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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유형 자산은 어떻게 한다? 장기간에 걸쳐서 감가 상각을 한다. 그래서 예정된 비용이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 가치를 비용으로 인식을 한다. 그래서 내용 연수에 그 수명에 맞춰 가지고 이것들을 비용화를 시켜 나간다. 자산을 비용화를 시켜 나간다. 삼각시켜 나간다.이 말인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건물이 있고 대표적으로 기계 및 장비가 있고 차량 등이 있다. 그래서 아까 삼각도 명자 그 유형자산 삼각이 어 매출 원가 쪽에서도 삼각 비용이 있고 상가비 쪽에서도 삼각 비용이 잡힌다. 이걸 우리가 봤었죠. 그렇죠? 자 그러면 신타스는 얘네 손익 계산서를 보게 되면은 이거 번역이 좀 이상하게 되어 있는 거 같은데 균일란 직접 판매 이게 뭐예요? 여기 있네요. 여기 회사의 나머지 수익은 주로 유니폼 직접 판매 운영 부분에 속하며 회사 전체 수익이 약 5%를 차지합니다. 이게 뭔 말이에요? 신타스는 렌탈이 본업이라는 거예요. 렌탈 렌탈 렌탈 쪽에 주로 숫히 맞춰져 있다는 거예요. 렌탈 그렇죠? 렌탈 그래서 유니폼 대어 및 시설 서비스 시설 시설 서비스 뭐예요? 아까 봤던 그 환균 젤 같은 거 막 넣어 놓고 이런 것들 그다음에 뭐 비누 소품 막 다시 깔아 놓고 이런 것들이 서비스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직접 유니폼을 판매도 한다. 그건 얼만큼이다? 매출의 5%이다. 그러니까 비용 비중이 굉장히 적죠. 그러면 그 직접 판매는 아까 뭐라고 했어요? 제고라고 했죠. 기업이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한다. 그러면 얘네가 가지고 있는데 이거를 판매하는 유니폼은 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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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고. 그렇죠? 아, 그러면 유니폼이 제고. 유니폼은 공장이 아닌데 그러면 제고가 아니면 뭡니까? 말할 수 있겠지만은 자, 그거 위해서 사업 보고서를 천천히 보자는 거예요. 사업 보고서를 보면은 얘네가 뭐라고 해요? 사업 보고서를 보면 예, 사업보고서 주석 주석에이 내용이 나와요. 서비스 중인 유니폼 및 기타 대어 품목 이게 여기죠. 유니폼. 나오죠. 이거는 어떻게 한다 얘네가? 이것들은 삼각 금액을 차가 한 다음에 평가를 한다. 그래서 사용 중인 유니폼은 18개월에서 30개월에 이르는 내용 연수 동안 상각된다. 아, 그리고 매장 수건, 매트, 걸레, 클린룸 우류, 린내 화장실, 디스펜서 같은 것들은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한다? 8에서 60개월의 내용 연수 기간 동안에 걸쳐서 삼각시킨다. 한마디로 뭐냐면 어, 제가 엄청 맛있다라는 빵집이 있어요. 여기 빵집은 슈크림빵을 기가 막히게 해서 예, 끝내주는 모닝 커피랑 세트로 판매하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 얘가 직원이 수 뭐 20명이 있어요. 20명이어도 참고로 신타스가 공급을 해요. 그 정도 인원이 돼도. 근데 얘네한테 유니폼을 이제 우리가 매일 빨아 주는 거를 공급을 한다고 해요. 그러면이 임직원들 20명이 입고 있는이 옷은 얘네가 지금 입고 있으니까 얘네 거예요. 어, 아니죠. 얘네 거가 아니라 우리가 빌려 준 거죠. 신타스가. 그러면 우리의 자산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자산. 그렇죠? 우리의 자산인데 이것들은 그러면 어 계속 유지될 수 있는 자산이에요. 유형 자산이에요. 우리의 그니까 생산에 이거는 우리의 자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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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소유권이 우리한테 있으니까요. 엄청 맛있다. 빵집이 20개의 유니폼을 이제 우리가 계속 이용을 해요. 그러면은 이거는 소유권은 우리한테 있고 얘네들이 계속 쓰죠. 그러면은 5분 꿀 때도 막 뭐 도 묻고 막 이렇게 뭐 하다가 5분에서 이렇게 하다가 유니폼 약간 찍기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마무가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내용 연수가 정해져 있겠죠. 