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6.1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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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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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에이전틱 AI의 CPU·메모리·전력 수요를 실제 병목에서 읽는다

이 일간보고는 AI 모델 경쟁, 에이전틱 AI용 CPU와 메모리 연결,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개별 플랫폼 지표를 한꺼번에 다룬다. 모델의 성능만이 아니라 이를 돌리는 메모리·전력·자금조달의 병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중요한 이유는, 그 병목이 수요의 규모와 프로젝트 실행 조건을 함께 가르기 때문이다.

상위 AI 연구소의 경쟁은 성능과 비용을 함께 가른다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독주 체제 안에서 FrontierSWE 비교는 Fable 5가 GPT-5.5·Opus 4.8보다 앞섰지만, 코딩 외 수학·연구에서는 GPT-5.5가 앞서고 동일 출력의 토큰 비용도 다르다는 점을 보여 준다. 따라서 다음 주 출시설이 나온 GPT-5.6이 Fable 5와 어떻게 경쟁할지가 새 변수다.

추론은 CPU를 GPU의 보조 장치보다 넓게 쓴다

한 번의 답변에 쓰는 토큰과 KV 캐시가 커지면서 GPU 메모리의 데이터를 CPU DRAM으로 옮겨 다시 읽는 일이 늘었다. 이 때문에 GPU와 CPU 메모리를 빠르게 잇는 NVLink-C2C, 헤드노드와 오케스트레이션용 CPU 수요가 함께 중요해진다는 설명이다.

데이터센터 건설은 전력원과 연결 속도의 문제로 이동한다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수요가 미국 밖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인건비와 주민 반대라는 건설 조건이 현장 발전원 선택을 바꾼다고 본다. SOFC는 비용·납기·수용성의 구조에서 대안으로 제시되고, 다만 FERC의 신속 연결 프로그램은 BTM 침투율을 높일 요인으로 읽힌다.

