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5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5.1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3,95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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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높은 숫자는 사업 모델과 자본배분을 함께 읽을 때 의미가 드러난다

트랜스다임을 중심으로 높은 마진과 ROE, 잉여현금흐름, 부채와 배당이 서로 어떻게 다른 이야기를 하는지 살핀다. 독점 제품 중심으로 판매하는 사업이 다품종 소량 생산·애프터마켓·인수·특별배당과 결합하면, 기업의 질과 방어력을 판단하는 기준도 달라진다는 강의다.

마진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ROE를 판단할 수는 없다

영업이익률은 본업의 수익성을, ROE는 자본을 써서 이익을 낸 효율을 보여준다. 무차입 경영과 낮은 배당성향처럼 남는 자본을 어떻게 두는지가 ROE를 바꿀 수 있으므로, 이익 증가와 ROE 상승을 같은 말로 놓으면 안 된다.

다품종 소량생산과 애프터마켓은 높은 수익성의 바탕이다

트랜스다임은 수만 종의 부품을 조금씩 공급해 경쟁사가 품목별로 진입하기 어려운 구조를 만든다고 설명한다. 초도 납품 뒤에도 스페어파츠·정비·수리로 반복되는 매출이 생기므로, 장부상 이익보다 잉여현금흐름이 계속 커지는지가 핵심 확인점이 된다. 이 구조가 왜 유지되는지가 판단의 근거다.

자본배분은 정답의 형식보다 사업 모델과의 일관성이 중요하다

트랜스다임은 인수와 레버리지로 성장하면서 정기배당 대신 특별배당과 자사주매입을 변칙적으로 쓴다고 정리한다. 하이코처럼 자본을 축적하는 방식과 어느 쪽이 낫다고 단정하기보다, EPS·현금흐름·마진이 함께 어떻게 움직이는지 사례로 비교해야 한다. 결국 주주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식이 사업의 현금창출력과 맞는지가 기준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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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트랜스다임의 다품종 소량생산과 가격 결정력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Digm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항공우주 부품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는 왜 높은 마진과 경쟁 회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의는 트랜스다임이 수만 종의 항공 부품을 소량으로 생산해 품목별 경쟁 진입이 쉽지 않다고 설명한다. 리노공업의 다품종 테스트 부품과 비교하며, 이런 제품 포트폴리오가 높은 영업마진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그렇죠. 트랜스타임이 이렇잖아요. 트랜스타임이 얘만 하더라도 지금 뭐라고 해요? 25,000종의 다품종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그러다 보니까 어 워낙 이제 품은 많은데 이것들을 조끔씩 하다 보니까이 조끔째끔씩 그래 너 네가 생산 안 해 줄 거야. 그럼 다른데 알아본다. 경쟁이 들어오려 하더라도 워낙 소량이 생산 식으로 돼 있다 보니까 그 품목별로 경쟁이 치열하게 들어오지가 않는 거죠. 그렇죠. 마찬가지로 트랜스타임 쪽에서도 부품이 항공 부품이 얼마 얼만큼이라고 했죠? 아마 몇십만 개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도 마진율이 이제 높게 나타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렇죠? 마진율이 높은데 ROE를 우리나라 특유의 IMF도 겪 이런저런 막 온갖 힘든 일들 겪다 보니까 우리나라랑 일본은 특히 패밀리 비즈니스잖아요. 패밀리 비즈니스 리노라는 뜻도 그 가족의 성 아마 딴 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나는 이거 따박따박 돈 버는데 내가 굳이 지금 무리할 필요 없잖아요. 꾸준하게 돈 잘 버니까. 그러다 보니까 캐피탈피션 측면에서는 굳이 뭐 내가 지금 부채 비율 높이면서 ROE 40%까지 내가 갈 필요 없잖아. 어 내가 지금 배당 받아 가지고 배당 받으면 내가 이중 소득 나빠야 되는데 대주주가 왜 그래야 되죠? 그럴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 리노 같은 경우에 ROE는 상대적으로 부족할 순 있지만 이거는 얘네 무차입 경영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면은 얼마든지 끌어 올릴 수가 있는 부분들인 거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RE가 낮아도 충분히 뭐 20% 대가 낮다고 말할 순 없지만 외곡 기업들 보다 보면 아쉬울 수 있잖아요. 그래도 충분히 납득이 가능한 부분인 거고 반면에 트랜사임은 주주가 어떻게 되죠? 인호공업에 주주가 이음식인가요? 잠깐만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이분이 그 가족들로 그렇죠. 여기에 당신께서 35%나 가지고 계시고 실질적으로 그 다른 분들 가족도 제가 예전 에 봤었을 때는 지분이 가지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 어이 트랜스타인 같은 경우는 어때요? 소유주 구조가 패밀리 비즈니스가 아니라 사 펀드를 포함해서 기관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이 소유 구조를 가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마진율은 동일하게 높은데 우리는 캐피탈피션도 극대할 거야. 이런 형태를 어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마진률이 높고 독점적이고 이런 기업들을 계속해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재미있는 도서 중에 하나가 우리가 예전에이기는 습한 채널에서도 아, 오디오북이었나요? 거기서도 공유를 했었던 거 같은데 독점의 기술이라는 도서가 있죠. 그래서 독점의 기술이라는 어, 잘 알려진 어, 이런 비행기 쪽에서 뭐 뭐 관련된 거 뭐 여러 가지 이제 다양한 사례들이 해외 쪽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옛날에 나온 책인데 여러분들 이제 한번 읽어 보시고 오늘은이 영상 부분을 한번 클릭을 해 볼게요. 이게 뭐냐면 뭐냐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이 약간 이런 거 전 그런 어두운 유 전혀 좋아하진 않는데 이게 이제 근데 공포 이런 쪽을 다루는게 아니라 특집들 특집들을 다뤄요. 그래서 290만 명이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어요. 100만 명만 넘어도 해외에서도 많이 가지고 있는 건데 굉장히 큰 채널이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얘네가 하는 내용들 이렇게 쭉 보면은 아 뭐 잭슨에 대해서 다루기도 하고 뭐 이런이 다양한 에피소드들에 대해서 많이 다뤄요. 자, 그런데 그 여기서 이분께서 이제 말씀하시는 내용이 이제 핵심이 뭐가 나오냐?이 핵심 부분을 제가 이제 저번 에 우리 시청자분께서 수강생분께서 말씀 주셨죠.이 릴리 노트 어 여기서 스크립트를 땄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제가 이제 한번 트랜스타임에 대해서 나오는 부분을 제가 이제 캡처를 해 봤어요.이 주제는 뭐냐면은이 국방부들에 납품하는 기업들이 그야말로 국방부를 봉호로 본 다음에 무진장 무진장 마진을 당겨하고 있다. 그래서이 엄청 나쁘다. 이거 다 국민들 세금이다 해 가지고 이제 그런 내용을 쓴 거고 막상 여기서 이 댓글창을 보시면은 어 제가 그 예전에 이런 방산업체 트랜스타임도 방산업체죠. 방산업체 직원으로 일했었는데 우리나라의 거머리라고 확신할 수 있다. 우리나라 핏발아 먹는 놈들이다. 얘네들은 진짜 나쁜 놈들이다. 나도 거기서 일했었지만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고 아 이게 진짜 전월입니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어 나는 7년 동안 방사업체에서 일했었는데 이것들 사실은 뭐 전부 다 아 우리나라를 이제 좀 먹고 있다. 이런 내용인 거죠. 그리고 나는 공군 출신이고 내가 하급 공군 장교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프라이스를 치룬 그 단가들을 봤다. 여기서 프라이스라는게 사실은이 가격만으로 볼게 아니라 가격 인상률이 정말 키포인트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가격 폭리 행위는 반역으로 간주돼야 된다. 그러니까 얼마만큼 미국뿐만 미국 국에서 시민들뿐만 아니라이 공공 방송 그다음에 국회 청문회 같은 데에서도 트랜스타임이 많이 끌려 나갔어요. 자, 그런데 여기 보시면은 가격 폭리 영상을 우리가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대형 대화 업체들에 대해서도 이렇게 했는데 펜타곤에서 감동 능력이 약하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뭐라고 해요? Trans time has taken over the manufacturer and hide the price of bail by. 그러니까 뭐라고 하냐면 almost 40%나 아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값 을 올린다는 거죠. 한 번에. 아, 그래서 우리들은 왜 얘네들한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라고 말을 못 합니까?

