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6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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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원문
날짜
2023.07.06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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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주가보다 먼저 숫자의 결을 읽는 회계 해석

이 세미나는 재무 숫자로 기업의 질과 경영진의 자본 배분을 읽는 방법을 다룬다. 자기자본·ROE·현금흐름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사례를 통해, 지표 하나가 아니라 사업 구조와 숫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봐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숫자는 주가의 해설이 아니라 판단의 출발점

주가가 오른 기업도 숫자가 나쁠 수 있고,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 사업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 과거 숫자의 결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와 경영진의 자원 배분을 이해해야 가격 움직임과 별개로 판단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자기자본 감소는 자본 배분과 함께 읽어야 한다

Blackstone과 AutoZone 사례에서는 이익·배당·자사주 매입의 조합에 따라 북밸류가 감소하거나 음수가 될 수 있음을 든다. 따라서 북밸류나 ROE만으로 기업을 곧바로 좋고 나쁘다고 결론내릴 수 없다고 본다.

사업 모델이 숫자의 모양을 결정한다

사모펀드는 엑시트 때 성과보수가 발생해 이익 변동성이 크고, 니치 소프트웨어 인수 모델은 반복 매출과 높은 밸류의 주식 발행이 숫자에 반영된다. 같은 지표도 산업의 이익 인식과 자본 구조를 확인해야 의미가 달라진다.

사례 축적과 직접 검증이 해석 도구를 넓힌다

도서와 기업에서 낯선 이름을 기록하고, 이해되지 않는 용어와 수치를 연차보고서까지 내려가 검증하라고 제안한다. 이는 모르는 영역을 찾아 사례를 쌓는 방식이며, 익숙한 정답을 외우는 것과는 다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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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회계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회계 해석

주가 움직임과 별개로 기업의 좋고 나쁨을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가를 보고 기업을 해석하지 말고 재무회계를 본 뒤 기업의 좋고 나쁨을 판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50% 이렇게. 아 근데 이제 그러면 40%가 되면서도 매입을 하는 거는 그 이상으로 다시 간다라는 이제 내부적인 확신이 있는 거죠. 그러면 이런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냐라고 봤을 때 당연하지만 필요한 거는 과거 기업 숫자에 대해서 내가 완전하게 이해가 됐을 때 어 이제 그게 가능하겠죠. 근데 여기서 이해가 된다는 건 무슨 말이냐? 과거 숫자의 결이 만들어 그 숫자의 형태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어떤 식으로 자원을 쓰고 있는지 이해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 A 기업의 주가가 음. 어떤 기업은 50% 올랐고이 기업은 주가가 50% 하락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어떤 기업이 좋은 거죠? A 기업이 50% 상승했고 B 기업이 50% 하락했다. 그러면 어떤 기업이 좋은 거라고 말할 수 있죠? 지승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럴 경우에 이런 경우에는 그렇죠. A 기업이 일반적으로 좋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근데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이게 이제 뭐 10년 15년 전에 걸쳐서 일했다면은 어 주가는 내제 가치를 따라갔을 확률이 높겠지만 2년 1년 정도의 기간으로는 사실은 어이 내제 가치가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최근에 많이 반등을 하긴 했지만 빅테크 뭐 기업들 제외하고 이제 얼리 스테이지 기업 들 중에는 80% 90% 하락 아직도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 많은 수가 상담 기간 동안 상승을 몇 년간 한 다음에도 그렇게 된 거죠. 그러면은 사실은 이제 A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했고 B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 하락을 했다면 A 기업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인 정답은 B가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고 A도 좋을 수도 있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 말인 즉 주가를 보고 해석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재무 회계를 본 다음에 이거는 정말 좋다. 아니면 주가는 올랐지만 나쁘다라는 거를 판별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죠?이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지금 사람들이 한 2년 동안 3년 동안 얘는 나쁘다고 말을 한다 한들 나쁘다고 말을 주식 시장에서선 뭘로 말하죠? 주가로 말을 하죠. 그니까 나쁘다. 얜 공식적으로 루저다. 누군가가 이렇게 말을 한다 한들 내가 회계를 본 다음에 아이 기업은 진짜 좋은 기업이구나라는 거를 이해를 스스로 이제 판별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그런 기준들이 그러면 뭐냐? 왜 이걸이 얘기를 왜 했죠? 이걸 알아야만 내가 미래를 직관할 수 있는 거죠. 미래는 어차피 누구도 알 수 없는 거기 때문에 루들프 님, 김지승 님, 최영주 님, 이영규 님 모두 그리고 저 모두의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어요. 각자의 미래를 바라보는 집이. 그렇게 놓고 본다면 대신에 뭐 하나는 반드시 필요하다. 각자의 자신이 바라보는 좋고 나쁨에 대한 판별 기준이 반드시 필요한 거죠. 과거 숫자를 본 다음에 15년, 20년치 숫자를 보면서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여기까지 놓고 본다면 어떤 기업이 어떤 모습을 보였을 때 15년 동안의 기간 동안 좋은 기업의 모습을 보였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나는 이런 경우에는 기업이 좋다고 말을 한다. 이거 보세요.이 기업 정말 급이 좋아지지 않았으면 급이 좋아져야 주가가 폭등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주가가 제가 말했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과거 숫자의 결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와 경영진이 자원을 어떻게 쓰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50% 이렇게. 아 근데 이제 그러면 40%가 되면서도 매입을 하는 거는 그 이상으로 다시 간다라는 이제 내부적인 확신이 있는 거죠. 그러면 이런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냐라고 봤을 때 당연하지만 필요한 거는 과거 기업 숫자에 대해서 내가 완전하게 이해가 됐을 때 어 이제 그게 가능하겠죠. 근데 여기서 이해가 된다는 건 무슨 말이냐? 과거 숫자의 결이 만들어 그 숫자의 형태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어떤 식으로 자원을 쓰고 있는지 이해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 A 기업의 주가가 음. 어떤 기업은 50% 올랐고이 기업은 주가가 50% 하락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어떤 기업이 좋은 거죠? A 기업이 50% 상승했고 B 기업이 50% 하락했다. 그러면 어떤 기업이 좋은 거라고 말할 수 있죠? 지승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럴 경우에 이런 경우에는 그렇죠. A 기업이 일반적으로 좋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근데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이게 이제 뭐 10년 15년 전에 걸쳐서 일했다면은 어 주가는 내제 가치를 따라갔을 확률이 높겠지만 2년 1년 정도의 기간으로는 사실은 어이 내제 가치가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최근에 많이 반등을 하긴 했지만 빅테크 뭐 기업들 제외하고 이제 얼리 스테이지 기업 들 중에는 80% 90% 하락 아직도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 많은 수가 상담 기간 동안 상승을 몇 년간 한 다음에도 그렇게 된 거죠. 그러면은 사실은 이제 A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했고 B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 하락을 했다면 A 기업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인 정답은 B가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고 A도 좋을 수도 있다는 거죠.

사실·구조자본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 배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lackston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utoZone

자기자본과 북밸류 감소를 어떤 조건에서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익보다 많은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은 자기자본과 북밸류를 줄일 수 있으므로, 북밸류 감소만으로 기업을 나쁘다고 말할 수 없다는 사례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른 사무관들한테 매각을 하거나 일반적으로 PE의 자산은 PE한테 매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어 보시면은 사모 펀드 물 기업을 다시 또 다른 사모 펀드가 하고 이런 뉴스를 많이 보실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매각이 됐을 때 아니면 상장이 됐을 때 이런 경우에 이제 성가이 터지게 되겠죠. 좋은 가격이 하게 될 경우에. 그래서 P를 대표적으로 뭐라고 하냐? 가장 심한 시클리컬 산업이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여러분.이 금융업 쪽에서. 어, 그래서 얘네들의 지금 배당 생유를 보면 몇이 나오지? 8%가 이렇게 뜨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냥 봤을 때는이 뭐지? 쉽지만 아 이런 식으로 부자가 들날승 해 가지고 되게 안 이뻐 보이고 형편 없어 보인다라는 생각을 루돌프 님께서 하셨죠. 근데 루돌프 님만 그런 생각을 했냐? 저도 그런 생각을 처음에는 했었고 그러면 저랑 루들프 님만 그런 생각을 이걸 직관적으로 볼 때 생각을 했을까요? 제가이 블랙스톤의 인터뷰 내용을 다른이 내용을 찾아보니까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고 해요. 그 스티브 슈아츠만은 예어주고에 어 자기 발 밸루에이션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때가이 블랙스톤 인터뷰가 실렸던 때가 저 콜로서스라는 곳에서 제가 이제 찾은 건데 아 이게 이제 그 3억 펀드에 얘네들의 기업 가격이 많이 올랐을 때이 인터뷰가 실행이 됐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그니까 이제는 해피했겠죠. 트라치만이 지금은 좀 다시 또 많이 내렸지만 21년도만 하더라도 블랙스턴이 이랬었단 말이에요. 주가가 여기까지 갔었죠.

  2. 원문 구간 2

    BPS가 오히려 감소를 했으니까 무조건 나쁘다 라고는 말을 할 수가 없다. 왜 그러냐? 어떤 기억 같은 경우는 블랙스톤은 배당으로 전부 다 뿌려 버렸죠. 그 이상으로. 그렇죠. 자기 자본 갖고 있던 것만 좀 뿌렸잖아요. 그렇죠? 그럼 다른 기업은 어 주주한테 자본을 환원하는 방식이 자본을 조달하는 방식이 어 채권 그러니까 그 타인 자본하고 자기 자본이 있다면 어 자기 자본을 어 그니까 자본을 돌려주는 방식으로는 두 가지가 뭐가 있죠 여러분? 주주들의 그 자본을 이제 활용을함으로써 주주 가치를 제고시키는 방식이 두 가지가 뭐가 있죠? 여러분 자본을 한 때 첫 번째는 배당. 두 번째는 뭐가 있죠? 두 번째는 자사주 네이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 블랙스턴은 배당을 선택을 한 거예요. 그럼 다른 기업은 뭘 선택을 할 수가 있을까요? 제가 현금의 재발견 도서 추천한 거 기억나시죠? 그거 구매해서 보신 분 계시나요? 그 도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줄을 이루고 있는 것들이 다 자사주 매입에 대한 얘기예요. 그래서 법핏도 어 기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는게 CEO랑 어 그 실제로 운영에 있어서는 그 CEO를 중요시 하는데 CEO에 뭘 중요시 한다? 자본 배분 정책을 중요시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게 안 하고 자사주 매입으로 돌려 버리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얘네 같은 경우는 액거리가 230까지 403에서 230으로 내려오고 그다음부터는 항상 자기 차분 없이 살아왔죠. 그 굉장히 10년 이상의 기간 동안.이 기업은 뭐라 거죠?

  3. 원문 구간 3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간 거예요.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가면은 ROE가 처음엔 치고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애리 부분이 음수가 되니까 음핵값이 돼 버리죠.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이제 오토존의 사례인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런 기업도 북밸류는 오히려 증가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우리는 북밸류가 증가되니까 어우 배가 부르고 두둑하다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을 하지만 이런 기업들은 전부 다 북밸류가 감소를 해서 심지어 나중에는 음핵값으로 이렇게 치닫게 된 거죠. 그런데 이런 기업에 대해서 오토존의 주가는 35,000% 가까이 올랐죠. 제가 오토존에 대해서 2019년인가요? 그때 알았던 거 같아요. 근데 처음에는 이렇게 자기 자본이 없는 기업을 한국에서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납득이 안 됐어요.이 이렇게 재무정성이 불량하고 나쁘고 이런 기업은 어 전통적인 가치 투자에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근데 제가 만약 그때이 버핏도 굉장히 강조하셨던 이 자본 환원 정책의 매니지먼트의 주관 그리고 현금의 재발견은 거의 그 뭐 같이 투자를 한다고 유명한 우리나라 그 투자자들은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알고 긴다 하더라도 글로벌 스코에서는 어 인정받을 만한 레코드가 굉장히 장기로 뭐 탑티어로 인정받는 사례는 굉장히 드물다고 봐야겠죠. 탑티어의 운용역들 그리고 레전더리 인베스터들한테 가장 크게 인정을 받은 자본 환원 정책에 대한 도서로 아웃사이더 그 제가 말씀드렸던 현금의 재발견 도서가 있단 말이에요. 현금의 재발견에서 대표적인 사례들로 성공적인 사례들로 말을 하는 기업들이 다 이런 형도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Blackstone은 배당으로 자본을 환원했고, AutoZone은 자사주 매입을 크게 해 자기자본이 음수가 된 사례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른 사무관들한테 매각을 하거나 일반적으로 PE의 자산은 PE한테 매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어 보시면은 사모 펀드 물 기업을 다시 또 다른 사모 펀드가 하고 이런 뉴스를 많이 보실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매각이 됐을 때 아니면 상장이 됐을 때 이런 경우에 이제 성가이 터지게 되겠죠. 좋은 가격이 하게 될 경우에. 그래서 P를 대표적으로 뭐라고 하냐? 가장 심한 시클리컬 산업이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여러분.이 금융업 쪽에서. 어, 그래서 얘네들의 지금 배당 생유를 보면 몇이 나오지? 8%가 이렇게 뜨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냥 봤을 때는이 뭐지? 쉽지만 아 이런 식으로 부자가 들날승 해 가지고 되게 안 이뻐 보이고 형편 없어 보인다라는 생각을 루돌프 님께서 하셨죠. 근데 루돌프 님만 그런 생각을 했냐? 저도 그런 생각을 처음에는 했었고 그러면 저랑 루들프 님만 그런 생각을 이걸 직관적으로 볼 때 생각을 했을까요? 제가이 블랙스톤의 인터뷰 내용을 다른이 내용을 찾아보니까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고 해요. 그 스티브 슈아츠만은 예어주고에 어 자기 발 밸루에이션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때가이 블랙스톤 인터뷰가 실렸던 때가 저 콜로서스라는 곳에서 제가 이제 찾은 건데 아 이게 이제 그 3억 펀드에 얘네들의 기업 가격이 많이 올랐을 때이 인터뷰가 실행이 됐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그니까 이제는 해피했겠죠. 트라치만이 지금은 좀 다시 또 많이 내렸지만 21년도만 하더라도 블랙스턴이 이랬었단 말이에요. 주가가 여기까지 갔었죠.

  2. 원문 구간 2

    BPS가 오히려 감소를 했으니까 무조건 나쁘다 라고는 말을 할 수가 없다. 왜 그러냐? 어떤 기억 같은 경우는 블랙스톤은 배당으로 전부 다 뿌려 버렸죠. 그 이상으로. 그렇죠. 자기 자본 갖고 있던 것만 좀 뿌렸잖아요. 그렇죠? 그럼 다른 기업은 어 주주한테 자본을 환원하는 방식이 자본을 조달하는 방식이 어 채권 그러니까 그 타인 자본하고 자기 자본이 있다면 어 자기 자본을 어 그니까 자본을 돌려주는 방식으로는 두 가지가 뭐가 있죠 여러분? 주주들의 그 자본을 이제 활용을함으로써 주주 가치를 제고시키는 방식이 두 가지가 뭐가 있죠? 여러분 자본을 한 때 첫 번째는 배당. 두 번째는 뭐가 있죠? 두 번째는 자사주 네이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 블랙스턴은 배당을 선택을 한 거예요. 그럼 다른 기업은 뭘 선택을 할 수가 있을까요? 제가 현금의 재발견 도서 추천한 거 기억나시죠? 그거 구매해서 보신 분 계시나요? 그 도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줄을 이루고 있는 것들이 다 자사주 매입에 대한 얘기예요. 그래서 법핏도 어 기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는게 CEO랑 어 그 실제로 운영에 있어서는 그 CEO를 중요시 하는데 CEO에 뭘 중요시 한다? 자본 배분 정책을 중요시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게 안 하고 자사주 매입으로 돌려 버리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얘네 같은 경우는 액거리가 230까지 403에서 230으로 내려오고 그다음부터는 항상 자기 차분 없이 살아왔죠. 그 굉장히 10년 이상의 기간 동안.이 기업은 뭐라 거죠?

  3. 원문 구간 3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간 거예요.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가면은 ROE가 처음엔 치고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애리 부분이 음수가 되니까 음핵값이 돼 버리죠.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이제 오토존의 사례인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런 기업도 북밸류는 오히려 증가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우리는 북밸류가 증가되니까 어우 배가 부르고 두둑하다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을 하지만 이런 기업들은 전부 다 북밸류가 감소를 해서 심지어 나중에는 음핵값으로 이렇게 치닫게 된 거죠. 그런데 이런 기업에 대해서 오토존의 주가는 35,000% 가까이 올랐죠. 제가 오토존에 대해서 2019년인가요? 그때 알았던 거 같아요. 근데 처음에는 이렇게 자기 자본이 없는 기업을 한국에서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납득이 안 됐어요.이 이렇게 재무정성이 불량하고 나쁘고 이런 기업은 어 전통적인 가치 투자에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근데 제가 만약 그때이 버핏도 굉장히 강조하셨던 이 자본 환원 정책의 매니지먼트의 주관 그리고 현금의 재발견은 거의 그 뭐 같이 투자를 한다고 유명한 우리나라 그 투자자들은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알고 긴다 하더라도 글로벌 스코에서는 어 인정받을 만한 레코드가 굉장히 장기로 뭐 탑티어로 인정받는 사례는 굉장히 드물다고 봐야겠죠. 탑티어의 운용역들 그리고 레전더리 인베스터들한테 가장 크게 인정을 받은 자본 환원 정책에 대한 도서로 아웃사이더 그 제가 말씀드렸던 현금의 재발견 도서가 있단 말이에요. 현금의 재발견에서 대표적인 사례들로 성공적인 사례들로 말을 하는 기업들이 다 이런 형도예요.

사실·구조사업 모델과 이익 인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업 모델 분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산업별 사업 구조는 이익과 현금흐름의 모양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모펀드는 운용보수와 엑시트 시 성과보수로 이익을 만들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따라 숫자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1년도 한 중반 정도 때만 하더라도 그렇죠. 그 이제 해피하죠. 근데이 기간 동안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사실은 거의 그대로였잖아요.이 기간도 거의 07년도 때의 가격을 회복을 못 했죠. 2015년도까지. 그러니까 이제 쉬었지만 입이 튀어나왔었다라고 이제 복귀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근데 여기서 말하고 있는게 아 무슨 내용일까요? 3호 펀드는 투자를 한 다음에 이게 실제로 잘한 건지 안 된 건지 그거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뚜껑을 열어 봐 가지고 이게 잘된 투자인지 안 된 투자인지를 알 수 있기까지 기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거죠.이 말이 이해되세요? 여러분 제조업은 내가 상품을 했을 때 원가율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죠. 그래서 이제 판관비 부분들이 있고 이것들이 이제 합쳐져 가지고 영업 이익률이 나오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해서 판매가 되고 난 다음에 뭐 이것들이 물론 뭐 특별하게 뭐 소송 걸리고 이러한 경우가 아닐 경우에는 회계 기간이 끝나면 순위익이 확정이 되죠. 근데 금융업의 특성은 보험 같은 겸만 하더라도 전혀 그렇지가 않죠. 여러분 생명보험사들 그 당시에는 수익이라고 해 가지고 많이 상품들을 팔았는데 어 나중에 까서 보니까 전부 영마진이었죠. 이것뿐만 아니라 손해보험도 마찬가지죠. 손해보험에서는 어떤 경우가 있었죠, 여러분? 자동차 손해보험 손해율 100% 넘는 경우도 흔해요. 제 최근에 보지 않았지만 100% 그니까 손해율은 낮을수록 좋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기업한테. 근데 100%가 넘는다는 건 사실은 적자 상품을 판매를 했다는 거죠.까 보니까.

