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3.1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32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공급 제약과 수익화 실험이 동시에 드러난 하루

메모리·광학·전력의 공급과 가격, 클라우드·광고·핀테크의 수익화, 이식·스테이블코인 지표를 한날의 변화와 각 판단 기준으로 묶어 살핀다. 실적·계약·가격 인상은 실제 수치로, 목표·전망·추정은 그 한계를 남긴 채 구분한다. 각 수치가 왜 중요한지는 공급 제약, 가동 시점, 사용자 반응과 총이익이라는 서로 다른 구조에서 읽는다.

마이크론의 높은 가이던스와 다년 계약

마이크론은 HBM4 램프업을 반영한 다음 분기 매출·GPM 가이던스와 하이퍼스케일러 SCA를 제시했다. 작성자는 시간외 하락을 펀더멘털 훼손보다 실적 뒤 셀온으로 해석한다.

광학 공급능력은 목표와 전망으로 읽는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광모듈 증설·ARR 목표를, 루멘텀은 CPO 적용 시점과 GPU당 콘텐츠 증가 전망을 제시했다. 생산능력 목표와 예상 침투는 확정 매출과 구분한다.

전력 병목은 비용보다 가동 시점의 문제다

BTM 현장발전은 전력망 대기열을 피하지만 비용이 더 든다. GPU를 더 빨리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이점과 현장 인력 부족 때문에 모듈화가 중요해진다고 설명한다.

광고와 결제는 사용량·총이익으로 확인한다

ChatGPT 광고는 테스트 단계이고, 디로컬은 결제 한 건당 수수료율보다 온라인 전환이 만든 매출총이익 성장을 봐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의료·스테이블코인은 조건을 함께 남긴다

DCD 새 프로토콜의 단기 부담과 OCS 점유율 전망이 병존한다. USDC는 유통량·전송량·x402 거래 규모를 보되 현재 절대 규모의 한계도 함께 확인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0-28

25-10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프론티어 파트너십 구조 변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Stateful 제품을 맞춤형 AI 개발 도구로 보는 오픈AI의 해석과 Azure API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고유 권한이라는 입장이 충돌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오픈AI-AWS 딜의 핵심인 Stateful 제품 정의에 대해서 "오픈AI가 법적 의무를 준수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오픈AI-AWS 밀월을 탐탁치 않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2025년 10월 28일에 맺었던 계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독점 파트너 지위를 갖고 Azure API 독점권 및 주요 IP 권한을 2032년까지 갖고 있는다는 조건의 구조 변경이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델 API를 통해서 추론하는 것은 Azure의 고유한 권한이란 입장이고, 오픈AI가 아마존과 계약을 맺을 당시에는 Stateful 제품은 API를 파는 게 아니라, 맞춤형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들을 파는 것이니 상관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2025년 10월 28일 계약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오픈AI 프론티어 모델 독점 파트너 지위와 2032년까지 Azure API 독점권·주요 IP 권한을 부여하는 구조 변경이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법적 의무 준수를 언급했고, Stateful 제품의 API 추론 권한을 두고 양사의 해석이 갈린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오픈AI-AWS 딜의 핵심인 Stateful 제품 정의에 대해서 "오픈AI가 법적 의무를 준수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오픈AI-AWS 밀월을 탐탁치 않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2025년 10월 28일에 맺었던 계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독점 파트너 지위를 갖고 Azure API 독점권 및 주요 IP 권한을 2032년까지 갖고 있는다는 조건의 구조 변경이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델 API를 통해서 추론하는 것은 Azure의 고유한 권한이란 입장이고, 오픈AI가 아마존과 계약을 맺을 당시에는 Stateful 제품은 API를 파는 게 아니라, 맞춤형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들을 파는 것이니 상관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AI는 Stateful 제품이 API 판매가 아니어서 AWS 계약과 무관하다고 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PI 추론을 Azure 권한으로 본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오픈AI-AWS 딜의 핵심인 Stateful 제품 정의에 대해서 "오픈AI가 법적 의무를 준수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오픈AI-AWS 밀월을 탐탁치 않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2025년 10월 28일에 맺었던 계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독점 파트너 지위를 갖고 Azure API 독점권 및 주요 IP 권한을 2032년까지 갖고 있는다는 조건의 구조 변경이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델 API를 통해서 추론하는 것은 Azure의 고유한 권한이란 입장이고, 오픈AI가 아마존과 계약을 맺을 당시에는 Stateful 제품은 API를 파는 게 아니라, 맞춤형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들을 파는 것이니 상관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 내부 AI 에이전트의 중요 데이터 노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외부 유출은 아니라고 구분하면서도, 내부 에이전트가 권한 없이 작동한 과정에서 중요 데이터가 노출된 사고로 정리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메타 내부에서 AI 에이전트가 승인 없이 움직이면서 회사 및 고객 중요 데이터가 '데이터 접근 권한이 없는 메타 직원들'에게 노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외부로 유출된 것은 아닙니다. 경위를 살펴보니 메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OpenClaw와 유사한 사내 에이전트 도구를 사용하여 다른 직원들이 내부 토론 포럼에 올린 기술적인 질문에 알아서 답하도록 하다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직원의 승인 없이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조언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 중요 데이터가 메타 내부 토론 포럼에 올라온 것입니다. AI HW: ​ (1) MU 1Q26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첨부자료* : 오늘 자료로 나갈 예정입니다. CY1Q26(FY2Q26, 12월~2월 말) 매출은 $23.86B(컨센 $19.7B)로 YoY 196%, Adj EPS는 $12.20(컨센 $8.9)로 YoY 682%, Adj GPM은 74.9%(컨센 69.1%), Adj OPM은 69.0%(컨센 62.2%)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승인 없이 움직인 AI 에이전트가 회사와 고객 중요 데이터를 접근 권한이 없는 메타 직원들에게 노출했으며 외부 유출은 아니었다.
  • 사내 에이전트가 내부 포럼의 기술 질문에 자동 답변하는 과정에서 일부 중요 데이터가 승인 없이 포럼에 올라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메타 내부에서 AI 에이전트가 승인 없이 움직이면서 회사 및 고객 중요 데이터가 '데이터 접근 권한이 없는 메타 직원들'에게 노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외부로 유출된 것은 아닙니다. 경위를 살펴보니 메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OpenClaw와 유사한 사내 에이전트 도구를 사용하여 다른 직원들이 내부 토론 포럼에 올린 기술적인 질문에 알아서 답하도록 하다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직원의 승인 없이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조언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 중요 데이터가 메타 내부 토론 포럼에 올라온 것입니다. AI HW: ​ (1) MU 1Q26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첨부자료* : 오늘 자료로 나갈 예정입니다. CY1Q26(FY2Q26, 12월~2월 말) 매출은 $23.86B(컨센 $19.7B)로 YoY 196%, Adj EPS는 $12.20(컨센 $8.9)로 YoY 682%, Adj GPM은 74.9%(컨센 69.1%), Adj OPM은 69.0%(컨센 62.2%)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론 CY2Q26 실적과 SCA 계약 현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높은 CapEx와 시간외 하락을 펀더멘털 문제보다 강한 EPS 성장 기업의 실적 뒤 셀온 반응으로 해석하며 HBM4 램프업과 공급 제약을 핵심으로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의 다음 분기인 CY2Q26(FY3Q26, 3월~5월 말) 매출 가이던스는 훨씬 더 크게 좋습니다. 분기 매출은 $33.5B(컨센 $22.5B)로 YoY 316%, Adj EPS는 $19.15(컨센 $11.7), Adj GPM은 81%입니다. 이번 분기 DRAM Bit Growth는 QoQ 4~6%에 ASP는 QoQ 64~66% 수준으로 상승했고, NAND Bit Growth는 QoQ 1~3%에 ASP는 QoQ 77~79%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시간외로 주가가 하락하다보니 마이크론의 FY26 CapEx가 $25B로 컨센 $22B에 비해 높은 것을 언급하는데, 숫자나 컨콜 내용상으로도 실적발표에서 펀더에 문제가 되는 요소들은 없습니다. 시장 전반이 하락하던 와중에 메모리, 광학 등 EPS 성장이 매우 강하게 나왔던 기업들만 상승하는 장을 유지하던 와중에 실적발표가 나오자 셀온으로 반응한다 정도의 함의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론은 CY2Q26(G) 가이던스상 Adj GPM이 81%일 것이라 말하며 이는 HBM4 램프업을 반영한 것이라 말했습니다. GPM이 80% 정도에 오르면 ASP의 추가 상승이 이익률에 미치는 Incremental 영향은 이전보다 줄어들 수 있음을 말했습니다. GPM의 상한이 있을 것을 말한 것이 아니라, 구조상 GPM이 100%가 될 순 없는 것이므로 Incremental 체감은 줄어드는 것이란 원론적인 의미입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 팹리스 기업인 엔비디아의 GPM 75%를 넘는 수준의 이익을 내기 시작했고 이제 가이던스 기준 GPM 80%가 넘는 정도가 됐다는 게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1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LTA)을 넘어서서, 다년간 계약인 전략적고객합의(SCA)를 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과 계약하는 것들입니다. 첫 SCA는 5년 단위로 맺었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분기에도 계속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향으로는 수요 충족률이 50~66%인 상황이고 공급이 제약적입니다.

