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4.1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84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공급 제약과 경쟁 구도를 수치·계약·관찰 지표로 함께 살핀다

TSMC의 전망 상향과 메모리·데이터센터 수요, 빅테크의 모델·클라우드·ASIC 경쟁을 같은 일간 관찰 안에 놓는다. 수요가 강하다는 신호도 증설 기간, 계약의 단계, 가격과 물량의 구분을 함께 봐야 한다는 근거와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최신 AI 모델의 성능 개선은 서빙에 필요한 컴퓨팅 제약과 분리할 수 없다

Opus 4.7은 사후훈련을 강화한 마이너 업그레이드로 읽히며, 더 큰 사전훈련 모델 Mythos는 메인 서빙에 현 수준의 7~10배 컴퓨팅이 필요하다는 조건이 붙는다. 구글의 Gemini 기밀환경 배치 계약 협상은 AI 모델의 배포 범위가 넓어지는 사례로 제시됐다.

TSMC의 전망 상향은 강한 AI 수요와 느린 공급 확대를 함께 보여준다

TSMC는 CY26 매출과 AI 가속기 다년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고 CapEx도 범위 상단에 가깝다고 밝혔다. 따라서 CoWoS 증설과 CoPoS 파일럿이 진행돼도 팹 건설과 램프업에 시간이 걸려 CY27까지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전망이 뒤따른다.

GPU·ASIC과 메모리에서는 성능, 공급 배분, 계약가를 따로 읽어야 한다

엔비디아 GPU 배분은 예측·발주·가동 준비 기준의 FIFO이고, ASIC은 특정 벤더 종속과 칩당 마진을 낮추려는 입찰 경쟁이 커지는 구도다. 메모리는 가격 전망을 낮은 재고·공급 타이트·물량 할당·QLC 수요와 함께 보되, 일부 거래 가격과 전체 평균 ASP는 구분해야 한다.

