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2월) 재무 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2.20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5,39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물량 경쟁 밖에서 수익성을 만드는 페라리

이 강연은 가격·자율주행·생산량 경쟁이 거센 자동차 산업을 먼저 훑은 뒤, 페라리가 희소 모델과 고객 관리로 다른 수익 구조를 만드는 방식을 해석한다. 같은 제조업이라도 무엇을 팔고 어떤 고객에게 어떻게 반복 판매하는지에 따라 재무제표의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고정비 산업은 물량과 마진을 함께 봐야 한다

자동차 제조는 공장과 감가상각 등 고정비가 커서 판매량이 늘면 원가가 분산되고, 매출이 줄면 영업이익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이 구조 때문에 BYD·테슬라·포르쉐의 최근 흐름을 비교하며 총이익률과 LTM 기준 변화를 함께 읽어야 한다.

페라리는 희소한 모델을 제품 믹스로 쓴다

페라리는 소수 차종을 대량생산하는 일반 제조사와 달리 모델을 넓게 내고 단종하며, 고가 모델과 개인화로 매출과 수익을 끌어올리는 구조로 소개된다. 판매 대수가 거의 늘지 않아도 제품 믹스와 가격이 바뀌면 마진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이 사례의 핵심 근거다.

고객과 중고차 가치까지 사업의 일부로 본다

기존 구매 이력, 고객 이미지, 중고차 시세, 재판매와 커뮤니티를 함께 관리해 차량 한 대의 판매를 반복 구매와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한다. 따라서 자율주행 기능 경쟁보다 운전의 즐거움과 수집의 가치를 앞세운 포지셔닝이 가능한 것으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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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자동차 산업 재무제표의 비교 읽기주 대상 · 산업·업종 · 자동차 산업

자동차 제조사의 실적을 개별 기업 수치만으로 읽지 않으려면 무엇을 함께 비교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총이익률과 매출·영업이익의 증감은 분기 수치와 최근 12개월 합산(LTM)으로 함께 보고, 테슬라·BYD·포르쉐·현대차처럼 같은 경쟁 지형의 기업을 교차해 산업 요인과 기업 요인을 나눠 봐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정말 많이 상승을 했는데 아 제가 오디오북에서는 BD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미리 한번 제가 다뤘던 거 같은데 어쨌든 굉장히 많이 올라 있죠. 어 그리고 테슬라 같은 경우는 여전히 어 한 5% 정도가 지금 하락 중이고 연초 이후로는이 12월 대비해서는 여전히 최근에 좀 올 에도 불구하고 25% 정도가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제이 우리가 재무 분석 강연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제 상황이 지금 어떻길래이 재무적인 거로 재무 재표를 한번 잠깐 큰 그림으로 보는 연습을 해 보면 되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볼게요. 자, 이거 보시면은이 분기별로 제가 뿌려 놓은 총익률이에요. 그로스 멀진인데 어 그로스 마진도 사실은 분기로 놓을 거냐 아니면 직전 12개월을 합산으로 볼 거냐에 따라 꽤 달라져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혹시 TIK를 사용하신다면은 나눠 가지고 보시는게 이제 좋은데 여기를 제가 보여 드리면 이건 연간 총익률이죠. 연간 총익률이고 이걸 커터로 뿌려 보면 분기별로 이제 제가 나눠서 어 보게 되면 약간 이렇게 울푹 울프들 이런 느낌이 이제 나오죠. 자, 그런데 이거를 제가 직전 12개월 합산으로 한번 합쳐 가지고 보도록 할게요. 자, 이제 이게 이제 직전 12개월로 합쳐 가지고 이것들을 뿌려 놓은 건데 이제 분기별로 뿌려진 거죠. 그래서 얘의 6월 30일에 적혀 있는 20.54는요 6월 6월 말까지를 20점부터 그 전 12개월 그러니까 직전 1년에 대해서 이제 합산된 그 값에 대한 총익률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이해되시죠? 아, 자, 그런데이 어떤 현상이 되게 뚜렷해요? 한 눈에 제 눈에 들어오는 거는 총익률이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총익률이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고 어 동시에 제가 느끼는이 테슬라 같은 경우는 [전사 조각 2/6 · 020분부터] 연간으로도 총익률이 하락을 했지만 이제 LTM으로 라스트 12스를 이렇게 뿌려 가지고 보게 되면 총익률이 드라마틱하게이 많이 내려가고 있어요. 그래서 테슬라에 대해서 테슬라 물들이 이제 물이라면은 이제 되게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분들께서 많이 강조했던 것 중에 하나 가이 테슬라에 영업 이익률이 17% 정도까지 이제 올라왔던시기 이렇게 이익률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모습들에 대해서 굉장한 가점을 줬던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이제이 상황을 사실은 공통된 영역에서 싸우고 있죠. BYD는 내형 기간 자동차도 물론 만들어요. 하지만은 내형 기간도 만들고 전기차도 만들고 이제 다 하죠. B 같은 경우는 근데 이제에 우리가 어떤 기업이 안 좋을 때 그 기업이 못 하는 거일 수도 있고 산업이 어려운 때일 수도 있죠. 근데 요즘에 누가 보더라도 어 이제 요즘에 뭐만 잘되냐? 다이소만 잘돼요. 제가 봤을 때는 다이소 마트도 대기업도 다이소를 모십니다. 그래서 경기가 어려울 때 잘되는서만 잘되거나 아니면은 정말로 초호화 느낌의 이제 페라리 같은 도 사업이 되게 잘 되고 있는데 이런 쪽은 지금 폴 같은 경우도 굉장히 사업이 어렵고 이렇거든요. 자, 그런데이 산업에서 그러면 이게 산업의 역할이 산업 영향이냐 아니면은 기업 영향이냐 이런 걸 보기 위해서 교차를 시켜 가지고 이제 한번 뿌려 보는 거죠.이 각각의 분기를.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런 거는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오히려 밴드가 가장 지금 낮은 수준으로 내려온 걸로 보이는데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0.48 수준으로 오히려 PBR이 더 내려갔죠. 그러니까 지금 이게 다 어디서 기인하냐? 이제 재무 분석을 볼 때 제가 만약에 스포티파이를 공부를 하려고 재무 분석을 보려면은 스포티파이만 보면 안 되고 당연하지만 유니버셜 뮤직 그룹이랑 이런 은반사들이 얘네들의 원가의 상담 부분 한 60%인가요? 70%인가요? 이거를 내야 될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차지할 거예요. 그러니까 산업의 랜스케입에 있는 존재하는 기업을 다 같이 봐야 된다는 거죠. 마찬가지로이 폴 같은 경우도 지금 어떤 현상이 나오고 있냐? 라스트 같은 경우는 12% 16%씩 뭐 에비다랑 레디뉴가 늘었지만은 지금 포딩 기준으로는 역성장이 지금 예상이 되고 있죠. 그래서 최근에 나오는 걸 보면이 막상 샤오미의 주가가 지난 1년간 거의 한 300% 가까이 오르는 동안에 폴가 30% 가까이 빠졌어요. 근데 이제 포르쉐가 중국에서이 프리미엄 카로 앞 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결국에 이쪽 책임자가 그 교체된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지금 상황이 이제 굉장히 빠르게 자동차 분야가 이렇게 흘러가고 있어요. 흘러가고 있고 여기서 그대로 나타나는게이 단순하게 볼쉐을 지난 라스트의 레비뉴하고 에비타 성장으로만 보면은 되게 잘한 걸로 보이지만 항상 어떻게 봐야 되냐면은이 회계표를 읽을 때 여러분 그냥 귀찮으니까 저도 귀찮죠. 당연히 이렇게 다양한 기업들 보려면은 워낙 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근데이 회계는 오히려 그냥 적당하게 빨리 보고 넘어가면은 어 이제 오히려 내가 회개를 안 봐 버리면 내가 안 봤다는 걸 알기 때문에 크게 다칠 일은 제 생각엔 적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회개를 받는데 그냥 가볍게 대충 어설프게 보게 되면 오히려 내가 회개를 받다오기 때문에 크게 다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잠깐 보면 그냥 봤을 때 연간으로 보면 오피마진도 굉장히 견조해 보이고 그렇죠. 영업 이익률도 19%대로 올라와 보이고 이거 보면 총익률은 어때요? 역대 최대 규모를 찍었죠. 근데 항상 아까 제가 근데 어떻게 보라고 했죠? LTM으로 바버릇 해 버리는게 되게 좋은 전 습관인 거 같아요. 라스트먼스 기준으로. 어 그래서 이렇게 다시 이제 보게 되면은 그러면 최근 나왔던 분기 분기 실적까지도 1분기 2분기 3분기가 이제 잡히는 거죠. 그 해가지고 다시 한번 보게 되면 여기서 이제 이걸 증감률로 이렇게 내려 가지고 이렇게 보게 되면 레뉴 그로스의이 성장 폭이 어떻게 돼요? 21에서 16 10 12 7% 역성장 역성장 심화 역성장 본격적으로 심화 그러면 이러한 것들은 다 고정비가 크잖 그죠? 고정비가 큰 사업이죠. 공장 같은게 크고 이러잖아요.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여기 보면은 대충 한 절반 정도. 절반. 어, 지금 은 이제 그렇지가 않은데 고정비가 기본적으로 이런 사업들이 다 이제 큰 사업들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제 설비들이 이제 있고 이런 것들은 어떤 현상이 발생을 하죠?이 매출이 감소를 하게 되면은 영업 이익은 더 큰 효과로 양방향으로 터지게 되죠.

사실·구조자동차 제조의 고정비와 규모 경제주 대상 · 산업·업종 · 자동차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YD

생산량 변화가 자동차 제조사의 원가율과 이익에 왜 크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동차 제조는 공장·감가상각·인건비 등 고정비 비중이 큰 사업이므로 생산량이 늘면 차량 한 대당 부담이 분산되고, 반대로 매출 감소는 영업이익 감소를 더 크게 만들 수 있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BYD의 해외 판매 확대와 수직계열화는 이 구조를 읽는 사례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아마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오토 산업 재무제표 읽기라는게 항상 그렇지만은 모든 산업이 다 변화니까 마찬가지지만은 옛날의 상식 같은 걸로 이제 그냥 단세상에 바라보면 안 되고이 변화되는 건여 여기만 하더라도 되게 크게 교차하잖아요. 그 이런 변화되는 것들 를 큰 그림에서 기술 쪽하고 같이 연계해서 읽는게 중요해 보여요. 근데 제가 제가 봤을 때이 BYD가 호주 시장에 진출을 한게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거기서 시장 점유율이 이미 굉장히 커졌고 한국도 지금 진출을 했죠.뿐만 아니라 동남아에서도 전기차 판매량 1위를 기록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인도네시아 침투율은 현재 1% 미만이지만은 아 여기서도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근데 그렇지 않아도 중국이 또 아프리카 쪽하고 친하잖아요. 그니까 이쪽에서도 사업이 커 다고 그 이게 전부 다 뭘 의미하냐? 갑자기 제가 재무인데 BID로 왜 이렇게 들어가냐?이 마린 즉 다 생산량이 늘어난다는 거예요. 생산량이 늘어나면 뭐가 되죠, 여러분? 생산량이 늘어나면은 어떻게 되냐? 고정비가 분산돼요. 고정비가 분산된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회계적으로 설명을 한번 보면 차량 생산 규모가 커지면 원 원가율이 절감되는 이유이 말이 총익률이 늘어난다는 거죠. 어떻게 되냐? 코스트로 들어가는 것들이 존재를 하죠. 저만 하더라도 제가 수입이 줄든 뭐 어쨌든 월세랑 이런게 나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하지만 생산량이 증가되면 고정비가 더 많은 차량들에 분산되기 때문에이 한 대당 한 대당 부담해야 되는 비용이 감소를 한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공장 유지비가이 공장에서 10만 대를 생산을 하건 아니면은 오예 드디어 사람 이제 주문 들어왔다 해가지고 100만 대가 찍어낼 때랑 월세 나가는 비용은 큰 차이 없다는 거예요. 물론 100만대 찍어내려면은 조금씩은 그래서 모든 고정비는 다 변동비라는 얘기가 옛날에 제가 소개드렸던 현금흐름 책 보면 나와요. 어떤 맥락이냐? 모든 고정비는 결국에 된동비다.이 말이 뭐예요? 제가 그 월세랑 이런 것들은 뭐 고정비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은 만약에 제가 일하는 막 생산형이 여기서 뭘 찍어요? 만약에 제가 인형 눈을 붙이는 사업을 해요. 여기서 주문이 엄청나게 드러나게 되면은 하다못해 제가 여기 사람들하고 머무는 시간이 증가를 하겠죠. 그러면은 전력량이라든지 뭐 물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늘긴 늘겠죠. 그렇죠? 고정 부분 늘어나겠죠. 하지만은 그러니까 이제 고정비가 결국 다 변동비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쨌든이 제조에서이 양이 늘어나면은이 양이 양이 늘어나게 되면은 원감률이 절감되는 거는 당연한 상식이죠. 또 여기서 뭔가를 제조를 하려고 할 때 이제 재고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이 재고들을 할 때도 벌크로 우리가 구매를 하다 보니까 규모 경제의 할인을 여기서 받게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BYY가 숫자가 이렇게 좋게 나오고 있는 거는 그야말로 최근에 BYD가 우리나라 들어온 것도 지금 얼마 되지 않았고 근데 호주 들어간 것도 겨우 22년 초예요. 겨우 22년 초인데 지금 24년 6월 기준으로 시장 점유율이 이미 크게 확대가 됐다고 하죠.

