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3월) 재무심화 강연,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3.2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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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재무제표를 사업과 시간의 언어로 읽는 강연

하락장에서는 공부와 장기 보유의 확신이 흔들리기 쉽다. 이 강연은 단기 가격 변화보다 기업의 성장 단계와 경영진의 전략을 보고, 현금흐름·재고·유통채널을 실제 사업의 연결로 해석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장기 보유는 성장률 예측보다 사업의 지속성을 보는 일이다

커피캔 포트폴리오는 성장률이 둔화할 기업과 다시 오를 기업을 미리 알 수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좋은 기업을 묶어 오래 보유하면 성과가 좋은 기업의 비중이 자연히 커지고, 단기 가격 변동에 매번 대응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 구조가 된다.

재무제표는 경영진이 집행한 사업의 결과다

회계는 숫자만 외우는 일이 아니라 매니지먼트가 어떤 유통·가격·투자 전략을 실행했는지 읽는 도구다. 영업이익률은 현금흐름과 재고자산, 고객 접점과 함께 봐야 실제 사업의 원인과 맥락이 드러난다.

도매와 직영의 선택은 마진·비용·브랜드 통제를 함께 바꾼다

도매는 판매비 부담을 낮추지만 유통업체 몫만큼 총이익률과 가격 통제에서 제약이 생긴다. 반면 직영은 고객 데이터와 충성도 구축에 유리하지만 매장 운영비가 들기에, 명품 브랜드의 마진 차이는 원가와 희소성이라는 조건까지 포함해 해석해야 한다.

재고는 채널 전략이 실제로 시험받는 지점이다

남은 유통 재고를 할인으로 처리하면 신제품 판매와 브랜드 이미지가 함께 흔들릴 수 있다. 결국 매출 성장 하나만 보지 말고 가격·수량·재고·제품 혁신이 어떤 순서와 구조로 움직이는지 분해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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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커피캔 포트폴리오의 장기 보유 방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보유 투자

성장률 변화가 불확실할 때 장기 보유와 자연 리밸런싱은 어떤 판단 방법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성장률 둔화와 재상승 여부를 미리 알기 어렵기에, 좋은 품질로 판단한 기업을 묶어 보관하고 인위적 리밸런싱을 하지 않는 커피캔 포트폴리오를 설명한다. 잘하는 기업은 비중이 자연히 커지고, 부진한 기업은 추가 매입 없이 스스로 다시 증명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때는 어 상대적으로 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아 내가 정말이 생생한 칼럼 중에 하나를 내가들은 거구나. 그래서 그 부분은 이 정말 이제 막 80년대부터 투자를 하면서 어마어마한 성장을 그동안 전부 누린 거예요. 아 그래서이 철학이 실제로이 커피캠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아 핵심은 그거죠. 사실은이이 철학은 어떤 기업이 A가 있어요. A가 어떤 시기를 만나서 300%가 성장을 해요. 그러면 사실은 이렇게 300% 정도가 성장을 하면은이 기업은 시장에서 엄청 찬사를 받 어 그 나라의 국민들이 다 알고 심지어 글로벌 기업이라면 글로벌 사람들이 다 찬사를 하는 기업이 될 거예요. 근데이 기업이 필연적으로 우리가 이제 알다시피 기업의 이제 제가 강연해서 이걸 말씀드리는 거는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를 이해를 하고 동시에 아 이제 성장 스테이지를 잘 판단을 해야 되는데 기업의 성장이이 기업이 300% 성장을 내요. 그이 성장을 낸 프로덕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프로덕트나 뭐 서비스 확장이나 뭐 뭐 뭔가 이유가 있을 거예요. 마진율 향상됐다는 이유만으로 300% 상승이 나오진 않기 장기적으로 나오진 않기 때문에 뭔가 이제 이유가 있을 텐데 300%가 성장을 하면은 필연적으로 아 이제 기조 효과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잠깐만요. 예. 이제 그 베이스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기가 어렵죠. 아니면 심지어게 이제 높은 성장을 달성한다 하더라도이 높은 성장이 예를 들어 원래 30%씩 성장하던게 20% 15% 이런 식으로 이제 내려오게 돼요. 그렇게 되면은 이런 기업의 기업 가치가 갑자기 이제 급락이 막 40% 50% 이런 식으로 이제 하게 되죠. 그러면 그 그래서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우리가 이제 접하게 되는 뉴스 같은 곳에서는 그래서 어떤 곳이 지금 성장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곳이 그다음에 300%를 만들 것인가 이거를 이제 찾으시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데 막상 버핏의 투자를 제가 이제 오늘 아침에 가만히 이렇게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생각을 해 보면은 버핏이 크게 이제 홈런 때렸던 투자가 가이코도 있지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다 보니까이 커피캠 포트폴리오 핵심은 고품줄로 판달되는 기업들을 이제 세트로 묶음으로 생각을 한 다음에 이것들을 하나의 실물로서의 증서로서 이 커피 통에 넣고 그다음에 심지어 리밸런싱 도차도 안 하는 거죠. 이렇게 리밸런싱조차도 안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되죠? 자연 리밸런싱이 발생을 해요. 그래서이 기업이 지금 잘하고 있으면 잘하는 기업은 어차피 저절로 비중이 커지게 되고이 못하는 기업은 스스로 자기가 추가적인이 증서를 이제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추가적인 매입을 하지 않아도 얘가 50% 하락했으니까 아니면 30% 로 하라 했으니까 추가 매입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다시 비중을 키워 나가면서 증명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 한국에서는 어 소위 말해서이 액티브 매니지먼트를 해야 이제 굉장히 현명한 거고 그런 거를 우리가 찬양을 하고 또 부지런한 투자라고 이제 이렇게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아 실제로는 해외에서는 이런 사례가 되게 많아요. 해외에서는 이런 사례들이 인정받는 사례들이 많이 있고 제가 오늘 유튜브에이 커피캠 포트폴리오라는 걸 잠깐 쳐 봤는데 어 제가 이분 그냥 오늘 아침에 잠깐 본 분인데 뭐 CFA라고 하시는데 아 제 이분이 실제로 뭐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지 어땠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핵심은 아 사실은 커피캠 포트폴리오로 하는 사람을 이제 해외에서 이런 유튜브에서 찾기는 되게 어려운데음 핵심은 이거예요. 아 그 뭔가를 특별하게 윈노트레이즈 그러니까 추가 매입을 꼭 해야 되는 것도 사실은 아니라는 거죠. 어떻게 본다면이 사람의 철학은 그래서 그대로 그 상태 방치를 한 상태에서 냅두는 거. 그렇게 되면 어차피 저저로 자연 리밸런싱이 나오면서 그 냅둔 상태로 그대로 쭉 간다는 거죠. 그렇게 하기 위해선 당연히 처음에 어 기업들에 대한 선정과 분간에 대해서 이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되고 그 이후로는 악재가 있는 거가 있다 하더라도 있지만 그거를 를 다시 시간이 지난 다음에 뚫고 나가고 뚫고 나가고 이제 이런 방식이 된다는 건데 아 제가 이제 커피캠 포트폴리오로 가장 실질적으로 획을 그었던 인물 중에 한 분이 누가 있냐 본다면은이 켄 난건이에요.

