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9.2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41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성장 논리는 이어지지만, 실제 사양·자금·수요를 따져야 한다

이 일간보고는 AI 하드웨어와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전력·광고·의료기기·코인까지 하루의 변화와 판단을 훑는다. 마벨·오라클·블룸에너지의 새 정보는 성장 논리를 뒷받침하거나 범위를 넓히지만, HBM 사양·실적·규제 세부조건처럼 실제 확인이 남은 지점이 중요하다.

AI 하드웨어는 대체재 우려보다 실행 사양을 본다

마벨의 ASIC 파이프라인 확대와 로드맵 유지 발언은 아스테라랩스·크레도의 대체재 우려를 곧바로 성장 훼손으로 볼 근거가 약하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반면 HBM4 12hi는 11Gbps 이상 샘플의 수와 적정 전력에서 5.5GHz에 도달하는 베이스다이의 양산 가능성이 점유율을 가를 조건으로 제시된다.

AI 컴퓨팅 투자는 국가와 회사채 시장으로 넓어진다

OpenAI·SAP의 독일 소버린AI 계획과 오라클의 180억달러 회사채 발행은 컴퓨팅 투자의 주체와 자금원이 넓어지는 모습이다. 오라클 채권은 880억달러 수요를 받아 기존 보도 조건보다 낮은 스프레드로 발행될 예정이어서, 작성자는 OpenAI-오라클-엔비디아 사이클의 자금 조달 우려가 크지 않다고 본다.

전력 부족과 인증은 에너지 설비의 추가 수요 경로다

데이터센터와 미국 재산업화가 전력 발전원 부족을 키워 PV와 ESS 수요를 지지한다는 관점이며, 중국 밸류체인을 배제할 때 수혜가 어디로 가는지가 관건이다. 블룸에너지의 선박용 SOFC 승인은 주 발전용이 아닌 보조 발전용이고 물량도 크지 않지만, 신조선과 기존 선박 모두에 탑재할 수 있는 새 적용 범위를 열었다.

