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방법AI를 활용한 기업 원문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AI는 기업의 사업모델과 컨콜 원문을 읽는 과정에서 어떻게 써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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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컨콜·영상의 원문을 먼저 넣고, 추상적인 설명에는 구체적 사례와 쉬운 설명을 요청하며, 과거 컨콜의 분위기와 Q&A를 빠르게 훑는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다만 답변이 매끄러워도 사실과 다른 설명을 할 수 있으므로 원문과 이미 알고 있는 사실로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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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리고 월터스는 네덜란드 기업이에요. 근데 이제이 각각이 사실은 굉장히 비슷하죠. 그 어떻게 그러니까 데이터를 어 데이터베이스를 이제 기본적으로 어,이 정보를 제공을 이렇게 하는 기업인 건데이 월터스 같은 경우는 법률, 세금, 회계, 의료, 금융 같은 분야에서 예를 들어 어, 최근에 어떤 법률이 나왔는데 이게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해야 돼? 우리한테 어떤 어, 뭐 법안이 이번에 발휘가 돼 가지고 통과가 됐는데 이거는 우리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런 것들을 얘가 이제 찾아 가지고 알려 주는 거죠. 뭐 의료 쪽에서도 내가 환자가 이런 환자가 있는데 어 이런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있는데이 환자한테 어 이런 환자의 치료법으로 그동안 사용됐던 것들을 알려주고 그다음에 내가 A라는 거를 어 써 볼까 하는데 A라는 치료 그 약물을 사용하려고 하는데이 환자가 그동안 B라는 걸 복용하고 있었어. 그러면 B를 복용하는 환자한테 A라는 거를 뭐 사용하게 되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 이런 것들을 이제 알려 주는 거죠. 근데 이렇게만 보면은 사실은 이제 분야만 일부분 다르고 거의 비슷하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구독 기반, 라이선스 판매. 근데 서비스 수수료가 주요 수익원이고이 섬 모델의이 슬라이드만 보더라도 서스크립션 베이스에 대한 설명 같은 것들이 쫙 나와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근데 이렇게만 보면은 이제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서 이럴 때는 어 이런 식으로 해보면은 제가 이제이 오늘 세미나의 초반 부분 에서는 어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을함에 있어서 너무나 큰 효용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이 방식을 좀 소개를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이런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 같은 것들을 우리가 처음 읽을 때 어 전혀 안 와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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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런 사례들로만 그 추상적인 물 글로만 있으면은 그래서 제가 한번 이거를 양쪽에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월터스의 경우에 법률 세금및 회계 유료 용및 의도 및 임금융 규제 사업 영계에 대해서 중학생에게 설명하듯이 아주 쉽게 예를 들어 줘. 너무 추상적으로 느껴져. 이렇게 제가 했어요. 여기는 이제 답변을 하고 있죠. 어 그래서 이것뿐만 아니라 이제 제가 활용하는 방식 중에 어 정말 키 포인트 중에 하나는 컨콜. 우리가 컨콜 같은 것들을 듣고 아니면 어떤 영상 같은 거에서 그이 대본 같은 것들을 우리가 아니면 오디오 팟캐스트라든지 이런 것들을 일일이 전부 읽으려면 시간이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그런 경우에는 얘한테 그 원문 자체를 뿌린 다음에 요약을 해 달라고 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은 굉장히 쉽게 어 요약을 해 주고 또 적시성 있게 애널리스트 Q&A도 정리를 해 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이제 얘가 월터스를 설명을 해 주죠.이 클로드가 클로드가 이제 정말 월등한데 한번 제가이 채치 비치한테도 설명을 해 볼게요. 그러면이 상상을 해 보세요. 