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4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8.24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76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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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는 기업의 초점과 자본배분을 읽은 뒤에야 제대로 보인다

이 강연은 회계 용어를 외우는 대신 기업 사례를 연결해 사업의 초점, 다각화, 인수와 현금 사용을 판단하는 방법을 다룬다. 같은 수익성 지표라도 기업이 어디에 집중하고 경영진이 현금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므로, 숫자와 전략을 함께 읽는 일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이다. 왜냐하면 이익의 원인이 전략에 있기 때문이다.

회계 용어를 외우는 대신

기업의 일시적 문제와 구조적 문제를 구분하려면 회계 처리 자체보다 서로 다른 기업의 사례를 축적해야 한다. 책·영화·소비 경험도 종목 테마로 성급히 연결하지 말고 사업과 숫자를 통해 검증하는 재료로 써야 한다.

다각화의 평가는 사업 수가 아니라 이익의 질에서 갈린다

기업이 여러 분야로 넓어져도 기존 기술의 응용처를 확장하거나 매출처를 분산하면서 핵심 역량을 지킬 수 있다. 반대로 관련 없는 사업에 자원이 흩어지면 초점과 수익성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시너지·비전·전략이 실제로 연결되는지 봐야 한다.

ROIC·ROE와 PER은 기업 속성 속에서 해석한다

ROE는 자본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ROIC와 마진을 함께 봐야 하며, 높은 PER은 성장률만이 아니라 진입장벽·시장 확장성·전환 비용·경기 민감도의 결과일 수 있다. 과거 같은 조건에서 숫자와 주가가 어떻게 반응했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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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사례와 독립적 투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회계 학습을 기업의 독립적 판단으로 연결하려면 무엇을 축적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회계 용어와 처리 방식을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서로 다른 기업 사례를 통해 현재 하락 요인이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책·영화·소비 경험도 단순 테마 연결이 아니라 기업의 사업과 숫자로 이어 확인해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8.24 [제목] (8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32/134 · 2023년 8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오늘은 좀 많이 참석을 하시네요. 아, 반갑습니다. 이렇게 많이 참석을 해 주셔야 어, 기분이 좋고 힘도 나고 그래요. 아, 많이 참석해 주시네요. 오늘은 그 제가 이제이기는 습관 채널에 그 적어 드린 프리뷰 같은 거 이렇게 보고 계시죠? 오늘 어떤 것들 다루겠다 이런 내용들. 그 내용들이 그 저도 화면도 잘 보이시죠?이 세미나를 준비를 하면서 저도 이제 뭐 주말 동안도 그렇고 이렇게 책도 보고 어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여러분들한테이 회계 세미나를 통해서 어 정말 그러니까 목적의식이 항상 우리가들을 때도 우리가 어떻게 보면 공부지만 전 사실이 공부라고 생각을 안 해요. 어떻게 생각을 하냐? 면 어 우리가 생각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 잠시 생각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어 저는 이제 믿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제일 중점적으로 제가 여러분들한테 만들어 드리려고 하는 거는 사실은 뭐 총 이익률이나 현금 흐름이나 뭐 운전자분이나 이런 내용들은 아마 어 지금 이제 중간에 합류해 가지고 듣고 계신 분들도 한 3월 달 정도까지가 어, 들으면은 그런 기초적인 내용들은 다 우리가 떼웠던 거 같아요. 그다음부터는 이제 중점적으로 기업 사례들 중심으로 그전에도 물론 그랬지만 더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 이제 여러분들도 세미나를들을 때 항상 이제 목적 의식이 있어야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내가 여기서 어떤 거를 얻어 갈 것인가. 저는 여러분들한테 계속 그 사기를 이제 진작시키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어, 처음은 독립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고 처음은 이제 물론 당연히 용어를 이해를 하는 것이고요. 뭐 회계 처리 방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아는 것이고 두 번째론 독립적으로 생각을 이제 하는 훈련인 건데 이거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이제 계속 중점적으로 여러분들이 연결을 했으면 좋겠다고 느끼는게 입문학 그리고 영화 음악 뭐 예술 우리 취미 우리가 뭐 하고 있는 소비 여러분들 뭐 여성분들은 보면 파마 같은 것도 굉장히 비싸잖아요. 그렇죠? 하나 뭐 티보가 같은 경우도 가면 라주란 라주란인가요? 리주란인가요? 뭐 어쨌든 이것도 비싸잖아요. 이런 것들 기부가 이런 곳에서 내가 이제 책을 읽든 영화를 보든 음악을 듣든 뭐 다른 사람 영상을 보든 어 무엇이 되든지간에 결국에는 이런 것들 이제 투자로 연결하는 방식이 그리고 그냥 연결이라는 것도 어 뭐 뭐 요즘 보니까 전기차 많이 늘었네요. 그러니까이 연 연결 연결이라는 것도 보시면 전기차 충전소가 보인다. 그러니까 전기차에 투자해야지 전기차 찾아보니까 뭐 시총 높은 애가 에코프로네. 에코프로 BM이네.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다가는 처음에는 물론 맞을 수가 있지만 나중 돼서는 니콜러라고 안 될게 뭐야? 이렇게 되기도 하고 또 금양이라고 뭐 어 뭐 안 될게 뭐야? 이제 그 그 여러 기업들이 내가 생각했을 때 비슷비슷해 보이는 주제어로만 엮겨 있는 것들로 어 투자를 이제 진행을 할 수가 있죠. 근데 물론 이제 그렇게 되면 후행적으로 어떤 건 주가가 올랐으니까 잘했다라고 믿을 수도 있지만 전 이제 드는 생각이 저도 20% 손실이 넘는 것들도 있지만 저는 하나도 불안하거나 마음이 불편한게 없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제 그 내가 어떤 기업에 대해서 투자를 잘했냐 못했냐에 대한 판단은 제 생각으로는 지금 뭐 예를 들어 요즘 액%가 오르나요? 하여튼 뭐 어떤게 이제 오른다면 어떤게 1000% 올랐는데 내가 -2%여도 저는 이제 우리가 회계를 잘 그니까 잘 안다는게 중급회 보급회 이런 식으로 연결 회계 처리를 회계 처리를 잘한다 이게 아니에요. 제가 생각하는 회계를 잘 안다는 거는 어떤게 진짜 좋은 기업인지 남들이 아무리이 기업을 까고 뭐 하락한다 하더라도 내 생각으로는 정말 좋은 기업이라고 하나도 의심없이 믿고 있고 그거를 내가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어떤 분 마이크 켜져 있는 거 같은데 좀 꺼 주세요. 그 사례를 들어서 제가 이제 설명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사례는 자이 기업이 이런 이런 이때 이유 때문에 지금 떨어지고 있지. 잠시만요.이 마이크를 제가 떴던 거 같은데 좀 들리네요. 마이크 켜져 있는 분은 좀 꺼 주세요. 근데 이제 제가 어, 제가 이제 뭐 예를 들어이 기업이 지금 이러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하락을 하는 어떤 이슈가 있을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도 -3% 가고 있고 뭐 예를 들어 제가 보유한 기업 중에 어떤 것은 부동산 노출도가 높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달 금리가 요즘 엄청 높잖아요. 대출 금리가 높다 보니까이 금리 리스크를 많은 그 기업들은 해징을 해요. 여러분 금리 리스크도 뭐 JP 모건이나 이런 것들하고 저도 금융사에 다녔을 때 FX나 이런 것들 환해징도 하고 그렇게 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 해증이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경우에는 사실은 그 이제 주가가 떨어지는게 이제 이해가 될 수가 있겠죠.

  4.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동시에 드는 생각은 제가 어떤 기업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 내가 스트레치 받지 않고 그냥 무적 좀 기다리면 오를 거 이걸 말하려는게 아니라이 기업에서 문제가 되는 것처럼 보이는게 영적인 문제인지 아니면은 일시적인 문제인지 예를 들어 금리환경 같은 경우는 변하는 거잖아요. 시간에 따라서 변하는 거고 뭐 그 외 것들도 변화하는 뭐 시클리컬 기업일 수도 있고 다양한 이제 그 개별 기업마다 이제 고유의 이제 영역이 있을 텐데 비슷한 사례로 어 반복됐던 기업들의 케이스가 분명히 있어요. 그 딱 보시면 그 역사는 마크웨인인가요? 역사는 그대로 뭐 반복되진 않지만 일정한 음유를 가지고 있다. 뭐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내가 우리가 이제 사실은이 세미나를 지금 8월 달 들으시던 분들은 1월 달 거부터 쭉 보시면 기업들을 다룬게 굉장히 많을 거예요. 어, 특히 이제 한국에서 비슷비슷한 뭐 보이는 기업들만 보는 거랑 굉장히 다른 유행들의 지금 기업들을 우리가 많이 커버를 했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제 보이는 시각이라든지 내가 어려운 푸시만 이해했더라도 그러한 기업이 있을 수 있다라고 내 사고 체계 하에 인식이 들어가 있는 것은 완전 다른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다양한 기업들을 충분히 사례들을 많이 이제 겪다 보면은 이야기처럼 듣고 내가 정밀하게 안 봤다 하더라도 내가 이런 사례들을 봤다면은 나중에 어떤 기업에 있어서 근시한 우리가 자꾸 빠져드는 거를 극복을 할 수가 있게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제 그 오늘은 뭐 노예 12년도 그렇고 다른 여러 가지 이제 책 도서들도 넣고 자료들에 좀 준비를 해 봤는데 이제 혹시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 알고 계신 분 있으세요?

  5. 원문 구간 5

    그럼 고증을 하면 그 당시부터 역사의 발전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는지 한 번에 우리가 쉽게 느낄 수가 있어요. 이걸 그러면 투자가 어떻게 풀어야 될 거냐라는 거를 이제 볼 때 우리가 유니언 퍼시픽 사례도 봤었고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가 뭘 비교했었죠? 트럭에서 다 뭐 있었죠? 유니언 퍼시픽하고 같이 검증해 가지고 봤던 트럭 회사 뭐 있었죠? 그 올드 도미니엄 프라이트라인이 있었죠. 그렇죠. ODFL라고도 우리가 비교를 했었죠. 이거 ODFL라고 그건 비교를 해서 보시다 보면은 제 옆에 지금 잠깐 책이 없는데 물류와 관련해 가지고 또 굉장히 두꺼운 그 컨테이너의 역사에 대해서 다룬 책이 있어요. 근데 그 책을 보면은 또 이제 그 트럭크 회사들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쉽게인지 알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산업을 통해서 산업 통찰이라는게이 챗 영화 그다음에 밑줄 제가 이렇게 그은 부분 이런 것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고 여기서 나오는 인사이트가 엄청나게 강력하게 돼요. 여기서 나오는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모습들을 내가 본 것들이 회계적으로 숫자가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게 된다는 거를 내가 영화의 장면들을 보면 알 수가 있는 거죠. 자, 여기서 보시면 이 뭐라고 하냐면 그 조명기가 뭔지 모르겠어요. 뭔지 모르겠지만이 노예주들은 되게 이제이 미국 자부주 역사 책 내용이에요. 근데 그 남부 지역하고 북부 지역하고의 차이를 다루는 페이지였어요. 근데 이제 남부는 어땠냐라고 보면은 남부는 그 당시에 재산 순자산을 우리나라는 보면 지금 뭘로 얘기하죠? 뭐 부동산부터 해 가지고 주식 얼만큼 있어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잖아요. 그 당시에는 뭘로 순자산을 평가했을까요?

판단 방법역사와 문화 자료를 통한 사업 모델 이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역사책과 영화가 기업의 숫자를 읽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본주의 역사·자서전·영화의 장면을 함께 보면 생산수단과 부의 척도가 바뀌는 과정, 산업과 주도주의 변천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그 장면이 기업의 회계 숫자가 형성되는 배경을 읽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설득의 심리학. 그리고 요즘에 독일 경제가 안 좋다. 이런 뉴스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독일 경제가 않다. 이런 것들이 이제 파이널 타임즈나 이코노미스트나 그 메인 페이지에 나오고 있는 속 그 내용들이거든요. 독일 경제가 좋지 않다라든지 아니면 설득의 심리학은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번에 설득의 심리학이 저 같은 경우는 절판된 거 우돈 주고 이렇게 구매를 했었는데도 이번에 이제 새롭게 다시 제출간이 됐어요. 이제 예쁘게 해 가지고 그만큼 이제 명절로 알려져 있는데 설득의 심리학이 이런 도서들에서도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충분하게 기업들을 뽑아낼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어 아주 좋은 기업들의 위험들을 그래서 오늘은 한번 그 그런 기업들의 사례를 좀 한번 들어가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미국 자본주의 역사 이거 책 제가 자주 말씀드렸는데 사신 분 계세요? 엘런 그린스폰이랑 다른 분 한 분이 예, 집필하신 책인데 어 이거 이거 보시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감히 그 아메리칸 비즈니스라는 책보다이 책이 저는 훨씬 더 좋다. 그러니까 둘 다 너무 좋지만 미국 자본주의 역사 진짜 책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2023년도에 읽은 것 중에 뭐 브랭피하기 기술이란 책도 정말 좋았지만이 투자 쪽 관련해 가지고는 미국 자본주의 역사라는 책이 정말 좋았어요. 한 가지 제가 처원해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제가 지금 실에는 책이 어 제가 바로 옆에 있는 세 권이 있고 그 이제 집에 또 다시 역사 미국 역사 관련된 책들이 있는데 책을 읽으실 때는 주제별로 좁혀 가지고 한 카테고리를 끝내는 방식으로 읽으시는게 되게 좋아요. 이거 제가 거의 한 20년 전에 그 당시에 이제 지금은 이제 다시 책이 출가되면서 엄청 유명해지셨지만 세이노의 가르침이라고 여러분들 아시는 분 다 아실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세이노 님이시라고 이제 굉장히 그 인사이트시고 있으시고 도움도 많이 주시고 너무나 이제 감사한 분인데 제가 아직도 기억나는게 제가 20년 전에 그분의 글을 읽었을 때 그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카테고리별로 도서를 이제 쓸어담는 식으로 구매를 한다는 걸 제가 들었던 적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다음부터 이제 그런 방식으로 해 봤는데 도움이 너무 많이 된단 말이죠. 그래서 그 미국 자본주의 역사라는 책을 읽으셨다면 같이 이제 아메리칸 비즈니스라는 책도 구매를 하시면 좋고 그다음에 거기서 더 나아가서 미국의 성장은 끝났는가라는 책이 또 있어요. 이 미국의 성장은 끝났는가라는 책은 이것도 한 1000페이지 정도 되거든요. 그니까 이런 책을 읽고 그다음에 한 권으로 읽는 미국사라는 책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벌써네 권이죠. 여기서 끝날게 아니라 그 여기네 권에다가 아메리칸 비즈니스 왜냐면 전 이런 거를 이해를 하는게 미국 자본주의 역사 읽으신 분 읽고 계신 분들 아시겠지만 여기서 사업 모델이랑 기업들의 변천 그다음에 주도주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다 나와요. 이게 이제 애널리스트 리포트보다 훨씬 좋은 내용인 거죠. 당연하지만 심지어 연준 의장 중에서 킹 오브 연증 의장이 설명을 해 주시는 거잖아요. 굉장히 친절하게 모든 팩트 데이터 검증까지 다 하셔 가지고 아 그다음에이 일곱 자 그리고 미국의 성장을 끝냈는가?이 책도 굉장히 명절로 알려져 있어요. 좀 되지만 그다음에 권으로 있는 미국 사회 뭐 얘기했던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한 가지를 이제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 여기서 그러면 이제 역사들 관련된 도서를 이제 읽으신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여기서 이제 끝낼게 아니라이 벤저민 프랭클린의 자서전 책이 있어요. 여러분 제가 그걸 이번 주에 다 읽었는데이 벤저민 프랭클린이 참고로 찰리먼거가 찰스 먼거가 제일 존경한다는 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 벤자민 프랭클린이 사실은 굉장히 대단한 인물이죠. 뭐 정치인이기도 했고 발명가이기도 했고 사업 이기도 했고 언론인이기도 했고 이런 것들을 다 그 분야에서 핵을 그었거든요. 심지어 군인에도 임명됐고 이제 군대를 이끌고 그러기도 했었는데 여기서 나오는 내용들이 벤저민 크랭클린 자선지능을 읽으면은 그 당시에 이제 본인이 뭐 이제 고생하고 그 당시에 어 인프라 환경들이 내가 그게 없어 가지고 뭘 어떻게 했고 이런 내용들이 일기장이에요. 자서전이다 보니까 그 무슨 자녀한테 들려주듯이 이렇게 쓴 썼쓴 책이란 말이죠. 아 그래서 이런 책들을 같이 읽으시면이 책이 책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진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하나의 제 생각의 괴를 형성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럼 여기서 끝날게 아니라 이제 그다음으로 넘어가면 어떤게 좋을까요? 영화. 노예 12년 이런 영화들이 있는 거죠. 그렇죠? 그 제가 이제 노예 12년을이 명명이 명잖아요. 명화 잠깐 보실까요? 그까 지금 여기 보시면은 굉장히 상도 골든 글로브이 최고의 상이잖아요. 아카데미 아홉 개 부분네이트 받았고 최고 중에 최고거 저도 봤지만 너무 좋은 영화인데 여들이 실제로 저는 투자랑 너무나 직결된다고 믿기 때문에 한번 보시죠. 잠깐 이 찰스먼거가 최근에 보면은 인터뷰 같은 거 한 내용에서도 보면은 그인 그 영 영상 찰스먼거의 질투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해 보시면 될 거예요. 근데 이제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 찰리먼거가 여러분들 30대, 40대, 50대 어쨌든 찰리먼거보다 전부 다 어리잖아요.

