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6.16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97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 확장의 동력은 모델 접근, 신용, 공급 병목, 전력과 수요 지표에서 동시에 읽힌다

앤스로픽의 모델 배포 통제와 인력 구성, 엔비디아의 회사채, 메모리·광학·HDD의 공급 제약, 데이터센터 전력의 실행 장벽을 함께 훑는다. 각 수치와 전망은 실제 발생한 변화와 아직 가정·목표에 머무는 부분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

앤스로픽 모델의 접근 통제는 소버린 AI를 단순한 대안이 아닌 정책 변수로 보게 한다

Fable 5의 종량제·이용자 분리와 백악관 지시에 따른 서비스 중단은 프론티어 모델의 접근이 기술 성능만으로 정해지지 않는 사례다. 작성자는 국가들이 자체 AI 역량을 더 진지하게 볼 수 있다고 평가하되, 미국인만 서비스된다는 7월 8일설은 루머로 남겨뒀다.

AI 생태계의 자금 조달은 엔비디아의 신용가격을 프로젝트의 기준점으로 만들 수 있다

엔비디아는 AA 등급 상향 직후 250억달러의 7개 만기 회사채를 발행했다. 작성자는 이 발행이 차환·운영자금뿐 아니라 지급보증이 붙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신용비용을 협상할 때 쓰일 유동성 있는 기준 커브, 곧 자본시장에서 자기 신용의 가격표를 만드는 것이라고 본다.

메모리·패키징·광학 병목은 가격과 증설 계획이 함께 움직이는 구간이다

마이크론 관련 가격·수율·장기계약 전망과 TSMC CoWoS 공급 확대는 AI 하드웨어 공급이 늘면서도 병목이 한 번에 풀리지는 않는다는 관찰을 담는다. CoWoS는 공급이 늘어난다는 측면이므로 좋습니다. 중국 InP 기판 수출 승인과 JX Advanced Metals의 증설 계획도 광학 부품 생산 여력을 늘리는 변수로 제시된다.

HDD와 네오클라우드는 수요 전망만 아니라 공급 제약과 투자 부담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

모건스탠리의 HDD 공급 부족 추정은 그린필드 클린룸 증설 부재와 HAMR 인증·수직통합의 난도를 근거로 든다. 네오클라우드 비교에서는 EV, 연말 ARR, CapEx를 나란히 놓되 오라클은 현금흐름과 직접 건설 구조 때문에 단순 배수 비교가 어렵다고 설명한다.

전력·소비·결제 지표는 확장 신호와 실행 제약을 분리해 본다

전력 안정성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문제인 가운데 데이터센터 개발자는 자가발전과 탄소 포집을 검토하지만 지역 규제와 모라토리엄도 늘고 있다. 따라서 초기 테스트 결과 식료품 주문량이 증가한 도어대시와 피겨 테크 지표,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 둔화와 USDC 40주 횡보를 같은 방향의 확정 신호로 묶지 않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앤스로픽 Fable 5 서비스 중단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사례가 국가가 원하면 모델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소버린 AI를 더 진지하게 보게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전문가와 일반인을 분리한 첫 모델입니다. 전문가 및 앤스로픽이 허용한 기업에게만 풀버전 지능인 Mythos 5를 서비스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특정 사용 사례에 다운그레이드한 Fable 5를 서비스하고 있었습니다. 백악관이 모델에 대해서 배포를 통제한 첫 모델입니다. 백악관의 지시는 미국 내에서도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접근을 중단하라는 것이었고, 앤스로픽이 이에 대해 모델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델이 언제든 서비스 중단될 수 있으며, 미국인만 Tier 1 AI Labs 모델에 먼저 접근하는 것을 상상해볼 수 있습다. *7월 8일부터 미국인만 서비스된다는 얘기는 루머인 것 같아서 체크 중입니다* 탈옥과 정렬에 대한 얘기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원할 경우 언제든 모델을 서비스 종료할 수 있음을 말한 것이라서 국가 입장에서는 소버린AI에 대해 단순한 Plan B가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의 ASIC 프로젝트처럼 조금 더 진중한 태도로 접근하게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모든 국가가 진지하게 느끼고 있지는 않겠지만, 핵폭탄의 중요성을 보고도 모든 국가가 개발했던 건 아닌 것과 비슷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 (2) hiiinternet이 앤스로픽에 소속된 연구원들의 모든 LinkedIn 프로필을 검색 후 통계로 만들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6* : 실제 앤스로픽의 엔지니어 1,680명을 선별했습니다. 앤스로픽 조직은 2025년에 3배로 확장했으며, 2026년에도 비슷한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년까지 15명 → 2021년 23명 → 22년 38명 → 23년 85명 → 24년 316명 → 25년 686명 → 26년 6월까지 455명이 입사했습니다. 엔지니어링 조직 구성원 53%가 12개월 내 입사했고 평균 재직기간은 10개월입니다. 입사 전 경력의 중간값은 12.2년입니다. 1,680명 중 경력이 3년 미만인 사람은 50명입니다. 44%가 13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채용은 전무하고 이미 베테랑들만 최고의 조직에 모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백악관은 미국 내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의 Fable 5 접근 중단을 지시했고, 앤스로픽은 모델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문가와 일반인을 분리한 첫 모델입니다. 전문가 및 앤스로픽이 허용한 기업에게만 풀버전 지능인 Mythos 5를 서비스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특정 사용 사례에 다운그레이드한 Fable 5를 서비스하고 있었습니다. 백악관이 모델에 대해서 배포를 통제한 첫 모델입니다. 백악관의 지시는 미국 내에서도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접근을 중단하라는 것이었고, 앤스로픽이 이에 대해 모델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델이 언제든 서비스 중단될 수 있으며, 미국인만 Tier 1 AI Labs 모델에 먼저 접근하는 것을 상상해볼 수 있습다. *7월 8일부터 미국인만 서비스된다는 얘기는 루머인 것 같아서 체크 중입니다* 탈옥과 정렬에 대한 얘기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원할 경우 언제든 모델을 서비스 종료할 수 있음을 말한 것이라서 국가 입장에서는 소버린AI에 대해 단순한 Plan B가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의 ASIC 프로젝트처럼 조금 더 진중한 태도로 접근하게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문가·허용 기업에는 Mythos 5, 일반인에게는 사용 사례별로 다운그레이드한 Fable 5를 서비스하던 이용자 분리와 백악관 배포 통제를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문가와 일반인을 분리한 첫 모델입니다. 전문가 및 앤스로픽이 허용한 기업에게만 풀버전 지능인 Mythos 5를 서비스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특정 사용 사례에 다운그레이드한 Fable 5를 서비스하고 있었습니다. 백악관이 모델에 대해서 배포를 통제한 첫 모델입니다. 백악관의 지시는 미국 내에서도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접근을 중단하라는 것이었고, 앤스로픽이 이에 대해 모델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델이 언제든 서비스 중단될 수 있으며, 미국인만 Tier 1 AI Labs 모델에 먼저 접근하는 것을 상상해볼 수 있습다. *7월 8일부터 미국인만 서비스된다는 얘기는 루머인 것 같아서 체크 중입니다* 탈옥과 정렬에 대한 얘기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원할 경우 언제든 모델을 서비스 종료할 수 있음을 말한 것이라서 국가 입장에서는 소버린AI에 대해 단순한 Plan B가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의 ASIC 프로젝트처럼 조금 더 진중한 태도로 접근하게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6-15

