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 변화가 불확실할 때 장기 보유와 자연 리밸런싱은 어떤 판단 방법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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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둔화와 재상승 여부를 미리 알기 어렵기에, 좋은 품질로 판단한 기업을 묶어 보관하고 인위적 리밸런싱을 하지 않는 커피캔 포트폴리오를 설명한다. 잘하는 기업은 비중이 자연히 커지고, 부진한 기업은 추가 매입 없이 스스로 다시 증명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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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때는 어 상대적으로 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아 내가 정말이 생생한 칼럼 중에 하나를 내가들은 거구나. 그래서 그 부분은 이 정말 이제 막 80년대부터 투자를 하면서 어마어마한 성장을 그동안 전부 누린 거예요. 아 그래서이 철학이 실제로이 커피캠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아 핵심은 그거죠. 사실은이이 철학은 어떤 기업이 A가 있어요. A가 어떤 시기를 만나서 300%가 성장을 해요. 그러면 사실은 이렇게 300% 정도가 성장을 하면은이 기업은 시장에서 엄청 찬사를 받 어 그 나라의 국민들이 다 알고 심지어 글로벌 기업이라면 글로벌 사람들이 다 찬사를 하는 기업이 될 거예요. 근데이 기업이 필연적으로 우리가 이제 알다시피 기업의 이제 제가 강연해서 이걸 말씀드리는 거는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를 이해를 하고 동시에 아 이제 성장 스테이지를 잘 판단을 해야 되는데 기업의 성장이이 기업이 300% 성장을 내요. 그이 성장을 낸 프로덕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프로덕트나 뭐 서비스 확장이나 뭐 뭐 뭔가 이유가 있을 거예요. 마진율 향상됐다는 이유만으로 300% 상승이 나오진 않기 장기적으로 나오진 않기 때문에 뭔가 이제 이유가 있을 텐데 300%가 성장을 하면은 필연적으로 아 이제 기조 효과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잠깐만요. 예. 이제 그 베이스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기가 어렵죠. 아니면 심지어게 이제 높은 성장을 달성한다 하더라도이 높은 성장이 예를 들어 원래 30%씩 성장하던게 20% 15% 이런 식으로 이제 내려오게 돼요. 그렇게 되면은 이런 기업의 기업 가치가 갑자기 이제 급락이 막 40% 50% 이런 식으로 이제 하게 되죠. 그러면 그 그래서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우리가 이제 접하게 되는 뉴스 같은 곳에서는 그래서 어떤 곳이 지금 성장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곳이 그다음에 300%를 만들 것인가 이거를 이제 찾으시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데 막상 버핏의 투자를 제가 이제 오늘 아침에 가만히 이렇게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생각을 해 보면은 버핏이 크게 이제 홈런 때렸던 투자가 가이코도 있지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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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이 커피캠 포트폴리오 핵심은 고품줄로 판달되는 기업들을 이제 세트로 묶음으로 생각을 한 다음에 이것들을 하나의 실물로서의 증서로서 이 커피 통에 넣고 그다음에 심지어 리밸런싱 도차도 안 하는 거죠. 이렇게 리밸런싱조차도 안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되죠? 자연 리밸런싱이 발생을 해요. 그래서이 기업이 지금 잘하고 있으면 잘하는 기업은 어차피 저절로 비중이 커지게 되고이 못하는 기업은 스스로 자기가 추가적인이 증서를 이제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추가적인 매입을 하지 않아도 얘가 50% 하락했으니까 아니면 30% 로 하라 했으니까 추가 매입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다시 비중을 키워 나가면서 증명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 한국에서는 어 소위 말해서이 액티브 매니지먼트를 해야 이제 굉장히 현명한 거고 그런 거를 우리가 찬양을 하고 또 부지런한 투자라고 이제 이렇게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아 실제로는 해외에서는 이런 사례가 되게 많아요. 해외에서는 이런 사례들이 인정받는 사례들이 많이 있고 제가 오늘 유튜브에이 커피캠 포트폴리오라는 걸 잠깐 쳐 봤는데 어 제가 이분 그냥 오늘 아침에 잠깐 본 분인데 뭐 CFA라고 하시는데 아 제 이분이 실제로 뭐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지 어땠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핵심은 아 사실은 커피캠 포트폴리오로 하는 사람을 이제 해외에서 이런 유튜브에서 찾기는 되게 어려운데음 핵심은 이거예요. 