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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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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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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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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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공급·계약·수요를 각각의 확인 조건으로 읽는다

오픈AI의 광고 수익화, Vera Rubin 출하와 메모리 수급, 네오클라우드 계약, 소비자·핀테크 지표를 한날의 관찰로 묶는다. 같은 AI 기대라도 양산·계약·실제 사용량의 확인 단계가 다르므로, 숫자와 계획을 확정된 변화로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오픈AI 광고의 다음 단계는 성과 측정이다

오픈AI는 브랜드 노출 중심 실험에서 SMB·지역 광고주의 전환을 측정하는 하위퍼널로 나아가려 한다. 광고주 사이트의 픽셀과 내부 시스템 API로 구매·예약·문의 데이터를 받아야 광고가 성과에 기여했음을 보일 수 있으며, 메타 출신 광고 인력 영입을 그 준비의 근거로 든다.

AI 하드웨어는 출하 시점과 경제성으로 갈린다

Vera Rubin은 7~8월 서버 ODM 공급 예정이라는 공급망 점검과 4개월의 패키징 리드타임으로 하반기 양산 가능성을 읽는다. 반면 세레브라스는 거대모델 동시 서빙에서 칩 간 통신과 SRAM 용량 때문에 서빙 가능 여부보다 경제성이 문제라고 구분한다.

메모리는 가격 하한과 물량 부족이 추정치의 전제다

DDR5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원하는 물량을 모두 확보하지 못해 경쟁 입찰이 유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고, UBS는 이를 근거로 마이크론 장기 EPS 추정치를 올렸다. 샌디스크는 데이터센터 비중 확대와 NBM 계약의 선수금·RPO·가격 하한을 이익 가시성의 조건으로 제시한다.

