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미국 7월 고용 보고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 둔화가 한 달만의 현상은 아닐 수 있지만, 물가 지표를 확인하기 전 급한 금리 인하를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실업율이 예상치인 4.2% 보다 낮은 4.1%가 나왔음. 그러면 어라? 고용이 좋은거 아닌가?? 하겠지만.. 맨 아래에 경제활동 참가율을 보면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는데.. 이 수치가 2021년 이후 최저 수준 고용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구직을 포기하고 노동시장에서 빠져나간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뜻.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트럼프의 반이민정책도 영향이 클 것 같음. 여기에 더해 시장이 주목한 지표는 비농업고용지수 7월 미국 고용은 시장 예상은 +8만명이었지만 -2.3만명으로 감소하면 쇼크. 5~6월 고용도 합계 10.3만명 하향 수정 고용 둔화가 7월 한 달만의 현상은 아니라는 의미 물론 내용을 좀 더 까보면 이번 쇼크의 원인은 교육부문이라 방학등의 1회성 영향도 있기는 하지만 그전 수치도 하향수정되었다는 점등을 고려할 필요는 있기는 함. 지표가 발표되자마자 금리는 하락 다만 훅 밀렸다가 다시 반등이 좀 나왔는데.. 앞서 체크했듯
- 원문 구간 2
여전히 인플레에 대한 우려감이 팽배한 것도 사실이라 금리인하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오히려 엔케리청산의 필수 조건중에 하나인 미국이 급하게 금리를 내려야 하는 상황이 무엇이 있을까?? 를 고민해본다면 결국 경기침체가능성 밖에 없을 것 같은데... 하지만 경기침체를 논하기에는 기업들의 실적이 너무너무 좋음. 선행 EPS 전망은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2000년 이후 연간 이익 추정치 변화율이 올해와 내년 엄청난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가이던스 상향이 하향보다 훨씬 많은 상황. 이게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지금까지는 빅테크들이 그동안 모아놓은 돈을 뿌려대면서 투자를 했으니 그 돈이 전부 기업들의 수익으로 잡히고 있었고 앞으로는 빅테크들이 채권시장에서 돈을 빌리고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또 투자를 할테니(돈을 뿌릴테니) 그 돈이 전부다 기업들의 실적으로 잡힐 것이라.. 이익성장은 계속될 것. 그렇다면 이 고리가 끊어지는 것은 아주 심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7월 실업률이 4.1%였고 경제활동참가율은 2021년 이후 최저 수준이며, 비농업고용은 예상 증가와 달리 2.3만 명 감소했고 5~6월 수치도 합계 10.3만 명 하향 수정됐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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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율이 예상치인 4.2% 보다 낮은 4.1%가 나왔음. 그러면 어라? 고용이 좋은거 아닌가?? 하겠지만.. 맨 아래에 경제활동 참가율을 보면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는데.. 이 수치가 2021년 이후 최저 수준 고용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구직을 포기하고 노동시장에서 빠져나간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뜻.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트럼프의 반이민정책도 영향이 클 것 같음. 여기에 더해 시장이 주목한 지표는 비농업고용지수 7월 미국 고용은 시장 예상은 +8만명이었지만 -2.3만명으로 감소하면 쇼크. 5~6월 고용도 합계 10.3만명 하향 수정 고용 둔화가 7월 한 달만의 현상은 아니라는 의미 물론 내용을 좀 더 까보면 이번 쇼크의 원인은 교육부문이라 방학등의 1회성 영향도 있기는 하지만 그전 수치도 하향수정되었다는 점등을 고려할 필요는 있기는 함. 지표가 발표되자마자 금리는 하락 다만 훅 밀렸다가 다시 반등이 좀 나왔는데.. 앞서 체크했듯
- 원문 구간 2
