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7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7.1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38,36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 숫자는 투자 방식과 자원배분을 함께 읽을 때 연결된다

이 세미나는 PER·현금흐름·인수·부채를 지표로 외우는 데서 나아가, 기업이 성장과 인수에 현금을 어떻게 쓰고 위험을 감수하는지 읽는 틀을 다룬다. 같은 숫자라도 퀄리티를 확인하는 투자와 파괴적 변화를 가정하는 투자는 출발점이 다르므로, 자신의 방식을 분명히 해야 한다. 근거와 조건은 현금흐름·인수 가격·부채 구조를 함께 보는 데 있다.

낮은 PER보다 이익의 성장과 현금 전환을 함께 본다

낮은 PER에는 싼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EPS 성장과 기업의 급이 좋아져 PER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 순이익이 잉여현금흐름으로 얼마나 전환되는지, CAPEX가 그 현금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가 기업의 질과 자원배분을 가른다.

인수 성장은 매물·가격·금융 조건이 모두 맞아야 한다

SCI처럼 파편화된 시장을 인수로 묶는 전략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지만, 과도한 가격과 차입은 영업권 손상과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인수 대상의 수와 가격, 이자율과 만기까지 함께 읽어야 한다.

부채는 비율 하나가 아니라 현금흐름으로 판단한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현금흐름이 이자비용을 감당하는 정도를 보여 주며, 부채비율만으로 우량성을 단정할 수 없다는 점을 드러낸다. 카바나 사례는 현금 유출과 차입 의존이 금리 상승기에 얼마나 취약한지, 회복 때 무엇이 바뀌는지를 보여 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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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사례 기업을 회계 체계로 읽는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회계 분석

여러 사례에서 익힌 회계 개념을 한 기업 분석 체계로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례 기업을 하나의 정답으로 보지 않고, 익힌 재무비율과 회계 개념으로 어떤 티커든 여러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이 세미나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편화된 이론을 묶기 위해 회계원리부터 난이도와 관심 분야에 맞춰 읽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7.18 [제목] (24년7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69/134 · 2024년 7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첫번째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7월 3주차 어, 회계 기초 어,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먼저 화면 공유하고 시작할게요. 네. 그 오늘은음 이제 우리가 사례 기업들을 그동안 꽤 많이 봤었죠. 그렇죠. 지난번 시간에는 이제 우리가 되게 여러 가지 이제 연습들을 해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지난번 시간에는 거의 뭐 지난번 시간에 제 기억교로는 거의 2두시간 반을 어 2주차 때는 녹음을 녹화를 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음, 나초날이라는 사례업을 보기 위해서 4네시간 반 뭐 가까이 이렇게 4시간 반을 아마 넘겨서 제가 녹화를 했고 어 라추오날의 케이스에서는 사실은 라추오날이라는 기업을 분석해 봐 이렇게 한게 아니라 오히려 메가 트렌드를 먼저 조망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회계적인 개념들을 하나하나 아 이제 그냥 확인했던 거죠. 그렇죠? 어 기업에 대한 분석이라기보다는 기업의 대해서 이제 엑스레이처럼 이런 관점으로 보기도 하고 저런 관점으로 보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세미나에서 그동안 다뤘던 사례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있을 텐데 이거 하나하나를 우리가 익혀 놓은 회계적인 그 뭐 재무 비율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어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보자는 건 이게 이제 사실은 우리가 세미나의 목적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어떻게 보면은 그동안 이제 우리가 사례 기업들이 워낙 많이 나오다 보니까음 이제 우리가 파편화된 것처럼 이론들을 느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이거는 저기서 들었던 거 같고죠. 이거는 뭐 또 어디서 들었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체계적으로 한번 이런 거를 쭉 이렇게 우리가 어떤 기업이든지 그 티커가 있으면은 쭉 스스로 살펴볼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제 체계가 있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한 이제 가장 기초적이고 또 사실은 좋은 도서가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한다면은 기초 인걸로는 당연하지만 이제 회계 원리 도서가 되겠죠. 그래서 제가 그 소개드렸던 도서 중에 어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라는 최종학 교수님께서 이제 다른 분들하고 같이 집필하신 도서가 있어요. 그래서 그 내용이 되게 이제 잘 쓰여 있고 아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해서 뭐 태중학 교수님 외에도 어 다양한 분들이 이제 공동 저자로 이렇게 있으세요. 근데 그것뿐만 아니라 제가 이제 뭐 당권으로 그 한 권 뭐 대충 시중에 있는 서점에서 회계와 관련된 기초 도서들 구매를 하면은 뭐 대충 한 300페이지 정도 되는 것들이 줄을 이뤄요. 그런 것들은 아마 이제 뭐 열권도 좋긴 넘게 그동안 제가 속를 했던 거 같아요. 그렇죠. 여기에 이런 것들 보면 는 이제 어떤 곳에서는 어 잠깐만요. 어, 그렇죠. 제가 지금 도서를 꺼내 왔는데 그 김수헌 님께서 집필를 하신 도서가 여러 개가 있어요. 근데 그중에 어 김수원 님께서 어 신문사, 언론사 등에서 어 경제 부분을 담당을 오랫동안 하셨고 어 그래서 그런지 이분의 도서를 읽으면 진짜 내용이 쉽게 쓰여 있어요. 그래서 같은 개념이더라도 도 훨씬 더 쉽게 설명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어 이분이 쓰신 도서가 이제 여러 개 중에 하나 터면 회개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라는 도서가 있고 그다음에 1일 3분 회계이 도서가 있고 그다음에 이것이 실전 회계다.

  3. 원문 구간 3

    이렇게 이제 세 가지가이 회계 쪽 관련해서는 도서들이 있어요. 근데 이제 또 공시 쪽으로도 뭐 1일 1분 공시 뭐 기업 경영에 숨겨진 백한가지실 진실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저도 이제 구매를 했는데 어 제 생각에는 더 중요한 거는 회계 쪽이라고 봐요. 공시는 막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막 지배 구조 개편하듯 막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는데 그런 것들은 아 어떤 이벤트 같은 거에 해당하는 경우가 더 전 더 많다고 보기 때문에 아 오히려 그런 쪽들로 들어가다 보면 그런 건 이제 당연하지만 어떤 특별한 스페셜한 이벤트들은 회기에 대한 완전 기본기가 없으면 더 이해하기가 더 어렵겠죠. 그러다 보니까 공시 쪽에 대한 추천보다는 는 이제 회계 기초 부분에 대해서 다룰 때 제일 먼저는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 아, 그다음으로는 그 이제 김수님께서 쓰신 회계 도서들이 최근에 또 한 권을 내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이제 사 가지고 봤는데 그 제 난이도별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가 가장 쉽고 그다음에 1일 1 1 3분 회계 그다음에 이제 이것이 실전 회계다. 이것이 실전 회계다 둬서는 거의 한 500페이지 근데이 참으로이 도서들도 다 그 김손님하고 이재홍 님이라는 분하고 같이 쓴 거예요. 네. 근데 그 이제 내용들이 그래서 이제 이것이 실전 해계다 막 이런 것들로 넘어가면은 거기서는이 지분법도 나오고 이러는데 우리가 그런 건 봤었죠. 예전에 그렇죠. 그리고 심지어 투자형 지주사에서 어 지분법 처리를 이제 하는 것들 우리가 봤었고 그 또 이제 되게 좋은 것 도서 중에 하나가 박길동 회계 회계사님께서 쓰신 도서 중 에 현금흐름 분석과 현금흐음표 작성이라는 도서가 있어요. 그래서이 도서도 한 400페이지 정도 되는데 어 내용이 굉장히 좋아서 제가 추천을 드렸죠.

  4. 원문 구간 4

    그 현금 흐름을 좀 더 집중적으로 봐야겠다. 아 그다음 그다음에는 내가 보니까 내가 다루는 기업들의 상당수가 뭐 지주사들이 많고 어 투자형 지주사가 많았잖아요. 그동안 우리가 또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도 많고 그러다 보면은 결국에 연결 회계를 알아야 되니까 연결 회계 도서를 한번 사 봐야겠다. 또 연결 회계로도 회계 연결 회계로 막 1,000페이지짜리도 있고 이러는데 그런 도서는 이제 그런 도서도 사실은 되게 이제 쉽게 최대한 오히려 사람들이 지칠 수 있으니까 우리 제 기억에 박일동 님께서 연결회 그렇죠. 연결 회계 이론과 실무라는 1,000페이지짜리 도서를 박길님께서 또 이제 현금흐름 성과 분석과 현금흐음표 작성하신 집필하셨던 분께서 그것도 작성을 해 주셔서 제가 구매를 했는데 내용도 되게 잘 쓰여 있어요. 근데 또다시 좋은 내용 중에 하나가 친절한 연결 회계라는 임원석 임 임원빈 님께서 회계사님들께서 쓰신 도서가 있는데 이제 이런 식으로 내가 약 내가 약하고 내가 좀 더 알고 싶은 것들 중심으로 우리가 회계사 시험 치를게 아니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 중심으로 찾아 가지고 이렇게 이제 구체적으로 내가 영점을 타깃해 가지고 배워 나가는 것도 어 그렇게 이제 도서들을 읽어 나가는 것도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의 투자 스타일이 밸류 중심이라면은 밸류 쪽 관련 된 도서들이 또 뭐 피터컨들이라든지 이런 도서들이 있죠. 완전 맞은 이런 식으로. 또 여러분이 뭐 퀄리티 기반에 투자라면은 퀄리티 중심으로 만들어진 도서들도 있고 또 그게 아니라 나는 어 이제 그런 건 상관없이 복합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수익이 나오는 곳에 투자를 한다. 이런 방식이라면은 제가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도서 중에 어 넥스트 레벨이라는 오디오북에서도 제가 소개를 드렸던 도서가 있죠.

  5. 원문 구간 5

    이분은 이제 해지펀드에서 바이사이드 애널리스트를 오랫동안 하셨기 때문에 그런 방식의 분석에 되게 익숙하시고 또 실제로 본인이 운용도 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되게 잘 나와 있죠. 그래서 이제 하나하나 우리가 분야별로 익히고 있는 과정이라고 처음에는 완전 기초적인 회계 용어를 익혔다면은 그다음에는 사례 기업등을 통해서 어 회계들이 어떻게 이제 작용되는지를 받고 어 그다음에는 우리나라에선 익숙하지 않았던 자본 조달 방식들 예를 들어 그니까 자본 구성인 거죠. 뭐 국이 없다든지 아니면 PBR은 왜 왜곡이 가능하다든지 뭐 이런 것들 우리가 봤었죠. 또 인수합병 전문으로 하는 것들이 우리나라에는 찾아보기가 어려웠는데 우리나라 대부분이 뭐 어 지분 구조 자체가 사실은 그리고 또 가족 중심, 대주주 중심이기 때문에 이런 걸 익숙하지 않았는데 어 유럽 등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 것도 좀 보고 이랬죠. 근데 이제 이번 시간에 그래서 제가 이제 보려고 하는 거는 그러면 이걸 총괄적으로 드라이하게 나는 어떤 투자 방식이 해가지고 정한게 아니라 각각의 내용들을 쫙 이렇게 일관되게 깔끔하게 이렇게 정리된 책인 최고의 주식에 일어난 작은 책인데 분량도 300페이지가 좀 조금 넘어요. 그래서 이제 상당히 콤팩트한데도 내용이 진짜 좋습니다. 내용이 진짜 좋고 또 도서도 사실은 포켓북 사이즈 그러니까 크기가 작아요. 엄청 지금이 이렇게 보면 크기가 가음이 안 되실 텐데 어 내용이 되게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이 도서에 나왔던 핵심적인 개념들을 한번 보고 어 그다음에이 장기적인 시계열 관점에서 몇 가지 이제 사례들 그리고음 제 투자에서 뭐 전 사실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지만은 어 상당히 수익률이 지금 좋지 않은 기업인데 어떤 지금 방식으로 어쨌든 어떤 지금 상황에 있는지 아는게 되게 중요하잖아요.