변호사가 하는데이 법률 데이터베이스를 찾아 가지고 유사한 사례를 검색을 한 다음에 결국에 이제 그 이전에 했던 판례 같은게 있어야 되니까 그걸 통해 가지고 효과적으로 재판을 준비할 수 있고 어 세무 회계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의학 정보에서도 최신 치료법과 의학품 정보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규제 사항 같은 것들을이 우리가 자금 세탁이나 이런 것들을 규제를 준수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런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제가 GPT랑이 클로드는 내가 사업 모델에서 이미 봤던 내용도 구체적으로 예를 한번 들어 달라고 할 때이 사용을 하면은 되게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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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일이 이때 당시에 내용들을 찾기 위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그 사업보고서에서 우리가 힌트를 찾았었죠. 뭐 2000년도 시쯤에 우리가 어려움을 겪었지만 뭐이 정도로 한 줄 정도로만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은 그 당시에 맥락을 우리가 가음할 수 있을 정도로 힌트를 알려줬던 거 같아요.데 이런 기업도 마찬가지로 많 어 제공되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볼까요? 어, 2008년도 때 정도부터 제공이 되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은 사실은이 정도부터의 시기이기 때문에 뭐 그런 내용들을 보기는 좀 어렵겠네요. 근데 요런 데서도 사실은 2008년도에 보다시피 주가가 거의 이때 시점에 또다시 70% 가까이 하락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얘네는 기본적으로 인수합병을 하고 부채에 대한 그 부담이 상당한 기업이기 때문에 보다시피 이제 이런 위기 순간이 오면은 굉장히 취약함을 보이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이때 당시에 콘콜이 어땠는지 우리가 이제 궁금하겠죠. 어 그러면은 이런 것들도 어 이때는 07년이네요. 07년도 그렇죠. 그러면 이런 것들을 요약을 해보해 달라고 말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때가 분위기가 가장 안 좋았겠죠. 그 08년도 결산 때쯤에 그렇죠. 그러면은 08년도 때이 분위기가 어땠는지 알기 위해서 활용을 해 보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면은 2008년도 한 이때 정도 보면 될까요? 2008년 11월 정도에 여기를 저도 이제 어떤 결과값이 나올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떠올라서 이제 SCI를 보게 됐어요. 이런 거를 제가 이렇게 복사를 한 다음에 그대로 이제 클로드한테 맡겨 보는 거예요. 이렇게 넣으면 얘가 파일처럼 이렇게 페이스트드가 돼요. 그러면 여기에 주요 포인트들을 알려 주는데이 당시에 주가가 분명 이게 영향인지는 몰라도 굉장히 많이 하락했거든 당시의 분위기를 알기 위해 콩을 보려는 목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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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잘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디벨보다 디벨에서는 아무리 번역을 한글처럼 자연스럽게 했지만은 배경 설명은 충분히 녹여 가지고 해 주지 않기 때문에 이걸 읽었을 때 어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를 때가 있는데 얘는 이제 이렇게 자연스럽게 배경 설명까지 얘가 녹여 가지고 해 주니까 정말 좋죠. 다만 클로드는 답변을 대부분의 경우엔 다 하지만 그리고 능청맞게 하지만 대부분 많이 틀려요. 그니까 대부분은 아니겠지만 많이 틀려요. 그래서 제가 그 대표적인 예를 한번 드려 볼게요. 제가 사실은 라치오날도 다루려고 여기에 세션을이 미리 빼놓고이 라치오날 관련해 가지고도이 장표들을 시컷 많이 만들어 놨는데 꽤 많이 늦어지고 있어요. 근데 워낙 이제 단순한 사업이다 보니까 나중에 이제 한번 회계를 보면은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근데이 라치오날 쪽에서 우리가 어 저 제 제가 조금 깜짝 놀았던게 라추오나이 기본적으로 5분을 판매하는 기업이죠. 독일에. 근데이 5분 기업이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아이콤비 프로라는 제품이 있고 아이베리오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이 콤비 제품이 더 많이 팔리고 어 이제 그래요. 근데 콤비랑 베리오만 있던 상황에서 이번에 출시를 새롭게 했는데 핵사곤이라는 제품을 했어요. 그래서 잠시만요. 제 에어컨 좀 끄 끄고 올게요. 이 핵사곤이라는 제품을 새롭게 출시를 했는데이 핵사곤은 뭐냐? 열풍과 스팀 그리고 우리 전자레지 하는 그런 마이크로파 열풍 이거를 그니까이 레추오이 그동안 유명했던 건 스팀이었죠. 스팀. 아 근데 이제 열 그리고 스팀 마이크로파를 다 같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했다. 