하루의 주가보다 다음 데이터와 펀더멘털을 확인한다

블룸에너지의 하락은 새 근거가 나온 것이 아니라 과열 뒤 두 증권사의 부정적 의견이 차익실현을 자극한 쿨다운으로 해석한다. TMDX 비행 데이터, Unity Vector의 다음 분기 실적, Depop의 전개, USDC 유통량과 규제 세부규칙처럼 다음 확인 지점을 구분해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 M365 Copilot의 Claude 추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자체 M365 애플리케이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추가 범위로 보며, 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M365을 더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추가할 수 있는 범위라서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간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만한 이슈는 아닙니다. (2)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의 MAU가 30억 명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원래 20억 명 정도까지만 카운트하고 그 뒤로는 크게 안 밝혔었는데, 어느새 30억 명 플랫폼이 된 셈입니다.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 또한 수많은 A/B 테스트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좋아할 UX를 만드는 과정과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 AI HW - NVDA(-0.8%), AVGO(+0.1%), MRVL(+7.3%), ALAB(-10.8%), CRDO(-7.9%), ANET(-1.0%), VRT(-0.7%), SMCI(-1.7%), NVTS(-0.3%) : (1) 마벨이 섹터 컨퍼런스콜 중에 $5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최근의 ASIC 프로젝트들에 대한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M365 Copilot에 앤트로픽 Claude를 추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M365을 더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추가할 수 있는 범위라서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간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만한 이슈는 아닙니다. (2)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의 MAU가 30억 명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원래 20억 명 정도까지만 카운트하고 그 뒤로는 크게 안 밝혔었는데, 어느새 30억 명 플랫폼이 된 셈입니다.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 또한 수많은 A/B 테스트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좋아할 UX를 만드는 과정과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 AI HW - NVDA(-0.8%), AVGO(+0.1%), MRVL(+7.3%), ALAB(-10.8%), CRDO(-7.9%), ANET(-1.0%), VRT(-0.7%), SMCI(-1.7%), NVTS(-0.3%) : (1) 마벨이 섹터 컨퍼런스콜 중에 $5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최근의 ASIC 프로젝트들에 대한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laude 추가를 M365 자체 경쟁력 강화 목적의 선택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M365을 더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추가할 수 있는 범위라서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간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만한 이슈는 아닙니다. (2)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의 MAU가 30억 명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원래 20억 명 정도까지만 카운트하고 그 뒤로는 크게 안 밝혔었는데, 어느새 30억 명 플랫폼이 된 셈입니다.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 또한 수많은 A/B 테스트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좋아할 UX를 만드는 과정과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 AI HW - NVDA(-0.8%), AVGO(+0.1%), MRVL(+7.3%), ALAB(-10.8%), CRDO(-7.9%), ANET(-1.0%), VRT(-0.7%), SMCI(-1.7%), NVTS(-0.3%) : (1) 마벨이 섹터 컨퍼런스콜 중에 $5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최근의 ASIC 프로젝트들에 대한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OpenAI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인스타그램 월간 활성 이용자 30억명 도달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인스타그램·스레드 같은 SNS에서 사용자 선호 UX를 만드는 A/B 테스트와 콘텐츠·광고 추천·랭킹 알고리즘이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M365을 더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추가할 수 있는 범위라서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간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만한 이슈는 아닙니다. (2)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의 MAU가 30억 명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원래 20억 명 정도까지만 카운트하고 그 뒤로는 크게 안 밝혔었는데, 어느새 30억 명 플랫폼이 된 셈입니다.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 또한 수많은 A/B 테스트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좋아할 UX를 만드는 과정과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 AI HW - NVDA(-0.8%), AVGO(+0.1%), MRVL(+7.3%), ALAB(-10.8%), CRDO(-7.9%), ANET(-1.0%), VRT(-0.7%), SMCI(-1.7%), NVTS(-0.3%) : (1) 마벨이 섹터 컨퍼런스콜 중에 $5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최근의 ASIC 프로젝트들에 대한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크 저커버그는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30억명에 도달했다고 알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M365을 더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추가할 수 있는 범위라서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간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만한 이슈는 아닙니다. (2)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의 MAU가 30억 명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원래 20억 명 정도까지만 카운트하고 그 뒤로는 크게 안 밝혔었는데, 어느새 30억 명 플랫폼이 된 셈입니다.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 또한 수많은 A/B 테스트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좋아할 UX를 만드는 과정과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 AI HW - NVDA(-0.8%), AVGO(+0.1%), MRVL(+7.3%), ALAB(-10.8%), CRDO(-7.9%), ANET(-1.0%), VRT(-0.7%), SMCI(-1.7%), NVTS(-0.3%) : (1) 마벨이 섹터 컨퍼런스콜 중에 $5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최근의 ASIC 프로젝트들에 대한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용자 규모가 20억명 수준 이후 다시 공개돼 30억명 플랫폼이 됐다는 설명과 함께, UX·추천·랭킹의 중요성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M365을 더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추가할 수 있는 범위라서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간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만한 이슈는 아닙니다. (2)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의 MAU가 30억 명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원래 20억 명 정도까지만 카운트하고 그 뒤로는 크게 안 밝혔었는데, 어느새 30억 명 플랫폼이 된 셈입니다.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 또한 수많은 A/B 테스트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좋아할 UX를 만드는 과정과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 AI HW - NVDA(-0.8%), AVGO(+0.1%), MRVL(+7.3%), ALAB(-10.8%), CRDO(-7.9%), ANET(-1.0%), VRT(-0.7%), SMCI(-1.7%), NVTS(-0.3%) : (1) 마벨이 섹터 컨퍼런스콜 중에 $5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최근의 ASIC 프로젝트들에 대한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마벨의 ASIC 파이프라인·자사주 매입 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마벨의 코멘트에 큰 변화가 없어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의 성장 스토리에 큰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지 않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내용상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ASIC들은 지금은 초기 단계이지만 2027~2028년까지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본격화되며 ⓑASIC 파이프라인은 6월 기준 18개 → 현재 20개 이상이며,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다수의 XPU 소켓을 확보했다 ⓒ3nm와 2nm 설계를 주요 고객사들과 동시에 진행 중이며, 내년에 다수 tape-out 예정 ⓓAlchip이 AWS 차세대를 가져감으로 인해서 생기는 매출 공백은 없을 거라고 본다. 로드맵은 유지 중(?)이다. 1.6T Optics, 800G ZR 같은 신기술이 추가 매출원이 될 것이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는 마벨이 상대적으로 자체 IP를 더 깊게 투영할 경우 Scale-up이나 Scale-out 분야에서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 입장에서의 전방 시장규모가 줄어드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시장은 상대적으로 대체재 리스크만 크게 반영하는 경향이 있는데, 마벨의 코멘트상 달라진 게 없다보니 두 기업의 성장 스토리에는 큰 문제가 될 거라고 느끼진 않습니다. 인텔의 PCle 같은 경우에도 NVLink Fusion으로 갈음이 발생한다면 NVLink Fusion의 Scale-up 솔루션은 아스테라랩스/UALink가 쓰이므로 시장규모상 잃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루머로 아스테라랩스의 CY26 웨이퍼 규모가 20% 줄었다는 내용이 나와서 하락이 더 셌는데, 이것 자체는 아직 팩트체크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알리바바가 Physical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택했습니다. 요즘 휴머노이드 및 로봇 개발사는 테슬라를 제외한 모두가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통해서 시뮬레이션하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벨은 50억달러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ASIC 파이프라인이 6월 18개에서 20개 이상으로 늘었으며 신규 하이퍼스케일러와 다수 XPU 소켓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내용상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ASIC들은 지금은 초기 단계이지만 2027~2028년까지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본격화되며 ⓑASIC 파이프라인은 6월 기준 18개 → 현재 20개 이상이며,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다수의 XPU 소켓을 확보했다 ⓒ3nm와 2nm 설계를 주요 고객사들과 동시에 진행 중이며, 내년에 다수 tape-out 예정 ⓓAlchip이 AWS 차세대를 가져감으로 인해서 생기는 매출 공백은 없을 거라고 본다. 로드맵은 유지 중(?)이다. 1.6T Optics, 800G ZR 같은 신기술이 추가 매출원이 될 것이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는 마벨이 상대적으로 자체 IP를 더 깊게 투영할 경우 Scale-up이나 Scale-out 분야에서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 입장에서의 전방 시장규모가 줄어드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27~2028년 신규 프로그램 본격화, 주요 고객과의 3nm·2nm 설계, 내년 다수 tape-out 예정, Alchip의 AWS 차세대 수주에도 매출 공백이 없을 것이라는 로드맵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내용상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ASIC들은 지금은 초기 단계이지만 2027~2028년까지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본격화되며 ⓑASIC 파이프라인은 6월 기준 18개 → 현재 20개 이상이며,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다수의 XPU 소켓을 확보했다 ⓒ3nm와 2nm 설계를 주요 고객사들과 동시에 진행 중이며, 내년에 다수 tape-out 예정 ⓓAlchip이 AWS 차세대를 가져감으로 인해서 생기는 매출 공백은 없을 거라고 본다. 로드맵은 유지 중(?)이다. 1.6T Optics, 800G ZR 같은 신기술이 추가 매출원이 될 것이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는 마벨이 상대적으로 자체 IP를 더 깊게 투영할 경우 Scale-up이나 Scale-out 분야에서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 입장에서의 전방 시장규모가 줄어드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벨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CXMT HBM3 양산 일정 차질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엔비디아와 DRAM 3사에는 긍정적인 뉴스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의 디테일이 오늘 주가를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5) Counterpoint Research에서 CXMT의 HBM3 개발이 스피드와 발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어서, 출하 시점이 올해에서 CY2H26까지 미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웨이의 자체 개발 HBM도 아직 초기 단계이며, 기존 Standard HBM 스펙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속도라는 평입니다. 