26-6 엔비디아의 250억달러 회사채 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발행을 부채 상환·장기 공급망 자금 조달과 함께, 엔비디아 신용의 유동성 있는 기준 커브를 만드는 생태계 차원의 발행으로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로이터를 통해서 내부자 중 한 명이 '이번 발행은 신용비용에 대한 유동성 기준점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생각해보면: 6월 12일, S&P Global Ratings가 엔비디아의 신용등급을 'AA-' → 'AA'로 상향했습니다. 회사채 시장에서 등급은 투자자들이 살 수 있는지, 얼마나 살 수 있는지, 내부 리스크 한도를 얼마나 부여할지를 결정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신용위험 관점에서 초우량 빅테크급 채권 발행자임을 확인한 것이므로 좋았습니다. S&P Global Rating 기준 빅테크들의 신용등급을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AAA, 애플 AA+, 알파벳 AA+, 미국 정부 AA+, 아마존 AA, 엔비디아 AA, 한국 정부 AA, 메타 AA-입니다. 6월 15일, 엔비디아는 기존 채권시장과 사전 상의 없이 매우 빠르게 $25B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며칠 전 6월 12일 S&P Global Ratings의 등급변경이 영향을 줬을 거라 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만기는 2056까지 이어지는 7개 트랜치 구조(2년, 3년, 5년, 7년, 10년, 20년, 30년)입니다. 이 과정에서 시장은 AA 엔비디아 신용에 대해서 실제 금리를 매겨서 credit curve를 만듭니다. 꽤 거래가 잘되는 물량이기에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부채 상환 및 장기 공급망 약정을 위해 돈을 빌리면서도 ⓑ엔비디아의 단기-중기-장기 신용비용의 기준 커브를 만드는 효과입니다. 자본시장에서 자기 신용의 가격표를 만드는 것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가 중요합니다.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개발사, 전력 유틸리티 기업들이 각종 프로젝트에서 엔비디아가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금융기관과 협상할 때 앞단에서는 (ㄱ) 이 프로젝트에서 엔비디아가 어디까지 책임을 지나? → (ㄴ)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AA급 회사채 커브 대비 몇 bp를 더 얹어서 거래해야 하는가?라는 것을 판단하기에 (ㄴ) 과정에서 ⓑ의 credit curve가 liquid benchmark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파트너사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을 더 빠르게 만들고 신용비용도 전체적으로 몇 bp씩이더라도 낮춰주는 효과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브로드컴 같은 경우도 앤스로픽향으로 구글 TPU 판촉을 위해서 지급보증을 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과 자산가치에 비해 구글과 브로드컴이 더 많은 지급보증을 통해서 적극 TPU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확장하려 시도하는 중이라 업계의 표준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 (2) Lynx Equity가 스페이스X에 대해서 이닛하면서, "스페이스X를 플레이하는 더 스마트한 방법은 엔비디아게 투자하는 것"이라며 기-승-전-엔비디아 Long을 외쳤습니다. 결국 스페이스X의 본업가치가 IPO 분석자료에서도 전해드린 것처럼 xAI의 성공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고, xAI가 최근 Grok의 부진으로 인해 사실상 네오클라우드로 전환하였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와도 관련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X가 최근 Colossus 1, 2를 네오클라우드화하였기에 네오클라우드들의 밸류들을 같이 끌어올릴 것이라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는 6월 15일 2·3·5·7·10·20·30년 만기의 7개 트랜치로 250억달러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로이터를 통해서 내부자 중 한 명이 '이번 발행은 신용비용에 대한 유동성 기준점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생각해보면: 6월 12일, S&P Global Ratings가 엔비디아의 신용등급을 'AA-' → 'AA'로 상향했습니다. 회사채 시장에서 등급은 투자자들이 살 수 있는지, 얼마나 살 수 있는지, 내부 리스크 한도를 얼마나 부여할지를 결정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신용위험 관점에서 초우량 빅테크급 채권 발행자임을 확인한 것이므로 좋았습니다. S&P Global Rating 기준 빅테크들의 신용등급을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AAA, 애플 AA+, 알파벳 AA+, 미국 정부 AA+, 아마존 AA, 엔비디아 AA, 한국 정부 AA, 메타 AA-입니다. 6월 15일, 엔비디아는 기존 채권시장과 사전 상의 없이 매우 빠르게 $25B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며칠 전 6월 12일 S&P Global Ratings의 등급변경이 영향을 줬을 거라 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만기는 2056까지 이어지는 7개 트랜치 구조(2년, 3년, 5년, 7년, 10년, 20년, 30년)입니다. 이 과정에서 시장은 AA 엔비디아 신용에 대해서 실제 금리를 매겨서 credit curve를 만듭니다. 꽤 거래가 잘되는 물량이기에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부채 상환 및 장기 공급망 약정을 위해 돈을 빌리면서도 ⓑ엔비디아의 단기-중기-장기 신용비용의 기준 커브를 만드는 효과입니다. 자본시장에서 자기 신용의 가격표를 만드는 것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가 중요합니다.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개발사, 전력 유틸리티 기업들이 각종 프로젝트에서 엔비디아가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금융기관과 협상할 때 앞단에서는 (ㄱ) 이 프로젝트에서 엔비디아가 어디까지 책임을 지나? → (ㄴ)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AA급 회사채 커브 대비 몇 bp를 더 얹어서 거래해야 하는가?라는 것을 판단하기에 (ㄴ) 과정에서 ⓑ의 credit curve가 liquid benchmark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6월 12일 AA-에서 AA로 상향된 신용등급과, 지급보증 프로젝트의 금융 협상에서 AA 회사채 커브에 가산금리를 더해 판단한다는 구조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로이터를 통해서 내부자 중 한 명이 '이번 발행은 신용비용에 대한 유동성 기준점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생각해보면: 6월 12일, S&P Global Ratings가 엔비디아의 신용등급을 'AA-' → 'AA'로 상향했습니다. 회사채 시장에서 등급은 투자자들이 살 수 있는지, 얼마나 살 수 있는지, 내부 리스크 한도를 얼마나 부여할지를 결정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신용위험 관점에서 초우량 빅테크급 채권 발행자임을 확인한 것이므로 좋았습니다. S&P Global Rating 기준 빅테크들의 신용등급을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AAA, 애플 AA+, 알파벳 AA+, 미국 정부 AA+, 아마존 AA, 엔비디아 AA, 한국 정부 AA, 메타 AA-입니다. 6월 15일, 엔비디아는 기존 채권시장과 사전 상의 없이 매우 빠르게 $25B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며칠 전 6월 12일 S&P Global Ratings의 등급변경이 영향을 줬을 거라 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2. 원문 구간 2

