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엔터프라이즈 AI와 AI 인프라 수요 연결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Labs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기업의 AI 도입은 AI Labs와 데이터센터·전력 투자로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은 LLM을 자체 데이터로 사전·사후훈련하거나 완성된 AI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API·제품 사용은 AI Labs ARR로 이어진다. AI Labs는 장기 컴퓨팅 임대와 자본·부채 조달로 투자 재원을 마련하며 클라우드는 자체 구축·GPU 베어메탈 임대·전력 연결 부지 임대 방식으로 컴퓨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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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이전에 전해드렸던 내용이지만, 전체의 흐름을 보는 데 엔터프라이즈AI 동향이 중요합니다.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가를 보시면: (1) 기업들이 AI Labs(e.g. OpenAI, Anthropic)의 LLM(폐쇄소스 or 오픈소스)을 가지고 자체 데이터를 넣어 사전훈련(pre-training)합니다. 기본적으로 중간중간 모델을 업그레이드할 때나, 추론하면서도 새롭게 데이터를 추가하여 훈련시킬 때마다 계속해서 사후훈련(post-training)은 계속됩니다. 혹은 모델부터 사용하지 않고 이미 만들어진 AI 애플리케이션(ChatGPT/Sora/Codex, Claude Code, Cursor, Suno, Harvey 등)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2) AI Labs의 LLM API를 사용할 때마다, 혹은 AI Labs가 만든 제품을 직접 사용할 때마다 AI Labs의 ARR이 올라갑니다. 오픈AI의 ARR은 올해 말 기준 $20B, 앤트로픽의 ARR은 올해 말 기준 $9B입니다. 기업이나 소비자들의 LLM 토큰 사용량 성장세가 워낙 빠르다보니 CY26 기준 앤트로픽의 ARR이 $26B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앤트로픽이 $26B라고 가정하면 오픈AI는 $40~50B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글, MSL, xAI, 기타 오픈소스 AI Labs들의 ARR을 모두 더한다면 CY26에 AI Labs의 ARR은 $100B를 넘길 것으로 추정합니다.
- 원문 구간 3
(3) AI Labs는 당장 흑자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AGI로 가기 위한 자금 및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자금조달이 목표이므로 들어온 매출을 그대로 모두 투자하고 있습니다. AI Labs가 자체적으로 현금이 있는 것은 아니니 클라우드 기업들에게 컴퓨팅을 장기로 빌립니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코어위브, 아마존, 자체 데이터센터까지 구축할 예정입니다. 앤트로픽은 아마존, 구글을 통해서 서비스 중입니다. 그리고 ARR로 채워지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성장한 ARR만큼 높아진 밸류에이션을 레버리지 삼아 자본조달 및 부채조달 방식으로 필요한 재원을 조달합니다.
- 원문 구간 4
(4) AI Labs가 컴퓨팅을 장기 임대하는 것을 계약으로 받았으므로, 클라우드 기업들은 컴퓨팅을 여러 갈래로 서비스하려 노력합니다: ⓐ자체적으로 데이터센터 부지를 구매하고, 전력을 조달하려 전력망 계약을 맺고, 전력기기도 N년 뒤에 인도되도록 준비하며, AI 칩 클러스터도 자체적으로 구축합니다. ⓑ혹은 네오클라우드에게 사용 가능한 GPU 베어메탈이 준비된 것을 5~6년간 통째로 빌리는 계약을 맺거나(CoreWeave, Nebius, IREN), ⓒ전력이 연결된 부지(Warm Shell)만 구매 혹은 임대하여 자신들이 클러스터를 채우기도(Oracle-Crusoe, Applied Digital)합니다.