엔비디아나 DRAM 3사에게는 긍정적인 뉴스였습니다. ​ ​ Enterprise AI - SAP(+1.4%), NOW(+0.6%), NTNX(-1.8%), ACN(+1.6%), TWLO(-0.2%) : (1) 오픈AI와 SAP SE가 "OpenAI for Germany"를 발표하면서 독일의 소버린AI를 위해 4,000개의 GPU를 돌리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ounterpoint Research는 CXMT의 HBM3 개발이 속도와 발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출하 시점이 올해에서 2026년 하반기로 미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의 디테일이 오늘 주가를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5) Counterpoint Research에서 CXMT의 HBM3 개발이 스피드와 발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어서, 출하 시점이 올해에서 CY2H26까지 미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웨이의 자체 개발 HBM도 아직 초기 단계이며, 기존 Standard HBM 스펙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속도라는 평입니다. 엔비디아나 DRAM 3사에게는 긍정적인 뉴스였습니다. ​ ​ Enterprise AI - SAP(+1.4%), NOW(+0.6%), NTNX(-1.8%), ACN(+1.6%), TWLO(-0.2%) : (1) 오픈AI와 SAP SE가 "OpenAI for Germany"를 발표하면서 독일의 소버린AI를 위해 4,000개의 GPU를 돌리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화웨이의 자체 개발 HBM도 초기 단계이고 기존 Standard HBM 사양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속도라는 평가를 함께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의 디테일이 오늘 주가를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5) Counterpoint Research에서 CXMT의 HBM3 개발이 스피드와 발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어서, 출하 시점이 올해에서 CY2H26까지 미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웨이의 자체 개발 HBM도 아직 초기 단계이며, 기존 Standard HBM 스펙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속도라는 평입니다. 엔비디아나 DRAM 3사에게는 긍정적인 뉴스였습니다. ​ ​ Enterprise AI - SAP(+1.4%), NOW(+0.6%), NTNX(-1.8%), ACN(+1.6%), TWLO(-0.2%) : (1) 오픈AI와 SAP SE가 "OpenAI for Germany"를 발표하면서 독일의 소버린AI를 위해 4,000개의 GPU를 돌리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XMTHBM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OpenAI와 SAP의 OpenAI for Germany 발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와 SAP SE는 독일 소버린AI를 위해 GPU 4,000개를 가동하는 OpenAI for Germany를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SAP SE는 AWS의 파트너로서 AWS European Sovereign Cloud에 AWS가 7.8B 유로를 투자하는 과정의 수혜를 받을 예정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컴퓨팅 구매량을 생각해보면 국가단위로 AI에 진심인 국가는 미국, 중국, 인도, 일본, 프랑스, 영국정도만 유의미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7%), CRWV(+1.9%), NBIS(+5.0%), IREN(+12.9%), DLR(-1.2%), EQIX(-1.7%) : (1) 오라클이 $18B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수요는 $88B로 대략 5배가 몰렸습니다. 6개 트랜치로 분할해 발행할 예정이며, 40년물 채권 금리는 미 국채 대비 +137bp정도 프리미엄을 주고 거래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AP는 AWS 파트너로서 AWS European Sovereign Cloud에 AWS가 78억유로를 투자하는 과정의 수혜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SAP SE는 AWS의 파트너로서 AWS European Sovereign Cloud에 AWS가 7.8B 유로를 투자하는 과정의 수혜를 받을 예정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컴퓨팅 구매량을 생각해보면 국가단위로 AI에 진심인 국가는 미국, 중국, 인도, 일본, 프랑스, 영국정도만 유의미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7%), CRWV(+1.9%), NBIS(+5.0%), IREN(+12.9%), DLR(-1.2%), EQIX(-1.7%) : (1) 오라클이 $18B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수요는 $88B로 대략 5배가 몰렸습니다. 6개 트랜치로 분할해 발행할 예정이며, 40년물 채권 금리는 미 국채 대비 +137bp정도 프리미엄을 주고 거래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APOpenAI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라클의 180억달러 회사채 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회사채로 성장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고 OpenAI-오라클-엔비디아 사이클에 문제될 일은 없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 보도였던 회사채 $15B 발행에 미 국채 대비 +165bp 프리미엄에 비해서 훨씬 더 좋게 발행한 것입니다. 오라클에 투자할 사람이 많았다는 것이고, 수요가 상당히 높아서 프리미엄을 적게 받고서라도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가 많았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처음으로 회사채를 찍어서 성장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2Q25부터 부채 자금조달을 통한 부스트 켜기가 시작됐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픈AI에 대한 장기 베팅과도 같기 때문에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사이클에 대해서는 어제 생각처럼 문제가 될 건 없다고 봅니다. ​ 신재생 - FSLR(+1.6%), ENPH(+1.7%), RUN(-2.4%), NXT(+3.1%), ARRY(+3.9%) : (1) 금리인하 수혜와 10월 13일 상무부의 인도, 인니, 라오스 반덤핑/상계관세 예비판정을 앞두고 퍼스트솔라 강세가 유지되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180억달러 회사채를 6개 트랜치로 발행하며 880억달러의 수요가 몰렸고, 40년물은 미 국채 대비 137bp 프리미엄으로 거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 보도였던 회사채 $15B 발행에 미 국채 대비 +165bp 프리미엄에 비해서 훨씬 더 좋게 발행한 것입니다. 오라클에 투자할 사람이 많았다는 것이고, 수요가 상당히 높아서 프리미엄을 적게 받고서라도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가 많았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처음으로 회사채를 찍어서 성장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2Q25부터 부채 자금조달을 통한 부스트 켜기가 시작됐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픈AI에 대한 장기 베팅과도 같기 때문에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사이클에 대해서는 어제 생각처럼 문제가 될 건 없다고 봅니다. ​ 신재생 - FSLR(+1.6%), ENPH(+1.7%), RUN(-2.4%), NXT(+3.1%), ARRY(+3.9%) : (1) 금리인하 수혜와 10월 13일 상무부의 인도, 인니, 라오스 반덤핑/상계관세 예비판정을 앞두고 퍼스트솔라 강세가 유지되는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보도된 150억달러 발행과 미 국채 대비 165bp 프리미엄보다 좋은 조건이며, 투자자가 프리미엄을 덜 받고서도 투자하려 할 만큼 수요가 높았다는 해석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 보도였던 회사채 $15B 발행에 미 국채 대비 +165bp 프리미엄에 비해서 훨씬 더 좋게 발행한 것입니다. 오라클에 투자할 사람이 많았다는 것이고, 수요가 상당히 높아서 프리미엄을 적게 받고서라도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가 많았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처음으로 회사채를 찍어서 성장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2Q25부터 부채 자금조달을 통한 부스트 켜기가 시작됐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픈AI에 대한 장기 베팅과도 같기 때문에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사이클에 대해서는 어제 생각처럼 문제가 될 건 없다고 봅니다. ​ 신재생 - FSLR(+1.6%), ENPH(+1.7%), RUN(-2.4%), NXT(+3.1%), ARRY(+3.9%) : (1) 금리인하 수혜와 10월 13일 상무부의 인도, 인니, 라오스 반덤핑/상계관세 예비판정을 앞두고 퍼스트솔라 강세가 유지되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블룸에너지 선박용 SOFC의 ABS 탑재 승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주 발전용이 아니어서 물량은 많지 않지만 신조선과 기존 선박 모두에 탑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9월 18일 목요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안 좋을 때는 $60정도까지의 풀백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어제, 미국 해운국(ABS)이 국제 해운사들이 블룸에너지의 65kW 선박용 파워 모듈을 선박에 탑재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선박용으로 승인을 받은 최초의 SOFC이며, 크루즈선, LNG 운반선, 장거리 화물선 등에 SOFC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해양 조건을 견딜 수 있는지 설계 평가, 프로토타입 테스트, ISO 9001 인증, 제조 평가까지 엄격한 3년간의 검증 과정을 거쳐서 나온 것입니다. 미쓰이 OSK와 삼성중공업이 2027년 인도될 17.4만톤급 LNG 운반선 한 대당 블룸에너지의 300kW급 SOFC를 보조 발전용으로 사용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주 발전용이 아닌지라 양은 많지 않지만, 신조선과 기존 선박 모두 탑재할 수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97건이고, 현재 누적 1,960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6일 남았습니다. 3일 전 25건, 2일 전 30건, 어제 28건이 추가됐습니다. 최근 3일간 평균은 27.7건으로 꽤 준수합니다. 지금 당장 데이터가 좋아서 바로 오르기는 조금 부족한 비행건수이지만, 10월 데이터까지 계속 확인하면서 4Q 계절성 강세와 CY26 성장에 대한 기대는 계속해서 유지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해운국 ABS는 국제 해운사가 블룸에너지의 65kW 선박용 파워 모듈을 탑재하도록 허가했다. 이는 선박용 승인을 받은 최초의 SOF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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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9월 18일 목요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안 좋을 때는 $60정도까지의 풀백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어제, 미국 해운국(ABS)이 국제 해운사들이 블룸에너지의 65kW 선박용 파워 모듈을 선박에 탑재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선박용으로 승인을 받은 최초의 SOFC이며, 크루즈선, LNG 운반선, 장거리 화물선 등에 SOFC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해양 조건을 견딜 수 있는지 설계 평가, 프로토타입 테스트, ISO 9001 인증, 제조 평가까지 엄격한 3년간의 검증 과정을 거쳐서 나온 것입니다. 미쓰이 OSK와 삼성중공업이 2027년 인도될 17.4만톤급 LNG 운반선 한 대당 블룸에너지의 300kW급 SOFC를 보조 발전용으로 사용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해양 조건 설계 평가, 프로토타입 테스트, ISO 9001 인증, 제조 평가를 포함한 3년 검증을 거쳤고, 미쓰이 OSK와 삼성중공업이 2027년 인도될 LNG 운반선의 보조 발전용 적용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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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9월 18일 목요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안 좋을 때는 $60정도까지의 풀백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어제, 미국 해운국(ABS)이 국제 해운사들이 블룸에너지의 65kW 선박용 파워 모듈을 선박에 탑재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선박용으로 승인을 받은 최초의 SOFC이며, 크루즈선, LNG 운반선, 장거리 화물선 등에 SOFC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해양 조건을 견딜 수 있는지 설계 평가, 프로토타입 테스트, ISO 9001 인증, 제조 평가까지 엄격한 3년간의 검증 과정을 거쳐서 나온 것입니다. 미쓰이 OSK와 삼성중공업이 2027년 인도될 17.4만톤급 LNG 운반선 한 대당 블룸에너지의 300kW급 SOFC를 보조 발전용으로 사용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Bloom Energy선박용 SO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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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인스타그램의 이용자 규모와 추천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대규모 SNS 플랫폼에서 이용자 경험과 광고·콘텐츠 추천의 경쟁력은 무엇으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크 저커버그는 인스타그램 MAU가 30억명에 도달했다고 알렸다. 작성자는 인스타그램과 스레드에서 사용자 선호 UX를 만드는 A/B 테스트와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이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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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M365을 더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추가할 수 있는 범위라서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간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만한 이슈는 아닙니다. (2)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스레드에서 인스타그램의 MAU가 30억 명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원래 20억 명 정도까지만 카운트하고 그 뒤로는 크게 안 밝혔었는데, 어느새 30억 명 플랫폼이 된 셈입니다.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 또한 수많은 A/B 테스트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좋아할 UX를 만드는 과정과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 AI HW - NVDA(-0.8%), AVGO(+0.1%), MRVL(+7.3%), ALAB(-10.8%), CRDO(-7.9%), ANET(-1.0%), VRT(-0.7%), SMCI(-1.7%), NVTS(-0.3%) : (1) 마벨이 섹터 컨퍼런스콜 중에 $5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최근의 ASIC 프로젝트들에 대한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판단 방법AI 하드웨어의 대체재와 제품 사양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크레도