데이터센터·광고·핀테크의 일일 지표는 확정 결론보다 추적 기준을 제공한다

ERCOT의 2032년 장기부하전망 368GW는 텍사스 연결 요청 수요의 크기를 보여주고, 메타 CPM 가속은 알고리즘 효과로 추정됐다. 다만 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 USDC의 MoM 20%·1주 기준, 피겨의 TVL·YLDS는 각각 현재 속도와 횡보·계단식 변화를 확인하는 관찰 지표로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앤스로픽 Opus 4.7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Opus 4.7은 사후훈련을 한 번 더 강화한 마이너 업그레이드이며, 컴퓨팅이 추가되기 전에는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에 제한적으로 서빙될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벤치마크들은 Opus 4.6보다는 1단계 좋고, Mythos Preview 버전보다는 3~4단계 안 좋은 정도입니다. Opus 4.5, 4.6, 4.7 모두 소수점 첫 번째 자리수 넘버링이 바뀌는 것들은 reasoning을 통해서 나온 합성 데이터들을 가지고 사후훈련한 것이므로 마이너한 업그레이드입니다. 사전훈련 클러스터를 바꿔서 FLOPS 자체를 크게 끌어올릴 경우에는 첫 번째 자리가 바뀝니다. AWS의 Project Rainier 1GW 클러스터에서 Trainium 2/2.5로 사전훈련한 것으로 추정되는 Mythos는 Opus 5.x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지금 Mythos를 Opus를 서빙하던 곳의 메인 엔진으로 돌리려면 컴퓨팅이 지금보다는 7~10배를 더 써야할 것이므로, 이들을 대규모 서빙하자니 컴퓨팅 여력이 부족하기에 컴퓨팅이 추가되기 전 마지막 메인 서빙모델로 사후훈련을 한 번 더 강화한 Opus 4.7, GPT-5.5를 내놓으려는 게 아닐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전까지는 제한적으로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에서만 서빙할 것입니다. ​ (2) 구글과 국방부가 제미나이 모델을 국방부의 기밀 환경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협상 중입니다. 이전에 구글이 맺었던 제미나이 계약은 비기밀 환경에 배포하는 계약이었던지라, 이번에 협상 중인 계약은 좀 더 발전된 계약입니다. 오픈AI가 맺은 것과 유사한 계약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 AI HW: ​ (1) TSMC 1Q26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실적 자체는 Beat and Raise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Y26 매출 전망은 기존 "Close to 30%"에서, "Above 30%"로 상향됐고, CY26 CapEx 전망치는 $52~56B 중 상단에 가까울 것이라고 약간씩 상향조정됐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이 Opus 4.7을 공개했고, 벤치마크는 Opus 4.6보다 한 단계 좋고 Mythos Preview보다 3~4단계 낮은 수준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벤치마크들은 Opus 4.6보다는 1단계 좋고, Mythos Preview 버전보다는 3~4단계 안 좋은 정도입니다. Opus 4.5, 4.6, 4.7 모두 소수점 첫 번째 자리수 넘버링이 바뀌는 것들은 reasoning을 통해서 나온 합성 데이터들을 가지고 사후훈련한 것이므로 마이너한 업그레이드입니다. 사전훈련 클러스터를 바꿔서 FLOPS 자체를 크게 끌어올릴 경우에는 첫 번째 자리가 바뀝니다. AWS의 Project Rainier 1GW 클러스터에서 Trainium 2/2.5로 사전훈련한 것으로 추정되는 Mythos는 Opus 5.x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지금 Mythos를 Opus를 서빙하던 곳의 메인 엔진으로 돌리려면 컴퓨팅이 지금보다는 7~10배를 더 써야할 것이므로, 이들을 대규모 서빙하자니 컴퓨팅 여력이 부족하기에 컴퓨팅이 추가되기 전 마지막 메인 서빙모델로 사후훈련을 한 번 더 강화한 Opus 4.7, GPT-5.5를 내놓으려는 게 아닐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소수점 첫째 자리만 바뀐 Opus 4.5~4.7은 reasoning 합성 데이터의 사후훈련 결과인 반면, 사전훈련 클러스터와 FLOPS를 크게 올린 Mythos는 Opus 5.x의 시작으로 구분했다. 다만 Mythos를 메인 서빙 엔진으로 쓰려면 현 수준보다 7~10배의 컴퓨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벤치마크들은 Opus 4.6보다는 1단계 좋고, Mythos Preview 버전보다는 3~4단계 안 좋은 정도입니다. Opus 4.5, 4.6, 4.7 모두 소수점 첫 번째 자리수 넘버링이 바뀌는 것들은 reasoning을 통해서 나온 합성 데이터들을 가지고 사후훈련한 것이므로 마이너한 업그레이드입니다. 사전훈련 클러스터를 바꿔서 FLOPS 자체를 크게 끌어올릴 경우에는 첫 번째 자리가 바뀝니다. AWS의 Project Rainier 1GW 클러스터에서 Trainium 2/2.5로 사전훈련한 것으로 추정되는 Mythos는 Opus 5.x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지금 Mythos를 Opus를 서빙하던 곳의 메인 엔진으로 돌리려면 컴퓨팅이 지금보다는 7~10배를 더 써야할 것이므로, 이들을 대규모 서빙하자니 컴퓨팅 여력이 부족하기에 컴퓨팅이 추가되기 전 마지막 메인 서빙모델로 사후훈련을 한 번 더 강화한 Opus 4.7, GPT-5.5를 내놓으려는 게 아닐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구글과 미국 국방부의 Gemini 기밀환경 배치 계약 협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전의 비기밀 환경 배포 계약보다 발전된 계약이며, 오픈AI가 맺은 것과 유사한 계약으로 추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전까지는 제한적으로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에서만 서빙할 것입니다. ​ (2) 구글과 국방부가 제미나이 모델을 국방부의 기밀 환경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협상 중입니다. 이전에 구글이 맺었던 제미나이 계약은 비기밀 환경에 배포하는 계약이었던지라, 이번에 협상 중인 계약은 좀 더 발전된 계약입니다. 오픈AI가 맺은 것과 유사한 계약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 AI HW: ​ (1) TSMC 1Q26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실적 자체는 Beat and Raise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Y26 매출 전망은 기존 "Close to 30%"에서, "Above 30%"로 상향됐고, CY26 CapEx 전망치는 $52~56B 중 상단에 가까울 것이라고 약간씩 상향조정됐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과 미국 국방부가 Gemini 모델을 국방부 기밀 환경에 배치하는 계약을 협상 중인 것으로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전까지는 제한적으로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에서만 서빙할 것입니다. ​ (2) 구글과 국방부가 제미나이 모델을 국방부의 기밀 환경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협상 중입니다. 이전에 구글이 맺었던 제미나이 계약은 비기밀 환경에 배포하는 계약이었던지라, 이번에 협상 중인 계약은 좀 더 발전된 계약입니다. 오픈AI가 맺은 것과 유사한 계약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 AI HW: ​ (1) TSMC 1Q26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실적 자체는 Beat and Raise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Y26 매출 전망은 기존 "Close to 30%"에서, "Above 30%"로 상향됐고, CY26 CapEx 전망치는 $52~56B 중 상단에 가까울 것이라고 약간씩 상향조정됐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TSMC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와 연간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적은 Beat and Raise의 정석으로 평가됐으며 AI 수요와 공급 제약은 계속 높고 타이트한 상태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가속기 다년간의 매출 CAGR도 기존 "mid-to-high 50s"에서, "toward higher 50s"로 소폭 상향됐습니다. AI 수요는 계속해서 높습니다. CoWoS는 매우 타이트하며 OSAT 파트너와 협력하여 캐파를 늘리고 있고, CoWoS-L 지속 공급량을 늘리면서도 CoPoS 파일럿 라인 가동도 시작했습니다. CoPoS는 엔비디아가 CY28 Feynman에서 적용할 예정인 패키징 기술입니다. 점점 더 큰 칩을 향해서 가는 과정입니다. 신규 팹 건설에 2~3년, 램프업에는 추가로 1~2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CY27에도 공급은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SMC는 1Q26 실적을 발표하며 CY26 매출 전망을 Close to 30%에서 Above 30%로, AI 가속기 다년 매출 CAGR을 mid-to-high 50s에서 toward higher 50s로 올렸고 CapEx 520억~560억달러 전망도 상단에 가까울 것이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가속기 다년간의 매출 CAGR도 기존 "mid-to-high 50s"에서, "toward higher 50s"로 소폭 상향됐습니다. AI 수요는 계속해서 높습니다. CoWoS는 매우 타이트하며 OSAT 파트너와 협력하여 캐파를 늘리고 있고, CoWoS-L 지속 공급량을 늘리면서도 CoPoS 파일럿 라인 가동도 시작했습니다. CoPoS는 엔비디아가 CY28 Feynman에서 적용할 예정인 패키징 기술입니다. 점점 더 큰 칩을 향해서 가는 과정입니다. 신규 팹 건설에 2~3년, 램프업에는 추가로 1~2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CY27에도 공급은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oWoS 증설과 CoPoS 파일럿을 병행하지만 신규 팹 건설에 2~3년, 램프업에 추가 1~2년이 걸려 CY27에도 공급이 타이트할 것이라는 회사 전망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가속기 다년간의 매출 CAGR도 기존 "mid-to-high 50s"에서, "toward higher 50s"로 소폭 상향됐습니다. AI 수요는 계속해서 높습니다. CoWoS는 매우 타이트하며 OSAT 파트너와 협력하여 캐파를 늘리고 있고, CoWoS-L 지속 공급량을 늘리면서도 CoPoS 파일럿 라인 가동도 시작했습니다. CoPoS는 엔비디아가 CY28 Feynman에서 적용할 예정인 패키징 기술입니다. 점점 더 큰 칩을 향해서 가는 과정입니다. 신규 팹 건설에 2~3년, 램프업에는 추가로 1~2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CY27에도 공급은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신규 팹 건설과 램프업 기간 때문에 CY27에도 공급은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가속기 다년간의 매출 CAGR도 기존 "mid-to-high 50s"에서, "toward higher 50s"로 소폭 상향됐습니다. AI 수요는 계속해서 높습니다. CoWoS는 매우 타이트하며 OSAT 파트너와 협력하여 캐파를 늘리고 있고, CoWoS-L 지속 공급량을 늘리면서도 CoPoS 파일럿 라인 가동도 시작했습니다. CoPoS는 엔비디아가 CY28 Feynman에서 적용할 예정인 패키징 기술입니다. 점점 더 큰 칩을 향해서 가는 과정입니다. 신규 팹 건설에 2~3년, 램프업에는 추가로 1~2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CY27에도 공급은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TSMC반도체 패키징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라클과 AWS의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킹 협력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픈AI가 AWS를 더 많이 쓰려는 의미로 해석했고, 여러 컴퓨팅 벤더를 경쟁시켜 가격과 물량 조건을 유리하게 하려는 움직임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디어텍이 성공적으로 TPU 경쟁에 진입하면 ASIC 플레이어들이 있는 판이 맑은물에서 흙탕물이 되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므로 완전히 흙탕물이 되고 흙이 가라앉기까지(기저가 되기까지)를 기다릴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이 AWS와의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킹을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인 고객사인 오픈AI가 AWS를 더 많이 쓰려고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픈AI도 앤스로픽처럼 하나의 전략적 파트너를 강화하기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 코어위브 등 여러 벤더들을 오가면서 컴퓨팅 할당 계획을 유연하게 하고 경쟁시킴으로써 더 유리한 가격조건 및 물량조건을 얻어내려는 것으로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이 AWS와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킹을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디어텍이 성공적으로 TPU 경쟁에 진입하면 ASIC 플레이어들이 있는 판이 맑은물에서 흙탕물이 되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므로 완전히 흙탕물이 되고 흙이 가라앉기까지(기저가 되기까지)를 기다릴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이 AWS와의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킹을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인 고객사인 오픈AI가 AWS를 더 많이 쓰려고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픈AI도 앤스로픽처럼 하나의 전략적 파트너를 강화하기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 코어위브 등 여러 벤더들을 오가면서 컴퓨팅 할당 계획을 유연하게 하고 경쟁시킴으로써 더 유리한 가격조건 및 물량조건을 얻어내려는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오라클·코어위브 등 여러 벤더를 오가며 컴퓨팅 할당 계획을 유연하게 한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디어텍이 성공적으로 TPU 경쟁에 진입하면 ASIC 플레이어들이 있는 판이 맑은물에서 흙탕물이 되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므로 완전히 흙탕물이 되고 흙이 가라앉기까지(기저가 되기까지)를 기다릴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이 AWS와의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킹을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인 고객사인 오픈AI가 AWS를 더 많이 쓰려고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픈AI도 앤스로픽처럼 하나의 전략적 파트너를 강화하기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 코어위브 등 여러 벤더들을 오가면서 컴퓨팅 할당 계획을 유연하게 하고 경쟁시킴으로써 더 유리한 가격조건 및 물량조건을 얻어내려는 것으로 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AWS오픈AI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코어위브의 2031년 만기 선순위채 비공개발행 계획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가 2031년 만기 9.750% 선순위채 10억달러 규모의 비공개발행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코어위브가 2031년 만기 9.750% 선순위 채권의 $1B 규모 비공개발행을 계획 중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ERCOT의 예비 장기부하전망(LTLF, Long-Term Load Forecast)을 보시면, 2032년까지 368GW입니다. 이 수치가 전부 현실화되진 않고 일부 하향조정되긴 하겠지만 텍사스 전력망에 연결을 요청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상당하다는 의미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메인 주 데이터센터 지연 정책에 대해서도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전해드렸던 이유(메인 주에 데이터센터가 7개 밖에 없어서, 많지도 않습니다)는 메인 주가 있는 ISO-NE는 데이터센터 전력망에서 그닥 핵심이 아니기도 하기에, ERCOT/PJM/SPP/MISO로 프로젝트 할당을 바꾸면 그만이라 그렇기도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모델의 사전훈련·사후훈련과 서빙 컴퓨팅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모델 산업

