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이번주 개인 관심 종목 및 테마매매 전략 정리 (08.24~08.30)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8.23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31분 18초 · 전사문 15,10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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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주도주가 흐린 주간, 일정과 수급이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다

이번 주 시장은 뚜렷한 주도 테마보다 엔비디아 컨퍼런스콜, 금리, 대이란 제재, 잭슨홀 연설 같은 변수를 앞두고 있다. 방향을 미리 단정하기보다 실제 수급과 재료가 붙는지 확인하는 판단 기준이 중요하다고 봤다.

애매한 장에서는 멈추고 트리거를 기다린다

주도주와 주도 테마가 보이지 않을 때는 어떻게든 매매를 만들기보다 새 테마, 외국인 매수, 자사주 매입처럼 시장의 방향을 바꿀 실제 신호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고 설명한다. 판단의 근거가 생길 때까지 멈추는 것이 이 구간의 기준이다.

금리와 중동 변수는 조정의 원인과 기회를 함께 만든다

미국 10년물 금리 4.7%대와 대이란 제재 재개는 경계할 변수지만, 홍해 해운 차질이 실제로 나타나는지와 시장 조정 뒤 정책 대응을 함께 보겠다는 시각이다. 물류비가 물가로 전가되는 구조가 그 판단의 이유다.

반도체와 테마주는 수급·일정별로 구분한다

상반기와 달리 개인 매수세보다 외국인·기관 수급의 영향이 커졌다고 보며, 가상자산·로봇·현대차 인베스터데이처럼 날짜가 있는 재료는 각각의 연결 고리를 나눠 살펴본다. 따라서 가격 움직임만 보지 않고 수급과 일정이라는 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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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24

26-8 미국의 대이란 경제제재 재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제재 뒤 이란이나 후티 반군의 실제 대응이 홍해 해운 차질로 이어질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지만, 조정이 나온다면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100만 원 더 냈네. 야 그러면 물품 하나당 만 원씩 더 올려야 돼. 요런 이런 식으로 모든게 다 엮겨 있어요. 어, 정가가 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인 경제 자원에서 경제에서 기본은 뭐가 오르면은 보통 어떤 물품에 대해서 전가를 하려고 합니다. 음. 그래 가지고 그런 식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이런 액션을 좀 볼 거 같아요. 오히려 그 후티방군 같은 거 여기서는 좀 뭐 이런 것들까지 나오면은 오히려 좀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걸로 갖다 이제 조정을 주면 조정을 주면 저는 지금이 두 개를 좀 좋게 보고는 있어요. 조정을 주는 이슈에 대해서 국채 금리랑이란 이렇게 해서 24일 발표하고 후티 방궁은 홍해 봉쇄한다 그러면은 이제 한 며칠 보면서 어 어 하락하네.

  2. 원문 구간 2

    그런 자리는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이제 일단 지금 눈앞에 나오면은 리스크인데 뭐 또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게 너무 아 이거 큰 거 아니야라는 느낌은 솔직히 아직은 좀 안 들죠. 어 즉 나올지 모르지만 나오면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정도로 보시되 아 이거 너무 큰 리스크다 조심해야겠다. 까지는 아직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 정도 느낌은 안 들어요. 원래 뭐 리 같은 경우에는 뭐 자주 나오는 단골 손님이기도 하고 여기는 그렇다고 해가지고 홍해까지 봉쇄한다. 지금 뭐 이제 걸프 국가부터 해가지고 분위기 좀 살벌하죠. 어이랑 아랍 에미리트 같은 경우이랑 이란이랑 뭐 국교 끊고 뭐 이런 것도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걸프 국가도 참고 참고 있는데 어 당연히 참다 보면은 진짜 이제 너 죽고 나 죽고 뭐 이렇게도 넘어갈 수도 있기는 해요. 어 물론 이제 뭐 쉽지 않겠지만 그래서 쉽지는 않을 것 같 같은데 일단은 뭐 리스크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이거 무조건 나온다라는 느낌은 아니다 보니까 조금 거리감은 이때 생각을 해 두면 어 필요는 할 것 같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24일은 요거 있고 자 그다음에 이제 요거 말고서 주말 끼고 잭슨 어 케비너시 미팅 아 미팅이 아니죠 그 얘기 발표 같은 거 기조 연설이 있기 때문에 요것까지 이번 주에 뭐 볼게 많아요. 엔비디아 콜부터 해 가지고 국채 금리 지금 좀 낮진 않고이란 20 4일 이거 나오면은 뭐 이번 주겠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24일 미국의 대이란 통제·규제가 시작된다고 언급했고, 이란 측 대응으로 후티 반군이 홍해 해운을 막을 가능성을 함께 거론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요거는 좀 계속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는 4.8 넘어가면은 좀 일단 뭐 비상 사태 물론 그것도 있어요. 4.8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어 그때 지수가 좀 4.8 넘어가고 뭐 4점 뭐 좀 하면서 시장이 밀려 그러면 오히려 그런 자리는 좀 기회로 삼을 수도 있기는 합니다. 역발상으로 왜 그렇게 해서 조정 나오고 그러면은 국채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 차원에서 당연히 신경 써 가지고 이번처럼 배센트 재무장관 얘기처럼 뭐 좀 케어하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따라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높아져서 지수가 밀리면 그거는 이제 눌림을 좀 공략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해요. 근데 우선은 국채 금리 리스크에 대해서도 좀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24일 미국이 일한 통제 그 규제 시작을 또 한다고 하죠.

  2. 원문 구간 2

    뭐 경제 제재 같은 거. 그래서 이런 걸 통해 가지고 뭐 하루 이틀 며칠 좀 보면은 대일한 경제 제재 뭐 경제 제재가 나오고 그러면 거기서 이제이란 측에서 액션이 나올 거란 말이죠. 그래 가지고이란 액션이 혹시나 뭐 홍해 이거 쪽 밑에 이제 후티 방군통해 가지고 해운 같은 거 막으면은 그때는 이제 좀 세계적으로 갖다 데미지가 안 그래도 호르무즈 헤어분 베이스인데 그 밑에 홍해 이쪽을 막으면은 아프리카 희망봉으로 막 삥 돌아가야 돼요. 그럼 당연히이 돌아가면은 물류에 대해서 비용이 더 부과가 될 수밖에 없고 그 비용이 증가하는 거는 당연히 물가에 반영이 됩니다. 온긴 물품에 대해서 야 우리 이거 운송하는데 100원 더 냈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홍해가 막히면 선박이 희망봉을 돌아가 물류비가 늘고, 늘어난 비용은 물품 가격에 전가될 수 있다는 연결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경제 제재 같은 거. 그래서 이런 걸 통해 가지고 뭐 하루 이틀 며칠 좀 보면은 대일한 경제 제재 뭐 경제 제재가 나오고 그러면 거기서 이제이란 측에서 액션이 나올 거란 말이죠. 그래 가지고이란 액션이 혹시나 뭐 홍해 이거 쪽 밑에 이제 후티 방군통해 가지고 해운 같은 거 막으면은 그때는 이제 좀 세계적으로 갖다 데미지가 안 그래도 호르무즈 헤어분 베이스인데 그 밑에 홍해 이쪽을 막으면은 아프리카 희망봉으로 막 삥 돌아가야 돼요. 그럼 당연히이 돌아가면은 물류에 대해서 비용이 더 부과가 될 수밖에 없고 그 비용이 증가하는 거는 당연히 물가에 반영이 됩니다. 온긴 물품에 대해서 야 우리 이거 운송하는데 100원 더 냈네.

