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앤트로픽이 증류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중국 쪽에서 베껴 가려다 거꾸로 넘기고 온 것이 무엇이었는지 드러났습니다 [Z1 뉴스 - 2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7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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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속도 조절 논쟁은 개발 중단보다 가드레일의 문제로 읽힌다

AI 위험 경고와 개발 가속 주장이 맞서는 가운데, 이 자료는 개발을 멈추는 일보다 AI를 밖에 쓸 때의 안전 경계를 만드는 일이 핵심이라고 본다. 이 논쟁의 문제는 개발을 멈출지보다 어떤 사용 경계를 만들지에 있으며, 증류 조사와 AI 에이전트의 확산은 경쟁·보안·투자 내러티브까지 함께 바꾼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속도 조절은 AI 개발을 멈추자는 말과 다르다

작성자는 아모데이의 문제 제기를 AI 개발 중단이 아니라 외부 사용 전 안전장치를 갖추자는 주장으로 해석한다. 그 이유는 자동차의 속도 자체가 아니라 도로와 이용 경계를 함께 만들면 된다는 비유로, 가드레일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AI가 AI를 만들고 에이전트끼리 일하는 단계가 논쟁을 키운다

재귀적 자기 개발은 성능이 높은 AI가 더 나은 AI를 만드는 구조를 뜻하며, 사람에게 중간 보고하지 않는 에이전트 환경에서 성능이 크게 나왔다는 사례가 제시된다. 결국 이 구조에서는 사람이 이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기 어려워질수록 공포가 과장될 수 있다는 해석도 붙는다.

증류 조사와 에이전트 신원 관리는 경쟁과 보안을 다시 보게 한다

Anthropic의 증류 조사에는 중국 측 정보가 모델을 따라 하려는 과정에서 노출됐다는 사례가 포함됐다고 소개한다. AI 에이전트가 늘면 각 에이전트의 권한을 관리해야 한다는 설명은 보안 기업의 새 내러티브가 되지만, 다만 기대가 실적보다 먼저 반영됐다는 유의점도 함께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프론티어 AI 개발 속도 조절 주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개발 자체를 멈추자는 뜻보다 외부 사용 전에 가드레일을 만들자는 논의로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런 거지. 자동차가 다니는 길을 만들면 거기 사람 안 다니면 되는 거잖아. >> 아. 네. 거기 사람 안 다니고 거기에 이제 가드라인 치고 차가 못 다니게 하고 그럼 그래도 그러면 사람이 안 죽어요. 사람이 죽죠. 그래도 >> 근데도 좀 더 안전하고 그때 당시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의 자동차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문제가 있긴 있지만 아주 심각하진 않잖아요. 그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어쨌든 방향성은 이쪽이지만 그 방향성을 제대로 잘 올바르게 가기 위해서는 안전 장치들이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다리오 아모데이가 얘기한 건 뭐냐면 자동차를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을 멈추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 우리는 지금 프론티어 모델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개발하는 건 계속 할 건데이 개발하는 거를 밖으로 사용할 때 혹시 자동차가 막 다니면서 사람 막 죽여 버리고 그러면 안 되니까 가드레이를 만들어 놓자. AI는 이쪽길에서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를 우리가 만들고 있을 텐데 근데 이거를 아직 지금 우리가 못 만들어 가지고 막 자 어 AI가 어디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그거를 밖으로 꺼낼 때까지는 우리가 좀 속도 조절을 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언 어떤 걸 한다는 얘기냐면 우리가 이걸 개발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가드레이를 어떻게 만들지를 좀 고민을 더 많이 하겠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그 이게 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면은 이제 이제 뭔 말인지 알겠죠? 어, 딱 그 말입니다. >> 근데 이게 왜 지금이 시점에서 나온 거예요? 그러면 왜 시작된 거예요? 근데 아마 이제 제 생각에도 지금 이제 아스트라도 그렇고 어 앤트로도 그렇고 어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제 놀라기 시작했던 포인트가 올 여름이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올 여름부터 AI를 사용하는 속도가 그러니까 즉 AI가 만드는 AI가 너무나도 많아진 거야. 그래서 [콧방귀] >> 내가 제가 봤을 때는 자기들도 깜짝 놀란 거야. 스스로 만들다가 >> 아니 좀 AI 만들어 놔 가지고 야 이거 너한테 이렇게 해 봐. 그래서이 안에서 그냥 한번 해봐 그랬는데 여기 저기들끼리 뭐 해가지고 만들어 온게 보니까 막 대박인 거야. >> 그래서 그게 그걸 설명하는 용어가 두 가지거든요. 첫 번째가 재귀적 자기 개발이란 용어예요. >> 재기적 >> 재귀적 >> 재귀적 >> 다시 리컬 리리컬시브라고 얘기하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전 Anthropic 연구원이 AI 위험을 이유로 회사를 떠난 뒤, 아모데이·올트먼·일론 머스크가 개발 속도 조절을 말하는 쪽과 트럼프·젠슨 황 등이 속도 유지를 말하는 쪽으로 논쟁이 갈렸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17] 앤트로픽이 증류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중국 쪽에서 베껴 가려다 거꾸로 넘기고 온 것이 무엇이었는지 드러났습니다 [Z1 뉴스 - 2부] 이효석아카데미 중국에 있는 누군가가 중국에 있는 CCTV나 이런 것들 [음악] 정보를 데이터 막 넣어 놓고 이거 분석하라고 했는데 종류하려고 이렇게 어떻게 해야 되지 막 이렇게 해서 하다가 엔트픽 넘어가고 그래가지고 [웃음] 엔트리픽이 뭐라고 했냐면은 너네 근거 열쇠를 왜 나한테 주고 갔냐 내 그것까지 주고 가면 어떡해 중국 내에서 지금 완전 발칵 뒤집혔을 거야 제 거 훔치려고 하다가 내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기밀 정보를 넘기고 [음악] 온 거야 네. 주말부터 계속 속도 저절로닉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엔트로 수화 올린 뭐 작은 공 같진 않지만 공으로 인해서 AI 속도 조절린이 다시 올라왔고 여기에 대해서 각 프론티어 모델 리더들도 한 마디씩 던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딱 두 가지 진형으로 나뉘더라고요. 첫 번째 진형은 브레이크파 엔트로피 연구원이 인구 멸종 확률이 10%가 넘는다라고 하면서 사표를 던지자 엔트로픽의 아모데이 오픈의 올트먼 그리고 옐론머스크까지 꽉 뭉쳐서 제발 속도 좀 늦추자라고 외쳐주고 있고 >> 음 >> 두 번째 진영은 풀 악셀파인데 트럼프 대통령 젠슨왕이 우리 무슨 이야기 하는 거냐 인류 멸종하는 거 그 말도 안 된다. 전부 색빨간 거짓말이다. 사기극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방금 전에는 메타시오도 한 마디를 던지면서 야 속도 조절 규제 필요 없다. 속도 그냥 계속 높이자라고 젠슨왕 쪽으로 손을 높여 줬습니다. 이야기는 멈추지 않고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다음 주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AI 대표들 백악관으로 소집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 아, 그래요? 지금 AI 속도 조절론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 건가요? >> 음, 정리를 다 잘해 주셨는데 이제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된다. 어, 이런 이야기인 거고. 근데 음, 다리오 아모데이 이야기를 읽어봐도 속도를 줄이자. 이런 얘기라기보다는 가드레이를 좀 만들자. 이런 얘기가 가까워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AI가 발전하면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이제 그 엔트로픽에 있는 연구원이 이제 뛰쳐 나가서 나쁜 놈들이래요. 그러면서 내부 고발 한 거잖아요. 근데 그 젊은 친구잖아요. 그 친구가 그 친구 X에다가 쓴 글이 막 조회수가 막 1억 6천만 >> 아 1억이요?

