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9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10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10.19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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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회계 숫자는 한 줄보다 사업의 재투자 구조로 읽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금리와 할인율의 기본을 짚은 뒤 배당·자사주 매입·CAPEX(설비투자)·인수합병이 기업의 장기 성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3M, 신타스, 런드리고 사례로 풀어낸다. 핵심은 단기 이익률 변화보다 반복적 매출, 자본을 다시 투입해 얻는 수익, 비용 구조와 경영진의 일관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데 있다.

주주환원은 재투자 기회와 함께 판단한다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이 언제나 좋은 답은 아니다. 사업 안에서 높은 자본 재투자수익률을 낼 기회가 있다면 현금을 남겨 성장에 쓰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관점이다.

3M은 한두 지표가 아니라 장기 비율로 다시 본다

3M의 주가 하락을 R&D 비중과 영업이익률의 작은 변화만으로 설명하는 기사에 의문을 제기한다. 매출 대비 R&D·판관비 비율, 반복적 매출, 유기적 성장과 인수 매출을 긴 기간에 걸쳐 대조해야 한다고 본다.

신타스의 방어력은 고객 구조와 운영 효율에서 나온다

신타스는 유니폼 렌탈·세탁·안전관리 등을 기업 고객에게 묶어 제공한다. B2B 고객당 물량과 정해진 배송 주기, 수직통합 서비스와 배송 동선 최적화가 비용 구조와 반복 매출을 함께 설명한다.

피어 비교는 제품명이 아니라 경제성으로 한다

같은 제품을 파는 회사를 억지로 찾기보다 자본수익률, 반복적 매출, 비용 구조, 성장 전략이 비슷한 기업을 비교군으로 놓아야 한다. 국내 런드리고 사례는 신타스를 비판하기보다 B2B와 B2C 배송 구조의 차이를 읽기 위한 보조 비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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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할인율과 주식 현재가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DCF 가치평가

금리와 할인율의 상승은 DCF 가치평가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DCF는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방식이며, 주식은 국채보다 불확실성이 있어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므로 할인율이 높아지면 현재가치에 부담이 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10.19 [제목] (10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40/134 · 2023년 10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 잘 들리시나요? 아, 네. 그 반갑습니다. 여러분 그 우리 한 달 정도만 한 달 반 정도만 지나면은 이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올 거 같아요. 그죠? 저희 집은 벌써 크리스마스 이렇게 틀이 꺼내 놨거든요. 그래서 항상 그 기쁘고 즐겁고 이런 것들은 미리미리 이렇게 최대한 길게 길게 가져가는게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보면은 어 주식 시장도 하락하고 어 이제 막 상황도 안 좋고 이렇잖아요. 아 여러분 화면도 잘 보이시죠? 어, 네. 그 이제 상황도 뭐 보면은 금리도 어, 거의 뭐 최고치 찍은 거 같고. 어, 제가 그거는 오디오북에서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오늘도 기준 금리 한국이 동결을 했잖아요.데 이런 것들을 여러분 그 뭐 그냥 내가 만약 부동산 포지션이 있든 아니면 난 1주택이니까 상관없이 이런 시기는 그 여러분의 투자 지평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그 기억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때 느꼈던 거 그 당시 시장이 생각했던 거 이런 것들을 그 자 뭐 여러분의 개인적인 예기 같은 걸로 기록을 해 놔도 좋고 아니면은 어 순간순간 뭐 금리 같은 것들 캡처를 해 놔 가지고 기록을 해 놔야 여러분들께서 나중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그때 당시에 내가 왜 금리를 이렇게 받고 이랬는지를 알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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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 지금 뭐 이제 미국이 최고치 찍었고 한국도 거의 지난해에 10월 달 정도에 금리 최고점 수줍에 근접했거든요. 이런 것들은 그리고 이런 거랑 상관없 없이 주식에서도 이런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막 다 박살려는 소위 말해서 여러분 금리가 7% 8%를 찍으면 금리 할인율이 증가를 해요. 그렇죠? 그 우리 DCF 계산이 예전에 우리 배웠었죠. 디스카운트 캐시플로우에서 DCF에서의 요체는 결국엔 그 여러분 기억나시죠? 제가 지난주에 그 세이프 스토어 관련해서 오디오북 올려 드린 거 들으셨어요? 예. 그거 들으면은 약간 제가 이제 세미나에서 너무 혼자 달려 버린 것 같아서 오디오북에서 는 조금 이제 천천히 갔는데 거기서 이제 제가 할인율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죠. 할인율. 근데 할인율이 이게 크게 증가를 막 7% 이렇게가 버리면은 DCF 같은 거 계산을 할 때 이제 이게 결국에 어 지금의 현재 가치가이 기업의 연구적으로 앞으로 앞으로 벌려드릴 현금을 생각을 했을 때 얼마가 돼야 될 것인가? 현재의 내제 가치는 이거를 이제 판단하는게 DCF인 건데 이럴 때 이제 결국에 당연하지만 주식은 국채보다는 어 변동성이 높잖아요. 불확실성도 존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이 당연하지만 더 리스크 프리미엄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 더 요구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할인율이 증가를 할 경우에는 밑단 부분 그 1+ r 이렇게 해가지고 윗단에 이제 현금 흐름을 쭉 수치를 하잖아요. 그 계산을 할 때 밑단 부분이 증가를 하니까 주식 시장에는 당연하지만 좋을 수가 없어요. 이런 내용은. 그런데 제가 이제 제 매크로 얘기를 회계 세미나에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이제 빠르게 3M 보고 그다음에 이제 방어적인 기업들을 볼 텐데 방어적인 기업들 제가 말씀드렸던 방어적인 기업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제가 한번 나 그 아마 한 8월 이럴 때 제가 7월 이럴 때 많이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어떤 기업들이 방어적인 기업으로 제가 대표적으로 얘기를 했었죠.

판단 방법재투자 기회와 주주환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배분 분석

배당·자사주 매입과 사업 내부 재투자는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배당에는 과세와 재투자 시점·호가의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자사주 매입도 고평가된 주식에서는 불리할 수 있다. 사업 안에서 높은 자본 재투자수익률을 낼 기회가 있으면 현금을 유출하기보다 남기는 선택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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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억나세요? 우리 신타스 많이 다뤘던 거. 어. 아, 그래서이 브즈알렌이라든지 신타스라든지 이런 기업들이에 왜 방어적이냐? 당연하겠죠. 신타스는 청소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엄밀하게 말하면 유니폼 렌탈를 해 주고 그다음에 그걸 빨래 해 주고 런드리고 같이 근데 런드리고는 어 김영성님 이신가요? 그 영성님께서 입으신 입는 옷을 예를 들어 하는데 개별적인 옷들을 이렇게 한 다음에 한 개라도 아니면 두 개라도 이렇게 껌바이건으로 주문하잖아요. 그 B2 C로. 그렇죠? 근데 이제 이거는 B2 B란 말이에요. 신타스는. 그렇죠. 첫 번째로는 B2 B고 두 번째로는 빨리만 해 주는게 아니라 우리가 유니폼 대어까지 해 주는 거죠. 그렇죠? 아니면은 유니폼 판매까지도 할 수 있고. 그니까 여기서도 마진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전 오늘 이제이 3M 쪽에 대한 얘기 는 지난번에 우리가 하다 말았지만 여기서는 배당 성장주랑이 첫 번째 챕터의 주제는 배당 성장주를 보는 방식. 저번 시간에 우리가 리얼티 인컴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 흔히 좋다고 하는 기업들 ATNT 이런 기업이 대표적으로 어 배당 최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죠. 배당 수익률이 6% 이렇게 나오는데 그리고 AT 도 우리가 지난번 우리가 사례에서 다뤘던 것처럼 배당 수익률로는 8%가 나오지만 지난 5년간 432% 하락한 거를 보면은 사실 이런 것들은 본업 실적이 더 중요하다. 우리가 가장 중요한 거 중에 하나가 뭐죠? 자원 배부는 매니지먼트가 자신의 사업 전략에 따라서 최적화로 하면 그만인 거다라고 그 얘기를 정말 많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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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실은 더 좋은 거는 배당 배당을 해 줄 수도 있고 어 자사주 매입을 할 수도 있지만 자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좋냐? 배당은 이중 납세를 하 해야 되잖아요. 그죠? 배당 소득세를 법인세가 나간 거를 이미 주주들의 돈으로 기업이 회계 기간 동안 영업을 한 다음에 법인세를 냈죠. 그러면 주주 돈으로 낸 거잖아요. 그렇죠? 국가한테. 그렇죠? 채권자한테 낼 거 내고 그다음에 법인세 내고 국가한테. 그다음에 이제 주주들한테 줘야 되는데 주주들한테 줄 때 법인세를 또 내잖. 아, 그 배당 소득세를 또 내잖아요.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이 좋냐? 이렇게 이제 말을 해서 자사주 매입 좋다.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사주 매입이 좋나요? 그러면 배당보다 더 여분이 내용은 정말 중요해서 여러분이이 머릿속에 너무나 기억을 해야 돼요.이 내용에서 결국에 모든 BPS나 이런 것들이 다 파생되기 때문에 그러면 배당보다 배당은 이런 불편한 점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배당은 받게 되면은 예를 들어 배당을 내가 받아요. 이중 납세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했죠? 배당은 재투자를 해야 되는데 재투자 과정에서 호가 슬리피지 현상이 발생을 하잖아요. 내가 원하는 가격에 살 수도 없잖아요. 뭐 고려신용 정보든 시리즈든 이렇게 유통량이 작은 기업은 사면서 호가창이 내려가요. 뭐 그니까 호가창이 매입을 하게 될 경우 막 높아지겠죠. 너무나 거래 금액이 작을 경우에는. 그렇죠. 두 번째로는 시점 리스크가 달라질 수가 있겠죠. 그 내가 배당을이 그니까 내가이 중간에 공백되는 시점이 없이 바로 해야 되는데 배당 발표한 다음에도 배당금이 들어오는 시점도 한참 걸리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이제 리스크가 존재를 한다. 그러면 자사주 매매입이 더 낫냐 봤을 때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상황에 따라 다르죠? 이제 여러분들의 생각이 그 분기별이 기업 실적을 막 지금도 이제 2분 3 1 2 3 4 5 3분기 실적 나오잖아요. 막 이제 이거 쪼개 가지고 보느라 정신이 없을 테지만은 이런 것보다는 어떤 식으로 그 자본 전략 을 이제 쓰고 있는지가 훨씬 중요해요. 그렇죠? 주식이 너무 고평가됐을 때는 자사주 매입이 오히려 나쁘다. 그런데이 많은 경우에는 그런 거 상관없이 그냥 자동적으로 매입하려는 계획을 세워 놓고 그냥 기계적으로 이행을 한다 이런 거에 대해 말씀을 드렸죠. 그러면 사실은 제가 생각했을 때 제일 좋은 건 뭐냐? 예. 당연하지만은 영업 성장이 너무나 잘 나와 가지고 수익성도 좋고 이런 경우에는 그냥 영업 자체적으로 어 회사 내에서 배당을 해 주게 되면 뭐가 사라지죠? 배당을 하면은 자사주 매입을 하면은 뭐가 빠지죠, 여러분? 뭐가 유출되죠? 그렇죠? 현금이 유출되죠. 그렇죠? 그래서 기업 내에 자본을 남겨 놔야 되겠죠. 그렇죠? 왜 자본을 남겨 놔야 되는 거죠? 이럴 경우에는 어떤 경우에 자본을 굳이나 유출을 하지 않고 남겨 놔야 될까요? 여러분, 언제 남겨 놔야 돼요? 자본 자본 재투자 수익률이 끝내 줄 때 이게 끝내 줄 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를 너무나 여러분들이 완벽하게 이해를 그냥 마음 마음속으로 완전히 하셔야 돼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대체로 보면 뭐 인터넷상에서 댓글을다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화가 나 있어요.

  4. 원문 구간 4

    제가 봤을 때 여러분들도 느끼실 건데 투자하면서도 화가 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이 모든게 공매도 때문이다. 아니면 국민연금이 뭘 팔기 때문이다. 아니면 뭐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화가 나 있는데에 그게 아니죠. 그 정말로 중요한 거는 배당을 안 해 줘서 너 나쁜 대주주 뭐 자사주 매입 왜 안 해요?이 이런 거는 정말 질문이 적절하지 않은 질문이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ROIC가 아마 낮고 ROE가 너무 ROE가 막 낮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영업투화 수익성이 낮은 경우에는 당연히 기회를 찾지를 못하고 도재 우리가 못 하겠다 할 경우에 배당해야겠죠. 그렇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사업 내부에 잘 돌아가는 엄청나게 여기에이 녹기에 뭐 제가 당근 넣기만 하면 황금 당근으로 나온다면 당연하지만 황금 당금 나오게 만들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자본을 유출시키지 않는게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 이걸 이제 생각을 하시고. 자, 그러면서이 3M의 사례를 본다면은 제가이 3M 사례를 왜 봤냐? 물론 이제 이건 정답이 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한국 경제면은 우리나라 이제 메이저 신문이잖아요. 메이저 경제 신문이고 가장 어 티어죠. 그 매경하고 환경하고 그런데이 여기서 이제 얘기를 했 글로벌 낙게에서 나오는 기사가 일반적으로 퀄리티가 되게 좋아요. 그런데이 여기서 이제 3DM에 대해서 분석을 할하면서 뭐라고 하셨 뭐라고 하셨냐 이분께서 3M이 빛이 바랬다. 단기 수익성만 쫓다가 실적이 악화됐다 하면서 왜 악화됐다고 했을까 보면은 3M의 주가가 지난 5년 동안 56%가 빠졌어요.

판단 방법재무비율의 장기 비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3M

단기 이익률·R&D 변화가 기업 악화를 뜻하는지 어떻게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M의 영업이익률과 매출 대비 R&D 비중의 작은 변화만으로 실적 악화를 단정하기보다, 20년의 R&D·판관비 비율과 매출·반복적 매출·유기적 성장·인수 매출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완전 맛이 가고 있다. 그래서 왜 악화됐냐?이 이유를 분석을 하시는게이 기업이 R&D 투자랑 신제품 출시를 줄이고 줄였다. 그래서이 혁신에 대해서 투자를 줄였다. 그래서 그게 문제다.이 내용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영업 이익률도 1.9% 포인트가 감소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인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여러분 그 한번 이제 여러분들도 그동안 기업을 많이 봤잖아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이 1.9% 포인트가 하락해서 50% 하락하는 기업 봤어요? 여러분 영업 이익률이 2%가 하락 2% 포인트가 하락을 하면 뭐 엄청 크게 변동한 걸까요? 특히 뭐 7% 내던 기업이 5% 된 것도 아니고 23% 24% 내던 기업이 24% 기업이 22% 영업 이익률로 감소를 하면 이게 정말 크게 변한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는 어 전혀 저는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2% 포인트로 이렇게 무너지지도 않고 오히려 영업 이익률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폭등하는 기업도 엄청 많고 훨씬 더 좋은 변화가 생길 때 이게 포인트가 전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마침 상세보고서 주석에서 뭐 뭐 뭐 심지어 감가삼각 연한을 변동시켜 가지고 손익에서 이렇게 변화를 가져갔다 이런 경우도 있잖아요. 뭐 네이버였나요? 이런 것조차은 곁다리 이슈에 전 불가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것들조차도 뭐 내가 이걸 알아냈다.이 뭐 엄청 대단한 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 거는. 자, 그러면 여기서도 R&D 비용이이 매출 대비 R&D 우리 예전에 에드워드 라이프 사시에서 많이 봤었죠. 기억나시죠? 얘네가 제 기억에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하여튼 엄청 다른 기업들 대비 훨씬 더 많이 썼던 기억이 확실히 나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여기서도 이제 얘기를 하는게 매출 대비 R&D 비용을 본다면은 비중을 본다면 5.8에서 5.4로 됐대요. 어때요? 그러면은 0.4% 포인트가 이게 엄청 큰 이슈일까요? 여러분이 두 가지를 지금 이유로 꼽았단 말이죠. 하나는 영국의 비 하나는 영업 이익률. 제가 봤을 때는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0.4% 포인트는 우리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디 놨는지 아 기억이 그죠? 여기였죠. 얘네들이 몇이었어요? 매출 대비 연구 개발비가 얘네가 18%였죠? 어 그런데이 5% 아까 5.4 5.2% 0.2% 포인트 정도의 차이가 크냐 본다면은 뭐라고 해요? 그 상위 그러니까 상위 5대 기업이 7% 정도이고이 비중이 일반 기업은 1.9%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이 쓰기로 할 경우 10%다. 그래서 5%라면은 뭐 이것이 나쁘다고 보기는 사실은 굉장히 어렵다고 이제 판단이 들죠.이 두 번째로는 이 0.2% 포인트 정도의 차이로는 어 0.4% 포인트 차이로는 전혀 문제될게 없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한번 뿌려 보는 거예요. 이제이 중요한 거는 내가 어떤 포인트에서 붙잡고 얘를 한번 파헤쳐 볼 것인가를 잡아보는게 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신문에서 자, 어제 주가가 떨어진 이유는 뭐 무슨 사람이 무슨 발언을 해 가지고 떨어졌어.이 맞을까요?이 다 이런 거는 뛰어 맞추기에요, 여러분. 시장에서 거래라는게 사람마다 다 모두 이렇게 생각할 때 손들고 합시다. 이렇게 한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이분의 의견인 것 뿐이고 실제로 보게 되면은 이분께서는 이익률이 아까 그만큼 감소했으니까 뭐 그랬다 이랬지만은 막상 이제 여기서 매출 대비 연구 개발비의 비중을 보게 되면은 어때요?

  3. 원문 구간 3

    대체적으로 5%에서 6% 정도를 왔다 갔다 했던 걸 알 수가 있고 한간비가 늘어서 문제다 말씀을 또 여기 기사에서 나왔단 말이에요. 그죠? 그런데 여기면 판관비는 급증했다 이렇게 나오잖아요.이 말대로라면 연구 개발은 안 하고 이농부 자식들이 연구 개발은 안 하고 어 어떻게든 그냥 기존에 우겨 우려먹던 것들 판매나 하자 해가지고 판관비 더 늘 늘렸다. 너 그렇게 정신 안 차리고 공부하고 그렇게 수련 안 하면 안 돼.이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맥락으로 느껴져요. 왜냐면은 연구 개발 쪽에는 게을리했고 그러면서 그냥 기존 거 판매하는 거에는 집중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느끼잖아요. 자, 그러는데 이것들을 이제 팩트 체크를 해 보면은 판간비중 어때요? 매출 대비이 변한게 있나요? 제가 잠깐 5년만 보면은 외곡이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지난 20년 거를 거진 3년, 5년 이런 식으로 뿌린 거예요.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 22 21 22 어때요? 우리가 배운 상식으로는 일정 수준에 이렇게 u를 유지를 하는 거는 뭐라고 했었죠? 숫자가 일간되게 이렇게 나오는 거를 밴드가 유지되고 이런 경우에는 소위 말해서 CFO가 숫자를 매니지먼트랑 서로 교감을 해 가지고 정확하게 사업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야 대충 장사 아무렇게나 해 봐. 일단 해보고 한 바퀴 돌려보고 그다음에 이익 나오면 나오는 거고 안 되면 더 노력하는 거고 정강이 까고 이런 식으로 해. 그런 식으로 옛날 식으로 구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소위 말해서 미국식 경영을 하고 있는게 정확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여기 숫자 비중이 변동이 안 되고 있는 걸 보면은 보나마나 저도 그 내부적으로 뭐 케 그 손익단 보는 이런 쪽이 이전에 IR 펑션이 그런 쪽에 있어 가지고 같이 있어 봤지만 어 그런 것들을 이제 추정을 세워 놓은단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 유지가 된다는 거는 굉장 굉장히 체계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진다는 걸 한 번에 알 수가 있죠. 자, 그러면 문제가 뭘까요?이 영업 이익률이 이때 22년도에 까인 거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이 20% 20% 초반을 무조건 항상 유지한다. 2019년도에 잠깐 일했지만 그래도 22% 정도를 꾸준하게 유지하고 22년도에 잠깐 까였는데 이건 뭐예요? 한번 내려볼까요? 22년도에 여러분 보이시죠? 어 아까 어디 났지? 예. 22년도 영업 이익률이 22년도에 추락하잖아요. 아 찾았습니다. 전불 씨. 22년도가 문제였네요.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만 사실이 기업의 주가가 하락한 거는 22년만 하락했나요? 그게 아니죠. 꾸준하게 지금 계속 빠 빠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22년 만에 문제도 아니라는 거를 이제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주가가 물론 정답은 아니겠지만 5년, 3년, 10년 이런 식으로 추위가 유지되면은 반드시 이유가 있거든요. 아, 그렇게 이제 좁혀서 다시 들어가 보면은 22년도에 숫자를 이제 보는 거죠. 왜 빠졌냐? 그 영업 이익률이 하고 보면은 법률 비용 근데 윗단 부분으로 어 영어 외딴 부분으로이 넣은 것 같고 그렇죠.이 윗단 부분에서는 뭐가 지금 한 번에 눈에 보여요?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답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위에서 뭐가 보여요?

  5. 원문 구간 5

    여기서 제가 여러분들께 지금 이제부터가 이제 포인트예요. 여러분 제일 중요한 단 하나를 말하면 그렇죠 영님. 매출 부분은 무조건 늘어야 된다. 제가 항상 강조했던 거 기억나 아시죠? 가장 질이 좋은 지표 중에 하나가 누군가는 ROE라고 말을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뭐 테리스미스나 이런 분들은 사용자본 이익률 ROC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기도 하지만은 그 모든 거의 전제는 뭐예요? 매출은 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매출이 안 늘면 거기서부터 더 이상 뭐 어떻게 할 말이 없어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거 보면은 제가 왜 밑단 부분이 캡처가 안 된 거 같은데 매출 성장이 이렇게 춤을 추는 거예요. 그래서이 레비뉴 그로스를 한번 볼게요. 외비뉴가 어때요? 20년 대비해서 늘었지만 지금 어 어떤가요? 어 사실은 큰 변동이 있나요? 10년 동안이 구간을 보게 된다면은 거의 변동이 없다. 10년 동안 10%가든 거잖아요. 거의 여기 2013년도부터 22년도에 보면은 이때가 뭐 3만 정도니까 그렇죠. 10% 대충 3천 더하면은 그렇죠. 10% 조금 늘어난 건데 10년 동안 이러면 매출이 굉장히 정체된 거죠. 그러면이 매출이 정체될 때 기업이 해야 되는 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매출이 정체될 때 해야 되는게 뭐 있어요, 여러분? 그렇죠. 신사업 투자. 신규 사업을 투자를 해야 되고 어,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 봐야 되는 거죠. 그렇죠? 새로운 뭔가에 대한 자산도 취득을 하고 어, 그렇게 해 봐야 되는 거겠죠? 어, 그리고 에, 또 추가적으로 그렇게 해 봤는데도 잘 안 돼요.

  6. 원문 구간 6

    그렇게 해 봤는데도 자신이 없어요. 뭐가 필요하죠? 이럴 때는이 사람들이 생각을 안 해 본게 아닐 거 아니에요. 주주 환원을 하는 거랑 매출 상관은 상관없죠. 그렇죠? 주주 환원은이 R로인 높아질 수 있겠지만은 매출 성장하고 상관없죠. 그렇죠. M&죠. 맞아요. 그래서 제가 우리가 인수합병 기업들 많이 다뤘잖아요. 그 기업들의 많은 경우의 사례들이 뭐였어요? 어, 얘네들이 올가닉로스 그 룰루이비통 그 가지고 있는 루이비통 가지고 있는 LVMH에 전 사실 LVMH 투자를 안 해서 그 LVMH 장표를 안 본지가 오래됐어요. 근데 제가 한 2년 전에 봤었을 때는 얘네가 레비뉴를 그 올가닉하고 그냥 전체 통으로 레베뉴랑 나눠 가지고 불려줬었어요. 지금도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봐 볼까요? 여러분들 제가 이제 그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의식의 흐름대로 뭐가 문제인지를 신문에서 말을 하는 고대로 받아들일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이거잖아. 근데 왜 이렇게 하고 있어라고 스스로 생각을 하셔야 돼요. 여기 보시죠. 올가닉 레뉴 그로스를 에, 따로 올가닉이라고 말을 하고 있잖아요. 왜 올가닉이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레비뉴 그로스로 해 가지고 표현하면 되잖아요. 다른 것들 통쳐 가지고. 왜 올가닉을 강조하죠? 나 이거 그 왜곡된 숫자 아니야? 하고 말하고 싶은 거예요.이 이거야말로. 이해되시죠? 그래서 얘네 거에 그 결산 자료가 어떻게 나케이션 보실 때는 되도록이면여 뭐 저는 사실은 분기별로 막 투자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여러분들도 만약에 그런 스타일이라면 되도록이면 결산 중심으로 보는게 편해요.

  7. 원문 구간 7

    지금 여기 보이시면은 profit from rec커ing operation 나오잖아요.이 반복적 매출 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자주 말씀드렸던 기억나시죠, 여러분? 반복적 매출 매출 내에서 반복적 매출 비중이 얼만큼이 되느냐. 우리가 지금 약간 한국에서 익숙치 않을 것 같아 가지고 제가 계속 말씀을 안 드 인수변 기업들로 제가 넘어가지를 못하고 있는데에 제가 좋아하는 분 중에 김단태 대표님이 있죠. 그 김단태 대표님이 영상에이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이분께서 올리셨어요. 그래서 이분 거 영상 여기 이렇게 올리셨으니까 한번 참조해서 보셔도이 좋은데이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 같은 기업들를 평가를 할 때 이런 인사병 기업들을 평가를 할 때 그 소프트웨어 기반이잖아요.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만 인수를 하는 기업인데 이런 기업을 평가할 때 핵심적인 가치 평가 툴은이 재판매 그러니까 반복적 그 매출 쪽이 얼만큼 비중이 늘어나고 있느냐 전체에서 이 수익에서이 부분을 이제 보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해져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경우에는 마찬가지로이 매출에서도 어떤 거가 중요하냐? 레뉴업은 23%인데 뭐라고 적혀 있죠? 그 밑단 부분에 보면은 뭐라고 적혀 있어요? 지금 레비뉴 23% 증가했다 말하잖아요. 근데 뭘 봐야 되죠? 지금 같이 올가닉 크로스를 보셔야 되죠. 이해되세요?이 연결 잡아 버릴 경우에는 얘네 거 매출을 그대로 끌고 와 가지고 사실은 인사병으로 그냥 만들어진 거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본업에서의 성장이 매출에서 얼만큼이 나왔는지를 보여 주는게이 올가닉 부분인 거란 말이죠.

  8. 원문 구간 8

    그래서 올가닉과 인수합병을 통해서 만들어진 매출 그거의 총합이 이제 총 레비뉴의 성장 부분이 되겠죠. 이해되시죠? 그 말인 즉은 뭐냐? 아까 말씀하 었던게 뭐였죠? 신사업 투자를 할 것 같습니다. 매출이 정체된 거 같으면 그 부분 해 가지고 만들어내는게 오르가니 크로스겠죠. 근데 그렇게 해 봤는데 잘 안 돼요. 그건 그거대로 하는데 잘 안 돼요. 그때 뭐 하죠? 그때 인수합병을 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두 가지를 혼합해 가지고 전략을 잘 짜야 된다. 그래서 무조건 매출 성장은 반드시 만들어 내야 된다. 이거를 항상 기억을 하셔야 돼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제 그럼 여기서 여러분이라면 지금부터 뭐 올까요? 3M에 이제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왜냐면은 3M 아까 우리 지난번 봤지만 저도 지금 포스트 3M 거 샀어요. 여러분들이 3M 익숙하고 브랜드 가치도 있고 이렇잖아요. 그러면은 55% 막 이렇게 빠졌으면은 어떻게 보면 역발상일 수도 있잖아요. 이걸 판단하기 위해서 내가 중요한 문제가 매출이라고 봤다면 여기서 뭐가 이제 추가적으로 더 봐야 될까요? 스스로 이제에 점검을 해 봐야 되잖아요. 아 이건 일시적인 문제야. 아니면 시장에 오판하고 있어. 결국 이런게 중요한 거란 말이죠. 제가 자주 뭐에 안 주가가 하락하는 것보다 안 팔 수 있는 기업이어야 된다 이런 걸 자주 하지만이 말이 쉽지 그거를 회계적으로 내가 판단할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뭘 봐야 될까요? 이럴 때는 틀리더라도 답을 바로바로 하면 좋아요. 그죠? 그죠? 이런 개선하려는 움직임 이런 것들은요.

