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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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방법RSI와 최대낙폭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RSI와 최대낙폭 투자 판단
기업의 질을 전제로 RSI 과매도 신호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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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 30 이하를 단독 매수 신호로 쓰지 않고, 이익·배당·현금흐름·시장 지위가 꾸준한지와 과매도 빈도·최대낙폭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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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그 RSI 지수라고 아세요? RSI 들어보셨나요? 아, 저는 처음 들어봤어요. 사실은 그 이동 평균성 뭐 예전에 뭐 시험 볼 때 이랬을 때는 아마 했었을 것 같은데 사실 제가 사용을 전혀 안 하니까 보지도 않고 그 이제 리서치 구독자분께서는 아시겠지만 저는 그 뭐 차트가 완전히 꺾여 있고 그런 거 전혀 상관하지 않거든요. 근데이 RSI 지수라는 거가 이제 어떤 분께서 연구를 해 가지고이 나온게 있는데 결론적으로이 RSI 지수가 이제 수급에 대한 내용이에요. 수급에 대한 내용이어서이 RSI가 70 이상인 경우에는 그니까 초과 매수 지금 그러니까 사람들이 흥분해 가지고 사고 있는 구간인 것이고 30 이하인 경우에는 지나치게 패닉셀을 하고 있는 걸로 이제 일반적으로 인식이 된다고 해요. 그래 가지고음이 방식으로라면은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런 기업이 있을 수가 있겠죠. 많은 경우에 물론 성장에 대한 밸류 부분도 밸류라고 할 수가 있겠지만 우리가 이제 흔히 통용해 가지고 밸류 기업들을 얘기를 할 때는 그음 공초 투자라고 아마 여러분들 이제 우리 같이 투자 고정 같은 거 읽으면서 많이 봤었죠. 공초 투자가 뭐냐? 기업 자체의 펀더멘탈은 아주 훌륭하진 않지만이 기업이 어 다음분기나 뭐 다가오는 뭐 향후 15개월 동안 좋아질 만한 뭔가가 있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지금이 가격보다는 높아질 여러 요인이 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오히려 이제 기업 가치 그 기업의 펀더멘탈이 부족하 한 거를 드러내기 때문에 이제 주가가 현재 흐르는 아니면은 적어도 주가의 그 기업 가치 이제 시가 총액이 반복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이제 이런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될 텐데 이런 기업에는 저는 RSI 지수 활용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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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은 RSI 지수를 오버드 구간에서 그니까 과매도 구간에서 내가 매입을 했다 하더라도 내가 그래서 심지어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 올랐다 한들 기업 자체가 우상향을에 만들어내는 기업이 아닌 경우에 는 싸게 샀다고 생각했던게 오히려 더 안 좋아지는 경우가 많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이 RSI 지수를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을 하려면 펀더멘탈 자체가 정말 좋아서 어 적어도 이익이 성장하고 어 배당이나 뭐 일반적으로 배당이라고 하니까 이익 성장과 배당 성장이 꾸준하게 나와주는 그렇게 하면서 수익성도 좋고 현금 흐름도 함께 좋은 이런 기업들의 경우에 그리고 시장 지위도 시장 내에서의 지위도 여전히 좋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경제적 회자가 유지가 되고 그거에 대해서 누구도 이견을 갖지 않는 기업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저는 이제 RSI 지수를 활용해 보는게 이제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이제이 사이트를 하나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이 사이트 이름이 호이핀닷컴이에요. 호이닷컴 그래서 해외에서는 나름대로 조금 유명한 거 같아요. 사용자들 간에. 근데 이제 그 이용을 하려고 하면은 값이 좀 비싸요. 얘네는 많이. 대신에 어 이제 뭐 예를 들어 우리가 포트폴리오 어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저 우리가 많이 해 봤었죠.이 사이트에서 유용했던게 뭐가 있었나요?이 사이트에서 유용했던 것 중에 하나가 과거 시계월에서 아, 과거 시계열에서 핵테스트를 해 볼 수 있었죠. 예를 들어 어, 노노 디스크를 만약에 투자를 내가 했다면은 100% 비중으로 그랬다면은이 최대 그 하락했던 최악으로 심하게 나왔던 해에는 몇 % 하락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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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를 들어서 여기서 뭐라고 했죠? RSI가 30 이하인 경우에 사면은 그때는 과매도 구간에서 사는 거니까 좋다. 일반적으로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이제 돌고 도는 가치주 형태의 기업들을 샀을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산 다음에 다시 또 이제 하락가는 반복되는 그런게 나오기가 쉽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우상향이 이익 성장을 따라서 이익이 늘어나게 되면은 PR 부분에서이 밑단 부분이 늘어나니까 퍼 부담이 상 대적으로 완화가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이 급이 꾸준하게 이익을 만들어내는 기업은 100개 중에 10개도 안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은 급이 좋으니까 퍼를 유지시켜 줘야 되겠죠. 근데 퍼가 이익이 늘어나니까 자연스럽게 분모가 늘어나니까 퍼가 열이었던게 여덟로 줄어들었는데 이런 기업은 이익이 꾸준하게 늘어나는 기업은 희소하잖아요. 그러니까 퍼가 오히려 11배를 줘야겠죠. 기존에 10열 배에서. 그렇죠. 이럴 경우엔 어떻게 된다? 주가가 오히려 팍 오른다는 거예요. 주가가 끌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의 경우에 이제 RSI 지수가 잘 활용하기 좋다고 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러면 그것들이 유용했는지를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우리가 지난번 세미나 때 신타스에 대해서 우리 다뤘었잖아요. 신타스에서 여기서 보시면은 RSI가 32하인 경우가 여기이 선 밑단 부분이에요. 어때요? 여기서 이제 샀으면은이 맥스 드로우다운 부분 이쪽 부분에서 샀을 경우에는 조금 있다가 우상향을 하게 되고 다시 여기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사이트에서 보는게 낫겠죠. 여러분들도 해 보시면 좋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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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서 내가 ctsas 신타스를 넣고 어 제가 여기에 이렇게 해 놨어요. 하나는 토탈 리턴이 제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토탈 리턴 놓고 그다음에 여기에 드로우다운 놓고 그다음에 RSI 14회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제 선택할 수 있도록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했어요. 자, 그래서 이렇게 보게 되면은 이쪽 부분 그리고 이쪽 부분 여기서 RSI가 30하인 구간이 지난 10년 동안의 기간에서 몇 번 있었죠? 한 번, 두 번 정도 크게 있었고 그다음으로는 언제가 있나요? 그다음으로에는 사실은 거의 없죠. 그래서이 구간에서는 이때 시점에 샀을 경우에는 조금 있다가 우상향이 나오고 이때 한 번 더 넘었을 때도 마찬가지로 이때 구간이 여기잖아요. 25% 구간 하락할 때. 그래서 이때였기 때 때문에 이때도 자연스럽게 거의 그 뭐 직전 1년 3년 이런 구간에서 가장 사게 살 수 있었던 거죠. 마찬가지로 또다시 여기 한동안 2018년부터 2020년도까지 안 나오다가 어 갑자기 2020년도에 그 코로나 폭락할 때 RSI가 30하로 내려가죠. 그렇죠. 27.94 보이시죠?이 구간에서도 마찬가지로 사니까 이제 늘어났다. 그러면 아 뭐 말은 좋은데 RSI가 기본적 으로 무슨 뭐 5년에 3년에 한 번씩 이렇게 나오면은 우리처럼 꾸준하게 모아 가지고 매달 어 정립식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한테는 의미 없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물을 수도 있잖아요. 여러분의 생각은 이런 경우에는 어떤 거 같아요? RSI 30 이하가 거의 안 나오잖아요. 그렇죠? 여기서도 보시면은 지난 3년간 RSI 30 이하인 경우가 거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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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이 밑단 부분에 들어가야 되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실제로 매매 활용할 때 RSI를 여러분이 이제 매입 10점을 잤는데 만약에 기업이 이제 퀄리티가 좋은 기업인 거를 내가 예를 들어 구별을 해 놨다. 그다음에 이제 나는 아 이번에 막 폭락장도 오고 막 물리고 막 손실 막 번복되고 이러다 보니까 좋고 더 사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싸게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고 싶다. 그럴 때 이제 RSI를 활용을 해 마음 먹은 다음에. 근데 막상 봤더니 30하인게 별로 없어요.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이럴 땐 혼자 떠드는 거 아니죠? 여러분 이해하고 계시죠? 지금 무슨 말 하고 있는지. 아무도 대답을 안 해 주신는 어 제가 어 얘기를 하겠습니다. 중간에라도 어 여러분들 생각들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이게 의미하는 거는 RSI가 32하잖아요. 지금 얘는 32항하 별로 없잖아요. 얘를 이번에 봐 볼게요. 우리 TPL 텍사스퍼 이렇게 우리 예전에 봤었죠. 기 세미나에서. 얘 보면 어때요? 얘는 주기적으로 텍사스 퍼시픽 같은 경우는 넘쳐 흘라요. 이런 구간이 얘 나왔다가 갑자기 또 몇 개월 있다가 또이 여기 나왔다가 여기 나왔다가 여기 나왔다가 30 이하가 오버솔드라고 하는데 얘는 막 14까지도 가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때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주기적으로 여기서 보면은 엄청 자주 반복되는 거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맥스 드론의 다운에서도 보시면은이 기억 같은 경우는 넥서스퍼시픽은 수익률이 56만%예요. 보시는 것처럼 55만8천 몇 배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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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0배인가요? 그렇죠? 5,600배. 그 엄청나게 많이 오은 기업인 건데 우리가 100배만 찾으려고 해도 엄청나다고 하는데 5,600배니까 엄청난 건데 중요한 거는이 기업에 특징 특징은 변동성이 엄청 기본적으로 높은 거예요.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이런 구간들이 오버솔드 구간이 굉장히 반복되고 어 마찬가지로 이번엔 다른 기업을 한번 봐 볼게요.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 제가 그 오디오에도 올려 드렸고 그 김단태 대표님의 그 유튜브 영상 제가 이제 공유 드렸었는데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의 그 마크 레너드 소개하는 영상 제가 공유드 드린 적 있었죠.이 기업 같은 경우는 지난 10년 보시게 되면 예, 30 이하로 내려가는 구간이 굉장히 적어요. 이거 보면은 굉장히 얘도 주가 하락이 빈번하게 나오네 이렇게 볼 수가 있지만 막상 이렇게 클릭을 해 보시면은 엄청나게 폭락이 나왔다 하는 애들도 21% 20% 정도밖에 안 돼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그까 엄청나게 방어 속성이 컨스레이션 같은 경우는 굉장히 높다. 그래서 굉장히 방어형 방어 속성이 강한 기업이라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똑같이 이렇게 보라색으로 물들어 있 지만 아까 보시면은 피해를 보게 되면은 얘네들은 기본이 49% 여기서도 보시면은 55% 하락 막 이런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요. 