    파트너사들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을 더 빠르게 만들고 신용비용도 전체적으로 몇 bp씩이더라도 낮춰주는 효과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브로드컴 같은 경우도 앤스로픽향으로 구글 TPU 판촉을 위해서 지급보증을 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과 자산가치에 비해 구글과 브로드컴이 더 많은 지급보증을 통해서 적극 TPU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확장하려 시도하는 중이라 업계의 표준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 (2) Lynx Equity가 스페이스X에 대해서 이닛하면서, "스페이스X를 플레이하는 더 스마트한 방법은 엔비디아게 투자하는 것"이라며 기-승-전-엔비디아 Long을 외쳤습니다. 결국 스페이스X의 본업가치가 IPO 분석자료에서도 전해드린 것처럼 xAI의 성공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고, xAI가 최근 Grok의 부진으로 인해 사실상 네오클라우드로 전환하였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와도 관련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X가 최근 Colossus 1, 2를 네오클라우드화하였기에 네오클라우드들의 밸류들을 같이 끌어올릴 것이라 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5

26-5 중국의 InP 기판 수출 승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InP 기판 물량 증가가 광학 레인·레이저 칩 생산과 광학 밸류체인 매출을 늘릴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학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입니다. 그리고 JX Advanced Metals도 InP 웨이퍼 생산량을 2030년까지 최대 10배까지 늘릴 계획을 말했습니다. *첨부자료 4* 2025년에 이미 3회 증설을 했었는데, 2026년에도 추가 증설을 밝힌 것이라 계속해서 Non-China 생산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InP를 비롯해 기본적인 병목에 대한 생각은 'AI HW에 관련한 병목은 생각보다 거의 대부분 자본주의의 힘으로 해결된다'입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누가 병목을 푸는 입장인지 or 누가 병목이 풀렸을 때 수혜를 입는 입장인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 (7) 모건스탠리가 HDD 관련 두 개의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3주간 아시아 공급망 체크 결과 HDD 수요가 강해지고 있고, 수요 기반이 넓어지며, 가격 상승여력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HDD 수요는 연간 40~50% 성장하는데 공급은 EB 기준 30~35% 성장하고 있기에 현 시점에서 추정할 수 있는 가시거리상 CY28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디지타임스는 중국이 2026년 5월 말 InP 기판 물량 수출을 승인했으며, 이는 2025년 8월 첫 승인 뒤 2026년 들어 첫 승인이라고 보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B300 NVL72가 대략 랙당 130~140kW이므로 1GW라고 하면 7,400대의 NVL72 랙을 올려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도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이지만, 광통신 기업 중 루멘텀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본적으로 레이저로 통신하는 것이 표준이라 궤도 컴퓨팅이 보편화되면 고출력에 높은 안정성을 보이는 레이저에 대한 차별적인 수요가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점점 더 비싸지고 중요해질수록 광원이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 (6) 디지타임스에서 중국이 InP 기판 물량 수출을 승인했다며 보도했습니다. *첨부자료 3* 2025년 8월에 첫 기판 물량을 수출승인하고, 이번에 2026년 5월 말에 2026년 들어서는 첫 수출 승인입니다. 수요가 워낙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보니 InP 기판과 원재료쪽 병목도 분명히 존재하기에 InP 기판 물량이 늘어나면 그만큼 더 많은 InP 광학 레인/레이저 칩을 생산하여 매출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수요가 빨라 InP 기판과 원재료의 병목이 존재한다는 점을 연결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학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입니다. 그리고 JX Advanced Metals도 InP 웨이퍼 생산량을 2030년까지 최대 10배까지 늘릴 계획을 말했습니다. *첨부자료 4* 2025년에 이미 3회 증설을 했었는데, 2026년에도 추가 증설을 밝힌 것이라 계속해서 Non-China 생산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InP를 비롯해 기본적인 병목에 대한 생각은 'AI HW에 관련한 병목은 생각보다 거의 대부분 자본주의의 힘으로 해결된다'입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누가 병목을 푸는 입장인지 or 누가 병목이 풀렸을 때 수혜를 입는 입장인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 (7) 모건스탠리가 HDD 관련 두 개의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3주간 아시아 공급망 체크 결과 HDD 수요가 강해지고 있고, 수요 기반이 넓어지며, 가격 상승여력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HDD 수요는 연간 40~50% 성장하는데 공급은 EB 기준 30~35% 성장하고 있기에 현 시점에서 추정할 수 있는 가시거리상 CY28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InP 광학 밸류체인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6-15