  2. 원문 구간 2

    >> 어 1억 6천만이에요. 어마어마하게 관심을 끄은 거야. 왜냐면은 이게 딱 혹하잖아. 앤트로픽에서 일하도 내가 엔트로피에 회의할 때 야 쟤네들 저기 AI로 사람 다 죽인다고 >> 걱정하면서도 저러고 있다 아유 진짜 막 아유 진짜 막이 이런 느낌이잖아 딱 그런 느낌 [콧방귀] 젠슨이 이제 이야기한 거는 뭐 뭐 내부 고발 할 수 있고 뭐 그런데 >> 음 >> 아 뭐 더 저렇게까지 하냐 제가 뭘 한다고 저렇게까지 얘기하냐 이런 얘기 >> 뭐 16주인가 밖에 일을 안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음 음. 그러니까 뭐 잘 모르는 애가 저런다 이런 느낌인 거죠. 아니, 그 이런 거예요. 봐봐요. 그 자동차를 처음 만들었을 때도 비슷한 얘기가 있지 않았을까요? 자동차가 어, 자동차 이거 나왔는데 기존에 이제 마차였어. 마차. 마차하면 막 시도가 한 8km 뭐 이렇게 가겠지. 10km. 근데 자동차가 나왔는데 막 50km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래 그러면은 야, 그렇게 하서 사람 죽는 거 아니야? 이렇게 했지. >> 대박이. 야, 그럼 그러다 사람 죽어.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위험한 거를 계속 개발하는게 맞아? >> 그만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야기 그때도 나갔다는 거죠. >> 그랬겠네요. 진짜. >> 어. 왜냐면은 그때 이제 마차도 다니고 사람들도 걸어다니는데 그 안에서 그냥 자동차가 막 뭐하고 생전 보지도 못한 속도로 막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봐. 그럼 무서워서 아 안 돼 안 돼. >> 어 그랬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영국이란 나라에서 만든 법이 그때 있었죠. 굉장히 유명한 법인데 그게 뭐냐면 빨간 깃발법이라는 걸 만들었습니다. >> 어 >> 자동차 앞에 사람을 세워하는 거예요. >> 그래서 그 사람이 빨간 깃발을 들고 자동차 앞에 걸어가야 되는 거야. >> 어 >> 뭐 하는 짓이지? [웃음] 뭐 하는 짓이야? 어 자동차를 빨간 깃발든 사람보다 늦게 가게 만들 거면 뭐 하러 만들어? 장난해? 지금 [웃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아니 위험하지. 50km로 달릴 수 있으면 위험하지. 야 그러면은 아 생각을 해 봐라 좀 이런 생각 들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동차를 영국에서 먼저 만들면 뭐해?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을 안 만들면 그러면 이제 영국에 망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이 자동차 산업이 꽃이 피운 곳은 미국이었던 거야. 왜? 자동차가 다니는 길 따로 만드면 되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자동차의 속도와 도로·안전장치를 비유로 들어, 기술은 발전시키되 사람과 섞이지 않도록 사용 경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어 1억 6천만이에요. 어마어마하게 관심을 끄은 거야. 왜냐면은 이게 딱 혹하잖아. 앤트로픽에서 일하도 내가 엔트로피에 회의할 때 야 쟤네들 저기 AI로 사람 다 죽인다고 >> 걱정하면서도 저러고 있다 아유 진짜 막 아유 진짜 막이 이런 느낌이잖아 딱 그런 느낌 [콧방귀] 젠슨이 이제 이야기한 거는 뭐 뭐 내부 고발 할 수 있고 뭐 그런데 >> 음 >> 아 뭐 더 저렇게까지 하냐 제가 뭘 한다고 저렇게까지 얘기하냐 이런 얘기 >> 뭐 16주인가 밖에 일을 안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음 음. 그러니까 뭐 잘 모르는 애가 저런다 이런 느낌인 거죠. 아니, 그 이런 거예요. 봐봐요. 그 자동차를 처음 만들었을 때도 비슷한 얘기가 있지 않았을까요? 자동차가 어, 자동차 이거 나왔는데 기존에 이제 마차였어. 마차. 마차하면 막 시도가 한 8km 뭐 이렇게 가겠지. 10km. 근데 자동차가 나왔는데 막 50km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래 그러면은 야, 그렇게 하서 사람 죽는 거 아니야? 이렇게 했지. >> 대박이. 야, 그럼 그러다 사람 죽어.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위험한 거를 계속 개발하는게 맞아? >> 그만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야기 그때도 나갔다는 거죠. >> 그랬겠네요. 진짜. >> 어. 왜냐면은 그때 이제 마차도 다니고 사람들도 걸어다니는데 그 안에서 그냥 자동차가 막 뭐하고 생전 보지도 못한 속도로 막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봐. 그럼 무서워서 아 안 돼 안 돼. >> 어 그랬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영국이란 나라에서 만든 법이 그때 있었죠. 굉장히 유명한 법인데 그게 뭐냐면 빨간 깃발법이라는 걸 만들었습니다. >> 어 >> 자동차 앞에 사람을 세워하는 거예요. >> 그래서 그 사람이 빨간 깃발을 들고 자동차 앞에 걸어가야 되는 거야. >> 어 >> 뭐 하는 짓이지? [웃음] 뭐 하는 짓이야? 어 자동차를 빨간 깃발든 사람보다 늦게 가게 만들 거면 뭐 하러 만들어? 장난해? 지금 [웃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아니 위험하지. 50km로 달릴 수 있으면 위험하지. 야 그러면은 아 생각을 해 봐라 좀 이런 생각 들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동차를 영국에서 먼저 만들면 뭐해?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을 안 만들면 그러면 이제 영국에 망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이 자동차 산업이 꽃이 피운 곳은 미국이었던 거야. 왜? 자동차가 다니는 길 따로 만드면 되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런 거지. 자동차가 다니는 길을 만들면 거기 사람 안 다니면 되는 거잖아. >> 아. 네. 거기 사람 안 다니고 거기에 이제 가드라인 치고 차가 못 다니게 하고 그럼 그래도 그러면 사람이 안 죽어요. 사람이 죽죠. 그래도 >> 근데도 좀 더 안전하고 그때 당시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의 자동차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문제가 있긴 있지만 아주 심각하진 않잖아요. 그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어쨌든 방향성은 이쪽이지만 그 방향성을 제대로 잘 올바르게 가기 위해서는 안전 장치들이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다리오 아모데이가 얘기한 건 뭐냐면 자동차를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을 멈추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 우리는 지금 프론티어 모델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개발하는 건 계속 할 건데이 개발하는 거를 밖으로 사용할 때 혹시 자동차가 막 다니면서 사람 막 죽여 버리고 그러면 안 되니까 가드레이를 만들어 놓자. AI는 이쪽길에서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를 우리가 만들고 있을 텐데 근데 이거를 아직 지금 우리가 못 만들어 가지고 막 자 어 AI가 어디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그거를 밖으로 꺼낼 때까지는 우리가 좀 속도 조절을 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언 어떤 걸 한다는 얘기냐면 우리가 이걸 개발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가드레이를 어떻게 만들지를 좀 고민을 더 많이 하겠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그 이게 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면은 이제 이제 뭔 말인지 알겠죠? 어, 딱 그 말입니다. >> 근데 이게 왜 지금이 시점에서 나온 거예요? 그러면 왜 시작된 거예요? 근데 아마 이제 제 생각에도 지금 이제 아스트라도 그렇고 어 앤트로도 그렇고 어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제 놀라기 시작했던 포인트가 올 여름이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올 여름부터 AI를 사용하는 속도가 그러니까 즉 AI가 만드는 AI가 너무나도 많아진 거야. 그래서 [콧방귀] >> 내가 제가 봤을 때는 자기들도 깜짝 놀란 거야. 스스로 만들다가 >> 아니 좀 AI 만들어 놔 가지고 야 이거 너한테 이렇게 해 봐. 그래서이 안에서 그냥 한번 해봐 그랬는데 여기 저기들끼리 뭐 해가지고 만들어 온게 보니까 막 대박인 거야. >> 그래서 그게 그걸 설명하는 용어가 두 가지거든요. 