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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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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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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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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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 신호가 모델·광통신·메모리·전력으로 이어진다

새 AI 모델과 에이전트의 개발, 광통신 주문과 메모리 계약가격, GPU 임대와 전력 조달의 구체적 신호를 함께 다룬다. 수요가 넓어지는 흐름 때문에 각 기업의 주문·가격·자금조달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조건과 판단 근거는 구분해 봐야 한다는 일간 점검이다.

새 베이스 모델과 범용 에이전트가 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오픈AI의 Spud는 새 베이스 모델로, Spud와 Mythos의 시대가 옵니다. 사전훈련의 데이터와 일반화 능력이 그 배경이며, 연구·코딩 에이전트는 개발 속도 가속의 출발점으로 제시됐다. 앤스로픽 Cowork는 SWE에 국한된 Claude Code보다 넓은 사무직 업무에 쓰여 초기 채택이 빠르고 TAM도 더 크다는 설명이다.

광통신 주문은 확인됐지만 ASIC 수혜의 크기는 갈린다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오라클향 800G 추가 주문과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 출하는 납품 일정까지 제시된 신호다. 반면 엔비디아의 마벨 투자와 AWS·Trainium 결합은 마벨의 EPS 기여를 판단하려면 Trainium 배분과 Maia 지연이라는 조건을 더 확인해야 한다는 유보를 함께 둔다.

메모리 공급 제약은 계약가격과 장기협상에서 나타난다

PC·서버 DRAM은 계약가격은 2Q에도 여전히 견조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서버 DRAM의 2Q26 상승폭 전망은 더 높아졌고, 미국과 중국 CSP의 2027년 이후 장기공급계약 논의와 NAND의 구세대·저용량 제품 단종은 작성자가 메모리 가격결정력과 고부가 제품 전환을 보는 근거다.

