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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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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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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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경쟁의 비용·공급 제약과 인프라 실적이 한날의 판단을 나눈다

기업용 AI 채택의 선두가 바뀌는 가운데 비용과 서비스 제약이 경쟁을 흔들고, 메모리·네트워킹·GPU 임대 수요는 가격과 설비투자의 판단을 바꾼다. 개별 기업의 계약·수주·운영 지표가 실제 성장의 속도와 조건을 가르는 근거이며, 이 글은 그 판단의 기준을 묶은 일간 관찰이다.

기업용 AI 채택은 순위보다 비용과 안정성이 함께 결정한다

Ramp의 카드사용 데이터에서 앤스로픽이 OpenAI를 앞섰지만, 비용 효율 모델의 확산과 Claude의 중단·사용량 제한·신모델 비용은 선두 유지의 조건을 남긴다. 이 때문에 채택률 하나만으로 경쟁의 결론을 내리기 어렵고, 양사는 무료 제공과 사용 한도 확대로 기업 전환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

AI 하드웨어는 이익추정치 상승과 공급 우려가 함께 작동한다

가격이 EPS 추정치보다 앞선 닷컴 말기와 달리 현재는 이익추정치가 더 많이 오른 뒤 가격이 반영되는 과정이라는 비교가 제시된다. 메모리는 파업 우려와 Agentic AI의 CPU 메모리 수요가 현물·계약가격 강세의 배경으로 설명된다.

시스코와 네비우스는 주문·계약을 용량과 수익으로 옮기는 단계다

시스코는 AI 인프라 주문 예상액을 상향하고 Scale-across 설계 채택을 늘렸으며, 네비우스는 메타 계약을 바탕으로 설비투자와 전력 용량을 확대했다. 계약이 곧바로 매출이 되는 구조는 아니므로, 두 사례 모두 이후 매출 반영과 자금조달의 실행이 판단 기준으로 남아 있다.

시장 폭과 개별 운영지표를 구분해 읽는다

AI 설비투자가 소수 기업의 이익 성장을 이끌어 시장 폭이 낮다는 해석과,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 둔화·USDC 유통량 횡보처럼 기업과 자산별로 확인해야 할 지표가 나란히 제시된다. 피겨는 상품 확대와 은행 참여를 성장 근거로 든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5-13

