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8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8.0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9,07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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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는 공식을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사업의 실제 구조를 읽는 도구가 된다

이 세미나는 기업 사례와 사업보고서 주석을 통해 비용·자산·자본구조를 다시 읽는다. 같은 매출과 이익도 서비스 구조, 소유권, 자산의 쓰임을 함께 봐야 숫자가 왜 달라지는지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런 구조와 원인 때문에 같은 지표라도 해석의 기준이 달라진다.

공식에서 판단으로 넘어가야 한다

매출원가·영업이익률·ROIC는 계산의 출발점이지만, 투자자본에 무엇을 넣고 자산가치를 어떻게 할인할지에는 해석이 들어간다. 회계는 암기한 정의를 기업의 상황에 맞춰 다시 묻는 단계까지 가야 한다.

신타스의 숫자는 물량과 동선에서 나온다

유니폼·위생 서비스를 반복 제공하는 신타스는 고객이 본업에 집중하도록 돕고, 배송 물량을 촘촘히 묶어 운전 인력과 연료 같은 직접 비용을 낮춘다. 매출총이익률 개선은 단순히 지루한 사업이라서가 아니라 규모와 운영 효율이 쌓인 결과로 설명된다.

비용과 자산의 분류는 사업의 쓰임을 따라간다

연구개발비가 판관비에, 생산설비 감가상각이 매출원가에 들어갈 수 있는 이유는 비용이 어느 활동을 위해 쓰였는지에 있다. 신타스의 유니폼도 판매용이면 재고지만 고객에게 계속 빌려주는 자산이면 유형자산이 되어 감가상각으로 비용화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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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회계 지표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회계 공식은 왜 기업별 판단으로 이어져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원가·영업이익률·ROIC 같은 공식은 출발점일 뿐이며, 투자자본에 현금을 넣을지와 가중치를 어떻게 둘지처럼 정의와 해석에는 판단이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자산별 할인율을 달리 본 벤저민 그레이엄의 청산가치 사례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꽤 언급이 많이 돼요. 그니까 그만큼 얘네 같은 경우는 자신들의 그이 소수잖아요. 소수 몇몇 사람. 그러니까 우리는 만편하게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만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들어오세요 하니까 네덜란드가 우리도 만편하게 하는 기업들을 좋아합니다 하면서 APG가 이게 네덜란드 연기금이에요. 근데 얘가 딱 껴 버리고 얘 베일리 기프트도 보이고 그다음에 우리도 만편한 사람 중에 하나님입니다 하면서 노르웨이도 닦이는 거죠. 얘 노르웨이 연기금이에요. 그러니까 이런게 그 자본 구조에 대해서 생각이 너무나 다른 거 정답이 있다로 우리는 처음에 회계를 배울 때 어 정답이 있습니다. 뭐 우리가 ROIC 할 때 공식은 뭡니다 이런 식으로 하지만은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제 원 매출 원가가 뭐냐 영업 이익률의 뜻이 뭐냐 공식은 뭐냐 그러니까 뭐 영업 이익 대비 뭐 매출을 그렇게 비례적으로 봤을 것을 영업 이익률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 매출 총익 대비 우리가 초반에 했던 거는 원가는 뭡니까? 그다음에 판관비는 뭡니까? 뭐 이런 걸 한 다음에 원가를 제한게 매출 이익이고 매출해서 그다음에 매출 총 이익과 매출을 이렇게 나눠 보면은 이게 어 매출 총 이익률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 처음에는 막 외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것도 이제 나중돼서 우리가 시간이 흐르다 보면은 천천히 어떻게 되는 거죠? RIC를 구할 때 우리가 인베스트 캐피탈에 대해서 그 투화 자본에 대한 생각조차도 사실은 완전 주관적이에요, 여러분. 그 어떤 사람들은 뭐 여기 투환자본을 할 때 현금도 당연히 넣어야 된다. 왜 현금을 안 넣었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모든 거를 다 넣어야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동시에 가중치를 조금 나눠 주는 방식으로 이거를 바꿔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렇게 또 말을 할 수도 있겠죠. 실제로 이런 비슷한 형태의 생각을 벤저민 그레이엄이 청산 가치를 둘 때 공정 가치이 북에 대해서 그대로 믿을게 아니라 공정 가치를 자산 클래스별로 할인을 줘야 된다. 그래서 뭐 공장은 어떻게 할인하고 나무 현 그나마 현금성 자산은 혈인을 뭐 적게 하고 뭐 이런 식으로 그런 것들을 우리가 했었죠. 그래서 결국에 회개라는 것도 처음에는 용어를 외울 때는 암기 수준으로 가지만 그 이후부터는 이제 완전 주관 영역으로 넘어간다. 어 이게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좀 정말 중요한 우리가 궁극적으로 넘어가야 되는 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연구 개발 비용만 하더라도 연구 개발 비용만 하더라도 어떤 기업은 자본화로 얼만큼을 묶느냐?이 자본화로 묶는 거에 대한 원칙도 기업마다 다 달랐죠. 그렇죠? 그래서 상당 부분이 예 주관이 개입하는 거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각각의 기업별 사례, 국가별 사례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익혀 나가는게 우리의 핵심 포인트라는 거를 항상 지 마시고 그 제가이 회계 강의에서 여러분들한테 목적으로 하는 거는 기업을 우리는 100개 소개했다. 150개 소개했다. 200개 소개했다. 아무 의미 없죠. 이런 거는 그렇죠. 여러분도 목적성을 분명히 이해를 해야 돼요. 다양한 겹들을 가지고 오려는 이유는 여러분들한테 세상이 넓고 세상에는 파란색 물고기, 노란색 물고기 다양한 물고기가 있더라.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자꾸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하려는 목적이에요. 자, 그래서 오늘의 이제 학습 목표를 를 한번 보려고 해요.

사실·구조자본구조와 소유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자본구조

부채와 의결권 구조는 기업이 추구하는 시간축을 어떻게 드러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다이슨·트랜스다임의 차입 활용, 라치오날의 낮은 금융부채와 부채 상환, 하얏트의 차등의결권 사례를 대비하며, 기업마다 자본조달과 장기 관점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오븐 기업 라추오날은 사실은 트랜스타임하고 생각이 너무나 달랐죠. 트랜스타임은 사업 펀드들이 소유하는 그런 구조에 오랫동안 익숙해져 있고 사실은 이런 내용이 제임스 다이슨 다이슨 뭐 선 그 선풍기부터 헤어 드라이기 그리고 뭐 청소이 너무나 유명하잖아요. 헤드셋도 뭐 헤드폰을 끼면은 사실은 공기 청정까지 해 주는 뭐 그런 헤드셋도 같이 팔기도 하고 제임스 아이국에서 아마 가장 가는 부자 중에 한 명일 거예요. 그런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근데 이분이 자서전을 쓴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분의 자서전이 파란색으로 돼 가지고 너무나 재미있어요. 너무 재미있게 쓰여 있기 때문에 특히 뭐 인베스터 AB가 보유한 기업 중에 일렉트로룩스라고 여러분들도 아마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이런 거 알고 있을 텐데 이런 기업들하고 직접 작경쟁이에요. 완전 물론 다이슨이 더 프리미엄으로 인식이 되고 있긴 하지만은 옛날만 해도 일렉트로스도 스칸디나비아의 뭐 뭐 가전 뭐 해가지고 프리미엄 이미지가 있었는데 많이 훼손이 됐죠. 이런 이제 자서전 같은 데에서 나왔던 내용을 사실 회계 세미나에서도 충분히 우리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어떤 걸 제가 말하고 싶은 거냐? 제임스 다이슨에서 제가이 책을 정말 꼼꼼히 끝에까지 다 읽었는데 사실 내용이 되게 두껍고 뭐 거의 제 기억에 400페이지 뭐 넘었던 거 같아요. 굉장히 두껍고 하드 커버로 돼 가지고 좋은 책인데 이분들이 어 제임스 다니슨이 역경을 되게 많이 이겼고 막 소송도 많았고 하여튼 힘든 일들이 되게 많았어요. 와이프분하고 같이 같이 이제 학교 커플로 디자인 학교 커플로 그 세인트 마틴인가요? 뭐 이쪽 졸업해 가지고 어 제 학교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어쨌든 이제 그 디자인 학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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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 그분들이 처음에 본레로였나요? 뭐 이런 그 뭐 기계도 자체적으로 발명도 하고 뭐 나중에는 수육 그을 이렇게 떠다니는 그런 보트 같은 것들도 다이슨이 만들기도 하고 여러분 상상이 안 되죠. 지금 청소이 다 헤어드라이 이런 것만 생각을 한다면 그래서 막 군대에도 납품도 하고 로얄 네이비에다 납품도 하고 이랬어요. 근데 다이슨의 도서에 정말 이상 있게 나온 얘기 중에 하나가 나는 대출을 최대한 많이 받는 거를 받을 수 있을만큼 최대로 받는 거를 뭐 덕목처럼 뭐 약간 이런 문구예요. 저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 대출을 최대한 많이 받는 거를 항상 좋다고 생각을 해 왔고 실제로 그렇게 해 왔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사실은 트랜스타임의 그런 사고 방식이 거의 비슷한 맥락 아닌가? 그 대출을 최대한 많이 받고 물론 제임스 다이슨 같은 경우는 대출을 최대한 많이 받는 이유가 뭐였죠? 이제 새롭게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고 국가 확장도 해야 되고 그러면서도 그럼 이제 자기가 재정이 쪼달릴 때 기업을 상장을 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하면은 자기 자본이 확 확충되니까 그런데 제임스 다니슨이 내가 하고 싶은 거는 독창적인 발명이고 연구 개발의 비용을 많이 투자를 이렇게 하고 하고 싶은데 주주들이 있으면은 그렇게 못 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관리를 하게 한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기업을 공개할 생각이 전혀 없다. 이런 것에 대한 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메리어트라든지 이런 것들 보면 다 가족 기업이잖아요. 호텔도 우리가 하여트도 보고 했었죠. 하여트만 하더라도 기관에서의 그 사업 보고서를 보면은 하여트에 그냥 이제 대주주의 구성을 보게 되면이 베론 캐피탈이 최대 주주로 나오죠.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것도 제가 끝까지 이제 사업보고서 주석을 읽어 보니까 그 보팅라이 기준으로는 그 그니까 의결권 의결권 기준으로는 차등 의결권인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는 가족 기업이더라고요. 가족 기업. 어 그래서 지금 이분 이곳에 CEO로 계신 분도 사실은 그 가족 기업에 재단해서 일을 하셨 했던 분이고 이제 그런 내용들이 다 이제 있어요. 근데 이제 이런 가족 기업들이 왜 그런 가족 기업 형태를 유지를 하면서 차등 의견권도 두고 이런 식으로 하냐? 아 기본적으로 기업을 공개를 안 해 버리든지 하게 될 경우에도 자신들의 롱텀 시각을 놓치고 싶다 않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그 동일한 가족 기업에도 불구하고 다이슨 같은 경우는 대출을 지금은 이제에 다이슨이 옛날에 대출 때문에 많이 시달렸기 때문에 그 제가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어쨌든 다이슨이 성장 초기에 지금이 뭐 대출이 많다는게 아니라 성장 초기에는 자신의 개인이 뭐 온갖걸로 해 가지고 하여튼 빚을 최대한 많이 이제 끌고 그러면서 사업을 하고 와이프는 미술 교습소 같이 미술 강습 이런 것들을 하면서 어 실질적인 가정 생활은 와이프의 수입으로 이제 해 나갔던 것들이 왜냐면 자신의 사업은 돈을 벌고 있지 못하니까 그런 내용들이 잘 나옵니다. 근데 이걸 통해서도 사실 들은 트랜스타임을 보고 또 동시에 우리가 봤던 이자금융 발생 부차가 그 라치오날 같은 경우는 없었죠. 정말 특이하게. 그래서 라치오날은 제가 정말 인상깊게 읽었던 거는 어차피 금융 부채가 너무나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업 보고서 나온 거를 보시면 여러분 얘네 라이빌리티를 보실 때 그 텀이 보세요.이 자산 대비 롱텀 대트이자 발생 부채가 이만큼밖에 안 되는데이 0.4 0.94 784대 그 어마어마한 너무나 미미한 있는지도 까먹을 정도의 그 부채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다 갚아 버렸다는 얘기가 사업 보고서 보시면은 우린 이제 빚 없습니다.이 내용이 꽤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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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언급이 많이 돼요. 그니까 그만큼 얘네 같은 경우는 자신들의 그이 소수잖아요. 소수 몇몇 사람. 그러니까 우리는 만편하게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만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들어오세요 하니까 네덜란드가 우리도 만편하게 하는 기업들을 좋아합니다 하면서 APG가 이게 네덜란드 연기금이에요. 근데 얘가 딱 껴 버리고 얘 베일리 기프트도 보이고 그다음에 우리도 만편한 사람 중에 하나님입니다 하면서 노르웨이도 닦이는 거죠. 얘 노르웨이 연기금이에요. 그러니까 이런게 그 자본 구조에 대해서 생각이 너무나 다른 거 정답이 있다로 우리는 처음에 회계를 배울 때 어 정답이 있습니다. 뭐 우리가 ROIC 할 때 공식은 뭡니다 이런 식으로 하지만은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제 원 매출 원가가 뭐냐 영업 이익률의 뜻이 뭐냐 공식은 뭐냐 그러니까 뭐 영업 이익 대비 뭐 매출을 그렇게 비례적으로 봤을 것을 영업 이익률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 매출 총익 대비 우리가 초반에 했던 거는 원가는 뭡니까? 그다음에 판관비는 뭡니까? 뭐 이런 걸 한 다음에 원가를 제한게 매출 이익이고 매출해서 그다음에 매출 총 이익과 매출을 이렇게 나눠 보면은 이게 어 매출 총 이익률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 처음에는 막 외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것도 이제 나중돼서 우리가 시간이 흐르다 보면은 천천히 어떻게 되는 거죠? RIC를 구할 때 우리가 인베스트 캐피탈에 대해서 그 투화 자본에 대한 생각조차도 사실은 완전 주관적이에요, 여러분. 그 어떤 사람들은 뭐 여기 투환자본을 할 때 현금도 당연히 넣어야 된다. 왜 현금을 안 넣었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모든 거를 다 넣어야 된다.

사실·구조반복 서비스 사업의 원가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신타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복 서비스 사업

신타스의 유니폼 서비스는 규모와 동선 효율로 어떻게 수익성을 높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신타스는 고객의 초기 지출을 줄이고 핵심 업무 집중을 돕는 유니폼·위생·안전 서비스로 설명된다. 물량 밀도와 배송 동선, 디지털 주문·관리 도구가 운전 인력·연료 등 매출원가를 낮춰 총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구조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18
  1. 원문 구간 1

    아 갑자기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어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유형 그 유니폼이면은 판매를 하는 거니까 무조건 재고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지만은 이런 것들은 신타스의 사례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한번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개별 기업으로 예전에는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회계들을 리마인드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는 다시 또 회계들을 통해 가지고 기업 사례를 다시 보는 똑같은 말이에요.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해 잘되는 쪽으로 어떻게든 방향성을 잡고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시작을 해 보죠. 자, 이번에 그 신타스가 예의 어 그동안의 성장을 보면은 어 당연하지만 투자로서의 판단이 절대 아니죠, 여러분. 아, 하지만은 그건 이제 항상 염두해 두시고요. 어, 근데이 기업이 지난 1년간 주가가 50%가 넘게 올랐어요. 근데 50%가 넘게 올랐는데 아, 그러면 엄청 뭐 셌나 보네요. 엄청 뭐 저평가였나 보네요.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얘가 지금 보면은 넥스트 12 먼스가 44배예요. PR이. 이게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를 항상 우리가 간음을 하면서 보면은 어 여러분들이 아 지금 어 시장이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회계 지표에 뭐 때문에 이런 거를 주고 있는지 물론 이렇게 한 다음에 2년 뒤에 주가가 60% 하락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런 거를 그때 가서 또 시장은 어떤 식으로 회계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걸 우리가 회계를 보려는게 우리 목표잖아요. 자, 그러면 어떤 것들이이 안에 숨겨져 있는지를 회계적으로 로 이제 이해를 하고 개념을 이제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여기 보면의 PER이 여러분 43배예요.

