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전망마이크론 메모리 수요와 공급 격차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2026~2027년 메모리 수요 전망과 공급 확대는 어떤 관계로 제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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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은 고객의 2026~2027년 수요 전망이 계속 증가하고, 2026년 소폭 및 2027년 추가 공급도 격차에 의미 있는 변화를 주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에는 높은 확신이 없으며 로봇공학을 새 수요 동력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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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었던 내용 : 구조적 성장주로 거듭났을 때의 기댓값 부정적이었던 내용 : 당장 크게 우려할 것은 없는 분기 투자의 생각 : 마이크론(MU) 고객사로부터 받는 2026년과 2027년 수요 전망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말씀드렸습니다. 2026년에 공급량을 소폭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2027년에 추가 공급을 하더라도 수요 부족을 의미 있게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AI를 비롯한 시장 전반, 특히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수요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분간, 특히 2026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 이후의 전망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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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러한 맥락에서 저희는 고객사의 장기적인 수요, 예를 들어 5년 후의 수요를 평가하고 있으며, 이를 저희의 공급 능력과 비교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간 동안 로봇공학을 비롯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신규 수요 요인들이 등장하고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주요 수요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모든 요소를 고려할 때,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는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는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아직 어렵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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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e are assessing those against our own supply capabilities. And within that time frame, we are also seeing the emergence and growth of some really exciting new demand vectors, including things like robotics, which we expect to become a very major demand driver. And so when we put all of those things in the equation, we don't have a high confidence view yet as to when the supply will be able to catch up with demand because the escalation of demand from these various vectors is just very phenom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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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o to answer the question as to when do we have a high confidence view that the supply will be able to catch up with demand, we don't really have a high confidence view yet as to when that would happen. 2026-03-18, 마이크론 1Q26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마이크론 1Q26 실적발표 '매주 고객들로부터 받는 수요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다'
사실·구조메모리 공급 확대의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SML EUV
메모리 비트 공급을 크게 늘리기 어려운 제약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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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클린룸 부족, 신규 팹의 늦은 의미 있는 웨이퍼 출하, EUV 장비 생산 속도, DDR 칩을 HBM으로 전환할 때의 DRAM 공급 감소 효과를 공급 확대의 제약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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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 : 클린룸 제약 현재 업계의 Bit Growth를 제한하는 가장 큰 장벽은 당장 장비를 넣을 클린룸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론이 이번에 대만 통루오 팹을 인수하고, 미국 아이다호와 뉴욕에 새로운 팹을 건설하고, 싱가포르에 NAND 팹을 착공하는 등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는 SEC, SKH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 의미 있는 웨이퍼가 나오는 시점이 되려면 빠르더라도 2027년 말, 현실적으로는 2028년부터 가능합니다. 이때쯤까지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므로 그때에 수요병목이 풀릴지 아니면 더 심해져있을지도 가봐야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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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2H27부터 출하될 VR300 NVL144의 DRAM 탑재량 요구치 자체가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이는 메모리 병목만 볼 때의 이야기이고, 궁극적인 병목은 ASML의 EUV입니다. 워낙 많은 기업과 공급망이 엮여있기에 ASML이라고 EUV 장비를 빠르게 늘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CY26 연간 70대 → CY27 80대 → CY30에는 100대 초반 정도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Rubin으로 1GW 데이터센터를 온라인하려면 약 5.5만 장의 N3 웨이퍼, 6천 장의 N5 웨이퍼, 17만 장의 DRAM 웨이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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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중 엔비디아 코멘트에 있는데, 쭉 정리하면 데이터센터 1GW를 온라인하기 위해서는 약 3.5대의 EUV 장비가 필요합니다. 병목ⓑ : DDR 칩의 HBM 전환 HBM3/3E는 DDR5 칩 3개를 하나의 HBM으로 만들고, HBM4는 DDR5 칩 4개를 하나의 HBM으로 만드는 작업이므로 HBM4 생산량을 늘릴수록 DRAM의 공급은 조금씩 줄어드는 효과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HBM보다 서버 DRAM의 마진이 훨씬 좋지만 가속기에 탑재되는 HBM이 충분하게 판매되어야 AI 서버 안에 탑재될 고부가가치의 DDR5, LPDDR5(SOCAMM)도 판매량이 늘어나기에 중장기적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 목표를 충족시키는 것에도 신경쓰면서 HBM 물량도 충분히 늘리고 있습니다.