AI 수혜 기대는 계약 구조와 기존 사업을 함께 봐야 한다

코어위브는 장기계약과 높은 가동률이 계약 마진·재계약·용량 위험을 어떻게 바꾸는지로 평가한다. 트윌리오는 Voice AI 성장에도 메시징 매출 비중과 가격 경쟁, AI 에이전트 경쟁을 함께 봐야 하므로 아직 구조적 변화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관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 베라 루빈 첫 공급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하반기 Vera Rubin 양산이 점점 더 확정되는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엔비디아 주가가 EPS를 언제 따라갈지는 측정하기 어려운 모멘텀의 영역으로 분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LLM API 볼륨은 2026년 초 Claude Code/Codex 등 Agentic AI 덕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 AI HW: ​ (1) 대만 내 공급망 체크상, Vera Rubin 칩 첫 양산 물량이 7~8월에 칩 생산 및 패키징을 완료하고 서버 ODM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Rubin GPU 초기 생산 물량은 3월말~4월초에 생산을 시작했으며 2Q26 월 생산량은 40~50kwpm입니다. 웨이퍼 투입 이후 CoWoS, 패키징 완료까지는 4개월이 걸리므로 칩이 출하되는 시점이 7~8월이란 의미입니다. 하반기 양산을 점점 더 확정지어가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언제 EPS를 따라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모멘텀의 영역이라고 보기에, 이는 제외하고 측정 가능한 현실인 실제 최근의 EPS 추정치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에 집중하자면 실적은 꾸준히 먼저 높아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첨부자료 1* 돌아보면 엔비디아는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 아무 뉴스 없이 강세가 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 6월 COMPUTEX에서 반응할 것인지, 보통의 횡보기간을 생각하면 1년 정도 언저리에 움직이곤 했던지라 2025년 8월부터 횡보 중이라 1년 정도를 채우고 8월쯤 상승할 것인지 등등은 아무도 모릅니다. 물론 7~8월쯤이 이때가 VR200 랙이 초기 출하되기 시작하고, GPT-6급 모델들이 출시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 (2) 1Q26 NAND Flash 점유율을 정리해보면, *첨부자료 2* SEC 31.6%, SKH 17.6%, Kioxia 13.9%, MU 13.9%, Sandisk 13.9%입니다. 샌디스크 같은 경우는 5월 4일 주간전략보고 중 샌디스크 1Q26 실적발표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아직 데이터센터 매출비중이 24.7%라 더 데이터센터 비중이 높아질 여지가 많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만 공급망 체크를 인용해 Vera Rubin 첫 양산 물량은 7~8월 칩 생산과 패키징을 마쳐 서버 ODM에 공급될 예정이며, 초기 GPU 물량은 3월 말~4월 초 생산을 시작했고 2분기 월 생산량은 40~50kwpm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LLM API 볼륨은 2026년 초 Claude Code/Codex 등 Agentic AI 덕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 AI HW: ​ (1) 대만 내 공급망 체크상, Vera Rubin 칩 첫 양산 물량이 7~8월에 칩 생산 및 패키징을 완료하고 서버 ODM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Rubin GPU 초기 생산 물량은 3월말~4월초에 생산을 시작했으며 2Q26 월 생산량은 40~50kwpm입니다. 웨이퍼 투입 이후 CoWoS, 패키징 완료까지는 4개월이 걸리므로 칩이 출하되는 시점이 7~8월이란 의미입니다. 하반기 양산을 점점 더 확정지어가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언제 EPS를 따라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모멘텀의 영역이라고 보기에, 이는 제외하고 측정 가능한 현실인 실제 최근의 EPS 추정치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에 집중하자면 실적은 꾸준히 먼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웨이퍼 투입부터 CoWoS와 패키징 완료까지 약 4개월이 걸려 7~8월 출하가 예상된다고 연결했다. 실제 최근 EPS 추정치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집중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LLM API 볼륨은 2026년 초 Claude Code/Codex 등 Agentic AI 덕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 AI HW: ​ (1) 대만 내 공급망 체크상, Vera Rubin 칩 첫 양산 물량이 7~8월에 칩 생산 및 패키징을 완료하고 서버 ODM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Rubin GPU 초기 생산 물량은 3월말~4월초에 생산을 시작했으며 2Q26 월 생산량은 40~50kwpm입니다. 웨이퍼 투입 이후 CoWoS, 패키징 완료까지는 4개월이 걸리므로 칩이 출하되는 시점이 7~8월이란 의미입니다. 하반기 양산을 점점 더 확정지어가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언제 EPS를 따라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모멘텀의 영역이라고 보기에, 이는 제외하고 측정 가능한 현실인 실제 최근의 EPS 추정치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에 집중하자면 실적은 꾸준히 먼저 높아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첨부자료 1* 돌아보면 엔비디아는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 아무 뉴스 없이 강세가 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 6월 COMPUTEX에서 반응할 것인지, 보통의 횡보기간을 생각하면 1년 정도 언저리에 움직이곤 했던지라 2025년 8월부터 횡보 중이라 1년 정도를 채우고 8월쯤 상승할 것인지 등등은 아무도 모릅니다. 물론 7~8월쯤이 이때가 VR200 랙이 초기 출하되기 시작하고, GPT-6급 모델들이 출시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 (2) 1Q26 NAND Flash 점유율을 정리해보면, *첨부자료 2* SEC 31.6%, SKH 17.6%, Kioxia 13.9%, MU 13.9%, Sandisk 13.9%입니다. 샌디스크 같은 경우는 5월 4일 주간전략보고 중 샌디스크 1Q26 실적발표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아직 데이터센터 매출비중이 24.7%라 더 데이터센터 비중이 높아질 여지가 많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I 가속기 공급망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아이렌과 Dell의 공랭식 Blackwell 시스템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Dell 계약은 확인됐지만 Vera Rubin 할당은 아직 없고 자금조달도 주주 자본희석이 뼈대라는 점을 함께 짚었다. ARR 예상 시점은 알 수 없다고 유보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이렌에게 기대하는 건 엔비디아로부터 Vera Rubin 할당을 따낼 수 있느냐인데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주주 자본희석을 통한 조달을 자금조달 계획의 뼈대로 삼고, 시운전 당시쯤에는 감가상각이 이미 많이 진행되어 있을 구형 GB200/300에 대해서만 계약 중입니다. 코어위브는 CY27 ARR $30B, 아이렌은 CY27 ARR $4.4B입니다. 그럼에도 코어위브 시총의 3분의 1입니다. 그래서 쭉 보다보면 오히려 코어위브에 대해서 과소평가가 깔려있는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 (2) 도이치뱅크 애널리스트가 코어위브 계약들에 대해서 깊이 파헤친 이후의 결론을 정리하자면: 네오클라우드 게약 전반이 실제로 생각보다 수익성이 높고 지속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네오클라우드 과점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코어위브의 계약 마진이 명백히 25%(mid-20%)대 정도로 확인되며, 장기계약이 재계약 및 용량 리스크를 완화시키고 있고, 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운영상 레버리지가 날 것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이렌이 Dell과 16억달러 규모의 공랭식 Blackwell 시스템 계약을 체결했으며 시운전 시점은 CY27 초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이렌에게 기대하는 건 엔비디아로부터 Vera Rubin 할당을 따낼 수 있느냐인데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주주 자본희석을 통한 조달을 자금조달 계획의 뼈대로 삼고, 시운전 당시쯤에는 감가상각이 이미 많이 진행되어 있을 구형 GB200/300에 대해서만 계약 중입니다. 코어위브는 CY27 ARR $30B, 아이렌은 CY27 ARR $4.4B입니다. 그럼에도 코어위브 시총의 3분의 1입니다. 그래서 쭉 보다보면 오히려 코어위브에 대해서 과소평가가 깔려있는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 (2) 도이치뱅크 애널리스트가 코어위브 계약들에 대해서 깊이 파헤친 이후의 결론을 정리하자면: 네오클라우드 게약 전반이 실제로 생각보다 수익성이 높고 지속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네오클라우드 과점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코어위브의 계약 마진이 명백히 25%(mid-20%)대 정도로 확인되며, 장기계약이 재계약 및 용량 리스크를 완화시키고 있고, 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운영상 레버리지가 날 것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체 시스템이 온라인이 되면 연간 ARR이 44억달러가 될 수 있다는 예상과, 코어위브의 CY27 ARR 300억달러·아이렌의 44억달러 및 양사 시가총액 비교를 제시했다. 다만 이는 작성자의 비교·평가이며 실제 ARR 달성 시점은 알 수 없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이렌에게 기대하는 건 엔비디아로부터 Vera Rubin 할당을 따낼 수 있느냐인데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주주 자본희석을 통한 조달을 자금조달 계획의 뼈대로 삼고, 시운전 당시쯤에는 감가상각이 이미 많이 진행되어 있을 구형 GB200/300에 대해서만 계약 중입니다. 코어위브는 CY27 ARR $30B, 아이렌은 CY27 ARR $4.4B입니다. 그럼에도 코어위브 시총의 3분의 1입니다. 그래서 쭉 보다보면 오히려 코어위브에 대해서 과소평가가 깔려있는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 (2) 도이치뱅크 애널리스트가 코어위브 계약들에 대해서 깊이 파헤친 이후의 결론을 정리하자면: 네오클라우드 게약 전반이 실제로 생각보다 수익성이 높고 지속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네오클라우드 과점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코어위브의 계약 마진이 명백히 25%(mid-20%)대 정도로 확인되며, 장기계약이 재계약 및 용량 리스크를 완화시키고 있고, 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운영상 레버리지가 날 것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이렌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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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오픈AI 광고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브랜드 광고에서 성과형 광고로의 확장은 무엇을 요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가 초기 대형 브랜드 광고 실험에서 SMB와 지역 광고주를 겨냥한 하위퍼널 성과형 광고로 확장한다고 정리했다. 구매·예약·문의·회원가입 이벤트를 광고주 사이트의 픽셀과 내부 시스템 API로 다시 받아 ChatGPT 광고의 기여를 측정해야 한다는 구조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메타와 구글이 장악해둔 메인 디지털 광고 시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상위퍼널 광고는 브랜드 광고입니다. CPM으로 노출을 1000건 시킬 때마다 얼마를 받느냐로 책정합니다. 광고가 사용자에게 보이면 광고주가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라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는 적합하지만 실제 매출이나 예약, 문의로 이어졌는지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위퍼널 광고는 직접적인 전환을 측정하는 광고입니다. CPC로, 사용자들이 클릭을 1000건 할 때마다 얼마를 받느냐로 책정합니다. 실제로 예약이 들어왔는가, 구매가 발생했는가, 리드가 확보됐는가 등등을 체크해서 실제 전환이 발생했을 때 비용을 받는 것입니다. 이쪽 시장이 훨씬 큽니다. 메타가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고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핀터레스트 등등 기업들이 다들 상위퍼널만 마케팅하다가 이제는 더 나아가서 하위퍼널 마케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하위퍼널을 하려면 성과가 어떤지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광고주에게 웹사이트에 광고 픽셀을 설치하도록 요구합니다. 그리고 광고주의 내부 시스템과 연결되는 API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고주가 자사 사이트에서 발생한 구매, 예약, 문의, 회원가입 같은 이벤트 데이터를 오픈AI에 다시 보내면, 오픈AI는 ChatGPT 광고가 실제 퍼포먼스에 기여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메타나 구글이 잘하는 이유는 이렇게 '성과를 측정하는 플랫폼'을 꽉 쥐고 있어서입니다. 오픈AI 내에서 2025년부터 광고로 성과를 내려고 많이 준비를 한지라, 나름의 성과를 낼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준비'란 이 업계의 1위인 메타 출신 인재들을 대거 영입했던 것입니다. 메타의 사용자 경험 담당 VP였고 지금은 오픈AI의 CTO인 Vijaye Raji, 메타의 광고 에이전시 담당이었던 VP Dave Dugan, 메타의 이커머스 광고 VP였던 Benji Shomair, 메타의 수익화 및 크리에이터 수익배분 담당 Asad Awan 등이 있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 광고 수익화 준비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광고 성과 준비의 근거로 어떤 인력 구성을 들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5년부터 광고 성과를 준비해 온 만큼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으며, 그 준비로 메타 출신 Vijaye Raji, Dave Dugan, Benji Shomair, Asad Awan 등의 영입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위퍼널을 하려면 성과가 어떤지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광고주에게 웹사이트에 광고 픽셀을 설치하도록 요구합니다. 그리고 광고주의 내부 시스템과 연결되는 API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고주가 자사 사이트에서 발생한 구매, 예약, 문의, 회원가입 같은 이벤트 데이터를 오픈AI에 다시 보내면, 오픈AI는 ChatGPT 광고가 실제 퍼포먼스에 기여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메타나 구글이 잘하는 이유는 이렇게 '성과를 측정하는 플랫폼'을 꽉 쥐고 있어서입니다. 오픈AI 내에서 2025년부터 광고로 성과를 내려고 많이 준비를 한지라, 나름의 성과를 낼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준비'란 이 업계의 1위인 메타 출신 인재들을 대거 영입했던 것입니다. 메타의 사용자 경험 담당 VP였고 지금은 오픈AI의 CTO인 Vijaye Raji, 메타의 광고 에이전시 담당이었던 VP Dave Dugan, 메타의 이커머스 광고 VP였던 Benji Shomair, 메타의 수익화 및 크리에이터 수익배분 담당 Asad Awan 등이 있습니다.