사실·구조현금흐름과 자본집약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

기업의 질과 자원배분을 볼 때 현금흐름·CAPEX·감가상각을 어떻게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뺀 뒤 유기적 성장, 인수, 주주환원, 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현금으로 설명했다. EBIT는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을 차감해 자본집약도를 더 반영하며, 순이익은 비현금 비용과 운전자본 변화를 조정해 영업현금흐름으로 이어진다고 풀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여기를 보면은 PR이 뭐 이럴 때 뭐 90배 70 뭐 90배 이런 식으로 70배 이렇게 거래가 되다가 60배 그다음에 40배대 그다음에 50배대 뭐 이런 식으로 어 계속해서 이제 내려온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어 실제로 이제 메타 같은 경우도 메타의 PR를 우리가 한번 보게 되면 메타의 KE 레시오를 보면 보다시피 원래 얘가 2015년도에는 거의 40배 정도에서 거래가 됐죠. 그렇죠. 근데 그게 점차 내려와서 어 쭉 내려와 가지고 이때는 아마 이때가 그 메타버스 뭐 이런 거 한다고 해 가지고 어닝 비용을 되게 이제 많이 늘렸을 때였죠. 어 근데 이후에 인력 어 이제 비용 구조 슬림하게 바꾸면서 지금 PER이 포워딩 기준으로 24배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으니까 그니까 빠르게 PR 레시오가 내려온 거를 우리가 마찬가지로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무조건 저화가 좋다라고 보기보다는 EPS 성장률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 이런 걸 이제 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어 그리고 45페이지에 이제 보게 되면 어 잉여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해서 전문 투자자들은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이 주목을 한다. 얘는 현금이 어 유기적 성장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을 하고 M&주 자본 반환 또는 부채 상안에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뭐 이런 내용을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익을 순이익을 잉여 현금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시장에서 이제 뭐라고 불리냐? 잉여 현금 아 이제 전환율이라고 불리는 거고 그리고 잉여 현금 마진율이란 개념도 있다. 잉여 현금 흐름 대비 매출을 이제 확인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죠. 아, 그리고 그 에하고 에다하고 이거를 이제 비교를 하는데 에빗은 여기서에 에은 에다하고 비슷하지만이 감가 상각이랑 무형 자산 삼각비를 차감함으로써 기업의 자본 직약도를 더 잘 반영을 하고 있다.

  2. 원문 구간 2

    이게 뭔 말이죠? 야, 어, 어려운 말을 이렇게도 길게 하시다니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쉽게 이제 보면은 그렇죠. 예전에 우리 로렌스 커닝햄 커닝엄 교수님의 영상 우리 봤던 거 기억나요? 그 위스터디 빌리언에어라는 채널에서 로렌스 커닝 교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죠. 기업의 급이 좋아진 걸 확인하는 뭐 여러 가지 접도가 있을 텐데 BPS 증가율로 보는 방식도 있고 그리고 EPS 증가된 걸로 보는 방식도 있고 퓨처 캐시플로우로 증가된 거를 보는 방식도 있다. 이런 것들을 이제 기업의 자원 배분위를 하고 난 다음에 기업이 얼마나 좋아졌는지를 가음하기 위한 척도로 이런 것들을 보셨는데 어 사실은 그러면 기업의 자원 배분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잉여 현금 흐름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뭐였죠? 영업 현금 흐름에서 해스를 제한 거였죠. 그렇죠? 그런데 어 그러면은이 현금을 가지고 이제 여기 이제 책에서 말을 하는게 현금이 유기적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을 하고 이 말이 뭐예요? 현금이 그러면이는 현금이 유기적 성장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줘라. 그럼 여기서 말하는 현금이 뭐예요? 유기적 성장 프로젝트는 뭐예요? 이런 말들이 되게 어렵잖아요. 유기적 성장이라는 거는 유기적은 반대되는 건 뭐죠? 임의적인게 유기적에 반대되는 거겠죠. 유기적이라는 거는 자체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체 자산으로 이미 가지고 있는 자산을 가지고 성장을 만드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존 BM으로 어 기존 가지고 있는 자산들, 기존 가지고 있는 팩토리든 뭐 이런 것들을 가지고서 우리가 성장을 만드는데 그러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걸로 올가닉로스를 더 이제 증대시킬 때 하는게 뭐가 있죠?

  3. 원문 구간 3

    이때 케펙스가 있는 거죠. 케펙스. 그러면 어 현금을 가지고 어 우리가 유기적 성장에 필요한 자본을 조달을 한다고 했잖아요. 이게 뭐죠? 그러면 현금 그렇죠? 영업 현금 흐름을 가지고 영업에서 나오는 현금 흐름을 가지고 우리가 사실은 뭐 급여도 지불하고 이런 것들 다 현금으로 나갈 거 아니에요. 그리고 케펙스를 우리가 실행을 이제 확장을함으로써 올가닉로스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거겠죠. 그러면 또 이제 현금으로 어 그다음에 또 뭘 하냐? 그리고 영업 현금 흐름에 이자가 이제 지급으로 나가는 것들도 당연히 다 이제 반영이 되겠죠. 그렇죠? 어 그다음에 그럼 또 뭐를 하냐? 잉여 현금 흐름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남는 이제 케펙스를 하고 난 다음에 잉여 현금으로 무엇을 하냐? 이걸로 이제 우리가 M& 활동을 할 수가 있겠죠. 우리가 내부적으로 안 될 거 같아. 그러면 이게 어디에 나와 있어요? 투자 현금 흐름을 보시면은 캐시 액지션이 나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영업 현금 흐름이 이제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그 케펙스 투화할 것들이 이제 들어 빠져나가고 그렇죠. 빠져나간 다음에 남는 잉여 현금 흐름으로 아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뭘 할 거냐?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할 때는 잘 쉽지 않을 것 같다.이 기업은 꼭 우리가 경쟁을 앞으로 이겨 나가려면 사야 돼. 그러면 기업을 인수를 하기도 하겠죠. 또 뭘 할까요? 어, 그다음에 잉여 현금 흐름은 어, 영업에 필요한 것들 다 끝내고 난 다음에 그다음 뭐가 필요해요? 잉여 현금 흐름을 가지고 재무 현금 흐름 쪽에서 어떤 것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해출을 상환한다든가 그렇죠. 그래서 우린 대출 상환할 거야. 아, 나 이제 빚갚는 생활 지긋지긋해.

  4. 원문 구간 4

    이렇게 할 경우에는 빛갚는게 지긋지긋한 사람이 여기 카바나라는 기업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토탈 데트 리페이드가 있죠. 그래서 현금이 쫓짝 이제 빠져나가는 거를 아, 이제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음. 그다음에서 여기 그래서 뭐를 하냐 하니까 잉금원 창출한다면이 도서에는 어 현금이 유기적 성장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본을 조달을 하고 그다음에 M& 아까 제가 말했죠. 기업을 인수한다는 거 그다음에 주주 자본 반환 어 또는 주주 자본 반환은 뭐죠, 여러분? 어 주주 자본을 배당 같은 거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반환을 해 줄 수가 있겠죠. 그렇죠? 아 그다음에 부채 상안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채 상환하는 것도 우리가 어 금방 카버나 케이스를 통해 해가지고 봤어요. 그래서 이런 방식으로 잉여 현금 흐름을 사용을 한다는 거죠. 그러면 에비하고 에비다의 차이가 뭐냐? 여기서도 뭐를 말하냐? 어 에비다. 에은 감가 삼각비와 무형 자상 삼각비를 차감함으로써 자본의 기업의 자본 집약도를 더 잘 반영을 한다. 유형 자산 같은 것들이 우리가 많이 있으면은 이런 것들은 다 뭐가 되죠? 케펙스를 늘리게 되면은 이제 영업이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얘네들이 다 삼각 그 내용 연수에 따라서 삼각으로 비용이 이제 발생을 하게 되죠. 그렇죠?이 자산들이 매출에 기여할 걸로 판단내는 기간을 이제 내용 연수로 잡은 다음에 그거에 대해서 이제 비용화를 시켜 나가는 지금은 한 번에 자산으로서 자본화를 시켰지만은 이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 거죠? 비용화로 이제 그것들을 줄여 나가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감가 삼각비와 무형 자산 삼각비를 차감함으로써 자본 지약도를 더 잘 발영한다.

  5. 원문 구간 5

    자본 지약도라는 말이 뭐예요? 유형 자산 비중이 무짐장 많다. 이런 기업들은 현금이 거기에 잠겨 있게 되겠죠. 그렇죠? 왜 현금이 유용자산이면 잠겨 있어요? 케펙스가 들어갈 때 뭘 한 거예요? 현금 유출되면서 유용 자산을 취득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거기에는 자본이 어떤 식으로 잠겨 있는지 그거를 더 잘 반영을 한다. 앱비다가 되면은 이 삼각 비용이 거기에 다시 얹어지게 되잖아요. 그렇죠? 에잇은 이것들을 비용이 반영이 된 거고 에비다 같은 경우는 아 삼각 같은 경우는 실제로 나간 현금이에요. 실제로 나가는 거는 처음 케팩스 집행할 때 현금이 다 나가 버리죠. 그렇죠? 근데 이것들을 나중에 기간에 걸쳐 가지고 어 내용 연환에 따라 가지고 어 비용화를 시키는 것뿐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에비따를 어 이제 영업 현금 흐름하고 비슷하게 이제 많이 봐요. 다만 이제 안전자본 쪽에서만 차이가 이제 있을 있다. 있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내용이 약간 어려울 수 있지만은 다시 우리 옛날 내용을 복귀를 해 보면은 내린컴이 있고 내린에서 그 김수원 님께서 쓰신 이제 책이 되게 잘 쓰여져 있는데 네컴에서 두 가지를 우리가 조정을 하면 되죠. 하나는 PL 쪽에서 또 하나는 BS 쪽에서 그렇죠. 여기서 PL 쪽에서는 어떤 것들을 다시 더해요? 현금 나가지 않은 비용들. 대표적으로 현금으로 나가지 않는 는 비용들 삼각 같은 것들이 있겠죠. 삼각 이런 거. BS 쪽에서는 운전자분 변화에 따른 영향을 이제 더하고 빼고 해 주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해서 이제 영업 현금 흐름이 예, 나오게 되는 거죠. 이해되시죠? 어, 그래서이 45페이지에 보면은 내용이 이제 이렇게 이제 뭐 풀어 가지고 해 주는게 아니라 남들 다 안다는 전제 하에 이거는 어떻게 보면이 책은 어 최고의 주식에 이르는 작은 책 the little book of investing like the PR 적혀 있지만은 다 존재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자 한번 통정리해 볼까 약간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판단 방법EPS 성장과 PER·PEG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가치평가

