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1.08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45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경쟁과 데이터센터 병목이 동시에 넓어지는 하루

AI Labs는 각자 강한 사용 사례를 찾는 쪽으로 경쟁하고, 데이터센터는 GPU에서 네트워킹·메모리·전력까지 병목이 이어진다. 이 흐름은 개별 뉴스보다 컴퓨팅 공급망과 전력비용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와 판단 기준이 된다.

AI Labs의 경쟁 축

OpenAI는 ChatGPT Health를 내놓았지만, 앤트로픽의 코딩과 구글의 나노바나나처럼 연구소별 강점이 분명해지는 흐름으로 본다. ChatGPT의 WAU 확장이 둔한 반면 Gemini의 B2C 침투가 먹히는 구간이라는 관찰도 함께 제시했다.

엔비디아의 시스템 확장

GPU 고객의 네트워킹 동반 구매 비율이 90%까지 올라오면서 엔비디아는 랙·네트워킹·스토리지까지 데이터센터 전체를 설계하는 방향으로 해자를 넓힌다. ICMS는 에이전트의 긴 KV Cache를 HBM 밖 DRAM·SSD에 저장하는 문제를 겨냥한다.

메모리 증설과 가격의 시차

마이크론의 뉴욕 메가팹은 2028년 양산 예정인 반면 GPU당 HBM 요구량은 2H27부터 1TB 이상으로 제시된다. 공급 확대의 시점과 수요 증가가 엇갈려 공급과잉 가능성을 낮게 보며, Counterpoint의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을 함께 읽었다.

전력·규제·사업별 확인 변수

PJM 용량 경매에서 데이터센터 부하 비중이 커진 만큼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를 둘러싼 논의가 BTM 침투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퍼스트솔라의 등급 하향, 메르카도리브레의 베네수엘라 선택지, 서클의 규칙 발표 대기처럼 각 기업은 조건과 미확인을 나눠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 인력 감축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 설비투자에 따라오는 운영비 조절과 연례 저성과자 정리의 성격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승종목비율 : NYSE 57%, Nasdaq 82% 🟡 (🟢🟡🔴)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헬스케어 - 📉약세 : 유틸리티, 산업재, 원자재, 반도체, 필수소비, 에너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1월 기준, 전사 직원 22만 명 중 5~10%인 1.1~2.2만 명 정도를 감원할 예정입니다. 여느 빅테크가 그렇듯이 AI CAPEX에 따라오는 OPEX 조절을 위해서 인원을 줄이는 것이기도 하고 연례 저성과자를 자르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존도 2026년 1월 26일부터 2026년 5월까지 3만 명의 직원을 해고조치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원문 구간 2

    관리직 및 본사 직원이 대상입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Health를 출시했습니다. 매주 2억 3천만 명의 사용자가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따로 의료정보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을 추가한 서비스입니다. ​ (3) 지금은 앤트로픽은 코딩이란 킬러콘텐츠를 찾았고, 구글은 나노바나나라는 킬러콘텐츠를 찾았으나, 오픈AI가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란 포지션 제외하면 애매한 입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오픈AI는 ChatGPT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게 좀 더 강화된 서비스들을 많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위적으로 Codex, 광고, Enterprise 채택 강화 등 해야 할 일이 많긴 합니다. 올해는 자연스레 AI Labs들마다 각자가 잘하는 사용 사례들이 뚜렷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월 전사 22만 명 가운데 5~10%인 약 1만1천~2만2천 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승종목비율 : NYSE 57%, Nasdaq 82% 🟡 (🟢🟡🔴)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헬스케어 - 📉약세 : 유틸리티, 산업재, 원자재, 반도체, 필수소비, 에너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1월 기준, 전사 직원 22만 명 중 5~10%인 1.1~2.2만 명 정도를 감원할 예정입니다. 여느 빅테크가 그렇듯이 AI CAPEX에 따라오는 OPEX 조절을 위해서 인원을 줄이는 것이기도 하고 연례 저성과자를 자르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존도 2026년 1월 26일부터 2026년 5월까지 3만 명의 직원을 해고조치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원문 구간 2

