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엔비디아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내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고 LPS를 다시 강조하면서, 메모리 반도체와 건설주를 포함한 AI 인프라 내러티브가 강화됐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ARM(+3.93%)은 Hot Chips 2026에서 AI 플랫폼 호스트 CPU 점유율이 60% 이상이라고 밝혔고, 엔비디아 베라와 후지쯔 모나카도 ARM 기반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CPU를 강조하면서 시간외에 추가 상승중입니다 * 레이몬드 제임스. Arm CPU 매출 확대. 565→641 - 아리스타 네트웍(+5.92%)은 AI 네트워킹의 성장세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소식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 루멘텀(+6.04%)은 AI 기반 광학 기술 업그레이드의 가속화와 고속 광학 모듈의 우수한 경제성 및 수율 개선 등에 기반해 상승했습니다. 시에나(+4.22%), 코닝(+3.82%) 등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추가 상승중입니다 - 전일 기업분석 글을 올렸던 윌리엄스(WMB)는 +4.7% 상승하면서 최근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ㅇ non-AI 인프라 - SW 섹터는 개별 이슈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팔란티어(+2.76%)는 윌리엄 블레어가 메이븐 시스템이 연간 반복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엔비디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LPS(대지, 전력, 건물)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건설주의 내러티브는 더욱 강화되었다고 보입니다. - 솔라엣지가 해외 태양광 제재에 따른 수혜가 부각되면서 상승했습니다.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등 한국 기업들은 미국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어 비슷한 내러티브가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미국 전력망에 특정 외국산 대형 전력 시스템 장비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조달 및 설치를 제한하는 긴급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변압기를 포함해 사이버보안 또는 운영상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장비가 대상입니다. 필요한 경우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에너지부에 120일 이내 시행 규정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상력을 점점 높여가는 모습입니다. 태양광, 광통신(광트랜시버) 제재에 이어서 전력 제품 제재 까지 등장했습니다. 중국 공급망을 피해가는 우리나라 LS ELEC, LS,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 등에는 호재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엔비디아는 2028년 매출 성장 예상치를 70%로 발표했고, 실적 발표 뒤 AI 인프라 관련 반도체주와 광학·네트워킹 관련 종목들이 시간외에서 상승 중이라고 적었다.
- 컨퍼런스콜에서는 LPS, 즉 대지·전력·건물을 다시 강조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메타(+1.07%), 미국 주정부와의 청소년 중독성 소송 관련, 166.8억 달러 규모 합의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이용시간, 야간접속, 알림 기능 등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비용은 크지만 잠재 손해배상 범위와 장기 재판 불확실성이 낮아졌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 에버코어. 메타 컴퓨팅 렌트 매출 기대. 820→860 - 알파벳(-1.23%), 레딧(-4.36%) 등은 메타의 이슈가, 잠재적 비용 증가 문제로 해석돼 부진했습니다. - MS(+0.95%)는 상승한 가운데 아마존(-0.30%)은 소비 둔화 불안에 하락했습니다. 애플(+1.15%), 9월 9일 신제품 출시 행사 예고에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1.26%),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폐쇄 루머 등이 부각되었습니다. 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운영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ㅇ AI인프라 - SK하이닉스 ADR(-0.95%), 마이크론(+0.58%), 샌디스크(+1.26%), 시게이트(+3.01%) 등 반도체주는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심리가 강했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모두 시간외에서 상승중입니다.
