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9.12(토) CPI 불확실성 해소.. 1회 인상 후 종료시 AGAIN 닷컴버블 가능성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12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3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인상 확정이 불확실성을 덜고 실적과 생산성의 문제로 시선을 돌린 날

예상을 웃돈 미국 8월 근원 CPI는 다음 주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였지만, 시장은 장기금리 안정과 제한적 인상 가능성을 더 크게 보며 위험자산을 반등시켰다. 이후 흐름은 AI 생산성 확인과 중동 비용 부담이라는 근거의 방향에 달려 있다는 관점이다.

CPI가 높아도 시장은 금리 인상 자체를 받아들였다

근원 CPI는 예상보다 높았지만 임대료와 자가주거비가 안정적이었고, 시장은 다음 FOMC의 인상을 거의 기정사실로 반영했다. 2년물은 크게 올랐으나 30년물은 약보합에 그쳐, 작성자는 정책 불확실성 해소가 오히려 장기금리와 위험자산을 안정시키는 흐름으로 읽었다.

실적 장세와 생산성 개선이 금리 부담을 상쇄하는지 본다

이번 주식시장은 코로나 시기의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강한 이익 성장으로 높은 금리를 버티는 실적 장세라는 판단이다. 1~2회 인상 뒤 종료한 과거 사례, 제조업 생산성 증가, AI 생산성 논리를 묶어 제한적 인상 뒤 실적과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다시 집중할 수 있다고 본다.

중동 질서와 국내 메모리주의 지속성을 함께 점검한다

사우디가 중동 안보망을 구축하는 움직임은 미국의 비용 분담형 역할 조정으로 해석했고, 중동 인프라·방산 수주 가능성도 언급했다. 국내에서는 AI 설비투자 초기의 전자·닉스가 안정성과 지속성에서 대체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유지하되, 매크로 변수와 마이크론 실적에 따라 포지션을 바꿀 조건을 남겼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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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1

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CPI가 나온 뒤 시장은 다음 주 FOMC의 금리 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했고, 작성자는 인상 자체의 불확실성 해소가 위험자산 반등으로 이어졌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금요일 CPI 도 컨센보다 높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면서 나스닥 기준 다시 10일선을 살짝 회복하면서 마감 ​ 일단 오늘 글의 대부분은 이번주 나온 물가지표와 그에 따른 금리 전망에 대한 내용이 아마 대부분일 듯 싶음 ​ 결론부터 말하면 ​ " 어제부터 시장은 금리 동결은 호재가 아니라 악재로 바뀌었다 " ​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이 무슨 소리냐... 할 수 있겠지만... 지금부터 하나씩 같이 풀어보는 것으로 ​ ​ ​ 먼저 어제 CPI 가 나왔고 ​ 헤드라인은 0.4% 증가하면서 컨센만큼 나왔고 근원은 0.3% 증가하면서 컨센보다 높게 나옴.

  2. 원문 구간 2

    ​ 이걸 소수점 둘째 자리와 함께 내용을 들여다보면 ​ 헤드라인 0.4% / 3.4%는 예상 그대로였는데 이유는 휘발유 가격 상승 근원은 0.29%로 예상치 0.21%를 0.08% 상회 ​ 이제 여기서 근원이 왜 예상보다 높게 튀었는지가 중요한데 숙박,통신,항공운임 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요인들이었고 제일 중요한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별문제가 없었음. ​ 물론 헤드라인이 튀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시장은 바로 ​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확률을 86%까지 올리고 ​ ​ 칼시 베팅사이트 기준 79%까지 올리면서 ​ 다음주 FOMC에서 금리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하였음

