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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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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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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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 확인과 설계 경쟁을 함께 읽는 하루

델의 AI 서버 전망 상향과 뉴타닉스의 현금흐름 기대 훼손처럼 실적에서 확인된 변화, 그리고 GPU·ASIC·전력·게임·스테이블코인의 구조적 논점을 한데 다룬다. 같은 AI 투자 흐름 안에서도 주문과 이익률, 설계 수주, 생산능력이라는 확인 기준이 서로 다르다는 점이 중요하다.

델은 주문·인도·잔고와 함께 AI 서버 전망을 높였다

델은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를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올렸고, 신규 주문 56억달러·인도 82억달러·수주잔고 117억달러를 제시했다. xAI·코어위브 주문과 위스트론 공급 구조까지 함께 언급돼, 단순한 기대보다 주문과 납품 흐름으로 읽는다.

GPU와 ASIC은 같은 성장 시장에서 다른 TCO 전략을 쓴다

엔비디아는 성능을 높여, ASIC은 초기 칩 비용을 낮춰 성능 대비 총소유비용(TCO)을 개선하는 방향이다. ASIC 설계는 더 낮은 마진으로 양산할 수 있는 업체로 이동할 수 있어 Broadcom·Marvell 우세가 MediaTek·Alchip 우세로 바뀐 사례처럼 설계 수주와 성장률을 계속 구분해야 한다.

뉴타닉스는 FCF 마진과 고객 지출에서 기존 논리가 흔들렸다

FY25 FCF 마진 30%에서 FY26 가이던스 중간값 27.7%로 낮아지는 모습과 기존 고객의 갱신 후 지출 향상에 소극적인 코멘트가 나왔다. 매출 성장률·생태계·현금흐름 레버리지라는 기존 투자포인트가 충분히 이어지지 않는다는 판단으로 Neutral로 낮췄다.

전력·게임·스테이블코인은 각각의 실물 지표를 본다

블룸에너지는 프리몬트 생산능력을 1GW에서 2GW로 확장할 만큼 수요와 파이프라인이 빠르게 커졌다고 평가했다. Free Fire의 미국 모바일게임 결제 1위, USDC의 691억달러 유통량과 밴드 돌파도 각각 생태계·반복 확인 기준으로 해석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28

25-8 델의 AI 서버 수요와 출하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델의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 상향과 주문·인도·수주잔고는 준수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슐레이만은 1등을 반발짝 뒤에서 따라가는 오프 프론티어 전략을 구사하겠다고 말해왔었는데, 성능이 어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from scratch로 개발한 최초의 기초모델입니다. ​ ​ AI HW - NVDA(-0.8%), AVGO(+2.8%), MRVL(+3.3%), ALAB(+5.6%), CRDO(+7.4%), ANET(+2.2%), VRT(+3.8%), SMCI(-1.8%), NVTS(-0.5%) : (1) Dell이 오늘 실적발표에서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를 $15B → $20B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분기 신규주문은 $5.6B이고, 인도규모는 $8.2B, 수주잔고는 $11.7B로 준수합니다. xAI 및 코어위브가 델을 통해서 주문하고, 델은 위스트론에게 GB200 compute tray를 공급받는 구조입니다. (2) Marvell 실적발표 내용은 미적지근했습니다. 일단 주요 지표들은 in-line or miss가 많았고, 3nm 및 2nm 라인에서 어떤 설계를 따왔는지에 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AWS Trainium 3를 Alchip이 가져갔고 Maia 300은 사실 로드맵이 지켜지기 어렵기도 하고 아직 멀었다보니 단기에 기대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나 아스테라랩스처럼 AI Pure play 기업이 아니다보니 울퉁불퉁합니다. (3) 엔비디아 실적발표 내용은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델은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를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올렸고, 이번 분기 신규 주문은 56억달러, 인도 규모는 82억달러, 수주잔고는 117억달러라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슐레이만은 1등을 반발짝 뒤에서 따라가는 오프 프론티어 전략을 구사하겠다고 말해왔었는데, 성능이 어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from scratch로 개발한 최초의 기초모델입니다. ​ ​ AI HW - NVDA(-0.8%), AVGO(+2.8%), MRVL(+3.3%), ALAB(+5.6%), CRDO(+7.4%), ANET(+2.2%), VRT(+3.8%), SMCI(-1.8%), NVTS(-0.5%) : (1) Dell이 오늘 실적발표에서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를 $15B → $20B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분기 신규주문은 $5.6B이고, 인도규모는 $8.2B, 수주잔고는 $11.7B로 준수합니다. xAI 및 코어위브가 델을 통해서 주문하고, 델은 위스트론에게 GB200 compute tray를 공급받는 구조입니다. (2) Marvell 실적발표 내용은 미적지근했습니다. 일단 주요 지표들은 in-line or miss가 많았고, 3nm 및 2nm 라인에서 어떤 설계를 따왔는지에 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AWS Trainium 3를 Alchip이 가져갔고 Maia 300은 사실 로드맵이 지켜지기 어렵기도 하고 아직 멀었다보니 단기에 기대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나 아스테라랩스처럼 AI Pure play 기업이 아니다보니 울퉁불퉁합니다. (3) 엔비디아 실적발표 내용은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xAI와 코어위브가 델을 통해 주문하고 델은 위스트론에서 GB200 컴퓨트 트레이를 공급받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슐레이만은 1등을 반발짝 뒤에서 따라가는 오프 프론티어 전략을 구사하겠다고 말해왔었는데, 성능이 어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from scratch로 개발한 최초의 기초모델입니다. ​ ​ AI HW - NVDA(-0.8%), AVGO(+2.8%), MRVL(+3.3%), ALAB(+5.6%), CRDO(+7.4%), ANET(+2.2%), VRT(+3.8%), SMCI(-1.8%), NVTS(-0.5%) : (1) Dell이 오늘 실적발표에서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를 $15B → $20B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분기 신규주문은 $5.6B이고, 인도규모는 $8.2B, 수주잔고는 $11.7B로 준수합니다. xAI 및 코어위브가 델을 통해서 주문하고, 델은 위스트론에게 GB200 compute tray를 공급받는 구조입니다. (2) Marvell 실적발표 내용은 미적지근했습니다. 일단 주요 지표들은 in-line or miss가 많았고, 3nm 및 2nm 라인에서 어떤 설계를 따왔는지에 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AWS Trainium 3를 Alchip이 가져갔고 Maia 300은 사실 로드맵이 지켜지기 어렵기도 하고 아직 멀었다보니 단기에 기대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나 아스테라랩스처럼 AI Pure play 기업이 아니다보니 울퉁불퉁합니다. (3) 엔비디아 실적발표 내용은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델AI 서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27