판단 방법영업이익률과 ROE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익성·자본효율 분석

높은 영업이익률과 ROE는 어떤 다른 정보를 주며 자본구조는 ROE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업이익률은 본업의 수익성을, ROE는 만들어 낸 이익을 자본에 대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냈는지를 보여준다고 구분한다. 이익 증가만으로 ROE 상승을 단정할 수 없고, 부채·배당·자사주매입 같은 자본구조와 자본 배출도 함께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리익률 측면에서 리노 공어이 더 높고 ROE는 21%니까 낮죠. 더. 대신에 뭐 TCK 이런 기업들도 옛날에는 보면은 제 안 본지 오래돼서 모르겠지만은 이익률은 더 낮지만은 ROE가 더 높았거든요. 근데 제가 예전에 생각했던 거는 사실은 ROE가 더 높은 기업이 좋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왜냐면 당연하겠죠. 뭐 BPS에 기어를 하니까 그러 된는데 곰곰히 제가 생각을 이제 이후로도 참 공부를 많이 하고 하다 보면은 어 케이스바이 케이스인 거 같아요. 예를 들어 PNK임 피부 임상 연구센터 이런 것들 보면 영업 이익률은 굉장히 높지만 실질적인 영업의 성장의 뭐 그런 뭐 이렇게 ROE라든지 잠깐만 한번 볼까요? 그렇죠. 여기는 이익률은 높지만 이익률은 30%대로 이렇게 높았었지만은 ROE가 또 이때 막상 낮았었죠. 그렇죠? 아, 그래서 결국에는 둘 다 중요한데 어, 정말 이제 우리가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보려면은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 뭐냐? 어, 이익률이 높은데 ROE가 높다. 근데 ROE는 사실은 자본에 대한 그 구조를 바으로써도 높아질 수 있 있어요. 예를 들어 어 예를 들어 제가 오늘 잠깐 아침에 한국 타이어라 기업을 봤어요. 한국 타이어 앤 테크놀로지라고 하더라고요.이 기업이 뭐 하는지도 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여기 보면은 타이어를 한다고 해요. 타이어를 제조를 하고 그다음에 타이어와 관련한 제조 기계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이렇게 이제 나와요.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 타이어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 되는 것 같은데 이제 제가 제가 흥미롭게 여겼던 부분은이 기업이 영업 이익이 지금 쭉 이렇게 늘어나고 있고 어 그리고 실제로 주가도 뭐 보면은 연초 대비해 가지고는 1년 기준으로 한 29% 오르고 이랬는데 얘 같은 경우에 이제 유일하게 제가 보면 약점으로 보일 만한게 ROE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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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E 11%이 기업이 ROE를 높이는게 어려울까요? 그 제가이 질문을 왜 드리냐? 출발을 갑자기 한 타로 넘어온 이유는 독점 기업의 형태를 트랜스타임이 가지고 있고 독점기 점들의 형태들을 보면 대체로 이익률이 높다. 그럼 여기서 궁금증이 여러분들도 한국 기업이든 해외 기업들을 볼 때 반드시 이제 맡아뜨리게 되는게 이익률이 얘는 더 높은데 ROE가 낮네. 얘는 이익률이 낮은데 ROE가 얘는 높네. 그럼 뭘 선택해야 되나요? 하면은 누군가가 ROE가 높은게 장땡입니다하고 띡 답을 던쳐 줄 수도 있고 아닙니다. 기업의 본질적인 거는 이익률입니다. ROE는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을 할 때 각각의 경우에 그거에 근거된 사례들을 여러분들이 국경과 무관하게 이 업종과 무관하게 사례들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늘 잠깐 봤지만은 한국 타이어만 하더라도 ROE가 10% 대잖아요. 그러면 영업 이익이 증가를 이렇게 쭉 하는데 ROE가 10% 대니까 이거 좋아 나빠이 고민할 수도 있지만은 사실은 한국 기업들의 많은 경우에는 기업이 좋아 나빠의 경우보다는이 거버넌스가 어느 정도까지 주주 수익을 극대화를 할 거냐에 대한 니즈랑 많이 영동이 돼요. 그래서 얘를 보면은 이익률도 마진율도 뭐 9%에서 17% 이런 식으로 많이 증가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쭉 이렇게 9%에서 15% 17% 이렇게 증가하는 그림이 되게 예쁜 그림인 건데 막상 여기서 보시면은 부채 비율이 28% 그니까 20% 대죠. 그렇죠? 부채 비율이 20%인데 얘가 보면은 배당을 어느 정도 해요? 여기는 안 나오지만은 제가 아침에 티커를 잠깐 찍어 보니까 161390을 제가 한번 찍어 보면 배당 성향이 13%예요.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사실은이 자본 그 액거리 부분이 어 효율적으로 일하지 못하는 액거리는 내보내야 그니까 외부로 방출을 해야 그래야 ROE 산식에서 분목 밑단 부분이 감소가 하면서 ROE가 높아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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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이 기업이 이익이 증가하는 거랑 상관없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만들어 낸 이익이냐. 그 그니까이 이익의 질이 얼만큼이에요를 물어보는게 ROE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ROE가 높아질 거야. 이익이 증가하니까 높아질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은 절대 안 되죠. 키엔스 같은 기업들 보면은 ROE가 높지 않잖아요. 이익이 계속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이 이익률이 높아요. 이익률이 좋아요. 마진 그 ROE가 좋아요. 이익률이라는 거는 결국 수익성이라는 거는 영업 본체에서의 영업 이익률을 말할 수도 있겠고 이제 사실은 더 용어의 표현으로는 캐피탈에 대한시라고 ROE 부분은 들어가게 돼요. 네. 이제 캐피탈피시 까지도 같이 맞춰 줘야 되는데 리노공업 같은 경우는이 사실은 굉장히이 보수적으로 자본 건성을 높게 유지를 하죠. 그러다 보니까 거의 무차입보로 이렇게 유지를 하다 보니까 R로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일뿐 얘네들은 다품종으로 들어가잖아요. 다품종 테스트로 가기 때문에. 근데 그 하나하나가 거의 뭐 주문 제작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가 워낙 품목이 다양한 거죠. 근데이 품목이 다양한 형태로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마진율이 40% 50% 이렇게 가는 건데 아 그런 측면에 그래서 품목이 다양한데 독점적인 성격을 가지면서 마진율을 높게 가고 있는게 누구죠? 지금 그렇죠. 여러분, 여러분들은 리노 공업이 우리나라에선 익숙하시겠지만 그래서 리노 공업을 치면 아마 반도체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다품종이라는 얘기가 핵심적으로 나올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은 다품종 소량 생산 이거 정확하게 누가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다품종 소량 생산. 누구죠? 지금 제가 갑자기 왜 리노공업 얘기를 트랜스타임 얘기하다 가져왔죠, 여러분? 가품종인데 소량 생산 어쩌다 한번 이렇게 그 몇 년 주일로 이렇게 부품 필요하고 이런 것들 누구죠?