첫 번째가 재귀적 자기 개발이란 용어예요. >> 재기적 >> 재귀적 >> 재귀적 >> 다시 리컬 리리컬시브라고 얘기하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연구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앤트로픽의 모델 증류 조사 결과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사례가 중국이 모델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오히려 중요한 정보를 넘긴 사건이며, 당시까지의 흐름은 미국이 상당히 앞서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웃음] 야 내 그것까지 주고 가면 어떡해? 아 내 거 뺏어 간다는 건 알겠는데 그걸 주고 가면 어떡하냐? 이런 얘기가 한다는 거죠. 되게 지금 중국 내에서 지금 완전 발칵 뒤집혔을 거야 아마. >> 그러니까 내가 제 거 훔치려고 하다가 >> 내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기밀 정보를 넘기고 온 거야. >> 네. >> 아 그게 무슨 얘기인 거죠? [목을 가다듬음] >> 날이 법 나겠는데요. >> 그래서 지금 뭐 중국 내에서 어 여론이 어떻게 되는지 이거 취시하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엔트로픽이 그 공개한 문서에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럼 이제 어떻게 되냐? >> [콧방귀] >> 증류를 너네 계속 그렇게 하다가 문제되니까 좀 멈춰은 증류도 속도 조절해 이런게 나올지 않을까? 어차피 지금 프론티어 모델이 가는 거는 여기까지가 있는데 얘네들이 열심히가 보고 뺏기면서 가고 있었단 말이에요. 뺏기다가 여기 있는 정보를 넘겼어. 이게 말이 되냐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국가의 중요한 안보 자산을 넘겨 버렸다니깐요. >> 네. >> 중국에서 못 하게 하겠죠. 예. 중국에 근데 진짜 가만히 있지 않겠다. >>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제가 이제 물론 나중에는 상황이 계속 엎치락 뒤치락하겠지만 지금 현재까지 나온 상황을 보면 >> 미국이 상당히 앞서고 있구나라는 걸 이번 사건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예. >> 저 여기서 두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엔트로피 올해 상장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제동은 없는지.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럼 보완주 쪽을 봐야 되나? >> 음. 그 이제 보완주는 우리 목가 또 정리해나 가지고 [웃음] 뭐가 좋은지 종목을 다 찍어 줬거든요. >>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 어. 그래서 옥타 이렇게 두 개의 종목을 저희가 좀 이야기를 하고 있고. 어 보원주는 좋죠. 어, 왜냐면은 사실 지금 그 뭐 한 가지만 이야기하면 한 가지 아이디어만 얘기하면은이 아까 얘기했던 그 AI가 만드는 AI 들 있잖아. >> 근데 그 AI 들한테도 >> 사원증을 만들어 줘야 돼요. >> 아, 각자. >> 아, 각자 한 명 한 명한테 너는 여기까지만 하고 여기까지만 하고 이런 것들을 다 만들어 줘야 된다고. 그러면 사원증 하나 만들어 줄 때마다 돈을 받는 애가 옥타거든요. 너무 좋은 거죠.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 사원이 엄청나게 많아질 거거든. 그러니까이 사람 사원 말고 AI 사원 >> 매력적인데. >> 어 그냥 그 젠순하게 딱 그 얘기를 해 줬어요. 그걸 제가 2주 전에도 이제 영상에서도 설명했는데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야 우리 지금 직원 4만 명인데 >> 에이전트 40만 개 400만 개인가 이래요. [웃음] 아니 에이전트들이 얼마든지 더 만들 수 있잖아. 그럼 그 각자의 에이디언트들한테 뭔가를 만들어 줘야 된다라고 생각해 보면 이게 [콧방귀] 어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투자하실 때중 조심하셔야 되는 거는 여기는 아직 실적이 막 드라마틱하게 나오잖아요. 근데 기대감이 있으면서 주가가 먼저 오른 부분들이 있어서 그걸 반영하셔서 이제 투자를 하셔야 되는 거는 어 감안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안는 사실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나왔었고 그런데 막 드라마틱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지지 않았는데 최근에 좀 꿈틀거려서 아 지금이 시점에 들어가도 되나 싶었지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뭔가 눈에 찍히는 돈들이 없다 보니까 망설려지게 되더라고요. >> 맞. 그러니까 실적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 정도로 좋아진 건 아닌데 여기 이제 필요했던게 네러티브였었거든요. 근데 그 네러티브가 생긴 거죠. 야 AI들한테 사원증 만들어 줘야 된는데 그러면 끝나는 [웃음] 거잖아. 그니까 기존에는 기존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보통 그 회사의 직원수 곱하기 얼마 해 가지고 돈을 받았단 말이야. 근데 직원을 회고한다 그랬잖아. >> 그러니까 직원 회고하는데 그러면은이 회사 망하겠네 그랬는데 어 직원이 AI 때문에 많아지는데요. 이렇게 되면은 다른 이야기가 되는 거. >> 완전 다르죠. >> 예. 그러니까 네러티브가 이런 네러티브 붙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보안주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생긴 거죠. >> 음. 그리고 이제 엔트로픽 IPO와 관련된 거는 아 이게 IPO가 이제 원래는 이제 9월 달에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10월 11월 달에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조금 연기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어 [콧방귀] 뭐 그 속도 조절론이 나왔을 때 파이널 타임즈 기사를 보니까 어 뭐 그냥 실적은 문제 없이 잘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두 분기 연속으로 흑자가 됐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거 보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Anthropic이 자사 모델을 증류하려 한 사례를 조사해 공개했고, 중국의 누군가가 CCTV 관련 정보를 DeepSeek에 넣어 분석시키는 과정에서 그 정보가 Anthropic으로 넘어갔다는 내용을 공개 문서에 담았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웃음] 야 내 그것까지 주고 가면 어떡해? 아 내 거 뺏어 간다는 건 알겠는데 그걸 주고 가면 어떡하냐? 이런 얘기가 한다는 거죠. 되게 지금 중국 내에서 지금 완전 발칵 뒤집혔을 거야 아마. >> 그러니까 내가 제 거 훔치려고 하다가 >> 내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기밀 정보를 넘기고 온 거야. >> 네. >> 아 그게 무슨 얘기인 거죠? [목을 가다듬음] >> 날이 법 나겠는데요. >> 그래서 지금 뭐 중국 내에서 어 여론이 어떻게 되는지 이거 취시하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엔트로픽이 그 공개한 문서에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럼 이제 어떻게 되냐? >> [콧방귀] >> 증류를 너네 계속 그렇게 하다가 문제되니까 좀 멈춰은 증류도 속도 조절해 이런게 나올지 않을까? 어차피 지금 프론티어 모델이 가는 거는 여기까지가 있는데 얘네들이 열심히가 보고 뺏기면서 가고 있었단 말이에요. 뺏기다가 여기 있는 정보를 넘겼어. 이게 말이 되냐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국가의 중요한 안보 자산을 넘겨 버렸다니깐요. >> 네. >> 중국에서 못 하게 하겠죠. 예. 중국에 근데 진짜 가만히 있지 않겠다. >>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제가 이제 물론 나중에는 상황이 계속 엎치락 뒤치락하겠지만 지금 현재까지 나온 상황을 보면 >> 미국이 상당히 앞서고 있구나라는 걸 이번 사건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예. >> 저 여기서 두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엔트로피 올해 상장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제동은 없는지.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럼 보완주 쪽을 봐야 되나? >> 음. 그 이제 보완주는 우리 목가 또 정리해나 가지고 [웃음] 뭐가 좋은지 종목을 다 찍어 줬거든요. >>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 어. 그래서 옥타 이렇게 두 개의 종목을 저희가 좀 이야기를 하고 있고. 어 보원주는 좋죠. 어, 왜냐면은 사실 지금 그 뭐 한 가지만 이야기하면 한 가지 아이디어만 얘기하면은이 아까 얘기했던 그 AI가 만드는 AI 들 있잖아. >> 근데 그 AI 들한테도 >> 사원증을 만들어 줘야 돼요. >> 아, 각자. >> 아, 각자 한 명 한 명한테 너는 여기까지만 하고 여기까지만 하고 이런 것들을 다 만들어 줘야 된다고. 