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한국의 공급망 생산 역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제조업
한국 시장을 중장기로 좋게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이 공급망을 새로 구축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반도체·이차전지·조선·방산·원전 생산 역량이 필요하다는 점을 중장기 긍정 판단의 근거로 든다. 단기 기술적 반등인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유보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04] 삼성전자 10월 엄청난 일 터진다, 27년까지 정말 무섭게 오른다 (손주부 작가 풀버전) 김작가TV 1년 정도 지나니까 세 배가 오르더라고요. 10억 정도 넘게. 1년 만에 됐고 3억이 10억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한 30억 정도가 지금 된 거고 그래서 거의 다 지금 투자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개별 종목으로 재미를 보고 싶어요. 만약에 그러면은 이거를 마지막으로 당부드리는데 미국 샀는지 안 샀는지 그것만 한번 확인하시고 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현재 이제 추석 지나고 첫 방송인 한국 주구식 진단 한번 해 주시면서 오늘은 코스피가 지금 장중에 촬영하고 있어서 좀 변동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뭐 한 6,900대 코스닥은 한 850대 코스피는 뭐 추석 연휴 끝나고 약간 한 2% 정도 하락을 겪고 있는데 그 전에는 정주까지만 좀 많이 올랐었잖아요. 뭐 코스피가 5,200 갔다가 그다음에 7,까지 왔다가 다시 좀 떨어졌다.이 박스 페이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금이 하락장에 기술적 반대니까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일까요?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뭐 단기적으로 이게 기술적 반등인지 사회로운 상승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은 그냥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새로운 상승에 저는 출발로 좀 많이 보고 있어요. 그렇게 보고 있는 이유는 이제 뭐 이제 공부 많이 하신 분들 다 아시겠지만은 우리나라가 미국에는 없는 이제 생산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를 통해 가지고 공급망을 새로 구축을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한테 가지고 있는 뭐 반도체 역량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그리고 조선 방산, 원자력 발전 이것들을 다 하려면은 우리나라 없이는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냥 계속 투자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질문 받을 때마다 저는 좀 안타까운 거는 이제 대부분 질문의 의미가 이제 단기적으로 지금 넣어야 될지 빼야 될지 그런 질문을 되게 많이 봤는데 솔직히 그거는 아무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전문가들 얘기 보면 다 틀리잖아요. 그래서 그냥 주식을 그냥 계속 모아 나가시는 거를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러한 측면에서 한국이 미국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이기 때문에 이제 미래 산업 공극망 구축 측면에서 그래서 그냥 계속 들고 가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근데 금리 인상도 했었고 미국 10년 5% 여전히 넘어 있고 유가 100달러 겨박제도 코스피가 어쨌든 버티긴 했단 말이죠. 그럼 뭐 5,200 뭐 바닥 신호는 이제 충분히 다 나온 걸까요? 이제 국내장보다 이제 미국 장을 보다 보면은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거의 굉장히 많이 팔고 있고 이제 그 물량을 이제 미국 기관 투자자들이 계속 받아 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일단은 미국장이 좋으면 이제 한국 주식 시장은 어떻게 보면 나스닥 시장 프락시장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나스닥 시장이 좋으면은 우리나라 시장도 좋을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추가적으로 코스피가 지금 너무 싸요. 말도 못 하겠어요. 그니까 내년도 퍼스피가 4.3밖에 안 돼요. 근데 이제 미국은 한 18배가 되고 아시아 지역이 한 11배 정도 되기 때문에 지금 더 내려가기에는 너무 이제 내려갈만큼 내려간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모아 나갈 거 같아요. 그냥 지금 섣불리 팔았다가는 올해 연초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삼성전자 근무하신 분들 얘기도 들어 보면은 그분들이 주식을 되게 많이 들고 계셨는데 언제 주로 답하셨냐면은 10만 원 넘어가자마자 다 파셨대요.
해석·전망에이전틱 AI와 메모리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틱 AI
에이전틱 AI의 확산은 메모리 수요와 어떻게 연결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이력과 의중을 기억해 여러 일을 수행하는 형태로 설명되며, 구글·오픈AI 등도 유사 제품을 내놓으면 메모리 칩 수요가 크게 늘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힘든 시간이죠. 네. 너무 오랫동안 이제 물려 있다 보니까. 근데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본전 놨다고 바로 팔면은 조금 손해 볼 수 있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건 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아무래도 코스피 7천 8천 9천대 들어온 개인 투자자가 많다 보니까 코스피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파시는 개인분들이 굉장히 좀 많은데 앞으로 손절 버티기 물타기 중 선택해야 될 거 뭘까요? 일단 제가 이제 질문을 받을 때 항상 말씀드리는게 회사의 경제적 해자가 붕괴된 상태가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가지고 주식이 조정을 받았다라면은 이거는 절대로 팔 요인이 아니라 주식이 싸졌기 때문에 더 많이 사야 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조정받는 시간이 고통스러울 수는 있는데 나중에 지나서 보면은 원래 우리들은 다 껄잖아요. 나중에 지나서 삼성전자 한 50만 원, 60만 원가 있으면은 이때 더 많이 살 걸 할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자, 그렇다면 손주부님께서는 지금 사한 유망 세트나 유망 지식 뭘로 보고 계신 건지 어쨌든 장을 앞으로 좋게 보시는 거잖아요. 네.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에이전틱 AI가 시작이 됐으니까 에이전틱 AI를 간단히 설명드리자면은 지금까지 AI는 그냥 질문에 대해서 그냥 답변만 하는 친구였다면은 제가 옛날에 회사 다닐 때 예시를 많이 드는데 에이전티계은 후배가 두 명이 있었는데 한 명은 복사해 오라 그러면은 딱 그것만 복사해 갖고 왔어요. 네. 다른 친구는 복사해화 그러면은 내가 왜 복사 해화를 시켰는지 의중을 파악을 해요. 그런 다음에 아, 오늘 회의가 있으니까 복사 해 오라고 시키셨구나. 그래서 회의가 회의실에 있으니까 그 복사만 하는게 아니라 복사를 하고 나서 복사를 이렇게 예쁘게 이렇게 철을 한 다음에 회의실에 가서 이걸 다 세팅을 하고 이제 회의자 참석에 맞춰 가지고 물까지 다 세팅 했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런 친구가 잘 되더라고요. 당연하죠. 네. 그게 이제 에이전틱 AI가 약간 그런 느낌으로 가고 있는데 요런 식으로 하려면은 저에 대한 히스토리를 계속 기억하고 있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에이전틱 AI 원년이 이제 뮤즈를 통해 가지고 이제 시작된 거 같은데 근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냥 구글도 비슷한 거 낼 거란 말이에요. 오픈 AI에도 낼 거고 그렇게 되다 보면은네 메모리 칩에 대한 수요는 그냥 기아 급수적으로 넣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쪽 앞으로 메모리 쪽을 좋게 보신다. 메모리 CPU도 그렇고 CPU는 지금 너무 많이 올랐고 CPU, GPU 다 이제 반도체 관련된 쪽으로 계속해서 오르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좀 더 직접적으로 반도체 관련해서 어떤 종목들 뭐 어차피 증권사 소속이 아니시잖아요. 자산운여사 소속도 아니시고 컴플렉스 이슈도 없고 개인 전업 투자자잖아요. 네. 네. 네. 그래서 제 포트폴리오 저는 그냥 나올 때마다 말씀드리는데 아 진짜 공개하시나요? 좋습니다네 저는 마이크론하고 샌디스크를 굉장히 많이 들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한국에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를 전체 포트에서 한 5에서 10% 정도 사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다 지금 메모리에 지금 투자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이네 개 종목의 합치면 한 90%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 정도 됩니다. 아 너무 근데 하나에 집중된 거 아니에요? 이건 사실 다 같은 방향이잖아요. 그렇죠. 같은 방향이죠. 그래서 투자를 하면서 느낀 건데 배울 때 항상 뭐 하라 그러죠? 분산 투자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퇴사를 하고 KTN 다니셨죠? 아, 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그냥 비디아만 들고 있었는데 이제 퇴사를 하고 이제 나는 투자의 구루들이 말하는 대로 분산 투자를 해야 되겠다.