판단 방법애프터마켓 반복 매출과 잉여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항공우주 부품

부품·정비 매출의 지속성과 잉여현금흐름은 사업의 질을 어떻게 판단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초도 납품보다 설치 기반에서 이어지는 스페어파츠·정비·수리 매출을 반복성이 있는 매출로 보며, 이익뿐 아니라 잉여현금흐름이 실제로 늘어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허쉬 사례도 발생이익만으로는 부족하고 재고와 현금흐름을 같이 봐야 한다는 비교로 사용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리스크가 적은 것들 중심으로 잘 판매를 이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가장 돈 되는게 뭐라고 했죠? 애프터 마켓이라고 했죠. 그렇죠? OEM은 처음 제작 때부터 같이 들어가는 대신에 리스크는 적어요. OEM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왜 그러냐? 어차피 브랜드가 보잉이 되기 때문에 하지만 이프트 마켓은 뭐예요? 우리 거가 이제 우리 거 수리 부분에서 우리 거를 이제 해 준 거기 때문에 잘못될 경우에는 우리가 그 리스크에 대한 피해를 많이 줘야 되는 경우가 발생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애프터 마켓의 마진률이 가장 높다라는게 사업 보고서 같은 데서 이제 설명이 되어 있고 그게 이제 매출에서 55%를 차지한다. 철저하게 마진률 중심으로 이제 가는 거죠. 그래서 법에 따라서도 군 계약 업체는 200만 달러 미만 거래에 대해서 원가 데이터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 아, 그래서 원가 정보 아까 제출 안 했죠.이 나쁜 사람 했더니 트랜스타임은 사실은 법적으로는 거부를 할 수 있었던 거죠. 그렇죠? 아, 그런데 그래서 관료주의를 상향 조정하면서 없애겠다 말을 했지만은 당연하지만 관하고도 그 네트워킹이 당연히 존재를 하겠죠. 그래서 국방 기업들, 군수, 안보, 사이버 이런 기업들은 여러분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인 건데 당연하지만 네트워크가 존재를 할 수밖에 없다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이런 내용들도 사실은 사업보서에 약간 나와요. 그래서 은은하게 나오긴 하지만은 한번 보시면은 쉽게 읽을 수 있을 겁니다. 어, 그리고 어, 트랜스타인 같은 경우는 어, 비용 보고에 있어서 과다 청구 금액을 뭐 환부를 해라. 뭐 이런 별의별 이슈들도 존재를 하는 것이고 그리고 간조한 이보다 뭐 4,000% 높게 이유을 남겼다. 뭐 이런 내용 똑같은 얘기죠. 사실은. 그리고 여기 인터뷰가 인상깊쁜데 시간이 없으니까 조금이어서 하고 그다음에 할게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허시도 결국에 잉연금이 늘어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뭐 코코아가 뭐 어쩌고 저쩌고 의미 없는 얘기죠. 사람들은 현금을 보기 때문에 그래요. 자, 그다음에 왜냐 뭐 얘네들 실질적으로이 재고 부분에서 매출 채권으로 얼마나 얘네가 밀고 있는지 이런 것들도 도 결국 현금을 봐야 안다는 말인 거예요. 왜냐 이번 컨 때도 보면은 뭐 제고 부분에서 2분기 때 조정이 있을 거다. 이런 내용들 막 나왔는데 그런 내용들을 막 하나하나 듣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뭘 보면 돼요? 현금. 그렇죠? 자, 그러면이 현금을 볼 때 현금을 통해 가지고 현금을 보는 이유는 인수를 하는 기업이기 때문인 건데 막상 인수를 하는 기업들을 키어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 리스크가 피 인수된 기업의 퀄리티.이 퀄리티가 정말 최상으로 인수를 한게 맞느냐?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단순하게 지금 EPS가 감송한 것만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EPS가 영업 실적이 안 좋으니까 EPS가 빠그러지는 거 1 첫 번째 그게 첫 번째 한 방 맞는 거고 두 번째 더 큰 세게 달라오는게 뭐예요? 영업권 손상 발생한다는 거죠. 영업권에서 지금 자산으로 잘 계상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이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가 우리가 아까 봤던 거고 그런 측면에서 얘네 두 개 기업 둘 다 보면 뭐가 특징이 도드라져요? 하이코도 전평균 프리캐시 플로우가 13%씩 증가했어요. 여러분 엄청난 거예요, 여러분. 이익이 13%씩만 증가를 해도 엄청 잘한 거고. 그렇죠. 이익이랑 그런데 얘가 심지어 프리캐시 플로우가 13%씩 증가했다. 엄청난 거죠. 그것도이 2004년부터 해 가지고. 그리고 트랜스타임도 동일하게 14%씩 그래서 근소하게 앞서고 있지만 거의 동일한 특성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손익 계산서를 볼 때에 사람들은이 이제이 심화 부분이에요. 심화로 손익 계산을 심화 해서 보면은 단순하게 손익이 어땠는지 그리고 비용이 어땠는지를 보고 끝낼게 아니라 뭐라고 해요? 리커링. 그러니까 지속성이 있는 손익 부분을 바르라는 거예요. 그래서 얘의 어닝 추정값이 얘가 어닝 야 이번에 400억 만들었어. 야 증가했 네. 레버리지 발생했네. 기가 막히다. 사자가 아니라이 400억을 냈으면이 실질적으로 얘가 평탄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어닝 체력이 몇인지를 그게 이제 뭐예요? 계속 반복 가능한 수익인 거잖아요. 그 반복 수익력을 얘가 측정을 해야 된다는 거죠. 손익 계산서. 이게 항상 제가 말했던 뭐예요? 웬만하면 튕기는게 만들어지지 않고 어차피 제가 20년치를 보면 만 알 수 있다고 말을 했던게 뭐예요? 20년체에서 순간순간 높게 나왔던 애들은 바르라는 거예요. 그런 애들은 바르고 그러면은 얘가 20년 동안 일간된 숫자가 나왔다면 걔네들은 많은 경우에 리커링 기반에 뭔가가 있다는 거겠죠. 그래서 이거를 이런 식으로 멋진 용어들로 표현을 하든지 아니면은이 필리피숍에서 그냥 이거는 이건 읽었을 때 약간 입문학 같은 느낌처럼 그냥 들리잖아요. 그죠?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든지 회계 용어적으로 리커링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든지 상관없어요. 아니면 저저로 그냥 단순 무식하게 20년치 그냥 쭉 보세요. 이렇게 말해도 다 비슷한 맥락이라는 거지. 이게 또 다른 표현으로 스틱이니스라는 거예요. 얼마나 그 끈적끈적하게 발생할 수 있는지. 그런 측면에서 지금 여러분 그 아틀라스 코코 우리 다뤘던 거 기억나시죠? 제가 아까 공룡 얘기도 하고 막 재미있게 얘기를 했는데 아틀라스 코코에서 핵심이 뭐예요? 핵심 중에 핵심. 아틀라스 코코도 참고로 반도체 룸에 들어가기 때문에 얘네가 그 베큐 공정을 베큐하게 이제 진공 그거 사업부가 있는 건데 막상 얘네들을 웨디뉴에 보면은 35%가 어디서 온다고 해요?

  4. 원문 구간 4

    서비스. 스페어 파츠, 메인터넌스, 리페어 뭐 이런 쪽들에서 발생을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얘네 왜 이거 강조해요? 왜긴 왜겠어요? 우리 매출 이번에 우리 이번에 100 나왔지만 무시하지 마세요. 우리 이번에 어떻게 수주해 가지고 100 만든 거 아닙니다. 그중에 거진 40%는 리커링이에요. 리커링 빨대 다 꽂아놨다는 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이 말인 거죠. 그래서 이런 기반을 이런 퀄리티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아틀라스코크가 인베스트보다 시총이 높은 거예요. 그래서 수 아마 가장 큰 얘가 시총일 거예요. 그렇게 안 보이는데 크죠. 그렇죠? 그리고 얘가 여기서도 다시 한번 퀄리티를 강조하는게 매출 대비 R&D 얼만큼 쓴다는 거예요? 4%밖에 안 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이 수익성을 만들어 낸다.이 마진율 그리고이 정도의 균질환 그 숫자 성장을 만들어 낸다는 거고 이게 예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었지만은 재고를 우리가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 중에 우리가 어 수익성을 높게 이렇게 가져가는 기업의 하나로 어목들이 다양한 그런 것들의 하나로 우리가 뭘 봤었죠? 어 뭐 그런 것들 중에 하나가 뭐 오토존 이런 사례들이 이제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트라스코는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경우는 많은 경우에 외주 준다는 거예요. 외주 자체적으로 우리 안 하겠다. 그렇게함으로써 뭘 하겠다는 거예요? 팩토리 내부 전부 다 우리 내부적으로 하게 되면은 물들어 볼 때는 수직 통합이 발생하면서 간접비도 아끼고 이런 식으로 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라 얘는 기본적으로 산업제다 보니까 경기 사이클을 타게 될 경우에는 한 방 한 방 막 세게 맞는데 한 방 맞는 세개가 되게 아프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안 맞겠다는 거죠. 그게 얘네가 말하는 에라이트 오퍼레이션으로 리질리언스하게 간다는 거예요.

해석·전망트랜스다임의 인수 중심 자본배분과 특별배당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Digm

트랜스다임은 인수·레버리지·특별배당을 어떤 자본배분 관점으로 결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의는 트랜스다임이 현금으로 인수를 이어가고, 부채를 상환하기보다 리파이낸싱과 레버리지를 활용하며, 정기배당보다 필요할 때 특별배당과 자사주매입으로 자본을 방출하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를 일관된 배당 패턴보다 그때그때 주주수익률 극대화를 우선하는 자원배분의 결로 읽어야 한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것도 무려 2009년도 막 이런데 시기에 2009년에 인수를 했으니까 조금지나 가지고 이제 했겠죠. 매각을 했겠죠. 하지만은 엄청나게 어 극단적으로 수익을 만들었는데 그게 뭘 가능했다? 레버리지 때문에. 그래서 3호 펀드 애들은 레버리지의 마법사라는 거를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 수가 있고 그렇게인 운영을 하겠다. 그게 우리 지난번 봤던이자 보상비를 통해서 봤던 거죠. 어떻게 하겠다? propri터리 그러니까 독점으로 간다. 예. 항공 우주 분야에서. 그리고 시그니컬하게 애프턴 마켓에서 가져가겠다. 왜 애프터 마켓을 우리 늘리겠다는 거예요? 수익성 제일 좋다고 했죠. 정부가 깐깐하게 너 왜 자꾸 마이 높이냐고 안 싸워도 된다는 거죠. 그렇죠. 그 내용 여기 나와 있고 펀드처럼 극단적 리턴을 쉐어온더한테 돌려 줄 거다. 그리고 우리 조직은 어떻게 돼 있다? 디센트럴 돼 있다. 그래서 많은 인사 기업들이 디센트럴 구조를 강조를 하죠. 소프트웨어라든지 러거 크unch츠라든지 뭐 이런 기업들 전부 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 거 알 수가 있고. 그리고 쉐어홀더랑 일치하게 이해 관계를 계속 만들겠다. 왜 그래요? 처음부터 쉐어하더랑 긴밀하게 소통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문화를 언제 가져가요? Prvly help드 할 때는 어차피 주인 정해져 있으니까 엄청나게 리턴 중심으로 사고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문화가 잡혀 있는 거고. 그리고 뭘 하겠다? 우리의 스트레티지는 에지션 기반으로 간다. 대신에 disciplined. 선별적으로 퀄리티를 굉장히 중요시 하는 그렇게 가겠다. 그리고 캐피탈 스트럭처 레커리처럼 가겠다. 이거를 달리 말하면 우리는 비투로 하겠다. 우리는 레버리지가 높다. 우리는 재무 건전성이 낮다.이 말을 바꿔서 표현하면은 재정 건정성이 꽝이다.

