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1.1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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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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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 강도와 사업별 확인 조건이 한날에 엇갈렸다

AI 모델·칩·메모리·전력에서는 수요와 공급 제약이 함께 부각됐지만, 제품 채택·계약 실현·규제의 결과는 아직 각각 확인해야 하는 단계다.

AI 서비스는 앱 연결과 모델 품질의 경쟁으로 간다

구글은 Gmail·사진·검색·YouTube 기록을 Gemini에 연결해 이용자를 붙잡으려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앤트로픽 모델을 Azure 판매 KPI에 넣었다. 다만 Gemini의 환각 관련 사용자 코멘트가 늘어 Agentic AI에서 모델 품질이 남은 경쟁 기준으로 제시됐다.

AI 칩·컴퓨팅은 정책과 실제 계약의 단계를 구분해야 한다

H200·MI325X 관세 방침, 중국의 H200 수요 루머, 오픈AI·세레브라스 750MW 계약이 나왔지만 관세 예외와 검토 일정, 중국 출하 대상, 세레브라스 계약의 LOI 성격은 각각 확인이 필요하다.

메모리는 가격 상승과 제한된 증설이 동시에 읽힌다

DRAM과 NAND 현물가격은 올랐고 SSD를 추론 메모리 경로에 쓰려는 채택도 언급됐다. 샌디스크는 증설보다 BiCS 8 전환에 의존하고 단기 가격계약 비중이 높아, 데이터센터 수요와 공급 제약이 가격 인상 논리의 중심이 됐다.

전력 전망 하향은 수요 소멸과 같은 뜻이 아니다

PJM의 2027년 여름 피크 전망은 164GW에서 160GW로 낮아졌지만, 대형 부하의 비확정 계약을 더 보수적으로 산정한 영향이 핵심이고 2GW 공급 부족은 남아 있다는 해석이다.

광고·핀테크 지표는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았다

Unity Ads 점유율은 두 배가 됐지만 엔진 데이터 활용은 초기 단계이고, Google Network는 AdSense 수익 하락 코멘트가 이어졌다. USDC는 유통량이 19주 횡보한 반면 CCTP 전송량은 늘었으며, 규제 규칙과 법안 논의가 다음 판단 조건으로 남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구글 Gemini Personal Intelligence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여러 앱의 정보를 묶어 소프트웨어 영토 안에 이용자를 락인시키는 방향은 좋아 보이지만 실제 채택은 더 지켜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미국-이란 군사개입 가능성, 관세 판결 불확실성 등 여러 불확실성 때문에 지수가 다시 눌린 날이었습니다. 빅테크: ​ (1) 구글이 'Gemini Personal Intelligence'를 출시했습니다. 지메일, 구글포토, 검색, 유튜브 기록 등 구글 앱에서 사용한 정보들을 연결하여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취향이나 생각을 읽어주는 AI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여러 앱들을 하나에 묶는 제품인데 실제로 얼마나 채택될지는 조금 더 봐야겠지만 좋아보입니다. 구글이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영토를 최대한 사용해서 락인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 내 제미나이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향후 더 많은 국가 및 무료 사용자 → AI Mode에도 적용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 (2) 제미나이 3.0은 처음부터 할루시네이션 문제가 좀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최근 들어서 환각을 더 많이 느끼는 사용자 코멘트가 늘었습니다. Agentic AI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할루시네이션율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두 가지 부분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앞서가고 있고, 아직은 구글이 꽤 격차를 두고 따라가는 중입니다. ​ (3)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앤트로픽의 모델 사용량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습니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올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앤트로픽에 연간 $500M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건 단순히 내부적으로 좋아서 쓰는 것을 넘어서 Claude 모델을 Azure 클라우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도 영업 할당량 KPI에 포함했다는 점입니다. 원래 마진율을 떨어뜨리는 요소이니 자사 제품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영업 인센티브를 잘 주지 않는데, 오픈AI 모델과 앤트로픽 모델에는 동일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Azure를 택하고, 오픈AI가 AWS를 택하는 기조가 강화되는데, 여기서 생각해볼 것들은 두 가지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Gmail·Google Photos·검색·YouTube 기록을 연결하는 Gemini Personal Intelligence를 출시하고, 미국 Gemini 유료 구독자에게 다음 주부터 순차 적용한 뒤 국가·무료 사용자와 AI Mode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미국-이란 군사개입 가능성, 관세 판결 불확실성 등 여러 불확실성 때문에 지수가 다시 눌린 날이었습니다. 빅테크: ​ (1) 구글이 'Gemini Personal Intelligence'를 출시했습니다. 지메일, 구글포토, 검색, 유튜브 기록 등 구글 앱에서 사용한 정보들을 연결하여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취향이나 생각을 읽어주는 AI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여러 앱들을 하나에 묶는 제품인데 실제로 얼마나 채택될지는 조금 더 봐야겠지만 좋아보입니다. 구글이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영토를 최대한 사용해서 락인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 내 제미나이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향후 더 많은 국가 및 무료 사용자 → AI Mode에도 적용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 (2) 제미나이 3.0은 처음부터 할루시네이션 문제가 좀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최근 들어서 환각을 더 많이 느끼는 사용자 코멘트가 늘었습니다. Agentic AI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할루시네이션율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두 가지 부분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앞서가고 있고, 아직은 구글이 꽤 격차를 두고 따라가는 중입니다. ​ (3)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앤트로픽의 모델 사용량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습니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올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앤트로픽에 연간 $500M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건 단순히 내부적으로 좋아서 쓰는 것을 넘어서 Claude 모델을 Azure 클라우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도 영업 할당량 KPI에 포함했다는 점입니다. 원래 마진율을 떨어뜨리는 요소이니 자사 제품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영업 인센티브를 잘 주지 않는데, 오픈AI 모델과 앤트로픽 모델에는 동일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Azure를 택하고, 오픈AI가 AWS를 택하는 기조가 강화되는데, 여기서 생각해볼 것들은 두 가지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용자의 취향과 생각을 읽는 AI라는 제품 구상과 구글 앱 전반의 사용 정보를 연결한다는 방식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미국-이란 군사개입 가능성, 관세 판결 불확실성 등 여러 불확실성 때문에 지수가 다시 눌린 날이었습니다. 빅테크: ​ (1) 구글이 'Gemini Personal Intelligence'를 출시했습니다. 지메일, 구글포토, 검색, 유튜브 기록 등 구글 앱에서 사용한 정보들을 연결하여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취향이나 생각을 읽어주는 AI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여러 앱들을 하나에 묶는 제품인데 실제로 얼마나 채택될지는 조금 더 봐야겠지만 좋아보입니다. 구글이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영토를 최대한 사용해서 락인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 내 제미나이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향후 더 많은 국가 및 무료 사용자 → AI Mode에도 적용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 (2) 제미나이 3.0은 처음부터 할루시네이션 문제가 좀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최근 들어서 환각을 더 많이 느끼는 사용자 코멘트가 늘었습니다. Agentic AI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할루시네이션율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두 가지 부분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앞서가고 있고, 아직은 구글이 꽤 격차를 두고 따라가는 중입니다. ​ (3)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앤트로픽의 모델 사용량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습니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올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앤트로픽에 연간 $500M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건 단순히 내부적으로 좋아서 쓰는 것을 넘어서 Claude 모델을 Azure 클라우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도 영업 할당량 KPI에 포함했다는 점입니다. 원래 마진율을 떨어뜨리는 요소이니 자사 제품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영업 인센티브를 잘 주지 않는데, 오픈AI 모델과 앤트로픽 모델에는 동일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Azure를 택하고, 오픈AI가 AWS를 택하는 기조가 강화되는데, 여기서 생각해볼 것들은 두 가지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테슬라 FSD 판매방식의 구독 전환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FSD 완성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전사 EPS를 바꾸는 핵심 요인은 아니므로 관심 있게 살피는 단계라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클라우드 기업들이 주도권을 잡고 이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다기보다 점점 더 균형이 AI Labs 쪽이 더 많은 파워를 갖는 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Azure, AWS 두 플랫폼 다 추론 워크로드를 얻기 위해서 NVDA GPU 구매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4)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 중 하나로 앤트로픽의 OpenCode, OpenAI, xAI향 Claude Code 및 Claude 모델 서비스 차단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AI가 계속해서 노를 젓는 중입니다. GPT-5.2-Codex 모델 서비스에 컴퓨팅을 할당하고 Responses API에서 사용할 수 있게 출시했습니다. 덕분에 이제 Cursor, VS Code, GitHub Copilot에서 동시에 GPT-5.2-Codex가 GA됐습니다. ​ (5) 그리고 아직 추정의 추정이라 별로 유의미한 생각은 아니지만, GPT-5.3가 Garlic이 맞다면 구글 제미나이 3과 달리 오픈AI는 환각율을 한 번 더 낮췄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 부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NVDA GPU 기반 모델은 H200으로 사전훈련한 모델들이고, 지금까지 Non-TPU 기반 모델들은 GB200 NVL72에서 나온 압도적인 토큰 추론비용을 기반으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사후훈련했던 것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뷰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재 사전훈련의 도약이 없음에도 사후훈련만으로도 모델경쟁이 가능한 수준인데, GB200 NVL72 기반에서 모델의 파라미터 수, 컴퓨팅 규모, 데이터의 사이즈를 크게 끌어올린 모델들이 1Q26에 출시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6) 테슬라가 2월 14일 이후 FSD 판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일회성으로 구매하여 차량에 귀속시키는 판매방식은 없애고, 이제 월간 구독 방식으로만 이용 가능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월 $99, 연 $999정도의 가격입니다. FSD의 완성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어서 언젠가 전사 EPS를 끌어올리는 시점이 올 거란 생각이기는 한데, 아직 전사 EPS를 바꾸는 핵심 요인이 되지는 않아서 관심있게 살펴보는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테슬라는 2월 14일 이후 차량 귀속 일회성 FSD 판매를 중단하고 월 99달러 또는 연 999달러의 구독 방식만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클라우드 기업들이 주도권을 잡고 이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다기보다 점점 더 균형이 AI Labs 쪽이 더 많은 파워를 갖는 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Azure, AWS 두 플랫폼 다 추론 워크로드를 얻기 위해서 NVDA GPU 구매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4)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 중 하나로 앤트로픽의 OpenCode, OpenAI, xAI향 Claude Code 및 Claude 모델 서비스 차단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AI가 계속해서 노를 젓는 중입니다. GPT-5.2-Codex 모델 서비스에 컴퓨팅을 할당하고 Responses API에서 사용할 수 있게 출시했습니다. 덕분에 이제 Cursor, VS Code, GitHub Copilot에서 동시에 GPT-5.2-Codex가 GA됐습니다. ​ (5) 그리고 아직 추정의 추정이라 별로 유의미한 생각은 아니지만, GPT-5.3가 Garlic이 맞다면 구글 제미나이 3과 달리 오픈AI는 환각율을 한 번 더 낮췄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 부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NVDA GPU 기반 모델은 H200으로 사전훈련한 모델들이고, 지금까지 Non-TPU 기반 모델들은 GB200 NVL72에서 나온 압도적인 토큰 추론비용을 기반으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사후훈련했던 것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뷰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재 사전훈련의 도약이 없음에도 사후훈련만으로도 모델경쟁이 가능한 수준인데, GB200 NVL72 기반에서 모델의 파라미터 수, 컴퓨팅 규모, 데이터의 사이즈를 크게 끌어올린 모델들이 1Q26에 출시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6) 테슬라가 2월 14일 이후 FSD 판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일회성으로 구매하여 차량에 귀속시키는 판매방식은 없애고, 이제 월간 구독 방식으로만 이용 가능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월 $99, 연 $999정도의 가격입니다. FSD의 완성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어서 언젠가 전사 EPS를 끌어올리는 시점이 올 거란 생각이기는 한데, 아직 전사 EPS를 바꾸는 핵심 요인이 되지는 않아서 관심있게 살펴보는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판매방식은 바뀌지만 FSD가 전사 EPS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핵심 수준이 아니라는 점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클라우드 기업들이 주도권을 잡고 이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다기보다 점점 더 균형이 AI Labs 쪽이 더 많은 파워를 갖는 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Azure, AWS 두 플랫폼 다 추론 워크로드를 얻기 위해서 NVDA GPU 구매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4)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 중 하나로 앤트로픽의 OpenCode, OpenAI, xAI향 Claude Code 및 Claude 모델 서비스 차단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AI가 계속해서 노를 젓는 중입니다. GPT-5.2-Codex 모델 서비스에 컴퓨팅을 할당하고 Responses API에서 사용할 수 있게 출시했습니다. 덕분에 이제 Cursor, VS Code, GitHub Copilot에서 동시에 GPT-5.2-Codex가 GA됐습니다. ​ (5) 그리고 아직 추정의 추정이라 별로 유의미한 생각은 아니지만, GPT-5.3가 Garlic이 맞다면 구글 제미나이 3과 달리 오픈AI는 환각율을 한 번 더 낮췄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 부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NVDA GPU 기반 모델은 H200으로 사전훈련한 모델들이고, 지금까지 Non-TPU 기반 모델들은 GB200 NVL72에서 나온 압도적인 토큰 추론비용을 기반으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사후훈련했던 것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뷰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재 사전훈련의 도약이 없음에도 사후훈련만으로도 모델경쟁이 가능한 수준인데, GB200 NVL72 기반에서 모델의 파라미터 수, 컴퓨팅 규모, 데이터의 사이즈를 크게 끌어올린 모델들이 1Q26에 출시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6) 테슬라가 2월 14일 이후 FSD 판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일회성으로 구매하여 차량에 귀속시키는 판매방식은 없애고, 이제 월간 구독 방식으로만 이용 가능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월 $99, 연 $999정도의 가격입니다. FSD의 완성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어서 언젠가 전사 EPS를 끌어올리는 시점이 올 거란 생각이기는 한데, 아직 전사 EPS를 바꾸는 핵심 요인이 되지는 않아서 관심있게 살펴보는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OpenAI GPT-5.2-Codex의 Responses API와 개발도구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픈AI가 계속해서 제품 제공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클라우드 기업들이 주도권을 잡고 이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다기보다 점점 더 균형이 AI Labs 쪽이 더 많은 파워를 갖는 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Azure, AWS 두 플랫폼 다 추론 워크로드를 얻기 위해서 NVDA GPU 구매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4)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 중 하나로 앤트로픽의 OpenCode, OpenAI, xAI향 Claude Code 및 Claude 모델 서비스 차단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AI가 계속해서 노를 젓는 중입니다. GPT-5.2-Codex 모델 서비스에 컴퓨팅을 할당하고 Responses API에서 사용할 수 있게 출시했습니다. 덕분에 이제 Cursor, VS Code, GitHub Copilot에서 동시에 GPT-5.2-Codex가 GA됐습니다. ​ (5) 그리고 아직 추정의 추정이라 별로 유의미한 생각은 아니지만, GPT-5.3가 Garlic이 맞다면 구글 제미나이 3과 달리 오픈AI는 환각율을 한 번 더 낮췄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 부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NVDA GPU 기반 모델은 H200으로 사전훈련한 모델들이고, 지금까지 Non-TPU 기반 모델들은 GB200 NVL72에서 나온 압도적인 토큰 추론비용을 기반으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사후훈련했던 것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뷰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재 사전훈련의 도약이 없음에도 사후훈련만으로도 모델경쟁이 가능한 수준인데, GB200 NVL72 기반에서 모델의 파라미터 수, 컴퓨팅 규모, 데이터의 사이즈를 크게 끌어올린 모델들이 1Q26에 출시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6) 테슬라가 2월 14일 이후 FSD 판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일회성으로 구매하여 차량에 귀속시키는 판매방식은 없애고, 이제 월간 구독 방식으로만 이용 가능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월 $99, 연 $999정도의 가격입니다. FSD의 완성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어서 언젠가 전사 EPS를 끌어올리는 시점이 올 거란 생각이기는 한데, 아직 전사 EPS를 바꾸는 핵심 요인이 되지는 않아서 관심있게 살펴보는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는 GPT-5.2-Codex 모델 서비스에 컴퓨팅을 할당해 Responses API에서 사용할 수 있게 출시했고, Cursor·VS Code·GitHub Copilot에서도 동시에 일반 제공(GA)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클라우드 기업들이 주도권을 잡고 이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다기보다 점점 더 균형이 AI Labs 쪽이 더 많은 파워를 갖는 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Azure, AWS 두 플랫폼 다 추론 워크로드를 얻기 위해서 NVDA GPU 구매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4)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 중 하나로 앤트로픽의 OpenCode, OpenAI, xAI향 Claude Code 및 Claude 모델 서비스 차단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AI가 계속해서 노를 젓는 중입니다. GPT-5.2-Codex 모델 서비스에 컴퓨팅을 할당하고 Responses API에서 사용할 수 있게 출시했습니다. 덕분에 이제 Cursor, VS Code, GitHub Copilot에서 동시에 GPT-5.2-Codex가 GA됐습니다. ​ (5) 그리고 아직 추정의 추정이라 별로 유의미한 생각은 아니지만, GPT-5.3가 Garlic이 맞다면 구글 제미나이 3과 달리 오픈AI는 환각율을 한 번 더 낮췄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 부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NVDA GPU 기반 모델은 H200으로 사전훈련한 모델들이고, 지금까지 Non-TPU 기반 모델들은 GB200 NVL72에서 나온 압도적인 토큰 추론비용을 기반으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사후훈련했던 것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뷰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재 사전훈련의 도약이 없음에도 사후훈련만으로도 모델경쟁이 가능한 수준인데, GB200 NVL72 기반에서 모델의 파라미터 수, 컴퓨팅 규모, 데이터의 사이즈를 크게 끌어올린 모델들이 1Q26에 출시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6) 테슬라가 2월 14일 이후 FSD 판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일회성으로 구매하여 차량에 귀속시키는 판매방식은 없애고, 이제 월간 구독 방식으로만 이용 가능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월 $99, 연 $999정도의 가격입니다. FSD의 완성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어서 언젠가 전사 EPS를 끌어올리는 시점이 올 거란 생각이기는 한데, 아직 전사 EPS를 바꾸는 핵심 요인이 되지는 않아서 관심있게 살펴보는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26-1-15