  3. 원문 구간 3

    100원의 최대 손실폭은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다면 100원이에요. 100%. 근데 내가 만약에 60%를 까였는데 거기서 추가적으로 50%를 또다시 잃어도 원금보다 여전히 몇십% 나중에 막 70% 100% 이런 식으로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높을 수가 있는 거예요. 왜 그러죠? 100% 이상으로 원금 대비 수익이 쌓 수가 있는 거예요.이 차이가 되게 큰데 아이 차이를 누려 보려면 글쎄요. 이제 기업에 대해 말을 하는게 아니라이 원리이 원리는 불어난다는 거죠. 왜 불안하냐?이 버블이어서 불어나냐? 그게 아니라 주가는 뭐죠? 곱하기 EPS인데 기업 가치가 상승 아니 EPS 어닝 체력이 상승을 하니까 두 번째로는 매니지먼트가 뭔가를 바꿔 나가면서 뭐가 된다? 퍼가 상향이 이루어지니까. 그렇죠? 그래서 근데 이게 단순하게 하루 아침에 될까요? 당연히 안 되겠죠. 앞서 말했다시피 PS가 늘어나더라도 EPS 성장률이 부족하면은 어 기업 가치는 변동을 타고 또 어떨 때는 기업 가치가 만약에 100원으로 잡혀 있는데이 기업이 80원에서 100원으로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예를 들어 70원에서 80원이 되는 구간에서는 이익 성장이 좋고 앞으로 장기 기적으로 이익성장을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 거 같아서 괜찮다고 보는 이제 펀더멘탈을 보는 주주들이 많이 합류를 했다면 80원에서 100원으로 뛰는 구간에서는 누가 들어왔냐?이 모멘텀이 좋기 때문에 들어온 주주들이 합류한 경우도 많아요. 그렇게 되면 여기 부분이 연약한 집안인 거죠. 그러면이 모멘텀이 꺾인다고 봤을 때 성장률이 내려간다고 봤을 때 그럼 여기서 여기까지는 그냥 붕괴라는 거예요. 왜냐면 원래부터 회전율이 높았던 주주니까. 그래서 이런 변동성 자체가 싫으니까 버핏이 뭘 했던 거예요? 버핏이 처음부터 그래서 법핏의 서안을 읽을 때 제가 제일 안 하다왔던 것 중에 하나가 아니 경영진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기업 가치를 홍보를 해도 모자할 판에 원래 기업 홍보 센터라는게 다 있잖아요.

  4. 원문 구간 4

    당연하지만 우리가 하루하루에 가격 변화만 바라볼뿐 앞서 제가 파이오니어 뭐 이런 펀드 이런 것들 뭐 필카에 우리나라에서 자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해외 되게 많이 찾아봤었는데 굳이 옛날 영상이 참고로 이거 진행하시는이 인터뷰 하시는 분도 되게 유명하신 분인데 이분도 돌아가시고 다 옛날 분들이에요. 데 이런 걸 찾아 가지고 이제 볼 때 다시는 이제 어떤 철학 같은게 많이 만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거두절매하고 조금 빠르게 어 다음 시간 잠깐 쉬고 어 유통 채널을 하고 현금흐름 쪽으로 좀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한번 어 제 경우에는 그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 예를 들어 커피 포트폴리오 같은 것들을 실제로 집에서 그래서 뭐 왜 자녀를 기르시는 분들이라면은 자녀랑이 커피캔에 종이 같은 거를 접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집에 있는 장난감 중에서도 장난감 모형등 중에서도 어 다양한 이제 기업들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고 뭐 그러겠죠. 그니까 뭐든지간에이 커피캠 포트폴리오를 한번 뭐 종일 접기를 해 보는 거는 사실은 손해 볼 일이 없잖아요. 이런 거를 한 번씩 해 보면서 이제 정답은 당연히 없겠지만은 아 이제 정 정말 큰 아쉬움 중에 하나는 지나고 나서 보면은 생각이 틀린게 아니라 틀린게 아쉬운게 아니라 내가 분명히 생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을 무시하고 남의 생각을 더 내 생각보다 훨씬 우위에 놓고 내 생각을 여러분의 자본일 텐데 만약에 투자를 하시는 분이라면 내 생각을 중요시 하는게 아니라 내 생각대로 그 끝까지 밀고 나가 본 기록이 하나도 없다는 것. 참 이런게 진짜 큰 폐해가 아닌가 싶어요. 그렇게 되면 자꾸 의존하게 되잖아요. 디펜던트하게 되잖아요. 근데 우리가 봤을 때 정말 디펜던트 해야 되는 건 뭐예요?

판단 방법재무제표의 사업 구조 분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재무제표를 읽을 때 숫자와 사업·경영진의 관계를 어떻게 함께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무제표는 경영진이 사업 방향을 집행한 결과이므로, 회계 용어와 단기 수치만 보지 말고 유통·재고·현금흐름·창업자와 경영진의 전략을 사업 단위로 쪼개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 재무 회계에 엄청 엄청난 디펜던트 해야 될까요? 재무 회계를 다루는 강자고 재무 회계 해석 방식을 다루는 강자이지만 재무회계는 여러분 매니지먼트가 사업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야겠다는 거에 대한 실제로 집행되고 난 뒤에 결과값에 불과해요 여러분. 그렇죠? 물론 뭐 케팩스 같은 것들을 했다. 당연히 케팩스를 집행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삼각 비용은 이렇게 될 것이다. 늘어날 것이다. 뭐 이런 거는 이제 앞으로 나올 숫자를 예측은 가능하지만 아 그래서 그런 것들을 를 뭐 예정된 비용이라고 하잖아요.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재무의 숫자는이 과거를 다루고 있죠.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중요한 거는이 매니지먼트고 아까 캔 난군도 아까 뭐라고 해요? 영상에서 릴리해 볼 때 매니지먼트가 제일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해를 하려면은 꽤 장기적인 시각이 필요한데 어 증시나 뭐 이렇게 최근에 나스닥이 한 10% 정도 빠졌잖아요. 이런 시기가 오면은 그 모든 것들을 깐그리채 잊어버리고 즉각적으로 끌리는 거는 아 그래서 4월 달에 반등을 할 거냐 안 할 거냐에 대해서 다루는 투자 전략가들의 그 전망만 증권사별로 계속 쳐다보게 되죠. 이걸 알면서도 그렇게 되는 거는이 본능적이어서 그래요. 본능. 그래서 이럴 때는 그 이제 봄이잖아요. 봄. 그니까 조금 다른 시각으로 환기를 해야 되는 것도 제가 이제 맡은 하나의 아 이제 새로운 시각을 조금 여러분들한테 제시를 하는 것도 큰 롤이 아닌가 갑자기 이제 이런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앞서에선 잠깐 다른 얘기를 해 봤습니다. 잠깐만 쉬고 어 그리고 이어가도록 할게요. 어 제가 앞서 이제 좀 기침을 많이 해 가지고 다시 한번 송구스럽습니다. 그 양해 좀 부탁드릴게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얘네가 브레이크다운으로 그 채널을 쪼개 주지 않는 거를 보면은 그리고 마진율 측면만 보더라도 어 기본적으로 어 얘네들이 이제 직판 중심으로 하는 거는 쉽게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컨퍼런스 콜에서 나왔던 질문을 제가 이제 뽑아 봤어요. 그래서 질문 나왔던 거 실제 나온 거예요. 그래서 24년 콘콜에 나온 건데 이제이 질문을 보면은 제가 생각할 때 진짜로 이제 사업을 이해하려면은 컨퍼런스 코를 이해를 해야 돼요. 제가 예전에 2년 전에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해서 이제 공부를 하기 시작을 하면서 이런저런 것들을 제가 거의 2년 가까이 이제 계속 팔로우를 하면서 강연에 녹이고 있잖아요. 근데 아 글쎄요.이 컴콜이 인제는 이해가 되는데 예, 솔직히 2023년 당시에는 컨퍼런스 콜을 보면은 모르는 용어들이 막 질비한 거예요. 당연히 그러겠죠. 완전 다른 사업이고 그쪽만의 이제 알 같은 것들이 있고 특히 대체 투자업은 잘 알려지지가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는 상장사가 지금 뭐 아마 서업 펀드가 아마 한 개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 그런 거를 생각을 하면은이 결국에 내가 사업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가는 아까는 우리가 첫 번째 시간에서는 여러분들한테 자 우리 힘을 냅시다. 충권증도 막 이러지만 저도 한씩 환절기 때 기침하고 막 의욕도 꺾이고 이럴 때도 있지만 힘을 냅시다 하면서 제가 으쌰시하는게 첫 번째 우리이 퍼스트 하프 퍼스트 시점에서 우리가 했던 거였다면은 이제 두 번째 시점에서는 우리가 뭘 봐야 된다? 재무제표를 보면서 컨퍼런스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를 막 들어가고 있는데 결국에 내가 사업을 이해하고 있으려면은 첫 번째로는이 사업을 소유한 사람들 아까 봤던 아까 첫 번째 시간에서 봤던 건 뭐예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나치오나르 그럼 유통 채널을 어떻게 가져가고 있는지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 되게 재미있는 실제적인 사업으로서 주식으로 증권으로서가 아니라 사업으로서 어떻게 접근을 하고 있는지 사업을 한다는 건 누군가가 뒤에 사업을 전개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죠. 창업자가 있고 경영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럼 걔네들이 생각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오늘은 내가 아 오늘은 나는 젠틀하고 매너 좋은 사람이야. 내일은 갑자기 와 가지고 나는에 힘이 센데 대신 다열질이야 하고 막 그 결제판으로 막 머리 때리고 이런 사람 있잖아요. 갑자기 그런 사람이야. 막 이렇게 하면은 말이 안 맞죠. 그렇죠? 분명히 같은 사람이 같은 소유주가 어 쭉 이렇게 해 왔으니까 한 사람의 성격이 하루 만에 이번 달은 증시가 하락하니까 좋고 뭐 어떨 때는 뭐 나쁘고 일반적으로 그러지가 않잖아요.이 몇 십년 동안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결국에 소유주가 최대 주주가 이사회에서이 CO를 선임을 하고 그렇죠. CEO가 그런 것들을 이제 밀첩하게 이제 소통 소통을 할 거기 때문에 결국에 중요한 거는 매니지먼트고 매니지먼트가 어떤 식으로 전략을 짰느냐 이런게 이제 꽤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아까 브루넬로 꾸찌넬리도 결국 뭐예요? 사람 이름이잖아요. 에르메스도 마찬가지일 거고 그래서 다 지금 보면 사람 이름이 나오는 거고 뒤에는 창업자가 있다. 아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을 볼 때 왜 이런 유통 전략을 채택을 했는가 이거를 이해를 해 보면은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자 좀 정리를 하면은 일반적으로 도매 거래를 할 때 리테일러가이 도매상이 50% 안팎에 마진을 취득을 한다고 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다 연결된다는 거죠. 근데 이거를 이해를 안 하고 피상적으로 대부분의 경우에는 지금 성장이 시장 컨센 대비 3% 포인트 높으니까 얘는 주가가 올려야 돼, 내려야 돼. 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지만 물론 그게 단기적으로 맞을 수 있겠지만은 결국에 이거를 지금 오늘 우리가 봤던게 뭐예요? 증권에 대해 다룬게 아니라 사업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서 사업들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실 내가 사업 소유주라면은 유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나는 모학산에서 고로새 열심히 팔고 싶은데 왜 내 고로새가 맛있다고 안 알아주지?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실제 뭐예요? 일단 판매 네가 그렇게 맛있으면 어 유튜브에서 맛있게 맛있는 장면을 올려 봐. 이게 아니라 저쪽가 가지고 그 헤로즈 백화점가 가지고 이게 매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사업으로 바라보면은 너무나 당연한 내용들도 증권으로 바라보면은 왜 주가가 안 올라 하면서 막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우리한테 필요한게 뭐냐? 제 회계를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사업에 대해서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서 이해하는 힘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고 저 스스로도 이제 많은 압박을 느낄 때도 있고 이렇지만은 강연을 준비하면서 엄청나게 성장하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이 여정을 어 포기하지 마시고 이제 발전되는 거에서 큰 보람을 느끼면서 함께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구조명품 유통채널과 이익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명품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루넬로 꾸치넬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에르메스

