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 유튜브 · 김작가TV

(10월 투자 전략 풀버전) 삼성전자 지금 팔면 평생 후회한다, 버티기만 하면 상상초월 터진다 (박세익 대표)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4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35,13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대형주·순환매를 함께 보는 10월 투자 전략

박세익 대표는 7~9월 조정 뒤 금리 하락과 미국 대선 주기를 근거로 강세 국면을 전망하면서도, 메모리 대형주는 박스권으로 보고 2차전지·바이오·반도체 소부장 등 눌린 업종의 순환을 더 크게 본다.

조정 뒤 강세 전환이라는 시장 시간표

7월 급락과 7~9월 조정이 충분했다는 판단 아래, 미국 10년물 금리가 10월 초·중순 고점을 지나면 주가가 다시 움직일 수 있다고 본다. 중동 협상과 금리 하락은 이 시간표를 뒷받침할 조건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금리 변화가 이 판단의 핵심 조건이다.

대형 메모리와 중소형주의 흐름을 구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실적과 AI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박스권 매매 대상이 될 수 있으나, 두 종목이 갇힐수록 소부장과 코스닥 중소형주로 자금이 퍼지는 풍선 효과를 예상한다.

2차전지는 ESS와 전고체 기대를 함께 본다

전기차 부진과 별개로 ESS 매출 비중과 마진이 커지면 2차전지 실적이 나아질 수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의 초기 출시 기대가 다음 순환의 소재가 될 수 있다고 해석한다. 다만 본격 상용화 시점은 더 뒤로 둔다.

바이오·소부장은 금리와 설비투자의 후행 순서

바이오는 금리 하락을 전제로 업종 반등 가능성을 말하고, 반도체 소부장은 메모리 업체의 이익과 설비투자 뒤에 매출이 따라오는 업종으로 설명한다. 중국 반도체 투자가 이어진다는 전망도 소부장 논리의 한 축이다.

메모리 호황을 영구적 구조 변화로 보지 않는 이유

범용 D램 가격 급등과 HBM 장기계약의 마진 차이를 들어 AI 반도체 호황론은 절반만 맞는다고 본다. 범용 수요 둔화와 증설 물량이 향후 메모리 전체 수익성을 낮출 수 있어 대형주는 박스권으로 본다는 논리다.

레버리지와 군중 쏠림은 별도 위험으로 둔다

폭락 때 우량자산을 싸게 사는 원칙을 강조하지만, 신용·2배 상품으로 손실을 키운 사례와 ETF 과열은 반대로 경계한다. 개별 종목을 고르기 어렵다면 지수·섹터 ETF를 활용하되 과열 상품을 피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다만 레버리지 위험과 매수 기회는 같은 판단으로 섞지 않는다.

외국인 파생 포지션과 공격·수비의 전환

외국인은 파생에서 먼저 방향을 잡고 현물로 옮긴다고 설명하며, 당시 7,200포인트를 겨냥한 옵션 포지션을 단기 참고 자료로 든다. 새 코너는 시장 점검에 따라 공격과 수비 비중을 바꾸는 방식으로 소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7

26-7 7월 한국 주식시장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7월 급락과 7~9월의 가격·기간 조정은 이후 강세장을 준비하는 조정이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반포인트 12 그때가 아마 6월이었겠죠. 6월이면 한창 뜨거운 때. 그래서 한참 이걸 좀 쓰다가 나중에 7월 폭락 맞고 그래서 제가 이거 질문을 좀 바꿔야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다시 썼어요. 다시 쓰다 보니까 그래서 어 이번 폭락 이후에 시장의 형태는 어떻게 될 건가? 네. 그래서 여기다가 소상이 이제 써 놨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썼던 책이 2024년도에 여기 김광교소랑 같이 썼던 책이 트럼프 2.0이었죠. 그래서 트럼프 2. 쓸 때도 어 지나고 나서 후배가 아니 그때 형님 써 놓으신 얘기대로 다 된 거 같은데요. 어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뭐 자랑 같지만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11월에 당선되기 전이었어요. 24년 8월에를 책을 출간하면서 트럼프 당선되자마자 책이 나왔던 거죠. 예. 맞네요. 당선되자마자 책이 나 그기 예측을 한 거죠. 트럼프가 될 것이다. 8월 달에 저희가 거의 원고를 다 썼었는데 그때 그 비트코인의 대가 오태민 교수님 오태민 교수님하고 저랑 김강서 교수님하고 뭐 그렇게 이제 썼는데 그때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 뭐 석유화학 이런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 IT 이런 쪽 강세고 또 하나 얘기했던게 우리나라이 짝수년도에는 희한하게 엔터테인먼트가 안 좋고 홀수년도 되면 또 엔터테인먼트가 살아나고 그때도 도 지금처럼 24년 8월 9월 이럴 때는 하이브 이런 주식이 안 좋았어요. 안 좋았는데 뭐 거짓말처럼 홀수에 다시 올라가는데 또 지금도 거짓말처럼 또 주가가 -60%가 있어요. 이렇게가 있는 상황 중에 어 내년까지는 뭐 엔터테인먼트 다시 살아날 거고요.

  2. 원문 구간 2

    그 얼마나 재밌어요. 근데 바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연을 들고 막 왔다 갔다 계속 뛰어야 돼요. 뛰 뛰는데도 연 별로 안 올라가요. 그죠? 그래서 이게 효율적으로 투자를 하시기 위해서는 이번 789는 현금을 만들어 놓고 쉬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네. 자, 그러면 이제 퀀적으로 보면 그 퀀대로 됐어요. 퀀대로 됐는데 가격 조정도 받았고 기간 조정도이 정도면 이제 충분하거든요. 7월 말에 조용 받았으니까 8, 9 해 가지고 그러면 10월부터는 퀀터적으로는 어떤 흐름이 일어나냐면 10월 초에 보통 금리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0월 초에 고점을 찍은 경우가 꽤 많았어요. 이번에 이번처럼 5% 이번에 5% 넘었지만 5% 근처까지 갔었던게 23년 10월이었거든요. 그때도 23년 8월 9월 10월 8월 달에 빌 에커머니 3.8% 하는 미국 심령물 국채를 보고 아 미국 국채 발행량이 많기 때문에 나는 미국 국채에 대해서 쇼를 한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배팅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3.8인데 8인데 여기서 배팅을 한다고 그게 딱 3개월 만에 5%까지 갔었거든요. 예. 그래서 10월 달에 보면 거의 금리의 고점이 나온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컨트롤 믿자. 그러면 10월 초중순에 어 고점을 치고 금리만 떨어지면 지금 SMP 500이나 나스닥에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 한마디로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에서 라 상책하는 주인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올라가고 있는데 주가만 빌빌거리는데 그 빌빌거리는 이유가 금리 때문에 금리가 그 5% 뭐 이러면 되게 날이 엄청 뜨거운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7월 폭락이 있었고, 코스피가 9,200에서 5,000 부근까지 내려온 뒤 7,000 부근에서 움직였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 올해 9,200까지 갔었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지금 5천 갔다가 7천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또 올해 11월 달부터 내년 장은 또 되게 좋은 장이거든요. 올해 11월부터요. 네. 뭐 10월 이미 지금부터 스물스면 이제 또 장이 시작되는 느낌인데 월말 내년 뭐 내후년 초까지 참 굉장히 굉장한 장이 또 연출되 것 같아서 그래서 일단은 자금을 현재까지는 예 자금을 계속 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아, 지금 그 질문 드리기 전에 지금 AUM 3조를 거의 가까운 자산을 운영하시는 대표님 또 김작가 TV와이 머니트랜 2027이 박종우 교수님, 뭐 부일란 님, 김용수 소장님, 또 김학년 소장님 그다음에 뭐 김가수 교수님 등 함께이 또 공조자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해 주셨잖아요. 너무 영광이더라고요. 여기 다 쟁한 분들 계시는데 특히 이제 첫 번째 부일람의 정태 대표 그리고 어우이 두 번째 계시는 계신 분도 뭐 대단하신 분이잖아요. 김대원 작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한테 저를 끼워 주셔 가지고 아 아닙니다.네 네. 격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신 다섯 가지의 돈의 흐름인데 아 이거 공적이긴 한데 저한테 주어진 분량 한 8, 90페이지를 그런데 또 틀리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왜냐면 또이 중에서 사실 주식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하죠. 그리고이 부동산은 사실 부동산은 웬만한 허접한 부동산 아니면 갖고 있으면 다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다 올라가는데이 주식은 잘못하면 경제적 손실이 또 있을 수 있어서 저 올해 포무 현상 꺾으신 분들 많았죠. 그리고 사실이 여기 처음에 책을 쓰자고 한 3개월 전에 연락이 왔을 때는 그 대본의 그 질문이 여러 가지 질문이 있었는데 그 질문의 대부분이 뭐였냐면이 강세장 언제 끝납니까?