모델 세대 변화와 대규모 서빙은 어떤 컴퓨팅 조건으로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소수점 첫째 자리만 바뀌는 Opus 버전은 reasoning 합성 데이터의 사후훈련 결과로, 사전훈련 클러스터를 바꾸고 FLOPS를 크게 올린 모델과 구분했다. Mythos를 메인 서빙에 쓰려면 현 수준의 7~10배 컴퓨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벤치마크들은 Opus 4.6보다는 1단계 좋고, Mythos Preview 버전보다는 3~4단계 안 좋은 정도입니다. Opus 4.5, 4.6, 4.7 모두 소수점 첫 번째 자리수 넘버링이 바뀌는 것들은 reasoning을 통해서 나온 합성 데이터들을 가지고 사후훈련한 것이므로 마이너한 업그레이드입니다. 사전훈련 클러스터를 바꿔서 FLOPS 자체를 크게 끌어올릴 경우에는 첫 번째 자리가 바뀝니다. AWS의 Project Rainier 1GW 클러스터에서 Trainium 2/2.5로 사전훈련한 것으로 추정되는 Mythos는 Opus 5.x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지금 Mythos를 Opus를 서빙하던 곳의 메인 엔진으로 돌리려면 컴퓨팅이 지금보다는 7~10배를 더 써야할 것이므로, 이들을 대규모 서빙하자니 컴퓨팅 여력이 부족하기에 컴퓨팅이 추가되기 전 마지막 메인 서빙모델로 사후훈련을 한 번 더 강화한 Opus 4.7, GPT-5.5를 내놓으려는 게 아닐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AI 가속기 패키징 공급과 증설 기간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패키징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

