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반도체 특수 기반의 내년도 세수·예산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반도체 매출이 줄면 확장된 예산을 유지하기 위해 국채 발행이나 증세가 필요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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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묶음 주기] 6시간 [통합 구간] 2026-09-02T03:00:00+00:00 ~ 2026-09-02T09: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2 14:20:4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7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반도체 사이클이 끝나거나 앞당겨지거나 어떤 사유에 의해서 매출이 축소 되면? 그 땐? 채권 더 찍어야 하죠. 예산이란게 매년 확장 디지 축소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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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을 더 안찍을 꺼면? 국민들 대상 세금을 더 걷어야 하죠. 세금은 어차피 부자들이 더 내니까.. 그들이 더 안내고 떠난다면? 이민 간다면?(이미 탈 한국은 진행중 이기도 하죠.) 자꾸 뭘 걷어서 국민들과 함께 누리겠다고 헛소리 삑삑 해대는데.. 그냥 함께 안누려도 되니(솔까 뭘 해주는 건지 전 모르겠습니다..) 부채나 남발하지 말길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50700001?input=1195m [靑 "반도체로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세수 여건 상당히 좋다" | 연합뉴스] https://yna.co.kr/view/AKR20260902050700001?input=1195m [외부 원문 1]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50700001?input=1195m [제목] 靑 "반도체로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세수 여건 상당히 좋다" | 연합뉴스 류덕현 "반도체 특수로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 "내년 국세 수입 580조원 넘어…세수 여건 좋아" 821조 슈퍼 예산 편성…"고통받는 계층 있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설승은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류덕현 "고통받는 계층 있다…큰 규모 재정 생각할 수 있어" 이미지 확대 발언하는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은 반도체 특수로 내년도 법인세가 200조원을 넘고 국세 수입이 580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내년도 예산안은 약 821조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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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4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은 2일 정부의 내년도 슈퍼 예산과 관련, "반도체 특수로 인해 내년도 법인세가 200조원 이상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해 "100조원만 들어와도 '대박'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세수 전망에 의해 예산에 반영된 법인세는 200조원 정도가 넘을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년 국세 수입이 580조원이 넘는다. 400조원만 넘어도 엄청나게 많이 들어온 것"이라며 "정부가 그 세금으로 국민 모두에 필요한 공공재를 사는 것이 예산·재정 행위"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도 예산안이 821조원가량으로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된 것과 관련해서도 "반도체 산업이 특수를 맞았고 그 세수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 외에 전체적으로 올해도, 내년도 경제가 좀 나아지고 있다"며 "나아진 대가로 소득세나 증권거래세, 소비세 등 세수 여건이 상당히 좋게 가고 있는 것이 이렇게 큰 규모의 재정을 생각할 수 있는 배경"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로 조성하는 미래대응기금의 경우 정부가 사업 지출액의 30% 내에선 국회 심의 없이 증액할 수 있도록 했다는 지적에는 "수요가 생기면 바로 국회에 보고하도록 장치를 만들어놨다"고 말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사업 수요가 생기거나 지출 수요가 있을 땐 그렇게 쓸 수 있도록 정부에 재량 권한을 준 것"이라며 "추경을 하지 않고 어느 정도는 쓸 수 있는 융통성을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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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그는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두 달 연속 인상하며 긴축 통화정책에 나선 반면 정부의 재정 정책은 확장 기조인 데 대해선 "고금리, 금리 인상에 고통받는 계층이 있다. 재정에서 해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se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2 10:01 송고 2026년09월02일 10시01분 송고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 댓글 좋아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외부 원문 2]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50700001?input=1195m [제목] 靑 "반도체로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세수 여건 상당히 좋다" | 연합뉴스 류덕현 "반도체 특수로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 "내년 국세 수입 580조원 넘어…세수 여건 좋아" 821조 슈퍼 예산 편성…"고통받는 계층 있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설승은 기자 구독 구독중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세수 여건의 핵심으로 반도체 호황이 제시됐고, 작성자는 한국 경제와 세수의 반도체 의존도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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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을 더 안찍을 꺼면? 국민들 대상 세금을 더 걷어야 하죠. 세금은 어차피 부자들이 더 내니까.. 그들이 더 안내고 떠난다면? 이민 간다면?(이미 탈 한국은 진행중 이기도 하죠.) 자꾸 뭘 걷어서 국민들과 함께 누리겠다고 헛소리 삑삑 해대는데.. 그냥 함께 안누려도 되니(솔까 뭘 해주는 건지 전 모르겠습니다..) 부채나 남발하지 말길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50700001?input=1195m [靑 "반도체로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세수 여건 상당히 좋다" | 연합뉴스] https://yna.co.kr/view/AKR20260902050700001?input=1195m [외부 원문 1]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50700001?input=1195m [제목] 靑 "반도체로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세수 여건 상당히 좋다" | 연합뉴스 류덕현 "반도체 특수로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 "내년 국세 수입 580조원 넘어…세수 여건 좋아" 821조 슈퍼 예산 편성…"고통받는 계층 있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설승은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류덕현 "고통받는 계층 있다…큰 규모 재정 생각할 수 있어" 이미지 확대 발언하는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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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4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은 2일 정부의 내년도 슈퍼 예산과 관련, "반도체 특수로 인해 내년도 법인세가 200조원 이상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해 "100조원만 들어와도 '대박'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세수 전망에 의해 예산에 반영된 법인세는 200조원 정도가 넘을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년 국세 수입이 580조원이 넘는다. 400조원만 넘어도 엄청나게 많이 들어온 것"이라며 "정부가 그 세금으로 국민 모두에 필요한 공공재를 사는 것이 예산·재정 행위"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도 예산안이 821조원가량으로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된 것과 관련해서도 "반도체 산업이 특수를 맞았고 그 세수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 외에 전체적으로 올해도, 내년도 경제가 좀 나아지고 있다"며 "나아진 대가로 소득세나 증권거래세, 소비세 등 세수 여건이 상당히 좋게 가고 있는 것이 이렇게 큰 규모의 재정을 생각할 수 있는 배경"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로 조성하는 미래대응기금의 경우 정부가 사업 지출액의 30% 내에선 국회 심의 없이 증액할 수 있도록 했다는 지적에는 "수요가 생기면 바로 국회에 보고하도록 장치를 만들어놨다"고 말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사업 수요가 생기거나 지출 수요가 있을 땐 그렇게 쓸 수 있도록 정부에 재량 권한을 준 것"이라며 "추경을 하지 않고 어느 정도는 쓸 수 있는 융통성을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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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이번 한은의 인상 배경 다시 씹어 드리겠습니다. 짧게 성장률 전망이 2.6→3.3%로 상향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 이렇게 2개죠. 상향의 바탕은 수출. 그중에서도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비중이 그만틈 크고 쏠림도 심한 국가 = 한국인 것이고. 때문에 반도체가 꺽이면 경제는 꺽이는 거죠. 어제 EPS 추정치가 후바닉 부터 평평해지고 안오른다고 바 그래프 보여드렸죠? 그게 추적 잘 하셔야 합니다. ===== 통합 원문 4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2 14:27:0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8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채를 판다는건 유동성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외국인이 한국채를 롤오버하지 않고(연장 안한다) 돈으로 받고 이런저런 자산들로 전환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성장주는 아닌 전통적인 가치주나 금융. 보험 등 방어주로 옮긴다는 내용이죠. 원화 입장에서 강세의 배경이 되겠죠? 채권 팔면 원화가 그들 손에 쥐어질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