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이번에도 메모리는 또 필요합니다, 다만 아스트라 국면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보는 이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8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81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아스트라가 바꾼 일의 크기와 그 수혜를 다시 묻는다

아스트라가 단순히 조금 더 좋아진 모델인지, 더 긴 문제를 풀며 AI가 AI를 만들어서 팀을 만드는 환경의 변화인지를 짚는다. 영향이 이미 주가에 모두 반영됐는지와 오픈AI 수혜 기업이 누구인지가 중요해졌다는 문제의식이다.

아스트라는 짧은 지시가 아니라 긴 문제를 맡기는 단계로 설명된다

기존 에이전트 AI가 신입사원에게 10~15분짜리 일을 시키는 모습이었다면, 아스트라는 팀장이나 부장에게 수일간 풀 문제를 맡기는 것에 가깝다고 비유한다. 마인크래프트와 3D 웹사이트 사례는 그 능력이 이미 사용 장면에서 드러난다는 근거로 제시됐다.

AI가 AI를 만들면서 컴퓨팅 사용도 빠르게 늘어난다

오픈AI 내부 코딩 에이전트 사용량은 연구자별로 늘고 있으며, 많이 쓰는 집단의 컴퓨팅 사용은 약 1천에서 7천 수준으로 커졌다고 소개한다. 이 변화는 AI가 더 큰 업무를 풀고 다른 AI를 활용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진다.

메모리 수요와 별도로 오픈AI 수혜의 주인공을 찾아야 한다

인프라가 더 필요해 이번에도 메모리는 또 필요해지겠지만, 이번 문제를 푼 주체는 오픈AI라는 점을 먼저 본다. 소프트뱅크·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을 후보로 거론하며, 오라클은 실적 발표 전 오픈AI 우려가 낮은 평가로 이어졌는지를 살펴볼 대상으로 제시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9-4

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스트라의 실제 영향력은 아직 사람이 충분히 평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며, 시장이 이미 전부 반영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제가 그 생각을 해 보면 자 지금부터 이제 고민해 보면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어요. 제가 아까 처음에 했던 질문 있죠? 처음에 했던 질문. 처음에 했던 질문이 뭐였냐면 이거였어. 지금 아스트라 영향을 가장 먼저 이해할 수 있는 잘 이해하고 있은 사람은 누굴까라는 질문이 나는 잘못된 거 같아. 이게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어. 즉 다시 말하면 아스트라의 영향력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아니고 제일 잘 아는 건 AI다. 왜냐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AI가 AI를 만들어서 AI가 팀을 만들어서 아스트라는게 결국은 아까 사장님이 시켰을 때 김부장의 역할을 아스트라가 하고 있다면 AI가 AI를 막 만드는 거야. 야, 내이 업무를 마인크래프트 해야 되는데이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또 만들고 AI를 만든 걸 활용하고 이런 걸 지금 하고 있다는 거. 그 업무 환경을 어 개선시켜 준게이 아스트라의 엄청난 그 해자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근데 그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는 아스트라 영향력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이 세상에 아직 없을 수도 있다. 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아무리 개발자들이도 없을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어 이게 지금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 있는지를 가음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과소 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처음에 얘기했던 대로 주가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일단 주가는 일단 올라가고 있어. 근데 이게 다 평가한 건가라는 생각을 해보면 저는 고민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오늘 아침에도 모닝에서 계속 얘기했던 거거든. 고민은 뭐냐면 이번 아스트라의 주인공은 누군가를 고민해야 돼요. 이게 우리의 숙제야. 우리의 숙제는 뭐냐면 어 오픈 AI가 처음 나 그러니까 그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막 메모리가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해서 메모리가 주인공이어.

  2. 원문 구간 2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메모리는 또 필요해. 왜냐면 인프라가 또 엄청나게 필요할 거거든.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이거를 그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데 이번 아스트라이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오픈 AI죠. 오픈 AI가 푼 거거든.이 문제를. 그러면 오픈 AI가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 애가 누군지를 봐야 되겠잖아. 근데 8월 달에 재미는 ETF가 나옵니다. ANTW라고 해서 엔트로픽의 수혜를 보는 ETF 종목들로 구성되 있는 ETF 오픈 AI의 수혜를 보는 ETF OAIW라는 ETF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얘보다 얘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오라클 고민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라클 이야기를 좀 이제 어 좀 할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서. 그래서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은 얘는 어 그동안 오픈 AI에 대한 아주 많은 우려 때문에 그동안 금융 시장에서의 평가는 이거였어요. 찐따. 제가 이제 자주 얘기하는 거죠. 오픈 AI는 찐따였어요. 근데 찐따였다가 어 찐따가 아니네라고 했을 때 그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폭이 크다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여기가 어떤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회사가 지금 이제 수요일 날 실적을 발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일 모래 이제 실적 발표해. 그래서 실적 발표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숙제를 해 놓고 어 한번 풀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오늘 질문은 이런 거였어요.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행이 어느 정도나 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리의 숙제인데 그것에 답을 줄 수 있는 거는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이것을 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3. 원문 구간 3

