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3.0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1,60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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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공급·수요 조건과 AI 서비스의 수익화 경로를 함께 점검한 일간 기록

이 기록은 AI 모델·칩·메모리·전력·클라우드와 소비자 서비스의 당일 변화를 함께 훑는다. AI 수요 확대가 실제 매출과 조달, 공급 제약, 고객 선택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와 OpenAI의 무료 사용자 수익화가 왜 다음 확인점인지가 핵심이다.

AI 칩 성장은 고객별 설계 선택까지 봐야 한다

브로드컴은 AI 매출과 다음 분기 가속을 제시했지만, 구글 TPU 물량과 이후 미디어텍 배분 가능성이 함께 걸려 있다. 고객별 설계 선택에 따라 ASIC 수혜 강도가 바뀐다는 점이 핵심이다.

공급 확보와 병목 이동이 AI 인프라의 다음 조건이다

공급 확보와 병목 이동은 엔비디아·메모리·전력의 공통 조건이다. 따라서 엔비디아는 GPM 75% 경로를, 메모리는 HBM 생산능력 소모를, 전력은 BTM 뒤 건설·실리콘으로의 제약 이동을 제시했다.

AI 서비스의 수익화는 컴퓨팅과 첫 유입 경로를 함께 만든다

CoreWeave는 Perplexity의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다년 계약을 맺었고, OpenAI는 ChatGPT를 앱 대체재보다 결제·광고의 첫 유입 경로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무료 사용자 비중이 높아 광고와 결제 수수료가 실제 수익화 과제로 제시된다.

개별 기업의 확인점은 생산·가격·자금·운영지표로 나뉜다

AAOI는 800G 펌웨어 해결과 출하 일정,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CoreWeave향 캠퍼스 조달금리, 피겨는 HELOC와 DeFi 지표를 각각 확인 기준으로 제시했다. 단일 숫자보다 해당 사업이 실제로 가동되고 수익화되는 조건을 구분해 읽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알리바바 Qwen 지도부 교체와 팀 이탈

