2023.10.12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10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10.12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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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좋아 보이는 PBR·배당보다 자산가치의 가정과 자본배분을 읽어야 한다

이 강의는 세이프스토어 사례로 낮은 PBR과 안정적인 배당·현금흐름이 왜 곧바로 저평가 판단이 되지 않는지 짚는다. 임대사업의 손익은 투자부동산 가치와 그 가정을 따라 크게 달라지고, 배당도 사업전략과 현금 여력 안에서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세이프스토어의 PBR 0.8배는 자산가치 변동성을 빼고 읽을 수 없다

매출·영업현금흐름·이자보상 능력은 좋아졌고 부채비율도 낮아졌지만, 자산 대부분이 투자부동산이라 재평가 손익이 순이익과 BPS를 크게 흔든다. 10년 최저 PBR만 보지 말고 금융위기와 남유럽 위기까지 포함한 장기 시계열에서 평가손실과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해야 한다.

주석의 점유율·캡레이트 가정이 임대사업의 실제 위험을 드러낸다

세이프스토어는 외부 평가기관이 점유율, 임대료, 캡레이트 같은 가정으로 투자부동산 가치를 평가한다. 2022년 실제 점유율은 낮아졌는데 평가 가정은 높게 남아 있어, 다음 실적에서 점유율과 영국 부동산·임대료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이어진다.

연속 배당 증액은 좋은 자본배분의 증거가 아니다

3M의 장기 증액 배당과 높은 배당수익률 사례는 사업의 현금 여력과 무관한 배당 확대가 주가 하락을 막지 못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익·현금흐름·위기 국면의 인수와 재투자 기회에 맞춰 배당성향을 조절하고 회복기에 특별배당을 하는지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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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투자부동산 평가와 손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부동산 회계

임대사업의 투자부동산 평가 가정은 손익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임대 목적의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공정가치 변동을 매 회계기간 단기손익에 반영하고 감가상각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세이프스토어 사례에서는 점유율·임대료·캡레이트 가정이 투자부동산 가치와 손익에 직접 연결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이제 그런 임팩트도 그 당시에 통폐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또 이제 같이 보셔야 돼요. 두 번째로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좋다. 그럼 투자 부동산의 평가 차익이 중요하다는 걸 알겠는데 그럼 투자 부동산 평가 차익 어떻게 구해? 이게 사실 핵심 아니에요. 그렇죠? 투자 부동산에 대해서 핵심 어떻게 어 그거에 대한 가정값지 뭐예요? 이게 결국 중요한 내용이겠죠. 당연하겠지만. 왜냐면 그거에 따라서 투자 부동산이 1인 1 뭐 4 1에서 3으로 됐으면은 갑자기이 이제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단기 손익에서. 아, 그러다 보니까이 투자 부동산의 정의를 어떤 식으로 자산 평가를 하고 있느냐를 보려면 이제 제가 예전에는 쭉쭉 숫자 읽어 나가들 읽어 나가는 걸 많이 보여 드렸었지만은 이제 우리가 사업보고에서 주석 읽는 연습을 해 보는 거죠. 자, 그러면이 얘를 켜 가지고 사업보고 켜 가지고 곧바로 제가 뭘 클릭했냐? 어섬션이라고 쳤어요. 예. 왜 그러냐?이 어섬션이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가정값이 중요 하고 그리고 또 여기서도 본다면은 토탈 인베스트먼 프로퍼티라고 적혀 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내가 더 상세하게 알고 싶다면 어디로 가라 써 있죠? 여기 노츠이 뭐예요? 노트가 뭐예요, 여러분? 노트가 주석이에요, 여러분. 주석. 그래서 사업보고서 같은 거 볼 때이 손익계산서나 뭐 재무 상태표나 이런데 이렇게 노트 적혀 있으면은이 부분 궁금하죠? 궁금할 거 같아 가지고 상세한 설명서는이 13번으로 가세요. 14번으로 가세요.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적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13번으로 이제 갔더니 갔더니 뭐가 나와요? 첫 번째는 이제 당신들도 중요하다는 걸 아니까 우리가 이거 자체적으로 평가해 가지고 기재한 거 아닙니다. 우리는 외부적인이 엑스터널 그 기간에 이거를 맡깁니다. 평가를 맡깁니다. 전문 기간에. 그리고 여기 보면은에 주요 이제 어썸션으로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냐면 여기 보면은 그 점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공실 부분을 본다는 거죠. 아큐시 레벨을 보는 거고. 그렇죠? 그리고 인플레이션 그리고 레베뉴 그로스 이런 것들이 이제 그 가정값들에 이제 들어가는 건데 여기 보시면은 그 아 그래서 상세하게 어썸션이이 가정값이 그리고이 투자나 부동산의 가치가 변하는 거에 어떤게 중요하게 영향을 미칩니까 했던 얘네들이 적어 놨어요. 그거를 센시티비티 오더밸ción 이게 뭐예요?에 여러분들도 이제 우리나라 사업보고성 같은 거 보면은 환율에 따른 손익 민감도 이런 것들을 우리나라 사업보고서에서도 동일하게 발견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뷰역스를 제을 해 볼까요? 여기 그렇죠. 이게 뭐예요? 환율했다는 손익 민감도예요. 얘네도 어디서 찾았어요? 설명서. 그렇죠? 주석. 그니까 주석에는 이런 상세한 내용들이 이제 적혀 있다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얘네들은 수출 중심 기업이다 보니까 환율이 민감하겠죠. 그래서 환율이이 상승할 경우에는 얘네들한테 법인 비용 차감전 순위익에 세전 이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렇게 적어 놓은 거예요. 이해되시죠?이 마찬가지로 여기에서는 얘네들한테는 뭐가 중요하다고 나와요?

  3. 원문 구간 3

    그 어큐펀시 그리고 뭐이 얘네들이 스토리지를 빌리는데 청구하는 비용 아 이런 것들이 이제 중요하다고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이 세 가지 가정을 아까 환율에 환율에 대해서 뿌렸던 뷰역소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놨잖아요. 얘가 오르면 어떻게 되고 내리면 어떻게 되고 이렇게 해 놨잖아. 요 똑같이 해 놓은 거예요. 얘네들도 그 캠잇이 감소하면 25bp가 그니까 0.25%가이 그 bp예요. 그니까 0.01이이 bps예요. 어 그러니까 한마디로이 레이가은 이렇게 되고 어 증가를 하고 가치가 그리고 올라가면 감소를 한다. 그리고이 점유율 부분에서도이 공실인 거죠. 그러니까 공실로 볼 수 없고 이 차지하고 있는 지금 이용률인 거죠. 이게 1%가 증가하면은 가치가 증가하고이 부자부동산의 가치가 증가한다. 이렇게 이제 해 놓은 거예요. 자, 이해되시죠? 여기까지. 자, 그러면이 캠이 뭐냐? 캠레이 뭐죠?이 공식을 보게 되면은에 임대 수익 대비 매매 가격이에요. 그렇죠? 임대 이제 부동산 같은 거 투자할 때 이제 많이 나오는 용어인데 그렇게 그냥 아 뭐 막 지금 막 모르는 내용들 너무 많이 제가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소위 아래에서 그 매가 대비해 가지고 우리들 임대익률 많이 얘기하잖아요, 여러분들. 그렇죠? 지방 같은 거 투자할 때. 아, 저 지방에는 3억짜리 꼬마 빌딩도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 뭐 6% 이런 식으로 해요. 그러면은 아, 사장님 이거 그 제가 5, 6%짜리 꼬마 빌딩 찾고 있어요.

  4. 원문 구간 4

    얘는 지금 뭐 재무 상태 그 보면 어때요? 유형 자산은 2,700개 중에서 3에 불과하기 때문에 굉장히 적죠. 실제로 다 뭘로 분류됐어요? 투자 부동산. 투자 부동산으로 분류되어 있다. 그러면은 얘는 그리고 유형 자산에 대해서 우리가 DYC 막 이런 기업들 보면은 제가 걔네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유형 자산에 대해서 그런 것들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얘가 장부에 계상되어 있는 거는 막 10억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얘가 뭐 그동안 20 뭐 재평가 를 안 한지 무진장 오래됐다. 그래서 얘를 재평가를 하게 되면은 평가 수익 아 그 수익이 엄청나게 많이 발생을 할 거기 때문에 이런 거를 보고 나는 밸류 뭐 드리븐 투자자이기 때문에 투자를 한다. 실질적인 예의 공정 가치는 훨씬 높다. 이런 거 우리 같이 투자 한다는 사람들한테 많이 들어 보셨죠. 여러분 예의 자산 가치는 실제로는 많이 숨겨져 있다. 막 숨겨져 있다.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어요? 그런 것들이 이제 유형자 하나에 대한 전부 이제 내용일 거예요. 그런데 얘가 그래서 이제 걔네 애들은 매회계 년도마다 유행자산에 대해서 손익을 다시 태우지 않잖아요. 그 공정 가치 쪽에서 손익 변동을 단기 순위기에서 어 부동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이 올랐어요, 내렸어요를 계속 반영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얘네들이 투자 부동산으로 분류가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한다고 해요?