그래서 얘네 경쟁력은 제 제가 이제 미슐랭 레스토랑 얘기를 많이 드렸었지만은 실제로는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거 같지만 니조트 같은 곳들에서 아니면 일반 그냥 뭐 치킨집 내가 동네에서 무슨 맛있다 치킨 이런 것들을 할 때도 사용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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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두 개를 구독하는 뭐 방안도 하나일 것 같긴 한데 뭐 우리는 사실은 그럴 필요까지 없겠죠. 근데 이제 그럴 때이 클로드는 일반적으로 답변을 잘하지만 이렇게 리스크가 굉장히 있다. 그래서 이것도 제가 이미 사업 그걸 알고 있었으니까 너 틀렸어. 자꾸 왜 틀린 말해? 이거 별도 제품은 맞으니까 이게 홈페이지에 나온 내용이야 하면서 제가 떠 주니까 그제서야 아 제가 답번 잘못했네요. 별도 제품 맞습니다. 또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러면 사실은 제가 이걸 답을 몰랐다면은 벌써 두 차례, 세 차례에 걸쳐서 틀리기 때문에 완전히 잘못된 방식으로 사업을 이해를 하고 있겠죠. 어,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얘는 어, 내가 뭔가 자료를 준 다음에 이거를 요약해 주고 주요 포인트별로 요약을 하고 그다음에 내가 모를 때 이거를 보충 설명을 해 줘라고 할 때 유용하지. 단순하게 그냥 구글 검색하듯이 구글 루업하듯이 우리가 이거 뭐 하는 거야? 이거 알려줘. 이런 식으로 할 때는 틀리는 경우가 꽤 있다. 물론 볼토스 같은 경우는 잘 설명을 했죠. 하지만은 아닌 경우도 꽤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어, 조심을 조금 해야 될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여기서도 이것도 아까 한번이 레이딩 얼마나 잘 만들어 내는지를 한번 우리가 이거 보고 잠깐 쉬고 그다음에 코파트에 대해서 파울 모델과 그다음에 이제 회계를 좀 딥다이브하게 들여다 보면서 회계적으로 어떻게 해석을 할 것인가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제 품질이 어느 정도 많이 올라왔는데 사실 우리가 정말 더 알고 싶은 거는 상세한 내용들을 포인트별로 알고 싶은 거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무료 툴부터 한 번씩 써 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사실·구조회계지표와 사업모델의 함께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회계 재무제표 분석
ROE·EPS·부채비율 같은 지표를 사업모델과 함께 해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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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표만 붙들면 배당·ROE·부채비율의 모양을 오독할 수 있으므로, 현금의 쓰임·이자 발생 부채·사업의 해자와 변동성까지 함께 읽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ROE 하락도 자본 축적과 본업 성장의 결과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사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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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아무리 제너러티브 AI가 좋다고 하더라도 무료 버전으로 해 보면은 차이가 분실 차이가 너무나 많이 납니다. 그래서 한 번 정도는 어 내가 꼭 유료에서 어떤 식으로 지금 기술이 변화가고 있는지를 확인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건 제가 켜 놓고 그다음에 10분 쉬고 그다음에 코파트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래서 아, 잠깐 그리고 좀 정리를 할게요. 음, 요약을 조금 해 보면은 결국에 우리가 회계를 익히는 이유는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예요. 그렇죠? 그러면은 제가 생각을 할 때 가장 리스크 요인 뭘까요? 어, 가장 큰 리스크는 어떤 하나에 꽂히는 거예요. 하나에. 그래서 지난번 우리 시간에서도 버핏에서 말씀하셨던게이 망치를 들고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모찌를 해야 되는 걸로 보인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그래서 나는 배당주를 좋아하는 사람이야. 이렇게 보면이 배당주 중심으로만 찾게 되면은이 배당을 많이 하고 배당 수익률이 높은 기업 같은 경우는 더 좋아 보이는 그리고 배당 성향이 높으면은이 기업이 주주 친화적으로 그냥 느껴지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겠죠. 근데 그렇지 않다는 것 우리는 이제 현금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한게 정말 본업 성장에 더 좋은 것인가 이런 거를 충분히 가음할 수 있는 수준이 된 거고 그렇게 이해를 해야 돼요. 