26-5 시스코 1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본업 성장은 아직 느리지만 Scale-across 수요의 설계 채택과 AI 인프라 주문 상향으로 AI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세졌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Beat and Raise입니다. 시스코는 본업 자체는 성장이 아직 느리지만, 엔비디아의 Spectrum-X 스위치를 생산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스코의 AI 네트워킹은 Spectrum-X로 Scale-out 수요였는데, 이번에는 Scale-across인 Silicon One P200 칩 기반 시스템으로 2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design win했습니다. CY1Q에 반영은 안됐는데 CY2Q26 초에 1개를 더 추가했기에 총 3개입니다. 이번 분기 주문에는 Scale-across 주문은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앞으로 AI 네트워킹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고 AI 수혜강도도 생각보다는 더 세지는 것을 의미하기에 시간외 상승이 컸습니다. 또한 Acacia 광학 사업도 CY1Q26에만 분기 $1B 주문을 받았고,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드린 것처럼 이번 1Q26 실적발표 중에 Scale-across/DCI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이 많이 언급됩니다. 비아비, 루멘텀, 패브리넷, 코히런트가 그랬고 오늘로 시스코도 같은 내용입니다. 메모리 가격상승에 어떻게 대응 중이냐는 부분은 가격인상효과가 CY2Q26 매출부터 본격 반영되기 시작할 것이며, 비용이 높아진 것을 고객에게 전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DDR4를 DDR5로 전환하고 있고, 재고와 선구매 약정을 90일 사이에 48% 키웠습니다. 그리고 GPM 자체는 1Q에 전년 대비 3.3%p 낮아지긴 했는데 OpEx를 줄이면서 전체 OPM 34%는 지켜냈고, GPM도 2Q 가이던스상으로는 다시 65.5%~66.5%대로 안정화 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시스코는 매출이 전년 대비 12%, EPS가 10%, 수주잔고가 35% 늘었다고 발표하고 FY26 AI 인프라 주문 예상액을 50억달러에서 90억달러로 올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NAND 플레이어(기업가치 책정 시 NAND 가치가 메인이란 의미에서)인 YMTC(양쯔메모리)가 6월에 IPO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LPDDR DRAM 전용으로 건설 중인 새로운 우한 공장(Fab Phase 3)이 2026년 말까지 생산 준비를 마칠 것이란 예상입니다. 기업가치는 현재 추정상 $23.6B~$44.2B 밸류입니다. ​ (4)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내 1Q26 실적발표 코멘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뉴스로 인해서 크게 바뀌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이를 반영하는 중입니다. ​ (5) CSCO 1Q26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20%입니다: 매출 YoY 12%, EPS YoY 10%, 이번 분기 수주잔고는 YoY 35%이고, FY26 AI 인프라 주문 예상액을 $5B → $9B로 크게 상향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Beat and Raise입니다. 시스코는 본업 자체는 성장이 아직 느리지만, 엔비디아의 Spectrum-X 스위치를 생산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스코의 AI 네트워킹은 Spectrum-X로 Scale-out 수요였는데, 이번에는 Scale-across인 Silicon One P200 칩 기반 시스템으로 2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design win했습니다. CY1Q에 반영은 안됐는데 CY2Q26 초에 1개를 더 추가했기에 총 3개입니다. 이번 분기 주문에는 Scale-across 주문은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앞으로 AI 네트워킹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고 AI 수혜강도도 생각보다는 더 세지는 것을 의미하기에 시간외 상승이 컸습니다. 또한 Acacia 광학 사업도 CY1Q26에만 분기 $1B 주문을 받았고,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1Q26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20% 올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NAND 플레이어(기업가치 책정 시 NAND 가치가 메인이란 의미에서)인 YMTC(양쯔메모리)가 6월에 IPO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LPDDR DRAM 전용으로 건설 중인 새로운 우한 공장(Fab Phase 3)이 2026년 말까지 생산 준비를 마칠 것이란 예상입니다. 기업가치는 현재 추정상 $23.6B~$44.2B 밸류입니다. ​ (4)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내 1Q26 실적발표 코멘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뉴스로 인해서 크게 바뀌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이를 반영하는 중입니다. ​ (5) CSCO 1Q26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20%입니다: 매출 YoY 12%, EPS YoY 10%, 이번 분기 수주잔고는 YoY 35%이고, FY26 AI 인프라 주문 예상액을 $5B → $9B로 크게 상향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ilicon One P200 기반 시스템이 하이퍼스케일러 세 곳에 설계 채택됐고, 이번 분기 주문에는 Scale-across 주문이 없었다는 설명을 근거로 이후 매출 증가를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Beat and Raise입니다. 시스코는 본업 자체는 성장이 아직 느리지만, 엔비디아의 Spectrum-X 스위치를 생산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스코의 AI 네트워킹은 Spectrum-X로 Scale-out 수요였는데, 이번에는 Scale-across인 Silicon One P200 칩 기반 시스템으로 2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design win했습니다. CY1Q에 반영은 안됐는데 CY2Q26 초에 1개를 더 추가했기에 총 3개입니다. 이번 분기 주문에는 Scale-across 주문은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앞으로 AI 네트워킹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고 AI 수혜강도도 생각보다는 더 세지는 것을 의미하기에 시간외 상승이 컸습니다. 또한 Acacia 광학 사업도 CY1Q26에만 분기 $1B 주문을 받았고,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Acacia 광학 사업은 CY1Q26에만 분기 10억달러 주문을 받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Beat and Raise입니다. 시스코는 본업 자체는 성장이 아직 느리지만, 엔비디아의 Spectrum-X 스위치를 생산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스코의 AI 네트워킹은 Spectrum-X로 Scale-out 수요였는데, 이번에는 Scale-across인 Silicon One P200 칩 기반 시스템으로 2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design win했습니다. CY1Q에 반영은 안됐는데 CY2Q26 초에 1개를 더 추가했기에 총 3개입니다. 이번 분기 주문에는 Scale-across 주문은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앞으로 AI 네트워킹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고 AI 수혜강도도 생각보다는 더 세지는 것을 의미하기에 시간외 상승이 컸습니다. 또한 Acacia 광학 사업도 CY1Q26에만 분기 $1B 주문을 받았고,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시스코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세레브라스 IPO 공모가격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반복된 공모가격 상향으로 총 조달 규모 55.5억달러와 완전희석 기준 490억달러 가치가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세레브라스가 IPO 가격을 오늘 다시 한 번 상향했습니다. 이전에 상향했던 걸 다시 말하는 건가 싶으실 수 있겠지만, '다시' 상향한 게 맞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S-1 파일을 제출할 당시에는 주당 $115~$125정도에 2,800만 주를 매각할 계획이었습니다 → 그러다가 이번 주 월요일에는 이를 주당 $150~$160에 3,000만 주를 매각하는 것으로 규모를 키웠고 → 오늘은 주당 $185에 3,000만 주를 매각할 예정입니다. 총 자금조달 규모는 $5.55B이며 주당 $185에 상장된다고 하면 RSU, 스톡옵션, 워런트를 모두 포함하여 완전희석가치 기준 $49B 밸류입니다. 오늘 세레브라스 IPO 자료를 완성시키는대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세레브라스는 S-1 제출 때 주당 115~125달러, 2,800만주였던 공모 계획을 주당 150~160달러, 3,000만주로 키운 뒤 주당 185달러, 3,000만주로 다시 올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세레브라스가 IPO 가격을 오늘 다시 한 번 상향했습니다. 이전에 상향했던 걸 다시 말하는 건가 싶으실 수 있겠지만, '다시' 상향한 게 맞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S-1 파일을 제출할 당시에는 주당 $115~$125정도에 2,800만 주를 매각할 계획이었습니다 → 그러다가 이번 주 월요일에는 이를 주당 $150~$160에 3,000만 주를 매각하는 것으로 규모를 키웠고 → 오늘은 주당 $185에 3,000만 주를 매각할 예정입니다. 총 자금조달 규모는 $5.55B이며 주당 $185에 상장된다고 하면 RSU, 스톡옵션, 워런트를 모두 포함하여 완전희석가치 기준 $49B 밸류입니다. 오늘 세레브라스 IPO 자료를 완성시키는대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당 185달러와 3,000만주, RSU·스톡옵션·워런트를 포함한 완전희석 기준으로 조달 규모와 가치를 계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세레브라스가 IPO 가격을 오늘 다시 한 번 상향했습니다. 