- 원문 구간 5
여기서 오라클을 주요 임차인으로 두고 임대인으로서 성장한 게 크루소(Crusoe)입니다. (5) 계약이 확보됐고 AI Labs가 계속해서 성장 중인 것을 확인했으니, 클라우드 기업들이 어떻게 ⓐⓑⓒ에 대한 자금을 조달할 것인가도 갈라집니다. 크게 보자면 단기자산(GPU, Networking, Storage)이 있고, 장기자산(데이터센터 부지,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발전자산, 전력기기)이 있습니다. 건물을 지을 때 토지가격과 건물가격을 따로 매기는 것과 비슷합니다. 단기자산은 감가상각이 5년이라고 하면, 장기자산은 15~20년입니다. 성격이 다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단기 GPU·네트워킹·스토리지는 하이퍼스케일러 FCF나 회사채로, 장기 부지·전력·발전자산·전력기기는 PE·인프라 펀드 자금과 장기 임대료로 성격을 나누어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여기서 단기자산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체 FCF나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합니다. 장기자산은 Brookfield Asset Management, Apollo Global, KKR, BlackRock, BlackStone 같은 PE/인프라 펀드가 껍데기에 대한 자금을 조달해서 일정수준 이상의 임대료를 받아가는 식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ROIC가 높은 자산에 최대한 투자하는 게 중요하므로 부동산을 소유하는 대신 장기 임대료를 지불하고 아낀 현금을 GPU에 투자합니다. PE/인프라 펀드는 초우량 임차인으로부터 앞으로 15~20년 간 발생하는 안정적이고 물가 상승에 연동된 장기 임대 수익을 확보하게 되는 효과입니다.
시점 관찰2025년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규모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기준 2025.12
2025년 엔터프라이즈 AI 지출은 어느 정도이며 어디에 배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Menlo Ventures 기준 2025년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은 370억달러로 2023년 17억달러, 2024년 115억달러에서 커졌고 전년 대비 222% 증가했다. AI 애플리케이션 190억달러와 AI 인프라 180억달러로 나뉜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AI 심화편 자료입니다. AI 사이클의 핵심 지표는 AI Labs의 ARR입니다. 이 숫자가 성장해야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를 결정짓는 최전선에 Enterprise AI가 있습니다. Enterprise AI 규모는 23년 $1.7B → 24년 $11.5B → 25년 $37.0B로 매우 가파르게 성장 중입니다. 변곡점은 2025년부터 기업들이 Build가 아닌 Buy로 전략을 바꾸면서부터였습니다. 이미 여러 사용 사례에 퍼지고 있습니다. ARR $1B를 넘는 제품이 최소 10개, ARR $100M를 넘긴 제품은 50개이상입니다.
- 원문 구간 2
AI Boom vs AI Bubble 유례없는 속도로 침투 중인 Enteprise AI 기업들이 올해 생성형AI에 지출한 규모 : $37.0B (YoY 222%) Enterprise AI 규모는 2023년 $1.7B → 2024년 $11.5B → 2025년 $37.0B로 매우 가파르게 성장하는 중입니다. 이중 가장 큰 지출항목은 AI 애플리케이션에서 LLM API를 불러오는 비용으로 규모는 $19B입니다. 전체 SaaS 시장에서 6%정도 침투한 규모이며, 아직 S-Curve 침투 여력은 상당히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WAU) 추세
- 원문 구간 3
2026년 말e : $20~$26B Enterprise AI $37B → AI 인프라 투자: $18B + AI 애플리케이션 구매: $19B 3년 전 ChatGPT로 시작한 애플리케이션을 넘어서 여러 사용 사례에 퍼지고 있습니다. 현재 ARR $1B를 넘는 제품이 최소 10개, ARR $100M를 넘긴 제품은 50개에 달할 정도로 여러 제품들이 한 번에 고성장 중인 상태입니다. 주요 사용 사례는 코딩, 영업, 고객지원, 인사관리, 의료, 법률, 크리에이터 경제 등입니다. 생성형AI 사이클의 초기였던 2023~2024년에는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AI 모델을 구축하려고 해봤으나, 2025년부터는 ROI를 높이는 방법으로 자체 개발보다는 애플리케이션 결제(구매)를 택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4
Rillet, Campfire, Numeric 같은 스타트업들이 AI 우선으로 ERP를 구성하고, 자동화해주는 앱을 만드는 중입니다. Menlo Ventures가 생각하는 시장은 이렇습니다. 2025년 Enterprise AI 시장규모 : $37B AI Application : $19B (51%) Departmental AI : $7.3B (19.7%) Vertical AI : $3.5B (9.5%) Horizontal : $8.4B (22.7%) AI Infrastructure : $18B (49%)
- 원문 구간 5