  2. 원문 구간 2

    아 100만 원 더 냈네. 야 그러면 물품 하나당 만 원씩 더 올려야 돼. 요런 이런 식으로 모든게 다 엮겨 있어요. 어, 정가가 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인 경제 자원에서 경제에서 기본은 뭐가 오르면은 보통 어떤 물품에 대해서 전가를 하려고 합니다. 음. 그래 가지고 그런 식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이런 액션을 좀 볼 거 같아요. 오히려 그 후티방군 같은 거 여기서는 좀 뭐 이런 것들까지 나오면은 오히려 좀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걸로 갖다 이제 조정을 주면 조정을 주면 저는 지금이 두 개를 좀 좋게 보고는 있어요. 조정을 주는 이슈에 대해서 국채 금리랑이란 이렇게 해서 24일 발표하고 후티 방궁은 홍해 봉쇄한다 그러면은 이제 한 며칠 보면서 어 어 하락하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제재 발표 뒤 며칠간 이란 측 움직임과 실제 하락 여부를 보겠다고 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100만 원 더 냈네. 야 그러면 물품 하나당 만 원씩 더 올려야 돼. 요런 이런 식으로 모든게 다 엮겨 있어요. 어, 정가가 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인 경제 자원에서 경제에서 기본은 뭐가 오르면은 보통 어떤 물품에 대해서 전가를 하려고 합니다. 음. 그래 가지고 그런 식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이런 액션을 좀 볼 거 같아요. 오히려 그 후티방군 같은 거 여기서는 좀 뭐 이런 것들까지 나오면은 오히려 좀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걸로 갖다 이제 조정을 주면 조정을 주면 저는 지금이 두 개를 좀 좋게 보고는 있어요. 조정을 주는 이슈에 대해서 국채 금리랑이란 이렇게 해서 24일 발표하고 후티 방궁은 홍해 봉쇄한다 그러면은 이제 한 며칠 보면서 어 어 하락하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걸프 국가도 참고 참고 있는데 어 당연히 참다 보면은 진짜 이제 너 죽고 나 죽고 뭐 이렇게도 넘어갈 수도 있기는 해요. 어 물론 이제 뭐 쉽지 않겠지만 그래서 쉽지는 않을 것 같 같은데 일단은 뭐 리스크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이거 무조건 나온다라는 느낌은 아니다 보니까 조금 거리감은 이때 생각을 해 두면 어 필요는 할 것 같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24일은 요거 있고 자 그다음에 이제 요거 말고서 주말 끼고 잭슨 어 케비너시 미팅 아 미팅이 아니죠 그 얘기 발표 같은 거 기조 연설이 있기 때문에 요것까지 이번 주에 뭐 볼게 많아요. 엔비디아 콜부터 해 가지고 국채 금리 지금 좀 낮진 않고이란 20 4일 이거 나오면은 뭐 이번 주겠죠.

  3. 원문 구간 3

    24일 해가지고 25일 26일 해서 이란츠 움직임도 봐야 되고 주말기고 잭슨까지 뭔가 많습니다. 뭔가 그래가지고 조금 이번 주는 좀 설렁설렁 어 보는게 좀 마음은 편할 것 같아요. 대신에 이제 장이 열렸는데 뭐 삼성 하이닉스 뭐 자사주 매입부터 해 가지고 뭐 외국인이 쭉쭉 사 그러면 또 땡큐죠. 어 그래서 그거는 뭐 이제 그냥 당연히 장중에 변 그런 수급 들어오고 변동성 있으면 보긴 봐야 되는데 그거 말고서 그 움직임이 아직 나올 안 나올지 모르니까 그건 정규 장이 열리고 봐야 되는 부분이고 그냥 이번 주에 있는 시황 이슈들을 봤을 때는 좀 조심할게 많다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26

26-8 현대차 CEO Investor Day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인베스터데이 자체보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아틀라스 공장 투입, 로봇 판매처처럼 뒤에 활용할 수 있는 추가 일정이 나오는지를 중요하게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뭐 종목들이 좀 탄탄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이제 뭐 거래대금 같은 거 말라 있고 시총도 좀 작다 보니까 어 그거에 대해서 뭐 비중은 좀 생각을 해 둬야 될 거 같아요. 만약에 내가 생각 접근을 할 거라면 그리고 8월 26일 현대 CEO 인베터데이가 있고 거기에 자연스럽게 볼 포인트는 보선 다이나믹스 상장 일정 언제 나오나? 아틀라스 공장 투입 예정일이라던가 로봇 관련해서 뭐 디테일한 것들 그런 것들 그리고 어 3번은 이제 로봇 사업에 대한음 일정이나 뭐 판매처 등 추가적인 이슈들 좀 갖다 붙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 키워드는 우선은 현대차 모비스 그다음에 아틀라스가 아니라 여기 오토에버 그다음에 클로봇 요것들이고 잡초 쪽에서는 얘네들이 좀 돌아가면서 움직이긴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아, 근데 보기는 좀 사실 좀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래도 일단 뭐 자리가 낮은 건 있으니까 뭐 종목이 조금 삐끄덕 하는 것도 있기는 한데 일단 여기는 좀 종목들은 난이도는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현대차 키워드까지 이번 주는 일단 인베스터데이 그리고 특히 인베스터데이에서는 어 추가적인 키워드 일정 같은 거 나오면 그건 좀 저는 세이브할 봅니다. 어, 좀 세이브 잘 기억을 해 둬 가지고 뒤에 매매 이용을 할 생각이기는 해요. 공장 투입이라던가 뭐 상장 이런 것들은. 그다음에 로봇에서 기본적으로 액추에이터는 로보티즈, SPG, 사면 얘네들 우선 두고 그다음에 원 콜딩스 이렇게 두고 있고 뭐 당연히 얘네들은 뭐 전조점을 만약에 이탈을 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26일 현대차 CEO Investor Day가 예정돼 있으며, 원문은 현대차·모비스·오토에버·클로봇을 현대 키워드로 묶어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뭐 종목들이 좀 탄탄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이제 뭐 거래대금 같은 거 말라 있고 시총도 좀 작다 보니까 어 그거에 대해서 뭐 비중은 좀 생각을 해 둬야 될 거 같아요. 만약에 내가 생각 접근을 할 거라면 그리고 8월 26일 현대 CEO 인베터데이가 있고 거기에 자연스럽게 볼 포인트는 보선 다이나믹스 상장 일정 언제 나오나? 아틀라스 공장 투입 예정일이라던가 로봇 관련해서 뭐 디테일한 것들 그런 것들 그리고 어 3번은 이제 로봇 사업에 대한음 일정이나 뭐 판매처 등 추가적인 이슈들 좀 갖다 붙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 키워드는 우선은 현대차 모비스 그다음에 아틀라스가 아니라 여기 오토에버 그다음에 클로봇 요것들이고 잡초 쪽에서는 얘네들이 좀 돌아가면서 움직이긴 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공장 투입일이나 상장 일정처럼 구체적인 일정은 이후 매매에 활용할 수 있어 따로 기억해 두겠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뭐 종목들이 좀 탄탄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이제 뭐 거래대금 같은 거 말라 있고 시총도 좀 작다 보니까 어 그거에 대해서 뭐 비중은 좀 생각을 해 둬야 될 거 같아요. 만약에 내가 생각 접근을 할 거라면 그리고 8월 26일 현대 CEO 인베터데이가 있고 거기에 자연스럽게 볼 포인트는 보선 다이나믹스 상장 일정 언제 나오나? 아틀라스 공장 투입 예정일이라던가 로봇 관련해서 뭐 디테일한 것들 그런 것들 그리고 어 3번은 이제 로봇 사업에 대한음 일정이나 뭐 판매처 등 추가적인 이슈들 좀 갖다 붙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 키워드는 우선은 현대차 모비스 그다음에 아틀라스가 아니라 여기 오토에버 그다음에 클로봇 요것들이고 잡초 쪽에서는 얘네들이 좀 돌아가면서 움직이긴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아, 근데 보기는 좀 사실 좀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래도 일단 뭐 자리가 낮은 건 있으니까 뭐 종목이 조금 삐끄덕 하는 것도 있기는 한데 일단 여기는 좀 종목들은 난이도는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현대차 키워드까지 이번 주는 일단 인베스터데이 그리고 특히 인베스터데이에서는 어 추가적인 키워드 일정 같은 거 나오면 그건 좀 저는 세이브할 봅니다. 어, 좀 세이브 잘 기억을 해 둬 가지고 뒤에 매매 이용을 할 생각이기는 해요. 공장 투입이라던가 뭐 상장 이런 것들은. 그다음에 로봇에서 기본적으로 액추에이터는 로보티즈, SPG, 사면 얘네들 우선 두고 그다음에 원 콜딩스 이렇게 두고 있고 뭐 당연히 얘네들은 뭐 전조점을 만약에 이탈을 한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8