그래서 사용 유니폼은 대충 한 3년 못 버티고 옷들이 이제는 새 걸로 안 갈아리면은 맛 없다. 엄청 맛없다. 빵집으로요 이미지가 바뀌더라.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그 정도를 이제 내용 연소로 잡아 놓은 거예요. 18개월에서 30개월로. 그러면 이것들을 제의 자산 유형 자산이죠. 왜 유형 자산이냐? 매출에 기여하니까. 매출에 왜 기여해요?이 자산들에서 뭐가 발생을 한다? 따박 따박 따박따박 우리가 건물줄을 꿈꾸듯이 임대 그 렌탈피가 발생을 하는 거죠. 그래서 매출에 기여를 하니까 얘네들이 뭐예요? 유형 자산이에요. 유형 자산은 뭐라고 했어요? 기업이 장기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얘를 막 빵집 여기도 보내고 막 와인샵도 보내고 빠바빠 그 유니폼을 보낸 다음에 이거를 이용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렌탈피를 내십시오. 하니까 장기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깔 빨데기를 깔아 놓은 우리의 물리적인 유니폼 자산이다. 그래서 유형 자산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여기서 적혀 있는 이것들은이 매트 막 호텔 같은데 깔려 있는 매트 이것들이 다 뭐예요? 소유권이 신타스한테 있다. 그래서 이것들은 유형 자산이고 상각이 발생을 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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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네 에을 보게 되면 실제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프로퍼티 플란트 앤 equ먼트 이런 것들이 PP 그 유형 자산이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게 한 150만 정도가 있고 실제로 유형자산의 준학에 유형자산이죠. 그렇게 삼각으로 처리를 하는 방식에 대한 유니form and other items in가 이만큼이 있다. 100만 정도가. 그래서 삼각이 양쪽에서 여기서도 발생을 하고 여기서도 진타스는 발생을 하겠죠. 그러면 어 아까 했던 얘기 맞아 보십시오. 하면서 5% 판매도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 그렇죠. 그러면 그건 어디습니까? 판매하는 건 어디습니까? 소유권이 이전되는 건 어디 있습니까? 묻는다면 어디 있어요? 인벤토리 여기 있잖아요. 인벤토리 제고. 그 재고는 뭐다? 판매를 위해 보유하는 자산이다. 그래서 판매가 되면은 제고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제고 판매가 되면 뭘로 돼요? 매출 원가로 잡히죠. 원가로. 그렇죠? 그래서 수익가 매칭돼서 편입 계산에 반영이 된다. 재고가 판매가 되면서 매출이 이제 돈이 들어오니까 매출이 되죠. 그러니까 매출 채권으로 처음에는 일반적으로 매출 채권이지만 어쨌든이 원가로 비용화가 된다. 그렇죠? 그래서 재고 1,000원짜리를 우리가 1,000원에 팔아요. 그러지 않겠죠. 한 2,000원 이런 식으로 팔겠죠. 그래서이 중에이 재고에 대해서 매출 원가로 다른 것들과 합해 가지고 비용화가 된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이해하겠죠. 그렇죠? 그 이제 예를 들어보자. 아, 이런 설명. 아우, 여기까지 참고 듣느라 이빨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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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을 꽉 물었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면 제가 이제 아, 여러분 제가 유모가 재미 없어도 많이 헤아 주시기 바라. 입니다. 최대한 유머를 넣어서 자, 사례를 들어보자고요. 신타스의 경우에는 재고자산은 판매용 유니폼. 그 유형 자산은 뭐예요? 임대용 유니폼. LMS의 경우에 제고자산 뭐예요? 아까 제고자산은 세 종류 있다고 했죠? 첫 번째 어디 어디지? 어, 그렇죠. 여기 보다시피 원재료가 있고 제공품이 있고 완제품이 있다고 했죠. 그래서 이런 거 원재료잖아요. 가죽 뭐 실크 그다음에 완성된 가방. 완성된 가방이 뭐예요? 완성된 제품이겠죠. 완품이겠죠. 