  2. 원문 구간 2

    언더라이딩을 했을 때는 어 처음엔 그렇게 생각을 못 했겠죠. 내 발생을 해 보니까 손해율 100을 넣고 심지어 손해보험사들 같은 경우는 과거에 핸드폰 보험 같은 거 팔다가 완전히 힘들었었죠. 왜 그래요? 핸드폰 보험 기억나세요, 여러분? 핸드폰 그 화되면은 그 보상받는 형태 이런 상품이 예전에 있었죠.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파손을 하고 역선택이 이제 발생을 했던 사례들도 있는 거예요. 그 이제 보험이나이 삼업 펀드나 보험이 더 긴 시간 동안에 그 결과를 알 수가 있겠죠. 생명보험 같은 경우 더욱더 손해 보험은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자동차 보험 같은 경우는 1년 단위로 우리나라 회전이 되기 때문에 1년이 있을 때마다 이게 잘 판매 됐던 상품인 건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겠죠. 어, 그리고 뭐 종신보 같은 경우는 이제 듀레이션이 듀레이션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나중가 아주 오래가 봐야 어 이제 알 수가 있겠고 어 동시에 또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물론 이제 중간에 이자율 변동이 크게 발생을 하게 되면 어 중간에서라도 영마진이었다는 거를 알 수 있겠지만은 3호 펀드는 일반적으로 액식 기간이 한 어느 정도 되죠? 처음에이 펀드를 레이징을 해 가지고 그 펀드에 대한 아까 제가 운용 보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성과 보수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이 펀드를 모집을 했을 때이 펀드에 돈을 출자한 사람들한테 돈을 돌려 주는 시기가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5에서 7년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이 기간 내에 이제 결판이 나겠죠.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도 대표적인 시클리컬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거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EPS가이 기간에 순간적으로 안 좋게 보이는 것 는 왜 안 좋게 이때 보였을까요?

  3. 원문 구간 3

    순익이 여러분 3호 펀드의 사업 모델은 순익이 언제 기록되죠? 그 제가 그이 여러분 산업 산업별로 기본적으로 회계가 어떻게 인식되는지 알아야 돼요. 조선업 같은 경우도이 실질적인 수주 부분하고 이익 부분하고 별도로 인식 따로 놓는단 말이에요. 건설업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렇죠. 그 3억 펀드는 이익이 언제 인식되죠, 여러분? 두 가지라고 했죠, 제가. 하나는 운용 부수. 운용 부수는 이미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두 번째 뭐죠? 엑시트가 될 때 성과 보수가 서질 때예요. 근데 2008년 2009년 이때 기업 공개가 쉬웠을까요? 기업 공개를 한다는 건 공모주예요. 이때 막 주식장 박살려고 했을 때 공모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공모주 막 따상 가고 어 사면 사면상 가고 이랬을까요? 안 그랬겠죠. 당연히 액시이 안 되는 거예요. 이럴 경우에는 어 액시이 안 되기 때문에 이캐리드 인터레스트 부분이 굉장히 안 좋겠죠. 그러니까 적자가 찍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이 사업의 속성을 첫 번째로 시클리컬 교환이 굉장히 강하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어 블랙스톤의 쇼아치만은 불평을 불평을 했지만이 매니저의 의견은 어 불평이 사실은 어 불평을 맥없이 불평만 해서 안 된다. 왜 그러냐? 사람들은 마켓은 어 그 숫자가 실제로 나중에 5년, 4년, 6년 이런 식으로 묶혀 놨을 때 실제가 실제로 숫자가 뿌려질 수 있는지를 검증을 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을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그 맥락에서 본다면이 첫 번째로는 BPS가 낮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펀드의 투자 성과는 엑시트와 회수 기간이 지나야 확인되며, 2008~2009년처럼 상장과 매각이 어려운 때에는 성과보수가 좋지 않을 수 있다고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언더라이딩을 했을 때는 어 처음엔 그렇게 생각을 못 했겠죠. 내 발생을 해 보니까 손해율 100을 넣고 심지어 손해보험사들 같은 경우는 과거에 핸드폰 보험 같은 거 팔다가 완전히 힘들었었죠. 왜 그래요? 핸드폰 보험 기억나세요, 여러분? 핸드폰 그 화되면은 그 보상받는 형태 이런 상품이 예전에 있었죠.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파손을 하고 역선택이 이제 발생을 했던 사례들도 있는 거예요. 그 이제 보험이나이 삼업 펀드나 보험이 더 긴 시간 동안에 그 결과를 알 수가 있겠죠. 생명보험 같은 경우 더욱더 손해 보험은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자동차 보험 같은 경우는 1년 단위로 우리나라 회전이 되기 때문에 1년이 있을 때마다 이게 잘 판매 됐던 상품인 건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겠죠. 어, 그리고 뭐 종신보 같은 경우는 이제 듀레이션이 듀레이션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나중가 아주 오래가 봐야 어 이제 알 수가 있겠고 어 동시에 또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물론 이제 중간에 이자율 변동이 크게 발생을 하게 되면 어 중간에서라도 영마진이었다는 거를 알 수 있겠지만은 3호 펀드는 일반적으로 액식 기간이 한 어느 정도 되죠? 처음에이 펀드를 레이징을 해 가지고 그 펀드에 대한 아까 제가 운용 보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성과 보수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이 펀드를 모집을 했을 때이 펀드에 돈을 출자한 사람들한테 돈을 돌려 주는 시기가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5에서 7년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이 기간 내에 이제 결판이 나겠죠.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도 대표적인 시클리컬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거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EPS가이 기간에 순간적으로 안 좋게 보이는 것 는 왜 안 좋게 이때 보였을까요?

  2. 원문 구간 2

    순익이 여러분 3호 펀드의 사업 모델은 순익이 언제 기록되죠? 그 제가 그이 여러분 산업 산업별로 기본적으로 회계가 어떻게 인식되는지 알아야 돼요. 조선업 같은 경우도이 실질적인 수주 부분하고 이익 부분하고 별도로 인식 따로 놓는단 말이에요. 건설업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렇죠. 그 3억 펀드는 이익이 언제 인식되죠, 여러분? 두 가지라고 했죠, 제가. 하나는 운용 부수. 운용 부수는 이미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두 번째 뭐죠? 엑시트가 될 때 성과 보수가 서질 때예요. 근데 2008년 2009년 이때 기업 공개가 쉬웠을까요? 기업 공개를 한다는 건 공모주예요. 이때 막 주식장 박살려고 했을 때 공모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공모주 막 따상 가고 어 사면 사면상 가고 이랬을까요? 안 그랬겠죠. 당연히 액시이 안 되는 거예요. 이럴 경우에는 어 액시이 안 되기 때문에 이캐리드 인터레스트 부분이 굉장히 안 좋겠죠. 그러니까 적자가 찍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이 사업의 속성을 첫 번째로 시클리컬 교환이 굉장히 강하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어 블랙스톤의 쇼아치만은 불평을 불평을 했지만이 매니저의 의견은 어 불평이 사실은 어 불평을 맥없이 불평만 해서 안 된다. 왜 그러냐? 사람들은 마켓은 어 그 숫자가 실제로 나중에 5년, 4년, 6년 이런 식으로 묶혀 놨을 때 실제가 실제로 숫자가 뿌려질 수 있는지를 검증을 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을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그 맥락에서 본다면이 첫 번째로는 BPS가 낮아.

판단 방법투자 학습 방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학습 방법

낯선 기업과 회계 개념을 어떻게 학습 자산으로 쌓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도서에서 언급된 기업과 새로 공부할 영역을 목록으로 남기고, 이해되지 않는 용어와 지점을 기록해 다시 확인하라고 제안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 그러면은 이제 이름밖에 언급이 안 됐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어 그런 것들을 그냥 스쳐 지나가게 되면이 내가 보고 내가 접해 본 기업의 풀 이제 저만 하더라도이 세미나를 통해서 벌써 굉장히 많은 기업들을 소개를 드리고 있죠.이 기업들이 여러분 아시겠지만 이제 제가 소개드리는 기업들이 다 한국에 안 네이버에 검색을 해도 한 개도 안 나올 거예요. 이런 것들을 다 어디서 찾냐? 이제 확장하는 방식 방식인 거죠. 도서에서도 안 됐었지만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던 어떤 운용사에서 어 그 운용사의 플래그십 펀드에서 한개 기업을 추척하고 있다면 그 한계 기업을 통해서 A라는 기업에 대해서 알게 된 다음에 그 A에 대해서 누군가 분석을 다뤘다면 그 사람이 편입한 것들을 또 동일하게 다시 찾아보고 또 다시 찾아보고 이런 식으로 확장을 해 나가는 거예요. 아 그러다 보면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도 조사를 하지 않는 기업도 내가 볼 수 보고 있는 거일 수도 있겠죠. 아이 방식이 저만 이렇게 사용을 하냐? 제가 예전에 이제 뭐 한솔 케미칼이나 몇 년 전에 리노공업이나 이런 거를 투자를 할 때 그 진짜 메리치 자산 운용의 펀드 운영 보고서에서 이런 기업이 있는 거를 파악을 하고 이제 그다음에 이제 과거에 이제 투자를 했었다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이걸 이제 저저는 그렇게 하고 있는 어 저만의 방식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와서 제가 그 가이스피어나 이런 분들의 이제 굉장히 투자 이제 성과가 장기간 우수한 분들로 알려져 있죠. 그리고 어 인도에서도 그 버핏 사고 만났던 같이 이제 가이스피하고 드셨던 분들의 책 같은 것들을 보면은 어 다른 펀드 운영진들이 어떤 것들을 사고 있는지 그래서 그거를 따라 사겠다는게 아니라 적어도 어떤 기업이 풀이 존재를 하고 있는지를 알면은 내가 그 안에서 검증을 새롭게 해 보겠다.

  2. 원문 구간 2

    이제 그 기업 풀을 접근을 하는 거 이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거죠. 도서풀도 마찬가지고. 아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제 도서들을 계속해서 구입해 나가시면서 어 내가이 언급됐던 뭐 기업들이 있다면 그 리스트도 여러분들이 따르 기재를 해 놓고 내가 지금 검증을 안 하더라도 빠르게 어쨌든 스캔을 해 보면 좋을 거 아니에요. 책에도 언급된 기업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해 놓으면은 여러분들의 시야가 점점 확장될 거예요. 근데 이것들을 만약에 안 한다. 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책을 다 읽은 다음에 또 어떻게 될까요? 특히 투자 고정 같은 책들은 다 읽고 난 다음에 감동만 받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뭐 뭐 뭐 본리나 다른 분들 뭐 필리피숍 어떤 분들이시든지간에 아 이제 굉장히 감동적인 부분들에서 터치가 되지만 실질적으로 내가 해야 되는 숙제 뭐 회계를 뭐 예를 들어 버핏의 서안에서도 에비다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은이 회계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은 그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머지 부분을 다 이해했다면 사실은 어 100 정도의 성장이 필요하다면 한 30수 중에서 계속해서 맨도 단계로 어 그다음 단계로의 성장이 절대 안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저도 금융사에서 뭐 10년 가까이 이제 인터넷했던 기간들까지 포함하면 그럴 텐데 그 기간 동안 나중에는 이제 다양한 기간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서로 다른 부자 스타일이나 이런 것들을 이제 파악하고 이런게 있었겠지만은 어 진정으로 이렇게 성장을 하고 투자 방식이 변하고 이러 이랬던 때는 오히려 이걸 결단을 해 가지고 한번 파 봐야겠다라고 했을 때 가 어 그렇게 된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여러분들도 도서를 읽을 때 감동 중심으로 읽지 마시고 어이 도서에서 내가 모르던 영역이 뭔가 그리고 내가 새롭게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낀 부분이 뭔가를 꼭 국제 리스트 이걸 튜드 리스트라고 하죠. 그래서 이거를 꼭 체크를 해서 수첩이든 어디든 적어 나가셔야 어 여러분들이 어 성장을 하는 로드맵을 스스로 세울 수가 있어요. 투드리스트가 안 뽑혀진다. 서를 읽은 다음에 그러면 사실은 영화 한편 본거나 거의 다름 없어요. 이렇게 되면은 여러분들이 구체적으로 이렇게 약한 부분에 성장이 잘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오늘은 이제 제일 중요한 주제인데 이걸 가리고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자, 여러분들은 어 투자를 하려고 하면은 결국에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것인가? 그리고이 기업이 어떤 기업이 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많이 위로 상승을 할 것인가? 기업 가치가. 이게 우리들의 제일 중요한 질문이잖아요. 아, 근데 이거는 사실은 미래는 우리가 들어가 봐야만 알 수가 있는 거겠죠.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미래를 추정을 할 때 누구나 이제 추정값은 있지만 이거에 대한 컨픽션이 컨빅션이 필요한 거 컨빅션이 있어야만 하락을 할 때도 추가적으로 매수가 할 수가 있고 상승을 하다 하더라도 뭐 예를 들어 상승을 해서 200% 수익률이 됐지만 내가 매입하면 할수록 수익률은 깎이겠죠. 그렇죠? 뭐 저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폭등한 기업인데 어 초기부터 샀음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뭐 한 50%도 안 되는 기업들도 많아요. 왜 그러냐? 계속 사니까 이제 이렇게 된 거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렇죠. 내가 모르는 영역이 뭐다? 이거를 아는게 오늘 제일 중요한 레슨이 될 수도 있어요. 어쩌면 두 번째 후반부 시간에서는. 저는 그 책을 정말 많이 사잖아요. 제가 어 책을 이제 많이 사는데 책을 살 때 어 너무 좋은게 뭐다? 내가 이거 읽으면 도움 될 거 같다. 그 느낌만으로 사는 거예요. 그 느낌만으로. 그 우리 차변과 대변 그 차변 차변 에 뭐가 있죠? 사변에 공개를 할 때 비용으로 처리를 할 거냐 아니면 자산 증거로 처리를 할 거냐 결정해야 된단 말이에요. 자산으로 개발비로 처리를 할 경우에는 이제 비용을 삼각시켜 나가는 거겠죠. 그렇죠? 우리가 이것도 예전에 배운 적이 있었죠. 연구 개발비를 그 할 때 연구비로 할 거냐 연구비용이냐 그다음에 나중에 이제 직전의 단계에서는 현대차들도 그렇고 다 개발비로 자산으로 올리게 되죠. 이제 도서 같은 경우도 도서가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오늘 우리가이 몰랐던 내용들은 전부 다 뭐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어 몰랐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사실은 자산을 얻은 거예요. 무슨 자산이죠? 내가 모르는 영역. 모르는 영역을 알고 있다는게 자산인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모르는 영역을 20개 제가 오늘 출발할 때도 도서별로 어, 이런 기업들이 나왔네. 지금 안 찾아보더라도 바쁘니까 퇴근하고 어떻게 다 찾아봐요? 전 여러분 녹이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절대 그러지 않기 바라지만 저거 도 적어놔야 어디에 내가 천천히 시간 될 때 찾아봐야겠다는 리스트가 있는 거란 말이에요.

  5. 원문 구간 5

    그렇죠? 오늘도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된다면 내가 어디까지 이해됐는데 어디서 놓쳤다 반복적으로 어떤 용어가 반복 반복됐는데 뭔가 있는 거 같은데 그건 내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러면 그거를 이해해야 되는 거죠. 예전에 우리가 상각의 뜻이 뭐예요? 손상 차손의 뜻이 뭐예요? 되게 막 쉽게 쉽게 삼각 손상 뭐 이런 것들 뭐 감가 상각 이런 것들 얘기를 하는데 그 뜻이 뭐냐 그것도 우리가 나에서 다른 적이 있었죠. 국어적인 용어까지도 하나하나 모르면 모르는게 뭔지를 적어 놓고 그것들을 그니까 커넥팅더치라고 하잖아. 그럼 다 다 하나하나를 찾아놓고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제가 이제 잠깐 첫 번째 시간 랩법으로 약간 어려웠으니까 어쨌든 8점이 5점 그리고 5점이었던 분은 3점 수준까지 내리고 두 번째 시간으로 넘어갈게요. 왜냐면 진도가 빼는 거는 어 큰 의미가 없어서 자, 여러분 영어 영어 문장 같은 것들 보시다 보면은 영어 문장에 어네 어떤 표현이 수 있을까요? 그는 잘했어. 뭐 컨시더링 이런 식으로 마지막에 표현이 있다고 해 볼게요. 뭐 뭐 달리기든 아니면 고브든 뭐든지간에 그는 잘했어. considering 이렇게 만약에 끝다. 의 컨시더링이 있는 경우에는 그가 잘할 수 없는 환경이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 환경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잘했다. 뭐 그는 잘 못했어. 컨시더링 뭐 이런 식으로 뭐가 표현이 있다면은 뒤에 사실은 어 그한테 어 투입됐거나 아니면은 어 그가 그동안 했던 노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많았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 그거는 그다지 좌한게 아니다라는 이런 표현이 있을 수가 있겠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사례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며,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한 레슨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게 아 그래요? 그 제가 오늘 이거 관련해서 그 블로그에도 글을 살짝 썼는데이 어려워. 저는 사실은 여기까지는 하나도 안 어렵다고 생각을 했는데음 제 생각에 어려운 거는 여러분들이 어려운 건 뭐 때문이다? 안 봤으니까 어려운 거예요. 이거는 안 봤으니까. 이런 케이스를 안 봐서 그래요. 한국 제가 2019년도면은 제가 그 당시만 하더라도 제 커리어가 어디 간게 아니잖아. 저도 석사도 했고 근데 처음에는 이거 무지 불량하다. 북밸류가 이렇게 가다가 이제 음으로 해. 아무리 현금흐름이 좋다 한다 한들 이러면 안 되지. 이렇게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이런 케이스의 모델들을 자주 보고 어 형태들이 있고 실제로 그거에 대한 매니지먼트 연관 보고서에 보면 자신들이 어떤 식으로 자본을 환원을 하겠다는게 이제 그 우리나라 사업 보고서에 아쉬운 거는 저도 이제 IR 쪽에 있었지만 사업 보고서에 체어맨 뭐 C 에 애 레터가 안 들어가죠. 근데 그 미국의 텐케를 보시면 매니지먼트의 디스커션이라는게 꼭 들어가요. 그래서이 경영진의 의견이 이제 편지 형태로 다 거기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오토조는 항상 들어가 있는게 뭐다? 자신들의 자본 정책에 대한 그 자신들의 의지 어떻게 사용할 거지 이런 것들이 이제 들어가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이제 버핏이 말했던 버핏이 오토전을 당연히 얘기하지 않았겠죠. 하지만 버핏이 매니지먼트의 그 자본 환 자본 그 배분 정책 책에 대해서 평생 동안 꽂혀 있었다는 걸 생각을 한다면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도 오늘 이제 그 소트 프로브워킹을 해 보자.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얘 지금 안 될 거예요. 당연히 다 들으시면 이해 많이 놀라올 거예요. 그 초조해 하신 초조해 하면 안 됩니다.이 78 제가 난이도를 좀 많이 낮추겠습니다. 음. 아 그렇죠. 근데 여러분이 그니까 내가 모르는게 뭔지를 봐 봐요. 그 여러분들 제가 질문가 주제 정도 저 이규 님이 5 정도라 하면은 어렵다. 어렵긴 어렵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그 당연할 수밖에 없는게 제가 오늘 말씀드린 주제는 이제 여러분들은 제가 그 정답만 지금 그니까 정답이 아니죠. 어쨌든 제가 결론 내린 제가 찾은 부분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사실은 첫 번째는 이거는 우리가 1월부터 3월 달까지는 1월부터 3월 달까지 뭘 배웠죠? 이미 이론으로 정해져 있고 이렇게 회개를 표기를 하도록 하자. 용어 이미 정해진 정답을 정답을 학습한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4월 달에 중간 시점이 넘어간 시점부터는 우리 뭘 배우냐면 해석을 배워요. 해석. 해석은 정답이 없어요, 여러분. 해섭은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그래서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다? 각자의 세계관을 만들어야 되는 거죠. 투자 재무 회계 해석의 세 개간. 제가 생각하는 투자자를 위한 재무 회계는 그렇죠. 회계처럼 딱딱 떨어지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그 기업이 아까 아트라스코크코도 그렇고 뭐 다른 기업들도 산업용 기계라면은 대체로 산업 그 사업의 속성은 다 똑같아요. 그때부터 차이만 뭐 뭐만 차이가 있냐? 사업 모델과 매니지먼트 차이만 있단 말이에요. 어 그래서 어 이제 숫자를 볼 때 여러분들이 오히려 그때부터는이 항상 뭘 소화를 해야 되냐?