GPU·전력·금융의 병목을 운영 지표로 확인한다

GPU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H100 장기계약 갱신과 B200 신규 임대 대기, 코어위브의 투자등급 자금조달은 GPU 인프라의 가용 용량과 금융 구조를 보여준다. 따라서 전력기기 납품 지연은 취소가 아니라 BTM 전력조달 확대로 보며, 트랜스메딕스·USDC·피겨 테크는 일별·주별 운영 지표를 판단 기준으로 별도 추적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픈AI Spud 사전훈련 모델 개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성능 전반이 향상된 이 정도의 변화는 GPT-5.5 같은 minor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GPT-6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며, Spud와 Mythos의 시대가 온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전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베이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서 성공했고, 코드명 Spud를 하나의 새로운 베이스, 새로운 사전훈련된 모델로 볼 수 있다고 정의했습니다. 2년 정도 축적한 연구 성과를 누적한 모델이며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모델이라 답했습니다. minor 업그레이드였다면 GPT-5.5였겠지만 이정도면 이제 GPT-6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pud와 Mythos의 시대가 옵니다. 사전훈련을 한다는 건 토큰당 훨씬 더 높은 지능 압축비를 갖게 된다는 의미이며, 훨씬 더 다양한 도메인으로 양질의 데이터로 훈련하기에 일반화 능력도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에 생각을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그렉 브록만은 팟캐스트에서 사전훈련으로 새 베이스 모델을 만드는 데 성공했으며, Spud를 2년간의 연구 성과를 누적한 새 사전훈련 모델로 정의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전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베이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서 성공했고, 코드명 Spud를 하나의 새로운 베이스, 새로운 사전훈련된 모델로 볼 수 있다고 정의했습니다. 2년 정도 축적한 연구 성과를 누적한 모델이며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모델이라 답했습니다. minor 업그레이드였다면 GPT-5.5였겠지만 이정도면 이제 GPT-6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pud와 Mythos의 시대가 옵니다. 사전훈련을 한다는 건 토큰당 훨씬 더 높은 지능 압축비를 갖게 된다는 의미이며, 훨씬 더 다양한 도메인으로 양질의 데이터로 훈련하기에 일반화 능력도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에 생각을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전훈련은 토큰당 더 높은 지능 압축비와 더 다양한 도메인의 양질 데이터 학습으로 일반화 능력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코딩 에이전트가 모델 개발 속도를 크게 가속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사전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베이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서 성공했고, 코드명 Spud를 하나의 새로운 베이스, 새로운 사전훈련된 모델로 볼 수 있다고 정의했습니다. 2년 정도 축적한 연구 성과를 누적한 모델이며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모델이라 답했습니다. minor 업그레이드였다면 GPT-5.5였겠지만 이정도면 이제 GPT-6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pud와 Mythos의 시대가 옵니다. 사전훈련을 한다는 건 토큰당 훨씬 더 높은 지능 압축비를 갖게 된다는 의미이며, 훨씬 더 다양한 도메인으로 양질의 데이터로 훈련하기에 일반화 능력도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에 생각을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자동화된 AI 연구 인턴을 자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시대로 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연구 에이전트가 주니어 연구자 역할을 하고, 인간은 시니어 연구자 역할로서 결과를 검토하고 전체적인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협업 구조가 될 것임을 말했습니다. 시니어는 반드시 세부적인 기술까지 모두 알지 않아도 방향에 대해서는 설계할 수 있는 것처럼 이제는 검토가능함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GPT-6 "Spud"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만들 연구용 에이전트와 코딩용 에이전트 덕에 이제 모델 개발 속도가 대폭 가속화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 (2) 앤스로픽 CCO인 폴 스미스가 Claude Cowok의 초기 몇 주간 채택속도가 1년 전 Claude Code 채택 속도보다 빠르다고 언급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AAOI의 오라클향 800G 트랜시버 추가 주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주문과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 출하를 들어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 포인트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 (2) Edgewater Research에서 최근 코히런트와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2배로 늘어났고, 루멘텀의 레이저 칩 신규 생산용량도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습니다. 루멘텀은 올해 40% 늘리기로 했던 캐파를 3월 17일 OFC 2026(자료 참고)에서 올해 50% 늘리겠다고 목표를 상향했었는데 그 발표 이후 2주 사이에 용량이 다시금 모두 판매된 것입니다. 리드타임은 여전히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7,100만달러를 추가 주문받아 3월 중순 이후 주문 합계가 1억2,400만달러가 됐고, 초기 5,300만달러와 추가 주문 모두 2Q26부터 납품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 (2) Edgewater Research에서 최근 코히런트와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2배로 늘어났고, 루멘텀의 레이저 칩 신규 생산용량도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습니다. 루멘텀은 올해 40% 늘리기로 했던 캐파를 3월 17일 OFC 2026(자료 참고)에서 올해 50% 늘리겠다고 목표를 상향했었는데 그 발표 이후 2주 사이에 용량이 다시금 모두 판매된 것입니다. 리드타임은 여전히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기 주문은 3Q26, 추가 주문은 4Q26까지 납품 완료 예정이며, 주문액과 출하가 제시됐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 (2) Edgewater Research에서 최근 코히런트와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2배로 늘어났고, 루멘텀의 레이저 칩 신규 생산용량도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습니다. 루멘텀은 올해 40% 늘리기로 했던 캐파를 3월 17일 OFC 2026(자료 참고)에서 올해 50% 늘리겠다고 목표를 상향했었는데 그 발표 이후 2주 사이에 용량이 다시금 모두 판매된 것입니다. 리드타임은 여전히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옵토일렉트로닉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엔비디아의 마벨 NVLink Fusion 생태계 투자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엔비디아 네트워킹 채택과 마벨의 NVLink Fusion 채택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마벨의 EPS로 이어질 이점은 몇 가지를 더 확인해야 한다며 관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엔비디아가 AWS가 엔비디아의 NVLink Fusion를 채택하는 규모를 더 키우기 위한 파트너사로서 지원하려 엔비디아가 마벨에 $2B를 투자했습니다. AWS가 Trainium의 사용처를 엔비디아와의 더 강력한 결합을 컨셉으로 잡아가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마벨에 대해서는 EPS로 이어지려면 몇 가지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으니 관망 중입니다. ⓐAWS Trainium 양산을 4부터는 AVGO까지 포함하여 MRVL, Alchip, AVGO로 나눌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 경우 마벨이 갖는 파이가 그닥 크지 않습니다. ⓑMSFT의 Maia300도 지연되고 있다고 파악됩니다(Edgewater Research), Maia200은 물량이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빅테크들의 ASIC 프로그램들이 MTIA, Trainium, Maia 모두 순조롭지 않습니다. 물론 진행이야 되고, 물량이야 늘어나는데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혁신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려워지면 물량을 CapEx YoY 성장분 대비 적게 올리는 식으로 사실상 구매 물량을 줄이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WS가 엔비디아의 네트워킹을 적극 채택하려 하고, 그 과정에서 마벨이 더 많은 Trainium을 수주하기 위해 NVLink Fusion을 적극 채택하는 것은 좋지만 마벨에게도 이것이 어느 정도의 이점이 있을지는 더 생각해볼 일입니다. ⓓCelestial의 가치가 부각되는 시점이 언젠가 오긴 할텐데, 그걸 믿고 두기에는 선베팅에 가깝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는 AWS의 NVLink Fusion 채택 규모 확대를 지원할 파트너사로 마벨에 20억달러를 투자했고, AWS는 Trainium 사용처를 엔비디아와 더 강하게 결합하는 방향으로 잡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엔비디아가 AWS가 엔비디아의 NVLink Fusion를 채택하는 규모를 더 키우기 위한 파트너사로서 지원하려 엔비디아가 마벨에 $2B를 투자했습니다. AWS가 Trainium의 사용처를 엔비디아와의 더 강력한 결합을 컨셉으로 잡아가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마벨에 대해서는 EPS로 이어지려면 몇 가지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으니 관망 중입니다. ⓐAWS Trainium 양산을 4부터는 AVGO까지 포함하여 MRVL, Alchip, AVGO로 나눌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 경우 마벨이 갖는 파이가 그닥 크지 않습니다. ⓑMSFT의 Maia300도 지연되고 있다고 파악됩니다(Edgewater Research), Maia200은 물량이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Trainium 양산이 MRVL·Alchip·AVGO로 나뉘면 마벨의 파이가 크지 않을 수 있고, Maia300 지연과 Maia200의 작은 물량, 빅테크 ASIC 프로그램의 부진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엔비디아가 AWS가 엔비디아의 NVLink Fusion를 채택하는 규모를 더 키우기 위한 파트너사로서 지원하려 엔비디아가 마벨에 $2B를 투자했습니다. AWS가 Trainium의 사용처를 엔비디아와의 더 강력한 결합을 컨셉으로 잡아가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마벨에 대해서는 EPS로 이어지려면 몇 가지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으니 관망 중입니다. ⓐAWS Trainium 양산을 4부터는 AVGO까지 포함하여 MRVL, Alchip, AVGO로 나눌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 경우 마벨이 갖는 파이가 그닥 크지 않습니다. ⓑMSFT의 Maia300도 지연되고 있다고 파악됩니다(Edgewater Research), Maia200은 물량이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빅테크들의 ASIC 프로그램들이 MTIA, Trainium, Maia 모두 순조롭지 않습니다. 물론 진행이야 되고, 물량이야 늘어나는데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혁신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려워지면 물량을 CapEx YoY 성장분 대비 적게 올리는 식으로 사실상 구매 물량을 줄이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WS가 엔비디아의 네트워킹을 적극 채택하려 하고, 그 과정에서 마벨이 더 많은 Trainium을 수주하기 위해 NVLink Fusion을 적극 채택하는 것은 좋지만 마벨에게도 이것이 어느 정도의 이점이 있을지는 더 생각해볼 일입니다. ⓓCelestial의 가치가 부각되는 시점이 언젠가 오긴 할텐데, 그걸 믿고 두기에는 선베팅에 가깝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벨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3-31