Foundation Model API : $12.5B (33.8%) Model Training Infra : $4.0B (10.8%) AI Infra : $1.5B (4.1%) 순서대로 AI 애플리케이션 시장부터 살펴봅니다. AI 애플리케이션 $19B 시장 Departmental AI $7.3B + Vertical AI $3.5B + Horizontal $8.4B Departmental AI $7.3B 중 코딩이 $4.0B Departmental AI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영업처럼 특정 직무에 맞게 구축된 AI를 뜻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이 규모가 전체 SaaS 시장의 약 6% 침투에 해당해 S-커브의 침투 여력이 남아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AI Boom vs AI Bubble 유례없는 속도로 침투 중인 Enteprise AI 기업들이 올해 생성형AI에 지출한 규모 : $37.0B (YoY 222%) Enterprise AI 규모는 2023년 $1.7B → 2024년 $11.5B → 2025년 $37.0B로 매우 가파르게 성장하는 중입니다. 이중 가장 큰 지출항목은 AI 애플리케이션에서 LLM API를 불러오는 비용으로 규모는 $19B입니다. 전체 SaaS 시장에서 6%정도 침투한 규모이며, 아직 S-Curve 침투 여력은 상당히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WAU) 추세
해석·전망엔터프라이즈 AI 도입 방식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애플리케이션 시장
기업들은 자체 구축보다 애플리케이션 구매를 왜 더 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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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솔루션을 구매해 쓰는 기업 비율은 CY24 53%에서 CY25 76%로 높았고, 검토에서 실제 Production으로 가는 AI 애플리케이션 전환율은 47%로 기존 SaaS 25%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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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모델 구축을 도와주는 산업에 비해서 애플리케이션 구매로의 움직임이 더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더 GPM이 높은 산업이 생겨나는 과정이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더 쉽고 빠르게 생산성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라서 좋습니다. 자체 구축 vs 앱 구매 2023~2024년: 자체적으로 구축하겠다 → 2025년: 구매해서 쓰자 구매해서 쓴다: CY24 53% → CY25 76% 기업들이 AI 솔루션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비율은 CY24 53% → CY25 76%로 급격히 늘었습니다. LLM이 워낙 빠르게 성장하고, 이를 제대로 애플리케이션에 녹여내는 것도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보니, 기업들 입장에서는 기성 AI 애플리케이션들을 구매하여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더 즉각적으로 높은 ROI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원문 구간 2
구매전환율: AI 애플리케이션 47% vs 기존 SaaS 25% 기업 구매자들은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매우 높은 구매 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업이 AI 애플리케이션을 채택하기로 검토하기 시작해서(100%) → 벤더를 찾고(73%) → 파일럿 프로그램을 굴리고(58%) → 실제 채택 후 Production으로 넘어가는 확률이 47%이라는 의미입니다. 기존 SaaS의 25%에 비하면 거의 2배에 가까운 구매전환율입니다. 이는 구매자가 AI 채택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기업 입장에서 보다 즉각적으로 생산성을 느낀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빠르게 변하는 LLM을 앱에 녹이는 일이 어렵고, 구매한 앱이 즉각적 ROI와 생산성을 주기 때문에 모델 구축 지원보다 애플리케이션 구매 흐름을 더 좋게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모델 구축을 도와주는 산업에 비해서 애플리케이션 구매로의 움직임이 더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더 GPM이 높은 산업이 생겨나는 과정이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더 쉽고 빠르게 생산성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라서 좋습니다. 