아 그 뭔가를 특별하게 윈노트레이즈 그러니까 추가 매입을 꼭 해야 되는 것도 사실은 아니라는 거죠. 어떻게 본다면이 사람의 철학은 그래서 그대로 그 상태 방치를 한 상태에서 냅두는 거. 그렇게 되면 어차피 저저로 자연 리밸런싱이 나오면서 그 냅둔 상태로 그대로 쭉 간다는 거죠. 그렇게 하기 위해선 당연히 처음에 어 기업들에 대한 선정과 분간에 대해서 이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되고 그 이후로는 악재가 있는 거가 있다 하더라도 있지만 그거를 를 다시 시간이 지난 다음에 뚫고 나가고 뚫고 나가고 이제 이런 방식이 된다는 건데 아 제가 이제 커피캠 포트폴리오로 가장 실질적으로 획을 그었던 인물 중에 한 분이 누가 있냐 본다면은이 켄 난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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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의 최대 손실폭은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다면 100원이에요. 100%. 근데 내가 만약에 60%를 까였는데 거기서 추가적으로 50%를 또다시 잃어도 원금보다 여전히 몇십% 나중에 막 70% 100% 이런 식으로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높을 수가 있는 거예요. 왜 그러죠? 100% 이상으로 원금 대비 수익이 쌓 수가 있는 거예요.이 차이가 되게 큰데 아이 차이를 누려 보려면 글쎄요. 이제 기업에 대해 말을 하는게 아니라이 원리이 원리는 불어난다는 거죠. 왜 불안하냐?이 버블이어서 불어나냐? 그게 아니라 주가는 뭐죠? 곱하기 EPS인데 기업 가치가 상승 아니 EPS 어닝 체력이 상승을 하니까 두 번째로는 매니지먼트가 뭔가를 바꿔 나가면서 뭐가 된다? 퍼가 상향이 이루어지니까. 그렇죠? 그래서 근데 이게 단순하게 하루 아침에 될까요? 당연히 안 되겠죠. 앞서 말했다시피 PS가 늘어나더라도 EPS 성장률이 부족하면은 어 기업 가치는 변동을 타고 또 어떨 때는 기업 가치가 만약에 100원으로 잡혀 있는데이 기업이 80원에서 100원으로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예를 들어 70원에서 80원이 되는 구간에서는 이익 성장이 좋고 앞으로 장기 기적으로 이익성장을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 거 같아서 괜찮다고 보는 이제 펀더멘탈을 보는 주주들이 많이 합류를 했다면 80원에서 100원으로 뛰는 구간에서는 누가 들어왔냐?이 모멘텀이 좋기 때문에 들어온 주주들이 합류한 경우도 많아요. 그렇게 되면 여기 부분이 연약한 집안인 거죠. 그러면이 모멘텀이 꺾인다고 봤을 때 성장률이 내려간다고 봤을 때 그럼 여기서 여기까지는 그냥 붕괴라는 거예요. 왜냐면 원래부터 회전율이 높았던 주주니까. 그래서 이런 변동성 자체가 싫으니까 버핏이 뭘 했던 거예요? 버핏이 처음부터 그래서 법핏의 서안을 읽을 때 제가 제일 안 하다왔던 것 중에 하나가 아니 경영진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기업 가치를 홍보를 해도 모자할 판에 원래 기업 홍보 센터라는게 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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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우리가 하루하루에 가격 변화만 바라볼뿐 앞서 제가 파이오니어 뭐 이런 펀드 이런 것들 뭐 필카에 우리나라에서 자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해외 되게 많이 찾아봤었는데 굳이 옛날 영상이 참고로 이거 진행하시는이 인터뷰 하시는 분도 되게 유명하신 분인데 이분도 돌아가시고 다 옛날 분들이에요. 데 이런 걸 찾아 가지고 이제 볼 때 다시는 이제 어떤 철학 같은게 많이 만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거두절매하고 조금 빠르게 어 다음 시간 잠깐 쉬고 어 유통 채널을 하고 현금흐름 쪽으로 좀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한번 어 제 경우에는 그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 예를 들어 커피 포트폴리오 같은 것들을 실제로 집에서 그래서 뭐 왜 자녀를 기르시는 분들이라면은 자녀랑이 커피캔에 종이 같은 거를 접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집에 있는 장난감 중에서도 장난감 모형등 중에서도 어 다양한 이제 기업들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고 뭐 그러겠죠. 그니까 뭐든지간에이 커피캠 포트폴리오를 한번 뭐 종일 접기를 해 보는 거는 사실은 손해 볼 일이 없잖아요. 이런 거를 한 번씩 해 보면서 이제 정답은 당연히 없겠지만은 아 이제 정 정말 큰 아쉬움 중에 하나는 지나고 나서 보면은 생각이 틀린게 아니라 틀린게 아쉬운게 아니라 내가 분명히 생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을 무시하고 남의 생각을 더 내 생각보다 훨씬 우위에 놓고 내 생각을 여러분의 자본일 텐데 만약에 투자를 하시는 분이라면 내 생각을 중요시 하는게 아니라 내 생각대로 그 끝까지 밀고 나가 본 기록이 하나도 없다는 것. 참 이런게 진짜 큰 폐해가 아닌가 싶어요. 그렇게 되면 자꾸 의존하게 되잖아요. 디펜던트하게 되잖아요. 근데 우리가 봤을 때 정말 디펜던트 해야 되는 건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