25-8 뉴타닉스 2Q25 실적 발표와 FY26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매출 성장과 생태계 확대, FCF 레버리지라는 기존 투자포인트가 충족되지 않았다고 보고 등급을 Neutral로 낮췄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H24~1H25의 강세에 비해서 2H25에 접어들면서 기존 고객들의 갱신 후 지출 향상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6.1%), NBIS(+2.8%), IREN(+3.1%), DLR(-0.7%), EQIX(-0.5%) : (1) 엔비디아 실적이 생각보다 좋았기에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는 상승반응했습니다. 아직 업계 새로운 뉴스는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2) IREN이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IREN은 2026년 4월 완공 목표인 Sweetwater hub 1(1.4GW)가 핵심이기에 롱듀레이션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0.1%), RUN(+3.6%), NXT(+0.6%), ARRY(+0.9%) : (1) 퍼스트솔라는 9월 2일 화요일에 ITC에서 예비판정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21일선에서 반등했습니다. 미국 자체의 전력수요 증가와 중국산 패널의 점유율 감소가 핵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IRA 이전 평균 수준이었던 20배까지 회복한다고 보면 현 수준에서 업사이드가 꽤나 있다고 봐서 Overweight로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풍력에 대해서는 보조금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하고, 태양광은 중국산을 없애자는 것을 강조하는데 두 가지 모두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Y25 FCF는 7억5천만달러로 FCF 마진 30%였고, FY26 FCF 가이던스는 7억9천만~8억3천만달러로 중간값 기준 FCF 마진이 27.7%로 낮아지는 모습이라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H24~1H25의 강세에 비해서 2H25에 접어들면서 기존 고객들의 갱신 후 지출 향상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6.1%), NBIS(+2.8%), IREN(+3.1%), DLR(-0.7%), EQIX(-0.5%) : (1) 엔비디아 실적이 생각보다 좋았기에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는 상승반응했습니다. 아직 업계 새로운 뉴스는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2) IREN이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IREN은 2026년 4월 완공 목표인 Sweetwater hub 1(1.4GW)가 핵심이기에 롱듀레이션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0.1%), RUN(+3.6%), NXT(+0.6%), ARRY(+0.9%) : (1) 퍼스트솔라는 9월 2일 화요일에 ITC에서 예비판정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21일선에서 반등했습니다. 미국 자체의 전력수요 증가와 중국산 패널의 점유율 감소가 핵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IRA 이전 평균 수준이었던 20배까지 회복한다고 보면 현 수준에서 업사이드가 꽤나 있다고 봐서 Overweight로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풍력에 대해서는 보조금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하고, 태양광은 중국산을 없애자는 것을 강조하는데 두 가지 모두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H24~1H25 강세 뒤 2H25에는 기존 고객의 갱신 후 지출 향상에 소극적인 코멘트가 나왔고, 이익률 증가 폭도 매우 작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H24~1H25의 강세에 비해서 2H25에 접어들면서 기존 고객들의 갱신 후 지출 향상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6.1%), NBIS(+2.8%), IREN(+3.1%), DLR(-0.7%), EQIX(-0.5%) : (1) 엔비디아 실적이 생각보다 좋았기에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는 상승반응했습니다. 아직 업계 새로운 뉴스는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2) IREN이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IREN은 2026년 4월 완공 목표인 Sweetwater hub 1(1.4GW)가 핵심이기에 롱듀레이션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0.1%), RUN(+3.6%), NXT(+0.6%), ARRY(+0.9%) : (1) 퍼스트솔라는 9월 2일 화요일에 ITC에서 예비판정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21일선에서 반등했습니다. 미국 자체의 전력수요 증가와 중국산 패널의 점유율 감소가 핵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IRA 이전 평균 수준이었던 20배까지 회복한다고 보면 현 수준에서 업사이드가 꽤나 있다고 봐서 Overweight로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풍력에 대해서는 보조금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하고, 태양광은 중국산을 없애자는 것을 강조하는데 두 가지 모두 동의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뉴타닉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음성 AI 모델주 대상 · 기업·종목 · 트윌리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음성 AI