도매와 직영의 비중은 총이익률·판관비·브랜드 통제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도매는 유통업체에 이익을 남겨야 해 총이익률을 희생할 수 있지만 판매·마케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직영은 고객 데이터와 가격·브랜드 통제를 높일 수 있으나 매장 운영비가 들며, 원문은 브루넬로와 에르메스의 마진 차이를 이런 유통·희소성·원가의 조합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높은 것 도 당연히 하나의 이유 중에 하나예요. 총익률이 낮은 이유 중에 이제 하나인 거죠. 원가의 값이 싸다면은 뭐 예를 들어 비닐루 같은 거 이렇게 대충 쓰는데 이거를 명품이다. 오늘부터 명품인 줄 알아.이 여기 왜냐면 내가 사인을 했으니까 이건 사인한 비닐봉투야. 멋있는 거야 하면 뭐가 돼요? 프라다의 비닐이 되겠죠. 물론 프라다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프라다가 신소재 비닐 그 가방 만들면서 막 히트 치고 이랬었잖아요 옛날에. 근데 당연히 그런 것 대비해서 캐시미어 이런 거 쓰면 원가 비중을 높겠죠. 그니까 얘가 총익률은 상대적으로 이제 낮은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이제 원가가 실제로 고급 그 캐시미어 이런 걸 쓰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은 핵심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제가 이건 나중에 알게 된 건데 컨을 들으면서 사업보을 보면서 알게 된 건데 얘는 도메를 쓰는 거죠. 그래서 도메를 쓰면은에 왜 이제 판관 비율이랑 총익률이 다 달라지냐? 앞서 이제 제가 지난번에 설명을 드렸던 것처럼이 한 번에 한 번에이 도매 업체한테 이런 것들을 그 그 판매를 해 전개해 나가는 거를 유통업체가 떠앉기 때문에 내가 브랜드예요. 그럼 브랜드가 판매를 원래는 내 걸 팔기 위해서 막 애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네가 팔아 주기로 했잖아. 그러니까이 브랜드가 판매를 진행하는게 아니라이 도매 쪽에서 비용부담 판매를 위한 비용 부담을 유통업체가 떠앉는 거죠. 그러니까 당연히 브랜드 브랜드가 누구예요?이 상장 기업으로서의 브로넬 로크치넬리의 판관비를 자체적으로 사용해야 되는 그 배경은 많이 낮아지게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내가 야 내가 이거 멋쟁게 만들었다. 멋쟁히 이제 팔자 했는데 내가 팔아. 아니면은 저쪽에 잘 파는 애가 있어? 당연히 저쪽에 잘 파는 애가 있다면은 뭘 해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판간 비율은 낮아지겠지만 뭐가 돼요? 총익률에서의 희생이 만들어진다는 거죠. 이해되세요? 판간비 그러니까 마케팅 비용은 감소를 하는데 판매 가격은 감소한다. 판매 가격의 그 표면 가격은 인상이 어렵다는 거죠. 그니까이 압박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게 뭐예요? 바로 내가 등장했다. 회계 개념 1 2 하면서 누가 나와요? 영업 이익률을 분해해 보자 하면서 누가 나와요? 영업 이익률은 비용을 뺀 거야. 그 비용 첫 번째 원가. 두 번째 뭐예요? 판관비. 그렇죠? 그래서 여기 윗단 부분에는이 판가 부분에는 총익률이 잡히고 두 번째로는 판관비 쪽이 이제 나온다. 하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초익률을 높이려면은 판가를 높여야 되는데 판가를 높이기가 도매 채널이 많이 끼게 되면은 쉽다, 어렵다? 어렵다는 거죠. 도매가 너 나한테 판매 지금 높인다는 거야. 너 지금 나한테 그거 할 말이라고 한 거야? 내가 지금네 거 500장 사는데 너 만만해. 웃으면서 했더니 만만해. 이러겠죠. 당연히. 그렇죠. 그니까 쉽지 않다는 거죠. 아, 그래서 도매 판매는 백화점이 직접 고객을 해요. 도매는 그리고 내가 직접 고객 하고 거래하는게 아니라이 백화점이 하는 거기 때문에 브랜드에서는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기가 어렵죠. 이해되시죠? 근데 지경은 우리가 직접 브랜드를 관리를 하면서이 VIP 멤버들 이런 것들을 관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 고객 데이터 확보, 마진율 그다음에 통제력 다 도매를 하게 될 경우에 희생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 브랜드 전략이 어떻게 되고 있냐? LMS는 원래부터 100% 지경이다. 그리고 브루넬로 꾸찌넬리는 최근 도매비율 줄이고 지경 확대 중. 이거는 그 컴에서도 제가 읽어 보니까 나와요. 밑에 아마 제가 빼놨을지 모르겠는데 도메를 줄이고 지경을 확대하는 거 나오고 마찬가지로 몽글레어도 지경 늘리고 있고 프라다도 어 도매 비율을 줄이면서 직경 온라인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3. 원문 구간 3