  2. 원문 구간 2

    아반포인트 12 그때가 아마 6월이었겠죠. 6월이면 한창 뜨거운 때. 그래서 한참 이걸 좀 쓰다가 나중에 7월 폭락 맞고 그래서 제가 이거 질문을 좀 바꿔야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다시 썼어요. 다시 쓰다 보니까 그래서 어 이번 폭락 이후에 시장의 형태는 어떻게 될 건가? 네. 그래서 여기다가 소상이 이제 써 놨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썼던 책이 2024년도에 여기 김광교소랑 같이 썼던 책이 트럼프 2.0이었죠. 그래서 트럼프 2. 쓸 때도 어 지나고 나서 후배가 아니 그때 형님 써 놓으신 얘기대로 다 된 거 같은데요. 어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뭐 자랑 같지만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11월에 당선되기 전이었어요. 24년 8월에를 책을 출간하면서 트럼프 당선되자마자 책이 나왔던 거죠. 예. 맞네요. 당선되자마자 책이 나 그기 예측을 한 거죠. 트럼프가 될 것이다. 8월 달에 저희가 거의 원고를 다 썼었는데 그때 그 비트코인의 대가 오태민 교수님 오태민 교수님하고 저랑 김강서 교수님하고 뭐 그렇게 이제 썼는데 그때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 뭐 석유화학 이런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 IT 이런 쪽 강세고 또 하나 얘기했던게 우리나라이 짝수년도에는 희한하게 엔터테인먼트가 안 좋고 홀수년도 되면 또 엔터테인먼트가 살아나고 그때도 도 지금처럼 24년 8월 9월 이럴 때는 하이브 이런 주식이 안 좋았어요. 안 좋았는데 뭐 거짓말처럼 홀수에 다시 올라가는데 또 지금도 거짓말처럼 또 주가가 -60%가 있어요. 이렇게가 있는 상황 중에 어 내년까지는 뭐 엔터테인먼트 다시 살아날 거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7월 말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와 시장이 이틀 동안 크게 하락했고, 5,500이 깨진 뒤 다음 날 17.9% 올랐다고 회고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주 전에 오랜만에 한 3년 만에 뵙는데 들어오실 때부터 표정이 뭔가 화가 나 있는 표정이신가요? 그런데 최근 근황을 얘기하시면서 사실 내가 어 작년 9월 달부터 삼성전자 10만 원에서 13만 원까지 내가 사모하면서 1년 동안 안 판다.이 마음으로 내가 다 단타치는 거 좋아하는 거 알잖아 하면서 근데 1년 동안 안 판다. 그래서 그게 몇백억이 됐었는데 그런데 7월 29일 날 그 자금이 6,500만 원 됐다는 거야. 6,500만 원이요? 6,500억이 된게 아니라 6,500만 원 반대 매매 당해 가지고요. 근데 아니 왜 반대 매매를 당했냐고 여쭤봤더니 그 7월 중순에 한번 일차적으로 하락했을 때 아니 이거 왜 주가가 이렇게 빠지는 거지 하면서 거기서 삼성전자를 다 날리고 두 배짜리로 곱하기 2 두 배짜리를 사셨다는 거예요. 그 두 배짜리를 샀는데 결국 나중에 예. 예. 그게 뭐 시장이 우리 이번에 시장이 44% 빠졌거든요. 그니까 그 삼성전자 49% 빠졌고 하이닉스 60% 빠지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그 두 배짜리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로 갈아타면서 그게 7월 28일 29일 그 이틀 동안에 폭락게 그 이틀째 29일 날에 완전히 반대 매매가 그러면서 또 하나 말씀하시더라고요. 워낙이 형님이 큰 고객이다 보니까 정권사에서 처음 맞은 코를 연장을 시켜줬대. 아 그러니까 좀 있으면 올라올 거 워낙 이제 큰 고객이니까 그걸 맞은 코를 했는데 연장을 시켜 줬다가 그 두 번째 이탈째 그래서 6,500만 원이 남았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또 잘못된 투자 조언들 여기서는 현금 비중을 늘리셔서 위험 관리를 해야 됩니다. 이런 얘기할 때 아니 위험 관리는 주가가 비쌀 때 하는 거고요. 주가가 말도 없이 이렇게 폭락했는데 무슨 위험 관리예요? 위험 관리가 아니라 돈이 있으면 오히려 풀 배팅해야 되죠. 그 용기의 메시지를 누군가는 해 줘야 된다는 거죠. 누군가는 해줘야 된다 싶어서 그 5,500이 깨질 때 그 코스닥도 일부러 샀어요. 코스닥 150을 20억 사고 코덱스 200월 80억 사고 타이거 코스닥 150원 20억 그러면서 코스닥 지수든 코스피든 제가 보면이 지수대에서 사면 무조건 먹습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이 주식 한지 얼마 안 되시는 분들이 여기서는 현금화시켜야 되나요? 이런 생각을 하실 것 같아서 저희가 사고 바로 그날 그다음날 방송에서 다 얘기를 했던 거죠. 그리고이 100억이 수익이 나는지 아닌지 두고 보시라고. 그래서 저희가 수익을 내서 1년 뒤에 치맥 파티를 열어 드리겠습니다. 공짜로. 그러면서 그랬어요. 혹시나 손해 나면 5,000원씩 회비 받겠다고. 근데 그다음날 17.9% 올랐잖아요. 크. 엄청 올랐죠. 그날이 3전닉스가 거의 상한가쳤던 말도 안 되는 날이었죠. 그래서 그다음 다음 주에 7천 원저리에서 치맥 파티 이제 제가 공짜로 해 드린다 했는데 아 그 뭐 환도 했나요? 예 그래서 8월 14일로 정했습니다. 김작건님 그날 오시죠. 삼성전자 주주신데 8월 14일요? 내년 8월 14일. 아 내년 8월 14일.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대통령 2년 차 하반기와 10년물 금리 흐름을 과거 사례에 대입해 7~9월을 어려운 구간으로 보았고, 가격과 기간 조정이 충분해졌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걸 다 받아들이는데 책값 10% 할인해서 25천밖에 하자요. 아, 그래요? 아니 이렇게 두꺼운데. 네. 27,500원인데 교부문 온라인으로 하면 10% 할인 받으니까요. 자,이 책에 대한 이야기 이제 조금씩 여쭤보면서 현재 시장 관련된 것도 여쭤볼 건데 아까 친데 초반에 얘기해 주신게 올해 10월 뭐 11월부터 내후년까지 좋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일단 그 이유는 여쭤봐야 될 것 같네요. 왜 좋은 거죠? 제가 작년 연말에 올해 시장을 전망을 할 때네. 올해 시장을 전망을 하면서 했던게 웬만하면 5월 말 정도면 주식 비중 확 줄이고 현금 비중 30에서 50% 늘려라. 뭐 그 작년 연말 12월 달에 했던 전망을 한 언론서가 했던 전망을 올해 2월 설 때 특집으로도 또 내보내고 하면서 많은 분들한테 제가 욕을 들어먹었죠.이 강세장에 무슨 현금을 5월 말까지 이제 현금을 만들어라. 근데 그게 다 퀀터적으로 설명을 했던 거거든요. 뭐 제가 무슨 신기가 있어 가지고 그랬던게 아니라 콘트적으로 보면 항상 제가 어 미국 대통령 4년 차를 가지고 보면 된다고요. 조금 길게는 미국 대통령의 첫 임기 4년과 두 번째 임기 4년이 또 약간 달라요. 그러면 총 8년이잖아요.이 이 8년을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어 요렇게 나눠서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 보면 제일 안 좋은 케이스가 미국 대통령 2년 차거든요. 그 그게 중간 선거가 있는 해잖아요. 그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를 거슬러가 보면 2022년 그죠. 22년 3월부터 9월 말까지 장 되게 안 좋았잖아요. 미국은 2022년 10월 11일 날 저점이 나오고 우리나라는 9월 말에 나왔었는데 그리고 또 4년의 거슬로 올라가서 2018년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1기 2년 차에 그때도 페드가 금리를 올리는 와중에 심료물 국제 금리가 3%를 넘어가거든요. 그래 처음 상반기에 3% 한번 탁 찍을 때 2월 3월 달에 한번 시장이 출러 그러다가 아 괜찮나 봐 했었는데 나중에 2018년 10월에 다시 3%를 빵 치고 올라가면서 그게 3.23까지 올라가거든요. 그러면서 10월 박살 11월 잠시 조정받는 듯 하다가 또 12월 그래서 딱 3개월 만에 SP이 20% 빠지거든요. 그런 일이 있었고 뭐 2014년 그다음에 2010년 이렇게이 거슬로 올라 갈 수가 있는데 어쨌든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고 1년 차 1년 차 나쁘진 않아요. 근데 2년에 그것도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 특히나 789 그래서 5월 말까지는 웬만하면 이제 이익 실현하시고 현금을 만들어 놓으시고 7, 8, 9월 달에는 날도 더운데 날도 더운데 막 안 되는 장에서 주식 가려고 하면 여름 휴가 가라. 그래서 제가 여름 휴가를 가라 했었는데 말라는 분들도 그래서 제가 웬만하면 그 789는 이게 골프로 따지면 핸디캡 1번이라고 제일 어려운 후이 그 미국 대통령 천체적으로 봤을 때 중간 선거가 있는 요 3분기니까 웬만하면 저는 이제 휴가를 가라 주식 보시지 말고 계력장이다. 장장이라고 했는데 이게 계력이 아니라 무시무시한 장이었던 거죠. 잘할 수 있지만 굉장히 힘든 장이라는 거죠. 네. 그래서 우리가 주식 경건에 보면 뭐라고 하죠? 바람 불 때 엿날리고 물 들어올 때 오저라 했잖아요. 엿날려 보셨잖아요. 그죠? 근데 바람 불 때 옛날려면 원래라고 하잖아요. 원래 원래를 요렇게 탁 놓으면 바람 때문에 쫙 하면서 올라가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 얼마나 재밌어요. 근데 바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연을 들고 막 왔다 갔다 계속 뛰어야 돼요. 뛰 뛰는데도 연 별로 안 올라가요. 그죠? 그래서 이게 효율적으로 투자를 하시기 위해서는 이번 789는 현금을 만들어 놓고 쉬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네. 자, 그러면 이제 퀀적으로 보면 그 퀀대로 됐어요. 퀀대로 됐는데 가격 조정도 받았고 기간 조정도이 정도면 이제 충분하거든요. 7월 말에 조용 받았으니까 8, 9 해 가지고 그러면 10월부터는 퀀터적으로는 어떤 흐름이 일어나냐면 10월 초에 보통 금리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0월 초에 고점을 찍은 경우가 꽤 많았어요. 이번에 이번처럼 5% 이번에 5% 넘었지만 5% 근처까지 갔었던게 23년 10월이었거든요. 그때도 23년 8월 9월 10월 8월 달에 빌 에커머니 3.8% 하는 미국 심령물 국채를 보고 아 미국 국채 발행량이 많기 때문에 나는 미국 국채에 대해서 쇼를 한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배팅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3.8인데 8인데 여기서 배팅을 한다고 그게 딱 3개월 만에 5%까지 갔었거든요. 예. 그래서 10월 달에 보면 거의 금리의 고점이 나온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컨트롤 믿자. 그러면 10월 초중순에 어 고점을 치고 금리만 떨어지면 지금 SMP 500이나 나스닥에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 한마디로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에서 라 상책하는 주인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올라가고 있는데 주가만 빌빌거리는데 그 빌빌거리는 이유가 금리 때문에 금리가 그 5% 뭐 이러면 되게 날이 엄청 뜨거운 거예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10

