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코딩 도구와 앱 출시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코딩 도구
Claude Code·Codex 확산은 앱 제작과 신규 앱 수에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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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애플 앱스토어 신규 앱 출시는 전년 대비 84% 늘었고 대부분 생산성 앱이었다. Claude Code·Codex 채택이 빨라진 시기와 맞물려 비개발자는 자연어로 앱을 만들고 개발자는 수동 작성보다 더 많은 코드를 쓸 수 있게 됐지만, 앱 수 증가가 유용한 앱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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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도 이제 막 시작하는 시기인데 벌써 ARR이 $30B를 넘긴 것입니다. 이정도면 앤스로픽의 ARR은 오픈AI와 비슷하거나 $2~3B 정도 차이까지 좁혔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오픈AI가 Spud 출시를 앞두고 계속해서 자신있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최근 그렉 브록만이 팟캐스트에서 말한 것, 샘 올트먼이 내부적인 노트로 이번 Spud 배포 프로젝트를 'AGI 배포'로 설정한 것도 그렇지만, 오늘 <Industrial policy for the Intelligence Age> 자료를 통해서 향후 초지능의 시대에 앞으로 어떤 복지정책과 어떤 사회가 그려져야 할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3) 애플 앱스토어 신규 앱 출시 규모가 1Q26 기준 YoY 84% 증가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대부분의 신규 앱이 생산성 앱입니다. 앱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원인은 Claude Code/Codex 채택이 빨라지던 시기와 일치합니다. 비개발자는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자연어를 통해서 AI와 소통하며 작동 가능한 앱을 만들 수 있게 됐고, 개발자는 수동으로 작성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앱의 숫자가 많아지긴 했어도 쓸모 있는 앱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4) 메타가 알렉산드르 왕의 MSL 체제 하에서 개발한 첫 번째 AI 모델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모델은 폐쇄소스로 운영하지만, 대부분의 모델을 오픈소스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4~5월을 기점으로 Spud, Mythos, DeepSeek, Grok-5, Avocado 등 다양한 차세대 모델들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석·전망메타의 AI 모델과 내부 사용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메타는 차세대 모델 출시와 직원 AI 사용을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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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MSL 체제의 첫 AI 모델을 준비하며 일부는 폐쇄형, 대부분은 오픈소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8만5천명 이상 직원의 AI 토큰 사용량을 집계하는 ‘Claudeonomics’ 순위표와 AI 에이전트가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코드베이스를 재작성하라는 내부 지시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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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신규 앱이 생산성 앱입니다. 앱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원인은 Claude Code/Codex 채택이 빨라지던 시기와 일치합니다. 비개발자는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자연어를 통해서 AI와 소통하며 작동 가능한 앱을 만들 수 있게 됐고, 개발자는 수동으로 작성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앱의 숫자가 많아지긴 했어도 쓸모 있는 앱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4) 메타가 알렉산드르 왕의 MSL 체제 하에서 개발한 첫 번째 AI 모델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모델은 폐쇄소스로 운영하지만, 대부분의 모델을 오픈소스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4~5월을 기점으로 Spud, Mythos, DeepSeek, Grok-5, Avocado 등 다양한 차세대 모델들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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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뉴스이긴 하지만, 메타 직원들은 내부적으로 누가누가 토큰을 더 많이 쓰는가를 두고 랭킹을 매겨 경쟁 중입니다. "Claudeonomics"라고 이름 붙은 순위표는 85,000명이 넘는 메타 직원들의 AI 토큰 사용량을 집계해 Top 250 랭커들을 보여주는 순위표입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아예 올해 내부 메모에서 엔지니어링 팀에게 "AI 에이전트가 쉽게 이해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메타의 전체 코드베이스를 재작성하라"고 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AI를 사용하라는 지시 중입니다. AI HW: (1) 앤스로픽이 구글-브로드컴과 TPU 구매 계약을 CY26 1GW에 이어 → CY27 3GW+(multiple gigawatts)로 확대했습니다.
