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정황은 다 만들어졌다…이제 양봉만 나오면 된다! 10월 증시 기대감 커지나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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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강연자/작성자
삼프로TV 3PROTV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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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반도체의 기대를 가격 확인으로 바꾸고, 10월의 조건을 점검한다

미국 CPU·메모리주 강세와 국내 반도체주의 엇갈린 반응을 짚고, 연휴 뒤 10월 시장을 가를 실적·수급·금리 조건을 살핀다. 결국 AI 성장 기대가 금리 상승을 덮을 수 있는지가 시장 전체의 중요한 질문으로 제시된다.

미국 강세가 국내 반도체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CPU 관련주 급등과 마이크론·샌디스크 상승에도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 고점 뒤 힘이 약해졌다. AI 확산으로 메모리가 더 필요해진다는 논리는 남아 있지만, 국내 주가가 실제로 반응하는지는 별도로 봐야 한다.

양봉은 미래 전망이 아니라 현재 확인의 신호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처럼 박스권을 양봉으로 돌파하는 모습과 국내 반도체주의 차트를 대비한다. 보유 전망을 말하는 것보다 큰 양봉으로 답답함을 벗어나는 현재의 가격 움직임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연휴 전 수급은 배당 기대와 대외 불확실성이 함께 흔든다

삼성전자는 분기 배당과 특별배당 가능성, SK하이닉스는 외국인·개인 매도라는 차이를 보인다. 명절 자금 수요보다 대외 중요 결정과 연휴 뒤 시장을 둘러싼 경계가 더 큰 부담으로 설명된다.

유가 하락에는 미국·이란 협상 기대가 섞였다

WTI가 90달러 아래로 내려온 배경으로 유엔 총회에서의 미국·이란 접촉과 휴전 가능성 보도를 든다. 이란 측의 부인도 함께 있어, 확정이 아닌 협상 정황으로 읽는다.

10월 기대의 조건은 실적·수급·금리다

7,000 안착 뒤 7,500을 보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반응이 필요하다고 본다. 마이크론 실적, 자사주 매수 종료 뒤 외국인 수급, 금리 우려가 비는 기간을 10월 기대의 조건으로 제시한다.

AI 성장률이 금리 상승을 이길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이익을 분자, 금리와 성장률의 차이인 R-G를 분모로 놓고 주가를 설명한다. AI가 성장률을 충분히 높이면 금리 상승을 상쇄할 수 있지만, 성장률이 정체된 채 금리만 오르면 충격이 커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9

26-9 미국·이란 휴전 협상 가능성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협상 가능성 보도와 유엔 총회 분위기가 유가 하락으로 이어졌으며, 휴전 논의가 실제로 진전되는지가 시장의 중요한 변수라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예. 90 아래로 떨어졌어요. 요것은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어 소위 >> 어 AI의 출론이 아닌 우리의 출론 인간의 출론으로 봤을 때 >> 네. >> UN 총회를 한다. 거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어이란 이란의 행정부수반들에를 승인했고 거기 왔다. 그래서 여기서 맞는다. 그러면 그러면 거기서 뭔가 회담을 하지 않겠냐? 그리고 좋은 얘기를 나오지 않겠냐? 요런 기대감으로 인해서 이게 지금 하락을 하는 거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어저께 얘기한 거는음 중간 선거 전까지는 협상을 하고 중간 선거 이후에 끝내겠다. 요런 뉘앙스로는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러면 중간 선거까지 아직 한 달도 더 넘게 남았으니까 그냥 그 안에 휴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 생을 얘기가 나오긴 했어요. 나오긴 했는데 이란에서는 또 어떤 방 저 매체에서는 뭐 우리 그런 적 없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는 있는데 전반적으로 정황상으로는 그런 얘기가 나온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 얘기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교도 교토신에서 이게 보도가 나왔는데 그 원 보도는 로이터에서 했더라고요. 한이란 고의 당국자가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완화하고이란 항만 봉쇄를 불면 이란는 치일내 호르무 제협을 다시 열 수 있다고 했고 그러한 내용들을 가지고 어 미국과의 외교 재계를 위한 정권을 갖고 있는 쪽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요게 미국에 전달됐다. 어 그리고 어 이러한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어 중제급들과 관련 협의를 계속 진행 중이다. 이렇게 쪽에서 얘기를 했고요. 심지어 어떤 보도에서는 이런 혁명 수비대에서도 전쟁 중에더라도 협상을 할 수 있다라는 정도까지는 얘기가 나왔다. 이렇게 지금 진행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 그러면서 이제 처음에 트럼프 대통령을 연설을 하면서 굉장히 강력한 어조로 얘기했고 마치 이런 거 안 한 것처럼 얘기를 하다가 어 나중에 이제 거 연설이 아닌 다른 쪽하고 얘기를 계속 했을 거 아니에요.

  3. 원문 구간 3

    그럼 이제 다른 이제 정상들과 그러면서 얘기를 자기도 모르게 막 풀리는 거예요. 얘기를. >> 음. 음. >>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이런 거 대화를 했고 합의가 있을 것이라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다. 이렇게 이런 얘기들이나 그리고 이제 제가 그래서 기사 그대로 조고 오면 각국 정상등과의 회담 도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막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 음. 이과 세시간 동안 회담이 있었고 매우 잘됐다. 이런 얘기들을 막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이번에에 요번에 UN 총회는 어 여태까지하고 조금 분위기가 조금 더 좋은 음 >> 여여태까지는 중재그들이 껴 있고 미국에서 가서 어 거기 어리 파키스탄 뭐 요런 >> 5만 >> 오만 아니었나요만 >> 오만이 중제하지 않았었네 중제국은 그런데 >> 중제국은 아 예 가수한버 예예 >> 예예 >> 어디였죠 뭐 파키스탄이 아니죠 파키스탄 저 동남 아니죠.

  4. 원문 구간 4

    쿠웨이트가 예 거기서 이제 모여가지고 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근데 이번에는이 >> 어느 정도 결정권이 있는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거잖아요, 여기요. >> 네. 그러니까 요번에 좀 다르다라는 얘기들을 좀 하면서 유가가 떨어졌다. 유가 떨어진 이유를 좀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어, 그리고 되게 진짜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가 봐요. 어떤 언론에서 어떻게 얘기하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 중간선가 끝나고 나서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얘기를 계속 요즘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쩌면 그 전에 끝날 수도 있다. 요런 얘기도 하고요. 있다고 그 돌아다니고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지금 >> 그러면서 유가가 좀 떨어졌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이 어저께 미국의 특징적이었고요. 뭐 신고 지수 나는 방언인데 뭐 뭐 뭐 다른게 뭐 있겠어요. 어 그리고 반도체 위주로 상승을 했고요. 어제 은행주는 많이 하락했어요. >> 네. >> 은행주는 많이 하락을 했는데음 지금 우리는 맨날 반도체 또 보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이란 고위 당국자가 미국의 군사 압박 완화와 항만 봉쇄 해제를 조건으로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 수 있다고 했다는 보도와,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관련 발언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예. 90 아래로 떨어졌어요. 요것은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어 소위 >> 어 AI의 출론이 아닌 우리의 출론 인간의 출론으로 봤을 때 >> 네. >> UN 총회를 한다. 거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어이란 이란의 행정부수반들에를 승인했고 거기 왔다. 그래서 여기서 맞는다. 그러면 그러면 거기서 뭔가 회담을 하지 않겠냐? 그리고 좋은 얘기를 나오지 않겠냐? 요런 기대감으로 인해서 이게 지금 하락을 하는 거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어저께 얘기한 거는음 중간 선거 전까지는 협상을 하고 중간 선거 이후에 끝내겠다. 요런 뉘앙스로는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러면 중간 선거까지 아직 한 달도 더 넘게 남았으니까 그냥 그 안에 휴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 생을 얘기가 나오긴 했어요. 나오긴 했는데 이란에서는 또 어떤 방 저 매체에서는 뭐 우리 그런 적 없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는 있는데 전반적으로 정황상으로는 그런 얘기가 나온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 얘기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교도 교토신에서 이게 보도가 나왔는데 그 원 보도는 로이터에서 했더라고요. 한이란 고의 당국자가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완화하고이란 항만 봉쇄를 불면 이란는 치일내 호르무 제협을 다시 열 수 있다고 했고 그러한 내용들을 가지고 어 미국과의 외교 재계를 위한 정권을 갖고 있는 쪽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요게 미국에 전달됐다. 어 그리고 어 이러한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어 중제급들과 관련 협의를 계속 진행 중이다. 이렇게 쪽에서 얘기를 했고요. 심지어 어떤 보도에서는 이런 혁명 수비대에서도 전쟁 중에더라도 협상을 할 수 있다라는 정도까지는 얘기가 나왔다. 이렇게 지금 진행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 그러면서 이제 처음에 트럼프 대통령을 연설을 하면서 굉장히 강력한 어조로 얘기했고 마치 이런 거 안 한 것처럼 얘기를 하다가 어 나중에 이제 거 연설이 아닌 다른 쪽하고 얘기를 계속 했을 거 아니에요.

