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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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강연자/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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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수요의 강세와 소프트웨어 공포를 기업별 구조로 가르는 날

AI·데이터센터 수요와 HBM 논의는 강하다는 신호가 나왔고, SaaS 전반에는 AI가 사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가 퍼졌다. 이 글은 이 두 흐름을 한꺼번에 매매 신호로 보지 않고, 각 기업의 사업 구조·계약·공식 문서 확인 여부로 나눠 읽는다.

AI 인프라 수요는 HBM과 데이터센터에서 구체화된다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상향은 AI·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CY26 HBM 물량 협의 진전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HBM4E부터 고객 맞춤형 콘텐츠가 늘어날 수 있다는 설명은 메모리의 역할이 단순 용량을 넘어 GPU 로직과 결합하는 방향임을 보여준다.

SaaS 공포는 사업 구조 변화와 구별해야 한다

AI가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바꿀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는 동의하지만, 섹터 전체 매도는 과거 GLP-1 확산기의 무분별한 하락처럼 과도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뉴타닉스와 트윌리오는 각각 HC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신 플랫폼 서비스라는 구조를 근거로 기존 평가를 유지했다.

중국향 AI 칩의 조건보다 큰 흐름을 본다

엔비디아·AMD가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 허가를 받았다는 내용이 나왔다. 글은 H20의 메모리·칩간 연결 대역폭, 과거 가격과 선주문을 함께 들어 AI의 투자수익과 스케일링 법칙이 이어지는지가 더 큰 판단 기준이라고 본다.

확정 전인 계약·정책은 확인점을 남긴다

네비우스는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이 실제로 나와야 100MW대 Critical IT 용량이 다음 해 500~600MW로 커질 수 있는 단계다. 퍼스트솔라는 Safe Harbor와 세액공제 논리를 긍정적으로 보되, 공식 정부 문서의 세부 내용이 나오기 전에는 조건 확인을 남겼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4

25-8 샘 올트먼의 SaaS 변화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바꿀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는 동의하지만, 당시 SaaS 전반의 매도는 개별 기업의 사업 변화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펀더를 바꾸는 건 많지 않고 공포에 의한 매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타닉스는 5일간 -9% 하락했습니다. (3) 트윌리오는 CPaaS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형태로 통신 플랫폼을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구조상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를 볼 기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단기 공포구간이나 기업의 사업구조가 바뀐 게 아니므로 의견은 같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1%), CRWV(+7.9%), NBIS(+2.1%), DLR(-0.7%), EQIX(+0.1%) : (1) 며칠 코어위브/네비우스가 다시 강세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네비우스는 지금 그린필드부터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에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긴 하는데, 이게 실제로 나오면 현재 100MW대 Critical IT 용량에서 → 내년에는 적어도 500~600MW 용량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한다는 의미이므로 한 번의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는 그렇기에 따로 뉴스에서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는 시점을 체크해야 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0.4%), RUN(-2.1%), ARRY(-0.4%), NXT(-4.3%) : (1) 대부분의 기업들이 Safe harbor가 2026년 7월까지 적용되기에 그 이후 2030년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퍼져 있습니다. 공식 정부 문서로 디테일을 체크하는 것정도가 남아있긴 한데, 지금까지 OBBBA가 초안부터 최종안까지 흘러오면서 퍼스트솔라를 살리려는 흐름을 이어왔음을 생각해보면 퍼스트솔라에게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한 상태로 Safe harbor 디테일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샘 올트먼은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취지의 트윗을 올렸고, 이후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잠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에는 하드웨어가 빨리 바뀌고 소프트웨어는 오래가는 흐름이었다면, 앞으로는 하드웨어가 생태계를 갖추고 소프트웨어가 빨리 바뀌는 흐름이 될 수 있다는 논리를 들었다. 다만 GLP-1 확산 때 식음료 섹터가 무분별하게 하락했던 사례처럼 섹터 전체 매도는 과도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8

25-8 미국의 대중 관세 90일 유예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중 관세를 90일 유예한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8