AI 수요가 높을 때 패키징 공급은 왜 빠르게 늘기 어려운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oWoS 공급은 타이트하고 OSAT 파트너와 캐파를 늘리는 동시에 CoWoS-L 공급량 확대와 CoPoS 파일럿을 진행한다. 신규 팹 건설에 2~3년, 램프업에 1~2년이 더 걸린다는 조건이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가속기 다년간의 매출 CAGR도 기존 "mid-to-high 50s"에서, "toward higher 50s"로 소폭 상향됐습니다. AI 수요는 계속해서 높습니다. CoWoS는 매우 타이트하며 OSAT 파트너와 협력하여 캐파를 늘리고 있고, CoWoS-L 지속 공급량을 늘리면서도 CoPoS 파일럿 라인 가동도 시작했습니다. CoPoS는 엔비디아가 CY28 Feynman에서 적용할 예정인 패키징 기술입니다. 점점 더 큰 칩을 향해서 가는 과정입니다. 신규 팹 건설에 2~3년, 램프업에는 추가로 1~2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CY27에도 공급은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해석·전망GPU와 ASIC의 성능 경쟁·공급 배분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산업

GPU와 ASIC의 경쟁 및 GPU 배분 원칙은 어떻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젠슨 황의 발언을 바탕으로 ASIC의 성능 자신감은 MLPerf 공개 여부와 함께 볼 지점으로 제시했고, 과거 AI Labs의 CSP ASIC 계약은 자금 필요와 연결했다. GPU 배분은 시장 통제가 아니라 예측·발주·가동 준비 기준의 FIFO이며, 네오클라우드에는 가동 준비를 돕는 지원이 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LPU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고객과 제품에 대한 코멘트는 삼가하지만, 해당 고객의 차세대 LPU와 관련하여 협력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 (2)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 내용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ASIC과의 성능 경쟁에서 상당한 자신감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만약, 정말 ASIC 성능에 자신이 있다면 MLPerf에 퍼포먼스를 공개하면 될 것인데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한 2024~2025년 동안은 AI Labs들이 돈이 필요해서 CSP들의 ASIC과 계약하고 있는 상태였기에 엔비디아 GPU를 우선하지 않았었으나 지금은 칩은 원래부터 TCO 대비 퍼포먼스가 더 뛰어났고, 이제는 엔비디아의 현금흐름이 빅테크들보다 훨씬 더 크기도 하기에 자신있다는 뉘앙스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클라우드는 직접 하기보단 생태계 확장을 택해서 네오클라우드를 지원했고, 단일 플레이어가 아닌 전체 생태계 차원의 인프라 레이어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GPU 배분은 시장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예측, 발주, 가동 준비 기준으로 고객들에게 배포되며 GPU 할당의 원칙은 FIFO(First in, First out)입니다. 물론 엔비디아의 엔지니어들이 네오클라우드를 전략적 고객으로 보고 가동준비에 최대한 짧은 시간이 들도록 도와주는 건 있습니다. ​ (3) Cleveland Research도 최근 Edgewater와 비슷하게 마이크론/샌디스크에 대해서 코멘트했습니다:

해석·전망DRAM·HBM·NAND 가격과 물량 할당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샌디스크