26-10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기주식 매입 종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기주식 매입 종료를 수급 공백으로 단정할 필요는 없으며, 과거에는 종료 뒤 외국인 매수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삼성전자가 가져갈 가능성이 제일 높은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그 박스권 중에서도 잘하면 잘하면 상단을 한번 뚫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아, 정보이요? 네. 음. 너무 좋아하시네요. 아, 주주라서 그래서 삼성전자 주주분들은 뭐 여기서 뭐 트레이딩 하시기보다는 그냥 가만히 가지고 계셔도 될 거 같고 그래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좀 적극적인 트레이딩 전략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했는게 이제 8월 20일부터 시작했잖아요. 닉스 같은 경우 10월 초중순이면 이게 끝난다고 하는데 근데 사실 8월 20일부터 지금까지 보면 그렇게 막 엄청 많이 오르진 않았단 말이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거 10월 한 중순 이후에 그럼 수급 공비 이거 어떻게 될 것인가 걱정 많이 하던대요. 걱정 많이 하시죠?이 자사주의 역사를 아셔야 돼요. 아 역사. 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많이 했거든요.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할 때 외국인은 항상 매도였어요. 자사주 매입하는데 때릴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한번 보한 생각해 보세요. 삼성전자의 50%가 외국인 지주인 주주인데 자사주 매입을 하면 어떤 식으로든 시중에 있는 물량을 산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그 물량의 절반은 외국인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기간에 항상 외국이 매도였어요. 그러면 우리가 좀 착각을 하는 거죠. 사주니까 파는 건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 끝나는데도이 외국인 매도를 그러면 누가 받쳐 주지? 요렇게 오해를 하신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자자주 매입 기간이 끝나잖아요. 끝나면 희한하게 외국인이 다시 사요. 예. 외국인 희한하네. 다시 사네. 자서주 매입할 때 많이 때려놨으니까 현금도 좀 두둑하고 그리고 물론 이제 사이클에 따라서 좀 다르긴 하지만 방금 말씀하신 대로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에 외국인 매도가 외국인 매도를 자사주가 받쳐 줬는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이 매도를 누가 받쳐 주지 어 요렇게 오해는 안 하셔도 된다는 거죠. 항상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에는 외국인을 때렸고 이제 옛날에 제가 그런 고민을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94년 8월 달부터 주식을 했으니까 이거 매수 자사주 매입 끝나면이 누가 받쳐 주지 했는데 매입 기간이 끝나면 희한하게 외국인 다시 사 안 판다는 거군요. 큰 걱정 안 해야 된다. 언제부터 주식 투자하셨다고요? 94년 8월에요. 94년네 94년 8월에 자문사에 입사를 했죠. 그럼 32년 되신 거네요. 네. 아 얼추 이제 연세가 추정이 되는데 연세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나이라고 나이라 알겠습니다. 나이라 뭔가 건방진 거 같아서 나이가 추정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나이 때 가장 잘생기신 분이 아닌 여의도에 계신 분 중에서 이진유 닮으 씨 제 길가다 한 마춘 적이 있거든요. 진짜로 대표님 생각나더라고. 진짜요? 진짜 감사하지만 제가 대표님 젊은 시절은 얼마나 인생이 편했을까? 전혀 돌세였습니다. 그때 근데 그런 32년 동안 이제 금융업계신 대표님이 7월에 코스피 6천선 무너지던날 회사 자금으로 ETF 100억 원 직접 매수하셨던데 그때 사셨던 일은 그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원칙은 뭘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기주식 매입이 8월 20일 시작됐고 SK하이닉스의 매입은 10월 초·중순에 끝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삼성전자가 가져갈 가능성이 제일 높은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그 박스권 중에서도 잘하면 잘하면 상단을 한번 뚫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아, 정보이요? 네. 음. 너무 좋아하시네요. 아, 주주라서 그래서 삼성전자 주주분들은 뭐 여기서 뭐 트레이딩 하시기보다는 그냥 가만히 가지고 계셔도 될 거 같고 그래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좀 적극적인 트레이딩 전략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했는게 이제 8월 20일부터 시작했잖아요. 닉스 같은 경우 10월 초중순이면 이게 끝난다고 하는데 근데 사실 8월 20일부터 지금까지 보면 그렇게 막 엄청 많이 오르진 않았단 말이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거 10월 한 중순 이후에 그럼 수급 공비 이거 어떻게 될 것인가 걱정 많이 하던대요. 걱정 많이 하시죠?이 자사주의 역사를 아셔야 돼요. 아 역사. 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많이 했거든요.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할 때 외국인은 항상 매도였어요. 자사주 매입하는데 때릴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한번 보한 생각해 보세요. 삼성전자의 50%가 외국인 지주인 주주인데 자사주 매입을 하면 어떤 식으로든 시중에 있는 물량을 산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그 물량의 절반은 외국인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기간에 항상 외국이 매도였어요. 그러면 우리가 좀 착각을 하는 거죠. 사주니까 파는 건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 끝나는데도이 외국인 매도를 그러면 누가 받쳐 주지? 요렇게 오해를 하신다는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자기주식 매입 기간에는 회사가 시중 물량을 사므로 외국인이 매도할 수 있고, 매입 종료 뒤에는 외국인이 다시 사는 패턴이 있었다는 경험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삼성전자가 가져갈 가능성이 제일 높은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그 박스권 중에서도 잘하면 잘하면 상단을 한번 뚫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아, 정보이요? 네. 음. 너무 좋아하시네요. 아, 주주라서 그래서 삼성전자 주주분들은 뭐 여기서 뭐 트레이딩 하시기보다는 그냥 가만히 가지고 계셔도 될 거 같고 그래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좀 적극적인 트레이딩 전략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했는게 이제 8월 20일부터 시작했잖아요. 닉스 같은 경우 10월 초중순이면 이게 끝난다고 하는데 근데 사실 8월 20일부터 지금까지 보면 그렇게 막 엄청 많이 오르진 않았단 말이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거 10월 한 중순 이후에 그럼 수급 공비 이거 어떻게 될 것인가 걱정 많이 하던대요. 걱정 많이 하시죠?이 자사주의 역사를 아셔야 돼요. 아 역사. 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많이 했거든요.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할 때 외국인은 항상 매도였어요. 자사주 매입하는데 때릴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한번 보한 생각해 보세요. 삼성전자의 50%가 외국인 지주인 주주인데 자사주 매입을 하면 어떤 식으로든 시중에 있는 물량을 산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그 물량의 절반은 외국인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기간에 항상 외국이 매도였어요. 그러면 우리가 좀 착각을 하는 거죠. 사주니까 파는 건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 끝나는데도이 외국인 매도를 그러면 누가 받쳐 주지? 요렇게 오해를 하신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자자주 매입 기간이 끝나잖아요. 끝나면 희한하게 외국인이 다시 사요. 예. 외국인 희한하네. 다시 사네. 자서주 매입할 때 많이 때려놨으니까 현금도 좀 두둑하고 그리고 물론 이제 사이클에 따라서 좀 다르긴 하지만 방금 말씀하신 대로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에 외국인 매도가 외국인 매도를 자사주가 받쳐 줬는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이 매도를 누가 받쳐 주지 어 요렇게 오해는 안 하셔도 된다는 거죠. 항상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에는 외국인을 때렸고 이제 옛날에 제가 그런 고민을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94년 8월 달부터 주식을 했으니까 이거 매수 자사주 매입 끝나면이 누가 받쳐 주지 했는데 매입 기간이 끝나면 희한하게 외국인 다시 사 안 판다는 거군요. 큰 걱정 안 해야 된다. 언제부터 주식 투자하셨다고요? 94년 8월에요. 94년네 94년 8월에 자문사에 입사를 했죠. 그럼 32년 되신 거네요. 네. 아 얼추 이제 연세가 추정이 되는데 연세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나이라고 나이라 알겠습니다. 나이라 뭔가 건방진 거 같아서 나이가 추정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나이 때 가장 잘생기신 분이 아닌 여의도에 계신 분 중에서 이진유 닮으 씨 제 길가다 한 마춘 적이 있거든요. 진짜로 대표님 생각나더라고. 진짜요? 진짜 감사하지만 제가 대표님 젊은 시절은 얼마나 인생이 편했을까? 전혀 돌세였습니다. 그때 근데 그런 32년 동안 이제 금융업계신 대표님이 7월에 코스피 6천선 무너지던날 회사 자금으로 ETF 100억 원 직접 매수하셨던데 그때 사셨던 일은 그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원칙은 뭘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미국 대통령 주기와 시장 시간대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7~9월 조정과 이후 강세 전환을 어떤 과거 주기로 해석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대통령 2년 차 하반기, 특히 중간선거가 있는 7~9월을 어려운 구간으로 보고 2018년·2022년 사례와 10월 금리 고점 사례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걸 다 받아들이는데 책값 10% 할인해서 25천밖에 하자요. 아, 그래요? 아니 이렇게 두꺼운데. 네. 27,500원인데 교부문 온라인으로 하면 10% 할인 받으니까요. 자,이 책에 대한 이야기 이제 조금씩 여쭤보면서 현재 시장 관련된 것도 여쭤볼 건데 아까 친데 초반에 얘기해 주신게 올해 10월 뭐 11월부터 내후년까지 좋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일단 그 이유는 여쭤봐야 될 것 같네요. 왜 좋은 거죠? 제가 작년 연말에 올해 시장을 전망을 할 때네. 올해 시장을 전망을 하면서 했던게 웬만하면 5월 말 정도면 주식 비중 확 줄이고 현금 비중 30에서 50% 늘려라. 뭐 그 작년 연말 12월 달에 했던 전망을 한 언론서가 했던 전망을 올해 2월 설 때 특집으로도 또 내보내고 하면서 많은 분들한테 제가 욕을 들어먹었죠.이 강세장에 무슨 현금을 5월 말까지 이제 현금을 만들어라. 근데 그게 다 퀀터적으로 설명을 했던 거거든요. 뭐 제가 무슨 신기가 있어 가지고 그랬던게 아니라 콘트적으로 보면 항상 제가 어 미국 대통령 4년 차를 가지고 보면 된다고요. 조금 길게는 미국 대통령의 첫 임기 4년과 두 번째 임기 4년이 또 약간 달라요. 그러면 총 8년이잖아요.이 이 8년을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어 요렇게 나눠서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 보면 제일 안 좋은 케이스가 미국 대통령 2년 차거든요. 그 그게 중간 선거가 있는 해잖아요. 그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를 거슬러가 보면 2022년 그죠. 22년 3월부터 9월 말까지 장 되게 안 좋았잖아요. 미국은 2022년 10월 11일 날 저점이 나오고 우리나라는 9월 말에 나왔었는데 그리고 또 4년의 거슬로 올라가서 2018년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1기 2년 차에 그때도 페드가 금리를 올리는 와중에 심료물 국제 금리가 3%를 넘어가거든요. 그래 처음 상반기에 3% 한번 탁 찍을 때 2월 3월 달에 한번 시장이 출러 그러다가 아 괜찮나 봐 했었는데 나중에 2018년 10월에 다시 3%를 빵 치고 올라가면서 그게 3.23까지 올라가거든요. 그러면서 10월 박살 11월 잠시 조정받는 듯 하다가 또 12월 그래서 딱 3개월 만에 SP이 20% 빠지거든요. 그런 일이 있었고 뭐 2014년 그다음에 2010년 이렇게이 거슬로 올라 갈 수가 있는데 어쨌든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고 1년 차 1년 차 나쁘진 않아요. 근데 2년에 그것도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 특히나 789 그래서 5월 말까지는 웬만하면 이제 이익 실현하시고 현금을 만들어 놓으시고 7, 8, 9월 달에는 날도 더운데 날도 더운데 막 안 되는 장에서 주식 가려고 하면 여름 휴가 가라. 그래서 제가 여름 휴가를 가라 했었는데 말라는 분들도 그래서 제가 웬만하면 그 789는 이게 골프로 따지면 핸디캡 1번이라고 제일 어려운 후이 그 미국 대통령 천체적으로 봤을 때 중간 선거가 있는 요 3분기니까 웬만하면 저는 이제 휴가를 가라 주식 보시지 말고 계력장이다. 장장이라고 했는데 이게 계력이 아니라 무시무시한 장이었던 거죠. 잘할 수 있지만 굉장히 힘든 장이라는 거죠. 네. 그래서 우리가 주식 경건에 보면 뭐라고 하죠? 바람 불 때 엿날리고 물 들어올 때 오저라 했잖아요. 엿날려 보셨잖아요. 그죠? 근데 바람 불 때 옛날려면 원래라고 하잖아요. 원래 원래를 요렇게 탁 놓으면 바람 때문에 쫙 하면서 올라가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 얼마나 재밌어요. 근데 바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연을 들고 막 왔다 갔다 계속 뛰어야 돼요. 뛰 뛰는데도 연 별로 안 올라가요. 그죠? 그래서 이게 효율적으로 투자를 하시기 위해서는 이번 789는 현금을 만들어 놓고 쉬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네. 자, 그러면 이제 퀀적으로 보면 그 퀀대로 됐어요. 퀀대로 됐는데 가격 조정도 받았고 기간 조정도이 정도면 이제 충분하거든요. 7월 말에 조용 받았으니까 8, 9 해 가지고 그러면 10월부터는 퀀터적으로는 어떤 흐름이 일어나냐면 10월 초에 보통 금리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0월 초에 고점을 찍은 경우가 꽤 많았어요. 이번에 이번처럼 5% 이번에 5% 넘었지만 5% 근처까지 갔었던게 23년 10월이었거든요. 그때도 23년 8월 9월 10월 8월 달에 빌 에커머니 3.8% 하는 미국 심령물 국채를 보고 아 미국 국채 발행량이 많기 때문에 나는 미국 국채에 대해서 쇼를 한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배팅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3.8인데 8인데 여기서 배팅을 한다고 그게 딱 3개월 만에 5%까지 갔었거든요. 예. 그래서 10월 달에 보면 거의 금리의 고점이 나온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컨트롤 믿자. 그러면 10월 초중순에 어 고점을 치고 금리만 떨어지면 지금 SMP 500이나 나스닥에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 한마디로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에서 라 상책하는 주인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올라가고 있는데 주가만 빌빌거리는데 그 빌빌거리는 이유가 금리 때문에 금리가 그 5% 뭐 이러면 되게 날이 엄청 뜨거운 거예요.

