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6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11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11.16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4,95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기업의 숫자는 성장·수익성·자본배분과 사업의 성격을 함께 볼 때 읽힌다

이 세미나는 구조조정 컨설팅 회사 FTI와 스포츠 브랜드·데커스를 오가며, 불안기의 기업 구조와 인수합병, 현금흐름표 읽는 법을 설명한다. 호카처럼 처음에는 미미했던 사업도 인수 뒤 성장할 수 있어, 제품 선호가 아니라 재무 구조와 경영의 실행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불안기에는 구조조정의 수요와 재무 체력이 함께 드러난다

저금리 뒤 기업 파산과 구조조정이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부채와 이자 부담을 견디는 힘이 갈린다. FTI는 이런 사업 매각·구조조정의 실행을 돕는 회사로 소개되지만, 경기와 고객의 비용 절감 압력에 따라 실적도 변동할 수 있어 단순한 수혜주로 보지 않는다.

인수의 실체는 투자현금흐름과 주석에서 확인한다

데커스의 호카 인수 사례는 기사 속 연도만으로 거래를 단정하면 다른 인수와 혼동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투자현금흐름, 인수 대금, 지분 취득 단계가 적힌 주석을 함께 대조해야 인수 시점과 경영의 자본배분을 제대로 읽을 수 있다.

호카의 성장만이 아니라 데커스의 인수·확장 능력을 본다

호카는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에서 매출 비중을 키우며 계절성이 강한 어그와 다른 성장 축이 됐다. 다만 나이키·룰루레몬·호카처럼 브랜드 경쟁자는 계속 바뀌므로, 성장률뿐 아니라 매출총이익률·판관비·ROE·BPS와 경쟁 구조를 같이 비교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3-11-9

23-11 기업 파산 증가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업 파산과 구조조정이 늘어나는 불안기에는 단순한 경기 침체보다 기업별 재무 체력과 인수 여력이 더 중요해진다는 문제의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파이낸셜 타임즈도 11월 9일이니까 얼마 안 된 뉴스죠.데 여기서도 제가 FT에서 보니까 다가오는 기업 파산의 물결 제목부터 이렇게 때리면서 들어가요. 그래서 실제로이 이 좀비 기업들,이 간신히 이제 살아 살고 있는 좀비 기업들의 퍼센트가 여기서 보시면은 언제 늘어요? 2008년도. 이때 한번 팍 늘고 그다음에 지금 마찬가지로 어 저금리 시대 때는 조달 비용이 낮아지니까 큰 부담 없이 잘 살다가 갑자기 또 언제 낮아져요? 이때 남유럽 위기죠. 그렇죠? 남유럽 위기 때 한번 또 늘어나고 그다음에 또 언제 늘어나요? 지금 이제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아, 그래서이 지금부터 얘네들이 어 어,이 좀비 기업이 좀비 기업뿐만 아니라 기업 파산 그리고 실제로 누가 여기서 뒤에서 돈을 벌고 있냐 보면은 또다시 이제 파이낸 타임즈에서 11월 어, 1일에 이런 뉴스가 또 나왔죠. 그래서 이런 곳들에 대해서 어, 뭐 은행가들이나 변호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파산이 되면서 또다시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이렇게 이제 또 기회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어, 남이 파산을 할 때 큰 시장 하나 열리는 열리려면 당연히 이제 서로 간의 어 1등 기업이 좋은 이유는 기존의 주 제가 말씀드렸었지만은 1등 기업들은 그냥 보면 사실은 성장하고 다 같이 좋은 시기에는 호환기에는 오히려 평소에 이제 똑같이 20% 성장을 낸다 하더라도 어 평소에 밸류에이션이 높지 않았던 기업이 20% 성장을 내면은 얘네들도 탄력적으로 ROE 같은게 굉장히 높아질 수가 있겠죠.

  2. 원문 구간 2

    특히 부채 비율도 어 초 우량 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부채 비율도 높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ROE가 더 탄력적으로 좋아질 수가 있어요. 근데 1등 기업이 정말로 좋아지는 이제 급이 이제 드러나는 시기는 사실 불안기죠. 호환기 때는 다 같이 ROE가 똑같이 높고 똑같이 마진율이 높고 똑같이 성장률이 어떤 애는 심지어 뭐 성장률이 뭐 1등 기업이 15% 정도 할 때 어떤 이제 어 더 가벼운 기업들은 뭐 30%도 하고 이러잖아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거는 불안기가 왔을 때 불안기가 왔을 때 그동안 부채를 크게 동반을 해 가지고 뭐이자 보상 배율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약한 채로 취약한 상태로 어 성장 일가도로 달리다가 그다음에 이제 부러지게 될 경우에는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일등 기업들이 인수를 하게 되죠. 그래서 그 3억 펀드 뭐 EQT나 이런 기업들 최근에 금리 이제 뭐 픽크아웃에 대한 그런 얘기가 두니까 서머펀드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 어요. 근데 올랐는데 얘네들이 핵심적으로 저는 이제 펀드를 투자를 이제 하고 있고 세미나에서도 우리가 많이 다뤘었잖아요. 근데 제가 그때 컨콜 같은 것들을 왜냐면 산업이 뭐 존폐 위기라고 하니까 잘 들어보면은 핵심적으로 계속 강조하고 있는게 뭐다? 자신들은이 드라 파우더라고 하나요? 그 제 영어 용어가 정확히 생각 안 나는데 그렇죠. 자신들이 이제 쏠 수 있는 현금을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쟁여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자신들이 정말 이제 밸류에이션 괜찮은 기 것들 나오게 되면은 언제든지지를 수 있다.이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한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그만큼이 3억 펀드는 사실은 1등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하는 사례로 뭐 적절치 않은 약간 다른 결의 결이지만은 기본적으로 이런 불안기 때 인수합병 홍폐합 이런 것들 그다음에 구조 조정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심지어 이제 오늘 뉴스 보니까 SK온 이런 곳에서도 2차전지로 굉장히 뭐 뜬다 뜬다 했었지만 막상 오늘 도니까 LG엔솔이나 SK1이나 이런 것들도 다 구조 조정 이제 한다고 뉴스가 나와요. 그러니까에 이제 물론 미국 법인에 대한 내용이긴 하지만은 어 큰 그림으로 본다면은 일부 사업부에서 인력 감축가 아니라 사업부 자체를 아예 팔거나 사업을 통으로 매각하거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활발하게 발생할 수 있고 그 모든 작업들이 사실은 뒷단에서 누군가가 좋 원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이 부분은 선택과 집중을 하십시오.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이제 하는 역할이 애프타인 이제 컨설팅이 그런 거를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얘네들의 주가를 보게 되면은 오늘만 하더라도 그렇죠. 여기도 보면은 뭐 LIG 얘네들은 사실은 음식하고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인 거죠. 그렇죠. LIG 그룹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요즘 같은 시계에 이제 새롭게 뭔가를 해 보려고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변동성이 이렇게 넘치는 시기에는 우리가 그동안 지난번 시간에도 그렇고 기업들이 현금을 가지고 인수를 하는 사례들을 굉장히 많이 봤잖아요. 왜 그래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사는 2023년 11월 9일자 FT가 다가오는 기업 파산의 물결을 다뤘고, 저금리 시기 뒤 좀비 기업과 기업 파산이 다시 늘어나는 흐름을 제시했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파이낸셜 타임즈도 11월 9일이니까 얼마 안 된 뉴스죠.데 여기서도 제가 FT에서 보니까 다가오는 기업 파산의 물결 제목부터 이렇게 때리면서 들어가요. 그래서 실제로이 이 좀비 기업들,이 간신히 이제 살아 살고 있는 좀비 기업들의 퍼센트가 여기서 보시면은 언제 늘어요? 2008년도. 이때 한번 팍 늘고 그다음에 지금 마찬가지로 어 저금리 시대 때는 조달 비용이 낮아지니까 큰 부담 없이 잘 살다가 갑자기 또 언제 낮아져요? 이때 남유럽 위기죠. 그렇죠? 남유럽 위기 때 한번 또 늘어나고 그다음에 또 언제 늘어나요? 지금 이제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아, 그래서이 지금부터 얘네들이 어 어,이 좀비 기업이 좀비 기업뿐만 아니라 기업 파산 그리고 실제로 누가 여기서 뒤에서 돈을 벌고 있냐 보면은 또다시 이제 파이낸 타임즈에서 11월 어, 1일에 이런 뉴스가 또 나왔죠. 그래서 이런 곳들에 대해서 어, 뭐 은행가들이나 변호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파산이 되면서 또다시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이렇게 이제 또 기회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어, 남이 파산을 할 때 큰 시장 하나 열리는 열리려면 당연히 이제 서로 간의 어 1등 기업이 좋은 이유는 기존의 주 제가 말씀드렸었지만은 1등 기업들은 그냥 보면 사실은 성장하고 다 같이 좋은 시기에는 호환기에는 오히려 평소에 이제 똑같이 20% 성장을 낸다 하더라도 어 평소에 밸류에이션이 높지 않았던 기업이 20% 성장을 내면은 얘네들도 탄력적으로 ROE 같은게 굉장히 높아질 수가 있겠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부채와 이자보상 능력이 약한 기업은 불안기에 취약해지고, 현금을 보유한 기업과 사모펀드는 구조조정·인수합병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연결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특히 부채 비율도 어 초 우량 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부채 비율도 높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ROE가 더 탄력적으로 좋아질 수가 있어요. 근데 1등 기업이 정말로 좋아지는 이제 급이 이제 드러나는 시기는 사실 불안기죠. 호환기 때는 다 같이 ROE가 똑같이 높고 똑같이 마진율이 높고 똑같이 성장률이 어떤 애는 심지어 뭐 성장률이 뭐 1등 기업이 15% 정도 할 때 어떤 이제 어 더 가벼운 기업들은 뭐 30%도 하고 이러잖아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거는 불안기가 왔을 때 불안기가 왔을 때 그동안 부채를 크게 동반을 해 가지고 뭐이자 보상 배율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약한 채로 취약한 상태로 어 성장 일가도로 달리다가 그다음에 이제 부러지게 될 경우에는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일등 기업들이 인수를 하게 되죠. 그래서 그 3억 펀드 뭐 EQT나 이런 기업들 최근에 금리 이제 뭐 픽크아웃에 대한 그런 얘기가 두니까 서머펀드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 어요. 근데 올랐는데 얘네들이 핵심적으로 저는 이제 펀드를 투자를 이제 하고 있고 세미나에서도 우리가 많이 다뤘었잖아요. 근데 제가 그때 컨콜 같은 것들을 왜냐면 산업이 뭐 존폐 위기라고 하니까 잘 들어보면은 핵심적으로 계속 강조하고 있는게 뭐다? 자신들은이 드라 파우더라고 하나요? 그 제 영어 용어가 정확히 생각 안 나는데 그렇죠. 자신들이 이제 쏠 수 있는 현금을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쟁여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자신들이 정말 이제 밸류에이션 괜찮은 기 것들 나오게 되면은 언제든지지를 수 있다.이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한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그만큼이 3억 펀드는 사실은 1등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하는 사례로 뭐 적절치 않은 약간 다른 결의 결이지만은 기본적으로 이런 불안기 때 인수합병 홍폐합 이런 것들 그다음에 구조 조정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심지어 이제 오늘 뉴스 보니까 SK온 이런 곳에서도 2차전지로 굉장히 뭐 뜬다 뜬다 했었지만 막상 오늘 도니까 LG엔솔이나 SK1이나 이런 것들도 다 구조 조정 이제 한다고 뉴스가 나와요. 그러니까에 이제 물론 미국 법인에 대한 내용이긴 하지만은 어 큰 그림으로 본다면은 일부 사업부에서 인력 감축가 아니라 사업부 자체를 아예 팔거나 사업을 통으로 매각하거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활발하게 발생할 수 있고 그 모든 작업들이 사실은 뒷단에서 누군가가 좋 원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이 부분은 선택과 집중을 하십시오.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이제 하는 역할이 애프타인 이제 컨설팅이 그런 거를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얘네들의 주가를 보게 되면은 오늘만 하더라도 그렇죠. 여기도 보면은 뭐 LIG 얘네들은 사실은 음식하고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인 거죠. 그렇죠. LIG 그룹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요즘 같은 시계에 이제 새롭게 뭔가를 해 보려고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변동성이 이렇게 넘치는 시기에는 우리가 그동안 지난번 시간에도 그렇고 기업들이 현금을 가지고 인수를 하는 사례들을 굉장히 많이 봤잖아요. 왜 그래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기업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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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인수합병 공시·사업보고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인수합병 분석

기업 인수의 시점과 대금은 현금흐름표와 주석에서 어떻게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수는 투자현금흐름에서 찾고, acquisition·investing cash flow·주석을 연도별로 대조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기사에 적힌 연도와 현금 유출이 다른 거래를 가리킬 수 있으므로 지배권 취득 단계와 인수 대금 주석까지 확인하는 방식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니까 굉장히 빠르게 이제 늘고 있는 건데 막상 얘네들의 이제 내용을 보게 되면이 영감 보고성이 영감 연관 보고서에 봤더니 2012년도 이제 연간 보고서에서 뭐라고 하냐? 예. 우리는 여기 호카에 대해서 처음에는 논컨인스트만 인수를 했다가 그러니까 지배권까지는 아니었죠. 그러다 보니까 어이 관계 기업 처리로 어 지분법 손익으로 인식을 했지만 그 이후에 우리가 나머지 리메이닝 오너십시까지도 자녀 지분까지도 전부체 인수를 이제 다 완료를 했다. 그래서 이게 전부 언제예요? 2012년이에요. 2012년. 그렇죠? 자,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이 동일한이 동일한 텐케 같은 연간에 나왔던이 텐케 연관 보고서를 보면은 제가 지난번에 그 기업 인수는 현금흐름 어느 섹션에 나오는 거죠, 여러분? 그죠? 투자 현금 흐름이에요. 투자 현금 흐름에. 그렇죠? 재고자산 변화. 운전자 운전자본의 변동은 어디서 나오죠, 여러분? 그걸 알고 싶다. 운전 자본이 변동된 걸 알고 싶다. 감가 삼각 영향을 알고 싶다. 이런 것들을 알려면 어느 쪽 봐야 되죠? 영어 평금 흐름이에요. 그렇죠? 그다음에 얘네가 자사주 매입을 했는지 아니면은 어 뭐 추가적으로 어 발행을 했는지 주식을 발행을 해 가지고 자금을 조달했는지 아니면은 대출을 갚았는지 그렇죠. 재무 현금흐름 이것만 알면 되는 거예요. 현금 흐름은. 그렇죠. 이젠 너무 쉽죠. 그렇죠. 이거를 우리가 이제 쉽게 그다음에 쉽게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고.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케팩스. 케팩스는 어디예요? 그렇죠. 이것도 이제 딱딱 그냥이 이제는 되게 쉬운 거예요. 이런 것들은 그냥 A는 B 그냥이 정도로 알고 떤 곳에서는 뭐이자 지급을 어디에서 처리를 어떻게 했고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뭐 속일 수 있으니까 조심하라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지만 내 영감별로 내 연관 단위로 그 처리의 기준을 바꾸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장기 시계열로 보잖아요. 그러면은 상관없다는 거죠. 그런 것들도 전부 다 그래서 큼직큼직하게 이렇게 이해를 하고 이제 보시면 돼요. 자, 그러면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 데커스에서 데커스의 그 능력 얘네가 기본적으로 어,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애들인 거 같은데 어그부츠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 거 같은데 막상 한 가지 제가 유일하게 한 가지 흥미롭게 꽂혔던 건 뭐였냐? 얘는 왜 이렇게 인수를 잘해 가지고 계속 성 을 잘해. 그까 제가 궁금했던 건 얘네 왜 이렇게 인수 능력이 좋아? 이거였어요. 인수 능력이 왜 이렇게 좋아? 그리고 첫 번째 그 좋아 보이는 거죠. 포카를 가지고 있으니까. 두 번째로는 정말 좋은게 맞아. 그리고 그면 호카만 대박 났던 거야. 이런 것들이 궁금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제가 그걸 찾아보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 투자 현금 흐름을 찾아봐야 되겠죠.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그래서 이제 2012년도에 아 우리가 어이 기사를 보니까 언제 인수했다고 나와요? 2012년에 인수했다고 나오니까이 연관 보고서를 찾아보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연관 보고서 찾아 가지고 이제 당연히 그러면은 검색으로 이 액지션 이런 식으로 아니면 인베스팅 쪽 캐시플로우 쪽을 봐 가지고 이렇게 보면은 여기 내용 보니까 뭐라고 해요?음 투자 현금 쪽에시드인팅 액티는 어떤 영향이 있었다?이 호카 쪽을 인수하는 거에 따른 영향이 있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죠. 자 그러면 실제로이 현금흐름 쪽에서 영향을 한번 볼게요. 현금흐름 쪽에 이 보시면은 호카가 얼마나 빠르게 성장했는지를 여기서 쉽게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이 성장폭을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어이 내용 쪽에서 자 여기 이제 제가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제가 아이러니 했던 것들이 이제 시작이에요. 아이 기업의 인수 합병 능력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첫 번째로 뭘 뿌려? 뭘 뿌려요? 투자 현금 흐름을 이제 뿌린 거예요. 그다음에 캐시 액지션 쪽을 제가 발라 가지고 뿌려 봤어요. 여기서 호카와 인수 언제 한 거예요, 여러분?이 숫자에서 언제 인수한 거예요? 처음에는 저는 신문 기사로 안쳐져 보고 그냥 여기 숫자로 본 다음에 현금 흐름 쪽 본 다음에 그거에 해당하는 연도를 찾으려고 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어느 쪽을 찾아봐야 될까요? 그렇죠? 2011년을 찾아봐야 될 거 같고 여기서 이렇게 보면 외곡이 이제 뭐 사실은 어 뭐 다른 것들 영향도 투자연금 쪽에서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캐시 액키지션 쪽으로만 본다면은 어느 연도를 찾아봐야 돼요? 지금 여기서 2011 년 2011년으로 당연히 보이죠.