  3. 원문 구간 3

    그럼 이제 다른 이제 정상들과 그러면서 얘기를 자기도 모르게 막 풀리는 거예요. 얘기를. >> 음. 음. >>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이런 거 대화를 했고 합의가 있을 것이라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다. 이렇게 이런 얘기들이나 그리고 이제 제가 그래서 기사 그대로 조고 오면 각국 정상등과의 회담 도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막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 음. 이과 세시간 동안 회담이 있었고 매우 잘됐다. 이런 얘기들을 막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이번에에 요번에 UN 총회는 어 여태까지하고 조금 분위기가 조금 더 좋은 음 >> 여여태까지는 중재그들이 껴 있고 미국에서 가서 어 거기 어리 파키스탄 뭐 요런 >> 5만 >> 오만 아니었나요만 >> 오만이 중제하지 않았었네 중제국은 그런데 >> 중제국은 아 예 가수한버 예예 >> 예예 >> 어디였죠 뭐 파키스탄이 아니죠 파키스탄 저 동남 아니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WTI 선물이 89.8달러까지 내려와 9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그리고 뉴스 한번 돌아가 볼게요. 다시요.음 지금 그러니까 어제의 상황으로 비교해 봤을 때 아침 시작이 한 3.54% 정도 시작 케이지 조금 마음이 보이잖아요. >> 음 >> 어제도 최전 포인트 안착할 것처럼 막 하다가 마이너스까지 갔었어요. 방에 야 이거 뭐야 이거 7촌 다시 또 간당간당하네 막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고요. 그쪽으로 가야지 이게 7천이에 돌파하는 지점은 돌파고 나서는 저항선이지지 라인이 되는 거죠. 지지선이 되는 거죠. 그러면 자신감이 생기거든요. 그걸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맞이하면서 시를 우리가 어 맞이해야 된다. 렇게 좀 어 지금 기대 또는 전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국 시장 여전히 또 좋았고요. 어 나스닥은 0.45% 수가 상승해 가지고 역사 신고가 경신을 좀 했습니다. 어 장중의 유가 특이한 거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시장은 어 WTI 선물 기준으로 89.8 많이 내려왔어요.

  2. 원문 구간 2

    >> 예. 90 아래로 떨어졌어요. 요것은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어 소위 >> 어 AI의 출론이 아닌 우리의 출론 인간의 출론으로 봤을 때 >> 네. >> UN 총회를 한다. 거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어이란 이란의 행정부수반들에를 승인했고 거기 왔다. 그래서 여기서 맞는다. 그러면 그러면 거기서 뭔가 회담을 하지 않겠냐? 그리고 좋은 얘기를 나오지 않겠냐? 요런 기대감으로 인해서 이게 지금 하락을 하는 거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어저께 얘기한 거는음 중간 선거 전까지는 협상을 하고 중간 선거 이후에 끝내겠다. 요런 뉘앙스로는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러면 중간 선거까지 아직 한 달도 더 넘게 남았으니까 그냥 그 안에 휴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 생을 얘기가 나오긴 했어요. 나오긴 했는데 이란에서는 또 어떤 방 저 매체에서는 뭐 우리 그런 적 없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는 있는데 전반적으로 정황상으로는 그런 얘기가 나온 거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결정권자들이 유엔 총회에 모인 점과 각국 정상 간 회담 보도를 이전 중재국 중심 접촉과 다른 정황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럼 이제 다른 이제 정상들과 그러면서 얘기를 자기도 모르게 막 풀리는 거예요. 얘기를. >> 음. 음. >>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이런 거 대화를 했고 합의가 있을 것이라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다. 이렇게 이런 얘기들이나 그리고 이제 제가 그래서 기사 그대로 조고 오면 각국 정상등과의 회담 도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막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 음. 이과 세시간 동안 회담이 있었고 매우 잘됐다. 이런 얘기들을 막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이번에에 요번에 UN 총회는 어 여태까지하고 조금 분위기가 조금 더 좋은 음 >> 여여태까지는 중재그들이 껴 있고 미국에서 가서 어 거기 어리 파키스탄 뭐 요런 >> 5만 >> 오만 아니었나요만 >> 오만이 중제하지 않았었네 중제국은 그런데 >> 중제국은 아 예 가수한버 예예 >> 예예 >> 어디였죠 뭐 파키스탄이 아니죠 파키스탄 저 동남 아니죠.

  2. 원문 구간 2

    쿠웨이트가 예 거기서 이제 모여가지고 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근데 이번에는이 >> 어느 정도 결정권이 있는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거잖아요, 여기요. >> 네. 그러니까 요번에 좀 다르다라는 얘기들을 좀 하면서 유가가 떨어졌다. 유가 떨어진 이유를 좀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어, 그리고 되게 진짜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가 봐요. 어떤 언론에서 어떻게 얘기하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 중간선가 끝나고 나서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얘기를 계속 요즘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쩌면 그 전에 끝날 수도 있다. 요런 얘기도 하고요. 있다고 그 돌아다니고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지금 >> 그러면서 유가가 좀 떨어졌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이 어저께 미국의 특징적이었고요. 뭐 신고 지수 나는 방언인데 뭐 뭐 뭐 다른게 뭐 있겠어요. 어 그리고 반도체 위주로 상승을 했고요. 어제 은행주는 많이 하락했어요. >> 네. >> 은행주는 많이 하락을 했는데음 지금 우리는 맨날 반도체 또 보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WTI 원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인텔 유리기판 아키텍처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유리기판은 앞으로 가야 할 성장 기술이며, 관련 기술 기업이 많아 이번 공개 내용을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네. >> 예. 재밌었습니다. 네. 인텔이 인텔이 그 유리기판에 옛날부터 했던 선두기업이 거 아시죠? 요번에 예. 인텔이요. >> 인텔이 유리 기판에 예전부터 해갖고 하다가 실패하고 하다 돈 많이 들렸는데 계속 >> 상화를 못했구나. >> 예. 상용도 못하고 지금도 상용은 완전히 안 됐어요. >> 상 안 됐는데 요번에 >> 어 2022년에 초론했던 어 소위 유리기판 관련된 아키테처를 요번에 공식적으로 공개를 했고요. 그 내용을 보니까 소위 유리 기판의 그 전극을 내부로 이렇게 관통하는 정극하는 우리 그 ACBM 하는 것처럼요. 예. 같은 거예요. 같은 거예요. 예. 요런 것들을 해 가지고 수식 구조를 구현하는 거. 그래서 24층에 적충으로 검증하는 거 이런 것들을 요번에 입증했다고 합니다. >> 요번에 입증해서 어 2023년부터 시작했고 2013년부터 시작했고 2023년도에 시제품을 하고 나서 여태까지도 안 됐는데 >> 요번에 그냥 공개를 딱 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우리 이만큼 됐다라고 공개를 좀 한 거예요. >> 근데이 유리기파는 그 이것도 어차피 그쪽으로 가야 되는 미래의 성장 기술이거든요. 여기 관련된 것도 되게 많아요. >> 관련된 기술 기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요런 누수들은 또 중요할 거라 생각해서 가져왔습니다. 또 있나? 아, 요거 하나 더 있네요. 웨스팅하우스가 IPO 한다고 하네요. >> 웨스팅하우스. >> 예. 스트가 없어 IPO 한다는데 어 상장 신청서를 7월에 이미 냈는데 비공개로 냈고 지금은 왜 이제 밝혀졌지 알려 많이 알려지냐면 10월에 이제 서류를 제출하기 때문에 >> 근데 요게 2006년도에 도시바에 54억 달에 인수됐다가 2017년도에 망했어요. 그래가지고 캐나다 사무펀드하고 채굴 광상기업하고 51% 49%로 80억 달에 매각억돼 가지고 갖고 있거든요. 이거 요게 지금 있는데 지금 현재 요번 IPO는 >> 약 500억 달러 정도를 지금고 있다고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인텔이 유리기판 관련 아키텍처를 공식 공개했고, 내부 관통 전극 구조와 24층 적층 검증 내용을 제시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네. >> 예. 재밌었습니다. 네. 인텔이 인텔이 그 유리기판에 옛날부터 했던 선두기업이 거 아시죠? 요번에 예. 인텔이요. >> 인텔이 유리 기판에 예전부터 해갖고 하다가 실패하고 하다 돈 많이 들렸는데 계속 >> 상화를 못했구나. >> 예. 상용도 못하고 지금도 상용은 완전히 안 됐어요. >> 상 안 됐는데 요번에 >> 어 2022년에 초론했던 어 소위 유리기판 관련된 아키테처를 요번에 공식적으로 공개를 했고요. 그 내용을 보니까 소위 유리 기판의 그 전극을 내부로 이렇게 관통하는 정극하는 우리 그 ACBM 하는 것처럼요. 예. 같은 거예요. 같은 거예요. 예. 요런 것들을 해 가지고 수식 구조를 구현하는 거. 그래서 24층에 적충으로 검증하는 거 이런 것들을 요번에 입증했다고 합니다. >> 요번에 입증해서 어 2023년부터 시작했고 2013년부터 시작했고 2023년도에 시제품을 하고 나서 여태까지도 안 됐는데 >> 요번에 그냥 공개를 딱 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우리 이만큼 됐다라고 공개를 좀 한 거예요. >> 근데이 유리기파는 그 이것도 어차피 그쪽으로 가야 되는 미래의 성장 기술이거든요. 여기 관련된 것도 되게 많아요. >> 관련된 기술 기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요런 누수들은 또 중요할 거라 생각해서 가져왔습니다. 또 있나? 아, 요거 하나 더 있네요. 웨스팅하우스가 IPO 한다고 하네요. >> 웨스팅하우스. >> 예. 스트가 없어 IPO 한다는데 어 상장 신청서를 7월에 이미 냈는데 비공개로 냈고 지금은 왜 이제 밝혀졌지 알려 많이 알려지냐면 10월에 이제 서류를 제출하기 때문에 >> 근데 요게 2006년도에 도시바에 54억 달에 인수됐다가 2017년도에 망했어요. 그래가지고 캐나다 사무펀드하고 채굴 광상기업하고 51% 49%로 80억 달에 매각억돼 가지고 갖고 있거든요. 이거 요게 지금 있는데 지금 현재 요번 IPO는 >> 약 500억 달러 정도를 지금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상용화가 완전히 되지 않았던 기술을 인텔이 이번에 구현 수준으로 공개했다는 점을 변화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네. >> 예. 재밌었습니다. 네. 인텔이 인텔이 그 유리기판에 옛날부터 했던 선두기업이 거 아시죠? 요번에 예. 인텔이요. >> 인텔이 유리 기판에 예전부터 해갖고 하다가 실패하고 하다 돈 많이 들렸는데 계속 >> 상화를 못했구나. >> 예. 상용도 못하고 지금도 상용은 완전히 안 됐어요. >> 상 안 됐는데 요번에 >> 어 2022년에 초론했던 어 소위 유리기판 관련된 아키테처를 요번에 공식적으로 공개를 했고요. 그 내용을 보니까 소위 유리 기판의 그 전극을 내부로 이렇게 관통하는 정극하는 우리 그 ACBM 하는 것처럼요. 예. 같은 거예요. 같은 거예요. 예. 요런 것들을 해 가지고 수식 구조를 구현하는 거. 그래서 24층에 적충으로 검증하는 거 이런 것들을 요번에 입증했다고 합니다. >> 요번에 입증해서 어 2023년부터 시작했고 2013년부터 시작했고 2023년도에 시제품을 하고 나서 여태까지도 안 됐는데 >> 요번에 그냥 공개를 딱 한 거예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유리기판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10