  3. 원문 구간 3

    근데이 회계는 오히려 그냥 적당하게 빨리 보고 넘어가면은 어 이제 오히려 내가 회개를 안 봐 버리면 내가 안 봤다는 걸 알기 때문에 크게 다칠 일은 제 생각엔 적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회개를 받는데 그냥 가볍게 대충 어설프게 보게 되면 오히려 내가 회개를 받다오기 때문에 크게 다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잠깐 보면 그냥 봤을 때 연간으로 보면 오피마진도 굉장히 견조해 보이고 그렇죠. 영업 이익률도 19%대로 올라와 보이고 이거 보면 총익률은 어때요? 역대 최대 규모를 찍었죠. 근데 항상 아까 제가 근데 어떻게 보라고 했죠? LTM으로 바버릇 해 버리는게 되게 좋은 전 습관인 거 같아요. 라스트먼스 기준으로. 어 그래서 이렇게 다시 이제 보게 되면은 그러면 최근 나왔던 분기 분기 실적까지도 1분기 2분기 3분기가 이제 잡히는 거죠. 그 해가지고 다시 한번 보게 되면 여기서 이제 이걸 증감률로 이렇게 내려 가지고 이렇게 보게 되면 레뉴 그로스의이 성장 폭이 어떻게 돼요? 21에서 16 10 12 7% 역성장 역성장 심화 역성장 본격적으로 심화 그러면 이러한 것들은 다 고정비가 크잖 그죠? 고정비가 큰 사업이죠. 공장 같은게 크고 이러잖아요.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여기 보면은 대충 한 절반 정도. 절반. 어, 지금 은 이제 그렇지가 않은데 고정비가 기본적으로 이런 사업들이 다 이제 큰 사업들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제 설비들이 이제 있고 이런 것들은 어떤 현상이 발생을 하죠?이 매출이 감소를 하게 되면은 영업 이익은 더 큰 효과로 양방향으로 터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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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그리고 거기서 살아남으려고 하는게 이제 현대차 그룹이 있고 이제 일본 쪽 있고 이럴 텐데 전혀 다른 그 가치 쪽에서 새롭게 이제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게 페라리 쪽이 있기 때문에 잠깐 10분 쉬고 어, 여기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사 조각 4/6 · 060분부터] 어 자 그 이제 다시 시작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어, 여기에 제가 B와디하고 테슬라간에 이제 워낙 그 경쟁구도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고 앞으로 더 심화될 걸로 보이는데 그래서 한번 차이점을 어 간략하게 어 제가 여기 주피T한테 좀 조사를 시켰는데 어 실제로 여기 보면은 BYD는 이제 자체적인 배터리를 생산을 하고 있죠. 죠. 어, 그래서 이제 테슬라랑 이제 비교를 해 가지고 보면은 테슬라 같은 경우는 배터리를 어, 지금 CATL이나 뭐 다른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다른 기업들한테 의존을 하고 있는데 배터리가 이제 원가의 상담 부분을 차지를 하게 되고이 BID는 또뿐만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전기 모터 어, 그리고 앞서도 설명드렸던 물류선까지 자동차 원반선 이런 것들까지 직접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총익률에서 최근 이제 분기 실적 보면은 차이가 되게 많이 나게 되죠. 그러면은이 원가를 치르려면은 결국에 어떤게 되게 중요하냐? 규모가 중요해요. 규모가 그 이유는 이제 죄송합니다. 어 자동차 산업은 대표적인 이제 앞서도 설명드렸지만은 유형자산 비중이 이제 크게 차지하고 감가 삼각 비용도 많이 발생을 하는 이제 고정비 사업이기 때문인데 이런 것들을 줄 면은 고정비가 차량 대수가 많이 생산되다 보니까 분산돼야 되겠죠.

해석·전망페라리의 희소 모델과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페라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고급 자동차 산업

페라리는 물량 확대 없이 어떻게 제품 믹스와 희소성을 수익성으로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페라리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바꾸고 단종해 희소성을 만들며, 고가 모델·개인화·기존 고객 중심 판매로 제품 믹스를 높이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강연자는 이를 일반 제조업의 대량생산 문법과 다른, 물량보다 가격과 마진을 중시하는 구조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이 비냐가 앞으로 지금 여기 적혀 있는 컨콜들은 근분기의 컴플뿐만 아니라 지난 2, 3년치의 컨콜드 중에서 제가 생각했을 때이 사업 모델을 이해하기에 되게 도움이 된다 싶은 것들만 발를 해 가지고 여기 넣은 거거든요. 한번 이제 읽어 볼게요. 자, 먼저 보면 매출과 수익성률이 배송 어 배송의 증가율을 앞질렀다.이 말이 뭐예요? 여기 보면은 쉬먼트는 아까 봤다 싶지이 배송은 거의 능 없어요. 13,750대인데 13, 거의 700대였으니까 예전에도 거의 늘어난게 없죠. 그런데 여기 보면은 매출이랑 수익이 둘 다 크게 늘었다. 이유가 뭐냐? 뭐라고 해요?이 배냐가 아, 이분이 CF인 거 같은데 그 매출과 수익 성장률이 늘어났는데이는 뭐다? 제품 믹스가 풍부해지고이 말은 믹스가 풍부해졌다는 말은 종류가 많아졌다는 말인데 어 그게 종류는 뭐 테슬라도 새로운 모델을 낸다고 하는데요. BID도 뭐 뭐 뭐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은 얘네는 믹스를 늘릴 때 이걸 낫죠. F89 그럼 얘가 한 대당 얼마요? 50억이 넘죠. 얘가 출시가 되는 순간 당연히 마진율이 어떻게 될까요? 마진율이 엄청 높겠죠. 그러면 여기에 들어간 기술은 뭐냐? F1이 넷플릭스에이 넷플릭스이 영상 있죠.이 시리즈. 그래서 본본능해질 주게 되게 재밌는데 그래서 여러분들도 보시기를 권하는데 어 여기에서이 F1 팀을 유지를 하기 위해서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요. 근데 여기에 들 때이 F1 차량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 아 뒤에 사용된 금액에서 나왔던 그 연구 결과물들 그런 것들을 실제이 서킷에서 타던 기술을 실제 공도 공용도로에서 탈 수 있도록 기술 중에 일부를 적용을 시키 차량이 이제 F80 이런 차량들이 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런 것들의 이제 희소성이나 기술력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높은 가치로 인정받으면서 기존 고객한테 이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실은 50억이 비싸니까 이걸 누가 사냐? 돈 많으니까 그러겠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은 실제로 이제 콩콜 같은 거 들어보면은 만약에 50억을 주고 희소한 모델을 매입을 해요. 그러면 이거는 버킷백도 LMS의 버킷백도 내가 살려고 하면은 얼마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5천만 원이라고 치면 한편에서는 생각을 5천만 원 주고 그 돈을 살만큼 너 부장가 보다 말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는 이유는 5천만 원 주고 사는 순간 7천만 원으로 팔리죠. 이런 식으로. 그러다 보니까 이런 희소 모델도 이거를 살 수 있게 해 주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확정형 금리 같은 거를 제공해 주듯이 확정 수익을 제공 거의이 해 주는 형태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제 생각에는 이런 건 리오드다. 그래서 캐시백 같은 개념인 거죠. 그럼 이거를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누구한테 주냐? 기존 단골 고객한테 주는 거겠죠. 그리 그중에서도 뭐 신원 그 뭐 사회적인 평판 이런게 높은 VVP 뭐 이런 분들한테 주겠죠. 그 이게 다 뭐냐?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이거는 핵심 고객층한테 주는 어이 캐시백 이벤트다. 물론이 사람들이 그래서 컨크에서 그런 질문이 있어요. 고객들이 투자 목적으로 차량을 구매하느냐. 근데 어 자신들의 고객층들이 투자 목적으로 하지는 않는다고 보긴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제 소구점이 있다.

  3. 원문 구간 3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굉장히 좋은 업의 정의인 거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로는 믹스가 풍부해지고 두 번째로는 개인화가 강화된 덕분이다. 개인화가 아까 말했던 실질적으로 어떤 게나가 이루어지냐 하면은 카본 이런게 들어갔다고 해요. 그래서 제 차도 보면은 막 대시보드 같은데 카본이 막 일부분이 있고 이러는데 저는 카본이 대체 왜 좋은 건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러니까 저는 당연히 그런 고급 차량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카본 같은 거를 하게 되면은 값이 확 올라간다고 합니다. 출화량은 3% 미만으로 증가를 했지만 대출은 16% 조정의 빛은 17% 증가했다. 마진율은 차량 제조업인데도 불구하고 아까 보면은 테슬라의 에비 마진이 몇이에요? 지금 7% 대죠? 7% 그렇죠? 7 8% 아 그런데 얘가 지금 30% 정도를 만들어요.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이제 그 자신들이 이제 했던 이벤트에 대한 코멘트인데 어 지금 보면은 뭐 이제 질문이 그런 내용이었어요. LMS 같은 곳들에서 실적이 되게 잘 나오고 있는데 당신들은 실적 어떠냐? 아니 그니까 그 수요 감소에 대한 그런 우려가 있느냐. 왜냐면 명품 사업도 명품마다 지금 희비가 되게 엇갈리고 있죠. 굿찌 같은 경우는 굉장히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여전히 아 최근 실적 되게 안 좋았는데 어 비교 대상으로 사면 지난해 실적도 사실 역성장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더블로 안 좋은 거죠. 하락을 한 기저를 가지고도 똑같이 또다시 역성장을 했기 때문에 되게 안 좋은데 여기선 뭐라고 하냐 비냐가 우리는 딜러들로부터 어떤 이제 웨이크니스 같은 사인 같은 걸 인식을 할 수가 없었고 오히려이 실린드리는 차량 이름인데 실린드리를 위해 두 대를 두 대를 사고 싶다는 고객도 있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볼륨 그로스는 0.4 그러니까 물량 숫자는 거의 안 늘어나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어디서 기어를 할 거다?이 믹스 그러니까 고가 차량을 더 판매하는 비중을 눌린다는 거예요. 동시에 프라스 가격을 전반적으로 높인다. 아, 그래서이 부분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판관비 부분이 있고 여기 보면 R&D 부분이 있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마진 드라이브가 얼마나 강력하게 그동안 발생을 하는지를 보게 되면 원래 15% 정도 때 해당했던 마진이 지금 보면 거의 30% 대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30% 대의 마진율은 일반적으로 제조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업들한테 발생을 하죠. 그렇죠? 아, 그런데이 페라리는 그런 이익률을 지금 만들고 있고 앞으로 마진율을 계속 더 높여 나가겠다는 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에 그러면 가격을 높일 때 이걸 수용을 해 줘야 되는데 수용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야, 비싸서 누가 사 그거 다 거품이야. 누군가 말을 한다면은 어, 기종 사실은 고객층을 보면은 이미 구매했던 사람이 여러대 또 산다는 거죠. 콜렉터 개념으로.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조사의 자동차 산업 개념하고는 되게 많이 다르다.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어, 그리고 여기 보면은이 레이싱 라이프스타일 쪽은 기억하는게 거의 적죠.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21년 대비해서이 내 레비뉴의 증가폭의 상당 부분이 자동차 섹션 쪽에서 만들어지 있고.

  5. 원문 구간 5

    근데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영업 이익률이 증가를 한게 재무 회계에서는 중요한 지표이지만 사실은 우린 이제 알고 있죠. 이익률 늘어나는게 좋은 걸 누가 모르냐? EPS 늘어나는 과정에서 이익률 늘어나면 좋은 거 누가 모르냐? 중요한 거는 이익률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판매가 되고 어떻게 이게 꾸준하게 달성이 되고 이게 어떻게 해서 판매가 되느냐 이게 궁금 궁금할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거에 대한 이제 배경이 페란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이제 가로축 확장용 모델이라고 하는데 아까 봤듯이 모델을 지속적으로 변경을 하면서도 완전 새로운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를 하기 때문에 모델 라인업이 어떻게 된다? 가로축으로 이게이 그니까 얘가 가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가로축으로 확대가 된다. 라인업이 계속 생기나 생겨나는 거죠. 그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도 아까 봤던 그 되게 멋있었던 차 아이코나 이런 것들도 존재를 하고 가치가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희기 모델 중고차값이 상승하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 상승을 하니까 그거를 한 번 두 번 경험해 보고 더 비싼 사람한테 판매를 하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초호와 럭셔리 니조트의 회원권은 판매가 오히려 늘어나는 그 프리미엄이 붙는 거를 우리가 본 적이 있죠. 물론 그런 거는 감게 존재를 하지 않지만은 이제 얘네들은 기계차니까 감가가 존재를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실제로 발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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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걸 알 수가 있고 또 얘네들이 하고 있는 걸 보면은 라세랄리나 파릴리 뭐 이런 애 이런 시리즈 같은 경우는 기존 페라리 구매 이력이 있어야만 구매하도록 설정을 해 가지고 충성도를 극대화한다. 그래서 여기 내용을 보면 페라리를 어떻게 사람들이 갖고 있냐면은에 프로상계라는 모델이 SB로 처음 출시가 됐다고 했죠. 근데 프로계가 값이 싸게 나오지가 않았어요. 되게 비싸게 나왔는데 우리나라에 도 있고 근데이 페라리를 기존에 타던 사람들이 아 그렇지 않아도 하나 필요했는데 나 혼자 그 가족들하고 타기에는 페라리의 기존 차량이 적합하지가 않았는데 SUV도 내주니까 너무 좋다. 프로 상기를 타는 거죠. 그러면 어떨 때는 나 혼자 타고 싶긴 한데 경주용 느낌이 아니라 좀 편안하게 롱로드를롱 레인지를 갈 수 있게 장거리를 갈 수 있게 편안하게 탈 수 있는 페라리 느낌을 원한다. 그러면 그에 맞춘 또 모델이 존재를 하죠. 그래서이 비냐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은 사람 마다 목적이 다 같아 보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니지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 상황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뭐 아기 우리들은 현실적으로 라이딩 해 주고 아기들 라이딩 해 주고 그다음에 출퇴근 하고 또 어떨 때는 캠핑 가고 또 어떨 때는 기분 안 좋으니까 뭐 예를 들어 아니면 기분 좋으니까 어 뭐 약간은 속도를 조금 더 내고 싶기도 하고 어떨 때는 오늘은 재밌는 레크리에이션 데이다 해 가지고 그 트랙 같은데가 가지고 트랙 트랙용 차를 타고 싶기도 하고 그러면 지금 보면은 해당 시가 다르죠.이 목적이 조금씩.