사실·구조앤스로픽의 컴퓨팅 조달과 기업 고객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
앤스로픽은 어떤 칩 조달 방식과 고객 지표로 성장 속도를 설명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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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은 구글·브로드컴 TPU 구매 계약을 CY26 1GW에서 CY27 3GW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연간 100만달러를 내는 기업 고객은 2026년 2월 500곳 이상에서 4월 초 1,000곳 이상으로 늘었고, AWS Trainium·구글 TPU·엔비디아 GPU 중 워크로드에 맞는 칩을 고르는 점을 장점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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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뉴스이긴 하지만, 메타 직원들은 내부적으로 누가누가 토큰을 더 많이 쓰는가를 두고 랭킹을 매겨 경쟁 중입니다. "Claudeonomics"라고 이름 붙은 순위표는 85,000명이 넘는 메타 직원들의 AI 토큰 사용량을 집계해 Top 250 랭커들을 보여주는 순위표입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아예 올해 내부 메모에서 엔지니어링 팀에게 "AI 에이전트가 쉽게 이해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메타의 전체 코드베이스를 재작성하라"고 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AI를 사용하라는 지시 중입니다. AI HW: (1) 앤스로픽이 구글-브로드컴과 TPU 구매 계약을 CY26 1GW에 이어 → CY27 3GW+(multiple gigawatts)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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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CY27 3GW 계약 건은 브로드컴이 이미 3월 4일(미국시간) 실적발표에서 발표했던 내용인지라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3월 5일 일간보고, 3월 9일 주간전략보고를 통해서 전해드렸습니다. 시간외로도 브로드컴에게 별 반응이 없는 이유입니다. 앤스로픽이 발표하면서 말한 내용들을 살펴보시면 2026년 2월까지만 해도 연간 $1M를 지불하는 기업 고객이 500곳이 넘는다고 말했는데, 4월 초 기준 그 수가 1,000곳을 넘겼습니다. 실제 ARR 자체도 2026년 2월 $13B → 4월 $30B이므로 비슷하게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AWS Trainium, 구글 TPU, 엔비디아 GPU 등에서 Claude를 훈련 및 추론하여 워크로드별로 가장 적합한 칩을 선택하고 있음을 장점으로 강조했습니다.
사실·구조AI ASIC의 양산 경쟁력주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
AI 가속기 경쟁에서 연산 성능 외에 어떤 양산 조건이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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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이 켜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SerDes의 전력·속도·지터·신호 무결성, 세부 사양을 충족하는 칩의 비율인 파라메트릭 수율, 공정·전압·온도 변화(PVT), 저전력·저오류율 아날로그 설계가 양산 경쟁력을 가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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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내용이 맞으면 v8x tape-out 시점이 2026년 중반쯤으로 다시 한 번 연기되는 것입니다. 다만, 완전한 revision은 아닌지라 양산 일정 자체는 2H26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체크 자료들을 중간중간 전해드리곤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연산 블록만 잘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니라 네트워킹이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다보니 브로드컴이 여전히 시장의 우려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TPU를 수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되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브로드컴도 성장성 대비 밸류는 괜찮은 수준(MTK와의 경쟁우려 때문에, FY26 기준 28배입니다. / 물론 CY25 20배인 NVDA 대비는 비싸기에 MTK과의 결론이 어떻게 나느냐가 중요합니다.)이니 OW로 둘 시점이 올 수도 있을 것인데, 실제 v8x, v9x 관련 돌아가는 상황을 더 보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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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이 켜지느냐가 끝이 아니라 고속 I/O(SerDes)를 만족하는 전력·속도·지터·신호 무결성 같은 세부 스펙을 만족하는 칩이 얼마나 많이 나오느냐(parametric yield), 공정 편차와 전압 변동, 온도 변화 전반에서 살아남느냐(PVT), 신호 경로를 낮은 전력과 낮은 오류율로 양산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느냐(analog design) 등의 영역들이 중요한 거라 엔비디아가 혁신의 속도를 유지하는 사이에 브로드컴이 많은 물량을 가져가긴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하곤 있습니다. (3) SEC가 1Q26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133조, 영업이익은 57.2조입니다.