    관리직 및 본사 직원이 대상입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Health를 출시했습니다. 매주 2억 3천만 명의 사용자가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따로 의료정보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을 추가한 서비스입니다. ​ (3) 지금은 앤트로픽은 코딩이란 킬러콘텐츠를 찾았고, 구글은 나노바나나라는 킬러콘텐츠를 찾았으나, 오픈AI가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란 포지션 제외하면 애매한 입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오픈AI는 ChatGPT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게 좀 더 강화된 서비스들을 많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위적으로 Codex, 광고, Enterprise 채택 강화 등 해야 할 일이 많긴 합니다. 올해는 자연스레 AI Labs들마다 각자가 잘하는 사용 사례들이 뚜렷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아마존도 1월 26일부터 5월까지 관리직·본사 직원 3만 명을 해고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사례를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관리직 및 본사 직원이 대상입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Health를 출시했습니다. 매주 2억 3천만 명의 사용자가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따로 의료정보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을 추가한 서비스입니다. ​ (3) 지금은 앤트로픽은 코딩이란 킬러콘텐츠를 찾았고, 구글은 나노바나나라는 킬러콘텐츠를 찾았으나, 오픈AI가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란 포지션 제외하면 애매한 입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오픈AI는 ChatGPT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게 좀 더 강화된 서비스들을 많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위적으로 Codex, 광고, Enterprise 채택 강화 등 해야 할 일이 많긴 합니다. 올해는 자연스레 AI Labs들마다 각자가 잘하는 사용 사례들이 뚜렷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OpenAI ChatGPT Health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OpenAI는 업무용 모델이라는 위치 외에는 다소 애매하며, 올해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춘 강화 서비스를 많이 내놓을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관리직 및 본사 직원이 대상입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Health를 출시했습니다. 매주 2억 3천만 명의 사용자가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따로 의료정보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을 추가한 서비스입니다. ​ (3) 지금은 앤트로픽은 코딩이란 킬러콘텐츠를 찾았고, 구글은 나노바나나라는 킬러콘텐츠를 찾았으나, 오픈AI가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란 포지션 제외하면 애매한 입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오픈AI는 ChatGPT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게 좀 더 강화된 서비스들을 많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위적으로 Codex, 광고, Enterprise 채택 강화 등 해야 할 일이 많긴 합니다. 올해는 자연스레 AI Labs들마다 각자가 잘하는 사용 사례들이 뚜렷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 업데이트로 좀 더 현실적인 지능 순위가 책정됐는데, 사전훈련을 한 단계 끌어올린 Gemini 3 Pro와 달리 사후훈련으로만 성능을 강화하는 중인 GPT-5.2 모델이 더 지능이 전반적으로 높은 모델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de Red 이후 추론 효율이나 모델 성능에서 우위를 되찾았습니다. ​ (4) 앤트로픽이 $350B 밸류로 $10B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개월 전 기업가치 $180B의 거의 2배이며,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최근 NVDA $10B + MSFT $5B로 $15B 투자받았던 것에 더해지는 투자 라운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가 의료정보 특화 가이드라인을 더한 ChatGPT Health를 출시했으며, 매주 2억3천만 명이 건강 관련 질문을 한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관리직 및 본사 직원이 대상입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Health를 출시했습니다. 매주 2억 3천만 명의 사용자가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따로 의료정보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을 추가한 서비스입니다. ​ (3) 지금은 앤트로픽은 코딩이란 킬러콘텐츠를 찾았고, 구글은 나노바나나라는 킬러콘텐츠를 찾았으나, 오픈AI가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란 포지션 제외하면 애매한 입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오픈AI는 ChatGPT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게 좀 더 강화된 서비스들을 많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위적으로 Codex, 광고, Enterprise 채택 강화 등 해야 할 일이 많긴 합니다. 올해는 자연스레 AI Labs들마다 각자가 잘하는 사용 사례들이 뚜렷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odex·광고·Enterprise 채택 강화 등 과제가 남아 있고, AI Labs별로 잘하는 사용 사례가 뚜렷해지는 해가 될 것이라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 업데이트로 좀 더 현실적인 지능 순위가 책정됐는데, 사전훈련을 한 단계 끌어올린 Gemini 3 Pro와 달리 사후훈련으로만 성능을 강화하는 중인 GPT-5.2 모델이 더 지능이 전반적으로 높은 모델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de Red 이후 추론 효율이나 모델 성능에서 우위를 되찾았습니다. ​ (4) 앤트로픽이 $350B 밸류로 $10B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개월 전 기업가치 $180B의 거의 2배이며,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최근 NVDA $10B + MSFT $5B로 $15B 투자받았던 것에 더해지는 투자 라운드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올해 OpenAI가 특정 사례에 맞춘 강화 서비스를 다수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관리직 및 본사 직원이 대상입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Health를 출시했습니다. 매주 2억 3천만 명의 사용자가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따로 의료정보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을 추가한 서비스입니다. ​ (3) 지금은 앤트로픽은 코딩이란 킬러콘텐츠를 찾았고, 구글은 나노바나나라는 킬러콘텐츠를 찾았으나, 오픈AI가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란 포지션 제외하면 애매한 입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오픈AI는 ChatGPT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게 좀 더 강화된 서비스들을 많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위적으로 Codex, 광고, Enterprise 채택 강화 등 해야 할 일이 많긴 합니다. 올해는 자연스레 AI Labs들마다 각자가 잘하는 사용 사례들이 뚜렷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 업데이트로 좀 더 현실적인 지능 순위가 책정됐는데, 사전훈련을 한 단계 끌어올린 Gemini 3 Pro와 달리 사후훈련으로만 성능을 강화하는 중인 GPT-5.2 모델이 더 지능이 전반적으로 높은 모델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de Red 이후 추론 효율이나 모델 성능에서 우위를 되찾았습니다. ​ (4) 앤트로픽이 $350B 밸류로 $10B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개월 전 기업가치 $180B의 거의 2배이며,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최근 NVDA $10B + MSFT $5B로 $15B 투자받았던 것에 더해지는 투자 라운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앤트로픽 대규모 자금조달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4개월 전 1천800억달러와 비교해 거의 두 배의 가치에서, 최근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의 150억달러 투자에 더해지는 라운드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 업데이트로 좀 더 현실적인 지능 순위가 책정됐는데, 사전훈련을 한 단계 끌어올린 Gemini 3 Pro와 달리 사후훈련으로만 성능을 강화하는 중인 GPT-5.2 모델이 더 지능이 전반적으로 높은 모델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de Red 이후 추론 효율이나 모델 성능에서 우위를 되찾았습니다. ​ (4) 앤트로픽이 $350B 밸류로 $10B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개월 전 기업가치 $180B의 거의 2배이며,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최근 NVDA $10B + MSFT $5B로 $15B 투자받았던 것에 더해지는 투자 라운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이 기업가치 3천500억달러 기준 100억달러 자금조달을 추진하며 GIC와 Coatue가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 업데이트로 좀 더 현실적인 지능 순위가 책정됐는데, 사전훈련을 한 단계 끌어올린 Gemini 3 Pro와 달리 사후훈련으로만 성능을 강화하는 중인 GPT-5.2 모델이 더 지능이 전반적으로 높은 모델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de Red 이후 추론 효율이나 모델 성능에서 우위를 되찾았습니다. ​ (4) 앤트로픽이 $350B 밸류로 $10B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개월 전 기업가치 $180B의 거의 2배이며,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최근 NVDA $10B + MSFT $5B로 $15B 투자받았던 것에 더해지는 투자 라운드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투자 라운드의 주도자와 직전 투자 규모는 예상으로 표현했으며 확정 조달로 단정하지 않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 업데이트로 좀 더 현실적인 지능 순위가 책정됐는데, 사전훈련을 한 단계 끌어올린 Gemini 3 Pro와 달리 사후훈련으로만 성능을 강화하는 중인 GPT-5.2 모델이 더 지능이 전반적으로 높은 모델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de Red 이후 추론 효율이나 모델 성능에서 우위를 되찾았습니다. ​ (4) 앤트로픽이 $350B 밸류로 $10B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개월 전 기업가치 $180B의 거의 2배이며,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최근 NVDA $10B + MSFT $5B로 $15B 투자받았던 것에 더해지는 투자 라운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트로픽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중국의 NVIDIA H200 주문 보류 요청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공식 확인 전 루머이며 중국향 H200 출하 본격화가 2Q26쯤이라 아직 큰 상관은 없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1) The Information에서 중국 정부가 자국 테크 기업들에게 우선 엔비디아의 H200 칩 주문을 잠시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식을 하다보면, 루머와 공식보도를 섞어서 생각하기 쉬워지는데 이부분은 아직 루머이고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중국향 H200 출하가 본격화되는 시점은 2Q26쯤부터이기 때문에 아직 큰 상관은 없습니다. 최근 <엔비디아가 $20B를 주고 데려온 남자 : Groq 창업자 조나단 로스의 통찰>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중국 AI Labs가 미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Away game에서 적어도 Global South를 고객층으로 두려고 할텐데 그런 것을 생각하면 아직 충분한 컴퓨팅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he Information은 중국 정부가 자국 테크 기업에 엔비디아 H200 주문을 잠시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1) The Information에서 중국 정부가 자국 테크 기업들에게 우선 엔비디아의 H200 칩 주문을 잠시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식을 하다보면, 루머와 공식보도를 섞어서 생각하기 쉬워지는데 이부분은 아직 루머이고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중국향 H200 출하가 본격화되는 시점은 2Q26쯤부터이기 때문에 아직 큰 상관은 없습니다. 최근 <엔비디아가 $20B를 주고 데려온 남자 : Groq 창업자 조나단 로스의 통찰>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중국 AI Labs가 미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Away game에서 적어도 Global South를 고객층으로 두려고 할텐데 그런 것을 생각하면 아직 충분한 컴퓨팅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의 사전훈련 FLOPS가 부족하고 SMIC·CXMT 등 공급망의 자급 수준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전제에서, 단기 컴퓨팅 확보와 자국 칩 생태계 육성 사이를 고민하는 단계라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1) The Information에서 중국 정부가 자국 테크 기업들에게 우선 엔비디아의 H200 칩 주문을 잠시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식을 하다보면, 루머와 공식보도를 섞어서 생각하기 쉬워지는데 이부분은 아직 루머이고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중국향 H200 출하가 본격화되는 시점은 2Q26쯤부터이기 때문에 아직 큰 상관은 없습니다. 최근 <엔비디아가 $20B를 주고 데려온 남자 : Groq 창업자 조나단 로스의 통찰>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중국 AI Labs가 미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Away game에서 적어도 Global South를 고객층으로 두려고 할텐데 그런 것을 생각하면 아직 충분한 컴퓨팅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아직 엔비디아와의 격차가 꽤 많이 납니다. 따라서 중국 내부적으로 사전훈련에 필요한 FLOPS 자체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보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에서 생각하기로 '엔비디아 칩 구매를 용인하되 자국 AI 칩 생태계의 부흥을 해치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단계일 것으로 봅니다. 아직 SMIC-CXMT 등 중국 내 반도체 공급망이 준수한 수준이 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국 내에서만 자급자족할 수 있는 칩 생태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단기의 이익과 장기의 이익 중 무엇을 중시하겠냐에 대한 고민 중이라 생각합니다. ​ (2) 엔비디아의 GPU를 구매하는 고객 중 네트워킹까지 동반 구매하는 비율이 90%에 달하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중국 AI 반도체 산업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1