낮은 PER보다 EPS 성장과 PER 변화는 어떻게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낮은 PER에는 저렴할 만한 이유가 있을 수 있어 가치함정을 피해야 하며, EPS가 빠르게 늘고 시장이 더 높은 배수를 주는 기업을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PEG는 PER을 EPS 성장률로 나눠 특정 회계연도 이익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성장 속도를 반영하려는 방식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이게 여러분들의 기업이 당연히 아니지만 제가 이제 말씀 사례 기업으로 가져온 이유는 어 제가 생각하는 이런 이유가 나오는 것들을 회계적으로 이제 좀 보면은 더 재밌을 것 같아서 남들이 제가 봤을 때는 성공한 사례만 보는게 아니라 지금 뭐 손실 중인 기업들도 충분하게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손실이 또 수익으로 바뀌고 수익이 또 손실로 전환되고 이런 과정들을 간접 경험을 통해서도 많이 익히면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명품 기업들도 LMS도 최근에 어 주가가 많이 부진한 편인데 어 LMS의 자산 구성 이런 것들도 한번 보면 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어, 여러분들이이 도서가 있다는 전제 하에 제가 한번 내용들 다 좋지만 제가 이제 특별히 좋았던 음, 여러분들하고 공유를 드리면 좋겠다 싶었던 내용들을 뽑아 봤어요. 그래서 41페이지의 내용을 보면은 음, 시장의 오해로 그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치 평가를 할 때 피해 15배 미만해서 거래되는 종목을 찾아보면 그 수가 무진장 많다. 그런데 거기서 저평가된 주식을 찾기 없다. 찾기가 쉽지가 않다. 왜 그러냐? 대부분의 종목들이 싼 거는 그니까 퍼 15배 미만에서 거래되는 것들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오히려 이익이 이제 여기서이 말씀을 하시는 거는 제 생각도 동일한데 앞으로 이익이 고속 성장을 해가지고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재평가될 걸로 예상돼서 더 높은 배수가 적용될 걸로 예상되는 주식을 찾아야 된다. 이게 뭔 말이죠?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이게 뭔 말이죠? 여러분 시장에서 우리가 퍼는 이익의 함수다. 이런 얘기 많이 했잖아요. 우리가 이제처럼 처음에 여러분이 이제 만약에 여러분의 동생이 투자를 배운다고 하면 어 투자 어떻게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아 퍼 싼 제가 처음 투자를 배울 때만 해도 그랬어요. 퍼가 싼 걸 찾아. 왜? 그래 허는 이익에 대한 수익률 관점이기 때문에 그렇죠. 이거의 이제 역수가 이제 수익률이라는 거죠. 그래서 내가 PER이 다섯 배인 기업을 산다면은이 시총이 있고 순 이익이 있고 그렇죠? 그러면은 5년이 지나면은이 기업이 벌어들인 걸로 어이 가격이 회수가 된다는 거죠. 이제 이런 개념으로 그동안 접근을 했던 건데 제가 이제 도서를 쓸 때 가장 이제 난감했던 거는 역수라고 보면은 그 당시에도 이제 제 기억에 에르메스라든지 노보노 디스크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비쌌어요. 그래서 이익 수익률 관점에서는 가장 수익률이 낮은 기업인데도 오히려 성장이 더 잘 나오고 이런 것들을 보면서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 것인가 제가 이제 고민을 많이 했죠. 근데 이거에 대해서 어느 곳에서도 명쾌하게 얘기를 해 주는게 아니라 이제 그때 당시에 시장에 있는 존재하는 분석이라면은 뭐 예를 들어 그때 위고비가 없을 때니까 뭐이 기업은 올해 이익이 성장이 몇 %가 난다. 뭐 30%가 난다. 그 이걸로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여기 우리나라에도 여기 논밭에 있는 참매보다 훨씬 더 많은이 30% 증가하는 기업들 많은데요. 왜 얘네들은 장기로 안 올라? 이렇게 말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이제 이거에 대한 고민을 되게 많이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가장 명쾌하게 답을 주신게 누구였죠? 허가 낮은 겹을 샀는데 왜 주가가 지지부진한가요? 이거에 대해서 가장 명쾌한 답을 줬던 분이 있죠. 그래서 우리가 클래식은 고전은 힘이 세다라는 말이 있죠. 고전이라는 말은 어떤 특정 시점에 베셀러 뭐 S24에서 베셀러로 끝난게 아니라 1년이 지나도 5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뭐 10년 뒤에 사실은 뭐 사람 인생이 어떻게 변해 우리나라에 그니까 세상에 없을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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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근데 1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나고 50년도 지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필리피쇼의 아드님 캠피쇼조차도 엄청나게 나이가 이제 상당히 연배가 이제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필리피쇼 책이 왜 아직까지 이렇게 팔리냐 그리고 너무나 좋은가 그만큼 지금 읽어도 내 투자 경험을 지금 시장에 있는 사람들이 반추해 봐도 너무나 토한다는 거죠. 그 여기 필리피셔 책에서 가장 이제 필리피셔 책이 세 권이 있는데 이걸 다 읽어 보시면 좋아요. 근데 예전에 이제 세미나에서도 한번 우리가 리뷰를 한 적 있을 거예요. 근데이 여기서 핵심은 뭐였냐? 사람들은 이익 상향만 바라보고는데 그게 아니라 허 상향이 같이 나와야 된다. 그래서 주가라는 거는 허 곱하기 EPS인데 EPS 상승만 사람들이 바라보지만 더 이제 정말로 이제 시총이 폭발을 하려면 PER 상향이 같이 나와야 된다.이 말은 사실은 EPS가 증가할수록 원래라면 PER은 프라이스가 위에 있고 어닝이 밑에 있죠. 그러면 아래 분모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PER 부담은 낮아져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PER이 오히려 높아진다는 건 뭐예요? PS 증가율보다 더 빠르게 프라이스가 뛴다는 거죠. 그러면서이 기업에 대해서 가치를 더 확장시켜서 준다는 거죠. 그 퍼가 확장되는 경우가 언제라고 했죠? 지난번에 우리가 이익이 왜곡돼 가지고 이익이 무진장 감소하면 퍼가 높아진 걸로 보이지만 이거는 퍼 진정한 우리가 말하는 본연적인 확장이라고 안 부른다. 그거는 그냥 순간적으로 어 출렁출렁거린 거일 뿐이다. 얘가 얘기를 했었죠. 그렇죠. 예를 들어 쭉 이렇게 이익을 만드는 기업 중에 이 구간에서 이익이 유달리 작아요. 그럼 퍼가 얘가 원래 평균적으로 15배, 15배 이렇게 봤던 애가 1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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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가 이익이 망했어요.이이 회계년도에 2020년 21년 22년 22년에 이익이 망했어요. 그래서 퍼가 갑자기 35배가 돼요. 그럼 이거는 아이 기업의 급이 너무 좋아져서 퍼가 35배로 뛰로 뛰었다. 아니죠. 이때는 머닝이 크게 감소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 된 거겠죠. 당연하지만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기업의 급이 좋아지는 퍼확장이어야 되는데 이런 거를 그러면 또 어떻게 생각을 해 볼 것인가? 고성장 기업들이 퍼가 높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지만 저는 이제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자고 말을 했었죠. 갭의 급이 좋아질 때 급은 확장성 성장의 그로스 그 율관점도 되겠지만 국가 확장 산업 카테고리 확장 이런 것들을 그다음에 재판매 비중의 증가 뭐 이런 것들 반복적 매출의 비중의 증가 이런 것들이 이제 그 기업의 급을 나타내는 것 중에 하나가 되겠죠. 그렇죠? 여기서 이걸로 끝날까요? 당연하지만 지난번 라치오날에서 우리가 봤던 거의 제일 큰 특징이 뭐였죠? 레버리지가 걔네가 없었죠.이자 발생 부차가 무의자 그까 대차대조 그니까 재무 상대표가 탄탄한가? 이런 것들도 기업의 급을 프리미엄을 주는 요인 중에 하나죠. 그래서 아치오나이 아마 30대가 넘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어떤 연휴가 껴 있는가 이런 거를 스스로 간음해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41페이지에 보면은 소위 가치 함정 밸류 트랩에 빠지지 말아야 된다. 그래서 가격이 저렴해 보이지만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 할인되는 주식들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재평가될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재평가될 수 있어서 더 높은 배수를 적용할 수 있는 주식을 찾아야 된다. 이게 말은 어 어휘는 다르지만 필리피시아가 말했던 퍼상향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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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여기 보면 예를 들어 고속 성장 중이며 20배에 거래되고 있는 기업은 아 허 그러니까 퍼스무배에 거래되면서 고속 성장 중인 기업은 허일 17.5배에 거래되지만 성장률이 더 낮은 기업보다 오히려 매력적일 수가 있다. 예를 들어 EPS가 25%씩 한쪽은 성장을 하고 그 스스배에 거래되는 PR인가 25%씩 EPS가 증가를 하는데 허가 예를 들어 17.5배인가 10%로 증가를 한다면 3년 정도만 더 지나보면은이 P 20배짜리에는 EPS가 증가되니까 허가 10배인데 얘는 13배 가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EPS가 증가하니까 와이스가 위에 분자이고 어닝이 밑에 분모죠. 그 어닝이 뚝뚝뚜뚜 막 난 25%씩 증거하는 분모다 하면서 뚝뚝 뚝 1.25 그다음에 다시 또 거기에 1.25 곱해 가지고 이제 증가가 되지만 그렇게 되면 당연히 분모가 증가하니까이 레이시오 자체는 양쪽 둘 다 낮아지겠죠. EPS가 증가하니까. 근데 얘가 더 비싸 보였는데 막상 3년밖에 안 지났 얘가 배로 이번엔 더 낮은 기업이 된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관점에서 나오는 얘기가 사실은 P라는 내용이 여기서 나오죠. P 레이시오가. 그래서 P 레이시오에 대한 설명이 42페이지에 나오는데 피터린치의 책을 봐도 이제 거기서 피터린치가 옛날에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나는 PEG가 1배 이하인 경우에는 매수를 하고 아주 아주 좋은 겹인 경우에는 1.5배인 기업의 경우에도 매수를 할 수 있다. 근데 2배 이상이면은 비싸다고 생각을 한다. 아,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요. 근데 이제 피지에 그러면 피지는 뭐냐? 어, P 레이시오를 그러니까 주가 수익 비율을 EPS 성장률로 나눈 거죠.이 말인 즉은 왜 그럼 이런 방식을 하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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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를 EPS 그로스로 왜 나누냐? 그렇죠? B 레시오를 이 마인짓은 EPS로 PER로 보면은 그럼 어떤 단점이 있길래 그러냐? 어닝은 특정 회계년도에 대한 어닝일뿐 그렇죠. 한개 캘린더 예 12개월에 대한 어닝일뿐 어닝이 성장하는 속도를 반영을 못 하잖아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스넬샷으로 물론 이건 기간이지만 12개월에 대한 기간이지만 사실은 12개월 다음에 그다음 12개월 그다음 12개월 그다음 12개월이 증가되는 속도를 반영을 못 하잖아요. 얘가 얼마만큼의 잠재력이 있는지를 모 는 거죠. 그죠? 그래서 이럴 때는 템플터는 초과 수익 바이블 이런 데서도 나왔지만 12개월 뭐 예를 들어 갑자기 어닝이 튕기는 회사일 경우에 어닝이 튕긴다는 거 뭐예요? 이때 이때 좋았어요. 근데 이때 하여튼 뭐가 뭐 뭐 자동차 기업이러면은 뭐 예를 들어 여기 이슈가 터져 가지고 대규모 뭐 충단금을 쌓는다든지 하여튼 비용이 대규모로 뭐가 터져요. 이때가 유독 튕겼어요. 숫자가 나머지는 뭐 괜찮아요. 그러면은이 기업에 대해서 템플턴 같은 경우는 뭐 예를 들어 한 60개월 단위로 5년 단위로 어닝을 합산시켜 가지고 본다든지 그렇게 해가지고 그 기업간 피어들을 비교를 해 본다는 거죠. 이런 얘기가 있었고 그렇죠. 근데 이제 피해지를 얘기를 하다가 제가이 얘기를 하는 거는 EPS 그로스가 어닝은 특정 회계년도에 대한 걸로 딱 끝이 하지만 EPS 성장에 대한 그로스가 반영을 시켜 가지고 오히려 다시 한번 볼 필요가 있다. 왜 그러냐? 아까 봤듯이 지금 높았던 P도 감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얘기를 제가 했어요. 그래서 어 사실은 제 기억에 가장 빠르게 PR 레이시오가 떨어졌던 기업 중에 하나를 떠올리면 서비스나라는 기업이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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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를 보면은 PR이 뭐 이럴 때 뭐 90배 70 뭐 90배 이런 식으로 70배 이렇게 거래가 되다가 60배 그다음에 40배대 그다음에 50배대 뭐 이런 식으로 어 계속해서 이제 내려온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어 실제로 이제 메타 같은 경우도 메타의 PR를 우리가 한번 보게 되면 메타의 KE 레시오를 보면 보다시피 원래 얘가 2015년도에는 거의 40배 정도에서 거래가 됐죠. 그렇죠. 근데 그게 점차 내려와서 어 쭉 내려와 가지고 이때는 아마 이때가 그 메타버스 뭐 이런 거 한다고 해 가지고 어닝 비용을 되게 이제 많이 늘렸을 때였죠. 어 근데 이후에 인력 어 이제 비용 구조 슬림하게 바꾸면서 지금 PER이 포워딩 기준으로 24배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으니까 그니까 빠르게 PR 레시오가 내려온 거를 우리가 마찬가지로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무조건 저화가 좋다라고 보기보다는 EPS 성장률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 이런 걸 이제 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어 그리고 45페이지에 이제 보게 되면 어 잉여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해서 전문 투자자들은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이 주목을 한다. 얘는 현금이 어 유기적 성장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을 하고 M&주 자본 반환 또는 부채 상안에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뭐 이런 내용을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익을 순이익을 잉여 현금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시장에서 이제 뭐라고 불리냐? 잉여 현금 아 이제 전환율이라고 불리는 거고 그리고 잉여 현금 마진율이란 개념도 있다. 잉여 현금 흐름 대비 매출을 이제 확인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죠. 아, 그리고 그 에하고 에다하고 이거를 이제 비교를 하는데 에빗은 여기서에 에은 에다하고 비슷하지만이 감가 상각이랑 무형 자산 삼각비를 차감함으로써 기업의 자본 직약도를 더 잘 반영을 하고 있다.