  5. 원문 구간 5

    평가 손익을이 매보고 기간 말에 대해서 어떻게 한다고 해요? 공정 참으로 이거 그 출천은 ARS 중급 해요. 그 어떻게 한다? 공정 가치를 매회계 기간마다 측정을 한다. 계속 그 가치를 제하긴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얘네들은 다 뭘로 처리한다? 단으로 단기 손익으로 처리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감가 상각하지 않음. 이렇게 이제 나와 있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손익 계산소에서 어 디프리시에이션이 삼각 부분이 굉장히 금액이 적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어, 이해되시죠? 왜 그러냐? 얘네들은 투자 부동산으로 분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자산이 이걸 이해를 하셔야 되고. 자, 그러면 어떤 경우에 투자 부동산으로 분류를 하냐이 말인 거죠. 그렇죠? 제조업 같은 경우는 그 땅에다가 그 땅만으로 뭘 현금을 만드는게 아니라 뭘 하죠? 그 안에 제조 설비를 짓고 그걸 통해 가지고 제품을 팔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현금 흐름을 창출를 하는 거잖아요. 예. 투자 부동산으로 분류되는 그런 사업의 경우에는 어떤 거 뭐라고 막 얘기해요? 독립적으로 현금을 창출하는지 한 마디로 거기에다 막 공장 세우고 어디서 뭐 오직원 인형 만들어 가지고 막 팔 파는 뭐 장사 안 해도 그 부동산을 그냥 임대하는 그것만으로 독립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지 이게 이제 중요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이 내용을 보게 되면은 그이 질문이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6. 원문 구간 6

    자, 그러면은 투자 부동산에 해당되는지 에 대한 판단. 아, 우리는요 갑이라는 갑돌이라는 회사예요. 근데 우리들이이 기업이 부동산을요 그 어 매각할게 아니라 임대하고 있어요. 어, 하지만은 우리는 임대가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업에 활용되는게 유형 자산으로 했으니 그렇게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사업에 활용되는 자산이 유형 자산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분류 하고 싶어요. 그게 맞지요? 이렇게 했더니 얘가 이제 답변이 뭐예요? 아, 그렇지 않습니다. 임대 목적으로 할 경우에는이 유형 자산으로 하지 않고 투자 부동산으로 자산을 분류하는 것이 타당하겠습니다. 이때는 어떻게 하셔야 돼요? 지금 우리가 봤던 것처럼 투자부동산의 공정 가치를 그러니까 지금 그러면은 다시 평가해 보자. 다시 평가해 보자. 다시 평가해 보자. 이런 식으로 손익 변동에 손익 변동으로 공정 가치 변동값을 그 투자 부동산의 인베스트먼 프로퍼티를 자산값이 변하는 거를이 변동값을 피해를 태운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그 그거를 우리가 이번 스토리지 그 사업을 보면서 확인할 수 있었다. 어. 자, 이거는 이제 여기서 네모가 하고 그러면은이 기업이 아까는 예쁘게 그림이 쫙 멋있게 겹이 말해 주고 싶었던 걸로 놓고 본다면은 제가 만약이 겹이 IR이라면은 어떻게 뿌릴까요? 당연하지만 제가이 겹이 IR이라면은 정표를 이거 넣을까요, 여러분?

판단 방법재무제표 주석과 가정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업보고서 주석 분석

손익 숫자 뒤의 가정을 어떻게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무제표 본문에서 큰 숫자 변화와 노트 번호를 확인한 뒤, 주석에서 외부 평가기관·핵심 가정·민감도를 찾아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데이터 제공 도구의 영업이익 정의도 공시 사업보고서 항목과 대조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어 그렇죠. 중요한 지금 말씀을 하셨어요께서. 그 여기 보면은 자산이 2,700개 중에 2,600 150개가이 투자 부동산으로 분류가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대다수가 실질적으로는이 부동산 부분에 대한 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 자, 그러면 자산 가치가 하락을 했는지 확인을 해 볼 것 같습니다라고 말을 했잖아요. 여기서 이제 손익 계산서를 봐야겠죠. 그러면 여기 어때요? 소닉 계산서가 지금이 이제 대폭락하고 있고 막 이런 상황인데 어때요?게 on investment property이 투자 부동산에서의 손익이 어쨌든 전년 대비해서는 감소를 했지만 여전히 개인이 존재를 하죠. 그렇죠? 자, 그럼 면이 기억 같은 경우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지금이 여기서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는 이제 이걸 가지고 아까 TIK를 우리가 숫자를 봤잖아요. 제가 옆에 뿌려 볼게요. 자, 이거랑 이거랑 각각의 숫자를 본다면 왜냐면 이제 여러분들도 그 이제 투자를 막 제대로 해 볼 들은 아마이 TIKR은 저는 지금 20년 숫자를 보니까 유료인데 얘네가 무료를 제공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그 뭐 이런 사이트 같은 경우는 10년치는 무료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투자를 이제 진지하게 해 보려면 이제 아무래도 사업 보고서로 보게 되면 자꾸 직전 연도권이 총 2 개념만 제공을 하기 때문에 나의 비로 보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런 툴 그 데이터 제공을 이용할 확률이 높겠죠. 자, 그러면 이걸 통해서 바로 뭘 구별을 할 수 있을까요?

  2. 원문 구간 2

    전 여기서부터 이제 사실은 투자에서 그 이제 좁혀 들어가기 신작한 거예요. 그 여러번은이 이것도 손익 계산서고 이것도 영업 이익이잖아요. 어떤 차이가 지금 있어요? 제가 한번 소개를 드렸던 거 같은데 그 데이터 제공툴를 이용을 할 때는 이걸 굉장히 주의해서이 데이터의 신뢰성에 대해서 항상 생각을 하면서 좋은 데이터를 SP 뭐 글로벌 이런 기업도 존재를 하잖아요. 미국 주식 이런 곳에서 나오는 데이터가 비싸요. 그러니까 그런 데이터를 쓰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기 위해서 사업 보고서랑 비교를 하고 그다음에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지난번에 9월 마지막 주 주차에 에워드라이 사시스를 우리가 분석을 할 때 그 사업 보고서의 숫자랑 뭐이 실제로 그 데이터랑 이렇게 같이 비교를 했었던 거 같아요. 제 기억에. 근데 여기서 이제 바로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부분은 22년도에 영업 이익이 증가를 했다고 데이터 툴에 나오죠. 근데 여기 보면 어때요? 증가했어요. 그 얘는 지금 23년도 4월 달 기준이 그니까이 분기로 제가 뿌릴게요. 여기서 보시면은 어 기본적으로 사실은이 숫자를 볼게 아니라이 구분값을 보면 흥미롭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여기서 보시면은 어떻게 돼 있어요?이 오퍼레이딩 프로핏이이 세이프 스토어가 제공한 사업 보고서이 공시된 자료에는이 자산 재평가 투자부동산에 대한이 재평가가 수익이 영업 이익이익 윗단에 잡혀 있죠. 그렇죠. 보시면은 게온 인vest먼 prop퍼티가 오퍼레이프의 위에 잡혀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이 TIKR의 데이터를 보게 된다면 거의 너무 많아서 제가 그냥 타로 띄우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여기서 보시면은 얘네들이 실질적으로 그 재평가 수익을 뿌려 놓은 거는 이쪽 S 라다운 부분이에요. 그래서이 우리가 오퍼레이딩 인컴으로이 봤었던 숫자.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이제 불가피하게 전 녹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여기 있는 381.6이 숫자가 어 얘네들이이 뿌려 놓은 사업보고서에서 나와 있는 숫자랑 일치하는지를 스스로 정거를 한 번씩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저 에드워즈 라이프 사시스 같은 경우에도 어 그 사업 보고서랑이 데이터 툴 사이트랑 서로 이제 데이터 그 조건을이 항목을 비교를 그때 우리가 했었죠.음 여기서 여기 숫자들 우리가 그때 우리가 봤었죠. 여기서 얘를 놓고 얘를 놓고 서로 가는 씩 우리가 대입을 하면서 숫자가 맞다는 거를 확인을 했었잖아요. 그 이거를 한 번 정도는 항목들을 어떻게 지금 반영이 숫자가 서로 다른게 있다면은 이제 한 번 정도는 확인을 해야겠죠. 왜냐면 이제 설명서처럼요. 기업에 대한 설명서. 자, 그러면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지금 이제 뭔 말인지 약간 헷갈릴 수도 있겠지만은 쉽게 말해서 그거예요.이 기업 사업이 자산은 뭐다? 부동산이라. 그렇죠? 첫 번째 명제.이 사업은이 이 사업은 뭐 하는 사업이다? 임대해 주는 임대업이다. 임대업의 자산은 뭐다? 부동산이 자산이다. 그러면은 돈 뭘로 반다? 부동산 수익으로 변다. 그렇죠? 부동산 수익으로 버는데 사실은 실질적으로 많은 부분에 재평가 수익이 차지를 많이 해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다? 이따가 이제 영업 이익하고 재평가 수익하고 서로 이제 구성비를 보시면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4. 원문 구간 4