사실·구조페라리의 브랜드 통제와 고객 관리주 대상 · 기업·종목 · 페라리

브랜드 확장 과정에서 희소성과 이미지 관리는 어떻게 유지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핵심 라이선스를 줄이고, 고객 구성과 중고차 가격을 관찰하며, 중국 비중을 의도적으로 낮게 관리하고, 판매·재판매·커뮤니티를 함께 운영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이는 단순히 차량을 많이 판매하는 것보다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풀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우리가 모니터링 하고 있지만 어떤 증거 약점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이제 되게 독특했던게 어, 지금 보면이 페라리 SP도 이제 굉장히 멋있게 생긴 차량인데 저는 이거를 쿠팡에서 구매를 했던 거 같아요. 장감으로. 근데이 베네토가 신차에 74%가 기존 고객에 판매된다고 지난 콘크레에서 얘기를 했대요. 그러니까이 마린 직은 아, 신규 고객이 들어와서 뭔가를 살려고 하더라도 살려고 해도 쉽지 않다는 거죠. 그렇죠? 살려고 해도 쉽지 않고 기존 사람들은 그럼 왜 사냐? 이거를 사 놓고 잘 보관을 하고 유지보스가 되고 한 2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은이 클래시카로 인정을 받아요. 클래시카로 인정을 받으면은 가치도 다시 또 급증을 하겠죠. 물론 당연히 페라리에서 판매하는 그런 유지 보증 보증 프로그램 다 이수하고 뭐 이런 것도 필요하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자동차는 원래 사면은 무조건 감가가 당연히 페라리 차량도 감가가 발생하고 엄청 발생하고 이러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존 고객들이 한 대만 수집하는 한 대만 사고 타는게 아니라이 법피 사고 식사할 점심 식사를 했던 그 인도인 투자자 분이 되게 유명한 분인데 이분도 페라리를 구매를 한 다음에 페라리 드라이빙 스쿨 같은게 있어요. 그래서 페라리에서 어 예전에 우리가 다뤘던 요트 기업 산렌조 이런 것들도 자체적으로 사업 그 보고서 이번에 나온 것들 보면은 이 커뮤니티 연애 같은 것들을 열어 줘요.

  2. 원문 구간 2

    어 테슬 도 중국 쪽에서 막 엄청 싸우고 있고 이러는데 페라리는 항상 뭐라고 하냐? 우리는 중국에서 항상 의도적으로 10%보다 낮은 비율를 차지를 할 거라고 말을 해요. 그래서 이게 이제 저는 되게 이해가 안 됐는데 그래서 만약에 누군가가 명품을 보려고 하는데 중국이 불안하다. 중국의 높은 비중이 불안하다 한다면은 중국 쪽에 대한 세그먼트 비중이 낮은 곳이 누가 있냐 하면은 이제 페라리가 사업보고서에서 이제 컨콜에서 반복적으로 우리는 중국을 낮게 유지할 계획을 말을 해요. 그 이유는 페라리는 이제 고백 이량 뭐 이런 것들에 대해 세금이 엄청 높은가 봐요. 그러다 보니까 아 상대적으로 가격을 다르게 측정을 한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페라리가 중국에서 판매하는 거는 판매가 늘수록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약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지만은 그런 맥락이이 콜 같은 데서 좀 드러나고 그런 측면에서 우리는 중국에서 억지로 어 비중을 높게 유지를 안 한다. 이런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여기 보면 최근에 어떤 트렌드가 발생하고 있냐면은 스테판 슈아츠만이 블랙스톤의 이제 창업자죠. 이분이 뭘 하고 있냐? 최근에 기록적으로 기념품들을 막 엄청 고가를 주면서 사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잘되고 있는 사업들을 보면 하나는 다이소가 잘되고 중간에 끼긴 포르쉐 이런 애들 되게 어렵고 그런데이 고가의 완전 초고가죠. 이런 것들은 이런 것들은 또다시 다 잘되고 있고 완전 양극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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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센스 사업에서 옛날에 잘 가다가 아 제가 명품 산업을 그동안 되게 우리가 오랫동안 많이 봤잖아요.이 명품 사업에서 제일 리스크가 뭐라고 했죠? 높은 성장성이 나올 때 어떨 땐 주가가 급등을 하면서 환호하지만 어떨 때는 박살로 응대한다. 장기적으로는 왜 그렇죠? 브랜드 가치가 훼손될 때 그런 현상이 발생을 하죠. 그래서 그런 사업들의 대표적인 것들로 옛날에 머리도 그랬고 입생로도 그렇고 다 이제 라이센스 같은 것들을 난발을 했을 때 그래 어 너 두루마리 휴지를 팔고 싶은데 화장실에서 기분 좋게 꿈을 꾸게 만들고 싶다고. 그래 그러면 페라리 화장 팔아 이렇게 말하면은 이제 어떻게 돼요?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겠죠. 그래서 이제 라이센스 사업에서 가만히 추임하고 나서 보니까 내가 봤을 때 너무 저가형 쪽에서 우리 거를 많이 쓰던 것들이 많더라. 그래서 40% 감소를 시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사업보고해서 제가 페라리를 공부할 때 24년도에 제가 23년도 사업 보고서의 이제 내용을 당연히 그 전년도거 볼 수밖에 없으니까 보면서 공부를 했는데 그 당시에 당신이 생각을 할 때 어 우리하고 그동안 안 맞았던 라이센스들이 되게 많이 존재했기 때문에 그 사업들하고 관계를 끊고 있다. 이런 내용이 커멘트 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 이렇게 IR 되게도 적혀 있는 거죠. 그리고 투 패션 컬렉션을 했고 뮤지엄 심파크 그리고 이런 레스토랑 같은 것을 존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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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60%가 그중에 새로운 사람들이고 어 차량의 그 착고에 있는 차량들의 숫자들의 숫자는 25%가 증가된 경향을 보인다. 그러니까이 라리 가 컨에서 되게 독특한게 이런 것들을 기존 판매들에 판매되고 어디서 판매되든 판매되면 장땡이야 이런게 아니라 판매되는 사람들의 그 고객 데이터를 되게 면밀하게 관찰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우리 거를 차냐 사냐 이걸 되게 관심을 많이 가져요. 그럼 그렇게 한 이유가 뭐죠?이 차를 타고 다임으로써 페라리에 간접 홍보가 이루어지는 건데 그 차를 만약에 소위 말해서 어이 껄렁껄렁한 분들이 많이 있는 옷으로 해 가지고 우리나라에 막 잘 알려줬던 옷들 브랜드들이 존재하죠. 그런 것들은 이제 이미지 타격을 입는 건데 어 이제 고객들의 이미지 풀을 되게 관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어 그뿐 아니라 이제 콘크에서 제가 인천 있게 느낀 거는 중고차의 시세를 되게 면밀하게 관찰을 해요. 그래서 최근에 어떤 모델의 중고차 가격은 떨어졌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의 전략은 이렇고 이런 내용이 이제 컨에서 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이따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에비다가 이제 늘어나게 된 그 그에 영업 이익이 늘어나게 된 이제 배경이 나오는데 지금 말진이 여기 보면은 25.2고 어 지금 에비드 그 캘린더 파이낸셜 예어로 2026년에는 마진이 계속 늘어날 이제 계획을 세워 놨는데 그렇게 하는 거의 핵심 배경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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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걸 알 수가 있고 또 얘네들이 하고 있는 걸 보면은 라세랄리나 파릴리 뭐 이런 애 이런 시리즈 같은 경우는 기존 페라리 구매 이력이 있어야만 구매하도록 설정을 해 가지고 충성도를 극대화한다. 그래서 여기 내용을 보면 페라리를 어떻게 사람들이 갖고 있냐면은에 프로상계라는 모델이 SB로 처음 출시가 됐다고 했죠. 근데 프로계가 값이 싸게 나오지가 않았어요. 되게 비싸게 나왔는데 우리나라에 도 있고 근데이 페라리를 기존에 타던 사람들이 아 그렇지 않아도 하나 필요했는데 나 혼자 그 가족들하고 타기에는 페라리의 기존 차량이 적합하지가 않았는데 SUV도 내주니까 너무 좋다. 프로 상기를 타는 거죠. 그러면 어떨 때는 나 혼자 타고 싶긴 한데 경주용 느낌이 아니라 좀 편안하게 롱로드를롱 레인지를 갈 수 있게 장거리를 갈 수 있게 편안하게 탈 수 있는 페라리 느낌을 원한다. 그러면 그에 맞춘 또 모델이 존재를 하죠. 그래서이 비냐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은 사람 마다 목적이 다 같아 보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니지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 상황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뭐 아기 우리들은 현실적으로 라이딩 해 주고 아기들 라이딩 해 주고 그다음에 출퇴근 하고 또 어떨 때는 캠핑 가고 또 어떨 때는 기분 안 좋으니까 뭐 예를 들어 아니면 기분 좋으니까 어 뭐 약간은 속도를 조금 더 내고 싶기도 하고 어떨 때는 오늘은 재밌는 레크리에이션 데이다 해 가지고 그 트랙 같은데가 가지고 트랙 트랙용 차를 타고 싶기도 하고 그러면 지금 보면은 해당 시가 다르죠.이 목적이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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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같은 경우는 야, 그럴 때는 뭘 하면 되냐면 싼타페에서 산타페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그 드라이브 모드를 설정을 해. 이게 현실적인 우리들이잖아요. 아반떼에서. 그럴 때는 수동으로 바꾼 다음에 그다음에 기아단을 낮춰. 그래 가지고 변속을 하는 거야. 그렇게 하면 더 재밌어. 이게 현실적인 우리들의 얘기라면은 이쪽 세상에서는 실제로이 각 소구하는 가치들이 조금 다를 때 그에 맞춘 모든 용도의 페라리를 다 제공하겠다. 그다음에 이걸로 재미 다 봤어. 그럼 이거 다 재미 내형 기간으로 봤으면은 우리는 그 똑같은 걸 하이브리드로도 해 봐. 똑같은 거 완전 전기차로도 이번엔 해 봐. 이렇게 다 제공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들을 컬렉팅한다. 사람들이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어 이것들에 대해서 재판매하고 커뮤니티까지 얘네들이 제공을 하는 방식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사모델이 꽤 많이 다른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어 다음 시간으로 이어 가지고 이제 봐야 될 거 같은데 어, 이것도 저는 되게 놀랐어요.이 페라리의 클라시캡 프로그램이라는 건데 어, 다음 시간부터 페라리가 어떻게 해가지고 그럼 같이 존속을 만들어 내는지를 한번 계속해서 좀 보면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점 관찰페라리의 파워트레인 병행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페라리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전기자동차기준 2025.02.20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차 비중을 병행하는 전략은 어떻게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연에서 인용한 회사 자료는 2021년 내연기관 80%·하이브리드 20%의 구성에서 2026년 내연기관 40%·하이브리드 55%·완전 전기차 5%를 제시하고, 2030년에도 내연기관을 완전히 없애지 않는 방향을 담고 있다. 강연자는 이를 한 파워트레인에 올인하지 않는 고객 선택의 전략으로 읽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죄송합니다. 갑작스럽게 기침이 나왔는데. 아, 이걸 보면은 이제 어떤 특징이 있냐? 쉽게 우리가 예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저도 사업 보고서를 한참 보고 컨을 한참 읽기 전까지는 되게 이해가 어려웠어요. 왜냐 현대차나 뭐 이런 것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완성 제조차 보듯이 이해를 하면 돼요. 3시리즈, 5시리즈 뭐 이렇게 있고 몇 가지 모델이 있고 원가 만드는 방식 뭐 있고 레이싱 경주 같은 거 참여 안 하고 이런 식인데 얘네는 지금 보면은 모델 수가 일단 수백개가 넘어요. 아뿐만 아니라 그이 뒤에서 이제 사업보고서 핵심적인 얘네 가치를 말할 때 우리가 보게 되겠지만이 내형 기간 그리고 하이브리드. 아, 그리고 전기차.이 세 가지를 얘네는 모두 다 비중을 한쪽으로 뭐 올인을 하지 않겠다. 이거를 사업 전략으로 내세웠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되게 일반적이지가 않죠. 왜냐면 어 전기차 업체 같은 경우는 자신들이 전기차만 올인하는 거를 자신들의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고 어 그런 식이잖아요. 그래서 하나만 택하라 이렇게 이제 말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자신들은이 사업보고서에서 반복적으로 말하 는게 사 자기들의 소비자들은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완전 전기차 선호한 사람이 있고 하이브리드 선호한 사람이 있고 내형 기간 선호한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 영역에서 모두 다 자리를 하되 그 분야에서 전부 다 최상의 가치를 자신들이 제공을 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이 말인 즉은 어 제가 만약에 음식점을 한다면은 어 양식 뭐 일식 중식 뭐 한식 그다음에 뭐 페루식 뭐 중남미식 뭐 이런 것들 각 영역별로 모든 걸 팔되 어 각 음식 분야에서 전부 다 최상급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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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럭실 탈런트 트랙션 뭐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어쨌든 이런 것들에서도 이제 매출이 발생을 한다는 거겠죠. 어 그리고 여기 보면 이제 이게 페라리의 핵심 가치 중에 하나인 거 같은데 21년 기준으로는 내형 기간 차량 비중이 80%예요. 근데 하이브리드가 20%밖에 안 돼요. 근데 어떻게 된다? 20 6년. 그러니까 내년이죠. 내년에는 22년도에 발표된 자료니까 이제 최근 자료를 좀 더 봐야겠지만 여전히 비슷해요. 그래서 내형 기간이 40% 하이브리드가 55% 그리고 완전 전기차는 이제 완전 전기차 그분은 5%로 간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30년 시대가 되면은 내형 기간을 다른 것들은 다 단종시킨다고 하는데 우리는 내형 기간 단종 없다. 여전히 20%를 우리가 비중을 놓고 40%는 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차의 비중을 키운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아, 그래서 어, 다른 곳들하고는 이제 사업 방식이 조금 다른 걸 알 수가 있고 그 여기 보면은 아, 이제 고객들의 신규 고객들의 그 인구 구성을 보면은 이게 사실은 그 슈퍼여트 만드는 기업들에서도 이런 장표가 꽤 많이 나오는데 그 고객들의 구성이 최근에 여덟살이나 더 어려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올타임하이 오더북 이 판매된 그 오더북은 역대 최고 구간이다. 그러니까 참이 양극화가 점점점 발생을 한다는 걸 쉽게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어 여기 보면은 어 이제 수집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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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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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출발점과 페라리 사례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5.02.20