자체 구축 vs 앱 구매 2023~2024년: 자체적으로 구축하겠다 → 2025년: 구매해서 쓰자 구매해서 쓴다: CY24 53% → CY25 76% 기업들이 AI 솔루션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비율은 CY24 53% → CY25 76%로 급격히 늘었습니다. LLM이 워낙 빠르게 성장하고, 이를 제대로 애플리케이션에 녹여내는 것도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보니, 기업들 입장에서는 기성 AI 애플리케이션들을 구매하여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더 즉각적으로 높은 ROI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원문 구간 2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은 AI 도입 시 10개 이상의 AI 사용 사례를 제시하지만, 실제 AI 솔루션을 채택하는 경우는 대부분 단기적인 생산성 향상 및 비용절감을 위해서가 많았습니다. 이를 같이 감안하면, AI 애플리케이션 전환율이 높은 이유가 '즉각적인 생산성을 느껴서'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사용 사례를 가지고 외부냐 내부냐를 기준으로 나눠보자면, 외부 고객 대상으로 채택하는 비중이 41%이고 내부 임직원 대상으로 채택하는 비중이 59%입니다. 다만, 두 카테고리 모두 거의 비슷한 속도로 파이프라인이 성장 중입니다.
사실·구조AI 애플리케이션 판매 방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애플리케이션 시장
PLG와 SLG는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에서 어떻게 함께 작동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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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G는 구매 담당자와 영업 조직이 단체 계약을 맺어 배포하는 Top-down 방식이고 PLG는 직원의 개인 결제에서 기업 요금제로 옮기는 Bottom-up 방식이다. 기존 SaaS의 개별 결제 비중은 약 7%지만 AI 애플리케이션은 27%이며 Menlo는 실제 AI 지출의 40%가 PLG 채널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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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Enterprise AI 채택과정: Bottom-up(PLG) vs Top-down(SLG)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과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기업의 구매담당자가 의사결정을 내리고 영업사원이 기업에 찾아가 단체 계약한 뒤 직원들에게 뿌리는 방식(Sales-Led Growth, "SLG", Top-down)이 있고, ⓑ개별 임직원들이 먼저 제품을 써보고 좋아서 개인카드로 결제하는 식으로 도입되다가 사용자가 늘어나면 본사 차원에서 공식 Enterprise 요금제를 계약하는 방식(Product-Led Growth, "PLG", Bottom-up)이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기존의 SaaS는 개별 임직원이 스스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결제하는 비율이 7%정도이나, AI 애플리케이션은 전체 지출의 27%가 개별 임직원이 스스로 결제한 방식으로 채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Menlo는 ChatGPT Plus 사용 사례 중 대부분이 업무와 관련된 것임을 생각해보면 '실제 AI 애플리케이션 지출의 40%가 PLG 채널을 통한 판매일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AI 제품의 경우에는 직원이 따로 먼저 결제해서라도 쓰고 싶을 정도로 매력도가 높다는 의미입니다. AI 애플리케이션 스타트업들이 대부분 PLG를 통해서 판매하다가 사업규모가 커지면 SLG를 추가하는 식으로 확장 중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Cursor는 ARR 10억달러 수준이 된 2025년 10월 말에 Enterprise를 출시했고 Claude Enterprise는 2024년 9월, Gemini Enterprise는 2025년 10월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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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특히 성장궤적이 빨랐던 기업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Cursor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25년 10월 말 기준, ARR $1B에 달할 정도로 매우 커지고 나서야 Cursor Enterprise를 출시했습니다. 앤트로픽은 24년 9월에 Claude Enterprise를 출시했고, 구글은 25년 10월에 Gemini Enterprise를 출시했습니다. AI 앱 시장 내 스타트업 점유율 : CY24 36% → CY25 63% AI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스타트업의 시장 점유율이 매우 빠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2024년에는 AI 애플리케이션 시장규모에서 스타트업이 차지하던 점유율이 36%였는데, 2025년에는 63%까지 높아졌습니다.
