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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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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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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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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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확산은 모델 경쟁을 넘어 전력 연결·인프라·자금과 실제 이용 지표의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

연말 일간보고는 AI 경쟁의 시스템화, 오픈AI 투자와 기업별 인재·제품 움직임,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을 함께 짚는다. 같은 AI 수요라도 전력 공급 속도와 제품·규칙의 실현 조건에 따라 기업별 의미가 달라진다는 관찰이다.

AI의 경쟁 단위는 모델 하나가 아니라 실제 활용 시스템으로 넓어진다

AI를 생활과 업무에 접목하려면 여러 모델·에이전트를 조율하고 메모리·권한·안전한 도구 사용을 관리해야 한다. 중요한 이유는 제한된 에너지·컴퓨팅·인재를 어디에 투입할지 결정하는 과정이 혼란스럽고, 작성자는 AI가 컴퓨팅 역사에서 가장 심오한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모델과 ASIC 경쟁력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

코파일럿 경험 개선과 AI 인재 영입을 서두르는 배경에는 아마존·구글의 TPU·Trainium 효율성과의 인프라 경쟁, 2030년 오픈AI IP 독점 접근권 상실 뒤의 자체 모델 경쟁이 있다. 자체 모델의 경쟁력이 핵심 조건으로 제시된다.

오픈AI 투자와 인재 확보는 AI 밸류체인 기대를 뒷받침하지만 실현 단계는 구분된다

소프트뱅크의 400억달러 투자 완료는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에 긍정적으로 제시됐고, 엔비디아의 AI21 Labs 인수 협상은 LLM 인재 확보 거래로 읽힌다. 다만 트윌리오의 개발자·로그인 활동이 개선돼도 에이전트 통신이 보편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조건이 남는다.

데이터센터의 병목은 전력량보다 전력을 언제 연결하느냐에 있다

ERCOT의 대규모 요청에 비해 승인 물량은 제한적이고 계통 연계부터 상업운전까지 평균 5년이 걸린다. 그래서 400MW 데이터센터의 가동을 6개월 앞당기는 가치가 수십억달러로 제시되고, 빠른 현장발전과 인허가·가스 공급망의 역할이 커진다.