26-3 키옥시아의 구세대·저용량 NAND 제품 단종 공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키옥시아와 샌디스크가 더 고부가가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는 점을 긍정적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기공급계약 : 3월 말쯤부터 미국 CSP들과의 장기공급계약 협상들이 진전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국 CSP들도 장기공급계약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 기간은 2027년으로부터 3~5년 단위입니다. 이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겨드렸던 그대로입니다. NAND : 3월에도 다시금 NAND 가격이 상승했고, 2Q26에서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NAND 가격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기존 예상을 유지합니다. 키옥시아에서 3월 31일자로 구세대, 저용량 제품들 위주 단종 공지를 했는데 이로 인해서 키옥시아/샌디스크 모두 더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키옥시아는 3월 31일 구세대·저용량 제품 위주로 단종을 공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기공급계약 : 3월 말쯤부터 미국 CSP들과의 장기공급계약 협상들이 진전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국 CSP들도 장기공급계약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 기간은 2027년으로부터 3~5년 단위입니다. 이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겨드렸던 그대로입니다. NAND : 3월에도 다시금 NAND 가격이 상승했고, 2Q26에서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NAND 가격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기존 예상을 유지합니다. 키옥시아에서 3월 31일자로 구세대, 저용량 제품들 위주 단종 공지를 했는데 이로 인해서 키옥시아/샌디스크 모두 더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3월 NAND 가격이 다시 올랐고 2Q26 후반으로 갈수록 NAND 가격 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이라는 기존 예상과 이 단종 공지를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기공급계약 : 3월 말쯤부터 미국 CSP들과의 장기공급계약 협상들이 진전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국 CSP들도 장기공급계약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 기간은 2027년으로부터 3~5년 단위입니다. 이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겨드렸던 그대로입니다. NAND : 3월에도 다시금 NAND 가격이 상승했고, 2Q26에서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NAND 가격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기존 예상을 유지합니다. 키옥시아에서 3월 31일자로 구세대, 저용량 제품들 위주 단종 공지를 했는데 이로 인해서 키옥시아/샌디스크 모두 더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키옥시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코어위브의 85억 달러 자본조달 완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새 계약 하나를 임대하는 것보다 고객계약 현금흐름을 담보로 한 구조화 금융 모델이 처음으로 투자등급을 받은 점을 더 중요하게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장 전체적으로 보자면 2026년 8~9월에 가동할 모든 용량들이 이미 예약 완료된 상태입니다. ​ (2)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자본조달을 마쳤습니다. HPC 인프라 금융 최초로 투자등급을 달성한 사례로 매우 고무적인 지표입니다. 사실 새로운 계약을 임대하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객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담보로 자본을 조달한 것인데, 이러한 구조화 금융 모델에 대해서 처음으로 등급평가를 받은 것이자 그것도 IG로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 네오클라우드들은 목표나 계획들은 비슷해보이지만 실제 운영하고 있는 GPU Fleet 단위/매출 기준으로는 코어위브에 비해서 훨씬 더 작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는 85억달러 규모 자본조달을 마쳤고, HPC 인프라 금융 최초의 투자등급 사례가 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장 전체적으로 보자면 2026년 8~9월에 가동할 모든 용량들이 이미 예약 완료된 상태입니다. ​ (2)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자본조달을 마쳤습니다. HPC 인프라 금융 최초로 투자등급을 달성한 사례로 매우 고무적인 지표입니다. 사실 새로운 계약을 임대하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객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담보로 자본을 조달한 것인데, 이러한 구조화 금융 모델에 대해서 처음으로 등급평가를 받은 것이자 그것도 IG로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 네오클라우드들은 목표나 계획들은 비슷해보이지만 실제 운영하고 있는 GPU Fleet 단위/매출 기준으로는 코어위브에 비해서 훨씬 더 작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다른 네오클라우드도 목표나 계획은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운영 GPU Fleet 단위와 매출 기준으로는 코어위브보다 훨씬 작다는 비교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장 전체적으로 보자면 2026년 8~9월에 가동할 모든 용량들이 이미 예약 완료된 상태입니다. ​ (2)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자본조달을 마쳤습니다. HPC 인프라 금융 최초로 투자등급을 달성한 사례로 매우 고무적인 지표입니다. 사실 새로운 계약을 임대하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객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담보로 자본을 조달한 것인데, 이러한 구조화 금융 모델에 대해서 처음으로 등급평가를 받은 것이자 그것도 IG로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 네오클라우드들은 목표나 계획들은 비슷해보이지만 실제 운영하고 있는 GPU Fleet 단위/매출 기준으로는 코어위브에 비해서 훨씬 더 작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AI 인프라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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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연구 에이전트와 인간의 역할 분담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자동화된 연구 에이전트가 늘면 인간 연구자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구 에이전트는 주니어 연구자 역할을 하고 인간은 결과 검토와 방향·비전 제시를 맡는 협업 구조가 될 것이며, 세부 기술을 모두 아는 것보다 검토 가능성과 방향 설계가 중요해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동화된 AI 연구 인턴을 자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시대로 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연구 에이전트가 주니어 연구자 역할을 하고, 인간은 시니어 연구자 역할로서 결과를 검토하고 전체적인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협업 구조가 될 것임을 말했습니다. 시니어는 반드시 세부적인 기술까지 모두 알지 않아도 방향에 대해서는 설계할 수 있는 것처럼 이제는 검토가능함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GPT-6 "Spud"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만들 연구용 에이전트와 코딩용 에이전트 덕에 이제 모델 개발 속도가 대폭 가속화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 (2) 앤스로픽 CCO인 폴 스미스가 Claude Cowok의 초기 몇 주간 채택속도가 1년 전 Claude Code 채택 속도보다 빠르다고 언급했습니다.