예를 들어 코파트 같트만 하더라도 코파트에서 여기 보시면은이 DPS가 과거에는 뭐 그다지 놀 늘지 않았고 이때는 오히려 뭐 0.99 대비 0.88로 줄어들었고 근데 갑자기 늘어나고 근데 또 당시 이런 ROE 같은 것들을 보면 또 하락하고 있고 그러니까 내가 어떤 거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서이 BPS가 증가되니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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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bps가 안 좋았으니까 나빠. 이렇게 볼 수가 있지만 또 이때 시점에서 보면은 bps가 증가됐어. 그럼 이건 어떠냐 하면서 갑자기 ROE가 하락하고 있잖아. 전불의 책에 따르면은 전불은 우상향 그래프가 좋다고 했어. 왜 그래? ROE랑 기업의 급이 연관되기 때문에 얘 급 낮아지는 거잖아. 그러면은 17년부터 본격적으로 끝낮 낮아지는 시기가 본격적으로 도를 해서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간 내리 꽂았으니까 얘가 최악의 주가 퍼포먼스를 보였을 거야. 이렇게 예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하지만 지난 6년간 어때요? 파트 지난 6년간은 그야말로 분출입니다. 분출. 2024년이기 때문에 6년. 이때 2018년 1월 달부터 보면은 6년 만에 400%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그야말로 어 분출을 한 거죠. 어 그래서이 ROE 이게 맞아 떨어지려면은 모든 조건 동일하게 다른 것들을 보면서 같이 해석을 할 때 금상 첨하로 좋다는 거지. ROE가 떨어졌으니까 탈락. 전혀 그렇게 해석을 하면 안 되겠죠, 여러분. 그래서 이걸 이해를 하려면 그러면 ROE가 떨어졌는데 그럼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라고 보려면은이 회계 세미나이지만 이거는 회계만으로 볼 수 없고 섬 모델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우리가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제가 뭐 기업들을 소개를 하면서 뭐 여러분들의 애널리스트도 아닌데 제가 기업들의 사업 모델이나 이런 것들을 자꾸 말씀드리는 이유는 사업 모델을 충분하게 이해하지 못하면이 회계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를 전혀 알 수가 없어요, 여러분.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 나는 헌트베이스 투자야. 나는 숫자 한 봐. 나는 ROE가 높은 거 중심으로 보는데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 이왕이면 이왕이면 내 소중한 자본을 투자를 하는데 다 볼 줄 알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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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래서 항상 사업 모델을 보면서 어떤 사업 모델에서 얘가 하 해자를 갖추고 있고 아까 SCI 같은 경우는 뭐 방어주로 잘 알려져 있지만은 실제로는이 기업이 누구보다 내포트에 가지고 있으면은 뭐 리스크성 변동성 받잖아요. 높을 수 있겠구나. 미리미리 직관을 해 놓는 거죠. 그래서 지금도 보면은 금리가 이제 다시 이제 올라가 레리 서메스 분께서 그동안 뭐 정말 쪽지캐처럼 다 맞추고 계시죠. 그래서 고압 경제를 말씀을 하시면서 금리 인하가 아니라 오히려 금리가 인상되는 상향도 어 투자자들은 생각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거의 뭐 그대로 지금 나오고 있죠. 근데 이런 상황에서도 미리 이제 내가 조망을 해보는 거죠. 레디서머스 맞으니까 앞으로 레 레서머스를 구글에 검색창에 언럿을 띄워 놓고 내 앞으로 전부 다 말 따라가야지이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은 그래서 앞으로 금리가 올라가 그러면은 뭐 장기체에 내가 숏겠다 이렇게 하는 것도 하나의 뭐 투자 방식이겠지만은 보다 현명하게 포트를 우리가 구성할 때 회계를 활용하는 방식은 금리가 올라갈 때 어떤 기업이 리스크인이 있을까요? 우리 회계에 읽을 줄 알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부채 비율이 어떠한지 특히 부채 같은 경우도 좋은 부채가 있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이자 발생이 않는 부채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럴 때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예요? interest bearing 그니까 interest bearing티인 거죠. 이자가 발생하는 부채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근데 그냥 갑자기 670만 이런 식으로 좋겠으면 어쩌라고 뭔 말인지 감이 안 오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해석을 한게 아 매달 이자를 내야 되는데 그러면은 우리가 이자가 현금이 매달 나갈 것들 매년 이렇게 나갈 것들을 봤을 때 우리가 매년 현금으로 들어오는 거는 어떻게 되느냐 아 이런 개념이 생겨 가지고 이제 배율로 보기 시작을 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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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서 그런 역학적인 것들을 같이 이제 이해를 하면서 그러면 무조건 부채 비율이 낮으면 좋냐? 