  2. 원문 구간 2

    우리는 현금으로 직원들한테 주기보다는 실제로는 액거리 베이스로 많이 가려고 하겠다. 그래서 정말 주인처럼 행세 행세가 아니라 정말 주인처럼 이해 관계가 일치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철저하게 그래서 퍼포먼스 베이스로 간다. 그래서 쉐어홀더랑 엄청나게 일치된다. 이게 서업 펀드랑 동일해요. 사 펀드도 여러분 보면은 펀드들 펀드 레이징 하잖아요. 펀드 레이징 해 가지고 신규 이제 그 드라이 파우더가 집행이 됐을 때 그래서 이제 투자가 집행 들어갈 때이 사모펀드 운용사들도 어 GP들도 그니까 GP라고 하는데 그 운용사들도 동시에 같이 돈을 투자를 해야 돼요. 그게 뭐예요? 우리는 한 배를 탔다는 거죠. 한 배를 탔다. 아, 그런 것이고 여기 보면은 커머셜 애프터 마켓에 대해서이 표현을 하고 있는 건데 우리가이 에어포 에어 트랜스포트 시장에서 애프터 마켓의 전체에서 지금 얼마큼 차지하고 있다? 3%밖에 차지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장의 여력이 토탈 어드레스블 마켓 뭐 이렇게 얘기를 하죠. 그래서 TAM 이렇게 표현하는데 엄청 넓 넓다. 아직도 많이 나왔다. 활주로가 많이 있다. 이걸 표현을 한 거고.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아 다양한이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이 에어라인 사들한테 우리가 제품들을 판매를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인 거죠. 그리고 하나의 제품이 하나의 제품이 엄청나게 우리 매출 내에서 차지하는게 아니라 조막조막한 애들이 여기 보다시피 그런 것들 비중이 90% 가까이 이렇게 차지를 한다 이렇게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다니까 의존도가 고객에 대해서도 의존도가 낫고 한 명한테 특정 제품에 대해서도 의존도가 낫다. 그러니까 하나는 인어 부분 우리 내부적으로 얻든지 하나는 외부적으로 얻든지 이거를 표현을 해 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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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래서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데트 구조가 굉장히 이제 복잡하게 되어 있는 건데 사실은 이게 다 뭐다? 얘네는 이런 것들을 원래 이게 이제 얘네들의 그 사무 펀드 애들은 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그 대출도 우리 보면은 사업자 대출부터 선순이 후순이 받아 가지고 계속 해왔던 사람들 잘하잖아요. 그렇게 잘 살잖아요. 한 달에에이자 막 500씩 1천씩 이렇게 갚으면서도 잘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이런 거에 익숙하다는 걸 잘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얘는 이런 대출 구조나 이런 것만 가지고 평가하기는 좀 어렵고 실질적으로는 계속해서 독점력 부분 아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잉여 현금이 얼마나 늘어나고 있는지 그거를 많이 보셔야 돼요. 그리고 얘네를 보시면은 앱따가 그렇게 앱다가 사실은 이제 운전 자본 부분에 대한 영향만 제외한 영어 현금 흐름하고 비슷해요. 영어 평름이 아까 뭐였죠? 영어금 흐름을 옛날에 제가 우리 잠깐 리케하면 어떻게 봐야 된다고 했죠? 하나를 PL달 영 손익 계산서 쪽에 영향하고 BS 쪽 영향 양쪽을 손익부터 출발을 해 가지고이 다시 이제 합산시키면 되는 거죠. 그래서 PM PL 쪽에선 뭐가 있어요? 감가 상각 이런 것들이 있는 거고 BS 쪽에서는 운전자본 쪽에 영향이 이제 있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운전자본 쪽을 제외한이 삼각 부분을 이제 합쳐 가지고 그걸 이제 에비 따로 봐 가지고 보면 되는데 내용이 어려우니까 그냥 영어 평이라고 보시면 돼요. 영어 평이 쭉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얘 보면 지금까지 뭐 했어요? 배당 배당 배당 배당 동시에 현금 가지고 인수 그다음에 한 번씩 야 돈 좀 갚아 이제 좀 어 돈 좀 갚고 좀 건전하게 살아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그래 특별 배당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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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보시면 특별 배당이 주기적으로 있어요. 스페셜 디비던트가 그니까 좀 유보 좀 해 너 언제까지 그렇게 불안하게 살 거 할 때 나 나는 신경 쓰지 마 하면서 스페셜 디비던드가 나가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괜찮으니까 진짜로 말하는데 걱정하지 말고네 일이나 잘하고 우리는 괜찮으니까 우리는 주주 수익률 극대화할 거야. 우리는 임직원들도 부자될 거고 주주들도 부자될 거고 우리는 현금 잘 들고 있으니까 돈 벌면 이걸로 빚 안 갚고 빛 빚은 어떻게 할 거야? 우리 리파이낸싱 할 거야. 빚 더 늘릴 거야. 왜? 우리 에비따도 늘어나잖아. 그러니까 빚의 규모 더 늘릴 거야. 이거에 한 10% 정도만 리노 공업이 따라 가지고 하면 ROE가 급증을 하겠죠, 여러분. 그러니까이 이런 형식도 존재를 한다. 한국의 이런 기업은 존재하지도 않지만 이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거를 아까 실제로 얘네가 숫자로 뿌린 걸 한번 보세요. 앱따가 94년부터 어떻게 했어요? 10 13 17 25 98 275 800 900 1000 그러니까 10대비 해 가지고 얼만큼 늘었어요? 어마어마하게 늘었다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얘네가 말하고 있는 자신감을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는 것이고. 자, 그러면은 하이코랑 이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한번 봅시다. 자, 그러면은 그래 하이코디가 모범생이라고 저번에 했었지. 얼마나 모범생인지 한번 보자 하면서 보시면은 어때요? 이건 모범생 맞죠? 그렇죠? 금융위기 때 어때요? 금융위기 때 때에는 항공기 같은 경우가 부시가 우리 반드시 뭐 빈라된 치고 순간적으로 무서우니까 그 당시에 이런 버핏 상황 같은 거 보더라도 순간적으로 그 버핏이 가지고 있는 보험 사업부에서 아지트자인이 영향을 발휘한게 뭐였냐면은 대규모 보험 인수권에서 순간적으로 가격이 엄청나게 프라이싱을 세게 매길 수 있던 데가 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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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왜 안 뜨지? 데이터가 연도예 분기로 되어 있나 보네요. 잠깐만요. 제가 핀체로 가서 볼게요. 그냥 핀체에서 베이아웃 A코 끄고 트랜스타임만음 배당 성향이 여기 왜 안 뜨는지 모르겠는데 아, 얘는 지금 보니까 배당으로 가는게 아니라 스페셜 디비든 중심으로 가네요. 배당을 꾸준하게 하는 방식으로 가는게 아니라 아, 이걸 제가 놓쳤네요. 이거 큰일났뻔했네요. 여기 보시면은 기본적으로 항시대 배당을 이제 하는 줄 알았는데 얘는 커먼디비든 페이드는 없네요. 그렇죠? 대신에 언해요? 모았다가 한 번에 스페셜 디비든을 방출하는 방식으로 가네요. 이거는 또 제도 금방 하다가 처음 알게 됐어요.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스페셜 디비던들을 순간순간 방출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모았다가 한 번씩 방출 모았다가 한 번씩 방출 그런 방식이네요. 그렇죠? 그러면은 얘가 스페셜 부분을 빼면은이 자사주 매입은 이럴 때 순간순간 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여기서 보시면은 이런 시기에 22년도 이런 때 내린컴이 866인데 -900으로 사실은 자사주 매입에 이익보다 더 큰 걸 쓰고 근데 그 상황에서 곧바로 스페셜 디비던트 빵 때리고 그 전에는 전년도에는 배당도 없고 자사주 매입도 없죠. 여기도. 근데 이런 때 한 번씩도이 전년도에는 어때요? 19년도에는 그런게 없다가 19년도에는 스페셜 디비던드만 있다가 20년도에는 스페셜 디비던드랑 자사주 매매까지 하고 그러면 2018년 2018년도에는 어때요? 78년도엔 또 안 해요. 배당을. 그렇죠. 자사주 매입도 안 했죠. 그러니까 정말로 변칙적으로 간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아, 그래서 각각 데이터 툴이 잘못된 줄 알았는데 이것 보니까 얘는 어, 정말로 이렇게 독특한 방식으로 이렇게 2013년도에 스페셜 디비던 이익 네배가 넘는 수준 1800을 배당을 해 버리고 그다음에 2014년도에도 배당을 이렇게 많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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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리고 2015 년도에는 어때요? 배당이 없죠. 이런 현상들이 왜 발생할까요? 그렇죠? 그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이 기업을 만약에 이때 당시에 소유주 구조가 공개 기업이었는지 비공개 기업이는지 모르겠지만은 3억 펀드가 뭐 많이 가지고 있고 어이 사진에 뭐 모팅도 많이 가지고 있고 이러면은 상업 펀드는 순간적으로 업항의 시기에 따라서 아 우리가 그 우리를 그 펀드를 이제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돈을 돌려 줘야 될 때가 많이 있잖아요. 그죠? 업항에 따라서 순간순간 지금도 사실은 그 연기금들이 엑시트를 많이 하려고 해요. 그러면 돈을 돌려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3월 펀드들의 컨퍼런스 같은 거 들어보더라도 올해는 많은 경우에 엑시을 주로 묶기보다는 밸루에이션 이미 우리가 앱다 많이 늘려 가지고 엑시트 할 수 있는 경우에는 엑시 해 가지고 돈을 돌려 주겠다 이런 걸 많이 선언을 했는데 이렇게 스페셜 디비던가 나올 때는 그런 의견들이 많이 반영됐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그렇죠? 이것만 보더라도 이익이 인데 이거 합치면 2,400이랑 400개 합치면 2,800이니까 어 네배가 넘게 방출을 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니까 이제 굉장히 변칙적으로 이렇게 간다는 걸 알 수가 있죠. 트랜스타임이면 그리고 하이코와 하이코이자 배상 부상 배율이 95배 트랜스타임이 두 배 정도니까 차이가 분명을 하고 그렇죠. 이게 트랜스타임이에요. 위에는 하이코서 있지만이 TDG가 적혀 있으니까 트랜스타임이고 그러면이 주가는 여기 보시는 것처럼 주가가 차이를 를 보시면 트랜스타임이 연평률 24%씩 늘었고 하이콘은 22%씩 늘었어요.