이전에 상향했던 걸 다시 말하는 건가 싶으실 수 있겠지만, '다시' 상향한 게 맞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S-1 파일을 제출할 당시에는 주당 $115~$125정도에 2,800만 주를 매각할 계획이었습니다 → 그러다가 이번 주 월요일에는 이를 주당 $150~$160에 3,000만 주를 매각하는 것으로 규모를 키웠고 → 오늘은 주당 $185에 3,000만 주를 매각할 예정입니다. 총 자금조달 규모는 $5.55B이며 주당 $185에 상장된다고 하면 RSU, 스톡옵션, 워런트를 모두 포함하여 완전희석가치 기준 $49B 밸류입니다. 오늘 세레브라스 IPO 자료를 완성시키는대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세레브라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네비우스 1Q26 실적과 설비투자 계획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설비투자 상향은 비용 인플레이션보다 CY27 수요에 대응한 용량 확대라는 평가이며, 자금조달과 수요 강도가 핵심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메모리 가격상승 등으로 인한 영향은 1~3% 정도라고 따로 발라줬습니다. 총 계약전력은 4Q25 2GW → 1Q26 3.5GW로 늘었고 26년 말 4GW가 목표입니다.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 비중은 75%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자금조달이 중요한데, 자금조달은 현재 엔비디아 지분투자로 $2B, CB로 $4.3B 조달하여 총 $6.3B 조달했으며 앞으로는 네 가지를 통해서 자본조달이 가능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ABS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계약을 담보로 매력적인 조건으로 조달할 예정이고(대략 6%대 전후로 예상), ⓑ회사채를 발행하겠으며, ⓒ2,500만 주 가량의 주식을 판매하고, ⓓ고객 선급금을 통해서 충당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요는 파이프라인이 QoQ 3.5배 커질 정도로 역대 최대 규모에 역대 최고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GPU 1개당 평균 4명 이상의 고객이 경쟁하고 있고, 1Q26에 전반적으로 GPU 임대 가격들을 인상했음에도 모든 GPU 세대, 모든 칩 타임에서 매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늘 섹터 내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마찬가지로 해당 섹터 내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 (2) SE 같은 경우는 CY26 PER 23배 수준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로는 매우 매력적인 상태에 들어왔습니다. 코멘트와 차트들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함께 고려하실 점은 이게 AI HW쪽은 EPS 상향이 계속해서 발생하기도 하고 메모리 말고, 엔비디아만 하더라도 아직 CY26 PER 25배일 정도로 SE 밸류와 비슷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네비우스는 메타와 5년 270억달러 계약 구조, CY26 설비투자 계획의 160~200억달러에서 200~250억달러 상향, 2026년 말 ARR 70~90억달러 목표 유지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1) NBIS 1Q26 실적발표 후 +16% 마감했습니다: 메타와 5년 간 $27B 계약을 맺은 구조를 분해해보면, $12B는 2027년 초부터 시작되는 컴퓨팅 약정이고 나머지 $15B는 네비우스가 재량으로 메타에게 할당하거나 자체 네비우스 내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그러면 $15B는 메타가 자신의 지급보증 능력을 대신 보장해주는 것에 가까운데 덕분에 네비우스는 해당 클러스터를 메타 신용등급에 기반해 자산담보금융을 받아 상대적으로 저금리에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CY26 CapEx 계획을 $16~20B → $20~$25B로 상향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자체는 CY26 말 ARR $7~9B 마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상향의 본질은 비용 인플레이션이 아닌 CY27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용량 확대라고 짚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메모리 가격상승 등으로 인한 영향은 1~3% 정도라고 따로 발라줬습니다. 총 계약전력은 4Q25 2GW → 1Q26 3.5GW로 늘었고 26년 말 4GW가 목표입니다.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 비중은 75%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자금조달이 중요한데, 자금조달은 현재 엔비디아 지분투자로 $2B, CB로 $4.3B 조달하여 총 $6.3B 조달했으며 앞으로는 네 가지를 통해서 자본조달이 가능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ABS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계약을 담보로 매력적인 조건으로 조달할 예정이고(대략 6%대 전후로 예상), ⓑ회사채를 발행하겠으며, ⓒ2,500만 주 가량의 주식을 판매하고, ⓓ고객 선급금을 통해서 충당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요는 파이프라인이 QoQ 3.5배 커질 정도로 역대 최대 규모에 역대 최고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1Q26 실적 발표 뒤 주가는 16% 상승 마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NBIS 1Q26 실적발표 후 +16% 마감했습니다: 메타와 5년 간 $27B 계약을 맺은 구조를 분해해보면, $12B는 2027년 초부터 시작되는 컴퓨팅 약정이고 나머지 $15B는 네비우스가 재량으로 메타에게 할당하거나 자체 네비우스 내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그러면 $15B는 메타가 자신의 지급보증 능력을 대신 보장해주는 것에 가까운데 덕분에 네비우스는 해당 클러스터를 메타 신용등급에 기반해 자산담보금융을 받아 상대적으로 저금리에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CY26 CapEx 계획을 $16~20B → $20~$25B로 상향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자체는 CY26 말 ARR $7~9B 마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상향의 본질은 비용 인플레이션이 아닌 CY27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용량 확대라고 짚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계약전력은 4Q25 2GW에서 1Q26 3.5GW로 늘었고 파이프라인은 전분기 대비 3.5배가 됐으며, 모든 GPU 세대와 칩 타임의 매진이 이어졌다는 설명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메모리 가격상승 등으로 인한 영향은 1~3% 정도라고 따로 발라줬습니다. 총 계약전력은 4Q25 2GW → 1Q26 3.5GW로 늘었고 26년 말 4GW가 목표입니다.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 비중은 75%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자금조달이 중요한데, 자금조달은 현재 엔비디아 지분투자로 $2B, CB로 $4.3B 조달하여 총 $6.3B 조달했으며 앞으로는 네 가지를 통해서 자본조달이 가능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ABS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계약을 담보로 매력적인 조건으로 조달할 예정이고(대략 6%대 전후로 예상), ⓑ회사채를 발행하겠으며, ⓒ2,500만 주 가량의 주식을 판매하고, ⓓ고객 선급금을 통해서 충당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요는 파이프라인이 QoQ 3.5배 커질 정도로 역대 최대 규모에 역대 최고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GPU 1개당 평균 4명 이상의 고객이 경쟁하고 있고, 1Q26에 전반적으로 GPU 임대 가격들을 인상했음에도 모든 GPU 세대, 모든 칩 타임에서 매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늘 섹터 내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마찬가지로 해당 섹터 내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 (2) SE 같은 경우는 CY26 PER 23배 수준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로는 매우 매력적인 상태에 들어왔습니다. 코멘트와 차트들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함께 고려하실 점은 이게 AI HW쪽은 EPS 상향이 계속해서 발생하기도 하고 메모리 말고, 엔비디아만 하더라도 아직 CY26 PER 25배일 정도로 SE 밸류와 비슷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네비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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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기업용 AI 채택과 비용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기업의 AI 모델 채택은 성능과 비용, 서비스 안정성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amp 카드사용 데이터에서 2026년 4월 앤스로픽 채택률은 34.4%, OpenAI는 32.3%였지만,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 추론 플랫폼의 빠른 성장과 Claude의 중단·제한·비용 문제가 비용 절감 경쟁을 키운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늘자 Ramp AI Index 업데이트 *차트1* 에 따르면, 앤스로픽이 처음으로 Enterprise AI 채택 점유율 측면에서 오픈AI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각종 지표들은 설문조사 기준인데 Ramp만 기업들의 실질 카드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매기고 조사 풀도 크기 때문에 유일하게 믿을만 한데, Ramp 데이터 기준으로도 앤스로픽이 1위가 된 게 의미가 있었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기업들의 앤스로픽 모델 채택률은 34.4%이고 오픈AI는 32.3%입니다. 전체 AI 도입률은 50.6%입니다. 다만, 앤스로픽이 최근 직면한 세 가지 역풍에 대해서도 중립적으로 표기했습니다: 앤스로픽의 인센티브 구조는 기업 고객의 인센티브 구조와 맞지 않는다 : 앤스로픽은 기업들이 토큰을 더 많이 구매할수록 더 많은 수익을 거둡니다.