음성 모델의 성능 개선은 트윌리오 수혜로 이어지기 위해 어느 단계에 이르러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가 gpt-realtime과 Realtime API를 업데이트했지만, 음성 AI 모델 실력이 올라가 일정 수준 이상의 궤도에 오른 뒤에야 트윌리오가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아직 그 단계는 아니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8-29 (금) ​ 주요 지수 : 나스닥 +0.53% > S&P +0.32% > 러셀 +0.19% > 다우 +0.16% 상승종목비율 : NYSE 108%, Nasdaq 119%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테크, 적자성장주, 반도체 - 📉약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헬스케어 ​ 종목 - 📈강세 : 우주, 풍력, 네트워킹, AI HW, 핀테크, 소프트웨어 - 📉약세 : 빅파마, 테슬라, 자율주행, 해운, 화물운송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9%), MSFT(+0.6%), GOOGL(+2.0%), AMZN(+1.1%), META(+0.5%) : (1) 오픈AI가 새로운 음성 모델인 gpt-realtime과 Realtime API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음성 AI 모델의 실력이 올라가고 어느 정도 이상의 궤도에 오르면 트윌리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지만, 아직 그정도 단계는 아니어서 아쉬움은 있습니다. (2) 메타는 다시 Llama 4.5 모델을 연내 출시하기 위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가 슐레이만을 InflectionAI에서 데려온 이후부터 원했던 자체 LLM인 MAI의 Preview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슐레이만은 1등을 반발짝 뒤에서 따라가는 오프 프론티어 전략을 구사하겠다고 말해왔었는데, 성능이 어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from scratch로 개발한 최초의 기초모델입니다. ​ ​ AI HW - NVDA(-0.8%), AVGO(+2.8%), MRVL(+3.3%), ALAB(+5.6%), CRDO(+7.4%), ANET(+2.2%), VRT(+3.8%), SMCI(-1.8%), NVTS(-0.5%) : (1) Dell이 오늘 실적발표에서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를 $15B → $20B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분기 신규주문은 $5.6B이고, 인도규모는 $8.2B, 수주잔고는 $11.7B로 준수합니다. xAI 및 코어위브가 델을 통해서 주문하고, 델은 위스트론에게 GB200 compute tray를 공급받는 구조입니다. (2) Marvell 실적발표 내용은 미적지근했습니다. 일단 주요 지표들은 in-line or miss가 많았고, 3nm 및 2nm 라인에서 어떤 설계를 따왔는지에 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AWS Trainium 3를 Alchip이 가져갔고 Maia 300은 사실 로드맵이 지켜지기 어렵기도 하고 아직 멀었다보니 단기에 기대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나 아스테라랩스처럼 AI Pure play 기업이 아니다보니 울퉁불퉁합니다. (3) 엔비디아 실적발표 내용은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로소프트 MAI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술·제품 · MAI

자체 기초모델을 선두보다 반발짝 뒤에서 따라가는 전략으로 개발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이크로소프트는 슐레이만 영입 뒤 자체 LLM인 MAI 프리뷰 모델을 발표했으며, 이는 내부에서 처음부터 개발한 최초의 기초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선두를 반발짝 뒤에서 따르는 오프 프론티어 전략의 성능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슐레이만은 1등을 반발짝 뒤에서 따라가는 오프 프론티어 전략을 구사하겠다고 말해왔었는데, 성능이 어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from scratch로 개발한 최초의 기초모델입니다. ​ ​ AI HW - NVDA(-0.8%), AVGO(+2.8%), MRVL(+3.3%), ALAB(+5.6%), CRDO(+7.4%), ANET(+2.2%), VRT(+3.8%), SMCI(-1.8%), NVTS(-0.5%) : (1) Dell이 오늘 실적발표에서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를 $15B → $20B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분기 신규주문은 $5.6B이고, 인도규모는 $8.2B, 수주잔고는 $11.7B로 준수합니다. xAI 및 코어위브가 델을 통해서 주문하고, 델은 위스트론에게 GB200 compute tray를 공급받는 구조입니다. (2) Marvell 실적발표 내용은 미적지근했습니다. 일단 주요 지표들은 in-line or miss가 많았고, 3nm 및 2nm 라인에서 어떤 설계를 따왔는지에 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AWS Trainium 3를 Alchip이 가져갔고 Maia 300은 사실 로드맵이 지켜지기 어렵기도 하고 아직 멀었다보니 단기에 기대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나 아스테라랩스처럼 AI Pure play 기업이 아니다보니 울퉁불퉁합니다. (3) 엔비디아 실적발표 내용은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구조AI 가속기 시장의 GPU·ASIC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SIC