대체재 우려와 HBM·인터커넥트의 실제 경쟁력은 어떤 사양과 양산 조건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벨의 자체 IP 투영이 커질 때 아스테라랩스·크레도의 전방 시장이 줄 수 있다는 우려와 확인되지 않은 CY26 웨이퍼 20% 감소 루머를 구분했다. HBM4 12hi는 11Gbps 이상 샘플 수와 적정 전력에서 5.5GHz에 도달하는 베이스다이의 양산 선별 가능성을 점유율 판단 조건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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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시장은 상대적으로 대체재 리스크만 크게 반영하는 경향이 있는데, 마벨의 코멘트상 달라진 게 없다보니 두 기업의 성장 스토리에는 큰 문제가 될 거라고 느끼진 않습니다. 인텔의 PCle 같은 경우에도 NVLink Fusion으로 갈음이 발생한다면 NVLink Fusion의 Scale-up 솔루션은 아스테라랩스/UALink가 쓰이므로 시장규모상 잃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루머로 아스테라랩스의 CY26 웨이퍼 규모가 20% 줄었다는 내용이 나와서 하락이 더 셌는데, 이것 자체는 아직 팩트체크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알리바바가 Physical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택했습니다. 요즘 휴머노이드 및 로봇 개발사는 테슬라를 제외한 모두가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통해서 시뮬레이션하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Physical AI가 매출 성장을 이끌려면 CY27쯤 되어야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플레이어들의 발전들이 꽤 빠릅니다. (4) 마이크론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 HBM4 12hi 샘플은 11Gbps를 넘는 것이 몇 개나 있을까가 중요합니다. 많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의 방식으로는 HBM 베이스다이에 내장된 것으로 스피드를 측정하는 걸텐데 여기서 골라서 양산 대응을 하기란 거의 힘들다고 봅니다. 정리하자면 마이크론의 HBM4 12hi가 들어오더라도 2026년까지 약한 점유율만 가져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계에서도 같은 의견입니다. 메모리 프로세스에서 나온 HBM4 베이스다이 중 몇 개가 적정 전력에서 5.5Ghz 클럭에 도달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입니다.