26-1 엔비디아 ICMS 플랫폼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Rubin이 에이전틱 AI에 특화된 하드웨어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ICMS는 꼭 필요한 분야 중 하나였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Rubin은 Agentic AI에 특화시킨 하드웨어 플랫폼임을 여러 면에서 느낄 수 있는데, Rubin CPX에 이어서 이번 ICMS은 꼭 필요한 분야 중 하나였습니다. 일반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는 반복되는 시스템 프롬프트, 도구 사용, 이전 대화기록 저장 등 공동된 앞부분이 매우 깁니다. Manus AI 데이터에 따르면, 대략 100:1입니다. decode에 비해서 prefill이 많아지기에 매 단계마다 컨텍스트를 다시 계산하는 prefill이 차지하는 비용과 지연시간 비중이 80~90%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KV Cache 자체가 HBM의 메모리 용량을 훌쩍 뛰어넘기게 되기 때문에 HBM 용량을 보완하기 위해 서버 DRAM, NVMe SSD를 사용해 KV Cache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빠르게 GPU로 불러오는 전략이 필수적이어서 그렇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SSD를 추론 내부 루프에 편입시키고 NVIDIA ICMS를 공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Rubin은 Agentic AI에 특화시킨 하드웨어 플랫폼임을 여러 면에서 느낄 수 있는데, Rubin CPX에 이어서 이번 ICMS은 꼭 필요한 분야 중 하나였습니다. 일반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는 반복되는 시스템 프롬프트, 도구 사용, 이전 대화기록 저장 등 공동된 앞부분이 매우 깁니다. Manus AI 데이터에 따르면, 대략 100:1입니다. decode에 비해서 prefill이 많아지기에 매 단계마다 컨텍스트를 다시 계산하는 prefill이 차지하는 비용과 지연시간 비중이 80~90%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KV Cache 자체가 HBM의 메모리 용량을 훌쩍 뛰어넘기게 되기 때문에 HBM 용량을 보완하기 위해 서버 DRAM, NVMe SSD를 사용해 KV Cache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빠르게 GPU로 불러오는 전략이 필수적이어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에이전트는 공통된 시스템 프롬프트·도구 사용·대화기록 때문에 prefill 비중이 커지고, KV Cache가 HBM 용량을 넘어서 서버 DRAM과 NVMe SSD에 저장했다가 GPU로 불러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Rubin은 Agentic AI에 특화시킨 하드웨어 플랫폼임을 여러 면에서 느낄 수 있는데, Rubin CPX에 이어서 이번 ICMS은 꼭 필요한 분야 중 하나였습니다. 일반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는 반복되는 시스템 프롬프트, 도구 사용, 이전 대화기록 저장 등 공동된 앞부분이 매우 깁니다. Manus AI 데이터에 따르면, 대략 100:1입니다. decode에 비해서 prefill이 많아지기에 매 단계마다 컨텍스트를 다시 계산하는 prefill이 차지하는 비용과 지연시간 비중이 80~90%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KV Cache 자체가 HBM의 메모리 용량을 훌쩍 뛰어넘기게 되기 때문에 HBM 용량을 보완하기 위해 서버 DRAM, NVMe SSD를 사용해 KV Cache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빠르게 GPU로 불러오는 전략이 필수적이어서 그렇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I 데이터센터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1-16