25-8 마이크론 가이던스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와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고객과의 HBM 물량 협의 진전이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상향을 뒷받침한 것으로 정리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E부터는 여러 고객들이 자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는 경우가 많아 맞춤형 HBM 콘텐츠가 짜여질 예정입니다. (2)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AMD가 H20 및 MI308 칩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AI 시대 칩의 3요소는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Interconnection 대역폭입니다. B30은 GDDR7 탑재라 Reasoning 시대에 다소 부적합합니다. Hopper 아키텍처이지만 ⓑⓒ가 매우 우수한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20에 대해서는 과거 중국에 처음 출시됐을 때 가격이 $14~15K까지 치솟았던 바 있고, 이미 요즘도 선주문이 60~80만개였던 걸 생각하면 ASP $15K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15%를 주더라도 $12K로 이전 GPM과 같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큰 흐름에서 AI는 ROI가 있고,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되며,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는 국면이라는 데 있음을 빨리 인지하는 것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6%), NOW(-1.9%), NTNX(-3.9%), TWLO(-6.3%) : (1)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SaaS 섹터 전체에 대한 매도세가 심합니다. Salesforce(-3.0%), Intuit(-5.7%), Workday(-3.8%), MongoDB(-3.9%), Atlassian(-5.2%), Duolingo(-8.0%) 등입니다. (2) 뉴타닉스 같은 경우도 섹터에 속해있기에 하락이 거센데 구분을 해보자면 뉴타닉스는 HCI를 통해 Hybrid Cloud를 구축하는 구조이므로 HW에 탑재된 SW에 가깝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은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KeyBank Tech Leadership 컨퍼런스콜에서 AI·데이터센터 수요가 강세이며 다른 시장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말했다고 적었다. DDR4 매출 비중은 낮고, 고객과 CY26 HBM 물량을 논의해 온 몇 달 동안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E부터는 여러 고객들이 자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는 경우가 많아 맞춤형 HBM 콘텐츠가 짜여질 예정입니다. (2)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AMD가 H20 및 MI308 칩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AI 시대 칩의 3요소는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Interconnection 대역폭입니다. B30은 GDDR7 탑재라 Reasoning 시대에 다소 부적합합니다. Hopper 아키텍처이지만 ⓑⓒ가 매우 우수한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20에 대해서는 과거 중국에 처음 출시됐을 때 가격이 $14~15K까지 치솟았던 바 있고, 이미 요즘도 선주문이 60~80만개였던 걸 생각하면 ASP $15K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15%를 주더라도 $12K로 이전 GPM과 같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큰 흐름에서 AI는 ROI가 있고,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되며,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는 국면이라는 데 있음을 빨리 인지하는 것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6%), NOW(-1.9%), NTNX(-3.9%), TWLO(-6.3%) : (1)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SaaS 섹터 전체에 대한 매도세가 심합니다. Salesforce(-3.0%), Intuit(-5.7%), Workday(-3.8%), MongoDB(-3.9%), Atlassian(-5.2%), Duolingo(-8.0%) 등입니다. (2) 뉴타닉스 같은 경우도 섹터에 속해있기에 하락이 거센데 구분을 해보자면 뉴타닉스는 HCI를 통해 Hybrid Cloud를 구축하는 구조이므로 HW에 탑재된 SW에 가깝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HBM4E부터 여러 고객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 해 맞춤형 HBM 콘텐츠가 구성될 예정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E부터는 여러 고객들이 자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는 경우가 많아 맞춤형 HBM 콘텐츠가 짜여질 예정입니다. (2)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AMD가 H20 및 MI308 칩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AI 시대 칩의 3요소는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Interconnection 대역폭입니다. B30은 GDDR7 탑재라 Reasoning 시대에 다소 부적합합니다. Hopper 아키텍처이지만 ⓑⓒ가 매우 우수한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20에 대해서는 과거 중국에 처음 출시됐을 때 가격이 $14~15K까지 치솟았던 바 있고, 이미 요즘도 선주문이 60~80만개였던 걸 생각하면 ASP $15K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15%를 주더라도 $12K로 이전 GPM과 같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큰 흐름에서 AI는 ROI가 있고,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되며,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는 국면이라는 데 있음을 빨리 인지하는 것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6%), NOW(-1.9%), NTNX(-3.9%), TWLO(-6.3%) : (1)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SaaS 섹터 전체에 대한 매도세가 심합니다. Salesforce(-3.0%), Intuit(-5.7%), Workday(-3.8%), MongoDB(-3.9%), Atlassian(-5.2%), Duolingo(-8.0%) 등입니다. (2) 뉴타닉스 같은 경우도 섹터에 속해있기에 하락이 거센데 구분을 해보자면 뉴타닉스는 HCI를 통해 Hybrid Cloud를 구축하는 구조이므로 HW에 탑재된 SW에 가깝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7