사실·구조범용 사무직 에이전트의 채택 범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코딩 에이전트와 범용 사무직 에이전트의 채택 속도 차이는 무엇에서 오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스로픽 CCO는 Cowork의 초기 몇 주 채택 속도가 1년 전 Claude Code보다 빨랐다고 했고, 대기업의 SWE 직무 비중이 2~5%인 반면 Cowork는 나머지 직무에도 쓰이는 범용 사무직 에이전트라 TAM이 더 크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대기업들의 SWE 직무 노동자 수는 2~5%기에 채택은 빨랐던 대신 Claude Code는 TAM이 작은 코딩 에이전트였지만, Cowork는 나머지 직무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사무직 에이전트이기에 TAM이 훨씬 더 큽니다. Claude Code를 통해서 모델 출시 속도는 앞으로도 점점 더 빨라질 것을 말했고 앞으로 GPM과 흑자전환 목표에도 자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3) 마이크로소프트가 2027년까지 프론티어 LLM을 내부적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오픈AI가 모델을 구축한 것을 바탕으로 OpenAI IP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계약구조를 이용하여, 자체 훈련용 클러스터에 사전훈련 run만 하면 되게끔 세팅해놓는 작업들입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프론티어 LLM 준비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오픈AI와의 계약 구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모델 준비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이크로소프트는 2027년까지 프론티어 LLM을 내부 개발할 예정이며, 오픈AI IP를 무료로 쓸 수 있는 계약 구조와 자체 훈련 클러스터를 활용해 사전훈련 run을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설명한다. 오픈AI가 AGI를 선언한 뒤 접근권한이 사라질 가능성에 대비하는 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먼저 AGI를 선언해버리면 그 이후부터의 모델에는 접근권한이 사라지는 만큼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그 이후를 준비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사실상 AGI를 향해 컴퓨팅을 구축하는 주자 중 하나로서 마이크로소프트도 포함하여 생각할 수 있습니다. AI HW: ​ (1)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주문을 $71M만큼 추가로 받았습니다. 3월 중순 이후 총 $124M만큼의 주문을 받은 것이며 2Q26에 초기주문 $53M + 추가주문 $71M만큼까지 모두 납품 시작할 예정입니다. 초기주문은 3Q26까지 납품되고, 추가주문은 4Q26까지 납품이 완료되는 일정입니다.

