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 샘 올트먼의 SaaS 변화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바꿀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는 동의하지만, 당시 SaaS 전반의 매도는 개별 기업의 사업 변화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펀더를 바꾸는 건 많지 않고 공포에 의한 매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타닉스는 5일간 -9% 하락했습니다. (3) 트윌리오는 CPaaS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형태로 통신 플랫폼을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구조상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를 볼 기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단기 공포구간이나 기업의 사업구조가 바뀐 게 아니므로 의견은 같습니다. GPU IaaS/Co-location - ORCL(+1.1%), CRWV(+7.9%), NBIS(+2.1%), DLR(-0.7%), EQIX(+0.1%) : (1) 며칠 코어위브/네비우스가 다시 강세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네비우스는 지금 그린필드부터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에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긴 하는데, 이게 실제로 나오면 현재 100MW대 Critical IT 용량에서 → 내년에는 적어도 500~600MW 용량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한다는 의미이므로 한 번의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는 그렇기에 따로 뉴스에서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는 시점을 체크해야 합니다. 신재생 - FSLR(-1.4%), ENPH(+0.4%), RUN(-2.1%), ARRY(-0.4%), NXT(-4.3%) : (1) 대부분의 기업들이 Safe harbor가 2026년 7월까지 적용되기에 그 이후 2030년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퍼져 있습니다. 공식 정부 문서로 디테일을 체크하는 것정도가 남아있긴 한데, 지금까지 OBBBA가 초안부터 최종안까지 흘러오면서 퍼스트솔라를 살리려는 흐름을 이어왔음을 생각해보면 퍼스트솔라에게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한 상태로 Safe harbor 디테일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샘 올트먼은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취지의 트윗을 올렸고, 이후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잠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졌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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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에는 하드웨어가 빨리 바뀌고 소프트웨어는 오래가는 흐름이었다면, 앞으로는 하드웨어가 생태계를 갖추고 소프트웨어가 빨리 바뀌는 흐름이 될 수 있다는 논리를 들었다. 다만 GLP-1 확산 때 식음료 섹터가 무분별하게 하락했던 사례처럼 섹터 전체 매도는 과도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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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