  9. 원문 구간 9

    에, 이제 정성적일 수가 있어요. 정성적. 그렇죠? 그이 구체적으로 그럼 뭘 찾아볼 것인가? 키워드를 찾아 가지고 어떻게 로업을 해 볼 것인가? 어떤 숫자를 볼게요. 이게 필요하겠죠, 우리한테. 그때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다? 인수합병 히스토리를 봐야겠죠. 얘네가 인수합병 하고 있는지를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 그렇죠. 얘가 지금 지금 방향성을 잘 잡았냐 안 잡았냐를 알려면 뭘 봐야 되죠? 지금 우리가이 해결책은 뭐라고 한 거예요? 해결책은 인수합병이다. 그러면 인수합병인데 인수합병 하고 있는지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어 저도 스카치 테이프 여기 이렇게 놨는데 왼병 잠시만요. 인사폰 보려면 어디 보면 돼요? 여러분 인수합병 보려면 어디 보면 돼요? 여러분 재무에서 인수합병 보려면은 예전에 우리 V텍 소프트웨어라고 기억나세요? 비텍 소프트웨어. 제가 보충 강의까지 찍어 가지고 한편 다시 올렸던 그 기업인데 수웨덴에 위텍 소프트웨어를 봤을 때 인수합병 부분이 어디에 지켜 있었죠? 예, 캐시 플로우를 보시면 돼요. 캐시플로우를.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이 캐시 액키지션 부분이 나온 것들을 쭉 해 가지고 보면 굉장히 적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 비슷한 사례 기업을 한번 찾아보자. 다른 기업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자, 3M의 특징을 한 가지로 꼽는다면 아까 우리 처음에 시작할 때 뭐였죠? 영업 이익률 22% 쭉 만들어내고 20년 동안. 그렇죠? 그리고 아까 또 뭐였어요? 예. 구배당주 제외하고 그 재무 회계적으로 어 그렇죠.

판단 방법피어 비교와 사업 경제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피어 비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신타스

비슷한 기업은 제품이 아니라 무엇으로 비교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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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만 같은 회사를 찾지 말고 자본수익률, 반복적 매출, 비용 구조, 성장성과 자원배분 방식이 비슷한 기업을 비교해야 한다고 본다. 신타스와 런드리고 비교에서는 B2B와 B2C의 배송 밀도·고객당 물량·서비스 결합 방식이 손익과 해자에 남기는 차이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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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매출 대비 판관비 중 판관비의 비중을 20% 초반으로 쭉 만들어냈죠. 20년 동안. 그렇죠. 그리고 어 영업 이익률도 20%로 쭉 만들어냈죠. 이런 기업이 대표적으로 어디가 있을까요, 여러분? 예, 대표적으로 서머피셔가 이렇게 해요. 서머피셔가. 그래서 파크 시스템은 원자연미경 하잖아요.이 서머피셔는 전자 연미경에요. 전자 연미경도 하고 실험실 같은 거 이제 뭐 삼성 바이오나 막 이런 기업들이 뭐 이렇게 해 보려고 할 때 아 내가 이렇게 막 다 하나하나 구비하려면 귀찮고이 째가나는 거 사기 위해서 막 거래하고 이러려면 힘들잖아요. 그래서 일괄적으로 그런 것들을 이렇게 실험실 환경 조성해 주고 이렇게 해 주는 역할들을 서머피셔가 이제 해요. 얘네들이 이제 사업 여행이 좀 여러 개가 있는데 서머피셔의 순익 대비이 케펙스 비중을 보시면은 여기에서는 제가 이걸 만들 수가 없더라고요. 예전에 ROIC에서 엑셀 데이터도 다운받아 가지고 제가 해 볼 수가 있는데 그래서 걔네들 거를 우리가 비교를 해 보시면이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보시면 이거 참고로 제 책에 나와요 여러분 당신 투자 심플 그 책 있잖아요. 거기에 서머피셔 사례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거 참고해서 보시면 영상 끝나고 좋을 거 같은데 얘네가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거의 20년 동안 25% 정도로 유지를 꾸준하게 해요.이 마린 즉 아 얘네들은 그게 그냥 원칙인 거예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갑자기 3M 보는데 왜 서머피셔 가져오냐? 얘네 사업 영역을 보시면 뭐가 나와요? 세이프티 인더스트리얼이 있고 트랜스포테이션이 있고 헬스케어가 있고 컨슈머가 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헬스케어가이 피어 그룹 중에 하나가 될 수가 있겠죠. 왜냐면 이거 딱네 개 딱이네 개를 똑같이 하고 있는 사업 피어 그룹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정확하게 너 로또 17번 어 C 2 뭐 8번 23번 가지고 있는이 조합을 가지고 있는 사람 찾을 수 있을까요? 못 찾죠. 얘는 복합 기업이기 때문에 못 찾아요. 이렇게 정확하게이 사업을 딱 가지고 있는 기업을. 그래서에 제가 이제 얘네들의 피어를 그러면 비교를 해 보려면은 이쪽에서 뭐 한두 개, 이쪽에서 한두 개, 이쪽에서 한두 개 이런 식으로 그 기업들 왜냐면 얘가 헬스케어 사업을 한다면 헬스케어 쪽에 하고 있는 애랑 경쟁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서도 싸워서 1등 해야 되고 여기서도 싸워서 1등 해야 되고 여기도 1등하고 여기도 1등 해야만 그것들의 합이 손익 계산서에 뿌려지고 그게 재무 상태표의 계상이 되겠죠. 이해되시죠? 아, 그러다 보니까 얘가 이제 싸우고 있는 그 헬스케어 쪽에서 서버피셜을 이제 피어 그룹을 얘네가 뿌려 줘 가지고 제가 보니까 여기 밑단에 컴패티터라고 나오죠. 여기서 보시면은 뭐 에드워즈 라이프 사인시스도 나오고 이래요. 메드트로닉도 나오고 메드트로닉이 좀 비슷하겠죠. 그 복합 기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레스메드는이 수면 무흡으로 막 코고리하고 이런 분들 한테 굉장히 유명한 기업인데 자 오늘은 이제 여기 라이프 사인시스 툴 이쪽 부분에서 서머피셔가 경쟁사로이 꼽히고 있죠. 아 그래서 한번 제가 서피셔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보려면은 뭐부터 비교해 봐야 될까요?

  3. 원문 구간 3

    우리 서피셔도 올해는 헬스케어는 올해는 에드워즈 라이프 사시스도 많이 하락했고 그 메트로톨레도 많이 하락했고 이래요. 근데 올해는유나이티드 헬스 별로 좋지가 않고 지금 다 좋지가 않아요. 근데 5년 기준으로 보면 서머피션은 5년간 106%가 상승을 했는데 그러니까 3M은 뭐 대충 한 55% 빠졌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왜이 차이가 만들어졌는지를 알아야 되겠죠.이 같은 헬스케어 기업인데. 그러면은 이거를 보기 위해서 뭘 보내면 좋을까요? 우리가 아까 문제가 뭐라고 했죠? 3M에 매출. 그럼 3M하고 3m의 매출 성장을 봐야 되겠고 당연하지만 이제 뭘 볼까요? TM어 매출 성장을 섬어피셔 매출 성장을 보셔야 되겠죠. 이렇게 여러분들께서 주도적으로 주도적으로 그 내가 피어 그룹을 잡는 거를 선정을 하셔야 돼요. 예를 들어서 예 저 같은 경우는이 파크시스 같은 기업 같은 경우는 예 원자 현미경이기 때문에 제가 뭐 최근에 전자 현미경 기업인가요? 뭐 그것도 한국에 뭐 상장을 한다고 하고 전자 현미경으로 뭐 피어 보려면은 뭐 다른 기업들이 있겠죠. 뭐 서머피셔가 그 전자민경만 제가 실적인 붕괴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걔네들을 피어 그룹으로 삼아 가지고 볼 수도 있겠죠. 아니면 사업 보고서에서 파크 시스템나 보면은 경쟁 상대로 브루커가 나와요. 그럼 브루커랑 비교를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렇죠. 근데 브루커는 막상 사업의 영역을 보면은 현미경만 하고 있지 않아요. 이해되시죠? 현미경만 하질 않아요. 그러면 똑같은 원자 현미경이라면 보세요. 왜냐면 지금이 말을 하는 목적은 피어를 뭘로 선정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왜냐면 제가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이 펀드 매니저예요. 예를 들어서 그런 경우에는에 뭐 제가 대형 기금을 만약에 운용을 한다면 이런 사람들이 피어 그룹을 뭘 잡아 가지고 비교를 할지 생각을 해 보셔야 되잖아요.이 기업에 투자할 때 포인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사업 보고서에 브루커가 나왔다고 해가지고 파크를 무조건 브루커랑 비교하는게 맞냐? 냐라고 본다면 첫 번째 관점에서 원자연미경을 한다는 거에선 맞겠죠. 그렇죠? 어 그런데 막상 사업 영역이 브루커는 여러 개를 하고 있다면 오히려 얘가 계측 장비이고 단 하나만 한다고 굉장히 좁잖아요. 니치마켓만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고려하면은 제가 생각했던 흡산한 비슷한 형태의에 모습은 메트로톨레도라고 전 생각을 했었거든요. 메트로톨레도는 에, 이거 이걸 뭐라고 하죠? 질 그 무게 측정하는 거. 이런 무게를 측정해 가지고 뭐 심지어 슈퍼마켓 같은 데서 저울 이런 것까지 이제 하고 아니면은 뭐 컨테이너나 이런 것들에 이제 무게 같은 거 측정을 하는 역할을 하는데 제가 맞추고 싶었던 피어 그룹의 모습은 좁고 깊은이 니치마켓 해자가 있을 경우에 어떻게 시장에서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주느냐 이걸 알고 싶었던 거거든요. 그렇기 위해서 예를 들어 단순하게 멀티플에서 피어 그룹 산정이 잘못돼 버리면 여러분 브루커에 예를 들어 아니면은 얘가 전자연미경으로 피어를 잡는다면 서머피셔 아마 PER이 잘 기억 안 나지만 한 20배 정도 되려나요? 20배도 안 될 거 같은데 어쨌든 낮을 거예요. 20배에서 25배 정도 아마 될 거 같은데에 막상 파크가 몇 점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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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한 60배에서도 제가 투자를 했었기 때문에 지금 뭐 한 40대 되려나요? 이렇게 되면 투자가 불가능한 기업이 되겠죠. 그래서 단순하게 여러분들도 피어 그룹을 잡을 때 제품명 똑같은 것만 찾아가지고 볼게 아니라이 사업이 가지고 있는 특성 중심으로 보셔야 돼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이제 서머피셜로 다시 넘어온다면 서머피셜을 잡았던 이유는 하나는 헬스케어 쪽에 그 영향이 같이 똑같이 있고 두 번째로는 둘 다 내가 봤을 때는 CFO가이 비율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거에 신경을 많이 쓰는 기업이다. 어, 테슬라 같은 경우는 그런 거 비율 신경 쓸까요? 그런 거 신경 안 쓰겠죠. 그 나쁘다는게 아니라 모든 초점을 성장 드리분의 파괴적 확신 중심에 맞추고 있기 때문에 1년 실적 무너지더라도 치고 나갈 거란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은. 그러니까이 사업의 전략 부분이 다르다는 거죠. 자, 그러면이 섬오피셜을 보게 되면 매출 성장이 16년부터 어때요? 20년도는 참고로 코로나 특수예요. 그때 진단이 막 그 진단 키트부터 해 가지고 막 실험실 장비 막 엄청 팔렸잖아요. 근데 사실 21년도에는 그런 효과 다 끝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2년도에 오히려 역성장 기저어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 기억나시죠? 장례식 기업 그 상조 그 묘비 판매하는 기업 기억나세요, 여러분? 예. 무덤 판매하고 이러잖아요. 얘네들은 20년도에 실적이 좋았는데 21년도도 아마 좋았을 거예요. 근데 22년은 사망자수가 이때 죽을 사람들이 이제 결국 코로나도 면역이 약했던 사람들이 한 번에 돌아가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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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22년도에 돌아가실 분들 거의 묘비가 이쪽에 한 번에 끓여가 가지고 이쪽 22년도에 원래 예정된 수명을 가지고 있던 분 들이 이때 다 죽어 가지고 22년도 같은 경우는 실적이 다 엄청 역성장이에요. 그래서 그런 기업은 표시를 할 때 19년 대비해 가지고 IR 슬라이드를 표시를 해요. 왜냐면 20년 대비해 가지고 보면은 마이너스 엄청 커 보이니까 IR은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자신들이 보여주고 팩트는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보여주고 싶은 메시지를 의도적으로 편집할 순 있다. 제가 말씀드렸죠? 기억나시죠? 이럴 경우에는 이때가 순간적으로 펑팡 치고 나간다면 근데 얘네가 특수였다면 얘 를 제외하고 얘랑 얘랑 놓고 본다면 C로 뿌리든지 이런 식으로 놓을 수 있다고 했죠. 자, 그러면이 서머 피셔는 원래라면 이때가 특수였기 때문에 얘가 성장이 줄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죠. 이번에도 22년도에도 15%가 나왔고 그러면이 코로나가 없던 시기를 본다면 어때요? 8% 14% 16%면은 성장 이런면은 어때요? 10% 초반 정도의 성장률. 여러분 매출 성장이 정도면 어떻게 보시나요? 이러면 진짜 좋은 거예요. 10% 넘는 성장 진짜 좋은 거예요. 막 한국에서 그 막 테슬라 보다 보니까 약간 이제 감 못 잡으면 안 됩니다. 그런 기업은 정말 좀 말이 안 되는 성장 드라이브를 가져가는 기업하고에 순익이 잘 나오면서 현금 흐름도 좋으면서 그런 기업이 만드는 매출 성장하고는 질적으로 완전 다른 거예요. 예를 들어 매틀러톨레도 이런 기업들 보면은 여러분 에 메틀로 톨레도가 참고로 되게 많이 하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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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저는 메틀로가 어 기업이 망가졌도 전혀 보지 보진 않아요. 그런데이 메틀로 톨레도가 항상 보시면 이게 이제 RIC예요.이 리턴 오븐 캐피터 임플로이드인데 얘네 사용자본 이익률은 50%예요, 여러분. 50%인 기업 봤어요?이 이런 경우는 찾기 진짜 어려워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에 무작정 최고다라고 볼 수 있지만 매출 성장 보면 어때요? 매출 성장률은 여기서 보시면은 지난 2012년도부터 10년치를 보게 되면 2021년도는 높았지만 전체적으로 그냥 10년 평균 정도로 보면 보면 어느 정도 될까요? 1 2 5 - 5 9 뭐 8 2 이렇게 보면 제가 봤을 때는 한 6% 정도 나오지 않을까요? 그니까 5, 6% 정도를 달성을 하면서 ROIC가 아까 봤다시피 50%를 기록을 하면 무지 좋은 기업이에요. 그러니까 56, 6%도 충분하게 괜찮다라고 보는 거고 매출 성당이 더 낮은 기업은 뭐가 있죠, 여러분? 매출 성장률이 가장 기대가 안 받는 겹이 여러분 뭐가 있죠? 이것도 여러분 업종별로 기억을 바로바로 하셔야 돼요. 왜냐면 그래야 내가 탁탁이 뭐 뭐랑 비교해 볼지 감을 잡잖아요. 그렇죠. 시급료예요. 서시 이런데 보면은 매출 성장이 되게 낮아요. AC 얘는 되게 높네. 한번 봐 볼까요? 그렇죠. 얘네도 보면 어때요?이 조미료 1% 2% 4% - 5% % 8% 이때 높았고 다시 2% 2% 이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높지가 않고 허쉬 같은 경우도 좀 빨리 나가야겠네요. 제가 돌 좀 낼게요. 허시 어때요? 지금 0 0 1% 1% 4% 2 3% 2% 그럼 허시는 이렇게 보면은 소위 말해서 잡주처럼 보이잖아요.

  8. 원문 구간 8

    그렇죠? 매출 성장이 제일 중요하다는데 2% 1% 얘가 좋은 이유 뭘까요, 여러분? 씨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를 보면 보세요. 막 별거 없잖아요. 2%, 3% 계속 이러고 있잖아요. 얘가 그러면 왜 인정받을까요? 지금 1년간은 16% 빠졌지만 뭐 10년, 6 뭐 이런 토탈 리턴으로 보게 된다면은 어 나쁘지가 않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얘네들은 왜 인정받을까요? 맥킨지에서 제일 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맥킨지가 기억하시 평가해서 제일 중요하다고 한게 두 가지 뭐였죠? 기업을 평가할 때 제일 중요한 두 가지. 그렇죠? 성장성과 수익성 바로 딱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거는 여러분 왜냐면 그래야 그래야 내가 오케이 성장성 빵. 물론 매출이 나오긴 나옵니다. 그리고 영업이 뭐 성장했지만 매출 성장이 3%면 그동안 우리가 봤던 매출 고성장 기업 대비해 가지고 빵이죠. 그러면 뭘 봐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스스로 숙제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뭐 봐야 돼요? 그러면 허시를 만약 허시가 그러면 얘 빵점이다 보려면 그렇죠. 수익성을 봐야 되겠죠. 예, 수익성 어때요? 영업 투입투화 수익성이 20% 이상을 꾸준하게 마크를 하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보면 그래서 영업 수익성이 좋다. 영업 수익성이 좋고이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으니까 왜냐면 잘 팔릴 거라는 생각 잘 팔릴 거라는 생각이 없으면에 여러분 우리 전 세계에서 중동 제외하고 가장 불안하게 우리 아시아 국가에서 불안증을 가지고 살 수밖에 없는 국가가 어디가 있을까요? 자연적으로 불안할 수밖에 없는 나라.

  9. 원문 구간 9

    일본이 좀 지진 지진 때문에 어쩔 수가 없잖아. 일본에 자판기 제가 이번에가 보면 되게 많아요. 자판기 왜 많죠?이이 그 뭐 여러분 여행 가고 일본 가잖아요. 이런 것들을 회계랑 사업 전략이랑 다 연관지어 가지고 생각을 해 보셔야 돼. 왜냐면 여러분이 보는 일상의 화면 모든게 다 기업이잖아요. 기업의 제품 서비스잖아요. 그렇죠? 얘네들이 그렇게 한 이유가 있어요. 얘네들이 그렇게 하는 거는 지진이 발생을 하니까 자판기가 중간중간에 있는 거고. 자, 그러면 내가 그 불안한 증상이 있고 일본이 겪었던게 뭐였죠? 법을 꺼지는 거 미친 폭락 겪었잖아요. 정말 엄청난 폭락. 일본이 최근에 부동산 많이 상승했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도쿄와 겨우 이제 본전 회복한 거예요, 여러분. 그니까 엄청난 대폭락을 일본이 플라잡비 이후로 경험을 했었기 때문에 사람이 불안하면 뭘 하려고 할까요? 여러분 자원을 자원을 집행을 할 때 불안하면 여러분 불안하면은에 뭘 하려고 하죠? 현금을 갖고 있으려고 해요. 현금을 안 쓰고 현금을 무진장 뭐 새롭게 뭔가 안 하려고 한단 말이에요. 제 이번에 일본 한 3주 전쯤에 다 닭감았요? 아 다녀왔어요. 그 20대 30대 젊은 애들조차도 어 제가 금융사일 때 출장 로 일본 가서 핀테크 하는 것들 관련해 가지고 막 협의를 했는데 그때 목적은 QR코드 쓰기 하고 이런 거였어요. 그것도 쉽지 않고 지금 일본에 가서 이제 한참 지났죠. 퇴사한지 오래됐으니까. 지금 가는데도 여전히이 작가의 사람들이 20대 젊은 애들인데도 남녀관 데이터 하면서 현금 모아 가지고 나누고 있어요.

  10. 원문 구간 10

    그러니까 이제 현금 문화가 그러면 왜 있냐? 그리고 현금은 문화가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게 뭐냐? ROE가 낮은 거예요. 왜 그렇죠? 현금을 제 당겨놓고 있는 거예요. 잉여금으로 미척은 잉여금으로 미척 잉여금을 자사주 매입비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야 ROE가 증가를 할 거 아니에요? 안 하는 거죠. 왜 그렇죠? 불안하니까. 그래서 키엔스나 이런 것들 보면 현금성 자산으로 기억 대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부채 없고. 그걸 이해를 하신다면 그러면 얘는 왜 RO가 이렇게 높냐? 막 90% 왜 놓냐? 100% 넘고 나 현금 별로 필요 없는데요. 나 불안하지 않은데요? 나는 내 브랜드 때문에 안 불안한데요.이 생각이 여기 깔려 있는 거예요. 자. 자, 그러면 제가 갑자기이 얘기를 왜 갑자기 3M을 얘기하다가 여기로 들어왔냐? 예.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사업 전략으로 어떤 식으로 쓰고 있는지 예, 매출 성장이 좋다면은 수익성도 좋은지 그럼 서머피셜은 매출 성장이 좋잖아요. 그럼 서머피셜을 볼 때는 이번엔 뭘 보셔야 돼요, 여러분? 서오피셜 매출 성장이 좋았잖아요. 이번에 그럼 서오피셜 뭐 봐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MTD를 볼 때는 수익성 좋으니까 뭘 봐야 된다? 성장성이 낮다. 성장성을 봐야 되는데 성장성은 어떻다? 생각보다 낫더라. 그죠? 2% 3%니까. 그러니까 너는 탈락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이렇게 표현하는게 이럴 땐 맞겠죠.이 기업은 이익률을 무진장 낮춰 가지고 판매를 할 경우에는 어 그이 총익 매출 원가 부분을 여기서 매출 총익률을 낮춰 가지고 팔 경우에는 내가 그동안 5만 원에 팔던 거를 야, 너 이거 8,300원에 사 훨씬 많이 당연히 팔리겠죠.

  11. 원문 구간 11

    하지만 그렇게 안 한다는 거죠. 어떤 전략이에요? 수익성 전략으로 펼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매니지먼트의 생각인 거고 이걸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되는 거고 그렇죠. 두 번째로는 서머피셜을 봤을 때 매출 성장이 좋다. 그럼 서머피셜 뭘 봐야 돼요? 수익성. 수익성을 봐야 되는데 서오피셔의 수익성은 어때요? 낫죠. 그렇죠? 낫다는 거를 한 눈에 여러분 봐도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얘네들은 그 얘네들이 판매하는 마진율을 쫙 높이면서 협상력도 엄청 뭐 막 그 교섭할 때도 되게 자신들 중심 마진율 중심으로 경향을 하면서 이렇게 간다면은 이런 모습이 나오지가 않겠죠. 그렇죠? 그래서 어 이것들을 생각을 하실 때음 성장성과 수익성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를 하셔야 되는 거고 얘네들의 밸루에이션을 본다면은이 몇이에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충 20배 정도 되죠. 이유 있다는 거예요. 쟤네가 만약에 성장성이 저렇게 좋은데 뭐 ROE나 ROIC나 이런 것들이 정말 높았다. 당연하지만 즉각적 리팅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이번에 서머피 첫걸 봤으니까 스모 실 어떻게 하는지 보자. 뭘 봐야 되겠죠? 3M의 문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매출 성장이 낮다. 그리고 인수합병 부분이 약하다. 아, 약 아직은 약한지 안 봤죠, 우리가. 자, 아, 약할 것 같다. 추정인 거죠. 그럼 이걸 검증해 보기 위해서 피어 그룹을 TMO로 잡아 가지고 보는 거예요. 봤더니 어때요? 캐시플로우 부분에서 캐시 액지션을 봤더니 어때요? 순익 대비 이제 비교해 보는 거예요.

  12. 원문 구간 12

    제가 케팩스도 보려면은 비중을 어떤 사람들은 매출 대비 케팩스를 봐요. 제가 선호하는 건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봐요. 저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이건 정답이 없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거로 보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이 내린컴 대비해 가지고 캐시 에키지션 어떻게 했는지 보면은 어때요? 꾸준하게 16년 17년 2018년 19년 꾸준하게 뭘 계속 샀죠. 특히 21년도에는 이익 대비해 가지고도 훨씬 더 많이 샀죠. 그렇죠. 7,700개 만들었는데 현금 유출은이 9,000개가 됐으니까. 물론 이건 이제이 현금 이건 내린이에요. 발생기 기준으로. 그렇다 하더라도 굉장히 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얘네들은 매출 성장이 낮으니까 이럴 때 필요한 거는 올가닉은 일단은 우리가 좀 틀린 거 같아. 그러면은 야, 빨리 우리 무진장 돈 그동안. 우리 역사 있잖아. 역사 있으니까 인수합병 하자. 해야 됐겠죠? 맞죠? 인수합병 하면 뭐 필요해요, 여러분? 이제 그렇죠. 근데 얘네들 현금 어디에? 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정신 못 차리는 거예요. 이런 걸 보면은 여러분 지금 배당할 때예요. 지금 현금 가지고 배당할 때예요. 매출 성장. 우리 역상장 했어요. 역성장 했어요. -2% 찍고 -1% 찍고 -3% 했는데 우리는 한 번도 배당금을 낮추지 않았습니다. 이러고 있으면은이 주주 속는 거죠. 당연하지만 이거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맞는 고사성 지 모르겠지만 조조 조산 조산모사는 뭐 돈돈이라는 표현이니까 훨씬 더 나쁘다.

  13. 원문 구간 13

    왜냐면 자원 배분이 제가 생각을 했을땐 틀렸다. 이렇게 집행을 하면 안 된다. 물론 저보다 훨씬 똑똑한 분들이겠지만 계시는 분들이에 적어도 내가 비록 월 소득 50만 원을 번다 하더라도 내가 번 소중한 소득으로 투자는 제 마음이잖아요. 자유잖아요. 우리들의 그러면은 자원 배분에 이견이 없어야 돼요. 3M이 그래서 자원 배분을 하고 있는 걸 보면은 20년 21년 22년이야말로 그야말로 어 여기 특히 이럴 때 16년도 그렇고 2019년도 그렇고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훨씬 더 큰 규모로 빵빵 액지션이 터져 나오면서 일단 매출 성장부터 찍고 가야 돼요. 이거를 매출 성장 찍고 가는 애가 누가 있었죠? 똑같은 했던 애를 신타스가 그렇게 했어요. 여러분 어때요? 매출 성장 12년부터 16년 어때요? 매출 4,000개 돌고 돌고 있죠. 그냥 4,000개. 그렇죠. 이럴 때 뭐 해야 돼요? 야, 배팅 가자. 우리 한번 배팅 가자. 우리 어차피 앞으로 안 나가면 뒤로 태보야. 이럴 때 배팅 가자 하면서 이게 지금 뭐예요? 토탈 라이빌리티랑 액걸리 합친 거잖아요. 부채랑 액거리 합치면 뭐죠, 여러분? 자산. 그렇죠? 자산이 빡 튀었어요. 어떨 때 자산이 튀나요, 여러분? 제가 제 집하고 옆에 집하고 합쳐요. 막 세면 세명 뚫어 가지고 집 커져요? 안 커져요? 커지겠죠. 당연하지만. 그렇죠. 물론 이제 한 가족당 점유하는 면적에서는 다시 나눠야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빡 터져 터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건 보면은 당연하지만 이렇게 봤을 때 아, 인수했나 보네 하면서 위에 보는 거예요.

