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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Q25 실적발표 : 물류혁신의 3단계 진입, AWS의 현 상태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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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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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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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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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물류 효율은 개선됐지만 AWS와 소비의 기대치는 분리해서 봐야 한다

아마존 2Q25 실적은 물류 재설계와 생필품 확대로 비용보다 배송량을 빠르게 늘린 과정을 보여준다. 다만 전사 성장률은 아직 강한 국면이 아니고 AWS도 수요와 수주잔고는 견조하나 경쟁 구도 속에서 과도한 역전 기대는 경계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배송비보다 배송량이 빨리 늘었다

2Q25 배송량은 전년 대비 12% 늘고 배송비는 6% 증가했다. 평균 배송거리와 터치포인트를 각각 12%, 15% 줄였기 때문에 인바운드 지역물류 재설계가 당일·익일 배송량 30% 증가와 함께 비용 효율을 뒷받침했다.

물류 혁신은 세 단계다

소비자 가까이에 재고를 두는 아웃바운드 혁신 뒤 입고·재고 배치를 바꾸는 인바운드 단계가 진행 중이며, 따라서 12세대 물류센터와 DeepFleet는 로봇 자동화의 다음 단계로 제시된다.

생필품은 주문 빈도를 높인다

생필품은 전체 판매 품목의 3분의 1까지 늘었고, 낮은 마진이라는 조건에도 고객의 주문 빈도와 플랫폼 참여도를 높이며 지역물류망에서 계획 가능한 물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플라이휠은 비용 개선을 재투자로 연결한다

연 매출 6,700억달러와 총 영업비용 5,940억달러 규모에서 비용 1% 절감은 59억달러의 영업이익에 해당한다. 이 구조 때문에 비용 절감과 성장 현금흐름을 다시 생필품·물류 투자로 돌린다고 설명한다.

광고와 AWS는 서로 다른 성장 축이다

광고는 전년 대비 23% 성장하고 Roku·Disney와 DSP를 확장했다. 반면 AWS는 매출이 전년 대비 17.5% 성장해 기대보다 약했지만 수주잔고는 1,950억달러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고, 전력과 컴퓨팅 공급이 제약으로 제시된다.

AWS에는 적당한 기대가 필요하다

작성자는 생성형 AI 시대 AWS 점유율이 크게 줄었다고 보면서도, 7월 GB200 NVL72 클러스터 가동 이후 3Q25~4Q25 성장률 가속을 예상한다. 다만 AWS의 역전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기에는 부족하지만 GCP에 크게 밀린 상태로도 보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31

25-7 아마존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2Q25 실적의 핵심은 물류 전략 변경으로 생필품·식료품 배송을 늘리면서도 이익 성장을 가능하게 한 점이라는 평가다. 다만 전사 매출성장률은 아직 높은 국면으로 보지 않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판매되는 제품 3개 중 1개가 생필품. 인바운드 지역물류로 재설계 효과. 2Q에는 평균 배송거리 YoY 12% 단축, 터치포인트 YoY 15% 감소. 전년 대비 당일/익일 배송량 30% 증가. 식료품 몇 시간 내 배송 1,000개 지역 시행 연말 2,500개, 향후 4,000개 지역까지. DeepFleet: 로봇 이동효율 +10%. Alexa+ 큰 기대. Amazon Pharmacy YoY 50% 성장. 3P 판매자 구성비는 62%로 ATH, 재고 배치로 인바운드 네트워크 개선 중. 광고 청자 3억 명. 6월 Roku와 8천만 명 CTV 파트너십 후 DSP 기대. Disney와 DSP 통합. AWS 수요가 공급 초과 중, GB200 NVL72 EC2는 7월에 출시.

  2. 원문 구간 2

    올해부터 본격 배치 중이므로 2026년에도 지금처럼 비슷하게 비용절감이 가능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 이번 분기에는 DeepFleet을 출시해서 Kiva 같은 전사 로봇 이동효율을 10% 높였습니다. 로봇이 물류센터 내에서 이동하는 최적의 경로를 찾고, 수백만 개의 로봇이 더 잘 이동하도록 하는 교통관리시스템 역할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이 강한 국면은 아니다 생필품 판매량 늘리며 점유율 높이는 중 역풍을 이기고 YoY 10% 초반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 기업은 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아직 성장률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3. 원문 구간 3

    5줄 요약 ​ 매출 $167.7B(YoY 13%), 영업이익 $19.2B(YoY 31%)로 컨센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중요한 건 물류전략 변경의 효과와 그로 인해 생필품 및 식료품 배달을 늘리면서도 이익성장이 가능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물류 전략 혁신(아웃바운드→인바운드→로보틱스) 효과로 배송거리 -12%, 터치포인트 -15%, 배송비 +6% 대비 배송량 +12% 증가, 당일/익일 배송은 +30% 성장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Q25 매출은 1,677억달러로 전년 대비 13%, 영업이익은 192억달러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고 각각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배송량은 12% 늘고 배송비는 6% 증가했으며, 평균 배송거리는 12%, 터치포인트는 15% 줄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nd while we've made significant progress, it's still early with respect to what will roll out in the next few years. 2025-07-31, 아마존 2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아마존 2Q25 실적발표 아웃바운드, 인바운드, 로보틱스로 이어지는 물류혁신 3단계 이번 분기 - CY2Q25 EPS (GAAP) : $1.68 vs 컨센 $1.33 (Beat) 매출 : $167.7B vs $162.15B (Beat) (YoY 13%) 영업이익 : $19.2B vs $16.8B (Beat) (YoY 31%) ​ 사업부별 실적 북미 : $100.1B (YoY 11%)

  2. 원문 구간 2

    판매되는 제품 3개 중 1개가 생필품. 인바운드 지역물류로 재설계 효과. 2Q에는 평균 배송거리 YoY 12% 단축, 터치포인트 YoY 15% 감소. 전년 대비 당일/익일 배송량 30% 증가. 식료품 몇 시간 내 배송 1,000개 지역 시행 연말 2,500개, 향후 4,000개 지역까지. DeepFleet: 로봇 이동효율 +10%. Alexa+ 큰 기대. Amazon Pharmacy YoY 50% 성장. 3P 판매자 구성비는 62%로 ATH, 재고 배치로 인바운드 네트워크 개선 중. 광고 청자 3억 명. 6월 Roku와 8천만 명 CTV 파트너십 후 DSP 기대. Disney와 DSP 통합. AWS 수요가 공급 초과 중, GB200 NVL72 EC2는 7월에 출시.

  3. 원문 구간 3

    평균 배송거리를 YoY 12% 줄였고, 소포 하나당 터치 횟수를 15% 줄였습니다. 당일 및 익일배송량은 YoY 30% 늘었습니다. ​ 아마존은 1Q23부터 물류전략을 Regional Fulfillment Network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부터 보시면, 배송량Paid Unit은 계속해서 YoY 1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배송비Shipping Cost는 감소하는 중입니다. ​ *Regional 내에서도 Local에서 최대한 많은 양의 고객주문을 처리할 수록 전체 물류가 효율화됩니다. 아마존의 물류망은 Regional, Local, Out-of-Region으로 나뉘는데요. 역내(Regional)에서 80%를 담당하되 그중 절반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근접센터(Local Fulfillment)에서 40%의 수요를 담당하고, 역외(Out-of-Region)에서는 20%만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인바운드 지역물류 재설계와 재고 배치 개선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물량을 배송하게 했고, 당일·익일 배송량도 전년 대비 30% 늘었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판매되는 제품 3개 중 1개가 생필품. 인바운드 지역물류로 재설계 효과. 2Q에는 평균 배송거리 YoY 12% 단축, 터치포인트 YoY 15% 감소. 전년 대비 당일/익일 배송량 30% 증가. 식료품 몇 시간 내 배송 1,000개 지역 시행 연말 2,500개, 향후 4,000개 지역까지. DeepFleet: 로봇 이동효율 +10%. Alexa+ 큰 기대. Amazon Pharmacy YoY 50% 성장. 3P 판매자 구성비는 62%로 ATH, 재고 배치로 인바운드 네트워크 개선 중. 광고 청자 3억 명. 6월 Roku와 8천만 명 CTV 파트너십 후 DSP 기대. Disney와 DSP 통합. AWS 수요가 공급 초과 중, GB200 NVL72 EC2는 7월에 출시.

  2. 원문 구간 2

    ​ *배송볼륨이 늘어났지만 배송비용은 그것보다 적게 늘고 있습니다. 물류전략을 바꾼 효과가 2022년부터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물류 투자규모를 키우고 마진이 낮은 생필품을 늘리고 있음에도 마진율이 계속해서 높아질 수 있는 것 또한, 물류전략 변경의 효과가 받쳐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물류전략의 수혜를 보여주는 지표 : Paid Unit & Shipping Cost 이번 분기에도 배송볼륨은 YoY 12% 늘었는데 배송비용은 YoY 6%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로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물량을 배송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한 비용으로 생필품 제품군이자 1P 제품을 늘렸습니다.