25-7 엔비디아 중국향 H20 수출 조건 통과

작성자의 핵심 판단

H20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은 부담이지만, H20의 메모리·칩간 연결 대역폭과 중국 내 수요를 고려하면 더 중요한 것은 AI의 투자수익과 스케일링 법칙이 이어지는 큰 흐름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E부터는 여러 고객들이 자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는 경우가 많아 맞춤형 HBM 콘텐츠가 짜여질 예정입니다. (2)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AMD가 H20 및 MI308 칩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AI 시대 칩의 3요소는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Interconnection 대역폭입니다. B30은 GDDR7 탑재라 Reasoning 시대에 다소 부적합합니다. Hopper 아키텍처이지만 ⓑⓒ가 매우 우수한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20에 대해서는 과거 중국에 처음 출시됐을 때 가격이 $14~15K까지 치솟았던 바 있고, 이미 요즘도 선주문이 60~80만개였던 걸 생각하면 ASP $15K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15%를 주더라도 $12K로 이전 GPM과 같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큰 흐름에서 AI는 ROI가 있고,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되며,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는 국면이라는 데 있음을 빨리 인지하는 것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6%), NOW(-1.9%), NTNX(-3.9%), TWLO(-6.3%) : (1)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SaaS 섹터 전체에 대한 매도세가 심합니다. Salesforce(-3.0%), Intuit(-5.7%), Workday(-3.8%), MongoDB(-3.9%), Atlassian(-5.2%), Duolingo(-8.0%) 등입니다. (2) 뉴타닉스 같은 경우도 섹터에 속해있기에 하락이 거센데 구분을 해보자면 뉴타닉스는 HCI를 통해 Hybrid Cloud를 구축하는 구조이므로 HW에 탑재된 SW에 가깝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와 AMD가 H20 및 MI308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E부터는 여러 고객들이 자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는 경우가 많아 맞춤형 HBM 콘텐츠가 짜여질 예정입니다. (2)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AMD가 H20 및 MI308 칩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AI 시대 칩의 3요소는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Interconnection 대역폭입니다. B30은 GDDR7 탑재라 Reasoning 시대에 다소 부적합합니다. Hopper 아키텍처이지만 ⓑⓒ가 매우 우수한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20에 대해서는 과거 중국에 처음 출시됐을 때 가격이 $14~15K까지 치솟았던 바 있고, 이미 요즘도 선주문이 60~80만개였던 걸 생각하면 ASP $15K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15%를 주더라도 $12K로 이전 GPM과 같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큰 흐름에서 AI는 ROI가 있고,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되며,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는 국면이라는 데 있음을 빨리 인지하는 것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6%), NOW(-1.9%), NTNX(-3.9%), TWLO(-6.3%) : (1)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SaaS 섹터 전체에 대한 매도세가 심합니다. Salesforce(-3.0%), Intuit(-5.7%), Workday(-3.8%), MongoDB(-3.9%), Atlassian(-5.2%), Duolingo(-8.0%) 등입니다. (2) 뉴타닉스 같은 경우도 섹터에 속해있기에 하락이 거센데 구분을 해보자면 뉴타닉스는 HCI를 통해 Hybrid Cloud를 구축하는 구조이므로 HW에 탑재된 SW에 가깝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칩의 요소를 연산성능(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연결 대역폭으로 놓고, GDDR7을 탑재한 B30보다 후자 두 요소가 우수한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했다. H20은 중국 출시 당시 가격이 1만4천~1만5천달러까지 올랐고 최근 선주문도 60만~80만개였다는 과거·관측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BM4E부터는 여러 고객들이 자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는 경우가 많아 맞춤형 HBM 콘텐츠가 짜여질 예정입니다. (2)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AMD가 H20 및 MI308 칩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AI 시대 칩의 3요소는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Interconnection 대역폭입니다. B30은 GDDR7 탑재라 Reasoning 시대에 다소 부적합합니다. Hopper 아키텍처이지만 ⓑⓒ가 매우 우수한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20에 대해서는 과거 중국에 처음 출시됐을 때 가격이 $14~15K까지 치솟았던 바 있고, 이미 요즘도 선주문이 60~80만개였던 걸 생각하면 ASP $15K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15%를 주더라도 $12K로 이전 GPM과 같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큰 흐름에서 AI는 ROI가 있고,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되며,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는 국면이라는 데 있음을 빨리 인지하는 것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6%), NOW(-1.9%), NTNX(-3.9%), TWLO(-6.3%) : (1)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SaaS 섹터 전체에 대한 매도세가 심합니다. Salesforce(-3.0%), Intuit(-5.7%), Workday(-3.8%), MongoDB(-3.9%), Atlassian(-5.2%), Duolingo(-8.0%) 등입니다. (2) 뉴타닉스 같은 경우도 섹터에 속해있기에 하락이 거센데 구분을 해보자면 뉴타닉스는 HCI를 통해 Hybrid Cloud를 구축하는 구조이므로 HW에 탑재된 SW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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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시장의 상승 종목 비율과 업종별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5.08.12

지수 하락과 높은 상승 종목 비율이 함께 나타날 때 섹터·종목 흐름은 어떻게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러셀·S&P·나스닥·다우는 모두 하락했지만 NYSE와 Nasdaq의 상승 종목 비율은 각각 79%, 78%였다. 적자성장주·커뮤니케이션·임의소비와 게임·전기차·해운·콘텐츠·메모리는 강세, 에너지·테크·산업재·유틸리티·바이오텍과 풍력·전력반도체·SaaS·광고·원자력은 약세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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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8.12. 오전 8:0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812080543670wr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812)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08-11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1일~8월 15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8-12 (화) ​ 주요 지수 : 러셀 -0.09% > S&P -0.25% > 나스닥 -0.30% > 다우 -0.45% 상승종목비율 : NYSE 79%, Nasdaq 78%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 - 📉약세 : 에너지, 테크, 산업재, 유틸리티, 바이오텍