시점 관찰광트랜시버·레이저칩의 리드타임과 생산능력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부품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히런트기준 2026.04.03

AI 광통신 부품의 수급 긴장은 어떤 지표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dgewater Research는 코히런트·옵토일렉트로닉스의 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두 배가 됐고 루멘텀의 신규 레이저칩 생산능력이 소진됐다고 전했다. 루멘텀은 OFC 2026에서 연간 캐파 증가 목표를 40%에서 50%로 높였지만 2주 사이 판매됐고 리드타임은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된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 (2) Edgewater Research에서 최근 코히런트와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2배로 늘어났고, 루멘텀의 레이저 칩 신규 생산용량도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습니다. 루멘텀은 올해 40% 늘리기로 했던 캐파를 3월 17일 OFC 2026(자료 참고)에서 올해 50% 늘리겠다고 목표를 상향했었는데 그 발표 이후 2주 사이에 용량이 다시금 모두 판매된 것입니다. 리드타임은 여전히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계약가격과 공급 제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PC·서버 DRAM과 NAND의 가격 흐름을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C DDR4·DDR5 계약가격은 2Q26에 전분기 대비 40~45%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서버 DRAM은 낮은 재고와 부족한 공급으로 DRAMeXchange의 2Q26 가격 상승 전망이 28~33%에서 43~48%로 상향됐다고 정리한다. NAND도 3월 가격이 올랐으며 2Q26 후반으로 갈수록 DRAM보다 상승세가 가팔라질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미 수혜를 매출과 이익으로 보여주고 있는 LITE, AAOI, VIAV 등을 선호합니다. ​ (4) 메모리에 대한 생각들은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겨드렸던 큰 방향에서 바뀐 바가 없습니다. 전일 2026년 3월 기준 DRAMeXchange 자료로 보더라도 좋습니다. PC DRAM : 3월에는 주로 2Q26 공급 및 조달 물량에 대한 논의가 집중되서 이뤄졌고 SEC의 2Q26 PC용 DDR4/DDR5 계약가격은 QoQ 40~45% 정도 상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은 현물가와 계약가격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중국 내에서 일시적으로 현물가 하락이 발생했었지만 (아래 JPM 차트의 Spot, Contract 가격차이 참고), 계약가격은 2Q에도 여전히 견조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서버 DRAM : 메모리 3사의 재고 수준은 여전히 바닥 수준이고, 구매자들이 필요로 하는 충분한 물량이 공급되고 있지 못해 여전히 가격상승 압박이 진행 중입니다. 3월 말 SEC는 2Q26에도 계약가격을 QoQ 25~30% 올리는 것으로 발표했으며 여기에는 심지어 추가로 SEC가 가격을 더 높일 수 있는 조건을 붙여서 판매 중입니다. 이에 4월에도 다시 공급사들이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기에 DRAMeXchange는 2Q26 서버 DRAM 가격 상승폭을 기존 QoQ 28~33% → 신규 QoQ 43~48%로 크게 상향조정했습니다. 특히 MU는 1Q26에 가격을 덜 올렸었기에 2Q26에는 가격을 더 크게 올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원문 구간 3

    장기공급계약 : 3월 말쯤부터 미국 CSP들과의 장기공급계약 협상들이 진전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국 CSP들도 장기공급계약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 기간은 2027년으로부터 3~5년 단위입니다. 이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겨드렸던 그대로입니다. NAND : 3월에도 다시금 NAND 가격이 상승했고, 2Q26에서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NAND 가격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기존 예상을 유지합니다. 키옥시아에서 3월 31일자로 구세대, 저용량 제품들 위주 단종 공지를 했는데 이로 인해서 키옥시아/샌디스크 모두 더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사실·구조CSP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협상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협상은 어떤 기간과 참여자로 진행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월 말부터 미국 CSP와의 장기공급계약 협상이 진전되기 시작했고 중국 CSP도 논의에 참여했으며, 협상 기간은 2027년부터 3~5년 단위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기공급계약 : 3월 말쯤부터 미국 CSP들과의 장기공급계약 협상들이 진전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중국 CSP들도 장기공급계약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 기간은 2027년으로부터 3~5년 단위입니다. 이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겨드렸던 그대로입니다. NAND : 3월에도 다시금 NAND 가격이 상승했고, 2Q26에서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NAND 가격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기존 예상을 유지합니다. 키옥시아에서 3월 31일자로 구세대, 저용량 제품들 위주 단종 공지를 했는데 이로 인해서 키옥시아/샌디스크 모두 더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시점 관찰GPU 임대 수요와 가용 용량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임대 시장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PU기준 2026.04.03