[제목] (25년 2월) 재무 기초, 3차 세미나

[순서] 94/134 · 2025년 2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6 · 000분부터]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2월 3주차 어, 재무 강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화면부터 제가 공유하고 어, 그리고 시작할게요. 어, 네. 그 오늘은 그 지난번 시간에 저희가 이제 그 20개의 질문으로 됐던 그 재무 회계 기본적인 상식들 거꾸로 보기를 우리가 했잖아요. 어,이 것들을 이제 기반으로 해서 우리가 그동안 배웠던 어, 다양한 사례들에 대해서 해석 연습을 해 봤는데 오늘은 이제 또다시 어, 어 이제 사 기존에는 우리가 회계 이론 같은 것들을 뒤집어 보는 그런 상식들로 어 사례들을 우리가 한번 구성을 해 봤다면 오늘은 그 산업에 대한 우리의 이해도를 한번 뒤집어 보는음 그런 조금 재미있게 산업을 확장해 가는 그런 재무 해석 훈련을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이제 준비한 사례는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굉장히 독특한 형태의 아 그런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는이 페라리 라는 기업에 대해서 어 이제 테슬라라든지 BYYD라든지 뭐 심지어 이제 샤오미도 어 자동차를 판매를 하고 굉장히 잘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한번 조금 알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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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장의 규모와 진입장벽

그래서 오늘 이제 학습 목표는이 전통적인 제조업 내에서도 이제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예전 시대에 가장 컸던 산업은 뭐였죠? 뭐 열차 이런 거였고 그다음으로는 이제 포드가 나오면서 자동차 시대가 열렸잖아요. 그렇죠?이 자동차 시대가 열렸는데 어 자동차 시대가 그래서 그 뭐 테슬라라든지 이런 기업들의 시총이 이제 굉장히 커지는데 크게 작용했던 것 중에 하나가이 산업의 규 규모 총 도달 가능한 똑같이 성장률이 뭐 10% 20% 이렇게 나온다 하더라도 그 도달 가능한 산업의 규모 자체가 자동차는 워낙 크죠. 그리고 어 자동차는 사람들이 생각을 할 때 물론 이제 성인이 어느 정도 나이가 이제 들고 그리고 이제 근로 기간도 한참 쌓이다 보면은 자동차가 자기 집에 전재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줄어들게 되겠지만은 여전히 그 가장 큰 재산을 차지하는 것 중에 하나로 항상 자동차가 이제 그 꼽혀요. 어 그래서 이제 뭐 부동산 같은 거 이제 별도로 취득 안 하는 경우도 있을 거기 때문에 뭐 성인들 젊은이들만 해도 다 성인이잖아요. 성인들에서 재산 규모에서 가장 큰 내역을 차지하는게 일반적으로 자동차이고 그렇다 보니까 이제 워낙 그 표면 금액이 크니까 큰 시장이죠. 그렇죠. 어, 그리고 진입 장병도 굉장히 높죠. 새롭게 누군가가 들어오기도 되게 어렵고 국가에서 기간 산업으로서 키워 주지 않는다고 하면은 신규 자동차 산업이 들어오기 어려워요. 그래서 어, 최근에 뭐 관세 이런 것들 얘기만 듣는다 하더라도 어, BYYD는 중국을 진출을 잘 못 하고 있고 어, 테슬라는 중국에서 생산을 하고 있지만은 그래서 이제 관세 피해가 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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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조업의 틀에서 벗어난 페라리

근데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같은 경우는 자율 주행을 중국이 또 허가를 안 해 주고 있잖아요.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서로 간의 각자 자기 나라 산업들을 보호해 주는 이제 이런 역학 구조를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현대차, 기아차 그렇게 그동안 많이 욕을 사람들이 하면서도 꾸준히 이제 국산차를 탔던 이유가 다 이제 존재하죠. 자 그런데여 이제 요런 것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전통적인 제조업에 어서 우리가 인식하는 그런 자동차 산업에 대한 얘긴데 어 이제 제가 페라리를 이제 공부하기 시작한지는 한 1년 정도 어 된 거 같아요. 1년 정도 된 거 같고 처음에는 저도 어 쉽게 이제 와닿지가 않더라고요. 왜 와닿지가 않냐면 그 페라리의 이제 사업 모델 같은 것들을 보면은 자동차니까 뭐 그렇게 어렵겠어 하고 제가 접근을 했는데 무슨 옷도 만든다고 하고 또 다른 곳에다가 엔진을 공급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사업보고서에서 짤막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어떤 맥락인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컨콜드를 다 제가 읽어 보기 전에는. 그리고 또이 페라리는 그 스폰서십에 대한 수익도 얻는다고 하고 이것도 뭐 말인지 모르겠죠. 그죠? 우리가 전통적인 제조업에서는 스폰서십에서 제 뭔가를 수익을 얻는다. 이런 상식 개념이 아예 없죠.뿐만 아니라 그 연구 개발 쪽에 상당 부분이 이제 F1에서 경주를 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그 차량 들을 개발하기 위한 비용들도 또 들어가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뭐 현대차든 테슬라든 이런 것들을 분석을 할 때 F1에 참석을 하는 그런 기업들을 우리가 본 적이 없고 또 스폰서식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을 하는 것들도 본 적이 없고 또 현대차에서 다른 곳에 엔진 공급을함으로써 또 판매 수익을 올리는 이런 것들도 우리가 본 적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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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모델과 대량양산의 자동차 문법

아 그리고 사 모델에서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그 현대차 에서 이제 가장 대표적인 모델이 뭐가 있을까요? 현대차에서 제가 생각할 때는 현대차도 그렇고 기아차도 그렇고 이제 몇 개가 정해져 있는 거 같아요. 현대하면은 토나타 어 국민 차죠. 그렇죠.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현대하면은 그랜저 이런 모델들을 빼놓고는 설명이 되게 어려울 것 같고 BMW는 뭐가 있죠? BMW는 3시리즈 5시리즈, 7시리즈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하죠. 그죠? 어, 그리고 중간중간에 이렇게 날렵한 형태로 어, 6 아, 그리고 X 시리즈도 존재를 하겠네요. 그 SUV 형태로. 그리고 여기서도 뭐 6 이런 식으로 BMWX6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뒤에가 쿠페 형태로 이렇게 좀 빠지는 모델들도 존재를 하고. 어쨌든이 그 벤츠도 마찬가지예요. 벤츠도 C클래스 E클래스, S 클래스 뭐 조금 더 잘 나면은 뭐 마이바흐 뭐이 정도가 있을 텐데 어 사실은 이런 것들도 되게 기본적인이 맥락에서 S 클래스가 그래서 풀 체인지가 되냐 마냐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그동안 항상 생각을 해 왔죠. 여기까지가 우리가 알고 있는 어 자동차 산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고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는 왜 그렇죠? 연구 개발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어 어, 이제 몇 개의 소수의 엄청난 핵심 영향을 넣고 그다음에 이것들을 대량으로 양산을함으로써 이익률을 이제 맞추는 형태가 되겠죠. 그렇죠? 어, 그리고 어, 다른 기업들도 사실은 마찬가지예요. 뭐 테슬라라고 해서 그럼 다르냐? 테슬라도 어떻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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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를 비교 대상으로 삼는 이유

테슬라 모델 Y가 있고 모델 S가 있고 그리고 테슬라 X인가요? 어, 이런 시리즈들이 존재를 하죠. 아, 그래서 테슬라도 모델 수가 많지가 않습니다. 모델 수가 많지가 않고 이런 형태를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어요. 자, 그런데 이제 페라리 같은 경우는 어, 이제 분명히 페라리에 대해서이 산업을 본다면은 자동차 산업이 분명히 맞을 텐데 접근 방식이 꽤 달라요. 그리고 어, 제 생각에는 이제 페라리가 한 축이 있고 사실은 이제 중국 쪽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중국 쪽 기업들을 제가 공부를 아직 해 보진 않았지만 샤오미 같은 경우도 어 샤오미 차도 있지만은 샤오미 같은 경우는 전자 제품도 만들죠. 그렇죠? 그리고 BYD는 배터리도 직접 자신이 수직 그 계열로 내제야 했다고 해요. 원래 이제 BID 같은 경우도 배터리 기업에서 출발을 한 걸로 알려져 있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하고 꽤 많이 다르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오늘은 이제 가볍게 어 최근에 오토 산업이 자동차 산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점검을 한 다음에이 페라리에서 나타나고 있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자동차 산업의 특징을 이해를 할 때 그다음에 이제 페라리에서 어떤 형태로 변형이 일어나는지를 한번 공부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가이 우리한테 익숙한 거는 한국에 있는 회사들의 산업 형태가 익숙할 텐데 어 지난번에 우리가 봤던 텍사스 퍼시픽 랜드 같은 기업들을 통해서 봤던 로얄티 수출 모델 어 이런 것들도 한국에 없지만은 우리가 산업 모델에 대해 좀 깊이 있게 연구를 해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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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사업을 읽는 훈련

3호 크레딧 산업들도 마찬가지로 되게 열심히 연구를 해 봤고 또 오늘 보니까 뮤직하우 뭐 이런 기업이 한국 경제였나요? 어딘가에 소개를 됐어요. 그래서 인터뷰 내용도 막 실리고 그래서 음악 저작권을 사고 파는데 그래서이 저작권에 투자를 하면은 여기서 뭐 배당도 받을 수 있고 나중에 시세 차익도 얻을 수 있고 막 이런 내용이 나와요. 저 전혀 모르는 회사지만 뮤지카우는 이제 제가 인상 있게 봤던 부분은 펀드들이 이런 것들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는다 했는데 사실은 이거에 대해서도 우리가 예전에 한 한참 열심히 봤었던 파트너스 그룹이라는 곳이 제 제가 예전에 설명을 한 적이 있었죠. 판던스 그룹이 앞으로의 신규 성장의 에리어로 뭘 뭐를 언급을 하면서 이미 펀디 조성을 지금 들어갔는데 로얄티 쪽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쪽으로 들어갔고 그중에 대표적인게 뮤직 부분이 들어 있었던 거를 예전에 우리가 그 IR덱 같은 걸 보면서 같이 공부를 한 적이 있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강연에서 이제 목적으로 삼는 건 뭐냐? 늘 똑같아요. 저의 목적은 여러분들의 속도감이나 좁아심을 낮추고 마음을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아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 속에 회계와 기업과 투자 모든게 다 존재한다는 거를 어 여러분들이 마음적으로 되게 편하게 느끼고 안식을 그렇게 찾을 수 있도록 그걸 돕는게 이제 강연의 오늘 목적입니다. 그래서 페라리 하면은이 페라리가 일상 속에 있냐이 사람만 말할 수 있지만은 어 저는 일상 속에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왜냐면 엄마 어 뭐 내가 커 가지고 부자되면은 포르쉐 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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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재를 사업으로 바라보는 시선

그래 그러면 포르쉐 어차피 꿈은 공짜인데 포르쉐 말고 페라리 사줘라 할 수도 있잖아요. 아기한테 페라리 사조로 할 수도 있고 또 어 저 같은 경우도 이제 사무실 공유갈 때는 어쩔 때는 어 그쪽 사무실에는 이제 그 공연 주차장 같은 곳에 페라리도 있을 때도 있고 폴도 있을 때도 있고 이래요. 그 그런 거를 볼 때 마음속으로 아 뭐 쫓차는 비싸 뭐 싸 뭐 아니면 예뻐 안 예뻐 이런게 아니라 바로바로 회계적으로 내가 아 쫓아는 뭘로 팔고 있고 뭐해 수익을 올리고 이게 다 이해가 되면은 어 글쎄요. 이런 것들을 이제 재량 소비제라고 해야 되나요? 그 이제 경기가 좋을 때 잘 팔리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떤 뭐 질투라든지 뭐 이런게 아니라 하나하나의 사업 사업으로 주식을 접근을 하고 품목들도 사업에 누군가의이 어떤 사치제 같은 경우도 윗단에 사업의 소유주가 있고 이들은 소유주는 한 명의 소유주만 있는게 아니라 비상장 기업이어도 소유주가 여러 명이죠. 그렇죠? 어, 그리고 상장 기업일 경우엔 더더욱 분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들의 사업 성과가 있을 것이고 항상 화려해 보이는 것 이면에는 사업 전략도 있고 자원 배분도 있고 다 그들만의 고충도 있고 이러는데 이거를 진정으로 내가 이해를 할 때 어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 세상을 읽는 눈이 완전 달라 보인다. 아, 그리고 조급함도 없고 그리고 저도 집에 이제 코스트코에서 또 한번 코스트코에서도 한번 샀고 쿠팡에서도 한번 샀던 페라리 장난감이 있어요. 하나 쿠팡에서 산 건 라페라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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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에서 이어지는 모델 전략

