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6.2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54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공급망 변화와 계약·수급 지표를 함께 점검한 일간보고

구글 TPU의 생산 파트너 구도, 광통신 제품 램프업, 메모리와 네오클라우드 계약을 함께 본다. 발표·주문·추정·계산을 구분하며 실제 수요와 단가가 어디서 확인되는지가 중요하다.

구글 TPU는 미디어텍 쪽 가시성이 커졌다

Triggerfish가 훈련·추론 전환까지 가능할 수 있다는 공급망 소식은 구글 TPU에서 미디어텍의 역할을 다시 보게 한다. 다만 물량과 양산 시점은 수명주기 가정 아래 제시된 추정이다.

광통신은 트랜시버와 CPO를 함께 본다

코히런트는 800G가 피크 전인데도 1.6T를 램프업하고, CPO 도입 뒤 여러 광부품의 달러 콘텐츠가 더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OCS 사용처 확대와 펌프 레이저 공급 구조도 같은 근거다.

메모리 논점은 추론 경로와 수급 압박이다

마이크론·앤스로픽 협력은 KV Cache를 저장장치와 컴퓨트 사이에서 어떻게 옮기는지가 추론 TCO 대비 성능에 중요해진 흐름으로 읽힌다. Phison의 공급 부족 발언은 전망으로 구분해야 한다.

네오클라우드와 핀테크는 단가·사용량 기준이 갈린다

스페이스X의 GB300 계약은 전력 용량 대비 ARR로 단가를 계산해 보고, USDC는 유통량만으로 결제 채택을 단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와 HELOC도 현재 흐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구글 AI 연구 리더 이탈