작성자의 핵심 판단

Qwen은 발전하고 있지만 알리클라우드의 낮은 성장률과 수익화 진척 부재가 부담이며, 모델이 폐쇄소스로 바뀔 가능성을 제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 이렇게 되면 향후 알리바바 Qwen 모델들은 곧 폐쇄소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HW: ​ (1) AVGO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둘다 상당히 밸류가 괜찮아졌습니다. 미국주식을 요즘 보다보면 2025년 4월 이후 오랜만에 웬만한 기업들이 성장성 대비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매출은 $19.31B로 YoY 29%, EPS는 $2.05로 YoY 28%, Semi Solution 매출은 $12.52B로 YoY 52%, Software 매출은 $6.8B로 YoY 1%입니다. AI 매출은 $8.4B로 YoY 106%입니다. AI 매출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3.5%입니다.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은 낮습니다. 엔비디아의 AI 매출비중은 90%가 넘고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73%입니다. 전사에 AI가 기여하는 정도가 중요한데 높지 않아서 Non-AI 영향을 받습니다. CY1Q26에서는 매출 $22B로 YoY 47%로 가속화를 말했습니다. 올해는 구글 TPU 물량 전부를 브로드컴이 출하하기 때문에 성장률로 보자면 좋을 시기입니다. 브로드컴의 이슈는 ⓐ구글 TPU가 ASIC 수요들 중 일부를 먹으며 성장하고 있는 와중에 ⓑCY27 혹은 그 이후로 가면서 구글이 미디어텍에게 더 많은 물량을 맡기려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알리바바 CEO이자 클라우드 CEO가 Qwen 팀에 직접 개입하고, 구글 제미나이 출신 인사를 지도부에 앉힌 뒤 기존 Head와 다수 팀원이 이탈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고민한 거 다 내가 해봤는데, 그걸로 안전하지 않다.', '국방부가 앤스로픽한테 숨기는 게 많았다. 그리고 국방부가 앤스로픽과 오픈AI를 똑같이 대우하지 않았다.', '오픈AI한테 요구했던 것들 우리도 요구했는데 우리한텐 거절하고 오픈AI한테는 OK한 것이다.', '트럼프가 앤스로픽을 싫어한 진짜 이유는 트럼프에게 기부하지 않은 것, 트럼프에게 독재자식 찬사를 보내지 않은 것, 트럼프 AI 정책에 반하는 AI 규제를 지지한 것, 직원들에게 환심을 사려 결탁하는 대신 레드라인을 굳건히 지켜온 것 때문이다.' ​ (3) 최근에 xAI 팀도 핵심인원들 중 상당수가 나갈만큼 변화를 겪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리바바 Qwen 팀이 꽤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변화여서 정리해봤습니다: 사실상 알리바바 전사 CEO이자,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CEO가 Qwen 팀에 대해서 좀 더 직접적으로 개입 중입니다. 구글 제미나이 팀 출신을 영입해서 Qwen 지도부에 앉혔는데 그러면서 기존 Qwen 팀을 이끌던 Head가 나갔고, 함께 팀원들의 대규모 이탈이 발생했습니다. 알리클라우드의 매출성장률이 워낙 낮기 때문에, Qwen 자체는 발전을 잘 하고 있지만 이를 수익화하는 데에 진척이 없는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 이렇게 되면 향후 알리바바 Qwen 모델들은 곧 폐쇄소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HW: ​ (1) AVGO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둘다 상당히 밸류가 괜찮아졌습니다. 미국주식을 요즘 보다보면 2025년 4월 이후 오랜만에 웬만한 기업들이 성장성 대비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매출은 $19.31B로 YoY 29%, EPS는 $2.05로 YoY 28%, Semi Solution 매출은 $12.52B로 YoY 52%, Software 매출은 $6.8B로 YoY 1%입니다. AI 매출은 $8.4B로 YoY 106%입니다. AI 매출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3.5%입니다.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은 낮습니다. 엔비디아의 AI 매출비중은 90%가 넘고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73%입니다. 전사에 AI가 기여하는 정도가 중요한데 높지 않아서 Non-AI 영향을 받습니다. CY1Q26에서는 매출 $22B로 YoY 47%로 가속화를 말했습니다. 올해는 구글 TPU 물량 전부를 브로드컴이 출하하기 때문에 성장률로 보자면 좋을 시기입니다. 브로드컴의 이슈는 ⓐ구글 TPU가 ASIC 수요들 중 일부를 먹으며 성장하고 있는 와중에 ⓑCY27 혹은 그 이후로 가면서 구글이 미디어텍에게 더 많은 물량을 맡기려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알리바바Qwen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브로드컴 4Q25 실적 발표와 AI 매출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구글 TPU 물량으로 올해 성장률은 좋아 보이지만 AI 비중이 엔비디아보다 낮아 비AI 사업의 영향을 받으며, 이후 구글의 미디어텍 물량 배분이 핵심 변수라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마 이렇게 되면 향후 알리바바 Qwen 모델들은 곧 폐쇄소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HW: ​ (1) AVGO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둘다 상당히 밸류가 괜찮아졌습니다. 미국주식을 요즘 보다보면 2025년 4월 이후 오랜만에 웬만한 기업들이 성장성 대비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매출은 $19.31B로 YoY 29%, EPS는 $2.05로 YoY 28%, Semi Solution 매출은 $12.52B로 YoY 52%, Software 매출은 $6.8B로 YoY 1%입니다. AI 매출은 $8.4B로 YoY 106%입니다. AI 매출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3.5%입니다.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은 낮습니다. 엔비디아의 AI 매출비중은 90%가 넘고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73%입니다. 전사에 AI가 기여하는 정도가 중요한데 높지 않아서 Non-AI 영향을 받습니다. CY1Q26에서는 매출 $22B로 YoY 47%로 가속화를 말했습니다. 올해는 구글 TPU 물량 전부를 브로드컴이 출하하기 때문에 성장률로 보자면 좋을 시기입니다. 브로드컴의 이슈는 ⓐ구글 TPU가 ASIC 수요들 중 일부를 먹으며 성장하고 있는 와중에 ⓑCY27 혹은 그 이후로 가면서 구글이 미디어텍에게 더 많은 물량을 맡기려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미디어텍의 TPU 칩이 tape-out되고 나서 얼마의 성능을 내느냐가 브로드컴에게 중요합니다. ⓐ가 좀 복잡합니다. ASIC 기업들은 '프로젝트들 드랍한 거 아니다, 정상 생산 중이다'라고 하는데 IB들은 '사실상 드랍했다'라고 말하기에 상충되는 것 같아보여서 그렇습니다. Bird-eye view로 보면 이렇습니다. ASIC들은 모두 전년 대비 물량을 늘립니다. 성장률들도 낮지 않습니다. 사실상 드랍된 Maia 100, 200도 생산량은 늘리고, 경쟁력이 낮아진 Trainium 3도 생산량은 늘립니다. AI 워크로드 수요 자체가 워낙 커져서 사면 또 어디엔가 저부가가치 내부 워크로드에라도 충분히 쓸 데는 많습니다. 다만, 메인 칩으로 택하지 않는다입니다. ASIC 밸류체인은 계속해서 좋고, 늘 말씀드렸었지만 GPU와 ASIC은 서로 같이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디테일이 중요한 건 여기서 중요한 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떤 ASIC 파트너사를 택하느냐에 따라서 수혜강도가 그때그때 크게 바뀌므로 ASIC 파트너사의 투자포인트가 1년에도 2~3번씩 바뀔 수 있다는 게 이슈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보면 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실제로 서버에 쓰는 CapEx 중에서 GPU와 ASIC의 비중을 바꿀 정도로 투자를 늘렸냐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브로드컴은 매출 193.1억달러, 전년 대비 29% 성장, AI 매출 84억달러와 전년 대비 106% 성장을 제시했고, 다음 분기 매출 220억달러와 전년 대비 47% 성장을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마 이렇게 되면 향후 알리바바 Qwen 모델들은 곧 폐쇄소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HW: ​ (1) AVGO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둘다 상당히 밸류가 괜찮아졌습니다. 미국주식을 요즘 보다보면 2025년 4월 이후 오랜만에 웬만한 기업들이 성장성 대비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매출은 $19.31B로 YoY 29%, EPS는 $2.05로 YoY 28%, Semi Solution 매출은 $12.52B로 YoY 52%, Software 매출은 $6.8B로 YoY 1%입니다. AI 매출은 $8.4B로 YoY 106%입니다. AI 매출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3.5%입니다.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은 낮습니다. 엔비디아의 AI 매출비중은 90%가 넘고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73%입니다. 전사에 AI가 기여하는 정도가 중요한데 높지 않아서 Non-AI 영향을 받습니다. CY1Q26에서는 매출 $22B로 YoY 47%로 가속화를 말했습니다. 올해는 구글 TPU 물량 전부를 브로드컴이 출하하기 때문에 성장률로 보자면 좋을 시기입니다. 브로드컴의 이슈는 ⓐ구글 TPU가 ASIC 수요들 중 일부를 먹으며 성장하고 있는 와중에 ⓑCY27 혹은 그 이후로 가면서 구글이 미디어텍에게 더 많은 물량을 맡기려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미디어텍의 TPU 칩이 tape-out되고 나서 얼마의 성능을 내느냐가 브로드컴에게 중요합니다. ⓐ가 좀 복잡합니다. ASIC 기업들은 '프로젝트들 드랍한 거 아니다, 정상 생산 중이다'라고 하는데 IB들은 '사실상 드랍했다'라고 말하기에 상충되는 것 같아보여서 그렇습니다. Bird-eye view로 보면 이렇습니다. ASIC들은 모두 전년 대비 물량을 늘립니다. 성장률들도 낮지 않습니다. 사실상 드랍된 Maia 100, 200도 생산량은 늘리고, 경쟁력이 낮아진 Trainium 3도 생산량은 늘립니다. AI 워크로드 수요 자체가 워낙 커져서 사면 또 어디엔가 저부가가치 내부 워크로드에라도 충분히 쓸 데는 많습니다. 다만, 메인 칩으로 택하지 않는다입니다. ASIC 밸류체인은 계속해서 좋고, 늘 말씀드렸었지만 GPU와 ASIC은 서로 같이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디테일이 중요한 건 여기서 중요한 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떤 ASIC 파트너사를 택하느냐에 따라서 수혜강도가 그때그때 크게 바뀌므로 ASIC 파트너사의 투자포인트가 1년에도 2~3번씩 바뀔 수 있다는 게 이슈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보면 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실제로 서버에 쓰는 CapEx 중에서 GPU와 ASIC의 비중을 바꿀 정도로 투자를 늘렸냐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4Q25 실적 발표 뒤 브로드컴 주가는 시간외에서 4% 올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 이렇게 되면 향후 알리바바 Qwen 모델들은 곧 폐쇄소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HW: ​ (1) AVGO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둘다 상당히 밸류가 괜찮아졌습니다. 미국주식을 요즘 보다보면 2025년 4월 이후 오랜만에 웬만한 기업들이 성장성 대비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매출은 $19.31B로 YoY 29%, EPS는 $2.05로 YoY 28%, Semi Solution 매출은 $12.52B로 YoY 52%, Software 매출은 $6.8B로 YoY 1%입니다. AI 매출은 $8.4B로 YoY 106%입니다. AI 매출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3.5%입니다.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은 낮습니다. 엔비디아의 AI 매출비중은 90%가 넘고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73%입니다. 전사에 AI가 기여하는 정도가 중요한데 높지 않아서 Non-AI 영향을 받습니다. CY1Q26에서는 매출 $22B로 YoY 47%로 가속화를 말했습니다. 올해는 구글 TPU 물량 전부를 브로드컴이 출하하기 때문에 성장률로 보자면 좋을 시기입니다. 브로드컴의 이슈는 ⓐ구글 TPU가 ASIC 수요들 중 일부를 먹으며 성장하고 있는 와중에 ⓑCY27 혹은 그 이후로 가면서 구글이 미디어텍에게 더 많은 물량을 맡기려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매출 비중은 43.5%인 반면 엔비디아는 90%를 넘는다고 비교했고, 미디어텍 TPU 칩의 tape-out 뒤 성능이 향후 물량 배분에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마 이렇게 되면 향후 알리바바 Qwen 모델들은 곧 폐쇄소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HW: ​ (1) AVGO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둘다 상당히 밸류가 괜찮아졌습니다. 미국주식을 요즘 보다보면 2025년 4월 이후 오랜만에 웬만한 기업들이 성장성 대비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매출은 $19.31B로 YoY 29%, EPS는 $2.05로 YoY 28%, Semi Solution 매출은 $12.52B로 YoY 52%, Software 매출은 $6.8B로 YoY 1%입니다. AI 매출은 $8.4B로 YoY 106%입니다. AI 매출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3.5%입니다. 아직 전사 매출성장률은 낮습니다. 엔비디아의 AI 매출비중은 90%가 넘고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73%입니다. 전사에 AI가 기여하는 정도가 중요한데 높지 않아서 Non-AI 영향을 받습니다. CY1Q26에서는 매출 $22B로 YoY 47%로 가속화를 말했습니다. 올해는 구글 TPU 물량 전부를 브로드컴이 출하하기 때문에 성장률로 보자면 좋을 시기입니다. 브로드컴의 이슈는 ⓐ구글 TPU가 ASIC 수요들 중 일부를 먹으며 성장하고 있는 와중에 ⓑCY27 혹은 그 이후로 가면서 구글이 미디어텍에게 더 많은 물량을 맡기려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미디어텍의 TPU 칩이 tape-out되고 나서 얼마의 성능을 내느냐가 브로드컴에게 중요합니다. ⓐ가 좀 복잡합니다. ASIC 기업들은 '프로젝트들 드랍한 거 아니다, 정상 생산 중이다'라고 하는데 IB들은 '사실상 드랍했다'라고 말하기에 상충되는 것 같아보여서 그렇습니다. Bird-eye view로 보면 이렇습니다. ASIC들은 모두 전년 대비 물량을 늘립니다. 성장률들도 낮지 않습니다. 사실상 드랍된 Maia 100, 200도 생산량은 늘리고, 경쟁력이 낮아진 Trainium 3도 생산량은 늘립니다. AI 워크로드 수요 자체가 워낙 커져서 사면 또 어디엔가 저부가가치 내부 워크로드에라도 충분히 쓸 데는 많습니다. 다만, 메인 칩으로 택하지 않는다입니다. ASIC 밸류체인은 계속해서 좋고, 늘 말씀드렸었지만 GPU와 ASIC은 서로 같이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디테일이 중요한 건 여기서 중요한 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떤 ASIC 파트너사를 택하느냐에 따라서 수혜강도가 그때그때 크게 바뀌므로 ASIC 파트너사의 투자포인트가 1년에도 2~3번씩 바뀔 수 있다는 게 이슈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보면 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실제로 서버에 쓰는 CapEx 중에서 GPU와 ASIC의 비중을 바꿀 정도로 투자를 늘렸냐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브로드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브로드컴의 OpenAI 여섯 번째 고객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브로드컴은 2027년 순수 AI 칩 매출 1,000억달러 이상을 예상했으며, 네트워킹을 합친 연간 AI 매출은 2,000억달러를 기대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엔비디아 파트에서 AI 공급망 체크를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구글 같은 경우 TPU v7에서 엔비디아의 1세대 이전 칩인 GB200 NVL72와 비교할 때 TCO 대비 퍼포먼스가 비슷하거나 우수해지자 물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엔비디아가 Blackwell을 2024년에 출시하고 2025년에 양산했다면, 구글은 TPU v7을 2025년에 출시하고 2026년에 Blackwell을 저가에 양산하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다시 브로드컴으로 돌아와서, 브로드컴이 6번째 고객으로 오픈AI를 발표했습니다. 고객을 쭉 정리하면 ①구글 ②메타 ③바이트댄스 ④애플 ⑤앤스로픽 ⑥오픈AI입니다. 앤스로픽은 TPU를 구매하여 자체 랙 솔루션으로 만드는 조합으로 2026년까지 1GW의 컴퓨팅을 확보하고 2027년에는 3GW로 주문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메타는 Multi-GW 규모로 확장, 애플과 바이트댄스의 출하량도 2027년에 2배 이상 늘어나고, 오픈AI는 2027년부터 1GW의 컴퓨팅을 갖춘 1세대 Custom XPU를 출하할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에 순수 AI 칩 매출만으로 $100B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1GW당 $20B정도가 브로드컴의 매출로 잡히기에 대략 네트워킹 매출까지 모두 포함하면 2027년 연간 AI 매출이 $200B가 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입니다. 웨이퍼, HBM, 기판 등 핵심 부품 생산용량을 2028년까지 완전히 확보하여 공급 리스크를 최소화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군과 랙 규모 매출비중이 늘더라도 GPM 77%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며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우려는 크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네트워킹에서는 '구리가 가능하면 구리를 써라'는 얘기를 하곤 하는데, 브로드컴은 이번에 광학과 AEC의 가격 대비 비효율성을 강조하면서 당사 Tomahawk Swtich와 DAC의 조합이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러니하게 AEC를 꼬집었음에도, 최근에 구리가 광학으로 대체되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호실적에도 하락했던 CRDO가 시간외 +8% 상승, 광학으로의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자 수혜를 입었던 LITE/COHR가 시간외 -2% 하락 중입니다. CRDO는 FY26 기준 29배로 워낙 저렴해지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ALC(MicroLED)을 선보이고 하이퍼스케일러에 채택되는 시기가 오기까지는 '돈은 계속해서 잘 버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잘 벌지 모르겠다'에 반응하며 멀티플 압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브로드컴은 OpenAI를 여섯 번째 고객으로 발표했고, OpenAI가 2027년부터 1GW 컴퓨팅을 갖춘 1세대 Custom XPU를 출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엔비디아 파트에서 AI 공급망 체크를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구글 같은 경우 TPU v7에서 엔비디아의 1세대 이전 칩인 GB200 NVL72와 비교할 때 TCO 대비 퍼포먼스가 비슷하거나 우수해지자 물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엔비디아가 Blackwell을 2024년에 출시하고 2025년에 양산했다면, 구글은 TPU v7을 2025년에 출시하고 2026년에 Blackwell을 저가에 양산하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다시 브로드컴으로 돌아와서, 브로드컴이 6번째 고객으로 오픈AI를 발표했습니다. 고객을 쭉 정리하면 ①구글 ②메타 ③바이트댄스 ④애플 ⑤앤스로픽 ⑥오픈AI입니다. 앤스로픽은 TPU를 구매하여 자체 랙 솔루션으로 만드는 조합으로 2026년까지 1GW의 컴퓨팅을 확보하고 2027년에는 3GW로 주문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메타는 Multi-GW 규모로 확장, 애플과 바이트댄스의 출하량도 2027년에 2배 이상 늘어나고, 오픈AI는 2027년부터 1GW의 컴퓨팅을 갖춘 1세대 Custom XPU를 출하할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에 순수 AI 칩 매출만으로 $100B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스로픽의 2026년 1GW·2027년 3GW 주문 예상, 메타의 Multi-GW 확장, 애플·바이트댄스 출하 증가를 함께 열거했고 1GW당 약 200억달러 매출이라는 계산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엔비디아 파트에서 AI 공급망 체크를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구글 같은 경우 TPU v7에서 엔비디아의 1세대 이전 칩인 GB200 NVL72와 비교할 때 TCO 대비 퍼포먼스가 비슷하거나 우수해지자 물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엔비디아가 Blackwell을 2024년에 출시하고 2025년에 양산했다면, 구글은 TPU v7을 2025년에 출시하고 2026년에 Blackwell을 저가에 양산하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다시 브로드컴으로 돌아와서, 브로드컴이 6번째 고객으로 오픈AI를 발표했습니다. 고객을 쭉 정리하면 ①구글 ②메타 ③바이트댄스 ④애플 ⑤앤스로픽 ⑥오픈AI입니다. 앤스로픽은 TPU를 구매하여 자체 랙 솔루션으로 만드는 조합으로 2026년까지 1GW의 컴퓨팅을 확보하고 2027년에는 3GW로 주문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메타는 Multi-GW 규모로 확장, 애플과 바이트댄스의 출하량도 2027년에 2배 이상 늘어나고, 오픈AI는 2027년부터 1GW의 컴퓨팅을 갖춘 1세대 Custom XPU를 출하할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에 순수 AI 칩 매출만으로 $100B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1GW당 $20B정도가 브로드컴의 매출로 잡히기에 대략 네트워킹 매출까지 모두 포함하면 2027년 연간 AI 매출이 $200B가 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입니다. 웨이퍼, HBM, 기판 등 핵심 부품 생산용량을 2028년까지 완전히 확보하여 공급 리스크를 최소화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군과 랙 규모 매출비중이 늘더라도 GPM 77%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며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우려는 크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네트워킹에서는 '구리가 가능하면 구리를 써라'는 얘기를 하곤 하는데, 브로드컴은 이번에 광학과 AEC의 가격 대비 비효율성을 강조하면서 당사 Tomahawk Swtich와 DAC의 조합이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러니하게 AEC를 꼬집었음에도, 최근에 구리가 광학으로 대체되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호실적에도 하락했던 CRDO가 시간외 +8% 상승, 광학으로의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자 수혜를 입었던 LITE/COHR가 시간외 -2% 하락 중입니다. CRDO는 FY26 기준 29배로 워낙 저렴해지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ALC(MicroLED)을 선보이고 하이퍼스케일러에 채택되는 시기가 오기까지는 '돈은 계속해서 잘 버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잘 벌지 모르겠다'에 반응하며 멀티플 압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웨이퍼·HBM·기판 생산용량을 2028년까지 확보해 공급 위험을 줄였고 AI·랙 매출 비중이 커져도 GPM 77%를 유지할 수 있다고 회사가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GW당 $20B정도가 브로드컴의 매출로 잡히기에 대략 네트워킹 매출까지 모두 포함하면 2027년 연간 AI 매출이 $200B가 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입니다. 웨이퍼, HBM, 기판 등 핵심 부품 생산용량을 2028년까지 완전히 확보하여 공급 리스크를 최소화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군과 랙 규모 매출비중이 늘더라도 GPM 77%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며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우려는 크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네트워킹에서는 '구리가 가능하면 구리를 써라'는 얘기를 하곤 하는데, 브로드컴은 이번에 광학과 AEC의 가격 대비 비효율성을 강조하면서 당사 Tomahawk Swtich와 DAC의 조합이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러니하게 AEC를 꼬집었음에도, 최근에 구리가 광학으로 대체되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호실적에도 하락했던 CRDO가 시간외 +8% 상승, 광학으로의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자 수혜를 입었던 LITE/COHR가 시간외 -2% 하락 중입니다. CRDO는 FY26 기준 29배로 워낙 저렴해지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ALC(MicroLED)을 선보이고 하이퍼스케일러에 채택되는 시기가 오기까지는 '돈은 계속해서 잘 버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잘 벌지 모르겠다'에 반응하며 멀티플 압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브로드컴Open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AOI 800G 트랜시버 펌웨어 문제 해결