26-1 마이크론의 뉴욕 팹 착공과 PSMC P5 팹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신규 팹은 2026~2027년 완공, 2028년 양산 예정인 반면 2H27 VR300부터 GPU당 HBM 1TB 이상이 필요해 공급과잉 가능성은 낮은 구간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마이크론 뉴욕 팹 '메가팹'이 2026년 1월 16일 착공식 예정입니다. 총 4개의 팹으로 구성되고 투자 규모는 $100B입니다. 메모리 기업들이 아직 증설에 적극적이지 않기도 하고, 웨이퍼 용량을 늘리기 위한 클린룸 공간도 부족합니다. 신규 팹들은 CY26~27 완공 → CY28 양산 예정인데 이때부터는 다시금 2H27 VR300부터 GPU당 HBM 1TB 이상을 요구하기에 공급 과잉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은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 (5) Counterpoint Research에서 메모리 가격은 4Q25에 40~50% 상승 → 1Q26 +40~50% → 2Q26에도 +2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 뉴욕 메가팹은 2026년 1월 16일 착공 예정이며, 4개 팹과 1천억달러 투자 규모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마이크론 뉴욕 팹 '메가팹'이 2026년 1월 16일 착공식 예정입니다. 총 4개의 팹으로 구성되고 투자 규모는 $100B입니다. 메모리 기업들이 아직 증설에 적극적이지 않기도 하고, 웨이퍼 용량을 늘리기 위한 클린룸 공간도 부족합니다. 신규 팹들은 CY26~27 완공 → CY28 양산 예정인데 이때부터는 다시금 2H27 VR300부터 GPU당 HBM 1TB 이상을 요구하기에 공급 과잉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은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 (5) Counterpoint Research에서 메모리 가격은 4Q25에 40~50% 상승 → 1Q26 +40~50% → 2Q26에도 +2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기업이 아직 증설에 적극적이지 않고 웨이퍼 용량을 늘릴 클린룸 공간도 부족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마이크론 뉴욕 팹 '메가팹'이 2026년 1월 16일 착공식 예정입니다. 총 4개의 팹으로 구성되고 투자 규모는 $100B입니다. 메모리 기업들이 아직 증설에 적극적이지 않기도 하고, 웨이퍼 용량을 늘리기 위한 클린룸 공간도 부족합니다. 신규 팹들은 CY26~27 완공 → CY28 양산 예정인데 이때부터는 다시금 2H27 VR300부터 GPU당 HBM 1TB 이상을 요구하기에 공급 과잉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은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 (5) Counterpoint Research에서 메모리 가격은 4Q25에 40~50% 상승 → 1Q26 +40~50% → 2Q26에도 +2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 산업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Counterpoint Research의 메모리 가격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64GB RDIMM DDR5 기준 가격이 3Q25 255달러, 4Q25 450달러, 1Q26 예상 700달러이며 연중 1천달러가 되면 2018년 고점의 거의 두 배인 GB당 1.95달러가 된다고 짚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64GB RDIMM DDR5 가격으로 기준을 잡으면 3Q25 $255 → 4Q25 $450 → 1Q26 $700 예상입니다. 올해 가격이 $1,000까지 상승하게 되면 GB당 $1.95 수준이므로 2018년 고점이었던 GB당 $1.00의 거의 2배 가격입니다. ​ (6) 크레도는 CES 2026 행사 중에 투자자들의 오해로 하락이 거셌었는데 두 가지 요인이 있었습니다: ⓐ크레도의 AEC는 보라색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마존 데이터센터 내에서 주황색과 파란색 케이블이 발견되면서 시장 점유율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부분은 Mizuho 애널리스트가 '아마존이 내부적으로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색상 변경을 요청한 것 뿐이며 모두 크레도의 AEC이다'라고 확인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ounterpoint Research는 메모리 가격이 4Q25 40~50% 상승한 뒤 1Q26에도 40~50%, 2Q26에는 20% 더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4) 마이크론 뉴욕 팹 '메가팹'이 2026년 1월 16일 착공식 예정입니다. 총 4개의 팹으로 구성되고 투자 규모는 $100B입니다. 메모리 기업들이 아직 증설에 적극적이지 않기도 하고, 웨이퍼 용량을 늘리기 위한 클린룸 공간도 부족합니다. 신규 팹들은 CY26~27 완공 → CY28 양산 예정인데 이때부터는 다시금 2H27 VR300부터 GPU당 HBM 1TB 이상을 요구하기에 공급 과잉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은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 (5) Counterpoint Research에서 메모리 가격은 4Q25에 40~50% 상승 → 1Q26 +40~50% → 2Q26에도 +2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64GB RDIMM DDR5 가격으로 기준을 잡으면 3Q25 $255 → 4Q25 $450 → 1Q26 $700 예상입니다. 올해 가격이 $1,000까지 상승하게 되면 GB당 $1.95 수준이므로 2018년 고점이었던 GB당 $1.00의 거의 2배 가격입니다. ​ (6) 크레도는 CES 2026 행사 중에 투자자들의 오해로 하락이 거셌었는데 두 가지 요인이 있었습니다: ⓐ크레도의 AEC는 보라색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마존 데이터센터 내에서 주황색과 파란색 케이블이 발견되면서 시장 점유율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부분은 Mizuho 애널리스트가 '아마존이 내부적으로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색상 변경을 요청한 것 뿐이며 모두 크레도의 AEC이다'라고 확인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Q26에도 20% 추가 상승한다는 것은 Counterpoint Research의 전망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4) 마이크론 뉴욕 팹 '메가팹'이 2026년 1월 16일 착공식 예정입니다. 총 4개의 팹으로 구성되고 투자 규모는 $100B입니다. 메모리 기업들이 아직 증설에 적극적이지 않기도 하고, 웨이퍼 용량을 늘리기 위한 클린룸 공간도 부족합니다. 신규 팹들은 CY26~27 완공 → CY28 양산 예정인데 이때부터는 다시금 2H27 VR300부터 GPU당 HBM 1TB 이상을 요구하기에 공급 과잉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은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 (5) Counterpoint Research에서 메모리 가격은 4Q25에 40~50% 상승 → 1Q26 +40~50% → 2Q26에도 +2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64GB RDIMM DDR5 가격으로 기준을 잡으면 3Q25 $255 → 4Q25 $450 → 1Q26 $700 예상입니다. 올해 가격이 $1,000까지 상승하게 되면 GB당 $1.95 수준이므로 2018년 고점이었던 GB당 $1.00의 거의 2배 가격입니다. ​ (6) 크레도는 CES 2026 행사 중에 투자자들의 오해로 하락이 거셌었는데 두 가지 요인이 있었습니다: ⓐ크레도의 AEC는 보라색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마존 데이터센터 내에서 주황색과 파란색 케이블이 발견되면서 시장 점유율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부분은 Mizuho 애널리스트가 '아마존이 내부적으로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색상 변경을 요청한 것 뿐이며 모두 크레도의 AEC이다'라고 확인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2

25-12 PJM 2027·2028년 전력용량 경매의 데이터센터 부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부하로 오른 전력 가격을 PJM 전체가 부담한다는 논의가 강해지면 FTM보다 BTM 프로젝트 침투율이 높아질 수 있는 압력이 쌓일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보고서로 확인해보면 지난 PJM의 세 차례 기본 용량 경매 규모가 총 $47.2B였는데 이중 데이터센터 관련 규모는 $21.3B로 45%였습니다. PJM IMM의 주요 논지는 PJM 용량 가격 급등의 주요 원인이 데이터센터 부하인데 데이터센터 부하로 인해 상승하는 전력 가격을 PJM에 속한 모두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논의가 더 강해져서 실제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 비용을 고객사 스스로 부담하는 규모가 늘어날 경우 전력망을 통해 공급하는 FTM에 비해서 BTM 프로젝트의 침투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가고 있다는 것은 아니고 어느 방향으로 압력이 누적되고 있느냐는 것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JM IMM에 따르면 2025년 12월 2027·2028년 용량 경매 164억달러 가운데 데이터센터 부하가 65억달러로 40%를 차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보고서로 확인해보면 지난 PJM의 세 차례 기본 용량 경매 규모가 총 $47.2B였는데 이중 데이터센터 관련 규모는 $21.3B로 45%였습니다. PJM IMM의 주요 논지는 PJM 용량 가격 급등의 주요 원인이 데이터센터 부하인데 데이터센터 부하로 인해 상승하는 전력 가격을 PJM에 속한 모두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논의가 더 강해져서 실제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 비용을 고객사 스스로 부담하는 규모가 늘어날 경우 전력망을 통해 공급하는 FTM에 비해서 BTM 프로젝트의 침투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가고 있다는 것은 아니고 어느 방향으로 압력이 누적되고 있느냐는 것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PJM의 최근 세 차례 기본 용량 경매 총액 472억달러 중 데이터센터 관련 규모가 213억달러, 45%였다는 보고서 수치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보고서로 확인해보면 지난 PJM의 세 차례 기본 용량 경매 규모가 총 $47.2B였는데 이중 데이터센터 관련 규모는 $21.3B로 45%였습니다. PJM IMM의 주요 논지는 PJM 용량 가격 급등의 주요 원인이 데이터센터 부하인데 데이터센터 부하로 인해 상승하는 전력 가격을 PJM에 속한 모두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논의가 더 강해져서 실제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 비용을 고객사 스스로 부담하는 규모가 늘어날 경우 전력망을 통해 공급하는 FTM에 비해서 BTM 프로젝트의 침투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가고 있다는 것은 아니고 어느 방향으로 압력이 누적되고 있느냐는 것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JM 전력시장데이터센터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Jefferies의 퍼스트솔라 투자등급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신규수주가 아직 강하지 않고 Section 232 수혜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하락 이유였지만, 장기 전력수요와 중국산 패널 유입 감소를 전제로 밸류 매력은 남아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블룸에너지 상승에 따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기관 보유량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 (3) 퍼스트솔라는 Jefferies의 투자의견 Buy → Hold 하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69 → $260으로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Jefferies의 근거는 ⓐ아직 신규수주 규모가 강한 구간이 아니고, ⓑ디벨로퍼들의 관세 및 FEOC 적용 회피 가능성이 생기면서 Section 232의 수혜가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코멘트 때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신재생 기업들 전반이 약해지기도 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오늘 하락 이후 기준 CY25 PER 16.5배, EPS CAGR 5Y 25%, PEG 0.66배 레인지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직 인도/인니/라오스산 관세부과 지침이 안 나와서 아쉬움은 있지만, 기본 전제는 (ㄱ) 전력 발전 수요가 기조적으로 향후 5~10년간 지금보다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ㄴ) 중국산 패널 유입이 줄어들게 되면서 퍼스트솔라 패널 신규수주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ㄷ) 당해 PER 20배까지는 끌고가기에 밸류 매력이 있는 구간으로 본다는 점입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베네수엘라에서 메르카도리브레가 꾸준히 사업해왔기 때문에 시장점유율은 거의 99%에 가깝습니다. 꽤 오랫동안 메르카도리브레 실적발표에는 GMV 및 매출에서 베네수엘라 자료를 제외해왔는데, 회계상으로 왜곡이 크기 때문에 그동안 제외했던 것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Jefferies가 퍼스트솔라 투자등급을 Buy에서 Hold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269달러에서 260달러로 조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블룸에너지 상승에 따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기관 보유량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 (3) 퍼스트솔라는 Jefferies의 투자의견 Buy → Hold 하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69 → $260으로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Jefferies의 근거는 ⓐ아직 신규수주 규모가 강한 구간이 아니고, ⓑ디벨로퍼들의 관세 및 FEOC 적용 회피 가능성이 생기면서 Section 232의 수혜가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코멘트 때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신재생 기업들 전반이 약해지기도 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오늘 하락 이후 기준 CY25 PER 16.5배, EPS CAGR 5Y 25%, PEG 0.66배 레인지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등급 하향 뒤 퍼스트솔라와 신재생 기업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블룸에너지 상승에 따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기관 보유량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 (3) 퍼스트솔라는 Jefferies의 투자의견 Buy → Hold 하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69 → $260으로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Jefferies의 근거는 ⓐ아직 신규수주 규모가 강한 구간이 아니고, ⓑ디벨로퍼들의 관세 및 FEOC 적용 회피 가능성이 생기면서 Section 232의 수혜가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코멘트 때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신재생 기업들 전반이 약해지기도 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오늘 하락 이후 기준 CY25 PER 16.5배, EPS CAGR 5Y 25%, PEG 0.66배 레인지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개발업체의 관세·FEOC 적용 회피 가능성과 아직 나오지 않은 인도·인니·라오스산 관세부과 지침을 조건으로 함께 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블룸에너지 상승에 따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기관 보유량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 (3) 퍼스트솔라는 Jefferies의 투자의견 Buy → Hold 하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69 → $260으로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Jefferies의 근거는 ⓐ아직 신규수주 규모가 강한 구간이 아니고, ⓑ디벨로퍼들의 관세 및 FEOC 적용 회피 가능성이 생기면서 Section 232의 수혜가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코멘트 때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신재생 기업들 전반이 약해지기도 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오늘 하락 이후 기준 CY25 PER 16.5배, EPS CAGR 5Y 25%, PEG 0.66배 레인지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직 인도/인니/라오스산 관세부과 지침이 안 나와서 아쉬움은 있지만, 기본 전제는 (ㄱ) 전력 발전 수요가 기조적으로 향후 5~10년간 지금보다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ㄴ) 중국산 패널 유입이 줄어들게 되면서 퍼스트솔라 패널 신규수주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ㄷ) 당해 PER 20배까지는 끌고가기에 밸류 매력이 있는 구간으로 본다는 점입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베네수엘라에서 메르카도리브레가 꾸준히 사업해왔기 때문에 시장점유율은 거의 99%에 가깝습니다. 꽤 오랫동안 메르카도리브레 실적발표에는 GMV 및 매출에서 베네수엘라 자료를 제외해왔는데, 회계상으로 왜곡이 크기 때문에 그동안 제외했던 것이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퍼스트솔라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주식시장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6.01.08