GPU와 ASIC은 성능 대비 총소유비용과 설계 수주 구조에서 어떻게 함께 성장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빅테크는 자체 워크로드까지 설계할 수 있어 ASIC의 경제성이 맞으며 AI 컴퓨트 시장이 3~4조달러로 커질수록 자체 칩 개발로 얻는 것이 많아진다고 설명했다. GPU는 성능을 끌어올려, ASIC은 초기 칩 비용을 낮춰 성능 대비 TCO를 개선하는 방향이며, 엔비디아와 ASIC이 함께 고성장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엔비디아는 겉부분에 H20 수출규제로 인해서 얼룩이 묻어있다보니 오해가 많아진 상태입니다. Core Fundametal은 나쁜 적이 없었으며, 계속해서 더 좋아지는 중입니다. (4) 구독자님 두 분께서 질문을 주셨는데 NVDA의 Scale-up의 대항무기인 아스테라랩스에 대한 내용이셨습니다. 이 부분은 ASIC에 대한 생각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ASIC은 자체 워크로드까지 모두 설계할 수 있는 '빅테크'라면 수지타산이 맞는 작업이고, AI Compute 시장이 $3~4T까지 커질수록 그에 맞게 자체 칩 개발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아지다보니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치고나가는 것만큼이나 OCP 등 각종 오픈소스 컨소시엄을 통해서 꾸준히 AI 가속기 시장 내 가치 기준 점유율 15~20%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많이 전해드린 부분이지만 GPU와 ASIC은 동시에 고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2023년부터 강조드린 부분은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NVDA의 점유율이 그리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다는 점, ⓑ'퍼포먼스 대비 TCO'로 따지는 과정에서 퍼포먼스를 끌어올려서 퍼포먼스 대비 TCO를 좋게 만들겠다는 방향이 NVDA이고, ⓑ초기 투입에 드는 AI 칩의 Cost를 낮춰서 퍼포먼스 대비 TCO를 좋게 만들겠다는 방향이 ASIC의 생각입니다. 정확히는 빅테크의 생각이죠. 그럼 이 과정에서 정답은 더 저마진으로 ASIC을 양산해주는 플레이어로 ASIC Design이 옮겨다닌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일례로, 2024년 Broadcom/Marvell 우세에서 → 2025년 MediaTek/Alchip 우세로 간 점입니다. 특정 플레이어가 무조건 밀릴 것이냐 하면 그것은 아닌데, 계속해서 새로운 디자인을 따낼 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주가로 생각하자면 '성장률'은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하는 사업이 워낙 많은데 레거시 사업도 끼고 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R&D로 몰입하지 못한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례로 Broadcom의 SUE가 모두 가져갈 거라 생각했던 Scale-up 분야에서 ALAB처럼 훨씬 더 Scale-up에 집중한 플레이어가 나온 게 사례입니다. 핵심은 ASIC 및 네트워킹은 NVDA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하면 엔비디아의 경우 이 기차를 타고 끝까지 갈 수 있다고 보는데, ASIC/네트워킹쪽은 늘 예민하게 보고 있다가 제대로 분기점마다 갈아타지 못한다면 부산으로 못 갈수도 있다는 점을 아시고나서 투자하시면 괜찮습니다. (5) 엔비디아는 해자를 강화해서 현 상태의 점유율을 유지하는 구조가 될 거라고 봅니다. 따라서 ASIC의 점유율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보므로 ASIC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LAB의 Scale-up향 제품인 Scorpio X-Series 제품을 택해서 엔비디아의 NVLink처럼 All-to-All 연결을 1세대 격차로 따라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SIC 설계 수주주 대상 · 산업·업종 · ASIC 설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

저마진 양산 구조에서 설계 수주 우위는 왜 이동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성능 대비 TCO를 위해 더 저마진으로 ASIC을 양산하는 플레이어로 설계가 옮겨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4년 Broadcom·Marvell 우세에서 2025년 MediaTek·Alchip 우세로 바뀐 사례를 들며, 계속 새 디자인을 따내더라도 성장률은 달라질 수 있고 레거시 사업과 R&D 집중도도 변수라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례로, 2024년 Broadcom/Marvell 우세에서 → 2025년 MediaTek/Alchip 우세로 간 점입니다. 특정 플레이어가 무조건 밀릴 것이냐 하면 그것은 아닌데, 계속해서 새로운 디자인을 따낼 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주가로 생각하자면 '성장률'은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하는 사업이 워낙 많은데 레거시 사업도 끼고 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R&D로 몰입하지 못한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례로 Broadcom의 SUE가 모두 가져갈 거라 생각했던 Scale-up 분야에서 ALAB처럼 훨씬 더 Scale-up에 집중한 플레이어가 나온 게 사례입니다. 핵심은 ASIC 및 네트워킹은 NVDA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하면 엔비디아의 경우 이 기차를 타고 끝까지 갈 수 있다고 보는데, ASIC/네트워킹쪽은 늘 예민하게 보고 있다가 제대로 분기점마다 갈아타지 못한다면 부산으로 못 갈수도 있다는 점을 아시고나서 투자하시면 괜찮습니다. (5) 엔비디아는 해자를 강화해서 현 상태의 점유율을 유지하는 구조가 될 거라고 봅니다. 따라서 ASIC의 점유율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보므로 ASIC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LAB의 Scale-up향 제품인 Scorpio X-Series 제품을 택해서 엔비디아의 NVLink처럼 All-to-All 연결을 1세대 격차로 따라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I 서버 스케일업 네트워킹주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서버 스케일업 네트워킹

