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도어대시 3Q25 실적발표 : 미국을 넘어 유럽으로, 전체를 하나로 묶는 작업 중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2.0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24,85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성장을 멈추지 않고 세 플랫폼을 하나로 묶으려는 도어대시

3Q25 도어대시는 매출과 시장점유율을 높았지만, 단기 이익보다 DoorDash·Wolt·Deliveroo 통합과 신사업 투자를 택했다. 이 선택의 근거와 구조는 주문·점유율·단위 경제성의 개선이며, 따라서 재투자와 마진의 균형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실적은 매출·가이던스 상회, EPS는 투자로 미달

3Q25 매출은 34.5억달러로 컨센서스 33.6억달러를 넘고 전년 대비 27% 늘었으나 EPS는 0.55달러로 0.69달러 컨센서스를 밑돌았다. 4Q25 Marketplace GOV 가이던스는 289억~295억달러, 조정 EBITDA는 7.1억~8.1억달러이며 Deliveroo 반영이 포함된다.

세 플랫폼 통합이 2026년 투자 중심

DoorDash·Wolt·Deliveroo의 기술 스택을 AI 네이티브 단일 플랫폼으로 바꾸고, 레스토랑용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 배송에도 투자한다. 세 지역의 기능을 한 번 만든 뒤 재사용할 수 있다는 구조가 통합의 핵심이다.

음식배달 1위에서 멀티쇼핑 플랫폼으로 확장

음식배달은 핵심 사업이지만 식료품·소매점 배달에서도 주문량 점유율 1위를 언급한다. 한 지역에서 주문·상인·배달원이 늘면 거리와 건당 비용이 낮아지고, 여러 품목을 묶는 배치율이 경제성을 높이는 구조다. 이 흐름은 배치율과 밀도가 높아질수록 한 건당 비용을 낮추는 구조에 근거한다.

고객 경험이 점유율의 근거로 제시됨

설문 비교에서 도어대시는 배송시간, 주문 정확도, 종합 만족도에서 Uber Eats와 GrubHub보다 앞섰다고 정리한다. 이 경험의 개선과 구색 확대가 유지율·주문 빈도·기존 코호트의 지출을 높이는 연결로 제시된다. 이는 단순한 비교가 아니라 고객이 한 앱에 남는 이유와 점유율 변화의 맥락을 설명한다.

성장률과 마진은 함께 개선 중이라는 해석

매출 성장률은 1Q25 20.7%, 2Q25 24.9%, 3Q25 27.3%로 가속했고 영업이익률은 3Q24 4.0%에서 3Q25 7.5%로 높아졌다. 재투자 뒤 마진의 실제 흐름이 조건이다.

경쟁과 투자비는 남은 확인 변수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은 도어대시 성장의 앞단이며, 아마존의 식료품 30분 배송과 유럽 중국 빅테크 경쟁 가능성도 살핀다. 경쟁의 강도와 레스토랑 수요가 남은 확인 변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DoorDash의 3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기 이익을 더 끌어올리는 대신 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를 앞세운 실적으로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한 눈에 이해하기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도어대시는 어떤 플랫폼인가 도어대시의 비전은 로컬 커머스Local Commerce를 성장시키고 강화하는 물류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각 로컬별로 커머스 마찰을 줄이고 상인들이 지역 사회의 소비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음식배송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도어대시의 비전은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디맨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 도어대시의 주요 매출원이자 주요 서비스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입니다. 소비자가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주문하고 상인들이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마켓플레이스의 주요 참여자는 소비자, 상인, 그리고 배달원Dashers입니다. ​ 도어대시의 현재 사업을 요약하자면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음식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유럽은 '22년 Wolt 인수 + '25년 Deliveroo 인수) 음식 외 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생필품, 식재료, 인테리어 제품, 꽃 등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3Q25 매출은 34.5억달러로 컨센서스 33.6억달러를 넘고 전년 대비 27% 증가했으며, EPS는 0.55달러로 0.69달러 컨센서스를 밑돌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한 눈에 이해하기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도어대시는 어떤 플랫폼인가 도어대시의 비전은 로컬 커머스Local Commerce를 성장시키고 강화하는 물류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각 로컬별로 커머스 마찰을 줄이고 상인들이 지역 사회의 소비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음식배송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도어대시의 비전은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디맨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 도어대시의 주요 매출원이자 주요 서비스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입니다. 소비자가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주문하고 상인들이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마켓플레이스의 주요 참여자는 소비자, 상인, 그리고 배달원Dashers입니다. ​ 도어대시의 현재 사업을 요약하자면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음식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유럽은 '22년 Wolt 인수 + '25년 Deliveroo 인수) 음식 외 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생필품, 식재료, 인테리어 제품, 꽃 등

그렇게 판단한 이유

4Q25 GOV와 조정 EBITDA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웃돌고 Deliveroo의 4Q EBITDA 4,500만달러 및 2026년 2억달러 기여가 반영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한 눈에 이해하기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도어대시는 어떤 플랫폼인가 도어대시의 비전은 로컬 커머스Local Commerce를 성장시키고 강화하는 물류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각 로컬별로 커머스 마찰을 줄이고 상인들이 지역 사회의 소비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음식배송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도어대시의 비전은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디맨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 도어대시의 주요 매출원이자 주요 서비스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입니다. 소비자가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주문하고 상인들이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마켓플레이스의 주요 참여자는 소비자, 상인, 그리고 배달원Dashers입니다. ​ 도어대시의 현재 사업을 요약하자면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음식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유럽은 '22년 Wolt 인수 + '25년 Deliveroo 인수) 음식 외 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생필품, 식재료, 인테리어 제품, 꽃 등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oorDash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DoorDash의 2026년 증분 투자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투자가 단기 마진보다 장기 성장과 지배력을 택한 과정이며 기존 투자 포인트를 바꾸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래의 컨센은 Deliveroo가 CY26 EBITDA 기준 $380M정도를 기여할 거라는 전망치였는데, 투자규모를 늘리면서 $200M 기여로 줄어들었습니다. ​ 내부수익률(IRR)에 대한 평가 하에 투자하고 있고, 오랫동안 AMZN, MELI, SE가 그랬듯이 돈을 더 많이 벌기 시작할 때 그 돈을 주주 환원이나 마진남기기에 쓰지 않고 물류/인프라/신사업에 다시 쏟아부어 경쟁자가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투자 과정입니다. 그리고 투자를 늘리더라도 CY26 기준 Deliveroo를 제외한 전사 EBITDA 마진율은 소폭 상승할 것라는 점을 분명히 했기에 원래의 도어대시 투자포인트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 신규투자를 늘리려는 분야 : ⓐⓑⓒ 도어대시가 내년에 새롭게 투자를 늘리려는 세 가지 분야는 ⓐ기술 인프라 재편, ⓑ레스토랑용 소프트웨어 투자(SevenRooms 인수 이후 Going Out 출시), ⓒ자율주행 배송 플랫폼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DoorDash는 2026년까지 글로벌 단일 스택, Going Out 등 신제품, DashMart Fulfillment와 Dash Dot 물류에 수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비용 매우 엄격하게 운영 중, 사업 전반적인 매크로가 좋아지고, 이익도 증가하여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김. IRR 매우 중시. Deliveroo 제외한 전사 마진은 25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영익 레버리지를 역으로 만들 만큼의 투자 X). 광고 기대 법적인 문제 없으며 어떤 공매도 보고서가 나오던, Dasher 공급 채널에는 아무 문제 없었음. 오프라인 마트들을 옴니채널 플레이어로 전환 중. 식료품 버티컬 시장은 주문량 점유율 M/S 1위 등극. 4Q24 당시 “사용자 ¼이 새로운 버티컬 주문” → 지금까지 숫자, 마일리지, 주문 빈도, 장바구니 규모 계속 증가 중. Unit Economics는 분기, 전년 대비 계속 개선 중. DashPass, Wolt+ 구독자 수 사상 최고. 오래된/기존/신규 코호트 모두 강세 Wolt, Deliveroo 유럽 사업부 겹치는 것 합병. 소매업은 2020~21년에 식료품 사업 강화할 때랑 비슷. 투자에는 고객유지율, FCF, IRR을 높이느냐에 따라 투자.