26-8 앤트로픽 IPO 잠재시장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트로픽 관련 이슈는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SK텔레콤의 지분 이슈와 별개로 시장의 관심과 기대감이 큰 흐름 자체를 눈여겨본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계속 뭐 이번에 요게 엮기면 좋지만 혹시나 뭐 2차 3차에서도 안 나온다 그러면 조금 아쉽지만 차후에 글로벌 원전 수주전 이런 거 이어지나 좀 볼 거 같고 엔트로픽 이슈는 저는 일단 얘는 좀 중요하게 보고는 있습니다. 어 SK 텔레콤 같은 경우에는 이게 지금 옆으로 조금 기 있거든요. 뭐 시총이 좀 있고 하다 보니까 부담스러운 건 있는데 엔트로픽이 어 꽤 시총 같은 것부터 해서 기대감이 커요. 그다음에 이제 시장에서 관심 받는 것도 있어서 아 얘를 좀 대의로 보기는 조금은 이슈가 뭐 엔트로픽 지분 때문이니까 좀 애매하긴 할 거 같은데 그냥 흐름 자체는 일단은 좀 눈이 가는 어 저는 요거는 좀 제로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트로픽의 시가총액과 시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 SK텔레콤이 관련 지분 이슈로 거론된다는 점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계속 뭐 이번에 요게 엮기면 좋지만 혹시나 뭐 2차 3차에서도 안 나온다 그러면 조금 아쉽지만 차후에 글로벌 원전 수주전 이런 거 이어지나 좀 볼 거 같고 엔트로픽 이슈는 저는 일단 얘는 좀 중요하게 보고는 있습니다. 어 SK 텔레콤 같은 경우에는 이게 지금 옆으로 조금 기 있거든요. 뭐 시총이 좀 있고 하다 보니까 부담스러운 건 있는데 엔트로픽이 어 꽤 시총 같은 것부터 해서 기대감이 커요. 그다음에 이제 시장에서 관심 받는 것도 있어서 아 얘를 좀 대의로 보기는 조금은 이슈가 뭐 엔트로픽 지분 때문이니까 좀 애매하긴 할 거 같은데 그냥 흐름 자체는 일단은 좀 눈이 가는 어 저는 요거는 좀 제로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SK텔레콤을 대표 종목으로 단정하기에는 지분 이슈라는 점이 애매하지만, 이슈의 시장 관심도는 높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계속 뭐 이번에 요게 엮기면 좋지만 혹시나 뭐 2차 3차에서도 안 나온다 그러면 조금 아쉽지만 차후에 글로벌 원전 수주전 이런 거 이어지나 좀 볼 거 같고 엔트로픽 이슈는 저는 일단 얘는 좀 중요하게 보고는 있습니다. 어 SK 텔레콤 같은 경우에는 이게 지금 옆으로 조금 기 있거든요. 뭐 시총이 좀 있고 하다 보니까 부담스러운 건 있는데 엔트로픽이 어 꽤 시총 같은 것부터 해서 기대감이 커요. 그다음에 이제 시장에서 관심 받는 것도 있어서 아 얘를 좀 대의로 보기는 조금은 이슈가 뭐 엔트로픽 지분 때문이니까 좀 애매하긴 할 거 같은데 그냥 흐름 자체는 일단은 좀 눈이 가는 어 저는 요거는 좀 제로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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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방향성이 불명확한 시장에서의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불확실성 대응

주도주·주도 테마가 보이지 않을 때 어떤 기준으로 매매 강도를 조절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앞이 보이지 않는 밤길에서는 멈춰 서거나 빛을 켠 뒤 움직이는 것처럼, 시장 트리거·새 테마·수급 변화가 보일 때까지 억지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보이지 않으면 비중을 줄이거나 쉬고, 애매할수록 재료 일정이 있는 쪽을 보라는 기준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애매하면은 이제 뭐 월화, 수, 뭐 장중에 어떤 뉴스가 나오면서 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하고 뭐 아니면 방향성에 대해서 뭐 월요일부터 그냥 뭐 자사주 키워드랑 함께 막 계속 외국인 매수세게 세게 들어오고 뭐 그러면은 그때 가서 이제 좀 수정을 하면 되는 건데 그런 모습이 보이기 전까지는 좀 애매할 거 같고 애매하면은 결국에는요 좀 생각의 차이인데 애매할 때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한번 스스로 어 한 번 정도는 좀 정리를 해 두시면 좋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은음 특히 주식에서 이제 어 좀 애매하면은 우리가 정확히 말하면 모르는 분야 어 좀 잘 안 보여 어두워 그러면은 밤길에 밤에 내가 막 어디 가요 걸어가 걷다가 앞이 하나도 안 보여.

  2. 원문 구간 2

    어느 순간. 그럼 뭐 해야 돼요? 그 자리에 멈춰 가지고 안 움직이는게 일단 제일 베스트거든요. 왜? 빛이 밝던 아니면 내 핸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가지고 앞을 좀 라이트를 켜고 가든 어 그래서 이제 잘하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각자 뭐 기준에 따라 좀 다르긴 하지만 시장 자체가 좀 애매하다. 뭐 혹은 주도주 뭐 주도 테마 뭐 이런게 좀 명확하게 내 기준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은 제 자리에서 일단은 멈춰서요. 어 뭐를 하려고 안 해요. 굳이 쥐어 짜해 가지고 어떻게든 매매해서 어떻게든 돈 벌어야 돼. 이런 느낌보다 어 뭐 좀 보이만하지. 어 뭐 좀 날이 밝든 핸드폰 일단 좀 천천히 해 가지고 뭐 핸드폰 라이트 비춰 가지고 앞에 보이면 그때부터 좀 다시 걸어야겠다 이런 느낌을 이제 갖고 보통 봐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어 좀 초보 분들로 돌아갈수록 안 보여. 아 뭔가 명확하게 내가 지금 이번 주에는 어떤 종목을 봐야겠다. 어떤 테마를 봐야겠다. 어떤 재료를 봐야겠다. 이런 느낌. 아 시장이 지금 좋아. 이런 판단이 안 서고 아 이거 지금 진짜 어두운데 뭘 봐 될지 모르겠어. 감은 안 잡혀. 근데 거기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를 사야 돼.이 마인드에 차이가 분명히 있어요. 어, 잘하는 분들일수록 안 보이면은 내 기준에 뭐가 없어. 그러면은 일단 멈추고서 좀 생각을 합니다. 시장에서 뭔가 트리거가 생기거나 좋은 테마가 생기거나 뭐 변화가 있을 때까지 일단 멈춘단 말이에요. 근데 초부분들일수록 안 보이면은 머리로는 어, 이거 애매한데.