해석·전망Physical AI와 엔비디아 플랫폼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Physical AI

Physical AI가 관련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시점과 플랫폼 선택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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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가 Physical AI에 엔비디아 플랫폼을 택했고 테슬라를 제외한 휴머노이드·로봇 개발사가 엔비디아 플랫폼으로 시뮬레이션과 훈련을 한다고 전한다. 작성자는 매출 성장은 2027년 무렵으로 보되 플레이어의 발전이 빠르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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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Physical AI가 매출 성장을 이끌려면 CY27쯤 되어야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플레이어들의 발전들이 꽤 빠릅니다. (4) 마이크론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 HBM4 12hi 샘플은 11Gbps를 넘는 것이 몇 개나 있을까가 중요합니다. 많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의 방식으로는 HBM 베이스다이에 내장된 것으로 스피드를 측정하는 걸텐데 여기서 골라서 양산 대응을 하기란 거의 힘들다고 봅니다. 정리하자면 마이크론의 HBM4 12hi가 들어오더라도 2026년까지 약한 점유율만 가져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계에서도 같은 의견입니다. 메모리 프로세스에서 나온 HBM4 베이스다이 중 몇 개가 적정 전력에서 5.5Ghz 클럭에 도달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입니다.

해석·전망미국 전력 병목과 PV·ESS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태양광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First Solar

데이터센터와 재산업화가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수요에 어떤 조건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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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수혜와 10월 13일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 반덤핑·상계관세 예비판정을 앞둔 퍼스트솔라 강세를 전하며, 데이터센터 에너지와 재산업화에 따른 발전원 부족으로 PV+ESS 수요가 계속 좋을 것으로 본다. 중국 밸류체인을 배제할 때 수혜자가 누구인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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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데이터센터 에너지 자체는 계속해서 병목일 것이고, 그걸 넘어서 미국 전역의 재산업화로 인한 전력 발전원 부족이 나오는 중이므로 PV + ESS에 대한 수요 자체는 계속해서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중국 밸류체인을 배제함으로써 누가 수혜를 보느냐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0.6%), SEI(-4.1%), ETN(+1.0%), GEV(-0.7%), PWR(+3.4%), POWL(+0.5%), CEG(+0.7%), VST(-1.1%), SMR(-4.7%), OKLO(-8.1%) : (1) 블룸에너지가 오늘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어제는 BofA가 TP를 $21 → $24로 변경하며 Underperform을 유지하다보니 하락했고, 오늘은 Jefferies가 투자의견을 Hold → Underperform으로 내린 것에서 하락이 시작됐습니다.

판단 방법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과 밸류에이션주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

고성장·고변동성 기업의 단기 주가 조정과 성장 가정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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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와 Jefferies의 의견 변경 뒤 하락했지만 새 근거나 디테일은 없었다고 보며, 3Q25 실적발표 전 상승분의 쿨다운으로 해석했다. TTM 0.5GW·16억달러에서 CY26 1.5GW·45억달러, CY27 3.0GW·90억달러라는 가정과 Bull Case의 2년 매출·EPS 2~3배 증가 가능성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최근 단기에 많이 오르면서 차익실현의 이유가 필요했던 것인데 두 의견으로 과열을 식히는 매도가 나왔습니다. 오늘도 늘 그렇듯이 보고서는 근거들이 중요합니다. Jefferies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BE는 유망한 틈새시장에서 선두주자이지만, ⓑ많은 강세 가정이 실질적인 제약에 직면해 있으며, ⓒ2026년 이후에 대한 성장 가시성이 제한적이고, ⓓ현재 주가가 과열 국면임을 생각할 때 하락 위험이 추가 상승 가능성보다 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제 오늘 BofA 및 Jefferies 보고서에서도 새로운 근거나 새로운 디테일이 등장한 건 없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생각은 어제와 같습니다. 이게 3Q25 실적발표로 실제 데이터나 컨콜 디테일이 나오기 전에 많이 오른 것이라 쿨다운을 거치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단기에 많이 가져오신 분들은 적당량 차익실현 후 장기 물량은 또 두고 3Q25 실적발표 이후를 기다리시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성장/고변동성 주식이고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를 가정 시 TTM $1.6B → CY26 $4.5B → CY27 $9.0B로 증가하는 예상상이며, Bull Case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매출과 EPS가 2년간 2~3배씩 증가할 수 있다.

