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6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5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6.26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7,81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 뒤의 호텔 체인 변화는 자산을 어디에 두고 어떻게 확장하는지에서 읽힌다

이 세미나는 하얏트와 메리어트의 호텔 경험, 자산 보유 방식, 현금흐름을 함께 읽는다. 핵심은 낮아 보이던 하얏트의 수익성도 자산 매각과 프랜차이즈·관리 플랫폼 전환의 구조와 경영진의 판단을 보면 다른 질문으로 이어진다는 데 있다.

자산을 가볍게 만드는 과정

하얏트는 직접 보유한 자산을 매각하고 프랜차이즈·관리 수수료를 받는 플랫폼을 늘리는 방향을 설명한다. 이는 유지보수 자본지출의 구조를 바꾸는 과정이며, 강의는 16배 매각과 8배 인수의 사례를 근거로 매각이 단순 축소가 아니라 자본을 다시 배치하는 플레이북이라고 해석한다.

호텔이 파는 것은 숙소만이 아니다

하얏트의 럭셔리와 호스피탈리티는 손님이 대접받고 자기의 최상이 되는 경험으로, W 호텔은 젊고 활기찬 분위기로 설명된다. 따라서 브랜드가 겨냥한 경험이 다르면 서비스·공간·음식의 차이를 단순한 좋고 나쁨으로 판단할 수 없고, 그 차이가 고객 선택의 근거가 된다.

숫자와 경영진의 언어를 같이 읽기

수익성이나 ROE는 자원배분 뒤에 나타난 결과다. 그래서 IR 자료와 경영진 인터뷰에서 자산 매각, 인수, 어닝믹스, 경쟁의 정의를 함께 읽어야 현금흐름이 바뀌는 방향과 그 판단의 근거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강의의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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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하얏트의 자산 경량화 플레이북주 대상 · 기업·종목 · 하얏트

직접 보유 자산의 매각과 프랜차이즈·관리 플랫폼 인수는 현금흐름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얏트는 직접 보유 자산을 매각하고 프랜차이즈·관리 수수료를 받는 플랫폼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볍게 만드는 방향을 설명한다. 강사는 매각 16배와 인수 8배의 사례, 유지보수 자본지출 감소, 어닝믹스 변화의 연결을 해석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그래서 S라즈니스 모델은 일반적으로 자산 전체를 회전시켜 가지고 만드는 ROA가 높아요.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실제로 그니까 2개월 전에 나온 영상이에요. 17년부터 지금까지 이따가 우리가 한번 추위를 봐야겠죠. 그래서이 추위 동안에 우리가 S라이터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 왔고 대충 뭐 4점 얼마를 팔았고 뉴플라폼에 투자를 했다는데이 뉴 플라폼들이 뭐예요? 이런 빨데기 이런 깔데기가 무슨 깔때기일까요? 당연하지만 SL라이트 깔데기들에 투자를 했겠죠.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어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제가 아난티를 만약에 아, 이제음 아난티나 뭐 이런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뭐 초와 록샤리로 운영되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렇죠? 그럼 이런 것들에서 음한티는 적절한 예가 아닐 것 같고 어쨌든 어떤 그 호텔 같은 것들이 성공적으로 되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얘네들조차도 사실은 어 자신들이 직접 보유한게 아니라 어 이제 자신들의 브랜드 스치권만 브랜드에 대한 로얄티 수입으로 올리고 있는 플랫폼이 있다고 해 봐요. 예를 들어 아난티는 자기들이 직접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그게 아니라 아난티도 이제 사업이 계속 성장하다 보면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어떤 사업장에 아난티라는 이름만 빌려 줄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럼 여기에 대해서이 로얄티를 수치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이 플랫폼인 거죠. 아난티의 그 세그먼트이 하나의 어떤 밸류 체인 얘네들 호텔들 그 가지고 있는 그 수수료 뽑는 기계들인 거죠. 여기에 대해서 그런 것들을 인수를 했다는 거죠. 그래서 이뉴 플랫폼인데 뉴 플랫폼이 자체적으로 토지를 보유하고 호텔들을 보유한 곳일 수도 있지만 어떤 플랫폼들은 프랜차이즈 피만 받고 있는 곳일 수도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 피를 받는 주체만 다른 곳에서 하트로 바뀌는 경우가 실제로 사업보서 제가 100페이지 넘는 거 읽어 보면은 그런 것들 인수를 많이 했어요. 이따 보여 드릴게요. Insive으로 가고 그래서 여기서도 말씀드리는게 자산을 매각을 하고 그러면 여기에이 자산의 캐피탈이 잠겨 있잖아요. 그렇죠? 아, 자산들을 매각을 하고 대신 얘네들을 어디에 투자를 한다? 에텔라이트한 다른 프랜차이즈를 메 그니까 그런 플랫폼들을 매입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플랫폼이라는 용어가 저처럼 대명 리조트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색해요. 그래서 저도 예전에 아 뭐 저는 능력은 없지만은 예전에 아난티 설명을 한번들은 적이 있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도 아난티 코부 뭐 부산 플랫폼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대체 무슨 플랫폼 플랫폼 하면 전 네이버밖에 모르는데 약간 그니까 저 같은 사람은 어리버리 할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어떤 하나하나의 곳들을 플랫폼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하여트가 실제로 인수한 곳들 보면은음 얘네들을 인수를 했어요. 애플 내적으로 그룹 뭐 드림 호텔 그룹 투로즈 어 어떻게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미라고 있나요? 그래서 막 이런 멋있어 보이는 곳들 중에 상당 부분이 인수가 됐던 곳이에요. 아 어 여기 나오네요. 트로즈 나오고 애플레저 그룹 number 얘네들을 다 늘렸다는 거죠. 그 하야트도 참고로 여러분 무조건 초화만 아니라 그 아래 세그먼트도 존재를 해요. 세컨티어로도. 네. 이제 다만 럭셔리에 대한 초점이 누가 더 높은 브랜드냐 할 때 하야트라는 거죠. 여기서부터 이제 진짜 제가 약간 아 현타가 왔던 순간이었어요.

  3. 원문 구간 3

    급하게 하는 이유는 에셀라이트로 모델로 점진적으로 가기 위해서 셀라이트로 가는 이유 뭐예요? 잉여요 현금 흐름에서 훨씬 더 좋아지겠죠. 그렇죠? 왜 잉여요 현금 흐름에서 좋아져요? 유행 자산이 이제 지나치게 많게 되면은 계속해서 어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이자 비용 같은 것들도 많이 발생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이자 비용 같은 데에서도 부담이 이제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현금 흐름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케펙스투화 같은 것들도 당연하지만은 줄어들게 되겠죠. 그렇죠? 유지보수를 위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케펙스투화가 줄어드니까. 그리고 S라이트 모델로 가면은 케펙스를 우리가 케팩스 중심으로 가는 모델이 아니다 보니까 잉여금 흐름이 훨씬 더 좋아질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 이게 상당히 좋은 내용이에요. 우리가 매각을 할 때는 우리가 16 멀티플에 팔았다는 거죠. 그죠? 어닝에 대해서 16배 기준으로 이제 매각을 했는데 여덟로 샀다는 거죠. 이거 이해되세요, 여러분? 그래 스트랜스타임 같은 것들에서 보면은 이제 기업을 그 펀드 이런 것들 해서 보면은 기업을 매입을 한 다음에이 기업들이 궁극적으로 어닝도 늘리고 어 그리고 더 좋은 거는 멀티플 배수를 높이는 방식을 채용 채택을 하죠. EQ 이런 것들이 멀티플 배수를 어떻게 하면 높일까요? 수익성 수준을 높이게 되면은 멀티플이 높아지게 되겠죠. 그러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비용 효율화를 만들고 현금흐름 구조를 개선하고 그렇죠. 그래서이 방식을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이 내용이 사실은 여기 장표에도 나와요. 멀티플을 우리가 어 팔 때는 비싸게 팔고 그리고 다시 그렇죠.

  4. 원문 구간 4

    여기 나오죠. 솔드리스 데이트를 16배각을 했다. 그래서 앱따 기준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16배 기준에 이제 메가클를 하고 근데 다시 그러면 거기서 나온 돈 있죠? 이걸 가지고 뭘 사요? 여덟 배짜리를 산다. 그 여덟 배짜리 산 다음에 브랜딩을 바꾸는 거죠. 누군가가 룰루랄라 룰루랄라 하면서 나는 나는 여기서 우리 여기 내가 뭐 어 성수동에서는 캡방으로 인기 있는 내가 호텔을 운영해 이랬을 때 루르라 해가지고 그때 하여트가 다가오는 거죠. 그래서 하여트가 너네 거 너 캡방인 거 인정해 줄테니까 여덟배 팔아 해가지고 팔았어요. 그러면 여기서 곧바로 성수동의 하여트를 딱 때린 다음에 서울숲 하야트 딱 이렇게 만들어 보면은 갑자기 그러면서 이제 하여트 직원들 오고 수영장 오고 인스타에 올라가고 이렇게 되면은 갑자기 얘가 몇 년 지난 다음에 어떻게 돼요? 16배로 매각이 된다는 거죠. 왜?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이 하아트 멤버들이 와 가지고 아 나는 하아트 멤버니까 그 포인트 같은 거 싸우려고 하티로 오겠죠. 서울수 하여트 서울 대세다 삼양면 막 이런 식으로 하면서 물볶음 먹으면서 하여튼 이렇게 찍어 주면은 배수가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이 플레이북이라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이렇게 배수 차이만으로도 4언 그래서 이게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였던 거고 그래서 우리가 애플 레저그룹 살 때 다시 또 이제 매각하는 거를 생각을 하고 flow cash flow to the fact that your capital requirements for reinvesting in real estate go down.

  5. 원문 구간 5

    So a bigger management franch report 이게 플레이북이라는 거죠. 여러분이 우리가 직접 내가 호텔들을 보유를 하게 될 경우에는 계속해서 유지 보수 같은 걸 위해서 케펙스가 투화가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안 하고 내가 프랜차이즈 구조로 더더 비iger 우리가 비걸로 가게 그런 것들의 비중이 높아지면 될수록 그리고 내가 직접 보유한 호텔 베이스는 더 적어질수록 유지보수를 위한이 투입은 줄어들고 어 반면에 프랜차이즈는 그냥 꽂치는 거잖아요. 그죠? 그냥 브랜드 이용료이기 때문에 훨씬 더 현금흐름은 유용하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어닝이 실제로 캐시플록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잘 만들어질 수 있다. 이게 이제 지금까지의 플레이북이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죠. 그래서 이게 이제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생각인 건데 personal We are dramatically better managers as as a company by virtue the fact that we ate our own cooking and continue to eat our own cooking every day. I think it allows us with the prices that 근데 사실은 얘네들이이 프랜차이즈 구조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그 호텔을 실제로 그 호텔 이제 얘네들은 프랜차이즈로 이제 하게 될 경우에는이 브랜드 이용류만 받기 때문에 아 실제로 그 운영하는 사람의 그런 어려움이나 이런 각자의 그 고충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것들을 당신들은 유형 자산 비중이 직접 운영하는게 많잖아요.

  6. 원문 구간 6

    그렇죠? 그래서 여덟 배 멀티플로 새롭게 인수를 하고 이걸 다시 나중에 재매각을 하겠죠. 그다음에 매각으로 인한 수익 손실보다 아, 그리고 매각으로 인한 그거보다 인수를 통한 수익이 더 큽니다. 하여튼음 그니까 매각을 하게 되면은 여기서 매년 만 예를 들어 100원짜리를 벌던 거를 매각을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사실은 100억 100원이 줄어들었다 볼 수 있지만은 이걸 통해 가지고 인수를 했는데 돈 받은 걸로 인수를 했는데 200원을 벌게 되면은 실제로는 더 많이 벌게 되는게 되죠. 그래서 이거에 대한 장표가 뒤에서 나와요. 그리고 여기 말했던 내용들 그렇죠. 그래서 아까 말했다시피 새롭게 이제 산 것도 실제 소유권은 여전히 다른 주체에 있을 것입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IR 이제 슬라이드인데 the더뉴하베이스로 우리는 간다. 이제부터 리지리언트하고 이렇게 되면은 아 우리가 훨씬 더 어음 리질리언트하게 갈 수가 있고 SL라이트 되니까 현금 흐름에서도 좋다. 그래서 과거 시점 대비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2009년 연도에 현금 흐름이 6천만 정도를 이렇게 만들었으면은 여기서는 7, 100만 천만 그렇죠. 7억 5천 정도 750개 정도를 이렇게 만들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현금 흐름이 변환되고 있는 거랑 그다음에 호텔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거랑 그리고 SL 라이트의 비중이 어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자신들이 직접 보유하지 않고 이제 사용 어 로열티 수입으로 올리는게 어느 정도 됐는지를 보여 주는데 37% 정도 수준년인데 이제 75%까지 올라왔다는 거죠.

  7. 원문 구간 7

    그리고 앞으로는 는 80% 이상으로 변할 거다. 완전히 없을 순 없겠죠. 그러면은 브랜드 평판을 많이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자신들은 어떻게 할 거다? 아, 여기서 보다시피 셀라이의 어닝믹스를 자신들이 표현을 해 줬어요. 47%에서 53% 57%로 간 다음에 어 이제 어떻게 간다? 온드 내가 소유한 자산들을 매각을 한다. 그래서 이것들이 increase in믹스를 5년 동안 이렇게 이렇게 28포인트를 높여 놨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함으로써 쉐홀더들한테도 지금 굉장한 어 이익이 만들어지고 있다. 앱비다가 40%가 증가를 했고 피캐시 플로우가 앞서 말했다시피 크게 늘어났습니다. 아 그리고 캐피탈 익스디처를 연화시켜 가지고 보면 이만큼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케펙스 줄어든 거 봤었죠. 그리고 2017년부터 해 가지고 우리가 자사주 매입을 한 양을 보여주는데 아까 봤 다시피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에 초점을 많이 맞춰 가지고 하고 있는 거 우리가 봤었죠. 그럼 자사주 매입이 왜 가능해져요?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나니까. 그래서 잉여 현금흐름이 늘어나면은 이걸 가지고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배당을 해 줄 수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연결 고리가 만들어지죠. 그래서이 선순환을 지금 쭉 만들어내고 있다는 거를이 장표를 통해서 만 보여 주는 거예요.이 그림들을 그냥 보면서 아부다이 나도 가고 싶다.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여러분.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 이 매각을함으로써 잃어버렸던 그 앱따가 이만큼이었는데 실제로는 애지션을 하고 이렇게함으로써 훨씬 더 많은 수입을 지금 만들어 내고 있다.

  8. 원문 구간 8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그래서 매각은 16배 하고 여기서는 인수는 여덟 배. 그리고 비슷한 얘기가 어 이제 사업장 별로 다르게 해 가지고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캐피탈 익스디처가 우리가 이제 한 모델이 많이 달라지다 보니까 유지보수 할 것도 많이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캐피탈 익스디처가 옛날에 이때는 가속화시키던 단계였죠.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그래서 오히려 막 유형 자산 취득도 하고 이랬다면은 지금은 그런 것들을 매각을 하니까 320개 정도 320이 들던 거에서 200 정도로 지금 줄어들고 있다. 케팩스가. 그럼 줄어드는만큼 사업장은 아까 훨씬 더 많아졌죠. 여기서 영업 현금물음이 만들어질 거고 여기데 케펙스는 줄어들 거니까 당연하지만 잉어 현금은 늘어날 거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장표들이 계속해서 프리캐시 플로우에 대한 초점으로 계속 이어져요.이 보다시피 아 이것들이 리팅은 만들어 냈다. 레코드 프리 그 신고가를 만들어 냈다. 신고 금액을 만들어 냈다. 역대급의 현금 흐름을 이렇게 창출하고 있다. 그래서 29 정도 됐던게 지금 거의 뭐 20배 가까이 이렇게 이제 올랐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요. 아, 그리고 프리캐시 플로우는 앞으로 어떻게 될 거다? 지금 보면은 이제 기업의 시총이라는 건 결국 미래 방향성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누가 더 프리캐시플로를 빨리 늘릴 거냐하는이 관점인 건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하여트가 지금 잘하고 있죠. 22년부터 25년까지 우리가 피 레비뉴를 높이면서 그리고 S라이트의 그 어닝 구조를 80% 이상으로 아까 만든다고 했잖아요.이 장표들 IR 슬라이드가 아마 한 1년인가요, 2년 전인가 나왔던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이 구조가 잉여현금흐름과 연결된다는 것이 강의의 중심 설명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어쨌든 요지는 잉여 현금 흐름에 그러면은 이게 높은게 내재 가치가 증가되는 거겠네요. 한다면은 그건 맞겠죠. 그럼 잉여 현금 흐름이 높아지려면 뭐가 필요해요? 본다면 영업 현금 빼기팩스였잖아요. 그렇죠? 이게 잉연금 흐름의 그 공식이죠. 그러면은 뭐가 높아져? 뭐가 낮아져야 돼요? 낮아져야 되겠죠. K펙x가 낮아지려면 어떻게 합니까라는 거를 요약을 했을 때 에라이트로 가면 됩니다. 이거였죠. 그렇죠? 그래서음 한참 이분께서 설명하시 그면 에셀라이트가 되기 위한 건 아 그렇군요. 그럼 에셀라이트가 돼야 되는 걸 알겠어요. 그럼 에셀라이트가 되기 위해선 뭐가 필요하죠? 했더니 에셋 헤비가 처음에는 돼야 됩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오히려 에셀라이트가 되기 위해서는 에슬라이트가 된다는 건 우리의 상표만으로 우리한테 누군가가 돈을 줄 수 있다는 건데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의 상표에 힘이 세야 됩니다. 우리의 상표에 힘이 세는 건 어떻게 우리가 증 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까요? 먼저 우리가 영업을 해 가지고 고객들로부터 어 우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를 찾는 사람이 많아질 때 우리의 상표의 힘이 높아지겠죠. 그 우리가 직접 영업을 해서 우리가 얼마나 좋은지 우리를 한번 이용해 보시면 얼마나 좋은지 보여 줘야 됩니다. 이게 뭐예요? 그러면 우리가 직접 매니지 프로퍼티가 우리가 많이 있어야 됩니다. 초반에 잃었다는 거죠. 그래서 필튼도 예전에는 굉장히 헤비했던 에셋 헤비했던 그런 비즈니스였다.이 얘기를 여기 영상에서 쭉 했던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영업을 통한 현금 흐름에서의 영향 부분을 그리고 영업을 통한 자본 지출에 대한 부분을 뺀게 이제 잉여 현금흐름이에요. 근데 그러면 어떻게 직간잡 으로 잉 현금흐름의 자산 매각이 영향을 주냐?이 내용을 여기 아까 제가 설명드린 내용을 자세히 설명을 해 놨죠. 어떻게해요? 비효율적이던 자산 매각을 비효율적이던 자산이 있다면 그런 것들 매각을 하고 더 나은 아까 더 나은 자산이 뭐예요? 자신들이 판단할 때 S라이트 플랫폼들을 인수를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그게 아까 여기서 말했던음 이런 것들 트로즈라든지 애플 레저그룹이라든 이제 이런 것들을 샀다고 하는데 얘네들이 지금 아 그 프랜차이즈 그같이 그 자신들의 로열티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구조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제 수익성이 더 높을 수밖에 없겠죠. 그런 것들로 되면은 그러면서 점점점 하여트가 한번 보게 되면은 하여튼 지금은 마진율이 아직은 좀 별로인데 이것도 높아 줘야 될 거예요. 앞으로 이제 사업 모델이 변경되면서 높아져야 되겠죠. 어, 그리고 아, 그렇죠. SL라이트로 바꾸다 보니까 유지보수에 대한 그 자산 매각을 한 거니까 유지보수에 대한 현금 지출이 줄어들 수가 있겠죠. 어, 그리고 여기서도 뭐예요? 부채를 상환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얘네들이이자 비용이 적게 되니까 여기서 영업 현금 흐름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잉여 현금으로 개선이 연결이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죠. 자, 그다음에 그리고 이건 이제 아까 봤던 케팩스 줄어드는 규모.

