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5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58분 49초 · 전사문 24,45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물가 확인 전에는 금리보다 AI의 업무 수행력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는 판단

이 영상은 강한 고용 지표 뒤에도 임금 상승률과 다음 주 물가가 금리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남은 흐름을 다룬다. 결국 OpenAI 아스트라가 AI를 더 오래 일하는 도구로 바꿀 수 있다는 근거가 메모리 주가 반응의 맥락으로 제시됐다.

고용 서프라이즈보다 물가의 다음 확인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강했지만 임금 상승률은 높지 않았고, 시장은 금리 급등보다 다음 주 소비자물가 발표을 기다리는 흐름으로 정리됐다. 월간 물가가 0.4%면 인상 쪽으로, 0.2%면 현 상태 쪽으로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스트라는 지능 경쟁보다 업무 지속성의 변화

아스트라는 시험 성적을 높인 모델이라기보다 여러 AI가 팀처럼 며칠에서 몇 달 동안 일을 이어가는 방향으로 소개됐다. 사람이 중간 단계마다 개입하는 빈도가 줄면 AI에 맡길 수 있는 업무 범위가 넓어진다는 구조와 연결된다.

AI 승패와 별개로 메모리의 공통성

OpenAI와 앤트로픽의 경쟁 구도에서 두 진영에 함께 들어가는 반도체·인프라 기업은 어느 쪽이 좋아져도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봤다. 마이크론·샌디스크 상승과 국내 메모리주의 상대적 약세를 이 판단의 근거로 연결했다.

현재 시장에서는 덤비지 않는다는 태도

10년물 금리 4.8%를 위험 경계로 보되, 새 돈이 강하게 들어오는 국면이 아니므로 이 종목과 저 종목을 옮겨 다니기보다 자신이 지킬 수 있는 포지션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다만 물가라는 조건이 남아 있어 다음 발표 전까지는 경계가 기준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강한 고용 발표만으로 금리 인상과 주가 하락을 단정하기보다, 임금 상승률과 다음 주 물가를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좋습니다. 네. 디티 님 파이팅. 가자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이제 오늘 아침에는 모닝를 전체 공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어, 고용 지표가 엄청 잘 나왔어요. 근데 지금 메모리 주식도 급등했고요. 그래서 어, 이게 뭔 일이냐? 어, 이런 생각을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고용 지표 한번 볼까요? 고용 지표가 어마어마한 서프라이즈가 났습니다. 아니, 근데 고용 지표가 아니, 예상치가요 정도였는데이 정도 발표됐어요. 그러니까 빅 서프라이즈가 났고 아마 이걸 보고 나서 깜짝 놀랬을 거야. 아마 사람들이 야, 야, 이거 어떡하냐? 어떡하냐? 큰일났다. 이게 금리 또 이제 오른다고 해 난린데 금리 오르고 이제 그러면은 주가 빠지고 난리 났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의외로 생각보다 금리가 많이 안 올랐고 주가도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제 마이크론이랑 핸디스크처럼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종목들이 있죠.이 종목들이 올랐어요. 어, 생각보다 많이 올랐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좀 중요한 것도 뭐냐면은 임금 상승률이 또 물가를 결정하잖아요. 결국 중요한 거는 어 물 고용을 보는 이유는 고용이랑 물가를 같이 보는 이유는 고용이 너무 좋아지면 사람들이 이제 임금이 올라가니까 물건 막 더 사고 그래서 물가도 올라가고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용을 올라가는데 물가 상승률 그니까 임금 상승률은 별로다.음 그러면 야 물가가 그렇게 올라가지도 않을 수도 있겠다. 어 어제 나왔던 숫자 중에서는 이게 좀 상대적으로 진정시키는 그런 요인 중에 하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어 그래서 주요 금리 장중 움직임을 보면요. 2년물 금리가 예 저기 보세요. 이제 모든 걸 다 보는게 아니라 지금 이제 금리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봐야 되는데 한번 정리를 해 봅시다. 잘 보시면 자,요 까만색 있잖아요. 요게 2년이에요. 요게 2년. 요게 2년. 음. 그래서 이연물 금리가 고용 지표 발표된 직후에 어와 급등. 예. 뭐 7bp 올랐어요. 7bp. 예. 7bp 올랐다가 그다음에 이제 장중이 어떻게 됐죠? 오. 오. 비실 비실 비실 해서 이제 내려와서 끝났어요.

  3. 원문 구간 3

    잘못 말했네요. 어 누가 이기든지 좋은 것들은 오를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이해되셨죠? 네어 정리를 하면은 어 어제 이제 고용 지표 때문에 깜짝 놀랬지만 알고 보면은 뭐 임금 상승률은 그렇게 높지 않았고 결국에 지금 물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음 주 금요일까지 기다려 봐야 된다라는 움직임. 그리고 실제로 따져 보면 금리 인상 쪽으로 가기도 안 많지는 않은데 만약에 물가가 다음 주에 CPI가 0.3 이상이 나오게 되면 걱정할 것 같다. 어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오픈 AI에서 나온 그런 어 새로운 모델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으니까 이제 도움이 되셨다면은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되셨나요? 네. 오랜만에 이제 어 라이브를 하고 있으니까 혹시 질문 있으시면 제 질문을 좀 더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근 로그님께 께서 뭐 이렇게 어 의견을 주셨네요. 네. 일반 개인들은 중국 AI를 쓰는게 나을 듯. 네. 최강우 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큰 서프라이즈였고, 발표 뒤 금리가 크게 오르지 않았으며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메모리 관련 종목이 상승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좋습니다. 네. 디티 님 파이팅. 가자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이제 오늘 아침에는 모닝를 전체 공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어, 고용 지표가 엄청 잘 나왔어요. 근데 지금 메모리 주식도 급등했고요. 그래서 어, 이게 뭔 일이냐? 어, 이런 생각을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고용 지표 한번 볼까요? 고용 지표가 어마어마한 서프라이즈가 났습니다. 아니, 근데 고용 지표가 아니, 예상치가요 정도였는데이 정도 발표됐어요. 그러니까 빅 서프라이즈가 났고 아마 이걸 보고 나서 깜짝 놀랬을 거야. 아마 사람들이 야, 야, 이거 어떡하냐? 어떡하냐? 큰일났다. 이게 금리 또 이제 오른다고 해 난린데 금리 오르고 이제 그러면은 주가 빠지고 난리 났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의외로 생각보다 금리가 많이 안 올랐고 주가도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제 마이크론이랑 핸디스크처럼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종목들이 있죠.이 종목들이 올랐어요. 어, 생각보다 많이 올랐습니다.

  2. 원문 구간 2

    결국 이제 어 3b 오르면서 끝났습니다. 물론이 2년물 금리는 결국 그래서 오르긴 올랐어요. 근데 어 힘이 없이 내려왔다는 거죠. 아이 근데 물가 보고 판단하자. 이런 거죠. 어 올라갔다가 야 금리 인상인가 보다 큰일났다 하다가 물가보 다음 주에 물가 보고 판단하자. 이렇게 이제 내려왔고요. 그리고 잘 보시면은이 주황색 있죠? 주황색이 뭐냐면은 요게 어 우리가 이제 요즘에 말을 많이 하는 30년물 금리죠. 30년물 금리가 어 올 안 올랐습니다. 별로 거의 안 올랐죠. 1P 올랐다가 결국에는 빠져서 끝났어요. 빠져서 조금이지만 그니까 요걸 보면은 아 단기물 금리는 올랐다가 빠졌고 장기물 금리는 오르지도 않았고 그나마도 또 빠졌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해되시죠? 네. 그래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고용 지표 때문에 아주 심각하진 않았다. 그 이유가 뭐였을까? 고민해 보면은 아 임금 상승률이 오르지는 않은 거 같은데 뭐 이런 거라는 거죠. 결국은 고용을 보는 이유는 어 임금 상승률을 봐야 되는데 임금 상승률은 안 올랐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용이 좋아도 임금 상승률이 높지 않으면 물가 압력이 제한될 수 있고, FOMC 판단에서 고용보다 물가가 더 중요하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인가를 좀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텐데. 자, 지금은 물 금리 어 연준에서 다다음 주에 이제 FMC 회의를 하는데 FMC 회의할 때 중요한게 뭐죠? 예. 고용인가요? 물가인가요? 고용이에요, 물가요? 고용, 물가.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하죠? 네. 고용이 중요합니까? 물가가 중요합니까? 물가 일에 어떤게 더 중요해요? 고용이다. 1번, 물가다 2번. 너무 문제가 쉽나요? 물가가 훨씬 중요하죠. 고용은 어 중요하지만 덜 중요합니다. 네. 중요하지만 덜 중요해요. 근데 고용자수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거는 이제 사람들이 감흥이 없어요. 예. 그냥 저러다가 또 바꾸는 거 아니야. 의미 없잖아. 맨날 맨날 바꾸고 막 이러면서 별로 덜 중요해요. 물가가 중요합니다. 물가는 지금 언제 나오죠? 물가는 다음 주에 나옵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다음 주 금요일에 물가가 나오면 다음 주 토요일 날도 또 라이브를 해야 되겠네요. 네. 금요일 날 어 물가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물가가 중요하다. 그래서 고용 지표가 잘 나오긴 했지만 아 일단 좀 일단 보자.

  2. 원문 구간 2

    근데 좀 중요한 것도 뭐냐면은 임금 상승률이 또 물가를 결정하잖아요. 결국 중요한 거는 어 물 고용을 보는 이유는 고용이랑 물가를 같이 보는 이유는 고용이 너무 좋아지면 사람들이 이제 임금이 올라가니까 물건 막 더 사고 그래서 물가도 올라가고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용을 올라가는데 물가 상승률 그니까 임금 상승률은 별로다.음 그러면 야 물가가 그렇게 올라가지도 않을 수도 있겠다. 어 어제 나왔던 숫자 중에서는 이게 좀 상대적으로 진정시키는 그런 요인 중에 하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어 그래서 주요 금리 장중 움직임을 보면요. 2년물 금리가 예 저기 보세요. 이제 모든 걸 다 보는게 아니라 지금 이제 금리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봐야 되는데 한번 정리를 해 봅시다. 잘 보시면 자,요 까만색 있잖아요. 요게 2년이에요. 요게 2년. 요게 2년. 음. 그래서 이연물 금리가 고용 지표 발표된 직후에 어와 급등. 예. 뭐 7bp 올랐어요. 7bp. 예. 7bp 올랐다가 그다음에 이제 장중이 어떻게 됐죠? 오. 오. 비실 비실 비실 해서 이제 내려와서 끝났어요.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스트라의 핵심은 단순한 지능 상승보다 AI가 오래 일을 수행하도록 만든 데 있으며, 이것이 다음 AI 단계를 보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클로우드가 최고라더니 GPT로 요새 좀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요새 요새 클로드 쓰세요? 오픈 AI 쓰세요. 어 GPT 쓰세요? 저도 옛날에는 클로드를 되게 많이 썼거든요. 요즘에는 GPT를 더 많이 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그 그다음에 아스트라고 해 가지고 새로운 모델이 발표가 됐어요. 근데 이게 의미하는게 이제 한 줄로 정리하면 이런 겁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어 IQ가 올라간 건 아닌 거 같고요. 대신에 AI가 실제 노동을 수행하는 능력이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그러니까 AI와 관련돼서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했던 거 잘 생각해 보시면 생성형 AI 이야기하다가 추론형 AI 얘기하다가 에이전트 이야기하다가 아 피지컬까지 가려면 피지컬은 멀었잖아. 이렇게 됐었던 거거든요. 근데 초 최근에는 이제 그다음 버전의 AI에 대한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뭐 제목은 뭐 어 오토노머스 AI 혹은 뭐 장기간이라는 AI 뭐 그런 이야기예요. 뭐 디스커버리 AI 뭐 이런 식으로 지금 AI 다음 AI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다음 AI의 특징은 뭐냐면은 실제로 노동을 수행하는 능력이 올라간다라는 이야기예요.

  2. 원문 구간 2

    아침에 예, 잘 따라오고 계신 거죠? 예. 에이전트에서 올해 일하는 AI로 바뀐다. 여기에서 아스트라가 갖는 의미가 있어요. 아스트라의 의미는 IQ 지능이 높아졌다라기보다는 같이 협업하는 AI 팀을 만든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 이렇게 되면은 그동안에 AI가 할 수 있었던 일, AI한테 맡기는 일의 범위가 완전히 늘어나게 되는 거죠. 완전히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시장의 평가가 굉장히 나쁘지 않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림을 보면서 설명드려 볼게요. 지금 보면 오픈 AI의 어 GPT 6 아스트라는 어 이게 페이블 5보다도 훨씬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어라는 이야기가 나와요. 그리고 특히 ARC 어 AGI3 모델 기준으로 보면은 기존에 5.6일 때이 정도였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게 99.9%라는 얘기고 근데 클로드는요 정도다. 그럼 우리가 더 잘하지 뭐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한 겁니다. 근데 전반적인 평가가 다 좋은 평가예요. 그러니까 자 오픈 AI에서 GPT 나왔는데 이렇게 좋은 평가 받기 받은 거 얼마만인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 오랜만에 지금 어 점 그 좋은 평가를 받아요.

