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 7월 한국 주식시장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7월 급락과 7~9월의 가격·기간 조정은 이후 강세장을 준비하는 조정이었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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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아반포인트 12 그때가 아마 6월이었겠죠. 6월이면 한창 뜨거운 때. 그래서 한참 이걸 좀 쓰다가 나중에 7월 폭락 맞고 그래서 제가 이거 질문을 좀 바꿔야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다시 썼어요. 다시 쓰다 보니까 그래서 어 이번 폭락 이후에 시장의 형태는 어떻게 될 건가? 네. 그래서 여기다가 소상이 이제 써 놨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썼던 책이 2024년도에 여기 김광교소랑 같이 썼던 책이 트럼프 2.0이었죠. 그래서 트럼프 2. 쓸 때도 어 지나고 나서 후배가 아니 그때 형님 써 놓으신 얘기대로 다 된 거 같은데요. 어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뭐 자랑 같지만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11월에 당선되기 전이었어요. 24년 8월에를 책을 출간하면서 트럼프 당선되자마자 책이 나왔던 거죠. 예. 맞네요. 당선되자마자 책이 나 그기 예측을 한 거죠. 트럼프가 될 것이다. 8월 달에 저희가 거의 원고를 다 썼었는데 그때 그 비트코인의 대가 오태민 교수님 오태민 교수님하고 저랑 김강서 교수님하고 뭐 그렇게 이제 썼는데 그때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 뭐 석유화학 이런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 IT 이런 쪽 강세고 또 하나 얘기했던게 우리나라이 짝수년도에는 희한하게 엔터테인먼트가 안 좋고 홀수년도 되면 또 엔터테인먼트가 살아나고 그때도 도 지금처럼 24년 8월 9월 이럴 때는 하이브 이런 주식이 안 좋았어요. 안 좋았는데 뭐 거짓말처럼 홀수에 다시 올라가는데 또 지금도 거짓말처럼 또 주가가 -60%가 있어요. 이렇게가 있는 상황 중에 어 내년까지는 뭐 엔터테인먼트 다시 살아날 거고요.
- 원문 구간 2
그 얼마나 재밌어요. 근데 바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연을 들고 막 왔다 갔다 계속 뛰어야 돼요. 뛰 뛰는데도 연 별로 안 올라가요. 그죠? 그래서 이게 효율적으로 투자를 하시기 위해서는 이번 789는 현금을 만들어 놓고 쉬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네. 자, 그러면 이제 퀀적으로 보면 그 퀀대로 됐어요. 퀀대로 됐는데 가격 조정도 받았고 기간 조정도이 정도면 이제 충분하거든요. 7월 말에 조용 받았으니까 8, 9 해 가지고 그러면 10월부터는 퀀터적으로는 어떤 흐름이 일어나냐면 10월 초에 보통 금리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0월 초에 고점을 찍은 경우가 꽤 많았어요. 이번에 이번처럼 5% 이번에 5% 넘었지만 5% 근처까지 갔었던게 23년 10월이었거든요. 그때도 23년 8월 9월 10월 8월 달에 빌 에커머니 3.8% 하는 미국 심령물 국채를 보고 아 미국 국채 발행량이 많기 때문에 나는 미국 국채에 대해서 쇼를 한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배팅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3.8인데 8인데 여기서 배팅을 한다고 그게 딱 3개월 만에 5%까지 갔었거든요. 예. 그래서 10월 달에 보면 거의 금리의 고점이 나온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컨트롤 믿자. 그러면 10월 초중순에 어 고점을 치고 금리만 떨어지면 지금 SMP 500이나 나스닥에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 한마디로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에서 라 상책하는 주인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올라가고 있는데 주가만 빌빌거리는데 그 빌빌거리는 이유가 금리 때문에 금리가 그 5% 뭐 이러면 되게 날이 엄청 뜨거운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7월 폭락이 있었고, 코스피가 9,200에서 5,000 부근까지 내려온 뒤 7,000 부근에서 움직였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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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래 올해 9,200까지 갔었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지금 5천 갔다가 7천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또 올해 11월 달부터 내년 장은 또 되게 좋은 장이거든요. 올해 11월부터요. 네. 