  3. 원문 구간 3

    왜 이렇게 계속 강조하냐? 이게 잉여 현금 흐름으로 직결되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알고 싶은 건 잉연 헌금흐름이에요. 잉연 황금흐름이 어떻게 될 거냐를 추정을 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가장 빠른 근거가 사업 모델 변화인 거죠. 그래서 사업 모델 변화가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보려면 어닝에서 SL라이트 프랜차이즈 구조에서 만들어지는 그 어닝이 얼마만큼 되는지를 계속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분명하게 우린 그렇게 될거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여기서 보다시피 원레잇 캐피탈 원레이라는 것도 전 처음 들었는데 이거는 이제 연유라고 해요. 연유라. 그래서 케펙스가 이만큼 줄었습니다라는 걸 여기 보여 주고 있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용어가 얼티 unlimited v케이션 클럽이라고 이런 거 내용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여러분 이거 상상만 한번 해 보세요.이 unmited이션 클럽은 이거를 이제 가지고 있으면 클럽에 고 있으면 어디서든지 무제안으로 숙박할 수 있는 혜택을 준대요. 연관 회비를 낸 다음에 그 대가로 특정 기간 동안 다양한 리조트에 숙박할 수 있다고 해요. 아, 참 재밌겠죠. 그래서 아, 이런 거 보면서 저는 간접적으로 아, 내가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즐겁다. 아,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구나. 부럽지도 않고 오히려 야, 이렇게 하는 세계도 존재를 하는구나. 아, 이렇게.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하야트가 여행 서비스도 제공을 하는 거 같아요.

해석·전망호텔 브랜드의 경험 가치와 확장 순서주 대상 · 산업·업종 · 호텔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하얏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리어트

호텔 체인은 단순 숙박과 구별되는 경험을 어떻게 브랜드와 자산전략에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하얏트의 럭셔리·호스피탈리티를 손님이 대접받는 경험으로, W 호텔을 젊고 활기찬 고객을 위한 브랜드로 해석한다. 브랜드를 직접 운영으로 먼저 쌓은 뒤 확장해야 평판을 지킬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거에 대한 질문이 저도 궁금하긴 했었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다 봐 거 같아요? 저 이거 듣고 너무나 야 진짜 탁월하다. 업의 본질을 너무나 잘 설명을 해 주셨다. 그래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이런 대답을들을 때는 야 정말 멋진 대답이다 생각을 했 들어보시죠. 아프스포인트 doesn't make sense as much as it used to where now people are are going back to hotel. The companies that are providing a rental opportunity for house long. 근데 정말 잘한 사업인데 아, 그리고 이렇게 아파트나 뭐 이런 것들이 대해주는 것들은 아주 오랫동안 영속했던 비즈니스인 건데 그렇죠. 여인숙 이런 것들 뭐 심지어 뭐 로마 시대 이런 것들에도 다 여인숙은 존재를 하잖아요. 우리 뭐 게임에서도 존재 고대에서부터 그죠. 근데 they are 근데 정말 깜짝 놀란게 숙박업이라고 말을 하지 않고 different business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they are in sort of the shelter buiness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여기는 hospitality bu 한쪽은 진짜 말 그대로 휴식 출 수 있는 것에 대한 비즈니스인 거고 호스피탈리티는 사실은 어 접대 어 접대라고 하면 조금 그렇고 표현이 어떤가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받는게 얘네들의 사실은 호텔이 고급 호텔의 목적성인 거죠. 우리가 아 기똥차게 빠리해서 우리가 에펙타 보면서 휴식하고 왔다 이렇게 말을 뭐 숙박을 이제 하는 목적으로 하이트나 이렇게 가진 않겠죠.

  2. 원문 구간 2

    그 하이트 들어갔을 때 그런 느낌 그렇게 내가 대접받는 느낌. 그래서 여기 사업 보고서에 보면 자신들의 그 고를 저도 여러분들한테 저도 세미나를 할테 항상 그 이제 제 개인적으로 기도를 하는데음 여러분들의 잠재력을 제가 스스로 자신감을 찾을 수 있게 해 달라고 저는 되게 많이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근데 그걸 제가 기여할 수 있도록 근데 하이트에 그 IR 슬라이드에 정확하게 그게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는 손님들이 그들의 최상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그걸 하는게 자신들의 업의 본질이라는 거죠. 저는 너무나 와닿왔어요. 사실은 이게 그래서 이제이 세미나를 듣고 여러분들께서도 자신감을 듣고 여러분들의 그리고 또 이런 하여트에 묵을 때도 아 여러분의 그 나에 대한 자존감이 살아나고 아 그런 것들을 이제 돕는게 하스피탈리티의 목적성이라는 거죠. 그래서 서로 다르다 사업이. 그래서 우리 쪽에 봤을 때는 경험을 원한다. 그래서 숙경험만 원하는게 아니라 전체 느낌. 그래서 여기서 전반적으로 느낄 수 있는 그래서 이걸 보면은 이제 우리가 뭘 알 수가 있죠? 첫 번째 정리를 해 봐야죠. 이걸 단순하게 보고 넘겼을 때는 우리가 아, 잘 들었네 하고 딱 넘길 수가 있지만 그렇게 되면 절대 안 되겠죠. 뭘 우리가 새롭게 알게 됐어요. 아, 예전에는 수익성 레벨만 보고 영업 마진만 보고 아, 그렇게 우리가 판단을 했었는데 그리고 하여튼 아직 시대적으로 잘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플레이북에서 오히려 하에트는 메리어트 대비해서 여러분 일단 제가 통계로도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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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치로도 럭셔리 세그먼트에 대한 소급점이 훨씬 더 높아요, 여러분. 그래서 그랜드 하여트라든지 얘네들이 이제 고객당 소비하는 금액이 하여트가 훨씬 더 높고 인식 사이에서도 더 높고 이렇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의이 브랜드 평판 조사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니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야, 우리 거 붙여. 우리 거 붙여. 우리 거 붙여. 하다가는 사실은 망가질 수 있겠죠. 막 수틀리면은 그거 야, 너 그냥네 거 안 쓸래?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실컷 우리 브랜드 달고 했는데 망가뜨리고 그러다 보니까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에서도 감행 그 해지 통보되고 막 이런 경우 많잖아요. 그래서 처음에 이제 굉장히 딜리버릿하게 오히려 유형 자산 중심으로 처음에 성장을 한 다음에 조금씩 걔네들의 배수를이 높여 가지고 매각을 하고 아까 열몇 배, 16배 뭐 이런 식으로 매각을 했죠. 그다음에 그것 들은 이제 우리의 브랜드가 충분하게 럭셔리하게 쌓여 있으니까 이것들을 가지고 우리가 SL라이트한 플랫폼들을 메이블하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거기에다가 하이트를 붙이고 그래서 우리가 다시 개선을 하고 그래서 이게 플레이북이라는 거고 이걸 본다면 우리가 곧바로 회계 숫자에 대해서도 안 봤지만 뭘 알 수 있어요? 자산 매각을 한다고 했잖아요. 뭘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어, 우리가 아까 알고 있던 특징 뭐였죠? 하여튼 첫 번째 BPS가 증가하지 않고 있다. 자산 매각을 한다고 했으니까 어떤 영향이 있죠? 자산을 매각을 하면은 그리고 사업체들을 매각을 하면은 어 이런 것들이 이제 다 여기서 보시면은 아 이제 손익 쪽에 단기 순익의 변동을 세게 세게 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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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찬가지로이 메리엇의 W 호텔에 대한 인터뷰도 내용을 한번 보시면 좋아요. 그래서 여기 뭐라고 하냐? St and the other half say me as far as the place. 그러니까 가장 멀리 여기서 떨어뜨려 주세요.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W 호텔에 대해서 당신이 가봤던 메리어트 30개 메리어트의 브랜드가 여러분 메리어트가 굉장히 많죠. 여기 보다시피 되게 많잖아요.이 중에 하나가 이제 호텔인 건데 W 호텔에 대해서 당신의 경험을 소개를 해 주세요. 그래서 저도 이제 소개를 해 볼게요. 이거는 사실 우리나라도 있죠. 이런 것들 전부 다니 전부는 모르지만 많이 있죠. 한번 들어보세요. 그래서 칼라풀하고 막 이제 후키하고 통통 튀고 이런 이런다는 거. 그래서 실제로 가보면은 막 뭐 풍성 같은 것들로 만들어 만들어낸 조형물 같은 것도 있고 하트나 뭐 샹그릴라나 이런 것들 가면은 고풍스러운 이렇게 미술품 있고 이러는데 좀 분위기가 다르죠. 막 이상한 것들이 막 있다는 거예요. 막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한 절반 정도는 아 나 여기 너무 송풍 다. 여기 한번 묶어보고 싶어. 이렇게 말을 하고 아 빨리 벗어나고 싶게 좀 이렇게. 나란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생겼는데 여러분이 묻고 싶어요 여러분. 만약에 자녀가 만약에 이제 비즈니스 목적이 아니라 그냥 갔었을 때는 여기 묶어보고 싶나요? 이런 식으로 돼 있을 때. 근데 여기서 이제 나오는 거는 막 클럽 음악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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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물론 객실에서는 안 나오지만 로비에서는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이 느낌이 이제 굉장히 다르다는 거를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W 호텔은 뭐예요? 아, 트렌디한 느낌. 일렉트로닉도 음악의 일부이고. 아, 메리어트는 그 여기에 이제 타깃이 어디예요? 젊고 활기창 고객층. 젊은 애들이 이제 많다는 거예요. 원래 제가 갔었을 때도 젊은 사람들이 이제 굉장히 많이 존재를 했고 여기이 다른 곳 나무 위키였나요? 여기서 이제 봤던 건데 클럽을 연상시킨 디자인과 분위기가 아이덴티티인데 그래서 로비나 빠에서 아예 DJ가 일렉을 하고 있는데 밤 11시였나요? 그때는 오히려 막 더 해요. 막 진짜 페스티벌 온 것처럼 막 두두두 막 이런 음악들 있잖아요. 막 마음 바빠지는 이런 음악이 이제 나오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호텔이 너무 이래서 쉬지를 못하겠다고 얘기를 하기도 한다. 이게 좋을까요? 나쁠까요? 어 이게 좋아요 나빠요?이 기업 가치에 이거에 대해서 답을 해 주는게 리어트 CEO의 인터뷰 내용인 거죠. 그래서 이건 2년 전 내용인데 이분이 그 방 그 하이브하고도 방시형님하고도 인터뷰를 했던 분이시죠. 그래서 메리어트의 역사 이제 거의 100년 가까이 된 역사를 이제 말씀을 해 주시는 건데 어 거의 100년대 회사고 여기서 얼마 어제번에 우리 봤던 영상인데 그 얼만큼 뉴욕에 있어요? 그랬더니 오버 100개 이상이 있으니까 그래서 너무나 많다 보니까 서로가 싸우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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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했더니 이제 여기가 핵심인 거죠. 가격대별로 다를 것이고 근데 가격대에 맞는 브랜드 다 가지고 있는 거고 그리고까지 그니까 각자의 취향이 다르니까 그것들을 다 공략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렇게 놓고 보면은 아 제가 가장 놀랐던 거는 이번에 갔었 아침 뷔페 있잖아요. 뷔페 뷔페에 나오는 주스가 생과일 주스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값은 이제 뭐 하여트나 거의 비슷했던 거 같은데 그 이제 생과일은 그 생가일이 적혀 있고 실제로 그냥 스퀴즈 된 거라고 적혀 있잖아요. 그리고 그 실제 맛도 알 수 있고 근데 가장 놀랐던 거는 그 생활 방식이 아니라 제가 느꼈던 거는 미니메이드의 음료 그 느낌 있죠. 그 맛. 근데 제가 미니메이드라고 물어보진 않았지만 스퀴즈는 그 오렌지 주스가 스퀴즈 된 거는 분명히 이제 알 수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사실은 충격을 좀 많이 받았었어요. 사실은. 근데 뭐 그러면 그런 곳들에 들어갈 곳이 다 이제 어디에 쓰일까 놓고 본다면 장식품이라든지 이런 어 어떤 뭐 음악이라든지 이런 것들 BJ도 부른다고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젊은이들이 훨씬 더 영한 사람들이 아 난 생가일로 먹어야 되겠고 뭐 이런 거 생각 많이 할까요? 그런 것보다는 어떤 이벤트가 오늘 펼쳐지고 있는가 이런 거에 식경을 많이 쓰겠죠. 그래서 조금 음식 같은 거에서도 차이가 좀 많이 전 느꼈고 아 그러면은 그 무작정 화만 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소구하는 가치가 그냥 다른 거죠.

판단 방법재무 숫자와 경영진 의도의 함께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수익성·자본수익률의 차이를 볼 때 경영진의 자원배분 방향을 왜 같이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숫자를 자원배분 뒤에 나타나는 결과로 보고, IR 자료와 경영진 인터뷰를 통해 사업모델 변화·경쟁 정의·현금흐름의 방향을 함께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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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여기서의 이제 문제점이 이제 시작인 거예요. 그래서 항상 이제 좋은 거는 그 저는 애널리스트 분들 정말 존경하지만 그 리포트에 대한 접근권도 없고 어 뭐 더 읽고 싶은 아 그럴 이제 사실은 시간이 없는 거 같아요. 이제 그렇게 하는 이유는 보다시피 스스로 한번 봤던 숙제에서도 계속해서 파생돼 가지고 숙제를 우리가 또 찾을 수 있게 되죠. 그래서 이번에 문제 의식으로 출발을 하려고 하는 거는 하여도 뭔가 있을 거다. 그 하여트 에 뭐가 있는지 한번 찾아보자는 거죠. 그렇죠? 자, 그래서 한번 하여튼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제일 제가 중요하게 버는 것 중에 하나가 뭐라고 했죠? 아, 경영진이죠. 경영진. 그래서 경영진이라고 한다는 거는 두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 물론 당연히 실제로 기업을 운영을 하는 매니지먼트가 있을 거고 두 번째로는 경영진을 이제 이사에서 선임을 하니까 그 뒤에 이제 존재하는이 대주주가 있겠죠. 그래서 메리어트에 지금 대주는 이제 캐피탈인데 그리고 론베론의 펀드가 이제 대주주예요. 근데 여기에 이제 CEO 분께서 어떤 식으로 사업의 전략을 구현하고 있는지이 얘기를 한번 들어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자, 한번 들어 볼게요. 자, 캡처를 다 떠 놓긴 했는데 한번 그 실감나게 더 듣기 위해서 재미를 위해서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있어. 왜 하트는 뭐 지금 뭐 대충 2조라고 할게요. 2조의 자산을 팔고 있는가? 아 다른 곳들의 자산을 매각을함으로써이 다른 곳들에 대한 비즈니스 를 재투자할 수가 있다. 그래서 자산매각을 하면서 재투자를 할 때 모든 초점은 단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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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 메디어트와 힐튼에 대해서 비교를 할 때 우리가 지난번에 재무 숫자만 본 다음에 아 요쪽은 그 피 그 엑셀 라이트 훨씬 더 하다. 메리어트랑 힐튼 같은 경우는 하여튼 아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했었는데 그걸 사실 숫자를 통해서만 파악을 했었지 경영진하고 대화를 해본게 아니 했잖아. 경영진이 그래서 뭘 앞으로 하고 싶어 하는지는 우리가 몰랐 전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경영진의 의도 사실은 제가 IR 자료를 보면서 로드쇼 같은 것들을 이제 들어보고 이랬다면 NDR 같은 것들을 들어보고 했다면은 아 이런 식으로 가려고 하는 거구나.이 여정을 그니까 장기적인 여정을 이해할 수가 있었겠죠. 그래서 이제 여정을 이제 설명을 해 주시는 거예요. 이분께서 힐튼이라고 해서 얘네들은 지금 굉장히 에셀라이트해 보이는데 힐튼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에셀라이트 했던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의 발상은 하트는 왜 에셀라이트 하지가 않아요. 다른 애들은 다 에셀라이트 한데요. 이렇게 말을 하는데 아 그거는 어 이제 누군가 자녀를 낳았을 때 왜 키가 180이 아니에요? 왜 키가 170이 아니에요? 왜 키가 아직 1m밖에 안 돼요? 어린이 씨 이렇게 묻는 거랑 똑같 똑같다는 거죠. 어차피 가는 여정인 건데 그러면은 우리한테 우리의 브랜드를 쓰세요. 갖고 말을 하려면 처음에 뭐가 필요해요? 네가 뭔데? 이러겠죠, 사람들이. 그렇죠? 그래서 우리의 인지도를 처음에 알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직접 소유를 쫙 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그룹인지 쫙 보여준다. 보여 줘야 된다는 거죠. 글로벌 스코로. 그래서 처음에는 유형 자산을 많이 보유를 하고 나중에는 이게 점진적으로 우리의 브랜드이 충분하게 높아졌을 때 그럴 때 이제 프랜차이즈 구조로 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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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이때도 이제 음핵값으로 매출들이 조금씩 변동되는 부분이 보이고요. around the world and uh I would say about 1 to 2% of those are above property corporate technology call center so vast majority 98% 99% 여기서는 이제 직접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비중을 이제 물어본 건데 대충 절반이 프랜차이즈로 가고 나머지 한 45% 정도는 직접 운영을 하는 거라는 거죠. 30% 그래서 5년 이거가 이제 이따 제가 이제 제 숫자가 나올 거예요. 근데 항상 중요한 건 여러분 정성적인 내용이 훨씬 중요합니다. 숫자는 경영진의 의도에 따라 자원 배분이 만들어진 다음에 숫자가 나온 거기 때문에 숫자만 보면서 투자를 하면은 큰 그림을 놓쳐요. 그래서 그게 이제 오늘의 주제인 거예요. 지난번에는 우리가 숫자 중심으로 봤다면 이번에는 그 숫자를 만들어 낸 뒤에서 누군가가 입력을 이렇게 흔들고 있으면 흔드는 사람의 방향성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서사 같은 게. 그래서 그거를 듣는게 정말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아까 그 두 개 모델이 크게 통장을 했고 그래서 유럽에서 프랜차이징을 이제 시작을 했다. 아, 그리고 조금 더 작은 조금 더 편한 곳들로도 이제했나 봐요. 그래서 선택권을 더 넓히고 그리고 여러분이 인터뷰 인터뷰 어라고 하나요? 인터뷰 2가 이제 그죠? 인터뷰 어 인터뷰 어라면 여러분이라면은 어떤 질문을 하고 싶어요? 이것도 여러분이 반대로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여러분이 이제 그 이제 저도 이제 IR로서 이제 대화를 해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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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이 성장 단계를 쭉 보여 준 거죠. 그래서 엘셋 헤비가 좋냐, 엘셋 라이트가 좋냐 이거는 어리석은 사람의 생각 방식이다. 거의 이런 방식인 건데 제가 처음에 봤었을 때 가볍게 봤어서 오히려 아니면 또 이분의 영상이 거의 뭐 10분 넘는 영상이지만 우리가 해석하는데도 거의 한시간 걸렸잖아요. 그러니까 이분의 영상을 숫자까지 하면서 이렇게 충분히이 보다 보니까 이제 더 이해도가 깊어진 거죠. 그러면 한번 변천사를 숫자로 한번 보면 어떨까요? 보다시피 2017년부터 당신께서 아까 표현을 하셨죠. back in 2017 we started to go into 뭐 SL 모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했던 거 같은데 여기 놓고 본다면은 비중이 어떻게 변했어요? 유형자산 비중이 55에서 이때부터 이제 본격화되죠. 엄청나게 빠르게 지금 본격화 되는 걸 볼 수 있는데 50% 대에서 47 39 26 22 어떻게 하면 그럼 이게 유행자산의 비중이 줄어들어요. 유형자산 팔면 되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총자산은 늘었는데 유형자산의 비중은 오히려 감소하게 됐죠. 이걸 우리가 알 수 있고 아까 우리가 인터뷰만 봤었을 때도 매각을 한다 하니까 그러면 매각익이 손익 계산서에 영향을 줄 것이다. 그래서 아 내린 부분에서 변동성이 존재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상을 했었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한번 실제로 어이 북 같은 경우는 북이 오히려 어때요? 뭐 크게 늘어난게 별로 안 보이죠. 이때 39였으니까 이거는 그러면 자원 배분의 0 당일 것이다 하고 봤더니 페이웃이 생각보다 높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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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여기는 우리가 이제 다 봤나요? 그렇죠? 여기 내용은 이제 우리가 다 봤어요. 그러면은 이제 IR 장표에서 실제로 어떤 변화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지 한번 볼게요. 저는 요즘에 참 챕 GPT를 써 보면 써 볼수록 정말 이제 효과적인 그 직원이 이렇게 있는 느낌이에요. 그 뭐 대리급 정도는 충분히 있는 느낌인 건데 그래서 사실은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어 정말이 리서치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했던 내용들을 이렇게 하는데 너는 이게 맞는지 검 점검해 줘. 이런 식으로 하는데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얘가 보면은음 아,이 내용은 다이렉트 채널들을 하여트가 늘리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나와요. 그래서 어, 부킹스 같은 경우에서 얘네들을 통해 가지고 익p디아도 이제 상장돼 있으니까 부킹 같은 것들을 통해 가지고 보면은 스스로 필를 뺏기게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자체적인 하여트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이 여기에 이제 적혀 있는 거고 하여트의 전략은 지금 보다시피 자산을 매각을 하고 그렇죠. 그래서 매각을함에 따라서 매각은 16배 이상의 멀티플 배수로 이루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인수를 를 새롭게 하는데 자산 경량화된 로얄티 구조의 플랫폼들을 인수를 하고 있고 아 그러니까 그거의 수유주도는 또 따로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A라는 걸 새로 인수했는데 A의 그 호텔 체인의 소유주는 또 다른 곳에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근데 그럼 자산을 내가간 A는 사실은 거기서 그 사용료를 받고 있던 애들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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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네들이 이런 것들 보면 하나같이 좋은 기업들이고 물론 여기에 투자에 실패한 것 해가지고 편출한 것들은 여기 포함이 안 돼 있겠죠. 어떻게 다 모든 걸 맞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어 유명하고 어떤 사람들을 그냥 하나의 신화로만 취급할게 아니라 실제로 어떤 투자를 하고 있는지 이분도 뭐 지난 1년 동안 수익률을 보면은 BM이 뒤쳐지고 있으니까 압박을 많이 받고 이럴 수도 있겠지만은 어떻게 투자 철학을 유지하는지 그런 것들을 좀 보면서 여러분의 투자 방식에 대해서 궁극적으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5월 한 5 6월 두 달 동안 여러분들이 쉬면서 어 휴식도 많이 하고 복습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아 7월 달에는 저도 이제 사실은 두 달씩 하는게 몸은 편할 때가 있지만은 동시에 오히려 너무 많은 휴식은 생각이 많아지는 거 같기도 하고 어 스스로 숙제를 좀 부여함으로써 그렇게 더 성장하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어 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어 이렇게 펀더멘탈 중심으로 회계를 보고 기업들의 매니지먼트의 그 커멘트를 읽고 이런 것들이 장기적으로 정말 좋은 회계의 해석에 대한 관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함께 어 희망을 보고 많이 성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점 관찰배런 캐피털 포트폴리오의 집중과 성향 혼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배런 캐피털기준 2024.06.26