- 원문 구간 2
- ARM(+3.93%)은 Hot Chips 2026에서 AI 플랫폼 호스트 CPU 점유율이 60% 이상이라고 밝혔고, 엔비디아 베라와 후지쯔 모나카도 ARM 기반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CPU를 강조하면서 시간외에 추가 상승중입니다 * 레이몬드 제임스. Arm CPU 매출 확대. 565→641 - 아리스타 네트웍(+5.92%)은 AI 네트워킹의 성장세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소식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 루멘텀(+6.04%)은 AI 기반 광학 기술 업그레이드의 가속화와 고속 광학 모듈의 우수한 경제성 및 수율 개선 등에 기반해 상승했습니다. 시에나(+4.22%), 코닝(+3.82%) 등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추가 상승중입니다 - 전일 기업분석 글을 올렸던 윌리엄스(WMB)는 +4.7% 상승하면서 최근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ㅇ non-AI 인프라 - SW 섹터는 개별 이슈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팔란티어(+2.76%)는 윌리엄 블레어가 메이븐 시스템이 연간 반복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원문 구간 3
엔비디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LPS(대지, 전력, 건물)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건설주의 내러티브는 더욱 강화되었다고 보입니다. - 솔라엣지가 해외 태양광 제재에 따른 수혜가 부각되면서 상승했습니다.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등 한국 기업들은 미국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어 비슷한 내러티브가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미국 전력망에 특정 외국산 대형 전력 시스템 장비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조달 및 설치를 제한하는 긴급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변압기를 포함해 사이버보안 또는 운영상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장비가 대상입니다. 필요한 경우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에너지부에 120일 이내 시행 규정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상력을 점점 높여가는 모습입니다. 태양광, 광통신(광트랜시버) 제재에 이어서 전력 제품 제재 까지 등장했습니다. 중국 공급망을 피해가는 우리나라 LS ELEC, LS,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 등에는 호재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엔비디아는 정규장에서 1.59% 하락했으나 실적 발표 뒤 시간외에서 크게 올랐고, SK하이닉스 ADR·마이크론·샌디스크·시게이트와 ARM, 광학·네트워킹 종목도 시간외 강세로 정리됐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메타(+1.07%), 미국 주정부와의 청소년 중독성 소송 관련, 166.8억 달러 규모 합의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이용시간, 야간접속, 알림 기능 등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비용은 크지만 잠재 손해배상 범위와 장기 재판 불확실성이 낮아졌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 에버코어. 메타 컴퓨팅 렌트 매출 기대. 820→860 - 알파벳(-1.23%), 레딧(-4.36%) 등은 메타의 이슈가, 잠재적 비용 증가 문제로 해석돼 부진했습니다. - MS(+0.95%)는 상승한 가운데 아마존(-0.30%)은 소비 둔화 불안에 하락했습니다. 애플(+1.15%), 9월 9일 신제품 출시 행사 예고에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1.26%),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폐쇄 루머 등이 부각되었습니다. 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운영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ㅇ AI인프라 - SK하이닉스 ADR(-0.95%), 마이크론(+0.58%), 샌디스크(+1.26%), 시게이트(+3.01%) 등 반도체주는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심리가 강했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모두 시간외에서 상승중입니다.
- 원문 구간 2
- ARM(+3.93%)은 Hot Chips 2026에서 AI 플랫폼 호스트 CPU 점유율이 60% 이상이라고 밝혔고, 엔비디아 베라와 후지쯔 모나카도 ARM 기반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CPU를 강조하면서 시간외에 추가 상승중입니다 * 레이몬드 제임스. Arm CPU 매출 확대. 565→641 - 아리스타 네트웍(+5.92%)은 AI 네트워킹의 성장세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소식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 루멘텀(+6.04%)은 AI 기반 광학 기술 업그레이드의 가속화와 고속 광학 모듈의 우수한 경제성 및 수율 개선 등에 기반해 상승했습니다. 시에나(+4.22%), 코닝(+3.82%) 등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추가 상승중입니다 - 전일 기업분석 글을 올렸던 윌리엄스(WMB)는 +4.7% 상승하면서 최근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ㅇ non-AI 인프라 - SW 섹터는 개별 이슈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팔란티어(+2.76%)는 윌리엄 블레어가 메이븐 시스템이 연간 반복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내년 실적 전망이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웃돌았고, AI 인프라를 실제로 구성하는 메모리·CPU·광학·전력·건물 수요가 함께 언급됐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메타(+1.07%), 미국 주정부와의 청소년 중독성 소송 관련, 166.8억 달러 규모 합의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이용시간, 야간접속, 알림 기능 등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비용은 크지만 잠재 손해배상 범위와 장기 재판 불확실성이 낮아졌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 에버코어. 메타 컴퓨팅 렌트 매출 기대. 820→860 - 알파벳(-1.23%), 레딧(-4.36%) 등은 메타의 이슈가, 잠재적 비용 증가 문제로 해석돼 부진했습니다. - MS(+0.95%)는 상승한 가운데 아마존(-0.30%)은 소비 둔화 불안에 하락했습니다. 애플(+1.15%), 9월 9일 신제품 출시 행사 예고에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1.26%),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폐쇄 루머 등이 부각되었습니다. 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운영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ㅇ AI인프라 - SK하이닉스 ADR(-0.95%), 마이크론(+0.58%), 샌디스크(+1.26%), 시게이트(+3.01%) 등 반도체주는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심리가 강했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모두 시간외에서 상승중입니다.