시점 관찰AI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스타트업 점유율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애플리케이션 시장기준 2025.12
PLG 중심 AI 앱 시장에서 스타트업 점유율은 어떻게 변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스타트업 점유율은 CY24 36%에서 CY25 63%로 상승했다. 작성자는 PLG 중심 시장에서는 유통망과 재무가 강한 기존 기업보다 혁신 속도가 중요한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앱 카테고리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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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SLG 중심의 시장이었다면 기존 기업들이 ⓐ더 탄탄한 유통망/영업팀을 갖고 있고 ⓑ재무 상태도 좋기에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 맞지만, PLG 중심의 시장으로 혁신의 속도가 중요하기에 스타트업들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앱 카테고리에서 훨씬 규모가 큰 대기업들을 이기고 있는 중입니다. Product + Engineering (스타트업 점유율 71%) : 코드 생성(Code Generation)은 현재 AI 애플리케이션 중 가장 거대한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GitHub Copilot이 시장을 선점했으나, 2025년 초부터 Cursor가 '더 나은 기능을 더 빠르게' 배포한다는 전략으로 상당한 점유율을 뺏어왔습니다.
사실·구조코딩 AI 애플리케이션주 대상 · 산업·업종 · 코딩 AI 애플리케이션 시장
코딩은 엔터프라이즈 AI 지출과 코딩 에이전트 경쟁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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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al AI 73억달러 중 코딩은 40억달러로 55%이며 AI 애플리케이션 전체의 21%를 차지한다. 코드 생성 23억달러, 에이전트 11억달러, AI 앱 빌더 5억달러, QA 1억달러로 구성되며 개발자의 50%와 상위 25% 기업 개발자의 65%가 매일 코딩 도구를 사용한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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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해당 AI 지출은 전년 대비 4.1배 늘었으며, 그 중 코딩이 $4.0B(Product + Engineering $4.2B 중 95%를 차지)로 Departmental AI 내에서 55%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전체 AI 애플리케이션 $19B 중에서도 비중 21%로 가장 큰 워크로드이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IT가 10%, 마케팅이 9%, 고객경험관리가 9%, 디자인이 7%, 인사 5% 등입니다. 코딩 $4.01B = 코드생성 $2.3B + 에이전트 $1.1B + AI 앱 빌더 $0.5B + QA $0.1B
- 원문 구간 2
기업들의 AI 투자는 즉시 생산성을 내는 분야, 측정 가능하고 반복 사용하는 워크플로우 중심으로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코딩에서 침투율이 드라마틱하게 늘었던 순간은 앤트로픽이 2024년 중반에 Claude Sonnet 3.5를 출시하면서부터였습니다. 개발자의 50%가 매일 코딩 도구를 사용하고 있고, 상위 25% 기업에서는 65%가 사용 중입니다. 코딩 앱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이제 프로토타이핑의 Lovable, 코드 리팩토링의 Open Hands, 설계-코드 변환의 Weaver, QA의 Meticulous, PR의 Graphite, 사이트 신뢰 엔지니어링의 Resolve, 배포 Harness 등 다양한 단계 및 영역별로 AI 도구가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초기 GitHub Copilot, 2025년 초 Cursor, 2025년 5월 Claude Code, 2025년 10월 OpenAI Codex 순으로 경쟁 강도가 변했고, 작성자는 새 시장에서 점유율을 얻는 강도를 OpenAI·Claude·Cursor·GitHub Copilot 순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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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초기에 GPT 모델에 국한되었던 Copilot과 달리 유연한 모델 선택권을 제공한 Cursor의 전략과 앤트로픽이 코딩에 집중한다는 전략이 맞물리면서 Claude Sonnet 3.5부터 점유율을 가파르게 뺏어왔던 역사입니다. 이 과정에서 Cursor의 빠른 제품 개발 속도는 성공적인 PLG 선순환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2025년 하반기에는 시장의 판도가 다시 바뀌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Claude Code와 오픈AI의 OpenAI Codex가 직접 코딩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시장에 뛰어들었고, 현재 이 두 제품이 가장 가파른 ARR 성장세로 시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코딩 에이전트 ARR을 보여주는 차트, 2023~24년까지 GitHub Copilot 독주(+) → 25년 초부터 Cursor 강세(++) → 25년 5월 Claude Code 출시 후 강세(+++) → 25년 10월 OpenAI Codex 출시 이후 강세(++++). 모두가 성장 중이나 새로운 시장에서 점유율을 얻는 강도를 보자면 OpenAI > Claude > Cursor > GitHub Copilot(MSFT)입니다. *후발주자들이라고 성장을 안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워낙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보니 기회는 많습니다.
