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크리스토퍼 윌러의 9월 금리동결 시사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윌러의 입장 변화와 금리 상단 제한이 금리인상 우려를 낮추는 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PPI와 CPI를 앞둔 시장의 경계는 계속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국채금리의 상승 제한에 미국증시는 매수세 유입. 상승 종목은 하락 종목보다 NYSE에서 2.09배, 나스닥에서 1.64배 많았고 11개 업종 중 8개가 상승 :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기술주가 주도한 반면 필수소비재는 부진. 스노우플레이크는 AI가 기존 데이터 플랫폼 사용량까지 늘렸다는 실적을 제시하며 급등하며 서비스나우,세일즈포스,어도비 등 AI소프트웨어 기업들 동반 상승.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원문 구간 2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따라서 단기 대응 측면에서는 상승 구간에 추격매수보다는, 상승 구간에는 일부 수익권 도달 시 비중축소 및 현금확보, 혹은 관망하는 식의 대응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금융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윌러 연준 이사는 물가 둔화가 이어지면 9월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밝혔고, 원문은 금리 인상 확률이 63.2%에서 50.4%로 낮아졌다고 적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세를 기록했고 미국 증시는 매수세가 유입됐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국채금리의 상승 제한에 미국증시는 매수세 유입. 상승 종목은 하락 종목보다 NYSE에서 2.09배, 나스닥에서 1.64배 많았고 11개 업종 중 8개가 상승 :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기술주가 주도한 반면 필수소비재는 부진. 스노우플레이크는 AI가 기존 데이터 플랫폼 사용량까지 늘렸다는 실적을 제시하며 급등하며 서비스나우,세일즈포스,어도비 등 AI소프트웨어 기업들 동반 상승.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원문 구간 2
* 정리 내용 중 오류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무작정 매수 접근하는 것은 리스크가 상당하니 꼼꼼히 다시 살펴보시고 재료와 주가의 연관성을 살펴본 후 공부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장의 주도주는? 시장의 핵심과 투자 포인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 텔레그램 채널 입장 안내(클릭) [미국 시황] #미국증시 #원자재 / 금리 -공포 탐욕 지수 *주요 이슈 1) 윌러 이사 발언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 비둘기파적 발언 윌러 이사는 디스인플레이션이 일부 징후를 보이고 있다며 전일 다음 물가지표에 따라 9월 금리동결을 시사. 윌러 이사는 지난 7월 인플레 지속시 금리인상을 주장한 바 있음. 기존 매파적 성향의 인사가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한 것. 시장은 이에 대해 긍정적 반응 보이며 국채금리 하락. 또한 존 윌리엄스 연준 이사도 금리 동결 시사를 언급하며 9월 금리동결 확률은 60% -> 50%로 축소. 2) ISM서비스업 지수 54.1 -> 55.4 상승. 반면 고용지수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가격지수는 22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최근 제조업지수에서도 고용지수가 2개월 연속 위축되며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었던 상황. 고용 둔화가 이어지고 있지만 물가지수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금리 낙폭 축소 #특징종목 엔비디아(+1.80%)는 오픈소스 AI 모델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가 GPU 판매를 넘어 개발자가 AI 모델, 데이터, 도구를 배포하는 플랫폼까지 확보한다는 의미로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생태계 확대 기대가 부각 시에나(-10.36%)는 매출 전망 자체는 양호했지만 향후 공급 비용, 관세, 총 마진이 현재 주가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자 큰 폭 하락.