  4. 원문 구간 4

    애매하다면 애매하면 눌림을 기다리는게 그냥 기본적으로 좋아요. 어, 편한 거고. 그다음에 플러스 하더라도 재료 일정이 있는 섹터, 업종, 재료, 테마 이런 것들 위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좀 재료 일정은 좀 뭐 새로 정리를 할까 하다가 뭐 거의 그때 정리해 둔게 기본 베이스는 이거여 가지고 큰 트레스는 똑같거든요. 이번 달은 일단은 아틀라스. 어, 아, 요거 CEO 인베이 이거 있고 그 그 이게 한 일주일 1, 2주 전쯤에 게시판에서 장전 브리핑 같은 거 좀 설명드렸던 건데 스테이블코인 일단은 비트코인 관련해 가지고 그런 가격이 좀 연동되는 것도 있습니다.

  5. 원문 구간 5

    항상 기본기 기본적으로 매매를 할 때 항상 재료 일정 있는 거. 특히 애매할 때 더 이런게 중요해요. 왜? 애매하니까 시장이 좋을 때는 알아서 움직이거든요. 근데 애매할 때는 뭐라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뭐라도 이유라도 있어야 돼. 갖다 붙일 이유라도. 시장이 좋을 때는 분위기가 있으니까 야, 이거 그래도 얘도 슬슬 갈 때 되지 않았나? 뭐 요런 느낌으로 그냥 가요.

  6. 원문 구간 6

    어, 뭐 차트만 보고도 돌파 나오고 막 그러잖아요. 근데 시장이 애매하고 어, 좀 좀 어중간할 때는 돌파를 할 차트는 좋아도 야, 근데 이거 재료가 있어. 그런게 없으면 가다가 말고. 어, 그래서 시장이 오히려 애매할수록 뭐가 더 있는게 좋습니다. 기본이에요. 기본. 안 보이면은 비중 줄이고 안 하고 뭐 이런 것들 당연한 거죠. 자, 영상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증시의 외국인 수급 연동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기준 2026.08.20

개인 매수세가 약해진 국면에서 주가 방향은 어떤 수급을 더 따라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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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와 달리 개인 매수세만으로 반도체를 끌어올리는 힘은 약해졌고, 최근에는 외국인이 팔면 주가가 하락하고 사면 상승할 확률이 높아지는 연동성이 커졌다고 관찰했다.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과 외국인·기관 수급을 함께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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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 그래서 여기서는 뭐 볼 거는 전고점 뭐 지수 도 어차피 삼성, 하이넥스 이런 애들이 전고점을 넘으면은 똑같아요. 지수도요 자리를 넘을 수 있겠죠. 음. 그래서 확률적으로 뭐 같이 넘나 보면 될 거 같고. 어쨌든 의미 있던 전고점요 자리 180만 원 하이닉스는 요런 자리 넘기면서 다시 재돌파하고 뭐 190 200 가는지 그리고 지수도 그런 거 따라서 뭐 전고점 다시 트라이하고 뭐 7,500 8천까지 가는지 이런 것들을 좀 보면 될 거는 같은데 상반기랑 지금 다른 건 있어요. 반도체 쪽은 상반기처럼 개인의 매수세가 아닙니다. 상반기는 이때 외인 기관들이 팔아도 주가가 미친 듯이 올랐죠.

  2. 원문 구간 2

    왜? 기간들이 아, 개인들이 그 이상 시장가로 질러 버렸기 때문이에요. 기간 외인들이 100개를 판다. 그럼 개인이 150개를 샀어요. 어, 돈이 계속 있어서 유동성이라는게 그만큼 중요하거든요. 주식 시장에서 결국 절대적으로 유동성이 핵심입니다. 거래량 증가하고 개인이 계속 사요. 그래서 여기서 개인들이 팔아도 아, 개인들이 산데 외인 기간 팔고 하는데 주가가 오르는 거 이해 안 된다 하시는 분들이 보통 일반적인 시장에선 개인들이 그 정도로 눈 돌아가면서 사는 경우가 당연히 안 나와요. 일반적인 장에서는. 근데 상승장이 좀 지속되고 업종 사이클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면 거기서부터는 눈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런게 코로나 때도 좀 이런 움직임이 있기는 했는데 그 움직임이 이제 다시 나올 수 있냐? 그냥 개인들 매수세만으로 쉽지는 않다는 거죠. 한번 확 식어 버리고 여기서 수없이 많은 개인들 손실 보고 그다음에 그런게 개인일수로 한번 움추려들면은 잘 안 펴져요. 우리가 사람이 그게 있잖아요. 트라우마가 한번 생기면은 진짜 그거 치유하는게 정말 어렵거든요. 음. 막 병원 가야 되고 막 뭐 약 먹고 막 그럴 정도로 갔다가 정말 트라우마가 한번 생기면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처럼 증시도 똑같아요. 개인들이 이제 주축되는 시장이 한 번 맞으면은 그다음에 멈칫멈칫하고 그런 시장을 이제 기간 개인 외인들이 막 갖고 노는 모습인데 지금 일단은 딱 그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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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가지고 이전처럼 이때는 막 개인이 계속 사 가지고 올라가고 했는데 이때처럼 그러지는 못한다는 거죠. 즉 무슨 말 이냐? 지금은 외인 기간 움직임이 당연히 좀 주요 영향력을 줍니다. 지금 좀 연동성이 높아졌거든요. 딱 봐도 어 다시 높아진 건데 이렇게 상승을 하는 날 있잖아요. 8월 20일이나 아니면 10일부터 뭐 18일까지 10일부터 18일이 여기겠죠. 10일 여기서부터 12 이렇게 해서 18일까지 여기 4일 여기도 외국인이 어때요? 이게 별거 아닌 거기는 한데 데이터 연동이 높아질 때가 있고 낮아질 때가 있습니다. 명확하게 외인들이랑 연동이 좀 되죠. 그다음에 8월 20일 여기 요날도 외국인이 어쨌든 주주환원 정책 시작하면서 7,억 싸고 뭐 금요일은 조금 오락가락한 건 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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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그래도 여기도 주주환원 이슈도 좀 같이 엮기는 건데 기타 법인이 명확하게 늘었죠. 딱 보면은 그래서 요런 것들이 지금 주조환원이랑 같이 아 여기 안 나오는군요. 자 국가 들어가고 보면 기타 법인이 확 늘었죠. 요건데. 자 우선 지금 시장이 딱 그런 상황입니다. 기타법인 통해 가지고 자사 밑으로 하방은 막아줬고 거기다가 개인이 쭉쭉 사 주면 좋지만 이전처럼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웨인이랑 기간 움직임이 조금 당연히 시장에서 보기 편한 거는 외국인이고 이제 최근에는 다시 외국인이 팔면은 주가가 좀 하락하고 어 좀 사면은 올라가는 확률이 높아지는 그런 연동성이 높아졌 연동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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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방향성에 대해서. 그래서 우선은 뭐 내일도 삼성 하이닉스 특히 하이닉스가 이제 SK 증권 좀 명확하게 주조하는 그다음에 자사주 소가 거기다 삼성이 금요일 날 발표는 나왔는데 상대적으로 좀 아쉬웠죠. 그런 것들을 생각했을 때 일단은 하이닉스 쪽을 조금 더 힘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뒤에 이제 반사 이익으로 왔다. 아 역시 삼성보다 하이닉스가 좋구나 이렇게 좀 움직인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뭐 요런 자리 좀 넘기면서 어 뒤에 흐르는 흘러가는지 이건 장 열리고 주주원 SK 증권이랑 외국인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좀 사주면 더 편할 수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세 번째로는 앞에서 말씀드렸던 애매하다.