  3. 원문 구간 3

    그렇죠. 내가 모르는 영역이 뭐다? 이거를 아는게 오늘 제일 중요한 레슨이 될 수도 있어요. 어쩌면 두 번째 후반부 시간에서는. 저는 그 책을 정말 많이 사잖아요. 제가 어 책을 이제 많이 사는데 책을 살 때 어 너무 좋은게 뭐다? 내가 이거 읽으면 도움 될 거 같다. 그 느낌만으로 사는 거예요. 그 느낌만으로. 그 우리 차변과 대변 그 차변 차변 에 뭐가 있죠? 사변에 공개를 할 때 비용으로 처리를 할 거냐 아니면 자산 증거로 처리를 할 거냐 결정해야 된단 말이에요. 자산으로 개발비로 처리를 할 경우에는 이제 비용을 삼각시켜 나가는 거겠죠. 그렇죠? 우리가 이것도 예전에 배운 적이 있었죠. 연구 개발비를 그 할 때 연구비로 할 거냐 연구비용이냐 그다음에 나중에 이제 직전의 단계에서는 현대차들도 그렇고 다 개발비로 자산으로 올리게 되죠. 이제 도서 같은 경우도 도서가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오늘 우리가이 몰랐던 내용들은 전부 다 뭐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어 몰랐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사실은 자산을 얻은 거예요. 무슨 자산이죠? 내가 모르는 영역. 모르는 영역을 알고 있다는게 자산인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모르는 영역을 20개 제가 오늘 출발할 때도 도서별로 어, 이런 기업들이 나왔네. 지금 안 찾아보더라도 바쁘니까 퇴근하고 어떻게 다 찾아봐요? 전 여러분 녹이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절대 그러지 않기 바라지만 저거 도 적어놔야 어디에 내가 천천히 시간 될 때 찾아봐야겠다는 리스트가 있는 거란 말이에요.

판단 방법재무 수치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 수치 검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Vitec

데이터 사이트의 지표를 어떻게 원자료로 검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높은 성장률과 BPS 수치가 납득되지 않을 때 연차보고서의 자기자본과 전환사채 실행을 확인해 희석 주식 수와 데이터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여러분이라면이 데이터를 봤는데 이렇게 숫자가 봤을 때 현실적으로 어이 증가율이 매출 성장이 20%만 나와도 잘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매출에서 비용들 다 빼고 난 다음에 순익이 나올 거고 그렇죠? 순위익에서도 어쨌든 배당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매출 성장보다 얘가 어떻게 43% 막 이런 식으로 나올 수가 있냐는 거예요. 65%가 자기 적분이 증가할 수 있냐는 거예요. 여기 서 이제 납득이 안 되는게 전 두 가지였는데 첫 번째는 이런 숫자가 어떻게 가능하냐? 두 번째는이 숫자가 맞느냐?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데이터들을 볼 때 이제 여러분들이 각자 좋아하는 기업들이 있을 때 데이터 검증에 데이터 마이닝이라고 하나요? 여러분 그 IT 하시는 분들이나 데이터 마이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트래시 인이면 트래시 아웃이 나온다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어 데이터들을 역으로 다시 검증을 해 봐야 돼요. 맞는 숫자인지 여러분들 도 앞으로 하실 때 제가 여러분 한 번 더 분기 보고서 숫자 일일이 따지 말라고 엑셀을 옮기면서 녹이는 방식 하지 말라고 했던 거 다 아실 거예요. 근데 이렇게 숫자가 튕기면은 이런 때는 한 번이라도 검증을 해 보셔야 됩니다. 안 그러면은 이런 유료 데이터들조차도 굉장히 틀린 경우가 많이 종종 있어요. 여러분들이 검증을 해 봐야겠죠. 검증을 해 보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이제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연관 보고서를 다 땄어요. 이렇게 연관 보도사를 다 따 서 어 실제로 여기서이 애꾸리 부분을 나열를 시켜 보고 그다음에 쉐어가 전환 사체 같은 것들이 다 실행이 된다고 놓고 이석된 주식을 수량을 뿌려 본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이 수치가 나오죠. 그이 수치가 여기 앞에랑 비교를 해 보면은 검증을 해 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시간은 이제 힘들고 고통스럽지만은 한 번 정도만 해 놓으면은 기업에 대해서 추가적으로이이 데이터 사이트에서이 기업에 대해서 뿌려주는 왜냐면 그 따오는 맥락이 있을 거기 때문에 그 숫자가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해도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용을 하시는 숫자 보는 사이트들이 많이 있으실 텐데 숫자가 이상한게 튕길 때는 꼭 검증을 해 보셔야 돼요. 안 그러고 아 맞겠지 하고 투자를 했다가는 이제 그 데이터가 투자에 논리였다면 그 어떤 특정 지표가 투자에 논리였다면 그 지표 데이터가 틀렸을 경우에는 누구도 여러분들한테 책임을 지어 줄 수가 없죠. 그래서 직접 내가 따올 수는 있어야 됩니다.이 사업 보고서 같은 거 보면서. 자, 그렇게 놓고 보면 22년도에 53 127 10 그니까 5 127 16 이런 식으로 조사를 해 보면은 1275 얘도 6이었으니까 비슷하죠. 그다음에 63 20 23이었으면 63 20 23이니까 거의 비슷해요. 한 2% 정도의 5차가 나올 거기 때문에 실제로는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3. 원문 구간 3

    우리 여기 사이트에서 뿌려졌던 거는 -1 43 정도였는데 여기서도 얘 3% 연관 보고서로 봤을 때는 40 쟤 43%인데 유료 사이트는 얘 47%가 증가한 걸로 나오니까이 정도면은이 데이터의 정확도는 맞다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럼 그다음으로 봐야 되는 거는이 기업이 어떻게 해 가지고 BPS가 이렇게 빨리 성장하느냐이 질문인 거예요. 제가 찾은 정답은 뭐다? 어 어떤 거냐면이 기업의이 기업이 어 이제 특징이 법인들이 니치 마켓의 티컬 마켓 그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거죠. 그때 예를 들어 볼게요. 최근에 이거 뉴스 나온 거 보신 적 있나요? 나이스이 먹통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 저 이게 사실 뭔지도 모르겠지만은 이런 그 인재부터는 교육부 관련해 가지고 어 공공 기간에서 쓰는 소프트웨어가 질적으로 많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 더 열심히 하고 민간 쪽에서도 시장 참여자들이 진입을 하게함으로써 뭐 경쟁도 살리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하자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해외에는 그 컨스레이션 소프트웨어도 그렇지만 제가 지난번 사례로 들었던 아 이런 니치 마켓에서 공공 부분에서 사용하는이 소프트웨어라든지 예를 들어 우리가 어 서울 실립 도서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서울 시립 도서관에 가면은 도서관 어에서 책을 연람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거 아니에요. 대어합니다 안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유료 데이터 사이트의 증가율과 연차보고서 계산 결과가 근접하면 데이터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연관 보고서를 다 땄어요. 이렇게 연관 보도사를 다 따 서 어 실제로 여기서이 애꾸리 부분을 나열를 시켜 보고 그다음에 쉐어가 전환 사체 같은 것들이 다 실행이 된다고 놓고 이석된 주식을 수량을 뿌려 본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이 수치가 나오죠. 그이 수치가 여기 앞에랑 비교를 해 보면은 검증을 해 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시간은 이제 힘들고 고통스럽지만은 한 번 정도만 해 놓으면은 기업에 대해서 추가적으로이이 데이터 사이트에서이 기업에 대해서 뿌려주는 왜냐면 그 따오는 맥락이 있을 거기 때문에 그 숫자가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해도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용을 하시는 숫자 보는 사이트들이 많이 있으실 텐데 숫자가 이상한게 튕길 때는 꼭 검증을 해 보셔야 돼요. 안 그러고 아 맞겠지 하고 투자를 했다가는 이제 그 데이터가 투자에 논리였다면 그 어떤 특정 지표가 투자에 논리였다면 그 지표 데이터가 틀렸을 경우에는 누구도 여러분들한테 책임을 지어 줄 수가 없죠. 그래서 직접 내가 따올 수는 있어야 됩니다.이 사업 보고서 같은 거 보면서. 자, 그렇게 놓고 보면 22년도에 53 127 10 그니까 5 127 16 이런 식으로 조사를 해 보면은 1275 얘도 6이었으니까 비슷하죠. 그다음에 63 20 23이었으면 63 20 23이니까 거의 비슷해요. 한 2% 정도의 5차가 나올 거기 때문에 실제로는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2. 원문 구간 2

    우리 여기 사이트에서 뿌려졌던 거는 -1 43 정도였는데 여기서도 얘 3% 연관 보고서로 봤을 때는 40 쟤 43%인데 유료 사이트는 얘 47%가 증가한 걸로 나오니까이 정도면은이 데이터의 정확도는 맞다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럼 그다음으로 봐야 되는 거는이 기업이 어떻게 해 가지고 BPS가 이렇게 빨리 성장하느냐이 질문인 거예요. 제가 찾은 정답은 뭐다? 어 어떤 거냐면이 기업의이 기업이 어 이제 특징이 법인들이 니치 마켓의 티컬 마켓 그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거죠. 그때 예를 들어 볼게요. 최근에 이거 뉴스 나온 거 보신 적 있나요? 나이스이 먹통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 저 이게 사실 뭔지도 모르겠지만은 이런 그 인재부터는 교육부 관련해 가지고 어 공공 기간에서 쓰는 소프트웨어가 질적으로 많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 더 열심히 하고 민간 쪽에서도 시장 참여자들이 진입을 하게함으로써 뭐 경쟁도 살리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하자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해외에는 그 컨스레이션 소프트웨어도 그렇지만 제가 지난번 사례로 들었던 아 이런 니치 마켓에서 공공 부분에서 사용하는이 소프트웨어라든지 예를 들어 우리가 어 서울 실립 도서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서울 시립 도서관에 가면은 도서관 어에서 책을 연람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거 아니에요. 대어합니다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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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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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시작과 하반기 인사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7.06
[제목] (7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순서] 25/134 · 2023년 7월 세미나 1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목소리 들리시나요? 어, 예. 7월도 어,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어, 이제 하반기가 시작됐는데 아, 아, 참 그 여러분들 이제 하반기에도 그 이제 시작하실 때 상반기에 여러분들이 처음 23년도를 이제 맞이했을 때 세웠던 계획들이 예정대로 잘 흘러가고 있는지 한번 좀 검증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제가 오늘 이제 도서들을 저는 이제 정기적으로 예수입사에서 이게 뭐 신간이 나온 것들 있으면 그 정기적으로 살펴 뽑으면서 그냥 호흡받으신 도서를 구매를 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 뭐 도서를 구매를 할 때 도서 내에서 도서를 읽다가 그 안에 소개된 다른 도서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일반적으로 이제 투투자 도서들도 그렇고 이제 많은 경우에 도서는 이제 어떤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자신이 성장을 하는데 도움을 줬던 이야기들 그리고 자신한테 도움을 준 사람 이야기를 택 이야기 이런 것들이 이제 인생 얘기가 다 나올 거란 말이죠. 이건 뭐 비단 투자뿐만 아니라 뭐 홍정국이 예전에 그 올가니카 이렇게 하시는 그런 분들도 그분의 책 같은 거 보면은 거기서도 이게 다른 도서나 뭐 다른 음반이나 심지어 재즈나 이런 것들이 소개가 굉장히 많이 됐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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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도서에서 얻는 확장 단서

아 그리고 최근에 제가 지난번 시간에 6월 달에 여러분들한테 공유드렸던 어 그 크리스메이어 딜메이커처럼 투자하라 뭐 이런 도서들에서 도 어 이제 당신께서 어 좋게 읽었던 도서나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와요. 어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어 통해서 그리고 또 최근에 그 제가 소개를 드렸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 그 아 그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국에 그 옥스포드 대학을 이제 졸업 하시고이 캠브릿인가요? 그 워렌 버핏하고 같이 점심 시간을 드셨던 아 가이스피어의 도서죠. 가이스피어 가이스피어의 도서 같은 곳에서도 이제 도서들에 대한 추천이 어 그 주제별로 뭐 철학이면 철학, 투자면 투자, 그다음에 인간의 심리면 심리 이런 식으로 거의 몇 페이지에 걸쳐서 자신이 추천하고 싶은 내용들을 담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 그런 책 내용들 어 책을 읽을 때 그냥 빠르게 넘기지 마시고 그 책에서 소개가 된 도서들이 있다면 그런 것들 하나하나가음 여러분의 이제 중요한 그 보물 창고 같이 소스가 될 수 있어요. 어 똑같은 사례로 이런 도서들 있잖아요. 경 페토시의 경제적 회자 그리고 모닝스타의 성공투자 우원칙 뭐 이런 도서들 내에서도 기업들이 이제 굉장히 많이 소개 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소개가 됐을 때 어 앞서 제가 이제 도서에서는 다른 사람의 도서를 통해서 도서를 추가적으로 팔로업하는 거를 말씀을 드렸다면 마찬가지로 도서를 통해서 언급되는 기업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기업들이 언급될 때 어떤 기업에 대한 분석으로 딥다한 분석으로 소개가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은 그게 아니라 뭐 예를 들어 이런 기업들의 뭐 어떤 특성을 가진 기업들을 리스트로 해 가지고 한 다섯 개 여섯 개 이런 식으로 언급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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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언급된 기업도 풀에 쌓기

아 그러면은 이제 이름밖에 언급이 안 됐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어 그런 것들을 그냥 스쳐 지나가게 되면이 내가 보고 내가 접해 본 기업의 풀 이제 저만 하더라도이 세미나를 통해서 벌써 굉장히 많은 기업들을 소개를 드리고 있죠.이 기업들이 여러분 아시겠지만 이제 제가 소개드리는 기업들이 다 한국에 안 네이버에 검색을 해도 한 개도 안 나올 거예요. 이런 것들을 다 어디서 찾냐? 이제 확장하는 방식 방식인 거죠. 도서에서도 안 됐었지만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던 어떤 운용사에서 어 그 운용사의 플래그십 펀드에서 한개 기업을 추척하고 있다면 그 한계 기업을 통해서 A라는 기업에 대해서 알게 된 다음에 그 A에 대해서 누군가 분석을 다뤘다면 그 사람이 편입한 것들을 또 동일하게 다시 찾아보고 또 다시 찾아보고 이런 식으로 확장을 해 나가는 거예요. 아 그러다 보면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도 조사를 하지 않는 기업도 내가 볼 수 보고 있는 거일 수도 있겠죠. 아이 방식이 저만 이렇게 사용을 하냐? 제가 예전에 이제 뭐 한솔 케미칼이나 몇 년 전에 리노공업이나 이런 거를 투자를 할 때 그 진짜 메리치 자산 운용의 펀드 운영 보고서에서 이런 기업이 있는 거를 파악을 하고 이제 그다음에 이제 과거에 이제 투자를 했었다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이걸 이제 저저는 그렇게 하고 있는 어 저만의 방식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와서 제가 그 가이스피어나 이런 분들의 이제 굉장히 투자 이제 성과가 장기간 우수한 분들로 알려져 있죠. 그리고 어 인도에서도 그 버핏 사고 만났던 같이 이제 가이스피하고 드셨던 분들의 책 같은 것들을 보면은 어 다른 펀드 운영진들이 어떤 것들을 사고 있는지 그래서 그거를 따라 사겠다는게 아니라 적어도 어떤 기업이 풀이 존재를 하고 있는지를 알면은 내가 그 안에서 검증을 새롭게 해 보겠다.

4
기업과 도서 목록을 계속 축적하기

이제 그 기업 풀을 접근을 하는 거 이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거죠. 도서풀도 마찬가지고. 아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제 도서들을 계속해서 구입해 나가시면서 어 내가이 언급됐던 뭐 기업들이 있다면 그 리스트도 여러분들이 따르 기재를 해 놓고 내가 지금 검증을 안 하더라도 빠르게 어쨌든 스캔을 해 보면 좋을 거 아니에요. 책에도 언급된 기업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해 놓으면은 여러분들의 시야가 점점 확장될 거예요. 근데 이것들을 만약에 안 한다. 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책을 다 읽은 다음에 또 어떻게 될까요? 특히 투자 고정 같은 책들은 다 읽고 난 다음에 감동만 받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뭐 뭐 뭐 본리나 다른 분들 뭐 필리피숍 어떤 분들이시든지간에 아 이제 굉장히 감동적인 부분들에서 터치가 되지만 실질적으로 내가 해야 되는 숙제 뭐 회계를 뭐 예를 들어 버핏의 서안에서도 에비다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은이 회계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은 그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머지 부분을 다 이해했다면 사실은 어 100 정도의 성장이 필요하다면 한 30수 중에서 계속해서 맨도 단계로 어 그다음 단계로의 성장이 절대 안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저도 금융사에서 뭐 10년 가까이 이제 인터넷했던 기간들까지 포함하면 그럴 텐데 그 기간 동안 나중에는 이제 다양한 기간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서로 다른 부자 스타일이나 이런 것들을 이제 파악하고 이런게 있었겠지만은 어 진정으로 이렇게 성장을 하고 투자 방식이 변하고 이러 이랬던 때는 오히려 이걸 결단을 해 가지고 한번 파 봐야겠다라고 했을 때 가 어 그렇게 된 거 같아요.