  2. 원문 구간 2

    작은 모델에서 충분하더라도 더 비싼 모델로 유도할 유인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같은 성능에 더 비용효율은 좋은 모델을 찾기 시작하면 앤스로픽의 시장 점유율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오픈AI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이지만 아래 두 가지는 앤스로픽의 최근 이슈입니다. Claude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 간 사용자들은 잦은 서비스 중단, 사용량 제한, 결과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코어위브와 계약하고 SpaceX의 Colossus 1과 계약하는 등 컴퓨팅 제약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이 비용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Opus 4.7은 이미지가 포함된 프롬프트 토큰 비용을 Opus 4.6에 비해서 3배로 받고 있습니다. 성능은 비슷한 상황에서 신제품을 사용할 때 비용을 효용 증가분보다 크게 증가시킨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실제로 Ramp 플랫폼에서 지난 4월에 가장 빠르게 성장한 벤더들은 기업들에게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로 서빙하는 AI 추론 플랫폼이었습니다. 기업들의 관심이 점점 더 성능우선에서 비용절감으로 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픈AI의 Codex는 성능은 우수하고 동일한 작업을 더 저렴하게 수행하며, 모델 간 전환 비용도 거의 없기에 5월 데이터가 어떻게 바뀔지 관심입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오픈AI와 앤스로픽 사이만 살펴보기 때문에 오픈AI가 크게 뒤처지는 느낌이지만, 실제로 느끼기엔 이렇습니다. ⓐTier 1 AI Labs 내에서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순위가 바뀌었을뿐 둘은 여전히 Tier 1을 지키고 있고, ⓑ구글이 Tier 2에 가까워졌으며, ⓒTier 1 AI Labs와 Tier 2 AI Labs 간의 격차가 매우 커졌습니다. ​ (2) 오늘도 오픈AI가 컴퓨팅 여력을 앞세워서 공격적인 마케팅 중입니다.

해석·전망AI 하드웨어의 이익추정치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산업

AI 하드웨어 가격 상승은 이익추정치 변화와 어떤 관계로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닷컴 말기에는 가격이 EPS 추정치보다 더 올랐지만, 현재는 2021년 기준 EPS 추정치가 더 많이 오르고 가격이 이를 반영하는 중이라고 비교한다. 성장과 AI CapEx가 이어질 때에도 점유율을 지킬 해자를 함께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AI HW 섹터 내에서 성장성 대비 밸류가 높은 기업들이 많은 것도 맞지만, 현재 제가 보고 있는 기업 중에서는 최근의 성장성 및 향후 AI CapEx가 더 진행될 경우의 업사이드와 그 EPS Revision 과정에서도 충분히 점유율을 높게 지킬 수 있는 해자를 가졌는가를 고려할 때 밸류가 오버슈팅일 정도인 기업은 없어 보입니다. ​ AI HW: ​ (1) 5월 21일부터 예고된 SEC 파업 관련 이슈로 인해, 세계 최대 전자제품 도매시장인 중국 선전 화창베이의 최근 메모리 Spot 가격이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 메모리 출하량이 줄어들어서 생기는 이슈들 보다도 '이미 메모리 칩이 부족한데 여기서 혹시 공급이 더 줄어들면 어떻게 하지?'에 대한 우려가 강화되고 있다는 평입니다. 중국 본토 메모리 시장조사 사이트인 China Flash Market에 따르면:

사실·구조메모리 현물가격과 AI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메모리 가격 상승은 공급 우려와 AI용 콘텐츠 증가를 어떻게 함께 반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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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된 SEC 파업 우려 속에서 DDR4 8GB 현물가는 주간 20% 오른 18달러, 서버용 DDR5 RDIMM 가격도 상승했다. 작성자는 실제 출하 감소보다 부족한 칩의 공급이 더 줄 수 있다는 우려와 Agentic AI의 CPU 메모리 콘텐츠·출하 증가를 가격 강세의 배경으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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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DDR4 8GB 3200 메모리 현물가는 $18로 WoW +20% 서버용 64GB DDR5 RDIMM은 $1,300으로 MoM +11%, 96GB도 MoM +10% 1TB QLC, 1TB TLC, 512Gb TLC 등 NAND 가격들도 WoW 약보합 → 강보합세입니다. ​ (2) JPM 코멘트도 파업 그자체보다 최근 파업에 대한 고객 우려 덕에(?) 2Q26 메모리 계약가격이 DRAM은 QoQ 58~63%, NAND는 QoQ 70~75%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이유는 Agentic AI 트렌드 하에서 CPU에 탑재될 메모리 콘텐츠와 CPU 출하량이 늘어날 경우 안그래도 부족한 DRAM 수요를 크게 끌어올릴 것(최근 LPDDR5X 수요치들 크게 상승 중)이기 때문입니다. Agentic AI 트렌드 하에서 CPU 밸류체인은 상당한 고밸류이고 역학이 복잡하므로 가시성 높은 예상이 힘들지만(자료: 5월 11일 주간전략보고), 메모리는 이미 CY26 PER 7~8배인 수준에서 EPS 추정치가 더 상향되면서 주가가 올랐지만 PER은 그대로거나 최근 메모리 가격상승분을 감안하면 오히려 약간 하락한 상태입니다.

사실·구조네비우스 AI 인프라 자금조달주 대상 · 기업·종목 · 네비우스

대형 컴퓨팅 계약은 설비투자 자금조달 구조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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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계약의 120억달러는 2027년 초부터 컴퓨팅 약정이고 150억달러는 네비우스가 배분할 수 있는 용량으로 설명한다. 회사는 엔비디아 지분투자와 전환사채로 63억달러를 조달했으며 ABS·회사채·주식·고객 선급금을 추가 수단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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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1) NBIS 1Q26 실적발표 후 +16% 마감했습니다: 메타와 5년 간 $27B 계약을 맺은 구조를 분해해보면, $12B는 2027년 초부터 시작되는 컴퓨팅 약정이고 나머지 $15B는 네비우스가 재량으로 메타에게 할당하거나 자체 네비우스 내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그러면 $15B는 메타가 자신의 지급보증 능력을 대신 보장해주는 것에 가까운데 덕분에 네비우스는 해당 클러스터를 메타 신용등급에 기반해 자산담보금융을 받아 상대적으로 저금리에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CY26 CapEx 계획을 $16~20B → $20~$25B로 상향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자체는 CY26 말 ARR $7~9B 마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상향의 본질은 비용 인플레이션이 아닌 CY27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용량 확대라고 짚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메모리 가격상승 등으로 인한 영향은 1~3% 정도라고 따로 발라줬습니다. 총 계약전력은 4Q25 2GW → 1Q26 3.5GW로 늘었고 26년 말 4GW가 목표입니다.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 비중은 75%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자금조달이 중요한데, 자금조달은 현재 엔비디아 지분투자로 $2B, CB로 $4.3B 조달하여 총 $6.3B 조달했으며 앞으로는 네 가지를 통해서 자본조달이 가능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ABS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계약을 담보로 매력적인 조건으로 조달할 예정이고(대략 6%대 전후로 예상), ⓑ회사채를 발행하겠으며, ⓒ2,500만 주 가량의 주식을 판매하고, ⓓ고객 선급금을 통해서 충당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요는 파이프라인이 QoQ 3.5배 커질 정도로 역대 최대 규모에 역대 최고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해석·전망AI 설비투자와 시장 폭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산업

소수 기업의 AI 설비투자 주도 이익 성장은 시장 전반의 폭과 어떻게 구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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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ROI가 높아 더 빠른 성장을 원하는 설비투자 자금이 소수 기업에 쏠리고 있어 이익추정치 상승의 폭이 낮다고 본다. 경기가 좋아 기업 이익이 고르게 높아지는 경우와 달리 시장 폭의 구조적 개선에는 다른 전제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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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생각해보면 성장성은 더 좋음에도 밸류는 비슷한 상태란 의미입니다. 메모리는 EPS 추정치 상향세에 비하면 멀티플이 아직 상당히 압착되어 있어서 리레이팅 주도 랠리가 남아있다고 보고, 광학은 CY26~CY28까지의 S-curve가 가파릅니다. 경기가 좋아져서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고 EPS들이 고르게 높아지는 거라면 실제 이익 성장의 Breadth도 높으니 Market Breadth도 회복될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Agentic AI 등 AI ROI가 워낙 높아지는 상태에서 더 빠른 성장을 원하는 CapEx 자금이 쏠리면서 전 세계적으로 소수의 기업들이 이익성장을 견인하는 상태입니다. 이익 추정치 상승의 Breadth 자체가 낮기 때문에 Market Breadth가 구조적으로 좋아지려면 지금과는 다른 전제들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기업 자체로만 보면 현재의 성장성 대비 매력적인 기업들인 것은 맞기에 OW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25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1건입니다. 2Q는 4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1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1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6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6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44%, 월간 기준 -1.95% 수준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5.14

분기 비행 데이터의 속도 변화는 어떻게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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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비행 건수는 1,250건, 당일 일간 비행데이터는 31건 증가이며 43일 기준 일평균 속도는 29.1건이다. 분기 초 33~34건 속도에서 계속 느려져 좋지 않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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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물론 기업 자체로만 보면 현재의 성장성 대비 매력적인 기업들인 것은 맞기에 OW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25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1건입니다. 2Q는 4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1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1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6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6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44%, 월간 기준 -1.95% 수준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결제 사용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5.14