  4. 원문 구간 4

    한참 100세 100세시니까 거의 99세인가 100세인가 그래요. 이번에 하신 말씀인데 인간한테 가장 위험한게 질투고 그 질투 때문에 이제 삶이 다 파탄이 나는데이 막상 우리가 시대를 조금만 찰스먼거가 사실 100세된 사람이기 때문에 1920년대 다 겪으신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당신께서 역사를 이제 말씀을 해 주시는데 처음에 마찰를 끌다가 그다음에 증기 기관 그러니까 증기 기관 같은 것들이 이제 발명이 이제 되면서 어 이제 인류가 그다음 철도 나오고 철도가 이제 주도주였죠.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내형 기간 나오고 내형 기간에서도 처음에는이 아메리칸 비즈니스랑 미국 자본주의 역사에서 나오는 내용이에요.이 내용이. 근데 거기서 보면은 그 독일하고 어 독일하고 일본하고는 이제 장인 정신 중심으로 갔었고 어 이제 독일 쪽은 장인 정신 중심으로 갔었고 미국 쪽이 대량 생산 쪽으로 갔었죠. 포드 중심으로.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이제 가고 내형 기간 쪽에서도. 그런데 일본이 린한 매니지먼트가 이제 나중에 만들어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이 다시 내형 기간 쪽에서 따라잡고 미국이 뒤쳐지고 이런 내용들이 역사적으로 쭉 나오는데 그런 것들을 이런 영화를 통해서도 여기 이제 마찰를 끄는 이런 내용들부터이 노예들을 활용을 하는 방식부터 그래서 여기 보시면 지금 여기서 보면이 면화 같은 것들을 이제 그 수집을 해 가지고 그 이제 노예들이 전통적으로 남부 시대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내용이 정확하게이 책에 나오죠.이 미국 자본주의 역사 책에 나온 장면인데 이런 내용들을 볼 때 스첩 지나가지 마시고 영화로 보게 되면 소위 고증이라는 걸 하잖아요.

  5. 원문 구간 5

    재산에 대해서 그렇죠. 부리는 노예의 수가 이제 핵심이었다는 거예요. 노예의 수. 그래서 왜 그러냐? 그 당시에는 저장이 안 되잖아요. 저장. 저장이 안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순간순간 뽑아내는 그 생산량 그 생산이 생산역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고 그러다 보니까 얼마나 이만큼을 뽑아낼 수 있느냐는 결국에이 노예들이다. 그래서이 노예들이 그 그 당시에 그래서 자본가들은 노예화된 농업 노동력의 형태로서 부를 보유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부가이 실질적으로 그 화폐로 화폐가 부 아니야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이 내용에 대해서 벤자민 프랭클린의 도선을 보면은 자서전 그 내용을 보시면은 벤자인 프랭클린이 화폐를 뭘로 쓸 거 가지고 막 지지고 벗고 싸우는 내용이 엄청 나와요. 그 화폐조차도 계속 그 당시에는 뭐 국가가 어디까지냐 이런 개념조차 지금 형성이 안 돼 있었잖아. 어 그러다 보니까 이때 당시에 중요했던 거는 도의 숫자였다. 그니까 이제 부의 속도라는게 이렇게 계속 바뀌는 거고. 어 그래서 뭐 사실은 뭐 암호화폐부터 해가지고 여러 가지 지금 부회 척도를 바꾸는 시도들도 어 이런 역사들이 굉장히 오래된 역사가 아니잖아요. 지금 1900 1800년대 1900 1800 후배 후반 뭐 1900초 초 초반 이런 시기이기 때문에 이제 자연스러운 흐름을 이해를 하게 되는 거죠. 자 그러면 이제 지금 시대에 이거를 보게 되면은 굉장히 쉽게 지금 시대 둘을 보관 하는 그니까 생산에 대한 수단은 어떤 쪽으로 옮겨졌냐를 우리가 알 수 있을까요? 이거를 보면서 곧바로 제 떠올렸던 거는이 기업 그니까이 제가 말하는 기업들이라는 거는 이제 복리 머신인 거죠.

  6. 원문 구간 6

    컴파운딩 머신.이 컴파운딩 머신이 이제는 핵심적인이 노동력을 창출을 하는 불을 창출하는 수단으로 이제 바뀐 거죠. 그래서 이제 이게 자본주의 역사라는 거예요.이 자본주의 역사라는 거고 그거에 대해서 일관된 메시지로 학자이 이 일간된 메시지로이 책에서 미국 자본주의 역사에서 이제 말씀을 하고 계신 거고 제가 이제이기는 습관 채널에서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블랙스톤이 그 창업자 동께서 블랙스톤 창업자 슈아츠만의 연봉이 3,억이 넘죠. 이제 엄청난 연봉을 받고 있고 이번에 아플로도 연봉이 막 가져가도 되냐 막 싸우고 난리가 났는데 3억 펀드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근데 이제 블랙스톤의 슈아츠만도 사실은에 다 달리기 선수였던 것이고 미국의 어떤 주를 대표하는 달리기 선수였죠. 그리고이 앨런 그린스폰의 이 책을 보면은 굉장히 깜짝 놀란게 여러들 음대에서 전 세계 음대에서 제일 좋은 음대가 어딘지 아세요? 전 세계 음악 쪽에서 줄리어드죠. 줄리어드 이분이 그 줄리어드에서 클리어 클라리넷을 전공했어요. 그 연주자로 원래는 활동하셨어요. 연주자를 하다가 그다음에 이제 학사부터 이제 밟으셨던 거더라고요. 그래서 학사 석사 박사 하고 그다음에 이제 연준 의장까지 되신 케이스여서이 굉장히 당당히 독특한 사례들이 미국에 이제 많은데이 어떻게 해서 미국의 정신들이 이렇게 나오고 있느냐를 볼 때는 당연하지만 이런 내용들이 제가 생각을 했을 때에는 여러분의 연금저측 펀드 같은 곳을 할 때 어디 어느 나라 기업 어느 나라에 투자를 할 거냐를 결정을 할 때도 이런 내용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누구나 이제 직장 다니시면 연금적 접선들 하고 심지어 사업하는 사람도 다 넣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결정할 때이 다체 다체롭게 이런 식으로 보시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사실·구조사업 집중·다각화와 수익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사업 다각화를 수익성 관점에서 어떻게 평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단순히 사업 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다각화를 좋고 나쁘다고 볼 수는 없으며, 기존 기술을 다른 응용처로 넓히는지, 매출처는 분산돼도 기업의 핵심 역량은 좁고 깊은지, 또는 서로 무관한 자원이 수익성을 훼손하는지를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장기 이익 수준을 높일 시너지와 명확한 전략이 있는지가 판단 기준이다.

근거 보기 11
  1. 원문 구간 1

    자, 그 여기 얘기를 잠깐 사업 다각화를 우리가 지난 시간에 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다루고 그다음에 사실은 당장 하고 싶은 거는 아토스랑이 다른 기업 하나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 지난번에이어서 연결고 고리를 잡기 위해서 다각 측면부터 조금 곧바로 들어가도록 할게요. 어 자 여러분 그 오리온 다 알고 계시죠? 저도 포카칩 굉장히 좋아하는데 예 우리가 이제 지난 시간에 다뤘던 내용이 뭐였냐면은이 노보노 디스크가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노보노 디스크가 노보노 디스크의 참으로 시가 총액이 이제 덴마크의 GDP보다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랬던 거 같아요. 예. 근데 만 그죠? 이런 이제 이렇게 해서 심지어이 노로 들어오는 돈 때문에 덴마크의 뭐 환율까지 지금 출렁이고 있다.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어쨌든 우리가 그 당시에 다뤘던 핵심 배경은 뭐였냐?이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분야를 좁히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그런 추정을 우리가 했었죠. 동시에 봤던 것도 EQT 쪽에서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우리는이 사모 대출 시장 쪽이 굉장히 크고 있지만 우리는 우리의 초점을 맞추겠다. 어. 왜냐면 우리는에 크레딧을 빌려 돈을 빌려주고이 자리를 받는 거는 우리가 이게 패시브하게 수동적인 수밖에 없지만 우리가 주도적으로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믿기 때문니다 이런 내용이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하머 펀드 내에서도 우리가 잘하는 영역에만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크레딧 부분을 매각을 하겠다. 이런 내용을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초점을 맞춘 기업들로 우리가 봤어요. 자, 그러면 이번에는 이제 다각카에 대해서 다루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쪽하고는 사실은 별이 다르죠. 이쪽은 바이오젠하고 오리온하고는 서로 신어지게 나을게 없겠죠. 하지만은 기업간에 서로 속성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는 방어력, 하나는 공격력으로 쌍둥한 차례를 갖추고 싶은 이제 그 여기 지주사가 또 있잖아요.이 지주 소유주의 이제 목적일 수도 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이 FNF 같은 경우는 사실은이 하나하나 A B C D가 서로 다른 기업일 수 있지만 A B C D가 서로 도와 가지고이 서로가 뭐 뭐이이 연예인이라고 하나요? 가수라고 하나요? 이런 사람들이이 옷을 입고 그 인해서이 드라마 같은 도에 노출을 하고 이런 그림을 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옆에랑은 사실은 사업은 서로 다르지만이 A B C D가 서로 사업은 다르지만 시너지가 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이제 결이 좀 다른 거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보시면은 밑에서가 던 거 같은데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이 전략 방식에 따라서 유관 산업 시너지 이런 식으로이 인수 합병 방식에서 어떤 식으로 합병을 가져갈 거냐? 대기업형으로 어 가져갈 거냐? 기업들 그냥 서로 다른 것들을 쫙 가져 가면서 아니면 유관 산업 내에서 은행 카드 그다음 뭘 가져갈 수 있을까요? 채권 추식으로 가져갈 수가 있겠죠. 여기서 그다음에 은행 갖고 있으면 또 보험 넘어갈 수 있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보험 다음에 증권 이런 식으로 가져갈 수 있겠죠. 그까 이런 형태로 가져가느냐? 유관 산업 내에서. 근데 아까는 유관 산업도 아니잖아요. 유관 산업은 아닌데 이게 딱 이거대로 드러나는게 아니라 이건 어쨌든 이들이 만든이 툴인 거고 대기업형 형태에서 타타 그룹이 서로 다른 것들이 쫙 이렇게 있다면 여기 옆에서는 사실은이 같은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은행 카드 영화 뮤지권 디즈니 테마파밖 사실 아까 같은 사례 같은 경우는 엔터 패션 뭐 그나마 제작 영화 이런 것들로 하득게 되면 사실은 서로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서로간에 도울 수 있기 때문에이 중에 하나가 이제 새롭게 카테고리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될 수가 있겠죠. 또 뭐 전후방 시장 확대 이런 식으로 형태들을 다르게 가져갈 수가 있다는 거죠. 여기 전후망 확대의 대표적인 사례가 LVMH랑 DFS가 나오는데이 DFS가 뭐냐면이 화장품인가요? 이런 것도 유통 채널일 거예요. 그렇죠? 여기 나오네요. 그 면세점 체인. 그러니까이이 깔데기를 놓고 판매하는 기업을 사고 거기에 놓는이 상품들을 제조하는 이것들을 어 만드는 기업도 가지고 있고 그러면 둘 다 내가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형태로 전후망을 가져가는 형태 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여러 가지 이제 형태들이 있다 이렇게 사례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생각을 했을 때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내가 생각했을 때 이건 합리적이다. 아니면 그렇지 않다라는 거를 우리가 이제 결정을 해 봐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놓고 봤을 때 그 이건 되게 명확해요. 밸류에이션은 여러분 제가 항상 말하는게 뭐죠? 단 한 하나의 단어가 심플해야 된다는 거죠. 단 하나의 단어가 심플해요. 심플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심플해야 위레이팅도 받고 수익성도 높아지고 초점도 잡히고 주주들하고 소통도 잘되고 그런 기업일수록 어 일반적으로 급이 높아지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가 있어요. 이것들만뿐만 아니라음 이제 오리온 같은 경우는 여기 보시면은 식품 사업 쪽에 관한 타겠다 이렇게 이제 사업 보고서가 나와 있는 내용인 거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우리 개인 주주들은 이런 내용 알볼 수 있지만 어느 정도 투자를 진지하게 하는 사람은 사업보고서 반 읽는단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여기서 보면 우리의 비전은 뭐다? 이런 것들을 당연히 나와야 되는 건데 여기 없는 내용으로 갑자기가 가지고 자원을 집행하는 쪽으로 가면 진짜 이제 맨 이제 그 힘들어지는 거죠. 서로 간에. 근데 여기서도 마찬가지죠.이 이거 같은 경우는이 내용은 보면은 반도체에서 바이오니까 이거 같은 경우는 사업 다 방각하일까요? 그래서 할인돼야 되는 이유니까요. 파크 시스템라는 기업이 너 반도체 기업이잖아. 근데 갑자기 왜 바이오 간다 그래? 왜 갑자기 디스플레이 한다고 그래? 디스플레이도 한단 말이죠. 이런 거는 어떻게 볼까요? 시장님 만약에 이제 주가를 여러분들이 지금 나온 주가를 안 본다고 한다면 LA 님이나 다른 분이라면이 기업이 이런 식으로 매출 이어진다고 하면 어떻게 볼 거 같아요?이 파크 시스템인데 매출 상당 부분이 어차피 반도체란 말이에요. 대부분이. 근데 갑자기 이제 바이오도 늘어나고 디스플레이도 늘어나고 한다면 어떻게 보실 것 같아요?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제가 생각을 했을 땐 기업 명만 달라질뿐 패턴은 다른 조건이 대체로 비슷하다면 무사하게 흘러간다고 보거든요. 왜냐면 자본 시장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을 했을 때 는 이런 식으로 봤을 때이 두 가지로 나눠 가지고 해석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내가이 반도체에 넣었던이 내 제품하고 바이오 쪽에 넣으려면 완전히 새롭게 전부 다 다시 해야 된다면 이거는 할인이죠. 그렇게 되면 왜 그러냐? 내가 퍼보야 되는 연구 개발비 쪽에서 하나도이 시너지가 나올게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자원에서 비율성이 이제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낮아지겠죠.