사실·구조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테마의 재료 구분주 대상 · 산업·업종 · 가상자산 테마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스테이블 코인

비트코인 가격, 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 미국 법안 기대감은 관련 종목을 어떻게 다르게 묶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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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과 지분 연결은 우리기술투자, 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는 다날·NHN KCP·미투온, 미국 서클·클래리티 법안은 쿠콘·헥토파이낸셜·아티스트유나이티드 등으로 원문 안에서 나눠 설명했다. 9월 중순 법안 일정은 아직 시나리오로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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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애매하다면 애매하면 눌림을 기다리는게 그냥 기본적으로 좋아요. 어, 편한 거고. 그다음에 플러스 하더라도 재료 일정이 있는 섹터, 업종, 재료, 테마 이런 것들 위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좀 재료 일정은 좀 뭐 새로 정리를 할까 하다가 뭐 거의 그때 정리해 둔게 기본 베이스는 이거여 가지고 큰 트레스는 똑같거든요. 이번 달은 일단은 아틀라스. 어, 아, 요거 CEO 인베이 이거 있고 그 그 이게 한 일주일 1, 2주 전쯤에 게시판에서 장전 브리핑 같은 거 좀 설명드렸던 건데 스테이블코인 일단은 비트코인 관련해 가지고 그런 가격이 좀 연동되는 것도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도 얘네가 막 완전 주도 테마 하지는 못하는데 그래도 우리 기술 투자까지 해 가지고 IT 글로벌 쿠콘 우선은 요거랑 이제 우리 기술 투자 얘네가 뭐 너무 잘 가면은 뭐 밑에 스테이블 쪽이랑 또 미묘하게 갈려요. 이게 비트코인 시세를 올라서 스테이블 관련주도 막 덩달하고 엮은 것도 있거든요. 왜 비트코인이 올라가 하니까음 미국에서 뭐 코인베이스 뭐 그런 거랑 서클 서클은 또 스테이블 코인이잖아요. 예를서 이런 기업들이 움직였는데 알게 모르게 지금 미국 구체에 대해서 스테이블 코인 빨리 발행해 가지고 그런 내용도 지금 섞여 있는 거거든요. 클래디티 법안 기대감이.

  3. 원문 구간 3

    그래서 통과를 바로 9월 달에 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9월에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는 안 됐지 않을까 싶거든요. 일단 9월 중순 처음에 할 때는. 그래서 그런게 이제 좀 시간 늘어나면은 연말이나 내년으로 넘어가기는 합니다. 그래서 넘어가면은 뭐 내년에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은 클라리티 법안 9월 중순 그거 좀 잘 보실 필요가 있고 어쨌든 지금 비트코인 가격 상승 그게 뭐 국채 금리 뭐 잡는 거에 대해서부터 해가지고 뭐 바이백부터 해가지고 여기저기 뭐 갖다 붙이는 거죠. 오랫동안 좀 잠잠하기도 했고 친구들이 다시 이제 좀 열정을 쳤더라고요. 코인하는 친구들은.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그런 거 따라서 스테이블 코인 관련 주들 우리나라에서 정확히 말하면 비트코인 관련인데 비트코인은 우리 기술 투자처럼 이제 지분 엮겨 있는 음. 그거이 있기는 하지만 일단은 이렇게 해서 IT생 쿠콘 요런 것까지 볼 거 같습니다. 그리고 뒤에 이제 민주당 이거는 미국이고 우리나라 여당에서도 당대표 정해졌으니까 뒤에 법안 좀 재진능한다. 그런 것들이 있으면은 미국과 비트코인과는 별개로 또 단할 NHNKCP 미투 이런 것들이 지금 밑에 있는 애들은 120선을 좀 트라이할 가능성을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코인 법안 진행 같은 것들이 좀 가시권으로 넘어간다 그러면 그때는 이제 120선 위에 슈팅을 조금 또 생각을 할 거 같습니다.

  5. 원문 구간 5

    이건 아직은 좀 시나리오예요. 그리고 IT생 글로벌은 거기다 플러스 근가격 요것도 좀 연동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미국 클래리티 법안바는 서클 쪽이 좀 메인 키워드인데 그거는 이제 쿠콘이랑 핵토파이낸셜 요쪽이 좀 이제 키워드를 잘 달아갑니다. 그래서 그 코인 관련주에서도 그냥 거래소 비트코인 주가 상승 이런 거는 우리 기술 투자 같은게 좀 엮는 거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뭐 또 단할 NHN KCP 비투온 요런 쪽이 제주 단할 요런 것들이 좀 메인이고 그다음 미국의 이제 서클 스테이블 코인 이거는 저런 식으로 핵토파이낸셜 아티센 글로벌은 뭐 금이고 쿠콘 좀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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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서 나뉘는 거 그런 것들은 좀 기억을 해 두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다 뭐 좀 간단하게 해어 놓긴 했는데 일단은 9월 중순 요거 잘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STO 관련해서도 이게 어 저거 때문에 같이 한 번씩 반짝반짝 했거든요. 핑거 이런 것도 있고 핑거랑 K옥션이랑 서울 옵션은 좀 잠잠했어요. 생각보다는 그래도 스태블 아니 조각 투자 관련해서도 10월 6일 이렇게 해서 또 6주간 모의 시장 이런 거는 좀 임팩트는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왜? 모의 시장을 운영한다. 어 이제 시제 실제 계장 이전에 마지막 막바지 테스트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상징성은 있을 것 같아요.

판단 방법테마 매매의 신선도와 눌림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마 매매

주도 테마가 약한 시장에서 재료의 신선도와 지수 조정은 어떤 판단 기준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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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테마가 등장하는 편이 좋지만 당시에는 이전 재료를 반복한 종목이 많아 신선함이 떨어진다고 봤다. 저점 반등 뒤에는 지수 조정과 음봉이 동반된 눌림이 더 편하며, 상승 스윙은 그만큼의 리스크를 짊어지는 다른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지금 볼게 막 그렇게 매력적으로 있어 보이진 않아요. 시장이. 그래 가지고 좀 애매한 시장이 계속 될 거 같네요. 그래서 요것들이랑 뭐 나머지는 뭐 태양광 뭐 변화요 정도가 땡인 거 같습니다. 시장은. 자, 그래서 아, 요거 말고서 뭐 자율주행 키워드도 있기는 한데 아, 나 이슈들이 지금 느낌이 어때요? 뭔가 등장을 하면은 테마라는 거는 사실 새로 등장을 하는게 좋아요. 매번 말씀드리지만 신선한 거, 새로운 거. 근데 지금 시장이 진짜 아쉬운게 강력한 일단 테마가 새로 등장을 안 합니다. 뭔가 체료 테마 뭐 붙이네 싶어도 이전에 있던 것들이에요.