  3. 원문 구간 3

    평균 배송거리를 YoY 12% 줄였고, 소포 하나당 터치 횟수를 15% 줄였습니다. 당일 및 익일배송량은 YoY 30% 늘었습니다. ​ 아마존은 1Q23부터 물류전략을 Regional Fulfillment Network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부터 보시면, 배송량Paid Unit은 계속해서 YoY 1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배송비Shipping Cost는 감소하는 중입니다. ​ *Regional 내에서도 Local에서 최대한 많은 양의 고객주문을 처리할 수록 전체 물류가 효율화됩니다. 아마존의 물류망은 Regional, Local, Out-of-Region으로 나뉘는데요. 역내(Regional)에서 80%를 담당하되 그중 절반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근접센터(Local Fulfillment)에서 40%의 수요를 담당하고, 역외(Out-of-Region)에서는 20%만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3Q25 매출 가이던스는 1,740억~1,795억달러,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55억~205억달러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국제 : $36.8B (YoY 16%) AWS : $30,87B (YoY 17.5%) ​ 다음 분기 - CY3Q25 매출 : $174B~$179.5B (YoY 11.2%) VS 컨센 $173.24B (YoY 9.0%) (Beat) 영업이익 : $15.5~$20.5B vs $19B (Miss) ​ *1Q24에 제시한 2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0~14B → 실제 2Q24 $14.67B (Beat) *2Q24에 제시한 3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1.5~$15.0B → 실제 3Q24 $17.4B (Beat) *3Q24에 제시한 4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6~20B → 실제 4Q24 $21.2B (Beat)

  2. 원문 구간 2

    Strands 통해 Agent 구축 늘며 AgentCore 출시, 코딩 에이전트인 Kiro도 출시. Preview 출시 후 5일간 10만 명이 Kiro 사용. AWS Backlog는 $195B(YoY 25%). 가장 큰 제약은 전력. GB200 NVL72 예상한 생산량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 몇 분기 내로 수요-공급 충족 예상 X. Trainium 3도 이미 개발 중. 회사 내부에도 AI 코딩도구와 에이전트 이미 많이 구축 2Q AWS OPM 하락 절반은 SBC, 나머지 감가상각비와 환율. 3Q(G) $174~$179.5B. 영익 $15.5~$20.5B. 관세영향 예측 어려움 긍정적이었던 내용 아마존에게 장기적으로 중요한 건 물류전략의 순풍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7

25-7 아마존 DeepFleet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DeepFleet 출시는 AI·로보틱스 자동화로 가는 물류 혁신의 세 번째 단계에 놓인 변화로 평가된다. 다만 결합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유보도 함께 제시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저희 규모에서는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DeepFleet는 로봇의 움직임을 조정하여 최적의 경로를 찾고 병목 현상을 줄이는 교통 관리 시스템 역할을 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배송 시간이 단축되고 팀원들의 비용이 절감됩니다. 로봇이 물리적으로 힘든 작업을 더 많이 처리하게 되어 운영 네트워크의 안전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로봇공학과 생성 AI의 결합은 이제 막 시작일 뿐입니다.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지만, 향후 몇 년 안에 어떤 서비스가 출시될지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 We rolled out DeepFleet, our AI improves robot travel efficiency by 10%. At our scale, it's a big deal.

  2. 원문 구간 2

    ​ 3단계 : AI/로보틱스 자동화의 순풍 물류 전략변경의 3단계는 AI와 로보틱스를 통한 자동화입니다. ​ 아마존은 2024년 10월 9일, 루이지애나 슈리브포트에서 12세대 물류센터를 발표했는데, 그동안의 노하우를 모두 모은 물류센터이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지금까지 수년간 적재Stowing, 피킹Picking, 포장Packing, 배송Shipping 분야에서 5~6개의 새로운 로봇들을 만들고 개발해왔는데 이를 합친 워크플로우를 처음으로 선보인 물류센터입니다. 축구장 55개 규모의 크기로 5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품을 보관해주는 로봇시스템 Sequoia, 포장 및 라벨지 붙이기를 자동화해주는 로봇팔 3인조 Robin, Cardinal, Sparrow, 패키지 카트를 자율주행으로 처리해주는 Proteus 등 수천 개의 로봇 시스템들이 협업하는 물류센터입니다.

  3. 원문 구간 3

    올해부터 본격 배치 중이므로 2026년에도 지금처럼 비슷하게 비용절감이 가능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 이번 분기에는 DeepFleet을 출시해서 Kiva 같은 전사 로봇 이동효율을 10% 높였습니다. 로봇이 물류센터 내에서 이동하는 최적의 경로를 찾고, 수백만 개의 로봇이 더 잘 이동하도록 하는 교통관리시스템 역할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이 강한 국면은 아니다 생필품 판매량 늘리며 점유율 높이는 중 역풍을 이기고 YoY 10% 초반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 기업은 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아직 성장률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DeepFleet를 출시했으며 AI가 로봇 이동 효율을 10% 높인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최적 경로를 찾아 병목을 줄이는 교통관리 역할을 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This year's Prime Day was our biggest ever with record sales, number of items sold and number of prime sign-ups in the 3 weeks leading up to the Prime Day. Customers save billions of dollars in independent sellers, most of which are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saw their best sales performance of any Prime Day event yet. ​ DeepFleet를 출시했습니다. 저희 AI는 로봇 이동 효율을 10% 향상시킵니다.

  2. 원문 구간 2

    저희 규모에서는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DeepFleet는 로봇의 움직임을 조정하여 최적의 경로를 찾고 병목 현상을 줄이는 교통 관리 시스템 역할을 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배송 시간이 단축되고 팀원들의 비용이 절감됩니다. 로봇이 물리적으로 힘든 작업을 더 많이 처리하게 되어 운영 네트워크의 안전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로봇공학과 생성 AI의 결합은 이제 막 시작일 뿐입니다.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지만, 향후 몇 년 안에 어떤 서비스가 출시될지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 We rolled out DeepFleet, our AI improves robot travel efficiency by 10%. At our scale, it's a big deal.

  3. 원문 구간 3

    올해부터 본격 배치 중이므로 2026년에도 지금처럼 비슷하게 비용절감이 가능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 이번 분기에는 DeepFleet을 출시해서 Kiva 같은 전사 로봇 이동효율을 10% 높였습니다. 로봇이 물류센터 내에서 이동하는 최적의 경로를 찾고, 수백만 개의 로봇이 더 잘 이동하도록 하는 교통관리시스템 역할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이 강한 국면은 아니다 생필품 판매량 늘리며 점유율 높이는 중 역풍을 이기고 YoY 10% 초반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 기업은 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아직 성장률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백만 개 로봇의 이동 효율이 높아지면 배송시간과 현장 비용을 줄이고, 힘든 작업을 로봇이 더 맡아 안전성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희 규모에서는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DeepFleet는 로봇의 움직임을 조정하여 최적의 경로를 찾고 병목 현상을 줄이는 교통 관리 시스템 역할을 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배송 시간이 단축되고 팀원들의 비용이 절감됩니다. 로봇이 물리적으로 힘든 작업을 더 많이 처리하게 되어 운영 네트워크의 안전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로봇공학과 생성 AI의 결합은 이제 막 시작일 뿐입니다.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지만, 향후 몇 년 안에 어떤 서비스가 출시될지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 We rolled out DeepFleet, our AI improves robot travel efficiency by 10%. At our scale, it's a big deal.

  2. 원문 구간 2

    DeepFleet acts like a traffic management system to coordinate robots' movements to find optimal paths and reduce bottlenecks. For customers, it means faster delivery times and lower costs for our team members, our robots handle more of the physically demanding tasks, making our operations network even safer. This combination of robotics and generative AI is just getting started.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2세대 물류센터의 본격 배치와 AI·로보틱스 통합으로 2026년에도 유사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단계 : AI/로보틱스 자동화의 순풍 물류 전략변경의 3단계는 AI와 로보틱스를 통한 자동화입니다. ​ 아마존은 2024년 10월 9일, 루이지애나 슈리브포트에서 12세대 물류센터를 발표했는데, 그동안의 노하우를 모두 모은 물류센터이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지금까지 수년간 적재Stowing, 피킹Picking, 포장Packing, 배송Shipping 분야에서 5~6개의 새로운 로봇들을 만들고 개발해왔는데 이를 합친 워크플로우를 처음으로 선보인 물류센터입니다. 축구장 55개 규모의 크기로 5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품을 보관해주는 로봇시스템 Sequoia, 포장 및 라벨지 붙이기를 자동화해주는 로봇팔 3인조 Robin, Cardinal, Sparrow, 패키지 카트를 자율주행으로 처리해주는 Proteus 등 수천 개의 로봇 시스템들이 협업하는 물류센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올해부터 본격 배치 중이므로 2026년에도 지금처럼 비슷하게 비용절감이 가능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 이번 분기에는 DeepFleet을 출시해서 Kiva 같은 전사 로봇 이동효율을 10% 높였습니다. 로봇이 물류센터 내에서 이동하는 최적의 경로를 찾고, 수백만 개의 로봇이 더 잘 이동하도록 하는 교통관리시스템 역할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이 강한 국면은 아니다 생필품 판매량 늘리며 점유율 높이는 중 역풍을 이기고 YoY 10% 초반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 기업은 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아직 성장률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7