개별 지표는 펀더멘털 변화와 단기 수급을 구분해 본다

트랜스메딕스는 2분기 일평균 비행 속도가 시작 때보다 낮아진 점을 우려하고, USDC는 40주 횡보와 크립토 예탁금 영향을 결제 수요 확대와 구분한다. 이처럼 지표가 움직인 이유와 펀더멘털 변화의 조건을 나눠 보며, 피겨 테크의 HELOC 관련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하는 추세로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GPT-5.6 출시 예정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Fable 5가 최상급 위치를 잡은 상황에서 GPT-5.6이 얼마나 잘 출시되는지가 중요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1* GPT-5.5는 Opus 4.8과 동급이고, Fable 5는 그보다 대략 V0.1~0.2(6~12주 정도) 앞선 모델입니다. 여기서도 늘 강조드리는 건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독주 체제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앤스로픽 vs 오픈AI 구도에만 시선을 좁게 두다보면 그 아래에 있는 수많은 AI Labs들의 코딩 에이전트들과의 엄청난 수준의 성능 격차가 덜 와닿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6월 1일 주간전략보고 아마존 코멘트 중 '벤치맥싱으로 가려지지 않는 맨얼굴 : Petri behavioral audit scores'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첨부자료 2, 3* ​ (3) 코딩 외 수학 및 연구적인 부분에서는 GPT-5.5가 앞서고 있습니다. *첨부자료 4, 5* Tier 1 AI Labs 정도면 연구역량 차이는 거의 안 나기 때문에, 얼만큼 사용자 양질의 피드백을 잘 넣느냐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여러 벤치마크들을 살펴보면 GPT-5.5과 Opus 4.8, Fable 5 간의 동일 output을 내기 위한 토큰 가격의 차이를 보면, GPT-5.5가 대략 1만큼을 쓰면 Opus 4.8이 2배 정도를 쓰고, Fable 5가 3배 정도의 토큰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평균인 듯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일단 Fable 5은 최상급 포지션을 잘 잡았으니 이제 다음주에 출시될 GPT-5.6이 얼마나 잘 뽑혀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 AI HW: ​ (1) Wolfe Research가 마이크론/메모리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 Wolfe도 CY27 EPS를 $135로 추정했습니다. CY27 EPS 기준 ⓐUBS $155, ⓑGS $145, ⓒWolfe $135, ⓓMS $113.85입니다. 클린룸 제약으로 인해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인데, Agentic AI CPU 트렌드로 메모리 부족은 더 심해질 것이고, LTA 덕에 리레이팅 수요가 생길 것이라는 핵심 포인트들은 계속해서 같습니다. ​ (2) BofA에서 Agentic AI 수요에 따라 CPU TAM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첨부자료 2*: 2030년 기준 TAM은 데이터센터가 $2.1T이고, 이중 AI가 $1.7T / Non-AI가 $0.4T입니다. 아래에 BofA가 정리한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루머에 따르면 GPT-5.6은 다음 주 출시 예정이며 Claude Fable 5와 경쟁할 사양, 더 낮은 가격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저희 회사에서 운용하는 메리츠 올바른투자랩(사피엔스)에 대한 기사가 나와서 전해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6091358270040107835 ​ 메리츠-사피엔스자문랩, AI 집중투자 전략 통했다 메리츠증권의 해외 주식 자문형 랩어카운트가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사피엔스투자자문에서 자문을 받아 인공지능(AI) 하드웨어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유효했다는 평가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일 설정된 이 랩은 올해 5월 31일 기준... www.thebell.co.kr 빅테크: ​ (1) 루머에 따르면 GPT-5.6는 다음 주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GPT-5.6은 Claude Fable 5과 경쟁할 수 있을 스펙이며 훨씬 더 낮은 가격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 쓸만한 벤치마크들 중에 Fable 5, Opus 4.8, GPT-5.5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는 벤치마크들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나마 FrontierSWE가 가장 빠르게 출시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FrontierSWE 비교에서 GPT-5.5는 Opus 4.8과 동급, Fable 5는 그보다 6~12주가량 앞섰고, 모델별 동일 출력의 토큰 비용 차이도 관찰됐다는 근거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1* GPT-5.5는 Opus 4.8과 동급이고, Fable 5는 그보다 대략 V0.1~0.2(6~12주 정도) 앞선 모델입니다. 여기서도 늘 강조드리는 건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독주 체제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앤스로픽 vs 오픈AI 구도에만 시선을 좁게 두다보면 그 아래에 있는 수많은 AI Labs들의 코딩 에이전트들과의 엄청난 수준의 성능 격차가 덜 와닿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6월 1일 주간전략보고 아마존 코멘트 중 '벤치맥싱으로 가려지지 않는 맨얼굴 : Petri behavioral audit scores'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첨부자료 2, 3* ​ (3) 코딩 외 수학 및 연구적인 부분에서는 GPT-5.5가 앞서고 있습니다. *첨부자료 4, 5* Tier 1 AI Labs 정도면 연구역량 차이는 거의 안 나기 때문에, 얼만큼 사용자 양질의 피드백을 잘 넣느냐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여러 벤치마크들을 살펴보면 GPT-5.5과 Opus 4.8, Fable 5 간의 동일 output을 내기 위한 토큰 가격의 차이를 보면, GPT-5.5가 대략 1만큼을 쓰면 Opus 4.8이 2배 정도를 쓰고, Fable 5가 3배 정도의 토큰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평균인 듯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일단 Fable 5은 최상급 포지션을 잘 잡았으니 이제 다음주에 출시될 GPT-5.6이 얼마나 잘 뽑혀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 AI HW: ​ (1) Wolfe Research가 마이크론/메모리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 Wolfe도 CY27 EPS를 $135로 추정했습니다. CY27 EPS 기준 ⓐUBS $155, ⓑGS $145, ⓒWolfe $135, ⓓMS $113.85입니다. 클린룸 제약으로 인해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인데, Agentic AI CPU 트렌드로 메모리 부족은 더 심해질 것이고, LTA 덕에 리레이팅 수요가 생길 것이라는 핵심 포인트들은 계속해서 같습니다. ​ (2) BofA에서 Agentic AI 수요에 따라 CPU TAM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첨부자료 2*: 2030년 기준 TAM은 데이터센터가 $2.1T이고, 이중 AI가 $1.7T / Non-AI가 $0.4T입니다. 아래에 BofA가 정리한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Anthropic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Helix Digital Infrastructure 설립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elix Digital Infrastructure가 설립됐고 KKR의 완전자회사이며 KKR·쿠웨이트 투자청·엔비디아가 핵심 투자자, 비스트라도 발전 관련으로 합심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루멘텀은 일본 스미토모나 JX 등 일본 공급업체들로부터 InP 기판/웨이퍼를 받고 있어 이슈가 없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Helix Digital Infrastructure가 설립됐습니다: KKR의 완전자회사입니다. 핵심 투자자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전체 핵심 투자자는 KKR, 쿠웨이트 투자청(KIA), 엔비디아입니다. 발전과 관련해서는 비스트라(Vistra)도 합심하고 있습니다. AWS의 전 CEO(2021~2024)였던 Adam Selipsky가 Helix Digital Infrastructure CEO를 맡고, KKR의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책임자였던 Waldemar Szlezak이 CIO를 맡았습니다. ​ (2) 오라클 CY2Q26 실적발표 분석자료를 <오라클 2Q26 실적발표 : FY27 CapEx는 71% 늘지만, 외부 자금조달은 오히려 줄어든다>로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WS 전 CEO Adam Selipsky가 CEO, KKR의 전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책임자 Waldemar Szlezak이 CIO를 맡는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루멘텀은 일본 스미토모나 JX 등 일본 공급업체들로부터 InP 기판/웨이퍼를 받고 있어 이슈가 없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Helix Digital Infrastructure가 설립됐습니다: KKR의 완전자회사입니다. 핵심 투자자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전체 핵심 투자자는 KKR, 쿠웨이트 투자청(KIA), 엔비디아입니다. 