해석·전망대형 메모리와 중소형주의 순환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박스권과 중소형주 흐름을 어떻게 연결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형 메모리가 박스권에 갇히면 풍선 효과로 중소형주·코스닥으로 자금이 퍼질 수 있고, 지수보다 개별 종목이 더 강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전망에 따라서 어 주가가 어떻게 되느냐 좀 갈림길이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약간 박스권에 들어간 흐름이기 때문에 전자 하이닉스가 박스권에 갇히면 최근에 부동산에서 오늘 아침에 뉴스 봐도 어 강남상군은 집값 빠지는데 조용 살짝 예 지금 외곽이 뭐 난리나고 있잖아요. 그런 풍선 효과 풍선 효과 얘기에 대해서도 좀 써 놨거든요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박스에 갇히면 오히려 밑에 중수형주들이 풍선 효과로 막 올라오는 그런 현상이 나타날 거다. 뭐 이런 얘기들을 좀 정리해 놨습니다. 대표님이 합류해서 그런지 몰라도이 머니 2023부터 시작했거든요. 지금 이제 5년 차예요. 뭐 순위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었지만 5년 차에 드디어 원래 뭐 대표님 아시겠지만 트렌드 책에서는 압도적인 책이 한 건 있었잖아요. 매년. 근데 처음으로 이제 트렌드 책 중에서 그리고 경제 경량에서 저희 머니트 2027 베스셀로 1위를 했어요. 지금 현재 종합 베셀로 5위 아마 지금 저희의 이제 전망으로는 오랜 가지 하지 않을까? 박세희 대표님이라는 호랑이 위에 탔어. 근데이 머니트랜드 2020 쓰시면서이 책 한번 보셨을 텐데 이게 주식 얘기뿐만 아니라 부동산도 있고 여러 가지 경제 전망도 있고 그다음에 소비자 트렌드도 있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잖아요.요 책을 보면 좀 어떤 것들을 구독자분들 독자분들이 좀 도움 받을 수 있을까요? 여기 보면 또 우리 김작가님도 계시지만이 박정호 교수님 아 이호석 아 박학식으로는 뭐 타이 추종을 불어하죠. 얼마 전에 박정호 교수랑 같이 방송을 하면서 그 슈카랑 같이 하는 방송잖아.

  2. 원문 구간 2

    또 떨어졌어요. 하락 종목이 훨씬 많았잖아요. 평당 5,000원에서 평당 4,000 3천 - 40이 절배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면 어이 주식들도 같이 올라가야 되는데 왜이 주식는 빠지지? 그게 6월 달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렇게 불을 뿜을 때 소부장 업체들 6월 7월에 박살 났어요. 그죠? 그게 희한한 일이 발생한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아닌데 저 소부장들 오히려 같이 올라가야 되는데 그래서이 주식 시장이 어이 산책하는 주인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점점 더이 체격도 커지고 글로벌 선진국의 격에 맞는 그런 위상을 갖추고 있고 경쟁력을 지금 갖고 있거든요. 근데 밑에 주식들은 주식들은 친화측에 이번에 반대로 갔어요. 반대로 가서 제가 봤을 때 올 연말부터 내년에 아 코스닥도 불을 뿜면서 다시 올라오겠다 생각한게 노원 상계 지금 평당 뭐 4, 5천으로 올라가고 있는 흐름과는 달리 주식은 거꾸로가 있단 말이죠. 각꼴로 지금 두 배 세 배 가야 되는 그런 흐름 속에서 오히려 반대로 갔기 때문에 올 연말부터 내년에 특히 내년 요맘때 있잖아요. 요맘때는 어 제가 미리 말씀드리면 도대체이 종목들 부름뿜고 있는이 종목들 막 하여튼 난리칠 겁니다. 내년 용암때 내년 9월 요때쯤에요. 잠시만 그러면 내년에 요때쯤에 코스피 9천 아니요. 그런데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박스에 갇히면 갇칠수록 풍선 효과가 나온다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코스피 지수 자체는 내년 요맘 때도 별 볼 일 없을 수도 있어요. 내년 요맘 때도 7,500원리에서 왔다 갔다 할 수는 있는데 그런데 종목들은 종목들은 이제 불을 뿜뿜 있는 모습이 굉장히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석·전망2차전지의 ESS와 전고체 배터리주 대상 · 산업·업종 · 2차전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SDI

전기차 부진 속 2차전지의 실적·주가 회복 가능성을 무엇으로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SS 매출 비중과 마진이 커지면 실적이 좋아질 수 있고, 전고체 배터리의 초기 출시·퍼스트무버 기대가 다음 순환의 소재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본격 상용화는 2028~2030년 이후로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그럼 지금 대표님 말씀은 3전릭스 주도주에서 다른 섹터로 돈이 간다는 의미인가요? 예 다른 섹터로 갈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어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1등 알테오젠 알테오젠 뭐 좋은 얘기 많이 나오는데 주가는 오르는 척했다가 다시 어 지지분하죠. 두 번째가 2차전지죠. 2차전지는 EB 시장은 안 좋은데 그리고 뭐 LG엔 솔터 삼성 SDI 밑터로 쭉 공부를 해 보면 내년이 매출이 내년에서 내운년 가면 대형 전기차로 가는 매출 비중보다 ESS 매출 비중이 더 높아지고요. ESS가 마진이 더 좋아요. 그래서 ESS 비중이 커지면 커질수록 2차전지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면서 내년에는 2차전지 턴어라운드 해요. 그 올해부터 벌써 이제 턴어라운드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데 이제 성과가 나오는 해죠. 성과가라고 미국의 보조금 안 받아도 실적이 나오는 그리고 2차전지도 보면 그 마일스톤을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2016년도에 테슬라 얘기가 나오면서 2차전지가 시작한 거거든요. 그때는 뭐 테슬라 차량 뭐 제대로 팔리지도 않을 때였었는데 이번에 한번 1차 상승이 있었고 쾌점에 들어갔잖아요. 쾌점에 들어갔고 이제 파렐엘리가 시작이 될 건데 파렐엘리에는 꿈에 2차전지 했던 전고체 반도체 전고체 반도체라는게 내년에 SDI에서 처음 출시를 할 겁니다. 근데 이게 본격적으로 이제 상용화되는 거는 2008 28 29 30 이래 돼야 본격적인 상용화가 되겠지만 어 주식 시장은 항상 보면 미인대인데 새로운 민녀를 좋아한다 했잖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와 전고체 이러면서 올라갈 건데 우리가 잘 생각해 보시면 주식은 계산이 안 될 때 많이 올라가요.

  2. 원문 구간 2

    차트가 다 얘기해 주잖아요.이 LGN 소울 같은 경우에는 밑에서 빠지고 좀 올라오는게 약간 힘이 없고 SDI는 추세가 살아 있는 추세예요. 그러면 우리가 시장이 주는 메시지를 보면서 나의 편견과 나의 손익 기견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시장은 왜 SDI 차트는 이렇게 우상향인데 LGN 서로 누워서 요르고 있지 부분을 우리가 한번 봐야 되는데 첫 번째 전고체 배터리 출신은 SDI가 27년 LGN 소에서는 29년에서 30년 뭐 CATL도 2030년 요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고체 시장이 딱 나온다고 해도 선대형하는 거 퍼스트 무버라고 하잖아요. 그 주식 시장은 항상 퍼스트 무버한테 다 몰아주거든요. 그래서 퍼스트 무버 역할을 하고 있고 두 번째가 자금 조달리시예요. 예. 지금 2차전지가 그동안에 한 3년 동안에 돈을 못 벌었기 때문에 계속 그리고 투자는 계속 해야 되고 그것 때문에 자금이 필요해요. 자금이 필요한데 SDI는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딱 팔아 가지고 사조를 딱 당겼죠. 그리고 아직 디스플레이 지분이 아직 또 남아 있어요. 그러면 주주가 제일 싫어하는게 뭐예요? 자사주 매입 소각은 주식 소가 줄어드니까 좋아죠좋아죠. 근데 유상자 너무 싫어요. 예. 너무 싫어요. 주식수가 늘어나니까. 그 그런 측면에서 자금 조달 이슈에서 SDI가 자유롭다. 아, 그런 것 때문에 SDI가 좀 추도질 역할을 하고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저 같은 경우에는 섹터가 턴어라운드 하잖아요. 그럼 일단 1 2 3 4 5 다 사 버려요.