당연하지만 부채 비율이 높아야 뭐가 되죠? 일정 부분 높아 줘야 그래야 ROE가 높아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아까 트랜스타인 같은 경우는 주주가 3호 펀드예요. 3호 펀드가 지금은 대주주는 아니지만 과거에 삼모 펀드가 상당 지분을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상호 펀드 오늘 EQAB도 실정이 나와서 제가 이따 보려고 하는데 이런 그 상업 펀드들의 최후선 목적 뭐죠? 수익 극대화죠. 수익 극대화. 그러다 보니까 어 나는 바보요. 이래 가지고 레버리지를 세게 쓰는게 아니라 자본을 돌려 줌에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사업을 흥행할 수 있다면 그게 최고겠죠. 내 돈 들어간 거 이제 없는 난 전부 다 회수했는데 얘가 돈을 따박따박 엄청 잘 벌어죠. 근데 얘가 영적이야. 사업이 엄청 독정적이어 가지고 어 부품 사업만 해도 그래요. 항공기의 부품 뭐 몇십만 개 되는데 그중에 A라는 뭐 부품은 얘밖에 안 만드는데 어 그러면은 사실은 대체제가 없는 상황에서 어 그럴 때는 가격을 높일 수가 있겠죠. 그래 스트랜 사임은 막 그 마직률이 앱비 마직률이 막 50% 막 이래요. 그래서 그런 역학 관계를 이해를 해서 스티케 한 거를 이해를 한 다음에 내가이 기업의 부채 비율이 이러니까 나빠.이 나쁜 사람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사업 모델을 이해를 해야만 아 이거는 나빠 보이지만 이거는 일리가 있다. 아 오히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쁘지만 실제로 장비 수익률을 보면 트랜스타임이 헤이크보다 훨씬 더 많이 올랐어요. 여기 보다시피 A가 5년간 88% 오르고 얘가 154%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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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한다면 맞을까요? 어, 글쎄요. 아, 그렇게 보기보다는이 17년도까지 15년도부터 17년도까지 22% 대에서 40% 대까지 됐던 이유가 뭐냐? 뭐예요? 뭘 뭐해요? 자사주 매입이 이때 빵빵 터졌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자사주 매입이 되니까 야로이가 빵빵 치고 나간 거겠죠. 그래서 아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은이 16년도 시점만 보더라도 어때요? 북기 감소를 했잖아요. 부기 부기 감소를 하면은 뭐가 돼요? R로 2에서 밑단이 감소가 되면은 어이 분모가 감소를 하니까 당연히 ROE 지표가 늘어나는 그런 인상 요인이 상승 요인이 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ROE가 낮아졌지만 물론 ROE가 여전히 높았으면은 좋았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업 본업 성장이 워낙 가속화되다 보니까 북이 빠르게 증가되면서 나온 R의 감소일 뿐이다. 이렇게 예를 하시면은 어 충분히 합리적인 해석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코파트의 진정한 매력은 제가 봤을 때는이 리터논 캐피탈 부분이 굉장히 높죠. 20%대를 양질로 운영을 하면서. 그리고 사업 모델도 사실은 여기서 보다시피 오퍼레이링 마진이이 이 쭉 치고 올라가 주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자본 수익성 부분은 그 자본이 쌓이는 거를 내부로 유출하지는 거를 그니까 외부로 유출하는 거를 막 가속화시키지 않아 가지고 아로인 낮아졌지만 막상 그러면은 사업이 아이 안 되고 있는가 봐 빨리 탈출하자 이게 아니라이 제가 아까 처음 출발 다양한 앵글에서 보려는 시도가 중요하다 봤을 때 좋아 그러면이 기업이 뭐 하는 기업이야 얘는 뭐야 떠돌이 자동차 판매상이야 그게 아니라 얘는 플랫폼이죠 그럼 플랫폼의 핵심은 뭐예요 늘어야 되고 볼륨이 늘면서 어 이제 플랫폼으로서 한 개 더 팔릴 때마다 어 비용이 추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해석·전망코파트의 자원 배분과 이익 성장 읽기주 대상 · 기업·종목 · 코파트
코파트의 EPS·ROE 변화는 자사주 매입과 본업 성장, 투자 지출을 어떻게 구분해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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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 코파트의 EPS 가속을 단순한 자사주 매입 효과로 보지 않고, 더 큰 이익 성장과 설비투자·인수·내부 자본 축적이 함께 있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해석했다. ROE 하락 역시 자사주 매입으로 줄었던 자본이 다시 쌓이는 과정과 본업의 마진 개선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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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보시면은 얘의 특징을 보려면 우리가 지금 봐야 되는게 첫 번째간 자원 배분을 잘하는 걸로 알려 있다고 했죠. 그렇죠? 그러면 얘는 배당 성향이 어떨까요? 