  2. 원문 구간 2

    넥스트 12머스가 그렇죠. 신타스의 PER이 44배예요. 그러면 LMS보다 얘가 PER이 높게 지금 평가를 받고 있는 거고 PBR 기준으로 보면 얘가 17배, LMS가 14배가 안 되죠. 그렇죠?이 마린 즉은 아, 신타스에 대해서 얼마만큼 사람들이 지금 프리미엄을 주고 있는지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건데 그러면은이 기업의 급이라는 거는 결국에 영업 이익률이거나 아 뭐 총 이익률이거나 이런 것들을 의미하지 않나요?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 있을 텐데이 기업의 이익률이 72% 에빈마진 에빈진이 42%예요. LMS 같은 경우는 71 그니까 72 42 얘가 어떻죠? 50%가 안 되고 거의 저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절반 수준이에요. 절반 그러면 시장은 지금 뭘 기대를 하고 있느냐? 이런 경우는 주가가 왜 이렇게 폭등을 한 거냐를 볼 때는 필리피시어의 도서를 우리가 많이 봤었죠. 거기서 뭐라고 하죠? 주가가 진정으로 폭등하는 기업 같은 경우는 어떤 현상이 발생을 한다 했죠? 필리피서님의 말씀이죠. 뭐라고 했죠? 필리피가 EPS가 성장을 해야 된다. 그래서 주가가 어떤가 기업이 장기적으로 크게 시가 총액이 상승을 하는 기업들은 이익이 성장한다. 그래서 이익이 성장하는 기업을 봐라. 이게 사실 은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이 도서 여러분 제가 추천드렸죠.이 도서에 좀 반복적으로 몇 챕터마다 계속 나오는게 이익이 성장하는 기업을 찾아라해요. 근데 필리피시어가 하는 얘기가 뭐였죠? 허상향을 같이 봐야 된다. 이게 진정한 성장이 나온다 이거죠. 그래서 아s가 신타스가 보면은 뭐 이렇게 들었으니까 사실은 뭐 한 열배 조금 넘게 늘었나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뭐 많이 늘었지만 이것보다 더는 기업도 사실 는 존재를 해요. 어 그러면이 기업이 어떻게 해서 어 이렇게 주가가 어 시총이 급 가파르게 오를 수가 있냐 보면은이 기업이 PER이 어떻게 됐는지를 보시게 되면 PR 어때요? 원래이 기업의 PR이 열 세배 네배였어요. 그럼 PER이 이렇게 갑자기 세배 이상으로 상승을 했죠. 거의 45배 수준이니까 13배에서 어 그렇죠? 그러면 13배에 3 하면은 39배, 40배 정도니까 거의 한 세 배가 늘어난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PR 확장이 됐는데 PR이 확장되는 경우가 언제 있죠?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닝이 박살 나면은 밑에 꼬다리이 분모가 박살이 나니까 어닝 쇼크가 나면 PER이 폭발을 해요. 그 PER이 폭발을 하니까 기업의 급이 좋아졌다. 이렇게 하면 진짜 안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예. 이건 정말 그냥 숫자 가지고 내 안에서 종이에다가 A4에 내 성을 막 그려 놓은 다음에 나는 이제부터 왕이다 하고 내 등짝에 포스트 붙여 놓고 다니는 격이나 다름 없어.이 거의이 정말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것들 항상 조심을 하셔야 되고. 자, 그런데 그럼이 기업이 PR 확장이 어떻게 해서 나오게 됐느냐 이게 이제 우리가 회계를 통해서 보려고 하는 이유죠. 그거를 이번 컨퍼런스 콜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컨퍼런스 콜 내용인데이 기업이 뭐라고 하냐? 컴콜에서 신규 고객들이 우리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뭡니까? 이게 뭔 말이죠? 어,이 고객들이 신교 고객들이 한마디로 우리를 이용해 주는 이유 신타스의 고객들이 우리를 이용해 주는 이유가 뭡니까?

  4. 원문 구간 4

    물어본 거예요. 그랬더니 뭐라고 해요? 우리의 서비는 고객의 초기 자본 지출을 줄여주며 그들이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어 뭐 호텔 같은 데서, 레스토랑 같은 데서 입게 되는 유니폼 이런 것들 어 계속해서 그들이 이제 매일매일 사용을 할 거 아니에요. 이런 것들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곳들에서도 접객을 하는 곳들에서 아니면 공장 같은 데에서 어 그들이 입는 옷 옷이 있겠죠. 하지만 이런 것들은 기름대도 묻고 뭐 걸레도 필요하고 뭐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신타스의 출발이 사실은 공장에서 나오는 걸레들을이 빨아주고 그것들을 빨아 가지고 다시 납품하는 방식으로 첫 출발을 했던 기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아 처음에 이것들을 우리가 직접적으로 다 하기에는 는 비용도 많이 들고 이러는데 뭐 하러 그거를 처음부터 다 해 가지고 일일이 그러냐? 그냥 렌탈해라. 렌탈.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이제 렌탈 구조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죠. 그래서 심지어 침대 매트리스만 하더라도 렌탈을 하라고 하고 정수기도 렌탈하라고 하고 뭐 또 렌탈하는게 뭐가 있죠? 뭐 공기 청정기도 렌탈하세요. 이런 것들 렌탈 심지어 제가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운동화 온 홀딩인가요? 하여튼 뭐 그 렌탈로 뭐든지 요즘에 렌탈로 이제 묶어 가지고 그런 이제 렌탈 패키지를 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이 신타스의 핵심 중에 하나가 결국에 유니폼에 대한 그리고 유니폼 이런 것들에 대한 렌탈이죠. 렌탈 그리고 뭐 청소에 사용하는 비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렌탈이에요. 렌탈. 그렇죠. 아 그다음에 아 그러다 보니까 자신들은 이것들을 뭐 이렇게 굳이 막 사 가지고 어떻게 하고 뭐 어 정수기에 물 갈고 막 이런 것들 신경 쓰기보다 알아서 그들이 이것들은 관리 직원이 와 가지고 뭐 우리나라에도 뭐 세스콤인가요?

  5. 원문 구간 5

    뭐 이런 해충 방제 이렇게 막 파란색 불빛 현광등상 켜져 있는 거 있으면은 직원이 와 가지고 그 알아서 갈아주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예 질문 중에 또 하나가 회계년도 20 5년도에 말할 때 기존 고객에 대해서 전년 대비 소폭의 가격 인상을 말하는 건가요?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제 한마디로 가격 인상할 건가요라는 질문이에요. 그 이유는 이익은 뭐의 함수죠? PQC 이익이 결국에 늘어야 주가는 허 곱하기 EPS이기 때문에 그렇죠.이 이익이 늘어야 주가에 대한 상승 압력이 높아지는 거죠. 그러면 퍼는 뭐다? 퍼는 당연하지만 기업의 급이 좋은지 그러면 이익의 질이 좋은지 이런 거를 의미를 하겠죠. EPS는 숫자 그 자체고. 그렇죠. 이익의 질이 좋은지의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뭐 퍼에 대해서 말할 때 국가 확장도 말하기도 하고 카테고리 확장을 말하기도 하고 이랬죠. 만 라치오날 같은 사례 봤을 때 우리가 뭘 봤었죠? 또 반복되는 매출 비중. 그래서 인큐이티브 서지컬 이런 기업들이 우리가 세미나에서도 한번 봤었죠. 나중에 한번 더 보려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올해 SP가 거의 뭐 부진한 상황에서 뭐 9% 이렇게 오른 상황에서 얘가 36%가 올랐어요. 어떻게 이런게 가능하냐?이 어떻게 이렇게 폭등을 을 이어갈 수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아 그러니까 그 배경 사람들이 읽고 있는 배경 가치를 두는 배경이 뭐냐 피하 보면 난리 났잖아요. 얘는 반복 가능 매출이 엄청 높아요 비중이. 에워즈 라이프사시스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회성 판매죠. 이성 그렇죠.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사업 모델에서 차이가 크게 나고 그 내용이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사업 보고서에 그대로 많이 밝혀져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이 반복되는 매출일 텐데 렌탈은 사실은 반복되죠. 매출이. 그래서 이제 쪽은 언급이 이제 저절로 사업 모델에서 되고 아 그다음에 EPS에 대해서 상승이 돼야 될 텐데 그거에 대한 언급을이 콘콜에서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말은 안 했지만이 토드 슈나이더가 뭐라고 해요? 아 사실은요 우리가요. 제가 회계 세미나에서 어 여러분한테 회계 세미나를 한번 해 드리고 싶은데요. 이익이라는 거는요. PQC의 함수로 구성이 됨에 따라서 어 수량이 늘어나든지 어 그다음에 아니면은 코스트가 감소를 하든지 그리고 프라이스 단가를 높일 때 이익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아, 그런데 여기서 이제 얘기를 하는게 소폭 인상을 진행을 한다. 그러면서 강조를 하는게 그래봤자 고객들한테는 고객의 본업은 본업 대비해 가지고는 숙폭 가격 인상이기 때문에 매안가지 큰 차이 없습니다. 어차피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이 얘기를 이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이제 아,이 사업의 결에 대한 답변들이 사실은 컨퍼런스 코를 숫자만 보면은 내가 이거를 아무리 백날 뚫어지게 본다 하더라도 40.89%의 총 이익률이 왜 49.37%가 됐는지 이거를 막 각도기로 제가 아무리 젠다 해도 이거 매출 원 매출 원가에 대해서는 이미 매출이 원가를 제한 거가 그로스 말진이다라는 거는 이미 익혔는데 어떻게 이거를 우리가 해석할 수 있냐는 거예요. 컴홀과 사업 보고서의 사업 모델을 들어보는 거 빼고는 방법이 없어요. 아 자 그러면이 신타스의 경우에는이 매출 총 이익률이 이제 계속해서 늘어났는데 총 이익률은 뭐죠?

  7. 원문 구간 7

    아, 이제 매출 총 이익 그니까 매출 총 이익이라는 거는 결국에 매출 원가를 뺀 거를 의미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매출 원가의 정의를 우리가 한번 봐야 되겠죠. 매출 원가 뭐예요? 기업은 기본적으로이 비용 쪽에 원가가 있고 판관비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이 매추 원가가 있고 그다음에 실제로 판매를 하기 위한 그다음에 본사 쪽 뭐 이런 것들에 대한 판관비가 있어요. 그래서 맨 원가부터 우리가 보게 되면 뭐라고 해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직접적으로 소요되는 비용. 그래서 서비스업에서는 뭐예요? 신타스는 뭐예요? 서비스업이죠. 서비스업. 서비스업에서는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건비와 운영 비용이 포함됩니다. 그래서 제품 같은 경우는 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그러면은 어 라추오넬 같은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겠죠? 뭐 당연하지만 뭐 철 철로 만들어 만져 보지 못했지만 철이 있겠고 뭐 스크린 같은 데는 뭐 유리도 있고 이러려나요? 이런 것들 다 원가겠죠. 원가. 그렇죠? 아 그다음에 제조업체 같은 경우는 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들이 될 거고 거기 생산라인 팩토리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임금 이런 거 다 생산에 직접적으로 기어를 하니까 이게 매출 원가죠. 그죠? 자, 그래서 신타스의 예시에선 뭐가 될까요? 얘네가 하는 일이 뭐예요? 유니폼 렌탈 세탁을 해 가지고 렌탈을 해 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세탁해 주고 이것들을 세탁을 한 다음에 알아서 가져가시오 하면은 제가 코인 어 코인 그 세탁소처럼가 가지고 우리 직원들 거 제가 빨리 가져올까요? 그렇게 하면 사업죠. 그래서 달을 누가 해 주시겠죠?

  8. 원문 구간 8

    신타스에서 신타스 트럭 같은 것도 이제 어 찾아보면 유튜브 같은데 이제 많이 있는데이 배달해 주시는 직원분들의 임금 이런 것들이 이제 매출 원가가 될 거예요. 그리고 뭐 운영 비용도 이런 식으로 차량 연료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겠죠. 그러면 이것들이 어 쉽게 생각을 해 볼 때도 매출 원가율이 이제 낮아지면서 총익률이 개선이 되는 거잖아요. 총익률이 왜 가능할까요? 제가 예전에 특백 이상 제가 잠깐 했었지만 잠깐 아르바이트로 했었지만 그때 당시에도 아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단독 주택을 열 주택을 어 제가 열 가구가구를 방문을 해 가지고 배송을 하려면은 가구당이 방문해야 되는 그 이동 간격이 넓게 펼쳐져 있기 때문에 땡 무시 힘들겠죠. 요즘 같은 땡. 요즘 막 달리게 하는데도 뭐 정말 입이 돌아갈 것처럼 너무너무 힘이 드는데 반면에 생각해 보세요. 아파트에서 제가 배송을 하게 된다면은 20 층부터 출발을 해 가지고 밑으로 쭉 이렇게 엘리베이터 막 오후 뭐 11시 이런 때는 오전 11시 이런 때는 택배 그 출근하는 그 병목 현상이 없기 때문에 엘리베이터에 이용이 수월하죠. 그러다 보니까 엘리베이터 쭉 누른 다음에 택배드를 이렇게 한 번에 어 동일한 한 시간이지만 단독 주택 같은 경우는 제가 열가구를 배송을 할 동 할 동안에 아파트에서 제가 택배 기사를 맡게 된다면 물량을 배송하는 숫자가 훨씬 더 늘어나겠죠. 너무 당연하죠. 마찬가지로음 신타스 같은 경우도 어떻게 이거이 뜻은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원가를 낮춰야 원가율를 낮춰야 되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막 이런 식으로 혼자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지만은 이것도 이제 회계는 회계에 대한 개념을 이해를 했다면 사업 모델에 녹여서 자꾸 생각을 해 봐야 돼요.