NVLink 대항 제품의 채택과 랙당 탑재 확대는 어떤 제품 전환에서 확인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가 해자를 강화해 점유율을 유지하고 ASIC의 점유율도 현 수준을 유지한다는 관점에서, 하이퍼스케일러와 ASIC 진영은 Scorpio X-Series를 택해 NVLink를 한 세대 격차로 따라갈 수 있다고 봤다. NVL8에서 NVL72, NVL144, NVL576으로 가는 제품 전환에서 신제품 출하·신규 고객 채택·랙당 채택량이 함께 늘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히려 ASIC 진영은 늘 이렇게 Off-frontier 전략을 통해서 더 싼 값에 더 높은 퍼포먼스 대비 TCO를 목표로 해왔습니다. Scale-up은 이것 나름대로 지금 서버 제품들의 주류인 NVL8 → NVL72 → NVL144(2H26) → NVL576(2H27)으로 매우 빠르게 성장할 구간입니다.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신제품이 출하되고, 새로운 고객으로부터 채택받고, 랙당 채택량은 NVL72, NVL144, NVL576을 비슷하게라도 따라갈 것이므로 모든 축에서 가속화되는 구간이라 보다보니 Overweight로 유지 중입니다. ​ Enterprise AI - SAP(+0.1%), NOW(+4.6%), NTNX(-5.1%), TWLO(+3.1%) : (1) 뉴타닉스는 컨퍼런스 콜까지 살펴봤을 때에도 아쉬운 부분이 해결되지 않아서, Neutral로 등급을 하향합니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매출성장률 YoY 20%대에 더해서 생태계가 커지고 올해에도 FCF 레버리지가 계속된다고 보는 부분이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FCF는 FY25 $750M이므로 FCF Margin 30%였는데 → FY26 $790~$830M로 오히려 FCF Margin이 중간값 기준 27.7%로 감소하는 모양새입니다. 이익률이 매우 적게 증가한 부분에서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깨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뉴타닉스의 현금흐름 투자포인트주 대상 · 기업·종목 · 뉴타닉스

매출 성장 외에 FCF 마진과 기존 고객 지출은 투자포인트를 어떻게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성장률 20%대, 생태계 확대, FCF 레버리지가 핵심 투자포인트였으나 FY26 FCF 마진 가이던스와 기존 고객 갱신 후 지출 관련 코멘트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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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H24~1H25의 강세에 비해서 2H25에 접어들면서 기존 고객들의 갱신 후 지출 향상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6.1%), NBIS(+2.8%), IREN(+3.1%), DLR(-0.7%), EQIX(-0.5%) : (1) 엔비디아 실적이 생각보다 좋았기에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는 상승반응했습니다. 아직 업계 새로운 뉴스는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2) IREN이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IREN은 2026년 4월 완공 목표인 Sweetwater hub 1(1.4GW)가 핵심이기에 롱듀레이션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0.1%), RUN(+3.6%), NXT(+0.6%), ARRY(+0.9%) : (1) 퍼스트솔라는 9월 2일 화요일에 ITC에서 예비판정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21일선에서 반등했습니다. 미국 자체의 전력수요 증가와 중국산 패널의 점유율 감소가 핵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IRA 이전 평균 수준이었던 20배까지 회복한다고 보면 현 수준에서 업사이드가 꽤나 있다고 봐서 Overweight로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풍력에 대해서는 보조금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하고, 태양광은 중국산을 없애자는 것을 강조하는데 두 가지 모두 동의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의 태양광 투자논리주 대상 · 기업·종목 · First Solar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태양광

미국 전력 수요와 중국산 패널 점유율 변화는 퍼스트솔라에 어떤 조건으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전력 수요 증가와 중국산 패널 점유율 감소를 핵심으로 보며, 중국산을 줄이려는 정책 목표가 퍼스트솔라에 중요하다고 해석했다. AD/CVD 조치가 강할수록 ASP 상승 또는 2027년 이후 가동을 목표로 한 3.5GW 신공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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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에게 중요한 건 중국산을 없애는 것이기에 일련의 목표는 같다고 봅니다. AD/CVD 두더지잡기에 진심일수록 ASP 상승 or 27년 이후 가동을 목표로 3.5GW 신공장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곤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7.8%), ETN(+1.1%), GEV(+1.8%), PWR(+1.2%), POWL(-1.1%), CEG(+1.1%), VST(+1.1%), SMR(+3.8%), OKLO(+6.4%) : (1) 블룸에너지가 계속해서 좋은 상태인데 아직 PEG는 1.57배로 그리 높진 않습니다. TAM 확장, 캐파 상향,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동시에 나오는 구간이므로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 12개월간 2022년 7월에 처음 지었던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캐파에서 400~500MW정도를 파는 속도였는데, 수요가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에 기존 1GW 프리몬트 캐파를 빠르게 다 채운 것을 넘어서 2GW까지 확장한 것이니 수요(영업 파이프라인) 성장속도가 매우 빠른 상태라고 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6%)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2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1,984건으로 낮아졌습니다. 주중에 들어오고 나서 28건, 26건, 24건, 12건 추세입니다.

사실·구조블룸에너지의 생산능력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프리몬트 생산능력 확대는 수요와 영업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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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처음 지은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생산능력에서 지난 12개월간 400~500MW를 판매했으며, 빠른 수요 증가로 기존 1GW 생산능력을 채운 뒤 2GW까지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TAM 확장, 생산능력 상향,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동시에 나오는 구간이라는 평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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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에게 중요한 건 중국산을 없애는 것이기에 일련의 목표는 같다고 봅니다. AD/CVD 두더지잡기에 진심일수록 ASP 상승 or 27년 이후 가동을 목표로 3.5GW 신공장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곤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7.8%), ETN(+1.1%), GEV(+1.8%), PWR(+1.2%), POWL(-1.1%), CEG(+1.1%), VST(+1.1%), SMR(+3.8%), OKLO(+6.4%) : (1) 블룸에너지가 계속해서 좋은 상태인데 아직 PEG는 1.57배로 그리 높진 않습니다. TAM 확장, 캐파 상향,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동시에 나오는 구간이므로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 12개월간 2022년 7월에 처음 지었던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캐파에서 400~500MW정도를 파는 속도였는데, 수요가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에 기존 1GW 프리몬트 캐파를 빠르게 다 채운 것을 넘어서 2GW까지 확장한 것이니 수요(영업 파이프라인) 성장속도가 매우 빠른 상태라고 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6%)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2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1,984건으로 낮아졌습니다. 주중에 들어오고 나서 28건, 26건, 24건, 12건 추세입니다.