    자, 그다음에 영업 이익을 뿌려 본다. 뿌려 봤더니 영업 이익이 좋아 보인다. 그런데 데이터 2라고 비교를 해 보니까 실제 영업이 좋아 보인다는 데이터툴의 숫자였죠. 그런데 실제 뭐 탱케 유럽은 뭐 탱케라고 안 부르지만 어쨌든 사업 보고서를 봤더니 숫자가 조금 튕긴다 해 가지고이 영업 이익을 다시 이제이 TIKR에서 분기로 뿌려 보니까 분기별로도 여전히 계속 상승하는 모습만 나와요. 아 그런데 막상 우리가 여기에 숫자를 이렇게 보게 되면은이 기업의 순위익 같은 경우는 그리고이 기업의 평가 차익 같은 부분은 이게 이제 평가 여기서 인베스트먼 개인 쪽을 얘네가 이렇게 표현을 한 거예요. 손상이 나오면 이쪽에 반영을 하겠죠. 어 그런데 내린컨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이 그렇게 꾸준하게 증가를 했는데 순위익은 어때요? 지금 이게 연도별로 뿌린 거예요. 순위익 지금 어때 보여요? 약간 영업 이익하고 차이 많이 나죠. 이게 영업 이익이 일간된 숫자였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를 보신다면 내빈컴은 굉장히 들쑥날쑥하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얘랑 다르잖아요. 자, 그 그러면 이유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이 레딩컴의 임팩트를 뭐가 미쳤냐? 그러려면 항상 그 숫자를 볼 때이 실마를 잡으려면 제가 뭐부터 하라고 했었죠? 손익 계산서든 재무상태표든 숫자를 추해 나가려면 뭐가 필요하죠? 여러분 생기는 숫자라든지 큰 숫자 변화 이런 것들 중심으로 보면 돼요. 그렇죠? 자, 그러면 여기서 내린컴이이 순익 순익에서 생겼던 부분들이 뭐 12년도, 2009년도 이런 때가 손실이 나왔잖아요.

  5. 원문 구간 5

    이제 그런 임팩트도 그 당시에 통폐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또 이제 같이 보셔야 돼요. 두 번째로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좋다. 그럼 투자 부동산의 평가 차익이 중요하다는 걸 알겠는데 그럼 투자 부동산 평가 차익 어떻게 구해? 이게 사실 핵심 아니에요. 그렇죠? 투자 부동산에 대해서 핵심 어떻게 어 그거에 대한 가정값지 뭐예요? 이게 결국 중요한 내용이겠죠. 당연하겠지만. 왜냐면 그거에 따라서 투자 부동산이 1인 1 뭐 4 1에서 3으로 됐으면은 갑자기이 이제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단기 손익에서. 아, 그러다 보니까이 투자 부동산의 정의를 어떤 식으로 자산 평가를 하고 있느냐를 보려면 이제 제가 예전에는 쭉쭉 숫자 읽어 나가들 읽어 나가는 걸 많이 보여 드렸었지만은 이제 우리가 사업보고에서 주석 읽는 연습을 해 보는 거죠. 자, 그러면이 얘를 켜 가지고 사업보고 켜 가지고 곧바로 제가 뭘 클릭했냐? 어섬션이라고 쳤어요. 예. 왜 그러냐?이 어섬션이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가정값이 중요 하고 그리고 또 여기서도 본다면은 토탈 인베스트먼 프로퍼티라고 적혀 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내가 더 상세하게 알고 싶다면 어디로 가라 써 있죠? 여기 노츠이 뭐예요? 노트가 뭐예요, 여러분? 노트가 주석이에요, 여러분. 주석. 그래서 사업보고서 같은 거 볼 때이 손익계산서나 뭐 재무 상태표나 이런데 이렇게 노트 적혀 있으면은이 부분 궁금하죠? 궁금할 거 같아 가지고 상세한 설명서는이 13번으로 가세요. 14번으로 가세요.

  6. 원문 구간 6

    이렇게 적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13번으로 이제 갔더니 갔더니 뭐가 나와요? 첫 번째는 이제 당신들도 중요하다는 걸 아니까 우리가 이거 자체적으로 평가해 가지고 기재한 거 아닙니다. 우리는 외부적인이 엑스터널 그 기간에 이거를 맡깁니다. 평가를 맡깁니다. 전문 기간에. 그리고 여기 보면은에 주요 이제 어썸션으로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냐면 여기 보면은 그 점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공실 부분을 본다는 거죠. 아큐시 레벨을 보는 거고. 그렇죠? 그리고 인플레이션 그리고 레베뉴 그로스 이런 것들이 이제 그 가정값들에 이제 들어가는 건데 여기 보시면은 그 아 그래서 상세하게 어썸션이이 가정값이 그리고이 투자나 부동산의 가치가 변하는 거에 어떤게 중요하게 영향을 미칩니까 했던 얘네들이 적어 놨어요. 그거를 센시티비티 오더밸ción 이게 뭐예요?에 여러분들도 이제 우리나라 사업보고성 같은 거 보면은 환율에 따른 손익 민감도 이런 것들을 우리나라 사업보고서에서도 동일하게 발견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뷰역스를 제을 해 볼까요? 여기 그렇죠. 이게 뭐예요? 환율했다는 손익 민감도예요. 얘네도 어디서 찾았어요? 설명서. 그렇죠? 주석. 그니까 주석에는 이런 상세한 내용들이 이제 적혀 있다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얘네들은 수출 중심 기업이다 보니까 환율이 민감하겠죠. 그래서 환율이이 상승할 경우에는 얘네들한테 법인 비용 차감전 순위익에 세전 이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렇게 적어 놓은 거예요. 이해되시죠?이 마찬가지로 여기에서는 얘네들한테는 뭐가 중요하다고 나와요?

  7. 원문 구간 7

    가정이다. 그렇죠? 그 가정값을 제가 이제 본 거예요. 이거 보면 뭐예요? 지금 여러분 여러분 뭘 비교해 볼 거 같아요?이 제가 뭐 적어 놓은 걸? 뭐 뭐 적어 놓은 거죠? 이게 음. 그렇죠. 그 그니까이 실제값사하고 가정값 충훈 님께서 이걸 한번 설명을 더 해 보시겠어요? 왜 자꾸 모르는 거 나한테 물어? 이렇게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되고 제가 뭐 하루 이틀 고민한게 아니겠죠. 이런 내용은 그니까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던 내용들은 핵심은 사업보고서 주석 찾는 거 귀찮는게 아니라 뭘 찾아볼지 그 질문을 생각하는게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이에요. 그러면 이거의 질문의 핵심은 여러분들도 사업보사 주석 아까 봤지만 뷰스 보기만 해도요. 읽고 싶은 사람 있어요? 저는 펴보고 싶지도 않아요. 이런 내용 보면 이거 650만이 11 5위 적혀 있는데 11 7위에서 이때 1172원 뭐 환율이겠죠. 172원대 700만이었는데 이원때 650 했으니까 이게 치명적인 차이야. 이거 냅다 들여다보고 있으면 정말 뭐 코끼리 지문 관찰하고 있는 격이죠. 아무 의미 없는 내용이죠. 정말 중요한 건 여기 적혀 있는 그 가정이라는 거는이 사업 보고서에서이 감사 뭐라고 부르는지 뭐 제 회계사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는 뭐라고 부르는지 정확한 용어 모르겠어요. 저도 외부 평가 기간이라고 해 볼게요. 여기 이제 외부 평가 기간 이름 적혀 있거든요. 얘네들은 부동산만 전문을 하고 있는 외부 평가 기관인데 걔네들이 미래값에 대한 추정을 넣어 가지고 어썸천을 이제 지금 가지고 있는 투자 부동산에 가정값들을 넣은게 여기 숫자예요.이 기업들이 앞으로 %이 벌게 될 그 점율 아마 이제 그 평균값으로 넣었겠죠.

