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 기업 파산 증가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업 파산과 구조조정이 늘어나는 불안기에는 단순한 경기 침체보다 기업별 재무 체력과 인수 여력이 더 중요해진다는 문제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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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파이낸셜 타임즈도 11월 9일이니까 얼마 안 된 뉴스죠.데 여기서도 제가 FT에서 보니까 다가오는 기업 파산의 물결 제목부터 이렇게 때리면서 들어가요. 그래서 실제로이 이 좀비 기업들,이 간신히 이제 살아 살고 있는 좀비 기업들의 퍼센트가 여기서 보시면은 언제 늘어요? 2008년도. 이때 한번 팍 늘고 그다음에 지금 마찬가지로 어 저금리 시대 때는 조달 비용이 낮아지니까 큰 부담 없이 잘 살다가 갑자기 또 언제 낮아져요? 이때 남유럽 위기죠. 그렇죠? 남유럽 위기 때 한번 또 늘어나고 그다음에 또 언제 늘어나요? 지금 이제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아, 그래서이 지금부터 얘네들이 어 어,이 좀비 기업이 좀비 기업뿐만 아니라 기업 파산 그리고 실제로 누가 여기서 뒤에서 돈을 벌고 있냐 보면은 또다시 이제 파이낸 타임즈에서 11월 어, 1일에 이런 뉴스가 또 나왔죠. 그래서 이런 곳들에 대해서 어, 뭐 은행가들이나 변호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파산이 되면서 또다시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이렇게 이제 또 기회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어, 남이 파산을 할 때 큰 시장 하나 열리는 열리려면 당연히 이제 서로 간의 어 1등 기업이 좋은 이유는 기존의 주 제가 말씀드렸었지만은 1등 기업들은 그냥 보면 사실은 성장하고 다 같이 좋은 시기에는 호환기에는 오히려 평소에 이제 똑같이 20% 성장을 낸다 하더라도 어 평소에 밸류에이션이 높지 않았던 기업이 20% 성장을 내면은 얘네들도 탄력적으로 ROE 같은게 굉장히 높아질 수가 있겠죠.
- 원문 구간 2
특히 부채 비율도 어 초 우량 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부채 비율도 높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ROE가 더 탄력적으로 좋아질 수가 있어요. 근데 1등 기업이 정말로 좋아지는 이제 급이 이제 드러나는 시기는 사실 불안기죠. 호환기 때는 다 같이 ROE가 똑같이 높고 똑같이 마진율이 높고 똑같이 성장률이 어떤 애는 심지어 뭐 성장률이 뭐 1등 기업이 15% 정도 할 때 어떤 이제 어 더 가벼운 기업들은 뭐 30%도 하고 이러잖아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거는 불안기가 왔을 때 불안기가 왔을 때 그동안 부채를 크게 동반을 해 가지고 뭐이자 보상 배율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약한 채로 취약한 상태로 어 성장 일가도로 달리다가 그다음에 이제 부러지게 될 경우에는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일등 기업들이 인수를 하게 되죠. 그래서 그 3억 펀드 뭐 EQT나 이런 기업들 최근에 금리 이제 뭐 픽크아웃에 대한 그런 얘기가 두니까 서머펀드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 어요. 근데 올랐는데 얘네들이 핵심적으로 저는 이제 펀드를 투자를 이제 하고 있고 세미나에서도 우리가 많이 다뤘었잖아요. 근데 제가 그때 컨콜 같은 것들을 왜냐면 산업이 뭐 존폐 위기라고 하니까 잘 들어보면은 핵심적으로 계속 강조하고 있는게 뭐다? 자신들은이 드라 파우더라고 하나요? 그 제 영어 용어가 정확히 생각 안 나는데 그렇죠. 자신들이 이제 쏠 수 있는 현금을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쟁여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자신들이 정말 이제 밸류에이션 괜찮은 기 것들 나오게 되면은 언제든지지를 수 있다.이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한단 말이에요.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그만큼이 3억 펀드는 사실은 1등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하는 사례로 뭐 적절치 않은 약간 다른 결의 결이지만은 기본적으로 이런 불안기 때 인수합병 홍폐합 이런 것들 그다음에 구조 조정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심지어 이제 오늘 뉴스 보니까 SK온 이런 곳에서도 2차전지로 굉장히 뭐 뜬다 뜬다 했었지만 막상 오늘 도니까 LG엔솔이나 SK1이나 이런 것들도 다 구조 조정 이제 한다고 뉴스가 나와요. 그러니까에 이제 물론 미국 법인에 대한 내용이긴 하지만은 어 큰 그림으로 본다면은 일부 사업부에서 인력 감축가 아니라 사업부 자체를 아예 팔거나 사업을 통으로 매각하거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활발하게 발생할 수 있고 그 모든 작업들이 사실은 뒷단에서 누군가가 좋 원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이 부분은 선택과 집중을 하십시오.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이제 하는 역할이 애프타인 이제 컨설팅이 그런 거를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얘네들의 주가를 보게 되면은 오늘만 하더라도 그렇죠. 여기도 보면은 뭐 LIG 얘네들은 사실은 음식하고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인 거죠. 그렇죠. LIG 그룹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요즘 같은 시계에 이제 새롭게 뭔가를 해 보려고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변동성이 이렇게 넘치는 시기에는 우리가 그동안 지난번 시간에도 그렇고 기업들이 현금을 가지고 인수를 하는 사례들을 굉장히 많이 봤잖아요. 