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프론티어 AI 개발 속도 조절 주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개발 자체를 멈추자는 뜻보다 외부 사용 전에 가드레일을 만들자는 논의로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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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지. 자동차가 다니는 길을 만들면 거기 사람 안 다니면 되는 거잖아. >> 아. 네. 거기 사람 안 다니고 거기에 이제 가드라인 치고 차가 못 다니게 하고 그럼 그래도 그러면 사람이 안 죽어요. 사람이 죽죠. 그래도 >> 근데도 좀 더 안전하고 그때 당시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의 자동차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문제가 있긴 있지만 아주 심각하진 않잖아요. 그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어쨌든 방향성은 이쪽이지만 그 방향성을 제대로 잘 올바르게 가기 위해서는 안전 장치들이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다리오 아모데이가 얘기한 건 뭐냐면 자동차를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을 멈추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 우리는 지금 프론티어 모델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개발하는 건 계속 할 건데이 개발하는 거를 밖으로 사용할 때 혹시 자동차가 막 다니면서 사람 막 죽여 버리고 그러면 안 되니까 가드레이를 만들어 놓자. AI는 이쪽길에서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를 우리가 만들고 있을 텐데 근데 이거를 아직 지금 우리가 못 만들어 가지고 막 자 어 AI가 어디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그거를 밖으로 꺼낼 때까지는 우리가 좀 속도 조절을 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언 어떤 걸 한다는 얘기냐면 우리가 이걸 개발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가드레이를 어떻게 만들지를 좀 고민을 더 많이 하겠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그 이게 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면은 이제 이제 뭔 말인지 알겠죠? 어, 딱 그 말입니다. >> 근데 이게 왜 지금이 시점에서 나온 거예요? 그러면 왜 시작된 거예요? 근데 아마 이제 제 생각에도 지금 이제 아스트라도 그렇고 어 앤트로도 그렇고 어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제 놀라기 시작했던 포인트가 올 여름이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올 여름부터 AI를 사용하는 속도가 그러니까 즉 AI가 만드는 AI가 너무나도 많아진 거야. 그래서 [콧방귀] >> 내가 제가 봤을 때는 자기들도 깜짝 놀란 거야. 스스로 만들다가 >> 아니 좀 AI 만들어 놔 가지고 야 이거 너한테 이렇게 해 봐. 그래서이 안에서 그냥 한번 해봐 그랬는데 여기 저기들끼리 뭐 해가지고 만들어 온게 보니까 막 대박인 거야. >> 그래서 그게 그걸 설명하는 용어가 두 가지거든요. 첫 번째가 재귀적 자기 개발이란 용어예요. >> 재기적 >> 재귀적 >> 재귀적 >> 다시 리컬 리리컬시브라고 얘기하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전 Anthropic 연구원이 AI 위험을 이유로 회사를 떠난 뒤, 아모데이·올트먼·일론 머스크가 개발 속도 조절을 말하는 쪽과 트럼프·젠슨 황 등이 속도 유지를 말하는 쪽으로 논쟁이 갈렸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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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7] 앤트로픽이 증류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중국 쪽에서 베껴 가려다 거꾸로 넘기고 온 것이 무엇이었는지 드러났습니다 [Z1 뉴스 - 2부] 이효석아카데미 중국에 있는 누군가가 중국에 있는 CCTV나 이런 것들 [음악] 정보를 데이터 막 넣어 놓고 이거 분석하라고 했는데 종류하려고 이렇게 어떻게 해야 되지 막 이렇게 해서 하다가 엔트픽 넘어가고 그래가지고 [웃음] 엔트리픽이 뭐라고 했냐면은 너네 근거 열쇠를 왜 나한테 주고 갔냐 내 그것까지 주고 가면 어떡해 중국 내에서 지금 완전 발칵 뒤집혔을 거야 제 거 훔치려고 하다가 내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기밀 정보를 넘기고 [음악] 온 거야 네. 주말부터 계속 속도 저절로닉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엔트로 수화 올린 뭐 작은 공 같진 않지만 공으로 인해서 AI 속도 조절린이 다시 올라왔고 여기에 대해서 각 프론티어 모델 리더들도 한 마디씩 던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딱 두 가지 진형으로 나뉘더라고요. 첫 번째 진형은 브레이크파 엔트로피 연구원이 인구 멸종 확률이 10%가 넘는다라고 하면서 사표를 던지자 엔트로픽의 아모데이 오픈의 올트먼 그리고 옐론머스크까지 꽉 뭉쳐서 제발 속도 좀 늦추자라고 외쳐주고 있고 >> 음 >> 두 번째 진영은 풀 악셀파인데 트럼프 대통령 젠슨왕이 우리 무슨 이야기 하는 거냐 인류 멸종하는 거 그 말도 안 된다. 