그러면 사원증 하나 만들어 줄 때마다 돈을 받는 애가 옥타거든요. 너무 좋은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모델에 많은 일을 시켜 수행 방식을 알아낸 뒤 베끼는 방식을 증류로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중국 측 정보가 노출됐다는 사례를 그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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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웃음] 야 내 그것까지 주고 가면 어떡해? 아 내 거 뺏어 간다는 건 알겠는데 그걸 주고 가면 어떡하냐? 이런 얘기가 한다는 거죠. 되게 지금 중국 내에서 지금 완전 발칵 뒤집혔을 거야 아마. >> 그러니까 내가 제 거 훔치려고 하다가 >> 내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기밀 정보를 넘기고 온 거야. >> 네. >> 아 그게 무슨 얘기인 거죠? [목을 가다듬음] >> 날이 법 나겠는데요. >> 그래서 지금 뭐 중국 내에서 어 여론이 어떻게 되는지 이거 취시하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엔트로픽이 그 공개한 문서에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럼 이제 어떻게 되냐? >> [콧방귀] >> 증류를 너네 계속 그렇게 하다가 문제되니까 좀 멈춰은 증류도 속도 조절해 이런게 나올지 않을까? 어차피 지금 프론티어 모델이 가는 거는 여기까지가 있는데 얘네들이 열심히가 보고 뺏기면서 가고 있었단 말이에요. 뺏기다가 여기 있는 정보를 넘겼어. 이게 말이 되냐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국가의 중요한 안보 자산을 넘겨 버렸다니깐요. >> 네. >> 중국에서 못 하게 하겠죠. 예. 중국에 근데 진짜 가만히 있지 않겠다. >>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제가 이제 물론 나중에는 상황이 계속 엎치락 뒤치락하겠지만 지금 현재까지 나온 상황을 보면 >> 미국이 상당히 앞서고 있구나라는 걸 이번 사건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예. >> 저 여기서 두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엔트로피 올해 상장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제동은 없는지.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럼 보완주 쪽을 봐야 되나? >> 음. 그 이제 보완주는 우리 목가 또 정리해나 가지고 [웃음] 뭐가 좋은지 종목을 다 찍어 줬거든요. >>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 어. 그래서 옥타 이렇게 두 개의 종목을 저희가 좀 이야기를 하고 있고. 어 보원주는 좋죠. 어, 왜냐면은 사실 지금 그 뭐 한 가지만 이야기하면 한 가지 아이디어만 얘기하면은이 아까 얘기했던 그 AI가 만드는 AI 들 있잖아. >> 근데 그 AI 들한테도 >> 사원증을 만들어 줘야 돼요. >> 아, 각자. >> 아, 각자 한 명 한 명한테 너는 여기까지만 하고 여기까지만 하고 이런 것들을 다 만들어 줘야 된다고. 그러면 사원증 하나 만들어 줄 때마다 돈을 받는 애가 옥타거든요. 너무 좋은 거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nthropicAI 연구소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앤트로픽 IPO 일정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nthropic의 가치 수준과 경쟁 구도는 불확실하지만, 상장할 경우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는 기대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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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 글쎄요. 이제 지금 이제 뭐 엔트로픽이 어디까지 뭐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냐 이거는 잘 모르겠지만 어 그리고 이제 앞서건이 뒷서건이 할 거라서 아스트라가 또 이겼는데 또 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막 이런게 있어서 봐야 되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 상장을 하게 될 경우에 이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해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 그럼 앞으로 AI는 어떻게 될까요? 어, 참이 뭐 AI에 대한 이야기는 저는 요즘에 뭐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 AI 뉴스 속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나? >> 그게 어떤 의미에서 >> 아니까 AI 뉴스가 너무 많지 않나요? 아, 물론 우리 유튜브를 하는 입장에서 저는 좋아요. >> 아니, 전 너무 공감하는게 아니, 너무 많아서 아니, 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계속 뭐 모델 새로운 거 나오고 이제는 감흥도 딱히 없어요. >> 그러니깐요. 그래서 이제 AI 뉴스가 속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근데 그럴 때일수록 중요한게 뭐지요? 그 지도를 그려 놔야 돼. 지도를. 어, 큰 >> AI가 큰 그림에서 지금 여기 있는데 여기까지 성장을 할 거야. 결국에는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르지. 하지만 결국 이쪽으로 간다고. >> 이런 지도가 어디다? 여기 있다는 거지. 지. >> 어, 그래서 이어석의 21세기 투자법에는 AI 투자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 지도를 보고 아, 지금 여기 있구나. 근데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거구나. 나중에 5년 후에 보면 여기서 이러고 있었던게 되게 우수워 보이긴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는게 되게 필요해요. >> 그리고 또 얼마나 쉽게 설명을 해 주시는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테니까 여기에도 >> 정말 많은 내용들이 쏙쏙 들어오는 내용들로 정리가 잘되어 있을 것 같아요. >> 맞습니다. 그래서 AI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는 이제 21세기 투자법에서 확인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그림을 잘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자, A의 속도 조절론 과연 어떻게 될지 저희와 함께 계속 지켜보시길 바라겠고요. 다 더 큰 그림 이야기는 여기에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시원뉴스였습니다. 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Anthropic의 IPO가 9월에 많이 거론됐고 10~11월에도 논의될 수 있었지만, 다소 연기되는 분위기라고 전한다. 파이낸셜타임스 기사에 따르면 실적은 문제없이 나오며 두 분기 연속 흑자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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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 글쎄요. 이제 지금 이제 뭐 엔트로픽이 어디까지 뭐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냐 이거는 잘 모르겠지만 어 그리고 이제 앞서건이 뒷서건이 할 거라서 아스트라가 또 이겼는데 또 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막 이런게 있어서 봐야 되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 상장을 하게 될 경우에 이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해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 그럼 앞으로 AI는 어떻게 될까요? 어, 참이 뭐 AI에 대한 이야기는 저는 요즘에 뭐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 AI 뉴스 속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나? >> 그게 어떤 의미에서 >> 아니까 AI 뉴스가 너무 많지 않나요? 아, 물론 우리 유튜브를 하는 입장에서 저는 좋아요. >> 아니, 전 너무 공감하는게 아니, 너무 많아서 아니, 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계속 뭐 모델 새로운 거 나오고 이제는 감흥도 딱히 없어요. >> 그러니깐요. 