  2. 원문 구간 2

    ​ 종목 - 📈강세 : 게임, 전기차, 해운, 콘텐츠, 메모리 - 📉약세 : 풍력, 전력반도체, SaaS, 광고, 원자력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1%), GOOGL(-0.2%), AMZN(-0.6%), META(-0.5%) : (1)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트윗을 보냈던 이후로 점점 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AI 시대에 잡아먹힐 거라는 우려가 주식시장에 퍼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HW가 빠르게 바뀌고 SW는 오래가는 트렌드였는데, 이제는 HW가 점점 더 생태계를 갖추고 SW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전체적인 섹터 매도세는 과거 GLP-1이 퍼질 당시 무분별한 식음료 섹터 하락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 AI HW - NVDA(-0.4%), AVGO(-0.4%), MRVL(-0.1%), CRDO(-1.5%), ALAB(+0.1%), ANET(-1.1%), VRT(-0.1%), SMCI(+1.4%), NVTS(-0.9%) : (1) 마이크론이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상향의 이유는 오늘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말했는데 ⓐAI 및 데이터센터 분야 수요가 매우 강세였고 ⓑ시장 다른 부문의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DDR4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기에 의미가 크지 않고 ⓓ고객과 CY26 HBM 물량 논의를 해왔을 때 몇 달 동안 고객과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구조AI 추론용 칩의 메모리·연결 대역폭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I 추론 환경에서 연산성능 외에 메모리와 칩간 연결 대역폭은 왜 함께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시대 칩의 세 요소로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연결 대역폭을 제시한다. Reasoning 환경에서는 GDDR7을 탑재한 B30보다 메모리·연결 대역폭이 우수한 H20을 선호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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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HBM4E부터는 여러 고객들이 자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는 경우가 많아 맞춤형 HBM 콘텐츠가 짜여질 예정입니다. (2)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AMD가 H20 및 MI308 칩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AI 시대 칩의 3요소는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Interconnection 대역폭입니다. B30은 GDDR7 탑재라 Reasoning 시대에 다소 부적합합니다. Hopper 아키텍처이지만 ⓑⓒ가 매우 우수한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20에 대해서는 과거 중국에 처음 출시됐을 때 가격이 $14~15K까지 치솟았던 바 있고, 이미 요즘도 선주문이 60~80만개였던 걸 생각하면 ASP $15K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15%를 주더라도 $12K로 이전 GPM과 같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큰 흐름에서 AI는 ROI가 있고,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되며,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는 국면이라는 데 있음을 빨리 인지하는 것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6%), NOW(-1.9%), NTNX(-3.9%), TWLO(-6.3%) : (1)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SaaS 섹터 전체에 대한 매도세가 심합니다. Salesforce(-3.0%), Intuit(-5.7%), Workday(-3.8%), MongoDB(-3.9%), Atlassian(-5.2%), Duolingo(-8.0%) 등입니다. (2) 뉴타닉스 같은 경우도 섹터에 속해있기에 하락이 거센데 구분을 해보자면 뉴타닉스는 HCI를 통해 Hybrid Cloud를 구축하는 구조이므로 HW에 탑재된 SW에 가깝습니다.

해석·전망뉴타닉스의 HCI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뉴타닉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SaaS 매도 국면에서 뉴타닉스의 사업 구조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뉴타닉스는 HCI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하므로 하드웨어에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가깝다고 구분한다. 5일간 9% 하락했지만 펀더멘털을 바꾸는 내용은 많지 않고 공포성 매도로 본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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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펀더를 바꾸는 건 많지 않고 공포에 의한 매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타닉스는 5일간 -9% 하락했습니다. (3) 트윌리오는 CPaaS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형태로 통신 플랫폼을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구조상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를 볼 기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단기 공포구간이나 기업의 사업구조가 바뀐 게 아니므로 의견은 같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1%), CRWV(+7.9%), NBIS(+2.1%), DLR(-0.7%), EQIX(+0.1%) : (1) 며칠 코어위브/네비우스가 다시 강세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네비우스는 지금 그린필드부터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에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긴 하는데, 이게 실제로 나오면 현재 100MW대 Critical IT 용량에서 → 내년에는 적어도 500~600MW 용량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한다는 의미이므로 한 번의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는 그렇기에 따로 뉴스에서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는 시점을 체크해야 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0.4%), RUN(-2.1%), ARRY(-0.4%), NXT(-4.3%) : (1) 대부분의 기업들이 Safe harbor가 2026년 7월까지 적용되기에 그 이후 2030년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퍼져 있습니다. 공식 정부 문서로 디테일을 체크하는 것정도가 남아있긴 한데, 지금까지 OBBBA가 초안부터 최종안까지 흘러오면서 퍼스트솔라를 살리려는 흐름을 이어왔음을 생각해보면 퍼스트솔라에게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한 상태로 Safe harbor 디테일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해석·전망트윌리오의 CPaaS와 AI 에이전트주 대상 · 기업·종목 · 트윌리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PaaS