현장발전은 단기 브릿지 전력과 장기 공급을 나눠 보게 한다

엔진류는 초기 투자비가 낮지만 리드타임이 차 있고, 장기 BTM 공급에는 운영비가 낮은 SOFC와 H-Class CCGT가 선호될 수 있다. 반면 블룸에너지는 빠른 전력 공급과 주문 증가로 주목받지만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부족은 확산의 병목으로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소프트뱅크의 오픈AI 400억달러 투자 완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인 뉴스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부터는 TPU, Trainium이 가진 효율성이 컴퓨팅 경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030년부터는 오픈AI IP에 대한 독점 접근권을 잃게 되므로 이때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모델이 우수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크게 밀릴 수 있습니다. ​ (3) 소프트뱅크가 약속대로 연말까지 오픈AI에 대한 $40B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2025년 3월에 약속하면서 $10B를 처음에 투자했고, 따로 $8B, 이번에 $22.0~$22.5B를 추가로 투자하여 총 $40B입니다. AI HW 밸류체인 전반에는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 AI HW: ​ (1) 어제와 마찬가지로 연말이라 별다른 뉴스는 없습니다. 12월 23일쯤부터 대부분의 주식 거래량이 레벨다운 되어 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이스라엘 LLM 스타트업 중 하나인 AI21 Labs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밸류는 $2~3B정도로 협상 중인데, 석사/박사급 인재 200명을 데려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액으로 보자면 오픈소스 LLM 개발에 특화된 인재들을 1인당 $10M~$15M에 데려오는 딜이라 꽤 합리적인 딜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Citizens에서 트윌리오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소프트뱅크는 2025년 3월 100억달러를 시작으로 80억달러와 이번 220억~225억달러를 더 투자해, 약속했던 오픈AI 투자 400억달러를 연말까지 완료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부터는 TPU, Trainium이 가진 효율성이 컴퓨팅 경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030년부터는 오픈AI IP에 대한 독점 접근권을 잃게 되므로 이때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모델이 우수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크게 밀릴 수 있습니다. ​ (3) 소프트뱅크가 약속대로 연말까지 오픈AI에 대한 $40B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2025년 3월에 약속하면서 $10B를 처음에 투자했고, 따로 $8B, 이번에 $22.0~$22.5B를 추가로 투자하여 총 $40B입니다. AI HW 밸류체인 전반에는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 AI HW: ​ (1) 어제와 마찬가지로 연말이라 별다른 뉴스는 없습니다. 12월 23일쯤부터 대부분의 주식 거래량이 레벨다운 되어 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이스라엘 LLM 스타트업 중 하나인 AI21 Labs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밸류는 $2~3B정도로 협상 중인데, 석사/박사급 인재 200명을 데려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액으로 보자면 오픈소스 LLM 개발에 특화된 인재들을 1인당 $10M~$15M에 데려오는 딜이라 꽤 합리적인 딜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Citizens에서 트윌리오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AI 하드웨어 산업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의 AI21 Labs 인수 협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석사·박사급 인재 200명을 데려올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소스 LLM 개발 인재 확보 비용으로 보면 합리적인 거래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윌리오의 최근 데이터들이 긍정적이란 의미에서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실제 TickerTrends로 살펴보면 개발자 트렌드나 로그인 활동이 10월부터 12월까지 꽤 좋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전화를 스스로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이 보편화되기 시간이 좀 걸리겠으나 Agentic AI 트렌드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3일~11월 7일)>에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밸류도 더 많이 받는 구조는 오라클에게 긍정적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SemiAnalysis가 AI Labs의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요점부터 정리드리면, 이번 자료에서 승자로 꼽은 기업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Doosan Enerbility, Caterpillar, Everllence, Wärtsilä, Bergen, Cummins, Rolls Royce, Jenbacher, Bloom Energy입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높은 CAPEX, OPEX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있어서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포지셔닝은 매우 매력적이며, 현재 많은 고객들에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짚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이스라엘 LLM 스타트업 AI21 Labs 인수를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며, 20억~30억달러 수준의 가치로 협상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윌리오의 최근 데이터들이 긍정적이란 의미에서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실제 TickerTrends로 살펴보면 개발자 트렌드나 로그인 활동이 10월부터 12월까지 꽤 좋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전화를 스스로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이 보편화되기 시간이 좀 걸리겠으나 Agentic AI 트렌드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3일~11월 7일)>에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밸류도 더 많이 받는 구조는 오라클에게 긍정적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SemiAnalysis가 AI Labs의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요점부터 정리드리면, 이번 자료에서 승자로 꼽은 기업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Doosan Enerbility, Caterpillar, Everllence, Wärtsilä, Bergen, Cummins, Rolls Royce, Jenbacher, Bloom Energy입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높은 CAPEX, OPEX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있어서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포지셔닝은 매우 매력적이며, 현재 많은 고객들에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짚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제시된 거래가가 인재 1인당 1,000만~1,500만달러 수준이라는 계산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윌리오의 최근 데이터들이 긍정적이란 의미에서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실제 TickerTrends로 살펴보면 개발자 트렌드나 로그인 활동이 10월부터 12월까지 꽤 좋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전화를 스스로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이 보편화되기 시간이 좀 걸리겠으나 Agentic AI 트렌드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3일~11월 7일)>에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밸류도 더 많이 받는 구조는 오라클에게 긍정적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SemiAnalysis가 AI Labs의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요점부터 정리드리면, 이번 자료에서 승자로 꼽은 기업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Doosan Enerbility, Caterpillar, Everllence, Wärtsilä, Bergen, Cummins, Rolls Royce, Jenbacher, Bloom Energy입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높은 CAPEX, OPEX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있어서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포지셔닝은 매우 매력적이며, 현재 많은 고객들에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짚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I21 Labs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Citizens의 트윌리오 목표주가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에이전트의 전화·이메일·메시지 활동이 보편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Agentic AI 흐름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는 기존 생각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윌리오의 최근 데이터들이 긍정적이란 의미에서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실제 TickerTrends로 살펴보면 개발자 트렌드나 로그인 활동이 10월부터 12월까지 꽤 좋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전화를 스스로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이 보편화되기 시간이 좀 걸리겠으나 Agentic AI 트렌드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3일~11월 7일)>에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밸류도 더 많이 받는 구조는 오라클에게 긍정적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SemiAnalysis가 AI Labs의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요점부터 정리드리면, 이번 자료에서 승자로 꼽은 기업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Doosan Enerbility, Caterpillar, Everllence, Wärtsilä, Bergen, Cummins, Rolls Royce, Jenbacher, Bloom Energy입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높은 CAPEX, OPEX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있어서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포지셔닝은 매우 매력적이며, 현재 많은 고객들에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짚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itizens가 최근 데이터가 긍정적이라는 이유로 트윌리오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TickerTrends의 개발자 트렌드와 로그인 활동은 10월부터 12월까지 좋았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윌리오의 최근 데이터들이 긍정적이란 의미에서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실제 TickerTrends로 살펴보면 개발자 트렌드나 로그인 활동이 10월부터 12월까지 꽤 좋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전화를 스스로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이 보편화되기 시간이 좀 걸리겠으나 Agentic AI 트렌드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3일~11월 7일)>에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밸류도 더 많이 받는 구조는 오라클에게 긍정적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SemiAnalysis가 AI Labs의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요점부터 정리드리면, 이번 자료에서 승자로 꼽은 기업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Doosan Enerbility, Caterpillar, Everllence, Wärtsilä, Bergen, Cummins, Rolls Royce, Jenbacher, Bloom Energy입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높은 CAPEX, OPEX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있어서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포지셔닝은 매우 매력적이며, 현재 많은 고객들에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짚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윌리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2