26-1 미국의 AI 칩 25% 관세 부과 방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정부는 1월 15일부터 엔비디아 H200과 AMD MI325X 등 AI 칩에 25% 관세를 부과하되, 미국 데이터센터 또는 기술 패권 강화에 쓰이는 반도체에는 적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1) 미국 정부가 1월 15일부터 엔비디아 H200, AMD MI325X 같은 AI 칩에 즉각 25%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인데, 대신 미국 내 데이터센터에 쓰이거나 미국의 기술 패권 강화에 쓰이는 반도체들에 대해서는 관세를 적용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관세율 25%를 적용한 H200의 ASP는 $27K정도로 추정됩니다. 미 상무부는 2026년 7월 1일까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시장 상황을 검토하여 관세 부과 여부나 수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보고할 예정이며, 미국 내 반도체 생산 및 공급망 확대에 투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혜택을 주는 Offset 프로그램 도입도 검토 중입니다. ​ (2) 중국 내 바이트댄스발 루머가 흘러나왔는데, 내용을 보자면 이렇습니다: H200는 중국 국가 혹은 공산당과 관련이 없는 고객에게만 출하될 것입니다. 바이트댄스는 2026년에 멀티모달에 집중 투자할 예정입니다. Douyin AI 콘텐츠 생성을 위한 모델에 집중할 것인데, 내부 테스트 결과 AI 영상을 생성하는 계정이 이미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들과 맞먹는 상호작용 수(좋아요 20~30만 개, 댓글 2~3만 개)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바이트댄스의 광고 및 이커머스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바이트댄스의 2026년 일일 평균 토큰 사용량은 60T → 180T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로 추론용 GPU 수요가 급증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GPU 구매 및 임대를 통한 컴퓨팅 공급량이 메인이지만, Cambricon, Hygon, Ascend, Kulun, Moore Threads 칩들도 구매할 에정입니다. 그런데 추론 수요가 워낙 빠르게 증가하다보니 토큰 사용량 180T 도달 시점이 어쩌면 연중 중반일 수 있다는 컨센입니다. 엔비디아의 H200 재고는 50만 개 정도인데, 1월 4일 전까지 들어온 중국 내 주요 인터넷 기업, 데이터센터 기업, 정부 기관 고객의 주문량은 8-GPU 서버 기준 75만 대로 H200 칩 기준 약 600만 개에 달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상무부는 2026년 7월 1일까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시장을 검토해 관세 부과·수정 필요성을 보고하고, 미국 내 생산·공급망 투자 기업의 관세 혜택 프로그램도 검토한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1) 미국 정부가 1월 15일부터 엔비디아 H200, AMD MI325X 같은 AI 칩에 즉각 25%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인데, 대신 미국 내 데이터센터에 쓰이거나 미국의 기술 패권 강화에 쓰이는 반도체들에 대해서는 관세를 적용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관세율 25%를 적용한 H200의 ASP는 $27K정도로 추정됩니다. 미 상무부는 2026년 7월 1일까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시장 상황을 검토하여 관세 부과 여부나 수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보고할 예정이며, 미국 내 반도체 생산 및 공급망 확대에 투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혜택을 주는 Offset 프로그램 도입도 검토 중입니다. ​ (2) 중국 내 바이트댄스발 루머가 흘러나왔는데, 내용을 보자면 이렇습니다: H200는 중국 국가 혹은 공산당과 관련이 없는 고객에게만 출하될 것입니다. 바이트댄스는 2026년에 멀티모달에 집중 투자할 예정입니다. Douyin AI 콘텐츠 생성을 위한 모델에 집중할 것인데, 내부 테스트 결과 AI 영상을 생성하는 계정이 이미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들과 맞먹는 상호작용 수(좋아요 20~30만 개, 댓글 2~3만 개)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바이트댄스의 광고 및 이커머스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바이트댄스의 2026년 일일 평균 토큰 사용량은 60T → 180T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로 추론용 GPU 수요가 급증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GPU 구매 및 임대를 통한 컴퓨팅 공급량이 메인이지만, Cambricon, Hygon, Ascend, Kulun, Moore Threads 칩들도 구매할 에정입니다. 그런데 추론 수요가 워낙 빠르게 증가하다보니 토큰 사용량 180T 도달 시점이 어쩌면 연중 중반일 수 있다는 컨센입니다. 엔비디아의 H200 재고는 50만 개 정도인데, 1월 4일 전까지 들어온 중국 내 주요 인터넷 기업, 데이터센터 기업, 정부 기관 고객의 주문량은 8-GPU 서버 기준 75만 대로 H200 칩 기준 약 600만 개에 달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MDAI 반도체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픈AI와 세레브라스의 750MW 컴퓨팅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계약은 LOI에 가까운 단계이며, 세레브라스 시스템은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된 수요가 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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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략 수요 초과 정도가 10대 1으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3) 오픈AI가 세레브라스(Cerebras)와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서 총 750MW의 세레브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입니다. 일단 거의 LOI 단계라 NVDA, AVGO, AMD와 맺은 컴퓨팅 딜의 연장선상입니다. 세레브라스는 엔비디아가 인수한 Groq과 같은 포지션으로 SRAM 기반의 low-latency에 집중한 추론 칩(웨이퍼 자체가 칩처럼 작동)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워낙 throughput이 낮아서 토큰당 추론비용이 굉장히 고가인 시스템인데,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된 칩정도의 수요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Groq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풀어드렸었는데, 빠르면 CY27~28쯤부터 개화할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low latency가 중요한 워크로드는 주로 음성 모델, AI 디바이스 사용 등입니다. ​ (4) TrendForce 스팟가격이 여전히 매일 상승 중입니다.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들이 공급을 크게 늘리지 않고 있어서 거래량은 제한적이지만, 수요에 맞게 가격은 DDR4 1Gx8 3200MT/s 기준 1월 7일 $25.407 → 1월 14일 $27.857로 9.64% 상승했습니다. NAND 현물가도 지속 상승 중입니다. 512GB TLC 웨이퍼의 평균 현물가는 지난주 대비 9.68% 상승한 $15.052였습니다. DRAM 가격이 워낙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 최근 들어서는 추론에서 더 많은 메모리 할당을 늘리고자 SSD를 스토리지에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G3~G3.5 레벨에서 쓰려는 기술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NVIDIA ICMS 그리고 어제 전해드린 DeepSeek의 연구 방향까지도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가져오려는 방향입니다. ​ (5) 번스타인이 샌디스크 Overweight 보고서를 냈는데, 중요 내용만 정리해봤습니다: ⓐNVIDIA ICMS 이전에는 NAND 공급이 8% 부족할 거라 추정했는데, ICMS 이후 쇼티지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는 2026년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 총 750MW의 세레브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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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략 수요 초과 정도가 10대 1으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3) 오픈AI가 세레브라스(Cerebras)와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서 총 750MW의 세레브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입니다. 일단 거의 LOI 단계라 NVDA, AVGO, AMD와 맺은 컴퓨팅 딜의 연장선상입니다. 세레브라스는 엔비디아가 인수한 Groq과 같은 포지션으로 SRAM 기반의 low-latency에 집중한 추론 칩(웨이퍼 자체가 칩처럼 작동)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워낙 throughput이 낮아서 토큰당 추론비용이 굉장히 고가인 시스템인데,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된 칩정도의 수요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Groq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풀어드렸었는데, 빠르면 CY27~28쯤부터 개화할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low latency가 중요한 워크로드는 주로 음성 모델, AI 디바이스 사용 등입니다. ​ (4) TrendForce 스팟가격이 여전히 매일 상승 중입니다.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들이 공급을 크게 늘리지 않고 있어서 거래량은 제한적이지만, 수요에 맞게 가격은 DDR4 1Gx8 3200MT/s 기준 1월 7일 $25.407 → 1월 14일 $27.857로 9.64% 상승했습니다. NAND 현물가도 지속 상승 중입니다. 512GB TLC 웨이퍼의 평균 현물가는 지난주 대비 9.68% 상승한 $15.052였습니다. DRAM 가격이 워낙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 최근 들어서는 추론에서 더 많은 메모리 할당을 늘리고자 SSD를 스토리지에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G3~G3.5 레벨에서 쓰려는 기술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NVIDIA ICMS 그리고 어제 전해드린 DeepSeek의 연구 방향까지도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가져오려는 방향입니다. ​ (5) 번스타인이 샌디스크 Overweight 보고서를 냈는데, 중요 내용만 정리해봤습니다: ⓐNVIDIA ICMS 이전에는 NAND 공급이 8% 부족할 거라 추정했는데, ICMS 이후 쇼티지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RAM 기반 저지연 추론 칩은 처리량이 낮아 토큰당 추론비용이 높고, 음성 모델과 AI 디바이스처럼 지연시간이 중요한 용도가 주 수요처라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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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략 수요 초과 정도가 10대 1으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3) 오픈AI가 세레브라스(Cerebras)와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서 총 750MW의 세레브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입니다. 일단 거의 LOI 단계라 NVDA, AVGO, AMD와 맺은 컴퓨팅 딜의 연장선상입니다. 세레브라스는 엔비디아가 인수한 Groq과 같은 포지션으로 SRAM 기반의 low-latency에 집중한 추론 칩(웨이퍼 자체가 칩처럼 작동)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워낙 throughput이 낮아서 토큰당 추론비용이 굉장히 고가인 시스템인데,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된 칩정도의 수요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Groq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풀어드렸었는데, 빠르면 CY27~28쯤부터 개화할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low latency가 중요한 워크로드는 주로 음성 모델, AI 디바이스 사용 등입니다. ​ (4) TrendForce 스팟가격이 여전히 매일 상승 중입니다.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들이 공급을 크게 늘리지 않고 있어서 거래량은 제한적이지만, 수요에 맞게 가격은 DDR4 1Gx8 3200MT/s 기준 1월 7일 $25.407 → 1월 14일 $27.857로 9.64% 상승했습니다. NAND 현물가도 지속 상승 중입니다. 512GB TLC 웨이퍼의 평균 현물가는 지난주 대비 9.68% 상승한 $15.052였습니다. DRAM 가격이 워낙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 최근 들어서는 추론에서 더 많은 메모리 할당을 늘리고자 SSD를 스토리지에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G3~G3.5 레벨에서 쓰려는 기술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NVIDIA ICMS 그리고 어제 전해드린 DeepSeek의 연구 방향까지도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가져오려는 방향입니다. ​ (5) 번스타인이 샌디스크 Overweight 보고서를 냈는데, 중요 내용만 정리해봤습니다: ⓐNVIDIA ICMS 이전에는 NAND 공급이 8% 부족할 거라 추정했는데, ICMS 이후 쇼티지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저지연 추론 칩 시장은 빠르면 2027~2028년쯤 개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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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략 수요 초과 정도가 10대 1으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3) 오픈AI가 세레브라스(Cerebras)와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서 총 750MW의 세레브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입니다. 일단 거의 LOI 단계라 NVDA, AVGO, AMD와 맺은 컴퓨팅 딜의 연장선상입니다. 세레브라스는 엔비디아가 인수한 Groq과 같은 포지션으로 SRAM 기반의 low-latency에 집중한 추론 칩(웨이퍼 자체가 칩처럼 작동)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워낙 throughput이 낮아서 토큰당 추론비용이 굉장히 고가인 시스템인데,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된 칩정도의 수요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Groq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풀어드렸었는데, 빠르면 CY27~28쯤부터 개화할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low latency가 중요한 워크로드는 주로 음성 모델, AI 디바이스 사용 등입니다. ​ (4) TrendForce 스팟가격이 여전히 매일 상승 중입니다.