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례에서 익힌 회계 개념을 한 기업 분석 체계로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례 기업을 하나의 정답으로 보지 않고, 익힌 재무비율과 회계 개념으로 어떤 티커든 여러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이 세미나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편화된 이론을 묶기 위해 회계원리부터 난이도와 관심 분야에 맞춰 읽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7.18 [제목] (24년7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69/134 · 2024년 7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첫번째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7월 3주차 어, 회계 기초 어,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먼저 화면 공유하고 시작할게요. 네. 그 오늘은음 이제 우리가 사례 기업들을 그동안 꽤 많이 봤었죠. 그렇죠. 지난번 시간에는 이제 우리가 되게 여러 가지 이제 연습들을 해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지난번 시간에는 거의 뭐 지난번 시간에 제 기억교로는 거의 2두시간 반을 어 2주차 때는 녹음을 녹화를 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음, 나초날이라는 사례업을 보기 위해서 4네시간 반 뭐 가까이 이렇게 4시간 반을 아마 넘겨서 제가 녹화를 했고 어 라추오날의 케이스에서는 사실은 라추오날이라는 기업을 분석해 봐 이렇게 한게 아니라 오히려 메가 트렌드를 먼저 조망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회계적인 개념들을 하나하나 아 이제 그냥 확인했던 거죠. 그렇죠? 어 기업에 대한 분석이라기보다는 기업의 대해서 이제 엑스레이처럼 이런 관점으로 보기도 하고 저런 관점으로 보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세미나에서 그동안 다뤘던 사례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있을 텐데 이거 하나하나를 우리가 익혀 놓은 회계적인 그 뭐 재무 비율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어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보자는 건 이게 이제 사실은 우리가 세미나의 목적이잖아요.
- 원문 구간 2
근데 어떻게 보면은 그동안 이제 우리가 사례 기업들이 워낙 많이 나오다 보니까음 이제 우리가 파편화된 것처럼 이론들을 느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이거는 저기서 들었던 거 같고죠. 이거는 뭐 또 어디서 들었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체계적으로 한번 이런 거를 쭉 이렇게 우리가 어떤 기업이든지 그 티커가 있으면은 쭉 스스로 살펴볼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제 체계가 있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한 이제 가장 기초적이고 또 사실은 좋은 도서가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한다면은 기초 인걸로는 당연하지만 이제 회계 원리 도서가 되겠죠. 그래서 제가 그 소개드렸던 도서 중에 어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라는 최종학 교수님께서 이제 다른 분들하고 같이 집필하신 도서가 있어요. 그래서 그 내용이 되게 이제 잘 쓰여 있고 아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해서 뭐 태중학 교수님 외에도 어 다양한 분들이 이제 공동 저자로 이렇게 있으세요. 근데 그것뿐만 아니라 제가 이제 뭐 당권으로 그 한 권 뭐 대충 시중에 있는 서점에서 회계와 관련된 기초 도서들 구매를 하면은 뭐 대충 한 300페이지 정도 되는 것들이 줄을 이뤄요. 그런 것들은 아마 이제 뭐 열권도 좋긴 넘게 그동안 제가 속를 했던 거 같아요. 그렇죠. 여기에 이런 것들 보면 는 이제 어떤 곳에서는 어 잠깐만요. 어, 그렇죠. 제가 지금 도서를 꺼내 왔는데 그 김수헌 님께서 집필를 하신 도서가 여러 개가 있어요. 근데 그중에 어 김수원 님께서 어 신문사, 언론사 등에서 어 경제 부분을 담당을 오랫동안 하셨고 어 그래서 그런지 이분의 도서를 읽으면 진짜 내용이 쉽게 쓰여 있어요. 그래서 같은 개념이더라도 도 훨씬 더 쉽게 설명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어 이분이 쓰신 도서가 이제 여러 개 중에 하나 터면 회개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라는 도서가 있고 그다음에 1일 3분 회계이 도서가 있고 그다음에 이것이 실전 회계다.
- 원문 구간 3
이렇게 이제 세 가지가이 회계 쪽 관련해서는 도서들이 있어요. 근데 이제 또 공시 쪽으로도 뭐 1일 1분 공시 뭐 기업 경영에 숨겨진 백한가지실 진실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저도 이제 구매를 했는데 어 제 생각에는 더 중요한 거는 회계 쪽이라고 봐요. 공시는 막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막 지배 구조 개편하듯 막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는데 그런 것들은 아 어떤 이벤트 같은 거에 해당하는 경우가 더 전 더 많다고 보기 때문에 아 오히려 그런 쪽들로 들어가다 보면 그런 건 이제 당연하지만 어떤 특별한 스페셜한 이벤트들은 회기에 대한 완전 기본기가 없으면 더 이해하기가 더 어렵겠죠. 그러다 보니까 공시 쪽에 대한 추천보다는 는 이제 회계 기초 부분에 대해서 다룰 때 제일 먼저는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 아, 그다음으로는 그 이제 김수님께서 쓰신 회계 도서들이 최근에 또 한 권을 내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이제 사 가지고 봤는데 그 제 난이도별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가 가장 쉽고 그다음에 1일 1 1 3분 회계 그다음에 이제 이것이 실전 회계다. 이것이 실전 회계다 둬서는 거의 한 500페이지 근데이 참으로이 도서들도 다 그 김손님하고 이재홍 님이라는 분하고 같이 쓴 거예요. 네. 근데 그 이제 내용들이 그래서 이제 이것이 실전 해계다 막 이런 것들로 넘어가면은 거기서는이 지분법도 나오고 이러는데 우리가 그런 건 봤었죠. 예전에 그렇죠. 그리고 심지어 투자형 지주사에서 어 지분법 처리를 이제 하는 것들 우리가 봤었고 그 또 이제 되게 좋은 것 도서 중에 하나가 박길동 회계 회계사님께서 쓰신 도서 중 에 현금흐름 분석과 현금흐음표 작성이라는 도서가 있어요. 그래서이 도서도 한 400페이지 정도 되는데 어 내용이 굉장히 좋아서 제가 추천을 드렸죠.