  3. 원문 구간 3

    엔비디아 Vera Rubin용으로 설계된 HBM4 36GB 12H 양산이 1Q26부터 시작됐습니다. HBM4는 이전의 Blackwell에서 쓰이던 HBM3E보다 더 빠르게 수율을 잡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마이크론은 48GB 용량의 HBM4 16단 제품 샘플도 제공한 상태입니다. ​ (2) 옵토일렉트로닉스는 OFC 2026 투자자 세션에서 앞으로의 전망을 공유했습니다 *첨부자료* : 100G/400G/800G/1.6T 트랜시버, 100~400G AOC, ELSFP 모듈 300mW/400mW에 대해서 생산라인을 2Q26 → 4Q26 → 2Q27 → 4Q27마다 총 얼마로 늘릴 것인지에 대해서 전망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ASP를 약간씩 할인해서 가져가는 것을 생각해보더라도 2Q26 ARR $769M → 4Q26 ARR $3.64B → 2Q27 ARR $4.56B → 4Q27 ARR $8.17B에 도달한다는 목표치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CY1Q26 매출은 238.6억달러, 조정 EPS는 12.20달러, 조정 GPM은 74.9%, 조정 OPM은 69.0%였고 CY2Q26 매출 가이던스는 335억달러, 조정 GPM은 81%였다.
  • 하이퍼스케일러와 다년 SCA를 시작했고 첫 SCA는 5년 단위였으며 수요 충족률은 50~66%로 공급이 제약적이라고 적었다.
  • Vera Rubin용 HBM4 36GB 12H 양산은 1Q26에 시작됐고 48GB 16단 샘플도 제공한 상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의 다음 분기인 CY2Q26(FY3Q26, 3월~5월 말) 매출 가이던스는 훨씬 더 크게 좋습니다. 분기 매출은 $33.5B(컨센 $22.5B)로 YoY 316%, Adj EPS는 $19.15(컨센 $11.7), Adj GPM은 81%입니다. 이번 분기 DRAM Bit Growth는 QoQ 4~6%에 ASP는 QoQ 64~66% 수준으로 상승했고, NAND Bit Growth는 QoQ 1~3%에 ASP는 QoQ 77~79%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시간외로 주가가 하락하다보니 마이크론의 FY26 CapEx가 $25B로 컨센 $22B에 비해 높은 것을 언급하는데, 숫자나 컨콜 내용상으로도 실적발표에서 펀더에 문제가 되는 요소들은 없습니다. 시장 전반이 하락하던 와중에 메모리, 광학 등 EPS 성장이 매우 강하게 나왔던 기업들만 상승하는 장을 유지하던 와중에 실적발표가 나오자 셀온으로 반응한다 정도의 함의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론은 CY2Q26(G) 가이던스상 Adj GPM이 81%일 것이라 말하며 이는 HBM4 램프업을 반영한 것이라 말했습니다. GPM이 80% 정도에 오르면 ASP의 추가 상승이 이익률에 미치는 Incremental 영향은 이전보다 줄어들 수 있음을 말했습니다. GPM의 상한이 있을 것을 말한 것이 아니라, 구조상 GPM이 100%가 될 순 없는 것이므로 Incremental 체감은 줄어드는 것이란 원론적인 의미입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 팹리스 기업인 엔비디아의 GPM 75%를 넘는 수준의 이익을 내기 시작했고 이제 가이던스 기준 GPM 80%가 넘는 정도가 됐다는 게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1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LTA)을 넘어서서, 다년간 계약인 전략적고객합의(SCA)를 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과 계약하는 것들입니다. 첫 SCA는 5년 단위로 맺었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분기에도 계속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향으로는 수요 충족률이 50~66%인 상황이고 공급이 제약적입니다.

  3. 원문 구간 3

    엔비디아 Vera Rubin용으로 설계된 HBM4 36GB 12H 양산이 1Q26부터 시작됐습니다. HBM4는 이전의 Blackwell에서 쓰이던 HBM3E보다 더 빠르게 수율을 잡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마이크론은 48GB 용량의 HBM4 16단 제품 샘플도 제공한 상태입니다. ​ (2) 옵토일렉트로닉스는 OFC 2026 투자자 세션에서 앞으로의 전망을 공유했습니다 *첨부자료* : 100G/400G/800G/1.6T 트랜시버, 100~400G AOC, ELSFP 모듈 300mW/400mW에 대해서 생산라인을 2Q26 → 4Q26 → 2Q27 → 4Q27마다 총 얼마로 늘릴 것인지에 대해서 전망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ASP를 약간씩 할인해서 가져가는 것을 생각해보더라도 2Q26 ARR $769M → 4Q26 ARR $3.64B → 2Q27 ARR $4.56B → 4Q27 ARR $8.17B에 도달한다는 목표치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시간외 하락 때 FY26 CapEx 250억달러가 컨센서스 220억달러보다 높다는 점이 언급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의 다음 분기인 CY2Q26(FY3Q26, 3월~5월 말) 매출 가이던스는 훨씬 더 크게 좋습니다. 분기 매출은 $33.5B(컨센 $22.5B)로 YoY 316%, Adj EPS는 $19.15(컨센 $11.7), Adj GPM은 81%입니다. 이번 분기 DRAM Bit Growth는 QoQ 4~6%에 ASP는 QoQ 64~66% 수준으로 상승했고, NAND Bit Growth는 QoQ 1~3%에 ASP는 QoQ 77~79%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시간외로 주가가 하락하다보니 마이크론의 FY26 CapEx가 $25B로 컨센 $22B에 비해 높은 것을 언급하는데, 숫자나 컨콜 내용상으로도 실적발표에서 펀더에 문제가 되는 요소들은 없습니다. 시장 전반이 하락하던 와중에 메모리, 광학 등 EPS 성장이 매우 강하게 나왔던 기업들만 상승하는 장을 유지하던 와중에 실적발표가 나오자 셀온으로 반응한다 정도의 함의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DRAM·NAND 비트 성장보다 ASP 상승폭이 컸고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충족률도 낮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의 다음 분기인 CY2Q26(FY3Q26, 3월~5월 말) 매출 가이던스는 훨씬 더 크게 좋습니다. 분기 매출은 $33.5B(컨센 $22.5B)로 YoY 316%, Adj EPS는 $19.15(컨센 $11.7), Adj GPM은 81%입니다. 이번 분기 DRAM Bit Growth는 QoQ 4~6%에 ASP는 QoQ 64~66% 수준으로 상승했고, NAND Bit Growth는 QoQ 1~3%에 ASP는 QoQ 77~79%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시간외로 주가가 하락하다보니 마이크론의 FY26 CapEx가 $25B로 컨센 $22B에 비해 높은 것을 언급하는데, 숫자나 컨콜 내용상으로도 실적발표에서 펀더에 문제가 되는 요소들은 없습니다. 시장 전반이 하락하던 와중에 메모리, 광학 등 EPS 성장이 매우 강하게 나왔던 기업들만 상승하는 장을 유지하던 와중에 실적발표가 나오자 셀온으로 반응한다 정도의 함의입니다.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 Vera Rubin용으로 설계된 HBM4 36GB 12H 양산이 1Q26부터 시작됐습니다. HBM4는 이전의 Blackwell에서 쓰이던 HBM3E보다 더 빠르게 수율을 잡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마이크론은 48GB 용량의 HBM4 16단 제품 샘플도 제공한 상태입니다. ​ (2) 옵토일렉트로닉스는 OFC 2026 투자자 세션에서 앞으로의 전망을 공유했습니다 *첨부자료* : 100G/400G/800G/1.6T 트랜시버, 100~400G AOC, ELSFP 모듈 300mW/400mW에 대해서 생산라인을 2Q26 → 4Q26 → 2Q27 → 4Q27마다 총 얼마로 늘릴 것인지에 대해서 전망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ASP를 약간씩 할인해서 가져가는 것을 생각해보더라도 2Q26 ARR $769M → 4Q26 ARR $3.64B → 2Q27 ARR $4.56B → 4Q27 ARR $8.17B에 도달한다는 목표치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4