해석·전망메모리 가격과 장기공급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장기공급계약은 밸류에이션 논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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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DRAM은 전분기 대비 40% 이상, NAND는 70%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장기공급계약으로 다년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면 메모리 Top 3의 밸류에이션이 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 또는 TSMC와 비슷한 수준까지 갈 수 있다는 생각을 제시했으며, 마이크론의 CY26 PER은 4.7배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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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이 38.5조였음을 고려하면 높아진 컨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크게 상회한 것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이번 2Q26에도 DRAM QoQ 40%~, NAND QoQ 70%~ 가량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기에 메모리 기업들의 펀더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아래 밸류에이션 차트를 보시면 씨게이트, 웨스턴디지털이 FY27(3Q26~2Q27) 기준 PER 22배 정도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1Q26 실적발표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처럼, 메모리 기업들도 장기공급계약으로 넘어가면서 다년간의 성장 가시성이 높아질 경우 메모리 Top 3 기업들의 밸류에이션도 STX/WDC 혹은 TSMC와 비슷한 규모의 밸류에이션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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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이크론만 보더라도 CY26 기준 PER 4.7배입니다. (4) 현 시점의 메모리, 광학, 마벨, Rubin HBM4, Rubin Ultra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AEHR는 일단은 안 본다는 것이지, 점차 CPO/SiPh 시대로 접어들면서 번인 테스트를 하려는 수요가 실제 AEHR의 매출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대략 결론이 나면 그때 가서 다시 생각해볼 순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1) 최근에 전해드렸던 오르고 있던 H100 Spot 가격은 실제 실적이라기 보다 지속됐을 때의 계약 단가 상승압력을 주는 압박도 정도로 보시면 맞습니다.
사실·구조1년물 H100 임대 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임대 시장
1년물 H100 계약 가격은 GPU 수급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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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00 현물 가격은 지속될 때 계약 단가 상승 압력을 주는 정도인 반면, 1년물 H100 계약 가격은 네오클라우드 실제 실적과 가까운 지표라고 설명했다. 이 구간은 Non-AI Labs와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반영되고 공급이 조금만 타이트해져도 빠르게 반응하므로, 가격 상승은 AI Labs만이 아니라 전체 GPU 수급이 빡빡해진 신호에 가깝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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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이크론만 보더라도 CY26 기준 PER 4.7배입니다. (4) 현 시점의 메모리, 광학, 마벨, Rubin HBM4, Rubin Ultra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AEHR는 일단은 안 본다는 것이지, 점차 CPO/SiPh 시대로 접어들면서 번인 테스트를 하려는 수요가 실제 AEHR의 매출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대략 결론이 나면 그때 가서 다시 생각해볼 순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1) 최근에 전해드렸던 오르고 있던 H100 Spot 가격은 실제 실적이라기 보다 지속됐을 때의 계약 단가 상승압력을 주는 압박도 정도로 보시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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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SemiAnalysis가 이번에 발표했던 GPU Rental Pricing Trends는 1년물 H100 계약 가격 기준이므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제 실적과 유사한 지표입니다. 1년물 계약 구간은 단순한 중기 계약 시장이 아니라, Non-AI Labs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수요가 반영되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공급이 조금만 타이트해져도 가격이 가장 빠르게 반응합니다. 반대로 4~5년 장기 계약은 이미 대형 AI 랩들이 대규모로 락업한 물량이 많아서, 신규 수급 변화가 즉각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1년물 H100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AI Labs 수요를 대변한다기 보다도 전체 GPU 수급 환경이 더 빡빡해지고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 장기계약과 자금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장기 임대계약과 수급 변화는 네오클라우드의 자금조달과 협상력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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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는 AI Labs·하이퍼스케일러와의 대규모 계약을 바탕으로 장기 부채를 조달해 자산·부채 만기를 맞추고 GPU 가격 하락과 만기 불일치 위험을 낮춘다고 설명했다. 2025년 하반기부터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면서 더 높은 선급금·긴 계약기간·유리한 단가를 요구하는 공급자 우위로 바뀌었고, 일부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가 Powered Shell 15~20년분만 지급보증하는 구조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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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들이 4~5년 장기 임대계약을 선호하는 이유는 자산과 부채의 만기를 맞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네오클라우드가 AI Labs 혹은 하이퍼스케일러와 대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그 계약을 기반으로 장기 부채를 조달해 자산과 부채의 만기를 맞출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GPU 가격 하락 리스크와 만기 미스매치 리스크가 크게 줄어들고, 프로젝트 단위 수익률(IRR)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일부 구조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backstop(15~20년치 Powered Shell에 대한 것만 지급보증)을 해주고, 이렇게 온라인한 용량을 AI Labs에게 재판매(구글-앤스로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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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네오클라우드는 훨씬 좋은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는 대차대조표를 과도하게 키우지 않으면서도(부채 리스크는 구글이 책임지지 않음) 프로젝트 수익의 일부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시장을 보면 2025년 말까지 치킨게임을 끝내고 나름,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023~2024년까지만 해도 과거에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더 많은 GPU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고, 최종 수요는 이제 막 본격화되기 시작하는 단계였습니다. 그래서 사업자들은 차기 GPU 세대가 나오기 전에 기존 자산을 최대한 많이 굴리는 데 집중했고, 가격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 원문 구간 3
2025년 하반기부터는 반대입니다.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면서 네오클라우드와 하이퍼스케일러가 계약 협상에서 우위를 쥐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더 높은 선급금, 더 긴 계약기간, 더 유리한 계약 단가를 요구할 수 있고, 심지어 계약 시작 시점과 종료 시점도 자신의 재고 상황에 맞춰 고를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가격결정권이 바뀌면서 투자등급들도 상향됐고, 이제 코어위브처럼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담보로 삼아 돈을 빌릴 수도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력망 관련 네 가지 자료를 보고 생각을 정리한 부분들을 전해드렸었습니다.