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들이 공급을 크게 늘리지 않고 있어서 거래량은 제한적이지만, 수요에 맞게 가격은 DDR4 1Gx8 3200MT/s 기준 1월 7일 $25.407 → 1월 14일 $27.857로 9.64% 상승했습니다. NAND 현물가도 지속 상승 중입니다. 512GB TLC 웨이퍼의 평균 현물가는 지난주 대비 9.68% 상승한 $15.052였습니다. DRAM 가격이 워낙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 최근 들어서는 추론에서 더 많은 메모리 할당을 늘리고자 SSD를 스토리지에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G3~G3.5 레벨에서 쓰려는 기술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NVIDIA ICMS 그리고 어제 전해드린 DeepSeek의 연구 방향까지도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가져오려는 방향입니다. ​ (5) 번스타인이 샌디스크 Overweight 보고서를 냈는데, 중요 내용만 정리해봤습니다: ⓐNVIDIA ICMS 이전에는 NAND 공급이 8% 부족할 거라 추정했는데, ICMS 이후 쇼티지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세레브라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채권자들의 추가 데이터센터 부채 관련 소송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재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미국에서 주가가 크게 하락한 뒤 제기되는 소송과 비슷한 경우일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0~$15B의 SAM, 40% 매출성장률, 70%의 GPM이 프리미엄을 뒷받침한다는 코멘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아직 ALAB은 Neutral을 유지 중인데, CY25 PER이 102배라 기간조정을 받고 멀티플을 소화하는 중입니다. 멀티플이 낮아진다면 언제든 다시 크레도처럼 좋게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은 있습니다. 성장성 포텐이 줄어들었을 뿐 그렇다고 저성장 혹은 역성장 하는 단계는 아니라서 계속 관심갖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이 채권단 중 일부에게 소송을 받았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채권자들은 9월 25일 오라클이 발행한 $18B 상당의 채권과 어음을 매입한 투자자들입니다. 이 투자자들은 오라클이 $18B 채권을 발행한지 7주 뒤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가하기 위해 $38B 추가 부채를 받으려고 나선 것에 대해서 문제삼았으며 채권가격이 하락했기에 구체적 금액을 명시하지 않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미국 소형주들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뉴스 탭에서 자주 보셨을텐데, 미국에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소송을 거는 경우들이 많은데 지금 주어진 정보로 생각하기에는 해당 소송도 그런 경우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베네수엘라 공격 당시 미국의 사이버 작전이 굉장히 중요했음이 화제된 바 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에서 사이버 전쟁 시 민간 기업의 역할을 확대할 것을 검토 중이라는 NYT 보도가 있었습니다. 원래 민간 기업은 온라인에서 공격적 행위를 하는 게 금지되어 있는데, 이를 허용하기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니 의회에서 이를 허용하기 위한 포석입니다. NYT 보도가 나오자마자 중국에서는 즉각 미국과 이스라엘 10여 개 기업에 대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브로드컴의 VMware를 포함해서,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구글의 Mandiant와 Wi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센티넬원, 맥아프리, 래피드7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의 180억달러 채권·어음 매입 투자자 일부가, 발행 7주 뒤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380억달러 추가 부채를 받으려 한 점과 채권가격 하락을 문제 삼아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0~$15B의 SAM, 40% 매출성장률, 70%의 GPM이 프리미엄을 뒷받침한다는 코멘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아직 ALAB은 Neutral을 유지 중인데, CY25 PER이 102배라 기간조정을 받고 멀티플을 소화하는 중입니다. 멀티플이 낮아진다면 언제든 다시 크레도처럼 좋게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은 있습니다. 성장성 포텐이 줄어들었을 뿐 그렇다고 저성장 혹은 역성장 하는 단계는 아니라서 계속 관심갖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이 채권단 중 일부에게 소송을 받았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채권자들은 9월 25일 오라클이 발행한 $18B 상당의 채권과 어음을 매입한 투자자들입니다. 이 투자자들은 오라클이 $18B 채권을 발행한지 7주 뒤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가하기 위해 $38B 추가 부채를 받으려고 나선 것에 대해서 문제삼았으며 채권가격이 하락했기에 구체적 금액을 명시하지 않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미국 소형주들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뉴스 탭에서 자주 보셨을텐데, 미국에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소송을 거는 경우들이 많은데 지금 주어진 정보로 생각하기에는 해당 소송도 그런 경우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베네수엘라 공격 당시 미국의 사이버 작전이 굉장히 중요했음이 화제된 바 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에서 사이버 전쟁 시 민간 기업의 역할을 확대할 것을 검토 중이라는 NYT 보도가 있었습니다. 원래 민간 기업은 온라인에서 공격적 행위를 하는 게 금지되어 있는데, 이를 허용하기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니 의회에서 이를 허용하기 위한 포석입니다. NYT 보도가 나오자마자 중국에서는 즉각 미국과 이스라엘 10여 개 기업에 대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브로드컴의 VMware를 포함해서,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구글의 Mandiant와 Wi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센티넬원, 맥아프리, 래피드7 등이 포함됐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청구 금액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고, 채권가격 하락을 이유로 든 소송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0~$15B의 SAM, 40% 매출성장률, 70%의 GPM이 프리미엄을 뒷받침한다는 코멘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아직 ALAB은 Neutral을 유지 중인데, CY25 PER이 102배라 기간조정을 받고 멀티플을 소화하는 중입니다. 멀티플이 낮아진다면 언제든 다시 크레도처럼 좋게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은 있습니다. 성장성 포텐이 줄어들었을 뿐 그렇다고 저성장 혹은 역성장 하는 단계는 아니라서 계속 관심갖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이 채권단 중 일부에게 소송을 받았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채권자들은 9월 25일 오라클이 발행한 $18B 상당의 채권과 어음을 매입한 투자자들입니다. 이 투자자들은 오라클이 $18B 채권을 발행한지 7주 뒤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가하기 위해 $38B 추가 부채를 받으려고 나선 것에 대해서 문제삼았으며 채권가격이 하락했기에 구체적 금액을 명시하지 않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미국 소형주들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뉴스 탭에서 자주 보셨을텐데, 미국에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소송을 거는 경우들이 많은데 지금 주어진 정보로 생각하기에는 해당 소송도 그런 경우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베네수엘라 공격 당시 미국의 사이버 작전이 굉장히 중요했음이 화제된 바 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에서 사이버 전쟁 시 민간 기업의 역할을 확대할 것을 검토 중이라는 NYT 보도가 있었습니다. 원래 민간 기업은 온라인에서 공격적 행위를 하는 게 금지되어 있는데, 이를 허용하기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니 의회에서 이를 허용하기 위한 포석입니다. NYT 보도가 나오자마자 중국에서는 즉각 미국과 이스라엘 10여 개 기업에 대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브로드컴의 VMware를 포함해서,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구글의 Mandiant와 Wi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센티넬원, 맥아프리, 래피드7 등이 포함됐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중국의 미국·이스라엘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 중단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존에도 약했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 영향으로 그날도 크게 하락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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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했었는데 해당 영향으로 오늘도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이 2027년 여름 피크 전력 수요 전망치를 기존 164GW → 160GW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뉴스 보도에서는 자극적으로 '전력 쇼티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뉘앙스들을 흘렸는데, 사실은 실제 수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160GW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2GW의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PJM 전력 용량 경매는 여전히 가격이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력은 '없으면 안되는' 매우 비대칭적인 가격구조를 갖고 있어서,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되고 있음이 일단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 (2) PJM 전력 수요 변경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세 가지였습니다. ⓐ전기차 관련 전망치가 하향 수정됐습니다. ⓑ경제 전망치가 2025년 9월 무디스 자료를 바탕으로 업데이트됐습니다. ⓒ대규모 부하 조정 추정방식을 수정했습니다. 세 가지 중에서는 ⓒ가 가장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건 PJM이 전력서비스의무(ESO), 건설의무(CC) 여부에 따라서 대형 부하에 대한 비확정 계약에 대한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함에 따라 피크 수요를 감액처리한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전체 부하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보수적인 책정으로 인해 달라졌을 뿐 수요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광고 업계에서 Oxford Data가 전체적으로 광고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거라고 흘려 광고기업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많이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는 아니라서 아직 그리 중요하게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데이터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코멘트들도 있었습니다. ​ (2) 유니티의 Unity Ads 경매 점유율이 2025년에 2배로 상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NYT의 미국 민간기업 사이버전 역할 확대 검토 보도 직후 중국은 VMware,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체크포인트, Mandiant, Wi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미국·이스라엘 10여개 기업의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0~$15B의 SAM, 40% 매출성장률, 70%의 GPM이 프리미엄을 뒷받침한다는 코멘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아직 ALAB은 Neutral을 유지 중인데, CY25 PER이 102배라 기간조정을 받고 멀티플을 소화하는 중입니다. 멀티플이 낮아진다면 언제든 다시 크레도처럼 좋게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은 있습니다. 성장성 포텐이 줄어들었을 뿐 그렇다고 저성장 혹은 역성장 하는 단계는 아니라서 계속 관심갖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이 채권단 중 일부에게 소송을 받았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채권자들은 9월 25일 오라클이 발행한 $18B 상당의 채권과 어음을 매입한 투자자들입니다. 이 투자자들은 오라클이 $18B 채권을 발행한지 7주 뒤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가하기 위해 $38B 추가 부채를 받으려고 나선 것에 대해서 문제삼았으며 채권가격이 하락했기에 구체적 금액을 명시하지 않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미국 소형주들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뉴스 탭에서 자주 보셨을텐데, 미국에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소송을 거는 경우들이 많은데 지금 주어진 정보로 생각하기에는 해당 소송도 그런 경우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베네수엘라 공격 당시 미국의 사이버 작전이 굉장히 중요했음이 화제된 바 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에서 사이버 전쟁 시 민간 기업의 역할을 확대할 것을 검토 중이라는 NYT 보도가 있었습니다. 원래 민간 기업은 온라인에서 공격적 행위를 하는 게 금지되어 있는데, 이를 허용하기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니 의회에서 이를 허용하기 위한 포석입니다. NYT 보도가 나오자마자 중국에서는 즉각 미국과 이스라엘 10여 개 기업에 대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브로드컴의 VMware를 포함해서,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구글의 Mandiant와 Wi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센티넬원, 맥아프리, 래피드7 등이 포함됐습니다.