판단 방법TMDX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MDX

일간 비행 데이터의 변동성은 어떤 기준으로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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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비행 데이터 12건으로 분기 환산치가 1,984건까지 낮아졌지만, 일간 수치가 들쭉날쭉하므로 하루치보다 일주일 평균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다음 날 지표와 9월 헬스케어 콘퍼런스의 힌트를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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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은 좋지는 않아서 아쉬운데, 비행 데이터는 꾸준히 들쭉날쭉 했다보니 일주일 평균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내일 지표까지를 보고 생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3Q~4Q로 갈수록 자체 항공기 정비를 늘린다고 컨콜했던 내용들이 있어서 이부분만큼 Blade Air를 통해 외주 배송으로 주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다음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9월 8일 Morgan Stanley Global Healthcare conf.가 있고, 9월 9일 Baird Global Healthcare conf.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대략의 힌트들이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 광고 - GOOGL(+2.0%), META(+0.5%), PINS(+1.5%), TTD(+5.2%), SNAP(+1.6%), APP(+4.5%) : (1)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AI Overview가 확산되는 과정에서 어떻게 알고리즘을 바꾸냐로 검색트래픽이 크게 바뀌는 상황은 중간중간 계속 나오네요. ​ 이커머스 - AMZN(+1.1%), SHOP(+1.2%), MELI(+2.4%), SE(+1.8%), DASH(+0.7%) : (1) 씨리미티드의 Garena가 나름 순풍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콜 오브 듀티 모바일보다 씨리미티드 가레나의 Free Fire가 결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Garena Free Fire주 대상 · 기업·종목 · Sea Limited관련 대상 · 기술·제품 · Free Fire

게임 IP의 생태계 재활성화는 성장·마진·점유율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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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Free Fire가 콜 오브 듀티 모바일보다 결제 1위를 차지했다고 언급했다. 이스포츠 생태계 회복과 인도 정식 출시가 가능해지면 기대 요소가 되며, 성장·마진율·점유율을 함께 얻고 늘어난 현금흐름을 ROI가 높은 사업과 제품에 재투자하는 과정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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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리그오브레전드가 그랬듯이 IP가 꼭 오래됐다고 해서 살릴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Free Fire로도 이스포츠 생태계를 살리고 인도에도 정식 출시가 가능해진다면 기대해볼 요소들이 있습니다. 원래 Garena는 큰 기대가 없었는데 요즘따라 이쪽도 생태계를 잘 살리는 것 같네요. 이게 성장, 마진율, 점유율을 동시에 얻는 구간에서 + 늘어난 현금흐름만큼 ROI 높은 사업부 및 제품에 투자해서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과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8%), HOOD(+0.8%), COIN(-0.2%), MSTR(-0.9%)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69.1B입니다. $66~68B 밴드를 깨고 오랜만에 돌파네요. 좋습니다. 모멘텀 강세에 따라 좋게 보기 시작하는 시점은 2주 연속으로 밴드 상단을 뚫고 USDC 유통량이 상승할 때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3B입니다. 2026년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본격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 뷰는 똑같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합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의 밴드 돌파는 어떤 확인 뒤에 모멘텀 강세로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이 691억달러로 660억~680억달러 밴드를 돌파했다고 제시했다. 2주 연속 밴드 상단을 넘고 유통량이 상승할 때를 모멘텀 강세에 따라 좋게 보기 시작하는 확인 기준으로 삼았으며, 2026년 스테이블코인 채택 가속화 전망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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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리그오브레전드가 그랬듯이 IP가 꼭 오래됐다고 해서 살릴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Free Fire로도 이스포츠 생태계를 살리고 인도에도 정식 출시가 가능해진다면 기대해볼 요소들이 있습니다. 원래 Garena는 큰 기대가 없었는데 요즘따라 이쪽도 생태계를 잘 살리는 것 같네요. 이게 성장, 마진율, 점유율을 동시에 얻는 구간에서 + 늘어난 현금흐름만큼 ROI 높은 사업부 및 제품에 투자해서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과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8%), HOOD(+0.8%), COIN(-0.2%), MSTR(-0.9%)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69.1B입니다. $66~68B 밴드를 깨고 오랜만에 돌파네요. 좋습니다. 모멘텀 강세에 따라 좋게 보기 시작하는 시점은 2주 연속으로 밴드 상단을 뚫고 USDC 유통량이 상승할 때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3B입니다. 2026년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본격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 뷰는 똑같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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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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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이전 보고서 안내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5년 8월 25일자 자료를, 일간보고는 8월 28일·27일·26일자 자료를 바로가기와 함께 안내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도 남깁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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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섹터 흐름과 빅테크 소식

오늘 주요 지수는 나스닥 +0.53% > S&P +0.32% > 러셀 +0.19% > 다우 +0.16% 순입니다.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108%, Nasdaq 119%로 표시했고, 에너지·테크·적자성장주·반도체가 강세, 유틸리티·필수소비·헬스케어가 약세였습니다. 우주·풍력·네트워킹·AI HW·핀테크·소프트웨어가 강했고, 빅파마·테슬라·자율주행·해운·화물운송은 약했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빅테크는 AAPL(+0.9%), MSFT(+0.6%), GOOGL(+2.0%), AMZN(+1.1%), META(+0.5%)입니다. 오픈AI가 새로운 음성 모델 gpt-realtime과 Realtime API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음성 AI 모델의 실력이 올라가 어느 정도 이상의 궤도에 오르면 트윌리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지만, 아직 그 정도 단계는 아니라 아쉬움이 있습니다. 메타는 Llama 4.5를 연내 출시하기 위해 달리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슐레이만을 InflectionAI에서 데려온 뒤 원했던 자체 LLM MAI의 Preview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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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와 델·마벨·엔비디아

슐레이만은 1등을 반발짝 뒤에서 따라가는 오프 프론티어 전략을 구사하겠다고 말해왔는데, 성능이 어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MAI는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from scratch로 개발한 최초의 기초모델입니다.