  14. 원문 구간 14

    그러면 당연하지만 여기 보시면 2017년도에 인수합니다. 컴플리 컴플리 에지션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빡 이제 순간순간 기업가 정신이라는 거는 앨런 그린스판에 기업가 정신 얘기 많이 했잖아요. 우리 책 보면서 이런 모습이 보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왜? 애출 성장이 정체가 됐을 경우에는 도전을 해야 된다는 거죠. 안 그러면 퇴보하니까.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얘네 역성장하다가 배팅 가자. 17년 때렸죠? 어떻게 돼요? 매출 성장 갑자기 11% 늘고 22% 갑자기 튀어 버리죠. 이거를 이해를 하셔야 돼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은 한 번에 가기는 약간 우리가 시간이 부족하니까 잠깐 쉬고 어 쉬고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 8분 8분에 뵐게요. 다 같이 어 예 감사합니다. 너너무 제가 약간 아 근데 저는이 톤이 약간 모림하면은 약간 세지는데 그냥 감안해 가지고 들으시면 됩니다. 당연하지만 3M 저보다 훨씬 똑똑한 분들만 계시죠. อ 아, 감사합니다. 입니다. 그 나중에 영상 이렇게 돌려 보실 때 TIKR은 그 5년체가 무료일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여기 이런 식으로 지금 이렇게 수위 말해서 이거 노가다인데 아 노가다는 약간에 품이 많이 들어가죠. 근데 품이 많이 들어가는데 엑셀 다운로드가 안 돼서 이렇게 하는 방식도 있다. 근데 이런 걸 선 하지 않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 H 자, 그 다시 시작할까요? 그 제가 그 쉬는 동안에 잠깐 뭘 봤냐면은 그 서머피셔 거 얘네가 이제 그 스이랑 같이 이제 좋은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이 일관성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15. 원문 구간 15

    그러니까이 마인 즉 되는 대로 사업하는게 아니라 이제 자신들이에 사람도 예를 들어 어저께 무슨 결혼 지역인가요? 뭐 이런 프로그램을 봤더니 어떤 곳에서 이제 당신께서 자영업을 하시는데이 여러분 이제 사람 사는게 기업이랑 똑같아요. 항상 그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갑자기 제가 잡담하는게 아니라 이분께서 이제 당신이 몸으로 쓰셔야 되는데 일을 이제 어느 정도 했으면 이제 쉬야 되잖아요. 일요일 날에도 쉬고 아니면은 물론 저도 약간 뭐 거울얘기긴 하지만은 어쨌든 사람이 쉬어야 그 다음에 일을 할 수 있고 이러는데 계속 돌리는 거예요. 막 4시간 5시간 자면서 그래서 이렇게 될 경우에는 큰 그림이 사람이 뭘 놓치고 있는 거죠? 내가 어떻게 했을 때 생산성이 더 좋을 수 있다. 이걸 놓치고 있는 거겠죠? 당연하지만 이해되시죠? 그 이거를 이해를 하려면 뭘 필요할까요? 자신이 시간 구성을 어떻게 해야 될지 뭐에 집중을 해야 될지 뭐 어떻게 생산성을 해야 될지 이게 이제 필요하겠죠. 한 번 정도. 어 나 이거 배달 한번 더 돌리면 그래도 3원 얼만지 몰라요. 3,200원 버는데. 어 근데 왜 3,200원 두 번 하면 6,400원인데 왜 말려? 나를 이럴 수 있 지만은 그게 아니라는 거죠. 왜 그러냐? 생산성이 달라지니까 그렇죠.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현금 같은 거를 사용을 할 때 야, 그게 좋다면은 현금 다 써 버리지 그래. 아, 그게 아니라 적정선에서 적정선에서이 부분은 여기에 쓰고 적정선에서이 부분은 우리가에 미쳐본 잉여금으로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고 이제 물론 다시 단 자산 쪽으로 들어가겠죠.

  16. 원문 구간 16

    그 잉여금은. 아, 그리고 두 번째, 세 번째로는 그리고 또 일부분은 배당을 해 주고 이렇게 이걸 해 줘야 되는데 그때그때 야 기분이다. 오늘 삼겹살이다. 이런 식으로 해 버리면은 곤란하다는 거죠. 미리 어떻게 해야 된다? 장기적인 플랜을 5년 10년 15년 20년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게 CEO가 바뀔 때마다 우리나라는 대기업들 제가 비판을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말을 줄이지만 여러분 아실 거예요. 대기업들에서 그룹이 오너가 좋아하는 CEO를 앉혀 가지고 몇 년 동안 돈 다음에 또 다른 계열사로 이동을 하고 이런 식으로 되면은 그 그 전에 있던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어 자원 배분을 하고 있었던가에 대한 감도 잡히지도 않고 그렇게 될 경우에는 비중이고 뭐고 모르겠다. 그냥 나는 마음대로이 좋으면 좋고 안 좋으면은 나름대로 뭐 해보고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비중이 나오지가 않아요. 근데 큰 그림으로서 보게 되면 서피시 어때요? 이런 경우에 튕기는 경우 한 번 정도는 존재를 하지만 이때 사실 뭐예요? 이때는 순위익이 줄었죠. 그렇죠? 순위익도 줄었고 케펙스도 늘렸고 그러니까 이제 45% 튕긴 거고 이때 같은 경우는 순위익이 이제 점프를 하면서 막상 케팩스도 점프를 시키고 그니까 본격적인 성장 드라이브가 걸린 거겠죠. 그래서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보면은 쭉 20%인 걸 여러분이 알 수 있어요. 근데 갑자기 21년 22년도에 어때요? 달려보자. 갑자기 30 20% 후반 정도 가던 애가 잘 기분 좋을 때 20% 후반 정도 정도 팩스 2하던 애가 갑자기 30% 왜 달려요?

  17. 원문 구간 17

    왜 달릴까요? 얘가 아니죠. 케펙스가 여러분 주도주는에 그런 말 들어봤어요? 주도주에 투자해야 돈을 번다. 이런 거 많이 들어보셨죠? 여러분 들어보셨어요? 이런 얘기 시장의 주도주. 자, 오늘 아침 새벽 4시 다 모여 보세요. 오늘의 주 주도주 또 찾아봅시다. 주도주 탐색해 봅시다. 이런 거 주도주 얘기 많이 들어봤죠. 한국에서 여러분 주도주 우리나라에서 주도주 뭐가 있었어요? 한해. 지난 2년 동안 나왔던 주도주 업종으로 본다면 단 하나였죠. 뭐가 있었죠, 여러분? 그 좀 많이 더 2차전지였죠. 2차전지는 왜 주도주였어요? 매출 성장이 잘 나오니까. 동시에 뭐 한다고 했어요? 공장 확충 들어갑니다. 이런 얘기 많이 들어봤잖아요. 뭐 어디에 또 짓습니다. 우리 더 늘려요. 증설합니다. 이게 뭐예요? 영어로 멋있게 표현하면 이게 뭐예요? 이게 케팩스예요, 여러분. 케팩스는 그래서 언제 케팩스가 늘어날까요? 물 들어올 때. 물이 들어왔냐? 그럼 안 들어왔냐? 21년도에 이거 알면 되겠죠? 물 들어왔어요, 안 들어왔어요? 3,600개 찔던 애가 갑자기 6,400개 찍었는데 물이 제대로 두 배로 들어온 거예요. 이때는. 왜 그래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20년도에 코로나 특수가 터졌잖아요. 그러면서 실험실들 막 백신 개발한다고 난리 났었잖아요. 기억나시죠, 여러분? 20년도 우리 생각해 보면 막 백신주 막 엄청 떴잖아요. 그래서 이때 물 들어오니까 야, 우리 이거 그이 수요가 상당할 것 같다 해가지고 곧바로 뭐 해요? 돈도 많이 벌었겠다. FX팩스 늘리는 거예요.

  18. 원문 구간 18

    이거를 그래서 기업이 최고로 좋을 때 늘려봤자 30% 정도로 가져간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리고 이렇게 물 들어놓고 너무 좋으니까 이때 또 뭐 해요? 얘네 거 결산 보면은 터닝 to capital de플이먼트에서 콤비ation션 오브라티 M&랑 그리고 현금으로 현금을 아까 뭐가 있죠? 투자한금 쪽에서 인수합병하는 부분이 있고 여기 그렇죠. 우리는 콤보를 좋아합니다. 우리 잘 혼합해 가지고 제가 경영해 볼게요. 하면서 말하는게 하나 현금으로 뭐 한다? 캐피탈 디플로이먼스트 strateg지.이 멋진 말이지만 제가 말했던 자원 배분이에요. 그렇죠? 자본 배분을 잘한다. 버핏도 그런 말씀 많이 하잖아요. 그 자본 배분을 잘하는 사람을 우리 역할은 캐피탈 얼로케이션 자본 배분밖에 없다. 그걸 잘한다. 그렇죠? 근데 뭘 해야겠다? 현금으로 M&를 하고 동시에 남는 현금으로 뭐 한다? 돌려 준다는 거예요. 주주한테.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부분을 우리가 하고 있고 우리가 지금까지도 계속 잘했고 우리가 특히 지금 집중하고 있는 건 뭐다? 우리가 M& 부분에서 특히 집중을 했다. 여기서 보시면은 컴플리ed 액지션 뭐 이런 기업들을 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애지션이 갑자기 늘어났다. 왜 그러냐?이 기업이 지금 한참 현금도 많고 돈도 많고 이러니까 지금이 기회라고 이제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봤더니 실제로 서머시피 보면 어때요? 이미 매출 성장 좋은 기업이 더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빡서 캐시의 기지션 빡 터지죠. 근데 이게 심지어 순익이 두 배로 터진 상황에서 추가로 그거에에 그러니까 2년 전 대비 순익 대비해서는 여섯 배 대여섯 배를 한 금액이에요.

  19. 원문 구간 19

    이걸 뭘 의미할까요?이 기업은 모가 모험과 정신이 살아 있는 거예요. 케픽스가 멈추면 그 기업은 이제 그냥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배당해 주고 뭐 이렇게 야 우리 돈 많으니까 이거 가지고 대충 이렇게 편하게 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기업은 뭐죠? 성장을 먹고 살아 사는 거란 말이에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이걸 본다면 이제 이거 를 아 이해는 되는데 이거 그럼 어떻게 이걸 볼까요 하면은 합쳐 보면 제가 항상 단위 단위로 보라고 했던 거 기억나세요? 3년 단위 5년 단위 이렇게 합치라고 했었죠. 그래서 기업도 뭐 예를 들어 어 제가 지금 손실 중인 근데 전 손실을 할 신경 쓰진 않는데 손실을 보면서 매입을 하는 기업이 만약에 있다 봐요. 그러면은이 기업에 봤을 때 야 너 꼴 좋다. 어 스익도 하락하고 뭐 별론인데 역시 너 주가 하락이구나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어떻게 본다고 했죠? 모든 기업은 여러분 고정비 변동비 우리 배웠었죠. 예전에 금호석유 보면서 변동비 구조 뭐 이런 거 우리 다뤘었잖아요. 그런데 모든 고정비조차도 사실은 다 변동비예요. 나중에 보면 왜 그러냐? 고정비가 뭐 인력이라든지 임차료라든지 이런 건데 생산량도 늘어나고 막 매출도 늘어나고 그럼 당연하지만 인력도 늘어나겠죠. 그렇죠. 월세도 더 큰 데로 가니까 늘어날 거고 마찬가지로 여기 이런 기업들의 이익 같은 경우도 10원 벌던애가 8원 줄었으면 엄청 감소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예, 큰 그림으로 조막을 하라는 거예요. 큰 그림 10에서 8 됐다가 12 됐다가 13 됐다가 15 됐다가 이런 식으로 하면은 사실은 5년 6년 단위로 합쳐 가지고이 증갑률을 합쳐 가지고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20. 원문 구간 20

    이해되시죠? 5년 단위 C 이런 식으로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여기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해 볼 수가 있겠죠. 전체 토탈 얘네가 몇 년이죠? 지금 총 7개년이니까 6개년 동안의 변화 변화에 대한 내용이잖아요. 6년 동안의 변화 이거를 그래서 이익 합산시키고에 인수합병에 쓴 현금 합산시킨 거예요, 제가. 그래 가지고 보면 어때요? 여기까지 따라오는데 문제 없죠? 총 이익 순위익 대비해 가지고 인수합병이 얼마큼 썼다? 19% 썼다. 지금 누가 간절해야 돼요? 3M이 당연히 간절해야겠죠. 매출 역성장하고 있는 기업인데. 이런데 19% 쓰면서 배당 얘기하고 있고 한국 3M에서 아 이렇게 너무 주체적으로 안 좋. 수 있지만 어쨌든 배당 관련 영상을 이렇게 만든다. 60 years of increased divid라고. 어, 근데 이건 오히려 비판받을 만한 내용일 수가 있고 그런데 이런 기업을 놓고 배당 수익률도 놓고 배당 킹 이렇게 하면은 잘못된 판단이라는 거죠. 그러면이 tmo는 전체 이익 합계랑 현금 인수합병 부분을 쓰면 얼만큼 했어요? 전체 이익으로 번 것보다 인수합병 금액이 더 쓰고 있어요. 현금으로. 이거를 보면은 뭘 알 수 있죠? 아, 얘 매출 성장 지금까지 좋았는데 앞으로도 좋겠구나. 이거를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리스트 오브 에지션을 보면은 3M 거를 보면 어, 진짜 뜨문뜨문해요.이 인수합병 한게이 레이리스트라고 봐도 뭐 93년, 61년, 99년 막 90년, 2001년 너무 오래됐죠. 그죠? 그리고이 이제 똑같이 서오피셜을 보면은 2023년 21년 바로 이렇게 나오는 거죠.

  21. 원문 구간 21

    그러니까이 적극성에서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고 지속성 일관성에서도 여기서 보면 2018년 19년 21년 23년 계속하고 있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충분히 알 수 있다. 이걸로 이번 편은 이제 결론적으로 내리면은 뭐가 중요하다? 기업에서 두 가지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 성장성과 수익성이다. 그래서 매니지먼트는 잘 조화를 그거를 해 가지고 예쁨 작품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나 수익성 잘했는데요. 나 성장성 잘했는데요. 아, 이거 이런 식으로 하면 인정 투장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잘 두 개의 조합을 만들고 그다음에 내가 만약에 성장성이 떨어진다면은 내가 어떤 식으로의 성장성 드라이브를 걸 건지 내가 수익성이 떨어진 다면 성장성은 이미 잘 나오는데 수익성이 떨어진다면 어떤 식으로 할 건지를 주주들한테 그리고 기관들한테 IR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로드맵을 보여 주는 거죠. 이게 군대에서 여러분 장교 출신 계신지 모르겠지만 비전을 보여 줘야 된다는 거죠. 리더십을. 이게 이제 리더가 해야 되는 역할이라는 거예요. 자, 이걸로 여기 쓰린 편은 이제 마치도록 하고 자,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번에는 인더트레이드라는 기업이에요. 인더트레이드 신타스 편은 사실은 이제 굉장히 길기 때문에 아마 오늘은 못 할 것 같고 인더트레이드를 한번 볼게요. 자 우리가 버핏하고 먼거나 뭐 테리스미스나 찰스 먼거나 이런 분들의 고전을 우리가 왜 읽은 거죠? 그동안 우리가 왜 그동안 읽었던 걸까요? 그렇죠.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왜 하필 그분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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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들이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그렇죠? 이거 단 하나잖아요. 그렇죠? 그분들이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쓴 글이라든지 그분들의 투자 경험이라든지 원칙을 본단 말이에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투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 내가 기업들을 찾아 가지고 투자를 내가 하고 저는 별로 안 좋아하는 말이에 주식하세요라는 말 전 진짜 안 좋아해요. 왜냐면 내가 하는 거 뭐 한다는 느낌을 주잖아요. 그렇죠. 제가이기는 스칸 채널에서도 공지로 박아 놓은게 필카레가 어 이제 주식 브로커나 뭐 그리고 그분이 운영을 할 때 제발 좀 뭐라도 좀 해 봐라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들었다는 거죠. 그래서 버핏이이 주주총에서 당신께서 필칼에 비하면은 필카에 치면 나오지도 않아요. 네이버에서 그 잘 안 준명한 분이어 가지고 해외에서도 돌아가신지 오래됐죠. 근데 이분이 이분이 장기 투자한 거에 비하면은 버핏에서는 당신 거의 단단타다. 단기 트레이더나 다름 없다. 이런 식으로 그 정도로 장기 투자를 한다라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이런 분들이 이제 투자를 하는 방식들을 보게 된다면은 좋은 기업에 그냥 투자를 해 놓고 안 파는 방식으로 가는 건데 잠깐 주 성장이 이제 똑같은 질문은 카로스였나요? 거기서 이제 주가가 하락을 할 것 같고 뭐 이런 분위기가 있고 상황이 안 좋다면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봐요. 그때이 이분이 이제 답변을 하시는게 가만히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니까이 말인 즉 그분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그분은 뭘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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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초년도 2년 차, 3년 차, 4년 차가 있으면 이번 년도에 불 어 터지게 생겼으면은 미리 우리나라에선 새벽이 일어나 가지고 촉을 느낀 다음에 팔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을 하지만 이런 분들이 얘기를 하는 거는이 구간별을 합산시켜 가지고 보게 된다면 번역은 결국에 BPS 증가 부분을 가져가게 된다. 이렇게 이제 보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런 방식으로 똑같이 사고를 하면서이 개인 인디비주얼이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사례들이 뭐 예를 들어 어 피터 세일런이라든지 이런 분들 회율 진짜 낫거든요. 이런 분이라든지 아니면은 척 아크레라든지 이런 분들이 있잖아요. 자 그럼 두 번째로이 기업들 중심에서 이런 방식으로 이런 투자 철학으로 하고 있는 곳이 어디가 있냐 봤을 때 제가 이제 정말 흥미롭게 보는 것들은에 이런 스웨덴에 이런 기업들이 진짜 많아요. 그래서이 자꾸 수웨덴 기업들을 제가 가지고 오는 이유는 뭐 이런 기업들도 정말 우량하지만 제가이 기업들을 가져온 건이 기업은 기본적으로 투자 기업이에요, 여러분. 물론 가장 확실한 투자 투자 기업은 인베스터예요, 여러분. 걔는 애초의 정체성을 투자형 지주로 꼽아놨기 때문에. 근데 얘는 뭐 하는 기업이냐면은 인수합병 기업들은 자신들의 사업 영역을 정해 놓은 다음에 그 영역 내에서 투자를 지속해 나가요. 얘가 지금 인트로이드라는 기업이 하고 있는이 사업의 영역은 뭐냐? 여기 뭐라고 적혀 있어요? 트라티렉션을 보시게 되면은 자신들의 전략을 미리 발표를 해 놓는 거예요. 미리 그래서 정해 놓는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왜냐면 그래야 주가가 하락가든지 아니면은 폭락이 오든지 어떤 상황이 왔을 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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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조금만 주가가 하락가면은 기업 바꾸고 이러잖아요. 근데 이제 미리 정해 놔야 된다는 거죠. 사업 전략을. 얘네 뭐라고 해요? 우리는 뭐만 한다? 우린 B2B 기업만 삽니다. 온리 B2B 적혀 있죠. 이것도 굉장히 흥미롭죠. 왜냐면 그렇게 따지면 허시 초콜릿 정말 좋고 코카콜라 정말 좋고 투자해서 많이 오를 거 같은데 산다는 거예요? 안 산다는 거겠죠? 왜 그러냐? 왜 안 살까요? 그런 좋은 소비제 기업이 있는 에르메스 소비제 기업이 정말 끝내 주는게 있는 있어도 얘네들은 안 산다는 거잖아요. 얘네가 투자 기업인데 왜 안 사는 거죠? 어 그러니까 왜 왜 그러니까 B2C로 안 한다는 거죠? 얘네가 이게 이제 연관 보고서에 적혀 있는 자신들의 특성, 사업 전략 이런 거예요. 왜 안 한다는 걸까요? 동시에 얘네가 뭘 하겠다고 해요? 우리는 뭘 할 거냐?이 기술 집약적인 제품들을 판매를 하는 기업을 사거나 아니면은 매뉴팩처링 제주업 중심 기업인데 니츠 마켓 기업들만 살 거다. 어,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래서 얘네가 사업부를 보게 되면인 트레이드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그 정말 중요한 건 어 끝내 주는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경영해 나가는지를 봐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경영을 잘못해 가지고 지금 3M이 55% 빠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잘하는 기업들은 경영을 잘하느냐를 봐야 되는 건데 이게 놓고 본다면 잠깐만요. 여기는 여기 있나 보네요. 얘네가 지금 하고 있는게 뭐예요? 워비드 밸브. 사 영역을 보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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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브. 밸브 있죠? 파이프 같은 거 있을 때 밸브 있잖아요. 밸브 메저먼트. 그러니까 계측 계측 부분이겠죠. 그다음에 컨스트럭션 머티리얼. 그리고 뭐 이런 거. 이 장비 같은 거 체결시키거나 이럴 때 쓰는 거 파이프, 필터, 펌프 다 지금 뭐예요? 이런 것들이 다 산업제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얘네가 B2C로 안 한다고 미리 천명을 해 놓고 우리는 B2B만 하겠다고 얘기를 하는게 뭐죠? B2C에 여러분 황제로 불려오는이 마케팅의 황제 기업 하나가 뭐죠, 여러분? 우리 봤던 아메리칸 비즈니스 책에도 나오는 기업인데 뭐가 있을까요? PNG 있어요. PNG. 그렇죠. 마케팅 사관학교 PNG가 있어요. LD 생활 건강 요즘에 주가 하락하는 거 보시는지 모르겠는데 LG 생활 건강만 하락하는게 아니에요. 참고로 65% 빠졌죠. LG 생활 건강만 빠지는게 아니라 ST 로더도 지금 1년 동안 33% 빠져요.이 왜 이렇죠? 이 소비자들에 대한 부분은 민감하기 때문에 한 번 돌아가는 상황 판단 잘못하면은 큰일 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들이 봤을 때 자신들의 영향 범위는 소비자 쪽에 소비자들을 이해하는 쪽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는 B2B 우리는 그리고 산업제 이쪽만 집중을 해야 되겠다. 왜냐면 다른 쪽은 모르니까. 그래서 자신들의 영역을 미리 정해 놓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미리 그래서 사업 보고서에 우리가 아는 부분만 이걸 영량범이라고 하죠. 반께서는 그 본인의 캐패서티 부분을 이해를 한 다음에 그에 맞춰서 이제 인수합병을 해 나가는 거고이 기업에서 이제 특징을 이제 제가 보여 드린다면은 예 뭐라고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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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제이 얘네들이 사업 목표로 정해 놓은 골이에요. 골.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지속 가능한 수익 성장 우리가 달성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ett이 뭐죠? 10%. 근데이 10%가 뭐 누구나 말할 수 있겠죠. 야 그럼 난 20%다. 인마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얘가 말을 하고 있는 걸 보셔야 돼요. 문장을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해요. 여기서 여기서 두 가지 뭐가 중요할까요? 여러분 한 한번 보시겠어요? 여러분이 스스로 말할 수 있어야 돼요. 사업 보고서를 제가 자꾸 보라고 했던 이유가 바로 이런 거예요. 우리나라 사업 보고서는 약간 형식적으로 쓰지만 예 해외 같은 경우는 진짜 그 특히 이제 유럽 쪽은 철학을 담는 경우가 많아서이 두 가지가 여기서 크리티컬하게 너무 중요해요. 하나 10%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뭐라고 하죠? Over a buiness cycle.이 내용이 중요한 거예요.이 말은 우리가 매년 10%를 넘기겠다는 말이 아니에요. 못할 때도 있겠지만은 평균적으로 봤을 때 우리는 산업제 기업이다. 산업제 기업은 뭐죠? 경기 변동 많이 타잖아요. 그렇죠? 경기 변동을 타는 건 우리 숙명이다. 하지만 어 화장품은 우리나라에 여러분 뭐 인스타 같은 데서 누구나 화장품 만들어가지고 판매할 수 있잖아요. 제조기업 선정해가지고. 그죠? 근데 우리가 연균 님이랑 제가 오늘부터 독하게 마음 먹는다고 니치마켓 뭐 밸브 시스템 계측 장비 만들 수 있을까요? 엄청난 팩토리에 들어가는 못 만든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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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거는 진입 장벽이 높다는 거예요. 이런 거는 그래서이 얘네들이 B2B 인더스트리얼 쪽으로 집중을 한다는 거는 우리는 실적 변동성은 산업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타겠지만 대신에 따라서 우리의 KPI 자체도 에버리지 사이클 구간으로 보겠다 우리는. 그래서 이때는 폭증하고 이때는 낮고 이러겠지만 하지만 우린 상관없다. 왜냐면 우린 평균 단위로 해가지고 매출 성장 10%를 만들겠다. 두 번째 뭘 어떻게 만들겠다? 하나는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업에서 만들 것이고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는 걸 우리가 알고 있다. 뭐 테슬란처럼 뭐 테슬라처럼 자율주행 쪽에서 막 남들보다 한 10년 15년 이렇게 앞서가면서 미리 전기차를 준비했던 기업은 매출 상장 만들 수 있겠죠. 근데 그마저도 막 니오부터 해 가지고 엄청난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지금은 완전 그 뭐 독일 기업 내형 기간 저물고 이러는 시대니까 매출 성장이 30% 이렇게 나오는 거고 그게 아닌 경우에 10% 성장이 쉽지 않다는 거예요. 특히 뭐 파이프 팔고 뭐 뭐 필터 팔고 이런 기업은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뭘 하겠다? 적절하게 액키지션을 섞겠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얘네는 이미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올가닉 부족하다는 거를 미리 발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액키션 섞겠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나오는 것들을 보시면은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사용자본 이익률 리턴온 캐피탈 엠플로이드를 트리스미스가 제일 중요시하게 본다고 했었죠.

  28. 원문 구간 28

    얘네들도 마찬가지로 그 부분을 공표를 하고 그리고 데트 액이시오를이 부채 비율를 여기 공표를 하고 그리고 우리가 얘네들도 가족 기업이란 말이에요. 그 밑단 대주주가 법인으로 그러다 보니까 배상을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는 거죠. 얘네를 가지고 있는 대주주가 지주사예요. 투자형 지주사. 그래서 배당 성향을 이렇게 일관되게 유지를 하겠다라는 내용이 나오는 거고. 그래서 그에 따라서 올가닉 그로스를 보시면 어때요? 10% 부분을 달성을 못 하죠. 올가닉으로는. 이해되시죠? 여기가 5%니까 5% 밑단한 부분을 달성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자신들이 임사병을 해 나간다는 거고 여기 보시면 어떻게 나와요? 애지션 22년도에만 한 액지션 이렇게 많은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너무나 중요하다. 그리고 기업이 얼마나 투명사한지는이 자신이 IR에서 우리나라 CEO가 제가 별로 좋게 안 봤던 기업들이 있죠. CEO가 여러 가지 이제 코멘트를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거는 그 기업이 정말 좋으려면 뭘 해야 되죠? 버런스에서 본인의 이해 관계가 첫 번째로 일치해야 되고 두 번째로 전체 시계열 숫자를 보여 줘야 되고 그렇죠? 토탈 리턴 부분을 보여 줘야 되고 이런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좋은 겹들은이 보시면은 전체 숫자를 연관 보고서에 뿌려요. 좋든 나쁘든 그런 형태가 굉장히 중요하고 무엇을 핵심 지표로 보고 있는지가 우리가 알 수 있는데 여기서 보시면은 쉽게 뭘 알 수 있죠? 매출 성장이 일단 첫 번째 늘어나야 된다.