26-10 웨스팅하우스 IPO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웨스팅하우스의 상장 추진과 기업가치 규모는 원전 기술의 가치와 한국 시장의 밸류에이션을 비교해 생각하게 만드는 사례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우리 이만큼 됐다라고 공개를 좀 한 거예요. >> 근데이 유리기파는 그 이것도 어차피 그쪽으로 가야 되는 미래의 성장 기술이거든요. 여기 관련된 것도 되게 많아요. >> 관련된 기술 기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요런 누수들은 또 중요할 거라 생각해서 가져왔습니다. 또 있나? 아, 요거 하나 더 있네요. 웨스팅하우스가 IPO 한다고 하네요. >> 웨스팅하우스. >> 예. 스트가 없어 IPO 한다는데 어 상장 신청서를 7월에 이미 냈는데 비공개로 냈고 지금은 왜 이제 밝혀졌지 알려 많이 알려지냐면 10월에 이제 서류를 제출하기 때문에 >> 근데 요게 2006년도에 도시바에 54억 달에 인수됐다가 2017년도에 망했어요. 그래가지고 캐나다 사무펀드하고 채굴 광상기업하고 51% 49%로 80억 달에 매각억돼 가지고 갖고 있거든요. 이거 요게 지금 있는데 지금 현재 요번 IPO는 >> 약 500억 달러 정도를 지금고 있다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 많 그 사이 그렇게 성장을 많이 한 거예요. >> 그렇죠. 그렇죠.이 이 회사가 지금 대주 회사가 얘기하는게 전 세계에서 있는 원전 전 세계 원자료 중에 417일 중에 57%가 웨스팅하우스 기술로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 야 >> 주관사까지 선정이 되어 있고요. 그래서 요런 얘기들 지금 한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하고는 우리 관심이 많잖아요. 뭐 웨스팅하우스가 진짜 뭔지도 그러니까 제가 한번 가져왔어요. 그니까 뭐 수출 한번 하려 그래도 저희가 계속 >> 맨날 태클 태클 걸고 진짜 발목 잡고 >> 그 브루필드랑 카메코랑 거의 반반 갖고 있는 걸로 알고 >> 50일 브루필러 51 아 네네 >> 예 카메코가 40고 >>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 그래요 >> 그래서 이번에 상장을 >> 근데 우리도 저 웨스팅하우스 좀 >> 그 지금 지분을 몇 번트 사냐 마냐 이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제가 한번 가져 왔어요. 여기게 있었다. >> 예. 야, 알겠습니다. 하여튼 >> 네. >> 웨스팅하우스가 상장을 조만간 하게 될 것 같다. 근데 시총이 생각보다 좀 되네요. >> 그러네요. 어, >> 예. 500억 달러면 한 60조, 70조쯤 되겠네. 조 되는 거죠. 70조. 근데 미국은 뭐 애플이 요원에 어직 장중에 5조 달러 돌파했었거든요. 오늘 오늘 끝난 시장에 >> 엔비디아는 5조 달러 이상이고 그러니까 두 개 두 개 합쳐서 그 10조 달러라 그러면 >> 삼성전자가 사면 안 되나? >> 안 팔겠죠. >> 70점은 >> 그 그래 뭐 진짜 얼마 안 되는 거 >> 한 분기에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그래. 저도 되게 그 얘기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애플하고 엠베메디아가 두 개가 합쳐서 >> 예, >> 10조 달러예요.

  4. 원문 구간 4

    >> 예. 얼마죠? 그러면 >> 10조경 >> 1경 4촌조예요. >> 1경 4촌조. 네. >> 그런 시장이니까 거기에 70조 들어가는데 뭐 >> 꼬마네. >> 꼼꼼하네. 꼼꼼. 근데 우리 시장에 70조 되게 큰 거예요. >> 엄청 크죠. 예. >> 우리 시장에 그렇게 큰 겹이 이렇게 많지 않아. 예. 우리 시장에서 70점 한 4위 정도 되려나요? >> 한 4, 5위 될 거 같은데 >> 엄청나게 큰 거예요? 우리는 >> 현대차 수준이에요. 현대차 73조거든요, 지금. >> 음. 음. 음. >> 현대차 바로 밑입니다. >> 그러면 어 그래. 7 7위 막요 정도 되는구나. >> 예. >> 그런 면에서 보면 정말 그런 기업들은 >> 그야말로 저평가예요. 진짜 우리나라의 글로벌 기업들 >> 아, >> 저평가인 거 같아요. >> 네. 예.