  2. 원문 구간 2

    그중 가장 중요한 건 미국-DoorDash, 유럽-Wolt, Deliveroo라는 세 가지 다른 기술 스택을 AI 네이티브 개발이 가능한 단일 글로벌 플랫폼으로 스택을 바꾸는 ⓐ가 핵심입니다. ​ 경영진은 투자의 목적이 단순히 엔지니어링 비용을 줄이고 효율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품과 기능을 출시하는 속도를 극대화하는 것에 있다고 짚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도입된 DoubleDash(인근 점포면 수수료 한 번으로 여러 점포에서 주문) 기능을 Wolt나 Deliveroo에 출시하려면 엔지니어링팀이 처음부터 다시 개발해야 합니다. 이 비즈니스의 핵심은 고객이 얼마나 오랫동안 배달앱에 남아있느냐이고 → 리텐션을 이끄는 건 제품의 퀄리티이기에 → 제품 개선 속도를 빠르게 하면 성장과 이익은 따라올 거라는 생각입니다. 26년부터 순차적으로 통합이 진행될 것이며, 투자성과도 순차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시장은 수억 달러 투자 발언으로 2026년 EBITDA 마진율 하락을 우려했고, 3Q 실적발표 뒤 주가가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래의 컨센은 Deliveroo가 CY26 EBITDA 기준 $380M정도를 기여할 거라는 전망치였는데, 투자규모를 늘리면서 $200M 기여로 줄어들었습니다. ​ 내부수익률(IRR)에 대한 평가 하에 투자하고 있고, 오랫동안 AMZN, MELI, SE가 그랬듯이 돈을 더 많이 벌기 시작할 때 그 돈을 주주 환원이나 마진남기기에 쓰지 않고 물류/인프라/신사업에 다시 쏟아부어 경쟁자가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투자 과정입니다. 그리고 투자를 늘리더라도 CY26 기준 Deliveroo를 제외한 전사 EBITDA 마진율은 소폭 상승할 것라는 점을 분명히 했기에 원래의 도어대시 투자포인트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 신규투자를 늘리려는 분야 : ⓐⓑⓒ 도어대시가 내년에 새롭게 투자를 늘리려는 세 가지 분야는 ⓐ기술 인프라 재편, ⓑ레스토랑용 소프트웨어 투자(SevenRooms 인수 이후 Going Out 출시), ⓒ자율주행 배송 플랫폼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경영진은 Deliveroo를 제외한 2026년 전사 EBITDA 마진율이 2025년보다 소폭 상승한다고 밝혔고, 작성자는 투자 중에도 주요 지표가 성장한다고 보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Y26 기준으로 Deliveroo를 제외한 전체 사업의 마진율은 2025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overall business excluding Deliveroo, I would expect those margins to be up slightly compared to 2025)'임을 확인했습니다. 성장에서 나오는 이익만큼을 투자로 돌리겠다는 것이며,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훼손하지 않을 것임을 정리한 것입니다. ​ 우버의 현재 영업이익률이 최근 9.5%임음을 생각해보면, 현재 도어대시의 TTM 영업이익률 6%에 비해서 연간 기준으로는 1~2년 정도의 이익 레버리지 구간이 남아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1 : 주요 주문지표 (주문량, 주문규모, 1인당 주문규모) 도어대시의 주문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 소비자들이 꾸준히 도어대시 앱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더 많은 카테고리가 추가되고 있으며, 이에 맞게 배달원 수도 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투자의 생각 : 도어대시(DASH) ​ 도어대시(DASH) 25년 PER 40배, EPS CAGR 2Y 40%, PEG 1배 :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DASH, MELI, SE는 포트폴리오의 수비수 개념으로 보고 있습니다. 12~24개월 투자기간으로 모아가는 기업군이고 경영진이 꽤 오랫동안 Rate of Growth보다는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해왔습니다. 당장 수억달러 투자를 늘린다는 것으로 하락했지만, 점유율이 줄어들거나 성장률이 둔화되는 것이 아니며 주요 지표들이 성장하는 와중에 투자규모를 키워가는 중이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과 해외의 음식배달, DashPass, 비음식배달, 광고사업 등 모든 사업부가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oorDash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mazon의 식료품 30분 배송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mazon의 진입이 당장 DoorDash에 큰 위험은 아니라고 보되, 거대 플랫폼의 진입인 만큼 뉴스 흐름은 계속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이 시애틀과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식료품 30분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취급 품목은 신선 농산물(우유, 계란 등)부터 생활용품(치약, 화장품, 기저귀), 전자제품 및 의약품까지 방대합니다. 배송비는 건당 아마존 프라임 회원 $3.99, 비회원 $13.99로 책정되었습니다. 비회원 요금 장벽이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주 수요층은 프라임 회원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마존의 진출이 기존 도어대시 사업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아마존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CAPEX에 막대한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무리한 출혈 경쟁(비회원 대상 빠른배송 가격을 낮추는 행위)을 벌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도어대시가 이미 우버이츠나 인스타카트와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소비자 경험을 바탕으로 매 분기 점유율을 확대해 온 만큼, 온건한 상태에서 아마존의 진입이 당장 큰 리스크라고 보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mazon은 시애틀과 필라델피아에서 식료품 30분 배송을 확대했고, 프라임 회원은 건당 3.99달러, 비회원은 13.99달러를 낸다고 소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이 시애틀과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식료품 30분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취급 품목은 신선 농산물(우유, 계란 등)부터 생활용품(치약, 화장품, 기저귀), 전자제품 및 의약품까지 방대합니다. 배송비는 건당 아마존 프라임 회원 $3.99, 비회원 $13.99로 책정되었습니다. 비회원 요금 장벽이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주 수요층은 프라임 회원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마존의 진출이 기존 도어대시 사업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아마존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CAPEX에 막대한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무리한 출혈 경쟁(비회원 대상 빠른배송 가격을 낮추는 행위)을 벌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도어대시가 이미 우버이츠나 인스타카트와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소비자 경험을 바탕으로 매 분기 점유율을 확대해 온 만큼, 온건한 상태에서 아마존의 진입이 당장 큰 리스크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mazon의 AI 인프라 CAPEX 부담과 DoorDash가 Uber Eats·Instacart 경쟁 중에도 점유율을 높였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이 시애틀과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식료품 30분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취급 품목은 신선 농산물(우유, 계란 등)부터 생활용품(치약, 화장품, 기저귀), 전자제품 및 의약품까지 방대합니다. 배송비는 건당 아마존 프라임 회원 $3.99, 비회원 $13.99로 책정되었습니다. 비회원 요금 장벽이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주 수요층은 프라임 회원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마존의 진출이 기존 도어대시 사업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아마존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CAPEX에 막대한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무리한 출혈 경쟁(비회원 대상 빠른배송 가격을 낮추는 행위)을 벌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도어대시가 이미 우버이츠나 인스타카트와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소비자 경험을 바탕으로 매 분기 점유율을 확대해 온 만큼, 온건한 상태에서 아마존의 진입이 당장 큰 리스크라고 보진 않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oorDash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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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DoorDash의 로컬 커머스 플랫폼주 대상 · 기업·종목 · DoorDash

DoorDash는 어떤 사업 구조로 로컬 커머스를 확장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DoorDash는 소비자·상인·Dasher가 참여하는 30개국 이상 마켓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음식배달, 음식 외 배달, 커머스 플랫폼, 광고를 운영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 눈에 이해하기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도어대시는 어떤 플랫폼인가 도어대시의 비전은 로컬 커머스Local Commerce를 성장시키고 강화하는 물류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각 로컬별로 커머스 마찰을 줄이고 상인들이 지역 사회의 소비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음식배송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도어대시의 비전은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디맨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 도어대시의 주요 매출원이자 주요 서비스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입니다. 소비자가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주문하고 상인들이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마켓플레이스의 주요 참여자는 소비자, 상인, 그리고 배달원Dashers입니다. ​ 도어대시의 현재 사업을 요약하자면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음식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유럽은 '22년 Wolt 인수 + '25년 Deliveroo 인수) 음식 외 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생필품, 식재료, 인테리어 제품, 꽃 등

  2. 원문 구간 2

    커머스 플랫폼 → 도어대시 앱 외 배송 (DoorDash Drive - Wingstop, McDonald's, Ulta Beauty, Sephora) 광고 → 포장소비재CPG 기업들이 매우 높은 관심 보이는 중, 앱 내 경험 신경쓰며 늘릴 계획 ​ 1. 음식배달 사업 → 여전히 메인이자 고성장 사업부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 67% 도어대시의 매출은 거의 음식배달사업에서 거의 나오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도어대시의 미국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 68%로 한국에서 배달의 민족 전성기 시절(쿠팡이츠가 없을 때) 점유율이 60%였고 아마존이 미국 이커머스 시장점유율 50%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시장지배력입니다. 특이한 건 도어대시가 처음부터 점유율이 이렇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을 보면 2017년 8% → 2018년 15% → 2019년 30% → 2020년 45% → 2021년 57% → 2022년 65% → 2023년 67% → 2024년 68%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 오른쪽 Consume Edge에서 조사한 자료를 보기에도 시장점유율은 3Q25를 기준으로 62.3%이며 계속해서 상승하는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시점 관찰DoorDash 음식배달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DoorDash기준 2025.12.03

음식배달 점유율 확대의 근거로 어떤 소비자 경험이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4년 북미 설문과 비교표에서 DoorDash는 평균 배송시간 28분 9초, 주문 정확도 90%, 종합 만족도 90%로 Uber Eats와 GrubHub보다 앞선 것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특정 앱을 선호하는 이유는 주로 세 가지였습니다. 도어대시에는 모든 식당이 있지만 우버이츠나 그럽허브에는 식당이 없는 경우에 대한 불만, 배달 요금이 저렴한 것, 매력적인 프로모션 조건이 좋은 것 등이 영향을 줬습니다. ​ 앱별 음식 배달속도 비교 음식배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속도와 편의성입니다. 음식은 식당에서 나올 때가 가장 최상의 퀄리티를 내다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속도는 고객만족도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 ​ 서비스별 평균 배달시간은 도어대시가 주문 후 고객에게 배달되기까지 28분 9초로 압도적인 1위였고, 그럽허브가 35분 19초, 우버이츠는 35분 46초로 2~3위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레스토랑 음식을 배달하거나 편의점 물품들을 배달하는 경우에도 도어대시가 우버이츠나 그럽허브에 비해 배달 속도가 빨랐고, 꽤 큰 격차였습니다. @ABR 종합 배송시간 레스토랑(음식) 편의점(물품) DoorDash 28분 9초 1위 26분 24초

  2. 원문 구간 2

    1위 29분 51초 1위 Uber Eats 35분 46초 3위 38분 4초 3위 33분 32초 2위 GrubHub 35분 19초 2위 35분 49초 2위 34분 49초 3위 여러 주문을 한 번에 배송하는 시간이 중요 서드파티 배송업계에서 여러 주문을 한 번에 묶어서 배송하는 관행은 꽤나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단건 배송일 경우에는 평균 배송시간이 28분 58초 걸렸는데, 여러 건을 배송하는 경우 평균 42분 32초 걸렸습니다. ​ 배송시간 만족도 : DoorDash > Uber Eats > GrubHub 배달에 걸린 시간을 만족했냐는 질문에 도어대시 사용자는 94%가 만족한다 > 우버이츠는 92% > 그럽허브는 87%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가장 핵심 사업인 레스토랑-음식배달의 경우에는 도어대시가 97%로 2~3등인 우버이츠나 그럽허브의 93~91%보다 큰 격차로 우수했고, 편의점-소매제품 배달도 도어대시가 91%로 가장 높았습니다. ​ 정확한 제품이 왔는지? : DoorDash > Uber Eats > GrubHub