판단 방법회계 지표의 사례 비교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사례 비교

한 기업의 회계 지표를 판단할 때 왜 다른 업종·국가의 사례와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익률과 ROE 중 하나를 기계적으로 고르기보다 리노공업·TCK·한국타이어·하이코·메리어트 등 서로 다른 사례에서 사업 모델, 자본구조, 경기 방어력과 현금흐름을 같이 비교하라고 권한다. 숫자나 단일 비율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핵심을 놓칠 수 있다는 것이 마지막 정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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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ROE 11%이 기업이 ROE를 높이는게 어려울까요? 그 제가이 질문을 왜 드리냐? 출발을 갑자기 한 타로 넘어온 이유는 독점 기업의 형태를 트랜스타임이 가지고 있고 독점기 점들의 형태들을 보면 대체로 이익률이 높다. 그럼 여기서 궁금증이 여러분들도 한국 기업이든 해외 기업들을 볼 때 반드시 이제 맡아뜨리게 되는게 이익률이 얘는 더 높은데 ROE가 낮네. 얘는 이익률이 낮은데 ROE가 얘는 높네. 그럼 뭘 선택해야 되나요? 하면은 누군가가 ROE가 높은게 장땡입니다하고 띡 답을 던쳐 줄 수도 있고 아닙니다. 기업의 본질적인 거는 이익률입니다. ROE는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을 할 때 각각의 경우에 그거에 근거된 사례들을 여러분들이 국경과 무관하게 이 업종과 무관하게 사례들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늘 잠깐 봤지만은 한국 타이어만 하더라도 ROE가 10% 대잖아요. 그러면 영업 이익이 증가를 이렇게 쭉 하는데 ROE가 10% 대니까 이거 좋아 나빠이 고민할 수도 있지만은 사실은 한국 기업들의 많은 경우에는 기업이 좋아 나빠의 경우보다는이 거버넌스가 어느 정도까지 주주 수익을 극대화를 할 거냐에 대한 니즈랑 많이 영동이 돼요. 그래서 얘를 보면은 이익률도 마진율도 뭐 9%에서 17% 이런 식으로 많이 증가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쭉 이렇게 9%에서 15% 17% 이렇게 증가하는 그림이 되게 예쁜 그림인 건데 막상 여기서 보시면은 부채 비율이 28% 그니까 20% 대죠. 그렇죠? 부채 비율이 20%인데 얘가 보면은 배당을 어느 정도 해요? 여기는 안 나오지만은 제가 아침에 티커를 잠깐 찍어 보니까 161390을 제가 한번 찍어 보면 배당 성향이 13%예요.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사실은이 자본 그 액거리 부분이 어 효율적으로 일하지 못하는 액거리는 내보내야 그니까 외부로 방출을 해야 그래야 ROE 산식에서 분목 밑단 부분이 감소가 하면서 ROE가 높아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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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그렇지 않죠. 우리가 하려는 거는 각각의 회계적인 지표들이 어떤 식으로 기업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이 기업이 장기적으로 좋아지게 만드는 키 드라이버였는지 혹은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좋은 줄 알았지만 나중에 보니까 여러 가지 지표가 어떤 식으로 하나씩 서로간에 맞물리면서 빠그러지면서 안 좋게 됐는지 혹은 어떤 기업은 앞으로 우리가 좀 더 관찰할 필요가 이런 지표를 봤을 때 이런 이런 걸 하려고 하는데 그걸 나중에 보면 재밌을 것 같은지 이런 거를 보려는 목적인 거죠. 그러다 보면은 아까 우리가 트랜스타임 우리가이 세션을 마무리할 때 특징을 크게 하이코랑 같이 해 가지고 보셔야 돼요. 특징이 뭐다? 독점성. 독점력은 뭘로 발생한다? 뭘로 연동이 된다? 수익성으로. 독점이다 보니까 수익성 높게 가져간다는 거죠. 근데 수익성이 높은 경우에는 아까 제가 평탄한 현상을 말씀드렸죠. 많은 경우에 새롭게 누가 들어오려고 한다. 하지만은 이거는 워낙 부품수가 아까 몇백만 개다 보니까 잘 들어오지 못하고 그런데 몇백만 개가 되는 기업 몇백만 개나 되는 기업들을 내가 다 만들 수 있을까요? 우리 모든 팩토리에서 다 몇백만 개 만들어요? 쉽지 않겠죠, 여러분? 그러다 보니까 많은 경우에 그냥 인수를 해 버린다는 거죠. 그래서 그 성장성과 그래서 수익성이 기억 가치에 키라고 말했는데 수익성은 확보가 됐는데 성장성이 확보가 쉽지 않다 보니까 뭘로 내용한다. 하이코도 똑같아요. 트랜스타임하고 자원 배분 방식이 똑같이 현금 흐름을 통해 가지고 인수합병했어요. 그러면 이제 아 얘네들의 키포인트는 독점성은 하나의 특징일 뿐의 뒷단 배경은 뭐다? 현금 흐름이 있기 때문에 독점성 있는 비즈니스를 많이 만들어 냈기 때문에 그래서 성장이 이루어진 거구나를 수 있는데 근데 이제이 현금이 그러면은이 창출 능력이 정말 중요한 거구나라고 인식을 할 때 아 이게 군사 안보 쪽뿐만 아니라 차선업 내 서오피셜 같은 기업에서도 2년 금이 튀니까 주가가 급등하는 걸 우리가 받고 동시에 잉여 현금은 별로인 상황에서 발생계 중심으로 수익성 드라이브로 이익이 늘어니까 허시 같은 경우는 주가는 오히려 가만히 있더라라는 것도 우리가 발견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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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항공 쪽 보험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테러 위험에 대한 보험 여행 보험 그래서 그거를 아무도 인수를 안 한다고 할 때 언더라이를 한다고 하는 거죠. 그거를 아지트 자인이 우린 인수할게. 대신에이 값에 너들이 내 그거 안 하면 우리 인수 안 해. 그 계약 그 리스크에 대해서 너 리스크 해증시키고 싶지. 우리가 인소할게. 하지만은 값을 이만큼 내라고 한 거죠. 그만큼 이때 금융위기 때 비행기 시장이 완전히 얼어붙었고 그걸 쉽게 알 수 있는게 아까 우리가 출렁출렁하는 애 대표가 누구예요? 출렁이. 우리의 출렁출렁거리면서 아, 잘하다가 한 번씩 삐걱거리는 친구. 그 친구 누구 있죠? 필트는 아까 봤으니까 이번에 우리 메리어트 봐 볼까요? 그죠? 메리어트도 다르지 않아요. 잘하다가 빠그러지고 그죠? 빠그러지는 수준이 어느 정도예요? 30% 대. 여러분 참고로 성장을 생각해 보세요. 9% 하던 애가 7% 성장을 하면 주가가 급락해요. 많은 경우에. 왜이 기업이라는 거는이 현재의 주가는 미래에 성장한다는 걸 가져가고 있는 건데 9%에서 7% 되고 그다음에 그다음 분기도 Yi가 감소를 했죠. 주가 터져요. 이럴 때는. 왜? 당연하지만이 QQ 감소하는 것들이 앞으로 4개월치를 뿌려 보면은 얘가 결국에 지금 올해는 어떻게 막는다 하더라도 그다음 년도에 yy가 감소가 나올 거 아니에요. 근데 심지어 얘는 영업 이익이 31%가 빠져요. 근데 그다음년 또 이렇게 빠져요. 이런 거는 주가를 볼 필요도 없을 텐데 한번 궁금하니까 봐 볼까요? 얼마나 영향이 있었는지. 2009년이죠. 이때 거 어떻게 빠져요? 75%가 빠져요. 75%가 여러분 이때는 진짜 기분이 이거는 표현을 할 수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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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가 빠지면 10%만 주가가 하락을 해도 내가 이번 달 일 날갔다는 생각에 마음이 우울해지는데 75% 그니까 80% 가까이 빠지면은 정말 엄청난 거죠. 근데 얘는 주기적으로 그걸 반복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어 이때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사실은 굉장히 마음을 힘들게 하는 그런 기업인 건데 근데이 하이코가 한 것을 보면 어때요? 하이코가 하는 거 보면은 물론 이거는 이제 북이지만 하이코의 영업 이익도 한번 봐 볼까요? 아 얘랑 비교해 가지고 보면 좋을 거 같은데. 그죠? 여기 있네요. 아이코. 이때 이때. 이때죠. 이때 이때 얼만큼 빠지죠? 17% 빠지긴 했지만은 빠지고 곧바로 회복을 하죠. 25%로. 그래서 근데 여기 아까 메리어트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됐어요? 여기서 보시면은 얘는 31%가 빠질 때 한 번은 견디죠. 여기서 25% 성장을 하면서 그 전년도 베이스를 보더라도 메리어트는 9%였는데 얘는 29%였고 29%에서 25%를 간 다음에 빠진 거니까 기저가 사실은 굉장히 크죠.이 하이커 같은 경우는. 그래서이 방어력에서는 차이가 좀 존재를 한다. 막상 그러면 트랜스타임이 어이 하이코 대비해 가지고 자본을 축적시키는 부분은 우리 축적 안 할 거야. 우리는 그냥 우리 식대로 갈 거야 하면서 보시면 아시다시피 스페셜 디비던들을 순간순간 이렇게 방출을 하는 거죠. 이럴 때 보면은 이런 것들은 다 스페셜 디비던 영향이라고 보시면 돼요. 왜 그래요? 조금 쌓일만 조금 결손이 자본 결손이 조금 자본 잠식이 조금 풀어질 만 하면은 다시 60 가고 70 가고 이런 것들은 순간순간 뿌린다는 거예요. 이것도 한번 봐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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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버핏은 이제 사업 자체가 워낙 안정적이기도 하지만은 어쨌든 그렇고 그래서 제가 GPT한테 얼마나 지을 꾸준하게 매도를 했는지 알려주세요 했더니 이렇게 쭉 매도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이제 오늘 내용을 잠깐 이제 정리를 해 보면은 뭐가 있죠? 첫 번째 우리 리캡의 포인트 특징 정리. 이게 결론 정리. 결론 뭐가 있죠? 기업을 볼 때 연관되는 기업을 떠올리잖아. 그래서 사례 케이스 스터디를 복합적으로 같이 하는게 좋아요. 아까 제가 여기서 보면은 뭐 섬오피셜도 나오고 뭐 허쉬도 나오고 이랬잖아요. 그래서이 회계 지표 잉여 현금을 볼 때 내가 떠올린다는 ROE를 볼 때 떠올린다든지 이익률을 보면서 아까 리노 공업도 가져왔었죠. 근데 리노 공업은 또 어떤 특징을 가져왔어요? 다품종량 생산. 정확하게 누가 하고 있는 거예요? 트랜스타임. 그렇죠? 그러면서 제가 동일하게 됐던게 이익률이 높은게 좋냐? ROE가 좋냐? 이것도 아까 우리가 전 예전에 TCK를 선택을 했었는데 물론 반도체는 기술적으로 어 이제 SI싱에 대한 뭐 이제 장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뭐 소송 가고 이런 것들로도 이제 주가가 좀 영향이 있고 이랬지만은 기본적으로 이익률과 ROE라는 걸 봤을 때 둘 다 만족시키는게 좋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재정 건전에 대해서도 무작정 비율만으로 더 우량한 거를 측정하지 말고 이렇게 하는게 많이 컨트 방식인데 컨트 방식으로 보는 거는 저는 이 우리가 슈퍼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최근에 그 짐 사이먼스 돌아가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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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컨트 투자의 대가 짐 사이먼스 돌아가셨는데 우리가 뭐 그런 슈퍼 컴퓨터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저는 오히려 너무 지나치게 어떤 비율이라든지 숫자에만 의존하다 보면은 진짜 키포인트를 놓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것들의 대표적인 사례가 트랜스타임이 됐던 것 같고 아 그다음에도 일관성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좋은 기업들의 대표적인 사례드가 다 뭐예요? 배당을 64년간 늘려온 기업 3M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배당 귀적주 막 이러는 건데 프랜스타임 금방 저도 깨달았지만 어떻게해요? 스페셜 배당이 순간순간 튀어나오는 방식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이런 자원 배보는 어 내가 어떤 식으로 그냥 그때그때 하겠다에 대한 관점인 거고 제일 중요한 초점 주주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걸로 그때그때 가장 좋은 것들로 하겠다. 그 결을 이해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렇죠? 자, 오늘 여러분들 어 재미있게 들으셨다고 저 생각을 합니다. 저도 굉장히 재미있었고 트랜스타임 하면서 어 시간도 많이 투입되고 했지만은 그래도 어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많은 상식들을 새롭게 생각해 보기 좋았던 시간인 거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사업 모델에 대해서 다루고 또 호텔들에 대해서도 조금 다루면서 더 재미있게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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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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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아, 네. 5월 1주차 오디오북 시작하겠습니다. 지난번 트랜스다임을 다루다가 끊긴 부분을 마무리하고, 하이코와 비교한 뒤 한국 기업도 조금 보겠습니다. 먼저 트랜스다임은 기본적으로 독점 제품 중심으로 판다는 점을 다시 잡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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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실질적 독점은 듀오폴리처럼 둘이 시장을 양분한 경우도 포함해서 봐야 합니다. 마스터카드는 초기 7%·14%·16%였던 마진이 규모의 경제를 타며 60%대까지 올라왔고, 독점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 줍니다. 트랜스다임도 영업마진이 약 4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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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