아 그러다 보니까이 RSI가 첫 번째로는 그 동 기간 동안에 얼마나 30 이하를 자주 터치하는지 어떤 기업은 뭐 10년간 뭐 한 번 정도밖에 터지 않을 수도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하고 그다음에이 맥스 로다웃 부분이 어 그냥 울긋불긋하게 보이는 걸로 신경 쓸게 아니라 하락할 때 얼마큼 비중까지도 얘네가 어 지난 10년 동안 하락을 하는지 어이 퍼센트 부분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미리 얘네들을 조망을이 사이트에서 해 본다면은이 기업이 얼마만큼의 변동성을 높게 가져가겠는지 어느 정도 미리 가음을 해 볼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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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변동폭이 세게 나온다고 한들 별로 놀랄 일은 없겠죠. 그렇죠? 그래서 막상 보면이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아까 봤습니까? 이번에이 테크니언이라는 기업을 보게 되면은 얘는 어때요? 예. 테크니언이 상장이 2019년도에 했잖아요, 4월 달에. 근데 2021년 2020년도에 얘 빠지는 걸 보면은 예, 보다시피 막 -60도 갔다가 다시 또 여기서 이렇게 올랐는데 다시 또 -50 갔다가 -40은 일상 -40인데도 오히려 굉장히 적게 하 나간 거 같죠? 얘네들 대비해 가지고는. 그니까 얘는 기본적으로 야생말하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오버보트 구간도 굉장히 많이 나오죠. 아까 컨설레이션에서 우리가 전혀 볼 수 없었죠. 여기서 보다시피이 제가 왜 얘네 둘을 비교를 해 가지고 보여 드리냐면은이 둘 다 동일한 인수합병 기업이에요.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그래서 다양한 기업들을 자신들의 이 컨설레이션 같은 경우는이 소프트웨어 벌티컬 소프트웨어 부분에서만 인수를 하고 있고 지난번에 우리가 신타스 같은 경우에도 그 세탁소 들어가는 그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을 이제 비텍 같은 데서 인수를 한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마찬가지로 그런 소프트웨어 기업의에 경쟁사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를 모방하고 있는에 이제 후발 주자가 비텍이라고 보시면 돼요. 어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는 맥스로 나온이 엄청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2% 정도에 불과한 거고 얘는 -60 15% 왜 그럴까요? 왜 동일한 기업인데도 이렇게까지 엄청나게 그 변동성이 얘는 이렇게 세게 나오는 걸까요? 실제로 그래서 주가가 상승한 걸 보면은 어 지난 3년간 보면 어 2019년도에 상장했으니까 3년 정도 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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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남아 있는 거잖아요.이 사람이 헌신한 내용이 이런 내용이 정말 중요한 내용이다. 이런 것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비텍에서도 아까 이제 잠깐 RSI로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여기서도 어때요? 아까 컨스텔레이션을 봤으니까 비텍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컨스텔레이션보다 훨씬 더 높은 기업이에요. 왜 그러냐? 말씀드렸듯이 시총이 낮아요. 그러니까 동일 그니까 세 아까 테크니언도 인수합병 기업 소프트웨어도 인수합병 그리고 컨스텔레이션도 인수합병인데 컨스텔레이션과 비텍 같은 경우는 둘 다 소프트웨어 기업들만 인수를 하죠. 그래서 둘이 경쟁을 하는데 비텍이 시총이 훨씬 작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변동폭이 얘 드로우다운 나오는 거 보면 훨씬 더 크게 여기서 보시면 얘는이 구간 선이 -40이 잡혀 있잖아요. 그렇죠? 컨서레이션이 컨스텔레이션은 지금 여기 기준점이 몇으로 돼 있어요? -20으로 돼 있죠. 그래서 동일하게 완전하게 동일한 사업 형태인 건데 변동성이 두 배로 높은 거를 우리가 이제 물론 변동성 정확하게 보려면 베타를 봐야 되겠지만은이 맥스 드로우다운 기준으로는 얘가 -2% 대가 최대폭으로 하락을 할 때이 시택 같은 경우는 -40대까지 간다. 이런 거를 생각을 하면은 훨씬 더 어 내가 이제 그 변동성 그리고 내가 이런 기업을 만약에 내가 산다면은 한 번에 몰빵으로 딱 이렇게 하기보다는 플럭추에이션이 되게 클 수 있다는 걸 생각을 해 가지고 분할 매수하는 그런 방식으로 접근을 이렇게 변동성이 큰 기업은 그런게 이제 훨씬 더 매매 방식에서선 유용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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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RSI가 정말 이제 효용이 어느 정도로 있나 해 가지고 이렇게 보게 되면은 복기 차원에서 보면은 여기 구간에서 20년도 한 3월 뭐 이런 때였나 보죠. 이때 보면 마찬가지로 들어가다 이때는 뭐 꼭 어 이렇게 하락을 한 다음에 곧바로 반등 나가는 걸 알 수가 있고이 마찬가지로 이때 구간 30을 터치를 하죠. 이때 구간에서도 터치하자마자 다시 반등이 나오는 걸 알 수 있고 그다음에 이때 구간 이네요. 이때 구간에서도 어떻게 되죠?이 구간에서 드로우다운이 20% 중반 후반 정도로 나온 다음에이 구간을 찍고 다시 이제 올라가게 되고 올라가다가 또 떨어지죠. 또 떨어지는 구간에 보니까 막상 RSI 30이 또 적혀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 제가 이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아 내가 그 차트 저는 차트 이렇게 그 기술적인 지표들은 정말 별로 오주가면 이제 그렇게 주식 좋아하면서 RSI를 이번에 처음 들어봤는데 아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하면은 특히이 구간 이쪽 구간에서는 30 이하를 터치하는게 한 번도 없죠. 그 이때는 엄청나게 주가를 랠리를 했어요. 어 근데 이런 경우에는 23년도 그러니까 22년도 말부터 23년도에 중반 정도까지는 32하를 터치하는 부분이 한 번도 없었고 오히려 막 과매수 구간에 많이 터치를 했었죠. 그래서 그때는 실제로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30하로 떨어 떨어질 때 매수하는 전략이었다면은 어, 적어도 훨씬 더 나은이 매입단과 난축에서 훨씬 더 나은이 전략이지 않았을까? 아,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께서도이 사이트를 활용을 해 가지고 어, 충분히이 RSI 지수랑 드로우다운을 통해 가지고 기업의 성질을 파악하는 거 해보면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사실·구조재무제표와 시장 기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분석
좋은 회계 수치만으로 기업의 시장 평가를 판단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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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수익성·회전율은 사업 결과를 보여 주지만, 이벤트마다 변하는 주가를 함께 보아야 시장 참여자가 기업에 기대하는 성장의 속성과 우려를 읽을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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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그렇게 보지 않아요. 저는 항상 자주 말씀드렸지만 시장 참여자들이이 기업한테 기대하고 있는 것들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 오늘 그 이제 제가 나중에 한번 소개해 드리려고 하고 있는데 에볼루션 게이밍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에볼루션 게이밍이라는 기업이 뭐냐면 혹시 라이브 카지노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라이브 카지노 카지이 불법도 막 이게 이제 불법이잖아요. 근데 이제 카지노가 미국에서 이제 주변로 합법인 국가들이 합법인 주들이 이제 많이 있고 그런 것들만 대상으로 해 가지고이 실제로 이제 방송국처럼 방송국을 회사 내부에 깔아 놓은 다음에 실제로 딜러들이 여성이나 남성 딜러들이 실제로 그 카지노를 이제 이렇게 딜러 역할을 해요. 그래서 그거를 라이브로 아프리카 TV처럼 이렇게 생중계를 하고 실시간으로 얘네 이제 그 카지노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이제 하나가 라이브 카지노 영역이었고 두 번째로는 그곳에서 하고 있는 영역이 뭐가 있냐면은 그 확률 기반해 가지고 슬롯 머신 같이 이제 이런 카지노 부분이 있는데 중요한 거는이 확률 기반해 가지고 이제 기계랑 하고 있는 이쪽이 훨씬 더 시장은 커요. 근데 성장률은 라이브 카지노 쪽에 이제 훨씬 더 높게 나온다는 말이죠. 그래서 예를 들어 금방 오늘 이제 그 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이제 실적 얘네가 나왔어요. 나왔는데 전체 뭐 EPS나 매출 성장이나 이런 것들이 막 20% 이상으로 엄청나게 고성장을 하고 얘네들의 주가를 보게 되면은 거의 2015년도부터 2021년까지 겨우 7년 정도의 시간 동안 8,800%가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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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이게 이제 배당을 제외 얘네는 배당도 많이 하거든요. 수위자 7년 동안 8,800%를 대충 계산을 해 보면은 연평구 막 260% 이런 식으로 옳은 격이 되겠죠. 그렇죠? 그까 이제 엄청나게 올라 오은 기업인데이 기업을 제가 이제 갑자기 왜 말씀을 드리냐면이 기업이 실제로 이제 매출이나 전체 순익이나 이런 것들이 나온 걸 보면은 굉장히 잘 나왔다고 볼 수 있지만 시장에서는 갑자기 오늘 10%가 아까 정반을 시작을 하면서 10% 이상 급락을 하면서 어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다음에 지금은 뭐 4%대로 축소를 했는데이 마린 즉은 얘네가 이번 실적 나온 걸 보면은 확률 기반 슬롯머신 쪽 부분에서는 역성장이 나왔어요. -2% 3% 이런 식으로. 이쪽 부분에서는 여정이 굉장히 잘했고. 그러니까이 부분이 비중이 작고 실제로는 역성장도 뭐 2%이 정도밖에 안 되고 캐시카운는 이쪽이고 매출 성장도 엄청나게 이쪽에서 다 나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 EPS가 그리고 몇십%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10% 하락으로 반응을 한다는 거죠. 이거는 뭘 알 수 있냐? 회계적으로 우리가 재무만 봤으면 이런 내용을 우리가 알 수 있을까요? 예. 회계적으로 봤을 때는 아 너무 좋 다 이렇게 생각을 했겠죠. 그렇죠. 수익성도 굉장히 좋고. 어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어떤 경우에이 기업에 대해서 시장 참여주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알 수 있다.이 주가 부분이 어떻게 각각의 이벤트들에서 변하는지를 봤을 때이 기업들에 대해서 시장 참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이 기업의 속성 같은 것들을 많이 알 수 있어요. 그거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이제 RSI랑 RSI는 이제 매매 활용할 수 있는 거고 드로우다운 부분을 어 이제 같이 연 동해가지고 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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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를 들어서 여기서 뭐라고 했죠? RSI가 30 이하인 경우에 사면은 그때는 과매도 구간에서 사는 거니까 좋다. 일반적으로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이제 돌고 도는 가치주 형태의 기업들을 샀을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산 다음에 다시 또 이제 하락가는 반복되는 그런게 나오기가 쉽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우상향이 이익 성장을 따라서 이익이 늘어나게 되면은 PR 부분에서이 밑단 부분이 늘어나니까 퍼 부담이 상 대적으로 완화가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이 급이 꾸준하게 이익을 만들어내는 기업은 100개 중에 10개도 안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은 급이 좋으니까 퍼를 유지시켜 줘야 되겠죠. 근데 퍼가 이익이 늘어나니까 자연스럽게 분모가 늘어나니까 퍼가 열이었던게 여덟로 줄어들었는데 이런 기업은 이익이 꾸준하게 늘어나는 기업은 희소하잖아요. 그러니까 퍼가 오히려 11배를 줘야겠죠. 기존에 10열 배에서. 그렇죠. 이럴 경우엔 어떻게 된다? 주가가 오히려 팍 오른다는 거예요. 주가가 끌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의 경우에 이제 RSI 지수가 잘 활용하기 좋다고 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러면 그것들이 유용했는지를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우리가 지난번 세미나 때 신타스에 대해서 우리 다뤘었잖아요. 신타스에서 여기서 보시면은 RSI가 32하인 경우가 여기이 선 밑단 부분이에요. 어때요? 여기서 이제 샀으면은이 맥스 드로우다운 부분 이쪽 부분에서 샀을 경우에는 조금 있다가 우상향을 하게 되고 다시 여기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사이트에서 보는게 낫겠죠. 여러분들도 해 보시면 좋을 테니까요.