25-12 로빈후드 12월 거래량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시장과 관심이 살아나야 로빈후드에도 더 강한 순풍이 된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9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5B입니다. 17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81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의 12월 Trading Volumes가 공개됐습니다. 11~12월 각종 트레이딩 볼륨이 높진 않았기에 Event Contracts는 26억 건 정도에서 마무리됐습니다. 10월 25억 건 → 11월 30억 건 → 12월 26억 건입니다. 시장이 살아나고 관심이 늘어야 로빈후드 입장에서도 좀 더 강한 순풍이 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의 12월 거래량이 공개됐고 Event Contracts는 약 26억건으로 마감했다. 월별 수치는 10월 25억건, 11월 30억건, 12월 26억건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9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5B입니다. 17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81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의 12월 Trading Volumes가 공개됐습니다. 11~12월 각종 트레이딩 볼륨이 높진 않았기에 Event Contracts는 26억 건 정도에서 마무리됐습니다. 10월 25억 건 → 11월 30억 건 → 12월 26억 건입니다. 시장이 살아나고 관심이 늘어야 로빈후드 입장에서도 좀 더 강한 순풍이 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빈후드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의 시스템 단위 활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AI를 실제 애플리케이션에 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특정 모델의 성능보다 목표 달성을 위한 활용이 중요하며, 여러 모델과 에이전트의 조율, 메모리·권한 관리, 안전한 도구 사용을 갖춘 시스템이 실제 애플리케이션 구축의 핵심이 된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한정된 에너지, 한정된 컴퓨팅 능력, 한정된 인재 속에서 어디에 투입할지가 중요합니다. AI는 시행착오를 거치는 혼란스러운 과정이 될 것입니다. 컴퓨팅은 역사를 통틀어 사람과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줬습니다. AI는 지금까지의 컴퓨팅 역사상 가장 심오한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 (2) FT가 마이크로소프트 전현직 임원 6명 이상에게 취재한 바에 따르면, 사티아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 내의 자체 AI 모델 개발 속도를 더 높이고 코파일럿 전체의 사용자 경험 개선을 계속해서 강조하는 중입니다. 코딩이 정말 중요한데 Claude Code 및 OpenAI Codex에게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는 GitHub Copilot를 더 강화하는 것은 따로 챙기는 중입니다. 자체 급여 체계보다 더 많은 급여를 AI 인재들에게 주고, 외부에서 AI 인재를 적극 기용하는 등 나름의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최근 사티아 나델라가 직접 주도하기 시작한 이유는 다소 복합적입니다. 그중에 큰 틀만 다시 짚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ASIC 개발에서 가장 뒤처져 있는데 아직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지만, 2026년 하반기쯤부터를 생각할 때 아마존과 구글이 인프라/모델 분야 주도권을 바탕으로 Azure와의 격차를 줄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로소프트의 AI 경쟁 조건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산업

자체 모델·ASIC·코파일럿 경험은 AI 경쟁에서 어떤 조건으로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티아 나델라가 자체 AI 모델 개발과 코파일럿 경험 개선을 강조하며 인재 영입을 강화하고 있다. 작성자는 ASIC 개발에서 뒤처진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하반기 이후 아마존·구글의 TPU·Trainium 효율성과 경쟁해야 하고, 2030년 오픈AI IP 독점 접근권 상실 전 자체 모델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부터는 TPU, Trainium이 가진 효율성이 컴퓨팅 경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030년부터는 오픈AI IP에 대한 독점 접근권을 잃게 되므로 이때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모델이 우수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크게 밀릴 수 있습니다. ​ (3) 소프트뱅크가 약속대로 연말까지 오픈AI에 대한 $40B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2025년 3월에 약속하면서 $10B를 처음에 투자했고, 따로 $8B, 이번에 $22.0~$22.5B를 추가로 투자하여 총 $40B입니다. AI HW 밸류체인 전반에는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 AI HW: ​ (1) 어제와 마찬가지로 연말이라 별다른 뉴스는 없습니다. 12월 23일쯤부터 대부분의 주식 거래량이 레벨다운 되어 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이스라엘 LLM 스타트업 중 하나인 AI21 Labs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밸류는 $2~3B정도로 협상 중인데, 석사/박사급 인재 200명을 데려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액으로 보자면 오픈소스 LLM 개발에 특화된 인재들을 1인당 $10M~$15M에 데려오는 딜이라 꽤 합리적인 딜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Citizens에서 트윌리오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해석·전망트윌리오 CPaaS와 에이전트 활용주 대상 · 기업·종목 · 트윌리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CPaaS 산업