이런 것들이 재고 자산일 거고 그다음에 유형 자산은 뭐예요? 유형 자산은 매장 건물들 요즘에 보면은 LVMH랑 케어링이 그 샹데 샹 Ре랑스도 잘 모르지만 샹델리 재거인가요? 이쪽에 뭐 그 건물들 매입하고 있다는 뉴스가 크게 최근에이 파이낸셜 타임즈에 보도가 됐어요. 이쪽 건물들 막 사고 있다. 럭리스토리스뭐 클리닝어 뭐 이런 식으로 샹젤리젠가요? 어쨌든 이쪽 거리를 사고 있다.이 내용 나왔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유형 자산이라는 거죠. 오토존은 그럼 뭐예요? 오토존도 마찬가지죠. 재고 같은 경우는 부품 액세서리. 아, 그다음에 유형 자산은이 건물들 이런 것들이 되겠죠. 자, 그리고 라추오넬 그러면 사례는 뭐예요? 라추오날은이 아까 봤던 우리 세 가지를 통해 가지고 한번 보자는 거예요. 원제로 뭐예요? 오븐을 제작하기 위한 기본 부품들. 금속 판재, 전자 부품, 유리. 그래서 라치오날에 아, 작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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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보면은이 인플랫 때문에 이런 것들이 금속값 에 따라서 원자재로 머티리얼의 값에 따라서 자신들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가 사업 보고서 주석에 나와요.이 내용이. 그래서 어 여러분 이걸 보면서 어 그 재고에 대해서 내가 세 가지를 배웠지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다음에 자 5분 뚝딱뚝딱 만들자 하지만은 어떻게 하루 만에 다 만들겠어요? 그렇지 않겠죠. 그래서 만들다 만 거 제작 중인 오븐 이런 것들이 제공품이겠죠. 워킹인 프로그램스 완제품 이게 완제품인 거예요. 자 그리고 어 이제 또다시 다른 쪽으로 설명. 유형 자산의 정의는 뭐다? 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출 생산에 기여하기 위해 똑같은 말이에요. 장기간 사용되는 장기간 사용되는 그죠? 장기간 유형 자산은 한 개 회계년도를 초과해서 사용돼야 된다이 말이에요. 그 여러분 회계도를 분기별로 1월부터 3월 우리나라는 3 그다음에 4월부터 6월이 뭐 2분기 이런 식이잖아요. 근데 이거는 어떤 기업은 5월부터 8월이 분기 기준으로 이렇게 잡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회계 기간은 글로벌하게 모두가 12개월을 초과해 가지고는 쓰지 않거든요. 회계 기간은. 그래서 어쨌든 한 개 회계 기간을 초과해야 돼 가지고 사용을 해야 된다이 말이에요. 그다음에 물리적 형태가 존재해야 되고 상각이에 발생해야 된다. 그렇죠?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다음에 재고자산이 여기 나옵니다. 아 상각이 이제 발생을 한다.이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재고자산은 일반적으로 1년 이내 판매되거나 재고자산이 일반 1년 이내 판매 안 되면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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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내 판매 안 될 수도 있 있죠. 사업이 뭐 그렇게 쉽습니다. 말을 할 수 있지만 이렇게 되면은 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 어떻게 되냐면요. 재고자산 진부화가 발생을 해요. 그래서 내가 시컷 그 뭐를 하여튼 잘해 보려고 인생을 한번 다인줄처럼 쫙쫙 펴보고 싶어 가지고 아이폰 제가 몇인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폰 예를 들어 버전 지금 3라고 해 봐요. 버전 3에 폰케이스를 잔뜩 샀어요. 이걸 한번 제대로 팔고 내 인생을 한번 나도 오마카를 한번 먹어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아이폰 버전 3를 샀는데 즉 그 케이스를 아이폰이 어 제가 사업에 약간 적극적으로 마케팅 같은 거 안 하면서 나는 그래도 수익성이 중요하다고 했어. 성장성과 수익성의 조합 중에 수익성이 중요해 가지고 했는데 갑자기 아이폰 4가 나오고 갑자기 5가 나와 버렸어요. 그랬더니 4까지는 어영구형 제가 가격을 낮추면서 팔았는데 갑자기 파브가 나와 버리니까 이제 아무도 아이폰 3를 찾지 않습니다. 어떻게 돼요? 재고자산 진부화가 된 거죠. 그러면 뭐가 발생을 해야 돼요? 재고자산 평가 손실이 크게 발생을 해야 돼요. 