사실·구조Vertical·Horizontal AI 지출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애플리케이션 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의료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Horizontal AI
산업 특화 AI와 범용 업무 보조 AI 지출은 어디에 집중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ertical AI 35억달러 가운데 의료 AI는 15억달러로 42.9%를 차지하며 CY24 4억5,000만달러에서 3배 이상 늘었다. Horizontal AI는 84억달러로 전년 대비 5.3배 성장했고 ChatGPT Enterprise, Microsoft Copilot, Claude for Work 같은 코파일럿이 72억달러·72%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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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Vertical AI $3.5B 중 $1.5B가 의료AI Vertical AI는 특정 산업에 특화한 AI를 뜻합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AI 침투가 증가하고 있는데, 산업별로 볼 때는 의료 산업이 $1.5B으로 비중 42.9%로 매우 큽니다. 의료 산업 내 AI 사용량은 CY24 $450M에서 3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외 산업 사용 사례를 보면 법률이 $650M로 19%, 크리에이터향이 $360M로 10%, 정부향이 $350M로 10%, 교육이 $180M로 5%입니다.
- 원문 구간 2
Horizontal AI $8.4B 중 $7.2B가 Copilot Horizontal AI는 범용적인 업무를 보조해주는 AI를 뜻합니다.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가장 크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카테고리이며 전년 대비 5.3배 성장률입니다. 직원과 함께 근무하는 '코파일럿' 제품군이 $7.2B로 전체 Horizontal AI 중 72%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코파일럿의 주요 제품은 ChatGPT Enterprise, Microsoft Copilot, Claude for Work이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의료 AI 지출은 행정·임상 워크플로우 간소화에 집중되며, 의료진의 문서 작성 시간을 평균 50% 줄이는 Scribe 수요가 높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의료분야 AI 지출의 대부분은 행정 및 임상 워크플로우 간소화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행정 부담이나, 만성적인 인력부족에 시달리다보니 AI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서 그렇습니다. 주요 AI 스타트업들은 Ambient Scribe, Nuance, Abridge입니다. 의료진은 5시간 진료당 1시간 정도를 문서 작성에 소비하고 있기에, 문서 작성시간을 평균 50% 단축시켜주는 Scribe에 대한 수요가 특히 높습니다. 과거에 별도의 SaaS가 만들어지기에는 시장규모가 작아서 인적자원에 의존했던 분야에서 특히 생성형AI 도입이 빠르게 일어나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엔터프라이즈 LLM API 시장 점유율주 대상 · 산업·업종 · 기업용 LLM API 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기준 2025.12
2025년 중반과 연말 사이 주요 AI Labs의 API·코딩 점유율은 어떻게 변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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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엔터프라이즈 LLM API 점유율은 Anthropic 40%, OpenAI 27%, Google 21%이며 중반 대비 Anthropic은 8%p, OpenAI는 2%p, Google은 1%p 올랐다. 기타는 14%에서 4%로 줄었고 코딩 점유율은 Anthropic이 42%에서 54%, Google은 16%에서 11%로 변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AI 인프라 $18B 시장 Foundation Model API $12.5B + Model Training Infra $4.0B + AI Infra $1.5B LLM API 시장 점유율 : Anthropic 40% > OpenAI 27% > Google 21% 엔터프라이즈AI 내 코딩이 워낙 점유율이 높다보니, 2025년 초 Cursor → 2025년 5월 Claude Code 출시가 더해지며 앤트로픽 Claude API를 사용하는 점유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 원문 구간 2
코딩 점유율도 오픈AI면 나름 선방한 정도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는 Tier 1 AI Labs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된 수준입니다. 2025년 중반 → 2025년 말 Enterprise LLM API 점유율 Anthropic : 중반 32% → 연말 40% (+8%p) OpenAI : 중반 25% → 연말 27% (+2%p) Google : 중반 20% → 연말 21% (+1%p) Meta : 중반 9% → 연말 8% (-1%p)
- 원문 구간 3