발전과 관련해서는 비스트라(Vistra)도 합심하고 있습니다. AWS의 전 CEO(2021~2024)였던 Adam Selipsky가 Helix Digital Infrastructure CEO를 맡고, KKR의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책임자였던 Waldemar Szlezak이 CIO를 맡았습니다. ​ (2) 오라클 CY2Q26 실적발표 분석자료를 <오라클 2Q26 실적발표 : FY27 CapEx는 71% 늘지만, 외부 자금조달은 오히려 줄어든다>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Helix Digital Infrastructure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아스테라랩스·코어위브·네비우스·로켓랩의 Nasdaq-100 편입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시간외 거래에서 아스테라랩스, 코어위브, 네비우스, 로켓랩이 Nasdaq-100에 편입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BYOH 덕에 이제 점점 더 네오클라우드들의 자금조달 여력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칩메이커/AI Labs/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도 이들이 CapEx to OpEx 전략의 핵심이기 때문에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가 더 나은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더 많은 컴퓨팅을 조달해주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간외로 부정적이었던 건 $20B 조달의 출처에 대해서는 유증을 해서인지 아니면 부채로 조달하는 것인지를 명확히 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라 개별 이슈입니다. ​ (3) 시간외에서 아스테라랩스, 코어위브, 네비우스, 로켓랩이 Nasdaq-100에 편입됐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TD Cowen의 데이터센터 채널 체크를 정리하면: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I Las의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이며,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이제 미국을 벗어나 확장되고 있으며 점점 더 공격적으로 입찰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stera LabsCoreWeaveNebiusRocket Lab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FERC의 PJM 전력망 신속 연결 프로그램 승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2027년 말까지 하나의 패스트트랙이 생기며 BTM 프로젝트 침투율을 높일 요인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7년 말까지 패스트트랙이 하나 생긴 셈입니다. 제출하고 상호연결 계약까지 10개월 내로 처리할 예정이고, 첫 10개 프로젝트는 2026년 10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기본적으로 BTM 프로젝트 침투율이 더 높아질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 (4) Crusoe-Tallgrass 프로젝트에 대해서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문제가 없음을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6월 11일 추가보도를 살펴보면, 원래 와이오밍 프로젝트는 오라클을 하이퍼스케일러로 들이려 노력하다가, 최근에는 구글을 주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입니다. 만약 헤드라인은 실제 성사가 되면 '구글이 지원하는 네오클라우드에 SOFC를 납품하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2028년 초 가동 예정인 프로젝트이니 900MW SOFC 용량을 납품하는 시점은 3Q27쯤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펀더멘탈적으로는 누구한테 납품하건 최종 고객은 크게 상관없긴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ERC가 PJM Interconnection의 3년 이내 가동 가능한 최소 250MW 신규·증설 자원 대상 전력망 신속 연결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7년 말까지 패스트트랙이 하나 생긴 셈입니다. 제출하고 상호연결 계약까지 10개월 내로 처리할 예정이고, 첫 10개 프로젝트는 2026년 10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기본적으로 BTM 프로젝트 침투율이 더 높아질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 (4) Crusoe-Tallgrass 프로젝트에 대해서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문제가 없음을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6월 11일 추가보도를 살펴보면, 원래 와이오밍 프로젝트는 오라클을 하이퍼스케일러로 들이려 노력하다가, 최근에는 구글을 주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입니다. 만약 헤드라인은 실제 성사가 되면 '구글이 지원하는 네오클라우드에 SOFC를 납품하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2028년 초 가동 예정인 프로젝트이니 900MW SOFC 용량을 납품하는 시점은 3Q27쯤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펀더멘탈적으로는 누구한테 납품하건 최종 고객은 크게 상관없긴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제출부터 상호연결 계약까지 10개월 내 처리하고 첫 10개 프로젝트는 2026년 10월 발표 예정이라는 계획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7년 말까지 패스트트랙이 하나 생긴 셈입니다. 제출하고 상호연결 계약까지 10개월 내로 처리할 예정이고, 첫 10개 프로젝트는 2026년 10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기본적으로 BTM 프로젝트 침투율이 더 높아질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 (4) Crusoe-Tallgrass 프로젝트에 대해서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문제가 없음을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6월 11일 추가보도를 살펴보면, 원래 와이오밍 프로젝트는 오라클을 하이퍼스케일러로 들이려 노력하다가, 최근에는 구글을 주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입니다. 만약 헤드라인은 실제 성사가 되면 '구글이 지원하는 네오클라우드에 SOFC를 납품하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2028년 초 가동 예정인 프로젝트이니 900MW SOFC 용량을 납품하는 시점은 3Q27쯤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펀더멘탈적으로는 누구한테 납품하건 최종 고객은 크게 상관없긴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JM Interconnection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도어대시 Ask DoorDash 출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어대시가 레스토랑 검색·식료품 구매·주문을 돕는 AI 비서 Ask DoorDash를 출시했고, 몇 주 안에 레스토랑 예약도 가능하게 할 예정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dump' 같은 헤드라인만 보고 매매하는 게 훨씬 더 많이 나타나곤 합니다. 시장이 뭔가를 잘 모른다고 생각될 때는 답답함을 느끼기 보다는 아직 시장에 알파가 남아있구나 정도로 느끼시는 게 더 지혜로운 방향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앱에서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식료품을 구매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AI 비서인 'Ask DoorDash'를 출시했습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고객들은 이 비서를 이용해 레스토랑 예약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도어대시 공동 창업자 앤디 팡은 초기 테스트 결과 식료품 주문량이 증가하고 사용자들이 새로운 식당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 음성 비서 기능에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팡은 향후 광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공동 창업자 앤디 팡은 초기 테스트에서 식료품 주문과 새 식당 이용이 늘었다고 밝혔고, 현재 없는 광고의 도입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dump' 같은 헤드라인만 보고 매매하는 게 훨씬 더 많이 나타나곤 합니다. 시장이 뭔가를 잘 모른다고 생각될 때는 답답함을 느끼기 보다는 아직 시장에 알파가 남아있구나 정도로 느끼시는 게 더 지혜로운 방향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앱에서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식료품을 구매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AI 비서인 'Ask DoorDash'를 출시했습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고객들은 이 비서를 이용해 레스토랑 예약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도어대시 공동 창업자 앤디 팡은 초기 테스트 결과 식료품 주문량이 증가하고 사용자들이 새로운 식당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 음성 비서 기능에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팡은 향후 광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oorDash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프런티어 AI 연구소의 성능 격차주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에서 상위 연구소와 그 아래 연구소의 격차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양강만 보면 그 아래 AI 연구소 코딩 에이전트와의 큰 성능 격차가 덜 보이며, 이를 벤치마크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행동 평가와 함께 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1* GPT-5.5는 Opus 4.8과 동급이고, Fable 5는 그보다 대략 V0.1~0.2(6~12주 정도) 앞선 모델입니다. 여기서도 늘 강조드리는 건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독주 체제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앤스로픽 vs 오픈AI 구도에만 시선을 좁게 두다보면 그 아래에 있는 수많은 AI Labs들의 코딩 에이전트들과의 엄청난 수준의 성능 격차가 덜 와닿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6월 1일 주간전략보고 아마존 코멘트 중 '벤치맥싱으로 가려지지 않는 맨얼굴 : Petri behavioral audit scores'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첨부자료 2, 3* ​ (3) 코딩 외 수학 및 연구적인 부분에서는 GPT-5.5가 앞서고 있습니다. *첨부자료 4, 5* Tier 1 AI Labs 정도면 연구역량 차이는 거의 안 나기 때문에, 얼만큼 사용자 양질의 피드백을 잘 넣느냐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여러 벤치마크들을 살펴보면 GPT-5.5과 Opus 4.8, Fable 5 간의 동일 output을 내기 위한 토큰 가격의 차이를 보면, GPT-5.5가 대략 1만큼을 쓰면 Opus 4.8이 2배 정도를 쓰고, Fable 5가 3배 정도의 토큰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평균인 듯 합니다.