  3. 원문 구간 3

    ​ 당연히 금리는 ​ 기준금리 반영인 2년물이 1.7% 가장 많이 올랐고 ​ ​ ​ 10년물도 0.5% 상승하면서 마감. ​ 지표발표와 함께 훅 밀린 이유는 뉴스에 차익실현하는 물량 때문으로 추정 ​ ​ ​ 그런데.. 30년물의 흐름을 보면 약보합으로 마감함. ​ ​ 즉, 오늘 채권금리의 반응은 기준금리의 반영인 2년물만 격하게 반응을 하고 장기로 갈 수록 오히려 금리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임 ​ ​ 이걸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중요할텐데 힌트는 역시나 다른 자산시장인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에서 찾을 수 있음 ​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더더욱 이렇게 중간선거를 놔버릴까 싶기도 함 ​ ​ 암호화폐 뿐 아니라 오늘 주식시장도 장 시작하자마자 갭 떠서 바로 분봉상 수급이 확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하였고 장중 내내 상승세를 지키면서 마감. ​ ​ 결국 어떻게 보면 사후해석일 수 있겠지만 어제 CPI 발표와 함께 아에 금리인상이 확정이 되면서 오히려 장기금리가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30년물 금리를 어느정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면서 ​ 암호화폐와 주식시장등 전반적인 위험자산의 반등으로 이어졌다.. 라고 할 수 있음 ​ ​ 물론! ​ 단지 이것때문에 암호화폐와 주식시장이 상승한 것은 아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3.4%로 예상에 부합했고, 근원 CPI는 0.29%로 예상치 0.21%를 0.08%포인트 웃돌았다고 적었다. 발표 뒤 페드워치의 금리 인상 확률은 86%, 칼시 베팅사이트는 79%까지 올랐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걸 소수점 둘째 자리와 함께 내용을 들여다보면 ​ 헤드라인 0.4% / 3.4%는 예상 그대로였는데 이유는 휘발유 가격 상승 근원은 0.29%로 예상치 0.21%를 0.08% 상회 ​ 이제 여기서 근원이 왜 예상보다 높게 튀었는지가 중요한데 숙박,통신,항공운임 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요인들이었고 제일 중요한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별문제가 없었음. ​ 물론 헤드라인이 튀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시장은 바로 ​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확률을 86%까지 올리고 ​ ​ 칼시 베팅사이트 기준 79%까지 올리면서 ​ 다음주 FOMC에서 금리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하였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발표 직후 이더리움이 순간 급락 뒤 장중 8% 이상 급등했고, 주식시장도 갭 상승 뒤 장중 상승세를 지켰다고 기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트럼프 아들이 이틀전 이더리움에 2600만달러 롱베팅을 했고 어제 PPI 가 높게 나왔음에도 이더리움이 그닥 안말리고 버티길래 뭐지 싶었는데.. ​ ​ 어제 CPI 발표와 함께.. 이더리움 1분봉을 보면 CPI 발표와 함께 금리인상 확률이 확 오르면서 순간 급락이 나왔던 이더리움은 바로 급등하기 시작하면서 ​ ​ ​ 장중 무려 8%이상 급등을 함.. ​ 2600만달러 질러서 5%정도 먹고 팔았다 치면 130만달러 .. 정도 챙겼을듯.. ​ 아부지가 미국 대통령이니.. ​ 아무튼, 이래저래 탄핵당하면 트럼프야 나이 먹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가족들이 문제가 심각해질듯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더더욱 이렇게 중간선거를 놔버릴까 싶기도 함 ​ ​ 암호화폐 뿐 아니라 오늘 주식시장도 장 시작하자마자 갭 떠서 바로 분봉상 수급이 확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하였고 장중 내내 상승세를 지키면서 마감. ​ ​ 결국 어떻게 보면 사후해석일 수 있겠지만 어제 CPI 발표와 함께 아에 금리인상이 확정이 되면서 오히려 장기금리가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30년물 금리를 어느정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면서 ​ 암호화폐와 주식시장등 전반적인 위험자산의 반등으로 이어졌다.. 라고 할 수 있음 ​ ​ 물론! ​ 단지 이것때문에 암호화폐와 주식시장이 상승한 것은 아님

그렇게 판단한 이유

근원 물가의 예상 상회가 숙박·통신·항공운임 때문이었고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문제없었다는 점, 장기물 금리가 안정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걸 소수점 둘째 자리와 함께 내용을 들여다보면 ​ 헤드라인 0.4% / 3.4%는 예상 그대로였는데 이유는 휘발유 가격 상승 근원은 0.29%로 예상치 0.21%를 0.08% 상회 ​ 이제 여기서 근원이 왜 예상보다 높게 튀었는지가 중요한데 숙박,통신,항공운임 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요인들이었고 제일 중요한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별문제가 없었음. ​ 물론 헤드라인이 튀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시장은 바로 ​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확률을 86%까지 올리고 ​ ​ 칼시 베팅사이트 기준 79%까지 올리면서 ​ 다음주 FOMC에서 금리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하였음