5
감동이 아닌 학습 과제를 남기는 독서

그래서 여러분들도 도서를 읽을 때 감동 중심으로 읽지 마시고 어이 도서에서 내가 모르던 영역이 뭔가 그리고 내가 새롭게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낀 부분이 뭔가를 꼭 국제 리스트 이걸 튜드 리스트라고 하죠. 그래서 이거를 꼭 체크를 해서 수첩이든 어디든 적어 나가셔야 어 여러분들이 어 성장을 하는 로드맵을 스스로 세울 수가 있어요. 투드리스트가 안 뽑혀진다. 서를 읽은 다음에 그러면 사실은 영화 한편 본거나 거의 다름 없어요. 이렇게 되면은 여러분들이 구체적으로 이렇게 약한 부분에 성장이 잘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오늘은 이제 제일 중요한 주제인데 이걸 가리고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자, 여러분들은 어 투자를 하려고 하면은 결국에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것인가? 그리고이 기업이 어떤 기업이 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많이 위로 상승을 할 것인가? 기업 가치가. 이게 우리들의 제일 중요한 질문이잖아요. 아, 근데 이거는 사실은 미래는 우리가 들어가 봐야만 알 수가 있는 거겠죠.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미래를 추정을 할 때 누구나 이제 추정값은 있지만 이거에 대한 컨픽션이 컨빅션이 필요한 거 컨빅션이 있어야만 하락을 할 때도 추가적으로 매수가 할 수가 있고 상승을 하다 하더라도 뭐 예를 들어 상승을 해서 200% 수익률이 됐지만 내가 매입하면 할수록 수익률은 깎이겠죠. 그렇죠? 뭐 저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폭등한 기업인데 어 초기부터 샀음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뭐 한 50%도 안 되는 기업들도 많아요. 왜 그러냐? 계속 사니까 이제 이렇게 된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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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결을 알아야 하는 매수 확신

50% 이렇게. 아 근데 이제 그러면 40%가 되면서도 매입을 하는 거는 그 이상으로 다시 간다라는 이제 내부적인 확신이 있는 거죠. 그러면 이런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냐라고 봤을 때 당연하지만 필요한 거는 과거 기업 숫자에 대해서 내가 완전하게 이해가 됐을 때 어 이제 그게 가능하겠죠. 근데 여기서 이해가 된다는 건 무슨 말이냐? 과거 숫자의 결이 만들어 그 숫자의 형태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어떤 식으로 자원을 쓰고 있는지 이해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 A 기업의 주가가 음. 어떤 기업은 50% 올랐고이 기업은 주가가 50% 하락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어떤 기업이 좋은 거죠? A 기업이 50% 상승했고 B 기업이 50% 하락했다. 그러면 어떤 기업이 좋은 거라고 말할 수 있죠? 지승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럴 경우에 이런 경우에는 그렇죠. A 기업이 일반적으로 좋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근데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이게 이제 뭐 10년 15년 전에 걸쳐서 일했다면은 어 주가는 내제 가치를 따라갔을 확률이 높겠지만 2년 1년 정도의 기간으로는 사실은 어이 내제 가치가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최근에 많이 반등을 하긴 했지만 빅테크 뭐 기업들 제외하고 이제 얼리 스테이지 기업 들 중에는 80% 90% 하락 아직도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 많은 수가 상담 기간 동안 상승을 몇 년간 한 다음에도 그렇게 된 거죠. 그러면은 사실은 이제 A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했고 B 기업이 주가가 50% 상승 하락을 했다면 A 기업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인 정답은 B가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고 A도 좋을 수도 있다는 거죠.

7
주가보다 회계로 좋고 나쁨 판별하기

그렇죠? 그 말인 즉 주가를 보고 해석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재무 회계를 본 다음에 이거는 정말 좋다. 아니면 주가는 올랐지만 나쁘다라는 거를 판별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죠?이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지금 사람들이 한 2년 동안 3년 동안 얘는 나쁘다고 말을 한다 한들 나쁘다고 말을 주식 시장에서선 뭘로 말하죠? 주가로 말을 하죠. 그니까 나쁘다. 얜 공식적으로 루저다. 누군가가 이렇게 말을 한다 한들 내가 회계를 본 다음에 아이 기업은 진짜 좋은 기업이구나라는 거를 이해를 스스로 이제 판별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그런 기준들이 그러면 뭐냐? 왜 이걸이 얘기를 왜 했죠? 이걸 알아야만 내가 미래를 직관할 수 있는 거죠. 미래는 어차피 누구도 알 수 없는 거기 때문에 루들프 님, 김지승 님, 최영주 님, 이영규 님 모두 그리고 저 모두의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어요. 각자의 미래를 바라보는 집이. 그렇게 놓고 본다면 대신에 뭐 하나는 반드시 필요하다. 각자의 자신이 바라보는 좋고 나쁨에 대한 판별 기준이 반드시 필요한 거죠. 과거 숫자를 본 다음에 15년, 20년치 숫자를 보면서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여기까지 놓고 본다면 어떤 기업이 어떤 모습을 보였을 때 15년 동안의 기간 동안 좋은 기업의 모습을 보였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나는 이런 경우에는 기업이 좋다고 말을 한다. 이거 보세요.이 기업 정말 급이 좋아지지 않았으면 급이 좋아져야 주가가 폭등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주가가 제가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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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급이 좋아지는 숫자

급이 좋은 기업은 주가가 안 오른다. 급이 좋은 데서 더 좋아질거나 아니면 급이 나는 그대로 좋은데 나머지 기업들이 다 박살이 나거나 이제 이런 경우에 상대적 가치에 대해서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놓고 본다면 급이 좋아졌다는 거를 어 재무 회계적으로는 어떤 경우에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 아 그렇죠. 매출이 상승하고 영업 이익이 상승하고 그렇죠. 어떤 분들은 신규 사업의 확장. 그렇게 해서 이제 어닝스의 멀티플이 늘어나는 경우. 자, 그러면 한 번만 더 받고 그것들을 하나씩 이제 검증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거의 검증 포인트는 뭘까요? 매출 상승, 영업 이익 상승 뭐 이렇게 안 됐는데도 주가가 옳은 경우 아니면 이렇게 됐는데도 주가가 낮은 경우 이런 것들을 하나씩 보면서 왜 이게 이럴까라는 거를 로 납득을 해 보는 거죠. 어, 그래서 납득을 해 봤는데 납득이 안 된다. 그런 매입인 거고요. 그렇죠? 근데 납득이 된다. 그러면은 이제 여러분들은 하나의 방어막을 스스로 하나의 필터막을 하나 가져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 재건 저도 재건축 아파트 살아봤지만 재건축 아파트에 보면 샤워기의 필터꽂잖아요. 막 황토 구슬 같은 것도 들어가 있고 그렇죠. 이런 것들이 다 필터막을 촘촘하게 다 막는 거란 말이에요. 밑단에서이 막대 필터에서 종이 같은 걸로 한번 막고 위에서 다시 황토 이런 걸로 한 번 더 막고 계속 맞는 거죠. 그 불순물을. 그니까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필터망이 이제 촘촘해야 되는데 지숙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하나는 수익성 밴드에 대한 말씀을 하신 거고 그리고 존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어닝 꼬다리에 이제 확장인 거죠.

9
사례 비교로 보는 서로 다른 강점

사업 영역의 확장. 그리고 로드프 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어 상승하는 숫자의 미습을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자 그러면 어 결론적으로 이거에 대한 정답은 뭐냐? 여기 이제 제가 적어 놨는데 스트로맨이 잘한 거냐 아니면 아데사냐가 잘한 거냐라고 놓고 본다면 사실 그냥 다른 사람인 거죠. 그 제가 찾은 거는 많은 기업들의 주가를 본다면 제가 찾은 거는 뭐 하나라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나머지가 특별하게 못난 데가 없다. 근데 뭐 하나는 특별하게 잘하는데 나머지는 다 박살하면서 잘했다. 그러면 빠꾸예요. 예를 들어 우지승님 말씀대로 R오이 밴드가 상향을 했는데 순위익이 막 떨어 지는데 R로 밴드가 상향이 됐어요. 예를 들어 임의적으로 그럼 빠꾸예요. ROE 밴드가 상향을 했고 순익이익도 꾸준하게 늘었지만 부채 비율이 막 1,000% 이렇게 넘어가요. 그 이것도 빠꾸가 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특별한게 강한 강점 포인트를 가지고 있으면서 나머지 부분이 모난데 없이 특별하게 그니까 모났다는게 특별하게 연류에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받쳐 준다면 그리고 자본 사용에 대해서 납득이 충분히 된다면 그런 기업은 주가 가 이렇게 해도 오르고 저렇게 해도 오르고 각각의 다른 모습에 따라서 각 챔피언을 먹는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자, 그러면 제가 생각했을 때 기업 급의 조망에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것들을 한번 제가 다섯 가지 정도로 나눠봤어요. 첫 번째로는이 규모가 증가를 해야 된다. 이게 이제 루돌프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일 거 같아요. 그래서 100억짜리 체력이 120, 130, 150, 160 이렇게 증가되는 모습이 돼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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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숫자와 나쁜 숫자의 기준

이거를 말씀을 하신 거 같고 발생계 중심으로 말고 실질 현금 중심으로 현금 흐름이 꽂히는 거를 봐야 된다. 이거를 이제 본다면은 뭐 지승님이나 로돌프 님이나 둘 다 말씀을 하셨죠.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들 중 의심으로 더 집중을 하는 포인트가 있고데 이것도 심지어 상황은 예를 들어서 많은 기업은 이런 경우가 있어요. 뭐 하나가 특별하게 얘는 좋고 뭔 나쁘도가 아니라 얘가 순위익이고 얘가 잉연금이에요. 그러면 순위익이 100에서 160이 된게 좋냐? 아니면 잉여원금이 100에서 200이 된게 좋냐. 그러니까 기업마다 어떤 기업은 순익이 더 많이 오은 기업도 있고 어떤 기업은 잉여금이 흐름이 더 많이 오른 기업도 있고 이제 다른 거죠. 그래서 아 이것들을 이제 한번 서로 다양한 숫자들의 모습을 본 기업을 보면서 이게 과연 좋은 숫자인지 나쁜 숫자인지 좋은 숫자 내에서 어떤게 더 좋은 숫자인지를 각자 이제 완전 주관적인 전쟁인 거예요. 지금부터는 이게 이제 관점 전쟁인 건데 어 투자 쪽으로 넘어가는 재무에게는 완전 해석 전쟁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 여러분들한테 이것들이 다 당연하게 느껴질 거예요. 근데이 당연한 거에 대해서 제가 이견을 제시를 해 볼테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한번 어 정답을 한번 말씀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면은 이게 제일 좋은 교육 방식으로 그 자 벤저민 그레이엄을 찰리먼거가 제일 좋 찰스멍거 그 벅저 S웨의 부회장님이시죠. 찰스먼거가 인생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벤저민 을 택했어요. 제가 벤저민 그레이엄의 자서전을 지금 한 거의 다 이제 읽어 나가는데 벤저민 그레이엄이 인생에 걸쳐서 집중적으로 훈련했던 방식이 뭐였냐면 문답법이에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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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과 현금흐름의 관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제가 지금 여러분들하고 이렇게 해야 이제 교육 시너지가 제일 좋다는 거죠. 여러분들한테도 제가 지금 계속 드리려고 하는 거는 이제 그 제가 소트 프로보킹이라는 얘기도 썼지만은 문답법으로 스스로 여러분들이 해석을 좀 해 보도록. 이렇게 해야 여러분들이 제일 이제 해석 능력이 좋 하시는 거예요. 자, 그러면 첫 번째 말씀하셨던 대로 이익의 규모가 100에서 120, 130, 150, 160 이런 식으로 늘어나는게 좋다는 의견이 있고 잉여 현금흐름이 증가해야 된다. 이런 기업 잉여금흐름이 꾸준하게 증가했으면 좋은 기업이라는 의견이 있고 아, 그다음으로 순자산 가치가 증가를 해야 된다.이 뭐 순자산 가치가 뭐죠? 부기죠. 부부 자기 자본 자기 자본이 증가를 했어야 된다. 즉 그러니까 여기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주당이 주식 수당 자기 자본이 늘어나는 기업이 좀 다는 의견이 있을 수도 있죠. 뭐니머니 해도 이익이 나오고 그 이익을 배당을 하고 배당을 하고 난 다음에이 자기 자본에 쌓이잖아요. 그렇죠?이 쌓이다 보니까 그런 거 다 차치하고 결국에 중요한 거는 자기 자본이 늘어난 양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니냐? 증감률이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겠죠. 자, 그다음에 지금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수익성 밴드 ROE가 상향돼야 된다. 왜 상향돼야 된다? ROE가 높아지면은 그에 맞춰서 기업의 급이 좋아진 거고 급이 좋아졌으니까 PBR 밴드가 상향이 될 거고 그리고 PER 밴드도 같이 상향이 되겠죠. 이렇게 되면은 주가는 퍼스이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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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숫자를 해석하기

이렇게 보는 거죠. 실제로 그런 사례가 굉장히 많죠. 또 어떤 사람은 아 그렇게도 볼 수 있겠지만 난 직관적으로 지난 30년 35년 동안 배당금이 꾸준하게 상승한 기업을 산다. 30년 연속 배당금을 올렸다는 거 자체가 이미 기업의 해자를 보여 주는 것이다라고 해서 어 실제로 이제 그 디비던 뭐 배당 귀족주 이런 식으로 용어가 굉장히 많이 정립이 되어 있죠. 어 미국 주의 시장에서도 그래 배당 기족주 리스트들이 있고 어 배당 기족주의 리스트에 실제로 그 개별 주식들의 수익률을 보면 장기 수익률을 보면 굉장히 다 많이 옳은 기업들을 여러분들이 확인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러면 먼저이 규모가 증가를 할 때 기업의 주가는 오른다는 거에 대해서 이견을 어 안 갖는 분은 없을 거예요. 자, 그런데이 기업은 여러분들이 한번 보세요.이 기업의 EPS는 어떻게 돼 있죠? 지금 여러분들이 보실 때 APS가 주당 순위익이에요, 여러분. 어닝 for어 21년도까지 여기까지 보시면은 그렇죠. 이 기업의 EPS는 3에서 시작을 해서 어 금융액기 당시에 어이 정도까지 빠졌다가 그다음에 다시 3.5 정도까지 갔다가 그다음에 다시 3으로 내려왔다가 어 거진 15년의 기간 동안 실제로는 상승한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정도면 그렇죠. 어 상승한게 거의 없는 거죠. 아 그러면이 아까 루돌프님의 말씀에 의하면은 이익이 꾸준하게 늘어나야 되는데 다 필요 없고 어쨌든 R오건 뭐건 다 이익에 대한 얘기잖아요. 근데 이익이 늘어나야 되는데이 기업의 이익은 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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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배분과 주주환원 방식

첫 번째로 이익의 체력인 거죠. 어닝파워가 늘지 않았다. 어 두 번째로는 그렇다면 A의 밸루에이션을 보게 된다면 퍼가 27배잖아요. 그러면 이게 너무 과한 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기업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의견 왜 이거는 퍼를 이렇게 높게 여전히 받고 있느냐? 심지어이 기업의 퍼는 14배. 그니까 뭐 그 이런 금융기 때 시점 이게 이제 그 당시에 트레일링으로 어떻게 잡혔는지 모르겠지만은 기본적으로 보면은 퍼가 어쨌든 10배 초반에서 지금 보면 어떻게 돼 있죠? 퍼가 2 30배대로 올라와 있는 걸 확인을 할 수가 있죠. 아 그러면 허가 어쨌든 두 배 이상으로 활증이 됐는데이 왜 이렇다고 생각을 하는지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지 아니면 시장 참여주차가 거진 15년 가까이이 기업에 대해서이 가격을 상승을 용인을 해 주고 있는 건데 어 왜 그런 걸까 한번 고민을 해 보시겠어요? 전 이런 방식이 제일 중요한 재무 회계 해석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 회계 교육이라는 거는 용어 교육은 정말 이제 뭐 그냥 앞에서 초반에서 하는 것이지 투자자의 재무 해석은 재무 회계는 해석입니다. 해석 여러분 작성이 아니라음 그건 이제 BM에 대한 얘기고 그 BM이 결과적으로 뿌려진게 숫자잖아요. 그렇죠? 숫자를 보 지금은 일단은 사업에 대한 이제 숫자 숫자 부분에 대해서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를 한번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아 먼저 이게 아틀라스코코코 여러분 우리가 사례로 되게 많이 달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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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숫자를 만드는 경영진의 선택

잉연금흐름이 늘어났다. 그렇죠. 잉여금흐름이 많이 늘었죠. 그런데 잉연금 흐름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EPS가 너무 안 늘었잖아요. 그렇죠? EPS가 너무 안 늘었고 꾸준한 OP 마진율을 가졌는데 이익 늘어나는 기업도 많잖아요, 시승님.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OP 마진으로는 더 늘어나면서도 잉여 연금 흐름도 좋으면서도 퍼는 더 낮은 기업 널렸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그 뭐 유니언 퍼시픽 이런 기업들 보세요. 여기 제가 그 이런 내용을 제가 일주일 동안 거의 그냥 계속 이런 생각만 하거든요. 여러분 이게 전 재무 회계 해석이라 재무 그거라고 생각을 해요. 회계 왜이 기업은 ROE가 높지 않은데 북이 이렇게 빨리 증가하느냐이 생각만 저 일주일 내내 지금 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이제 다른 기업의 사례인데이이 기업만 6년파시키만 보더라도 퍼가 17 요 그죠? 예. 유니언 퍼시픽이 마진율이 몇이죠? 40%예요. 40%. 마진율이 40이고이 기업은 EPS가 1.4에서 11까지 늘어났잖아요. 그렇죠?금 늘어난 것도 0.15에서 14배까지 14까지 늘어났는데 왜 얘는 17 빼고 쟤는 그렇지가 않을까? 아 그래서 어 그러면 째가 어이 아틀라스 코코가 밸류에이션이 많이 안 되냐?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이 왜 이렇게 될까? 아, 제 생각에는 자, 먼저이 기업이 어, 시장에서 퍼를 용인해 주는 이유를 생각하다 보면 어, 제가 생각했을 때 이제이 해석은 다 자유입니다. 해석은 완전 자유인데 이제 그 궁극적으로 제가 오늘 조선업에 대한 얘기도 그 재무 섹션에 잠깐 적었었지만은 어 이제 처음에는 매출 총행률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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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를 통한 숫자 해석의 출발

원가가 뭔가요? 현금흐름 뜻이 뭐예요? 어떻게 계산요를 배우지만 그다음부터 이제 산업별로 그 기업의 속성별로 속성에 대해 우리가 다루면서 현금흐름의 성장 스테이지들을 배웠었죠. 그렇죠? 현금 흐름이 얘가 지금 성장 초기 기업인지 아니면 성숙 기업인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심지어 배당을 해 주는게 좋은지 나쁜지에 대한 얘기까지 했어요. 얼리 스테이지나 성장 초기 기업의 에게 배당을 기대하는 건 그 사람이 약간 이상한 사람이다라는 얘기까지도 제가 했었죠. 자, 그런데 그러니까 이제 완전 다 기업별로 다 달라진다는 얘기를 지금 하고 싶은 거예요. 자, 그러면이 기업의 사례에서 봤을 때 첫 번째로 제가 봤을 때 제일 중요한 거는 얘가 이제 뭐 산업용 공구 기업인 거죠. 뭐 베큐 부분도 있고 컴프레셔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만은 아, 기본적으로 뭐 그 자세하게 전 알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얘는 어쨌든 산업 산업에 대한 장비 파는 기업이다.이 장비를 누군가 쓸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장비를 쓰는 기업도 뭘까요? 어, 장비를 사용하는 기업. 경기이 시클리컬인 거죠. 시클리컬 한마디로. 그래서이 기업을 시클리컬이라고 말을 하고이 기업을 가지고 있는게 인베스터가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인베스터를 어떤 어떤 지주사라고 표현을 하냐면 완전하게 시클리컬 지주사라고 여러분 일반적으로 표현을 해요. 산업 노출도가 굉장히 높은 그래서 인베스터 AB의 주가 수익률이 2007년 8년 그 당시에 산업 경기가 위축됐을 때 주가 하방이 굉장히 높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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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으로 확인하는 관점