AI HW는 NVDA(-0.8%), AVGO(+2.8%), MRVL(+3.3%), ALAB(+5.6%), CRDO(+7.4%), ANET(+2.2%), VRT(+3.8%), SMCI(-1.8%), NVTS(-0.5%)입니다. 델은 오늘 실적에서 AI 서버 출하 가이던스를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올렸습니다. 이번 분기 신규 주문은 56억달러, 인도 규모는 82억달러, 수주잔고는 117억달러로 준수합니다. xAI와 코어위브가 델을 통해 주문하고, 델은 위스트론에서 GB200 compute tray를 공급받는 구조입니다. 마벨 실적은 미적지근했습니다. 주요 지표에는 in-line 또는 miss가 많았고 3nm·2nm 라인에서 어떤 설계를 따왔는지 언급을 피했습니다. AWS Trainium 3는 Alchip이 가져갔고 Maia 300은 로드맵을 지키기 어렵고 아직 멀어 단기에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엔비디아나 아스테라랩스처럼 AI Pure play도 아니어서 울퉁불퉁합니다. 엔비디아는 별도 실적발표 자료를 보라고 하며 H20 수출규제가 겉에 얼룩을 남겨 오해가 커졌을 뿐, 핵심 펀더멘털은 나쁜 적 없이 계속 더 좋아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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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의 경제성과 엔비디아 점유율

구독자 두 분의 NVDA 스케일업 대항 무기인 아스테라랩스 질문은 ASIC에 대한 생각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ASIC은 자체 워크로드까지 모두 설계할 수 있는 빅테크라면 수지타산이 맞습니다. AI 컴퓨트 시장이 3~4조달러까지 커질수록 자체 칩 개발로 얻을 것도 많아져 OCP 같은 오픈소스 컨소시엄을 통해 AI 가속기 시장 가치 기준 점유율 15~20%를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GPU와 ASIC은 동시에 고성장한다고 봅니다.

다만 2023년부터 강조한 것은 시장 예상과 달리 NVDA 점유율이 쉽게 깨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는 성능을 끌어올려 성능 대비 TCO를 좋게 만들고, ASIC은 초기 AI 칩 비용을 낮춰 같은 목표를 향합니다. 정확히는 빅테크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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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수주 이동과 ASIC·네트워킹의 분기점

이 과정에서는 더 저마진으로 ASIC을 양산해 주는 플레이어로 ASIC 디자인이 옮겨다니는 문제가 있습니다. 2024년 Broadcom·Marvell 우세에서 2025년 MediaTek·Alchip 우세로 간 것이 예입니다. 특정 플레이어가 무조건 밀리는 것은 아니고 새 디자인도 계속 따낼 거라 생각하지만, 주가로 보면 성장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업이 워낙 많아 레거시가 끼어 있고 새 분야 R&D에 몰입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Broadcom의 SUE가 스케일업을 다 가져갈 것이라 생각했는데 ALAB처럼 스케일업에 더 집중한 플레이어가 나온 사례가 그렇습니다.

핵심은 ASIC과 네트워킹은 NVDA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로 갈 때 엔비디아는 그 기차를 타고 끝까지 갈 수 있지만, ASIC·네트워킹은 분기점마다 제대로 갈아타지 못하면 부산으로 못 갈 수도 있다는 점을 아시고 투자하시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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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 전환과 아스테라랩스

엔비디아는 해자를 강화해 현 점유율을 유지할 것이고 ASIC 점유율도 현 상태를 유지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ASIC과 하이퍼스케일러는 ALAB의 스케일업용 Scorpio X-Series를 택해 NVLink처럼 All-to-All 연결을 한 세대 격차로 따라갈 것이라고 봅니다. ASIC 진영은 늘 오프 프론티어 전략으로 더 싼 값에 더 높은 성능 대비 TCO를 목표로 해왔습니다.

스케일업은 현 서버 제품 주류인 NVL8에서 NVL72, NVL144(2H26), NVL576(2H27)으로 매우 빠르게 성장할 구간입니다.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신제품 출하, 새 고객 채택, 랙당 채택량이 NVL72·NVL144·NVL576을 비슷하게라도 따라가는 모든 축에서 가속되는 구간이라 보므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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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GPU IaaS의 판단