  3. 원문 구간 3

    ⓒ9월 18일 목요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안 좋을 때는 $60정도까지의 풀백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어제, 미국 해운국(ABS)이 국제 해운사들이 블룸에너지의 65kW 선박용 파워 모듈을 선박에 탑재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선박용으로 승인을 받은 최초의 SOFC이며, 크루즈선, LNG 운반선, 장거리 화물선 등에 SOFC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해양 조건을 견딜 수 있는지 설계 평가, 프로토타입 테스트, ISO 9001 인증, 제조 평가까지 엄격한 3년간의 검증 과정을 거쳐서 나온 것입니다. 미쓰이 OSK와 삼성중공업이 2027년 인도될 17.4만톤급 LNG 운반선 한 대당 블룸에너지의 300kW급 SOFC를 보조 발전용으로 사용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시점 관찰TMDX 일간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9.25

분기 말 비행 건수로 계절성과 성장 기대를 어떻게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당일 비행 데이터는 28건, 이번 주 Quarterly Run-Rate은 2,097건, 누적은 1,960건이며 3분기 마감까지 6일 남았다고 기록했다. 최근 3일은 25건·30건·28건으로 평균 27.7건이며, 작성자는 즉각적 상승을 말하기에는 부족하지만 10월 데이터와 4Q 계절성·CY26 성장 기대는 유지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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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주 발전용이 아닌지라 양은 많지 않지만, 신조선과 기존 선박 모두 탑재할 수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97건이고, 현재 누적 1,960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6일 남았습니다. 3일 전 25건, 2일 전 30건, 어제 28건이 추가됐습니다. 최근 3일간 평균은 27.7건으로 꽤 준수합니다. 지금 당장 데이터가 좋아서 바로 오르기는 조금 부족한 비행건수이지만, 10월 데이터까지 계속 확인하면서 4Q 계절성 강세와 CY26 성장에 대한 기대는 계속해서 유지됩니다.

  2. 원문 구간 2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광고 - GOOGL(-1.8%), META(+0.7%), PINS(-6.5%), TTD(+0.02%), SNAP(-2.4%), APP(-1.4%), U(-0.2%) : (1) 유니티의 최근 데이터 강세를 모아보면, 유니티의 Ad Exchange Unity LevelPlay에서도 광고 효율이 점점 더 좋아지는 중인 것 그리고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최근 코멘트들에 대해서 모두 모은 것이 있습니다. 아직 재무적으로 Unity Vector의 효과가 나타난지는 한 분기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 분기 실적이 중요합니다.

해석·전망광고 플랫폼의 수익화와 경쟁 관찰주 대상 · 기업·종목 · Unity관련 대상 · 기업·종목 · Pinterest

광고 효율 개선과 신규 경쟁 앱이 광고 플랫폼의 판단에 어떤 확인점을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nity LevelPlay의 광고 효율이 좋아지고 있으나 Unity Vector의 재무 효과는 한 분기뿐이어서 다음 분기 실적이 중요하다고 본다. Pinterest에는 Google Mixboard보다 Depop Outfits의 일상 방문 플랫폼 확장 포부가 더 관찰할 경쟁 요인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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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광고 - GOOGL(-1.8%), META(+0.7%), PINS(-6.5%), TTD(+0.02%), SNAP(-2.4%), APP(-1.4%), U(-0.2%) : (1) 유니티의 최근 데이터 강세를 모아보면, 유니티의 Ad Exchange Unity LevelPlay에서도 광고 효율이 점점 더 좋아지는 중인 것 그리고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최근 코멘트들에 대해서 모두 모은 것이 있습니다. 아직 재무적으로 Unity Vector의 효과가 나타난지는 한 분기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 분기 실적이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2) 핀터레스트 하락은 두 가지에서 나왔는데, 첫 번째는 구글의 Mixboard 출시입니다. 다만, Mixboard 자체는 핀터레스트 같다기보다는 Nano banana 애플리케이션의 확장용 버전에 가깝다고 느껴서 경쟁 앱이라고 느껴지지 않긴 합니다. 두 번째는 Etsy 자회사인 Depop의 Outfits 출시입니다. 리세일 분야긴 해도, 전체적으로 구매/판매를 넘어서 Depop을 영감, 창의성, 소통을 위해 매일 방문하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라 핀터레스트 입장에서는 좋지는 않습니다.

  3. 원문 구간 3

    당장 크게 안 좋을 내용은 아닌데 앞으로 Depop의 동향을 좀 더 봐야겠다 싶은 생각을 들게 하는 내용이긴 합니다. ​ 이커머스 - AMZN(-0.2%), SHOP(-0.7%), MELI(+0.7%), SE(+0.3%), DASH(-1.9%) : (1) 증시 자체가 52W High 부근에서 -5%인 주식들이 많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이쪽 기업들은 도파민을 찾기보다는 꾸준히 펀더멘탈 달라진 게 있는지만 확인하면서 포트폴리오에 일정부분 이상 담아두고 가는 기업군들입니다.

판단 방법포트폴리오 구성과 펀더멘털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방법

주가가 고점 부근에서 조정받는 기업군을 어떤 보유 구조와 기간으로 볼 것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르카도리브레·씨리미티드·도어대시는 도파민을 찾기보다 펀더멘털 변화만 확인하며 일정 비중 이상 담아둘 기업군이라고 설명한다. 포트폴리오는 공격수·미드필더·수비수·골키퍼로 이뤄진 5~10개 팀처럼 구성하고, 미국 시장에서는 6~12개월 단위로 펀더멘털에 주가가 거의 수렴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당장 크게 안 좋을 내용은 아닌데 앞으로 Depop의 동향을 좀 더 봐야겠다 싶은 생각을 들게 하는 내용이긴 합니다. ​ 이커머스 - AMZN(-0.2%), SHOP(-0.7%), MELI(+0.7%), SE(+0.3%), DASH(-1.9%) : (1) 증시 자체가 52W High 부근에서 -5%인 주식들이 많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이쪽 기업들은 도파민을 찾기보다는 꾸준히 펀더멘탈 달라진 게 있는지만 확인하면서 포트폴리오에 일정부분 이상 담아두고 가는 기업군들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포트폴리오는 축구 팀을 짜듯이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로 이뤄진 5~10개의 팀을 만든다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미국에서는 수많은 플레이어가 참여 중이다보니 6~12개월 단위로는 펀더멘탈에 거의 주가가 수렴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5%), HOOD(+0.5%), COIN(+0.5%), MSTR(-1.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6B로 3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5B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비트코인 가격 범위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5.09.25