코스트코에 산 거는 이제 페라리 F1 경주용 자동차에 프라모델 같이 이런 것들이 이제 있는데 사실은 코스트코도 제가 제 책에서 언급을 했고 페라리도 오늘을 소개를 하려고 하고 쿠팡은 제가 되게 존경한다고 자주 말씀드렸던 베일리 기포트라는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이 핵심적인 기업 중에 하나고이 라페라리는 오늘 제가 시작을 하면서 말씀드렸던 현대차는 뭐 그랜저 소나타 이렇게 몇 가지의 대표 모델이 있고 그다음에 풀 체인지가 되고 어떨 때는 풀 체인지가 아니라 페이스리프트라 페이스 리프트라고 하나요? 제가 페이스 뭐라고 하는 제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장 일부만 바꾸는 그 업데이트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이런 형태가 있는데 라페라리를 갑자기 제가 장난감 얘기를 하면서 한 말하는 얘기는 페라리의 전략은 조금 달라요. 그런 형태 가 좀 다르기 때문에 그것들도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어 자, 그래서 오늘 이제 우리가 회계적으로 보려고 하는 거는 어 같은 산업 내라면은 전략이 비슷할 것이다. 누구 하나 죽을 때까지 계속 달린다. 뭐 이런게 우리가 알고 있던 반도체 쪽에서의 역할이나 이런 거였지만은 항상 제가 뭐라고 했죠? 산업에 대한 해석은 여러분의 주관으로 재해석이 가능하다. 그 제가 생각을 할 때 페라리의 사업 모델은 페라리는 그런 말이 있죠. 화로도 최근에 나왔는데 자동차를 판매하는 사업이 아니라 자동차 경주를 하기 위해서 차를 만들 뿐이다. 이런 내용도 있고 실제로 그게 이제 창업자의 모토였죠. 그런데 이제 제가 생각하는 페라리의 사업 모델은 오히려 어 생각을 한다면은 거의 뭐 기념품 사업 같은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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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우표와 기념품의 비유

기념품 사업. 그래서 여기 보면 그 빌고로스라는 분이 있어요.이 미국 월가의 채권 빌고로스라는 분인데 어 이분이 전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가 핌코라는 곳이 있습니다.이 핌코의 공동 창업자가 빌로스인데 빌로스가 이제 이분의 책 읽어 보면은 돈을 벌기 시작했던 것도 어 처음에 이제 카지노에서 블랙잭인가요 이런 것들 통해 가지고 확률 같은 거 계산 잘해 가지고 돈 벌고 그 뒤로도 자신의 개인적인 투자로도 돈을 되게 잘 이제 운영을 당연히 하셨는데 이분의 평생 이어졌던 취미 중에 하나가 우표 수집이에요. 그래서 우표 수집이 어 여기 보면은이 우표에 당신 빌그로스가 출품을 한이 당신의 소유인 거죠. 이분의 우표 판매 예상가가 55억에서 69억이라고 하는데이 이런게 이제 어떻게 가능할까요? 여러분 이분이 이제 빌그로스인데 지금은 은퇴하셨어요. 어 은퇴하셨는데 이런게 어떻게 가능하냐? 그리고이 책 도 제가 되게 재밌게 읽었는데 추천드릴게요. 어 근데 이런게 어떻게 가능하냐?이 당시에 이걸로는 한정판의 수량만 일정 부분 발행이 됐고 그다음부터는 신규 발행이 없는 가운데 유통되는 물량만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형태가 어 사실은이 페라리의 사업에서도 그대로 발견이 돼요. 그래서 페라리 같은 경우도 어 제조를 모델별로 한 다음에 그거를 일정 수준 판매가 되면은 그다음에 더 찍어내질 않고 거기서 단종이 이루어지죠.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이 기존의 메이저 전통 제조사하고는 사업 모델이 꽤 다른데 한번 천천히 보도록 합시다. 자, 먼저 이제 지금의 그 자동차 시장에 대해서 잠깐 제가 조망을 이제 해보고 시작을 하면 좋을 거 같은데 최근에 보면음 미와 BYYD라는 주가 기업이 있죠.이 주가가 올해에만 34%나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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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와 테슬라의 출발점

그래서 정말 많이 상승을 했는데 아 제가 오디오북에서는 BD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미리 한번 제가 다뤘던 거 같은데 어쨌든 굉장히 많이 올라 있죠. 어 그리고 테슬라 같은 경우는 여전히 어 한 5% 정도가 지금 하락 중이고 연초 이후로는이 12월 대비해서는 여전히 최근에 좀 올 에도 불구하고 25% 정도가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제이 우리가 재무 분석 강연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제 상황이 지금 어떻길래이 재무적인 거로 재무 재표를 한번 잠깐 큰 그림으로 보는 연습을 해 보면 되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볼게요. 자, 이거 보시면은이 분기별로 제가 뿌려 놓은 총익률이에요. 그로스 멀진인데 어 그로스 마진도 사실은 분기로 놓을 거냐 아니면 직전 12개월을 합산으로 볼 거냐에 따라 꽤 달라져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혹시 TIK를 사용하신다면은 나눠 가지고 보시는게 이제 좋은데 여기를 제가 보여 드리면 이건 연간 총익률이죠. 연간 총익률이고 이걸 커터로 뿌려 보면 분기별로 이제 제가 나눠서 어 보게 되면 약간 이렇게 울푹 울프들 이런 느낌이 이제 나오죠. 자, 그런데 이거를 제가 직전 12개월 합산으로 한번 합쳐 가지고 보도록 할게요. 자, 이제 이게 이제 직전 12개월로 합쳐 가지고 이것들을 뿌려 놓은 건데 이제 분기별로 뿌려진 거죠. 그래서 얘의 6월 30일에 적혀 있는 20.54는요 6월 6월 말까지를 20점부터 그 전 12개월 그러니까 직전 1년에 대해서 이제 합산된 그 값에 대한 총익률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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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익률을 LTM으로 읽기

이해되시죠? 아, 자, 그런데이 어떤 현상이 되게 뚜렷해요? 한 눈에 제 눈에 들어오는 거는 총익률이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총익률이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고 어 동시에 제가 느끼는이 테슬라 같은 경우는

[전사 조각 2/6 · 020분부터]

연간으로도 총익률이 하락을 했지만 이제 LTM으로 라스트 12스를 이렇게 뿌려 가지고 보게 되면 총익률이 드라마틱하게이 많이 내려가고 있어요. 그래서 테슬라에 대해서 테슬라 물들이 이제 물이라면은 이제 되게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분들께서 많이 강조했던 것 중에 하나 가이 테슬라에 영업 이익률이 17% 정도까지 이제 올라왔던시기 이렇게 이익률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모습들에 대해서 굉장한 가점을 줬던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이제이 상황을 사실은 공통된 영역에서 싸우고 있죠. BYD는 내형 기간 자동차도 물론 만들어요. 하지만은 내형 기간도 만들고 전기차도 만들고 이제 다 하죠. B 같은 경우는 근데 이제에 우리가 어떤 기업이 안 좋을 때 그 기업이 못 하는 거일 수도 있고 산업이 어려운 때일 수도 있죠. 근데 요즘에 누가 보더라도 어 이제 요즘에 뭐만 잘되냐? 다이소만 잘돼요. 제가 봤을 때는 다이소 마트도 대기업도 다이소를 모십니다. 그래서 경기가 어려울 때 잘되는서만 잘되거나 아니면은 정말로 초호화 느낌의 이제 페라리 같은 도 사업이 되게 잘 되고 있는데 이런 쪽은 지금 폴 같은 경우도 굉장히 사업이 어렵고 이렇거든요. 자, 그런데이 산업에서 그러면 이게 산업의 역할이 산업 영향이냐 아니면은 기업 영향이냐 이런 걸 보기 위해서 교차를 시켜 가지고 이제 한번 뿌려 보는 거죠.이 각각의 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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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의 성장 수치와 주가 맥락

그래서이 차트는 직접 라스트 12스에 대해서 뿌린 거예요. 이걸 보면은 흐름이 어떻게 됐죠?이 테슬라의 총익률은 꾸준하게 이렇게 내려오는 가운데 데이 BYD의 총액률이 이제 따라 잡고 그때 이후부터 더 치고 나간 거를 알 수가 있죠, 지금. 그렇죠. 여기서 이제 검정색은 BYD예요. 그래서 BYD가 이제 웬 중국 잡주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데 BYYD가 이제 중국차라고 하니까 되게 좀 별로처럼 느껴지고 이럴 수 있지만은 BYD의 오너십을 보면 버핏이 지분을 상당히 팔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최대 주주예요. 기간으로. 저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제 제가 정말 존경하는이 캐피탈 그룹 우리가 책도 오디오북에서 읽었고 베일르기포트도 여기 이제 지분이 존재를 하는데 어 여기 이제 각각의 상황들을 제가 이제 한번 보기 위해서 테슬라의 IR 장표도 제가 가져와 보고 이랬어요. 근데 이제 직관적으로 항상 볼 때 지금 사업이 어떻는지를 더 빨리 보여 주는 거는이 TIK캐에서 앞단에 보면은 최근 실적이 나와요. 그래서 이게 되게 서머리가 잘 돼 있는데 여기 보면 직접라 last 3 years스의 레뉴 그로스가 57%예요, 여러분. BYD는 그리고 3 years스 에비다는 61%, EPS가 88%씩 올랐습니다. 그 엄청난 속도죠. 사실은 이렇게 오르고 나서도 지금 P이 22배 정도로 지난 1년간 96%가 넘게 올랐고 비 어 주가가 정말 엄청난 상승을 보이고 있는데 아 사실은이 기업의 포워딩을 보면은 여전히 20%대 성장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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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의 크기를 비교하는 기준

20%대 그 우리가 이제 아실 거예요. 제가 예전에 아직 우리가 세미나에서 깊게 다루진 않았던 거 같은데 저 스스로는 굉장히 큰 흥미를 가지고 어 꽤 올해 아 한 1년 정도 됐나요? 어쨌든 처음에는 너무 생소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들어본 적도 없고 지금도 네이버 치면 나오지도 않는 겹인데 아 제 스스로는 되게 필립모리스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느껴 가지고 어 이제이 기업을 되게 오랫동안 공부를 지금 하고 있는데 꾸준하게 이제 보고 있어요. 보고 있는데 그 재무적으로 이제 이해를 하기 위해서 근데이 기업이 이제 베타값이 0.27이고 굉장히 이제 방어적인 속성을 가지는 이런 출판 디지털 출판 쪽으로 이제 전환을 튼 원래 출판업에서 출발을 한 기업인데 네덜란드 기업이고 거의 선형적이죠. 이제 이런 걸 리니어하다고 표현을 하는데 제가 갑자기이 얘기를 왜 하냐? 이런 기업들의 이제 매출이 나와 봐야라 3 years가 6%예요. 6% 6 7% 어 6 7% 되고 이렇게 거의 20% 가까이 연평균 성장을 한 기업도 매출이 6에서 7% 정도를 가는데이 BYD가 지금 20% 대의 매출을 만든다는 거는 정말로 큰 매출 상승인 거예요. 이거는 10% 대가 일반적으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성장형 기업이에요. 성장형 10% 대를 만들면 20% 대가 넘으면은 그때부터는 초 고속 성장 겹이거든요. 근데 이제 그래서 그 단순하게 100% 올랐으니까 뭔가이 엉뚱하다 이렇게 볼 수 있지만은 의외로 베타값이 0.5 정도밖에 안 되고이 20% 대의 이제 성장을 보여 주는데 막상 이제 테슬라를 보게 되면 베타가 이제 2.3이니까이 마린 즉은 어떤 사람은 되게 좋게 생각을 하고 어떤 사람은 진짜 나쁘다고 생각을 저는 하는 거라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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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와 BYD의 밸류에이션 대비

이제 베타값이 시장에 대한 감도이기 때문에 이견이 굉장히 크다는 거죠. 사람마다. 그렇죠. 그래서 여기를 보면 이제 포딩 기준으로 EPS가 연평균 24%씩 늘어날 거다라고 이제 가정을 이제 컨센으로는 잡혀 있는데 이제이 EPS가 이제 합리적인지를 보기 위해선 뭘 봐야 되죠?이 포딩의 에스티메이트이 어떻게 잡혀 있는지를 우리가 봐야 되겠죠. 그리고 또 뭘 봐야 돼요? 최근에 실적이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가 결국에 소딩의 전망에 대한 예상을 해 줄 거예요. 근데 이제 어 당연히 여기 제가 기업을 좀 자세하게 다 오토이 오토 산업을 다 기업들을 하나하나를 이제 오늘 폴실부터 다 보려고 하기 때문에 기업 얘기가 많이 나오지만 어떤 종목에 대한 어떤 제 뷰나 이런 건 전혀 아닙니다. 이제 재무적으로만 보시면 돼요. 자, 근데 테슬라는 지금 보면 라스의 EPS가 2% 대밖에 안 올랐어요. 2%. 이제 BYYD가 라스리어즈가 어떻게 올랐죠? 88%씩. 그니까이 성장 기율의 차이가 굉장히 커요. 이제 차이가 큰데 넥스트 12 month스의 기준으로 127배 정도 얘가 받고 있고 BD가 지금 20배대 초반으로 받고 있죠. 그죠? 그래서 벅셔가 같은 경우는 찰리먼거께서 돌아가시 직전까지 BYD를 계속 이제 테스나 대비 애찬을 하셨는데 그렇게 했던 핵심 배경 중에 하나가 BYYD의 창업자를 만나 본 순간 이제 완전 천재라는 거를 이제 느꼈다라는 걸 그런 얘기를 하신 적이 있죠. 그렇죠? 자, 그러면이 테슬라의 그 최근 실적이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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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매출의 구성 변화

이거를 보게 되면 이게 4부터 24년 1 2 3 4Q예요. 자, 그런데 이걸 보면은 한 번에 보더라도 뭘 알 수 있냐? 토탈 외비뉴가 Q4에 4분기에 2% 성장을 했어요. 2% 전년 대비해 가지고 그런데 이제 자동차 산업이 이게 매출 브레이크다운인데 매출이 25,000개라고 났을 때 한 2만 개 정도가 뭐예요? 오토모티브 레베뉴. 자동차 판매 수입이에요.데 자동차 판매가 2만 정도를 차지하는데 25,000원에서 얘는 역성장 8%입니다. 얘는 역성장 8%고 막상 매출은 늘었는데 그러면 누가 매출을 성장을 가져갔냐?이 에너지 저장 쪽에서 매출을 가져갔어요. 그래서 113%나 늘었는데 어 이제 약간씩 번한 부분이 있죠. 3,000이었다가 이때는 3060일이니까 계속해서 QQ로 늘어나는 거 같지만은 Q3에는 2,400이었고 다시 이제 3,000을 찍었는데 아 막상 이제 보면은 어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 중에 하나가 테슬라한테 결국에 자동차 판매 쪽으로는 성과가 지금 잘 나오지가 않고 체감하기로는 저는 전기차를 그냥 타 보기만 했지만은 체감하기로는 뷰 아이디도 되게 좋다고 하고 어 드라이빙 시승기 같은 거 보면 샤오미도 되게 좋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 거를 느낀다면은 어 이제 일반 평범한 사람들이 느끼는 전기차에 대한 그런 것들은 되게 대동 소위할 것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느 쪽에서 이제 많이 기업 가치를 주고 있냐? FSD라는 자율주행 드라이빙에 대한 이제 서비스 수익이 앞으로 늘어날 거에 대한 기대감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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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기대와 BYD의 기본 탑재 전략