에이전트형 AI 활동의 확산은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를 어떻게 다시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가 전화·이메일·메시지를 스스로 보내는 활동의 보편화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 흐름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는 견해를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윌리오의 최근 데이터들이 긍정적이란 의미에서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실제 TickerTrends로 살펴보면 개발자 트렌드나 로그인 활동이 10월부터 12월까지 꽤 좋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전화를 스스로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이 보편화되기 시간이 좀 걸리겠으나 Agentic AI 트렌드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3일~11월 7일)>에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밸류도 더 많이 받는 구조는 오라클에게 긍정적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SemiAnalysis가 AI Labs의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요점부터 정리드리면, 이번 자료에서 승자로 꼽은 기업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Doosan Enerbility, Caterpillar, Everllence, Wärtsilä, Bergen, Cummins, Rolls Royce, Jenbacher, Bloom Energy입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높은 CAPEX, OPEX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있어서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포지셔닝은 매우 매력적이며, 현재 많은 고객들에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짚었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 자금조달과 오라클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오픈AI의 자금조달과 ARR·가치 상승은 오라클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더 높은 가치를 받는 구조는 오라클에 긍정적이라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윌리오의 최근 데이터들이 긍정적이란 의미에서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 실제 TickerTrends로 살펴보면 개발자 트렌드나 로그인 활동이 10월부터 12월까지 꽤 좋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전화를 스스로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이 보편화되기 시간이 좀 걸리겠으나 Agentic AI 트렌드에서 트윌리오의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3일~11월 7일)>에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밸류도 더 많이 받는 구조는 오라클에게 긍정적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SemiAnalysis가 AI Labs의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요점부터 정리드리면, 이번 자료에서 승자로 꼽은 기업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Doosan Enerbility, Caterpillar, Everllence, Wärtsilä, Bergen, Cummins, Rolls Royce, Jenbacher, Bloom Energy입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높은 CAPEX, OPEX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있어서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포지셔닝은 매우 매력적이며, 현재 많은 고객들에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짚었습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전력 연결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산업

전력망 연계 지연은 데이터센터의 Time-to-Power 가치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RCOT에는 매달 수십 GW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요청이 들어오지만 지난 12개월 승인 요청은 1,406MW였고, 전력망 연계 요청부터 상업운전까지 평균 기간은 5년까지 늘었다. 추론 컴퓨팅 수요가 6개월마다 두 배씩 필요해지는 상황에서, 400MW 데이터센터를 6개월 앞당기는 가치는 수십억달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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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다시 SemiAnalysis 자료 본문으로 돌아옵니다: 텍사스 ERCOT에서만 매달 수십 GW급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요청이 쏟아지고 있는데, 지난 12개월 동안 승인된 수요 요청은 1,406MW입니다. 전력망이 이미 상당히 포화됐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발전 유형에서 전력망 연계 요청(IR, Interconnection Request)부터 실제 상업운전(COD, Commercial Operation Date)까지 걸리는 기간이 평균 5년까지 늘어났습니다. 전력망 연결 병목은 데이터센터로 처음 생긴 건 아니고 2020년 이후 미국의 재산업화가 전력망 병목의 시작이었는데, 이 병목이 더 가속화된 것입니다. 와중에 추론 컴퓨팅 수요로만 6개월에 2배씩 필요하다보니 데이터센터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전력을 빠르게 연결하는 'Time-to-Power'의 가치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기업들 입장에서는 GW당 연간 $10B~$12B의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 400MW급 데이터센터를 6개월만 앞당겨서 작동하더라도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 (2) BTM 프로젝트에서 On-site generation을 할 수 있는 믹스는 크게 7가지로 구분됩니다.