    즉 이거는 업사이드가 좀 있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린 거고요. 지금 이제 매크로 환경에서는 금리가 여전히 불안해요.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AI가 시작됐다라는 말을 젠슨왕이 했었잖아요. 근데 그냥 제가 듣기로는 이게 AGI의 시작인가에 대한 의문이 조금 있거든요. 그냥 조금 더 좋아진 모델이 나왔다 정도로만 느껴지는데 >> 만약에 젠슨왕이 AGI라는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면은 그냥 조금 더 좋은 모델 나왔다로 해석을 해도 되지 않았을까 싶긴 하거든요. >> 뭐 그 젠슨은 그이 현상에 대한 설명을 한 거고 그래서 젠슨왕이 AGI로 얘기했느냐 안 했느냐는 중요한 거 같잖아. 네. 대신에 우리는 젠슨항이 AI라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좀 더 믿어도 되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죠. 우리가 지금이 가설을 세운 거를 증거를 찾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 증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중인 거예요. 아까 마인크래프트도 그렇고 증거들이 아마 계속 더 나오겠죠. 이거 하니까 이거도 되고 이거 하니까 이거도 돼요. 뭐 이런 얘기가 나올 텐데이 얘기는 아마 이제 더 큰 문제를 AI로 풀 수 있어요라는 얘기들이 나올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요석 아카데미에서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4주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세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첫 번째 5만 원 할인을 해 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효에 초대해 드려요. 오늘 저희가 이야기했던 거는 이번 주말부터 계속 고민했던 이야기를 제가 설명드린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 들어오시면은 고민을 가장 먼저 해 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연말에는 PER 다이어리도 드리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스트라를 이용해 마인크래프트를 시킨 사례와 인체 2,234개 부위를 분해하는 3D 웹사이트 제작 사례가 소개됐고, 오픈AI 내부 코딩 에이전트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개발자들이 엄청분했었거든요. 에이전트 처음 나왔을 때. 그럼 이제 지금도 이런 질문을 해 봐야 된다는 거죠. 아스라의 영향력을 가장 먼저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이 이 질문을 해 봐야 된다라는 겁니다. 오늘 그 질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일단은 시작하기 전에 이게 지금 아만이라고 하는 그 스페인에 있는 사람이거든요. 요즘에는 X에 이제 웬만한게 다 번역이 돼 가지고 지금 유명한 글들은 이런게 볼 수 있어요. 이게 지금 260만 조회수가 나온 건데 이게 뭐냐면 개발자가 잠자는 동안에 아스트라한테 마인크래프트 시켜 놓고 잤대.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다이아몬드가 놓여 있었대. 그냥 시켜 놓고 잤더니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거야.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방금 전에이 사람이 올린 글인데 이건 뭐냐면은 개발자가 아스트라를 이용해 가지고 인체를 2,234개 부위로 분해하는 3D 웹사이트를 제작했대. 그래 이게 분해되는 장면이 나와요. 근데 이게 기가 막힌 일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지금 벌써부터 아스트라가 대박이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리고 지금 오픈 AI에서 오늘 나온 얘기는 뭐냐면은 내부 코딩 에이전트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급증했는지를 보면은 어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게 있는데 어 중앙값 연구원이라고 했죠. 그러니까 연구원들 중에서 연구를 진짜 많이 하는 애들이 있고 평 뭐 제일 안 하는 애가 있을 텐데 그 중간에 있는 애가 지금 어 컴퓨팅을 얼마나 쓰느냐 이거거든요. 리서처당 어 컴퓨팅을 얼마나 쓰느냐. 근데이 그림 잘 보시면 이게 올해 2월이에요. 안 썼어. 2월 달까지만 하나도 안 썼어. 그러다가 4월 달에 조금 쓰기 시작하죠. 2월 달에 좀 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서 폭증하기 시작한 점이 얼마냐면 한 달밖에 안 됐어요. 지금 7월 말 이때쯤부터 폭증하기 시작해서 지금 증가하는 속도가 아 이게 이게 [콧방귀] 장난이 아니라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근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때 이제 그 한 150 정도 썼었는데 지금은 얼마 쓰냐면은 600, 700 쓴단 말이에요. 진짜 미쳤다. 엄청나게 쓰는구나. 올해는 하나도 안 쓰더니 이게 지금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고 있는지 제일 빨리 변하고 있는 거는 오픈 AI나 뭐 엔트로픽 이런 회사 안에서일 거 아니야. 우리도 지금 막 AI 많이 쓰고 있지만 거기 있는 애들이 막 미친 듯이 많이 쓰겠지. 근데 더 중요한 건 뭐냐면은 상위 10%의 연구원이 쓰는 무슨 숫자를 보면 똑같이 2월 달은 안 썼거든요. 증가입니다. 증가하기 직전의 수준이 어느 정도냐면 이미 아 한 1천 정도 쓰고 있고요. 여기 보면 많이 쓰죠. 지금 얼마 쓰냐? 7천 쓰고 있습니다. 그까 지금 10배씩 쓰고 있다는 거지. 그니까 많이 쓰고 있는 AI 리서처는 그들이 만든 AI가 AI를 또 만들어 가지고 또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분위기가 아 지금 심상치 않다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과거에는 제가 어제 무슨 얘기를 했냐면은 에이전트 AI는 에이전트 AI는 비율를 할 때 내가 어떻게 비유했냐면은 이거는 약간 어 이대가 이대리 어 좀 이분 좀 해결해 봐 그러면은 에이전트 A한테가 가지고 약간 신입사원 느낌인 거죠. 신입사원한테 아 이것 [콧방귀] 좀 해결해 주세요. 그러면은 15분 정도 해결해 가지고 15분 정도 이제 고민하고 이제 문제를 풀어. 근데 지금 우리가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아스트라는 어떤 거라면은 아스트라는 이제 이대리가 신입한테 시키는게 아니라 뭐 예를 들자면은 김부장이 김부장이이 팀장한테 시키는 거죠.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시키는 거야. 그럼 이제 일을 할 때 10분 15분만에 해결되는 일을 주지 않아요. 