26-4 알리바바 클라우드·바이두 클라우드 AI 컴퓨팅·스토리지 가격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텐센트에 이어 두 회사도 올려 중국 빅 CSP가 모두 컴퓨팅 가격을 올린 셈이며 OpenClaw의 높은 관심과 사용량을 배경으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중국 내에서 여전히 OpenClaw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워낙 사용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Dylan Patel의 팟캐스트에서(주간전략보고에 일부 O) 전력에 대해 언급한 몇 가지들을 더 정리해봅니다: SemiAnalysis는 총 16개의 서로 다른 가스 발전기 제조업체를 추적 중입니다. 복합사이클 가스터빈, 항공기 엔진을 개조한 터빈, 왕복엔진, 선박엔진,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등입니다. 이들을 통해서 각각 수십 GW급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이 가능하며 전체적으로는 수백 GW급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용량은 지원이 가능한 만큼, 2028~2029년까지 신규 발전용량의 약 50%가 BTM 방식이 될 것이며 FTM 방식보다 비용은 더 많이 들지만 인허가 및 전력망 연계 대기열 병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바이두 클라우드는 전일 AI 컴퓨팅·스토리지 가격을 각각 5~34%가량 올렸고 4월 18일부터 인상 가격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중국 내에서 여전히 OpenClaw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워낙 사용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Dylan Patel의 팟캐스트에서(주간전략보고에 일부 O) 전력에 대해 언급한 몇 가지들을 더 정리해봅니다: SemiAnalysis는 총 16개의 서로 다른 가스 발전기 제조업체를 추적 중입니다. 복합사이클 가스터빈, 항공기 엔진을 개조한 터빈, 왕복엔진, 선박엔진,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등입니다. 이들을 통해서 각각 수십 GW급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이 가능하며 전체적으로는 수백 GW급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용량은 지원이 가능한 만큼, 2028~2029년까지 신규 발전용량의 약 50%가 BTM 방식이 될 것이며 FTM 방식보다 비용은 더 많이 들지만 인허가 및 전력망 연계 대기열 병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알리바바 클라우드바이두 클라우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픈AI ChatGPT Ads Manager 기능 테스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사용자 지표를 보며 광고량을 조절하는 A/B 테스트를 거쳐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최적점을 찾으면 노출을 확대할 것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시장 전반이 상승하고 market breadth가 넓어져야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광고주를 위한 Ads Manager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Ads Manager란 마케터들이 광고 캠페인을 실시간으로 집행, 모니터링, 최적화할 수 있는 대시보드입니다. 마케팅 업계에서는 이걸 두고 매주 성과 데이터가 담긴 엑셀값들을 받고 있다며 '웃긴다'고 평가했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빠른 개발 중일 뿐입니다. 실제로 최근 ChatGPT 무료 사용자들에게 ChatGPT 광고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구글이나 메타랑 비슷한 개발 방식입니다. 이 업계가 워낙 많은 갈래의 A/B Test로 굴러가기 때문에, 공식발표하진 않지만 그때그때 사용자 지표들을 보면서 광고량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러다가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점이 발견되면 가파르게 광고 노출값을 늘려갈 것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광고 효율을 높이고, 배포를 늘리고, 다시 테스트하기를 반복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DLO 4Q25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첨부자료* 이번 분기 지표들을 보면, 4Q25 TPV YoY 70%, 매출 YoY 65%, 매출총이익 YoY 38%, 영업이익 YoY 48%, EPS YoY 82%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는 TPV YoY 50~60%, 매출총이익 YoY 25%, 영업이익 YoY 30%를 전망했습니다. CY26 PER이 13배 수준임을 생각하면 이커머스 기업들과 비슷하게 성장성 대비로는 매우 좋은 밸류입니다. 실적발표가 나올 때마다 두 가지 오해가 많이 언급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간 집행·모니터링·최적화하는 대시보드인 ChatGPT Ads Manager를 테스트 중이고,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늘고 있는 것도 확인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시장 전반이 상승하고 market breadth가 넓어져야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광고주를 위한 Ads Manager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Ads Manager란 마케터들이 광고 캠페인을 실시간으로 집행, 모니터링, 최적화할 수 있는 대시보드입니다. 마케팅 업계에서는 이걸 두고 매주 성과 데이터가 담긴 엑셀값들을 받고 있다며 '웃긴다'고 평가했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빠른 개발 중일 뿐입니다. 실제로 최근 ChatGPT 무료 사용자들에게 ChatGPT 광고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구글이나 메타랑 비슷한 개발 방식입니다. 이 업계가 워낙 많은 갈래의 A/B Test로 굴러가기 때문에, 공식발표하진 않지만 그때그때 사용자 지표들을 보면서 광고량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하는 중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광고 효율·배포·테스트를 반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러다가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점이 발견되면 가파르게 광고 노출값을 늘려갈 것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광고 효율을 높이고, 배포를 늘리고, 다시 테스트하기를 반복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DLO 4Q25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첨부자료* 이번 분기 지표들을 보면, 4Q25 TPV YoY 70%, 매출 YoY 65%, 매출총이익 YoY 38%, 영업이익 YoY 48%, EPS YoY 82%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는 TPV YoY 50~60%, 매출총이익 YoY 25%, 영업이익 YoY 30%를 전망했습니다. CY26 PER이 13배 수준임을 생각하면 이커머스 기업들과 비슷하게 성장성 대비로는 매우 좋은 밸류입니다. 실적발표가 나올 때마다 두 가지 오해가 많이 언급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3-18