판단 방법장기 시계열 분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재무·주가 시계열 분석

낮은 PBR이 저평가인지 판단할 때 왜 장기 시계열을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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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최저 PBR만으로 저평가를 단정하지 말고 금융위기·남유럽 위기 같은 더 긴 과거에 손익, 주가, 경영진 전략이 어떻게 변했는지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역사적 하락 국면은 사업모델의 취약점과 전략 실패를 읽는 자료가 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거를 우리가 해석을 하려면은 이제 추가적으로 뭘 봐야 될까요? 두 가지를 저는 보고 싶은데 어 저라면은이 기업이 안 좋을 때 그러면 PBR이 몇 가지 내려가는지 확인하고 싶지 않으세요? 그래서 보시면 이게 이제 영업 이익 부분하고이 재평가 부분인 건데 2022년도이 재평가에 따른 수익 부분이 굉장히 컸던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이 검정색 부분 이게 굉장히 컸어요. 비중이 작지가 않은 거죠. 그럼 여기서 이제 첫 번째 확인하고 싶은 거는 얘네가 안 좋을 경우에 PBR이 몇 가지 내려가는지가 우리가 알아야 되겠죠. 왜 알아야 되냐? 0.8배가 싸다는 거를 주장을 하려면이 기업이 안 좋을 때 PBR이 몇 가지 내려가는지 그 그니까 재자산 재평가 부분에서 손실이 발생할 때 어땠는지를 알면 되겠죠. 그렇죠? 그 위에가 가지고 찾아보는 거예요. 찾아봤더니 얘네들의 PBR이 낮을 때에는 그냥 10년만 보게 되면 최고로 낮았던 시점이 0.79배니까 어 지금이 그래도 거의 최저점에 근접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그렇죠? 맞나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설명 따라하고 계시죠? 이 10년 동안을 봤더니 거의 최저점이에요. 10년이면 접지가 않은 시기잖아요. 그러면은 어쨌든 공정과 지하에서 거래되고 있고 실질적으로이자 보상 비 어 배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훨씬 더 좋아진 거를 고려를 한다면은 그리고 이제는 뭐 1등 브랜드를 이제 브랜드 밸류도 생겼고 그렇게 본다면 뭐 칼라이라고도 일을 같이 하고 막 이러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이게 저점이라고 봐도 될까요? 저평가라고 주식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이 방식이 틀렸다는 건 확실히 알 수 있죠. 왜 그러냐? 남유럽 위기가 언제 발생했죠? 그렇죠. 2012년도 2011년도 이때 발생했고 리먼 언제 터졌죠? 2008년 7년 막 이럴 때잖아요. 그니까 올타임으로 보게 되면 나오는 거죠. 2009년 2010년 이럴 때 PB 몇이에요? 0.26까지 내려갔었죠. 물론 지금은 그때 같은 폭락장은 아니지만 그때는 뭐 글로벌 그 부동산 뭐 다 망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그때 당시에 0.300까지 내려갔었던 거를 고려를 한다면 어 막연하게 0.85배니까에 이익률이 60%인 기업이 ROE가 30%인 기업이 PBR 1배 이하에서 거래 중인 최고의 기업. 심지어이 기업 같은 경우는 어때요? 시가 배당률이 몇이에요? 4%가 넘어요. 그러니까 최고다. 얘는 특별 배당도 한단 말이에요. 그 이익 많이 날 때는. 그래서 2022년도가 21년간은 특별 배당도 했어요.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은 막연하게 좋아 보인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실제로 조금 더 디테일하게 과거에 제가 항상 긴 시계월을 강조를 하잖아요. 투자를 할 때도 최소한 5년 이상 여러분이 보유할 기업만 투자를 하셔야 되고 어 그리고 기업의 숫자를 볼 때도 10년 옛날엔 제가 5년이라고 했지만 예으로 5년으로는 실클리커 기업을 볼 수가 없기 때문에 10년을 얘기를 이제 한 거고 10년을 얘기를 하지만 저는 실제로 20년을 제가 볼 수 있는 최대 데이터를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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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 데이터론은 20년이 최대거든요. 그 이유는이 역사적인 순간순간에 이벤트 구간에서 주가가 어땠는지 그리고 실적은 어땠는지 그리고 세 번째로는 매니지먼트가 어떤 전략을 펼쳤는지 이걸 알 수가 있다는 거죠. 매니지먼트가 전략을 펼쳤던 그 그리고 전략 실패를 인정했던 대표적인 사례가 뭐가 있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그렇죠. 우리가 지난번에 여러분들 과거 영상 보시면 는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너셔널의 그 열례 그 IR 행사의 영상을 제가 틀어 드리면서 그 CEO 분께서 우리가 2000년도 초반에 잠깐 삐걱했다라고 말씀을 하셨던 거를 제가 들려 드린 적이 있어요. 그 당시에 SCI의 주가는 뭐 98% 막 이렇게 하락을 했었죠. 이때예요. 이때 이때 보유했다면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98년부터 지금까지 34%를 플러스로 뭐 배당을 받았겠지만 예 배당 제투자를 포함한다 하더라도 100% 뭐 이렇게 됐으려나요? 그 굉장히 힘들었다는 거죠.이 단기간이 굉장히 짧은 시간에 무려 2년 동안 95% 이렇게 빠지잖아요. 96% 그 이때는이 사업적으로 인수병으로 지금도 우리나라 상조 기업들 보면은 여러분들 이제 나중에 우리나라 상조 기업들 상장된 회사는 아직 없지만 보시면은 인수합병으로 커하고 있어요. 작은 기업들을. 그래서 형태가 비슷하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장기 시계월로 봐야 사업의 전략이라든지이 기업의 재무 숫자가 언제 망가질 수 있는지 사업 모델에 따라서 이런 것들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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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수익을 배당한다. 이런 식으로 하는데에 이제 어떤 점들이이 기업이 기업에 이제 투자를 하는 거는 제가 사실은 뭐 수익권에 대해서 하는지 아니면 주주로서 들어가는 건지 그건 제가 모르겠어요. 하지만이이 사업이라는 거에 대한 본질을 읽을 읽으려면은 우리가 쉽게 상장되어 있는 사업을 통해서 판단을 할 수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아까 첫 번째로 지금 10년 동안의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본 다음에 싸다 할게 아니라 과거이 기업이 핵심적인이 손익에 대한 임팩트는 결국에 자산 재평가, 투자 부동산에 대한 재평가 부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시계월을 10년으로 볼게 아니라 20년으로 늘려 가지고 봤을 때 남유럽기 때 그리고 금융위기 당시 2008년 1월 때를 봐야 된다 했더니 그때 PBR이 막 0.3배 4배 이랬었죠. 어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우리가 볼 거는 어 물론 이제 참고로 0.3배 4배 부동산이 하락하니까 그렇게 내려간다 이렇게 또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그 당시에는 셀프 스토리지간의 경쟁이 엄청 치열해 가지고 그 항상 제가 말하지만은 시장이 과도기에 있을 때에는 오히려 많은 기업들이 이제 몰락하면서 그런 기업들을 인수를 하면서 오히려 독점적인 기업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래서 오히려 어 경기 하락기 막 다 같이 망하는 그런 시기가 오히려 정말 좋은 초량 기업한테는 훨씬 더 좋다. 왜냐면 통폐합을 해 가지고 가져가기 때문에 이런 내용이 리 그동안 우리가 투자 제가 소개해드렸던 도서들에서 많이 나오죠.

해석·전망배당정책과 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배당과 자본배분

연속 배당 증액만으로 기업의 질을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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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증가 자체보다 사업 전략, 현금흐름, 재투자·인수합병 기회에 맞춘 자원 배분을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위기에도 배당을 기계적으로 늘리는 정책보다, 이익과 현금 여력에 따라 배당성향을 조절하고 회복기에 특별배당을 하는 방식이 더 타당할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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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때요? 막 기금들은 엄청 좋아할 만한 소리죠. 그런데 제가 그동안 항상 강조해왔던게 뭐죠? 배당금 증가로 그 기업의 급에 대해 평가하지 말자. 제가 늘 강조했었죠. 배당한 해도 되도 안 해도 된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중요한 거는이 배당을 하게 된 맥락을 이해하고 사업 전략을 이해하고 어떻게 자원을 배분하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걸 제가 계속 강조를 해왔죠. 자, 그러면은 여기서 보시면은 디비던드가 꾸준하게 이렇게 실제로 증가한 걸 알 수 있어요. 보면 어때요? 2020년도에도 배당을 늘렸고 21년도에도 배당을 늘렸고 2022년도에도 배당을 물렸어요. 여러분 20년도에 배당 늘린 거 어떻게 보세요? 2020년도가 굉장히 어려운 시기였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려운 만약에 손익이 얘네가 이제 2020년도에 숫자가 뭐 상대적으로 안 좋았어요. 근데 배당을 얘네가 이렇게 늘렸어요. 그거는 주주들과의 약속을 지킨 잘하는 그 일관된 자본 정책을 지킨 거고 그거를 얘네들이 아R에 이렇게 홍보를 한하는 것 대놓고 말하잖아요. 우리는 어떤 기간이 왔다 하더라도 우리는 꾸준하게 배당을 늘려왔다. 잘하는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아, 그렇죠.이 진짜 말 같지도 않은 거예요. 이런 건 여러분 정말 그 우리 집이 어 맞죠? 제가 만약에 뭐가 아, 그니까 뭐 누군가이 괜히 부정하니까 A라는게 있어요.