그래서 평가 손실이 되면 얘네들이 전부 어떻게 된다? 매추 원가에 반영이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이해를 어 다양한 회계의 이론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마찬가지로 여기서 재고자산의 정의로 뭐라고 해요? 판매 목적이 있어야 된다. 그렇죠? 유형 자산은 뭐예요? 매출 성장, 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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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그렇죠? 그래서 이거가 차이점이에요. 재고는 이걸 판매하는 거예요. 판매 판매 목적인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유형 자산은이 차이점을 봤을 때 제고 자산은 1년이네요. 단기, 유형 자산은 1년 이상의 장기. 그렇죠? 둘 다 유형이니까 물리적 형태는 있고 재고자산은 뭐예요? 감가 삼각 대상은 아니에요. 하지만 그 삼각 아니니까 얘는 뭐 걱정이 없네. 비용이 없네 할 수 있지만은 제고 자산은 뭐가 된다? 평가 손실이 발생을 한다. 제고자산 평가 손실. 그래서 재고자산의 평가 손실은여 이것만 보면은 그래서 재고자산 단기간에 판매되며 감가삼각 대상이 아닙니다지만 이거는 사실은 설명은 맞지만 그 미시라고 하나요? 미시 아 옛날에 맥킨지 뭐 사고 이런 거 배울 때 컬렉티ly 아 제 그죠 미시 뮤시브 하고 그니까 중복되지 않고 그러면서도 전체로 봤을 때는 누락되지 않 안아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는 사실은 이렇게만 보고 봤을 때는 다 맞는 말 같아 보이지만 누 이걸 통해서는 사실은 제고 자산에서도 평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거에 대해서 놓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항상 회계 책들도 보다 보면 어떤 곳에서는 이거는 말해 줬는데 이건 말 안 해 줘 가지고 놓칠 때가 있어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나 회계 원리 책 한 권 있어 이렇게 하고 끝내면 안 되고 반복에서 말하지만 여러 권의 조서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 권의 다른 설명으로도 들어봐야 된다는게이 미싱 그 E exclusive, collectively exus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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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누락되지 않도록 전체를 다 포괄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고자산 평가 손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된다?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를 하고 있는데 아이폰 3를 잘 팔 걸로 케이스를 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진부화가 돼 버렸다. 진부화된 제고라는 건 뭐다? 더 이상 수요가 없거나 가치가 떨어져 버렸다. 아, 그래서 뭐 살려면은 뭐 굳이나 뭐 사겠지 지만은 어떤 결과 같은 경우는 이제 정말 떨리로 해 가지고 팔아야 되는 거죠. 수요가 점점점 감소를 했으니까. 그렇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 3를 뭐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이폰 5로 갈아타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수요가 감소하니까 갑도 감소하고 가치가 떨어지게 되겠죠. 그래서 평가 손실은 어떻게 한다? 어 시장 가치. 재고 자산의 시장 가치가 하락을 해서 장부에 적혀 있는 가치보다 재고에 적혀 있는 100만 원 적혀 있는데 이거보다 낮아졌을 때 발생을 한다. 이럴 경우엔 손실을 매출 원가로 계상을 한다. 그렇죠? 그래서 먼저 시장 가치를 평가를 하고 평가 손실은 손익 계산수 비용 항목으로 기록이 돼 가지고 기업 순익을 감소시킨다. 그래서이 손실은 매출 원가에 반영이 된다. 이거를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회계 처리가 어떻게 되냐는 걸 보면은 대충 제가 이제 얘를 이렇게 잡보자 적은 거예요. 