사실·구조반도체 소부장의 후행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대형 메모리와 소부장의 주가·매출 시차를 어떻게 설명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 업체가 이익을 낸 뒤 CAPEX를 발표하고 전공정·후공정 장비와 소재 매출이 뒤따르므로, 대형 메모리가 먼저 움직이고 소부장이 후발로 움직인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엔터테인먼트까지 다 있거든요. 근데 주식 시장은 제가 오지션이 여러 미인대가 번갈아가면서 열린다는 거죠. 번갈라가면.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 시장은 사이클 산업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그 주도 섹터가 갈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하니까 아니 같은 섹터 낸는데도이 박살이 나는 중세용주가 박살이 나는 이런 모습으로 이렇게 디커플링 될 때는 그럴 때는 언젠가는요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순서가 일단 메모리 반도체가 큰 돈을 벌었을 때 시설 투자에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보면 삼성전기는 항상 반도체가 먼저 움직비가 항상 후발주자로 움직였거든요. 그 그런 사이클의 성격을 보면서 어 지금 주식이 너무 이쪽 이번 오디션이 거의 끝나간다 싶을 때는 그 다른 거 사 놓으면 되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항상 매물이 먼저 가고 그다음에 오는 주식인데 특히나 이번에 대형주 쏠림 현상 때문에 소부장이 말도 안 되게 빠져 있으니까 물턱이라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죠. 그리고 세 번째 얘기준게 반도체 소부장인데 소부장을 좋게 보시는 건데 근데 삼성전자 닉스 메모리 반도체는 왜 박스권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게 순서대로 보면 2021년 1월 달에 삼성전자 96,800원 고점 쳤고 21년 5월 달에 하이닉스 15만 원 고점 치고 근데 심텍, 리노공업, 한술 케미칼 이런 주식은 고점이 다 뒤에 나왔어요. 그 메모리 회사가 돈을 벌고 그러고 나서 메모리 수요가 계속 좋아진다고 하니까 그 번 돈으로 보면 실적 발표할 때 할 때마다 케팩스 발표하잖아요. 아 우리가 내년에는 30조, 내년에는 50조 투자를 하겠다.

  2. 원문 구간 2

    그게 전부 다 반도체 소부장들이거든요. 그것도 처음에 전공정이 있고 후공정이 있잖아요. 그 전공정하고 후공정 장비가 들어가고 나서 나중에 소재 그게 매출이 발생하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소위 말한 배구에서 얘기하는 시간차 공격 그 우리가 그 시간차 공격으로 생각해 보면 메모리 대형 반도체가 제일 먼저 올라가고 예 소부장이 좀 뒤에 오는 그럼 전공정이 후공정보다 좀 더 먼저 빨게 투자해야 되는 건가요? 메모리 근데 투자가 쉽냐면 안 쉽죠. 네. 23년도에 하이닉스 9조 적자 놨거든요. 영업 이익이 7조 7천억 적자고 단기순익이익 9조억 적자 나왔거든요. 그러면 메모리는 아 이익 많이 날 때 그래 투자해야지네. 근데 23년도에 하이닉스 60% 올랐어요. 그 적자 하는데 60% 오르고 삼성전자 40% 올라왔어요. 메모리 반도체도 투자하는게 어려워요. 네. 실적이 박살 나는 걸 선반영해서 주가가 먼저 빠지기 때문에 그래서 실제로 실적이 쇼크가 나오잖아요. 2018년에도 하반기에 주가가 먼저 빠졌는데 실적 쇼크는 2019년 1월 초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할 때 쇼크가 나옵니다. 쇼크가 나오는데 2019년도에 삼성전자 하이닝스 그때도 40% 60% 올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도 실적이 안 나올 때 23년에 차고 지금처럼 실적이 많이 나온다. 뭐 엄청 나온다 할 때는 그때는 반도체 소부장 이제 빠질 때 그쪽으로 이제 넘어가는 그런 매매 근데 뭐 다 쉽지는 않습니다. 근데 예를 들면 이제 요즘에 뭐 여의도에서도 완전 파가니는 거 같은데 이번에 메모리 반도체는 다르다.

해석·전망AI·HBM과 범용 메모리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AI 반도체 호황을 왜 영구적 메모리 구조 변화로 보지 않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범용 D램 가격이 HBM 장기계약 마진보다 높아진 상황, 노트북·중국 저가 휴대폰 수요 둔화와 향후 증설을 들어 범용 가격 고공행진은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AI 반도체는 다르다. 이런 얘기 있잖아요. 예. 저는 반반이 맞다고 보는데 저는 어느 쪽이냐면 그래도 법 반도체는 계속 시클리컬이다라고 얘기하거든요. 그 이번에 이익이 많이 난게 삼성전자 이익 많이 났는데 최근에 하이닉스가 지난 분위기 실적 발표할 때 실적 미스였잖아요. 그렇죠. 미스났어요. 근데 왜 미스가 했더니 아니 법룡 디램이 훨씬 마진이 좋고 오히려 HBM이 옛날에는 HBM이 디램보다는 여섯 배 일곱 배 더 비싸기 때문에 HBM을 하고 있었던 하이닉스가 주가가 강했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법용 반도체 가격이 열배 오르면서 어 하이닉스 HBM은 장기 계약을 해 놨더니 오히려 마진이 법용보다 낮은 거죠. 그러면 저는이 법용은 법용은 계속 비쌀 건가? 아니에요. 지금 미국에 보면 가전 제품을 파는 매장이 있죠. 베스트바이라고. 베스트 바이에서 노트북이나 이런 거는 매출이 30% 이상 급감했어요. 그리고 중국 반도체 우리가 중국에 제일 많이 수출하거든요. 중국에 저가 핸드폰 만드는 샤오미부터 오퍼비 핸드폰 매출이 두 자리 수로 급강했어요. 결국은 Q가 지금 빠지고 있어요. Q가 빠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법용대 반도체 가격은 내후년 증설 물량이 쏟아지기 전에 내년 하반기부터 빠르게 빠질 겁니다. 그래서 법륜 쪽은 법륜이 빠지면서 반도체 메모리 전체적인 수익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반면에 장기 공급계약 LT HBM 수요 앞으로 저 그거는 저는 100% 또 그거는 맞는 얘기라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반반으로 보자.

  2. 원문 구간 2

    반반.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긴데 법령도 계속 고공 행진하지는 않을 거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저는 박스라고 보는 거죠. 주가가 빠지면요.이 법령 쪽에 가격이 무너질 가능성에 대해서 또 사람들이 비중을 줄 건데 예. 그것도 아니고 주가가 또 너무 하늘 높이 이번에 올랐을 때는 아니 왜 법령원 고래 안 하고이 AI 반도체만 얘기하지? 요 부분이 너무 부각되면서 또 주가가 과하게 올랐던 건데 저는 반반으로 보고 그러면 매매가 좀 쉬워져요. 박스폰 매매하면 돼요. 많이 빠지면 이번에 7월 말처럼 급락 가면 사고네 올라가면 아 이제 다시 전고점 뚫으면서 대세 상승인가 저는 아니라고요. 오늘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한 본주가 한 4% 그다음 우선주는 한 6% 정도 급등하고 했던데 오늘 왜 오른 거지? 이렇게 급등한 이유가 삼성전자하고 지금 우선주 특히 우선주는이 자사주 소가 이런 얘기들이 좀 있잖아요. 그렇죠. 예. 그랬을 때 우선주가 훨씬 더 이득을 보게 돼 있습니다. 라이프 자선운형에서 제안을 했죠. 네. 그런 제한도 했었고 현실 가능한 건가요? 가능하죠. 예. 충분히 한 거고요. 단지 좀 배가 아픈 경우가 어 삼성전자 지금 본주는 외국인의 지분율이 46 뭐 45 많이 떨어져 있어요.많죠. 근데 삼성전자 우선주보잖아요. 외국인 지분율이 70% 그럴걸요. 그래서 자사주를 어쩌고 하면서 했을 때 우선주가 가장 큰 혜택을 볼 건데 결국은 외국인한테 다 갖다가 받치는 꼴이 될 거 같아서 그게 조금 어 속상하죠. 예. 속상하고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확실히 요즘 주가가 어 지난번에는 하이닉스가 대장이었잖아요.

판단 방법폭락 국면의 레버리지와 현금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위험 관리

폭락 때 매수 기회와 신용·레버리지 위험을 어떻게 구분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우량자산이 싸질 때의 매수 기회와 달리, 신용·2배 상품은 반대매매로 손실을 키울 수 있으므로 현금 계좌를 따로 두고 과열 레버리지를 피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거 영상으로도 이때는 사야 된다. 막 고속비 5,200 5초 구간에 막 얘기하셨잖아요. 저희 채슬리 TV나 저보건 이제 나와 달라고 요청이 가장 많이 올 때가 폭락가했을 때거든요. 많은 분들이 그때 찾죠. 예. 폭락했을 때 그러면 왜 다른 사람을 찾지 않고 왜 저를 찾는가 생각해 보면 폭락할 때마다이 코로나 폭락했을 때 내년에 뭐 3천 넘어가는 거니까 뭐 주식으로 돈 벌어서 집사서부터 왜 그런 말씀을 드릴 수 있었냐면 주식은 의외로 단순하다는 거죠. 우량 주식을 착한 가격일 때 우량 주식을 쌀 때 사는게 그게 가장 기본적인 성공 투자의 원칙이거든요. 그 주가가 폭락하는 것만큼 좋은 호재는 없다는 거죠. 근데 누구한테 이게 재앙이냐면 비쌀 때 주식을 레버리지를 신용을 써서 산 분들한테는 이게 재앙이죠. 실제로 이번에 정말 저랑 좀 친하셨던 형님이고해 성사를 하시는데 뭐라고 하시냐면 작년 9월이었죠. 어, 삼성전자가 좋아진다는 얘기를 듣고 그 삼성전자 진짜 내부에 있는 분들한테까지 얘기를 듣고 내가 2주식 진짜 이번에는 엄청 단타 좋아하시는 분이에요. 단타로 해 가지고 몇백억 깨먹은 형님이신데이 형님이 내가 이번에는 진짜 1년 동안 주식 안 판다 해가지고 삼성전자를 10만 원, 13만 원까지 그렇게 사모으신 거예요. 좀 크게 사모으셨습니다. 크게. 어찌 그분이 누군지 모르니까 어느 정도나 그 100억대 다녀 아 그렇게 사모셔 가지고 그리고 그분도 신용을 쓰시는데 이게 몇백억이 됐었어요. 몇백억이 됐는데 근데 바로 지금 2주 전에 식사를 했거든요.