한 64시간 일주일 동안 고민해 봐야지 풀 수 있는 문제를 줘. 그러면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애가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아스트라라는 거죠. 왜 이게 가능해졌느냐? 이걸 가지고 이제 지난 시간에 얘기했으니까 어제 어제 얘기했던 영상을 보시고 아스트라가 그래서 이게 지금 많은 걸 변화시켰는데 왜 이렇게 컴퓨팅이 많이 들어가고 이런 거냐 생각해 보면은 AI가 문제를 푸는 거를 얘가 해 줬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가 7,000포인트를 넘고 하이닉스가 180만원을 넘는 흐름을 아스트라의 영향과 연결해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0908] 이번에도 메모리는 또 필요합니다, 다만 아스트라 국면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보는 이유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설명현입니다. 오늘 코스피가 7,000 포인트를 넘었고요. 그리고 하이닉스도 지금 180만 원을 넘어 가지고 굉장히 의미 있는 중요한 매물대를 벗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왜 그런가 생각해 보면 말씀드렸던 아스트라가 되게 중요한 영향을 준 거 같다라는 생각을 오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금 해야 되는 숙제는 뭐냐면 아스트라가 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냐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가 보면은 시장의 지금 생각은 이런 거 같아요. 이게 뭔가 새로운게 나온 거 같은데 주가도 반응 뭐 긍정적인 거 같긴 해. 근데 뭔지 모르겠어. 이런 얘기예요. 그리고 뭐 자세히 찾아보면은 오픈 AI 내부에서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이 아스트랑이 너무 대단해 가지고 우리 개발 속도를 늦춰야 되겠다. 이런 얘기도 나와. 그러면 이거 뭐 다 된 거 아닌가? 이거 뭐지? 뭐 헷갈리는데 어떻게 되는 거야? 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 연초에 제가 그 약간 되게 흥분했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기술이 새로운 기술이 나왔을 때 제가 막 흥분해요. 막 어 이거 지금 대박인 거 같은데요라고 흥분하는게 있는데 그게 뭐였냐면은 연초에 에이전트 AI가 나온다고 했을 때 되게 흥분했었어. 그니까 몰트봇이 나온다고 해 가지고 에이전트 AI는 사실 올해 안 나올 줄 알았거든요. 나중에 나올 줄 알았어. 근데 이게 나와 버려 가지고 막 내가 흥분하면서 이게 나왔어 대박이에요. 막 이러면서 막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 내가 왜 이걸 대박이라고 얘기했을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게 대박인지 아닌지를 아는 사람들한테 들었기 때문이거든요. 일반인들은 몰라. 일반인들은 에이전트가 뭐 중요한 건지 얼마나 중요한 건지를 모르는데 이걸 진짜로 쓰는 개발자들은 개발자들은 알고 있었다는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실제 개발자들의 반응이 중요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AI가 더 큰 문제를 풀고 AI를 만들어 팀처럼 활용하는 환경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08] 이번에도 메모리는 또 필요합니다, 다만 아스트라 국면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보는 이유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설명현입니다. 오늘 코스피가 7,000 포인트를 넘었고요. 그리고 하이닉스도 지금 180만 원을 넘어 가지고 굉장히 의미 있는 중요한 매물대를 벗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왜 그런가 생각해 보면 말씀드렸던 아스트라가 되게 중요한 영향을 준 거 같다라는 생각을 오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금 해야 되는 숙제는 뭐냐면 아스트라가 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냐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가 보면은 시장의 지금 생각은 이런 거 같아요. 이게 뭔가 새로운게 나온 거 같은데 주가도 반응 뭐 긍정적인 거 같긴 해. 근데 뭔지 모르겠어. 이런 얘기예요. 그리고 뭐 자세히 찾아보면은 오픈 AI 내부에서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이 아스트랑이 너무 대단해 가지고 우리 개발 속도를 늦춰야 되겠다. 이런 얘기도 나와. 그러면 이거 뭐 다 된 거 아닌가? 이거 뭐지? 뭐 헷갈리는데 어떻게 되는 거야? 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 연초에 제가 그 약간 되게 흥분했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기술이 새로운 기술이 나왔을 때 제가 막 흥분해요. 막 어 이거 지금 대박인 거 같은데요라고 흥분하는게 있는데 그게 뭐였냐면은 연초에 에이전트 AI가 나온다고 했을 때 되게 흥분했었어. 그니까 몰트봇이 나온다고 해 가지고 에이전트 AI는 사실 올해 안 나올 줄 알았거든요. 나중에 나올 줄 알았어. 근데 이게 나와 버려 가지고 막 내가 흥분하면서 이게 나왔어 대박이에요. 막 이러면서 막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 내가 왜 이걸 대박이라고 얘기했을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게 대박인지 아닌지를 아는 사람들한테 들었기 때문이거든요. 일반인들은 몰라. 일반인들은 에이전트가 뭐 중요한 건지 얼마나 중요한 건지를 모르는데 이걸 진짜로 쓰는 개발자들은 개발자들은 알고 있었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근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때 이제 그 한 150 정도 썼었는데 지금은 얼마 쓰냐면은 600, 700 쓴단 말이에요. 진짜 미쳤다. 엄청나게 쓰는구나. 올해는 하나도 안 쓰더니 이게 지금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고 있는지 제일 빨리 변하고 있는 거는 오픈 AI나 뭐 엔트로픽 이런 회사 안에서일 거 아니야. 우리도 지금 막 AI 많이 쓰고 있지만 거기 있는 애들이 막 미친 듯이 많이 쓰겠지. 근데 더 중요한 건 뭐냐면은 상위 10%의 연구원이 쓰는 무슨 숫자를 보면 똑같이 2월 달은 안 썼거든요. 증가입니다. 증가하기 직전의 수준이 어느 정도냐면 이미 아 한 1천 정도 쓰고 있고요. 여기 보면 많이 쓰죠. 지금 얼마 쓰냐? 7천 쓰고 있습니다. 그까 지금 10배씩 쓰고 있다는 거지. 