  2. 원문 구간 2

    A라는 분이 A라는 분의 사업이 엄청 어려워졌어요. 그러 이분이 이제 말하는 거죠. 나는 평생 동안 너 너를 위해서 교육비를 한 번도 줄이지 않았다. 매년 교육비를 늘려왔다. 뭐 적절한 예인가요?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중요한 거는 자신의 살림사리의 그 수준하고 상관없이네 무작정 배당을 늘리는 거는 진짜 좋지 않아요. 여러분 이런 거는 너무너무 안 좋다. 어 그래서 그렇죠. 정확해요. ATNT 리얼티 인컴 모든 똑같아요, 여러분. 그래서 국내 투자자들 많은 분들이 배당주에 대해서 투자를 한다고 하면서 토스나 뭐 이런 곳에서도 배당주를 하면서 지금 사면 배당 수익률이 몇 %인 기업 그런 기업들 여기 적혀 있어요. 지금 사면 뭐 몇 %? 3n 배당 생률 몇이에요? 6% 거의 7%죠. 반올림 하면은 리얼티 인컴 몇이에요? 6% ATNT 몇이에요? 심지어 얘 8%예요. 얘네들 지금 지난 5년간 숫자 몇이에요? 39% 하락. 리얼검 지난 5년간 6% 하락.이이 지금 이자율 6 % 시대인데 안 그래요? 정말?이 그리고 3n 같은 경우는 지난 5년간 어떻게 했어요? 54% 하락했어요. 그러니까이 이거는 정말로 참 그 우리가 회계 세미나 초반부터 이러면 안 된다를 강조를 했었고 그때 언급된 기업들인데 실제로 나온 거 보면 다 주가가 안 좋죠. 어, 그리고 저도 이제이 오늘 제가이기는 습관 채널에서 제가 뭐 문구 같은 거 많이 붙이라고 하는데 제가 집중적으로 치고 있는 테이프를 보니까 3M 거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하지만은 이걸 본 다음에 피터린 책을 읽은 다음에 일상 속에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제품의 기회가 있다 해가지고 3M 사고 난 소맥을 자주 먹으니까 화이트 뭐 카스 뭐 이런 거 주식 사고 이런 거는에 정말로 그 왜곡된 현상 해석을 하는 거예요. 그 그러면 실제로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 인베스터 AB가 저는 인베스터 AB가 정말로 좋은 매니지먼트 경영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 그런데 제가 그러면 그냥 이거 추상적이잖아요.이 말도 얘네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보시면 어때요, 여러분? 이거를 보면은 우리가 쉽게 한 가지를 알 수 있어요. 배당금을 기본적으로 상승하는 기조를 가지고 있대에 그 순간순간에 그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조절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얘네들만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애드에서도 비슷하게 해요. 배당금을 늘리는 거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똑같죠? 그리고 여러분 우리 예전에 인베스트이랑 인베스먼 라트로 갈 때 뭐 있었죠? 홈페이지에 딱 BPS 내 SF 밸류 증가하는 걸 뿌려주고 디비던드 뿌려주면서 토탈 토탈 셰어 리턴 뿌려 줬었잖아요. 대놓고 왜 그러냐? 우리들이 증가하는 모습을 봐라 했었잖아요. 얘는 똑같이 그렇게 하고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어 정말 자신들이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 이 정책을 보여 주는 건데 여기 보면 어때요?

  4. 원문 구간 4

    2020년도에 배당을 동 배당금 증액을 동결했죠. 그다음에 2021년도하고 2022년도에 얘네 뭐 했어요? 특별 배당했어요, 여러분. 특별 배당. 아, 그래서 그 여기 보시면은 배당 성향이 그 이거는 좀 적절치가 않은데 자여이 항상 배당 정책을 보실 땐요 여러분 얘가 지금 43%를 했으니까 굉장히 많이 한 건데 한국에서 이제 굉장히 드은 케이스죠. 그런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배당 성향이 만약에 32개 이해가 35%로 감소를 했어요. 37에서 42 그다음에 35로 감소했어요. 아니면은 예를 들어이 배당 쪽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건 약간 설명을 할게요. 그냥음 업무역 홀딩스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비판이 많죠. 배당을 주 예 여기서 혹시만은 배당을 줄였잖아요. 이거 가지고 이제 비판이 많았어요. 자, 그런데 이제 물론 배당 성향이 8%밖에 지산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그 지배 기업 모기업인데도 불구하고 8% 했다는 거는 문제가 전 좀 있다고 봐요. 근데 얘가 만약에 배당이 49개, 48개, 47 칠기에 이건 제가 이제 말을 할 수 있는게 제 ir이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굉장히 이제 많이 내부적으로도 고민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어떤게 이제 좋은 건지를 여러분들이 아셔야 돼요. 자, 해당 성향이 뭐 대충 이렇게 이제 이익이 늘어났어요. 이익이 늘어나는 환경 이에요.

  5. 원문 구간 5

    이익이 늘어났는데 얘가 배당 성향을 기존 30%에서 25% 그다음에 22%로 줄었어요. 그이 이렇게 하고 얘가 300원 뭐 주당 배당금이 만약에 이렇게 됐다고 쳐요. 이건 지금 좋은 그림일까요? 나쁜 그림일까요? 대충 이렇게 되어 있다면은 이렇게 보면 사람들이 배당성 3m 같은 기업은 이렇게 되면은이 배당금이 증가되는 모습을 못 만들었으니까 아쉽다고 얘기를 할 거 아니에요.이 전혀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이런 경우는 배당금을 줄이는게 분명히 맞고 오히려 최소한 동결 정도로만 해야 되고. 예. 왜 그러죠? 그렇게함으로써 현금 수준을 아끼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뭘 할 수 있어요? 현금이 있으면은 만약에 이때가 50기가 위기예요. 경제 위기가 왔어요. 경제 다운톤이 왔고 만약에 배당을 줄였어요. 이때 그럼 뭘 배당을 줄이면 여러분 뭐가 생겨요? 배 그렇죠. 잉여금. 배당은 뭘로 빠져나가죠? 현금이 빠져나가죠. 그렇죠. 현금이 굉장히 귀한 자산인 건데 현금이 빠져나가잖아요. 그러면 경제 위기가 왔을 때 3 같은 기업은 배당금을 300원에도 320원으로 늘리면서 우리는 어떠한 위기가 오더라도 배당금을 늘렸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정말로 좋은 사업이라면 우리가 항상 뭐라고 했죠? 배당이든 자산 매입이든 내부적으로 유보를 해 가지고 재투자를 하든 중요한 건 경진이 알아서라. 하지만 그 알아서 하는 로직이 정말 중요해야 된다.

  6. 원문 구간 6

    그렇죠? 그러면은 경제 위기가 왔을 때 당연하지만 이때 만약에 산업에서 쭉정의 기업들이 보통이 기업이 다 좋을 수 없잖아요.이 기업은 뭐 네트워크 시장 네트워크를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어요. 네트워크를 우리가 새로 구축하려면 뭐 필요하죠? 판금비 많이 들어가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이 기업을 인수를 하게 될 경우에는 우리가 굳이나 초반 단계에서 들어가 가지고 일일이 구축하면서 들어가는 비용을 아낄 수가 있어요. 이때 뭐 해야 돼요, 여러분? 이런 경우에는 당연하지만 인수합병 하는게 낫겠죠. 그럴 때는 이제 물론 문화적인 피시 맞고 이래야겠지만 그러면 그때 필요한 건 뭐예요? 현금이겠죠. 그럼 이때 경영진이 배당금을 늘렸다고 자랑할게 아니라 오히려이 위기가 진행이 오래 될 거 같고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이 위기를 넘기지 못할 것으로 이렇게 되면은 경제 위기가 오면 어떻게 돼요? 운전자 늘어나잖아요. 그렇죠? 매출 채권은 쌓였는데 운전자본 뭐예요? 매출 채권은 많이 있는데 현금이 회수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 매출 채권 손상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은 그렇죠. 그러면은 이런 때는 현금을 지불를 해 버려 가지고 재무 현금으로 이번에도 우리는 유출입니다. 자랑할게 아니라 이때는 배당 성향을 낮게 가져가더라도 만약에 보니까이 리세선이 마일드됐어요. 상황이 괜찮아요.

  7. 원문 구간 7

    그 어떻게 하면 돼요? 해당 성향이 늘리면 돼요. 40%로 일간된 제가 그동안 1월 달부터 했었을 때는 일간된 숫자 흐름 예쁜 그림 이런 걸 많이 강조했잖아요. 지금부터 우리가 봐야 되는 건 계속 뭐예요? 자유로운 해석 상황에 막 이렇게 유연한 해서 뭔 말하는지 알고 있는 해서 왜 이렇게 쓰고 있는지 자원 집행을 이걸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때 중요한 거는 100원 200원 300원 갖다가 이익이 감소했으면 배당을 동일하게 하든가 250원을 줄이든가 그렇죠. 아 그리고 이때는 마찬가지로 그러면 49기는 어때요? 49기는 배당 성향을 줄였으니까 나쁜 걸까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죠. 왜 그러냐? 오히려 배당 성향은 25%만 된다 하더라도 배당 성향이 낫다고 하진 않는다. 말이에요. 일반적으로 어쨌든 이익이 잘 나올 때는 주당 배당금이 집가하는 모습을 만들어 주면 되잖아요. 그렇죠? 주당 배당금이 만들어 주는 모습을 보여 주다가 배당 성향을 이럴 땐 조절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위기가 왔을 때는 배당금을 줄이더라도 현금을 아꼈다가 그 50일 때 위기가 다시 아니었고 다시 회복을 한다면 이때 뭐 하면 돼요? 특별 배당 해 주면 돼요. 특별 배당. 그렇게 해가지고 배당이 다시 400 그림으로 늘어나고 그러면 이렇게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기업이 유들이 이게 좋을 때는 인수합병도 해 나가면서 케펙스도 집행을 하고 이렇게 해 나가면서 케펙스를 하게 되면 뭐가 돼요?