  4. 원문 구간 4

    그렇죠? 그래가지고 2011년을 제가 봤는데이 신문 기사 같은 경우는 12년이라고 나온단 말이에요. 2012년.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어 2011년도에 텐케를 다시 꺼내 가지고 이렇게 보았는데 여기선 정작 뭐라고 말해요? 2011년도 탱크예요, 이거는. 여기서이 투자 현금 쪽의 영향은 프라이머리 산 브랜드 인수에 따른 영향이다. 그래서 산녹 브랜드의 그 그 지불한 값은 얼마다? 여기서 보시면은 대충 어 뭐 이런 금액들이 적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이때의 현금 나갔던 거를 보면은 실제로 대충 비슷해요. 여기 12만3천 적혀 있잖아요. 그래서 이때 금해 갖고 대충 비슷해요. 그렇죠? 이제이 주석 9번을 상세한이 인수에 대한 대금 지금 한 거에 대해 알기 위해서가 보십시오. 적혀 있길래 봤더니 이제이 금액이 적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이 120에 이렇게 인수를 했기 때문에 어 여기 적혀 있는 125 중에 120이 어이 인수에 따른 영향이다 이렇게 우리가 알 수가 있고이 말인 즉 뭐예요? 혹한 인수는 언제 했다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이거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이제 제가이 깜짝 놀란 거예요. 처음에는 그래서 뺑뺑 돌았어요. 이거 그 자료 준비하면서. 왜냐면 전 당연히 11년도 댄게임만 계속 찾고 있었거든요. 그래가지고 신문 기사들 당연하지만 여기서 누가 호카가 매출 50% 차지하는데 그 이익에서 대충 어이 -8이 뭐 보이지도 않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렇죠. 얘가 이제 이렇게 성 그래서 여기 투자 현금에서도 이때의 영향이었던 거고 그래서이 막상 아, 이제 우리가 이거를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 건 저도 이제 신발 세레를 한 번에 가서 샀어요. 너무 편해 가지고. 근데 아,이 호카를 그럼 여기서 이제 첫 번째로 호카에 대해서 다룰 때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이 구구조절을 위해서 말씀드렸던 건 두 가지 목적이에요. 하나는 여러분들께서 인제 모든 기업은 굳이 인수해야 되는 인수합병 기업들, 전문 기업뿐만 아니라 LVM의 지원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들조차도 인수합병이 일어난다는 거를 우리가 아틀라스코 사례에서도 봤었고 서오피셔 사례에서도 봤었고 심지어 3M 같은 복합 기업 같은 경우도 인수합병이 있다. 이걸 우리가 이제 충분히 이해하고 있죠. 그리고 인수합병을 보려면은 어떻게 찾아내야 될지도 이제도 사업보고서 주석 통해 가지고 우리가 보는 법도 이제 배운 거예요. 그렇죠? 캐시플로우 캐시플로우 쪽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본다. 그렇죠? 퀴지션에 대한 설명도 막상 여기서 보시면은 이게 12년도 건데 설명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호카 치면은 더 컴퍼니스드 농 그 비지백 지분만큼은 처음에 인수했다. 그다음에 나머지 자녀 지분 인수했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더 알고 싶으면은 어디로 가라 이런 식으로 주석 같은 것들이 이제 여기서 다시이 전 단계 전단계 보시면 곧바로 뭐가 나와요? 인베스팅 액티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사실·구조EPS와 유통주식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지표 해석

EPS 성장률은 자사주 매입에 따른 주식 수 변화를 어떻게 함께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PS가 늘어도 유통 주식 수가 줄었다면 주당 이익의 상승이 이익 증가만을 뜻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이익·주식 수·자사주 매입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은? EPS 성장을 성장률이 많이 나왔을 때 우리가 봐야 되는게 또 뭐가 있죠, 여러분? EPS 성장률이 더 좋으니까 더 좋네요. 하고 띡. 이렇게 할 때 당연히 주식 수예요, 여러분. 그렇죠. 그러니까 인제는 우리가 어떤 걸 말했을 때 그 안에 숨겨진 여러 함정들을 우리가 이제 너무 좋은 답변이었어요. 너무 좋은 답변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가이 정도까지 발전한 거예요. EPS가 더 좋. 40%니까 야, 40하고 20하고 뭐가 높아? 당연히 40이 높잖아. 너 바보야.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처음에는 위축될 수가 있지만 우리가이 잠깐만 시간을 줘 봐. 나도 좀 잘 보자는 거야. 내가 뭐 더 볼 수 있잖아.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그다음에 뭐 찾아볼지를 회로를 스스로 이제 연상을 할 수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띡하고 띡. 클릭만 하면 이제 데이터는 나오는 시대예요. 클릭만 하면이 데이터 이용료도이 사이트 뭐 한 달에 뭐 얼마 하려나요? 뭐 4만 원 하려나요? 4만 원 뭐 그 이제 주식 금액이 크면은 4만 원 뭐 크지 않을 수 있단 말이에요. 이제 원하는 데이터가 띡하면 나오는데 중요한 건를 분기로 살펴볼 건지, 연도로 살펴볼 것인지, 영업 이익을 볼 것인지, 현금을 볼 것인지 아니면 다 본 다음에도 어떤 걸 포인트를 둘 것인지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거죠. 그렇죠? 자, 그러면 여기서 보시면 어때요?이 성장이 폭등했던 시점에 보면이 파란색 막대 차트가 유통 주식수예요.

  2. 원문 구간 2

    유통 주식수. 이때 어때요? 주식수가 급감을 하는 거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 40.94에서 38 37 그래서 수량이 있든 줄어든다. 그래서 EPS가 오히려 외곡 현상이 존재를 한다. 반면에 엑센추어 같은 경우는 어때요? 엑센추어는 수량이 늘어요. 오히려 624에서 635 이런 식으로 늘어요. 그래서 얘네들이 이걸 가지고 뭐 어떤 뭐 스톡 옵션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까지는 제가 이제 보진 않았지만은 기본적으로 얘네들은 자사주 매입도 하지만은이 발행 쪽이 이제 많다. 보니까 유통물량 감소에 따른 외곡 현상은 적어도 없는 걸로 이해를 하는게 합리적이다. 그래서 16%인데 얘는 43%니까 무조건 한 쪽이 더 좋다. 이렇게 보기에는 사실은 그렇게 그냥 마약 말할 순 없고 그렇다고 자사주 매입을 한게 나쁘냐? 그렇게 말할 수도 없죠. 다만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지는 가감을 해 가지고 이해를 해 놓는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거를 여기까지 이해를 한다면은 특징이 이제 명확하죠. 하나는 X인 초원은 수익성 더 높고 균질하다. FTI는 어 수익 저 ROE 수익성은 낮은데 어 상대적으로 물이 잘 들어오고 있다. 현재 시점에는. 그러면은 어 이제 여기까지 본 다음에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만약에 웬만하면 정말 웬만하면 회전율을 뭐 집안에 뭐 이벤트 발생하고 이러면 당연하지만 오늘 저 주식 장기 투자하기로 만 먹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에도 당연히 내입할 수 있겠죠.

사실·구조BPS·ROE와 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지표 해석

장기 성과를 볼 때 BPS 증가와 ROE는 어떤 관계로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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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쌓여 자본이 늘고, 늘어난 자본이 다시 수익을 만드는 힘을 ROE로 본다. 배당·자사주·재투자 방식이 다르므로 BPS 증가율만이 아니라 자본이 만들어 낸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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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하면 기업에 대해서 한번 편입한 기업을 꾹 가져가고 웬만하면 동일 업종 내에서는 어 중첩되는 기업들을 많이 안 가져가기로 결심을 한다면은 이제 선택을 해야 된다면은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관점에서 이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근데 저는 이제 여기서 그러면 한 번 더 넘어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결국에 ROE가 높아야 되는 이유가 뭐예요? 여러분 왜 ROE가 높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ROE가 뭐 뭐 가지고 뭐 한 거죠? ROE를 설명하면 뭐라고 했죠? 예전에 roe는 이만큼 돈 출자하세요. 이거 출자하시면 이만큼 우리가 수익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출자한 자본에 대한 수익력이라고 했죠. 그렇죠? 그러니까 물론 이제 뭐 그 자자본 총 자기 자본에 대해서 액거리에 대해서 그 우리가 얼만큼 수익력을 갖추고 있다. 그래서 얼만큼 우리가 빠르게 불려낸다. 우리가 돈 돈이 들어오는 순간 황금화를 얼마나 빠른 속도로 만들어 내느냐. 이게 이제 ROE란 말이에요. ROE. 그럼 이렇게 만들어 내 가지고 얘네들이 배당 같은 거 이제 다 없다고 가정을 했을 때 다 어디로 쌓이죠? 얘네들이이 잉여금으로 쌓이면서 얘가 어떻게 되죠? 북이 늘어나게 되겠죠? 북이. 그렇죠? 그러면 ROE가 다 뭐 뭐 하려고? 최종 목적지가 뭐예요? ROE의 최종 목적지. 야, 난 ROE가 낮아. 난 ROE가 높다. 아, 내가 더 높아. 그래라고 뭐 이럴 수도 있지만 그 모든 잡들이 다 지나가고 난 다음에 최종 목적지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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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이 느는 거예요. 북이 느는 거. 북이 늘어야 되는 거예요. bps가 기본적으로 늘어야 되는 거예요. 물론 이제 그 그걸 이제 볼 때는 얼마만큼 그냥 BPS를 예를 들어 bps가 얘는 150% 늘었어요. 얘는 bps가 어 100% 늘었어요. 그러면 얘가 무조건 좋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A 기업하고 B 기업이 있어요. 어 기간 예를 들어 10년 놓고 봤는데 A기업의 BPS가 150% 늘었어요. B기업은 100% 늘었어요. 그럼 어떤게 좋아요? 비교해 볼 순 있잖아요. 우리가 어떤게 좋아요? A랑 B랑 혹은 어떤 질문이 하나 더 필요해요. 여기서 쉐어 쉐어로 어차피 나는 거잖아요. 쉐어로 나눈 거잖아요. 한 주당 주당 순자 상가치니까 맞아. 아니 그렇게 질문할 수 있어요. 여기서 어떤 그니까 A가 좋다, B가 좋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뭘 한번 더 봐야 된다. 어떻게 해야 되죠? 여기서 모든 조건 종일 시에는 당연하지만 A가 더 잘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배당으로 얼만큼 빼냈냐를 우리가 봐야 되겠죠. 어떤 기업 막 블랙스톤 이런 기업들은 어 이익을 넘어서는 만큼도 오히려 배당을 하고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이 기업들의 배당 성향이 뭐 굉장히 서로 막 정책이 엄청나게 엇갈리지 않는 가정 하에는 근데 일반적으로는 어 기업들이 어 고배당이라 한다 하더라도 30% 정도를 하기 때문에 30에서 40% 수웨된 기업들 같은 경우는 대체로 40% 정도를 해요. 그러니까 고배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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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배당 기업들인 건데 그렇지 않 아틀라스 코코나 이런 기업들을 보면은 BPS가 별로 안 늘었어요.이 보시면은 지금 페이웃이 얘가 40%잖아요. 그렇죠? 40%면은 굉장히 많이 하는 거 뭐 고려 시종 정보 이런 기업보다 더 많이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은 보면은 는 PS 증가율 측면에서만 본다면은 20년 기간 동안 네배니까 엄청나게 늘어난 건 또 아니에요. 막상 이런 기업들 보면은 그리고 웨이스트가 얼마큼해요? 예 50% 하잖아요. 그 얘도 굉장히 많이 하죠. 폐기물 기업도. 그래서 얘도 마찬가지로 DPS가 늘어난 측면만 보면은 어때요? 20년 동안 두 배 늘어요. 막상. 근데 실제로는 뭐예요? 실제로는 자본을 다 돌려 준 거죠. 그러니까 당연하지만 뭐 저도 책의 웨이스트를 이제 실었지만 아 그 전물 되게 바보다. 어이 웨이스트는 두 배밖에 안 늘었는데 뭐 하자고 이런 기업을 실었을까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은 얘는 얘만의 특징이 이제 있는 거겠죠. 유틸리티 기업으로서. 그래서 그거를 이제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은 어 모든 조건 동일 시에는 당연하지만 그리고 대체로 큰 조건이 동일하다면 BPS가 얼마만큼 크게 늘었느냐가 결국에 이제 자본 수익성 그 모든 것들의 최종 목적지는 결국 BPS를 늘리는 거란 말이에요. BPS를 어 비교를 해보면 좋을 텐데 여기서 보시면은 제가 그래서 뭐라고 썼어요? 액거리가 늘어야 되고 그러니까 자기 자본이 늘어야 되고 좀 그렇죠. 자본이 늘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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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이 점점 쌓여 가지고 자본이 늘어야 되고. 그렇죠. 그리고 북이 만들어내는 그 그 자본에 대해서 가중 평균 자본이 만들어내는 수익의 힘이 좋아야 된다. 이게 뭔 말이에요? 이게 아로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항상 중점적으로 같이 해 가지고 보시면 좋아요.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뭘 봤죠? ROE랑 PBR라고 연동시키는 거 봤잖아요. 그 오늘은 뭘 지금 중점적으로 봤어요? EPS 외곡 현상. 마찬가지로 BPS도 어떤 식으로 외곡이 발생할 수 있는지 배당 주식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다음에 또 우리가 봤던 첫 번째 제가 인디에어도 틀고 막 이러면서 네러티브도 하면서 맞던 거는 물 들어오는 걸 놓쳐서 대부분 후회한다. 물 들어오는 걸 알았는데 안 사서 놓쳤고 그래서 내가 바보다 이런 3단 콤보로 우리가 가게 되는데에 그거는 다 다르게 말하면 어 이게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은 뭐예요?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 앞으로 오를 거니까 지금 살면 되는 거예요. 정말 좋은 기업이 맞다면 그렇잖아요. 정말 좋은 기업이 맞다면 앞으로도 계속 좋아야 정말 좋은 기업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지금 사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만약에 놓쳐서 후회했는데 정말 좋은 기업이 아니었다면은이 기업은 다시 실적이 꺾이면서 또다시 안 좋아지겠죠. 그럼이 기업을 샀어 봤자 어차피 매도 시점을 잘못 잡기 때문에 그럼 또다시 이제 피말리는 시점이 되는 거예요.

사실·구조컨설팅 사업의 고객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경영 컨설팅 산업

구조조정 컨설팅과 관계형 IT 컨설팅은 매출 발생 구조가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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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I는 구조조정·사업 매각처럼 기업의 변동 국면에서 생기는 일을 다루고, 엑센추어는 고객 시스템 전환 뒤 관계를 이어가는 사업으로 비교된다. 컨설팅이라는 이름보다 고객이 언제 어떤 이유로 비용을 쓰는지를 먼저 보자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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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이 이제 어 이제 제가 만약에 어떤 A 신문의 기자예요. 그래가 기자 기자여 가지고 기사를 쓰는 거죠. 좀비 기업이 늘어나고 있고 첫 번째 팩트. 두 번째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고 세 번째로는 어 사업부별로 매각 활동 같은게 늘어나고 있고 이거 관련해 가지고 무슨 통계 같은 걸 해서 변호사들이 돈을 많이 벌고 있고 뭐 이런 것들 매각과 같은 거 자문을 하면서 돈을 벌고 있다. 그래서 과거에도 이런 시점에는 주가가 올랐던 뭐 경향이 있었다. 이런 기업들은 그러면서 과거 통계 아까 막 2008년도 뭐 주가 혼자 오르던 모습 같은 걸 보여 주면서 제가 FTI 컨설팅을 추천을 많이 신문 기자여 가지고 많이 하게 해요. 굉장히 신문에 그럼 이제 여러분들께서 어 정말 그러네 하면서 이제 매입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직전 1년 동안에도 지금은 35%보다 훨씬 더 올랐겠죠. 이게 11월 8일 날 제가 했던 거기 때문에. 어 근데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이 두 개 기업을 비교를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점검을 해 보면 좋을까요? 왜냐면 네러티브로 현재 시점부터 좋다고 하는 거는 당연히 지금 FTI잖아요. 그리고 아까 엑센추어 같은 기업들은 지금 IT 쪽에 대한 스펜딩이 늘어난다는 전주를 거의 못 본 거 같아요. 오히려 뭐 인포시스나 이런 것들도 그렇고 IT 컨설팅과 관련된 유관된 기업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어 전반 클라이언트들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어 버집 같은 것들을 운영하고 있다는 뉴스가 요즘에 오히려 더 많이 나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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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리고 뭐 뭐 포티넷이나 이런 사이버 보안 쪽 같은 기업들도 실적 안 좋기는 매가예요. 요즘 같은 시기에 얘네들도 사이버 엑센추어 같은 경우도 IT 쪽에 대한 컨설팅 기업인 거고. 어, 그리고 전략 설득 쪽도 마찬가지로 파티 끝났다. 구조 쪽 들어간다 이제 하잖아요. 그러면은이 시점에선 당연하지만 물 들어오는 기업은 구조정적이라고 이제 볼 수가 있을 텐데 항상 그런 걸 생각을 할 때는 여러 측면에서 검증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로 뭐 봐야 될까요?이 기업에 대한 내가 판단이 틀렸을 때 여기서 보시면은 예전에도 제가이 웹사이트를 알려 드렸었죠.이 보라색이 곧바로 뭐예요? -크 시점 대비 -60% 대예요. -60에서 -70%대 기간을 이만큼 많이 가져간다는 거죠. 변동폭이 예, 사실은 이때도 굉장히 크게 나오고 이때도 이거에 비해서 낮아서 그렇지 거짓 -60 가까이 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얘는 기본적으로 어 굉장히 큰 변동을 타야 된다. 근데 얘도 막상 많이 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엑센추어를 보게 되면 최대 라인이 -60이죠. 그렇죠? 그 외에는 이때 정도니까 마이너스 3, 40%대 정도로이 변동이 상대적으로 주가 변동이 많이 낮다 얘는 그걸 알 수가 있고이 장기 차트만 놓고 보더라도 어 주가 변동이 FTI 같은 경우는 굉장히 출렁출렁하죠. 얘는 그래서 다르게 말하면 매입점이 굉장히 중요할 수가 있다라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영업 이익만 놓고 보더라도 어 이제 큰 그림을 이제 자주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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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영업 이익만 놓고 보더라도 물이 들어왔다가 안 좋았다가 좋았다가 안 좋았다 가 좋았다가 이거를 이제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ROE 수준이 엑센추어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낫다. 그렇죠? 엑센추어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이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죠.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고 여기서 보시게 되면은 ROE 수익성이 굉장히 높다. 그 영업 이익이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는 배경이 뭘까요? 이거에 대해서 사업 그 보고서를 를 통해서 보는 방식도 있겠지만은 제가 선호하는 방식은 여러 루트를 통해 가지고 다양한 인터뷰나 이런 것들을 보는 걸 전 되게 좋아해요. 이거를 저만 이렇게 말한게 아니라 필리피쇼도 이런 얘기를 했죠.이 회사에 대해서 더 알기 위해서는 그 회사 임직원들의 얘기를 들어야 된다라는 그 멘트가 위대한 기업의 투자 하나에 그대로 나와요. 그래서이 엑센추어의 CEO분께서 여성이신데 제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라는 도서를 오디오북에서도 이제 소개해 드리기로 했잖아요. 거기 데이비 루빈스테인 그 칼라일의 그 공동창업자 분께서 엑센추어 CEO 여성분을 인터뷰를 해요. 제가 오디오북에도 한번 소개를 드렸던 거 같은데이 엑센초 CEO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자신들은 클라이언트들랑 한번 거래를 한 다음에 컨설팅 납품을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 고객이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재컨설팅 의뢰가 발생한다는 거예요. 왜냐면 이제 그 IT 쪽 관련해 가지고 니즈 같은게 계속 이제 발생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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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를 이렇게도 만들고 그다음에 클라우드 베이스로 또 바꾸고 계속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이 계속해서 관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거죠. 근데 FTI 같은 경우는 사업에 대한 사업부 매각이나 이런 것들이 주기적으로 계속 발생할까요? 어 그렇게 되면은 회사 운영하기가 너무 힘들겠죠. 오히려 특정한 이벤트가 발생을 했을 경우에만 그때그때 의뢰를 하기 쉽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균질성 측면에서 첫 번째 차이가 난다라는 거 우리가 쉽게 이제 확인할 수가 있을 것 같고 상세하게 사업 보고서를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이 정도는 쉽게 아 얘는 IT 기반 컨설팅 기업이야. 얘는 구조 주정 쪽 전문이야. 그것만이 두 정도만 알아도이 영업 이익을 본다면 아 그런 맥락이 있겠네. 아까 UNNH 같은 경우에도 왜 금융익기 당시에 50% 가까이 따졌을까? 걔가 뭐 하는 기업이야? 아 걔 사적 보험인데 사적 보험이면은 누가 그거 가입해 줘? 누구긴 누구했어요? 민간보 민간 기업들이 해 주겠죠. 두 번째로 또 구조이 많이 발생하면 타격 어떤 곳이 입을까요, 여러분? 여러분이 월급 받으면 국민연금 빠져나가고 어, 그리고 또 퇴직연금 빠져 나가겠죠. 그렇죠? 그여 퇴직연금 쪽 그 퇴직연금을 아, 퇴직업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그 회사에서 회사에서 내부적으로 정립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 회사에서 퇴직연금을 운영해 주는 그 운용사가 있겠죠. 그래서 티로프라이스나 이런 기업들도이 이 임직원들 그 고용에 따라서 굉장히 민감하게 AOM에 따라서 반응하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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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주가 같은 그런 기업들의 시가 총액도 그래서 항상 어 차트 웨일에 이렇게 볼게 아니라 얘가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은 누구야를 이해를 하려면 얘 클라이언트는 누구야?이 클라이언트는 어떤 경우에 수혜를 입어? 이런 것들을 이제 보면 되는 거죠. 그리고 그게 아니라이 클라이언트는 어떤 시점에 특별하게 수혜가 있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우리를 앞으로 신뢰관계를 통해 가지고 이용을 할 가능성이 높 파 그런 기업들이 이제 있을 수가 있는 거고 그런 기업이 오히려 더 좋은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굉장히 이제 균질한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자, 그러면 여기서 보시면은 사용자분 이익률하고 ROE하고 둘 다 엑센추어가 굉장히 높아요. 근데 어, 두 가지로 어,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로는 높긴 높은데 어, 얘가 오히려 어, 선이 우 상향하는게 아니라 낮아지고 있다. 우하. 당하고 있으니까이 기업은 안 좋은 거 아닌가? 첫 번째론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이게 맞나요? 이거는 당연하지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 90%, 80%, 70% 이런 거는 인위적인 거예요. 그니까 이런 활동의 방식으로는 앞으로 자원 집행을 안 하겠다라는게 오히려 더 맞는 표현이 될 수가 있겠죠.이 정도 수준까지 수익성 우리가 가지 않겠다. 어, 왜냐?이 정도 수준까지 달리 말하면 자사주 매입을 하지 않겠다라는거나 거진 동일한 맥락이라고 보면 돼요.