GPU 임대시장의 긴장을 어떤 계약과 대기기간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Jefferies TMT Asia 데스크는 H100 장기계약이 2023~2024년 체결 가격으로 갱신되고 일부는 2028년까지 연장되며, B200 클러스터 신규 임대는 2026년 6~7월까지 기다려야 하고 8~9월 가동 용량도 이미 예약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1) GPU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Jefferies TMT Asia 데스크 : GPU 수요가 하도 높아지다보니 H100 가격은 2023~2024년 당시 체결했던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장기계약이 갱신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H100 계약은 재계약 시 2028년까지 갱신되는 경우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Blackwell GPU도 임대하기 매우 타이트한 수준이 됐습니다. 새로운 B200 클러스터를 임대받으려면 2026년 6~7월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며 그마저도 대부분의 클러스터가 이미 선임대계약된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시장 전체적으로 보자면 2026년 8~9월에 가동할 모든 용량들이 이미 예약 완료된 상태입니다. ​ (2)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자본조달을 마쳤습니다. HPC 인프라 금융 최초로 투자등급을 달성한 사례로 매우 고무적인 지표입니다. 사실 새로운 계약을 임대하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객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담보로 자본을 조달한 것인데, 이러한 구조화 금융 모델에 대해서 처음으로 등급평가를 받은 것이자 그것도 IG로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 네오클라우드들은 목표나 계획들은 비슷해보이지만 실제 운영하고 있는 GPU Fleet 단위/매출 기준으로는 코어위브에 비해서 훨씬 더 작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기기 납기와 BTM 전력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전력기기 납품 지연이 데이터센터 전력조달 방식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력기기를 제때 받지 못해 공사가 늦어지는 데이터센터가 있지만 지연이나 취소 우려가 아니라 BTM(on-site generation) 프로젝트로 충당될 것으로 보며, 브릿지파워 가스터빈이나 하이브리드 BTM 구조가 늘어 블룸에너지에 좋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인프라 판에 대한 이해 및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자료#1, 자료#2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 중에서 전력기기를 제때 납품받지 못하면서 공사일이 지연되는 상황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연이나 취소가 생길 우려는 아니고, BTM 프로젝트(On-site generation)들을 통해서 충당될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BTM 프로젝트의 침투율이 시장 컨센보다 더 빠르게 높아질 수 있을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라 블룸에너지에게는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브릿지파워 형태로 가스터빈을 구매하여 온라인하거나 전력조달 계획을 수정하여 하이브리드 구조로 BTM을 섞는 구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535건이었습니다. 90일이므로 일평균 28.17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2Q는 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5건 속도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1Q26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03

트랜스메딕스의 1Q26 운항 속도는 어떠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Q26 누적 비행은 2,535건으로 90일 일평균 28.17건, 당일 일간 데이터는 27건 증가했고 2Q는 이틀 기준 일평균 30.5건이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해 좋지 않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브릿지파워 형태로 가스터빈을 구매하여 온라인하거나 전력조달 계획을 수정하여 하이브리드 구조로 BTM을 섞는 구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535건이었습니다. 90일이므로 일평균 28.17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2Q는 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5건 속도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의 판단 기준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6.04.03

USDC 유통량 변화에서 펀더멘털 변화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72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34억달러였고 유통량은 30주간 횡보 중이다. 작성자는 월간 기준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횡보 탈피 기준으로 두며, 당일 주간 -1.13%, 월간 +1.09%로 정리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3%, 월간 기준 +1.09% 수준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6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시점 관찰피겨 테크 운영지표 추적 방식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03

피겨 테크의 대출·마켓 운영을 어떤 지표로 점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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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OC 발행 방향은 Provenance TVL 15.6억달러, Figure Markets 작동 여부는 YLDS 유통량 6.02억달러로 추적하며 두 지표는 계단식으로 상승하므로 매일 볼 지표는 아니라고 설명한다. 대출현황 링크를 바꿨고 3월 대출은 전월 대비 21.58% 상승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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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602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대출현황을 보는 링크를 바꿨습니다. 3월 대출은 MoM 21.58%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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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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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범위와 시장 출발점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4월 3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3월 30일자 주간전략보고 링크와 투자자문 계약 관련 고지를 먼저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서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0.70%, 나스닥 +0.18%, S&P +0.11%, 다우 -0.13% 순이었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41%, Nasdaq 140%로 표시했고, 테크·필수소비·에너지·유틸리티는 강세, 임의소비·헬스케어·산업재는 약세였습니다.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이란과 포트폴리오 생각은 이전 자료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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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전하는 짧은 코멘트와 Spud

주간전략보고·공지사항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지금은 아내랑 병원에 있어서 노트북으로 짧은 코멘트들만 적어봅니다.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만이 Alex Kantrowitz 팟캐스트에서 최근 개발 상황을 전했는데, 사전훈련으로 새 베이스 모델을 만드는 데 성공했고 코드명 Spud를 새 사전훈련 모델로 정의했습니다. 2년 정도 축적한 연구 성과를 누적한 모델이고 전반 성능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minor 업그레이드였다면 GPT-5.5였겠지만 이 정도면 이제 GPT-6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pud와 Mythos의 시대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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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훈련과 연구 에이전트의 역할