사실·구조프런티어 모델의 토큰 비용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프런티어 AI 모델

비슷한 출력을 낼 때 모델별 토큰 비용은 어떻게 비교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여러 벤치마크를 보면 같은 출력을 위한 토큰 비용은 GPT-5.5를 1로 볼 때 Opus 4.8은 약 2배, Fable 5는 약 3배라는 관찰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단 Fable 5은 최상급 포지션을 잘 잡았으니 이제 다음주에 출시될 GPT-5.6이 얼마나 잘 뽑혀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 AI HW: ​ (1) Wolfe Research가 마이크론/메모리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 Wolfe도 CY27 EPS를 $135로 추정했습니다. CY27 EPS 기준 ⓐUBS $155, ⓑGS $145, ⓒWolfe $135, ⓓMS $113.85입니다. 클린룸 제약으로 인해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인데, Agentic AI CPU 트렌드로 메모리 부족은 더 심해질 것이고, LTA 덕에 리레이팅 수요가 생길 것이라는 핵심 포인트들은 계속해서 같습니다. ​ (2) BofA에서 Agentic AI 수요에 따라 CPU TAM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첨부자료 2*: 2030년 기준 TAM은 데이터센터가 $2.1T이고, 이중 AI가 $1.7T / Non-AI가 $0.4T입니다. 아래에 BofA가 정리한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해석·전망에이전틱 AI와 메모리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에이전틱 AI CPU 추세는 메모리 공급과 수요에 어떤 논리를 제공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클린룸 제약으로 공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에이전틱 AI CPU 추세가 메모리 부족을 심화시키고, 장기공급계약(LTA)이 재평가 수요를 부를 수 있다는 기존 핵심 논리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단 Fable 5은 최상급 포지션을 잘 잡았으니 이제 다음주에 출시될 GPT-5.6이 얼마나 잘 뽑혀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 AI HW: ​ (1) Wolfe Research가 마이크론/메모리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 Wolfe도 CY27 EPS를 $135로 추정했습니다. CY27 EPS 기준 ⓐUBS $155, ⓑGS $145, ⓒWolfe $135, ⓓMS $113.85입니다. 클린룸 제약으로 인해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인데, Agentic AI CPU 트렌드로 메모리 부족은 더 심해질 것이고, LTA 덕에 리레이팅 수요가 생길 것이라는 핵심 포인트들은 계속해서 같습니다. ​ (2) BofA에서 Agentic AI 수요에 따라 CPU TAM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첨부자료 2*: 2030년 기준 TAM은 데이터센터가 $2.1T이고, 이중 AI가 $1.7T / Non-AI가 $0.4T입니다. 아래에 BofA가 정리한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사실·구조에이전틱 AI용 CPU 시장 규모주 대상 · 기술·제품 · 데이터센터 CPU

2030년 데이터센터 CPU 수요는 어떤 용도로 나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ofA 추정상 2030년 데이터센터 TAM은 2.1조달러, AI는 1.7조달러이며 CPU 영역은 컴퓨트·헤드노드 700억달러, 오케스트레이션 700억달러, 기존 사례 300억달러로 총 1,700억달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 Fable 5은 최상급 포지션을 잘 잡았으니 이제 다음주에 출시될 GPT-5.6이 얼마나 잘 뽑혀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 AI HW: ​ (1) Wolfe Research가 마이크론/메모리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 Wolfe도 CY27 EPS를 $135로 추정했습니다. CY27 EPS 기준 ⓐUBS $155, ⓑGS $145, ⓒWolfe $135, ⓓMS $113.85입니다. 클린룸 제약으로 인해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인데, Agentic AI CPU 트렌드로 메모리 부족은 더 심해질 것이고, LTA 덕에 리레이팅 수요가 생길 것이라는 핵심 포인트들은 계속해서 같습니다. ​ (2) BofA에서 Agentic AI 수요에 따라 CPU TAM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첨부자료 2*: 2030년 기준 TAM은 데이터센터가 $2.1T이고, 이중 AI가 $1.7T / Non-AI가 $0.4T입니다. 아래에 BofA가 정리한 차트를 보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CPU가 차지하는 영역은 ⓐ컴퓨트/헤드노드용 $70B ⓑ오케스트레이션용 $70B ⓒ기존의 CPU 사용 사례 $30B로 총 $170B입니다. ​ (3) Agentic AI용 CPU를 몇 단계로 나눠서 보면, 호스트 CPU/헤드노드용 CPU → 이 CPU에 GPU가 연결됩니다. Vera Rubin Compute Tray의 Host CPU로 Vera CPU가 1개, Rubin GPU가 2개씩 탑재된 세트로 총 2세트가 Tray 내에 들어가 있음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GPU 가속기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GPU 드라이버를 실행하고, 커널을 시작하고, 데이터를 토큰화 및 스테이징하고, 메모리를 관리하고, 가속기에 데이터를 공급하는 역할입니다. 'token path'에 있는 CPU라고도 표현합니다. GPU의 작업에 병목이 되지 않도록 코어당 성능이 매우 중요하고, GPU-CPU 간 대역폭이 높아야 하며, GPU에 필요한 데이터를 충분히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사실·구조호스트 CPU와 GPU 메모리 연결주 대상 · 기술·제품 · NVIDIA NVLink-C2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추론 워크로드에서 호스트 CPU의 역할은 왜 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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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에서 KV 캐시를 CPU DRAM으로 넘겨 다시 읽는 일이 늘자 NVLink-C2C는 Grace Blackwell부터 GPU가 CPU 메모리를 쓰게 했고, 데이터 공유 속도는 PCIe 단방향 128GB/s에서 900GB/s, Vera 예정치는 1.8TB/s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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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비교적 코어 수는 사실 덜 중요합니다. Vera CPU 자료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더 자세히 들어가면 GPU와 CPU가 얼마나 메모리를 공유하는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가가 좀 중요합니다. 훈련으로만 GPU를 쓸 때에는 사실 GPU가 CPU 메모리를 필요로 하는 정도가 그닥 크지 않았습니다. PCIe로 연결하고 별도의 메모리 풀을 연결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추론에서 워크로드의 성격이 바뀌면서(Reasoning 도입(24. 09. 12. o1-preview/24. 12. 05. o1 GA) →Agentic AI(25. 09. 29. Claude Code GA)으로 더욱 강화) 등 한 번 답변 시 토큰을 사용하는 양이 늘면서(바꿔 생각하면 context length가 커지면서) KV cache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GPU 메모리가 쉽게 차버리니 이를 CPU DRAM으로 KV cache offloading한다음 빠르게 다시 읽어오는 작업이 많아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에 엔비디아는 NVLink-C2C를 통해 Grace Blackwell부터 GPU가 CPU 메모리를 마치 자신의 메모리인 것처럼 쓸 수 있게 만들었고 기존에 PCIe로 단방향 128GB/s로 쓰던 속도를 NVLink-C2C를 통해 900GB/s 속도로 데이터를 공유하게 만들었습니다. Vera에서는 1.8TB/s까지 빨라질 예정입니다. NVLink의 Switched Scale-up Network 특성상 All-to-All 연결이 MoE의 통신 특성과 맞물려 추론에서 TCO 대비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것도 있지만, NVLink-C2C를 통해 GPU와 호스트 CPU 간 KV cache를 옮길 때 병목이 크게 적다는 것도 엄청난 해자로 작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흥미로운 건 엔비디아가 NVLink Fusion을 외부 생태계로 풀었고 AWS가 Trainium 4부터 이를 채택함으로써 향후 Trainium 4로도 호스트 CPU를 팔 수 있게 될지가 관심사입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하드웨어 생태계의 동적 해자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프런티어 모델 개발과 하드웨어 생태계의 상호작용은 어떻게 해자로 설명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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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AI 연구소의 프런티어 모델 성능 향상에 적극 기여해 연구소가 해당 하드웨어 생태계에 맞춰 모델·워크로드를 구축한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다만 고정된 해자는 아니며 큰 시장을 효율화하려는 경쟁도 치열하다고 유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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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사실 이런 작업은 우연이 아닙니다. Hardware Lottery 개념으로 꾸준히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가 AI Labs들의 프론티어 모델 성능을 끌어올리는 데 가장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AI Labs들이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생태계에 맞게 모델/워크로드를 빌드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고정된 해자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워낙 많은 수천 조원의 규모 시장이므로 이를 더 효율화하려는 경쟁도 당연히 치열합니다. 가장 혁신적인 플랫폼이기에 모두가 머무르려고 하는 동적인 해자의 중력이 작동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엔비디아 CEO 젠슨황 인터뷰 : 'TPU도 Trainium도, 그렇게 자신 있으면 공개적으로 붙어보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케스트레이션용 CPU → 앞의 헤드노드용 CPU가 중요해진 것은 GB200 NVL72(출시는 GTC 2024(24. 3.) → 양산 후 배포 시점은 2025.