  9. 원문 구간 9

    얘네 하는 일이 뭐죠? 빨래를 한다. 예. 빨래를 한다. 그럼 빨래할 때 우리가 빨래 두 개 빨면 두 개 빠는거나 빨래 열 개 빠는거나 어때요? 물의 양에서는 물론 점은 하겠지만은 물의 양의 효율은 일반적으로 대량으로 할 때 그리고 세제 같은 것도 우리가 살 때 세제도 제가 뭐 홈플러스 편의점에서 사는 거랑 코스트코에서 제가 그 프러그 슈 그 세제 이런 거 사는 거랑 가격 당연하지만 가격 차이가 있겠죠. 매입 단계에서 단가에서도 세제에서도 그렇죠. 아 그다음에뿐만 아니라 아 이것들을 배송을 할 때에도 내가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저기 갔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 내가 어차피이 분야에서 1등이라면 내 고객이 워낙 많고 그렇게 되면은 내가이 동네를 커버할 때 점점점점 동선이 이렇게 꽉 짜여져 있어요. 그러면은 고객당 내가 이동하는 거리에서 효율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택배 기사님들께서 아파트를 돌 때 상대적으로 편하다 느끼실 것 같은 우리의 생각처럼요. 그렇죠. 아, 또 뭐가 있을까요? 얘네들이 하고 있는 것 중에 IT에 이제 투자를 꽤 했다고 제가 지난해 들었 어떤 콘콜 내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막 엄청 멋있는 용어를 쓰고 막 이랬었는데 궁극적으로 제가 들어보니까 하여튼 어디로 갔다가 어디로 갔다가 어디로 어 배송을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이거를 짜주는 거 짜 주는 거더라고요. 근데 이거를 제가 옛날에 택배 알바 할 때 가장 처음에 들었던 얘기가 이거였어요. 그래서 택배를 처음에는 상하차 같은 데서 이렇게 내가 이제 물건을 이렇게 배송을 할 거를 이제 정할 때 내가 그냥 오늘 내키는 대로 아 저쪽에 햇빛이스 떠 있으니까 저기 뭐 아파트 저쪽부터 들렸다가 그다음에는 어 초코바 먹고 싶으니까 허시 초콜릿도 사 먹을 겸 이쪽으로 갔다가 이렇게 택배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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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그렇게 안 해요. 그이 물량을 어떤 식으로 배송을 할지를 먼저 정해 놓고 그다음에 그 배송 순서에 맞춰서 그래서 특배사님들 하시는 거 보면은 되게 그 캠핑 짐싸듯이이 물량들을 차곡차곡 바깥쪽 그 트럭에 문을 양쪽 문을 열잖아요.이 문 여는 쪽에에 먼 먼저 배송 나갈 것들을 이렇게 딱딱 이렇게 순서별로 있습니다. 여러분 당연히 그렇게 하겠죠. 그렇게 테트리스를 쌓겠죠. 마찬가지로 이거를 개인이이 10년간 숙달된 택배 기사님들께서 당연히 잘 하시겠지만 그래도 기계가 똑똑할까요? 사람이 똑똑할까요? 당연하지만 사람이 똑똑하겠죠. 그래서 사람이 현재 교통 상황뿐만 아니라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 가지고 어떤 식으로 배송을 해 주십시오라고 동선을 제한하는 거를 얘네가 IT를 개발을 해 가지고 짰어요. 그래서 그게 이제 대대적 로 발표가 됐고 그게 이제 신타스 스마트 트럭이라는 그 내용이에요.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이따가 한번 영상을 봐 볼게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이런게 어떻게 가능하게 됐죠? 당연하지만 처음에는 내가 고객이 한 20골 있는데 스마트 트럭이라는 IT를 해 가지고 우리가 앱을 만들어 봅시다 하면은 제발 정신 차려라. 어 지금 너 경기 어려운 거 몰라. 이런 욕을 먹기 딱 좋겠죠. 하지만 기업의 사이즈가 굉장히 커지고 하다 보니까 이런 것들의 IT에 대한 투자가 발생하고 그러면서 효율이 계속해서 개선된 걸 의미를 하죠. 그래서이 매출 총 이익률이 증가를 했다는 거는 동선율 같은 것들이 다 같이 증가되고 고객이 기사님들께서 방문을 할 때 거점 효율성들이 그러니까 그 방문을 할 때 동선 효율성이 그리고 촘촘하게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이것들이 다 개선되고 있고 세탁 같은 거 할 때에도 그 효율이 좋아지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사이즈가 커지고 규모가 커짐에 따라서 우리가 당연히 협상력이 높아지겠죠.이 빨래 해제 같은 거 사든 뭐 세탁 그 장비 같은 거 살든 이런 거 할 때 당연하지만 협상력이 높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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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에 따라서 매출 원가가 원가율이 낮아짐을 의미한다.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 같은 경우는 환간 비율은 사실은 어차피이 규모가 커짐에 따라서 영업 인력 쪽이다 보니까 어 뭐 특별하게 뭐 어떤 추위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은이 총이익률 총이익률은 굉장히 뚜렷한 모습을 보이죠. 그래서 실제로 영업 맞진율이 이렇게 개선 된 거를 보게 되면 영업마지율은 결국에이 비용 두 개 뺀 거잖아요. 그래서이 제한 거를 보게 되면 처음에는 10% 대였다가 초반 정도였다가 인제는 20% 정도가 이제 되게 됐죠. 물론 얘가 그러면 어 우리 땅 사용한 거 가지고 이용료 내 식으로 하고 있는 사실은 그 누가 있죠? 텍사스 퍼시픽 랜드에 나는 어 혈통이 로얄이라서 엄청 좋은 이익률 아니면 처음부터 안 받는다 생각하면서에 에비 마진이 막 80% 이렇게 찍고 있는 이런식이 될 순 있을까요? 당연히 없겠죠. 이런 세탁 기업은 당연하지만 무슨 뭐 생각만으로 세탁이 되고 생 뭐 물이 안 들고 이런게 아니고서는 당연히 들겠죠. 그렇죠? 비용이 이제 올라가는 비용을 통제하는 거는 한계가 있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기업한테 어떤 식의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지는 우리가 회계이 원리를 통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어요. 자 그럼 판관비는 뭐죠? 판관비는 어, 여기 뭐예요? 여기서 보다시피이 마케팅 비용 같은 것들. 그다음에 본사 인력 같은 것들. 본사에서 뭐 인사팀도 있고 뭐 회계 팀도 있고 그다음에 뭐 총무팀도 있고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회사가 돌아가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어, 이렇게 관리해 주는 그런 역할들을 판관비라고 이제 하는 거예요.

  12. 원문 구간 12

    그래서 제품 생산에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비용들을 의미를 하겠죠. 이해되시죠? 자, 그리고 그래서 총익률이 어떤 식으로 개선됐냐? 이제 제가 여기 정리를 했는데 여기 보면 규모의 경제이 인공지능이 이런 것들을 깔끔한 문장으로 잘 처리를 해 줘요. 그래서 어 제가 논리 같은 것들을 이렇게 얘기를 해 주면은 이런 이런 식으로 어 서술형으로 문 문단들을 잘 정리를 해 주죠. 그래서 첫 번째로 규모의 경제 그래서 서비스 제공의 효율이 증가하면서 매출 원가가 감소한다. 이건 충분히 이해되시죠, 여러분? 동선 효율이 개선된다. 동선 효율이 고객당 운행 거리가 감소한다. 예를 들어 내가 여의도에서 제가 만약에 지하철로 운서를 송달해 주는 제가 일을 하는 사업자라면은 여의도 갔다가 강남 갔다가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하루에 두 건 하게 되면 뭐 어차피 이동 거리는 똑같잖아요. 근데 이거가 동선이 촘촘하게 밝혀 있고 중간중간에 계속 이렇게 팔 그런 물건 그런 것들이 생긴다면은 당연히 연류비 인건비 모두 절감이 되겠죠. 그리고 총 이익률 개선 비용 절감이 매수 원가를 줄여서 총 이익률을 상승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거는 EPS를 사계 분기로 그 뿌려 놓은 건데 이렇게 꾸준하게 이렇게 증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단순하게 EPS가 올랐으니까 아니면 모링 사업이니까 어 모링 사업들은 시총이 오르더라 이런 관점으로 보게 되면은 보링 사업들 중에 수도 없이 아 정말 어려운 시기를 굉장히 많이 맞이한 그런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정말 많이 존재하죠.

  13. 원문 구간 13

    그래서 for the work를 해줄 수 있게 work데이에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거고 자신들이 무진장 많이 운행을 한다 그래서 동선을 잘 짜지 못하면은 되게 안 좋다. and critical data about the delery experence this information ised into manager new 자 여기가 이제 핵심이에요. 여기서 보면은 처음에 이제 얘가 동선을 이렇게 해 가지고 야 오늘 몇 개 돌려 이러는게 아니라이 돌릴 어떤 식으로 가야 될지 명확하게 말을 해 주고 그다음에 배송을 할 때마다 그 배송한 것들이 다시 내부적인 시스템에 다시 백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 정보가 그다음에 표율을 계속 개선을 시켜 준다는 거죠. 근데 이제 자, 여기 보면 여기 빨간색이 이쪽 넘나 들어가지고 여기까지 배송을 하는게 일반 경로였다면 그죠? 이렇게 이렇게 경로였다면 이걸 어떻게 바꾼다? 그러지 말고 뭐 하러 네가 거기까지 가. 이렇게 가면 어떻게 돼요? 총 이동 거리가 감소했죠. 그렇죠? 근데 이게 그냥 이렇게 두 개만 보면 이거 너무 당연한 거 아니야? 생 생각할 수가 있지만은 실제로 너무나 많은 트럭이랑 너무나 많은이 배송지가 있으면 헷갈려 가지고 사람이 하기가 어려울 수 있겠죠. 그래서를 그래서 여기 보면은 타임을 운전 시간 자체 를 줄여준다. 이렇게 되면은 아까 뭐였죠? 매출 총익률이 개선되겠죠. 원가가 감소하 감소하게 되니까요. 그죠? Because 그죠? 그래서 고객들도 사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뒤에서도 제가 이제 설명을 할 거예요. 물건 세탁소를 앞으로 이제 이용을 하고 매주 이렇게 찾아봐 주면 됩니다.

  14. 원문 구간 14

    옛날에는 우리가 전화를 해 가지고 엘리베이터다 붙어 있는 그 세탁 스티커 해 가지고 아 거기 뭐 배구 세탁소죠. 하면서 와이셔츠 세 개 좀 해 주세요. 그러면 아 내가 갈게요. 해 가지고 전화로 한 서로 5분 정도 어 그렇게 소요되고 그다음에 찾아오시고 이런 방식이었잖아요. 근데 이제는 그런 것들이 다 사실 인건비로 비용이 반영이 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전산화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런 대기업을 아 이런 곳에서 규모로 하고 시스템이 IT 시스템이 갖춰 있는 곳에서 이기가 점점 이제 어려워지는 그런 현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거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실제로는 이게 별거 아니지만 모두한테 필요한 서비스잖아요. 화장실 청소는 누구한테나 서비스 모든 기업 아무리 뭐 우주선 날리는 기업이더라도 화장실 청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곳들만 근데 전문으로 이분야만큼은 들어오지만 하고 있는게 라치오날도 5분만큼은 들어오지 마. 라치오날 제품 판매 이번에 한 며칠 전에 실정 나온 것도 보면은 얘네 판매가 신규 이번에 나왔던 IX하고는 잡혀 있지 않고 아, 아이베리오랑 아이콘 두 개밖에 없어요. 판매하는 제품이 두 개. 그 두 개 오븐을 판매하는 회사를 이제 조단위 회사를 이제 그 같이 싸우기가 되게 어려워지는 그런 형태를 얘네도 동일하게 지금 하고 있는 거를 사실은 분야는 완전 다르지만 한쪽은 제조업이고 얘네는 서비스업이지만 비슷한 맥락을 이해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여기 그 신타스 같은 경우는 얘네들이 어 사용하는이 원가 중에 얘네가 이제 서비스 업체다 보니까 뭐가 들어가죠?

  15. 원문 구간 15

    유니폼 세탁하고 배달해 주고 배달해 주는 직원들의 임금. 그래서 드라이빙 시간이 줄어들면은 임금 효용이 개선될 거고 연류비도 이제 줄어드니까 원가 부분이 효율이 높아진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겠죠. 그렇죠? 자,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도 ESG 리포트에서도이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얘네가 이거를 어 우리가 그냥 볼 때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사실은 굉장히 작정하고이 시스템을 개편을 한 거 같아요. 왜냐면 개편하다가 이번에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클라우드 스트라이크인가요? 그 사이버 보안 기업 이쪽에서 업데이트 과정에서 뭐 하나 삐끗했더니 오류 하나를 잘못 처리했더니 전 세계 항공만 같은 거가 그렇죠. 이번에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발 전산 마비 사태가 된 거죠. 그래서 얘네가 업데이트를 하다가 테스트하지 테스트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오류로 전체 항공 다 마비되고 막 이번에 이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예전에 배웠던 아마데우스 IT 그 항공 예약 시스템에서 뒤에 이제 인프라 제공해 주는 그런 기업이었죠. 스페인에 얘네들도 같이 언급되고 이러더라고요. 그 같이 이제 먹통되고 이랬던 걸로. 그래서 그런 얘기들이 이제 나오는 건데이 터스 같은 경우는 그만큼 얘네들도 얘네가 크게 잘못될 수 있는 경우는 뭘까요? 당연하지만 이게 누구 빨래 있는지 헷갈리고 이거를 언제까지 배송해 주기로 했는지 까먹어 버리고 이거를 가지고 당장 옷을 입고 출근을 해야 되는데 걸레 막 그 내 몸에 막 기름 때 묻어 있는 거 하나도 아직 안 바뀌어져 있고 이러면 이제 힘들어지겠죠.

  16. 원문 구간 16

    그래서 이런 망 자체를 개선하고 어이 스마트 트럭이 동선자 주는게 업데이트가 한번 크게 잘못되면은 정말 심각할 수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상담 부분을 할해를 해 가지고 언급을 해요. 근데 여기서 이제 내용을 읽어 보면은 뭐가 이제 와닿 냐 바로이 부분이죠. 어 여기 65% 그래서이 아이들링 공해전 시간이 decreased by more than 65% 나오잖아요. 여기 65%가 암소했다. 공해전이 그니까 어마어마하게 사실은 효율이 좋아졌다는 거를 알 수 있겠죠. 이걸 보면은이 공해전이 언제 발생할까요? 어 이게 효율이 어 뭐 예를 들어 뭐 운전 같은데 대기 같은 거 많이 하거나 신호 많이 걸리거나 뭐 이런 식으로 될 경우에는 그렇게 발생을 하겠죠. 그래서 안 막히는 곳들로 잘 안내해 주고 이렇게 될 경우에는 신호 대기 상태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국이 유도 그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잘 돼 있고 이러는데 얘네는 그러면 티맵 켜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티맵은 그냥 내비게이션일 뿐이 뿐일뿐 얘네가 하고 있는 거는 실제로는 신규 고객이 들어오면은 그것도 전화로 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곧바로 시스템적으로 그다음 선 어떻게 할지를 얘한테 반영을 해 준다. 이게 이제 얘네가 투자를 그동안 하고 있었다고 밝혔던 스마트 트럭의 시스템에 대한 얘기이겠죠. 그렇죠? 자, 그러면은 이제 우리가 매출 원가 이해했고 판관비 이해했고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기업의 효율에 개선을 시켜 주는지 이해를 했고 그래서 매출 총익률이 어떻게 개선되는지 봤죠.

  17. 원문 구간 17

    그러면 실제로 고객들은 어떻게 얘네한테 어, 내일부터 우리 거 배송해 주세요. 이제 우리 유니폼 뭐 살려고 합니다. 그거 좀 갖다 주세요. 이런 걸 주문할까요? 전화로 일일이 뭐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한 1분간 얘기 듣고 어 그 뭐 정말 그 ars로 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 뭐 그다음에 통화를 원하십니까라는 질문을 위해서 한 1분 동안 대기를 해야 되잖아요. 전화상에서. 그니까 이런 것들도 사실은 상당한 이제 불편이긴 할 텐데 그런 모든 임직원들이 실제 통화하면서 그 발생하는 비용들을 줄이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고객이 스스로 주문을 하고 스스로 내부적으로 관리를 하도록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놨어요. 마이신타스 포탈 이런 것도 사실은 일반 여러분들의 동네 앞에 있는 세탁소 같은 데선 처리하기가 어렵죠. 그렇죠? 일반 동네 제가 아파트 앞에서 세탁소를 하는데이 근처에서 만약에 뭐 국내 뭐 아무래퍼시피의 임직원들을 위해서 내가 주방에 스택스 세탁 뭔가를 납품한다. 근데 내가 그 한기 기업의 대기업을 맡았다 한들이 시스템을 구축하게 하시 울까요? 한 개만으로 어렵겠죠. 효율이 나오려면은 그렇죠. 그래서 그 뭘 하고 있는지를 그래서 기업이 어떻게 해서 맞률 개선시키는지를 이런게 아 보면 뭐 별거 없어 보이고 야 옷도 왜 이렇게 존스러 하면서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관점을 바꿔 가지고 일반 세탁소가 이거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 본다면은 사실은 모링 보링한 사업에서 어떤 식으로 해자를 강하게 더 만들어 가고 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이게 이제 얘네들이 또 사업서의 꽤 많이 언급하고 있는 my인타스라고 하는이 웹사이트예요.