AI 에이전트 확산은 통신 플랫폼 서비스형 기업에 어떤 논리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트윌리오는 클라우드 형태로 통신 플랫폼을 제공하는 CPaaS 기업이며,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를 볼 기업이라는 기존 판단은 사업 구조가 바뀌지 않아 유지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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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펀더를 바꾸는 건 많지 않고 공포에 의한 매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타닉스는 5일간 -9% 하락했습니다. (3) 트윌리오는 CPaaS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형태로 통신 플랫폼을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구조상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를 볼 기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단기 공포구간이나 기업의 사업구조가 바뀐 게 아니므로 의견은 같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1%), CRWV(+7.9%), NBIS(+2.1%), DLR(-0.7%), EQIX(+0.1%) : (1) 며칠 코어위브/네비우스가 다시 강세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네비우스는 지금 그린필드부터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에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긴 하는데, 이게 실제로 나오면 현재 100MW대 Critical IT 용량에서 → 내년에는 적어도 500~600MW 용량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한다는 의미이므로 한 번의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는 그렇기에 따로 뉴스에서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는 시점을 체크해야 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0.4%), RUN(-2.1%), ARRY(-0.4%), NXT(-4.3%) : (1) 대부분의 기업들이 Safe harbor가 2026년 7월까지 적용되기에 그 이후 2030년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퍼져 있습니다. 공식 정부 문서로 디테일을 체크하는 것정도가 남아있긴 한데, 지금까지 OBBBA가 초안부터 최종안까지 흘러오면서 퍼스트솔라를 살리려는 흐름을 이어왔음을 생각해보면 퍼스트솔라에게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한 상태로 Safe harbor 디테일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해석·전망네비우스의 하이퍼스케일러 계약과 데이터센터 용량주 대상 · 기업·종목 · 네비우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코로케이션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은 데이터센터 용량 성장의 어떤 확인점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그린필드부터 짓는 데이터센터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으면 Critical IT 용량이 현재 100MW대에서 다음 해 적어도 500~600MW까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를 제시한다. 실제 계약을 받는 시점은 별도 뉴스로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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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펀더를 바꾸는 건 많지 않고 공포에 의한 매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타닉스는 5일간 -9% 하락했습니다. (3) 트윌리오는 CPaaS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형태로 통신 플랫폼을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구조상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를 볼 기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실적발표 이후 단기 공포구간이나 기업의 사업구조가 바뀐 게 아니므로 의견은 같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1%), CRWV(+7.9%), NBIS(+2.1%), DLR(-0.7%), EQIX(+0.1%) : (1) 며칠 코어위브/네비우스가 다시 강세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네비우스는 지금 그린필드부터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에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긴 하는데, 이게 실제로 나오면 현재 100MW대 Critical IT 용량에서 → 내년에는 적어도 500~600MW 용량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한다는 의미이므로 한 번의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는 그렇기에 따로 뉴스에서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는 시점을 체크해야 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0.4%), RUN(-2.1%), ARRY(-0.4%), NXT(-4.3%) : (1) 대부분의 기업들이 Safe harbor가 2026년 7월까지 적용되기에 그 이후 2030년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퍼져 있습니다. 공식 정부 문서로 디테일을 체크하는 것정도가 남아있긴 한데, 지금까지 OBBBA가 초안부터 최종안까지 흘러오면서 퍼스트솔라를 살리려는 흐름을 이어왔음을 생각해보면 퍼스트솔라에게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한 상태로 Safe harbor 디테일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와 Safe Harbor 세액공제 조건주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태양광 산업

Safe Harbor 적용과 세액공제 논리는 어떤 문서 확인을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부분 기업에 Safe Harbor가 2026년 7월까지 적용돼 이후 2030년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퍼져 있다고 적었다. OBBBA의 초안부터 최종안까지 퍼스트솔라를 살리려는 흐름을 봤지만, 공식 정부 문서의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비중을 실을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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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도 좋게 보고 있기는 한데 공식문서가 나오면 그때 비중을 실어서 매수해볼 생각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2.3%), ETN(-0.8%), GEV(+0.3%), PWR(-0.5%), POWL(+8.6%), CEG(-1.3%), VST(-1.0%), SMR(-2.8%), OKLO(-4.6%) : (1) 전력기기 전반에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전력망 대기열이 계속해서 길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1.1%)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최근 3일 평균 38건 이후에 33건임을 생각해보면 매우 좋습니다. 주말사이 트랜스메딕스를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세 가지 요인을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8월 9~10일을 기점으로 계절성이 끝났다고 볼 경우 꽤 괜찮습니다. ​ 광고 - GOOGL(-0.2%), META(-0.5%), PINS(-2.7%), TTD(-2.0%), SNAP(-3.0%) : (1) 실적발표 이후에 약한쪽으로 반응했던 기업들은 오늘도 지속 약세였습니다. 핀터레스트도 약한데 패자를 팔고 승자로 트레이딩하는 흐름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핀터레스트 실적발표 내용도 6~12개월을 생각하면 문제는 없습니다. 너무 시장의 색깔에 맞춰서 트레이딩 하려다보면 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6%), SHOP(-1.4%), MELI(-2.6%), SE(-0.9%), DASH(-1.2%) : (1)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상승분을 그대로 되돌리다보니 고점 대비로는 하락이 깊은 것처럼 나왔는데, 펀더멘탈이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시점 관찰전력망 대기열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전력망 인프라기준 2025.08.12