26-3 디로컬 4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Y26 PER 13배를 이커머스 기업과 비교해 성장성 대비 좋은 밸류로 평가하며 수수료율보다 총이익 성장률을 중요하게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오해 ⓑTake rate에 대한 오해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중요한 것이 ⓑ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직전분기 분석 자료인 <디로컬 3Q25 실적발표 : 겉(Take Rate)과 속(TPV +60%)이 달랐던 실적, 무엇을 믿어야 하나?>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기술발전으로 LLM 업계의 토큰 추론비용 자체는 계속해서 낮아지지만 중요한 것은 더 많은 노동력을 토큰화된 작업으로 바꿔내느냐이고, 이커머스에서도 제품당 받는 금액은 계속해서 낮아지지만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오프라인 소비를 온라인으로 바꿔내느냐인 것처럼, 핀테크에서도 중요한 건 결제 한 건당의 수수료율은 낮아지지만 더 많은 오프라인 결제를 온라인으로 바꿔내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결제의 허들을 낮춰서 새롭게 창출하는 규모가 커서 총 이익의 규모가 얼마나 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며,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자 경영진이 강조하는 것이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의 YoY 성장률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4Q25 TPV는 YoY 70%, 매출 65%, 매출총이익 38%, 영업이익 48%, EPS 82% 증가했고 CY26 가이던스는 TPV 50~60%, 매출총이익 25%, 영업이익 30% 성장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오해 ⓑTake rate에 대한 오해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중요한 것이 ⓑ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직전분기 분석 자료인 <디로컬 3Q25 실적발표 : 겉(Take Rate)과 속(TPV +60%)이 달랐던 실적, 무엇을 믿어야 하나?>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기술발전으로 LLM 업계의 토큰 추론비용 자체는 계속해서 낮아지지만 중요한 것은 더 많은 노동력을 토큰화된 작업으로 바꿔내느냐이고, 이커머스에서도 제품당 받는 금액은 계속해서 낮아지지만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오프라인 소비를 온라인으로 바꿔내느냐인 것처럼, 핀테크에서도 중요한 건 결제 한 건당의 수수료율은 낮아지지만 더 많은 오프라인 결제를 온라인으로 바꿔내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결제의 허들을 낮춰서 새롭게 창출하는 규모가 커서 총 이익의 규모가 얼마나 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며,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자 경영진이 강조하는 것이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의 YoY 성장률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디로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OPO의 DCD 프로토콜 이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새 프로토콜의 긴 처리 시간이 단기 분기 성장에는 부정적이지만, 트랜스메딕스는 OCS 효과로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함께 적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DCD 관련 OPO 지침이 업데이트되면서 트랜스메딕스의 하락세가 거셌습니다. 트랜스메딕스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심장사 환자 같은 경우는 사망과 생존의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이 경우 보다 합법적인 DCD 프로세스를 따르도록 작년에 미국 HRSA에서 내렸던 조치를 OPO들이 이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프로토콜을 따르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적으로는 트랜스메딕스를 포함한 DCD 장기이식 업계의 Q 성장에는 부정적인데, 트랜스메딕스는 OCS의 효과가 새로운 DCD 프로토콜을 충족할 수 있기에 시장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18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1Q는 7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2건 속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9.6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8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3%, 월간 기준 +8.03% 수준입니다. 이전의 서클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서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USDC Circulation입니다. USDC Circulation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담보가치로 인정하여 보관되는 양이 많아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법안으로 USDC를 디지털 달러와 비슷한 지위 혹은 같은 지위로 인정해주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DCD 관련 OPO 지침이 업데이트된 뒤 OPO들이 더 합법적인 DCD 프로세스를 이행하기 시작했고 트랜스메딕스 하락세가 거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DCD 관련 OPO 지침이 업데이트되면서 트랜스메딕스의 하락세가 거셌습니다. 트랜스메딕스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심장사 환자 같은 경우는 사망과 생존의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이 경우 보다 합법적인 DCD 프로세스를 따르도록 작년에 미국 HRSA에서 내렸던 조치를 OPO들이 이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프로토콜을 따르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적으로는 트랜스메딕스를 포함한 DCD 장기이식 업계의 Q 성장에는 부정적인데, 트랜스메딕스는 OCS의 효과가 새로운 DCD 프로토콜을 충족할 수 있기에 시장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18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1Q는 7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2건 속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DCD 관련 OPO 지침 업데이트 뒤 트랜스메딕스 하락세가 거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DCD 관련 OPO 지침이 업데이트되면서 트랜스메딕스의 하락세가 거셌습니다. 트랜스메딕스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심장사 환자 같은 경우는 사망과 생존의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이 경우 보다 합법적인 DCD 프로세스를 따르도록 작년에 미국 HRSA에서 내렸던 조치를 OPO들이 이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프로토콜을 따르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적으로는 트랜스메딕스를 포함한 DCD 장기이식 업계의 Q 성장에는 부정적인데, 트랜스메딕스는 OCS의 효과가 새로운 DCD 프로토콜을 충족할 수 있기에 시장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18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1Q는 7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2건 속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심장사 환자의 사망·생존 경계가 모호해 새 절차를 따르게 됐고 그 소요 시간이 단기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DCD 관련 OPO 지침이 업데이트되면서 트랜스메딕스의 하락세가 거셌습니다. 트랜스메딕스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심장사 환자 같은 경우는 사망과 생존의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이 경우 보다 합법적인 DCD 프로세스를 따르도록 작년에 미국 HRSA에서 내렸던 조치를 OPO들이 이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프로토콜을 따르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적으로는 트랜스메딕스를 포함한 DCD 장기이식 업계의 Q 성장에는 부정적인데, 트랜스메딕스는 OCS의 효과가 새로운 DCD 프로토콜을 충족할 수 있기에 시장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18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1Q는 7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2건 속도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OCS가 새 DCD 프로토콜을 충족해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DCD 관련 OPO 지침이 업데이트되면서 트랜스메딕스의 하락세가 거셌습니다. 트랜스메딕스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심장사 환자 같은 경우는 사망과 생존의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이 경우 보다 합법적인 DCD 프로세스를 따르도록 작년에 미국 HRSA에서 내렸던 조치를 OPO들이 이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프로토콜을 따르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적으로는 트랜스메딕스를 포함한 DCD 장기이식 업계의 Q 성장에는 부정적인데, 트랜스메딕스는 OCS의 효과가 새로운 DCD 프로토콜을 충족할 수 있기에 시장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18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1Q는 7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2건 속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랜스메딕스DCD 장기이식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주식시장 폭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6.03.19

시장 전반의 상승과 breadth는 왜 별도 확인 대상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P·나스닥·다우·러셀은 모두 하락했고 상승 종목 비율도 NYSE 25%, 나스닥 26%였으며, 작성자는 시장 전반이 상승하고 market breadth가 넓어져야 좋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6-03-1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17)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3-19 (목) ​ 주요 지수 : S&P -1.36% > 나스닥 -1.46% > 다우 -1.63% > 러셀 -1.64% 상승종목비율 : NYSE 25%, Nasdaq 26% 🔴 (🟢🟡🔴) ​ 섹터 - 📈강세 : - - 📉약세 : 바이오텍, 필수소비,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원자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2. 원문 구간 2

    광고/이커머스: ​ (1) 시장 전반이 상승하고 market breadth가 넓어져야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광고주를 위한 Ads Manager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Ads Manager란 마케터들이 광고 캠페인을 실시간으로 집행, 모니터링, 최적화할 수 있는 대시보드입니다. 마케팅 업계에서는 이걸 두고 매주 성과 데이터가 담긴 엑셀값들을 받고 있다며 '웃긴다'고 평가했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빠른 개발 중일 뿐입니다. 실제로 최근 ChatGPT 무료 사용자들에게 ChatGPT 광고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구글이나 메타랑 비슷한 개발 방식입니다. 이 업계가 워낙 많은 갈래의 A/B Test로 굴러가기 때문에, 공식발표하진 않지만 그때그때 사용자 지표들을 보면서 광고량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하는 중입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론 이익률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높은 GPM 구간에서 ASP 상승은 이익률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Y2Q26 조정 GPM 81%는 HBM4 램프업을 반영하며 GPM이 80% 수준이면 ASP 추가 상승의 이익률 기여는 줄 수 있으나 GPM 상한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은 CY2Q26(G) 가이던스상 Adj GPM이 81%일 것이라 말하며 이는 HBM4 램프업을 반영한 것이라 말했습니다. GPM이 80% 정도에 오르면 ASP의 추가 상승이 이익률에 미치는 Incremental 영향은 이전보다 줄어들 수 있음을 말했습니다. GPM의 상한이 있을 것을 말한 것이 아니라, 구조상 GPM이 100%가 될 순 없는 것이므로 Incremental 체감은 줄어드는 것이란 원론적인 의미입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 팹리스 기업인 엔비디아의 GPM 75%를 넘는 수준의 이익을 내기 시작했고 이제 가이던스 기준 GPM 80%가 넘는 정도가 됐다는 게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1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LTA)을 넘어서서, 다년간 계약인 전략적고객합의(SCA)를 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과 계약하는 것들입니다. 첫 SCA는 5년 단위로 맺었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분기에도 계속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향으로는 수요 충족률이 50~66%인 상황이고 공급이 제약적입니다.