그니까 많이 쓰고 있는 AI 리서처는 그들이 만든 AI가 AI를 또 만들어 가지고 또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분위기가 아 지금 심상치 않다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과거에는 제가 어제 무슨 얘기를 했냐면은 에이전트 AI는 에이전트 AI는 비율를 할 때 내가 어떻게 비유했냐면은 이거는 약간 어 이대가 이대리 어 좀 이분 좀 해결해 봐 그러면은 에이전트 A한테가 가지고 약간 신입사원 느낌인 거죠. 신입사원한테 아 이것 [콧방귀] 좀 해결해 주세요. 그러면은 15분 정도 해결해 가지고 15분 정도 이제 고민하고 이제 문제를 풀어. 근데 지금 우리가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아스트라는 어떤 거라면은 아스트라는 이제 이대리가 신입한테 시키는게 아니라 뭐 예를 들자면은 김부장이 김부장이이 팀장한테 시키는 거죠.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시키는 거야. 그럼 이제 일을 할 때 10분 15분만에 해결되는 일을 주지 않아요. 한 64시간 일주일 동안 고민해 봐야지 풀 수 있는 문제를 줘. 그러면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애가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아스트라라는 거죠. 왜 이게 가능해졌느냐? 이걸 가지고 이제 지난 시간에 얘기했으니까 어제 어제 얘기했던 영상을 보시고 아스트라가 그래서 이게 지금 많은 걸 변화시켰는데 왜 이렇게 컴퓨팅이 많이 들어가고 이런 거냐 생각해 보면은 AI가 문제를 푸는 거를 얘가 해 줬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제 제가 그 생각을 해 보면 자 지금부터 이제 고민해 보면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어요. 제가 아까 처음에 했던 질문 있죠? 처음에 했던 질문. 처음에 했던 질문이 뭐였냐면 이거였어. 지금 아스트라 영향을 가장 먼저 이해할 수 있는 잘 이해하고 있은 사람은 누굴까라는 질문이 나는 잘못된 거 같아. 이게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어. 즉 다시 말하면 아스트라의 영향력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아니고 제일 잘 아는 건 AI다. 왜냐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AI가 AI를 만들어서 AI가 팀을 만들어서 아스트라는게 결국은 아까 사장님이 시켰을 때 김부장의 역할을 아스트라가 하고 있다면 AI가 AI를 막 만드는 거야. 야, 내이 업무를 마인크래프트 해야 되는데이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또 만들고 AI를 만든 걸 활용하고 이런 걸 지금 하고 있다는 거. 그 업무 환경을 어 개선시켜 준게이 아스트라의 엄청난 그 해자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근데 그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는 아스트라 영향력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이 세상에 아직 없을 수도 있다. 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아무리 개발자들이도 없을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어 이게 지금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 있는지를 가음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과소 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처음에 얘기했던 대로 주가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일단 주가는 일단 올라가고 있어. 근데 이게 다 평가한 건가라는 생각을 해보면 저는 고민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오늘 아침에도 모닝에서 계속 얘기했던 거거든. 고민은 뭐냐면 이번 아스트라의 주인공은 누군가를 고민해야 돼요. 이게 우리의 숙제야. 우리의 숙제는 뭐냐면 어 오픈 AI가 처음 나 그러니까 그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막 메모리가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해서 메모리가 주인공이어.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더 큰 문제를 AI로 풀 수 있다는 추가 사례와 증거가 계속 나올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즉 이거는 업사이드가 좀 있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린 거고요. 지금 이제 매크로 환경에서는 금리가 여전히 불안해요.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AI가 시작됐다라는 말을 젠슨왕이 했었잖아요. 근데 그냥 제가 듣기로는 이게 AGI의 시작인가에 대한 의문이 조금 있거든요. 그냥 조금 더 좋아진 모델이 나왔다 정도로만 느껴지는데 >> 만약에 젠슨왕이 AGI라는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면은 그냥 조금 더 좋은 모델 나왔다로 해석을 해도 되지 않았을까 싶긴 하거든요. >> 뭐 그 젠슨은 그이 현상에 대한 설명을 한 거고 그래서 젠슨왕이 AGI로 얘기했느냐 안 했느냐는 중요한 거 같잖아. 네. 대신에 우리는 젠슨항이 AI라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좀 더 믿어도 되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죠. 우리가 지금이 가설을 세운 거를 증거를 찾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 증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중인 거예요. 아까 마인크래프트도 그렇고 증거들이 아마 계속 더 나오겠죠. 이거 하니까 이거도 되고 이거 하니까 이거도 돼요. 뭐 이런 얘기가 나올 텐데이 얘기는 아마 이제 더 큰 문제를 AI로 풀 수 있어요라는 얘기들이 나올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요석 아카데미에서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4주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세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첫 번째 5만 원 할인을 해 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효에 초대해 드려요. 오늘 저희가 이야기했던 거는 이번 주말부터 계속 고민했던 이야기를 제가 설명드린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 들어오시면은 고민을 가장 먼저 해 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연말에는 PER 다이어리도 드리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0