작성자의 핵심 판단

동시 이탈이 구글의 Tier 2 AI Labs화 우려를 키워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CSP 매출성장률은 올해 내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첨부자료 1* 추세로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2) 구글의 노암 샤지어와 존 점퍼가 동시에 나가면서 구글의 Tier 2 AI Labs화를 우려하며 하락했습니다. ​ (3) 노암 샤지어 외에, Attention is All You Need 제1저자이자 Essential AI의 창립자/CEO인 아시쉬 바스와니는 최근 엔비디아 Nemotron 개발 팀으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굉장히 조용히 움직이고 있지만 Essential AI 연구원 여러 명이 엔비디아에서의 새로운 업무를 반영하여 LinkedIn 프로필을 변경해서 업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노암 샤지어와 존 점퍼가 동시에 떠났고, 아시쉬 바스와니와 Essential AI 연구원 여러 명의 엔비디아 이동이 LinkedIn 프로필 변경으로 알려졌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CSP 매출성장률은 올해 내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첨부자료 1* 추세로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2) 구글의 노암 샤지어와 존 점퍼가 동시에 나가면서 구글의 Tier 2 AI Labs화를 우려하며 하락했습니다. ​ (3) 노암 샤지어 외에, Attention is All You Need 제1저자이자 Essential AI의 창립자/CEO인 아시쉬 바스와니는 최근 엔비디아 Nemotron 개발 팀으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굉장히 조용히 움직이고 있지만 Essential AI 연구원 여러 명이 엔비디아에서의 새로운 업무를 반영하여 LinkedIn 프로필을 변경해서 업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구글은 AI Labs 경쟁력 우려로 하락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CSP 매출성장률은 올해 내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첨부자료 1* 추세로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2) 구글의 노암 샤지어와 존 점퍼가 동시에 나가면서 구글의 Tier 2 AI Labs화를 우려하며 하락했습니다. ​ (3) 노암 샤지어 외에, Attention is All You Need 제1저자이자 Essential AI의 창립자/CEO인 아시쉬 바스와니는 최근 엔비디아 Nemotron 개발 팀으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굉장히 조용히 움직이고 있지만 Essential AI 연구원 여러 명이 엔비디아에서의 새로운 업무를 반영하여 LinkedIn 프로필을 변경해서 업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akana AI Fugu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Fusion 강화판과 비슷하나 파레토 프론티어 관점에서 매력적 해법은 아니며 대세에 지장을 줄 뉴스도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Sakana AI에서 'Fugu'를 발표했는데 생각해보면 OpenRouter의 'Fusion'을 약간 더 강화한 버전과 비슷하고 Claude Opus 4.6(지금은 Opus 4.8이 메인, 4.6은 2월 6일 공식출시 모델)으로 할 수 있던 작업을 토큰을 거의 2배 이상 써서 처리하고 있는 수준인지라 파레토 프론티어 관점으로 본다면 매력적인 솔루션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GLM-5.2도 그렇지만 매일 새롭게 나오는 모델 현황들은 보는데 대세에 지장이 있을 뉴스는 없어보입니다. ​ (5) Claude Sonnet 5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이번 주나 다음주 초쯤에 출시될 가능성이 얘기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 Fable 5 차단으로 인해 SOTA 모델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상황 속에서, 효율이 가장 좋기에 실제로 앤스로픽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Sonnet 모델의 메이저 업그레이드 소식은 꽤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akana AI가 Fugu를 발표했고 Claude Opus 4.6으로 하던 작업을 토큰을 거의 두 배 이상 써 처리하는 수준으로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Sakana AI에서 'Fugu'를 발표했는데 생각해보면 OpenRouter의 'Fusion'을 약간 더 강화한 버전과 비슷하고 Claude Opus 4.6(지금은 Opus 4.8이 메인, 4.6은 2월 6일 공식출시 모델)으로 할 수 있던 작업을 토큰을 거의 2배 이상 써서 처리하고 있는 수준인지라 파레토 프론티어 관점으로 본다면 매력적인 솔루션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GLM-5.2도 그렇지만 매일 새롭게 나오는 모델 현황들은 보는데 대세에 지장이 있을 뉴스는 없어보입니다. ​ (5) Claude Sonnet 5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이번 주나 다음주 초쯤에 출시될 가능성이 얘기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 Fable 5 차단으로 인해 SOTA 모델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상황 속에서, 효율이 가장 좋기에 실제로 앤스로픽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Sonnet 모델의 메이저 업그레이드 소식은 꽤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akana AI Fugu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론·앤스로픽 AI 하드웨어 전략적 협력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협력 자체의 함의는 특정하기 이르지만 추론에서 FLOPS뿐 아니라 KV Cache 경로가 TCO 대비 성능을 좌우하는 요소로 대두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궈밍치는 공급망 체크를 통해 "구글은 현재 CXMT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할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 (4) 마이크론이 앤스로픽과 AI HW 관련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첨부자료 1*: 앤스로픽이 AI 아키텍처를 만들 때 마이크론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를 가져다가 이것저것 실험해보면서 마이크론의 스펙에 맞게 따로 최적화하려는 니즈입니다. 마이크론은 Claude Enterprise를 도입하고 앤스로픽 Series H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아직 이 자체로 함의가 있다고 보기에는 너무 갈래가 많아서 특정짓기는 어렵고 AI Labs가 느끼기에 메모리 기업과 따로 전략적 협약을 발표할만큼 'FLOPS뿐만 아니라(어쨌든 가장 먼저 엔비디아와의 ML/System co-design 발표) KV Cache 경로를 어떻게 짜느냐가 점점 더 추론에서 TCO 대비 퍼포먼스를 좌우하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어떻게 KV Cache offloading 경로를 짜는가가 핵심이 되고 있음에 대해서 모든 연구의 갈래를 소개하긴 어렵지만, PD 분리가 되어 있는 현 추론 인프라에서 Storage NIC와 Compute NIC를 어떻게 나눠서 KV Cache I/O 이슈를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2 : Agentic AI의 시대, NAND가 중요한 이유 'DualPath'>를 살펴보시며 이해하실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딥시크는 참고로 Engram(2026. 01. 12)을 통해서 MoE와 별개로 아예 lookup에 특화시킨 능력을 개발하려는 방향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양사가 전략 협력을 발표했고 앤스로픽은 마이크론 메모리·스토리지를 실험하며, 마이크론은 Claude Enterprise 도입과 앤스로픽 Series H 투자를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궈밍치는 공급망 체크를 통해 "구글은 현재 CXMT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할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 (4) 마이크론이 앤스로픽과 AI HW 관련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첨부자료 1*: 앤스로픽이 AI 아키텍처를 만들 때 마이크론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를 가져다가 이것저것 실험해보면서 마이크론의 스펙에 맞게 따로 최적화하려는 니즈입니다. 