26-6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 전력 보고서 상반기 업데이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력 안정성은 데이터센터 개발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남고, 대형 프로젝트에는 지역사회 감시와 법안·모라토리엄이라는 새 장벽이 생겼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역별로는 응답자의 79%가 미국이었습니다. AI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개발자들은 2029년까지 상당한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AI 컴퓨팅의 50% 이상을 추론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에 있어 전력 안정성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개발자의 61%는 전력망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자체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건설에 새로운 장벽이 생겨 실행 속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지역 사회의 감시가 강화되었으며, 개발업체들은 전기 요금 인상, 물 사용량 증가, 전력망 안정성 저하 등을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칠 가장 큰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현재, 미국 전역에서 최소 18개의 주 법안과 86개의 지역 모라토리엄이 발의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탄소 포집 기술이 개념(Proof-of-concept) 단계에서 실제 적용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현장 발전 시설의 거의 3분의 1이 탄소 포집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발전 용량 확대와 동시에 배출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의 Ask DoorDash 출시가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상승했습니다. 6월 12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은: 도어대시가 앱에서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식료품을 구매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AI 비서인 'Ask DoorDash'를 출시했습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고객들은 이 비서를 이용해 레스토랑 예약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도어대시 공동 창업자 앤디 팡은 초기 테스트 결과 식료품 주문량이 증가하고 사용자들이 새로운 식당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에너지는 6월 15일 156명 데이터센터 의사결정권자 설문을 바탕으로 한 2026 데이터센터 전력 보고서 상반기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역별로는 응답자의 79%가 미국이었습니다. AI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개발자들은 2029년까지 상당한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AI 컴퓨팅의 50% 이상을 추론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에 있어 전력 안정성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개발자의 61%는 전력망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자체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건설에 새로운 장벽이 생겨 실행 속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지역 사회의 감시가 강화되었으며, 개발업체들은 전기 요금 인상, 물 사용량 증가, 전력망 안정성 저하 등을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칠 가장 큰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현재, 미국 전역에서 최소 18개의 주 법안과 86개의 지역 모라토리엄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망을 못 쓰면 개발자의 61%가 자가발전을 계획하고, 2026년 5월 미국에 최소 18개 주 법안과 86개 지역 모라토리엄이 발의된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역별로는 응답자의 79%가 미국이었습니다. AI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개발자들은 2029년까지 상당한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AI 컴퓨팅의 50% 이상을 추론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에 있어 전력 안정성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개발자의 61%는 전력망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자체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건설에 새로운 장벽이 생겨 실행 속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지역 사회의 감시가 강화되었으며, 개발업체들은 전기 요금 인상, 물 사용량 증가, 전력망 안정성 저하 등을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칠 가장 큰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현재, 미국 전역에서 최소 18개의 주 법안과 86개의 지역 모라토리엄이 발의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탄소 포집 기술이 개념(Proof-of-concept) 단계에서 실제 적용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현장 발전 시설의 거의 3분의 1이 탄소 포집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발전 용량 확대와 동시에 배출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의 Ask DoorDash 출시가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상승했습니다. 6월 12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은: 도어대시가 앱에서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식료품을 구매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AI 비서인 'Ask DoorDash'를 출시했습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고객들은 이 비서를 이용해 레스토랑 예약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도어대시 공동 창업자 앤디 팡은 초기 테스트 결과 식료품 주문량이 증가하고 사용자들이 새로운 식당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도어대시 Ask DoorDash 출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어대시는 레스토랑 검색·식료품 구매·주문을 돕는 AI 비서 Ask DoorDash를 출시했고, 초기 테스트에서 식료품 주문 증가와 새 식당 이용 증가가 나타났다고 공동창업자가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이 음성 비서 기능에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팡은 향후 광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373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4건입니다. 2Q는 7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2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09%, 월간 기준 -2.87% 수준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Ask DoorDash 출시는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주가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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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이 음성 비서 기능에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팡은 향후 광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373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4건입니다. 2Q는 7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2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09%, 월간 기준 -2.87% 수준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몇 주 안에 레스토랑 예약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고, 현재 광고는 없지만 향후 도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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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이 음성 비서 기능에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팡은 향후 광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373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4건입니다. 2Q는 7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2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09%, 월간 기준 -2.87% 수준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도어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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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앤스로픽 엔지니어링 조직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조직 확장 속도와 인력 구성은 어떤 역량 배분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680명 엔지니어 가운데 조직은 2025년 세 배로 확대됐고 2026년 6월까지 455명이 입사했다. 인력의 40.4%는 인프라·하드웨어, 경력 중간값은 12.2년이며 9%는 퀀트 트레이딩 기업 출신이라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물론 모든 국가가 진지하게 느끼고 있지는 않겠지만, 핵폭탄의 중요성을 보고도 모든 국가가 개발했던 건 아닌 것과 비슷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 (2) hiiinternet이 앤스로픽에 소속된 연구원들의 모든 LinkedIn 프로필을 검색 후 통계로 만들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6* : 실제 앤스로픽의 엔지니어 1,680명을 선별했습니다. 앤스로픽 조직은 2025년에 3배로 확장했으며, 2026년에도 비슷한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년까지 15명 → 2021년 23명 → 22년 38명 → 23년 85명 → 24년 316명 → 25년 686명 → 26년 6월까지 455명이 입사했습니다. 엔지니어링 조직 구성원 53%가 12개월 내 입사했고 평균 재직기간은 10개월입니다. 입사 전 경력의 중간값은 12.2년입니다. 1,680명 중 경력이 3년 미만인 사람은 50명입니다. 44%가 13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채용은 전무하고 이미 베테랑들만 최고의 조직에 모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전체 인력 중 40.4%가 인프라/하드웨어 담당입니다.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보안은 각각 20%입니다. 강화학습 직무는 3.3%입니다. 기술 목록도 보면 Python 585, Java 566, C++ 443, JavaScript 376, SQL 302, Linux 230, Distributed Systems 189, AWS 154입니다. 인재는 대부분 구글(119명, 구글/구글 브레인), 메타(105명), 스트라이프(82명)에서 왔습니다. 엔지니어들의 실력이 굉장히 좋다고 알려진 곳에서 유입된 사례들을 꼽아보자면 스트라이프, 에어비앤비(29명), 데이터브릭스(24명), 팔란티어(15명), 스노우플레이크(14명) 등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전 커리어를 봤을 때 오픈AI(37명)와 딥마인드(31명)에서 온 비율은 4%로 높지 않습니다. 박사학위 소지자는 13.7%입니다. 인력 대부분은 학사/석사 학위를 가진 선임 엔지니어들입니다. 대신 경력의 중간값이 12.2년일 정도로 실무에 특출난 사람들인지라 사실 학위는 큰 상관이 없긴 합니다.