2026년 1월 8일 시장의 지수·종목·섹터 흐름은 어땠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나스닥은 0.16% 상승했고 러셀 -0.29%, S&P -0.34%, 다우 -0.94%였으며 NYSE 상승종목 비율은 57%, 나스닥은 82%였다. 바이오텍·헬스케어가 강했고 유틸리티·산업재·원자재·반도체·필수소비·에너지는 약세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상승종목비율 : NYSE 57%, Nasdaq 82% 🟡 (🟢🟡🔴)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헬스케어 - 📉약세 : 유틸리티, 산업재, 원자재, 반도체, 필수소비, 에너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1월 기준, 전사 직원 22만 명 중 5~10%인 1.1~2.2만 명 정도를 감원할 예정입니다. 여느 빅테크가 그렇듯이 AI CAPEX에 따라오는 OPEX 조절을 위해서 인원을 줄이는 것이기도 하고 연례 저성과자를 자르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존도 2026년 1월 26일부터 2026년 5월까지 3만 명의 직원을 해고조치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석·전망AI Labs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AI Labs 경쟁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

각 연구소의 경쟁은 어떤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갈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트로픽은 코딩, 구글은 나노바나나를 킬러 콘텐츠로 찾았고 OpenAI는 업무용 모델이라는 위치 외에는 애매하다고 평가했다. 경쟁이 심해질수록 한 연구소가 모든 사용 사례에서 1위일 수 없고, 제한된 컴퓨팅과 인재 안에서 1~2위를 유지할 사례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관리직 및 본사 직원이 대상입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Health를 출시했습니다. 매주 2억 3천만 명의 사용자가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따로 의료정보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을 추가한 서비스입니다. ​ (3) 지금은 앤트로픽은 코딩이란 킬러콘텐츠를 찾았고, 구글은 나노바나나라는 킬러콘텐츠를 찾았으나, 오픈AI가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란 포지션 제외하면 애매한 입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오픈AI는 ChatGPT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게 좀 더 강화된 서비스들을 많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방위적으로 Codex, 광고, Enterprise 채택 강화 등 해야 할 일이 많긴 합니다. 올해는 자연스레 AI Labs들마다 각자가 잘하는 사용 사례들이 뚜렷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 업데이트로 좀 더 현실적인 지능 순위가 책정됐는데, 사전훈련을 한 단계 끌어올린 Gemini 3 Pro와 달리 사후훈련으로만 성능을 강화하는 중인 GPT-5.2 모델이 더 지능이 전반적으로 높은 모델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de Red 이후 추론 효율이나 모델 성능에서 우위를 되찾았습니다. ​ (4) 앤트로픽이 $350B 밸류로 $10B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개월 전 기업가치 $180B의 거의 2배이며,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최근 NVDA $10B + MSFT $5B로 $15B 투자받았던 것에 더해지는 투자 라운드입니다.

  3. 원문 구간 3

    ​ (5) 현재 ChatGPT는 이미 대부분의 국가에서 쓸 만한 사람은 거의 다 쓰고 있다보니 WAU 확장이 더뎌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당 사용 빈도로 보자면 ChatGPT의 유저 유지율이나 사용시간이 높지만, 큰 흐름에서 제미나이의 B2C 침투 전략이 잘 먹혀들어가는 구간이라 구글 입장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처음부터 멀티모달로 설계했고, 유튜브 데이터를 바탕으로 훈련시키고 있는 Gemini가 앞으로도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분야에서는 앞서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위에 전해드린 것처럼 결국 경쟁이 심해질수록 하나의 연구소가 모든 사용 사례에서 1위를 차지할 수는 없고, 제한된 컴퓨팅과 인재 속에서 어떤 사용 사례에서 1위 혹은 2위를 전략적으로 유지할 것이냐가 중요합니다.