많이 하락을 했던 거죠. 지주사임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런 것들이 영하는 산업에 이제 나눠져 있는 건데 제가 봤을 때 시장이이 기업한테 밸류를 용인을 해 주는 이유는 단 하나라고 봐요.이 시클리컬은 어 승익이 어 유지는 커녕 유지됐다가 이익을 만들었다가 적자 만들었다가 이익을 만들었다가 적자 만들었다가 이게 이런 기업이 후졌다고도 심지어 생각을 더 안 한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이런 기업이 특성이라는 거죠. 이익을 됐다가 적자를 됐다. 이익이 적자 됐다. 이익 왔다 갔다 한다는 거죠. 대신에 어이 기간을 거친다 하더라도 시장 점유율을 잃지 않고 시장 리딩 포지션을 잃지 않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많은 기업들 국내에서도 뭐 해운 산업도 그렇고 조선 산업들도 그렇고 적자를 수년간 냈음에도 불구하고 올라갈 때 대신에 잘 올라가줘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는 거죠. 저도 IR을 했었을 때 금융업이니까 금융업은 이자율에 대한 그 민감도가 높죠. 이자율이 낮아질 때는 어쩔 수 없다. 이거는 기업 측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니까. 이자율이 높아질 때는 대신에 아 실질적으로 실적이 좋아지고 이런 모습들을 기대를 하는 거를 많은 피드백을 받았던 기억이 나요. 그러니까 이거는 시클리컬로 인식을 하는 거죠. 자 그런데 이러면 처음에는 는 이익이 그대로니까 어떻게 보면 어 너무 별 볼 일 없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이 기업의 피어 그룹들 피어 그룹들을 보면은 아까 제가 뭐라 그했죠? 주가는 상대가 지인 거죠. 상대 가치. 어 내가 아무것도 없이 그냥 여전히 우수한 기업이 우수함을 유지하면은 주가가 원래라면 안 오를 텐데 왜냐면 변화되는 범위가 없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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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이익 인식의 차이

근데 그게 아니다. 어떤 경우에 아니다. 우수한데 내 피어 그룹들이 우수했던 애들이 전부 다 모지리가 된 거예요. 모질. 모지리가 되면 우상한 기업이 어떻게 변한 거죠? 갑자기 탁월한 기업으로 갑자기 인식이 바뀌는 거예요. 왜냐면 1등이 갑자기 된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정말 좋은 기업은 경기 하반 구간에서 오히려 다 같이 안 좋을 때 점유율을 넓히면서 더 좋아진다라는 이제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 건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제가 이런 얘기를 왜 얘기 얘기를 하냐? 저는 이제 아틀라스코포를 이제 편입을 했죠. 그리고 저는 이제 주주인 건데이 아틀라스코에 대해서 군내 분석이 없어요. 그러면 이제 결국엔 전 이런 것들 혼자 해석하는게 이제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혼자 해석을 할 때이 밸류를 납득을 내가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 그러니까이 숫자의 흐름을 이건 이제 주관적인 갑자의 전쟁인 거죠. 아 그러면 어 내가 생각했을 때는 어 처음에는 훨씬 더 좋은 기업들의 모습들이 많이 있을 텐데 내가 가만 다시 놓고 생각을 해보니 어 주변 피어 그룹들 상당수는 적자가 중간중간에 한 3년 벌고 적자, 5년 벌고 적자, 다시 또 한 3, 4년 벌고 적자가 반복이 될 텐데이 기업이 이익을 꾸준하게 만든다면 첫 번째로 나는 평균이지만 남들이 최하이로 내려가면 평균이 탁월함으로 바뀔 수 있다. 그래서 평균값에 대해서 평균으로 인식을 안 하고 탁월함으로 시장이 인식을 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첫 번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건 어디서 나온다? 사업의 특성을 고려를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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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와 사업 숫자를 분리해서 보기

사업의 특성이 시클리컬이다. 하는 거죠. 그거를 이제 고려를 했다고 저는 판단이 들었던 거고. 어, 두 번째로는이 기업이 그러면 평균적으로 그냥 평타를 치는이 그러니까 꾸준하게 균질한 이익을 그냥 만든다는 이익을 구려를 생각을 했을 때 이익은 항상 이익의 성장이 있고 두 번째는 이익의 질이 있죠. 그렇죠? 이익의 질은 어떤 걸 의미하죠? 두 가지로. 이익의 질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가장 대표적인 지표 두 가지. 예. 바로 나오셔야 돼요. 이게 두 가지. 이익의 질은 항상 두 가지를 외우셔야 돼요. 수익성과 형으로입니다. 그 제가 지난번에 6월 달 그 재무회계 채널에 그 현금 흐름과 관련돼 가지고 도서 제가 추천드린 거 올려 드렸었죠. 끝나고 나서도. 현금으로 그 책 의 내용이 전부 처음부터 여기까지 막 내용이 깊지 않다고 했잖아요. 그 내용이 처음부터 여기까지 하고 있는 거가 뭐 한 열 개였나요? 열 개 정도 기업 놓고 순위 가고 현금흐름하고 동질성을 차트로 뿌려 놓은 책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그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아 이렇게 접근하는 것도 난 차트 전 차트는 거의 안 봐서 굉장히 장기 차트는 이제 무적으로는 볼 때 있긴 있지만은 그 이제 현금흐름하고 순익하고 차트로 제가 뿌려볼 수가 없잖아. 그 어떤 툴 같은게 없으니까. 그러니까 거기 도시카 가지고 그렇게 나와 있는게 참 신기하고 재밌는 적분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이게 질에 대해서 보려면은 말씀하셨던 대로 수익성과 현금 흐름인데 현금 흐름은 또 다시 두 개로 나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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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의 조건을 하나로 고정하지 않기

영업 현금 흐름하고 크게 이제 인연 현금 흐름을 보시면 되고 아 수익성의 경우에는 말씀하시도록 roc와 ROE를 보면 된다. 이렇게 이제 놓고 그러면이 기업이 성장성에서는 지난번 우리 맥킨치 도서 재무회계 도서 다뤘던 거 기억나세요, 여러분? 내가 어 근데 이제 자본 비용을 초과하는 수익성이 반드시 나와야 된다. 그 두 가지 상도 마차 제가 말씀드렸었죠. 기억나세요? 성장성도 좋지만 자본 비용을 초과하지 않는 넉넉하게 초과하지 않는 수익성을 가진 성장성이 발생을 하면 할수록 오히려 주조 가치는 훼손될 수 있다. 이게 이제 맥킨지의 그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의 완전 핵심 내용이었어요. 키 매시지. 이걸 이해를 하신다면이 기업은 어 성장성이 EPS 쪽에서는 물론 이제 매출 쪽에서 늘어났지만 EPS 쪽에선 내가 실망을 하려던 찰라의이 수익성 부분 수익성 부분에서는이 합격이구나. 이걸 보면은 왜 그러냐? ROE가 어떻게 돼 있죠? 꾸준하게 시클리컬 기업인게 미겨지지가 않죠. 여기 보시면 ROIC도 마찬가지죠. 20%대를 꾸준하게 유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런 것들을 보면은 굉장히 어, 숫자가 다른 시클리컬 기업들은 적절을 하게 되면 뭐 NA가 뜰 텐데 어,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죠. 자, 그러면 어, 좋다. 여기서 이제 멈고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근데 이런 식으로 숫자가 이거는 마음에 안 들지만 이거에서 납득이 되니까 투자를 한다라고 생각을 하면 숙제를 하다 만 거예요. 여기서 이제 더 들어가려면 뭘 보셔야 될까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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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 Copco 사례의 숫자 흐름

이제 제가 기업을 공부를 하고 회계를 통해서 어 이제 회계를 이해를 숫자를 이해를 해야 되잖아요. 뭐 ROIC 21.1%인데요. 영업용자산 수익률에 대한 뜻입니다. 이건 그냥 초등학생이죠. 여러분 이게 왜 왜 이렇게 숫자가 나왔냐? 그렇죠. 사업 모델이 어떻게이 숫자가 나왔는지 이해를 해야 돼요. 그렇죠? 그거를 이해를 해야 돼요.이 사업 모델이 도대체이 회계 숫자라는 거는 자원을 집 을해가지고이 비클이클이 사업 모델이잖아요. 사업 모델에서 한 바퀴 회전을 했더니이 숫자가 뿌려진 거잖아요. 뿌려지고 그거를 비율로 뿌려 본게 ROIC인 거란 말이에요. 이해되시죠? 비율로 표현을 해 본 게. 그러면 왜이 숫자가 나왔냐? 이걸 왜 알아야 되죠? 이런 방식으로 접근을 이걸 이해를 못 하면 그냥 숫자만 가지고서는 미래에도 이게 반복될 수 있다라는 걸 확신을 못 가져요. 사 무슨 연휴로이 숫자가 무려졌 이렇게 나올 수 있었던가? 일회성이 아니 아닐 수라고 확신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걸 이해를 해야 되죠. 이거를 알려면은 이제 뭘 봐야 된다고 그랬죠? 제가 지난번에 인터뷰도 봐야 되고 매니지먼트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그런 것들 이제 이런 것들이 정성점 영역인 거죠. 정성적 영역 이런 것들을 이제 수없이 찾아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야말로 회계는 껍데기고 어 뒷단에서 숫자를 만들어내는 뿌려 놓는 그 워킹 그 본질인 거죠. 아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어 3월 달이었나요? 그때 당시 아트라스코퍼를 다뤘을 때 어떤 특성들이 그때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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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수익성의 조합 살피기

여기서 보시면은 첫 번째로 에라이트 오퍼레이션이라는 말이 있었죠. 어 에셀라이트 무슨 말이죠? 자체적으로 모든이 필요한 부품을 다 제고를 만들어 가지고 직접 생산을 하는게 아니라 예 많은 경우에 대해서 외주를 준다. 외주를 주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모든 것들을 수직 통합을 해 가지고 생산을 하려고 하면은 효율성이 물 들어올 땐 높아질 수가 있겠지만은 어 경기가 다운될 경우에는 리스크가 높아지겠죠. 그렇죠. 자산 쪽들도 다 손상차성 나올 수가 있고 재고도 평가 손실이 다 나오겠죠. 그렇게 되면 스익이 잘될 때는 확다가 나쁠 때는 확 적지 않았다가 반복이 될 거예요. 근데 지금 홈페이지부터 계속해서 강조했던게 SL라이트. 이것만 보면은 처음에이 뭐 어쩌라고 이걸 본 다음에 이해가 안 될 수 도 있어요. 근데이 슬라이스에서는 제가 뒤에서 풀어 가지고 설명했던 그 모든 것들이이 한 장에 녹아져 있는 거예요.이 한 마리 한 마디에 SL라이트 이걸 보고 여러분들이 제가 위에서 설명했던 모든 것들을 이해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도 IR 장표로 보실 때 메시지가 녹여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뭐라고 하죠? 환경이 박살나는 구간에서는 아 우리 같은 경우는 운전 자본이 축소됩니다. 아 그래서 아, 우리 같은 경우는 막 쟁여 놓고 그렇게 해 가지고 싸우지 않는다이 말이죠. 그리고 어, 인생 잘 풀릴 때에는 우리들은 애자일하게 그러니까 민첩하게 수요에 대응을 할 수가 있습니다.이 말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아, 그러다 보니까이 여기서도 자체적으로 뭐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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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확장과 수익성 변화

어, the grp in about three cs of component라고 적혀 있죠. 그러니까 3 정도를 어, 컴포넌트를 그래서 매입을 한다는 거예요. 아, 이런 것들이 이제 매니지먼트의 전략인 거죠. 그러니까이 뒷단에서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아, 그리고이 기업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이 순위익 대비 제가 지난번에 봤었지만 캠팩스 비중이 19에서 26%면은이 반도체 산업이 100% 훨씬 넘기는 거 순익 대비 반도체는 순익 대비 뭐 하이닉스도 그렇겠지만은 100%뭐 2차전지도 그렇지만 훨씬 넘죠. 근데 얘네들은 지금 30%가 안 되잖아요. 근데 30%가 안 되면 우리 1월 달이었나요? 2월 달 강연이었 나요. 그 교재가 뭐였죠? 메리버핏의 그 회계에 대한 내용이었죠. 기억나세요? 그 메리버핏의 그 버핏 할아버지가 장인 어른이 어떻게 투자를 하시는지 이제 연구 결과를 잡 잡았던 건데 거기서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케펙스가 50% 이하인 경우에 순익 대비 어 자본투화가 낮다고 본다. 100% 이하여도 낮은 기업이다. 심지어 30% 이하라면은 극단적으로 낮은 거죠. FX가 내 이제 트라스포의 특성이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거를 이해를 할 수가 있는 거죠. 어. 자, 그러면 이것들을 통해서이 기업 같은 경우는 이익 규모, 이익 전체 규모의 성장이 이루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모델 그리고 사업 모델이 만들어내는이 수익성 레벨 그리고 수익성 플러스 현금 흐름과 순위익의 변동 가능성 이게 뭐라 뭐라는 거죠? 두 가지죠. 하나는 예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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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보다 숫자 먼저 보기

왜 예측이 시클리컬은 예측 불가능하다는게 일반적인 통론이잖아요, 여러분. 그렇죠? 시클리컬 반도체 뭐 어떻게 될지 모른다. 다 그런 얘기 하잖아. 철강 뭐 잘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네요. 뭐 예전에 2년 전만 하더라도 뭐 중국 쪽에서 철근 뭐 가격 막 폭등하고 난리였잖아요. 지금 뭐 그런 얘기 없잖아요. 그러니까 예측이 어려운게 시클리컬인 건데이 기업은 그냥 판매하는 상품 전체가 다 시클리컬인데 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로 예측 가능하다. 두 번째로는 지속성이 높다.이 두 가지를 이제 이해를 하는 거겠죠, 투자자들이. 그렇기 때문에이 밸루에이션이 어 상단기가 유지되는 거를 넘어서 신지 더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다른 기업들 중에는 처음에는 이렇게 비슷하게 한 기업들도 있을 수 있었겠지만은 나중에 가다 보니까 시간이 흐를수록 처음 잘했던 기업들조차 이제는 그걸 유지를 못 하더라. 어,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퍼값이 ptive to S&P 500가 나오잖아요. 원래는 S&P 500 대비해 가지고 할인을 받았었지만이 이제 할증을 받기 시작을 한 거죠. 어, 그게 이제 제 생각에는 여기 녹아져 있다고 생각을 해요. 어, 그래서이 아틀라스 코코를 통한이 기업 케이스로 우리가 봤던 사례는 뭐였냐? 아까 로드포 님께서 말씀하셨던 기업은 이익 레벨이 좋아져야 급 좋아진 겁니다라는 의견에 대해서 반론의 사례로도 들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케이스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그러면음 이번에는 어떨까요? 자,이 기업은 블랙스톤이에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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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tone 사례로 넘어가기

블랙스톤. 블랙스톤 여러분 알고 계시죠? 3호 펀드 전 세계 최대 펀드인데 어, 블랙스톤은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이 숫자를 한번 보시겠어요? 제 숫자를 가장 위에가 매출이고 두 번째가 순익이고요. 세 번째가 잉연금을 의미고네 번째가 배당입니다.이 기업은 급이 좋아진 건가요? 나빠진 건가요? 왜 이걸 주가를 볼 필요 없이 일단 여기부터 판별를 해야 되냐? 주가가 하락을 했다 하더라도 이걸 판별을 했을 때 좋다면 여러분들이 사야 되는 거군. 주가가 올랐다 하더라도 이걸 봤는데 형편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 안 사거나 팔아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블랙스톤을 지칭하는 건 아니지만 프로세싱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재무 회계를 해석을 할 때. 어 한번 말씀해 좀 보시겠어요? 이게 어렵죠. 진짜 저도 브레스톤 본다면은 야이 처음에 좀 해석이 어렵더라고. 막 들쑥날 쑥하니까요. 그렇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 자 이제 여러분들이 이거를 뭐 시험처럼 제출을 해야 된다. 뭐 신문 회계 만약에 이런게 시험이라면 주관적으로 분석 리포트를 만약에 내야 돼요. 그러면 이제 뭐 기업에 대해 뭐 사됩니다, 팔아야 됩니다. 이런게 아니라 적어도 숫자가 재무 회계적으로 좋습니다. 나쁩니다라는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말씀하시겠어요? 다른 분도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대답이 너무 없으셔서 어이 없네요. 자 그러면 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매출과 이익이 둘승날쑥하고 현금 흐름도 단 자 이제 굉장히 키포인트를 지금 건드셨는데이 기업의 북밸류를 먼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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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tone의 이익·현금·배당 읽기

어쨌든 순익이익이 늘면은 이익 잉여금이 쌓이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자기 자본이 늘어나는게 우리가 알고 있는 재무에게 1교시에서 배우는 내용이죠. 그렇죠? 어 재무 상태표가 있고 손익 계산서가 있고 현금흐름표가 있다. 그리고 어 순위익이이 세계 기간 기간을 가져간 다음에 스팟으로 BS에서 밸런시에서 보게 되면 자기 자본이 잉여금이 이제 쌓 그 잉여금으로 해 가지고 쌓이는 거죠. 자 그러면이 기업의 북밸류 퍼센 어떻게 된 거죠? 지금 22에서 어떻게 됐죠? 9로 감소했죠? 그러면이 기업은 적자만 무진자 발생을 한 거냐?라고 보면은 적자가 물론 났던 핸들도 많이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때도 많잖아요. PS가 나온 때도 많고. 그 왜 부기 감소를 했을까요? 첫 번째로 보기 왜 감소했을까요, 여러분? 이런 것들은 이제이 희한하게 생긴 숫자들을 자주 보셔야 돼요. 그래야 이제 얘가 어떤 원리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걸까라는 거를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 돼요. 그렇죠. 경독님께서 말씀하신게 정답이죠. 여기서 보시면이 돌려준 비율을 보시게 되면은 그 이상으로이 순익 이상으로 훨씬 더 많이 돌려 준 거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기억 같은 경우는이 ROIC가 들쑥날수가 하는 거는 사실은이 3억 펀드의 이익 구조 두 가지거든요. 하나는 운용 자산에 대한 피 두 번째가 이제 핵심인데 성가급이에요. 성가급. 성가급은 근데 언제 발생을 하냐?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것들을 매각을 하거나 아니면은 뭐 상장을 시킴으로써 기본 매각을 하고 이런 경우에 해당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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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감소가 곧 적자를 뜻하지 않는 이유

다른 사무관들한테 매각을 하거나 일반적으로 PE의 자산은 PE한테 매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어 보시면은 사모 펀드 물 기업을 다시 또 다른 사모 펀드가 하고 이런 뉴스를 많이 보실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매각이 됐을 때 아니면 상장이 됐을 때 이런 경우에 이제 성가이 터지게 되겠죠. 좋은 가격이 하게 될 경우에. 그래서 P를 대표적으로 뭐라고 하냐? 가장 심한 시클리컬 산업이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여러분.이 금융업 쪽에서. 어, 그래서 얘네들의 지금 배당 생유를 보면 몇이 나오지? 8%가 이렇게 뜨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냥 봤을 때는이 뭐지? 쉽지만 아 이런 식으로 부자가 들날승 해 가지고 되게 안 이뻐 보이고 형편 없어 보인다라는 생각을 루돌프 님께서 하셨죠. 근데 루돌프 님만 그런 생각을 했냐? 저도 그런 생각을 처음에는 했었고 그러면 저랑 루들프 님만 그런 생각을 이걸 직관적으로 볼 때 생각을 했을까요? 제가이 블랙스톤의 인터뷰 내용을 다른이 내용을 찾아보니까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고 해요. 그 스티브 슈아츠만은 예어주고에 어 자기 발 밸루에이션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때가이 블랙스톤 인터뷰가 실렸던 때가 저 콜로서스라는 곳에서 제가 이제 찾은 건데 아 이게 이제 그 3억 펀드에 얘네들의 기업 가격이 많이 올랐을 때이 인터뷰가 실행이 됐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그니까 이제는 해피했겠죠. 트라치만이 지금은 좀 다시 또 많이 내렸지만 21년도만 하더라도 블랙스턴이 이랬었단 말이에요. 주가가 여기까지 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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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의 운용보수와 성과보수