시점 관찰전력망 연결 방식과 발전원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망기준 2026.04
FTM과 BTM 프로젝트의 연결 방식은 발전원 구성에서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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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망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FTM 대기열에서는 PV+ESS가 74%를 차지했고, 데이터센터처럼 신속 연결을 원하는 BTM 프로젝트에서는 천연가스가 68~75%를 차지한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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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부터는 반대입니다.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면서 네오클라우드와 하이퍼스케일러가 계약 협상에서 우위를 쥐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더 높은 선급금, 더 긴 계약기간, 더 유리한 계약 단가를 요구할 수 있고, 심지어 계약 시작 시점과 종료 시점도 자신의 재고 상황에 맞춰 고를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가격결정권이 바뀌면서 투자등급들도 상향됐고, 이제 코어위브처럼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담보로 삼아 돈을 빌릴 수도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력망 관련 네 가지 자료를 보고 생각을 정리한 부분들을 전해드렸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전력망을 통해서 송전 후 전력을 공급받는 FTM의 경우 대기열에서 PV + ESS가 74%를 차지하는데, 데이터센터를 포함하여 신속연결을 요구하는 BTM 프로젝트의 경우 천연가스가 68~7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 정도가 유의미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1) Jefferies가 MELI에 대해서 Hold → Buy로 의견을 상향했습니다. MELI, SE, DASH가 모두 같은 구간이긴 합니다만 밸류에이션이 historical low에 있기에 성장성 대비 밸류로는 좋은데 반응이 없다보니 문제입니다.
시점 관찰메타의 Non-IDFA 광고 시장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기준 2026.04
Non-IDFA 시장에서 메타의 침투 전략은 어느 단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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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올해 Non-IDFA 시장에 어떻게 침투할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아 지켜보는 단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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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지금은 전체적으로 힘을 빼고 보다가 나중에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르기 시작할 시기쯤에 아웃퍼폼하는 모멘텀이 생기면 다시 타이트하게 팔로우업해볼 예정입니다. (2) 광고에 대해서도 아직은 메타가 올해 Non-IDFA 시장에 어떻게 침투하려 하는가가 정해지지 않았다보니, 지켜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02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2Q는 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3.6건 속도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
2Q 초기 비행 건수는 어떤 속도로 집계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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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비행 건수는 202건, 당일 일간 비행 데이터는 28건 증가로 제시됐다. 분기 6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33.6건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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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체적으로 힘을 빼고 보다가 나중에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르기 시작할 시기쯤에 아웃퍼폼하는 모멘텀이 생기면 다시 타이트하게 팔로우업해볼 예정입니다. (2) 광고에 대해서도 아직은 메타가 올해 Non-IDFA 시장에 어떻게 침투하려 하는가가 정해지지 않았다보니, 지켜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02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2Q는 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3.6건 속도입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의 횡보 돌파는 어떤 성장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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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74억6,000만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19억달러이며 유통량은 31주간 횡보했다고 적었다. 횡보를 벗어났다고 보는 기준은 전월 대비 20% 이상 성장이 1주간 지속되는지이며, 당시는 주간 -0.21%, 월간 +0.08%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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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4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1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21%, 월간 기준 +0.08% 수준입니다.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피겨 테크 1Q26 잠정 실적에 대해서 정리드렸습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11B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