  3. 원문 구간 3

    북미 소비자 1,48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주문 정확도였습니다. 배달 정확도라는 게 결국 레스토랑에서 고객의 주문을 보고 잘 넣었느냐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므로 배달원의 통제 밖에 있지만, 주문이 올바르게 왔는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 특이한 건 도어대시의 배달 정확도가 꽤 큰 격차로 높다는 점입니다. 도어대시의 주문 정확도는 90% > 우버이츠 83% > 그럽허브 79%로 차이가 컸습니다. 이걸 레스토랑과 비-레스토랑으로 나눠보면 차이는 훨씬 두드러졌습니다. 원인은 종합적이겠으나 이러한 격차들로 도어대시가 계속해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 중입니다. @ABR 종합 배송정확도 레스토랑(음식) 편의점(물품) DoorDash 90% 1위 98% 1위 82% 1위 Uber Eats 83% 2위 88% 2위 77% 2위 GrubHub 79% 3위 85% 3위 72%

  4. 원문 구간 4

    3위 배달 수수료 : DoorDash 가장 낮음 < GrubHub 중간 < Uber Eats 가장 높음 배달료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거리입니다. 마찬가지로 도시 내에 도어대시에게 주문하는 소비자가 많으면 상인이 늘어나고 배달원들도 늘어나는데, 그렇게 되면 평균적으로 소비자-상인-배달원간 거리가 짧아지니 배달료도 적어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평균 배달 수수료는 우버이츠가 가장 저렴하지만 서비스 수수료가 가장 높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매기게 되면 도어대시가 가장 저렴합니다. ​ 종합적인 만족도 : DoorDash 1위 90% > Uber Eats 2위 87% > GrubHub 3위 79% 배달속도, 특히 여러 건을 배송할 때의 배달속도, 음식 온도, 주문 정확도, 배달 수수료 등 다방면에서 도어대시는 2등인 우버이츠나 3등인 그럽허브에 비해 꽤 유의미한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음식 외 배달 사업 → 이제 막 수익화 되기 시작한 고성장 사업, Instacart/UberEats에게 점유율 뺏는 중 레스토랑 외 배달 사업도 신규고객 점유율 50%

사실·구조DoorDash의 배치와 단위 경제성주 대상 · 기업·종목 · DoorDash

음식 외 배달 확대가 왜 건당 경제성과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 번 이동에 여러 주문을 배정하는 배치율은 도심에서 평균 2 이상이며, 비신선 품목과 Drive까지 늘리면 한 경로의 경제성이 개선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들어서 도어대시는 음식배달 사업을 넘어서 도시 내의 로컬 커머스 쇼핑 앱으로 자리잡으려 노력 중입니다. ​ *예를 들어 가장 최근의 파트너십들을 보면, 2025년 11월 18일 Family Dollar → 2025년 1월 22일 Home Depot → 2024년 12월 4일 Five Below 등 2개 소매업체 → 2024년 11월 25일 Fresh Encounter 등 4개 식료품점 → 2024년 10월 8일 Wegmans Food Market & Kowalski's 등 3개 식료품점 → 2024년 9월 12일 H Mart, Mattress Firm 등 3개 소매업체 → 2024년 7월 25일 Save a Lot 식료품점 → 2024년 4월 23일 Vallarta Supermarkets 등 5개 소매업체 → 2024년 4월 1일 Lowe's 인테리어 건자재 → 2024년 3월 18일 Sally Beauty, M·A·C Cosmetics, Sephora 화장품 등이 있습니다. ​ 이건 모두 배치율을 높이기 위한 작업들 배달원이 배달을 돌면서 2개 이상의 품목을 배송하는 것이 배치입니다.

  2. 원문 구간 2

    여러 품목을 한 번에 배송할 수 있도록 할당해주는 것을 배치(Batch)라고 부릅니다. 도어대시가 2024년 5월에 Batched Offers를 출시했습니다. 단일 Trip에 두 개 이상의 주문을 받을 수 있는 경로시스템을 짜준 것입니다. Dasher들의 여러 건을 배송하더라도 빠르게 배송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레스토랑 배송사업 외에 비레스토랑 사업도 확장하고 DoorDash Drive까지 Dasher들에게 제공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배달원이 한 번 이동할 때마다 더 많은 품목들을 옮기게 하면 도어대시도 수수료를 많이 받고 배달원도 더 많은 배달료를 받는 구조가 됩니다. ​ 한 번 이동당 몇 개를 처리하느냐를 '배치율(Batch Rate)'이라 하는데 현재 도심지에서는 평균 2 이상입니다. 신선식품이 아닌 경우에는 배치율을 2 이상으로 높이기에 좋기 때문에 비신선식품인 레스토랑 외 배달사업도 중요한 사업으로 보고 키우는 중입니다. 하나의 지역 내에 더 여러 많은 라스트마일 물류 요청 건을 넣을 수록 배달원의 한 번 배달경로당 경제성이 개선됩니다.

해석·전망DoorDash 성장률과 이익 레버리지주 대상 · 기업·종목 · DoorDash

작성자는 성장과 이익률의 동시 개선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매출 성장 가속과 3Q24 이후의 영업이익률 상승을 규모의 경제 결과로 읽으며, 투자에도 Deliveroo 제외 마진이 소폭 상승할 것이라는 경영진 발언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Q24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이후, 이제 막 흑자 후 이익률이 올라가는 중간 구간입니다. 마케팅비를 높여서 성장을 하거나, 성장을 멈춰서 이익을 높이는 게 아니라 '단위 주문당 규모의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우버와 경쟁하면서도 계속해서 우버로부터 점유율을 높이고 있고, 여전히 ROIC가 높은 투자처가 많습니다. 유럽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Deliveroo를 인수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 매출 성장 & 영익 레버리지 지속 매출성장률은 1Q25 YoY 20.7% → 2Q25 24.9% → 3Q25 27.3%로 점점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4Q25부터 기존 도어대시 전사 Marketplace GOV의 10%정도 수준인 Deliveroo가 연결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할 것이므로 명목상의 매출성장률은 현 수준에서 3Q26까지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영업이익률도 최근 3Q24 4.0% → 4Q24 4.1% → 1Q25 5.1% → 2Q25 5.0%대에서 3Q25 7.5%로 올라오면서 이익률이 크게 올라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CY26 기준으로 Deliveroo를 제외한 전체 사업의 마진율은 2025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overall business excluding Deliveroo, I would expect those margins to be up slightly compared to 2025)'임을 확인했습니다. 성장에서 나오는 이익만큼을 투자로 돌리겠다는 것이며,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훼손하지 않을 것임을 정리한 것입니다. ​ 우버의 현재 영업이익률이 최근 9.5%임음을 생각해보면, 현재 도어대시의 TTM 영업이익률 6%에 비해서 연간 기준으로는 1~2년 정도의 이익 레버리지 구간이 남아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1 : 주요 주문지표 (주문량, 주문규모, 1인당 주문규모) 도어대시의 주문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 소비자들이 꾸준히 도어대시 앱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더 많은 카테고리가 추가되고 있으며, 이에 맞게 배달원 수도 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매출 성장률은 1Q25 20.7%, 2Q25 24.9%, 3Q25 27.3%였고 영업이익률은 3Q24 4.0%에서 3Q25 7.5%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Q24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이후, 이제 막 흑자 후 이익률이 올라가는 중간 구간입니다. 마케팅비를 높여서 성장을 하거나, 성장을 멈춰서 이익을 높이는 게 아니라 '단위 주문당 규모의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우버와 경쟁하면서도 계속해서 우버로부터 점유율을 높이고 있고, 여전히 ROIC가 높은 투자처가 많습니다. 유럽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Deliveroo를 인수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 매출 성장 & 영익 레버리지 지속 매출성장률은 1Q25 YoY 20.7% → 2Q25 24.9% → 3Q25 27.3%로 점점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4Q25부터 기존 도어대시 전사 Marketplace GOV의 10%정도 수준인 Deliveroo가 연결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할 것이므로 명목상의 매출성장률은 현 수준에서 3Q26까지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영업이익률도 최근 3Q24 4.0% → 4Q24 4.1% → 1Q25 5.1% → 2Q25 5.0%대에서 3Q25 7.5%로 올라오면서 이익률이 크게 올라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CY26 기준으로 Deliveroo를 제외한 전체 사업의 마진율은 2025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overall business excluding Deliveroo, I would expect those margins to be up slightly compared to 2025)'임을 확인했습니다. 성장에서 나오는 이익만큼을 투자로 돌리겠다는 것이며,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훼손하지 않을 것임을 정리한 것입니다. ​ 우버의 현재 영업이익률이 최근 9.5%임음을 생각해보면, 현재 도어대시의 TTM 영업이익률 6%에 비해서 연간 기준으로는 1~2년 정도의 이익 레버리지 구간이 남아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1 : 주요 주문지표 (주문량, 주문규모, 1인당 주문규모) 도어대시의 주문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 소비자들이 꾸준히 도어대시 앱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더 많은 카테고리가 추가되고 있으며, 이에 맞게 배달원 수도 늘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DoorDash 주문·코호트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DoorDash

작성자가 분기별로 확인할 핵심 운영 지표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문량·주문규모·1인당 주문규모, 유지율, 주문 빈도, 신규·기존 코호트 지출, Take Rate와 광고·DashPass·새 카테고리 비중을 확인 지표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고객이 한 번 도어대시 생태계에 들어온 뒤의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2017년 1월부터 2024년 9월까지 가입했던 고객들이 점점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가)를 중요하게 체크하곤 하는데 계속해서 좋습니다. ​ DoorDash, 4Q24> "유지율이 계속 개선되고 있고, 주문 빈도가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의 성장세는 강력하고 사용자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에서도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주문 빈도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코호트를 보면 우리 사업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점점 5~7년 된 고객들도 점점 더 강력한 고객이 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참여도와 주문 빈도가 계속 증가합니다. 신규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 모두 강력하다는 걸 의미합니다." DoorDash, 1Q25> "전반적으로 음식 배달 사업 관점에서 좋은 분기였습니다. 지난 5~6분기 동안의 사업 성과를 보면 성장세는 꽤 안정적입니다.