21년도 한 중반 정도 때만 하더라도 그렇죠. 그 이제 해피하죠. 근데이 기간 동안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사실은 거의 그대로였잖아요.이 기간도 거의 07년도 때의 가격을 회복을 못 했죠. 2015년도까지. 그러니까 이제 쉬었지만 입이 튀어나왔었다라고 이제 복귀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근데 여기서 말하고 있는게 아 무슨 내용일까요? 3호 펀드는 투자를 한 다음에 이게 실제로 잘한 건지 안 된 건지 그거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뚜껑을 열어 봐 가지고 이게 잘된 투자인지 안 된 투자인지를 알 수 있기까지 기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거죠.이 말이 이해되세요? 여러분 제조업은 내가 상품을 했을 때 원가율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죠. 그래서 이제 판관비 부분들이 있고 이것들이 이제 합쳐져 가지고 영업 이익률이 나오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해서 판매가 되고 난 다음에 뭐 이것들이 물론 뭐 특별하게 뭐 소송 걸리고 이러한 경우가 아닐 경우에는 회계 기간이 끝나면 순위익이 확정이 되죠. 근데 금융업의 특성은 보험 같은 겸만 하더라도 전혀 그렇지가 않죠. 여러분 생명보험사들 그 당시에는 수익이라고 해 가지고 많이 상품들을 팔았는데 어 나중에 까서 보니까 전부 영마진이었죠. 이것뿐만 아니라 손해보험도 마찬가지죠. 손해보험에서는 어떤 경우가 있었죠, 여러분? 자동차 손해보험 손해율 100% 넘는 경우도 흔해요. 제 최근에 보지 않았지만 100% 그니까 손해율은 낮을수록 좋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기업한테. 근데 100%가 넘는다는 건 사실은 적자 상품을 판매를 했다는 거죠.까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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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이익 구조의 경기민감성

언더라이딩을 했을 때는 어 처음엔 그렇게 생각을 못 했겠죠. 내 발생을 해 보니까 손해율 100을 넣고 심지어 손해보험사들 같은 경우는 과거에 핸드폰 보험 같은 거 팔다가 완전히 힘들었었죠. 왜 그래요? 핸드폰 보험 기억나세요, 여러분? 핸드폰 그 화되면은 그 보상받는 형태 이런 상품이 예전에 있었죠.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파손을 하고 역선택이 이제 발생을 했던 사례들도 있는 거예요. 그 이제 보험이나이 삼업 펀드나 보험이 더 긴 시간 동안에 그 결과를 알 수가 있겠죠. 생명보험 같은 경우 더욱더 손해 보험은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자동차 보험 같은 경우는 1년 단위로 우리나라 회전이 되기 때문에 1년이 있을 때마다 이게 잘 판매 됐던 상품인 건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겠죠. 어, 그리고 뭐 종신보 같은 경우는 이제 듀레이션이 듀레이션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나중가 아주 오래가 봐야 어 이제 알 수가 있겠고 어 동시에 또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물론 이제 중간에 이자율 변동이 크게 발생을 하게 되면 어 중간에서라도 영마진이었다는 거를 알 수 있겠지만은 3호 펀드는 일반적으로 액식 기간이 한 어느 정도 되죠? 처음에이 펀드를 레이징을 해 가지고 그 펀드에 대한 아까 제가 운용 보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성과 보수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이 펀드를 모집을 했을 때이 펀드에 돈을 출자한 사람들한테 돈을 돌려 주는 시기가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5에서 7년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이 기간 내에 이제 결판이 나겠죠.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도 대표적인 시클리컬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거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EPS가이 기간에 순간적으로 안 좋게 보이는 것 는 왜 안 좋게 이때 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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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엑시트와 이익 인식 시점

순익이 여러분 3호 펀드의 사업 모델은 순익이 언제 기록되죠? 그 제가 그이 여러분 산업 산업별로 기본적으로 회계가 어떻게 인식되는지 알아야 돼요. 조선업 같은 경우도이 실질적인 수주 부분하고 이익 부분하고 별도로 인식 따로 놓는단 말이에요. 건설업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렇죠. 그 3억 펀드는 이익이 언제 인식되죠, 여러분? 두 가지라고 했죠, 제가. 하나는 운용 부수. 운용 부수는 이미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두 번째 뭐죠? 엑시트가 될 때 성과 보수가 서질 때예요. 근데 2008년 2009년 이때 기업 공개가 쉬웠을까요? 기업 공개를 한다는 건 공모주예요. 이때 막 주식장 박살려고 했을 때 공모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공모주 막 따상 가고 어 사면 사면상 가고 이랬을까요? 안 그랬겠죠. 당연히 액시이 안 되는 거예요. 이럴 경우에는 어 액시이 안 되기 때문에 이캐리드 인터레스트 부분이 굉장히 안 좋겠죠. 그러니까 적자가 찍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이 사업의 속성을 첫 번째로 시클리컬 교환이 굉장히 강하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어 블랙스톤의 쇼아치만은 불평을 불평을 했지만이 매니저의 의견은 어 불평이 사실은 어 불평을 맥없이 불평만 해서 안 된다. 왜 그러냐? 사람들은 마켓은 어 그 숫자가 실제로 나중에 5년, 4년, 6년 이런 식으로 묶혀 놨을 때 실제가 실제로 숫자가 뿌려질 수 있는지를 검증을 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을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그 맥락에서 본다면이 첫 번째로는 BPS가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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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다른 결과

BPS가 오히려 감소를 했으니까 무조건 나쁘다 라고는 말을 할 수가 없다. 왜 그러냐? 어떤 기억 같은 경우는 블랙스톤은 배당으로 전부 다 뿌려 버렸죠. 그 이상으로. 그렇죠. 자기 자본 갖고 있던 것만 좀 뿌렸잖아요. 그렇죠? 그럼 다른 기업은 어 주주한테 자본을 환원하는 방식이 자본을 조달하는 방식이 어 채권 그러니까 그 타인 자본하고 자기 자본이 있다면 어 자기 자본을 어 그니까 자본을 돌려주는 방식으로는 두 가지가 뭐가 있죠 여러분? 주주들의 그 자본을 이제 활용을함으로써 주주 가치를 제고시키는 방식이 두 가지가 뭐가 있죠? 여러분 자본을 한 때 첫 번째는 배당. 두 번째는 뭐가 있죠? 두 번째는 자사주 네이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 블랙스턴은 배당을 선택을 한 거예요. 그럼 다른 기업은 뭘 선택을 할 수가 있을까요? 제가 현금의 재발견 도서 추천한 거 기억나시죠? 그거 구매해서 보신 분 계시나요? 그 도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줄을 이루고 있는 것들이 다 자사주 매입에 대한 얘기예요. 그래서 법핏도 어 기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는게 CEO랑 어 그 실제로 운영에 있어서는 그 CEO를 중요시 하는데 CEO에 뭘 중요시 한다? 자본 배분 정책을 중요시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게 안 하고 자사주 매입으로 돌려 버리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얘네 같은 경우는 액거리가 230까지 403에서 230으로 내려오고 그다음부터는 항상 자기 차분 없이 살아왔죠. 그 굉장히 10년 이상의 기간 동안.이 기업은 뭐라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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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Zone의 자사주 매입 사례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간 거예요.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가면은 ROE가 처음엔 치고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애리 부분이 음수가 되니까 음핵값이 돼 버리죠.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이제 오토존의 사례인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런 기업도 북밸류는 오히려 증가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우리는 북밸류가 증가되니까 어우 배가 부르고 두둑하다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을 하지만 이런 기업들은 전부 다 북밸류가 감소를 해서 심지어 나중에는 음핵값으로 이렇게 치닫게 된 거죠. 그런데 이런 기업에 대해서 오토존의 주가는 35,000% 가까이 올랐죠. 제가 오토존에 대해서 2019년인가요? 그때 알았던 거 같아요. 근데 처음에는 이렇게 자기 자본이 없는 기업을 한국에서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납득이 안 됐어요.이 이렇게 재무정성이 불량하고 나쁘고 이런 기업은 어 전통적인 가치 투자에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근데 제가 만약 그때이 버핏도 굉장히 강조하셨던 이 자본 환원 정책의 매니지먼트의 주관 그리고 현금의 재발견은 거의 그 뭐 같이 투자를 한다고 유명한 우리나라 그 투자자들은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알고 긴다 하더라도 글로벌 스코에서는 어 인정받을 만한 레코드가 굉장히 장기로 뭐 탑티어로 인정받는 사례는 굉장히 드물다고 봐야겠죠. 탑티어의 운용역들 그리고 레전더리 인베스터들한테 가장 크게 인정을 받은 자본 환원 정책에 대한 도서로 아웃사이더 그 제가 말씀드렸던 현금의 재발견 도서가 있단 말이에요. 현금의 재발견에서 대표적인 사례들로 성공적인 사례들로 말을 하는 기업들이 다 이런 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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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례가 필요한 이유

그니까 제가 이거를 만약에 2019년도에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 다양한 기업 사례들을 보여 드리고 있잖아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한국 기업이 아니니까 아 나하고 상관없는데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제가 이런 기업들을 말씀을 드리는 거는 투자 포인트이 회계 세미나잖아요. 그렇죠? 투자 기업 선별 이런게 아니잖아요. 제가 여러분한테이 그런 다양한 기업 사례를 보여 드리는 거는 새로운 방식의 해석 툴 이거를 여러분들이 장착하길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만 내가 가지고 있던 기존에는 생명이 기존에는 난 빨강 파랑만 볼 수 있었는데 아 녹색도 있구나 노란색도 있구나이 두 가지 색을 섞으면 이렇게도 볼 수 있다는 걸 새로운 열리는 거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번 챕터의 결론은 뭐죠? 이거의 우리의 주제 의식은 뭐였죠? 어, 주가를 보지 말고 일단 숫자를 봤을 때 어, 좋은 기업은 자기 자본이 증가해야 된다는 그런 믿음이 있다면 그것은 케바케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사례로 다시 여러분들한테 제가 보여 드렸던 케이스인 거죠. 그렇죠? 어, 그래서 어, 여기까지 이제 생각을 한다면은 여러분들이 아,이 그나요? 그 좀 어렵진 않으세요, 여러분. 약간 오늘은 이제 제가 계속 하는 깨려고. 그래서 사실은 아 이제 쉬는 시간인데 난이도 어떠세요? 저도 이제 이런 거는 막 집중해서 설명을 해야 되니까. 아 어려워요. 그 다른 분들도 약간 그 난이도 편하게 어떠세요 여러분? 아 최영중 님도 어려워요. 제가 난이도를 좀 실패한 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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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례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이게 아 그래요? 그 제가 오늘 이거 관련해서 그 블로그에도 글을 살짝 썼는데이 어려워. 저는 사실은 여기까지는 하나도 안 어렵다고 생각을 했는데음 제 생각에 어려운 거는 여러분들이 어려운 건 뭐 때문이다? 안 봤으니까 어려운 거예요. 이거는 안 봤으니까. 이런 케이스를 안 봐서 그래요. 한국 제가 2019년도면은 제가 그 당시만 하더라도 제 커리어가 어디 간게 아니잖아. 저도 석사도 했고 근데 처음에는 이거 무지 불량하다. 북밸류가 이렇게 가다가 이제 음으로 해. 아무리 현금흐름이 좋다 한다 한들 이러면 안 되지. 이렇게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이런 케이스의 모델들을 자주 보고 어 형태들이 있고 실제로 그거에 대한 매니지먼트 연관 보고서에 보면 자신들이 어떤 식으로 자본을 환원을 하겠다는게 이제 그 우리나라 사업 보고서에 아쉬운 거는 저도 이제 IR 쪽에 있었지만 사업 보고서에 체어맨 뭐 C 에 애 레터가 안 들어가죠. 근데 그 미국의 텐케를 보시면 매니지먼트의 디스커션이라는게 꼭 들어가요. 그래서이 경영진의 의견이 이제 편지 형태로 다 거기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오토조는 항상 들어가 있는게 뭐다? 자신들의 자본 정책에 대한 그 자신들의 의지 어떻게 사용할 거지 이런 것들이 이제 들어가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이제 버핏이 말했던 버핏이 오토전을 당연히 얘기하지 않았겠죠. 하지만 버핏이 매니지먼트의 그 자본 환 자본 그 배분 정책 책에 대해서 평생 동안 꽂혀 있었다는 걸 생각을 한다면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도 오늘 이제 그 소트 프로브워킹을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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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모습과 해석 도구

다 깨부셔 보자 한번. 그리고 처음에 배웠던 내용을 처음에 제가 1월 달에 들어갈 때 말씀했었죠. 용어를 처음엔 뜻은라도 알자. 용어는 알아야 된다. 하지만 용어가 되고 좋은 숫자의 모습들. 그때 제가 1월 달부터 여러분들한테 강조했던 건 뭐였죠? 쭉 일간되게 올라가는 모습들 중심으로 설명을 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4월 달, 5월 달쯤 됐을 때는 여러분들 상당께서 어, 올라가니까 좋네요. 다 뭐 진짜 좋아 보이네요. 이렇게 밴드가 사용되네요. 이런 거에 다 익숙했을 거예요. 그게 이제 일반적으로 제가 강조했던 그 트로 프라이스나 이런 것들이 대체적으로 편입한 기업들 나중에 여러분들 항상 어, 어떤 기업들을 보시면 주주 구성을 꼭 보셔야 돼요. 당연한 거예요. 내가 어떤 내충과 사업하자고 하는데 아, 그래 그러면은 우리 같이 동업하는 사람 누구 있는데? 너무 당연한 질문이에요. 현실 세상에서는 그러겠죠. 뭐 지승님이나 로드프님이나 우리가 만약에 친구라면 친구랑 어디 놀러가 장했을 때 그래 같이 친구 또 누구 오는데 너무 당연한 거예요 이런 얘기는 그러니까 주주 구성을 꼭 보셔야 되는데 주주 구성에 티로 프라이스가 들어 있는 경우에 대부분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전 이제 주주 구성 기관들에 성향 파악하는게 제 일이었기 때문에 IR로 할 때 티로 프라이스가 들어간 기업들의 특성 거의 99%는 꾸주 쭉 예쁘게 올라가는 모습들이에요. 트라이스는 거의 대부분 그렇다 보시면 돼요. 베일리 기포트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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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전 난이도 점검

베일리 기포트는 막 울퉁불퉁하더라도 내출 성장 대신 막 30%씩 만들어내는 기업들 중심으로 베일리기프트에 지분 배치가 되어 있어요. 그니까 사람 성향인 거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러분들도 제 그 시각을 넓혀서 보는 거에 이제 좀 익숙해지면 좋을 것 같고 자, 10분 정도 쉬고 그리고이어서 가도록 할게요. 그 여러분들 이해 못 했던 분들은 여기 좀 적어 주시겠어요? 그 내용들을. 그래, 그래서 제가 어떤게 어려웠는지 저 혼자 떠들 거면 제가 혼자 읽기 쓰죠, 여러분. 그러면 제가 강연을 잘못한 거예요. 근데 저도 노력을 하지만 쉽게 해 보려고 여러분들도 어떤 부분에서 어렵다는 거를 말씀을 주셔야 제가 눈높이를 맞출 수 있습니다.이 눈을 보고 하면 어 훨씬 더 쉽게 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니까 이렇게게 뭐 기업에 대한 뭐 투자 판단 질문 이런 거는 당연히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어 어떤 부분에서는 뭐가 이해가 안 된다 이런 것들을 해 보시면 어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10분 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여러분 난이도 그 전부 다 한번 그 1에서 10 중에 10이 제일 어렵다고 하고 한번 저거 좀 보시겠어요? 10은 하나도 이해 안 된다. 1은 다 이해된다. 10은 다 이해 안 된다. 여기서 각자 한 번씩 적어 줘 보시겠어요? 그 수빈 님은 지금 그 1월 1월 달 것부터 해가지고 전부 다 듣진 않으셨죠, 아직? 어, 그죠. 그죠? 중간부터 이렇게 앞하고 뒤하고 이렇게 섞어 가지고 지금 듣고 계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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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을 알아차리는 학습

그러면은 얘 지금 안 될 거예요. 당연히 다 들으시면 이해 많이 놀라올 거예요. 그 초조해 하신 초조해 하면 안 됩니다.이 78 제가 난이도를 좀 많이 낮추겠습니다. 음. 아 그렇죠. 근데 여러분이 그니까 내가 모르는게 뭔지를 봐 봐요. 그 여러분들 제가 질문가 주제 정도 저 이규 님이 5 정도라 하면은 어렵다. 어렵긴 어렵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그 당연할 수밖에 없는게 제가 오늘 말씀드린 주제는 이제 여러분들은 제가 그 정답만 지금 그니까 정답이 아니죠. 어쨌든 제가 결론 내린 제가 찾은 부분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사실은 첫 번째는 이거는 우리가 1월부터 3월 달까지는 1월부터 3월 달까지 뭘 배웠죠? 이미 이론으로 정해져 있고 이렇게 회개를 표기를 하도록 하자. 용어 이미 정해진 정답을 정답을 학습한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4월 달에 중간 시점이 넘어간 시점부터는 우리 뭘 배우냐면 해석을 배워요. 해석. 해석은 정답이 없어요, 여러분. 해섭은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그래서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다? 각자의 세계관을 만들어야 되는 거죠. 투자 재무 회계 해석의 세 개간. 제가 생각하는 투자자를 위한 재무 회계는 그렇죠. 회계처럼 딱딱 떨어지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그 기업이 아까 아트라스코크코도 그렇고 뭐 다른 기업들도 산업용 기계라면은 대체로 산업 그 사업의 속성은 다 똑같아요. 그때부터 차이만 뭐 뭐만 차이가 있냐? 사업 모델과 매니지먼트 차이만 있단 말이에요. 어 그래서 어 이제 숫자를 볼 때 여러분들이 오히려 그때부터는이 항상 뭘 소화를 해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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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변·대변에서 출발하는 질문

그렇죠. 내가 모르는 영역이 뭐다? 이거를 아는게 오늘 제일 중요한 레슨이 될 수도 있어요. 어쩌면 두 번째 후반부 시간에서는. 저는 그 책을 정말 많이 사잖아요. 제가 어 책을 이제 많이 사는데 책을 살 때 어 너무 좋은게 뭐다? 내가 이거 읽으면 도움 될 거 같다. 그 느낌만으로 사는 거예요. 그 느낌만으로. 그 우리 차변과 대변 그 차변 차변 에 뭐가 있죠? 사변에 공개를 할 때 비용으로 처리를 할 거냐 아니면 자산 증거로 처리를 할 거냐 결정해야 된단 말이에요. 자산으로 개발비로 처리를 할 경우에는 이제 비용을 삼각시켜 나가는 거겠죠. 그렇죠? 우리가 이것도 예전에 배운 적이 있었죠. 연구 개발비를 그 할 때 연구비로 할 거냐 연구비용이냐 그다음에 나중에 이제 직전의 단계에서는 현대차들도 그렇고 다 개발비로 자산으로 올리게 되죠. 이제 도서 같은 경우도 도서가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오늘 우리가이 몰랐던 내용들은 전부 다 뭐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어 몰랐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사실은 자산을 얻은 거예요. 무슨 자산이죠? 내가 모르는 영역. 모르는 영역을 알고 있다는게 자산인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모르는 영역을 20개 제가 오늘 출발할 때도 도서별로 어, 이런 기업들이 나왔네. 지금 안 찾아보더라도 바쁘니까 퇴근하고 어떻게 다 찾아봐요? 전 여러분 녹이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절대 그러지 않기 바라지만 저거 도 적어놔야 어디에 내가 천천히 시간 될 때 찾아봐야겠다는 리스트가 있는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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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를 끝까지 확인하는 습관