  5. 원문 구간 5

    아 이렇게 될 경우에는 제 생각에는 할인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만약에 동일한 제품의 기술력을 가지고 어플리케이션만 넓혀 가지고 여러 산업처에서 내 거를 필요로 한다. 이럴 경우에는 당연하지만 이럴 땐 전 리데이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퍼에 대해서 우리가 다뤘던 거 기억나죠?까 뭐라고 했죠? 직관적으로 기업의 급이라고 우리가 했어요. 그렇죠? 근데이 퍼를 또 다른 면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이익의 확장성이에요. 이익의 확장성. 이익의 확장성은 두 가지로 나눠 가지고 보면 뭐가 있죠. 그렇죠. 레니 스트림인데 이게 막장선 두 가지로 보면 뭐가 있죠? 이런 거를 만기할게 아니에요, 여러분.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 여러분이 사업을 해 보시면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 제가 구독 서비스를 한 하는 거를 영문으로 번역을 해 가지고 해외로도 팔 수 있겠죠. 그렇죠? 지역적 확장하고 다른 사업 분야로의 확장이에요. 그래서 항상 두 가지를 기억을 하셔야 돼요. 그 오리온이 주가가 올랐던 것도 뭐 최뭐 지난해인가요? 몰랐던 것도 물론 뭐 인플레이션 영향도 있고 그러겠지만 어쨌든 국가 확장 때문에 밸루에이션에서 다른음 기업들 대비 높은 활증을 받는 거라고 저 생각을 하고이 국가 확장이 반드시 발생을 해야 그리고 고려 시용 정보 이런 기업들은 저도 책에서 적은 기업이지만 퍼가 이제 뭐 뭐 아홉배 정도에서 맨날 돌고 있잖아요. 이런 기업은 제가 내가 봤을 때는 ROE가 굉장히 높은데 왜 포가 아홉배냐? 너무 당연한 거예요. 이런 거는 왜 그러 냐? 첫 번째 시장 크기가 작다.

  6. 원문 구간 6

    두 번째 시장에 확장성이 높아야 아까 퍼가 높아지면 뭐가 필요하다고 했죠? 확장성. 확장성이 되려면 뭐가 필요하죠? 내 레베뉴의 방식이 다원화가 되든지 그러려면 그래서 그런 신용 정보도 자회상가로 대부업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뭐 대부업을 내가 돈을 빌려주고 안 갚으면 내가 또 주신다니까 일석 이존해라고 생각을 할 수 있고 그게 기업이 그렇게 사업을 확장시킨 목적이었겠죠. 하지만 그렇게 되려면 실제 적으로 성장이 높게 발생을 해야 되지만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남은 구석은 확장성인데 확장이 줄까요? 채권 초심 산업이야말로 완전히 인력 베이스로 하는 건데 어떻게 그게 쉽겠어요? 보험사들도 보면 해외로 많이 나갔다가 어려운 사례 사례들도 많이 있잖아요. 많죠. 대면 영업주. 어 그러다 보니까이 밸루에이션이 이렇게 평가받는 것들도 충분히 이제 어떤 사람은 그러면 ROE가 얘는 30%고 어떤 기업은 ROE가 15%인데 얘는 퍼가 30배인데 어떤 사람은 얘가 ROE가 심지어 뭐 R로 보시용 정보가 아마 ROE가 높을 때는 30% 40%까지 갈 거예요. 그러면 이런 왜냐면 부채 비율도 이제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러면은 왜 퍼가 말이 되냐 이렇게 할 수 있지만 말 되죠. 말이 되죠. 당연하지만 저도 제가 주주지만 이런 것들은 말이 되는 거예요. 예. 왜냐 꿈 꿈에 대한 크기가 결국 퍼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이런 사례들은 이제 또다시 자원 비효율이 나타나지 않는다면은 이제 좋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거예요. 네. 이게 그러면은 그건 당신의이 불도저씨 당신의 생각일 뿐이고 진짜 그런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라고 할 수 있잖아요.

  7. 원문 구간 7

    15분에 시작할게요. 15분. 정 그 여기 이제 내용을 보시게 되면 한 가지 특징이 있어요. 이제 메드트로닉이나 인이티브 서지컬이나 이런 내용들을 우리가 지난번에도 봤었죠. 근데 메트로닉이 우리가 연초에 이제 여러분들이 보시면 아실 거예요. 예. 우리가 다뤘을 때 연초에 에드트로닉이 사람들이 굉장히 좋은 기업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지만 의료 기기 책이나 이런 것들에도 많이 나오지만 어 내가 봤을 때 제가 봤을 때는 사업 다각한 일반적으로 예 굉장히 불편하다.이 회계적으로 불편하게 나올 수밖에 없다. 왜냐면 어 축구도 잘하면서 농구도 잘하면서 도 잘하면서 뭐 레슬링도 잘하면서 다 하라고 하면 그런데 발 바이올린까지 연주를 잘하라고 하면 너무 상식이잖아요. 그 사람이 어쨌든 임직원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임직원들이 그 그리고 그 매니지먼트는 그것들을 사업부에서 아무리 나눠 가지고 이렇게 보고 있다 한들 기본적으로이 영량이 이제 효율화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초점이 있는 기업 대비해 가지고 가장 큰 차이점 중에 하나가 결국에 장기간 수익 얼마나 우리가 기업은 두 가지라고 했잖아요. 성장성과 수익성. 수익성이 얼마나 균질하게 유지되는가를 보면 되는데이 메트로닉 같은 경우는 그렇지 못한 것들을 우리가 지난번 확인을 한 적이 있었죠. 이런 것들은 의료 기기들만 그냥 5년만 놓고 보더라도 쉽게 이제 알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동일한 원칙이지만 동일한 원칙에서 기업들을 보면 볼수록 너무나 쉽게 나오는 거예요. 자, 보시면 애드트로닉이 지금 뭐 해요?이 세 개 기업이 각각 뭐 하는 기적이죠?

  8. 원문 구간 8

    인큐이티브 서지컬 뭐 하는 기업이죠? 로봇 수술하는 기업이죠. 에드워드라이시스는 심장 판막 쪽 관련된 의료기 기업이란 말이에요. 자 그러면 얘는 심장 판막이고 얘는 의료 얘는 로봇 수수이고이 두 하나만 다 집중을 해요. 그렇죠? 이제 짜잘짜잘한 거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핵심적으로 모든 부분은 로봇 수술 쪽에 높고 심략 쪽에 좋아요. 근데 메트로닉을 보시게 되면 메르트로닉이 대동맥 판막도 한다고 하고 메드트로닉이 로봇 수술도 한다고 하죠. 그럼 메르트로닉이 얘네랑 다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이럴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수익성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려면 ROIC랑 ROE를 우리 지난번 보기로 했잖아요. 근데 RO 2는 이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자본을 어떻게 쓰느냐 자본 정책에 따라 달라 있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영업이 얼마나 효율성이 이제 수익성이 높은지 보려면 ROIC를 보면 되는데 영업 이익률하고 어떻게 나오죠?이 메트로닉 같은 경우는 4% 5% 대가 나오는 거죠. 여기서 보시면 그래서 이 물론 이제 인큐이티브 서지컬도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10% 중반 후반대기 때문에 그리고 에워즈 라이프시스 같은 경우는 20% 대가 일반적으로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20% 대비해 가지고 45%를 놓고 본다면 거의 네배 차이죠. 이런 것들을 보면 쉽게 근데 기업의 급은 뭐라고 했죠? 수익성과 성상성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걸 알면서 왜 복합 기업적으로 가려고 하는 걸까요? 여러분이 봤을 때는 기업이 복합 기업으로 나중에 넘어가려고 하는 이유가 왜 나올 거 같아요?이 내용이 이제 아메리칸 비즈니스라는 책에 나와요.

  9. 원문 구간 9

    왜 그럴까요?이 발상이 어디서부터 나오기 시작한 걸까요? 수익성이 초점이 맞춰지는 거 뻔히 아는데 왜 사업 다가 쪽으로 넘어와 가지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하려고 할까요? 기업들은 그 여러분이 사업가로서 직접 의도를 여러분이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거죠. 이런 것들은 너무 중요하죠. 뭐 옛날에 우리 넥슨인가요? 거기랑 코웨이 뭐 이런 세 도 달았었잖아요. 그니까 왜 그렇게 할까요? 당연하지만 경기 변동 사이클을 다르게 가져가고 싶으니까 그런 거겠죠. 어 그래서 하나의 산업이 안 좋을 때 아 기분이 우울한 거 싫은데 나는 항상 그래도 사실철 그래도 기분이 평균적으로 되고 싶은데라고 한다면 어 서로 간의 속성이 다른 산업을 믹스를 시키면은 그렇게 될 수도 있겠죠.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이제 되는 경우가 많고이 물론 메트로닉 같은 경우는 내부적으로 이렇게 전체적으로 다하면은 서로 간의 호환도 시키면서 할 수 있겠다. 아마 메트로닉 엑스컴하고도 경쟁을 할 거예요. 혈당 측정 이런 쪽으로도 아마 그렇죠. 근데 넥스컴도 우리가 예전에 다뤘던 사례 기업이었죠. 그 현금 흐름이 굉장히 좋은 기업으로 우리가 다뤘었지만 한마디로 다 하는 거죠. 메트로닉은 여기서 보시면 그니까 수익성이 높게 나오기가 굉장히 어렵죠. 그래서 우리가 아까 오리온을 봤지만 사실은 오리온을 본다면 제가 봤을 때 오리온에 투자하는 사람이 몬스터 메버리지나 허시를 투자할 수도 충분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까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여러분들도 이제 생각을 할 때 내가 만약에 나는 국내 투자자야. 나는 해외 투자자야 이렇게 한정을게 아니라 나는 사실은 해외가 더 좋지만이 영역에서는 내가 방어하고 싶은 예를 들어 내가 반도체 아 노출도를 가져가고 싶다면 해외에 있는 기업보다 우리나라 기업이 더 좋아 보여.

  10. 원문 구간 10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다른 이게 그러면 산업이 뭐 음식료만 그러냐 우리 우리 옛날에 봤던 것처럼 yg도 동일한 거죠. Y는 산업이 이렇게 다각화되어 있으니까 이렇게 되면은 숫자적으로 예쁘게 나오지 않고 숫자가 예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산업이 다각화되어 있는 거를 퍼를 할증으로 해 주는게 아니라 할인을 시켜 버리는 거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서 어 내가이 기업의 사업을 다각하한다고 할 때 아 그러면 어쩌라는 말이냐 다각화가 언젠 좋다면 근데 또 나쁘다면 어쩌라는 거냐 생각할 수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자각화가 좋다 나쁘다를 평가를 하려면 결국에 우리가 알고 싶은 건 뭐냐면 장기적으로 이익 레벨이 더 높아질 행동이냐 낮아질 행동이냐겠죠. 수익성을 알아야 되는 이유가 뭐예요? 수익성이 높아야 이익의 규모가 커질 거 아니에요. 복리로 시계열을 뿌리다 보면. 자, 수익성도 결국에는 목적성은 맨 마지막 목적은 뭐냐? 이익인 거예요. 이익. 그렇죠? 이익의 규모. 이익이 규모가 얼마나 커질 거냐에 대한 질문인 건데 여러분이 누군가가 어떤 기업이 어떤 기업을 평가할 때 사업을 다각하 쪽으로 추정을 맞추고 있다면 나빠. 좋아. 이런 식으로 무조건 평가할게 아니라 이렇게 하면은 시너지가 발생을 할 거 같아. 그렇다면 좋은 거겠죠. 그게 아니라이 밑도끝도 없이 전혀 상관없이 내가 봤을 때는음 뭐 경영 컨설팅이랑 골프장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인가? 화장품이랑이 세 개가이 세 개가 시너지가 된다고 생각을 하면 괜찮을 수도 있겠죠.

  11. 원문 구간 11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이렇게 보려면 이제 디테일을 이제 디테일을 제가 숫자 보라는 디테일이 아니라 이게 이제 비전인 거예요. 비전. 비전 플러스 사업 전략인 거죠. 그래서 전략을 무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지를 이제 이해를 해야 되는데 이거는 숫자에 안 나오고 어디 나와요? 정영진의 인터뷰에 나와요. 인터뷰. 그래서 그런 그 잡지난 그 뉴스 연애인 연애가 아니라 그 유튜브 같은데 인터뷰데 유튜브에서 인터뷰를 잘 안 할 거기 때문에이 도서 신문 이런 것들의 인터뷰들이 이제 틀리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굉장히 중요시하게 보시면 좋아요. 자, 요즘에 조금 화제를 끄는 책인 거 같아요. 그 빅 돈은 빅테크로 모른다. 들어보시는 분 계신가요?이 책에서 굉장히 반갑게 하이코라는 기업이 나왔어요. 근데 이제 하이코는 제가 리서치에도 소개를 하고 이랬던 기업인데 사실은이 하이코가 굉장히 흥미로운 기업이에요. 제 제 생각에는이 왜 흥미롭냐? 하이코를 보면 여러분들이 보여 드릴게요. 왜냐면 전 처음에 이제이 책이 나오기 전에 전 투자를 했었기 때문에 아 아 물론 이제 미국에서는 언제 나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이 한국에서 제가이 책을 구매하기 전에 투자를 했었기 때문에 하이코의 숫자를 볼게요. 한번 이게 ROE예요. 하로 하이코 어때요? ROE 보시면 이걸 본다면 뭔가 인사이트를 여러분이 얻나요? 하나 더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ROIC가 제가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근데 ROIC를 보면 또 이래요.여 여러분이 두 가지 숫자를 보시면이 어떤 거 같나요?

판단 방법ROIC·ROE와 기업 속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수익성 지표와 밸류에이션을 어떤 기업 속성과 함께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E는 자본정책과 자사주 매입에 따라 높아질 수 있으므로 영업 효율은 ROIC와 마진을 함께 보고, 높은 밸류에이션은 현재 수익성뿐 아니라 시장 크기·매출 확장성·진입장벽·경기 민감도와 연결해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과거의 같은 조건에서 숫자와 주가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백테스트로 되돌아보는 방법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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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렇게 될 경우에는 제 생각에는 할인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만약에 동일한 제품의 기술력을 가지고 어플리케이션만 넓혀 가지고 여러 산업처에서 내 거를 필요로 한다. 이럴 경우에는 당연하지만 이럴 땐 전 리데이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퍼에 대해서 우리가 다뤘던 거 기억나죠?까 뭐라고 했죠? 직관적으로 기업의 급이라고 우리가 했어요. 그렇죠? 근데이 퍼를 또 다른 면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이익의 확장성이에요. 이익의 확장성. 이익의 확장성은 두 가지로 나눠 가지고 보면 뭐가 있죠. 그렇죠. 레니 스트림인데 이게 막장선 두 가지로 보면 뭐가 있죠? 이런 거를 만기할게 아니에요, 여러분.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 여러분이 사업을 해 보시면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 제가 구독 서비스를 한 하는 거를 영문으로 번역을 해 가지고 해외로도 팔 수 있겠죠. 그렇죠? 지역적 확장하고 다른 사업 분야로의 확장이에요. 그래서 항상 두 가지를 기억을 하셔야 돼요. 그 오리온이 주가가 올랐던 것도 뭐 최뭐 지난해인가요? 몰랐던 것도 물론 뭐 인플레이션 영향도 있고 그러겠지만 어쨌든 국가 확장 때문에 밸루에이션에서 다른음 기업들 대비 높은 활증을 받는 거라고 저 생각을 하고이 국가 확장이 반드시 발생을 해야 그리고 고려 시용 정보 이런 기업들은 저도 책에서 적은 기업이지만 퍼가 이제 뭐 뭐 아홉배 정도에서 맨날 돌고 있잖아요. 이런 기업은 제가 내가 봤을 때는 ROE가 굉장히 높은데 왜 포가 아홉배냐? 너무 당연한 거예요. 이런 거는 왜 그러 냐? 첫 번째 시장 크기가 작다.