메모리 가격 전망은 공급·재고·할당 구조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leveland Research의 견해로 DRAM 계약가는 2Q26 QoQ 45~55% 상승 뒤 2H26 10~15%로 완화되지만 1H27까지 상승할 수 있고, CY27까지 타이트한 공급·낮은 재고·긍정적 수요 심리가 제시됐다. HBM 물량 전망은 35B에서 40B로 상향됐고, NAND는 일부 거래 가격과 전체 ASP를 구분하며 QLC·HDD 수급도 함께 언급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DRAM ASP는 2Q26에도 계약가 기준 QoQ 45~55% 상승할 것이며(마이크론은 1Q26에 낮게 계약했기에 2Q 기준으로 보자면 QoQ 상승세가 더 높을 가능성), 2H26는 QoQ 10~15% 정도 상승세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1H27까지도 QoQ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봤습니다. 수요 피드백은 계속해서 유사하며 CY27까지 공급이 타이트하고 재고가 낮으며 수요 심리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가격보다는 물량 할당을 더 많이 받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HBM 출하량은 CY26에 이전 예상 대비 10~20% 더 높을 것(초기 전망은 1Gb 환산 물량 기준 35B → 지금은 40B로 상향) 으로 예상되며, 수요는 예상보다 훨씬 더 높은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HBM ASP는 CY27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HBM ASP가 올라가면 결국 Conventional DRAM 가격도 함께 따라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할당량 자체가 같은 곳에서부터 출발하기에 그렇습니다. AI 추론 수요, KV Cache 및 Vera Rubin 램프업과 연계되어 eSSD 수요가 강화됨에 따라 2Q26~2H26 NAND의 ASP가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NAND ASP가 GB당 $0.40에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확인되며, 일부에서는 이미 샌디스크가 여러 거래에서 이 가격에 도달했거나 이를 넘어섰다는 내용(전체 계약의 평균을 매기는 것이므로 일부 계약이 GB당 $0.40라 해도 ASP가 $0.40가 되는 건 아닙니다)도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1Q26이 GB당 $0.20이었는데, 현재 논의되는 가격이 $0.30~0.40이라고 하면, 2Q26은 NAND는 QoQ 60~80%까지도 열어둔다는 의미입니다. CY26 기준 잠재적인 Client/Consumer 제품향 수요 감소를 상쇄하고서도 남을 정도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QLC 수요에 대한 낙관론이 있습니다. HDD 수요-공급 매칭이 CY28까지 안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도 QLC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샌디스크의 QLC eSSD에 대한 퀄 인증을 받으려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해석·전망구글 TPU의 설계·공급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미디어텍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

TPU 프로젝트의 공급업체 경쟁은 ASIC 시장 구조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JPM 분석을 인용해 구글 TPU 프로젝트에 새 경쟁자가 들어왔고, 마벨이 LPU 스타일 프로세서와 customer-owned tooling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텍의 TPU 경쟁 진입 성공 여부가 ASIC 플레이어 간 점유율 가시성을 낮출 수 있다는 작성자 해석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4) 버티브에 대해서 Roth/MKM가 최근 모듈형 데이터센터 제품이나, 최근 계속해서 강한 데이터센터용 수요를 근거로 긍정적인 시각을 이어간다고 말했습니다. 1Q26동안 보였던 상당한 수요를 생각할 때 4Q25에 제시했던 기존 가이던스가 다소 보수적으로 보인다는 내용도 덧붙였습니다. ​ (5) JPM이 구글 TPU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새로운 경쟁자가 한 명 더 들어왔다고 분석했습니다. FundaAI가 말했던 시나리오가 맞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구글이 TPU v9 프로젝트 내에서 엔비디아의 LPU 같은 프로세서를 설계 및 생산하기 위해 마벨과 협상 중이란 의미입니다.

  2. 원문 구간 2

    JPM은 LPU 스타일의 TPU 칩이 향후 TPU 예산 중에서 상당한 예산 비중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으며, 마벨이 향후 미디어텍이 했던 customer-owned tooling향 TPU 프로젝트 입찰까지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시나리오대로면 엔비디아가 LPU/LPX 덕에 AI 가속기 시장 내 점유율을 약간 더 높이거나 혹은 현재의 80~85%대 가치 시장 점유율(달러 기준)을 다년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단 의미입니다.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혁신의 속도를 늦추면 안되는 나 자신과의 경쟁이지만, ASIC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끊임없이 특정 벤더(e.g.

  3. 원문 구간 3

    AVGO, MRVL)에게 종속되지 않고 칩당 마진을 낮추기 위해서 더 많은 기업들을 입찰경쟁에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마벨은 AWS에서 주도권을 잃었기에 여기저기 새롭게 점유율을 가져올 프로젝트들이 없는지 자세를 낮춰서(COT 파트너로서) 컨택해가는 과정이고,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미디어텍이 TPU v8x, v9x를 얼마나 좋게 뽑아내느냐를 가지고 향후 TPU 점유율을 평가해야 할 시기입니다. 만약 미디어텍이 성공할 경우 아예 서로가 서로의 ASIC 프로젝트들을 메인/서브가 되는 구조로 향할 때까지 가시성이 낮은 국면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수요와 전력망 지역 배분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전력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산업