사실·구조AI 가속기와 메모리 탑재량주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 메모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추론·에이전트 활용과 가속기 세대교체는 메모리 용량·대역폭에 어떤 요구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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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추론, 컨텍스트 윈도우, 에이전트·멀티 에이전트 활용이 HBM·DDR5·LPDDR5의 용량과 대역폭을 높인다고 설명한다. GB200에서 VR300으로 갈수록 서버당 HBM은 13TB에서 150TB, DRAM은 17TB에서 215TB로 증가한다는 예시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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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최대한 GPU와 가깝게, 많은 메모리 용량, 높은 대역폭 추론 능력 향상, 컨텍스트 윈도우 확장, 에이전트 활용 능력 확대, 멀티 에이전트 활용 등 다양한 기능이 점점 더 많은 DRAM 용량과 대역폭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Prefill/Decode, Training/Inference 등 다양한 단계에서 시스템을 최적화하려면 GPU이건 ASIC이건 가속기에 필요한 HBM, DDR5, LPDDR5 메모리 용량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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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1H25에 양산된 GB200 NVL72 기준 서버당 DRAM이 30TB정도 쓰이는데 → 2H26에 양산(8월에 랙 조립완료 & 초기 출하 시작)될 VR200 NVL72(이전의 NVL144)부터는 서버당 80TB 가까이 탑재되며 → 2H27에 양산될 VR300 NVL144(이전엔 NVL576)부터는 서버당 365TB가 들어갑니다. GB200에서 VR300으로 가면서 HBM은 서버당 13TB → 150TB로 늘어나며, DRAM은 17TB → 215TB로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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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VR200, VR300에서 메모리 수요량이 크게 증가하는 요소가 각각 다릅니다. VR200에서는(GB300 대비) HBM 용량은 288GB로 그대로이지만, DRAM 용량이 38TB 추가되며 전체 서버당 DRAM 용량만 2배가 늘어납니다. VR300에서는(VR200 대비) HBM 용량이 288GB → 1TB로 크게 증가하고, SOCAMM(LPDDR)도 매우 크게 증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의 사양을 보면 VR300 기준 Non-HBM DRAM이 215TB입니다.
시점 관찰메모리 가격 주도 업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기준 2026.03
이번 메모리 업사이클의 출하량·가격·전방 수요 구성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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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출하량은 QoQ 4~6%, NAND 출하량은 1~3% 늘어난 반면 가격은 각각 64~66%, 77~79% 상승했다. Cloud 외 섹터 매출 성장 평균도 CY3Q25 8%에서 CY1Q26 216%로 높아졌고, 작성자는 비트 성장보다 가격 주도 상승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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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구분 #1 : DRAM, NAND 제품별 매출성장률 이번 분기의 비트 성장률을 보면, DRAM과 NAND 모두 가격이 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DRAM : 출하량은 QoQ 4~6% 증가했고, 가격은 64~66%만큼 매우 크게 상승했습니다. NAND : 출하량은 QoQ 1~3% 증가했고, 가격은 77~79%만큼 매우 크게 상승했습니다. 매출구분 #2 : 전방 섹터별 매출 최근 3개 분기의 매출 추이를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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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3Q25 : Cloud Memory 섹터만 YoY 214% 성장하고, 나머지 섹터향 평균은 YoY 8%였습니다. CY4Q25 : Cloud는 여전히 YoY 100% 강세이면서, 나머지 평균은 YoY 38%로 올라왔습니다. CY1Q26 : Cloud도 YoY 163%로 더 가속화됐고, 나머지 평균이 YoY 216%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P 상승이 만드는 업사이클 Bit Growth 자체는 거의 없고, 가격주도형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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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3Q25부터 GPM 상승이 심상치 않았는데, 4Q25, 1Q26를 거치면서 점점 더 가팔라졌고, 다가오는 2~5월 분기의 마진율은 81%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전히 장기공급계약을 통해서 수요-공급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면 공급을 더 늘릴지 두고봐야겠지만 기본적으로는 SEC, SKH, MU 모두 증설에는 보수적인 입장입니다. 클린룸을 늘리고는 있지만 수요에 앞서서 늘리기 보다는 보수적으로 집행 중입니다. 우선은 DRAM은 1-gamma(1c), NAND는 G9 노드 전환을 통한 Bit Growth만으로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메모리 다년 전략고객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SCA는 기존 장기공급계약과 비교해 어떤 사업 가시성을 목표로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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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1년 단위 LTA와 달리 SCA가 3~5년 단위의 구체적 약정을 포함해 비즈니스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을 높인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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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업사이클과 단기적인 가격 상승을 넘어, 메모리 산업을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성장 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핵심 열쇠는 바로 장기공급계약입니다. 