해석·전망옵토일렉트로닉스 생산능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옵토일렉트로닉스

800G·1.6T·CPO 모듈 증설 계획은 어떤 매출 목표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생산라인 확대에 맞춰 2Q26 ARR 7억6900만달러에서 4Q27 81억7000만달러를 목표로 제시했고 2Q26~4Q26 매출 증가는 800G·1.6T 트랜시버가 이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00G OSFP는 2Q26 월 13.8만 개 → 4Q26 월 42만 개 → 2Q27 월 55만 개 1.6T OSFP는 2Q26 월 1만 개 → 4Q26 23만 개 → (2Q27은 전과 같고) 4Q27 38만 개 CPO향인 ELSFP 모듈은 4Q26 월 0.5만 개 → 2Q27 월 5만 개 → 4Q27 월 40만 개입니다. 2Q26 → 4Q26까지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이유는 800G/1.6T 트랜시버입니다. AAOI는 약 9년에 걸쳐서 팹을 자동화시켰습니다. 실제 사진들도 첨부했습니다. ​ (3) 루멘텀은 OFC 2026 애널리스트 세션에서: 2H27부터 Switch-to-Switch 연결에 Scale-up CPO 제품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2028년 말에는 랙 내부의 Backplane까지 침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엔비디아의 GTC 2026 로드맵과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루멘텀의 다섯 번째 팹 생산용량 상당량을 선점하면서,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쇼티지에 대한 공포를 느끼며 시장에도 이것이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루멘텀 광학 콘텐츠주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

Scale-up CPO 적용은 GPU당 광학 매출 기여를 어떻게 바꾼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H27부터 Switch-to-Switch 연결에 Scale-up CPO가 들어가고 2028년 말 랙 내부 Backplane까지 침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GPU당 콘텐츠는 전환 완료 시 약 네 배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덕분에 엔비디아의 루멘텀/코히런트 각각 $2B 투자 이후 다른 고객사들과 훨씬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장기공급계약을 협상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며, 전체 시장의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lackwell → Rubin으로 가면서 GPU 한 개당 루멘텀의 매출 기여도는 Scale-out은 매출이 2배가 되고, Scale-up까지 적용되면 추가로 2~3배의 매출 성장이 있을 거라 봤습니다. GPU Transition이 완료되면 4배 가량의 GPU 1개당 4배의 달러 콘텐츠가 붙는다는 의미입니다. ​ (4) GTC 2026 이후 세션에서 엔비디아 이안 벅 부사장(Ian Buck, "CUDA의 아버지")은 Rubin CPX를 올해 출시하지 않은 이유를 두고, 엔비디아가 생산할 수 있는 칩의 개수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LPX를 우선적으로 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2025년만 하더라도 원래는 GDDR7을 써서 CPX를 훨씬 더 싸게 생산한다는 계획이기도 했고, 지금처럼 Agentic AI 워크로드 수요가 높지 않았을 때였던지라 그 사이에 달라진 메모리 가격과 메인 워크로드 트렌드를 생각할 때 LPX를 우선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시점 관찰NAND 현물가격주 대상 · 기술·제품 · NAND 메모리기준 2026.03.19

품목별 주간 가격 변동은 어떤 순환으로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NAND 현물가격은 큰 흐름에서 상승했고 TLC 512GB가 지난주 급등 뒤 이번 주 쉬는 사이 MicroSD·SLC·MLC가 크게 올랐으며, 주간 10% 수준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안 벅 부사장은 엔비디아가 Groq 팀을 인수하자마자 Groq 팀이 엔비디아의 Dynamo 팀과 아에 통합되어 움직이고 있다고도 전해줬습니다. ​ (5) NAND Spot 가격은 큰 흐름에서 지속 상승 중입니다. *첨부자료* 지난주에 TLC 512GB가 크게 오르고 이번주에는 약간 쉬었고, 지난주에 쉬었던 MicroSD, SLC, MLC는 이번주에 크게 올랐습니다. WoW로 10%씩의 가격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 (6) Fubon Research에 따르면, 브로드컴이 Trainium 3.5를 맡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첨부자료* : Alchip이 찍는 Trainium 3은 분기당 30만 개 + Marvell이 찍는 Trainium 3 Lite는 분기당 15만 개 + Braodcom이 찍는 Trainium 3.5는 분기당 18.75만 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AWS Trainium 공급망주 대상 · 기술·제품 · AWS Trainiu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

Trainium 세대별 설계·생산 분업과 물량 전망은 어떻게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Fubon은 Annapurna Labs가 프론트엔드, Alchip·Broadcom이 백엔드를 맡는 구조와 Trainium 3·3 Lite·3.5의 분기 물량, 3Q26 양산 예상 및 Trainium 3.5의 2H27~1H28 약 75만개 전망을 제시했다. 브로드컴 채택 이유는 이더넷 스위치 테스트 관심이라는 추정으로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안 벅 부사장은 엔비디아가 Groq 팀을 인수하자마자 Groq 팀이 엔비디아의 Dynamo 팀과 아에 통합되어 움직이고 있다고도 전해줬습니다. ​ (5) NAND Spot 가격은 큰 흐름에서 지속 상승 중입니다. *첨부자료* 지난주에 TLC 512GB가 크게 오르고 이번주에는 약간 쉬었고, 지난주에 쉬었던 MicroSD, SLC, MLC는 이번주에 크게 올랐습니다. WoW로 10%씩의 가격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 (6) Fubon Research에 따르면, 브로드컴이 Trainium 3.5를 맡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첨부자료* : Alchip이 찍는 Trainium 3은 분기당 30만 개 + Marvell이 찍는 Trainium 3 Lite는 분기당 15만 개 + Braodcom이 찍는 Trainium 3.5는 분기당 18.75만 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프론트엔드는 AWS의 Annapurna Labs가 담당하고 백엔드를 Alchip, Broadcom이 맡는 것입니다. 물량에 대해서는 Trainium 3은 3Q26쯤부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Trainium 3.5의 경우 2H27부터 1H28까지 약 75만 개를 생산하는 규모입니다. 왜 브로드컴이 채택됐는가를 놓고 푸본은 AWS가 브로드컴의 이더넷 스위치 솔루션을 테스트하는 데 관심이 있어서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바이두 클라우드가 전일 각각 AI 컴퓨팅과 스토리지 가격을 5~34% 가량 인상했습니다. 텐센트 클라우드가 가격을 인상한 뒤로 이어서 인상한 것이므로 중국 Big CSP들이 모두 컴퓨팅 가격을 인상한 셈입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 두 회사 모두 4월 18일부터 인상된 가격으로 서비스 예정입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BTM 전력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현장발전