리노공업도 마진이 40%를 넘는데, 여기서 영업이익률이 높고 ROE가 낮은 기업과 그 반대 기업 중 무엇이 더 좋은지 질문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ROE가 높으면 좋다고 생각했지만, 공부해 보니 결국 케이스바이 케이스인 거 같아요. 둘 다 중요하되 기업의 강점을 먼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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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영업이익과 주가가 올랐지만 ROE는 11%대입니다. 이익률이 높고 ROE가 낮을 때 무엇을 고를지는 한 줄 답으로 끝낼 일이 아닙니다. 국적과 업종을 넘은 사례를 보고 스스로 생각해 봐야 하고, 한국 기업은 거버넌스와 주주수익 극대화 의지가 크게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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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한국타이어는 마진이 9%에서 15%, 17%로 늘지만 부채비율은 20%대이고 배당성향은 13%로 봤습니다. 효율적으로 일하지 않는 자본은 밖으로 내보내야 ROE 분모가 줄 수 있습니다. ROE는 이익이 늘었는지가 아니라 만들어 낸 이익의 질을 묻는 지표라서, 이익이 증가하니까 높아질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은 절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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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리노공업은 거의 무차입으로 보수적 자본건전성을 유지해 ROE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대신 다품종 테스트 부품을 주문제작처럼 공급해 마진이 40~50%로 갑니다. 리노공업을 떠올리면 다품종이 핵심으로 나오는데, 바로 그 다품종 소량생산이 트랜스다임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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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트랜스다임은 2만5,000종의 다품종 제품 생산이 가능하고, 품목별 생산량이 작아 경쟁자가 들어오려 해도 치열하게 붙기 어렵습니다. 항공 부품도 수십만 종이라고 했죠. 이렇게 높은 마진을 만들지만, 리노공업 같은 가족기업은 굳이 부채를 늘려 ROE를 40%까지 올릴 유인이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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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리노공업은 가족 지분이 높고 무차입 경영을 감안하면 낮아 보이는 ROE도 납득할 수 있습니다. 반면 트랜스다임은 사모펀드를 포함한 기관 소유가 많아 마진뿐 아니라 자본 효율도 극대화하려는 형태로 봅니다. 독점 기업과 높은 마진 사례는 『독점의 기술』 같은 책에서도 더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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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한 대형 채널의 트랜스다임 관련 영상은 국방부 납품업체가 높은 마진을 취해 세금을 낭비한다는 관점이었습니다. 댓글에도 방산업체를 거머리라고 부르는 반응과 가격 폭리라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가격 그 자체보다 가격 인상률이 핵심이고, 공공방송과 의회 청문회에서도 이 회사가 많이 거론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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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영상에서는 인수 뒤 특정 밸브 가격을 거의 40% 올렸다는 사례를 제시합니다. 트랜스다임은 법에 맞춰 팔고 있으며 싫으면 사지 말라는 입장이고, 사업보고서에는 감사·조사·청문회 결과의 부정적 여론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위험도 적혀 있다고 합니다. 이 비판은 사업 모델을 볼 때 함께 기억할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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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기업가치를 키우는 두 축은 수익성과 성장성입니다. 독점 기업은 수익성은 높아도 성장성이 높게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높은 마진에는 경쟁이 들어와 내려가고 낮은 마진 사업은 사업자가 떠나 통폐합되며 다시 개선된다는 평탄화 논리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트랜스다임은 수익성을 확보한 뒤 성장을 어떻게 만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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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비행기 밸브가 20년 동안 문제없이 작동한다면 같은 밸브를 또 팔아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트랜스다임은 인수로 성장 동력을 구별합니다. 좋은 회사를 사서 가격·원가·생산성을 손보고 애프터마켓을 키우는 방식입니다. 장부가치보다 높은 가격을 주는 인수는 결국 그 사업이 낼 현금흐름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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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스웨덴의 인수합병 기업과 테크니온 사례도 봅니다. 스웨덴은 금리를 일찍 내렸고 부동산 시장은 좋지 않다는 이야기에서, 인베스터 같은 지주회사와 아트라스코프코·사브·아스트라제네카 보유 구조까지 연결합니다. 중요한 것은 국가나 유명 이름이 아니라 자본을 어떤 기업에 배치하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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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퀄리티가 좋은 기업이 낫다는 말은 쉽지만, 좋은 기업을 비싼 가격에 샀을 때도 좋은 투자인지는 별개입니다. 아트라스코프코처럼 오랫동안 복리로 성장한 기업도 있고, 좋은 사업을 싸게 사는 기회도 있습니다. 결국 사업의 질·가격·자본배분을 한 화면에서 보려는 질문을 계속 던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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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트랜스다임 리포트에서 다시 목적의식을 찾습니다. 인수로 성장하는 기업의 위험은 언제 생길까요? 계속 비싼 가격을 주고 인수하거나, 인수 뒤 기대한 현금흐름이 안 나오거나, 부채 구조가 흔들릴 때입니다. 좋은 숫자만 보지 말고 이 구조가 어디서 깨질 수 있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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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산업 장비와 소모품에서 설치 기반이 넓으면 제품 하나의 가격보다 교체·유지보수의 반복 수요가 중요해집니다. 캐터필러의 소모품 사례처럼 이미 깔린 장비가 많으면 고객이 새 공급자를 쓰는 비용과 위험이 커집니다. 이것이 부품 회사가 가격을 올려도 쉽게 대체되지 않는 배경으로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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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비행기 한 대 값은 크고 부품 하나는 작아 보여도, 인증·안전·운항 중단 비용을 생각하면 고객은 검증된 부품을 쉽게 바꾸지 못합니다. 이미 제품이 깔려 있다는 것은 가격 결정력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국방 조달에서 적정한가라는 사회적 비판과는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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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이제 빨대 기업이라는 유형을 떠올립니다. 비행기가 더 많이 만들어지면 그 안의 부품마다 빨대를 꽂은 것처럼 공급 기회가 생기는 회사입니다. 그러나 설치 대수 증가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실제 현금이 얼마나 남는지와 애프터마켓이 얼마나 커지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이 현금흐름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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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어떤 회사가 매출은 2% 늘었는데 조정 주당순이익과 배당은 11% 늘리겠다고 하면 이상하다고 느껴야 합니다. 이때는 무엇으로 늘리는지, 현금이 받쳐 주는지, 자사주나 자본구조 영향인지 봐야 합니다. 표면적 이익 증가보다 잉여현금흐름이 정말 핵심인지 확인하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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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허쉬는 최근 주가가 고점 대비 크게 밀렸고, 시장이 단순한 브랜드 이야기가 아니라 현금흐름을 본다는 사례로 가져옵니다. S&P가 오르는 동안 주가가 약했던 이유를 코코아 뉴스 하나로 끝낼 수는 없습니다. 발생이익과 함께 현금이 늘어나는지, 재고와 운전자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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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잉여현금흐름이 급증하는 기업은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상 이익도 필요하지만, 인수와 배당·부채 상환까지 할 수 있는 현금이 실제로 나오는지 보자는 말입니다. 이 관점으로 트랜스다임의 높은 마진을 보면, 단순히 마진율 숫자보다 현금 전환 능력이 더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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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트랜스다임은 마진을 높이는 데는 탁월하지만, 항공 시장이 팬데믹 전 수준을 회복하고 더 커진다는 조건도 필요합니다. 항공기 운항과 정비 수요가 살아나야 부품·애프터마켓의 현금흐름도 커집니다. 사업의 구조적 강점과 산업 수요라는 조건을 분리해서 보자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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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상업용과 국방용 시장을 함께 두고 봅니다. 경영진 인터뷰에서는 국방부에 상업 시장보다 할인해 준다는 억울함도 이야기하지만, 반대로 국방 조달은 대체하기 어려운 부품에 의존한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어느 한쪽 주장만 반복하기보다 사업보고서·가격·계약 구조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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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캐피털그룹이 투자를 잘하는 기관으로 언급되고, 그 펀드가 한국에도 출시됐으며 트랜스다임 지분을 다시 늘렸다는 화면을 봅니다. 기관 보유 자체가 결론은 아니지만, 이 기업을 보는 시장 참여자의 시각을 확인하는 참고가 됩니다. 이어서 회사가 왜 자신들은 억울하다고 말하는지 다시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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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트랜스다임은 국방부에 보잉·에어버스 같은 상업 시장보다 상당한 할인을 제공한다고 주장합니다. 