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CPI가 나온 뒤 시장은 다음 주 FOMC의 금리 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했고, 작성자는 인상 자체의 불확실성 해소가 위험자산 반등으로 이어졌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금요일 CPI 도 컨센보다 높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면서 나스닥 기준 다시 10일선을 살짝 회복하면서 마감 일단 오늘 글의 대부분은 이번주 나온 물가지표와 그에 따른 금리 전망에 대한 내용이 아마 대부분일 듯 싶음 결론부터 말하면 " 어제부터 시장은 금리 동결은 호재가 아니라 악재로 바뀌었다 "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이 무슨 소리냐... 할 수 있겠지만... 지금부터 하나씩 같이 풀어보는 것으로 먼저 어제 CPI 가 나왔고 헤드라인은 0.4% 증가하면서 컨센만큼 나왔고 근원은 0.3% 증가하면서 컨센보다 높게 나옴.
- 원문 구간 2
이걸 소수점 둘째 자리와 함께 내용을 들여다보면 헤드라인 0.4% / 3.4%는 예상 그대로였는데 이유는 휘발유 가격 상승 근원은 0.29%로 예상치 0.21%를 0.08% 상회 이제 여기서 근원이 왜 예상보다 높게 튀었는지가 중요한데 숙박,통신,항공운임 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요인들이었고 제일 중요한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별문제가 없었음. 물론 헤드라인이 튀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시장은 바로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확률을 86%까지 올리고 칼시 베팅사이트 기준 79%까지 올리면서 다음주 FOMC에서 금리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하였음
- 원문 구간 3
당연히 금리는 기준금리 반영인 2년물이 1.7% 가장 많이 올랐고 10년물도 0.5% 상승하면서 마감. 지표발표와 함께 훅 밀린 이유는 뉴스에 차익실현하는 물량 때문으로 추정 그런데.. 30년물의 흐름을 보면 약보합으로 마감함. 즉, 오늘 채권금리의 반응은 기준금리의 반영인 2년물만 격하게 반응을 하고 장기로 갈 수록 오히려 금리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임 이걸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중요할텐데 힌트는 역시나 다른 자산시장인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에서 찾을 수 있음
- 원문 구간 4
그래서 더더욱 이렇게 중간선거를 놔버릴까 싶기도 함 암호화폐 뿐 아니라 오늘 주식시장도 장 시작하자마자 갭 떠서 바로 분봉상 수급이 확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하였고 장중 내내 상승세를 지키면서 마감. 결국 어떻게 보면 사후해석일 수 있겠지만 어제 CPI 발표와 함께 아에 금리인상이 확정이 되면서 오히려 장기금리가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30년물 금리를 어느정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면서 암호화폐와 주식시장등 전반적인 위험자산의 반등으로 이어졌다.. 라고 할 수 있음 물론! 단지 이것때문에 암호화폐와 주식시장이 상승한 것은 아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3.4%로 예상에 부합했고, 근원 CPI는 0.29%로 예상치 0.21%를 0.08%포인트 웃돌았다고 적었다. 발표 뒤 페드워치의 금리 인상 확률은 86%, 칼시 베팅사이트는 79%까지 올랐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이걸 소수점 둘째 자리와 함께 내용을 들여다보면 헤드라인 0.4% / 3.4%는 예상 그대로였는데 이유는 휘발유 가격 상승 근원은 0.29%로 예상치 0.21%를 0.08% 상회 이제 여기서 근원이 왜 예상보다 높게 튀었는지가 중요한데 숙박,통신,항공운임 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요인들이었고 제일 중요한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별문제가 없었음. 물론 헤드라인이 튀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시장은 바로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확률을 86%까지 올리고 칼시 베팅사이트 기준 79%까지 올리면서 다음주 FOMC에서 금리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하였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발표 직후 이더리움이 순간 급락 뒤 장중 8% 이상 급등했고, 주식시장도 갭 상승 뒤 장중 상승세를 지켰다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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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트럼프 아들이 이틀전 이더리움에 2600만달러 롱베팅을 했고 어제 PPI 가 높게 나왔음에도 이더리움이 그닥 안말리고 버티길래 뭐지 싶었는데.. 어제 CPI 발표와 함께.. 이더리움 1분봉을 보면 CPI 발표와 함께 금리인상 확률이 확 오르면서 순간 급락이 나왔던 이더리움은 바로 급등하기 시작하면서 장중 무려 8%이상 급등을 함.. 2600만달러 질러서 5%정도 먹고 팔았다 치면 130만달러 .. 정도 챙겼을듯.. 아부지가 미국 대통령이니.. 아무튼, 이래저래 탄핵당하면 트럼프야 나이 먹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가족들이 문제가 심각해질듯
- 원문 구간 2
그래서 더더욱 이렇게 중간선거를 놔버릴까 싶기도 함 암호화폐 뿐 아니라 오늘 주식시장도 장 시작하자마자 갭 떠서 바로 분봉상 수급이 확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하였고 장중 내내 상승세를 지키면서 마감. 결국 어떻게 보면 사후해석일 수 있겠지만 어제 CPI 발표와 함께 아에 금리인상이 확정이 되면서 오히려 장기금리가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30년물 금리를 어느정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면서 암호화폐와 주식시장등 전반적인 위험자산의 반등으로 이어졌다.. 라고 할 수 있음 물론! 단지 이것때문에 암호화폐와 주식시장이 상승한 것은 아님
그렇게 판단한 이유
근원 물가의 예상 상회가 숙박·통신·항공운임 때문이었고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문제없었다는 점, 장기물 금리가 안정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이걸 소수점 둘째 자리와 함께 내용을 들여다보면 헤드라인 0.4% / 3.4%는 예상 그대로였는데 이유는 휘발유 가격 상승 근원은 0.29%로 예상치 0.21%를 0.08% 상회 이제 여기서 근원이 왜 예상보다 높게 튀었는지가 중요한데 숙박,통신,항공운임 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요인들이었고 제일 중요한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별문제가 없었음. 물론 헤드라인이 튀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시장은 바로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확률을 86%까지 올리고 칼시 베팅사이트 기준 79%까지 올리면서 다음주 FOMC에서 금리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하였음
- 원문 구간 2
당연히 금리는 기준금리 반영인 2년물이 1.7% 가장 많이 올랐고 10년물도 0.5% 상승하면서 마감. 지표발표와 함께 훅 밀린 이유는 뉴스에 차익실현하는 물량 때문으로 추정 그런데.. 30년물의 흐름을 보면 약보합으로 마감함. 즉, 오늘 채권금리의 반응은 기준금리의 반영인 2년물만 격하게 반응을 하고 장기로 갈 수록 오히려 금리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임 이걸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중요할텐데 힌트는 역시나 다른 자산시장인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에서 찾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