사실·구조InP 기판 조달처별 노출주 대상 · 기술·제품 · InP 기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XT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oherent관련 대상 · 기업·종목 · Lumentum

중국 수출 승인 지연 압박은 광학칩용 InP 공급사에 어떻게 다르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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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는 광학 칩에 필요하며, 중국 생산 InP 물량을 쓰는 AXTI와 중국에서 물량을 받는 코히런트는 수출 승인 이슈와 연결되는 반면 루멘텀은 일본 공급업체 조달로 이슈가 없다고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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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 수요가 높아지다보니 CPU-GPU 비율이 점점 더 CPU의 비율이 높도록 바뀐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존 클라우드용 CPU → GP서버용 CPU입니다. 여기는 이미 성숙된 워크로드라서 굉장히 사실 시장이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SKU가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General Purpose용 SKU, 컴퓨팅 최적화 SKU, 메모리 최적화 SKU, 스토리지 최적화 SKU 등 다양한 용도가 있습니다. 코어당 가격을 받는 SQL/VMWare 같은 경우는 코어 수만큼 가격이 책정되니 고객들이 같은 CPU 내에서 코어는 적되 코어당 스펙을 높이길 선호합니다. 웹용으로 쓰는 경우에는 와트당 Throughput을 선호합니다. ​ (4) 중국이 InP 수출 승인 지연 압박을 넣고 있는 상태입니다. 새로워졌다기보다 이미 알던 상태에 대해서 뉴스로 나온 셈입니다. 쭉 간단하게만 보자면, ⓐInP는 광학 칩에 필요합니다. ⓑAXTI는 중국의 InP 물량을 수출하는 데 허가받는 것이 가장 큰 이슈라고 정리한 바 있고(본사는 미국, InP 결정 성장 및 웨이퍼 생산은 중국), ⓒ코히런트는 5월 중국으로부터 InP 물량을 받고 있으며 아예 최근 중국 방문 시에 이러한 이슈를 직접 말한 바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루멘텀은 일본 스미토모나 JX 등 일본 공급업체들로부터 InP 기판/웨이퍼를 받고 있어 이슈가 없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Helix Digital Infrastructure가 설립됐습니다: KKR의 완전자회사입니다. 핵심 투자자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전체 핵심 투자자는 KKR, 쿠웨이트 투자청(KIA), 엔비디아입니다. 발전과 관련해서는 비스트라(Vistra)도 합심하고 있습니다. AWS의 전 CEO(2021~2024)였던 Adam Selipsky가 Helix Digital Infrastructure CEO를 맡고, KKR의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책임자였던 Waldemar Szlezak이 CIO를 맡았습니다. ​ (2) 오라클 CY2Q26 실적발표 분석자료를 <오라클 2Q26 실적발표 : FY27 CapEx는 71% 늘지만, 외부 자금조달은 오히려 줄어든다>로 정리했습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자금조달 여력주 대상 · 기업·종목 · Oracl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oreWeav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Nebius

BYOH와 CapEx-to-OpEx 전략은 네오클라우드의 컴퓨팅 조달을 어떻게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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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H로 네오클라우드의 자금조달 여력이 개선되고, 칩 제조사·AI 연구소·하이퍼스케일러에는 이들이 CapEx-to-OpEx 전략의 핵심이므로 재무상태를 유지하며 더 많은 컴퓨팅을 조달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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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BYOH 덕에 이제 점점 더 네오클라우드들의 자금조달 여력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칩메이커/AI Labs/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도 이들이 CapEx to OpEx 전략의 핵심이기 때문에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가 더 나은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더 많은 컴퓨팅을 조달해주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간외로 부정적이었던 건 $20B 조달의 출처에 대해서는 유증을 해서인지 아니면 부채로 조달하는 것인지를 명확히 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라 개별 이슈입니다. ​ (3) 시간외에서 아스테라랩스, 코어위브, 네비우스, 로켓랩이 Nasdaq-100에 편입됐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TD Cowen의 데이터센터 채널 체크를 정리하면: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I Las의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이며,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이제 미국을 벗어나 확장되고 있으며 점점 더 공격적으로 입찰 중입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현장 발전원 구성주 대상 · 기술·제품 · SOF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원은 왜 가스터빈에서 왕복엔진·SOFC·BESS로 이동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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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인건비 상승과 NIMBY가 병목이 되면서 발전원 구성이 이동하고, SOFC는 LCOE가 더 낮아지고 납기 준수와 커뮤니티 수용성으로 프로젝트 가시성을 높인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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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리드타임 : 800V DC 관련 부품 주문들 중 UPS와 중전압 스위치기여 리드타임이 약간 지연됐습니다. 전력/건설 : 현장발전원 믹스가 가스터빈에서 → 점차 왕복엔진(reciprocating engines), SOFC와 BESS로 이동하는 중입니다. 두 가지 이유가 큽니다. ⓐ숙련공 노동비용은 YoY 30% 증가하고 일부의 경우 전체 건설비용의 40~45% 수준까지 높아져서가 있고, ⓑNIMBY가 이제 거의 전력조달만큼이나 병목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커뮤니티 수용성이 이정도로 병목이 된 것은 처음이라고 코멘트했습니다.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에서도 Project Jupiter 프로젝트에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을 전량 SOFC로 대체한 것 관련 코멘트드린 바 있습니다. 계속해서 같은 뷰입니다. 그리고 가스터빈 가격이 높아지다보니 왕복엔진을 선호하기도 하는데, 왕복엔진은 현장 숙련공 비용을 더 줘야 하는 구조라서 kW당 가격으로 보자면 거의 $3,000~$4,000/kW인 건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제 LCOE면에서 SOFC가 더 싸지는 상태로 들어가고 있는데, ⓑSOFC는 납기도 잘 지켜지니 프로젝트 가시성을 높이면서, ⓒ커뮤니티 수용성도 좋은 발전원이라는 것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 (2) 흥미로운 건 같은 날 Bernstein도 같은 말을 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MoM 10% 성장(+29GW)하여 324GW가 됐습니다. 이제 5월 기준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은 4.4GW 증가해 63GW가 됐습니다. NIMBY가 증가하며 조금씩 느려진 상태인 데이터센터 용량이 늘고 있습니다. 1.9GW 증가해 34GW가 됐습니다. 전체 파이프라인의 11%를 차지할 규모이며 2025년 7~9월의 7~9% 수준에 비해서 높아지긴 했는데 최근에는 오히려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 (3) FERC가 PJM Interconnection이 제안한 '3년 이내 가동될 수 있는 최소 250MW 규모 이상의 신규/증설 용량 자원에 대한 전력망 신속 연결 프로그램'을 승인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분기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6.06.12