  2. 원문 구간 2

    원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했었는데 해당 영향으로 오늘도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이 2027년 여름 피크 전력 수요 전망치를 기존 164GW → 160GW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뉴스 보도에서는 자극적으로 '전력 쇼티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뉘앙스들을 흘렸는데, 사실은 실제 수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160GW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2GW의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PJM 전력 용량 경매는 여전히 가격이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력은 '없으면 안되는' 매우 비대칭적인 가격구조를 갖고 있어서,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되고 있음이 일단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 (2) PJM 전력 수요 변경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세 가지였습니다. ⓐ전기차 관련 전망치가 하향 수정됐습니다. ⓑ경제 전망치가 2025년 9월 무디스 자료를 바탕으로 업데이트됐습니다. ⓒ대규모 부하 조정 추정방식을 수정했습니다. 세 가지 중에서는 ⓒ가 가장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건 PJM이 전력서비스의무(ESO), 건설의무(CC) 여부에 따라서 대형 부하에 대한 비확정 계약에 대한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함에 따라 피크 수요를 감액처리한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전체 부하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보수적인 책정으로 인해 달라졌을 뿐 수요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광고 업계에서 Oxford Data가 전체적으로 광고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거라고 흘려 광고기업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많이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는 아니라서 아직 그리 중요하게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데이터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코멘트들도 있었습니다. ​ (2) 유니티의 Unity Ads 경매 점유율이 2025년에 2배로 상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했었는데 해당 영향으로 오늘도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이 2027년 여름 피크 전력 수요 전망치를 기존 164GW → 160GW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뉴스 보도에서는 자극적으로 '전력 쇼티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뉘앙스들을 흘렸는데, 사실은 실제 수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160GW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2GW의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PJM 전력 용량 경매는 여전히 가격이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력은 '없으면 안되는' 매우 비대칭적인 가격구조를 갖고 있어서,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되고 있음이 일단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 (2) PJM 전력 수요 변경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세 가지였습니다. ⓐ전기차 관련 전망치가 하향 수정됐습니다. ⓑ경제 전망치가 2025년 9월 무디스 자료를 바탕으로 업데이트됐습니다. ⓒ대규모 부하 조정 추정방식을 수정했습니다. 세 가지 중에서는 ⓒ가 가장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건 PJM이 전력서비스의무(ESO), 건설의무(CC) 여부에 따라서 대형 부하에 대한 비확정 계약에 대한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함에 따라 피크 수요를 감액처리한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전체 부하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보수적인 책정으로 인해 달라졌을 뿐 수요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광고 업계에서 Oxford Data가 전체적으로 광고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거라고 흘려 광고기업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많이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는 아니라서 아직 그리 중요하게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데이터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코멘트들도 있었습니다. ​ (2) 유니티의 Unity Ads 경매 점유율이 2025년에 2배로 상승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PJM의 2027년 여름 피크 전력수요 전망 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망치 하향은 실제 수요 감소가 아니라 보수적 산정 방식의 변화이며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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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했었는데 해당 영향으로 오늘도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이 2027년 여름 피크 전력 수요 전망치를 기존 164GW → 160GW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뉴스 보도에서는 자극적으로 '전력 쇼티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뉘앙스들을 흘렸는데, 사실은 실제 수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160GW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2GW의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PJM 전력 용량 경매는 여전히 가격이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력은 '없으면 안되는' 매우 비대칭적인 가격구조를 갖고 있어서,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되고 있음이 일단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 (2) PJM 전력 수요 변경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세 가지였습니다. ⓐ전기차 관련 전망치가 하향 수정됐습니다. ⓑ경제 전망치가 2025년 9월 무디스 자료를 바탕으로 업데이트됐습니다. ⓒ대규모 부하 조정 추정방식을 수정했습니다. 세 가지 중에서는 ⓒ가 가장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건 PJM이 전력서비스의무(ESO), 건설의무(CC) 여부에 따라서 대형 부하에 대한 비확정 계약에 대한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함에 따라 피크 수요를 감액처리한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전체 부하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보수적인 책정으로 인해 달라졌을 뿐 수요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광고 업계에서 Oxford Data가 전체적으로 광고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거라고 흘려 광고기업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많이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는 아니라서 아직 그리 중요하게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데이터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코멘트들도 있었습니다. ​ (2) 유니티의 Unity Ads 경매 점유율이 2025년에 2배로 상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JM Interconnection은 2027년 여름 피크 전력수요 전망을 164GW에서 160GW로 낮췄고, 160GW 기준으로도 전력 공급은 2GW 부족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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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했었는데 해당 영향으로 오늘도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이 2027년 여름 피크 전력 수요 전망치를 기존 164GW → 160GW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뉴스 보도에서는 자극적으로 '전력 쇼티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뉘앙스들을 흘렸는데, 사실은 실제 수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160GW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2GW의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PJM 전력 용량 경매는 여전히 가격이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력은 '없으면 안되는' 매우 비대칭적인 가격구조를 갖고 있어서,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되고 있음이 일단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 (2) PJM 전력 수요 변경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세 가지였습니다. ⓐ전기차 관련 전망치가 하향 수정됐습니다. ⓑ경제 전망치가 2025년 9월 무디스 자료를 바탕으로 업데이트됐습니다. ⓒ대규모 부하 조정 추정방식을 수정했습니다. 세 가지 중에서는 ⓒ가 가장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건 PJM이 전력서비스의무(ESO), 건설의무(CC) 여부에 따라서 대형 부하에 대한 비확정 계약에 대한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함에 따라 피크 수요를 감액처리한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전체 부하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보수적인 책정으로 인해 달라졌을 뿐 수요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광고 업계에서 Oxford Data가 전체적으로 광고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거라고 흘려 광고기업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많이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는 아니라서 아직 그리 중요하게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데이터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코멘트들도 있었습니다. ​ (2) 유니티의 Unity Ads 경매 점유율이 2025년에 2배로 상승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기차 전망과 경제전망을 바꾸고, 특히 ESO·CC 여부에 따라 대형 부하의 비확정 계약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해 피크 수요를 감액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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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했었는데 해당 영향으로 오늘도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이 2027년 여름 피크 전력 수요 전망치를 기존 164GW → 160GW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뉴스 보도에서는 자극적으로 '전력 쇼티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뉘앙스들을 흘렸는데, 사실은 실제 수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160GW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2GW의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PJM 전력 용량 경매는 여전히 가격이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력은 '없으면 안되는' 매우 비대칭적인 가격구조를 갖고 있어서,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되고 있음이 일단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 (2) PJM 전력 수요 변경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세 가지였습니다. ⓐ전기차 관련 전망치가 하향 수정됐습니다. ⓑ경제 전망치가 2025년 9월 무디스 자료를 바탕으로 업데이트됐습니다. ⓒ대규모 부하 조정 추정방식을 수정했습니다. 세 가지 중에서는 ⓒ가 가장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건 PJM이 전력서비스의무(ESO), 건설의무(CC) 여부에 따라서 대형 부하에 대한 비확정 계약에 대한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함에 따라 피크 수요를 감액처리한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전체 부하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보수적인 책정으로 인해 달라졌을 뿐 수요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광고 업계에서 Oxford Data가 전체적으로 광고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거라고 흘려 광고기업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많이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는 아니라서 아직 그리 중요하게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데이터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코멘트들도 있었습니다. ​ (2) 유니티의 Unity Ads 경매 점유율이 2025년에 2배로 상승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PJM 전력용량 경매 가격은 여전히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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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했었는데 해당 영향으로 오늘도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이 2027년 여름 피크 전력 수요 전망치를 기존 164GW → 160GW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뉴스 보도에서는 자극적으로 '전력 쇼티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뉘앙스들을 흘렸는데, 사실은 실제 수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160GW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2GW의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PJM 전력 용량 경매는 여전히 가격이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력은 '없으면 안되는' 매우 비대칭적인 가격구조를 갖고 있어서,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되고 있음이 일단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 (2) PJM 전력 수요 변경치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세 가지였습니다. ⓐ전기차 관련 전망치가 하향 수정됐습니다. ⓑ경제 전망치가 2025년 9월 무디스 자료를 바탕으로 업데이트됐습니다. ⓒ대규모 부하 조정 추정방식을 수정했습니다. 세 가지 중에서는 ⓒ가 가장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건 PJM이 전력서비스의무(ESO), 건설의무(CC) 여부에 따라서 대형 부하에 대한 비확정 계약에 대한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함에 따라 피크 수요를 감액처리한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전체 부하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보수적인 책정으로 인해 달라졌을 뿐 수요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광고 업계에서 Oxford Data가 전체적으로 광고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거라고 흘려 광고기업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많이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는 아니라서 아직 그리 중요하게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데이터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코멘트들도 있었습니다. ​ (2) 유니티의 Unity Ads 경매 점유율이 2025년에 2배로 상승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JM 전력시장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미 상원 은행법안 초안과 CLARITY Act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법안의 결과는 아직 멀었고, 당분간은 코인베이스 CEO의 코멘트와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제한 조항을 지켜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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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 (3) 상원 은행 법안 초안을 두고 계속해서 아직 노이즈는 있습니다. 의회에 굉장히 많은 로비를 하고 있는 대표 플레이어인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현행 법안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토큰화된 주식에 대한 사실상의 금지 ⓑDeFi 금지 ⓒCFTC의 권한 약화 및 SEC의 권한 강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축소로 은행이 경쟁업체를 제재하게 된 수정안 것들을 문제삼았습니다. 내일 상원 심의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통과될지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상원 본회의를 하고 표결을 하고, 하원에서 표결을 하는 등 실제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결과로 나오기까지는 1~2개월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논의되는 초안은 CLARITY Act와 관련이 있는 것들인데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리워드를 제공하는 조항을 더욱 제한하고 있는 상태라서 이쪽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막 단기에 결정이 날 것은 아니고, 일단 당분간은 코인베이스 CEO의 코멘트가 중요해보입니다. ​ (4) Kalshi로 살펴보는 거래량이 꽤 좋습니다. 이정도면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에 해당하는 Event Contracts 볼륨도 25억 건 정도 혹은 그 이상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vent 거래량은 나쁘지 않다고 하면은 수탁자산 증가세가 최근 약간 둔화된 부분만 신경쓰면 될 듯 합니다. 12월과 1월 월별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로빈후드에게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토큰화 주식의 사실상 금지, DeFi 금지, CFTC 권한 약화·SEC 권한 강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축소 등을 이유로 현행 상원 은행법안 초안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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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 (3) 상원 은행 법안 초안을 두고 계속해서 아직 노이즈는 있습니다. 의회에 굉장히 많은 로비를 하고 있는 대표 플레이어인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현행 법안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토큰화된 주식에 대한 사실상의 금지 ⓑDeFi 금지 ⓒCFTC의 권한 약화 및 SEC의 권한 강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축소로 은행이 경쟁업체를 제재하게 된 수정안 것들을 문제삼았습니다. 내일 상원 심의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통과될지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상원 본회의를 하고 표결을 하고, 하원에서 표결을 하는 등 실제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결과로 나오기까지는 1~2개월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논의되는 초안은 CLARITY Act와 관련이 있는 것들인데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리워드를 제공하는 조항을 더욱 제한하고 있는 상태라서 이쪽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막 단기에 결정이 날 것은 아니고, 일단 당분간은 코인베이스 CEO의 코멘트가 중요해보입니다. ​ (4) Kalshi로 살펴보는 거래량이 꽤 좋습니다. 이정도면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에 해당하는 Event Contracts 볼륨도 25억 건 정도 혹은 그 이상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vent 거래량은 나쁘지 않다고 하면은 수탁자산 증가세가 최근 약간 둔화된 부분만 신경쓰면 될 듯 합니다. 12월과 1월 월별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로빈후드에게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상원 심의·본회의 표결과 하원 표결을 거쳐 결과가 나오기까지 1~2개월이 더 걸릴 수 있고, 현재 초안은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조항을 더 제한하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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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 (3) 상원 은행 법안 초안을 두고 계속해서 아직 노이즈는 있습니다. 의회에 굉장히 많은 로비를 하고 있는 대표 플레이어인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현행 법안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토큰화된 주식에 대한 사실상의 금지 ⓑDeFi 금지 ⓒCFTC의 권한 약화 및 SEC의 권한 강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축소로 은행이 경쟁업체를 제재하게 된 수정안 것들을 문제삼았습니다. 내일 상원 심의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통과될지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상원 본회의를 하고 표결을 하고, 하원에서 표결을 하는 등 실제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결과로 나오기까지는 1~2개월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논의되는 초안은 CLARITY Act와 관련이 있는 것들인데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리워드를 제공하는 조항을 더욱 제한하고 있는 상태라서 이쪽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막 단기에 결정이 날 것은 아니고, 일단 당분간은 코인베이스 CEO의 코멘트가 중요해보입니다. ​ (4) Kalshi로 살펴보는 거래량이 꽤 좋습니다. 이정도면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에 해당하는 Event Contracts 볼륨도 25억 건 정도 혹은 그 이상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vent 거래량은 나쁘지 않다고 하면은 수탁자산 증가세가 최근 약간 둔화된 부분만 신경쓰면 될 듯 합니다. 12월과 1월 월별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로빈후드에게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인베이스스테이블코인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Labs와 클라우드 플랫폼의 협상력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클라우드 산업