뭐 10월 이미 지금부터 스물스면 이제 또 장이 시작되는 느낌인데 월말 내년 뭐 내후년 초까지 참 굉장히 굉장한 장이 또 연출되 것 같아서 그래서 일단은 자금을 현재까지는 예 자금을 계속 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아, 지금 그 질문 드리기 전에 지금 AUM 3조를 거의 가까운 자산을 운영하시는 대표님 또 김작가 TV와이 머니트랜 2027이 박종우 교수님, 뭐 부일란 님, 김용수 소장님, 또 김학년 소장님 그다음에 뭐 김가수 교수님 등 함께이 또 공조자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해 주셨잖아요. 너무 영광이더라고요. 여기 다 쟁한 분들 계시는데 특히 이제 첫 번째 부일람의 정태 대표 그리고 어우이 두 번째 계시는 계신 분도 뭐 대단하신 분이잖아요. 김대원 작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한테 저를 끼워 주셔 가지고 아 아닙니다.네 네. 격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신 다섯 가지의 돈의 흐름인데 아 이거 공적이긴 한데 저한테 주어진 분량 한 8, 90페이지를 그런데 또 틀리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왜냐면 또이 중에서 사실 주식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하죠. 그리고이 부동산은 사실 부동산은 웬만한 허접한 부동산 아니면 갖고 있으면 다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다 올라가는데이 주식은 잘못하면 경제적 손실이 또 있을 수 있어서 저 올해 포무 현상 꺾으신 분들 많았죠. 그리고 사실이 여기 처음에 책을 쓰자고 한 3개월 전에 연락이 왔을 때는 그 대본의 그 질문이 여러 가지 질문이 있었는데 그 질문의 대부분이 뭐였냐면이 강세장 언제 끝납니까?
- 원문 구간 2
아반포인트 12 그때가 아마 6월이었겠죠. 6월이면 한창 뜨거운 때. 그래서 한참 이걸 좀 쓰다가 나중에 7월 폭락 맞고 그래서 제가 이거 질문을 좀 바꿔야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다시 썼어요. 다시 쓰다 보니까 그래서 어 이번 폭락 이후에 시장의 형태는 어떻게 될 건가? 네. 그래서 여기다가 소상이 이제 써 놨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썼던 책이 2024년도에 여기 김광교소랑 같이 썼던 책이 트럼프 2.0이었죠. 그래서 트럼프 2. 쓸 때도 어 지나고 나서 후배가 아니 그때 형님 써 놓으신 얘기대로 다 된 거 같은데요. 어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뭐 자랑 같지만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11월에 당선되기 전이었어요. 24년 8월에를 책을 출간하면서 트럼프 당선되자마자 책이 나왔던 거죠. 예. 맞네요. 당선되자마자 책이 나 그기 예측을 한 거죠. 트럼프가 될 것이다. 8월 달에 저희가 거의 원고를 다 썼었는데 그때 그 비트코인의 대가 오태민 교수님 오태민 교수님하고 저랑 김강서 교수님하고 뭐 그렇게 이제 썼는데 그때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 뭐 석유화학 이런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 IT 이런 쪽 강세고 또 하나 얘기했던게 우리나라이 짝수년도에는 희한하게 엔터테인먼트가 안 좋고 홀수년도 되면 또 엔터테인먼트가 살아나고 그때도 도 지금처럼 24년 8월 9월 이럴 때는 하이브 이런 주식이 안 좋았어요. 안 좋았는데 뭐 거짓말처럼 홀수에 다시 올라가는데 또 지금도 거짓말처럼 또 주가가 -60%가 있어요. 이렇게가 있는 상황 중에 어 내년까지는 뭐 엔터테인먼트 다시 살아날 거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7월 말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와 시장이 이틀 동안 크게 하락했고, 5,500이 깨진 뒤 다음 날 17.9% 올랐다고 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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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오랜만에 한 3년 만에 뵙는데 들어오실 때부터 표정이 뭔가 화가 나 있는 표정이신가요? 그런데 최근 근황을 얘기하시면서 사실 내가 어 작년 9월 달부터 삼성전자 10만 원에서 13만 원까지 내가 사모하면서 1년 동안 안 판다.이 마음으로 내가 다 단타치는 거 좋아하는 거 알잖아 하면서 근데 1년 동안 안 판다. 그래서 그게 몇백억이 됐었는데 그런데 7월 29일 날 그 자금이 6,500만 원 됐다는 거야. 6,500만 원이요? 6,500억이 된게 아니라 6,500만 원 반대 매매 당해 가지고요. 근데 아니 왜 반대 매매를 당했냐고 여쭤봤더니 그 7월 중순에 한번 일차적으로 하락했을 때 아니 이거 왜 주가가 이렇게 빠지는 거지 하면서 거기서 삼성전자를 다 날리고 두 배짜리로 곱하기 2 두 배짜리를 사셨다는 거예요. 그 두 배짜리를 샀는데 결국 나중에 예. 예. 그게 뭐 시장이 우리 이번에 시장이 44% 빠졌거든요. 그니까 그 삼성전자 49% 빠졌고 하이닉스 60% 빠지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그 두 배짜리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로 갈아타면서 그게 7월 28일 29일 그 이틀 동안에 폭락게 그 이틀째 29일 날에 완전히 반대 매매가 그러면서 또 하나 말씀하시더라고요. 워낙이 형님이 큰 고객이다 보니까 정권사에서 처음 맞은 코를 연장을 시켜줬대. 아 그러니까 좀 있으면 올라올 거 워낙 이제 큰 고객이니까 그걸 맞은 코를 했는데 연장을 시켜 줬다가 그 두 번째 이탈째 그래서 6,500만 원이 남았다는 거예요.