  3. 원문 구간 3

    이런 얘기고 그래서 그 말이 아까 제가 막 자세하게 설명드렸던 말이죠. 아스트라의 핵심은 뭐냐면은 올해 일하는 AI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제가 이게 봤을 때 요걸 저도이 개념을 이번에 이제 그냥도 설명드리고 했는데이 올해 일하는 AI 아, 이게 뭔 말인지 아직 딱히 감이 안 어, 딱히 감이 안 나. 어, 그런데 아무튼 올해 일하는 A라는 AI 그 이거는 뭐 팀 단위가 됐다. 어 이렇게 이제 해석하셔도 좋을 거 같고요. 그렇다 보니까 결국은 무슨 일이 생기냐? 백그라운드 AI 아니면 오랫동안 일하는 AI 디스커버리 AI 뭐 이런 식의 이제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서 AI 발전이 지식에서 추론으로 갔다가 에이전트로 갔다가 오토노머스 워크 알아서 하는 알아서 하는 어 그렇죠. AI가 외주를 주는 개념인 거예요. 너무 좋은 표현이네요. AI가 외주를 주는 어 표현입니다. 그래서 이런 변화가 나타나면서 그 전문가의 평가들도 이제 혼재돼 있어요. 이렇게 정리를 해 놨고요.이 주가 반응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주가 반응이 뭐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아스트라 발표 뒤 OpenAI 관련 ETF가 상대적으로 올랐고, 소프트뱅크와 오라클도 상승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픈 AI 들어가는 OAI라는 ETF입니다.이 두 ETF의 성능이 잠깐만 어제는 어제요 이틀 동안 아스트라 발표한 이후로 오픈에 쪽이 좀 더 오르는데 이제 이런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에 흐이 ETF 어떤 것들이 들어가 있는 보면은 오픈 AI는 그냥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얘네들이 다 해요. 아마존도 있고. 하지만 그죠? 그리고 엔트로 같은 경우에는 아, 알파벳이나 아마존이나 브로드컴 있죠? 이게 전반적으로 이제 좀 더 엔트로픽 관련된 ETF가 AI 중에서는 상당히 어 뭐라고 해야 되나? 그 안정적이라면 오픈 AI는 완전 좋아질 때 확지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는 그런 주식이겠죠. 근데 여기서 이제 놀라운 사실 놀라지는 않지만 아주 인상적이고 중요한 소식은 뭐냐면은 는 하이닉스가 둘 다 똑같이 5%씩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어, 마이크론도 들어가 있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 이거 오픈에가 잘되면 좋아지는 회사 엔트로이 좋아지면 잘되는 회사 있지만 둘 다 누가 좋아지든지 좋아지는 회사도 있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게 어, 밤도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제 이제 오픈 AI에 관련된 ETF는 요렇게 올랐고요. 엔트로피 관련된 거는 어, 이미 조금 더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안 좋다라는 얘기는 아니고 야, 오픈 A가 야, 망할 줄 알았는데 좋아졌네. 이런 이제 분위기였다라고 보시면 되고 덕분에 이제 소프트뱅크도 바닥에서 빌빌빌빌빌빌 하다가 어제는 이제 10% 올랐고요. 오라클도 빌빌빌 하다가 3% 올랐다. 또 오라클은 좀 그래도 전고점도 올라가고 좀 살아나 이런 이제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 바스켓의 차이를 더 직관적으로 보면은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표현할 수 있는데 공통으로 들어가는게 M비디아, AMD, 브로드컴, 하이닉스, 아마존, TSMC,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이런 회사들이 결국 AI 관련된 주식이라고 볼 수 있고 어제 어제 마이크론이 6% 샌디스크가 12% ANTW가 5% OAI가 어 4.8% 이렇게 올랐다 어라는 겁니다. 누가 이기든 어 아 요거는 이제 어 하이닉스의 비중이군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아스트라 발표 이후 OpenAI 관련 ETF가 앤트로픽 관련 ETF보다 더 올랐고, 소프트뱅크는 약 10%, 오라클은 약 3% 상승했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픈 AI 들어가는 OAI라는 ETF입니다.이 두 ETF의 성능이 잠깐만 어제는 어제요 이틀 동안 아스트라 발표한 이후로 오픈에 쪽이 좀 더 오르는데 이제 이런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에 흐이 ETF 어떤 것들이 들어가 있는 보면은 오픈 AI는 그냥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얘네들이 다 해요. 아마존도 있고. 하지만 그죠? 그리고 엔트로 같은 경우에는 아, 알파벳이나 아마존이나 브로드컴 있죠? 이게 전반적으로 이제 좀 더 엔트로픽 관련된 ETF가 AI 중에서는 상당히 어 뭐라고 해야 되나? 그 안정적이라면 오픈 AI는 완전 좋아질 때 확지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는 그런 주식이겠죠. 근데 여기서 이제 놀라운 사실 놀라지는 않지만 아주 인상적이고 중요한 소식은 뭐냐면은 는 하이닉스가 둘 다 똑같이 5%씩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어, 마이크론도 들어가 있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 이거 오픈에가 잘되면 좋아지는 회사 엔트로이 좋아지면 잘되는 회사 있지만 둘 다 누가 좋아지든지 좋아지는 회사도 있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게 어, 밤도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제 이제 오픈 AI에 관련된 ETF는 요렇게 올랐고요. 엔트로피 관련된 거는 어, 이미 조금 더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안 좋다라는 얘기는 아니고 야, 오픈 A가 야, 망할 줄 알았는데 좋아졌네. 이런 이제 분위기였다라고 보시면 되고 덕분에 이제 소프트뱅크도 바닥에서 빌빌빌빌빌빌 하다가 어제는 이제 10% 올랐고요. 오라클도 빌빌빌 하다가 3% 올랐다. 또 오라클은 좀 그래도 전고점도 올라가고 좀 살아나 이런 이제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 바스켓의 차이를 더 직관적으로 보면은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표현할 수 있는데 공통으로 들어가는게 M비디아, AMD, 브로드컴, 하이닉스, 아마존, TSMC,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이런 회사들이 결국 AI 관련된 주식이라고 볼 수 있고 어제 어제 마이크론이 6% 샌디스크가 12% ANTW가 5% OAI가 어 4.8% 이렇게 올랐다 어라는 겁니다. 누가 이기든 어 아 요거는 이제 어 하이닉스의 비중이군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여러 AI가 팀 단위로 며칠 또는 몇 달 동안 업무를 이어가고 사람의 중간 개입이 줄면 AI에 맡길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넓어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A팀한테 시키고 나서 A팀 이일 한번 시키 해 봅시다. 이렇게 얘기하고 나서 한 시간 있다가 어, 얼마큼 됐어요? 이렇게 물어보지 않죠. 어때요? 그런가요? 어, 한 시간 있따 물어보나요? 안 그렇잖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일을 시킨 다음에 아, 그래도 다음 주에 한번 다시 얘기해 보자. 이러 이러지. 어, 한 시간 있다가 어, 그 김대리 어디까지 됐어? 이렇게 안 하잖아요. A팀 팀장 어떻게 됐어? 어. 어, 어디까지 했어? 이렇게 얘기 안 하잖아요. 무슨 얘기냐면은 일을 오랫동안 한다라는 얘기는 즉 다시 말하면 여러분이 어 AI를 쓸 때 채보에서 쓰는 거는 쓰고 나서 답 기다리고 나오는 것 정도고 에이전트를 쓰시는 분들도 한 몇 분에서 몇 시간 기껏해야 몇 시간 정도는 이제 기다려 주는 거 같아. 일을 할 때까지. 왜냐면은 일을 시키고 나면은 AI가 어 이거 이거 어떻게 할까요? 이거는 이렇게 해도 될까요? 저렇게 해도 될까요? 물어보면서 한단 말이야. 아이 그거 아니지. 그러면서 이렇게 일을 할 때 그렇게 한단 말이야 요 근데 요즘에 AI는 어떤 식으로 이제 일을 하는 것이 나온 거냐면은 며칠 동안 일을 하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며칠 동안이 이해되시나요? 며칠 동안 대박이죠. 며칠 동안 그러니까 이제는 A 제가 비율를 하자면 이런 거 돼요. 에이전트 AI라고 해서 한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막 팀 단위로 일을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일을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며칠 몇 달을 이해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게 이제 완전히 그 문제를 수행하는 방식 자체가 완전 바뀐 거야. 이게 그 비유를 하자면은 이게 적정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예요. 이게 개인이 아니고 이제는 팀 왜냐면 AI들끼리 AI들끼리 AI한테 이제 일을 시켜요. 어 그러면 얘가 어 나이 일 하려면 이런 AI가 필요한데지가 만들어. 얘도 만들어야 되고 얘도 만들어. 그래가지고 야 너는이 일하고 너는 이일하고 네가 얘 하는 동안 너는 이거 하고 얘가 끝나면 넌 바로 이거 하고 알겠지? 그다음에 너 이거 하고 요거 하고 요런 거 뭐예요? 요런 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오케스트레이팅이라고 얘기합니다. 빰빠바밤 지위하는 거지. 지위. 지위. 어, 지위하는 AI로 바뀐다는 거예요. 자, 어, 지금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여기도 보면 는 시험 본 거 이런 거는 그러니까 별로 좋지가 않아. 그러니까 이게 한마디로 다시 말하면은 지능이 좋아진게 아니에요. 지능이 좋아진게 아니고 일을 잘하는 거예요. 일을 잘하는 일을 잘하는 AI를 만들었다는게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게 중간 단계마다 사람이 개해야 되는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예. 이게 진짜 어 아스트라이 진짜 발전이라는 거고 AGI 뭐 어쩌고 얘기했는데 이거는 아니라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뭐 점수가 뭐 여기 오픈 어 여기 아스트라 여기 있어요. 클로드 여기 있고 그니까 클로드보다 더 똑똑하냐 그건 아니에요. 근데 일 잘할 그 이런 거 있잖아요. 그 머리가 아주 좋지 못하는지만 일 잘하는 친구 있잖아요. 그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 잘하는 팀 순수 아이는 똑같지만 에이전트 능력은 굉장히 좋아졌다라는 거죠. 그래서어요 요요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설명드리면 이런 겁니다.음 렇게 좋아졌는데 모델이 계속 유지하면은 그러니까 어떤 그 모든 분야에서 다자라는 건 아니지만은 정해진 어 정해진 최적화된 어, 그런 환경에서는 리즈닝 구조를 활용해 가지고 극단적으로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1

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다음 주 물가가 금리 판단의 핵심이며, 월간 물가가 0.3%를 넘는지 여부를 경계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음 주의 물가가 어떻게 나와야 되냐면은 지금 MOM 그러니까 지난 달 대비 몇 % 올랐나이 기준으로 봤을 때 M 기준으로 한 0.4% 나왔다. 그러면 이분이 이쪽으로 넘어갈 거 같아요. 예. 안녕. 난 인상으로 갈게. 이렇게 될 거 같아요. 0.4% 면 근데 만약에 0.2%다. 그럼 남아 있겠죠. 뭐 갈 이유가 없잖아. 근데 만약에 0.3%다. 그럼 이제 고민할 거 같아요. 어떻게 되지? 어, 이렇게 될 거 같습니다. 너는 근데 어떻게 될 거 같니, 여러분?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0.2 0.3 0.4 어떻게? 0.2 0.3 0.4 이거 한번 투표 한번 해 볼까요? 아침에 시간 여유 있으니까. 다음 주 물가. 이게 이게 되게 중요해요. 이게 어떻게 되느냐가. 그리고 저희가 이제 어 효칭 클럽에서 이렇게 막 설명을 해 보잖아요. 그럼 은근히 잘 맞더라고요. 0.4 이상이면은 인상입니다. 그리고 0.3이면 고민. 0.2%면은 동결 가능성이 높아요. 자, 0.3 0.3이 맞네. 오, 은근히 은근히 어 그렇네요. 그렇네요. 네. 지금 얘 예상하기 어렵네요.