모델 제공사의 선택이 클라우드 플랫폼과 GPU 수요에 어떤 구도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이크로소프트는 앤트로픽 모델 사용을 늘리고 올해 5억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며 Claude를 Azure 고객에게 판매하는 KPI에도 넣었다. 작성자는 앤트로픽의 Azure 선택과 오픈AI의 AWS 선택이 강화되면서 AI Labs의 힘이 커지고, Azure와 AWS가 추론 워크로드를 위해 엔비디아 GPU 구매를 늘릴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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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미국-이란 군사개입 가능성, 관세 판결 불확실성 등 여러 불확실성 때문에 지수가 다시 눌린 날이었습니다. 빅테크: ​ (1) 구글이 'Gemini Personal Intelligence'를 출시했습니다. 지메일, 구글포토, 검색, 유튜브 기록 등 구글 앱에서 사용한 정보들을 연결하여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취향이나 생각을 읽어주는 AI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여러 앱들을 하나에 묶는 제품인데 실제로 얼마나 채택될지는 조금 더 봐야겠지만 좋아보입니다. 구글이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영토를 최대한 사용해서 락인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 내 제미나이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향후 더 많은 국가 및 무료 사용자 → AI Mode에도 적용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 (2) 제미나이 3.0은 처음부터 할루시네이션 문제가 좀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최근 들어서 환각을 더 많이 느끼는 사용자 코멘트가 늘었습니다. Agentic AI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할루시네이션율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두 가지 부분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앞서가고 있고, 아직은 구글이 꽤 격차를 두고 따라가는 중입니다. ​ (3)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앤트로픽의 모델 사용량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습니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올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앤트로픽에 연간 $500M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건 단순히 내부적으로 좋아서 쓰는 것을 넘어서 Claude 모델을 Azure 클라우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도 영업 할당량 KPI에 포함했다는 점입니다. 원래 마진율을 떨어뜨리는 요소이니 자사 제품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영업 인센티브를 잘 주지 않는데, 오픈AI 모델과 앤트로픽 모델에는 동일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Azure를 택하고, 오픈AI가 AWS를 택하는 기조가 강화되는데, 여기서 생각해볼 것들은 두 가지입니다.

  2. 원문 구간 2

    ⓐ클라우드 기업들이 주도권을 잡고 이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다기보다 점점 더 균형이 AI Labs 쪽이 더 많은 파워를 갖는 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Azure, AWS 두 플랫폼 다 추론 워크로드를 얻기 위해서 NVDA GPU 구매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4)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 중 하나로 앤트로픽의 OpenCode, OpenAI, xAI향 Claude Code 및 Claude 모델 서비스 차단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AI가 계속해서 노를 젓는 중입니다. GPT-5.2-Codex 모델 서비스에 컴퓨팅을 할당하고 Responses API에서 사용할 수 있게 출시했습니다. 덕분에 이제 Cursor, VS Code, GitHub Copilot에서 동시에 GPT-5.2-Codex가 GA됐습니다. ​ (5) 그리고 아직 추정의 추정이라 별로 유의미한 생각은 아니지만, GPT-5.3가 Garlic이 맞다면 구글 제미나이 3과 달리 오픈AI는 환각율을 한 번 더 낮췄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 부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NVDA GPU 기반 모델은 H200으로 사전훈련한 모델들이고, 지금까지 Non-TPU 기반 모델들은 GB200 NVL72에서 나온 압도적인 토큰 추론비용을 기반으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사후훈련했던 것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뷰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재 사전훈련의 도약이 없음에도 사후훈련만으로도 모델경쟁이 가능한 수준인데, GB200 NVL72 기반에서 모델의 파라미터 수, 컴퓨팅 규모, 데이터의 사이즈를 크게 끌어올린 모델들이 1Q26에 출시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6) 테슬라가 2월 14일 이후 FSD 판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일회성으로 구매하여 차량에 귀속시키는 판매방식은 없애고, 이제 월간 구독 방식으로만 이용 가능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월 $99, 연 $999정도의 가격입니다. FSD의 완성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어서 언젠가 전사 EPS를 끌어올리는 시점이 올 거란 생각이기는 한데, 아직 전사 EPS를 바꾸는 핵심 요인이 되지는 않아서 관심있게 살펴보는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에이전트형 AI의 환각률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생성형 AI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Agentic AI에서 환각률은 모델 경쟁력 평가에 어떤 기준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emini 3.0의 환각을 더 많이 느낀다는 사용자 코멘트가 늘었고, 작성자는 Agentic AI로 갈수록 환각률을 잡는 일이 중요하며 이 부분에서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앞서고 구글이 격차를 두고 따라간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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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미국-이란 군사개입 가능성, 관세 판결 불확실성 등 여러 불확실성 때문에 지수가 다시 눌린 날이었습니다. 빅테크: ​ (1) 구글이 'Gemini Personal Intelligence'를 출시했습니다. 지메일, 구글포토, 검색, 유튜브 기록 등 구글 앱에서 사용한 정보들을 연결하여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취향이나 생각을 읽어주는 AI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여러 앱들을 하나에 묶는 제품인데 실제로 얼마나 채택될지는 조금 더 봐야겠지만 좋아보입니다. 구글이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영토를 최대한 사용해서 락인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 내 제미나이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향후 더 많은 국가 및 무료 사용자 → AI Mode에도 적용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 (2) 제미나이 3.0은 처음부터 할루시네이션 문제가 좀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최근 들어서 환각을 더 많이 느끼는 사용자 코멘트가 늘었습니다. Agentic AI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할루시네이션율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두 가지 부분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앞서가고 있고, 아직은 구글이 꽤 격차를 두고 따라가는 중입니다. ​ (3)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앤트로픽의 모델 사용량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습니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올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앤트로픽에 연간 $500M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건 단순히 내부적으로 좋아서 쓰는 것을 넘어서 Claude 모델을 Azure 클라우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도 영업 할당량 KPI에 포함했다는 점입니다. 원래 마진율을 떨어뜨리는 요소이니 자사 제품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영업 인센티브를 잘 주지 않는데, 오픈AI 모델과 앤트로픽 모델에는 동일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Azure를 택하고, 오픈AI가 AWS를 택하는 기조가 강화되는데, 여기서 생각해볼 것들은 두 가지입니다.