Enterprise AI는 SAP(+0.1%), NOW(+4.6%), NTNX(-5.1%), TWLO(+3.1%)입니다. 뉴타닉스는 컨퍼런스콜까지 봐도 아쉬운 부분이 해결되지 않아 Neutral로 내립니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매출 성장률 YoY 20%대에 생태계가 커지고 올해에도 FCF 레버리지가 계속된다는 것이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FY25 FCF 7억5천만달러, FCF 마진 30%에서 FY26 FCF 7억9천만~8억3천만달러, 중간값 기준 마진 27.7%로 오히려 감소하는 모양새입니다. 이익률 증가가 매우 적어 원래 투자포인트가 깨졌다고 봅니다. 2H24~1H25 강세에 비해 2H25에는 기존 고객 갱신 후 지출 향상도 소극적으로 말했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1.9%), CRWV(+6.1%), NBIS(+2.8%), IREN(+3.1%), DLR(-0.7%), EQIX(-0.5%)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생각보다 좋아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가 상승 반응했고, 업계에 새 뉴스는 없으며 달라진 것도 없다고 봅니다. IREN은 2026년 4월 완공 목표인 Sweetwater hub 1, 1.4GW가 핵심이라 롱듀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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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과 블룸에너지의 수요

신재생은 FSLR(+3.0%), ENPH(+0.1%), RUN(+3.6%), NXT(+0.6%), ARRY(+0.9%)입니다. 퍼스트솔라는 9월 2일 화요일 ITC 예비판정을 기다리고 있고 21일선에서 반등했습니다. 미국 자체 전력 수요 증가와 중국산 패널 점유율 감소가 핵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IRA 이전 평균인 20배까지 회복하면 현 수준에서 업사이드가 꽤 있다고 보아 Overweight입니다. 트럼프가 풍력은 보조금 없이는 살아남기 어렵고 태양광은 중국산을 없애자고 하는데 둘 다 동의합니다. 퍼스트솔라에 중요한 것은 중국산을 없애는 것이므로 목표가 같고, AD/CVD 두더지잡기에 진심일수록 ASP 상승 또는 2027년 이후 가동을 목표로 한 3.5GW 신공장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7.8%), ETN(+1.1%), GEV(+1.8%), PWR(+1.2%), POWL(-1.1%), CEG(+1.1%), VST(+1.1%), SMR(+3.8%), OKLO(+6.4%)입니다. 블룸에너지는 계속 좋은 상태이고 PEG도 1.57배로 그리 높지 않습니다. TAM 확장, 캐파 상향,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동시에 나오는 구간입니다. 2022년 7월 처음 지은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캐파에서 지난 12개월간 400~500MW를 파는 속도였는데 수요가 빨라 기존 1GW를 빠르게 다 채우고 2GW까지 확장했으니 수요와 영업 파이프라인 성장속도가 매우 빠른 상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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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광고의 관찰 기준

혁신의료기기는 TMDX(-0.6%)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12건이고 분기 환산치는 1,984건으로 낮아졌습니다. 주중에 들어와서는 28건, 26건, 24건, 12건 추세입니다. 오늘은 좋지는 않아 아쉽지만 비행 데이터는 꾸준히 들쭉날쭉했으므로, 일주일 평균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일단은 내일 지표까지를 보고 생각할 예정입니다. 3Q~4Q로 갈수록 자체 항공기 정비를 늘린다고 컨퍼런스콜에서 말한 만큼 Blade Air를 통해 외주 배송으로 줬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9월 8일 Morgan Stanley Global Healthcare conf., 9월 9일 Baird Global Healthcare conf.이고 여기서 대략의 힌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광고는 GOOGL(+2.0%), META(+0.5%), PINS(+1.5%), TTD(+5.2%), SNAP(+1.6%), APP(+4.5%)입니다.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AI Overview가 확산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검색 트래픽이 크게 바뀌는 상황은 중간중간 계속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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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Fire와 USDC의 확인 신호

이커머스는 AMZN(+1.1%), SHOP(+1.2%), MELI(+2.4%), SE(+1.8%), DASH(+0.7%)입니다. 씨리미티드의 Garena는 나름 순풍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콜 오브 듀티 모바일보다 씨리미티드 가레나의 Free Fire가 결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가 그랬듯이 IP가 꼭 오래됐다고 해서 살릴 수 없는 것은 아니고, Free Fire로 이스포츠 생태계를 살리고 인도에도 정식 출시가 가능해진다면 기대해볼 요소들이 있습니다. 원래 Garena에는 큰 기대가 없었는데 요즘 이쪽도 생태계를 잘 살리는 것 같습니다. 성장·마진율·점유율을 동시에 얻는 구간에서, 늘어난 현금흐름만큼 ROI 높은 사업부 및 제품에 투자해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과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2.8%), HOOD(+0.8%), COIN(-0.2%), MSTR(-0.9%)입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691억달러입니다. 660억~680억달러 밴드를 깨고 오랜만에 돌파해 좋습니다. 모멘텀 강세에 따라 좋게 보기 시작하는 시점은 2주 연속으로 밴드 상단을 뚫고 USDC 유통량이 상승할 때입니다. 현재 서클 시가총액은 303억달러이고, 2026년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본격 가속화될 것이라는 뷰는 똑같습니다. BTC는 11만2천달러로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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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확인 사실과 작성자 해석
델·뉴타닉스의 수치와 각 기업의 발표 사실은 이슈로 분리했고, GPU·ASIC 경쟁과 종목별 전망은 작성자의 해석으로 구분했다.
운영·고지
이전 보고서 링크, 투자자문 손실 고지와 계약 권유문서 링크는 원문 순서에 맞춰 flow 첫 단계에 보존했다.
계획과 확인의 구분
퍼스트솔라의 3.5GW 신공장, TMDX의 외주 배송 가능성, Free Fire의 인도 출시와 USDC 채택 가속화는 확인된 결과가 아니라 원문이 제시한 조건 또는 전망으로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