  29. 원문 구간 29

    늘어나죠, 지금. 그래서 이런 부분 분들을 보면서 그 매출 성장이 늘어나는 거는 인수를 하면은 늘어날 수 있잖아요. 그렇죠? 매출 성장 아까 두 배 가까이 신탁스 키워 버렸잖아요. 인수를 해 버리면은 그렇죠. 연결 잡으니까. 그럼 이럴 때 보야 되는 건 뭘까요, 여러분? 네가 자산이 증가하길 바래? 좋아. 내가 인수해 줄게. 지금부터 우리 현금 써 가지고 잘했어. 자산 증가했으니 잘한 거야. 이렇게 하면 끝날까요, 여러분? 아니죠. 자산만 증가하면 다해요. 예. 아니라는 거예요. 자산이 이제 늘어나 면은 자산은 이제 생산에 기어할 걸로 예상되는 자원이기 때문에 매출도 늘어나겠죠. 일단 그런데 중요한 건 뭐예요? 양이 있고 그렇죠. 그렇죠. 얘네가 지금 처음으로 딱 때린게 뭐예요? 일단 양 키울게. 내가 양을 내가 늘릴게. 어떻게 인수합병 할게.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할게. 적으로도 성장해 보고 인사합병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든 매출 성장 탑라인을 내가 만들게. 그런데 그것만으로 보면은 누구나 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야. 우리도 계속 인수한다.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중요한 건 뭘 봐라? 수익성. 그래서 같이 뿌려 주는게 뭐예요? 에비다 마진을 여기 뿌려 주죠. 지금 같이 뿌려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보실 때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같이 보셔야 된다. 이해되시죠? 이거를 우리가 여기서 알 수가 있고 그 이제 저는 항상 제가 강조했던게 우리가 동업을 한다면이 동업을 같이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볼 거라고 전 얘기를 자주 드린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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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제 주주 구성을 이제 제가 보게 되면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을 보게 되면이 블랙이랑 뱅가드 이런 데는 사실은 인덱스로 그냥 사버리는 거죠. 블랙락도 ETF고 있고 이렇기 때문에 얘들은 액티브하게 자체적으로 운영을 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고 흥롭게 봤던 기업이 스웨드뱅크 로버 펀더라는 기업이에요. 얘네가 이제 은행 쪽에서 투자 쪽으로 이제 하고 있는 곳인데 막상 얘네를 보게 되면이 파크가 뭐 지금 주가가 이제 하락하고 뭐 이러지만은 어쨌든 주가가 내린 건 오르든 특징은 분명해요. 하나만 한다. 초점이 있다. 그리고 매출 성장이 높다.는 특징이 이제 있어요. 몇 가지가. 그리고 수익성이 높다. 이런 것들이 있는데이 마찬가지로 잠시만요. 얘네 지분 구성을 보면 뭐 어디가 나와요? 스웨드뱅크가 똑같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세미나에서 다뤘던 많은 기업들을 여러분들이 보신다면은에 그리고 그 주주들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러면은 주주들이 겹치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확인하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번 이거를 전 굉장히 신비한 신기한 경험이에요. 이런 것들은 왜냐면 누구랑 상의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애널리스트랑 뭐 리포트 읽어 가지고 투자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보시면은 뭐 미국 기업들도 이렇게 존재를 하지만 대체로이 기업들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이 우리가 많이 봤던 기업들인 거를 알 수가 있어요.이 노보노 디스크라든지 뭐 샌드빅이라든지 아틀라스 코코라든지 인베스터라든지 핵사공도 사실은 굉장히 오래 크게 성정을 했던 기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래서 여러분들의 초점이 명확하면은에 많은 경우 에 여러분들의 초점하고 비슷한 주주들을 만날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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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런 경험들을 앞으로 계속 하시게 될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제음 신타스도 아까 이제 설명을 했었죠. 신타스가 매출 부분이 감소하는 구간에서는 어 뭘 했다. 이렇게 14년도에 역성장을 하게 되면은 위기감을 느꼈겠죠. 당연하지만 이때 뭘 한다? 스스 인수합병 준비를 해 가지고 발표를 한다. 그래서 이게 2017년도에 나왔던이 인수합병이 역대급 인수합병이에요. 얘네가 제일 크게 합병 인수합병으로 돈을 썼던 얘네들도 동일하게 전략이 뭐죠? 인수합병은 마치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이라고 했던 기업들만 인수를 하는 것 같지만 우리가 봤던 인수합병 일반 그냥 일반 기업 그냥 하나의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 인수합병 많이 했던 사례가 뭐가 있었죠? 여러분 지금 오늘은 서머피셔 받고 또 뭐 있었죠 여러분? 그렇죠. LMH도 인수를 많이 하죠. 명품 산업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또 뭐가 있죠? 아틀라스코도 인사병을 정말 많이 한 겹이에요. 그냥 보면은 아틀라스코가 막상 야 얘네 해봤자 맨날 그 둘둘 이렇게 뚫는 거 옛날에 파다가 그거 이제 에피록으로 매각하 그 분할시키고 어 얘네들 하는 거 보면은 뭐 특별할 거 없어 보인단 말이에요. 그 뭐 물 같은 거 빨아들이고 이런 거 이제 하는 건데 막상 그래서 사업 영역도네 개 뭐 이런 식으로 구성돼 있고 변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네가 했던 것들을 보면은 얼마큼 샀어요? 171개를 매입했다는 거예요. 171개를 인클로딩 70개를 지난 5년 동안에 그러면 아까 이거는 3m이 몇 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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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거의 안 했죠. 한 거 보면은. 그래서 차이가 분명하게 난다는 거를 여러분들이 이제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성장하는 기업들의 특징들을 여러분들이 잘 이제 이해를 하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신테스로 넘어가서 오늘 설명을 좀 해 볼게요. 이 부분을 센터를 한번 해 볼게요. 시간을 제가 한번 잘 맞춰 가지고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런드리고 이용해 보신 분 계세요? 런드리고 런드리고라고 아세요? 런드리고 그 세탁 이렇게 빨리 이렇게 해주는 이용해 보셨어요? 저도 제가 보면은 와이프가 이렇게 셔츠랑 이렇게 내놓았던 거 같은데 그게 런드리고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마침 이제 참고를 제가 오늘 아이디어를 받은 거는 여기 두 개 두 개의 하나는이 회계사 채널 그리고 하나는 언더스탠딩 채널에서이 두 분 훌륭하신 분들께에 이런 기업들을 특징 특징이 운반비가 많은 걸 차지한다는 걸 제가 들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내가 오늘 신타스 부분을 같이 엮어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해보면 훨씬 더 재미있겠다이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은이 회계에 대한 설명 부분은 회계사님들께서 당연하지만 훨씬 더 많이 알고 이러겠지만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항상 우리가 느끼고 결국 적용을 하고 투자 쪽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이 스된 기업들 중에서 퀄리티 기업들 중에서 같이 엮어 보는 설명이 그게 이제 전 정말 포인트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자, 런드리고 어, 한번 볼게요.이 런드리고 보면은 런드리고 얘네 걸 한번 봐야겠다 해가지고 보면은 런드리고 전자공시에 쳐봤더니 안 나와요.

  33. 원문 구간 33

    그러면 이제 런드리고 쳐봐죠. 홈페이지 보면은 뭐가 나와요? 법인명이 나오죠. 여기에 의식주 컴퍼니. 그러면은 얘네가이 전자 공시 쪽에서 금원에서 볼 수 있는지를 알려면은 여기 보면은 뭐라고 나와요? 다트 그니까 전자 공시에 나오는 기업은 자산이 120억 이상이거나 주식을 상장한 기업 아니면은 외관법 적용을 받는 기업이어야 된다. 이렇게 나와요. 그래 가지고 얘네 거가 이제 다 뜯 고요. 자, 그래서 이제 제가 얘네 거 손익 계산서를 이렇게 뜯어 보면은 보자마자 어때요?이 매출은 많이 늘었고 매출 원가도 많이 늘었고 매출 총액도 늘었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보시면은 영업이 손실. 영업 손실이다. 그래서 단기 순 손실이다. 여기 이렇게 나오죠. 얼만큼 손실이냐?이 원단이니까 300억이 손실이에요. 300억이. 자, 그러면 이 기업의 주주 구성을 이제 한번 봤어요. 주주 구성을. 그랬더니 누가 나와요? 여기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투자 잘하는 그 벤처 캐피탈 중에 하나가 나오죠. 누가 있죠? 여기서이 알토스가 있어요. 알토스. 그죠? 알토스 벤처스가 그 예전에도 제가 설명을 들었었지만이 알토스 벤처스 한 김이었나요? 그렇죠. 이분께서 이제 부자랜 출신이에요. 예. 부자랜 출신이시고 이분께서 이제 군사학교 웨스트포인트 졸업하셨기 때문에 예. 그런 것들을 이제 우리가 볼 수 있고. 자, 두 번째로 그러면 이제 그렇게 투자를 잘 말하는 곳이 실제로 주주도 들어가 있고 막상 산업은행도 지분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이제 유망하게 이제 봤던 거 같아요.

  34. 원문 구간 34

    자, 그러면이 기업의 특징을 이제 우리가 한번 보게 되면은 첫 번째로 뭐가 있죠?이 매출 총이익이 어쨌든 나온다고 보는데 여기서 보면은 제가 큰 금액 중심으로 보라고 했잖아요. 판간비에서 큰 금액이 뭐 물론 당연히 판감비는 항상 제일 큰 금액이 급여예요. 급여가 있고 그다음에 큰 금액 뭐가 있죠? 운반비 런드리고 같은 경우 는 셔츠 같은 것들을 이제 제가 뭐 한 벌 두 벌 이런 식으로 하면은이 사람이 와 가지고 가져가잖아요. 수거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운반비라는게 이제 크게 나오죠. 그래서 이거를 매출 대비 운반비의 비중을 보니까 20%예요. 20% 그러면은이 비중이 상당하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 수 있을 거예요. 아까 보면은 다른 기업들 보면 매출 대비 판관비가 어느 정도 될까요? 뭐 EW 같은 경우 의학 기업들도 한번 봐 볼까요? 음. 한번 노로 봐 볼까요? 노본노로. 왜냐면이 판관비가 일반적으로 제약 기업이 높아요. 당연하겠죠.이 개발하는게 중요한 거기 때문에 배개발 하고 난 다음에는 뭐 기털만 스쳐도 엄청난 약이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한번 얘네들의 판관비를 산을 해 보면은 얘네는 20 한갑이 전체가 28%죠. 근데 얘는 지금 어떻게 돼요? 운반비만 20%이기 때문에 사실은 판감비는 훨씬 더 있죠. 그렇죠? 얘가 이제 100만 75억인데 얘가 330억이니까 어마어마한 규모라는 거를 알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신타스도 동일하게 물론 신타스는 여러분 세탁 건무도 하고 어 뭐 이제 안전 장비 같은 것도 판매 수화기 같은 것도 판매도 하고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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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얘네 매출 구성을 한번 봐 볼게요. 왜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세탁소 기업은 미국에 이제 신타스밖에 없잖아요. 그 비슷한 형태로 한번 봐 보는 거예요. 상장사로서. 자, 그럼 여기 보면은 유니폼 렌탈 부분이이 매출 쪽에서 78% 비중을 차지를 해요. 그니까 사실은 뭐 거진 80% 차지한다고 보니까 22년에 79%였기 때문에이 렌탈를 해 주면 빌려주는 거는 당연히 빨아서 주겠죠. 빨아 가지고 이제 뭐 다려 가지고 주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의 숫자를 대략 비교를 해 보면은 어떤 식으로 사업의 해자가 있고 어 이런 것들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잠만요. 왜니까 아, 여기 있네요. 여기 있네요. 여러분, 이제 신타스랑 얘랑 비교를 해 본다면 자, 첫 번째 문제 의식을 여기 런드리고 우리가 뭘로 가져갔죠? 사 모델이 기본적으로 런드리고 신타스랑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여러분, 이외이 질문을 해야 될까요? 친타스가 제가 대표적인 방어적인 기업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자, 그러면 터스가 정말로 좋은 기업인지 알기 위해서는 뭐랑 비교해 봐야 될까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다고 생각했으니까 알토스가 투자를 했겠죠. 그렇죠? 알토스가 투자해 가지고 잘된 사례 되게 많잖아요. 그렇죠? 뭐 직방 뭐 이런 식으로 아마 얘네가 투자했 해 가지고 잘 잘됐을 거예요. 토스도 일찍 투자했었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B2 B와 B2C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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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이게 구체적으로 의미하는게 뭐가 될까요? B2 한 곳은 B2 B고 한 곳은 B2 C다. 이게 손익 계산서랑 이런 곳에서 의미하는게 뭐가 될까요? 어 뭐 소비자도 사실은 쿠팡 한번 마음에 들면은 쿠팡이 여러분들이 매출 총행률이 높아졌죠. 그러니까이 얘네들 같은 경우는 매출 단가를 높혔죠. 왜냐면 한번 고객들이 걔네들하고 끈끈해 스티하게 됐기 때문에 어 B2C 기업들 같은 경우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얘네들은 뭐다? 경기 변동의 흐름을 덜 타는 건 둘 다 마찬가지일 것 같고요. 어차피 빠는 거는 마찬가지이니까 세터 앞단까지 가져가느냐? 예. 뭐 이것도 그럴 수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제일 큰 차이는 그거예요. 일단 음반비라는 측면에서만 놓고 본다면 자 제가 어 규모의 경제를 하는 경우는 런드리고가 그러면은 드루리 님의 생각에 의하면은 드루리 님께서는 런드리고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상당소를 가져간다면 엄청 좋은 기업이 된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엄청 엄청 폭발한다. 그렇죠. 제가 생각했던 거는 HS 님의 생각이었어요. B2B는 한 곳에 배달해 주면 되는데 B2C는 짠챙이로 이곳저것을 뿌려야 된다는 거. 이거는 제가 왜 이걸 떠올렸냐면 제가 특별 기사로 일해 봤기 때문에 이걸 너무 잘 알아요. 왜냐면 그 택배 이사를 할 때 제일 원하는 곳은 아파트예요. 왜냐면 아파트에서 물건들을 제가 이제 어렸을 때 했었죠. 휴하고 이제 거기 이제 차 몰고 다니면서 했었는데 쭉 내려오면서 던지면서 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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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 당시에 제가 맞았던 곳은 주택가 막 이런 곳들이 되면은 이곳에 하나 놓고 그다음에 또 한참 걸어 가지고 또 딴 데다 놓고 그다음에 또 딴 데다 놓고 트럭 운반해 가지고 간 다음에 한 곳에 녹 놓으려고 하는 순간에 또 주차 딱지 때이고 그럼 이제 스트레스가 엄청 받는 거예요. 시간도 엄청 걸리고 이해되시죠? 왜냐면 기름값 들고 실컷 여기까지 간 다음에 한 개 배달하고 바로 옆 집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심지어 아파트 내에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오면서 뿌리는데도 그것조차도 부러울 정도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조차도 런드리고 같은 경우는 운반비가 이제 굉장히 많이 든다는 거죠. 그런데 B2 B로 가게 될 경우에는 제가 이제 신타스 음페이지에 가서 봤어요. 얘네 B2B를 제가 이용을 이제 해 보려고 했는데 한 거죠. 뭐라고 말해요? 최소한 11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최소한 주문하시려면 11개를 주문을 하고 어 어떻게 배송해 준다? 우리 당신이 원할 때가 아니라 이치위 매 주만 주간 간격으로 우리는 움직여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얘네가. 아, 그래서 얘네는 기본적으로이 운반 쪽에서 효용이 이렇게 하면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그 두 번째로는 자체적으로이 렌탈를 할 때이 렌탈를 해 주는 옷 자체도 자신들이 소싱을 하잖아요. 소싱. 그러니까 거기서 추가적으로 마진도 얻을 수도 있고 빌려주면서 추가적으로 렌탈료를 받으니까 또 이제 마진을 얻고 그에 따라서 수직 통합으로 연관된 산업들 뭐 이거 필요하실 때 혹시 소화기 같은 것도 관리하고 이런 거 필요하지 않으세요?

  38. 원문 구간 38

    그렇죠. 수학이 필요하시고 이런 거 관리하고 안전 점검하고 어 블라스트 이런 거 테스트도 해 주고 이런 것도 우리가 할게요. 동시에 가만히 보니까 화장실 청소도 우리한테 맡기면 더 쉽지 않겠 좋지 않겠어요? 이렇게 이제 연간 산업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거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거는 이해를 했을 때 얘네가 코스트 부분을 이제 보면 되겠죠. 코스트 부분을 봤더니 여기서 뭐라고 해요? 코 얘네 아까 보면은 매출 부분에서 80%였나요? 그 정도를 차지하는게 유니폼 렌탈 부분이었잖아요. 근데 딜리버리 익스펜스를 지금 어디에 녹인다고 했어요? 코스트 오브 유니폼 렌탈 이쪽으로 녹인다고 했잖아요. 그렇죠?이 배송 비용.이 배송 비용을 손익 계산수에서 코스트 오브 유니팔렌탈 쪽으로 녹인다는 거예요.이 말인 즉은 뭐냐? 여기 손익 계산서에서 매출 총익, 매출 원가 부분 그리고이이 마진율 부분에서 손익 계산 전체 안 가져갔나? 예. 여기서 보시면은이 윗단 부분 코스트 오브 유니폼 렌탈 앤 패리티 서비스 여기에다가 녹인다는 거예요. 여기 그렇죠? 코스트 오브 세일즈. 그러면은 지금 판관비 윗단 부분이죠, 여기. 가이 매출 원가 부분인 거 이해되시죠? 왜 그러냐? 매출 판관비는 이쪽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영업 이익은 구성이 뭐예요, 여러분? 영업 이익이 만들려면 뭐 빼기 뭐예요? 뭐 빼기 뭐 빼기 뭐 영업 이익은 매출 빼기 비용이죠? 비용 뭐 있죠?

  39. 원문 구간 39

    영업익은 매출 빼기 비용 원가랑 판관비죠. 그렇죠? 그러면이 원가 부분이 판 여기 얘 여기 토탈 그로스 맞은 여기가 매출 총익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윗단 부분은 원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거예요. 수익부터 이해되시죠? 그다음에 여기 밑단 부분이 판간비고 두 개 비용 뺐더니 전부 씨 말대로 매출해서 원가 빼고 그다음에 판비 뺐더니 뭐 나온다? 영업 이익 나온다. 이해되시죠? 근데 얘가 아까 운반 자동차 운반해 가지고 배송해 주는 거 어디에 녹인다고 했어요? 유니폼 렌탈 앤 퍼실리티 서비스에 녹인다고 했죠. 그럼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배송비 원가에 녹인다는 거예요, 지금. 는 그래서 매출 원가에 녹이는게 맞다고 얘네들은 판단을 하는 거겠죠. 생각해 보면 그렇죠. 그래서 얘네가 막상이 운반비 부분을 안 드리고도 동일하게 매출 원가에 녹이면 어떻게 돼요? 400억 그렇죠? 400억이 넘죠. 4 408억 그럼 매출을 넘어서게 되죠. 근데 이제 운반비가이 건 바이건 한 명 한 명 한 명씩 하게 되면은 줄어들 수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 쉽지가 않다고 봐요. 정말 쿠팡처럼 막 집집마다 이렇게 되지 않는다면 물론 얘네들은 상장사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통해서 런드리고를 비판하려는게 아니에요. 뭐 파괴적 혁신하고 뭐 이제 자체적으로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죠. 저 잘 몰라요. 제가 알고 싶은 건 사실은 신타스 분석하기 위해서 그냥 봤던 거예요.

  40. 원문 구간 40

    비슷한 피어 그룹으로. 피어 완전한 동일한 피어는 아니지만. 자, 그러면 얘네가 일단 첫 번째로이 한 기업을 갔을 때 뭐 뭐 그 예를 들어 뭐 팩토리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얘네들 잘 캡처를 아까 해 놓은게 있었는데 잠시만요. 아 오늘은 다 못 하겠네요. 이게 시간이 어 어, 이거 여기 보시면은 얘네가 이제 이렇게 사람이 달라진다 이걸 보여 주는 거잖아요. 지금 이렇게 이제 사람이 달라진다는 걸 보여 주는 건데이 중요한 거는 얘네가 그러면 일단 한 개의 고객단 그 유닛 그 셔츠가 이제 여러 개가 있으니까 거기서 비용 운반비를 아낄 수 있고 두 번째로 얘네다 내세운 거는이 뭐가 될까요? 이제 정말 중요한 건 이제이 부분 효용이잖아요. 효용. 얘네가 내세우는 전략이 뭐다? 이게 컨쿨 내용이에요, 얘네들. 그래서 신들이 핵심적인 전략으로 내세우는게 계속하지 말하지만이 배송해 주는 기업은 뭐가 중요할까요? 동선. 동선이 진짜 중요해요. 그래서 택배 제가 배송했었을 때도이 여러분들 택배 기사님들이 트럭 같은 거 뒤에 열어본 거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그 아파트 같은 데에서 보면 잠깐 열려 있는 거 있잖 예쁘게 쌓여져 있는 거 아시죠? 그런 거 보신 적 있으시죠? 정확하게 그게 어떻게 만들어져 있냐?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먼저 갈 곳들부터 해가지고 옆단으로 이렇게 이게 설계를 미리 해 놔요. 그게 정말 중요하다는 거야. 안 그러면 헷갈리니까.

  41. 원문 구간 41

    아, 그렇죠. 조창원님 해보셨군요. 테트리스가 생명이에요. 테트리스가. 그 얘네들은이 테트리스뿐만 아니라 정말 중요한 건 뭐라고 말한다? 테트리스는 당연한 거고요. 정말 중요한 거는 내가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어 시간 효용을 낭비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창호님께서 오늘 카센터를 가야 돼요. 뭐 뭐 을지로로 카센터를 간 다음에 갑자기 그렇죠. 강남으로 간 다음에 다시 또 이렇게 가야 되는데 동선 잘못 자아 여기 갔을 때 이것도 처리하고 갔으면 되는 거잖아요. 최적 경로 산출을 사는 프로그램을 엄청 연구를 해 가지고 그거를 얘네가 만든게 스마트 트럭 테크놀로지라고 해서 그 강조를 굉장히 많기를 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얘네가 한글 번역을 한 걸 제가 보여 드릴게요. 우리가 이제 정말 신경을 쓰고 있는 거는 물동량이 증가를함에 따라서 과거처럼 막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지고 이제부터는 한 번에 스마트하게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동선 짜 줘 가지고 그 시스템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또다시 이제 다른 컨에서는 뭐라고 한다? 스마트 트럭을 우리가 출시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을 하는 거죠. 정말 중요한 거는 바퀴가 움직이고 있을 때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바퀴가 멈춰야 수익이 발생합니다. 뭔 말일까요? 동선이 이상하게 짜여 있으면은 얘네 수익성 나빠진다는 거예요. 그 동선 이미 B2니까 한 곳에 들렸을 때 창출하는 그 수익성이 훨씬 더 높을 텐데 그것만으로도 부족하고 B2B 운반을 할 때도 공선 부분을 확실하게 우리가 짜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42. 원문 구간 42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이런 기업들이 얘기 얘네가 많이 나와요. 그럼 이런 동일한 소프트웨어잖아요.이 스마트 트럭 이런게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들이 누가 있을까요? 이런 소프트웨어이 이런 거 소프트웨어잖아요, 여러분. 여기 갔을 때 여기 여기 해 가지고 배송하십시오. 이런 것들을 만드는 기업들을 전문적으로 인수를 하는게 앞서 소개드렸던 V텍 소프트웨어 이런 기업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이거 보이세요? 얘네 얘네 건 모르겠어요. 얘네가 그 아까 스마트 트럭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거 자체적으로 개발 안 했고 왜 주졌는지 이건 제가 잘 모르겠어. 당연히 이제 뭐 얘는 세탁 기업이니까 그거는 뭐 누구랑 협력해 가지고 만들었겠죠. 그건 모르겠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이 밸류 체인을 산업별로 누가이 역할을 하고 있는지들을 통합적으로 산업간에 갑자기 세탁 기업 보다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넘어서고 모든 누군가가 이용하는 서비스는 뒷단에 기업이 있다는 걸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세탁소 기업도 세탁을 하려면 효용이 있어야 되잖아요. 런드리고의 웹사이트 보면은 막 그 자신들이 스마트 팩토리 이거 엄청 대단한 설비 이렇게 했다. 이렇게 얘기들이 나와요. 근데 이제 이거는 어 이제 기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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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데 기계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는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들 세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런게 필요하겠죠.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을 기업 중에 하나가 ABS라는 기업이 있는데 최근에 비텍 소프트웨어라는 그 제가 예전에 스웨덴의 인사병 기업 부분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의 피어 그룹인 거죠. 어 얘네가 인수한 기업이 ABS가 있어요. 최근에 이거를 본다면은 뭘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생활하는 산업 전반에 모든 기업되는 뒷단이 있고 오히려이 세탁수의 기업만으로 해 가지고 마이크로소프트 시총을 달성 아 세탁소가 아니라 세탁 세탁소만을 대상으로 하는 런드리고와 같은 기업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아니면은 어떤 동네 세탁소에서도 약간 규모가 있는 곳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이 시총이 막 100조 1천조 이렇게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이 세탁소 에다가만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이 그 정도의 시장 크기가 나올까요? 당연히 안 나와요. 니치마키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시장 크기가 일반적으로 작아요, 여러분. 음, 작으니까 삼성전자가 안 뛰어드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그 어, 시장 규모가 엄청 크지 않아서 오히려 하지만 그 부분이 굉장히 좁고 깊만 하고 있는 애들이 그곳에서 독점력을 유지하는 곳 그런 것들이 이제 니치마켓 플레이어 중에 하나가 되고 ABS가 그런 기업 중에 하나고 V텍이 이런 기업을 인수했고 마찬가지로 어 분명히이 제가 확인할 순 없지만 신타스에이 스마트 트럭 이런 소프트웨어 를 공급하는 기업이 또 다시 존재를 할 것이다.