사전훈련은 토큰당 훨씬 더 높은 지능 압축비를 갖게 된다는 뜻이고, 더 다양한 도메인의 양질 데이터로 훈련하니 일반화 능력도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자동화된 AI 연구 인턴을 자율적으로 실행할 시대로 갈 것을 예고했습니다. 연구 에이전트가 주니어 연구자 역할을 하고 인간은 시니어 연구자로서 결과를 검토하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협업 구조가 됩니다. 시니어는 세부 기술을 반드시 모두 알지 않아도 방향은 설계할 수 있는 것처럼, 이제는 검토 가능함과 비전을 제시하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GPT-6 Spud와 이를 기반으로 할 연구·코딩 에이전트 덕에 모델 개발 속도도 대폭 가속화될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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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ork의 넓은 TAM과 수익성 자신감

앤스로픽 CCO 폴 스미스는 Claude Cowork의 초기 몇 주 채택 속도가 1년 전 Claude Code보다 빠르다고 했습니다. 대기업 SWE 직무 노동자는 2~5%라 Claude Code는 채택이 빨랐지만 TAM이 작은 코딩 에이전트였습니다. Cowork는 나머지 직무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사무직 에이전트이니 TAM이 훨씬 더 큽니다. Claude Code를 통해 모델 출시 속도는 앞으로도 점점 더 빨라질 것을 말했고, 앞으로 GPM과 흑자전환 목표에도 자신이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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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론티어 LLM 준비

마이크로소프트는 2027년까지 프론티어 LLM을 내부적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오픈AI가 모델을 구축한 것을 바탕으로 OpenAI IP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계약 구조를 이용해, 자체 훈련용 클러스터에서 사전훈련 run만 하면 되게끔 세팅하는 작업입니다. 오픈AI가 먼저 AGI를 선언하면 그 이후 모델에는 접근 권한이 사라지는 만큼 마이크로소프트도 그 이후를 준비합니다. 이렇게 되면 AGI를 향해 컴퓨팅을 구축하는 주자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도 포함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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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일렉트로닉스의 오라클 주문과 납품 일정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오라클로부터 800G 트랜시버 주문을 7,100만달러만큼 추가로 받았습니다. 3월 중순 이후 총 1억2,400만달러 주문을 받은 것이고, 2Q26에 초기 주문 5,300만달러와 추가 주문 7,100만달러까지 모두 납품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초기 주문은 3Q26까지, 추가 주문은 4Q26까지 납품 완료 일정입니다.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는 800G 싱글모드 트랜시버 1만 개를 출하했다고도 했습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투자 포인트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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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부품의 리드타임과 캐파 소진

Edgewater Research는 최근 코히런트와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트랜시버 리드타임이 거의 두 배로 늘었고, 루멘텀 레이저칩 신규 생산능력도 모두 소진됐다고 했습니다. 루멘텀은 올해 40% 늘리려던 캐파를 3월 17일 OFC 2026에서 올해 50% 늘리겠다고 상향했는데, 발표 뒤 2주 사이 용량이 다시 모두 판매됐습니다. 리드타임은 여전히 2028년 중반 이후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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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마벨 투자와 Trainium 배분

엔비디아가 AWS의 NVLink Fusion 채택 규모를 더 키우기 위한 파트너사 지원으로 마벨에 20억달러를 투자했습니다. AWS는 Trainium 사용처를 엔비디아와 더 강하게 결합하는 콘셉트로 잡아가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마벨이 EPS로 이어지려면 몇 가지 확인할 것이 있으니 관망 중입니다. AWS Trainium 양산을 4부터는 AVGO까지 포함해 MRVL·Alchip·AVGO로 나눌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 경우 마벨 파이는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MSFT Maia300도 지연으로 파악되고 Maia200은 물량이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9
빅테크 ASIC의 진행과 마벨의 남은 판단

빅테크 ASIC 프로그램들이 MTIA, Trainium, Maia 모두 순조롭지 않습니다. 진행은 되고 물량은 늘어나도,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혁신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우면 CapEx YoY 성장분 대비 물량을 적게 올리는 식으로 사실상 구매 물량을 줄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WS가 네트워킹을 적극 채택하고, 마벨이 더 많은 Trainium을 수주하려 NVLink Fusion을 적극 채택하는 것은 좋습니다. 다만 마벨에 어느 정도 이점인지는 더 생각할 일입니다. Celestial 가치가 부각될 때가 오긴 하겠지만 믿고 두기엔 선베팅에 가깝고, 이미 매출과 이익으로 수혜를 보이는 LITE·AAOI·VIAV를 선호합니다.