8월 쇼크의 원인이 1회성 이유도 좀 있고.. 지금 어차피 유가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8월 CPI를 한번 더 봐야하는구나.. 하면서.. 다시 반등 좀 하면서 마감. 유가 때문에 다시 튀어올랐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이 오만을 대리인으로 내세우면서 협상을 거의 마무리 단계로 끌고가려고 하고 있고 여기에 베센트재무장관이 엔화 개입 + 이란 전쟁 개입에 나서면서 금리를 끌어내리면서 하락중. 이제 중요한 것은 물가지표인데 다음 CPI 발표 일정은 한국시간으로 다음주 8월 12일 밤 9시30분 PPI는 13일 밤 9시30분 9월 FOMC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에서 8월27일부터 잭슨홀 미팅에서 워시의 연설이 있는데.. 지금까지도 저에게 묻지 마세요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러고 있는데 잭슨홀에서도 뭐 특별한 코멘트가 있을까 싶음 그래서 더더욱 다음주에 나오는 CPI에 시장이 더 격렬하게 반응할 듯 연준이 시장의 위험을 대신 관리해주던 체제 에서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지표 발표 직후 금리는 하락했고, 시장은 교육 부문의 일회성 영향과 유가 반등에 따른 8월 CPI 확인 필요성을 함께 보며 반등해 마감했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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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8월 쇼크의 원인이 1회성 이유도 좀 있고.. 지금 어차피 유가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8월 CPI를 한번 더 봐야하는구나.. 하면서.. 다시 반등 좀 하면서 마감. 유가 때문에 다시 튀어올랐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이 오만을 대리인으로 내세우면서 협상을 거의 마무리 단계로 끌고가려고 하고 있고 여기에 베센트재무장관이 엔화 개입 + 이란 전쟁 개입에 나서면서 금리를 끌어내리면서 하락중. 이제 중요한 것은 물가지표인데 다음 CPI 발표 일정은 한국시간으로 다음주 8월 12일 밤 9시30분 PPI는 13일 밤 9시30분 9월 FOMC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에서 8월27일부터 잭슨홀 미팅에서 워시의 연설이 있는데.. 지금까지도 저에게 묻지 마세요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러고 있는데 잭슨홀에서도 뭐 특별한 코멘트가 있을까 싶음 그래서 더더욱 다음주에 나오는 CPI에 시장이 더 격렬하게 반응할 듯 연준이 시장의 위험을 대신 관리해주던 체제 에서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직 포기로 경제활동참가율이 낮아진 점, 앞선 고용치가 함께 하향 수정된 점, 유가 반등이 CPI를 다시 확인하게 만든 점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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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율이 예상치인 4.2% 보다 낮은 4.1%가 나왔음. 그러면 어라? 고용이 좋은거 아닌가?? 하겠지만.. 맨 아래에 경제활동 참가율을 보면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는데.. 이 수치가 2021년 이후 최저 수준 고용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구직을 포기하고 노동시장에서 빠져나간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뜻.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트럼프의 반이민정책도 영향이 클 것 같음. 여기에 더해 시장이 주목한 지표는 비농업고용지수 7월 미국 고용은 시장 예상은 +8만명이었지만 -2.3만명으로 감소하면 쇼크. 5~6월 고용도 합계 10.3만명 하향 수정 고용 둔화가 7월 한 달만의 현상은 아니라는 의미 물론 내용을 좀 더 까보면 이번 쇼크의 원인은 교육부문이라 방학등의 1회성 영향도 있기는 하지만 그전 수치도 하향수정되었다는 점등을 고려할 필요는 있기는 함. 지표가 발표되자마자 금리는 하락 다만 훅 밀렸다가 다시 반등이 좀 나왔는데.. 앞서 체크했듯
- 원문 구간 2
8월 쇼크의 원인이 1회성 이유도 좀 있고.. 지금 어차피 유가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8월 CPI를 한번 더 봐야하는구나.. 하면서.. 다시 반등 좀 하면서 마감. 유가 때문에 다시 튀어올랐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이 오만을 대리인으로 내세우면서 협상을 거의 마무리 단계로 끌고가려고 하고 있고 여기에 베센트재무장관이 엔화 개입 + 이란 전쟁 개입에 나서면서 금리를 끌어내리면서 하락중. 이제 중요한 것은 물가지표인데 다음 CPI 발표 일정은 한국시간으로 다음주 8월 12일 밤 9시30분 PPI는 13일 밤 9시30분 9월 FOMC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에서 8월27일부터 잭슨홀 미팅에서 워시의 연설이 있는데.. 지금까지도 저에게 묻지 마세요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러고 있는데 잭슨홀에서도 뭐 특별한 코멘트가 있을까 싶음 그래서 더더욱 다음주에 나오는 CPI에 시장이 더 격렬하게 반응할 듯 연준이 시장의 위험을 대신 관리해주던 체제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