  2. 원문 구간 2

    2주 전에 오랜만에 한 3년 만에 뵙는데 들어오실 때부터 표정이 뭔가 화가 나 있는 표정이신가요? 그런데 최근 근황을 얘기하시면서 사실 내가 어 작년 9월 달부터 삼성전자 10만 원에서 13만 원까지 내가 사모하면서 1년 동안 안 판다.이 마음으로 내가 다 단타치는 거 좋아하는 거 알잖아 하면서 근데 1년 동안 안 판다. 그래서 그게 몇백억이 됐었는데 그런데 7월 29일 날 그 자금이 6,500만 원 됐다는 거야. 6,500만 원이요? 6,500억이 된게 아니라 6,500만 원 반대 매매 당해 가지고요. 근데 아니 왜 반대 매매를 당했냐고 여쭤봤더니 그 7월 중순에 한번 일차적으로 하락했을 때 아니 이거 왜 주가가 이렇게 빠지는 거지 하면서 거기서 삼성전자를 다 날리고 두 배짜리로 곱하기 2 두 배짜리를 사셨다는 거예요. 그 두 배짜리를 샀는데 결국 나중에 예. 예. 그게 뭐 시장이 우리 이번에 시장이 44% 빠졌거든요. 그니까 그 삼성전자 49% 빠졌고 하이닉스 60% 빠지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그 두 배짜리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로 갈아타면서 그게 7월 28일 29일 그 이틀 동안에 폭락게 그 이틀째 29일 날에 완전히 반대 매매가 그러면서 또 하나 말씀하시더라고요. 워낙이 형님이 큰 고객이다 보니까 정권사에서 처음 맞은 코를 연장을 시켜줬대. 아 그러니까 좀 있으면 올라올 거 워낙 이제 큰 고객이니까 그걸 맞은 코를 했는데 연장을 시켜 줬다가 그 두 번째 이탈째 그래서 6,500만 원이 남았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예. 그렇게 이제 막 화가 나신 그런 모습이 나와졌는데 네. 네. 그래서 자금 관리 예. 자금 관리를 또 잘하셔야 됩니다. 그럼 자금 관리 어떻게 해야 되는데? 그래서 우리가 한번 생각 없이 보시면 주식으로 지금 가장 큰 부자가 누구죠? 사업가 앨런 머스크 말고 워렌버핏이죠. 워버핏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월른법핏에 그 수많은 명언들을 외우고 다니면서도 월론법회에 지금 현금 많으시잖아요. 그리고 제 주변에 살아남으신 분들 보면 신용을 쓰긴 쓰시는데 항상 현금 계좌를 따로 가지고 계시더라고. 그렇게 하면서 폭락이 왔을 때 주식 계좌는 풀로 터지고 있는데 아씨 더 사야지 하면서 더 사는 이유가 현금 계좌를 가지고 있었다는 거죠. 처음 질문 다시 돌아와서 저희가 이제 100억 산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 5,500이 깨지는 날 저도 얼굴이 벌거쳐 예 아니 고객들이 막 손해가 나고 있으니까 그런데 5,200까지 빠지는 거는 예상은 못 했어요. 그냥 789는 우리 조심합시다. 그 얘기는 했었지만 실제로 그만 그렇게 빠질지이 세상에 누가 알았겠습니까? 40% 빠졌습니다. 네. 하지만 40% 빠졌을 때 어떤 대응을 해야 되는지는 안다는 거죠. 어떤대 코로나 때 아니면 22년 폭락했을 때 작년 트럼프 폭탄 관세 때 그때도 막 많은 사람들이 관세가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고 이런 거 얘기할게 아니라 그래서 지금이 주식을이 우량 자산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거잖아요. 그런 마음에서 그 바닥에서 못 견디고 내가 여기서 손절해야 되나?

  4. 원문 구간 4

    우리나라도 미래 세세 지금 액티브 펀드는 1조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대신 타이거 어 타이거 입프 코덱스 삼성자산 코덱스 ETF 시장이 지금 벌써 300조가 넘었거든요. 그래서 시장의 주도를 하는 펀드는 이제 더 이상 액티브 펀드가 아니다. 그래서 액티브 펀드에 뭐 현금 비중 이런 거 안 보셔도 돼요. 오히려 ETF가 시장에 더 영향을 준다. 그리고 그 ETF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누구냐? 개인분들이 많이 하죠. 그래서 ETF가 너무 과열로 갈 때 조심하셔야 되는데 그래서 2차전지 ETF 두 배짜리 상장됐었던 23년 예 그때도 상장되고 얼마 안 돼서 빠졌잖아요. 그리고 이번에도 삼성자인닉스 두 배짜리 상자 그 그런 거는 좀 안타까운게 두 배를 왜 할까? 돈 더 벌고 싶어. 돈 더 벌고 싶으니깐요. 그걸 론칭을 하는 운용사 입장에서는 야, 지금 이거 론칭하면 마케팅이 잘 될 거다라고 보는 거잖아요. 잘 팔릴 거라고. 그런데 항상 펀드는 액티브 펀드도 마찬가지였지만 사람들이 몰릴 때가 고점이잖아요. 그걸 저는 이렇게 설명드리거든요. 소문난 자체에 먹을 거 없다. 그 왜 소문난 자체 먹을 거 없냐면 100명인분을 만들어 놨어요. 백인분의 잔치를 만들어 놨는데 처음에 다섯 명 열 명 가면 음식이 너무 풍부하잖아요. 근데 그럴 때 사람 없을 때 먹어야지 되는데 100인분을 만들어 놨는데 800명이 몰렸어요. 먹을게 없는 거잖아요. 근데 꼭 800명이 몰릴 때 두 배짜리를 출시하게 됐어요.

  5. 원문 구간 5

    그게 비중이 다 보고 나면 되게 쉽죠. 24년 23년에는 아 미국장했어야 돼. 예. 24, 25%씩 뭐 2년 연속 올랐고 올해도 지금 11% 정도 나오고 있으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좀 아마추어 투자자다 일수록 미국장이 안전하긴 합니다. 미국장이 안전하고요. 그런데 너무나 또 안타까운 거는 미국 주식 뭐 여탁 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이 지난주에 가장 많이 산 주식 열개 중에 보면 그 세배짜리잖아요. 세 배짜리예요. 오늘도 제가 아까 들었었는데 속 필반 지수 제가 정말 좋아하는 지수거든요. 필반 지수 세 배짜리 들어갔다가 지금 -90%라는 거예요. 그 그런 매매를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 주식을 하시더라도 두 배짜리 세 배리 하지 마시고 웬만하면 나스닥백 안에 있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내가 주식을 스탁킹할 능력이 없으면 그냥 나스닥 100백을 추종하는 그런 이태프 하셔도 됩니다.큐 같은 거 예 큐큐크 같은 거 하시면 됩니다. 자 마지막으로 그러면 이제 김자카TV 시그니처 질문입니다. 현금 5천만 원 있는 분이라면 좀 어디에 투자해야 될지 좀 오늘 이야기 한번 종합해 주는 요약해 주는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지킬 원칙 하나가 있다면 뭘까요? 제가 5천만 원이 있으면요. 지금은 제가 추석 전까지는 이제 789를 쉬자라고 말씀드렸었잖아요. 그 이제 9월 다 끝났어요. 그리고 추석 전이 항상 좀 장이 안 좋고 추석이 지나가면 올라가는데 지금은 글로벌하게 10년물 국채금리 때문에 약간 이렇게 억눌러져 있거든요.

판단 방법외국인 파생 포지션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외국인의 국내 주식 방향을 어떤 순서로 참고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국인이 레버리지가 큰 옵션·선물에서 먼저 포지션을 잡고 현물 주식으로 옮긴다고 보며, 당시 7,200을 겨냥한 옵션 포지션은 바뀔 수 있는 단기 참고 자료로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그 800명이 살 거니까. 근데 불을 보는 뻔하죠. 저거는 안 된다는 거. 그래서 어 너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쏠리는 섹터 가지 마시고 예. 지금 이제 터널온다는 섹터 예 그런 쪽을 보시면 되는데 그런게 올해 하반기부터 10월 11월부터 본격적인 랠리가 시작됐고요. 그거는 시장이 다 가르쳐 줍니다. 최근에 시장이 어떤 주식이 가는지 다 가르쳐 주면서네 시세를 만들어 갈거다 생각합니다. 참 머니트랜드 2027에서 또 외국인 이야기도 나오던데 국내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 움직임도 중요한데 뭘 봐야지 방향성을 좀 외국인 움직임을 가음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제가 파생을 옛날에 2003년 4년 5년 이럴 때도 한 달에 2조에서 3조 정도 선물을 매매했었거든요. 예. KTB 자산 운영이 있을 때였는데 그래서 외국인하고 벌써 쩐의 전쟁을 되게 오래 했었어요. 그럼 외국인의 파생 포지션을 보면 파생 포지션이 항상 변화를 먼저 일으킵니다. 왜 그러냐면 파생은 말 그대로 파생이 왜 위험하냐면 레버리지가 엄청 크잖아요. 1억이 돈으로 뭐 10억 100억을 살 수가 있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도 우리나라 시장에 영향력을 주잖아요. 그러면 얘네들이 파생에서 먼저 포지션을 잡아요. 포지션을 잡고 그다음에 현물 주식을 합니다. 최근에 제가 어제 포착한 포지션이 외국인 옵션 플레이어들 옵션 플레이어들이이 옵션은 주가 지수 옵션은 매달 만기가 있거든요. 매달 만기가 있는데 10월 둘째 주 목요일까지 7,200을 돌파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코롭지션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오, 얘네들이 보통이 시장이 박스권에 움직이면 옵션을 사는게 아니라 옵션을 파는 듯한 지금 코스비는 7천이네요. 지금 오해 오늘 이제 7,000원을 회복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어 7,200을 돌파해요.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그런데 지금 영업수가 사실은 얼마 안 남았어요. 예. 지금 월라수 추상 목금 없죠. 그다음에 다음 주 월라수목 있고 그다음은 또 10월 1일 그런 휴일도 있고 해가지고 전체 다해 보니까 13일 정도 나오는데 어 13일 안에 7,200을 돌파하는 포지션을 잡았다고 그래서 옵션에서는 일단 바뀔 수는 있지만 외국인들이 옵션에서 포지션을 잡고 있고 두 번째는이 시세가 강화되잖아요. 그러면 얘네들이 갑자기 선물에서도 포지션을 잡아요. 음. 예. 선물에서 포지션을 잡으면서 매도 포지션이 아니라 매수로 바뀌고 그다음에 이제 주식을 공격적으로 사는 그런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조금 이제 좀 내가 이번 주에 살까 다음 주에 살까 외국인은 어떤 스탠스를 제할까 할 때는 그럼 외국인 포지션을 조금 파생 외국의 파생 포지션을 보면서 좀 참고하시면 보통 이렇게 마켓 타이밍을 노리는게 그렇게 좋은 건 아닌데 굳이 조금이라도 싸게 살 기회를 노린다면 그렇게 하시면 되고 어쨌든 지금 외국인은롱 배팅을 하고 있다. 롱을 하고 있다. 쇼은 아닌 건거든요. 예. 쇼은 아닙니다. 그 국장이 좋지 않을 때 미장 선호하는 분위기 뭐 예전부터 있었는데 개인 투자자가 국장과 미중의 이제 비중 지금 어느 정도 잡아야 될까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연말부터 코스닥과 삼성전자를 보는 첫 판단

밑에 있는 주식들이 이번에 지나치게 반대로 갔어요. 그래서 저는 연말부터 내년에 코스닥도 다시 불을 뿜을 수 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박스권 안에서도 상단을 뚫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트레이딩보다 그냥 가만히 가지고 계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운용자금이 커지면 큰 차를 모는 것처럼 운전이 어려워져서, 자금은 너무 커지는 게 꼭 좋지만은 않습니다.