- 원문 구간 4
그 현금 흐름을 좀 더 집중적으로 봐야겠다. 아 그다음 그다음에는 내가 보니까 내가 다루는 기업들의 상당수가 뭐 지주사들이 많고 어 투자형 지주사가 많았잖아요. 그동안 우리가 또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도 많고 그러다 보면은 결국에 연결 회계를 알아야 되니까 연결 회계 도서를 한번 사 봐야겠다. 또 연결 회계로도 회계 연결 회계로 막 1,000페이지짜리도 있고 이러는데 그런 도서는 이제 그런 도서도 사실은 되게 이제 쉽게 최대한 오히려 사람들이 지칠 수 있으니까 우리 제 기억에 박일동 님께서 연결회 그렇죠. 연결 회계 이론과 실무라는 1,000페이지짜리 도서를 박길님께서 또 이제 현금흐름 성과 분석과 현금흐음표 작성하신 집필하셨던 분께서 그것도 작성을 해 주셔서 제가 구매를 했는데 내용도 되게 잘 쓰여 있어요. 근데 또다시 좋은 내용 중에 하나가 친절한 연결 회계라는 임원석 임 임원빈 님께서 회계사님들께서 쓰신 도서가 있는데 이제 이런 식으로 내가 약 내가 약하고 내가 좀 더 알고 싶은 것들 중심으로 우리가 회계사 시험 치를게 아니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 중심으로 찾아 가지고 이렇게 이제 구체적으로 내가 영점을 타깃해 가지고 배워 나가는 것도 어 그렇게 이제 도서들을 읽어 나가는 것도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의 투자 스타일이 밸류 중심이라면은 밸류 쪽 관련 된 도서들이 또 뭐 피터컨들이라든지 이런 도서들이 있죠. 완전 맞은 이런 식으로. 또 여러분이 뭐 퀄리티 기반에 투자라면은 퀄리티 중심으로 만들어진 도서들도 있고 또 그게 아니라 나는 어 이제 그런 건 상관없이 복합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수익이 나오는 곳에 투자를 한다. 이런 방식이라면은 제가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도서 중에 어 넥스트 레벨이라는 오디오북에서도 제가 소개를 드렸던 도서가 있죠.
- 원문 구간 5
이분은 이제 해지펀드에서 바이사이드 애널리스트를 오랫동안 하셨기 때문에 그런 방식의 분석에 되게 익숙하시고 또 실제로 본인이 운용도 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되게 잘 나와 있죠. 그래서 이제 하나하나 우리가 분야별로 익히고 있는 과정이라고 처음에는 완전 기초적인 회계 용어를 익혔다면은 그다음에는 사례 기업등을 통해서 어 회계들이 어떻게 이제 작용되는지를 받고 어 그다음에는 우리나라에선 익숙하지 않았던 자본 조달 방식들 예를 들어 그니까 자본 구성인 거죠. 뭐 국이 없다든지 아니면 PBR은 왜 왜곡이 가능하다든지 뭐 이런 것들 우리가 봤었죠. 또 인수합병 전문으로 하는 것들이 우리나라에는 찾아보기가 어려웠는데 우리나라 대부분이 뭐 어 지분 구조 자체가 사실은 그리고 또 가족 중심, 대주주 중심이기 때문에 이런 걸 익숙하지 않았는데 어 유럽 등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 것도 좀 보고 이랬죠. 근데 이제 이번 시간에 그래서 제가 이제 보려고 하는 거는 그러면 이걸 총괄적으로 드라이하게 나는 어떤 투자 방식이 해가지고 정한게 아니라 각각의 내용들을 쫙 이렇게 일관되게 깔끔하게 이렇게 정리된 책인 최고의 주식에 일어난 작은 책인데 분량도 300페이지가 좀 조금 넘어요. 그래서 이제 상당히 콤팩트한데도 내용이 진짜 좋습니다. 내용이 진짜 좋고 또 도서도 사실은 포켓북 사이즈 그러니까 크기가 작아요. 엄청 지금이 이렇게 보면 크기가 가음이 안 되실 텐데 어 내용이 되게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이 도서에 나왔던 핵심적인 개념들을 한번 보고 어 그다음에이 장기적인 시계열 관점에서 몇 가지 이제 사례들 그리고음 제 투자에서 뭐 전 사실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지만은 어 상당히 수익률이 지금 좋지 않은 기업인데 어떤 지금 방식으로 어쨌든 어떤 지금 상황에 있는지 아는게 되게 중요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