USDC 유통량 변화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로 해석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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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71.5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16억달러이나 유통량은 36주 횡보다. 현재 변화는 BTC·USDC 등의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사용 증가로 바뀐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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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CLARITY Act, GENIUS Act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완전하게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BofA가 FIGR에 대해서 Underperform을 부여하면서 장초 하락이 있었는데, 몇 가지 BofA가 고려하고 있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해석·전망피겨의 대출 상품과 Figure Connect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

피겨의 상품 확장과 은행 참여 논리는 무엇에 근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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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캐그니는 피겨가 HELOC 외 자동차·SMB 대출을 추가했고 은행의 자산·부채 불균형에서 Figure Connect의 가치가 커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미국 29위 은행 Flagstar의 이번 분기 참여와 Provenance의 HELOC 발행량 우상향을 그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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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마이크 캐그니는 여기에 대해 ⓐ피겨는 이미 HELOC만 하는 게 아니라 자동차와 SMB향 대출 상품들을 추가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상품들이 추가될 것이다. ⓑ은행들은 현재 심각한 자산/부채 불균형에 직면해있는데, 이 구조상 Figure Connect가 이들에게 상당한 가치제안으로 작용하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은행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사실 캐그니쪽의 주장이 더 설득력 있는 이유는 이미 이번 분기에 미국에서 29번째로 큰 은행인 Flagstar가 이번 분기에 Figure에 참여한 것만 봐도 알 수 있긴 합니다. 피겨 테크의 1Q26는 <피겨 테크놀로지 1Q26 실적발표 : 블록체인으로 대출시장을 바꾸는 중, 이번에도 매출 YoY 98%>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2. 원문 구간 2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 (4) 로빈후드의 4월 월간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고객 수는 MoM으로 계속해서 늘고 있고, 자산도 MoM 12%로 다시 유의미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사실·구조로빈후드 월간 고객 수와 자산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로빈후드의 월간 고객 수와 자산 변화는 어떻게 제시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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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월간 데이터에서 고객 수는 전월 대비 계속 늘고, 자산은 전월 대비 12%로 다시 유의미하게 상승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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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 (4) 로빈후드의 4월 월간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고객 수는 MoM으로 계속해서 늘고 있고, 자산도 MoM 12%로 다시 유의미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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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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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자료 성격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5.14. 오전 10:4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514104008449fw,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14)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고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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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자료와 투자 유의

5월 11일~15일 주간전략보고와 5월 12일·13일 일간보고 링크를 함께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사항을 읽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간보고는 2026-05-14 목요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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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과 앤스로픽 채택률

주요 지수는 나스닥 +1.20% > S&P +0.58% > 러셀 +0.04% > 다우 -0.14%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63%, Nasdaq 94%였습니다. 반도체·테크·커뮤니케이션·바이오텍은 강세였고 유틸리티·금융·산업재·원자재·적자성장주는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Ramp AI Index 업데이트 차트에서 앤스로픽은 Enterprise AI 채택 점유율로 처음 OpenAI를 제치고 1위가 됐습니다. 각종 지표는 설문조사 기준이지만 Ramp는 기업의 실제 카드사용 데이터와 큰 조사 풀로 점유율을 매기므로, Ramp 기준 1위가 된 점이 의미 있다고 봅니다. 2026년 4월 기준 앤스로픽 모델 채택률은 34.4%, OpenAI는 32.3%, 전체 AI 도입률은 50.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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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의 비용·서비스 역풍

다만 앤스로픽이 최근 직면한 세 가지 역풍도 중립적으로 표기합니다. 토큰을 더 많이 살수록 수익이 늘어 기업 고객의 비용절감 인센티브와 맞지 않습니다. 작은 모델이면 충분해도 더 비싼 모델로 유도할 유인이 있다는 뜻이고, 기업이 같은 성능에서 더 비용효율적인 모델을 찾기 시작하면 점유율은 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OpenAI에도 해당하지만, 아래 두 가지는 앤스로픽의 최근 이슈입니다. 최근 몇 주 사용자는 잦은 서비스 중단, 사용량 제한, 결과 불만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를 넘기 위해 코어위브 및 SpaceX의 Colossus 1과 계약하는 등 컴퓨팅 제약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최신 모델도 비용 문제를 악화시킵니다. Opus 4.7은 이미지가 포함된 프롬프트 토큰 비용을 Opus 4.6보다 3배 받는데 성능은 비슷해, 신제품 사용 때 비용이 효용 증가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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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경쟁과 AI 연구소의 층위

실제로 Ramp 플랫폼에서 지난 4월 가장 빠르게 성장한 벤더는 기업에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로 서빙하는 AI 추론 플랫폼이었습니다. 기업 관심이 점점 성능 우선에서 비용절감으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OpenAI Codex는 성능이 우수하고 동일 작업을 더 저렴하게 수행하며 모델 간 전환비용도 거의 없기에 5월 데이터가 어떻게 바뀔지 봅니다. 뉴스만 보면 OpenAI와 앤스로픽만 살펴 OpenAI가 크게 뒤처진 느낌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Tier 1 AI Labs 안에서 둘의 순위만 바뀌었을 뿐 둘은 여전히 Tier 1을 지키고, 구글은 Tier 2에 가까워졌으며 Tier 1과 Tier 2의 격차는 매우 커졌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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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와 Claude Code 프로모션

OpenAI는 컴퓨팅 여력을 앞세워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은 다른 모델을 쓰던 기업이 Codex 전환을 시도하면 2개월 무료 제공을 발표했고, 앞으로 30일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앤스로픽도 7월 13일까지 2개월 동안 Claude Code 주간 사용 한도를 50% 늘리는 점유율 방어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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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의 가격과 EPS