  44. 원문 구간 44

    얘네가 개발을 했다 하더라도 누군가랑 협업을 해 가지고 만들겠죠. 여기 보시면은 그래서 센타스가 2008년 2007년 이때는 이제 크게 하락을 했었는데 그 이후 2009년도부터 보게 되면이 월스트 이어 최악의 시점에도 3%가 상승을 했어요. 2022년에도 22년도가 최악의 한해였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게 되면은 이런 기업이 왜 방어력이 좋은가를 생각을 했을 때 어떻게 방어력이 좋 볼 수 있을까요? 예. 당연하지만 경기 변동하고 민감하지 않죠.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아침에 가는데 경기가 오늘 불판하니까 내일은 셔츠 안 다리고 출근하겠습니다. 이러지 않잖아요. 이런 것들을 그래서 사업의 속성을 우리가 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 여러분 오늘 그 이거 RSI랑 이런 것도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음 시간에 조금 더이어서 하고요.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빠르게 진행됐던 것 같은데음 재미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뭐 소프트웨어 사용하고 있으면 꼭 보세요. 어떤 소프트웨어인지.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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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기록하는 습관과 금리의 위치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 잘 들리시나요? 아, 네. 그 반갑습니다. 여러분 그 우리 한 달 정도만 한 달 반 정도만 지나면은 이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올 거 같아요. 그죠? 저희 집은 벌써 크리스마스 이렇게 틀이 꺼내 놨거든요. 그래서 항상 그 기쁘고 즐겁고 이런 것들은 미리미리 이렇게 최대한 길게 길게 가져가는게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보면은 어 주식 시장도 하락하고 어 이제 막 상황도 안 좋고 이렇잖아요. 아 여러분 화면도 잘 보이시죠? 어, 네. 그 이제 상황도 뭐 보면은 금리도 어, 거의 뭐 최고치 찍은 거 같고. 어, 제가 그거는 오디오북에서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오늘도 기준 금리 한국이 동결을 했잖아요.데 이런 것들을 여러분 그 뭐 그냥 내가 만약 부동산 포지션이 있든 아니면 난 1주택이니까 상관없이 이런 시기는 그 여러분의 투자 지평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그 기억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때 느꼈던 거 그 당시 시장이 생각했던 거 이런 것들을 그 자 뭐 여러분의 개인적인 예기 같은 걸로 기록을 해 놔도 좋고 아니면은 어 순간순간 뭐 금리 같은 것들 캡처를 해 놔 가지고 기록을 해 놔야 여러분들께서 나중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그때 당시에 내가 왜 금리를 이렇게 받고 이랬는지를 알 수가 있어요.

2
할인율이 높아질 때 현재가치가 받는 압력

그래서 어 지금 뭐 이제 미국이 최고치 찍었고 한국도 거의 지난해에 10월 달 정도에 금리 최고점 수줍에 근접했거든요. 이런 것들은 그리고 이런 거랑 상관없 없이 주식에서도 이런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막 다 박살려는 소위 말해서 여러분 금리가 7% 8%를 찍으면 금리 할인율이 증가를 해요. 그렇죠? 그 우리 DCF 계산이 예전에 우리 배웠었죠. 디스카운트 캐시플로우에서 DCF에서의 요체는 결국엔 그 여러분 기억나시죠? 제가 지난주에 그 세이프 스토어 관련해서 오디오북 올려 드린 거 들으셨어요? 예. 그거 들으면은 약간 제가 이제 세미나에서 너무 혼자 달려 버린 것 같아서 오디오북에서 는 조금 이제 천천히 갔는데 거기서 이제 제가 할인율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죠. 할인율. 근데 할인율이 이게 크게 증가를 막 7% 이렇게가 버리면은 DCF 같은 거 계산을 할 때 이제 이게 결국에 어 지금의 현재 가치가이 기업의 연구적으로 앞으로 앞으로 벌려드릴 현금을 생각을 했을 때 얼마가 돼야 될 것인가? 현재의 내제 가치는 이거를 이제 판단하는게 DCF인 건데 이럴 때 이제 결국에 당연하지만 주식은 국채보다는 어 변동성이 높잖아요. 불확실성도 존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이 당연하지만 더 리스크 프리미엄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 더 요구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할인율이 증가를 할 경우에는 밑단 부분 그 1+ r 이렇게 해가지고 윗단에 이제 현금 흐름을 쭉 수치를 하잖아요. 그 계산을 할 때 밑단 부분이 증가를 하니까 주식 시장에는 당연하지만 좋을 수가 없어요. 이런 내용은. 그런데 제가 이제 제 매크로 얘기를 회계 세미나에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이제 빠르게 3M 보고 그다음에 이제 방어적인 기업들을 볼 텐데 방어적인 기업들 제가 말씀드렸던 방어적인 기업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제가 한번 나 그 아마 한 8월 이럴 때 제가 7월 이럴 때 많이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어떤 기업들이 방어적인 기업으로 제가 대표적으로 얘기를 했었죠.

3
방어적 기업을 찾는 출발점

그동안 기억나세요? 어 시급료가 이제 인플레 환경에서 그럴 수 있고 제가 이제 일반적으로 예 제약 대형 제약사 반복적 매 줄이 발생하는 대형 제약사. 그리고 그 제가 이제 부즈랜 이런 군사 기업을 제가 말씀드렸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기억나시죠? 부제할랜 우리가 자주 다뤘던 거. 한국에서는 굉장히 잘 보이지 않지만 제가 부제랜의 특성을 뭘로 말씀드렸죠? 얜 정관 기업이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정관 예우. 전 사실은 그래서 뭐 우리나라에도 대형로 가장 유명한 곳 있잖아요. 그런데 보면은 뭐 끊이지 않게 뭐 그런 뭐 정관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오지만 어 전 정관 는 인간 본능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거는 이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내용에 대해서 그러면은 어 하다 못해 내가 이제 정관 쪽으로 이게 정관이 뭐 법률 쪽만 정관이 있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뭐 우리나라에서 인증 관련된 거 관련해 가지고도 뭐 어 이제 행정고시 패스한 사람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결국에 그리고 뭐 군사에서도 어 육군 사관학교 사관학교에서 높은 이제 직군을 나온나온 분들 이런 것들 전부 다 저는 나쁘다는게 아니라 제 전 평가할 그 자격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나라랑 한 없이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시장 지위가 흔들리지 않고이 국방부 예산 뭐 정부 예산 이런 거는 국방부 예산이 경기 민감도랑은 사실 상관이 없겠죠. 이런 것들은 그래서 부제할렌이라든지 제가 말씀드렸던게 또 하나가 뭐 있었죠? 가장 대표적인 방어적인 기업으로 하나가 오늘 다루려고 하는데 신타스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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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의 B2B 유니폼 렌탈 구조

기억나세요? 우리 신타스 많이 다뤘던 거. 어. 아, 그래서이 브즈알렌이라든지 신타스라든지 이런 기업들이에 왜 방어적이냐? 당연하겠죠. 신타스는 청소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엄밀하게 말하면 유니폼 렌탈를 해 주고 그다음에 그걸 빨래 해 주고 런드리고 같이 근데 런드리고는 어 김영성님 이신가요? 그 영성님께서 입으신 입는 옷을 예를 들어 하는데 개별적인 옷들을 이렇게 한 다음에 한 개라도 아니면 두 개라도 이렇게 껌바이건으로 주문하잖아요. 그 B2 C로. 그렇죠? 근데 이제 이거는 B2 B란 말이에요. 신타스는. 그렇죠. 첫 번째로는 B2 B고 두 번째로는 빨리만 해 주는게 아니라 우리가 유니폼 대어까지 해 주는 거죠. 그렇죠? 아니면은 유니폼 판매까지도 할 수 있고. 그니까 여기서도 마진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전 오늘 이제이 3M 쪽에 대한 얘기 는 지난번에 우리가 하다 말았지만 여기서는 배당 성장주랑이 첫 번째 챕터의 주제는 배당 성장주를 보는 방식. 저번 시간에 우리가 리얼티 인컴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 흔히 좋다고 하는 기업들 ATNT 이런 기업이 대표적으로 어 배당 최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죠. 배당 수익률이 6% 이렇게 나오는데 그리고 AT 도 우리가 지난번 우리가 사례에서 다뤘던 것처럼 배당 수익률로는 8%가 나오지만 지난 5년간 432% 하락한 거를 보면은 사실 이런 것들은 본업 실적이 더 중요하다. 우리가 가장 중요한 거 중에 하나가 뭐죠? 자원 배부는 매니지먼트가 자신의 사업 전략에 따라서 최적화로 하면 그만인 거다라고 그 얘기를 정말 많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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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선택

그리고 사실은 더 좋은 거는 배당 배당을 해 줄 수도 있고 어 자사주 매입을 할 수도 있지만 자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좋냐? 배당은 이중 납세를 하 해야 되잖아요. 그죠? 배당 소득세를 법인세가 나간 거를 이미 주주들의 돈으로 기업이 회계 기간 동안 영업을 한 다음에 법인세를 냈죠. 그러면 주주 돈으로 낸 거잖아요. 그렇죠? 국가한테. 그렇죠? 채권자한테 낼 거 내고 그다음에 법인세 내고 국가한테. 그다음에 이제 주주들한테 줘야 되는데 주주들한테 줄 때 법인세를 또 내잖. 아, 그 배당 소득세를 또 내잖아요.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이 좋냐? 이렇게 이제 말을 해서 자사주 매입 좋다.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사주 매입이 좋나요? 그러면 배당보다 더 여분이 내용은 정말 중요해서 여러분이이 머릿속에 너무나 기억을 해야 돼요.이 내용에서 결국에 모든 BPS나 이런 것들이 다 파생되기 때문에 그러면 배당보다 배당은 이런 불편한 점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배당은 받게 되면은 예를 들어 배당을 내가 받아요. 이중 납세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했죠? 배당은 재투자를 해야 되는데 재투자 과정에서 호가 슬리피지 현상이 발생을 하잖아요. 내가 원하는 가격에 살 수도 없잖아요. 뭐 고려신용 정보든 시리즈든 이렇게 유통량이 작은 기업은 사면서 호가창이 내려가요. 뭐 그니까 호가창이 매입을 하게 될 경우 막 높아지겠죠. 너무나 거래 금액이 작을 경우에는. 그렇죠. 두 번째로는 시점 리스크가 달라질 수가 있겠죠. 그 내가 배당을이 그니까 내가이 중간에 공백되는 시점이 없이 바로 해야 되는데 배당 발표한 다음에도 배당금이 들어오는 시점도 한참 걸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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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을 남겨야 하는 경우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이제 리스크가 존재를 한다. 그러면 자사주 매매입이 더 낫냐 봤을 때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상황에 따라 다르죠? 이제 여러분들의 생각이 그 분기별이 기업 실적을 막 지금도 이제 2분 3 1 2 3 4 5 3분기 실적 나오잖아요. 막 이제 이거 쪼개 가지고 보느라 정신이 없을 테지만은 이런 것보다는 어떤 식으로 그 자본 전략 을 이제 쓰고 있는지가 훨씬 중요해요. 그렇죠? 주식이 너무 고평가됐을 때는 자사주 매입이 오히려 나쁘다. 그런데이 많은 경우에는 그런 거 상관없이 그냥 자동적으로 매입하려는 계획을 세워 놓고 그냥 기계적으로 이행을 한다 이런 거에 대해 말씀을 드렸죠. 그러면 사실은 제가 생각했을 때 제일 좋은 건 뭐냐? 예. 당연하지만은 영업 성장이 너무나 잘 나와 가지고 수익성도 좋고 이런 경우에는 그냥 영업 자체적으로 어 회사 내에서 배당을 해 주게 되면 뭐가 사라지죠? 배당을 하면은 자사주 매입을 하면은 뭐가 빠지죠, 여러분? 뭐가 유출되죠? 그렇죠? 현금이 유출되죠. 그렇죠? 그래서 기업 내에 자본을 남겨 놔야 되겠죠. 그렇죠? 왜 자본을 남겨 놔야 되는 거죠? 이럴 경우에는 어떤 경우에 자본을 굳이나 유출을 하지 않고 남겨 놔야 될까요? 여러분, 언제 남겨 놔야 돼요? 자본 자본 재투자 수익률이 끝내 줄 때 이게 끝내 줄 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를 너무나 여러분들이 완벽하게 이해를 그냥 마음 마음속으로 완전히 하셔야 돼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대체로 보면 뭐 인터넷상에서 댓글을다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화가 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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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보다 먼저 볼 재투자수익률

제가 봤을 때 여러분들도 느끼실 건데 투자하면서도 화가 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이 모든게 공매도 때문이다. 아니면 국민연금이 뭘 팔기 때문이다. 아니면 뭐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화가 나 있는데에 그게 아니죠. 그 정말로 중요한 거는 배당을 안 해 줘서 너 나쁜 대주주 뭐 자사주 매입 왜 안 해요?이 이런 거는 정말 질문이 적절하지 않은 질문이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ROIC가 아마 낮고 ROE가 너무 ROE가 막 낮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영업투화 수익성이 낮은 경우에는 당연히 기회를 찾지를 못하고 도재 우리가 못 하겠다 할 경우에 배당해야겠죠. 그렇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사업 내부에 잘 돌아가는 엄청나게 여기에이 녹기에 뭐 제가 당근 넣기만 하면 황금 당근으로 나온다면 당연하지만 황금 당금 나오게 만들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자본을 유출시키지 않는게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 이걸 이제 생각을 하시고. 자, 그러면서이 3M의 사례를 본다면은 제가이 3M 사례를 왜 봤냐? 물론 이제 이건 정답이 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한국 경제면은 우리나라 이제 메이저 신문이잖아요. 메이저 경제 신문이고 가장 어 티어죠. 그 매경하고 환경하고 그런데이 여기서 이제 얘기를 했 글로벌 낙게에서 나오는 기사가 일반적으로 퀄리티가 되게 좋아요. 그런데이 여기서 이제 3DM에 대해서 분석을 할하면서 뭐라고 하셨 뭐라고 하셨냐 이분께서 3M이 빛이 바랬다. 단기 수익성만 쫓다가 실적이 악화됐다 하면서 왜 악화됐다고 했을까 보면은 3M의 주가가 지난 5년 동안 56%가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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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주가 하락 기사의 문제 제기

그러니까 완전 맛이 가고 있다. 그래서 왜 악화됐냐?이 이유를 분석을 하시는게이 기업이 R&D 투자랑 신제품 출시를 줄이고 줄였다. 그래서이 혁신에 대해서 투자를 줄였다. 그래서 그게 문제다.이 내용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영업 이익률도 1.9% 포인트가 감소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인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여러분 그 한번 이제 여러분들도 그동안 기업을 많이 봤잖아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이 1.9% 포인트가 하락해서 50% 하락하는 기업 봤어요? 여러분 영업 이익률이 2%가 하락 2% 포인트가 하락을 하면 뭐 엄청 크게 변동한 걸까요? 특히 뭐 7% 내던 기업이 5% 된 것도 아니고 23% 24% 내던 기업이 24% 기업이 22% 영업 이익률로 감소를 하면 이게 정말 크게 변한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는 어 전혀 저는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2% 포인트로 이렇게 무너지지도 않고 오히려 영업 이익률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폭등하는 기업도 엄청 많고 훨씬 더 좋은 변화가 생길 때 이게 포인트가 전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마침 상세보고서 주석에서 뭐 뭐 뭐 심지어 감가삼각 연한을 변동시켜 가지고 손익에서 이렇게 변화를 가져갔다 이런 경우도 있잖아요. 뭐 네이버였나요? 이런 것조차은 곁다리 이슈에 전 불가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것들조차도 뭐 내가 이걸 알아냈다.이 뭐 엄청 대단한 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 거는. 자, 그러면 여기서도 R&D 비용이이 매출 대비 R&D 우리 예전에 에드워드 라이프 사시에서 많이 봤었죠. 기억나시죠? 얘네가 제 기억에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하여튼 엄청 다른 기업들 대비 훨씬 더 많이 썼던 기억이 확실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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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비중 변화의 크기를 재는 법

근데 이제 여기서도 이제 얘기를 하는게 매출 대비 R&D 비용을 본다면은 비중을 본다면 5.8에서 5.4로 됐대요. 어때요? 그러면은 0.4% 포인트가 이게 엄청 큰 이슈일까요? 여러분이 두 가지를 지금 이유로 꼽았단 말이죠. 하나는 영국의 비 하나는 영업 이익률. 제가 봤을 때는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0.4% 포인트는 우리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디 놨는지 아 기억이 그죠? 여기였죠. 얘네들이 몇이었어요? 매출 대비 연구 개발비가 얘네가 18%였죠? 어 그런데이 5% 아까 5.4 5.2% 0.2% 포인트 정도의 차이가 크냐 본다면은 뭐라고 해요? 그 상위 그러니까 상위 5대 기업이 7% 정도이고이 비중이 일반 기업은 1.9%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이 쓰기로 할 경우 10%다. 그래서 5%라면은 뭐 이것이 나쁘다고 보기는 사실은 굉장히 어렵다고 이제 판단이 들죠.이 두 번째로는 이 0.2% 포인트 정도의 차이로는 어 0.4% 포인트 차이로는 전혀 문제될게 없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한번 뿌려 보는 거예요. 이제이 중요한 거는 내가 어떤 포인트에서 붙잡고 얘를 한번 파헤쳐 볼 것인가를 잡아보는게 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신문에서 자, 어제 주가가 떨어진 이유는 뭐 무슨 사람이 무슨 발언을 해 가지고 떨어졌어.이 맞을까요?이 다 이런 거는 뛰어 맞추기에요, 여러분. 시장에서 거래라는게 사람마다 다 모두 이렇게 생각할 때 손들고 합시다. 이렇게 한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이분의 의견인 것 뿐이고 실제로 보게 되면은 이분께서는 이익률이 아까 그만큼 감소했으니까 뭐 그랬다 이랬지만은 막상 이제 여기서 매출 대비 연구 개발비의 비중을 보게 되면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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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 비율을 장기로 확인하기

대체적으로 5%에서 6% 정도를 왔다 갔다 했던 걸 알 수가 있고 한간비가 늘어서 문제다 말씀을 또 여기 기사에서 나왔단 말이에요. 그죠? 그런데 여기면 판관비는 급증했다 이렇게 나오잖아요.이 말대로라면 연구 개발은 안 하고 이농부 자식들이 연구 개발은 안 하고 어 어떻게든 그냥 기존에 우겨 우려먹던 것들 판매나 하자 해가지고 판관비 더 늘 늘렸다. 너 그렇게 정신 안 차리고 공부하고 그렇게 수련 안 하면 안 돼.이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맥락으로 느껴져요. 왜냐면은 연구 개발 쪽에는 게을리했고 그러면서 그냥 기존 거 판매하는 거에는 집중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느끼잖아요. 자, 그러는데 이것들을 이제 팩트 체크를 해 보면은 판간비중 어때요? 매출 대비이 변한게 있나요? 제가 잠깐 5년만 보면은 외곡이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지난 20년 거를 거진 3년, 5년 이런 식으로 뿌린 거예요.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 22 21 22 어때요? 우리가 배운 상식으로는 일정 수준에 이렇게 u를 유지를 하는 거는 뭐라고 했었죠? 숫자가 일간되게 이렇게 나오는 거를 밴드가 유지되고 이런 경우에는 소위 말해서 CFO가 숫자를 매니지먼트랑 서로 교감을 해 가지고 정확하게 사업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야 대충 장사 아무렇게나 해 봐. 일단 해보고 한 바퀴 돌려보고 그다음에 이익 나오면 나오는 거고 안 되면 더 노력하는 거고 정강이 까고 이런 식으로 해. 그런 식으로 옛날 식으로 구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소위 말해서 미국식 경영을 하고 있는게 정확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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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일관성과 경영 전략

여기 숫자 비중이 변동이 안 되고 있는 걸 보면은 보나마나 저도 그 내부적으로 뭐 케 그 손익단 보는 이런 쪽이 이전에 IR 펑션이 그런 쪽에 있어 가지고 같이 있어 봤지만 어 그런 것들을 이제 추정을 세워 놓은단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 유지가 된다는 거는 굉장 굉장히 체계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진다는 걸 한 번에 알 수가 있죠. 자, 그러면 문제가 뭘까요?이 영업 이익률이 이때 22년도에 까인 거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이 20% 20% 초반을 무조건 항상 유지한다. 2019년도에 잠깐 일했지만 그래도 22% 정도를 꾸준하게 유지하고 22년도에 잠깐 까였는데 이건 뭐예요? 한번 내려볼까요? 22년도에 여러분 보이시죠? 어 아까 어디 났지? 예. 22년도 영업 이익률이 22년도에 추락하잖아요. 아 찾았습니다. 전불 씨. 22년도가 문제였네요.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만 사실이 기업의 주가가 하락한 거는 22년만 하락했나요? 그게 아니죠. 꾸준하게 지금 계속 빠 빠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22년 만에 문제도 아니라는 거를 이제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주가가 물론 정답은 아니겠지만 5년, 3년, 10년 이런 식으로 추위가 유지되면은 반드시 이유가 있거든요. 아, 그렇게 이제 좁혀서 다시 들어가 보면은 22년도에 숫자를 이제 보는 거죠. 왜 빠졌냐? 그 영업 이익률이 하고 보면은 법률 비용 근데 윗단 부분으로 어 영어 외딴 부분으로이 넣은 것 같고 그렇죠.이 윗단 부분에서는 뭐가 지금 한 번에 눈에 보여요?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답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위에서 뭐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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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과 반복적 매출의 우선순위

여기서 제가 여러분들께 지금 이제부터가 이제 포인트예요. 여러분 제일 중요한 단 하나를 말하면 그렇죠 영님. 매출 부분은 무조건 늘어야 된다. 제가 항상 강조했던 거 기억나 아시죠? 가장 질이 좋은 지표 중에 하나가 누군가는 ROE라고 말을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뭐 테리스미스나 이런 분들은 사용자본 이익률 ROC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기도 하지만은 그 모든 거의 전제는 뭐예요? 매출은 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매출이 안 늘면 거기서부터 더 이상 뭐 어떻게 할 말이 없어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거 보면은 제가 왜 밑단 부분이 캡처가 안 된 거 같은데 매출 성장이 이렇게 춤을 추는 거예요. 그래서이 레비뉴 그로스를 한번 볼게요. 외비뉴가 어때요? 20년 대비해서 늘었지만 지금 어 어떤가요? 어 사실은 큰 변동이 있나요? 10년 동안이 구간을 보게 된다면은 거의 변동이 없다. 10년 동안 10%가든 거잖아요. 거의 여기 2013년도부터 22년도에 보면은 이때가 뭐 3만 정도니까 그렇죠. 10% 대충 3천 더하면은 그렇죠. 10% 조금 늘어난 건데 10년 동안 이러면 매출이 굉장히 정체된 거죠. 그러면이 매출이 정체될 때 기업이 해야 되는 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매출이 정체될 때 해야 되는게 뭐 있어요, 여러분? 그렇죠. 신사업 투자. 신규 사업을 투자를 해야 되고 어,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 봐야 되는 거죠. 그렇죠? 새로운 뭔가에 대한 자산도 취득을 하고 어, 그렇게 해 봐야 되는 거겠죠? 어, 그리고 에, 또 추가적으로 그렇게 해 봤는데도 잘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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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매출과 유기적 성장의 구분

그렇게 해 봤는데도 자신이 없어요. 뭐가 필요하죠? 이럴 때는이 사람들이 생각을 안 해 본게 아닐 거 아니에요. 주주 환원을 하는 거랑 매출 상관은 상관없죠. 그렇죠? 주주 환원은이 R로인 높아질 수 있겠지만은 매출 성장하고 상관없죠. 그렇죠. M&죠. 맞아요. 그래서 제가 우리가 인수합병 기업들 많이 다뤘잖아요. 그 기업들의 많은 경우의 사례들이 뭐였어요? 어, 얘네들이 올가닉로스 그 룰루이비통 그 가지고 있는 루이비통 가지고 있는 LVMH에 전 사실 LVMH 투자를 안 해서 그 LVMH 장표를 안 본지가 오래됐어요. 근데 제가 한 2년 전에 봤었을 때는 얘네가 레비뉴를 그 올가닉하고 그냥 전체 통으로 레베뉴랑 나눠 가지고 불려줬었어요. 지금도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봐 볼까요? 여러분들 제가 이제 그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의식의 흐름대로 뭐가 문제인지를 신문에서 말을 하는 고대로 받아들일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이거잖아. 근데 왜 이렇게 하고 있어라고 스스로 생각을 하셔야 돼요. 여기 보시죠. 올가닉 레뉴 그로스를 에, 따로 올가닉이라고 말을 하고 있잖아요. 왜 올가닉이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레비뉴 그로스로 해 가지고 표현하면 되잖아요. 다른 것들 통쳐 가지고. 왜 올가닉을 강조하죠? 나 이거 그 왜곡된 숫자 아니야? 하고 말하고 싶은 거예요.이 이거야말로. 이해되시죠? 그래서 얘네 거에 그 결산 자료가 어떻게 나케이션 보실 때는 되도록이면여 뭐 저는 사실은 분기별로 막 투자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여러분들도 만약에 그런 스타일이라면 되도록이면 결산 중심으로 보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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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 매출을 읽는 지표

지금 여기 보이시면은 profit from rec커ing operation 나오잖아요.이 반복적 매출 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자주 말씀드렸던 기억나시죠, 여러분? 반복적 매출 매출 내에서 반복적 매출 비중이 얼만큼이 되느냐. 우리가 지금 약간 한국에서 익숙치 않을 것 같아 가지고 제가 계속 말씀을 안 드 인수변 기업들로 제가 넘어가지를 못하고 있는데에 제가 좋아하는 분 중에 김단태 대표님이 있죠. 그 김단태 대표님이 영상에이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이분께서 올리셨어요. 그래서 이분 거 영상 여기 이렇게 올리셨으니까 한번 참조해서 보셔도이 좋은데이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 같은 기업들를 평가를 할 때 이런 인사병 기업들을 평가를 할 때 그 소프트웨어 기반이잖아요.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만 인수를 하는 기업인데 이런 기업을 평가할 때 핵심적인 가치 평가 툴은이 재판매 그러니까 반복적 그 매출 쪽이 얼만큼 비중이 늘어나고 있느냐 전체에서 이 수익에서이 부분을 이제 보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해져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경우에는 마찬가지로이 매출에서도 어떤 거가 중요하냐? 레뉴업은 23%인데 뭐라고 적혀 있죠? 그 밑단 부분에 보면은 뭐라고 적혀 있어요? 지금 레비뉴 23% 증가했다 말하잖아요. 근데 뭘 봐야 되죠? 지금 같이 올가닉 크로스를 보셔야 되죠. 이해되세요?이 연결 잡아 버릴 경우에는 얘네 거 매출을 그대로 끌고 와 가지고 사실은 인사병으로 그냥 만들어진 거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본업에서의 성장이 매출에서 얼만큼이 나왔는지를 보여 주는게이 올가닉 부분인 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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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투자와 총매출 성장의 연결

그래서 올가닉과 인수합병을 통해서 만들어진 매출 그거의 총합이 이제 총 레비뉴의 성장 부분이 되겠죠. 이해되시죠? 그 말인 즉은 뭐냐? 아까 말씀하 었던게 뭐였죠? 신사업 투자를 할 것 같습니다. 매출이 정체된 거 같으면 그 부분 해 가지고 만들어내는게 오르가니 크로스겠죠. 근데 그렇게 해 봤는데 잘 안 돼요. 그건 그거대로 하는데 잘 안 돼요. 그때 뭐 하죠? 그때 인수합병을 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두 가지를 혼합해 가지고 전략을 잘 짜야 된다. 그래서 무조건 매출 성장은 반드시 만들어 내야 된다. 이거를 항상 기억을 하셔야 돼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제 그럼 여기서 여러분이라면 지금부터 뭐 올까요? 3M에 이제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왜냐면은 3M 아까 우리 지난번 봤지만 저도 지금 포스트 3M 거 샀어요. 여러분들이 3M 익숙하고 브랜드 가치도 있고 이렇잖아요. 그러면은 55% 막 이렇게 빠졌으면은 어떻게 보면 역발상일 수도 있잖아요. 이걸 판단하기 위해서 내가 중요한 문제가 매출이라고 봤다면 여기서 뭐가 이제 추가적으로 더 봐야 될까요? 스스로 이제에 점검을 해 봐야 되잖아요. 아 이건 일시적인 문제야. 아니면 시장에 오판하고 있어. 결국 이런게 중요한 거란 말이죠. 제가 자주 뭐에 안 주가가 하락하는 것보다 안 팔 수 있는 기업이어야 된다 이런 걸 자주 하지만이 말이 쉽지 그거를 회계적으로 내가 판단할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뭘 봐야 될까요? 이럴 때는 틀리더라도 답을 바로바로 하면 좋아요. 그죠? 그죠? 이런 개선하려는 움직임 이런 것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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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판단을 숫자로 바꾸는 질문