2분기 비행 데이터의 일평균 속도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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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비행 건수는 2,210건, 일간 데이터는 14건 증가, 72일 기준 일평균은 30.69건이며 시작 당시 33~34건보다 계속 느려져 좋지 않다는 시점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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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21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4건입니다. 2Q는 7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69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99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27%, 월간 기준 -3.30%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결제 수요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6.12

USDC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펀더멘털 변화인지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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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49.9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52억달러이고 유통량은 40주간 횡보했다. 월간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지를 횡보 탈피 기준으로 보며, 현재 변동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사용 확대로 펀더멘털이 바뀐 것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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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21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4건입니다. 2Q는 7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69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99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27%, 월간 기준 -3.30%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2. 원문 구간 2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Figure Technology기준 2026.06.12

Provenance 데이터는 HELOC 발행 방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새 대시보드가 추가됐으며, 이를 좋은 추세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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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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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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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문서 성격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원문 주소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612104752443bc 입니다. 6월 8~12일 주간전략보고와 6월 11일, 10일, 9일 일간보고 바로가기를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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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책임 고지와 시장 흐름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도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3.02%, 나스닥 +2.54%, 다우 +1.86%, S&P +1.75% 순이었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259%, Nasdaq 272%였고, 반도체·테크·산업재·적자성장주·바이오텍은 강세, 에너지·필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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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뉴스와 GPT-5.6 출시설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운용하는 메리츠 올바른투자랩(사피엔스)에 대한 기사가 나와 전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주소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6091358270040107835 이고 제목은 ‘메리츠-사피엔스자문랩, AI 집중투자 전략 통했다’입니다. 루머에 따르면 GPT-5.6은 다음 주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Claude Fable 5와 경쟁할 수 있는 스펙이며 훨씬 더 낮은 가격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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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가 보여 준 모델 구도

쓸만한 벤치마크 가운데 Fable 5, Opus 4.8, GPT-5.5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는 자료가 언제 나오나 기다렸는데, 그나마 FrontierSWE가 가장 빠르게 출시됐습니다. GPT-5.5는 Opus 4.8과 동급이고 Fable 5는 그보다 대략 V0.1~0.2, 6~12주 정도 앞선 모델입니다. 여기서도 늘 강조드리는 건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독주 체제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앤스로픽 vs 오픈AI 구도에만 시선을 좁게 두면 그 아래 수많은 AI Labs 코딩 에이전트와의 엄청난 수준의 성능 격차가 덜 와닿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6월 1일 주간전략보고 아마존 코멘트의 ‘벤치맥싱으로 가려지지 않는 맨얼굴 : Petri behavioral audit scores’에서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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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외 연구력과 토큰 비용

코딩 외 수학 및 연구적인 부분에서는 GPT-5.5가 앞서고 있습니다. Tier 1 AI Labs 정도면 연구역량 차이는 거의 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 양질의 피드백을 얼마나 잘 넣느냐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여러 벤치마크를 보면 GPT-5.5, Opus 4.8, Fable 5가 동일 output을 내기 위한 토큰 가격은 GPT-5.5가 대략 1만큼을 쓸 때 Opus 4.8은 2배 정도, Fable 5는 3배 정도의 토큰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평균인 듯합니다. Fable 5는 최상급 포지션을 잘 잡았으니, 이제 다음 주 출시될 GPT-5.6이 얼마나 잘 뽑혀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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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CPU 시장 규모

Wolfe Research가 마이크론·메모리 모델을 업데이트했고, 이제 Wolfe도 CY27 EPS를 135달러로 추정했습니다. CY27 EPS 기준으로 UBS 155달러, GS 145달러, Wolfe 135달러, MS 113.85달러입니다. 클린룸 제약으로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이고 Agentic AI CPU 트렌드로 메모리 부족은 더 심해질 것이며 LTA 덕에 리레이팅 수요가 생길 것이라는 핵심 포인트들은 계속해서 같습니다. BofA는 Agentic AI 수요에 따라 CPU TAM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2030년 기준 데이터센터 TAM은 2.1조달러, 이 중 AI 1.7조달러·Non-AI 0.4조달러입니다. CPU 영역은 컴퓨트·헤드노드 700억달러, 오케스트레이션 700억달러, 기존 CPU 사용 사례 300억달러로 총 1,700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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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노드 CPU의 역할