시점 관찰LLM API 사용량주 대상 · 기술·제품 · LLM API기준 2026.05.27

2026년 초 API 사용량 증가의 배경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laude Code와 Codex 같은 에이전틱 AI의 영향으로 2026년 초 LLM API 볼륨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LLM API 볼륨은 2026년 초 Claude Code/Codex 등 Agentic AI 덕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 AI HW: ​ (1) 대만 내 공급망 체크상, Vera Rubin 칩 첫 양산 물량이 7~8월에 칩 생산 및 패키징을 완료하고 서버 ODM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Rubin GPU 초기 생산 물량은 3월말~4월초에 생산을 시작했으며 2Q26 월 생산량은 40~50kwpm입니다. 웨이퍼 투입 이후 CoWoS, 패키징 완료까지는 4개월이 걸리므로 칩이 출하되는 시점이 7~8월이란 의미입니다. 하반기 양산을 점점 더 확정지어가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언제 EPS를 따라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모멘텀의 영역이라고 보기에, 이는 제외하고 측정 가능한 현실인 실제 최근의 EPS 추정치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에 집중하자면 실적은 꾸준히 먼저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실·구조샌디스크 NAND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샌디스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NAND 플래시

데이터센터 비중과 제품 구성이 향후 성장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Q26 NAND 점유율을 SEC 31.6%, SK하이닉스 17.6%, 키옥시아·마이크론·샌디스크 각 13.9%로 제시했다. 샌디스크의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24.7%이며 현재 TLC eSSD 성장에 이어 2Q26부터 QLC Stargate eSSD 매출이 더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거의 TLC eSSD에서 성장이 나오는 중인데 향후 2Q26부터는 QLC Stargate eSSD 매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고성능은 TLC, nearline HDD 대체 수요는 QLC입니다. ​ (3) 세레브라스에 대해서는 요약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5월 18일~5월 22일)> 안의 엔비디아 코멘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문은 <세레브라스 IPO 분석 : 엔비디아 킬러인가?>자료에서 전해드리린 바 있습니다. *첨부자료 3, 4, 5* 트렌드상 중요한 기업이니 다시 한 번 정리해보자면: 훈련용 칩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거대모델 추론에서 중요한 대규모 동시 서빙 구조에는 한계가 있다. WSE 내부 SRAM 대역폭은 매우 강력하지만, SRAM 용량이 44GB 수준에 불과하고 WSE 밖으로 나가는 scale-out I/O 대역폭이 매우 낮다보니, 120B+ 거대모델이나 긴 context, 높은 동시 사용자 수를 요구하는 워크로드에서는 경제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해석·전망세레브라스 추론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세레브라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추론 반도체