  5. 원문 구간 5

    >> 웨스팅스가 뭘 한다고 지금 뭐 짓는게 있어요. >> IP 같은 거밖에 없는 거죠. >> 뭐 >> 예 >> 특허 뭐 이런 거. >> 아니 그니까 이런 걸 보다 보면은 도대체 외국인들은 뭐에다 밸루에이션 높게 주는 건지. >> 네. >> 이해가 안 가요. 잘지 >> 지금 맨날 이익기라며 자동차를 막 100만 대씩 갖다 팔아도 안 돼. >> 대단합니다. 진짜. 실세 좀 보겠습니다. 시간 많이 지나가서요. 삼성전자 2.5%, 에스케니스 3% 그래서 아, 더 안 올라가네. >> 이게 한 3, 4, 5 이렇게 되면 좀 아유, 편안할 텐데. >> 왜냐면 어제 이걸 봤거든요. 어제도 이랬거든요. 네. >> 그래서 >> 그죠. >> 어제하고 달라요, 여러분. >> 아, >> 여러분이 그니까 지금 계신 시청자분한테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요걸 지금 살까 팔까 하시는 분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웨스팅하우스가 7월 비공개 상장신청서를 냈고 10월 서류 제출이 거론되며, 약 500억달러 가치가 언급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우리 이만큼 됐다라고 공개를 좀 한 거예요. >> 근데이 유리기파는 그 이것도 어차피 그쪽으로 가야 되는 미래의 성장 기술이거든요. 여기 관련된 것도 되게 많아요. >> 관련된 기술 기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요런 누수들은 또 중요할 거라 생각해서 가져왔습니다. 또 있나? 아, 요거 하나 더 있네요. 웨스팅하우스가 IPO 한다고 하네요. >> 웨스팅하우스. >> 예. 스트가 없어 IPO 한다는데 어 상장 신청서를 7월에 이미 냈는데 비공개로 냈고 지금은 왜 이제 밝혀졌지 알려 많이 알려지냐면 10월에 이제 서류를 제출하기 때문에 >> 근데 요게 2006년도에 도시바에 54억 달에 인수됐다가 2017년도에 망했어요. 그래가지고 캐나다 사무펀드하고 채굴 광상기업하고 51% 49%로 80억 달에 매각억돼 가지고 갖고 있거든요. 이거 요게 지금 있는데 지금 현재 요번 IPO는 >> 약 500억 달러 정도를 지금고 있다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 많 그 사이 그렇게 성장을 많이 한 거예요. >> 그렇죠. 그렇죠.이 이 회사가 지금 대주 회사가 얘기하는게 전 세계에서 있는 원전 전 세계 원자료 중에 417일 중에 57%가 웨스팅하우스 기술로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 야 >> 주관사까지 선정이 되어 있고요. 그래서 요런 얘기들 지금 한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하고는 우리 관심이 많잖아요. 뭐 웨스팅하우스가 진짜 뭔지도 그러니까 제가 한번 가져왔어요. 그니까 뭐 수출 한번 하려 그래도 저희가 계속 >> 맨날 태클 태클 걸고 진짜 발목 잡고 >> 그 브루필드랑 카메코랑 거의 반반 갖고 있는 걸로 알고 >> 50일 브루필러 51 아 네네 >> 예 카메코가 40고 >>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 그래요 >> 그래서 이번에 상장을 >> 근데 우리도 저 웨스팅하우스 좀 >> 그 지금 지분을 몇 번트 사냐 마냐 이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제가 한번 가져 왔어요. 여기게 있었다. >> 예. 야, 알겠습니다. 하여튼 >> 네. >> 웨스팅하우스가 상장을 조만간 하게 될 것 같다. 근데 시총이 생각보다 좀 되네요. >> 그러네요. 어, >> 예. 500억 달러면 한 60조, 70조쯤 되겠네. 조 되는 거죠. 70조. 근데 미국은 뭐 애플이 요원에 어직 장중에 5조 달러 돌파했었거든요. 오늘 오늘 끝난 시장에 >> 엔비디아는 5조 달러 이상이고 그러니까 두 개 두 개 합쳐서 그 10조 달러라 그러면 >> 삼성전자가 사면 안 되나? >> 안 팔겠죠. >> 70점은 >> 그 그래 뭐 진짜 얼마 안 되는 거 >> 한 분기에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그래. 저도 되게 그 얘기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애플하고 엠베메디아가 두 개가 합쳐서 >> 예, >> 10조 달러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전 가운데 웨스팅하우스 기술 비중이라는 회사 측 설명과, 특허·IP 중심 사업이라는 대화를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많 그 사이 그렇게 성장을 많이 한 거예요. >> 그렇죠. 그렇죠.이 이 회사가 지금 대주 회사가 얘기하는게 전 세계에서 있는 원전 전 세계 원자료 중에 417일 중에 57%가 웨스팅하우스 기술로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 야 >> 주관사까지 선정이 되어 있고요. 그래서 요런 얘기들 지금 한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하고는 우리 관심이 많잖아요. 뭐 웨스팅하우스가 진짜 뭔지도 그러니까 제가 한번 가져왔어요. 그니까 뭐 수출 한번 하려 그래도 저희가 계속 >> 맨날 태클 태클 걸고 진짜 발목 잡고 >> 그 브루필드랑 카메코랑 거의 반반 갖고 있는 걸로 알고 >> 50일 브루필러 51 아 네네 >> 예 카메코가 40고 >>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 그래요 >> 그래서 이번에 상장을 >> 근데 우리도 저 웨스팅하우스 좀 >> 그 지금 지분을 몇 번트 사냐 마냐 이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 웨스팅스가 뭘 한다고 지금 뭐 짓는게 있어요. >> IP 같은 거밖에 없는 거죠. >> 뭐 >> 예 >> 특허 뭐 이런 거. >> 아니 그니까 이런 걸 보다 보면은 도대체 외국인들은 뭐에다 밸루에이션 높게 주는 건지. >> 네. >> 이해가 안 가요. 잘지 >> 지금 맨날 이익기라며 자동차를 막 100만 대씩 갖다 팔아도 안 돼. >> 대단합니다. 진짜. 실세 좀 보겠습니다. 시간 많이 지나가서요. 삼성전자 2.5%, 에스케니스 3% 그래서 아, 더 안 올라가네. >> 이게 한 3, 4, 5 이렇게 되면 좀 아유, 편안할 텐데. >> 왜냐면 어제 이걸 봤거든요. 어제도 이랬거든요. 네. >> 그래서 >> 그죠. >> 어제하고 달라요, 여러분. >> 아, >> 여러분이 그니까 지금 계신 시청자분한테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요걸 지금 살까 팔까 하시는 분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원자력 발전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반도체주 상승 판단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반도체주

기대가 아니라 현재 가격 움직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CPU 수요가 메모리 수요로 이어진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 양봉으로 답답한 구간을 벗어나는 현재의 움직임을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뭐 AMD 이런 거는 말고 우리 지금 비교를 하고 있는게 마이콘 테크놀로지잖아요. >> 이게 마이크 테크놀로지 차트네요. 지금 뛰어 놓으니까 이네. >> 음. >> 이거 보시면이 지금 박수권을 양봉으로 확 돌파해 버리잖아요. 5% 오르면서요. >> 네. >> 이런게 좀 있어야 되거든요. 샌디스크도 한번 볼까요? 샌디스크도 이렇게 보면은 이게 양봉이 크잖아요. 이렇게 봉이요. >> 네. 자,이 그림을 눈에 이렇게 기억해 뒀다가 요걸 그 기억했다가 우리 삼성전자 SK로 한번가 볼게요. >> 어, >> 이건 삼성 전기고요. 삼성 전자가 떼어져 있지 않나? 요거 삼성 전자예요. 그나마 얘는 이날 양봉이 났죠. 크게. >> 음. >> 크게 5.7% 오르면서 이날 양봉이 났어요. 그러니까 얘가 뭐 일단 그림이 예뻐졌죠? >> 네. 얘는 >> 예뻐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이네스도 한번가 볼까요? 그냥 이렇게 있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아까 봤던 마이크 테크로지나 샌디스크하고 다르잖아요. >> 네. >>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똑같은이 상황에서 보면은 제가 이제 자주 이런 설명을 좀 드리는데 어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샌디스크가 그만큼 갈 수 있었고 분위기가 지금 또 그쪽이 되어 있고 CPU 큐로의 시대가 된다면 메모리 더 쇼티지가 날 거고 그러니까 이들이 가야 되는 거에 대한 어 이론적 설명 오케이 맞다니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니까요. 저도 이쪽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설명을 이렇게 드리고 있는 거는이 답답함을 벗어나야지 주가가 움직이는 거거든요. >> 네. >> 근데 벗어날 거야라고 생각하는 거는 그리고 올라갈 거라고 얘기하는 거는 추정이잖아요. >> 음. >> 그 추정의 확률을 얘기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 확률을 얘기하면서 자신있게 그냥 기다리세요. 올라갈 거예요. 지금보다 높은 가격입니다. 저도 뭐 강연에 다니면서 SKS에서 200만 위로 어 갈 거라고 저는 보니까 그냥 지금은게 아니고 그냥 보유해야 됩니다.

  3. 원문 구간 3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다 비례 일이잖아요. >> 네. >> 말은 그렇게 하지만 어찌 될지 모르는 미래 얘기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미래의 일이 아닌 현재일을 우리가 시장에서 보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거랑 이거랑 아까 보여드렸던 얘네들은 이건 현재잖아요. 이건 간다니까 이렇게 생기면 >> 음 >> 이렇게 그려주면 얘네는 간다고요. 현재 벌어지는 거라고요. >> 음. 음. 그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아침에 이제 간혹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좀 답답한 거는 여기서 빨리 이걸 이걸 여기서 양봉 하나를 내야 돼요. 오늘 오늘 내든지 >> 네. >> 이게 연휴식고 와서 다음 주에 내던 시간에 양복을 내면서 크게 한번 딱 쳐 줘야지 그다음 갈 길을 가는다는 설명을 드리려고 그러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금 좀 답답해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이 있는데 우리 왜 답답한가를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그리고 왜 파는가도 되게 이상하긴 하죠. 외국인들이 요즘에 파는 거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삼성전자 얘네들 뭐야? 같이 살 때도 있지만 어쩔 땐 하이네스 팔고 어쨌든 삼성 사고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에 삼성전자도 좀 사거든요. >> 요번에 배당 때문에 삼성전자로 또 갔다가 그리고 삼성자 팔고 또 일로 들어오려고 그러는 건가? 뭐 이런 생각 정도 좀 들어요. >> 음. 그래서 그러니까이 얘기를 또 장황하게 시작을 한 것은 빨리 양봉 만들어서 오늘 좀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바람과 전망을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그러니까 바람과 전망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어 이제 바람을 우리가 얘기하는 거고요. 전망도 저는 그렇게 본다라는 걸 말씀 저의 생각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발행과 전망이로 표현을 드리는 거고 확률상 얼마나 되느냐 요걸 가지고 얘기하는 거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점 관찰연휴 전 국내 증시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23