  2. 원문 구간 2

    잘못 말했네요. 어 누가 이기든지 좋은 것들은 오를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이해되셨죠? 네어 정리를 하면은 어 어제 이제 고용 지표 때문에 깜짝 놀랬지만 알고 보면은 뭐 임금 상승률은 그렇게 높지 않았고 결국에 지금 물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음 주 금요일까지 기다려 봐야 된다라는 움직임. 그리고 실제로 따져 보면 금리 인상 쪽으로 가기도 안 많지는 않은데 만약에 물가가 다음 주에 CPI가 0.3 이상이 나오게 되면 걱정할 것 같다. 어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오픈 AI에서 나온 그런 어 새로운 모델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으니까 이제 도움이 되셨다면은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되셨나요? 네. 오랜만에 이제 어 라이브를 하고 있으니까 혹시 질문 있으시면 제 질문을 좀 더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근 로그님께 께서 뭐 이렇게 어 의견을 주셨네요. 네. 일반 개인들은 중국 AI를 쓰는게 나을 듯. 네. 최강우 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다음 주 금요일 물가 발표가 예정돼 있고, 월간 물가가 0.4%면 인상 쪽으로, 0.2%면 현 상태에 머물 가능성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인가를 좀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텐데. 자, 지금은 물 금리 어 연준에서 다다음 주에 이제 FMC 회의를 하는데 FMC 회의할 때 중요한게 뭐죠? 예. 고용인가요? 물가인가요? 고용이에요, 물가요? 고용, 물가.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하죠? 네. 고용이 중요합니까? 물가가 중요합니까? 물가 일에 어떤게 더 중요해요? 고용이다. 1번, 물가다 2번. 너무 문제가 쉽나요? 물가가 훨씬 중요하죠. 고용은 어 중요하지만 덜 중요합니다. 네. 중요하지만 덜 중요해요. 근데 고용자수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거는 이제 사람들이 감흥이 없어요. 예. 그냥 저러다가 또 바꾸는 거 아니야. 의미 없잖아. 맨날 맨날 바꾸고 막 이러면서 별로 덜 중요해요. 물가가 중요합니다. 물가는 지금 언제 나오죠? 물가는 다음 주에 나옵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다음 주 금요일에 물가가 나오면 다음 주 토요일 날도 또 라이브를 해야 되겠네요. 네. 금요일 날 어 물가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물가가 중요하다. 그래서 고용 지표가 잘 나오긴 했지만 아 일단 좀 일단 보자.

  2. 원문 구간 2

    다음 주의 물가가 어떻게 나와야 되냐면은 지금 MOM 그러니까 지난 달 대비 몇 % 올랐나이 기준으로 봤을 때 M 기준으로 한 0.4% 나왔다. 그러면 이분이 이쪽으로 넘어갈 거 같아요. 예. 안녕. 난 인상으로 갈게. 이렇게 될 거 같아요. 0.4% 면 근데 만약에 0.2%다. 그럼 남아 있겠죠. 뭐 갈 이유가 없잖아. 근데 만약에 0.3%다. 그럼 이제 고민할 거 같아요. 어떻게 되지? 어, 이렇게 될 거 같습니다. 너는 근데 어떻게 될 거 같니, 여러분?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0.2 0.3 0.4 어떻게? 0.2 0.3 0.4 이거 한번 투표 한번 해 볼까요? 아침에 시간 여유 있으니까. 다음 주 물가. 이게 이게 되게 중요해요. 이게 어떻게 되느냐가. 그리고 저희가 이제 어 효칭 클럽에서 이렇게 막 설명을 해 보잖아요. 그럼 은근히 잘 맞더라고요. 0.4 이상이면은 인상입니다. 그리고 0.3이면 고민. 0.2%면은 동결 가능성이 높아요. 자, 0.3 0.3이 맞네. 오, 은근히 은근히 어 그렇네요. 그렇네요. 네. 지금 얘 예상하기 어렵네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용보다 물가가 FOMC 판단에 더 중요하며, 높은 물가가 나오면 금리 인상 가능성과 시장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인가를 좀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텐데. 자, 지금은 물 금리 어 연준에서 다다음 주에 이제 FMC 회의를 하는데 FMC 회의할 때 중요한게 뭐죠? 예. 고용인가요? 물가인가요? 고용이에요, 물가요? 고용, 물가.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하죠? 네. 고용이 중요합니까? 물가가 중요합니까? 물가 일에 어떤게 더 중요해요? 고용이다. 1번, 물가다 2번. 너무 문제가 쉽나요? 물가가 훨씬 중요하죠. 고용은 어 중요하지만 덜 중요합니다. 네. 중요하지만 덜 중요해요. 근데 고용자수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거는 이제 사람들이 감흥이 없어요. 예. 그냥 저러다가 또 바꾸는 거 아니야. 의미 없잖아. 맨날 맨날 바꾸고 막 이러면서 별로 덜 중요해요. 물가가 중요합니다. 물가는 지금 언제 나오죠? 물가는 다음 주에 나옵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다음 주 금요일에 물가가 나오면 다음 주 토요일 날도 또 라이브를 해야 되겠네요. 네. 금요일 날 어 물가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물가가 중요하다. 그래서 고용 지표가 잘 나오긴 했지만 아 일단 좀 일단 보자.

  2. 원문 구간 2

    그까 이제 지금 만약에 이렇게 될 경우에 물가가 좀 높게 나오면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 그러면 아 이게 좀 그 뭐 생각 같아서는 기대하기로는 어 금리가 높아도 어 금리를 인상해도 물가를 잡는게 더 중요하니까 이렇게 하면서 이제 잘 넘어가면 좋은데 이게 좀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어서 이제 어떻게 되는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어 런 상황이죠. 네. 여기 지금 보니까 물가 전망 설문한 거 보면은 0.4가 30% 0.3이 50%. 정도 되면 아, 사람들 고민할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좀 지켜보시죠. 어쨌든 물가는 그렇습니다. 근데 요거 관련해서는 제가 어 텔레그램 채널에는 계속 이제 실시간으로 좀 업데이트 해 드리고 있으니까 어 텔레그램 채널도 있었어. 어 모르셨던 분들은 텔레그램 채널도 어 많이 찾아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나서 이제 다음 중요한 건 CPI고 오늘 이제 오늘의 주제죠. 오픈 AI 이야기입니다. 오픈 AI 이야기예요. 어 아스트라고 해서 새로운 어 버전에 어 이제이 나왔는데 제가 그 최근에 그 지원 뉴스에서 이런 이야기 한 적 있거 보신 적 있죠?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에이전트의 업무 지속성과 사람 개입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가 더 오래 일하고 사람의 중간 개입이 줄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챗봇·추론·에이전트 다음 단계에서 AI가 팀 단위로 며칠 또는 몇 달 동안 일을 수행하고 사람이 중간마다 확인하는 빈도가 줄면, AI에 맡길 업무 범위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실제로 노동을 수행하는 능력이 올라간다. 뒤에 이제 쭉 설명드리겠지만 제가 간간단하게 설명드 아니면 이런 거예요. 어, 처음에는 생성형 AI 채봇이죠. 챗봇. 음, 여러분이 지금 쓰고 있는 겁니다. 챗봇. 이거 이거에서 이제 추론한다고 해가지고 이렇게 가다가 에이전트로 넘어갈 때 제가 이제 에이전트를 뭐라고 설명드렸냐면은 일을 시키는데 일을 시키는데 그냥 알아서 잘하는 애들 에이전트라고 얘기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에이전트 AI가 올해 초에 나온게 진짜 어마어마한 서프라이즈였잖아요. 요즘에는 지금 그다음 AI라는 걸 얘기하고 있고이 다음 AI가 어 어떤 걸 의미하냐면은 이건 쉽게 이야기하냐면은 올해 일하는 AI예요. 오랫동안 일하는 거. 근데 이게 올해 일하는게 뭐가 뭐가 그렇게 대수야? 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이거를 그냥 여러분이 여러분 혹시 지금이 들어오신 분 중에서 부장님이 계신가요? 부장님. 무장님도 있고 과장님도 있고 대리 님도 있고 할 텐데 어 부장님 어 여러분이 생각하는 부장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 김부장 김부장 아니면은 아무튼 부장님이 일을 생각할 때 뭐 E팀, A팀, B팀, C팀 이렇게 시킬 거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A팀한테 시키고 나서 A팀 이일 한번 시키 해 봅시다. 이렇게 얘기하고 나서 한 시간 있다가 어, 얼마큼 됐어요? 이렇게 물어보지 않죠. 어때요? 그런가요? 어, 한 시간 있따 물어보나요? 안 그렇잖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일을 시킨 다음에 아, 그래도 다음 주에 한번 다시 얘기해 보자. 이러 이러지. 어, 한 시간 있다가 어, 그 김대리 어디까지 됐어? 이렇게 안 하잖아요. A팀 팀장 어떻게 됐어? 어. 어, 어디까지 했어? 이렇게 얘기 안 하잖아요. 무슨 얘기냐면은 일을 오랫동안 한다라는 얘기는 즉 다시 말하면 여러분이 어 AI를 쓸 때 채보에서 쓰는 거는 쓰고 나서 답 기다리고 나오는 것 정도고 에이전트를 쓰시는 분들도 한 몇 분에서 몇 시간 기껏해야 몇 시간 정도는 이제 기다려 주는 거 같아. 일을 할 때까지. 왜냐면은 일을 시키고 나면은 AI가 어 이거 이거 어떻게 할까요? 이거는 이렇게 해도 될까요? 저렇게 해도 될까요? 물어보면서 한단 말이야. 아이 그거 아니지. 그러면서 이렇게 일을 할 때 그렇게 한단 말이야 요 근데 요즘에 AI는 어떤 식으로 이제 일을 하는 것이 나온 거냐면은 며칠 동안 일을 하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며칠 동안이 이해되시나요? 며칠 동안 대박이죠. 며칠 동안 그러니까 이제는 A 제가 비율를 하자면 이런 거 돼요. 에이전트 AI라고 해서 한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막 팀 단위로 일을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일을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며칠 몇 달을 이해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게 이제 완전히 그 문제를 수행하는 방식 자체가 완전 바뀐 거야. 이게 그 비유를 하자면은 이게 적정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예요. 이게 개인이 아니고 이제는 팀 왜냐면 AI들끼리 AI들끼리 AI한테 이제 일을 시켜요. 어 그러면 얘가 어 나이 일 하려면 이런 AI가 필요한데지가 만들어. 얘도 만들어야 되고 얘도 만들어. 그래가지고 야 너는이 일하고 너는 이일하고 네가 얘 하는 동안 너는 이거 하고 얘가 끝나면 넌 바로 이거 하고 알겠지? 그다음에 너 이거 하고 요거 하고 요런 거 뭐예요? 요런 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오케스트레이팅이라고 얘기합니다. 빰빠바밤 지위하는 거지. 지위. 지위. 어, 지위하는 AI로 바뀐다는 거예요. 자, 어, 지금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여기도 보면 는 시험 본 거 이런 거는 그러니까 별로 좋지가 않아. 그러니까 이게 한마디로 다시 말하면은 지능이 좋아진게 아니에요. 지능이 좋아진게 아니고 일을 잘하는 거예요. 일을 잘하는 일을 잘하는 AI를 만들었다는게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게 중간 단계마다 사람이 개해야 되는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예. 이게 진짜 어 아스트라이 진짜 발전이라는 거고 AGI 뭐 어쩌고 얘기했는데 이거는 아니라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뭐 점수가 뭐 여기 오픈 어 여기 아스트라 여기 있어요. 클로드 여기 있고 그니까 클로드보다 더 똑똑하냐 그건 아니에요. 근데 일 잘할 그 이런 거 있잖아요. 그 머리가 아주 좋지 못하는지만 일 잘하는 친구 있잖아요. 그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 잘하는 팀 순수 아이는 똑같지만 에이전트 능력은 굉장히 좋아졌다라는 거죠. 그래서어요 요요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설명드리면 이런 겁니다.음 렇게 좋아졌는데 모델이 계속 유지하면은 그러니까 어떤 그 모든 분야에서 다자라는 건 아니지만은 정해진 어 정해진 최적화된 어, 그런 환경에서는 리즈닝 구조를 활용해 가지고 극단적으로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

해석·전망AI 진영 경쟁과 반도체 공통 수혜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앤트로픽