그래서 여기 보면 서비스 앤 other rev뉴 이런 것들이 잡혀 있는데 아 근데 최근에 어떤 발표가 있었냐면 BYD가 어떻게 하겠다고 했죠? 최근까지 제가 테슬라에 대해서 그 컨콜에서이 앨런머스크가 뭐라고 말했냐면은 그 FSD의 당신 기업의 역량에 대해서 타 기업에서 FSD를 라이센싱해 가지고 자신의 기업에서 쓸 수 있느냐 이런 거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라는 얘기가 있었죠. 그래서 그렇게 되면은이이 어 어떤 다른 곳은 제조만 하고이 FSD를 직접 개발하려고 하면은 다른이 오토자동차 제조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연구 개발 비용이 너무 많이 들겠죠. 이제 와서 따라잡으려고 하면 내가 이만큼 여기 한 8뚝 정도까지 따라잡았더니이 사람은 어느새 어깨까지 올라와 있고 상대방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내 체육가에서도 1년 동안 했는데 저 저는 막 실력이 퇴보내는 느낌이 만약에 이제 든다면은 하지 건 뭐죠? 옆에 있는 사람은 똑 옆에 자라던 사람이 똑같이 더 계속했기 때문에 더 뛰어 넘은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이만큼 투화를 했다고 해서 따라졌는게 아니라 1등 기업이 더 치고 나가기 때문에 이제 격차가 더 커지는 현상이 이제 발생을 하는데 어 지난번 직전 분기 콜에서 아마 FSD 라이센스에 대한이 머스크의 자신감 이런 것들이 이제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잠깐 들었을 때. 아 그런데 이제 최근에 어떤 발표가 있었냐면 BYD가 자신들의 가장 적가 모델에다가도이 신의 눈이라고 하는이 자율주행 시스템을 모두 탑재하겠다라는 얘기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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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차량까지 넓어진 자율주행 경쟁

1천만 원대 자동차에도. 이렇게 되면은 어 이제 많은 기대감이 결국에 서비스 수익이 앞으로 엄청 늘어날 걸로 돼서 그걸 이제 서스크립션 베이스로 돈을 받을 걸 예상을 했는데 BYYD가 차량 가격도 저렴한데 FSD를 넣어 준다고 하면은 미래 기대감에 대한 매출 부분이 많이 꺾이게 되죠. 그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어 여기 지금 당장 여기 나와 있는 지표들은 직전에 대한 직전 라스트 12에 대한 12스에 대한 지난 것들에 대한 과거 실적일 텐데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냐를 말할 때이 테슬라 같은 경우는 FSD를 통한 수익을 서스크립션 베이스로 받으려고 하는 계획이 있는 거고 그리고 로보텍스 이런 것들도 있죠. 근데 BYYD는 전략이 어떻게 돼요? 갑도 저렴한데 전체 다 내제해 가지고 그냥 판매해 주겠 넣어 주겠다라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 이제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데 그러다 보니까 유럽 쪽 같은 데서는이 BYD에 대해서 뭐 CNBC나 이런 곳에서 다룬 영상들이 되게 많은데에 BYD의 원가가 말이 안 된다. 원가가 총행률이 지금 보면은 원가가 뭐예요? 어 원가라는게 이제이 제조 경비잖아요. 그렇죠? 총익률이 지금 BYD가 21%니까 테슬라를 따라 잡았는데 어 유럽에서 어 독일 같은 거 되게 힘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총률이 이렇게 나오는게 말이 안 된다. 분명히 정부 보조금이 있을 것이고 그거를 솔직하게 말해라 막 이러면서 BYD랑 싸우기도 하고 이런 이런 지금 이런 형국이에요. 지금 이제 큰 제조업의 라인 이런 모습들을 보게 되면 자 그런데 여기를 보면은 또 뭐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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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가격·마진 변화

매출은 2%가 늘었는데 총익은 오히려 6%나 감소를 했어요. 그래서 그로스마 어떻게 됐냐? 19.8%에서 16.3%로 됐죠. 그러니까 테슬라가 언제 가격 인하를 했는지 모르겠지만은 분명한 거는 뭐 중국이든 어디서든 가격 인하를 했 전 적극적으로 단행을 해 가지고 그나마 막은게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에너지 저장 사업부의 호조 플러스 마진 수익성을 희생을함으로써 얻은 매 그 방어를 한 매출을 통해 가지고 매출을 이제 어느 정도 플랫하게 만들었지만은 총행률은 이제 낮 진 거죠. 그죠? 이게 이제 지금까지의 모습이고 여기 보면 어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는 전분기 대비 이제 낮아지게 되고 이제 이런 현상이 있어요. 이런 현상이 이제 있고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최근에 이디 쪽은 근데 어떻게 되고 있냐? BID가 지금 밀고 있는게 얘는 왜 왜 총익률이 이렇게 개선될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테지만은 첫 번째로이 자동차 산업에선 제일 큰 전기차 쪽에서 가장 큰 비용 중에 하나가 배터리 부분일 텐데 BYD는 배터리 제조사로 처음에 출발을 했죠.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이 내제화가 돼 있을 거고 또 BYYD는 제가 CNBC 같은 데의 영상 같은 거 보면은 자체적으로 배도 띄워요. 그래서 자신들이 차량을 운반할 때 자신들의 또 선박으로 또 운행을 시키더라고요. 그 수직 계화를 시키는 거죠. 그리고 지금 판매되고 있는 곳이 BYYD가 최근에 늘린 곳이 그 이번 주 디코노미스트에서 BYD에서 제가 강연 이제 마지막 제가 스크립트 이런 것들 좀 점검하고 있을 때 이번 주 이번 주에 나온 디코스 아마 어제나 오늘 나온 거 같은데 BYD 기사가 나왔는데 BYD가 특히이 난방구 쪽으로 히 영향력이 굉장히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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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의 해외 확장과 생산량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아마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오토 산업 재무제표 읽기라는게 항상 그렇지만은 모든 산업이 다 변화니까 마찬가지지만은 옛날의 상식 같은 걸로 이제 그냥 단세상에 바라보면 안 되고이 변화되는 건여 여기만 하더라도 되게 크게 교차하잖아요. 그 이런 변화되는 것들 를 큰 그림에서 기술 쪽하고 같이 연계해서 읽는게 중요해 보여요. 근데 제가 제가 봤을 때이 BYD가 호주 시장에 진출을 한게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거기서 시장 점유율이 이미 굉장히 커졌고 한국도 지금 진출을 했죠.뿐만 아니라 동남아에서도 전기차 판매량 1위를 기록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인도네시아 침투율은 현재 1% 미만이지만은 아 여기서도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근데 그렇지 않아도 중국이 또 아프리카 쪽하고 친하잖아요. 그니까 이쪽에서도 사업이 커 다고 그 이게 전부 다 뭘 의미하냐? 갑자기 제가 재무인데 BID로 왜 이렇게 들어가냐?이 마린 즉 다 생산량이 늘어난다는 거예요. 생산량이 늘어나면 뭐가 되죠, 여러분? 생산량이 늘어나면은 어떻게 되냐? 고정비가 분산돼요. 고정비가 분산된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회계적으로 설명을 한번 보면 차량 생산 규모가 커지면 원 원가율이 절감되는 이유이 말이 총익률이 늘어난다는 거죠. 어떻게 되냐? 코스트로 들어가는 것들이 존재를 하죠. 저만 하더라도 제가 수입이 줄든 뭐 어쨌든 월세랑 이런게 나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하지만 생산량이 증가되면 고정비가 더 많은 차량들에 분산되기 때문에이 한 대당 한 대당 부담해야 되는 비용이 감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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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 분산과 규모의 효과

그래서 공장 유지비가이 공장에서 10만 대를 생산을 하건 아니면은 오예 드디어 사람 이제 주문 들어왔다 해가지고 100만 대가 찍어낼 때랑 월세 나가는 비용은 큰 차이 없다는 거예요. 물론 100만대 찍어내려면은 조금씩은 그래서 모든 고정비는 다 변동비라는 얘기가 옛날에 제가 소개드렸던 현금흐름 책 보면 나와요. 어떤 맥락이냐? 모든 고정비는 결국에 된동비다.이 말이 뭐예요? 제가 그 월세랑 이런 것들은 뭐 고정비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은 만약에 제가 일하는 막 생산형이 여기서 뭘 찍어요? 만약에 제가 인형 눈을 붙이는 사업을 해요. 여기서 주문이 엄청나게 드러나게 되면은 하다못해 제가 여기 사람들하고 머무는 시간이 증가를 하겠죠. 그러면은 전력량이라든지 뭐 물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늘긴 늘겠죠. 그렇죠? 고정 부분 늘어나겠죠. 하지만은 그러니까 이제 고정비가 결국 다 변동비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쨌든이 제조에서이 양이 늘어나면은이 양이 양이 늘어나게 되면은 원감률이 절감되는 거는 당연한 상식이죠. 또 여기서 뭔가를 제조를 하려고 할 때 이제 재고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이 재고들을 할 때도 벌크로 우리가 구매를 하다 보니까 규모 경제의 할인을 여기서 받게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BYY가 숫자가 이렇게 좋게 나오고 있는 거는 그야말로 최근에 BYD가 우리나라 들어온 것도 지금 얼마 되지 않았고 근데 호주 들어간 것도 겨우 22년 초예요. 겨우 22년 초인데 지금 24년 6월 기준으로 시장 점유율이 이미 크게 확대가 됐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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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해자의 판별 문제

그러니까 지금이 속도로 나오는 걸 보면은 그 그리고 이제 유럽에 지금 들어가려고 어 진을 치고 있는 상황이에요. 미국은 이제 지금 깜깐깜 무소식이지만은 그 경계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은 총익률 개선 효과가 계속 나올 것이냐 말 것인가를 이제 유출을 해보는 맥락으로 가야 되겠죠. 이제 자세하게 들어가 보면은 자율주행에서의 기술력 차이는 난다고 확인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뭐 딥시크부터 해 가지고 나오고 있는 중국의 기술력들을 보면은 다 깜짝깜짝 놀라는 수준이죠. 그렇죠? 자 그러면 이제 누군가가 재무제표를 이렇게 볼 때 아, 이런 재물을 볼 때 그런 것들은 알겠는데 그러면 이거는 나온 숫자기 때문에 예측을 하려면은 결국에 기술력의 해자를 알아야 되는데 여기는 이제 각자의 판별 영역인 거잖아요. 음, 지금 다른 기업들의 그럼 상황은 어떻냐? 여기 보면은 현대차도 자, 강연 이거 만들 때가 2월 5일이었는데 이때가 지난 1년 10 15% 정도 빠졌으면 지금 보면은 아 똑같네요. 그죠? 현대차도 굉장히 많이 한 때 많이 오른다고 이렇게 하면서

[전사 조각 3/6 · 040분부터]

그때 나왔던 핵심적인 배경 중에 하나가 피시오가네 배 정도에 불과하고 배당 수익률이 높다. 그래서 이거가 이제 강력한 그 핵심적인 배경 중에 하나다라는 얘기가 되게 많았어요. 근데 이걸 보면 지금 어떻게 됐죠? P이 이게 퍼 밴드예요. 퍼밴드 지금까지 이제 어떻게 됐는가에 대한 기록인데 퍼가 이제 여기 4.2배 정도 갔을 때 다시 올라가나 보다 해 가지고이 상단 윗 윗단 밴드로 넘어갔는데 지금 다시 밑단으로 또 내려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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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포르쉐까지 넓힌 비교

그러니까 이런 거는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오히려 밴드가 가장 지금 낮은 수준으로 내려온 걸로 보이는데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0.48 수준으로 오히려 PBR이 더 내려갔죠. 그러니까 지금 이게 다 어디서 기인하냐? 이제 재무 분석을 볼 때 제가 만약에 스포티파이를 공부를 하려고 재무 분석을 보려면은 스포티파이만 보면 안 되고 당연하지만 유니버셜 뮤직 그룹이랑 이런 은반사들이 얘네들의 원가의 상담 부분 한 60%인가요? 70%인가요? 이거를 내야 될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차지할 거예요. 그러니까 산업의 랜스케입에 있는 존재하는 기업을 다 같이 봐야 된다는 거죠. 마찬가지로이 폴 같은 경우도 지금 어떤 현상이 나오고 있냐? 라스트 같은 경우는 12% 16%씩 뭐 에비다랑 레디뉴가 늘었지만은 지금 포딩 기준으로는 역성장이 지금 예상이 되고 있죠. 그래서 최근에 나오는 걸 보면이 막상 샤오미의 주가가 지난 1년간 거의 한 300% 가까이 오르는 동안에 폴가 30% 가까이 빠졌어요. 근데 이제 포르쉐가 중국에서이 프리미엄 카로 앞 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결국에 이쪽 책임자가 그 교체된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지금 상황이 이제 굉장히 빠르게 자동차 분야가 이렇게 흘러가고 있어요. 흘러가고 있고 여기서 그대로 나타나는게이 단순하게 볼쉐을 지난 라스트의 레비뉴하고 에비타 성장으로만 보면은 되게 잘한 걸로 보이지만 항상 어떻게 봐야 되냐면은이 회계표를 읽을 때 여러분 그냥 귀찮으니까 저도 귀찮죠. 당연히 이렇게 다양한 기업들 보려면은 워낙 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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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수치와 최근 흐름의 차이