전부 색빨간 거짓말이다. 사기극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방금 전에는 메타시오도 한 마디를 던지면서 야 속도 조절 규제 필요 없다. 속도 그냥 계속 높이자라고 젠슨왕 쪽으로 손을 높여 줬습니다. 이야기는 멈추지 않고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다음 주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AI 대표들 백악관으로 소집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 아, 그래요? 지금 AI 속도 조절론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 건가요? >> 음, 정리를 다 잘해 주셨는데 이제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된다. 어, 이런 이야기인 거고. 근데 음, 다리오 아모데이 이야기를 읽어봐도 속도를 줄이자. 이런 얘기라기보다는 가드레이를 좀 만들자. 이런 얘기가 가까워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AI가 발전하면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이제 그 엔트로픽에 있는 연구원이 이제 뛰쳐 나가서 나쁜 놈들이래요. 그러면서 내부 고발 한 거잖아요. 근데 그 젊은 친구잖아요. 그 친구가 그 친구 X에다가 쓴 글이 막 조회수가 막 1억 6천만 >> 아 1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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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1억 6천만이에요. 어마어마하게 관심을 끄은 거야. 왜냐면은 이게 딱 혹하잖아. 앤트로픽에서 일하도 내가 엔트로피에 회의할 때 야 쟤네들 저기 AI로 사람 다 죽인다고 >> 걱정하면서도 저러고 있다 아유 진짜 막 아유 진짜 막이 이런 느낌이잖아 딱 그런 느낌 [콧방귀] 젠슨이 이제 이야기한 거는 뭐 뭐 내부 고발 할 수 있고 뭐 그런데 >> 음 >> 아 뭐 더 저렇게까지 하냐 제가 뭘 한다고 저렇게까지 얘기하냐 이런 얘기 >> 뭐 16주인가 밖에 일을 안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음 음. 그러니까 뭐 잘 모르는 애가 저런다 이런 느낌인 거죠. 아니, 그 이런 거예요. 봐봐요. 그 자동차를 처음 만들었을 때도 비슷한 얘기가 있지 않았을까요? 자동차가 어, 자동차 이거 나왔는데 기존에 이제 마차였어. 마차. 마차하면 막 시도가 한 8km 뭐 이렇게 가겠지. 10km. 근데 자동차가 나왔는데 막 50km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래 그러면은 야, 그렇게 하서 사람 죽는 거 아니야? 이렇게 했지. >> 대박이. 야, 그럼 그러다 사람 죽어.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위험한 거를 계속 개발하는게 맞아? >> 그만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야기 그때도 나갔다는 거죠. >> 그랬겠네요. 진짜. >> 어. 왜냐면은 그때 이제 마차도 다니고 사람들도 걸어다니는데 그 안에서 그냥 자동차가 막 뭐하고 생전 보지도 못한 속도로 막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봐. 그럼 무서워서 아 안 돼 안 돼. >> 어 그랬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영국이란 나라에서 만든 법이 그때 있었죠. 굉장히 유명한 법인데 그게 뭐냐면 빨간 깃발법이라는 걸 만들었습니다. >> 어 >> 자동차 앞에 사람을 세워하는 거예요. >> 그래서 그 사람이 빨간 깃발을 들고 자동차 앞에 걸어가야 되는 거야. >> 어 >> 뭐 하는 짓이지? [웃음] 뭐 하는 짓이야? 어 자동차를 빨간 깃발든 사람보다 늦게 가게 만들 거면 뭐 하러 만들어? 장난해? 지금 [웃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아니 위험하지. 50km로 달릴 수 있으면 위험하지. 야 그러면은 아 생각을 해 봐라 좀 이런 생각 들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동차를 영국에서 먼저 만들면 뭐해?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을 안 만들면 그러면 이제 영국에 망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이 자동차 산업이 꽃이 피운 곳은 미국이었던 거야. 왜? 자동차가 다니는 길 따로 만드면 되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자동차의 속도와 도로·안전장치를 비유로 들어, 기술은 발전시키되 사람과 섞이지 않도록 사용 경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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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1억 6천만이에요. 어마어마하게 관심을 끄은 거야. 왜냐면은 이게 딱 혹하잖아. 앤트로픽에서 일하도 내가 엔트로피에 회의할 때 야 쟤네들 저기 AI로 사람 다 죽인다고 >> 걱정하면서도 저러고 있다 아유 진짜 막 아유 진짜 막이 이런 느낌이잖아 딱 그런 느낌 [콧방귀] 젠슨이 이제 이야기한 거는 뭐 뭐 내부 고발 할 수 있고 뭐 그런데 >> 음 >> 아 뭐 더 저렇게까지 하냐 제가 뭘 한다고 저렇게까지 얘기하냐 이런 얘기 >> 뭐 16주인가 밖에 일을 안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음 음. 그러니까 뭐 잘 모르는 애가 저런다 이런 느낌인 거죠. 