에, 이제 정성적일 수가 있어요. 정성적. 그렇죠? 그이 구체적으로 그럼 뭘 찾아볼 것인가? 키워드를 찾아 가지고 어떻게 로업을 해 볼 것인가? 어떤 숫자를 볼게요. 이게 필요하겠죠, 우리한테. 그때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다? 인수합병 히스토리를 봐야겠죠. 얘네가 인수합병 하고 있는지를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 그렇죠. 얘가 지금 지금 방향성을 잘 잡았냐 안 잡았냐를 알려면 뭘 봐야 되죠? 지금 우리가이 해결책은 뭐라고 한 거예요? 해결책은 인수합병이다. 그러면 인수합병인데 인수합병 하고 있는지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어 저도 스카치 테이프 여기 이렇게 놨는데 왼병 잠시만요. 인사폰 보려면 어디 보면 돼요? 여러분 인수합병 보려면 어디 보면 돼요? 여러분 재무에서 인수합병 보려면은 예전에 우리 V텍 소프트웨어라고 기억나세요? 비텍 소프트웨어. 제가 보충 강의까지 찍어 가지고 한편 다시 올렸던 그 기업인데 수웨덴에 위텍 소프트웨어를 봤을 때 인수합병 부분이 어디에 지켜 있었죠? 예, 캐시 플로우를 보시면 돼요. 캐시플로우를.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이 캐시 액키지션 부분이 나온 것들을 쭉 해 가지고 보면 굉장히 적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 비슷한 사례 기업을 한번 찾아보자. 다른 기업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자, 3M의 특징을 한 가지로 꼽는다면 아까 우리 처음에 시작할 때 뭐였죠? 영업 이익률 22% 쭉 만들어내고 20년 동안. 그렇죠? 그리고 아까 또 뭐였어요? 예. 구배당주 제외하고 그 재무 회계적으로 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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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수익성과 비용 비율의 사례

매출 대비 판관비 중 판관비의 비중을 20% 초반으로 쭉 만들어냈죠. 20년 동안. 그렇죠. 그리고 어 영업 이익률도 20%로 쭉 만들어냈죠. 이런 기업이 대표적으로 어디가 있을까요, 여러분? 예, 대표적으로 서머피셔가 이렇게 해요. 서머피셔가. 그래서 파크 시스템은 원자연미경 하잖아요.이 서머피셔는 전자 연미경에요. 전자 연미경도 하고 실험실 같은 거 이제 뭐 삼성 바이오나 막 이런 기업들이 뭐 이렇게 해 보려고 할 때 아 내가 이렇게 막 다 하나하나 구비하려면 귀찮고이 째가나는 거 사기 위해서 막 거래하고 이러려면 힘들잖아요. 그래서 일괄적으로 그런 것들을 이렇게 실험실 환경 조성해 주고 이렇게 해 주는 역할들을 서머피셔가 이제 해요. 얘네들이 이제 사업 여행이 좀 여러 개가 있는데 서머피셔의 순익 대비이 케펙스 비중을 보시면은 여기에서는 제가 이걸 만들 수가 없더라고요. 예전에 ROIC에서 엑셀 데이터도 다운받아 가지고 제가 해 볼 수가 있는데 그래서 걔네들 거를 우리가 비교를 해 보시면이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보시면 이거 참고로 제 책에 나와요 여러분 당신 투자 심플 그 책 있잖아요. 거기에 서머피셔 사례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거 참고해서 보시면 영상 끝나고 좋을 거 같은데 얘네가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거의 20년 동안 25% 정도로 유지를 꾸준하게 해요.이 마린 즉 아 얘네들은 그게 그냥 원칙인 거예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갑자기 3M 보는데 왜 서머피셔 가져오냐? 얘네 사업 영역을 보시면 뭐가 나와요? 세이프티 인더스트리얼이 있고 트랜스포테이션이 있고 헬스케어가 있고 컨슈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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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그룹을 사업이 아니라 속성으로 고르기

그러니까 헬스케어가이 피어 그룹 중에 하나가 될 수가 있겠죠. 왜냐면 이거 딱네 개 딱이네 개를 똑같이 하고 있는 사업 피어 그룹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정확하게 너 로또 17번 어 C 2 뭐 8번 23번 가지고 있는이 조합을 가지고 있는 사람 찾을 수 있을까요? 못 찾죠. 얘는 복합 기업이기 때문에 못 찾아요. 이렇게 정확하게이 사업을 딱 가지고 있는 기업을. 그래서에 제가 이제 얘네들의 피어를 그러면 비교를 해 보려면은 이쪽에서 뭐 한두 개, 이쪽에서 한두 개, 이쪽에서 한두 개 이런 식으로 그 기업들 왜냐면 얘가 헬스케어 사업을 한다면 헬스케어 쪽에 하고 있는 애랑 경쟁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서도 싸워서 1등 해야 되고 여기서도 싸워서 1등 해야 되고 여기도 1등하고 여기도 1등 해야만 그것들의 합이 손익 계산서에 뿌려지고 그게 재무 상태표의 계상이 되겠죠. 이해되시죠? 아, 그러다 보니까 얘가 이제 싸우고 있는 그 헬스케어 쪽에서 서버피셜을 이제 피어 그룹을 얘네가 뿌려 줘 가지고 제가 보니까 여기 밑단에 컴패티터라고 나오죠. 여기서 보시면은 뭐 에드워즈 라이프 사인시스도 나오고 이래요. 메드트로닉도 나오고 메드트로닉이 좀 비슷하겠죠. 그 복합 기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레스메드는이 수면 무흡으로 막 코고리하고 이런 분들 한테 굉장히 유명한 기업인데 자 오늘은 이제 여기 라이프 사인시스 툴 이쪽 부분에서 서머피셔가 경쟁사로이 꼽히고 있죠. 아 그래서 한번 제가 서피셔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보려면은 뭐부터 비교해 봐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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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비교군의 단기와 장기 성과

우리 서피셔도 올해는 헬스케어는 올해는 에드워즈 라이프 사시스도 많이 하락했고 그 메트로톨레도 많이 하락했고 이래요. 근데 올해는유나이티드 헬스 별로 좋지가 않고 지금 다 좋지가 않아요. 근데 5년 기준으로 보면 서머피션은 5년간 106%가 상승을 했는데 그러니까 3M은 뭐 대충 한 55% 빠졌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왜이 차이가 만들어졌는지를 알아야 되겠죠.이 같은 헬스케어 기업인데. 그러면은 이거를 보기 위해서 뭘 보내면 좋을까요? 우리가 아까 문제가 뭐라고 했죠? 3M에 매출. 그럼 3M하고 3m의 매출 성장을 봐야 되겠고 당연하지만 이제 뭘 볼까요? TM어 매출 성장을 섬어피셔 매출 성장을 보셔야 되겠죠. 이렇게 여러분들께서 주도적으로 주도적으로 그 내가 피어 그룹을 잡는 거를 선정을 하셔야 돼요. 예를 들어서 예 저 같은 경우는이 파크시스 같은 기업 같은 경우는 예 원자 현미경이기 때문에 제가 뭐 최근에 전자 현미경 기업인가요? 뭐 그것도 한국에 뭐 상장을 한다고 하고 전자 현미경으로 뭐 피어 보려면은 뭐 다른 기업들이 있겠죠. 뭐 서머피셔가 그 전자민경만 제가 실적인 붕괴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걔네들을 피어 그룹으로 삼아 가지고 볼 수도 있겠죠. 아니면 사업 보고서에서 파크 시스템나 보면은 경쟁 상대로 브루커가 나와요. 그럼 브루커랑 비교를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렇죠. 근데 브루커는 막상 사업의 영역을 보면은 현미경만 하고 있지 않아요. 이해되시죠? 현미경만 하질 않아요. 그러면 똑같은 원자 현미경이라면 보세요. 왜냐면 지금이 말을 하는 목적은 피어를 뭘로 선정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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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의 비교 프레임 상상하기

왜냐면 제가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이 펀드 매니저예요. 예를 들어서 그런 경우에는에 뭐 제가 대형 기금을 만약에 운용을 한다면 이런 사람들이 피어 그룹을 뭘 잡아 가지고 비교를 할지 생각을 해 보셔야 되잖아요.이 기업에 투자할 때 포인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사업 보고서에 브루커가 나왔다고 해가지고 파크를 무조건 브루커랑 비교하는게 맞냐? 냐라고 본다면 첫 번째 관점에서 원자연미경을 한다는 거에선 맞겠죠. 그렇죠? 어 그런데 막상 사업 영역이 브루커는 여러 개를 하고 있다면 오히려 얘가 계측 장비이고 단 하나만 한다고 굉장히 좁잖아요. 니치마켓만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고려하면은 제가 생각했던 흡산한 비슷한 형태의에 모습은 메트로톨레도라고 전 생각을 했었거든요. 메트로톨레도는 에, 이거 이걸 뭐라고 하죠? 질 그 무게 측정하는 거. 이런 무게를 측정해 가지고 뭐 심지어 슈퍼마켓 같은 데서 저울 이런 것까지 이제 하고 아니면은 뭐 컨테이너나 이런 것들에 이제 무게 같은 거 측정을 하는 역할을 하는데 제가 맞추고 싶었던 피어 그룹의 모습은 좁고 깊은이 니치마켓 해자가 있을 경우에 어떻게 시장에서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주느냐 이걸 알고 싶었던 거거든요. 그렇기 위해서 예를 들어 단순하게 멀티플에서 피어 그룹 산정이 잘못돼 버리면 여러분 브루커에 예를 들어 아니면은 얘가 전자연미경으로 피어를 잡는다면 서머피셔 아마 PER이 잘 기억 안 나지만 한 20배 정도 되려나요? 20배도 안 될 거 같은데 어쨌든 낮을 거예요. 20배에서 25배 정도 아마 될 거 같은데에 막상 파크가 몇 점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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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품이 아니라 같은 경제성을 비교하기

예전에는 한 60배에서도 제가 투자를 했었기 때문에 지금 뭐 한 40대 되려나요? 이렇게 되면 투자가 불가능한 기업이 되겠죠. 그래서 단순하게 여러분들도 피어 그룹을 잡을 때 제품명 똑같은 것만 찾아가지고 볼게 아니라이 사업이 가지고 있는 특성 중심으로 보셔야 돼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이제 서머피셜로 다시 넘어온다면 서머피셜을 잡았던 이유는 하나는 헬스케어 쪽에 그 영향이 같이 똑같이 있고 두 번째로는 둘 다 내가 봤을 때는 CFO가이 비율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거에 신경을 많이 쓰는 기업이다. 어, 테슬라 같은 경우는 그런 거 비율 신경 쓸까요? 그런 거 신경 안 쓰겠죠. 그 나쁘다는게 아니라 모든 초점을 성장 드리분의 파괴적 확신 중심에 맞추고 있기 때문에 1년 실적 무너지더라도 치고 나갈 거란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은. 그러니까이 사업의 전략 부분이 다르다는 거죠. 자, 그러면이 섬오피셜을 보게 되면 매출 성장이 16년부터 어때요? 20년도는 참고로 코로나 특수예요. 그때 진단이 막 그 진단 키트부터 해 가지고 막 실험실 장비 막 엄청 팔렸잖아요. 근데 사실 21년도에는 그런 효과 다 끝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2년도에 오히려 역성장 기저어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 기억나시죠? 장례식 기업 그 상조 그 묘비 판매하는 기업 기억나세요, 여러분? 예. 무덤 판매하고 이러잖아요. 얘네들은 20년도에 실적이 좋았는데 21년도도 아마 좋았을 거예요. 근데 22년은 사망자수가 이때 죽을 사람들이 이제 결국 코로나도 면역이 약했던 사람들이 한 번에 돌아가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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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실적 기저를 해석하기

그러니까 22년도에 돌아가실 분들 거의 묘비가 이쪽에 한 번에 끓여가 가지고 이쪽 22년도에 원래 예정된 수명을 가지고 있던 분 들이 이때 다 죽어 가지고 22년도 같은 경우는 실적이 다 엄청 역성장이에요. 그래서 그런 기업은 표시를 할 때 19년 대비해 가지고 IR 슬라이드를 표시를 해요. 왜냐면 20년 대비해 가지고 보면은 마이너스 엄청 커 보이니까 IR은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자신들이 보여주고 팩트는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보여주고 싶은 메시지를 의도적으로 편집할 순 있다. 제가 말씀드렸죠? 기억나시죠? 이럴 경우에는 이때가 순간적으로 펑팡 치고 나간다면 근데 얘네가 특수였다면 얘 를 제외하고 얘랑 얘랑 놓고 본다면 C로 뿌리든지 이런 식으로 놓을 수 있다고 했죠. 자, 그러면이 서머 피셔는 원래라면 이때가 특수였기 때문에 얘가 성장이 줄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죠. 이번에도 22년도에도 15%가 나왔고 그러면이 코로나가 없던 시기를 본다면 어때요? 8% 14% 16%면은 성장 이런면은 어때요? 10% 초반 정도의 성장률. 여러분 매출 성장이 정도면 어떻게 보시나요? 이러면 진짜 좋은 거예요. 10% 넘는 성장 진짜 좋은 거예요. 막 한국에서 그 막 테슬라 보다 보니까 약간 이제 감 못 잡으면 안 됩니다. 그런 기업은 정말 좀 말이 안 되는 성장 드라이브를 가져가는 기업하고에 순익이 잘 나오면서 현금 흐름도 좋으면서 그런 기업이 만드는 매출 성장하고는 질적으로 완전 다른 거예요. 예를 들어 매틀러톨레도 이런 기업들 보면은 여러분 에 메틀로 톨레도가 참고로 되게 많이 하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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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틀러 톨레도의 높은 자본수익률

그런데 저는 메틀로가 어 기업이 망가졌도 전혀 보지 보진 않아요. 그런데이 메틀로 톨레도가 항상 보시면 이게 이제 RIC예요.이 리턴 오븐 캐피터 임플로이드인데 얘네 사용자본 이익률은 50%예요, 여러분. 50%인 기업 봤어요?이 이런 경우는 찾기 진짜 어려워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에 무작정 최고다라고 볼 수 있지만 매출 성장 보면 어때요? 매출 성장률은 여기서 보시면은 지난 2012년도부터 10년치를 보게 되면 2021년도는 높았지만 전체적으로 그냥 10년 평균 정도로 보면 보면 어느 정도 될까요? 1 2 5 - 5 9 뭐 8 2 이렇게 보면 제가 봤을 때는 한 6% 정도 나오지 않을까요? 그니까 5, 6% 정도를 달성을 하면서 ROIC가 아까 봤다시피 50%를 기록을 하면 무지 좋은 기업이에요. 그러니까 56, 6%도 충분하게 괜찮다라고 보는 거고 매출 성당이 더 낮은 기업은 뭐가 있죠, 여러분? 매출 성장률이 가장 기대가 안 받는 겹이 여러분 뭐가 있죠? 이것도 여러분 업종별로 기억을 바로바로 하셔야 돼요. 왜냐면 그래야 내가 탁탁이 뭐 뭐랑 비교해 볼지 감을 잡잖아요. 그렇죠. 시급료예요. 서시 이런데 보면은 매출 성장이 되게 낮아요. AC 얘는 되게 높네. 한번 봐 볼까요? 그렇죠. 얘네도 보면 어때요?이 조미료 1% 2% 4% - 5% % 8% 이때 높았고 다시 2% 2% 이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높지가 않고 허쉬 같은 경우도 좀 빨리 나가야겠네요. 제가 돌 좀 낼게요. 허시 어때요? 지금 0 0 1% 1% 4% 2 3% 2% 그럼 허시는 이렇게 보면은 소위 말해서 잡주처럼 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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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성장률에도 평가받는 이유

그렇죠? 매출 성장이 제일 중요하다는데 2% 1% 얘가 좋은 이유 뭘까요, 여러분? 씨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를 보면 보세요. 막 별거 없잖아요. 2%, 3% 계속 이러고 있잖아요. 얘가 그러면 왜 인정받을까요? 지금 1년간은 16% 빠졌지만 뭐 10년, 6 뭐 이런 토탈 리턴으로 보게 된다면은 어 나쁘지가 않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얘네들은 왜 인정받을까요? 맥킨지에서 제일 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맥킨지가 기억하시 평가해서 제일 중요하다고 한게 두 가지 뭐였죠? 기업을 평가할 때 제일 중요한 두 가지. 그렇죠? 성장성과 수익성 바로 딱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거는 여러분 왜냐면 그래야 그래야 내가 오케이 성장성 빵. 물론 매출이 나오긴 나옵니다. 그리고 영업이 뭐 성장했지만 매출 성장이 3%면 그동안 우리가 봤던 매출 고성장 기업 대비해 가지고 빵이죠. 그러면 뭘 봐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스스로 숙제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뭐 봐야 돼요? 그러면 허시를 만약 허시가 그러면 얘 빵점이다 보려면 그렇죠. 수익성을 봐야 되겠죠. 예, 수익성 어때요? 영업 투입투화 수익성이 20% 이상을 꾸준하게 마크를 하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보면 그래서 영업 수익성이 좋다. 영업 수익성이 좋고이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으니까 왜냐면 잘 팔릴 거라는 생각 잘 팔릴 거라는 생각이 없으면에 여러분 우리 전 세계에서 중동 제외하고 가장 불안하게 우리 아시아 국가에서 불안증을 가지고 살 수밖에 없는 국가가 어디가 있을까요? 자연적으로 불안할 수밖에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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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판기에서 사업 전략을 읽기

일본이 좀 지진 지진 때문에 어쩔 수가 없잖아. 일본에 자판기 제가 이번에가 보면 되게 많아요. 자판기 왜 많죠?이이 그 뭐 여러분 여행 가고 일본 가잖아요. 이런 것들을 회계랑 사업 전략이랑 다 연관지어 가지고 생각을 해 보셔야 돼. 왜냐면 여러분이 보는 일상의 화면 모든게 다 기업이잖아요. 기업의 제품 서비스잖아요. 그렇죠? 얘네들이 그렇게 한 이유가 있어요. 얘네들이 그렇게 하는 거는 지진이 발생을 하니까 자판기가 중간중간에 있는 거고. 자, 그러면 내가 그 불안한 증상이 있고 일본이 겪었던게 뭐였죠? 법을 꺼지는 거 미친 폭락 겪었잖아요. 정말 엄청난 폭락. 일본이 최근에 부동산 많이 상승했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도쿄와 겨우 이제 본전 회복한 거예요, 여러분. 그니까 엄청난 대폭락을 일본이 플라잡비 이후로 경험을 했었기 때문에 사람이 불안하면 뭘 하려고 할까요? 여러분 자원을 자원을 집행을 할 때 불안하면 여러분 불안하면은에 뭘 하려고 하죠? 현금을 갖고 있으려고 해요. 현금을 안 쓰고 현금을 무진장 뭐 새롭게 뭔가 안 하려고 한단 말이에요. 제 이번에 일본 한 3주 전쯤에 다 닭감았요? 아 다녀왔어요. 그 20대 30대 젊은 애들조차도 어 제가 금융사일 때 출장 로 일본 가서 핀테크 하는 것들 관련해 가지고 막 협의를 했는데 그때 목적은 QR코드 쓰기 하고 이런 거였어요. 그것도 쉽지 않고 지금 일본에 가서 이제 한참 지났죠. 퇴사한지 오래됐으니까. 지금 가는데도 여전히이 작가의 사람들이 20대 젊은 애들인데도 남녀관 데이터 하면서 현금 모아 가지고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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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보유와 ROE의 관계

그러니까 이제 현금 문화가 그러면 왜 있냐? 그리고 현금은 문화가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게 뭐냐? ROE가 낮은 거예요. 왜 그렇죠? 현금을 제 당겨놓고 있는 거예요. 잉여금으로 미척은 잉여금으로 미척 잉여금을 자사주 매입비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야 ROE가 증가를 할 거 아니에요? 안 하는 거죠. 왜 그렇죠? 불안하니까. 그래서 키엔스나 이런 것들 보면 현금성 자산으로 기억 대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부채 없고. 그걸 이해를 하신다면 그러면 얘는 왜 RO가 이렇게 높냐? 막 90% 왜 놓냐? 100% 넘고 나 현금 별로 필요 없는데요. 나 불안하지 않은데요? 나는 내 브랜드 때문에 안 불안한데요.이 생각이 여기 깔려 있는 거예요. 자. 자, 그러면 제가 갑자기이 얘기를 왜 갑자기 3M을 얘기하다가 여기로 들어왔냐? 예.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사업 전략으로 어떤 식으로 쓰고 있는지 예, 매출 성장이 좋다면은 수익성도 좋은지 그럼 서머피셜은 매출 성장이 좋잖아요. 그럼 서머피셜을 볼 때는 이번엔 뭘 보셔야 돼요, 여러분? 서오피셜 매출 성장이 좋았잖아요. 이번에 그럼 서오피셜 뭐 봐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MTD를 볼 때는 수익성 좋으니까 뭘 봐야 된다? 성장성이 낮다. 성장성을 봐야 되는데 성장성은 어떻다? 생각보다 낫더라. 그죠? 2% 3%니까. 그러니까 너는 탈락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이렇게 표현하는게 이럴 땐 맞겠죠.이 기업은 이익률을 무진장 낮춰 가지고 판매를 할 경우에는 어 그이 총익 매출 원가 부분을 여기서 매출 총익률을 낮춰 가지고 팔 경우에는 내가 그동안 5만 원에 팔던 거를 야, 너 이거 8,300원에 사 훨씬 많이 당연히 팔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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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전략과 매출 성장의 긴장

하지만 그렇게 안 한다는 거죠. 어떤 전략이에요? 수익성 전략으로 펼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매니지먼트의 생각인 거고 이걸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되는 거고 그렇죠. 두 번째로는 서머피셜을 봤을 때 매출 성장이 좋다. 그럼 서머피셜 뭘 봐야 돼요? 수익성. 수익성을 봐야 되는데 서오피셔의 수익성은 어때요? 낫죠. 그렇죠? 낫다는 거를 한 눈에 여러분 봐도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얘네들은 그 얘네들이 판매하는 마진율을 쫙 높이면서 협상력도 엄청 뭐 막 그 교섭할 때도 되게 자신들 중심 마진율 중심으로 경향을 하면서 이렇게 간다면은 이런 모습이 나오지가 않겠죠. 그렇죠? 그래서 어 이것들을 생각을 하실 때음 성장성과 수익성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를 하셔야 되는 거고 얘네들의 밸루에이션을 본다면은이 몇이에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충 20배 정도 되죠. 이유 있다는 거예요. 쟤네가 만약에 성장성이 저렇게 좋은데 뭐 ROE나 ROIC나 이런 것들이 정말 높았다. 당연하지만 즉각적 리팅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이번에 서머피 첫걸 봤으니까 스모 실 어떻게 하는지 보자. 뭘 봐야 되겠죠? 3M의 문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매출 성장이 낮다. 그리고 인수합병 부분이 약하다. 아, 약 아직은 약한지 안 봤죠, 우리가. 자, 아, 약할 것 같다. 추정인 거죠. 그럼 이걸 검증해 보기 위해서 피어 그룹을 TMO로 잡아 가지고 보는 거예요. 봤더니 어때요? 캐시플로우 부분에서 캐시 액지션을 봤더니 어때요? 순익 대비 이제 비교해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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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를 볼 때의 분모 선택

제가 케팩스도 보려면은 비중을 어떤 사람들은 매출 대비 케팩스를 봐요. 제가 선호하는 건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봐요. 저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이건 정답이 없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거로 보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이 내린컴 대비해 가지고 캐시 에키지션 어떻게 했는지 보면은 어때요? 꾸준하게 16년 17년 2018년 19년 꾸준하게 뭘 계속 샀죠. 특히 21년도에는 이익 대비해 가지고도 훨씬 더 많이 샀죠. 그렇죠. 7,700개 만들었는데 현금 유출은이 9,000개가 됐으니까. 물론 이건 이제이 현금 이건 내린이에요. 발생기 기준으로. 그렇다 하더라도 굉장히 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얘네들은 매출 성장이 낮으니까 이럴 때 필요한 거는 올가닉은 일단은 우리가 좀 틀린 거 같아. 그러면은 야, 빨리 우리 무진장 돈 그동안. 우리 역사 있잖아. 역사 있으니까 인수합병 하자. 해야 됐겠죠? 맞죠? 인수합병 하면 뭐 필요해요, 여러분? 이제 그렇죠. 근데 얘네들 현금 어디에? 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정신 못 차리는 거예요. 이런 걸 보면은 여러분 지금 배당할 때예요. 지금 현금 가지고 배당할 때예요. 매출 성장. 우리 역상장 했어요. 역성장 했어요. -2% 찍고 -1% 찍고 -3% 했는데 우리는 한 번도 배당금을 낮추지 않았습니다. 이러고 있으면은이 주주 속는 거죠. 당연하지만 이거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맞는 고사성 지 모르겠지만 조조 조산 조산모사는 뭐 돈돈이라는 표현이니까 훨씬 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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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배분을 투자자도 평가해야 하는 이유

왜냐면 자원 배분이 제가 생각을 했을땐 틀렸다. 이렇게 집행을 하면 안 된다. 물론 저보다 훨씬 똑똑한 분들이겠지만 계시는 분들이에 적어도 내가 비록 월 소득 50만 원을 번다 하더라도 내가 번 소중한 소득으로 투자는 제 마음이잖아요. 자유잖아요. 우리들의 그러면은 자원 배분에 이견이 없어야 돼요. 3M이 그래서 자원 배분을 하고 있는 걸 보면은 20년 21년 22년이야말로 그야말로 어 여기 특히 이럴 때 16년도 그렇고 2019년도 그렇고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훨씬 더 큰 규모로 빵빵 액지션이 터져 나오면서 일단 매출 성장부터 찍고 가야 돼요. 이거를 매출 성장 찍고 가는 애가 누가 있었죠? 똑같은 했던 애를 신타스가 그렇게 했어요. 여러분 어때요? 매출 성장 12년부터 16년 어때요? 매출 4,000개 돌고 돌고 있죠. 그냥 4,000개. 그렇죠. 이럴 때 뭐 해야 돼요? 야, 배팅 가자. 우리 한번 배팅 가자. 우리 어차피 앞으로 안 나가면 뒤로 태보야. 이럴 때 배팅 가자 하면서 이게 지금 뭐예요? 토탈 라이빌리티랑 액걸리 합친 거잖아요. 부채랑 액거리 합치면 뭐죠, 여러분? 자산. 그렇죠? 자산이 빡 튀었어요. 어떨 때 자산이 튀나요, 여러분? 제가 제 집하고 옆에 집하고 합쳐요. 막 세면 세명 뚫어 가지고 집 커져요? 안 커져요? 커지겠죠. 당연하지만. 그렇죠. 물론 이제 한 가족당 점유하는 면적에서는 다시 나눠야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빡 터져 터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건 보면은 당연하지만 이렇게 봤을 때 아, 인수했나 보네 하면서 위에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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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와 기업가정신의 순간