왜 그래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사는 2023년 11월 9일자 FT가 다가오는 기업 파산의 물결을 다뤘고, 저금리 시기 뒤 좀비 기업과 기업 파산이 다시 늘어나는 흐름을 제시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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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파이낸셜 타임즈도 11월 9일이니까 얼마 안 된 뉴스죠.데 여기서도 제가 FT에서 보니까 다가오는 기업 파산의 물결 제목부터 이렇게 때리면서 들어가요. 그래서 실제로이 이 좀비 기업들,이 간신히 이제 살아 살고 있는 좀비 기업들의 퍼센트가 여기서 보시면은 언제 늘어요? 2008년도. 이때 한번 팍 늘고 그다음에 지금 마찬가지로 어 저금리 시대 때는 조달 비용이 낮아지니까 큰 부담 없이 잘 살다가 갑자기 또 언제 낮아져요? 이때 남유럽 위기죠. 그렇죠? 남유럽 위기 때 한번 또 늘어나고 그다음에 또 언제 늘어나요? 지금 이제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아, 그래서이 지금부터 얘네들이 어 어,이 좀비 기업이 좀비 기업뿐만 아니라 기업 파산 그리고 실제로 누가 여기서 뒤에서 돈을 벌고 있냐 보면은 또다시 이제 파이낸 타임즈에서 11월 어, 1일에 이런 뉴스가 또 나왔죠. 그래서 이런 곳들에 대해서 어, 뭐 은행가들이나 변호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파산이 되면서 또다시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이렇게 이제 또 기회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어, 남이 파산을 할 때 큰 시장 하나 열리는 열리려면 당연히 이제 서로 간의 어 1등 기업이 좋은 이유는 기존의 주 제가 말씀드렸었지만은 1등 기업들은 그냥 보면 사실은 성장하고 다 같이 좋은 시기에는 호환기에는 오히려 평소에 이제 똑같이 20% 성장을 낸다 하더라도 어 평소에 밸류에이션이 높지 않았던 기업이 20% 성장을 내면은 얘네들도 탄력적으로 ROE 같은게 굉장히 높아질 수가 있겠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부채와 이자보상 능력이 약한 기업은 불안기에 취약해지고, 현금을 보유한 기업과 사모펀드는 구조조정·인수합병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연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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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채 비율도 어 초 우량 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부채 비율도 높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ROE가 더 탄력적으로 좋아질 수가 있어요. 근데 1등 기업이 정말로 좋아지는 이제 급이 이제 드러나는 시기는 사실 불안기죠. 호환기 때는 다 같이 ROE가 똑같이 높고 똑같이 마진율이 높고 똑같이 성장률이 어떤 애는 심지어 뭐 성장률이 뭐 1등 기업이 15% 정도 할 때 어떤 이제 어 더 가벼운 기업들은 뭐 30%도 하고 이러잖아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거는 불안기가 왔을 때 불안기가 왔을 때 그동안 부채를 크게 동반을 해 가지고 뭐이자 보상 배율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약한 채로 취약한 상태로 어 성장 일가도로 달리다가 그다음에 이제 부러지게 될 경우에는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일등 기업들이 인수를 하게 되죠. 그래서 그 3억 펀드 뭐 EQT나 이런 기업들 최근에 금리 이제 뭐 픽크아웃에 대한 그런 얘기가 두니까 서머펀드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 어요. 근데 올랐는데 얘네들이 핵심적으로 저는 이제 펀드를 투자를 이제 하고 있고 세미나에서도 우리가 많이 다뤘었잖아요. 근데 제가 그때 컨콜 같은 것들을 왜냐면 산업이 뭐 존폐 위기라고 하니까 잘 들어보면은 핵심적으로 계속 강조하고 있는게 뭐다? 자신들은이 드라 파우더라고 하나요? 그 제 영어 용어가 정확히 생각 안 나는데 그렇죠. 자신들이 이제 쏠 수 있는 현금을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쟁여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자신들이 정말 이제 밸류에이션 괜찮은 기 것들 나오게 되면은 언제든지지를 수 있다.이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한단 말이에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그만큼이 3억 펀드는 사실은 1등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하는 사례로 뭐 적절치 않은 약간 다른 결의 결이지만은 기본적으로 이런 불안기 때 인수합병 홍폐합 이런 것들 그다음에 구조 조정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심지어 이제 오늘 뉴스 보니까 SK온 이런 곳에서도 2차전지로 굉장히 뭐 뜬다 뜬다 했었지만 막상 오늘 도니까 LG엔솔이나 SK1이나 이런 것들도 다 구조 조정 이제 한다고 뉴스가 나와요. 그러니까에 이제 물론 미국 법인에 대한 내용이긴 하지만은 어 큰 그림으로 본다면은 일부 사업부에서 인력 감축가 아니라 사업부 자체를 아예 팔거나 사업을 통으로 매각하거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활발하게 발생할 수 있고 그 모든 작업들이 사실은 뒷단에서 누군가가 좋 원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이 부분은 선택과 집중을 하십시오.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이제 하는 역할이 애프타인 이제 컨설팅이 그런 거를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얘네들의 주가를 보게 되면은 오늘만 하더라도 그렇죠. 여기도 보면은 뭐 LIG 얘네들은 사실은 음식하고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인 거죠. 그렇죠. LIG 그룹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요즘 같은 시계에 이제 새롭게 뭔가를 해 보려고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변동성이 이렇게 넘치는 시기에는 우리가 그동안 지난번 시간에도 그렇고 기업들이 현금을 가지고 인수를 하는 사례들을 굉장히 많이 봤잖아요. 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