해석·전망바이트댄스의 멀티모달 추론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바이트댄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

콘텐츠 생성과 상호작용 지표가 추론용 GPU 수요 전망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바이트댄스발 루머는 2026년 멀티모달 투자와 Douyin AI 콘텐츠 생성 모델 집중, AI 영상 계정의 좋아요 20~30만·댓글 2~3만 수준 상호작용을 전했다. 일일 평균 토큰 사용량은 60T에서 180T로 늘고 추론 GPU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H200 재고 약 50만개에 주문은 약 600만개로 수요 초과가 10대 1이라는 내용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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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AI HW: ​ (1) 미국 정부가 1월 15일부터 엔비디아 H200, AMD MI325X 같은 AI 칩에 즉각 25%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인데, 대신 미국 내 데이터센터에 쓰이거나 미국의 기술 패권 강화에 쓰이는 반도체들에 대해서는 관세를 적용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관세율 25%를 적용한 H200의 ASP는 $27K정도로 추정됩니다. 미 상무부는 2026년 7월 1일까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시장 상황을 검토하여 관세 부과 여부나 수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보고할 예정이며, 미국 내 반도체 생산 및 공급망 확대에 투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혜택을 주는 Offset 프로그램 도입도 검토 중입니다. ​ (2) 중국 내 바이트댄스발 루머가 흘러나왔는데, 내용을 보자면 이렇습니다: H200는 중국 국가 혹은 공산당과 관련이 없는 고객에게만 출하될 것입니다. 바이트댄스는 2026년에 멀티모달에 집중 투자할 예정입니다. Douyin AI 콘텐츠 생성을 위한 모델에 집중할 것인데, 내부 테스트 결과 AI 영상을 생성하는 계정이 이미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들과 맞먹는 상호작용 수(좋아요 20~30만 개, 댓글 2~3만 개)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바이트댄스의 광고 및 이커머스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바이트댄스의 2026년 일일 평균 토큰 사용량은 60T → 180T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로 추론용 GPU 수요가 급증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GPU 구매 및 임대를 통한 컴퓨팅 공급량이 메인이지만, Cambricon, Hygon, Ascend, Kulun, Moore Threads 칩들도 구매할 에정입니다. 그런데 추론 수요가 워낙 빠르게 증가하다보니 토큰 사용량 180T 도달 시점이 어쩌면 연중 중반일 수 있다는 컨센입니다. 엔비디아의 H200 재고는 50만 개 정도인데, 1월 4일 전까지 들어온 중국 내 주요 인터넷 기업, 데이터센터 기업, 정부 기관 고객의 주문량은 8-GPU 서버 기준 75만 대로 H200 칩 기준 약 600만 개에 달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대략 수요 초과 정도가 10대 1으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3) 오픈AI가 세레브라스(Cerebras)와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서 총 750MW의 세레브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입니다. 일단 거의 LOI 단계라 NVDA, AVGO, AMD와 맺은 컴퓨팅 딜의 연장선상입니다. 세레브라스는 엔비디아가 인수한 Groq과 같은 포지션으로 SRAM 기반의 low-latency에 집중한 추론 칩(웨이퍼 자체가 칩처럼 작동)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워낙 throughput이 낮아서 토큰당 추론비용이 굉장히 고가인 시스템인데,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된 칩정도의 수요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Groq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풀어드렸었는데, 빠르면 CY27~28쯤부터 개화할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low latency가 중요한 워크로드는 주로 음성 모델, AI 디바이스 사용 등입니다. ​ (4) TrendForce 스팟가격이 여전히 매일 상승 중입니다.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들이 공급을 크게 늘리지 않고 있어서 거래량은 제한적이지만, 수요에 맞게 가격은 DDR4 1Gx8 3200MT/s 기준 1월 7일 $25.407 → 1월 14일 $27.857로 9.64% 상승했습니다. NAND 현물가도 지속 상승 중입니다. 512GB TLC 웨이퍼의 평균 현물가는 지난주 대비 9.68% 상승한 $15.052였습니다. DRAM 가격이 워낙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 최근 들어서는 추론에서 더 많은 메모리 할당을 늘리고자 SSD를 스토리지에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G3~G3.5 레벨에서 쓰려는 기술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NVIDIA ICMS 그리고 어제 전해드린 DeepSeek의 연구 방향까지도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가져오려는 방향입니다. ​ (5) 번스타인이 샌디스크 Overweight 보고서를 냈는데, 중요 내용만 정리해봤습니다: ⓐNVIDIA ICMS 이전에는 NAND 공급이 8% 부족할 거라 추정했는데, ICMS 이후 쇼티지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사실·구조메모리 현물가격과 SSD의 추론 활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DRAM·NAND 가격 상승과 SSD 채택은 추론 메모리 사용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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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4 1Gx8 3200MT/s 현물가는 1월 7일 25.407달러에서 1월 14일 27.857달러로 9.64% 올랐고, 512GB TLC 웨이퍼 평균 현물가도 전주 대비 9.68% 오른 15.052달러였다. 작성자는 높은 DRAM 가격 속에서 SSD를 단순 스토리지를 넘어 G3~G3.5 추론 단계와 Inference Inner Loop에 쓰려는 채택이 늘고 있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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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략 수요 초과 정도가 10대 1으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3) 오픈AI가 세레브라스(Cerebras)와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서 총 750MW의 세레브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입니다. 일단 거의 LOI 단계라 NVDA, AVGO, AMD와 맺은 컴퓨팅 딜의 연장선상입니다. 세레브라스는 엔비디아가 인수한 Groq과 같은 포지션으로 SRAM 기반의 low-latency에 집중한 추론 칩(웨이퍼 자체가 칩처럼 작동)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워낙 throughput이 낮아서 토큰당 추론비용이 굉장히 고가인 시스템인데,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된 칩정도의 수요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Groq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풀어드렸었는데, 빠르면 CY27~28쯤부터 개화할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low latency가 중요한 워크로드는 주로 음성 모델, AI 디바이스 사용 등입니다. ​ (4) TrendForce 스팟가격이 여전히 매일 상승 중입니다.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들이 공급을 크게 늘리지 않고 있어서 거래량은 제한적이지만, 수요에 맞게 가격은 DDR4 1Gx8 3200MT/s 기준 1월 7일 $25.407 → 1월 14일 $27.857로 9.64% 상승했습니다. NAND 현물가도 지속 상승 중입니다. 512GB TLC 웨이퍼의 평균 현물가는 지난주 대비 9.68% 상승한 $15.052였습니다. DRAM 가격이 워낙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 최근 들어서는 추론에서 더 많은 메모리 할당을 늘리고자 SSD를 스토리지에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G3~G3.5 레벨에서 쓰려는 기술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NVIDIA ICMS 그리고 어제 전해드린 DeepSeek의 연구 방향까지도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가져오려는 방향입니다. ​ (5) 번스타인이 샌디스크 Overweight 보고서를 냈는데, 중요 내용만 정리해봤습니다: ⓐNVIDIA ICMS 이전에는 NAND 공급이 8% 부족할 거라 추정했는데, ICMS 이후 쇼티지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해석·전망샌디스크 NAND 수급과 계약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샌디스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NAND 산업

제한된 증설과 단기 가격계약은 NAND 가격 사이클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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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은 ICMS 이후 NAND 공급 부족이 더 악화될 수 있으나 규모 추정은 이르다고 했고, 업계의 신규 증설 계획은 없으며 신규 클린룸 공급은 2028~2029년쯤 가능하다고 정리했다. 장기계약 거래량은 10% 미만, 샌디스크 사업의 90% 이상은 분기보다 짧은 가격계약이며 데이터센터·AI 수요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민감도가 가격 인상과 데이터센터향 출하를 뒷받침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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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직 정확히 얼마가 부족할지를 추정하기엔 이르다고 봤습니다. ⓑ샌디스크를 포함한 업계의 용량 증설 계획은 없으며, 의미 있는 신규 설비 확충 계획도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꾸준히 초과하고 마진이 훨씬 더 높아져야지 증설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 누군가 신규 클린룸을 늘리더라도 2028~2029년쯤에 공급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샌디스크의 공급량 증가는 전적으로 BiCS 8 기술로의 전환에서 이뤄집니다. ⓒ장기계약이 화두이지만 장기계약으로 체결되는 거래량은 전체 거래량의 10% 미만이고, 샌디스크 사업의 90% 이상은 분기보다 더 짧은 단기 가격 계약으로 이뤄지는 중입니다. 시장이 호황이고 스팟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할 때 가장 모멘텀이 큰 기업인 이유입니다. 그덕에 샌디스크는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고, 매주 가격인상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요증가분 대부분은 데이터센터와 AI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 데이터센터가 처음으로 NAND 수요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전망입니다. 모바일 등 기존 NAND 플레이어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민감하나, 데이터센터 고객은 상대적으로 가격에 덜 민감한 상태입니다. 가격이 오르면 점점 더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에 여기도 P 인상 주도 사이클입니다. ⓔ샌디스크는 HBF가 추론에서 HBM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SK하이닉스와 HBF 인터페이스 표준화를 위해 협력 중인데 2H26에 HBF 샘플을, 1H27에 완제품을 출하할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 (6) RBC Capital 애널리스트가 AI HW 업계 전반에 대해 코멘트하면서 아스테라랩스도 Overweight로 이닛했습니다. 핵심은 리타이머 시장의 성장 그리고 Scorpio-P Switch 램프업이 단기 실적 강세를 뒷받침하고, Scorpio X-Swtich 본격 공급이 올해 시작되기에 최근 Trainium향 출하량 전망치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고성장을 에고했습니다.

해석·전망아스테라랩스의 스위치 램프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

리타이머·스위치 제품 램프와 높은 밸류에이션은 평가에 어떤 조건을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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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는 리타이머 성장, Scorpio-P Switch 램프, 올해 시작될 Scorpio X-Switch 공급을 근거로 수년 고성장을 예상하고 SAM 100억~150억달러, 매출성장률 40%, GPM 70%를 제시했다. 작성자는 Trainium향 출하 전망이 줄었고 CY25 PER 102배인 점을 들어 Neutral을 유지하되, 성장성이 저성장·역성장 단계는 아니며 멀티플이 낮아지면 다시 좋게 볼 포인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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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직 정확히 얼마가 부족할지를 추정하기엔 이르다고 봤습니다. ⓑ샌디스크를 포함한 업계의 용량 증설 계획은 없으며, 의미 있는 신규 설비 확충 계획도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꾸준히 초과하고 마진이 훨씬 더 높아져야지 증설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 누군가 신규 클린룸을 늘리더라도 2028~2029년쯤에 공급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샌디스크의 공급량 증가는 전적으로 BiCS 8 기술로의 전환에서 이뤄집니다. ⓒ장기계약이 화두이지만 장기계약으로 체결되는 거래량은 전체 거래량의 10% 미만이고, 샌디스크 사업의 90% 이상은 분기보다 더 짧은 단기 가격 계약으로 이뤄지는 중입니다. 시장이 호황이고 스팟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할 때 가장 모멘텀이 큰 기업인 이유입니다. 그덕에 샌디스크는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고, 매주 가격인상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요증가분 대부분은 데이터센터와 AI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 데이터센터가 처음으로 NAND 수요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전망입니다. 모바일 등 기존 NAND 플레이어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민감하나, 데이터센터 고객은 상대적으로 가격에 덜 민감한 상태입니다. 가격이 오르면 점점 더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에 여기도 P 인상 주도 사이클입니다. ⓔ샌디스크는 HBF가 추론에서 HBM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SK하이닉스와 HBF 인터페이스 표준화를 위해 협력 중인데 2H26에 HBF 샘플을, 1H27에 완제품을 출하할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 (6) RBC Capital 애널리스트가 AI HW 업계 전반에 대해 코멘트하면서 아스테라랩스도 Overweight로 이닛했습니다. 핵심은 리타이머 시장의 성장 그리고 Scorpio-P Switch 램프업이 단기 실적 강세를 뒷받침하고, Scorpio X-Swtich 본격 공급이 올해 시작되기에 최근 Trainium향 출하량 전망치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고성장을 에고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10~$15B의 SAM, 40% 매출성장률, 70%의 GPM이 프리미엄을 뒷받침한다는 코멘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아직 ALAB은 Neutral을 유지 중인데, CY25 PER이 102배라 기간조정을 받고 멀티플을 소화하는 중입니다. 멀티플이 낮아진다면 언제든 다시 크레도처럼 좋게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은 있습니다. 성장성 포텐이 줄어들었을 뿐 그렇다고 저성장 혹은 역성장 하는 단계는 아니라서 계속 관심갖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이 채권단 중 일부에게 소송을 받았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채권자들은 9월 25일 오라클이 발행한 $18B 상당의 채권과 어음을 매입한 투자자들입니다. 이 투자자들은 오라클이 $18B 채권을 발행한지 7주 뒤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가하기 위해 $38B 추가 부채를 받으려고 나선 것에 대해서 문제삼았으며 채권가격이 하락했기에 구체적 금액을 명시하지 않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미국 소형주들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뉴스 탭에서 자주 보셨을텐데, 미국에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소송을 거는 경우들이 많은데 지금 주어진 정보로 생각하기에는 해당 소송도 그런 경우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베네수엘라 공격 당시 미국의 사이버 작전이 굉장히 중요했음이 화제된 바 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에서 사이버 전쟁 시 민간 기업의 역할을 확대할 것을 검토 중이라는 NYT 보도가 있었습니다. 원래 민간 기업은 온라인에서 공격적 행위를 하는 게 금지되어 있는데, 이를 허용하기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니 의회에서 이를 허용하기 위한 포석입니다. NYT 보도가 나오자마자 중국에서는 즉각 미국과 이스라엘 10여 개 기업에 대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브로드컴의 VMware를 포함해서,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구글의 Mandiant와 Wi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센티넬원, 맥아프리, 래피드7 등이 포함됐습니다.