26-9 오라클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픈AI를 둘러싼 우려로 낮게 평가받아 왔다는 인식이 바뀌면 오라클의 주가 상승 폭이 클 수 있어, 실적 발표 전에 논리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메모리는 또 필요해. 왜냐면 인프라가 또 엄청나게 필요할 거거든.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이거를 그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데 이번 아스트라이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오픈 AI죠. 오픈 AI가 푼 거거든.이 문제를. 그러면 오픈 AI가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 애가 누군지를 봐야 되겠잖아. 근데 8월 달에 재미는 ETF가 나옵니다. ANTW라고 해서 엔트로픽의 수혜를 보는 ETF 종목들로 구성되 있는 ETF 오픈 AI의 수혜를 보는 ETF OAIW라는 ETF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얘보다 얘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오라클 고민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라클 이야기를 좀 이제 어 좀 할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서. 그래서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은 얘는 어 그동안 오픈 AI에 대한 아주 많은 우려 때문에 그동안 금융 시장에서의 평가는 이거였어요. 찐따. 제가 이제 자주 얘기하는 거죠. 오픈 AI는 찐따였어요. 근데 찐따였다가 어 찐따가 아니네라고 했을 때 그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폭이 크다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여기가 어떤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회사가 지금 이제 수요일 날 실적을 발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일 모래 이제 실적 발표해. 그래서 실적 발표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숙제를 해 놓고 어 한번 풀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오늘 질문은 이런 거였어요.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행이 어느 정도나 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리의 숙제인데 그것에 답을 줄 수 있는 거는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이것을 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수요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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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메모리는 또 필요해. 왜냐면 인프라가 또 엄청나게 필요할 거거든.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이거를 그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데 이번 아스트라이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오픈 AI죠. 오픈 AI가 푼 거거든.이 문제를. 그러면 오픈 AI가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 애가 누군지를 봐야 되겠잖아. 근데 8월 달에 재미는 ETF가 나옵니다. ANTW라고 해서 엔트로픽의 수혜를 보는 ETF 종목들로 구성되 있는 ETF 오픈 AI의 수혜를 보는 ETF OAIW라는 ETF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얘보다 얘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오라클 고민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라클 이야기를 좀 이제 어 좀 할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서. 그래서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은 얘는 어 그동안 오픈 AI에 대한 아주 많은 우려 때문에 그동안 금융 시장에서의 평가는 이거였어요. 찐따. 제가 이제 자주 얘기하는 거죠. 오픈 AI는 찐따였어요. 근데 찐따였다가 어 찐따가 아니네라고 했을 때 그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폭이 크다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여기가 어떤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회사가 지금 이제 수요일 날 실적을 발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일 모래 이제 실적 발표해. 그래서 실적 발표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숙제를 해 놓고 어 한번 풀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오늘 질문은 이런 거였어요.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행이 어느 정도나 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리의 숙제인데 그것에 답을 줄 수 있는 거는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이것을 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아스트라 문제를 푼 주체가 오픈AI인 만큼 오픈AI 수혜 기업을 봐야 하며, 소프트뱅크·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을 그 후보로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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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메모리는 또 필요해. 왜냐면 인프라가 또 엄청나게 필요할 거거든.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이거를 그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데 이번 아스트라이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오픈 AI죠. 오픈 AI가 푼 거거든.이 문제를. 그러면 오픈 AI가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 애가 누군지를 봐야 되겠잖아. 근데 8월 달에 재미는 ETF가 나옵니다. ANTW라고 해서 엔트로픽의 수혜를 보는 ETF 종목들로 구성되 있는 ETF 오픈 AI의 수혜를 보는 ETF OAIW라는 ETF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얘보다 얘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오라클 고민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라클 이야기를 좀 이제 어 좀 할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서. 그래서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은 얘는 어 그동안 오픈 AI에 대한 아주 많은 우려 때문에 그동안 금융 시장에서의 평가는 이거였어요. 찐따. 제가 이제 자주 얘기하는 거죠. 오픈 AI는 찐따였어요. 근데 찐따였다가 어 찐따가 아니네라고 했을 때 그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폭이 크다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여기가 어떤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회사가 지금 이제 수요일 날 실적을 발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일 모래 이제 실적 발표해. 그래서 실적 발표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숙제를 해 놓고 어 한번 풀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오늘 질문은 이런 거였어요.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행이 어느 정도나 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리의 숙제인데 그것에 답을 줄 수 있는 거는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이것을 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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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아스트라의 영향력 평가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새 AI 능력의 경제적 영향은 누가, 어떤 사용 장면에서 가장 먼저 파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일반 이용자보다 실제로 쓰는 개발자가 에이전트 AI의 중요성을 먼저 알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아스트라 국면에서는 사람보다 AI가 그 영향력을 더 잘 알고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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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08] 이번에도 메모리는 또 필요합니다, 다만 아스트라 국면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보는 이유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설명현입니다. 오늘 코스피가 7,000 포인트를 넘었고요. 그리고 하이닉스도 지금 180만 원을 넘어 가지고 굉장히 의미 있는 중요한 매물대를 벗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왜 그런가 생각해 보면 말씀드렸던 아스트라가 되게 중요한 영향을 준 거 같다라는 생각을 오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금 해야 되는 숙제는 뭐냐면 아스트라가 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냐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가 보면은 시장의 지금 생각은 이런 거 같아요. 이게 뭔가 새로운게 나온 거 같은데 주가도 반응 뭐 긍정적인 거 같긴 해. 근데 뭔지 모르겠어. 이런 얘기예요. 그리고 뭐 자세히 찾아보면은 오픈 AI 내부에서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이 아스트랑이 너무 대단해 가지고 우리 개발 속도를 늦춰야 되겠다. 이런 얘기도 나와. 그러면 이거 뭐 다 된 거 아닌가? 이거 뭐지? 뭐 헷갈리는데 어떻게 되는 거야? 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 연초에 제가 그 약간 되게 흥분했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기술이 새로운 기술이 나왔을 때 제가 막 흥분해요. 막 어 이거 지금 대박인 거 같은데요라고 흥분하는게 있는데 그게 뭐였냐면은 연초에 에이전트 AI가 나온다고 했을 때 되게 흥분했었어. 그니까 몰트봇이 나온다고 해 가지고 에이전트 AI는 사실 올해 안 나올 줄 알았거든요. 나중에 나올 줄 알았어. 근데 이게 나와 버려 가지고 막 내가 흥분하면서 이게 나왔어 대박이에요. 막 이러면서 막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 내가 왜 이걸 대박이라고 얘기했을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게 대박인지 아닌지를 아는 사람들한테 들었기 때문이거든요. 일반인들은 몰라. 일반인들은 에이전트가 뭐 중요한 건지 얼마나 중요한 건지를 모르는데 이걸 진짜로 쓰는 개발자들은 개발자들은 알고 있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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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제 제가 그 생각을 해 보면 자 지금부터 이제 고민해 보면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어요. 제가 아까 처음에 했던 질문 있죠? 처음에 했던 질문. 처음에 했던 질문이 뭐였냐면 이거였어. 지금 아스트라 영향을 가장 먼저 이해할 수 있는 잘 이해하고 있은 사람은 누굴까라는 질문이 나는 잘못된 거 같아. 이게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어. 즉 다시 말하면 아스트라의 영향력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아니고 제일 잘 아는 건 AI다. 왜냐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AI가 AI를 만들어서 AI가 팀을 만들어서 아스트라는게 결국은 아까 사장님이 시켰을 때 김부장의 역할을 아스트라가 하고 있다면 AI가 AI를 막 만드는 거야. 야, 내이 업무를 마인크래프트 해야 되는데이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또 만들고 AI를 만든 걸 활용하고 이런 걸 지금 하고 있다는 거. 그 업무 환경을 어 개선시켜 준게이 아스트라의 엄청난 그 해자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근데 그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는 아스트라 영향력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이 세상에 아직 없을 수도 있다. 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아무리 개발자들이도 없을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어 이게 지금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 있는지를 가음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과소 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처음에 얘기했던 대로 주가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일단 주가는 일단 올라가고 있어. 근데 이게 다 평가한 건가라는 생각을 해보면 저는 고민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오늘 아침에도 모닝에서 계속 얘기했던 거거든. 고민은 뭐냐면 이번 아스트라의 주인공은 누군가를 고민해야 돼요. 이게 우리의 숙제야. 우리의 숙제는 뭐냐면 어 오픈 AI가 처음 나 그러니까 그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막 메모리가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해서 메모리가 주인공이어.