사실·구조BTM 현장발전원 선택주 대상 · 산업·업종 · 현장발전 산업

데이터센터 BTM 현장발전에서 용도와 인허가가 발전원 선택을 어떻게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TM 현장발전원으로 항공기 제트엔진 기반 가스터빈, 산업용 가스터빈, 소형 복합화력, 고속·중속 엔진, SOFC 연료전지, H급 대형복합화력을 열거했다. 브릿지 전력에는 CAPEX가 낮은 엔진류가 유리하지만 10~15년 이상 영구 공급에는 CAPEX가 높고 OPEX가 낮은 SOFC·H-Class CCGT가 선호될 수 있으며, 엔진류 리드타임은 12~24개월이고 텍사스에서도 대기오염 허가는 1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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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제트 엔진을 발전용으로 바꾼 가스터빈(Aeroderivative GT), ⓑ산업용 가스터빈(Industrial GT), ⓒ소형 복합화력발전 가스터빈(Small CCGT), ⓓ고속/중속 가솔린/디젤엔진(High/Medium-Speed RICE),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Fuel Cells), ⓕH급 대형복합화력발전(H-Class CCGT)입니다. ​ (3)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현장발전원은 ⓐ와 ⓑ입니다. ⓐ에서도 제트엔진을 만드는 기업들이 핵심입니다. Tier 1에는 GE 버노바, 미쓰비시 파워, 지멘스 에너지가 있고, Tier 2에는 캐터필러가 있습니다. 다만 이쪽의 ⓐⓑⓒⓓ 내연기관 엔진류들도 이제 리드타임이 12~24개월로 많이 차있습니다. ​ (4) 브릿지 파워로만 쓰면 ⓐⓑⓒⓓ 등이 CAPEX 비용이 적게 들다보니 유리하겠지만,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10~15년 이상 영구적으로 BTM 발전을 통한 전력공급을 목표로 할 경우 CAPEX 비용은 높지만 OPEX는 낮은 ⓔSOFC와 ⓕH-Class CCGT가 선호받는 환경이 됩니다. 그리고 발전기 리드타임 외에 현장발전시설에 대한 대기오염 허가는 텍사스처럼 허가절차가 매우 빠른 주에서도 1년 이상 소요되곤 하기에 이부분은 차별적으로 ⓔSOFC에게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의 Time-to-Power 위치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산업