시점 관찰광고 데이터와 수익화 지표주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기준 2026.01.15

광고 데이터·경매 점유율·퍼블리셔 수익은 광고사업의 변화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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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Data의 광고 실적 부진 코멘트는 널리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가 아니어서 중요도를 낮게 봤고, 반대로 데이터가 강해진다는 코멘트도 있었다. Unity Ads 경매 점유율은 2025년에 두 배가 됐지만 엔진 데이터를 거의 쓰지 않아 추가 데이터 활용이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했으며, AdSense 포럼·Reddit에서는 2025년 7월 이후 수익이 줄어 최근 며칠 50~70% 하락했다는 코멘트가 나와 Google Network의 쇠퇴로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지만 아직 Unity 엔진에서 나오는 데이터는 거의 안 쓰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를 더 추가할 경우 광고 기술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니티 회사 자체가 '우리는 2026년으로 가면 runtime data를 더 많이 쓸 것이니 광고 효율은 여기서 더 좋아질 것이다'를 강조해왔는데, 이것과 비슷한 맥락의 코멘트였습니다. ​ (3)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크게 하락했다는 업계 코멘트가 많아졌습니다. 2025년 7월 이후로 점점 더 줄다가 최근 며칠 동안에는 거의 50~70% 하락했다는 AdSense 포럼 및 Reddit 커뮤니티 내 코멘트들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계속 매출이 줄어들고 있었던 Google Network 사업부인데 계속해서 쇠퇴 중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JP모건 헬스케어 코멘트 자료는 <트랜스메딕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 Gen 3 OCS Kidney 최초 공개와 임상 데이터 코멘트>에 정리했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44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1Q는 1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43건 속도입니다. 이정도면 분기 기준 All-time High를 경신하는 수치라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인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19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클 시총은 $19.9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1.15

분기 초 비행 건수와 일평균 속도는 현재 활동 수준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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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누적 비행은 440건, 당일 비행은 33건 증가했고 1분기 14일 기준 일평균 비행속도는 31.43건이었다. 작성자는 이 속도가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는 수준이며 1월부터 계절적으로 강한 구간에 들어섰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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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지만 아직 Unity 엔진에서 나오는 데이터는 거의 안 쓰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를 더 추가할 경우 광고 기술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니티 회사 자체가 '우리는 2026년으로 가면 runtime data를 더 많이 쓸 것이니 광고 효율은 여기서 더 좋아질 것이다'를 강조해왔는데, 이것과 비슷한 맥락의 코멘트였습니다. ​ (3)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크게 하락했다는 업계 코멘트가 많아졌습니다. 2025년 7월 이후로 점점 더 줄다가 최근 며칠 동안에는 거의 50~70% 하락했다는 AdSense 포럼 및 Reddit 커뮤니티 내 코멘트들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계속 매출이 줄어들고 있었던 Google Network 사업부인데 계속해서 쇠퇴 중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JP모건 헬스케어 코멘트 자료는 <트랜스메딕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 Gen 3 OCS Kidney 최초 공개와 임상 데이터 코멘트>에 정리했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44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1Q는 1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43건 속도입니다. 이정도면 분기 기준 All-time High를 경신하는 수치라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인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19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클 시총은 $19.9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CCTP와 규제 대기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6.01.15

유통량과 전송량의 엇갈린 흐름에서 규제 일정은 어떻게 읽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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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48.6억달러로 19주 횡보한 반면 CCTP 30일 전송량은 145억달러로 상승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199.7억달러였다. 작성자는 GENIUS Act 발효를 위한 SEC·FDIC 등의 규칙 발표을 기다리며, 2026년 봄 규칙이 나올 것으로 예상해 선베팅보다 확인 뒤 결정하는 편을 선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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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지만 아직 Unity 엔진에서 나오는 데이터는 거의 안 쓰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를 더 추가할 경우 광고 기술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니티 회사 자체가 '우리는 2026년으로 가면 runtime data를 더 많이 쓸 것이니 광고 효율은 여기서 더 좋아질 것이다'를 강조해왔는데, 이것과 비슷한 맥락의 코멘트였습니다. ​ (3)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크게 하락했다는 업계 코멘트가 많아졌습니다. 2025년 7월 이후로 점점 더 줄다가 최근 며칠 동안에는 거의 50~70% 하락했다는 AdSense 포럼 및 Reddit 커뮤니티 내 코멘트들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계속 매출이 줄어들고 있었던 Google Network 사업부인데 계속해서 쇠퇴 중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JP모건 헬스케어 코멘트 자료는 <트랜스메딕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 Gen 3 OCS Kidney 최초 공개와 임상 데이터 코멘트>에 정리했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44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1Q는 1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43건 속도입니다. 이정도면 분기 기준 All-time High를 경신하는 수치라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인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19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클 시총은 $19.9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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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 (3) 상원 은행 법안 초안을 두고 계속해서 아직 노이즈는 있습니다. 의회에 굉장히 많은 로비를 하고 있는 대표 플레이어인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현행 법안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토큰화된 주식에 대한 사실상의 금지 ⓑDeFi 금지 ⓒCFTC의 권한 약화 및 SEC의 권한 강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축소로 은행이 경쟁업체를 제재하게 된 수정안 것들을 문제삼았습니다. 내일 상원 심의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통과될지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상원 본회의를 하고 표결을 하고, 하원에서 표결을 하는 등 실제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결과로 나오기까지는 1~2개월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논의되는 초안은 CLARITY Act와 관련이 있는 것들인데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리워드를 제공하는 조항을 더욱 제한하고 있는 상태라서 이쪽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막 단기에 결정이 날 것은 아니고, 일단 당분간은 코인베이스 CEO의 코멘트가 중요해보입니다. ​ (4) Kalshi로 살펴보는 거래량이 꽤 좋습니다. 이정도면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에 해당하는 Event Contracts 볼륨도 25억 건 정도 혹은 그 이상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vent 거래량은 나쁘지 않다고 하면은 수탁자산 증가세가 최근 약간 둔화된 부분만 신경쓰면 될 듯 합니다. 12월과 1월 월별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로빈후드에게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시점 관찰예측시장 거래량과 로빈후드 확인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기준 2026.01.15

Kalshi 거래량은 로빈후드 Event Contracts와 수탁자산을 어떤 확인 대상으로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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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 거래량이 좋다는 관찰을 바탕으로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의 Event Contracts 거래량도 25억건 또는 그 이상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벤트 거래량은 나쁘지 않지만 최근 다소 둔화한 수탁자산 증가세와 12월·1월 월별 데이터를 중요한 확인 구간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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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 (3) 상원 은행 법안 초안을 두고 계속해서 아직 노이즈는 있습니다. 의회에 굉장히 많은 로비를 하고 있는 대표 플레이어인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현행 법안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토큰화된 주식에 대한 사실상의 금지 ⓑDeFi 금지 ⓒCFTC의 권한 약화 및 SEC의 권한 강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축소로 은행이 경쟁업체를 제재하게 된 수정안 것들을 문제삼았습니다. 내일 상원 심의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통과될지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상원 본회의를 하고 표결을 하고, 하원에서 표결을 하는 등 실제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결과로 나오기까지는 1~2개월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논의되는 초안은 CLARITY Act와 관련이 있는 것들인데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리워드를 제공하는 조항을 더욱 제한하고 있는 상태라서 이쪽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막 단기에 결정이 날 것은 아니고, 일단 당분간은 코인베이스 CEO의 코멘트가 중요해보입니다. ​ (4) Kalshi로 살펴보는 거래량이 꽤 좋습니다. 이정도면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에 해당하는 Event Contracts 볼륨도 25억 건 정도 혹은 그 이상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vent 거래량은 나쁘지 않다고 하면은 수탁자산 증가세가 최근 약간 둔화된 부분만 신경쓰면 될 듯 합니다. 12월과 1월 월별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로빈후드에게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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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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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섹터와 읽는 순서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1월 12일~16일 자료, 일간보고는 1월 14일과 13일 자료, 공지는 1월 6일 특별구독권 만료·유튜브 라이브 신설 안내가 연결돼 있습니다. 투자 손실 책임과 과거 수익률 비보장 고지,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링크도 다시 확인해 주세요. 이날 주요 지수는 러셀 +0.70%, 다우 -0.09%, S&P -0.53%, 나스닥 -1.00%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83%, Nasdaq 135%로 녹색입니다. 바이오텍·에너지·필수소비·유틸리티·헬스케어가 강했고 임의소비·테크·반도체·금융·커뮤니케이션은 약했습니다.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미국-이란 군사개입 가능성과 관세 판결 불확실성 등 때문에 지수가 다시 눌린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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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개인화 AI와 모델 경쟁

구글이 Gemini Personal Intelligence를 출시했습니다. Gmail, Google Photos, 검색, YouTube 기록 등 구글 앱에서 쓴 정보들을 연결해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취향이나 생각을 읽어주는 AI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여러 앱을 하나에 묶는 제품인데 실제로 얼마나 채택될지는 조금 더 봐야겠지만 좋아보입니다. 구글이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 영토를 최대한 사용해서 락인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 내 Gemini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하고, 향후 더 많은 국가와 무료 사용자, AI Mode에도 적용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반면 Gemini 3.0은 처음부터 할루시네이션 문제가 좀 있었는데 최근 들어 환각을 더 많이 느낀다는 사용자 코멘트가 늘었습니다. Agentic AI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할루시네이션율을 잡는 것이 중요하고, 이 두 부분에서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앞서가며 아직은 구글이 꽤 격차를 두고 따라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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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와 AI Labs의 힘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 앤트로픽 모델 사용량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올해 앤트로픽에 연 5억달러를 쓸 계획입니다. 단순히 내부에서 좋다고 쓰는 걸 넘어서 Claude 모델을 Azure 클라우드 고객에게 파는 것도 영업 할당량 KPI에 넣었습니다. 원래 마진율을 떨어뜨리는 자사 제품 아닌 것에는 영업 인센티브를 잘 주지 않는데, 오픈AI 모델과 앤트로픽 모델에는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앤트로픽은 Azure를, 오픈AI는 AWS를 택하는 기조가 강화됩니다. 클라우드 기업이 주도권을 쥐고 거래를 성사시키기보다 AI Labs 쪽으로 균형이 옮겨가고 있고, Azure와 AWS 모두 추론 워크로드를 얻기 위해 NVDA GPU 구매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앤트로픽의 OpenCode·OpenAI·xAI향 Claude Code 및 Claude 모델 서비스 차단 소식도 있었고, 오픈AI는 GPT-5.2-Codex에 컴퓨팅을 할당해 Responses API에서 쓸 수 있게 출시했습니다. Cursor·VS Code·GitHub Copilot에서 동시에 GPT-5.2-Codex가 GA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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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훈련과 테슬라 FSD 판매방식