그러면 당연하지만 여기 보시면 2017년도에 인수합니다. 컴플리 컴플리 에지션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빡 이제 순간순간 기업가 정신이라는 거는 앨런 그린스판에 기업가 정신 얘기 많이 했잖아요. 우리 책 보면서 이런 모습이 보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왜? 애출 성장이 정체가 됐을 경우에는 도전을 해야 된다는 거죠. 안 그러면 퇴보하니까.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얘네 역성장하다가 배팅 가자. 17년 때렸죠? 어떻게 돼요? 매출 성장 갑자기 11% 늘고 22% 갑자기 튀어 버리죠. 이거를 이해를 하셔야 돼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은 한 번에 가기는 약간 우리가 시간이 부족하니까 잠깐 쉬고 어 쉬고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 8분 8분에 뵐게요. 다 같이 어 예 감사합니다. 너너무 제가 약간 아 근데 저는이 톤이 약간 모림하면은 약간 세지는데 그냥 감안해 가지고 들으시면 됩니다. 당연하지만 3M 저보다 훨씬 똑똑한 분들만 계시죠. อ 아, 감사합니다. 입니다. 그 나중에 영상 이렇게 돌려 보실 때 TIKR은 그 5년체가 무료일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여기 이런 식으로 지금 이렇게 수위 말해서 이거 노가다인데 아 노가다는 약간에 품이 많이 들어가죠. 근데 품이 많이 들어가는데 엑셀 다운로드가 안 돼서 이렇게 하는 방식도 있다. 근데 이런 걸 선 하지 않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 H 자, 그 다시 시작할까요? 그 제가 그 쉬는 동안에 잠깐 뭘 봤냐면은 그 서머피셔 거 얘네가 이제 그 스이랑 같이 이제 좋은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이 일관성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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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되는 대로 하지 않는다는 뜻

그러니까이 마인 즉 되는 대로 사업하는게 아니라 이제 자신들이에 사람도 예를 들어 어저께 무슨 결혼 지역인가요? 뭐 이런 프로그램을 봤더니 어떤 곳에서 이제 당신께서 자영업을 하시는데이 여러분 이제 사람 사는게 기업이랑 똑같아요. 항상 그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갑자기 제가 잡담하는게 아니라 이분께서 이제 당신이 몸으로 쓰셔야 되는데 일을 이제 어느 정도 했으면 이제 쉬야 되잖아요. 일요일 날에도 쉬고 아니면은 물론 저도 약간 뭐 거울얘기긴 하지만은 어쨌든 사람이 쉬어야 그 다음에 일을 할 수 있고 이러는데 계속 돌리는 거예요. 막 4시간 5시간 자면서 그래서 이렇게 될 경우에는 큰 그림이 사람이 뭘 놓치고 있는 거죠? 내가 어떻게 했을 때 생산성이 더 좋을 수 있다. 이걸 놓치고 있는 거겠죠? 당연하지만 이해되시죠? 그 이거를 이해를 하려면 뭘 필요할까요? 자신이 시간 구성을 어떻게 해야 될지 뭐에 집중을 해야 될지 뭐 어떻게 생산성을 해야 될지 이게 이제 필요하겠죠. 한 번 정도. 어 나 이거 배달 한번 더 돌리면 그래도 3원 얼만지 몰라요. 3,200원 버는데. 어 근데 왜 3,200원 두 번 하면 6,400원인데 왜 말려? 나를 이럴 수 있 지만은 그게 아니라는 거죠. 왜 그러냐? 생산성이 달라지니까 그렇죠.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현금 같은 거를 사용을 할 때 야, 그게 좋다면은 현금 다 써 버리지 그래. 아, 그게 아니라 적정선에서 적정선에서이 부분은 여기에 쓰고 적정선에서이 부분은 우리가에 미쳐본 잉여금으로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고 이제 물론 다시 단 자산 쪽으로 들어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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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의 사전 배분 원칙

그 잉여금은. 아, 그리고 두 번째, 세 번째로는 그리고 또 일부분은 배당을 해 주고 이렇게 이걸 해 줘야 되는데 그때그때 야 기분이다. 오늘 삼겹살이다. 이런 식으로 해 버리면은 곤란하다는 거죠. 미리 어떻게 해야 된다? 장기적인 플랜을 5년 10년 15년 20년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게 CEO가 바뀔 때마다 우리나라는 대기업들 제가 비판을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말을 줄이지만 여러분 아실 거예요. 대기업들에서 그룹이 오너가 좋아하는 CEO를 앉혀 가지고 몇 년 동안 돈 다음에 또 다른 계열사로 이동을 하고 이런 식으로 되면은 그 그 전에 있던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어 자원 배분을 하고 있었던가에 대한 감도 잡히지도 않고 그렇게 될 경우에는 비중이고 뭐고 모르겠다. 그냥 나는 마음대로이 좋으면 좋고 안 좋으면은 나름대로 뭐 해보고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비중이 나오지가 않아요. 근데 큰 그림으로서 보게 되면 서피시 어때요? 이런 경우에 튕기는 경우 한 번 정도는 존재를 하지만 이때 사실 뭐예요? 이때는 순위익이 줄었죠. 그렇죠? 순위익도 줄었고 케펙스도 늘렸고 그러니까 이제 45% 튕긴 거고 이때 같은 경우는 순위익이 이제 점프를 하면서 막상 케팩스도 점프를 시키고 그니까 본격적인 성장 드라이브가 걸린 거겠죠. 그래서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보면은 쭉 20%인 걸 여러분이 알 수 있어요. 근데 갑자기 21년 22년도에 어때요? 달려보자. 갑자기 30 20% 후반 정도 가던 애가 잘 기분 좋을 때 20% 후반 정도 정도 팩스 2하던 애가 갑자기 30% 왜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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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와 CAPEX의 관계를 묻기

왜 달릴까요? 얘가 아니죠. 케펙스가 여러분 주도주는에 그런 말 들어봤어요? 주도주에 투자해야 돈을 번다. 이런 거 많이 들어보셨죠? 여러분 들어보셨어요? 이런 얘기 시장의 주도주. 자, 오늘 아침 새벽 4시 다 모여 보세요. 오늘의 주 주도주 또 찾아봅시다. 주도주 탐색해 봅시다. 이런 거 주도주 얘기 많이 들어봤죠. 한국에서 여러분 주도주 우리나라에서 주도주 뭐가 있었어요? 한해. 지난 2년 동안 나왔던 주도주 업종으로 본다면 단 하나였죠. 뭐가 있었죠, 여러분? 그 좀 많이 더 2차전지였죠. 2차전지는 왜 주도주였어요? 매출 성장이 잘 나오니까. 동시에 뭐 한다고 했어요? 공장 확충 들어갑니다. 이런 얘기 많이 들어봤잖아요. 뭐 어디에 또 짓습니다. 우리 더 늘려요. 증설합니다. 이게 뭐예요? 영어로 멋있게 표현하면 이게 뭐예요? 이게 케팩스예요, 여러분. 케팩스는 그래서 언제 케팩스가 늘어날까요? 물 들어올 때. 물이 들어왔냐? 그럼 안 들어왔냐? 21년도에 이거 알면 되겠죠? 물 들어왔어요, 안 들어왔어요? 3,600개 찔던 애가 갑자기 6,400개 찍었는데 물이 제대로 두 배로 들어온 거예요. 이때는. 왜 그래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20년도에 코로나 특수가 터졌잖아요. 그러면서 실험실들 막 백신 개발한다고 난리 났었잖아요. 기억나시죠, 여러분? 20년도 우리 생각해 보면 막 백신주 막 엄청 떴잖아요. 그래서 이때 물 들어오니까 야, 우리 이거 그이 수요가 상당할 것 같다 해가지고 곧바로 뭐 해요? 돈도 많이 벌었겠다. FX팩스 늘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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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때도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 원칙

이거를 그래서 기업이 최고로 좋을 때 늘려봤자 30% 정도로 가져간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리고 이렇게 물 들어놓고 너무 좋으니까 이때 또 뭐 해요? 얘네 거 결산 보면은 터닝 to capital de플이먼트에서 콤비ation션 오브라티 M&랑 그리고 현금으로 현금을 아까 뭐가 있죠? 투자한금 쪽에서 인수합병하는 부분이 있고 여기 그렇죠. 우리는 콤보를 좋아합니다. 우리 잘 혼합해 가지고 제가 경영해 볼게요. 하면서 말하는게 하나 현금으로 뭐 한다? 캐피탈 디플로이먼스트 strateg지.이 멋진 말이지만 제가 말했던 자원 배분이에요. 그렇죠? 자본 배분을 잘한다. 버핏도 그런 말씀 많이 하잖아요. 그 자본 배분을 잘하는 사람을 우리 역할은 캐피탈 얼로케이션 자본 배분밖에 없다. 그걸 잘한다. 그렇죠? 근데 뭘 해야겠다? 현금으로 M&를 하고 동시에 남는 현금으로 뭐 한다? 돌려 준다는 거예요. 주주한테.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부분을 우리가 하고 있고 우리가 지금까지도 계속 잘했고 우리가 특히 지금 집중하고 있는 건 뭐다? 우리가 M& 부분에서 특히 집중을 했다. 여기서 보시면은 컴플리ed 액지션 뭐 이런 기업들을 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애지션이 갑자기 늘어났다. 왜 그러냐?이 기업이 지금 한참 현금도 많고 돈도 많고 이러니까 지금이 기회라고 이제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봤더니 실제로 서머시피 보면 어때요? 이미 매출 성장 좋은 기업이 더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빡서 캐시의 기지션 빡 터지죠. 근데 이게 심지어 순익이 두 배로 터진 상황에서 추가로 그거에에 그러니까 2년 전 대비 순익 대비해서는 여섯 배 대여섯 배를 한 금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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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가 멈춘 기업의 문제의식

이걸 뭘 의미할까요?이 기업은 모가 모험과 정신이 살아 있는 거예요. 케픽스가 멈추면 그 기업은 이제 그냥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배당해 주고 뭐 이렇게 야 우리 돈 많으니까 이거 가지고 대충 이렇게 편하게 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기업은 뭐죠? 성장을 먹고 살아 사는 거란 말이에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이걸 본다면 이제 이거 를 아 이해는 되는데 이거 그럼 어떻게 이걸 볼까요 하면은 합쳐 보면 제가 항상 단위 단위로 보라고 했던 거 기억나세요? 3년 단위 5년 단위 이렇게 합치라고 했었죠. 그래서 기업도 뭐 예를 들어 어 제가 지금 손실 중인 근데 전 손실을 할 신경 쓰진 않는데 손실을 보면서 매입을 하는 기업이 만약에 있다 봐요. 그러면은이 기업에 봤을 때 야 너 꼴 좋다. 어 스익도 하락하고 뭐 별론인데 역시 너 주가 하락이구나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어떻게 본다고 했죠? 모든 기업은 여러분 고정비 변동비 우리 배웠었죠. 예전에 금호석유 보면서 변동비 구조 뭐 이런 거 우리 다뤘었잖아요. 그런데 모든 고정비조차도 사실은 다 변동비예요. 나중에 보면 왜 그러냐? 고정비가 뭐 인력이라든지 임차료라든지 이런 건데 생산량도 늘어나고 막 매출도 늘어나고 그럼 당연하지만 인력도 늘어나겠죠. 그렇죠. 월세도 더 큰 데로 가니까 늘어날 거고 마찬가지로 여기 이런 기업들의 이익 같은 경우도 10원 벌던애가 8원 줄었으면 엄청 감소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예, 큰 그림으로 조막을 하라는 거예요. 큰 그림 10에서 8 됐다가 12 됐다가 13 됐다가 15 됐다가 이런 식으로 하면은 사실은 5년 6년 단위로 합쳐 가지고이 증갑률을 합쳐 가지고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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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변화로 적극성을 읽기

이해되시죠? 5년 단위 C 이런 식으로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여기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해 볼 수가 있겠죠. 전체 토탈 얘네가 몇 년이죠? 지금 총 7개년이니까 6개년 동안의 변화 변화에 대한 내용이잖아요. 6년 동안의 변화 이거를 그래서 이익 합산시키고에 인수합병에 쓴 현금 합산시킨 거예요, 제가. 그래 가지고 보면 어때요? 여기까지 따라오는데 문제 없죠? 총 이익 순위익 대비해 가지고 인수합병이 얼마큼 썼다? 19% 썼다. 지금 누가 간절해야 돼요? 3M이 당연히 간절해야겠죠. 매출 역성장하고 있는 기업인데. 이런데 19% 쓰면서 배당 얘기하고 있고 한국 3M에서 아 이렇게 너무 주체적으로 안 좋. 수 있지만 어쨌든 배당 관련 영상을 이렇게 만든다. 60 years of increased divid라고. 어, 근데 이건 오히려 비판받을 만한 내용일 수가 있고 그런데 이런 기업을 놓고 배당 수익률도 놓고 배당 킹 이렇게 하면은 잘못된 판단이라는 거죠. 그러면이 tmo는 전체 이익 합계랑 현금 인수합병 부분을 쓰면 얼만큼 했어요? 전체 이익으로 번 것보다 인수합병 금액이 더 쓰고 있어요. 현금으로. 이거를 보면은 뭘 알 수 있죠? 아, 얘 매출 성장 지금까지 좋았는데 앞으로도 좋겠구나. 이거를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리스트 오브 에지션을 보면은 3M 거를 보면 어, 진짜 뜨문뜨문해요.이 인수합병 한게이 레이리스트라고 봐도 뭐 93년, 61년, 99년 막 90년, 2001년 너무 오래됐죠. 그죠? 그리고이 이제 똑같이 서오피셜을 보면은 2023년 21년 바로 이렇게 나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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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결론과 지속성의 확인

그러니까이 적극성에서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고 지속성 일관성에서도 여기서 보면 2018년 19년 21년 23년 계속하고 있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충분히 알 수 있다. 이걸로 이번 편은 이제 결론적으로 내리면은 뭐가 중요하다? 기업에서 두 가지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 성장성과 수익성이다. 그래서 매니지먼트는 잘 조화를 그거를 해 가지고 예쁨 작품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나 수익성 잘했는데요. 나 성장성 잘했는데요. 아, 이거 이런 식으로 하면 인정 투장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잘 두 개의 조합을 만들고 그다음에 내가 만약에 성장성이 떨어진다면은 내가 어떤 식으로의 성장성 드라이브를 걸 건지 내가 수익성이 떨어진 다면 성장성은 이미 잘 나오는데 수익성이 떨어진다면 어떤 식으로 할 건지를 주주들한테 그리고 기관들한테 IR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로드맵을 보여 주는 거죠. 이게 군대에서 여러분 장교 출신 계신지 모르겠지만 비전을 보여 줘야 된다는 거죠. 리더십을. 이게 이제 리더가 해야 되는 역할이라는 거예요. 자, 이걸로 여기 쓰린 편은 이제 마치도록 하고 자,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번에는 인더트레이드라는 기업이에요. 인더트레이드 신타스 편은 사실은 이제 굉장히 길기 때문에 아마 오늘은 못 할 것 같고 인더트레이드를 한번 볼게요. 자 우리가 버핏하고 먼거나 뭐 테리스미스나 찰스 먼거나 이런 분들의 고전을 우리가 왜 읽은 거죠? 그동안 우리가 왜 그동안 읽었던 걸까요? 그렇죠.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왜 하필 그분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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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좋은 사람의 원칙을 읽는 이유

그분들이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그렇죠? 이거 단 하나잖아요. 그렇죠? 그분들이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쓴 글이라든지 그분들의 투자 경험이라든지 원칙을 본단 말이에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투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 내가 기업들을 찾아 가지고 투자를 내가 하고 저는 별로 안 좋아하는 말이에 주식하세요라는 말 전 진짜 안 좋아해요. 왜냐면 내가 하는 거 뭐 한다는 느낌을 주잖아요. 그렇죠. 제가이기는 스칸 채널에서도 공지로 박아 놓은게 필카레가 어 이제 주식 브로커나 뭐 그리고 그분이 운영을 할 때 제발 좀 뭐라도 좀 해 봐라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들었다는 거죠. 그래서 버핏이이 주주총에서 당신께서 필칼에 비하면은 필카에 치면 나오지도 않아요. 네이버에서 그 잘 안 준명한 분이어 가지고 해외에서도 돌아가신지 오래됐죠. 근데 이분이 이분이 장기 투자한 거에 비하면은 버핏에서는 당신 거의 단단타다. 단기 트레이더나 다름 없다. 이런 식으로 그 정도로 장기 투자를 한다라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이런 분들이 이제 투자를 하는 방식들을 보게 된다면은 좋은 기업에 그냥 투자를 해 놓고 안 파는 방식으로 가는 건데 잠깐 주 성장이 이제 똑같은 질문은 카로스였나요? 거기서 이제 주가가 하락을 할 것 같고 뭐 이런 분위기가 있고 상황이 안 좋다면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봐요. 그때이 이분이 이제 답변을 하시는게 가만히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니까이 말인 즉 그분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그분은 뭘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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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악화 전에 세운 전략

지금 초년도 2년 차, 3년 차, 4년 차가 있으면 이번 년도에 불 어 터지게 생겼으면은 미리 우리나라에선 새벽이 일어나 가지고 촉을 느낀 다음에 팔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을 하지만 이런 분들이 얘기를 하는 거는이 구간별을 합산시켜 가지고 보게 된다면 번역은 결국에 BPS 증가 부분을 가져가게 된다. 이렇게 이제 보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런 방식으로 똑같이 사고를 하면서이 개인 인디비주얼이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사례들이 뭐 예를 들어 어 피터 세일런이라든지 이런 분들 회율 진짜 낫거든요. 이런 분이라든지 아니면은 척 아크레라든지 이런 분들이 있잖아요. 자 그럼 두 번째로이 기업들 중심에서 이런 방식으로 이런 투자 철학으로 하고 있는 곳이 어디가 있냐 봤을 때 제가 이제 정말 흥미롭게 보는 것들은에 이런 스웨덴에 이런 기업들이 진짜 많아요. 그래서이 자꾸 수웨덴 기업들을 제가 가지고 오는 이유는 뭐 이런 기업들도 정말 우량하지만 제가이 기업들을 가져온 건이 기업은 기본적으로 투자 기업이에요, 여러분. 물론 가장 확실한 투자 투자 기업은 인베스터예요, 여러분. 걔는 애초의 정체성을 투자형 지주로 꼽아놨기 때문에. 근데 얘는 뭐 하는 기업이냐면은 인수합병 기업들은 자신들의 사업 영역을 정해 놓은 다음에 그 영역 내에서 투자를 지속해 나가요. 얘가 지금 인트로이드라는 기업이 하고 있는이 사업의 영역은 뭐냐? 여기 뭐라고 적혀 있어요? 트라티렉션을 보시게 되면은 자신들의 전략을 미리 발표를 해 놓는 거예요. 미리 그래서 정해 놓는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왜냐면 그래야 주가가 하락가든지 아니면은 폭락이 오든지 어떤 상황이 왔을 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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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 때 기업을 바꾸지 않는 기준

우리는 조금만 주가가 하락가면은 기업 바꾸고 이러잖아요. 근데 이제 미리 정해 놔야 된다는 거죠. 사업 전략을. 얘네 뭐라고 해요? 우리는 뭐만 한다? 우린 B2B 기업만 삽니다. 온리 B2B 적혀 있죠. 이것도 굉장히 흥미롭죠. 왜냐면 그렇게 따지면 허시 초콜릿 정말 좋고 코카콜라 정말 좋고 투자해서 많이 오를 거 같은데 산다는 거예요? 안 산다는 거겠죠? 왜 그러냐? 왜 안 살까요? 그런 좋은 소비제 기업이 있는 에르메스 소비제 기업이 정말 끝내 주는게 있는 있어도 얘네들은 안 산다는 거잖아요. 얘네가 투자 기업인데 왜 안 사는 거죠? 어 그러니까 왜 왜 그러니까 B2C로 안 한다는 거죠? 얘네가 이게 이제 연관 보고서에 적혀 있는 자신들의 특성, 사업 전략 이런 거예요. 왜 안 한다는 걸까요? 동시에 얘네가 뭘 하겠다고 해요? 우리는 뭘 할 거냐?이 기술 집약적인 제품들을 판매를 하는 기업을 사거나 아니면은 매뉴팩처링 제주업 중심 기업인데 니츠 마켓 기업들만 살 거다. 어,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래서 얘네가 사업부를 보게 되면인 트레이드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그 정말 중요한 건 어 끝내 주는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경영해 나가는지를 봐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경영을 잘못해 가지고 지금 3M이 55% 빠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잘하는 기업들은 경영을 잘하느냐를 봐야 되는 건데 이게 놓고 본다면 잠깐만요. 여기는 여기 있나 보네요. 얘네가 지금 하고 있는게 뭐예요? 워비드 밸브. 사 영역을 보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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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산업재의 사업 영역

밸브. 밸브 있죠? 파이프 같은 거 있을 때 밸브 있잖아요. 밸브 메저먼트. 그러니까 계측 계측 부분이겠죠. 그다음에 컨스트럭션 머티리얼. 그리고 뭐 이런 거. 이 장비 같은 거 체결시키거나 이럴 때 쓰는 거 파이프, 필터, 펌프 다 지금 뭐예요? 이런 것들이 다 산업제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얘네가 B2C로 안 한다고 미리 천명을 해 놓고 우리는 B2B만 하겠다고 얘기를 하는게 뭐죠? B2C에 여러분 황제로 불려오는이 마케팅의 황제 기업 하나가 뭐죠, 여러분? 우리 봤던 아메리칸 비즈니스 책에도 나오는 기업인데 뭐가 있을까요? PNG 있어요. PNG. 그렇죠. 마케팅 사관학교 PNG가 있어요. LD 생활 건강 요즘에 주가 하락하는 거 보시는지 모르겠는데 LG 생활 건강만 하락하는게 아니에요. 참고로 65% 빠졌죠. LG 생활 건강만 빠지는게 아니라 ST 로더도 지금 1년 동안 33% 빠져요.이 왜 이렇죠? 이 소비자들에 대한 부분은 민감하기 때문에 한 번 돌아가는 상황 판단 잘못하면은 큰일 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들이 봤을 때 자신들의 영향 범위는 소비자 쪽에 소비자들을 이해하는 쪽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는 B2B 우리는 그리고 산업제 이쪽만 집중을 해야 되겠다. 왜냐면 다른 쪽은 모르니까. 그래서 자신들의 영역을 미리 정해 놓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미리 그래서 사업 보고서에 우리가 아는 부분만 이걸 영량범이라고 하죠. 반께서는 그 본인의 캐패서티 부분을 이해를 한 다음에 그에 맞춰서 이제 인수합병을 해 나가는 거고이 기업에서 이제 특징을 이제 제가 보여 드린다면은 예 뭐라고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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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수익 성장의 목표

그 이제이 얘네들이 사업 목표로 정해 놓은 골이에요. 골.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지속 가능한 수익 성장 우리가 달성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ett이 뭐죠? 10%. 근데이 10%가 뭐 누구나 말할 수 있겠죠. 야 그럼 난 20%다. 인마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얘가 말을 하고 있는 걸 보셔야 돼요. 문장을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해요. 여기서 여기서 두 가지 뭐가 중요할까요? 여러분 한 한번 보시겠어요? 여러분이 스스로 말할 수 있어야 돼요. 사업 보고서를 제가 자꾸 보라고 했던 이유가 바로 이런 거예요. 우리나라 사업 보고서는 약간 형식적으로 쓰지만 예 해외 같은 경우는 진짜 그 특히 이제 유럽 쪽은 철학을 담는 경우가 많아서이 두 가지가 여기서 크리티컬하게 너무 중요해요. 하나 10%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뭐라고 하죠? Over a buiness cycle.이 내용이 중요한 거예요.이 말은 우리가 매년 10%를 넘기겠다는 말이 아니에요. 못할 때도 있겠지만은 평균적으로 봤을 때 우리는 산업제 기업이다. 산업제 기업은 뭐죠? 경기 변동 많이 타잖아요. 그렇죠? 경기 변동을 타는 건 우리 숙명이다. 하지만 어 화장품은 우리나라에 여러분 뭐 인스타 같은 데서 누구나 화장품 만들어가지고 판매할 수 있잖아요. 제조기업 선정해가지고. 그죠? 근데 우리가 연균 님이랑 제가 오늘부터 독하게 마음 먹는다고 니치마켓 뭐 밸브 시스템 계측 장비 만들 수 있을까요? 엄청난 팩토리에 들어가는 못 만든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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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변동성과 KPI의 관계

이런 거는 진입 장벽이 높다는 거예요. 이런 거는 그래서이 얘네들이 B2B 인더스트리얼 쪽으로 집중을 한다는 거는 우리는 실적 변동성은 산업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타겠지만 대신에 따라서 우리의 KPI 자체도 에버리지 사이클 구간으로 보겠다 우리는. 그래서 이때는 폭증하고 이때는 낮고 이러겠지만 하지만 우린 상관없다. 왜냐면 우린 평균 단위로 해가지고 매출 성장 10%를 만들겠다. 두 번째 뭘 어떻게 만들겠다? 하나는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업에서 만들 것이고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는 걸 우리가 알고 있다. 뭐 테슬란처럼 뭐 테슬라처럼 자율주행 쪽에서 막 남들보다 한 10년 15년 이렇게 앞서가면서 미리 전기차를 준비했던 기업은 매출 상장 만들 수 있겠죠. 근데 그마저도 막 니오부터 해 가지고 엄청난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지금은 완전 그 뭐 독일 기업 내형 기간 저물고 이러는 시대니까 매출 성장이 30% 이렇게 나오는 거고 그게 아닌 경우에 10% 성장이 쉽지 않다는 거예요. 특히 뭐 파이프 팔고 뭐 뭐 필터 팔고 이런 기업은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뭘 하겠다? 적절하게 액키지션을 섞겠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얘네는 이미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올가닉 부족하다는 거를 미리 발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액키션 섞겠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나오는 것들을 보시면은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사용자본 이익률 리턴온 캐피탈 엠플로이드를 트리스미스가 제일 중요시하게 본다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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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과 가족기업의 자본정책

얘네들도 마찬가지로 그 부분을 공표를 하고 그리고 데트 액이시오를이 부채 비율를 여기 공표를 하고 그리고 우리가 얘네들도 가족 기업이란 말이에요. 그 밑단 대주주가 법인으로 그러다 보니까 배상을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는 거죠. 얘네를 가지고 있는 대주주가 지주사예요. 투자형 지주사. 그래서 배당 성향을 이렇게 일관되게 유지를 하겠다라는 내용이 나오는 거고. 그래서 그에 따라서 올가닉 그로스를 보시면 어때요? 10% 부분을 달성을 못 하죠. 올가닉으로는. 이해되시죠? 여기가 5%니까 5% 밑단한 부분을 달성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자신들이 임사병을 해 나간다는 거고 여기 보시면 어떻게 나와요? 애지션 22년도에만 한 액지션 이렇게 많은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너무나 중요하다. 그리고 기업이 얼마나 투명사한지는이 자신이 IR에서 우리나라 CEO가 제가 별로 좋게 안 봤던 기업들이 있죠. CEO가 여러 가지 이제 코멘트를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거는 그 기업이 정말 좋으려면 뭘 해야 되죠? 버런스에서 본인의 이해 관계가 첫 번째로 일치해야 되고 두 번째로 전체 시계열 숫자를 보여 줘야 되고 그렇죠? 토탈 리턴 부분을 보여 줘야 되고 이런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좋은 겹들은이 보시면은 전체 숫자를 연관 보고서에 뿌려요. 좋든 나쁘든 그런 형태가 굉장히 중요하고 무엇을 핵심 지표로 보고 있는지가 우리가 알 수 있는데 여기서 보시면은 쉽게 뭘 알 수 있죠? 매출 성장이 일단 첫 번째 늘어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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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로 커진 매출을 분해해 보기