기타 : 중반 14% → 연말 4% (-10%p) 코딩 시장 점유율 Anthropic : 중반 42% → 연말 54% (+10%p) → Claude Code 효과 OpenAI : 중반 21% → 연말 21% (=) → OpenAI Codex 효과 반영 거의 안됨 Google : 중반 16% → 연말 11% (-5%p) → 부진 Meta : 중반 10% → 연말 알 수 없음 (▽) → 가장 부진 오픈소스 모델 내 Llama 점유율 70%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OpenAI·Anthropic·Google 같은 Tier 1 AI Labs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됐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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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점유율도 오픈AI면 나름 선방한 정도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는 Tier 1 AI Labs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된 수준입니다. 2025년 중반 → 2025년 말 Enterprise LLM API 점유율 Anthropic : 중반 32% → 연말 40% (+8%p) OpenAI : 중반 25% → 연말 27% (+2%p) Google : 중반 20% → 연말 21% (+1%p) Meta : 중반 9% → 연말 8% (-1%p)
시점 관찰오픈소스 LLM의 기업 채택주 대상 · 산업·업종 · 오픈소스 LLM 시장기준 2025.12
기업 LLM API 채택에서 오픈소스와 중국 모델은 어떤 위치에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 LLM API 채택에서 오픈소스 비중은 2024년 12월 19%, 2025년 6월 13%, 2025년 12월 11%로 낮아졌다. 오픈소스 안에서는 Meta Llama가 70%, Mistral 15%, Qwen 6%, DeepSeek 4%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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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폐쇄소스 AI Labs들의 발전이 빠르고 오픈소스쪽은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디다보니 현재 기업들이 LLM API를 채택할 때 오픈소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12월 19% → 2025년 6월 13% → 2025년 12월 11%까지 점점 더 하락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모델을 구축하는 데는 점점 더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오픈소스 모델은 개발사가 API로 추론하여 수익화할 수 없다보니 점점 더 페쇄소스가 발전하는 양상입니다.
- 원문 구간 2
오픈소스 모델 채택 자체가 줄어들긴 했지만, 오픈소스 모델 중에서의 점유율을 보자면 메타의 지위는 아직 굳건합니다. 메타가 70%, 미스트랄이 15%, 알리바바의 Qwen이 6%, 딥시크가 4%입니다. 중국 오픈소스 모델들의 성능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고, AI 애플리케이션 스타트업들이 채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자체 AI를 구축할 때 중국 모델을 사용하는 비중은 매우 작습니다. 개발자 커뮤니티 내에서는 중국 LLM 채택 증가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폐쇄소스 AI Labs의 발전이 빠르고 오픈소스는 API 추론 수익화가 어려워 격차가 난다고 설명한다. 다만 스타트업·인디 개발자와 Airbnb·Pinterest·Cursor의 Qwen 등 중국 오픈소스 모델 활용 사례를 제시하면서 기업 자체 구축에서 중국 모델 비중은 작다고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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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폐쇄소스 AI Labs들의 발전이 빠르고 오픈소스쪽은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디다보니 현재 기업들이 LLM API를 채택할 때 오픈소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12월 19% → 2025년 6월 13% → 2025년 12월 11%까지 점점 더 하락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모델을 구축하는 데는 점점 더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오픈소스 모델은 개발사가 API로 추론하여 수익화할 수 없다보니 점점 더 페쇄소스가 발전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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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모델 채택 자체가 줄어들긴 했지만, 오픈소스 모델 중에서의 점유율을 보자면 메타의 지위는 아직 굳건합니다. 메타가 70%, 미스트랄이 15%, 알리바바의 Qwen이 6%, 딥시크가 4%입니다. 중국 오픈소스 모델들의 성능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고, AI 애플리케이션 스타트업들이 채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자체 AI를 구축할 때 중국 모델을 사용하는 비중은 매우 작습니다. 