OpenAI와 앤트로픽의 경쟁에서 공통 인프라 기업은 어떻게 보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두 AI 진영의 ETF에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하이닉스, 아마존, TSMC,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공통으로 들어가며, 누가 좋아지든 반도체 같은 공통 기업이 좋아질 수 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오픈 AI 들어가는 OAI라는 ETF입니다.이 두 ETF의 성능이 잠깐만 어제는 어제요 이틀 동안 아스트라 발표한 이후로 오픈에 쪽이 좀 더 오르는데 이제 이런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에 흐이 ETF 어떤 것들이 들어가 있는 보면은 오픈 AI는 그냥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얘네들이 다 해요. 아마존도 있고. 하지만 그죠? 그리고 엔트로 같은 경우에는 아, 알파벳이나 아마존이나 브로드컴 있죠? 이게 전반적으로 이제 좀 더 엔트로픽 관련된 ETF가 AI 중에서는 상당히 어 뭐라고 해야 되나? 그 안정적이라면 오픈 AI는 완전 좋아질 때 확지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는 그런 주식이겠죠. 근데 여기서 이제 놀라운 사실 놀라지는 않지만 아주 인상적이고 중요한 소식은 뭐냐면은 는 하이닉스가 둘 다 똑같이 5%씩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어, 마이크론도 들어가 있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 이거 오픈에가 잘되면 좋아지는 회사 엔트로이 좋아지면 잘되는 회사 있지만 둘 다 누가 좋아지든지 좋아지는 회사도 있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게 어, 밤도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제 이제 오픈 AI에 관련된 ETF는 요렇게 올랐고요. 엔트로피 관련된 거는 어, 이미 조금 더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안 좋다라는 얘기는 아니고 야, 오픈 A가 야, 망할 줄 알았는데 좋아졌네. 이런 이제 분위기였다라고 보시면 되고 덕분에 이제 소프트뱅크도 바닥에서 빌빌빌빌빌빌 하다가 어제는 이제 10% 올랐고요. 오라클도 빌빌빌 하다가 3% 올랐다. 또 오라클은 좀 그래도 전고점도 올라가고 좀 살아나 이런 이제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 바스켓의 차이를 더 직관적으로 보면은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표현할 수 있는데 공통으로 들어가는게 M비디아, AMD, 브로드컴, 하이닉스, 아마존, TSMC,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이런 회사들이 결국 AI 관련된 주식이라고 볼 수 있고 어제 어제 마이크론이 6% 샌디스크가 12% ANTW가 5% OAI가 어 4.8% 이렇게 올랐다 어라는 겁니다. 누가 이기든 어 아 요거는 이제 어 하이닉스의 비중이군요.

  3. 원문 구간 3

    잘못 말했네요. 어 누가 이기든지 좋은 것들은 오를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이해되셨죠? 네어 정리를 하면은 어 어제 이제 고용 지표 때문에 깜짝 놀랬지만 알고 보면은 뭐 임금 상승률은 그렇게 높지 않았고 결국에 지금 물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음 주 금요일까지 기다려 봐야 된다라는 움직임. 그리고 실제로 따져 보면 금리 인상 쪽으로 가기도 안 많지는 않은데 만약에 물가가 다음 주에 CPI가 0.3 이상이 나오게 되면 걱정할 것 같다. 어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오픈 AI에서 나온 그런 어 새로운 모델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으니까 이제 도움이 되셨다면은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되셨나요? 네. 오랜만에 이제 어 라이브를 하고 있으니까 혹시 질문 있으시면 제 질문을 좀 더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근 로그님께 께서 뭐 이렇게 어 의견을 주셨네요. 네. 일반 개인들은 중국 AI를 쓰는게 나을 듯. 네. 최강우 님.

판단 방법장기금리 경계와 시장 대응 태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장기금리 불안 국면에서 어떤 태도로 포지션을 관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년물 금리 4.8%를 넘으면 5% 가능성을 경계하되, 새 돈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장이 아니므로 이 종목과 저 종목을 옮겨 다니기보다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생각이 있을 때만 보유하라는 태도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두 번째 얘는 아직 시작도 안 한 거 같고요. 엔트로픽. 그래서 이번 주말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엔트로픽 관련된 그 구체적인 숫자들이 나올 거라서 그 내용 좀 한번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금리.이 금리 부분은 어, 좀 더 봐야죠. 어, 아까도 이제 그 설명을 드렸지만 어, 10년이 중요해요. 10년물이 10년물 금리가 4.8인데 잠깐 넘었다가 다시 내려왔죠. 그래서 아직 막 위험한 상황이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대신에 이제 좀 불안불안한 상황인 거죠. 만약에 4.8이 넘어가게 되면은 우리가 걱정해야 되 5%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좀 조심조심해야 되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어 진짜 중요한 본 게임은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반도체는 믿어 볼까요? 자, 그럼 이제 반도체에 대한 제 생각도 좀 말씀드려 볼게요. 어, 30분까지만 하겠습니다. 반도체 반도체 넌 무슨 생각이냐? 뭐 반도체 얘기 엄청 많이 하더니 어, 저는 만약에 여유가 아 이렇게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지금 돈이 막 새롭게 막 들어와 가지고 막 그럴 때는 제가 막 뭐 해야 돼요. 뭐 이렇게 얘기하지만 그런 상황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 것도 해봤다가 저것도 해봤다가 해 봐야 그냥 그냥 계좌만 절절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메모리 있는 거 그냥 여유 있으신 분은 그냥 들고 계시면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좀 스터디가 된다면 저희가 그 저희가 답변화하는 거 이야기하면서 제일 어 이야기 많이 했던 종목이 데일이었거든요. 데일. 데일이 지난 이번 주에 주가가 많이 올랐죠. 예. 저는 데일 같은 회사는 지금도 아직 이제 520불이니까 어 그렇긴 한데 제가 생각할 때 어 가격 기준으로는 600불 정도 수준까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해요. 네. 주봉으로 보면은 꽤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어 지금 막 시장에서 엄청나게 막 이야기가 많이 되고 있는 종목은 아니지만 뭐 데일 같은 회사가 AI가 앞으로 민주화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수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라이브의 출발과 오늘의 화두

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자, 오늘은 토요일 아침이고요. 어, 날씨가 엄청 좋네요. 오늘 밖에 날씨가 너무 좋네요. 예, 좋은 거 같습니다. 자, 어제 이제 고용이 정말 잘 나왔고 그다음에 주식 시장이 좀 어 그리고 잘 버텨줬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는 메모리 가격, 메모리 관련된 주식들이 좋았다라는게 이제 좀 특징인 거 같은데 이제 그 이후로 지목되고 있는 것이 어 오픈 AI 아스트라 효과인데요. 이게 이제 우리가 다음 넥스트 AI에 대한 고민을 할 때 아주 중요한 키 팩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그 내용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갑자기 라이브를 해 가지고 이제 지금 들어 보고 계신 거 같은데 잠깐만 인사 먼저 할게요.

2
시청자 인사와 매일 라이브 안내

어 필립 필립킴 님 트윈스 파파 님 호랑이 이모 님 룰루 님 어 탱돌리 님 하쿠나마타 님 나그네 님네 그리고 티티 님 나머지 절반님 오스타 님 어서 오세요.네 소미 님 행복플러스 님 어 머세데 스파크 님 어 토마스 기차 님 산미는강 님 양파님 님 안녕하세요. 양파 님이 어이 시간의 라이브를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는데 어 아마 이제 저희 효에서는 다 아시겠지만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구독하시면네 매일매일 라이브를 합니다. 매일매일.음 여기 보시면 자 모닝 어제 한 거잖아요. 어제도 했고 그저에도 했고 여기 보시면 22분짜리 영상이죠. 어제 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픈이 이야기 어제도 하고 어 대일 신고가 갔던 것도 이야기하고 뭐 지금 다 주식 얘기 많이 해요. 네. 좋습니다. 어 다운스 다운슨 케인 KR 님께서 메모리 반도체 상승 이유가 궁금해서 왔다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 뭐 제 생각을 이게 뭐 제 생각이 어 뭐 100% 맞든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어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시작하기 전에 어 지금 이제 들어오고 계시니까 좀 연간 구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
연간 구독 이벤트의 할인 조건

어라는 말씀을 좀 먼저 드릴게요. 저희 지금 이제 4주년 이벤트 진행 중이고요. 9월 말까지 진행합니다. 특히 이제 지금 이제 가입하시면 보통 보면은 이제 그 이게 이런 거잖아요. 이제 뭐 여기 요거 요거 해 가지고음 이벤트 해서 뭐 하는 거냐? 그럼 첫 번째 어 내용은 뭐냐면은 5만 원 할인. 추가 할인이죠. 그래서 원래는 전가가 가 3만 원인데 2만 원 꼴로 24만9,000원으로 어 해리 혜택이 있다. 첫 번째. 근데 이게 이제 그 만약에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잖아요. 지금 나 구독 안 하고 있는데 어 지금 이제 한번 영광 구독 한번 해 볼까 그랬다가 만약에 한 달이 지났는데 그걸 말이 되는데 에이 별로네. 그래서 만약에 저 그냥 해지해 주세요. 그러잖아요. 그러면은 해지해 주세요.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해야 되죠? 이제 25만 25만 원 내셨는데 한 달은 쓰셨으니까 그거 빼고 할인해 드릴게. 아예 그런 거 안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 그 그냥 다 할인 돌려 드릴게요. 그냥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만약에 이제 그 구독 하셨는데 마음에 안 들어 해지해 주세요.

4
환불·커뮤니티·다이어리 혜택

그러면 그냥 100% 다 돌려 드릴테니까 100% 환불.어야 좀 너무 파격적인가? 어 가격적인 건 그렇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효칭 클럽에 들어오실 수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에서 뭐 예를 들어서 뭐 이제 주가가 빠지고 그러면은 속보여도 하고 고이 안에서 이제 좀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PER 다이어리도 드려요.이 다이어리 이거 굉장히 고급이거든요. 이게 지금 보면은이 지금 막 해자가 엄청나죠. 어 엄청나죠. 여기에다가 한 가지 지금 이제 보면은 세 가지잖아요. 첫 번째가 첫 번째가 5만 원 할인.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였죠? 그 효칭 클럽 들어오실 수 있고 세 번째는 어 세 번째 뭐예요? 첫 번째 제 첫 번째 5만 원 할인 두 번째 효크럽 들어오실 수 있고 세 번째 PR 다이어리 오실 수 있고 또 있어요. 근데 또 있어 100% 환불도 하고 어제 저희가 이제 올려 드렸는데 슈퍼패스라고 해서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슈퍼패스가 어 컴백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우리가 이제 대한민국 최초 투자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2년 전에 저희가 이제 진행했던 건데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5
슈퍼패스가 필요한 이유

근데 사실 여러분들이 아마 공부를 해보 크다. 어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그래서 여기저기 결제를 막 해요. 근데 잘 안 되죠. 예. 안 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옆에서 코칭을 안 해 주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도 이제 뭐 공부하려고 그러면 힘들잖아요. 근데 나이 들어서 무슨 공부야. 어 근데 저희가 이거 4주 동안에 그냥 아예 탁 붙어 가지고 그냥 이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어 연간 구독 이벤트 어자라면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는데요. 이게 이제 무슨 내용이냐면은 저희가 VOD를 어 진짜 기초가 되는 내용들을 다 올려 놓을 거예요. 그러면 이거 퀴즈 풀이하고 어 질문 주고 어 퀴즈 풀이하고 여기 이제 퀴즈 풀이 하신 분들은 들어오셔 가지고 G1회 어 라이브 코칭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공부를 하려고 마음 먹은 사람은 못하지 못할도록 절대 안 하지 못하도록 그냥 옆에 붙어 가지고 그냥 코칭해 드리겠다는 얘기예요. 저랑 저희 팀이 다 같이 할 거예요. 그래서 10월부터 시작해 가지고 1강 학습하고 그럼 이거 목요일 날 시작하면 수요일 날 라이브 코칭하고 이강학습 시작해서 수요일 날 라이브 코칭하고 그 이게 이게 이게 이게 그냥 딱 붙어 가지고 이렇게까지 해 주는 데가 있다고.

6
한 달 기초 학습과 코칭 방식

근데 이거를 뭐 추가적으로 돈을 그런 거 없어요. 그냥 연간 구독하신 분 모든 분들이 신청하실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음. 이해되셨죠? 무슨 내용이냐? 그러면서 주식을 산단 주식의 기초 그래서 회계 그리고 이제 어 평가 차트. 그러니까 기초가 되는 거는 요것만 딱 한 달 동안 딱 하셔도 기초는 마스터 할 수 있다. 어. 기초 뽀객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픈 채팅방도 함께 운영할 거거든요. 참여자 전용으로 오픈 채팅도 운영할 거고 데일리로 지금 이거 시작합니다. 알람도 들고 이거 뭐 좀 뭐 진짜 그러니까 사주 뒤에는 여러분이 이제 이걸 딱 이제 지금 효클럽 하신 분들도 가능하면 이걸 많이 신청해 주셔 가지고 들었으면 좋겠는게 아 이요 아카데미 뭐 좋긴 한데 내용이 어려워 가지고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하시 분들은 다 들으셔야 돼요. 아시겠죠? 예. 이거 슈퍼패스 10월 달에 또 진행 아니 그러니까 이게 영광 구도를 안 하실 이유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게다가 하나 더 있어요. 지금 지금 들어오고 계신데 또 있어. 또 뭐냐? 이번 달에는 투자 살롱을 하는데요.