사실·구조연쇄 인수 전략의 조건과 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인수합병 기반 성장

인수로 성장하는 기업은 어떤 조건에서 흔들릴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속 인수 전략은 실행 가능한 대상이 충분하고 적정 가격·우호적 차입금융을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SCI의 빠른 해외 인수 뒤 손상차손과 주가 급락 사례, 최근에는 영업에서 버는 현금 범위 안에서 규율 있게 인수하는 모습, 그리고 Vitec의 매물 경쟁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특히 책을 옆에 놓고 책 없이 그냥 듣기만 하면은 더 안 하다올 수도 있어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상한게 절대 아닙니다. 어 원래 이제 제가 그 재미를 많이 드리려고 하는데 이거는 약간 이제 오늘은 되게 이론적인 부분으로 어쩔 수 없이 사례를 많이 넣는다 하더라도 약간 총괄 개념으로 나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자 그다음에 56페이지에 보면은 여기 내용도 되게 이제 흥미로운 내용이에요. 어떤 내용이 나오냐? 55페이지하고 56페이지에 걸쳐서 나오는데 54페이지부터 나와요. 54페이지부터. 그래서 54페이지 뭐라고 하냐? 챕터가 이제 검융된 인수 기업 이렇게 해가지고 인수를 잘하는 기어에 대한 얘기인 거죠. 근데 이제 56페이지에서 뭐라고 하냐? 그렇다면 인수를 잘하는 기업인데 여기서 문제점은 무엇일까? 기업을 연속적으로 인수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그저 좋기만 한 걸까? 이런 기업들 우리가 꽤 많이 봤죠. 인수 전문으로 마켓 기업들만 하는 기업들도 우리가 봤었고 또 롤럽이라고 하나요? 이제 자신의 분야에서 비슷한 기업들을 계속해서 이제 확 확대시켜 인수해 가지고 자신들의 이제 사업에 더해 나가는 기업들 또 존재를 했죠. 그래서 56페이지에서 이제 뭐라고 써 있냐? 이게 좋기만 하는 것과 여기에는 몇 여기에도 몇 가지 위험이 있다. 먼저이 전략은 이제 인수합병으로 성장하는 전략이겠죠.이 전략은 실행 가능한 인수 대상 기업들이 일단 많이 있어야 된다.이 말이 나와요. 그러면은 내가 인수를 하려고 하더라도 인수 좋은 대상을 인수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내가 예를 들어 결혼 중매를 이제 해 주는 사업을 하고 싶다 하더라도 선을 보려는 사람들이 있어야 어 제가 이런 거를 해 줄 수 있을 거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이유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마찬가지로 어 내가 차를 팔고 싶 싶어도 뭐 차량용 반도체가 들어와야 생산을 하고 할 수가 있다. 약간 이런 개념이겠죠. 그래서 마찬가지로이 기업들은 성장을 하려면은 인수를 해야 성장을 이제 하는데 그렇죠. 왜냐면 올가닉로스를 잘 못 만드니까 인수화병을 통해 가지고 아 그동안 규모를 키워 가지고 성장을 하는게 그동안 전략이었는데 근데 물론 그렇다면 인수를 하려고 할 때 적정 배수를 준 다음에 퀄리티에 맞게 이제 인수를해야 될 텐데 그게 어려운 때가 있죠. 예를 들어 뭐 상업 펀드 같은 경우는 2020년 그러니까 2021년 20년에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21년에 투자했던 케이스들은 상당 부분이 허펀드의 밸루에이션에 지금 상당한 부담을 주게 됐죠. 왜냐면 그때는 유동성이 너무 많고 버블처럼 어 뭐 그 성장 초기 기업들이 정말 많이 올랐었기 때문에 그때 인수했던 것들은 이제 상당히 압박을 주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그니까 좋은 시점에 좋은 기업들을 좋은 가격으로 인수를 할 수 있어야 되고 어 이제 매물 자체가 없거나 아니면 매물이 있지만 적합하지 않은 가격이거나 그렇죠. 이럴 경우에는 둘 다 어려워지는 거겠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인 사례 중에 하나가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라는 이제 상조 회사가 있죠. 그래서 얘네들이 무덤 같은 것들을 팔아요. 그리고 장례식 서비스도 해 주고 이제 이렇게 하는데 얘네는 기본적으로 인력이 뭐 미국 저녁에 그리고 캐나다 같은 데에서도 이제 하기 때문에 인력이 굉장히 많 그죠? 그래서 고정비가 상당히 커요. 고정비. 그래서 이제 레버리지가 굉장히 이제 큰 사업인 거죠. 아, 그런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도 여러분들 보면 알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지방 같은 경우 뭐 전라도 같은 지역도 어, 이제 내려가다 보면은 그 동네에서 그 동네 사람들이 이제 뭐 돌아가시게 되면은 그 동네 사람들 사람 사람들이 애용을 하는 그 동네 장례식장이 있어요. 그 동네들 이렇게 지인분들 올 수하도록 당연히 그 동네에서 하겠죠. 아 그래서 어 그 동네에 이제 그 장례식당들을 그러면 다 누가 운영을 하냐? 우리나라에 다 지역에 있는 그냥 지역 그 각각의 사업주들이라는 거죠. 그래서 미국도 어 미국 북미의 최대 그 장례식장이 무덤이 서비스를 운영을 하는게 무덤을 판매하는게 SCI이지만 실제로는 북미 전역에 걸쳐 가지고 이런 대규모로 몇 개의 뭐 케첩 기업 한다면은 케첩 기업 몇 존재하잖아요. 뭐 하인즈인가요? 뭐 크래프트 하인즈인가요? 이런 식으로 몇 개 있을 테지만 장르느식 회사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죠. 엄청나게 작그만한 것들이 파편화 돼 가지고 무진장 많이 뿌려져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인수를 각각으로이 건바이건으로 이렇게 많이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좋아. 이렇게 하면은 내가 물을 세게 한번 저을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해 가지고 SCI가 1962년에 설립을 한 다음에 99년 말까지 무려 20개국 지금은 그 미국하고 캐나다 집중하거든요. 근데 이때는 20개구 무려 20개구. 그래서 인수합병을 이렇게 이제 늘렸었어요. 20개국으로. 그니까 엄청나게 성장을 빠르게 이제 했는데 이때 너무나 성장을 가파르게 하다 보니까 뭐 공정 가치 이상으로 가격을 줬으면 영업권들도 영업권으로 자산해도 개상되고 이랬겠지만은 얘네들이 실제로 수익 창출 능력이 그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다 뭐 어떻게 돼요? 손상차선으로 비용으로 반영이 되게 되겠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한 순간에 얘네가 박살이 나요. 그래서 이때 그 위기 국면은 제가 몇 차례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이때 거의 대부분을 잃어버려요. 95%가 빠졌으니까 2년 사이에. 근데 이때 전까지는 너무 행복하다. 8년 만에 거의 600% 가까이가 700%가 올랐기 때문에 너무 행복하다. 8년에 700%면 8년에 800%면은 얼마 오른 거예요? 연간단위로 보면은 여러분 8년에 887% 연평균 주가가 이때 33%가 올랐어요. 33% 배당을 안 했다는 전제겠죠. 당연히 뭐 배당 안 했겠죠. 그때 현금을 로 다 인수의 정격으로 투여를 했겠죠. 그러면은 여러분 이게 EPS 성장이 아니라 주가가 연간으로 33%씩 올랐으면은 얼마나 이때 기분이 좋았을까요? 그래서 사실은 인수합병 기업들은 그 인수합병 중심으로 성장하는 기업들의 사례를 제가 이제 이제 가지고 오는 이유는 올라갈 때는 기분이 끝내 주기 때문이에요. 근데 정말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인사병 기업의 가장 큰 무서운 점이 언제냐? 분명히 좋은 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우리가 아 그 값을 주고 샀는데 얘네들이 그만큼 잘 못 하네. 아 그렇게 해서 실제로는 그만큼의 수익이 나오지 않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전부 손상이 나온다. 전부 손상 차선으로 비용이 이제 적용되면서 본격적으로 망가지는데 그러면 한 순간에 풍선에 거품 빠지듯이 빵 터져 버리는 거죠. 그래서 지금 리베 인더스트리얼이라는 기업이 어 저는 이제 흥미롭게 계속 제가 저도 투자를 하지만 저는 사실은 제가 한 뭐 이때쯤 투자했나요? 어쨌든 저는 상당히 빠진 다음에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30%가 넘게 하락을 했어요. 제가 매입한 가격에서. 근데 얘가 그러면 얘는 그동안 미라클이 없던 기업이냐?

  5. 원문 구간 5

    얘 숫자를 보면은 EPS가 오프레이링 인컴 영업 이익이 이렇게 오르고 170에서 6,500까지 한 순간도 뭐 거의 후퇴가 없죠. 이때도 어때요? EPS가 0.07 2.37로 몇 배 오른 거예요? 33배. 33배가 20년 동안 올랐으니까 엄청난 속도였다는 걸 알 수가 있죠. 근데 얘가 지금 이제 이따가 뒤에서 다루겠지만은 SCI 사례도 마찬가지지만 니베도 마찬가지로 내가 인수를 했던게 잘한 걸까라는 거에 대한 그동안 잘해서 어이고 얼이고 잘했어 생각을 했는데 한 순간에 그게 그게 아니었나라는 이제 생각이 들면서 얘는 이제 실제로 그 당시에 손상 나고 했겠죠. 그렇게 되면서 주가가 그렇게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그거는 이제 잘못될 때의 케이스고 얘네가 어쨌든 성공을 하려면 첫 번째 전제 조건은 뭐냐? 인수 대상 기업들이 많이 존재를 해야 된다. 그래서 SCI가 여전히 지금도 인사병 전략을 하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은 캐시 액키지션이 이렇게 쭈르르 계속 박혀 있죠. 하지만 인제 어떻게해요? 옛날처럼 하는게 아니라 인제는 규율 있게 자신이 벌어들이는 그 내린컴이 있으면은 물론 이제 현금 기준 영업 현금으로 보더라도 매지로 규율 있게 하고 있을 거예요. 보시면 영어 평을 이만큼 버는데 지금은 캐시 에지션을 거의 뭐 10분의 정도밖에 안 하고 있죠. 어 그렇죠. 그러니까 뭐 이때도 한 일곱 배 그러니까 캐시 에지션이 이거 한 7분 1 정도 되려나요? 뭐 어쨌든 그 정도의 숫자이기 때문에 뭐 엄청 무리해 가지고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 거죠. 근데 만약에 그 당시를 우리가 복귀를 해 본다면은 그때는 현금 내가 본업에서 버는 거 플러스 아마 어 당연하겠지만은 20개구까지 진출하면서 확장을 했으니까 재무 현금 흐름을 통해 가지고 이럴 때는 뭐 토럴 네트 뭐 이슈드 뭐 그러니까 채권 같은 거 발행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서까지 아 기업을 인수를 했었겠죠.