아니, 그 이런 거예요. 봐봐요. 그 자동차를 처음 만들었을 때도 비슷한 얘기가 있지 않았을까요? 자동차가 어, 자동차 이거 나왔는데 기존에 이제 마차였어. 마차. 마차하면 막 시도가 한 8km 뭐 이렇게 가겠지. 10km. 근데 자동차가 나왔는데 막 50km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래 그러면은 야, 그렇게 하서 사람 죽는 거 아니야? 이렇게 했지. >> 대박이. 야, 그럼 그러다 사람 죽어.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위험한 거를 계속 개발하는게 맞아? >> 그만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야기 그때도 나갔다는 거죠. >> 그랬겠네요. 진짜. >> 어. 왜냐면은 그때 이제 마차도 다니고 사람들도 걸어다니는데 그 안에서 그냥 자동차가 막 뭐하고 생전 보지도 못한 속도로 막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봐. 그럼 무서워서 아 안 돼 안 돼. >> 어 그랬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영국이란 나라에서 만든 법이 그때 있었죠. 굉장히 유명한 법인데 그게 뭐냐면 빨간 깃발법이라는 걸 만들었습니다. >> 어 >> 자동차 앞에 사람을 세워하는 거예요. >> 그래서 그 사람이 빨간 깃발을 들고 자동차 앞에 걸어가야 되는 거야. >> 어 >> 뭐 하는 짓이지? [웃음] 뭐 하는 짓이야? 어 자동차를 빨간 깃발든 사람보다 늦게 가게 만들 거면 뭐 하러 만들어? 장난해? 지금 [웃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아니 위험하지. 50km로 달릴 수 있으면 위험하지. 야 그러면은 아 생각을 해 봐라 좀 이런 생각 들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동차를 영국에서 먼저 만들면 뭐해?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을 안 만들면 그러면 이제 영국에 망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이 자동차 산업이 꽃이 피운 곳은 미국이었던 거야. 왜? 자동차가 다니는 길 따로 만드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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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지. 자동차가 다니는 길을 만들면 거기 사람 안 다니면 되는 거잖아. >> 아. 네. 거기 사람 안 다니고 거기에 이제 가드라인 치고 차가 못 다니게 하고 그럼 그래도 그러면 사람이 안 죽어요. 사람이 죽죠. 그래도 >> 근데도 좀 더 안전하고 그때 당시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의 자동차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문제가 있긴 있지만 아주 심각하진 않잖아요. 그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어쨌든 방향성은 이쪽이지만 그 방향성을 제대로 잘 올바르게 가기 위해서는 안전 장치들이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다리오 아모데이가 얘기한 건 뭐냐면 자동차를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을 멈추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 우리는 지금 프론티어 모델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개발하는 건 계속 할 건데이 개발하는 거를 밖으로 사용할 때 혹시 자동차가 막 다니면서 사람 막 죽여 버리고 그러면 안 되니까 가드레이를 만들어 놓자. AI는 이쪽길에서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를 우리가 만들고 있을 텐데 근데 이거를 아직 지금 우리가 못 만들어 가지고 막 자 어 AI가 어디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그거를 밖으로 꺼낼 때까지는 우리가 좀 속도 조절을 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언 어떤 걸 한다는 얘기냐면 우리가 이걸 개발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가드레이를 어떻게 만들지를 좀 고민을 더 많이 하겠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죠. 그 이게 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면은 이제 이제 뭔 말인지 알겠죠? 어, 딱 그 말입니다. >> 근데 이게 왜 지금이 시점에서 나온 거예요? 그러면 왜 시작된 거예요? 근데 아마 이제 제 생각에도 지금 이제 아스트라도 그렇고 어 앤트로도 그렇고 어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제 놀라기 시작했던 포인트가 올 여름이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올 여름부터 AI를 사용하는 속도가 그러니까 즉 AI가 만드는 AI가 너무나도 많아진 거야. 그래서 [콧방귀] >> 내가 제가 봤을 때는 자기들도 깜짝 놀란 거야. 스스로 만들다가 >> 아니 좀 AI 만들어 놔 가지고 야 이거 너한테 이렇게 해 봐. 그래서이 안에서 그냥 한번 해봐 그랬는데 여기 저기들끼리 뭐 해가지고 만들어 온게 보니까 막 대박인 거야. >> 그래서 그게 그걸 설명하는 용어가 두 가지거든요. 첫 번째가 재귀적 자기 개발이란 용어예요. >> 재기적 >> 재귀적 >> 재귀적 >> 다시 리컬 리리컬시브라고 얘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