시점 관찰AI 연구자의 컴퓨팅 사용량 변화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인프라기준 2026.09.08

AI가 AI 개발에 쓰일 때 컴퓨팅 사용량은 어떤 속도로 늘어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소개된 내부 지표에서 연구자당 컴퓨팅 사용은 2월에는 거의 없다가 7월 말부터 늘었고, 많이 쓰는 연구자 그룹은 약 1천에서 7천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한다. 이 변화는 AI가 더 긴 작업을 풀고 다른 AI를 만드는 데 쓰이는 분위기와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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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때 이제 그 한 150 정도 썼었는데 지금은 얼마 쓰냐면은 600, 700 쓴단 말이에요. 진짜 미쳤다. 엄청나게 쓰는구나. 올해는 하나도 안 쓰더니 이게 지금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고 있는지 제일 빨리 변하고 있는 거는 오픈 AI나 뭐 엔트로픽 이런 회사 안에서일 거 아니야. 우리도 지금 막 AI 많이 쓰고 있지만 거기 있는 애들이 막 미친 듯이 많이 쓰겠지. 근데 더 중요한 건 뭐냐면은 상위 10%의 연구원이 쓰는 무슨 숫자를 보면 똑같이 2월 달은 안 썼거든요. 증가입니다. 증가하기 직전의 수준이 어느 정도냐면 이미 아 한 1천 정도 쓰고 있고요. 여기 보면 많이 쓰죠. 지금 얼마 쓰냐? 7천 쓰고 있습니다. 그까 지금 10배씩 쓰고 있다는 거지. 그니까 많이 쓰고 있는 AI 리서처는 그들이 만든 AI가 AI를 또 만들어 가지고 또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분위기가 아 지금 심상치 않다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과거에는 제가 어제 무슨 얘기를 했냐면은 에이전트 AI는 에이전트 AI는 비율를 할 때 내가 어떻게 비유했냐면은 이거는 약간 어 이대가 이대리 어 좀 이분 좀 해결해 봐 그러면은 에이전트 A한테가 가지고 약간 신입사원 느낌인 거죠. 신입사원한테 아 이것 [콧방귀] 좀 해결해 주세요. 그러면은 15분 정도 해결해 가지고 15분 정도 이제 고민하고 이제 문제를 풀어. 근데 지금 우리가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아스트라는 어떤 거라면은 아스트라는 이제 이대리가 신입한테 시키는게 아니라 뭐 예를 들자면은 김부장이 김부장이이 팀장한테 시키는 거죠.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시키는 거야. 그럼 이제 일을 할 때 10분 15분만에 해결되는 일을 주지 않아요. 한 64시간 일주일 동안 고민해 봐야지 풀 수 있는 문제를 줘. 그러면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애가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아스트라라는 거죠. 왜 이게 가능해졌느냐? 이걸 가지고 이제 지난 시간에 얘기했으니까 어제 어제 얘기했던 영상을 보시고 아스트라가 그래서 이게 지금 많은 걸 변화시켰는데 왜 이렇게 컴퓨팅이 많이 들어가고 이런 거냐 생각해 보면은 AI가 문제를 푸는 거를 얘가 해 줬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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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제 제가 그 생각을 해 보면 자 지금부터 이제 고민해 보면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어요. 제가 아까 처음에 했던 질문 있죠? 처음에 했던 질문. 처음에 했던 질문이 뭐였냐면 이거였어. 지금 아스트라 영향을 가장 먼저 이해할 수 있는 잘 이해하고 있은 사람은 누굴까라는 질문이 나는 잘못된 거 같아. 이게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어. 즉 다시 말하면 아스트라의 영향력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아니고 제일 잘 아는 건 AI다. 왜냐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AI가 AI를 만들어서 AI가 팀을 만들어서 아스트라는게 결국은 아까 사장님이 시켰을 때 김부장의 역할을 아스트라가 하고 있다면 AI가 AI를 막 만드는 거야. 야, 내이 업무를 마인크래프트 해야 되는데이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또 만들고 AI를 만든 걸 활용하고 이런 걸 지금 하고 있다는 거. 그 업무 환경을 어 개선시켜 준게이 아스트라의 엄청난 그 해자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근데 그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는 아스트라 영향력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이 세상에 아직 없을 수도 있다. 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아무리 개발자들이도 없을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어 이게 지금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 있는지를 가음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과소 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처음에 얘기했던 대로 주가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일단 주가는 일단 올라가고 있어. 근데 이게 다 평가한 건가라는 생각을 해보면 저는 고민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오늘 아침에도 모닝에서 계속 얘기했던 거거든. 고민은 뭐냐면 이번 아스트라의 주인공은 누군가를 고민해야 돼요. 이게 우리의 숙제야. 우리의 숙제는 뭐냐면 어 오픈 AI가 처음 나 그러니까 그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막 메모리가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해서 메모리가 주인공이어.