7
투자 살롱과 온라인 참여 안내

투자 살롱에서 김탁 상무님을 모십니다. 네. 밸류 시스템에 김탁무님 모십니다. 어, 지금 매달 한 번씩 저희가 이제 투자 살롱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 이제 그 이번 달에는 김탁문임인데 뭐 저의 어, 사수죠. 오프라인은 지금 거의 이제 마감이 돼 버렸고. 가지고 오프라인으로 오신 분들은 오프라인으로 오신 어 신청을 하시고요. 그래서 강의 끝나고 나서 뭐 아마 이제 저랑 같이 이야기하면 아마 아주 재밌을 거예요. 그리고 온라인 투자 세션은 또 있으니까 이렇게 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것도 온라인으로는 다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정리를 해 보면 어떻게 되는 거죠? 지금 뭐 뭐뭐 있는 거죠? 첫 번째가 5만 원 추가 할인. 그래서 한 달에 2만 원 걸. 근데 만약에 9월 달에 썼는데 마음에 안 들어. 그러면 100% 한 불. 두 번째 어 효칭 클럽 초대. 효칭 클럽 계신 분들 다 아시겠지만 진짜 좋아요. 네. 세 번째는 어 저희가 그 P이어리를 연말에 드리고요.네 번째는 지금 슈퍼패스를 한다고 했고요. 다섯 번째는 지금 김탁상무님도 오시고요.

8
혜택을 다시 묶어 제안

요거를 이거는 그냥 이거는 아 민 속는 샘치고 믿는 셈 치고가 아니고 속눈 셈 치고 한번 해 보는 거를 안 할 이유가 있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한 달 동안 해보고 아니면 그냥 다 100% 환불해도 드린다니까요. 100% 환불. 네. 어, 좋습니다. 룰루 님께서 전에 구독하다가 어려워 가지고 그만뒀는데 어, 만 먹고 영광 구독 다 시작해. 좋습니다. 좋아요. 한번 해 보자고요. 네. 저는 어제 뭐 이런 이런 그 생각을 좀 했는데 시작하기 전에 이제 좀 들어오고 계시니까 제가 한 3분만 더 말씀드릴게요. 어, 제가 좋아하는 그림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 이거 이거이 그림 혹시 보신 적 있나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그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죠? 그 사람이 성공하긴 하는데 실패할 때까지 성공하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 말이 맞는 말인가요? 실패할 때까지는 성공이다. 근데 제가 좋아하는 거 거는 이런 거예요. 성공과 실패 뭐 이렇게 얘기했을 때 저는 실패했을 때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실패했을 때. 여러분 최근에 주식 투자 실패하셨나요?

9
실패를 대하는 태도

예. 실패. 실패하신 분. 나 이번에 7월 달에 망했다. 막 너무 힘들다. 이런 하신 분도 있죠. 근데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반대로 생각하면 어 사람들이 실패라고 이야기 하는 그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갖느냐가 정말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살아보면 그래요. 살아보면 남들이 실패라고 얘기할 때 어 나 실패 아닌데 난 실패 아니야. 이렇게 어제 저희가 이제 어 엘리트 클럽 5기 마지막 강의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 직원들끼리 모여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뭐 올해 뭐 열심히 해서 잘된 것도 있지만 잘 안 된 것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근데 실패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는 실패가 아니에요. 그런 거는 왜냐하면은 또 하면 되거든요. 많은 그 저도 이제 제 인생도 돌아보면 어 굉장히 제가 잘 나갈 때가 있었거든요. 잘 나갈 때가 있어요. 어 저 어렸을 때 얘기를 자주 하는데 제가 이제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이제 막 전교 1등도 하고 막 그랬단 말이에요. 중학교 때 전교 1등 뭐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뭐 저는 그때는 이제 무슨 생각을 했냐면은 아 나 이제 엄마 저 있잖아요.

10
과학고 진학에서 배운 한계

저기 저는 아무래도 노벨상을 을 좀 목표로 좀 공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막 이랬어요. 지금 생각은 너무 웃긴 거죠. 아니, 제가 제가 좀 보니까 공부 좀 잘하는 거 같아 가지고 예, 노벨상을 좀 예, 목표를 해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러면서 제가 과학고등학교에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들어갑니다. 과학고등학교 우수한 성적으로 들어간 다음에 바로 저희 꿈을 접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들어가 봤더니 곽고등학교에는 진짜 완전 천재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짜증난 짜증난 천재들 너무 많아요. 그래가지고 제가 이제 아, 속기 포기했죠. 근데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내가 되게 강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약한 사람이더라고요. 그래서이 약하다라는게 어떤 의미가 되냐면 또 그 엄청 또 겸손해져요. 또 제가 내 뭐 못 하게 나는 이게 안 되네. 그 그런게 아니라 역시 나는 뭐 노벨상까진 아니구나 뭐 그 근데 뭐 또 해야지 뭐 그러면서 또 좀 좀 조금씩 조금씩 합니다. 그러면 성과가 나오죠. 그럼 또 약간 좀 아 굿줄 하는 거죠. 아 나 좀 또 뭐 어 포항공대도 다니고 뭐 어쩌고 주고 막 이러면서 이제 아 나 그러면 나 그 금융공학 공부해 가지고 한번 뭐 한번 돈 좀 벌어 봐 뭐이 근데 딱 하자마자 금융기가 터지죠.

11
경로를 바꾸며 계속한 경험

그래서 다시 또 약해집니다. 아 이거 아닌가 아닌가? 역시 숫자로는 세상을 평가할 수 없는 건가? 아닌가 하다가 또 다시 그냥 또 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주식해 가지고 또 이제 왔다가 또 뭐 펀드 매니저 하러 갔다가음 난 저 홍콩가 가지고 뭐 해야지 했다가 아 아닌가 했다가 애널리스트 했다가 아 아닌가? 그 요즘에는 근데 저는요 과정이 거의 매일매일 반복되는 거 같아요.이 무슨 말이냐면은 유튜브를 한 이후로 아 지금 여기 이제 계신 분들 중에서 상당히 좀 나이스하신 분들도 많고 하지만 유튜브의 특징은 뭐냐면 언제나 저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네는 참 그 다 잘 돼 있어요. 예 저한테 구글신 어 구글 저희 그 보스께서 언제나 저를 겸손하게 효소가 이게 뭐니?이네 뭔 말인지 모르겠다잖아. 어렵다잖아. 어 이해 안 된다잖아. 그 뭐 딴 얘기 하지 말래잖아. 아 자꾸 막 그러면서 이제 겸손하게 만드는 거죠. 그러면서 또 다시 이게 아닌가? 그럼 다시 해야 되나?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제 7월 달에 여러분이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아마 저도 힘들고 안 힘드는 사람 어디겠어요?

12
7월 손실 뒤 다시 갈 힘

투자를 하신 분들은 모두 힘들었을 겁니다. 근데 그것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다시 극복할 힘을 가지고 다시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느냐? 이게 사실 저는 어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매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7월 달에 힘들었어. 근데 이힘 거를 다시 극복하고 갈 수 있느냐. 이거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힘들어서 여기서 멈춰서 끝나는데 어떤 사람은 여기서 다시 가고 또 다시 가고 또 다시 가고 또 다시 가고 한다는 거죠. 이게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네. 이게 중요합니다. 네. 라이브 코칭은 어 다시 보기 좋습니다. 다시 보기 있죠? 네. 라이브 코칭도 다시 보기. 신청하신 분들만 우선 네. 신청을 해 주세요. 할게 맞네. 예. 자, 그러면은 지금부터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들. 어제 있었던 일들 중에서 뭐가 제일 궁금하시죠? 잠깐만. 여기 여기 하트 한번 눌러 주시고요. 어, 티 님께서 월 구독해서 보고 있는데 어려워서 보다 말다를 반복하다가 이제도 제대로 공부해야 될 생각과 요성님 응원으로 영광 구독으로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13
시장 이야기로 전환

어, 좋습니다. 네. 디티 님 파이팅. 가자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이제 오늘 아침에는 모닝를 전체 공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어, 고용 지표가 엄청 잘 나왔어요. 근데 지금 메모리 주식도 급등했고요. 그래서 어, 이게 뭔 일이냐? 어, 이런 생각을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고용 지표 한번 볼까요? 고용 지표가 어마어마한 서프라이즈가 났습니다. 아니, 근데 고용 지표가 아니, 예상치가요 정도였는데이 정도 발표됐어요. 그러니까 빅 서프라이즈가 났고 아마 이걸 보고 나서 깜짝 놀랬을 거야. 아마 사람들이 야, 야, 이거 어떡하냐? 어떡하냐? 큰일났다. 이게 금리 또 이제 오른다고 해 난린데 금리 오르고 이제 그러면은 주가 빠지고 난리 났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의외로 생각보다 금리가 많이 안 올랐고 주가도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제 마이크론이랑 핸디스크처럼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종목들이 있죠.이 종목들이 올랐어요. 어, 생각보다 많이 올랐습니다.

14
고용보다 물가를 보는 이유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인가를 좀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텐데. 자, 지금은 물 금리 어 연준에서 다다음 주에 이제 FMC 회의를 하는데 FMC 회의할 때 중요한게 뭐죠? 예. 고용인가요? 물가인가요? 고용이에요, 물가요? 고용, 물가.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하죠? 네. 고용이 중요합니까? 물가가 중요합니까? 물가 일에 어떤게 더 중요해요? 고용이다. 1번, 물가다 2번. 너무 문제가 쉽나요? 물가가 훨씬 중요하죠. 고용은 어 중요하지만 덜 중요합니다. 네. 중요하지만 덜 중요해요. 근데 고용자수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거는 이제 사람들이 감흥이 없어요. 예. 그냥 저러다가 또 바꾸는 거 아니야. 의미 없잖아. 맨날 맨날 바꾸고 막 이러면서 별로 덜 중요해요. 물가가 중요합니다. 물가는 지금 언제 나오죠? 물가는 다음 주에 나옵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다음 주 금요일에 물가가 나오면 다음 주 토요일 날도 또 라이브를 해야 되겠네요. 네. 금요일 날 어 물가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물가가 중요하다. 그래서 고용 지표가 잘 나오긴 했지만 아 일단 좀 일단 보자.

15
임금 상승률과 물가의 연결

근데 좀 중요한 것도 뭐냐면은 임금 상승률이 또 물가를 결정하잖아요. 결국 중요한 거는 어 물 고용을 보는 이유는 고용이랑 물가를 같이 보는 이유는 고용이 너무 좋아지면 사람들이 이제 임금이 올라가니까 물건 막 더 사고 그래서 물가도 올라가고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용을 올라가는데 물가 상승률 그니까 임금 상승률은 별로다.음 그러면 야 물가가 그렇게 올라가지도 않을 수도 있겠다. 어 어제 나왔던 숫자 중에서는 이게 좀 상대적으로 진정시키는 그런 요인 중에 하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어 그래서 주요 금리 장중 움직임을 보면요. 2년물 금리가 예 저기 보세요. 이제 모든 걸 다 보는게 아니라 지금 이제 금리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봐야 되는데 한번 정리를 해 봅시다. 잘 보시면 자,요 까만색 있잖아요. 요게 2년이에요. 요게 2년. 요게 2년. 음. 그래서 이연물 금리가 고용 지표 발표된 직후에 어와 급등. 예. 뭐 7bp 올랐어요. 7bp. 예. 7bp 올랐다가 그다음에 이제 장중이 어떻게 됐죠? 오. 오. 비실 비실 비실 해서 이제 내려와서 끝났어요.