근데이 회계는 오히려 그냥 적당하게 빨리 보고 넘어가면은 어 이제 오히려 내가 회개를 안 봐 버리면 내가 안 봤다는 걸 알기 때문에 크게 다칠 일은 제 생각엔 적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회개를 받는데 그냥 가볍게 대충 어설프게 보게 되면 오히려 내가 회개를 받다오기 때문에 크게 다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잠깐 보면 그냥 봤을 때 연간으로 보면 오피마진도 굉장히 견조해 보이고 그렇죠. 영업 이익률도 19%대로 올라와 보이고 이거 보면 총익률은 어때요? 역대 최대 규모를 찍었죠. 근데 항상 아까 제가 근데 어떻게 보라고 했죠? LTM으로 바버릇 해 버리는게 되게 좋은 전 습관인 거 같아요. 라스트먼스 기준으로. 어 그래서 이렇게 다시 이제 보게 되면은 그러면 최근 나왔던 분기 분기 실적까지도 1분기 2분기 3분기가 이제 잡히는 거죠. 그 해가지고 다시 한번 보게 되면 여기서 이제 이걸 증감률로 이렇게 내려 가지고 이렇게 보게 되면 레뉴 그로스의이 성장 폭이 어떻게 돼요? 21에서 16 10 12 7% 역성장 역성장 심화 역성장 본격적으로 심화 그러면 이러한 것들은 다 고정비가 크잖 그죠? 고정비가 큰 사업이죠. 공장 같은게 크고 이러잖아요.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여기 보면은 대충 한 절반 정도. 절반. 어, 지금 은 이제 그렇지가 않은데 고정비가 기본적으로 이런 사업들이 다 이제 큰 사업들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제 설비들이 이제 있고 이런 것들은 어떤 현상이 발생을 하죠?이 매출이 감소를 하게 되면은 영업 이익은 더 큰 효과로 양방향으로 터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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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감소가 이익에 미치는 영향

그러다 보니까 지금 레버리지 현상이 발생을 하면서 매출이 5% 역상장했더니 영업 이익이 18%나 이제 빠지게 됩니다. 아 근데 이제 문제는 이거는 이제 지난 라스트에 대한 기준이고 그럼 앞으로의 경 어떻게 가져갈 거냐인 건데. 아,이 폴 같은 경우는 노조가 세죠.이 폭스바겐 그룹이 노조가 센데 대표적인 고정비 중에 하나가 임금이잖아요. 임금. 아, 그러면 이제 아예 그 윗단으로 넘어갈 수 있느냐라고 봤을 때는 위에 누가 있어요? 페라리가 존재를 하죠. 근데 아랫단에서는 어, 새로운 기업 샤오미 같은 애들이 치고 올라오는데 샤오미 같은 이제 기업들에 대해서 그 이제 처음부터 기존 레거시에 해당하는 내형 기간에서 끌고 내려가는 그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신기술이 되게 적극적으로 도입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오늘 이코노믹스트 제가 굉장히 인상 있게 읽은게 군수기업의 신규 경쟁 섹터가 누구냐? 대표적인 군수기업 하면 로키드 마틴 또 컨설팅 쪽에서도 어 부제할란 이런 애들도 있을 텐데 이런 대표적으로 지금 도지가 도입되고 난 다음에 완전 피해를 입고 있어요.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데 그럼 이런 군수방위 산업 쪽에서 신규 경쟁 쪽이 누구냐라고 이노미스트가 정의한게 누구 이겠어요? 산업이 아예 바뀌는 건데 이제 재무제표를 볼 때 주한점으로 봐야 되는게 실리콘 밸리가 군수 산업의 새로운 경쟁자라는 거예요. 그 이제 산업 형태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AI 기술 도이기 때문에 앞으로 자동차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다 통합형으로 봐야 되는게 이제 생겨나는 거 같고이 테슬라 같은 경우도 여기 직전 12개월을 보게 되면 되게 명확하게 흐름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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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자동차 사업의 압박

여기 73% 에서 Yi가 여기 보면은 직전 12개월로 뿌려 가지고 보면은 어떻게 돼요? 40% 28% 18% 10% 1% 1% 0.95%인데 이게 다 뭐예요? 이게 에너지 조용 사업부가 YYI로 100% 늘어난게 지금 반영된 거죠.여 여기 0.95%는 그러니까 실제로 자동차 사업부만 발라 가지고 보면은 매출이 굉장히 크게 어려웠다는 걸 의미를 하고 그러면은 판가를 판매가를 낮췄는데 판매가를 낮추지 않고 계속 낮추면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가 희석되잖아요. 낮추지 않고 유지를 하면 어떻게 되냐? 그렇게 될 때 문제는 이제 팔려야 되는데 그렇게 팔리기에는 새로운 가치를 이제나 다른 곳들에서 제공을 하기 시작을 하는데 거기서 FSD까지 제공을 하면은 되게 이제 난처한 상황이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마찬가지로 오퍼레이링 인컴이 아까 얘네들도 다 고정비가 이제 높기 때문에 여기 보면 영업 이익 같은 경우는 훨씬 더 큰 폭으로 여기 매출 를 하락률보다 훨씬 더 크게 이제 하락을 하는게 볼 수 있어요. 13%, 35%, 41%, 43% 이게 다 오퍼레이딩 인컴이 감소하는 지금 속도거든요. 마찬가지로 라스트 브먼스인데 그리고 총익률이 감소하는 속도. 그래서이 기업을 볼 때 대표적인 강점 중에 하나가 처음에는이 뭐 기가프레스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원가 절감 능력 뭐 이런 것들이 많이 손꼽했는데 지금 보니까이 중국 쪽이 갑자기 조용하게 나오더니 엄청난 지금 원가 경쟁력이랑 성장력 아 그다음에 기술력 이런 것들을 보여주고 있는 영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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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조사의 공통 난점

그러면 아 좋다. 이제 아 이것도 헷갈리고 저것도 헷갈리고 어 가만히 당신 얘기 이렇게 당신 얘기가 아니라 이제 기업들이 어떤 애들이 존재하냐 보면 큰 맥락에서 전 세계적으로 뭐 또 있다 그룹이 있을 것이고 스텔란티스 이런 애들이 뭐 시트로행 이런 거 만드는 회사예요. 이런 애들이 또 있을 것이고 또 누가 있어요? 현대차 그룹이 있겠죠. 아 그리고 폭스바겐 그룹이 있고 테슬라 있고 뭐 이런 식일 거예요. 여기도 지금 상황이 어렵고 현대차도 어 지금 보면은이 만만치가 않죠. 스텔란티스트는 기업 가치가 거의 한 50% 날아갔을 거예요. 지금 이제 이런 상황이고이 부분의 성장을 다 누가 가져가고 있냐면 중국 쪽에 가져가고 있죠. 이제 그러면 이런 기업들을 재무제표를 분석을 할 때 산업의 형태들은 어차피 다 고정비가 큰 사업들이다 보니까 큰 차이가 없겠 죠. 여기서 그러면 중요한 거는 뭐냐? 누가 배당을 많이 줄 거냐? 아니면 누가 더 배당 성향이 높냐? 뭐 이런 걸까요? 누가 더 PBR 더 낮게 조금 더 내려갔냐? 아, 물론 누군가는 그렇게 말을 할 수도 있고 또 실질적으로이 기업이 지난 5년간에 PBR 평균 밴드가 멋이었는데 지금은 그 이하로 떨어졌다 말할 수도 있겠지만이 산업은 다른 산업하고 좀 다른게 기술 변화가 되게 빠른게 지금 상황이죠. 이쪽 산업은 만약에 이런 형태가 뭐 해충 방제 뭐 이런 쪽이에요. 잠시만요. 어 죄송합니다. 그 잠깐 그 전기 안전 검사가 나와 가지고 아 지금 공유가 이제 다시 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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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만으로 보기 어려운 산업

아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산업의 형태들은 나머지이 경쟁 구도 같은 것들을 봤을 때 다 대동소의해요. 대체적으로 물론 이제 산업별로는 뭐 도유타 같은 도요타 그룹 같은 경우는 뭐 하이브리드 비중이 좀 더 높고 막 생산량이 누가 더 크고 이런 형태가 있겠지만은 기본적인 맥락은 비슷하죠. 어 그래서 만약에이 기업이 평균적인 밴드가 몇이었는데 아 지금은 그 이하로 떨어졌는데 배당 수익률은 되게 높고 막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려면 어떤 산업이 그렇게 보기에 접근 어 조금 편리할까요?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산업 변화가 크지 않은 곳들 산업 의 변화가 크지 않은 곳에서는 뭐 그런 말이 맞을 수도 있겠죠. 왜냐면 어차피 점유율도 비슷비슷하고 큰 변화가 없는데 뭐 금리 변화 따라서 뭐 할인율이 조금 변동된 것 때문에 기억과 지각해 뭐 내려가고 올라가고 이런 것들로는 뭐 그런 말이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이 전통적인 제조사 쪽에서는 어 지금 기술 변화에 따른 영향이 되게 크게 작용을 하고 있다. 아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아 그러면은 어떤 식으로 또다시 완전 다른 가치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 곳이 어디 있느냐라고 물어보면은 그거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문제의 배경이 뭐냐는 거를 한번 다시 역으로 뒤집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무작정 기업을 찾으려고 하고 무작정 다른 산업을 찾으려고 하면 끝도 없잖아요. 그렇게 보면 전세의 기업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어떤 산업을 볼 때이 산업에서 진정하게 그러면 강해지려면 어떤게 필요하냐는 걸 보려면 지금 뭘 봐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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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경쟁과 자율주행이라는 페인포인트

페인포인트가 뭔지부터 보면 되겠죠. 그래서 페인포인트를 해결할 수 있는 게 뭘까를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그럼 페인포인트가 뭐예요? 지금 페인포인트가 가격 경쟁. 가격 경쟁이잖아요. 그렇죠? 안 팔린다는 거예요. 테슬라조차도 안 팔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팬들이 많고 이런데 그래서 가격을 높혔을 때 수용을 해 줄 거냐는게 핵심이에요. 그렇죠.이 폴셔 같은 경우도 어 폴셔에 대한 팬들이 굉장히 많지만 폴셔가 계속 높혔을 때 이걸 수용을 해 줄 거냐 임금이 비싸서 그래서 어려운 거예요. 말을 할 수 있지만 독일인 독일 임금이 임금이 비싼만큼 값을 더 올리면 되잖아요. 근데 그게 지금 수용이 돼 줄 거냐는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지금 뭐 BYD도 그렇고이 테슬라도 그렇고 지금 서로 막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는게 뭐예요? UID가 테슬라가 처음에는 자율주행을 우리 자율 주행이 전 세계 1등이니까이 능력으로 서비스 수익을 만들 거야. 이렇게 해가지고 많은 곳에서 납득을 하고 로봇택시에 대한 꿈도 그리고 이제 이랬는데 갑자기 그 딥시크라는 애가 나오더니 그 좀 있다가는 누가 나와요? BID가 우리의 자율 주행은 추가 비용 없이 전차량에 탑재를 해 준다. 심지어 뭐 1천만 원, 2천만 원대의 차량에도 탑재가 된다. 이렇게 말을 하니까 그러면 이제 여기서 고민이 재물을 볼 때 의 고민이이 자율주행 누가 줬냐? 두 번째는 자율주행 팔릴까 안 팔릴까? 팔리게 되는 고객 규모는 총 도달 가능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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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이 어려운 경쟁 변수를 인정하기

아, 그리고 테슬라의 강점은 테슬라가 정말 중국에 지금 이제 자율주행 신청했는데 허가가 지금 안 나고 있죠. 중국이 허가 해 줄까 안 해 줄까? 마찬가지로 BYYD는 미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없을까? 이런 건데 다 이거 우리 알 수 있는 걸까요? 농가는 뭐 예리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할 수 있고 저도 만약에 막 엄청 뭐 멋있는 말을 하라면은 찾아본 다음에 대충 제가 생각하는 것들이 만들 수 있겠지만은 예측이 다 어려운 영역이죠. 그렇죠. 심지어 제가 생각할 땐 고의 임원조차도 예측이 어려우니까 당연히 예측이 어려우니까 폭스바겐 그룹도 지금 같은 상황을 만들어졌겠죠. 예측을 할 수 있었다면은 어 진작 내형 기간을 아주 더 일찍 이제 돌리건가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겠죠. 하지만은 지금 이제 상황이 이렇게 됐잖아요. 그러면은이 페라리는 어떤 특징이 있냐? 페라리 같은 경우는 이제 그러면 페라리의 특징을 알아보려면 가격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하느냐? 자율주행에 대해서 지금 자율주행 누가 좋냐 싸우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네가 나보다 살짝 안 좋은데 대신 우린 공짜잖아. 이렇게 말을 하면서 얘가 살짝 안 좋은게 아니라 아주 아주 아주 조금 더 안 좋은 것뿐이야. 아니면 심지어 중국에선 더 좋아. 너 나랑 다이다위로 안 해봤잖아.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죠. 그러니까 이제 이거에 에서는 어 그래서 샤오미의 자율 주행이 더 좋다 해가지고 샤오미 자율주행 영상도 되게 많고 하지만은이 본질적으로는 자율주행 기술력 가지고 싸우는데 페라리의 핵심 코멘트 중에 하나가 우린 자율주행 기술 쪽에 관심 없고 자율주행 쪽 기술을 위한 특허를 취득하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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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의 즐거움을 내세운 페라리