  2. 원문 구간 2

    거의 다. 그래 가지고 그런 신선함이 많이 떨어져요. 어 즉 맛있는게 없어 보 맛있어 보이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점 거기다 하나 더 하면은 저점 대비해서 반등을 같이 줬어. 지수랑 같이 해 가지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요 구간에서 뭐 이거 다시 돌리는 거 이런 걸 생각하면서 눌림을 하냐 마냐데 최소한 여기서 할 때는 좀 사실 지수가 좀 같이 밀어 주는게 좋거든요. 하락할 하락할 거면 최소한 뭐 2봉, 4음봉을 만든다거나 그런 구간부터 같이 하는게 좀 더 편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지금 진짜 시장 애매하고 어 이번 주 좀 감이 안 잡혀요.

  3. 원문 구간 3

    솔직하게. 그래 가지고 볼 것도 많고 한데 그냥 지금은 딱 그런 느낌이 있죠. 시장에 제가 자주 말씀드린 거 뭐 특별한 거 없을 때 호랑이가 있어야지 좀 균형이 잡히거든요. 그냥 딱 와 내가이 자리에 산 산의 왕이다 하면은 얘만 보면 돼요. 얘를 우선 보고 아 오늘 호랑이 형님이 좀 아프네. 그러면 그다음에 이제 뭐 여우 늑대 2인자를 보면 되는데 지금은 아 2인자도 아니야. 뭔가 한 3인자 느낌 뭐 3등 느낌들이 막 너도나도 2등이랑 1등이 비어 있어요. 좀 하도 우려 먹었던 애들 3등끼리 막 한 명이 아니라 막 여러 명이 야 오늘 내가 대장할 거야.

  4. 원문 구간 4

    1등도 없고 2등도 없어. 뭐 이런 느낌. 좀 진짜 애매합니다. 어 그래서 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욕심 좀 낮출 건 낮추고 차라리 뭐 지수 주정 주거나 하면은 최소한 하더라도 모멘텀 얻어 걸릴 수 있는 거 아니면은 뭐 지수에서 좀 조정 줄 때 뭐 좀 분산을 한다거나 런 거 아니면 좀 아예 기다리는게 좀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애매하긴 한데 뭐 지금 요거랑 이제 뭐 자율주행 키워드 이런 거는 뭐 좀 데이 트레이딩인데 테슬라 뭐 사이버캡에다가 지금 삼성 뭐 구글 웨이모 자율주행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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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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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방향성이 애매하다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이번 주 관심 종목 정리인데, 개인적으로 이번 주가 진짜 많이 애매할 것 같아요. 방향성에서 체크할 것도 있고, 그래서 애매한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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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할 때 먼저 시장 신호를 기다린다

월·화·수 장중 뉴스로 새 테마가 나오거나, 월요일부터 자사주 키워드와 함께 외국인 매수세가 계속 세게 들어오면 그때 수정하면 됩니다. 그런 모습이 보이기 전까지는 애매할 것 같고, 애매할 때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한번 정리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정확히는 모르는 분야라 앞이 잘 안 보이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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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처럼 보이지 않으면 멈춘다

밤길을 걷는데 앞이 하나도 안 보이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자리에 멈춰 가지고 안 움직이는게 일단 제일 베스트거든요. 날이 밝거나 핸드폰 라이트를 켜서 앞이 보일 때 움직이는 거죠. 시장 자체가 애매하고 주도주나 주도 테마가 내 기준에 명확하지 않으면, 굳이 쥐어짜서 어떻게든 매매해 돈 벌려 하기보다 앞이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쪽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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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데도 사려는 마음을 경계한다

초보 분들일수록 이번 주 어떤 종목·테마·재료를 봐야 할지 감이 안 잡히고 시장이 어둡다고 느끼면서도, 그럼에도 뭘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잘하는 분들은 내 기준에 뭐가 없으면 멈춰서 생각하고, 시장에 트리거나 좋은 테마, 변화가 생길 때까지 일단 멈춥니다. 그런데 초보 분들일수록 머리로는 애매하고 어렵다는 걸 알아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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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것과 이번 주 변수

하지만 달리던 건 그대로 가요. 이거 꼭 중요해요. 저는 이번 주가 애매할 것 같고, 엔비디아 컨콜과 그 이후 움직임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미국 시장은 국채 금리 이슈가 잦아드는지도 봐야 해요. 베센트 재무장관의 바이백 뉴스로 잠깐 밀렸던 것을 다시 돌려놨고, 말만으로는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아 실제 매입 같은 움직임이 필요해 보입니다. 10년물은 4.7%쯤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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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 4.8%의 경계와 역발상

국채 금리가 4.8%를 넘기면 일단 비상 상황으로 볼 수 있어요. 그 수준에서 지수가 밀리면 역발상으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조정이 나오면 미국 정부도 국채 문제를 케어하려는 움직임을 낼 확률이 높다고 보거든요. 다만 지금은 국채 금리 리스크가 있고, 24일 미국이 이란 통제·규제를 다시 시작한다는 점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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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응과 홍해 해운 차질 가능성

대이란 경제제재가 나오면 이란 측에서도 액션이 나올 수 있어요. 후티 반군을 통해 홍해 쪽 해운을 막는 상황이 오면, 이미 호르무즈 변수도 있는 가운데 선박이 아프리카 희망봉으로 크게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물류비가 더 붙을 수밖에 없고, 비용 증가는 물가에 반영됩니다. 운송비를 더 냈으면 물품 하나당 가격을 올리려 하는 식으로 모든 게 엮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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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이 오면 두 변수를 본다

이런 액션이 나오는지 볼 것 같고, 후티 반군 변수까지 나와 조정을 주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나 봅니다. 저는 국채 금리와 이란, 이 두 가지 조정 이슈를 좋게 보고 있어요. 24일 발표 뒤 홍해 봉쇄 같은 얘기가 나오고 며칠간 하락한다면 그 자리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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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큰 리스크로 단정하지는 않는다

눈앞에 나오면 리스크지만, 아직 너무 큰 일 아니냐는 느낌까지는 솔직히 들지 않아요. 나올지는 모르지만 나오면 기회가 될 수 있다 정도이지, 무조건 큰 리스크라 조심해야 한다고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란 변수는 자주 나오는 단골손님이기도 하고, 걸프 국가들과 이란 사이 분위기가 살벌하며 아랍에미리트와 이란의 국교 단절 같은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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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몰린 확인 변수

걸프 국가도 계속 참고 있다가 정말 너 죽고 나 죽고로 갈 수도 있겠지만 쉽지는 않을 겁니다. 당장 무조건 나온다는 느낌은 아니니 거리감은 두고 생각해 둘 필요가 있어요. 24일 이란 변수 뒤에는 잭슨홀 기조연설도 있습니다. 엔비디아 콜, 낮지 않은 국채 금리, 이란 움직임, 주말의 잭슨홀까지 이번 주 볼 게 많습니다.