작성자의 핵심 판단

펌웨어 해결을 대규모 출하 일정이 예정대로라는 확인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과 협력한 것도 강조했는데, AWS와 Azure 모두에서 용량을 늘리는 중입니다. 앤스로픽은 특히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2025년 말 ARR $9B → 2026년 2월 ARR $14B → 2026년 3월 ARR $19B까지 매출이 매우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서 엔비디아의 GPU 수요에 계속해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옵토일렉트로닉에 대해서 Overweight 이닛을 전해드렸었는데, 오늘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AAOI CFO가 말한 것을 추가로 정리해봅니다: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가 해결됐다고 말했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이미 새로운 펌웨어가 출하됐다고 말했기에 2Q26부터 있을 800G 트랜시버 대규모 출하는 예정대로 될 것이라 확인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공급망의 절대적인 병목은 InP 레이저 칩 제조에 있음을 알고 있기에, AAOI는 자체 레이저 칩 제조 시설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기업인지라 상당히 늘고 있는 수요를 포착하기에 좋은 포지셔닝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AOI CFO는 800G 트랜시버 펌웨어 문제가 해결됐고 새 펌웨어가 이미 출하됐다고 말했으며, 2Q26 대규모 출하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과 협력한 것도 강조했는데, AWS와 Azure 모두에서 용량을 늘리는 중입니다. 앤스로픽은 특히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2025년 말 ARR $9B → 2026년 2월 ARR $14B → 2026년 3월 ARR $19B까지 매출이 매우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서 엔비디아의 GPU 수요에 계속해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옵토일렉트로닉에 대해서 Overweight 이닛을 전해드렸었는데, 오늘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AAOI CFO가 말한 것을 추가로 정리해봅니다: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가 해결됐다고 말했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이미 새로운 펌웨어가 출하됐다고 말했기에 2Q26부터 있을 800G 트랜시버 대규모 출하는 예정대로 될 것이라 확인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공급망의 절대적인 병목은 InP 레이저 칩 제조에 있음을 알고 있기에, AAOI는 자체 레이저 칩 제조 시설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기업인지라 상당히 늘고 있는 수요를 포착하기에 좋은 포지셔닝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InP 레이저 칩 제조가 AI 공급망 병목이고 AAOI가 자체 제조시설을 가진 소수 기업이라는 회사 측 설명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과 협력한 것도 강조했는데, AWS와 Azure 모두에서 용량을 늘리는 중입니다. 앤스로픽은 특히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2025년 말 ARR $9B → 2026년 2월 ARR $14B → 2026년 3월 ARR $19B까지 매출이 매우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서 엔비디아의 GPU 수요에 계속해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옵토일렉트로닉에 대해서 Overweight 이닛을 전해드렸었는데, 오늘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AAOI CFO가 말한 것을 추가로 정리해봅니다: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가 해결됐다고 말했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이미 새로운 펌웨어가 출하됐다고 말했기에 2Q26부터 있을 800G 트랜시버 대규모 출하는 예정대로 될 것이라 확인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공급망의 절대적인 병목은 InP 레이저 칩 제조에 있음을 알고 있기에, AAOI는 자체 레이저 칩 제조 시설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기업인지라 상당히 늘고 있는 수요를 포착하기에 좋은 포지셔닝임을 강조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특히 미국 텍사스에 팹을 가진 기업이기도 한데, 미국에서 생산하는 송수신기는 아시아보다 10~15%정도만 비싸다고 말했습니다. 원래는 매년 트랜시버 가격이 15~20%씩 인하되곤 했었는데, 지금은 공급부족이 심각하기에 가격인하는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800G는 트랜시버당 $400, 1.6T는 $700~800에 판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2027년 중반에 ARR $378M에 도달한다는 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3곳의 에상 수요를 기반으로 산출한 것이라 말했습니다. 이 목표를 위해 올해 대만에서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지만, 2027년까지 들어올 800G, 1.6T 생산설비 대부분은 미국에서 설치될 에정입니다. ​ (4) 모건스탠리가 오픈AI/AWS 딜 이후 조사 결과 Trainium 3 시스템 성능이 엔비디아의 것에 비해서 경쟁력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Trainium 3 물량 증가가 크지 않을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칩이 출시되는 시기 말고, 양산시점으로 보자면 Trainium 3이 2Q26부터, Trainium 4가 4Q27쯤부터입니다. 이건 TPU v7도 출시는 2Q25이었지만 양산은 2~3Q26부터가 본격 시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AO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EC 1Q26 DRAM 가격 인상률 확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공급 논의 중에도 빅테크의 선제 물량 확보 수요가 급증해 1월에 이어 2월에도 가격을 추가로 높인 상태로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WS Trainium 4로 가면 복잡성이 또 한 번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예상대로 칩 생산을 크게 늘릴지는 좀 더 두고보긴 해야 합니다. 엔비디아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X Factor를 계속해서 추가하면서 Maia 200 물량이 줄어들었고, MTIA Olympus 물량이 줄어들었고, Trainium 3 물량이 줄어들었습니다. ​ (5) 전자신문에 따르면, SEC가 1Q26 DRAM 가격 인상률을 QoQ 100% 이상으로 확정했다고 전해집니다. 1월에 QoQ 70%로 협의했었는데 한 달 사이 더 높아진 것입니다. 1월에도 가격인상률 때문에 업계에서 얘기가 많았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빅테크들이 공급 물량 선제 확보를 위해서 SEC, SKH와 컨택을 늘려왔었습니다. 공급 논의 중에도 수요가 급증하자 1월에 이어서 2월에도 가격을 추가로 높인 상태입니다. ​ (6) 대만의 Nanya는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개선되고 있지 않으며, 연말까지 QoQ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수급 불균형은 아무리 빨라도 2028년 하반기에나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예상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자신문 보도로 SEC가 1Q26 DRAM 가격 인상률을 전분기 대비 100% 이상으로 확정했으며, 1월 협의했던 70%보다 높아졌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WS Trainium 4로 가면 복잡성이 또 한 번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예상대로 칩 생산을 크게 늘릴지는 좀 더 두고보긴 해야 합니다. 엔비디아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X Factor를 계속해서 추가하면서 Maia 200 물량이 줄어들었고, MTIA Olympus 물량이 줄어들었고, Trainium 3 물량이 줄어들었습니다. ​ (5) 전자신문에 따르면, SEC가 1Q26 DRAM 가격 인상률을 QoQ 100% 이상으로 확정했다고 전해집니다. 1월에 QoQ 70%로 협의했었는데 한 달 사이 더 높아진 것입니다. 1월에도 가격인상률 때문에 업계에서 얘기가 많았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빅테크들이 공급 물량 선제 확보를 위해서 SEC, SKH와 컨택을 늘려왔었습니다. 공급 논의 중에도 수요가 급증하자 1월에 이어서 2월에도 가격을 추가로 높인 상태입니다. ​ (6) 대만의 Nanya는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개선되고 있지 않으며, 연말까지 QoQ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수급 불균형은 아무리 빨라도 2028년 하반기에나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예상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RAM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어플라이드 디지털 Polaris Forge 2 자금조달