25-7 AWS GB200 NVL72 EC2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2Q25 AWS 성장률은 기대보다 약했지만, 7월 GB200 NVL72 클러스터 가동이 시작돼 하반기 성장률 가속을 예상한다는 판단이다. AWS의 역전을 기본으로 보기에는 부족하되 GCP에 크게 밀린 상태로도 보지 않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구조상 향후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하면(if) 1P Marketplace, 3P, 광고, 구독 멤버십, AWS 사업부가 동시에 좋아지면서 매출성장률은 YoY 20%대로 상승할 수 있다(then)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 예상보다 낮았던 AWS 매출성장률 YoY 17.5%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6월까지의 실적을 담은 2Q25 매출성장률이 어느정도 낮을 수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했습니다. ​ Amazon Bedrock에서 기업들은 주로 앤트로픽 LLM을 사용하는데,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좋은데 AWS 매출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2. 원문 구간 2

    ​ 클라우드 분기별 점유율 추정치, 누적이 아닌 분기입니다. 이를 정리해보면 대략 이런 그림입니다. GCP가 점유율을 3Q24에 크게 얻었던 시점은 Gemini 1.5 Flash GA 시점이고, 2Q25에는 Gemini 2.5 Pro를 6월 18일에 GA한 이후로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GCP와 AWS가 거의 차이가 없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 AWS는 요약하자면 너무 부진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적당한 기대가 필요합니다. ​ 충분히 성장은 하고 있는 레벨이나 기대치를 얼마로 보느냐에 따라서 ⓐ'AWS의 역전이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하면 그정도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상태이고, ⓑ'GCP에 비해서 엄청나게 밀리고 있다'라고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3. 원문 구간 3

    ⓒ생성형AI 시대에 AWS의 시장점유율은 크게 줄어든 건 맞습니다. ⓓ그리고 7월부터는 제대로 GB200 NVL72 클러스터를 온라인하기 시작했으므로 3Q25~4Q25에는 매출성장률이 YoY 기준 가속화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 투자의 생각 : 아마존(AMZN) ​ 아마존(AMZN) 25년 PER 34배, EPS CAGR 2Y 20%, PEG 1.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WS 매출은 전년 대비 17.5% 성장했고 AWS 수주잔고는 1,950억달러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GB200 NVL72 EC2는 7월 출시됐으며 전력이 가장 큰 제약으로 적혔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국제 : $36.8B (YoY 16%) AWS : $30,87B (YoY 17.5%) ​ 다음 분기 - CY3Q25 매출 : $174B~$179.5B (YoY 11.2%) VS 컨센 $173.24B (YoY 9.0%) (Beat) 영업이익 : $15.5~$20.5B vs $19B (Miss) ​ *1Q24에 제시한 2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0~14B → 실제 2Q24 $14.67B (Beat) *2Q24에 제시한 3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1.5~$15.0B → 실제 3Q24 $17.4B (Beat) *3Q24에 제시한 4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6~20B → 실제 4Q24 $21.2B (Beat)

  2. 원문 구간 2

    판매되는 제품 3개 중 1개가 생필품. 인바운드 지역물류로 재설계 효과. 2Q에는 평균 배송거리 YoY 12% 단축, 터치포인트 YoY 15% 감소. 전년 대비 당일/익일 배송량 30% 증가. 식료품 몇 시간 내 배송 1,000개 지역 시행 연말 2,500개, 향후 4,000개 지역까지. DeepFleet: 로봇 이동효율 +10%. Alexa+ 큰 기대. Amazon Pharmacy YoY 50% 성장. 3P 판매자 구성비는 62%로 ATH, 재고 배치로 인바운드 네트워크 개선 중. 광고 청자 3억 명. 6월 Roku와 8천만 명 CTV 파트너십 후 DSP 기대. Disney와 DSP 통합. AWS 수요가 공급 초과 중, GB200 NVL72 EC2는 7월에 출시.

  3. 원문 구간 3

    Strands 통해 Agent 구축 늘며 AgentCore 출시, 코딩 에이전트인 Kiro도 출시. Preview 출시 후 5일간 10만 명이 Kiro 사용. AWS Backlog는 $195B(YoY 25%). 가장 큰 제약은 전력. GB200 NVL72 예상한 생산량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 몇 분기 내로 수요-공급 충족 예상 X. Trainium 3도 이미 개발 중. 회사 내부에도 AI 코딩도구와 에이전트 이미 많이 구축 2Q AWS OPM 하락 절반은 SBC, 나머지 감가상각비와 환율. 3Q(G) $174~$179.5B. 영익 $15.5~$20.5B. 관세영향 예측 어려움 긍정적이었던 내용 아마존에게 장기적으로 중요한 건 물류전략의 순풍

  4. 원문 구간 4

    모델의 경쟁력 문제라기보다는 AWS의 컴퓨팅이 부족하여 기업들의 AI 수요를 충분히 많이 매출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CSP 매출성장률 vs 수주잔고 마이크로소프트 → Azure Cloud YoY 39% vs 수주잔고 $368B (YoY 37%) *Cloud 전체* 구글 → GCP YoY 31.7% vs 수주잔고 $106B ​(YoY 38%) *Google Workspace 포함* 아마존 → AWS YoY 17.5% vs 수주잔고 $195B ​(YoY 25%) *Only AWS*

그렇게 판단한 이유

6월까지를 담은 2Q25에 7월 GA 제품의 매출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AWS 컴퓨팅 부족 때문에 AI 수요를 매출로 충분히 인식하지 못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구조상 향후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하면(if) 1P Marketplace, 3P, 광고, 구독 멤버십, AWS 사업부가 동시에 좋아지면서 매출성장률은 YoY 20%대로 상승할 수 있다(then)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 예상보다 낮았던 AWS 매출성장률 YoY 17.5%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6월까지의 실적을 담은 2Q25 매출성장률이 어느정도 낮을 수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했습니다. ​ Amazon Bedrock에서 기업들은 주로 앤트로픽 LLM을 사용하는데,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좋은데 AWS 매출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2. 원문 구간 2

    모델의 경쟁력 문제라기보다는 AWS의 컴퓨팅이 부족하여 기업들의 AI 수요를 충분히 많이 매출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CSP 매출성장률 vs 수주잔고 마이크로소프트 → Azure Cloud YoY 39% vs 수주잔고 $368B (YoY 37%) *Cloud 전체* 구글 → GCP YoY 31.7% vs 수주잔고 $106B ​(YoY 38%) *Google Workspace 포함* 아마존 → AWS YoY 17.5% vs 수주잔고 $195B ​(YoY 25%) *Only AWS*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7월부터 GB200 NVL72 클러스터를 온라인하기 시작했으므로 3Q25~4Q25 매출성장률이 전년 대비 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생성형AI 시대에 AWS의 시장점유율은 크게 줄어든 건 맞습니다. ⓓ그리고 7월부터는 제대로 GB200 NVL72 클러스터를 온라인하기 시작했으므로 3Q25~4Q25에는 매출성장률이 YoY 기준 가속화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 투자의 생각 : 아마존(AMZN) ​ 아마존(AMZN) 25년 PER 34배, EPS CAGR 2Y 20%, PEG 1.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아마존 물류 혁신의 단계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아웃바운드·인바운드·로보틱스는 물류 효율을 어떤 순서로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3년부터 아웃바운드 배송을, 2H24부터 인바운드 배송을 혁신하고 2026년에는 AI·로보틱스를 10배 늘린 12세대 물류센터를 세 번째 단계로 예상한다. 지역 안에서 재고와 배송을 처리해 거리와 터치를 줄이는 구조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배송볼륨이 늘어났지만 배송비용은 그것보다 적게 늘고 있습니다. 물류전략을 바꾼 효과가 2022년부터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물류 투자규모를 키우고 마진이 낮은 생필품을 늘리고 있음에도 마진율이 계속해서 높아질 수 있는 것 또한, 물류전략 변경의 효과가 받쳐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물류전략의 수혜를 보여주는 지표 : Paid Unit & Shipping Cost 이번 분기에도 배송볼륨은 YoY 12% 늘었는데 배송비용은 YoY 6%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로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물량을 배송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한 비용으로 생필품 제품군이자 1P 제품을 늘렸습니다.