  8. 원문 구간 8

    한큼 빠져 나가잖아요. 그렇죠? 그 이거를 잘하는게 중요한 거지. 에, 나는 앞에 낭떨어지가 있어도 나 그래도 앞으로 가야 되는데요. 어, 나 그래도 앞으로 걷기로 했는데요. 50번 걷기로 했는데요. 이거는 정말이 맞지 않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 여기 뭐 홀딩스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은 배당 성향 자체를 줄인 거는 제가 봤 봤을 때 비판받을 사유가 전혀 없어요. 하지만은 왜 왜 그러냐? 현금 배당 총액이 늘어 늘고 있잖아요. 그리고 현금 배당 금액도 늘어나고 있고. 그렇죠? 주당 배당금도 늘어나고 있고요. 하지만 이제 배당 성향이 작은 걸로는 충분히 이제 비판받을 수 있죠. 하지만은 제가 말하려는 포인트는 충분히 이해를 했을 거예요. 여기 3M 같은 경우는 제 생각에는 여전히이 3M을 그 여기서 보시면은 많은 기업들이 3m을 뭐 좋다 하면서 막 이렇게 심지어 주가를 제가 20년 여러분 제가 주가 10년 10년 차트도 부족하다고 하는데 뭐 지금 뭘 뿌린 거예요? 지금 하루를 뿌렸어요. 차트를 이런 거는 그래서 그 얼마나 이제 미디어나 리포트나 이런 것들이 내 생각을 흐리게 할 수 있는지를 여기서도 이런 거 보면이 배당 골키퍼지 골키퍼란 말도 처음 들어보지만 주가 변동성이 낮아 투자자가 편안하게 장기 투자가 가능하도록 아이 전혀 맞지 않죠. 여기서도 말하고 있는게 뭐예요?

  9. 원문 구간 9

    주당 배당금 면평률 성장률 이런 걸로는 이걸로는 투자를 어 제 여기 비판하는 거 아닙니다. 어 업체가 나오기 때문에 좀 어쨌든 그 제 2에 월급 통장 만들기 이런 식으로 절대 보시면 안 된다. 이해되시죠? 예. 정말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지금 사업 전략을 짜고 있고 그에 따라서 자원 집행이 이루어지고 있고이 주당 배당금 정책이 이렇게 늘린게 맞으려면 뭐가 동반됐을 때 맞을 수 있을까요? 매출이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순익이 늘어나고 이랬을 때 예이 기업이 배당금 정책을 이렇게 사용한게 충분히 맞는 선택이었다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제가이 기업에 시간이 좀지 했기 때문에 영상 링크를 저희 회계 세미나 그 채널에 올려 드릴게요. 한번 여러분들이 이제 보신 다음에이 문제 의식은 이제 이해를 했으니까이 기업이 문제점은 그 배당 쪽 말고 배당 쪽 말고 뭐가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어 세 번째 시간 때 우리 만나 가지고 어 이제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늦은 시간까지 너무 고생하셨고요. 그 약간 어려웠나요? 어때요? 아, 어려웠어요. 다른 분들은 좀 어떠셨어요? 근데 이제 어려울 수 있어요. 중급배 내용을 갑자기 해 버리 유형 재산도 약간 이제 이해하고 익숙해지고 이럴 시점에 갑자기 막이 분류 방식 이런 것들을 하니까 좀 어려울 수 있었을 거예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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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출발과 학습의 축적

연휴가 끝났는데도 같이 공부하러 와 주셔서 보람 있게 생각합니다. 1월부터 따라오신 분들은 이제 금융사 대리급 정도의 재무 읽기 수준은 충분히 됐다고 봐요. 기업의 품질을 읽는 쪽에서는 더 나을 수도 있으니, 지금까지 쌓인 변화를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해 보세요.

2
기사 한 줄을 의심하는 연습

GM이나 스텔란티스처럼 부채비율이 높아 주가가 내렸다는 기사가 나와도, 무엇을 더 찾아볼지와 반대 의견 서너 개를 스스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해요. 누가 들쑥날쑥한 기업을 두고 좋다고 말할 때 다른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면 이미 애널리스트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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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와 주거비 환경

세이프스토어와 엑스트라스페이스, 리얼티인컴을 같이 보겠습니다. 세이프스토어는 영국 물류창고 기업이고 최근 주가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작았어요. 서울 주택가격과 높은 조달비용,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을 보면 공간 수요를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4
공급이 쉽게 늘지 않는 주택시장

금리가 높아지면 시행이 녹록지 않아 공급이 적어집니다. 한국만이 아니라 유럽과 미국도 비슷하고, 공공이 공급을 늘리려 해도 잘 안 된다는 사례가 많아요. 그래서 월세 전환과 공급 부족은 단순한 국내 현상으로만 볼 일이 아닙니다.

5
도심 집중과 스토리지 수요

일자리는 도심으로 더 몰리고, 셀프스토리지는 한국에서 막 시작하는 모습이지만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미 가파르게 성장했어요. 제가 보유한 세이프스토어는 손실이 가장 큰 기업이기도 합니다. 공정가치 기준 PBR은 0.5배라 장부가치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어요.

6
낮은 PBR부터 묻는 질문

PBR이 0.8배니까 뭐가 안 좋은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장부가치보다 낮다고 곧바로 싼 게 아니고, 같은 멀티플을 받는 기업의 체력과 피어를 비교해야 해요.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기업, 시클리컬 기업, 지주사라는 답도 있지만 예외가 많습니다.

7
지주사 할인에도 예외는 있다

라투르는 유럽 대표 투자지주사인데 2021년 말 PBR이 7.6배까지 갔고 지금도 3배 이상입니다. 버크셔해서웨이도 1.5배 정도예요. 지주사라는 이유만으로 낮은 PBR을 설명할 수 없고, 지분관계·사업구조·수익성의 실제 내용을 봐야 합니다.

8
다각화가 할인으로 이어지는 경우

코스트코·월마트·오리온처럼 유통기업도 멀티플이 아주 낮지는 않아요. 문제는 매출과 이익이 크게 오르내리는 시클리컬 구조, 복잡한 지분관계, 사업 초점과 무관한 다각화입니다. 종속기업은 실질적인 사업이니 사업보고서에서 어떤 사업을 들고 있는지 봐야 해요.

9
사업보고서 주석에 익숙해지기

사업보고서는 디자인도 안 예쁘고 보기 답답하지만, 주석을 볼 줄 아는 것과 아예 안 보는 것은 달라요. 회계 세미나를 들었는데도 찾아보기가 부담스럽다면 몰라서가 아니라 안 해 봐서입니다. 기업명에 10-K를 붙여 검색하고 사업보고서 주석을 다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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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확장의 수익성 점검

유통은 제조업이 아니어서 이익률이 높기 어렵고, 쿠팡 같은 경쟁이 등장하면 더 그렇습니다. 반려동물 사업을 예로 들면 매출이 늘어도 적자가 크고 추가 출자가 필요할 수 있어요. PBR 이하 기업이 초점 없는 다각화를 하면 할인받는 이유가 됩니다.

11
세이프스토어의 안정 성장

세이프스토어는 2007년 상장 뒤 최근 10년 특히 매출이 크게 늘었고, 배당 재투자를 포함한 토탈리턴도 꾸준히 좋았습니다. 보험사와 배당 전문 기관이 주요 주주여서 배당을 중시하는 배경도 보여요. 그런데도 PBR이 1배 아래인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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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주주환원의 맥락

배당을 싫어한다는 건 주주환원을 무시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ROIC가 높고 성장할 곳이 있으면 현금을 사업에 남겨 재투자하는 편이 낫고, 저평가 구간이면 자사주 매입이 나을 수 있어요. 보험사·연기금·가족주주는 현금 배당이 필요한 구조일 수도 있습니다.

13
좋아 보이는 숫자 뒤의 의문

세이프스토어는 배당도 늘고 매출과 영업이익도 증가했어요. 0.05에서 0.3으로 늘어난 배당은 작아 보여도 크게 증가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질문 중심으로 가겠습니다. 이 회사가 극단적 저평가인지, 아니면 하락할 이유가 있는지를 숫자로 좁혀 봐야 해요.

14
현금흐름과 부채를 먼저 확인

PBR을 봤으면 무엇을 더 볼까요?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해 유형자산 CAPEX가 잘 드러나지 않으니 영업현금흐름을 보는 편이 맞습니다. 현금흐름은 약 다섯 배로 늘었고, 금리가 올랐으니 부채와 이자 부담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15
이자 부담이 핵심 위험인지

영국 자산 비중이 크니 영국 금리와 조달비용은 중요해요. 다만 EBITDA 대비 이자비용은 초기 1배 이하에서 2022년 7배 이상으로 높아졌고, 영업현금 창출능력은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이자보상 측면만으로는 급한 우려가 크지 않다고 읽을 수 있어요.