그래서 이제 AI 뉴스가 속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근데 그럴 때일수록 중요한게 뭐지요? 그 지도를 그려 놔야 돼. 지도를. 어, 큰 >> AI가 큰 그림에서 지금 여기 있는데 여기까지 성장을 할 거야. 결국에는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르지. 하지만 결국 이쪽으로 간다고. >> 이런 지도가 어디다? 여기 있다는 거지. 지. >> 어, 그래서 이어석의 21세기 투자법에는 AI 투자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 지도를 보고 아, 지금 여기 있구나. 근데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거구나. 나중에 5년 후에 보면 여기서 이러고 있었던게 되게 우수워 보이긴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는게 되게 필요해요. >> 그리고 또 얼마나 쉽게 설명을 해 주시는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테니까 여기에도 >> 정말 많은 내용들이 쏙쏙 들어오는 내용들로 정리가 잘되어 있을 것 같아요. >> 맞습니다. 그래서 AI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는 이제 21세기 투자법에서 확인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그림을 잘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자, A의 속도 조절론 과연 어떻게 될지 저희와 함께 계속 지켜보시길 바라겠고요. 다 더 큰 그림 이야기는 여기에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시원뉴스였습니다. 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실적 관련 언급과 함께 선두 모델이 계속 바뀔 수 있다는 경쟁 불확실성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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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 글쎄요. 이제 지금 이제 뭐 엔트로픽이 어디까지 뭐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냐 이거는 잘 모르겠지만 어 그리고 이제 앞서건이 뒷서건이 할 거라서 아스트라가 또 이겼는데 또 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막 이런게 있어서 봐야 되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 상장을 하게 될 경우에 이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해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 그럼 앞으로 AI는 어떻게 될까요? 어, 참이 뭐 AI에 대한 이야기는 저는 요즘에 뭐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 AI 뉴스 속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나? >> 그게 어떤 의미에서 >> 아니까 AI 뉴스가 너무 많지 않나요? 아, 물론 우리 유튜브를 하는 입장에서 저는 좋아요. >> 아니, 전 너무 공감하는게 아니, 너무 많아서 아니, 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계속 뭐 모델 새로운 거 나오고 이제는 감흥도 딱히 없어요. >> 그러니깐요. 그래서 이제 AI 뉴스가 속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근데 그럴 때일수록 중요한게 뭐지요? 그 지도를 그려 놔야 돼. 지도를. 어, 큰 >> AI가 큰 그림에서 지금 여기 있는데 여기까지 성장을 할 거야. 결국에는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르지. 하지만 결국 이쪽으로 간다고. >> 이런 지도가 어디다? 여기 있다는 거지. 지. >> 어, 그래서 이어석의 21세기 투자법에는 AI 투자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 지도를 보고 아, 지금 여기 있구나. 근데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거구나. 나중에 5년 후에 보면 여기서 이러고 있었던게 되게 우수워 보이긴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는게 되게 필요해요. >> 그리고 또 얼마나 쉽게 설명을 해 주시는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테니까 여기에도 >> 정말 많은 내용들이 쏙쏙 들어오는 내용들로 정리가 잘되어 있을 것 같아요. >> 맞습니다. 그래서 AI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는 이제 21세기 투자법에서 확인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그림을 잘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자, A의 속도 조절론 과연 어떻게 될지 저희와 함께 계속 지켜보시길 바라겠고요. 다 더 큰 그림 이야기는 여기에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시원뉴스였습니다. 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상장 시 긍정적인 움직임을 기대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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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 글쎄요. 이제 지금 이제 뭐 엔트로픽이 어디까지 뭐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냐 이거는 잘 모르겠지만 어 그리고 이제 앞서건이 뒷서건이 할 거라서 아스트라가 또 이겼는데 또 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막 이런게 있어서 봐야 되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 상장을 하게 될 경우에 이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해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 그럼 앞으로 AI는 어떻게 될까요? 어, 참이 뭐 AI에 대한 이야기는 저는 요즘에 뭐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 AI 뉴스 속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나? >> 그게 어떤 의미에서 >> 아니까 AI 뉴스가 너무 많지 않나요? 아, 물론 우리 유튜브를 하는 입장에서 저는 좋아요. >> 아니, 전 너무 공감하는게 아니, 너무 많아서 아니, 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계속 뭐 모델 새로운 거 나오고 이제는 감흥도 딱히 없어요. >> 그러니깐요. 그래서 이제 AI 뉴스가 속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근데 그럴 때일수록 중요한게 뭐지요? 그 지도를 그려 놔야 돼. 지도를. 어, 큰 >> AI가 큰 그림에서 지금 여기 있는데 여기까지 성장을 할 거야. 결국에는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르지. 하지만 결국 이쪽으로 간다고. >> 이런 지도가 어디다? 여기 있다는 거지. 지. >> 어, 그래서 이어석의 21세기 투자법에는 AI 투자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 지도를 보고 아, 지금 여기 있구나. 근데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거구나. 나중에 5년 후에 보면 여기서 이러고 있었던게 되게 우수워 보이긴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는게 되게 필요해요. >> 그리고 또 얼마나 쉽게 설명을 해 주시는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테니까 여기에도 >> 정말 많은 내용들이 쏙쏙 들어오는 내용들로 정리가 잘되어 있을 것 같아요. >> 맞습니다. 그래서 AI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는 이제 21세기 투자법에서 확인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그림을 잘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자, A의 속도 조절론 과연 어떻게 될지 저희와 함께 계속 지켜보시길 바라겠고요. 다 더 큰 그림 이야기는 여기에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시원뉴스였습니다. 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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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개발과 가드레일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연구소