거대모델 동시 서빙에서 경제성이 제한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훈련용으로 설계된 세레브라스는 대규모 동시 서빙에 한계가 있고, WSE의 강한 SRAM 대역폭과 달리 44GB 수준의 용량 및 낮은 scale-out I/O 때문에 120B 이상 모델·긴 컨텍스트·높은 동시 사용자 환경에서는 경제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봤다. 서빙 가능 여부가 아니라 경제성 문제라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은 거의 TLC eSSD에서 성장이 나오는 중인데 향후 2Q26부터는 QLC Stargate eSSD 매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고성능은 TLC, nearline HDD 대체 수요는 QLC입니다. ​ (3) 세레브라스에 대해서는 요약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5월 18일~5월 22일)> 안의 엔비디아 코멘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문은 <세레브라스 IPO 분석 : 엔비디아 킬러인가?>자료에서 전해드리린 바 있습니다. *첨부자료 3, 4, 5* 트렌드상 중요한 기업이니 다시 한 번 정리해보자면: 훈련용 칩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거대모델 추론에서 중요한 대규모 동시 서빙 구조에는 한계가 있다. WSE 내부 SRAM 대역폭은 매우 강력하지만, SRAM 용량이 44GB 수준에 불과하고 WSE 밖으로 나가는 scale-out I/O 대역폭이 매우 낮다보니, 120B+ 거대모델이나 긴 context, 높은 동시 사용자 수를 요구하는 워크로드에서는 경제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2. 원문 구간 2

    Kimi도 서빙한다고는 하는데, 서빙을 할 수 있냐 아니냐의 이슈가 아니라 경제성이 안 나온다는 이슈이다. SRAM 칩은 구조적으로 Prefill / Decode attention / Decode FFN 중에서 Decode FFN에서만 적합하다. Groq 창업자 겸 CEO인 조나단 로스가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총괄을 맡은 데는 이유가 있다. 그러면 엔비디아가 Rubin+ LPX를 통해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것처럼 GPU가 Prefill/Decode attention, 여기서 나온 activation만 Decode FFN으로 넘겨야 GPU + LPX 조합이 모두 좋아진다. 이렇게 하려면 병목은 칩 성능이 아니라 칩 간 통신에서 나온다. 레이어마다 Attention ↔ FFN activation을 계속 교환해야 하므로, 최적화가 매우 깊게 필요한데 엔비디아는 원래도 하나의 실행환경이니 가능하지만 세레브라스는 AWS가 이정도 노력을 기울이게 하려면 사실상 오픈AI한테 GPM 0%로 칩을 판 것처럼 AWS에게도 상당한 베네핏을 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3. 원문 구간 3

    근데 이정도로 LPU가 중요한 거라면, 오픈AI 딜 덕에 어차피도 Rubin 상당히 많이 구매하게 된 상태인데 Rubin + LPX 조합으로 1년은 넘기고 이후에 원래 파트너였던 마벨(SRAM 특화 IP 많음)한테 부탁해서 AWS 스타일의 LPU를 만드는 게 훨씬 더 나아보인다. 구글이 이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 입니다. ​ (4) 마이크론에 대해 UBS, Mizuho에서 코멘트했습니다 *첨부자료 6, 7*: UBS-MU :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업계 전체 DDR 물량의 ~30%가 5월 DDR5 가격보다 약간 낮은 수준의 가격에서 고정될 예정입니다. 메모리 기업별로는 SKH가 18%, MU는 20%, SEC는 30%를 고정한 상태입니다. 그러더라도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만 업계 서버 DDR5 물량의 60~70% 정도만 확보한 정도라서 여전히 30~40% 가량의 수급은 부족하므로 그때그때 원하는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적 입찰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론 메모리 수급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DRAM

DDR5와 HBM 수급은 실적 추정에 어떤 전제를 제공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BS 인용으로 업계 DDR 물량의 약 30%가 5월 DDR5 가격보다 약간 낮은 수준에서 고정될 예정이지만, 하이퍼스케일러가 확보한 서버 DDR5 물량은 60~70% 수준이라 30~40%의 수급 부족과 경쟁 입찰이 유지될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UBS는 CY27·CY28·CY29 EPS 추정치를 각각 133·122·77달러에서 155·167·117달러로 올렸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BS는 이에 따라 지금 가격이 더 오래 유지된다고 보고 실적 추정치를 대거 상향했습니다. CY27/CY28/CY29의 마이크론 EPS 추정치가 기존에는 $133/$122/$77이었는데 → 이번에 $155/$167/$117로 상향됐습니다. 오늘 MU 주가가 $895.88까지 19.3% 올랐지만 여전히 CY27 기준 PER 5.8배라는 의미입니다. HDD 기업들이 CY27 기준 25배 가량 받고있음을 생각해보면 실적추정치 상향분에 비하면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봅니다. Mizuho-MU : CFO, Global Business EVP, IR 담당 VP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핵심을 정리하면, ⓐCY27 HBM 가격은 70~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B300뿐만 아니라 TPU 및 Trainium의 HBM3e 수요도 상당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30%~50% 가량 원하는 물량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해석·전망샌디스크 NBM 계약 모델주 대상 · 기업·종목 · 샌디스크

선수금과 RPO가 포함된 계약은 이익 가시성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arclays는 CY27까지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고, 샌디스크가 선수금·명확한 RPO·재정 보증을 갖춘 NBM 모델을 도입 중이라고 했다. NAND 계약 가격 하한이 1Q26 수준으로 고정되고 물량이 장기적으로 잠긴다는 점을 이익 가시성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NAND 계약 가격의 하한선이 1Q26 수준으로 고정되기 때문에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물량이 장기적으로 잠기기 때문에 수요-공급상 수요가 상승할 때 더욱 더 비탄력적인 성격을 띈다는 의미입니다. ​ (6) Rosenblatt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체크 결과 *첨부자료 8*: 로젠블랏 애널리스트의 현재 평가로 루멘텀, 시에나, 패브리넷은 다소 고평가(stretched) 되어있을 수 있으며, 가장 선호하는 기업으로는 비아비, 코히런트, 옵토일렉트로닉스를 꼽았습니다. 루멘텀 같은 경우는 이미 다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CY28 목표도 제시한 만큼 EPS 추정치 상향의 업사이드가 적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엔 그렇게 봤었는데 OCS/CPO가 의미하는 것이 기술력 주도권을 바탕으로 차세대 제품 개발부터 참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영국 캐스웰 팹 가동률 상향, OCS 위탁제조 확대, CPO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장기계약 후 팹 인수를 통해서 이후의 업사이드는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해석·전망OCS·CPO 광통신 장비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통신 장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비아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옵토일렉트로닉스