    그렇죠. 여기 보면은 브루넬로가 영업 이익률이 20%가 지금 안 되는데 에르메스가 41%니까 차이가 되게 많이 나잖아요. 그렇죠? 두 배가 넘는 거죠. 그러니까 그 이유가 뭐냐? 브루넬로가 그렇게 급이 후졌나 이제 생각을 한다면은 이렇게만 봐서는 아 급이 후자는 안 꾸졌나? 아 이거 내 친구들 중에는 이런 것 내 친구들은 그냥 이거 오히려 홈쇼핑에서 2만 원 주고 사면은 기뻐하는 친구들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이 명상을 해 가지고 브랜드를 한번 느껴 볼까? 이렇게 생각하면 이제 답이 안 나온다는 거죠. 그렇죠? 이거의 핵심은 그래서 유통 채널을 사업 보고서를 보는 수밖에 없다. 아, 이걸 봐야 되고. 그래서이 내용이 이제 정리된 거예요. 총익률 낮은 이유는 원가율 높고 도매 비율이 있기 때문에 평균맞은 낮아지고 판관 비율 낮은 이유는 도매 비율 때문에 마찬 마찬가지로 매장 운영 비용을 유통업제가 부담하기 때문에 대신에 그렇게 해 주기 때문에 판매값은 넘길 때 좀 싸게 해 준다. 이거가 나오는 거고 컨콜 내용을 들어 보시면은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었는데이 SAKS랑 네미안 이런 애들이 통폐합을 한다고 그것 때문에 어 이제 막 그 영향이 어떻게 되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질문이 나왔던 이유가 뭐죠? 제가 그거를 이제 한 건데 여기 보면은 얘네가 유통 업체들이 그래서 하나하나 협상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유통업체가 서로 합쳐져요. 그러면은이 하나의 유통합체가 예를 들어 이제 포티넷 이런 기업들이 있죠. 포티넷 사이버 보안 안보 쪽을 담당하는 기업인데 그래서이 사이버 보안 쪽도 유명한 애들이 몇 개 있어요. 하나는 뭐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하나는 뭐 팔로토 하나는 뭐 포티넨 어 또 어떤 곳에서 엔시스 뭐 이런 애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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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이 신규 고객을 유입을 시키고 그다음에 고객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들이 만족도를 느끼면은 그다음부터 뭘로 간다? 우리 쪽 직경 매장을 통해 가지고 정착을 시키는 걸로 넘어가겠다.이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여기 이제 그런 내용들이 나오고 사실은 호텔 업체들도 마찬가지로 옛날에 우리 하트 호텔 이런 거 봤었지만 하여트도 처음에는 우리가 하이트는 또 반대죠. 하이트 같은 경우는 처음에 우리가 지경으로 막 해 가지고 우리가 얼마나 하이트 호텔 저도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냐만은 그랜드 하트 이런데 가면 너무 좋더라고요. 근데 아 그런데 가서 만족도를 느끼게 한 다음에는 그 하아트 브랜드를 그랜드 하아트 브랜드 이미지가 충분히 높아진 다음에는 그 브랜드를 빌려 주는 걸로 이제 브랜드를 쓸 수 있게 해 주는 로얄티 구조로 간다. 이게 이제 그때 당시에 우리가 봤던 호텔 프랜차이즈 업의 성공 전략이라고 그 하여트 CEO가 답변하는 거를 우리가 인터뷰를들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처음에는 도메로 인지도를 확보를 하고 그다음에는 직경 매장을 통해 가지고 정착을 시키겠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어 그리고 만약에 유통 업체질이 구조 주정을 하게 되면은 일부 도매출은 조정될 수 있다. 당연히 그러겠죠. 원래 이만큼 물건 가져가 있는데 얘가 어 너도 그거 있어. 나도 이만큼 있었는데 아 야 그러면은 우리 야 야 됐어 됐어. 너랑 나랑 합쳐. 합쳐 가지고 어 그럼 합치니까 사실은 물건 주문할 거. 내가 원래 이거 부족해가 주문하려고 했는데 네가 그거 있어. 그럼 주문하지 마. 주문하지 마. 주문하지 마. 그렇게 되면은 도매출이 줄겠죠. 그래서 도매출은 일부분 얘네들이 통폐합이 되면은 효율이 증가되니까 조정될 수 있겠지만은 이거는 장기 성장하고는 좀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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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지금 안 팔리는데 어떡하라고 하면서 싸울 수밖에 없겠죠. 저라도 그렇죠. 그러니까이 직경 매정은 마진포크나 매장 운영비 비용 발생하고 그래서 도매랑 지경이랑 적절한 믹스로 가야 된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유통 비양을 절감을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이게 저도 이거 해 보면서 알았는데 엑셀로 이렇게 뽑으니까 옆으로 이동을 해야 돼 가지고 안 좋더라고요. 다음 번부터는 그래서 제가 이제 신층 분석을 많이 써 보고 있는데 여러분들한테 회계 강연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여러분 회계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이 제일 중요해요. 그 회계를 이해하려면 무조건 재무를 이해하려면 용어는 이해했잖아요, 여러분. 그 비즈니스를 브레이크다운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아마 여러분들이이 3년치 지금 강연 다 들으셨다면 명품 산업 이해도만큼은 진짜 많이 올라오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처음에는 야 비싸게 팔면 장대가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저만 해도 지금 오늘만 하더라도 브루넬로 이거 보면서 유통 채널에 따른 영향이 큰 거를 지금 우리가 이해할 수 있잖아. 그러니까 브레이크다운을 엄청 깊게 들어가야 되고 그러려면은 결국 이런 식으로 세세하게 질문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데음 나 다음 강연부터는 그래서 워드 파일이나 제가 PDF 쪽으로 이런 신층 분석 쪽이 들어갔던 것들은 좀 빼 가지고 좀 가독성 더 좋게 만들어가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코치넬리는 어쨌든 도의 전략은 폭넓은 고객 접점을 제공했지만 중간상인이 고객 데이터를 소유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게 이게 뭐예요, 여러분? 에르메스는 직접 고객 정보를 확보하기 때문에 충성도 구축에서는 좀 분리할 수 있다는 거죠.이 쉽게 이해되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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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는. 아, 그리고 고객가의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려고 노력을 합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건데 이거 그것도 이제 이해가 되는게이 고액가의 정서적인 이런 것들이 잘 연동이 되면은 그다음 이제 새롭게 출간됐으니까 아 이제 문자로 새로 사세요. 뭐 올 수도 있고 이러잖아요. 그죠? 저만 하더라도 어 이제 막 제가 물건을 샀던 것도 아닌데도이 번호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막 푸시 그 마케팅이 막 계속 와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아 고객하고 접점을 직접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으면은 이렇게 이제 장기적인 그 판매를 위한 전략을 짜기가 훨씬 더 수월하다 이거를 알 수가 있는 거죠. 어, 다음번에는 그 이제 라추오 쪽을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여기 애들도 되게 이제 저는 독특한 형태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5분 쪽도 사실은 나추오날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최상급의 경제적 회자를 갖추고 있냐 믿 믿는다면은 글쎄요. 라추오날의 약점 같은 것들도 되게 많이 보여서 그런 것들도 있지만 분명한 거는 색깔은 있는 자기만의 고집은 엄청 센 거 같아요. 얘네가 특징이이자 발생 부채가 전혀 없고 아 굉장히 보수적으로 이제 자기만의 속도로 하고 있는데 아까 제가 잠깐 이제 저는 이제 굉장히 이번에 보니까 이거 홈페이지를 업데이트를 이렇게 했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여러분이 독일 지수가 되게 많이 오르고 있는데 독일이 이제 세비에 노보노디스크를 대체를 하고 이제 유럽 시총 1위로 이제 등극을 했고 독일이 이제 사실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많이 그죠? 근데에 여기서 뭐 내매책 그룹이라든지 아토스 소프트웨어라든지 우리가 이제 세미나에서 봤던 기업들도 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해당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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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당연히 제조사 입장에서선 낮은 가격에 공급을 해야 된다. 꾸찌리는 그러다 보니까 영업 이익률이 낮게 나올 수밖에 없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여기 보면은 가격이 높아도 구매하고 중고로 대파도 가치가 유지되거나 상승할 정도로 브랜드 파워가 경고하다. 그래서이 차트 같은 거 보면은 가방하고 아 이제 SMP 지수랑 수익률 버킷백하고 수익률 비교를 하는게 있 또 어떤 때는 페라리랑 수익률 비교를 하는 차트도 제가 월스트 전널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저작권 때문에 제가 여기서 공유하진 않지만은 여러분들이 그 나중에 이제 월전을 구독하시는 분이라면은 그 차트 나온 거 있어요. 뭐 근데 큰 의미 없죠. 어차피 이제 페라리가 결국은이 좋은 차는 그 지수를 이겼다. 뭐이 내용인 거고.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락 효과를 공고하게 한다. 이런 내용이죠. 그리고 브루넬로는 절대적 브랜드 파운 아니지만 혼합트 유통전 전략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어 어 럭셔리 소 수매점을 통했기 때문에 얘네들 덕분에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다.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진입점을 만들 수가 있었다. 그리고 최상가 캐시미어를 하고 있고 그러니까 원가가 높다. 하지만은 유통 채널의 파워를 완전히 자기가 흡수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거 이해했죠 우리가. 그리고 독점적이고 가정 과도되지 않은 희소성으로 하고 있고 과익 노출하지 않고 이게 이제 판관비 쪽 당연히 이해할 수 있죠. 그래서 판관비 판관비 판관 비율이 낮은 이유가 하나는 도맨 채널을 쓰기 때문인 것도 맞지만 두 번째로는 그거하고 별개로 판관 그 채널에서 얘네가 엄청나게 별도로 마케팅을 많이 했다면 판관 비율이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안 한다는 거죠.

