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 델의 AI 서버 수요와 출하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델 자체에는 투자의견을 두지 않지만, 엔터프라이즈와 소버린 AI 수요가 본격 늘기 시작했다는 최종 고객 수요 확인으로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빅테크들과의 경쟁에서도 꾸준히 점유율을 얻는 중입니다. 약간의 소셜네트워크 성격으로 앱을 벗어나지 않고도 음악, 팟캐스트, 오디오북 추천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DM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향후 음악에 대해서 취향을 나누는 플랫폼으로 앱 사용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생기는 중입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꽤 기대할 게 많습니다. 현재 일부 시장에서 테스트 중인데, 광고 엔진 안착에 성공하고 음악에 한정하여 깊게 취향을 공유하는 SNS화(시각적 취향을 나누는 핀터레스트처럼) 될 수 있다면 방향이 꽤 괜찮아 보입니다. 엔비디아 고객사 체크 "엔터프라이즈 AI 수요가 본격 늘기 시작" 델 테크놀로지 Dell Technologies : 기업들의 AI ROI 체크 8월 28일, 델이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델은 Consumer PC 및 Commercial PC 판매 매출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AI 서버로만 좌우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체의 투자의견은 없습니다. 다만, 엔비디아를 투자할 때 최종고객 수요나 서버를 왜 구매하는지를 들을 수 있는 기업이므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델의 AI 서버 주요 고객은 xAI, CoreWeave이고, Compute tray는 주로 Wistron에게 납품받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첫 번째, AI 서버 수요 지속 강세 : 서버 주문은 $5.6B, 출하량은 $8.2B였으며, 최종 수주잔고는 $11.7B로 높습니다. 5분기 연속 파이프라인은 수주잔고의 배수 이상($23.4B~)이며 엔터프라이즈 및 소버린AI 수요로 인해 QoQ 성장 중입니다. 금융,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서 고객사가 확보되고, 기업들의 AI 서버 주문이 늘고었습니다. RTX Pro 6000 AI Factory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고 말했는데 추론용으로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고객사가 6,700개사 이상입니다. 출하량은 2Q $8.2B에 이어 3Q에도 더 증가할 것을 전망했고 연간 AI 서버 출하 전망치를 기존 $15B → $20B로 상향했습니다. 두 번째, 엔터프라이즈 AI 수요가 '본격' 늘기 시작 :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도 이제 수요 증분이 CSP → Enterprise AI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었는데, 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분기에 AI 서버를 판매한 고객 수는 역대 최고이며, 8분기 연속으로 고객 기반이 QoQ 성장 중인 상태입니다. 신규 고객이 50%를 구매하고, 재방문 고객이 50%를 사가는 식입니다.
- 원문 구간 3
테크 기업, 제조 기업, 금융서비스 기업, 엔지니어링 기업, 고등교육 기업, 의료 기업 등 섹터를 가리지 않고 Proof-of-concept을 거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Production으로 넘어가는 기업의 수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기업들이 AI에서 생산성을 느끼고 있어 앞으로 엔터프라이즈AI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맥락입니다. 중국 AI 플레이어 퀵커머스와 AI CAPEX에 올인한 알리바바 알리바바 Alibaba Group Holdings : 중국 빅테크 및 클라우드 8월 29일, 알리바바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딥시크를 개발한 하이플라이어와 함께 중국 오픈소스 진영의 Tier 1 연구소입니다. Qwen이 메인이고, 추론을 하려면 클라우드 환경이 필수적이다보니 중국에서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으면서 Tier 1 AI 연구소인 곳은 알리바바로 축약됩니다. 클라우드와 이커머스를 갖고 있는 기업인데, 최근에는 징동과 함께 메이투안의 음식배달 사업 출혈경쟁에 뛰어들어 있기도 합니다. 문제는 중국의 소비 다운사이클이 워낙 몇 년째 지속되고 있고, 기업들은 출혈경쟁 중인지라 이익이 역성장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델은 AI 서버 주문 56억달러, 출하 82억달러, 수주잔고 117억달러와 6,700개 이상 고객을 제시하고 연간 AI 서버 출하 전망을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올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빅테크들과의 경쟁에서도 꾸준히 점유율을 얻는 중입니다. 약간의 소셜네트워크 성격으로 앱을 벗어나지 않고도 음악, 팟캐스트, 오디오북 추천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DM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향후 음악에 대해서 취향을 나누는 플랫폼으로 앱 사용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생기는 중입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꽤 기대할 게 많습니다. 