연휴를 앞둔 시장의 경계 심리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명절 자금 수요보다 연휴 이후 불확실성과 대외 결정에 대한 경계가 크며, 경계가 강해질수록 주도 종목만 가고 애매한 종목은 약해진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오늘은요. >> 그리고 나머지 다른 쪽은 거의 대부 1% 이내네요. >> 오르긴 올랐는데 빨간게 많긴 한데 >> 거의 대부분 1% 이내네요. >> 그러니까음 아 기판들은 요즘에 굉장히 좋잖아요. >> 네.이 이 기판은 어 또 CPU 관련 종목이기도 합니다. 거기 관련 테마이기도 해요. 기판 종목들이 한 3% 올라가는게 보이고요.음 부담을 좀 갖고 있는 거 같은데 예전에는음 우리 김명절 전에는 시장이 하락했던 이유 또는 어 맨날 얘기했던게 뭐냐면 명절에 돈이 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우린 3회 결제지 않습니까? 네. 그러니까 어 오늘 출금을 하려면 >> 월요일 날 팔았어야죠. 뭐 그런 거 얘기하면서 그리고 할리데일이 레스크를 얘기하면서 하락을 했는데 지금은 그 주식 팔아서 이돈 빼 가지고 명절 세는 사람은 없잖아요. 별로네. 그러니까 옛날 얘기예요. 그런 얘기들은 전부 다 다. >> 근데 이제 >> 연휴 이후의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할리데 리스크가 더 큰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가장 컸던 거는 어제 우리 시장이 좀 주춤했던 부분 중에 또 하나는음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대란에 뭐 중요한 결정을 한다.

  2. 원문 구간 2

    자꾸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 뭐 뭐 잘못된 일이 있을 수도 있 있으면 어떻게 뭐 요런 소극적인 반응 >> 이런 반응들이 어제 상황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 오늘은 일단 그리고 삼성전자에 SK하이니스에서 요즘에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삼성전자는 매수가 들어오고요. 에스카이니스는 외국인의 매도예요. 개인도 매도고요. 그런 이유 중에 하나는음요 >> 그 분기말 배당 관련된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음흠 >> 요번에 그 우선주 소각 논 논쟁이 지금 현재 있는 상태고요. 어 우리 수석 최고 와서 월 다음 주월이 28일인가 그래요. >> 네이 >> 분기 배당을 받으려면 28일 날 종가까지 사야 돼요. 29일 날 배당 나게 되는 거거든요. >> 그 그러면 이제 요번 분기 받을 수 있는데 이번 분기에 삼성전자는 자사수 매입 소각을 안 해서 용 많이 먹었잖아요. 그래서 요번에 배당을 배당을 한다.

  3. 원문 구간 3

    네. 상황은 좀 달라졌어요. 이제 오전 9시에 또 외국인들 좀 더 들어오면 네. 그럼 또 출근 >> 기간 외국인들이 조금 9시부터 >> 근데 이제 근데 아무튼 할리 리스크라는 건요. 지금 보면 >> 이거 빼고 나머지는 한 1%였는데 지금 쭉 마이너스가 더 많아졌어요. >> 아 그러네. >> 음 >> 늘었네요. 예예. 마이너스도 많아지고 상승도 상승률도 낮아졌어요. 그래서 오늘은 경계 심리가 상당히 있는 겁니다.이 정도면 >> 경계 심리가 있는 거라서 이런 경계 심리가 있는 시장에서는 확실한 차이점은 뭐냐면 가는 애만 가는 거죠. 되는 애들은 그냥 얘는 뭐 위험이 돼도 난 들어갈 거니까 이얘는 그냥 할 거야. 이런 이런 가는 거고요. 그렇지 않고 애매한 애들 있잖아요. >> 이게 끝나고 나서 또 갈지 말지 >> 그런 것들은 약할 수밖에 없죠.

  4. 원문 구간 4

    음. 근데 또 저희가 그렇게 권합니다. 아, >> 저도 권해요. 만약에 내가 현금 만들고 >> 싶다. >> 그러면 주도 종목이거나 아니면 가는 놈을 가지고 하지 말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애들, >> 언제 갈지 모르는 애들 그런 거 가지고 현금을 만들면 나중에 아니면 다시 사면 되지 않냐? 그런 거는. >> 그렇게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좀 뒤쳐져 있는 애들이 더 약해지는 그런 모습을 좀 요런 때는 좀 보이거든요. >> 뒤쳐져 있는 친구들이 대체로 어떠냐면 제 계좌에도 보면 >> 예. 뭐 어쩌다 보면 이제 하루 갑자기 막 한 8% 10% 올라요. 그래고 오 이제 좀 갈려나? 그리고 이제 또 입고 있죠. 다른 거 뭐 이제 일하다가 >> 보면 한 2주는 또 계속 빠져요. 하루 한 7 8% 쫙 오르고 그다음에 2주 동안 계속 빠져다가 >> 계속 빠져.

해석·전망AI 성장과 금리의 주가 논쟁주 대상 · 거시·정책 · AI 기반 경제성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밸류에이션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AI 성장 기대는 주가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익과 금리·성장률의 관계를 R-G로 설명하며, AI가 금리 상승을 덮을 만큼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가 앞으로의 핵심 논쟁이라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저희 여러분께 건고 사항은 이렇게 이게 핵심이에요. 이게 핵심. >> 음. 그니까 뭐냐면이 그래서 오늘 오랜만에 이걸 가져왔는데 여러분 다 아시는 거지만이 >> 밑에는 설명해 놓은 거고요. HPT가 그리니까 이렇게 크게 그려 놨는데 다시 하라고 했다. 얘는 조그맣게 해주고 얘는 크게 해 달라고. >> 주가는 >> 뒤 배당 이게 배당 모형이잖아요. 배당이지만 이익이라고 하겠습니다. 뭐 이익이 높아지면 배당 높게 주니까. 근데 이익 높은데 배당 안 주는 그러니까 주가 못 오르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 음 >> 근데 이게 배당이거든요. 근데 이익이 높으면 주가를 오르는 거잖아요. 분자니까. 우리 맨날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핵심이 뭐냐면 >> 네. >> 분모가 R 마치인데 >> 음. >> R이 R이 금리예요. 금리. >> 음. >>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는 무조건 빠지죠. >> 네.

  2. 원문 구간 2

    >> 빠지. 이건 빠지는 겁니다. 이거 아니라고 하면 안 돼요. 이건이 >> 그러니까 모든 주직하는 모든 사에 보는 기초 이원이에요. 근데 이거이 아니라고 하면 안 되죠. 근데 왜 오른다고 생각하느냐? 쥐가 오르면 되지 않냐? 쥐가 >> 그죠? r이 커져서 R - G가 커지면 주가는 빠지지만 이게 분모가 커지면 주가는 빠지는 거잖아요. 네. G 갖고 성향률이 올라가 가지고 R - G가 자가 낮아지면 여기가 낮아지면 주가는 오르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 그래서 논쟁은 제가 이게 빨 쏘게 지금의 논쟁은 뭐냐면 배선 장관이나 행령부에 있거나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금리 올려도 그걸 커버링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률이 AI가 만들어 줄 거야라고 계속 밀어붙이고 가는 거예요.이 >> 그렇게 가는 겁니다. 그런데 그 성향률에 조금의 가다가 붙임이 생기거나 의심이 생기는 상황이 되면 금리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의 하고는 그 충격은 더 클 거라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 음. 음. >> 그래서 어느 쪽이 더 이길 거냐, 어느 쪽이 더 우사할 거냐? 여기서 아예 써 있는 거잖아요. R마 - G가 커지냐 작아지냐. 이거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지금부터 내년 제가 보기 내년 1년 내내 이게 핵심이에요. 이게 >> 네. 정말로 AI가 성장률을 전부 다 끌어올릴 수 있느냐? 근데 성장률을 끌어올지 못하고 지금처럼 정체되어 있거나 이런 상태에 있거나 그러니까 아, 지금처럼이 용어를 바꾸겠습니다. 지금하고 비교해서 지금은 계속 올라왔잖아요. 비교해서 정체되어 있는데 금리만 올라 요런 차이가 제일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음. 그런 말씀을 꼭 한번 드려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요런 공부 그니까 자료를 보시더라도 요런 쪽의 자료를 좀 더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 뉴스도 그냥 짧게 하겠습니다. 아까요 1번 드렸고요. 이것도 굉장히 의미 있는 뉴스예요.