해석·전망스포츠 브랜드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스포츠웨어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Deckers Outdoor관련 대상 · 기업·종목 · Nike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OKA

프리미엄 포지셔닝과 후발 브랜드의 성장은 기존 강자 분석에 무엇을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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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는 프리미엄 가격·제한된 물량·러닝 중심 포지션으로 소개되며, 데커스의 매출 구성과 성장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나이키 같은 기존 강자도 룰루레몬·호카 같은 추격자와 계속 경쟁하므로 브랜드 인지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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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그래서 여기 영상 보시면은 I mean it's it's not bad it's actually just what do you think this is the one place can be herself cooking wants dressing she wants any 여기 보시면 보시면 여성이 뛰고 있죠. 여성이 그래서 이제 광고 피칭하는 건데 당신들이 사람들이 나이키 여성 임원들이에요. 그래서 이거 영화에서도 노게임 저 스포츠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하는데 이것도 그냥 영화로 넷플릭스 그냥 재밌게 봤네. 아 팝콘 먹으면서 재밌게 봤네 넘길게 아니라 항상 그 이제 기업 개별 기업들 그니까 쉬면서도 투자를 생각하면 참 어떻게 보면 스트레스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떠오르면 오히려 재밌게 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아까 보시면 이게 2000년 영화잖아요. 2000년 영화. 그렇죠? 이때 이후로 나이키가 그 나이키 여성 세그먼트가 실제로 엄청나게 성장한 걸 우리 모두가 알고 있죠. 그다음에 20년이 지난 시점에 지금 엄청나게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가 하나가 탄생을 했죠. 뭐죠? 여성족 대상으로 해 가지고 룰루레몬이죠. 그렇죠. 그래서 여성 쪽이 엄청나게 성장을 했다는 거 우리가 쉽게 알 수 있고 룰루레몬의 창업자가 언제 만들어는지 모르겠지만 보나마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엄청나게 당신께서도 자극을 받았을 거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실제 이제 스포츠 브랜드들에 여기서 다 여성들만 임원들이 나이키에서 어 임원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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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이 영화에서 어떻게 하면 여성들한테 어필될까 아 독립심이 있으면서도 아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그 메이비를 봐야 되는 사람으로 태어난게 아니라 나 자체에 대한 주체를 인식하게 만들고 막 그런 내용들이 이제 여기서 영화에서 나와요.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 스포츠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얼마나이 나이키랑 아디다스 떠올리면은 그 최근에 보면 백컴도 넷플릭스에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아디다스하고 백컴이 평생 동안 함께했죠. 근데 이제 이런 개별 기업들도 어 사실상 이제 마케팅과의 전쟁인 거 우리 모두들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각각 이제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승부를 내고 있고 이것들을 회계적으로 어떻게 볼 수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보시면 재밌을 것 같아요. 자, 한번 보겠습니다. 자, 이제 호카 오네오네와 관련해 가지고는 어, 저는 그냥 신발이 브랜드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봤는데이 편해 가지고 그냥 사고 그랬던 거였거든요. 근데 막상 보니까 기사들이 이렇게 나와 있던게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기사 중에 위에 뭐라고 나와요? 첫 번째 기술력으로는 아식수도 훌륭한 회사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여기서 혹은 항상 시중에 수요보다 적은 물량을 풀어서 구하기 어려운 신발 되도록 만들었다. 두 그리고 세 번째 뭐예요? 가격도 어 뭐 16에서 23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20만 원대 런닝화가 사실은 나이키는 뭐 ABC마트나 이런 데서 싸게도 살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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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도 그렇고 그 20만 원대 런닝하라는게 싸지가 않죠. 기본적으로. 어 그래서 고급파 전략이라고 볼 수 있고 호카 오네오네는 기본적으로 좀 프리미엄 전략이라고 어 보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이제 호카 오네오네를 를 누가 인수를 했냐? 데거스 아웃도어라는 기업이 인수를 했어요. 호스 호카 오네오네는 어 이제 원래 이제 프랑스에서 출발을 한 기업인데 호카 오네오네가 인수를 했어요. 자 근데이 네거스 브랜드의이 내역들을 보게 되면이 어그가 나오죠. 어. 어그. 어그 부처 여러분 아시는 분 계세요? 호주에서 만든 그 어그부츠 혹시 알고 계시죠? 근데 이것도 제가 굉장히 흥미로운게 어그부츠도 굉장히 싸게 수를 했었더라고요. 막상 보니까. 그래서 어그부츠를 처음에 만들었던 사람한테는 뭐 신발 뭐 새혈레 보내주고 그다음에 갑도 2천만 원도 안 되게 제가 이제 유튜브에서 간략하게 봐 가지고 실제 애뉴얼 리프트로 이건 확인 안 했어요. 호카는 제가 확인했어요. 밑단에 이제 적어 놨는데 근데 유 이에서이 어그에 어그랑 데카에 대해서 다룬 그 분석 연상에 의하면은 어그를 이제 만든 사람한테 몇 천만 원만 주고 2천 2천만 원도 안 되는 돈 정 정도 주고 어 그다음에 매년 뭐 몇 켤레 정도 보내주고이 사람이 이제 욕심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매각을 했다고 하는데 막상이 내용을 보면 핵심은 여기서 보시면은이 기업들이 기업들을 데커가 인수에 나간 거예요. 인수. 그래서 이제 실제로 그럼 어떻게 이제 성장 스토리를 얘네가 썼는지 이제 보면 좋은데 하나는 어그부츠.이 어그부츠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브랜드이지만은 어떤 약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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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 같은 경우는 애절성이죠. 그래서 어그부츠 같은 기업으로 가지고 있으면은 계속 이제 막 출렁출렁되는 되는 이제 사업인 건데 아까 우리가 출발할 때 뭐라고 했죠? 균질하지 않으면 할인받는다. 그래서 웬만하면 균질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IR 슬라이드에 재판매 수익 같은 것도 넣고 애플도 서비스 수익 쪽으로 늘리려고 하고 어 뭐 삼성도 막 그러려고 하잖아요. 뭐 게임 쪽으로 삼성이 예전에 게임 쪽 시장 에서 뭐 그런 공급자 역할을 하려고 하고 이런 기사도 제가 봤던 거 같은데 결국에 균질성을 얻기 위한 거고 코웨이를 넥슨이 가지고 있나요?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런 것들도 다 매가지죠. 아 그래요? 그러니까 다 현금 흐름을 준하게 뽑고 싶은 거에 대한 니즈가 너무나 이제 당연하다. 우리만 저도 처음에 회사 나와서 사업한다고 했을 때이 사업은 불안정하니까 그렇죠. 어 제가 그 그 그런 것들에 대한 누구나 걱정이 있는 거고 개별 개인으로도 걱정이 있고 기업으로도 마찬가지예요.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도이 불균 그 출렁출렁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이제 불안정성이 이제 존재를 하는 건데 어 그죠? 코웨이도 넷마블이 가지고 있잖아요. 넷마블. 그러니까이 게임 기업이 왜 가지고 있겠어요? 당연하지만이 코웨이 같은 경우이 현금 흐름이이 게임 기업 대비해 가지고 안정적이니까 이제 그러겠죠. 아 그래서 이런 특성으로 이제 첫 번째로 이해를 하고 어 이런 호카 같은 경우는 계절성이 없죠.

  5. 원문 구간 5

    그래서 호카 같은 경우는 그냥 프리미엄 러닝 그다음에 그 외에 뭐 등산 쪽으로 이제 넓혀가고 있는 브랜드기 때문에 계절성이 없는 쪽으로 이제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이 막상이 레비뉴 부분을이 매출 부분을 구성으로 놓게 된다면 호카가 벌써 거진 40% 가까이 왔어요. 근데 여러분들께서 유튜브에서 호가 오네오네 그러니까 데커 브랜드 데커스 아웃도어 얘를 검색을 해 보시면 3년 정도 전에는 얘를 기업을 분석을 할 때 호카에 대한 얘기는 거의 없어요. 다 어그 부처에 대한 얘기밖에 없어요. 그니까 그만큼 빠르게 이제 얘네가 성장을 했는데 막상 얘네가이 데커라는이 기업이 어떻게 성장을 했는지 자신들이 이제 얘기를 하는 걸 들어보면 우리들은 원래 여기서 출발을 해 가지고 1973년도에 아 그다음에 어떻게 성장을 했냐. 그다음부터 30년 동안 우리는 begin닝 with the 션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아 인수를 통해 가지고 자신들은 성장을 해왔다. 그래서 어그부츠 인수하고 그니까 어그 브랜드 인수하고 테바 인수하고 사누크 인수하고 전 테바랑 산누은 들어본 적도 없어요. 그니까 그만큼 존재감이 미미하죠. 그다음에 이제 호카 오네오네 인수하고 이제 이랬다고 하는데 막상 그러면 실제로 얘네가 어떤 식으로 이제 성장을 했는지를 우리가 이제 사업 보고서에서 볼 수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보시면은 호카의 매출 추위가 뭐 14점 840%나 2017년도 대비해 가지고 늘었다고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고 5년 만에 그렇죠.

  6. 원문 구간 6

    뭔거께서 패션 브랜드 기업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 그죠?이 추격자한테 약하다는 거죠. 지금 보시면 추격 누가 해요? 한쪽에서는 옷입는 거에선 룰루레몬이 멱살 잡고 달려들고 있고 신발 쪽에서 누가 달라들어요? 호카가 막 구름 위에 난다 하면서 달려들고 있잖아요. 근데 막 속절 없이 아디다스랑 꺾이잖아요, 지금 나오는 거 보면은.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여기 기사에서 나온 전문에서 뭐라고 해요? 애초에 그럭 이제 새롭게 대체하 여기서 보시면은 명성을 유지하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게 이제 핵심인 거죠. 내구성 있는 브랜드. 이게 뭐예요? 고객들이 취향이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업기에서 내구성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유지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강조하며. 여러분 그 나이키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아세요? 처음에 슈독이라는 도서 읽어 보셨어요? 슈독.이 나이키 창업. 진짜 필라이트가 쓴 도서는 꼭 읽어 보세요. 근데 이분께서 원래 뭐 했냐? 왜 나왔어? 이쪽에 놨나? 어디 나는지 모르겠는데 그 슈도 도서를 읽어 보면은 이분 필라이트는 원래 오니카 타이가 일본에서 수입해 가지고 미국에 판매하는 판매상이었어요. 그 당시는 는 일본이 기술력이 좋았기 때문에 가성비적으로 좋다 그래 가지고 그걸 판매하다가 이제 나이키 쪽으로 넘어간 거 나이키를 창업을 하게 된 거죠. 자, 그러면 거기까지 이제 배경적인 것들을 이해를 하면은 흐름이 어떻게 된 거예요?이 숫자에 빠질게 아니라이 스포츠 업계의 흐름을 이해를 한다면 한 때는 언더머가 잘 나간다고 했지만 어 최근에는 다시 삐리삐리하죠.

  7. 원문 구간 7

    그렇죠. 그다음에 한 때는 일본 기업들이 또 쓴다고 했었는데 그다음에 나이키아 나와 가지고 다시 또 휩쓸럽고 나이키가 또다시 룰루레모가 룰루레몬이 또 한쪽으로 등장하고 그다음에 또 한쪽으로 호카운네오네가 또 등장하고 그런 식으로 끊임없이에 공격이 굉장히 이제 취약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이 패션 브랜드 쪽에 기본적으로 그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그 이제 두 번째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는이 밸루에이션 측면이겠죠. 밸류에이션 측면을 보게 된다면은이 데커스의 PR이 지금 몇이에요? 26배예요. 26배. PR이 26배인데 막상이 PER은 아식스 같은 경우도 지금 PR 보시면은 25배예요. 당연하지만 호카 오네온의이 데커스랑 아식스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비교를 해 봐야 되겠죠. 근데 저는이 비교조차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이 두 개 기업이. 그래서 항상 볼 때는 물론 PBR 관점에서는 데커스가 더 높다고 볼 수 있지만 PR 관점으로 본다면은 얘가 26배인데 막상 BPS을 이렇게 31배를 늘렸고 아식스 같은 경우는 전혀 그렇지가 않죠. 그래서 막상 보면이 총이 그리고 이거는 2021 이게 매출이고 이게 판관비예요. 이렇게 놓고 본다면 막상 판관비 매출 대비 판관비 사용이 데커스예요. 얘는 데커스 제가 아까 이제 준비를 해 놓은 건데 판관비 비용으로 얼마큼 써요? 30%대 초반 정도를 쓴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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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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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입과 오늘의 범위

네. 화면도 보이시죠? 오늘은 지난번에 말씀드린 컨설팅 업체를 보고, 이어서 스포츠 기업들을 보겠습니다. 수능일이라 녹화본으로 보시는 분도 계실 텐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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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카를 신어 본 개인 경험

데 호카운네온에는 쉬으면은이 정말로 발이 안 아픕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이 돈 하나 받지 않고 호카의 오네를 선전을 하고 있는데 정말로 오카오네오네는 좋아요. 근데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닌 거 같아요. 오카 온해가 이렇게 뜬 거 보면은. 그래서 너무나 신발이 편해서 등산화도 있다고 해 가지고 등산화도 제가 어 보려고 한번 갔던 적이 있는데 그 얘네는 굉장히 독특하게 그 매장 안에 전 코엑스를 갔었는데 그 매장 안에 러닝 머신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한번 뛰워 보라고. 그래서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이제 하고 있고 CF도 막 하늘 날라다니는 방식으로 막 하고 있고 이러는데 먼저 그거에 앞서서 지난번에 어쨌든 하기로 했던 컨설팅 기업들 두 개 기업을 한번 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후에 운동과 관련된 기업들은 아디다스, 나이키, 룰루레몬, 아식스 그다음에 심지어 자전거 관련해 가지고 시마노 그리고 더 넓게는 아마 이제 여기까지는 오늘 못 나갈 것 같아요. 근데 더 넓게는음 잠시만요. 잠만. 예. 더 넓게는 뭐 언더머라든지 뭐 그리고 이제 신발을 우리가 호카운해에서 본다면은 사실은 조금 더 넓혀 가지고 생각해 보면 크록스라는 브랜드도 존재하죠. 또 어떤 운동 브랜드가 상장사가 있죠? 어 대충 그 정도가 제 생각엔 나오는 거 같은데 이것뿐만 아니라 운동 쪽을 세그먼트로 잡 잡아 가지고 보는 것도 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아요. 왜 그러냐? 일단은 아 사람들이 앞으로 출산이 점점 줄잖아요. 그러면은 가성비 그리고 그니까 가성비도 중요하지만은 자신의 취향에 대한 소비가 늘어난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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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포츠 기업을 하나의 묶음으로 보기

취향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면은 예전에도 말씀드렸던 라치오날 같은 오븐 이런 기업들 이것도 한번 다루려고 제가 하고 있어요. 근데 라치오날 같은 기업도 정면으로 타깃하고 있는 부분이 그 얘네들이 프리미엄 오븐인데 호텔 같은데 납품되는 이제 그런 오븐인데 여기서도 송길령 작가님 혹시 알고 계시죠? 유명한 분이신데 이분께서 최근에 책을 또다시 이제 내셨는데 어 이제는 핵 가족이 아니라 핵 개인의 시대입니다라는게 메시지라고 해요. 근데 이거는 이제 저도 어 뭐 이거 누가 더 뭐 예측을 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나 알다는 거죠. 이제는 취향 취향 시대라는 거죠. 취향이 그래서 누구나 예전에 국제시장 같은 거 영화 보면은 막 성장이 잘 나오니까 광상 같은 데서 막 내가 건강 해치면서 이래도 그 하면 된다. 뭐 이렇게 나도 신분이 높아질 수 있다. 그리고 다 같이 잘 살 고 그 당시에 인터뷰 같은 거 보면은 뭐 90년대, 80년대 보면은 본인 가족을 중산층으로 생각한다는 응답자가 우리나라에 뭐 엄청 많았어요. 지금은 오히려 그렇지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성장이 점점 줄어들면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각자 자기의 스테이터스에 대한 정당화가 본능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고 내가 뭐 사업을 누구나 다 띄워둘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취향 소비로 넘어간다. 그래서 그 접점에 미식 같은 부분이 가 있을 수도 있겠고 그다음에 근데 그 음악도 있을 수 있겠지만 누가 과연 몇이나 음악을 해 보겠다고 하겠어요. 취향이 없는 사람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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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취향 소비와 프리미엄 제품

그래서 이제 결국에 가장 적점으로 연락가게 될 곳이 결국 고령화. 아, 그리고 당신도 느리게 나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도서도 소개해 드렸었는데 거기서도 인구가 우리가 다 같이 늙게 되면은 뭐 심장도 뭐 많이 낡겠지만은 그거와 별개로 어떻게 하면 웰빙 being 할 수 있을지 그니까 잘 잘 리빙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그 니지가 늘어난다. 그렇게 되면은 운동 섹터에 대한 기업도 굉장히 많죠. 그래서 이거 관련해 가지고도 제가 한번 어 오늘은 중간 정도 아마 다를 것 같고 어 이것도 제가 소개를 일단 쉬는 시간에 찾아 가지고 같이 한번 드릴게요. 그리고 어네 동시에 또 시 적절하게 지금 컨설팅 업체를 갑자기 제가 뜬금맞게 가져온 이유가 FT하이 컨설팅이라는 기업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우리나라에는 정말 잘 안 알려진 기업인데 FTI 컨설팅. 어 얘네들은 구조 조정 전문 쪽이에요. 어 그래서 아마 이제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데가 뭐 메킨지 베인 뭐 BCG 예전에 뭐 AK컨이었나요? 뭐 이런 곳이나 그다음에 또 뭐 있죠? 뭐 그 정도 컨설팅 폼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제 생각에. 어 올리버와먼 뭐 얘네가 컨설팅도 만 할 테고 이런 기억들이 존재했던 거 같은데 이제 제가 영국에서 그 이제 뭐 상반기 정도 지났을 때였나요? 그때 이제 막 그 기업들에서 그이이 그 입시 설명회라고 해야 되나요? 그 그니까 채용 그 이제 졸업생들 대상으로 어 선체용을 이제 해 놓기 위해서 이제 설명회 같은 거를 막 와요. 그때 이제 저도 처음 알게 됐는데 그래 가지고 지원을 하고 저 이제 면접에서 사실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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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령화와 웰빙 수요