첫 번째 우리가 시작을 아까 배당 성향이랑 뭐 베타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코파트의 배당 성향을 한번 봐야 될 텐데 보시면은 페이웃 레이시오에 안 적혀 있죠. 그래서 TIKR에서는 어 처음에이 앞단에서 보면 페이온 레이시오가 하는지 안 하는지를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로 또 알 수 있는 방식에서는 인컴 스테인먼트 밑단에 보면은 여긴 페이웃이 안 적혀 있어서 처음엔 저는 헷갈렸어요. 페이웃이 여기 안 적혀 있는데 그럼 어디서 찾아야 되지? 페아웃이 몇 얼마? 배당 성향이 얼마큼인가 했는데 0%라고 표기를 안 하고 그냥 여기 항목을 기재를 안 하더라고요. 그리고이 배당 같은 경우 또 보려면 어디서 할 수 있어요?이 캐시플로 캐시플로우 쪽에 보시면은 여기 재무 쪽에 보시면은 리퍼체는 있는데 자사주 매입은 있는데 그리고 발행도 있고 그리고 뭐 채권이 토탈 데트 이슈 한 것도 있는데 발행한 것도 있고 갚은 것도 있지만은 어떤게 없어요? 디비던 내용이 없죠. 그래서 아 얘네는이 배당을 하지 않는구나. 그러면 얘네는 자사주 매입이야 하고 이렇게 보면은 숫자가 꽤 많이 이렇게 1460 정도에서 숫자가 주식 숫자가 1 그다음에 900대로 그러면은 뭐 거의 33% 정도를 감소를 시킨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렇죠. 다만 어떤 트렌드가 보여요, 여기서 어 얘 보니까 2016년까지는 감소가 됐는데 17년부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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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감토하지가 않죠. 주식 수가. 그러니까 이때부터는 자사주 매입을 줄였나 보구나. 아니면은 자사주 매입을 하면서 동시에 스토옵션을 발행을 해 가지고 막 행사가 엄청 늘었거나 근데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자사주 매입도 하는 동시에이 스톡 옵션을 하면서이 발행이 막 늘어 가지고 주식이 한쪽은 줄고 한쪽은 늘어나고 이런 경우도 존재를 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이거 만으로는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더 들어가 봐야 된다. 이거 했으니까 얘네는 자주이 많하는 거야. 이렇게 보면은 맞을까요? 어, 그거는 현금을 들어가 봐야 알 수 있다. 당연하지만 그렇겠죠? 자, 그러면 여기서 EPS를 한번 뿌려 가지고 보면 어떤 특징이 나와요? 어, 또 하나 분명한 특징이 나오죠. 어,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뭐 여기서 뭐 017 017 017 그래 돌고 돌다가 갑자기 021로 갔다가 그래 뭐 021이면은 얼만큼 모른 거예요? 23% 이때 그래 이때 한번 용 썼는데 그래 봤자 1년 2년 3년 4년 4년간의 기간에 24%가 상승을 한 거기 때문에 CIGR로 EPS를 뿌려 가지고 보면은 높지 않겠죠. 그렇죠? 물론 이것만으로는 사실은 영업 이익 성장이 어땠는지를 알 수 없고 영어 외딴이 어땠는지도 우리 봐야 되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는 또다시 한계가 있어요. 전체는 손익 계산서를 뿌려서이식이 어땠는지 봐야 될 것이고 그럴 때 우리가 왜 정체됐는지는 아까 봤듯이 채치T 같은 거를 활용을 해 가지고 동시에 그 당시의 컨콜 내역을 결산별로 모아 가지고이 사개념도치를 다 요약을 해 가지고 알려줘 뿌린다면은 또다시 효과적인 방식 리서치 방식 중에 하나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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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근데 이때 시점부터 17년부터 어떻게 했어요? 10% 이내에서 성장을 만들다가 이때부터 어떻게 된 거죠? 갑자기이 성장의 그로스가 갑자기 거진 20% 가까이가 평균치를 내면 이때 40%니까 20% 정도는 평균치로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이때부터 실질적으로 여기 EPS가 늘어난 거는 자사주 매입 영향이에요. 자사주 매입이 영향이라고 보려면은 자사주 매입을 얼마큼 했는지 봐야 되는데 우리가 항상 자주 하는 실수가 EPS가 늘었어요.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까지 봤던 기업들은 아 예 자사조 매입을 극단적으로 늘어난 경우에는 많이 했을 거야. 기계적으로 우리가 일치시키는 경향이 있었죠. 이해되시죠? 왜 그래요? 쉐어가 이제 감소를 되니까 어닝을 쉐어로 나누게 되면은 EPS가 늘어난다. 그래서 얘도 자사주 매입 영향일 거야. 언제부터? 17년부터 본격가 됐네. 안 봐도 딱 알아. 나 회계 세미나 들었어.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실제로 까고 보면은 어때요? 자사주 매입은 실제로는 21년도 그렇고 22년도 그렇고 어 이때도 그렇고 많지가 않아. 그렇죠. 자사조입은 여기서 보다시피이 분홍색이 많지가 않죠. 오히려 그 이전에 많았죠. 그러면 얘는 뭐였냐? 아 이때 어닝을 밀뤄줬던 거는 어닝 그로스가 워낙 잘 나왔구나. 아 그니까 어닝 그로스도 많았고 동시에 그러면은 얘가 이때 시점부터 한게 뭐다? 갑자기 어 더 본격적으로 한게 뭐예요? 