그렇죠? 오늘도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된다면 내가 어디까지 이해됐는데 어디서 놓쳤다 반복적으로 어떤 용어가 반복 반복됐는데 뭔가 있는 거 같은데 그건 내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러면 그거를 이해해야 되는 거죠. 예전에 우리가 상각의 뜻이 뭐예요? 손상 차손의 뜻이 뭐예요? 되게 막 쉽게 쉽게 삼각 손상 뭐 이런 것들 뭐 감가 상각 이런 것들 얘기를 하는데 그 뜻이 뭐냐 그것도 우리가 나에서 다른 적이 있었죠. 국어적인 용어까지도 하나하나 모르면 모르는게 뭔지를 적어 놓고 그것들을 그니까 커넥팅더치라고 하잖아. 그럼 다 다 하나하나를 찾아놓고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제가 이제 잠깐 첫 번째 시간 랩법으로 약간 어려웠으니까 어쨌든 8점이 5점 그리고 5점이었던 분은 3점 수준까지 내리고 두 번째 시간으로 넘어갈게요. 왜냐면 진도가 빼는 거는 어 큰 의미가 없어서 자, 여러분 영어 영어 문장 같은 것들 보시다 보면은 영어 문장에 어네 어떤 표현이 수 있을까요? 그는 잘했어. 뭐 컨시더링 이런 식으로 마지막에 표현이 있다고 해 볼게요. 뭐 뭐 달리기든 아니면 고브든 뭐든지간에 그는 잘했어. considering 이렇게 만약에 끝다. 의 컨시더링이 있는 경우에는 그가 잘할 수 없는 환경이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 환경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잘했다. 뭐 그는 잘 못했어. 컨시더링 뭐 이런 식으로 뭐가 표현이 있다면은 뒤에 사실은 어 그한테 어 투입됐거나 아니면은 어 그가 그동안 했던 노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많았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 그거는 그다지 좌한게 아니다라는 이런 표현이 있을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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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붙여 숫자를 판단하기

그 갑자기 제가 영어 수업도 아닌데 컨시더링을 왜 얘기를 했을까요?이 컨시더링이라는이 표현을 이해를 하려면 제가 아까 스트로맨하고 아데사니아 UFC의 아데사니아를 가지고 왔는데 이 친구가 힘이 무지 세니까 스트롱맨이겠죠. 근데이 친구가 달리기가 만약에 100m가 13초당 그러면은 빠른가요, 느린가요? 빠르죠. 왜냐면이 덩치니까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이 친구는더링스트롱맨 man맨이니까 그이 친구는이 빠른 거예요. 그 덩치가 큰 친구니까. 그 아데사니아가 뭐 데드리프트나 이런 것들을 뭐 엄청 무겁게 친다. 그러면이 친구도 사실은 힘이 굉장히 좋다고 말을 할 수가 있겠죠.이 민첩한 건 기본값이고요. 근데 갑자기이 얘기를 왜 하냐? 기업들 하나하나를 여러분 이렇게 보셔야 돼요. 기업들 하나하나를 제가 여러분들한테 투자하는 공급적으로 내가 사람을 선별하는 거라고 했잖아요. 사람. 그 사람이 이끄는 사업. 그게 현실 속의 사업인 거죠. 여러분 동네 친구가 고등학교 동창에 부자된 것처럼 사람에 대한 투자인 건데 그러면 그 사업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이 반드시 있는 거예요. 산업의 특성이 있고 두 번째로는 그 사업체의 특성이 있어요. 그 사업체가 숫자가 하나를 무진장 좋게 만들었다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거 배려심이 깊고 사력 있게 잘 듣고 이런 사람은 많은 경우에 어 막 몰입을 해 가지고 극단적으로 업무를 성취하고 현실 속에서 그러기가 쉽지 않겠죠. 왜냐면 배려심이 있고 항상 사람들 얘기 들어주고 이러느라고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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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의 자원 집행과 숫자

그러니까 본인을 뭔가를 추진을 막 어, 독불장처럼 치고 나가지 않는 거죠. 그 사람마다 어떤 특성이 있으면 어떤 다른 측면이 있는 것처럼 재무에게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에 대한 자원 집행 결정을 매니지먼트가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도록 숫자는 사람들이 움직여서 나온 결과잖아요. 여러분 기억나시죠? 유형 자산이 물론 움직여 가지고 숫자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매출 성장을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그 매출 성장이라는 것도 결국에 광고를 뿌리고 상관비 쪽에서 그런 것들을 쓰면서 이 선전비도 쓰고 이렇게 하면서 만들어 낸 결과란 말이에요.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숫자가 연결되어 있는 거죠. 그러면 어떤 아주 특별한 숫자가 굉장히 강하다면 그에 연동돼 가지고 다른 숫자는 약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떤 숫자를 볼 때 이게 약하다, 나쁘다라고 판별을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여러분들이 많은 기업을 이해를 못 할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가장 우리 세미나를 하면서도 1, 2, 3월 달에 한 번 정도만 코스트코 월마트 그리고 홈플러스 2마트에 각각의 사업 특성을 제가 유통업 내에서도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회전율을 구하는 걸 우리가 같이 해 봤었지만 그 외에는 제가 한 번도 매출 채권 회전율이라든지 여기 나오는 이런 막 다양한 회전율들 있잖아요. 유동 비율이라든지 당자 비율 계산해 봅시다 하면서 하나하나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하고 해 본 적이 없다는 걸 아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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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결이 뚜렷한 기업 선별

이자보사 비용이라든지 왜 안 했냐 이렇게 그 그 어떤 리서치 센터장인가요? 그 그런 분들이 기업 분석 하는 거 보니까 이렇게 하나하나씩 다 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 아주 빼어난 숫자의 결이 나오면 이런 것들은 웬만하면 저로 다 통과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어,이 현금 흐름이 기본적으로 짝짝 뽑아주면서 ROE가 일정 통증이 높아지면서 한 5, 10초, 1분 이내에 이런 것들을 긴 숫자들을 뽑아 주는 그 사이트 같은 데에서 보게 되면은 어차피 자동으로 통과돼요. 왜냐면 현금 흐름을 5년 10 는 속일 수가 없어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하면서 분기별로 이거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 투자가 이제 힘든 투자가 됩니다. 힘든 투자가 됐고 맥락을 중요한 결을 잡아야 되는데 결을 못 잡게 돼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아까 제가 트라스코의 사례를 두면서 제가 국내에 어떤 기업들이 비슷한지 모르니까 그냥 뭐 불사기 이런 식으로 쳐 가지고 어떤 기업이 있나 보니까 현대 건설 기기에 이런게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검색을 해 봤어요. 검색을 해 봤더니이 기업의 영업 이익이 어때요? 900개에서 2,000개 1500개 800개 1600개 1700 800 순익은 어때요? 순익이익도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85가 됐다 갑이 1200이 됐다가 엄청나게 이제 변동이 크죠. 근데 또 1, 2년 있다가 100개가 되고 그러니까 평균 체력 잡기도 사실은 굉장히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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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과 변동성을 함께 보기

이렇게 되면 자 그러면이 숫자가 어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을 할 때 아까 우리 아틀라스 코코의 경우에도 순익은 일간되게 어 평균적인 수익을 그대로 막 아까이 두 가지 차이점이 뭐냐의 차이점이 얘는 85에서 1300 격차가 상당히 크죠. 근데 아틀라스 코코의 경우에는 여기서 보시면은 어 숫자 흐름이 그렇게 변동이 막 갑자기 18, 만이었던 애가 이제 800이 된다거나 이런 경우가 없는 거를 쉽게 확인이 가능하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평균값들을 13,000에서 14,000대로 유지를 하고 있다는 걸 확인을 할 수 있고 어, 두 번째로 가장 중요하게 아까 제가 봤던 부분이 뭐였죠? 순익이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그 평균값으로 지속성이 확인이 됐다면 그건 순익이 지속이 된다는 것뿐이 이제 좋 수익인지 그니까 좋은 이익인지 나쁜 이익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두 가지를 봐야 된다고 했죠. 첫 번째 현금을 두 번째로는 수익성을 봐야 된다고 했죠. 근데 수익성이 여기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죠? 기본적으로 첫 번째는 수익성의 수준이 높지 않다는 거고 두 번째로는 수익성의 변동도 크다는 거죠. 그렇죠? 아 그다음에 현금 흐름 쪽을 본다면은 저 지금 다 처음 보는 기업이에요. 근데 현금 흐름도 마찬가지죠. 현금흐름이 들쑥날쑥송하잖아요. 유출됐다. 이때도 2천가 유출됐다가 갑자기 200번 200 됐다가 물론 이제 이거는 어이 분기니까 제외하면은 이때도 75를 보잖아요. 그러니까이 변동이 큰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아까 아틀라스 포코의 사례에서는 아틀라스 포코에도 상관없고 샌드기어도 상관없고 제가 말하는 거는 기업은 하나도 안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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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기업과 비교하는 이유

숫자의 결만 보는 거예요. 숫자의 결. 숫자가 재가 기본적으로 똑같았는데 왜 째는 주가가 분출했어요? 본다면 피어 그룹을 제가 보라는 거예요. 피어 그룹이 어떤 숫자를 뿌리고 있냐? 피어 그룹은 왔다 갔다 이렇게 하고 있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주가가 오를 때는 현대 건설기도 아마 올랐겠죠. 잘 모르겠지만 1년 동안 얘도 94%가 올랐죠. 그렇죠? 그러면이 기업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주가를 가지고 복귀를 하면 최고의 기업이다라고 복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은 사실은 숫자의 지을 놓고 숫자만 놓고 본다면은 어떤 숫자가 더 좋은 숫자인지는 또다시 판단이 달라지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어 계속 이제 바꿔서 여러 앵글로 해석을 해 보라고 이제 제가 이걸 랩법으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자, 그러면 이익에 대한 이익이 늘어나야 되는가? 그다음에 장부 가치가 늘어나야 되는가?이 두 가지를 우리가 다뤘다면 지금은 이제 세 번째 단계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이 부분도 한 가지 강조를 하고 싶은데 여기서도 이 마크라는 분이 여러분 베일리 기포트에서 롱텀 그로스 펀드에 총 책임 있는 분이에요. 거의 베일리 기포트에서 거의 최고로 인정받는 분 중에 하나인 거죠. 왜냐면은 재직 기간도 굉장히 오래됐고 팀 자체를 꾸렸던 분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명망이 있고 전 세계에서 가장 운용을 긴 시간 동안 잘한 분의 분석은 어떤지를 의견을 들어보면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나는 그냥 일반 직장인에 불과한데 나는 금 안 배워봤는데 사실은 나의 해석하고 그다지 다르지 않네라는 거를 여러분들도 알 수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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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tone에 대한 시장의 신뢰

지금 제가 그래서 여기서 흥미롭게 봤던 부분만 지금 뽑은 건데 이분이 뭐라고 하냐? 아 아 슈아츠만이 헤노트이었다는 거죠. 문제가 없었다. 멀티비언 달러 펀드를 그니까 20조원이 넘는 그 펀드를 조성을 하는 거에 있어서 아무런 그 제 힘들지가 않게 쉽게 쉽게 을 모집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GP한테 돈을 쏴 주는 보험사나 이런 것들 LP들은 블랙스톤한테 믿음을 충분히 보여줬는데이 블랙스톤의 능력을 믿지 못했다면이 펀드에 기금을 출자를 안 했겠죠. 근데 믿어줬는데 슈아치마는 불평을 자주 했다. 왜 불평을 했냐? 아니 그 날 맡기고 진짜 전문가들은 블랙스톤의 능력을 알아주는데 왜 주식 시장만 바보같이 우리 주가가 안 오르도록 하고 있느냐 이거를 불평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밸루에이션 그러니까이 평 능력 능력에 대해서 돈을 쏴 주는 기반하고 유시장에 투자하는 투자자하고 서로의 간극이 있었다라는게 이제 마크의 의견인 건데 이거는 제 여러분들이 볼 때 어 그럴 수 있다. 마크의 의견은 왜 그럴 수 있냐? 추아치마는 그렇게 불평을 했지만 마크가 지적을 해 주는게 뭐예요? 창업 펀드는 용텀으로 가야 실질적으로 좋아 좋아보 그땐 좋아 보였지만 나중 가서 결과가 드러나게 되는 롱텀 실클리컬이라는 거예요. 그게 이제 마크가 여기서 숨겨진 대화로 했던 그 의미한 그 뒷단의 의미인 거예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이제 그다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아까 그 지속님께서 말씀하셨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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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상향과 기업의 급

기업의 급이 좋아졌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수익성의 상향이라고 말씀을 했었죠.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그렇게 말씀을 하신 이유는 어, 제가 그동안 반복적으로 저도 수익성향이 되는 걸 통해서 기업의 급이 좋아지고 이런 것들을 쉽게 파악이 된다. 이런 것들을 자주 말씀을 드려 왔었죠. 여기서 지수님께서 바로 이밴드가 상향하고 잉해 현금 흐름이 꾸준히 상승한 기업들을 말씀을 하셨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기업 어때요?이 기업 어떻게 보세요? 보고 계시죠? 그 보여요 숫자가 다른 분들은 없어요. 그렇죠. 여러 가지 의견이 이제 굉장히 어 잘 나와 있고 지금 여기서 나오는 사람들의 의견이 곧바로 주식 시장의 의견이라고 보시면 돼요. 여러분 실제로 시장 참여자는 서로간에 그 각자 해석이 완전 이렇게 다 다른 거예요, 여러분. 아, 그래서 이제 관점 전쟁이라는 거고음 여러분의 이제 그러면 주관적인 어 시각을 어 나는 어떤 과정 때문에 이렇게 주론을 했다. 만약에 여러분께서 그 루돌프님이나 아니면은 다른 분들이 좋아 보인다고 했다면은 안 좋아 보이는 부분. 그렇죠? ROE와 ROIC 감소가 왜 정당화가 될 수 있는지 이거를 설명을 스스로 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게 이제 그 벤저민 그레이엄의 제가 생각했을 때 문답법 출론 방식이에요. 스스로 이게 좋다라고 설명을 하려면 안 좋은게 지금 분명히 있으면 그니까 안 좋은 거는 리즈너able블하게 내가 오케이 할 수 있다라고 말 를 해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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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ec 숫자의 수수께끼

제가 이제 이걸 가지고 어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왜 고민을 많이 했냐?이 기업이 EPS가 이렇게 상승을 하고 잉여 현금 흐름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높아지는데 이런 경우에 저는 ROE가 이렇게 낮은 거를 본 적이 없어요. 사실은 ROE가 낮고 ROI가 이렇게 낮은 사례를 제가 거의 본 적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제가 그동안 정말 많은 케이스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이 케이스는 일주일 내내를 잡고 있어도 해석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 그렇죠. 왜냐면 ROIC가 겨우 어 5%, 7%, 10% 그리고 심지어 가능성이 제가 일반적으로 늘어나는게 좋다고 했는데 가능성이 20% 대에서 20% 대에서 15%대 물론이 정도까지 20%까지를 했지만 21년도에는 10% 정도가 됐으니까 뭐 이건 아웃라인 친다 하더라도 사실은 어 순위익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걸 본다면 치고 올라갈 만도 한데 20 이상으로 쉽게 치고 나가지 못하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이 기업은 어 안 좋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보면은이 기업이 얼만큼 올렸냐 지난 5년간 520%가 올랐어요. 제가 어 봤던 기업들 중에 거의 가장 많이 기간별로 놓고 보면은 가장 많이 옳은 기업 중에 하나예요.이 기업이 08년부터 해 가지고 보시면 이 기업이 공사년도 10월부터 25,%가 올랐는데 어 LMS가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많이 상승한 우량한 기업들 중에 하나죠. LMS가 동기간에 얼만큼 올랐는지를 보면 2004년이니까 사실은이 먼품주의 본격적인 폭등이 어 페이스북이 나오고 인스타그램 정도가 나오고니까 2010년대일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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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ec의 장기 상승과 배당

그러니까 본격적인 는 모든 상승분을 다 반영한 숫자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그때 얼만큼 LMS가 올랐냐? 04년 10월부터 본다면이 기간 동안 에르메스가 3,600% 올랐어요, 여러분. 그러면 비텍이이 동기간에 25,000% 올랐으니까 얼마나 많이 오른 건지 알겠죠, 여러분? 에르메스 대비메스를 내가 20년 전에 투자했으면 정말 좋았겠다 생각을 하겠죠? 만 그것보다 한 여섯배 정도 더 가져 관계죠. 근데이 비택이 그러면 주가가 많 주가만 많이 올랐냐? 실제로 놓고 보면이 비텍 같은 경우는이 배당으로 이익의 1 이상을 무조건 돌려 줘요. 어 이제 옛날에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연간보호서에 보면은 그렇게 적혀 있단 말이에요. 얘네들이. 그러면 실질적으로 배당 성향도 굉장히 높았던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배당을 이렇게 많이 주면서 주가가 급등을 하면서이 이런 숫자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좀 윗단에 좋은 숫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R오는 낫냐? 이게 이제 여러분의 숙제인 거예요. 저의 숙제이기도 하고 이게 그러면 사실 비텍이 궁금한 건 하나도 아니에요, 여러분. 비텍은 안 궁금해요. 왜냐면은 기업이 궁금한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찾고 싶은 건 뭐죠?이 원리.이 원리가 알고 싶은 거예요. 회계가 왜 이렇게 돌아 하느냐? 아 자 그러면이이 숫자를 보게 된다면은 그래서 ROE가 윗단으로 올라가지 지속님 의견처럼 윗단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다른 조건이 끝내주게 받쳐 줄 경우에는 오히려 심지어 ROIC나 이런 것들이 하락을 한다 한다 하더라도 인연 현금 흐름이 극단적으로 높아질 경우에 사실은 0.4에서 8로 갔으면은 증가율이 굉장히 뭐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애플 풀 정도 제외하면 아마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연히 넘을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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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ROE와 높은 가치 상승

잉여 연금 흐름이 그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잉여 연금 흐름은 일반적으로 빅테크해서 좋단 말이에요. 빅테크 기업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대부분 기업보다이 기업이 보여준 잉연금 숫자 성장이 더 좋을 거예요. 자, 그러면 아, 잉한금흐름이 전부냐 아니면은 ROE 밴드가 무조건 높아야 되냐 이런 질문에서 ROE 밴드가 낮더라도 낮아진다 하더라도 심지어 그렇다 하더라도 주가는 오를 수 있다는 거를 기억 가치 변할 수 있다는 걸 얘가 보여 준다면 마찬가지로 이 기업 같은 경우도 ROE 밴드가 꾸준하게 높아지는 것만 찾다 보면은이 기업은 처음에는 최고로 좋은 기업처럼 보일 수가 있겠죠. 60%에서 87% ROE가 133% 213 448 그다음에 3,500%까지 올라간다면 어떻게 돼요? ROE가 그때부터 이제 계산이 안 되는 거예요. 자산주매 극단적으로 펼친 경우에 해당하겠죠. 마찬가지로 이런 메트로톨툴레드도의 사례도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부터는 R 가 올라서 좋았는데 얘는 음값으로 이제 전환됐으니까 나쁜 기업이냐? 갑자기 한 순간부터 그 ROE가 음핵값으로 될 걸로 알면서도 매니지먼트는 왜 굳이 불구동으로 들어가느냐? 이게 이제 여러분들이 스스로 대변을 많이 해 보셔야 되는 질문이에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매출권 회전율 이런 거를 이해하는 것보다는 지금 제가 여러분한테 질문드린이 내용 대표님 3 450에 3,500으로 가고 3,500으로 갈 때 더 이상 자선 매입을 못 하게 생겼으면 그대로 두는게 낫지 은혜값으로 둔 건 나쁘지 않나요라고 질문도 해 볼 수 있는 거겠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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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ec의 나쁜 숫자처럼 보이는 부분