  3. 원문 구간 3

    이미 베테랑들입니다. 학위를 보면 스탠포드(144명), UC버클리(118명), MIT(80명), 카네기멜론(73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AI/ML 컴공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흥미로운 건 9%가 퀀트 트레이딩 기업들로부터 유입됐습니다. 수학/컴공 경시대회 출신의 인재들이 HFT 기업에 유입되는데 이들이 다시 더 높은 돈을 주는 & 앞으로의 커리어가 더 유망한 앤스로픽으로 유입된 것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가 5년 만에 첫 회사채 발행으로 $25B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원래 목표는 $20B였는데, 투자자들의 수요가 $85B까지 몰리면서 $25B로 상향한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금을 기존 채권 상환 및 차환과 일반적인 기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차입금은 $8.5B(단기부채 $1.0B + 장기부채 $7.47B) 정도였기에 왜 발행했을까 했는데 전체 생태계 차원을 생각한 발행으로 보입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론 메모리 수익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가격·수율·장기계약 전망은 구조적 성장 전환 논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BC는 2Q26 DRAM 계약가격 QoQ 50% 상승 추이, 2H27까지의 bit supply 제약, 1-gamma 수율과 SCA/LTA를 근거로 시클리컬이 구조적 성장주가 될 수 있다고 봤다. Aletheia의 CY27 EPS와 가격·HBM ASP 수치는 애널리스트 전망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마이크론에 대해서 두 애널리스트의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첨부자료 1, 2* : RBC Capital - MU : 내용들은 비슷합니다. ⓐDRAM 2Q26 계약가격이 QoQ 50% 상승할 추이를 보이고 있고, ⓑbit supply는 2H27까지 제약이 심한 상태일 것이며, ⓒAgentic AI가 구조적인 메모리 순풍이고 더 큰 컨텍스트 윈도우와 더 많은 메모리 용량을 요구하며, ⓓ마이크론의 1-gamma 수율이 예정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SCA/LTA가 사이클 전반에 걸쳐서 수익 성장의 가시성을 높여 시클리컬이 구조적 성장주로 바뀔 수 있다는 뷰입니다. 지금은 HBM이 DRAM 매출의 10~15%이지만 앞으로 HBM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구조적으로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을 거란 뷰입니다. Aletheia - MU :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를 PBR → PER로 변경하면서, CY27 EPS $160 * 10배로 매겼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론 CY27 EPS 기준 ⓐAletheia $160, ⓑUBS $155, ⓒGS $145, ⓓWolfe 135, ⓔMS $113.85입니다. 단기적으로는 3Q26에도 메모리 가격이 QoQ 30~40% 상승하고, 4Q26에도 QoQ 10~15%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4Q25 $6~7/GB → 1Q26 $12~13/GB → 4Q26 $26~27/GB), HBM ASP는 CY27에 YoY 100%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 (4) TSMC가 CoWoS 캐파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 CoWoS 수요-공급 격차가 20% → 10%로 줄어들 것으로 봤습니다. 지금은 웨이퍼도 같이 병목이라서 생산능력이 한 번에 크게 레벨업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공급이 늘어난다는 측면이므로 좋습니다. ​ (5) 스페이스X가 AI1를 통해서 2027년 말까지 연간 1GW 규모의 궤도 컴퓨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의 GB300 서버 랙을 Foxconn, Quanta, Wistron 등이 조립하여 AI1 위성을 궤도로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해석·전망TSMC CoWoS 공급주 대상 · 기업·종목 · TSMC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oWoS

CoWoS 증설이 수요·공급 격차에 어떤 조건부 변화를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SMC가 CoWoS 생산능력을 키워 올해 수요·공급 격차가 20%에서 10%로 줄 것으로 봤지만, 웨이퍼도 병목이라 생산능력이 한 번에 크게 올라가지는 않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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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 CY27 EPS 기준 ⓐAletheia $160, ⓑUBS $155, ⓒGS $145, ⓓWolfe 135, ⓔMS $113.85입니다. 단기적으로는 3Q26에도 메모리 가격이 QoQ 30~40% 상승하고, 4Q26에도 QoQ 10~15%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4Q25 $6~7/GB → 1Q26 $12~13/GB → 4Q26 $26~27/GB), HBM ASP는 CY27에 YoY 100%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 (4) TSMC가 CoWoS 캐파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 CoWoS 수요-공급 격차가 20% → 10%로 줄어들 것으로 봤습니다. 지금은 웨이퍼도 같이 병목이라서 생산능력이 한 번에 크게 레벨업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공급이 늘어난다는 측면이므로 좋습니다. ​ (5) 스페이스X가 AI1를 통해서 2027년 말까지 연간 1GW 규모의 궤도 컴퓨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의 GB300 서버 랙을 Foxconn, Quanta, Wistron 등이 조립하여 AI1 위성을 궤도로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해석·전망스페이스X 궤도 컴퓨팅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1GW 궤도 컴퓨팅 계획은 장비와 광통신 수요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스페이스X는 2027년 말까지 AI1을 통해 연간 1GW 궤도 컴퓨팅을 배치할 계획이며, GB300 NVL72 랙당 130~140kW를 적용하면 약 7,400대 랙에 해당한다고 계산했다. 작성자는 레이저 통신이 표준인 환경에서 루멘텀 같은 광통신 기업 수요가 강화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B300 NVL72가 대략 랙당 130~140kW이므로 1GW라고 하면 7,400대의 NVL72 랙을 올려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도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이지만, 광통신 기업 중 루멘텀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본적으로 레이저로 통신하는 것이 표준이라 궤도 컴퓨팅이 보편화되면 고출력에 높은 안정성을 보이는 레이저에 대한 차별적인 수요가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점점 더 비싸지고 중요해질수록 광원이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 (6) 디지타임스에서 중국이 InP 기판 물량 수출을 승인했다며 보도했습니다. *첨부자료 3* 2025년 8월에 첫 기판 물량을 수출승인하고, 이번에 2026년 5월 말에 2026년 들어서는 첫 수출 승인입니다. 수요가 워낙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보니 InP 기판과 원재료쪽 병목도 분명히 존재하기에 InP 기판 물량이 늘어나면 그만큼 더 많은 InP 광학 레인/레이저 칩을 생산하여 매출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Nearline HDD 공급 제약주 대상 · 기술·제품 · Nearline HDD관련 대상 · 기업·종목 · WDC

수요 증가가 공급·가격·진입장벽과 어떻게 결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건스탠리는 HDD 수요 연 40~50% 성장과 EB 기준 공급 30~35% 성장을 바탕으로 CY28까지 부족을 전망했다. 그린필드 클린룸 증설 부재와 HAMR 인증·수직통합 난도는 공급 확대와 신규 진입의 제약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Y26에는 Nearlind HDD 공급이 수요 대비 300EB(10~15%)부족한데 → CY27/CY28에 각각 400EB 이상씩 부족할 것이란 추정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은 2032년까지의 LTA를 원하지만 현재 WDC는 CY29까지만 LTA에 응하고 있는 상태이고, 서버 ODM들은 HDD 재고를 1~2주 정도만 운용 중이라 매우 타이트합니다. 가격적으로 보자면 현재 Nearline HDD 가격은 1TB당 $14.30~$14.90인데, 최근 대만 체크에 따르면 HDD 업체들은 향후 2~3년 동안 $25~$30/TB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확인됩니다. 이거는 목표일뿐 실제로 이 가격이 매겨지거나 논의 중인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Bull Case의 경우 HDD 가격상승 여력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FY28 가격을 $20/TB 미만으로 가정함에도 FY28 EPS 추정치가 컨센보다 70% 높은 상태라서, 지금 추정치로는 WDC 기준 FY27 EPS $22.4/FY28 EPS $43.5인데 → CY27 $25/TB, CY28 $30/TB에 도달한다고 가정할 경우 STX는 CY27 EPS $70+/CY28 EPS $100+, WDC는 CY27 EPS $40+/CY28 EPS $70+를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HDD 수요가 강한 이유는 아직까지도 HDD 기업들의 경우 그린필드 클린룸 증설이 하나도 없었기에, 향후 2~3년 간의 Nearline HDD 수요 성장분에 매칭할 공급 성장은 유닛당 용량 확대에 따라서만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진입자 리스크에 대해서 WDC 경영진은 자사가 HAMR를 인증하는 데 10년 이상이 걸렸을 만큼 최첨단 노드로 이전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우며, 자기학/재료과학/포토닉스/미세공정 등 서로 다른 지식분야에 걸쳐 기술을 내재화하고 수직통합하기까지가 어렵다는 뷰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스페이스X가 네오클라우드의 리레이팅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nterprise Value : 오라클 $683.9B, 코어위브 $90.3B, 네비우스 $65.6B, 아이렌 $22.9B CY26 EOY ARR : 오라클 $40B(IaaS만, 매우 러프), 코어위브 $19B, 네비우스 $9B, 아이렌 $3.7B