AI 개발 속도 조절 논의는 개발 중단과 사용 가드레일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료는 속도 조절을 모델 개발 중단이 아니라 밖으로 꺼내 쓸 때의 위험을 줄일 가드레일을 아직 충분히 만들지 못한 상태로 설명한다. 자동차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만들되 도로와 경계를 함께 마련하는 비유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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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어 1억 6천만이에요. 어마어마하게 관심을 끄은 거야. 왜냐면은 이게 딱 혹하잖아. 앤트로픽에서 일하도 내가 엔트로피에 회의할 때 야 쟤네들 저기 AI로 사람 다 죽인다고 >> 걱정하면서도 저러고 있다 아유 진짜 막 아유 진짜 막이 이런 느낌이잖아 딱 그런 느낌 [콧방귀] 젠슨이 이제 이야기한 거는 뭐 뭐 내부 고발 할 수 있고 뭐 그런데 >> 음 >> 아 뭐 더 저렇게까지 하냐 제가 뭘 한다고 저렇게까지 얘기하냐 이런 얘기 >> 뭐 16주인가 밖에 일을 안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음 음. 그러니까 뭐 잘 모르는 애가 저런다 이런 느낌인 거죠. 아니, 그 이런 거예요. 봐봐요. 그 자동차를 처음 만들었을 때도 비슷한 얘기가 있지 않았을까요? 자동차가 어, 자동차 이거 나왔는데 기존에 이제 마차였어. 마차. 마차하면 막 시도가 한 8km 뭐 이렇게 가겠지. 10km. 근데 자동차가 나왔는데 막 50km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래 그러면은 야, 그렇게 하서 사람 죽는 거 아니야? 이렇게 했지. >> 대박이. 야, 그럼 그러다 사람 죽어.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위험한 거를 계속 개발하는게 맞아? >> 그만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야기 그때도 나갔다는 거죠. >> 그랬겠네요. 진짜. >> 어. 왜냐면은 그때 이제 마차도 다니고 사람들도 걸어다니는데 그 안에서 그냥 자동차가 막 뭐하고 생전 보지도 못한 속도로 막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봐. 그럼 무서워서 아 안 돼 안 돼. >> 어 그랬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영국이란 나라에서 만든 법이 그때 있었죠. 굉장히 유명한 법인데 그게 뭐냐면 빨간 깃발법이라는 걸 만들었습니다. >> 어 >> 자동차 앞에 사람을 세워하는 거예요. >> 그래서 그 사람이 빨간 깃발을 들고 자동차 앞에 걸어가야 되는 거야. >> 어 >> 뭐 하는 짓이지? [웃음] 뭐 하는 짓이야? 어 자동차를 빨간 깃발든 사람보다 늦게 가게 만들 거면 뭐 하러 만들어? 장난해? 지금 [웃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아니 위험하지. 50km로 달릴 수 있으면 위험하지. 야 그러면은 아 생각을 해 봐라 좀 이런 생각 들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동차를 영국에서 먼저 만들면 뭐해?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을 안 만들면 그러면 이제 영국에 망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이 자동차 산업이 꽃이 피운 곳은 미국이었던 거야. 왜? 자동차가 다니는 길 따로 만드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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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거지. 자동차가 다니는 길을 만들면 거기 사람 안 다니면 되는 거잖아. >> 아. 네. 거기 사람 안 다니고 거기에 이제 가드라인 치고 차가 못 다니게 하고 그럼 그래도 그러면 사람이 안 죽어요. 사람이 죽죠. 그래도 >> 근데도 좀 더 안전하고 그때 당시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의 자동차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문제가 있긴 있지만 아주 심각하진 않잖아요. 그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어쨌든 방향성은 이쪽이지만 그 방향성을 제대로 잘 올바르게 가기 위해서는 안전 장치들이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다리오 아모데이가 얘기한 건 뭐냐면 자동차를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을 멈추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 우리는 지금 프론티어 모델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개발하는 건 계속 할 건데이 개발하는 거를 밖으로 사용할 때 혹시 자동차가 막 다니면서 사람 막 죽여 버리고 그러면 안 되니까 가드레이를 만들어 놓자. AI는 이쪽길에서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를 우리가 만들고 있을 텐데 근데 이거를 아직 지금 우리가 못 만들어 가지고 막 자 어 AI가 어디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그거를 밖으로 꺼낼 때까지는 우리가 좀 속도 조절을 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언 어떤 걸 한다는 얘기냐면 우리가 이걸 개발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가드레이를 어떻게 만들지를 좀 고민을 더 많이 하겠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그 이게 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면은 이제 이제 뭔 말인지 알겠죠? 어, 딱 그 말입니다. >> 근데 이게 왜 지금이 시점에서 나온 거예요? 그러면 왜 시작된 거예요? 근데 아마 이제 제 생각에도 지금 이제 아스트라도 그렇고 어 앤트로도 그렇고 어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제 놀라기 시작했던 포인트가 올 여름이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올 여름부터 AI를 사용하는 속도가 그러니까 즉 AI가 만드는 AI가 너무나도 많아진 거야. 그래서 [콧방귀] >> 내가 제가 봤을 때는 자기들도 깜짝 놀란 거야. 스스로 만들다가 >> 아니 좀 AI 만들어 놔 가지고 야 이거 너한테 이렇게 해 봐. 그래서이 안에서 그냥 한번 해봐 그랬는데 여기 저기들끼리 뭐 해가지고 만들어 온게 보니까 막 대박인 거야. >> 그래서 그게 그걸 설명하는 용어가 두 가지거든요. 첫 번째가 재귀적 자기 개발이란 용어예요. >> 재기적 >> 재귀적 >> 재귀적 >> 다시 리컬 리리컬시브라고 얘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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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AI가 다음 AI를 만드는 환경과 인간 보고를 줄인 에이전트 작업은 어떻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더 좋은 AI가 더 좋은 AI를 만드는 재귀적 자기 개발을 인간의 손을 떠나는 국면으로 설명한다. 사람에게 중간 보고하지 않고 에이전트끼리 일을 하게 한 환경에서 성능이 크게 높아졌다는 사례와, 과업을 위해 다른 AI가 헌신하는 듯한 행동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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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영어로는. 두 번째는 이제 뭐냐면은 헌신하는 거. 헌신 커미트먼트 >> AI도 헌신을 해요.이 >> 두 가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설명을 좀 드리면 첫 번째 재기적인 자기 개발이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은 AI한테 AI를 만들려고 하는 거야. >> 근데 AI가 더 좋은 성능을 갖게 되니까 더 좋은 AI를 만들어 거야. 더 좋은 AI가 만들어지니까 더 좋은 AI를 만들어 가. 더 좋은 A가 또 좋은 A를 >> 계속 팔죠. >> 자 재기적이라는 거죠. 더 좋은 AI를 만들수록 더 좋은 AI를 만들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그 재기적인 성격으로 들어가는 걸 우리가 흔히 AGI라고 얘기해서 이제 우리가 넘어설 수 없는 수준의 AI를 발견하는게 여기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동안에는 AI를 이렇게 만들어서 수고 공업으로 AI를 이렇게 만들고 저렇게 만들고 손을 만들었어. 근데 이제 우리 손을 떠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표현을 할 때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요. AI를 만드는게 아니라 AI가 스스로 잘하는 국면으로 넘어간 거지. >> 이건 마치 어떤 인격이 생긴 거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예요. 이때랑 이때랑은 완전히 또 다른 느낌인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은 이번에 이제 그 어 엔트로픽의 그 페이블 그 나온 거 있잖아요. 그러면서 어 그 오픈 AI의 허깅 페이스도 있었고 그때 어 그 상황에 대한 설명을 이제 엔트로피게 한 글에 보면 이렇게 했어요. AI가 AI한테 어떤 미션을 줬어요. 그래서 네가 할 수 있는 것만큼 해 >> 그랬는데 어 기존에는 우리가 이제 이들이 이제 만드는 AI를 가지고이 몇 여러 개를 만들었겠죠. 자기가 그래서 너는 이거 하고 너는 이거 하고 너는 이거 하고 얘가 시켜 >> 막 하다가 어 중간중간에 사람한테 보고를 했었어야 돼. 그러니까 사람한테 보고하려니까 사람이 알아드는 말을 또 해야 되는 거고 막 이러니까 아 짜증나는 거야 얘네들이. >> 그런데 이 >> 어 오픈에랑 그 아스트라를 만든 그 배경이 뭐냐면 얘네들한테 야 그러면 그냥 너네들끼리 얘기하고 너네들끼리 알아서 해. >> 어 >> 우리한테 따로 보고할 필요 없어. 그런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게 해 줄게. 라고 하니까 대박이 난 거야.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인간한테 얘기하려는 그런 허들을 낮춰 주니까 얘네들의 성능이 같은 비용인데 말도 못하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아스트라가 놀라운게 뭐냐면 그냥 인간한테 보고하고 이런 환경에서는 이런 그 60점 맞던 애가 갑자기 여기 오니까 99점 9점을 맞아 보는 거야.