16
단기 금리의 되돌림

결국 이제 어 3b 오르면서 끝났습니다. 물론이 2년물 금리는 결국 그래서 오르긴 올랐어요. 근데 어 힘이 없이 내려왔다는 거죠. 아이 근데 물가 보고 판단하자. 이런 거죠. 어 올라갔다가 야 금리 인상인가 보다 큰일났다 하다가 물가보 다음 주에 물가 보고 판단하자. 이렇게 이제 내려왔고요. 그리고 잘 보시면은이 주황색 있죠? 주황색이 뭐냐면은 요게 어 우리가 이제 요즘에 말을 많이 하는 30년물 금리죠. 30년물 금리가 어 올 안 올랐습니다. 별로 거의 안 올랐죠. 1P 올랐다가 결국에는 빠져서 끝났어요. 빠져서 조금이지만 그니까 요걸 보면은 아 단기물 금리는 올랐다가 빠졌고 장기물 금리는 오르지도 않았고 그나마도 또 빠졌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해되시죠? 네. 그래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고용 지표 때문에 아주 심각하진 않았다. 그 이유가 뭐였을까? 고민해 보면은 아 임금 상승률이 오르지는 않은 거 같은데 뭐 이런 거라는 거죠. 결국은 고용을 보는 이유는 어 임금 상승률을 봐야 되는데 임금 상승률은 안 올랐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17
9월 금리 인상 확률 변화

결국 이제 우리가 궁금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건 이런 거잖아요. 금리 인상 가능성이죠. 금리 인상 가능성을 보면은 어 빨간색선이 9월 달에 금리를 인상할까라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인데요. 어 지난주에 캐빈러시 어 연설하기 전에는 35%였거든요. 35% 근데 지금은 얼마예요? 어 워시가 발표한 이후로 60%까지 올라가고스물 올라가서 아유 금리 인상 하나 보다 하다가 어제 이야기했던 크리스토퍼 원러 이사가 발언한 이후로 어 50%까지 50%면 뭐죠? 반반이죠. 반반까지 올라왔다가 어 폐월 그러니까 이제 고용 고용 지표가 발표된 이후로 60%까지 올라간 상황이다. 그러니까 이제이 50에서 60%까지 올라간 상황이다. 이렇게 보면은 이제 뭔가 굉장히 정교하고 정확할 거 같지만 그렇지가 않아요. 어제 제가 이제 요즘에 이제 설명을 하는데 설명에서도 이제 말씀드렸지만 이런 식으로 제 뭐 설명을 하잖아요. 설명 이렇게 요것도 요것도 이제 양식을 좀 바꿔 봤는데 괜찮죠? 화면을 보면서 설명하니까 어, 요겁니다. 요거.요 그림이 중요해요.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번에 투표를 하는 사람이 총 12명이거든요.

18
위원별 표결 가능성

근데 12명 중에서 다섯 명은 인상할에다가 점을 찍을 가능성이 좀 높을 거 같아요. 최근에 이제 케빈 워씨가 그렇게 얘기해 버리면서 아,이 사람은 중립일인일 줄 알았는데 여로 넘어가 가지고 금리 인상할 것 같네라는 식으로 생각을 많이 하죠. 그리고 이제 중간에 있는 제론 파월 오랜만이죠? 파워형? 아, 오랜만이네. 요즘에 왜 안 나와? 인터뷰도 안 하고. 뭐, 뭔 일 있어? 예. 뭔 일이 있죠? 보통 보면은 연준 의장에서 내려오면은 여기서도 내려오는데 거기 있는 것 자체가 참 아무튼 그래요. 근데 이게 이분도 이제 인상 쪽으로 갈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봐야 되겠죠. 아무래도.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냐면은 그래도 6대 6이에요. 그러니까 6대 6이면은 금리 이상을 못 해요. 그니까 여기 있는 분들은 좀 동결이란 말이에요. 거의. 근데 이제 이분 중에서 한 명. 그러니까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만 내가 어 물가가 너무 높으면은 물가가 너무 높으면 그냥 일로 가려고로 그러면 이제 인상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되는 그렇게 마음을 먹기가 원로 이사가 얘기한거나 이런 걸 보면은 쉽지는 않아요.

19
다음 주 물가의 분기점

다음 주의 물가가 어떻게 나와야 되냐면은 지금 MOM 그러니까 지난 달 대비 몇 % 올랐나이 기준으로 봤을 때 M 기준으로 한 0.4% 나왔다. 그러면 이분이 이쪽으로 넘어갈 거 같아요. 예. 안녕. 난 인상으로 갈게. 이렇게 될 거 같아요. 0.4% 면 근데 만약에 0.2%다. 그럼 남아 있겠죠. 뭐 갈 이유가 없잖아. 근데 만약에 0.3%다. 그럼 이제 고민할 거 같아요. 어떻게 되지? 어, 이렇게 될 거 같습니다. 너는 근데 어떻게 될 거 같니, 여러분?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0.2 0.3 0.4 어떻게? 0.2 0.3 0.4 이거 한번 투표 한번 해 볼까요? 아침에 시간 여유 있으니까. 다음 주 물가. 이게 이게 되게 중요해요. 이게 어떻게 되느냐가. 그리고 저희가 이제 어 효칭 클럽에서 이렇게 막 설명을 해 보잖아요. 그럼 은근히 잘 맞더라고요. 0.4 이상이면은 인상입니다. 그리고 0.3이면 고민. 0.2%면은 동결 가능성이 높아요. 자, 0.3 0.3이 맞네. 오, 은근히 은근히 어 그렇네요. 그렇네요. 네. 지금 얘 예상하기 어렵네요.

20
높은 물가가 남길 부담

그까 이제 지금 만약에 이렇게 될 경우에 물가가 좀 높게 나오면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 그러면 아 이게 좀 그 뭐 생각 같아서는 기대하기로는 어 금리가 높아도 어 금리를 인상해도 물가를 잡는게 더 중요하니까 이렇게 하면서 이제 잘 넘어가면 좋은데 이게 좀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어서 이제 어떻게 되는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어 런 상황이죠. 네. 여기 지금 보니까 물가 전망 설문한 거 보면은 0.4가 30% 0.3이 50%. 정도 되면 아, 사람들 고민할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좀 지켜보시죠. 어쨌든 물가는 그렇습니다. 근데 요거 관련해서는 제가 어 텔레그램 채널에는 계속 이제 실시간으로 좀 업데이트 해 드리고 있으니까 어 텔레그램 채널도 있었어. 어 모르셨던 분들은 텔레그램 채널도 어 많이 찾아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나서 이제 다음 중요한 건 CPI고 오늘 이제 오늘의 주제죠. 오픈 AI 이야기입니다. 오픈 AI 이야기예요. 어 아스트라고 해서 새로운 어 버전에 어 이제이 나왔는데 제가 그 최근에 그 지원 뉴스에서 이런 이야기 한 적 있거 보신 적 있죠?

21
아스트라 발표와 일하는 AI

클로우드가 최고라더니 GPT로 요새 좀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요새 요새 클로드 쓰세요? 오픈 AI 쓰세요. 어 GPT 쓰세요? 저도 옛날에는 클로드를 되게 많이 썼거든요. 요즘에는 GPT를 더 많이 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그 그다음에 아스트라고 해 가지고 새로운 모델이 발표가 됐어요. 근데 이게 의미하는게 이제 한 줄로 정리하면 이런 겁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어 IQ가 올라간 건 아닌 거 같고요. 대신에 AI가 실제 노동을 수행하는 능력이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그러니까 AI와 관련돼서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했던 거 잘 생각해 보시면 생성형 AI 이야기하다가 추론형 AI 얘기하다가 에이전트 이야기하다가 아 피지컬까지 가려면 피지컬은 멀었잖아. 이렇게 됐었던 거거든요. 근데 초 최근에는 이제 그다음 버전의 AI에 대한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뭐 제목은 뭐 어 오토노머스 AI 혹은 뭐 장기간이라는 AI 뭐 그런 이야기예요. 뭐 디스커버리 AI 뭐 이런 식으로 지금 AI 다음 AI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다음 AI의 특징은 뭐냐면은 실제로 노동을 수행하는 능력이 올라간다라는 이야기예요.

22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실제로 노동을 수행하는 능력이 올라간다. 뒤에 이제 쭉 설명드리겠지만 제가 간간단하게 설명드 아니면 이런 거예요. 어, 처음에는 생성형 AI 채봇이죠. 챗봇. 음, 여러분이 지금 쓰고 있는 겁니다. 챗봇. 이거 이거에서 이제 추론한다고 해가지고 이렇게 가다가 에이전트로 넘어갈 때 제가 이제 에이전트를 뭐라고 설명드렸냐면은 일을 시키는데 일을 시키는데 그냥 알아서 잘하는 애들 에이전트라고 얘기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에이전트 AI가 올해 초에 나온게 진짜 어마어마한 서프라이즈였잖아요. 요즘에는 지금 그다음 AI라는 걸 얘기하고 있고이 다음 AI가 어 어떤 걸 의미하냐면은 이건 쉽게 이야기하냐면은 올해 일하는 AI예요. 오랫동안 일하는 거. 근데 이게 올해 일하는게 뭐가 뭐가 그렇게 대수야? 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이거를 그냥 여러분이 여러분 혹시 지금이 들어오신 분 중에서 부장님이 계신가요? 부장님. 무장님도 있고 과장님도 있고 대리 님도 있고 할 텐데 어 부장님 어 여러분이 생각하는 부장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 김부장 김부장 아니면은 아무튼 부장님이 일을 생각할 때 뭐 E팀, A팀, B팀, C팀 이렇게 시킬 거 아니에요.

23
사람에게 일을 맡기는 비유

근데 이제 A팀한테 시키고 나서 A팀 이일 한번 시키 해 봅시다. 이렇게 얘기하고 나서 한 시간 있다가 어, 얼마큼 됐어요? 이렇게 물어보지 않죠. 어때요? 그런가요? 어, 한 시간 있따 물어보나요? 안 그렇잖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일을 시킨 다음에 아, 그래도 다음 주에 한번 다시 얘기해 보자. 이러 이러지. 어, 한 시간 있다가 어, 그 김대리 어디까지 됐어? 이렇게 안 하잖아요. A팀 팀장 어떻게 됐어? 어. 어, 어디까지 했어? 이렇게 얘기 안 하잖아요. 무슨 얘기냐면은 일을 오랫동안 한다라는 얘기는 즉 다시 말하면 여러분이 어 AI를 쓸 때 채보에서 쓰는 거는 쓰고 나서 답 기다리고 나오는 것 정도고 에이전트를 쓰시는 분들도 한 몇 분에서 몇 시간 기껏해야 몇 시간 정도는 이제 기다려 주는 거 같아. 일을 할 때까지. 왜냐면은 일을 시키고 나면은 AI가 어 이거 이거 어떻게 할까요? 이거는 이렇게 해도 될까요? 저렇게 해도 될까요? 물어보면서 한단 말이야. 아이 그거 아니지. 그러면서 이렇게 일을 할 때 그렇게 한단 말이야 요 근데 요즘에 AI는 어떤 식으로 이제 일을 하는 것이 나온 거냐면은 며칠 동안 일을 하는 겁니다.

24
여러 날 일하는 AI 팀

며칠 동안이 이해되시나요? 며칠 동안 대박이죠. 며칠 동안 그러니까 이제는 A 제가 비율를 하자면 이런 거 돼요. 에이전트 AI라고 해서 한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막 팀 단위로 일을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일을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며칠 몇 달을 이해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게 이제 완전히 그 문제를 수행하는 방식 자체가 완전 바뀐 거야. 이게 그 비유를 하자면은 이게 적정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예요. 이게 개인이 아니고 이제는 팀 왜냐면 AI들끼리 AI들끼리 AI한테 이제 일을 시켜요. 어 그러면 얘가 어 나이 일 하려면 이런 AI가 필요한데지가 만들어. 얘도 만들어야 되고 얘도 만들어. 그래가지고 야 너는이 일하고 너는 이일하고 네가 얘 하는 동안 너는 이거 하고 얘가 끝나면 넌 바로 이거 하고 알겠지? 그다음에 너 이거 하고 요거 하고 요런 거 뭐예요? 요런 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오케스트레이팅이라고 얘기합니다. 빰빠바밤 지위하는 거지. 지위. 지위. 어, 지위하는 AI로 바뀐다는 거예요. 자, 어, 지금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25
아스트라가 바꾸는 맡길 일의 범위

아침에 예, 잘 따라오고 계신 거죠? 예. 에이전트에서 올해 일하는 AI로 바뀐다. 여기에서 아스트라가 갖는 의미가 있어요. 아스트라의 의미는 IQ 지능이 높아졌다라기보다는 같이 협업하는 AI 팀을 만든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 이렇게 되면은 그동안에 AI가 할 수 있었던 일, AI한테 맡기는 일의 범위가 완전히 늘어나게 되는 거죠. 완전히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시장의 평가가 굉장히 나쁘지 않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림을 보면서 설명드려 볼게요. 지금 보면 오픈 AI의 어 GPT 6 아스트라는 어 이게 페이블 5보다도 훨씬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어라는 이야기가 나와요. 그리고 특히 ARC 어 AGI3 모델 기준으로 보면은 기존에 5.6일 때이 정도였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게 99.9%라는 얘기고 근데 클로드는요 정도다. 그럼 우리가 더 잘하지 뭐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한 겁니다. 근데 전반적인 평가가 다 좋은 평가예요. 그러니까 자 오픈 AI에서 GPT 나왔는데 이렇게 좋은 평가 받기 받은 거 얼마만인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 오랜만에 지금 어 점 그 좋은 평가를 받아요.