마이크론은 Claude Enterprise를 도입하고 앤스로픽 Series H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아직 이 자체로 함의가 있다고 보기에는 너무 갈래가 많아서 특정짓기는 어렵고 AI Labs가 느끼기에 메모리 기업과 따로 전략적 협약을 발표할만큼 'FLOPS뿐만 아니라(어쨌든 가장 먼저 엔비디아와의 ML/System co-design 발표) KV Cache 경로를 어떻게 짜느냐가 점점 더 추론에서 TCO 대비 퍼포먼스를 좌우하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torage NIC와 Compute NIC를 나눠 KV Cache I/O를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설계가 중요해졌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떻게 KV Cache offloading 경로를 짜는가가 핵심이 되고 있음에 대해서 모든 연구의 갈래를 소개하긴 어렵지만, PD 분리가 되어 있는 현 추론 인프라에서 Storage NIC와 Compute NIC를 어떻게 나눠서 KV Cache I/O 이슈를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2 : Agentic AI의 시대, NAND가 중요한 이유 'DualPath'>를 살펴보시며 이해하실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딥시크는 참고로 Engram(2026. 01. 12)을 통해서 MoE와 별개로 아예 lookup에 특화시킨 능력을 개발하려는 방향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앤스로픽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광트랜시버용 웨이퍼 레벨 번인 장비 후속 생산 주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공급망 점검상 주문자가 옵토일렉트로닉스로 보이며 올해 말을 목표로 램프업을 잘 진행하는 내용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 시스템은 향후 6개월 내 인도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는데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이 주문이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말을 목표로 램프업을 차곡차곡 잘하고 있다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또한 지난주 TrendForce에서 "AMD가 최근 CPO용 ELS 조달을 위해 엔비디아 생태계에 묶여있지 않은 공급업체들과 UHP CW Laser 칩에 대한 대규모 구매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고 썼는데 지난달 아시아 출장 당시 로젠블랏이 체크하기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당시 AMD와 적극적으로 협상하고 있었던 것을 알기에 옵토일렉트로닉스가 AMD에 ESLFP 제품을 판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EHR은 광트랜시버 제조업체에서 완전 자동화 Wafer Level Burn-in 장비 후속 생산 주문을 받았고 6개월 안에 인도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 시스템은 향후 6개월 내 인도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는데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이 주문이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말을 목표로 램프업을 차곡차곡 잘하고 있다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또한 지난주 TrendForce에서 "AMD가 최근 CPO용 ELS 조달을 위해 엔비디아 생태계에 묶여있지 않은 공급업체들과 UHP CW Laser 칩에 대한 대규모 구매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고 썼는데 지난달 아시아 출장 당시 로젠블랏이 체크하기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당시 AMD와 적극적으로 협상하고 있었던 것을 알기에 옵토일렉트로닉스가 AMD에 ESLFP 제품을 판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문자 식별은 공급망 점검에 따른 판단으로 주문 사실과 구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 시스템은 향후 6개월 내 인도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는데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이 주문이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말을 목표로 램프업을 차곡차곡 잘하고 있다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또한 지난주 TrendForce에서 "AMD가 최근 CPO용 ELS 조달을 위해 엔비디아 생태계에 묶여있지 않은 공급업체들과 UHP CW Laser 칩에 대한 대규모 구매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고 썼는데 지난달 아시아 출장 당시 로젠블랏이 체크하기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당시 AMD와 적극적으로 협상하고 있었던 것을 알기에 옵토일렉트로닉스가 AMD에 ESLFP 제품을 판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옵토일렉트로닉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스페이스X와 Reflection AI의 GB300 임대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앤스로픽·구글·Reflection AI 계약으로 네오클라우드 포지션을 굳히며 높아진 가격에서 계약해 기본 단가도 높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쯤부터 온라인될 GB300 NVL72 규모까지 감안하더라도 Colossus 1이 300MW, Colosuss 2가 1.0GW에 향후 0.2GW정도를 더하면 대략 총 1.5GW로 ARR $27.8B이니 상당히 좋은 가격으로 계약한 것입니다. 다른 네오클라우드들은 기존에 계약된 GPU들을 갱신하면서 CY2H26~CY27까지 차근차근 1GW당 ARR이 높아질 예정인데 스페이스X는 지금 높아진 가격에다가 계약하다보니 기본 단가들이 더 높게 잡히고 있는 경향도 있습니다. ​ (2) GF증권은 스페이스X의 컴퓨트 규모가 CY26 1GW → CY27 4.5GW → CY28 9.5GW가 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스페이스X가 Reflection AI와 GB300에 대해 월 1억5천만달러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쯤부터 온라인될 GB300 NVL72 규모까지 감안하더라도 Colossus 1이 300MW, Colosuss 2가 1.0GW에 향후 0.2GW정도를 더하면 대략 총 1.5GW로 ARR $27.8B이니 상당히 좋은 가격으로 계약한 것입니다. 다른 네오클라우드들은 기존에 계약된 GPU들을 갱신하면서 CY2H26~CY27까지 차근차근 1GW당 ARR이 높아질 예정인데 스페이스X는 지금 높아진 가격에다가 계약하다보니 기본 단가들이 더 높게 잡히고 있는 경향도 있습니다. ​ (2) GF증권은 스페이스X의 컴퓨트 규모가 CY26 1GW → CY27 4.5GW → CY28 9.5GW가 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월 23억2천만달러, 연간 약 278억4천만달러와 약 1.5GW를 비교해 단가가 좋다고 계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쯤부터 온라인될 GB300 NVL72 규모까지 감안하더라도 Colossus 1이 300MW, Colosuss 2가 1.0GW에 향후 0.2GW정도를 더하면 대략 총 1.5GW로 ARR $27.8B이니 상당히 좋은 가격으로 계약한 것입니다. 다른 네오클라우드들은 기존에 계약된 GPU들을 갱신하면서 CY2H26~CY27까지 차근차근 1GW당 ARR이 높아질 예정인데 스페이스X는 지금 높아진 가격에다가 계약하다보니 기본 단가들이 더 높게 잡히고 있는 경향도 있습니다. ​ (2) GF증권은 스페이스X의 컴퓨트 규모가 CY26 1GW → CY27 4.5GW → CY28 9.5GW가 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페이스XReflection 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FERC의 전력망 계통연결 대응 명령