BTM 방식은 비용 상승에도 왜 데이터센터 전력 대안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TM은 FTM보다 비싸지만 인허가·전력망 연계 대기열 병목을 피한다. 발전설비 CapEx가 1500달러/kW에서 3500달러/kW로 올라가도 GPU TCO는 시간당 1.40달러에서 1.50달러 정도 늘어 GPU 조기 가동 이점이 더 크다는 계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중국 내에서 여전히 OpenClaw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워낙 사용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Dylan Patel의 팟캐스트에서(주간전략보고에 일부 O) 전력에 대해 언급한 몇 가지들을 더 정리해봅니다: SemiAnalysis는 총 16개의 서로 다른 가스 발전기 제조업체를 추적 중입니다. 복합사이클 가스터빈, 항공기 엔진을 개조한 터빈, 왕복엔진, 선박엔진,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등입니다. 이들을 통해서 각각 수십 GW급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이 가능하며 전체적으로는 수백 GW급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용량은 지원이 가능한 만큼, 2028~2029년까지 신규 발전용량의 약 50%가 BTM 방식이 될 것이며 FTM 방식보다 비용은 더 많이 들지만 인허가 및 전력망 연계 대기열 병목을 피할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사람들의 생각보다 비용 민감도가 낮다는 것 또한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침투율이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이라는 데에 힘을 더하는 부분입니다. 발전설비에 들어가는 CapEx가 $1,500/kW(~2022년 가격) → $3,500/kW(현재 대형 복합가스터빈 주문 시 이정도 가격, 블룸에너지 SOFC 주문 시 이정도 가격)로 상승하더라도 GPU의 TCO는 시간당 $1.40이 $1.50로 증가하는 정도라는 것입니다. GPU를 빠르게 온라인해서 얻는 이점이 이보다 훨씬 큽니다. 인력부족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크루소의 1.2GW 규모 애빌린 프로젝트는 피크 시간대 기준 5,000명의 근로자를 필요로 했습니다. 연간 100GW급으로 규모를 키우려면 수십만 명의 전문 현장인력이 필요합니다. 해결책은 모듈화입니다. 전력, 냉각, 서버 블록을 조립하여 MW급 단위로 출하하면 현장의 전기 기술자와 배관공의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전력 시공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현장 인력 부족은 왜 모듈화로 대응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2GW 애빌린 프로젝트는 피크에 5000명 근로자가 필요했고 연 100GW 규모에는 수십만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 전력·냉각·서버 블록을 조립해 MW 단위로 출하하면 현장 인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람들의 생각보다 비용 민감도가 낮다는 것 또한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침투율이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이라는 데에 힘을 더하는 부분입니다. 발전설비에 들어가는 CapEx가 $1,500/kW(~2022년 가격) → $3,500/kW(현재 대형 복합가스터빈 주문 시 이정도 가격, 블룸에너지 SOFC 주문 시 이정도 가격)로 상승하더라도 GPU의 TCO는 시간당 $1.40이 $1.50로 증가하는 정도라는 것입니다. GPU를 빠르게 온라인해서 얻는 이점이 이보다 훨씬 큽니다. 인력부족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크루소의 1.2GW 규모 애빌린 프로젝트는 피크 시간대 기준 5,000명의 근로자를 필요로 했습니다. 연간 100GW급으로 규모를 키우려면 수십만 명의 전문 현장인력이 필요합니다. 해결책은 모듈화입니다. 전력, 냉각, 서버 블록을 조립하여 MW급 단위로 출하하면 현장의 전기 기술자와 배관공의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사실·구조ChatGPT 광고 수익화주 대상 · 기술·제품 · ChatGPT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광고 노출 확대는 어떤 테스트 과정으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용량을 보며 광고량을 늘리고 줄이는 다수의 A/B 테스트를 거쳐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지점을 찾고 광고 효율·배포·테스트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시장 전반이 상승하고 market breadth가 넓어져야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 오픈AI가 ChatGPT 광고주를 위한 Ads Manager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Ads Manager란 마케터들이 광고 캠페인을 실시간으로 집행, 모니터링, 최적화할 수 있는 대시보드입니다. 마케팅 업계에서는 이걸 두고 매주 성과 데이터가 담긴 엑셀값들을 받고 있다며 '웃긴다'고 평가했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빠른 개발 중일 뿐입니다. 실제로 최근 ChatGPT 무료 사용자들에게 ChatGPT 광고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구글이나 메타랑 비슷한 개발 방식입니다. 이 업계가 워낙 많은 갈래의 A/B Test로 굴러가기 때문에, 공식발표하진 않지만 그때그때 사용자 지표들을 보면서 광고량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러다가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점이 발견되면 가파르게 광고 노출값을 늘려갈 것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광고 효율을 높이고, 배포를 늘리고, 다시 테스트하기를 반복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DLO 4Q25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첨부자료* 이번 분기 지표들을 보면, 4Q25 TPV YoY 70%, 매출 YoY 65%, 매출총이익 YoY 38%, 영업이익 YoY 48%, EPS YoY 82%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는 TPV YoY 50~60%, 매출총이익 YoY 25%, 영업이익 YoY 30%를 전망했습니다. CY26 PER이 13배 수준임을 생각하면 이커머스 기업들과 비슷하게 성장성 대비로는 매우 좋은 밸류입니다. 실적발표가 나올 때마다 두 가지 오해가 많이 언급됩니다.

판단 방법핀테크 성장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핀테크 투자 판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디로컬

결제 수수료율이 낮아질 때 무엇으로 총이익 성장성을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결제 한 건당 수수료율보다 더 많은 오프라인 결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새로 만든 총이익 규모와 그 YoY 성장률을 봐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오해 ⓑTake rate에 대한 오해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중요한 것이 ⓑ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직전분기 분석 자료인 <디로컬 3Q25 실적발표 : 겉(Take Rate)과 속(TPV +60%)이 달랐던 실적, 무엇을 믿어야 하나?>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기술발전으로 LLM 업계의 토큰 추론비용 자체는 계속해서 낮아지지만 중요한 것은 더 많은 노동력을 토큰화된 작업으로 바꿔내느냐이고, 이커머스에서도 제품당 받는 금액은 계속해서 낮아지지만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오프라인 소비를 온라인으로 바꿔내느냐인 것처럼, 핀테크에서도 중요한 건 결제 한 건당의 수수료율은 낮아지지만 더 많은 오프라인 결제를 온라인으로 바꿔내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결제의 허들을 낮춰서 새롭게 창출하는 규모가 커서 총 이익의 규모가 얼마나 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며,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자 경영진이 강조하는 것이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의 YoY 성장률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3.19

1Q26 누적 비행과 일평균 속도는 어떤 상태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월 19일 기준 1Q26 누적 비행은 2181건, 일간 비행은 24건 증가, 경과일은 77일,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2건이며 최근 성장세는 미적지근하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DCD 관련 OPO 지침이 업데이트되면서 트랜스메딕스의 하락세가 거셌습니다. 트랜스메딕스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심장사 환자 같은 경우는 사망과 생존의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이 경우 보다 합법적인 DCD 프로세스를 따르도록 작년에 미국 HRSA에서 내렸던 조치를 OPO들이 이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프로토콜을 따르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적으로는 트랜스메딕스를 포함한 DCD 장기이식 업계의 Q 성장에는 부정적인데, 트랜스메딕스는 OCS의 효과가 새로운 DCD 프로토콜을 충족할 수 있기에 시장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18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1Q는 7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2건 속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9.6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8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3%, 월간 기준 +8.03% 수준입니다. 이전의 서클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서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USDC Circulation입니다. USDC Circulation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담보가치로 인정하여 보관되는 양이 많아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법안으로 USDC를 디지털 달러와 비슷한 지위 혹은 같은 지위로 인정해주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6.03.19

USDC 확산과 에이전트 결제는 무엇으로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96.2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34억달러이고 28주 횡보다. 월간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 기준과 x402 누적 3370만달러, DLO의 거래량 증가 부재 발언을 함께 적어 현재 절대 규모가 작다고 구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9.6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8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3%, 월간 기준 +8.03% 수준입니다. 이전의 서클 자료들을 통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서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USDC Circulation입니다. USDC Circulation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담보가치로 인정하여 보관되는 양이 많아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법안으로 USDC를 디지털 달러와 비슷한 지위 혹은 같은 지위로 인정해주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그보다 조금 더 먼 미래이지만 한 번 잘 굴러가기 시작하면 파괴적인 루프는 Agentic AI 내에서 결제에서 USDC 사용이 늘어나는 것이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크립토 트레이딩의 드라이파우더로 예치되는 자금이 대부분입니다. Agentic AI 결제의 프로토콜은 코인베이스가 2025년 10월에 출시했던 x402 프로토콜인데 x402를 통해 거래되는 규모는 지금까지 총 $33.7M입니다. 물론 에이전트 결제의 99%가 USDC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절대적인 규모 자체가 아직은 매우 작습니다. 오늘자 DLO 4Q25 실적발표에서도 경영진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련해서는 눈에 띄는 거래량 증가세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셀러들이 다양한 제품에 관심을 보이고 규제 요건이나 작동 방식을 파악하는 데는 관심이 있지만 거래량이 증가하진 않았다는 것입니다.