  2. 원문 구간 2

    평균 배송거리를 YoY 12% 줄였고, 소포 하나당 터치 횟수를 15% 줄였습니다. 당일 및 익일배송량은 YoY 30% 늘었습니다. ​ 아마존은 1Q23부터 물류전략을 Regional Fulfillment Network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부터 보시면, 배송량Paid Unit은 계속해서 YoY 1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배송비Shipping Cost는 감소하는 중입니다. ​ *Regional 내에서도 Local에서 최대한 많은 양의 고객주문을 처리할 수록 전체 물류가 효율화됩니다. 아마존의 물류망은 Regional, Local, Out-of-Region으로 나뉘는데요. 역내(Regional)에서 80%를 담당하되 그중 절반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근접센터(Local Fulfillment)에서 40%의 수요를 담당하고, 역외(Out-of-Region)에서는 20%만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3. 원문 구간 3

    ​ *예를 들자면 과거에는 주문자가 서울 성동구이고, 판매자가 서울 종로구라고 쳤을 때 ㄱ) 종로구 판매자에게 물건을 받아 → ㄴ) 일단 옥천HUB로 보냈다가 → ㄷ) 다시 성동구로 가기 위해 과천 어딘가를 거쳐 → ㄹ) 성동구 주문자에게 배송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A) 종로구 판매자에게 물건을 받아 → B) 과천을 거쳐 → C) 성동구 주문자에게 배송하는 식으로 배송거리를 최소화하고 배송과정에서 터치 횟수를 최소화시키는 것입니다. ​ 북미에서의 성공을 → 국제사업부에도 적용 중 북미사업부에서 성공한 물류전략은 국제사업부로 적용하고 있는 상태인데, 미국에서 먼저 물류전략 변경의 효과를 본 것을 영국, 독일, 일본 등의 선진국에 적용함으로써 전사 이익률을 받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원문 구간 4

    ​ 3단계 : AI/로보틱스 자동화의 순풍 물류 전략변경의 3단계는 AI와 로보틱스를 통한 자동화입니다. ​ 아마존은 2024년 10월 9일, 루이지애나 슈리브포트에서 12세대 물류센터를 발표했는데, 그동안의 노하우를 모두 모은 물류센터이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지금까지 수년간 적재Stowing, 피킹Picking, 포장Packing, 배송Shipping 분야에서 5~6개의 새로운 로봇들을 만들고 개발해왔는데 이를 합친 워크플로우를 처음으로 선보인 물류센터입니다. 축구장 55개 규모의 크기로 5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품을 보관해주는 로봇시스템 Sequoia, 포장 및 라벨지 붙이기를 자동화해주는 로봇팔 3인조 Robin, Cardinal, Sparrow, 패키지 카트를 자율주행으로 처리해주는 Proteus 등 수천 개의 로봇 시스템들이 협업하는 물류센터입니다.

사실·구조아마존 플라이휠과 비용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배송 비용 절감은 고객 경험과 재투자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낮은 비용 구조가 낮은 가격·고객경험·트래픽·판매자·상품 구색으로 이어지고 다시 투자로 돌아가는 플라이휠을 제시한다. 낮아진 서비스 비용과 빠른 배송은 소비자 유입과 FBA·광고 같은 부가서비스 이익을 함께 높인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mazon Flywheel의 핵심 '물류' 아마존의 플라이휠은 비용구조를 낮추면Lower Cost Structure → 최저가로 판매할 수 있고Lower Prices → 고객경험이 좋아지며Customer Experience → 더 많은 트래픽이 발생하고Traffic → 더 많은 판매자가 모여Sellers → 더 많은 상품구성이 갖춰지니Selection → 다시 여기서 얻은 매출로 투자하여 비용구조를 낮춘다는 것입니다. ​ 더 적은 서비스 비용Cost to Serve으로 배송할 수 있게 되니 상대적으로 더 적은 마진을 남겨 소비자를 더 많이 유치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르게 배송하면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지며 주변 마트를 가는 대신 아마존에 소모품/생필품을 주문함으로써 구매빈도가 늘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더 많은 소비자가 아마존을 이용할 수록 판매자에게 FBAFulfillment by Amazon나 광고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익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각각의 효율화 크기는 작지만 ⓐ연 매출 $670BTTM, ⓑ아마존이 지출하는 총 영업비용 $594BTTM을 효율화시키는 일입니다. 1%만 비용을 줄여도 $5.9B의 영업이익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이기에 EPS 기준 Beat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장으로 나오는 현금흐름과 비용절감에서 얻는 현금흐름으로 생필품 라인업과 물류성장에 쓸 투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 분기별로 소비가 부진하면 판촉을 조절하느라 분기마다 영업이익률이 울퉁불퉁하긴 하지만, 꾸준히 잔잔한 시장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아마존 생필품 카테고리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생필품 확대가 주문 빈도와 지역물류망에 왜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생필품은 마진이 낮지만 고객의 주문 빈도·참여도를 높이고, 지역 안에서 배송 가능한 빈도 높은 물량과 계획 가능한 물량을 늘려 지역물류네트워크의 핵심 콘텐츠가 된다는 관점이다. 2Q25에도 전체 판매 품목의 3분의 1이 생필품이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직 미국인 저소득층~중산층까지의 소비가 좋은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생필품 소비는 유지되더라도 내구소비재 구매는 줄어들어있습니다. ​ 위에 '긍정적이었던 내용' 파트는 시계열을 짧게 보자면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이지만, 시계열을 길게 볼 때는 '꾸준히 다음 업사이클에 점점 더 좋아질 수 있는 요인들이 늘고 있다' 하는 관점입니다. ​ 2Q25 매출성장률은 YoY 13.3%였고 → 3Q25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YoY 11.2%입니다. 지금의 아마존은 생필품 카테고리인 Everyday Essentials를 늘려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1Q25에 이어 2Q25에도 전체 아마존 내 상품 판매량 중 3분의 1이 생필품에서 나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전통적으로 월마트나 기존의 마트들에 비해서 아마존이 약했던 부분이 생필품과 신선식료품들이었습니다. 아마존 주문 빈도를 높이고 참여도를 강화하는 면에서는 좋게 봅니다. 앞으로를 위해서 필요한 작업입니다. ​ 생필품 카테고리 자체는 아마존에게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 첫 번째는 마진은 낮지만 고객들이 아마존 플랫폼 내에서 더 자주, 더 많이 소비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생필품 소비가 꽤나 중요합니다. 두 번째로 조금 더 큰 틀에서 생각하면 생필품 및 식료품 판매를 늘리는 건 물류 전략의 핵심 콘텐츠를 늘리는 것과도 같습니다. 지역물류네트워크Regional Fulfillment Network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일~익일 내 지역 내에서 배송가능한 빈도 높은 물량이 많아지는 게 좋기 때문입니다.

  3. 원문 구간 3

    자잘한 부분이지만 '계획 가능한 물량'이 늘어나면 물류 계획에서 우위를 가집니다. ​ *아마존만 소비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소매마트 섹터 내에서는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들이 모두 약합니다. 3P E-commerce 부진 : 생필품 위주로만 성장 지금은 아직 좋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소비가 늘어나면 서드파티셀러 서비스 매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소비가 강하고 물건이 잘 팔릴 때는, 제3자 판매자들이 아마존 플랫폼 내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이 팔려고 광고하고 FBA를 이용하는 물량을 늘리기 때문입니다.

사실·구조아마존 매출·이익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제품·서비스와 사업부별 매출·영업이익 비중은 어떻게 나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제품 매출 비중은 41%, 서비스는 59%로 구분하며, 북미·국제·AWS의 매출 비중은 각각 60%·22%·18%, 영업이익 비중은 39.2%·7.8%·53.0%로 정리한다. 광고 매출은 9.4% 비중으로 전년 대비 23% 성장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4Q24에 제시한 1Q25 영업이익 가이던스 $14~18B → 실제 1Q25 $18.4B (Beat) *1Q25에 제시한 2Q25 영업이익 가이던스 $13~$17.5B → 실제 2Q25 $19.2B (Beat) 한 눈에 이해하기 아마존 매출 유형별 & 사업부별 & 제품별 구분 매출 유형별 구분 Product : 제품 판매 매출, 배송료, 미디어 콘텐츠 (매출비중 41%) Serivces : 제3자 판매 수수료, 풀필먼트 수수료, AWS, 광고, 프라임 멤버십 (매출비중 59%) ​ 운영주체별 구분 North America : 북미 사업부 매출 (매출비중 60% / 영업이익 비중 39.2%) → TTM 이익률 상승트렌드

  2. 원문 구간 2

    International : 주로 유럽 및 국제 매출 (매출비중 22% / 영업이익 비중 7.8%) → TTM 이익률 상승트렌드 AWS :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비중 18% / 영업이익 비중 53.0%) → TTM 이익률 상승트렌드 ​ 사업부별 구분 Online Stores : 온라인 제품 판매. 배송 완료 시 매출인식 (매출비중 37%, YoY 11%) Physical Stores : 오프라인 제품 판매 (매출비중 3%, YoY 7%) Third-party seller services : 제3자가 아마존에 판매/물류이용, 서비스 제공 시 인식 (매출비중 24.1%, YoY 11%) Subscription services :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 오디오북, 음악, AWS 구독서비스 (매출비중 7%, YoY 12%)

  3. 원문 구간 3

    Advertising services : 아마존 스폰서 광고, 디스플레이/비디오 광고 (매출비중 9.4%, YoY 23%) AWS :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비중 18%, YoY 17.5%) Other : 비디오 콘텐츠 라이센스, 신용카드 계약 등 기타 판매 (매출비중 1%) ​ 어닝콜 정리 좋았던 물류순풍과 광고, 약했던 AWS 아마존, 3Q24 주요 내용 매출 YoY 11.0%, 영업이익 56%, EPS 53%. 가격 계속 낮추고 더 빠르게 배송하는 중. 배송단위당 서비스 비용 낮추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음. 장기적 이니셔티브 몇 가지를 추진하고 있음.