MSCI ACWI IT price and earnings 차트를 넣었습니다. 최근 AI HW 위주로 시장이 계속 강해 닷컴과 비교가 많습니다. AI HW의 EPS 추정치만 계속 높아지고 있어 주도주인 AI HW를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합니다. 다만 지금이 어느 국면인지 볼 때 마지막 닷컴 사이클은 EPS 추정치보다 가격이 더 올라 버블이 심화됐지만, 지금은 2021년을 기준으로 EPS 추정치가 더 많이 올라 있고 가격이 이를 반영해 가는 중입니다. AI HW 안에 성장성 대비 밸류가 높은 기업이 많은 것도 맞습니다. 그래도 최근 성장성과 향후 AI CapEx 진행 때의 업사이드, EPS Revision 과정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지킬 해자가 있는지를 고려하면, 현재 보고 있는 기업 중 밸류가 오버슈팅일 정도인 기업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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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현물·계약가격 강세

5월 21일부터 예고된 SEC 파업 관련 이슈로 세계 최대 전자제품 도매시장인 중국 선전 화창베이의 최근 메모리 Spot 가격이 다시 가파르게 오릅니다. 실제 메모리 출하량이 줄어 생기는 이슈보다, 이미 메모리 칩이 부족한데 공급이 더 줄면 어떻게 하나 하는 우려가 강화됐다는 평입니다. 중국 본토 메모리 시장조사 사이트 China Flash Market 기준 DDR4 8GB 3200 현물가는 18달러로 주간 +20%입니다. 서버용 64GB DDR5 RDIMM은 1,300달러로 월간 +11%, 96GB도 월간 +10%이고, 1TB QLC·1TB TLC·512Gb TLC 등 NAND 가격은 주간 약보합에서 강보합세입니다. JPM도 파업 그 자체보다 최근 파업에 대한 고객 우려 덕에 2Q26 메모리 계약가격이 DRAM은 전분기 대비 58~63%, NAND는 70~75%로 초강세라고 언급했습니다. Agentic AI 트렌드에서 CPU에 탑재될 메모리 콘텐츠와 CPU 출하량이 늘면 이미 부족한 DRAM 수요를 크게 끌어올리고, 최근 LPDDR5X 수요치도 크게 상승 중입니다. CPU 밸류체인은 고밸류이고 역학이 복잡해 가시성 높은 예상은 힘들지만, 메모리는 CY26 PER 7~8배에서 EPS 추정치가 더 상향되며 주가가 올랐습니다. PER은 그대로거나 최근 가격상승분을 감안하면 오히려 약간 하락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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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TC와 옵토일렉트로닉스

기업가치 책정에서 NAND 가치가 메인이라는 뜻의 NAND 플레이어 YMTC(양쯔메모리)는 6월 IPO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LPDDR DRAM 전용으로 건설 중인 새 우한 공장 Fab Phase 3은 2026년 말까지 생산 준비를 마칠 것이란 예상이고, 현재 추정 기업가치는 236억~442억달러입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안의 1Q26 실적발표 코멘트를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뉴스로 크게 바뀐 것은 아니고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이를 반영하는 중입니다. CSCO는 1Q26 실적발표 뒤 시간외 +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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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의 AI 네트워킹 설계 채택

시스코 매출은 전년 대비 12%, EPS는 10%, 이번 분기 수주잔고는 35% 늘었고 FY26 AI 인프라 주문 예상액은 50억달러에서 90억달러로 크게 상향했습니다. Beat and Raise입니다. 본업 자체 성장은 아직 느리지만 엔비디아 Spectrum-X 스위치를 생산하는 기업이기에 살펴봅니다. 기존 AI 네트워킹은 Spectrum-X를 통한 Scale-out 수요였는데, 이번에는 Scale-across인 Silicon One P200 칩 기반 시스템으로 하이퍼스케일러 두 곳에 design win했습니다. CY1Q에는 반영되지 않았고 CY2Q26 초에 한 곳을 더 추가해 총 세 곳입니다. 이번 분기 주문에는 Scale-across 주문이 없었다고 했으므로 앞으로 AI 네트워킹 매출이 크게 늘 수 있고, AI 수혜 강도도 생각보다 세진다는 의미여서 시간외 상승이 컸습니다. Acacia 광학 사업도 CY1Q26에만 분기 10억달러 주문을 받았고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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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의 비용 전가와 수익성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한 것처럼 이번 1Q26 실적발표에서는 Scale-across/DCI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는 언급이 많았습니다. 비아비, 루멘텀, 패브리넷, 코히런트가 그랬고 오늘 시스코도 같은 내용입니다. 메모리 가격상승 대응은 가격인상 효과가 CY2Q26 매출부터 본격 반영되기 시작하고, 높아진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DDR4를 DDR5로 전환 중이고 재고와 선구매 약정을 90일 사이 48% 키웠습니다. GPM은 1Q에 전년 대비 3.3%p 낮아지긴 했지만 OpEx를 줄여 전체 OPM 34%는 지켰습니다. GPM도 2Q 가이던스상 다시 65.5~66.5%대로 안정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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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라스 공모가 재상향

세레브라스는 IPO 가격을 오늘 다시 한 번 상향했습니다. 이전에 상향한 내용을 다시 말하는 것인가 싶을 수 있지만, 정말 다시 상향한 것이 맞습니다. 지난주 월요일 S-1 파일 제출 때는 주당 115~125달러 정도에 2,800만주를 매각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주 월요일에는 주당 150~160달러에 3,000만주를 매각하는 것으로 규모를 키웠고, 오늘은 주당 185달러에 3,000만주 매각 예정입니다. 총 자금조달 규모는 55.5억달러입니다. 주당 185달러에 상장한다고 하면 RSU·스톡옵션·워런트를 모두 포함한 완전희석가치 기준 490억달러 밸류입니다. IPO 자료는 완성하는 대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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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와 메타 계약 구조