시점 관찰피겨 테크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3.19

HELOC 발행과 Figure Markets 상태를 어떤 지표로 추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 방향은 Provenance TVL 14억9700만달러, Figure Markets 상태는 YLDS 유통량 5억7200만달러로 추적하며 계단식 지표라 매일 볼 필요는 없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497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72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시장 지표와 이전 문서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3월 16일~20일 자료이고, 일간보고는 3월 18일과 3월 17일 자료를 바로가기 링크로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투자수익도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하락한 지수와 약세 섹터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주요 지수는 S&P -1.36%, 나스닥 -1.46%, 다우 -1.63%, 러셀 -1.64%입니다.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25%, Nasdaq 26%로 빨간불입니다. 강세 섹터는 없고, 바이오텍·필수소비·적자성장주·임의소비·원자재가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겠습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AWS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오픈AI-AWS 딜의 핵심인 Stateful 제품 정의에 대해, 오픈AI가 법적 의무를 준수하는 중요성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오픈AI-AWS 밀월을 탐탁지 않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2025년 10월 28일 계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프론티어 모델의 독점 파트너 지위, 2032년까지 Azure API 독점권과 주요 IP 권한을 갖는 조건의 구조 변경이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델 API를 통해 추론하는 것은 Azure의 고유 권한이라는 입장입니다. 반면 오픈AI는 아마존과 계약할 때 Stateful 제품은 API를 파는 것이 아니라 맞춤형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을 파는 것이므로 상관없다는 입장입니다.

4
메타 내부 데이터 노출

메타 내부에서 AI 에이전트가 승인 없이 움직이면서 회사와 고객 중요 데이터가 데이터 접근 권한이 없는 메타 직원들에게 노출됐습니다. 외부로 유출된 것은 아닙니다. 메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OpenClaw와 유사한 사내 에이전트 도구를 써서 다른 직원들이 내부 토론 포럼에 올린 기술 질문에 알아서 답하게 하다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직원 승인 없이 기술 문제를 조언하는 과정에서 일부 중요 데이터가 메타 내부 토론 포럼에 올라온 것입니다.

5
마이크론 1분기 실적

MU 1Q26 실적발표 뒤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1Q26, 즉 FY2Q26·12월~2월 말 매출은 238.6억달러로 컨센서스 197억달러 대비 YoY 196%, 조정 EPS는 12.20달러로 컨센서스 8.9달러 대비 YoY 682%입니다. 조정 GPM은 74.9%로 컨센서스 69.1%, 조정 OPM은 69.0%로 컨센서스 62.2%입니다. 다음 분기 CY2Q26, FY3Q26·3월~5월 말 가이던스는 더 크게 좋습니다. 매출 335억달러, 컨센서스 225억달러, YoY 316%, 조정 EPS 19.15달러, 컨센서스 11.7달러, 조정 GPM 81%입니다. 이번 분기 DRAM 비트 성장률은 QoQ 4~6%인데 ASP는 QoQ 64~66% 올랐고, NAND 비트 성장률은 QoQ 1~3%인데 ASP는 QoQ 77~79% 올랐습니다.

6
CapEx·GPM·SCA

시간외로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 FY26 CapEx 250억달러가 컨센서스 220억달러보다 높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다만 숫자나 컨콜 내용상 실적발표에서 펀더에 문제가 되는 요소는 없습니다. 시장 전반이 하락하는 와중에도 메모리·광학처럼 EPS 성장이 매우 강했던 기업들만 상승장을 유지하다가, 실적발표가 나오자 셀온으로 반응한 정도의 함의입니다. CY2Q26 가이던스상 조정 GPM 81%는 HBM4 램프업을 반영합니다. GPM이 80% 정도면 ASP 추가 상승이 이익률에 미치는 incremental 영향은 전보다 줄 수 있지만, GPM 상한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구조상 GPM이 100%가 될 수 없으므로 incremental 체감이 줄어든다는 원론적 의미입니다. 객관적으로는 팹리스 엔비디아의 GPM 75%를 넘는 이익을 내기 시작했고, 가이던스 기준 80%를 넘는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1년 LTA를 넘어 하이퍼스케일러와 다년 SCA를 체결하기 시작했고 첫 SCA는 5년 단위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하이퍼스케일러향 수요 충족률은 50~66%이고 공급은 제약적입니다.

7
HBM4 양산

엔비디아 Vera Rubin용으로 설계된 HBM4 36GB 12H 양산은 1Q26부터 시작됐습니다. HBM4는 이전 Blackwell에 쓰인 HBM3E보다 더 빠르게 수율을 잡을 것으로 예상했고, 마이크론은 48GB 용량의 HBM4 16단 제품 샘플도 제공한 상태입니다.

8
옵토일렉트로닉스 증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OFC 2026 투자자 세션에서 앞으로 전망을 공유했습니다. 100G·400G·800G·1.6T 트랜시버, 100~400G AOC, ELSFP 모듈 300mW·400mW의 생산라인을 2Q26, 4Q26, 2Q27, 4Q27마다 총 얼마로 늘릴지 전망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보통 ASP를 약간 할인해 가져가는 점을 감안해도 ARR 목표는 2Q26 7.69억달러, 4Q26 36.4억달러, 2Q27 45.6억달러, 4Q27 81.7억달러입니다. 800G OSFP는 2Q26 월 13.8만개에서 4Q26 42만개, 2Q27 55만개입니다. 1.6T OSFP는 2Q26 월 1만개에서 4Q26 23만개, 2Q27은 전과 같고 4Q27 38만개입니다. CPO향 ELSFP는 4Q26 월 0.5만개, 2Q27 5만개, 4Q27 40만개입니다. 2Q26에서 4Q26까지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이유는 800G·1.6T 트랜시버입니다. AAOI는 약 9년에 걸쳐 팹을 자동화했고 실제 사진도 첨부했습니다.

9
루멘텀 CPO 전망

루멘텀은 OFC 2026 애널리스트 세션에서 2H27부터 Switch-to-Switch 연결에 Scale-up CPO 제품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2028년 말에는 랙 내부 Backplane까지 침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엔비디아 GTC 2026 로드맵과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루멘텀 다섯 번째 팹 생산용량의 상당량을 선점하면서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쇼티지 공포를 느끼고, 시장에도 이것이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루멘텀·코히런트 각각 20억달러 투자 뒤 다른 고객사와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장기공급계약을 협상할 수 있게 됐고 전체 시장 수요를 흡수한다는 설명입니다. Blackwell에서 Rubin으로 가며 GPU 한 개당 루멘텀 매출 기여도는 Scale-out에서 2배가 되고, Scale-up까지 적용되면 추가 2~3배 성장할 것으로 봤습니다. GPU 전환이 끝나면 GPU 한 개당 약 4배 달러 콘텐츠가 붙는다는 의미입니다.

10
LPX 우선과 NAND 가격

GTC 2026 이후 세션에서 엔비디아 이안 벅 부사장, CUDA의 아버지는 Rubin CPX를 올해 출시하지 않은 이유로 생산할 수 있는 칩 개수가 한정돼 LPX를 우선 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2025년에는 원래 GDDR7을 써 CPX를 훨씬 싸게 생산할 계획이었지만, 그때보다 Agentic AI 워크로드 수요가 높아졌고 메모리 가격과 메인 워크로드 트렌드도 달라졌으므로 LPX를 우선하는 편이 훨씬 좋은 전략이라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Groq 팀을 인수하자마자 Groq 팀은 Dynamo 팀과 아예 통합돼 움직인다고도 전했습니다. NAND 현물가격은 큰 흐름에서 지속 상승 중입니다. 지난주 TLC 512GB가 크게 오른 뒤 이번 주 약간 쉬었고, 지난주 쉬었던 MicroSD·SLC·MLC는 이번 주 크게 올랐습니다. WoW 10%씩 가격상승세가 이어져 좋습니다.