  6. 원문 구간 6

    그렇죠. 재무로 조달을 한 다음에 투자 현금에서 이제 액지션이 나갔던 사례가 줄을 이뤘을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도 그런 방식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지만 그때랑은 상당히 다른 방식으로 액키지션을 하고 있다. 그래서 SCI 사례를 보는게 이제 흥미로운게 이때 2013년도 이때 한번 세게 인수를 질렀잖아요. 그렇죠? 이때 세게 지르고 지르고 나서 이익이 이제 그다음 추위가 어떻게 되는지가 이제 중요할 텐데 지금이 동일하게 세게 질른 다음에 어 역풍을 굉장히 세게 막고 있는 데가 니베가 이렇게 지금 겪고 있어요. 니베가.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인수를 세게 이때 한번 질렀죠. 23년도에 째깐째간 째깐하게 이렇게 인수를 하다가 언제 세게 질러요? 23년도에. 진짜 이제 메가 트렌드가 왔나 보다 하면서 세게 질렀는데 지금 24년도에 취환경 정책 자체를 어 트럼프 대통령이 트럼프 어 뭐 스투비라고 해야 되나요? 이제 곧 될 거 같은 그 대통 전직 대통령이 유변화를 많이 이제 부인을 하고 있고 유럽에서도 어 섭시디를 이제 보조금 같은 것들을 어 줄이거나 뭐 이런 식으로 되면서 역풍을 되게 많이 이제 막고 있어요. 그래서이 내용이이 한이 한 페이지에이 한 문장 한 문장밖에 안 나와 있지만은 우리가 배경 지식이 많이 있다면은 스스로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56페이지에는 그래 여기서 문제점은 근데 무엇일까? 기업을 연속적으로 인수하면 좋기만 한 것일까?이 전략은 일단 실행 가능한 인수 대상이 많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우호적인 차입 금융을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그래서 트랜스타임도 인수화병으로 계속 성장하는 기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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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트랜스타임도 IR 슬라이드를 보시면은 여러분 자신들에 차입한 이자율 평균 금액을 알려주고 그다음에 자신들의 그 이자들 쓰고 있는 거의 대출들의 그 머리티 만기를 걔네들이 표현을 해 줘요. 그리고 어젠가요? 어제 아마 인베스터 AB 우리가 알고 있는 투자용 지주사 인베스터 AB 스웨덴의 그 지주사가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실적이 좋았어요. 실적이 이제 좋았는데 그 얘네의 그 슬라이드도 어 이제 되게 인상 깊은 거는 항상 그 머추리티 대출을 우리가 다가오는 대출이 뭐 굉장히 없고 뭐 이런 것들을 항상 강조를 해요. 이게 이제 아베슈웨이의 책에서도 스파스 자탄운용이라고 일본에 이제 굉장히 어 소로스 펀드의 오른팔이었던 그 우리는 드러킨 밀러만 생각을 하지만 마찬가지로 이제 서로스한테 뽑혔던 분 중에 한 분이 이제 아베슈웨이가 있는데 아베슈웨인의 슈웨이의 주식밖에 없다라는 도서에 어 투자를 위한 한 일곱 가지 원칙인가가 나와요. 근데 거기서 뭐 튼튼한 대차 대질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런 내용이 나오죠. 여기서 말을 하는 거는 그래서 뭐 자본 비율 액거리 레이시오를 그냥 자산에서 액걸리 레이시오 액거리가 뭐 70% 정도 돼야 된다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사실은 그 부채의 질적 퀄리티 부채가 얼만큼의 이자율를 쓰고 있느냐 그리고 부채의 만기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런 것들을 아는 것도 그리고 부채는 변동 금리이냐 아니면 고정으로 묶여 있느냐 이런 것들도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런 거를이 한 문장을 본 다음에도 우리가 스스로 어 충분히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읽은 도서들이 이제 꽤 쌓여 있고 사례로 봤던 기업들도 아 기업 종류별로 굉장히 많이 이제 쌓여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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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한 것만 보셔도 아마 어 쉽게 많이 이해가 될 겁니다. 그래서 꼭 한번 이거는 어 듣고 이해가 안 된다고 아 너무 어렵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어 한 일주일 정도만 읽어도 여러분 이거는 감이 잡혀요. 그래서 절대로 걱정하지 마시고 그다음 넘어갈게요. 여기서 멈춘 다음에 아 너무 어렵다 하고 그 생각하 면은 그거는 정말 그렇지가 않기 때문에 그러면 그러면 안 돼요, 여러분. 자, 이제 좀 힘을 내서가 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여기 이제 도서에서 신흥 가능한 인수 대상겸이 많이 존재해야 된다고 했는데이 V텍 소프트웨어 그룹에 여기가 이제 그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처럼 그 캐나다의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리치 마켓에서 이제 조만조만하게 차지하고 있는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인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반복적 매출 비중이 이제 나오는 그런 기업들을 이제 인수를 하는 그 연연세합 연쇄 인수 기업인 거죠. 시리얼 어콰이러고 이렇게 부르던데 영어로. 마찬가지로 근데 최근에는 유튜브 유지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뭐야? 최근에는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 이런 기업들이 이제 워낙 많이 커지고 또 걔네들도 유럽 시장에 진출을 했고 이래요. 원래는 이제 캐나다 뭐 이런 데서 이제 활동을 했던 기업인데 어 유럽 시장에서 이제 경제 이 치열해지다 보니까 어 이제 매물은 니치 마켓 중심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당연하지만 규모도 작고 그런 기업들이 있으면 만만하니까 다들 살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왜냐면 인수하는데 막 엄청나게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벌어들이는 현금 대비해가지고 엄청나게 큰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경쟁이 좀 높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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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보니까 비텍 소프트웨어가 최근에 CEO분이 인터뷰한 내용들을 아마 지난해였나요? 올해 초였나요? 그 영상을 제가 들었는데 거기서 이제이 경쟁 매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거를 느낀다는 그 커멘트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게 실행 가능한 인수 대상 기업이 많이 존재해야 된다.이 말이라 거의 그 일맥 상통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그 한국에서도 익숙한 테슬라에 대한 얘기를 떠올리면 좋을 것 같아요. 80페이지를 보면은 우리 도서에서 어 그래서 우리가 이제 볼 때 어떤 것들은 구조적 변화가 특정 기업들에게 유리하도록 지속 가능한 순풍을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뭐 빠리 협약 뭐 기후 변화와 관련해 가지고 빠리 뭐 기후 협정 뭐 그 협약 이런 것들이 있죠. 탄소 배출을 얼마만큼 어 몇 년까지 줄이고 국가들이 이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어 그러면서 이런 것들이 사실은 2차전지나 뭐 전기차나 이런 것들에도 구조적인 혜택을 줬었고 그 그러면서 이제 섭시디 보정금들이 나오게 됐었죠. 그리고 히트 펌프 시장 이런 것들에도 구조적으로 순이 됐었어요. 왜냐면은 나라별로 온실 가수 그 배출량을 줄여야 되기 때문에 이런게 됐는데 그런 구조적 변화는 특정 기업들에게 유리하도록 지속 가능한 순풍을 만들기도 한다. 투자자들은 항상 기술이나 소비자 선호 인구 통계학에서 중대한 변화가 있는지 살핀다. 뭐 이런 것들 우리가 많이 봤었죠. 인구 통계화 관점에서도 헬스케어 이런 것들이 성장했던 거는 고령화 인구가 증가하니까 당연히 그런 거가 되겠죠. 그리고 또 항암쪽 뭐 키트루다 이런 것들이 머데서 나오는 것들이 상당한 이제 효과를 들어가고 있는데 어 옛날의 기록들을 보면은 과거에 한 40년 이런 때는 아 우리나라의 암 발생률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다고 해요.