NBIS는 1Q26 실적발표 뒤 +16%로 마감했습니다. 메타와 5년간 맺은 270억달러 계약 구조를 분해하면 120억달러는 2027년 초부터 시작되는 컴퓨팅 약정입니다. 나머지 150억달러는 네비우스가 재량으로 메타에 할당하거나 네비우스 내부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따라서 150억달러는 메타가 자신의 지급보증 능력을 대신 보장해 주는 것에 가깝습니다. 네비우스는 해당 클러스터를 메타 신용등급에 기반한 자산담보금융으로 조달해, 상대적으로 저금리에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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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의 용량·자금조달 계획

CY26 CapEx 계획은 160~200억달러에서 200~250억달러로 상향했지만, 매출 가이던스인 CY26 말 ARR 70~90억달러 마감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상향의 본질은 비용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CY27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용량 확대라고 짚고, 메모리 가격상승 등의 영향은 1~3% 정도라고 따로 구분했습니다. 총 계약전력은 4Q25 2GW에서 1Q26 3.5GW로 늘었고 2026년 말 목표는 4GW입니다.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 비중은 75%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자금조달도 중요합니다. 현재 엔비디아 지분투자로 20억달러, CB로 43억달러를 조달해 총 63억달러를 마련했고, 앞으로는 네 가지로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메타 계약을 담보로 한 ABS는 대략 6%대 전후의 매력적인 조건으로 조달하고, 회사채 발행, 약 2,500만주 주식 판매, 고객 선급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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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수요와 비AI 섹터

수요 파이프라인은 전분기 대비 3.5배 커질 정도로 역대 최대 규모이자 역대 최고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GPU 한 개당 평균 네 명 이상의 고객이 경쟁하고, 1Q26에 전반적인 GPU 임대 가격을 인상했는데도 모든 GPU 세대와 모든 칩 타임에서 매진이 이어집니다. 신재생·전력기기 섹터에는 오늘 별다른 뉴스가 없었습니다. 광고·이커머스도 마찬가지로 특별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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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와 AI 설비투자 집중

SE는 CY26 PER 23배 수준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가 매우 매력적인 상태에 들어왔습니다. 코멘트와 차트는 전일 일간보고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AI HW 쪽은 EPS 상향이 계속 발생하고, 메모리뿐 아니라 엔비디아도 아직 CY26 PER 25배일 정도로 SE 밸류와 비슷합니다. 생각해 보면 성장성은 더 좋은데 밸류는 비슷한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메모리는 EPS 추정치 상향세에 비해 멀티플이 아직 상당히 압착돼 있어 리레이팅 주도 랠리가 남았다고 보고, 광학은 CY26~CY28의 S-curve가 가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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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폭과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

경기가 좋아져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고 EPS가 고르게 높아지는 것이라면 실제 이익 성장의 Breadth도 높으니 Market Breadth도 회복될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Agentic AI 등 AI ROI가 워낙 높아 더 빠른 성장을 원하는 CapEx 자금이 쏠리고, 전 세계적으로 소수 기업이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상태입니다. 이익추정치 상승의 Breadth 자체가 낮아 Market Breadth가 구조적으로 좋아지려면 지금과는 다른 전제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기업 자체로만 보면 현재 성장성 대비 매력적인 것은 맞기에 OW입니다. 트랜스메딕스는 오늘 2Q 비행 건수 1,250건, 일간 비행데이터 +31건입니다. 2Q는 43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29.1건입니다. 2Q 시작 당시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 느려지고 있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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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의 해석 기준

서클 USDC 유통량은 771.5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6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6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월간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이고, 오늘 주간 기준 -1.44%, 월간 기준 -1.95% 수준입니다. 지금은 BTC/USDC, ETH/USDC 등 Crypto Pair Trading을 위한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것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도 일시적으로 오르곤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요소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CLARITY Act, GENIUS Act 등 법안들이 모두 통과돼 기관이 USDC를 수탁해 두고만 있어도 이자 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가 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완전히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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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에 대한 반론과 참여 은행

BofA가 FIGR에 Underperform을 부여해 장초 하락이 있었지만, BofA가 고려하지 않은 것이 몇 가지 있다고 봅니다. 마이크 캐그니는 피겨가 이미 HELOC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와 SMB향 대출 상품을 추가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상품이 추가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은행들은 현재 심각한 자산·부채 불균형에 직면해 있어 이 구조에서 Figure Connect가 상당한 가치제안이 되고 앞으로 더 많은 은행이 참여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캐그니 쪽 주장이 더 설득력 있는 이유는 이번 분기 미국 29번째로 큰 은행 Flagstar가 피겨에 참여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피겨 테크 1Q26는 별도 실적발표 자료를 참고해 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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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발행량과 로빈후드 월간 데이터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 좋은 추세입니다. 로빈후드의 4월 월간 데이터도 공개됐습니다. 고객 수는 전월 대비 계속 늘고 있고 자산도 전월 대비 12%로 다시 유의미하게 상승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링크는 https://naver.me/xQiZ5UH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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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차트1·차트2의 시각 요소는 보존 원문에 수치 설명만 있어 별도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일간 지수·섹터 분류, 링크와 면책 문구는 flow에 보존했다. 차트 이미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있어 여기서 내용으로 판독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신재생·전력기기와 광고·이커머스에는 별다른 뉴스가 없다는 원문 문구도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SEC 파업의 주체와 결과, YMTC 공장 준비 및 IPO 신청, 법안 통과와 이후 효과는 원문에서 예정·예상·조건으로만 제시됐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