사실·구조재고와 유통채널 갈등주 대상 · 산업·업종 · 명품 산업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브랜드 유통

채널 재고가 남은 상태에서 신제품·가격 전략이 바뀌면 어떤 해석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통업체 재고가 남은 채 새 제품을 강하게 홍보하거나 가격을 낮추면 기존 재고의 판매와 브랜드 이미지가 함께 흔들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니베아의 역성장 축소와 재고 소화 언급도, 도매 구조에서 가격·재고 통제가 쉽지 않다는 예시로 든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런 내용이 컨에서 나왔다. 이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도매나 이런 거 중요한 변수지만 그렇다고 해 가지고 옛날 거 제고 떨구면서 왜냐면 제고가 이런 거가 제고 오래된 제고를 팔지 않으면 다 뭐가 돼요? 원가가 높아져요. 제고가 이런 것들 다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재고평가 손실 나오고 이렇게 되면서 원가가 높아진단 말이야. 그럼 총익률이 낮아지죠. 그럼 총행률이 낮아지면 영업 비익률이 낮아지고 영업 비용률이 낮아지면 이익 레벨 낮아지고 그러면은 이익벨 낮아지니까 ROE 낮아지고 ROE 낮아지니까 뭐 PBR 뭐 PER 이런 거 낮아지겠죠. 아 그러면은이 CFO라는 사람이 야 그렇게 하지 말고 옛날 거 팔아. 왜 못 팔아? 이걸 제고가 빠지면 이게 매출로 인식되는 거 알아? 몰라. 내가 이거 거래 발료서 가르쳐야 돼.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갑자기 브로넬로 코치나리가 나오더니 잣대로 딱 머리를 때리면서 정신 차려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회계 중심으로 보다가 사업을 망친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자, 여기 이제 조금 빠르게 또 그 이거는 제가 이제 그 GPT 심층 분석을 요청한 거예요. GPT 심층 분석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음 질문만 아주 적절하게 한다면은 상당히 이제 되게 좋은데 그래서 한번 내용을 보 볼게요. LMS는 전 세계 300개 FT를 대부분 직접 대부분 직접 운영하며 그러니까 여기는 답변을 맞게 했네요. 그러니까 아까 봤듯이 홀세일이 있었잖아요. 그죠? 사업 보고서 주석을 봤더니 그러니까 대부분이라고 한 것처럼 일부는 도매가 있다는 거고 독점적 지경 유통만을 통해에 고액 경험과 상품 연시를 철저히 통제하고 가격 통제도 엄적해 가지고 이런 거 없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오프세일이나 할인 행사 여러분들도 받아보셨을 거예요. 임직원 할인이어 가지고 뭐 지금 뭐 뭘 사면은 가정 제품도 그렇지만은 이때 펜세일이라고 하나요? 이때 사면은 좀 싸게 해 주는 그런게 없다는 거죠. 그래서 예전에 제가 봤던 신문에서도 한국 경제에서 나왔는데 아 그렇죠. 여기 보면은이 딸이라는게이 중국의 보다 인상들이 여기서 사 가지고 중국가 가지고 이제 납품하는 식으로 이제 판매하는 식으로 했었는데 따이공 그게 리베이트로 이제 변질됐다. 아, 그래서 원래는 그게 있었는데 그걸 알면서도 이제 그냥 뭐 판매가 어차피 늘면 좋은 거니까 이렇게 했다는 거죠. 그냥. 그런데 이제부터는 그렇게 안 하게 됐다. 그 이유는 판매는 좋을 수 있지만 브랜드가 훼손 오류가 크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 이제 롯데면세점은 딸군과의 거래를 중단을 했고 근데 여기 보니까 제가 그때 인상 깊었던게 LMS하고 샤넬은 처음부터 구매가 어려웠기 때문에 이들의 구매 목록에서 원래 빠져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고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이제 희소성 전략으로 간다는 거죠. 그리고 직판을 통해 중간 도매상 마진을 없애고 제품을 권장 소매각에 직판하기 때문에 LMS는 높은 잉유로 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이제 영업률이 실 로 42%이기 때문에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보내주고이 내용이 이제 아까 나왔던 핵심이에요. 회계 유통 파트너한테 도메로 도메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마진을 낳는 구조가 아니라 브랜드가 이익을 온전히 회소하기 때문입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이렇게 되려면 뭘 해야 돼요? 다만 내가 직접 판매해야 되니까 뭘 해야 돼요? 내가 직용 매장을 운영을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임대료랑 인력이 된다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근데 갑자기 110에 그래 가지고 지금 내가 열 개 제고 남아 있는데 110에 겨우 한 개 팔았어요. 그 여전히 이제 아홉 개 팔아야 되는데이 상황에서 갑자기 니베가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좋다는 거를 B를 내놓아요. 그러면 얘 A 뭐가 돼요? 유통사는 뭐가 돼요? 장난하냐? 지금 내가 네가 최고 좋다고 해 가지고 최고 좋은 걸 해야만 내가 이걸 파는데 얘도 니베도 지금 상황이 어렵다는 거죠. 그러니까 니베가 값을 뭐 한 그때 120에 팔았다면은 뭐 얘를 121 이렇게 해요. 그러면 얘는 어떻게 돼요? 구역 모델이 돼 버리는 순간 재고자산 진부화가 발생을 하겠죠. 그러면 얘가 뭘 해요? 얘i 모르겠다 하면서 덤핑을 치기 시작을 해요. 120에 원래 팔았던 거를 이제 90에 떨어요. 그러면은 갑자기 니베가 기분이 안 좋아요. 왜 기분이 안 좋냐? 우리의 이미지는 고급인데 유통사가 갑자기 우리 거를 90에 떨리 처리하네. 그러게 되면은 갑자기 저기서 중국 히트 펌프라는 애가 존재를 해요. 어, 당연히 모릅니다. 중국에 이런 얘가 있는지도. 근데 어쨌든 얘가 가격이 평소에 88이었어요. 근데 니베가 평소에 120에 팔았는데 갑자기 얘랑 거의 가격 맞춰 버린 거죠. 그 이유는 유통사가 니베가 갖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했던 유통사가 너 혹시 강연에서 운전자본이라고 들어봤냐 하면서 꿀밤을 빡 때리는 거죠. 꿀밤을 때리 더니 운전자본은 팔장을 껴 가지고 현금이 딱 잠겨 있는 걸 말하는데 지금 내가 여기네 거 제고 샀다가 현금이 딱 잠겨 가지고 아이가 입학식을 가는데 장난감 사줄 돈조차 없어.