해석·전망AWS AI 수요·공급과 경쟁 구도주 대상 · 기업·종목 · AW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클라우드 컴퓨팅

AWS의 매출 성장, 수주잔고, 컴퓨팅 제약과 경쟁은 어떻게 함께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WS 매출 성장률은 17.5%지만 수요와 수주잔고는 25% 성장했고, 컴퓨팅·전력 제약이 수요의 매출 인식을 막는다는 해석이다. GCP가 생성형 AI 신규 고객 기반을 얻어 점유율을 높였다는 점을 들어 AWS의 절대 규모보다 변화율을 함께 봐야 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구조상 향후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하면(if) 1P Marketplace, 3P, 광고, 구독 멤버십, AWS 사업부가 동시에 좋아지면서 매출성장률은 YoY 20%대로 상승할 수 있다(then)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 예상보다 낮았던 AWS 매출성장률 YoY 17.5%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6월까지의 실적을 담은 2Q25 매출성장률이 어느정도 낮을 수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했습니다. ​ Amazon Bedrock에서 기업들은 주로 앤트로픽 LLM을 사용하는데,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좋은데 AWS 매출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2. 원문 구간 2

    모델의 경쟁력 문제라기보다는 AWS의 컴퓨팅이 부족하여 기업들의 AI 수요를 충분히 많이 매출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CSP 매출성장률 vs 수주잔고 마이크로소프트 → Azure Cloud YoY 39% vs 수주잔고 $368B (YoY 37%) *Cloud 전체* 구글 → GCP YoY 31.7% vs 수주잔고 $106B ​(YoY 38%) *Google Workspace 포함* 아마존 → AWS YoY 17.5% vs 수주잔고 $195B ​(YoY 25%) *Only AWS*

  3. 원문 구간 3

    ​ AWS가 말하는 시장점유율 AWS가 워낙 시장점유율 3위라고 인식되어 있다보니, 이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 ⓐInstalled-base가 커서 그럴뿐 Azure는 여전히 AWS 대비 65% 정도 규모이고, ⓑ최근 분기에 신규 계약을 따내는 성과들을 보면 GCP가 2위가 아닌 AWS가 2위라는 점이었습니다. ​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분기별로 실제 ARR에 추가된 계약규모들을 보면 사실이긴 합니다. 맞는 말이긴 한데 절대값이 아닌 변화율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AWS에 많이 들어가 있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우선 AWS를 통해서 AI를 구현하려는 니즈가 많았을 건데, GCP가 Top 2에 가깝게 치고 올라왔다는 건 그만큼 생성형AI 시대에 신규 고객기반을 많이 얻었다는 뜻이 됩니다.

  4. 원문 구간 4

    ​ 클라우드 분기별 점유율 추정치, 누적이 아닌 분기입니다. 이를 정리해보면 대략 이런 그림입니다. GCP가 점유율을 3Q24에 크게 얻었던 시점은 Gemini 1.5 Flash GA 시점이고, 2Q25에는 Gemini 2.5 Pro를 6월 18일에 GA한 이후로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GCP와 AWS가 거의 차이가 없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 AWS는 요약하자면 너무 부진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적당한 기대가 필요합니다. ​ 충분히 성장은 하고 있는 레벨이나 기대치를 얼마로 보느냐에 따라서 ⓐ'AWS의 역전이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하면 그정도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상태이고, ⓑ'GCP에 비해서 엄청나게 밀리고 있다'라고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해석·전망아마존과 미국 소비 회복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소비 회복은 아마존의 여러 사업부에 어떤 조건부 시나리오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저소득층~중산층 소비와 내구소비재 구매가 아직 강하지 않아 전사 성장률은 높은 국면이 아니라고 본다.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뜨거워지면 1P·3P·광고·구독·AWS가 동시에 좋아져 매출성장률이 20%대로 오를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올해부터 본격 배치 중이므로 2026년에도 지금처럼 비슷하게 비용절감이 가능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 이번 분기에는 DeepFleet을 출시해서 Kiva 같은 전사 로봇 이동효율을 10% 높였습니다. 로봇이 물류센터 내에서 이동하는 최적의 경로를 찾고, 수백만 개의 로봇이 더 잘 이동하도록 하는 교통관리시스템 역할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이 강한 국면은 아니다 생필품 판매량 늘리며 점유율 높이는 중 역풍을 이기고 YoY 10% 초반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 기업은 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아직 성장률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2. 원문 구간 2

    아직 미국인 저소득층~중산층까지의 소비가 좋은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생필품 소비는 유지되더라도 내구소비재 구매는 줄어들어있습니다. ​ 위에 '긍정적이었던 내용' 파트는 시계열을 짧게 보자면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이지만, 시계열을 길게 볼 때는 '꾸준히 다음 업사이클에 점점 더 좋아질 수 있는 요인들이 늘고 있다' 하는 관점입니다. ​ 2Q25 매출성장률은 YoY 13.3%였고 → 3Q25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YoY 11.2%입니다. 지금의 아마존은 생필품 카테고리인 Everyday Essentials를 늘려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1Q25에 이어 2Q25에도 전체 아마존 내 상품 판매량 중 3분의 1이 생필품에서 나왔습니다.

  3. 원문 구간 3

    자잘한 부분이지만 '계획 가능한 물량'이 늘어나면 물류 계획에서 우위를 가집니다. ​ *아마존만 소비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소매마트 섹터 내에서는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들이 모두 약합니다. 3P E-commerce 부진 : 생필품 위주로만 성장 지금은 아직 좋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소비가 늘어나면 서드파티셀러 서비스 매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소비가 강하고 물건이 잘 팔릴 때는, 제3자 판매자들이 아마존 플랫폼 내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이 팔려고 광고하고 FBA를 이용하는 물량을 늘리기 때문입니다.

  4. 원문 구간 4

    ​ 구조상 향후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하면(if) 1P Marketplace, 3P, 광고, 구독 멤버십, AWS 사업부가 동시에 좋아지면서 매출성장률은 YoY 20%대로 상승할 수 있다(then)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 예상보다 낮았던 AWS 매출성장률 YoY 17.5%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6월까지의 실적을 담은 2Q25 매출성장률이 어느정도 낮을 수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했습니다. ​ Amazon Bedrock에서 기업들은 주로 앤트로픽 LLM을 사용하는데,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좋은데 AWS 매출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5. 원문 구간 5

    역풍을 이기고 YoY 10% 초반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 기업은 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아직 성장률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생필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고 7월의 Prime Day도 좋았습니다. AWS에 대해서는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적당한 기대치가 중요합니다.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도 7월이었기 때문에 하반기 지표들은 좋을 구간입니다. 구조상 향후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하면(if) 1P Marketplace, 3P, 광고, 구독 멤버십, AWS 사업부가 동시에 좋아지면서 매출성장률은 YoY 20%대로 상승할 수 있다(then)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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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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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와 첫 결론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8.22. 오후 2:5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822145900397ed
[제목] 아마존 2Q25 실적발표 : 물류혁신의 3단계 진입, AWS의 현 상태 체크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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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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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2Q25 실적을 요약하면 "물류혁신의 3단계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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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보다 빨리 늘어난 물량

이번 분기에도 배송볼륨은 YoY 12% 늘었는데 배송비용은 6%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아낀 것을 전략적으로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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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매출성장률은 YoY 17.5%로 기대에 못미쳤지만, 적당한 기대가 중요합니다. 너무 뒤처지지도 않았지만, 역전하기에도 부족한 그런 포지션입니다. 7월부터 매출이 좋아질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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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소비가 부진한 상황임에도 아마존은 다른 플랫폼들에 비해서는 아웃퍼폼하는 중입니다. Everyday Essentials가 아마존의 성장에 중요한 이유를 두 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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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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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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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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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Q25 실적발표 : 아웃바운드, 인바운드, 로보틱스로 이어지는 물류혁신 3단계

한 눈에 이해하기 : 아마존 매출 유형별 & 사업부별 & 제품별 구분

7
프라임데이 성과와 DeepFleet

어닝콜 정리 : 좋았던 물류순풍과 광고, 약했던 AWS

긍정적이었던 내용 : 아마존에게 장기적으로 중요한 건 물류전략의 순풍

부정적이었던 내용 :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이 강한 국면은 아니다

투자의 생각 : 아마존(AMZN)

5줄 요약

3Q25에도 매출성장이 높았던 가장 핵심 이유는 아마존 매장 매출 성장률과 최근 프라임데이 행사의 성공일 것입니다. 올해 프라임데이는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프라임데이 3주 동안 판매 품목 수와 프라임 가입 건수에서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고객들은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었고,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독립 판매자들은 역대 프라임데이 행사 중 최고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perhaps the clearest outputs are the rate at which our stores business grew this past quarter and the success we saw in our recent Prime Day event.

8
DeepFleet의 효과

This year's Prime Day was our biggest ever with record sales, number of items sold and number of prime sign-ups in the 3 weeks leading up to the Prime Day. Customers save billions of dollars in independent sellers, most of which are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saw their best sales performance of any Prime Day event yet.