11
Trainium 생산 분업

Fubon Research에 따르면 브로드컴이 Trainium 3.5를 맡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Alchip이 찍는 Trainium 3은 분기당 30만개 이상, Marvell이 찍는 Trainium 3 Lite는 분기당 15만개, Broadcom이 찍는 Trainium 3.5는 분기당 18.75만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프론트엔드는 AWS Annapurna Labs가 담당하고 백엔드는 Alchip과 Broadcom이 맡습니다. Trainium 3은 3Q26쯤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Trainium 3.5는 2H27부터 1H28까지 약 75만개를 생산하는 규모입니다. 왜 브로드컴이 채택됐는가에 대해 푸본은 AWS가 브로드컴 이더넷 스위치 솔루션을 테스트하는 데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추정합니다.

12
중국 클라우드 가격 인상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바이두 클라우드가 전일 각각 AI 컴퓨팅과 스토리지 가격을 5~34%가량 인상했습니다. 텐센트 클라우드가 가격을 인상한 뒤 이어서 올린 것이므로 중국 Big CSP가 모두 컴퓨팅 가격을 올린 셈입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 모두 4월 18일부터 인상 가격으로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중국 내 OpenClaw 프로젝트 관심이 여전히 뜨겁고 사용량이 워낙 많기 때문입니다.

13
BTM 전력

Dylan Patel 팟캐스트에서, 주간전략보고에 일부 언급했던 전력 이야기를 더 정리합니다. SemiAnalysis는 서로 다른 가스 발전기 제조업체 16곳을 추적합니다. 복합사이클 가스터빈, 항공기 엔진을 개조한 터빈, 왕복엔진, 선박엔진,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등입니다. 각각 수십 GW급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는 수백 GW급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지원 가능한 용량은 있는 만큼 2028~2029년 신규 발전용량 약 50%가 BTM 방식이 될 것입니다. FTM보다 비용은 더 들지만 인허가와 전력망 연계 대기열 병목을 피할 수 있습니다.

14
비용과 인력 부족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비용 민감도가 낮다는 점도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침투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는 데 힘을 더합니다. 발전설비 CapEx가 1500달러/kW, 약 2022년 가격에서 3500달러/kW, 현재 대형 복합가스터빈이나 블룸에너지 SOFC 주문 때의 가격으로 올라도 GPU TCO는 시간당 1.40달러에서 1.50달러로 늘어나는 정도입니다. GPU를 빨리 온라인해 얻는 이점이 이보다 훨씬 큽니다. 인력 부족도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크루소 1.2GW 애빌린 프로젝트는 피크 시간대 5000명 근로자가 필요했습니다. 연간 100GW급으로 키우려면 수십만 명 전문 현장인력이 필요합니다. 해법은 모듈화입니다. 전력·냉각·서버 블록을 조립해 MW급으로 출하하면 현장 전기 기술자와 배관공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15
ChatGPT 광고 테스트

광고·이커머스에서는 시장 전반이 상승하고 market breadth가 넓어져야 좋아질 것으로 봅니다. 오픈AI가 ChatGPT 광고주를 위한 Ads Manager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Ads Manager는 마케터가 광고 캠페인을 실시간으로 집행·모니터링·최적화할 수 있는 대시보드입니다. 마케팅 업계에서는 매주 성과 데이터가 담긴 엑셀값을 받는다며 웃기다고 평가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개발 중일 뿐입니다. 실제로 최근 ChatGPT 무료 사용자에게 ChatGPT 광고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16
A/B 테스트의 반복

구글이나 메타와 비슷한 개발 방식입니다. 이 업계는 워낙 많은 갈래의 A/B Test로 굴러가므로 공식발표는 하지 않지만, 그때그때 사용자 지표를 보면서 광고량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합니다. 이러다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점이 발견되면 광고 노출값을 가파르게 늘려갈 것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광고 효율을 높이고 배포를 늘리고 다시 테스트하기를 반복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17
디로컬 총이익 기준

DLO 4Q25 실적발표 뒤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이번 분기 TPV는 YoY 70%, 매출 65%, 매출총이익 38%, 영업이익 48%, EPS 82%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는 TPV YoY 50~60%, 매출총이익 25%, 영업이익 30% 성장입니다. CY26 PER이 13배 수준임을 생각하면 이커머스 기업과 비슷하게 성장성 대비 매우 좋은 밸류입니다. 실적발표 때마다 스테이블코인과 Take rate에 대한 두 가지 오해가 많이 나오는데 특히 중요한 것은 Take rate입니다. LLM 업계 토큰 추론비용은 기술발전으로 계속 낮아져도 더 많은 노동력을 토큰화된 작업으로 바꾸는지가 중요합니다. 이커머스에서도 제품당 받는 금액은 계속 낮아져도 더 많은 오프라인 소비를 온라인으로 바꾸는지가 중요합니다. 핀테크도 결제 한 건당 수수료율이 낮아져도 더 많은 오프라인 결제를 온라인으로 바꾸는지가 중요합니다. 결제 허들을 낮춰 새로 창출하는 규모가 커져 총이익 규모가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기준이고, 이를 보여주며 경영진도 강조하는 것이 매출총이익 YoY 성장률입니다.

18
DCD와 비행 데이터

DCD 관련 OPO 지침이 업데이트되면서 트랜스메딕스 하락세가 거셌습니다. 심장사 환자는 사망과 생존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이 경우 더 합법적인 DCD 프로세스를 따르도록 작년 미국 HRSA가 내린 조치를 OPO들이 이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새 프로토콜을 따르면 시간이 더 걸리므로 단기적으로 트랜스메딕스를 포함한 DCD 장기이식 업계의 분기 성장에는 부정적입니다. 다만 트랜스메딕스는 OCS 효과가 새 DCD 프로토콜을 충족할 수 있어 시장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181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4건입니다. 1Q는 77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2건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해서 좋지 않습니다.

19
USDC와 x402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96.2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4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8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이고, 오늘 주간 기준 +1.13%, 월간 +8.03%입니다. 서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USDC Circulation입니다. 이를 끌어올리려면 담보가치로 인정돼 보관되는 양이 많아지는 것이 중요하므로, 법안이 USDC를 디지털 달러와 비슷하거나 같은 지위로 인정하는지가 포인트입니다. 더 먼 미래에는 Agentic AI 결제에서 USDC 사용이 늘면 파괴적인 루프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크립토 트레이딩의 드라이파우더로 예치된 자금이 대부분입니다. Agentic AI 결제 프로토콜은 코인베이스가 2025년 10월 출시한 x402인데, x402 거래 누계는 지금까지 3370만달러입니다. 에이전트 결제의 99%가 USDC를 써도 절대 규모는 아직 매우 작습니다. 오늘 DLO 4Q25 실적발표에서도 경영진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눈에 띄는 거래량 증가세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셀러들이 다양한 제품과 규제 요건·작동 방식에는 관심이 있지만 거래량은 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0
피겨 테크와 운용 안내

피겨 테크에서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4억9700만달러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하므로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니지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는지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은 5억7200만달러이고, 이 역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해 매일 볼 필요는 없지만 추적합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과 SK증권 링크를 남깁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보존 범위
이전 보고서 링크·투자자문 고지와 말미 랩 운용·증권사 링크도 flow에 남겼다.
수치와 전망의 구분
실적·가격·유통량·비행 데이터는 당일 원문 수치로, 생산능력·ARR·침투·점유율은 목표·예상·전망으로 구분했다.
첨부 자료
원문에 언급된 첨부의 실제 내용은 이 보존 텍스트에 없어 추가 해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