입장에서는. 자, 그러면 이제 첫 번째로이 V텍이 V텍의 경우에이 기업에 대해서 시장 참여자들이 다섯 배의 상승률을 매해마다 100% 가까운이 주가를 용인을 해 준 거는 무엇 때문일까라고 제가 역으로 조사를 해 보는 거예요. 이제 제가 가장 꽂혔던 부분은 뭐였냐? 제가 가장 흥미롭게 봤 여러분은 이거 보면 뭐가 어떤 숫자가 제일 그 나쁜 안 좋았다고 하는 것들은 여러분 공통적인 의견이 똑같았죠. ROIC가 뭐 낮아요. ROE가 낮아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여러분들도 그리고 케팩스가 높아져요라고 말을 했지만 사실은 케팩스가이 순익 대비 케펙스가 뭐 100% 조금 넣는 거는 실제 여러분들이 어깨 평균 전체 놓고 보면 높은 수준이 아닐 거예요. 대부분 기열이 다 그렇거든요. 그래서이 정도면 사실은 뭐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이런 기업들도 다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이 기업의 공통적으로 아프다고 했던게 RO ROIC 부분인데 그것을 상세할만큼 압도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지표가 딱 하나가 뭐가 있죠? 여러분 여기서 하나만 그런다면 어떤 걸 고르시겠어요? W수가 뭐죠? 매출음 매출 성장 마진은 사실 높지가 않 그죠? 마진 10% 정도인기 때문에 워킹 캐피탈은 사실은 그렇죠. 워킹 캐피탈이 근데 감소한 기업들은 많죠. 워킹 캐피탈이 은혜 값으로 하는 기업들은 사실은 많이 있는 거죠. 어 워킹 캐피탈 자체만으로는 사실은 이게 얼마나 더급이 좋아졌는지 우리가 알기가 어렵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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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본만으로 기업을 단정하지 않기

그죠? 여러분이 그 아마 유통 기업들도 많은 경우에 워킹 캐피탈이 음핵값이에요. 이마트가 제 기억이 잘 안 나와 있네. 여기 워킹 다 뿌려주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 이마트도 이마트도 운전자분이 음핵값이에요. 여러분 이마트가 엄청 좋은 기업이라고 여러분은 보시나요? 그러니까 그 운전자분만으로 여기 놓고 보면은 사실은이 기업 판단하기가 그냥이 이런 사업의 형태인 거지.이 운전자본은 물론 이제이 바잉파워의 힘을 보여 주는 거기도 하지만은 그리고 협상 이런 것들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어 그리고 제가 지난번 시간에 배웠던 라거 크런치 그룹이나 에드테크나 이런 기업들의 모기업 제가이 뒤에서 지배 구조 다루겠지만 그 모기업의 투자 핵심 철합 중에 하나가 어 지불해야 되는 거는 늦게 지불하고 어 우리가 매출을 올린 거는 현금을 빨리 받자 이게 이제 그런 기업들만 사자라는게 적혀 있어요. 그래서 이제 말씀하실 때는 워킹 캐피탈을 중요시 하긴 하지만 어 그것만으로는이 워킹 캐피탈만으로는 어 아주 탁월하게 보여줄 때 이걸로 이거는 인식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집중했던 부분은 뭐였냐? 북밸류 퍼쉐어가 증가하는 속도였어요. 2.84에서 뭐 거의 뭐 60 가까이 찍었죠. 10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 그러니까 사실은 거진 30대가 이제 오른 건데이 제가 믿기가 어려워서 한번 숫자를 뿌려 봤어요. 이렇게 그랬더니 이런 숫자가 나오는 거죠. 지금 그러면 그 여러분이 생각했을 때 우리는 나라에서 지난 5년 동안 여러분 아무나 의견 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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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기업을 기간 맞춰 비교하기

지난 5년 동안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장 많이 크게 성장한 기업 하나만 대보시겠어요? 내가 생각했을 때 제일 많이 그러니까 주가 말고 주가 올랐어도 상관없고 제일 크게 기업의 급이 좋아졌다는 기업 가장 크게 5년 동안 파격적으로 성장한 기업 하나만 대보시겠어요? 에코프로 다른 분들도 한번대 보시겠어요? FNF FNF 분할해 가지고 그거는 5년 숫자가 안 뿌려질 거예요. 그게 한 2년치 아마 뿌려지겠죠. F 폴딩스라 이렇게 바뀌었기 때문에. 아 그 테슬라 테슬라랑라고 필요는 하시는데 이제 미래 성장성 중심으로 많이 테슬라를 테슬라도 크게 증가하긴 했네요. 자 보시면 이 감을 잡아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제가 한 방식처럼 숫자가 좋은지 얼마나 숫자가 좋은지 첫 번째 그걸 이제 아셔야 될고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기업을 검증하고 싶다면이 숫자가 정말 좋은게 맞냐? 정말 좋다. 그러면 그거의 근거가 뭐냐를 할 때 제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드린 것처럼 가장 시장에서 좋고 높게 평가받고 하리ed임인 거죠. 최고의 평판을 얻고 있고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고 그 기업하고 조망을 비교해서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정도인거 지 간음을 해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번 1교시 세미나 뭐죠? 핵심 주제가 문단법이에요. 문답법. 스스로 질문을 자꾸 해 보라는 거예요. 자, 그럼 제가 한번 뿌려 볼게요. 그 테슬라를 08년도니까 사실은 08년 시점이 여기 보시면 0 음값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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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와 삼성전자 비교 방식

이럴 경우에는 얘가 10년부터 시작하면 얘도 10년부터로 바꿔서 계산을 해 보시면 돼요. 그 얘가 10년에 07 0168 037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은 제가 이제 투자 판단할 때 다 하는 방식들이에요. 사일 101 이거 1일이니까 얘는 또 21년도까지만 있으니까 21년까지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네 꼬려서 보면 이렇게 이제 성장을 한 거 알 수 있죠, 우리가. 그래서이 기간에 전체 얼만큼 상승했는지를 보려면은 이때랑 이때랑 나눠서 보면 되겠죠. 그렇죠? 그러면은 음. 아, 테슬라가 정말 많이 밸류가 엄청 상승하긴 했네요. 테슬라가 3,600%가 상승했네요. 그니까 테슬라에 그러면 주가가 왜 올랐는지도 이걸 통해서가 쉽게 알 수 있는 거예요. 얘가 지금 3,700%가 자기 자본이 기존 거 대비해 가지고 무진장 오른 거죠. 아, 저 좀 지금 좀 깔라긴 했는데 아, 당황스럽네요.이 사실은 제가 원래 생각했던 흐름은 이것보다 낮은 경우에는 이제 얘가 그만큼 숫자가 높이 많이 올랐다라는 거를 이제 하나의 케이스터디로 보려고 했는데 테슬 이렇게 된 이유를 이제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는 거죠. 이런 식을 통해서 아 피어 그룹이 되게 좋네. 그렇게 보다가 얘가 좋다고 만약에 보다가 피어 그룹이 더 좋네. 그럼 피어 그룹을 해서 옹하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여러분을 할 때. 근데 제가 지금 오늘 보여 드리고 싶은 거는 검증을 할 때 회전율 뭐 운전자분 이런 것들은 아까 제가 말했듯이 뭐 이런 사이트 같은 데서 무료로도 볼 수 있고 그냥 1초 2초 다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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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으로 성장의 질 보기

그냥 네이버 검색어. 아까 제가 운전자로 쳤더니 바로 뿌려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절대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중요한 거는 이제 내가 주도적으로 어 기간별로 이렇게 봐 보는 거죠. 자, 그러면 그 우리나라에서음 그래도 우량하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이 삼성전자니까 삼성전자랑 한번 비교를 해 볼게요. 삼성전자도 어쨌든 지난 5년 동안 사실 제일 삼성전자 말고 삼성전자 말고 리노 공업이 더 많이 집이 좋았나요? 자, 그러면 인원 공업이 숫자가 570, 640, 780 1 뿌려졌기 때문에이 2018년부터 22년도까지 북의 변화값을 제가 한번 넣어 볼게요. 그러면 아마 우리나라에서 실적 성장으로는 어, 제일 많이 이제 잘했던 기업들 중에 하나가 이제 리노 공업일 거기 때문에 한번 그 비교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PS가 여기 있죠? 야, 이농공업도 BPS가 불가이 4년, 4개년의 기간 동안 87%나 올랐죠.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주가가 오른 기업들은 이렇게 비펜스가 굉장히 많이 오른 걸 알 수가 있는데이 막상 아, 인대 비슷하게 나오죠. 테슬라랑. 자, 여기서 보시면은 리노 공업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그래도 균질하게 설 성장을 잘 보여 준 기업 중에 하나일 거예요. 리노 공업의 실적이 어, bps가 지난 사기년 동안 87%가 올랐고이 기간 동안이 비택이 570%가 올랐고 테슬라도 500%가 올랐고이 전체 기간으로 본다면 테슬라가 비텍의 한 세배 두 배 정 두 세 배를 이제 세 배 정도를 기록을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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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성장률을 검증하는 질문

그러니까 이제 테슬라가 주가가 많이 올랐던 거를 우리가 납득을 할 수가 있고요. 이걸 통해서 어 어떤 사람들은이 정성적 네러티브를 통해 가지고 뭐 충전소 이런 것들을 통해서 보기도 하지만 정량적으로 파악을 해 볼 때 현금흐른 방식으로 조망하는 방식도 있겠지만은 마찬가지로 현금으로 방식으로 제가 봤던 것들은 1교시였나요? 우리 1월 1월 달인가요? 2월 달인가요? 우리 봤었어요. 이민테스나 관련해 가지고 기존에는 어 잉연금 흐름이 이 어 유입이 나오지가 않다가 현금흐름이 잉여 현금 흐름이 돌기 시작하면서부터 주가가 폭등했던 시점이 나왔다고 우리가 지난번에 IR 자료를 본 적이 있었죠. 그 세미나 초반 시기에 이제 우리가 봤던 적이 있는데 BPS로 조망을 해 본 방식도 이렇게 나올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럼 제가 이제 흥미롭게 봤던 경우는이 비택이 그 BPS가 증가율이 너무나 이제 어 무려가 넘게 뛰면은 사실은 저는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테슬라 사례를 제외한다면 봤던 기억 들의 사례는 뭐 리너 공업이나이 정도가 한국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우량 성장 기업들을 리스트들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처음 생각했을 때는 상식이 안 맞았어요. 1200%니까 납득이 안 되는 거죠.이 데이터에 대해서. 그 이럴 때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여러분 이렇게 납득기 숫자가 안 돼요. 뭐 해 봐야 되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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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고서로 희석과 데이터 검증

여러분이라면이 데이터를 봤는데 이렇게 숫자가 봤을 때 현실적으로 어이 증가율이 매출 성장이 20%만 나와도 잘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매출에서 비용들 다 빼고 난 다음에 순익이 나올 거고 그렇죠? 순위익에서도 어쨌든 배당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매출 성장보다 얘가 어떻게 43% 막 이런 식으로 나올 수가 있냐는 거예요. 65%가 자기 적분이 증가할 수 있냐는 거예요. 여기 서 이제 납득이 안 되는게 전 두 가지였는데 첫 번째는 이런 숫자가 어떻게 가능하냐? 두 번째는이 숫자가 맞느냐?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데이터들을 볼 때 이제 여러분들이 각자 좋아하는 기업들이 있을 때 데이터 검증에 데이터 마이닝이라고 하나요? 여러분 그 IT 하시는 분들이나 데이터 마이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트래시 인이면 트래시 아웃이 나온다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어 데이터들을 역으로 다시 검증을 해 봐야 돼요. 맞는 숫자인지 여러분들 도 앞으로 하실 때 제가 여러분 한 번 더 분기 보고서 숫자 일일이 따지 말라고 엑셀을 옮기면서 녹이는 방식 하지 말라고 했던 거 다 아실 거예요. 근데 이렇게 숫자가 튕기면은 이런 때는 한 번이라도 검증을 해 보셔야 됩니다. 안 그러면은 이런 유료 데이터들조차도 굉장히 틀린 경우가 많이 종종 있어요. 여러분들이 검증을 해 봐야겠죠. 검증을 해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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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성장의 사업 구조 찾기

이제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연관 보고서를 다 땄어요. 이렇게 연관 보도사를 다 따 서 어 실제로 여기서이 애꾸리 부분을 나열를 시켜 보고 그다음에 쉐어가 전환 사체 같은 것들이 다 실행이 된다고 놓고 이석된 주식을 수량을 뿌려 본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이 수치가 나오죠. 그이 수치가 여기 앞에랑 비교를 해 보면은 검증을 해 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시간은 이제 힘들고 고통스럽지만은 한 번 정도만 해 놓으면은 기업에 대해서 추가적으로이이 데이터 사이트에서이 기업에 대해서 뿌려주는 왜냐면 그 따오는 맥락이 있을 거기 때문에 그 숫자가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해도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용을 하시는 숫자 보는 사이트들이 많이 있으실 텐데 숫자가 이상한게 튕길 때는 꼭 검증을 해 보셔야 돼요. 안 그러고 아 맞겠지 하고 투자를 했다가는 이제 그 데이터가 투자에 논리였다면 그 어떤 특정 지표가 투자에 논리였다면 그 지표 데이터가 틀렸을 경우에는 누구도 여러분들한테 책임을 지어 줄 수가 없죠. 그래서 직접 내가 따올 수는 있어야 됩니다.이 사업 보고서 같은 거 보면서. 자, 그렇게 놓고 보면 22년도에 53 127 10 그니까 5 127 16 이런 식으로 조사를 해 보면은 1275 얘도 6이었으니까 비슷하죠. 그다음에 63 20 23이었으면 63 20 23이니까 거의 비슷해요. 한 2% 정도의 5차가 나올 거기 때문에 실제로는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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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 소프트웨어의 반복 매출

우리 여기 사이트에서 뿌려졌던 거는 -1 43 정도였는데 여기서도 얘 3% 연관 보고서로 봤을 때는 40 쟤 43%인데 유료 사이트는 얘 47%가 증가한 걸로 나오니까이 정도면은이 데이터의 정확도는 맞다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럼 그다음으로 봐야 되는 거는이 기업이 어떻게 해 가지고 BPS가 이렇게 빨리 성장하느냐이 질문인 거예요. 제가 찾은 정답은 뭐다? 어 어떤 거냐면이 기업의이 기업이 어 이제 특징이 법인들이 니치 마켓의 티컬 마켓 그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거죠. 그때 예를 들어 볼게요. 최근에 이거 뉴스 나온 거 보신 적 있나요? 나이스이 먹통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 저 이게 사실 뭔지도 모르겠지만은 이런 그 인재부터는 교육부 관련해 가지고 어 공공 기간에서 쓰는 소프트웨어가 질적으로 많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 더 열심히 하고 민간 쪽에서도 시장 참여자들이 진입을 하게함으로써 뭐 경쟁도 살리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하자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해외에는 그 컨스레이션 소프트웨어도 그렇지만 제가 지난번 사례로 들었던 아 이런 니치 마켓에서 공공 부분에서 사용하는이 소프트웨어라든지 예를 들어 우리가 어 서울 실립 도서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서울 시립 도서관에 가면은 도서관 어에서 책을 연람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거 아니에요. 대어합니다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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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모델과 영업권의 출발

반납했습니다. 이런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 이 마켓 규모가 얼마나 클까요? 한 1천억 될까요? 당연히 제 생각엔 안 될 거 같아요. 그 대신에 반복적 매출은 발생을 하겠죠. 그렇죠? 아, 마찬가지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세탁소에서 런드리고나 이런 것들이 제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들도 물건들을 수거를 하고 맡기고 지금 어떤 프로세스에 있는지 자신 내부적으로는 현황을 어느 정도 프로세스에 지금 누군가의 로돌프 님의 바이서치가 지금 어디에 단계에 있습니다라는 거 알려주는 소프트웨어가 있겠죠. 그 이거의 매출이 어 1천억이 될까요? 제 생각에는 안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이러 하나하나의 소프트웨어가 존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소프트웨어들 기업들만 인수를 하고 있는 그 사업 모델 중에 하나가 이제 그 캐나다 쪽에서는 획을 그은 그 기업이 현금의 재발견의 사례로 아마 등 등장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그 어쨌든 도서들 많은 투자 고전의 사례에 굉장히 빈번하게 등장하는 사례가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이런 니치 마켓 소프트웨어 기업들만 전문적으로 인수하는 기업으로 이제 케이스 스터디에 나올 정도가 됐어요. 근데 이제 유럽 쪽에서는 그러면 그런 기업이 없냐 하면은 이제 유럽 쪽에서 동일한 역할을 하고 있는게 비텍 소프트웨어인 건데 이거를 제가 이제 회계 시간에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이 기업이 주된 사업의 방식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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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밸류의 주식으로 인수하는 방식

기업을 인수하는 거죠. 100% 또는 99% 이상 이런 식으로 기업을 기업을 이제 완전하게 법인들을 이제 인수해 나가는게이 기업의 사업 모델인 거예요. 자, 그러면 인수를 를 할 때 인수한 기업들에 대해서 밸루에이션을 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우리 예전에 영업권 배운 거 기억나세요? 영업권 그 장사해 보신 분 있으면 아 예를 들어서 어 벌써 10시네요. 아 제가 약간 시간 조절을 못 했는데음 음, 이거는 여기까지는 제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장사를 해 보신 분이 있으면은 영업권 그러니까 우돈을 우돈을 주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내가 맥주 빠 빠를 하려고 한다. 그럼 빠를 인수를 할 때 거기 있는 기계 장비들을 다 합치고 이것저것 뭐 재고나 이런 것들을 합친다 하더라도 한 5천만 원 정도일 것 같은데 근데 실제로는 뭐 1억을 주고 인수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건 뭐죠? 5천만 원이 5천을 뭐라고 부르죠? 실질적으로 권리금은 그 안에 있는 권리금이라고 부르는데 권리금에는 그 안에 있는 장비나 이런 것들을 다 포함을 시킨 거지만은 실제로 기업 쪽에서 인수를 할 때는 그 기업의 인수 대금에는이 기업의 실질적인 가치들을 에센를 측정한 공정 가치가 있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언주는 영어권 부분이 있는 거죠. 근데 이거에 대해서 그러면이 실질 가치 넷 밸류에 대해서 얼마큼 기업 가격으로 인수를 하느냐 이게 결국 멀티플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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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 몇 배를 주느냐 근데 이제이 기업이 인수를 하는 방식을 막상 봤더니 자신들의 주식을 전환사체 방식으로 어이 대금을 지불할 때 쓰더라고요.데 자신들의 기업들의 실질적인 넷 밸류 대비해 가지고 자신들의 기업 가치는 지금 얼받고 있어요? 아마 EBM다 이런 것들 기준이 PBR 이런 관점은 뭐 한 12배가 넘을 것이고 12배 정도가 이제 북북 기준으로 12배 정도를 받은 가격으로 자신들의 주식이 거래가 될 거예요. 근데 이제 인수하는 기업들 특성은 PBR이 막 두 배 이런 식인 거죠. 두 배 이하이기도 할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기업들이 섞히면 섞일수록 자신들이 매입을 할 때 쓰는이 코스트 단에서는에 우위를 가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부의 증가 속도가 굉장히 빨리 나오는 거죠. 자, 그러면이 정말 중요한 거는 이런 기업들을 볼 때 북이 많이 늘었으니까 북 늘었으니까 장땡 아닌가요라고 볼 수 있겠죠. 근데 여러분은 북이 최일 많이 늘었으니까 좋은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여러분? 다 필요 없고 북이 제일 많이 늘었으니까 좋나요? 북은 뭐죠? 조달이죠. 조달. 조달 내역. 그렇죠? 조달 내역이 있으면 반대쪽에 뭐가 있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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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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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운영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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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한계
기업명·영문 약어·화면 숫자 일부는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원문이 명확히 뒷받침하지 않는 표기나 해석은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