  2. 원문 구간 2

    사용자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이용 빈도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유지율도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를 비교해 보면, 모든 코호트가 매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일 8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보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들을 분석하는 팀이 있습니다. 새로운 코호트나 기존 코호트 모두 지표가 매우 좋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성장은 대부분이 제품 개선 효과로 인한 것입니다." DoorDash, 2Q25> "주문 빈도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레스토랑 섹터 내 TAM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 비음식배달 사업부에서도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입니다. 신규 코호트의 경우, 현재 신규 버티컬에서 주문하는 신규 코호트의 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높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마찬가지로 성숙 코호트의 참여 수준도 작년보다 큽니다. 동시에, 이러한 코호트는 저희와 더 많이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3. 원문 구간 3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DoorDash, 3Q25> "기존 코호트를 살펴보면, 기존 코호트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매우 강합니다. DoorDash와 Wolt 모두 MAU가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해외 구독도 DashPass와 Wolt+ 모두 멤버십 구독자 수가 사상 최고 분기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심지어 꽤 오래된 코호트까지도 계속해서 저희 제품을 더 많이 쓰고 있다는 게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제품 개선, 제품 구색, 품질 향상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난 분기뿐만 아니라 지난 몇 년 동안에 계속해서 강조드린 것입니다." ​ 체크포인트 #2 : 총 주문량에서 도어대시가 얼마나 수취하는가 (배달원 수수료율, 광고, DashPass) 두 번째 포인트는 '플랫폼 총 주문량 중에서 총 얼마의 비율을 매출로 가져오는가(Take Rate)'입니다.

  4. 원문 구간 4

    ​ 1Q25에는 주문이 급격하게 늘면서 배달원에게 배분하는 콜 수수료가 더 많았고 몇 가지 재투자를 하느라 Take Rate가 하락했었는데, 2Q25부터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음식배달 외에 ⓑ식료품배달 ⓒ각종 소매점 배달 ⓒ광고 규모가 성장하면서 단위당 경제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DoorDash, CY2Q25> "플랫폼에는 이미 소비자들이 있고 배달원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델링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할 때마다 기여이익으로 더해지는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저는 단위 경제에 대한 저희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것은 사업 규모 확대입니다. 궁극적으로 저희가 하려는 것은 동일한 플레이북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저희는 단위 경제를 개선하고, 이를 사업에 재투자하여 고객 유지와 주문 빈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것이 규모 확대와 효율성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5. 원문 구간 5

    DoorDash, CY3Q25> "레스토랑 외 배달 사업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식료품점, 편의점, 그리고 그 외 카테고리 모두에서 1위입니다. 멀티쇼핑이 모든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이렇게 되면 가장 가치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인 DashPass를 구독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아직 레스토랑 섹터가 강한 것은 아니다, '수억 달러' 투자 *레스토랑 섹터 매출성장률 평균을 구하는 데 계산에 포함된 기업 → Starbucks(SBUX), Chipotle Mexican Grill(CMG), Yum! Brands(YUM), McDonald's(MCD), Restaurants Brand Interantional(QSR), Darden Restaurant(DRI), Domino Pizza(DPZ), Texas Roadhouse(TXRH), Shake Shack(SHAK), Wendy's(WEN), Cheesecake Factory(CAKE), Sweetgreen(SG), Papa John's International(PZZA), Krispy Kreme(DNUT)

해석·전망DoorDash와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주 대상 · 기업·종목 · DoorDash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레스토랑 산업

레스토랑 성장률은 DoorDash의 성장 논리에서 어떤 위치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DoorDash 실적을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 배달 전환 속도, 점유율,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의 곱으로 설명하며 레스토랑 성장률을 앞단 변수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레스토랑/식료품 턴어라운드 지속 이커머스 기업 실적이 <GDP 성장률 x 오프라인 소비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속도 x 개별기업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되는 것처럼 도어대시는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 x 레스토랑 내 식사가 배달로 전환되는 속도 x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이 모든 성장의 앞단인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 중요합니다. ​ 레스토랑 전반의 성장률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사람들이 꾸준히 배달식사를 늘리고 있기 때문에 지금 수준으로도 도어대시 매출성장률 YoY 25%대를 유지(4Q부터 반영될 Deliveroo 효과 제외)하는 데에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여기서 추가로 더 매출성장률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미국의 경기가 조금 더 좋아질수록 좋습니다. ​ 아마존의 식료품 30분 배송시장 진출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레스토랑 성장률이 현 수준이어도 Deliveroo 효과를 제외한 매출 성장률 25%대 유지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지만, 추가 가속에는 미국 경기 개선이 도움이 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레스토랑/식료품 턴어라운드 지속 이커머스 기업 실적이 <GDP 성장률 x 오프라인 소비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속도 x 개별기업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되는 것처럼 도어대시는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 x 레스토랑 내 식사가 배달로 전환되는 속도 x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이 모든 성장의 앞단인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 중요합니다. ​ 레스토랑 전반의 성장률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사람들이 꾸준히 배달식사를 늘리고 있기 때문에 지금 수준으로도 도어대시 매출성장률 YoY 25%대를 유지(4Q부터 반영될 Deliveroo 효과 제외)하는 데에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여기서 추가로 더 매출성장률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미국의 경기가 조금 더 좋아질수록 좋습니다. ​ 아마존의 식료품 30분 배송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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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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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의 핵심은 세 앱 통합과 재투자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03. 오후 4:5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03165931976qf
[제목] 도어대시 3Q25 실적발표 : 미국을 넘어 유럽으로, 전체를 하나로 묶는 작업 중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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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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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의 3Q25 실적을 요약하면 "DoorDash + Wolt + Deliveroo"입니다. 수억달러 추가 투자를 밝히며 하락했습니다. 이익이 늘어나지만 재투자 규모 추정치가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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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에 이익을 끌어올리기 보다 장기 성장을 택했습니다. 세 분야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세 가지 앱을 단일 기술스택으로 만들기 ⓑ레스토랑들의 디지털화 돕는 SW 개발 ⓒ자율주행입니다.

​

핵심 음식배달 사업에서 1위이지만 더욱 시장점유율을 키웠고, 식료품과 소매점포 물품배달에서도 이제 시장점유율 1위로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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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과거 자료와 3Q25 실적발표 모음

멀티쇼핑 그림이 더욱 선명해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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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DASH)

2025-11-17

도어대시 MS 컨퍼런스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11월 17일~11월 21일) (바로가기)

2025-11-10

도어대시 3Q25 실적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11월 10일~11월 14일) (바로가기​)

2025-08-07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빠짐없이 다 좋았다, 음식·유럽·식료품·광고까지 (바로가기)

3Q25 실적발표 모음

2025-11-26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 (바로가기)

2025-11-20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6년 말까지 "SOLD OUT", 젠슨황 $500B 매출 확신의 이유 (바로가기)

2025-11-13

디로컬 3Q25 실적발표 : 겉(Take Rate)과 속(TPV +60%)이 달랐던 실적, 무엇을 믿나? (바로가기)

2025-11-12

씨리미티드 3Q25 실적발표 : 해자를 더하는 시간, 성장의 지속성을 택한 이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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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실적발표 자료 목록

2025-11-06

로빈후드 3Q25 실적발표 : 폴리마켓을 넘어서는 Robinhood Prediction (바로가기)

2025-11-05

AMD 3Q25 실적발표 : 오픈AI와 깐부를 맺다, "11월 11일을 기대해주세요" (바로가기)

2025-11-04

마이크로소프트 3Q25 실적발표 : 오픈AI가 주도하는 스타게이트에 업혀가는 MSFT (바로가기)

2025-10-31

트랜스메딕스 3Q25 실적발표 : 계절성 종료, 다년간의 장기 성장 가시성 UP (바로가기)

2025-10-30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2025-10-29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 (바로가기)

2025-10-24

버티브 3Q25 실적발표 : 엔비디아와 함께 액체냉각 100% 시대를 향해서 갑니다 (바로가기)

2025-10-23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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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실적발표 자료 목록의 마무리

(바로가기)

2025-09-24

마이크론 3Q25 실적발표 : 클라우드 매출 YoY 214%, 숫자보다 '이유'가 더 중요하다 (바로가기)

2025-09-10

오라클 3Q25 실적발표 : "모두가 다가오는 쓰나미🌊의 규모를 이해하는 건 아닙니다" (바로가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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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3Q25 실적발표 : 미국 DoorDash, 유럽 Wolt/Deliveroo를 합치는 과정

한 눈에 이해하기 :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어닝콜 정리 : 4Q25부터 Deliveroo 반영될 것, 영업이익 레버리지는 지속

긍정적이었던 내용 : 승자가 정해진 뒤 Unit Economics 개선 구간

부정적이었던 내용 : 아직 레스토랑 섹터가 강한 것은 아니다, '수억 달러' 투자

투자의 생각 : 도어대시(DASH)

저희가 집중하는 부분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소비자 경험을 개선할 기회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집중하는 부분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고객 유지율과 주문 빈도를 높여 규모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매출 총이익을 늘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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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성장의 재투자 여력

솔직히 말해서, DoorDash도 그렇고, Wolt도 그렇습니다. Deliveroo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사업 성장은 기대치를 뛰어넘고 있습니다.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고 있어 재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팀과 제품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사업의 장기적인 잉여 현금 흐름 창출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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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your point around the focus, that's what we are focused on. Why is that important is because it drives scale by improving retention and order frequency, which will drive more gross profit dollars. That's honestly how we operate DoorDash. That's honestly how we operate Wolt. Deliveroo is going to be no different for us. What we see in the business is, from an EBITDA perspective, look, we are very comfortable with the profit generation of the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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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Deliveroo 인수의 투자 전제