데이터센터 수요는 전력망과 지역 정책 차이를 어떻게 넘나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RCOT의 2032년 예비 장기부하전망은 368GW이며 전부 현실화하지 않더라도 텍사스 전력망 연결 요청 수요가 상당하다는 의미로 읽었다. 메인주의 지연 정책은 ISO-NE가 핵심 전력망이 아니고 ERCOT·PJM·SPP·MISO로 프로젝트 할당을 바꿀 수 있다는 이유로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코어위브가 2031년 만기 9.750% 선순위 채권의 $1B 규모 비공개발행을 계획 중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ERCOT의 예비 장기부하전망(LTLF, Long-Term Load Forecast)을 보시면, 2032년까지 368GW입니다. 이 수치가 전부 현실화되진 않고 일부 하향조정되긴 하겠지만 텍사스 전력망에 연결을 요청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상당하다는 의미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메인 주 데이터센터 지연 정책에 대해서도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전해드렸던 이유(메인 주에 데이터센터가 7개 밖에 없어서, 많지도 않습니다)는 메인 주가 있는 ISO-NE는 데이터센터 전력망에서 그닥 핵심이 아니기도 하기에, ERCOT/PJM/SPP/MISO로 프로젝트 할당을 바꾸면 그만이라 그렇기도 합니다.

시점 관찰챗봇 이용자 점유와 메타 광고지표주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기준 2026.03

챗봇 방문자 점유와 광고 효율 지표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6년 3월 챗봇 순방문자는 ChatGPT 7억7,700만명으로 50% 이상, Gemini 3억6,800만명 27%, Claude 9.5%로 제시됐다. 메타 CPM 성장률은 2월 YoY 11%에서 3월 14%로 가속했고, 작성자는 Recommendation & Ranking 알고리즘 효과로 추정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디지털 광고 시장에 대한 Ad Metrics 보고서가 두 가지 있었습니다: 2026년 3월 기준 챗봇별 순 방문자 수는, ChatGPT가 7억 7,700만 명으로 여전히 50%가 넘고 > 제미나이가 3억 6,800만 명으로 27% > 클로드가 9.5%입니다. 메타의 CPM 성장률이 2월 YoY 11% → 3월 YoY 14%로 가속화됐습니다. 3월 광고 지표들이 2월에 추정했던 지표들을 계속해서 초과하고 있으며, 메타의 ROAS가 타 기업들에 비해서 원래도 좋았는데 좋아지는 정도가 점점 더 빠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Recommendation & Ranking 알고리즘의 효과로 인해서 좋아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521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2Q는 1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6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3B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026년 2분기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17

2026년 2분기 초 비행 건수와 일평균 속도는 어떻게 추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Q 비행 건수는 521건, 당일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 증가로 적었고, 2Q 16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속도는 32.6건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Recommendation & Ranking 알고리즘의 효과로 인해서 좋아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521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2Q는 1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6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3B입니다.

시점 관찰USDC 2026년 4월 유통량과 성장 판단 기준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4.17

2026년 4월 USDC 유통량의 횡보 탈피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86.3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23억달러로 제시됐지만 유통량은 32주 횡보 중이라고 했다. 횡보 탈피 기준은 MoM 20% 이상 성장세가 1주간 유지되는지이며, 당일 주간 기준은 0.56%, 월간 기준은 -0.83%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3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56%, 월간 기준 -0.83% 수준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23B입니다. TVL 볼륨은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시점 관찰피겨의 HELOC·Figure Markets 추적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17

피겨의 대출 발행과 시장 서비스는 어떤 지표로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 방향은 Provenance TVL 16.23억달러, Figure Markets의 작동은 YLDS 유통량 5.74억달러로 추적했다. 두 지표는 계단식으로 오르곤 해 매일 볼 지표는 아니며, 4월 Consumer Loan 데이터는 계속 좋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3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56%, 월간 기준 -0.83% 수준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23B입니다. TVL 볼륨은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2. 원문 구간 2

    4월에도 Consumer Loan 데이터 자체는 계속해서 좋습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74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인사와 자료 성격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4.17. 오전 9: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417092944494is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417)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습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2
연결된 주간·일간 보고와 계약 고지

주간전략보고는 4월 13일~17일 자료로, 일간보고는 4월 16일·15일·14일 자료로 연결해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가 있습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지수·상승 종목 비율과 섹터

주요 지수는 나스닥 +0.36% > S&P +0.26% > 다우 +0.24% > 러셀 +0.22%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02%, Nasdaq 112% 🟢입니다. 강세 섹터는 에너지·커뮤니케이션·테크·반도체, 약세 섹터는 헬스케어·바이오텍·임의소비·산업재입니다.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입니다.

4
Opus 4.7과 Mythos의 모델 단계

빅테크부터 보겠습니다. 앤스로픽이 Opus 4.7을 공개했습니다. 벤치마크는 Opus 4.6보다 한 단계 좋고 Mythos Preview보다 3~4단계 안 좋은 정도입니다. Opus 4.5·4.6·4.7처럼 소수점 첫째 자리 넘버링이 바뀌는 것은 reasoning을 통해 나온 합성 데이터로 사후훈련한 것이므로 마이너 업그레이드입니다. 사전훈련 클러스터를 바꾸고 FLOPS 자체를 크게 끌어올릴 때는 첫 번째 자리가 바뀝니다. AWS Project Rainier 1GW 클러스터에서 Trainium 2/2.5로 사전훈련한 것으로 추정되는 Mythos는 Opus 5.x의 시작입니다. 다만 지금 Mythos를 Opus 서빙처의 메인 엔진으로 돌리려면 컴퓨팅을 지금보다 7~10배 더 써야 합니다.