그러니까 떨어진 아픈 기억인 거죠. 네. 아픈 기억인데도 제가 이제 굉장히 흥미롭게 기억하는 거는 그 당시에 그 기업에 대해서 이제 제가 그 어 베인하고 같이 썼었는데 그때 이제 그 당시에 베인 쪽은 전략 컨설팅 쪽으로 이제 제가 알아보면은 이제 막 그 당시에 공부를 할 때 그렇게 알려져 있었는데 막상 FTI는 좀 이제 면접을 하려면 저도 공부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결이 조금 다른 거예요. 보면은 어 자신들이 정말 빛을 바랬던 시기가 금융이기 당시였고 막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얘네 들은 사실은이 사업 보고서의 내용을 보시게 되면은이 뭐라고 하죠?이 세그먼트에서 자신들은 코프레 파이낸스 리스트럭처링 쪽에에 이제 자신들이 패낸셜 리트를이 다섯 가지 부문으로 나눠 가지고 보고를 하고 있는데 첫 번째로 나오는게 곧바로이 구조 주정 쪽이에요. 구조 주정 쪽이고 실제로 매출 쪽에서도 여기서 보시면은 에비타 기준으로는 거의 절반이에요. 얘네들이.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비중이 그만큼 피다는 크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고이 뭐 그 외에는 뭐 사이버 보완 촉도 하고 있고 뭐 이러는데 기본적으로 컨설팅 쪽의 핵심 부분은 기업 구조 조정 쪽. 특히이 기업 구조 조정만을 전문으로 타깃해 가지고 하는 곳은 거의 얘네가 독부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이제 왜 얘네들을 가지고 왔냐면 요즘 시대가 그 아시겠지만은 그 뭐 개인들도 어 이제 뭐 회생이나 뭐 파산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뿐만 아니라 PF 쪽이나 이런 쪽들에서도 굉장히 어렵게 된 기업들이 많다는 거를 뭐 실사 나가는 회계사님들이 뭐 이렇게 블로그 같은데 쓰는 글 같은 데서도 확인할 수 있고 신문 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도 지금 다 마찬가지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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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TI 컨설팅을 꺼낸 이유

그래서이 파이낸셜 타임즈도 11월 9일이니까 얼마 안 된 뉴스죠.데 여기서도 제가 FT에서 보니까 다가오는 기업 파산의 물결 제목부터 이렇게 때리면서 들어가요. 그래서 실제로이 이 좀비 기업들,이 간신히 이제 살아 살고 있는 좀비 기업들의 퍼센트가 여기서 보시면은 언제 늘어요? 2008년도. 이때 한번 팍 늘고 그다음에 지금 마찬가지로 어 저금리 시대 때는 조달 비용이 낮아지니까 큰 부담 없이 잘 살다가 갑자기 또 언제 낮아져요? 이때 남유럽 위기죠. 그렇죠? 남유럽 위기 때 한번 또 늘어나고 그다음에 또 언제 늘어나요? 지금 이제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아, 그래서이 지금부터 얘네들이 어 어,이 좀비 기업이 좀비 기업뿐만 아니라 기업 파산 그리고 실제로 누가 여기서 뒤에서 돈을 벌고 있냐 보면은 또다시 이제 파이낸 타임즈에서 11월 어, 1일에 이런 뉴스가 또 나왔죠. 그래서 이런 곳들에 대해서 어, 뭐 은행가들이나 변호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파산이 되면서 또다시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이렇게 이제 또 기회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 시장 하나 열린다. 어, 남이 파산을 할 때 큰 시장 하나 열리는 열리려면 당연히 이제 서로 간의 어 1등 기업이 좋은 이유는 기존의 주 제가 말씀드렸었지만은 1등 기업들은 그냥 보면 사실은 성장하고 다 같이 좋은 시기에는 호환기에는 오히려 평소에 이제 똑같이 20% 성장을 낸다 하더라도 어 평소에 밸류에이션이 높지 않았던 기업이 20% 성장을 내면은 얘네들도 탄력적으로 ROE 같은게 굉장히 높아질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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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구조조정 사업의 비중

특히 부채 비율도 어 초 우량 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부채 비율도 높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ROE가 더 탄력적으로 좋아질 수가 있어요. 근데 1등 기업이 정말로 좋아지는 이제 급이 이제 드러나는 시기는 사실 불안기죠. 호환기 때는 다 같이 ROE가 똑같이 높고 똑같이 마진율이 높고 똑같이 성장률이 어떤 애는 심지어 뭐 성장률이 뭐 1등 기업이 15% 정도 할 때 어떤 이제 어 더 가벼운 기업들은 뭐 30%도 하고 이러잖아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거는 불안기가 왔을 때 불안기가 왔을 때 그동안 부채를 크게 동반을 해 가지고 뭐이자 보상 배율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약한 채로 취약한 상태로 어 성장 일가도로 달리다가 그다음에 이제 부러지게 될 경우에는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일등 기업들이 인수를 하게 되죠. 그래서 그 3억 펀드 뭐 EQT나 이런 기업들 최근에 금리 이제 뭐 픽크아웃에 대한 그런 얘기가 두니까 서머펀드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 어요. 근데 올랐는데 얘네들이 핵심적으로 저는 이제 펀드를 투자를 이제 하고 있고 세미나에서도 우리가 많이 다뤘었잖아요. 근데 제가 그때 컨콜 같은 것들을 왜냐면 산업이 뭐 존폐 위기라고 하니까 잘 들어보면은 핵심적으로 계속 강조하고 있는게 뭐다? 자신들은이 드라 파우더라고 하나요? 그 제 영어 용어가 정확히 생각 안 나는데 그렇죠. 자신들이 이제 쏠 수 있는 현금을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쟁여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자신들이 정말 이제 밸류에이션 괜찮은 기 것들 나오게 되면은 언제든지지를 수 있다.이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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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파산과 구조조정 수요의 배경

그러니까 그만큼이 3억 펀드는 사실은 1등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하는 사례로 뭐 적절치 않은 약간 다른 결의 결이지만은 기본적으로 이런 불안기 때 인수합병 홍폐합 이런 것들 그다음에 구조 조정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심지어 이제 오늘 뉴스 보니까 SK온 이런 곳에서도 2차전지로 굉장히 뭐 뜬다 뜬다 했었지만 막상 오늘 도니까 LG엔솔이나 SK1이나 이런 것들도 다 구조 조정 이제 한다고 뉴스가 나와요. 그러니까에 이제 물론 미국 법인에 대한 내용이긴 하지만은 어 큰 그림으로 본다면은 일부 사업부에서 인력 감축가 아니라 사업부 자체를 아예 팔거나 사업을 통으로 매각하거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활발하게 발생할 수 있고 그 모든 작업들이 사실은 뒷단에서 누군가가 좋 원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이 부분은 선택과 집중을 하십시오.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이제 하는 역할이 애프타인 이제 컨설팅이 그런 거를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얘네들의 주가를 보게 되면은 오늘만 하더라도 그렇죠. 여기도 보면은 뭐 LIG 얘네들은 사실은 음식하고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인 거죠. 그렇죠. LIG 그룹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요즘 같은 시계에 이제 새롭게 뭔가를 해 보려고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변동성이 이렇게 넘치는 시기에는 우리가 그동안 지난번 시간에도 그렇고 기업들이 현금을 가지고 인수를 하는 사례들을 굉장히 많이 봤잖아요.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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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불안기의 1등 기업

아, 자신 쪽에서 니치마켓에서 확실하게 성장을 만들려 만들던가. 근데 그렇게 하더라도 니치마켓의 특징은 규모가 작잖아요. 그렇죠? 규모가 작다 보면은 처음엔 성장세가 잘 나오겠지만은 그이 그 이후부터는에 라거크란치 이런 애들이 라거크치 그룹 얘네들이 들고 있는 기업들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이 차에서 화장실 변기 만들고 이래요. 그다음에 목공 할 때 목공해에서 쓰는 톱 같은 거 만드는 기업 가지고 있고 이런단 말이야. 라돈 특정기 이런 거 가지고 있고. 근데 이런 애들은 수익성 자체는 높게 가져갈 수가 있지만이 시장 자체가 워낙 작기 때문에이 성장성에 이제 자체적인 성장만으로는 이제 향계가 많이 있는 거죠. 왜냐면 이것 자체들의 시장들이 굉장히 빠르게 크고 있지가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업들이 결국에 자신이 하고 있는 영역에서는 이미 한계를 맞이할 경우에는 새로운 영역으로 현금이 있다면 기존권 냅둔 상태에서 넘어가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기존 사업체 매각하고 또 넘어가기도 하고 이제 이런 거죠. 그런 역할들 중에 어 주요 플레이어로 또 끼는게 뭐 이제 기존 사업체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뭐 예를 들어 오스 같은 경우도 어 그 사람이 당신께서 지분 매각 사무펀대 하고 막상 이번에 보면 주성 엔지니어링인가요? 그죠? 여기 이제 투자해 가지고 큰 돈 이제 벌기 도 하고 이제 이러셨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결국에 자신들이 기존의 사업치를 얼고 갈지 캐리할지 그다음에 여기서 이만큼은 정리하고 새로운 쪽으로 넘어갈지 끊임없이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매니지먼트는 고민을 하게 되고 이거에 대한 조언을 이제 FT타 컨설팅 하고 있는데 실제로 지난 5년 동안 얘네들의 주가를 보게 되면 220%가 넘게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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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현금과 인수 기회

근데 이거는 제가 최근에 이제 증시 요즘에 많이 올랐잖아요. 그거 전이기 때문에 아마 지금은 더 올랐을 거예요. 11월 1일 날 이게 주가였기 때문에 근데 얘네들이 실제로 제가 이제 면접을 준비하던 당시에 찾아봤던 제 이메일함을 보니까 기사들을 제가 링크를 넣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그때거 뉴스인데 여기 보니까이 리먼 파산 자문료만 1조 7천억 그러면서 구조 주정 하나의 산업이 되다 이러면서 어 이곳에 대해서 어 이제 컨서팅 업체들이 어 큰 여기서 하나의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이런 내용이 나왔고 최근에는 또 보면은 막상 22년도 12월 29일 그러니까 지난해 마일 뉴스예요. 근데 거기선 뭐라고 하냐? 컨설팅사들이 이제부터는 그동안에는 파티가 끝났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인력 줄이고 막 이런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FTI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거든요. 오히려 막 두 자릿수로 엄청나게 성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볼 때 시장에서도 누가 나쁘다, 뭐 주식 시장 안 좋다 이렇게 할 때도 항상 그 안에서 지금 상황이 어떤 건지에 대한 판단을 한다면은 아 첫 번째로는 상황이 성장 좋다 하면 성장이 좋을 때 좋은 기업이 있을 거고 성장이 나쁘다. 그 성장이 나쁘니까 또다시 좋은 기업들이 또 그 안에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성장이 나쁘면 오히려 성장이 나쁠 때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팔리는 뭐 필수제 상품들 뭐 시급료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될 수 있겠죠. 그다음에 인슐린 인슐린 기업도 마찬가지 형태였던 것이고 이런 것도 이제 될 텐데 실제로 그러면 제가 이제 한번이 이런 네러티브 중심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한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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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업 매각까지 포함한 구조조정

근데 이제 여기 잠깐이 영화 같은 데에서도 이 인디에어라는 거 혹시 보신 적세요? 영화 인디에어서 보시면은 사람들이 영화가 2009년도 영화예요. 저는 예전에 보다가 말았었는데 사실은 2009년도에 왜이 영화가 나왔을까요? 이 당시가 금융익기였잖아요. 금융익기. 그러다 보니까 시 적절했다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진정으로 어 개별 기업들에 대해서 잘 알고 그러니까 개별 기업은 모르더라도 회계에 대해서 알고 모든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하는 그리고 일상에서 겪게 되는 모든 것들의 뒤에는 기업이 있고 기업 중에 많은 기업들은 상장사라는 걸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이 당시에 어 한 번쯤 어 실제로이 이런 해고를 통보하는 혹은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 하는 기업들, 이런 기회관을 짜는 기업이 있을 거 아니에요. 해고를 이런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런 해골를 통보해 주는 외주 기업처럼 나오지만 실제로는 이거와 관련된 이제 서비스를 기획하는 그런게 이제 컨설팅 사일 텐데 항상 그런 거를 보면은 이런 영화를 볼 때도 그냥 넘길게 아니라 기업들을 떠올려 보면 좋아요. 그래서이 당시에 투자를 했다면은 당연하지만 주가가 엄청 올랐겠죠. 어 그래서이 조니클로닉가 이제 이 역할 해고 전문가로 이제 해고 통보해 주는 그런 사람으로 나오는데 자 여기서 보시면은 막상 실제로 얘네들의 주가를 한번 보면 어때요? 21년도에 어 매출 성장률이 8% 그 22년도에는 5% 정도를 하다가 지금 분기별로 뿌린 거예요. 제가 참고로 어 자세하게 이제 볼 수 있도록 분기별로 YY를 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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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니치 기업의 성장 한계

그렇죠? 근데 갑자기 어떻게 돼요? 22년 9월 달 정도가이 이때 시점이 언제였죠? 이때 시점이 금리 폭등이 안 끝나는 시점이에요, 여러분. 어, 패닉되는 시점이에요. 어, 실질적으로는이 회기 기간 7월 달부터 9월 달까지가 여기에 꽂혔을 거기 때문에 사실은 멘붕되는 시기였죠. 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은 하반기에 대한 시점인 거고 그때부터 매출이 10%, 15%, 11%, 15% 그다음에 이번 9월 30일 기준으로 또다시 15%가 늘었어요. 그까 그야말로 물 들어온 거를 우리가 쉽게 이제 확인할 수가 있고 막상 여기서이 얘네들의 매출 상세 실적을 보게 되면은이 분기별로 뿌린 거예요. 분기별로 뿌린 건데 어떻게 돼요? 여기서 보시면은 성장률 어 성장률이 20%대로 이렇게 높게 지금 나오는 거를 우리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빠른 성장이 어 전체적으로 특히 이제 리스트럭처링 쪽에서 만들어지는 걸 우리가 확인할 수 있죠. 에코노믹 컨설팅 쪽에서 오히려 감소하고데 실질적으로는이 구조 주정 쪽에서 모든 매출 성장을 지금 다 견인하고 있다. 이걸 우리가 쉽게 이제 확인할 수가 있겠죠. 거의 15% 가까이 이렇게 상승을 하고 있으니까. 자, 그런데이 기업에 대해서 어, 제가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는 제가 이제 숫자 경험이 한참 쌓이고 난 다음에야 이제 저는이 경험을 깨닫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이미 이거를 충분히 생각을 해 보신 적 있는지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서 갑자기 최근에 뉴스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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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TI의 주가와 과거 사례

빈대가 많이 나오고 있다는 거. 빈대 뉴스 보신 적 있죠? 그다음에 또 어떤 데서는 예전에 우크라이나 관련 사태가 나서 이게 곡창지대이고 그러면은 곡창지대와 관련해 가지고 연동되는게 뭐 비료 기업들이 있다. 뭐 그래서 이제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요. 아 내가 어 첫 번째로 빈드 뉴스 나도 봤는데 그리고 아 그냥 더럽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왜 빈대기업을 샀지 않았을까? 아 그래서 빈대기업 뭐가 있죠? 뭐 하나 그죠? 빈대주가 또 이렇게 있다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이 뭐 보나마나 주가가 이제 엄청 올랐겠죠. 그죠? 뭐 대성, 미생물, 경남지암 이런 기업들이 이제 올랐다고 하고 그다음에 예전에도 남의 화학이었나요? 남의 화학이 아니 제가 기억이 잘 안 나요. 근데 그 예전 우크라이나 사태 발생했었을 때도이 곡창지대 관련해 가지고 어 이쪽에서 수급이 이제 원활하지 않으니까 비료에 대한 뭐 기업이나 이런 것들에 시가총에 갑자기 한 순간에 뛴 적이 있어요. 그러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나도 전쟁 뉴스를 같이 봤는데 나는 왜 전쟁 뉴스 보면서 오히려 영화 보거나 아니면은 그냥 뭐 다른 생각하거나 이렇게만 하고 왜이 기업에 대한 투자를 생각 안 했을까? 이렇게 이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마찬가지겠죠. FTI 컨설팅 같은 경우도 아 내가 왜 생각을 안 했을까? 이거를 생각을 했다면은 어 내가 그냥 일반 다른 컨설팅 기업에 투자를 할게 아니라 이런 구조 쪽 관련된 기업을 투자를 했다면은 거의 250%를 먹었겠지.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런 형태의 생각 패턴에 대해서 어 테리스미스의 그 도서에 보면은 이제 그분께서 쓴 서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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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영화 인 디 에어와 비용 절감

서안의 묶음에 보면은 이런 생각들이 굉장히 형편없다라는 거를 굉장히 많이 강조하죠. 굳이 이제 시클리컬이어서 어 그렇다는 것뿐만 아니라 어 지속적으로 실적 그 변동성이 낮지 않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자신은 처음부터 웬만하면 편입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이 이제 나와요. 왜 그래서 그에 맞춰 가지고 자신은이 턴오버 레이시오가 회전율이 굉장히 낮게 가죠. 그래서 저는 이제 예 제가 이제 가장 크게 여러분들께서도 아마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분이나 참석하신 분께서 헷갈릴 수 있는 내용 중에 하나가 장기 투자해야 된다고 하고 회전율을 낮게 가져가야 된다고 하면 그것과 동시에 어떤 현상을 본 다음에 나도 그걸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그래서 그 주가가 올랐는데 이렇게 되면은 여기서 사실은이 기업이 변동성이 굉장히 큰 기업이거나 아니면 특정 환경에서 분출하는 기업이라면 굳이 에너지 기업이나 원자체 관련된 기업이 아니더라도 편입을 안 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경우에 대부분은 투자의 초창기에는 내가 편입을 했어야 된다. 왜 그 왜 그래요? 주가가 뭐 300% 올랐으니까. 그럼 나도 충분히 생각했던 거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후회를 해요. 그러면은 사실은 돌고 도면서 자신을 계속 괴롭히는 형태가 돼요. 왜 그러냐?이 기업은 애초에 실적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그다음 실적 픽아웃 시즌에는 그걸 안 팔면 회전율을 높 그걸 안 팔면서 갑자기 그 시점에 주가가 이제 높기 때문에 그 기업을 안 팔 면서 그때쯤에 주가가 많이 올라 있을 거기 때문에 한참 이제 기분이 좋아져 가지고 법피 서환이나 뭐 장기 투자의 위력, 복리의 위력 이런 것들에 대한 이제 글을 많이 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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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TI 주가의 급락 구간