  4. 원문 구간 4

    근데이 와중에 네가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최고 최고 최고 최고 해 가지고 너 이거 좋은 거 냈다고 홍보했지. 내가 갖고 있는 재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당연히 신경이 복잡하겠죠. 그렇죠? 그러면 너의 입장에서는 신제품을 팔아야 유통 채널로 넘겨야 되는데 신제품 안 팔려요. 왜 안 팔려요? 얘 지금 옛날 최고라고 해가지고 이거 사 놨는데 안 팔리고 있는 거죠. 그럼 얘가 떨궈요. 이걸 가격을 그러면은 리벤는 어떻게 돼요? 브랜드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빵으로 계속 빵빵빵 서로 지금 망가지는 건데 컨쿨에서 최근에 보니까 역성장을 하긴 했는데 최근 컨쿨에서 역성장 역성장 의 수치는 좀 줄었어요. 수치는 좀 줄었는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려는 거는 잠깐 좀이어서 더 할게요. 아까 제가 기침을 했기 때문에 여기 보면 30%대로 성장이 나오면서 잘 나간다 하니까 이때 아까 인수합병 엄청 세게 때렸잖아요. 현금 인수. 근데 이때 갑자기 역성장이 이렇게 -1% 될지 몰랐다는 거죠. 근데 최근에 보니까 이제 118에서 만 -5% 대까지 역성장이 줄었어요. 그 그렇게 된 이유 중에 하나로 이제 콘크에서 뭐라고 했냐면 그 재고 소화가 어느 정도 이제 이루어진 걸로 이해하고 있다.이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그 말인 직은 떨 거 떨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근데이 말인 즉은 아까 우리가 봤던 회계 개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내가 유통 채널로 내가 직판으로 가지 않고 유통 채널 도매잖아요. 그런게 도매로 빼게 되면 브랜드 이미지 통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니베가 아무리 최고급으로 하려고 하지만 야 그렇게네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했으면 네가 직판으로 다 가든가 그게 아니라 네가 유통 뺐잖아 우리한테.

  5. 원문 구간 5

    그러면 지금 안 팔리는데 어떡하라고 하면서 싸울 수밖에 없겠죠. 저라도 그렇죠. 그러니까이 직경 매정은 마진포크나 매장 운영비 비용 발생하고 그래서 도매랑 지경이랑 적절한 믹스로 가야 된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유통 비양을 절감을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이게 저도 이거 해 보면서 알았는데 엑셀로 이렇게 뽑으니까 옆으로 이동을 해야 돼 가지고 안 좋더라고요. 다음 번부터는 그래서 제가 이제 신층 분석을 많이 써 보고 있는데 여러분들한테 회계 강연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여러분 회계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이 제일 중요해요. 그 회계를 이해하려면 무조건 재무를 이해하려면 용어는 이해했잖아요, 여러분. 그 비즈니스를 브레이크다운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아마 여러분들이이 3년치 지금 강연 다 들으셨다면 명품 산업 이해도만큼은 진짜 많이 올라오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처음에는 야 비싸게 팔면 장대가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저만 해도 지금 오늘만 하더라도 브루넬로 이거 보면서 유통 채널에 따른 영향이 큰 거를 지금 우리가 이해할 수 있잖아. 그러니까 브레이크다운을 엄청 깊게 들어가야 되고 그러려면은 결국 이런 식으로 세세하게 질문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데음 나 다음 강연부터는 그래서 워드 파일이나 제가 PDF 쪽으로 이런 신층 분석 쪽이 들어갔던 것들은 좀 빼 가지고 좀 가독성 더 좋게 만들어가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코치넬리는 어쨌든 도의 전략은 폭넓은 고객 접점을 제공했지만 중간상인이 고객 데이터를 소유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게 이게 뭐예요, 여러분? 에르메스는 직접 고객 정보를 확보하기 때문에 충성도 구축에서는 좀 분리할 수 있다는 거죠.이 쉽게 이해되죠, 여러분?

시점 관찰AI 도입과 강연 준비량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기반 리서치기준 2025.03

AI 도구 도입은 연구와 교육 준비의 범위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T Pro를 강연 준비에 쓰며 산업 설명을 심화할 수 있다고 본다. 동시에 더 좋은 도구가 더 많은 공부와 분석을 가능하게 해, 본인에게는 업무량이 줄기보다 크게 늘어나는 경험으로 나타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오히려 이런 시기일수록 천천히 어 이제 긴 시간 속에서 검증됐던 어떤 다양한 철학들이 어떤게 있고 실제로 어떻게 워킹했고 이런 거를 한번 잠깐 강연 출발해서 살짝 잡아 놓은 다음에이 회계들로 특히 오늘은 이제 현금흐름 연결 기준으로 잡는 거랑 그다음에 주식 그 수준으로 다시 나눠야 되는 이유 이런 이유들을 이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보려고 해요. 어, 그리고 제가 최근에 이제 그 인공지능 정확하게는 한 29만 원인가요? 뭐 그럴 텐데 그 GPT 프로를 쓰면서 이제 뭐 구글의 재미나이나 뭐 이런 프로그램들도 상당히 좋다고 하는데 어 이제 저는 프로를 써 보니까 너무나 효과가 좋아서이 강연에 이제 적극적으로 프로를 통해서 이제 얻은 인사이트 같은 것들을 재무 교육에 이제 제가 적극적으로 풀어내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여기 제가 워드 파일에 이제 좀 뽑아 놨는데 같이 이제 오늘 강연에서는 다 못 할 거 같긴 한데 어 그것들을 앞으로 반영을 해 가지고 설명을 산업 설명을 훨씬 더 심화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이 프로로 해 보니까. 그래서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자, 이제 먼저 제가 잠깐 출발을 하면서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커피캠 포트폴리오라는 거에 대해서 오늘 이제 저도 아, 글쎄요. 저는 이제 금융사 나온 다음에는 그 어떻게 보면은 사실은 이제 투자 소득이 굉장히 중요한 이제 그런 라이프 스타일을 항상 옛날부터 꿈을 거 왔었고 그렇게 이제 아 이제 생각을 많이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생각을 많이 하하는데 아 그런 와중에 이제 사람마다 다 용기가 항상 언제나 감정이 똑같고 언제나 용기가 막 차오르고 너무나 기분이 좋으면은 그건 사실은 사람이 아니죠. 누구나 이제 기분이 다운될 때가 있고 용기가 줄어들 때도 있고 어 이제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 때도 있고 뭐 이렇잖아요.

  2. 원문 구간 2

    1등이 1등을 계속 더한 1등이 더 열심히 한다고 그 이제 인공지능을 쓰기 시작하고 더 좋은 인공지능을 쓰다 보니까 오히려 업무양이 한 10열배로 늘어나는 분위기예요. 그 이유는 내가 얘를 가지고 이렇게 쓰면은 늘어날 거를 알고 있기 때문에 공부량이 엄청 늘어나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중에서도 에키스가 되는 것들만 이제 여러분들이 제가 봤을 때 회타 다니면서 퇴근하고이 모든 것들을 한다는 거는 저도 돌아보면은 거의 불가능 사실은 그렇게 불가능하고 그렇게 전 해서도 안 된다고 봐요. 왜냐면 집안에서 필요한 일들을 또 해야 되기 때문에 아 그래서 이제 제가 가지고 있는 강점은 어쨌든 시간적으로 좀 더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런 강연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고 있는데 이걸 통해서 이제 제 스스로도 여러분들도 느끼시겠지만은 아 엄청나게 이해도가 여러분들이 많이 향상된 걸 느끼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가 받았던 강연에 대한 피드백 중에 하나가 운전자분에 대한 운전자분 같은 거 이해가 이렇게 쉽게 늘어날 거에 대한 감탄, 기쁨 이런 것들을 제가 이제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은 운전자본 이런 얘기가 여러분 여러분들이 이제 엄청 쉽게 이해되겠지만은이 쉬운 단어가 아니에요 여러분. 그냥 들었을 때는 영업 이익률을 이해하는 거는 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은 사실은 영업 이익률을 제대로 이해를 하려면은 어 결국에이 현금 흐름 쪽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 현금 흐름을 이해하려면 재고 자산을 이해를 할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그렇죠? 재고가 빠질 때이 매출로 인식되면서 영업 인율이라는 것도 나오는 거고.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강연의 출발과 하락장의 감정

3월 4주차 재무회계 강연을 시작합니다. 나스닥이 연초 약 8%, 고점 대비 10% 이상 빠지고 12월부터 약 4개월 하락하는 모습인데, 100만원에서 12만원만 빠져도 일당이 날아간 듯해 공부할 재미와 의욕이 꺾일 수 있어요.

2
장기 보유 뒤 찾아오는 허탈함

재무회계를 공부하고 좋은 자원배분을 했다고 믿어도 3년 뒤 수익이 -30%, -50%가 되면 내가 뭘 하고 있나 싶을 수 있죠. 그런 때일수록 성장과 재미를 느끼며 계속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좋은 강연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3
지속성의 조건은 재미

일단 첫 번째는 무조건 재미있어야 된다. 엘리트 체육이 아니라면 조금 덜 빡빡해도 흥미가 있어야 오래 갈 수 있고, 생산성이 매 순간 최대가 아니어도 지속할 수 있어요.