과거 1년 단위로 갱신되던 기존의 장기공급계약(LTA)과 달리, 전략고객계약(SCA, 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은 3~5년 단위로 구체적인 약정을 포함하기에 비즈니스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향후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폭발적인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메모리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이러한 다년 단위의 SCA를 맺고 있고, 메모리 기업들은 지금의 수요강세를 기회삼아 단발적 성장이 아닌 구조적 성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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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점은, 마이크론이 이번 분기에 최초로 5년 단위의 SCA를 체결했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이것을 좋게 볼 수 있는 것은, AI 서버향 프리미엄 메모리를 납품할 수 있는 소수의 벤더들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수요-공급 예측 불일치로 인한 극심한 시클리컬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게 됨을 시사하기 때문입니다. 파운드리 산업처럼 다년간의 탄탄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이를 근거로 안정적인 팹 투자와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는 구조적 성장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국면입니다.
해석·전망비AI 기기 판매와 메모리 콘텐츠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PC·스마트폰 출하 부진과 기기당 메모리 탑재량 증가는 어떻게 함께 제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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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은 CY26 PC와 스마트폰 출하량이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두 자릿수 초반 역성장을 기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자는 스마트폰 메모리 8GB에서 12GB, PC 평균 램 16GB에서 32GB 증가와 데이터센터의 TAM 50% 이상 흡수를 근거로 그 타격이 희석됐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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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apEx 증분의 대부분이 인프라 건설에 집중되어 있어서, 그린필드 투자 특성상 감가상각 연한이 매우 기니 당장의 손익계산서를 갉아먹지 않을 것이기도 합니다. 모바일/PC 등 Non-AI IT 세트 시장의 역성장 마이크론은 CY26 기준 PC와 스마트폰의 출하량(대수 기준)이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서 두 자릿수 초반의 역성장을 기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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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기준으로는 역성장입니다. 그러나, 콘텐츠로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AI를 구동하는 것으로 인해서 스마트폰당 메모리 탑재량은 8GB → 12GB로 증가 PC에서도 온디바이스AI로 인해 평균 PC 램 탑재량인 16GB 대비 32GB로 증가 개인용 AI 워크스테이션인 DGX Spark 같은 경우는 DRAM 128GB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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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해는 이미 AI 수요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섹터가 전체 메모리 산업 TAM의 50% 이상을 흡수하는 해이기에, 전통적인 IT 기기들의 판매 대수 부진이 메모리 업계에 미치는 타격은 현저하게 희석된 상태입니다. 투자의 생각 : 마이크론(MU) 마이크론(MU), FY26 CY4Q25~3Q26 EPS $40 → $60 :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시점 관찰마이크론 CapEx와 신규 팹 비용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기준 2026.03
증설 투자와 신규 팹 가동 비용은 마진에 어떻게 설명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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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6 CapEx는 $25B로 상향됐고, CFO는 통루오·아이다호 신규 팹 초기 가동 비용이 분기당 $100~200M, 마진율 영향은 0.5%p 이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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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팹 가동 비용 및 감가상각비 : FY26 CapEx가 $25B로 대폭 상향(CY3Q에는 $18B, CY4Q에는 $20B, 이번엔 $25B)되면서 대만 통루오 팹 인수, 아이다호 팹 가동에 따른 초기 가동비용 훼손 우려도 있었습니다만, CFO는 분기당 $100~200M 수준일 것이며 현재 거대해진 매출과 마진을 고려할 때 마진율에 미치는 영향은 0.5%p 이하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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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apEx 증분의 대부분이 인프라 건설에 집중되어 있어서, 그린필드 투자 특성상 감가상각 연한이 매우 기니 당장의 손익계산서를 갉아먹지 않을 것이기도 합니다. 모바일/PC 등 Non-AI IT 세트 시장의 역성장 마이크론은 CY26 기준 PC와 스마트폰의 출하량(대수 기준)이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서 두 자릿수 초반의 역성장을 기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