10
PC DRAM의 현물가와 계약가격

메모리에 대한 큰 방향은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긴 생각과 바뀐 바가 없고, 전일 2026년 3월 기준 DRAMeXchange 자료로 봐도 좋습니다. PC DRAM은 3월에 주로 2Q26 공급·조달 물량 논의가 집중됐고 SEC의 2Q26 PC용 DDR4·DDR5 계약가격은 QoQ 40~45% 상향이 예상됩니다. DRAM은 현물가와 계약가격 차이가 커 중국에서 일시적 현물가 하락이 있었지만, 아래 JPM 차트의 Spot·Contract 가격차이를 참고하면 계약가격은 2Q에도 여전히 견조하게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11
서버 DRAM의 재고·가격과 마이크론

서버 DRAM은 메모리 3사 재고가 여전히 바닥이고 구매자가 필요한 물량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해 가격 상승 압박이 진행 중입니다. 3월 말 SEC는 2Q26에도 계약가격을 QoQ 25~30% 올리기로 발표했고, 추가로 가격을 더 높일 수 있는 조건도 붙여 판매합니다. 4월에도 공급사가 가격을 다시 올릴 것으로 예상해 DRAMeXchange는 2Q26 서버 DRAM 가격 상승폭을 QoQ 28~33%에서 신규 QoQ 43~48%로 크게 상향했습니다. MU는 1Q26 가격을 덜 올렸기에 2Q26에는 더 크게 올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12
장기공급계약과 NAND 고부가 전환

3월 말부터 미국 CSP와 장기공급계약 협상이 진전되기 시작했고 중국 CSP도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 기간은 2027년부터 3~5년 단위입니다.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서 남긴 그대로입니다. NAND는 3월에도 가격이 다시 올랐고 2Q26 후반으로 갈수록 NAND 가격 상승세가 DRAM보다 가팔라질 것이라는 기존 예상을 유지합니다. 키옥시아는 3월 31일 구세대·저용량 제품 위주 단종을 공지했고, 이로 키옥시아·샌디스크 모두 더 고부가가치 제품을 팔 수 있어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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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상향된 DRAM 계약가 전망과 공급난

Mizuho도 4월 1일 자료에서 2Q26 전반 DRAM 계약가격이 QoQ 60% 가까이 오를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2Q26 계약가 전망치들이 추가로 상향되는 시기입니다. 가속기 자체가 부족해지고 있고 클린룸 공급까지 리드타임 특성상 2H27까지 공급난이 풀리지 않을 것이며, 2H27 이후에도 VR300부터 HBM 탑재 용량이 1TB 수준까지 올라 추가로 풀리는 메모리 공급용량을 모두 빨아들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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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임대의 장기계약과 신규 클러스터 대기

Enterprise/GPU IaaS에서 GPU 수요가 계속 높습니다. Jefferies TMT Asia 데스크는 H100 가격이 2023~2024년 체결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장기계약 갱신되고, 일부 H100 계약은 재계약 때 2028년까지 갱신된다고 했습니다. Blackwell GPU도 임대하기 매우 타이트합니다. 새 B200 클러스터 임대는 2026년 6~7월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마저도 대부분 선임대계약 상태이며, 시장 전체적으로 2026년 8~9월 가동할 모든 용량이 이미 예약 완료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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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의 투자등급 구조화 금융

코어위브가 85억달러 규모 자본조달을 마쳤습니다. HPC 인프라 금융 최초로 투자등급을 달성한 사례라 매우 고무적인 지표입니다. 새 계약을 임대하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객계약에서 생기는 현금흐름을 담보로 자본을 조달한 구조화 금융 모델에 처음으로 등급평가를 받았고, 그것도 IG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네오클라우드는 목표·계획이 비슷해 보여도 실제 운영 GPU Fleet 단위와 매출 기준으로는 코어위브보다 훨씬 작습니다. AI 인프라 판과 네오클라우드는 자료#1·자료#2를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16
전력기기 납품 지연과 BTM 확대

신재생·전력기기에서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전력기기를 제때 납품받지 못해 공사일이 지연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다고 지연이나 취소 우려는 아니고 BTM 프로젝트, 즉 on-site generation으로 충당될 것입니다. 이는 BTM 침투율이 시장 컨센서스보다 더 빨리 높아질 수 있음을 뜻해 블룸에너지에는 좋습니다. 브릿지파워 형태로 가스터빈을 구매해 온라인하거나, 전력조달 계획을 수정해 하이브리드 구조로 BTM을 섞는 방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광고·이커머스는 별다른 뉴스가 없었습니다.

17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 점검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오늘 트랜스메딕스 1Q26 누적 비행이 2,535건입니다. 90일이므로 일평균 28.17건으로 마무리했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2Q는 이틀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30.5건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 좋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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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의 횡보와 판단 기준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72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4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3%, 월간 기준 +1.09%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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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테크의 TVL·YLDS 추적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6억달러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니지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는지 파악할 YLDS 유통량은 6.02억달러이고, 이것도 계단식으로 상승하므로 매일 볼 지표는 아니지만 트래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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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링크 변경과 운용 안내

대출현황을 보는 링크를 바꿨습니다. 3월 대출은 MoM 21.58%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링크는 https://naver.me/xQiZ5UH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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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보존 원문에 내용이 없는 투자자문 계약 권유문서와 주간전략보고, 자료#1·자료#2의 외부 본문은 새 사실로 보태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