- 원문 구간 2
또 잘못된 투자 조언들 여기서는 현금 비중을 늘리셔서 위험 관리를 해야 됩니다. 이런 얘기할 때 아니 위험 관리는 주가가 비쌀 때 하는 거고요. 주가가 말도 없이 이렇게 폭락했는데 무슨 위험 관리예요? 위험 관리가 아니라 돈이 있으면 오히려 풀 배팅해야 되죠. 그 용기의 메시지를 누군가는 해 줘야 된다는 거죠. 누군가는 해줘야 된다 싶어서 그 5,500이 깨질 때 그 코스닥도 일부러 샀어요. 코스닥 150을 20억 사고 코덱스 200월 80억 사고 타이거 코스닥 150원 20억 그러면서 코스닥 지수든 코스피든 제가 보면이 지수대에서 사면 무조건 먹습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이 주식 한지 얼마 안 되시는 분들이 여기서는 현금화시켜야 되나요? 이런 생각을 하실 것 같아서 저희가 사고 바로 그날 그다음날 방송에서 다 얘기를 했던 거죠. 그리고이 100억이 수익이 나는지 아닌지 두고 보시라고. 그래서 저희가 수익을 내서 1년 뒤에 치맥 파티를 열어 드리겠습니다. 공짜로. 그러면서 그랬어요. 혹시나 손해 나면 5,000원씩 회비 받겠다고. 근데 그다음날 17.9% 올랐잖아요. 크. 엄청 올랐죠. 그날이 3전닉스가 거의 상한가쳤던 말도 안 되는 날이었죠. 그래서 그다음 다음 주에 7천 원저리에서 치맥 파티 이제 제가 공짜로 해 드린다 했는데 아 그 뭐 환도 했나요? 예 그래서 8월 14일로 정했습니다. 김작건님 그날 오시죠. 삼성전자 주주신데 8월 14일요? 내년 8월 14일. 아 내년 8월 14일.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대통령 2년 차 하반기와 10년물 금리 흐름을 과거 사례에 대입해 7~9월을 어려운 구간으로 보았고, 가격과 기간 조정이 충분해졌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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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걸 다 받아들이는데 책값 10% 할인해서 25천밖에 하자요. 아, 그래요? 아니 이렇게 두꺼운데. 네. 27,500원인데 교부문 온라인으로 하면 10% 할인 받으니까요. 자,이 책에 대한 이야기 이제 조금씩 여쭤보면서 현재 시장 관련된 것도 여쭤볼 건데 아까 친데 초반에 얘기해 주신게 올해 10월 뭐 11월부터 내후년까지 좋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일단 그 이유는 여쭤봐야 될 것 같네요. 왜 좋은 거죠? 제가 작년 연말에 올해 시장을 전망을 할 때네. 올해 시장을 전망을 하면서 했던게 웬만하면 5월 말 정도면 주식 비중 확 줄이고 현금 비중 30에서 50% 늘려라. 뭐 그 작년 연말 12월 달에 했던 전망을 한 언론서가 했던 전망을 올해 2월 설 때 특집으로도 또 내보내고 하면서 많은 분들한테 제가 욕을 들어먹었죠.이 강세장에 무슨 현금을 5월 말까지 이제 현금을 만들어라. 근데 그게 다 퀀터적으로 설명을 했던 거거든요. 뭐 제가 무슨 신기가 있어 가지고 그랬던게 아니라 콘트적으로 보면 항상 제가 어 미국 대통령 4년 차를 가지고 보면 된다고요. 조금 길게는 미국 대통령의 첫 임기 4년과 두 번째 임기 4년이 또 약간 달라요. 그러면 총 8년이잖아요.이 이 8년을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어 요렇게 나눠서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 보면 제일 안 좋은 케이스가 미국 대통령 2년 차거든요. 그 그게 중간 선거가 있는 해잖아요. 그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를 거슬러가 보면 2022년 그죠. 22년 3월부터 9월 말까지 장 되게 안 좋았잖아요. 미국은 2022년 10월 11일 날 저점이 나오고 우리나라는 9월 말에 나왔었는데 그리고 또 4년의 거슬로 올라가서 2018년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었어요.