해석·전망AI 병목과 한국 인프라 기업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 인프라

해외 투자자의 한국 기업 방문은 무엇을 확인하려는 과정으로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수요 증가에 공급이 못 따라가는 병목을 풀 반도체 소부장과 에너지 기술을 해외 투자자가 확인하는 흐름으로 해석하며, 방문 뒤에도 회의와 최종 판단에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요거는 짧은게 아니고 읽어 드려야 될 것 같네요. 어 스텔리 드러밀러가이 회장님이 한국에 방문했다고 하죠. 그래서 와서 원익 그룹에 먼저 거기부터 갔다고 합니다. >> 음. 음 원닝 그룹에 그래서 원익 IPS에 찾아갔다는 수가 있고요. 이게 지금 이제 지나간 거예요. 사실 지나간 거예요. 이럴 거라는게 아니고 지나간 거예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주가가 어떤가 뭐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마시고요. 근데 내용이 되게 독특합니다. 뭐 이런 거는 기사니까 그냥 제가 붙여온 거고요. 미국 경제의 마구실세라고 불리는 어 드로켓 밀러 회장님이 한국에서 투자할 더 많은 기업을 찾으려고 한다. 지난해부터 한국 기업에 투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요번에 와서 워닝 IPS, 두산 에너빌리티, 두산 삼선화 등의 경영지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근데이 밑에가 저는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AI 병목의 시기에 수혜 기업을 찾는데 수혜 기업을 찾는데 그가 찾아 한국 기업은 AI 밸류체인 핵심 인프라를 책임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수요는 빠르게 늘지만 공급이이를 따라가지 못해 성장을 제약하는 이런 바 병목을 해결하는 반도체 소부장과 에너지 기업에 방문했다는 거예요. 자, 한국이 AI 병목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중심적인 나라인만큼 이번 방안으로 기존 투자 아이들을 직접 확인하고 여기서 확인하고 돌아가시면 아마도 이제 문공으로 가면 상당 부분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를 좀 하고 있어요. >> 우리한테 진짜 좋은 뉴스입니다. >> 그렇죠. 그 제가 예전에도 이제 몇 차례 말씀드린 바 있는 거 같은데 이렇게 유럽이나 미국이나 이런 데서 오셔 갖고 어 뭐 꼭 뭐 CEO가 아니더라도 거기에 있는 애널리스트들 이렇게 와 가지고 우리나라에 한번 오면음 길어봤자 열흘이에요.

  3. 원문 구간 3

    보통 막 일주일 정도 이렇게 있는데 그 사이에 기업을 몇 군데 가겠어요? >> 몇 군데 못 가요. >> 열흘 동안 >> 진짜 예예. 별 몇 군데 못 갑니다. 열 군데 이내 정도 못 가요. 네. 네. 네. 그러니까 되게 핵심인데를 미리 거기서 지정하고 옵니다. >> 음. >> 지정하고 와서 우리는 우리는 보통 IR이나 아니면이 탑만 갔다 오면 어 굉장히 좋은 거 같아. 형님 괜찮은 거 같아요, 얘들아. 괜찮아. 이러고 그냥 막 그냥 빠바 사가 주가 막 움직이거든요. 얘들은 그렇게 안 해요. 제가 그때 봤더니 뭐 뭐 좀 오래되긴 했지만 돌아가잖아요. >> 네. >> 또 회의를 해 이거 가지고. >> 아 >> 이걸 가지고 회 예. 아 이거 보고 왔는데 어떤냐? 결국 그래서 이제 최종 판단을 하잖아요. 거기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 근데 또 하나의 우리하고 다른 특징은 우리는 막 사 가지고 올리면 또 막 이제 차시랑 팔잖아요.

  4. 원문 구간 4

    이들은 좋은 기업이라고 판단하잖아요. 집은 5%씩다 막 사요. >> 아, >> 집은 5% 이상씩 사요. 거기서 결정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그까 굉장히 의미 있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기업들을 해결할 수 있는 소위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반도체 병목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거잖아요. 에너지 병목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거잖아요. 또는 반도체가 어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에너지도 그렇고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지금 쇼티지가 계속 있는데 그런 쇼티지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소위 네트워 기술이라든지 새로운 기술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CPU에 지금을 받고 있는 거고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는 기술력이 있는 기업이 무엇인가를 찾겠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의미 있는 어 기사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 3% 보시면 딱 알 텐데.

판단 방법주도주와 부진주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종목 선별

단기 반등하는 부진주와 계속 가는 종목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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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필요할 때는 주도 종목보다 언제 갈지 모르는 종목을 먼저 보라는 원칙과, 달리는 말·잠깐 쉬는 말·노쇠한 말을 구분해야 한다는 비유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네. 상황은 좀 달라졌어요. 이제 오전 9시에 또 외국인들 좀 더 들어오면 네. 그럼 또 출근 >> 기간 외국인들이 조금 9시부터 >> 근데 이제 근데 아무튼 할리 리스크라는 건요. 지금 보면 >> 이거 빼고 나머지는 한 1%였는데 지금 쭉 마이너스가 더 많아졌어요. >> 아 그러네. >> 음 >> 늘었네요. 예예. 마이너스도 많아지고 상승도 상승률도 낮아졌어요. 그래서 오늘은 경계 심리가 상당히 있는 겁니다.이 정도면 >> 경계 심리가 있는 거라서 이런 경계 심리가 있는 시장에서는 확실한 차이점은 뭐냐면 가는 애만 가는 거죠. 되는 애들은 그냥 얘는 뭐 위험이 돼도 난 들어갈 거니까 이얘는 그냥 할 거야. 이런 이런 가는 거고요. 그렇지 않고 애매한 애들 있잖아요. >> 이게 끝나고 나서 또 갈지 말지 >> 그런 것들은 약할 수밖에 없죠.

  2. 원문 구간 2

    음. 근데 또 저희가 그렇게 권합니다. 아, >> 저도 권해요. 만약에 내가 현금 만들고 >> 싶다. >> 그러면 주도 종목이거나 아니면 가는 놈을 가지고 하지 말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애들, >> 언제 갈지 모르는 애들 그런 거 가지고 현금을 만들면 나중에 아니면 다시 사면 되지 않냐? 그런 거는. >> 그렇게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좀 뒤쳐져 있는 애들이 더 약해지는 그런 모습을 좀 요런 때는 좀 보이거든요. >> 뒤쳐져 있는 친구들이 대체로 어떠냐면 제 계좌에도 보면 >> 예. 뭐 어쩌다 보면 이제 하루 갑자기 막 한 8% 10% 올라요. 그래고 오 이제 좀 갈려나? 그리고 이제 또 입고 있죠. 다른 거 뭐 이제 일하다가 >> 보면 한 2주는 또 계속 빠져요. 하루 한 7 8% 쫙 오르고 그다음에 2주 동안 계속 빠져다가 >> 계속 빠져.

  3. 원문 구간 3

    >> 그러니까 결국은 -50에서 -55가 돼 있어. >> 그러다 또 한 >> 한 10% 또 올라오는 날 그럼 아이씨 이제 갈려나? 그럼 이제 또 그다음부터 또 한 2주 3주를 계속 또 빠져 이런 일들이 >> 중소형주들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그런 고민들을 되게 많이 하시는 분이 있고 지금도 그런 종목에 이제 물려서 소위 그런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 제가 어제 우리 구독 서비스에서 >> 제가 표현에서 하는 말이 달리는 말 신혼 말 노세한 말 걷지만 목적지에 가는 말 >> 어 네 >> 이렇게 구분하면서 주식을 구분해 드리거든요. 음. >> 거기서 제가 보니까 4월 14일 날 그 강의를 올렸더라고요. >> 요번에 그 이거 9,900원에 거기 있는지 강의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4월 14일로 올렸더라고요.

  4. 원문 구간 4

    그이 그 제목으로 >> 이걸 요번에 그냥 다시 한번 열어보겠습니다. 그대로. 왜? >> 그때 그 종목이 지금 어땠나? 검증해 보기 위해서. >> 그랬거든요. >> 그때 노세한 말로 있었던 종목들 있죠? 그로부터 반토막 다 놨어요. >> 아 진짜요? >> 그때 이미 빠져 있는데 그때 이후에 다 다 빠졌어. 아 >> 그게이 주식이 그래요. >> 주식이 현실이 예 >> 저 제 말들은 >> 예 >> 말인 줄 알았더니 개였어요. 나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말 타를 쓴 개였어 애들 어 >> 아 경절 앞두고 너무 재밌어 >> 애들이 막 뛰다 개들이 등치큰 개들이 뛰다니더라고 아 난 정말 미쳐버립니다. 이 >> 그 주식은 아무튼 현재 달리는 말이 있고요. 잠깐 쉬는 말이 있고 이게 쉬는 말인지 노세한 말인지를 구분할 줄 아는게 우리가 스킬이에요.