해석·전망맞춤형 메모리와 설비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AND 플래시
맞춤형·선주문형 메모리는 과거의 공급과잉 위험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4와 NAND가 데이터센터별 펌웨어·컨트롤러를 포함한 맞춤형으로 전환되면, 주문을 먼저 받고 그에 맞춰 설비투자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이 해석은 초과공급과 가격 폭락 위험, 실적 예측 가능성을 이전과 다르게 본다는 주장이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싼 이유가 이제 시장에서는 이게 사이클 산업이라고 생각을 해서 굉장히 밸루에이션을 낮게 평가를 하고 있는데 근데 공부를 좀 해 보니까 HBM 4 반도체부터 그리고 이제 향후에 나오는 이제 랜드 플래시 메모리 같은 경우에도 지금까지는 범용이었는데 이제 범용 반도체 시대가 끝나고 맞춤명 반도체 시대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그 로드맵이 공부를 하니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은 맞춤명은 선주원을 받아서 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초과 공급 리스크가 굉장히 낮아지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일단 주문을 먼저 받고 그거에 맞춰서 케펙스 투자를 하는 형태로 진화해 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 받고 있는 밸루에이션은 너무 낮은 밸루에이션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를 거의 다 정리를 하고 그때 메모리로 다 갈아탔죠. 그래서 그때 가르탄게 마이크론, 샌디스크, 그리고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를 이제 10억을 거의 다 10억을 메모리로 거의 다 바꿨고요. 그 당시에 그래서 이제 그렇게 하고 나니까 이제 한 1년도 안 돼서 그게 한 세 배 정도 올랐어요.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한 30억 정도가 지금 된 거고 그래서 현재 그런 상태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30억을 지금 마이크로 샌디스크 3전스에 거의 한 90% 이상 그렇죠. 나머지가 이제 비디아하고 구글 그리고 이제 소규모 중소 규모 이제 종목들 좀 가지고 있습니다네. 샌디스크는 왜 갑자기 들어가게 된 거예요? 삼전스 마이크로는 다 이제 이해 갖고 네. 샌디스크는 결정적으로 랜드를 만드는 회사잖아요. 근데 이제 랜드를 만드는 회사인데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까 랜드는 범용제잖네요. 범용제라는 얘기는 누가 만들든 다 똑같은 물건이기 때문에 공급이 늘면은 가격이 폭나갈 수 있는 제품이거든요.
- 원문 구간 2
저도 그렇게 생각 했어요. 근데 이거를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아닌 거예요. 랜드도 랜드도 아까 전에 HBM4처럼 랜드도 랜드를 작동하기 위해서 펌웨어하고 그리고 컨트롤러라는게 들어가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 데이터 센터마다 맞춤명으로 들어가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똑같이 어 얘도 맞춤형으로 전환이 되네.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아까 전에 에이전틱 AI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은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말도 못하게 폭발적으로 증가하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HBM이나 디램이 받아내야 되잖아요. 근데 HBM이랑 D램이 받아내기에는 너무 비싸요. 가격이. 그래서 결국은 수혜가 랜드까지 이제 밀려올 것이라고 파악이 돼 가지고 그래서 샌디스크를 샀죠. 그때 근데 지금 마이크로 뭐 샌디스크 삼전스 등 이제 비중이 90% 이상의 집중 투자했을 때 집중 투자하는 이유는 얘기해 주셨고 이제 부자가 되려면 어쩔 수 없이 분산 투자는 나중에 자산이 좀 더 모였을 때 하는 거지. 그 구루들도 그 초기 시장 그러지 못했다라는 얘기해 주신 거 같은데 위험도 크지 않나요? 위험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추천드리진 않아요. 저는 운좋게 두 번 맞아 가지고 자산 이렇게 점핑이 된 건데 대부분의 분들한테 추천드린 거는 그냥 ETF 지수 투자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왜냐면 개별 기업에 투자할 때 가장 큰 리스크는 개별 기업이 망했을 경우에 대한 리스크가 있잖아요. 근데 이제 ETF 투자를 할 경우에는 개별 기업 망한 리스크는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ETF 투자를 추천을 드리는데 이제 저처럼 이제 한번 짜릿한 삶을 살고 싶으시면은네 하시는 거를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이제 평소에 이제 종목을 계속 째려보고는 있으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평소 종목을 째려보고 계시다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았을 때는 조금 용기를 내셔 가지고 이제 큰 금액을 넣으면은 이게 회복되는 과정에서 이제 많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으니까 요거를 이제 몇 번 반복하다 보면은 주가가 본인의 자산이 많이 점핑되거든요.
- 원문 구간 3
네. 예, 실적 발표하면서 메모리 시장이 얼마나 강한지 아마 재확인을 시켜 줄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삼성전자도 10월 초에 잠정 실적 발표를 할 거란 말이에요. 그거 하면서 아마 메모리 시장이 굉장히 강력하다라는 거를 제차 확인 사사를 해 줄 거예요. 그러면 그거에 따라 가지고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유입이 되면서 오르긴 오르되 워낙 우리 개미들이 8, 7천 8천 9천에 많이 지금 매물대가 많아서 오르긴 올라도 요렇게 좀 포진하면서 천천히 꾸준히 오르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장기 공급 LTA고 재값 못 받는다는 비판들 계상이 많잖아요. 처음에는 이것 때문에 주가 오 막 이거 나와야지이 계약이 많아야지 주가 오른다고 했다가 실제로 나왔더니 어 수익성 떨어지겠는데이 말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근데 이걸 긍정적으로 보시더라고요.네 귀에 걸면 귀걸리 코에 걸면 코걸리인데 말씀하신 대로 LTA 하면은 하방어가 되는 장점이 있잖아요. 근데 상방을 못 먹는 약점이 있잖아요. 그 대신에 더 좋은 점은 뭐냐면은 선주문을 받는 거란 말이에요. 그팩스 투자를 할 과거에는싸움한다고를 대로 지었는데 이제는 미리 선조문을 받아서 LTA의 의거에서 케스를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에 생각했던 그 말도 안 되는 반도체, 가격, 폭락 요런 효과는 줄어들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LTA 통해 가지고 또 장점도 많아요. 일단 아까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실정 예측이 이제 꾸준하게 가능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TSMC처럼 주가가 꾸준하게 꼬물 꼬물 꼬물 꼬물 하면서 계속 꾸준하게 올라갈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 TSMC도 선 주문 받아 가지고 생산을 하지 않습니까?