시점 관찰생성형 AI 소비자 채택주 대상 · 기술·제품 · 생성형 AI 소비자 채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기준 2026.01.08

ChatGPT와 Gemini의 B2C 확장은 어떻게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hatGPT는 쓸 만한 사람이 대부분 쓰는 단계라 WAU 확장이 더디지만 이용자 유지율과 사용시간은 높다고 봤다. 반면 Gemini의 B2C 침투 전략은 구글에 긍정적이며, 처음부터 멀티모달로 설계되고 유튜브 데이터로 훈련한 Gemini가 이미지·비디오 생성에서 앞설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5) 현재 ChatGPT는 이미 대부분의 국가에서 쓸 만한 사람은 거의 다 쓰고 있다보니 WAU 확장이 더뎌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당 사용 빈도로 보자면 ChatGPT의 유저 유지율이나 사용시간이 높지만, 큰 흐름에서 제미나이의 B2C 침투 전략이 잘 먹혀들어가는 구간이라 구글 입장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처음부터 멀티모달로 설계했고, 유튜브 데이터를 바탕으로 훈련시키고 있는 Gemini가 앞으로도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분야에서는 앞서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위에 전해드린 것처럼 결국 경쟁이 심해질수록 하나의 연구소가 모든 사용 사례에서 1위를 차지할 수는 없고, 제한된 컴퓨팅과 인재 속에서 어떤 사용 사례에서 1위 혹은 2위를 전략적으로 유지할 것이냐가 중요합니다.

사실·구조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제품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GPU 판매를 넘어 해자를 어떻게 넓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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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PU 고객 중 네트워킹까지 동반 구매하는 비율은 약 90%이고 신규 엔비디아 기반 데이터센터 10곳 중 9곳이 네트워킹 솔루션을 택한다고 전했다. PCIe 칩 판매에서 NVL 랙 제품화, 네트워킹·스토리지 해자와 Pod 구조 제품화로 확장해 GPU·CPU·네트워킹·스토리지/DPU·전력까지 데이터센터 전체를 설계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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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신규 엔비디아 기반 데이터센터 10곳 중 9곳이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솔루션을 택하고 있습니다. 25년에 경영진이 언급했던 80% 수준에서 90%까지 크게 상승한 것입니다. PCle 칩만 파는 단계를 넘어서 → NVL 랙 자체를 제품화했고 → 이제는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해자를 강화하면서 Pod 구조를 제품화 중입니다. GPU~CPU~네트워킹~스토리지/DPU~전력 등 데이터센터 전체를 설계하는 기업이 될수록 매출과 이익률 모두를 지킬 수 있으며 해자를 높이는 효과입니다. ​ (3) 엔비디아가 이번 CES 2026에서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편입시켰습니다. 새롭게 나온 NVIDIA ICMS이 상당히 중요했습니다.

사실·구조에이전틱 AI 메모리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틱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왜 KV Cache가 서버 DRAM과 NVMe SSD까지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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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반복 시스템 프롬프트·도구 사용·이전 대화기록이라는 공통 앞부분이 길고 Manus AI 데이터에서는 decode 대비 prefill이 대략 100:1이라고 설명했다. prefill 비용과 지연 비중이 80~90%까지 높아지고 KV Cache가 HBM 용량을 넘어서므로, 서버 DRAM·NVMe SSD에 저장했다가 GPU로 빠르게 불러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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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CY26 Rubin은 Agentic AI에 특화시킨 하드웨어 플랫폼임을 여러 면에서 느낄 수 있는데, Rubin CPX에 이어서 이번 ICMS은 꼭 필요한 분야 중 하나였습니다. 일반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는 반복되는 시스템 프롬프트, 도구 사용, 이전 대화기록 저장 등 공동된 앞부분이 매우 깁니다. Manus AI 데이터에 따르면, 대략 100:1입니다. decode에 비해서 prefill이 많아지기에 매 단계마다 컨텍스트를 다시 계산하는 prefill이 차지하는 비용과 지연시간 비중이 80~90%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KV Cache 자체가 HBM의 메모리 용량을 훌쩍 뛰어넘기게 되기 때문에 HBM 용량을 보완하기 위해 서버 DRAM, NVMe SSD를 사용해 KV Cache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빠르게 GPU로 불러오는 전략이 필수적이어서 그렇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연결 방식주 대상 · 기업·종목 · 크레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연결 산업

AEC의 현재 수요와 CPO 전환 위험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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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 하락은 아마존 데이터센터 케이블 색상과 VR200 NVL72의 케이블 불필요 발언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봤다. 색상은 내부 식별을 위한 변경이며 크레도 AEC라는 애널리스트 확인, NVL72 발언은 내부 구리 백플레인이고 주력 제품은 랙 외부 연결용 AEC라는 설명을 제시했다. 다만 400G Serdes 이후 AEC 대신 CPO 비중이 크게 늘 위험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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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64GB RDIMM DDR5 가격으로 기준을 잡으면 3Q25 $255 → 4Q25 $450 → 1Q26 $700 예상입니다. 올해 가격이 $1,000까지 상승하게 되면 GB당 $1.95 수준이므로 2018년 고점이었던 GB당 $1.00의 거의 2배 가격입니다. ​ (6) 크레도는 CES 2026 행사 중에 투자자들의 오해로 하락이 거셌었는데 두 가지 요인이 있었습니다: ⓐ크레도의 AEC는 보라색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마존 데이터센터 내에서 주황색과 파란색 케이블이 발견되면서 시장 점유율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부분은 Mizuho 애널리스트가 '아마존이 내부적으로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색상 변경을 요청한 것 뿐이며 모두 크레도의 AEC이다'라고 확인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젠슨황 기조연설 중에 VR200 NVL72 랙에는 케이블이 필요없다는 주장을 해서 하락이 있었는데 이부분은 내부 구리 백플레인에 대한 것일뿐이고, 크레도의 주요 제품은 전체 랙을 네트워크 스위치와 연결하는 랙 외부용 AEC입니다. 기본적으로는 광학부품의 공급병목 때문에라도 구리 + 광 케이블의 시장규모가 동시에 빠르게 증가하는 구간입니다. 문제는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향후 400G Serdes로 넘어갔을 때 AEC 대신 CPO를 택하는 비율이 드라마틱하게 증가할 우려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독립시장감시단("PJM IMM")에 따르면 PJM 2025년 12월에 했던 2027/28년 전력 용량 경매 $16.4B 중 $6.5B인 40%가 데이터센터 부하였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해석·전망메르카도리브레 베네수엘라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메르카도리브레

베네수엘라 사업의 성장 가능성은 어떤 조건과 한계를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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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서 메르카도리브레 점유율은 거의 99%지만 회계 왜곡 때문에 GMV와 매출에서 이 지역을 제외해왔다. 환율·규제가 정상화되면 성장엔진이 될 수 있으나 GDP가 낮아 칠레·페루·콜롬비아의 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봤고, 멕시코는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며 아르헨티나는 높은 점유율로 전사 매출 비중이 멕시코와 비슷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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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향후 베네수엘라의 환율과 규제 상황이 정상화될 경우 메르카도리브레의 베네수엘라 사업이 성장엔진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더해지는 가치로서는 긍정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GDP가 상당히 낮기 때문에 칠레($335B), 페루($280B), 콜롬비아($363B)의 성장이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참고로 브라질은 $2.18T, 멕시코는 $1.79T, 아르헨티나는 $633B정도입니다. 멕시코에서는 점유율을 이제 높이는 중이고, 아르헨티나에서는 시장점유율이 높기 때문에 전사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멕시코와 아르헨티나가 비슷합니다.