​

DeepFleet를 출시했습니다. 저희 AI는 로봇 이동 효율을 10% 향상시킵니다.

9
로봇 자동화의 초기성

저희 규모에서는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DeepFleet는 로봇의 움직임을 조정하여 최적의 경로를 찾고 병목 현상을 줄이는 교통 관리 시스템 역할을 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배송 시간이 단축되고 팀원들의 비용이 절감됩니다. 로봇이 물리적으로 힘든 작업을 더 많이 처리하게 되어 운영 네트워크의 안전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로봇공학과 생성 AI의 결합은 이제 막 시작일 뿐입니다.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지만, 향후 몇 년 안에 어떤 서비스가 출시될지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

We rolled out DeepFleet, our AI improves robot travel efficiency by 10%. At our scale, it's a big deal.

10
로봇 교통관리 역할

DeepFleet acts like a traffic management system to coordinate robots' movements to find optimal paths and reduce bottlenecks. For customers, it means faster delivery times and lower costs for our team members, our robots handle more of the physically demanding tasks, making our operations network even safer. This combination of robotics and generative AI is just getting started.

11
2Q25 실적 수치

And while we've made significant progress, it's still early with respect to what will roll out in the next few years.

2025-07-31, 아마존 2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아마존 2Q25 실적발표

아웃바운드, 인바운드, 로보틱스로 이어지는 물류혁신 3단계

이번 분기 - CY2Q25

EPS (GAAP) : $1.68 vs 컨센 $1.33 (Beat)

매출 : $167.7B vs $162.15B (Beat) (YoY 13%)

영업이익 : $19.2B vs $16.8B (Beat) (YoY 31%)

​

사업부별 실적

북미 : $100.1B (YoY 11%)

12
사업부별 실적과 3Q25 가이던스

국제 : $36.8B (YoY 16%)

AWS : $30,87B (YoY 17.5%)

​

다음 분기 - CY3Q25

매출 : $174B~$179.5B (YoY 11.2%) VS 컨센 $173.24B (YoY 9.0%) (Beat)

영업이익 : $15.5~$20.5B vs $19B (Miss)

​

*1Q24에 제시한 2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0~14B → 실제 2Q24 $14.67B (Beat)

*2Q24에 제시한 3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1.5~$15.0B → 실제 3Q24 $17.4B (Beat)

*3Q24에 제시한 4Q24 영업이익 가이던스 $16~20B → 실제 4Q24 $21.2B (Beat)

13
과거 가이던스와 매출 유형

*4Q24에 제시한 1Q25 영업이익 가이던스 $14~18B → 실제 1Q25 $18.4B (Beat)

*1Q25에 제시한 2Q25 영업이익 가이던스 $13~$17.5B → 실제 2Q25 $19.2B (Beat)

한 눈에 이해하기

아마존 매출 유형별 & 사업부별 & 제품별 구분

매출 유형별 구분

Product : 제품 판매 매출, 배송료, 미디어 콘텐츠 (매출비중 41%)

Serivces : 제3자 판매 수수료, 풀필먼트 수수료, AWS, 광고, 프라임 멤버십 (매출비중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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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주체별 구분

North America : 북미 사업부 매출 (매출비중 60% / 영업이익 비중 39.2%) → TTM 이익률 상승트렌드

14
사업부별 매출·이익 비중

International : 주로 유럽 및 국제 매출 (매출비중 22% / 영업이익 비중 7.8%) → TTM 이익률 상승트렌드

AWS :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비중 18% / 영업이익 비중 53.0%) → TTM 이익률 상승트렌드

​

사업부별 구분

Online Stores : 온라인 제품 판매. 배송 완료 시 매출인식 (매출비중 37%, YoY 11%)

Physical Stores : 오프라인 제품 판매 (매출비중 3%, YoY 7%)

Third-party seller services : 제3자가 아마존에 판매/물류이용, 서비스 제공 시 인식 (매출비중 24.1%, YoY 11%)

Subscription services :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 오디오북, 음악, AWS 구독서비스 (매출비중 7%, YoY 12%)

15
광고·AWS 비중과 3Q24

Advertising services : 아마존 스폰서 광고, 디스플레이/비디오 광고 (매출비중 9.4%, YoY 23%)

AWS :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비중 18%, YoY 17.5%)

Other : 비디오 콘텐츠 라이센스, 신용카드 계약 등 기타 판매 (매출비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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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콜 정리

좋았던 물류순풍과 광고, 약했던 AWS

아마존, 3Q24

주요 내용

매출 YoY 11.0%, 영업이익 56%, EPS 53%. 가격 계속 낮추고 더 빠르게 배송하는 중. 배송단위당 서비스 비용 낮추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음. 장기적 이니셔티브 몇 가지를 추진하고 있음.

16
3Q24 물류 재설계

1) 아웃바운드 지역물류전략을 계속 이어가는 중. 최종소비자 옆에 더 가까이 물품을 두고 배송할 것. 2) 인바운드 풀필먼트 네트워크를 변경하는 중. 최근 미국에서 2~3달간 인바운드 네트워크 수백 가지를 바꿨음. 15개 이상의 인바운드 건물을 오픈했으며, 재구조화의 초기 단계이지만 재고 분산 능력이 YoY 25% 좋아졌고, 재고 배치효율, 배송시간 단축, 운송비용 절감, 상자당 배송량 증가 등을 기대하고 있음. 또한 가장 저렴한 배송방법 중 하나인 당일 배송시설을 계속해서 확장하는 중. 3Q24에는 4,000만 명(YoY 25%) 이상에게 당일 배송으로 주문을 처리했음.

배송속도를 빠르게 하고, 배송비용을 절감하며, 노동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로보틱스를 계속해서 혁신하는 중.

17
3Q24 로봇과 AWS AI

12세대 로봇 풀필먼트 설계 후 배치한지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 몇 주 안됐는데 각종 지표들이 모두 다 좋음. 아직 초기 구상이기 때문에 어떻게 얼마나 언제 배포할지는 모르는 상태

AWS AI 사업은 Multibillion-dollar ARR 비즈니스임. YoY 세 자릿수 성장을 계속 이어가는 중. 엔비디아 GPU 수요도 매우 높지만 AWS ASIC인 Trainium 및 Inferentia 수요도 높음. 추론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 몇 번 수요 수정돼서 파트너 자주 방문. 더 많은 모델 빌더가 Amazon SageMaker 사용 중. Amazon Q 채택이 늘어나고 있음. 소비자를 위해서는 Rufus 출시하고, 셀러들을 위해서는 Project Amelia 출시.

18
3Q24 CAPEX와 통합 로봇

Amazon Phamarcy도 언급

YTD CAPEX $51.9B, FY24 CAPEX $75B 예상하므로 4Q는 $23.1B 이상. 2025년엔 CAPEX 더 할 것. 대부분의 CAPEX가 AWS, 그 안에서도 생성형AI에 할당되고 있음. 지금까지의 로보틱스 5~6개 역량(적재, 피킹, 포장, 배송 등)에서 개발하던 것들을 이번에 처음으로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만들어 배치함. 매우 고무적인 결과 얻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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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4Q24

주요 내용

매출 YoY 10.5%, 영업이익 YoY 61%, EPS YoY 85%. 환 역풍 없었다면 매출 YoY 11%로 가이던스 상단 넘었을 것. 구색 확대, 판가 인하, 가격 인하, 편의성 개선이 계속해서 효과를 보고 있음.

19
4Q24 가격·배송·물류

역대 가장 높은 3P 판매량이며 연말연시 타 리테일러 대비 평균 14%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했음. 초저가 상품 모아주는 Amazon Haul 4Q24 출시. 24년에도 배송 속도 가속화했으며 당일 배송 지역을 60% 이상 늘려서 140개 이상의 광역도시권에 서비스. 당일/익일에 90억 개 이상의 상품 배송(4Q23는 70억개)

풀필먼트 비용 줄이든 데 집중 중이며, 이는 영업이익 증가의 원동력임. Regional Fulfillment로 미국 인바운드 네트워크 재설계의 초입. 올해도 내내 물류전략 변경의 수혜를 볼 것. 단위당 운송비가 계속 감소하고 2025년 이후에도 재고 배치를 최적화할 예정. 당일 배송은 늘리고 로봇과 자동화 시설 채택은 늘리면서 물류가 핵심

20
4Q24 AI와 CAPEX

AWS도 대부분의 AI 컴퓨팅은 엔비디아 칩으로 구동 중, 엔비디아와 긴밀한 파트너십 맺고 있는데 ASIC도 늘리는 중. Adobe, Databricks, Qualcomm 등이 Trinium 2 테스트 후 긍정적 코멘트. 앤트로픽은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을 Trainium 2에서 구축하고 있음. Trainium 3은 2H25 공개 예정

AI로 Multi-billion ARR 달성하고 세 자릿수 성장률 지속 중. 수천 명의 AWS 고객이 Amazon Nova를 사용 중이며, Amazon Q도 점점 늘어나는 중. CY25 CAPEX는 4Q CAPEX $26.3B정도의 연율 버전과 비슷할 것. 대략 $105B 이상. 대부분 AI 수요를 지원하는 투자이며 1Q25 가이던스가 약한 건 환율 및 윤년 영향이 컸음.