- 원문 구간 4
그렇다 보니까 케팩스를 자기들 마음대로 멋대로 늘리는게 아니라 선주문의 의거에서 생산량을 늘리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자본의 효율성이 급속도로 올라갈 거란 말이에요. 과거에는 괜히 많이 생산해 놨다가 아무도 안 사가면은 고정비 지출이 너무 심해지니까 주가가 폭나가고 그랬는데 그러한 리스크는 굉장히 줄어들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즘 물리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본주만 오면 팔겠다는 개인분들 많은데 3전직스금 들고 있는 사람들 정리하는 질문으로 어떻게 되나요? 우리 모두 주주 본전 왔다가 또 빠지는 것까지 제가 뭐 예측을 할 수는 없지만 이제 반도체 전체 상황을 봤을 때는 계속 오를 건덕지밖에 안 보이는게 이제 제가 모니터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마이크론의 주당 순익을 거의 매주 월가에서 전망을 하거든요. 근데 그거를 그래프로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근데이 실적 전망치가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오르고 있어요. 6개월 전망한 28년 29년 전망치랑 지금 전망한 거랑 너무 차이가 심할 정도로 나고 있어서이 추세로 왔을 때는 지금 팔고 나가기에는 조금 아깝지 아깝지 않나? 근데 요즘에 반도체 삼전스에서 삼전스는 나쁘게 본다기보다 삼전 닉스는 좀 빡스피에 갇칠 거고 특히 닉스를 좀 더 그렇게 보시는 거 같고 이제 소부장이 갈거다이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건 공감이 되세요? 소부장이 갈 거라고 생각을 해서 투자하시고 싶으면 소부장 쪽에 투자를 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왜냐면 계속 케펙스 이런 거 다 연관되어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미래에는 계속 맞춤명 메모리 쪽으로 간다라고 했는데 맞춤명으로 간다라는 얘기가 다 후공정 쪽이 다 계속 중요해진다라는 얘기기 때문에 그리고 파운드리 쪽이 중요해진다는 얘기고 왜냐면은 메모리에도 이제 로직 칩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으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쪽으로 투자를 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삼성전자 아니면 하이닉스 마이크로 이런 쪽으로 그냥 투자를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면은 지금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먹걸리가 아직 너무 많아요.
판단 방법집중투자와 ETF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
개인 투자자는 집중투자 위험과 지수투자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집중투자가 자신의 자산 형성에 기여했다고 말하지만 개별 기업이 망할 위험이 있으므로 대부분에게는 ETF·지수투자를 권한다. 집중투자는 평소 기업을 계속 관찰하고 외부 요인에 따른 조정인지 확인할 수 있을 때의 선택으로 둔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래서 분산 투자를 했는데 이상하게 수익률이 잘 안 나오는 거예요. 생각했던 거보다. 그래 가지고 공부를 좀 더 하다 보니까 아니 투자의 구루들이 자기 쪼무리기 시절에는 다 집중 투자로 돈을 다 벌었더라고요. 그렇죠? 네. 그래서이 길이 맞는 거구나. 그래서 이제 집중 투자를 그때부터 하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조금 성과가 굉장히 좋았죠. 그러한 일을 하면서부터 그러면 원래 이제 퇴사시 때는 어느 정도 금액을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이제 점핑이 된 거예요? 회사를 제가 2020년 6월 9일자로 이제 회사를 나왔는데 회사 일자까지 기억하시는 그게 이제 기억할 수밖에 없는게 그 날에 브런치라고 있는데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작가 합격을 6월 9일에 퇴산날에 합필 딱 말했어요. 그래서 아이 길이 내가 가야 내 길이었나 보구나. 그래서 그때 제가 1억 정도 금융자산이 있었고 퇴직금 8천만 원 받아 가지고 1억 8천 가지고 시작을 했죠. 분산투를 하고 있었는데 아 이게 생각보다 성과가 이렇게 생각했던 거보다 많이 오르질 않아가지고 집중 투자를 한번은 해야 될 거 같은데 어떠한 종목이 좋을지 계속 생각을 하고 있다가 2024년도에 엔비디아를 제가 원래 투자를 시작을 했는데 엔비디아로 원래 2024년 전도 됐다는 건가고 2024년부터 했다는 건가요? 전부터 훨씬 전부터 17년부터 투자를 했는데 근데 이제 군산 투자한다고 엔비디아를 팔고 다른 종목으로 막 나눠서 담고 막 일했었는데 24년도에 엔비디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갑자기 중국 수출 금지령이 내려지면서 중국 매출에 한 25%가 날아가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추가적으로 너무 비싸다. 엔비디아. 왜냐면은 지금 현재 빅테크들의 케스로 지속이 되고 있는데 그때도 그 얘기가 나왔어요. 빅테크가 이거를 지속할 수가 없다.
- 원문 구간 2
저도 그렇게 생각 했어요. 근데 이거를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아닌 거예요. 랜드도 랜드도 아까 전에 HBM4처럼 랜드도 랜드를 작동하기 위해서 펌웨어하고 그리고 컨트롤러라는게 들어가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 데이터 센터마다 맞춤명으로 들어가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똑같이 어 얘도 맞춤형으로 전환이 되네.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아까 전에 에이전틱 AI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은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말도 못하게 폭발적으로 증가하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HBM이나 디램이 받아내야 되잖아요. 근데 HBM이랑 D램이 받아내기에는 너무 비싸요. 가격이. 그래서 결국은 수혜가 랜드까지 이제 밀려올 것이라고 파악이 돼 가지고 그래서 샌디스크를 샀죠. 그때 근데 지금 마이크로 뭐 샌디스크 삼전스 등 이제 비중이 90% 이상의 집중 투자했을 때 집중 투자하는 이유는 얘기해 주셨고 이제 부자가 되려면 어쩔 수 없이 분산 투자는 나중에 자산이 좀 더 모였을 때 하는 거지. 그 구루들도 그 초기 시장 그러지 못했다라는 얘기해 주신 거 같은데 위험도 크지 않나요? 위험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추천드리진 않아요. 저는 운좋게 두 번 맞아 가지고 자산 이렇게 점핑이 된 건데 대부분의 분들한테 추천드린 거는 그냥 ETF 지수 투자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왜냐면 개별 기업에 투자할 때 가장 큰 리스크는 개별 기업이 망했을 경우에 대한 리스크가 있잖아요. 근데 이제 ETF 투자를 할 경우에는 개별 기업 망한 리스크는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ETF 투자를 추천을 드리는데 이제 저처럼 이제 한번 짜릿한 삶을 살고 싶으시면은네 하시는 거를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이제 평소에 이제 종목을 계속 째려보고는 있으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평소 종목을 째려보고 계시다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았을 때는 조금 용기를 내셔 가지고 이제 큰 금액을 넣으면은 이게 회복되는 과정에서 이제 많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으니까 요거를 이제 몇 번 반복하다 보면은 주가가 본인의 자산이 많이 점핑되거든요.