개발자 커뮤니티 내에서는 중국 LLM 채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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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B2B라고 볼 수 있는 스타트업 및 인디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Qwen, DeepSeek, Kimi, MiniMax가 적극적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Airbnb)나 핀터레스트(Pinterest)는 컨콜을 통해서도 공식적으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AI 서비스에 Qwen 등 오픈소스 모델을 적극 사용 중이라 말했습니다. Cursor도 내부 모델을 오픈소스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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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의 Qwen과 MoonShot(알리바바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의 Kimi 등은 중국 외에서 엔비디아 GPU를 대거 임대하여 훈련 중인지라 상대적으로 더 앞서가고 있습니다. AI Infra $1.5B : AI 모델을 직접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들 기업들이 추론하고 있는 워크로드 중 16%, AI 스타트업에서는 27%정도만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 LLM이 여러 차례 생각하고 행동-실행-피드백-재실행-재행동-피드백2...을 하여 하나의 작업물을 내놓는 과정입니다.
사실·구조AI 에이전트 시스템과 구현 계층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기업 AI 워크로드는 에이전트화와 구현 요소 측면에서 어느 단계에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 추론 워크로드 중 에이전트 시스템 비중은 16%, AI 스타트업은 약 27%이며 대부분은 한 번 묻고 답하는 LLM 워크로드다. 지출은 프롬프트 디자인 38%, RAG 34%, 미세조정 12%, 컨텍스트 엔지니어링·도구 사용 각 6%, 강화학습 4%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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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의 Qwen과 MoonShot(알리바바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의 Kimi 등은 중국 외에서 엔비디아 GPU를 대거 임대하여 훈련 중인지라 상대적으로 더 앞서가고 있습니다. AI Infra $1.5B : AI 모델을 직접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들 기업들이 추론하고 있는 워크로드 중 16%, AI 스타트업에서는 27%정도만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 LLM이 여러 차례 생각하고 행동-실행-피드백-재실행-재행동-피드백2...을 하여 하나의 작업물을 내놓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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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대부분이 LLM에게 한 번 묻고 답하는 워크로드입니다. 기업들이 지출하고 있는 규모를 보면, 프롬프트 디자인이 38%, RAG이 34%, 미세조정이 12%,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6%, 도구 사용이 6%, 강화학습이 4%정도입니다. 기초적인 분야들이 많습니다. 아직 기업들이 직접 모델을 가져다가 AI 솔루션을 만들고 구현하는 게 어렵다보니, AI 애플리케이션 구매로 점점 더 많이 빠르게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Modern AI Stack은 Compute+Foundation, Data, Orchestration, Tooling의 네 계층으로 구성되며 직접 구현의 어려움이 애플리케이션 구매 전환과 연결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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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대부분이 LLM에게 한 번 묻고 답하는 워크로드입니다. 기업들이 지출하고 있는 규모를 보면, 프롬프트 디자인이 38%, RAG이 34%, 미세조정이 12%,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6%, 도구 사용이 6%, 강화학습이 4%정도입니다. 기초적인 분야들이 많습니다. 아직 기업들이 직접 모델을 가져다가 AI 솔루션을 만들고 구현하는 게 어렵다보니, AI 애플리케이션 구매로 점점 더 많이 빠르게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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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Modern AI Stack을 보시면, Layer 1 : Compute + Foundation Layer 2 : Data Layer 3 : Orchestration Layer 4 : Tooling 으로 이뤄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