그리고 아직 추정의 추정이라 별로 유의미한 생각은 아니지만, GPT-5.3가 Garlic이 맞다면 구글 Gemini 3과 달리 오픈AI는 환각율을 한 번 더 낮췄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런 부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NVDA GPU 기반 모델은 H200으로 사전훈련한 모델들이고, 지금까지 Non-TPU 기반 모델들은 GB200 NVL72에서 나온 압도적인 토큰 추론비용을 기반으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해 사후훈련했던 것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뷰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재 사전훈련의 도약이 없음에도 사후훈련만으로도 모델 경쟁이 가능한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GB200 NVL72 기반에서 모델의 파라미터 수, 컴퓨팅 규모, 데이터의 사이즈를 크게 끌어올린 모델들이 1Q26에 출시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2월 14일 이후 FSD 판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일회성으로 구매해 차량에 귀속시키는 판매방식은 없애고, 이제 월간 구독 방식으로만 이용 가능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월 99달러, 연 999달러 정도입니다. FSD의 완성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어 언젠가 전사 EPS를 끌어올리는 시점이 올 거란 생각이기는 한데, 아직 전사 EPS를 바꾸는 핵심 요인이 되지는 않아서 관심 있게 살펴보는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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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팔로워 보유 계정과 AI 칩 관세·중국 수요 루머

미국 정부가 1월 15일부터 엔비디아 H200, AMD MI325X 같은 AI 칩에 즉각 25% 관세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대신 미국 내 데이터센터에 쓰이거나 미국의 기술 패권 강화에 쓰이는 반도체들에는 관세를 적용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관세율 25%를 적용한 H200 ASP는 2만7000달러 정도로 추정합니다. 미 상무부는 2026년 7월 1일까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시장 상황을 검토해 관세 부과 여부나 수정 필요성을 보고할 예정이며, 미국 내 반도체 생산 및 공급망 확대에 투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혜택을 주는 Offset 프로그램 도입도 검토 중입니다. 중국 내 바이트댄스발 루머는 H200이 중국 국가 혹은 공산당과 관련 없는 고객에게만 출하될 것이고, 바이트댄스가 2026년 멀티모달과 Douyin AI 콘텐츠 생성 모델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라는 내용입니다. 내부 테스트에서 AI 영상을 생성하는 계정은 이미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들과 맞먹는 좋아요 20~30만개, 댓글 2~3만개의 상호작용을 기록했으며, 이는 광고와 이커머스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일일 평균 토큰 사용량은 60T에서 180T로 증가하고 주로 추론용 GPU 수요가 급증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GPU 구매와 임대를 통한 컴퓨팅 공급이 메인이지만 Cambricon, Hygon, Ascend, Kulun, Moore Threads 칩들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다만 추론 수요가 워낙 빠르게 증가하다 보니 토큰 사용량 180T 도달 시점은 어쩌면 연중 중반일 수 있다는 컨센서스입니다. 엔비디아 H200 재고는 50만개 정도인데 1월 4일 전까지 중국 주요 인터넷 기업·데이터센터 기업·정부 기관 고객의 주문량은 8-GPU 서버 기준 75만대, H200 칩 기준 약 600만개에 달했습니다. 대략 수요 초과 정도가 10대 1으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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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라스와 메모리 현물가격

오픈AI가 세레브라스(Cerebras)와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 총 750MW의 세레브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입니다. 일단 거의 LOI 단계라 NVDA, AVGO, AMD와 맺은 컴퓨팅 딜의 연장선상입니다. 세레브라스는 엔비디아가 인수한 Groq과 같은 포지션으로 SRAM 기반의 low-latency에 집중한 추론 칩, 즉 웨이퍼 자체가 칩처럼 작동하는 기업입니다. 처리량이 워낙 낮아 토큰당 추론비용이 굉장히 고가인 시스템인데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된 칩 정도의 수요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Groq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풀어드렸었는데, 빠르면 CY27~28쯤부터 개화할 시장이고 low latency가 중요한 워크로드는 주로 음성 모델과 AI 디바이스 사용입니다. TrendForce 스팟가격은 여전히 매일 상승 중입니다. 공급업체와 유통업체들이 공급을 크게 늘리지 않아 거래량은 제한적이지만, 수요에 맞게 DDR4 1Gx8 3200MT/s 기준 1월 7일 25.407달러에서 1월 14일 27.857달러로 9.64% 상승했습니다. NAND 현물가도 지속 상승 중이며 512GB TLC 웨이퍼 평균 현물가는 지난주 대비 9.68% 상승한 15.052달러였습니다. DRAM 가격이 워낙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 최근에는 추론에서 더 많은 메모리를 할당하고자 SSD를 스토리지에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G3~G3.5 레벨에서 쓰려는 기술 채택이 늘고 있습니다. NVIDIA ICMS와 어제 전해드린 DeepSeek의 연구 방향까지도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가져오려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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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의 공급 제약과 아스테라랩스

번스타인은 NVIDIA ICMS 이전 NAND 공급이 8% 부족할 것으로 추정했는데 ICMS 이후 쇼티지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직 정확히 얼마가 부족할지를 추정하기에는 이르다고 봤습니다. 샌디스크를 포함한 업계는 용량 증설 계획도, 의미 있는 신규 설비 확충 계획도 없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꾸준히 초과하고 마진이 훨씬 더 높아져야 증설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며, 지금 누군가 신규 클린룸을 늘려도 공급은 2028~2029년쯤입니다. 샌디스크 공급 증가는 전적으로 BiCS 8 기술 전환에서 이뤄집니다. 장기계약 거래량은 전체의 10% 미만이고 사업의 90% 이상은 분기보다 더 짧은 단기 가격계약입니다. 시장이 호황이고 스팟가격이 계속 오를 때 모멘텀이 가장 큰 기업이라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매주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수요증가분 대부분은 데이터센터와 AI에서 발생하고 올해 데이터센터가 처음으로 NAND 수요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입니다. 모바일 등 기존 NAND 플레이어는 가격에 상대적으로 민감하지만 데이터센터 고객은 덜 민감합니다. 가격이 오르면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니 여기도 P 인상 주도 사이클입니다. 샌디스크는 HBF가 추론에서 HBM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고 SK하이닉스와 HBF 인터페이스 표준화를 협력 중이며 2H26 샘플, 1H27 완제품 출하를 말했습니다. RBC는 아스테라랩스를 Overweight로 이닛했습니다. 리타이머 시장 성장, Scorpio-P Switch 램프업이 단기 실적 강세를 뒷받침하고 올해 Scorpio X-Switch 본격 공급이 시작돼 최근 Trainium향 출하량 전망 감소에도 수년 고성장을 예상한다는 논리입니다. SAM 100억~150억달러, 매출성장률 40%, GPM 70%가 프리미엄을 뒷받침한다는 코멘트였습니다. 저는 CY25 PER 102배라 기간조정을 받고 멀티플을 소화하는 중이어서 아직 Neutral입니다. 멀티플이 낮아진다면 크레도처럼 다시 좋게 볼 포인트가 있고, 성장성 포텐이 줄었을 뿐 저성장·역성장 단계는 아니라 계속 관심 갖고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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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채권 매입 소송·사이버보안과 PJM

오라클이 채권단 일부에게 소송을 받았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채권자들은 9월 25일 오라클이 발행한 180억달러 상당의 채권과 어음을 매입한 투자자들입니다. 이들은 오라클이 180억달러 채권을 발행한 지 7주 뒤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가하기 위해 380억달러 추가 부채를 받으려 한 점을 문제 삼았고, 채권가격이 하락했기에 구체적 금액을 명시하지 않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미국 소형주를 많이 해보신 분들은 뉴스 탭에서 자주 보셨겠지만 미국에서는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소송을 거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지금 주어진 정보로 생각하기에는 해당 소송도 그런 경우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베네수엘라 공격 당시 미국의 사이버 작전이 굉장히 중요했음이 화제된 바 있고, 미국 정부에서 사이버 전쟁 시 민간 기업 역할을 확대할 것을 검토 중이라는 NYT 보도가 있었습니다. 원래 민간 기업은 온라인에서 공격적 행위를 하는 게 금지돼 있는데 이를 허용하려면 의회 승인이 필요하니 의회에서 이를 허용하기 위한 포석입니다. NYT 보도가 나오자마자 중국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 10여개 기업에 대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브로드컴의 VMware를 포함해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구글의 Mandiant와 Wi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센티넬원, 맥아프리, 래피드7 등이 포함됐습니다. 원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했었는데 해당 영향으로 오늘도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PJM Interconnection은 2027년 여름 피크 전력수요 전망을 기존 164GW에서 160GW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일부 뉴스 보도는 전력 쇼티지가 줄고 있다는 뉘앙스를 냈지만 사실은 실제 수요와 관련이 없습니다. 160GW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2GW 전력 공급이 부족해 PJM 전력용량 경매는 여전히 가격이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력은 없으면 안 되는 매우 비대칭적인 가격구조를 갖고 있어서 수요 초과 상태는 유지되고 있음이 일단 첫 번째로 중요합니다. 전기차 관련 전망치 하향, 2025년 9월 무디스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경제전망 업데이트, 대규모 부하 조정 추정방식 수정 중에서는 마지막이 가장 결정적이었습니다. ESO·CC 여부에 따라 대형 부하의 비확정 계약 수요를 더 보수적으로 책정해 피크 수요를 감액처리한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전체 부하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보수적인 책정으로 인해 달라졌을 뿐 수요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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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데이터의 상반된 신호

광고 업계에서 Oxford Data가 전체적으로 광고기업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고 흘려 광고기업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많이 인용되는 서드파티 데이터는 아니라 아직 그리 중요하게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데이터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코멘트들도 있습니다. 유니티의 Unity Ads 경매 점유율은 2025년에 두 배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Unity 엔진에서 나오는 데이터는 거의 쓰지 않고 있어, 데이터를 더 추가하면 광고 기술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니티도 2026년으로 가면 runtime data를 더 많이 쓸 것이니 광고 효율이 여기서 더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해 왔고 같은 맥락의 코멘트입니다. 반대로 구글 AdSense 수익이 크게 하락했다는 업계 코멘트가 많아졌습니다. 2025년 7월 이후 점점 줄다가 최근 며칠에는 AdSense 포럼과 Reddit 커뮤니티에서 거의 50~70% 하락했다는 코멘트가 있습니다. 구글에서 계속 매출이 줄던 Google Network 사업부는 계속 쇠퇴 중이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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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스테이블코인·예측시장

트랜스메딕스 JP모건 헬스케어 코멘트 자료는 별도 글에 정리했습니다. 1Q26 누적 비행은 440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1분기는 14일이 지났으니 일평균 비행속도는 31.43건입니다. 이 정도면 분기 기준 All-time High를 경신하는 수치라 좋고,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5억달러이고 서클 시총은 199.7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19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인 SEC·FDIC 등 규제당국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고, 2026년 봄쯤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이고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상원 은행법안 초안을 두고는 계속 노이즈가 있습니다. 의회에 로비를 많이 하는 대표 플레이어인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토큰화 주식의 사실상 금지, DeFi 금지, CFTC 권한 약화와 SEC 권한 강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축소로 은행이 경쟁업체를 제재하게 된 수정안을 문제 삼아 현행 법안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내일 상원 심의에 들어가지만 상원 본회의·표결과 하원 표결을 거쳐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실제 엎치락뒤치락하며 1~2개월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현재 초안은 CLARITY Act와 관련 있고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제공 조항을 더 제한하는 상태라 이쪽을 관심 있게 봅니다. 단기에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니 당분간은 코인베이스 CEO 코멘트가 중요해 보입니다. Kalshi로 보는 거래량은 꽤 좋습니다. 이 정도면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의 Event Contracts 볼륨도 25억건 정도 혹은 그 이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vent 거래량이 나쁘지 않다면 최근 약간 둔화된 수탁자산 증가세를 신경 쓰면 될 듯하고, 12월·1월 월별 데이터가 로빈후드에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은 랩은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에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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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보존
원문의 시장 수치, 기업·상품명, URL과 발화의 조건·유보를 flow에 회수했다.
판단의 한계
바이트댄스 내용은 원문이 루머로 소개했고, 세레브라스 계약은 LOI에 가깝다는 단서를 보존했다.
화면·첨부
보존 원문에는 이미지·첨부의 독립 판독 내용이 없으므로 별도 시각적 해석을 더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