-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제 우수의 소리로 26% 수익률 있잖아요. 그거를 열 번 반복하면은 원금의 열배 증가하거든요. 그래서 1년에 보면은 한 두 번 정도는 이렇게 조정을 받거든요. 두 세 번 정도 조정을 받으면. 네. 그런 찬스를 이용해서 뭐 이제 처음 들어보는 이상한 잡주 이런 거보다 완전 초무량기들 가지고도 1년에 한 20에서 30% 정도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고 그리고 이제 4848을 굳이 안 하더라도 그냥 ETF 투자만 해도 뭐 예를 들어서 SMP 500에만 투자를 해도 12% 수익률이 나오거든요. 연간 이게 30년 쌓이면 이게 거의 원금에 30배로 불리니까 좁아심 갖지 마시고 그냥 어리신 분들한테는 그냥 스파이만 사도 충분하다. 그렇게 항상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근데 7월 조종 때 서울 집안 값이 날아갔지만 오히려 더 샀다고 하시던데 맞는지랑 폭락장에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거죠? 집안체에 날아갔다는 얘기가 이제 금융 자산이 한 30억 정도 됐는데 이제 조정받을 때 한 50% 날아가니까 15억 정도 빠지더라고요. 근데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조정을 받은 이유가 기업에 문제가 있어서 조정받았으면 팔고 나와야 되는데 그런 요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 살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좀 더 샀죠. 그때 그때 쫄리시지 않으셨나요? 쫄리진 않고 와 이렇게 싸네. 그래서 막 주변에도 막 사라고 저는 막 말은 했는데 근데 주변분들은 더 지하로 뚫고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좀 되게 신중하게 다 안 사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저만 열심히 샀죠. 그때 지금도 그때 샀는 것들은 계속 비중을 유지하고 계시고 네. 그때 산 것도 그냥 다 메모리 쪽 샀기 때문에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혹시 앞으로 뭐 다른 쪽을 좀 보고 계시거나 후보군이나 뭐 그런 거 없나요?
판단 방법조정 원인과 경제적 해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주가 조정에서 기업 훼손과 외부 요인을 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회사 경제적 해자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외부 요인 때문에 주가가 조정받았다면, 작성자는 매도 이유가 아니라 가격이 낮아진 시기로 해석한다. 이는 개인적 투자 원칙이며 가격 회복을 확정하는 판단은 아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힘든 시간이죠. 네. 너무 오랫동안 이제 물려 있다 보니까. 근데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본전 놨다고 바로 팔면은 조금 손해 볼 수 있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건 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아무래도 코스피 7천 8천 9천대 들어온 개인 투자자가 많다 보니까 코스피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파시는 개인분들이 굉장히 좀 많은데 앞으로 손절 버티기 물타기 중 선택해야 될 거 뭘까요? 일단 제가 이제 질문을 받을 때 항상 말씀드리는게 회사의 경제적 해자가 붕괴된 상태가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가지고 주식이 조정을 받았다라면은 이거는 절대로 팔 요인이 아니라 주식이 싸졌기 때문에 더 많이 사야 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조정받는 시간이 고통스러울 수는 있는데 나중에 지나서 보면은 원래 우리들은 다 껄잖아요. 나중에 지나서 삼성전자 한 50만 원, 60만 원가 있으면은 이때 더 많이 살 걸 할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자, 그렇다면 손주부님께서는 지금 사한 유망 세트나 유망 지식 뭘로 보고 계신 건지 어쨌든 장을 앞으로 좋게 보시는 거잖아요. 네.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에이전틱 AI가 시작이 됐으니까 에이전틱 AI를 간단히 설명드리자면은 지금까지 AI는 그냥 질문에 대해서 그냥 답변만 하는 친구였다면은 제가 옛날에 회사 다닐 때 예시를 많이 드는데 에이전티계은 후배가 두 명이 있었는데 한 명은 복사해 오라 그러면은 딱 그것만 복사해 갖고 왔어요. 네. 다른 친구는 복사해화 그러면은 내가 왜 복사 해화를 시켰는지 의중을 파악을 해요. 그런 다음에 아, 오늘 회의가 있으니까 복사 해 오라고 시키셨구나. 그래서 회의가 회의실에 있으니까 그 복사만 하는게 아니라 복사를 하고 나서 복사를 이렇게 예쁘게 이렇게 철을 한 다음에 회의실에 가서 이걸 다 세팅을 하고 이제 회의자 참석에 맞춰 가지고 물까지 다 세팅 했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우수의 소리로 26% 수익률 있잖아요. 그거를 열 번 반복하면은 원금의 열배 증가하거든요. 그래서 1년에 보면은 한 두 번 정도는 이렇게 조정을 받거든요. 두 세 번 정도 조정을 받으면. 네. 그런 찬스를 이용해서 뭐 이제 처음 들어보는 이상한 잡주 이런 거보다 완전 초무량기들 가지고도 1년에 한 20에서 30% 정도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고 그리고 이제 4848을 굳이 안 하더라도 그냥 ETF 투자만 해도 뭐 예를 들어서 SMP 500에만 투자를 해도 12% 수익률이 나오거든요. 연간 이게 30년 쌓이면 이게 거의 원금에 30배로 불리니까 좁아심 갖지 마시고 그냥 어리신 분들한테는 그냥 스파이만 사도 충분하다. 그렇게 항상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근데 7월 조종 때 서울 집안 값이 날아갔지만 오히려 더 샀다고 하시던데 맞는지랑 폭락장에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거죠? 집안체에 날아갔다는 얘기가 이제 금융 자산이 한 30억 정도 됐는데 이제 조정받을 때 한 50% 날아가니까 15억 정도 빠지더라고요. 근데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조정을 받은 이유가 기업에 문제가 있어서 조정받았으면 팔고 나와야 되는데 그런 요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 살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좀 더 샀죠. 그때 그때 쫄리시지 않으셨나요? 쫄리진 않고 와 이렇게 싸네. 그래서 막 주변에도 막 사라고 저는 막 말은 했는데 근데 주변분들은 더 지하로 뚫고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좀 되게 신중하게 다 안 사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저만 열심히 샀죠. 그때 지금도 그때 샀는 것들은 계속 비중을 유지하고 계시고 네. 그때 산 것도 그냥 다 메모리 쪽 샀기 때문에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혹시 앞으로 뭐 다른 쪽을 좀 보고 계시거나 후보군이나 뭐 그런 거 없나요?