작성자의 핵심 판단

SOFR 3.70%에 305bp를 더한 6.750%의 조달금리를 꽤 좋다고 평가하며 양사에 좋은 뉴스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수요 급증 때문에 메모리가 부족한 것인데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신규 생산능력에는 한계가 있고 클린룸 자체도 계획을 볼 때 수요증가분에 비해서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 AI 수요 성장속도를 맞추기가 어렵지 않겠냐 하는 것입니다. 또한 AI 서버에 사용되는 DRAM의 BOM은 2024년 4% → 2025년 7% → 2026년 10%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아직까지 엄청나게 높은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HBM은 DRAM 수요의 10%정도를 차지하지만, 생산능력으로 보자면 25% 이상을 소모하고 있기 때문에 HBM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DRAM의 공급량은 계속해서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Polaris Forge 2 캠퍼스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2.15B 선순위 담보부채권 발행 가격을 발표했습니다. 2031년 만기, 6.750%, 98%의 발행가입니다. 이게 코어위브향으로 들어가는 캠퍼스입니다. 6.750%면 SOFR(3.70%) + 305bp인데 조달 금리가 꽤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공모 자체는 3월 10일경 완료될 것으로 봤습니다. 코어위브와 어플라이드 디지털 모두에게 좋은 뉴스였습니다. ​ (2) 코어위브는 Perplexit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어위브 클라우드에서 퍼플렉시티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CoreWeave Kubernetes Service에서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하며, W&B 모델을 사용해 실험부터 프로덕션까지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며 관리하기까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이 이전보다 점점 더 늘어나는 중입니다.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건 ⓐ금리인하 및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을 모두 끝내고 GPM 50%정도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는 구형 칩들도 수익화가 가능할 정도의 Spot Price가 유지되는가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는데 흥미로운 건 앤스로픽이 서명 명단에 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CoreWeave향 Polaris Forge 2 캠퍼스 건설을 위해 2031년 만기·6.750%·발행가 98%의 21.5억달러 선순위 담보부채권 발행 가격을 발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수요 급증 때문에 메모리가 부족한 것인데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신규 생산능력에는 한계가 있고 클린룸 자체도 계획을 볼 때 수요증가분에 비해서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 AI 수요 성장속도를 맞추기가 어렵지 않겠냐 하는 것입니다. 또한 AI 서버에 사용되는 DRAM의 BOM은 2024년 4% → 2025년 7% → 2026년 10%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아직까지 엄청나게 높은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HBM은 DRAM 수요의 10%정도를 차지하지만, 생산능력으로 보자면 25% 이상을 소모하고 있기 때문에 HBM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DRAM의 공급량은 계속해서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Polaris Forge 2 캠퍼스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2.15B 선순위 담보부채권 발행 가격을 발표했습니다. 2031년 만기, 6.750%, 98%의 발행가입니다. 이게 코어위브향으로 들어가는 캠퍼스입니다. 6.750%면 SOFR(3.70%) + 305bp인데 조달 금리가 꽤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공모 자체는 3월 10일경 완료될 것으로 봤습니다. 코어위브와 어플라이드 디지털 모두에게 좋은 뉴스였습니다. ​ (2) 코어위브는 Perplexit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어위브 클라우드에서 퍼플렉시티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CoreWeave Kubernetes Service에서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하며, W&B 모델을 사용해 실험부터 프로덕션까지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며 관리하기까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이 이전보다 점점 더 늘어나는 중입니다.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건 ⓐ금리인하 및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을 모두 끝내고 GPM 50%정도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는 구형 칩들도 수익화가 가능할 정도의 Spot Price가 유지되는가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는데 흥미로운 건 앤스로픽이 서명 명단에 없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어플라이드 디지털CoreWeave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어위브와 퍼플렉시티의 다년 전략적 파트너십

작성자의 핵심 판단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이 이전보다 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공모 자체는 3월 10일경 완료될 것으로 봤습니다. 코어위브와 어플라이드 디지털 모두에게 좋은 뉴스였습니다. ​ (2) 코어위브는 Perplexit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어위브 클라우드에서 퍼플렉시티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CoreWeave Kubernetes Service에서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하며, W&B 모델을 사용해 실험부터 프로덕션까지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며 관리하기까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이 이전보다 점점 더 늘어나는 중입니다.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건 ⓐ금리인하 및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을 모두 끝내고 GPM 50%정도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는 구형 칩들도 수익화가 가능할 정도의 Spot Price가 유지되는가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는데 흥미로운 건 앤스로픽이 서명 명단에 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oreWeave는 Perplexity와 다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GB200 NVL72와 CoreWeave Kubernetes Service를 활용해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공모 자체는 3월 10일경 완료될 것으로 봤습니다. 코어위브와 어플라이드 디지털 모두에게 좋은 뉴스였습니다. ​ (2) 코어위브는 Perplexit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어위브 클라우드에서 퍼플렉시티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CoreWeave Kubernetes Service에서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하며, W&B 모델을 사용해 실험부터 프로덕션까지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며 관리하기까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이 이전보다 점점 더 늘어나는 중입니다.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건 ⓐ금리인하 및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을 모두 끝내고 GPM 50%정도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는 구형 칩들도 수익화가 가능할 정도의 Spot Price가 유지되는가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는데 흥미로운 건 앤스로픽이 서명 명단에 없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실험·프로덕션·모델 학습·파인튜닝·관리를 W&B 모델로 지원하는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공모 자체는 3월 10일경 완료될 것으로 봤습니다. 코어위브와 어플라이드 디지털 모두에게 좋은 뉴스였습니다. ​ (2) 코어위브는 Perplexit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어위브 클라우드에서 퍼플렉시티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CoreWeave Kubernetes Service에서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하며, W&B 모델을 사용해 실험부터 프로덕션까지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며 관리하기까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이 이전보다 점점 더 늘어나는 중입니다.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건 ⓐ금리인하 및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을 모두 끝내고 GPM 50%정도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는 구형 칩들도 수익화가 가능할 정도의 Spot Price가 유지되는가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는데 흥미로운 건 앤스로픽이 서명 명단에 없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oreWeavePerplexity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BTM 비용 부담 성명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가 자체 전력 비용을 부담하도록 BTM을 늘리라는 정책 흐름으로 해석하며 블룸에너지와 가스 발전장비 공급자에게 좋은 방향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약간의 감정싸움 비슷하게 번져가는 모습이긴 합니다.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신규 발전 장비를 직접 건설, 조달, 구매, 전력 공급을 위한 모든 송전 및 인프라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발표입니다. 전력회사 및 주 정부와 별도의 전기요금 체계에 대해서 협상할 것이며, 전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된 전력 요금을 지불할 계획입니다. 최근에 왜 이렇게 BTM 프로젝트 위주로 정책적인 푸시가 생기고 있나를 정리해보자면, 이게 2025년 11월 선거랑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당시 버지니아와 뉴저지에서 민주당이 당선된 이유로 다들 꼽는 것이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유권자들의 분노를 '데이터센터 때문이다'라고 쏠리게 만들었던 전략 덕분이었다고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이들도 데이터센터가 본인 전기료를 부담하기 위해서는 BTM 프로젝트를 늘려라라고 주장하는 것이라서 블룸에너지 및 가스 발전 장비 제공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BE, CAT, CMI, FTAI, KGS 등등이 있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SemiAnalysis 자료의 핵심만 5줄로 정리하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럼프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확대를 강조했고, 구글·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OpenAI·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다. 서명 기업들은 신규 발전 장비와 송전·인프라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고 별도 전기요금 체계를 협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공모 자체는 3월 10일경 완료될 것으로 봤습니다. 코어위브와 어플라이드 디지털 모두에게 좋은 뉴스였습니다. ​ (2) 코어위브는 Perplexit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어위브 클라우드에서 퍼플렉시티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CoreWeave Kubernetes Service에서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하며, W&B 모델을 사용해 실험부터 프로덕션까지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며 관리하기까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이 이전보다 점점 더 늘어나는 중입니다.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건 ⓐ금리인하 및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을 모두 끝내고 GPM 50%정도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는 구형 칩들도 수익화가 가능할 정도의 Spot Price가 유지되는가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는데 흥미로운 건 앤스로픽이 서명 명단에 없습니다.