- 원문 구간 2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1기 2년 차에 그때도 페드가 금리를 올리는 와중에 심료물 국제 금리가 3%를 넘어가거든요. 그래 처음 상반기에 3% 한번 탁 찍을 때 2월 3월 달에 한번 시장이 출러 그러다가 아 괜찮나 봐 했었는데 나중에 2018년 10월에 다시 3%를 빵 치고 올라가면서 그게 3.23까지 올라가거든요. 그러면서 10월 박살 11월 잠시 조정받는 듯 하다가 또 12월 그래서 딱 3개월 만에 SP이 20% 빠지거든요. 그런 일이 있었고 뭐 2014년 그다음에 2010년 이렇게이 거슬로 올라 갈 수가 있는데 어쨌든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고 1년 차 1년 차 나쁘진 않아요. 근데 2년에 그것도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 특히나 789 그래서 5월 말까지는 웬만하면 이제 이익 실현하시고 현금을 만들어 놓으시고 7, 8, 9월 달에는 날도 더운데 날도 더운데 막 안 되는 장에서 주식 가려고 하면 여름 휴가 가라. 그래서 제가 여름 휴가를 가라 했었는데 말라는 분들도 그래서 제가 웬만하면 그 789는 이게 골프로 따지면 핸디캡 1번이라고 제일 어려운 후이 그 미국 대통령 천체적으로 봤을 때 중간 선거가 있는 요 3분기니까 웬만하면 저는 이제 휴가를 가라 주식 보시지 말고 계력장이다. 장장이라고 했는데 이게 계력이 아니라 무시무시한 장이었던 거죠. 잘할 수 있지만 굉장히 힘든 장이라는 거죠. 네. 그래서 우리가 주식 경건에 보면 뭐라고 하죠? 바람 불 때 엿날리고 물 들어올 때 오저라 했잖아요. 엿날려 보셨잖아요. 그죠? 근데 바람 불 때 옛날려면 원래라고 하잖아요. 원래 원래를 요렇게 탁 놓으면 바람 때문에 쫙 하면서 올라가잖아요.
- 원문 구간 3
그 얼마나 재밌어요. 근데 바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연을 들고 막 왔다 갔다 계속 뛰어야 돼요. 뛰 뛰는데도 연 별로 안 올라가요. 그죠? 그래서 이게 효율적으로 투자를 하시기 위해서는 이번 789는 현금을 만들어 놓고 쉬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네. 자, 그러면 이제 퀀적으로 보면 그 퀀대로 됐어요. 퀀대로 됐는데 가격 조정도 받았고 기간 조정도이 정도면 이제 충분하거든요. 7월 말에 조용 받았으니까 8, 9 해 가지고 그러면 10월부터는 퀀터적으로는 어떤 흐름이 일어나냐면 10월 초에 보통 금리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0월 초에 고점을 찍은 경우가 꽤 많았어요. 이번에 이번처럼 5% 이번에 5% 넘었지만 5% 근처까지 갔었던게 23년 10월이었거든요. 그때도 23년 8월 9월 10월 8월 달에 빌 에커머니 3.8% 하는 미국 심령물 국채를 보고 아 미국 국채 발행량이 많기 때문에 나는 미국 국채에 대해서 쇼를 한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배팅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3.8인데 8인데 여기서 배팅을 한다고 그게 딱 3개월 만에 5%까지 갔었거든요. 예. 그래서 10월 달에 보면 거의 금리의 고점이 나온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컨트롤 믿자. 그러면 10월 초중순에 어 고점을 치고 금리만 떨어지면 지금 SMP 500이나 나스닥에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 한마디로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에서 라 상책하는 주인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올라가고 있는데 주가만 빌빌거리는데 그 빌빌거리는 이유가 금리 때문에 금리가 그 5% 뭐 이러면 되게 날이 엄청 뜨거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