전력 연결이 늦어지는 데이터센터에서 SOFC의 위치는 어떻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emiAnalysis는 높은 CAPEX와 OPEX에도 블룸에너지가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점을 매력으로 꼽았다. 작성자는 SOFC가 더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주문량이 급증하며, Time-to-Power가 중요해진 시기에 위치가 좋다는 평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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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다시 SemiAnalysis 자료 본문으로 돌아옵니다: 텍사스 ERCOT에서만 매달 수십 GW급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요청이 쏟아지고 있는데, 지난 12개월 동안 승인된 수요 요청은 1,406MW입니다. 전력망이 이미 상당히 포화됐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발전 유형에서 전력망 연계 요청(IR, Interconnection Request)부터 실제 상업운전(COD, Commercial Operation Date)까지 걸리는 기간이 평균 5년까지 늘어났습니다. 전력망 연결 병목은 데이터센터로 처음 생긴 건 아니고 2020년 이후 미국의 재산업화가 전력망 병목의 시작이었는데, 이 병목이 더 가속화된 것입니다. 와중에 추론 컴퓨팅 수요로만 6개월에 2배씩 필요하다보니 데이터센터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전력을 빠르게 연결하는 'Time-to-Power'의 가치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기업들 입장에서는 GW당 연간 $10B~$12B의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 400MW급 데이터센터를 6개월만 앞당겨서 작동하더라도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 (2) BTM 프로젝트에서 On-site generation을 할 수 있는 믹스는 크게 7가지로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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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비교적 니치마켓 플레이어였던 SOFC가 이제는 점점 더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is now taking an increasingly large share of the pie)고 코멘트했습니다. 주문량이 급증하는 중입니다. Time-to-Power가 핵심으로 부각받는 시기에 블룸에너지의 포지션이 좋다는 코멘트였습니다. ​ (6) 그리고 발전업체들의 주문량이 급증하고 나서, BTM 프로젝트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전력기기, EPC, 가스 계약도 필요한데 그 과정에서 (ㄱ) 전력기기 Tier 1은 Powell Industries, Vertiv, ABB, (ㄴ) 가스 미드스트림은 Energy Transfer, Williams, Targa Resource, (ㄷ) EPC에서는 Argan을 꼽았습니다. ​ (7)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GPU 수요와 데이터센터 전력 업계 동향을 전해드린 것, FERC의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지침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BTM 프로젝트 허가가 용이해진 것, NextEra Energy도 이번 투자자의 날에서 "BYOG"를 말하기 시작한 것들을 전해드렸었습니다. 현장발전원 믹스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뉴스플로우들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사실·구조BTM 가스 공급 인프라주 대상 · 산업·업종 · 천연가스 미드스트림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현장발전 산업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은 SOFC·가스 기반 현장발전 확산에 어떤 제약으로 작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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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업체 주문과 BTM 프로젝트가 늘면 전력기기·EPC·가스 계약도 필요하다고 보며,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부족이 SOFC 및 가스 기반 현장발전원이 더 많은 지역에 빨리 퍼지지 못하는 병목이라고 설명했다. 파이프라인 확장이 빨라지면 가스 채택 전체가 함께 늘 수 있다는 기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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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비교적 니치마켓 플레이어였던 SOFC가 이제는 점점 더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is now taking an increasingly large share of the pie)고 코멘트했습니다. 주문량이 급증하는 중입니다. Time-to-Power가 핵심으로 부각받는 시기에 블룸에너지의 포지션이 좋다는 코멘트였습니다. ​ (6) 그리고 발전업체들의 주문량이 급증하고 나서, BTM 프로젝트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전력기기, EPC, 가스 계약도 필요한데 그 과정에서 (ㄱ) 전력기기 Tier 1은 Powell Industries, Vertiv, ABB, (ㄴ) 가스 미드스트림은 Energy Transfer, Williams, Targa Resource, (ㄷ) EPC에서는 Argan을 꼽았습니다. ​ (7)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GPU 수요와 데이터센터 전력 업계 동향을 전해드린 것, FERC의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지침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BTM 프로젝트 허가가 용이해진 것, NextEra Energy도 이번 투자자의 날에서 "BYOG"를 말하기 시작한 것들을 전해드렸었습니다. 현장발전원 믹스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뉴스플로우들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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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ED Act도 블룸에너지에게 긍정적인 요소가 일부 있음을 전해드렸는데, 그 이유가 이번 12월 3일 DOE <Reliable Energy : Delivering on the Promise of Gas-Electric Coordination> 자료에도 잘 나왔지만, 생각보다 SOFC 및 천연가스 기반의 현장발전원 기업들 입장에서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많지 않은 것이 더 많은 지역에 BTM 가스가 더 빠르게 퍼지지 못하고 있는 병목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확장이 더 빨라진다면 가스 채택 전체가 함께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연말이라 대부분의 업계 뉴스가 크게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2,26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7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91일간 평균 24.85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서클/코인베이스와 관련해 GENIUS Act 디테일을 놓고 전통 금융권쪽에서 로비가 진행 중임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를 통해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GENIUS Act 규칙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거시·정책 · GENIUS Act기준 2025.12.31

USDC 지표와 규칙 제정 대기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어떤 시점 관찰로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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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59.1억달러, 30일 기준 CCTP 전송량은 105억달러이며 17주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188.1억달러라고 적었다. SEC·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을 기다리는 단계이며, 작성자는 2026년 봄부터 규칙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면서 선베팅보다 확인 후 결정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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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9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5B입니다. 17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81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의 12월 Trading Volumes가 공개됐습니다. 11~12월 각종 트레이딩 볼륨이 높진 않았기에 Event Contracts는 26억 건 정도에서 마무리됐습니다. 10월 25억 건 → 11월 30억 건 → 12월 26억 건입니다. 시장이 살아나고 관심이 늘어야 로빈후드 입장에서도 좀 더 강한 순풍이 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시점 관찰TransMedics 4Q25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12.31

4Q25 누적 비행 속도는 제시한 기준 시나리오와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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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2,261건이고 당일 비행 데이터는 37건 증가했다. 4분기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이며, 4분기 시작 뒤 91일간 평균 비행 속도는 24.85건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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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9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5B입니다. 17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81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의 12월 Trading Volumes가 공개됐습니다. 11~12월 각종 트레이딩 볼륨이 높진 않았기에 Event Contracts는 26억 건 정도에서 마무리됐습니다. 10월 25억 건 → 11월 30억 건 → 12월 26억 건입니다. 시장이 살아나고 관심이 늘어야 로빈후드 입장에서도 좀 더 강한 순풍이 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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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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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이전 자료·유의사항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31. 오전 10:0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31100737310iu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31)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올 한 해도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주간전략보고는 2025-12-29자 「투자의 생각 (12월 29일~1월 2일)」, 일간보고는 2025-12-30자 「투자의 생각 (251230)」 바로가기를 남겼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손익 책임,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유의사항을 적고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를 읽고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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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지수와 읽는 순서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31 (수)입니다. 주요 지수는 S&P -0.14% > 다우 -0.20% > 나스닥 -0.24% > 러셀 -0.76%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91%, Nasdaq 60% 🟡 (🟢🟡🔴)이고, 강세 섹터는 에너지·커뮤니케이션·유틸리티, 약세는 바이오텍·적자성장주·임의소비·테크입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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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과 시스템의 역할