  18. 원문 구간 18

    그래서 여기서 자체적으로 to manage your programs show our product pay your be online. 그러니까 비용내는 것도 자체적으로 여기서 전부 내시고 우리랑 어 서로 대화하면서 시간 뺏기지 맙시다.이 얘기를 하는 거죠. 자, 그리고 그렇죠.이 매출 원가는 여기서 보다시피 뭐이 내용도 어 반복적으로 여러분들이 저는 인공지능을 두 개를 써요. 두 개를 쓰고 있는데 구독을 두 개를 하고 있는데 아 그렇게 하는 이유는 동일한 설명도 누가 더 쉽게 재미있게 그리고 더 풍부한 사례로 설명을 해 줄 수 있느냐 이런게 정말 핵심인 거 같아요. 그래서 동일한 회계 원리 도서도 뭐 동일한 내용에 대한 도서들도 제가 여러 차례 다른 버전들로 많이 사보라고 여러분 분들한테도 어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죠. 그래서 지금은 어떤 식으로든 제가 앞에서 강요한 방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여러 이렇게 바꿨다 저렇게 바꿨다 계속 하는 거 말씀드렸지만 어떤 식으로 해서든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타스 같은 경우는 얘네 업 자체가 빨래이고 그다음에 배송이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것들이 원가로 반영이 된다. 그렇죠? 배송에 대한 것들이 이거를 이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사업 보고서를 보면은 일반적으로 미국의 사업 서들은 리스크에 대해서 빽빽하게 적어놔요. 빽빽하게. 그 어떤 경우에 근데 이것도 읽어 봐야 돼요. 왜냐면 읽어 봐야 이거 그냥 아 뭐 동일한 말 반복으로 써 놓은게 아니라 실제로 얘네들의 형태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사업하고 있는지가 잘 쓰여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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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어떤 조건에서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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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가 본업과 맞닿은 서비스로 확장한 흐름과, 효율이 기대에 미치지 않아 파쇄 사업을 매각한 사례를 통해 성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이 함께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인수합병 성장도 유기적 성장을 분리해 보아야 한다는 관점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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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있는 보링 사업들이 뭐가 있죠? 무림 페이퍼인가요? 이런게 이런 무림 페이퍼가이 보링업이 아니라고 말할 사람은 없겠죠. 그렇죠? 왜 똑같이 보링인데? 똑같이 지루한 사업인데 어 이런 현상이 나오냐 이런 걸 볼 때 막연하니 막연하게 국가가 달라서 그렇다. 이런 거는 정말 어 합리적이지 않은 의견이겠죠. 그렇죠. 그래서 항상 그 숫자 이면의 회계 원리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판관비에 대한 설명이에요. 판관비는 그 한마디로 판매를 하는 인력, 판매를 하는 비용이죠. 마케팅, 광고 이런 것들. 그다음에 판매를 위한 뭐 급여, 커미션 이런 것들. 그리고 출장비 이런 것들이겠죠. 그다음에 일반 관리비. 제너럴 한 일반 관리비 뭐예요? 의사 운영 비용 이런 것들이 상관비다.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이 기업이 아, 그동안에 어떻게 해서 또 효율이 좋아졌냐 묻는다면은 사실은 제가 첫 출발이 뭐라고 했죠? 첫 출발이이 신타스의 참고로 그 창업자분이 이제 원래는 그 서커스 부모님께서 단원이셨어요. 단원. 그래서 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 아들이 이제 세탁 사업 그걸래를 빨아 가지고 제조업 같은데 쓰는 그 걸레 같은 것들을 빨아 가지고 납품을 해 주는 사업을 처음에 할 때 우리 확장해 보자. 사업을 확장하자. 어차피 우리가 빠는게 일이니까 유니폼도 빨아보자. 이런 식으로 이제 되면서 그때부터 이제 기업의 규목으로 확장이 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이 파마 두 번째 아들이 그니까 그 대를 이은이 부모님의 대를 이은 분이 이제 그렇게 사업으로 규모를 키우기 시작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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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런데 자, 그러면 우리가 하는 일이 뭐예요? 빤다. 우리는 빨래 깨끗한 사업 깨끗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이거를 렌트로 렌탈로 해 준다. 이거였잖아요. 근데 여기서 했던 일이 뭐예요? 좋아. 그러면 우리는 빨리 하는게 일이니까 어 마음을 깨끗하게 해 주자. 도서 출판사로 가자. 이렇게 했을까요? 여러분 우리 어차피 마음도 깔고 깨끗하게 빨고 옷도 깨끗하게 빨자. 이런 식의 사업 확장한게 아니죠. 우수갯 소리로. 아, 얘네가 하는게 뭐예요? 어차피 우리가 하고 있는 거의 본질이 뭐냐? 본질.이 빨래 사업의 본질이 뭐냐? 기업이 본질에 대해 여기서 위에서 언급하잖아요. 아마 이게 얘네 OJT에도 들어가 있겠죠. 우리의 본질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이 내용이 핵심이죠. 그들의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그 외에 잠무들은 모두 아웃소싱을 해 가지고 당신들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거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뭐 안전 장비라든지 그다음에 뭐 청소도 청소로도 확장을 하는 거죠.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것들뿐만 아니라 유닛뿐만 빠는게 아니라 매트 매트 같은 것들 깔려 있잖아요. 기업들 들어가 보면은 뭐 이렇게 어디 뭐 응접실 같은 이렇게 미팅하는 장소 같은데 매트 깔려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다 같이 판매를 빨래를 하는 거죠. 그렇죠? 그다음에 유니폼을 렌탈만 해 주는게 아니라 유니폼을 판매하기도 해요. 일정 부분은 아마 매출에서 한 5% 정도 차지를 할 텐데 판매를 하기도 하죠. 그래서 연관된 사업 쪽으로 이렇게 갑자기 우리는 빨리 하다 보니까 아 나 자꾸 빨래 한다고 말하기가 어 조금 폼이 좀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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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얘기 하면서 우리 건설을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죠. 그래서 제가 굉장히 인상 있게 본게 월스트릿 저널에 옛날에 봤을 때 댓글창에서 뭘 봤냐면 내 나이가 이제 많은데 내가이 창업자분 그러니까 첫 번째 그 아빠이 서커스 단원 쪽 말고 그 아들 그 돌아가셨다는 그 부고 기사였어요. 부고 어비추리 부고였는데 내가 그분을 파티장에서 봤었다. 근데 그분이에 굉장히 겸손하고 막 이랬던 그때 그런 모습을 회상하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정말이 역시 유료신분은 다루구나. 제가 역시 질이 월스트 저널이랑 파이낸스 타임즈가 질이 정말 좋구나. FT에도 정말 좋은 댓글들이 많거든요. 요런 것들에는 막 막 구독 5만 원 막 이렇게 넘으니까 정말 좋은 댓글들로 가득 차 있는데 아 그런 댓글을 한번 제가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이 사업 다카에서도 전혀 다른 이종 사업으로 진출한게 아니라 연관 산업으로 진출을 하다 보니까 어 특별한 사업에서 리스크가 많이 발생을 하지 않았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겠죠. 물론 어떤 곳에서는 아 여러분 제가 예전에 그 세아 그룹의 창업자분의 도서에서는 어 이종 사업으로 진출하는 건 사업가의 숙명과도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뭐 이런 문구가 있었죠. 그래서 이것도 어떤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어 사람마다의 생각이 많이 다른 거 같아요. 아 근데 이제 투자자의 경우에는 이종 사업으로 진출한 기업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 같은 경우는 그 기업이 그에 맞춰서 지주사죠. 그런게 지주사에 맞춰 가지고 경영을 잘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어 그렇게 사업은 하는데 회계적으로는 파악하기 어렵고 막 이런 식으로 되면은 이제 어려워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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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가 점점. 그래서 이제 각자의 생각일 텐데 제가 이걸 말하는 이유는 뭐냐? 얘네는 그러면 연관 산업으로만 진출하니까 무진장 쉬웠겠네요. 세상 만사가 남의 남이 잘된 건 다 그 사람이 쉽게 잘된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죠? 우리 세상 사는 게. 그런데 신타스도 그렇지 않았 때가 있었다는 거죠. 그냥 볼 때는 유니폼 빨래만 하다가 빨래하고 렌 렌탈 해 주고 너무 쉬워 보이고 아 화장 시청소도 기가 막혔던 거 같고 정수기 물 해 주는 것도 기가 막혔던 거 같고 어 위생 뭐 예를 들어 소독 젤 이런 것들도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어쨌든 이런 것들도 참 기가 막히 아웃 인 거 같고 막 심장 막 박동 막 이런 장비 막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기가 막히게 아웃소싱인 거 같고. 아 그래 참 다 맞는 얘기인 거 같아. 하지만은 신타스가 그의 비슷하게 맞춰 가지고 갔던 사업이 파쇄 사업이 있어요. 파쇄. 저도 그 제 사무실에 처음에는 막 종이로 이렇게 막 일일이 찢다가 나중에는 막 손도 아프고 이래 가지고 이제 파세기를 샀어요. 근데 파세기를 샀는데 기업 같은 경우는 파쇄를 전문적으로 이제 해 주는 그런 것들도 존재를 하나 보죠. 이렇게 큰 대기업 같은 경우는. 그래서이 파쇄 사업을 어 같이 이제 영의를 하다가 다른 곳이 기업을 파세 사업을 매각을 했던 뉴스가 2015년도에 나온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이 파쇄 사업을 이제 매각했던 이유에 대해서 뭐라고 해요? 우리는이 거래를 이제에 매도를 했고 이거는 2016년도 2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왜 매도했습니까? 아 보니까 우리 사업이 효율이 잘 나올 줄 알았는데 이거를 하다 보니까 잘 막상 그러지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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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짧은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얘네 같은 경우도 결국에 사업이라는 거는이 맥킨지가 자신 매지였나요? 그죠? 메킨지의 기업 가치 그 평가 그 도서에서 그랬죠. 결국에 성장도 중요하지만 성장을 하기 위해서 당연히 사업을 확장했던 거였겠죠. 하지만은 성장도 중요하지만 어 반드시 어떤 성장이어야 된다? 당신들의 자본 비용을 넘어서 만큼의 수익성을 올리는 성장이어야 된다.이 얘기를 굉장히 강조했었죠. 그래서 기업 가치가 제고되려면 성장성과 수익성 두 가지의 톱니바퀴가 어 맞아 떨어져야 된다. 뭐 아까는 그니까 톱니바퀴 이런 거는 퍼도 톱니바퀴, ETS도 톱니바퀴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고 이제 여러 레이어로 계속 보는 거겠죠. 성장성과 수익성 같이 이게 맞아 떨어져야 된다. 이것도 맞는 말이겠죠. 그래서 수익성 측면에서 어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이 겹을 매각을 했던 쪽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우리가 판간비하고이 매출이 원가 이거는 우리가 이제 충분히 이해를 했죠. 어, 조금 더 사례를 보면서 그다음에 제가 이해 한 더 연구 개발 비용 쪽하고 맞춰 가지고 조금 더 회계 부분을 들어가 보고 어, 사례들을 좀 제시를 해 볼게요.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 이제 해 볼까요? 자, 우리가 그 아까 그 매출 원가랑 그리고 판관비에 대해서 이제 익혔다면은이 추가적으로 어, 조금 더 생각을 이제 해 볼게 있겠죠. 예를 들어서 그 연구 개발 비용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어느 쪽에 일반적으로이 이 비용이이 반영되느냐 뭐 이런 것들도 사실은 어 질문 중에 이제 하나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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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포티넷 같은 경우도 어제 실정 나오고 보니까 막 20몇 % 오르고 이랬지만은 포티넷도 제가 예전에 한번 그 세미나에서 사례로 한번 다룬 적이 있었죠. 잠깐 다뤘지만 호티넷의 특징 중에 하나가 뭐였죠? 호티넷의 제품을 유통 하고 있는 그니까 포티넷의 그 매출처 매출처가 굉장히 소수에 집약되어 있었죠. 한네 개 세 개 얘네들의 그 집중도가 굉장히 높았던 걸 우리가 세미나에서 한번 다뤘던 적이 있어요. 그 사이버 보안 관련 기업인 거죠. 그래서 거기서는 그 포티의 사례에서는 자신들이 노출도가이 매출에 대한 거래 상대방의 그 단일 고객 노출도가 굉장히 높다. 이거를 리스크로 언급을 한 적이 있어요. 그렇죠? 어 그래서 만약에 내 거래 상대방이 갑작스럽게 어 그 기업이 나한테 말도 안 한 상태에서 사업이 어려워져 가지고 내 거에 대해서 대금을 치르지 못한다. 그러면 전부 매출 채권 다 망가지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리스크로 언급이 되어 있고 신다스가 언급을 한 것 중에이 내용은 뭘까요? 이게 이제 전 디벨로 유료 버전으로 이렇게 번역을 하고 있는데이 이상하더라고요. 어떨 때는 역사적으로 그 터스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데 페이스북이라고 적기도 하고 어떨 때는 트위터의 성장은 뭐 이런 식으로 적 기도 하고 약간 독특해요. 근데 어쨌든 맥락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성장의 일부를 당신들은 인수를 통해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그럼 성장의 일부를 어떤 기업은 뭘로 하죠? 올가닉로스로 하는 기업이 뭐가 있었죠? 라치오 이런 기업들. 그다음에 에르메스 이런 기업들도 다 올가닉로스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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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인수합병 기업들을 평가할 때도 마찬가지로 얘네들이 그 인수합병을 통해 가지고 성장률 매출 탑라인 성장이 나오게 될 경우에는 올가닉로스를 다시 발라 가지고 봐야 된다.이 내용을 제가 자주 많이 말씀을 드렸죠. 그렇죠. 인수를 하게 하게 될 경우에는 연결 회계로 잡히면서 그냥 매출 탑라인가 탑라인이 그냥 높아지기 때문에 올가닉 그로스는 사실은 역 성장인데 매출 성장만으로 보면은 연결 회계는 그냥 합쳐 버리기 때문에 성장한 걸로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걸 여차에 말씀을 드렸죠. 신타스도 그래서 여기서 그러면은 자신들의 인수합병 관행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 이게 왜 리스크일 수 있다고 말을 한 걸까요? 아 일반적으로 여러분 통계 같은 것들을 보 연구자 막 대학 박사금 막 논문 이런 것들을 보면은 인수가 성공적으로 인수 사례로 평가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런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래서 어 인수합병이 그래서 리스크가 높다는 언급이 되게 많이 나오죠. 그래서 뭐 대표적으로 그럼 잘못될 수 있는 경우가 특히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내가이 기업 같은 경우는 인수를 하게 되면은 앞으로 이만큼의 현금 흐름을 만들 걸로 예상을 하고 영어권을 지분을 하고 어 내가 매입을 했는데 영업권에 그니까 공정 가치 이상으로 어 추가적으로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인수를 했는데이 기업이 내가 예상했던 것만큼 어 성장을 만들어 내지 못할 경우에 이럴 경우에는 다 뭐가 발생을 해야 돼요? 염화권에서 손상 차손이 발생을 해야 된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인사합병 관련해 가지고 여기 인사합병을 제가 쭉 적어 놨듯이 표시를 제가 이제 따 따 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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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하게 인사병을 이제 해 왔던 건데 이것들이 사실은 잘못된 인수일 수도 있다. 근데 그거는 바로 나오지 않고 처음에는 우리가 희망을 했지만 이런 것들 막 크게 했죠, 이런 것들은. 하지만 예상했던 거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리스크가 될 수 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자, 그러면이 이번에 이제 회계 세미나에서 지금 여기서부터 이제 다루려고 하는 경우는 이제 케팩스의 그리고 케팩스, 유형자산, 재고자산 이렇게 세 가지를 한번 다뤄 보려고 해요. 자, 먼저 그 유니폼은 어 탓타스의 경우에 유니폼은 제고일까요? 제고 제고일까요? 어 그러면 당연히 제고의 뜻이 뭔지부터 이해를 해야 되겠죠. 제고는 뭐예요? 기업이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비될 원재료 그다음에 공정 중인 제공품 완성된 제품들이 포함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니까 한마디로 원재료 그다음에 하고 있는 제조하고 있는 거 그다음에 판매를 위해서 완성돼 가지고 기다리고 있 있는 거 이게 제고 자산이라는 뜻이에요. 그다음에 유형 자산은 뭐예요? 기업이 장기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보유하는 물리적인 자산. 어 물리적이지 않은 건 뭐예요? 무형 자산이죠. 그렇죠? 그래서 생산 활동 또는 운영의 생산 활동이 뭐예요? 생산 기업의 생산은 전부 다 매출 성장에 기여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목표를 잡고 장기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보유하는 물리적 자산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도 돼요.