집중 투자와 낮은 회전율은 안정적 사업의 혼합과 어떻게 함께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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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배런 캐피털 펀드에서 테슬라·스페이스X 같은 집중 보유와 보험사 등 안정적 사업의 혼합, 낮은 회전율과 일부 펀드의 1 이하 베타를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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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젊었을 때는 오히려 훨씬 더 잘 어 그럴 때는 뭐 유기농이라든지 이런 거 신경 안 쓰잖아요. 그죠? 조금 그렇게 차이가 좀 발생하는 거 같 같아요. 자, 이렇게 우리가 어 생각을 이제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그죠. 에리어트 킹스. 아, 그래서 우리가 어, 다음 번씩 시간에는 이제 뭘 하려고 하냐면은 어 이제 5분기 라치오날에 대해서 조금 다뤄 보려고 해요. 라치오에 대해서 다뤄보고 그리고 론베론 베론 캐피탈에 대해서 조금 더 다뤄보려고 하는데 아이 내용을 지금 조금 봐 볼까요?음 우리가 베론 캐피탈이 실제로 회전율이 1%밖에 안 되고 뭐 이런 것들 우리가 턴오버 레시오가 1%밖에 안 되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봤었잖아요. 제가 정말 놀랐던 거는 최근에 음, 이거예요. 이거. 자, 보세요. 이걸 보면은 그 R피탈은 보험사일 거고 아마이 정말 특이한 거는이 보다시피 테슬라의 비중이 이제 엔딩 웨이 10% 정도 되니까 높을 거고 스페이스 X도 4, 5% 정도 되니까 높죠. 근데이 베론 캐피탈의 실질적으로이 펀드들의 이제 펀드가 워낙 많아요. 막 수십개가 되니까 이제 펀드마나 다르겠지만은 여기 아까 대표적인 한번 봐 볼까요? 전 개인들의 롤모델을 턱 아크레나 메론 캐피탈로 삼으면 그것도 참 좋은 것 중에 하나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존경을 하는데 어 이분의 대표 펀드가 뭐였죠? 죠? 잠깐만요. 이런 그렇죠. 신스 입 인셉션 어 출발하고 나서는 운용 수익이 15% 정도를 냈으니까 SP 대비해서 엄청 높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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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근데이 보면은 테슬라가 당연하지만은 비중을 거의 30% 차지하니까 엄청난 집중 정도잖아. 테슬라랑 스페이스 X가 10% 30에 10이니까 40% 이상을 차지하는데 스페이스 X는 비상장이니까 밸류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래요. 근데 아이 펀드들에음 어디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잠깐만요. 음, 여기는 안 나오네요. 제가 이제 인상 있게 봤던 거는 나중에 이제 여러분이 베론 캐피탈 홈페이지 가서 이제 보시면은 얘네 펀드에 많은 것들이 베타값이 오히려 1 이하인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이런 변동성 높은 기업을 보유함에도 그 불구하고 막상 많이 보유하고 있는 애들 보면 뭐예요? 뭐 킨세이 캐피탈이라든지 아츠 캐피탈이라든지 이런 거 다 보험사거든요, 여러분. 아, 그리고 뭐 여기서 보면은 은근히 뭐 MSI 이런 것들도 인덱스에서 수술 피 가져가는 기업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비즈니스랑 그 파괴 성장적인 기업들을 같이 보유를 해 가지고 사실상 믹스 구조를 잘 가져가고 있고 어 제가 가장 놀랐던 거는 perchas를 보세요. 처음 어 처음 first이스 연도를 보면은 2014년 17년 2001년 하여튼도 나올 것 같은데요. 09년. 그니까 물론 중간중간에 비중 변화는 있었겠죠. 매각하고 뭐 그런 것들은 존재를 하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취득 연도가 하나같이 다 오래됐죠. 아 물론 뭐 메트로 톨레도를 2008년에 산 다음에 중간에 2010년에 다 팔고 그다음에 2023년에 다시 사 가지고 이어 퍼체이스를 2008년으로라고 했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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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는 여기는 알 순 없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취득한 연도를 기록을 하고 아, 막상 여기 회전율을 보면은 실제로 뭐 50% 이상인 경우는 굉장히 드물어요.이 베론 펀드들 중에서 펀드가 여기 보다시피 이제 형태별로 다 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모든 것들의 이제 수익률이 다 좋은 건 또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것들 중에 뭐 그다지 좋지 않은 것들도 있고 이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베론 펀드에서 가장 특징적인 거는 첫 번째로는 하나하나의 기업들이 다 어 이제 편입 연도가 다 오래됐고 두 번째로는 회전율이 낮고 세 번째로는 집중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고데 집중 투자에서 플러스 성향이 군사인데요. 그래서 집중 투자를 한 기업은 뭐 테슬라나 스페이스엑스의 특징은 여러분 잘 아시겠고 그 외의 기업들하고는 사실 성향 믹스가 좀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베타값은이 저 베타가 변동성이죠. 베타값은 1 이하를 차지하는 경우가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Eh 1.2 정도 차지하는 것들도 있고. 근데 어 그렇죠. 이게 이제 가장 핵심적인 그 포커스 된로스 펀드인 거 같은데 모닝스타 레이딩도 다섯 개이고요. 어. 어, 여기 나오겠네요. 그렇죠? 3년 베타가 0.95예요. 그리고 신스 인셉션 시점 이후로는 0.83이에요. 0.8이면 여러분 진짜 낮은 거예요. 정말 베타값이. 그래서 이거를 보는데 변동성 인셉션 이후로 그 수익률 누적 스윙률을 보면은 차이가 지금 얼마나 나는지 보세요.이 베론이 13 만들었는데 얘가 한 10% 정도를 만들었으니까 엄청난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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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죠? 어, 그리고 그 1년간 그리고 와 이어투 데이트로는 테슬라가 부진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손가가 지금 낮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펀드에 어, 여긴 스페이스엑랑 테슬라 비중이 한 20% 정도가 되는데 RG피탈 이런게 보험사거든요. 스포티파이가 있고 하여트가 이제네 번째 종목, 다섯 번째 종목으로 있네요. 그렇죠? 아, 그리고 이거 것도 사실은 수스로 뛰어가는 구조일 거고 인터티브 브로커도 굉장히 유명한 IBKR 그 이것저것 다 취급하는 글로벌 이어 브로크 딜러 중에 하나예요. 그러다 보니까이 펀드의이 특징이 PBR 레이시오로 보게 되면은 테슬라 이런 것도 보면 굉장히 높아 보일 것 같지만 막상 3.9밖에 안 돼요. 그리고 턴오버 레이시오는 20% 대밖에 안 되고 그니까 테슬라의 변동성을 생각을 해 보면은 얼마만큼 회전율을 낮게 하면서도 베타값을 낮게 하면서 전체 밸루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은지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참 이런 거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는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에 대한 분석을 보는 것도 오늘처럼 이렇게 오늘은 어떤 것들에 대해서 어 분석이라기보다는 딥다이브 하면서 어 처음에 숫자만으로 놓칠 수 있었던 매니지먼트의 생각이라든지 사업 모델의 변화 그다음에 다른 경쟁사들과의 차이 그다음에 궁극적인 방향성 앞으로의 현금흐름 개선 숙도 이런 측면에서 우리가 많이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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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온홀딩 이런 거는 신발이잖아요. 이런 거 보면은 그 생각이 많이 깨어 있는 걸 알 수가 있죠.이 스위스에서 호카운의 아마 경쟁사일 텐데. 그렇죠? 그러면서 이제 나이키 주가가 하락가는 동안 얘네들은 이제 굉장히 많이 오른 걸로 알 수 있죠. 그래서 우리가 사실 봤었던 데카스를 데커스를 우리가 공부를 많이 했다면 당연히 호카에 대해서도 아니 그 온 홀딩스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 아 이미 선 론대로는 온 홀딩에 거의 5% 가까이를 취득을 했구나 이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한 10개 기업 정도가 한 60% 정도를 차지하니까 상당한 집중 투자를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고 그러면서도 베타값을 낮게 유지하고 그까 참 이런 걸 보면 배울점이 너무 많다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그래서 디스 어 성과에 가장 크게 나쁘게 기여했던 것들 보면은 테슬라가 존재를 하고 그렇죠. 그 저는음 여러분들이 오늘 한번 봤던 거를 이거이 장표는 여러분이 이제 멈춰 놓고 보면 될 텐데 애라이드레오리턴이 여기 보시면은 토탈 리턴이 연평은 35% 여기는 뭐 21% 뭐 48% 어마어마하죠. 킨세일도 어 TSMC도 21%씩 올랐고 메틀러톨레도 20%씩 올랐고 웨스트 파마티컬 이런 것들 뭐 주사기에 노보노디스크 뭐 이런 식으로 용기들을 이제 만드는 기업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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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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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6.26 [제목] (24년 5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순서] 66/134 · 2024년 5/6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6월 마지막 주차 오디오 어, 회계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제가 화면 공유하고 시작할게요. 어, 네. 그 오늘은 우리가 지난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린대에 대해서 했었죠. 린데 그렇죠. 어, 제가 그 지난주에 주말 동안 잠깐 이제 그 상하이에 다녀왔어요. 그 기술 변화에 대해서 상하이 쪽이 이제 워낙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얘기는 예전부터 제가 한 뭐 6년 뭐이 정도 전부터 거기 현재 있던 분들 통해서 듣고 이랬었는데 이번에는 이제 좀 본격적으로 어, 현지에서 제가 실제로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 이제 거기에 혼 굉장히 오랫동안 계시고 거의 원어민 수준으로 중국어를 하시는 분 통해 가지고 이런저런 기술 변화에 대해서 이제 듣고 일했는데 특히 이번에 제가 중점적으로 봤던 부분 중 하나는 이제 호텔 쪽이었어요. 호텔.이 왜 그러냐면 우리가 지난번에도 호텔 사업에 대해서 한번 다뤘었죠. 그렇죠? 하아트랑 뭐 메리오트 이런 것들 살짝 다르고. 어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예약 그러니까 호텔에 대해서 우리가 취향 산업에 대해서 정말 많이 다뤘던 거를 알고 있을 거예요. 취향 산업이라는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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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취향 산업에 제가 계속 집중을 하냐? 어, 결국에 제가 생각할 때 모든 이제 트렌드 같은 거는 이제 변하기 마련인데 안 변하는 건 뭐냐? 인구 통계라는 거죠. 인구 통계는 어, 여러분들도 느낄 거예요. 어, 자녀를 이제 뭐 있으신 분도 있고 없으신 분도 있겠지만 있는 분들은 한 명을 더 낳으려고 하더라도 이제 요즘 물가 뭐 사과 같은 것들 너무 비싸고 어, 그리고 밖에서 밥 한끼 먹으려고 해도 도 만 원은 당연히 이제 요즘 넘죠. 그러니까 참 그 그러면은 이제 부담이 사실은 되기 마련인 건데 그러다 보니까 인구를 낳지 않고 또 어떤 나라에서는 그 헝갈리였나요? 이쪽에서는 뭐 자녀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나면 뭐 평생 동안 뭐 소득세를 내지 않게 해 주겠다 뭐 이런 이런 공약도 나오고 제가 이제 뉴스 봤을 때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 아주 오래 전에 어 대성 공약에서도 뭐 자녀가 있으면 얼마를 주겠다 이런게 있었지만 정말 이제 그런 시대로 가고 있는 거 같죠. 근데 그런게 이제 가속화가 될수록 그리고 그런 거를 어 그런 현상에 대해서 이견을 갖고 있는 분은 이제 많지 않을 것 같고 그러면 이제 그게 결국 다 어디로 몰려가냐? 취향이라는 거죠. 취향. 취향 중에 대표적인게 이제 뭐 애가 있는 분들은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밥 먹을 때도 그 식당 같은 데서 애가 있으면 주변 분들 중에 뭐 애랑 같이 온 분들은 당신들은 거의 먹질 못하죠. 애 챙기느라고. 그렇죠. 근데 이제 만약에 자기 가 아 애가 없는 상황이라면 아이를 양육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아이언엔트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교육비 그리고 시간 이런 것들이 이제 쌓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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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모이는데 시간은 더 많고 그러면 그 시간 동안 멍안이 있으면 어떻게 되죠? 사람은 생각만 많아지면 오히려 불행해지죠 사람이. 그래서 자신의 이제 높아진 재원으로 뭔가를 소비를 하게 되는데 그게 이제 결국 취향 산업 전반으로 퍼진다고 보고 가장 그러면 효과적인 어 그리고 가장 접근성이 높은 뭐 취향 중에 하나가 뭐 어떻게 보면 가장 부담없는 음악 감상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뭐 스포티파이라든지 이런 것도 음악이 이제 유료 구독이 굉장히 많이 늘고 있죠. 그리고 이런 스포티파이의 뒤에서 또 수혜를 얻고 있는 트레이드 데스크라든지 이런 왜냐면 스포티파이의 많은 구독 비중의 일부는 유료 구독이 아니라 광고를 봄으로써 그들을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구독권도 생기고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뭐 스 Netflix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그런 광고를 통해서 보는 방식이 이제 만들어지고 있고 더 저렴한 방식으로. 아, 근데 이제 더 조금 더 처음엔 음악 감상 거기서 조금 더 돈 쓰면 영화 콘텐츠 감상 조금 더 나 조금 더 돈 쓸 수 있어. 내가 이번 달에 그래도 어, 한 100만 원 정도는 모이고 이렇게 하면은 1년에 뭐 성가급도 한 번씩 타고 하면 1년에 한 1천만 원 이상은 내가 모을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면 한 번씩 나는 어, 해외에 나가서 어 이렇게 뭐 굳이 뭐 사치하고 누구 인스타에 올리려고가 아니라 새로운 감정을 얻기 위해서 이게 나한테 활력을 활력을 줘. 이런 분들 정말 많죠. 그죠? 어 공무원 교직에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방학 기간을 엄청 기다리실 거고 저 같은 경우도 어 저는 뭐 리조트 대명 리조트를 정말 좋아하는데 대명 리조트를 예약을 해 놓으면은 리조트 갈 시간을 엄청 기다리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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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한 달 내내. 아 이제 그런 식으로 제가 봤을 때는 뭐 애가 있는 뭐 사람들조차 이럴저 이럴 텐데 애가 없는 분들은 훨씬 더 그런 니즈가 강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정말 인구가 고령화가 되고 그리고 그 비온 가구가 늘어나는게 그리고 인구 그 자녀수를 적게 가져가는게 하나의 트렌드가 되는게 맞다면 여행 산업 증가는 어 어쩌면 이거는 좀 당연한 거 같아요. 그 거의 뭐 이런 수준이죠. 육류 소비가 늘어날 거냐 말 거냐 이건 너무 당연하게 전 늘어난다고 봤었고요. 제 도서에서도 이제 적었던 내용이고 왜 그러냐 경기가 성장률이 낮아질지 언정적 어쨌든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선진국화로 되며 따라서 서양식 습관이 늘어나는 거죠. 마찬가지로 경기가 발전을 할수록 여행에 대한 니즈는 이제 필연적으로 증가를 하게 된다 보고 이것에 대해서는 어마 캐피탈의 뭐 김태님 이런 분들이 유튜브 영상 같은 데에서도 그래서 인도의 여행사 같은 것들 투자한 영상들이 막 이제 언더스탠딩인가요? 이쪽에서 있었죠. 저는 이런 것들에 이제 많이 공감을 하는데 그럼 여기서도 우리가 투자를 할 수 있는 포인트를 볼 때 뭐 우리가 지난번에도 봤지만 간략하게 보면 어 비행기를 가지고 있는 항공사에 투자를 할 수도 있고 항공 제조사에 투자할 수도 있고 이럴 때는 에어 에어버스나 뭐 보잉이나 이런 곳이 있고 중국에도 심지어 항공기 제조사가 또 있다고 해요. 어 그리고 이런 것들에 들어가는 항공 부품을 만드는 기업들에 투자를 할 수도 있겠죠. 왜냐면 이런 것들은 반복적 수요가 만들어지고 부품수가 막 수십만 개 이런 식으로 너무나 많기 때문에 각자 하나하나의 마신율이 높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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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봤던 기업이 하이코가 있었고 트랜스타임이 있었죠. 그렇죠. 뭐 항공사도 사실은 보려면은 그 사스웨스트 에어라인가요? 이게 이제 노마드 서안에서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노마드 서안에서는 당신들이 그 에어와시아인가요? 그 저가 항공 기업에 투자를 했었죠. 이거 뭐 주가는 좋지 않지만 어쨌든 뭐 유럽에서는 라이언에어가 굉장히 떴고 주가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뭐 한국에서도 뭐 대한항공이랑 뭐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하죠. 그렇죠? 어, 그리고 그러면은 공항에 있을 때 뭐 통행료 같은 것들을 수치하는 곳으로 뭐 민자 공항이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래서 에어포트 오브 타일랜드라든지 프랑크르트 독일에서도 이런 것들이 다 민자 공항이에요. 그래서 얘네들도 주식이 상장이 되어 있고 조금 더 나아가서 보면은 이제 호텔 쪽이 있고 뭐 호텔을 운영하는 곳이 있고 호텔을 예약하는 곳이 있고 그렇죠? 그리고 호텔까지 예약하고 운영하면 뭐 하냐? 호텔까지 가야 될 거 아니냐? 그렇죠? 그래서 갈 수 있게 만드는 가동성을 제공하는 어디 d디d라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가서 이용을 해 보니까 그 교통 플랫폼 같은 또 우버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하겠죠. 그죠? 그래서 이제 각각의 영역들로 우리가 쭉 이렇게 밸류 체인들을 이제 펼쳐 가지고 하나의 우리의 하루 종일 움직 움직임 내에서 각각의 우리의 일상 움직임 뒤에 기업이 이렇게 숨겨져 있다는 걸 우리가 충분히 이해를 할 텐데 어 제가 조금 집중을 해서 보고 싶은 거는 좋다. 우리가 지난번에 호텔에 대해서 충분히 다뤘었는데 조금 더 딥다이브해서 들어가 보자는 거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음 제 개인적 취향은 전 사실은 아 이제 음악도 클래식을 좋아하고 그리고 어 이게 약간 가구나 이런 것들도 모던 한 것보다는 약간 어떻게 보면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이런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굉장히 트레디셔널한 것들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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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원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제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이런 갑자기 제 취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음 이제 그 여러분들도 아마 그러실 텐데 각자에 자기 취향이 있으면 자기 취향에 따라서만 움직이기 마련이죠. 특히 나이가 30살 넘어서부터는 이제 사고 방식이라든지 가치관이라든지 이런게 잘 안 바뀌기 때문에 근데 그렇게 되면은 다른 세계관을 이해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그렇게 되면은 다른 사람들의 세계관, 다른 사람들의 니즈를 이해를 못하면 사실은 다른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매출을 왜 만들어 내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죠. 그렇죠? 그 사실 불리한게 되는 거죠. 예를 들어 화장품에서도 최근 뜨고 있는 기업 중에 엘프 뷰티 막 이런 기업들 존재해요. 이런 것들 이제 빠르게 자라처럼 그 트렌드에 맞춰 가지고 빠르게 빠르게 상품 출시하는 쪽으로 어 화장품을 내고 있는 미국 기업 중 하나인데 사실은 제 스타일하고는 많이 다를 수 있겠지만 물론 전 여성이니까 여성이 아니니까 화장은 안 하겠지만 각각에 이제 다른 사람들이 어떤 곳에 소고를 해 가지고 소비를 하는지를 이해를 해 봐야 된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도 호텔 체인에서 제가 좋아하는 곳의 호텔 체인은 사실 저는 아예 그 리조트로 가든지 대명 리조트 같은 곳으로 가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돈을 들인다면은 차라리 고급지고 어 조금 못 어 그 약간 그 깔끔한 느낌의 하트라든지 아니면은 어, 뭐 이런 느낌. 