전력기기·인프라 업종을 볼 때 전력망 대기열은 어떤 현재 상태를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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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전반에는 큰 움직임이 없었지만 전력망 대기열은 계속 길어지고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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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도 좋게 보고 있기는 한데 공식문서가 나오면 그때 비중을 실어서 매수해볼 생각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2.3%), ETN(-0.8%), GEV(+0.3%), PWR(-0.5%), POWL(+8.6%), CEG(-1.3%), VST(-1.0%), SMR(-2.8%), OKLO(-4.6%) : (1) 전력기기 전반에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전력망 대기열이 계속해서 길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1.1%)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최근 3일 평균 38건 이후에 33건임을 생각해보면 매우 좋습니다. 주말사이 트랜스메딕스를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세 가지 요인을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8월 9~10일을 기점으로 계절성이 끝났다고 볼 경우 꽤 괜찮습니다. ​ 광고 - GOOGL(-0.2%), META(-0.5%), PINS(-2.7%), TTD(-2.0%), SNAP(-3.0%) : (1) 실적발표 이후에 약한쪽으로 반응했던 기업들은 오늘도 지속 약세였습니다. 핀터레스트도 약한데 패자를 팔고 승자로 트레이딩하는 흐름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핀터레스트 실적발표 내용도 6~12개월을 생각하면 문제는 없습니다. 너무 시장의 색깔에 맞춰서 트레이딩 하려다보면 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6%), SHOP(-1.4%), MELI(-2.6%), SE(-0.9%), DASH(-1.2%) : (1)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상승분을 그대로 되돌리다보니 고점 대비로는 하락이 깊은 것처럼 나왔는데, 펀더멘탈이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OCS 운영량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08.12

분기 초 비행 데이터와 계절성은 OCS 운영량을 어떻게 관찰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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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비행 데이터는 33건이고 최근 3일 평균은 38건이었다. 8월 9~10일을 기점으로 계절성이 끝났다고 볼 경우 꽤 괜찮다는 판단과, 회사를 더 긍정적으로 보는 세 요인을 주간전략보고에 남겼다는 설명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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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도 좋게 보고 있기는 한데 공식문서가 나오면 그때 비중을 실어서 매수해볼 생각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2.3%), ETN(-0.8%), GEV(+0.3%), PWR(-0.5%), POWL(+8.6%), CEG(-1.3%), VST(-1.0%), SMR(-2.8%), OKLO(-4.6%) : (1) 전력기기 전반에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전력망 대기열이 계속해서 길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1.1%)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최근 3일 평균 38건 이후에 33건임을 생각해보면 매우 좋습니다. 주말사이 트랜스메딕스를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세 가지 요인을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8월 9~10일을 기점으로 계절성이 끝났다고 볼 경우 꽤 괜찮습니다. ​ 광고 - GOOGL(-0.2%), META(-0.5%), PINS(-2.7%), TTD(-2.0%), SNAP(-3.0%) : (1) 실적발표 이후에 약한쪽으로 반응했던 기업들은 오늘도 지속 약세였습니다. 핀터레스트도 약한데 패자를 팔고 승자로 트레이딩하는 흐름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핀터레스트 실적발표 내용도 6~12개월을 생각하면 문제는 없습니다. 너무 시장의 색깔에 맞춰서 트레이딩 하려다보면 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6%), SHOP(-1.4%), MELI(-2.6%), SE(-0.9%), DASH(-1.2%) : (1)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상승분을 그대로 되돌리다보니 고점 대비로는 하락이 깊은 것처럼 나왔는데, 펀더멘탈이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판단 방법촉매가 없는 기업과 포트폴리오 변동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구성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뉴타닉스

이번 분기 촉매가 없는 꾸준한 기업은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씨리미티드·뉴타닉스·도어대시처럼 꾸준히 쌓되 이번 분기 촉매가 없는 기업군은 축구 포메이션처럼 포트폴리오 전체 변동성을 낮추고 우상향을 만들기 위해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기업분석에 초점을 두는 방식은 오래 투자하기 위한 것이므로 변동성을 잡는 구성도 중요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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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히 좋은 기업입니다. (2) 씨리미티드, 뉴타닉스, 도어대시 같이 꾸준히 쌓아가되 딱히 이번 분기의 Catalyst가 없는 기업군들이 있습니다. 축구에서 공격수-미드필더-수비수-골키퍼 포메이션을 짜듯이 이런 기업군들은 포트 전반의 변동성은 낮추면서 우상향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중요한 기업군이기도 합니다. 포트폴리오 전체의 변동성이 너무 크시다면 잘될 때는 좋은데 안될 때는 몇 개월 전으로 계좌가 돌아가는 경우가 생기고, 그러면 현타가 와서 투자가 재미없어질 수 있습니다. 기업분석에 초점을 두는 방식은 오래 투자하기 위함입니다. 오래 투자하시기에 금방 피로해지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변동성을 어느정도 잡아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잘 짜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오늘 장 시작 전 씨리미티드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4%), HOOD(-0.9%), COIN(+2.9%), MSTR(+1.3%) : (1) 오늘 시작 전에 씨리미티드와 함께 서클도 실적발표를 합니다. 이번 분기 서클은 숫자들도 중요하지만 지니어스 법안이 본격 시행되는 2026년 1~2월을 앞두고 USDC 생태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의 디테일이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판단 방법서클 실적과 USDC 생태계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