It is in line with what we underwrote when we did the deal, which assumes some level of investment. Now what you're seeing in the business is the growth is exceeding our expectations. The business is growing double digits, which is giving us confidence to invest back in the business. The focus for us continues to be investing behind the team, investing behind product, which will ultimately drive your long-term free cash flow generation in that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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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운영 방식에는 사실상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회수 기간 투자에 대해 생각할 때, 저는 두 가지 측면을 고려합니다. 하나는 궁극적으로 고객 유지율(retention order)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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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투자 판단의 기준

다른 하나는 잉여현금흐름(FCF)과 내부수익률(IRR)을 높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프레임워크와 운영 방식, 그리고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저희는 소액 투자부터 시작합니다. 제품 시장 적합성을 찾으면 투자 규모를 계속 늘려갑니다. 매년 단위 경제가 성장하는 새로운 수직 사업부를 보세요. 전반적인 해외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여 이익 손익분기점에 가깝습니다. 이는 저희가 사업 운영 방식에 있어 얼마나 원칙을 지키는지 보여줍니다. 투자 영역을 생각해 보면,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투자 회수 기간이 단축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의 목표는 지속적인 투자입니다. 투자가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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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is really changing about how we operate the business, right? Look, when we think about investments in payback, I think of it in terms of 2 dimensions. One is, is it ultimately improving retention order frequ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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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소액 투자에서 확대하는 방식

The other one is, is it driving free cash flow and IRR. So that framework and how we operate, that discipline is not changing. Let me give you an example, right? We start with small levels of investment. As we find product market fit, we continue to increase the level of investment. Look at our new verticals business where we've increased our unit economics year-over-year. Look at our overall international business. That's close to being contribution profit breakeven. That just goes to show you the discipline of us being operators in how we operate the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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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투자 영역별 회수 기간

As you think about the investment areas, look, I mean, the software side, the payback period is going to be shorter, but our goal is to continue to invest because that's going to drive revenue

2025-11-05, 도어대시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도어대시 3Q25 실적발표

미국 DoorDash, 유럽 Wolt/Deliveroo를 합치는 과정

실적발표 - 3Q25

매출 : $3.45B vs 컨센 $3.36B (Beat) (YoY +27%)

EPS : $0.55 vs $0.69 (Miss) (이익을 더 끌어올리는 걸 생각했으나, 투자를 앞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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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 - 4Q25

마켓플레이스 GOV : $28.9B~$29.5B (Beat) (YoY +37%) *Deliveroo 인수 반영*

Adj EBITDA : $710M~$810M (Beat) (GOV 대비 3.0%) *Deliveroo는 4Q +$45M, CY26 +$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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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커머스 플랫폼의 출발점

한 눈에 이해하기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도어대시는 어떤 플랫폼인가

도어대시의 비전은 로컬 커머스Local Commerce를 성장시키고 강화하는 물류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각 로컬별로 커머스 마찰을 줄이고 상인들이 지역 사회의 소비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음식배송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도어대시의 비전은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디맨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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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의 주요 매출원이자 주요 서비스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입니다. 소비자가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주문하고 상인들이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마켓플레이스의 주요 참여자는 소비자, 상인, 그리고 배달원Dasher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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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의 현재 사업을 요약하자면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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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유럽은 '22년 Wolt 인수 + '25년 Deliveroo 인수)

음식 외 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생필품, 식재료, 인테리어 제품, 꽃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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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업과 참여자 구조

커머스 플랫폼 → 도어대시 앱 외 배송 (DoorDash Drive - Wingstop, McDonald's, Ulta Beauty, Sephora)

광고 → 포장소비재CPG 기업들이 매우 높은 관심 보이는 중, 앱 내 경험 신경쓰며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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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식배달 사업

→ 여전히 메인이자 고성장 사업부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 67%

도어대시의 매출은 거의 음식배달사업에서 거의 나오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도어대시의 미국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 68%로 한국에서 배달의 민족 전성기 시절(쿠팡이츠가 없을 때) 점유율이 60%였고 아마존이 미국 이커머스 시장점유율 50%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시장지배력입니다. 특이한 건 도어대시가 처음부터 점유율이 이렇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을 보면 2017년 8% → 2018년 15% → 2019년 30% → 2020년 45% → 2021년 57% → 2022년 65% → 2023년 67% → 2024년 68%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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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Consume Edge에서 조사한 자료를 보기에도 시장점유율은 3Q25를 기준으로 62.3%이며 계속해서 상승하는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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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배달 점유율의 축적

기준이 달라서 둘의 시장점유율이 다르지만, '우버이츠와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1위 기업이 시장점유율을 매 분기 높여가고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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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핵심인 3P Food Delivery 시장분석

도어대시가 왜 계속해서 시장점유율을 얻을 수 있었는가에 대해 고민해봤는데, 기술적이거나 구조적인 이유보다는 결국은 실행력으로 설명됐습니다. 자잘자잘한 기준들에서 앞서고 있는 것을 보면 디테일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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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를 한 번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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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의 배달서비스 선호도

2024년 북미 소비자 1,400명을 대상으로 서드파티 음식배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주문빈도를 볼 때 45세 미만 소비자의 사용 빈도가 45세 이상에 비해 크게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5세 이하는 자주 사용한다 26%, 가끔 사용한다 51%,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23%로 꽤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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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웠던 건 설문조사에 참여한 18~34세 연령대의 소비층만 따로 보면 이들은 거의 하나의 앱을 사용하려고 하고, 선호하는 기존의 배달 앱을 고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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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앱을 고르는 기준

특정 앱을 선호하는 이유는 주로 세 가지였습니다. 도어대시에는 모든 식당이 있지만 우버이츠나 그럽허브에는 식당이 없는 경우에 대한 불만, 배달 요금이 저렴한 것, 매력적인 프로모션 조건이 좋은 것 등이 영향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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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별 음식 배달속도 비교

음식배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속도와 편의성입니다. 음식은 식당에서 나올 때가 가장 최상의 퀄리티를 내다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속도는 고객만족도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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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별 평균 배달시간은 도어대시가 주문 후 고객에게 배달되기까지 28분 9초로 압도적인 1위였고, 그럽허브가 35분 19초, 우버이츠는 35분 46초로 2~3위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레스토랑 음식을 배달하거나 편의점 물품들을 배달하는 경우에도 도어대시가 우버이츠나 그럽허브에 비해 배달 속도가 빨랐고, 꽤 큰 격차였습니다.

@ABR

종합 배송시간

레스토랑(음식)

편의점(물품)

DoorDash

28분 9초

1위

26분 2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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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시간의 실제 비교

1위

29분 51초

1위

Uber Eats

35분 46초

3위

38분 4초

3위

33분 32초

2위

GrubHub

35분 19초

2위

35분 49초

2위

34분 49초

3위

여러 주문을 한 번에 배송하는 시간이 중요

서드파티 배송업계에서 여러 주문을 한 번에 묶어서 배송하는 관행은 꽤나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단건 배송일 경우에는 평균 배송시간이 28분 58초 걸렸는데, 여러 건을 배송하는 경우 평균 42분 32초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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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시간 만족도 : DoorDash > Uber Eats > GrubHub

배달에 걸린 시간을 만족했냐는 질문에 도어대시 사용자는 94%가 만족한다 > 우버이츠는 92% > 그럽허브는 87%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가장 핵심 사업인 레스토랑-음식배달의 경우에는 도어대시가 97%로 2~3등인 우버이츠나 그럽허브의 93~91%보다 큰 격차로 우수했고, 편의점-소매제품 배달도 도어대시가 91%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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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제품이 왔는지? : DoorDash > Uber Eats > Grub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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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와 만족도의 비교

북미 소비자 1,48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주문 정확도였습니다. 배달 정확도라는 게 결국 레스토랑에서 고객의 주문을 보고 잘 넣었느냐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므로 배달원의 통제 밖에 있지만, 주문이 올바르게 왔는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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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건 도어대시의 배달 정확도가 꽤 큰 격차로 높다는 점입니다. 도어대시의 주문 정확도는 90% > 우버이츠 83% > 그럽허브 79%로 차이가 컸습니다. 이걸 레스토랑과 비-레스토랑으로 나눠보면 차이는 훨씬 두드러졌습니다. 원인은 종합적이겠으나 이러한 격차들로 도어대시가 계속해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 중입니다.