사실·구조비용의 회계 분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연구개발비와 감가상각비는 매출원가·판관비에 어떻게 나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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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는 일반적으로 판관비에 들어가며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의 연구개발비와 판관비 상세 내역을 대조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감가상각비는 생산 설비에 해당하면 매출원가로, 본사·영업용 자산에 해당하면 판관비로 들어갈 수 있어 양쪽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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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일반적으로 연구 개발 비용 같은 경우는 환간비에에 반영이 돼요. 그 매출 원가에도 뭐 특이한 경우에는 반영될 수 있다 이렇게 하는데 대부분 제가 봤던 경우에는 다 이제 판간비 쪽으로 어 처리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이것도 여기 이제 얘가 이제 답변해 준 거이 회계적인 그 이론을 이제 설명을 해 주는데 여기 보다시피 직접적인 생산에 생산에 들어가는 매 좀 원가 쪽으로 직접적 생산하고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이 장기적인 그 성장과 혁신을 목표로 할 때 이런 것들은 운영 비용으로 간주가 됨에 따라서 판관비에 포함이 된다. 이렇게 되는데 이거를 실제로 이제 사업 보고서에서 아 우리가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업 보고서에서 제가 뭐 이렇게 보시면 돼요. 여기 보면은 한국 같은 경우는 저는 사실 한국을 잘 보진 않아서 근데 여기 보면은 따로 연구 개발은 이렇게 따로 빼 주더라고요. 사업의 내용에서 언제부터 저렇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얘는 이렇게 따로 빼 줘요. 그래서 이걸 클릭을 해 보시면은 요런 식으로 떠요. 그렇게 되면은 삼성전자에서 이번에 연구 개발 비용 총 계가 여기 적혀 있죠. 그렇죠? 그래서 28 339 724가 이만큼이 우리가 연구 개발 비용으로 사용을 했습니다. 55기에 이게 이제 2023년을 55기라고 이제 하는 거죠. 그게 이제 적혀 있는데 그러면이 비용 같은 경우는 어떤 식으로 이제 썼는지 여기서 보다시피 사업 보고서의 준석을 보면은 판관비 쪽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판관비의 상세 내역을 우리가 삼성전자에서 보게 되면 어떻게 적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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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39724 동일하게 적혀 있죠. 그러니까 사실은 기업에서 비용이 매출 원가랑 판관비가 있잖아요. 그럼 얘가 100인데 얘가 100이 판관비에 100이 잡혀 있다는 건 뭐예요? 연구 개발 비용이 100인데 판관비에 100이 잡혀 있다는 건 뭐예요? 매추 원가 쪽으로 반영이 된게 아니죠.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는 앞 서 여기 회계 이론 일반적인이 그 원론하고 실제로 삼성전자가 처리한 방식하고 동일하다는 거를 우리가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이제 또다시 좋아. R&D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판관비에서 처리를 하는구나. 이거를 이해를 한 다음에 그러면 삼각 같은 거는 감가 삼각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감가 상각. 감과 삼각은 매출 원가에서 할까요? 아니면은 판관비에서 할까요? 삼각 같은 경우는 아니면 둘 다 할까요? 이것도 이제 생각을 다 다시 헷갈릴 수 있겠지만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매출 원가에서예요. 삼각을 아니면 판관비에서예요. 이거를 쉽게 이제 생각을 해 보려면은 매출 원가가 뭐였는지 판간비가 뭐였는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되겠죠. 매출 원가가 뭐라고 했어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니까 제품 같은 거 생산에 직접 들어가는 비용들 생산할 때 그다음에 서비스 업체 같은 경우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소유되는 비용들. 그 서비스 업체가 아 이 직접 소요되는 비용이고 그리고 판관비 같은 경우는 여기서 뭐예요? 본사 같은 경우 그리고 판매를 하기 위한이 마케팅 비용 이런 것들이 이제 판관비에 정의가 되겠죠. 그래서 실제로는이 매추 원가랑 판관비의 양쪽 다 삼각 비용이 모두 반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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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것도 제품 생산 쪽 관련된 뭐 설비들이 있겠죠. 뭐 기계 이런 거에서 뭔가 찍어내고 그 이런 것들도 당연히 감가 상각이 될 거 아니에요. 유형 자산이죠. 이런 것들이 생산에 기여하는 어 유형 자산이 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내용 연수에 따라서 삼각 처리를 해 나가겠죠. 그래서 자산이라는게 결국 예정화된 비용이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죠. 예정화된 비용. 비용이 예정화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기계 및 장비 같은 경우에서도 삼각 비용이 발생을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매추 원가로 당연히 녹아 들어간다.이 삼각 비용이. 아 마찬가지로 영업 활동에서도 아까 뭐라 그했죠? 본사 관리 인력들. 어 이런 쪽들에서 본사와 관련된 뭐 건물 그다음에 영업용 차량 이런 것들이 다 영업을 하기 위한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도 아 판관비가 이제 노가 들어간다 이런 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자, 그리고 여기서 보다시피 아, 그래서 영업용 차량 같은 경우에서 삼각이 발생 이런 것들은 이제 판관비 쪽으로 넣는다. 그래서 이것도 사업 보고서의 주석을 한번 보시면은 삼성전자예요. 비용의 성격 적 분류로 이걸 보게 되면은 얘는 사실은 매추 원가나 판관비로 나눈게 아니라 여기는 지금 보면은 판관비라고 적혀 있잖아요. 그러면 빠져 있는 비용이 뭐예요? 판관비의 상세 내역을 삼성전자가 이렇게 해 줬잖아요. 그럼 빠져 있는 상세 내용이 뭐예요? 매추원가의 상세 내역은 지금 빠져 있죠. 그렇죠? 매추 원가랑 판관비가 있다고 했잖아요. 매출 원가의 상세 내역은 빠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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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여기서 감가 삼각비가 아까 연구 개발 비용은 어땠어요? 연구 개발 비용 총합이 나오고 환간비에서 그 연구 개발 비용의 총합을 봤더니 서로 이꼴이었죠. 똑같았잖아요. 28339 28339724 동일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매초 원가 쪽으로 R&D를이 반영을 안 했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 이번에 보게 되면은 여긴 어때요? 아 삼각의 총비용을 여기 적어 준 거예요. 삼성전자가 총비용 그러면은 대충 보면은 100만 3,500만 3,500만이죠. 감가삼각 비용으로 3,500만이 적혀 있는데 상관비 쪽에 그럼 얼마큼 잡혀 있는지를 봤더니 얼마큼이에요? 3,500만 똑같지. 아까 연구 개발 비용처럼 잡혀 있어요. 그렇지 않죠. 뭐예요? 160만이 잡혀 있죠. 160만.이 말이 뭐예요? 실제로는이 생산 쪽 제품 생산 쪽에 들어가는 무지막지한 장비들이 있겠죠. 유형장 유연 장관들이. 삼성전자의 특징이 뭐예요? 우리는 이만큼 벌어서 네가 그만큼 투자하면 우린 더 투자할 거야. 우리 엄마가 더 세. 우리 아빠가 더 세. 네가 100 투자해. 난 200 투자한다. 300 투자한다. 이런 느낌이죠. 약간.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3전의 특징이 케펙스가 많죠. 이번 지난주에 삼성전자에 대해서 이코노미스트에서 기사도 나왔어요. 삼성전자의 케펙스에 대해서. TSMC보다 컸던 걸로 제가 봤던 거 같은데 한번 볼까요? 이건가요? 데치가 이거 맞나요? 잘 모르겠는데. 아. 2330 얘 아니네요. 얘네요. 얘 그죠? 헷갈리더라고요. 그렇죠? 아까 비슷하게 이름 비슷한데. 자 그러면 TSMC는 캐시플로우를 보게 되면 아 단위를 알 수가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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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보게 되면 단위가 서로 아마 다를 거 같긴 한데 그렇죠. 단위가 다르겠네요. 어쨌든 이번 주였나요? 삼성전자와 TSMC 간의 그런 케펙스 2화에 제 대세에서 어 단위가 달라서 이거는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아 이제 그게 나와 있어요. 기사가 나와 있는데 삼성전자가 하여튼 무지막 제약이 하고 있다. 어이 내용이 나왔어요. 그래서 한번 손익 대비 얼만큼 하는지 보게 되면은 TM 시간 112% 정도를 113% 정도를 하고 있죠. 그 3전이 어떻죠? 어 3전 보게 되면은 어 이것도 물론 이익이 사실은 얘는 23년도에 상대적으로 좋았고 3저는 23년도가 되게 안 좋았기 때문에 단순하게 비율로만 보는 건 의미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3전은 케펙스를 많이 투화를 하죠. 그렇죠? 아 그런데 아 얘 같은 경우는 비용의 성격적 분류에서 보게 되면은 삼각 비용이 3,500만인데 3,600만 정도 되는데이 판간빗 쪽에 잡혀 있는 삼각 비용은 170만 원이 채 안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다 암가 상각에 다수는 어디에 잡혔다? 매출 원가 쪽에 잡혀 있다. 그렇죠? 그 이유는 당연하지만 생산을 하기 위한 유형 자산에 막대한 캐스를 투화를 하게 되고 본사를 막 더 예쁘게 해 가지고 우리는 LMS 양탄자를 삼성전자 본사에 처음부터 끝까지 싹 깔아버릴 거야. 그래서 임직원들의 손에서 LMS의 향이 나도록 할 거야. 이런 느낌 아니죠. 그렇죠. 당연하지만 유형 자산 중심으로 생산 설비를 어 투화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삼각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이거의 핵심은 뭐예요? 제가 이거를 이렇게 꺼내 놓은 거는 삼각은 매출 원가 판관비 양쪽에 반영이 가능된 가능 반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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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를 설명드리기 위한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리고 R&D는 일반적으로 판관비 쪽에 들어간다. 이거를 이제 보려고 했던 거예요. 자, 신타스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거를 한번 보면 되게 재밌는 영상이에요. 한번 볼까요? 음. 여기 있네요. 이게 뭘 홍보하는 영상이냐면 자신들의 동선 효율이 무진장 좋다. 이거를 설명하려는 그 스마트 트럭에 대한 영상이에요. 그래서 좋아. 얼마나 뭘어마어마하게 뭘 했는지 한번 보자. 이렇게 생각하고 보시면 돼요. SMones cars, trucks. 아, 그래서 이것들이 다 실스 같은 경우는 본업 자체가 이렇게 렌탈해주고 배송을 해주는게 본업인 거죠. 그죠? 네. 그래서 여기 보다시피 동선을 이렇게 지나갈 때 여기 갔다 갑자기 뭐 어디 다른 주 갔다 이렇게 되면은 힘들 수가 있겠지만 촘촘하게 이렇게 박혀 있으니까 효율이 좋아진다는 거죠. 그렇죠? 여기서 이런 행주 같은 것 그리고 여기서 안전 장비 그다음에 여기서 화장실의 변기 휴지 이런 것들이 사실은 누가 볼 때는 야 그것도 뭐 뭐 그거냐 이럴 수 있지만은 어 참고 제가 그 어제 영화 퍼펙트 데이즈라는 영화를 봤는데 그게 전혀 적으로 화장실 청소에 대한 얘기가 이제 직업으로 나왔는데 사실은 신타스가 하고 있는 일이기도 하죠. 그렇죠? 그래서 영화 볼 때도 사례들을 우리가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여기서는 유니폼에 빨리 하고 유니폼 렌탈 해 주고 그다음에 이건 뭐예요? 손세정제겠죠? 손세정제. 그렇죠? 여기서도 유니폼 바지 같은 것들. 그리고 이거는 뭐 이렇게 한균 해 주는 것들 뭐 이런 것들이랑 극세사 수건 이런 것들 다 판매하는 거죠.