사실·구조AI 챗봇 검색 행동주 대상 · 기술·제품 · AI 검색

AI 챗봇은 검색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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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 Oh Two 설문에서 소비자의 37%는 구글 대신 AI 챗봇으로 검색을 시작한다고 답했다. 이를 검색 대체보다 새 정보 발견의 출발점으로 AI를 쓰고 이후 구글로 확인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해석했으며, AI가 편견 없는 정보를 준다고 믿는 비율은 80%, 답변을 다른 곳에서 다시 확인한다는 비율은 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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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SEO 및 PPC 마케팅 에이전시 Eight Oh Two에서 설문조사한 결과, 소비자의 37%가 구글 대신 AI 챗봇을 통해서 검색을 시작한다고 답변했습니다. 검색 자체를 대신한다기 보다는 검색을 처음 시작하는 지점,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장소로서 AI를 먼저 사용하고 그다음 구글을 통해서 이를 확인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검색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80%의 사용자가 AI가 편견 없는 정보를 제공한다고 믿으며, 85%의 사용자가 AI가 제시한 답변을 다른 곳에서 한 번 더 확인한다고 답했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1.08

2026년 1분기 비행 데이터는 어떻게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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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8건이고 당일 비행 데이터는 46건 증가했다. 1월부터 계절적으로 강한 구간에 들어가 이번 분기 비행 데이터가 다시 좋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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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6건입니다. 데이터가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인 구간에 진입하기 때문에 이번 분기부터는 다시금 비행 데이터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2) 스테이블코인에 관련하여 최근 GENIUS Act 내에서 이자지급 관련 노이즈가 계속되는 중입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4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3B입니다. 18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98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해석·전망GENIUS Act와 스테이블코인 규칙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스테이블 코인관련 대상 · 거시·정책 · GENIUS Act

서클의 규제 환경은 어떤 확인 단계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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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의 이자지급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USDC 유통량은 754억8천만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13억달러, 서클 시가총액은 199억8천만달러로 제시됐고 USDC 유통량은 18주간 횡보했다고 전했다. 법 발효를 위한 SEC·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을 기다리는 단계라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는 편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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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6건입니다. 데이터가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인 구간에 진입하기 때문에 이번 분기부터는 다시금 비행 데이터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2) 스테이블코인에 관련하여 최근 GENIUS Act 내에서 이자지급 관련 노이즈가 계속되는 중입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4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3B입니다. 18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98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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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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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범위와 안내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1월 8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에는 1월 5일~9일 자료 바로가기를, 일간보고에는 1월 7일과 1월 6일 자료 바로가기를 함께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에서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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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문서와 시장 지표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계약 문서 링크도 남깁니다. 1월 8일 목요일 주요 지수는 나스닥 +0.16%, 러셀 -0.29%, S&P -0.34%, 다우 -0.94% 순이고, 상승종목 비율은 NYSE 57%, Nasdaq 8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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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와 뉴스 읽는 순서

바이오텍과 헬스케어는 강세, 유틸리티·산업재·원자재·반도체·필수소비·에너지는 약세입니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빅테크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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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인력 조절과 Health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월 기준 전사 직원 22만 명 중 5~10%, 약 1.1만~2.2만 명을 감원할 예정입니다. 여느 빅테크와 마찬가지로 AI CAPEX에 따라오는 OPEX 조절을 위해 인원을 줄이는 것이면서, 연례 저성과자를 자르는 과정으로 봅니다. 아마존도 1월 26일부터 2026년 5월까지 3만 명의 직원을 해고 조치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리직과 본사 직원이 대상입니다. OpenAI는 매주 2억3천만 명이 건강에 관해 질문한다는 점에 맞춰, 의료정보 특화 가이드라인을 따로 추가한 ChatGPT Health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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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경쟁의 사용 사례

지금 앤트로픽은 코딩이라는 킬러 콘텐츠를, 구글은 나노바나나라는 킬러 콘텐츠를 찾았지만, OpenAI는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라는 포지션을 빼면 애매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ChatGPT Health처럼 특정 사례에 맞게 강화한 서비스를 많이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Codex, 광고, Enterprise 채택 강화 등 전방위로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올해는 AI Labs마다 각자가 잘하는 사용 사례가 자연스레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Artificial Analysis의 오늘 벤치마크 업데이트는 사전훈련을 한 단계 끌어올린 Gemini 3 Pro와 달리 사후훈련으로만 성능을 강화 중인 GPT-5.2가 전반 지능은 더 높다고 확인합니다. Code Red 이후 추론 효율과 모델 성능에서 우위를 되찾았다고 봅니다. 앤트로픽은 3,500억달러 밸류로 100억달러 자금조달을 추진 중이고, 4개월 전 1,800억달러의 거의 두 배입니다. GIC와 Coatue가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NVDA 100억달러와 MSFT 50억달러, 합계 150억달러 투자에 더해지는 라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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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와 Gemini의 소비자 확장

ChatGPT는 대부분 국가에서 쓸 만한 사람은 거의 다 쓰는 단계라 WAU 확장이 더딥니다. 유저 유지율과 사용시간은 높지만 큰 흐름에서는 Gemini의 B2C 침투 전략이 잘 먹히는 구간이라 구글에는 긍정적입니다. 처음부터 멀티모달로 설계되고 유튜브 데이터로 훈련하는 Gemini는 이미지·비디오 생성에서 앞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쟁이 심해질수록 한 연구소가 모든 사용 사례 1위를 할 수는 없고, 제한된 컴퓨팅과 인재 안에서 어느 사례의 1위나 2위를 전략적으로 유지할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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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향 H200 주문 보도

AI HW로 넘어가겠습니다. The Information은 중국 정부가 자국 테크 기업들에게 우선 엔비디아 H200 칩 주문을 잠시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루머와 공식보도를 섞어 생각하기 쉬운데, 이 부분은 아직 루머이고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중국향 H200 출하가 본격화되는 시점도 2Q26쯤이라 아직 큰 상관은 없습니다. 중국 AI Labs가 미국과 경쟁하려면 away game에서 적어도 Global South를 고객층으로 두려 할 텐데, 그런 점을 생각하면 아직 충분한 컴퓨팅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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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칩 생태계의 선택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한 것처럼 엔비디아와의 격차는 아직 꽤 많이 납니다. 중국 내부적으로 사전훈련에 필요한 FLOPS 자체가 부족한 상황으로 보고, 중국 공산당도 엔비디아 칩 구매를 용인하되 자국 AI 칩 생태계의 부흥을 해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는 단계일 것으로 봅니다. SMIC·CXMT 등 중국 내 반도체 공급망이 준수한 수준이 되려면 시간이 걸리므로, 아직 자국 안에서만 자급자족할 수 있는 칩 생태계는 아닙니다. 단기의 이익과 장기의 이익 중 무엇을 중시할지에 대한 고민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 엔비디아 GPU 고객의 네트워킹 동반 구매 비율은 90%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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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에서 데이터센터 전체로

엔비디아 GPU 고객 중 네트워킹까지 함께 사는 비율이 90%까지 왔고, 신규 엔비디아 기반 데이터센터 10곳 중 9곳이 네트워킹 솔루션을 택합니다. 2025년 경영진이 말한 80%에서 크게 오른 수치입니다. PCIe 칩만 팔던 단계에서 NVL 랙 자체를 제품화했고, 이제 네트워킹·스토리지 해자를 강화하며 Pod 구조를 제품화하고 있습니다. GPU~CPU~네트워킹~스토리지/DPU~전력까지 전체를 설계할수록 매출·이익률을 지키고 해자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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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S와 KV Cache의 저장 문제