11
정규장이 열려야 보이는 수급

이번 주는 좀 설렁설렁 어 보는게 좀 마음은 편할 것 같아요. 장이 열렸는데 삼성·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과 함께 외국인이 쭉쭉 사면 땡큐죠. 다만 그런 수급과 변동성은 정규장이 열려 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번 주 시황 이슈만 놓고 보면 조심할 게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12
명확한 주도주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시장 정리로는 명확한 주도주가 안 보이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요. 지난주 반도체가 자사주 매입과 수급으로 힘을 받은 것은 좋았지만, 다른 종목에서는 그날 무조건 매매했어야 한다는 느낌의 주도주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코스피는 6,500 구간 눌림 뒤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반등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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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점 돌파와 개인 유동성의 차이

삼성·하이닉스가 전고점을 넘으면 지수도 그 자리를 넘을 수 있는지 같이 보면 됩니다. 하이닉스가 180만원대를 재돌파해 190만·200만원으로 가는지, 지수가 7,500·8,000을 다시 트라이하는지를 보겠지만 상반기와 지금은 달라요. 상반기 반도체는 외국인·기관이 팔아도 개인이 더 강하게 시장가 매수를 넣으며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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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 개인 유동성이 작동하는 방식

외국인·기관이 100개를 팔아도 개인이 150개를 사면 주가가 오를 수 있어요. 주식시장에서 유동성이 절대적으로 핵심인 이유입니다. 일반 장에서 개인이 그렇게 눈 돌아가며 사는 일은 흔치 않지만, 상승장이 지속되고 업종 사이클이 만들어지면 그런 모습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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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꺾인 개인 매수세는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코로나 때도 이런 움직임이 있었는데, 한번 식고 많은 개인이 손실을 보면 개인 매수세만으로 다시 나오기는 쉽지 않아요. 사람이 트라우마를 한번 겪으면 쉽게 치유되지 않는 것처럼 증시도 그렇습니다. 개인이 주축인 시장이 한번 맞으면 이후에는 움츠러들고, 지금은 기관·개인·외국인이 서로 시장을 갖고 노는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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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의 영향력이 커진 상태

이전처럼 개인이 계속 사서 올리는 모습은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은 외국인과 기관 움직임이 주요 영향력을 주고, 외국인과의 연동성이 다시 높아졌어요. 8월 10일부터 18일까지와 8월 20일 같은 상승일을 보면, 데이터 연동이 높아질 때 외국인 수급과 주가 방향이 명확하게 같이 움직이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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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와 외국인 수급을 함께 본다

8월 20일에도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외국인 수급이 있었고, 기타법인도 명확하게 늘었습니다. 기타법인이 자사주로 하방을 막아주고 개인이 쭉쭉 사주면 좋겠지만 이전 같지는 않아요. 최근에는 외국인이 팔면 주가가 하락하고 사면 오를 확률이 높아지는 연동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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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의 상대적 수급을 확인한다

내일도 삼성·하이닉스를 보되, 하이닉스는 SK증권 관련 주주환원과 자사주 소각이 더 명확하고 삼성은 금요일 발표가 상대적으로 아쉬웠습니다. 삼성보다 하이닉스가 낫다는 반사이익으로 움직인 면도 있어요. 그 자리를 넘긴 뒤 흐르는지는 장이 열려 주주환원, SK증권, 외국인 프로그램이 실제로 사주는지 봐야 편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 애매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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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과 일정이 있는 테마를 우선한다

애매하면 눌림을 기다리는 게 기본적으로 편합니다. 더 보더라도 재료 일정이 있는 섹터·업종·테마 위주로 보시는 게 좋아요. 이번 달에는 아틀라스와 CEO 인베스터데이 재료가 있고,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 가격과 연동되는 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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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기대감

이들이 완전한 주도 테마는 아니지만 우리기술투자,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쿠콘 등을 봅니다. 우리기술투자가 너무 강하면 스테이블 쪽과 미묘하게 갈리기도 해요. 비트코인이 오르면 코인베이스나 서클처럼 움직이는 기업이 있고, 스테이블코인을 빨리 발행해 미국 국채와 연결하는 내용도 클래리티 법안 기대감에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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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은 아직 시나리오다

클래리티 법안이 9월 중순에 바로 통과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때 통과되지 않을까 봅니다. 시간이 늘어지면 연말이나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고, 어쨌든 9월 중순 일정을 잘 볼 필요가 있어요.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도 국채 금리와 바이백 같은 여러 재료가 붙고, 잠잠했던 코인 쪽도 다시 열기가 생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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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를 재료별로 나눠 본다

국내에서 말하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는 정확히는 비트코인 관련주인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기술투자는 지분으로 엮이고, 국내 여당의 법안 재추진은 다날·NHN KCP·미투온 등을 별개로 볼 수 있어요. 코인 법안 진행이 가시권에 들어오면 이들이 120일선을 트라이하고 그 위 슈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아직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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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내·금 가격 연결을 구분한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금 가격과도 연동되고, 미국 클래리티 법안과 서클은 쿠콘·헥토파이낸셜 쪽 키워드가 됩니다. 거래소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우리기술투자, 국내 스테이블코인은 다날·NHN KCP·미투온, 미국 서클 스테이블코인은 쿠콘·헥토파이낸셜처럼 안에서 나눠서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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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모의시장과 현대차 일정

9월 중순 일정을 본 뒤 STO, 즉 조각투자 쪽도 봅니다. 10월 6일부터 6주간 모의시장을 운영하는 일은 실제 개장 전 마지막 테스트 같은 상징성이 있을 수 있어요. 다만 종목들은 거래대금이 마르고 시가총액도 작아 탄탄하지는 않습니다. 8월 26일 현대차 CEO Investor Day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일정, 아틀라스 공장 투입일, 로봇 사업 일정과 판매처 같은 디테일이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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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키워드와 로봇 종목의 난이도

현대 키워드는 현대차·모비스·오토에버·클로봇이고, 주변 종목은 돌아가며 움직이지만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리가 낮은 점은 있어도 종목별 난이도는 있어요. 인베스터데이에서 추가 키워드 일정이 나오면 세이브해 두고 뒤 매매에 이용할 생각입니다. 로봇 액추에이터는 로보티즈·SPG 등을 우선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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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주는 눌림과 후속 일정을 본다

전저점을 이탈하는 자리는 너무 좋지만 아직 거리가 있어 쉽지 않을 수 있어요. 아래 구간으로 슬쩍 내려오면 추가 눌림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로봇은 오래가지는 않더라도 시장에서 개화하는 시즌과 테마가 있을 수 있다고 봐요. 옵티머스와 한라퀘스트, PM의 투자경고 해제 같은 이슈도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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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이후의 재료와 대미 투자

투자경고를 해제한 뒤 유니트리 재료 소멸과 맞물린 아쉬움은 있지만, 로봇은 계속 이어질 일정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주환원 정책은 큰 틀에서 나왔고 3분기와 10월에 조금씩 더 나올 것이며 하이닉스도 기대할 수 있다고 봐요. 대미 투자는 LNG와 원전인데 우선 LNG 쪽이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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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원전 재료의 연결은 아직 애매하다

LNG, 가스복합·화력발전은 복합발전소와 직접 크게 엮을 종목이 뚜렷하게 와닿지는 않아요. 알래스카 쪽이면 넥스틸이나 강관을 편하게 볼 수 있겠지만 아니면 애매합니다. 이후 원전이 나올 수 있고, 반도체 클러스터나 신재생·태양광과도 뒤에 엮일 수 있어요. 원전은 해외 수주전처럼 재료가 붙어 거래대금이 실리는 날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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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이슈와 SK텔레콤