빅테크입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올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을 바라보며 생각을 남겼습니다. 초기 발견 단계를 넘어 광범위한 확산 단계로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 마라톤 초반부이고 예측할 수 없는 요소가 많습니다. 모델 과잉 속에서 특정 모델 성능이 아니라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떻게 활용할지가 중요합니다. AI를 실제 생활에 접목하려면 모델을 넘어 시스템 차원에서 여러 모델·에이전트를 조율하고, 메모리와 권한을 관리하며, 안전하게 도구를 써야 합니다. 한정된 에너지·컴퓨팅 능력·인재를 어디에 투입할지가 중요하고 AI는 시행착오를 거치는 혼란스러운 과정이 될 것입니다. 컴퓨팅이 사람과 조직의 성취를 늘려왔듯 AI는 지금까지 컴퓨팅 역사상 가장 심오한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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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경쟁

FT가 마이크로소프트 전·현직 임원 6명 이상에게 취재한 바에 따르면, 사티아 나델라는 자체 AI 모델 개발 속도를 더 높이고 코파일럿 전체 사용자 경험 개선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코딩이 정말 중요한데 Claude Code와 OpenAI Codex에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는 GitHub Copilot를 더 강화하는 일도 따로 챙기고, 자체 급여 체계보다 더 많은 급여를 AI 인재에게 주며 외부 인재를 적극 기용하는 등 나름의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최근 나델라가 직접 주도하기 시작한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SIC 개발에서 가장 뒤처졌지만 아직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고, 2026년 하반기쯤부터는 아마존·구글이 인프라·모델 주도권을 바탕으로 Azure와의 격차를 줄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TPU와 Trainium의 효율성이 컴퓨팅 경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030년부터 오픈AI IP 독점 접근권을 잃으므로 자체 AI 모델이 우수하지 않으면 크게 밀릴 수 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약속대로 연말까지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2025년 3월 처음 100억달러를 투자했고, 별도 80억달러와 이번 220억~225억달러를 더한 금액이며 AI HW 밸류체인 전반에는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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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AI21 협상과 트윌리오·오라클

AI HW입니다. 연말이라 어제와 마찬가지로 별다른 뉴스는 없고, 12월 23일쯤부터 대부분의 주식 거래량이 레벨다운돼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스라엘 LLM 스타트업 중 하나인 AI21 Labs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 중이며 밸류는 20억~30억달러 정도입니다. 석사·박사급 인재 200명을 데려올 수 있으므로 오픈소스 LLM 개발에 특화된 인재를 1인당 1,000만~1,500만달러에 데려오는 딜이라 꽤 합리적인 딜입니다. Enterprise/GPU IaaS에서는 Citizens가 최근 데이터들이 긍정적이라는 이유로 트윌리오 목표주가를 올렸고, TickerTrends상 개발자 트렌드와 로그인 활동도 10월부터 12월까지 꽤 좋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전화·이메일·메시지를 스스로 보내는 활동이 보편화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Agentic AI에서 트윌리오 CPaaS 인프라 가치가 부각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내용은 11월 3일~11월 7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오픈AI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높아진 ARR만큼 밸류를 더 많이 받는 구조도 오라클에는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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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COT 전력 병목과 Time-to-Power

신재생·전력기기입니다. SemiAnalysis는 AI Labs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의 승자로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Doosan Enerbility, Caterpillar, Everllence, Wärtsilä, Bergen, Cummins, Rolls Royce, Jenbacher, Bloom Energy를 꼽았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높은 CAPEX·OPEX에도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가장 빠른 전력 공급 솔루션이라는 위치가 매력적이고, 현재 많은 고객에게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짚었습니다. 텍사스 ERCOT에는 매달 수십 GW급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요청이 쏟아지지만 지난 12개월 승인 요청은 1,406MW입니다. 계통이 상당히 포화됐고, 대부분 발전 유형은 IR(Interconnection Request)부터 COD(Commercial Operation Date)까지 평균 5년이 걸립니다. 이 병목은 데이터센터가 처음 만든 것이 아니라 2020년 이후 미국 재산업화로 시작됐고 더 가속화됐습니다. 추론 컴퓨팅 수요만 6개월에 두 배씩 필요해지므로 Time-to-Power 가치가 높아집니다. AI 기업은 GW당 연 100억~120억달러 매출을 올릴 수 있고 400MW급 데이터센터를 6개월 앞당겨도 수십억달러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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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 발전원과 장기 공급의 선택