동시에 고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행기가 날 수 없다는 식의 협상력도 드러납니다. 이 대목이 핵심입니다. 높은 가격·높은 마진이 단순한 폭리인지, 안전·인증·대체불가성의 결과인지 원문 안에서도 긴장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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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가장 돈이 되는 부분은 애프터마켓이라고 다시 확인합니다. OEM은 처음 제작 때부터 들어가므로 리스크는 낮지만, 운항이 시작된 뒤 교체부품·정비에서 더 큰 수익성이 나옵니다. 그래서 신규 항공기 납품과 설치 기반, 그리고 애프터마켓 비중을 함께 봐야 회사의 수익구조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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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국방부가 트랜스다임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말은 현실에서 간단하지 않다고 봅니다. 부품을 바꾸면 곧바로 유지보수·인증·운항 비용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항공우주에서 부품 공급망이 갖는 힘을 보여 주는 사례로, 가격 논쟁과 별개로 고객 전환 비용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점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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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항공사가 인수에 들어오는 모습도 봅니다. 루프트한자 홈페이지에는 정비·수리 역량과 관련한 내용이 나오고, 항공사는 단순 운항사가 아니라 유지보수 영역까지 직접 관리하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애프터마켓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거꾸로 보여 주며, 트랜스다임의 고객과 경쟁 구도를 읽는 단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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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우리가 하려는 일은 회계 지표를 외워서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의 지표가 장기적으로 좋아지는 기업의 키 드라이버인지, 처음에는 좋아 보였지만 나중에 문제를 드러내는지 읽는 것입니다. 트랜스다임과 허쉬를 함께 보는 이유도 마진·이익·현금이 같은 방향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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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허쉬도 결국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코코아 가격 이야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재고에 돈이 묶이는지와 현금 전환이 나빠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현금 중심으로 보면 아주 작은 차이도 복리로 긴 시간 뒤 큰 차이를 만듭니다. 이 관점은 방산·소비재를 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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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0.7%포인트처럼 작아 보이는 차이도 장기간 복리에서는 어마어마한 격차가 됩니다. 그래서 숫자를 볼 때 한 해의 높고 낮음만 보지 말고, 현금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쌓이고 다시 성장에 투입되는지 봐야 합니다. 정부 노출이 높은 기업이 민간 제품으로 노하우를 옮길 가능성도 같은 맥락에서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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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손익계산서는 매출과 비용만 보고 끝내면 안 됩니다. 심화해서 볼 때는 반복성이 있는 매출, 즉 리커링 매출을 구분해야 합니다. 서비스·스페어파츠·메인터넌스·리페어에서 나오는 매출은 이번 분기 100을 팔았다는 사실보다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을 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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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회사가 반복 매출을 강조하는 것은 이번 매출 100을 단발로 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다만 숫자가 잘 나오다가 한 번씩 세게 맞는 기업도 있습니다. 잘되다 한 방 맞고 단토막 나는 사례를 떠올리면서, 평균 마진과 경기 하강 때의 손익 훼손을 같이 봐야 한다고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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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어떤 해의 9% 마진은 기저효과 때문에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2%·3%·1%·7%처럼 여러 해를 놓고 평균을 보면 전혀 다른 그림이 됩니다. 단년도 숫자에 ‘작가’가 섞일 수 있으니, 여러 해의 평균과 반복성, 현금흐름으로 다시 확인하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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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오래된 고전도 지금 같은 적시성을 가진다고 말하며 조금 빨리 넘어갑니다. 화면에서는 트랜스다임이 원래 사모펀드 소유의 비공개 기업이었다가 뉴욕증시로 왔다는 이력을 봅니다. 이 출발점이 이후의 인수·부채·자본배분 방식을 이해하는 중요한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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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사모펀드가 2009년 인수 뒤 극단적인 수익을 만든 사례를 보며, 레버리지가 무엇을 가능하게 했는지 설명합니다. 빚이 늘었다는 표면만으로 나쁘다고 말할 수 없지만, 현금창출력과 함께 보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트랜스다임의 구조는 바로 이 사모펀드식 운영 방식을 상장사에 남긴 사례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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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자본을 돌려줄수록에도 이익 창출 능력이 여전하면 주주 수익성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를 좋은 쪽의 ‘꽝’처럼 어필합니다. 하지만 그 전제는 사업이 계속 현금을 만들고 부채를 감당할 수 있다는 데 있으므로, 자본감소 자체가 아니라 사업 모델의 지속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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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EBITDA 마진이 51%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감가상각·운전자본을 포함한 회계 항목을 빼고 보려는 지표지만, 어려우면 영업의 현금창출력을 보는 보조지표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 회사는 EBITDA가 늘어도 배당·인수·특별배당을 동시에 하고, 빚은 상환보다 리파이낸싱으로 관리하겠다는 자신감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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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직원과 주주를 부자로 만들고, 돈을 벌면 빚을 갚기보다 다시 빚을 늘려 인수하겠다는 식의 사고방식이 소개됩니다. 리노공업이 이 방식의 10%만 따라도 ROE가 급증할 수 있다는 비교가 나옵니다. 한국에는 흔치 않지만, 이런 자본배분의 형식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사례로 익히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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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1994년부터 EBITDA가 10, 13, 17, 25를 거쳐 275, 800, 900, 1,000으로 크게 늘었다는 화면을 봅니다. 숫자가 말해 주는 자신감은 분명합니다. 이제 하이코와 종합 비교합니다. 하이코는 모범생이라는 표현에 걸맞게 금융위기 때도 상대적으로 빠르게 회복한 기업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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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금융위기 때 항공기 시장은 얼어붙었고, 테러 위험 보험은 아무도 인수하지 않으려 해 가격이 매우 높아졌다는 버핏 사례를 듭니다. 이런 충격에서 메리어트처럼 잘하다가 크게 삐걱거리는 기업도 있습니다. 성장률이 9%에서 7%로만 내려가도 시장은 미래 기대를 다시 계산해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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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메리어트는 영업이익이 31% 빠지고 다음 해도 약해지는 구간에서 주가가 75% 가까이 빠졌다고 봅니다. 10% 하락도 마음이 힘든데 75%는 표현하기 어렵다는 말처럼, 이런 기업은 주기적으로 충격을 반복해 보유자를 힘들게 합니다. 반대로 하이코는 같은 시기 영업이익이 17% 빠진 뒤 25% 성장으로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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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하이코의 높은 기저와 빠른 회복은 방어력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트랜스다임은 하이코처럼 자본을 축적하지 않고 자기 식대로 가며 특별배당을 순간순간 방출합니다. 자본잠식이 풀릴 듯하면 다시 뿌리는 모습이라, 장기 정기배당을 기대한 화면에서는 해석을 다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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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데이터를 다시 보니 트랜스다임은 보통배당을 꾸준히 하는 회사가 아니라, 모았다가 한 번에 특별배당을 방출하는 회사였습니다. ‘이걸 제가 놓쳤네요. 이거 큰일 날 뻔했네요’라고 바로 정정합니다. 자사주 매입도 매년 일정하지 않고 필요한 시점에만 합니다. 데이터 도구를 믿기보다 구조를 직접 확인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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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2022년에는 순이익 866인데 자사주매입에 900을 쓰고 특별배당도 했다는 화면을 봅니다. 어떤 해에는 배당·매입이 없고, 다른 해에는 특별배당만 있거나 둘 다 있습니다. 2013년에는 이익의 네 배가 넘는 약 1,800을 배당한 사례도 나옵니다. 정말 변칙적으로 자본을 방출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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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6