Agentic AI용 CPU를 몇 단계로 나눠 보겠습니다. 먼저 호스트 CPU·헤드노드용 CPU에는 GPU가 연결됩니다. Vera Rubin Compute Tray의 Host CPU로 Vera CPU 1개, Rubin GPU 2개씩 탑재된 세트가 총 2세트 트레이 안에 들어가 있음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GPU 가속기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역할입니다. GPU 드라이버를 실행하고 커널을 시작하며, 데이터를 토큰화·스테이징하고 메모리를 관리해 가속기에 데이터를 공급합니다. ‘token path’에 있는 CPU라고도 합니다. GPU 작업에 병목이 되지 않도록 코어당 성능, GPU-CPU 간 대역폭, GPU에 필요한 데이터를 충분히 저장할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이 중요합니다. 비교적 코어 수는 사실 덜 중요합니다. Vera CPU 자료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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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의 KV 캐시와 NVLink-C2C

좀 더 자세히 들어가면 GPU와 CPU가 얼마나 메모리를 공유하는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훈련으로만 GPU를 쓸 때에는 GPU가 CPU 메모리를 필요로 하는 정도가 크지 않았습니다. PCIe로 연결하고 별도의 메모리 풀을 연결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추론에서 워크로드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Reasoning 도입은 2024년 9월 12일 o1-preview, 12월 5일 o1 GA였고 Agentic AI 강화는 2025년 9월 29일 Claude Code GA로 이어졌습니다. 한 번 답변할 때 쓰는 토큰, 바꿔 말하면 context length가 커지고 KV cache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GPU 메모리가 쉽게 차 버립니다. 그래서 KV cache를 CPU DRAM으로 offloading한 다음 빠르게 다시 읽어오는 작업이 많아졌습니다. 엔비디아는 Grace Blackwell부터 NVLink-C2C로 GPU가 CPU 메모리를 마치 자신의 메모리처럼 쓰게 했습니다. 기존 PCIe 단방향 128GB/s 대신 900GB/s로 데이터를 공유하고, Vera에서는 1.8TB/s까지 빨라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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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동적 해자

NVLink의 Switched Scale-up Network 특성상 All-to-All 연결은 MoE의 통신 특성과 맞물립니다. 추론에서 TCO 대비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것도 있지만, NVLink-C2C를 통해 GPU와 호스트 CPU 사이 KV cache를 옮길 때 병목이 크게 적다는 점도 엄청난 해자로 작용하는 셈입니다. 흥미로운 건 엔비디아가 NVLink Fusion을 외부 생태계로 풀었고 AWS가 Trainium 4부터 이를 채택한다는 점입니다. 향후 Trainium 4로도 호스트 CPU를 팔 수 있을지가 관심사입니다. 이런 작업은 우연이 아닙니다. Hardware Lottery 개념으로 꾸준히 말씀드렸듯 엔비디아가 AI Labs의 프론티어 모델 성능을 끌어올리는 데 가장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AI Labs도 엔비디아 하드웨어 생태계에 맞게 모델과 워크로드를 빌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한다고 고정된 해자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수천 조원 규모 시장이라 이를 더 효율화하려는 경쟁도 치열합니다. 가장 혁신적인 플랫폼이라 모두가 머무르려는 동적인 해자의 중력이 작동하는 셈입니다. 관련해서는 ‘TPU도 Trainium도, 그렇게 자신 있으면 공개적으로 붙어보자’라는 엔비디아 CEO 젠슨황 인터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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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레이션용 CPU

오케스트레이션용 CPU는 앞의 헤드노드용 CPU가 중요해진 GB200 NVL72 이후의 이야기와는 다른 수요입니다. 헤드노드 CPU는 GTC 2024년 3월 출시 뒤 2025년 3월부터 양산·배포된 GB200 NVL72부터 중요해졌습니다. 반면 오케스트레이션용 CPU는 Standalone CPU라고도 하며 Agentic AI 특성 때문에 생겨난 새로운 워크로드입니다. 에이전트는 작업할 때 모델에 무엇을 해야 할지 중간중간 묻고, 지시를 받아 각종 소프트웨어 도구를 실행한 뒤 다시 묻기를 반복합니다. GPU가 두뇌이고 CPU가 손발의 역할입니다. 이제 수백~수천 개 하위 에이전트(subagent)를 병렬로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6월 11일 주간전략보고에서 Opus 4.8의 핵심은 Dynamic Workflows라고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이 오케스트레이션 CPU 수요는 더 늘 것이고, GPU 작업에 병목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제1역할인 호스트 CPU가 이를 담당할 수는 없습니다. 이 수요가 높아지면 CPU-GPU 비율도 CPU 비율이 더 높도록 바뀐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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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클라우드 CPU와 InP 공급

기존 클라우드용 CPU는 GP 서버용 CPU입니다. 이미 성숙한 워크로드라 시장이 세분화돼 있고 SKU가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General Purpose용 SKU, 컴퓨팅 최적화 SKU, 메모리 최적화 SKU, 스토리지 최적화 SKU 등 용도가 다양합니다. SQL·VMWare처럼 코어당 가격을 받는 경우에는 코어 수만큼 가격이 책정되기 때문에 고객이 같은 CPU 안에서 코어는 적되 코어당 스펙이 높은 것을 선호합니다. 웹용으로 쓰는 경우에는 와트당 Throughput을 선호합니다. 중국이 InP 수출 승인 지연 압박을 넣고 있는 상태는 새로워졌다기보다 이미 알던 상태가 뉴스로 나온 셈입니다. InP는 광학 칩에 필요합니다. AXTI는 본사가 미국이지만 InP 결정 성장과 웨이퍼 생산이 중국에 있어 중국 InP 물량 수출 허가가 가장 큰 이슈입니다. 코히런트는 5월 중국으로부터 InP 물량을 받고 있고 최근 중국 방문 때 이 이슈를 직접 말했습니다. 루멘텀은 일본 스미토모나 JX 등 일본 공급업체에서 InP 기판·웨이퍼를 받아 이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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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x와 네오클라우드 자금조달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Helix Digital Infrastructure가 설립됐습니다. KKR의 완전자회사이고 핵심 투자자는 KKR, 쿠웨이트 투자청(KIA), 엔비디아입니다. 발전과 관련해서는 비스트라(Vistra)도 합심합니다. AWS 전 CEO였던 Adam Selipsky가 Helix Digital Infrastructure CEO를, KKR의 전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책임자였던 Waldemar Szlezak이 CIO를 맡습니다. 오라클 CY2Q26 실적발표 분석은 ‘FY27 CapEx는 71% 늘지만, 외부 자금조달은 오히려 줄어든다’로 정리했습니다. BYOH 덕에 네오클라우드의 자금조달 여력이 점점 개선됩니다. 칩메이커·AI Labs·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도 이들이 CapEx to OpEx 전략의 핵심이므로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가 더 나은 재무상태를 유지하면서 더 많은 컴퓨팅을 조달해 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만 시간외에 부정적이었던 것은 200억달러 조달 출처가 유상증자인지 부채인지를 명확히 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이는 개별 이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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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100 편입과 데이터센터 수요