BTM 프로젝트의 On-site generation 믹스는 크게 7가지로 구분된다고 하며, 원문에는 항공기 제트엔진을 발전용으로 바꾼 Aeroderivative GT, Industrial GT, Small CCGT, High/Medium-Speed RICE, 블룸에너지 Fuel Cells, H-Class CCGT가 열거됩니다.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앞의 Aeroderivative GT와 Industrial GT이며, Aeroderivative GT에서도 제트엔진을 만드는 기업들이 핵심입니다. Tier 1은 GE 버노바·미쓰비시 파워·지멘스 에너지, Tier 2는 캐터필러입니다. 다만 이쪽의 Aeroderivative GT·Industrial GT·Small CCGT·고속·중속 엔진류도 이제 리드타임이 12~24개월로 많이 차 있습니다. 브릿지 파워로만 쓸 때는 이 엔진류가 CAPEX 비용이 적게 들어 유리하지만, 10~15년 이상 영구적으로 BTM 발전 전력공급을 목표로 하면 CAPEX는 높아도 OPEX가 낮은 SOFC와 H-Class CCGT가 선호되는 환경이 됩니다. 발전기 리드타임 외에도 현장발전시설 대기오염 허가는 텍사스처럼 허가절차가 매우 빠른 주에서도 1년 이상 소요되곤 하므로 이 점은 SOFC에 차별적으로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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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후속 밸류체인과 가스 병목

블룸에너지에서는 비교적 니치마켓 플레이어였던 SOFC가 이제 점점 더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주문량이 급증한다고 코멘트했습니다. Time-to-Power가 핵심으로 부각되는 시기에 블룸에너지 포지션이 좋다는 뜻입니다. 발전업체 주문량이 급증한 뒤 BTM 프로젝트가 늘기 시작하면 전력기기·EPC·가스 계약도 필요합니다. 전력기기 Tier 1은 Powell Industries·Vertiv·ABB, 가스 미드스트림은 Energy Transfer·Williams·Targa Resource, EPC는 Argan을 꼽았습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한 GPU 수요와 데이터센터 전력 업계 동향, FERC의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지침을 통한 BTM 프로젝트 허가 용이화, NextEra Energy가 투자자의 날에서 BYOG를 말하기 시작한 것까지 현장발전원 믹스 기업에는 긍정적인 뉴스플로우가 이어집니다. SPEED Act도 블룸에너지에 일부 긍정적입니다. 12월 3일 DOE 「Reliable Energy : Delivering on the Promise of Gas-Electric Coordination」 자료처럼, SOFC와 천연가스 기반 현장발전원 기업 입장에서는 가스 파이프라인이 많지 않은 것이 더 많은 지역으로 BTM 가스가 더 빠르게 퍼지지 못하는 병목입니다. 파이프라인 확장이 더 빨라지면 가스 채택 전체가 함께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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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공백과 트랜스메딕스 비행

광고·이커머스는 연말이라 대부분 업계 뉴스가 크게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트랜스메딕스 4Q25 누적 비행이 2,261건이고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7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이며, 4Q25 시작 뒤 91일간 평균 비행 속도는 24.8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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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규칙 대기와 로빈후드 거래량

서클·코인베이스와 관련한 GENIUS Act 세부 사항을 두고 전통 금융권 쪽에서 로비가 진행 중인 점은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했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59.1억달러, 30일 기준 CCTP 전송량은 105억달러이며 17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가총액은 188.1억달러입니다. 기본적으로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가운데 SEC·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을 기다리고 있고, 2026년 봄쯤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이고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로빈후드 12월 Trading Volumes도 공개됐습니다. 11~12월 각종 거래 볼륨이 높지는 않았기에 Event Contracts는 약 26억건에서 마무리됐습니다. 10월 25억건 → 11월 30억건 → 12월 26억건입니다. 시장이 살아나고 관심이 늘어야 로빈후드에도 더 강한 순풍이 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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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이전 주간·일간보고 바로가기, 투자 유의사항, 당일 지수·섹터, 연말 인사와 랩 운용·증권사 링크까지 flow에 남겼다.
표현·수치
BTM 발전원 목록은 원문이 ‘7가지’라고 적었으나 실제 열거는 6개여서, 목록 수치를 임의로 보정하지 않고 열거된 항목을 그대로 기록했다.
화면·첨부
원문은 이미지·첨부가 별도 미디어 원장에 있다고 밝히지만 현재 자료에는 그 시각 자료의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 텍스트 본문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