작성자의 핵심 판단

UBS는 이 승인이 BTM 프로젝트의 침투 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 있다는 맥락으로 블룸에너지를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 (1) UBS가 블룸에너지에 대해 코멘트했습니다: FERC가 최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대규모 에너지 소비자들이 국가 송전망에 더 빠르게 연결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것이, BTM 프로젝트의 침투 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이란 맥락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특별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57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2Q는 8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06건 속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ERC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대규모 에너지 소비자가 국가 송전망에 더 빨리 연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 (1) UBS가 블룸에너지에 대해 코멘트했습니다: FERC가 최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대규모 에너지 소비자들이 국가 송전망에 더 빠르게 연결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것이, BTM 프로젝트의 침투 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이란 맥락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특별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57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2Q는 8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06건 속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미국 전력망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CSP 매출성장률주 대상 · 산업·업종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올해 CSP 매출성장률은 어떤 추세로 예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SP 매출성장률은 올해 내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첨부자료 추세를 참고하라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CSP 매출성장률은 올해 내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첨부자료 1* 추세로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2) 구글의 노암 샤지어와 존 점퍼가 동시에 나가면서 구글의 Tier 2 AI Labs화를 우려하며 하락했습니다. ​ (3) 노암 샤지어 외에, Attention is All You Need 제1저자이자 Essential AI의 창립자/CEO인 아시쉬 바스와니는 최근 엔비디아 Nemotron 개발 팀으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굉장히 조용히 움직이고 있지만 Essential AI 연구원 여러 명이 엔비디아에서의 새로운 업무를 반영하여 LinkedIn 프로필을 변경해서 업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실·구조구글 TPU 생산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미디어텍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

Humufish와 Triggerfish의 물량·양산 시점은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umufish 400~500만 개와 Triggerfish 100~200만 개를 수명주기당 500~700만 개로 보며 tape-out 뒤 5~6분기 양산 전제에서 각각 3Q27, 4Q27 양산으로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대적으로 TPU v8에서는 구글이 미디어텍과 처음으로 COT를 진행하는 칩이라 설계 및 양산 난이도를 낮춰서 훈련용으로만 TPU v8t를 생산했었는데, 이번 Triggerfish는 시뮬레이션 다이가 있고 훈련/추론모드 전환이 있다는 소식에 추론용으로도 쓸 수 있다는 분석이 더해지다보니 MTK가 승기를 잡아가는 것을 반영했습니다. 추후 체크가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추론/온라인 서빙용이라기보다는 훈련의 연장으로 Reasoning 워크로드를 사용할 때 Triggerfish를 쓰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워크로드별로 칩을 따로따로 설계하여 전체 인프라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키우려는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Humufish가 400~500만 개, Triggerfish가 100~200만 개를 더하면 대략 전체 수명주기당 500~700만 개를 생산한다는 의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칩의 수명주기로 보는 이유는 tape-out 이후 보통 5~6분기에 걸쳐서 양산되기 때문입니다. Humufish는 3Q27부터 양산, Triggerfish는 4Q27부터 양산됩니다. UBS도 구글 TPU 매출 가정치를 상향조정했습니다. MTK의 TPU 매출이 CY26 $2B → CY27 $18B → CY28 $35B에 이를 것이란 추정입니다. TPU v8t와 TPU v9 관련 가시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미디어텍의 SerDes 조합, 첨단 노드 활용에 대한 전문성, TSMC와의 긴밀한 관계가 미래 ASIC 프로젝트에서도 미디어텍이 브로드컴을 넘기고 메인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X에도 그렇고 흔히 엔비디아의 마진만 강조가 되는데 엔비디아가 칩당 GPM 75%를 받는다고 나오지만 브로드컴도 GPM 75%를 받습니다.

해석·전망코히런트 광통신 제품 램프업주 대상 · 기업·종목 · 코히런트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PO

트랜시버·CPO·OCS 수요를 어떤 제품과 시점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800G 피크 전 1.6T 램프업, Scale-out CPO CY2H26·Scale-up CPO CY2H27, 사용처 확대로 보수적일 수 있는 40억달러 OCS TAM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반면, 구글 입장에서는 미디어텍을 통해서 TPU를 생산하면 GPM 40%만 붙이고 칩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 (2) 코히런트 CEO가 JPM 투자자 미팅에서 말한 내용을 정리해보면: 800G 트랜시버가 아직 피크 물량까지 램프업을 마치지도 않았는데 더 높은 마진과 가격의 1.6T 트랜시버 램프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트랜시버 수요가 CPO에 의해 잠식될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표준 Scale-out 배치에서는 여전히 트랜시버가 가장 선호받는 선택지이기 때문입니다. 경영진에 다르면 CPO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거나 혹은 오히려 앞당겨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매출 기준 램프업 기대 시점도 Scale-out CPO는 CY2H26, Scale-up CPO는 CY2H27로 재확인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또한 코히런트는 CPO가 도입되기 시작하면 CW Laser, ELS 모듈 외에도 VCSEL, PIC, 광검출기, 광분리기, TEC, FAU, Microlens Array 등 여러 제품을 판매할 수 있고 이것들을 합치면 ELS와 비슷하거나 더 큰 달러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CPO와 NPO의 달러 콘텐츠는 거의 차이나지 않으며 주요한 차이는 광엔진이 어디에 부착되는지에 대한 차이일 뿐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InP 광학 레인 생산에 있어서 기판 관련 공급우려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공급은 여러 지역에 걸친 5개 InP 기판 공급업체를 통해 확보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OCS의 TAM은 보수적일 수 있으며, OCS Scale-up을 포함한 여러 사용 사례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OCS의 시장규모는 최근 $4B로 상향됐지만 Scale-out 내의 Spine 스위치 대체 및 Scale-across와 Scale-up 사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전망이 보수적일 수 있다는 맥락입니다. 이건 OCS 시장 자체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 OCS 시장 내에서의 점유율이 결국 코히런트의 경쟁력인데 OCS가 가져가고 있는 시장 중 MEMS ↔ LCOS의 채택률을 보자면 하이퍼스케일러에서는 MEMS만 진행되고 있습니다. 펌프 레이저 쇼티지가 두드러지며, 멀티레일 기회는 1H27 매출 램프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고품질의 펌프 레이저가 루멘텀(점유율 과반이상) + 코히런트로 두 기업뿐인데 이 두 가지 기업 중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임을 강조했습니다.