판단 방법구조적 변화와 파괴적 혁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파괴적 혁신 투자

경제적 해자 관점과 파괴적 혁신 관점은 숫자를 읽는 방식에서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술·소비자 선호·인구구조 변화는 특정 기업에 지속적인 순풍이나 파괴적 효과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자와 현재의 퀄리티·현금흐름을 확인하는 방식과, 가정한 시나리오가 실현될 때 미래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에 어떤 숫자가 쌓일지를 보는 방식은 서로 다른 투자 스타일이며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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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보니까 비텍 소프트웨어가 최근에 CEO분이 인터뷰한 내용들을 아마 지난해였나요? 올해 초였나요? 그 영상을 제가 들었는데 거기서 이제이 경쟁 매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거를 느낀다는 그 커멘트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게 실행 가능한 인수 대상 기업이 많이 존재해야 된다.이 말이라 거의 그 일맥 상통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그 한국에서도 익숙한 테슬라에 대한 얘기를 떠올리면 좋을 것 같아요. 80페이지를 보면은 우리 도서에서 어 그래서 우리가 이제 볼 때 어떤 것들은 구조적 변화가 특정 기업들에게 유리하도록 지속 가능한 순풍을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뭐 빠리 협약 뭐 기후 변화와 관련해 가지고 빠리 뭐 기후 협정 뭐 그 협약 이런 것들이 있죠. 탄소 배출을 얼마만큼 어 몇 년까지 줄이고 국가들이 이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어 그러면서 이런 것들이 사실은 2차전지나 뭐 전기차나 이런 것들에도 구조적인 혜택을 줬었고 그 그러면서 이제 섭시디 보정금들이 나오게 됐었죠. 그리고 히트 펌프 시장 이런 것들에도 구조적으로 순이 됐었어요. 왜냐면은 나라별로 온실 가수 그 배출량을 줄여야 되기 때문에 이런게 됐는데 그런 구조적 변화는 특정 기업들에게 유리하도록 지속 가능한 순풍을 만들기도 한다. 투자자들은 항상 기술이나 소비자 선호 인구 통계학에서 중대한 변화가 있는지 살핀다. 뭐 이런 것들 우리가 많이 봤었죠. 인구 통계화 관점에서도 헬스케어 이런 것들이 성장했던 거는 고령화 인구가 증가하니까 당연히 그런 거가 되겠죠. 그리고 또 항암쪽 뭐 키트루다 이런 것들이 머데서 나오는 것들이 상당한 이제 효과를 들어가고 있는데 어 옛날의 기록들을 보면은 과거에 한 40년 이런 때는 아 우리나라의 암 발생률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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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 뭐 식습관도 변하고 이렇게 되면서 바뀌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인구적인 거 그다음에 시대 트렌드 이런 거에 따라서 성장하는 이제 산업들이 이제 존재를 하는 건데이 여기 이제 마지막 부분에 보면은 그래서 어떤 트렌드를 볼 때 우리가 어떤 기업이 수혜를 받고 어떤 기업이 피해를 볼 것인가 이런 거를 관찰로만으로도 사실은 주식을 투자를 할 수가 있고 무엇보다도 구조적인 변화가 가져오는 파괴적 효과에 주의해야 된다.이 말이 나오는데 여기서 이제 제가 인상이 깊었어요. 어 뭐 예를 들어 제가 좋아하는 저는 사실 투자 스타일은 어 제가 그렇게 꼭 원해서는 아니고 파괴적으로 엄청나게 성장하는 기업을 제가 분간할 수만 있다면 당연하지만 그렇게 하고 싶죠. 근데 그런 거 기업들이 이제 많이 오르니까요.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부족하다. 내가 심지어 뭐 어디 공대를 나왔다 한들 그게 부족하다는 사실 사실은 뭐 IT를 내가 잘 안다 한들 여전히 내가 잘 모르고 있다는 거는 매한 가지일 거 같아요. 그래서 기술 기반 기업들은 그런 부분들에서 이제 약점이 있을 수가 있겠죠. 투자자들은. 근데 그 여기 구조적인 변화가 가져오는 파괴적 효과와 관련해 가지고 어 옐런머스크가 사실은 예전에 어 코멘트를 한 다음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던 내용이 있죠. 그래서 2018년도에도 2018년도에 뉴욕 타임즈에서 제가 오늘 우연히 발견한 기사여 가지고 이렇게이 윗부분 을 떴는데 뉴욕 타임즈에서 엘런머스크가 이제 버핏께서 굉장히 강조하셨던 경제적 해자. 그래서 모닝스타에서도 리서치를 보면 와이드 모트, 네로운 모트, 그다음에 모트를 부여할 수 없음, 그러니까 해자를 부여할 수 없음 이런 식으로 리서치를 이제 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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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의 품질을 평가를 할 때. 그래서 모트가 뭐냐? 성이 이렇게 있으면은 여기에 이제 우물 같이 그 일본에 뭐 도크가와이 도크가와 이에아스라든지 노요토미 히데웃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이제 성들이 있잖아요. 그런 성들에가 보면은 성으로 한 번에 올라갈 수 없도록 여기에 이제 해자가 이렇게 깊게 밑에 파여 있는 그런 것들이 존재를 하죠.이 땅굴처럼 이렇게 쭉 파여 있는 그래서 거기를 한 번에 내가 뭐 슈퍼맨이 아니고서 여기를 이렇게 성으로 올라갈 수가 없는 거죠. 여기에 이제 해자에 빠져 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식으로 철롱성처럼 자신들을 보호 하고 있는 기업들의 투자를 해야 된다. 그게 이제 경제적 해자라고 버핏 처음 사용하셨던 용어인데 앨런머스크가 해자라는 거에 대해서 안주를 하고 있는 기업들은 사실은 그런 식으로 볼게 아니라 오히려 어 어떤 기업이 파괴적으로 혁신을 이뤄내는가 이런 거를 봐야 된다. 그래서 해자에 대해서 조롱을 했다. 아 그래서 해자를 가진 기업이라는 법핏의 개념을 조롱을 한 후에 법핏이 자신의 과자 제조 업체인 시즈 캔디를 증거로 언급을 하자 머스크는 자기도 사탕 제조 업체를 설립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진짜 이제이 머스크는 참 순수하죠. 이런 부분들은 그렇죠. 근데 이제 그 실제로 어 2018년 5월 달 이후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의 주가가 거의 뭐 1200%가 오르고 머스크가 했던 행동들을 보면은 전부 다 어떤 해자를 가지고 있는 기업을 찾아 가지고 계속해서 이거를 꾸준하게 유지하고 이런 방식 아니라 완전 새로운 방식으로 계속 들어가잖아요.이 전기차라는 거 자체도 사실 전기차는 옛날에도 존재를 했지만 대중화를 만들어내는 그 찍어내는 방식으로 선두를 했고 자율주행도 선두를 했고 그다음에 스페이스 X도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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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로켓을 한 번 사용하고 버렸는데 이것도 이제 왜 그렇게 해야 되냐? 반복 사용해 가지고 재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어 재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가서 비용 절감을 해 가지고 어 그 방식도 충분히 우리가 재료라든지 뭐 연력학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 할 수 있다. 그렇게 한다면 이제 새로운 영역을 완전 만드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이 얘기를 제가 왜 하냐? 우리가 이제 베일리 기포트를 나중에 보겠지만 베일리 기포트에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분이 제임스 앤더슨이라는 분이 있어요. 이분이 아마존, 테슬라 뭐 이런 것들에 대한 투자를 초기에 완전 다 선 주도했던 분이세요. 그래서 이분이 강조하는게 어 뭐 애널리스트 여기는 참고로 셀사이 증권사 리포트들이 그런 걸 읽는 문화가 아니라 책을 읽더라고요. 그래서 책 어 책 페스티벌 같은 거 후원하기도 하고 이래요. 그 멜리기프트가 그만큼 이제 그리고 대학교에서 오히려 석사 박사 막 교수들이 연구를 집행할 수 있도록 거기에 후원을 해 주고 그래서 오히려 증권사 애널리스트라고 만나는게 아니라 교수님들하고 이제 논문 논문들에 대해서 깊이 있는 주제들을 훨씬 더 이제 연구를 하는데이 문 모든 문화를 만든게 제임스 앤더슨이죠. 제임스 앤더슨이 뭐 몇십년 막 40년 이런 식으로 몇 막 수십년을 그 베일리기 포트에 이제 근무를 했는데 제가 이제 제임 제임스 앤더슨을이 최고의 주식에 일어는 작은 책에 나온이 문구 하나이 문구가 뭐 파괴적인신 구조적인 변화를 할 때 이제 파괴적으로 이런 것들을 만드는 기업들을 조심을 해야 된다. 이런 문구에서 제가 왜 갑자기 베일리 기포 들어 넘어가냐?이 제임스 앤더슨이 인터뷰에서 파이낸셜 타임즈와 인터뷰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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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디서 읽었는지 명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이런 얘기를 해요. 우리들은 투자자라면 법핏의 서안을 금과 옥조로 여기면서 정말이 안전 맞은 그리고 어 뭐 뭐 경제적 해자 이런 것들이 엄청 집중을 하잖아요. 근데 그 베일리 기포트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 중에 경제적 해자를 모닝스타로부터 받은 기업의 숫자는 아마 많지 않을 거예요. 얘네가 투자하는 기업들 중에 물매 뭐 테슬라, 아마존 이런 기업들 처음 투자할 때는 뭐 네로모트조차 받을 수가 없었겠죠. 모닝스타로부터. 아 그 그래서이 제임스 앤드슨이 FT와의 인터뷰에서 뭐라고 하냐? 나는 투자자들이 버핏의 서보다 아마존 제프 베조스의 연간 레터를 읽는 거를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어핏의 서화는 사실은 안전맞진 중심으로 차분한 북을 쌓아가는 기업들 중심으로 되어 있고 어 제프베조스는 는 지금 뭐 실적이 막 쑥떡처럼 막 쑥 쑥떡처럼 이렇게 막 뭉개지고 망가지더라도 지금 우리가 그렇게 하는 행동이 궁극적으로 나중에 현금흐름 창출에 엄청나게 기어를 한다면은 이게 올바른 자원 배분이다라는 거를 되게 많이 강조를 하죠. 그렇죠? 그래서이 멜기트 때 우리가 보겠지만이 사고 방식이 철저하게 what if 만약 어떤 시나리오가 발생을 한다면 어떻게 될 것입니까? 저는 그러면 워프라는 얘기를 들으면 워프 내가 그니까이 투자 망하면 어떡하지? 워프 내 생각대로 이렇게 안 되고 이렇게 되면 어 완전 어떻게 되지? 내 포트 전체 어떻게 되지? 내 재산 이만큼 들어갔는데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밸리기는 그렇게 안 하고 워한 다음에 얘네가 실제로 그걸 이뤄낸다면 그때의 업사일이드는 관 몇 배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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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이렇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얘네 광고 캠페인의 핵심 그 캠페인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뭐 4,000% 뭐 5,000%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하는게 이런 시나리오 가 하나씩 터진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이 책에서 말하는 파괴적 혁신 기업이 생태기를 부시는 거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 봐야 된다는 거죠. 이런 것들을 투자자로서는.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투자가 맞을까요? 우리가 이제 벌써 도서들을 많이 읽으면서 어 벤저민 그레이엄 시대에서 사실은 그게 아니라 성장기업에 대해서 장기 투자해야 된다는 걸 강조를 했던 토마스 펠프스라든지 이분이 이제 스커더 어 존 님께서 근무하셨던 그런 스쿼더에서 근무하시기도 했던 분의 책이 최근 출간되기도 했고 100배 주식이 그리고 또 필리피시어도 있고 뭐 이렇잖아요. 그 양진영으로. 근데 이제 버핏이 그동안 강조했던 것들은 어쨌든 그게 성장 기업이든 아니면 밸류 기업이든 물론 버핏도 나중에 뭔거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퀄리티 기반의 초우량 기업들로 바뀌지만 기본적으로 경제적 해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는 동일했죠. 그렇죠. 안전 마진이 있어야 되고. 근데 이거에 대해서 완전하게 이 생태계를 새롭게 만드는 방식이 경제적 해자라는 거는 나중에이 워리프 시나리오가 달성되면 조절로 만들어진다 보는 거죠.이 파괴적 혁신이 되면은 그래서 어 이제 그동안 제투자 방식은 여러분들도 아마 그런 방식으로 회계를 보는 거를 많이 익숙해지었을 텐데 지금이 기업들의 숫자를 볼 때 퀄리티와 해자가 유지가 되고 있는지를 우리가 가음하는 거에 집중을 했다면 베일릭트나 이런 분들의 방식은 그게 아니라 뭐 지금 숫자 말하지 말고 왜 지금 걸 봐 얘가 말한이 시나리오가 되면 어떻게 숫자가 순익 계산서에 만들어질 건지 지금까지의 숫자를 보라는게 아니라 앞으로 어떤 숫자가 나올지 앞으로 만들어져서 앞으로 회계 기간 동안 자원이 순환을 한 다음에 그게 BS상이 어떻게 딱 딱 딱 딱 한 바퀴 돌고 왔어요.

  7. 원문 구간 7

    여기 딱 축척되고 한 바퀴 돌고 왔어요. 축척되고 그래서 BS에 어떤 모이 나타날지 그래서 뒤에를 생각하라 는거죠. 그래서이 방식이 사실은 접근이 완전 다르죠. 그렇죠? 이거를 한번쯤 제가 이제 데이빗 르빈스테인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라는 도서도 추천을 드렸는데 거기서도 책 뒷부분으로 넘어가면은 처음에는 뭐 론베론 이런 분들도 나오다가 물론 론베론도 사실은 이런 100배 기업을 만드는 100배 수익률을 만드는 방식에 투자를 상당히 하시죠. 테슬라 이런 것들 초기에 투자하시고 이랬잖아요. 네. 뒤에서 보면 세카이어 캐피탈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걔네들은 그 책에서 진짜 인상 깊은게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해서 세카이어 캐피탈의 그 파트너분께서 어 사람들은 세카이어 캐피탈이 전 세계에서 가장 장기 투자하는 기간인 거를 모릅니다. 그게 아쉽습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왜 그러냐? 자신들은 뭐 거의 뭐 시리즈 원 시리즈 A 막 이런 때부터 A B C 이런 때부터 계속해서 추가적인 그 자금 자본 조달을 아까 우리 현금 흐름에서도 봤었잖아요. 자본 조달하는 거. 자본 조달을 할 때마다 다 참여를 해 가지고 진짜 기업들을 아직까지 보유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는 거죠. 뭐 예를 들어 쇼피파이였나요? 이런 기업들 아마 보유하고 있을 거예요. 그런 식으로 엄청나게 큰 기업들을 얘네가 완전 초기부터 투자해서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는 어 엄청나게 큰 시총 엄청나게 큰 기업이 됐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유하는 그런 사례를 말씀을 해 주셔 주시더라고요.

  8. 원문 구간 8

    여러분들께서 아 이것도 한번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내가 투자 방식이 어떤게 맞다가 아니라 내 투자 방식이 뭔가인가를 헷갈려 버릴 때 숫자가 꼬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숫자를 읽을 때도 이거는 이익이 안 나오니까 틀렸어. 빵 이렇게 보기보다는 내 영점에 과연 적합한 숫자 구성인지 그리고 지금 숫자가 안 좋아도이 시나리오가 될 경우에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나는 회개를 볼 줄 알지만 내가 생각하는 건 이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거야. 그거를 말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제 127페이지를 보면은 127페이지를 보면은 이제이자 보상 배율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그 커버리지 비율이라고 여기서 부르더라고요. 커버리지란 기업이이자 비용 지급 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폭넓은 의미의 용어이다. 그래서 커버리지 비율은 분자의 영업 현금 흐름 통계와 분모의이자 비용을 넣어서 계산한다. 예를 들어 앱다 나누기이자 비용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 에비 랑 영업 현금이랑 다른데요.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거의 그냥 뭐 운전자본에 따라서 큰 변동이 어차피 없기 때문에 여러분 앱비다가 영업 현금 흐름이다 이렇게 그냥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저도 우리가 부킹 홀딩스 같은 거 우리가 봤을 때 아 그리고 트랜스타다임 같은 사례에서도이자 보상 배율을 우리가 봤었죠. 그래서 트랜스타임이 이자보상 배율이 상당히 약하다 하면서 우리가 봤던 거 기억나세요? 예를 들어 동일하게 항공부품 납품하는 기업 중에 하이코가 있고 트랜스타임이 있었고 그렇죠.