해석·전망전력 제약과 AI 칩 교체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반도체
전력 제약은 AI 인프라 교체와 투자수익률 논쟁에 어떤 조건을 더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력을 새로 공급하는 데 인허가와 지역 반발로 시간이 걸리므로, 제한된 전력에서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칩으로 교체할 유인이 생긴다고 본다. 동시에 내용연수 단축은 ROI가 실제로 나오는지 월가가 계속 물을 위험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근데 IPO를 앞두고 갑자기 에스트라가 등장을 하더니 그리고 또 메타의 뮤즈가 등장을 하더니 자기한테 봤던 스포트라이트가 다 그로가 버리니까. 그리고 실적에도 약간 걱정이 되고. 그리고이 투자를 조금 누추면은 아무래도 실적이 단기간에 이렇게 개선되는 효과가 있으니까 엔트로픽 입장에서는. 근데 말과 행동이 달라요. 말은 이렇게 해놓고 IPO 한 다음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메모리를 대규모로 사 드리겠다라고 이거 관련된 내용으로 지금 계속 협상을 하고 있다라고 해요. 이거를 낮출 생각이었으면은 이걸 굳이 협상을 할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내년도까지 지출 규모를 제가 어 찾아보니까 올해랑 내년도 다 합쳐 가지고 한 2조 달러 정도 지출을 한다라고 해요. 빅테크들이. 근데 이게 돌과 몇 개월 전 대비해서 한 60% 이상 증가한 수치인데요 추세에 보면은 젠슨왕 말이 신빙성이 있는 거 같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실적 발표 때도 비디아 CFO가 70% 정도는 증가할 거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음. 거기에서 한 30% 더 넣은 거기 때문에 이제 CFO는 되게 보수적으로 잡아서 얘기를 해 준 거고 젠슨은 이제 한요 정도는 되지 않을까라고 이제 말을 해 준 거 같습니다. 자, 빅테크데 잉여 현금으로은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서면 AI 버블러 나온지가 산 몇 개월 된 거 같긴 해요. 전력 한계로 칩을 계속 교체하는 지금은 또 다컴 버블과 무엇이 다를까요? 컴버 때랑 가장 큰 차이점은 닷컴 때는 인터넷 장비를 사는 업체들이 매출 자체가 없는 신규 업체들이 많은데 지금은 사는 데가 다 빅테크 빅테크들 돈 엄청나게 잘 보는 업체들이 사드리고 있잖아요. 그게 첫 번째 차이점이고 두 번째 차이점은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한번 깔고 나면 끝이었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리고 그거를 계속 몇 년 동안 계속 쓸 수가 있는 상태잖아요. 근데 칩 같은 경우에는 이게 수명이 있어 가지고 한 4년에서 6년 정도 지나면은 이거를 다시 사드려야 되는 요러한 것들이 있고 그러한 차이가 있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은 지금 전력 이야기를 계속 많이 하잖아요. 전력이 타이트하다라고. 전력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저는 인공지능 칩 교환 교체 주기가 더 빨라질 걸로 보고 있어요. 왜냐면은 전력은 추가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지자체에 신고해서 허가도 받아야 되고만 당겨오는데도 막 몇 년씩 걸린다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지역 주민들 같은 경우에 송전만 지나가는 거 이것도 반대 시위도 굉장히 심하고 그러니깐 제가 비테크 CEO라면은 전력이 한정되어 있으면은 한정된 전력을 최대한 토큰을 많이 뽑아낼 수 있는 칩으로 계속해서 교체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리스크는 뭐냐면은 교체를 한 다음에 내용 연수가 짧아질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그러면 내용 연수가 짧아지면은 이제 월가에서 항상 물어보는게 이게 ROI가 이게 나오냐 그 질문을 계속 하게 될 텐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ROI가 나와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배경은 뭐냐면은 지금까지 나온 인공지능 모델 중에서 아스트라가 제일 좋잖아요. 근데 아스트라가 뭘로 학습을 한 거냐면은 엔비디아의 GB 200을 가지고 학습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블랙웰을 통해서 학습한 첫 번째 모델이 나온 거예요. 근데 블랙웰 GB 2002이 정도인데 나중에 루빈으로 학습한 애가 나오고 그다음에 파인만으로 학습한 애가 이제 한 2년 뒤에 또 나오기 시작하면은 이제 발전 속도가 말도 못 하게 늘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채치를 사람들이 많이 쓰고는 있는데 진짜 실제 돈 내고 쓰는 사람이 미국 예를 들면은 2%밖에 안 된대요.
시점 관찰AI 에이전트의 소비자 사용처주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틱 AI기준 2026.10.04
AI 에이전트의 가치가 일반 소비자에게 어떻게 드러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용실 검색·예약과 자동차 보험료 변경 사례를 통해, 사용자가 지시한 일을 비교·예약·전환까지 수행하면 일반 소비자도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용처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 아직 더 많이 늘릴 수 있는 여력이 굉장히 많아 보이고 그리고 이번에 나온 뮤즈를 보면서 느낀게 뭐냐면은 지금까지는 인공지능에 이제 저희들 같은 프리랜서들 그리고 전문직들이 많이 썼잖아요. 왜냐면은 너무 요약도 잘해 주고 편집할 때도 너무 유용하고 근데 일반인들이 쓰기에는 그냥 되게 간단한 업무밖에 안 했잖아요. 요약이라든지 번역이라든지요 정도밖에 안 했는데 근데 뮤즈가 나와서 뮤즈를 쓰는 걸 보면서 예를 들어 가지고 제가 보고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동네에 내가 이발을 하고 싶은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이발을 하고 싶은데이 옆머리를 너무 하얗게 치지 않고 약간 그라데이션 되면서 치면서 그니까 이런 미용실을 찾대 그리고 가격도 비싸지 않게 뭐 한 3만 원 미만으로 근데 이거를 다 시키니까지가 알아 가지고 다 예약까지 다 끝내 버리 이니까 그러니까 그것뿐만이 아니라 또 사용 사례들 보면은 이제 저희 아버지를 예를 들면은 아버지가 10년 넘은 자동차를 지금 모으시는데 자동차 보험료로 150만 원을 내고 계시더라고요. 굉장히 많이내는 건데요. 굉장히 많이 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쭤봤어요. 아니 왜 이렇게 비싸요? 아버지.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는 보험 아줌마한테 했는데 당했어. 당했어. 보험 당했어. 어, 맞은바가 150만 원 정도 한다라고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한테 전화를 해 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이거 너무 비싼 거 아니야?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면은 보험 중에 이제 보면은 쓴만큼내는 보험이 있거든요. 이건 뭐 보험회사 얘기하긴 좀 그러니까 그걸로 바꿔 드리니까 80만 원 바꿨어요. 근데 이거는 아버지가 저를 이용을 했잖아요. 근데 에이전트가 있으면은 얘한테 시키면 되는 거예요.