사모펀드가 많이 가진 기업이라면 펀드 투자자에게 돈을 돌려줘야 하는 시기에 특별배당이 나올 수 있다는 가정을 덧붙입니다. 이는 확정 사실이 아니라 생각해 볼 가설입니다. 이익 2,400과 400을 합쳐 2,800, 네 배 넘게 방출한 사례처럼 보이니, 배당의 유무보다 왜 그 시점에 자본을 내보냈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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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7

하이코의 주가수익비율은 95배, 트랜스다임은 그 두 배 정도로 차이가 난다는 화면입니다. 주가 수익률도 트랜스다임 연 24%, 하이코 연 22%로 제시됩니다. 하나는 자본을 쌓고 하나는 방출하는데 왜 차이가 날까요? 단순한 취향 차이로 끝내지 말고 자원배분과 성과지표를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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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8

자원배분은 내부 CAPEX, 외부 성장동력인 M&A, 그리고 배당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성과는 EPS 성장, 잉여현금흐름 성장, BPS 증가로 측정합니다. 하이코는 EPS가 연 16% 늘었고, 15%씩 5년이면 원금이 두 배라는 비유가 나옵니다. 트랜스다임은 EPS가 연평균 26% 늘어 더 가파른 궤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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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9

트랜스다임은 영업마진이 40%대에서 50%대에 다가가고, 하이코는 20%대라는 비교가 나옵니다. 인수 중심으로 크는 기업이므로 현금이 반드시 성장해야 한다는 점도 다시 강조합니다. 2024년 1분기 실적에서는 전년 동기 매출이 20% 늘고 이익이 57%, EPS가 31% 늘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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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0

매출이 20% 늘어난 뒤에도 다시 21% 늘어난 숫자를 보며, 사업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라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재무제표만 보고 트랜스다임을 건너뛰었지만, 사모펀드 공부와 사업보고서·인터뷰를 계속 보니 회사가 하는 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기업은 아는만큼 보이고, 공부한 만큼 보인다는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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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1

니콜라스 하울리의 지분 매각도 봅니다. 그는 사업할 만큼 했고 자선사업에 집중하며, 나이가 들어 자산 포트폴리오를 분산한다고 솔직히 말했다고 합니다. 경영자가 끝까지 이해관계를 같이하겠다는 경우도 있고, 돈을 지키기 위해 분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각만으로 한 방향의 결론을 내리지 않고 태도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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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2

빌 게이츠의 폐기물 기업 투자와 워런 버핏의 지분 유지도 대비해 봅니다. 누구는 분산하고 누구는 끝까지 같은 이해관계를 유지합니다. 이제 오늘 결론을 정리합니다. 기업을 볼 때 연관 기업을 떠올리고, ROE·이익률·잉여현금을 각기 다른 사례와 복합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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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3

리노공업의 다품종 소량생산은 트랜스다임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익률과 ROE 중 무엇이 더 좋은가라는 질문에는 둘 다 만족하면 좋지만, 수치만 고르면 안 된다는 답이 나옵니다. 반도체처럼 기술장벽·소송 같은 별도 요인이 있는 산업도 있으므로, 각 기업의 사업 모델과 조건을 빼놓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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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4

재무건전성도 비율 하나로 우량함을 재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모펀드식 운영은 보통의 보수적 기준과 달라 보이지만, 슈퍼컴퓨터로 모든 숫자를 계산할 수 없는 개인에게는 지나친 비율 의존이 진짜 키포인트를 놓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트랜스다임은 그 대표 사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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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5

일반적으로 좋은 기업의 대표는 3M처럼 수십 년 배당을 늘린 배당귀족주로 떠올립니다. 그런데 트랜스다임은 방금 확인했듯 특별배당이 순간순간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일관성은 매년 같은 행동을 한다는 뜻보다, 주주수익률을 극대화한다는 자원배분의 결을 이해하는 데서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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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6

오늘 트랜스다임에 시간을 많이 썼지만, 알고 있던 상식을 새롭게 생각하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사업 모델과 호텔들도 다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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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7

트랜스다임의 인수 중심 성장에서는 프리캐시플로우가 반드시 따라와야 합니다. 이번 분기 매출·이익·EPS가 계속 늘어난 숫자는 인수 뒤 마진과 현금을 동시에 키우는 모델이 실제로 작동했음을 보여 주는 화면으로 읽습니다. 사업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라는 감탄이 나오는 숫자지만, 자본구조 위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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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8

사업 모델을 이해하려면 재무제표를 한 번 보고 넘기지 말고, 사모펀드의 운영 방식과 경영진 인터뷰, 사업보고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회사도 다양한 유형의 기업과 인터뷰를 계속 접하면 보이기 시작합니다. 기업은 아는 만큼 보이고, 공부한 만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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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9

경영자의 지속적인 지분 매각은 자선사업과 노년의 자산분산이라는 본인 설명까지 함께 봅니다. 이를 사업의 즉각적인 악화 신호로 단정하지 않고, 하울리·빌 게이츠·버핏처럼 부를 축적한 뒤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이해관계와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례의 하나로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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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0

마지막 결론입니다. 이익률과 ROE는 둘 다 보되, 비율 하나로 기업의 우량함을 정하지 마세요. 다품종 소량생산, 독점적 부품, 애프터마켓의 반복 현금, 인수와 특별배당이라는 자원배분의 결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너무 숫자에만 의존하면 진짜 키포인트를 놓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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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화면 전환과 데이터 검색 과정, 같은 질문의 기계적 반복은 흐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압축했다. 모든 원문 구간은 60개 flow 단계의 sourceRefs로 회수했다.
잡담/운영
화면 공유, 다음 시간 예고, 책·채널 소개, 데이터 도구를 다시 확인하며 한 즉석 정정은 강의의 실제 진행 맥락이어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회사명·인명·영문 용어와 일부 숫자가 불명확하게 들린다. 원문에서 확신하기 어려운 사모펀드 보유와 배당 시점의 설명은 강사의 가정·질문으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