16
재무건전성 다음에 볼 자산

사업보고서에는 금리 헤지 구조도 있고 부채비율은 100%를 넘던 수준에서 40%대로 낮아졌습니다. 그럼 이제 재무상태표의 자산을 왜 보는지 목적을 세워야 해요. 셀프스토리지 사업이니 대부분 자산인 투자부동산 가치가 떨어졌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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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부동산이 손익을 움직이는 구조

자산 약 2,700 중 2,650이 투자부동산입니다. 손익계산서에는 투자부동산 이익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플러스예요. 데이터 도구와 사업보고서를 나란히 놓으면 이 회사의 영업이익과 자산 재평가가 어떻게 섞여 있는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18
데이터 도구의 영업이익 정의

데이터 제공 도구를 쓸 때는 신뢰성과 정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2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보여도, 세이프스토어 공시는 투자부동산 재평가 이익을 영업이익 위에 두고 있어요. 데이터가 어떤 항목을 빼거나 더하는지 사업보고서 숫자와 대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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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성과와 재평가 손익의 분리

사업의 자산은 부동산이고 임대업으로 돈을 법니다. 그런데 영업이익처럼 보이는 숫자 중 상당 부분을 부동산 재평가 이익이 차지할 수 있어요. 381.6 같은 숫자가 공시와 맞는지 확인하고, 영업이익과 재평가 수익의 구성비를 따로 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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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변동의 실마리

분기 영업이익은 계속 늘어 보이지만 순이익은 들쑥날쑥합니다. 숫자를 추적할 때는 큰 변화부터 찾아야 해요. 2009년과 2012년처럼 순손실이 난 시점에는 무엇이 순이익에 영향을 줬는지, 손익계산서의 큰 항목을 따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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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 드러난 재평가 손실

데이터 도구의 영업이익은 투자부동산 가치 변화를 뺀 숫자일 수 있습니다. 리먼 사태와 남유럽 위기였던 2009~2012년에는 평가차익이 손익을 크게 흔들었어요. 부동산 자산가치가 떨어질 때 임대업의 순이익도 함께 무너질 수 있다는 걸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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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하락 노출을 다시 보기

부동산은 오를 때 계속 오르다가도 내리면 한 번에 회복하지 못합니다. 세이프스토어 자산 대부분이 투자부동산이므로 영국 부동산 가격 하락은 그냥 지나칠 뉴스가 아니에요. 분기 투자부동산 이익이 급감한 모습도 이 맥락에서 봐야 합니다.

23
좋은 수익성과 자산 평가의 변동

ROE는 최근 실적 하락 뒤에도 17%이고 영업이익률은 50%를 넘습니다. 부채도 낮고 현금흐름도 좋으니 PBR 1배 이하가 쉽게 납득되지는 않아요. 하지만 자산 재평가가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면 그 변동성 자체를 할인 이유로 봐야 합니다.

24
10년 저점만으로는 부족하다

10년 PBR만 보면 최저가 0.79배라 지금도 거의 저점처럼 보입니다. 이자보상과 브랜드는 더 좋아졌고 공정가치 아래에서 거래되니 싸다고 말하기 쉬워요. 그런데 회사가 정말 안 좋았을 때 재평가 손실과 PBR이 어디까지 갔는지 보지 않으면 판단 방식이 틀릴 수 있습니다.

25
20년 시계열이 주는 반론

금융위기와 남유럽 위기에는 PBR이 0.26배까지 내려갔어요. 지금이 그만큼의 폭락장은 아니지만 0.85배, 높은 이익률, 4% 넘는 배당수익률만으로 최고 기업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시클리컬 기업은 5년으로 부족하니 가능한 20년 데이터를 봐야 해요.

26
역사적 위기에서 전략을 읽기

장기 시계열을 보면 이벤트 구간의 주가·실적·경영진 전략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코퍼레이션인터내셔널은 2000년대 초반 전략이 삐걱하면서 주가가 크게 빠졌어요. 인수합병으로 커지는 사업은 특히 언제 재무가 망가지는지 긴 시간으로 봐야 합니다.

27
쉬었다가 임대사업을 다시 잡기

잠깐 쉬었다가 다시 갑시다. 어렵더라도 내가 방을 빌려 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국내에서도 셀프스토리지 공유 창업과 소액투자 광고가 많잖아요. 수익권인지 주주인지와 별개로, 상장사를 통해 이 사업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감을 잡아야 합니다.

28
평가차익의 가정을 찾아가기

10년 멀티플만 보고 싸다고 하지 말고, 금융위기 때 PBR이 0.3~0.4배였다는 것을 봤어요. 당시에는 경쟁 심화와 통폐합도 같이 봐야 합니다. 이제 핵심은 투자부동산 평가차익을 무엇으로 정하느냐예요. 사업보고서 주석에서 그 가정을 찾아보겠습니다.

29
주석의 노트와 어섬션

사업보고서를 열고 assumption을 검색하면 됩니다. 재무제표의 note는 주석이고, 투자부동산을 더 알고 싶으면 안내된 노트 번호로 가세요. 숫자를 쭉 읽기보다, 자산평가에 어떤 가정이 쓰이는지가 중요하니 바로 그 단어를 찾아 들어가는 겁니다.

30
외부평가와 민감도 표

세이프스토어는 투자부동산을 자체 평가한 게 아니라 외부 전문기관에 맡긴다고 적어 놨어요. 점유율, 인플레이션, 매출성장이 주요 가정입니다. 환율 민감도처럼 주석에는 가정이 오르내릴 때 손익이나 가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나오니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31
점유율과 캡레이트의 뜻

점유율과 창고 임대료가 중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캡레이트는 임대수익 대비 매매가격, 우리가 말하는 매매가 대비 임대수익률과 같은 말이에요. 25bp는 0.25%이고, 점유율이 1% 늘면 투자부동산 가치가 늘어나는 구조를 민감도 표가 보여 줍니다.

32
가치 변화의 두 축

캡레이트가 내려가고 부동산 매매가격이 오르면 투자부동산 가치는 커집니다. 민감도 숫자에서 큰 항목을 보면 손익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영국 부동산 가격이 내려갈지에 의견은 갈리므로, 그다음에는 점유율 가정이 현실과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3
공간을 파는 사업의 영업레버리지

모든 회사 주석을 끝까지 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주가가 많이 빠졌고 임대업은 자산가치에 따라 손익이 크게 흔들리니 여기서는 깊게 봐야 해요. 셀프스토리지는 지점이 많을수록 플랫폼처럼 검색·유입을 연결할 수 있어 영업레버리지 특성도 있습니다.

34
가정이 결과를 만든다는 보험 사례

보험은 회계가 가장 어려운 업종 중 하나고 은행도 대손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순이익이 달라집니다. 지금 주석을 들이밀는 이유도 같습니다. 손익계산서는 가정이 적용된 결과일 뿐이에요. 보험의 위험률·사업비·운용수익률 가정처럼, 숫자보다 가정이 먼저입니다.

35
보험의 내재가치도 가정의 산물

보험의 내재가치에는 보유계약과 신계약에서 벌 이익의 현재가치가 들어갑니다. 누가 언제 사망하고 청구할지에 따라 위험률과 사업비 마진이 달라져요. 최근 은행 문제가 난 것도 가정이 무너지면서였다는 점을 떠올리면, 겉으로 나온 실적만 믿을 수 없는 이유가 보입니다.

36
할인율과 플로트의 차이

보험의 핵심 중 하나는 플로트이고, 운용수익률 가정이 이자율 마진을 결정합니다. 실적이 더 좋아 보이는 보험사가 할인율이나 운용수익률을 더 높게 잡았다면 정말 잘한 게 아닐 수 있어요. 뚱뚱한 보험사와 마른 보험사를 숫자 하나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37
다시 창고의 점유율로

가정을 다르게 두면 손익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다시 창고로 오면 영국 부동산이 오를지 내릴지는 모르지만 점유율은 확인할 수 있어요. 런던, 파리, 브뤼셀, 마드리드 같은 포트폴리오는 멋져 보이지만, 정성적인 감탄보다 점유율 가정이 맞는지를 봐야 합니다.

38
포트폴리오보다 중요한 점유율

투자부동산 가치의 약 70%가 영국, 파리까지 더하면 약 90%에 이릅니다. 갖고 싶은 도시 포트폴리오처럼 보여도 이 기업은 가정으로 먹고 사는 기업이니까 점유율을 봐야 해요. 제조업은 판매가 끝나면 수익이 확정되지만 임대업은 자산가치가 계속 손익을 탑니다.

39
실제값과 평가 가정의 거리

가정값과 실제값을 비교해야 합니다. 작은 환율 숫자를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외부 평가기관이 미래 점유율을 무엇으로 가정했는지를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89%라는 가정은 미래 평균 점유율일 텐데, 실제 현황과 그 간격이 투자부동산 가치의 안전성을 가릅니다.