판단 방법이자보상배율과 부채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건전성 분석

재무건전성은 부채비율 외에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자보상배율은 영업현금흐름 또는 EBITDA를 이자비용과 비교해 지급능력을 보는 지표로 설명했다. 부채비율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이자율, 만기, 고정·변동금리와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하며, 카바나는 영업현금흐름과 매출 성장의 회복 및 레버리지 축소 계획을 사례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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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트랜스타임도 IR 슬라이드를 보시면은 여러분 자신들에 차입한 이자율 평균 금액을 알려주고 그다음에 자신들의 그 이자들 쓰고 있는 거의 대출들의 그 머리티 만기를 걔네들이 표현을 해 줘요. 그리고 어젠가요? 어제 아마 인베스터 AB 우리가 알고 있는 투자용 지주사 인베스터 AB 스웨덴의 그 지주사가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실적이 좋았어요. 실적이 이제 좋았는데 그 얘네의 그 슬라이드도 어 이제 되게 인상 깊은 거는 항상 그 머추리티 대출을 우리가 다가오는 대출이 뭐 굉장히 없고 뭐 이런 것들을 항상 강조를 해요. 이게 이제 아베슈웨이의 책에서도 스파스 자탄운용이라고 일본에 이제 굉장히 어 소로스 펀드의 오른팔이었던 그 우리는 드러킨 밀러만 생각을 하지만 마찬가지로 이제 서로스한테 뽑혔던 분 중에 한 분이 이제 아베슈웨이가 있는데 아베슈웨인의 슈웨이의 주식밖에 없다라는 도서에 어 투자를 위한 한 일곱 가지 원칙인가가 나와요. 근데 거기서 뭐 튼튼한 대차 대질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런 내용이 나오죠. 여기서 말을 하는 거는 그래서 뭐 자본 비율 액거리 레이시오를 그냥 자산에서 액걸리 레이시오 액거리가 뭐 70% 정도 돼야 된다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사실은 그 부채의 질적 퀄리티 부채가 얼만큼의 이자율를 쓰고 있느냐 그리고 부채의 만기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런 것들을 아는 것도 그리고 부채는 변동 금리이냐 아니면 고정으로 묶여 있느냐 이런 것들도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런 거를이 한 문장을 본 다음에도 우리가 스스로 어 충분히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읽은 도서들이 이제 꽤 쌓여 있고 사례로 봤던 기업들도 아 기업 종류별로 굉장히 많이 이제 쌓여 있죠.