21
서버 수명·전력 제약

수명 평가를 통해서 서버/네트워크 기한은 AI/ML 개발 빨라지면서 6년 → 5년으로 단축해서 올해 영업이익 $700M(-),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 일부를 조기에 폐기해서 $600M(-), 중장비는 10년 → 13년으로 늘려서 올해 영업이익 $900M(+) = 합 -$400M(-)

올해 CAPEX 대부분은 AI 수요를 지원하는 투자일 것이며, 엔비디아 Blackwell 양산까지 약간 시간이 걸렸고 서버에서도 양질의 수율로 올라오기까지 살짝 시간 걸렸음. 엔비디아 칩 더 빨리 받았다면 더 빨리 성장할 수 있었을 것. Trainium 2 볼륨은 실제로 다음 몇 달 (1H25~)쯤부터 들어올 것. 데이터센터 전력 제약 있음.

22
1Q25 소비·관세·생필품

그래서 서버 일부를 조기에 폐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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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1Q25

주요 내용

매출 YoY 8.6%, FX 영향 없었으면 10% 가능. 새로운 인바운드 아키텍처 도입 중이며 시골에 배송 스테이션 늘리는 중. 관세로 인한 수요 감소 아직 없음. 3P 셀러들의 판가도 눈에 띄게 상승하지 않음. 관세가 얼마냐에 따라 추정치가 달라질 예정. 중국에서 직접 구매하지 않는 소매업체들이라 해도 중국에서 구매하는 업체들로부터 구입(따라서 월마트 등도 똑같) 현재 생필품은 타 사업부보다 2배 빠르게 성장 중. 아마존 전체 판매 제품 3개 중 1개 비중까지 오름. 수억개의 SKU 관리하고 있어서 불확실성 클 때에도 타개 잘할 것.

광고: 4월까지도 수요변화 없음.

23
1Q25 광고·AI 용량

2.75억 명에게 광고 판매 중. 프로젝트 카이퍼는 올해 말부터 서비스 시작 예정

물류, 로봇, 쇼핑, Prime Video, 광고 등에 AI 활용 가능. 에이전트는 Nova Act 출시. 다단계 작업의 정확도를 현재 30%에서 앞으로 90%까지 키우는 게 목표. AI 사업은 ARR 수십억 달러 규모. 매년 세자릿 수 성장률. AI 용량은 투입하는 만큼 빠르게 소모되는 중. 더 많은 용량 확보하면 성장률 더 높아질 것. 앤트로픽은 Trainium 2 기반으로 다음 모델 학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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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Q25

주요 내용

매출 YoY 13%. 영업이익 YoY 31%. 상품 구색 늘림. 생필품 매출 다른 사업부보다 빠르게 성장 중.

24
2Q25 물류·광고·AWS

판매되는 제품 3개 중 1개가 생필품. 인바운드 지역물류로 재설계 효과. 2Q에는 평균 배송거리 YoY 12% 단축, 터치포인트 YoY 15% 감소. 전년 대비 당일/익일 배송량 30% 증가. 식료품 몇 시간 내 배송 1,000개 지역 시행 연말 2,500개, 향후 4,000개 지역까지. DeepFleet: 로봇 이동효율 +10%. Alexa+ 큰 기대. Amazon Pharmacy YoY 50% 성장. 3P 판매자 구성비는 62%로 ATH, 재고 배치로 인바운드 네트워크 개선 중.

광고 청자 3억 명. 6월 Roku와 8천만 명 CTV 파트너십 후 DSP 기대. Disney와 DSP 통합. AWS 수요가 공급 초과 중, GB200 NVL72 EC2는 7월에 출시.

25
AWS 수주잔고·전력·가이던스

Strands 통해 Agent 구축 늘며 AgentCore 출시, 코딩 에이전트인 Kiro도 출시. Preview 출시 후 5일간 10만 명이 Kiro 사용. AWS Backlog는 $195B(YoY 25%). 가장 큰 제약은 전력. GB200 NVL72 예상한 생산량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 몇 분기 내로 수요-공급 충족 예상 X. Trainium 3도 이미 개발 중. 회사 내부에도 AI 코딩도구와 에이전트 이미 많이 구축

2Q AWS OPM 하락 절반은 SBC, 나머지 감가상각비와 환율. 3Q(G) $174~$179.5B. 영익 $15.5~$20.5B. 관세영향 예측 어려움

긍정적이었던 내용

아마존에게 장기적으로 중요한 건 물류전략의 순풍

26
플라이휠의 비용 구조

Amazon Flywheel의 핵심 '물류'

아마존의 플라이휠은 비용구조를 낮추면Lower Cost Structure → 최저가로 판매할 수 있고Lower Prices → 고객경험이 좋아지며Customer Experience → 더 많은 트래픽이 발생하고Traffic → 더 많은 판매자가 모여Sellers → 더 많은 상품구성이 갖춰지니Selection → 다시 여기서 얻은 매출로 투자하여 비용구조를 낮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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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서비스 비용Cost to Serve으로 배송할 수 있게 되니 상대적으로 더 적은 마진을 남겨 소비자를 더 많이 유치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르게 배송하면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지며 주변 마트를 가는 대신 아마존에 소모품/생필품을 주문함으로써 구매빈도가 늘게 됩니다.

27
비용 절감과 재투자

더 많은 소비자가 아마존을 이용할 수록 판매자에게 FBAFulfillment by Amazon나 광고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익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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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효율화 크기는 작지만 ⓐ연 매출 $670BTTM, ⓑ아마존이 지출하는 총 영업비용 $594BTTM을 효율화시키는 일입니다. 1%만 비용을 줄여도 $5.9B의 영업이익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이기에 EPS 기준 Beat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장으로 나오는 현금흐름과 비용절감에서 얻는 현금흐름으로 생필품 라인업과 물류성장에 쓸 투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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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로 소비가 부진하면 판촉을 조절하느라 분기마다 영업이익률이 울퉁불퉁하긴 하지만, 꾸준히 잔잔한 시장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8
영업이익률의 시계열

지난 업사이클이었던 2020년의 영업이익률은 연평균 5~6%정도고 다운사이클이던 2022년엔 2~3%대 영업이익률이었는데 2024년에는 1Q24 10.7% → 2Q24 9.9% → 3Q24 11.0% → 4Q24 11.3% → 1Q25 11.8% → 2Q25 11.4%입니다.

​

이번 분기에도 물류전략 변경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

​

물류혁신 중 이제 2단계의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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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2023~진행 중) : 아웃바운드Outbound 배송의 혁신

2단계 (2H24~진행 중) : 인바운드Inbound 배송의 혁신

3단계 (2026~ 예상) : AI/로보틱스를 10배 늘린 12세대 물류센터

29
물류혁신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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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볼륨이 늘어났지만 배송비용은 그것보다 적게 늘고 있습니다. 물류전략을 바꾼 효과가 2022년부터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물류 투자규모를 키우고 마진이 낮은 생필품을 늘리고 있음에도 마진율이 계속해서 높아질 수 있는 것 또한, 물류전략 변경의 효과가 받쳐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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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전략의 수혜를 보여주는 지표 : Paid Unit & Shipping Cost

이번 분기에도 배송볼륨은 YoY 12% 늘었는데 배송비용은 YoY 6%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로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물량을 배송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한 비용으로 생필품 제품군이자 1P 제품을 늘렸습니다.

30
배송비·배송량과 지역망

평균 배송거리를 YoY 12% 줄였고, 소포 하나당 터치 횟수를 15% 줄였습니다. 당일 및 익일배송량은 YoY 30% 늘었습니다.

​

아마존은 1Q23부터 물류전략을 Regional Fulfillment Network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부터 보시면, 배송량Paid Unit은 계속해서 YoY 1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배송비Shipping Cost는 감소하는 중입니다.

​

*Regional 내에서도 Local에서 최대한 많은 양의 고객주문을 처리할 수록 전체 물류가 효율화됩니다. 아마존의 물류망은 Regional, Local, Out-of-Region으로 나뉘는데요. 역내(Regional)에서 80%를 담당하되 그중 절반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근접센터(Local Fulfillment)에서 40%의 수요를 담당하고, 역외(Out-of-Region)에서는 20%만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31
지역 물류망의 동선

​

*예를 들자면 과거에는 주문자가 서울 성동구이고, 판매자가 서울 종로구라고 쳤을 때 ㄱ) 종로구 판매자에게 물건을 받아 → ㄴ) 일단 옥천HUB로 보냈다가 → ㄷ) 다시 성동구로 가기 위해 과천 어딘가를 거쳐 → ㄹ) 성동구 주문자에게 배송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A) 종로구 판매자에게 물건을 받아 → B) 과천을 거쳐 → C) 성동구 주문자에게 배송하는 식으로 배송거리를 최소화하고 배송과정에서 터치 횟수를 최소화시키는 것입니다.