  2. 원문 구간 2

    ​ 당연히 금리는 ​ 기준금리 반영인 2년물이 1.7% 가장 많이 올랐고 ​ ​ ​ 10년물도 0.5% 상승하면서 마감. ​ 지표발표와 함께 훅 밀린 이유는 뉴스에 차익실현하는 물량 때문으로 추정 ​ ​ ​ 그런데.. 30년물의 흐름을 보면 약보합으로 마감함. ​ ​ 즉, 오늘 채권금리의 반응은 기준금리의 반영인 2년물만 격하게 반응을 하고 장기로 갈 수록 오히려 금리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임 ​ ​ 이걸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중요할텐데 힌트는 역시나 다른 자산시장인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에서 찾을 수 있음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주식시장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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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금리 인상 기대와 장기금리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이더리움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확정될 때 단기·장기금리와 위험자산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년물은 1.7%, 10년물은 0.5% 올랐지만 30년물은 약보합으로 마감한 흐름을 제시한다. 작성자는 금리 인상이 확정되면서 오히려 장기금리가 잡힐 것이라는 기대가 위험자산 반등에 작용했다고 해석하되, 이것만이 상승 원인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당연히 금리는 ​ 기준금리 반영인 2년물이 1.7% 가장 많이 올랐고 ​ ​ ​ 10년물도 0.5% 상승하면서 마감. ​ 지표발표와 함께 훅 밀린 이유는 뉴스에 차익실현하는 물량 때문으로 추정 ​ ​ ​ 그런데.. 30년물의 흐름을 보면 약보합으로 마감함. ​ ​ 즉, 오늘 채권금리의 반응은 기준금리의 반영인 2년물만 격하게 반응을 하고 장기로 갈 수록 오히려 금리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임 ​ ​ 이걸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중요할텐데 힌트는 역시나 다른 자산시장인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에서 찾을 수 있음 ​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더더욱 이렇게 중간선거를 놔버릴까 싶기도 함 ​ ​ 암호화폐 뿐 아니라 오늘 주식시장도 장 시작하자마자 갭 떠서 바로 분봉상 수급이 확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하였고 장중 내내 상승세를 지키면서 마감. ​ ​ 결국 어떻게 보면 사후해석일 수 있겠지만 어제 CPI 발표와 함께 아에 금리인상이 확정이 되면서 오히려 장기금리가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30년물 금리를 어느정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면서 ​ 암호화폐와 주식시장등 전반적인 위험자산의 반등으로 이어졌다.. 라고 할 수 있음 ​ ​ 물론! ​ 단지 이것때문에 암호화폐와 주식시장이 상승한 것은 아님

해석·전망AI 생산성과 제한적 금리 인상 시나리오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생산성 개선과 1~2회 금리 인상 종료 가능성은 주식시장 판단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1~2회 인상 후 종료한 과거 사례와 내구재 제조업의 두 분기 연속 3.6% 이상 생산성 증가를 연결한다. AI 생산성이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다는 논리가 일부 증명되고 대차대조표 축소도 계획돼 있어, 1회 인상 후 종료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 다만 1번으로 끝날지 2번으로 끝날지 아니면 무차별적으로 팍팍 올릴지는 과거 사례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 ​ 차트가 좀 복잡해보이지만 간단히 정리하면 ​ ​ 첫 인상 후 1년 S&P 500 수익률(차트 기준): ​ 완만한 사이클: +10.5% 급격한 사이클: -3.6% (1980, 1994, 2022 등) 비사이클(1~2회 인상 후 종료): +11.5%, 2년차 +11.8% ​ 여기서 비사이클.. 1~2번 올리고 끝낸 사이클이 총4번이 있었고 ​ 1997년 3월(그린스펀, 1회 후 종료): 12개월 후 +40% — 생산성 붐이 뒤따른 그 사례임.

  2. 원문 구간 2

    1971년 7월(1회 후 종료): 4개월 급락 후 회복. 1984년: 완만한 상승. 1968년 12월: 12개월 후 -15% — 유일한 실패 사례. ​ 1968년이 왜 실패했나: 베트남 전쟁 지출 + 재정 확대 속의 인상이라 물가를 못 잡았고, 1969~70년 침체로 이어짐. ​ ​ ​ 여기서 1번 올리고 끝난 경우가 그린스펀 당시 생산성 붐이 올라오던 때였는데.. 마침 우리가 저번 고용보고서 직전에 발표된 노동생산성 증가율 지표를 체크했을 때 ​ ​ 내구재 제조업이 고용을 늘리면서 동시에 두 분기 연속 3.6% 이상의 생산성 증가를 기록한 것은