시점 관찰NAND Flash 수급주 대상 · 기술·제품 · NAND Flash기준 2026.06.23

NAND Flash 공급 부족은 어떻게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hison 대표는 4Q26 공급 부족이 2Q26보다 심해지고 CY27 압박도 커질 것이며 주문 가시성이 2Q27까지 차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2, 3* ​ (5) Phison 대표는 "NAND Flash 공급부족 현상의 끝이 보이지 않으며, 4Q26의 공급부족은 2Q26보다 심해질 것이고 CY27의 수급 압박은 CY26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NAND Flash 공급부족은 상당히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며 주문 가시성은 이미 2Q27까지 차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 (6) Rosenblatt 애널리스트가 옵토일렉트로닉스에 대해서 코멘트했습니다 *첨부자료 5*: 지난주 AEHR에서 "한 광트랜시버 제조업체로부터 완전 자동화된 Wafer Level Burn-in test 장비에 대한 후속 생산 주문을 받았다.

사실·구조스페이스X 네오클라우드 단가주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관련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

계약 ARR을 전력 용량과 함께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olossus 1 300MW, Colossus 2 1.0GW와 추가 약 0.2GW를 합친 1.5GW 및 ARR 약 278억달러로 단가를 비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쯤부터 온라인될 GB300 NVL72 규모까지 감안하더라도 Colossus 1이 300MW, Colosuss 2가 1.0GW에 향후 0.2GW정도를 더하면 대략 총 1.5GW로 ARR $27.8B이니 상당히 좋은 가격으로 계약한 것입니다. 다른 네오클라우드들은 기존에 계약된 GPU들을 갱신하면서 CY2H26~CY27까지 차근차근 1GW당 ARR이 높아질 예정인데 스페이스X는 지금 높아진 가격에다가 계약하다보니 기본 단가들이 더 높게 잡히고 있는 경향도 있습니다. ​ (2) GF증권은 스페이스X의 컴퓨트 규모가 CY26 1GW → CY27 4.5GW → CY28 9.5GW가 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결제 채택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기준 2026.06.23

USDC 유통량 변화로 펀더멘털 변화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49억달러 유통량은 40주 횡보 중이며 MoM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지를 기준으로 보되, 현재 변화는 주로 크립토 페어 예탁금 때문이라 결제 확대는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9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05%, 월간 기준 -2.25%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6.23

2분기 비행 속도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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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2,578건과 일간 +33건, 83일 기준 일평균 31.06건을 제시하며 분기 초 33~34건보다 느려져 좋지 않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9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05%, 월간 기준 -2.25%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시점 관찰구글 TPU 생산 파트너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미디어텍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기준 2026.06.23

Humufish와 Triggerfish 관련 공급망 점검은 미디어텍·브로드컴의 역할을 어떻게 비교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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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점검과 UBS 추정은 미디어텍의 TPU v8t·v9 가시성, SerDes·첨단 노드·TSMC 관계를 근거로 미래 ASIC에서도 메인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지만, Triggerfish의 실제 용도와 물량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번 주에 GPT-5.6, GPT-5.6 Pro도 출시된다는 루머가 있는데 Sonnet 5와 GPT-5.6 둘다 어떤 스펙일지 궁금하네요. AI HW: ​ (1) 브로드컴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여기는 구글의 부진보다는 AVGO ↔ MTK 간 줄다리기에서 밀리는 소식들이 들려와서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궈밍치의 공급망 체크 결과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하여 Humufish를 강화한 Triggerfish를 출시할 예정이란 소식이 더해졌습니다. 기본 배경을 깔고가자면 AVGO의 TPU v9 세대 칩의 이름은 Pumafish이고, MTK의 TPU v9 세대 칩 이름은 Humufish이며 Humufish를 강화한 것이 Triggerfish입니다.

  2. 원문 구간 2

    상대적으로 TPU v8에서는 구글이 미디어텍과 처음으로 COT를 진행하는 칩이라 설계 및 양산 난이도를 낮춰서 훈련용으로만 TPU v8t를 생산했었는데, 이번 Triggerfish는 시뮬레이션 다이가 있고 훈련/추론모드 전환이 있다는 소식에 추론용으로도 쓸 수 있다는 분석이 더해지다보니 MTK가 승기를 잡아가는 것을 반영했습니다. 추후 체크가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추론/온라인 서빙용이라기보다는 훈련의 연장으로 Reasoning 워크로드를 사용할 때 Triggerfish를 쓰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워크로드별로 칩을 따로따로 설계하여 전체 인프라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키우려는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Humufish가 400~500만 개, Triggerfish가 100~200만 개를 더하면 대략 전체 수명주기당 500~700만 개를 생산한다는 의미입니다.