제가 한번 사진을 가져와 봤는데 뭐 이런 것들 전가 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만약 돈이 있다면은 이런 이렇게 약간 고풍스러운 느낌이 되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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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좋을 거 같은데 어, 실제로 이번에 제가 어, 예약을 이제 해 봤던 그런 곳은 W 호텔이라는 곳이었어요. 왜 W로 했냐? 아, 여기에 그 모든 소구하는 가치는 제가 좋아하는 거랑 많 안전하게 정 반대예요. 어느 정도로 정 반대냐면 저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배경 들어가자마자 일렉트로닉이 흐르고 한 밤에 이제 휴식을 해야 되고 막 이럴 때 밤 11시 때에도 그때는 막 정말 막 그 막 소리 지르는 약간 이런 음악들이 밤에 흐르고 그리고 이제 굉장히 그 저는 이제 원목 가구 좋아하는데 그리고 그 여기서의 가구 배치라든지 이런 것들은 전부 다 모던하고 기능성 보다는 어떤 상징적인 것들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고 하여튼 그래요. 근데 이거를 해봤던 이유는 메리어트 호텔 체인이죠, 얘네가. 그래서 얘네들의 그 소구하는 가치들을 다른 메리어트는 제가 서울에서가 봤었기 때문에 한번 이해해 보기 위해서 지난번에 제가 예전에 경험했던 곳 중에 한 곳이 하여트가 있다면 이제 또 다른 경쟁사가 하여트 이제 그 메리어트가 있죠. 그렇죠. 그리고 어 출장 가서 자주 먹었던 곳은 또 힐트 이랑 이런 것들이었기 때문에 아 이제 각각의 영역들을 어떻게 이제 기업들이 소고를 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이것들이 기업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이해를 해 보면 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먼저이 영상부터 한번 보고 이제 넘어가려고 하는데 어 우리가 예전에 호텔에 대해서 다뤘었을 때에 이제 단계를 한번 어디까지 우리가 봤었고 이번에 우리가 보려고 하는 목적성을 이해를 하고 보시면은 어 세미나를 이제 볼 때 제가 왜 이런 설명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훨씬 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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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난번 시간을 한번 리캡해 볼까요?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봤었던 내용이 뭐였냐? 그때 막상 봤더니 어떤 특징이 있었죠? 그 호텔들을 어 호텔들을 봤더니 아 이제 기본적으로이 하트 하이트 같은 것들을 그렇죠. 우리가 옛날에 2월 달에 다뤘었나 봐요. 봤더니 하야트의 특징이 뭐예요?이 수익성 레벨이 어 여기서 보시면은 어 BPS가 증가되는 부분이 상대적으로 적고 그리고 메리어트나 이런 것들 대비해 가지고 수익성 레벨이 그때 적었었어요. 예를 들어서 이때 보면은 아 메리어트의 여기 보시면은 ROE라든지 지금은 이제 액거리가 없어 가지고 ROE가 이제 음핵값일 거예요. 근데 여기 보시면은 튀 캐피탈이 아 뭐 이런 식으로 튀어나가고 그리고 리 아 리턴 캐피탈이 여기서 보시면은 거의 30% 가까이 찍죠. 그렇죠? 이제 굉장히 숫자가 잘 나오고 있고 북밸류 같은 경우는 뭐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제 왔다 갔다 여기서는 결손이 됐다가 다시 늘었다가 한 순간에 다시 줄어들었다가 그니까 이거는 이제 환원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완전 달라진다는 거 우리 충분히 이해를 하죠. 왜 결손이 된 거죠? 이때 적자였나요? 이만큼 당연히 그건 아니겠 죠. 이익을 냈지만 이익보다도 더 많은 것을 이제 돌려주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은 북의 결손이 점점 커지는 거죠. 그 이때는 왜 갑자기 북이 또 쌓여요? 당연하지만 어 너무 결손이 심해진 거 같네. 아 이렇게 되면 안 되겠다. 우리 정신 차리자 해서 다시 한번 이때는 이익을 다시 유보시키고 그래서 유보시킨 다음에 이것들이 다시 또 줄어들죠. 그러면 이거 줄어든 이유는 뭐예요?이 기간 동안에는 어 이제 다시 또 환원이 늘어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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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때 뭐이 정도에 되는 결손이 한 순간에 14 정도로 뛰었다는 거는 영업에서 손익을 그대로 이연시켰다는 것도 되지만은 또 동시에이 정도로 뛰면은 뭐 영업 외딴에서 뭔가 매각익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매각을 하게 되면은 영업 외익으로 잡히면서 어 자산 매각이 되니까 이익이 크게 반영이 되면서 여기에 북이 늘었을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도 해 볼 수 있겠죠. 근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메리어트와 아 그렇죠. 여기 한번 보시면은 리퍼체 자사주 매입이 나오죠. 그래서 내 인컴이 노란색인데 노란색 대비해서 보다시피 압도적인 숫자로 여기 보시면은네 인컴이 1400개 정도인데 자사주 매입이 어느 정도예요? 3,200개 여기도 1900인데 거의 3,000개 1,200인데 두 2,400 이런 식으로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자사주 매입이이 기업의 어 주가의 이제 상당 부분 견인을 했던 걸 알 수가 있고 피마진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도 무려 뭐 50%대가 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었죠.이 반면에 하트 같은 경우는 그런 모습이 전혀 아니었어요. 여기 보시면은 레토 캐피탈 같은 경우도 뭐 3% 대, 6% 대, 5%대 정도를 아 보이고 있고 영업 이익률도 아마 더 떨어질 거예요. 여기 보다시피 뭐 13% 정도를 기록을 하니까 이제 메리어트 대비 훨씬 더 적죠. 그러면은 그때까지 우리가 이해했던 거는 아하 그러다 보니까 베리어트가 더 좋구나. 에셀라이트 모델인 거고 이거 아 요거에 대해서 이유가 뭘까 해서 찾아봤더니 우리가 뭐였죠? 자산의 비중 내에서이 각각의 자산들이 차지하는 걸 우리가 봤더니 어떻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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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다시피 유형 자산의 비중이 하어트가 더 높았죠. 메리어트 대비해 가지고. 그렇죠? 그래서이 엑셀라이트 모델의 방식을 메리어트가 어 채택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수익성이 더 높게 나오고 어 그 영업 이익률도 어 더 높게 나온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봤었죠. 그래서 여기까지 처음에는 수익성 레벨을 본고 이유가 뭘까 해서 찾아봤더니 자산 내에서 유형 자산의 비중이 달랐고 아 그러다 보니까 아 메리어트는 어 사업에 있어서 훨씬 더 쉽게 쉽게 어 재투자 필요성 같은 것들이 상대적으로 낮죠. 유형 자산을 자체적으로 막 보유하고 있으면은 막 개량하고 이런 것들 돈을 많이 들 거 아니에요. 업그레이드도 계속 시켜야 되고 노후화 되고 이러다 보니까 어, 여기까지 우리가 이해를 했었는데. 자, 그러면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죠. 아, 메리어트가 짱이고 하여튼 약간 어리숙하고 이래 보이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론벨론이 전설적인 투자자분 중에 하나 제가 정말 존경하는 분 중에 한 분인데 이분이 투자한 거는 막상 하여트란 말이죠. 그리고 하여트의 최대 주주예요. 자, 그러면 아, 론베론도 어리버리 하실 때가 있나 이렇게 하면서 하여트의 주가를 보면 막상 하여튼 도전 주가가 꽤 좋아. 이해가 이제 안 되기 시작하는 거죠. 어, 당연하게 이익률이 높은 기업이 더 좋은 건데 뭐하러 하여트에 투자하는 거예요. 메리어트는 여기 보다시피 아까 보다시피 영업 이익률이 막 50% 이렇게 하는데 영업 이익률이 기업의 급을 보여 준다면 영업 이익률 10%대 기업 대비해 가지고 얘는 막 7% 이러잖아요. 당연하지만 네배 이상을 만들어내는 메리어트가 더 좋은 건데 왜 주가는 서로 비슷하게 잘 오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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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여기서의 이제 문제점이 이제 시작인 거예요. 그래서 항상 이제 좋은 거는 그 저는 애널리스트 분들 정말 존경하지만 그 리포트에 대한 접근권도 없고 어 뭐 더 읽고 싶은 아 그럴 이제 사실은 시간이 없는 거 같아요. 이제 그렇게 하는 이유는 보다시피 스스로 한번 봤던 숙제에서도 계속해서 파생돼 가지고 숙제를 우리가 또 찾을 수 있게 되죠. 그래서 이번에 문제 의식으로 출발을 하려고 하는 거는 하여도 뭔가 있을 거다. 그 하여트 에 뭐가 있는지 한번 찾아보자는 거죠. 그렇죠? 자, 그래서 한번 하여튼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제일 제가 중요하게 버는 것 중에 하나가 뭐라고 했죠? 아, 경영진이죠. 경영진. 그래서 경영진이라고 한다는 거는 두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 물론 당연히 실제로 기업을 운영을 하는 매니지먼트가 있을 거고 두 번째로는 경영진을 이제 이사에서 선임을 하니까 그 뒤에 이제 존재하는이 대주주가 있겠죠. 그래서 메리어트에 지금 대주는 이제 캐피탈인데 그리고 론베론의 펀드가 이제 대주주예요. 근데 여기에 이제 CEO 분께서 어떤 식으로 사업의 전략을 구현하고 있는지이 얘기를 한번 들어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자, 한번 들어 볼게요. 자, 캡처를 다 떠 놓긴 했는데 한번 그 실감나게 더 듣기 위해서 재미를 위해서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있어. 왜 하트는 뭐 지금 뭐 대충 2조라고 할게요. 2조의 자산을 팔고 있는가? 아 다른 곳들의 자산을 매각을함으로써이 다른 곳들에 대한 비즈니스 를 재투자할 수가 있다. 그래서 자산매각을 하면서 재투자를 할 때 모든 초점은 단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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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라는 거죠. 여러분 기억나세요? 혹시 메리어트에서 메리어트의 CEO가 우리들의 초점을 럭셔리라고 했었나요? 기억 잘 안 나실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메리어트 CEO분께서는 뭐라고 하셨냐? 우리는 이거 한다. We offer a product for every trip. 그러면 그니까 한마디로 every세 segment먼트에 대해서 메리어트는 접근권을 제공을 한다는게 메리어트의 포인트였어요. 이것도 영상 다시 한번 볼게요. 근데 하여트 접근 방식은 어떻죠? Focus on럭이라는 거죠. 온 그래서 영상을 다시 한번 볼게요. 왜 갑자기 자산을 매각가세요? 자산으로 돈 버는 회사인데요.이 말이죠. 2017년도에 그러니까 여기 월스트릿 저널에서 갑자기 왜 자산 매각하고 이상한 행동을 패턴을 요즘 보이시나요? 이제 장난스럽게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말을 하니까 우리가 17년도에 그때 이정표를 세운 적이 있습니다. We set a direction to go as a lighter to be selling off고 했죠. 그래서 아 S라이 그 프랜차인 제인 여기서 자산 그러니까 유형 자산인 거죠. 호텔 같은 것들.이 유형 자산 영업에 사용하니까 유형 자산이죠.이 유형 자산들을 직접 보유하기보다는 직접 보유를 해 가지고 나는 내가 보유한이 건물에서 직접 장사를 한다. 이런 관점보다는 우리는 프랜차이징 우리의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줌으로써 거기서 피를 받는 형태. 그러니까 이런게 어 유형자산 내에서 만들어내는 방식이 아닌 거죠.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S이 가볍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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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S라즈니스 모델은 일반적으로 자산 전체를 회전시켜 가지고 만드는 ROA가 높아요.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실제로 그니까 2개월 전에 나온 영상이에요. 17년부터 지금까지 이따가 우리가 한번 추위를 봐야겠죠. 그래서이 추위 동안에 우리가 S라이터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 왔고 대충 뭐 4점 얼마를 팔았고 뉴플라폼에 투자를 했다는데이 뉴 플라폼들이 뭐예요? 이런 빨데기 이런 깔데기가 무슨 깔때기일까요? 당연하지만 SL라이트 깔데기들에 투자를 했겠죠.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어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제가 아난티를 만약에 아, 이제음 아난티나 뭐 이런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뭐 초와 록샤리로 운영되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렇죠? 그럼 이런 것들에서 음한티는 적절한 예가 아닐 것 같고 어쨌든 어떤 그 호텔 같은 것들이 성공적으로 되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얘네들조차도 사실은 어 자신들이 직접 보유한게 아니라 어 이제 자신들의 브랜드 스치권만 브랜드에 대한 로얄티 수입으로 올리고 있는 플랫폼이 있다고 해 봐요. 예를 들어 아난티는 자기들이 직접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그게 아니라 아난티도 이제 사업이 계속 성장하다 보면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어떤 사업장에 아난티라는 이름만 빌려 줄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럼 여기에 대해서이 로얄티를 수치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이 플랫폼인 거죠. 아난티의 그 세그먼트이 하나의 어떤 밸류 체인 얘네들 호텔들 그 가지고 있는 그 수수료 뽑는 기계들인 거죠. 여기에 대해서 그런 것들을 인수를 했다는 거죠. 그래서 이뉴 플랫폼인데 뉴 플랫폼이 자체적으로 토지를 보유하고 호텔들을 보유한 곳일 수도 있지만 어떤 플랫폼들은 프랜차이즈 피만 받고 있는 곳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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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피를 받는 주체만 다른 곳에서 하트로 바뀌는 경우가 실제로 사업보서 제가 100페이지 넘는 거 읽어 보면은 그런 것들 인수를 많이 했어요. 이따 보여 드릴게요. Insive으로 가고 그래서 여기서도 말씀드리는게 자산을 매각을 하고 그러면 여기에이 자산의 캐피탈이 잠겨 있잖아요. 그렇죠? 아, 자산들을 매각을 하고 대신 얘네들을 어디에 투자를 한다? 에텔라이트한 다른 프랜차이즈를 메 그니까 그런 플랫폼들을 매입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플랫폼이라는 용어가 저처럼 대명 리조트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색해요. 그래서 저도 예전에 아 뭐 저는 능력은 없지만은 예전에 아난티 설명을 한번들은 적이 있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도 아난티 코부 뭐 부산 플랫폼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대체 무슨 플랫폼 플랫폼 하면 전 네이버밖에 모르는데 약간 그니까 저 같은 사람은 어리버리 할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어떤 하나하나의 곳들을 플랫폼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하여트가 실제로 인수한 곳들 보면은음 얘네들을 인수를 했어요. 애플 내적으로 그룹 뭐 드림 호텔 그룹 투로즈 어 어떻게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미라고 있나요? 그래서 막 이런 멋있어 보이는 곳들 중에 상당 부분이 인수가 됐던 곳이에요. 아 어 여기 나오네요. 트로즈 나오고 애플레저 그룹 number 얘네들을 다 늘렸다는 거죠. 그 하야트도 참고로 여러분 무조건 초화만 아니라 그 아래 세그먼트도 존재를 해요. 세컨티어로도. 네. 이제 다만 럭셔리에 대한 초점이 누가 더 높은 브랜드냐 할 때 하야트라는 거죠. 여기서부터 이제 진짜 제가 약간 아 현타가 왔던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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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메디어트와 힐튼에 대해서 비교를 할 때 우리가 지난번에 재무 숫자만 본 다음에 아 요쪽은 그 피 그 엑셀 라이트 훨씬 더 하다. 메리어트랑 힐튼 같은 경우는 하여튼 아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했었는데 그걸 사실 숫자를 통해서만 파악을 했었지 경영진하고 대화를 해본게 아니 했잖아. 경영진이 그래서 뭘 앞으로 하고 싶어 하는지는 우리가 몰랐 전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경영진의 의도 사실은 제가 IR 자료를 보면서 로드쇼 같은 것들을 이제 들어보고 이랬다면 NDR 같은 것들을 들어보고 했다면은 아 이런 식으로 가려고 하는 거구나.이 여정을 그니까 장기적인 여정을 이해할 수가 있었겠죠. 그래서 이제 여정을 이제 설명을 해 주시는 거예요. 이분께서 힐튼이라고 해서 얘네들은 지금 굉장히 에셀라이트해 보이는데 힐튼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에셀라이트 했던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의 발상은 하트는 왜 에셀라이트 하지가 않아요. 다른 애들은 다 에셀라이트 한데요. 이렇게 말을 하는데 아 그거는 어 이제 누군가 자녀를 낳았을 때 왜 키가 180이 아니에요? 왜 키가 170이 아니에요? 왜 키가 아직 1m밖에 안 돼요? 어린이 씨 이렇게 묻는 거랑 똑같 똑같다는 거죠. 어차피 가는 여정인 건데 그러면은 우리한테 우리의 브랜드를 쓰세요. 갖고 말을 하려면 처음에 뭐가 필요해요? 네가 뭔데? 이러겠죠, 사람들이. 그렇죠? 그래서 우리의 인지도를 처음에 알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직접 소유를 쫙 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그룹인지 쫙 보여준다. 보여 줘야 된다는 거죠. 글로벌 스코로. 그래서 처음에는 유형 자산을 많이 보유를 하고 나중에는 이게 점진적으로 우리의 브랜드이 충분하게 높아졌을 때 그럴 때 이제 프랜차이즈 구조로 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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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예를 들어 제가 빵집을 기가 막히게 열어요. 빵집을 기가 막히게 성수동에서 걸 연 다음에 그러면은 처음에는 내가 직접 운용을 하지만 아 그다음에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이제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넘어가게 되겠죠. 그래서 비슷한 음식점 요식업에서의 비슷한 형태도 사실 호텔인에서도 그렇게 나오는구나 이해를 할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처음에 1투는 a스트 그런 굉장히 많은 그런 호텔들을 직접 보유를 했었다. 그래서이 패턴은 반복된다. 그래서 경쟁사 힐이나 메리어트도 처음에 익스트리 발음이 안 되네. 요즘해비했다는 거죠. 처음에는 얘네들도 유형자산에 이제 그런 것들이 캐피탈이 많이 잠겨 있었는데 얘네들이 그래서 S라이트로 자신의 경쟁사들은 엄청 홍보하니까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나 봐요. 제가 봤을 때. 그래가지고 경쟁사 이제 왜냐면 호텔은 사실은 차별화가 만들어지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죠? 어디 가든지 저것처럼 대명 리조트 가던 사람은 끝내 준다 막 이제 하는 거니까 차별하기 싶지 않은데 그 경쟁사들은 자신들의 에라이트하고 우리의 마진율 봐라. 우리의 리턴온 캐피탈 봐라. 압도 한다 압도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 거죠. 그래서 걔네들조차도 사실은 그렇게 에슬라이트로 가겠다이 정표를 세워 놓은 다음에도 유형 자산 취득 가고 막 이랬었다. 그래서 왜 그랬어요? 걔네들이 그렇게 한다고 하면서도 왜 계속 호텔을 자신들 거를 만들면서 갔어요? because they have to. 그니까 브랜드을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직접 이제 하면서 해야 되는 경향이 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처음은 real스ate 투자하고 그다음에 in order to build a brand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처음에는 투자부터 해야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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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다음에는 그다음에 이제 그렇게 만들어낸 그 자산들을 매각을 하고 이처 플레이북이래요. 그래서 하나의 이제 이렇게 원래 하는 패턴이라는 거죠. 이해되시죠? 어 태권도도 품세 1장 2장 막 이런 식으로 있잖아요. 이런 플레이북이라는 거죠. 