@ABR

종합 배송정확도

레스토랑(음식)

편의점(물품)

DoorDash

90%

1위

98%

1위

82%

1위

Uber Eats

83%

2위

88%

2위

77%

2위

GrubHub

79%

3위

85%

3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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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와 종합 만족도

3위

배달 수수료 : DoorDash 가장 낮음 < GrubHub 중간 < Uber Eats 가장 높음

배달료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거리입니다. 마찬가지로 도시 내에 도어대시에게 주문하는 소비자가 많으면 상인이 늘어나고 배달원들도 늘어나는데, 그렇게 되면 평균적으로 소비자-상인-배달원간 거리가 짧아지니 배달료도 적어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평균 배달 수수료는 우버이츠가 가장 저렴하지만 서비스 수수료가 가장 높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매기게 되면 도어대시가 가장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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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 만족도 : DoorDash 1위 90% > Uber Eats 2위 87% > GrubHub 3위 79%

배달속도, 특히 여러 건을 배송할 때의 배달속도, 음식 온도, 주문 정확도, 배달 수수료 등 다방면에서 도어대시는 2등인 우버이츠나 3등인 그럽허브에 비해 꽤 유의미한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음식 외 배달 사업

→ 이제 막 수익화 되기 시작한 고성장 사업, Instacart/UberEats에게 점유율 뺏는 중

레스토랑 외 배달 사업도 신규고객 점유율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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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외 배달의 파트너 확대

최근 들어서 도어대시는 음식배달 사업을 넘어서 도시 내의 로컬 커머스 쇼핑 앱으로 자리잡으려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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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가장 최근의 파트너십들을 보면, 2025년 11월 18일 Family Dollar → 2025년 1월 22일 Home Depot → 2024년 12월 4일 Five Below 등 2개 소매업체 → 2024년 11월 25일 Fresh Encounter 등 4개 식료품점 → 2024년 10월 8일 Wegmans Food Market & Kowalski's 등 3개 식료품점 → 2024년 9월 12일 H Mart, Mattress Firm 등 3개 소매업체 → 2024년 7월 25일 Save a Lot 식료품점 → 2024년 4월 23일 Vallarta Supermarkets 등 5개 소매업체 → 2024년 4월 1일 Lowe's 인테리어 건자재 → 2024년 3월 18일 Sally Beauty, M·A·C Cosmetics, Sephora 화장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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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두 배치율을 높이기 위한 작업들

배달원이 배달을 돌면서 2개 이상의 품목을 배송하는 것이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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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율을 높이는 설계

여러 품목을 한 번에 배송할 수 있도록 할당해주는 것을 배치(Batch)라고 부릅니다. 도어대시가 2024년 5월에 Batched Offers를 출시했습니다. 단일 Trip에 두 개 이상의 주문을 받을 수 있는 경로시스템을 짜준 것입니다. Dasher들의 여러 건을 배송하더라도 빠르게 배송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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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배송사업 외에 비레스토랑 사업도 확장하고 DoorDash Drive까지 Dasher들에게 제공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배달원이 한 번 이동할 때마다 더 많은 품목들을 옮기게 하면 도어대시도 수수료를 많이 받고 배달원도 더 많은 배달료를 받는 구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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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이동당 몇 개를 처리하느냐를 '배치율(Batch Rate)'이라 하는데 현재 도심지에서는 평균 2 이상입니다. 신선식품이 아닌 경우에는 배치율을 2 이상으로 높이기에 좋기 때문에 비신선식품인 레스토랑 외 배달사업도 중요한 사업으로 보고 키우는 중입니다. 하나의 지역 내에 더 여러 많은 라스트마일 물류 요청 건을 넣을 수록 배달원의 한 번 배달경로당 경제성이 개선됩니다.

19
커머스 플랫폼의 역할

3. 커머스 플랫폼

→ 좀 더 먼 미래를 생각하는 중 : 지역의 Dasher 생태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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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플랫폼 배송Commerce Platform

도어대시 앱을 사용하는 마켓플레이스 외에 커머스 플랫폼Commerce Platform도 있습니다. 이건 상인들이 자체 채널로 사업을 성장시키고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 모음입니다. 도어대시는 로컬 커머스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수익을 얻는 게 목표이므로 매장들이 디지털화함으로써 옴니채널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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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의 전체 배송서비스는 퍼스트파티 배송1st Party과 서드파티 배송3rd Party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이중 커머스 플랫폼을 퍼스트파티 배송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재 도어대시가 새로운 사업으로 보고 계속해서 강조하는 배송분야입니다. 소비자는 맥도날드 앱에서 주문하지만 실제 배달은 도어대시의 배달원이 수행하는 식입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배송할 수 있는 건 다 배송할 수 있습니다. 도어대시 드라이브를 통해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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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드라이브DoorDash Drive는 레스토랑 혹은 Non-레스토랑 기업들이 자체 웹사이트나 앱에서 받은 주문을 도어대시의 Dasher를 사용해 배송할 수 있도록 돕는 B2B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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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Dash Drive의 B2B 배송

아마존이 자체 매입 후 배송하는 1P 이커머스와 함께 서드파티 셀러들이 아마존 FBA를 통해 판매하는 3P 이커머스를 운영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개별 기업들 입장에서는 도어대시 드라이브 API를 통해서 미국 전역에 있는 배달원들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도어대시 수수료는 일반적으로 20~30%지만 드라이브는 건당 요금제로 운영되니 대량 주문처리가 필요한 기업용으로 맞춰 서비스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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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레스토랑 자체 배달

윙스탑(Wingstop)은 2018년부터 도어대시 드라이브를 채택하고 배달 독점권을 도어대시에게 맡겼습니다. 소비자가 윙스탑 공식 웹사이트나 앱에서 주문하면, 윙스탑은 DoorDash API를 통해 Dasher를 호출하고, Dasher가 이를 픽업해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식입니다. 맥도날드(McDonald's)도 도어대시 드라이브를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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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화장품 배송

얼타뷰티(Ulta Beauty)도 도어대시를 통한 배송을 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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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ZN이 처음부터 온라인에 집중하며 오프라인 로컬 커머스 시장에 침투하는 게 목표라면, 월마트WMT가 자사가 기존에 있던 마트와 물류센터를 디지털화시킴으로써 성장하고 있고, 쇼피파이SHOP가 온라인으로 개별 매장들을 디지털화시켜주는 것이었다면, 도어대시DASH는 오프라인 매장들을 옴니채널화시켜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21
자체 채널 배송 사례와 비중

기존의 매장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판매는 증분적이기 때문에 건당 수수료를 낼 용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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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직 매출비중이 크진 않습니다. 메인은 여전히 음식배달이 대부분이고, 식료품 배송이 7~9% 정도이며 커머스쪽은 이제 막 침투하고 있는 레벨입니다.

4. 광고

→ "소비자들이 많이 머물고 싶어해야 광고도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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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아직 비중이 높지는 않지만 광고사업 자체의 수익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기대하는 사업부입니다. 도어대시 마켓플레이스에는 현재 레스토랑, 음식, 과자, 주류, 식자재, 인테리어 건자재 등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광고하고자 하는 의지는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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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광고를 우선하지 않고 일단 도어대시 앱을 점점 더 많이 쓰고, 도어대시를 통해 더 많이 쇼핑하도록 만들어야 광고가 유의미해지기 때문에 일단은 소비자 경험을 해치지 않으려 조심스러운 접근 중입니다.

경쟁자보다 빠른 성장을 유지하는 중

DashPass와 MAU는 연말에만 말하고 있어서 아직까지 업데이트는 안되어 있습니다만, 3Q25 실적발표에서 계속해서 역대 최고치의 DashPass 구독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기에 추세는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2
광고와 DashPass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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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말 기준 MAU는 4,200만 명이고 배달팁 무료이면서 각종 멤버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DashPass 구독자 수도 이제 2,200만 명까지 올라왔습니다. 2021년 말과 비교해보면 MAU는 2,500만 명 → 4,200만 명으로 성장했고 멤버십 수는 1,000만 명 → 2,200만 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창업자 토니 쉬

→ Slow Compounding을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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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창업자의 실행력이 핵심이다

도어대시의 사업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느끼는 건, 도어대시가 점유율을 빠르게 얻고 있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창업자이자 CEO인 토니 쉬Tony Xu의 고객과 제품에 대한 집착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배달 서비스 아이디어를 내는 건 쉽지만 그걸 실제로 일선에서 뛰어들어서 소비자/상인/배달원 생태계를 조율해가면서 계속해서 제품을 개선하는 건 어렵기 때문입니다. 토니 쉬는 도어대시 앱 사용자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에 대해 계속해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배달원이 받을 수 있는 시간당 주문건수를 늘리고 점점 더 규모의 경제를 갖추면서 레스토랑에서 비레스토랑 사업으로도 확장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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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의 실행과 고객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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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날것의 의미전달을 하려고 하다보니 원문을 가져오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분기에 비슷한 뜻을 투자자들에게 전하고 있는데, 최근 12개월분만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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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 고객에 대한 집착

DoorDash 4Q24> "12개월 안에 무언가 무한히 바뀌길 바라지만 보통은 제가 바라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립니다. 지금까지 제 경험상 그렇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있는 건 모든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반응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걸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희는 계속 투자할 겁니다. 4Q24과 2024년의 실적은 오래 전에 만들어진 것들의 성장으로 이룬 것들입니다. 2024년의 실적이 자랑스러운 이유는 2022년과 2023년에 했던 작업들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식으로 2025년을 보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 투자할 만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안정적이고 강력한 성장을 미국 레스토랑 사업에서 보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 사업 중인 분야지만 여전히 성장여지가 많습니다. 해외나 레스토랑 외 사업에도 투자 성과를 내고 있고, 커머스 플랫폼은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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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4: 오래전 투자와 고객 경험

지금은 퍼스트파티 딜리버리나 퍼스트파티 오더만 해결하고 있지만 커머스 플랫폼은 점차 더 많은 일을 할 겁니다. 광고 사업도 놀라운 성과를 거둡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건강한 광고 사업은 건강한 마켓플레이스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매년 매우 유사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충분한 위험을 감수하고 고객과 창의적인 방법으로 협력하며 점점 더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DoorDash 1Q25> "1Q25는 레스토랑 성장 관점에서 좋은 분기였습니다. 한 걸음 물러서서 5~6분기 동안의 사업 성과를 지켜보면 성장세는 꽤나 안정적입니다. 사용자 수가 게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이용 빈도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유지율도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를 비교해보면, 모든 코호트가 매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매일 800만 건 이상의 소비 데이터를 받고 있으며, 기존 성과를 분석하는 팀이 있습니다. 저소득층이건 고소득층이건 새로운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를 비교하건 모두 지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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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제품 개선과 안정적 성장

이런 성장은 장기적으로 결국 제품 개선 효과가 주도합니다. 다양한 사이클을 겪었지만 사업은 회보력이 강합니다. 성장과 수익성 모두 탄탄합니다."