- 원문 구간 2
내 보험 비싼 거 같은데 싼 걸로 바꿔 줘. 그래서 바꿔 줘 가지고 보험료가 한 달에 아니 1년 동안 거의 한 100만 원 가까이 만약에 절감이 된다라면은 그냥 일반 소비자도 안 쓸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돈을 내고. 그러니까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한 걱정을 저는 많이 내려 놓은 상태고 그리고 재무제표를 보면은 사람들이 강과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폭발적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어요. 그 말뜻은 뭐냐면은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에다가 케팩스를 뺀게 잉여 현금 흐름이거든요. 근데 이제 어느 시점에 가면은 팩스 투자가 이제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지금 늘어 있는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커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이 돈을 이용해서 한 5, 6년 뒷쯤부터는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과 소각도 할 수 있을 것이고 주가 부양을 위해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지금 마이너스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제 딸이 떠올랐어요. 딸이요? 네. 딸이 왜요? 딸내미는 지금 케팩스 투자만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가외비와 각종 학원비로 자녀 교육비 그렇죠. 아버지 등꼬리 희는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 지금 제로잖아요. 하지만 이제 대학교 곧 가거든요. 대학 가서 졸업하면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돈 벌겠죠. 지금 그런 상태. 우리 아버지한테 갈까요? 그게 가장 큰 차이죠. 저한테 오지는 않겠지만 케픽스 투자는 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 혼자서 OCF는 생길 거고 영어 활동으로 현금으로은 생길 거고. 그리고 이제 빅테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게 AGI잖아요.
해석·전망모델 범용화와 투자 대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모델이 범용화되면 관심 대상은 어떻게 옮겨간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여러 AI 모델의 성능이 엎치락뒤치락하는 범용화 국면에서는 인프라 투자 뒤 그 인프라로 돈을 버는 영역으로 자금이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인프라 투자는 적어도 2년 이상 이어질 수 있다는 개인 전망도 덧붙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후보군으로 제가 보고 있는 거는 인프라 투자가 어느 정도 끝나고 나면은 그다음에는 이제 그 인프라를 가지고 돈을 벌기 시작하는 그쪽으로 돈을 늘려고 지금 째려보고 있는 상태인데 근데 현재로는 인프라 투자가 적어도 2030년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래서 그때까지는 그냥 인프라 쪽 투자를 지속을 하고 있다가 이제 조금씩 30년도 말쯤 다가오면서부터 이제 AI 토큰 토큰을 활용해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기업들의 이제 투자 비중을 점점 늘려 나가려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한국 증시를 고기만 있는 부패에 비유하시던데 반도체 솔린과 레버리지 ETF의 장 마감 리밸런싱이 변동수 키우는 구조 뭘까요? 요거를 설명을 드리자면은 우리나라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전체 코스피 총에서 거의 절반 정도 차지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레버리지 상품이 있으면은 레버리지 상품이이 특성상 이제 제가 예시를 들자면은 예를 들어서 100억을 오늘 두 배 레버리지 100억을 투자를 했으면은 저는 이제 100억은 제돈, 100억은 빌린 돈 총 200억이 투자가 되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서 만약에 10% 조정을 받으면은 장이 열렸을 때 180억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제가 투자한 돈은 100억인데 근데 거기에서 20억이 날아갔으니까 그럼 제 돈은 80억으로 쪼그라든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부채는 쪼그라들 수가 없으니까 제가 빌린 돈이니까. 그러면 저는 지금 80억으로 쪼그라드렸는데 지금 주식의 평가액은 180억이잖아요. 그럼 이게 두 배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20억 원치를 팔아 가지고 빚환을 하면서 요거 비율을 160억으로 맞춰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장이 열려 있을 때 요거를 조정을 하면은 한도 끝도 없이 계속 조정을 해야 되잖아요.이 비중에 맞춰서.
- 원문 구간 2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다음에 지금 현재 보면은 모델이 범용화되고 있어요. 그 말뜻은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이 있는데 얘네들이 와 한 군데 잘하면 또 이따가 또 다른데 잘하고 이게 계속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잖아요. 모델이 범용화되면은 토큰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게 되고 토큰 가격이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토큰 활용해 가지고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업체들의 이제 수익이 점점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 대표적인 예시가 요즘에 주목해서 보고 있는 기업들이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을 유심히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버티컬의 뜻이 뭐냐면은 이렇게 수직이잖아요. 수직으로 깊게 들어간 에이전트 기업. 그니까 예를 들면은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인공지능 모델 같은 경우에는 모든 답변을 다 자는 애잖아요. 근데 이제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 같은 경우에는 특수 분야, 예를 들어서 법률, 의료, 금융 이런데 특화되어 있는 이제 AI기 때문에 이런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 같은 경우에는 사람을 비싼 전문가를 대체할 수 있는 효과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그리고 이제 대표적으로 뭐 법률에 있는 뭐 그거 관련되 있는 화이트 컬러들의 규모라든지 의료도 그렇고 금융도 그렇고 요런 것들을 이제 어 AI가 이제 대체를 하기 시작하면은 요쪽 쪽을 저는 좀 좋게 보고 있고 그래서 이제 대부분의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들은 제가 찾아보니까 거의 비상장 업체들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투자를 하는 데는 에로 사항이 있지만은이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이 잘되면은 나중에는 결국 비테크 기업들이 M&는 형식으로 그냥 다 흡수할 것으로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흘러갈 거 같다. 그래서 이제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 중에는 낸시 펠로시라고 아시죠?
해석·전망메모리 투자와 지정학 위험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메모리 기업 비중을 정할 때 지정학 위험을 어떻게 고려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경쟁력과 별개로, 미국 공장과 정치·지정학 위험의 거리를 고려해 마이크론·샌디스크 비중을 더 높였다고 설명한다. 이는 작성자의 개인적 선택이며 한국 기업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주식 금융자산의 90%가 메모리 반도체인 거 같고 그중에서도 85% 80%는 마이크로 샌디스크인 거 같고 삼전스는 약간 포머를 피하기 위해서 산 거 같기도 하고 삼전 릭스를 산 것은 일단은 저는 미국 주식 투자를 좀 오래 해 온 상태에서 느꼈던게 지정학적으로 봤을 때 3전 한익은 어찌됐건 그러한 리스크가 있고 정치적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었고 그리고 일단은 공장 자체가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정권이 바뀌었을 경우에도 계속해서 미국 정부에 이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그쪽을 좀 더 많이 투자를 했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삼전 한익이 안 좋다라는 생각은 절대 하고 있지는 않고요. 이건 저의 그냥 개인적 선택일 뿐입니다. 근데 예를 들면 삼전직스는 투자했을 때 수익이 나도 세금이 거의 없잖아요. 그렇죠. 미국은 이제 세금이 꽤 있잖아요. 그것까지 고려해도 마이크로 샌디스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니까 그쪽을 투자하는 걸일 거잖아요. 근데 세금에 대한 얘기를 해 보자면은 세금은 어찌됐건 내가 수익 실현하는 시점에서내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3전 한익으로 하면 물론 세금이 전혀 없기는 하지만은 삼전 한익과 달리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비록 세금을 내더라도 이제 저 개인적으로 1년에 뭐 제가 뭐 많이 팔진 않으니까 제가 생활비만큼 파니까 뭐 제가 뭐 한 생활비 5천만 원을 필요해서 5천만 원을 팔면은내는 세금 그래 봤죠 뭐 1천만 원도 안 되는 상황이니까 그 정도는 그냥 충분히 낼 수 있다. 그 대신에 저는 지정학 리스크에 대해서는 좀 풀리하게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 왜냐면 이제 민주당으로 또 지금 정권이 바뀔 수도 있잖아요.