사실·구조인수합병 성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인수합병 기업 분석
인수합병으로 늘어난 성장과 유기적 성장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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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률 뒤의 유기적 성장률을 확인하고, 인수합병 기업은 인수 대가와 사업에서 실제로 남는 현금흐름을 핵심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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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꼭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 자,이 도서 리뷰 부분을 오늘 좀 이제 해 볼게요.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어떤 개을 봤었죠? 3m을 봤었죠. 3m. 3m의 문제점이 우리가 뭐라고 봤었던가요? 음. 기억나세요, 여러분? 3M. 그렇죠? 추가 성장 동력을 찾지 않는 부분이었죠. 그러면은 제가 아데 이제 추가적으로 그때 설명을 드리려다가 깜빡 못 드렸던 부분이 있어요. 이게 뭐냐?이 보시면은 3DM의 가장 큰이 아쉬운 부분은 첫 번째로는 추가 성장 동역을 찾지 않는 것도 맞지만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 또 하나가 뭘까요?이 전략이 이제 같이 두 가지가 엉켜 들어가는 거 같은데 우리가 조금 전에 코스트코랑 뭘 봤죠? 코스트코하고 그 신타스를 봤었죠. 그렇죠? 근데 이게 이제 3M의 정표예요. 3M에 그 매출 성장이 안 나옴에도 불구하고 M& 등 추가 성장 동력을 찾지 않는다.이 내용이 있었잖아요. 근데 두 번째로 가장 큰 아쉬운 점이 뭘까요? 예. 3M은 초점이 너무 분산돼 있는 거예요. 여기 보시는 것처럼 세이프티 쪽, 트랜스포테이션 쪽, 헬스케어 쪽, 컨슈머 쪽. 그래서 각각의 영역에서 이렇게 보시면은이 equ먼트 쪽 부분에서는이 로봇 분야 이런 쪽들에서는 인스트루먼트 이런 쪽들에서는 캔슬한 붙어야 되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이 기계 분야 머신 분야에서는 디어 막 이런 샌드백 이런 기업들이 나오고 마찬가지로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에드워드라이 life scies스 레스드 이런 기업들이 나오고 어 끝도 없이 여기서도 보면은 또 라이프 사인시스 부분에서는 서오피셜 붙어야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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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을 이제 우리가 보게 되면은이 기업에서 어 정말 중요한 거는 결국에이 초점을 맞출 수 있어야 만 일정 수준 내에서 자신들이 초점이 만들어지지 애들이 인수합병을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붙어야 되는 영역이 한 다섯 가지 열 가지 이렇게 된다면은 사실이 분야에서는 각각의 영역 1 2 3 4 5분야에서는이 분야만 판는 예를 들어 유통이라면은 아니면은 뭐 런드리 부분이라면은 세탁소 그리고 이제 뭐 터타스 그리고 코스트코 이런 기업들 아니면 에드워즈 라이센시스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할 때는 기가 이제 상당히 어려운 거죠. 그렇죠? 어떻게 다섯 개 분야에서 국직굵직한 인사합병을 모두 다 해나갈 수가 없잖아요. 근데 요즘에는 더더욱 여러분들께서 이제 기업들을 보시다 보면은 어 복합 기업이 크게 성장을 잘해 나가는 거를 찾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이 말인 즉 아까 이제 그 M&를 안 했기 때문에 매출 성장이 안 나옵니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두 번째로는 기업이 너무 크기 때문에 매출 성장이 안 나오는 걸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은 기업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만한 사이즈에 맞는 인수병 매물을 찾지 못해 가지고 그래서 인수병 그 건수가 상대적으로 어 뭐 서머피셔나 이렇게 상대적으로 어 이제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인사병 건수가 적은 걸일 수 있다. 그래서 너무나 기업이 커져 버리면은 비대져서 그런 성장 동력을 점점 잃어간다는 거죠. 그래서이 동일한 내용에 대한 내용이이 한 눈에 보는 실전 재무제표 이거 읽어 보신 분 계신가요?이 책 내용이 기본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지냐면은 뭐 예를 들어 A라는 회사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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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봐 보실래? 아 이게 그이 마린 즉은 매출 성장이 12%가 나왔다. 그런데 여기 뒤에 뭐라고 달려 있어요? 오닉이 -1%.이 마린 즉은 인수합병으로 늘어났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제일 좋은 거는 사실은 오가닉 부분이 같이 늘어나 줘야겠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사합병을 해서라도 어쨌든 EPS 부분이 늘어나게 되면은 그러면 사실은 또 되는 거긴 하겠죠. 왜 그러냐면은 연결 기업의 경우에도 소유주의 지분만큼 이익 부분을 우리가 죠. 그 인식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EPS가 늘어나고 BPS가 증가되면은 그냥 장땡이다이 말이 맞긴 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가닉 크로스를 왜 신경 쓰는 걸까요? EPS 늘어나면 장등이잖아. 이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BPS 늘어나면 장등인데 왜 오가니 오가닉 크로스 인사병 제외한 그 원래 가지고 있던 사업들의 그 성장 부분을 왜 시켜 써야 될까요?이 이 왜 그러냐 한다면은이 부분이 계속해서 역성장이 나온다면은 어이 EPS 성장이 나오는 거에 대한 그 미래에 대한 가실성 얼마나 오랫동안이 성장이 유지될 건가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가 될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왜 그래요? 현금이 계속 늘어나는 양들이 정말 많아야 인사병을 계속 할 수가 있을 텐데 그 부분이이 결국에 모든 그 영업금 흐름이나 이런 것들도 전부 다 그 매출 성장 탑라인 부터 기여를 할 텐데 탑라인 부분이 오관닉으로는 부담이 되기 시작한다면은 그 외의 것들도 어 이제 불편하게 느껴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 보면은 에비타 같은 지표들을 이제 많이 표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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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면 이제 현금 흐름을 보여 주는게 이런 인수합병 기업의 키이기 때문에 그렇게 우리가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여기서도 얘기를 하고 있는게 우리는 어쨌든 뭘 한다? 이익을 어 5년 내에 두 개로 만드는 거를 어 그 이렇게 목표를 한다. 이런 식으로 이제 장표가 나왔고. 자, 그러면은이 첫 번째이 의사 결정적 나무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어 이제 매니지먼트 관점에서 정리를 해 보면은 처음에는 물 들어올 때 케팩스를 생각을 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카테고리 넓이기 부분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다. 근데 여기에는 안 나왔지만 또 뭘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다. 잘 팔린다면은 확장을 생각해 볼 수가 있다. 그리고 국가 확장을 내가 할 거냐 아니면은 왜 줄 줄 거냐 이것도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외주 주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 어디가 있을까요?이 파크 시스템 이런 기업들이 그래서 판매망이 브로커 껴 가지고이 판매를 하고 있죠. 어 그런데이 제가 봤었을 때는 어 직접 자체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곳이 우리나라에서 어디가 있냐 보면은 라치오 예전에 갔던 우리 5분 기업 있잖아요. 얘네들은 직판이더라고요. 그래서 뭐 백화점이나 이런 곳에서는 안 팔아요. 어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어 그다음에 여기서 어 이제 다각화를 이제 실시를 하게 될 경우에 어떤 방식으로 갈 거냐 국가를 확장을 한다면 우리가 일일이 전부 설립해 가지고 할 거냐 아니면 인수할 거냐 이런 내용들이 여기 이제 의사 결정 C라고 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것들을 이해를 한다면 여러분들이 어 숫자만 봐야지 무슨 말 같은 얘기를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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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적인 얘기를 왜 해? 우리 숫자 봐야 되는데 나 숫자 좋아하는 사람인데라고 누군가가 얘기를 했을 때 그 숫자라는게 뭐에서 나오는 거예요?이 결정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은 우리 10분 쉬고 그다음에 여기 그다음 책들부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7분에 시작할게요. 어, 이런 피드백 좋습니다. 그 적극적으로 오늘 약간 조용한 거 같아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이따가 쉬는 시간 끝나고 같이 참여 참여해 주세요. 아, 자, 시작. 해 볼까요? 그 여기 잠깐 제가 파크 시스템 사업 보고서 이제 봤는데 보면은 어 지점들이 이제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글로벌 세트워크. 그래서 이렇게 사실은 아직도 총이 1조한 조금 넘는 기업이기 때문에 많이 성장한 이후에도. 근데 이런 기업이 자체적으로 일일이 지금 스스리 없이 직접 다 자기가 다 영업을 해 가지고 이렇게 판매를 하려고 하고 그쪽에서 인력들 채용하고 세일즈 네트워크 구축하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했으면은 그 해외 매출 성장 속도가 이렇게 쉽게 나오지가 않았겠죠. 아, 그래서 어떤 나라들은 한개 국가만 진출하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뭐 덴티움도 그렇고 많은 기업들이 지급 수수료가 이제 많죠. 이런 기업들의 특징이 이거를 보면은 아까 여기서 우리가 봤던 우리가 직접 할 거냐 아니면은이 확장 해외 확장 전략에서도 어떤 식으로 이제 펼쳐 나갈 것이냐도이 사업 보고서를 통해 가지고도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음. 마찬가지로 라치오 같은 경우는 판매하는 곳이 제가이 기업을 이제 분석을 하면서 실제로 이제 상품들도 보고 싶어 가지고 백화점 같은데 이제 보고 싶었지만은 막상이 제품을 보려면은이 가야 돼요.