5
고부가 서빙과 Gemini 기밀환경 협상

대규모로 서빙하려 해도 컴퓨팅 여력이 부족하니, 컴퓨팅이 추가되기 전 마지막 메인 서빙 모델로 사후훈련을 한 번 더 강화한 Opus 4.7과 GPT-5.5를 내놓으려는 것 아닐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제한적으로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에서만 서빙할 것입니다. 구글과 국방부는 Gemini 모델을 국방부 기밀 환경에 배치할 수 있도록 계약을 협상 중입니다. 이전 Gemini 계약은 비기밀 환경 배포 계약이어서 이번 협상은 좀 더 발전된 계약이고, 오픈AI가 맺은 것과 유사한 계약으로 추정됩니다.

6
TSMC 실적과 패키징 증설의 시간

AI HW입니다. TSMC가 1Q26 실적발표를 마쳤고, 실적 자체는 Beat and Raise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Y26 매출 전망은 Close to 30%에서 Above 30%로, CY26 CapEx는 520억~560억달러 중 상단에 가까울 것으로 약간 상향조정됐습니다. AI 가속기 다년 매출 CAGR도 mid-to-high 50s에서 toward higher 50s로 소폭 상향됐습니다. AI 수요는 계속 높습니다. CoWoS는 매우 타이트해 OSAT 파트너와 캐파를 늘리고, CoWoS-L 지속 공급량을 늘리면서 CoPoS 파일럿 라인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CoPoS는 엔비디아가 CY28 Feynman에서 적용 예정인 패키징 기술로, 점점 더 큰 칩을 향해 가는 과정입니다. 신규 팹 건설에는 2~3년, 램프업에는 추가 1~2년이 걸려 CY27에도 공급은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PU는 구체적 고객·제품 언급을 삼갔지만 해당 고객의 차세대 LPU와 협력 중이라고 했습니다.

7
엔비디아의 ASIC 성능 경쟁 해석

젠슨 황의 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ASIC과 성능 경쟁에 상당한 자신감을 보인 점입니다. 정말 ASIC 성능에 자신 있다면 MLPerf에 퍼포먼스를 공개하면 될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4~2025년에는 AI Labs가 돈이 필요해 CSP의 ASIC과 계약하고 엔비디아 GPU를 우선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칩이 원래 TCO 대비 퍼포먼스가 더 뛰어났고 엔비디아 현금흐름이 빅테크보다 훨씬 더 크기도 해 자신 있다는 뉘앙스였습니다.

8
네오클라우드와 GPU 배분 원칙

클라우드를 직접 하기보다는 생태계 확장을 택해 네오클라우드를 지원했고, 단일 플레이어가 아닌 전체 생태계 차원의 인프라 레이어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원했다고 했습니다. GPU 배분은 시장 통제가 아니라 예측·발주·가동 준비 기준으로 고객에게 배포되며 원칙은 FIFO(First in, First out)입니다. 물론 엔비디아 엔지니어가 네오클라우드를 전략적 고객으로 보고 가동 준비에 최대한 짧은 시간이 들도록 도와주는 것은 있습니다.

9
DRAM·HBM의 계약가와 수요 피드백

Cleveland Research도 최근 Edgewater와 비슷하게 마이크론·샌디스크를 코멘트했습니다. DRAM ASP는 2Q26에도 계약가 기준 QoQ 45~55% 상승할 것이며, 마이크론은 1Q26에 낮게 계약했기에 2Q 기준 QoQ 상승세가 더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H26은 QoQ 10~15% 상승으로 완화될 전망이지만 1H27까지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봤습니다. 수요 피드백은 계속 유사하고 CY27까지 공급은 타이트하며 재고는 낮고 수요 심리는 긍정적입니다. 가격보다 물량 할당을 더 많이 받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HBM 출하량은 CY26에 초기 1Gb 환산 35B에서 40B로, 이전 예상보다 10~20% 높을 것으로 봤고 수요는 예상보다 훨씬 높습니다.

10
HBM·NAND 가격과 QLC 수요

HBM ASP는 CY27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HBM ASP가 오르면 Conventional DRAM 가격도 함께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할당량 자체가 같은 곳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AI 추론 수요, KV Cache와 Vera Rubin 램프업으로 eSSD 수요가 강해져 2Q26~2H26 NAND ASP가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올해 말 GB당 0.40달러 가능성이 있고 일부 샌디스크 거래는 그 가격에 도달하거나 넘었다는 내용도 있으나, 전체 계약의 평균을 매기는 ASP이므로 일부 계약이 0.40달러라고 ASP가 0.40달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11
NAND의 가격 범위와 하이퍼스케일러 QLC

1Q26이 GB당 0.20달러였고 현재 논의 가격이 0.30~0.40달러라면, 2Q26 NAND는 QoQ 60~80%까지도 열어둔다는 의미입니다. CY26 Client·Consumer 제품향 잠재 수요 감소를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하이퍼스케일러 QLC 수요를 낙관합니다. HDD 수요·공급 매칭이 CY28까지 안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QLC 수요도 높고, 하이퍼스케일러가 샌디스크 QLC eSSD 퀄 인증을 받으려는 노력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12
버티브 수요와 구글 TPU의 새 경쟁자

Roth/MKM는 버티브의 모듈형 데이터센터 제품과 계속 강한 데이터센터 수요를 근거로 긍정적 시각을 이어갔습니다. 1Q26의 상당한 수요를 생각하면 4Q25에 제시한 가이던스가 다소 보수적으로 보인다고도 했습니다. JPM은 구글 TPU 프로젝트에 새로운 경쟁자 한 명이 더 들어왔다고 분석했습니다. FundaAI가 말한 시나리오가 맞다면 구글이 TPU v9 안에서 엔비디아 LPU 같은 프로세서를 설계·생산하기 위해 마벨과 협상 중이라는 의미입니다.