그렇게 되면은 갑자기 그 순간에 그때부터 얘는 애초에 변동성이 높은 기업이기 때문에 주가가 내려가면은 사실 이제 투자가 그때부터 꼬여요. 그래서 저는 이제이 FTI 컨설팅은 사실은 그런 식으로 시클리컬 경향이 강하지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이제 같이 어 비교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엑센추어라는 기업하고 그래서 막상 보게 되면은 지금 여기 보시는 것처럼 제가 주도적으로 어떻게 했어요? 여기 날짜를 바꿔서 설정을 한 거예요. 2010년부터 2017년도까지. 이때까지의 시점 동안 주가가 어떻게 됐어요? 무려 8년 동안 여기서 보면 9%가 하락을 해요. 그래서 이때의 막상 영업 이익의 성장률을 보게 되면은 2010년도 -18 2% 마 -9% 마 - 17% 1% -5 -2%예요. 이거를 보게 된다면 지금 처음에 아까 이제 보나마나 이런 관련된 얘네들이 15% 이렇게 늘고 있다 하면은 기사 쓰기에 딱 좋잖아요. 구조주 조정에서 최대 수혜를 얻는 기업. 그다음에 뭐 해고를 하거나 뭐 재편을 하거나 실제로 이런게 늘고 있다. 그래서 FT에서도 이렇게 얘기를 했다 하면서 묶어 가지고 설명을 하기 딱 좋고 실제로 실적도 늘어나고 있고 ROE도 얘네들이 굉장히 뭐 좋다 그러면서 EPS 성장도 얘가 보면은 뭐 굉장히 꾸준해요. 이와 연관시켜 가지고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실제로 이런 기업들은 그 시점 컨설팅은 아무래도 수주를 받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한 번 놓치기 시작하는 시기가 왔을 때는 또 한동안 이렇게 굉장히 역성장으로 힘들게 되고 그렇게 되면은 주가는 굉장히고 수게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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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뉴스 해석의 위험

반면에 또 얘네들이 그렇게 주가가 한동안 정치돼 있다가 또 돈은 또 언제 벌어요? 물 들어올 때에는 한 번에 싹 벌어요.이 보시면은 2007년도 1월부터 2008년도 12월 말까지 이동안에 주가가 57%가 상승을 하게 되죠.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의 특징은 이때 당시에 그리고 또 금융 이익이 그러니까 2007년부터 2008년 동안에 주가가 이렇게 60% 가까이 늘고 이때 당시에 매출 성장 어때요? 30% 40% 아, 29% 이런 식으로 들어요. 그러니까 그 이런 기업들의 특징을 어 미리 애초에 지금 얘가 그냥 따다 본 다음에 아, 그래 얘가 구조 전문 기업이 있어. 나도 내 생각에 사람들이 다이 상황에 못 버틸 거 같아. 기업들도 못 버틸 거 같아. 어, 내 생각엔 금리도 장기화 되고 만약에 장기 안 된다 안 된다 하더라도 좀비 기업이 이미 많은데 이럴 경우에는 파산은 안 했지만 결국에 살아남기 위해서 사업의 매각이 필요할 거야. 그러니까 이런 기업에 투자해야 되는데 막상 성장이 이와 중에 요즘처럼 경기가 어렵다고 하는 상황에서 무려 20%대로 성장을 하고 있다면 당연하지만 끌릴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근데 이런 내용들은 어 이제 실제로이 기간 동안 아까 얘가 주가가 얼만큼 올랐어요?이 거진 60% 가까이 어이 기간 동안 잠시만요. 이 2007년도부터 2008년 동안 60%에 가까운 주가 상승 상승을 이제 만들어 낼 때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했죠? 여기 이제 제가 몇 가지 핵심적인 기업들을 뽑아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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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TI를 어떤 기업으로 볼 것인가

더크쇼 같은 경우는 동기간 동안에 17%가 하락가고 어 그리고 유나이티드 헬스는 굉장히 방어적인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때 어떻게 됐어요? 45%가 감소를 했어요. 에, 왜 감소했을까요? 유나이티 데스는이 기간 동안에이가 사적 보험 기간 보험 기업인데 왜 이렇게 많이 감소 어 얜 방어 기업이어야 되는데 왜 이렇게 박살하는 모습을 보였을까요? 그 저는이 매출 뭐 원가율은 어떻고 이익률은 어떻고 그런 건 당연히 회 회개지만 지금 제가 차트를 보고 있는게 아니죠. 사실은이 안에 무슨이 안에 사업 모델이 갖고 있는 강점 약점이 드러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주 여러분이 특정 주가의 과거 시점을 여러분이 중요한 이벤트가 있 있었던 구간에서는 어떤 식으로 보였고 왜 그랬는지를 자주 이해를 해 봐야 돼요. 그게 이제 사업 모델에 여기서는 마찬가지죠. 경기가 어렵고 박살난다고 하니까이 사업 같은 경우는 오히려 매출 아니 뭐 에비타의 절반 정도가 구조주용 쪽이었으니까 에비타이가 늘었잖아요. UNH는 왜 거진 50% 가까 주가가 이때 빠졌을까요? 예. 당연하지만은 그 저도 영국에서 일할 때 제가 이제 깜짝 놀랐던게 그 임직원이 아프니까 그 회사에서 해 준 그 사보험으로 영국은 NHS가 따로 있거든요. 공공보험이. 근데 그 회사에서 민간 민간 병원을 따로 돈을 내고 이렇게 보내 주는 그런게 있었어요. 그니까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구조 조정 그러니까 그 구조 조정이 많이 발생할 거 아니에요.이 기간 동안에. 그렇게 되면은 사보험에 대해서 전 미국에서 일 안 해 봤지만 미국에서 사보험에 대해서 고용주들이 지원을 해 주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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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위기 때의 주가 반응

당연하지만 건강보험 쪽에 대해서 좋은 기업들이라면은 근데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레이오프가 발생을 한다면 그거에 대한 수보가 아마 감소 할 거라는 우려가 있었을 것 같아요. 이때 시점에 UNH에 대해서도 제가 이제 다루겠지만 이거 보세요 한번. UNH가 보시면 막 미쳤죠. 너무너무 완벽해 보이잖아요. 그렇죠? 어때요? 이거 보면은 여기에 깔게 있어요. 지금 이렇게 성장한 거에 대해서이 BPS 성장에 대해서 누가 한 명이라도 비판을 할 수 있을까요? 3.7이었던 주상 순자상 가치가 83이 됐는데 어떻게 비판을 해야 될까요? 이런 경우에는 2008년도 2009년도 비판할 수 있을까요? 아까 우리 주가 50% 가까이 날아갔던 시점 어 순자상가치가 어쨌든 늘렸잖아요. 그 와중에도 손실을 내지 않고이 이 이거 우량에 보이시나요? 이게 볼 때는. 그렇죠. 근데 이때 2008년도랑 2009년도 겨우 두 개 년도 동안 영업 이익을 냈어요. 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냈단 말이에요. 조금 조금 감소했단 말이야. 조금 그랬더니 주가가 아시다시피 이때 하락했던 그 율로는 72%가 빠져요. 주가가이 불가 1년 동안의 기간 동안 주가가 72%가 빠져요. 이런 거를 보면은 시장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그렇다고 얘가 엄청나게 밸루에이션 멀티플 자체가 굉장히 높은 기업이냐 그렇지도 않았을 거거든요. 그니까 항상 볼 때는 시장의 변동성에 대해서 최근에도 여러분들이 이제 많은 변동성을 경험하고 있는데 시장은 언제나 그 굉장히 작은 거에도 주가가 72% 빠졌으니까 72%에 해당하는 이유가 또 있는 건 막상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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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기사의 논리와 기업의 논리

막상 그거에 대한 합리적인 뭐 뭐 어 뭐 정말 부정적인 영향이 10%짜리라 하더라도 주가는 80% 70% 이런 식으로 반응을 할 수도 있다는 거죠.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자주 이제 과거 우리가 알고 있는 개별 기업들에 대해서 과거 시계열들을 한 번씩 보면서 파악해 보는 이제 노력이 필요해요. 자 그다음에이 버크셔이 당시에는 17% 빠지고 그리고 FTI 컨설팅은 이때 29%가 이제 올랐었죠. 인베스터 인베스터가 의외로 굉장히 탄탄하게 -6%가 하락하면서 방어를 했는데 아무래도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이 포트폴리오가 그 금융 쪽에서이 이제 일어났던 문제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산업지 중심 기업이다 보니까 큰 타격이 없었던 거 같아요. 신타스 같은 경우도 사실은 얘네들도 그냥 청소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화장실 청소를 멈출 순 없잖아요. 화장실 청소나 옷 세탁하는거나 이런 거를 뭐 금융 위기가 왔다고 해 가지고 갑자기 빨리 안 하고 다닐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러니까 -2%로 막았 그러니까 자주 기업들을 볼 때는 과거 시점에서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었을 때 큰 이벤트 때는 어떤 식으로 얘네들이 움직이는가를 자주 보시면이 사업 모델에 대해서 어이 사업 모델이 갖고 있는 특성 첫 번째는 두 번째는 시장 참여자들이 우리가 우리 지금 여기 10열명이 듣고 계시는데 제 10열명들의 의견이 우리나라에 뭐 주식 인구 몇 명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100만 명이 있다면 주가가 어떤게 내렸어요. 그럼 그날 뭐 삼성전 자가 거래량이 뭐 만 많이 만 명의 의견을 제가 다 물어볼 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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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FTI와 엑센추어의 차이

그래서 왜 그런 거래를 하셨나요? 그래 가지고 그걸 통계해 가지고 우리가 알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아, 그러다 보니까 매일매일의 주가 변화나 이런 것들은 우리가 알 수도 없고 이유도 다 제각일 수가 있지만 그때 시점에 과거 시점에 어떤 특정한 주가 굉장히 큰 변동이 특정 기간 동안에 특정 기간 이것만 하더라도 상당한 기간이잖아요. 기간 동안에 발생을 한다면은 혹은 발생을 안 했다면 굉장히 큰 때도 불구하고이 기업에 담고 있는 기대를 우리가 미리 알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FTI는 여기서 막상 보시면은 어 이렇게 역성장이나 그리고 물 들어올 때는 큰 이제 성장을 했었는데 막상 이제 중요한 거는 아이 기업이 변동성이 첫 번째는 크다는 거를 우리가인지를 했잖아요. 자 그다음에 이제 엑센추어랑 비교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이 왜 그러냐? 엑센추어나 막상 어, 밑단에 넣 넣은 거 같은데 에센추어가 2,800%가 올랐어요. 2001년도이 제가 기간을 맞춰 놨어요. 어, 거의 거의 기간이 지금 맞죠? 1월 19일 제가 월을 틀린 거 같은데 뭐 거진 비슷하다 보면 될 거 같아요. 1월 19일이고 아, 그 그니까 한 달 차이로 제가 잘못 맞춘 거 같은데 하나는 2,800%, 하나는 2,000 거 700%니까 주가 상승은 거의 동일하다 보시면 돼요. 자, 그러면 이렇게 주가 상승이 과거 올타임에서 어 비슷했던 기업이에요. 그러면 이거에서 어떤 기업이 내 속성에 더 잘 맞고 더 편한 기업인지를 볼 때 우리가 어떤 것들 중심으로 검토를 해 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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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실적의 변동과 ROE

여러분들이 이제 어 이제 제가 만약에 어떤 A 신문의 기자예요. 그래가 기자 기자여 가지고 기사를 쓰는 거죠. 좀비 기업이 늘어나고 있고 첫 번째 팩트. 두 번째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고 세 번째로는 어 사업부별로 매각 활동 같은게 늘어나고 있고 이거 관련해 가지고 무슨 통계 같은 걸 해서 변호사들이 돈을 많이 벌고 있고 뭐 이런 것들 매각과 같은 거 자문을 하면서 돈을 벌고 있다. 그래서 과거에도 이런 시점에는 주가가 올랐던 뭐 경향이 있었다. 이런 기업들은 그러면서 과거 통계 아까 막 2008년도 뭐 주가 혼자 오르던 모습 같은 걸 보여 주면서 제가 FTI 컨설팅을 추천을 많이 신문 기자여 가지고 많이 하게 해요. 굉장히 신문에 그럼 이제 여러분들께서 어 정말 그러네 하면서 이제 매입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직전 1년 동안에도 지금은 35%보다 훨씬 더 올랐겠죠. 이게 11월 8일 날 제가 했던 거기 때문에. 어 근데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이 두 개 기업을 비교를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점검을 해 보면 좋을까요? 왜냐면 네러티브로 현재 시점부터 좋다고 하는 거는 당연히 지금 FTI잖아요. 그리고 아까 엑센추어 같은 기업들은 지금 IT 쪽에 대한 스펜딩이 늘어난다는 전주를 거의 못 본 거 같아요. 오히려 뭐 인포시스나 이런 것들도 그렇고 IT 컨설팅과 관련된 유관된 기업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어 전반 클라이언트들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어 버집 같은 것들을 운영하고 있다는 뉴스가 요즘에 오히려 더 많이 나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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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관계형 매출과 거래형 매출

그렇죠. 그리고 뭐 뭐 포티넷이나 이런 사이버 보안 쪽 같은 기업들도 실적 안 좋기는 매가예요. 요즘 같은 시기에 얘네들도 사이버 엑센추어 같은 경우도 IT 쪽에 대한 컨설팅 기업인 거고. 어, 그리고 전략 설득 쪽도 마찬가지로 파티 끝났다. 구조 쪽 들어간다 이제 하잖아요. 그러면은이 시점에선 당연하지만 물 들어오는 기업은 구조정적이라고 이제 볼 수가 있을 텐데 항상 그런 걸 생각을 할 때는 여러 측면에서 검증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로 뭐 봐야 될까요?이 기업에 대한 내가 판단이 틀렸을 때 여기서 보시면은 예전에도 제가이 웹사이트를 알려 드렸었죠.이 보라색이 곧바로 뭐예요? -크 시점 대비 -60% 대예요. -60에서 -70%대 기간을 이만큼 많이 가져간다는 거죠. 변동폭이 예, 사실은 이때도 굉장히 크게 나오고 이때도 이거에 비해서 낮아서 그렇지 거짓 -60 가까이 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얘는 기본적으로 어 굉장히 큰 변동을 타야 된다. 근데 얘도 막상 많이 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엑센추어를 보게 되면 최대 라인이 -60이죠. 그렇죠? 그 외에는 이때 정도니까 마이너스 3, 40%대 정도로이 변동이 상대적으로 주가 변동이 많이 낮다 얘는 그걸 알 수가 있고이 장기 차트만 놓고 보더라도 어 주가 변동이 FTI 같은 경우는 굉장히 출렁출렁하죠. 얘는 그래서 다르게 말하면 매입점이 굉장히 중요할 수가 있다라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영업 이익만 놓고 보더라도 어 이제 큰 그림을 이제 자주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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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TI의 ROE를 읽는 법

그래서 영업 이익만 놓고 보더라도 물이 들어왔다가 안 좋았다가 좋았다가 안 좋았다 가 좋았다가 이거를 이제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ROE 수준이 엑센추어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낫다. 그렇죠? 엑센추어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이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죠.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고 여기서 보시게 되면은 ROE 수익성이 굉장히 높다. 그 영업 이익이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는 배경이 뭘까요? 이거에 대해서 사업 그 보고서를 를 통해서 보는 방식도 있겠지만은 제가 선호하는 방식은 여러 루트를 통해 가지고 다양한 인터뷰나 이런 것들을 보는 걸 전 되게 좋아해요. 이거를 저만 이렇게 말한게 아니라 필리피쇼도 이런 얘기를 했죠.이 회사에 대해서 더 알기 위해서는 그 회사 임직원들의 얘기를 들어야 된다라는 그 멘트가 위대한 기업의 투자 하나에 그대로 나와요. 그래서이 엑센추어의 CEO분께서 여성이신데 제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라는 도서를 오디오북에서도 이제 소개해 드리기로 했잖아요. 거기 데이비 루빈스테인 그 칼라일의 그 공동창업자 분께서 엑센추어 CEO 여성분을 인터뷰를 해요. 제가 오디오북에도 한번 소개를 드렸던 거 같은데이 엑센초 CEO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자신들은 클라이언트들랑 한번 거래를 한 다음에 컨설팅 납품을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 고객이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재컨설팅 의뢰가 발생한다는 거예요. 왜냐면 이제 그 IT 쪽 관련해 가지고 니즈 같은게 계속 이제 발생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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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PS와 주식 수

회사를 이렇게도 만들고 그다음에 클라우드 베이스로 또 바꾸고 계속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이 계속해서 관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거죠. 근데 FTI 같은 경우는 사업에 대한 사업부 매각이나 이런 것들이 주기적으로 계속 발생할까요? 어 그렇게 되면은 회사 운영하기가 너무 힘들겠죠. 오히려 특정한 이벤트가 발생을 했을 경우에만 그때그때 의뢰를 하기 쉽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균질성 측면에서 첫 번째 차이가 난다라는 거 우리가 쉽게 이제 확인할 수가 있을 것 같고 상세하게 사업 보고서를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이 정도는 쉽게 아 얘는 IT 기반 컨설팅 기업이야. 얘는 구조 주정 쪽 전문이야. 그것만이 두 정도만 알아도이 영업 이익을 본다면 아 그런 맥락이 있겠네. 아까 UNNH 같은 경우에도 왜 금융익기 당시에 50% 가까이 따졌을까? 걔가 뭐 하는 기업이야? 아 걔 사적 보험인데 사적 보험이면은 누가 그거 가입해 줘? 누구긴 누구했어요? 민간보 민간 기업들이 해 주겠죠. 두 번째로 또 구조이 많이 발생하면 타격 어떤 곳이 입을까요, 여러분? 여러분이 월급 받으면 국민연금 빠져나가고 어, 그리고 또 퇴직연금 빠져 나가겠죠. 그렇죠? 그여 퇴직연금 쪽 그 퇴직연금을 아, 퇴직업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그 회사에서 회사에서 내부적으로 정립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 회사에서 퇴직연금을 운영해 주는 그 운용사가 있겠죠. 그래서 티로프라이스나 이런 기업들도이 이 임직원들 그 고용에 따라서 굉장히 민감하게 AOM에 따라서 반응하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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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자사주와 비교 기업

그런 주가 같은 그런 기업들의 시가 총액도 그래서 항상 어 차트 웨일에 이렇게 볼게 아니라 얘가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은 누구야를 이해를 하려면 얘 클라이언트는 누구야?이 클라이언트는 어떤 경우에 수혜를 입어? 이런 것들을 이제 보면 되는 거죠. 그리고 그게 아니라이 클라이언트는 어떤 시점에 특별하게 수혜가 있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우리를 앞으로 신뢰관계를 통해 가지고 이용을 할 가능성이 높 파 그런 기업들이 이제 있을 수가 있는 거고 그런 기업이 오히려 더 좋은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굉장히 이제 균질한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자, 그러면 여기서 보시면은 사용자분 이익률하고 ROE하고 둘 다 엑센추어가 굉장히 높아요. 근데 어, 두 가지로 어,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로는 높긴 높은데 어, 얘가 오히려 어, 선이 우 상향하는게 아니라 낮아지고 있다. 우하. 당하고 있으니까이 기업은 안 좋은 거 아닌가? 첫 번째론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이게 맞나요? 이거는 당연하지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 90%, 80%, 70% 이런 거는 인위적인 거예요. 그니까 이런 활동의 방식으로는 앞으로 자원 집행을 안 하겠다라는게 오히려 더 맞는 표현이 될 수가 있겠죠.이 정도 수준까지 수익성 우리가 가지 않겠다. 어, 왜냐?이 정도 수준까지 달리 말하면 자사주 매입을 하지 않겠다라는거나 거진 동일한 맥락이라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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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BPS가 쌓이는 기업