CES 2026에서 엔비디아는 SSD를 Inference Inner Loop로 편입했고 NVIDIA ICMS가 중요했습니다. CY26 Rubin은 Agentic AI 특화 플랫폼으로 보이며 Rubin CPX에 이어 ICMS도 필요한 분야입니다. 일반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는 반복 시스템 프롬프트·도구 사용·이전 대화기록이라는 공통 앞부분이 매우 깁니다. Manus AI 데이터는 decode 대비 prefill을 대략 100:1로 제시합니다. 매 단계 컨텍스트를 다시 계산하는 prefill의 비용·지연 비중이 80~90%까지 높고 KV Cache가 HBM 용량을 넘으므로, 서버 DRAM과 NVMe SSD에 저장했다가 GPU로 빠르게 불러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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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메가팹과 HBM 수요

마이크론 뉴욕 팹 메가팹은 2026년 1월 16일 착공식 예정입니다. 총 4개 팹으로 구성되고 투자 규모는 1,000억달러입니다. 메모리 기업들이 아직 증설에 적극적이지 않기도 하고, 웨이퍼 용량을 늘릴 클린룸 공간도 부족합니다. 신규 팹들은 CY26~27 완공 뒤 CY28 양산 예정입니다. 이때부터 다시 2H27 VR300은 GPU당 HBM 1TB 이상을 요구하므로, 공급 과잉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은 구간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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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전망과 크레도 오해

Counterpoint Research는 메모리 가격이 4Q25에 40~50% 올랐고, 1Q26에도 +40~50%, 2Q26에는 +2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64GB RDIMM DDR5 가격을 기준으로 잡으면 3Q25 255달러에서 4Q25 450달러, 1Q26에는 700달러 예상입니다. 올해 1,000달러까지 상승하면 GB당 1.95달러로 2018년 고점이던 GB당 1.00달러의 거의 두 배입니다. 크레도는 CES 2026 행사 중 투자자들의 오해로 하락이 거셌는데 두 요인이 있었습니다. AEC가 보라색으로 알려졌는데 아마존 데이터센터에서 주황색과 파란색 케이블이 발견돼 시장점유율 우려가 생겼습니다. 다만 Mizuho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이 내부 식별을 쉽게 하려고 색상 변경을 요청했을 뿐이며 모두 크레도 AEC라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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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 내부와 외부 케이블, CPO 위험

젠슨 황이 기조연설에서 VR200 NVL72 랙에는 케이블이 필요 없다고 말해 하락이 있었지만, 이는 내부 구리 백플레인에 대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크레도의 주요 제품은 전체 랙을 네트워크 스위치와 연결하는 랙 외부용 AEC입니다. 광학부품 공급병목 때문에 구리와 광 케이블 시장규모는 동시에 빠르게 증가하는 구간입니다. 다만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향후 400G Serdes로 넘어갈 때 AEC 대신 CPO를 택하는 비율이 드라마틱하게 늘 우려는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업계에는 별다른 뉴스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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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전력 용량 경매의 데이터센터 부하

PJM IMM에 따르면 2025년 12월 2027/28년 전력 용량 경매 164억달러 중 65억달러, 40%가 데이터센터 부하였습니다. 최근 세 차례 기본 용량 경매는 총 472억달러이고 데이터센터 관련은 213억달러, 45%였습니다. PJM 용량 가격 급등의 주요 원인이 데이터센터 부하인데 상승한 전력 가격을 PJM 전체가 부담하는 상황이라는 것이 핵심 논지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가고 있다는 뜻은 아니고, 데이터센터 전력 부담을 고객이 더 지게 되면 FTM보다 BTM 프로젝트 침투율이 높아질 수 있는 압력이 어느 방향으로 쌓이는지 보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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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와 퍼스트솔라 등급 하향

블룸에너지 상승에 따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기관 보유량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퍼스트솔라는 Jefferies가 투자의견을 Buy에서 Hold로 하향하며 하락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69달러에서 260달러로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아직 신규수주 규모가 강한 구간이 아니고, 디벨로퍼들의 관세 및 FEOC 적용 회피 가능성이 생기면서 Section 232 수혜가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코멘트가 근거였습니다. 이 때문에 신재생 기업들 전반이 약해지기도 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오늘 하락 뒤 기준 CY25 PER 16.5배, EPS CAGR 5Y 25%, PEG 0.66배 레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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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의 장기 전제

인도·인니·라오스산 관세부과 지침이 아직 안 나와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래도 향후 5~10년 전력 발전 수요가 지금보다 강할 것, 중국산 패널 유입이 줄면 퍼스트솔라 신규수주가 안정적으로 늘 가능성이 높을 것, 당해 PER 20배까지는 끌고 갈 수 있어 밸류 매력이 있다는 점이 기본 전제입니다.

17
메르카도리브레의 베네수엘라 선택지

메르카도리브레는 베네수엘라에서 꾸준히 사업해 시장점유율이 거의 99%에 가깝습니다. 꽤 오랫동안 실적발표의 GMV와 매출에서는 베네수엘라 자료를 제외했는데, 회계상 왜곡이 크기 때문이었습니다. 향후 베네수엘라의 환율과 규제 상황이 정상화되면 이 사업은 성장엔진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더해지는 가치로서는 긍정적이지만 현실적으로 GDP가 상당히 낮아 칠레 3,350억달러, 페루 2,800억달러, 콜롬비아 3,630억달러의 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예상합니다. 브라질은 2.18조달러, 멕시코 1.79조달러, 아르헨티나는 6,330억달러입니다. 멕시코에서는 점유율을 이제 높이는 중이고, 아르헨티나는 점유율이 높아 전사 매출비중으로 보면 둘이 비슷합니다.

18
AI 챗봇이 시작점이 된 검색

SEO 및 PPC 마케팅 에이전시 Eight Oh Two의 설문조사에서 소비자 37%는 구글 대신 AI 챗봇을 통해 검색을 시작한다고 답했습니다. 검색 자체를 완전히 대신한다기보다,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장소이자 검색을 처음 시작하는 지점으로 AI를 먼저 쓰고 그다음 구글을 통해 확인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검색한다는 의미입니다. AI가 편견 없는 정보를 제공한다고 믿는 사용자는 80%, AI가 제시한 답변을 다른 곳에서 한 번 더 확인한다는 사용자는 8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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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와 서클의 당일 데이터

의료기기·핀테크·코인으로 보겠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 데이터는 +46건입니다. 데이터가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 구간에 진입하기 때문에 이번 분기부터 비행 데이터들이 다시 좋아지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서는 최근 GENIUS Act 안의 이자지급 관련 노이즈가 계속됩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54.8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3억달러입니다. 18주간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199.8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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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 규칙 대기와 운용 안내

기본적으로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가운데 SEC·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주로 2026년 봄쯤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이고,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과 SK증권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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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링크 안내와 같은 투자유의 문구는 흐름에 보존했고, 별도 해설은 추가하지 않았다.
운영 안내
주간·일간보고, 계약 권유문서, 메리츠증권·SK증권 링크는 원문에 있는 안내로 흐름에 남겼다.
불확실성
중국의 H200 주문 보류는 원문이 공식 확인 전 루머로 명시했고, 자금조달 주도자·메모리 가격·규칙 발표 시점은 전망 또는 예상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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