  3. 원문 구간 3

    1990년대 말 그린스펀 생산성 베팅 이후 처음이었다는 것을 체크했었음 ​ ​ ​ ​ ​ 그러므로 워시가 강조하는 AI생산성이 어느정도는 인플레를 이길 수 있다는 논리가 증명이 되고 있으며 ​ 동시에 대차대조표 축소도 진행할 계획이니 이번 1회 인상 후 종료 가능성에 대한 희망이 아에 사라졌다고 말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 ​ ​ 그리고 1번 인상 후 종료 후 실패 사례가 베트남전쟁 당시였는데 이번에 이란 전쟁이 공교롭게도 딱 오버랩 되는 상황이라 좀 거시기한데.. ​ ​ ​ ​ ​ ​

  4. 원문 구간 4

    ​ 그런데 앞서 체크했던 사우디.. 사우디가 미국대신 중동의 질서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니 베트남전쟁처럼 엄한데 돈이 계속 들어갈 가능성은 아주 낮아짐 ​ 그러므로 1회 인상 후 종료 사례에서 성공했던 케이스인 그린스펀 당시 생산성 향상 확인후 3년간 이어진 본격적인 닷컴 버블의 시작일 가능성도 여전히 배제하지 못할 것 같음. ​ 만약 지금의 금리인상이 일종의 버블의 초입 가능성이 맞다면 지금 시장의 진짜 위험은 폭락이 아니라 오히려 시장에서 너무 빨리 내려오는 것이지 않을까 싶음 ​ 한달간 개인이 12조를 매도

판단 방법AI 설비투자 사이클의 국내 메모리주 포지셔닝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작성자는 AI 설비투자 초기의 메모리주와 다른 테마의 상대적 매력도를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전자·닉스를 기본 보유 대상으로 두고, 원전·ESS·신재생·건설은 큰 자금을 싣기 어려운 테마로 구분한다. 매크로 변수나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바뀌면 포지션을 바꿔야 한다는 조건과, 대량거래·장대양봉이 나올 때 비중을 늘리는 시나리오를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워낙 7월의 상처가 깊기 때문에 천천히 시간을 녹이면서 어제처럼 장중에 조정이 나오면 사두면 또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지 않을까 싶음 ​ 그리고 어제도 나름 잘한다는 분들과 이런 저런 대화를 했는데 딱 한마디.. ​ " 그래서 전자 닉스 말고 비중을 어디에 태울 수 있는데??? " ​ 없음.. ​ 지금 뉴스에 따라서 돌고 있는 ESS 원전 신재생 건설등은 가져가기는 하지만 소위 일반 개미들 기준이 아닌 큰손들 몇백억 몇천억씩 하는 큰손들 기준에서는 절대 큰 돈 못태우는 섹터들임

  2. 원문 구간 2

    ​ 사이즈가 문제가 아님 ​ 안정성과 지속성에서 여전히 전자 닉스를 대체할 수 있는 종목이 없기 때문 ​ 당장 최근 주가 흐름 보면 원전 ESS 대비 지지리도 못가니까 에이 ㅂ ㅅ 종목 할 수 있지만 큰손들은 여전히 모아가고 있거나 채워놓고 기다린다는 것. ​ 물론, 이러다가 지금까지 체크했던 매크로 이슈들이나 변수들이 확 바뀌거나 9월30일 마이크론실적발표를 통해서 뭔가가 바뀌거나 하면 당연히 포지션을 바꿔야 하겠지만 아직은 그럴 이유가 안보임 ​ ​ 그래서 전자 닉스 전자우를 기본빵으로 채워놓고

  3. 원문 구간 3

    나머지 섹터들에게서 수익률 게임을 잔잔하게 좀 하다가 어느 순간 본격적으로 전자 닉스가 4월 8일의 삼성전기와 같은 대량거래량과 함께 장대양봉의 모습을 만들어내는 순간 비중을 확 태우는.. 그런 시나리오를 현재로서는 생각하는 중 ​ ​ 그리고 드라켄밀러도 말했지만 어차피 금리는 내려오지는 않을테니.. 중금리 시대에 적응이 필요할 것 같음. ​ 거기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기회가 될 때마다 바꿀 필요는 있어보임. 설사 그것이 손절이라 하더라도 트럼프가 이란전쟁을 중간선거전에 끝내거나 하면서