  2. 원문 구간 2

    두 번째 시장에 확장성이 높아야 아까 퍼가 높아지면 뭐가 필요하다고 했죠? 확장성. 확장성이 되려면 뭐가 필요하죠? 내 레베뉴의 방식이 다원화가 되든지 그러려면 그래서 그런 신용 정보도 자회상가로 대부업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뭐 대부업을 내가 돈을 빌려주고 안 갚으면 내가 또 주신다니까 일석 이존해라고 생각을 할 수 있고 그게 기업이 그렇게 사업을 확장시킨 목적이었겠죠. 하지만 그렇게 되려면 실제 적으로 성장이 높게 발생을 해야 되지만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남은 구석은 확장성인데 확장이 줄까요? 채권 초심 산업이야말로 완전히 인력 베이스로 하는 건데 어떻게 그게 쉽겠어요? 보험사들도 보면 해외로 많이 나갔다가 어려운 사례 사례들도 많이 있잖아요. 많죠. 대면 영업주. 어 그러다 보니까이 밸루에이션이 이렇게 평가받는 것들도 충분히 이제 어떤 사람은 그러면 ROE가 얘는 30%고 어떤 기업은 ROE가 15%인데 얘는 퍼가 30배인데 어떤 사람은 얘가 ROE가 심지어 뭐 R로 보시용 정보가 아마 ROE가 높을 때는 30% 40%까지 갈 거예요. 그러면 이런 왜냐면 부채 비율도 이제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러면은 왜 퍼가 말이 되냐 이렇게 할 수 있지만 말 되죠. 말이 되죠. 당연하지만 저도 제가 주주지만 이런 것들은 말이 되는 거예요. 예. 왜냐 꿈 꿈에 대한 크기가 결국 퍼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이런 사례들은 이제 또다시 자원 비효율이 나타나지 않는다면은 이제 좋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거예요. 네. 이게 그러면은 그건 당신의이 불도저씨 당신의 생각일 뿐이고 진짜 그런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라고 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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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그래서 아까 초반에 뭘 말씀드렸죠? 아 9시가 됐네요. 잠깐 여기까지만 하고이어서 할게요. 다음 사례부터는 그이 불도접 씨 당신의 혼자 그냥 책상에서 하고 있는 상상이지 그거 를 여기 회계 시간인데 검증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할 수 있잖아요. 어떻게 검증?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죠? 비슷한 사례가 반드시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죠? 왜냐면 사업 모델이 혼자만 갖고 있는 모델은 일반적으로 없어요. 다 리서치도 하고 대학 경영 경영 대학원 이런 데서 다 할 거 아니에요. 비즈니스 케이스 스터디로 저도 했었고 뭐 뭐 비즈니스터디로 다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뭘 보면 되냐?이 마찬가지로이 메트 톨레도 이런 기업들이 물론 메틀러톨레도는 저울 기업이죠. 저울 기업. 하지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한쪽은 현미경이고 한쪽은 저울이지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그리고 저울 기업의 특성은 헬스케어 쪽 노출도가 높아요. 그래서이 저울 기업 같은 경우는이 현미경은 반도체 노출도가 높고 어떻게 보면 다른 거 아니냐? 완전 다른 거 아니냐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거의 똑같다고 봐요. 물론 이제 기업은 완전 다르죠. 총 2율부터 다 다르지만 실질적으로 경쟁력이나 이런 것들은 다르지만이 기본적으로 이런 영역은 서로 굉장히 비슷하다 보는 거는 한 분야에 초점을 맞추느냐 그리고 한 분야가 무진장 좁은가 그리고이 분야에 굳이 들어오기에는 시장 규모가 전기차처럼 압도적으로 크지 않은가? 오히려 안 크기 때문에에 경쟁 강도가 일정 수준 내에서 유지가 되고 분야가 좁은 곳에 기업의 영향을 퍼붙기 때문에 연구 개발 비용이 이제 쓸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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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수준 이상으로 상당히 많이 쓸 거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격차가 유지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겹들을 볼 때는 뭐이 메틀로톨레도가이 PR를 몇 배를 받고 있는지 무르퍼라는 기업도 있죠. 이런 기업들이 표를 몇 배를 받고 있는지를 보면은 쉽게 이제 이해를 할 수 있어요. 근데 메트로틀레도가 PR이 이제 높게 평가를 받았던 것도 사실은 IR 자료 같은 거 보면은 물론 최근에는 얘는 이제 중국 노출도가 높아요. 그러다 보니까 가 이제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지만은 아 어쨌든 메틀로톨레도의 IR 자료를 보면은 가장 중점적으로 얘기하고 있는게 자신들의 매출처는 산업이 다각화되어 있다를 굉장히 얘기를 많이 하는 거죠. 그러면서 핵심적으로 내세우는게 리지리언트한 쪽으로 자신들은 다각화되어 있다. 그 리질리언트한이 헬스케어 쪽이 일반적으로 리질리언트한데 경기 민감도가 좀 낮고 이쪽으로 자신들의 매출 상당 부분이 있다. 이걸 강조를 하는 거죠. 동일하게 플리언트 한 거 플러스 산업이 다각화되어 있는 걸로 자신들의 밸루에이션을 밀어 붙이는 기업이 뭐가 있죠? 여러분 우리가 사례로 다뤘던 기업인데 에너지 쪽이 어떤 기업이죠 여러분? 린데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기업들의 밸루에이션을 보시면은이 여기서 보시면 데의 26배예요. 그렇죠? 린대의 PER이 26배고 26배면은이 일반적으로 어쨌든 성장하는 기업들 어 어느 정도 높게 성장을 하는 기업들이 26배를 받죠. 대표적으로 애플의 애플에 한 30배 초반 정도 될까요? 여기서 보시면 그렇죠. 애플 정도 받는 거죠. 27배니까 28배 정도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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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이 린데랑 f라고 보시게 되면 린데의 숫자를 보시죠. 린데의 숫자 인대의 숫자를 보면 ROE가 높지가 않아요. 보시는 것처럼. 아, 예전에는 높았군요. 아,이 부분은 제가 잘못 판단을 했네요. 제가 이제 5년짜리 숫자를 봤을 때는 데가 높지가 않았는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이때 당시에 분명히 뭔가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이럴 때는 뒤에서 숫자를 보는 방식에 대해서 다루겠지만은 지금 여기서 보시면 린데가 과거부터 숫자를 뿌려 가지고 놓고 보면 굉장히 숫자가 높잖아요. 어 20%가 꾸준히 넘는 이런 것 때문에 이제 밸류가 높게 평가를 받았는데 갑자기 보시면 30% 22% 13% 4% 5% 이렇게 났잖아요. 지난 6년 이런 식으로 7년 이런 경우에는 분명히 이때 어 산업적으로이 산업의 업항이 다운턴이 아니라 분명히 뭔가 내부적으로 뭔가이 재정 정책에 있어서 뭔가 달라진게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럴 때는 숫자를 튕긴 거를 보셔야 돼요. 왜냐면이 천연가스나 이런 쪽들은 산업용 가스나 굉장히 호황이었기 때문에 어이 숫자는 좀 특이한게 있네요.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이 산업이 다각화될 때 일반적으로 어 린데도이 밸루에이션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도 산업이 다각화되어 있기 때문에 매출처가 그러다 보니까 자신이 영의하고 있는 산업은 어 좁고 깊지만이 매출처가 다운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아 그러면은 잠깐 그 오늘 쉬는 시간 없이 가면 좀 그러니까 5분에서 10분 정도 쉬고 그다음에이어서 가도록 할게요.이 몬스트 매버리지 숫자를 한번 보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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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큐이티브 서지컬 뭐 하는 기업이죠? 로봇 수술하는 기업이죠. 에드워드라이시스는 심장 판막 쪽 관련된 의료기 기업이란 말이에요. 자 그러면 얘는 심장 판막이고 얘는 의료 얘는 로봇 수수이고이 두 하나만 다 집중을 해요. 그렇죠? 이제 짜잘짜잘한 거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핵심적으로 모든 부분은 로봇 수술 쪽에 높고 심략 쪽에 좋아요. 근데 메트로닉을 보시게 되면 메르트로닉이 대동맥 판막도 한다고 하고 메드트로닉이 로봇 수술도 한다고 하죠. 그럼 메르트로닉이 얘네랑 다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이럴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수익성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려면 ROIC랑 ROE를 우리 지난번 보기로 했잖아요. 근데 RO 2는 이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자본을 어떻게 쓰느냐 자본 정책에 따라 달라 있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영업이 얼마나 효율성이 이제 수익성이 높은지 보려면 ROIC를 보면 되는데 영업 이익률하고 어떻게 나오죠?이 메트로닉 같은 경우는 4% 5% 대가 나오는 거죠. 여기서 보시면 그래서 이 물론 이제 인큐이티브 서지컬도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10% 중반 후반대기 때문에 그리고 에워즈 라이프시스 같은 경우는 20% 대가 일반적으로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20% 대비해 가지고 45%를 놓고 본다면 거의 네배 차이죠. 이런 것들을 보면 쉽게 근데 기업의 급은 뭐라고 했죠? 수익성과 성상성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걸 알면서 왜 복합 기업적으로 가려고 하는 걸까요? 여러분이 봤을 때는 기업이 복합 기업으로 나중에 넘어가려고 하는 이유가 왜 나올 거 같아요?이 내용이 이제 아메리칸 비즈니스라는 책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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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면 우리나라도 갈 수 도 있는 거고 우리나라 기업이 일반적으로 매매하기가 편하지만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은 하는 행동을 보니까 영 아닌 거 같아 하면 해외도 갈 수 있는 거고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어 미국이 좋아요 한국이 좋아요 관점으로 볼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기업의 성질은 어떤 식이고 내가 좋아하는 기업의 회계적인 재무 회계적인 숫자는 어떤 모습이 나와 줘야 된다. ROIC가 높아야 되고 ROE가 높아야 되는데 그렇게 ROE가 높은 방식이 뭐 행 현금흐름을 뭐 자사주 매입을 해 가지고 고 어가 비정상적으로 200% 이렇게까지 올라가는 경우는 난 좀 불편하다 할 수도 있는 거고 어떤 사람 같은 경우 차라리 나는 20%대를 꾸준하게 만드는 기억이 좋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사람마다 각자가 이제 편한 그 같은게 분명히 있을 것이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다양한 기업들을 그러면 몬스터를 편입을 할지 허시 초콜릿을 가져갈지 아니면 매콤믹을 가져갈지 아니면 심지어 조금 더 비슷한 승성으로 담배 기업을 가져갈지 아 담배는 난 윤리 문제 때문에 싫어 한다면은 내부도 볼 수 있고 이제 옆으로 빠져나갈 수 있겠죠. 근데 중요한 건 뭐냐? 지식은 최 GPT에 물어보면 이제 다 나와요. 중요한 건 무엇을 찾아봐야 될지겠죠. 어떤 거를 찾아봐야 될지. 그렇죠. 그러려면 기업의 속성을 알아야 된다는 거. 속성을 안다는 건이 기업이 일반적으로 방어적인지 공격적인지 경기에 민감할 때 실제로 재무 회계적인 숫자가 좋은지 나쁜지 경기 변동기에 두 번째로는 숫자가 좋다 하더라도 경기 변동기에 A 기업을 실제로 과거엔 어떻게 주가가 평가를 했었는지 과거 시점에 동일한 기간에 동일한 패턴으로 나왔을 때 주가 흐름을 보는게 좋고 이런 거를 백테스트 해 보기 좋은 사이트로 제가 그 미국 기업의 한정에서 보여 주긴 하지만 지난번에 제가 그 포트폴리오 테스트하는 사이트를 여기를 말씀을 드렸었죠.

  8. 원문 구간 8

    이런 것들에가 가지고 해 보면은 도움이 굉장히 많이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미국 기업에 한정해 가지고는 이렇게 뒤돌아봐 가지고 보는 건 좋아. 물론 어떤 사람들은 백테스트를 하는게 과거가 무슨 의미가 있어요. 하지만 의미 있어요. 여러분 그 당시의 방어력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에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보는 것 그리고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했고 그니까 장기적으로 몇 % 올랐냐 이거는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죠. 근데 의미가 있어요. 그 이건 제 얘기가 제 얘기가 아니 랑이 한국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데 인생 주식 열 가지 황금 법칙이라는 책이 있어요. 피터 세일런이라는 분께서 어 집필를 하셨는데이 굉장히 좋아요. 제가 봤을 때는 테리스미 의 책보다이 책이 훨씬 좋다. 어 한 10열 배 정도 더 좋아요이 책이.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이 패터세일런이 책에 나오는 내용 중에 핵심적인 내용이 그거예요. 과거 수익률 의미 있다. 장기 수익률이면 더더욱 의미가 있다. 아 특히 10년 이상으로 노려뜨린 수익률 같은 경우는 대부분 그렇게에 장기간 분출했던 기업이 일반적으로 더 분출을 할 확률이 높다. 이렇게 단호하게 말씀을 하세요. 근데 이분이 거의 지금 할아버지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이 오랜 투자 경험이 있으시죠? 그래서 책을 이거 한 곳 이분이 쓴 책이 다른 책도 있으면 다 사고 싶었는데 한 곳만 이제 은표하시면서 쓰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이 책은 꼭 보셔서 좋은 보시면 좋은데 거기서 말하고 있는 내용도 다 임팩 테스트 같은 것들을 이제 사실은 해 보면 도움 되는 방식으로 말씀을 하시는 거죠.

  9. 원문 구간 9

    하이코는 수익성이 그 듣고 계시죠, 여러분? 꾸준한 거 같다. 어, 평균적인 제가 봤을 때는 수익성 수준인 거 같아요. 뭐 압도적으로 높은 것도 아니고 그냥 뭐 그렇다 뭐 엄청 탁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뭐 무난하다 이렇게 이제 볼 거 같아요. 나쁘지 않다. 자, 그럼 여기서 이제 뭘 봐야 되냐? 밸류에이션을 보겠죠? 밸루에이션을 보게 되면 마이코의 PR 몇면 57배예요, 여러분? 57배. 여러분이 그러면 지금 갑자기 갑자기 휙 오른 거 아니에요. 할 수 있지만 과거에 전혀 버블 같은 거 뭐 빅테크 버블 같은 거 끼지도 않았던 이때도 45배에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밸루에이션 여러분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납득이 된다 안 된다이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아니면 다른 숫자 뭘 보면 될까요? 이제 우리가 회계를 보면 이제 어쨌든이 기업에 투자를 할지 말지 이런 것들을 볼 때이 고민을 해 봐야 되잖아요. 그렇죠? 대현님은 이제 현금으로 한번 볼 거 같다. 삼나님 매출 성장. 매출 성장 한번 볼까요? 그렇죠. 매출 성장이 이제 높죠. 어, 기본적으로 높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사람들이 그 사모 펀드 쪽에서 여러분 프라이빗 에코티 관련해 가지고 블럼버그나 이런 쪽들에서 이제 많은 경영진들이 인터뷰를 하는데 다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뭐냐면 제조업 쪽에서는 확실하게 슬로우다운 영향이 중국 때문에 있다. 요즘에 그런데 한 가지는 확실하게 요즘에도 굉장히 좋다 하는게 뭘까요? 한 가지 산업은 굉장히 좋다. 서비스앤 레저가 좋다고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해요.