- 원문 구간 3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따라서 단기 대응 측면에서는 상승 구간에 추격매수보다는, 상승 구간에는 일부 수익권 도달 시 비중축소 및 현금확보, 혹은 관망하는 식의 대응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금융주]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발언 뒤 국채금리 하락과 미국 증시 매수세 유입을 시장 반응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국채금리의 상승 제한에 미국증시는 매수세 유입. 상승 종목은 하락 종목보다 NYSE에서 2.09배, 나스닥에서 1.64배 많았고 11개 업종 중 8개가 상승 :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기술주가 주도한 반면 필수소비재는 부진. 스노우플레이크는 AI가 기존 데이터 플랫폼 사용량까지 늘렸다는 실적을 제시하며 급등하며 서비스나우,세일즈포스,어도비 등 AI소프트웨어 기업들 동반 상승.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원문 구간 2
* 정리 내용 중 오류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무작정 매수 접근하는 것은 리스크가 상당하니 꼼꼼히 다시 살펴보시고 재료와 주가의 연관성을 살펴본 후 공부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장의 주도주는? 시장의 핵심과 투자 포인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 텔레그램 채널 입장 안내(클릭) [미국 시황] #미국증시 #원자재 / 금리 -공포 탐욕 지수 *주요 이슈 1) 윌러 이사 발언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 비둘기파적 발언 윌러 이사는 디스인플레이션이 일부 징후를 보이고 있다며 전일 다음 물가지표에 따라 9월 금리동결을 시사. 윌러 이사는 지난 7월 인플레 지속시 금리인상을 주장한 바 있음. 기존 매파적 성향의 인사가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한 것. 시장은 이에 대해 긍정적 반응 보이며 국채금리 하락. 또한 존 윌리엄스 연준 이사도 금리 동결 시사를 언급하며 9월 금리동결 확률은 60% -> 50%로 축소. 2) ISM서비스업 지수 54.1 -> 55.4 상승. 반면 고용지수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가격지수는 22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최근 제조업지수에서도 고용지수가 2개월 연속 위축되며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었던 상황. 고용 둔화가 이어지고 있지만 물가지수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금리 낙폭 축소 #특징종목 엔비디아(+1.80%)는 오픈소스 AI 모델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가 GPU 판매를 넘어 개발자가 AI 모델, 데이터, 도구를 배포하는 플랫폼까지 확보한다는 의미로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생태계 확대 기대가 부각 시에나(-10.36%)는 매출 전망 자체는 양호했지만 향후 공급 비용, 관세, 총 마진이 현재 주가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자 큰 폭 하락.
- 원문 구간 3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따라서 단기 대응 측면에서는 상승 구간에 추격매수보다는, 상승 구간에는 일부 수익권 도달 시 비중축소 및 현금확보, 혹은 관망하는 식의 대응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금융주]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윌러가 지난 7월 금리인상을 주장했던 인사라는 점과 윌리엄스의 금리동결 시사 발언을 함께 들어, 연준 발언이 완화 쪽으로 기울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정리 내용 중 오류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무작정 매수 접근하는 것은 리스크가 상당하니 꼼꼼히 다시 살펴보시고 재료와 주가의 연관성을 살펴본 후 공부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장의 주도주는? 시장의 핵심과 투자 포인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 텔레그램 채널 입장 안내(클릭) [미국 시황] #미국증시 #원자재 / 금리 -공포 탐욕 지수 *주요 이슈 1) 윌러 이사 발언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 비둘기파적 발언 윌러 이사는 디스인플레이션이 일부 징후를 보이고 있다며 전일 다음 물가지표에 따라 9월 금리동결을 시사. 윌러 이사는 지난 7월 인플레 지속시 금리인상을 주장한 바 있음. 기존 매파적 성향의 인사가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한 것. 시장은 이에 대해 긍정적 반응 보이며 국채금리 하락. 또한 존 윌리엄스 연준 이사도 금리 동결 시사를 언급하며 9월 금리동결 확률은 60% -> 50%로 축소. 2) ISM서비스업 지수 54.1 -> 55.4 상승. 반면 고용지수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가격지수는 22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최근 제조업지수에서도 고용지수가 2개월 연속 위축되며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었던 상황. 고용 둔화가 이어지고 있지만 물가지수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금리 낙폭 축소 #특징종목 엔비디아(+1.80%)는 오픈소스 AI 모델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가 GPU 판매를 넘어 개발자가 AI 모델, 데이터, 도구를 배포하는 플랫폼까지 확보한다는 의미로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생태계 확대 기대가 부각 시에나(-10.36%)는 매출 전망 자체는 양호했지만 향후 공급 비용, 관세, 총 마진이 현재 주가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자 큰 폭 하락.
- 원문 구간 2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따라서 단기 대응 측면에서는 상승 구간에 추격매수보다는, 상승 구간에는 일부 수익권 도달 시 비중축소 및 현금확보, 혹은 관망하는 식의 대응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금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