- 원문 구간 2
- ARM(+3.93%)은 Hot Chips 2026에서 AI 플랫폼 호스트 CPU 점유율이 60% 이상이라고 밝혔고, 엔비디아 베라와 후지쯔 모나카도 ARM 기반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CPU를 강조하면서 시간외에 추가 상승중입니다 * 레이몬드 제임스. Arm CPU 매출 확대. 565→641 - 아리스타 네트웍(+5.92%)은 AI 네트워킹의 성장세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소식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 루멘텀(+6.04%)은 AI 기반 광학 기술 업그레이드의 가속화와 고속 광학 모듈의 우수한 경제성 및 수율 개선 등에 기반해 상승했습니다. 시에나(+4.22%), 코닝(+3.82%) 등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추가 상승중입니다 - 전일 기업분석 글을 올렸던 윌리엄스(WMB)는 +4.7% 상승하면서 최근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ㅇ non-AI 인프라 - SW 섹터는 개별 이슈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팔란티어(+2.76%)는 윌리엄 블레어가 메이븐 시스템이 연간 반복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원문 구간 3
엔비디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LPS(대지, 전력, 건물)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건설주의 내러티브는 더욱 강화되었다고 보입니다. - 솔라엣지가 해외 태양광 제재에 따른 수혜가 부각되면서 상승했습니다.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등 한국 기업들은 미국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어 비슷한 내러티브가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미국 전력망에 특정 외국산 대형 전력 시스템 장비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조달 및 설치를 제한하는 긴급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변압기를 포함해 사이버보안 또는 운영상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장비가 대상입니다. 필요한 경우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에너지부에 120일 이내 시행 규정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상력을 점점 높여가는 모습입니다. 태양광, 광통신(광트랜시버) 제재에 이어서 전력 제품 제재 까지 등장했습니다. 중국 공급망을 피해가는 우리나라 LS ELEC, LS,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 등에는 호재로 보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한국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AI 관련 섹터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7081857419wz [제목] 8/27(목) 오전시황: PCE 예상치 부합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PCE가 예상치에 부합하게 나오면서 국채금리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 미증시는 엔비디아 실적발표 전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에는 AI인프라 섹터 전반이 시간외에 상승중입니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영향으로 한국장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반도체를 비롯해, AI관련 섹터의 상승이 예상됩니다. 2. 매크로 ㅇ 국채금리 - 미국채 10 년 4.64로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 근원 PCE는 yoy+ 3.3%, mom+0.2%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 원문 구간 2
엔비디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LPS(대지, 전력, 건물)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건설주의 내러티브는 더욱 강화되었다고 보입니다. - 솔라엣지가 해외 태양광 제재에 따른 수혜가 부각되면서 상승했습니다.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등 한국 기업들은 미국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어 비슷한 내러티브가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미국 전력망에 특정 외국산 대형 전력 시스템 장비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조달 및 설치를 제한하는 긴급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변압기를 포함해 사이버보안 또는 운영상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장비가 대상입니다. 필요한 경우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에너지부에 120일 이내 시행 규정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상력을 점점 높여가는 모습입니다. 태양광, 광통신(광트랜시버) 제재에 이어서 전력 제품 제재 까지 등장했습니다. 중국 공급망을 피해가는 우리나라 LS ELEC, LS,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 등에는 호재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