- 원문 구간 2
미국이. 네. 근데 과거 민주당이 했던 행태를 떠올려 보면은 그냥 갑자기 뜬금없이 예를 들어서 그 당시에 하원장인 낸시 펠로시라고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괜히 그냥 대만 한번 방문해 가지고 대만에 방문해서 국가로 인정하는 순간 그게 중국의 발작 버튼이잖아요. 근데 그러한 일들이 있을 때마다 이제 아시아 시장 주식 시장이 굉장히 많이 조정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걸 몇 번 겪고 나니까 아 지정학청 리스크에서 조금 벗어나 있는 회사에 투자하고 싶다라는게 그런 경험을 통해서 저도 모르게 학습이 됐습니다. 그리고 또 휴먼노이드앤 스마트폰 100대 뭐 우주 데이터 센터 위성에 200대 분량이 메모리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공국카행 우려는 기후일까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뭐 제 뇌피셜뿐만이 아니라 이제 시트리니 리서치라는 곳에서 보고서를 냈는데 이제 메모리 반도체 수요와 공급이 어떤 상태일 건지 2030년 기준으로 전망해 놓은 보고서가 있어요. 그 보고서를 읽어 보면은 그 시점에도 수요가 한 25% 정도 공급을 초과한다라고 나와 있어요. 보고서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가이 보고서를 작성할 때 휴먼노이드 하고 그리고 인공위성 통한 데이터 센터 그리고 자율주행차요 세 개는 제외하고 추산을 했는데 그 정도 나온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메모리에 대해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솔직히 수요가 얼마나 더 많이 늘지 공급이 더 많이 늘지. 근데 이제 관련 업계에 있는 CEO들의 인터뷰들 이런 것들 다 취합해서 보면은 뭐 이제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의 최태원 회장 같은 경우에도 2030년까지도 공급을 아무리 늘려도 타이트할 것 같다라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인터뷰를 통해 가지고.
사실·구조장기공급계약과 생산 규율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LTA는 메모리 생산과 설비투자에 어떤 규율을 준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LTA는 가격 상승분을 모두 누리지 못할 수 있지만 선주문을 바탕으로 설비투자를 늘리고 실적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는 구조로 설명된다. 작성자는 이 방식이 무계획 증설 뒤 고정비가 커지는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네. 예, 실적 발표하면서 메모리 시장이 얼마나 강한지 아마 재확인을 시켜 줄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삼성전자도 10월 초에 잠정 실적 발표를 할 거란 말이에요. 그거 하면서 아마 메모리 시장이 굉장히 강력하다라는 거를 제차 확인 사사를 해 줄 거예요. 그러면 그거에 따라 가지고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유입이 되면서 오르긴 오르되 워낙 우리 개미들이 8, 7천 8천 9천에 많이 지금 매물대가 많아서 오르긴 올라도 요렇게 좀 포진하면서 천천히 꾸준히 오르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장기 공급 LTA고 재값 못 받는다는 비판들 계상이 많잖아요. 처음에는 이것 때문에 주가 오 막 이거 나와야지이 계약이 많아야지 주가 오른다고 했다가 실제로 나왔더니 어 수익성 떨어지겠는데이 말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근데 이걸 긍정적으로 보시더라고요.네 귀에 걸면 귀걸리 코에 걸면 코걸리인데 말씀하신 대로 LTA 하면은 하방어가 되는 장점이 있잖아요. 근데 상방을 못 먹는 약점이 있잖아요. 그 대신에 더 좋은 점은 뭐냐면은 선주문을 받는 거란 말이에요. 그팩스 투자를 할 과거에는싸움한다고를 대로 지었는데 이제는 미리 선조문을 받아서 LTA의 의거에서 케스를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에 생각했던 그 말도 안 되는 반도체, 가격, 폭락 요런 효과는 줄어들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LTA 통해 가지고 또 장점도 많아요. 일단 아까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실정 예측이 이제 꾸준하게 가능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TSMC처럼 주가가 꾸준하게 꼬물 꼬물 꼬물 꼬물 하면서 계속 꾸준하게 올라갈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 TSMC도 선 주문 받아 가지고 생산을 하지 않습니까?
- 원문 구간 2
그렇다 보니까 케팩스를 자기들 마음대로 멋대로 늘리는게 아니라 선주문의 의거에서 생산량을 늘리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자본의 효율성이 급속도로 올라갈 거란 말이에요. 과거에는 괜히 많이 생산해 놨다가 아무도 안 사가면은 고정비 지출이 너무 심해지니까 주가가 폭나가고 그랬는데 그러한 리스크는 굉장히 줄어들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즘 물리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본주만 오면 팔겠다는 개인분들 많은데 3전직스금 들고 있는 사람들 정리하는 질문으로 어떻게 되나요? 우리 모두 주주 본전 왔다가 또 빠지는 것까지 제가 뭐 예측을 할 수는 없지만 이제 반도체 전체 상황을 봤을 때는 계속 오를 건덕지밖에 안 보이는게 이제 제가 모니터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마이크론의 주당 순익을 거의 매주 월가에서 전망을 하거든요. 근데 그거를 그래프로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근데이 실적 전망치가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오르고 있어요. 6개월 전망한 28년 29년 전망치랑 지금 전망한 거랑 너무 차이가 심할 정도로 나고 있어서이 추세로 왔을 때는 지금 팔고 나가기에는 조금 아깝지 아깝지 않나? 근데 요즘에 반도체 삼전스에서 삼전스는 나쁘게 본다기보다 삼전 닉스는 좀 빡스피에 갇칠 거고 특히 닉스를 좀 더 그렇게 보시는 거 같고 이제 소부장이 갈거다이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건 공감이 되세요? 소부장이 갈 거라고 생각을 해서 투자하시고 싶으면 소부장 쪽에 투자를 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왜냐면 계속 케펙스 이런 거 다 연관되어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미래에는 계속 맞춤명 메모리 쪽으로 간다라고 했는데 맞춤명으로 간다라는 얘기가 다 후공정 쪽이 다 계속 중요해진다라는 얘기기 때문에 그리고 파운드리 쪽이 중요해진다는 얘기고 왜냐면은 메모리에도 이제 로직 칩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으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쪽으로 투자를 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삼성전자 아니면 하이닉스 마이크로 이런 쪽으로 그냥 투자를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면은 지금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먹걸리가 아직 너무 많아요.