판단 방법네오클라우드 가치 비교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EV·ARR·CapEx 비교에서 오라클과 네오클라우드의 구조적 차이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아이렌의 EV, CY26 연말 ARR, CapEx를 나란히 제시했다. 오라클은 영업현금흐름으로 CapEx 상당 부분을 조달하고 직접 데이터센터를 지어 CapEx는 높고 OpEx는 낮으므로, 실질 ARR을 800억달러로 추정해도 단순 배수 비교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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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EV/CY26 EOY ARR : 코어위브 4.75배, 네비우스 7.29배, 아이렌 6.19배 CY26 CapEx : 오라클 $80B(FY27 아닌 CY26, 추정), 코어위브 $35B, 네비우스 $25B, 아이렌 비공개 오라클은 ⓐ영업현금흐름으로 CapEx 중 상당부분을 자급자족 + ⓑ데이터센터를 직접 짓기 때문에 CapEx 부담은 높고 OpEx 부담은 낮은 구조임을 감안해야 하므로 실질 ARR을 더블인 $80B로 추정하더라도 8.55배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6월 15일, 블룸에너지가 2026 데이터센터 전력 보고서의 상반기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첨부자료 1, 2* 156명의 데이터센터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설문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코로케이션,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칩 메이커 등의 관점을 반영한 설문조사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6.16

유통량 변화가 결제 사용 확대인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48.6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54억달러이며 유통량은 40주 횡보했다. 작성자는 MoM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횡보 돌파 기준으로 두고, 현재 변화의 큰 부분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이라 결제 펀더멘털 변화는 아니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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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키아비 인수에 대한 함의를 전해드렸습니다.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분기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6.16

일간 비행 데이터로 분기 초 대비 운영 속도 변화를 어떻게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분기 비행 건수는 2,373건, 당일 일간 비행 데이터는 14건 증가였고 76일 경과 기준 일평균은 31.22건이라고 적었다. 작성자는 분기 시작 당시 33~34건이던 속도가 계속 느려지고 있다고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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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이 음성 비서 기능에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팡은 향후 광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373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4건입니다. 2Q는 7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2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09%, 월간 기준 -2.87% 수준입니다.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6.16

Provenance 데이터로 HELOC 발행량 방향을 어떻게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 중이며,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추세가 좋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키아비 인수에 대한 함의를 전해드렸습니다.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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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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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인사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6.16. 오전 11:0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616110315375xx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616)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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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지수와 섹터

주간전략보고 2026-06-1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15일~6월 19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고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니,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6-16 (화). 주요 지수는 나스닥 +3.07% > S&P +1.65% > 다우 +0.92% > 러셀 +0.72%, 상승종목비율은 NYSE 124%, Nasdaq 160% 🟢입니다. 강세는 반도체·적자성장주·테크·바이오텍·임의소비, 약세는 에너지·헬스케어·필수소비였습니다. 보시는 순서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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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 5의 과금·이용자 구분과 배포 통제

빅테크입니다. 앤스로픽의 Fable 5가 여러모로 AI 판에 던진 돌이 많습니다. 앞으로 프론티어 모델은 Fable 5를 시작으로 종량제로 먼저 서비스될 예정이었고, 토큰 리밋이 있었더라도 Tier 1 AI Labs가 더 높은 토큰당 비용을 청구할 경지에 올랐음을 확인한 모델입니다. 전문가와 앤스로픽이 허용한 기업에는 풀버전 지능 Mythos 5를, 일반인에게는 특정 사용 사례에 다운그레이드한 Fable 5를 서비스한 첫 모델입니다. 백악관은 미국 안의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의 접근 중단을 지시했고 앤스로픽은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모델은 언제든 중단될 수 있고 미국인만 Tier 1 모델에 먼저 접근하는 상황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7월 8일부터 미국인만 서비스된다는 얘기는 루머 같아서 체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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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AI와 앤스로픽 인력 확장

탈옥과 정렬 얘기로 시작했지만 결국 원하면 언제든 모델 서비스를 종료할 수 있다는 말이라, 국가 입장에서는 소버린 AI를 단순 Plan B가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ASIC 프로젝트처럼 더 진중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가가 진지하게 느끼지는 않겠지만 핵폭탄의 중요성을 보고도 모두 개발한 것은 아닌 것과 비슷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hiiinternet은 앤스로픽 연구원의 LinkedIn 프로필을 검색해 통계를 만들었고 실제 엔지니어 1,680명을 선별했습니다. 조직은 2025년 3배 확장했고 2026년에도 비슷한 규모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0년까지 15명, 2021년 23명, 2022년 38명, 2023년 85명, 2024년 316명, 2025년 686명, 2026년 6월까지 455명이 입사했습니다. 구성원 53%가 12개월 안에 입사했고 평균 재직기간은 10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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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엔지니어의 경력과 직무 구성

입사 전 경력 중간값은 12.2년이고 1,680명 중 경력 3년 미만은 50명, 44%는 13년 이상입니다. 신입 채용은 전무하고 이미 베테랑들만 최고의 조직에 모았습니다. 전체 인력의 40.4%는 인프라·하드웨어, 백엔드·데이터베이스·보안은 각각 20%, 강화학습은 3.3%입니다. 기술은 Python 585, Java 566, C++ 443, JavaScript 376, SQL 302, Linux 230, Distributed Systems 189, AWS 154로 집계됐습니다. 인재는 구글 119명, 메타 105명, 스트라이프 82명에서 주로 왔고 에어비앤비 29명, 데이터브릭스 24명, 팔란티어 15명, 스노우플레이크 14명도 있습니다. 오픈AI 37명과 딥마인드 31명은 합쳐 4%로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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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보다 실무 경력, 퀀트 인력 유입