규제 세부규칙 대기 국면에서 USDC 유통량과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상태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36억달러로 약 3주 횡보했고, GENIUS Act 발효를 위한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린다고 적었다. 비트코인은 11만3,000달러로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에서 움직여 밴드 안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3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위거나 아래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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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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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안내와 원문 출처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25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이 자료는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이고,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925085214340sw 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고,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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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고와 투자자문 고지

주간전략보고는 2025-09-22자 ‘투자의 생각 (9월 22일~9월 26일)’을, 일간보고는 2025-09-24자와 2025-09-23자 ‘투자의 생각’을 바로가기 링크로 연결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투자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고지합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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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섹터·종목의 하루 흐름

9월 25일 목요일 주요 지수는 S&P -0.28%, 나스닥 -0.33%, 다우 -0.37%, 러셀 -0.92%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58%, Nasdaq 72%로 노란색입니다. 에너지·유틸리티·바이오텍·임의소비는 강했고, 원자재·커뮤니케이션·테크·산업재·헬스케어는 약했습니다. 태양광/BESS·테슬라·전기차·인텔·코인은 강세, 산업금속·AI HW·항공·사이버보안·광고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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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Claude 추가와 인스타그램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로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빅테크는 AAPL -0.8%, MSFT +0.2%, GOOGL -1.8%, AMZN -0.2%, META +0.7%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M365 Copilot에 앤트로픽 Claude를 추가했습니다. 이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M365을 더 경쟁력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 추가할 수 있는 범위라서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간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볼 만한 이슈는 아닙니다. 저커버그는 인스타그램 MAU 30억명을 알렸고, SNS는 A/B 테스트로 UX를 만들며 콘텐츠·광고 추천과 랭킹 알고리즘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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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의 ASIC 로드맵

AI HW는 NVDA -0.8%, AVGO +0.1%, MRVL +7.3%, ALAB -10.8%, CRDO -7.9%, ANET -1.0%, VRT -0.7%, SMCI -1.7%, NVTS -0.3%입니다. 마벨은 섹터 컨퍼런스콜에서 50억달러 신규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최근 ASIC 프로젝트에 코멘트를 더했지만, 내용상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ASIC은 지금 초기 단계이지만 2027~2028년까지 새 프로그램들이 본격화됩니다. 파이프라인은 6월 18개에서 현재 20개 이상이고, 신규 하이퍼스케일러와 다수 XPU 소켓을 확보했으며 주요 고객과 3nm·2nm 설계를 동시에 진행해 내년 다수 tape-out을 예정했습니다. Alchip이 AWS 차세대를 가져가도 매출 공백은 없을 것이고 로드맵은 유지 중(?)이며, 1.6T Optics와 800G ZR은 추가 매출원이 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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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크레도의 대체재 우려

마벨이 자체 IP를 더 깊게 투영하면 Scale-up·Scale-out에서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의 전방 시장이 줄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봅니다. 시장은 상대적으로 대체재 리스크만 크게 반영하는 경향이 있는데, 마벨의 코멘트상 달라진 게 없다보니 두 기업의 성장 스토리에는 큰 문제가 될 거라고 느끼진 않습니다. 인텔 PCIe가 NVLink Fusion으로 갈음돼도 NVLink Fusion Scale-up 솔루션에는 아스테라랩스/UALink가 쓰이므로 시장 규모를 잃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스테라랩스의 CY26 웨이퍼 규모가 20% 줄었다는 루머는 아직 팩트체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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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al AI와 HBM4 샘플의 조건

알리바바는 Physical AI 분야에서 엔비디아 플랫폼을 택했습니다. 요즘 휴머노이드·로봇 개발사는 테슬라를 제외하면 모두 엔비디아 플랫폼을 통해 시뮬레이션하고 훈련합니다. Physical AI가 매출 성장을 이끄는 시점은 CY27쯤으로 보지만 플레이어들의 발전은 꽤 빠릅니다. 마이크론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 HBM4 12hi 샘플은 11Gbps를 넘는 것이 몇 개나 있을까가 중요하고, 많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마이크론 방식은 HBM 베이스다이에 내장된 것으로 스피드를 측정할 텐데, 여기서 골라 양산 대응을 하기는 거의 힘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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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점유율과 CXMT 지연

마이크론 HBM4 12hi가 들어와도 2026년까지는 약한 점유율만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며 업계도 같은 의견입니다. 메모리 프로세스에서 나온 HBM4 베이스다이 중 적정 전력에서 5.5GHz 클럭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몇 개인가가 질문이고, HBM4 디테일이 오늘 주가를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Counterpoint Research는 CXMT HBM3가 속도·발열 문제를 풀지 못해 출하가 올해에서 CY2H26으로 미뤄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화웨이 자체 HBM도 초기 단계이고 기존 Standard HBM 스펙 절반에도 못 미치는 속도라는 평이라 엔비디아와 DRAM 3사에는 긍정적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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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버린AI와 SAP

Enterprise AI는 SAP +1.4%, NOW +0.6%, NTNX -1.8%, ACN +1.6%, TWLO -0.2%입니다. OpenAI와 SAP SE는 OpenAI for Germany를 발표하며 독일 소버린AI를 위해 GPU 4,000개를 돌리겠다고 했습니다. SAP는 AWS 파트너로서 AWS European Sovereign Cloud에 AWS가 78억유로를 투자하는 과정의 수혜를 받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컴퓨팅 구매량을 보면 국가 단위 AI에 유의미하게 진심인 나라는 미국·중국·인도·일본·프랑스·영국 정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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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회사채 수요와 AI 자금조달

GPU IaaS/Co-location은 ORCL -1.7%, CRWV +1.9%, NBIS +5.0%, IREN +12.9%, DLR -1.2%, EQIX -1.7%입니다. 오라클은 180억달러 회사채를 발행했고 수요는 880억달러로 약 5배입니다. 6개 트랜치로 나누며 40년물 금리는 미 국채 대비 +137bp 프리미엄으로 거래될 예정입니다. 기존 150억달러·+165bp 보도보다 훨씬 좋게 발행한 것이고, 낮은 프리미엄에도 투자하려는 사람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처음으로 회사채를 찍어 성장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고 2Q25부터 부채 자금조달 부스트가 켜졌다는 생각은 같으며, OpenAI 장기 베팅이기도 해 OpenAI-오라클-엔비디아 사이클에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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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과 전력 병목