늘어나죠, 지금. 그래서 이런 부분 분들을 보면서 그 매출 성장이 늘어나는 거는 인수를 하면은 늘어날 수 있잖아요. 그렇죠? 매출 성장 아까 두 배 가까이 신탁스 키워 버렸잖아요. 인수를 해 버리면은 그렇죠. 연결 잡으니까. 그럼 이럴 때 보야 되는 건 뭘까요, 여러분? 네가 자산이 증가하길 바래? 좋아. 내가 인수해 줄게. 지금부터 우리 현금 써 가지고 잘했어. 자산 증가했으니 잘한 거야. 이렇게 하면 끝날까요, 여러분? 아니죠. 자산만 증가하면 다해요. 예. 아니라는 거예요. 자산이 이제 늘어나 면은 자산은 이제 생산에 기어할 걸로 예상되는 자원이기 때문에 매출도 늘어나겠죠. 일단 그런데 중요한 건 뭐예요? 양이 있고 그렇죠. 그렇죠. 얘네가 지금 처음으로 딱 때린게 뭐예요? 일단 양 키울게. 내가 양을 내가 늘릴게. 어떻게 인수합병 할게.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할게. 적으로도 성장해 보고 인사합병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든 매출 성장 탑라인을 내가 만들게. 그런데 그것만으로 보면은 누구나 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야. 우리도 계속 인수한다.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중요한 건 뭘 봐라? 수익성. 그래서 같이 뿌려 주는게 뭐예요? 에비다 마진을 여기 뿌려 주죠. 지금 같이 뿌려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보실 때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같이 보셔야 된다. 이해되시죠? 이거를 우리가 여기서 알 수가 있고 그 이제 저는 항상 제가 강조했던게 우리가 동업을 한다면이 동업을 같이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볼 거라고 전 얘기를 자주 드린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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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구성에서 확인할 것

그 이제 주주 구성을 이제 제가 보게 되면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을 보게 되면이 블랙이랑 뱅가드 이런 데는 사실은 인덱스로 그냥 사버리는 거죠. 블랙락도 ETF고 있고 이렇기 때문에 얘들은 액티브하게 자체적으로 운영을 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고 흥롭게 봤던 기업이 스웨드뱅크 로버 펀더라는 기업이에요. 얘네가 이제 은행 쪽에서 투자 쪽으로 이제 하고 있는 곳인데 막상 얘네를 보게 되면이 파크가 뭐 지금 주가가 이제 하락하고 뭐 이러지만은 어쨌든 주가가 내린 건 오르든 특징은 분명해요. 하나만 한다. 초점이 있다. 그리고 매출 성장이 높다.는 특징이 이제 있어요. 몇 가지가. 그리고 수익성이 높다. 이런 것들이 있는데이 마찬가지로 잠시만요. 얘네 지분 구성을 보면 뭐 어디가 나와요? 스웨드뱅크가 똑같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세미나에서 다뤘던 많은 기업들을 여러분들이 보신다면은에 그리고 그 주주들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러면은 주주들이 겹치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확인하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번 이거를 전 굉장히 신비한 신기한 경험이에요. 이런 것들은 왜냐면 누구랑 상의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애널리스트랑 뭐 리포트 읽어 가지고 투자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보시면은 뭐 미국 기업들도 이렇게 존재를 하지만 대체로이 기업들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이 우리가 많이 봤던 기업들인 거를 알 수가 있어요.이 노보노 디스크라든지 뭐 샌드빅이라든지 아틀라스 코코라든지 인베스터라든지 핵사공도 사실은 굉장히 오래 크게 성정을 했던 기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래서 여러분들의 초점이 명확하면은에 많은 경우 에 여러분들의 초점하고 비슷한 주주들을 만날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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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의 역성장 구간 대응

그래서 그런 경험들을 앞으로 계속 하시게 될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제음 신타스도 아까 이제 설명을 했었죠. 신타스가 매출 부분이 감소하는 구간에서는 어 뭘 했다. 이렇게 14년도에 역성장을 하게 되면은 위기감을 느꼈겠죠. 당연하지만 이때 뭘 한다? 스스 인수합병 준비를 해 가지고 발표를 한다. 그래서 이게 2017년도에 나왔던이 인수합병이 역대급 인수합병이에요. 얘네가 제일 크게 합병 인수합병으로 돈을 썼던 얘네들도 동일하게 전략이 뭐죠? 인수합병은 마치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이라고 했던 기업들만 인수를 하는 것 같지만 우리가 봤던 인수합병 일반 그냥 일반 기업 그냥 하나의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 인수합병 많이 했던 사례가 뭐가 있었죠? 여러분 지금 오늘은 서머피셔 받고 또 뭐 있었죠 여러분? 그렇죠. LMH도 인수를 많이 하죠. 명품 산업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또 뭐가 있죠? 아틀라스코도 인사병을 정말 많이 한 겹이에요. 그냥 보면은 아틀라스코가 막상 야 얘네 해봤자 맨날 그 둘둘 이렇게 뚫는 거 옛날에 파다가 그거 이제 에피록으로 매각하 그 분할시키고 어 얘네들 하는 거 보면은 뭐 특별할 거 없어 보인단 말이에요. 그 뭐 물 같은 거 빨아들이고 이런 거 이제 하는 건데 막상 그래서 사업 영역도네 개 뭐 이런 식으로 구성돼 있고 변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네가 했던 것들을 보면은 얼마큼 샀어요? 171개를 매입했다는 거예요. 171개를 인클로딩 70개를 지난 5년 동안에 그러면 아까 이거는 3m이 몇 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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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기업의 자본투자 특징

뭐 거의 안 했죠. 한 거 보면은. 그래서 차이가 분명하게 난다는 거를 여러분들이 이제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성장하는 기업들의 특징들을 여러분들이 잘 이제 이해를 하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신테스로 넘어가서 오늘 설명을 좀 해 볼게요. 이 부분을 센터를 한번 해 볼게요. 시간을 제가 한번 잘 맞춰 가지고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런드리고 이용해 보신 분 계세요? 런드리고 런드리고라고 아세요? 런드리고 그 세탁 이렇게 빨리 이렇게 해주는 이용해 보셨어요? 저도 제가 보면은 와이프가 이렇게 셔츠랑 이렇게 내놓았던 거 같은데 그게 런드리고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마침 이제 참고를 제가 오늘 아이디어를 받은 거는 여기 두 개 두 개의 하나는이 회계사 채널 그리고 하나는 언더스탠딩 채널에서이 두 분 훌륭하신 분들께에 이런 기업들을 특징 특징이 운반비가 많은 걸 차지한다는 걸 제가 들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내가 오늘 신타스 부분을 같이 엮어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해보면 훨씬 더 재미있겠다이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은이 회계에 대한 설명 부분은 회계사님들께서 당연하지만 훨씬 더 많이 알고 이러겠지만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항상 우리가 느끼고 결국 적용을 하고 투자 쪽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이 스된 기업들 중에서 퀄리티 기업들 중에서 같이 엮어 보는 설명이 그게 이제 전 정말 포인트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자, 런드리고 어, 한번 볼게요.이 런드리고 보면은 런드리고 얘네 걸 한번 봐야겠다 해가지고 보면은 런드리고 전자공시에 쳐봤더니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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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고의 법인명과 공시 확인

그러면 이제 런드리고 쳐봐죠. 홈페이지 보면은 뭐가 나와요? 법인명이 나오죠. 여기에 의식주 컴퍼니. 그러면은 얘네가이 전자 공시 쪽에서 금원에서 볼 수 있는지를 알려면은 여기 보면은 뭐라고 나와요? 다트 그니까 전자 공시에 나오는 기업은 자산이 120억 이상이거나 주식을 상장한 기업 아니면은 외관법 적용을 받는 기업이어야 된다. 이렇게 나와요. 그래 가지고 얘네 거가 이제 다 뜯 고요. 자, 그래서 이제 제가 얘네 거 손익 계산서를 이렇게 뜯어 보면은 보자마자 어때요?이 매출은 많이 늘었고 매출 원가도 많이 늘었고 매출 총액도 늘었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보시면은 영업이 손실. 영업 손실이다. 그래서 단기 순 손실이다. 여기 이렇게 나오죠. 얼만큼 손실이냐?이 원단이니까 300억이 손실이에요. 300억이. 자, 그러면 이 기업의 주주 구성을 이제 한번 봤어요. 주주 구성을. 그랬더니 누가 나와요? 여기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투자 잘하는 그 벤처 캐피탈 중에 하나가 나오죠. 누가 있죠? 여기서이 알토스가 있어요. 알토스. 그죠? 알토스 벤처스가 그 예전에도 제가 설명을 들었었지만이 알토스 벤처스 한 김이었나요? 그렇죠. 이분께서 이제 부자랜 출신이에요. 예. 부자랜 출신이시고 이분께서 이제 군사학교 웨스트포인트 졸업하셨기 때문에 예. 그런 것들을 이제 우리가 볼 수 있고. 자, 두 번째로 그러면 이제 그렇게 투자를 잘 말하는 곳이 실제로 주주도 들어가 있고 막상 산업은행도 지분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이제 유망하게 이제 봤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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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고 손익에서 큰 비용 찾기

자, 그러면이 기업의 특징을 이제 우리가 한번 보게 되면은 첫 번째로 뭐가 있죠?이 매출 총이익이 어쨌든 나온다고 보는데 여기서 보면은 제가 큰 금액 중심으로 보라고 했잖아요. 판간비에서 큰 금액이 뭐 물론 당연히 판감비는 항상 제일 큰 금액이 급여예요. 급여가 있고 그다음에 큰 금액 뭐가 있죠? 운반비 런드리고 같은 경우 는 셔츠 같은 것들을 이제 제가 뭐 한 벌 두 벌 이런 식으로 하면은이 사람이 와 가지고 가져가잖아요. 수거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운반비라는게 이제 크게 나오죠. 그래서 이거를 매출 대비 운반비의 비중을 보니까 20%예요. 20% 그러면은이 비중이 상당하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 수 있을 거예요. 아까 보면은 다른 기업들 보면 매출 대비 판관비가 어느 정도 될까요? 뭐 EW 같은 경우 의학 기업들도 한번 봐 볼까요? 음. 한번 노로 봐 볼까요? 노본노로. 왜냐면이 판관비가 일반적으로 제약 기업이 높아요. 당연하겠죠.이 개발하는게 중요한 거기 때문에 배개발 하고 난 다음에는 뭐 기털만 스쳐도 엄청난 약이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한번 얘네들의 판관비를 산을 해 보면은 얘네는 20 한갑이 전체가 28%죠. 근데 얘는 지금 어떻게 돼요? 운반비만 20%이기 때문에 사실은 판감비는 훨씬 더 있죠. 그렇죠? 얘가 이제 100만 75억인데 얘가 330억이니까 어마어마한 규모라는 거를 알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신타스도 동일하게 물론 신타스는 여러분 세탁 건무도 하고 어 뭐 이제 안전 장비 같은 것도 판매 수화기 같은 것도 판매도 하고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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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 매출 구성과 렌탈 비중

그래서 얘네 매출 구성을 한번 봐 볼게요. 왜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세탁소 기업은 미국에 이제 신타스밖에 없잖아요. 그 비슷한 형태로 한번 봐 보는 거예요. 상장사로서. 자, 그럼 여기 보면은 유니폼 렌탈 부분이이 매출 쪽에서 78% 비중을 차지를 해요. 그니까 사실은 뭐 거진 80% 차지한다고 보니까 22년에 79%였기 때문에이 렌탈를 해 주면 빌려주는 거는 당연히 빨아서 주겠죠. 빨아 가지고 이제 뭐 다려 가지고 주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의 숫자를 대략 비교를 해 보면은 어떤 식으로 사업의 해자가 있고 어 이런 것들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잠만요. 왜니까 아, 여기 있네요. 여기 있네요. 여러분, 이제 신타스랑 얘랑 비교를 해 본다면 자, 첫 번째 문제 의식을 여기 런드리고 우리가 뭘로 가져갔죠? 사 모델이 기본적으로 런드리고 신타스랑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여러분, 이외이 질문을 해야 될까요? 친타스가 제가 대표적인 방어적인 기업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자, 그러면 터스가 정말로 좋은 기업인지 알기 위해서는 뭐랑 비교해 봐야 될까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다고 생각했으니까 알토스가 투자를 했겠죠. 그렇죠? 알토스가 투자해 가지고 잘된 사례 되게 많잖아요. 그렇죠? 뭐 직방 뭐 이런 식으로 아마 얘네가 투자했 해 가지고 잘 잘됐을 거예요. 토스도 일찍 투자했었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B2 B와 B2C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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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와 B2C가 손익에 남기는 차이

그러면 이게 구체적으로 의미하는게 뭐가 될까요? B2 한 곳은 B2 B고 한 곳은 B2 C다. 이게 손익 계산서랑 이런 곳에서 의미하는게 뭐가 될까요? 어 뭐 소비자도 사실은 쿠팡 한번 마음에 들면은 쿠팡이 여러분들이 매출 총행률이 높아졌죠. 그러니까이 얘네들 같은 경우는 매출 단가를 높혔죠. 왜냐면 한번 고객들이 걔네들하고 끈끈해 스티하게 됐기 때문에 어 B2C 기업들 같은 경우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얘네들은 뭐다? 경기 변동의 흐름을 덜 타는 건 둘 다 마찬가지일 것 같고요. 어차피 빠는 거는 마찬가지이니까 세터 앞단까지 가져가느냐? 예. 뭐 이것도 그럴 수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제일 큰 차이는 그거예요. 일단 음반비라는 측면에서만 놓고 본다면 자 제가 어 규모의 경제를 하는 경우는 런드리고가 그러면은 드루리 님의 생각에 의하면은 드루리 님께서는 런드리고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상당소를 가져간다면 엄청 좋은 기업이 된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엄청 엄청 폭발한다. 그렇죠. 제가 생각했던 거는 HS 님의 생각이었어요. B2B는 한 곳에 배달해 주면 되는데 B2C는 짠챙이로 이곳저것을 뿌려야 된다는 거. 이거는 제가 왜 이걸 떠올렸냐면 제가 특별 기사로 일해 봤기 때문에 이걸 너무 잘 알아요. 왜냐면 그 택배 이사를 할 때 제일 원하는 곳은 아파트예요. 왜냐면 아파트에서 물건들을 제가 이제 어렸을 때 했었죠. 휴하고 이제 거기 이제 차 몰고 다니면서 했었는데 쭉 내려오면서 던지면서 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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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동선과 개별 배송의 부담

근데 그 당시에 제가 맞았던 곳은 주택가 막 이런 곳들이 되면은 이곳에 하나 놓고 그다음에 또 한참 걸어 가지고 또 딴 데다 놓고 그다음에 또 딴 데다 놓고 트럭 운반해 가지고 간 다음에 한 곳에 녹 놓으려고 하는 순간에 또 주차 딱지 때이고 그럼 이제 스트레스가 엄청 받는 거예요. 시간도 엄청 걸리고 이해되시죠? 왜냐면 기름값 들고 실컷 여기까지 간 다음에 한 개 배달하고 바로 옆 집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심지어 아파트 내에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오면서 뿌리는데도 그것조차도 부러울 정도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조차도 런드리고 같은 경우는 운반비가 이제 굉장히 많이 든다는 거죠. 그런데 B2 B로 가게 될 경우에는 제가 이제 신타스 음페이지에 가서 봤어요. 얘네 B2B를 제가 이용을 이제 해 보려고 했는데 한 거죠. 뭐라고 말해요? 최소한 11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최소한 주문하시려면 11개를 주문을 하고 어 어떻게 배송해 준다? 우리 당신이 원할 때가 아니라 이치위 매 주만 주간 간격으로 우리는 움직여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얘네가. 아, 그래서 얘네는 기본적으로이 운반 쪽에서 효용이 이렇게 하면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그 두 번째로는 자체적으로이 렌탈를 할 때이 렌탈를 해 주는 옷 자체도 자신들이 소싱을 하잖아요. 소싱. 그러니까 거기서 추가적으로 마진도 얻을 수도 있고 빌려주면서 추가적으로 렌탈료를 받으니까 또 이제 마진을 얻고 그에 따라서 수직 통합으로 연관된 산업들 뭐 이거 필요하실 때 혹시 소화기 같은 것도 관리하고 이런 거 필요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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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의 수직통합 서비스

그렇죠. 수학이 필요하시고 이런 거 관리하고 안전 점검하고 어 블라스트 이런 거 테스트도 해 주고 이런 것도 우리가 할게요. 동시에 가만히 보니까 화장실 청소도 우리한테 맡기면 더 쉽지 않겠 좋지 않겠어요? 이렇게 이제 연간 산업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거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거는 이해를 했을 때 얘네가 코스트 부분을 이제 보면 되겠죠. 코스트 부분을 봤더니 여기서 뭐라고 해요? 코 얘네 아까 보면은 매출 부분에서 80%였나요? 그 정도를 차지하는게 유니폼 렌탈 부분이었잖아요. 근데 딜리버리 익스펜스를 지금 어디에 녹인다고 했어요? 코스트 오브 유니폼 렌탈 이쪽으로 녹인다고 했잖아요. 그렇죠?이 배송 비용.이 배송 비용을 손익 계산수에서 코스트 오브 유니팔렌탈 쪽으로 녹인다는 거예요.이 말인 즉은 뭐냐? 여기 손익 계산서에서 매출 총익, 매출 원가 부분 그리고이이 마진율 부분에서 손익 계산 전체 안 가져갔나? 예. 여기서 보시면은이 윗단 부분 코스트 오브 유니폼 렌탈 앤 패리티 서비스 여기에다가 녹인다는 거예요. 여기 그렇죠? 코스트 오브 세일즈. 그러면은 지금 판관비 윗단 부분이죠, 여기. 가이 매출 원가 부분인 거 이해되시죠? 왜 그러냐? 매출 판관비는 이쪽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영업 이익은 구성이 뭐예요, 여러분? 영업 이익이 만들려면 뭐 빼기 뭐예요? 뭐 빼기 뭐 빼기 뭐 영업 이익은 매출 빼기 비용이죠? 비용 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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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가 원가에 들어가는 이유

영업익은 매출 빼기 비용 원가랑 판관비죠. 그렇죠? 그러면이 원가 부분이 판 여기 얘 여기 토탈 그로스 맞은 여기가 매출 총익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윗단 부분은 원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거예요. 수익부터 이해되시죠? 그다음에 여기 밑단 부분이 판간비고 두 개 비용 뺐더니 전부 씨 말대로 매출해서 원가 빼고 그다음에 판비 뺐더니 뭐 나온다? 영업 이익 나온다. 이해되시죠? 근데 얘가 아까 운반 자동차 운반해 가지고 배송해 주는 거 어디에 녹인다고 했어요? 유니폼 렌탈 앤 퍼실리티 서비스에 녹인다고 했죠. 그럼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배송비 원가에 녹인다는 거예요, 지금. 는 그래서 매출 원가에 녹이는게 맞다고 얘네들은 판단을 하는 거겠죠. 생각해 보면 그렇죠. 그래서 얘네가 막상이 운반비 부분을 안 드리고도 동일하게 매출 원가에 녹이면 어떻게 돼요? 400억 그렇죠? 400억이 넘죠. 4 408억 그럼 매출을 넘어서게 되죠. 근데 이제 운반비가이 건 바이건 한 명 한 명 한 명씩 하게 되면은 줄어들 수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 쉽지가 않다고 봐요. 정말 쿠팡처럼 막 집집마다 이렇게 되지 않는다면 물론 얘네들은 상장사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통해서 런드리고를 비판하려는게 아니에요. 뭐 파괴적 혁신하고 뭐 이제 자체적으로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죠. 저 잘 몰라요. 제가 알고 싶은 건 사실은 신타스 분석하기 위해서 그냥 봤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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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고 비교의 한계와 목적

비슷한 피어 그룹으로. 피어 완전한 동일한 피어는 아니지만. 자, 그러면 얘네가 일단 첫 번째로이 한 기업을 갔을 때 뭐 뭐 그 예를 들어 뭐 팩토리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얘네들 잘 캡처를 아까 해 놓은게 있었는데 잠시만요. 아 오늘은 다 못 하겠네요. 이게 시간이 어 어, 이거 여기 보시면은 얘네가 이제 이렇게 사람이 달라진다 이걸 보여 주는 거잖아요. 지금 이렇게 이제 사람이 달라진다는 걸 보여 주는 건데이 중요한 거는 얘네가 그러면 일단 한 개의 고객단 그 유닛 그 셔츠가 이제 여러 개가 있으니까 거기서 비용 운반비를 아낄 수 있고 두 번째로 얘네다 내세운 거는이 뭐가 될까요? 이제 정말 중요한 건 이제이 부분 효용이잖아요. 효용. 얘네가 내세우는 전략이 뭐다? 이게 컨쿨 내용이에요, 얘네들. 그래서 신들이 핵심적인 전략으로 내세우는게 계속하지 말하지만이 배송해 주는 기업은 뭐가 중요할까요? 동선. 동선이 진짜 중요해요. 그래서 택배 제가 배송했었을 때도이 여러분들 택배 기사님들이 트럭 같은 거 뒤에 열어본 거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그 아파트 같은 데에서 보면 잠깐 열려 있는 거 있잖 예쁘게 쌓여져 있는 거 아시죠? 그런 거 보신 적 있으시죠? 정확하게 그게 어떻게 만들어져 있냐?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먼저 갈 곳들부터 해가지고 옆단으로 이렇게 이게 설계를 미리 해 놔요. 그게 정말 중요하다는 거야. 안 그러면 헷갈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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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업의 핵심은 동선 설계

아, 그렇죠. 조창원님 해보셨군요. 테트리스가 생명이에요. 테트리스가. 그 얘네들은이 테트리스뿐만 아니라 정말 중요한 건 뭐라고 말한다? 테트리스는 당연한 거고요. 정말 중요한 거는 내가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어 시간 효용을 낭비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창호님께서 오늘 카센터를 가야 돼요. 뭐 뭐 을지로로 카센터를 간 다음에 갑자기 그렇죠. 강남으로 간 다음에 다시 또 이렇게 가야 되는데 동선 잘못 자아 여기 갔을 때 이것도 처리하고 갔으면 되는 거잖아요. 최적 경로 산출을 사는 프로그램을 엄청 연구를 해 가지고 그거를 얘네가 만든게 스마트 트럭 테크놀로지라고 해서 그 강조를 굉장히 많기를 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얘네가 한글 번역을 한 걸 제가 보여 드릴게요. 우리가 이제 정말 신경을 쓰고 있는 거는 물동량이 증가를함에 따라서 과거처럼 막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지고 이제부터는 한 번에 스마트하게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동선 짜 줘 가지고 그 시스템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또다시 이제 다른 컨에서는 뭐라고 한다? 스마트 트럭을 우리가 출시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을 하는 거죠. 정말 중요한 거는 바퀴가 움직이고 있을 때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바퀴가 멈춰야 수익이 발생합니다. 뭔 말일까요? 동선이 이상하게 짜여 있으면은 얘네 수익성 나빠진다는 거예요. 그 동선 이미 B2니까 한 곳에 들렸을 때 창출하는 그 수익성이 훨씬 더 높을 텐데 그것만으로도 부족하고 B2B 운반을 할 때도 공선 부분을 확실하게 우리가 짜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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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트럭과 멈춘 바퀴의 수익성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이런 기업들이 얘기 얘네가 많이 나와요. 그럼 이런 동일한 소프트웨어잖아요.이 스마트 트럭 이런게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들이 누가 있을까요? 이런 소프트웨어이 이런 거 소프트웨어잖아요, 여러분. 여기 갔을 때 여기 여기 해 가지고 배송하십시오. 이런 것들을 만드는 기업들을 전문적으로 인수를 하는게 앞서 소개드렸던 V텍 소프트웨어 이런 기업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이거 보이세요? 얘네 얘네 건 모르겠어요. 얘네가 그 아까 스마트 트럭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거 자체적으로 개발 안 했고 왜 주졌는지 이건 제가 잘 모르겠어. 당연히 이제 뭐 얘는 세탁 기업이니까 그거는 뭐 누구랑 협력해 가지고 만들었겠죠. 그건 모르겠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이 밸류 체인을 산업별로 누가이 역할을 하고 있는지들을 통합적으로 산업간에 갑자기 세탁 기업 보다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넘어서고 모든 누군가가 이용하는 서비스는 뒷단에 기업이 있다는 걸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세탁소 기업도 세탁을 하려면 효용이 있어야 되잖아요. 런드리고의 웹사이트 보면은 막 그 자신들이 스마트 팩토리 이거 엄청 대단한 설비 이렇게 했다. 이렇게 얘기들이 나와요. 근데 이제 이거는 어 이제 기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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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업 뒤의 소프트웨어 밸류체인

기계.데 기계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는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들 세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런게 필요하겠죠.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을 기업 중에 하나가 ABS라는 기업이 있는데 최근에 비텍 소프트웨어라는 그 제가 예전에 스웨덴의 인사병 기업 부분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의 피어 그룹인 거죠. 어 얘네가 인수한 기업이 ABS가 있어요. 최근에 이거를 본다면은 뭘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생활하는 산업 전반에 모든 기업되는 뒷단이 있고 오히려이 세탁수의 기업만으로 해 가지고 마이크로소프트 시총을 달성 아 세탁소가 아니라 세탁 세탁소만을 대상으로 하는 런드리고와 같은 기업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아니면은 어떤 동네 세탁소에서도 약간 규모가 있는 곳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이 시총이 막 100조 1천조 이렇게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이 세탁소 에다가만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이 그 정도의 시장 크기가 나올까요? 당연히 안 나와요. 니치마키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시장 크기가 일반적으로 작아요, 여러분. 음, 작으니까 삼성전자가 안 뛰어드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그 어, 시장 규모가 엄청 크지 않아서 오히려 하지만 그 부분이 굉장히 좁고 깊만 하고 있는 애들이 그곳에서 독점력을 유지하는 곳 그런 것들이 이제 니치마켓 플레이어 중에 하나가 되고 ABS가 그런 기업 중에 하나고 V텍이 이런 기업을 인수했고 마찬가지로 어 분명히이 제가 확인할 순 없지만 신타스에이 스마트 트럭 이런 소프트웨어 를 공급하는 기업이 또 다시 존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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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 소프트웨어와 방어적 사업의 결론

얘네가 개발을 했다 하더라도 누군가랑 협업을 해 가지고 만들겠죠. 여기 보시면은 그래서 센타스가 2008년 2007년 이때는 이제 크게 하락을 했었는데 그 이후 2009년도부터 보게 되면이 월스트 이어 최악의 시점에도 3%가 상승을 했어요. 2022년에도 22년도가 최악의 한해였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게 되면은 이런 기업이 왜 방어력이 좋은가를 생각을 했을 때 어떻게 방어력이 좋 볼 수 있을까요? 예. 당연하지만 경기 변동하고 민감하지 않죠.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아침에 가는데 경기가 오늘 불판하니까 내일은 셔츠 안 다리고 출근하겠습니다. 이러지 않잖아요. 이런 것들을 그래서 사업의 속성을 우리가 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 여러분 오늘 그 이거 RSI랑 이런 것도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음 시간에 조금 더이어서 하고요.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빠르게 진행됐던 것 같은데음 재미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뭐 소프트웨어 사용하고 있으면 꼭 보세요. 어떤 소프트웨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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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3M과 신타스·런드리고의 수치 및 사업 설명은 강사가 화면 자료를 읽어 설명한 내용으로만 보존했다.
  • 자동전사로 불명확한 기업명·지표명은 외부 자료로 확정하거나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말더듬, 화면 전환 중 짧은 공백,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추임새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정리 범위
금리·할인율, 3M의 비용·매출 분석, 신타스·런드리고 비교, CAPEX와 자원배분, 배송·소프트웨어 사례를 원문 순서대로 flow에서 회수했다.
압축한 부분
말더듬과 화면을 찾는 짧은 공백, 즉시 반복되는 추임새만 다듬었다. 기업명과 숫자가 불명확한 자동전사 구간은 원문 표현을 보수적으로 유지했다.
남은 한계
화면을 보며 말한 일부 표·기업명·고유 지표는 전사만으로 정확한 표기를 확정할 수 없어 외부 자료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