박사학위 소지자는 13.7%이고 대부분은 학사·석사 선임 엔지니어입니다. 경력 중간값이 12.2년인 실무형 인력이라 학위는 큰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학위를 보면 스탠퍼드 144명, UC버클리 118명, MIT 80명, 카네기멜론 73명에 집중돼 있고 AI·ML 컴공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들입니다. 흥미롭게도 9%는 퀀트 트레이딩 기업에서 유입됐습니다. 수학·컴공 경시대회 출신 인재가 HFT 기업을 거쳐 더 높은 보수와 더 유망한 커리어로 앤스로픽에 들어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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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250억달러 회사채와 등급 상향

AI HW입니다. 엔비디아는 5년 만의 첫 회사채 발행으로 250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목표 200억달러에 투자자 수요가 850억달러까지 몰려 상향했고, 회사는 기존 채권 상환·차환과 일반 운영자금에 쓴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차입금은 단기 10억달러와 장기 74.7억달러를 합쳐 약 85억달러여서, 전체 생태계 차원의 발행으로 보입니다. 로이터 내부자는 신용비용의 유동성 기준점을 만들기 위한 발행이라고 했습니다. 6월 12일 S&P Global Ratings는 등급을 AA-에서 AA로 올렸습니다. 회사채 등급은 누가 얼마나 살 수 있고 내부 리스크 한도를 얼마로 둘지의 출발점이며, 신용위험 관점에서 초우량 빅테크급 발행자임을 확인한 것이므로 좋았습니다. S&P 기준 등급은 마이크로소프트 AAA, 애플·알파벳 AA+, 미국 정부·아마존·엔비디아·한국 정부 AA, 메타 A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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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별 신용 커브가 지급보증 협상의 기준이 되는 구조

6월 15일 엔비디아는 기존 채권시장과 사전 상의 없이 매우 빠르게 250억달러를 발행했습니다. 며칠 전인 6월 12일 S&P Global Ratings의 등급 변경이 영향을 줬다고 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만기는 2056년까지 이어지는 2·3·5·7·10·20·30년의 7개 트랜치 구조입니다. 이 과정에서 시장은 AA 엔비디아 신용에 실제 금리를 매겨 credit curve를 만듭니다. 꽤 거래가 잘되는 물량이기에 엔비디아는 부채 상환과 장기 공급망 약정을 위해 돈을 빌리면서도 단기·중기·장기 신용비용의 기준 커브를 만들게 됩니다. 자본시장에서 자기 신용의 가격표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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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생태계의 지급보증과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credit curve가 중요합니다. 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개발사·전력 유틸리티가 엔비디아 지급보증 프로젝트로 금융기관과 협상할 때는 먼저 엔비디아가 이 프로젝트에서 어디까지 책임지는지를 보고, 그렇다면 엔비디아 AA급 회사채 커브 대비 몇 bp를 더 얹어 거래할지를 판단합니다. 이 과정에서 커브가 liquid benchmark 역할을 해 파트너사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더 빠르게 만들고 신용비용도 전체적으로 몇 bp씩 낮출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브로드컴도 앤스로픽향 구글 TPU 판촉에 지급보증을 하고 있고, 구글·브로드컴은 현금흐름과 자산가치에 비해 더 많은 지급보증으로 TPU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적극 확장하려 해 업계 표준처럼 돼가고 있습니다. Lynx Equity는 스페이스X를 플레이하는 더 스마트한 방법은 엔비디아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기-승-전-엔비디아 Long을 외쳤습니다. 스페이스X 본업가치는 xAI 성공과 밀접하고, xAI가 최근 Grok 부진으로 사실상 네오클라우드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X가 Colossus 1·2를 네오클라우드화했기에 네오클라우드들의 밸류를 같이 끌어올릴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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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의 메모리 가격·수율·계약 전망

마이크론에는 두 애널리스트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RBC Capital은 DRAM 2Q26 계약가격이 QoQ 50% 상승할 추이를 보이고, bit supply는 2H27까지 제약이 심한 상태일 것이라고 봤습니다. Agentic AI가 더 큰 컨텍스트 윈도우와 더 많은 메모리 용량을 요구하는 구조적 순풍이고, 마이크론의 1-gamma 수율이 예정보다 빠르게 증가하며 SCA/LTA가 사이클 전반 수익 성장의 가시성을 높인다는 것이 근거입니다. 그래서 시클리컬이 구조적 성장주로 바뀔 수 있다는 뷰입니다. 지금 HBM은 DRAM 매출의 10~15%지만 앞으로 비중이 높아지면 구조적으로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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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EPS 추정과 CoWoS 공급 확대

Aletheia는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를 PBR에서 PER로 바꾸고 CY27 EPS 160달러에 10배를 적용했습니다. CY27 EPS는 Aletheia 160달러, UBS 155달러, GS 145달러, Wolfe 135달러, MS 113.85달러입니다. 단기적으로 메모리 가격은 3Q26에도 QoQ 30~40%, 4Q26에도 QoQ 10~15%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고, 4Q25 6~7달러/GB → 1Q26 12~13달러/GB → 4Q26 26~27달러/GB를 예상했습니다. HBM ASP는 CY27 YoY 100%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TSMC는 CoWoS 캐파를 키워 올해 수요·공급 격차가 20%에서 10%로 줄 것으로 봤습니다. 지금은 웨이퍼도 같이 병목이라 생산능력이 한 번에 크게 레벨업되지는 않겠지만, 공급이 늘어난다는 측면이므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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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컴퓨팅과 InP 기판 수출 승인

스페이스X는 AI1을 통해 2027년 말까지 연간 1GW 규모의 궤도 컴퓨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Foxconn·Quanta·Wistron 등이 엔비디아 GB300 서버 랙을 조립해 AI1 위성을 궤도로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GB300 NVL72는 랙당 대략 130~140kW이므로 1GW라고 하면 7,400대의 NVL72 랙을 올려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도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레이저로 통신하는 것이 표준이라 궤도 컴퓨팅이 보편화되면 고출력·고안정성 레이저에 대한 차별적 수요가 강화될 수 있어 루멘텀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스템이 점점 더 비싸지고 중요해질수록 광원이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디지타임스는 중국이 InP 기판 물량 수출을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5년 8월 첫 기판 물량 수출 승인 뒤, 이번 2026년 5월 말 승인이 2026년 들어 첫 승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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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 증설과 병목을 푸는 쪽