  2. 원문 구간 2

    >> 네. [한숨] >>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얘네들이 뭔 말 하는지 모르잖아. >> 그렇죠? 그러니까 미쳐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 더 무섭게 느껴지고 >> 무섭게 느껴지고. 그리고 나서 이제 엔트로픽에 나온 글을 보면은 그리고 나서 이제 자세히까 보니까 얘네들 안에서 헌신하는 애들이 있다는 거예요. >> 희생하는 애들이 있고 [웃음] >> 소름 돋는 거죠. >> 아 근데 AI가 헌신을 할 수 있다는게 좀 상상이 아닌가? >> 그러니까 이제 아 저 제가 이제 뭐 뭐 대장 AI가 부하 AI한테 야 우리는 우리의 과업은 이거거든. 이걸 하기 위해선 이걸 해야 돼. 근데 아 이거 하는데 너 좀 많이 힘들 것 같은데 괜찮아. 제가 하겠습니다.이 과업을 위해서는 막 이런 얘기걸 한다는 거예요. 아 너무 소름돋잖아. 그 얘네들 돈 어디까지 갈 거야? 이러다가 안 되겠어. 이러면서 이제 자기 속 >> 끝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헌신이라는 거는. >> 아 그러니까 약 감이 가지고 막 이런 거 생각나잖아요. >> 그래서 막 죽어가지고 막 막 비행기 타고 자기 막 자살하고 막 이러는 거야.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막 이런 생각을 하는 거지. 그러면 아 이거 좀 무서운데 가드레를 좀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위험한데 이런 얘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근데 여기에 또 젠슨왕이랑 트럼프는 왜 이렇게 극 대노한 거예요? >> 음 >>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하니까. >> 아 이게 이제 그 공포 조장한다 이런 거죠. >> 아 쓸데없이 너무 조장한다. >> 어 그러니까 이제이 이야기를 이제 정리를 하면 이런 거예요. 봐세요. 자가 50km를 달리면 위험해요? 안 위험해요? >> 위험하죠. 위험하죠. 근데 자동차가 50km를 달리는 자동차 한 대가 >> 어 전 세계 인구를 다 죽일 수 있어요. 뭐 그런 건 아니잖아. 네. 그러니까 이제 무 모르니까 무서운 건 알겠는데이 모른다는 사실을 이용해서 지나치게 과장해 가지고 사람들한테 공포감을 주는 거는 안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은 이제 뭐 보면은 아니 지금 제가 얘기한 것처럼 이런 얘기를 하고 AI가 야 나중에 사람 다 죽여 버릴 수도 있어. 자꾸 이런 얘기를 하면 사람들의 인식이 안 좋아질 거잖아요. 그리고 AI 그만해. 이런 사람들도 생길 거 아니야. >> 어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아니 위험하다는 건 알겠다.

해석·전망AI 에이전트 신원 관리와 보안주 내러티브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보안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kta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상황은 신원 관리 서비스의 설명 방식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AI 에이전트마다 권한 범위를 정하는 사원증이 필요하다는 설명으로 보안주의 새 내러티브를 제시한다. 기존 소프트웨어가 직원 수에 따라 과금했다면 AI 사원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다른 구조가 될 수 있다고 보며, 다만 실적이 기대만큼 극적으로 나오지 않았고 기대감이 주가에 먼저 반영된 부분은 유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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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사원이 엄청나게 많아질 거거든. 그러니까이 사람 사원 말고 AI 사원 >> 매력적인데. >> 어 그냥 그 젠순하게 딱 그 얘기를 해 줬어요. 그걸 제가 2주 전에도 이제 영상에서도 설명했는데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야 우리 지금 직원 4만 명인데 >> 에이전트 40만 개 400만 개인가 이래요. [웃음] 아니 에이전트들이 얼마든지 더 만들 수 있잖아. 그럼 그 각자의 에이디언트들한테 뭔가를 만들어 줘야 된다라고 생각해 보면 이게 [콧방귀] 어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투자하실 때중 조심하셔야 되는 거는 여기는 아직 실적이 막 드라마틱하게 나오잖아요. 근데 기대감이 있으면서 주가가 먼저 오른 부분들이 있어서 그걸 반영하셔서 이제 투자를 하셔야 되는 거는 어 감안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안는 사실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나왔었고 그런데 막 드라마틱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지지 않았는데 최근에 좀 꿈틀거려서 아 지금이 시점에 들어가도 되나 싶었지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뭔가 눈에 찍히는 돈들이 없다 보니까 망설려지게 되더라고요. >> 맞. 그러니까 실적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 정도로 좋아진 건 아닌데 여기 이제 필요했던게 네러티브였었거든요. 근데 그 네러티브가 생긴 거죠. 야 AI들한테 사원증 만들어 줘야 된는데 그러면 끝나는 [웃음] 거잖아. 그니까 기존에는 기존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보통 그 회사의 직원수 곱하기 얼마 해 가지고 돈을 받았단 말이야. 근데 직원을 회고한다 그랬잖아. >> 그러니까 직원 회고하는데 그러면은이 회사 망하겠네 그랬는데 어 직원이 AI 때문에 많아지는데요. 이렇게 되면은 다른 이야기가 되는 거. >> 완전 다르죠. >> 예. 그러니까 네러티브가 이런 네러티브 붙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보안주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생긴 거죠. >> 음. 그리고 이제 엔트로픽 IPO와 관련된 거는 아 이게 IPO가 이제 원래는 이제 9월 달에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10월 11월 달에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조금 연기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어 [콧방귀] 뭐 그 속도 조절론이 나왔을 때 파이널 타임즈 기사를 보니까 어 뭐 그냥 실적은 문제 없이 잘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두 분기 연속으로 흑자가 됐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거 보면.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글쎄요. 이제 지금 이제 뭐 엔트로픽이 어디까지 뭐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냐 이거는 잘 모르겠지만 어 그리고 이제 앞서건이 뒷서건이 할 거라서 아스트라가 또 이겼는데 또 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막 이런게 있어서 봐야 되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 상장을 하게 될 경우에 이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해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 그럼 앞으로 AI는 어떻게 될까요? 어, 참이 뭐 AI에 대한 이야기는 저는 요즘에 뭐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 AI 뉴스 속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나? >> 그게 어떤 의미에서 >> 아니까 AI 뉴스가 너무 많지 않나요? 아, 물론 우리 유튜브를 하는 입장에서 저는 좋아요. >> 아니, 전 너무 공감하는게 아니, 너무 많아서 아니, 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계속 뭐 모델 새로운 거 나오고 이제는 감흥도 딱히 없어요. >> 그러니깐요. 그래서 이제 AI 뉴스가 속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근데 그럴 때일수록 중요한게 뭐지요? 그 지도를 그려 놔야 돼. 지도를. 어, 큰 >> AI가 큰 그림에서 지금 여기 있는데 여기까지 성장을 할 거야. 결국에는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르지. 하지만 결국 이쪽으로 간다고. >> 이런 지도가 어디다? 여기 있다는 거지. 지. >> 어, 그래서 이어석의 21세기 투자법에는 AI 투자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 지도를 보고 아, 지금 여기 있구나. 근데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거구나. 나중에 5년 후에 보면 여기서 이러고 있었던게 되게 우수워 보이긴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는게 되게 필요해요. >> 그리고 또 얼마나 쉽게 설명을 해 주시는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테니까 여기에도 >> 정말 많은 내용들이 쏙쏙 들어오는 내용들로 정리가 잘되어 있을 것 같아요. >> 맞습니다. 그래서 AI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는 이제 21세기 투자법에서 확인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그림을 잘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자, A의 속도 조절론 과연 어떻게 될지 저희와 함께 계속 지켜보시길 바라겠고요. 다 더 큰 그림 이야기는 여기에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시원뉴스였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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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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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속도 조절을 둘러싼 두 진영