  2. 원문 구간 2

    여러분들께서 아 이것도 한번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내가 투자 방식이 어떤게 맞다가 아니라 내 투자 방식이 뭔가인가를 헷갈려 버릴 때 숫자가 꼬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숫자를 읽을 때도 이거는 이익이 안 나오니까 틀렸어. 빵 이렇게 보기보다는 내 영점에 과연 적합한 숫자 구성인지 그리고 지금 숫자가 안 좋아도이 시나리오가 될 경우에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나는 회개를 볼 줄 알지만 내가 생각하는 건 이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거야. 그거를 말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제 127페이지를 보면은 127페이지를 보면은 이제이자 보상 배율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그 커버리지 비율이라고 여기서 부르더라고요. 커버리지란 기업이이자 비용 지급 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폭넓은 의미의 용어이다. 그래서 커버리지 비율은 분자의 영업 현금 흐름 통계와 분모의이자 비용을 넣어서 계산한다. 예를 들어 앱다 나누기이자 비용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 에비 랑 영업 현금이랑 다른데요.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거의 그냥 뭐 운전자본에 따라서 큰 변동이 어차피 없기 때문에 여러분 앱비다가 영업 현금 흐름이다 이렇게 그냥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저도 우리가 부킹 홀딩스 같은 거 우리가 봤을 때 아 그리고 트랜스타다임 같은 사례에서도이자 보상 배율을 우리가 봤었죠. 그래서 트랜스타임이 이자보상 배율이 상당히 약하다 하면서 우리가 봤던 거 기억나세요? 예를 들어 동일하게 항공부품 납품하는 기업 중에 하이코가 있고 트랜스타임이 있었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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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여기서 보시면은 여기 이제 영업 현금하고 인터레스트 익스펜스하고 나눈이 값에서 하이코가 뭐 거진 뭐 최소 아무리 안 좋을 때도 10배 11배 이런 식으로 됐었죠. 그렇죠. 뭐 60배, 20배, 30배 굉장히 이제 그 현금 흐름 대비해 가지고 그 마린 즉이자 비용이 많이 안 나 안 나간다는 거예요. 어 벌어들이는 현금 대비해 가지고. 근데 트랜스타임은 그때 우리가 봤던게 어느 정도였죠? 두 세 배 정도를 사용하고 있죠. 그래서 굉장히 극단적인 레버리지를 인터레스를 그만큼 사용을 부채를 많이 쓰고 있다. 이걸 우리가 봤었고 지난번 봤던 라추오날이 어느 정도였죠? 얘네가이자 발생 부채가 없었잖아요. 그래서 얘네 비율를 보면은 막 240 이러죠. 어마어마하게 높은 수치라는 걸 알 수가 있고. 어 그리고 이제 롱텀 데트를 갚았죠. 얘네가. 아 그래서 또 그리고 에드테크 우리가 에드테크도 최대의 인수합병 전문 기업으로 우리가 다룬 적이 있었는데 얘네의이자 배율을 보더라도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를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13배이 정도를 차지를 하고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이 정도를 본 다음에 어느 정도가 우량한 선이냐? 뭐 SCI가 아마 한 다섯 배 정도 될테니까 뭐 다섯 배 정도가 그냥 뭐 그냥저냥 그리고 열배 정도가 어 좋다 이렇게 이제 제가 느끼는 기준으로는 그래요. 열배 정도면은 우량하다. 제 기준에 이제 들어오는 건 한 10열 배 정도부터인 거 같아요. 다섯 배는 여전히 뭐 더 roe가 났더라도 어 차라리 그러니까 그 어 즉 이자배율이 레버리지를 부채 레버리지를 그만큼 사용을 하지 않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 ROE가 낮아질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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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저 같은 경우는이자 배율이 높게 나오기를 바라는데 실제로 여기 카바나 같은 경우는 그럼 어떻게 되느냐?이 카바나가 저는 모르는데 뭐 중고차 이렇게 뭐 하는 그 중고차 플랫폼인가요? 이런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뭐 K카 이런 기업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보시면 참고로 여러분 그 그 재무 적정성 측면에서 사람들이 이제 실수하는 것 중에 하나가 여기서 보면 액거리에서이 애플의 이제 부채 비율이 상당히 높게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죠? 200%가 넘으니까 이것만 본 다음에 사람들이 재무가 건전하지 않다. 이렇게 이제 처음에는 부채 비율을 보라고 했는데 안 좋다. 부채 비율의 적정서는 액거리 레이시오가 한 자산에서 액거리가 한 70% 정도는 돼야 된다. 이렇게 이제 말을 하면은 그거는 물론 누가 들었을 때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실제로는 그럼 애플은 우량할까요? 안 우량할까요? 당연하지만 엄청 우량한 거죠. 여기이자 배율를 보세요 여러분.여 앱다. 그러니까 영업 현금 흐름을 어마어마하게 잘 몰고 있어서 우리가 초우량 정도로 봤던 10배를 훌쩍 넘죠. 36배 이런 식이니까. 그렇죠. 근데 부채 비율만 봤을 때는 200%니까 뭐 이렇게 부채 비율이 난 100%가 넘는 기업은 안 좋다고 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그게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심지어 같은 재정 원정성 슬라이스에서도 이렇게 나눠 가지고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카바나의 사례를 우리가 보게 되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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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바나가 저도 이제 어제 카바나라는 기업을 처음 알게 됐는데 이 기업의 주가가 1년 사이에 무려 240% 가까이가 올랐어요. 그리고 연초 대비해서도 174%나 오르고 막 계속 지금 오르고 있잖아요. 어마어마하죠. 그렇죠. 그런데이 기업에 21년 고점 대비해 가지고 주가를 보니까 23년도까지 98%가 빠졌어요. 98%. 어떻게 98%가 빠졌는데 이거를 이만큼 복귀를 해요, 여러분.이 너무 전 저 전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저는 이제 100배를 차라리 포기할지 언정 98%의 재산 하락은 살면서 안 맞아보는게 우리들 건강에 좋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 사실은 뭐 100배 만들었다고 뭐 입이 귀에 걸려 가지고 살 것 같지도 않고 이제이 이런 극단적 스트레스는 저는 피하는게 좋다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이제 왜 이렇게 주가가 하락을 했을까? 저는 이제 참으로이 사업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간단하게 숫자만 보면은 그리고 왜 지금은 거의 2 100%가 1년 만에 이렇게 오를까? 이거를 잠깐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이런 거에 대해서 회계는 우리한테 단서를 알려 주지 않을까 이제 가정인 건데. 자, 먼저 한번 볼까요? 먼저 우리가 이자보상 배율을 보다가 지금 커버리지 레이시오라고 여기 책에서선 부르더라고요. 이걸 보다가 지금 본 건데 우리가 다섯 배면은 에휴 뭐 그래 영업금이이자 비용 대비해 가지고 다섯 배 정도면은 그래 뭐 그냥 그냥 저냥 SCI가이 정도가 되고 부킹이 한 정도 된다고 했죠. BM이랑 근데 얘가 보 그랬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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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얘가 지금 보면 몇이에요? 그동안에는이자 비용 대비해서도 현금 흐름이 나오지가 않아요.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였나 봐요. 그렇죠? 그래서 2022년도까지는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그니까 현금이 되게 빠듯한 거예요. 살림살리 하기가 너무너무. 그래서 이때 이렇게 되니까 어떻게 됐어요? 근데 금리는 올라가니까 아이고 나 죽네. 아이고 나 죽어. 이렇게 되면서 너무너무 힘든 상황이 된 거예요. 이것만 보더라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정말 피가 마르는게 보이는데 그걸 구체적으로 더 알려면 뭘 보면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지금 현금 흐름을 계속 보고 있으니까 아고 나 죽네. 아이고 나 죽네. 이게 여기 보여요. 예. 보시면은이자 배율은 여기 표시도 안 될 정도로 작고. 그렇죠. 왜 그러냐? 캐시프 from롬 오퍼레이션 여기 영업 현금이 마이너스죠. 유출이에요. 유출. 사업을 하면 할수록 현금이 유출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어떻게 했어요? 근데 얘네들이 현금이 없는데 그럼 어떻게 얘네들은 사나요? 도대체 계속 주황색이 커졌죠. 주황색이 뭐예요? 토탈 데트 이슈드. 아, 빌려 줘. 한 번 더 빌려 줘. 이번에 난 이거 하면은 잘 될 수 있어. 빌려서 갚고 빌려서 갑 이걸 돌려라고 하죠. 사실은 다른 말로는 그니까 이때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아, 쉽게이 알 수가 있죠. 왜냐면은 현금은 지금 -3 3천 가까이 빠지는데 그렇죠. 16,000을 추가로 이때는 5,800을 추가로 빌려 가지고 5,600 갖고 계속 그러니까 빌리는게 더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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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는 심지어 그래 이번만이다도 뭐 아들, 뭐 딸 이제부터는 어, 돈 빌리면 안 돼. 그 2번만 더 빌려 준다. 또 빌려 주고 또 막고 이렇게 되는 건데 심지어 계속 더 빌리게 되죠. 그래서 이제 영화 힐빌리의 노래 뭐 이런 것도 지금 미국의 부통령 이번에 그까 뭐 후보 이런 것들로 뭐 이제 트럼프 진영에 있는 분이 되게 유명하잖아요. 넷플릭스에 이제 나온 그 드라마 같은 걸 지금 보고 있는데 그런 곳에서 이제 러스트벨트라고 되게 어려운 제조업 그이 몰락해 가는 제조업 베이스에서 어떻게 사는지 막 마약하고 이런게 영상이 나오는데 그런 곳에서 흔히 막 보는 빛 돌려 막는데 점점점 재정은 더 악화돼서 이번 달 갚아야 되는이자 비용은 점점 더 커지는 상황 이게 이걸 보면 쉽게 보여요. 그죠? 그러는데 이게 이제 언제 그러면 갑자기 턴라운드가 됐냐? 여기서 보다시피 이때 마이너스로 막 죽을 거 같은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23년도에 여기 보다시피 캐시프롬 오퍼레이션이 드디어 유출해서 현금 유출 여기 -1200 1300 - 2,600 이러다가 현금이 드디어 이제 들어오기 시작을 했어요. 그렇죠? 그니까 이제 좀 숨통 튀는 거죠. 꿈을 꿀 수라도 있으니까. 그렇죠? 현금이 이제 들어왔고 처음으로 처음으로 현금 들어왔고 물론 이때 있지만은 이때는 사실은 금리 폭등장 나오면서 잘 되나 했다가 21년도 결산 때 21년도 결산 때 이게 보여요. 나 잘 되나 봐. 나 출세한 거 같아 하면서 이때 이렇게 살아났던 이유는 1,00%가 떴던 이유는 이때 한번 나 살아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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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이 드디어 들어온다. 이제 너 우리 이제 현금 유출 끝났어. 고생 끝이야 했는데 그게 아니라 금립폭등 나오면서 그렇지 않아도 현금 겨우 버티고 있었는데 죽을 뻔하니까 98% 하락을 하고 그다음에 다시 나 진짜 살아나나 봐. 이렇게게 된 거죠.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인 트리거가 어디서 나오 냐 토탈 레뉴 성장을 보게 되면은 매출 성장이 계속해서 이렇게 감소를 하면서 이때 이때 보면은 어때요? 아 20 20 지금 여기서 보면은 어 매출 성장이 지금 음핵값을 끝내고 점점점 회복을 되면서 이때 어려운 시기를 보내다가 이때 이제 폭락을 했죠. 그렇죠? 22년도 시기에 그래서 막 역성장 뚝뚝뚝 이렇게 맞 가 그다음에 다시 매출 성장이 회복을 하니까 베이셀을 깔고 이제 주가가 이렇게 올라간 거죠. 그래서이자 배상 보상 배율의 극단적인 사례가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카바나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어 이제 사실은 이게 아마 트리스미스가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기업일 거 같고 제가 봤을 때는 그렇죠. 아 동시에 VC 같은 곳들에서 정말 성공한 기업들은 이런 곳들의 투자를 장기간 해 가지고 결국에 만들어 내는 사례들 그런 기업들이 존재를 하죠. 그죠? 그래서 이거는 누가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스타일 차이예요. 스타일 차이 완전하게. 그래서 카바나에 어이 IR 슬라이드 이번에 나온 거를 보면은 어떤 내용이 강조되냐? 계속해서 리싱 레버리지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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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이 이번에도 자본 조달을 했고 다행스럽게 자본 조달을 했고 그리고 we plan to continue to reduce leverage 타임 앞으로 점점점 지금의이 부채 수준은 줄여 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라츠오 사례가 극단적으로 어 건정성을 우리는 뭐 중국에 이번에 상하이 뭐 이번에 공장 짓고 있지만 우리 돈으로 합니다. 우리는 은행에 아쉬운 소리 하기 싫습니다. 우리는 옛날 조금 아쉬운 소리 롱텀 잠깐 있었는데 그것조차 도 아유 구질구질 해 가지고 내가 뭐 하자고 이렇게 아쉬운 소리 하면서 사냐 해가지고 갚아 버렸습니다. 그 내용이 사업 보고서에 지난번 나왔죠. 주석에 롱턴데트 아주 조금 있던 것도 갚아 버렸습니다. 다른 이제 생각 방식인 거예요. 어 그리고 만약에 걔네들도 얘네처럼 레버리지를 쓰기로 한다면은 한 번에 뭐 하러 그렇게 깨작깨작 조금씩 들어가. 한 번에 그냥 레버리지 써 가지고 한 번에 미래 10년에 걸쳐 나올 성장 부채 쓰면 되잖아. 부채 조달 해 가지고 한 번에 파격적으로 퍼 부어 보자.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근데 이제 그쪽 가문은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 어차피 앞으로 시간이 가면은 우리가 잘할 수 있는데 내가 왜 지금 더 빨리 더 빨리 부자될 필요 있어? 약간 이제 그게 그쪽 생각인 거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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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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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세미나를 시작하며, 사례 기업을 정답으로 외우기보다 메가트렌드와 회계 개념을 여러 각도에서 적용해 보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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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가 많아 이론이 파편화될 수 있으니 어떤 티커도 스스로 살필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며 회계원리가 출발점이라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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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는 특별 이벤트가 많아 회계 기본기가 없으면 더 어렵다며 쉬운 회계책부터 실전 회계와 지분법으로 올라가자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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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압축해 통정리하기 좋다며, 반복해서 읽을 만한 좋은 책을 고르는 기준도 이야기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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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판사·번역자를 따라 다음 공부로 가고, 성장성·수익성뿐 아니라 퀄리티의 기반인 현금흐름을 보자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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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투자형 지주사와 인수합병 기업을 많이 다루면 연결회계를 배워야 하며, 약한 분야를 골라 심화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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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용어와 사례, 자본조달 방식을 거쳐 오늘은 이를 일관되게 정리하며 성공뿐 아니라 손실에서 회복하는 과정도 보자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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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15배 미만 종목이 많아도 싼 데에는 이유가 있어 저평가주를 찾기 어렵고, 고성장 뒤 재평가될 기업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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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PER이 다섯 배면 순이익으로 약 다섯 해에 가격을 회수하는 관점이지만, 비싸도 더 잘 성장하는 기업은 낮은 PER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내가 PER이 다섯 배인 기업을 산다면은, 이렇게 접근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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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EPS 상승뿐 아니라 PER 상향이 같이 나와야 시가총액이 크게 커지며, 일시 이익 감소로 PER만 높아진 것은 진짜 확장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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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성장률, 국가·산업 확장, 반복매출, 재무상태표를 같이 보며 이자발생부채가 거의 없는 구조도 프리미엄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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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EPS가 빠르게 늘면 현재 PER이 높아도 이후 낮아질 수 있고, PEG는 PER을 EPS 성장률로 나눠 성장 속도를 보려는 지표라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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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특정 연도 이익은 일시 비용으로 튈 수 있어 장기 이익과 성장률을 같이 봐야 하며 서비스나우·메타의 PER 하락을 예로 듭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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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잉여현금흐름은 유기적 성장, 인수, 주주환원, 부채상환에 쓸 수 있고 EBIT는 자본집약도를 더 반영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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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유기적 성장은 보유 사업모델과 자산으로 만드는 성장이고, CAPEX는 기존 자산으로 성장하기 위한 현금 지출이라고 풀어 설명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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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뒤 남은 현금은 기업 인수에 쓰거나 대출을 상환하는 데도 쓸 수 있다며, 빚 갚는 생활 지긋지긋해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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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EBIT는 감가상각을 차감해 자본집약도를 보여 주며, CAPEX의 현금 지출과 이후 내용연수에 따른 비용화를 연결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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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자본집약 기업은 현금이 유형자산에 잠기고, 순이익은 비현금 비용과 운전자본 변화를 조정해 영업현금흐름으로 이어진다고 복습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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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순이익을 잉여현금으로 전환하는 비율을 보며, 화면의 엔비디아는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을 90% 이상 뽑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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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삼성전자는 큰 CAPEX로 잉여현금흐름이 음수가 될 수 있고, 제조를 외주 주는 기업은 CAPEX가 적어 이익과 현금흐름이 비슷할 수 있습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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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이게 안 어려우면 그 초보가 아니겠죠. 책과 사례를 같이 보며 따라와야 하며 오늘은 총괄 개념 시간이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이게 안 어려우면은 그 초보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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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연속 인수가 좋기만 한 것일까 묻고, 롤업 전략은 실행 가능한 인수 대상이 충분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기업을 연속적으로 인수하면 좋기만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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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인수해야 하며, 매물이 없거나 가격이 맞지 않는 경우와 고평가 시점 인수의 부담을 설명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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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SCI는 파편화된 장례 서비스 시장을 인수해 1962년 뒤 1999년 말까지 20개국으로 확장했고, 기대 수익이 못 미치면 영업권 손상이 난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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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SCI는 상승 뒤 2년 사이 95% 빠졌으며, 인수 사업이 기대만큼 벌지 못하면 손상차손과 함께 주가가 무너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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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SCI가 최근에는 영업에서 버는 현금 안에서 규율 있게 인수하는 모습이며 과거 확장에는 재무조달도 썼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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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인수는 대상 수뿐 아니라 우호적 차입금융이 관건이며, 이자율·만기·고정·변동금리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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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쉬는 시간 뒤 EBITDA, 영업현금흐름, 순이익을 복습하며 비현금 비용과 운전자본 조정을 책의 그림으로 확인하라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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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한 번 듣고 너무 어렵다고 멈추지 말라며, 책을 읽으면 감이 잡힌다고 격려하고 Vitec의 연쇄 인수 사례로 넘어갑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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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니치 소프트웨어 회사를 사는 전략도 경쟁이 붙으면 매물이 비싸진다며 Vitec 경영진의 매물 경쟁 언급을 연결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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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기술·소비자 선호·인구구조 변화는 순풍이 될 수 있지만 구조적 변화의 파괴적 효과도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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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해자와 파괴적 혁신 중 무엇을 볼지 말하며 머스크의 해자 비판과 테슬라·자율주행·재사용 로켓 사례를 듭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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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제임스 앤더슨의 what if는 망하면 어떡하지가 아니라 실현되면 몇 배가 될지를 묻고, 현재 실적보다 미래 현금흐름을 보는 관점입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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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해자와 퀄리티를 현재 숫자로 보는 방식과, 미래 숫자가 대차대조표에 쌓일 모습을 보는 방식은 접근이 다르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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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내 투자 방식이 뭔가인가를 헷갈려 버릴 때 숫자가 꼬이는 거 같아요. 시나리오가 되면 어떤 숫자가 생길지를 말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내 투자 방식이 뭔가인가를 헷갈려 버릴 때 숫자가 꼬이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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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커버리지 비율은 이자 지급능력이며 영업현금흐름 또는 EBITDA를 이자비용으로 나눠 하이코·트랜스다임·라치오날을 비교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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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다섯 배는 그냥저냥, 열 배부터 우량하다는 개인 기준을 말하면서도 부채비율만 보고 애플의 건전성을 오해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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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카바나는 1년 약 240% 상승했지만 2021년 고점 뒤 98% 빠졌습니다. 100배를 포기해도 98% 하락은 피하고 싶다는 판단을 말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100배를 차라리 포기할지 언정 98%의 재산 하락은 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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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2022년까지 영업현금흐름이 마이너스였던 카바나는 금리 상승 때 고통스러웠고, 아이고 나 죽네 하며 차입을 늘려 버틴 모습으로 설명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아이고 나 죽네, 하는 상황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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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2023년 영업현금흐름이 유입으로 바뀌고 매출성장률이 회복하며 주가가 반응했으며, 이는 투자 스타일 차이를 보여 준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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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카바나 IR은 부채를 줄이겠다는 계획을 강조하고, 라치오날의 무차입 지향과 비교하며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 다른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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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카바나는 이자비용 대비 현금흐름이 나오지 않고 영업현금흐름도 마이너스였어요. 아이고 나 죽네 하며 총부채 발행을 늘려 빌리고 갚는 상황이 이어졌다고 화면을 읽습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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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2023년에 영업현금흐름이 유출에서 유입으로 바뀌며 숨통이 트였고, 금리 급등 때의 고통과 이후 회복을 연결합니다. 현금이 들어오기 시작해야 꿈을 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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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회복하면서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설명합니다. 카바나는 퀄리티 투자자가 싫어할 수 있지만 벤처식으로 성공하는 사례도 있어 스타일 차이라고 말합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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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카바나 IR은 앞으로 레버리지를 줄이겠다는 계획을 강조합니다. 라치오날처럼 부채를 갚는 방식과 미래 성장을 앞당기려 부채를 쓰는 방식은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 다른 생각입니다. 이 대목은 앞서 본 개념과 사례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만 떼어 보지 말고 조건과 흐름을 함께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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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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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화면에서 언급한 다수의 도서명·저자명과 데이터 도구의 세부 사용법은 흐름에 맥락으로 남기되 목록 전체는 반복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화면 공유, 쉬는 시간, 초보자가 어려워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격려는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일부 기업명·도서명과 화면 수치는 자동전사 발음에 따라 표기가 흔들릴 수 있어 원문 보존본과 함께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