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 아이렌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발언을 GPUaaS 손익구조를 수치로 살필 수 있는 초기 단서로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순수 GPU 사업의 손익구조를 아이렌을 통해 보면 이렇습니다. 이번 거래의 수익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서두에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수익을 검토할 때 저희는 시장 가격에 기반한 코로케이션 비용을 우선 차감합니다. 즉,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에 드는 비용을 거래 대금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 비용을 고려한 후, 부채가 없는 무레버리지 기준 및 계약 종료 후 GPU로부터 발생하는 현금 흐름이나 잔존 가치가 0이라고 가정했을 때, 기대되는 무레버리지 내부수익률(IRR)은 10%대 초반입니다. 물론 이미 논의한 바와 같이, 이번 거래의 자본 구조에 일정 수준의 레버리지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목표로 하는 $2.5B의 추가 부채를 반영할 경우, 레버리지 IRR은 약 25%에서 30% 수준에 달하게 됩니다.
- 원문 구간 2
이는 $2.5B 규모의 패키지를 조달하고, 나머지 자금은 우리가 접근 가능한 다른 자본 조달원 대신 자기자본으로 충당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이 $2.5B의 부채 규모는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GPU를 담보로 한 확보된 금융 패키지를 통해 $3.0B까지 레버리지를 일으킨다면, 레버리지 수익률은 약 10%가량 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잔존 가치에 대해 덧붙이자면, 앞서 말씀드린 수치들은 계약 종료 시 GPU의 경제적 가치를 0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만약 잔존 가치를 20%로 가정한다면 수익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경우 무레버리지 IRR은 10%대 후반으로 올라가며, 레버리지 IRR은 부채 조달 가정에 따라 35%에서 50% 사이까지 상승하게 됩니다.
- 원문 구간 3
2025-11-07, 아이렌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계산 : 데이터센터당 얼마가 남는가? 아이렌 경영진은 5년의 계약 기간 종료 후 GPU의 잔존 가치를 '0'으로 수렴한다는 보수적인 가정하에, IRR(내부수익률) 10% 초반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인 수치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총 계약규모 $9.7B의 GPU 베어메탈 사업으로 얻게 될 현금흐름은 연간 대략 $1.6B입니다. IRR 수익률로 12%를 가정하면 PVIFA(현재가치계수)는 3.6인데, 이는 5년간 사업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3.6으로 나눈 값이 초기 컴퓨팅 투자비용과 같음을 의미합니다. 아이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초기 컴퓨팅 투자비용이 약 $5.8B이었기 때문에 이를 3.6으로 나누어주면 $1.6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아이렌 경영진은 코로케이션 비용을 차감하고 계약 종료 후 GPU 현금흐름과 잔존가치를 0으로 가정한 무레버리지 IRR을 10%대 초반으로 제시했다.
- 추가 부채 $2.5B를 반영하면 레버리지 IRR은 약 25~30%이며, $3.0B까지 차입하고 잔존가치를 20%로 가정할 경우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순수 GPU 사업의 손익구조를 아이렌을 통해 보면 이렇습니다. 이번 거래의 수익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서두에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수익을 검토할 때 저희는 시장 가격에 기반한 코로케이션 비용을 우선 차감합니다. 즉,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에 드는 비용을 거래 대금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 비용을 고려한 후, 부채가 없는 무레버리지 기준 및 계약 종료 후 GPU로부터 발생하는 현금 흐름이나 잔존 가치가 0이라고 가정했을 때, 기대되는 무레버리지 내부수익률(IRR)은 10%대 초반입니다. 물론 이미 논의한 바와 같이, 이번 거래의 자본 구조에 일정 수준의 레버리지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목표로 하는 $2.5B의 추가 부채를 반영할 경우, 레버리지 IRR은 약 25%에서 30% 수준에 달하게 됩니다.