제고 100개 있어요. 제고당 단가가 100원씩 처음엔 됐어요. 그러면 처음엔 얼만큼 갖고 있는 거예요? 만 원이죠. 만 원. 근데 얘가 재고자산이 평가 손실이 50%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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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실제로 는 5,000원이 돼 버린 거죠. 근데 판매가 10개가 됐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판매가가 됐으니까 원래의 원가는 1,000원이지만 실제로는 어떻게 된 거예요? 평가 손실이 50%가 제고에 대해서 됐으니까 이거를 인식을 시켜야 되겠죠. 그렇게 되면은 평가 손실에 어 열개를 팔았으니까 100개 중에 10%에 해당하는 분용을 반향을 시켜 가지고 이게 매출 원가로 계산이 된다. 그럼 어떻게 된 거예요? 한마디로 아 어려운 말이지만 어쩌어 쩌란 말이에요. 얘기를 한다면 비용이 증가한다이 말이에요. 그렇죠? 비용 안 안 증가하려면 뭘 해야 된다? 그니까 빨리 팔으라고 했잖아. 어. 그니까 그렇게 어 너 받고 싶은 가격만 한다고 그렇게 고집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이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또 한번 나오는게 뭐예요? 그니까 심지어 값을 낮춰도 시원차는 판에 값을 올리면서도 판매를 하면서도 재고자산 회전율이 좋은 기업은 그만큼 대단하다는 얘기가 다시 나오는 거죠. 그래서 신타스가 아까 컨콜해서 한 얘기 우리는 화장실 변기 소 들고 어 비누에 물방을 채워 가면서 그런 것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소위 말해서 어마어마한 우주선 만드는 대단한 고부가 같이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들한테 이런 것들은 작은 비용이기 때문에 우리는 가격을 인상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 일반적으로 고객에게 소폭의 가격 인상이기 때문입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사실은 얼마만큼 그 재고자산 평가 손실 리스크로부터 어 기업이 그리고 회전율 우리가 예전에 코스트코 같은 경우에서도 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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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율을 얘네들은 높이는 걸로 대응을 하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다 같이 연동이 되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다. 자, 그러면이 유형 자산 얘기를 하다가 잠깐 재고자산 평가 손실 쪽으로 넘어갔지만 어쨌든 우리가 지금 재고자산하고 유형 자산을 확실히 이해를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예를 들어 가지고 계속 한번 볼게요. 자, 그러면 신타스에서 유니폼 판매는 뭐다? 제고다. 판매를 하는 건 유니폼은 제고다. 하지만 고객한테 장기간 대여 해 주는 거는 뭐다? 대여니까 이거는 뭐예요? 이걸 통해서 우리한테 매출 성장에 기어를 하게 되겠죠. 우리의 영업 활동에 그니까 유형 자산이다. 장기간 되어잖아요. 심지어. 그렇죠. 그니까 1년 이상인 경우에는 장기다. 그니까 유형 자산인 거고. PP로 여기 적혀 있지 않았어도 유형 자산이다. 특히 삼각 비용이 여기 발생한다. 라는 것도 사업 보고서 주석을 봤더니 적혀 있다. 그렇죠? 그래서 유형 자산이라고 기재가 되어 있지 않지만 이걸 우리가 스스로 이해를 한다. 그다음에 예시를 한번 들어보자. 그러면은 신타스 같은 경우는 이런 유니폼을 유니폼은 유형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은 이때 아 그러면 판매는 아니다라는 거 스스로 알 수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철도 회사 같은 경우 뭐예요? 열차랑 기차역 시설 이런 것들이 당연히 유형 자산이겠죠. 열차 팔아요. 철도 회사가 팔지 않죠. 그렇죠? 