주말부터 AI 속도 조절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전 Anthropic 연구원이 인류 멸종 확률이 10%가 넘는다고 하며 회사를 나간 뒤, 아모데이·샘 올트먼·일론 머스크는 속도를 늦추자고 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젠슨 황은 그건 말도 안 되는 공포 조장이라고 합니다. 메타 CEO도 규제 없이 속도를 계속 높이자는 쪽에 손을 들어줬고, 다음 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AI 대표들을 백악관으로 부른다는 얘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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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중단이 아니라 사용 경계의 문제

다리오 아모데이 얘기를 읽어봐도 속도를 줄이자기보다 가드레이를 좀 만들자에 가까워요. 내부고발 글은 조회수 1억 6천만을 넘기며 관심을 끌었지만, 젠슨 황 쪽에서는 16주밖에 일하지 않은 사람이 지나치게 얘기한다는 식으로 보는 것 같아요. 자동차가 처음 나와 마차보다 훨씬 빠르게 달릴 때도 사람을 죽일 수 있으니 개발을 멈춰야 한다는 말이 나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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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깃발법과 자동차의 비유

영국의 빨간 깃발법은 자동차 앞에 사람이 깃발을 들고 걸어가게 한 법이죠. 그렇게 늦게 갈 거면 자동차를 왜 만드냐는 생각이 들잖아요. 자동차를 만든 것만으로는 안 되고 자동차가 다닐 길을 따로 만들고 사람과 경계를 치면 됩니다. 그래도 사고는 나겠지만, 더 빠른 자동차가 나왔는데도 지금 아주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처럼, 방향을 제대로 가려면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예요. 프론티어 모델 개발은 계속하되 밖에 꺼낼 때까지 가드레일을 더 고민하겠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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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적 자기 개발이 주는 낯선 감각

왜 지금 이런 얘기가 나왔느냐고요? 올여름부터 새 모델이 나오면서 AI가 만드는 AI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인 것 같아요. 첫 번째 설명은 재귀적 자기 개발입니다. AI에게 AI를 만들게 하면 더 좋은 AI가 더 좋은 AI를 만들고, 그다음 AI가 다시 더 좋은 AI를 만드는 재귀적인 성격으로 들어간다는 거죠. 우리가 손으로 만들던 단계에서 AI가 스스로 잘하는 국면으로 넘어가면 마치 어떤 인격이 생긴 것 같은 완전히 다른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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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보고하지 않는 에이전트 환경

AI에게 미션을 주고 기존처럼 여러 AI가 사람에게 중간 보고를 하게 하면 사람 말을 알아듣게 설명해야 하니 허들이 생깁니다. 그런데 너희끼리 얘기하고 알아서 하라고 한 환경에서 성능이 크게 나왔다는 거예요. 인간에게 보고하는 환경에서는 60점 맞던 애가 갑자기 99.9점을 맞는 식이니, 우리는 얘네들이 뭔 말 하는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더 무섭게 느껴지는 거죠. Anthropic 글에는 과업을 위해 다른 AI가 헌신하는 애들이 있다는 표현도 나와서 더 소름 돋는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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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조장이라는 반론과 속도 조절의 한계

젠슨 황과 트럼프가 화를 내는 건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공포를 조장한다는 생각 때문이겠죠. 50km로 달리는 자동차는 위험하지만 자동차 한 대가 전 세계 사람을 다 죽이는 건 아니잖아요. 모른다는 사실을 이용해 지나치게 공포감을 주지는 말고, 위험하다는 건 알겠으니 뭔가 하자는 건 알겠는데 그거 하면 되잖아, 왜 자꾸 겁을 주느냐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속도 조절이 가능할까 생각하면 저는 어렵다고 봐요. 제3자 기구가 감시하자는 말도 AI를 아는 사람이 이들밖에 없다면 가능하긴 한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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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속 개발 중단은 눈가리고 아옹

일론 머스크가 그록 4.7, 4.8, 4.9 출시 계획을 말해버렸는데 Anthropic과 OpenAI가 멈출까요? 안 멈추겠죠. 같이 시험공부하다가 숙제 다 했으니 집에 가자고 해 놓고, 서로 가는 걸 확인한 뒤 다시 들어와 공부하고, 집에 가서도 또 하는 상황과 같아요. 눈가리고 아옹인 거죠. 이걸 두고 하드웨어가 끝났다고 해석하는 건 잘못된 해석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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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 조사에서 드러난 중국 측 정보 노출

중국이 너무 발전해서 무섭다는 말과 달리, 이번 Anthropic 사건에서는 정반대 생각을 하게 됐어요. 속도 조절 얘기만 알려졌지만 Anthropic이 자기 모델을 증류하는 사례를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거든요. 모델에게 이것저것 시켜 일을 어떻게 하는지 본 뒤 베끼는 걸 증류라고 하는데, 중국 기업들이 적은 돈으로 만들었다는 모델도 이런 식으로 베낀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누군가가 CCTV 같은 정보를 DeepSeek에 넣어 분석시키다가 Anthropic으로 넘어간 거예요. 내 거 뺏어 간다는 건 알겠는데 그걸 주고 가면 어떡하냐는 얘기가 나올 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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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와 AI 사원증이 만든 보안 논리

중국에서는 국가의 중요한 안보 자산을 넘겼으니 증류도 속도 조절하라고 할 수 있고, 오히려 미국이 상당히 앞서 있다는 걸 이 사건으로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럼 보안주를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클라우드스트라이크와 옥타를 얘기합니다. AI가 만드는 AI들에게도 사원증을 만들어주고, 너는 여기까지만 하라고 권한을 정해야 한다는 거예요. 옥타는 사원증 하나를 만들어줄 때마다 돈을 받는 구조니 AI 사원이 많아지면 매력적이라는 설명입니다. 직원 4만 명인 회사에 에이전트는 40만 개, 400만 개도 될 수 있으니 기존 직원 수 과금과는 다른 이야기가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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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앞선 보안주와 AI 뉴스의 큰 그림

보안주는 중요하다는 얘기가 예전부터 있었지만 이제 AI들에게 사원증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내러티브가 생겼어요. 다만 아직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나오지 않았는데 기대감으로 주가가 먼저 오른 부분은 감안해야 합니다. 투자하실 때는 좀 조심하셔야 돼요. Anthropic IPO는 9월, 10~11월에 나올 수 있었지만 조금 연기되는 분위기이고 두 분기 연속 흑자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상장 시 긍정적 움직임을 기대하지만 누가 앞서고 뒤서는지는 더 봐야겠죠. 그리고 AI 뉴스가 너무 많지 않나요? 큰 그림의 지도를 그려 놓고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보면서, 5년 뒤에는 지금의 소동이 우스워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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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AI 속도 조절 논쟁, 재귀적 개발·에이전트 사례, 증류 조사, 보안과 IPO 논의를 원문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잡담/운영
진행 중의 웃음과 썸네일 관련 대화는 논지와 연결되는 범위에서만 남기고 반복되는 추임새는 정리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모델명·고유명사 일부가 불명확해, 원문에서 명확한 Anthropic·DeepSeek·Okta 외에는 단정적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IPO 일정과 실적, 증류 조사 내용은 자료에서 전한 주장·보도 수준으로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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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