사실·구조비용·CAPEX·감가상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회계 해석
회계상 비용 인식 시점은 사업 투자와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구개발·마케팅은 당기 비용이 될 수 있고 설비투자는 자산으로 잡힌 뒤 감가상각되므로, 손익의 비용과 실제 현금 지출·자원 배분을 분리해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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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이번 회기에는 이번 회계 뭐 년도에는 우리가 어 무슨 거래를 했다. 그리고 뭐 애플 뭐 잼을 만들기로 했다. 그다음에 그걸 팔았다. 아 그래서 이제 재고가 빠지면서 얘네들이 어 매출 원가로 인식이 됐다. 그래서 그거를 재무 상태비와 손익 계산서의 날래비를 세 보면 이렇게 만들어진다. 그다음에 그다음 페이지 거래. 그다음에 이번에는 뭐 배당을 어 실시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거래는 이런 식으로 장패 만들어진다. 이렇게 순서별로 처음에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니까 실제로 한 우리들 그냥 일상속 얘기 같은게 나오고 그게 이제 회계 장표에는 어떤 식으로 표현이 되는지를 그다음 페이지에서 보여 줘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유용한 책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여기서 이제 제가 사실은 강조드리고 싶었던 거는 오히려 이제 정량적인 부분보다는이 내용이 참 좋다. 왜 그러냐 이걸 이게 여기에 핵심이 많이 달려 있어요. 의사 결정을 이제 CEO가 결국에 우리가 아까 투자를 내가 하는게 아니라 CEO가 매니지먼트가 대신 투자해 주는 거다라고 그래서 우리는 위탁하는 거다라는 걸 인식을 한다면 매니지먼트가 내려야 되는 결정 유일한 결정은 뭘 뭐죠? 자원 집행 결정이잖아요. 그 자원 집행 결정에 대한 의사 결정 나무 툴 이게 여기 문장에 요약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예 여기 적혀 있는 걸 한번 설명을 해 보면은 첫 번째로 이제 장사가 잘 될 거 같으면은에 뭘 해야 될까요? FCD드가 확장을 할 그러니까 이게 뭐 잼 같은 거 만드는 회사예요. 얘네가 확장을 할 거냐 말 거냐가 되겠죠. 그렇죠?이 확장을 한다는게 일단 첫 번째로는 어떤 확장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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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생산 설비 같은 걸 추가를 해 가지고 생산량 같은 것들을 늘릴 수가 있겠죠. 그렇죠? 이게 뭐가 돼요? 생산 설비 같은 걸 해 가지고 생산량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케파를 눌리는 걸 뭐라고 하죠? 사업이 잘 될 거 같을 때는 그렇죠. 그래서 첫 번째 고민은 일단 우리가 처음엔 생산을 해 가지고 제고로 가지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들이 어떻게든 영업을 우리가 이제 반간미를 쓰면서 영업을 해 가지고 따오면은 그래서 실제로 발주가 들어오면 뭐가 되는 거예요?이 재구가 빠지면서 매출 원가로 인식이 되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재고 상태들끼리의 그 변동에서는 어이 손익 계산서와 이런 데서 나오지가 않는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오직 언제 빠진다? 매출로 변환될 때. 그때 매출 원가로 그만큼이 이제 인식이 되는 거고. 근데 이게 하다 보니까 야, 우리 제곱 빠지는 속도 무지 잘 빠진다. 그리고 이제는 이만큼 요구했는데 우리가 제고가 없을 거 같아. 이런 느낌이 들 때 뭘 하죠? 팩스 투자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는 이제 내부적으로 확장을 할 것인가 말 말 것인가 결정을 해야 된다는 거죠. 팩스 했다가 오히려 막 진짜 뭐 나락 가는 경우도 엄청 많죠. 예전에 한진혜운이 법정 관리 갔겠죠. 그 같죠. 제가 이름을 기억한게 맞다면 한진회운 같은 경우도 사이클 잘못 예상해 가지고 어 투자 투자 같은 것도 잘못해 가지고 캠팩스 같은 거 과도하게 집행한 다음에 역 그 다운사이크 왔을 때 버티지 못한 거잖아요. 왜 그렇죠? 케펙스는 투자한 순간 얘네가 비용으로 바로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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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케팩사는 뭘로 잡혀요? 처음에 팩스 하면 자산으로 잡히죠. 유형 자산으로. 그렇죠? 유형 자산으로 잡혀서 얘네들은 내용 연습 동안에 비용 으로 이제 배분해 가지고 비용을 배분시키는 거잖아요. 그렇죠? 감가상가 비용으로 3번의 비용으로 안 깐단 말이에요. 근데 그러면은이 감가삼각 비용이 우리가 변동비와 고정비 배웠을 때 뭐였죠? 판매 더 됐으니까 감가 상각 더 많이 하고 판매 덜 됐으니까 덜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요. 그렇지 않죠? 동일하게 간단 말이에요. 고정비예요. 근데 내가 이제 고정비에 양은 늘어났는데 왜 그러냐? 잘 될 거 같으니까 캠텍스를 확 늘렸어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말하면 어려우니까 내가 만약에 프린트 내가 만약에 어 뭐 잼파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잘 될 거 같아 가지고 학교 앞에 어 종합방 잼기계라는 거를 막 만대를 샀어요. 그랬더니 만대 당연히 잘 안 나가겠죠. 아 그러니까 아 처음에 잘될 때는 사람들이 뭐 BTS가 우리 학교 앞으로 온데 해가지고 잼을 막 사람들이 10만 명이 와가지고 먹었는데이 토스트를 막상 이제 가고 난 다음에 그렇게 안 된 거예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감가삼각 비용이 나오기 시작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케팩스를 늘린만큼 단가 삼각 비용이 처음에는 돈 잘 벌릴 때는 괜찮았었는데 갑자기 엄청난 부담이 작용하면하게 되는 거죠. 이해되시죠? 어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이제 손익 구조가 완전히 다 뒤틀리게 되는 건데 그래서이 첫 번째 의사 결정 케펙스 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무지 중요한 결정이라는 거예요. 얼마큼만 하게 되면 얼만큼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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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번 보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우리가 책을 사는 거죠. 그래서 인트라고 얘네들이 이제 소위 말해서 미국은 자영업자분들이 그 세금 처리 같은 거 할 때 이제 쓰는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근데 얘네들이 이제 뭐라고 하냐면 그렇죠. 얘네들이 이제 뭐라고 하냐면은 매일 참이나 뭐 이런 것들 인수도 하고 막 이랬는데 어 여기서 보면은 첫째는 회계 규정 방식 때문에 테크 기업 대부분이 재무제표를 통해 보고하는 이익이 왜곡된다 이래요. 갑자기 무슨 소리야? 야, 그 회계사들이 회계사분들께서 어려이 감사하시고 이러는데 어, 네가 왜 갑자기 왜곡된다고 이런 말을 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은이 내용을 여기서 가만히 들어 보면은 연구이 플랫폼 기업이잖아요.이 플랫폼 기업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 같은 경우는이 실질적으로 비용이 나가는 거 뭐 가장 큰 걸 보면은 연구 개발비다. 그리고 판매 마케팅비다. 플랫폼 기업이다 보니까 그렇겠죠. 어 홍보를 해야 되잖아요. 플랫폼 기업은 예 한 한 개 늘어날 때마다 비용이 그대로 점정되지 않기 때문에 홍보가 핵심이겠죠. 그래서 연구 개발비로 처음에는이 플랫폼을 좋게 만들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판매 마케팅비를 이제 써서 플랫폼을 알려야 되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게 이제 가장 큰 비용 항목인 건데 그러면 이것들이 비용 항목인 이유는 얘네들이 생산에 가장 크게 기여할 거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기여를 돈 결국에 많이 벌 것 같은 곳에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쪽으로 비용을 많이 쓴 건데 제조업에서는 그런 쪽으로 많이 쓰는게 이제 유형 자산을 추득하는 형태 그래서 제 그 재고량을 늘리면서 걔네들이 매출로 이어지도록 이렇게 만드는 건데에 막상 테크 기업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어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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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연구 개발비와이 미국의 이제 회계 관리에 따르면은 개발비와 연구 개발비와 판매 마케팅를 즉각적으로 당해 비용으로 인식을 해야 된다는 거죠. 하지만 만약에 이제 테크 기업이 아니라 제조업이었다면 아까 어 어떻다고 했어요? 비용을 배분시킬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동일하게 A라는 기업이 생산에 100 증가시킬 만한 어 100을 생산량 100을 증가 그니까 매출 100을 만들려면 뭘 해야 돼요? 했더니 유형 자산을 C만큼 취득하세요 해 가지고 했어요.이 비 얘는 막상 B 같은 경우는 100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 연구 개발 미 공으로 얘 썼어요. 막상 얘는 사실은 현금 나간 거에 대해서 현금 실제로 나갔잖아요. 그렇죠? 비용으로 공제만 안 됐을 뿐. 어, 그리고 얘네들은 이제 감가 상가 비용으로 배분돼 가지고 나가니까 비용이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한 번에 1년 차에 다 나갈 비용이 10년으로 나눠 가지고 생각을 해 보면 12 나누기 10이 되니까 나누기 5로 한다든지 비용이 적어지니까 얘네들은 뭐가 된다? 이익이 높게 보인다는 거예요. 얘는 어떻게 한다? 비용을 나눠 가지고 반영 하는게 아니라 한 번에 싹 당 회계년도에 반영을 시킨다는 거죠. 일반적으로 그러게 되면 어떻게 되죠? 비용이 증가하니까 영업 이익이 감소할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익이 낮게 보인다.이 말인 거예요. 여러분들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니까 이거는 충분히 이해하시죠? 