판단 방법매크로 학습과 시장 변동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과 별개로 매크로를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매크로 변수로 좋은 종목도 흔들릴 수 있어 큰 그림을 알아야 금리·유가 급등 뉴스와 지수 변동성 속에서 투매에 동참하지 않고 견딜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기회를 준다면 중금리 고금리에 좀 약한 섹터들의 경우는 그때를 기회 삼아서 손절을 좀 하더라도 포트폴리오를 갈아엎는 기회로 삼아야하지 않을까 싶음. ​ ​ 피터린치가 한 말중에서 유명한 어록 ​ 당연히 맞는 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크로를 계속 공부하고 보는 이유는.. ​ 매크로 변수에 의해서 아무리 좋은 종목도 흔들릴 수 밖에 없는데 매크로를 공부하지 않으면 사람이기 때문에 시세의 변동성에 견디지 못하고 털리기 쉽기 때문. 즉 투매에 동참.. ​ 그래서 피터린치가 말하고 싶은 의도는 충분히 이해하되

  2. 원문 구간 2

    그래도 어느정도 큰 그림에서 줄기는 잡고 있어야.. 최근 2,3주 지수 변동성이 나타나면서 사방에서 금리 급등 유가 급등 뉴스가 나올 때 쫄지 않고 견딜 수 있기 때문. ​ ​ 주말 사이 지정학적 뉴스가 또 뭐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미국이 아닌 사우디가 중심이 되어서 문제해결에 나서기 시작했으니 뭐라도 하지 않을까싶음. ​ 그럼 남은 주말 푹 쉬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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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지표가 높아도 나스닥은 10일선을 회복

목요일 PPI가 컨센서스보다 조금 높게 나오면서 50일선까지 밀렸던 증시가, 금요일 CPI도 높게 나왔는데 나스닥 기준 다시 10일선을 살짝 회복하고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 물가지표와 그에 따른 금리 전망이 오늘 이야기의 대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어제부터 시장은 금리 동결은 호재가 아니라 악재로 바뀌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무슨 소리냐 할 수 있겠지만,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2
CPI 수치와 근원 물가의 내용

어제 CPI가 나왔는데 헤드라인은 0.4% 증가해 컨센서스만큼 나왔고, 근원은 0.3% 증가해 컨센서스보다 높았습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로 보면 헤드라인 0.4%·3.4%는 휘발유 가격 상승 때문에 예상 그대로였고, 근원은 0.29%로 예상치 0.21%를 0.08%포인트 웃돌았습니다. 중요한 건 근원이 왜 높게 튀었느냐인데, 숙박·통신·항공운임 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요인이었고 제일 중요한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0.2%로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3
금리 인상을 거의 기정사실로 반영

헤드라인이 튄 것을 확인한 시장은 페드워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을 86%까지, 칼시 베팅사이트 기준 79%까지 올리면서 다음 주 FOMC 인상을 거의 기정사실화했습니다.

4
단기물만 격하게 반응하고 장기물은 안정

당연히 기준금리 반영인 2년물이 1.7%로 가장 많이 올랐고 10년물도 0.5% 올랐습니다. 지표 발표와 함께 훅 밀린 건 뉴스에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탓으로 추정합니다. 그런데 30년물은 약보합으로 마감했어요. 오늘 채권금리는 2년물만 격하게 반응했고 장기로 갈수록 오히려 안정됐다는 겁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할지는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을 보면 힌트가 있습니다.

5
이더리움의 급락 뒤 급등

트럼프 아들이 이틀 전 이더리움에 2,600만달러 롱베팅을 했고, PPI가 높게 나왔는데도 이더리움이 그다지 안 밀리고 버티길래 뭐지 싶었습니다. CPI 발표와 함께 금리 인상 확률이 확 오르자 이더리움은 순간 급락했다가 바로 급등해 장중 8% 이상 올랐습니다. 2,600만달러를 질러 5% 정도 먹고 팔았다면 130만달러 정도 챙겼을 듯합니다. 아버지가 미국 대통령이니, 이래저래 탄핵당하면 가족들이 더 심각해질 수 있고 그래서 중간선거를 이렇게 놔버릴까 싶기도 합니다.