신재생은 FSLR +1.6%, ENPH +1.7%, RUN -2.4%, NXT +3.1%, ARRY +3.9%입니다. 금리인하 수혜와 10월 13일 상무부의 인도·인니·라오스 반덤핑/상계관세 예비판정을 앞두고 퍼스트솔라 강세가 이어집니다. 데이터센터 에너지는 계속 병목일 것이고 미국 전역 재산업화로 전력 발전원 부족도 나오므로 PV+ESS 수요는 계속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중국 밸류체인을 배제할 때 누가 수혜를 보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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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하락의 증권사 의견

전력기기/인프라는 BE -10.6%, SEI -4.1%, ETN +1.0%, GEV -0.7%, PWR +3.4%, POWL +0.5%, CEG +0.7%, VST -1.1%, SMR -4.7%, OKLO -8.1%입니다. 블룸에너지는 어제 BofA가 목표가를 21달러에서 24달러로 바꾸며 Underperform을 유지해 하락했고, 오늘은 Jefferies가 Hold에서 Underperform으로 내리며 하락이 시작됐습니다. 단기 급등 뒤 차익실현 이유가 필요했고 이 두 의견이 과열을 식히는 매도를 불렀습니다. 오늘도 늘 그렇듯이 보고서는 근거들이 중요합니다. Jefferies는 유망한 틈새시장 선두지만 강세 가정이 실질 제약에 부딪히고, 2026년 이후 성장 가시성이 제한적이며, 현재 주가에서는 하락 위험이 추가 상승보다 크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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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쿨다운과 가정

어제와 오늘 BofA와 Jefferies 보고서에는 새 근거나 새 디테일이 없었고, 생각은 어제와 같습니다. 3Q25 실적발표의 실제 데이터나 컨콜 디테일이 나오기 전에 많이 오른 주식이라 쿨다운을 거치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단기에 많이 가져오신 분들은 적당량 차익실현하고 장기 물량은 또 두고 3Q25 실적발표 이후를 기다리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성장·고변동성 주식이고, TTM 0.5GW→CY26 1.5GW→CY27 3.0GW를 가정하면 TTM 16억달러→CY26 45억달러→CY27 90억달러로 증가하는 예상입니다. Bull Case 시나리오에서는 매출과 EPS가 2년간 각각 2~3배 증가할 수 있습니다. 9월 18일 목요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안 좋으면 60달러 정도까지 풀백은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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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용 SOFC 승인

어제 ABS는 국제 해운사가 블룸에너지 65kW 선박용 파워 모듈을 탑재하도록 허가했습니다. 선박용 승인을 받은 최초 SOFC로, 크루즈선·LNG 운반선·장거리 화물선에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해양 조건 설계 평가, 프로토타입 테스트, ISO 9001 인증, 제조 평가까지 엄격한 3년 검증을 거쳤습니다. 미쓰이 OSK와 삼성중공업은 2027년 인도될 17.4만톤급 LNG 운반선 한 척당 300kW급 SOFC를 보조 발전용으로 쓰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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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 비행 데이터

주 발전용이 아니라 양은 많지 않지만 신조선과 기존 선박 모두 탑재할 수 있습니다. 혁신의료기기는 TMDX -3.7%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8건, 이번 주 Quarterly Run-Rate은 2,097건, 누적은 1,960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 6일 남았습니다. 3일 전 25건, 2일 전 30건, 어제 28건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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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의 광고 효율과 실적 확인

최근 3일 평균은 27.7건으로 꽤 준수합니다. 지금 당장 데이터가 좋아서 바로 오르기에는 조금 부족한 비행 건수지만, 10월 데이터까지 계속 확인하면서 4Q 계절성 강세와 CY26 성장 기대는 계속 유지됩니다.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는 GOOGL -1.8%, META +0.7%, PINS -6.5%, TTD +0.02%, SNAP -2.4%, APP -1.4%, U -0.2%입니다. 유니티의 최근 데이터 강세를 모아보면 Ad Exchange인 Unity LevelPlay에서도 광고 효율이 점점 더 좋아지는 중이고,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는 최근 코멘트를 모두 모았습니다. 아직 재무적으로 Unity Vector 효과가 나타난 것은 한 분기뿐이어서 다음 분기 실적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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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와 새 경쟁 서비스

핀터레스트 하락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구글 Mixboard 출시인데, Mixboard는 핀터레스트라기보다 Nano banana 앱의 확장 버전에 가까워 경쟁 앱처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Etsy 자회사 Depop의 Outfits 출시입니다. 리세일 분야이기는 하지만 구매·판매를 넘어 영감·창의성·소통을 위해 매일 찾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라 핀터레스트에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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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의 펀더멘털 확인

당장 크게 안 좋을 내용은 아니지만 Depop 동향은 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커머스는 AMZN -0.2%, SHOP -0.7%, MELI +0.7%, SE +0.3%, DASH -1.9%입니다. 증시가 52주 고점 부근에서 -5%인 주식이 많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씨리미티드·도어대시는 도파민을 찾기보다 펀더멘털이 달라졌는지만 꾸준히 확인하며 포트폴리오에 일정 부분 이상 담아두고 가는 기업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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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팀처럼 구성하는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는 축구팀을 짜듯 공격수·미드필더·수비수·골키퍼로 이뤄진 5~10개 팀을 만든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미국에는 수많은 플레이어가 참여하므로 6~12개월 단위로는 주가가 펀더멘털에 거의 수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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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비트코인과 운용 마무리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0.5%, HOOD +0.5%, COIN +0.5%, MSTR -1.4%입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36억달러로 3주 가까이 횡보했고 시가총액은 305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에는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가 필요해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비트코인은 11만3,000달러이고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오가므로 밴드 내 위아래 움직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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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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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 관찰과 작성자의 조건부 해석을 함께 담은 일간보고다. 계산 가정과 실제 발생 사실은 flow와 분석에서 구분했다.
표기 유의
CY2H26, M365, XPU, tape-out, PCIe, SOFC 등 원문의 영문·약어 표기를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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