  2. 원문 구간 2

    약간의 감정싸움 비슷하게 번져가는 모습이긴 합니다.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신규 발전 장비를 직접 건설, 조달, 구매, 전력 공급을 위한 모든 송전 및 인프라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발표입니다. 전력회사 및 주 정부와 별도의 전기요금 체계에 대해서 협상할 것이며, 전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된 전력 요금을 지불할 계획입니다. 최근에 왜 이렇게 BTM 프로젝트 위주로 정책적인 푸시가 생기고 있나를 정리해보자면, 이게 2025년 11월 선거랑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당시 버지니아와 뉴저지에서 민주당이 당선된 이유로 다들 꼽는 것이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유권자들의 분노를 '데이터센터 때문이다'라고 쏠리게 만들었던 전략 덕분이었다고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이들도 데이터센터가 본인 전기료를 부담하기 위해서는 BTM 프로젝트를 늘려라라고 주장하는 것이라서 블룸에너지 및 가스 발전 장비 제공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BE, CAT, CMI, FTAI, KGS 등등이 있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SemiAnalysis 자료의 핵심만 5줄로 정리하면: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유권자 분노가 데이터센터로 향한 2025년 11월 선거 맥락을 정책적 배경으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약간의 감정싸움 비슷하게 번져가는 모습이긴 합니다.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신규 발전 장비를 직접 건설, 조달, 구매, 전력 공급을 위한 모든 송전 및 인프라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발표입니다. 전력회사 및 주 정부와 별도의 전기요금 체계에 대해서 협상할 것이며, 전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된 전력 요금을 지불할 계획입니다. 최근에 왜 이렇게 BTM 프로젝트 위주로 정책적인 푸시가 생기고 있나를 정리해보자면, 이게 2025년 11월 선거랑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당시 버지니아와 뉴저지에서 민주당이 당선된 이유로 다들 꼽는 것이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유권자들의 분노를 '데이터센터 때문이다'라고 쏠리게 만들었던 전략 덕분이었다고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이들도 데이터센터가 본인 전기료를 부담하기 위해서는 BTM 프로젝트를 늘려라라고 주장하는 것이라서 블룸에너지 및 가스 발전 장비 제공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BE, CAT, CMI, FTAI, KGS 등등이 있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SemiAnalysis 자료의 핵심만 5줄로 정리하면: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데이터센터 BTM블룸에너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OpenAI의 ChatGPT 결제·광고 사업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앱을 대체하기보다 이커머스의 첫 유입 경로가 되는 방향이며, 무료 사용자 수익화가 올해 OpenAI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데이터센터 전력에 대한 병목이 완화될 것 이는 BTM/On-site generation 덕분, 2028년 DC 프로젝트 중 50%가 BTM이 될 것 수요 강세 상황에서 시장 병목이 이동함에 있어서 제약 요인이 에너지 → 건설로 갈 것 FTM쪽에는 Negative, BTM쪽에는 Postiive, 전체 업스트림(칩)은 약간의 Positive CY27로 가며 전반적인 병목이 전력 → 실리콘으로 옮겨갈 것. 메모리/로직 쇼티지 더 심해진다입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SE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씨리미티드 4Q25 실적발표 : Shopee GMV 대비 이익률에 담긴 의미> 자료를 통해서 전해드렸습니다. 핵심은 Shopee GMV 대비 Adj EBITDA 마진율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부분인데, 전체적으로 머니가 Adj EBITDA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사 Adj EBITDA 자체는 10% 위에 있습니다. CY26 PER 22~23배입니다. ​ (2)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ChatGPT 채팅 내 결제 기능까지 갖는 대신, 이커머스 파트너사의 앱을 통해서 결제하거나 이커머스 기업들의 웹사이트로 이동시켜주고 일부 결제 수수료를 받는 비즈니스로 전략을 바꾸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2월 24일, 2월 26일 자료에서 이커머스 자체가 AI에 대체된다는 건 비약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전해드렸던 것과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앱을 대체하기보다는 First Funnel이 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 중입니다. 결국 이게 구글과 페이스북이 해왔던 광고입니다. ​ (2) The Infomation이 오픈AI가 ChatGPT 광고를 판매하기 위해 TTD와 파트너십을 맺는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TTD는 시간외 +9%로 반응 중입니다. 초기에는 외부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광고 판매를 키우고 사업을 일단 성장시키고 나서, 그다음에 자체 광고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페이스북도 처음에 2006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 기술 스택을 사용하다가 자체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ChatGPT WAU는 9억 1천만 명인데 유료구독자는 5천만 명이므로 94.5%의 사용자가 무료 사용자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는가가 올해 오픈AI에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he Information은 OpenAI가 ChatGPT에서 이커머스 파트너 앱 결제 또는 웹사이트 이동을 통해 일부 결제 수수료를 받는 방향을 검토하고, 광고 판매를 위해 TTD와 초기 파트너십 논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데이터센터 전력에 대한 병목이 완화될 것 이는 BTM/On-site generation 덕분, 2028년 DC 프로젝트 중 50%가 BTM이 될 것 수요 강세 상황에서 시장 병목이 이동함에 있어서 제약 요인이 에너지 → 건설로 갈 것 FTM쪽에는 Negative, BTM쪽에는 Postiive, 전체 업스트림(칩)은 약간의 Positive CY27로 가며 전반적인 병목이 전력 → 실리콘으로 옮겨갈 것. 메모리/로직 쇼티지 더 심해진다입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SE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씨리미티드 4Q25 실적발표 : Shopee GMV 대비 이익률에 담긴 의미> 자료를 통해서 전해드렸습니다. 핵심은 Shopee GMV 대비 Adj EBITDA 마진율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부분인데, 전체적으로 머니가 Adj EBITDA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사 Adj EBITDA 자체는 10% 위에 있습니다. CY26 PER 22~23배입니다. ​ (2)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ChatGPT 채팅 내 결제 기능까지 갖는 대신, 이커머스 파트너사의 앱을 통해서 결제하거나 이커머스 기업들의 웹사이트로 이동시켜주고 일부 결제 수수료를 받는 비즈니스로 전략을 바꾸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2월 24일, 2월 26일 자료에서 이커머스 자체가 AI에 대체된다는 건 비약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전해드렸던 것과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앱을 대체하기보다는 First Funnel이 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 중입니다. 결국 이게 구글과 페이스북이 해왔던 광고입니다. ​ (2) The Infomation이 오픈AI가 ChatGPT 광고를 판매하기 위해 TTD와 파트너십을 맺는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TTD는 시간외 +9%로 반응 중입니다. 초기에는 외부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광고 판매를 키우고 사업을 일단 성장시키고 나서, 그다음에 자체 광고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페이스북도 처음에 2006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 기술 스택을 사용하다가 자체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ChatGPT WAU는 9억 1천만 명인데 유료구독자는 5천만 명이므로 94.5%의 사용자가 무료 사용자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는가가 올해 오픈AI에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TTD는 초기 논의 보도 뒤 시간외에서 9% 올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월 24일, 2월 26일 자료에서 이커머스 자체가 AI에 대체된다는 건 비약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전해드렸던 것과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앱을 대체하기보다는 First Funnel이 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 중입니다. 결국 이게 구글과 페이스북이 해왔던 광고입니다. ​ (2) The Infomation이 오픈AI가 ChatGPT 광고를 판매하기 위해 TTD와 파트너십을 맺는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TTD는 시간외 +9%로 반응 중입니다. 초기에는 외부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광고 판매를 키우고 사업을 일단 성장시키고 나서, 그다음에 자체 광고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페이스북도 처음에 2006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 기술 스택을 사용하다가 자체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ChatGPT WAU는 9억 1천만 명인데 유료구독자는 5천만 명이므로 94.5%의 사용자가 무료 사용자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는가가 올해 오픈AI에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hatGPT 주간 활성 이용자 9억1천만명 가운데 유료 구독자는 5천만명으로, 94.5%가 무료 사용자라는 수치를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월 24일, 2월 26일 자료에서 이커머스 자체가 AI에 대체된다는 건 비약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전해드렸던 것과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앱을 대체하기보다는 First Funnel이 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 중입니다. 결국 이게 구글과 페이스북이 해왔던 광고입니다. ​ (2) The Infomation이 오픈AI가 ChatGPT 광고를 판매하기 위해 TTD와 파트너십을 맺는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TTD는 시간외 +9%로 반응 중입니다. 초기에는 외부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광고 판매를 키우고 사업을 일단 성장시키고 나서, 그다음에 자체 광고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페이스북도 처음에 2006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 기술 스택을 사용하다가 자체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ChatGPT WAU는 9억 1천만 명인데 유료구독자는 5천만 명이므로 94.5%의 사용자가 무료 사용자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는가가 올해 오픈AI에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The Trade Desk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2

26-2 피겨 테크놀로지 2026년 2월 영업 데이터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3월의 계절적 강세를 감안하면 1Q26 매출 성장률이 전년 대비 80~90%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했으며, 펀더멘털은 HELOC 발행량과 DeFi 생태계 안착에 달렸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81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Q는 6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78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3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6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2026년 2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는 YoY 127%로 매우 강합니다. 3월은 계절적으로 강세구간이라서 이정도면 1Q26 매출성장률도 YoY 80~90%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6 PER은 23.5배입니다. YLDS는 MoM 56%, Figure Connect와 Markets의 핵심 사업들인 Democratized Prime 지표들도 MoM 30~51%씩 성장하여 매우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피겨 테크놀로지 4Q25 실적발표 : 매출성장률 YoY 91%, 일회성 비용과 락업 우려 속 펀더멘탈 체크> 자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피겨의 ⓐHELOC 발행량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87M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피겨 테크는 2026년 2월 영업 데이터를 공개했고 Consumer Loan Marketplace가 전년 대비 127% 성장했으며, YLDS는 전월 대비 56%, Democratized Prime 지표들은 전월 대비 30~51% 성장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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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81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Q는 6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78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3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6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2026년 2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는 YoY 127%로 매우 강합니다. 3월은 계절적으로 강세구간이라서 이정도면 1Q26 매출성장률도 YoY 80~90%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6 PER은 23.5배입니다. YLDS는 MoM 56%, Figure Connect와 Markets의 핵심 사업들인 Democratized Prime 지표들도 MoM 30~51%씩 성장하여 매우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피겨 테크놀로지 4Q25 실적발표 : 매출성장률 YoY 91%, 일회성 비용과 락업 우려 속 펀더멘탈 체크> 자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피겨의 ⓐHELOC 발행량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87M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HELOC 방향은 Provenance TVL 15.1억달러, Figure Markets 작동은 YLDS 유통량 5.87억달러로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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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최근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피겨 테크놀로지 4Q25 실적발표 : 매출성장률 YoY 91%, 일회성 비용과 락업 우려 속 펀더멘탈 체크> 자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피겨의 ⓐHELOC 발행량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87M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피겨 테크놀로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OpenAI 차세대 모델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컨텍스트 윈도우와 추론 성능 확대는 어떤 작업에 의미가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T-5.4가 최대 100만 개 컨텍스트 윈도우와 강화된 추론 성능, Extreme Reasoning 모드를 가질 것으로 예상하며 긴 시간과 큰 컨텍스트가 필요한 에이전트형 작업 성능이 좋아질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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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3-05 (목) ​ 주요 지수 : 나스닥 +1.29% > 러셀 +1.06% > S&P +0.78% > 다우 +0.49% 상승종목비율 : NYSE 178%, Nasdaq 229%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반도체, 임의소비, 테크 - 📉약세 : 필수소비, 에너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의 차세대 모델인 GPT-5.4가 곧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GPT-5.4는 GPT-5.2보다 최대 2.5배 큰 컨텍스트 윈도우(40만 개 → 100만 개)를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과 앤스로픽의 컨텍스트 윈도우 크기와 같습니다. Reasoning 성능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몇 시간씩 걸리는 작업에서도 성능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원문 구간 2

    사용자가 요청한 세부 정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오류 발생 가능성도 낮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Codex처럼 훨씬 더 컨텍스트 윈도우도 크게 쓰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Agentic AI 워크로드에서 훨씬 퍼포먼스가 좋아질 겁니다. Extreme Reasoning 모드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더 어려운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예정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답이 빨리 나오는 걸 선호하기에 Instant 모델이 ChatGPT 사용자 경험에 중요하겠지만, Plus 혹은 Pro 구독자들 입장에서는 Reasoning 지능을 더 높여주길 바라서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서치하며 쓸 때에도 ChatGPT에서 GPT-5.2 Pro에서 Extended 버전으로 생각을 켜놓고 기술분석에 쓰고, 나머지 일반적인 작업들은 Gemini 3.1 Pro를 통해서 작업합니다. AI를 어떻게 하면 더 써서 생산성을 높일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늘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2) 앤스로픽 CEO가 2,000명이 넘는 직원들에게 최근 국방부-오픈AI 딜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총 1,600자로 이뤄져 있어서 내용 자체는 꽤 많은데 핵심만 정리하면:

사실·구조AI ASIC 밸류체인주 대상 · 산업·업종 · AI ASIC

물량 증가 속에서 파트너별 수혜 강도는 왜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SIC 물량은 전반적으로 늘어도 하이퍼스케일러가 메인 칩 파트너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수혜 강도가 크게 바뀌고 투자 포인트도 1년에 2~3번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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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미디어텍의 TPU 칩이 tape-out되고 나서 얼마의 성능을 내느냐가 브로드컴에게 중요합니다. ⓐ가 좀 복잡합니다. ASIC 기업들은 '프로젝트들 드랍한 거 아니다, 정상 생산 중이다'라고 하는데 IB들은 '사실상 드랍했다'라고 말하기에 상충되는 것 같아보여서 그렇습니다. Bird-eye view로 보면 이렇습니다. ASIC들은 모두 전년 대비 물량을 늘립니다. 성장률들도 낮지 않습니다. 사실상 드랍된 Maia 100, 200도 생산량은 늘리고, 경쟁력이 낮아진 Trainium 3도 생산량은 늘립니다. AI 워크로드 수요 자체가 워낙 커져서 사면 또 어디엔가 저부가가치 내부 워크로드에라도 충분히 쓸 데는 많습니다. 다만, 메인 칩으로 택하지 않는다입니다. ASIC 밸류체인은 계속해서 좋고, 늘 말씀드렸었지만 GPU와 ASIC은 서로 같이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디테일이 중요한 건 여기서 중요한 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떤 ASIC 파트너사를 택하느냐에 따라서 수혜강도가 그때그때 크게 바뀌므로 ASIC 파트너사의 투자포인트가 1년에도 2~3번씩 바뀔 수 있다는 게 이슈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보면 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실제로 서버에 쓰는 CapEx 중에서 GPU와 ASIC의 비중을 바꿀 정도로 투자를 늘렸냐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엔비디아 파트에서 AI 공급망 체크를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구글 같은 경우 TPU v7에서 엔비디아의 1세대 이전 칩인 GB200 NVL72와 비교할 때 TCO 대비 퍼포먼스가 비슷하거나 우수해지자 물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엔비디아가 Blackwell을 2024년에 출시하고 2025년에 양산했다면, 구글은 TPU v7을 2025년에 출시하고 2026년에 Blackwell을 저가에 양산하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다시 브로드컴으로 돌아와서, 브로드컴이 6번째 고객으로 오픈AI를 발표했습니다. 고객을 쭉 정리하면 ①구글 ②메타 ③바이트댄스 ④애플 ⑤앤스로픽 ⑥오픈AI입니다. 앤스로픽은 TPU를 구매하여 자체 랙 솔루션으로 만드는 조합으로 2026년까지 1GW의 컴퓨팅을 확보하고 2027년에는 3GW로 주문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메타는 Multi-GW 규모로 확장, 애플과 바이트댄스의 출하량도 2027년에 2배 이상 늘어나고, 오픈AI는 2027년부터 1GW의 컴퓨팅을 갖춘 1세대 Custom XPU를 출하할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에 순수 AI 칩 매출만으로 $100B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네트워킹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구리와 광학의 선택을 어떤 비용·성능 맥락에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구리를 쓸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대한 구리를 쓰려 하지만, 데이터센터 CapEx 비중 1~2% 수준의 비용 증가로 성능이 10%씩 개선되면 과감히 투자하는 환경이라 네트워킹 선택은 혼잡하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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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GW당 $20B정도가 브로드컴의 매출로 잡히기에 대략 네트워킹 매출까지 모두 포함하면 2027년 연간 AI 매출이 $200B가 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입니다. 웨이퍼, HBM, 기판 등 핵심 부품 생산용량을 2028년까지 완전히 확보하여 공급 리스크를 최소화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군과 랙 규모 매출비중이 늘더라도 GPM 77%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며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우려는 크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네트워킹에서는 '구리가 가능하면 구리를 써라'는 얘기를 하곤 하는데, 브로드컴은 이번에 광학과 AEC의 가격 대비 비효율성을 강조하면서 당사 Tomahawk Swtich와 DAC의 조합이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러니하게 AEC를 꼬집었음에도, 최근에 구리가 광학으로 대체되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호실적에도 하락했던 CRDO가 시간외 +8% 상승, 광학으로의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자 수혜를 입었던 LITE/COHR가 시간외 -2% 하락 중입니다. CRDO는 FY26 기준 29배로 워낙 저렴해지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ALC(MicroLED)을 선보이고 하이퍼스케일러에 채택되는 시기가 오기까지는 '돈은 계속해서 잘 버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잘 벌지 모르겠다'에 반응하며 멀티플 압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이렇게 반등에 어디까지 멀티플이 올라갈지는 역량 밖이라 예상할 수는 없습니다. 멀리 볼 때 광학이 점점 더 Scale-up까지 침투해오는 것도 맞고, 시장에서 점점 더 점유율을 잃고 있는 ANET까지도 고성장하고 있을 만큼 네트워킹 시장이 워낙 중요해지는 것도 맞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꼭 구리냐 광학이냐보다 구리를 쓸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대한 구리를 쓰는 것도 맞고,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전체 워크로드 관점에서 비용을 늘리더라도 CapEx에서 차지하는 영향은 1~2%정도 내외인데 성능향상은 10%씩 나오는 것(e.g. 메모리)이라면 과감하게 투자하는 상황도 맞아서, 시장이 이렇게 혼잡하게 돌아가다보니 그냥 미래가 확실한 걸 고르자는 방향으로 몰려있는 것도 맞습니다. ​ (2) 엔비디아가 Morgan Stanley TMT 컨퍼런스에서 말한 내용들 중에서, 핵심은: 엔비디아가 메모리, 웨이퍼, CoWoS, 패키징 용량, 시스템, 커넥터, 케이블, 광학 등 모든 것을 확보해뒀다는 점입니다. 공급망 확보에 매우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서 이번 실적발표 때 자료로 전해드린 것처럼 GPM 75%를 향한 길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사실·구조메모리 수급주 대상 · 산업·업종 · DRAM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AI 수요가 DRAM 공급과 가격에 어떤 제약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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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생산능력과 클린룸이 AI 수요 증가에 비해 부족하고, HBM은 DRAM 수요의 약 10%지만 생산능력의 25% 이상을 소비해 HBM 수요가 늘수록 일반 DRAM 공급은 줄어드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WS Trainium 4로 가면 복잡성이 또 한 번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예상대로 칩 생산을 크게 늘릴지는 좀 더 두고보긴 해야 합니다. 엔비디아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X Factor를 계속해서 추가하면서 Maia 200 물량이 줄어들었고, MTIA Olympus 물량이 줄어들었고, Trainium 3 물량이 줄어들었습니다. ​ (5) 전자신문에 따르면, SEC가 1Q26 DRAM 가격 인상률을 QoQ 100% 이상으로 확정했다고 전해집니다. 1월에 QoQ 70%로 협의했었는데 한 달 사이 더 높아진 것입니다. 1월에도 가격인상률 때문에 업계에서 얘기가 많았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빅테크들이 공급 물량 선제 확보를 위해서 SEC, SKH와 컨택을 늘려왔었습니다. 공급 논의 중에도 수요가 급증하자 1월에 이어서 2월에도 가격을 추가로 높인 상태입니다. ​ (6) 대만의 Nanya는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개선되고 있지 않으며, 연말까지 QoQ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수급 불균형은 아무리 빨라도 2028년 하반기에나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AI 수요 급증 때문에 메모리가 부족한 것인데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신규 생산능력에는 한계가 있고 클린룸 자체도 계획을 볼 때 수요증가분에 비해서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 AI 수요 성장속도를 맞추기가 어렵지 않겠냐 하는 것입니다. 또한 AI 서버에 사용되는 DRAM의 BOM은 2024년 4% → 2025년 7% → 2026년 10%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아직까지 엄청나게 높은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HBM은 DRAM 수요의 10%정도를 차지하지만, 생산능력으로 보자면 25% 이상을 소모하고 있기 때문에 HBM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DRAM의 공급량은 계속해서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Polaris Forge 2 캠퍼스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2.15B 선순위 담보부채권 발행 가격을 발표했습니다. 2031년 만기, 6.750%, 98%의 발행가입니다. 이게 코어위브향으로 들어가는 캠퍼스입니다. 6.750%면 SOFR(3.70%) + 305bp인데 조달 금리가 꽤 좋습니다.

판단 방법네오클라우드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볼 때 어떤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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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와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이 끝난 구형 칩도 GPM 약 50%로 수익화할 수 있게 하는 스팟 가격 유지가 중요하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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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공모 자체는 3월 10일경 완료될 것으로 봤습니다. 코어위브와 어플라이드 디지털 모두에게 좋은 뉴스였습니다. ​ (2) 코어위브는 Perplexit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어위브 클라우드에서 퍼플렉시티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CoreWeave Kubernetes Service에서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하며, W&B 모델을 사용해 실험부터 프로덕션까지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며 관리하기까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이 이전보다 점점 더 늘어나는 중입니다.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건 ⓐ금리인하 및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을 모두 끝내고 GPM 50%정도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는 구형 칩들도 수익화가 가능할 정도의 Spot Price가 유지되는가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는데 흥미로운 건 앤스로픽이 서명 명단에 없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공급망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BTM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BTM 확대로 병목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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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온사이트 발전으로 전력 병목은 완화되고 2028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50%가 BTM이 될 수 있으며, 제약은 에너지에서 건설을 거쳐 CY27에는 실리콘으로 옮아 메모리·로직 부족이 심해질 수 있다고 요약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약간의 감정싸움 비슷하게 번져가는 모습이긴 합니다.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신규 발전 장비를 직접 건설, 조달, 구매, 전력 공급을 위한 모든 송전 및 인프라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발표입니다. 전력회사 및 주 정부와 별도의 전기요금 체계에 대해서 협상할 것이며, 전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된 전력 요금을 지불할 계획입니다. 최근에 왜 이렇게 BTM 프로젝트 위주로 정책적인 푸시가 생기고 있나를 정리해보자면, 이게 2025년 11월 선거랑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당시 버지니아와 뉴저지에서 민주당이 당선된 이유로 다들 꼽는 것이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유권자들의 분노를 '데이터센터 때문이다'라고 쏠리게 만들었던 전략 덕분이었다고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이들도 데이터센터가 본인 전기료를 부담하기 위해서는 BTM 프로젝트를 늘려라라고 주장하는 것이라서 블룸에너지 및 가스 발전 장비 제공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BE, CAT, CMI, FTAI, KGS 등등이 있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SemiAnalysis 자료의 핵심만 5줄로 정리하면:

  2. 원문 구간 2

    데이터센터 전력에 대한 병목이 완화될 것 이는 BTM/On-site generation 덕분, 2028년 DC 프로젝트 중 50%가 BTM이 될 것 수요 강세 상황에서 시장 병목이 이동함에 있어서 제약 요인이 에너지 → 건설로 갈 것 FTM쪽에는 Negative, BTM쪽에는 Postiive, 전체 업스트림(칩)은 약간의 Positive CY27로 가며 전반적인 병목이 전력 → 실리콘으로 옮겨갈 것. 메모리/로직 쇼티지 더 심해진다입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SE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씨리미티드 4Q25 실적발표 : Shopee GMV 대비 이익률에 담긴 의미> 자료를 통해서 전해드렸습니다. 핵심은 Shopee GMV 대비 Adj EBITDA 마진율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부분인데, 전체적으로 머니가 Adj EBITDA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사 Adj EBITDA 자체는 10% 위에 있습니다. CY26 PER 22~23배입니다. ​ (2)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ChatGPT 채팅 내 결제 기능까지 갖는 대신, 이커머스 파트너사의 앱을 통해서 결제하거나 이커머스 기업들의 웹사이트로 이동시켜주고 일부 결제 수수료를 받는 비즈니스로 전략을 바꾸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Shopee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Sea Limited