사실·구조재고자산과 유형자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신타스

판매용 재고와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니폼은 왜 다른 회계 처리를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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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가 보유하고 고객이 반복 사용하도록 빌려주는 유니폼·매트·수건은 판매 목적 재고가 아니라 유형자산으로 보고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한다고 설명한다. 재고는 판매 시점에 매출원가가 되며, 판매 가능가치가 원가보다 낮아지면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인식하는 차이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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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유형 자산은 어떻게 한다? 장기간에 걸쳐서 감가 상각을 한다. 그래서 예정된 비용이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 가치를 비용으로 인식을 한다. 그래서 내용 연수에 그 수명에 맞춰 가지고 이것들을 비용화를 시켜 나간다. 자산을 비용화를 시켜 나간다. 삼각시켜 나간다.이 말인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건물이 있고 대표적으로 기계 및 장비가 있고 차량 등이 있다. 그래서 아까 삼각도 명자 그 유형자산 삼각이 어 매출 원가 쪽에서도 삼각 비용이 있고 상가비 쪽에서도 삼각 비용이 잡힌다. 이걸 우리가 봤었죠. 그렇죠? 자 그러면 신타스는 얘네 손익 계산서를 보게 되면은 이거 번역이 좀 이상하게 되어 있는 거 같은데 균일란 직접 판매 이게 뭐예요? 여기 있네요. 여기 회사의 나머지 수익은 주로 유니폼 직접 판매 운영 부분에 속하며 회사 전체 수익이 약 5%를 차지합니다. 이게 뭔 말이에요? 신타스는 렌탈이 본업이라는 거예요. 렌탈 렌탈 렌탈 쪽에 주로 숫히 맞춰져 있다는 거예요. 렌탈 그렇죠? 렌탈 그래서 유니폼 대어 및 시설 서비스 시설 시설 서비스 뭐예요? 아까 봤던 그 환균 젤 같은 거 막 넣어 놓고 이런 것들 그다음에 뭐 비누 소품 막 다시 깔아 놓고 이런 것들이 서비스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직접 유니폼을 판매도 한다. 그건 얼만큼이다? 매출의 5%이다. 그러니까 비용 비중이 굉장히 적죠. 그러면 그 직접 판매는 아까 뭐라고 했어요? 제고라고 했죠. 기업이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한다. 그러면 얘네가 가지고 있는데 이거를 판매하는 유니폼은 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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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고. 그렇죠? 아, 그러면 유니폼이 제고. 유니폼은 공장이 아닌데 그러면 제고가 아니면 뭡니까? 말할 수 있겠지만은 자, 그거 위해서 사업 보고서를 천천히 보자는 거예요. 사업 보고서를 보면은 얘네가 뭐라고 해요? 사업 보고서를 보면 예, 사업보고서 주석 주석에이 내용이 나와요. 서비스 중인 유니폼 및 기타 대어 품목 이게 여기죠. 유니폼. 나오죠. 이거는 어떻게 한다 얘네가? 이것들은 삼각 금액을 차가 한 다음에 평가를 한다. 그래서 사용 중인 유니폼은 18개월에서 30개월에 이르는 내용 연수 동안 상각된다. 아, 그리고 매장 수건, 매트, 걸레, 클린룸 우류, 린내 화장실, 디스펜서 같은 것들은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한다? 8에서 60개월의 내용 연수 기간 동안에 걸쳐서 삼각시킨다. 한마디로 뭐냐면 어, 제가 엄청 맛있다라는 빵집이 있어요. 여기 빵집은 슈크림빵을 기가 막히게 해서 예, 끝내주는 모닝 커피랑 세트로 판매하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 얘가 직원이 수 뭐 20명이 있어요. 20명이어도 참고로 신타스가 공급을 해요. 그 정도 인원이 돼도. 근데 얘네한테 유니폼을 이제 우리가 매일 빨아 주는 거를 공급을 한다고 해요. 그러면이 임직원들 20명이 입고 있는이 옷은 얘네가 지금 입고 있으니까 얘네 거예요. 어, 아니죠. 얘네 거가 아니라 우리가 빌려 준 거죠. 신타스가. 그러면 우리의 자산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자산. 그렇죠? 우리의 자산인데 이것들은 그러면 어 계속 유지될 수 있는 자산이에요. 유형 자산이에요. 우리의 그니까 생산에 이거는 우리의 자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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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소유권이 우리한테 있으니까요. 엄청 맛있다. 빵집이 20개의 유니폼을 이제 우리가 계속 이용을 해요. 그러면은 이거는 소유권은 우리한테 있고 얘네들이 계속 쓰죠. 그러면은 5분 꿀 때도 막 뭐 도 묻고 막 이렇게 뭐 하다가 5분에서 이렇게 하다가 유니폼 약간 찍기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마무가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내용 연수가 정해져 있겠죠. 그래서 사용 유니폼은 대충 한 3년 못 버티고 옷들이 이제는 새 걸로 안 갈아리면은 맛 없다. 엄청 맛없다. 빵집으로요 이미지가 바뀌더라.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그 정도를 이제 내용 연소로 잡아 놓은 거예요. 18개월에서 30개월로. 그러면 이것들을 제의 자산 유형 자산이죠. 왜 유형 자산이냐? 매출에 기여하니까. 매출에 왜 기여해요?이 자산들에서 뭐가 발생을 한다? 따박 따박 따박따박 우리가 건물줄을 꿈꾸듯이 임대 그 렌탈피가 발생을 하는 거죠. 그래서 매출에 기여를 하니까 얘네들이 뭐예요? 유형 자산이에요. 유형 자산은 뭐라고 했어요? 기업이 장기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얘를 막 빵집 여기도 보내고 막 와인샵도 보내고 빠바빠 그 유니폼을 보낸 다음에 이거를 이용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렌탈피를 내십시오. 하니까 장기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깔 빨데기를 깔아 놓은 우리의 물리적인 유니폼 자산이다. 그래서 유형 자산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여기서 적혀 있는 이것들은이 매트 막 호텔 같은데 깔려 있는 매트 이것들이 다 뭐예요? 소유권이 신타스한테 있다. 그래서 이것들은 유형 자산이고 상각이 발생을 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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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얘네 에을 보게 되면 실제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프로퍼티 플란트 앤 equ먼트 이런 것들이 PP 그 유형 자산이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게 한 150만 정도가 있고 실제로 유형자산의 준학에 유형자산이죠. 그렇게 삼각으로 처리를 하는 방식에 대한 유니form and other items in가 이만큼이 있다. 100만 정도가. 그래서 삼각이 양쪽에서 여기서도 발생을 하고 여기서도 진타스는 발생을 하겠죠. 그러면 어 아까 했던 얘기 맞아 보십시오. 하면서 5% 판매도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 그렇죠. 그러면 그건 어디습니까? 판매하는 건 어디습니까? 소유권이 이전되는 건 어디 있습니까? 묻는다면 어디 있어요? 인벤토리 여기 있잖아요. 인벤토리 제고. 그 재고는 뭐다? 판매를 위해 보유하는 자산이다. 그래서 판매가 되면은 제고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제고 판매가 되면 뭘로 돼요? 매출 원가로 잡히죠. 원가로. 그렇죠? 그래서 수익가 매칭돼서 편입 계산에 반영이 된다. 재고가 판매가 되면서 매출이 이제 돈이 들어오니까 매출이 되죠. 그러니까 매출 채권으로 처음에는 일반적으로 매출 채권이지만 어쨌든이 원가로 비용화가 된다. 그렇죠? 그래서 재고 1,000원짜리를 우리가 1,000원에 팔아요. 그러지 않겠죠. 한 2,000원 이런 식으로 팔겠죠. 그래서이 중에이 재고에 대해서 매출 원가로 다른 것들과 합해 가지고 비용화가 된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이해하겠죠. 그렇죠? 그 이제 예를 들어보자. 아, 이런 설명. 아우, 여기까지 참고 듣느라 이빨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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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빨을 꽉 물었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면 제가 이제 아, 여러분 제가 유모가 재미 없어도 많이 헤아 주시기 바라. 입니다. 최대한 유머를 넣어서 자, 사례를 들어보자고요. 신타스의 경우에는 재고자산은 판매용 유니폼. 그 유형 자산은 뭐예요? 임대용 유니폼. LMS의 경우에 제고자산 뭐예요? 아까 제고자산은 세 종류 있다고 했죠? 첫 번째 어디 어디지? 어, 그렇죠. 여기 보다시피 원재료가 있고 제공품이 있고 완제품이 있다고 했죠. 그래서 이런 거 원재료잖아요. 가죽 뭐 실크 그다음에 완성된 가방. 완성된 가방이 뭐예요? 완성된 제품이겠죠. 완품이겠죠. 이런 것들이 재고 자산일 거고 그다음에 유형 자산은 뭐예요? 유형 자산은 매장 건물들 요즘에 보면은 LVMH랑 케어링이 그 샹데 샹 Ре랑스도 잘 모르지만 샹델리 재거인가요? 이쪽에 뭐 그 건물들 매입하고 있다는 뉴스가 크게 최근에이 파이낸셜 타임즈에 보도가 됐어요. 이쪽 건물들 막 사고 있다. 럭리스토리스뭐 클리닝어 뭐 이런 식으로 샹젤리젠가요? 어쨌든 이쪽 거리를 사고 있다.이 내용 나왔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유형 자산이라는 거죠. 오토존은 그럼 뭐예요? 오토존도 마찬가지죠. 재고 같은 경우는 부품 액세서리. 아, 그다음에 유형 자산은이 건물들 이런 것들이 되겠죠. 자, 그리고 라추오넬 그러면 사례는 뭐예요? 라추오날은이 아까 봤던 우리 세 가지를 통해 가지고 한번 보자는 거예요. 원제로 뭐예요? 오븐을 제작하기 위한 기본 부품들. 금속 판재, 전자 부품, 유리. 그래서 라치오날에 아, 작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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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때 보면은이 인플랫 때문에 이런 것들이 금속값 에 따라서 원자재로 머티리얼의 값에 따라서 자신들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가 사업 보고서 주석에 나와요.이 내용이. 그래서 어 여러분 이걸 보면서 어 그 재고에 대해서 내가 세 가지를 배웠지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다음에 자 5분 뚝딱뚝딱 만들자 하지만은 어떻게 하루 만에 다 만들겠어요? 그렇지 않겠죠. 그래서 만들다 만 거 제작 중인 오븐 이런 것들이 제공품이겠죠. 워킹인 프로그램스 완제품 이게 완제품인 거예요. 자 그리고 어 이제 또다시 다른 쪽으로 설명. 유형 자산의 정의는 뭐다? 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출 생산에 기여하기 위해 똑같은 말이에요. 장기간 사용되는 장기간 사용되는 그죠? 장기간 유형 자산은 한 개 회계년도를 초과해서 사용돼야 된다이 말이에요. 그 여러분 회계도를 분기별로 1월부터 3월 우리나라는 3 그다음에 4월부터 6월이 뭐 2분기 이런 식이잖아요. 근데 이거는 어떤 기업은 5월부터 8월이 분기 기준으로 이렇게 잡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회계 기간은 글로벌하게 모두가 12개월을 초과해 가지고는 쓰지 않거든요. 회계 기간은. 그래서 어쨌든 한 개 회계 기간을 초과해야 돼 가지고 사용을 해야 된다이 말이에요. 그다음에 물리적 형태가 존재해야 되고 상각이에 발생해야 된다. 그렇죠?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다음에 재고자산이 여기 나옵니다. 아 상각이 이제 발생을 한다.이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재고자산은 일반적으로 1년 이내 판매되거나 재고자산이 일반 1년 이내 판매 안 되면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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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이내 판매 안 될 수도 있 있죠. 사업이 뭐 그렇게 쉽습니다. 말을 할 수 있지만 이렇게 되면은 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 어떻게 되냐면요. 재고자산 진부화가 발생을 해요. 그래서 내가 시컷 그 뭐를 하여튼 잘해 보려고 인생을 한번 다인줄처럼 쫙쫙 펴보고 싶어 가지고 아이폰 제가 몇인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폰 예를 들어 버전 지금 3라고 해 봐요. 버전 3에 폰케이스를 잔뜩 샀어요. 이걸 한번 제대로 팔고 내 인생을 한번 나도 오마카를 한번 먹어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아이폰 버전 3를 샀는데 즉 그 케이스를 아이폰이 어 제가 사업에 약간 적극적으로 마케팅 같은 거 안 하면서 나는 그래도 수익성이 중요하다고 했어. 성장성과 수익성의 조합 중에 수익성이 중요해 가지고 했는데 갑자기 아이폰 4가 나오고 갑자기 5가 나와 버렸어요. 그랬더니 4까지는 어영구형 제가 가격을 낮추면서 팔았는데 갑자기 파브가 나와 버리니까 이제 아무도 아이폰 3를 찾지 않습니다. 어떻게 돼요? 재고자산 진부화가 된 거죠. 그러면 뭐가 발생을 해야 돼요? 재고자산 평가 손실이 크게 발생을 해야 돼요. 그래서 평가 손실이 되면 얘네들이 전부 어떻게 된다? 매추 원가에 반영이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이해를 어 다양한 회계의 이론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마찬가지로 여기서 재고자산의 정의로 뭐라고 해요? 판매 목적이 있어야 된다. 그렇죠? 유형 자산은 뭐예요? 매출 성장, 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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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그렇죠? 그래서 이거가 차이점이에요. 재고는 이걸 판매하는 거예요. 판매 판매 목적인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유형 자산은이 차이점을 봤을 때 제고 자산은 1년이네요. 단기, 유형 자산은 1년 이상의 장기. 그렇죠? 둘 다 유형이니까 물리적 형태는 있고 재고자산은 뭐예요? 감가 삼각 대상은 아니에요. 하지만 그 삼각 아니니까 얘는 뭐 걱정이 없네. 비용이 없네 할 수 있지만은 제고 자산은 뭐가 된다? 평가 손실이 발생을 한다. 제고자산 평가 손실. 그래서 재고자산의 평가 손실은여 이것만 보면은 그래서 재고자산 단기간에 판매되며 감가삼각 대상이 아닙니다지만 이거는 사실은 설명은 맞지만 그 미시라고 하나요? 미시 아 옛날에 맥킨지 뭐 사고 이런 거 배울 때 컬렉티ly 아 제 그죠 미시 뮤시브 하고 그니까 중복되지 않고 그러면서도 전체로 봤을 때는 누락되지 않 안아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는 사실은 이렇게만 보고 봤을 때는 다 맞는 말 같아 보이지만 누 이걸 통해서는 사실은 제고 자산에서도 평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거에 대해서 놓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항상 회계 책들도 보다 보면 어떤 곳에서는 이거는 말해 줬는데 이건 말 안 해 줘 가지고 놓칠 때가 있어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나 회계 원리 책 한 권 있어 이렇게 하고 끝내면 안 되고 반복에서 말하지만 여러 권의 조서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 권의 다른 설명으로도 들어봐야 된다는게이 미싱 그 E exclusive, collectively exus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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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누락되지 않도록 전체를 다 포괄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고자산 평가 손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된다?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를 하고 있는데 아이폰 3를 잘 팔 걸로 케이스를 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진부화가 돼 버렸다. 진부화된 제고라는 건 뭐다? 더 이상 수요가 없거나 가치가 떨어져 버렸다. 아, 그래서 뭐 살려면은 뭐 굳이나 뭐 사겠지 지만은 어떤 결과 같은 경우는 이제 정말 떨리로 해 가지고 팔아야 되는 거죠. 수요가 점점점 감소를 했으니까. 그렇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 3를 뭐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이폰 5로 갈아타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수요가 감소하니까 갑도 감소하고 가치가 떨어지게 되겠죠. 그래서 평가 손실은 어떻게 한다? 어 시장 가치. 재고 자산의 시장 가치가 하락을 해서 장부에 적혀 있는 가치보다 재고에 적혀 있는 100만 원 적혀 있는데 이거보다 낮아졌을 때 발생을 한다. 이럴 경우엔 손실을 매출 원가로 계상을 한다. 그렇죠? 그래서 먼저 시장 가치를 평가를 하고 평가 손실은 손익 계산수 비용 항목으로 기록이 돼 가지고 기업 순익을 감소시킨다. 그래서이 손실은 매출 원가에 반영이 된다. 이거를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회계 처리가 어떻게 되냐는 걸 보면은 대충 제가 이제 얘를 이렇게 잡보자 적은 거예요. 제고 100개 있어요. 제고당 단가가 100원씩 처음엔 됐어요. 그러면 처음엔 얼만큼 갖고 있는 거예요? 만 원이죠. 만 원. 근데 얘가 재고자산이 평가 손실이 50%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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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실제로 는 5,000원이 돼 버린 거죠. 근데 판매가 10개가 됐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판매가가 됐으니까 원래의 원가는 1,000원이지만 실제로는 어떻게 된 거예요? 평가 손실이 50%가 제고에 대해서 됐으니까 이거를 인식을 시켜야 되겠죠. 그렇게 되면은 평가 손실에 어 열개를 팔았으니까 100개 중에 10%에 해당하는 분용을 반향을 시켜 가지고 이게 매출 원가로 계산이 된다. 그럼 어떻게 된 거예요? 한마디로 아 어려운 말이지만 어쩌어 쩌란 말이에요. 얘기를 한다면 비용이 증가한다이 말이에요. 그렇죠? 비용 안 안 증가하려면 뭘 해야 된다? 그니까 빨리 팔으라고 했잖아. 어. 그니까 그렇게 어 너 받고 싶은 가격만 한다고 그렇게 고집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이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또 한번 나오는게 뭐예요? 그니까 심지어 값을 낮춰도 시원차는 판에 값을 올리면서도 판매를 하면서도 재고자산 회전율이 좋은 기업은 그만큼 대단하다는 얘기가 다시 나오는 거죠. 그래서 신타스가 아까 컨콜해서 한 얘기 우리는 화장실 변기 소 들고 어 비누에 물방을 채워 가면서 그런 것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소위 말해서 어마어마한 우주선 만드는 대단한 고부가 같이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들한테 이런 것들은 작은 비용이기 때문에 우리는 가격을 인상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 일반적으로 고객에게 소폭의 가격 인상이기 때문입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사실은 얼마만큼 그 재고자산 평가 손실 리스크로부터 어 기업이 그리고 회전율 우리가 예전에 코스트코 같은 경우에서도 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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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전율을 얘네들은 높이는 걸로 대응을 하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다 같이 연동이 되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다. 자, 그러면이 유형 자산 얘기를 하다가 잠깐 재고자산 평가 손실 쪽으로 넘어갔지만 어쨌든 우리가 지금 재고자산하고 유형 자산을 확실히 이해를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예를 들어 가지고 계속 한번 볼게요. 자, 그러면 신타스에서 유니폼 판매는 뭐다? 제고다. 판매를 하는 건 유니폼은 제고다. 하지만 고객한테 장기간 대여 해 주는 거는 뭐다? 대여니까 이거는 뭐예요? 이걸 통해서 우리한테 매출 성장에 기어를 하게 되겠죠. 우리의 영업 활동에 그니까 유형 자산이다. 장기간 되어잖아요. 심지어. 그렇죠. 그니까 1년 이상인 경우에는 장기다. 그니까 유형 자산인 거고. PP로 여기 적혀 있지 않았어도 유형 자산이다. 특히 삼각 비용이 여기 발생한다. 라는 것도 사업 보고서 주석을 봤더니 적혀 있다. 그렇죠? 그래서 유형 자산이라고 기재가 되어 있지 않지만 이걸 우리가 스스로 이해를 한다. 그다음에 예시를 한번 들어보자. 그러면은 신타스 같은 경우는 이런 유니폼을 유니폼은 유형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은 이때 아 그러면 판매는 아니다라는 거 스스로 알 수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철도 회사 같은 경우 뭐예요? 열차랑 기차역 시설 이런 것들이 당연히 유형 자산이겠죠. 열차 팔아요. 철도 회사가 팔지 않죠. 그렇죠? 이걸 통해 가지고 활용을 해 가지고 유형 자산을 실물로 존재하는 물리적 자산을 활용을 해 가지고 매출 성장에 기여를 한다.