광통신 기업의 후속 실적 여지는 무엇으로 갈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로젠블랏은 루멘텀·시에나·패브리넷을 다소 고평가로 보고 비아비·코히런트·옵토일렉트로닉스를 선호했다. 루멘텀은 OCS/CPO의 차세대 제품 개발 참여, 캐스웰 팹 가동률, 위탁제조와 장기계약 가능성을 후속 여지로 보았고, 비아비의 OCS 테스트 물량과 옵토일렉트로닉스의 고객 인증·출하 진행도 함께 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NAND 계약 가격의 하한선이 1Q26 수준으로 고정되기 때문에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물량이 장기적으로 잠기기 때문에 수요-공급상 수요가 상승할 때 더욱 더 비탄력적인 성격을 띈다는 의미입니다. ​ (6) Rosenblatt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체크 결과 *첨부자료 8*: 로젠블랏 애널리스트의 현재 평가로 루멘텀, 시에나, 패브리넷은 다소 고평가(stretched) 되어있을 수 있으며, 가장 선호하는 기업으로는 비아비, 코히런트, 옵토일렉트로닉스를 꼽았습니다. 루멘텀 같은 경우는 이미 다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CY28 목표도 제시한 만큼 EPS 추정치 상향의 업사이드가 적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엔 그렇게 봤었는데 OCS/CPO가 의미하는 것이 기술력 주도권을 바탕으로 차세대 제품 개발부터 참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영국 캐스웰 팹 가동률 상향, OCS 위탁제조 확대, CPO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장기계약 후 팹 인수를 통해서 이후의 업사이드는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비아비는 Top Pick이라고 꼽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세였습니다. 사담이지만 2023년 8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버티브(이후 +1148%)를 전해드렸던 때처럼, 이번에는 처음으로 비아비를 전해드렸었는데 이제 시장의 인정을 받아가는 것 같아서 뿌듯함이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로젠블랏 애널 코멘트로 살펴보면, 비아비는 테스터 기업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플레이어지만 CY27 EPS $2.00, CY28 EPS $3.00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테스트 사업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드론 사업도 매우 저평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OCS 테스트가 다가오는데 비아비가 해당 OCS 테스트 물량 100%를 차지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미 ROADM 테스트의 10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원문 구간 3

    옵토일렉트로닉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코멘트입니다. 최근 옵토일렉트로닉스 회장이자 CEO인 톰슨 린 박사는 장기계약에 대해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엔비디아와도 논의 중이며, AMD도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존에도 출하하던 아마존향 물량은 꾸준히 늘고 있고, 오라클향 물량 추가분이 더해지고 인증 및 출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CPO 퀄도 3개 고객사와 함께 진행 중인 상태라고 평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아이렌이 Dell과 $1.6B 규모의 공랭식 Blackwell 시스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운전 시점은 CY27 초입니다. 전체를 온라인하고 나면 연간 ARR은 $4.4B가 될 것으로 예상되긴 하는데 언제일지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 계약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장기계약과 가동률은 수익성과 위험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도이치뱅크의 계약 분석을 인용해 네오클라우드 시장이 과점으로 진입하고 코어위브 계약 마진이 25%대이며, 장기계약이 재계약·용량 리스크를 완화하고 높은 가동률이 운영 레버리지를 낼 수 있다는 평가를 소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이렌에게 기대하는 건 엔비디아로부터 Vera Rubin 할당을 따낼 수 있느냐인데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주주 자본희석을 통한 조달을 자금조달 계획의 뼈대로 삼고, 시운전 당시쯤에는 감가상각이 이미 많이 진행되어 있을 구형 GB200/300에 대해서만 계약 중입니다. 코어위브는 CY27 ARR $30B, 아이렌은 CY27 ARR $4.4B입니다. 그럼에도 코어위브 시총의 3분의 1입니다. 그래서 쭉 보다보면 오히려 코어위브에 대해서 과소평가가 깔려있는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 (2) 도이치뱅크 애널리스트가 코어위브 계약들에 대해서 깊이 파헤친 이후의 결론을 정리하자면: 네오클라우드 게약 전반이 실제로 생각보다 수익성이 높고 지속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네오클라우드 과점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코어위브의 계약 마진이 명백히 25%(mid-20%)대 정도로 확인되며, 장기계약이 재계약 및 용량 리스크를 완화시키고 있고, 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운영상 레버리지가 날 것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2. 원문 구간 2

    ​ (3) The Information에서 트윌리오에 대해, AI 모멘텀이 있긴 하지만 과대평가 구간이라고 봤습니다. 이전에 트윌리오 1Q26 실적발표 분석자료는 5월 4일 주간전략보고에 올려드렸습니다. 핵심만 정리하자면, 트윌리오가 수혜를 볼 것이란 얘기는 Voice AI 사업에 대한 기대인 건데 아직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작고 매출의 60%는 여전히 메시징 사업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Voice AI 매출이 1Q26 YoY 20%까지 올라왔다고 말했는데 전사 매출성장률도 YoY 20%에 가까웠던지라 Voice AI 주도로 구조적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보기에는 아직 작습니다. 그리고 경쟁적인 내용들이 있습니다:

해석·전망트윌리오 Voice AI주 대상 · 기업·종목 · 트윌리오

Voice AI 기대가 구조적 변화로 보기 어려운 이유와 경쟁 위험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oice AI 매출이 1Q26 전년 대비 20% 증가했지만 전사 매출 성장률도 20%에 가까우며 매출의 60%는 여전히 메시징에서 나온다고 해 구조적 변화를 만들기에는 작다고 봤다. Infobip·Bird의 메시징 가격 경쟁과 LangChain·Sierra의 AI 에이전트 고객 경쟁을 위험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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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3) The Information에서 트윌리오에 대해, AI 모멘텀이 있긴 하지만 과대평가 구간이라고 봤습니다. 이전에 트윌리오 1Q26 실적발표 분석자료는 5월 4일 주간전략보고에 올려드렸습니다. 핵심만 정리하자면, 트윌리오가 수혜를 볼 것이란 얘기는 Voice AI 사업에 대한 기대인 건데 아직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작고 매출의 60%는 여전히 메시징 사업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Voice AI 매출이 1Q26 YoY 20%까지 올라왔다고 말했는데 전사 매출성장률도 YoY 20%에 가까웠던지라 Voice AI 주도로 구조적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보기에는 아직 작습니다. 그리고 경쟁적인 내용들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가까운 위협은 AI 경쟁보다 메시징 사업의 가격 경쟁입니다. Infobip, Bird 같은 중소 경쟁사들이 더 낮은 가격으로 기업 고객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다른 위협은 LangChain, Sierra 같은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구축 영역에서 트윌리오와 일부 겹치는 고객을 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Voice AI 시장이 커지면 트윌리오의 기회도 커지지만, 동시에 더 많은 AI-native 기업들이 이 시장에 들어오면서 경쟁 강도도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일간보고를 타이트하게 보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네비우스 딜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크기도 작은 건 아니지만 Electricity이기 때문에 단기 실적에 유효한 정도는 아닙니다.

사실·구조인도네시아 디지털 뱅크주 대상 · 기업·종목 · 씨리미티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인도네시아 디지털 뱅크

이커머스 플랫폼은 예금·결제·대출 확보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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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가 씨리미티드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며, SeaBank는 CY25 매출 5억달러와 순이익률 10%를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상위 디지털 뱅크 다수가 이커머스 플랫폼을 배후에 두고 트래픽을 최상위 퍼널로 활용해 예금·결제·대출을 유치한다는 구조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중요한 건, 가스터빈을 대체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였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아래 차트는 인도네시아 내의 Top 7 디지털 뱅크 매출과 순익입니다. 씨리미티드 입장에서 인도네시아가 매출비중상 30% 이상 차지하는 가장 큰 시장입니다. SE의 SeaBank는 CY25 연간 $500M의 매출, 10%의 순이익 마진을 달성했습니다. 대부분 배후에 이커머스 플랫폼을 끼고 있습니다. 1위가 씨리미티드이고, 2위인 Bank Jago는 GoTo/Gojek이며, 7위인 Superbank는 GRAB입니다. 이커머스 트래픽을 최상위 퍼널로 써서 예금, 결제, 대출을 유치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 변화에서 펀더멘털 전환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64.4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17억달러이며 유통량은 38주간 횡보했다고 적었다.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지속되는지를 횡보 탈피 기준으로 두었고, 현재 변화는 BTC·USDC 같은 페어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용 증가라는 펀더멘털 변화는 아니라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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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719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5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70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4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8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76%, 월간 기준 -1.78%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2. 원문 구간 2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5.27

Provenance 데이터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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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 중이며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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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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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의 범위와 주간전략 링크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5월 25일~29일 주간전략보고 바로가기를 함께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투자하면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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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지표와 읽는 순서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달라고 합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1.79%, 나스닥 +1.19%, S&P +0.61%, 다우 -0.23%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206%, 나스닥 176%로 🟢입니다. 반도체·테크·산업재·원자재·바이오텍·적자성장주는 강했고, 에너지·필수소비·헬스케어는 약했습니다.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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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상위·하위 퍼널 광고

오픈AI 광고사업이 초기 대형 브랜드 광고 중심 실험에서 발전해 SMB와 Local 광고주를 겨냥한 퍼포먼스 마케팅, 즉 하위퍼널 분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메타와 구글이 장악해둔 메인 디지털 광고 시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상위퍼널 광고는 브랜드 광고입니다. CPM으로 노출을 1,000건 시킬 때마다 얼마를 받을지 책정하고, 광고가 보이면 광고주가 비용을 내므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는 적합하지만 실제 매출·예약·문의로 이어졌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하위퍼널은 직접 전환을 측정하는 광고입니다. CPC로 사용자가 클릭을 1,000건 할 때마다 얼마를 받을지 책정하고, 예약·구매·리드 확보가 실제로 일어났는지를 체크해 전환이 생겼을 때 비용을 받습니다. 이쪽 시장이 훨씬 크고, 메타가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으며 넷플릭스·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도 상위퍼널에서 더 나아가 하위퍼널 마케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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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측정 플랫폼과 인력 준비

하위퍼널을 하려면 성과가 어떤지 측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광고주에게 웹사이트에 광고 픽셀을 설치하도록 요구하고, 광고주 내부 시스템과 연결되는 API도 제공합니다. 광고주가 자사 사이트의 구매·예약·문의·회원가입 이벤트 데이터를 오픈AI에 다시 보내면 ChatGPT 광고가 실제 퍼포먼스에 기여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메타나 구글이 잘하는 이유는 이렇게 성과를 측정하는 플랫폼을 꽉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AI 안에서 2025년부터 광고 성과를 내려고 많이 준비한지라 나름의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준비란 업계 1위인 메타 출신 인재들을 대거 영입한 것으로, 메타 사용자 경험 담당 VP였고 지금은 오픈AI CTO인 Vijaye Raji, 광고 에이전시 담당 VP Dave Dugan, 이커머스 광고 VP Benji Shomair, 수익화 및 크리에이터 수익배분 담당 Asad Awan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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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와 Vera Rubin 초기 양산