어 그 전에도 열심히 하고 있긴 했지만은 어이 케팩스 케팩스가 눈에 띄게 보이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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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워낙 사업이 잘되니까 케펙스를 늘리고 있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그리고 이때 캐시키지션 한 거를 알 수가 있고 동시에 2017년부터 드디어 자사조 매매입이 감소를 했고 어 그리고 동시에 뭐가 됐어요? EPS가 또 동시에 폭발했고 그로스가 그로스가 어떻게 폭발했어요? 기존에는 10% 이내에서 돌다가 여기 보면은 9% 2% 3% 막 이랬잖아요. 6% 그러니까 사실은 그 전에는 어이 이 9%의 1.58% 3 3.8% 이런 것들을 평균을 내보면 아마 한 8% 정도 될까요? 그렇죠. 근데 갑자기 이때부터 WDGC 그것도 20% 가까이가 나오다 보니까 두 가지 효과가 쌍두마차를 일으킨 거죠. 하나는 자사주 매입 규모를 줄이니까 뭐가 돼요? 그러면 부의 쌓이는 숫자가 높아진다. 그러니까 부의 사인은이 증가율이 갑자기 달라졌죠. 그렇죠? 동시에 또 뭐 해요? 아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는 자사주 매입으로 원닝이 늘어난 거 를 다 퍼붙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까 자본을 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자본을 내부에 임했다. 그러면 자본값이 높아지면은 자본이 나 이제 무진장 흰맨이다. 이렇게 말을 하면은이 자본에 대해서 그래 너 그러면 지금부터 얼마나 날센돌이어 가지고 물근함이 서는지 한번 보자. 이게 뭐예요? 이게 자본의 날센돌리 역할을 봐주는게 자본의 강력함을 보여주는 ROE죠. 근데 ROE가 17년부터 떨어졌죠. 그러면 이제 아까의 원래 결론 어 얘는 전불씨 ROE가 떨어졌으니까 얘는 17년 부터 막 갔습니다.이 막간 기업을 왜 이렇게 회계 세미나에서 길게 설명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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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한다면 맞을까요? 어, 글쎄요. 아, 그렇게 보기보다는이 17년도까지 15년도부터 17년도까지 22% 대에서 40% 대까지 됐던 이유가 뭐냐? 뭐예요? 뭘 뭐해요? 자사주 매입이 이때 빵빵 터졌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자사주 매입이 되니까 야로이가 빵빵 치고 나간 거겠죠. 그래서 아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은이 16년도 시점만 보더라도 어때요? 북기 감소를 했잖아요. 부기 부기 감소를 하면은 뭐가 돼요? R로 2에서 밑단이 감소가 되면은 어이 분모가 감소를 하니까 당연히 ROE 지표가 늘어나는 그런 인상 요인이 상승 요인이 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ROE가 낮아졌지만 물론 ROE가 여전히 높았으면은 좋았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업 본업 성장이 워낙 가속화되다 보니까 북이 빠르게 증가되면서 나온 R의 감소일 뿐이다. 이렇게 예를 하시면은 어 충분히 합리적인 해석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코파트의 진정한 매력은 제가 봤을 때는이 리터논 캐피탈 부분이 굉장히 높죠. 20%대를 양질로 운영을 하면서. 그리고 사업 모델도 사실은 여기서 보다시피 오퍼레이링 마진이이 이 쭉 치고 올라가 주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자본 수익성 부분은 그 자본이 쌓이는 거를 내부로 유출하지는 거를 그니까 외부로 유출하는 거를 막 가속화시키지 않아 가지고 아로인 낮아졌지만 막상 그러면은 사업이 아이 안 되고 있는가 봐 빨리 탈출하자 이게 아니라이 제가 아까 처음 출발 다양한 앵글에서 보려는 시도가 중요하다 봤을 때 좋아 그러면이 기업이 뭐 하는 기업이야 얘는 뭐야 떠돌이 자동차 판매상이야 그게 아니라 얘는 플랫폼이죠 그럼 플랫폼의 핵심은 뭐예요 늘어야 되고 볼륨이 늘면서 어 이제 플랫폼으로서 한 개 더 팔릴 때마다 어 비용이 추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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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어 비용이 거의 그거에 이제 비례해 가지고 그대로 증가되는 형태가 아니다 보니까 마진율이 이렇게 증가된 걸 알 수가 있죠. 그럼 이렇게 보면은 거짓 마진율이 1.5배 이상 증가된 걸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어 자 그래서음이 코파트에 대한 회계로서의 해석을 이것으로 마치고 오늘은 제가 그 녹화본으로 첫 촬영인데 긴장을 처음에 많이 했어요. 그래서 긴장이 좀 많이 되고 아직은 제가 어 약간 그동안 했던 방식에서 익숙하지는 않아 가지고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읽는데 그리고 그 어떻게 그 조금 이해는 잘 되셨는지 그리고 어 또 편리한 점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도 한번 피드백을 주신다면은 이런 행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식에 대해서도 끝 없이 고민을 하면서이 세미나를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러분 그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음 공부는 끝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공부는 끝이 없고 저도이 회계를 볼 때마다 아 이런 이런 거는 해석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 제가 한동안 고민을 지난주는 한동안 고민을 했던 거는 바로 처음에 시작하면서 봤던 그 볼터스 기업 숫자를 보면서 한동안 제가 고민을 했었어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도 아까 제가 소개해드렸던 그 기업 이런 뭐였죠?