  10. 원문 구간 10

    전혀 불안의 기운을 느낄 수 없다. 그래서 이제 나오는 것들이 네. 지난 잠깐만 잠시만요. 아, 그러다 보니까이 아마데우스 IT도 그렇고 하여트도 그렇고 다 서비스 레저 쪽이잖아요.이 아마데우스 IT 우리가 닫았던 기업이 죠. 항공사들의 티켓 M이 뒷단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인 건데 이런 기업들의 주가가 그래서 이제 굉장히 좋았죠. 서비스 레저 부분이 요즘 좋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보다 더 뒷단에 있는 기업이 어떻게 보면은 요즘에 이제 제 친구도 조종사 뭐 이런 것들 하는 친구들이 있어 가지고 훈련받고에 요즘에는 조종사를 이제 못 뽑아 가지고 또 어 그런 상황이 이제 되는 거죠. 항공기들도 확보를 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산업이 그러면은 아, 항공기가 바로 주문을 한다고 받지를 못하니까 그럴 때 필요한게 뭐예요? 유지보수죠. 유지보수. 신차가 나오지 않으면은 결국에 기존 부품 같은 거 갈아끼우면서 계속 써야 되잖아요. 그 이런 부품 같은 것들을 공급을 하는 기업인 건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이 기업의 특징은 물론 매출 성장이 10%대 중반 정도를 뿌려 주면은 굉장히 좋죠. 굉장히 좋지만 이것만 가지고 퍼가 60대로 가기에는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이런 기업에 대해서 시장이 평가하고 있는 거는 제가 봤을 때 진입 장격이라고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어요. 그래서이 항공 우주 쪽 관련된 부품들은 그 넷플릭스의이 우주 그이 비행선 비행기 보잉이었나요? 예전에 보잉이 추락했던 그 내용에 대한 다큐멘트리가 또 나와 있어요.

  11. 원문 구간 11

    넷플릭스에. 그래서 굉장히 재밌는데 부품 아주 작은 부품 하나 가지고 비행기 추락이 발생하 비행기 추락이 발생할 수 있는 거고이 비행기 하나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그래서 엄청난 돈이 퍼부어지는 건데이 부품 하나 때문에 그렇게 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어 제가 판단을 했을 때는 여기서는 이제이 도서에서는 사업 자체에 대한 굉장히 딥다한 분석은 없단 말이에요. 이제 결국에 우리들이 판단을 해야 되는데이 흥미로운 점이 이제 두 가지가 있는 거죠. 하나는이 주주가 흥미롭고 아 세 가지가 있네요. 또 하나는 하이코의 밸루에이션과 무관하게이 밸루에이션이 뭘로 나오냐?이 진입 장벽 진입 장벽 부분이라고 왜냐면이 항공 우주 쪽에 들어가는 부품의 난이도가 당연하지만 자동차 쪽보다 제가 생각을 했을 때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전자레즈에 들어가는 부분보다도 높겠죠. 그러다 보니까 그쪽이 이제 될 거고 이제 세 번째로는이 기업의 이제 특성이 있죠.이 기업이 잉여 현금 흐름이 좋으면이 뭘 할 수 있을까요? 아까 우리가 한 가지 밸류에이션 대비해 가지고 5개처럼 보였던게 뭐였죠?이이 기업이 남는 현금이 캠팩스글을 하고 난 다음에이 남는 현금을 가지고이 기업이 사실은 자사주 매입을 할 수도 있고이 배당을 할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이 기업이 하고 있는 거는이 처음에이 기업의 이제 특징이 그 항공 우주 쪽에 부품이 항공 우주 비행기 이런 것들의 부품을 애프터 마켓 부품을 이제 만드는 회사란 말이에요.데이 기업에 대해 이제 설명을 하면은이이 레리 맨들슨 이분이 기업을 처음부터 만들어 가지고 산게 아니라 우리가이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을 찾다 보니까 이런 기업이 있어 가지고 이런 기업을 인수를 했다.

해석·전망현금배분·인수 전략과 경영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인수·배당·자사주 매입 중 현금 사용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금이 남는 기업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대신 인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 선택은 인수 대상이 기업의 초점과 맞는지, 내부 성장보다 더 잘하는 회사를 사는지, 경영진과 주주의 장기 이해관계가 맞는지로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서로 무관한 기업을 독립적으로 두는 방식도 경영진의 자율권 철학과 실행 기록을 함께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3
  1. 원문 구간 1

    그래가지고 이제 터너라운드를 만든 거죠. 그래서 맨델슨의 인수 이후에 하이크의 총 수익률이 이렇게 나오는데 막상 이제 드는 생각은이 기업이 숫자적으로 더 예쁘게 보이려면은 제가 봤을 때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것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ROE일 거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을 높여 가지고 ROE를 수준을 적어도 한 35% 정도로 만들어 준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정도의 수익성이 나오기 때문에 어 굉장히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이 매니지먼트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한 거죠. 그럼 매니지먼트가 집중을 한 건 뭘까요? 현금을 가지고 그럴 때 우리가 이제 현금을 흐름을 보면 돼요. 현금흐름 보면 뭐가 나오죠? 액지션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투자 현금 쪽에서 현금들을 가지고 계속해서 기업들을 사드리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다뤘던 VT 그 VT 소프트웨어였나요? V텍 소프트웨어도 다뤘고 컨스텔레이션은 아마 우리가 어 살짝밖에 안 들었던 거 같고 우리가 비텍 소프트웨어는 7월 달이었나요? 그때 충분하게 많이 다뤘었죠. 근데 비텍 소프트웨어가 하는 것들이 보면은 소프트웨어 기업 을 작그만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많이 샀단 말이에요. 그렇죠? 뭐 세탁소 소프트웨어 기업도 사고 어느 뭐 어느 곳에서 쓰는 뭐 소프트웨어 기업도 사고 각각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만들어내는 그 사스 기반의 현금을 이제 수치를 하고 그걸 가지고 비텍이 자사주 매입비나 이런 걸 하는게 아니라 또다시 기업들을 인수를 했었잖아요. 그 형태를 밑에 가고 그러면 얘랑 다른 점은 뭘까요?

  2. 원문 구간 2

    똑같이 기업을 인수하고 있는데 위텍하고 하이코하고 다른 점은 뭘까요? 현금을 가지고 사용 방식이 그 제가 이제 가져온 거예요.이 비텍 사례예요. 이텍도 보시면은 여기 이텍은 심지어 이제 신주 발행 같은 것도 하면서 이제 그 기업들을 인수를 하고 있죠. 여기서 보시면 애지션이 나오잖아요. 황금 쪽에 현금 동일하게 비텍이라는 기업도 비텍 이제 잘 기억 안 나시면 7월 달고 보시면 돼요. 근데 이제 비텍이라는 기업도 현금을 가지고 꾸준하게 기업을 사고 있고 하이코도 보면은 현금을 가지고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쪽으로 크게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기업을 사고 있죠. 근데 그 차이가 뭘까요? 차이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수합병에도 이제 여러 방식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산업 확장에도이 전 페이지에서 우리가 봤던 건 뭐였죠? 사업의 다화였잖아요. 다각화 중에 어 자체적으로 스스로 넓혀 나가는 올가닉 방식이 있고 인올릭 방식으로 인수합병을 통해서 가져가는 방식이 있는데이 비 같은 경우는 산업군들이 여러 가지로 이제 산업하고 상관없이 소프트웨어 기업인 거를 우리는 사스 기반으로 매입을 하겠다가 어이 기업의 특징인 거고 여기 하이코의 특징은 나는 초점은 항공 우주 쪽에 분명하게 맞춰져 있다. 대신에 한국 우주 쪽에 우리들한테 필요한 산업 내에서 필요한 거를 우리가 잡아 나가겠다. 그러니까 여기는 산업이 초점인 거고 그렇죠. 근데 여기 비텍 같은 경우는 뭐예요? 우리는 소프트웨어 쪽에만 집중을 하겠다. 그렇죠? 소프트웨어만 집중을 하되 소프트웨어는 사실은이 형태인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형태 산업이 아니잖아요. 그렇죠?이 소프트웨어들이 다루고 있는 각각의 기업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세탁도 쪽일 수도 있고 왜냐면 세탁소 프로그램이 이제 인수한게 있단 말이죠. 어떤 곳에서는 뭐 예를 들어 골프장 쪽 예약하는 프로그램일 수도 있고 어떤 곳은 뭐 급식 어 우리가 요즘에는 다 무인화되어 있기 때문에 식당에서 어 카드 으로 각자 자리에서 결제하는이 그런 것도 다이 밴 달려 있고 이런 것들도 우리가 다 소프트웨어로 돌아가고 있는 거잖아요. 하다못해 이디아 커피 같은 곳에서 커피 주문하는 그 기계 같은 거 그런 것도 다 소프트웨어가 있는 거잖아요. 그 이런 소프트웨어를 우리는 무관하게 세탁소 골프장 식당 뭐 도서관 라이브러리의 예약 시스템까지 무관하게 가져가겠다. 그니까 상관없이에 그 각각의 업종들 상관없이 우리는 소프트웨어 그리고 플러스 사스 기반으로 가져간다. 여기는 대신에 항공 우주만 집중을 한다. 그래서이 분야가 하나하나 다른 거죠. 심지어 또 어떤 기업은 테크니언 이런 기업이 있죠. 우리가 다루지 않았던 거 같은데 테크니언 이런 기업 같은 경우는 한국에는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아요. 근데 이런 기업도 굉장히 흥미로운게 주가는 5년도 안 돼서 2019년이니까 사실은 4년 정도밖에 안 됐죠. 4년 만에 5 %가 넘게 올랐기 때문에 엄청나게 오른 거죠. 사실은. 근데 이런 기업이 인수하고 있는 기업들을 보면은 군사 쪽 관련된 기업도 인수를 하고 그냥 휠체어 관련된 기업들도 인수를 하고 주택 건설라는 쪽도 인수를 하고 그렇죠.

  4. 원문 구간 4

    완전 분야가 지금 다리잖아요. 심지어 뭐 코차같이 이런 케이터링하는 어 기업도 인수를 하는 거죠. 그리고 이런 그 맥주 따라주는 밸브 같은 것들도 인수이 냉장 시설 나오는이 맥주 따라주는 이런 것도 이제 인수를 하고이 시너지가 있을까요? 서로간에이 얘네들 주택하고이 맥주랑 시너지가 있을까요? 여러분 봤을 때는 어떻게 보세요?이 맥주랑 왜냐면 비즈니스쿨에서는 시너지가 중요하다고 우리가 배운단 말이에요. 없죠. 그래서 이걸 가지고이 컨퍼런스 같은 곳에서 어 그런 내용이 있어요. 이런 것들 우리 눈 올 때이 조심하세요. 이렇게 고속도로 같은 거 달릴 때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 그러니까 완전 맥락 없어 보이는 것들이 서로 이제 인수를 하고 있는데 저는 이제 CEO의 인터뷰 같은 걸 듣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게 그 사람의 이제 사업 전략, 그 사람의 비전, 그 사람 그 사람이 생각을 하는 경영의 방식일 내가 이해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안 그러면은 어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멘탈이 이제 나갈 수밖에 없죠. 이런 그래서이 테크니언이나 러거 크런치 그룹이나 이런 것들에서 제가 라거런치 그룹에서 했던이 인터뷰 내용을 봤는데 거기서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개별 기업간에 시너지가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믿었던게 그동안에 어 자신들이 활동을 했을 때 왜냐면 크런치는 오래된 기업이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미국식이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그 비즈니스 필드에서 너무나 정석으로 받아들여졌던 전통적인 이론이었다. 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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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개별 기업이 하나하나가 각자에게 자율권을 줌으로써 각자가 알아서 할 때 그 시너지가 폭발을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거는 서로 간의 시너지를 해 가지고 연결을 해 주려고 뭔가를 통합적으로 중앙에서 보려고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뭔가를 필요를 할 때 도와주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냅둬 가지고 충실하게 그들이 잘하던 거를 냅둬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이게 어디가 이렇게 할까요? 그동안 이런 방식으로 가장 성공한 사례가 어디가 있을까요? 모두가 시너지를 얘기할 때. 그렇죠. 벗그셔죠. 그래서이 사업 다각하로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가 엘론 엘론 사태인 거고 그걸로 이제 아스앤더슨을 해체됐죠. 그때 회계인을 맡았던 근데 이제 사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버셔만 하더라도 개별 기업간의 시너지 같은 것도 완전 무시하고 독립적으로 내두는 방식을 선호를 하잖아요. 이런 것들 하나하나를 우리가 이제 인수합병 전략을 통해서도 어 충분하게 이제 바라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비텍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서로 간의 무관해 보이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인수를 봤을 때 누군가는 이견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어 그렇게 해가지고 버크셔도 성공을 했는데라고 말할 수도 있고 여기서 토론을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한다면 누군간 발론을 해야겠죠. 어 그 아니면 제가 예를 들어 아까 위텍이 좋냐, 테크니언이 좋냐라고 얘기를 했을 때 누군가는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죠. 비텍은 어쨌든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심으로 사고 있는데 당신이 금방 예시로든 테크니언이라는 기업은 갑자기 무슨 음식 케이터링하는 기업도 사고 주택 기업도 사고 갑자기 눈 올 때 뭐 신호 표시해 주는 기업도 사고 그런 식으로 보면 그 기업의 전문성이 하나도 없는게 아니냐 라는 예를 둘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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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가 반론으로서 토론을 버린다면 여기서 그럼 또다시들을 수 있는 반론이 나온다면 이제 그럴 때 이제 벅셔 같은 사례가 나오겠죠. 그래서 이거를 제가 누군가랑 대화를 해 가지고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내가이 기업의 사업 모델과 현금 흐름을 본 다음에이 기업이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는지를 본 다음에 여기까지 스스로 여러분이 생각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해 보셔야 돼요. 그냥 처음에 A를 봤는데 아 이 기업은 밸루에이션 4가 뭐 70배인데 ROE가 낮아 꽝 탈락 하면은 어 헤이코는 형편 없고 똑같이이 마이크로소프트는 똑같이 좋은 기업인데 퍼가 더 낮은데 R가 높으니까 더 좋은 기업 이런 식으로 직관적으로 해석을 하면은이 나중에는에 이제 그럴 때는 이런 설명을 맞이를 하게 돼요. 당신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싼 기업이라고 생각을 말씀을 하셨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 총액이 훨씬 훨씬 더 비싸지 않느냐. 그리고 헤이크의 시총은 훨씬 더 낮지 않느냐. 그리고 헤이코의 성장률이 더 빠르지 않느냐. 이렇게 놓고 본다면 사실은 퍼는 깨지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거를 볼 때이 산업이 성장을 할 것이고 애프터 마켓이라는 것이 성장을 더 할 것이고 아 그러면 애프터 마켓이 성장을 항공기에 애프터 마켓이 성공을 성장을 할 것인가를 알려면 기본적으로 뭐가 필요하죠? 운항 거리가 많아질 것인가가 필요하겠죠. 지금보다 형하게. 운항 거리가 더 많아질 것인가를 알려면 뭘 알아야 될까요? 여러분 뭘 메가 트렌드로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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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이제 봐야 되는 것들은이 현금 흐름은 사실은 어 영업 현금에서 이제 케펙스를 제한 다음에 그런 것들은 수익성을 충분히 높을 수도 있었 지만이 하이코가 선택을 한 방식은 내가 왜 자사존 매입해야 돼? 내가 왜 자사준 매입해야 돼? 우리가 영업을 통해 가지고 훨씬 더 잘 볼 수 있는데 내가 왜 그래야 되죠? 질문인 거죠. 그렇죠? 그리고 동시에 내가 왜 배당을 해야 되죠? 어, 우리가 사업으로 해 가지고 훨씬 더 잘 보는게 좋은 거 아니에요? 아, 그게 아니라 개인 주주한테는 배당을 안 하면 주식 회사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저한테 화를 내신다면 이제 이런 얘기를 하겠죠. 글쎄요. 저는 1년에 10억밖에 연봉 그니까이 사람한테 10억 바뀌겠죠. 사실 우리나라도 증권사 직원조차도 10억 넘는 사람 엄청 많잖아요. 그니까 나는 1년에 10억 10억 한 13억 정도 되려나요? 13 4억 정도 연봉을 받습니다. 하지만 하이코의 주가가 1달러만 오르면 내 가족이 그보다 10열배를 벌어드립니다. 내가 장기적인 주가하고 내가 지금 연봉하고 어떤 거에 신경을 더 쓸 것 같나 이렇게 말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이 제가 이제 계속 아까 고파트든 올드 도미니언이든 그 이제 다양한 감들의 형태에서 기본적으로 소유주가 얼마만큼 이제 매니지먼트가 이해 관계가 일치하느냐 이런 쪽들에 대한 이제 질문인 거고 그동안은 수없이 제가 했던 내용들이이 책에 이런 식으로 나오더라고요. 뭐 비즈니스 품질 경영진의 자질해서 신기하죠.