어 그래서 부동산 공장 장비 같은 것들은 여러 해에 걸쳐서 비용으로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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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같은 것들도 감가삼각 연항 같은 경우도 사실은 기업마다 다르게 할 수가 있잖아요. 이해되시죠? 예전에 네이버도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네이버가 구글 아마존을 따라한 회계 마법 감가 상각을 내용 연수를 연장해 버렸다. 그러니까 나누기를 할 때 100 100을 썼을 때이 10으로 나눌 거냐 아니면 5로 나눌 거냐 이거에 따라서 비용으로 그래서 얼만큼 반영될 거냐가 달라지겠죠. 그래서 영업 이익 하락폭 주셔서 회계상으로 이익을 늘릴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이 내용이 여기에 지금 그대로 나온다. 이걸 알 수가 있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인튜지는 무슨 생각을 할까? 당신이 생각을 해 봤을 때이 캠벨이라는 스프 만드는 기업이 있는데 캠벨 같은 경우는 스프는 기똥차게 만드니까 너 나보다이 당근 숲을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어. 경제적 회자가 있다라고 할 수 있지만 갑작스럽게 사람들이 당근 열풍이 불어 가지고 당근 스프 막 마시면서 성장성이 있지 않다 이거죠. 근데 인트는 이분께서 봤을 때 자영업자 대부분이 이제 사용을 하 대부분이는 아니겠지만은 이제 독점적 점유율을 상당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그러면서 성장성까지 높기 때문에 아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당신께서 봤을 때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뭐라고 하시냐면은 인튜지는 이제 여기가 중요한 거예요. 아까 우리가 윗단에서도 책 뭐 봤죠? 자원 배분의 의사 결정 나무 봤잖아요. 그러니까 인트웨이트에 그러면은 다른 책인데도 불구하고 똑같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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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결정이 결국 자원을 집행을 어떻게 할지가 정말 중요한 거고 그렇다면은 연구 개발비와 마케팅 비는 전부 다 비용으로 당해도의 비용으로 인식이 되겠지만은 그들은 인트의 매니지먼트는 그 돈을 쓸 때 비용이 아니라 이것을 투자라 생각한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어저께 보니까 에드워즈 라이언시스 실적이 나왔어요. 그래서 실적이 그 잘 안 나와 가지고 막 주가가 그 애프터 마켓에서 7%인가 뭐 8%가 이렇게 빠졌어요. 근데 이번에 제가 이제 잠깐 간략하게 봤는데 얘네들이 이번에도 그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을 18%를 넘게 썼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그 이익을 더 좋게 만들려거나이 붕기에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다는 거를 다시 한번 제가 느꼈고 그 10%만 써도 굉장히 많이 쓰는 건데 15%는 그냥 막 18% 이렇게 쓴다는 거는 그거를 사실 사실은 비용으로 생각 안 하고 진짜 투자로 생각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그대로 여기 담겨 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당신께서 이제 처음 책을 시작할 때 당신은 이제 밸류드리븐 기업에서 투자를 그런 기업들 중심으로 공초 기업들 투자로 이제 익숙했었고 나는 지금도 내가 투자하는이 중요한 기업들에 대해서 PER 이상을 주지 않을 거다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여기서 근데 그거는 보고된 이익이 아니라 어닝파워 기준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게 무슨 말일까요, 여러분? 훌륭한 여러분이 알고 있는 기업 중에 퍼스배 이하 있어요? 미국의 훌륭한 기업들 중에 퍼스배 이하 기업이 여러분들께서 기억나는 거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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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상대적으로 퍼가 낮은데도 애플도 퍼가 20배는 아마 넘을 거예요. 여러분들 그 기업 같은 거 떠올릴 때 항상 그 어떤 기업이 어느 정도의 멀티플이었지 이런 거는 알아 놓으면 좋아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어떤 그 선이저 대표는 그렇게 얘기를 운영사 대표는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해외에서 나는 주가는 잘 안 본다. 하지만 뭘 본다? 나는 멀티플 변화는 항상 어 열심히 본다. 그러니까 주가는 하락했지만이 멀티플은 오히려 더 높아진 경우도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이익이만 감소할 경우에. 그래서 당신께서는 주가는 안 보지만 멀티플은 유심히 본다고 이제 말씀을 하셨었는데 예도 보니까 지금 PR이 어쨌든 27배잖아요. 그렇죠? 27배 정도가 되기 때문에 애플도 20배 이하은 아니죠. 그러면은 이분께서 피해를 20배 이하로 산다는 거는 무슨 말이냐? 여러분이라면은 이제 내가 독립적으로 회계 지표를 재구성한다면 어떤 식으로 PR를 재구성해 볼 거 같아요? 이분께서는 어떻게 하셨냐면은음 그렇죠. 그것도 좋은 관점이겠네요. 근데 이제 어 그렇죠. 그것도 좋은 관점이겠네요. 그 말이나 이제이 말이나 비슷할 거 같은데 당신께서는이 매출 대비해 가지고 그죠? 매출 대비율을 이제 표기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캔벨소프가이 마케팅 매출 대비 마케팅 연구 개발 비용을 이제 판관비랑 그니까 마케팅랑 연구개발 비용을 이제 합계를 비중으로 이제 나서 확인을 해 보면은 12%래요. 근데 인트 같은 경우는 45%가 나온다는 거죠. 근데 얘네들은 지금 윗단에 뭐가 있을까요? 여기에 손익 계산서에는 지금 당장은 어 잡혀 있지 않지만은 현금은 나간 거가 뭐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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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은 사라졌어요. 하지만 여기에는 지금 안 나온게 뭐가 있죠? 이제 케팩스 부분이 있겠죠. 물론 케펙스도 이제 시작하는 제조 시작하는 시점부터는 감가 상각이 이제 반영 비용으로 되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이제 케펙스를 위해서 현금 썼던 금액은 PL단으로 그대로 타진 않잖아요. 얘네들은 자산으로 계상되니까. 그렇죠. 어 그런데 얘네들 같은 경우는 비용 공제를 그래서 안 시켰는데 인트 같은 경우는 케팩스로 그렇게 자산 취득으로 승부하는 기업이 아니다 보니까 이거 왜곡됐다.이 비중 45% 이렇게 넘은 거 너들도 그런 식으로 그 유형자산 취득한 거 전부 다 현금으로 다 비용 공제로 떨어 버리면은 매출 대비 뭐 40% 50% 나오잖아. 이렇게 말하고 싶은 거겠죠. 그러니까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은 마케팅 연구 개발 비용에 합계이 45% 비중을 나도 너랑 똑같이 가보자. 12%로 적용할 거야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말이나 이제 비슷한 그 요지의 말일 거 같은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비용이 이제 확 줄어들잖아요. 비용이 확 줄어드니까 어떻게 돼요? 영업 이익이 증가를 한다. 그래서 이익이 이제 증가를 하다 보니까 PER이 40배가 아니라 20배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얘네들을 조정을 해 가지고 보면은 인트웨이트의 PER은 캠배라고 같다. 이렇게 근데 더 높아 보이 비싸 보이는 이유는 회계적으로에 케펙스에 대한 투자 부분하고 연구 개발 비용이랑 마케팅 처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케팅 비용을 쓰는게 플랫폼 기업이 이 결국에 어 지금 이익 못 내도 뭐 배달리 민족이든 야놀자든 얘 이익 못 내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처음에 당근 마켓시든 사람들 많이 모아 가지고 마케팅 비용을 무진장 써 가지고 사람들 많이 모았더니 얘네들이 결국에 이제 자산이 된 것처럼 이것도 왜이 마케팅 비용도 어 전부 다 나중에 매출 생산에 기여할 걸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된다.이 요지가 이제 책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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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은 안 나오지만이 뭐 한 다섯 줄 정도의 내용을 다음에 충분히이 정도는 우리가 이제 이해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이해하는데 어려움 없죠, 여러분? 괜찮아요. 어, 네. 불안불안해요, 지금. 워낙 오늘 조용하셔 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또다시 이제 흥미롭게 제가 다 일간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은 진짜 재밌게 하나하나 표시해 가면서 다 읽었는데 여기서도 이제 재밌는 내용이 똑같이 나와요. 당신께서도 똑같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서안에서.에 여기서 보시면은 일부 기업 같은 경우는 연구 개발 비용 이런 것들을 자본화 그니까 개발비로 자본화하기는 하지만 대다수는 어떻게 한다? 단기 비용 처리를 한다. 비용단으로 떨궈 버린다는 거죠. 하지만은 그렇게 계산을 하면은 안 된다. 아,이 말이 이제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PR만 놓고 보면은이 어닝단에 대해서 어떤 기업은 자본화를 얼만큼 했고 어떤 기업은 사실은 다 비용으로 그냥 공제가 돼 버리고이 이런 거가 바를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은 엉터리에 불과하다. 밸루에이션을 그래서 그냥 PR만 놓고 본다면은이 말이 여기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어, 그래서 뭐 예를 들어 내가 연구 개발 엄청 해 가지고 내부적으로 엄청난 이렇게 기술력이 나 이런 것들을 갖췄어요. 이거는 뭐 확실하게 뭐 같은 걸 많이 갖춰 놨어요. 어, 그리고 여러 시행 차고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어, 임직원들의 스킬도 증가하고 막 이런 이런 연구방 비용 쪽으로 많이 쓰면서 그리고 마케팅 비용으로 많이 쓰면서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알려진 인지도가 증가를 했어요.