뭐 80%, 90% 이런 식으로는 자, FTI 같은 경우는 마찬가지로 ROE가 어때요? 어, 막 순위 적장할 때도 있고 그러다가 10 어, 10%대 이상으로 이제 올라가 가지고 10% 중반 정도.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과거 시점에 9%, 8% 정도를 5% 이렇게 찍는 걸 보면은 평균이 한 10% 정도 이제 보면 되겠죠. 아, 그런데 여기까지만 보면은 무조건 수익성 측면에서 엑센추어가 윈이겠지만 이렇게 하고 아, 나 그러면 엑센추어로 X가 뭐 인이다. 더 이상 뭐 볼게 뭐 있어 할 수 있겠지만 항상 우리가 이제 회계에서 모든 지표들을 우리가 해석을 할 수 있잖아요. 여러 앵글로 바보는 연습이 되게 필요해요. 우리가 아까는 사업 모델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이 사업에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 우리가 봤다면은 두 번째로 뭐 뭐뭐 뭐 볼까요? 이번에는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 EPS를 우리가 봐야겠죠. EPS. 그렇죠. 근데 이제 EPS 성장률을 이제 우리가 한번 보는 거예요. 성장률이 녹색선 보면 어때요? 이 FTI의 성장률이 EPS가 71% 이때는 632% 이런 거는 분명히 외곡 현상이 뭔가 있었을 거예요. 이런 거는 그냥 스킵해 버리는게 오히려 나아요. 스킵하고 보게 되면 30% 34% 43% 45% 굉장히 그때 그리고 20년도 한번 빼고는 굉장히 좋은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죠. E 측면에서 그러면은이 엑센추어 쪽에 S 성장률을 보게 되면 어때요? 어 16% 네. 그다음에 7% 15% 16% 어 그다음에 1% 정도니까 어 머니머니 해도 그냥 성장 이패에서 성장이 늘어나면 장대땡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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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ROE와 자본의 힘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은? EPS 성장을 성장률이 많이 나왔을 때 우리가 봐야 되는게 또 뭐가 있죠, 여러분? EPS 성장률이 더 좋으니까 더 좋네요. 하고 띡. 이렇게 할 때 당연히 주식 수예요, 여러분. 그렇죠. 그러니까 인제는 우리가 어떤 걸 말했을 때 그 안에 숨겨진 여러 함정들을 우리가 이제 너무 좋은 답변이었어요. 너무 좋은 답변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가이 정도까지 발전한 거예요. EPS가 더 좋. 40%니까 야, 40하고 20하고 뭐가 높아? 당연히 40이 높잖아. 너 바보야.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처음에는 위축될 수가 있지만 우리가이 잠깐만 시간을 줘 봐. 나도 좀 잘 보자는 거야. 내가 뭐 더 볼 수 있잖아.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그다음에 뭐 찾아볼지를 회로를 스스로 이제 연상을 할 수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띡하고 띡. 클릭만 하면 이제 데이터는 나오는 시대예요. 클릭만 하면이 데이터 이용료도이 사이트 뭐 한 달에 뭐 얼마 하려나요? 뭐 4만 원 하려나요? 4만 원 뭐 그 이제 주식 금액이 크면은 4만 원 뭐 크지 않을 수 있단 말이에요. 이제 원하는 데이터가 띡하면 나오는데 중요한 건를 분기로 살펴볼 건지, 연도로 살펴볼 것인지, 영업 이익을 볼 것인지, 현금을 볼 것인지 아니면 다 본 다음에도 어떤 걸 포인트를 둘 것인지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거죠. 그렇죠? 자, 그러면 여기서 보시면 어때요?이 성장이 폭등했던 시점에 보면이 파란색 막대 차트가 유통 주식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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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고점 매수의 어려움

유통 주식수. 이때 어때요? 주식수가 급감을 하는 거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 40.94에서 38 37 그래서 수량이 있든 줄어든다. 그래서 EPS가 오히려 외곡 현상이 존재를 한다. 반면에 엑센추어 같은 경우는 어때요? 엑센추어는 수량이 늘어요. 오히려 624에서 635 이런 식으로 늘어요. 그래서 얘네들이 이걸 가지고 뭐 어떤 뭐 스톡 옵션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까지는 제가 이제 보진 않았지만은 기본적으로 얘네들은 자사주 매입도 하지만은이 발행 쪽이 이제 많다. 보니까 유통물량 감소에 따른 외곡 현상은 적어도 없는 걸로 이해를 하는게 합리적이다. 그래서 16%인데 얘는 43%니까 무조건 한 쪽이 더 좋다. 이렇게 보기에는 사실은 그렇게 그냥 마약 말할 순 없고 그렇다고 자사주 매입을 한게 나쁘냐? 그렇게 말할 수도 없죠. 다만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지는 가감을 해 가지고 이해를 해 놓는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거를 여기까지 이해를 한다면은 특징이 이제 명확하죠. 하나는 X인 초원은 수익성 더 높고 균질하다. FTI는 어 수익 저 ROE 수익성은 낮은데 어 상대적으로 물이 잘 들어오고 있다. 현재 시점에는. 그러면은 어 이제 여기까지 본 다음에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만약에 웬만하면 정말 웬만하면 회전율을 뭐 집안에 뭐 이벤트 발생하고 이러면 당연하지만 오늘 저 주식 장기 투자하기로 만 먹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에도 당연히 내입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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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FTI의 밸류에이션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하면 기업에 대해서 한번 편입한 기업을 꾹 가져가고 웬만하면 동일 업종 내에서는 어 중첩되는 기업들을 많이 안 가져가기로 결심을 한다면은 이제 선택을 해야 된다면은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관점에서 이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근데 저는 이제 여기서 그러면 한 번 더 넘어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결국에 ROE가 높아야 되는 이유가 뭐예요? 여러분 왜 ROE가 높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ROE가 뭐 뭐 가지고 뭐 한 거죠? ROE를 설명하면 뭐라고 했죠? 예전에 roe는 이만큼 돈 출자하세요. 이거 출자하시면 이만큼 우리가 수익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출자한 자본에 대한 수익력이라고 했죠. 그렇죠? 그러니까 물론 이제 뭐 그 자자본 총 자기 자본에 대해서 액거리에 대해서 그 우리가 얼만큼 수익력을 갖추고 있다. 그래서 얼만큼 우리가 빠르게 불려낸다. 우리가 돈 돈이 들어오는 순간 황금화를 얼마나 빠른 속도로 만들어 내느냐. 이게 이제 ROE란 말이에요. ROE. 그럼 이렇게 만들어 내 가지고 얘네들이 배당 같은 거 이제 다 없다고 가정을 했을 때 다 어디로 쌓이죠? 얘네들이이 잉여금으로 쌓이면서 얘가 어떻게 되죠? 북이 늘어나게 되겠죠? 북이. 그렇죠? 그러면 ROE가 다 뭐 뭐 하려고? 최종 목적지가 뭐예요? ROE의 최종 목적지. 야, 난 ROE가 낮아. 난 ROE가 높다. 아, 내가 더 높아. 그래라고 뭐 이럴 수도 있지만 그 모든 잡들이 다 지나가고 난 다음에 최종 목적지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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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찰리 멍거의 관점으로 연결

북이 느는 거예요. 북이 느는 거. 북이 늘어야 되는 거예요. bps가 기본적으로 늘어야 되는 거예요. 물론 이제 그 그걸 이제 볼 때는 얼마만큼 그냥 BPS를 예를 들어 bps가 얘는 150% 늘었어요. 얘는 bps가 어 100% 늘었어요. 그러면 얘가 무조건 좋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A 기업하고 B 기업이 있어요. 어 기간 예를 들어 10년 놓고 봤는데 A기업의 BPS가 150% 늘었어요. B기업은 100% 늘었어요. 그럼 어떤게 좋아요? 비교해 볼 순 있잖아요. 우리가 어떤게 좋아요? A랑 B랑 혹은 어떤 질문이 하나 더 필요해요. 여기서 쉐어 쉐어로 어차피 나는 거잖아요. 쉐어로 나눈 거잖아요. 한 주당 주당 순자 상가치니까 맞아. 아니 그렇게 질문할 수 있어요. 여기서 어떤 그니까 A가 좋다, B가 좋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뭘 한번 더 봐야 된다. 어떻게 해야 되죠? 여기서 모든 조건 종일 시에는 당연하지만 A가 더 잘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배당으로 얼만큼 빼냈냐를 우리가 봐야 되겠죠. 어떤 기업 막 블랙스톤 이런 기업들은 어 이익을 넘어서는 만큼도 오히려 배당을 하고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이 기업들의 배당 성향이 뭐 굉장히 서로 막 정책이 엄청나게 엇갈리지 않는 가정 하에는 근데 일반적으로는 어 기업들이 어 고배당이라 한다 하더라도 30% 정도를 하기 때문에 30에서 40% 수웨된 기업들 같은 경우는 대체로 40% 정도를 해요. 그러니까 고배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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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나이키 광고 영화의 장면

고배당 기업들인 건데 그렇지 않 아틀라스 코코나 이런 기업들을 보면은 BPS가 별로 안 늘었어요.이 보시면은 지금 페이웃이 얘가 40%잖아요. 그렇죠? 40%면은 굉장히 많이 하는 거 뭐 고려 시종 정보 이런 기업보다 더 많이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은 보면은 는 PS 증가율 측면에서만 본다면은 20년 기간 동안 네배니까 엄청나게 늘어난 건 또 아니에요. 막상 이런 기업들 보면은 그리고 웨이스트가 얼마큼해요? 예 50% 하잖아요. 그 얘도 굉장히 많이 하죠. 폐기물 기업도. 그래서 얘도 마찬가지로 DPS가 늘어난 측면만 보면은 어때요? 20년 동안 두 배 늘어요. 막상. 근데 실제로는 뭐예요? 실제로는 자본을 다 돌려 준 거죠. 그러니까 당연하지만 뭐 저도 책의 웨이스트를 이제 실었지만 아 그 전물 되게 바보다. 어이 웨이스트는 두 배밖에 안 늘었는데 뭐 하자고 이런 기업을 실었을까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은 얘는 얘만의 특징이 이제 있는 거겠죠. 유틸리티 기업으로서. 그래서 그거를 이제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은 어 모든 조건 동일 시에는 당연하지만 그리고 대체로 큰 조건이 동일하다면 BPS가 얼마만큼 크게 늘었느냐가 결국에 이제 자본 수익성 그 모든 것들의 최종 목적지는 결국 BPS를 늘리는 거란 말이에요. BPS를 어 비교를 해보면 좋을 텐데 여기서 보시면은 제가 그래서 뭐라고 썼어요? 액거리가 늘어야 되고 그러니까 자기 자본이 늘어야 되고 좀 그렇죠. 자본이 늘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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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여성 세그먼트의 성장

이익이 점점 쌓여 가지고 자본이 늘어야 되고. 그렇죠. 그리고 북이 만들어내는 그 그 자본에 대해서 가중 평균 자본이 만들어내는 수익의 힘이 좋아야 된다. 이게 뭔 말이에요? 이게 아로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항상 중점적으로 같이 해 가지고 보시면 좋아요.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뭘 봤죠? ROE랑 PBR라고 연동시키는 거 봤잖아요. 그 오늘은 뭘 지금 중점적으로 봤어요? EPS 외곡 현상. 마찬가지로 BPS도 어떤 식으로 외곡이 발생할 수 있는지 배당 주식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다음에 또 우리가 봤던 첫 번째 제가 인디에어도 틀고 막 이러면서 네러티브도 하면서 맞던 거는 물 들어오는 걸 놓쳐서 대부분 후회한다. 물 들어오는 걸 알았는데 안 사서 놓쳤고 그래서 내가 바보다 이런 3단 콤보로 우리가 가게 되는데에 그거는 다 다르게 말하면 어 이게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은 뭐예요?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 앞으로 오를 거니까 지금 살면 되는 거예요. 정말 좋은 기업이 맞다면 그렇잖아요. 정말 좋은 기업이 맞다면 앞으로도 계속 좋아야 정말 좋은 기업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지금 사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만약에 놓쳐서 후회했는데 정말 좋은 기업이 아니었다면은이 기업은 다시 실적이 꺾이면서 또다시 안 좋아지겠죠. 그럼이 기업을 샀어 봤자 어차피 매도 시점을 잘못 잡기 때문에 그럼 또다시 이제 피말리는 시점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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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마케팅 경쟁으로서의 스포츠 브랜드

아까 막 주가 이렇게 굉장히 장기적으로 뭐 1,000%나 넘게 상승한게 없도 막 거진 60% 뭐 70% 이렇게 빠지는 거 봤잖아요. 그 말인 즉은 최고점에 매입을 한 경우에는 굉장히 이제 힘들다는 거예요. 긴 시간 동안에. 그래서 그런 것들을 미리 사기 전에 항상이 기업은 어떤 특성을 있는지를 보면 되게 좋을 거 같고 이제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BPS을 제가 뿌린 다음에 당연하지만 뭘 받겠어요? 비교를 해 보는 거죠. 증가율을 엑센추어가 어떻게 됐어요? 2년부터 23년도까지 37배 늘었어요. 37배. 근데 FTI가 여섯 배가 늘었죠. 이거를 보면은 당연하지만 쉽게 보더라도 저는 엑생추어가 멀티플이 무조건 비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제가 멀티플은 아직 안 봤어요. 한번 봐 볼까요? 어 이거를 보면은 당연히 엑센초가 높아야 된다. 여기까지 제가 본 다음에 만약에 엑센 주어가 멀티플이 서로 비슷하다. 그렇다면은 X축어가 싸니까 좋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오히려 FTI가 너무나 고평가다. 오히려 네러티브가 너무나 밸류에 지금 크게 작용을 하고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어 이거 아니니까 무조건 그러면 그다음 거 이렇게 보기도 막상 어렵긴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거가 나름대로 있긴 하죠. 그래서 항상 밸류에이션을 한번 보게 되면 제가 PBR하고 어 ROE랑 변동이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죠. 그래서 실제로 한번 PBR을 P라고 보게 되면은 어 축 얘가 보면은 실제 컨설팅 기업들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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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호카의 프리미엄 전략

안 좋다. 이러면서 어 멀티플이 약간 이제 내려갔고 PBR이 대충 여덟 배 정도. 그리고 퍼기준으로는 27배해죠. 그렇죠? 그러면은 동일하게 FTI 쪽을 한번 보게 되면 PBR이 여기 딱 봐도네 배죠.네 배. 그니까 이거는 당연하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전 생각을 해요. 이런 경우는 만약에 얘가 근데 비슷한 멀티프로 되고 있었다면은 어 그거는 굉장히 합리적이지가 않겠죠. 그래서 보시면은이 이렇게 글로벌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맥센추어는 PBR이 거의 10배 가까이도 그 높았던 시점에 오히려 13배 가까이지도 갔었는데 현재가 여덟 배고 FTI 같은 경우는 왜 열배를 열배까지가 본 적도 없을까요? 계속 말하지만 균질하지 않으면 할인받아요. 왜 그러냐? 누구나 산 다음에 기간에서 산 다음에 너 왜 타이밍 잘못 판다 했냐고 갈금당하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균질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할인을 받는다. 이거를 꼭 이해를 해야 되는 것이고 아 여기서 보시면은이 멀티플 변화도 엄청나게 변동이 큰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이걸 알 수 있고. 자, 그러면 이제 그 쉬는 시간 갖기 전에 어 죄송합니다. 제가 약간 길게 했죠. 지금 1교시 때 어 균질하지 않으면 할인된다.이 내용을 이해를 한다면 지금 이제 두 번째 시간으로 우리가 어이 스포츠 브랜드들을 볼 때 뭘 중점적으로 봐야 돼요. 균질하지 않으면 할인된다. 어 그리고 우리가 그 맥킨지 기업 가치 판단해서 두 가지 핵심 요인이 뭐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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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데커스가 호카를 인수했다

성장성과 수익성이라고 했었죠. 성장성과 수익성. 어, 이것들을 이제 잘 지금 생각을 해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찰리스 먼거도 한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들을 같이 해 가지고이 교시에 한번 엮어 가지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0분 쉬고 우리 15분에 시작할게요. 여기 지금 이름 재산 모든 수에 한번지 일단 보시면 아시다시피 돈이 좀 있는 남자일까 출근 전에 평소 눈여기던 여자 방송 일단 S Георка M. 아, 예. 잠깐만요. 그러면 하나 같이 더 보여 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어. 음. 왜 자 오네오네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신발이기 때문에 또 재미도 있고 여러분 다 들어오셨죠? 어 시작할게요. 먼저 이거 이거 혹시 왓 이거 아세요? 영화 멜슨은 나오는 건데 굉장히 오래된 영화인데 어 되게 아름다우시더라고요.이 부인도 근데 아 진짜요?이 노래도 굉장히 유명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정말 저도 그 넷플릭스에 있어 가지고 되게 재밌게 봤어요. 보면서 되게 사랑스럽게 나오잖아요 영화. 참 옛날 영화들이 또 그런 로망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결론적으로이 영화가 그 모르시는 분들께 이제 설명 을하면은이 멜슨이 광고 회사의 중역이에요. 근데 이분께서 아 이제 일을 하다가 그 당신이 이제 올라가려고 했던 그 자리에 막상 이제 새롭게 유능한 광고 계획자 날씨라는 분이 스카웃돼 가지고 오는 거죠. 이분의 상사로. 근데 이제이 영상에서이 같이 이제 광고 회사 일하니까 따내려고 하고 있는 광고 클라이언트가 나이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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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어그의 계절성과 현금흐름

나이키. 그래서 여기 영상 보시면은 I mean it's it's not bad it's actually just what do you think this is the one place can be herself cooking wants dressing she wants any 여기 보시면 보시면 여성이 뛰고 있죠. 여성이 그래서 이제 광고 피칭하는 건데 당신들이 사람들이 나이키 여성 임원들이에요. 그래서 이거 영화에서도 노게임 저 스포츠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하는데 이것도 그냥 영화로 넷플릭스 그냥 재밌게 봤네. 아 팝콘 먹으면서 재밌게 봤네 넘길게 아니라 항상 그 이제 기업 개별 기업들 그니까 쉬면서도 투자를 생각하면 참 어떻게 보면 스트레스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떠오르면 오히려 재밌게 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아까 보시면 이게 2000년 영화잖아요. 2000년 영화. 그렇죠? 이때 이후로 나이키가 그 나이키 여성 세그먼트가 실제로 엄청나게 성장한 걸 우리 모두가 알고 있죠. 그다음에 20년이 지난 시점에 지금 엄청나게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가 하나가 탄생을 했죠. 뭐죠? 여성족 대상으로 해 가지고 룰루레몬이죠. 그렇죠. 그래서 여성 쪽이 엄청나게 성장을 했다는 거 우리가 쉽게 알 수 있고 룰루레몬의 창업자가 언제 만들어는지 모르겠지만 보나마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엄청나게 당신께서도 자극을 받았을 거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실제 이제 스포츠 브랜드들에 여기서 다 여성들만 임원들이 나이키에서 어 임원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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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호카가 바꾼 매출 구성

그래서이 영화에서 어떻게 하면 여성들한테 어필될까 아 독립심이 있으면서도 아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그 메이비를 봐야 되는 사람으로 태어난게 아니라 나 자체에 대한 주체를 인식하게 만들고 막 그런 내용들이 이제 여기서 영화에서 나와요.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 스포츠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얼마나이 나이키랑 아디다스 떠올리면은 그 최근에 보면 백컴도 넷플릭스에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아디다스하고 백컴이 평생 동안 함께했죠. 근데 이제 이런 개별 기업들도 어 사실상 이제 마케팅과의 전쟁인 거 우리 모두들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각각 이제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승부를 내고 있고 이것들을 회계적으로 어떻게 볼 수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보시면 재밌을 것 같아요. 자, 한번 보겠습니다. 자, 이제 호카 오네오네와 관련해 가지고는 어, 저는 그냥 신발이 브랜드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봤는데이 편해 가지고 그냥 사고 그랬던 거였거든요. 근데 막상 보니까 기사들이 이렇게 나와 있던게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기사 중에 위에 뭐라고 나와요? 첫 번째 기술력으로는 아식수도 훌륭한 회사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여기서 혹은 항상 시중에 수요보다 적은 물량을 풀어서 구하기 어려운 신발 되도록 만들었다. 두 그리고 세 번째 뭐예요? 가격도 어 뭐 16에서 23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20만 원대 런닝화가 사실은 나이키는 뭐 ABC마트나 이런 데서 싸게도 살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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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인수로 성장한 데커스