40
점유율 하락과 높아진 가정

2022년 가정 점유율은 89%인데 실제 이용률은 2021년보다 감소했어요. 투자부동산 가치는 늘었지만 증가폭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나는 천조 부자가 된다고 말하는 것보다 지금 실제로 돈을 어떻게 버는지가 중요해요. 가정이 보수적인지 여기서 따져야 합니다.

41
과거 위기에서 좁혀진 가정

2011년에는 실제 점유율과 가정의 격차가 14~15%였는데 이후 5%까지 좁아졌습니다. 시장 초기에는 창고를 빌려 쓴다는 인식이 퍼지며 가정이 높아질 수 있었어요. 반대로 남유럽 위기에는 점유율 가정을 낮추고 투자부동산 가치가 망가지면서 손익 충격도 컸습니다.

42
기쁜 발표문과 실제 핵심

DPS가 꾸준히 늘면 좋아 보이지만 위기 때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회사 발표문은 매출이 9% 늘고 새 매장을 열었다며 항상 기쁘다고 말해요. 그러나 이 사업의 핵심은 투자부동산이고, 그 가치를 정하는 핵심 가정은 점유율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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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실적에서 확인할 점

가장 최근 실적에서 점유율을 찾아야 합니다. 2021년 85%, 2022년 82%였던 실제 점유율은 2023년 77%로 하락했어요. 이 추세가 이어지면 현실에 맞춰 미래 점유율 가정도 바뀔 수밖에 없고, 평가차익 감소·평가손실·BPS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4
주가 반응과 관심 지표

2011년부터 주가는 약 30% 빠졌고 지금도 고점 대비 약 47% 내려왔습니다. 스토리지에 투자하는 것은 부동산시장에 베팅하는 것과 비슷해요. 다음 실적에서는 영국 금리, 영국 부동산, 임대료, 그리고 점유율 하락이 멈추고 올라가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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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매입과 남는 우려

CEO는 주가 급락 뒤 6월에 개인 돈으로 주식을 더 샀어요. 장기 매출·EBITDA·배당 흐름은 좋고 자본환원 의지도 분명합니다. 다만 본인 보상과 보너스가 과하다는 보도, 이사회가 보수 인상에 반대한 과거는 좋은 내용이 아니에요. 역발상 기회로는 흥미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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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10년과 꺾일 수 있는 EPS

매출은 연평균 약 9%, EBITDA는 11%, 배당은 18%, EPS는 17% 늘었다고 제시됩니다. 다만 20년으로 보면 한 번 꺾일 때는 이런 일관된 그림이 나오지 않아요. 2009년 이후 부동산값 상승 환경이 길었다는 점도, 앞으로도 인플레이션으로 가치가 오를지를 생각할 때 함께 봐야 합니다.

47
유형자산과 투자부동산의 구분

이제 회계로 조금 더 들어갑니다. 제조업의 땅과 설비는 보통 유형자산이고, 세이프스토어는 자산 2,700 가운데 유형자산이 3 정도에 불과해 대부분 투자부동산입니다. 자산의 공정가치가 장부에 숨겼다는 식의 설명도, 분류와 회계처리를 먼저 알아야 판단할 수 있어요.

48
투자부동산 공정가치 회계

투자부동산은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를 측정하고 변동을 단기손익으로 처리하며 감가상각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세이프스토어 손익계산서의 감가상각은 작아요. 대부분의 자산이 투자부동산이라는 분류를 이해해야 손익 변동의 이유도 읽을 수 있습니다.

49
임대 목적이면 투자부동산

갑돌이라는 회사가 부동산을 매각하지 않고 임대하지만 임대가 본업이니 유형자산으로 분류하고 싶다고 해도, 임대 목적이면 투자부동산 분류가 타당하다는 거예요. 공정가치 변동을 손익에 태우는 구조를 이번 스토리지 사업에서 실제로 확인했습니다.

50
IR이 보여 주는 숫자의 선택

제가 세이프스토어 IR이라면 투자부동산 평가 변동 표를 예쁘게 넣지는 않겠죠. 자신들이 잘 나올 숫자로 자료를 구성할 겁니다. PPS 같은 지표도 그런 맥락에서 볼 수 있어요. 투자부동산과 유형자산을 너무 복잡하게 외우기보다 큰 그림을 먼저 잡으면 됩니다.

51
3M의 연속 증액 배당

다음 시간에 이어 볼 3M을 잠깐 보겠습니다. 포스트잇으로 익숙하고, 투자자로서는 60년 연속 배당금을 늘렸다는 점을 자랑해요. 하지만 배당금 증가로 그 기업의 급에 대해 평가하지 말자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사업전략과 자원배분이 훨씬 중요합니다.

52
배당수익률이 가리는 주가 하락

2020~2022년에도 3M은 배당을 늘렸지만, 살림살이와 무관한 증액은 좋지 않아요. AT&T, 리얼티인컴, 3M처럼 높은 배당수익률을 내세운 기업도 지난 5년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지금 사면 몇 퍼센트 배당이라는 문구만 보고 판단하면 정말 안 됩니다.

53
인베스터AB의 유연한 정책

일상에서 자주 쓰는 제품을 보고 바로 주식을 사는 식의 해석도 왜곡될 수 있어요. 인베스터AB는 배당금을 올리는 기조는 있어도 상황에 따라 조절합니다. BPS와 순자산가치 증가, 배당, 총주주수익률을 함께 보여 주는 것은 자신들의 자본배분 방식을 드러내는 겁니다.

54
동결과 특별배당의 읽는 법

인베스터AB는 2020년 배당 증액을 동결하고 2021~2022년 특별배당을 했습니다. 배당성향도 숫자 하나만 보면 안 돼요. 이익이 늘면서 배당성향이 30%, 25%, 22%로 낮아졌다면 주당배당금이 안 늘었다는 이유만으로 나쁜 그림이라 할 수 없습니다.

55
위기에는 현금을 남기는 선택

이익이 늘어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배당을 줄이거나 최소 동결하는 편이 맞을 수 있어요. 배당은 현금이 빠져나가는 일이니까요. 경제위기 때 현금을 아끼면 자금이 필요한 경쟁사를 인수하거나, 재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경영진의 자원배분 로직입니다.

56
위기의 운전자본과 인수 기회

네트워크를 새로 깔기보다 위기 기업을 인수하면 초기 구축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다만 위기에는 매출채권이 쌓이고 현금 회수가 안 돼 운전자본 부담도 커져요. 그런 때 배당을 늘렸다고 자랑할 게 아니라, 침체의 강도와 현금 필요성을 보고 배당성향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57
이익과 상황에 맞춘 배당

경기가 마일드하면 배당성향을 늘릴 수 있고, 이익이 잘 날 때는 주당배당금 증가를 보여 줄 수도 있어요. 위기에는 배당금을 줄이더라도 현금을 아꼈다가 회복 뒤 특별배당을 하면 됩니다. 이제는 예쁜 일관성보다 왜 이렇게 자원을 집행하는지 자유롭게 해석해야 해요.

58
낭떠러지 앞에서도 걷는 배당

CAPEX도 현금을 쓰는 일입니다. 앞에 낭떨어지가 있어도 나 그래도 앞으로 가야 되는데요, 50번 걷기로 했는데요라고 하는 방식은 맞지 않아요. 배당성향을 낮춰도 현금배당 총액과 주당배당금이 늘 수 있으니, 비율 하나만으로 비판할 수 없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59
배당보다 사업전략을 보라는 결론

배당금 연평균 성장률이나 제2의 월급통장 같은 말만으로 보면 안 됩니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늘고, 그에 맞는 배당정책이라야 선택을 검토할 수 있어요. 3M은 배당 말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도 다음에 스스로 생각해 보고, 오늘의 문제의식을 먼저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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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와 다음 시간

오늘 내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유형자산에 익숙해질 때 투자부동산 분류와 주석까지 들어갔으니까요. 어려운 부분은 알려 주시면 난이도를 조절하겠습니다. 주석을 파느라 시간이 많이 들었지만, 오늘은 사업 보고서 주석은 원이 봤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M 사례는 다음 시간에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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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에 제시된 데이터 도구의 항목명과 일부 약어는 자동전사만으로 정확한 표기를 확정하지 않고, 공시와 데이터의 정의를 대조해야 한다는 원문의 방법론으로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참여자 개별 호명과 반복된 음성 확인은 강의 진행 맥락으로만 압축했다.
  • 국내 셀프스토리지 사례와 개인 지인의 해외 주택 경험은 공급·임대 수요를 설명하는 범위에서만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운영 안내
참여자 출석 확인, 중간 휴식과 다음 강의 난이도 조정 안내는 흐름의 시작·전환·마무리 맥락에만 보존했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일부 기업명·수치·화면 속 약어는 자동전사 특성상 정확한 표기를 확정하지 않았으며, 원문이 제시한 논리와 판단 강도 안에서만 정리했다.
작성자의 견해
세이프스토어의 역발상 기회, 영국 부동산 전망, 3M·배당주에 대한 평가는 강의 시점의 작성자 견해로 남겼으며 확정 사실이나 독립 투자 의견으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