LLM API 볼륨은 2026년 초 Claude Code·Codex 같은 Agentic AI 덕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대만 공급망 체크상 Vera Rubin 첫 양산 물량은 7~8월 칩 생산과 패키징을 끝내 서버 ODM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Rubin GPU 초기 물량은 3월 말~4월 초 생산을 시작했고 2Q26 월 생산량은 40~50kwpm입니다. 웨이퍼 투입 뒤 CoWoS와 패키징 완료까지 4개월이 걸리므로 7~8월 출하라는 뜻이며 하반기 양산이 점점 더 확정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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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EPS와 주가 모멘텀의 분리

엔비디아 주가가 언제 EPS를 따라갈지는 모멘텀의 영역으로 보고 이 부분은 제외합니다. 대신 측정 가능한 현실인 실제 최근 EPS 추정치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집중하면 실적은 꾸준히 먼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엔비디아는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 아무 뉴스 없이 강세가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6월 COMPUTEX에서 반응할지, 보통의 횡보기간을 생각하면 1년 정도 언저리에 움직이곤 했으니 2025년 8월부터 횡보해 온 기간이 1년쯤 차는 8월에 오를지 등은 아무도 모릅니다. 물론 7~8월은 VR200 랙이 초기 출하되기 시작하고 GPT-6급 모델들이 출시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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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점유율과 세레브라스의 문제 제기

1Q26 NAND Flash 점유율을 정리하면 SEC 31.6%, SKH 17.6%, 키옥시아 13.9%, MU 13.9%, 샌디스크 13.9%입니다. 5월 4일 주간전략보고의 샌디스크 1Q26 실적발표 코멘트에서 전한 것처럼 샌디스크는 아직 데이터센터 매출비중이 24.7%라 비중이 더 높아질 여지가 많습니다. 지금은 거의 TLC eSSD에서 성장이 나오지만 향후 2Q26부터 QLC Stargate eSSD 매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고성능은 TLC, nearline HDD 대체 수요는 QLC입니다. 세레브라스는 이전 엔비디아 코멘트와 IPO 분석 자료에서 다뤘지만 트렌드상 중요한 기업이라 다시 정리합니다. 훈련용 칩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거대모델 추론에서 중요한 대규모 동시 서빙 구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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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라스의 SRAM·통신 병목

WSE 내부 SRAM 대역폭은 매우 강력하지만 SRAM 용량은 44GB 수준에 불과하고, WSE 밖으로 나가는 scale-out I/O 대역폭은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120B+ 거대모델이나 긴 context, 높은 동시 사용자 수를 요구하는 워크로드에서는 경제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Kimi도 서빙한다고는 하는데, 서빙을 할 수 있냐 아니냐의 이슈가 아니라 경제성이 안 나온다는 이슈이다. SRAM 칩은 구조적으로 Prefill, Decode attention, Decode FFN 가운데 Decode FFN에서만 적합합니다. Groq 창업자 겸 CEO인 조나단 로스가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총괄을 맡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GPU가 Prefill·Decode attention을 맡고 여기서 나온 activation만 Decode FFN으로 넘겨야 GPU+LPX 조합이 모두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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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라스의 파트너 경제성과 대안

이렇게 하려면 병목은 칩 성능이 아니라 칩 간 통신에서 나옵니다. 레이어마다 Attention과 FFN activation을 계속 교환해야 하므로 최적화가 매우 깊게 필요합니다. 엔비디아는 원래 하나의 실행환경이라 가능하지만, AWS가 이 정도 노력을 기울이게 하려면 세레브라스는 사실상 오픈AI에 GPM 0%로 칩을 판 것처럼 AWS에도 상당한 베네핏을 줘야 할 것으로 봅니다. 이 정도로 LPU가 중요하다면 오픈AI 딜 덕에 Rubin을 상당히 많이 구매하게 된 상태에서 Rubin+LPX 조합으로 1년을 넘기고, 이후 원래 파트너였던 SRAM 특화 IP가 많은 마벨에 AWS 스타일 LPU를 부탁하는 편이 훨씬 더 나아 보입니다. 구글도 이 방향으로 개발 중입니다.

10
UBS의 마이크론 DDR5 수급 판단

UBS의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업계 전체 DDR 물량 약 30%가 5월 DDR5 가격보다 약간 낮은 수준에서 고정될 예정입니다. 기업별로 SKH는 18%, MU는 20%, SEC는 30%를 고정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업계 서버 DDR5 물량의 60~70% 정도만 확보했으므로 여전히 원하는 물량의 30~40%가 부족하고, 그때그때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적 입찰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UBS는 지금 가격이 더 오래 유지된다고 보고 마이크론 CY27·CY28·CY29 EPS 추정치를 기존 133·122·77달러에서 155·167·117달러로 대거 올렸습니다. 이날 MU 주가는 895.88달러까지 19.3% 올랐지만 여전히 CY27 기준 PER 5.8배입니다. HDD 기업들이 CY27 기준 약 25배를 받는다는 비교에 비추면 실적추정치 상향분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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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가격과 Vera CPU의 DRAM 계산

Mizuho는 CFO, Global Business EVP, IR 담당 VP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핵심은 CY27 HBM 가격이 70~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GB300뿐 아니라 TPU와 Trainium의 HBM3e 수요도 상당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원하는 물량보다 30~50% 정도 공급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Vera CPU 전용 랙은 CPU당 1.5TB DRAM이고 랙당 256개 CPU를 넣어 총 384TB DRAM을 가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Vera Standalone 랙이 1,000개 출하돼도 전 세계 총 DRAM 47k PB의 1% 미만입니다. Vera CPU ASP를 5천달러, 400만개 CPU 출하를 가정하면 CY26 Vera CPU 수요는 CY26 DRAM 공급량의 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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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계약 모델과 광통신 선호

Barclays는 메모리·스토리지를 가속기 다음으로 가장 매력적인 Vertical로 보고 CY27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봤습니다. 샌디스크는 선수금이 포함된 명확한 RPO와 재정적 보증을 갖춘 NBM 모델을 도입 중입니다. NAND 계약 가격 하한선이 1Q26 수준으로 고정돼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물량이 장기적으로 잠기면 수요·공급상 수요가 올라갈 때 더 비탄력적인 성격을 띤다는 의미입니다. 이어 로젠블랏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체크에서는 루멘텀·시에나·패브리넷은 다소 고평가(stretched)일 수 있고, 비아비·코히런트·옵토일렉트로닉스를 가장 선호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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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비아비의 OCS 관점