GENIUS 법안 시행 전 서클 실적에서 숫자 외에 무엇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서클의 이번 분기 실적에서는 숫자뿐 아니라 GENIUS 법안이 본격 시행되는 2026년 1~2월을 앞두고 USDC 생태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의 세부 내용이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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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꾸준히 좋은 기업입니다. (2) 씨리미티드, 뉴타닉스, 도어대시 같이 꾸준히 쌓아가되 딱히 이번 분기의 Catalyst가 없는 기업군들이 있습니다. 축구에서 공격수-미드필더-수비수-골키퍼 포메이션을 짜듯이 이런 기업군들은 포트 전반의 변동성은 낮추면서 우상향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중요한 기업군이기도 합니다. 포트폴리오 전체의 변동성이 너무 크시다면 잘될 때는 좋은데 안될 때는 몇 개월 전으로 계좌가 돌아가는 경우가 생기고, 그러면 현타가 와서 투자가 재미없어질 수 있습니다. 기업분석에 초점을 두는 방식은 오래 투자하기 위함입니다. 오래 투자하시기에 금방 피로해지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변동성을 어느정도 잡아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잘 짜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오늘 장 시작 전 씨리미티드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4%), HOOD(-0.9%), COIN(+2.9%), MSTR(+1.3%) : (1) 오늘 시작 전에 씨리미티드와 함께 서클도 실적발표를 합니다. 이번 분기 서클은 숫자들도 중요하지만 지니어스 법안이 본격 시행되는 2026년 1~2월을 앞두고 USDC 생태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의 디테일이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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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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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주간전략보고 연결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8월 11일~15일 주간전략보고도 연결해 두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고,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사항을 읽고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서 주소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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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강·약세 업종

주요 지수는 러셀 -0.09%, S&P -0.25%, 나스닥 -0.30%, 다우 -0.45% 순입니다.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79%, Nasdaq 78%로 🟡입니다. 섹터에서는 적자성장주·커뮤니케이션·임의소비가 강했고, 에너지·테크·산업재·유틸리티·바이오텍은 약했습니다. 종목군에서는 게임·전기차·해운·콘텐츠·메모리가 강세, 풍력·전력반도체·SaaS·광고·원자력은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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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와 SaaS 우려, 대중 관세 유예

빅테크는 AAPL -0.8%, MSFT -0.1%, GOOGL -0.2%, AMZN -0.6%, META -0.5%입니다. 샘 올트먼이 8월 4일 SaaS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트윗한 뒤, AI 시대에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잡아먹힐 수 있다는 우려가 퍼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하드웨어가 빠르게 바뀌고 소프트웨어는 오래가는 트렌드였지만, 이제는 하드웨어가 점점 생태계를 갖추고 소프트웨어가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섹터 전체 매도는 GLP-1이 퍼질 당시 식음료 섹터가 무분별하게 하락하던 모습을 연상시켜 아래에 정리해봅니다.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예한 것은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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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수요와 중국향 AI 칩 조건

AI HW는 NVDA -0.4%, AVGO -0.4%, MRVL -0.1%, CRDO -1.5%, ALAB +0.1%, ANET -1.1%, VRT -0.1%, SMCI +1.4%, NVTS -0.9%입니다. 마이크론은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KeyBank Tech Leadership 컨콜에서 AI·데이터센터 수요가 매우 강세이고 다른 부문 수요는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DDR4 매출 비중은 낮아 의미가 크지 않고, CY26 HBM 물량은 몇 달간 고객과 논의해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HBM4E부터는 여러 고객이 GPU 로직을 HBM 베이스다이에 넣으려 하므로 맞춤형 HBM 콘텐츠가 짜여질 예정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엔비디아·AMD가 H20·MI308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AI 칩의 세 요소는 FLOPS, 메모리 대역폭, 칩간 Interconnection 대역폭입니다. B30은 GDDR7 탑재라 Reasoning 시대에 다소 부적합하고, Hopper 아키텍처이지만 메모리·연결 대역폭이 좋은 H20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20은 중국 첫 출시 때 가격이 1만4천~1만5천달러까지 올랐고, 요즘도 선주문이 60만~80만개였던 점을 보면 ASP 1만5천달러 판매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15%를 주더라도 1만2천달러로 이전 GPM과 같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다만 더 중요한 것은 AI에 ROI가 있고 스케일링 법칙과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는 국면이라는 큰 흐름을 빨리 인지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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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의 공포와 사업 구조