우리는 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디스카운트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다.이 무슨 말이에요? 그래, 요즘에 트렌드가 SL라이트야. 좋아. 이거 벌크로 해 가지고 블랙 뭐 어디 블랙스톤이나 어디나 이런 것들에 팔아. 어, 호텔 다른 호텔 체인들에 팔아 버리자. 그 주식에서도 여러분 대량 지분을 매각을 하게 될 경우에는 블록딜이라고 하는데이 블록딜은 할인율이 크게 발생을 해요. 블록이 클수록. 그래서 뭐 장전 에 뭐뭐 할인율 뭐 7% 8% 이런 식으로 심지어 막 주가 폭등하고 있는 클래시스 이런 것들도 예전에 대주주의 부인이신가요? 그분께서 매각을 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할인율이 높았어요. 8%였나요? 하여튼 이런 식으로 이제 할인율이 발생을 하는데 we did not want 여기서 말을 하는 거죠. 할인율을 그렇게 만들면서 매각을 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우리는 딜리버ver 하게 굉장히이 계획적이고 조심스럽게 그렇게 브랜드를 키운 다음에 그 호텔들을 매각을 하는 방식을 키워왔다. 그래서 이렇게 딜리버 그니까 굉장히 조심스럽게 이렇게 하는 방식이 쉐홀더들한테는 조금 더 우리가 에슬라이트 모델로 가는 데에는 시간이 더 걸릴지 몰라도 더 좋다는 거죠.이라는 거죠. 그래서 어느 곳이든 당신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당신이 너무너무 팔고 싶은 셀러라고 말한다면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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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렇게 한다면은 당신이 최고가 받을 거 같아요. 나는 럴 이렇게 말하는 거죠. 부동산 우리 팔아보신 분들은 알죠. 막 팔고 싶어 가지고 안달 나가지고 이럴 때는 호가 호가창 내가 부이자 막 하면서 주식도 유통량 적은 주식 같은 경우 내가 너무 팔고 싶어. 그럴 때는 뭐 진짜 뭐 그 모리베이 셀러라는 거죠.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면 할인율 너무 높게 맞고 좋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나온 빅볼륨 할 땐 아까 제가 블록딜 말했던 그런 맥락이에요. 하면은 그래서 얘네 IR 슬라이드가 인베스트 데이터 한게 이제 100페이지가 넘는게 있어요. 100페이지가 넘는게 있는데 그거를 보시면은 그 IR 자료도 여러분 보실 때 그 쿼터별로 나오는 것들은 이제 매번 뭐 정기적이게 좀 한 20페이지씩 이런 식으로 똑같은 형태로 나오다가 한 번씩 3년에 한 번 뭐 5년에 한 번 이런 식으로 인베스트 데이를 크게 열어요. 그럴 때 나오는 사이드는 작정하고 기업에서 만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하여튼 그렇게 만든 장표가 한 100 몇십 페이지짜리를 제가 어제 봤는데 내용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한번 보시면 좋아요. 근데 거기서 자신들이 생각하는이 시그니처로 꽂고 있는 로케이션별로 위치들이 쫙 나와요. 그래 슬라이드를 보시면은 이런 식으로 각각의 위치들을 이렇게 사진을 넣고 요건 인도네시아, 요건 스페인, 요거는 또 어디예요? 뭐 유나이티 킹덤 이런 식으로 요거는 뭐예요? 그리스 쫙 넣어요. 그래서 그중에서도 자신들이 굉장히 자부하는 로케이션을 따로 표기해 놓기도 하고 이랬는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하나하나의 자부를 하기 때문에 급하게 팔 이유가 없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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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하는 이유는 에셀라이트로 모델로 점진적으로 가기 위해서 셀라이트로 가는 이유 뭐예요? 잉여요 현금 흐름에서 훨씬 더 좋아지겠죠. 그렇죠? 왜 잉여요 현금 흐름에서 좋아져요? 유행 자산이 이제 지나치게 많게 되면은 계속해서 어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이자 비용 같은 것들도 많이 발생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이자 비용 같은 데에서도 부담이 이제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현금 흐름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케펙스투화 같은 것들도 당연하지만은 줄어들게 되겠죠. 그렇죠? 유지보수를 위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케펙스투화가 줄어드니까. 그리고 S라이트 모델로 가면은 케펙스를 우리가 케팩스 중심으로 가는 모델이 아니다 보니까 잉여금 흐름이 훨씬 더 좋아질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 이게 상당히 좋은 내용이에요. 우리가 매각을 할 때는 우리가 16 멀티플에 팔았다는 거죠. 그죠? 어닝에 대해서 16배 기준으로 이제 매각을 했는데 여덟로 샀다는 거죠. 이거 이해되세요, 여러분? 그래 스트랜스타임 같은 것들에서 보면은 이제 기업을 그 펀드 이런 것들 해서 보면은 기업을 매입을 한 다음에이 기업들이 궁극적으로 어닝도 늘리고 어 그리고 더 좋은 거는 멀티플 배수를 높이는 방식을 채용 채택을 하죠. EQ 이런 것들이 멀티플 배수를 어떻게 하면 높일까요? 수익성 수준을 높이게 되면은 멀티플이 높아지게 되겠죠. 그러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비용 효율화를 만들고 현금흐름 구조를 개선하고 그렇죠. 그래서이 방식을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이 내용이 사실은 여기 장표에도 나와요. 멀티플을 우리가 어 팔 때는 비싸게 팔고 그리고 다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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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죠. 솔드리스 데이트를 16배각을 했다. 그래서 앱따 기준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16배 기준에 이제 메가클를 하고 근데 다시 그러면 거기서 나온 돈 있죠? 이걸 가지고 뭘 사요? 여덟 배짜리를 산다. 그 여덟 배짜리 산 다음에 브랜딩을 바꾸는 거죠. 누군가가 룰루랄라 룰루랄라 하면서 나는 나는 여기서 우리 여기 내가 뭐 어 성수동에서는 캡방으로 인기 있는 내가 호텔을 운영해 이랬을 때 루르라 해가지고 그때 하여트가 다가오는 거죠. 그래서 하여트가 너네 거 너 캡방인 거 인정해 줄테니까 여덟배 팔아 해가지고 팔았어요. 그러면 여기서 곧바로 성수동의 하여트를 딱 때린 다음에 서울숲 하야트 딱 이렇게 만들어 보면은 갑자기 그러면서 이제 하여트 직원들 오고 수영장 오고 인스타에 올라가고 이렇게 되면은 갑자기 얘가 몇 년 지난 다음에 어떻게 돼요? 16배로 매각이 된다는 거죠. 왜?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이 하아트 멤버들이 와 가지고 아 나는 하아트 멤버니까 그 포인트 같은 거 싸우려고 하티로 오겠죠. 서울수 하여트 서울 대세다 삼양면 막 이런 식으로 하면서 물볶음 먹으면서 하여튼 이렇게 찍어 주면은 배수가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이 플레이북이라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이렇게 배수 차이만으로도 4언 그래서 이게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였던 거고 그래서 우리가 애플 레저그룹 살 때 다시 또 이제 매각하는 거를 생각을 하고 flow cash flow to the fact that your capital requirements for reinvesting in real estate go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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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a bigger management franch report 이게 플레이북이라는 거죠. 여러분이 우리가 직접 내가 호텔들을 보유를 하게 될 경우에는 계속해서 유지 보수 같은 걸 위해서 케펙스가 투화가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안 하고 내가 프랜차이즈 구조로 더더 비iger 우리가 비걸로 가게 그런 것들의 비중이 높아지면 될수록 그리고 내가 직접 보유한 호텔 베이스는 더 적어질수록 유지보수를 위한이 투입은 줄어들고 어 반면에 프랜차이즈는 그냥 꽂치는 거잖아요. 그죠? 그냥 브랜드 이용료이기 때문에 훨씬 더 현금흐름은 유용하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어닝이 실제로 캐시플록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잘 만들어질 수 있다. 이게 이제 지금까지의 플레이북이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죠. 그래서 이게 이제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생각인 건데 personal We are dramatically better managers as as a company by virtue the fact that we ate our own cooking and continue to eat our own cooking every day. I think it allows us with the prices that 근데 사실은 얘네들이이 프랜차이즈 구조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그 호텔을 실제로 그 호텔 이제 얘네들은 프랜차이즈로 이제 하게 될 경우에는이 브랜드 이용류만 받기 때문에 아 실제로 그 운영하는 사람의 그런 어려움이나 이런 각자의 그 고충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것들을 당신들은 유형 자산 비중이 직접 운영하는게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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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어 스스로 운영하는요 매니지 프로퍼티가 이제 많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그것들을 잘 공감할 수 있다는 거죠. I think of people looking at the value of our real estate with reference to say trading or other reference points. confidence that we had a great deet value and 그래서 이분께서는 우리는 우리의 자들을 그냥 단순하게 현금만이 이제 여기에 그 캐피탈이 잠겨 있는 그런 식으로만 볼게 아니라 그렇죠.이 케펙스가 투화가 됐으니까 이게 취득이 된 거잖아요. 그렇죠? 아, 취득이 된 거여서 얘네들이 캐피탈이 그냥 잠겨 있는 걸로만 인식을 할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우리는 우리가 한번 취득을 한 다음에 얘네들을 발전시키는 우리의 영향을 높이 평가한다는 거죠. 이게 사실은 사 펀드 뭐 EQT나 KKL이나 이런 것들에서 자신들이 말하는 액티브 오너식 구조예요. 단순하게 취득을 한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기업을 실제로 발전시켜 가지고 배수를 높일 수 있다고 우리들은 믿고 있다. 이게 이제 EQ의 크리스천 샌딩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정말 많이 얘기를 했던 거거든요. 크레딧 비즈니스 같은 경우는 RS 매니지먼트라든지 아플로 아플로 같은 것들이 이제 크레딧 그 운용사 여러분 펀드에서 대출은 내가 돈 준 다음에 어떻게 내가 할게 없잖아요. 제가 예를 들어 국민은행에서 대출 받았는데 국민은행이 와 가지고 그 제가 돈 빌려 준 거 있잖아. 이걸 가지고 사업을 하실 때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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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머리를 쓰세요. 머리를 쓰세요. 저한테 이러면은 제가 뿔이 날까요, 안 날까요? 붕은행한테 뿔이 나겠죠. 이게 어 나도 그렇지 않아도 최선을 다 회계 세미나인데 자꾸 나한테 어 이자율 내가 낼 건데 나한테 타박을 자꾸 하면은 뿔이 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은행들이나이 크레딧을 제공해 주는 것들은 돈을 빌려주고 난 다면은 어떤 밸류를 추가적으로 높일게 이제 없는데 액티브 오너십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느릴 수 있다는 거죠. 그 마찬가지로이 호텔 체인의이 사장님께서도 우리는 우리가 취득한이 건물들에 대해서이 호텔들에 대해서 가치 평가를 높일 수가 있다고 우리의 영향이 있다. 그 플레이북이 이렇게 하면 손님들이 좋아하더라. 이렇게 하면 라가 쌓여 있다는 거죠. What are the biggest operating for well number category is 그래서 사실은이 코스트코어의 구조에서도 이걸 생각해 보시면 좋아요. 아마존도 그렇고 아마존 서환도 제가 다 읽고 여러분들한테 추천을 드렸는데 노마드 서안에서도 코스트코에 대한 투자가 사실 아마존 투자랑 맥락이 똑같았거든요. 그니까 마진율이 이 비용이 이제 많이 나가다 보니까 마진율이 낮고 너무 낮다 보니까 다른 곳들은 마진율이 더 높으니까 마진율이 높은 기업이 더 좋은 기업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상치적으로 맞은 낮은 마진율을 얘네가 유지를 한다는 걸 이해를 한다면은 어 고객의 고객의 우리 브랜드로 오게 될 우리의 플랫폼을 기본값으로 이용하게 된 그런 실내스트 그런 스티기니스가 높아진다는 거죠. 저도 예를 들어 해계 세미나에서 많은 분들께서 제 수강을 하는데 제가 준비를 열심히 안 하고 스스로 자신을 얻고 이렇게 된다면 재수강률이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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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재수강을 해 주시는 거는 다음번 강좌를 아직 보진 않았지만 이제 믿음이 쌓이는 거죠.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기서도 이제 말씀을 하시는게이 사람들에 대해서 자신들은 투자를 많이 한다. 이건데 여러분도 느낄 거예요. 어떤 곳들은 가면은 진짜 불친절한 것들이 존재를 해요. 그럼 저는 그 이제 안 가게 되죠. 그죠? 그럼 안 가게 되면은 비용을 사람들한테 페이라이즈를 내가 안 시켜 가지고 페이라이즈를 적정하게 업계보다 더 높이 안 해 줘 가지고 이 정도만 해 줘도 떠나지 않으니까 괜찮아 했지만은 사실은 그로 인해서 호스피탈리티가 친절하게 해 주는 이런 것들이 줄어들고 그렇게 되면서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비용을 아꼈지만 장기적으로 한 번 더 올 수 있던 예 뭐 30만 원 더 쓰게 될 유인이이 사람이 평생 동안 라이프스 스펜에서 보게 된다면은 한 40만 원짜리 숙박이라면 이거를 한 뭐 여섯 번 정도 더올 가능성이 있었던 걸 놓치게 되겠죠. 걔네들은 이제 사람에 대한 그래서 비용을 아끼지 않는 거고 그래서 비용 구조가 어떻게 되냐 했을 때 이제 사람들이 많다고 했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은 건 뭐예요, 여러분? 고정비죠. 고정비.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는 그 경기 변동 구간에서 예전에 금융익이라든지 이럴 때 막 크기 크게 타격을 받았던 걸 우리가 알 수 있죠. 여기서만 보더라도 어 매출을 한번 제가 볼까요? 이런 걸들을 때 아 그렇구나 이렇게만 하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은 경기 변동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약하긴 해요. 예. 보다시피 뭐 이때는 뭐 코로나 때는 못 하게 했었으니까 이때 공연도에 -1%가 빠진 걸 보면은 상당히 세게 빠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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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이때도 이제 음핵값으로 매출들이 조금씩 변동되는 부분이 보이고요. around the world and uh I would say about 1 to 2% of those are above property corporate technology call center so vast majority 98% 99% 여기서는 이제 직접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비중을 이제 물어본 건데 대충 절반이 프랜차이즈로 가고 나머지 한 45% 정도는 직접 운영을 하는 거라는 거죠. 30% 그래서 5년 이거가 이제 이따 제가 이제 제 숫자가 나올 거예요. 근데 항상 중요한 건 여러분 정성적인 내용이 훨씬 중요합니다. 숫자는 경영진의 의도에 따라 자원 배분이 만들어진 다음에 숫자가 나온 거기 때문에 숫자만 보면서 투자를 하면은 큰 그림을 놓쳐요. 그래서 그게 이제 오늘의 주제인 거예요. 지난번에는 우리가 숫자 중심으로 봤다면 이번에는 그 숫자를 만들어 낸 뒤에서 누군가가 입력을 이렇게 흔들고 있으면 흔드는 사람의 방향성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서사 같은 게. 그래서 그거를 듣는게 정말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아까 그 두 개 모델이 크게 통장을 했고 그래서 유럽에서 프랜차이징을 이제 시작을 했다. 아, 그리고 조금 더 작은 조금 더 편한 곳들로도 이제했나 봐요. 그래서 선택권을 더 넓히고 그리고 여러분이 인터뷰 인터뷰 어라고 하나요? 인터뷰 2가 이제 그죠? 인터뷰 어 인터뷰 어라면 여러분이라면은 어떤 질문을 하고 싶어요? 이것도 여러분이 반대로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여러분이 이제 그 이제 저도 이제 IR로서 이제 대화를 해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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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질문이 좋은 질문이 이제 있는 거죠. 들어 이제 이분도 대답하는 인터뷰 하는게 이일 거 아니에요. 물론 경영을 하겠지만 인터뷰도 이제 많이 하니까. 어떤 질문이 좋은 질문일 것 같아요? 저라면은 호텔 체인의 경쟁사가 사실은 호텔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은 또 다른 측면에서는 어 뭐가 될까요? 뭐 에어 BMB 이런 것도 경쟁이 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처음에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걸 대한 답도 있다가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10 years upale service category and midscale upper midcale has been um either neck and neck with that or just behind that in terms of actual growth rate. So part of it is that we're growing in segments that are growing the fastest and we're growing l which is really expanded the franchise by the way back for that is that those operations haveou차이즈로 하게 될 경우에는 사실은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아 선택권이 상대적으로 제한된다 그럴 수밖에 없겠죠. 우리 거가 아니니까. 그렇죠. 여기 나오죠. 이제 Abnb랑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냐면은 호텔 체인 Abnb는 각각의 이제 전 세계의 집은 너무나 많고 그 집이 한 순간에 이제 결국 공급 경쟁인 거잖아요. 누군가 이제 경쟁사는 다른 쪽에서 공급을 하는 쪽이 이제 경쟁사인 건데 들은 갑자기 한 순간에 호텔 체인이 아니라 존재하는 모든 집들이 다 경쟁 상대가 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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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에 대한 질문이 저도 궁금하긴 했었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다 봐 거 같아요? 저 이거 듣고 너무나 야 진짜 탁월하다. 업의 본질을 너무나 잘 설명을 해 주셨다. 그래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이런 대답을들을 때는 야 정말 멋진 대답이다 생각을 했 들어보시죠. 아프스포인트 doesn't make sense as much as it used to where now people are are going back to hotel. The companies that are providing a rental opportunity for house long. 근데 정말 잘한 사업인데 아, 그리고 이렇게 아파트나 뭐 이런 것들이 대해주는 것들은 아주 오랫동안 영속했던 비즈니스인 건데 그렇죠. 여인숙 이런 것들 뭐 심지어 뭐 로마 시대 이런 것들에도 다 여인숙은 존재를 하잖아요. 우리 뭐 게임에서도 존재 고대에서부터 그죠. 근데 they are 근데 정말 깜짝 놀란게 숙박업이라고 말을 하지 않고 different business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they are in sort of the shelter buiness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여기는 hospitality bu 한쪽은 진짜 말 그대로 휴식 출 수 있는 것에 대한 비즈니스인 거고 호스피탈리티는 사실은 어 접대 어 접대라고 하면 조금 그렇고 표현이 어떤가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받는게 얘네들의 사실은 호텔이 고급 호텔의 목적성인 거죠. 우리가 아 기똥차게 빠리해서 우리가 에펙타 보면서 휴식하고 왔다 이렇게 말을 뭐 숙박을 이제 하는 목적으로 하이트나 이렇게 가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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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이트 들어갔을 때 그런 느낌 그렇게 내가 대접받는 느낌. 