  12. 원문 구간 12

    그러니까 이게 유형 자산이라는 거예요. 제조 업체는 뭐예요?이 기계 팔아요. 어 예전에 어 3D 프린터를 제가 사 본 적이 있어요. 근데 3D 프린터를 가지고 뭘를 이제 만들어 가지고 판다면은 3D 프린터가 뭐예요? 유형 자산이다. 이해되시죠? 그런데이 도매 업체 근데 내가 반면에 3D 프린터를 판매하는 업체예요. 그러면 3D 프린터는 뭐다? 제 고겠죠. 당연히 이해되시죠? 그래서 그 차이를 우리가 쉽게 아 이제는이 정도 되면은 우리가 이제 쉽게 알 수 있다. 이걸 팔려고 하는 거는 그건 제고다. 도매 업체는 판매를 목적으로 보여는 제품은 재고 자산으로 분류된다. 소매 업체도 판매 상품이 제고로 분류된다.이 정도면은 우리가 야,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이 정도로 이제 충분히 이해가 됐죠. 자, 좋습니다. 그래서이 영어도 영어도 번역기마다 어 처음에 이제 공부 방법인 건데 그 저는 번역을 그러면 세 개를 쓰는 거죠. 하나는 디배를 쓰고 인공지능은 구독을 두 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총 세 개를 해 가지고 일반적으로 번역은 디벨이 가장 품질이 좋다고 하지만은 막 구동료 한 달에 저 같은 경우는 4만 원 정도를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비싸죠. 왜냐면 파일을 몇 개를 번역해 주는가에 따라서 구동료를 바꿀 수 있는데 하여튼 꽤 비싼데 번역의 퀄리티는 인공지능이 훨씬 나아요. 하지만 번역의 그 양적 그 그냥 번역기는 켜 놓고 쭉 읽는데 디벨이 좋죠. 그래서 이것도 이런 주석 같은 거 읽을 때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면은 번역을 서로 다른 곳에 넣어 가지고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13. 원문 구간 13

    그래서 아까 말했던 거를 이제 다른 쪽으로 다른 번역으로 이렇게 보게 되면은 상점 수건 매트 걸레 청정실 의류 린매 화장실 디스펜서 이런 것들을 유런 유행 자산들이 상각이 5년에 걸쳐서 된다. 뭐 길게 되는 경우에는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면은 다른 곳에서는 수익을 어떤 곳으로 올리냐? 유니폼 대어 그다음에 응급 처치민 안전 서비스 그다음에 화제 방식 서비스 어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거를 알 수 있겠죠. 자 그러면은 이제 나머지 부분은 다음 시간에 우리가 보도록 하고 사실은이 케팩스 부분을 우리가 봐야 돼요. 이거를 우리가 못 했기 때문에이 내용 자, 그러면 이제 랩업을 해 볼까요? 오늘이 배웠던 내용에 대해서 웹법을 합니다. 자, 먼저 우리가 배웠던 회계 이론이 뭐가 있었죠? 어, 이제 파일이 1기가 훨씬 넘기 때문에 그 1기가 하여튼 넘기 때문에 이제 무거워요. 파일이 무거운데. 어, 자, 뭘 배웠나? 제고자산과 유형 자산의 차이를 우리가 배웠고 매출 원가와 판매 및 관리비에서 배웠고 감과 상각의 비용이 반영되는 항목에 대해서 배웠고 연구 개발 비용이 반영되는 항목에 대해서 배웠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아까 삼성전자 사례에서 삼성전자 해서 연구 개발 비용 여기 이만큼 있습니다. 그럼 우측에서 비용은 뭐가 있어요? 매출 원가가 있고 판관비가 있는데 매출 원가는 참고로 그 공개해 주지 않아요. 한국에서 그럴 거예요. 왜냐면 사실은 원가를 다 공개하게 되면은 내부 비밀이 다 드러나겠죠.

  14. 원문 구간 14

    그렇죠? 뭐 어떤 걸 얼마에 사고 이런 것들이 그 다 나 원가율이 다 나올 거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공시를 하지 않아요. 하지만은이 매출 원가의 상세 항목에 대해선 나오지 않지만 판관비에 대해선 상세 항목이 나왔죠. 근데 거기서 봤더니 삼성전자의 연구 개발 비용이 여기 100원이었다면 여기 오른쪽에 판간비에 적혀 있는 판간비의 항목 그 상세 내역에 연구 개발 비용이 100원 적혀 있었으니까 똑같다. 그래서 이것들은 판관비에 반영이 되고 삼각은 양쪽 다 반영된다. 이걸 우리가 봤었죠. 그다음에 또 봤던 거. 음. 필리피셔가 말했던 거. 이걸 말하고 싶었던 거야. 이게 뭐예요? 쌍두마차 그래서 허상향과 상향을 같이 보여 준게 신타스의 사례에 해당을 했었고 신타스가 총이익률 원가율이 개선된 거는 그렇죠. 원가 원가율이 이제 효율이 좋아졌던 거는 이거의 그 의미는 뭐냐? 예 사업에서 규모의 경제 규모의 경제가 되기 시작하면서 비용 효용성이 좋아졌다. 그래서 이걸 이해를 하려면 숫자는 결과일뿐 뭘 이해해야 된다? 사업 모델. 그렇죠? 그래서 회계라는 우리가 무기를 통해서 사 모델을 이해를 한 거죠. 자, 그리고 어 향후에는 얼리 스테이지 기업의 숫자는 이익이 안 나오니까 나빠. 이렇게 볼게 아니라 사실은 각 나라마다 쓰는 언어가 다르듯이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거를 이해를 해보자. 그래서 점차적으로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거는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도 사례로 많이 넣으려고 하고 있어요.

  15. 원문 구간 15

    그동안에는 사실은 퀄리티 기반에 유형들의 숫자가 많이 우리가 해석을 해 봤기 때문에 그쪽으로 넘어가려고 해요. 그럼 다음 시간에 우리가 그렇죠. 여기까지 지금 한 거고 어 빠진 거 있나요? 어, 빠진 거 없죠? 아, 그 빠진 거 이익의 함수. 아, 그리고 재고자산 평가 손실도 했죠. 유행자산 관련해서 대표적인 비용은 감과 상각이 있을 것이고 재고자산은 감가 상각 비용이 없다 했지만은 사실 여기서 뭐가 발생할 수 있다. 제고자산 평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거를 이해를 해야 되겠죠. 그러면 어 사실은 그럼 유형 자산은 감가 상각 말고 비용 또 없나요? 한다면 또 뭐가 있어요? 바로 다음 시간의 주제가 되겠죠. 다음 시간의 주제 유연산에서 손상 차손이 발생을 할 수 있고 무형 자산에서도 손상 차손이 발생을 할 수 있다. 그렇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영업권을 어떤 곳은 무형 자산으로 묻기도 하고 이러는데 영업군 같은 경우에서도 손상 차선이 발생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다음 시간으로 넘어간다. 자, 어려운 내용인데 어쨌든 그리고 재고가 매출로 인식될 때 이것들은 어떻게 된다? 이것도 아까 봤죠? 어떻게 된다? 비용화가 된다. 매출 원가로서 이것도 우리가 봤어요. 비용화가 된다. 이거를 아까 어디서 봤어요? 어, 잘 찾지를 못하겠는데 어쨌든 이게 이제 매출 원가가 되는 거예요. 자, 잠시만요. 그렇죠? 여기 나오네요.

  16. 원문 구간 16

    기업의 매출 직접적으로 연계되며 판매 시점의 비용으로 인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품이 판매될 때 제고자 같은 경우는 회계 처리를 할 때 매출 원가로서 비용화가 됩니다.이 내용이 나오죠. 자,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렇게 종합적으로 알아봤다.이 내용은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미 다 알고 있던 것이다. 아, 자, 오늘 그 회계 세미나 약간 조금 이론에 훨씬 더 많은 포커스를 두고 있어 가지고 조금 빡빡하게 느낄 수 있겠지만은 적절하게 하여튼 이거를 균형감을 제게 되게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론 중심으로 가다 보면은 처음 에는 여러분들이 어 체계가 잡힌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은 또 동시에 너무나 이론만 가다 보면은 다시 또 재미를 쉽게 잃어버려 가지고 놓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재미를 재미가 한 60% 정도가 항상 존재를 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개별적으로 공부를 하실 때 내가 이제 어떤 뭐 책 같은 거를 볼 때 어려운 도서를 중점적으로 이렇게 보다 보면 재미를 놓을 수 있거든요. 그럴 때는 제가 오디오북에서 항상 제가 요즘 읽고 있다고 한게 안나 까렌이나 이거를 지금 이권을 읽고 있는데 이런 하여튼 그 동일한 영역이 아닌 것들로 같이 잡아 가지고 같이 읽어 나가는게 여러분들의 지속성을 좀 높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오늘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세미나의 출발과 학습 방식

아, 네. 8월 1주차 회계 세미나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에는 교재로 현금흐름·매출·영업이익을 익히고, 그다음에는 기업 사례에서 자본조달·소유권·성장 단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끄집어내며 봤죠.

2
기업과 업종 사례를 다시 묶기

그동안 니치마켓 M&A 기업, 롤린스·신타스 같은 지루한 사업, 아틀라스콥코, 오토존·코스트코, 항공 부품의 트랜스다임과 하이코 같은 기업을 봤어요. 사례를 많이 보다 보면 회계의 기본 체계는 다시 흐려질 수 있습니다.

3
개념과 사례를 오가는 네 번째 방식

계속해서 형태를 달리하면서 우리가 이것들을 회계들을 친숙하게 어 익혀 나가는게 이제 굉장히 중요할 거 같아요. 도서의 문구로 원리를 리마인드하며 체계를 잡았던 것처럼, 네 번째부터는 이미 익힌 개념을 다시 떠올린 뒤 기업 사례를 충분히 다뤄 보려고 해요. A와 B의 순서만 바뀌는 것이지만, 무엇에서 흥미를 느끼는지 스스로 보면서 촘촘히 잡아가면 좋겠습니다.

4
글로벌 사례를 쓰는 이유

여기서 언급하는 기업은 투자와 무관한 회계 교육 사례입니다. 한국은 제조업과 경기순환 업종, 일부 업종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다양한 성격·성장 단계의 글로벌 기업을 찾아 회계를 읽는 연습을 하려는 거예요. 토지 로열티 기업의 장부 미계상 토지나 자산 매각 이익 사례도 주석을 읽어야 보입니다.

5
자본구조가 다른 라치오날과 트랜스다임

오븐 기업 라치오날은 트랜스다임과 생각이 너무 달랐죠. 트랜스다임은 사업 펀드가 소유한 구조에 익숙한 반면, 다이슨의 자서전에는 대출을 최대한 많이 받는 것을 좋게 여겼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6
다이슨이 차입과 비상장을 택한 맥락

다이슨은 청소기·헤어드라이어만 만든 사람이 아니라 여러 기계를 발명하고 군에도 납품했어요. 하고 싶은 발명과 연구개발에 계속 투자하려면 상장 뒤 주주의 수익성 요구에 맞추기보다 차입을 쓰고 비상장을 유지하겠다는 생각이 자서전에 많이 나온다는 겁니다.

7
가족기업과 차등의결권

하얏트도 사업보고서 주석을 끝까지 보면 보팅 라이트, 즉 의결권 기준으로는 차등의결권 구조이고 실제로 가족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CEO 역시 가족기업 재단에서 일한 이력이 보이고, 가족기업이 공개시장에서도 장기 시각을 놓치지 않으려는 이유를 생각하게 합니다.

8
부채를 대하는 서로 다른 태도

라치오날은 이자 발생 부채가 매우 적은데도 사업보고서에서 빚이 없다는 점을 여러 번 말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만편하게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선택에 APG나 노르웨이 연기금 같은 장기 자금이 들어온다는 식으로, 자본구조에도 정답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9
공식의 다음 단계는 해석

처음에는 매출원가와 판관비, 영업이익률 공식을 외우죠. 하지만 ROIC의 투자자본에 현금을 넣어야 하는지, 모든 항목을 넣고 가중치를 달리할지는 완전히 주관적일 수 있어요. 벤저민 그레이엄도 청산가치에서 자산 종류마다 다른 할인율을 두었습니다.

10
회계를 왜 배우는가

회개라는 것도 처음에는 용어를 외울 때는 암기 수준으로 가지만 그 이후부터는 이제 완전 주관 영역으로 넘어간다. 연구개발비를 얼마나 자본화할지조차 기업마다 원칙이 다르니까요. 오늘은 테리 스미스가 말한 기업을 중심으로, 숫자를 보고 난 뒤 어떤 질문을 더 해야 하는지 보겠습니다.

11
What if와 회계의 역할

지금까지 어떻게 해왔는지 보는 데서 끝내지 말고,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지면 어떨까를 물어야 해요. 그런 상황에서 기업이 얼마나 버티고 어떤 숫자가 먼저 흔들리는지 보려면, 사업의 구조와 회계 처리의 뜻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12
신타스 사례로 들어가기

회계를 알면 투자를 잘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제가 왜 성립하는지 신타스로 생각해 보죠. 유니폼은 그냥 판매하는 물건이니 재고라고 바로 말할 수 있지만, 이 기업은 유니폼을 고객에게 빌려주고 회수해 관리하는 모델이라 자산의 성격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13
유니폼 렌탈과 사업의 본질

유니폼이면 판매니까 무조건 재고라고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 고객이 쓰고 다시 회수하는 방식이라면 다릅니다. 기업이 무엇을 파는지보다 고객이 왜 돈을 내고, 자산의 소유권과 사용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해 보자는 거예요.

14
비싼 밸류에이션을 숫자만으로 보지 않기

신타스의 PER은 44배이고 PBR도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멀티플만 놓고 비싸다, 싸다로 끝내면 안 되죠. 시장가치가 가파르게 오른 배경에 어떤 사업 구조와 수익성 개선이 있었는지를 다음 숫자에서 찾아봐야 합니다.

15
고객의 초기 지출을 줄이는 서비스

신타스는 고객의 초기 자본지출을 줄이고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하게 돕는다고 답합니다. 호텔이나 식당이 유니폼과 위생품을 직접 사서 관리하는 대신, 필요한 물품과 세탁·교체를 서비스로 받으면 본업 외의 번거로운 일을 아웃소싱할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16
고객의 본업 집중을 돕는 확장

해충 방제 장비의 램프를 갈아주고, 위생·안전 장비를 관리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고객은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신타스는 그 주변의 반복적인 일을 맡아요. 그래서 유니폼 렌탈을 단순 세탁업으로만 보면 사업 모델의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17
반복 매출과 교체 수요

렌탈은 계속 반복되는 매출이죠. 유니폼·매트·위생품은 쓰다 보면 교체와 세탁이 필요하고, 고객의 운영 속에 들어가면 계약이 단발 판매처럼 끝나지 않습니다.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반복 구조를 떠올리며, 사업보고서가 말하는 매출의 질을 보자는 겁니다.