6
위험자산 반등을 사후적으로 해석

암호화폐뿐 아니라 주식시장도 장 시작부터 갭을 띄우고 분봉상 수급이 확 들어왔으며 장중 내내 상승세를 지켰습니다. 사후해석일 수 있지만 CPI와 함께 금리 인상이 아예 확정되면서 장기금리가 잡힐 것이라는 기대가 30년물 금리를 어느 정도 잡아줬고, 암호화폐와 주식 같은 위험자산 반등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 오른 것은 아닙니다.

7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실적 장세

이번 사이클 주식시장은 코로나 당시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실적이 높은 금리를 씹어먹고 올라가는 실적 장세입니다. 이익버블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익 성장이 강합니다. 같은 50% 이익 성장이라도 코로나 때 100원 벌다 150원 버는 것과 AI 케펙스 사이클 초기에 1,000원 벌다 1,500원 버는 것은 차이가 엄청납니다. 금리 인상이 확정되면서 다시 실적에 집중할 수 있는 구간으로 들어간다는 점도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는 모습입니다.

8
연속 인상 가능성을 낮춘 지표와 유가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예상치를 훌쩍 넘었지만, 이미 시장에는 금리 인상 기대가 어느 정도 반영됐음을 확인했습니다. 소비자 관련 지수들이 전부 예상치를 밑돌아 연속 인상 가능성을 낮춘 점도 시장이 좋아한 포인트입니다. 근원 CPI가 예상보다 높았던 이유도 중요하지 않은 품목 때문이라 연속 인상 가능성을 낮춘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란과 걸프 국가가 월요일 호르무즈 해협 합의 도출 추진 회의를 연다는 뉴스 뒤 유가가 소폭 하락한 것도 영향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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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안보망과 중동 수주 해석

미국이 패싱당하는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사우디가 미국 대신 스스로 중동 안보망을 구축하기 시작했다고 봐야 합니다. 미국 패싱이 아니라 미국이 원하는 비용 분담형 역할 분담이고, 유럽과 한국에서 보인 모습과 다르지 않습니다.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의 자체 국방력 증진 수혜주로 한국 방산이 다시 부각될 수 있고, 삼성E&A의 중동 수주 공시를 통해 중동발 인프라 수주가 본격적으로 나올 수도 있어 우리에게 기회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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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FOMC 뒤의 톤과 인상 횟수

이란 내부 사정은 이제 안 봐도 뻔하고 당장 쿠데타 비슷한 게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FOMC에서 인상한 뒤 기자회견에서 어떤 톤으로 말할지가 중요합니다. 시장은 이미 1~2번 정도의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 중입니다.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설마 한 번으로 끝나겠냐는 톤으로 기사를 썼고, 연준의장 교체 뒤 과거 연준 대변인이라는 타이틀이 약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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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상 사이클의 수익률 비교

한 번으로 끝날지 두 번으로 끝날지, 아니면 무차별적으로 팍팍 올릴지는 과거 사례를 봐야 합니다. 차트 기준 첫 인상 뒤 1년 S&P 500 수익률은 완만한 사이클 +10.5%, 급격한 사이클 -3.6%였고, 1~2회 인상 후 끝난 비사이클은 +11.5%, 2년 차 +11.8%였습니다. 비사이클은 총 네 번 있었고, 1997년 3월 그린스펀 시기에는 한 번 올린 뒤 끝나 12개월 후 +40%였으며 생산성 붐이 뒤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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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를 가른 전쟁·재정 조건

1971년 7월 한 번 인상 뒤 종료 사례는 4개월 급락 후 회복했고, 1984년은 완만한 상승이었습니다. 1968년 12월은 12개월 후 -15%로 유일한 실패 사례였어요. 베트남전쟁 지출과 재정 확대 속 인상이라 물가를 못 잡았고 1969~70년 침체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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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산성 논리와 대차대조표 축소

그린스펀 당시 생산성 베팅이 올라오던 때와 마찬가지로, 고용보고서 직전 발표된 노동생산성 지표에서 내구재 제조업이 고용을 늘리며 두 분기 연속 3.6% 이상 생산성 증가를 기록한 것은 1990년대 말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워시가 강조하는 AI 생산성이 어느 정도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다는 논리가 증명되고 있고, 대차대조표 축소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한 번 인상 후 종료 가능성에 대한 희망이 아예 사라졌다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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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 버블 초입 가능성을 남기는 조건