  8. 원문 구간 8

    제가 우리가 품질에 대한 얘기 1월 달부터 정말 많이 했는데 어 그동안 이제 한국에서 어 이제 이런 방식 으로 사고를 고품제, 저품제 그리고 현금흐름 이런 쪽으로 했던 쪽들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많이 이제 분석이나 리서치나 이런 것들이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요.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제 국내 증권사는 어쩔 수 없이 국내 기업들 중심으로 커버리지를 해야 되고이 클라이언트들은 어쩔 수 없이 분기를 시장을 이겨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죠. 근데 우리들은 여러분들 대다수가 제가 생각을 했을때 우리들의 목적이 노후를 대비를 하는 거라고 본다면 결국에 우리들이 중점적으로 봐야 되는 거는 분기 실적이 아니라 매니지먼트가 어떤 사람이냐? 매니지먼트가 무슨 생각하는 사람이냐? 매니지먼트는 처음에이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느냐. 어 그런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거죠. 그래서 여기서도 얘기하는게 어 우리는 한국 우주 회사 부품 그런 만드는 기업이 아닙니다. 이렇게 심지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우리는 현금 흐름이 잘 나오는 기업을 찾다 보니까 이쪽으로 간 것뿐이다. 아 만약에 현금흐름이 다른 쪽이 더 좋다면 팔고 그쪽으로 갈 수도 있다. 이런 내용 거죠. 그러니까 그 이런 내용들을 본다면 내가 생각을 하는 최고의 재무 회계적인 방식하고 나하고 그런 부분이 일치를 하는지 그러면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들 현금흐름이 결국에 2년금흐름이 많이 늘어야 될 텐데 어 잠깐 1분기는 안 좋더라도 5년 뒤, 10년 뒤, 15년 뒤에는 높아 줘야 될 텐데이 기업이 어떻게 이걸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이 같이 똑같은 결로서 고민을 하고 있다면 그런게 배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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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것들을 비즈니스 맥락을 같이 이제 생각을 해 보는게이 밸류에이션을 평가를 할 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후방을 확대하는 기업들의 사례인 거죠. 윤수합병 쪽에서도 아까 여기 보시면 전후방 시장 쪽에서 그 같은 부품 쪽 같이 사슬 쪽에 이제 들어가 있는 밸류체 쪽에서 뭐가 있죠? 삼성전자가 ASML을 가지고 있어. 근데 이번에 팔았죠. 그래서 갑자기 이제 하반기 투자를 확대한다고 하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내용을 보면 왜 ASML을 들고 있을까? 여기에서 나오는이 사슬 구조에 그대로 나와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 공개된 자료예요. 그래서 제가이 파일을 올려 드렸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올려 드렸던 거 같은데 다시 한번 그이 내용으로 M& 에센스로 해 가지고 검색을 해 보시면 나오니까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여기까지는 오늘 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하이코 사례에서는 하이코도 하나의 인수합병 전문 기업인 거를 어떻게 보면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동안 끊임없이 인사합병을 해온 거를 우리가 봤을 때이 마찬가지죠. 그러면 유나이티드 헬스 그리고 아틀라스 포코 우리가 바로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이런 기업들 아까 우리가 봤던 피터린씨가 뭐 11년째 부위 중이다.이 당시에는 지금 부유하고 있는지 모르겠죠. 근데 어쨌든 이런 기업들조차도 아 난 인수합 기업 별로야. 갑자기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도 않은 어 비텍이나 테크니언이나 컨스레이션이나 말같지도 않은 기업들을 왜 자꾸 사례로 가져왔는지 모르겠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 기업은 두 가지예요.

  10. 원문 구간 10

    내가 내부적으로 성장하든지 그게 안 되면 나보다 잘하는 사람 인수해 가지고 내 걸로 만들어 가지고 성장을 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이 항상 두 가지가 있어야 되는 거고 LVMH 이런 기업들의 IR 자료 보면은 그래서 오가닉 레베뉴 그로스랑 인가닉 레베뉴 그로스랑 이런 것들이 구분돼 가지고 나와요. 그래서 이거를 고민을 한다면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이 합병 그니까 인수 인수합병을 할 때이 기업의이 기업의 전략은 서로 간의 다른 곳으로 넘어가고 있는지 예를 들어 아까 봤던 뭐 오리온과 뭐 알테오젠 아니면은 갑자기 어 예를 들어 컴투스가 갑자기 예전에 컴투스가 한참 볼 때 그니까 컴투스가 보면이 투자 같은 것들을 굉장히 많이 이것저것 했었죠. 근데 컴투스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것들도 보면은 2,000원 투자 수익가 엄청 잘했다 할 수도 있지만 어떤 관점에서 본다면 사실은 그 돈으로 더 좋은 건 뭘까요? 여러분이 컴토스에 주주라면 컴토스가 이제 말하는 거예요. 아, 내 사업으로는 못 해 먹겠다. 내가 기존에 하던 걸로는 못 하겠다. 여러분이 컴투스의 주주예요. 컴투스도 저는 굉장히 안 좋은 살이라고 봤었는데 이렇게 하고 있는 그 전략 방식이 컨투스도 많이 내렸죠, 사실. 근데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올 때 지난해에 보면이 많은 것들이 컴퓨터스의 투자 쪽에 추점이 많이 맞춰져 있는게 있었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컴투스에 주주라면 여러분이 여러분이 그리고 매니지먼트랑 대화를 할 시간이 있다면 그리 그리고 컴투스의 매니지먼트가 나 익절 했는데 나 지금 평가 착 났는데 왜 나한테 난리야라고 만약에 말을 한다면 여러분이라면 그거 잘한 건 맞고 돈 버니까 좋긴 좋고 평가 차이 쌓이니까 너무 좋은데 여러분이 제안을 한다.

  11. 원문 구간 11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이 뭐든지 내가 만약에 심플한 기업을 좋아하는 걸 선호를 한다면 심플하게 지금까지 유지해야고 매니지먼트도 공개적으로 쉐어홀더라는 레터에서 우리는 초점이 맞춰져 있다라고 말을 하는 기업을 검토를 해 보는게 더 좋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여기까지 잠깐 보면 유나이티드 헬스가 미국 최대 그 민간 보험사죠. 여기만 하더라도 애지션이 22개예요.이 그니까 사실은 퀴지션으로 그동안 성장을 했고 서머피셔 마찬가지죠. 서머피셔도 에퀴지션 46개예요. 오피셔가 아까 보시면 노보노디스크의 무슨 생산도 이제 한다고 하고 전자연미경 쪽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영역이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 영역이 다 뭐냐? 애지션 인스트리죠. 이런 것들이 보면 어 마찬가지로 아틀라스 스포도 보면은이 임수들을 굉장히 많이 했었죠. 해서 어드시잖아요. 여기 보면 168개나 인수를 한 거죠. 그리고 지난 5년 동안에만 67개를 했기 때문에 1년에 10개가 넘는 기업들을 인수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다른 기업들 보면은 그렇다고 아틀라스 코코가 갑자기 조꼬빠이 만든다고 안 하잖아요. 그래서이 아틀라스코가 그 제 기억에 새롭게 신규 성장 동력으로 베큐 사업 부분을 인수를 해 가지고 가져왔어.

  12. 원문 구간 12

    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리고 예전에는 디젤 사업 같은 것도 매각을 하고 그렇게 이제 꾸준하게 나의 정체성은 산업용 기계인데 이쪽에서 우리가 어느 쪽에 초점을 맞추고 그다음에이 부분이 이제 마식 그러니까 그 조금 변호가 되기 시작한다면이 부분에서 또다시 성장 동력을 찾아 나사고 대신에 초점은 맞춰져 있고 이런 형태로 가는 방식으로 가는게 제가 봤을 때는 기관 투자자들이 투자를 할 때 공부하기 제일 쉽다. 공부하기 제일 싶고 숫자적으로도 수익성이 나오기가 쉽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물론 인수를 이렇게 하면은 수익성이 어 자사주 매입을 할 돈으로 인수를 하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 규모는 줄어들 수 있겠죠. 그렇게 되면은 ROE는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공통적으로 보면은 유나이티드 헬스는 어떨까요? 유나이티드 헬스가 아까 인수를 했다고 했잖아요. 많이 UNH는 여기까지만 듣고 보면은 UNH의 당연하지만 ROE는 20%대 10에서 20% 대를 차지를 하는 거죠. 10에서 20% 대. 그러니까 우량 우량하니까 이제 엄청나게 좋은 기업이 됐고 시가 총액이 늘어난 거지만 우리가 흔히 뭐 굉장히 뭐 빅테크 기업들이 엄청나게 자사준 매입하는 것처럼 50% 60% 이런 식의 자사 매입은 우리가 보지 못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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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반면에 SCI는 ROE가 이제 높게 나오는데 SCI는 그렇게 하는게 예전에 우리가 지난 달인가요? 그때 다뤘었던 것처럼 인수에 2000년 초반인가요? 그때 엄청 집중을 하다가이 호대의 그 레버리지가 이제 퍼지면서 그 부채 사이클 아시아 금융이 일했을 때 힘들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주주 환원 쪽 에코티를 이제 배분해 주는 쪽으로 나눠 주는 쪽으로 이제 많이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리가 놀 높아진 거죠. 그래서 오늘 다양한 기업들의 인수합병과 사업 다확화 이런 내용들을 봤는데 아 결론은 그거예요. 여러분이 사업을 알아야 여러분이 매니지먼트의 생각을 알아야 도대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가 이해를 할 수 있다. IR한테 전화해 가지고 물어봐 가지고 할 제발 그 그러니까 그 그런 건 정말 불필요해요 여러분. 정말 불필요하고 사업 전략을 내가 연관 보고서 충분히 알 수 있잖아요. 그렇죠? 기업을 인수하는데도 버핏 같은 경우는 안 만나고도 인수를 한잖아요. 그러니까 전 충분히이 종이 자료만 가지고도 충분히 공부를 끝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는이어서 좀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해석·전망항공우주 애프터마켓의 진입장벽주 대상 · 산업·업종 · 항공우주 애프터마켓

항공우주 부품 기업의 높은 평가를 무엇으로 검토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항공기 부품은 작은 결함도 큰 사고와 비용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고객의 전환 비용과 진입장벽이 높을 수 있으며, 매출 성장만으로 높은 PER을 설명하기보다 이 구조와 항공 운항거리·여행 인구·지역별 고객 노출을 직접 조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하이코는 수익성이 그 듣고 계시죠, 여러분? 꾸준한 거 같다. 어, 평균적인 제가 봤을 때는 수익성 수준인 거 같아요. 뭐 압도적으로 높은 것도 아니고 그냥 뭐 그렇다 뭐 엄청 탁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뭐 무난하다 이렇게 이제 볼 거 같아요. 나쁘지 않다. 자, 그럼 여기서 이제 뭘 봐야 되냐? 밸류에이션을 보겠죠? 밸루에이션을 보게 되면 마이코의 PR 몇면 57배예요, 여러분? 57배. 여러분이 그러면 지금 갑자기 갑자기 휙 오른 거 아니에요. 할 수 있지만 과거에 전혀 버블 같은 거 뭐 빅테크 버블 같은 거 끼지도 않았던 이때도 45배에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밸루에이션 여러분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납득이 된다 안 된다이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아니면 다른 숫자 뭘 보면 될까요? 이제 우리가 회계를 보면 이제 어쨌든이 기업에 투자를 할지 말지 이런 것들을 볼 때이 고민을 해 봐야 되잖아요. 그렇죠? 대현님은 이제 현금으로 한번 볼 거 같다. 삼나님 매출 성장. 매출 성장 한번 볼까요? 그렇죠. 매출 성장이 이제 높죠. 어, 기본적으로 높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사람들이 그 사모 펀드 쪽에서 여러분 프라이빗 에코티 관련해 가지고 블럼버그나 이런 쪽들에서 이제 많은 경영진들이 인터뷰를 하는데 다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뭐냐면 제조업 쪽에서는 확실하게 슬로우다운 영향이 중국 때문에 있다. 요즘에 그런데 한 가지는 확실하게 요즘에도 굉장히 좋다 하는게 뭘까요? 한 가지 산업은 굉장히 좋다. 서비스앤 레저가 좋다고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해요.

  2. 원문 구간 2

    전혀 불안의 기운을 느낄 수 없다. 그래서 이제 나오는 것들이 네. 지난 잠깐만 잠시만요. 아, 그러다 보니까이 아마데우스 IT도 그렇고 하여트도 그렇고 다 서비스 레저 쪽이잖아요.이 아마데우스 IT 우리가 닫았던 기업이 죠. 항공사들의 티켓 M이 뒷단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인 건데 이런 기업들의 주가가 그래서 이제 굉장히 좋았죠. 서비스 레저 부분이 요즘 좋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보다 더 뒷단에 있는 기업이 어떻게 보면은 요즘에 이제 제 친구도 조종사 뭐 이런 것들 하는 친구들이 있어 가지고 훈련받고에 요즘에는 조종사를 이제 못 뽑아 가지고 또 어 그런 상황이 이제 되는 거죠. 항공기들도 확보를 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산업이 그러면은 아, 항공기가 바로 주문을 한다고 받지를 못하니까 그럴 때 필요한게 뭐예요? 유지보수죠. 유지보수. 신차가 나오지 않으면은 결국에 기존 부품 같은 거 갈아끼우면서 계속 써야 되잖아요. 그 이런 부품 같은 것들을 공급을 하는 기업인 건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이 기업의 특징은 물론 매출 성장이 10%대 중반 정도를 뿌려 주면은 굉장히 좋죠. 굉장히 좋지만 이것만 가지고 퍼가 60대로 가기에는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이런 기업에 대해서 시장이 평가하고 있는 거는 제가 봤을 때 진입 장격이라고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어요. 그래서이 항공 우주 쪽 관련된 부품들은 그 넷플릭스의이 우주 그이 비행선 비행기 보잉이었나요? 예전에 보잉이 추락했던 그 내용에 대한 다큐멘트리가 또 나와 있어요.