​

북미에서의 성공을 → 국제사업부에도 적용 중

북미사업부에서 성공한 물류전략은 국제사업부로 적용하고 있는 상태인데, 미국에서 먼저 물류전략 변경의 효과를 본 것을 영국, 독일, 일본 등의 선진국에 적용함으로써 전사 이익률을 받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32
국제 적용과 12세대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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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AI/로보틱스 자동화의 순풍

물류 전략변경의 3단계는 AI와 로보틱스를 통한 자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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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2024년 10월 9일, 루이지애나 슈리브포트에서 12세대 물류센터를 발표했는데, 그동안의 노하우를 모두 모은 물류센터이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지금까지 수년간 적재Stowing, 피킹Picking, 포장Packing, 배송Shipping 분야에서 5~6개의 새로운 로봇들을 만들고 개발해왔는데 이를 합친 워크플로우를 처음으로 선보인 물류센터입니다. 축구장 55개 규모의 크기로 5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품을 보관해주는 로봇시스템 Sequoia, 포장 및 라벨지 붙이기를 자동화해주는 로봇팔 3인조 Robin, Cardinal, Sparrow, 패키지 카트를 자율주행으로 처리해주는 Proteus 등 수천 개의 로봇 시스템들이 협업하는 물류센터입니다.

33
DeepFleet과 성장률 한계

올해부터 본격 배치 중이므로 2026년에도 지금처럼 비슷하게 비용절감이 가능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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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에는 DeepFleet을 출시해서 Kiva 같은 전사 로봇 이동효율을 10% 높였습니다. 로봇이 물류센터 내에서 이동하는 최적의 경로를 찾고, 수백만 개의 로봇이 더 잘 이동하도록 하는 교통관리시스템 역할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이 강한 국면은 아니다

생필품 판매량 늘리며 점유율 높이는 중

역풍을 이기고 YoY 10% 초반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 기업은 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아직 성장률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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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생필품 비중

아직 미국인 저소득층~중산층까지의 소비가 좋은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생필품 소비는 유지되더라도 내구소비재 구매는 줄어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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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긍정적이었던 내용' 파트는 시계열을 짧게 보자면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이지만, 시계열을 길게 볼 때는 '꾸준히 다음 업사이클에 점점 더 좋아질 수 있는 요인들이 늘고 있다' 하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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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매출성장률은 YoY 13.3%였고 → 3Q25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YoY 11.2%입니다. 지금의 아마존은 생필품 카테고리인 Everyday Essentials를 늘려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1Q25에 이어 2Q25에도 전체 아마존 내 상품 판매량 중 3분의 1이 생필품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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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의 주문·물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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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월마트나 기존의 마트들에 비해서 아마존이 약했던 부분이 생필품과 신선식료품들이었습니다. 아마존 주문 빈도를 높이고 참여도를 강화하는 면에서는 좋게 봅니다. 앞으로를 위해서 필요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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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카테고리 자체는 아마존에게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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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마진은 낮지만 고객들이 아마존 플랫폼 내에서 더 자주, 더 많이 소비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생필품 소비가 꽤나 중요합니다. 두 번째로 조금 더 큰 틀에서 생각하면 생필품 및 식료품 판매를 늘리는 건 물류 전략의 핵심 콘텐츠를 늘리는 것과도 같습니다. 지역물류네트워크Regional Fulfillment Network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일~익일 내 지역 내에서 배송가능한 빈도 높은 물량이 많아지는 게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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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회복 조건

자잘한 부분이지만 '계획 가능한 물량'이 늘어나면 물류 계획에서 우위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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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만 소비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소매마트 섹터 내에서는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들이 모두 약합니다.

3P E-commerce 부진 : 생필품 위주로만 성장

지금은 아직 좋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소비가 늘어나면 서드파티셀러 서비스 매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소비가 강하고 물건이 잘 팔릴 때는, 제3자 판매자들이 아마존 플랫폼 내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이 팔려고 광고하고 FBA를 이용하는 물량을 늘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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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성장률과 GB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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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상 향후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하면(if) 1P Marketplace, 3P, 광고, 구독 멤버십, AWS 사업부가 동시에 좋아지면서 매출성장률은 YoY 20%대로 상승할 수 있다(then)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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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낮았던 AWS 매출성장률 YoY 17.5%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6월까지의 실적을 담은 2Q25 매출성장률이 어느정도 낮을 수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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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Bedrock에서 기업들은 주로 앤트로픽 LLM을 사용하는데,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좋은데 AWS 매출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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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수요·수주잔고 비교

모델의 경쟁력 문제라기보다는 AWS의 컴퓨팅이 부족하여 기업들의 AI 수요를 충분히 많이 매출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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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P 매출성장률 vs 수주잔고

마이크로소프트 → Azure Cloud YoY 39% vs 수주잔고 $368B (YoY 37%) *Cloud 전체*

구글 → GCP YoY 31.7% vs 수주잔고 $106B ​(YoY 38%) *Google Workspace 포함*

아마존 → AWS YoY 17.5% vs 수주잔고 $195B ​(YoY 25%) *Only 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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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점유율과 G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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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가 말하는 시장점유율

AWS가 워낙 시장점유율 3위라고 인식되어 있다보니, 이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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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ed-base가 커서 그럴뿐 Azure는 여전히 AWS 대비 65% 정도 규모이고, ⓑ최근 분기에 신규 계약을 따내는 성과들을 보면 GCP가 2위가 아닌 AWS가 2위라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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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분기별로 실제 ARR에 추가된 계약규모들을 보면 사실이긴 합니다. 맞는 말이긴 한데 절대값이 아닌 변화율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AWS에 많이 들어가 있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우선 AWS를 통해서 AI를 구현하려는 니즈가 많았을 건데, GCP가 Top 2에 가깝게 치고 올라왔다는 건 그만큼 생성형AI 시대에 신규 고객기반을 많이 얻었다는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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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P 변화와 AWS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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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분기별 점유율 추정치, 누적이 아닌 분기입니다.

이를 정리해보면 대략 이런 그림입니다. GCP가 점유율을 3Q24에 크게 얻었던 시점은 Gemini 1.5 Flash GA 시점이고, 2Q25에는 Gemini 2.5 Pro를 6월 18일에 GA한 이후로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GCP와 AWS가 거의 차이가 없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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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는 요약하자면 너무 부진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적당한 기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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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성장은 하고 있는 레벨이나 기대치를 얼마로 보느냐에 따라서 ⓐ'AWS의 역전이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하면 그정도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상태이고, ⓑ'GCP에 비해서 엄청나게 밀리고 있다'라고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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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하반기와 Neutral

ⓒ생성형AI 시대에 AWS의 시장점유율은 크게 줄어든 건 맞습니다. ⓓ그리고 7월부터는 제대로 GB200 NVL72 클러스터를 온라인하기 시작했으므로 3Q25~4Q25에는 매출성장률이 YoY 기준 가속화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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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생각 : 아마존(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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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ZN) 25년 PER 34배, EPS CAGR 2Y 20%, PEG 1.7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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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조건부 시나리오

역풍을 이기고 YoY 10% 초반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 기업은 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아직 성장률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생필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고 7월의 Prime Day도 좋았습니다. AWS에 대해서는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적당한 기대치가 중요합니다.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도 7월이었기 때문에 하반기 지표들은 좋을 구간입니다. 구조상 향후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하면(if) 1P Marketplace, 3P, 광고, 구독 멤버십, AWS 사업부가 동시에 좋아지면서 매출성장률은 YoY 20%대로 상승할 수 있다(then)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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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실적·물류

5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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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67.7B(YoY 13%), 영업이익 $19.2B(YoY 31%)로 컨센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중요한 건 물류전략 변경의 효과와 그로 인해 생필품 및 식료품 배달을 늘리면서도 이익성장이 가능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물류 전략 혁신(아웃바운드→인바운드→로보틱스) 효과로 배송거리 -12%, 터치포인트 -15%, 배송비 +6% 대비 배송량 +12% 증가, 당일/익일 배송은 +30%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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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자동화·광고

DeepFleet 등 로보틱스·AI 자동화를 도입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향후 12세대 물류센터 확대와 AI/로보틱스 통합으로 장기적인 비용절감 기대가 큽니다. 앤디 제시는 내년부터 임직원을 동결할 예정입니다.

광고 매출은 YoY 23% 성장하며 플랫폼 내 3억 명에게 도달 가능한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Roku·Disney와 DSP 파트너십을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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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AWS

CTV 광고 1위 플랫폼을 노립니다.

AWS는 적당한 기대가 중요합니다. AWS 매출은 YoY 17.5%로 다소 부진했으나 수주잔고는 YoY 25%로 견조하고, 7월부터 GB200 NVL72 클러스터 공급이 본격화됐기에 하반기에는 성장률 가속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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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제공된 이미지·그래프는 별도 미디어 원장 대상이며, 본문에 적힌 수치와 설명만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에 나열된 관련 콘텐츠 제목과 투자자문 고지는 flow에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고, 본문 분석에는 별도 논점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그래프·도표
클라우드 점유율과 각 분기 지표의 시각 자료는 원문에 적힌 수치·방향·비교 관계만 보존했으며, 이미지에서 추가 수치를 추정하지 않았다.
표현·수치 유의
AWS 매출 표기의 $30,87B 등은 원문 표기를 보존했으며 원문 밖의 정정이나 해석을 더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