아디다스도 그렇고 그 20만 원대 런닝하라는게 싸지가 않죠. 기본적으로. 어 그래서 고급파 전략이라고 볼 수 있고 호카 오네오네는 기본적으로 좀 프리미엄 전략이라고 어 보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이제 호카 오네오네를 를 누가 인수를 했냐? 데거스 아웃도어라는 기업이 인수를 했어요. 호스 호카 오네오네는 어 이제 원래 이제 프랑스에서 출발을 한 기업인데 호카 오네오네가 인수를 했어요. 자 근데이 네거스 브랜드의이 내역들을 보게 되면이 어그가 나오죠. 어. 어그. 어그 부처 여러분 아시는 분 계세요? 호주에서 만든 그 어그부츠 혹시 알고 계시죠? 근데 이것도 제가 굉장히 흥미로운게 어그부츠도 굉장히 싸게 수를 했었더라고요. 막상 보니까. 그래서 어그부츠를 처음에 만들었던 사람한테는 뭐 신발 뭐 새혈레 보내주고 그다음에 갑도 2천만 원도 안 되게 제가 이제 유튜브에서 간략하게 봐 가지고 실제 애뉴얼 리프트로 이건 확인 안 했어요. 호카는 제가 확인했어요. 밑단에 이제 적어 놨는데 근데 유 이에서이 어그에 어그랑 데카에 대해서 다룬 그 분석 연상에 의하면은 어그를 이제 만든 사람한테 몇 천만 원만 주고 2천 2천만 원도 안 되는 돈 정 정도 주고 어 그다음에 매년 뭐 몇 켤레 정도 보내주고이 사람이 이제 욕심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매각을 했다고 하는데 막상이 내용을 보면 핵심은 여기서 보시면은이 기업들이 기업들을 데커가 인수에 나간 거예요. 인수. 그래서 이제 실제로 그럼 어떻게 이제 성장 스토리를 얘네가 썼는지 이제 보면 좋은데 하나는 어그부츠.이 어그부츠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브랜드이지만은 어떤 약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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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호카 지분 인수의 회계 처리

얘 같은 경우는 애절성이죠. 그래서 어그부츠 같은 기업으로 가지고 있으면은 계속 이제 막 출렁출렁되는 되는 이제 사업인 건데 아까 우리가 출발할 때 뭐라고 했죠? 균질하지 않으면 할인받는다. 그래서 웬만하면 균질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IR 슬라이드에 재판매 수익 같은 것도 넣고 애플도 서비스 수익 쪽으로 늘리려고 하고 어 뭐 삼성도 막 그러려고 하잖아요. 뭐 게임 쪽으로 삼성이 예전에 게임 쪽 시장 에서 뭐 그런 공급자 역할을 하려고 하고 이런 기사도 제가 봤던 거 같은데 결국에 균질성을 얻기 위한 거고 코웨이를 넥슨이 가지고 있나요?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런 것들도 다 매가지죠. 아 그래요? 그러니까 다 현금 흐름을 준하게 뽑고 싶은 거에 대한 니즈가 너무나 이제 당연하다. 우리만 저도 처음에 회사 나와서 사업한다고 했을 때이 사업은 불안정하니까 그렇죠. 어 제가 그 그 그런 것들에 대한 누구나 걱정이 있는 거고 개별 개인으로도 걱정이 있고 기업으로도 마찬가지예요.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도이 불균 그 출렁출렁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이제 불안정성이 이제 존재를 하는 건데 어 그죠? 코웨이도 넷마블이 가지고 있잖아요. 넷마블. 그러니까이 게임 기업이 왜 가지고 있겠어요? 당연하지만이 코웨이 같은 경우이 현금 흐름이이 게임 기업 대비해 가지고 안정적이니까 이제 그러겠죠. 아 그래서 이런 특성으로 이제 첫 번째로 이해를 하고 어 이런 호카 같은 경우는 계절성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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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현금흐름표의 세 구역

그래서 호카 같은 경우는 그냥 프리미엄 러닝 그다음에 그 외에 뭐 등산 쪽으로 이제 넓혀가고 있는 브랜드기 때문에 계절성이 없는 쪽으로 이제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이 막상이 레비뉴 부분을이 매출 부분을 구성으로 놓게 된다면 호카가 벌써 거진 40% 가까이 왔어요. 근데 여러분들께서 유튜브에서 호가 오네오네 그러니까 데커 브랜드 데커스 아웃도어 얘를 검색을 해 보시면 3년 정도 전에는 얘를 기업을 분석을 할 때 호카에 대한 얘기는 거의 없어요. 다 어그 부처에 대한 얘기밖에 없어요. 그니까 그만큼 빠르게 이제 얘네가 성장을 했는데 막상 얘네가이 데커라는이 기업이 어떻게 성장을 했는지 자신들이 이제 얘기를 하는 걸 들어보면 우리들은 원래 여기서 출발을 해 가지고 1973년도에 아 그다음에 어떻게 성장을 했냐. 그다음부터 30년 동안 우리는 begin닝 with the 션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아 인수를 통해 가지고 자신들은 성장을 해왔다. 그래서 어그부츠 인수하고 그니까 어그 브랜드 인수하고 테바 인수하고 사누크 인수하고 전 테바랑 산누은 들어본 적도 없어요. 그니까 그만큼 존재감이 미미하죠. 그다음에 이제 호카 오네오네 인수하고 이제 이랬다고 하는데 막상 그러면 실제로 얘네가 어떤 식으로 이제 성장을 했는지를 우리가 이제 사업 보고서에서 볼 수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보시면은 호카의 매출 추위가 뭐 14점 840%나 2017년도 대비해 가지고 늘었다고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고 5년 만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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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인수 시점을 찾는 출발점

그니까 굉장히 빠르게 이제 늘고 있는 건데 막상 얘네들의 이제 내용을 보게 되면이 영감 보고성이 영감 연관 보고서에 봤더니 2012년도 이제 연간 보고서에서 뭐라고 하냐? 예. 우리는 여기 호카에 대해서 처음에는 논컨인스트만 인수를 했다가 그러니까 지배권까지는 아니었죠. 그러다 보니까 어이 관계 기업 처리로 어 지분법 손익으로 인식을 했지만 그 이후에 우리가 나머지 리메이닝 오너십시까지도 자녀 지분까지도 전부체 인수를 이제 다 완료를 했다. 그래서 이게 전부 언제예요? 2012년이에요. 2012년. 그렇죠? 자,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이 동일한이 동일한 텐케 같은 연간에 나왔던이 텐케 연관 보고서를 보면은 제가 지난번에 그 기업 인수는 현금흐름 어느 섹션에 나오는 거죠, 여러분? 그죠? 투자 현금 흐름이에요. 투자 현금 흐름에. 그렇죠? 재고자산 변화. 운전자 운전자본의 변동은 어디서 나오죠, 여러분? 그걸 알고 싶다. 운전 자본이 변동된 걸 알고 싶다. 감가 삼각 영향을 알고 싶다. 이런 것들을 알려면 어느 쪽 봐야 되죠? 영어 평금 흐름이에요. 그렇죠? 그다음에 얘네가 자사주 매입을 했는지 아니면은 어 뭐 추가적으로 어 발행을 했는지 주식을 발행을 해 가지고 자금을 조달했는지 아니면은 대출을 갚았는지 그렇죠. 재무 현금흐름 이것만 알면 되는 거예요. 현금 흐름은. 그렇죠. 이젠 너무 쉽죠. 그렇죠. 이거를 우리가 이제 쉽게 그다음에 쉽게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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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011년 숫자와 2012년 기사

그리고 케팩스. 케팩스는 어디예요? 그렇죠. 이것도 이제 딱딱 그냥이 이제는 되게 쉬운 거예요. 이런 것들은 그냥 A는 B 그냥이 정도로 알고 떤 곳에서는 뭐이자 지급을 어디에서 처리를 어떻게 했고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뭐 속일 수 있으니까 조심하라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지만 내 영감별로 내 연관 단위로 그 처리의 기준을 바꾸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장기 시계열로 보잖아요. 그러면은 상관없다는 거죠. 그런 것들도 전부 다 그래서 큼직큼직하게 이렇게 이해를 하고 이제 보시면 돼요. 자, 그러면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 데커스에서 데커스의 그 능력 얘네가 기본적으로 어,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애들인 거 같은데 어그부츠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 거 같은데 막상 한 가지 제가 유일하게 한 가지 흥미롭게 꽂혔던 건 뭐였냐? 얘는 왜 이렇게 인수를 잘해 가지고 계속 성 을 잘해. 그까 제가 궁금했던 건 얘네 왜 이렇게 인수 능력이 좋아? 이거였어요. 인수 능력이 왜 이렇게 좋아? 그리고 첫 번째 그 좋아 보이는 거죠. 포카를 가지고 있으니까. 두 번째로는 정말 좋은게 맞아. 그리고 그면 호카만 대박 났던 거야. 이런 것들이 궁금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제가 그걸 찾아보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 투자 현금 흐름을 찾아봐야 되겠죠.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그래서 이제 2012년도에 아 우리가 어이 기사를 보니까 언제 인수했다고 나와요? 2012년에 인수했다고 나오니까이 연관 보고서를 찾아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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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호카 인수 시점의 재확인

그래서 연관 보고서 찾아 가지고 이제 당연히 그러면은 검색으로 이 액지션 이런 식으로 아니면 인베스팅 쪽 캐시플로우 쪽을 봐 가지고 이렇게 보면은 여기 내용 보니까 뭐라고 해요?음 투자 현금 쪽에시드인팅 액티는 어떤 영향이 있었다?이 호카 쪽을 인수하는 거에 따른 영향이 있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죠. 자 그러면 실제로이 현금흐름 쪽에서 영향을 한번 볼게요. 현금흐름 쪽에 이 보시면은 호카가 얼마나 빠르게 성장했는지를 여기서 쉽게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이 성장폭을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어이 내용 쪽에서 자 여기 이제 제가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제가 아이러니 했던 것들이 이제 시작이에요. 아이 기업의 인수 합병 능력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첫 번째로 뭘 뿌려? 뭘 뿌려요? 투자 현금 흐름을 이제 뿌린 거예요. 그다음에 캐시 액지션 쪽을 제가 발라 가지고 뿌려 봤어요. 여기서 호카와 인수 언제 한 거예요, 여러분?이 숫자에서 언제 인수한 거예요? 처음에는 저는 신문 기사로 안쳐져 보고 그냥 여기 숫자로 본 다음에 현금 흐름 쪽 본 다음에 그거에 해당하는 연도를 찾으려고 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어느 쪽을 찾아봐야 될까요? 그렇죠? 2011년을 찾아봐야 될 거 같고 여기서 이렇게 보면 외곡이 이제 뭐 사실은 어 뭐 다른 것들 영향도 투자연금 쪽에서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캐시 액키지션 쪽으로만 본다면은 어느 연도를 찾아봐야 돼요? 지금 여기서 2011 년 2011년으로 당연히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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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인수 주석을 읽는 목적

그렇죠? 그래가지고 2011년을 제가 봤는데이 신문 기사 같은 경우는 12년이라고 나온단 말이에요. 2012년.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어 2011년도에 텐케를 다시 꺼내 가지고 이렇게 보았는데 여기선 정작 뭐라고 말해요? 2011년도 탱크예요, 이거는. 여기서이 투자 현금 쪽의 영향은 프라이머리 산 브랜드 인수에 따른 영향이다. 그래서 산녹 브랜드의 그 그 지불한 값은 얼마다? 여기서 보시면은 대충 어 뭐 이런 금액들이 적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이때의 현금 나갔던 거를 보면은 실제로 대충 비슷해요. 여기 12만3천 적혀 있잖아요. 그래서 이때 금해 갖고 대충 비슷해요. 그렇죠? 이제이 주석 9번을 상세한이 인수에 대한 대금 지금 한 거에 대해 알기 위해서가 보십시오. 적혀 있길래 봤더니 이제이 금액이 적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이 120에 이렇게 인수를 했기 때문에 어 여기 적혀 있는 125 중에 120이 어이 인수에 따른 영향이다 이렇게 우리가 알 수가 있고이 말인 즉 뭐예요? 혹한 인수는 언제 했다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이거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이제 제가이 깜짝 놀란 거예요. 처음에는 그래서 뺑뺑 돌았어요. 이거 그 자료 준비하면서. 왜냐면 전 당연히 11년도 댄게임만 계속 찾고 있었거든요. 그래가지고 신문 기사들 당연하지만 여기서 누가 호카가 매출 50% 차지하는데 그 이익에서 대충 어이 -8이 뭐 보이지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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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호카의 성장성과 수익성

그렇죠. 얘가 이제 이렇게 성 그래서 여기 투자 현금에서도 이때의 영향이었던 거고 그래서이 막상 아, 이제 우리가 이거를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 건 저도 이제 신발 세레를 한 번에 가서 샀어요. 너무 편해 가지고. 근데 아,이 호카를 그럼 여기서 이제 첫 번째로 호카에 대해서 다룰 때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이 구구조절을 위해서 말씀드렸던 건 두 가지 목적이에요. 하나는 여러분들께서 인제 모든 기업은 굳이 인수해야 되는 인수합병 기업들, 전문 기업뿐만 아니라 LVM의 지원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들조차도 인수합병이 일어난다는 거를 우리가 아틀라스코 사례에서도 봤었고 서오피셔 사례에서도 봤었고 심지어 3M 같은 복합 기업 같은 경우도 인수합병이 있다. 이걸 우리가 이제 충분히 이해하고 있죠. 그리고 인수합병을 보려면은 어떻게 찾아내야 될지도 이제도 사업보고서 주석 통해 가지고 우리가 보는 법도 이제 배운 거예요. 그렇죠? 캐시플로우 캐시플로우 쪽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본다. 그렇죠? 퀴지션에 대한 설명도 막상 여기서 보시면은 이게 12년도 건데 설명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호카 치면은 더 컴퍼니스드 농 그 비지백 지분만큼은 처음에 인수했다. 그다음에 나머지 자녀 지분 인수했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더 알고 싶으면은 어디로 가라 이런 식으로 주석 같은 것들이 이제 여기서 다시이 전 단계 전단계 보시면 곧바로 뭐가 나와요? 인베스팅 액티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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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BPS와 주가의 긴 시간

그래서 더 알고 싶은 내용들을 우리가 찾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찾아보는 방식을 이제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가 검색을 통해 가지고 보는 법을 이제 배웠어요. 자,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건 뭐예요? 수익성부터 이제 봐야겠죠? 성장성과 수익성 두 가지의 핵심 이제 결을 봐야 되겠죠. 수익성 어때요? 어,이 정도면은 굉장히 좋다. 누가 보더라도 사용자분 이익률이 뭐 한 때는 40% 가까이도 갔다. 가 지금 ROE가 뭐 30% 정도를 찍고 있잖아요. 그니까 굉장히 이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막상이 기업을 인수했던 12년 당시에는 별 볼 일 없었다는 것도 우리가 어 여기서이 사업 보고서 상세하게 보면은이 기업의 그 호카 인수에 따른 영향은 뭐 손익 계산서에 완전 미매할 걸로 판단됩니다. 이런 이런 문구가 나와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이걸 키워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정말 중요한 거고 막상 대거스 BPS 증가를 보게 되면 어때요? 어 불가 풋밸류 퍼셰어가이 정도밖에 안 됐는데 20년 만에 어떻게 늘어났어요? 31배. 그니까 엄청나게 급증을 했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아 그런데 자 여기서 그리고 실제 주가를 보게 되면은 얘네가 8,500%가 오르고 특히 지난 5년 동안에는 거의 400%가 올랐어요. MBDI가 몇 % 올랐죠? 지금 뭐 예를 들어 노보노 디스크도 많이 올랐다 하는데도 330% 340%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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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개인 취향과 브랜드 비교

340% 그러니까 오히려 데커스가 더 올랐다는 거 우리가 실제로 알 수 있고 아 맨날 달리게 하면서 호가 실으면서도 전혀 분석을 안 하고 이제 모르고 있었던 거죠. 아 그런데 이제 흥미롭게 찰리먼거께서 최근에 이제 했던 인터뷰 내용에서 보면은 나이키아 에르메스를 비교를 한다면은 럭셔리 브랜드 시장을 영 하고 있는 에르메스는 소비자 신뢰도를 바탕으로 강력한 시장을 보유하고 있어서 차별화가 된다.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이 무슨 말일까요? 기본적으로 당신께서는 프리미엄 쪽에 대한이 프리미엄에 대한 가치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자, 그럼 이렇게 생각하면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죠. 어, 나이키는 나이키 사람 전 세계 사람 중에 나이키 모르는 사람이 어디냐? 두 번째 나이키도 조던도 있고 리스의 가격도 있고 한정판 판매 난리나는데 나이키가 왜 프리미엄이 없다고 생각하냐 이럴 수가 있는데 나이키는 러닝화에 있어서 최소 가격을 호가처럼 이렇게 접근하는 방식을 큰 사업 같은 걸로 이렇게 가지고 있거나 이러진 않죠. 그렇죠? 두 번째로 나이키하고 아디다스랑 아식스랑 이런 기업들을 보기 위해서이 기업들의 어떤 부분을 보면서이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우위를 보면 될까요? 제품에서 회계적으로는 어 그렇죠. 판간민 내역을 볼 수도 있고 매출 총익률을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아식스랑 같이 해 가지고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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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나이키와 데커스의 주가 차이

저는 개인적으로 오니즈카 타이거를 되게 좋아해요. 특히 그 막 요즘에 일본 제 최근에 갔다 와서 보면은 막 호랑이도 되게 예쁘게 막 그려져 있고 어 전 되게 좋아하는데 어 편한 거는 호카가 이제 압도하죠. 근데 뭐 이제 개인적인 선호도에 따라서 그리고 제가 이제 오늘 스포츠 브랜드들을 이렇게 가져온 거는 첫 번째 취향에 따른 그리고 앞으로 롱텀으로 어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운동을 이제 수명이 이제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운동에 대해서도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 헬스나 PT나 이런 문화 이렇게 있지 않았어요. 여러분들 아실지 모르겠지만 20년 전에 15년 정도 전에 PT를 받는다는 거는 정말 뭐 무슨 뭐 굉장히 특별한 결심을 해 가지고 이런 경우에나 그랬지만 이제는 정말 익숙해졌고 크로스피 2 굉장히 늘어났고 접변이 확대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어떠한 이제 트렌드적인 그 메가트렌드적인 부분이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본다면 여기서 빠지기 쉬운 가장 쉬운 함정이 나는 요즘 아식스 신어봤는데 되게 편해진 거 같던데. 아 나는 요즘 아디다스 광고 마음에 들던데 나는 나이키가 역시 최고지. 머니머니에도 운동한 나이키지. 이렇게 이제 네러티브 중심으로 투자를 할 확률이 굉장히 높아져요. 근데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 경우는 주가 흐름이 막상 좋지도 않았어요. 아디다스 같은 경우는 지난 5년 동안 오히려 역성장했고 나이키 같은 경우도 주가 성장을 하긴 했지만 뭐 그다지 좋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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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좋은 브랜드와 좋은 경영의 결합