  3. 원문 구간 3

    넷플릭스에. 그래서 굉장히 재밌는데 부품 아주 작은 부품 하나 가지고 비행기 추락이 발생하 비행기 추락이 발생할 수 있는 거고이 비행기 하나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그래서 엄청난 돈이 퍼부어지는 건데이 부품 하나 때문에 그렇게 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어 제가 판단을 했을 때는 여기서는 이제이 도서에서는 사업 자체에 대한 굉장히 딥다한 분석은 없단 말이에요. 이제 결국에 우리들이 판단을 해야 되는데이 흥미로운 점이 이제 두 가지가 있는 거죠. 하나는이 주주가 흥미롭고 아 세 가지가 있네요. 또 하나는 하이코의 밸루에이션과 무관하게이 밸루에이션이 뭘로 나오냐?이 진입 장벽 진입 장벽 부분이라고 왜냐면이 항공 우주 쪽에 들어가는 부품의 난이도가 당연하지만 자동차 쪽보다 제가 생각을 했을 때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전자레즈에 들어가는 부분보다도 높겠죠. 그러다 보니까 그쪽이 이제 될 거고 이제 세 번째로는이 기업의 이제 특성이 있죠.이 기업이 잉여 현금 흐름이 좋으면이 뭘 할 수 있을까요? 아까 우리가 한 가지 밸류에이션 대비해 가지고 5개처럼 보였던게 뭐였죠?이이 기업이 남는 현금이 캠팩스글을 하고 난 다음에이 남는 현금을 가지고이 기업이 사실은 자사주 매입을 할 수도 있고이 배당을 할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이 기업이 하고 있는 거는이 처음에이 기업의 이제 특징이 그 항공 우주 쪽에 부품이 항공 우주 비행기 이런 것들의 부품을 애프터 마켓 부품을 이제 만드는 회사란 말이에요.데이 기업에 대해 이제 설명을 하면은이이 레리 맨들슨 이분이 기업을 처음부터 만들어 가지고 산게 아니라 우리가이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을 찾다 보니까 이런 기업이 있어 가지고 이런 기업을 인수를 했다.

  4. 원문 구간 4

    누군가가 반론으로서 토론을 버린다면 여기서 그럼 또다시들을 수 있는 반론이 나온다면 이제 그럴 때 이제 벅셔 같은 사례가 나오겠죠. 그래서 이거를 제가 누군가랑 대화를 해 가지고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내가이 기업의 사업 모델과 현금 흐름을 본 다음에이 기업이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는지를 본 다음에 여기까지 스스로 여러분이 생각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해 보셔야 돼요. 그냥 처음에 A를 봤는데 아 이 기업은 밸루에이션 4가 뭐 70배인데 ROE가 낮아 꽝 탈락 하면은 어 헤이코는 형편 없고 똑같이이 마이크로소프트는 똑같이 좋은 기업인데 퍼가 더 낮은데 R가 높으니까 더 좋은 기업 이런 식으로 직관적으로 해석을 하면은이 나중에는에 이제 그럴 때는 이런 설명을 맞이를 하게 돼요. 당신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싼 기업이라고 생각을 말씀을 하셨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 총액이 훨씬 훨씬 더 비싸지 않느냐. 그리고 헤이크의 시총은 훨씬 더 낮지 않느냐. 그리고 헤이코의 성장률이 더 빠르지 않느냐. 이렇게 놓고 본다면 사실은 퍼는 깨지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거를 볼 때이 산업이 성장을 할 것이고 애프터 마켓이라는 것이 성장을 더 할 것이고 아 그러면 애프터 마켓이 성장을 항공기에 애프터 마켓이 성공을 성장을 할 것인가를 알려면 기본적으로 뭐가 필요하죠? 운항 거리가 많아질 것인가가 필요하겠죠. 지금보다 형하게. 운항 거리가 더 많아질 것인가를 알려면 뭘 알아야 될까요? 여러분 뭘 메가 트렌드로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까요?

  5. 원문 구간 5

    항공기 운한 거리가 높아질까 말까를 보려면 어떤 메가트렌드랑 맞을까요? 여행이겠죠. 여행. 그래서 앞으로 글로벌한 인구들은 젊은 세대들이 돈을 저축할 것인가?여 여행 여행을 할 것인가? 여행하는 인구는 많아질 것인가? 적어질 것인가? 지금은 선진국에서만 여행을 했다면 앞으로는 중국은 이미 여기저기 여행한지 오래됐죠. 근데 베트남 같은 곳들은 아직은 못 산단 말이에요. 베트남이 태국보다 못 사는 걸로 알고 있는데 베트남의 인구조차도 지금 전적 베트남에서 이제 인도랑 같이 치고 올라온다고 많이 말을 한단 말이에요. 그들이 여행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이제 이런 쪽들로 그리고 그들이 여행을 한다면 과연 이 페이코의 매출 중에 사실은 미국을 제외한이 항공사 쪽으로도 매출 비중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조사를 해 봐야겠죠. 그 이런 것들을 볼 때 내가 해야 되는 숙제의 리스트 뭐 회계처리 어떻게 해요? 너 그거 틀렸어. 거기서 그렇게 하면 안 돼.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이제 알아봐야 되고 내가 무엇을 찾아봐야겠다. 사업 보고서원에서 아 뭐 누가 연봉 어떻게 바꾸고 뭐 나 그걸로 안 궁금하고 내가 알고 싶은 영역만 빠르게 확인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제 생각에는 그런게 이제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거를 떠올리려면 당연하지만 생각을 해야겠죠. 생각을 하려면은 제가 봤을 때 짧은 시각으로 여러분을이 프레임대로 봐라고 말하는 거를 피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생각하는 방식대로 이제 가셔야 되는 거죠.

  6. 원문 구간 6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찾아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하이코어를 고민을 할 때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피어 그룹으로 밸류에이션을 보는게 어떤 곳이 좋을까요? 진입 장벽이 중요하다면 진입 장벽이 제 그이 부품을 썼다가 실컷 굳이 어 1억 원 부품에 아끼려다가 괜히 그 안 써 본 항공기 부품을 썼다가 비행기 갈라앉으면은 엄청난 돈이 피해보상 비용으로이 항공기 만드는 이 제조사들로부터 이제 써야 되잖아. 그러니까이 아마 항공이 부품을 그쪽에서 쓸 거예요. 그 항공사에서 그니까 그런 쪽들에서 이제 해야 될 거기 때문에 어 항공사 입장에서는 그렇죠. 항공사가 쓰는 거죠. 항공 제조하는 쪽이 아니라 항공사가 이제이 애프터 수리를 할 때이 원 처음에 만들었던 고행사건 원 제품을 사용을 할 것인지 아니면 항공사 입장에서 애프터 마켓이 싸 싼 제품이 있다는데 이걸 썼다가 굉행히 가라앉으면 우리 에어라인은 엄청난 타격을 입을 텐데 할지 말지 그럴 때 이제 엄청나게 망설려질 거 아니에요, 여러분 입장이라도. 어,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제 전환 비용이 굉장히 큰 거죠, 이런 것들은. 아, 그래서이 숫자적으로만 볼게 아니라 내가 만약에이 겹의 클라이언트들 클라이언트라면 괜히 한 10% 더 싼 부품 썼다가 어, 비행기에서 문제가 발생을 하면은 보잉이든 뭐 그 프랑스 에어버스든 그러게 우리 제품 쓰지 왜 그렇게 다른 거 써 가지고 이렇게 했느냐라고 할 때 할 말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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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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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석자가 많네요. 화면도 잘 보이시죠? 회계 세미나는 공부라기보다 생각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봐요. 총이익률·현금흐름·운전자본 같은 기초는 앞선 시간에 다뤘고, 이제는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무엇을 얻을지 목적을 갖고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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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용어와 회계 처리 방식을 이해하는 거고, 그다음은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이에요. 책·영화·음악·예술·취미·소비에서 본 것을 투자로 연결해 보되, 전기차가 늘었다고 시총 큰 종목 하나를 고르는 식이면 나중에 비슷해 보이는 주제어에만 끌려갈 수 있어요. 저도 20% 넘는 손실이 있지만 그 자체로 불안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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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 1,000% 올라 내가 -2%라고 해도 회계를 잘 안다는 건 중급회계 처리를 많이 아는 뜻만은 아니에요. 어떤게 진짜 좋은 기업인지, 남들이 비판하고 하락해도 왜 믿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부동산 노출 기업은 높은 조달금리와 금리 헤지가 있어도 주가가 떨어질 수 있겠죠. 마이크 켜진 분은 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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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한 기업을 무작정 기다리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문제가 영구적인지, 금리 환경이나 경기순환처럼 일시적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비슷한 사례는 반복돼요. 1월부터 다양한 기업을 봤기 때문에 나중에 아주 정밀하게 보지 못해도 근시안에 빠지는 걸 줄일 수 있어요. 오늘은 노예 12년과 여러 책을 같이 보겠습니다. 설득의 심리학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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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가 안 좋다는 뉴스나 새로 나온 설득의 심리학 같은 책에서도 기업의 위험을 뽑아낼 수 있다고 봐요. 미국 자본주의 역사는 아메리칸 비즈니스만큼이나 좋았고, 2023년에 읽은 투자 관련 책 가운데 특히 좋았습니다. 책은 한 카테고리를 좁혀 끝내는 방식으로 읽는 게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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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글에서 카테고리별 책을 쓸어담듯 산다는 얘기를 들은 뒤 저도 그렇게 해 봤어요. 미국 자본주의 역사 다음에는 아메리칸 비즈니스, 미국의 성장은 끝났는가, 한 권으로 읽는 미국사처럼 이어 읽어 보세요. 사업 모델, 기업 변천, 주도주 변화가 나오니 리포트보다 사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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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다음에는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도 좋아요. 정치인·발명가·사업가·언론인이었던 사람이 당시 인프라와 고생을 자녀에게 들려주듯 쓴 기록이니까요. 책이 책으로 끝나지 않고 이야기를 듣듯 생각의 결을 만들게 됩니다. 그다음에는 영화, 예를 들면 노예 12년을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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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는 질투가 사람에게 가장 위험하다고 했죠. 역사 속에서 마차, 증기기관, 철도, 내연기관으로 주도 산업이 바뀌었고 독일·일본의 장인정신, 미국의 대량생산, 일본의 린 매니지먼트도 이어졌어요. 노예 12년 같은 영화의 고증을 보면 그 시대의 생산 방식과 발전 경로를 더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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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면을 투자로 풀 때 유니언 퍼시픽과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라인을 비교했던 걸 떠올릴 수 있어요. 컨테이너 역사 책을 함께 보면 트럭 회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도 보입니다. 산업·책·영화·밑줄 친 문장이 연결되면 실제 움직임이 회계 숫자로 어떻게 나올 수밖에 없는지가 자연스럽게 잡힙니다. 당시 재산은 무엇으로 평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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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에서는 부리는 노예 수가 핵심 재산이었어요. 저장이 어려운 시대에는 순간순간 생산을 뽑아내는 노동력이 부의 수단이었죠. 화폐의 형태와 국가 경계도 지금처럼 고정되지 않았고, 부의 척도는 계속 바뀌었습니다. 지금의 암호화폐 같은 변화 시도도 아주 먼 얘기만은 아니에요. 그러면 오늘의 생산수단은 어디로 옮겨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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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복리 머신, 즉 부를 새로 만들어 내는 기업이 생산수단의 핵심으로 바뀌었다고 봐요. 미국 자본주의 역사가 말하는 흐름도 그쪽입니다. 슈워츠만이 달리기 선수였고, 앨런 그린스펀이 줄리어드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했다는 사례처럼 한 사회의 다양한 배경도 보입니다. 연금저축과 펀드에서 어느 나라 기업에 투자할지 정할 때도 이런 맥락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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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결함 있는 영웅을 대량 생산하는 능력이 뛰어났다는 문장을 봅니다. 구디이어 창업자나 스티브 잡스처럼 인간적으로 어려운 면이 있는 기업가도 있었죠. 넷플릭스의 스페이스X 다큐에서는 로켓 발사 실패 뒤에도 머스크가 연구진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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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더블다운 한다는 거죠. 더 세게 배팅하는 정신력이 기업가에게는 있고, 그렇지 않으면 경쟁자가 그렇게 할 때 밀릴 수 있다는 얘기예요. 소프트웨어는 자산이 가벼워 보이지만 연구개발비를 바로 비용 처리하는 기업도 있고, 제조업은 설비투자를 거쳐야 합니다. 아토스 사례도 뒤에서 보겠지만, 자본화 여부만으로 기업을 단순 평가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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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를 제외한 제조·물류에서는 케펙스를 끝까지 퍼부은 쪽이 승자가 되어 독점력을 얻는 경우가 많아요. 최근 옐로우라는 트럭 회사가 파산했다는 뉴스가 있었죠. 물량은 다른 회사로 가고, ODFL 주가는 그 소식과 함께 크게 올랐다고 봤어요. 전통적으로 설비투자를 많이 해 온 회사라는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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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처럼 경쟁이 치열한 유통도 있지만 코파트는 독점에 가까운 사례로 볼 수 있어요. 컨테이너를 상용화한 사람의 사례도 결국 크게 퍼붓고 점유율을 재편한 이야기입니다. 위험해 보이는 올인도 성공하면 독점력과 수익성을 만들 수 있어요. 남부의 생산수단에서 오늘의 기업까지, 부를 만들어내는 순환의 중심은 기업이라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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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복리 머신은 매니지먼트가 강한 DNA를 가진 기업일 수 있어요. 피터 린치 책에서 경기민감 기업의 이익이 낮을 때 보는 얘기가 나와도 책 한 권만 읽고 그대로 따라 하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소개해 온 사례는 경기순환을 크게 타지 않는 퀄리티 기업이 많았죠. 투자 철학을 알려면 그 사람의 책과 역사 자료를 넓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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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리컬 기업은 전문가와 CEO도 순환을 맞히기 어렵습니다. 금리를 놓치는 연준 의장도 있고, 리오틴토 같은 기업도 중국 붐 뒤 힘든 시기를 겪었죠. 일상을 지키면서 생산수단을 보유하려면 어떤 복리 머신에 초점을 둘지 계속 좁혀야 해요. 같은 주제의식을 여러 사례로 반복해 보면서 내 기준을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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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의 사업 다각화에서 이어가 볼게요. 노보 노디스크가 덴마크 GDP보다 큰 시가총액이 됐다는 얘기도 결국 한 분야에 초점을 맞춘 결과로 봤어요. EQT도 크레딧을 매각하고 자신들이 알파를 만들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겠다고 했죠. 이번에는 다각화가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 오리온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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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리온 과자를 좋아하지만, 오리온이 바이오 사업에 욕심을 냈다는 뉴스는 처음에 잘못 본 줄 알았어요. 과거의 여러 이슈와 별개로 식품 회사가 바이오를 생각한다는 발상 자체가 충격적이었습니다. 왜 그런지 보려면 예전에 봤던 디즈니 사례를 다시 떠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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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를 해석할 때 문화 논쟁부터 들어가기보다 숫자를 먼저 봐야 해요. 디즈니는 이익과 잉여현금흐름, ROIC와 마진이 꾸준하던 모습에서 스트리밍으로 옮겨가며 수익성이 훼손됐죠. 장기 보유자가 기대한 블루칩의 속성이 바뀐 겁니다. 콘텐츠 IP로 영화·캐릭터·테마파크를 연결하던 방식도 영화관 관객 감소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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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도 영화관 관객이 줄고 스트리밍이 강해지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디즈니는 환경 변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트리밍으로 갔지만 넷플릭스와 경쟁하며 수익성이 더 약해지는 악순환에 들어갔죠. 그런데 숫자가 특히 잘 안 보이는 산업이 바이오입니다. 파이프라인 설명만으로는 애널리스트조차 기업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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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 투자자는 큰 한 방보다 이상한 짓을 하지 않고 GDP 성장률만큼이라도 가는 속성을 기대하죠. 허시나 P&G를 담는 맥락도 비슷해요. 테리 스미스의 포트폴리오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인튜이티브 서지컬처럼 높은 밸류에이션의 기업과 방어주를 섞는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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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조미료 기업 맥코믹, 담배 기업 필립모리스, P&G 같은 속성을 놓을 수 있죠. 그런데 변동성을 낮추려고 오리온을 편입했는데 바이오 뉴스가 나오면 당황스러울 거예요. 오리온이 왜 알테오젠을 생각했을지 대화해 본 건 아니지만, 식품 사업의 성장률 한계를 느끼면 한 방을 찾고 싶을 수 있다는 상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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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한 방의 성격이 강한 건 바이오와 게임일 수 있어요. 출시와 임상은 열어봐야 성공·실패가 갈리죠. 오리온의 바이오 발상은 제 생각일 뿐이고 IR이 이렇게 답하지는 않을 겁니다. F&F도 패션 유통에서 골프·테니스 브랜드, 자체 브랜드, 엔터·콘텐츠로 넓혀 온 사례를 보면 왜 영역을 넓히는지 사업 모델의 스트레스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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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는 로열티가 계속 빠져나가는 구조라 자체 브랜드를 만들려 할 수 있고, 엔터와 패션을 연결해 시너지를 만들려는 전략으로 볼 여지도 있어요. 오리온의 바이오와는 결이 다릅니다. 지주 소유주가 방어력과 공격력을 함께 갖추고 싶어 할 수도 있지만, A·B·C·D 사업이 실제로 서로 돕는지는 따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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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은 대기업식으로 무관한 사업을 모을 수도 있고, 은행·카드·증권·보험처럼 유관 산업을 넓힐 수도 있어요. 디즈니는 영화·뮤지컬·테마파크처럼 서로 도울 수 있고, LVMH와 DFS는 제조와 면세 유통을 전후방으로 묶는 사례입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형태가 아니라 실제 전략으로 판단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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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하나의 단어가 심플해야 된다는 거죠. 심플한 기업일수록 초점, 수익성, 주주 소통이 좋아져 위레이팅을 받기 쉽습니다. 오리온 사업보고서에는 식품에 집중한다는 비전이 있는데, 그곳에 없는 방향으로 자원을 크게 집행하면 어려워질 수 있어요. 진지한 투자자라면 사업보고서를 보고 이런 불일치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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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가 반도체에서 바이오·디스플레이로 가는 건 무조건 다각화 할인일까요? 제품 기술을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연구개발비가 흩어져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같은 기술을 여러 응용처에 넓히는 거라면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PER은 기업의 급이면서 이익 확장성에 대한 평가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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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확장성은 지역 확장과 다른 사업 분야 확장으로 나눠 볼 수 있어요. 오리온이 국가 확장으로 프리미엄을 받는다는 해석도 그 맥락입니다. 고려신용정보처럼 ROE가 높아도 시장이 작고 대면 영업 중심이라 확장성이 제한되면 낮은 PER이 말이 될 수 있어요. PER은 결국 꿈의 크기에 대한 가격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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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석이 제 책상 위 상상인지 검증하려면 비슷한 사례를 봐야 해요. 사업모델이 완전히 혼자만의 것은 드물고 비즈니스 케이스가 있습니다. 메틀러톨레도는 저울 회사, 파크시스템스는 현미경 쪽이지만, 좁은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시장 규모가 너무 커 경쟁이 과열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비슷하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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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분야에 연구개발을 많이 쓰면 격차가 유지될 수 있어요. 메틀러톨레도의 높은 PER도 이런 구조에서 이해할 수 있죠. 이 회사는 산업은 다각화돼 있어도 헬스케어처럼 경기민감도가 낮은 매출처가 많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린데도 좁고 깊은 사업을 하면서 매출처를 분산해 높은 밸류에이션을 설명하는 사례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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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의 PER은 높지만 ROE를 5년으로 보면 높지 않은 구간도 있어요. 제가 방금 숫자를 잘못 봤네요. 이럴 때는 과거 수치를 길게 보고, 30%·22%·13%·4%처럼 튄 이유가 산업 침체인지 재무정책 변화인지 뒤로 확인해야 합니다. 산업용 가스가 호황이었는데도 숫자가 이상하면 더 살펴봐야 해요. 5~10분 쉬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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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에 시작할게요. 메드트로닉, 인튜이티브 서지컬,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스를 다시 봅시다. 메드트로닉은 좋은 기업이라는 얘기가 많지만 사업 다각화는 회계적으로 불편할 수 있어요. 축구·농구·레슬링·바이올린을 모두 잘하라고 하면 어렵잖아요. 성장성과 수익성이 얼마나 균질하게 유지되는지가 초점 기업과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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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 서지컬은 로봇수술, 에드워즈는 심장판막에 핵심적으로 집중해요. 메드트로닉은 대동맥판막·로봇수술·혈당 측정까지 여러 경쟁자와 맞섭니다. 영업 효율을 보려면 ROE보다 ROIC와 영업이익률을 봐야 해요. 메드트로닉은 4~5%대, 인튜이티브는 10%대 중후반, 에드워즈는 20%대로 보였죠. 기업의 급은 수익성과 성장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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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이 초점 기업보다 낮을 수 있는데 왜 복합기업으로 갈까요? 사업가의 의도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서로 다른 경기변동 사이클을 섞어 이익의 변동을 줄이고 싶을 수 있죠. 메드트로닉은 내부 호환을 기대할 수 있어도, 넥스컴처럼 현금흐름이 좋은 전문 기업과 동시에 경쟁해야 하니 수익성을 높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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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냐 해외냐로 먼저 한정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기업의 성질과 필요한 숫자를 정하세요. ROIC·ROE가 높아도 자사주 매입으로 ROE가 200%가 되는 모습은 불편할 수 있고, 20%대를 꾸준히 유지하는 쪽을 선호할 수도 있죠. 몬스터·허시·맥코믹·담배 기업처럼 비슷한 속성 안에서도 각자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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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최 GPT에 물어보면 이제 다 나와요. 중요한 건 무엇을 찾아봐야 할지예요. 기업이 방어적인지 공격적인지, 경기변동기에 숫자가 어땠는지, 같은 패턴일 때 주가가 어떻게 평가됐는지를 봐야 합니다. 미국 기업은 포트폴리오 백테스트 사이트로 과거 반응을 되돌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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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트는 과거라 의미 없다는 말도 있지만 방어력과 민감도를 보는 데 의미가 있어요. 장기 수익률, 특히 10년 이상 이어진 수익률은 다음에도 좋은 기업일 가능성을 보여 준다는 피터 세일런의 견해를 소개합니다. 단순 장기 상승률만 보지 말고 당시 어떤 환경에서 얼마나 민감했는지 확인하는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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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도 여러 산업으로 다각화되면 숫자가 예쁘지 않아 PER 할인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다각화가 좋고 나쁘다는 결론부터 내리면 안 됩니다. 장기 이익 레벨을 높이는지 낮추는지, 실제 시너지가 있는지를 물어야 해요. 경영컨설팅·골프장·화장품처럼 무관해 보여도 전략상 연결이 분명하다면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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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그 디테일은 숫자만 보는 게 아니라 비전과 사업전략을 이해하는 거예요. 경영진이 왜 이렇게 하는지는 인터뷰·도서·신문에서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빅 돈은 빅테크로 모른다에 나온 하이코를 보죠. 저는 책을 사기 전부터 투자했던 기업인데 ROE와 ROIC만 보면 어떤 인사이트가 나오는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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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하이코의 수익성은 압도적이라기보다 꾸준하고 무난해 보여요. 그런데 PER은 57배, 버블이 아니었던 때도 45배였죠. 현금흐름이나 매출성장을 더 봐야 합니다. 사모펀드 경영진들은 제조업이 중국 영향으로 둔화됐지만 서비스·레저는 여전히 좋다고 말하고, 아마데우스 IT와 하얏트가 그 흐름에 놓여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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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항공기와 조종사 확보가 어려우면 새 기체를 바로 받지 못하니 기존 항공기의 유지보수가 중요해집니다. 하이코는 그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이에요. 매출이 10%대 중반 성장해도 PER 60배를 설명하기엔 부족할 수 있고, 저는 시장이 진입장벽을 평가한다고 봅니다. 보잉 추락 다큐도 작은 부품 하나의 중요성을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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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항공기 한 모델에는 큰돈이 들고 작은 부품 하나가 사고를 낼 수 있어요. 그래서 항공우주 부품의 난이도와 진입장벽이 높을 수 있습니다. 하이코는 항공기 애프터마켓 부품을 만들고, 레리 멘델슨이 처음부터 만든 회사가 아니라 인수해 턴어라운드한 회사죠. 잉여현금이 좋으면 배당·자사주 매입 말고 무엇을 할지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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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하이코가 ROE를 높이려 자사주를 사면 숫자는 더 예쁘게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경영진은 현금으로 기업을 계속 사는 길을 택했습니다. 비텍 소프트웨어도 작은 SaaS 기업을 인수하고 그 현금으로 다시 인수하는 방식이죠. 같은 인수라도 무엇에 집중하는지가 다릅니다. 하이코와 비텍의 차이를 다음 장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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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비텍도 신주를 발행하며 현금으로 기업을 사지만, 무관한 산업의 소프트웨어를 SaaS 기반이라는 기준으로 인수합니다. 하이코는 항공우주 안에서 필요한 사업을 잡아가는 쪽이에요. 하나는 산업 초점, 하나는 소프트웨어라는 형태 초점입니다. 인수합병에는 내부에서 넓히는 올가닉 방식과 사서 넓히는 인오가닉 방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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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6