판단 방법EPS·배당·유보이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복리 투자 판단
주당이익과 배당보다 장기 복리를 가르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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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증가는 자사주 매입으로도 만들 수 있고 이익잉여금은 현금 자체가 아니므로, 기업이 유보한 이익을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할 수 있는지와 배당 뒤 재투자 비용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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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아, 근데 여기서도 이제 뭐라고 하시냐?이 테스코의 사례를 말씀을 하시면서 단순하게 EPS 증가만 보게 되면은 뭘 알 수 없죠, 여러분? EPS 증가만으로. 그렇죠? 수익력을 알 수가 없는 거겠죠? 수익력을. 그래서 시행렬도 알 수가 없고 이게 발생해계 기준으로 EPS가 꽂혀 있는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현금 부분도 이렇게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지도 또다시 알 수가 없겠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당신께서 테리 그 테스코의 사례를이 레이라는 분이 경영을 했을 때 사례를 언급을 하면서 이분께서는이 PS가 증가했으니까 잘했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이 뭐 다른 여러 가지 수표를 함께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말씀을 하시는 게 법비기에서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대요. 연례 주주 서안에서. 꾸준하게 주당 이익이 늘어나는게 좋다. 우린 일반적으로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어 모든 걸 말할 수 없다라는 걸 분명히 서안에서 말씀을 하신 거죠. 정말 중요한 거는 경영실적을 판단하는 거는 지나친 레버리지나 회계 속임수 같은 것들을 사용하지 않고 사용 자기 자본 대비해 가지고 큰 이익을 냈는가이지. 주당순익이 꾸준히 증가를 했으니까 잘했다. 이렇게만 볼게 아니다. 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 뭘 봐야 되죠? 어 자기 자본 이익률 자기 자본 이익률 부분을 사용자본 이익률 리턴 on온 캐피탈 임플로이드 이런 것들을 우리가 봐야 되겠고 동시에 ROE 같은 것들도 볼 때도 마찬가지로 수익성을 보기 위해 ROE를 볼 때도 부채 비오를 통해 가지고 지나친 에버리지가 사실 들어가 있는지 있는 건 아닌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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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리고 실질적으로는 현금 흐름이나 아니면은이 사용자분 이익률 같은 경우는 우하향하고 있거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 아니면은 열 굉장히 부족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EPS만 자사주메입 같은 것들을 통해 가지고 어 성장을 만들어 냈던 건 아닌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어 충분하게 고민을 해 봐야 된다는 내용이 여기 이제 담겨 있는 거예요. 아 그리고 이제 여기서부터가 어 사실은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 제가 테리스 책에서 가장 좋았던 내용이 바로이 챕터였어요. 자, 여러분, 그 배당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이제 해 봤었잖아요. 배당을 하면은 어, 좋다, 나쁘다 이런 관점에서 배당을 하면은 뭐 좋은 점이 이제 있겠고 안 좋은 점 중에 하나가 또 뭐라고 했었죠, 우리가? 그렇죠. 첫 번째가 이제 이중 과세 부분이 있는데 아 그러면은 그 이익을 잉여를 하게 되면은 어 그니까 이익 잉여금에 그대로 이제 두는 거죠. 이익 잉 여러분 이익 잉여금하고 현금하고 같아요. 혹시 그거 이거 너무 상식이지만 안 같은 거 알고 계시죠? 이익 잉여금하고 현금하고 안 같은 거는 이익 잉여금이라는 거는 자본에 그냥 계상되는 그 실제로 영업을 해 가지고 순위익이 나온 것들에 대한 총 합부분을 거기 넣어 준 거기 때문에 실제로는 순위익에서 이 배당 배당을 하고 난 다음에 그렇죠. 그것들이 이제 자본으로서 잉여금에 계상이 되는 거고 그렇죠.이 잉여금이 이제 계산이 되고 계상된 거를 여기 한번 보게 되면은 고려신용 정보 같은 경우에도 이익 잉여 이익 잉여금이 자본에 쌓여 있는 이익 잉여금의 구성을 보게 되면은 한 부분은 정미금으로 되어 있고 한 부분은 미처분 이익 잉여금이라고 구성이 되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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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것들로 미처분 이익 잉여금으로 이제 배당을 이제 우리가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이제 배당 가능 있는 이익을 표현해 주는이 주주의 몫에 대한이 쌓여 있는 이익을 표현을 해 주는 거지.이 말이 현금이 가지고 있다. 이걸로 절대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이거는. 어, 그러니까 본의 꼬다리 이게 그 이제 자산이 차변에 이제 있고 어, 대변 부분에 부채하고 자본이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서이 잉여금 쪽으로 어, 잉여금 쪽을 우리가 봄으로써 배당 가능 우리가 알 수가 있겠죠. 자, 그러면은 여기서음 제가 정말 핵심적이라고 봤던 내용은 사실은 텍스 부분이라고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표현이 정말로 기가 막히더라고요. 어, 생각해 볼게요. 음. 예를 들어서 PBR이 다섯 배인 기업이 만약에 있다고 쳐 볼게요. 그렇죠? 그러면 이 기업이 100원을 만약에 이익을 벌었어요. 그 100원을 이익을 벌었으면은 그중에서 50원을 우리가 배당을 해요. 그렇죠? 50원을 우리가 배당을 이제 만약에 할 때 50원을 실제로 얻게 되는 거는 얼만큼이에요?이 50원에서 배당 소득세가 얼마큼까이죠? 해당 소득세가 뭐 예를 들어 침적 그런가요? 예. 그러면은 그러면 우리는 41.75원 맞잖아요. 몰라요. 저 사실은 별로 안 중요할 것 같아요. 15.4로 할까요? 어쨌든 42점 그러면 3원인 건데 그러면 우리가 얼마큼 지금 잃어요?이 7.75원을 일단 기본적으로 잃고 동시에에 이게 이제 7.7원을 이렇게 되면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읽게 되는데이 100원의 이익을 벌었을 때이 PBR 다섯 배짜리 기업이 ROE가 만약에 30%였다고 생각을 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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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고려신용 정보 이런 기업들 보면은이 ROE가 꾸준하게 이제 올라와서 뭐 물론 이제 변동원은 타겠지만은 얘가 채권 수수 채권인 이제 회수가 어떤 시기에 잘되냐에 따라 이제 달려 있긴 하겠지만은 ROE가 10% 29% 23% 32% 40% 32% 30% 그러니까 ROE가 굉장히 높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냥 30%라고 생각을 해 볼게요. ROE가 30%라면은이 기업을 어이 R로E의 30의 의미는 뭐죠, 여러분? ROE 30%의 의미는이 잉여금을에 활용해 가지고 한번 말씀을 해 줘 보시겠어요? 이제 이익어금을 자본을 이제 구성하는 부분인 건데 결국에 그래서 다른 조건 동의를 할 경우에는 순익에서 이제 배당 제고 걔네들이 잉여금으로 들어가게 되잖아요. 자본으로. 그렇게 도면은이 회계 기간 동안에 양쪽 회계 기간의 평균 자본을 사용을 해 가지고 ROE이 계산을 해요.이 말인 즉 내가이 50원을 밖으로 빼냈지 않았다면은 50원을 어떻게 풀려 준다? 50원을 ROE 50원이 사실은 얘네들이 뭐가 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100원 100원 중에서 이 50원 배당으로 내주는 50원이 뭐가 될 수 있었던 거예요? 회사 사업 내부에 자동적으로 재투자가 될 수 있었던 거죠. 그렇죠? 배당으로 해 줘 버리면은 일단 세금으로 7.7 빠져나가고 그렇죠. 배당 소득 세금으로 7.7 빠져나가게 됐는데 그거 이후로도 우리가 재투자를 하려고 하면은 뭐 신협이나 세마을이나 이런 데서 한 6% 정도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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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즘에 한 5.5% 주나요? 근데 이것조차도 5.5%로 우리가 투자를 해 봤자 또다시 이제 예금이자 어 나중에 비용공 그 세 후로는 또다시 여기서 금액을 까이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여러 번 까이게 되더라. 이걸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만약에 이걸 그대로 회사 내부에 냅뒀다. 한마디로이 배당도 안 하고 어 잉여금으로 그대로 냅뒀다면 얘가 어떻게 돼요? 어 자본의 계상이 된만큼 R이 30%로 돌아가는데 그것만으로 끝이 아니죠. 세금도 안 뺏기고 R5로 돌아가는 것만으로 끝이 아니라 자본이 증가를 했으면 자본에 대한 시장 가격을 여러분 뭐라고 해요? 사 에 있는 자본 총량에 대한 시장에서 평가하는 가격을 뭐라고 하죠? 거래되는 배수를. 자본이 총 지금까지 쌓여 있는게 뭐 납입 자본이랑 뭐 그런 거 다 합쳐 가지고 총 쌓여 있는게 1,000원이에요. 어 총자 총 자기 자본이 토탈 에코티가 이거 대비해 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을 뭐라고 평가하죠 여러분? PBR. PBR이죠. PBR. 그렇죠? 토탈 에코티 대비해 가지고 맞아요. 포타 레코티 대비해 가지고 총 쌓 있는 자기 자본 대가 대비해 가지고 그 거래되고 있는 가격이 시총이잖아요. 그렇죠? 자 그러면 내가 예를 들어 잉여금으로 100원을 그대로 남겼어요. 그럼 얘가 곧바로 어떻게 거래되는 거예요? 모든 조건 동일할 경우에는 내가 한 회기 동안 이익을 벌었어요. 100원을 곧바로 500원으로 거래야 되는 거예요. PBR이 동일하다는 조건 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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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얘로 만약에 갈 경우에는 배당 여기서 소득세에서 세금 한번 까이고요. 이걸 우리들이 다시 액금 같은 거에 투자할 때 또다시 그 예금에 대해서 새우 소득에서 또다시 까일 텐데 만약에 사업 모델에 그대로 냅뒀다면은이 사업체에 그대로 납뒀다면은 회사 내부에이 돈을 잉여를 시켜 놨었다면은 잉여 냅뒀다. 냅두면 뭐 어떻게 됐다? 냅둬 고마워 하면서 얘가 어떻게 해 준다는 거예요? 아 30% 일단 한번 굴려주고 뺏기는 돈 없고 뺏기지 않고 곧바로 불려주고 평가를 곧바로 뭘로 해 준다? 뻥트기 다섯 배로 또 한 해 준다는 거예요. 사실이 말이 기가 막히게 여기에 이제 설명이 적혀 있는 거죠. 참 그래서 테리스미스가 제가 이걸 보면서 천재다라고 생각을 했던게 설명을 어떻게 이렇게 잘할까? 어, 저는 솔직히 말해서 배당 소득세 부분에 대한 내용 알았지이 곧바로 잉여를 한 순간 PBR이 이제 공정 가치 이상으로 거래가 되는이 PBR 멀티플이 이제 그렇게 막 다섯 배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쌓여 있는 북에 대해서 곧바로 그렇게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은 안 해 봤어요. 아, 근데이 글을 드는 순간 맞네라는 생각이 곧바로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생각을 했다는 거 자체가 어 테일스미스가 생각의 폭이 진짜 넓구나. 그리고 깊구나라는 거를 어 정말 느꼈어요. 어 그래서 야 천재다이 사람은. 근데 표현을 한 거 한번 봐 볼까요? 어 투자 수익 대부분이 우리는 이제 주식 투자 수익의 대부분이 배당금 재투자에서 비롯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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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그렇지 않다. 