  3. 원문 구간 3

    칩의 수명주기로 보는 이유는 tape-out 이후 보통 5~6분기에 걸쳐서 양산되기 때문입니다. Humufish는 3Q27부터 양산, Triggerfish는 4Q27부터 양산됩니다. UBS도 구글 TPU 매출 가정치를 상향조정했습니다. MTK의 TPU 매출이 CY26 $2B → CY27 $18B → CY28 $35B에 이를 것이란 추정입니다. TPU v8t와 TPU v9 관련 가시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미디어텍의 SerDes 조합, 첨단 노드 활용에 대한 전문성, TSMC와의 긴밀한 관계가 미래 ASIC 프로젝트에서도 미디어텍이 브로드컴을 넘기고 메인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X에도 그렇고 흔히 엔비디아의 마진만 강조가 되는데 엔비디아가 칩당 GPM 75%를 받는다고 나오지만 브로드컴도 GPM 75%를 받습니다.

해석·전망옵토일렉트로닉스 CPO 레이저 램프업주 대상 · 기업·종목 · 옵토일렉트로닉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PO

후속 번인 장비 주문과 AMD·엔비디아 협상은 어떤 매출 시점의 가능성으로 제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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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HR의 후속 주문 주문자를 공급망 점검상 옵토일렉트로닉스로 보고 올해 말 램프업을 평가했으며, ELSFP의 CY27 매출 시작과 CY2H27 의미 있는 기여, AMD·엔비디아 판매 가능성은 애널리스트의 추정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 시스템은 향후 6개월 내 인도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는데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이 주문이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말을 목표로 램프업을 차곡차곡 잘하고 있다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또한 지난주 TrendForce에서 "AMD가 최근 CPO용 ELS 조달을 위해 엔비디아 생태계에 묶여있지 않은 공급업체들과 UHP CW Laser 칩에 대한 대규모 구매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고 썼는데 지난달 아시아 출장 당시 로젠블랏이 체크하기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당시 AMD와 적극적으로 협상하고 있었던 것을 알기에 옵토일렉트로닉스가 AMD에 ESLFP 제품을 판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ELSFP 제품 매출은 CY27에 시작되어 의미 있는 기여는 CY2H27에 발생할 것이라는 추정이며, 현재 엔비디아와도 협상 중이기에 CY2H27쯤이면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엔비디아에 대한 세 번째 CPO 레이저 공급업체가 될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추정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스페이스X가 Reflection AI와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GB300에 대해서 월 $150M씩 받는 계약입니다. 앤스로픽, 구글, 리플렉션과의 계약을 통해서 네오클라우드 포지션을 굳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자면 매월 $2.32B를 버는 상태로 연간 $27.84B 정도를 버는 계약입니다.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량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6.23

Provenance 데이터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으며, 이를 좋은 추세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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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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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지수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6월 22일~6월 26일 주간전략보고를 바로가기와 함께 연결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에서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투자수익도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고지합니다. 신규 구독 전 계약 관련 사항은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를 읽고 검토해 주시면 됩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0.83%, 다우 +0.29%, S&P -0.37%, 나스닥 -1.3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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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비율과 섹터

상승종목비율은 NYSE 70%, Nasdaq 74%로 🟡입니다. 바이오텍·반도체·에너지는 강세였고, 적자성장주·커뮤니케이션·임의소비·필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3
CSP와 구글 인력 이탈

빅테크/AI Labs부터 보겠습니다. CSP 매출성장률은 올해 내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첨부자료 1의 추세로 보면 그렇습니다. 구글은 노암 샤지어와 존 점퍼가 동시에 나가면서 Tier 2 AI Labs화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노암 샤지어 외에 Attention is All You Need 제1저자이자 Essential AI 창립자·CEO인 아시쉬 바스와니도 최근 엔비디아 Nemotron 개발팀 합류 예정입니다. 굉장히 조용히 움직이고 있지만 Essential AI 연구원 여러 명이 엔비디아의 새 업무를 반영해 LinkedIn 프로필을 변경하면서 업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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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gu와 모델 루머

Sakana AI에서 Fugu를 발표했는데, 생각해보면 OpenRouter Fusion을 약간 더 강화한 버전과 비슷합니다. Claude Opus 4.6으로 할 수 있던 작업을 토큰을 거의 두 배 이상 써서 처리하는 수준입니다. 지금 메인은 Opus 4.8이고 4.6은 2월 6일 공식출시 모델입니다. 파레토 프론티어 관점에서는 매력적인 솔루션이 아니며, GLM-5.2도 그렇고 매일 나오는 모델 현황을 보지만 대세에 지장을 줄 뉴스는 없어 보입니다. Claude Sonnet 5는 이번 주나 다음 주 초 출시 가능성 루머가 있고, 앤스로픽 Fable 5 차단으로 SOTA 모델 아쉬움이 있는 상황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효율 좋은 Sonnet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는 꽤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주 GPT-5.6과 GPT-5.6 Pro 출시 루머도 있어 둘의 스펙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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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과 Triggerfish