DoorDash 2Q25> "그리고 우리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면, 무엇보다도 제품, 매장 및 품목의 선택, 해당 품목과 매장의 경제성, 배송 품질, 적시성, 정확성, 특히 잘못되었을 때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항상 중점을 두는 것이 DoorDash의 기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는 12년 동안 이 일을 해온 회사에서 일관된 실행을 반영하는 일관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제품에서 전반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오늘날과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DoorDash 3Q25> ​"이 사업에서 단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성과의 상당 부분은 아마도 3년 전에 시작된, 경험 개선에 대한 끊임없는 광적인 집중의 결과입니다. 구색, 품질, 가격, 서비스 수준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저희가 항상 경쟁하는 것은 소비자 기대치의 상승과의 경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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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선택·품질·정확성의 개선

신규 고객층은 기존 고객층보다 기대치가 더 높습니다. 레스토랑, 식료품점, 어떤 소매점에서든 신규 고객층을 계속해서 만족시킬 수 있다면 기존 고객층에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고객층을 끌어들이는 것은 제품의 개선 덕분입니다. 많은 것들이 3년 전에 시작됐을 것이며, 이제 우리는 오늘로부터 3년 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어닝콜 정리

4Q25부터 Deliveroo 반영될 것, 영업이익 레버리지는 지속

도어대시, 4Q24

주요 내용

매출 YoY 25%.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게 정말 어려움. 그게 도어대시가 수수료를 받는 이유이기도 함. 정확도, 속도, 신뢰성, 각종 비용, 고객지원 등등 각각 개선 중,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성장 중. 2022~2023년에 잘한 일이 2024년에 매출성장으로 이어짐. 사업해보니 진짜 중요한 건 여러 작은 것들 합쳐져서 누적 복리 효과가 된다는 게 중요. 시장에 이미 존재하는 것보다 충분히 좋을 때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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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다섯 사업과 수익화의 순서

그다음에 수익화 경로를 설정하고 투자 집행

현재 5가지 사업 중. 미국 레스토랑, 해외 사업, 레스토랑 외 사업, 커머스 플랫폼, 광고. 로컬 커머스 사업에서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매우 많음. AI/LLM도 중요하고 많이 쓰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물리적인 세계를 마스터하는 것임. 가장 우수한 물류 인프라, 가장 높은 품질, 가장 낮은 비용, 가장 정확도와 신뢰도 높은 배송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함. 이를 위해 기술들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음. LLM을 통해 대체상품 예측 정확도 키우는 등 개인화 및 운영 효율성 개선 가능

레스토랑 사업은 여전히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 유지율도 개선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사상 최고치. DashPass도 강세인 상황. MAU는 4,200만명으로 마감했고 1Q25 가이던스는 FX 영향이 -1%p정도였음. 2025년 전망도 매우 확신을 갖고 있으며, Dasher 공급 상황도 매우 좋음. 광고분야는 TTD와 협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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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1Q25

주요 내용

매출 YoY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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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수요·관세·식료품 주문

관세 영향은 없었고 소비자 행동에는 아무 변화가 없음. 음식배달과 편의제품 배달은 가장 빈번하게 지출되는 행테이고, 음식배달은 회복력 강한 것. MAU 4분의 1이 식료품을 주문, 고객들이 플랫폼이 익숙해지면서 더 많이, 더 자주 주문. 상위 20개 식료품점은 모두 DoorDash 등록. 26년에는 판매량 기준 1위 될 것. 성장과 이익을 동시에 지속적으로 올리는 게 목표.

Deliveroo 인수를 통해 Wolt와 시너지 내며 유럽에서 모든 지역 커머스를 접할 수 있게 됨. 유럽 30개국, 전 세계 45개국에 노출될 것. SevenRooms는 커머스 플랫폼 강화가 목표. 가맹점주들이 손님과 직접적인 관계 구축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 가지려고 인수해서 강화할 에정. 총 $5B 지불

Take Rate는 1Q 계절적으로 감소했음. 2Q → 2H25로 갈 수록 Take Rate 높아질 것. 1Q에는 배달원 공급과 DashPass 구독자 수 확장에 집중했음. DashPass 구독자 수, 사용자 수, 주문 빈도 사상 최고치, 전 분기 대비 성장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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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계절성·현금·고객 지표

하반기 판매 물량이 상반기보다 많고 계절적 흐름 이어질 것. 운전자본에 필요한 현금 $1B 제외하고는 그 이상인 자본은 까다로운 M&A 거친 후 적용. 식료품 AOV(Average Order Value) 계속 증가 중. 사용자 수 계속 증가 중이고, 이용 빈도도 계속 증가 중, 유지율 매우 안정적, 저소득층/고소득층, 새로운 고객/기존 고객 가리지 않고 지표 매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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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2Q25

주요 내용

매출 YoY 25%, 레스토랑 강세,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몇 년 후에도 영향을 미칠 것. 성장엔진을 하나씩 쌓아가는 것. 24년 어느 시점에 광고 ARR $1B 돌파.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 Retail, CPG, Restaurant를 위한 ROAS 높은 광고엔진이 될 것. 광고 비중 높아지는 중. Deliveroo 인수는 4Q쯤 완료될 것. 규제 검토 중. 투자 철학은 단기 마진이 아닌 장기 마진 극대화. Wolt 해외사업 성장 매우 좋음. 대부분의 Wolt 사업지역에서 점유율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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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비음식배달의 성장 동력

비음식배달사업은 성장속도 매우 빠름. 점유율도 증가해서 26년이면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일 것. 기존+신규 코호트 강세. 주문빈도 지속 증가. 구색 늘리고 품질 높이며 가격 낮출수록 개선. DashPass 사용자가 더 많은 카테고리에서 주문 중. 성장은 사용자 성장과 주문 빈도에 의해 주도. 주문빈도 역대 최고치. 이제 단위 경제성 확보했기에 새로운 카테고리 추가할 때마다 기여마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점점 더 빨라질 것. 비음식배달 사업 사용 사례 점점 많아지며 장바구니 규모 증가 중. 드론 개발 중. 성공은 제품개선이 80점 + 파트너십이 20점

다섯 개의 사업체: ⓐ미국 내 음식배달, ⓑ미국 외 음식배달, ⓒ비음식배달(식료품 등), ⓓ커머스 플랫폼, ⓔ광고 사업. 로컬 커머스 문제를 해결하고 더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 모든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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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3Q25

주요 내용

매출 YoY 27%. 26년까지 수억(Several)달러의 증분 투자: ⓐ글로벌 단일 스택구축(DoorDash, Deliveroo, Wolt)를 하나로(소프트웨어 다시 쓰기, AI Native로 설정, 제품 개선 더 빠르게 가능해질 것) ⓑ신제품 투자(Going Out) ⓒ물류(DashMart Fulfillment, Dash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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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단일 스택과 수억 달러 투자

비용 매우 엄격하게 운영 중, 사업 전반적인 매크로가 좋아지고, 이익도 증가하여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김. IRR 매우 중시. Deliveroo 제외한 전사 마진은 25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영익 레버리지를 역으로 만들 만큼의 투자 X). 광고 기대

법적인 문제 없으며 어떤 공매도 보고서가 나오던, Dasher 공급 채널에는 아무 문제 없었음. 오프라인 마트들을 옴니채널 플레이어로 전환 중. 식료품 버티컬 시장은 주문량 점유율 M/S 1위 등극. 4Q24 당시 “사용자 ¼이 새로운 버티컬 주문” → 지금까지 숫자, 마일리지, 주문 빈도, 장바구니 규모 계속 증가 중. Unit Economics는 분기, 전년 대비 계속 개선 중. DashPass, Wolt+ 구독자 수 사상 최고. 오래된/기존/신규 코호트 모두 강세

Wolt, Deliveroo 유럽 사업부 겹치는 것 합병. 소매업은 2020~21년에 식료품 사업 강화할 때랑 비슷. 투자에는 고객유지율, FCF, IRR을 높이느냐에 따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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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유럽 통합과 소액 투자

소액투자부터 시작하여 돈 벌 준비 다 되면 대규모 투자. Going Out 기대(식당 예약, 로열티)

긍정적이었던 내용

승자가 정해진 뒤 Unit Economics 개선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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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을 이해하고 나면 간단한 기업

도어대시가 무슨 기업인지 이해하셨다면, 실제 분기별로 살펴보셔야 하는 내용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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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 내에서 더 많은 도어대시 주문이 들어올 수록, 한 건 배송당 비용이 감소하며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주문 건수, 주문 금액, 주문당 평균 장바구니 규모가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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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좋게 보는 이유는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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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음식 및 식료품 배달 시장의 승자가 결정됐습니다. 1등인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더 높아집니다.

도어대시 매출은 레스토랑 섹터와 동행합니다. 최근 몇 분기 동안 가장 중요했던 건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었는데 이것이 이번 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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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의 경제와 세 가지 긍정 논리

3Q24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이후, 이제 막 흑자 후 이익률이 올라가는 중간 구간입니다. 마케팅비를 높여서 성장을 하거나, 성장을 멈춰서 이익을 높이는 게 아니라 '단위 주문당 규모의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우버와 경쟁하면서도 계속해서 우버로부터 점유율을 높이고 있고, 여전히 ROIC가 높은 투자처가 많습니다. 유럽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Deliveroo를 인수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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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 & 영익 레버리지 지속

매출성장률은 1Q25 YoY 20.7% → 2Q25 24.9% → 3Q25 27.3%로 점점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4Q25부터 기존 도어대시 전사 Marketplace GOV의 10%정도 수준인 Deliveroo가 연결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할 것이므로 명목상의 매출성장률은 현 수준에서 3Q26까지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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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도 최근 3Q24 4.0% → 4Q24 4.1% → 1Q25 5.1% → 2Q25 5.0%대에서 3Q25 7.5%로 올라오면서 이익률이 크게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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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가속과 마진 레버리지

'CY26 기준으로 Deliveroo를 제외한 전체 사업의 마진율은 2025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overall business excluding Deliveroo, I would expect those margins to be up slightly compared to 2025)'임을 확인했습니다. 성장에서 나오는 이익만큼을 투자로 돌리겠다는 것이며,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훼손하지 않을 것임을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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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의 현재 영업이익률이 최근 9.5%임음을 생각해보면, 현재 도어대시의 TTM 영업이익률 6%에 비해서 연간 기준으로는 1~2년 정도의 이익 레버리지 구간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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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1 : 주요 주문지표 (주문량, 주문규모, 1인당 주문규모)

도어대시의 주문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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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꾸준히 도어대시 앱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더 많은 카테고리가 추가되고 있으며, 이에 맞게 배달원 수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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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지표를 보는 이유

고객이 한 번 도어대시 생태계에 들어온 뒤의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2017년 1월부터 2024년 9월까지 가입했던 고객들이 점점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가)를 중요하게 체크하곤 하는데 계속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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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Dash, 4Q24> "유지율이 계속 개선되고 있고, 주문 빈도가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의 성장세는 강력하고 사용자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에서도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주문 빈도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코호트를 보면 우리 사업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점점 5~7년 된 고객들도 점점 더 강력한 고객이 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참여도와 주문 빈도가 계속 증가합니다. 신규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 모두 강력하다는 걸 의미합니다."