26
지능보다 업무 수행 능력

근데 여기도 보면 는 시험 본 거 이런 거는 그러니까 별로 좋지가 않아. 그러니까 이게 한마디로 다시 말하면은 지능이 좋아진게 아니에요. 지능이 좋아진게 아니고 일을 잘하는 거예요. 일을 잘하는 일을 잘하는 AI를 만들었다는게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게 중간 단계마다 사람이 개해야 되는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예. 이게 진짜 어 아스트라이 진짜 발전이라는 거고 AGI 뭐 어쩌고 얘기했는데 이거는 아니라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뭐 점수가 뭐 여기 오픈 어 여기 아스트라 여기 있어요. 클로드 여기 있고 그니까 클로드보다 더 똑똑하냐 그건 아니에요. 근데 일 잘할 그 이런 거 있잖아요. 그 머리가 아주 좋지 못하는지만 일 잘하는 친구 있잖아요. 그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 잘하는 팀 순수 아이는 똑같지만 에이전트 능력은 굉장히 좋아졌다라는 거죠. 그래서어요 요요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설명드리면 이런 겁니다.음 렇게 좋아졌는데 모델이 계속 유지하면은 그러니까 어떤 그 모든 분야에서 다자라는 건 아니지만은 정해진 어 정해진 최적화된 어, 그런 환경에서는 리즈닝 구조를 활용해 가지고 극단적으로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

27
일하는 AI라는 새 구분

이런 얘기고 그래서 그 말이 아까 제가 막 자세하게 설명드렸던 말이죠. 아스트라의 핵심은 뭐냐면은 올해 일하는 AI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제가 이게 봤을 때 요걸 저도이 개념을 이번에 이제 그냥도 설명드리고 했는데이 올해 일하는 AI 아, 이게 뭔 말인지 아직 딱히 감이 안 어, 딱히 감이 안 나. 어, 그런데 아무튼 올해 일하는 A라는 AI 그 이거는 뭐 팀 단위가 됐다. 어 이렇게 이제 해석하셔도 좋을 거 같고요. 그렇다 보니까 결국은 무슨 일이 생기냐? 백그라운드 AI 아니면 오랫동안 일하는 AI 디스커버리 AI 뭐 이런 식의 이제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서 AI 발전이 지식에서 추론으로 갔다가 에이전트로 갔다가 오토노머스 워크 알아서 하는 알아서 하는 어 그렇죠. AI가 외주를 주는 개념인 거예요. 너무 좋은 표현이네요. AI가 외주를 주는 어 표현입니다. 그래서 이런 변화가 나타나면서 그 전문가의 평가들도 이제 혼재돼 있어요. 이렇게 정리를 해 놨고요.이 주가 반응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주가 반응이 뭐냐?

28
오픈AI를 둘러싼 분위기 변화

어,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엔트로픽이 너무 좋습니다. 이런 얘기는 저도 너무 많이 해 가지고이 얘기는 좀 식상한데 앤트로픽 때문에 이제 오픈 AI는 망할 것 같아요. 이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걱정돼요. 이런 이야기만 많다가 오픈 AI에게 좋은 소식이 이렇게 들리니까 이제 좀 다행스러운 건 뭐냐면은 잘 아시는 것처럼 망할 거 같아. 오라클 어떻해, 소프트뱅크 어떻해? 뭐 이런 분위기에서 다행스럽게도 오픈 AA가 그래도 야, 안 죽었구나. 너 새로운 거 잘 잘했네. 이러면서 이제 분위기가 바뀐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음, CDS 프리미엄이 좀 진정되는 그런 모습도 보였고요. 무엇보다도 잘 보시면 이게 아주 재밌는 이야긴데요. 자, 빨간색이 뭐냐면은 이번에 최근에 8월 달에 나온 ETF예요. 어, 어, 빨간색이 오픈 AI 따라가는 ETF고요. 녹색이 엔트로픽 따라가는 ETF거든요. 어, 근데 이제 주가 흐름이 이렇게 이제 움직였다는 거죠. 그래서 잘 보시면 어, 엔트로픽에 들어가는 ANTW라는 ETF고요.

29
오픈AI·앤트로픽 ETF 비교

오픈 AI 들어가는 OAI라는 ETF입니다.이 두 ETF의 성능이 잠깐만 어제는 어제요 이틀 동안 아스트라 발표한 이후로 오픈에 쪽이 좀 더 오르는데 이제 이런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에 흐이 ETF 어떤 것들이 들어가 있는 보면은 오픈 AI는 그냥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얘네들이 다 해요. 아마존도 있고. 하지만 그죠? 그리고 엔트로 같은 경우에는 아, 알파벳이나 아마존이나 브로드컴 있죠? 이게 전반적으로 이제 좀 더 엔트로픽 관련된 ETF가 AI 중에서는 상당히 어 뭐라고 해야 되나? 그 안정적이라면 오픈 AI는 완전 좋아질 때 확지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는 그런 주식이겠죠. 근데 여기서 이제 놀라운 사실 놀라지는 않지만 아주 인상적이고 중요한 소식은 뭐냐면은 는 하이닉스가 둘 다 똑같이 5%씩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어, 마이크론도 들어가 있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 이거 오픈에가 잘되면 좋아지는 회사 엔트로이 좋아지면 잘되는 회사 있지만 둘 다 누가 좋아지든지 좋아지는 회사도 있다는 거죠.

30
두 AI 진영과 반도체의 공통성

그게 어, 밤도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제 이제 오픈 AI에 관련된 ETF는 요렇게 올랐고요. 엔트로피 관련된 거는 어, 이미 조금 더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안 좋다라는 얘기는 아니고 야, 오픈 A가 야, 망할 줄 알았는데 좋아졌네. 이런 이제 분위기였다라고 보시면 되고 덕분에 이제 소프트뱅크도 바닥에서 빌빌빌빌빌빌 하다가 어제는 이제 10% 올랐고요. 오라클도 빌빌빌 하다가 3% 올랐다. 또 오라클은 좀 그래도 전고점도 올라가고 좀 살아나 이런 이제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 바스켓의 차이를 더 직관적으로 보면은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표현할 수 있는데 공통으로 들어가는게 M비디아, AMD, 브로드컴, 하이닉스, 아마존, TSMC,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이런 회사들이 결국 AI 관련된 주식이라고 볼 수 있고 어제 어제 마이크론이 6% 샌디스크가 12% ANTW가 5% OAI가 어 4.8% 이렇게 올랐다 어라는 겁니다. 누가 이기든 어 아 요거는 이제 어 하이닉스의 비중이군요.

31
고용·물가·AI를 다시 정리

잘못 말했네요. 어 누가 이기든지 좋은 것들은 오를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이해되셨죠? 네어 정리를 하면은 어 어제 이제 고용 지표 때문에 깜짝 놀랬지만 알고 보면은 뭐 임금 상승률은 그렇게 높지 않았고 결국에 지금 물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음 주 금요일까지 기다려 봐야 된다라는 움직임. 그리고 실제로 따져 보면 금리 인상 쪽으로 가기도 안 많지는 않은데 만약에 물가가 다음 주에 CPI가 0.3 이상이 나오게 되면 걱정할 것 같다. 어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오픈 AI에서 나온 그런 어 새로운 모델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으니까 이제 도움이 되셨다면은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되셨나요? 네. 오랜만에 이제 어 라이브를 하고 있으니까 혹시 질문 있으시면 제 질문을 좀 더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근 로그님께 께서 뭐 이렇게 어 의견을 주셨네요. 네. 일반 개인들은 중국 AI를 쓰는게 나을 듯. 네. 최강우 님.

32
AI가 AI를 쓰는 단계

그럴 수 있겠네요. 음. 근데 이제 뭐 사실 그런 겁니다. 뭐 죄송한 얘기지만 음. 개인들이 AI 못 써. 이런 거는 어 즐거한 얘기지만 아주 중요하지. 나눌 수 있어요. 예. 지금의 핵심은 어 AI가 무슨 AI 있어? 어 이게 될 수 있기 때문이죠.음 에이전트 에이전트 다음으로 넘어가요. 에이전트 AI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이제 뭐 저는 이게 디스커버리 AI라고 부르는게 좀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다음 AI로 넘어갈수록 사람이 AI 쓰는 것보다 AI가 AI 쓰는게 훨씬 더 많아질 거라서 예. 미3 4.8 넘어서 4.8 넘어서 조심하자. 조심해야죠. 저는 계속 조심하고 있습니다. 네. 조심하고 있는데 제 뭐 AI는 포기 못 해. 제가 일관되게 말씀드리는 9월 달에 일관되게 말씀드리는 의견 두 가지. 첫 번째 어 9월 달에는 금리 있고 엔트로픽 IPO 있고 그다음에 미중 정상 아 미중 정상은 요거 좀 변화가 있었죠. 어 이거 하나는 좀 업데이트를 해 드려야 되겠네요. 미중 정상회단 관련해서 어 의미 있는 변화가 하나 있었는데 혹시 그게 아시나요?

33
미·중 AI 촉진 합의 언급

어 그 이번 G20 정상회담에서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이번 제가 그냥서 이거 제가 소개해 드렸는데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미국과 중국이 이제 AI와 관련돼서는 규제하지 말자라고 합의를 했습니다. 예. 규제하지 말자. 규제 같은 소리 하네. 하지 말고 어 촉진하자.음 AI 발전을 위해서 촉진하자. 규제 빼고 가자. 어라는 것에 합의를 했습니다. 이거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이란과 전쟁에서 어떻게 되느냐도 중요하지만 미국과 중국이 AI와 관련된 이렇게 어 뭐 어떤 뭐 뒤에서 무슨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AI와 관련돼서 규제하지 말자 이런 얘기가 나왔다라는 거 자체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거 같고요. 어 제가 이제 그 어 그 이번 주 그냥 한번 보시면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음 배센트 장관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죠. 그래서 우리가 고민했던 세 가지 문제. 첫 번째 금리. 두 번째 엔트로픽 상장. 어 세 번째 미중정상회담 이렇게 봤을 때는 얘는 지금 상당히 좀 해결된 해결까진 아니지만 아주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상황으로 좀 바뀐 거 같고요.

34
앤트로픽·장기금리 확인 포인트

두 번째 얘는 아직 시작도 안 한 거 같고요. 엔트로픽. 그래서 이번 주말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엔트로픽 관련된 그 구체적인 숫자들이 나올 거라서 그 내용 좀 한번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금리.이 금리 부분은 어, 좀 더 봐야죠. 어, 아까도 이제 그 설명을 드렸지만 어, 10년이 중요해요. 10년물이 10년물 금리가 4.8인데 잠깐 넘었다가 다시 내려왔죠. 그래서 아직 막 위험한 상황이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대신에 이제 좀 불안불안한 상황인 거죠. 만약에 4.8이 넘어가게 되면은 우리가 걱정해야 되 5%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좀 조심조심해야 되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어 진짜 중요한 본 게임은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반도체는 믿어 볼까요? 자, 그럼 이제 반도체에 대한 제 생각도 좀 말씀드려 볼게요. 어, 30분까지만 하겠습니다. 반도체 반도체 넌 무슨 생각이냐? 뭐 반도체 얘기 엄청 많이 하더니 어, 저는 만약에 여유가 아 이렇게 생각합니다.