그래서 여기 사업 보고서에 보면 자신들의 그 고를 저도 여러분들한테 저도 세미나를 할테 항상 그 이제 제 개인적으로 기도를 하는데음 여러분들의 잠재력을 제가 스스로 자신감을 찾을 수 있게 해 달라고 저는 되게 많이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근데 그걸 제가 기여할 수 있도록 근데 하이트에 그 IR 슬라이드에 정확하게 그게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는 손님들이 그들의 최상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그걸 하는게 자신들의 업의 본질이라는 거죠. 저는 너무나 와닿왔어요. 사실은 이게 그래서 이제이 세미나를 듣고 여러분들께서도 자신감을 듣고 여러분들의 그리고 또 이런 하여트에 묵을 때도 아 여러분의 그 나에 대한 자존감이 살아나고 아 그런 것들을 이제 돕는게 하스피탈리티의 목적성이라는 거죠. 그래서 서로 다르다 사업이. 그래서 우리 쪽에 봤을 때는 경험을 원한다. 그래서 숙경험만 원하는게 아니라 전체 느낌. 그래서 여기서 전반적으로 느낄 수 있는 그래서 이걸 보면은 이제 우리가 뭘 알 수가 있죠? 첫 번째 정리를 해 봐야죠. 이걸 단순하게 보고 넘겼을 때는 우리가 아, 잘 들었네 하고 딱 넘길 수가 있지만 그렇게 되면 절대 안 되겠죠. 뭘 우리가 새롭게 알게 됐어요. 아, 예전에는 수익성 레벨만 보고 영업 마진만 보고 아, 그렇게 우리가 판단을 했었는데 그리고 하여튼 아직 시대적으로 잘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플레이북에서 오히려 하에트는 메리어트 대비해서 여러분 일단 제가 통계로도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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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로도 럭셔리 세그먼트에 대한 소급점이 훨씬 더 높아요, 여러분. 그래서 그랜드 하여트라든지 얘네들이 이제 고객당 소비하는 금액이 하여트가 훨씬 더 높고 인식 사이에서도 더 높고 이렇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의이 브랜드 평판 조사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니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야, 우리 거 붙여. 우리 거 붙여. 우리 거 붙여. 하다가는 사실은 망가질 수 있겠죠. 막 수틀리면은 그거 야, 너 그냥네 거 안 쓸래?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실컷 우리 브랜드 달고 했는데 망가뜨리고 그러다 보니까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에서도 감행 그 해지 통보되고 막 이런 경우 많잖아요. 그래서 처음에 이제 굉장히 딜리버릿하게 오히려 유형 자산 중심으로 처음에 성장을 한 다음에 조금씩 걔네들의 배수를이 높여 가지고 매각을 하고 아까 열몇 배, 16배 뭐 이런 식으로 매각을 했죠. 그다음에 그것 들은 이제 우리의 브랜드가 충분하게 럭셔리하게 쌓여 있으니까 이것들을 가지고 우리가 SL라이트한 플랫폼들을 메이블하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거기에다가 하이트를 붙이고 그래서 우리가 다시 개선을 하고 그래서 이게 플레이북이라는 거고 이걸 본다면 우리가 곧바로 회계 숫자에 대해서도 안 봤지만 뭘 알 수 있어요? 자산 매각을 한다고 했잖아요. 뭘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어, 우리가 아까 알고 있던 특징 뭐였죠? 하여튼 첫 번째 BPS가 증가하지 않고 있다. 자산 매각을 한다고 했으니까 어떤 영향이 있죠? 자산을 매각을 하면은 그리고 사업체들을 매각을 하면은 어 이런 것들이 이제 다 여기서 보시면은 아 이제 손익 쪽에 단기 순익의 변동을 세게 세게 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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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어떨 때는 비싼 사업체 매각하고 어떨 때는 어뭐 약 조그만한 사업체 매각하고 그러면은 이놈들이 매각익들이 자꾸 반영이 되다 보니까 손익이 출렁거리게 될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거는 그러면 손익 출렁거리니까 나쁜 거 이렇게 말을 한다면은 글쎄요. 이건 하나의 플레이북이다 보니까 여기서에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손익이 출렁거리면은 할인을 하게 되지만은이 하여트는 사실은이 플레이북 방식 자체가 원래 그렇다. 그래서 약간의 아 이제 시클리컬 상황 같은 경우도 어떨 땐 적자인 거, 어떨 때는 흑자인 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 그걸 가지고 뭐 노왜 적자놨어? 이렇게 하진 않잖아요. 시클리커의 변 변동을 타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도이 하여튼 기본적으로 쓴 에서 더 변동을 타게 되겠다라는 걸 이해를 할 수가 있고 오히려 지금부터의 느낌적인 그런 생각은 하여트가 지금부터이 자산 매각을 본격하면서 17년부터 본격화하기 시작했다고 하니까 이렇게 놓고 보면은 3년 7년 7년 정도 된 거죠. 6 7년 현금 흐름이 최근 6년 동안에 5년 동안에 빠르게 가장 늘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죠. 왜 메리어트랑 힐튼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이 방식으로 그 슬라이트한 방식으로 한지가 꽤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현금 흐름을 지난 5년 동안 비교해 보는 것도 하나 의 어 접근 포인트겠다. 그렇죠? 이거를 한번 보는 것도 중요하겠다. 아 그래서 이거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음. 아 잠깐 10분간 쉬고 그다음에 이제 실제로 이제 사업 보고서랑 숫자들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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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에 시작할게요. 아 지금 시간 안 보고 있으니까 10분 뒤 시작할게요. on luxury list. 자, 우리 그러면은 이제 두 번째 시간에 또 한번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우리가 앞서 했던 내용이 뭐였죠? 하여트가 기본적으로 가려고 하는 방향은 뭐다? S라한 모델로 가려고 한다. S라이트한 모델은 뭘 의미하는 거다? 어, 현금이 그 자산 내에서 유형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지 않고 그래서 유형 자산은 사실은 뭐죠?이 케펙스가 투화가 되면은 유형 자산이 되는 거죠. 그래서 영업에 사용되는 자산인 건데 케펙스가 투화될 때 뭐가 되는 거예요? 현금이 유출이 되게 되죠. 그래서 현금이 이 유형자산 내에 잠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캐피탈 이것을 캐피탈 인텐시브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그래서 캐피탈이 어 캐피탈이 인텐시브 한 건데 캐피탈이 이제 많이 잠기게 된 거죠. 근데 여기서 캐피탈을 라이트한 모델로 이제 가려고 하는 방식인 거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왜 에라이트 방식으로 가면 좋아요? 아, 우리가 지난번에 산렌조의 사례에서도 봤지만은 케펙스가 두 종류가 있었죠. 린데 사례에서도 우리가 봤었죠. 린데. 린에서도 여기 보면은 말을 멋지게 표현을 해가지고 뭐라고 했죠? 하나는 베이스 cap펙스가 있고 하나는 시큐드로스가 있다. 근데이 시큐드로스에는 뭐가 있죠?이 케펙스로 자신들이 직접 취득하는 방식도 있고 인수합병도 여기에 통합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하나는 우리가 한번 풀어 볼게 우리가 앞으로 성장을 위해서 케펙스가 매출 성장을 위해 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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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자산은 결국에 매출 성장에 기어 기여하는 자원인 거고 그렇죠? 그러면은이 이이 유형 자산을 취득을 하는 방식을 케펙스라고 이제 내부적으로 하는 거죠. 근데 우리가 해보려고 하니까 어렵다 하면 인수합병을 하는 거고. 그래서이 시큐드 그로스에는이 두 가지 영역이 포함돼 있는 거고이 베이스 케펙스는 뭐예요? 기본적인 소위 말해서 우리도 그런 얘기하죠. 사람 사는 90만 하는데도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뭐 옷도 입어야 되고 어 옷도 너무해진 거 입을 수 없고 경조사도 챙겨야 되고 그래서 거의 거의 요즘같이 경기 어려울 때는 아 그 달 번걸로 그 달 이제 사람 구실 딱 하고 나면은 남는 동 없다고 하잖아요. 이런 거의 그런 거를 베이스 케펙스라고 보시면 거의 비슷한 의미 아닐까 이렇게 싶어요. 그래서이 베이스 케펙스는 유지 보수를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호텔 같은 것도 제가 시컷 하여튼 갔는데 뭐 벽 한쪽에 막 뭐 이렇게 칠 벗겨져 있고 그다음에 막 화장실 샤워실에서 타일 깨져 있고 이러면 기분 안 좋겠죠. 그래서이 기본적인 유지보를 위한 케펙스가 필요한 거죠. 그럼 내가 만약에 유형 자산을 많이 이렇게 가지고 있으면 이것들에 다 뭐예요? 케펙스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화가 될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이게 주가는 결국에 뭐의 뭐에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귀족하게 된다고 해요. 현금 이익. 현금 이익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이게 뭐죠? 피처 캐시플로우. 피처 캐시플로우의 총합을 현재 가치로 할인 가치로 할인을 한 거가 이제 기업 가치의 기업의 내제 가치이다. 이런 식의 표현이 여러분들이 이제 대가들의 책들을 보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사실은 이게 이제 DCF인데 여기서도 우리가 저가 이제 밸류에이션 책 같은 것도 많이 소개 드렸지만 할인율에 대한 가정을 어떻게 놓을지 이제 너무나 많이 핀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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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어쨌든 요지는 잉여 현금 흐름에 그러면은 이게 높은게 내재 가치가 증가되는 거겠네요. 한다면은 그건 맞겠죠. 그럼 잉여 현금 흐름이 높아지려면 뭐가 필요해요? 본다면 영업 현금 빼기팩스였잖아요. 그렇죠? 이게 잉연금 흐름의 그 공식이죠. 그러면은 뭐가 높아져? 뭐가 낮아져야 돼요? 낮아져야 되겠죠. K펙x가 낮아지려면 어떻게 합니까라는 거를 요약을 했을 때 에라이트로 가면 됩니다. 이거였죠. 그렇죠? 그래서음 한참 이분께서 설명하시 그면 에셀라이트가 되기 위한 건 아 그렇군요. 그럼 에셀라이트가 돼야 되는 걸 알겠어요. 그럼 에셀라이트가 되기 위해선 뭐가 필요하죠? 했더니 에셋 헤비가 처음에는 돼야 됩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오히려 에셀라이트가 되기 위해서는 에슬라이트가 된다는 건 우리의 상표만으로 우리한테 누군가가 돈을 줄 수 있다는 건데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의 상표에 힘이 세야 됩니다. 우리의 상표에 힘이 세는 건 어떻게 우리가 증 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까요? 먼저 우리가 영업을 해 가지고 고객들로부터 어 우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를 찾는 사람이 많아질 때 우리의 상표의 힘이 높아지겠죠. 그 우리가 직접 영업을 해서 우리가 얼마나 좋은지 우리를 한번 이용해 보시면 얼마나 좋은지 보여 줘야 됩니다. 이게 뭐예요? 그러면 우리가 직접 매니지 프로퍼티가 우리가 많이 있어야 됩니다. 초반에 잃었다는 거죠. 그래서 필튼도 예전에는 굉장히 헤비했던 에셋 헤비했던 그런 비즈니스였다.이 얘기를 여기 영상에서 쭉 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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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성장 단계를 쭉 보여 준 거죠. 그래서 엘셋 헤비가 좋냐, 엘셋 라이트가 좋냐 이거는 어리석은 사람의 생각 방식이다. 거의 이런 방식인 건데 제가 처음에 봤었을 때 가볍게 봤어서 오히려 아니면 또 이분의 영상이 거의 뭐 10분 넘는 영상이지만 우리가 해석하는데도 거의 한시간 걸렸잖아요. 그러니까 이분의 영상을 숫자까지 하면서 이렇게 충분히이 보다 보니까 이제 더 이해도가 깊어진 거죠. 그러면 한번 변천사를 숫자로 한번 보면 어떨까요? 보다시피 2017년부터 당신께서 아까 표현을 하셨죠. back in 2017 we started to go into 뭐 SL 모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했던 거 같은데 여기 놓고 본다면은 비중이 어떻게 변했어요? 유형자산 비중이 55에서 이때부터 이제 본격화되죠. 엄청나게 빠르게 지금 본격화 되는 걸 볼 수 있는데 50% 대에서 47 39 26 22 어떻게 하면 그럼 이게 유행자산의 비중이 줄어들어요. 유형자산 팔면 되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총자산은 늘었는데 유형자산의 비중은 오히려 감소하게 됐죠. 이걸 우리가 알 수 있고 아까 우리가 인터뷰만 봤었을 때도 매각을 한다 하니까 그러면 매각익이 손익 계산서에 영향을 줄 것이다. 그래서 아 내린 부분에서 변동성이 존재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상을 했었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한번 실제로 어이 북 같은 경우는 북이 오히려 어때요? 뭐 크게 늘어난게 별로 안 보이죠. 이때 39였으니까 이거는 그러면 자원 배분의 0 당일 것이다 하고 봤더니 페이웃이 생각보다 높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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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배당은 배당 성향이 10% 대밖에 되지 않는 걸 보면은 10에서 20% 대밖에 안 되죠. 그걸 보면은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다 보다 해 가지고 여기서 보시면은이 파란색 대비해 가지고 자사주 매입을 어 리퍼체스를 많이 하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그러면 실제로 손익은 어떻게 아까 출렁거린 예상을 해 봤는데 어때요? 네컴이 보다시피 왔다 갔다 여기서도 340에서 120으로 됐다가 다시 또 빡늘었다가 아 이때는 코로나 영향이니까 제외하고요. 이런 현상들을 보이는 거죠. 그래서 이걸 보면은 아이 굉장히 판단하기 어려운데요.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은 이럴 때는 우리가이 투자 현금 쪽에서 어떤 식으로 발생을 한 건지를 한번 봐 봐야 되겠죠. 수익 계산서에서 보더라도 여기서 보다시피 아이 투자 부분에 대해서 매각한 부분들이 나오죠. 세일러 여기 나오게 되고 현금 흐름 쪽에서 본다 하더라도 그래서 얘네들이이 보시면은 이 보다시피이 손익이 빨간색인데 거의이 정도의 녹색이 여기 보세요. 손익이 760개인데 770개인데 게온 세일 오브 셋이 740개죠. 그러면 거의 대부분을 뭘로 한 거예요? 내각에서 발생했다는 거죠. 그니까 이런 식으로 어 손익의 변동을 굉장히 크게 주고 있어요.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340개 벌었는데 개인 그니까 매각해 가지고 310개를 만들었으면은 이렇게 되면 손익 변동은 크게 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 여기서 평년도에 80개에서 200개 정도를 만들었는데 갑자기 340% 뛴 거에는 매각이 있었다. 매각이 그럼 잘못된 거냐 하고 본다면은 얘네는 그 브랜드를 이용을 해 가지고 자신의 브랜드를 이용해 가지고 기업 가치를 그니까 유형 자산의 그 가치를 키우고 그다음에 외곽하는 거가 얘네들의 플레이북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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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이 변동이 이렇게 나타나는 거에 대해서 그것 자체만으로 변동 나니까 틀려 이렇게 해 버리면은 사실은 호텔업의 본질을 좀 이해를 못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리고 현금 흐름에서도 볼 수 있죠. 여기 보다시피음 이게 이제 투자 현금이에요. 여기 보면 케펙스 있죠? 근데 여기서 보다시피 세일러 오브 리얼스테이트 프로퍼티랑 어 뭐 이건 무형 자산 쪽이고 이런 것들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보면 어때요? 현금흐름 쪽에서이 매각해 가지고 들어오는 현금 유입이 꽤 많이 있었던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그 여기서이 현금 부분을 어 이제 자산을 매각을 해 가지고 현금이 들어오게 되면은 어떤게 발생할까요? 100% 어 무의자로 매듭 매입했던게 아니기 때문에이자 비용이 줄어들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영업 현금 흐름에이자 같은 경우는 영업 현금에 이제 기재하는 경우 가 많기 때문에 현금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올 수가 있겠죠. 그래서 아까 뭐이자 부분에 대한 영향도 있을 수가 있고 동시에 케펙스가이 사업 모델이 전환됨에 따라서 투화되는 비중이 자산은 늘었지만 케펙스가 아마 줄어들게 되겠죠. 그래서 한번 케펙스를 보면은 왜 케펙스가 줄어들어요? 유형 자산 중심으로 아니 가는게 아니라 이제 SL 라이트 중심으로 많이 변하기 때문인 거죠. 그래서 케펙스가 보면은 지난 이때부터 해 가지고 빠르게 줄어뜨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 케펙스가 줄어들면은 영업 현금이 그대로인 상황에서 뭐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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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현금이 늘어나겠죠. 그래서 퓨처플로를 보게 되면이 보다시피 최근에 최근에 불과 한 3년 동안 두 배, 세 배 이런 식으로 증가하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음 그죠? 이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내용인 거예요. 그리고 사업체를 이제 매각 사업체 통으로 분할해 가지고 매각하는 부분도 여기 보면은 꽤 많이 존재를 하죠. 그렇죠? 이런 것들이 꽤 많이 존재를 하는 거고 그다음에 유형자산 매각한 부분도 여기 존재를 하고 그래서 이게 이제 부동산 부분의 이제 본질이라 볼 수 있고 어 호텔 그니까 호텔의 본질이라 볼 수 있고 그러면 하어트가 메리어트 대비해 가지고 아 리턴 on온 캐피탈이라든지 리턴 on온 인vest먼 cap피탈이라든지 이런게 이제 적게 나오는 거는 당연히 여기서 뭐가 돼요? ro IC의 산식에서 RIC를 한번 비교를 해 볼까요? 음. 한번 이제 수익성 레벨을 비교를 해 보려고 하는 건데 어 수익성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ROE 2를 얘기를 하지만 ROE는 지금 어때요? 예. 보다시피 ROE 2는 R로 2부터 보여 드릴게요. 왜냐면 여러분들도 이제 앞으로 보다가 ROE 2를 보려고 했는데 ROE가 하여튼 이렇게 나오는데 한국에선 이런 경우가 등을 좀 배당을 하기 싫어하니까. 근데 여기서 보다시피 ROE가 -5,400 막 이런 식으로 떠 있죠. 여기서도 -41 40 -30 갔다가 갑자기 90 갔다가 -47 됐다가 이런 건 이제 해석이 어려워지죠. 그렇죠? 그리고 1등 같은 경우도 어때요? 토탈 에커티가 여기 보시면 자기 자본이 이때부터 19년부터는 결손이 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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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 얘는 뭐예요? R로 이해 액거리 부분 밑단 부분이 음핵값이기 때문에 평가가 어려워지죠. 그래서 당연하지만 얘도 RE 2를 보게 되면 -66 이렇게 뜨는 거예요. 그러면 얘가 이제 평가가 어려우니까 그 부분은 영업 자산은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ROIC라든지 아니면은 ROC는 뭐 R는 이제 부채까지도 포함이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그 그러니까여 여기 같은 경우는 그 리턴온 캐피탈 임플로이드 같은 경우는 그 유동 부채만을 제외를 하는 거고 그렇죠. 주주자본 부채에서 유동 부채를 제외를 시키는 거고 여기 같은 경우에는 넷 오퍼레이딩 그니까 얘가 그 법인 법인세 부분을 잠깐만요. 에 에이 영업 이익이니까 얘가 세후 영업 이익일 거예요. 아마 윗단 부분이. 그렇죠.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이 밑단 부분 캐피탈 임플로이드 부분에서 어 투화자분 쪽에 유형 자산이이 포함이 되는 거죠. 그렇죠? 고정 자산이 포함이 된다고 되어 있잖아요. 투화자본 쪽에.이 투화자본이이 분모를 의미를 해요. 그러면 하여트 같은 경우는 그러면은 분모가 늘어날까요? 줄어들까요? 당연하지만이 고정 자산이 유형 자산이에요. 당연하지만 유형 자산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분모가 늘겠죠. 분모가 늘게 되면은 ROYC가 상대적으로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이 보다시피 아 ROIC가 얘 같은 경우는 메리어씨 13% 힐튼이 몇이에요? 힐튼이 10% 11% 정도를 차지하는데 얘가 몇이에요? 지금 리턴 인베스 캐피터리 보다시피 2% 정도를 차지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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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래서 이거는 자연스럽게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 다만 그러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수익성이 이렇기 때문에 나쁘냐 보고 본다면은 사실은 이제 변해이 주가라는 거는 변하는 방향성 그리고 변하는 강도에 대해서 얼마만큼의 체인지가 만들어지냐는 거잖아요. 