막상 주가 보시면 어 나이키는 올해 연초 대비 9% 오히려 하락했고 어 지난 5년 기존으로도 44%밖에 상승 안 했는데이 마린은 요즘 예금 금리를 미국에서 특히 미국은 금리가 굉장히 높잖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44%가 상승했다는 거는 아 그다지 뭐 선방하지 못했다는 거죠. 아니다. 은 오히려 13% 감소했고 그 이유를 이제 한 번씩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첫 번째로음이 데커스 같은 경우는 총익률이 지금 몇 %예요? 50%죠? 50%. 50%가 어느 정도인지의 감을 찾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해야 될 건 뭘까요, 여러분? 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해를 하냐면 그렇죠. 피어 그룹과 항상 비교를 해서 내가 감을 잡아야 되는 거예요. 예전에 우리 명품 기업들의 원가율이랑 판관 비율 쓰는 거 봤고 그리고 제약 기업들이 판관 비용으로 많이 쓰는 거 봤었죠. 그렇죠. 제약 기업들은 막상 원가는 높지 않았고 이런 것들 우리가 많이 봤었잖아요. 한번 개발하고 난 다음에는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큰 그림의 특징들을 크게 크게 이해를 하는게 이제 좋은데이 데커스 같은 경우는 총익률이 기본적으로이 호카로 대박치기 전에도 몇이에요? 40%대 후반 정도를 어 가지고 있었어요. 47% 49% 48% 이때는 호카가 뭐 존재감이 없던 때죠. 완전히. 그니까 얘는 기본적으로 수익성 관리에 굉장히 신경을 쓴다는 걸 여기서 쉽게 알 수 있어요. 이해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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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나이키의 높은 매출총이익률

아까 12년도에 인수를 했고 거기서도 여러분이 이제 끝난 다음에 K 보시면은 그 뭐 영향 미미하다 이런 식으로 써 있어요. 그러니까 그 마린 즉 얘는 수익 수용 중심에 하고 있다. 이걸 이해하고 그러면 맥킨지가 중요하다고 한게 뭐였죠? 두 가지 성장성과 수익성 그래서 수익성 근데 매킨지가 왜 두 개가 중요하다고 한 거예요? 그리고 그거를 매니지먼트는 어떤 식으로 신경을 쓰라 했었죠? 당신께서 수익성이에 좋은데 성장성이 별로라면 수익성을 약간 양보하더라도 성장성을 확보해야 됩니다. 성장성이 좋은데 수익성이 너무 별로라면은 수익성 쪽으로도 어느 정도 신경을 이제 쓰셔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그 저울을 이제 잘 재가면서 해 나가라 나가셔라. 이런 내용이었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친구가 수익성이 이렇게 높다는 걸 이해를 한다면은 기본적으로 그다음 봐야 되는 건 뭐예요? 첫 번째는 이거는 영업 이익률로 내려오기 위해서 어 비용단 두 가지 듣는게 뭐가 있죠? 하나는 제고 이제 재고가 판매가 될 때 그 원가 쪽이 이제 있을 것이고 어 또 하나는 또 뭐가 있죠? 판관비. 그렇죠? 판관비.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뭐 본 거예요? 지금 원가. 그다음에 여기까지 본 다음에 우리는 회로가 곧바로 두 개로 가야 됐죠. 하나는 피어 그룹 이제 봐봐야겠다. 두 번째 뭐 봐야겠다. 원가는 확인했으니까 판관비 쪽도 봐봐야겠다. 당연하지만 둘 다 확인을 해 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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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화면에서 찾으려던 멍거 발언

그래서 동시에 양쪽으로 내가 를 따다다 뭐 해야 될지를 간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자 곧바로 이제 나이키로 넘어갈게요. 나이키는 어때요? 나이키의 총익률이 40%대 중반 정도를 초중반 정도를 꾸준하게 마크하고 있다는 걸 이해할 수가 있고 20년 당시에는 43% 정도까지 됐지만 그 이후로 막상 이제 막 운동 붐 불고 이러면서 45 46%까지 갔다가 다시 44로 내려갔다.이 마린 직은 호카한테 뒤진다는 거죠. 그러니까 데한테 그렇죠. 뒤지고 있다는 거고 막상이 사업부별로 제가 나눠 가지고 보진 못했지만 아마 공개 안 하겠죠. 근데 호카의 이익률은 제가 더 높을 것 같아요. 당연하지만 막상 그 어그부츠 어그부츠가 엄청 뭐 비싸게 파는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호카이 그 마진율은 훨씬 더 높을 것으로 이제 판단이 돼요. 자 그다음에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 당연하지만 대거스는 지금 프리미엄 전략을 사용하고 있고 프리미엄 전략에 대해서 찰스 먼거께서는 나는 프리미엄 전략을 쓰는 쪽들에 대해서 어이 말이 물론이 데커스도 당연히 전 안 좋아할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 당신께서 이제 판단했던 것의 핵심이 찰스 먼거의 모든 투자들을 다 보시면은 프리미엄을 정말 중요시 하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모든 기업들 투자를. 저는 이번에 찰스 먼거께서 LMS를 이렇게 좋게 평가하는지 처음 저도 인터뷰를 통해서 들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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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다른 투자자의 사고체계 읽기

근데 막상 이분이 그 커멘트 한 내용들을 보시면 제가 따 놓은게 어디 있나요? 화면 잠깐만 어지러워도 제가 꼭 보여 드리고 싶은데음 철스먼거 코멘트가음 여기에 안 딴 거 같네요. 어 여기서 보시면은 어 당신께서는 패션 브랜드 관련주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에르메스가 낮은가 거래되면 고민하자고 매수할 것이고 패션 브랜드는 내 취향이 아니다. 몇 번 검토해 봤지만 확실히 내 취향이 아니다. 아 그런데 LMS는 어 고민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낮았으면은 충분히 낮은 가격이면 사겠다. 근데 만약에 LMS 주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은 그렇다고 어떤 패션 브랜드도 사지 않을 것이다. 진짜 이제 확실하잖아요. 근데 당신께서 그리고 LMS 같은 기업을 찾기 위해서 다른 패션 브랜드를 찾기 위해 제 2에 LMS 찾는 거는 애초에 무의미한 행위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동안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시장에서는 어 이제 밸류에이션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높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제 LMS가 아니라 그 대한기로 LVMH나 케어링이나 여러 가지 가 있었지만은 어 이제 제가 그동안 퀄리티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드리면서 프리미엄 쪽에 대한 가치 같은 것들 되게 많이 말씀하셨잖아요. 근데이 법이 먼거께서 이번 11월 달에 했던 커멘트가 거의 같은 결이라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로는 어떤 사람의 투자 철학이라는 거는 결국 하나이 그 사람이 쓴 글이 평소에 했던 말 이런 것들을 막 몇 십년치 먼거나 법 나 이런 거 몇십년째가 쌓여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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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패션 브랜드의 추격 위험

계속해서 그거와 관련돼 가지고 추적을 하고 이러면은 생각 회로가 굉장히 비슷하게 그 사고 체계가 이제 어느 정도 간음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나와 다른 투자자들이 어떤 쪽으로 이런 것들을 매입을 했는지 그 사람의 생각해로 경로를 우리가 스스로 이해할 수가 있어야 돼요. 그 같은 측면에서 제가이 시마노 사례에서 오늘 오늘은 못 할 것 같은데 퍼스트 이글이 장말이라고 아세요? 장말이 같이 투자는 옳다라는 도서 제가 예전에 소개드렸었는데 같이 투자는 옳다이 시만음 이분 이거 책 보신 분 없으세요? 어쨌든이 퍼스트 이글에 계셨던 이분께서 떠나고 그다음에 이분의 후임으로 온 분이 2분인데 이 매스 메카넌이라는 아 매스 매스 매클레 이분이 이제 오셨는데 그렇죠. 이분이이 이분은 완전히 같이 투자 옳다는 저는 책에 읽은 다음에 리뷰할 때도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저랑 맞는 방식은 전혀 아니다라고 이제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이 투자자들이 좋아할 만한 기업들이 뭔지는 가음할 수가 있어요.이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그래서이 사람이 막상 투자를 진하게 한 기업이 시마노예요. 시마노. 그래서 이런 것들은 어떤 사람의 투자 철학이나 그동안의 방식을 보면은 그 사람이 좋아할 법한 기업들을 스스로 간음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마찬가지로이 그러면 이제 뭔거께서 패션 브랜드 기업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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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브랜드 교체의 반복

뭔거께서 패션 브랜드 기업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 그죠?이 추격자한테 약하다는 거죠. 지금 보시면 추격 누가 해요? 한쪽에서는 옷입는 거에선 룰루레몬이 멱살 잡고 달려들고 있고 신발 쪽에서 누가 달라들어요? 호카가 막 구름 위에 난다 하면서 달려들고 있잖아요. 근데 막 속절 없이 아디다스랑 꺾이잖아요, 지금 나오는 거 보면은.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여기 기사에서 나온 전문에서 뭐라고 해요? 애초에 그럭 이제 새롭게 대체하 여기서 보시면은 명성을 유지하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게 이제 핵심인 거죠. 내구성 있는 브랜드. 이게 뭐예요? 고객들이 취향이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업기에서 내구성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유지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강조하며. 여러분 그 나이키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아세요? 처음에 슈독이라는 도서 읽어 보셨어요? 슈독.이 나이키 창업. 진짜 필라이트가 쓴 도서는 꼭 읽어 보세요. 근데 이분께서 원래 뭐 했냐? 왜 나왔어? 이쪽에 놨나? 어디 나는지 모르겠는데 그 슈도 도서를 읽어 보면은 이분 필라이트는 원래 오니카 타이가 일본에서 수입해 가지고 미국에 판매하는 판매상이었어요. 그 당시는 는 일본이 기술력이 좋았기 때문에 가성비적으로 좋다 그래 가지고 그걸 판매하다가 이제 나이키 쪽으로 넘어간 거 나이키를 창업을 하게 된 거죠. 자, 그러면 거기까지 이제 배경적인 것들을 이해를 하면은 흐름이 어떻게 된 거예요?이 숫자에 빠질게 아니라이 스포츠 업계의 흐름을 이해를 한다면 한 때는 언더머가 잘 나간다고 했지만 어 최근에는 다시 삐리삐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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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매출총이익률과 판관비

그렇죠. 그다음에 한 때는 일본 기업들이 또 쓴다고 했었는데 그다음에 나이키아 나와 가지고 다시 또 휩쓸럽고 나이키가 또다시 룰루레모가 룰루레몬이 또 한쪽으로 등장하고 그다음에 또 한쪽으로 호카운네오네가 또 등장하고 그런 식으로 끊임없이에 공격이 굉장히 이제 취약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이 패션 브랜드 쪽에 기본적으로 그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그 이제 두 번째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는이 밸루에이션 측면이겠죠. 밸류에이션 측면을 보게 된다면은이 데커스의 PR이 지금 몇이에요? 26배예요. 26배. PR이 26배인데 막상이 PER은 아식스 같은 경우도 지금 PR 보시면은 25배예요. 당연하지만 호카 오네온의이 데커스랑 아식스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비교를 해 봐야 되겠죠. 근데 저는이 비교조차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이 두 개 기업이. 그래서 항상 볼 때는 물론 PBR 관점에서는 데커스가 더 높다고 볼 수 있지만 PR 관점으로 본다면은 얘가 26배인데 막상 BPS을 이렇게 31배를 늘렸고 아식스 같은 경우는 전혀 그렇지가 않죠. 그래서 막상 보면이 총이 그리고 이거는 2021 이게 매출이고 이게 판관비예요. 이렇게 놓고 본다면 막상 판관비 매출 대비 판관비 사용이 데커스예요. 얘는 데커스 제가 아까 이제 준비를 해 놓은 건데 판관비 비용으로 얼마큼 써요? 30%대 초반 정도를 쓴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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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피어 비교의 결론

22년도에. 그렇죠? 31%. 근데 막상 보시면 다른 기업들 어떻게 써요? 아디다스 44% 써요. 44% 30% 대하고 40% 대는 차이가 이제 굉장히 크죠. 그렇죠? 나이키가 어때요? 나이키가 32%. 그러니까 어 나이키보다도 어 데커스가 총 이익률이 높았고 아 판간비 측면에서도 더 적게 쓴다. 그 말인 즉은 데커스가이 나 1등 여기 나이키가 그나마음 1등이에요. 1등 지금 나오는 거 보면 그렇죠. 아디다스가 제일 많이 쓰고 있고 룰루레몬 좋다도 37% 36% 34% 정도 써요. 근데이 데커스 같은 경우는 매출 대비 판간비가 31 % 쓴다는 거는이 마린식은 환간비를 제일 적게 쓴다. 두 번째 뭐예요? 아까 총 이익률은 제일 높다. 그걸 우리가 쉽게 이제 알 수 있고 물론 룰루램은 총익률이 아마 더 높을 것 같긴 한데 기본적으로 이제이 얘네 종합 스포츠 브랜드 대비해 가지고는 그렇다는 거죠. 룰루레모는 그죠? 룰루 레몬이 55% 정도를 찍기 때문에 룰류레몬 대비해 가지고는 어 총 이익률이 호은행가 몇이었죠? 50% 정도니까 조금 부족해요. 근데 룰루레몬는 아예 대놓고 럭셔리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데거스가 가지고 있는 다른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고려한다 하더라도 굉장히 수익성 중심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걸 이해할 수 있고 여기까지 이해를 한 다음에 그 데거스를 추가적으로 볼 때 우리가 뭘 봐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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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비싸 보이는 데커스의 이유

이제 수식성에 대해서는 우리가 원가와 판관비 양쪽을 다 확인을 했어요. 이제 피어 그룹에서도 어느 정도인지 확인했어요. 아 대놓고 그냥 럭셔리만 하겠다. 대놓고 말하고 있는 룰루레몬 대비해서만 두족하지. 그 외에 종합 스포츠 브랜드는 압도하고 있는 걸 우리가 확인을 했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 뭘 봐야 될까요? 얘를 추가적으로 보려면 성장성이죠. 당연하지만 그렇죠. 그 성장성을 얘 얘랑 랑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비교를 해 보셔야 돼요. 비교를 해 보셔야 되는데 여기서 보시면은 내 거스의 매출 성장이 지금 어때요? 여기서 보시면 6% 정도를 가다가 갑자기 19% 24% 15% 날아가고 있죠. 최근에. 최근에 이렇게 날아가고 있다는 걸 우리가 쉽게 확인할 수가 있고 매출이 갑작스럽게 여기서 급등하고 있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이게 지금 전부 다 코로나 이후에 시마노 쪽도 마찬가지였지만은 아웃도어 붐이 불었죠. 끝나면서. 그리고 호카 쪽인 최근에 셀럽들조차도 한예슬 유튜브에서도 호카 오네오네를 홍보를 하더라고요. 뭐 자기가 신었는데 너무 편하다고. 그러니까 한국에서도 그렇고 해외에서도 그렇고 셀럽들이 스스로 호카를 신고 어 좋아하고 있는데 이거를 제가 항상 말을 했지만 판관비를 쓰지 않고도 저절로 입소문으로 그 광고 선전비 같은 것들을 바뀔 수 있는 기업. 이런 것들의 유형에 대해서 제가 도서에서 소개한 적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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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나이키보다 왜 오르나

그렇죠? 그래서 이런 형태가 받쳐 주기 때문에 지금 여기 상단에서 보이는 그냥 딱 봤을 때는 어그 부집 하는 회사가 무슨 PBR 아홉배야. 어 말도 안 돼.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고 얘가 PR이 26배인데 나이키가 PR 몇이죠? 나이키아 PR이 33배예요. 그렇죠? 아. 아, 그러면은 이거에 대해서도 어, 비교를 해 보려면은 뭐가 필요할까요? 성장에 대한 기대감.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꼭 확인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러려면 나이키의 성장성이 높게 나와야, 당연하지만은이 얘는 더 높은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받고 있잖아요. 나이키가. 그러려면은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멀티플을 받는다는 건 무엇을 의미해요? 퍼가 더 높다. 이건 직관적으로 뭐죠? 고성장 기업이라는 거예요. 고성장 기업. 그 가 더 높은데 그게 정당화되려면 뭐가 필요해요? 성장성이 높게 나와야 돼요. Y와Y 그로스가. 근데 막상 나이키의 성장성을 보게 되면은 19% 간 다음에 5% 10% 정도이기 때문에 지금 호카가 20%대로 달리고 있죠. 그니까 이쪽 대비해 가지고는 퍼는 높지만은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게 당연하지만 주가 흐름에 그대로 나오고 있다는 거를 우리 가 쉽게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나이키가 내가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니까 더 좋은 기업인데 나이키가 ROE가 더 높거든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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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마무리: 취향과 분석의 거리

나이키가 그러면 ROE도 높고 더 많은 브랜드 인지도 좀 가지고 있는데 고작 어그부츠 팔고 있는 회사가 호카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매출 상당부는 다른 브랜드잖아요. 그런데 왜 데거스가 오르는 거야?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완전 틀린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후반부 시간에서는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측면에서 수익성을 어떻게 피어 그룹 대비해 가지고 나누는 걸 우리가 확인을 했었고 다음 시간에는 아식스 아식스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자 이거를 하나 숙제로 제가 한번 내드리고 싶어요. 여러분 아식스에 이게 그로스 마진이에요. 총 이익률 높아졌어요. 그렇죠. 좋아요. 매출 총익률이 아식스가 이렇게 높아졌어요. 20년 동안 꾸준하게 높아졌잖아요. 너무 좋은 그림이잖아요. 그렇죠? 이게 안 좋을 수도 있을까요? 총익률이 이렇게 높아지는데 이거를 한번 진짜 생각을 해 보시고 어 다음 시간에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아식스랑 어 아디다스 나이키 룰루레모는이 오늘 많이 했지만 랩법을 하면서 시마노까지 넘어가도록 해 보겠습니다. 자 총 이렇게 높아졌어요. 이건 저도 정답 없어요. 여러분 정답 없지만 저는 각자가 스스로 언제나 엄격한 정답을 스스로 내리고 투자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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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는 제 개인적으로론 저는 아식들 좋아해요. 어 저는 일본 이렇게 말하면 뭐 저희 부모님을 싫어할 수도 있지만 저 일본 되게 좋아 그 이런 브랜드 같은 것도 기술력 있으니까 가성비도 좋고 좋다고 보는데 특히 오니지카 이거 이런 것들 좋아하는데 그리고 나이키도 오죽카면 온 나이키에서 필라이트가 그거 나이키 한 건 아니지만 필라이트가 처음에 수입해 가지고 팔려고 했겠어요? 실제로 이렇게 마신율이 증가했고 거의 뭐 에드워드 라이프 사언시스가 지난 20년 동안 보여줬던 그림 똑같은 모습인 거죠. 자, 그런데 아식스의 주가는 높지 않았단 말이에요. 물론 장기로는 이제 높았지만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이거를 한번 생각해 보시고 다음 시간에 어 답도 한번 주시고 또 이어가도록 해 보겠습니다. 오늘 조금 괜찮으셨나요? 재밌죠. 약간 스포츠 쪽이라서 네.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 저는 스포츠 쪽 우리가 잘 알아 놓으면은 즐거울 것 같아요. 그 제 개인적으로도 어 이제 제가 소비하고 있는 브랜드 같은 경우는 더 애착도 가고 자녀랑 대화할 때도 어 도움이 되고 그렇게 좋은 거 같습니다.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 어 또 푹 쉬고 그리고 여러분 항상 운동 열심히 하시고 다음 주에 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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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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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생략
원문의 반복 화면 전환과 같은 뜻의 재확인 문구는 줄였으나, FTI·데커스·호카의 숫자와 확인 절차는 흐름에 남겼다.
잡담/운영
수능일 인사, 발목 부상과 신발 착용 경험, 영국 채용 지원 경험, 영화 장면과 화면을 찾는 과정은 논지와 연결되는 범위에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 섞인 영문 회사명·브랜드명·일부 금액과 화면 수치는 문맥이 명확한 범위만 정리했다. 어그 인수 대금 일화는 강사가 연차보고서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힌 상태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