35
AI 안에서 포트폴리오 다변화

시간은 좀 걸릴 수 있지만은 지금은 어가라고 생각하거든요. 엇가 어가 어 잘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다만음 AI 내에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AI 내에서 포트폴리오를 다 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게 그래서 계속 저희가 얘기하는 파이브 어 저희가 이제 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보면은 여기 보면 그 세미나가 있거든요.이 세미나에서 우리 그 모구가 어 정리해 놓은 거 있죠? 칩과 인프라 밸류체인 정리. 이거 아 이거 내용 너무 좋은데 이거 못 보신 분은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이제요 내용 라이브로 설명한 거거든. 든요. 그래서 요때 했던 내용들 보면은 수혜주 다 정리해 놨어요. 수회주 여기다가 예, 다시 보기 수혜주 그래서 어떻게 설명했냐면은 오구가 이렇게 설명하죠. 예, 같이이 영상은 한번 너무 좋은데 이거 보신 분들이 영상은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요거는 오픈 웨이트 오픈 웨이트 기념 시나리오별 수혜주를 저희가 이제 뽑았는데 이거는 제가 이제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이거는 한번 오늘만 무료로 한번 공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6
공개 자료와 반도체 다변화

왜냐면 어 지금 이제 한 달 전이잖아요. 한 달 전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어라는 것도 그렇고 이걸 한번 제가 지금 오늘 무료로 공개할 수 있도록 어 오늘 오늘만 무료 자신이 있단 얘기죠. 자신이 있단 얘기예요. 그니까 제가 그 링크에 달아드릴게요. 오늘만 무료. 음. 한번 보세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는 어떻게 다변화할 것인지에 대해서는요 이제 그 오늘만 무료로 해 놓은 거 한번 보세요. 구 중국을 봐야죠. 인상 제임스 님께서 국리 인상 우려의 반도체를 제외한 다른 섹터는 약했는데 다음 주에는 반도체 섹터를 좋은데 다 다른 종목들은 그러게요. 뭐 단기적인 전망은 뭐 다양하게 할 수 있겠죠. 그죠? 예. 근데 지금은 저는 지금 현재 시장에 대한 그냥 그냥 딱 한 마디로 표현하면은 이러온 거 같아요. 덤비지 말자. 덤비지 말자. 확실하게 자기가 지킬 수 있는 생각이 있으면은 그냥 가지고 있는 거고요. 그렇지 않으면은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덤벼봤자 잘 안 돼요.

37
무리한 매매보다 기다림

왜냐면 지금 돈이 막 새롭게 막 들어와 가지고 막 그럴 때는 제가 막 뭐 해야 돼요. 뭐 이렇게 얘기하지만 그런 상황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 것도 해봤다가 저것도 해봤다가 해 봐야 그냥 그냥 계좌만 절절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메모리 있는 거 그냥 여유 있으신 분은 그냥 들고 계시면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좀 스터디가 된다면 저희가 그 저희가 답변화하는 거 이야기하면서 제일 어 이야기 많이 했던 종목이 데일이었거든요. 데일. 데일이 지난 이번 주에 주가가 많이 올랐죠. 예. 저는 데일 같은 회사는 지금도 아직 이제 520불이니까 어 그렇긴 한데 제가 생각할 때 어 가격 기준으로는 600불 정도 수준까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해요. 네. 주봉으로 보면은 꽤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어 지금 막 시장에서 엄청나게 막 이야기가 많이 되고 있는 종목은 아니지만 뭐 데일 같은 회사가 AI가 앞으로 민주화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수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38
델의 신고가와 상대적 위치

예. 그래서 이번 주에 15% 올랐네요. 이번 주에 신고가고요. 근데 되게 중요한 개념은 뭐냐면 뭐 지금 현재 미국 시장에서 보면은 여러 가지 다 좋은 종목들 많은데 테크 중에서 신고가 영역에 있는게 지금 대이 유일합니다. 네. 뭐 지금 샌디스크도 좋잖아요. 샌디스크 좋지만 주가 어 삼각 수렴하고 이거 올라왔는 의미 있는 상승이네요. 근데 신고가에선 좀 멀어져 있잖아. 대은 근데 지금 신고가라는 거죠. 예. 이게 왜 그런 걸까를 고민해 봐야 돼요. 인텔도 좋죠. 인텔도 좋지만 어 신고가에서는 멀죠. 물론 바닥에서 지금 반등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예.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또 신고가 근처죠. 저는이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언제 쓰느냐가 AI 투자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어제도 사실은 신고가 갔다가 아이 이거 아니지. 네가 지금 벌써 가면 안 되지. 이러면서 좀 내려오긴 했는데 저는 결국 엔비디아도 신고가 갈 거라고 생각해요.

39
엔비디아·마이크론과 메모리 판단

예. 엔비디아가 안 가면 누가 가겠어요? 그 마이크론도 어제 이제 어 이번 주에 이제 9% 올랐는데 아, 좀 의미 있는 반등을 했죠. 예. 마이크론도 그래서 조금 국내에 있는 그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지나친 어가를 지금 당하고 있는 거 아닌가?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오픈 AI의 그 새로 나온 아스트라가 어 일하는 AI을 만들었다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잘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어 양국의 AI 전쟁을 하고 있는데 그게 과연 잘 될까요? 이건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 아 좀 나이가 있어서 회원가 및 연남 및 강의 수강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네. 질문 주셔 가지고. 네. 공전의 양면 님. 어. 저희 건강 이벤트에 들어오시면 여기 들어오시면 여기 아까 이제 영광 구독 이벤트 잠깐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또 저기 뭐 맨날 저기 광고만해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호석 아카데미 생각해 보시면 이호석 아카데미는 이호석 아카데미 빼고는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40
광고를 받지 않는 운영 방침

다른데 보세요. 다른데 여러분이 한번 상상을 해 보세요. 어 다른데 뭐 유튜브 하는데 우리처럼 광고 안 한 데가 있나요? 저희는 우리는 이호석 아카데미는 이호석 아카데미만 팝니다. 네. 다른 거 안 팔아요? 예. 뭐 뭐 안 팔아요. 다른 데는 여기저기 다 팔잖아요.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얼마 전에 그 저희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광고 주겠다고 그래 가지고 뭐 단에 거절했습니다. 예. 저희는 광고가 없어요. 어. 우리 거만 판다고. 근데 우리 거도 지 말라고 그러면 그건 그건 좀 너무한 거 아니에요? 안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이요 이호요 아카데미는 이요석 아카데미만 판다니까 근데 그것도 못 팔게 하면은 그럼 너무 너무한 거 아닌가? 다른 데는 광고비를 광고를 받으려면은 이제 조회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좋은 내용이 아니라 뭐라도 해야 된단 말이에요. 뭐라도 그러니까 이제 좀 무리수를 두게 되죠. 어 그래서 저는 그게 싫어 가지고 저는 광고를 안 합니다.

41
책 광고까지 하지 않는 이유

제가 책 광고조차 안 해요. 여러분 그 뭐 저희 제가 이요속 아카데미가 이거는 좀 여담이지만 최 광고를 해 달라는 어 제가 되게 많아요. 예 뭐 저기 그래서 뭐 여기저기는 뭐 출연할 때 돈 많이 내야 돼요. 책 광고하러 나갈 때 뭐 아세요? 저기 책 광고할 때 요새 분위기 그렇습니다. 저희는 일절 없습니다. 책 광고는 왜 없? 왜 없는지 뭐 저저 나름대로의 철학이긴 하지만 책 광고 아니 내가 읽어보고 좋은 책 있으면 포기해 드리는게 맞는 거지. 그리고 어 만약에 그 출판사에서 아 고맙다 그러면은 어 저기 그러면은 이벤트만 좀 해 주세요. 저희 구독자들한테. 그래서 이벤트 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저희는 광고가 없어요. 예. 이호석 아카데미만 팝니다. 진짜로. 네. 그래서 그 지금 연간 구독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다섯 가지 혜택을 말씀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은 지금 연간구도 어 5만 원 추가 할인. 어 추가 할인 있고요. 두 번째로는 효칭 클럽 참여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고요.

42
연간 구독 환불 조건 재안내

세 번째로는 PR 다이어리를 드리는데 지금 이제 이번 달까지 저희가 이제 영광 구독 이벤트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영광 구독 이벤트를 하는데 만약에 여기서 여러분이 지금 오늘 강의를 신청해 가지고 했는데 이걸 이거 이거 이거 1년 동안 이제 들려고 했는데 9월 달에 한 달 동안 봤더니 에이 별로네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냥 전액 환불해 드리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전에 예. 그리고 어 또 한 가지 제가 이제 그 이거는 야심차게 준비한 건데 슈퍼패스거든요. 초보자들을 위해서 슈퍼패스인데 슈퍼패스가 뭐냐면은 아마 이제 새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혼자서 공부하기가 너무 어렵잖아요. 어 이거 보면 되고 저거 보면 돼요. 아 그래도 너무 어렵잖아요. 하다가 어려운 부분 있으면 질문하시고 라이브로 코칭해 드리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 퀴즈도 풀고 질문도 하고 이거 진짜 제대로 한번 해 보시라는 거예요. 어 지금 이제 구독하시는 분들도 제대로 한번 해가지고 제대로 한번 해보자.

43
슈퍼패스·투자 살롱의 가격 설명

슈퍼패스 있고요. 그리고 이번 달에는 저 김탁상모님과 함께 어 슈퍼 어 투자 살롱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다섯 가지 혜택을 말씀드렸는데 많죠. 뭐가 어 근데 이게 한 달에 2만 원 꼴이에요. 1년에 25만 원. 그럼 이게 얼마나 싼 거냐면은 다른 웬만한 데는 다 저기 2, 3개월에이이 정도 가격이에요. 2 3 2 3개월에. 아마 이제 가격은 여러분들이 더 잘하실 거니까 어 소개를 하지 않겠지만 하여튼 저희는 이요속 아카데미는 요거 이호석 아카데미만 팝니다. 네. 저희 책도 팔죠. 책이 제가 새로 세계 새로 나온 책도 21세기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네. 오늘 내용 좋았나요? 네. 네. 어, 파시님께서 올해말 내년까지 이어지는 포트 조정이 정말 핵심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어, 이게 매일 아침 팀의 강의가 이어진다는 점. 3전 닉스 물려 있어도 갈아타야 되나요? 아 뭐 그러니까 이거는 각 알아서 하셔야 되는 부분이긴 한데 어 내가 그 저기 그러니까 타임 호라이즈는 어떻게 따라 다른 거 같아요.

44
보유 기간과 네오클라우드 변동성

내가 얼마까지 오랫동안 기다려 줄 수 있느냐 이러면 그냥 저는 한전 그냥 가만히 있으셔도 상관없다고 봐도 됩니다. 로드가 빠르게 소모되는 거 같다. 그럴 수 있는 거 같아요. 오스타님 기달. 네. 음. 네오클라우드도 좋은데 네오클라우드는 투자하실 때 참고하셔야 되는게 변동성이 굉장히 크다는 거 참고를 하시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 그래 좋아하는 투자는 아닙니다. 네오클라우드는 어 윤 채널 님께서 후배 님 영광가 감사합니다. 추 부자대기 님도 영강 구독 감사하고요. 라이브 끝나고 가입 한번 해 주시고요. 슈퍼패스는 가입이 아니고 신청이에요. 예 가입하는게 아니고 신청입니다. 영광 구독자들은 신청하실 수가 있어요. 네. 좋습니다. 네. 어, 오늘은 제가 그 오랜만에 라이브로 어 진행을 했고요. 어, 말씀드린 대로 그 이호석 아카데미는 이요 아카데미 판다는 점.

45
마무리 인사와 구독 안내

그리고 어, 제가 만약에 이게 파는 물건에 물건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자신이 없으면 못 팔잖아요. 자신이 있어요. 이거는 솔직히 너무 싸. 제가 생각해도. 어, 그러니까 막 여기저기서 이렇게 뭐 돈 받으시고 하시겠지만 음, 이요 아카데미를 통해서 어, 1년 동안이에요. 앞으로도 1년 동안 이제 후자를 고민하실 때 고민되실 수 있을 것 같고 또 뭐 해 보시고 아니면은 100% 환불해 드린다니깐요. 예. 안 하실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면. 음.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은 어, 오늘도 고생하셨고요. 어, 저희는 또 이제 주말에 또 어, 저희 효 클럽에서는 주말마다 일요일에 라이브를 진행하거든요. 그러니까 주말 라이브도 많이 참고해 주시고 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릴게. 감사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명백한 오인식만 최소한으로 다듬고, 라이브의 질문·반복·운영 안내는 흐름 안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원문에 등장한 구독·강의 운영 안내와 질의응답은 flow에 포함했다. 자동전사상 명확히 복원할 수 없는 일부 숫자·명칭은 원문보다 단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광고·구독 운영
할인, 환불, 커뮤니티, 슈퍼패스와 투자 살롱 안내는 발화 순서대로 flow에 보존했다.
수치·고유명사
자동전사에서 일부 숫자와 명칭이 불명확한 곳은 원문 표현을 과도하게 확정하지 않고 그대로 남겼다.
원문 밖의 판단
금리·AI·반도체에 대한 추가 전망과 투자 판단은 만들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