비텍이 사는 소프트웨어는 세탁소·골프장 예약·식당 결제·도서관 시스템처럼 업종이 달라도 됩니다. 하이코는 항공우주에만 집중하죠. 테크니언은 군사·휠체어·주택건설·케이터링처럼 더 무관해 보이는 기업도 사는데, 주가가 몇 년 만에 크게 올랐다는 점만으로 전략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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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밸브와 주택 사업이 무슨 시너지가 있겠냐고 생각할 수 있어요. 비즈니스스쿨은 시너지를 중요하게 가르치지만, CEO 인터뷰를 들어야 경영 방식과 비전을 알 수 있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멘탈이 나가지 않으려면요. 전통 이론과 달리 기업을 독립적으로 두려는 경영자의 생각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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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8

러거 크런치 같은 곳은 각 기업에 자율권을 주고 필요할 때만 돕는 것이 시너지를 만든다고 봅니다. 중앙에서 억지로 통합하지 않는다는 거죠. 모두가 시너지를 말할 때 버크셔는 독립 운영으로 성공한 사례가 됩니다. 반대로 엔론은 다각화 실패 사례로 볼 수 있어요. 비텍과 테크니언을 놓고도 이런 반론을 스스로 만들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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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9

A 기업을 보고 PER 70배, ROE 낮으니 탈락이라고 직관적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ER이 낮고 ROE가 높아도 시가총액이 훨씬 크고, 하이코는 더 작고 성장률이 빠를 수 있죠. 항공 애프터마켓이 성장할지 보려면 항공기 운항거리가 늘어나는지, 그 뒤의 메가트렌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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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거리는 여행과 연결됩니다. 젊은 세대가 저축보다 여행을 더 할지, 베트남·인도 같은 인구가 소득 상승 뒤 여행을 얼마나 할지, 하이코 매출이 미국 밖 항공사에도 있는지를 조사해야 하죠. 회계처리가 맞는지만 따지는 게 아니라 내가 궁금한 영역을 사업보고서에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가 정한 프레임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방식으로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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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는 영업으로 더 잘 벌 수 있는데 내가 왜 자사존 매입해야 돼? 내가 왜 배당을 해야 돼?라는 질문을 던지는 회사로 봅니다. 경영진은 연봉보다 주가 1달러 상승이 가족에게 더 큰 가치를 준다는 취지로 말했고, 이는 소유주와 경영진 이해관계의 일치를 보는 사례가 됩니다. 사업 품질과 경영진 자질, 현금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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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서치는 분기 실적과 국내 기업 중심일 수밖에 있지만, 노후를 준비하는 투자자라면 분기보다 경영진이 어떤 사람인지, 사업을 왜 시작했고 현금흐름을 5년·10년 뒤 어떻게 높일지에 더 초점을 둘 수 있어요. 하이코는 자신을 항공우주 부품 회사라기보다 현금흐름이 좋은 회사를 찾는 회사라고 말한다는 점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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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의 피어를 고를 때는 진입장벽을 봐야 합니다. 항공사가 10% 싼 검증 안 된 부품을 썼다가 사고가 나면 비용과 신뢰 훼손이 매우 크겠죠. 항공기 제조사와 항공사 입장에서 쉽게 부품을 바꾸기 어려운 전환 비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만 보지 말고 고객의 실제 선택과 위험을 비즈니스 맥락에서 생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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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례는 전후방 시장을 넓히는 인수합병의 한 형태예요. 삼성전자가 ASML을 보유했다가 판 사례도 밸류체인 맥락에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M&A 에센스로 찾아볼 자료도 공개돼 있어요. 하이코도 계속 인수해 온 회사고, 유나이티드헬스·아틀라스콥코·SCI처럼 잘 알려진 기업도 내부 성장과 인수라는 두 길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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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내부적으로 성장하거나 나보다 잘하는 회사를 인수해 성장합니다. LVMH IR은 오가닉 성장과 인오가닉 성장을 나눠 보여 줘요. 중요한 건 인수가 전혀 다른 곳으로 가는지입니다. 컴투스가 여러 투자로 돈을 벌어도 주주라면 본업 게임에서 탑티어가 되는 데 현금을 쓰는 편이 낫지 않겠느냐고 물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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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컴투스 주주라면 내부에서 잘하는 게임을 더 잘하거나, 안 되면 게임 기업을 인수해 압도적 1등이 되는 쪽을 제안할 것 같아요. 코나미처럼 꾸준히 게임을 내며 주가가 오르는 사례도 있죠. 다만 경영진은 저보다 훨씬 잘 알 수 있고 내 생각을 들을 이유도 없습니다. 싫으면 떠나라는 말처럼 결국 내 기준에 맞는 기업을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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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기업을 선호한다면 경영진도 주주서한에서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회사를 검토하는 편이 낫다고 봐요. 유나이티드헬스는 인수 22건, 써모피셔는 46건, 아틀라스콥코는 168건을 했지만 갑자기 전혀 다른 업종의 제품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아틀라스콥코도 산업용 기계라는 정체성 안에서 새 성장 영역을 찾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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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콥코는 디젤 사업을 매각하고 산업용 기계라는 초점을 유지하며 성장동력을 찾았다고 봅니다. 인수를 많이 하면 자사주 매입 여력은 줄어 ROE가 낮을 수 있어요. 유나이티드헬스도 10~20%대 ROE를 보이는 이유를 이런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높은 ROE만으로 우열을 가르면 자본배분의 차이를 놓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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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SCI는 과거 인수와 레버리지가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주주환원과 자본배분을 더 택해 ROE가 높아졌다고 봅니다. 오늘 인수합병과 사업 다각화를 여러 사례로 봤는데 결론은 사업을 알아야 매니지먼트 생각을 알아야 무엇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IR에 전화해 묻기보다 공개된 사업보고서와 자료만으로도 공부를 끝낼 수 있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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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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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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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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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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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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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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