Enterprise AI는 SAP -1.6%, NOW -1.9%, NTNX -3.9%, TWLO -6.3%입니다. Salesforce -3.0%, Intuit -5.7%, Workday -3.8%, MongoDB -3.9%, Atlassian -5.2%, Duolingo -8.0%까지 SaaS 전체 매도세가 심합니다. 뉴타닉스도 섹터 안에 있어 하락이 거센데, HCI로 Hybrid Cloud를 구축하는 구조라 하드웨어에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가깝습니다. 펀더를 바꾸는 건 많지 않고 공포에 의한 매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타닉스는 5일간 -9% 하락했습니다. 트윌리오는 클라우드 형태로 통신 플랫폼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CPaaS 기업입니다.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를 볼 기업이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았고, 실적발표 뒤 단기 공포구간이지만 사업구조가 바뀐 것은 아니므로 의견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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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계약 가능성과 태양광 정책 확인

GPU IaaS·Co-location은 ORCL +1.1%, CRWV +7.9%, NBIS +2.1%, DLR -0.7%, EQIX +0.1%입니다. 며칠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다시 강세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네비우스가 그린필드부터 짓는 데이터센터에서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을 수 있다고 기대하는데, 실제로 나오면 현재 100MW대 Critical IT 용량이 내년 적어도 500~600MW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한다는 뜻이라 한 번의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뉴스에서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받는 시점을 체크해야 합니다. 신재생은 FSLR -1.4%, ENPH +0.4%, RUN -2.1%, ARRY -0.4%, NXT -4.3%입니다. 대부분 기업은 Safe harbor가 2026년 7월까지 적용돼 이후 2030년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퍼져 있습니다. 공식 정부 문서의 디테일을 확인할 일이 남았지만, OBBBA가 초안부터 최종안까지 퍼스트솔라를 살리려는 흐름을 이어온 점을 생각하면 긍정 뷰를 유지하며 세부 내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좋게 보지만 공식문서가 나오면 그때 비중을 실어 매수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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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대기열과 의료·광고의 당일 관찰

전력기기·인프라는 BE +2.3%, ETN -0.8%, GEV +0.3%, PWR -0.5%, POWL +8.6%, CEG -1.3%, VST -1.0%, SMR -2.8%, OKLO -4.6%이며 전반에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전력망 대기열은 계속 길어지고 있습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11.1%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최근 3일 평균 38건 뒤의 33건이므로 매우 좋고, 주말 사이 트랜스메딕스를 더 긍정적으로 볼 세 가지 요인을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8월 9~10일을 기점으로 계절성이 끝났다고 보면 꽤 괜찮습니다. 광고는 GOOGL -0.2%, META -0.5%, PINS -2.7%, TTD -2.0%, SNAP -3.0%입니다. 실적발표 뒤 약하게 반응한 기업은 오늘도 지속 약세였고, 핀터레스트도 약합니다. 패자를 팔고 승자로 트레이딩하는 흐름이 많이 나오지만, 핀터레스트 실적발표 내용은 6~12개월을 생각하면 문제는 없습니다. 시장의 색깔에 너무 맞춰 트레이딩하려다 보면 녹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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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포트폴리오와 서클 실적 확인

이커머스는 AMZN -0.6%, SHOP -1.4%, MELI -2.6%, SE -0.9%, DASH -1.2%입니다. 도어대시는 실적발표 상승분을 그대로 되돌려 고점 대비 하락이 깊어 보이지만 펀더멘탈이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꾸준히 좋은 기업입니다. 씨리미티드·뉴타닉스·도어대시처럼 꾸준히 쌓아가되 이번 분기 Catalyst가 딱히 없는 기업군도 있습니다. 축구에서 공격수·미드필더·수비수·골키퍼 포메이션을 짜듯 이런 기업군은 포트 전반의 변동성을 낮추며 우상향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중요합니다. 변동성이 너무 크면 잘될 때는 좋지만 안될 때 몇 개월 전으로 계좌가 돌아가 현타가 오고 투자가 재미없어질 수 있습니다. 기업분석에 초점을 두는 방식은 오래 투자하기 위한 것이고, 오래 투자하면 금방 피로해질 가능성이 높으니 변동성을 잡는 포트폴리오도 중요합니다. 오늘 장 시작 전 씨리미티드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1.4%, HOOD -0.9%, COIN +2.9%, MSTR +1.3%입니다. 오늘 시작 전 서클도 실적발표를 합니다. 이번 분기는 숫자도 중요하지만, GENIUS 법안이 본격 시행되는 2026년 1~2월을 앞두고 USDC 생태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의 디테일이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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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에 없는 이미지·첨부의 시각 정보는 추가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별도 주간전략보고와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외부 본문은 현재 원문에 링크만 있어 분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주가·지수 수치와 작성자 판단은 flow에 보존했다. 이미지나 별도 주간전략보고의 내용은 이 보존 본문에 없어 확장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투자자문 계약 안내와 주간전략보고 연결, 당일·장 시작 전 실적 일정은 flow 첫머리와 해당 기업 문맥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H20의 ASP·선주문, 네비우스 용량과 Safe Harbor 적용은 작성자가 제시한 기대·계산 또는 조건으로만 보존했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