2
시장 전망 때문에 자금을 계속 받는 이유

올해 9,200까지 갔다가 5,000을 찍고 7,000 근처에서 왔다 갔다 했지만, 올해 11월부터 내년·내후년 초까지는 굉장한 장이 나올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문을 닫으려다가도 장이 좋아 보여 지금까지는 자금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주식은 잘못하면 경제적 손실이 생기니까, 다른 자산보다 더 조심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강세장 질문을 폭락 뒤 질문으로 바꾼 책

처음 책을 쓰자는 연락을 받았을 때는 강세장이 언제 끝나느냐가 질문의 대부분이었어요. 6월의 뜨거운 장에서 쓰다가 7월 폭락을 맞고, 이번 폭락 이후 시장 형태가 어떻게 될 것인가로 질문을 다시 썼습니다. 2024년에는 트럼프 당선 전부터 IT 강세와 엔터테인먼트 흐름을 적었고, 지금도 내년까지 엔터가 살아날 수 있다고 봅니다.

4
삼성전자·하이닉스 박스권과 풍선 효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박스권에 갇히면 그 아래 중소형주가 풍선 효과로 올라올 수 있어요. 강남이 조용한데 외곽이 움직이는 부동산의 모습처럼요. 이 책은 주식만이 아니라 부동산·거시경제·소비 흐름을 함께 보는데, 종목만 보면 놓치는 상대적인 돈의 흐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5
종합적으로 돈의 흐름을 읽는 이유

스테이블코인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구체적 경로, AI가 앞으로 흘러갈 방식처럼 다른 필자의 설명에서 저도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주식 투자는 종합예술이거든요.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박스면 중형주가 올라오고, 부동산이 눌리면 주식이 움직일 수도 있어요. 유동성이 확장인지 수축인지까지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작년 말에 5월 현금 비중을 말한 배경

작년 말에는 웬만하면 5월 말에 주식 비중을 줄이고 현금을 30~50% 늘리라고 했어요. 강세장에 무슨 현금이냐는 욕도 들었지만, 신기가 아니라 미국 대통령 주기를 놓고 본 판단입니다. 첫 임기와 두 번째 임기를 포함한 8년을 상·하반기로 나눠 보면, 중간선거가 있는 2년 차가 특히 어렵다는 겁니다.

7
중간선거 해의 7~9월을 어렵게 보는 근거

2022년에는 3월부터 9월 말까지 장이 안 좋았고, 2018년에도 10년물 금리가 3%를 넘자 S&P가 3개월 만에 20% 빠졌어요. 대통령 2년 차 하반기, 특히 7·8·9월은 골프로 치면 핸디캡 1번 같은 구간입니다. 그래서 5월 말에 이익 실현하고 여름엔 휴가를 가라고 했는데, 이번엔 계절적 조정이 무시무시한 장으로 나타났습니다.

8
연과 바람으로 설명한 현금 비중

바람 불 때 연 날리고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있잖아요. 바람이 없으면 연을 들고 뛰어도 잘 안 올라가요. 그래서 7·8·9월에는 현금을 만들고 쉬라고 했던 거고, 가격과 기간 조정이 이제 충분했다고 봅니다. 10월부터는 과거처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갈 수 있는지 보려 합니다. 그래서 원문 표현대로 바람 불 때 엿날리고 물 들어올 때 오저라 했잖아요.

9
금리·중동 협상·10월 반등의 연결

23년에는 10년물 금리가 3.8%에서 5%까지 갔다가 10월 이후 꺾였어요. 지금도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는데 금리가 뜨거우니 주가가 빌빌거리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금리가 내려가려면 중동 전쟁 상황도 좋아져야 하고,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가 10월에 이란 합의 같은 극적 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
대통령 3년 차와 1월 효과를 보는 시간축

10월 중순부터 반등이 나오고 11월·12월·1월로 갈수록 추세가 강해질 수 있다고 봐요. 1월에는 기업과 정부가 건설적인 얘기를 많이 하니 제뉴어리 이펙트라는 말도 있습니다. 내년은 대통령 3년 차인데, 2023년처럼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좋았던 사례와 2019년처럼 경제가 약해도 금리 하락 속에 S&P가 오른 사례를 함께 봅니다.

11
퀀트는 확률이지 절대 답은 아니다

대통령 3년 차가 전체적으로 주식으로 돈 벌기 좋은 해였다는 흐름을 보는 겁니다. 그렇다고 퀀트가 무조건 맞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과거에 통했던 계절성과 주기라는 도구를 쓰는 것이고, 시장이 나쁘더라도 올라간 사례가 많았다는 점을 내년 강세장 판단의 한 근거로 둡니다.

12
올라갈 때 팔고 떨어질 때 사는 심리

2차전지처럼 올라갈 때는 진짜인가 하며 조금 벌고 자꾸 팔아요. 떨어지면 그때 더 크게 샀어야 했다고 생각해 많이 사게 됩니다. 사람 심리가 그렇습니다. 이번 삼성전자·하이닉스도 본전이 왔다고 팔고, 떨어지면 다시 채우는 과정에서 주식 수를 줄이는 일이 반복됐다고 봐요.

13
삼성전자 장기 보유를 아파트에 비유한 이유

삼성전자 주주는 2021년 96,800원 뒤 5만원까지 내려오는 동안 670만 명까지 늘었다가, 주가가 회복될 때 팔며 줄었어요. 지금은 다시 800만 명입니다. 저는 삼성전자 같은 주식은 압구정 현대아파트처럼 비유합니다. 좋은 주식은 굳이 매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고, 고점에서 팔았어야 했다는 마음이 과도한 매매를 부릅니다.

14
부동산 비유로 본 대형주와 중소형주 괴리

서초구가 압구정 현대보다 비싸진 것처럼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비유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마용성·분당·노도강까지 올라왔는데, 이번 주식 시장은 삼성전자·하이닉스가 평당 3억처럼 올라갈 때 다른 종목이 같이 따라가지 못했어요. 그래서 주식의 내부 괴리가 더 흥미롭고, 중소형주가 반대로 간 점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
소부장 하락과 코스닥 확산 전망

6월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불을 뿜을 때 소부장 업체들은 6~7월에 박살 났어요. 저는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과 체격을 키웠는데 밑의 주식은 반대로 갔다고 봅니다. 그래서 연말부터 내년, 특히 내년 이맘때는 종목들이 난리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수는 7,500 근처일 수 있어도 개별 종목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16
2차전지의 ESS와 전고체 기대

다음 주도주는 다른 섹터로 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2차전지는 전기차 시장이 안 좋아도 내년부터 대형 전기차보다 ESS 매출 비중이 커지고 ESS 마진이 더 좋다면 실적이 좋아질 수 있어요.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 SDI에서 처음 출시될 수 있으나 본격 상용화는 2028~2030년 이후로 봅니다. 그래도 시장은 계산이 안 될 때 꿈을 먼저 사곤 합니다.

17
계산되지 않는 시장과 바이오·소부장

계산이 되는 순간 밸류에이션을 따져 박스권 트레이딩을 하게 되는데,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지금 그런 위치일 수 있습니다. 전고체는 전기차뿐 아니라 로봇 등 시장 크기를 어디까지 볼지 아직 계산이 어렵다고 봐요. 바이오는 임상 실패가 계속 나올 수 있지만, 금리가 떨어지면 다시 올라올 수 있고 반도체 소부장도 AI 흐름 안에서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18
소부장 물타기 논리와 중국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이 크게 빠졌다고 무조건 손절할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좋은 주식이라면 물타기도 가능하다는 비유를 들었어요. 중국 반도체 업체 상장 때문에 삼성전자·하이닉스와 일본 업체가 급락했지만,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장비 기업은 매출과 이익을 내면 된다는 겁니다. 다만 이는 제가 보는 큰 변화의 시작점이라는 해석입니다. 원문대로 말하면 물타기는 좋은 주식은 물타기 하는 거예요.

19
중국 반도체 투자와 소부장 수요 전망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최소 3~5년 투자하고 자립을 추진하면 소부장은 공급 부족일 수 있다고 봅니다. 2000년대 중국 인프라 사이클에서 자립률이 낮은 굴삭기·철강·화학이 올랐던 비유도 듭니다. 이번 중국 반도체 굴기에 국내 소부장에는 큰 물이 들어올 수 있고, 내년·내후년 초까지 큰 장이라는 전망은 바이오·2차전지·소부장을 함께 보는 데서 나옵니다.

20
고금리가 스스로 금리를 낮추는 과정

금리는 실질금리와 기대 인플레이션의 합이라는 설명을 합니다. 실질금리가 올라 돈을 빌려 투자해도 수익을 내기 어려워지면 돈의 수요가 줄고, 고금리 자체가 결국 실질금리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자정 작용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내년에는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높고, 10년물도 3.8~3.6%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21
삼성SDI를 앞선 주자로 보는 두 근거

LG에너지솔루션보다 SDI 차트가 강한 이유를 시장의 메시지로 보자고 합니다. 전고체 배터리 출시 시점이 SDI는 2027년, LG에너지솔루션은 2029~2030년으로 거론되고 있어 퍼스트무버에 시장이 몰릴 수 있다는 것이 첫째입니다. 둘째는 SDI가 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자금을 확보해, 투자 지속 과정에서 유상증자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22
섹터 안에서 강한 종목을 남기는 방식

섹터가 턴어라운드한다고 보면 저는 시가총액 상위 1·2·3·4·5를 일단 다 사 놓고 강약을 봅니다. 강하게 올라가는 종목과 지지부진한 종목의 차이를 찾는 거예요. 보통은 오른 종목을 팔고 안 오른 종목만 남기는데, 저는 약한 순서대로 팔아 가장 강한 종목을 끝까지 들고 가는 방식이 낫다고 봅니다.

23
물타기는 약한 종목이 아니라 업종 순서의 문제

파란 계좌라고 다 물타는 게 아닙니다. 우리 시장에는 배터리·반도체·조선·석유화학·자동차·엔터 등 다양한 산업이 있고, 여러 미인대회가 번갈아 열립니다. 특히 사이클 산업은 대형 메모리와 소부장이 같은 업종이어도 시차를 두고 움직여요. 대형주 쏠림으로 소부장이 말도 안 되게 빠져 있어 그 순서를 보고 물타기를 말한 겁니다.

24
메모리 다음에 오는 소부장의 시간차

메모리 업체가 돈을 벌면 CAPEX, 즉 설비투자를 발표하고 전공정·후공정 장비와 소재의 매출은 그 뒤에 발생합니다. 그래서 대형 메모리가 먼저 움직이고 소부장이 후발로 온다는 시간차 공격 비유를 듭니다. 2023년 하이닉스가 큰 적자를 냈는데도 주가가 올랐고, 2019년 실적 쇼크가 나왔을 때도 주가는 먼저 반응했으니 실제 실적만으로 투자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25
AI 반도체 호황론을 반반으로 보는 이유

이번 AI 반도체는 다르다는 말에는 반반만 동의합니다. 범용 D램 가격이 크게 올라 HBM 장기계약의 마진보다 높아졌다는 설명을 들어요. 그런데 미국 가전 매장의 노트북 매출과 중국 저가 휴대폰 판매가 줄어 Q, 즉 수요가 빠진다고 보니 범용 가격이 계속 고공 행진하진 않을 것이고, 내년 하반기부터 증설 전에도 약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26
메모리 박스권과 삼성전자 우선주 논의

범용 가격 하락 우려와 AI 기대가 번갈아 부각되면 메모리 전체 수익이 낮아질 수 있어 대형주는 박스권 매매가 쉽다고 봅니다. 이날 삼성전자 본주와 우선주가 급등한 것은 자사주 소각 제안 같은 이슈가 있었기 때문으로 설명합니다. 우선주는 외국인 지분율이 높아 소각 혜택이 외국인에게 크게 갈 수 있다는 점은 아쉽다고 말합니다.