13
TPU 입찰과 엔비디아·ASIC의 경쟁 구도

JPM은 LPU 스타일 TPU 칩이 향후 TPU 예산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수 있고, 마벨이 미디어텍이 했던 customer-owned tooling향 TPU 프로젝트 입찰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시나리오라면 엔비디아가 LPU/LPX 덕에 AI 가속기 가치 시장 점유율을 약간 더 높이거나 현재 80~85%대 달러 기준 점유율을 다년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엔비디아는 혁신 속도를 늦추면 안 되는 나 자신과의 경쟁이고, ASIC은 하이퍼스케일러가 특정 벤더(예: AVGO, MRVL)에 종속되지 않고 칩당 마진을 낮추기 위해 더 많은 기업을 입찰 경쟁에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14
마벨·브로드컴·미디어텍의 TPU 가시성

마벨은 AWS에서 주도권을 잃어 여기저기 새 점유율 프로젝트가 없는지 자세를 낮춰 COT 파트너로 컨택하는 과정입니다. 브로드컴은 미디어텍이 TPU v8x·v9x를 얼마나 좋게 뽑아내는지로 향후 TPU 점유율을 평가할 시기입니다. 미디어텍이 성공하면 서로의 ASIC 프로젝트에서 메인·서브가 되는 구조로 갈 때까지 가시성이 낮은 국면일 수 있습니다. 미디어텍이 TPU 경쟁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면 ASIC 플레이어 판이 맑은물에서 흙탕물이 되기 시작한다는 의미라서, 완전히 흙탕물이 되고 흙이 가라앉아 기저가 되기까지 기다릴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15
오라클·AWS 협력과 오픈AI의 멀티벤더

Enterprise/GPU IaaS입니다. 오라클이 AWS와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킹을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인 고객사 오픈AI가 AWS를 더 많이 쓰려 한다는 의미입니다. 오픈AI도 앤스로픽처럼 하나의 전략 파트너를 강화하기보다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오라클·코어위브 등 여러 벤더를 오가며 컴퓨팅 할당 계획을 유연하게 하고 경쟁시켜 더 유리한 가격·물량 조건을 얻으려는 것으로 봅니다.

16
코어위브 채권 계획과 ERCOT 부하전망

코어위브는 2031년 만기 9.750% 선순위채 10억달러 규모 비공개발행을 계획 중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에서는 ERCOT 예비 장기부하전망(LTLF, Long-Term Load Forecast)이 2032년까지 368GW입니다. 전부 현실화하진 않고 일부 하향조정되겠지만 텍사스 전력망 연결을 요청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상당하다는 뜻입니다. 전일에 전한 메인주 데이터센터 지연 정책을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전해드렸던 이유는 메인주에 데이터센터가 7개뿐이고, ISO-NE는 데이터센터 전력망의 핵심이 아니어서 ERCOT·PJM·SPP·MISO로 프로젝트 할당을 바꾸면 되기 때문입니다.

17
챗봇 순방문자와 메타 CPM

광고·이커머스입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 Ad Metrics 보고서가 두 가지 있었습니다. 2026년 3월 챗봇별 순방문자는 ChatGPT 7억7,700만명으로 여전히 50%가 넘고, Gemini 3억6,800만명 27%, Claude 9.5%입니다. 메타 CPM 성장률은 2월 YoY 11%에서 3월 YoY 14%로 가속화됐습니다. 3월 광고 지표는 2월 추정치를 계속 초과하며, 메타 ROAS는 원래도 타 기업보다 좋았는데 좋아지는 정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18
메타 알고리즘 추정과 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

메타의 개선은 Recommendation & Ranking 알고리즘 효과로 추정됩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트랜스메딕스 2Q 비행 건수가 521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2Q는 16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32.6건 속도입니다.

19
USDC 유통량의 횡보 기준과 Provenance TVL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3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3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은 32주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20% 이상 성장세가 1주간 유지되는가이며, 오늘 주간 기준 +0.56%, 월간 기준 -0.83%입니다.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23억달러입니다. TVL은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해서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20
Consumer Loan과 YLDS 관찰, 마무리

4월에도 Consumer Loan 데이터 자체는 계속 좋습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은 5.74억달러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해서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지수·섹터, 계약·가이던스, 가격의 기간·비교 기준, 계산 전제와 URL을 원문 순서의 20개 흐름 단계에 보존했다.
원문의 유보
모델 서빙, 계약 협상, 가격 전망, TPU 경쟁과 전력 수요는 원문이 제시한 추정·가능성·전망의 강도로 유지했다.
작성자 판단
ASIC 성능, 오픈AI의 멀티벤더 전략, 메타 알고리즘 효과, 메인주 정책과 TPU 경쟁에 관한 해석은 작성자의 관찰이며 외부 판단을 더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