한 번 인상 뒤 종료의 실패 사례가 베트남전쟁 때였는데, 이번 이란 전쟁이 공교롭게도 오버랩돼 좀 거시기합니다. 그런데 사우디가 미국 대신 중동 질서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면 베트남전쟁처럼 엄한 데 돈이 계속 들어갈 가능성은 아주 낮아집니다. 그래서 그린스펀 당시처럼 생산성 향상 확인 뒤 3년간 이어진 본격적 닷컴 버블의 시작일 가능성도 여전히 배제하지 못할 것 같아요. 지금 시장의 진짜 위험은 폭락이 아니라 시장에서 너무 빨리 내려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한 달간 개인은 12조를 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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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혁명 확인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버블은 생산성 혁명이 거짓이어서 생긴 게 아니라 진짜였기 때문에 생긴 겁니다. 진짜라는 확인이 자본을 끌어들이고, 그 자본이 결국 과잉으로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지금 뉴스에서 보는 AI 산업 분위기는 회의론이 더 많은 느낌이고, 다 왔다·더 될 게 있냐는 말이 많습니다. 아직 증명하는 과정이 진행 중이니 실적이든 노동생산성이든 뭔가 좋아질 때마다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올 겁니다. 이 흐름이 계속 체크하는 메모리, 전자·닉스의 두 번째 파동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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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시간을 녹이는 두 번째 파동

다만 시기와 속도는 상반기처럼 빠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7월의 상처가 워낙 깊어서 천천히 시간을 녹이면서, 어제처럼 장중 조정이 나오면 사두면 또 올라가는 흐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한다는 분들과 대화하다가 딱 한마디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자 닉스 말고 비중을 어디에 태울 수 있는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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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금을 실을 대체 섹터가 없다는 판단

뉴스에 따라 도는 ESS·원전·신재생·건설은 가져가기는 하지만, 몇백억·몇천억씩 하는 큰손 기준에서는 절대 큰돈을 못 태우는 섹터입니다. 사이즈가 문제가 아니라 안정성과 지속성에서 전자·닉스를 대체할 종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원전·ESS 대비 지지리도 못 가니 욕할 수는 있어도, 큰손들은 여전히 모아가거나 채워 놓고 기다린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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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와 거래 신호에 따른 비중 조절

체크했던 매크로 이슈나 변수가 확 바뀌거나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로 뭔가 바뀌면 당연히 포지션을 바꿔야 하지만, 아직은 그럴 이유가 안 보입니다. 전자·닉스와 전자우를 기본으로 채워 두고 다른 섹터에서 잔잔하게 수익률 게임을 하다가, 전자·닉스가 4월 8일 삼성전기 같은 대량거래량과 장대양봉을 만드는 순간 비중을 확 태우는 시나리오를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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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 시대와 포트폴리오 교체

드라켄밀러도 말했지만 금리는 내려오지 않을 테니 중금리 시대 적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포트폴리오를 바꿀 필요가 있고, 손절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가 이란전쟁을 중간선거 전에 끝내 기회를 준다면 중금리·고금리에 약한 섹터는 손절을 감수하고도 포트폴리오를 갈아엎는 기회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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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를 보는 이유와 주말의 변수

피터 린치의 유명한 말은 당연히 맞지만, 매크로를 계속 공부하고 보는 이유는 매크로 변수 때문에 아무리 좋은 종목도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면 사람이니 시세 변동성을 견디지 못하고 투매에 동참하기 쉽습니다. 최근 2~3주 지수 변동성 속에서 금리 급등·유가 급등 뉴스가 나올 때 쫄지 않고 견디려면 큰 그림의 줄기는 잡고 있어야 합니다. 주말 사이 지정학 뉴스가 또 나올 수 있지만 미국이 아닌 사우디가 중심이 되어 문제 해결에 나서기 시작했으니 뭐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은 주말 푹 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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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이슈와 전망의 구분
다음 FOMC의 결과, 호르무즈 회의, 마이크론 실적은 원문에서 아직 예정 또는 조건으로만 다뤄져 확정 사건 이슈 카드로 만들지 않았다.
작성자의 계산·가정
이더리움 롱베팅의 추정 수익, 과거 사이클 비교, 전자·닉스의 매매 시나리오는 작성자의 계산과 관점으로 flow와 지식·관점에 보존했으며 확인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명칭과 인용의 한계
원문이 '전자·닉스', '워시', '닉 티미라오스'처럼 표기한 명칭은 외부 정보로 보정하지 않았다. 차트의 과거 수익률과 기사 톤도 원문이 제시한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