27
파운드리가 삼성전자의 추가 선택지가 되는 논리

하이닉스가 답답하다는 질문에 삼성전자는 메모리 외에 파운드리가 있다는 점을 듭니다. 대만 의존도를 낮추려는 미국의 흐름에서 인텔을 살리려 하지만, 빠른 대안으로 삼성 파운드리를 볼 수 있다는 겁니다. 테슬라·애플·앤트로픽 물량 언급과 함께, 삼성 점유율이 낮아진 상태에서 TSMC 의존을 낮추면 삼성이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합니다.

28
삼성전자는 보유·하이닉스는 트레이딩이라는 구분

그래서 삼성전자는 박스권에서도 상단을 뚫을 수 있고 주주는 굳이 트레이딩하지 말고 들고 가도 된다고 봅니다. 하이닉스는 보다 적극적 박스권 전략을 말합니다. 8월 20일부터 시작한 자사주 매입이 10월 초·중순에 끝나면 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걱정에는, 자사주 매입의 역사부터 봐야 한다고 답합니다.

29
자사주 매입 종료 뒤 외국인 수급을 보는 방식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때 외국인은 항상 매도였다고 말합니다. 시중 물량을 회사가 사면 외국인 보유분도 팔릴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에요. 매입이 끝나면 누가 매도를 받칠지 걱정하지만, 과거에는 오히려 외국인이 다시 사는 모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사이클에 따라 다르다는 단서를 두고, 1994년부터 겪은 경험으로 말합니다.

30
폭락 때 100억원 ETF를 산 원칙

7월 코스피 6,000선이 무너지던 날 회사 자금으로 ETF 100억원을 샀던 이유를 묻습니다. 폭락할 때마다 사람들이 저를 찾는 것은, 우량주를 착한 가격에 사는 것이 성공 투자의 기본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폭락 자체는 레버리지·신용으로 비싼 주식을 산 사람에게 재앙이지만, 현금이 있는 사람에게는 싸게 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31
레버리지 2배 상품으로 무너진 사례

삼성전자를 10만~13만원에 크게 모은 지인이 1년간 안 팔겠다고 했지만, 7월 중순 하락 때 종목을 팔고 2배 상품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이후 이틀 폭락 속 반대매매를 당해 수백억원이 6,500만원이 됐다는 사례를 들려줍니다. 증권사가 큰 고객에게 만기 연장을 해줬어도 두 번째 하락을 견디지 못했다는 이야기입니다.

32
현금 계좌를 따로 두라는 자금관리

그래서 자금 관리를 해야 합니다. 워런 버핏도 현금이 많고, 제 주변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신용을 쓰더라도 현금 계좌를 따로 둡니다. 폭락 때 주식 계좌가 꽉 차 있어도 현금 계좌가 있어야 더 살 수 있다는 거예요. 5,200까지 빠질 줄은 몰랐지만 40% 폭락했을 때 어떤 대응을 할지는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33
공포 국면의 매수와 다음 날 반등

주가가 폭락한 뒤 현금 비중을 늘리라는 조언은 위험 관리의 시점이 잘못됐다고 봅니다. 위험 관리는 비쌀 때 하는 것이고, 싸진 우량자산 앞에서는 돈이 있으면 사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5,500이 깨질 때 코덱스200 80억원과 타이거 코스닥150 20억원을 샀고, 다음 날 17.9% 반등한 뒤 1년 뒤 치맥 파티를 약속했다고 합니다.

34
2주 뒤 매도와 1년 뒤 행사를 잡은 이유

100억원 매수분은 2주 뒤 모두 팔아 약 20억원의 이익을 확정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도 행사는 내년 8월 14일로 잡았어요. 단기 성과보다 1년 뒤 공포 국면이 어떻게 보이는지 공부하자는 취지입니다. 출석을 250일 채운 사람과 지난해 7월 말의 공포가 매수 기회였는지 돌아보자는 이야기입니다.

35
코스닥 ETF와 바이오 ETF를 권한 배경

바이오·2차전지·반도체 소부장·엔터가 코스닥 상위 업종으로 다 좋아 보이니, 종목 선정 능력이 없으면 코스닥 지수 ETF부터 하라고 합니다. 바이오는 한미약품의 좋은 뉴스가 있어도 오름테라퓨틱스처럼 안 좋은 임상 뉴스가 나올 수 있으니 개별 종목보다 섹터 ETF가 낫다는 의견입니다.

36
엘리엇 파동과 2파 조정의 심리

화장품·음식료 같은 퀄리티 업종 질문에 엘리엇 파동을 듭니다. 상승은 1·2·3·4·5파로, 하락은 A·B·C로 나타난다는 설명이에요. 1파 고점에서 못 판 사람이 2파 조정 뒤 3파 초입에 본전을 회복하면 팔기 때문에 조정이 생깁니다. 삼성전자 9만원에서 5만원으로 갔다가 다시 9만원에서 매도가 나오는 심리도 같은 예로 듭니다.

37
환율 하락과 내수 업종 반등의 연결

화장품·음식료·백화점은 1파 상승 뒤 2파 하락을 거쳐 3파가 시작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음식료는 수입 밀가루·옥수수를 달러로 사고 원화로 팔아 환율 영향이 큽니다. 환율의 상승 추세가 꺾였고 내년 말~내후년 초 1,300원 아래나 1,200원까지도 볼 수 있다는 개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2001년 원화 강세 속 국내 건설·내수주 강세도 사례로 듭니다.

38
중동 복구 수요와 건설주 해석

중동에서는 정유 시설과 화학 플랜트가 공격받고 있다고 말합니다. 2007년 고유가 속 중동 설비투자로 국내 건설사가 호황을 누렸던 일을 떠올리며, 파괴된 시설을 누가 복구할지 묻습니다. 그래서 제2의 중동이 시작되는 느낌이라고 하며, 6월까지 강했던 업종이 2파 조정을 받는다면 내년 말까지 볼 수 있다는 의견을 덧붙입니다.

39
액티브 펀드보다 ETF 쏠림을 보는 관점

펀드매니저 현금 비중보다 지금은 ETF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액티브 펀드가 주도했지만, 밴가드·블랙록 같은 대형 운용사와 국내 ETF 시장이 커졌다는 설명입니다. ETF 가입자는 개인이 많고, 시장 영향력도 ETF가 더 크니 액티브 펀드의 현금 비중만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40
2배 ETF 출시와 군중 과열 경계

2차전지 2배 ETF나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상품이 나오는 시점은 사람들이 더 벌고 싶어 몰리는 때라고 봅니다. 100인분 잔치에 800명이 몰리면 먹을 게 없다는 비유를 들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쏠린 섹터보다 턴어라운드하는 섹터를 보라고 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10~11월에는 시장이 어떤 주식이 가는지 가르쳐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원문 표현처럼 소문난 자체에 먹을 거 없다, 이 비유를 듭니다.

41
시장이 보이는 업종을 읽는다는 관점

여기서 말한 기준은 시장이 어떤 주식이 가는지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원문 표현 그대로 시장이 다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과열된 곳보다 턴어라운드하는 섹터를 살피겠다는 이야기입니다.

42
외국인 파생 포지션을 단기 참고로 쓰는 방법

외국인은 레버리지가 큰 파생에서 먼저 포지션을 잡고 그다음 현물 주식을 한다고 봅니다. 당시 옵션 만기인 10월 둘째 주 목요일까지 코스피 7,200을 넘어야 수익이 나는 콜 포지션을 외국인이 만들었다고 관찰합니다. 13일 정도 안에 7,200을 돌파하는 베팅이고, 옵션 포지션은 바뀔 수 있지만 외국인이 롱이라는 참고 자료로 듭니다.

43
미국 투자에서도 레버리지는 피하라는 말

아마추어일수록 미국 시장이 안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만 서학개미가 많이 산 종목이 3배 상품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배 상품에서 -90% 손실을 본 사례도 들었습니다. 미국 주식을 하더라도 2배·3배를 하지 말고, 종목 선별 능력이 없으면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를 활용하라는 것이 이 대목의 결론입니다.

44
5천만원 질문에 제시한 공격적 판단

추석 전까지 7·8·9월을 쉬자고 했지만 이제 9월이 끝났고, 10년물 금리가 글로벌 시장을 눌러도 S&P500의 PER이 19배 아래라 밸류에이션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5천만원이 있다면 주식 풀베팅이라는 개인 판단을 말합니다. 트레이딩을 못하면 지금 많이 눌린 업종을 보라는 답으로 이어집니다. 이 대목에서 주식 풀 배팅 저는 풀 배팅이고요, 라는 판단을 말합니다.

45
지수·소부장 ETF와 수익 실현 언급

반도체는 박스권 매매 대상이지만, 트레이딩이 약하면 K팝·바이오·지수·코스닥·반도체 소부장처럼 눌린 곳을 분산하라고 합니다. 7,200을 피벗으로 보고 7,000 아래나 더 낮아지면 코덱스200, 코스닥150, 소부장 ETF를 예로 듭니다. 30% 정도 수익이 나면 팔 수 있다는 개인 매매 기준도 말합니다. 이어서 그래서이 5천만 원은 일단 풀 배팅이다라고 정리합니다.

46
주식 포메이션의 공격과 수비 비유

새 코너 이름은 주식 포메이션입니다. 축구에서 수비형 미드필더와 윙백이 상황에 따라 공격에 가담하듯, 주식도 변동성이 심하니 무조건 공격만 할 게 아니라 수비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매주 시장을 점검하며 공격 포메이션을 올릴지 수비를 강화할지, 어떤 섹터가 수비와 공격에 해당하는지 풀어보겠다고 마무리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일부 고유명사와 수치가 불명확한 곳은 문맥을 넘어 확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말더듬과 반복되는 호응만 정리했고,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말더듬과 반복되는 호응, 책·새 코너의 반복 홍보 문구만 정리했다. 시장 전망, 숫자, 사례, 질문과 답변은 시간흐름 단계에 남겼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일부 고유명사·수치·상품명은 자동전사 표기가 불명확해 문맥으로 새 사실을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범위
금리·환율·업종 전망과 매매 판단은 모두 발화자의 견해로 보존했으며, 외부 사실 확인이나 Codex의 투자 판단을 덧붙이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