이걸 통해 가지고 활용을 해 가지고 유형 자산을 실물로 존재하는 물리적 자산을 활용을 해 가지고 매출 성장에 기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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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유형 자산이라는 거예요. 제조 업체는 뭐예요?이 기계 팔아요. 어 예전에 어 3D 프린터를 제가 사 본 적이 있어요. 근데 3D 프린터를 가지고 뭘를 이제 만들어 가지고 판다면은 3D 프린터가 뭐예요? 유형 자산이다. 이해되시죠? 그런데이 도매 업체 근데 내가 반면에 3D 프린터를 판매하는 업체예요. 그러면 3D 프린터는 뭐다? 제 고겠죠. 당연히 이해되시죠? 그래서 그 차이를 우리가 쉽게 아 이제는이 정도 되면은 우리가 이제 쉽게 알 수 있다. 이걸 팔려고 하는 거는 그건 제고다. 도매 업체는 판매를 목적으로 보여는 제품은 재고 자산으로 분류된다. 소매 업체도 판매 상품이 제고로 분류된다.이 정도면은 우리가 야,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이 정도로 이제 충분히 이해가 됐죠. 자, 좋습니다. 그래서이 영어도 영어도 번역기마다 어 처음에 이제 공부 방법인 건데 그 저는 번역을 그러면 세 개를 쓰는 거죠. 하나는 디배를 쓰고 인공지능은 구독을 두 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총 세 개를 해 가지고 일반적으로 번역은 디벨이 가장 품질이 좋다고 하지만은 막 구동료 한 달에 저 같은 경우는 4만 원 정도를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비싸죠. 왜냐면 파일을 몇 개를 번역해 주는가에 따라서 구동료를 바꿀 수 있는데 하여튼 꽤 비싼데 번역의 퀄리티는 인공지능이 훨씬 나아요. 하지만 번역의 그 양적 그 그냥 번역기는 켜 놓고 쭉 읽는데 디벨이 좋죠. 그래서 이것도 이런 주석 같은 거 읽을 때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면은 번역을 서로 다른 곳에 넣어 가지고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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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까 말했던 거를 이제 다른 쪽으로 다른 번역으로 이렇게 보게 되면은 상점 수건 매트 걸레 청정실 의류 린매 화장실 디스펜서 이런 것들을 유런 유행 자산들이 상각이 5년에 걸쳐서 된다. 뭐 길게 되는 경우에는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면은 다른 곳에서는 수익을 어떤 곳으로 올리냐? 유니폼 대어 그다음에 응급 처치민 안전 서비스 그다음에 화제 방식 서비스 어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거를 알 수 있겠죠. 자 그러면은 이제 나머지 부분은 다음 시간에 우리가 보도록 하고 사실은이 케팩스 부분을 우리가 봐야 돼요. 이거를 우리가 못 했기 때문에이 내용 자, 그러면 이제 랩업을 해 볼까요? 오늘이 배웠던 내용에 대해서 웹법을 합니다. 자, 먼저 우리가 배웠던 회계 이론이 뭐가 있었죠? 어, 이제 파일이 1기가 훨씬 넘기 때문에 그 1기가 하여튼 넘기 때문에 이제 무거워요. 파일이 무거운데. 어, 자, 뭘 배웠나? 제고자산과 유형 자산의 차이를 우리가 배웠고 매출 원가와 판매 및 관리비에서 배웠고 감과 상각의 비용이 반영되는 항목에 대해서 배웠고 연구 개발 비용이 반영되는 항목에 대해서 배웠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아까 삼성전자 사례에서 삼성전자 해서 연구 개발 비용 여기 이만큼 있습니다. 그럼 우측에서 비용은 뭐가 있어요? 매출 원가가 있고 판관비가 있는데 매출 원가는 참고로 그 공개해 주지 않아요. 한국에서 그럴 거예요. 왜냐면 사실은 원가를 다 공개하게 되면은 내부 비밀이 다 드러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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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뭐 어떤 걸 얼마에 사고 이런 것들이 그 다 나 원가율이 다 나올 거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공시를 하지 않아요. 하지만은이 매출 원가의 상세 항목에 대해선 나오지 않지만 판관비에 대해선 상세 항목이 나왔죠. 근데 거기서 봤더니 삼성전자의 연구 개발 비용이 여기 100원이었다면 여기 오른쪽에 판간비에 적혀 있는 판간비의 항목 그 상세 내역에 연구 개발 비용이 100원 적혀 있었으니까 똑같다. 