판단 방법좋은 기업을 보는 여섯 가지 특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기업의 경쟁력을 어떤 항목으로 살펴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브랜드, 플랫폼, 규모의 비용 우위, 유통망, 독점적 자산, 효율적 시장 규모를 기업의 특징으로 제시한다. HBM 시장처럼 소수 기업이 공급하는 구조는 추가 진입이 쉽지 않은 사례로 든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지금 월세에 살고 있습니다. 아, 최대한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가용 현금을 늘려 놓은 거고 맥스로 늘렸습니다. 그에 대해서 이제 가족분들은 다 합의를 한 거고 왜냐면 일단 뭐 계좌가 늘어났으니까 아, 네. 줄었으면 제가 싸이 아, 그렇죠. 싸이 맞죠. 이혼 당했을 텐데 여기도 못 나오고 자산이 늘어났으니 뭐이 바닥은 계좌 깡패라서 그렇죠. 자, 그리고 또 자녀 태아 보험을 해지해 주식으로 바꿨더니 1억 가까이 됐다고 하시던데 이게 진짜 이제 자녀에게 대체 불가능한 기업은 어떻게 가르치나요? 자녀분이 두 분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기들한테 좋은 기업의 특징 여섯 개를 가르치고 있는데 이제 첫 번째 특징을 브랜드 너희들도 이제 소비를 할 때 보면 브랜드 보고 소비하지 않느냐? 왜냐면은 대표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요즘에 물건 필요해서 사나요? 원해서 사나요? 대부분 원에서 사죠. 그죠. 원해서 사는게 많은데 원하다라는 것은 뭐냐면 브랜드 소비를 통해서 내가 사회적 지위도 높이고 브랜드가 주는 그런 사회적 가치를 느끼고 싶다라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첫 번째 브랜드고 두 번째는 플랫폼 기업의 투자를 얘기를 하거든요. 일단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은 그걸 기반으로 해서 이것저것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플랫폼을 가진 기업의 투자라고 애들한테 얘기를 하고 있고 세 번째로는 지용 우를 갖고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하라 그러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면은 월마트나 코스트코 같은 경우에 보시면은 전 세계 매장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한 번에 사드린 양이 어마무시하잖아요. 그러면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겠죠. 그러면은 이게 다른 로컬 마트나 구멍가게 경쟁을 전혀 할 수 없게 되겠죠.
-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갖고 있는지 제가 보라고 얘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유통망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이 업계에서 유통망을 갖고 있는 기업인지 예를 들면은 지금 에이전틱 AI 싸움이 지금 심하잖아요. 그러면은 곰곰히 생각해 보면은 에이전틱 AI를 우리가 실제로 쓰게 되면은 우리가 인터넷 검색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얘한테 그냥 시켜 버리면은 확실히 많이 줄었어요. 그렇죠? 얘가 그냥 알아서 예약 다 하고 호텔 예약도 하고 물건도 사고 다 하니까 그러면은 여기에서 다른 업체와 비교하면서 내가 더 비교 위에 있는게 뭘까 생각해 보면은 실제 배송할 수 있는 망을 갖고 있는 기업을 우리는 유심히 봐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 얘기를 애들한테 해 줬고요. 그다음에 독점적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거를 보호라고 얘기를 했는데맞네. 경제 해제 같은 거군요. 맞아요. 그래서 독점적 자산은 뭐 기술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엔비디아를 애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엔비디아의 독점적 자산이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라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를 R&D 투자 비용을 보여 주거든요. 애들한테. 그러면은 경쟁사 대비해서 R&D 투자 규모가 말도 못 하게 커요. 엔비디아가. 그러면 다 비슷비슷한 애들 써 가지고 R&D 투자를 할 텐데 투자 규모가 크다 보니까 더 지적 사산, 독점적 자산이 더 늘 거라는 생각을 해서 이러한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마지막이 지금 이제 브랜드 플랫폼 비용 우의 유통막 독점적 자산. 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말하는게이 시장 규모가 효율적 규모인지 그 얘기를 하는데 그 말뜻은 뭐냐면은 지금 시장 규모는이 정도인데 그 시장에 들어가 있는 기업이 이미 잘하고 있는 시장이면은 그 시장에 추가적으로 기업이 들어올 가능성이 굉장히 낮거든요.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회사 다닐 때 제일 부러웠던 분이 회사 지하 1층에 GS25 편의 점장이 제일 부러웠거든요. 아, 왜냐면은 그 건물이 20억 넘는 건물이었는데 모든 여직원들이 4시가 되면 간식을 먹으러 GS 25로 가요. 그리고 담배 파는 곳이 거기 하나였어요. 그 장사가 너무 잘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기업체에서 그 빌딩에서 뭔가가 있는지 추가적으로 편의점이 들어오진 않더라고요. 왜냐면 그 시장 규모가 정해져 있으니까. 이거를 이제 효율적 시장 규모라고 얘기를 하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은 HBM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거기를 3사가 다 먹고 있잖아요, 지금. 근데 이제 거기에 이제 다른 업체가 추가적으로 들어오는게 쉽지 않은 상태잖아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애들에게. 자, 그리고 지금 금융차만 30억을 모았는데 여전히 방송도 하고 강의도 하시는데 돈을 번 뒤 일의 의미는 생존에서 어떻게 바뀌셨나요? 경험하셨을 것 같은데. 작가님도 돈 이제 많이 벌셨잖아요. 뭐 예전보다는 경제 자유로워졌죠. 그렇죠. 더 안 벗셔도 괜찮잖아요. 불안감은 있습니다. 왜냐면 저는 이제 아직 자녀를 안 나왔기 때문에 자녀를 낳왔을 때 아 내가이 생활 수준이라는게 있잖아요. 생활 한 달에 내가 쓰는 돈. 예를 들면 뭐 많은 분들이 오해할 수 있는데 저는 비행 해외은 많이 가는데 짧게 짧게라도 한 번도 비즈니스 타 본 적이 없어요. 아 내가 비즈니스 언젠가 타는 거의 기준은 타는 순간 늘 앞으로 탄다면 왜냐하면 사람이 좋은 거를 느끼고 맞아요.
판단 방법환율 예측과 달러 자산주 대상 · 시장·자산 · 달러 자산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
환율 전망보다 달러 자산 비중을 우선하라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초 환율 전망이 빗나든 사례를 들어 환율을 맞히려 하지 말고 전체 자산의 약 50%를 달러 자산으로 채우라고 권한다. 노동소득이 끊긴 경우에만 필요한 생활비만 매도한다는 개인 원칙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지금 시점에 미국 주식이 투자하는 건 한율적인 측면에서는 좀 좋은 타이밍일까요? 사실 몇 달 전보다는 좋은 타이밍이긴 하죠. 네. 네. 네. 저는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환율 전망을 기본적으로 하려 하지 마세요. 화려하지 마시고 그냥 달러 자산을 내 전체 자산에 50% 정도를 꼭 채우세요.이 말씀을 드린 이유가 뭐냐면은 연초의 증권사 보고서 읽어 보면은 1450원 대가 뉴 노멀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지금 1300원 대잖아요. 다 틀렸어. 다 틀렸어. 그리고 그때 들었던 농거가 뭐였냐면은 노령화 인구가 늘면서 사회의 GDP가 떨어지면서 침체해서 어쩔 수 없다. 뉴 노멀이다 그랬는데 지금 1,300원 대예요. 그니까 맞추려 하지 마시고 자산을 그냥 꾸준히 늘려가시고 그리고 제발 팔지 마세요. 주식을 파는 순간은 여러분의 노동 소득이 끊겼을 때 저처럼 그때 매달 필요한만큼 팔아서 생활비로 쓰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잘 모른다면 SMP00이나스닥 같은 주식들 사서 10년이든 20년이든 장기 투자하자고 하셨던 말씀해 주신 분은 오늘 손주부 작가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 많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