AI HW입니다. 브로드컴은 크게 하락했습니다. 구글의 부진보다는 AVGO와 MTK 간 줄다리기에서 밀리는 소식 때문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했던 것처럼 궈밍치 공급망 체크에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Humufish를 강화한 Triggerfish를 낼 예정이라는 내용이 더해졌습니다. 기본 배경은 AVGO TPU v9 세대 칩이 Pumafish, MTK TPU v9 세대 칩이 Humufish이고, Humufish 강화판이 Triggerfish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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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v8과 v9의 역할

TPU v8에서는 구글이 미디어텍과 처음 COT를 하는 칩이라 설계·양산 난도를 낮춰 훈련용 TPU v8t만 생산했었습니다. 이번 Triggerfish는 시뮬레이션 다이가 있고 훈련·추론 모드 전환이 있다는 소식이라 추론용으로도 쓸 수 있다는 분석이 더해졌고, MTK가 승기를 잡아가는 것을 반영했습니다. 다만 추후 체크가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온라인 서빙용이라기보다는 Reasoning 워크로드에 쓸 훈련의 연장으로 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워크로드마다 칩을 따로 설계해 전체 인프라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키우려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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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물량·양산·마진

Humufish 400~500만 개에 Triggerfish 100~200만 개를 더하면 전체 수명주기당 대략 500~700만 개 생산이라는 뜻입니다. 칩 수명주기로 보는 까닭은 tape-out 뒤 보통 5~6분기에 걸쳐 양산되기 때문입니다. Humufish는 3Q27부터, Triggerfish는 4Q27부터 양산됩니다. UBS도 구글 TPU 매출 가정치를 올렸고 MTK TPU 매출은 CY26 20억달러, CY27 180억달러, CY28 350억달러로 추정했습니다. TPU v8t·v9 가시성이 계속 좋아지고, 미디어텍의 SerDes 조합·첨단 노드 전문성·TSMC와 긴밀한 관계가 미래 ASIC 프로젝트에서도 브로드컴을 넘어 메인 자리를 차지하게 할 수 있다고 평했습니다. 흔히 엔비디아 마진만 강조하지만 엔비디아 칩당 GPM 75%와 브로드컴 GPM 75%에 비해 구글은 미디어텍 생산이면 GPM 40%만 붙이고 칩을 만들 수 있습니다.

8
코히런트 트랜시버와 CPO

코히런트 CEO의 JPM 투자자 미팅 발언을 정리해보면, 800G 트랜시버가 아직 피크 물량까지 램프업을 마치지도 않았는데 더 높은 마진과 가격의 1.6T 트랜시버 램프업이 진행 중입니다. 트랜시버 수요가 CPO에 잠식될 것으로 보지는 않으며, 표준 Scale-out 배치에서는 여전히 트랜시버가 가장 선호되는 선택지이기 때문입니다. 경영진에 따르면 CPO는 계획대로이거나 오히려 앞당겨질 수 있고, 매출 기준 램프업 기대는 Scale-out CPO CY2H26, Scale-up CPO CY2H27로 재확인했습니다. CPO 도입이 시작되면 CW Laser·ELS 모듈뿐 아니라 VCSEL·PIC·광검출기·광분리기·TEC·FAU·Microlens Array를 팔 수 있어, 합친 달러 콘텐츠가 ELS와 비슷하거나 더 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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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와 펌프 레이저

CPO와 NPO의 달러 콘텐츠는 거의 차이 나지 않고, 주요한 차이는 광엔진이 어디에 부착되는가뿐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InP 광학 레인 생산의 기판 공급우려도 여러 지역에 걸친 5개 InP 기판 공급업체로 확보돼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 OCS TAM은 최근 40억달러로 상향됐지만, Scale-out 안의 Spine 스위치 대체와 Scale-across·Scale-up 사용 사례 확대를 감안하면 보수적일 수 있습니다. OCS 시장 안에서 MEMS와 LCOS 채택률을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는 MEMS만 진행 중입니다. 펌프 레이저 쇼티지가 두드러지고, 고품질 펌프 레이저는 점유율 과반의 루멘텀과 코히런트 두 기업뿐입니다. 멀티레일 기회도 1H27 매출 램프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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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 점유율의 판단 기준

이건 OCS 시장 자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OCS 시장 안에서 점유율을 가져가는지가 결국 코히런트 경쟁력입니다. MEMS와 LCOS의 채택률을 보면 하이퍼스케일러에서는 MEMS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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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메모리와 마이크론 협력

궈밍치는 공급망 체크를 통해 구글이 현재 CXMT에서 메모리 칩을 조달할 구체 계획은 없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앤스로픽과 AI HW 관련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AI 아키텍처를 만들 때 마이크론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가져다 실험하고 마이크론 스펙에 맞춰 따로 최적화하려는 니즈입니다. 마이크론은 Claude Enterprise 도입과 앤스로픽 Series H 투자도 발표했습니다. 아직 이 자체로 함의가 있다고 보기에는 갈래가 너무 많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AI Labs가 메모리 기업과 따로 전략 협약을 발표할 만큼, FLOPS뿐 아니라 KV Cache 경로를 어떻게 짜는가가 추론에서 TCO 대비 퍼포먼스를 좌우하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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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 Cache 경로