GMV 대비 이익률만으로 수익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hopee의 GMV 대비 조정 EBITDA 마진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머니 사업의 조정 EBITDA 비중이 높아져 전사 조정 EBITDA가 10%를 웃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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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데이터센터 전력에 대한 병목이 완화될 것 이는 BTM/On-site generation 덕분, 2028년 DC 프로젝트 중 50%가 BTM이 될 것 수요 강세 상황에서 시장 병목이 이동함에 있어서 제약 요인이 에너지 → 건설로 갈 것 FTM쪽에는 Negative, BTM쪽에는 Postiive, 전체 업스트림(칩)은 약간의 Positive CY27로 가며 전반적인 병목이 전력 → 실리콘으로 옮겨갈 것. 메모리/로직 쇼티지 더 심해진다입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SE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씨리미티드 4Q25 실적발표 : Shopee GMV 대비 이익률에 담긴 의미> 자료를 통해서 전해드렸습니다. 핵심은 Shopee GMV 대비 Adj EBITDA 마진율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부분인데, 전체적으로 머니가 Adj EBITDA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사 Adj EBITDA 자체는 10% 위에 있습니다. CY26 PER 22~23배입니다. ​ (2)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ChatGPT 채팅 내 결제 기능까지 갖는 대신, 이커머스 파트너사의 앱을 통해서 결제하거나 이커머스 기업들의 웹사이트로 이동시켜주고 일부 결제 수수료를 받는 비즈니스로 전략을 바꾸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ChatGPT 수익화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무료 사용자를 어떤 방식으로 수익화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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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파트너를 통해 광고 판매를 먼저 키운 뒤 자체 광고기술로 전환할 수 있다고 예상하며, 94.5%인 무료 사용자의 수익화가 핵심 과제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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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월 24일, 2월 26일 자료에서 이커머스 자체가 AI에 대체된다는 건 비약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전해드렸던 것과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앱을 대체하기보다는 First Funnel이 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 중입니다. 결국 이게 구글과 페이스북이 해왔던 광고입니다. ​ (2) The Infomation이 오픈AI가 ChatGPT 광고를 판매하기 위해 TTD와 파트너십을 맺는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TTD는 시간외 +9%로 반응 중입니다. 초기에는 외부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광고 판매를 키우고 사업을 일단 성장시키고 나서, 그다음에 자체 광고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페이스북도 처음에 2006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 기술 스택을 사용하다가 자체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ChatGPT WAU는 9억 1천만 명인데 유료구독자는 5천만 명이므로 94.5%의 사용자가 무료 사용자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는가가 올해 오픈AI에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026년 3월 5일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3.05

3월 5일 기준 1분기 누적 비행과 일평균 속도는 어떻게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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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누적 비행은 1,813건, 당일 일간 데이터는 21건 증가했고 63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78건이라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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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81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Q는 6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78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3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6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2026년 2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는 YoY 127%로 매우 강합니다. 3월은 계절적으로 강세구간이라서 이정도면 1Q26 매출성장률도 YoY 80~90%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6 PER은 23.5배입니다. YLDS는 MoM 56%, Figure Connect와 Markets의 핵심 사업들인 Democratized Prime 지표들도 MoM 30~51%씩 성장하여 매우 좋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3.05

USDC 유통량의 횡보를 어떤 거래 구조와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63.7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59억달러이며 유통량은 26주간 횡보했다.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비중 때문에 BTC 약세가 단기 역풍이라는 해석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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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81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Q는 6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78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3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6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2026년 2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는 YoY 127%로 매우 강합니다. 3월은 계절적으로 강세구간이라서 이정도면 1Q26 매출성장률도 YoY 80~90%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6 PER은 23.5배입니다. YLDS는 MoM 56%, Figure Connect와 Markets의 핵심 사업들인 Democratized Prime 지표들도 MoM 30~51%씩 성장하여 매우 좋습니다.

판단 방법피겨 테크놀로지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놀로지

피겨의 펀더멘털은 어떤 지표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 방향은 Provenance TVL, Figure Markets 작동은 YLDS 유통량으로 보며, HELOC 발행 추이와 DeFi 생태계 안착이 펀더멘털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피겨 테크놀로지 4Q25 실적발표 : 매출성장률 YoY 91%, 일회성 비용과 락업 우려 속 펀더멘탈 체크> 자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피겨의 ⓐHELOC 발행량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87M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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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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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3월 5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와 3월 4일·3월 3일 일간보고 링크를 먼저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도 읽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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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주요 지수는 나스닥 +1.29%, 러셀 +1.06%, S&P +0.78%, 다우 +0.49%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78%, Nasdaq 229%로 녹색입니다. 적자성장주·바이오텍·반도체·임의소비·테크가 강했고 필수소비와 에너지는 약했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으로 보겠습니다. GPT-5.4는 곧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GPT-5.2의 40만 개보다 최대 2.5배 큰 100만 개 컨텍스트 윈도우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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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