실제로 투자 수익을 만드는 건 뭐라는 거예요? 유보 이익이다. 이거 설명 좀 해 줘 보시겠어요? 투자 수익을 만드는게 왜 유보 이익이에요? 유보시킨 이익이 자본에 어떻게 계상되죠, 여러분? 이익금이잖아요. 그렇죠? 이익 잉여금. 그러면 얘네들이 현금으로 있는게 아니라 아까 현금 가지고 요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그런 것들을 매니지먼트는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됩니다라고 우리가 봤던 위에 책들에서 고민 많이 적혀 있었죠. 그렇죠? 그 회사에서 사업하시고 난 다음에요. 현금 남잖아요. 그걸로 여러분 여러분이 또다시이 사회에서 지명 받고 싶어. 지명 받고 싶고 스톡 옵션도 행사하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리무진도 타고 싶고 그러시잖아요. 그러면요. 현금을 케팩스를 할지 더할지 아니면은 조심스럽게 경기를 읽을지 아니면 그것도 아니면은 다른 국가 쪽에 확장을 할지 이런 것들을 잘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아니면 그 현금으로 다음 기업 인수를 할지 오히려 이런 거를 고민을 잘 하세요라고 말한게 이제 이런 책들이 나와 있었잖아요. 마찬가지죠. 여기서도이 잉여금을 그대로 이제 이익이 쌓인 거를 가지고 어떤 식의 자산 쪽에 이제 재투자가 들어갈 것인지를 잘 결정을 해야 되고 네. 이 정말 중요한 거는 그래서 자상 규모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인수합병 기업들을 볼 때 BPS만 증가되는게 아니라 뭘 봐야 된다고 했죠?이 수익성 부분 자산 규모만 증가되는게 아니라 자산의 수익성도 같이 질적으로 좋은지를 우리가 봐야 된다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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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래서 뭐 이거 갑자기 테리스미스 얘기하다가 항상 전 연결되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연결되는게 만들어지려면 여러분 뭐가 필요해요? 많은 기업들이 여러분 숫자를 읽은 다음에 얜 이런 특징이 있네 하면서 외워놔야 돼요. 어떻게 외워질까요? 고민을 많이 해 보면 외워지죠. 디텍 같은 경우도이 변동을 엄청 타잖아요, 얘가. 근데 한 가지 특징은 분명해요. 영업 이익률이 어쨌든 18% 이상으로 높아진 거죠. 기존 한 6%에서.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마진율이 전체적으로 자산이 가지고 있는 마진율이 높아지고 있는지 이런게 이제 굉장히 중요하다는 내용인 거예요. 아, 그래서 이제 유보 이익 부분이이 투자 수익을 만든다는 의미는이 이익 인여금은 그 회계 기간 동안에 순익이익이 쌓여 있는 주주의 몫을 그냥 보여 주는 것일 뿐이고 실제로는 자산이 자산 쪽에서 내부적인 영업 자산이 결국엔 또다시 한 바퀴 회전을 하면서이 수익을 만들어내는 그래서 그 자산의 질 자산의 수익성의 질 이런 것들이 결국에 진정한 투자 수익을 만든다이 말인 건데 이거 아까 많이 들어 말 아니에요. 누가 얘기했어요? 아까 조금 전에 나쁜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랑 여기서 똑같은 얘기 했잖아요. 아까 존버 존보님께서 이익과 배당금을 창출하는 기업의 능력에 추정을 맞췄다. 이익과 배당금을 어떻게 창출해요? 자산의 질이 좋아야 창출하겠죠. 자산의 질이 좋아야. 그렇죠. 그래서 이익을 만들면은 그거를 끊임없이 자체적인 사업모드를 재투자 재투자를 해 가지고 수익성이 높은 자산을 계속해서에 추가해 나가면서 그게 이제 그거야말로 복리 투자 머신이라는 얘기가 이제 트리스미스의이 내용이란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여기 보시면은 이렇게 표현도 하시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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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내가 어 100원을 내가 받았어요. 100원 배당을 받았어요. 그러면은 내가 PBR 열배인 기업한테 100원을 받았어요. 그러면은 다시 제투자를이 PBL 10열배 기업에 하려면은 실제로는이이 북 대비해 가지고 열배값을 줘야 된다. 이제 이런식이 여기에 이제 표현이 됐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런데 이건 사실은 전 조금 동의하지 않는게 기존에도 PBR이 10배짜리였고 어 그 이거는 이제 1배 약간이 부분을 설명이음 음.여 여기 두 번째 단점 부분은 좀 약간 납작하기는 어려워서 오히려 제가 생각을 했을 때 더 좋은 표현 방식은이 재투자 내부적으로 재투자를 했을 때 얘네들 같은 경우는 어 100원이 재투자가 된다면은 PBR 관점에서 봤을 때는 얘가 PBR로 평가받고 있는이 자본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이 희석을 안 시키고 PBR의 배수가 유지될 경우에는 그런 경우에는 어 엄청난 혜택을 얻게 된다.이 내용으로 그냥 그대로 그렇게 인식을 하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까지가 이제 테리스미스의 도서에서 제가 정말 좋게 읽었던 내용이고 혹시 100배 주식이라는 도서 읽어 보셨어요, 여러분? 100배 주식 이것도 모두 구매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정말 좋은 도서거든요. 그래서이 크리스메이어라는 분이이 어 집필를 한 거예요. 근데 이분한테 영감을 이분은 누구한테 영감을 받았냐면 예전에도 제가 말했지만은 토마스 펠프스 100원인더스 mar케이라는 책을 쓰신 분이 예 어 이분한테 이제 영감을 받아 가지고 쓴 거고이 토마스 펠푸스에 에서 크리스메이어한테 알려준 분은 척 아크레라고 하죠.
판단 방법장기 리서치와 거래 행동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행동 일관성
장기 보유 논리와 단기 거래가 충돌할 때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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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과 메가트렌드로 장기 보유할 기업을 골라 놓고 매일 뉴스에 따라 교체하면 리서치의 목적과 행동이 상충해 포트폴리오가 꼬일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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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다 연결되고 있는 건데이 고리 선상이 막상이 크리스메이어가 당신이 영감을 받았던 것 중에 이제 하나가 더 커피 포트폴리오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이제 커피캔에 기업을 그냥 증서 같은 거를 딱 박아놔 버렸더니 어마어마하게 그중에 일부는 엄청나게 주가가 폭등을 하더라 이런 내용인 건데 그 책에 이제 그 논문 같은 그 페이퍼에 나와 있는 내용이라고 이제 있는데이 내용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잠깐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그래서 대부분의 우리가 이제 첫 번째로 어 트레이더인지 아니면은 진짜로 인베스터인지를 생각을 해 보자. 예. 뭐라고 하냐면은 대부분의 훌륭한 펀드 매니저들은 probably인 투자자일 것이다. 디ep다운 인사이드 내부 실질적으로는 정말 깊게 들어가 보면은 정말로 투자자일 것이다. 하지만은 뭐라고 해요? 그렇지만 매일매일 등장하는 뉴스 오늘도 주식 시장 이제 많이 하락했잖아요. 어제도 하락하고 요즘에 맨날 하락하잖아요. 이런 것들 그리고 금리 폭등 이런 여러 가지 뉴스들이 그들을 결국 어떻게 만든다? 트레이더로 만든다. 그래서 그들은 처음에는 어 사운드 리서치 뭐 그 굉장히 딥타이브하게 펀더멘탈 중심으로 리서치도 하고 그리고 그 프c싱 인더스트리 메가 트렌드에 부합하는 이런 산업 같은 거에서 굉장히 롱텀으로 이렇게 사고를 하면서 출발을 하지만은 막상 그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게 되면은 1년에 세 번 정도 최소한 거래를 하게 되고 그리고 매일매일 뉴스에 따라서 먼스투 먼스 뉴스에 따라서 그리고 또 시장에서 앞으로 어떻게 된다라든 것들에 따라서 막상 행동은 그들은 막상 했던 처음의 다짐이나 실제로 하던 행동은 리서치는 전부 다 롱텀 중심으로 내가 기업을 선별하는 중 기업 방식은 전부 다 롱텀 중심으로 해석을 선별을 다 해 놓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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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가 트렌드 중심으로 해 놓고 그럼 얘네들한테 유리한 환경은 뭘까요? 뭐 10년에서의 환경이 되겠죠. 당장에 좋으려면은 트레이더들이 찾을 만한 기업을 찾아야 되겠죠. 근데 이제 여기서 말하는 거는이 서로 스텝이 꼬이는 형태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트레이더가 나쁘다라는 해석하기보다는 오히려 리서치를 해 가지고 발굴를 해 가지고 본인이 장착한 기업은 장기로 가야 좋은 기업인 형태들이 많은데 막상 하는 행동은 트레이더처럼 행동을 한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처음부터 트레이더가 찾을 만한 기업들로 해 가지고 거래를 하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처음부터 리서치 자체를 메가트렌드랑 펀더멘탈 중심, 사우드 리서치 이런 것들을 다 해 놓고서 막상 이런 식으로 회전율이 높게 나오는 식으로 그 뉴스에 따라서 계속 종목 교체가 되게 되면은 그야말로 포트가 꼬인다. 이런 내용을 이제 얘기를 했는데 누군가는 지나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은 저는이 클래식 페이퍼이 커피캠 포트폴리오 내용이 제가 전에 봤었을 때 몇 페이지 안 되는 내용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이렇게 굉장히 긴 시간 동안 내려온다는 거는 그만큼 많은이 크리스메니어도 지금 이제 당신 그 패밀리 하우스 당신 패밀리는 아니지만 남의 집 패밀리 하우스 펀드 운영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께서도 한번 생각을 해 볼 만한 내용인 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리서치하거나 여러분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을 생각을 했었을 때 막상 지금 좋은 기업을 산게 아니라 앞으로 좋은 기업들을 사 놓고서 막상 행동이나 여러분이 스트레스 받는거나 이런 것들은 지금 당장의 재료를 중심으로 해석을 해 가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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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되면은 예 꼬이는 거예요. 마치 내가 유산소를 나는 벌크업을 하고 싶은데 매일매일 유산소만 하는 사람이랑 마찬가지가 되겠죠. 이렇게 되면 그래서 이렇게 되면 뭐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이게 두 개가 서로 상충된다. 이걸 충분히 이해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자, 오늘은 그리고이 매크로 부분을 잠깐 보고 싶어요. 그렇죠. 타인 캡슐에 담아서 장기 부해야 된다는 내용이었는데 최근에도 무슨 뉴스 나오니까 예타원 어 예탁원에서 증서 가져가라고 이렇게 해가지고 보니까 가지고 있는지도 몰랐던 돈이 막 뭐 거의 없단니 수준으로 찾았다는 분이 한국에 나왔죠. 그래서 그 그런 것들 보게 되면은 정말 그 저는 커피캠 포트폴리오를 정말 믿어요. 정말 믿고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주식 투자를 하는 거고 여러분들도 그래서 100배 주식의 이런 내용들이 충분히 담겨 있어요. 그 책에 꼭 한번 100배 주식을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여러분들께서는이 금리 부분이이 밸루에이션 부분하고 상관이 있을까요? 있다고 생각을 한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죠. 저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금리는이 그렇죠.이 분모 부분 할인율 부분을 할 때 미래이 현금흐름 기대값이 기대값들에 대해서 어 이제 추정을 해야 되는데 그때이 조달 금리가 높아지게 되고 그리고 국채 금리가 높아지게 되면은 주식은 기본적으로 국채보다 높아 될 거 아니에요.