DoorDash, 1Q25> "전반적으로 음식 배달 사업 관점에서 좋은 분기였습니다. 지난 5~6분기 동안의 사업 성과를 보면 성장세는 꽤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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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코호트와 제품 개선

사용자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이용 빈도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유지율도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를 비교해 보면, 모든 코호트가 매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일 8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보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들을 분석하는 팀이 있습니다. 새로운 코호트나 기존 코호트 모두 지표가 매우 좋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성장은 대부분이 제품 개선 효과로 인한 것입니다."

DoorDash, 2Q25> "주문 빈도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레스토랑 섹터 내 TAM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 비음식배달 사업부에서도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입니다. 신규 코호트의 경우, 현재 신규 버티컬에서 주문하는 신규 코호트의 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높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마찬가지로 성숙 코호트의 참여 수준도 작년보다 큽니다. 동시에, 이러한 코호트는 저희와 더 많이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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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3Q25 코호트·구독의 강세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DoorDash, 3Q25> "기존 코호트를 살펴보면, 기존 코호트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매우 강합니다. DoorDash와 Wolt 모두 MAU가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해외 구독도 DashPass와 Wolt+ 모두 멤버십 구독자 수가 사상 최고 분기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심지어 꽤 오래된 코호트까지도 계속해서 저희 제품을 더 많이 쓰고 있다는 게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제품 개선, 제품 구색, 품질 향상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난 분기뿐만 아니라 지난 몇 년 동안에 계속해서 강조드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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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2 : 총 주문량에서 도어대시가 얼마나 수취하는가 (배달원 수수료율, 광고, DashPass)

두 번째 포인트는 '플랫폼 총 주문량 중에서 총 얼마의 비율을 매출로 가져오는가(Take Rat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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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Rate와 새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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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에는 주문이 급격하게 늘면서 배달원에게 배분하는 콜 수수료가 더 많았고 몇 가지 재투자를 하느라 Take Rate가 하락했었는데, 2Q25부터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음식배달 외에 ⓑ식료품배달 ⓒ각종 소매점 배달 ⓒ광고 규모가 성장하면서 단위당 경제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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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Dash, CY2Q25> "플랫폼에는 이미 소비자들이 있고 배달원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델링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할 때마다 기여이익으로 더해지는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저는 단위 경제에 대한 저희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것은 사업 규모 확대입니다. 궁극적으로 저희가 하려는 것은 동일한 플레이북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저희는 단위 경제를 개선하고, 이를 사업에 재투자하여 고객 유지와 주문 빈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것이 규모 확대와 효율성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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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외 1위와 DashPass

DoorDash, CY3Q25> "레스토랑 외 배달 사업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식료품점, 편의점, 그리고 그 외 카테고리 모두에서 1위입니다. 멀티쇼핑이 모든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이렇게 되면 가장 가치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인 DashPass를 구독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아직 레스토랑 섹터가 강한 것은 아니다, '수억 달러' 투자

*레스토랑 섹터 매출성장률 평균을 구하는 데 계산에 포함된 기업 → Starbucks(SBUX), Chipotle Mexican Grill(CMG), Yum! Brands(YUM), McDonald's(MCD), Restaurants Brand Interantional(QSR), Darden Restaurant(DRI), Domino Pizza(DPZ), Texas Roadhouse(TXRH), Shake Shack(SHAK), Wendy's(WEN), Cheesecake Factory(CAKE), Sweetgreen(SG), Papa John's International(PZZA), Krispy Kreme(D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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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성장률이라는 앞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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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식료품 턴어라운드 지속

이커머스 기업 실적이 <GDP 성장률 x 오프라인 소비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속도 x 개별기업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되는 것처럼 도어대시는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 x 레스토랑 내 식사가 배달로 전환되는 속도 x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이 모든 성장의 앞단인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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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전반의 성장률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사람들이 꾸준히 배달식사를 늘리고 있기 때문에 지금 수준으로도 도어대시 매출성장률 YoY 25%대를 유지(4Q부터 반영될 Deliveroo 효과 제외)하는 데에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여기서 추가로 더 매출성장률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미국의 경기가 조금 더 좋아질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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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식료품 30분 배송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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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30분 식료품 배송

아마존이 시애틀과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식료품 30분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취급 품목은 신선 농산물(우유, 계란 등)부터 생활용품(치약, 화장품, 기저귀), 전자제품 및 의약품까지 방대합니다. 배송비는 건당 아마존 프라임 회원 $3.99, 비회원 $13.99로 책정되었습니다. 비회원 요금 장벽이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주 수요층은 프라임 회원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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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진출이 기존 도어대시 사업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아마존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CAPEX에 막대한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무리한 출혈 경쟁(비회원 대상 빠른배송 가격을 낮추는 행위)을 벌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도어대시가 이미 우버이츠나 인스타카트와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소비자 경험을 바탕으로 매 분기 점유율을 확대해 온 만큼, 온건한 상태에서 아마존의 진입이 당장 큰 리스크라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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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빅테크의 유럽 경쟁 가능성

단, 거대 플랫폼의 진입인 만큼 향후 뉴스 흐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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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럽 시장에서 직접적인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고 반중감정 등을 고려할 때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으나, 중국 빅테크 기업들이 도어대시의 사업권으로 출혈경쟁을 걸어오는 것은 잠재적 리스크입니다. 현재 중국 내에서는 워낙 메이투안 vs 징동 vs 어러머(알리바바)가 수조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며 이른바 '배달앱 삼국지'로 불리는 격렬한 점유율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자본이 유럽으로 전선을 확대할 경우,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마케팅 규모를 늘려야 할 것이므로 이익성장률 측면에서는 잠시 쉬어가는 구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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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026 '수억 달러' 투자

시장이 도어대시의 '수억 달러 투자(several hundred millions)' 발언에 CY26 EBITDA 마진율이 깎일 것을 우려하면서 3Q 실적발표 이후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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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026 투자와 시장 반응

원래의 컨센은 Deliveroo가 CY26 EBITDA 기준 $380M정도를 기여할 거라는 전망치였는데, 투자규모를 늘리면서 $200M 기여로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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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수익률(IRR)에 대한 평가 하에 투자하고 있고, 오랫동안 AMZN, MELI, SE가 그랬듯이 돈을 더 많이 벌기 시작할 때 그 돈을 주주 환원이나 마진남기기에 쓰지 않고 물류/인프라/신사업에 다시 쏟아부어 경쟁자가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투자 과정입니다.

그리고 투자를 늘리더라도 CY26 기준 Deliveroo를 제외한 전사 EBITDA 마진율은 소폭 상승할 것라는 점을 분명히 했기에 원래의 도어대시 투자포인트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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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투자를 늘리려는 분야 : ⓐⓑⓒ

도어대시가 내년에 새롭게 투자를 늘리려는 세 가지 분야는 ⓐ기술 인프라 재편, ⓑ레스토랑용 소프트웨어 투자(SevenRooms 인수 이후 Going Out 출시), ⓒ자율주행 배송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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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술 스택 통합의 목적

그중 가장 중요한 건 미국-DoorDash, 유럽-Wolt, Deliveroo라는 세 가지 다른 기술 스택을 AI 네이티브 개발이 가능한 단일 글로벌 플랫폼으로 스택을 바꾸는 ⓐ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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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은 투자의 목적이 단순히 엔지니어링 비용을 줄이고 효율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품과 기능을 출시하는 속도를 극대화하는 것에 있다고 짚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도입된 DoubleDash(인근 점포면 수수료 한 번으로 여러 점포에서 주문) 기능을 Wolt나 Deliveroo에 출시하려면 엔지니어링팀이 처음부터 다시 개발해야 합니다. 이 비즈니스의 핵심은 고객이 얼마나 오랫동안 배달앱에 남아있느냐이고 → 리텐션을 이끄는 건 제품의 퀄리티이기에 → 제품 개선 속도를 빠르게 하면 성장과 이익은 따라올 거라는 생각입니다. 26년부터 순차적으로 통합이 진행될 것이며, 투자성과도 순차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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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판단과 보유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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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생각 : 도어대시(D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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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DASH) 25년 PER 40배, EPS CAGR 2Y 40%, PEG 1배 :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DASH, MELI, SE는 포트폴리오의 수비수 개념으로 보고 있습니다. 12~24개월 투자기간으로 모아가는 기업군이고 경영진이 꽤 오랫동안 Rate of Growth보다는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해왔습니다. 당장 수억달러 투자를 늘린다는 것으로 하락했지만, 점유율이 줄어들거나 성장률이 둔화되는 것이 아니며 주요 지표들이 성장하는 와중에 투자규모를 키워가는 중이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과 해외의 음식배달, DashPass, 비음식배달, 광고사업 등 모든 사업부가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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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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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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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중국 빅테크 경쟁, 2026년 통합·투자 성과는 원문 작성자의 전망 또는 조건부 가능성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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