- 원문 구간 2
이는 $2.5B 규모의 패키지를 조달하고, 나머지 자금은 우리가 접근 가능한 다른 자본 조달원 대신 자기자본으로 충당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이 $2.5B의 부채 규모는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GPU를 담보로 한 확보된 금융 패키지를 통해 $3.0B까지 레버리지를 일으킨다면, 레버리지 수익률은 약 10%가량 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잔존 가치에 대해 덧붙이자면, 앞서 말씀드린 수치들은 계약 종료 시 GPU의 경제적 가치를 0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만약 잔존 가치를 20%로 가정한다면 수익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경우 무레버리지 IRR은 10%대 후반으로 올라가며, 레버리지 IRR은 부채 조달 가정에 따라 35%에서 50% 사이까지 상승하게 됩니다.
- 원문 구간 3
2025-11-07, 아이렌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계산 : 데이터센터당 얼마가 남는가? 아이렌 경영진은 5년의 계약 기간 종료 후 GPU의 잔존 가치를 '0'으로 수렴한다는 보수적인 가정하에, IRR(내부수익률) 10% 초반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인 수치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총 계약규모 $9.7B의 GPU 베어메탈 사업으로 얻게 될 현금흐름은 연간 대략 $1.6B입니다. IRR 수익률로 12%를 가정하면 PVIFA(현재가치계수)는 3.6인데, 이는 5년간 사업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3.6으로 나눈 값이 초기 컴퓨팅 투자비용과 같음을 의미합니다. 아이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초기 컴퓨팅 투자비용이 약 $5.8B이었기 때문에 이를 3.6으로 나누어주면 $1.6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계약 종료 후 잔존가치 0이라는 보수적 가정과 차입 규모·잔존가치 가정에 따른 수익률 차이를 함께 들어, 수익성이 가정과 자본구조에 민감하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순수 GPU 사업의 손익구조를 아이렌을 통해 보면 이렇습니다. 이번 거래의 수익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서두에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수익을 검토할 때 저희는 시장 가격에 기반한 코로케이션 비용을 우선 차감합니다. 즉,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에 드는 비용을 거래 대금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 비용을 고려한 후, 부채가 없는 무레버리지 기준 및 계약 종료 후 GPU로부터 발생하는 현금 흐름이나 잔존 가치가 0이라고 가정했을 때, 기대되는 무레버리지 내부수익률(IRR)은 10%대 초반입니다. 물론 이미 논의한 바와 같이, 이번 거래의 자본 구조에 일정 수준의 레버리지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목표로 하는 $2.5B의 추가 부채를 반영할 경우, 레버리지 IRR은 약 25%에서 30% 수준에 달하게 됩니다.
- 원문 구간 2
이는 $2.5B 규모의 패키지를 조달하고, 나머지 자금은 우리가 접근 가능한 다른 자본 조달원 대신 자기자본으로 충당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이 $2.5B의 부채 규모는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GPU를 담보로 한 확보된 금융 패키지를 통해 $3.0B까지 레버리지를 일으킨다면, 레버리지 수익률은 약 10%가량 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잔존 가치에 대해 덧붙이자면, 앞서 말씀드린 수치들은 계약 종료 시 GPU의 경제적 가치를 0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만약 잔존 가치를 20%로 가정한다면 수익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경우 무레버리지 IRR은 10%대 후반으로 올라가며, 레버리지 IRR은 부채 조달 가정에 따라 35%에서 50% 사이까지 상승하게 됩니다.
- 원문 구간 3
2025-11-07, 아이렌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계산 : 데이터센터당 얼마가 남는가? 아이렌 경영진은 5년의 계약 기간 종료 후 GPU의 잔존 가치를 '0'으로 수렴한다는 보수적인 가정하에, IRR(내부수익률) 10% 초반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인 수치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총 계약규모 $9.7B의 GPU 베어메탈 사업으로 얻게 될 현금흐름은 연간 대략 $1.6B입니다. IRR 수익률로 12%를 가정하면 PVIFA(현재가치계수)는 3.6인데, 이는 5년간 사업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3.6으로 나눈 값이 초기 컴퓨팅 투자비용과 같음을 의미합니다. 아이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초기 컴퓨팅 투자비용이 약 $5.8B이었기 때문에 이를 3.6으로 나누어주면 $1.6B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