판단 방법아스트라 이후 수혜 기업을 찾는 관점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메모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새 AI 모델의 수혜를 볼 때 인프라 수요와 문제를 푼 주체를 어떻게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는 인프라 수요 때문에 다시 필요하다고 보면서도, 이번 국면의 주인공은 문제를 푼 오픈AI이며 그 수혜를 받는 기업을 따로 찾아야 한다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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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메모리는 또 필요해. 왜냐면 인프라가 또 엄청나게 필요할 거거든.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이거를 그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데 이번 아스트라이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오픈 AI죠. 오픈 AI가 푼 거거든.이 문제를. 그러면 오픈 AI가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 애가 누군지를 봐야 되겠잖아. 근데 8월 달에 재미는 ETF가 나옵니다. ANTW라고 해서 엔트로픽의 수혜를 보는 ETF 종목들로 구성되 있는 ETF 오픈 AI의 수혜를 보는 ETF OAIW라는 ETF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얘보다 얘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오라클 고민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라클 이야기를 좀 이제 어 좀 할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서. 그래서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은 얘는 어 그동안 오픈 AI에 대한 아주 많은 우려 때문에 그동안 금융 시장에서의 평가는 이거였어요. 찐따. 제가 이제 자주 얘기하는 거죠. 오픈 AI는 찐따였어요. 근데 찐따였다가 어 찐따가 아니네라고 했을 때 그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폭이 크다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여기가 어떤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회사가 지금 이제 수요일 날 실적을 발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일 모래 이제 실적 발표해. 그래서 실적 발표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숙제를 해 놓고 어 한번 풀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오늘 질문은 이런 거였어요.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행이 어느 정도나 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리의 숙제인데 그것에 답을 줄 수 있는 거는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이것을 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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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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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반응 뒤에 남은 첫 질문