  5. 원문 구간 5

    >> 네. >> 그리고 조금 장기 투자라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네네. >> 우리 가치 투자자들 >> 그런 주식은 어떤 거냐면 달리진 않아요. 천천히 가는 천천히 걷는데 결국 목적지에 가는 거. >> 음. >> 그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 중에 하나 있어. >> 맞아요. 맞아요. >> 아휴. 걔한테 한번 세게 물려보면 정신 차리죠. 네자. 네. 여튼 오늘 시장 아 시총 한 4위까지만 지금 조금 가는 거 같고요. 나머지는 조금 힘이 약한데 9시 되면 또 분위기는 다를지지 모르겠습니다. 박병창이사님 어떻게 명절 어디 가세요? >> 네. 쉬 쉬해죠. >> 쉬시고네 푹 쉬시고 월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자자 이제 이소 기자도 보내야 되는데 1월이 되면 그 CES 항상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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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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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하면서 반도체를 뭐 외면할 순 없잖아요. 잘 모아 둔 반도체 상품도 있으니 판단을 잘해 보자는 말로 장을 시작합니다. 마이크론이 저렇게 가는데 우리가 안 가면 이상한 상황이 되는 거죠? 미국에서는 어제 CPU 관련 종목이 거의 급등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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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가 그렇게 오르면 반도체도 올라야 하지 않겠냐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마이크론은 약 2% 올랐고 샌디스크는 마이너스였으며, 연휴를 앞둔 국내 수급 탓인지 SK하이닉스는 전날 마이너스까지 갔습니다. 장 초반 두 종목이 3% 가까이 올랐어도 삼성전자는 1%대, SK하이닉스는 마이너스로 끝난 모습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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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론의 시대가 되면 메모리가 더 많이 필요해져 반도체도 올라야 한다는 논리가 전날 막힌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날 새벽 시장에서는 인텔·AMD가 1%대, 마이크론이 5%, 샌디스크가 6%대 올랐고 SK하이닉스 ADR은 3.4% 하락했습니다. 그러면 올라야겠죠? 장 초반 삼성전자는 2%, SK하이닉스는 3%여서 하이닉스가 더 높은 날은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좋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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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목은 대체로 1% 안쪽인데 CPU 테마이기도 한 기판 종목은 약 3% 오릅니다. 과거 명절 전 하락을 결제 자금과 연결했지만 이제는 그런 이유로 주식을 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지금의 더 큰 휴일 리스크는 연휴 뒤 시장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관련 중요한 결정을 한다는 말에서 생긴 불확실성이라고 봅니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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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잘못된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소극적 반응이 전날 시장을 주춤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에는 매수가 들어오지만 SK하이닉스는 외국인과 개인 매도가 보이며, 그 차이의 하나로 분기말 배당을 듭니다. 삼성전자 우선주 소각 논쟁이 있고, 분기 배당을 받으려면 28일 종가까지 사야 한다는 일정도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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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하지 않아 비판을 받았고, 기존 분기 배당 외 특별배당 가능성이 계속 나온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올라오는 것 같다고 봅니다. 다만 두 종목이 2%대여도 속 시원한 양봉을 내줘야 다음 길을 갈 수 있다며, 나스닥처럼 큰 양봉으로 방향을 틀어야 한다고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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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비교 대상으로 마이크론 차트를 보며 박스권을 5% 양봉으로 확 돌파한 모습을 듭니다. 샌디스크도 양봉이 났으니 이 그림을 기억해 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보자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한 차례 5.7% 오른 양봉으로 그림이 예뻐졌지만, SK하이닉스는 아직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와 다른 모습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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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수요 확대가 메모리 쇼티지로 이어질 것이고 그래서 이들이 가야 한다는 이론적 설명에는 동의하며 자신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답답함을 벗어나야지 주가가 움직이는 거거든요. 오를 것이라는 말은 추정일 뿐이고, 지금 차트가 실제로 간다고 말해 주는 현재의 모습과는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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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서 SK하이닉스가 더 높은 가격으로 갈 것이니 보유하라고 말해도 결국 미래의 일이라고 선을 긋습니다. 시장에서는 미래가 아니라 현재를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아까 본 미국 종목처럼 현재 양봉을 그려 주면 간다는 것이고, 국내 반도체도 오늘이든 연휴 뒤 다음 주든 큰 양봉 하나를 내야 다음 길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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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왜 파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어떤 때는 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사는 식으로 왔다 갔다 한다고 봅니다. 배당 때문에 삼성전자로 갔다가 다시 들어오려는 것일 수도 있다는 정도의 생각입니다. 빨리 양봉을 만들어 오늘 갔으면 좋겠다는 것은 바람과 전망이며, 확률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반복해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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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전날과 비교하면 이날 아침 3.5% 안팎으로 시작해 조금 마음이 놓인다고 합니다. 전날에는 7,000포인트에 안착할 것처럼 하다가 마이너스까지 가서 다시 간당간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7,000을 돌파한 뒤 그 자리가 저항선이 아니라 지지선이 되어야 자신감이 생기며, 그 상태로 연휴를 맞고 싶다는 기대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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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미국 시장은 나스닥이 0.45% 올라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WTI 선물은 89.8달러까지 내려와 90달러 아래로 떨어졌는데, 유엔 총회에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행정부 인사들이 모여 무언가 회담을 하고 좋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가 배경이라고 설명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까지 협상하고 이후 끝내겠다는 뉘앙스를 냈다는 말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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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이 로이터 보도를 인용한 내용으로, 이란 고위 당국자가 미국이 군사 압박을 완화하고 항만 봉쇄를 풀면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 수 있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미국과 외교 재개를 위한 여권을 가진 쪽에서 이를 전달했고 중재국들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 혁명수비대도 전쟁 중 협상할 수 있다는 정도의 말이 나왔다는 흐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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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는 강하게 말하다가 다른 정상들과 대화하면서 합의가 있을 것이라는 취지의 말을 풀어놓는다고 합니다. 각국 정상과 회담 도중 이란과 세 시간 회담이 매우 잘됐다는 이야기도 나온다고 전합니다. 단정하지는 않지만, 이번 유엔 총회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배경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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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이전에는 중재국이 끼고 특정 장소에 모여 협상했지만, 이번에는 어느 정도 결정권이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합니다. 전쟁이 중간선거 뒤 끝날 것이라는 말이 돌지만 그 전일 수도 있다는 기대도 있고, 이란 매체의 부인도 있습니다. 전반적인 정황 때문에 유가가 떨어졌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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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은 반도체 위주로 올랐지만 은행주는 많이 하락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계속 반도체와 AI 추론, CPU 이야기만 보다가 금리 쪽을 까먹고 있다고 말합니다. 블랙아웃 기간이 끝나 연준 위원들이 연설하는데 전반적으로 매파적 발언을 한다는 정도는 알고 넘어가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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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은 큰 양봉 뒤 버티는 모습이고, 나스닥은 조정 후 신고가를 내며 2주간 올랐으니 추가 상승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런 정도의 기대감이 있는 겁니다. 반면 국내 시장은 장 초반 2.2%였다가 종가가 플러스 0.15%였으니 실망스러웠다고 합니다. 개인이 팔아 빠졌다는 기사와 달리 개인은 계속 팔았고, 주가가 뜨는 날에도 판다고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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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이 사는 날 시장이 오르고 전날에는 특히 연기금이 2,500억원 이상 팔았다고 합니다. 지금 삼성전자·SK하이닉스나 전력 인프라가 맞고 떨어지는 상황은 아닌 듯하니 기관 투자자도 너무 자신 없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말합니다. 하이닉스는 이틀 동안 개인과 외국인이 함께 팔았고, 삼성전자는 개인이 팔아도 외국인과 기관이 사는 차이를 다시 배당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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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가장 강했던 CPU 관련주를 보며 인텔 검사장비 관련주라고 짚습니다. 성장성과 기대감, 모멘텀은 있지만 이익이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말합니다. 사회적 비판이 있는 기업 이야기도 곁들이며, 가온칩스도 CPU 관련주로 전날 강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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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CPU 관련주의 강세를 이어 보면서 미국 기술주의 분위기를 국내 시장과 비교합니다. 단순히 관련 테마라는 이유만으로 주가를 같은 방식으로 볼 수는 없고, 실적과 실제 매출이 따라오는지를 봐야 한다는 맥락입니다. 이후 지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을 다시 연결해 설명하겠다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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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7,500이었던 날이 7월 9일 또는 8일이었고, 당시 삼성전자는 29만7,000원, 하이닉스는 200만원 전후였다고 기억합니다. 