시간외에서 아스테라랩스, 코어위브, 네비우스, 로켓랩이 Nasdaq-100에 편입됐습니다. 이어 TD Cowen의 데이터센터 채널 체크를 정리합니다.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와 AI Labs에서 기록적인 수준이고,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는 이제 미국을 벗어나 확장되며 점점 더 공격적으로 입찰하고 있습니다. 리드타임에서는 800V DC 관련 부품 주문 가운데 UPS와 중전압 스위치기어의 리드타임이 약간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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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발전원의 이동

전력·건설에서는 현장발전원 믹스가 가스터빈에서 점차 왕복엔진(reciprocating engines), SOFC, BESS로 이동 중입니다. 이유는 두 가지가 큽니다. 숙련공 노동비용이 전년 대비 30% 증가해 일부 경우 전체 건설비용의 40~45% 수준까지 높아졌고, NIMBY가 이제 거의 전력조달만큼 병목으로 꼽히기 때문입니다. 커뮤니티 수용성이 이 정도로 병목이 된 것은 처음이라는 코멘트입니다.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에서도 Project Jupiter에서 기존 가스터빈·왕복엔진을 전량 SOFC로 대체한 것을 전해드린 바 있어 계속 같은 뷰입니다. 가스터빈 가격이 높아 왕복엔진을 선호하기도 하지만 왕복엔진은 현장 숙련공 비용을 더 줘야 하는 구조여서 kW당 가격은 거의 3,000~4,000달러/kW입니다. 이제 LCOE 면에서는 SOFC가 더 싸지는 상태로 들어가고 있고, SOFC는 납기도 잘 지켜 프로젝트 가시성을 높이면서 커뮤니티 수용성도 좋은 발전원이라는 점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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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과 FERC 패스트트랙

흥미로운 건 같은 날 Bernstein도 같은 말을 했다는 점입니다. 지난 한 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전월 대비 10%, 29GW 성장해 324GW가 됐습니다. 5월 기준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은 4.4GW 증가해 63GW가 됐습니다. NIMBY가 증가해 조금씩 느려진 상태인 데이터센터 용량도 1.9GW 증가해 34GW가 됐습니다. 전체 파이프라인의 11%를 차지하는 규모이고 2025년 7~9월의 7~9% 수준보다 높아졌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FERC는 PJM Interconnection이 제안한 ‘3년 이내 가동될 수 있는 최소 250MW 규모 이상 신규·증설 용량 자원 전력망 신속 연결 프로그램’을 승인했습니다. 2027년 말까지 패스트트랙 하나가 생긴 셈입니다. 제출하고 상호연결 계약까지 10개월 안에 처리할 예정이고 첫 10개 프로젝트는 2026년 10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기본적으로 BTM 프로젝트 침투율을 더 높일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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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oe-Tallgrass와 최종 고객

Crusoe-Tallgrass 프로젝트는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문제가 없음을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6월 11일 추가 보도를 보면 원래 와이오밍 프로젝트는 오라클을 하이퍼스케일러로 들이려 노력하다가 최근에는 구글을 주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입니다. 헤드라인이 실제 성사되면 ‘구글이 지원하는 네오클라우드에 SOFC를 납품하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는 2028년 초 가동 예정이므로 900MW SOFC 용량을 납품하는 시점은 2027년 3분기쯤 이후일 듯합니다. 물론 펀더멘털적으로 누구에게 납품하건 최종 고객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전력을 담당할 사업자와 계약한 것이고, 그 사업자가 데이터센터 Powered Shell과 gray space를 담당하며 white space를 잘 쓸 수 있게 SLA를 준수하면 됩니다. 어떤 전력원을 썼는지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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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 사례와 가치제안 읽기

오라클-크루소의 텍사스주 애빌린 프로젝트, Stargate 1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라클은 Powered Shell의 임차인으로 white space 구축 후 운영을 하고, 임대인은 크루소입니다. 2026년 초 겨울폭풍으로 일부 액체냉각 장비가 잘 작동하지 않아 데이터센터가 며칠간 가동 중단되고 가스발전기 가동에도 어려움이 생기자, 오라클이 크루소에게 SLA를 지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VoltaGrid 장비가 추가 투입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펀더멘털적으로는 Tallgrass가 전체 2.7GW 중 3분의 1을 왜 SOFC로 채웠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 내용은 하나하나 가치제안을 뜯어보며 이해해야 해서 고리타분하지만, 얼마 전 ‘CPO delay? → dump’ 같은 헤드라인만 보고 매매하는 일이 훨씬 더 많이 나타나곤 합니다. 시장이 뭔가를 잘 모른다고 생각될 때는 답답함보다 아직 시장에 알파가 남아있구나 정도로 느끼는 것이 더 지혜로운 방향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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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AI 비서

도어대시가 앱에서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식료품을 구매하며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AI 비서 ‘Ask DoorDash’를 출시했습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는 고객들이 이 비서로 레스토랑 예약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공동 창업자 앤디 팡은 초기 테스트 결과 식료품 주문량이 증가하고 사용자가 새로운 식당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 음성 비서 기능에는 광고가 포함되지 않았지만, 팡은 향후 광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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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와 USDC 지표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분기 비행 건수는 2,210건이고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4건입니다. 2분기는 72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30.69건 속도입니다. 2분기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 느려지고 있어 좋지 않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49.9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2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이 횡보를 뚫는 기준은 전월 대비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27%, 월간 기준 -3.30%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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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예탁금과 피겨 테크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을 위한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것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도 일시적으로 오릅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주소는 https://naver.me/xQiZ5UH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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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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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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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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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오류 가능성
GPT-5.6 출시와 Crusoe-Tallgrass의 실제 납품은 원문에서 루머·조건부 전망으로 제시됐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