4
소멸성 뉴스에서 긴 호흡으로

관세를 올렸다가 며칠 뒤 없던 일로 하는 식의 정책을 매일 따라가면 한 달 뒤 무엇을 얻었는지조차 돌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긴 시간 검증된 철학을 먼저 잡고, 오늘은 현금흐름과 연결 기준, 주식 수를 나눠 봐야 하는 이유를 보겠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긴 호흡으로 보자는 거예요, 그렇죠?

5
AI를 강연 준비에 쓰는 방식

GPT Pro를 써 보니 효과가 좋아서 강연과 재무교육에 적극 반영하려 합니다. 오늘 다 못 하더라도 워드 파일에 뽑아 둔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산업 설명을 더 깊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
커피캔 포트폴리오의 출발

투자소득이 중요한 삶을 꿈꾸면서도 사람의 용기와 기분은 늘 같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그럴 때 떠올리는 큰 격자 모형 중 하나가 커피캔 포트폴리오이고, 존 템플턴이 소개했다는 철학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7
오래 보관된 증서의 사례

1984년 로버트 커비가 소개한 사례처럼, 1950년대 한 고객의 남편은 추천 종목마다 5,000달러씩 사서 금고에 넣었습니다. 일부는 떨어졌지만 제록스는 80만달러 가치로 성장했고, 버핏이 오래 보유한 버크셔 주권을 찾아 기부한 일도 떠올립니다.

8
디아지오가 보여 준 시간

기업이 300% 성장하면 제품·서비스 확장 같은 이유가 있지만 기저가 커져 계속해서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기가 어렵죠. 30%가 20%, 15%로 내려오면 기업가치가 40~50% 급락할 수 있어 다음 300%를 찾으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9
성장률 둔화와 기저 효과

기업이 300% 성장하면 제품·서비스 확장 같은 이유가 있지만 기저가 커져 높은 성장률을 계속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30%가 20%, 15%로 내려오면 기업가치가 40~50% 급락할 수 있어 다음 300%를 찾으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10
턴어라운드 투자와 성장의 반복

버핏의 큰 투자였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가이코도 파산 직전에 가까운 시점의 접근이었습니다. 하지만 보통 기업은 다음 제품을 준비해 성장률 둔화 뒤 다시 성장을 만들기도 하며, 사업의 성장 단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11
알 수 없음을 받아들이는 철학

30에서 20, 15로 내려갈 때 그 방향이 유지될지, 어느 기업이 그럴지, 다시 크게 오를지 알 수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커피캔 방식은 좋은 품질로 판단한 기업을 세트로 묶어 증서처럼 보관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12
자연 리밸런싱

리밸런싱조차 하지 않으면 잘하는 기업은 저절로 비중이 커지고, 못하는 기업은 추가 매입 없이도 스스로 다시 증명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액티브 운용을 부지런함으로 보지만 해외에는 이런 장기 보유 사례도 많습니다.

13
켄 랭곤과 일라이 릴리

홈디포 공동창업자인 켄 랭곤이 일라이 릴리의 큰 개인주주가 된 배경을 봅니다. 그는 단기 주가가 아니라 사업으로서 회사를 보며 접근했고, 경영진이 잘못하면 주주총회에서 직접 문제를 제기하는 태도도 보였습니다.

14
사업의 DNA를 보는 보유

필 카레가 오래 보유한 이유는 단기 성과가 아니라 회사의 무형자산과 DNA가 충분히 강하다고 봤기 때문이라는 취지입니다. 인터넷의 기업 역사 자료를 보더라도 중요한 것은 그 철학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작동했는지입니다.

15
긴 보유와 낮은 회전율

켄 랭곤의 JP모건 보유나 필 카레의 파이오니어 펀드는 회전율이 낮은 사례로 언급됩니다. 재무회계를 설명하더라도 결국 실질적으로 기업을 오랫동안 이해하는 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6
손실폭과 레버리지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다면 100원의 최대 손실은 100원입니다. 60% 하락 뒤 다시 50%를 잃는 고통은 크지만, 손실률만 보고 모든 판단을 단정하기보다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17
버핏의 고평가 경고

버핏은 기업을 홍보해도 모자랄 법한데도 버크셔 주주서한에서 내재가치 대비 고평가를 반복해 언급합니다. 자본주의와 장기 소유에 관한 태도는 가격을 무조건 좋다고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18
로열티와 인내

랭곤이 말한 자본주의의 힘과 로열티, 페이션스는 장기 보유의 중요한 요소로 제시됩니다. 하루 가격 변화만 보지 않고 오래된 자료와 기업 역사를 찾는 일이 단기 뉴스보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9
재무회계가 보여 주는 것

이 강연은 재무회계 해석을 다루지만, 재무제표는 매니지먼트가 사업 방향을 집행한 결과입니다. 숫자만이 아니라 경영진이 어떤 전략을 실제로 실행했는지를 읽어야 합니다.

20
휴식 뒤 현금흐름으로

잠깐 10분 쉬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동기부여는 충분히 했으니 현금흐름과 사업 구조를 보면서 회계가 실제 사업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어가겠습니다.

21
명품의 높은 원가와 총이익률

명품의 총이익률이 낮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원가가 높기 때문입니다. 값싼 소재를 쓰고 오늘부터 명품이라고 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제품·소재·브랜드가 함께 쌓여야 합니다.

22
도매 파트너에게 남기는 이익

판매를 잘하는 유통업체가 비용을 쓰게 하려면 결국 그쪽에도 이익을 남겨줘야 합니다. 도매를 쓰면 판관비는 낮아질 수 있지만 총이익률에서는 희생이 생깁니다.

23
판관비와 판매가격의 교환

판관비 비율이 낮아져도 마케팅 비용이 줄어든 만큼 판매가격과 유통마진의 제약이 생깁니다. 표면 가격을 올리기 어려운 구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회계적으로 풀어 봐야 합니다.

24
도매 비중이 높은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휴고보스, 라코스테 같은 브랜드는 여전히 도매 비중이 높은 사례로 언급됩니다. 라코스테나 캘빈클라인은 원래 매스마켓 성격도 있어 채널 구조를 같은 방식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25
LVMH와 브랜드 파워

LVMH처럼 원가율이 낮고 브랜드 파워가 강한 기업은 다른 이익구조를 보일 수 있습니다. 과거 기사에서 본 루이비통의 원가와 가격 이야기도, 숫자 하나가 아니라 브랜드가 허용하는 가격결정력을 보는 사례입니다.

26
브루넬로와 에르메스의 마진 차이

브루넬로 꾸치넬리의 영업이익률이 20%에 못 미치고 에르메스가 41% 수준이라면 차이가 큽니다. 단순히 급이 낮아서가 아니라 유통·가격·희소성·직판 비중을 함께 쪼개 봐야 합니다.

27
포티넷의 판매채널

포티넷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보며 유통채널을 쪼개 공개하지 않는 점을 확인합니다. 채널별 수치를 직접 주지 않아도 마진과 판매방식으로 직판 중심 여부를 추론할 단서는 있습니다.

28
지배주주와 장기주주의 구성

여기서도 지배주주와 장기 보유 주주의 구성, 기관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가 이어집니다. 사업을 오래 끌고 갈 의사결정권자가 누구인지가 전략 해석의 배경이 됩니다.

29
신규 고객과 직판 정착

도매로 신규 고객을 유입시킨 뒤 만족도를 느끼면 직영 매장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구조를 봅니다. 채널은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고객 접점을 단계적으로 만드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30
도매 축소 때 늘어나는 비용

도매 채널을 줄이면 직영 매장 비용이 늘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회계적으로는 직영 전환 속도에 따라 판관비가 갑자기 증가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31
도매 통폐합의 시점

브루넬로가 충분히 알려진 뒤 더 높은 가격에도 팔릴지 고민하는 단계라면 도매 통폐합이 논점이 됩니다.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혁신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그 전제입니다.

32
유통업체의 투자 의향

유통업체가 제품을 살 의향이 있으려면 자기 재고와 수익도 고려합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이미지를 지키며 제품 혁신을 이어가는지가 도매 파트너의 행동과 연결됩니다.