그때 지수 7,500이 가능했던 것은 두 종목 가격이 지금과 달랐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지수가 급락한 뒤 반등할 때부터 목표치를 7,500으로 두 달간 이야기해 왔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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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삼성전자가 30만원을 넘고 SK하이닉스가 210만원 정도 가면 지수는 7,500 위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종목이 올라온 덕분에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고 보고, 10월에 이를 시도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이유는 실적 발표, 자사주 매수 종료, 금리 우려가 없는 기간이 겹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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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뒤 돌아오는 28일 다음에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실적 발표가 있고, 국내에서 확인하는 날은 30일 또는 한국시간 10월 1일쯤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실적이 나오면 다시 10월장을 이야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 정황상 10월 위쪽을 기대해 보자는 것이며, 증권가에서 기대·보수적·관망 같은 용어를 쓰는 방식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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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서비스에서 증권사 용어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대한다는 말은 바람과 비슷하고, 보수적으로 본다·관망한다는 표현도 결국 판단의 강도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풀어 줍니다. 정황이 다 만들어졌는데도 왜 못 가는지 참 답답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양봉을 만들지 못해 답답하다는 것이 이날 시황의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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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포인트 돌파 뒤 안착을 확인해야 하고, 삼성전자 우선주 소각 논쟁과 배당 관련 수급이 들어오는 것으로 보인다고 정리합니다. 이후 자사주 매수 종료 뒤 외국인 수급은 매수 쪽으로 보고, 3분기 실적 발표에도 기대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내년 1분기까지 반년 동안 금리 인상과 AI 기반 경제 성장 관련 뉴스와 자료에 더 집중해 보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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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하고 싶은 말이라며 배당모형 그림을 다시 꺼냅니다. 이게 핵심이에요. 이게 핵심. 배당은 이익으로 봐도 되고, 이익이 높으면 주가의 분자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분모의 R은 금리이며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는 빠진다는 것이 모든 주식 평가의 기초 이론이라고 강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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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왜 주가가 오를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R이 커져도 성장률 G가 올라 R-G가 낮아지면 주가가 오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행정부 쪽은 금리를 올려도 AI가 이를 덮을 정도의 성장률을 만들 것이라고 밀고 가지만, 성장률에 의심이 생기면 금리가 오르는 상황이라 충격은 더 커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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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R-G가 커지느냐 작아지느냐가 앞으로 내년 1년 내내 핵심이라고 합니다. AI가 정말 성장률을 전부 끌어올릴 수 있는지, 성장률은 정체되는데 금리만 오르는 상태가 되는지가 중요한 차이라고 봅니다. 자료와 뉴스를 볼 때도 이쪽을 더 많이 보라고 한 뒤, 의미 있는 뉴스 하나를 읽겠다고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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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러켄밀러가 한국을 방문해 원익그룹과 원익IPS,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관련 기업 경영진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는 기사를 소개합니다. 이 방문은 이미 지나간 일이므로 그 자체로 주가가 어떨지를 생각하지는 말라고 합니다. 대신 한국에서 더 많은 투자 기업을 찾는다는 내용보다 기사 아래의 병목 관련 설명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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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목 시기에 수혜 기업을 찾는다는 것은 수요는 빠르게 늘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성장을 제약하는 병목을 푸는 반도체 소부장과 에너지 기업을 찾는 일이라고 설명합니다. 한국이 AI 밸류체인의 핵심 인프라를 책임지는 나라라며, 방문으로 기존 투자 아이디어를 직접 확인하고 돌아가면 상당 부분 투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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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유럽이나 미국의 투자자·애널리스트가 한국에 오면 길어야 열흘, 보통 일주일 정도여서 방문 기업도 열 곳 이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핵심 기업을 미리 지정해 온다고 봅니다. 방문 직후 좋다고 하며 주가가 움직이는 국내 모습과 달리, 그들은 돌아가서 다시 회의하고 최종 판단하므로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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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이라고 판단하면 그들은 지분을 5% 이상씩 산다고 말합니다. AI 병목을 풀 반도체와 에너지, 계속되는 공급 부족을 해소할 네트워크·새 기술을 가진 기업을 찾는 흐름이라는 설명입니다. CPU가 지금 주목받는 것도 이런 맥락이며, 그래서 이번 방문 기사가 상당히 의미 있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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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유리기판을 오래전부터 했던 선두 기업이지만 실패도 하고 돈도 많이 들였으며 아직 완전 상용화는 안 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2022년 발표한 유리기판 아키텍처를 이번에 공식 공개했고, 기판 내부를 관통하는 전극 구조와 24층 적층 검증을 입증했다고 소개합니다. 시제품 뒤에도 진전이 없던 기술을 이번에 공개한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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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우리 이만큼 됐다고 공개한 셈이라고 합니다. 유리기판은 결국 가야 할 미래 성장기술이고 관련 기술 기업도 많으므로 이런 뉴스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어 웨스팅하우스 IPO 이야기를 꺼내며, 7월 비공개로 상장신청서를 냈고 10월 서류 제출 때문에 알려졌으며 약 500억달러 가치가 거론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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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가 크게 성장했고, 회사 대주주 쪽에서는 전 세계 원전 417기 중 57%가 웨스팅하우스 기술을 쓴다고 이야기한다고 전합니다. 주관사도 선정됐다고 하며, 우리에게 관심이 많은 기업이라 무엇을 하는지 한번 가져왔다고 합니다. 브룩필드와 카메코가 지분을 나눠 갖고 있고, 한국도 지분을 살지 말지 논의하고 있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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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웨스팅하우스가 조만간 상장할 수 있고 500억달러면 한국 돈으로 60조~70조원쯤이라고 계산합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애플이 장중 5조달러, 엔비디아도 5조달러 이상이라 둘을 합치면 10조달러라는 대화가 나옵니다. 그런 시장에서 70조원은 작아 보이지만 삼성전자가 사면 안 되느냐는 농담도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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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장에서 70조원은 현대차 수준으로 매우 큰 기업이라고 대비합니다. 미국의 거대한 시가총액과 비교하면 한국의 글로벌 기업들이 저평가된 것 같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이는 이날 대화 속 상대적 밸류에이션 감상이며, 다시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움직임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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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웨스팅하우스는 특허와 IP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하며 외국인이 무엇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주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자동차를 많이 팔고 이익을 내도 평가받지 못하는 한국 기업과 대비합니다. 장중 삼성전자는 2.5%, SK하이닉스는 3%인데 더 올라 3~5%가 되면 편안하겠다는 말과 함께, 전날과 상황은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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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이후 외국인이 더 들어오면 달라질 수 있지만, 화면에서는 마이너스 종목이 늘고 상승률도 낮아져 경계 심리가 상당하다고 판단합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가는 애만 가는 거죠. 위험이 있어도 들어가겠다는 종목은 가지만, 연휴 뒤 다시 갈지 애매한 종목은 약할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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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현금을 만들고 싶다면 주도 종목이나 가는 종목이 아니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종목으로 만들라는 권유를 합니다. 그런 종목은 나중에 다시 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 뒤처진 종목이 이런 시기에 더 약해진다고 하며, 자기 계좌에서도 하루 8~10% 급등하면 이제 가려나 싶다가 다시 빠지는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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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하루 7~8% 오르고도 이후 2주 계속 빠져 결국 -50%에서 -55%가 되는 중소형주 사례를 듭니다. 10% 오르는 날이면 이제 가려나 싶지만 다시 2~3주 빠지는 일이 중소형주에서 많다고 합니다. 구독 서비스에서 달리는 말, 쉬는 말, 노쇠한 말로 주식을 구분해 설명했고, 4월 14일 강의를 다시 열어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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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그때 노쇠한 말로 분류했던 종목이 이후 반토막이 났는지 검증해 보려 한다고 합니다. 말인 줄 알았더니 개였고, 말 타를 쓴 개였어. 과장된 비유도 섞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달리는 말과 잠깐 쉬는 말, 그리고 노쇠한 말을 구분하는 것이 우리의 스킬이라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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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장기투자나 가치투자도 달리지는 않지만 천천히 걸어 결국 목적지에 가는 좋은 방법일 수 있다고 합니다. 장중에는 시가총액 상위 네 종목 정도만 가고 나머지는 힘이 약해 보이나, 9시 뒤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다고 남깁니다. 명절에는 쉬고 월요일에 다시 보자는 인사로 시장 대화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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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1월 CES 방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립니다. 류종훈 기자, 권 팀장, 이선엽 대표 등이 CES 도슨트 역할을 하면 어떻겠느냐며 수요 조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실제 참석 의사가 충분해야 구성을 할 수 있으니, 갈 생각이 있으면 조사에 참여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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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참석한다고 말만 하고 안 갈 수도 있으니 서로 간을 보는 일이라고 유쾌하게 말합니다. 프로그램 가격과 실제 수요를 서로 확인하는 치열한 간싸움이라며 조사 참여를 다시 권합니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고 다음 주 월요일에 오겠다는 인사로 방송을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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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45개 구간을 모두 flow에 순서대로 회수했다. 반복되는 장중 등락 확인과 맞장구는 문맥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합쳤다.
잡담/운영
CES 방문 수요 조사와 명절 인사는 원문 후반 흐름으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 특성상 일부 종목명·숫자와 고유명사에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예컨대 샌디스크 상승률, 특정 날짜·가격, 원전 수량은 원문 표현을 보수적으로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