판단 방법장기 시계열과 현금의 일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
장기 기업 분석에서 순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의 관계를 어떻게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년 시계열에서 순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상승·하락 국면을 함께하는지 보고, 매출채권만 쌓이고 현금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와 구분해야 장기 지속성을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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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가 특징이 언제부터 있어요? 17년부터 EPS가 빡어요. 그러면 얘는 진짜 좋아진 건 17년부터야. 이렇게 놓고 본다면 사실은 이때도 장기간 얘가 꾸준하게 상승을 한 기업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렇죠. 이때만 하더라도 이때도 꾸준하게 잘 상승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이때 어떤 차이가 있어 가지고 EPS가 드라이브가 세게 만들어졌냐? 어, 당연하지만은 이때부터 어, 이거를 한번 보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이제 순익이랑이 현금이랑 넘어가기 전에 항상 기본기부터 보시면 좋은데 장홍래 님이라고 제가 현금주의 투자 전략인가요? 그렇죠. 2분의 도서가 상당히 좋아요. 근데 2분의 도서가 장홍래 님 2분의 도서가 상당히 좋은데 더 내면 좋겠지만 출간을 안 하시는데 어쨌든 여기서 제가 기억하기로 이분께서 이렇게 보면 좋다고 말씀하셨던 것 중에 하나가 순익하고 현금하고 잘 일치하는지를 봐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마린주슨은 영어평 잉여 현금일까요? 물론 거기서는 잉여 현금하고도 이제 잉여 현금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를 하시지만 사실은 어 글쎄요. 제가 생각을 할 땐 둘 다 잘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잉연금의 케펙스에 따른 변동이 워낙 많이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건 여러분 순익하고 영업 현금하고 상승할 때 같이 상승하고 하락할 때 같이 하락하고이 궤를 같이 하는가? 항상 우리들은 증가율 y만 그 체인지의 값에만 초점을 맞추는데 그게 아니라 같이 거를 같이 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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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죠? 발생계랑 현금이랑 이게 이게 일체야 장기 그게에 장기 지속성이 마련이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처음에는 어 나 그냥 이거 판 거야 하면서이 매출 채권으로만 이렇게 전부 다 계상이 됐는데 현금이 막 안 들어오고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결국에 장기 시계열 20년치를 뿌려 가지고 보면은 굉장히 균질하게 잘 일치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그러면 여기서 이제 현금 배분에 대해서 우리가 순익 현금이 아니라 순익 배분에 대해서 한번 보게 되면은 어때요?이 전의 시점을 보게 되면은 어 특징이 있죠. 180 버는데 200을 자사주 매입을 해 버리고 2012년도에 그다음에 케팩스로 50을 뿌렸으니까 합치면 270이니까 180을 훨씬 초과하죠. 그렇죠? 뭐 이때는 팩스가 130 그럼 여기 있는 것들 자산주 그 캐시 액키지션 합쳐 가지고 그다음에 여기에 그 자사주 매입 같은 것들 합쳐 가지고 여기 보시면은 한 2년 2년 정도는 뭐 그냥 그런가 보다 할 수 있지만은 그다음에 여기 나오는 거 보면은 220을 버는데 거진 뭐 300 가까이가 어떻게 돼요? 하나는이 리퍼체스 자사주 매입으로 순익 대비 더 높이 증가하고 이때도 마찬가지죠. 여기서 보다시피 270 벌었는데 460 가까이 자사준 매입을 했어요. 그럼 이렇게 되면은 Eh 잠시만 이거 성장률을 한번 제가 같이 봐 볼게요. 성장률 아, 그 전에도 어, 사실은 아, 이거는 키q큐로 뿌려졌죠. 성장률을 보면은이이 시점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익을 굉장히 높게에 만들어내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