현재 일부 시장에서 테스트 중인데, 광고 엔진 안착에 성공하고 음악에 한정하여 깊게 취향을 공유하는 SNS화(시각적 취향을 나누는 핀터레스트처럼) 될 수 있다면 방향이 꽤 괜찮아 보입니다. 엔비디아 고객사 체크 "엔터프라이즈 AI 수요가 본격 늘기 시작" 델 테크놀로지 Dell Technologies : 기업들의 AI ROI 체크 8월 28일, 델이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델은 Consumer PC 및 Commercial PC 판매 매출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AI 서버로만 좌우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체의 투자의견은 없습니다. 다만, 엔비디아를 투자할 때 최종고객 수요나 서버를 왜 구매하는지를 들을 수 있는 기업이므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델의 AI 서버 주요 고객은 xAI, CoreWeave이고, Compute tray는 주로 Wistron에게 납품받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첫 번째, AI 서버 수요 지속 강세 : 서버 주문은 $5.6B, 출하량은 $8.2B였으며, 최종 수주잔고는 $11.7B로 높습니다. 5분기 연속 파이프라인은 수주잔고의 배수 이상($23.4B~)이며 엔터프라이즈 및 소버린AI 수요로 인해 QoQ 성장 중입니다. 금융,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서 고객사가 확보되고, 기업들의 AI 서버 주문이 늘고었습니다. RTX Pro 6000 AI Factory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고 말했는데 추론용으로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고객사가 6,700개사 이상입니다. 출하량은 2Q $8.2B에 이어 3Q에도 더 증가할 것을 전망했고 연간 AI 서버 출하 전망치를 기존 $15B → $20B로 상향했습니다. 두 번째, 엔터프라이즈 AI 수요가 '본격' 늘기 시작 :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도 이제 수요 증분이 CSP → Enterprise AI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었는데, 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분기에 AI 서버를 판매한 고객 수는 역대 최고이며, 8분기 연속으로 고객 기반이 QoQ 성장 중인 상태입니다. 신규 고객이 50%를 구매하고, 재방문 고객이 50%를 사가는 식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신규·재방문 고객이 각각 절반이고 여러 산업에서 PoC를 거쳐 실제 운영 단계로 넘어가는 기업 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첫 번째, AI 서버 수요 지속 강세 : 서버 주문은 $5.6B, 출하량은 $8.2B였으며, 최종 수주잔고는 $11.7B로 높습니다. 5분기 연속 파이프라인은 수주잔고의 배수 이상($23.4B~)이며 엔터프라이즈 및 소버린AI 수요로 인해 QoQ 성장 중입니다. 금융,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서 고객사가 확보되고, 기업들의 AI 서버 주문이 늘고었습니다. RTX Pro 6000 AI Factory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고 말했는데 추론용으로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고객사가 6,700개사 이상입니다. 출하량은 2Q $8.2B에 이어 3Q에도 더 증가할 것을 전망했고 연간 AI 서버 출하 전망치를 기존 $15B → $20B로 상향했습니다. 두 번째, 엔터프라이즈 AI 수요가 '본격' 늘기 시작 :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도 이제 수요 증분이 CSP → Enterprise AI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었는데, 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분기에 AI 서버를 판매한 고객 수는 역대 최고이며, 8분기 연속으로 고객 기반이 QoQ 성장 중인 상태입니다. 신규 고객이 50%를 구매하고, 재방문 고객이 50%를 사가는 식입니다.
- 원문 구간 2
테크 기업, 제조 기업, 금융서비스 기업, 엔지니어링 기업, 고등교육 기업, 의료 기업 등 섹터를 가리지 않고 Proof-of-concept을 거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Production으로 넘어가는 기업의 수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기업들이 AI에서 생산성을 느끼고 있어 앞으로 엔터프라이즈AI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맥락입니다. 중국 AI 플레이어 퀵커머스와 AI CAPEX에 올인한 알리바바 알리바바 Alibaba Group Holdings : 중국 빅테크 및 클라우드 8월 29일, 알리바바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딥시크를 개발한 하이플라이어와 함께 중국 오픈소스 진영의 Tier 1 연구소입니다. Qwen이 메인이고, 추론을 하려면 클라우드 환경이 필수적이다보니 중국에서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으면서 Tier 1 AI 연구소인 곳은 알리바바로 축약됩니다. 클라우드와 이커머스를 갖고 있는 기업인데, 최근에는 징동과 함께 메이투안의 음식배달 사업 출혈경쟁에 뛰어들어 있기도 합니다. 문제는 중국의 소비 다운사이클이 워낙 몇 년째 지속되고 있고, 기업들은 출혈경쟁 중인지라 이익이 역성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