구글과 앤스로픽 수준의 컨텍스트 크기이고 Reasoning 성능도 크게 좋아진 것으로 추정합니다. 몇 시간씩 걸리는 작업에서도 사용자가 요청한 세부 정보 이해도는 높고 오류 발생 가능성은 낮아질 수 있어, 큰 컨텍스트와 오랜 시간이 필요한 Codex 같은 Agentic AI 워크로드 성능이 훨씬 좋아질 겁니다. Extreme Reasoning 모드도 추가될 예정이며, 더 어려운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Instant 모델은 빠른 답을 원하는 ChatGPT 경험에 중요하지만 Plus·Pro 구독자는 더 높은 추론 지능을 바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서치하며 쓸 때에도 ChatGPT에서 GPT-5.2 Pro의 Extended 버전으로 생각을 켜놓고 기술분석에 쓰고, 나머지 일반적인 작업들은 Gemini 3.1 Pro를 통해서 작업합니다. AI를 어떻게 하면 더 써서 생산성을 높일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늘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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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앤스로픽 CEO는 2,000명 넘는 직원에게 최근 국방부-OpenAI 딜에 관한 생각을 약 1,600자로 밝혔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오픈AI가 고민한 거 다 내가 해봤는데, 그걸로 안전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국방부가 앤스로픽에 숨긴 것이 있고 양사를 똑같이 대우하지 않았으며, OpenAI에 요구한 것을 자신들도 요구했지만 자신들에게는 거절하고 OpenAI에는 허용했다고 주장합니다. 트럼프가 자신들을 싫어하는 진짜 이유로는 기부하지 않은 것, 독재자식 찬사를 보내지 않은 것, 트럼프 AI 정책에 반하는 규제를 지지한 것, 직원에게 환심을 사려 결탁하는 대신 레드라인을 굳건히 지킨 것을 들었습니다. 이어 xAI 핵심 인력 변화처럼 알리바바 Qwen 팀도 큰 변화를 겪고 있다고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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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최근 xAI 팀도 핵심 인원 상당수가 나갈 만큼 변화를 겪은 것으로 아는데, 알리바바 Qwen 팀도 꽤 많은 변화를 겪고 있어 정리해봅니다. 사실상 알리바바 전사 CEO이자 알리바바 클라우드 CEO가 Qwen 팀에 더 직접적으로 개입하고, 구글 제미나이 팀 출신을 영입해 지도부에 앉힌 뒤 기존 Qwen Head가 나갔고 팀원들의 대규모 이탈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Qwen 자체는 발전을 잘하고 있지만 알리클라우드 매출성장률이 워낙 낮고 수익화 진척이 없다는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마 향후 Qwen 모델은 곧 폐쇄소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하드웨어로 넘어가면 브로드컴은 4Q25 실적 뒤 시간외 +4%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모두 상당히 밸류가 괜찮아졌고, 2025년 4월 이후 오랜만에 웬만한 기업이 성장성 대비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온 것 같다고 봅니다. 매출 193.1억달러는 전년 대비 29%, EPS 2.05달러는 28%, 반도체 솔루션 125.2억달러는 52%, 소프트웨어 68억달러는 1% 성장했습니다. AI 매출 84억달러는 106% 성장했지만 전사 비중은 43.5%입니다. 엔비디아 AI 매출 비중은 90%를 넘고 전사 성장률은 73%라, 브로드컴은 전사에 AI가 기여하는 정도가 더 낮아 Non-AI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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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CY1Q26에서는 매출 220억달러, 전년 대비 47%로 가속을 말했습니다. 올해는 구글 TPU 물량 전부를 브로드컴이 출하하기 때문에 성장률로는 좋아 보일 시기입니다. 이슈는 구글 TPU가 ASIC 수요 일부를 먹으며 성장하는 와중에 CY27 혹은 그 이후 구글이 미디어텍에 더 많은 물량을 맡길 것이라는 점이고, 미디어텍 TPU 칩이 tape-out된 뒤 어느 정도 성능을 내느냐가 중요합니다. ⓐ가 복잡합니다. ASIC 기업은 ‘프로젝트들 드랍한 거 아니다, 정상 생산 중이다’라고 하지만 IB는 ‘사실상 드랍했다’고 하니 상충돼 보입니다. Bird-eye view로 보면 이렇습니다. ASIC은 모두 전년 대비 물량을 늘리고 성장률도 낮지 않습니다. 사실상 드랍된 Maia 100·200도, 경쟁력이 낮아진 Trainium 3도 생산량은 늘립니다. AI 워크로드 수요가 워낙 커져 저부가가치 내부 워크로드에도 쓸 데는 있습니다. 다만, 메인 칩으로 택하지 않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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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밸류체인은 계속 좋고 GPU와 ASIC은 같이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가 어느 ASIC 파트너사를 택하느냐에 따라 수혜 강도가 크게 바뀌므로 투자 포인트가 1년에도 2~3번씩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 서버에 쓰는 CapEx에서 GPU와 ASIC 비중을 바꿀 정도로 투자를 늘렸느냐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구글은 TPU v7이 엔비디아 1세대 이전 칩인 GB200 NVL72와 비교해 TCO 대비 성능이 비슷하거나 우수해지자 물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엔비디아가 Blackwell을 2024년 출시하고 2025년 양산했다면, 구글은 TPU v7을 2025년 출시하고 2026년에 Blackwell을 저가에 양산하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브로드컴은 여섯 번째 고객으로 OpenAI를 발표했고 고객은 ①구글 ②메타 ③바이트댄스 ④애플 ⑤앤스로픽 ⑥OpenAI입니다. 앤스로픽은 TPU 구매와 자체 랙 솔루션 조합으로 2026년 1GW, 2027년 3GW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고, OpenAI는 2027년부터 1GW 컴퓨팅을 갖춘 1세대 Custom XPU를 출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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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Multi-GW 규모로 확장하고, 애플과 바이트댄스 출하도 2027년에 두 배 이상 늘어난다고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 순수 AI 칩 매출만으로 1,000억달러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GW당 약 200억달러가 브로드컴 매출로 잡히므로 네트워킹까지 포함하면 2027년 연간 AI 매출 2,000억달러를 기대한다는 의미입니다. 웨이퍼·HBM·기판 등 핵심 부품 생산용량을 2028년까지 완전히 확보해 공급 리스크를 최소화했고, AI 제품군과 랙 규모 매출 비중이 늘어도 GPM 77%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우려는 크지 않다고 했습니다. 네트워킹에서는 ‘구리가 가능하면 구리를 써라’고 하지만, 브로드컴은 광학과 AEC의 가격 대비 비효율성을 강조하며 Tomahawk Switch와 DAC 조합이 훨씬 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AEC를 꼬집었음에도 구리가 광학으로 대체되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CRDO는 시간외 +8%, 광학 전환 수혜였던 LITE·COHR는 -2%로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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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DO는 FY26 기준 29배로 워낙 저렴해지긴 했습니다. 다만 ALC(MicroLED)을 선보이고 하이퍼스케일러에 채택되는 시기가 오기까지는 ‘돈은 계속해서 잘 버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잘 벌지 모르겠다’에 반응하며 멀티플 압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등에 어디까지 멀티플이 올라갈지는 제 역량 밖이라 예상할 수 없습니다. 멀리 보면 광학이 점점 Scale-up까지 침투하는 것도 맞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잃는 ANET도 고성장할 만큼 네트워킹 시장이 중요해지는 것도 맞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구리냐 광학이냐보다 구리를 쓸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대한 구리를 쓰고, 데이터센터 전체 워크로드에서 비용을 늘려도 CapEx의 1~2% 내외인데 성능 향상은 10%씩 나온다면 메모리처럼 과감히 투자하는 상황입니다. 시장이 혼잡해 그냥 미래가 확실한 것을 고르자는 방향으로 몰리는 것도 맞습니다. 엔비디아는 메모리·웨이퍼·CoWoS·패키징·시스템·커넥터·케이블·광학 등 모든 것을 확보했고 GPM 75%를 향한 길에 무리가 없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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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OpenAI에 300억달러, 앤스로픽에 10억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두 기업은 IPO를 앞두고 있어 이후 이 정도 규모로 투자할 기회는 없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두 기업 모두 거의 대부분의 금액을 엔비디아 칩 구매에 쓸 것이므로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칩도 팔고 글로벌 1~2위 AI Labs 지분도 얻는 효과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자료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젠슨 황은 OpenAI 계약을 통해 AWS에서 엔비디아 용량을 늘리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2025년부터 OpenAI 용량을 Azure에서 OCI로 옮겼고 이제 AWS로 컴퓨팅 계약을 늘리는 중입니다. 최근 AWS 용량을 엄청나게 늘리며 OpenAI가 더 많은 용량을 쓰도록 최대한 빠르게 늘려주고 있고, 올해 AWS가 엔비디아 칩을 매우 적극적으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앤스로픽과의 협력도 강조했는데 AWS와 Azure 모두에서 용량을 늘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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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은 2025년 말 ARR 90억달러에서 2026년 2월 140억달러, 2026년 3월 190억달러까지 매출이 매우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 엔비디아 GPU 수요에 계속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주 옵토일렉트로닉 Overweight 이닛에 이어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AAOI CFO가 한 말도 정리합니다.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가 해결됐다고 했고, 이미 새 펌웨어가 출하됐으므로 2Q26부터 있을 800G 트랜시버 대규모 출하는 예정대로라고 확인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AI 공급망의 절대 병목이 InP 레이저 칩 제조에 있다고 알고 있어, 자체 레이저 칩 제조시설을 가진 몇 안 되는 기업인 AAOI가 늘어나는 수요를 포착하기에 좋은 포지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텍사스 팹을 갖고 있고 미국 생산 송수신기는 아시아보다 10~15% 정도만 비싸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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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년 트랜시버 가격은 15~20%씩 인하되곤 했지만 지금은 공급부족이 심각해 가격 인하는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800G는 트랜시버당 400달러, 1.6T는 700~800달러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2027년 중반 ARR 3억7,800만달러 목표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세 곳의 예상 수요를 기반으로 산출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대만 생산량을 늘리지만, 2027년까지 들어올 800G·1.6T 생산설비 대부분은 미국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모건스탠리는 OpenAI/AWS 딜 이후 조사에서 Trainium 3 시스템 성능이 엔비디아에 비해 경쟁력이 없어 물량 증가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출시가 아니라 양산 시점으로 보면 Trainium 3은 2Q26부터, Trainium 4는 4Q27쯤입니다. TPU v7도 2Q25 출시였지만 양산은 2~3Q26부터 본격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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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가 Trainium 4로 가면 복잡성이 또 한 번 엄청나게 증가하므로 예상대로 칩 생산을 크게 늘릴지는 더 두고봐야 합니다. X Factor를 계속 추가하면서 Maia 200 물량이 줄고 MTIA Olympus 물량이 줄고 Trainium 3 물량도 줄었습니다. 엔비디아에는 좋은 방향입니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SEC는 1Q26 DRAM 가격 인상률을 전분기 대비 100% 이상으로 확정했습니다. 1월에는 전분기 대비 70%로 협의했는데 한 달 사이 더 높아진 것입니다. 1월에도 가격인상률을 놓고 업계 이야기가 많았지만 빅테크는 공급 물량 선제 확보를 위해 SEC, SKH와 접촉을 늘렸고, 공급 논의 중에도 수요가 급증하자 1월에 이어 2월에도 가격을 추가로 높였습니다. 대만 Nanya는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개선되지 않고 연말까지 전분기 대비 가격 상승이 이어질 수 있으며, 아무리 빨라도 2028년 하반기에나 개선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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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가 부족하지만 공급업체의 신규 생산능력에는 한계가 있고, 클린룸도 계획상 수요 증가분보다 부족해 앞으로 AI 수요 성장속도를 맞추기 어렵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AI 서버에 쓰는 DRAM의 BOM은 2024년 4%에서 2025년 7%, 2026년 10% 정도로 예상되며 아직 엄청나게 높은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HBM은 DRAM 수요의 약 10%를 차지하지만 생산능력으로는 25% 이상을 소모하므로 HBM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DRAM 공급량은 계속 줄어듭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Polaris Forge 2 캠퍼스 건설 자금조달의 하나로 21.5억달러 선순위 담보부채권 발행 가격을 발표했습니다. 이게 코어위브향으로 들어가는 캠퍼스입니다. 2031년 만기, 6.750%, 발행가 98%이며 6.750%는 SOFR 3.70%에 305bp를 더한 것으로 조달금리가 꽤 좋습니다. 공모 자체는 3월 10일경 완료될 것으로 봤고 코어위브와 어플라이드 디지털 모두에게 좋은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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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는 Perplexit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어위브 클라우드에서 퍼플렉시티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를 활용하고 CoreWeave Kubernetes Service에서 추론을 실행하며, W&B 모델을 통해 실험부터 프로덕션까지 모델을 훈련·파인튜닝·관리하기까지 지원합니다. 코어위브의 소프트웨어 채택은 이전보다 점점 늘고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것은 ⓐ금리 인하 및 자금조달, ⓑ소프트웨어 채택 증가, ⓒ감가상각을 끝낸 구형 칩도 GPM 50% 정도로 서비스할 수 있게 하는 스팟 가격이 유지되는가입니다. 이어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와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구글·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OpenAI·오라클이 서명에 참여했고, 흥미롭게도 앤스로픽은 명단에 없습니다. 약간의 감정싸움 비슷하게 번져가는 모습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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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기업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신규 발전 장비를 직접 건설·조달·구매하고, 전력 공급을 위한 모든 송전 및 인프라 업그레이드 비용도 부담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력회사와 주 정부에 별도 전기요금 체계를 협상하고 전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된 전력 요금을 낼 계획입니다. 왜 BTM 프로젝트 위주로 정책적 푸시가 생기나를 보면 2025년 11월 선거와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당시 버지니아와 뉴저지에서 민주당이 당선된 이유로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유권자 분노를 ‘데이터센터 때문이다’로 쏠리게 만든 전략을 꼽는다는 것입니다. 이들도 데이터센터가 본인 전기료를 부담하게 하려면 BTM 프로젝트를 늘리라고 주장하는 것이어서, 블룸에너지와 가스 발전 장비 제공자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BE, CAT, CMI, FTAI, KGS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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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일간보고의 SemiAnalysis 자료 핵심을 다섯 줄로 줄이면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은 완화될 것이고, 이는 BTM·온사이트 발전 덕분이며 2028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 50%가 BTM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요 강세에서 시장 병목이 이동하면 제약 요인은 에너지에서 건설로 갑니다. FTM쪽에는 Negative, BTM쪽에는 Positive, 전체 업스트림 칩에는 약간의 Positive입니다. CY27로 가며 전반 병목은 전력에서 실리콘으로 옮고 메모리·로직 쇼티지가 더 심해진다는 정리입니다. Sea 실적은 Shopee GMV 대비 조정 EBITDA 마진율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머니가 조정 EBITDA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며 전사 조정 EBITDA는 10% 위에 있고, CY26 PER은 22~23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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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ation에 따르면 OpenAI는 ChatGPT 채팅 안 결제 기능까지 갖추되 이커머스 파트너 앱을 통해 결제하거나 이커머스 기업 웹사이트로 이동시키고 일부 결제 수수료를 받는 비즈니스로 전략을 바꾸는 중입니다. 2월 24일과 2월 26일 자료에서 이커머스 자체가 AI에 대체된다는 것은 비약이라고 봤던 내용과 비슷한 방향입니다. 앱을 대체하기보다 First Funnel이 되는 쪽으로 전환하는 것이고, 결국 이게 구글과 페이스북이 해왔던 광고입니다. 또 The Information은 OpenAI가 ChatGPT 광고를 판매하기 위해 TTD와 파트너십을 맺는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고 TTD는 시간외 +9%로 반응했습니다. 초기에는 외부 파트너 도움으로 광고 판매를 키우고 사업을 성장시킨 뒤 자체 광고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페이스북도 처음 2006년에 마이크로소프트 광고 기술 스택을 쓰다가 자체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ChatGPT WAU는 9억1천만명, 유료 구독자는 5천만명이라 94.5%가 무료 사용자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수익화할지가 올해 OpenAI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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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핀테크·코인으로 넘어갑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813건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 늘었고 1Q는 63일이 지났으므로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78건입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63.7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59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6주간 횡보 중이고, 단기적으로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므로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에서는 역풍입니다. 피겨 테크의 2026년 2월 영업 데이터도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는 전년 대비 127%로 매우 강합니다. 3월은 계절적으로 강세 구간이라 이 정도면 1Q26 매출 성장률도 전년 대비 80~90%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하고 CY26 PER은 23.5배입니다. YLDS는 전월 대비 56%, Figure Connect와 Markets의 핵심 사업인 Democratized Prime 지표들도 전월 대비 30~51%씩 성장해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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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적발표는 피겨 테크놀로지 4Q25 실적발표 : 매출성장률 전년 대비 91%, 일회성 비용과 락업 우려 속 펀더멘털 체크 자료에서 전했습니다. 피겨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것은 Provenance TVL 볼륨 15.1억달러이고,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YLDS 유통량 5.87억달러입니다. 펀더멘털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와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고,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및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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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 밖의 이후 결과나 투자 의견은 추가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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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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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작성자의 도구 사용 경험과 랩 운용 안내도 해당 flow 순서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보도·추정·예상은 확인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고 명백한 오탈자만 읽기 쉽게 정리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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