이번 재료에 엮이면 좋지만 2차·3차에서도 안 나오면 아쉬울 수 있고, 차후 글로벌 원전 수주전이 이어지는지 보겠습니다. 엔트로픽 이슈는 중요하게 봐요. SK텔레콤은 시가총액 부담이 있지만 엔트로픽의 기대감이 크고 시장 관심도 있어서, 지분 이슈 때문에 대표주로 단정하기는 애매해도 흐름 자체는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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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은 실적 기대감과 눌림을 본다

그 외에는 한화솔루션을 지금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잘 진행될지는 아직 감이 안 잡힙니다. 다만 아래로 내려오면 태양광은 한번 더 움직일 수 있다고 봐요. OCI홀딩스는 차트가 예쁘고 위에서 매물을 버티며 흡수하는 모습인데, 태양광은 실적 기대감이 메인이라 전저점 이탈이면 가장 좋겠지만 그보다 위 구간부터 배치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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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시황에서 분할 접근을 앞당긴다

원래는 대부분 종목에서 저점이 깨지는 구간부터 한 번·두 번·세 번 나눠잡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전저점 이탈을 확률적으로 보기 쉽지 않고 시황 리스크도 있어요. 그래서 이 정도 구간에서 한번 적당히 나눠 잡고 저점 주변에서 또 잡는 식으로, 자금 배치를 조금 위로 올릴 생각입니다. 변압기 쪽은 여전히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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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와 로봇을 두드리며 간다

LS·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은 별로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시장에서 새 종목이 생기지 않아 아무리 봐도 애매해요. 진짜로. 이번 주는 애매하게 넘어갈 것 같고, 결국 이들이 힘을 주는지와 로봇 인베스터데이를 두드리며 보겠습니다. 저점 반등 뒤 다시 눌림을 주면 긴 음봉부터 천천히 모아가는 식으로 할 것 같고, 상승 스윙은 결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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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스윙의 리스크와 리벨리온

상승 스윙은 내가 그만큼 리스크를 짊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이버캡 뉴스도 있고 리벨리온 관련 뉴스도 있습니다. 리벨리온은 이미 시간외 상한가를 갔고,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상장을 추진한다는 외신 얘기가 있었지만 그 뒤 추가 내용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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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투 관련주는 재료가 붙는지 본다

리벨리온 상장 같은 재료를 기억해 뒀다가 SV인베스트먼트나 미래에셋벤처투자가 더 끌어올려지는지 볼 필요는 있어요. 최근 아주IB투자 등도 저점 대비 올랐고, 리벨리온으로 가면 퓨리오사AI 같은 창투 관련주가 같이 붙기도 합니다. 다만 주도주도 주도 테마도 없어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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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테마가 부족한 시장

지금 시장은 매력적으로 보이는 게 많지 않고, 태양광과 변압기 정도가 남습니다. 자율주행 키워드도 있지만, 테마는 새로 등장하는 게 좋아요. 지금은 강력한 새 테마가 나오지 않고 재료를 붙인다 해도 이전에 있던 것들이 거의 다라 신선함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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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뒤 눌림의 조건

맛있어 보이는 게 없습니다. 지수와 함께 저점 대비 반등도 이미 줬어요. 여기서 다시 돌리는 것을 생각하며 눌림을 할지 말지인데, 최소한 지수도 같이 밀어주는 편이 좋습니다. 하락할 거면 2봉·4음봉 같은 구간부터 접근하는 게 더 편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정말 감이 안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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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없는 시장의 비유

볼 것은 많지만 지금 시장은 호랑이가 있어야지 좀 균형이 잡히거든요. 산의 왕이 있으면 그걸 우선 보고, 호랑이 형님이 아프면 여우·늑대 같은 2인자를 보면 됩니다. 지금은 2인자도 아니고 3인자 느낌 종목들이 너도나도 대장하겠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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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낮추고 기다리는 선택

1등도 없고 2등도 없는 느낌이라 진짜 애매합니다. 이럴 때는 욕심을 낮추고, 지수 조정에서 모멘텀을 얻어걸릴 수 있는 것만 분산하거나 아예 기다리는 게 나을 수 있어요. 자율주행 키워드는 테슬라 사이버캡, 삼성, 구글 웨이모 자율주행차 이슈를 붙인 데이트레이딩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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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은 하루 이틀짜리 재료로 본다

에이테크솔루션 같은 종목은 예전 자율주행으로 엮였고 삼성 반도체 칩·지분 키워드도 붙일 수 있지만, 엄청 좋을지는 모르겠고 길어야 하루 이틀 느낌이에요. 라이콤, SOS랩, 퓨런티어도 있지만 마음에 드는 종목은 없습니다. 이번 주는 비트코인을 따라가는 쿠콘·아티스트유나이티드·우리기술투자 같은 코인 관련주를 보되 난이도는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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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눌림과 하이닉스 돌파를 본다

코인은 실시간으로 봐야 하고 어느 정도 저점에서 올라온 것도 있어요. 그래도 9월 중순 스테이블코인 기대감이 있으니 긴 음봉이 나오면 더 좋게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반등하거나 클래리티 법안 기대감으로 움직일 수도 있어요. 데이 관점에서는 하이닉스가 이 자리를 돌파해 위로 가는지, 삼성도 월요일에 하이닉스를 따라가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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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보다 새 재료를 기다린다

삼성전기는 갈 때는 잘 가고 밀릴 때는 세게 밀리지만, 차트 구간은 좋아 보입니다. 다만 개별 이슈로 볼 뿐 다른 데는 딱 눈이 가지 않아요. 아틀라스에서 좋은 내용이 이어지면 모르겠지만 아니면 이번 주는 설렁설렁 산책도 하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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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수급이 확인돼야 한다

장중에 좋은 게 생길 수도 있고, 월요일부터 삼성·하이닉스가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쭉 치고 나가면 좋겠죠. 그래도 장이 열려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무조건 갈 것이라고 보기보다, 열리면서 수급이 잘 들어오는지와 같이 묶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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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할수록 재료 일정이 기본이다

기본적으로 매매할 때는 재료 일정이 있는 것을 봐야 해요. 특히 애매할 때 더 중요합니다. 시장이 좋을 때는 분위기로 차트만 보고도 돌파가 나오지만, 애매할 때는 뭐라도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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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없으면 비중을 줄인다

시장이 애매하고 어중간할 때는 차트가 좋아도 재료가 없으면 가다가 말 수 있어요. 그래서 시장이 애매할수록 뭔가 더 있는 게 좋습니다. 기본이에요, 기본. 안 보이면 비중을 줄이고 안 하는 것도 당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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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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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 속 가격대·전저점·차트 판단은 시점 관찰과 작성자의 매매 기준으로 보존했으며, 확인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생략 기록
  • 화면에만 제시된 세부 차트 좌표와 자동전사로 확정하기 어려운 일부 종목명은 독립 사실로 확대하지 않았다.
  • 원문이 직접 말하지 않은 제재의 실제 결과, 법안 통과 여부, 시장의 이후 방향은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화면 차트의 정확한 가격선과 종목별 세부 위치는 흐름 안의 판단 맥락으로만 보존했고, 원문에 없는 수치나 후속 결과는 보태지 않았다.
잡담/운영
산책을 하겠다는 마무리와 호랑이·밤길 비유는 시장을 애매하다고 보는 판단 강도를 살리기 위해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일부 종목명과 고유명사 표기가 불명확해, 뜻이 분명한 범위에서만 문장을 다듬었다. 법안 통과와 개별 종목의 가격 경로는 작성자의 시나리오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