오늘 코스피가 7,000포인트를 넘었고 하이닉스도 180만원을 넘으면서 중요한 매물대를 벗어나고 있어요. 이 흐름에 아스트라가 중요한 영향을 준 것 같아요. 그런데 시장은 새로 나온 게 있고 주가도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 같지만, 이게 정확히 뭔지는 잘 모르겠다는 상태인 것 같아요. 오픈AI 내부에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니, 지금 우리가 풀 숙제는 아스트라가 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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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를 알아본 사람은 실제 개발자였다

연초에 몰트봇 같은 에이전트 AI가 예상보다 빨리 나왔을 때 저는 이게 나왔어 대박이에요 하면서 흥분했어요. 왜 그랬나 생각해 보면, 이게 대단한지 아는 사람들에게 들었기 때문이거든요. 일반인은 에이전트가 왜 중요한지 모르지만 실제로 쓰는 개발자들은 처음 나왔을 때 엄청 흥분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아스트라의 영향력을 가장 먼저 이해할 사람이 누군지 물어봐야 됩니다.

스페인의 한 개발자가 잠자는 동안 아스트라에게 마인크래프트를 시켜 놨더니 아침에 다이아몬드가 놓여 있었다는 글이 260만 조회를 받았어요. 또 아스트라로 인체 2,234개 부위를 분해하는 3D 웹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사례도 나왔습니다. 벌써부터 대박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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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들의 컴퓨팅 사용량이 보여 주는 속도

오픈AI 내부에서는 코딩 에이전트 사용량이 급증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연구자당 컴퓨팅 사용량을 보면 2월까지는 거의 안 쓰다가 조금 쓰기 시작했고, 7월 말쯤부터 폭증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때 약 150 정도 쓰던 것이 지금은 600, 700을 쓴다고 합니다. 진짜 미쳤다. 엄청나게 쓰는구나. 올해는 하나도 안 쓰더니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 보이는 대목이에요.

상위 10% 연구원은 증가 직전에도 약 1천을 쓰다가 지금은 7천을 쓰고 있다고 해요. 많이 쓰는 AI 리서처는 자기가 만든 AI가 또 AI를 만들어 쓰게 하는 셈입니다. 지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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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짜리 일이 아니라 일주일짜리 문제

어제 에이전트 AI는 이대리가 신입사원에게 일을 맡기는 것 같다고 비유했어요. 15분 정도 고민해 문제를 푸는 일이죠. 그런데 지금 말하는 아스트라는 김부장이 팀장에게,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에게 일을 시키는 것과 같아요. 10분, 15분 만에 끝나는 일이 아니라 64시간, 일주일 동안 고민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주는 겁니다.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게 아스트라라면, 컴퓨팅이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지도 이해할 수 있어요. AI가 문제를 푸는 일을 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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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을 가장 잘 아는 주체가 사람이 아닐 수 있다

처음 질문을 다시 생각해 보니, 아스트라 영향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 같아요. 이게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어. 아스트라의 영향력을 제일 잘 아는 건 AI다. AI가 AI를 만들어서 팀을 만들고, 마인크래프트 같은 업무를 해결하려고 또 AI를 만들고 이미 만든 AI를 활용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 업무 환경을 개선해 준 것이 아스트라의 큰 해자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영향력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직 세상에 없을 수도 있고, 개발자도 아닐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올라가고 있어도 이게 다 평가한 것인가를 생각하면 저는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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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다음에 오픈AI 수혜를 묻고, 가설을 증거로 본다

이번에도 메모리는 또 필요해요. 인프라가 엄청나게 필요할 거니까요. 하지만 이번 아스트라의 주인공은 누군가를 고민해야 돼요. 문제를 푼 건 오픈AI니까, 오픈AI가 문제를 풀어서 수혜를 보는 기업을 봐야 합니다. 8월에는 앤트로픽 수혜 ETF인 ANTW와 오픈AI 수혜 ETF인 OAIW가 나온다고 했고, 저는 후자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을 보는데 오라클은 그동안 오픈AI 우려 때문에 금융시장에서 낮게 평가받아 왔어요. 이 인식이 바뀌면 주가가 올라갈 폭이 클 수 있고, 수요일 실적 발표 전에 숙제를 해 볼 만합니다.

오늘 질문은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향이 어느 정도냐는 것이었어요. 답을 줄 수 있는 건 사람이 아니라 AI일 수 있고, 그래서 인간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업사이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금리는 여전히 불안하니 그 부분을 생각해서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젠슨 황의 AGI 발언 자체보다, 지금 세운 가설의 증거가 마인크래프트처럼 계속 나오는지를 보면 됩니다. 앞으로 더 큰 문제를 AI로 풀 수 있다는 사례가 나올 수 있어요.

이효석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4주년 이벤트로 5만원 할인, 효칭 클럽 초대, 연말 PER 다이어리를 안내하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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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회수
여섯 개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모두 반영했다. 마지막의 구독 이벤트 안내도 운영 문구로 보존했다.
표현 보정
자동전사의 ‘아스라’는 문맥상 아스트라로, ‘이요석’은 채널명 이효석으로만 바로잡았다.
불확실성
컴퓨팅 사용량의 단위와 그래프의 정확한 정의는 전사문에 명확히 설명되지 않아, 발화에서 제시된 수치와 설명 범위만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