수요가 빠르게 높아 InP 기판·원재료 병목도 존재하므로 물량이 늘면 더 많은 InP 광학 레인·레이저 칩을 생산해 매출을 높일 수 있고 광학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라는 생각입니다. JX Advanced Metals도 2030년까지 InP 웨이퍼 생산량을 최대 10배 늘릴 계획입니다. 2025년에 이미 3회 증설했고 2026년 추가 증설도 밝혀 Non-China 생산이 계속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InP를 비롯한 AI HW 병목은 생각보다 거의 대부분 자본주의 힘으로 해결된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누가 병목을 푸는 입장이고, 병목이 풀릴 때 누가 수혜를 입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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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공급 부족과 가격 가정

모건스탠리는 HDD 관련 두 개의 보고서를 냈습니다. 3주간 아시아 공급망 체크 결과 HDD 수요가 강해지고 수요 기반이 넓어지며 가격 상승 여력도 상당한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HDD 수요는 연간 40~50% 성장하는데 공급은 EB 기준 30~35% 성장하므로, 현 시점에서 추정할 수 있는 가시거리상 CY28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CY26 Nearline HDD 공급은 수요보다 300EB, 즉 10~15% 부족하고 CY27·CY28에는 각각 400EB 이상 부족할 추정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은 2032년까지 LTA를 원하지만 현재 WDC는 CY29까지만 LTA에 응하고, 서버 ODM은 HDD 재고를 1~2주 정도만 운용해 매우 타이트합니다. 현재 Nearline HDD 가격은 TB당 14.30~14.90달러이고, 최근 대만 체크에서는 업체들이 향후 2~3년 25~30달러/TB를 목표로 한다고 확인됐습니다. 목표일 뿐 실제로 이 가격이 매겨지거나 논의 중인 것은 아니지만 Bull Case에서는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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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PS 시나리오와 진입장벽

FY28 가격을 20달러/TB 미만으로 가정해도 FY28 EPS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70% 높은 상태입니다. 지금 추정치는 WDC 기준 FY27 EPS 22.4달러, FY28 EPS 43.5달러입니다. CY27 25달러/TB, CY28 30달러/TB에 도달한다고 가정하면 STX는 CY27 EPS 70달러 이상·CY28 EPS 100달러 이상, WDC는 CY27 EPS 40달러 이상·CY28 EPS 70달러 이상을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가격 가정에 따른 Bull Case이지 실제 가격이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HDD 수요가 강한 이유는 HDD 기업이 그린필드 클린룸 증설을 하나도 하지 않아, 향후 2~3년 Nearline HDD 수요 성장분에 맞춘 공급 성장이 유닛당 용량 확대에 따라서만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진입자 리스크에 대해 WDC 경영진은 HAMR 인증에만 10년 이상 걸렸고, 자기학·재료과학·포토닉스·미세공정처럼 서로 다른 지식 분야를 내재화해 수직통합하기까지 어려워 최첨단 노드 이전이 굉장히 어렵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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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의 EV·ARR·CapEx 비교

Enterprise/GPU IaaS입니다. 스페이스X가 네오클라우드의 리레이팅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nterprise Value는 오라클 6,839억달러, 코어위브 903억달러, 네비우스 656억달러, 아이렌 229억달러입니다. CY26 연말 ARR은 오라클은 IaaS만 매우 러프하게 400억달러, 코어위브 190억달러, 네비우스 90억달러, 아이렌 37억달러입니다. EV/CY26 EOY ARR은 코어위브 4.75배, 네비우스 7.29배, 아이렌 6.19배입니다. CY26 CapEx는 오라클 800억달러인데 FY27 수치가 아니라 CY26 추정이고, 코어위브 350억달러, 네비우스 250억달러, 아이렌은 비공개입니다. 오라클은 영업현금흐름으로 CapEx 상당 부분을 자급자족하고 데이터센터를 직접 짓기 때문에 CapEx 부담은 높고 OpEx 부담은 낮은 구조입니다. 이 점을 감안해 실질 ARR을 두 배인 800억달러로 추정하더라도 8.55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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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 설문과 실행 장벽

신재생·전력기기입니다. 6월 15일 블룸에너지는 2026 데이터센터 전력 보고서 상반기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네오클라우드 개발업체·칩 메이커 관점을 담은 156명 의사결정권자 설문이고 응답자의 79%는 미국입니다. AI 도입 가속으로 개발자들은 2029년까지 상당한 용량 증설을 계획하며 현재 AI 컴퓨팅의 50% 이상은 추론입니다. 전력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전력망을 쓸 수 없으면 개발자의 61%는 자체 전력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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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규제와 탄소 포집의 실제 적용

대규모 프로젝트 건설에는 새 장벽이 생겨 실행 속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지역사회 감시가 강화됐고, 개발업체들은 전기요금 인상·물 사용량 증가·전력망 안정성 저하를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칠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2026년 5월 현재 미국 전역에는 최소 18개의 주 법안과 86개의 지역 모라토리엄이 발의됐습니다. 탄소 포집 기술은 Proof-of-concept, 즉 개념 검증 단계에서 실제 적용 단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현장 발전시설의 거의 3분의 1이 이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발전 용량 확대와 동시에 배출 문제 우려도 커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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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DoorDash와 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

광고·이커머스입니다. 도어대시 Ask DoorDash 출시는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상승했습니다. 6월 12일 일간보고에서 전한 대로, 앱에서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식료품을 구매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AI 비서입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고객은 이 비서로 레스토랑 예약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공동창업자 앤디 팡은 초기 테스트 결과 식료품 주문량이 증가하고 사용자가 새 식당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 음성 비서 기능에는 광고가 포함돼 있지 않지만 향후 광고 도입 가능성은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가 2,373건이고 일간 비행 데이터는 +14건입니다. 2Q는 76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 속도는 31.22건입니다. 2Q 시작 당시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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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의 횡보 기준과 피겨 테크 지표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48.6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4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09%, 월간 기준 -2.87% 수준입니다.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을 위한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것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도 일시적으로 오르곤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식으로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키아비 인수 함의를 전했고,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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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첨부자료의 실제 원문과 별도 이미지 내용은 현재 보존된 텍스트에 없으므로 추정해 넣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원문의 모든 20개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회수했다. 첨부자료의 원문·이미지 자체는 현재 보존 텍스트에 없어 그 세부 내용은 보강하지 않았다.
수치의 성격
HDD 가격 목표·EPS, 마이크론 가격·EPS, 궤도 컴퓨팅·InP 증설 등은 원문 속 애널리스트 전망·가정·계획으로 보존했으며 확인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불확실성
Fable 5의 7월 8일 미국인 전용 서비스설은 원문이 루머로 표기했고, Ask DoorDash·전력 설문 등의 첨부 원자료는 이 문서의 서술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