시점 관찰금리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거시·정책 · 금리와 주식 밸류에이션기준 2023.10.26
금리 상승은 이익과 주식의 할인율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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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상승은 기업의 이자비용과 주식의 할인율을 높여 미래 이익의 기대값과 PER에 압박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고, 당시에는 미국 경기가 나쁘지 않은 골디락스 시나리오와 일정 수준의 고금리 지속을 함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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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렇게 거의 막 미친 야생만처럼 날 뛰는데 채권 금리가 7%인데 주식 기대 수익률이 7%면은 투자하겠어요? 안 하겠죠. 당연하지만 그래서 채권 수익률이 5%라면은 적어도 주식의 기대 수익률도 10% 이상이 돼야 될 것이고 어 국채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이 할인율 부분도 증가를 하겠죠. 근데 할인율이 증가되게 되면은 이익에 대한 기대값이 이제 낮아질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우리가 영어 외딴 부분에서도이 매출이 있고 매출 원가 있고 편관비 있고 그리고 여기 보면 금융 수익, 금융 비용 이런 것도 있어요. 금융 비용 쪽에 뭐가 잡혀요?이자 비용 이런 것들이 잡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 보면은 전부 다 조달 비용이 증가되는 거를 우리가 어제도 제가 잠깐 확인했었을 때도 그니까 이쪽 보면은이 비용단이에 증가된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죠. 22년도 대비해 가지고 그렇죠. 두 배 이상으로 이런 것들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자 부분이이 국채 금리가 증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이자 비용 부분도 증가를 하고 플러스로 국채 금리랑 싸워야 되기 때문에 주식 같은 경우는 할인율이 어쨌든 높아진다. 그래서 이익은 줄어들 미래 미래 이익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에서는 이익은 줄어들고 그리고 어 기대값에 대한 할인율 부분이 높아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PR은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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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에 이제 압박이 만들어지겠죠. 그렇죠? PR에 이제 압박이 만들어질 것이고 이런 것들을 한다면은 갑자기 이제 퍼가 어 높게 보이는 현상들이 이제 발생을 하잖아요. 이익단이 이제 부담이 많이 쌓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이 기업에 대한 퍼를 그대로 용인을 해 줄 거냐 그렇게 볼 수 없겠죠. 높아진 퍼를 그대로 용인해 줄 거냐 그렇게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프라이스 윗단 부분이 깎이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높아지면은에 이제 일반적으로 주식 앱걸리 부분에는에 그니까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건 누구나인데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자, 근데 여기서 이제 제가 다시 한번 또다시 이제 생각을 해 보고 싶은 내용은 여러분들은 금리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지금 상황이나 이런 것들 보시면은 정답은 없겠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이 매크로 지금 환경을 그야말로 아사리파이잖아요, 요즘에. 완전 하이어플롱 그 이제 다른 분들 뭐 편하게 적어 주시고 어 저는 이제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 투자라는게 제 투자가 기본적인 제 원칙은 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저도 맨날 새벽에 일어나서 열심히 공부하지만은 기본적으로 나는 내가 투자하려는게 아니라이 나보다 어 사업을 잘 경외해 주는 분을 찾아 가지고 맡기는 투자를 선호를 해요. 전 그게 투자라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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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는 거. 아, 동시에 내가 매크로에 대해서 판단을 할 때도 내가 판단을 할 수도 있지만 어, 그동안 판단을 잘해이 사람의 분석 중에이 사람이 정말 발군이다라는 걸 알아볼 수 있는 능력. 누가 발군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이 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매크로에서도. 제가 정말로 그 매크로 부분에서는 거의 원탑이다라고 보고 있는 분이 예전에도 제가 리서치에서도 얘기를 드렸던 거 같은데 손성원 교수님이 계세요. 이분이 지금도 교수님을 하고 계신가 봐요. 근데 이분이 굉장히 뭐 석자 교수 뭐 이런 식으로 여기 보시면은 웰스파고 수석 부행장을 지냈었고 월스트 전널 최고 이코노미스트 그니까 한인 출신으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에요. 미국 사회에서 이분께서 했던 과거 점 제가 이제 예전에 부동산 같은 거 샀을 때는 이분의 분석이 가장 맞다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그 당시의 시점 부분을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분이 얼마나 그 인사이트가 있으신 분인지. 자, 보시면은 이게 한국은행 그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한국은행 기준 금리 모습이에요. 금리 인상 언제부터 되죠? 2017년 11월부터 금리 인상이 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면 2016년 6월 달에 내리고 그다음부터 17년 11월에 올릴 때까지 16년부터 17년까지 1년 동안의 기간에는 1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에 어떤 의미 어떤게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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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은 기준 금리를 올리기 전에 이제 기준 금리 올 이제 인상 사이클이잖아요. 한 번, 두 번 이런 식으로 어 기준 금리 올릴 것이라는 시중에 이제 그 컨셉 같은 것들이 형성이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그 당시에 혼성원 교수님이 굉장히 이제 황당한 주장을 했어요. 아직도 잘 기억을 해요. 올릴 때가 아니라 이제 올리기 직전 17년 11월에 올렸잖아요. 근데 8월 달에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은 지금은 한국이 기준 금리 내려야 된다. 그러면서이 내리는 것도 일반적으로 그 0.25% 정도씩 내리잖아요. 0.5면 서프라이즈란 말이에요. 크게 과감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0.5로 한 번에 확 낮춰야 된다 지금은 이런 얘기를 이분께서 하세요. 아 근데 이제 한국은행에서 근데 어떻게 했다. 기준금님 인사로 갔잖아요. 두 번. 원래는 사실 한국은행 기준금 인상을 더 가려고 했는데 상황 판단을 잘못한게 느껴지니까 그때부터 어떻겠어요? 막 떨어지잖아요. 지금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그렇죠. 그래서 당신께서 이제 말씀을 하셨던 거를 보시면 또다시 보시면은 16년도에도 과감하게 금리를 내려야 된다라는 말씀을 이때도 하셨어요. 그래서데 이때 시점이 근데 어땠냐라는 걸 보면은 한국은에게 긴축 신호가 더 강해졌다. 내 달에 금리 올릴 이런 분위기에서 완전히 거꾸로 가는 내용을 이분께서 주장을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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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 동일하게 굉장히 훌륭한 적중률로 지금까지 맞춰온 분이 또 한 번 누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레리서머스라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네. 개인이 대응하는게 어렵지 않을까? 아 뭐 금리에 따라서 뭐 각자 포지션을 바꾸는지 이런 거는 사실 저는 그렇게 그런 걸 선호하진 않아서 그러는데 기본적인 매크로에 대한 각자의 시나리오는 저는 있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그에 따라서 어 이제 뭐 투자 구성을 바 바꾸는게 필요하다 이런 관점보다는 그에 따라서 내가 레버리지를 어느 정도 쓸 것인가 레버리지를 사용을 한다면은 이런 것들을 결정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기본적인 금리 시나리오는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이 레리 서머스 분께서 전 미국 재무장관이죠. 21년도, 5월 달이라면 여러분 22년도가 폭락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때만 하더라도 어 저금리 굉장히 그냥 오래 간다 이랬던 시점이에요. 근데 이분이 뭐라고 했냐? 금리 인상 서둘러야 된다. 어 굉장히 빨리 서둘러야 되고 너무 아니하다. 지금 그러면서 이분께서 21년 5월 달에 똑같이 뭐라고 하셨냐? 앞으로 한 세대 내에서 보지 못할 인플레이션은 압력이 올 거다. 엄청 무서운 말이죠. 이때는 누구나 그냥 콧방 익었단 말이에요. 근데 어떻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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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인플레이가 발생을 하면서 끝도 없이 이어졌잖아요. 그래서 이분께서 하셨던 말씀이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 맞았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당신께서 여전히 경계를 하고 있는 거가 뭐다? 우리가 이제 잃어버린 시대라고 말을 하는 60년대하고 70년대 시점하고 지금의 CPI 인덱스의이 변화 모습이 상당히 비슷하게 흘러간다. 아 이런 식으로 얘기를 이제 하셨었는데 곧바로 다른데 IMF 경제학자였나요? 그런 데에서 어 이분한테 너 언제부터 차트쟁이 되냐 이런 식으로 이제 수업 둘 다 막 엄청 저명한 분들께서 이렇게 붙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래 서머스도 나는 이렇게 된다는게 아니라 차트가 비슷하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설명을 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아 이제 손성원 교수님께서는 근데 이제 어떻게 보시냐 교수님께서도 부채 금리는 이게 10월 12일 날 말씀을 하셨던 거기 때문에 실제로 그뒤로 더 올랐죠. 부채 금리가. 그런데 이제 당신께서 말씀을 하시는 거는 그러면 주식 망하 냐라고 봤을 때 오히려 주식 시장에는 당신께 계산을 호재로 본다 이런 요지예요. 그래서 뭐라고 하시냐면은 어 당신께서는 미국 경기가 나쁘지가 않다. 미국 경기가 나쁘지가 않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조금 더 침체를 한 다음에는 회복할 것으로 예상을 한다. 그래서 경제가 성장을 할 경우에는 이런 이런 시점 이후에 오히려 이제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지나면서을 일정 수준의 고급리를 유지하더라도이 정점 부분을 지나고 그러면서 경기 침체가 아니라면은 이런 경우에는 이런 경우에는 주의 시장이 오히려 황할 확률이 거의 90% 가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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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저도 지금 생각을 해 보면은에 저도 오래 내내 지금 그 골리락스라는 의견을 계속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로 금리 부분이 이렇게 올랐지만은이 미국에 여러분들 소비 데이터들 나오는 거 보면은 어떤 사람들은 막 망했다면 경기 침체 간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상황이 나쁠 거라고는 전혀 생각이 들지가 않고 다만 이제 국채 금리가 빠르게 이제 낮아질 거냐 그거는 사실 리세션을 예상을 하는 거잖아요. 아니면 근데 그런 부분은 어 그렇게 판단하기도 막상 어려울 것 같다. 경기가 좋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시나리오가 기본적으로 골딜락셀을 베이스로 일정의 구분미가 꾸준하게 유지되는 형태가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손석원 님의 전망도 어 며칠 전에 나왔던 전망도 거의 동일한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런 기사 같은 것들은 한번 좀 챙겨 가지고 보시면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 어 여러분들이이 포트폴리오에서도 미세하게 뭐 이걸 매도를 하고 뭐 팔고 뭐 이렇게 할 필요는 각자 이제 상황 따라 다르겠지 저는 그렇게 안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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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적어도 어떤 기업을 더 살지 그리고 내가 방어의 비중이 어느 정도가 될지 아니면은 내가 예를 들어 소비 데이터에 의존하는 기업 같은 경우는 완전히 답할지 아니면 는 지금 너무 높은지 이런 것들을 결정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경제 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판단 부분이 큰 그림으로는 각자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어 조금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 여러분 오늘 10월 달 한 달 동안 10월 한 달 내내 우리가 폭락이 이어졌나요? 약간 제가 감이 없는데 아 여러분들 그 약간 강연 수강하는 맛이 조금 주가가 하락을 하면은 어쩔 수 없이 어 줄어드는 것도 당연하다고 봐요. 그런데 그런 거랑 상관없 어 우리는 이제 장기 시계열로서 기업을 바라보고 어 그리고 펀더멘탈하게 회계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이런 걸 추정을 맞추다 보니까 어 조금씩 실력이 쌓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다음 달에는 그 꼭 한번 그 관계 기업 부분 우리 한다고 한고 계속 지금 미루고 있는데 그 부분 다루면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한 달 동안 여러분 모두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오늘 제가 말씀드렸던 책들 꼭 구매하시고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