그럼 지금부터의 체인지는 누가 지금 가파르게 만들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이 오히려 하여트가이 변화를 빠르게 지금 가져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해요. 그래서 여기 보시다시피 프리케이 플로우 측면에서 보면은 최근에이 하여트가 급등을 하기 시작했죠. 죠이 현금 흐름이 그러면서 아 지난 20 한 2006년부터 여기 프리캐시 플러가 표기가 돼 가지고 제가 뿌려봤더니이 메리어트가 14% 정도 늘고 하여트가 21% 정도 늘고 근데 이렇게 보면은 약간 외곡은 발생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특정 연도에는 이렇게 낮을 수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근데 기본적으로 장기적으로 트렌드는 비슷해 보여 그러니까 명확해 보여요. 이렇게 다 같이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건데 아 메리어트가 14% 정도 힐튼이 21 % 정도를 만들었죠. 그래서 아 장기 주가를 놓고 보더라도 하트가 수익성이 그렇게 낮으니까 형편 없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놓고 말할 수 있지만 실제로이 현금 흐름을 우리가 보다시피 하여트가 H거든요. H의 주가가 연평균 11% 정도로 늘고 메리엇이 오히려 10% 정도 그리고 힐튼이 11% 정도 늘었어요. 그래서 하여트가 하여트의 주가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거죠. 그렇죠. 이게 우리가 예전에 그냥 수익성 레벨만 봤을 때는 영업 마진율 차이 너무 많이 나니까 아, 이거 좀 그런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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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본다면은 놓칠 수 있었던 거죠. 그렇죠? 아, 그리고 당연하지만은 베론 캐피탈은 대주주이다 보니까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기업이 변해 가려는 방향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제 기본적으로 기업 가치가 정말 중요하다면이 마켓캡 대비해 가지고 프라이스 어닝이 발생계 기준으로 프라이스 이게 시총이고 이게 어닝 순익 발생계 기준의 순익이잖아요. 근데 사실은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프라이스 대비 이거 시총으로 놓고 보면은 이건 뭐예요? 현금이로 보면은 이거 뭐예요?이 프리케 플로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프라이스드 프라이스 프리캐시 플로우로도 저는 자주 보는 편인데 그렇게 놓고 보면 메리엇이 26배, 필튼이 29배 정도를 지금 평가받고 있는데 하야이 22배 정도가 돼요. 근데 이렇게 된 이유는 최근에 하야이 현금 흐름이 굉장히 많이 높아졌어요. 한번 보면은 그렇죠. 얘가 H가 하야이니까 하야의 현금 물음이 최근에 이렇게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아, 그리고데 이제 반면에 주가는 오히려 어 힐튼이 더 높게 상승을 하고 하여트 같은 경우는 어 지난 5년 동안은이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야 이제 추구하는 부분을 보게 된다면은 아까 이제 그 자산 매각 다른 현금 유입이 2년 현금 흐름하고 어떤 관계냐 이렇게 생각을 해 본다면은 그렇게 이제 이런 질문이 이제 나올 수가 있잖아요. 자산을 매각하면 현금으로 받았는데 왜 인연 현금 흐름이 아니냐 이렇게 볼 수가 있지만은 매각을 한 거는 투자 현금 흐름에 영향을 주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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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업을 통한 현금 흐름에서의 영향 부분을 그리고 영업을 통한 자본 지출에 대한 부분을 뺀게 이제 잉여 현금흐름이에요. 근데 그러면 어떻게 직간잡 으로 잉 현금흐름의 자산 매각이 영향을 주냐?이 내용을 여기 아까 제가 설명드린 내용을 자세히 설명을 해 놨죠. 어떻게해요? 비효율적이던 자산 매각을 비효율적이던 자산이 있다면 그런 것들 매각을 하고 더 나은 아까 더 나은 자산이 뭐예요? 자신들이 판단할 때 S라이트 플랫폼들을 인수를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그게 아까 여기서 말했던음 이런 것들 트로즈라든지 애플 레저그룹이라든 이제 이런 것들을 샀다고 하는데 얘네들이 지금 아 그 프랜차이즈 그같이 그 자신들의 로열티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구조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제 수익성이 더 높을 수밖에 없겠죠. 그런 것들로 되면은 그러면서 점점점 하여트가 한번 보게 되면은 하여튼 지금은 마진율이 아직은 좀 별로인데 이것도 높아 줘야 될 거예요. 앞으로 이제 사업 모델이 변경되면서 높아져야 되겠죠. 어, 그리고 아, 그렇죠. SL라이트로 바꾸다 보니까 유지보수에 대한 그 자산 매각을 한 거니까 유지보수에 대한 현금 지출이 줄어들 수가 있겠죠. 어, 그리고 여기서도 뭐예요? 부채를 상환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얘네들이이자 비용이 적게 되니까 여기서 영업 현금 흐름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잉여 현금으로 개선이 연결이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죠. 자, 그다음에 그리고 이건 이제 아까 봤던 케팩스 줄어드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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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는 우리가 이제 다 봤나요? 그렇죠? 여기 내용은 이제 우리가 다 봤어요. 그러면은 이제 IR 장표에서 실제로 어떤 변화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지 한번 볼게요. 저는 요즘에 참 챕 GPT를 써 보면 써 볼수록 정말 이제 효과적인 그 직원이 이렇게 있는 느낌이에요. 그 뭐 대리급 정도는 충분히 있는 느낌인 건데 그래서 사실은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어 정말이 리서치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했던 내용들을 이렇게 하는데 너는 이게 맞는지 검 점검해 줘. 이런 식으로 하는데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얘가 보면은음 아,이 내용은 다이렉트 채널들을 하여트가 늘리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나와요. 그래서 어, 부킹스 같은 경우에서 얘네들을 통해 가지고 익p디아도 이제 상장돼 있으니까 부킹 같은 것들을 통해 가지고 보면은 스스로 필를 뺏기게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자체적인 하여트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이 여기에 이제 적혀 있는 거고 하여트의 전략은 지금 보다시피 자산을 매각을 하고 그렇죠. 그래서 매각을함에 따라서 매각은 16배 이상의 멀티플 배수로 이루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인수를 를 새롭게 하는데 자산 경량화된 로얄티 구조의 플랫폼들을 인수를 하고 있고 아 그러니까 그거의 수유주도는 또 따로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A라는 걸 새로 인수했는데 A의 그 호텔 체인의 소유주는 또 다른 곳에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근데 그럼 자산을 내가간 A는 사실은 거기서 그 사용료를 받고 있던 애들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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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래서 여덟 배 멀티플로 새롭게 인수를 하고 이걸 다시 나중에 재매각을 하겠죠. 그다음에 매각으로 인한 수익 손실보다 아, 그리고 매각으로 인한 그거보다 인수를 통한 수익이 더 큽니다. 하여튼음 그니까 매각을 하게 되면은 여기서 매년 만 예를 들어 100원짜리를 벌던 거를 매각을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사실은 100억 100원이 줄어들었다 볼 수 있지만은 이걸 통해 가지고 인수를 했는데 돈 받은 걸로 인수를 했는데 200원을 벌게 되면은 실제로는 더 많이 벌게 되는게 되죠. 그래서 이거에 대한 장표가 뒤에서 나와요. 그리고 여기 말했던 내용들 그렇죠. 그래서 아까 말했다시피 새롭게 이제 산 것도 실제 소유권은 여전히 다른 주체에 있을 것입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IR 이제 슬라이드인데 the더뉴하베이스로 우리는 간다. 이제부터 리지리언트하고 이렇게 되면은 아 우리가 훨씬 더 어음 리질리언트하게 갈 수가 있고 SL라이트 되니까 현금 흐름에서도 좋다. 그래서 과거 시점 대비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2009년 연도에 현금 흐름이 6천만 정도를 이렇게 만들었으면은 여기서는 7, 100만 천만 그렇죠. 7억 5천 정도 750개 정도를 이렇게 만들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현금 흐름이 변환되고 있는 거랑 그다음에 호텔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거랑 그리고 SL 라이트의 비중이 어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자신들이 직접 보유하지 않고 이제 사용 어 로열티 수입으로 올리는게 어느 정도 됐는지를 보여 주는데 37% 정도 수준년인데 이제 75%까지 올라왔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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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으로는 는 80% 이상으로 변할 거다. 완전히 없을 순 없겠죠. 그러면은 브랜드 평판을 많이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자신들은 어떻게 할 거다? 아, 여기서 보다시피 셀라이의 어닝믹스를 자신들이 표현을 해 줬어요. 47%에서 53% 57%로 간 다음에 어 이제 어떻게 간다? 온드 내가 소유한 자산들을 매각을 한다. 그래서 이것들이 increase in믹스를 5년 동안 이렇게 이렇게 28포인트를 높여 놨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함으로써 쉐홀더들한테도 지금 굉장한 어 이익이 만들어지고 있다. 앱비다가 40%가 증가를 했고 피캐시 플로우가 앞서 말했다시피 크게 늘어났습니다. 아 그리고 캐피탈 익스디처를 연화시켜 가지고 보면 이만큼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케펙스 줄어든 거 봤었죠. 그리고 2017년부터 해 가지고 우리가 자사주 매입을 한 양을 보여주는데 아까 봤 다시피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에 초점을 많이 맞춰 가지고 하고 있는 거 우리가 봤었죠. 그럼 자사주 매입이 왜 가능해져요?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나니까. 그래서 잉여 현금흐름이 늘어나면은 이걸 가지고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배당을 해 줄 수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연결 고리가 만들어지죠. 그래서이 선순환을 지금 쭉 만들어내고 있다는 거를이 장표를 통해서 만 보여 주는 거예요.이 그림들을 그냥 보면서 아부다이 나도 가고 싶다.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여러분.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 이 매각을함으로써 잃어버렸던 그 앱따가 이만큼이었는데 실제로는 애지션을 하고 이렇게함으로써 훨씬 더 많은 수입을 지금 만들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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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그래서 매각은 16배 하고 여기서는 인수는 여덟 배. 그리고 비슷한 얘기가 어 이제 사업장 별로 다르게 해 가지고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캐피탈 익스디처가 우리가 이제 한 모델이 많이 달라지다 보니까 유지보수 할 것도 많이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캐피탈 익스디처가 옛날에 이때는 가속화시키던 단계였죠.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그래서 오히려 막 유형 자산 취득도 하고 이랬다면은 지금은 그런 것들을 매각을 하니까 320개 정도 320이 들던 거에서 200 정도로 지금 줄어들고 있다. 케팩스가. 그럼 줄어드는만큼 사업장은 아까 훨씬 더 많아졌죠. 여기서 영업 현금물음이 만들어질 거고 여기데 케펙스는 줄어들 거니까 당연하지만 잉어 현금은 늘어날 거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장표들이 계속해서 프리캐시 플로우에 대한 초점으로 계속 이어져요.이 보다시피 아 이것들이 리팅은 만들어 냈다. 레코드 프리 그 신고가를 만들어 냈다. 신고 금액을 만들어 냈다. 역대급의 현금 흐름을 이렇게 창출하고 있다. 그래서 29 정도 됐던게 지금 거의 뭐 20배 가까이 이렇게 이제 올랐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요. 아, 그리고 프리캐시 플로우는 앞으로 어떻게 될 거다? 지금 보면은 이제 기업의 시총이라는 건 결국 미래 방향성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누가 더 프리캐시플로를 빨리 늘릴 거냐하는이 관점인 건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하여트가 지금 잘하고 있죠. 22년부터 25년까지 우리가 피 레비뉴를 높이면서 그리고 S라이트의 그 어닝 구조를 80% 이상으로 아까 만든다고 했잖아요.이 장표들 IR 슬라이드가 아마 한 1년인가요, 2년 전인가 나왔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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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그죠. 23년도 익스펙티드로 여기 나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22년 회기 중에 만들어진 거일 텐데 아니면 23년 회기 중이나 아 지금 그래서 순항을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보다시피 이건 인수를 한 건데 인수를 해서 어떻게 된다? 앞으로 얘네들이 언니의 기어를 하는 부분이라든지 아 그리고 얘네들을 이제 플랫폼 for 롱텀 그로스로 우리가 활용을 하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스페인 같은 것들에 대해서 이제 새롭게 취득을 했나 봐요. 그리고 이제부터 이제 로얄티 구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는 건데 어 멤버로스가 이렇게 어 거의 세배 가까 이렇게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다이렉 채널이 아까 위에서 GPT 통해 가지고 설명을 받았던 어이 직접 하트 플랫폼으로 와 가지고 어 예약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고 마켓어도 증가를 하고 있다. 전체 플랫폼은 이제 합친 걸 시스템 와이드라고 해요. 뭐 하여트도 브랜드가 여러 개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전체를 합친 거를 시스템 와이드라고 표현을 하고 그만큼 충성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게 이제 소위 말하는 그 뭐 사스 기업들 이런 데서 말하는 재판매 수익 뭐 이런 반복적 매출 구성 이런 식으로 어 거의 뭐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 로얄티를 통한 그 멤버들의 그로스가 늘어나고 있는 거를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하이트에 대한 그 인지도가 막 전 세계 여기저기 막 다 퍼져 나가니까 인지도가 워낙 높아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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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스케일이 이제 작용을 하기 시작하죠. 그래서 뭐 IT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어차피 들어가는 비용 거진 비슷할 텐데 하이트의 숫자가 더 늘어나고 프레스 그 막 특권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초호와 프리미엄의 이미지는 전 세계 곳곳에 펼쳐지니까 이해율은 다시 증가하고 그래서이 스케일이 지금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거를 우리가이 알 수가 있고 자신들의이 앞으로 접을 할 수 있는이 캐서티는 아 늘어나게 된다. 아 그렇게 얘기를 여기 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이제 추정치가 나오는 건데 인제부터 내용이 저는 되게 흥미로웠어요. 앞서는 사실은 이제 사업 모델에 대한 얘기는 충분히 알았잖아요. 지금부터 우리가 보려고 하는 거는이 소고하는 세그먼트예요. 소고하는 세그먼트. 소고하는 세그먼트를 제가 생각을 할 때 예전에 산롤로 렌조에서도 다뤘지만은 아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음 제가 최근에 대명 리조트를 갔었을 때 도 대명 리조트의 레노베이션이 크게 만들어지고 있는데 막 대리석 같은 거를 엄청나게 로비층에 깔고 예전에 우리가 알던 그런 리조트 문화가 이제 아니에요. 오히려 막 어떤 동체는 애견 동이 있어요. 건물 전체가. 그리고 막 그걸 새로 지은 거 같은데 그래가지고 1층부터 해 가지고 다 애견 용품부터 해 가지고 애견 건물이 존재를 하는 거고 생 상상이 되세요? 요즘은 뭐 강아지도 유모차에 이제 싣고 다니잖아요. 공원 같은데 많이 보시면은 또 다른 동은 아 제가 봤을 때 이것도 자녀랑 같이 오는 곳이 아니라 그냥 데이트하는 사람끼리 올 만한 느낌으로 해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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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드렸었죠. 그래서 그 사진 같은 것들을. 그래서 막 조도도 굉장히 어둡고 근데 사실 A 있고 막 이러면은 조도가 밝은게 편하거든요. 오히려 막 분위기 잡고 이러지 않 않으니까. 이제 그런 식으로 변화를 하고 있는데 어 그런 측면에서 어디가 성장을 하냐? 초화 쪽이 많이 성장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아 최근에 가장 떴던 기업 중에 하나가 이제 뭐 주가 측면이 아니라 아까 제가 어디 놨죠? 음, 여기 놨었나요? 그렇죠.이 아난티에 대한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잖아요. 여기 보다시피 그 이게 뭔가요? 이게 매출액 같은데 그렇죠?이 매출액이 뭐 400개에서 1600개까지 이렇게 쭉 올라가고 있고 그래서 실제로 주변에 보면은 아난티를 회원권을 매입한 분들이 계세요. 저희 주변에도 그래서 어 회원권 프리미엄도 굉장히 많이 붙었다고 하고 그렇죠? 그래서 이런 현상을 그러면 아난티가 한국 기업이어서 나는 좀 그렇다. 뭐 사실 아난티랑 하여튼 이제 많이 다르지만 어쨌든이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내가 공략을 하고 싶다면은 누가 있을까 하고 봤을 때 하여트가 이제 포지셔닝 하는 부분이 그 부분이죠. 그래서 하트는 럭셔리 부분에서는 이제 가장 빠른 성장세를 지금 보이고 있다. 아 그래서 럭셔리 체인 부분이 지금 이제 룸이 계속해서 가장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여기서 보다시피 이 가격당 이제 호텔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받고 있는 에브리지 레이에서 하트가 어 힐튼 대비해 가지고 메디어 대비해 가지고 가장 높게 지금 가격을 어 측정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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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서 보다시피이 넷룸 그로스라고 어 여기 보다 보니까 알 같은 것들이 업계에서만 쓰는 용어들이 좀 보이더라고요. 넷 그 넷룸 그로스 이런 것들 우리가 생각해 본 적이 없잖아요. 여기서 보다시피네 룸 그로스는 어 전체 객실에서 실제로 이용 가능한 객실수의 순 증가를 의미를 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어쨌든 이용 가능한 객실수의 증가가 한 7% 정도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그리고이 멤버들에 의해서 아 모스트 val드로 그러한 걸로 지금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기간 들에서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묶었던 것도 실제 제 경험도 그랬던 거 같아요. 그리고 레코드 파이프라인 거고 여기서 보다시피 자체적인 비중이 파이프라인이 67% 정도 그다음에 여기 프랜차이즈 구조가 33% 정도인데 여기 이제 국가별 여기 국경별 이제 비중이 나오는 거고 여기서 보다시피 럭셔리가 한 30% 정도 되고 그리고 어퍼 업스케일이랑 그다음에 여기가 중간 부분 그러니까 사실은 럭셔리만 무조건 집중을 하는 건 분명 아니에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럭셔리 쪽에 대한 그 집중도가 더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SLI 컨디션으로 얼마만큼 변화되고 있는지를 계속해서 지금 이게 계속 반복된다는 걸 알 수 있죠, 지금. 