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움직임과 별개로 기업의 좋고 나쁨을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가를 보고 기업을 해석하지 말고 재무회계를 본 뒤 기업의 좋고 나쁨을 판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50% 이렇게. 아 근데 이제 그러면 40%가 되면서도 매입을 하는 거는 그 이상으로 다시 간다라는 이제 내부적인 확신이 있는 거죠. 그러면 이런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냐라고 봤을 때 당연하지만 필요한 거는 과거 기업 숫자에 대해서 내가 완전하게 이해가 됐을 때 어 이제 그게 가능하겠죠. 근데 여기서 이해가 된다는 건 무슨 말이냐? 과거 숫자의 결이 만들어 그 숫자의 형태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어떤 식으로 자원을 쓰고 있는지 이해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 A 기업의 주가가 음. 어떤 기업은 50% 올랐고이 기업은 주가가 50% 하락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어떤 기업이 좋은 거죠? A 기업이 50% 상승했고 B 기업이 50% 하락했다. 그러면 어떤 기업이 좋은 거라고 말할 수 있죠? 지승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럴 경우에 이런 경우에는 그렇죠. A 기업이 일반적으로 좋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근데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이게 이제 뭐 10년 15년 전에 걸쳐서 일했다면은 어 주가는 내제 가치를 따라갔을 확률이 높겠지만 2년 1년 정도의 기간으로는 사실은 어이 내제 가치가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최근에 많이 반등을 하긴 했지만 빅테크 뭐 기업들 제외하고 이제 얼리 스테이지 기업 들 중에는 80% 90% 하락 아직도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 많은 수가 상담 기간 동안 상승을 몇 년간 한 다음에도 그렇게 된 거죠. 그러면은 사실은 이제 A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했고 B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 하락을 했다면 A 기업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인 정답은 B가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고 A도 좋을 수도 있다는 거죠.
-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 말인 즉 주가를 보고 해석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재무 회계를 본 다음에 이거는 정말 좋다. 아니면 주가는 올랐지만 나쁘다라는 거를 판별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죠?이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지금 사람들이 한 2년 동안 3년 동안 얘는 나쁘다고 말을 한다 한들 나쁘다고 말을 주식 시장에서선 뭘로 말하죠? 주가로 말을 하죠. 그니까 나쁘다. 얜 공식적으로 루저다. 누군가가 이렇게 말을 한다 한들 내가 회계를 본 다음에 아이 기업은 진짜 좋은 기업이구나라는 거를 이해를 스스로 이제 판별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그런 기준들이 그러면 뭐냐? 왜 이걸이 얘기를 왜 했죠? 이걸 알아야만 내가 미래를 직관할 수 있는 거죠. 미래는 어차피 누구도 알 수 없는 거기 때문에 루들프 님, 김지승 님, 최영주 님, 이영규 님 모두 그리고 저 모두의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어요. 각자의 미래를 바라보는 집이. 그렇게 놓고 본다면 대신에 뭐 하나는 반드시 필요하다. 각자의 자신이 바라보는 좋고 나쁨에 대한 판별 기준이 반드시 필요한 거죠. 과거 숫자를 본 다음에 15년, 20년치 숫자를 보면서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여기까지 놓고 본다면 어떤 기업이 어떤 모습을 보였을 때 15년 동안의 기간 동안 좋은 기업의 모습을 보였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나는 이런 경우에는 기업이 좋다고 말을 한다. 이거 보세요.이 기업 정말 급이 좋아지지 않았으면 급이 좋아져야 주가가 폭등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주가가 제가 말했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과거 숫자의 결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와 경영진이 자원을 어떻게 쓰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든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50% 이렇게. 아 근데 이제 그러면 40%가 되면서도 매입을 하는 거는 그 이상으로 다시 간다라는 이제 내부적인 확신이 있는 거죠. 그러면 이런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냐라고 봤을 때 당연하지만 필요한 거는 과거 기업 숫자에 대해서 내가 완전하게 이해가 됐을 때 어 이제 그게 가능하겠죠. 근데 여기서 이해가 된다는 건 무슨 말이냐? 과거 숫자의 결이 만들어 그 숫자의 형태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어떤 식으로 자원을 쓰고 있는지 이해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 A 기업의 주가가 음. 어떤 기업은 50% 올랐고이 기업은 주가가 50% 하락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어떤 기업이 좋은 거죠? A 기업이 50% 상승했고 B 기업이 50% 하락했다. 그러면 어떤 기업이 좋은 거라고 말할 수 있죠? 지승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럴 경우에 이런 경우에는 그렇죠. A 기업이 일반적으로 좋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근데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이게 이제 뭐 10년 15년 전에 걸쳐서 일했다면은 어 주가는 내제 가치를 따라갔을 확률이 높겠지만 2년 1년 정도의 기간으로는 사실은 어이 내제 가치가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최근에 많이 반등을 하긴 했지만 빅테크 뭐 기업들 제외하고 이제 얼리 스테이지 기업 들 중에는 80% 90% 하락 아직도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 많은 수가 상담 기간 동안 상승을 몇 년간 한 다음에도 그렇게 된 거죠. 그러면은 사실은 이제 A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했고 B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 하락을 했다면 A 기업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인 정답은 B가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고 A도 좋을 수도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