KV Cache offloading 경로를 어떻게 짜는가가 핵심이 되고 있지만 모든 연구 갈래를 다 소개하긴 어렵습니다. PD 분리된 현 추론 인프라에서 Storage NIC와 Compute NIC를 어떻게 나누고 KV Cache I/O 이슈를 소프트웨어로 해결할지는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2 : Agentic AI의 시대, NAND가 중요한 이유 'DualPath'>를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딥시크는 참고로 2026년 1월 12일 Engram을 통해 MoE와 별개로 아예 lookup에 특화시킨 능력을 개발하려는 방향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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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수급 전망

Phison 대표는 NAND Flash 공급 부족의 끝이 보이지 않고 4Q26 부족은 2Q26보다 심해지며 CY27 압박도 CY26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급 부족은 오래 지속되고 주문 가시성은 이미 2Q27까지 차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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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일렉트로닉스 주문

Rosenblatt 애널리스트가 옵토일렉트로닉스에 코멘트했습니다. 지난주 AEHR은 한 광트랜시버 제조업체에서 완전 자동화 Wafer Level Burn-in test 장비 후속 생산 주문을 받았고, 시스템은 향후 6개월 안에 인도된다고 했습니다. 공급망 점검에 따르면 주문은 옵토일렉트로닉스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말을 목표로 램프업을 차곡차곡 잘하고 있다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또 지난주 TrendForce는 AMD가 CPO용 ELS 조달을 위해 엔비디아 생태계에 묶이지 않은 공급업체와 UHP CW Laser 칩 대규모 구매 계약을 협상한다고 썼습니다. 지난달 아시아 출장 때 로젠블랏이 확인한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적극적인 AMD 협상을 근거로, AMD에 ESLFP를 팔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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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FP 매출 추정

ELSFP 제품 매출은 CY27에 시작되고 의미 있는 기여는 CY2H27에 발생할 것이라는 추정입니다. 현재 엔비디아와도 협상 중이어서, CY2H27쯤이면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엔비디아의 세 번째 CPO 레이저 공급업체가 될 가능성도 열어 두고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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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GB300 계약

Enterprise/GPU IaaS입니다. 스페이스X가 Reflection AI와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GB300에 대해 월 1억5천만달러씩 받는 계약입니다. 앤스로픽·구글·Reflection AI 계약으로 네오클라우드 포지션을 굳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면 매월 23억2천만달러, 연간 약 278억4천만달러를 버는 계약입니다. 8월쯤 온라인될 GB300 NVL72 규모까지 감안해도 Colossus 1은 300MW, Colossus 2는 1.0GW이고 향후 약 0.2GW를 더하면 총 약 1.5GW입니다. ARR 278억달러와 비교하면 상당히 좋은 가격으로 계약한 것입니다. 다른 네오클라우드는 기존 GPU 계약을 갱신하며 CY2H26~CY27까지 1GW당 ARR이 차근차근 높아질 예정인 반면, 스페이스X는 지금 높아진 가격에 계약해 기본 단가가 더 높게 잡히는 경향도 있습니다.

17
컴퓨트 확대 수혜 추정

GF증권은 스페이스X 컴퓨트 규모가 CY26 1GW, CY27 4.5GW, CY28 9.5GW가 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수혜로는 엔비디아가 CY27·CY28에 Blackwell 동등 GPU 기준 220만·250만 개 설치를, 미디어텍은 4Q28쯤 목표의 스페이스X AI ASIC 프로젝트 수주를 예상해 들었습니다. 세대가 거듭될 때 ASP와 FLOPS가 바뀌므로 동등 GPU 기준으로 보는 것입니다. 또 14A Arizona 팹에서 TeraFab 핵심 파트너인 인텔은 약간의 수혜, 크레도는 스페이스X AEC를 레인당 200G로 올리면서 수혜, 슈퍼마이크로는 스페이스X 주문을 계속 받아 좋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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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연결과 BTM

신재생/전력기기에서는 UBS가 블룸에너지에 대해 코멘트했습니다. FERC가 최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대규모 에너지 소비자가 국가 송전망에 더 빠르게 연결할 수 있도록 승인한 일이 BTM 프로젝트 침투 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 있다는 맥락입니다. 광고/이커머스에는 업계 특별한 뉴스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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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와 USDC

의료기기/핀테크/코인입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 2Q 비행 건수는 2,578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2Q는 83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31.06건입니다. 2Q 시작 때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49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0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이고, 오늘 주간 기준 +0.05%, 월간 기준 -2.25%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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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와 HELOC의 현재 의미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요소로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https://naver.me/xQiZ5UH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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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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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복 공백과 목록 형식만 정리했으며 원문의 수치·비교·가정·조건·전망·URL은 flow 또는 원문 보존으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 공백과 목록 형식만 정리했고 지수·물량·기간·계산 전제·조건·URL은 flow에 순서대로 남겼다.
잡담/운영
투자손실 고지, 계약문서 안내, 랩 운용과 메리츠증권 링크는 원문의 운영 정보로 보존했다.
표현·추정 구분
공급망 점검, 애널리스트 추정, 출시 루머와 계약 가능성은 확인된 사실처럼 바꾸지 않고 원문의 유보를 유지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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