그래서 이것들은 판관비에 반영이 되고 삼각은 양쪽 다 반영된다. 이걸 우리가 봤었죠. 그다음에 또 봤던 거. 음. 필리피셔가 말했던 거. 이걸 말하고 싶었던 거야. 이게 뭐예요? 쌍두마차 그래서 허상향과 상향을 같이 보여 준게 신타스의 사례에 해당을 했었고 신타스가 총이익률 원가율이 개선된 거는 그렇죠. 원가 원가율이 이제 효율이 좋아졌던 거는 이거의 그 의미는 뭐냐? 예 사업에서 규모의 경제 규모의 경제가 되기 시작하면서 비용 효용성이 좋아졌다. 그래서 이걸 이해를 하려면 숫자는 결과일뿐 뭘 이해해야 된다? 사업 모델. 그렇죠? 그래서 회계라는 우리가 무기를 통해서 사 모델을 이해를 한 거죠. 자, 그리고 어 향후에는 얼리 스테이지 기업의 숫자는 이익이 안 나오니까 나빠. 이렇게 볼게 아니라 사실은 각 나라마다 쓰는 언어가 다르듯이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거를 이해를 해보자. 그래서 점차적으로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거는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도 사례로 많이 넣으려고 하고 있어요.
- 원문 구간 15
그동안에는 사실은 퀄리티 기반에 유형들의 숫자가 많이 우리가 해석을 해 봤기 때문에 그쪽으로 넘어가려고 해요. 그럼 다음 시간에 우리가 그렇죠. 여기까지 지금 한 거고 어 빠진 거 있나요? 어, 빠진 거 없죠? 아, 그 빠진 거 이익의 함수. 아, 그리고 재고자산 평가 손실도 했죠. 유행자산 관련해서 대표적인 비용은 감과 상각이 있을 것이고 재고자산은 감가 상각 비용이 없다 했지만은 사실 여기서 뭐가 발생할 수 있다. 제고자산 평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거를 이해를 해야 되겠죠. 그러면 어 사실은 그럼 유형 자산은 감가 상각 말고 비용 또 없나요? 한다면 또 뭐가 있어요? 바로 다음 시간의 주제가 되겠죠. 다음 시간의 주제 유연산에서 손상 차손이 발생을 할 수 있고 무형 자산에서도 손상 차손이 발생을 할 수 있다. 그렇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영업권을 어떤 곳은 무형 자산으로 묻기도 하고 이러는데 영업군 같은 경우에서도 손상 차선이 발생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다음 시간으로 넘어간다. 자, 어려운 내용인데 어쨌든 그리고 재고가 매출로 인식될 때 이것들은 어떻게 된다? 이것도 아까 봤죠? 어떻게 된다? 비용화가 된다. 매출 원가로서 이것도 우리가 봤어요. 비용화가 된다. 이거를 아까 어디서 봤어요? 어, 잘 찾지를 못하겠는데 어쨌든 이게 이제 매출 원가가 되는 거예요. 자, 잠시만요. 그렇죠? 여기 나오네요.
- 원문 구간 16
기업의 매출 직접적으로 연계되며 판매 시점의 비용으로 인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품이 판매될 때 제고자 같은 경우는 회계 처리를 할 때 매출 원가로서 비용화가 됩니다.이 내용이 나오죠. 자,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렇게 종합적으로 알아봤다.이 내용은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미 다 알고 있던 것이다. 아, 자, 오늘 그 회계 세미나 약간 조금 이론에 훨씬 더 많은 포커스를 두고 있어 가지고 조금 빡빡하게 느낄 수 있겠지만은 적절하게 하여튼 이거를 균형감을 제게 되게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론 중심으로 가다 보면은 처음 에는 여러분들이 어 체계가 잡힌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은 또 동시에 너무나 이론만 가다 보면은 다시 또 재미를 쉽게 잃어버려 가지고 놓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재미를 재미가 한 60% 정도가 항상 존재를 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개별적으로 공부를 하실 때 내가 이제 어떤 뭐 책 같은 거를 볼 때 어려운 도서를 중점적으로 이렇게 보다 보면 재미를 놓을 수 있거든요. 그럴 때는 제가 오디오북에서 항상 제가 요즘 읽고 있다고 한게 안나 까렌이나 이거를 지금 이권을 읽고 있는데 이런 하여튼 그 동일한 영역이 아닌 것들로 같이 잡아 가지고 같이 읽어 나가는게 여러분들의 지속성을 좀 높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오늘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