33
성장 방식의 한 축

가짜와 진짜를 가르는 브랜드의 언어처럼, 성장에는 한 축으로 유통과 희소성의 방식이 있습니다. 동시에 가격·수량·품질의 함수로 다른 축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34
가격 인상과 표면 매출

신규 고객이 늘지 않아도 가격을 100% 올리면 표면 매출 성장은 생깁니다. 그래서 매출 증가만 보고 성장을 판단하지 말고 가격과 수량의 변화를 분리해야 합니다.

35
멀티브랜드 유통의 갈등

유통업체는 여러 브랜드를 함께 팔기에 한 브랜드가 하이엔드라고 주장해도 다른 대안을 팔 수 있습니다. 판매 파트너의 입장과 브랜드가 원하는 통제 사이에는 늘 긴장이 있습니다.

36
제품 혁신을 줄인 숫자의 함정

제품 혁신에 돈을 덜 쓰면 처음에는 숫자가 예뻐질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장의 비용 절감과 장기 경쟁력은 같은 결론이 아닙니다.

37
역사와 브랜드의 축적

브랜드는 역사와도 연결됩니다. 오래된 상징과 관계가 쌓여 가격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신뢰와 선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비유로 설명합니다.

38
재고와 할인 통제

도매가 중요해도 오래된 재고를 떨구기 시작하면 원가와 브랜드가 흔들립니다.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채널·재고 언급은 회계 숫자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39
오프세일이 남기는 인상

할인 행사나 임직원 할인처럼 싸게 파는 경험은 소비자에게도 익숙합니다. 하지만 희소성과 가격을 지키는 브랜드라면 이런 판매가 어떤 의미인지 달리 봐야 합니다.

40
에르메스의 판관비 비교

에르메스는 브루넬로보다 판관비 비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브루넬로가 도매를 30% 이상 쓰는데도 판관비 차이가 압도적인지, 총이익률과 함께 반대로도 해석해 봅니다.

41
명품 산업을 보는 핵심

명품 산업은 판관비 하나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가격, 유통, 재고, 제품 혁신, 브랜드 이미지가 서로 얽혀 있어 사업을 쪼개서 봐야 합니다.

42
역사가 짧은 브랜드의 공급

브루넬로가 빠르게 세계에 공급한 이유는 회계 숫자만이 아니라 짧은 역사와 시장 진입 방식에서 찾아야 합니다. 어떤 시기에는 사업의 역사가 채널 설계보다 먼저 설명이 됩니다.

43
도매에서 직영으로 가는 반대 경로

처음에는 유통 파트너를 끼고 인지도를 만들고, 이후 직영으로 가는 경로를 봅니다. 호텔 체인이 직영에서 프랜차이즈로 가는 경우와 반대일 수 있어 업종별 일반화를 경계합니다.

44
매장 경험과 진짜 재료

대리석처럼 보이는 인조 소재의 비유로, 겉모양과 실제 제품의 차이를 말합니다. 인테리어와 명품 모두 소비자가 무엇을 진짜 가치로 받아들이는지가 브랜드의 기반입니다.

45
인수 성장의 위험 사례

유럽에서 히트펌프를 파는 프리미엄 기업의 과거 인수 성장 전략도 꺼냅니다. 성장기에 인수를 세게 한 뒤 수요가 꺾이면 비용과 기업가치가 어떻게 망가질 수 있는지 보려는 사례입니다.

46
재고가 남은 채 가격이 바뀌는 상황

110에 겨우 한 개 팔고 재고 아홉 개가 남은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이때 새 제품을 최고라고 홍보하면 기존 재고를 가진 유통업체는 난처해지고, 채널 갈등이 커질 수 있습니다.

47
니베아의 역성장과 재고 소화

니베아는 30%대 성장 때 현금 인수를 강하게 했지만 역성장이 -1%까지 올지 몰랐다는 사례로 설명합니다. 최근 역성장 폭이 -5%대로 줄었고 회사가 재고 소화가 어느 정도 이뤄졌다고 말한 것은 가격을 낮춰 재고를 처리했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48
브랜드 통제와 도매의 한계

직판이 아니라 도매로 빼면 브랜드가 가격과 재고를 완전히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최고급 이미지를 원하면서 유통업체에 맡겼다면, 안 팔리는 상품을 두고 서로 싸울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49
직영과 도매의 적절한 믹스

직영 매장은 마진을 더 가져갈 수 있지만 매장 운영비가 듭니다. 그래서 도매와 직영의 적절한 믹스가 필요하고 유통비용 절감이라는 말도 이 맥락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50
고객 데이터와 정서적 유대

도매 전략은 폭넓은 접점을 주지만 중간상이 고객 데이터를 가진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에르메스처럼 직접 고객 정보를 확보하면 충성도와 장기 판매 전략을 짜는 데 유리하다는 설명입니다.

51
직접 접점의 후속 판매

고객과 정서적 유대가 형성되고 브랜드가 직접 연락처를 가지면 신제품 소식과 마케팅을 직접 보낼 수 있습니다. 고객 접점을 누가 갖는지가 다음 판매의 기반이 됩니다.

52
독일 소프트웨어와 라치오날

독일은 제조업이 강하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도 강하다는 얘기에서 라치오날의 25년 IPO 레터를 봅니다. 2000년 상장 당시 기술주 열풍 속에서 지루한 주식이라 조롱받았던 가족기업의 회고가 흥미롭습니다.

53
지루함이 고공행진을 이긴다는 회고

나스닥은 2000년 정점 뒤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렸고 기회비용도 컸습니다. 라치오날은 그 기간 지급된 수익을 고려하면 연평균 18%를 누렸고, 지루함이 고공행진을 이긴다는 식으로 자기 역사를 정리합니다.

54
차입을 쓰지 않는 고집

나스닥은 2000년 정점 뒤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렸고 기회비용도 컸습니다. 라치오날은 그 기간 지급된 수익을 고려하면 연평균 18%를 누렸고, 지루함이 고공 현진을 이긴다는게 분명해졌습니다라는 식으로 자기 역사를 정리합니다.

55
창업자와 경영진을 읽는 이유

다음에는 라치오날의 유통채널도 보겠습니다. 주식이 아니라 실제 사업으로 접근하면 창업자·소유주·경영진이 왜 그런 전략을 택했는지 보게 되고, 매니지먼트가 핵심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56
도매 마진과 브루넬로의 이익률

도매 거래에서 리테일러가 50% 안팎의 마진을 가져가면 제조사는 낮은 가격에 공급해야 합니다. 브루넬로의 영업이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는 이유와, 높은 가격에도 중고가치가 유지되는 브랜드 파워를 함께 봅니다.

57
희소성·원가·판관비의 조합

브루넬로는 혼합 유통을 쓰고 최상급 캐시미어라 원가가 높으며, 채널 파워를 완전히 흡수하지 못합니다. 과도하게 노출하지 않는 희소성, 도매 사용, 별도 마케팅을 많이 하지 않는 방식이 판관비와 브랜드를 함께 설명합니다.

58
다음 강연과 공부의 축적

다음 시간에는 직판 유통 구조와 현금흐름을 더 보겠습니다. 인프라 산업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니 공개자료가 적어도 산업 이해를 하나씩 넓혀 가고 싶습니다. 여러분 회계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이 제일 중요해요.

59
AI가 늘린 준비량

재무제표 강연 3년차가 되니 이해도와 수강생 수준이 높아져 준비 시간도 더 걸립니다. 인공지능은 시간을 줄인다는 말과 달리, 더 좋은 도구를 쓰니 할 수 있는 일이 보여 업무량이 열 배로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60
재무제표를 사업으로 읽는 마무리

운전자본은 쉬운 단어가 아니고 영업이익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현금흐름과 재고자산까지 이어집니다. 컨센서스보다 성장률이 3%포인트 높으니 주가가 오르내린다는 식의 피상적 해석보다, 살아숨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서 이해하는 힘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고 함께 그 여정을 포기하지 말고 발전의 보람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사건 분류
원문은 날짜가 확인되는 새 사건보다 장기 투자·회계 해석·기업 사례를 설명하는 강연이 중심이어서, 추정 사건일을 만들어 이슈 카드로 만들지 않았다.
사례의 확정성
디아지오·릴리·버핏·라치오날·니베아 등 사례의 수치와 일화는 강연 속 설명의 범위로 flow와 지식·관점에 보존했으며, 외부 확인 사실로 보강하지 않았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기업명·수치·영문 표현 중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문맥상 명백한 표현만 최소 보정했고, 불확실한 세부 수치는 새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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