18
매출총이익의 출발점

매출총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것이죠. 그러니 총이익률이 좋아졌다는 말은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직접 드는 비용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제 신타스의 매출원가를 구체적으로 보겠습니다.

19
트럭과 현장 인력은 직접 원가

신타스 트럭을 운전해 배달하는 직원의 임금, 운영 비용, 유니폼을 세탁하고 회수하는 과정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직접 필요한 비용입니다. 제조업의 원재료처럼 보이지 않아도, 이 사업에서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전달하는 활동이 매출원가가 됩니다.

20
물량이 늘면 달라지는 세탁 경제성

얘네 하는 일이 뭐죠? 빨래를 한다. 빨래 두 개와 열 개를 빨 때 물과 설비의 사용량이 비례해서 똑같이 늘지는 않죠. 물량이 모이면 한 번의 설비·동선에서 더 많은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고, 그래서 규모의 경제가 원가율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21
배송 순서가 원가를 바꾼다

물량을 어떤 순서로 실어 나를지 먼저 정하고 그에 맞춰 트럭을 채우는 건 택배 짐 싸는 모습과 비슷해요. 고객들이 멀리 흩어져 있으면 운전시간과 연료가 늘고, 동선이 촘촘하면 같은 사람과 차량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22
원가율과 판관비율의 변화

그 결과 매출원가율이 낮아질 수 있어요. 반면 영업 인력과 본사 인력 같은 판관비는 규모가 커지는 과정에서 다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비용을 한 덩어리로 보지 말고 직접 서비스 비용과 판매·관리 비용을 나눠 읽어야 합니다.

23
총이익률 개선의 논리

규모의 경제로 서비스 제공 효율이 올라가고, 고객당 운행 거리가 줄면 연료비와 인건비가 절감됩니다. 이렇게 매출원가가 줄어 총이익률이 오르고 EPS도 꾸준히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는 거예요. 숫자의 순서를 따라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24
보링 사업이라는 말로 멈추지 않기

EPS가 올랐으니 보링 사업은 시가총액이 오른다고 보면 안 돼요. 우리나라에도 지루한 사업은 많지만 모두 같은 결과를 내지는 않죠. 그래서 항상 그 숫자 이면의 회계 원리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국가가 달라서라고 막연하게 결론내리기보다 원가·동선·자본을 봐야 합니다.

25
판관비의 뜻과 신타스의 출발

판관비는 판매를 위한 마케팅·광고·급여·커미션·출장비와 일반 관리비, 즉 회사 운영 비용입니다. 신타스는 서커스 단원이던 부모 아래에서 시작해 걸레를 빨아 납품하던 사업을 유니폼 렌탈로 넓히며 규모를 키웠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26
본질을 따라간 사업 확장

우리가 하는 일은 빨래를 깨끗하게 하고 렌탈로 제공하는 것이라고 해도, 본질은 고객이 자기 본업에 집중하도록 돕는 데 있어요. 그래서 마음도 깨끗하게 하자며 출판사로 가거나 갑자기 건설업으로 간 것이 아니라, 안전·청소·매트 같은 연관된 업무로 확장한 겁니다.

27
연관 확장이 항상 쉬웠던 것은 아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부고 기사에서 창업자의 겸손함을 회상하는 댓글을 봤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연관 사업으로 갔으니 리스크가 없었겠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신타스도 맞지 않았던 일이 있었고 남이 잘된 일은 쉽게 보인다는 말을 덧붙입니다.

28
파쇄 사업 매각의 교훈

신타스는 기업 문서 파쇄 사업도 했고, 2015년 보도에는 그 사업을 매각해 2016년 2분기 실적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나옵니다. 기대했던 효율이 실제로 잘 나오지 않았다는 짧은 설명이었어요. 연관된 사업도 수익성을 확인해야 한다는 사례입니다.

29
성장과 수익성이라는 두 톱니바퀴

성장은 중요하지만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을 올리는 성장이어야 한다는 말을 다시 봅니다. 그래서 기업 가치가 제고되려면 성장성과 수익성 두 가지의 톱니바퀴가 어 맞아 떨어져야 된다. 파쇄 사업 매각은 수익성 측면에서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판단한 사례로 이어집니다.

30
연구개발비는 어디에 들어가는가

10분 쉬고 이어서 연구개발비를 보겠습니다. 연구개발비는 일반적으로 판관비에 반영되고 특이한 경우에만 매출원가에 들어갈 수 있다고 봐요. 직접 생산에 드는 비용이라기보다 장기 성장과 혁신을 위한 운영 비용으로 보는 설명입니다.

31
삼성전자 주석으로 R&D 확인하기

사업보고서에서 연구개발비를 따로 표시한 금액을 찾고, 판관비 상세 내역에서 같은 금액이 잡히는지 대조해 볼 수 있어요. 강의 화면의 삼성전자 숫자 28,339,724가 양쪽에 같은 값으로 나오면, 연구개발비가 매출원가가 아니라 판관비에 반영됐다고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32
감가상각은 양쪽 비용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러면 감가상각은 매출원가일까요, 판관비일까요, 아니면 둘 다일까요? 제품을 생산하는 기계·설비의 감가상각은 매출원가에, 본사 건물이나 영업용 차량의 감가상각은 판관비에 반영될 수 있어요. 자산은 결국 예정화된 비용이라는 설명을 덧붙입니다.

33
감가상각 총액과 판관비를 대조하기

삼성전자 주석의 감가상각 총비용과 판관비 상세 내역의 감가상각 수치는 연구개발비처럼 같지 않습니다. 전체 감가상각 중 일부만 판관비에 있고 나머지는 생산 쪽에 들어갔다는 뜻이죠. 그래서 하나의 비용 항목도 총액과 분류를 함께 봐야 합니다.

34
대규모 설비투자와 비용 구조

삼성전자는 생산에 쓰이는 큰 유형자산이 많으니 감가상각 중 상당 부분이 매출원가로 녹아들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삼성전자와 TSMC의 캐시플로우·CAPEX를 비교하려다 단위가 다르다고 확인하고, 중요한 것은 수치 자체보다 왜 이 설명을 하는지라고 다시 짚습니다.

35
신타스의 R&D와 설비를 다시 읽기

여기까지는 R&D가 일반적으로 판관비에 들어가고 감가상각은 성격에 따라 나뉜다는 것을 확인하려는 과정이었어요. 이제 신타스의 사업보고서를 보면서, 같은 분류 원리가 서비스 기업의 트럭·세탁 설비·디지털 시스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겠습니다.

36
서비스 밀도를 높이는 운영 시스템

신타스는 고객이 workday에 준비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신들이 운행을 아주 많이 하므로 동선을 잘못 짜면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세탁·배달이라는 오프라인 사업에서도 운영 시스템의 품질이 원가 구조를 좌우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에요.

37
전화 세탁소에서 디지털 운영으로

예전에는 엘리베이터에 붙은 세탁 스티커를 보고 전화해 와이셔츠 몇 벌을 맡기는 방식이었죠. 지금은 고객과 물량, 배송과 관리가 시스템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히 앱을 쓴다는 말보다, 그 변화가 현장 작업의 순서와 비용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자는 겁니다.

38
운전시간을 줄이면 직접비가 낮아진다

유니폼을 세탁하고 배달하는 직원의 임금은 직접 비용입니다. 드라이빙 시간이 줄어들면 임금 효용이 개선되고 연료비도 줄어 원가 부분이 좋아지죠. 이걸 숫자만으로 보지 말고 실제로 트럭이 어디를 얼마나 달리는 사업인지까지 떠올려야 합니다.

39
스마트 트럭과 운영 리스크

망을 개선하고 스마트 트럭이 동선을 짜 주는 시스템은 한 번 크게 업데이트를 잘못하면 심각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회사가 관련 위험과 시스템을 사업보고서에서 언급하는 겁니다. 효율화 도구도 사업의 일부가 되면 동시에 점검 대상이 됩니다.

40
주문 방식과 고객 접점

고객이 내일부터 유니폼을 갖다 달라고 매번 전화할까요? 큰 고객일수록 필요한 품목과 주기를 프로그램으로 관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질문은 매출이 어떻게 들어오고 현장 인력이 어떤 방식으로 배정되는지, 서비스 기업의 운영 구조를 생각하게 합니다.

41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반복 서비스

자체 사이트에서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제품을 보고 비용도 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고객의 주문·청구·운영 정보가 한 시스템에 쌓이면 반복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현장 동선과 고객 관계를 함께 관리하는 방식이 됩니다.

42
인수합병 성장도 분리해서 보기

포티넷 실적 이야기와 함께, 인수합병을 많이 하는 회사를 평가할 때는 매출 성장률만 보지 말고 유기적 성장률을 다시 발라서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인수한 사업이 만든 성장과 원래 사업이 낸 성장을 섞어 읽으면 판단이 어려워집니다.

43
좋지 않은 인수는 늦게 드러날 수 있다

신타스도 꾸준히 인수합병을 했지만 그것이 모두 좋은 인수였다고 바로 알 수는 없어요. 처음에는 희망을 갖고 크게 발표해도 시간이 지나 손상이나 성과 부진으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의 출처와 사후 회계 처리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44
유형자산은 예정화된 비용

유형자산은 장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자산의 가치를 한꺼번에 비용으로 쓰지 않고 내용연수에 맞춰 나누어 비용으로 인식하는 거죠. 그러니 자산은 예정화된 비용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다음에는 유니폼이 왜 이 범주에 들어가는지 연결합니다.

45
유니폼은 재고인가 자산인가

유니폼은 공장이 아닌데 재고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물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업보고서를 천천히 보자는 거예요. 이름이 유니폼이라는 사실만으로 분류하지 말고, 회사가 그것을 팔려고 보유하는지 고객에게 빌려주며 계속 통제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46
소유권과 반복 사용이 분류를 가른다

빵집이 유니폼 20개를 계속 이용해도 소유권이 신타스에 있고 고객은 사용만 한다면, 그 유니폼은 회사의 자산입니다. 고객이 쓰는 동안에도 회사는 회수·세탁·교체를 하고, 그래서 판매 목적으로 가진 재고와는 다른 방식으로 비용이 배분됩니다.

47
유형자산 항목으로 잡힌 렌탈 물품

신타스의 PPE, 즉 유형자산을 보면 일반적인 토지·건물·기계뿐 아니라 고객에게 제공하는 유니폼·매트·수건 같은 물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강의 화면의 금액은 자동전사 수치가 불명확하지만, 핵심은 이런 렌탈 물품이 회사가 보유한 유형자산으로 분류된다는 점입니다.

48
유머로 되짚는 사례의 핵심

이빨을 꽉 물고 들었습니다, 유머가 재미없어도 헤아려 달라는 말도 하면서 사례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결론은 단순합니다. 신타스가 고객에게 계속 빌려주는 물품은 매출을 만들기 위해 장기간 쓰는 자산이고, 그래서 재고와 다른 회계의 언어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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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과 수익성 위험

사업보고서 주석에는 인플레이션과 금속 등 원자재 가격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도 나옵니다. 유니폼·물품을 계속 보유하고 공급하는 사업이라면 물가와 재료비 변화가 원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위험 요인도 손익계산서 바깥의 주석에서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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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 진부화의 시작

판매하려고 가진 물건이 1년 안에 안 팔릴 수도 있죠. 그러면 재고자산 진부화가 발생합니다. 사업이 쉽다는 식으로 넘길 일이 아니라, 원래 기대했던 가격과 수량으로 팔 수 없게 될 때 장부의 재고 가치를 다시 평가해야 한다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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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와 유형자산의 목적 차이

재고는 판매 목적의 자산이고, 유형자산은 영업에 장기간 쓰는 자산입니다. 재고는 보통 1년 안의 판매를 전제로 하고 판매되면 매출원가가 되지만, 유니폼 렌탈처럼 계속 사용시키는 물건은 시간에 걸쳐 감가상각됩니다. 목적이 분류의 출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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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능가치가 낮아질 때

재고자산평가손실은 판매할 목적으로 보유한 물품의 가치가 기대보다 낮아질 때를 포괄해야 합니다. 아이폰 3를 잘 팔 것으로 기대했다가 더 낮은 가격에 팔아야 하는 상황처럼, 원가만 고집하지 않고 실제로 회수할 수 있는 가치를 반영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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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하락이 원가를 바꾸는 방식

원가가 1,000원인 물건이라도 실제 판매가가 500원이 되면 장부상 가치를 조정해야 합니다. 판매가가 낮아진 물량이 여러 개라면 손실도 누적되죠. 재고 평가가 단순한 숫자 맞추기가 아니라, 앞으로 그 재고에서 얼마를 회수할 수 있느냐의 문제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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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율과 재고 위험의 연결

재고를 빨리 돌리는 회사는 가격 하락이나 진부화 위험에 대응하기 쉬울 수 있어요. 여기서 유형자산 이야기를 하다 재고자산 평가로 잠깐 돌아온 이유는, 매출원가·자산·회전율이 따로 노는 항목이 아니라 서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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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기계와 서비스업의 렌탈 물품

제조업은 기계를 팔기도 하고 그 기계로 다른 제품을 만들기도 하죠. 3D 프린터를 사서 무엇을 만들지 생각하는 예처럼, 자산이 매출을 만드는 방식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신타스의 유니폼도 고객이 쓰도록 보유하면서 서비스 매출을 만드는 자산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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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 물품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

수건·매트·걸레·청정실 의류·화장실 디스펜서 같은 물품은 유형자산으로 잡혀 있고, 정해진 기간에 걸쳐 상각된다는 설명입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고객에게 한 번 팔면 재고지만, 회사가 소유한 채 여러 기간 서비스에 쓰면 감가상각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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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에서 찾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회사가 어떤 물품을 얼마에 사는지까지는 원가가 드러나므로 모두 공시하지 않아요. 다만 매출원가의 세부 항목과 자산·감가상각 관련 주석을 통해 사업 구조를 추정할 실마리는 있습니다. 공시의 빈칸을 마음대로 채우기보다 확인되는 범위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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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으로 넘기는 질문

지금까지는 퀄리티 기반의 유형자산 숫자를 많이 해석했으니, 다음 시간에는 그쪽으로 더 넘어가 보겠다고 합니다. 오늘은 매출원가와 판관비, R&D와 감가상각, 재고와 유형자산의 구분을 사례로 연결한 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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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시점에 비용이 되는 재고

마지막으로 재고자산은 기업의 매출과 직접 연계되고, 판매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된다는 점을 정리합니다. 제품이 팔릴 때 재고는 매출원가로 비용화됩니다. 이 한 문장이 앞에서 살핀 유니폼 렌탈 자산과 판매용 재고의 차이를 다시 묶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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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항목을 사업의 언어로 읽기

그래서 매출원가·판관비·감가상각·재고자산을 따로 외우는 데서 끝나면 안 됩니다. 고객의 본업을 돕는 반복 서비스가 어떻게 운영되고, 회사가 무엇을 소유해 얼마나 오래 쓰며, 언제 비용으로 옮기는지를 같이 볼 때 숫자 이면의 회계 원리를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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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사업보고서 화면을 보며 설명한 강의라서, 화면 숫자는 전사에서 명확히 확인되는 범위로만 보존하고 분류의 논리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세미나 시작·휴식 안내와 같은 반복 운영 문구는 줄였지만, 학습 방식 전환과 사례를 잇는 질문은 흐름에 남겼다.
잡담/운영
다이슨 자서전, 월스트리트저널 댓글, 세탁소·택배 짐싸기·3D 프린터 비유와 유머는 회계 개념을 설명하는 맥락으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일부 기업명·영문 서비스명·화면 수치와 비교 단위는 불명확하다. 문맥상 확인되는 삼성전자 연구개발비 대조와 자산 분류 원리만 정리했으며, 불확실한 수치를 새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