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학습은 어떻게 개인의 투자 원칙으로 이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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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경제적 해자와 사업모델 이해, 기록을 통한 경험 축적이 함께 쌓일 때 각자에게 맞는 투자 원칙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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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이 상황을 어떻게 본다더라. 그리고 지금의 뭐 급락장을 어떻게 본다더라. 뭐 지금이 기회다더라. 아니 아니다더라. 뭐 이런 것들 중심으로 이런 거를 더 많이 잘 찾고 어 그 사람의 이제 최근 뷰를 조금이라도 더 들으려고 하고 이런 거가 이제 많은 노력을 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해외에서도 내가 생각할 때 어떤 사람이 똑똑한지 먼저 파악을 해 놓고 그 사람의 의견을 파악을 하고 이제 참조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죠. 어 이거 또 어떻게 보면 이제 하나의 아웃소싱이겠죠. 내가 똑똑할 필요 없이 물론 나는 내가 똑똑하면 좋겠지만은 똑똑한 사람들의 어 어떤 똑 어떤 사람이 똑똑한 사람인지를 이해를 하는 것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아웃소싱이다. 약간 이제 그렇게 그 당시에는 생각을 했던 거 같은데 재무 회계를 이제 더 깊이 있게 이해를 하고 그 재무 회계를 이해를 하는 거에서 넘어서 한 단계로 넘어서 기업에 대해서 이제 경제적 해라든지 사업 모델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한 번 더 이해를 하고 세 번째 단계로는 이제 우리가 재무에 대한 이해 그리고 경제적 해저와 사업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 그리고 기업의 퀄리티에 대한 이해 심화된 다음에는 각자가 이제 경험이 쌓이게 되죠. 만약에 투자를 하든 안 하든 어 만약에 투자를 안 해도 이제 내가 모의 투자 개념으로 어떤 기업을 내가 좋아하는데 아니면이 기업은 되게 별로라고 보는데 시간이 지났을 때 어떻게 변하는지를 우리가 예상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경험을 해 볼 수가 있잖아요. 내 돈이 투입을 안 했다 하더라도 내가 예를 들어 로 지금 시점에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 해놓고 여기 기록을 해 놓고 시간이 지난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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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뭐 여기서 얼마를 했을 때 어떻게 변하고 그때 나의 가정은 일이했는데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고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가 이제 다 뭐냐 누군가는 그게 뭐 시간이 쌓이고 뭐 수익률이 쌓이는 겁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은 어 제가 생각하는 정말 핵심적인 이때 세 번째 단계 프로그램스는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꾸려가야 되는가에 대한 원칙이 생 생기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어 결국에 어이 재무 회계가 기업하고 만나 가지고 세 번째는 뭐다? 어이 그니까 재무 회계랑 비즈니스 모델은 힘이 센 엄청나게 좋은이 명마 어 명품의 말이 명말을 구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뿐이고 어 세 번째 단계는 뭐예요?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이걸 그 기수가 할 줄 알아야 되겠죠. 그렇죠? 아무리 좋은 말을 가져다 놓더라도 이걸 타고 말이 쉬야 될 때는 쉬고 먹이를 주고 어 뜰에서 쉬게도 하고 어 달래기도 하고 교감도 하고 이래야 되잖아요.이 세 번째 단계가 뭐냐? 이게 이제 작자 자신의 경험이 쌓이는 거 플러스 원칙을 이해를 하는 것 그리고 나한테 맞는 원칙은 무엇인지 자신이 정립하는 것 이건 거 같은데 그럼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첫 번째로는 어 이제 경험이 써야 되고 어 두 번째로는 다른 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투자를 했는지 버핏부터 다른 사람들의 고전이나 투자 고정들을 많이 읽으면서두 읽은 다음에 뭐 요약번호 다 읽었다 이게 아니에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내가 마음이 힘들던 시기에도 어 버핏의 상황 같은데 보면서 뭐 위로를 얻기도 하고 또 내가 마음이 들뜰 때에도 뭐 수익률이 엄청 좋아 가지고 그런 때에도 어 이제 눈에 안 들어온다 하더라도 뭐 미리 읽어 놨던 것들이 도움이 크게 되는 시기가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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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생각할 땐이 재무 회계 강연이라는 것도 결국 세 가지가 어 크게 이제 바퀴를 잡아 가지고 돌아가는 그런 하나의 이제 과정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이렇게 막 증시가 어렵고 이런 시기에는 사실은 아 내가 무슨 시험 해 가지고 자격증다 할 것도 아닌데 이게 나한테 무슨 소용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만은 오히려 제가 느끼기로는 회계를 알고 기업을 이해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더욱 그 변동성 시기나 이런 시기를 게 이제 잘 각자가음 어 처음부터 생각을 했던 이제 기업에 대한 뭐 그런게 있기 때문에 헤쳐 나갈 수 있지 않나? 그런 힘이 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 그래서 한번 그런 것들이 제 생각에는 어 그냥 단순하게 재무 지식을 또두도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도움이 되는 어 초반 부분의 서론이라고 생각을 해서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이제 프로상계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했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프로상계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페라리랑 폴을 이해를 하는게 정말 중요한음 하나의 큰 이제 퀄리티를 파악하는 능력 중에 하나라고 봐요.이 왜 그렇게 느끼냐면이 폴가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이유 때문에 이제 폴가 되게 어 매력적이고 어 폴 뭐 911이라든지 GT3라든지 이런 차량들에 대해서 에오가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레이싱 능력이 좋다는 것 그리고 특히 자동차 유튜브 채널들을 많이 보시는 분일수록 폴셔에 대한 그 애정이 이제 엄청 깊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근데이 막상 실제로 이게 폴가 만들어내는이 성과들을 한번 잠깐 보면 좋을 거 같은데 이게 이제 지난 제가 오늘 잠깐 이제 수업 개시하기 전에 잠깐 제가 틀어 놓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