루멘텀은 이미 다분기 가이던스와 CY28 목표를 제시해 EPS 추정치 상향의 업사이드가 적다는 평가였던 것으로 봅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봤지만 OCS/CPO가 기술력 주도권을 바탕으로 차세대 제품 개발부터 참여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영국 캐스웰 팹 가동률 상향, OCS 위탁제조 확대, CPO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계약 뒤 팹 인수를 통해 이후 업사이드는 있다고 느낍니다. 비아비는 Top Pick으로 꼽았고 그래서 오늘 강세였습니다. 2023년 8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버티브를 전했을 때처럼 이번에는 비아비를 처음 전했는데 이제 시장의 인정을 받아가는 것 같아 뿌듯하다는 사담도 남깁니다. 다시 코멘트로 돌아오면 CY27 EPS 2달러, CY28 EPS 3달러를 예상하고 테스트 사업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며 드론 사업도 매우 저평가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OCS 테스트 물량의 100%를 비아비가 차지할 것으로 봤는데, 이미 ROADM 테스트도 10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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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일렉트로닉스의 고객 논의와 출하

옵토일렉트로닉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코멘트입니다. 회장이자 CEO인 톰슨 린 박사는 장기계약과 관련해 엔비디아와도 논의 중이고 AMD를 고객으로 확보하려고도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존에도 출하하던 아마존향 물량은 꾸준히 늘고, 오라클향 추가 물량이 더해지고 있으며 인증과 출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CPO 퀄도 3개 고객사와 함께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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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렌의 Dell 계약과 자금·장비 조건

아이렌은 Dell과 16억달러 규모의 공랭식 Blackwell 시스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운전 시점은 CY27 초입니다. 전체를 온라인하고 나면 연간 ARR은 44억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언제일지는 모릅니다. 아이렌에 기대하는 것은 엔비디아로부터 Vera Rubin 할당을 따낼 수 있느냐인데,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주주 자본희석을 통한 조달을 자금조달 계획의 뼈대로 삼고 있고, 시운전 당시쯤에는 감가상각이 이미 많이 진행됐을 구형 GB200·300에 대해서만 계약 중입니다. 코어위브는 CY27 ARR 300억달러, 아이렌은 CY27 ARR 44억달러인데도 아이렌 시가총액은 코어위브의 3분의 1입니다. 그래서 쭉 보다 보면 오히려 코어위브에 과소평가가 깔린 상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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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계약과 트윌리오의 규모

도이치뱅크 애널리스트가 코어위브 계약을 깊이 파헤친 뒤 정리한 결론은 네오클라우드 계약 전반이 실제로 생각보다 수익성이 높고 지속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네오클라우드 과점 시장에 진입하고 있고, 코어위브 계약 마진이 명백히 25%(mid-20%)대 정도로 확인됩니다. 장기계약은 재계약과 용량 리스크를 완화하고, 가동률이 높아질수록 운영상 레버리지가 날 것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한다고 봤습니다. 반면 The Information은 트윌리오에 AI 모멘텀이 있긴 하지만 과대평가 구간이라고 봤습니다. 핵심 수혜 기대는 Voice AI인데 아직 전사 매출 비중이 워낙 작고 매출의 60%는 여전히 메시징입니다. Voice AI 매출이 1Q26 YoY 20%까지 올랐지만 전사 매출성장률도 YoY 20%에 가까워 Voice AI 주도로 구조적 변화를 만들었다고 보기에는 아직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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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윌리오의 가격 경쟁과 AI 에이전트 경쟁

Voice AI 주도로 구조적 변화가 생겼다고 보기에는 아직 작습니다. 가까운 위협은 AI 경쟁보다 메시징 가격 경쟁으로, Infobip·Bird 같은 중소 경쟁사가 낮은 가격으로 기업 고객을 공략합니다. LangChain·Sierra는 AI 에이전트 구축에서 일부 겹치는 고객을 노릴 수 있습니다. Voice AI 시장이 커지면 기회도 커지지만 AI-native 기업 진입으로 경쟁 강도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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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프로젝트와 인도네시아 디지털 뱅크

일간보고를 타이트하게 보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네비우스 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크기도 작은 건 아니지만 Electricity이기 때문에 단기 실적에 유효한 정도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가스터빈을 대체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였다는 점입니다. 아래 차트는 인도네시아 Top 7 디지털 뱅크의 매출과 순익입니다. 씨리미티드 입장에서 인도네시아는 매출비중 30% 이상을 차지하는 가장 큰 시장입니다. SE의 SeaBank는 CY25 연간 5억달러 매출과 10% 순이익 마진을 달성했습니다. 대부분 배후에 이커머스 플랫폼을 끼고 있으며, 1위는 씨리미티드, 2위 Bank Jago는 GoTo/Gojek, 7위 Superbank는 GRAB입니다. 이커머스 트래픽을 최상위 퍼널로 써서 예금·결제·대출을 유치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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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와 USDC 횡보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719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56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30.70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64.4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7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8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이며, 오늘 주간 기준 -0.76%, 월간 기준 -1.78%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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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변동의 원인과 피겨 테크 지표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을 위한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것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도 일시적으로 오릅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식으로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한다는 안내와 메리츠증권 링크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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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 표와 첨부자료 자체는 보존 원문에 연결돼 있으나, 텍스트에 없는 표·이미지의 추가 수치나 시각 해석은 만들지 않았다.
잡담/운영
주간전략보고·투자자문 고지·랩 운용과 메리츠증권 링크는 원문 순서에 따라 flow에 남겼고, 분석 이슈나 지식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kwpm, VR200, LPX, WSE·LPU 등 약어와 일부 공급망·애널리스트 수치는 원문의 주장 또는 인용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검증으로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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