그래서 47% 부분에서 75% 현재는 80%로 간다. 이게 계속 반복되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마만큼 얼마만큼 지금 아까 인터뷰에서도 굉장히 많이 강조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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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계속 강조하냐? 이게 잉여 현금 흐름으로 직결되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알고 싶은 건 잉연 헌금흐름이에요. 잉연 황금흐름이 어떻게 될 거냐를 추정을 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가장 빠른 근거가 사업 모델 변화인 거죠. 그래서 사업 모델 변화가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보려면 어닝에서 SL라이트 프랜차이즈 구조에서 만들어지는 그 어닝이 얼마만큼 되는지를 계속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분명하게 우린 그렇게 될거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여기서 보다시피 원레잇 캐피탈 원레이라는 것도 전 처음 들었는데 이거는 이제 연유라고 해요. 연유라. 그래서 케펙스가 이만큼 줄었습니다라는 걸 여기 보여 주고 있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용어가 얼티 unlimited v케이션 클럽이라고 이런 거 내용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여러분 이거 상상만 한번 해 보세요.이 unmited이션 클럽은 이거를 이제 가지고 있으면 클럽에 고 있으면 어디서든지 무제안으로 숙박할 수 있는 혜택을 준대요. 연관 회비를 낸 다음에 그 대가로 특정 기간 동안 다양한 리조트에 숙박할 수 있다고 해요. 아, 참 재밌겠죠. 그래서 아, 이런 거 보면서 저는 간접적으로 아, 내가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즐겁다. 아,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구나. 부럽지도 않고 오히려 야, 이렇게 하는 세계도 존재를 하는구나. 아, 이렇게.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하야트가 여행 서비스도 제공을 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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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매니지먼트 같은 이런 것들도 제공을 하고 그런 것들도 여기에이 포함이 돼요. 어닝믹스에 그래서 이런 걸 알 수가 있고 어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이 R 그니까 레뉴 PAR이 이제 나오는데 그렇죠. 시스템 와이드 전체 그러니까 플랫폼에서 REV PAR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이것도 잘군이죠. 그래서이 내용이 뭐냐 보면은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쉽게 설명을 해 보면은 저는 이제 인공지능 여러 개 쓰면서 가장 쉽게 설명해 주는 것들을 찾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재무 플랫폼도 두 개를 쓰고 있잖아요. KR이랑 핀체이랑이 쉽게 설명을 해 보면은 이렇게 얘기를 해요. 평균 객실 요금이 100달러면은 점유율이 근데 여기서 실제로 지금 되고 있는게 나가는게 70%라면은 이거의 이제 인식을 70 70달러로 한다는 거예요. 그니까 대충 매출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3에서 7% 정도로 예상을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근데 이제 현금 흐름이 얼마만큼 개선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에라이트의 그 어닝 구조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고 럭셔리 부분에 대한 인식이 정말로 그니까 소구점이 정말로 앞으로 주요할 것인가가 핵심 포인트인 거 같아요. 자, 그렇게 놓고 보면 이번에는 그 W 호텔 쪽을 잠깐 봐야 되겠죠. 그래서 아, 이제 W 호텔 쪽은 제가 어, 항상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투자도 내 방식 물론 나중에는 나만의 방식이 있어야 되겠지만은 어떤 방식이 존재하는지 이해를 하기 위해 에서는 처음에는 밸류 기업에 대한 투자 그니까 소위 단백 공초 방식에 투자도 하고 모멘텀 투자도 해보고 이러면서 이제 우리가 배우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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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이 메리엇의 W 호텔에 대한 인터뷰도 내용을 한번 보시면 좋아요. 그래서 여기 뭐라고 하냐? St and the other half say me as far as the place. 그러니까 가장 멀리 여기서 떨어뜨려 주세요.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W 호텔에 대해서 당신이 가봤던 메리어트 30개 메리어트의 브랜드가 여러분 메리어트가 굉장히 많죠. 여기 보다시피 되게 많잖아요.이 중에 하나가 이제 호텔인 건데 W 호텔에 대해서 당신의 경험을 소개를 해 주세요. 그래서 저도 이제 소개를 해 볼게요. 이거는 사실 우리나라도 있죠. 이런 것들 전부 다니 전부는 모르지만 많이 있죠. 한번 들어보세요. 그래서 칼라풀하고 막 이제 후키하고 통통 튀고 이런 이런다는 거. 그래서 실제로 가보면은 막 뭐 풍성 같은 것들로 만들어 만들어낸 조형물 같은 것도 있고 하트나 뭐 샹그릴라나 이런 것들 가면은 고풍스러운 이렇게 미술품 있고 이러는데 좀 분위기가 다르죠. 막 이상한 것들이 막 있다는 거예요. 막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한 절반 정도는 아 나 여기 너무 송풍 다. 여기 한번 묶어보고 싶어. 이렇게 말을 하고 아 빨리 벗어나고 싶게 좀 이렇게. 나란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생겼는데 여러분이 묻고 싶어요 여러분. 만약에 자녀가 만약에 이제 비즈니스 목적이 아니라 그냥 갔었을 때는 여기 묶어보고 싶나요? 이런 식으로 돼 있을 때. 근데 여기서 이제 나오는 거는 막 클럽 음악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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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물론 객실에서는 안 나오지만 로비에서는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이 느낌이 이제 굉장히 다르다는 거를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W 호텔은 뭐예요? 아, 트렌디한 느낌. 일렉트로닉도 음악의 일부이고. 아, 메리어트는 그 여기에 이제 타깃이 어디예요? 젊고 활기창 고객층. 젊은 애들이 이제 많다는 거예요. 원래 제가 갔었을 때도 젊은 사람들이 이제 굉장히 많이 존재를 했고 여기이 다른 곳 나무 위키였나요? 여기서 이제 봤던 건데 클럽을 연상시킨 디자인과 분위기가 아이덴티티인데 그래서 로비나 빠에서 아예 DJ가 일렉을 하고 있는데 밤 11시였나요? 그때는 오히려 막 더 해요. 막 진짜 페스티벌 온 것처럼 막 두두두 막 이런 음악들 있잖아요. 막 마음 바빠지는 이런 음악이 이제 나오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호텔이 너무 이래서 쉬지를 못하겠다고 얘기를 하기도 한다. 이게 좋을까요? 나쁠까요? 어 이게 좋아요 나빠요?이 기업 가치에 이거에 대해서 답을 해 주는게 리어트 CEO의 인터뷰 내용인 거죠. 그래서 이건 2년 전 내용인데 이분이 그 방 그 하이브하고도 방시형님하고도 인터뷰를 했던 분이시죠. 그래서 메리어트의 역사 이제 거의 100년 가까이 된 역사를 이제 말씀을 해 주시는 건데 어 거의 100년대 회사고 여기서 얼마 어제번에 우리 봤던 영상인데 그 얼만큼 뉴욕에 있어요? 그랬더니 오버 100개 이상이 있으니까 그래서 너무나 많다 보니까 서로가 싸우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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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했더니 이제 여기가 핵심인 거죠. 가격대별로 다를 것이고 근데 가격대에 맞는 브랜드 다 가지고 있는 거고 그리고까지 그니까 각자의 취향이 다르니까 그것들을 다 공략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렇게 놓고 보면은 아 제가 가장 놀랐던 거는 이번에 갔었 아침 뷔페 있잖아요. 뷔페 뷔페에 나오는 주스가 생과일 주스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값은 이제 뭐 하여트나 거의 비슷했던 거 같은데 그 이제 생과일은 그 생가일이 적혀 있고 실제로 그냥 스퀴즈 된 거라고 적혀 있잖아요. 그리고 그 실제 맛도 알 수 있고 근데 가장 놀랐던 거는 그 생활 방식이 아니라 제가 느꼈던 거는 미니메이드의 음료 그 느낌 있죠. 그 맛. 근데 제가 미니메이드라고 물어보진 않았지만 스퀴즈는 그 오렌지 주스가 스퀴즈 된 거는 분명히 이제 알 수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사실은 충격을 좀 많이 받았었어요. 사실은. 근데 뭐 그러면 그런 곳들에 들어갈 곳이 다 이제 어디에 쓰일까 놓고 본다면 장식품이라든지 이런 어 어떤 뭐 음악이라든지 이런 것들 BJ도 부른다고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젊은이들이 훨씬 더 영한 사람들이 아 난 생가일로 먹어야 되겠고 뭐 이런 거 생각 많이 할까요? 그런 것보다는 어떤 이벤트가 오늘 펼쳐지고 있는가 이런 거에 식경을 많이 쓰겠죠. 그래서 조금 음식 같은 거에서도 차이가 좀 많이 전 느꼈고 아 그러면은 그 무작정 화만 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소구하는 가치가 그냥 다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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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젊었을 때는 오히려 훨씬 더 잘 어 그럴 때는 뭐 유기농이라든지 이런 거 신경 안 쓰잖아요. 그죠? 조금 그렇게 차이가 좀 발생하는 거 같 같아요. 자, 이렇게 우리가 어 생각을 이제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그죠. 에리어트 킹스. 아, 그래서 우리가 어, 다음 번씩 시간에는 이제 뭘 하려고 하냐면은 어 이제 5분기 라치오날에 대해서 조금 다뤄 보려고 해요. 라치오에 대해서 다뤄보고 그리고 론베론 베론 캐피탈에 대해서 조금 더 다뤄보려고 하는데 아이 내용을 지금 조금 봐 볼까요?음 우리가 베론 캐피탈이 실제로 회전율이 1%밖에 안 되고 뭐 이런 것들 우리가 턴오버 레시오가 1%밖에 안 되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봤었잖아요. 제가 정말 놀랐던 거는 최근에 음, 이거예요. 이거. 자, 보세요. 이걸 보면은 그 R피탈은 보험사일 거고 아마이 정말 특이한 거는이 보다시피 테슬라의 비중이 이제 엔딩 웨이 10% 정도 되니까 높을 거고 스페이스 X도 4, 5% 정도 되니까 높죠. 근데이 베론 캐피탈의 실질적으로이 펀드들의 이제 펀드가 워낙 많아요. 막 수십개가 되니까 이제 펀드마나 다르겠지만은 여기 아까 대표적인 한번 봐 볼까요? 전 개인들의 롤모델을 턱 아크레나 메론 캐피탈로 삼으면 그것도 참 좋은 것 중에 하나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존경을 하는데 어 이분의 대표 펀드가 뭐였죠? 죠? 잠깐만요. 이런 그렇죠. 신스 입 인셉션 어 출발하고 나서는 운용 수익이 15% 정도를 냈으니까 SP 대비해서 엄청 높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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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근데이 보면은 테슬라가 당연하지만은 비중을 거의 30% 차지하니까 엄청난 집중 정도잖아. 테슬라랑 스페이스 X가 10% 30에 10이니까 40% 이상을 차지하는데 스페이스 X는 비상장이니까 밸류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래요. 근데 아이 펀드들에음 어디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잠깐만요. 음, 여기는 안 나오네요. 제가 이제 인상 있게 봤던 거는 나중에 이제 여러분이 베론 캐피탈 홈페이지 가서 이제 보시면은 얘네 펀드에 많은 것들이 베타값이 오히려 1 이하인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이런 변동성 높은 기업을 보유함에도 그 불구하고 막상 많이 보유하고 있는 애들 보면 뭐예요? 뭐 킨세이 캐피탈이라든지 아츠 캐피탈이라든지 이런 거 다 보험사거든요, 여러분. 아, 그리고 뭐 여기서 보면은 은근히 뭐 MSI 이런 것들도 인덱스에서 수술 피 가져가는 기업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비즈니스랑 그 파괴 성장적인 기업들을 같이 보유를 해 가지고 사실상 믹스 구조를 잘 가져가고 있고 어 제가 가장 놀랐던 거는 perchas를 보세요. 처음 어 처음 first이스 연도를 보면은 2014년 17년 2001년 하여튼도 나올 것 같은데요. 09년. 그니까 물론 중간중간에 비중 변화는 있었겠죠. 매각하고 뭐 그런 것들은 존재를 하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취득 연도가 하나같이 다 오래됐죠. 아 물론 뭐 메트로 톨레도를 2008년에 산 다음에 중간에 2010년에 다 팔고 그다음에 2023년에 다시 사 가지고 이어 퍼체이스를 2008년으로라고 했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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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여기는 알 순 없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취득한 연도를 기록을 하고 아, 막상 여기 회전율을 보면은 실제로 뭐 50% 이상인 경우는 굉장히 드물어요.이 베론 펀드들 중에서 펀드가 여기 보다시피 이제 형태별로 다 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모든 것들의 이제 수익률이 다 좋은 건 또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것들 중에 뭐 그다지 좋지 않은 것들도 있고 이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베론 펀드에서 가장 특징적인 거는 첫 번째로는 하나하나의 기업들이 다 어 이제 편입 연도가 다 오래됐고 두 번째로는 회전율이 낮고 세 번째로는 집중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고데 집중 투자에서 플러스 성향이 군사인데요. 그래서 집중 투자를 한 기업은 뭐 테슬라나 스페이스엑스의 특징은 여러분 잘 아시겠고 그 외의 기업들하고는 사실 성향 믹스가 좀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베타값은이 저 베타가 변동성이죠. 베타값은 1 이하를 차지하는 경우가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Eh 1.2 정도 차지하는 것들도 있고. 근데 어 그렇죠. 이게 이제 가장 핵심적인 그 포커스 된로스 펀드인 거 같은데 모닝스타 레이딩도 다섯 개이고요. 어. 어, 여기 나오겠네요. 그렇죠? 3년 베타가 0.95예요. 그리고 신스 인셉션 시점 이후로는 0.83이에요. 0.8이면 여러분 진짜 낮은 거예요. 정말 베타값이. 그래서 이거를 보는데 변동성 인셉션 이후로 그 수익률 누적 스윙률을 보면은 차이가 지금 얼마나 나는지 보세요.이 베론이 13 만들었는데 얘가 한 10% 정도를 만들었으니까 엄청난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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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어, 그리고 그 1년간 그리고 와 이어투 데이트로는 테슬라가 부진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손가가 지금 낮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펀드에 어, 여긴 스페이스엑랑 테슬라 비중이 한 20% 정도가 되는데 RG피탈 이런게 보험사거든요. 스포티파이가 있고 하여트가 이제네 번째 종목, 다섯 번째 종목으로 있네요. 그렇죠? 아, 그리고 이거 것도 사실은 수스로 뛰어가는 구조일 거고 인터티브 브로커도 굉장히 유명한 IBKR 그 이것저것 다 취급하는 글로벌 이어 브로크 딜러 중에 하나예요. 그러다 보니까이 펀드의이 특징이 PBR 레이시오로 보게 되면은 테슬라 이런 것도 보면 굉장히 높아 보일 것 같지만 막상 3.9밖에 안 돼요. 그리고 턴오버 레이시오는 20% 대밖에 안 되고 그니까 테슬라의 변동성을 생각을 해 보면은 얼마만큼 회전율을 낮게 하면서도 베타값을 낮게 하면서 전체 밸루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은지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참 이런 거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는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에 대한 분석을 보는 것도 오늘처럼 이렇게 오늘은 어떤 것들에 대해서 어 분석이라기보다는 딥다이브 하면서 어 처음에 숫자만으로 놓칠 수 있었던 매니지먼트의 생각이라든지 사업 모델의 변화 그다음에 다른 경쟁사들과의 차이 그다음에 궁극적인 방향성 앞으로의 현금흐름 개선 숙도 이런 측면에서 우리가 많이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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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온홀딩 이런 거는 신발이잖아요. 이런 거 보면은 그 생각이 많이 깨어 있는 걸 알 수가 있죠.이 스위스에서 호카운의 아마 경쟁사일 텐데. 그렇죠? 그러면서 이제 나이키 주가가 하락가는 동안 얘네들은 이제 굉장히 많이 오른 걸로 알 수 있죠. 그래서 우리가 사실 봤었던 데카스를 데커스를 우리가 공부를 많이 했다면 당연히 호카에 대해서도 아니 그 온 홀딩스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 아 이미 선 론대로는 온 홀딩에 거의 5% 가까이를 취득을 했구나 이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한 10개 기업 정도가 한 60% 정도를 차지하니까 상당한 집중 투자를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고 그러면서도 베타값을 낮게 유지하고 그까 참 이런 걸 보면 배울점이 너무 많다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그래서 디스 어 성과에 가장 크게 나쁘게 기여했던 것들 보면은 테슬라가 존재를 하고 그렇죠. 그 저는음 여러분들이 오늘 한번 봤던 거를 이거이 장표는 여러분이 이제 멈춰 놓고 보면 될 텐데 애라이드레오리턴이 여기 보시면은 토탈 리턴이 연평은 35% 여기는 뭐 21% 뭐 48% 어마어마하죠. 킨세일도 어 TSMC도 21%씩 올랐고 메틀러톨레도 20%씩 올랐고 웨스트 파마티컬 이런 것들 뭐 주사기에 노보노디스크 뭐 이런 식으로 용기들을 이제 만드는 기업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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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이 이런 것들 보면 하나같이 좋은 기업들이고 물론 여기에 투자에 실패한 것 해가지고 편출한 것들은 여기 포함이 안 돼 있겠죠. 어떻게 다 모든 걸 맞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어 유명하고 어떤 사람들을 그냥 하나의 신화로만 취급할게 아니라 실제로 어떤 투자를 하고 있는지 이분도 뭐 지난 1년 동안 수익률을 보면은 BM이 뒤쳐지고 있으니까 압박을 많이 받고 이럴 수도 있겠지만은 어떻게 투자 철학을 유지하는지 그런 것들을 좀 보면서 여러분의 투자 방식에 대해서 궁극적으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5월 한 5 6월 두 달 동안 여러분들이 쉬면서 어 휴식도 많이 하고 복습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아 7월 달에는 저도 이제 사실은 두 달씩 하는게 몸은 편할 때가 있지만은 동시에 오히려 너무 많은 휴식은 생각이 많아지는 거 같기도 하고 어 스스로 숙제를 좀 부여함으로써 그렇게 더 성장하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어 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어 이렇게 펀더멘탈 중심으로 회계를 보고 기업들의 매니지먼트의 그 커멘트를 읽고 이런 것들이 장기적으로 정말 좋은 회계의 해석에 대한 관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함께 어 희망을 보고 많이 성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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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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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보존 방식
전사문의 화면 전환, 휴식 안내, 영어 인용, 질문과 사례는 시간흐름순 정리에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수치 해석의 범위
강의에서 제시한 배수·비중·베타·수익률은 발화 중 장표를 읽어 설명한 값이다. 원문 밖의 검증이나 추가 계산은 넣지 않았다.
전사 한계
자동전사에 섞인 영어 고유명사와 일부 수치·용어는 문맥상 명백한 오류만 다듬고, 확정할 수 없는 부분은 발화 표현을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