왜냐 우리는 운전에서의 스리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고객층이기 때문에 자율주행 지금 치고받는 상황이 이랑은 우리는 무관하다라는 접근을 해요. 아 그래서 이제 되게 독특한 형태에이 새로운 소구 가치를 지금 소구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지금 앞당까지는 제가 자동차 산업이 지금 어떤 식으로 경쟁 구도가 만들어져 있는지를 보고 총률이 지금 서로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했고 테슬라의 매출 브레이크다운을 했고 물론 여기에 그게 아니라 로봇 택시 나오면 이게 아닌데요. 뭐 얘는 제조사로 볼게 아니라 AI로 봐야 되는데 왜 그러고 계세요? 얘는 지금 로보트 옵티머스 사업으로 뜰 건데 왜 헛다리 짓고 있어요? 말한다면은 다 맞는 말일 수도 있어요. 뭐 제가 좋다 나쁘다를 말을 하는게 아니라 어쨌든 지금 재무제표에 찍힌 건 자동차 섹션이랑 에너지 저장 사업 수익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 랜스케입에 대해서 제가 말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서비스 수익이 늘어날 때 얻게 되는 그 근거도 어차피 FSD이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자율주행 쪽으로 어 이제 가장 빠르게 치고 올라온 쪽이 중국이다 보니까 근데 이런 것들이 다 제조업 베이스고 제조업에서 뭐가 뭐가 중요하다? 규모 근데 규모 지금 누가 1등으로 지금 생산량이랑 판매수에서 1등을 누가 차지하고 있냐? BYD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제가 봤던 거고. 아 그러면은이 A냐 B냐이이 진영간에 그리고 C 끼 있는 애 누구냐? 폭스바겐 그룹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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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뒤 페라리 분석으로 전환

그 그리고 거기서 살아남으려고 하는게 이제 현대차 그룹이 있고 이제 일본 쪽 있고 이럴 텐데 전혀 다른 그 가치 쪽에서 새롭게 이제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게 페라리 쪽이 있기 때문에 잠깐 10분 쉬고 어, 여기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사 조각 4/6 · 060분부터]

어 자 그 이제 다시 시작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어, 여기에 제가 B와디하고 테슬라간에 이제 워낙 그 경쟁구도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고 앞으로 더 심화될 걸로 보이는데 그래서 한번 차이점을 어 간략하게 어 제가 여기 주피T한테 좀 조사를 시켰는데 어 실제로 여기 보면은 BYD는 이제 자체적인 배터리를 생산을 하고 있죠. 죠. 어, 그래서 이제 테슬라랑 이제 비교를 해 가지고 보면은 테슬라 같은 경우는 배터리를 어, 지금 CATL이나 뭐 다른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다른 기업들한테 의존을 하고 있는데 배터리가 이제 원가의 상담 부분을 차지를 하게 되고이 BID는 또뿐만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전기 모터 어, 그리고 앞서도 설명드렸던 물류선까지 자동차 원반선 이런 것들까지 직접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총익률에서 최근 이제 분기 실적 보면은 차이가 되게 많이 나게 되죠. 그러면은이 원가를 치르려면은 결국에 어떤게 되게 중요하냐? 규모가 중요해요. 규모가 그 이유는 이제 죄송합니다. 어 자동차 산업은 대표적인 이제 앞서도 설명드렸지만은 유형자산 비중이 이제 크게 차지하고 감가 삼각 비용도 많이 발생을 하는 이제 고정비 사업이기 때문인데 이런 것들을 줄 면은 고정비가 차량 대수가 많이 생산되다 보니까 분산돼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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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수직계열화와 규모의 의미

어, 근데 이제 BYD가 하고 있는 걸 보면은 최근에 이게 다 최근 진출해 가지고 성장이 잘 나오는 것들인데 동남아, 호주, 중동, 남미, 인제 한국 이런 것들까지 이제 국가적으로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이런 현상들 현상들이 어, 지금 나오고 있다. 이거를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제이 내용은 이제 지금부터 이제 페라리인데 페라리에서 어 2024년도에 대한 그 회사 자료하고 동시에 제가이 인베스터 데이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일부 조금 발체를 했습니다. 어 제가 잠깐음 잠깐만 물 좀 떠오고 어 그리고 이어갈게요. 어 죄송합니다. 그 갑작스럽게 기침이 나와 가지고 죄송합니다. 어 이거 내용을 이제 보게 되면 그 페라리가 F80이라는이 2024년도에 모드인 2024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의 모델을 새롭게 출시를 이제 했다고 나왔는데 이게 이제 한 대당 50억 원이 넘는 이제 차량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여기 보면 3대 목표가 이제 그 3대 우선 순위가 2025년에 나오는데 이걸 보면은 첫 번째 목표가 그 포뮬라 1이랑 WC라는 그 경주에서 어 이제 우승을 차지하는게 목표로 나와요. 그래서 자동차 제조사인데이 레이싱 경주에서 우승을 하는게 회사의 목 표로 나오는 좀 이제 엉뚱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어, 그리고 스포츠카 영역에서 어, 이제 여섯 개 모델을 런칭을 하고 어, 그리고 페라리 일렉트리시아 이게 이제 완전 전기차일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이제 Q4에 내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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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목표와 새 모델

어, 죄송합니다. 갑작스럽게 기침이 나왔는데. 아, 이걸 보면은 이제 어떤 특징이 있냐? 쉽게 우리가 예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저도 사업 보고서를 한참 보고 컨을 한참 읽기 전까지는 되게 이해가 어려웠어요. 왜냐 현대차나 뭐 이런 것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완성 제조차 보듯이 이해를 하면 돼요. 3시리즈, 5시리즈 뭐 이렇게 있고 몇 가지 모델이 있고 원가 만드는 방식 뭐 있고 레이싱 경주 같은 거 참여 안 하고 이런 식인데 얘네는 지금 보면은 모델 수가 일단 수백개가 넘어요. 아뿐만 아니라 그이 뒤에서 이제 사업보고서 핵심적인 얘네 가치를 말할 때 우리가 보게 되겠지만이 내형 기간 그리고 하이브리드. 아, 그리고 전기차.이 세 가지를 얘네는 모두 다 비중을 한쪽으로 뭐 올인을 하지 않겠다. 이거를 사업 전략으로 내세웠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되게 일반적이지가 않죠. 왜냐면 어 전기차 업체 같은 경우는 자신들이 전기차만 올인하는 거를 자신들의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고 어 그런 식이잖아요. 그래서 하나만 택하라 이렇게 이제 말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자신들은이 사업보고서에서 반복적으로 말하 는게 사 자기들의 소비자들은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완전 전기차 선호한 사람이 있고 하이브리드 선호한 사람이 있고 내형 기간 선호한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 영역에서 모두 다 자리를 하되 그 분야에서 전부 다 최상의 가치를 자신들이 제공을 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이 말인 즉은 어 제가 만약에 음식점을 한다면은 어 양식 뭐 일식 중식 뭐 한식 그다음에 뭐 페루식 뭐 중남미식 뭐 이런 것들 각 영역별로 모든 걸 팔되 어 각 음식 분야에서 전부 다 최상급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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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하이브리드·전기차 병행

이제 거의 그런 격으로 보시면 돼요. 그래서 여기 보면 이제 6스 모스 치 론치라고 적혀 있는데이 모델들도 기존에 있던 모델이 페이스리프트 되거나 아니면 풀 체인지 돼 가지고 나오는 모델이 아니라 전부 다 이제 새롭게 모델들이 얘네는 만들어져요. 이거를 얘네들의 방식으로는 수평적인 이제 모델 확장으로 얘기를 해요.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그 모델들이 어 제가 여기도 잠깐 적어 놓은 거 같은데 그죠.이 현대차나 BMW 같은 것들은 일간된 네이밍 체제랑 그 세그먼트를 유지를 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죠. 예를 들어 현대차 소나 현대차는 소나타 그랜저 아반다가 아반떼 같은 네이밍 유지하면서 이제 세대별로 풀 체인지를 해 나가는 구조죠. BMW도 마찬가지. 근데 페라리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완전 새로운 이름들로 나눠요. 그러니까 저처럼 막 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아 이게 뭘 하는데 뭘 했다고 하는데 막 사업보고서에서이 컨 보면은 프로게 막 얘기 나오고 데이터나 얘기 나오고 이러는데 이게 뭐가 뭔지 평소에 관심이 없었고 어 그러다 보니까 이해하기가 처음엔 되게 어려 어려운게 느껴지는 거죠.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얘네들의 모델은 수백개다.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런 차량을 구매하는 사람도 희소한 사람이지만은 애초에 그런 사람만 대상으로 화대 얘네들은 신규 고객을 확보를 해 가지고 아까는 이제 제조업의 본질은 자동차 제조업은 뭐라고 했죠? 그래서 결국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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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문별 매출과 비용 구조

왜냐? 고정비가 크기 때문에 고정비가 분산돼야 된다. 차량이 생산이 많이 돼 가지고 통익률이 높아져야 된다이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페라리의 핵심은 뭐냐면 규모가 아니에요. 오히려 총 차량 인도 대수는 뭐 동일하거나 어 감소하거나 이렇게 되는데 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어 마진이 확장되는 그런 경험을 얘네들이 보여 주고 있어요. 사업 같은 경우에서. 그래서 이제 되게 많이 사업 방식이 되게 다르다. 이거를 좀 이해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보면은 모든 것들을 최대한의 그 비용 절감 비용 낭비 없이 되는 거가 뭐였었죠? 저도 해주는 비즈니스 쿨에서 혹사를 할 때 그때 도유타에 그 경영 방침 이게 이게 이거를 오퍼레이셔너 매니지먼트 시간에 우리가 배웠던 거 같은데 이걸 림 매니지먼트라고 했나요? 어쨌든 도요타 방식에 어떠한 그 낭비되는 것도 없이 딱딱 기계처럼 그렇게 되는 이제 도요타 일본 방식이 이제 있는데이 페라리 방식은 어 이따 뒤에서이 빌딩이라는 거에서 제가 소개를 드리겠지만은 어 최근에 이제 계장을 해 가지고 만들어진 새로운 공장이 이제 존재를 해요. 이게 이제이 빌딩이라고 부르는데 얘네들의 방식은 정 정말 도요타 방식하고 너무너무 달라요. 그래서 페라리의 그 건물 방식은 유연성을 가장 강조를 하거든요.이 마린식은 시간대별로 딱딱 뭔가 이렇게 찍어내듯이 낭비 없이 되는게 아니라 얘네들은 모델 하나하나가음 이제 테일러메이드 돼 가지고 나오는 방식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이 마린식은 어 이제 만약에 멋쟁이 번개라는 차량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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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이 만드는 기술과 수익의 연결

근데이 멋쟁이 번개 차량이 제가 예를 들어 중동의 부자고 여러분은 선진국 미국의 부자라고 해 볼게요. 자 그러면 중동 부자는 저는 카본을 많이 넣고 싶어요. 근데 미국 부자는 어떻게 하고 싶냐? 여기에다가 어

[전사 조각 5/6 · 080분부터]

어, 우리 가족 최고 뭐 이런 문구를 뭐 어, 각 프레임마다 놓고 싶어요. 그러면 이제 완전 방식이 다르겠죠. 아, 그러면은 이걸 그냥 생산 라인을 그대로 공장 돌리듯이 막 찍어내면은 속도랑 이런 테일러메이드 된게 나오지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이 빌딩에서는이 전기차까지 이제 공장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건데 여기서는 각 모델별로 서로 다른 것들을 공정을 소화할 수 있도록 유연성이 되게 강조된 방식으로 입빌딩이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제조업에서 어떻게 하면 수익성을 만드는지 방식이 전부 다 이제 정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이 페라리에서 모델에서는. 그리고 여기 이제 얘네가 강조한 것 중에 하나가 또 라이프 스타일 쪽 영역까지도 얘네들이 확제를 하겠다. 그래서 옷도 만들고 페라리는 참고로 놀이 동산도 있어요. 두바이 같은데 페라리 청용열차 같은 것도 존재를 하고 이러거든요. 그래서이 내용들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최근 결산 24년도 하이라이트인데 선정량이 0.7%밖에 안 늘어났어요. 아 그런데이 보면은 리베뉴는 어 11.8%가 늘어났죠.이 어떻게 가능하냐? 어떻게 이게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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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십 수익의 성격

유닛 개수는 0.7%밖에 안 늘었는데 총매출은 어떻게 12% 가까이가 이게 유닛이에요. 숫자 차량 인도 대수. 근데 어떻게 이렇게 12%가 늘어날까요? 어, 당연하지만 이제 그 가격 인상 부분이 크게 작용을 한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고정비가 어쨌든 큰 사업이다 보니까 앱은 매출보다 더 높게 늘어나겠죠, 영업 이익은. 그래서 17%가 늘어나고 EPS 측면에서는 자사주 매입도 같이 동원이 되기 때문에 23%나 증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앞서 우리가 봤던 테슬라 같은 곳들이 어, 이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거랑은 차이가 굉장히 크죠. 그렇죠? 그리고 프리캐시 플로우가 10% 나 넘게 이제 상승을 했어요. 그래서이 페라리의 기업 가치도 지금 신고가를 이제 최근에 찍은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막상 이제이 실적 내용을 보게 되면 그 여기 보면 그 결산으로만 좋은게 아니라이 Q4랑 그 분기 최근 분기에 전년 대비해서 나온 실적들도 되게 되게 높아요. 어 되게 성장 잘 나오고 있고 그래서 이거는 뭐 증가율로 여기서 보시면 이제 아는 거기 때문에 넘어가고 어 그리고 이거는 이제 넷 레비뉴의 매출 구성이에요. 여기 보시면은이 매출의 구성이 이제 이거는 Q4 섹션이고 이제 총 결산으로 보면 되겠죠. 총 결산으로 보면은 어떤게 있어요? 총 6,700개 정도에서 자동차랑 이제 부품 판매 쪽 에서 나오는 수입이 한 5,700개 정도가 돼요. 나머지 부분은 뭐가 있냐?이 스폰서십 부분이 줄을 이룬다는 거죠.이 스폰서십시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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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같은 스폰서가 붙는 이유

어, 제가 예를 들어 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에요. 전세 아니, 잘생긴 걸로는 돈을 못 벌테니까 예쁜 거 어쨌든 가장 멋있어요. 가장 멋있는 누군가예요. 아, 그러면은 제가 돌아다닐 때마다 엄청난 그 환호가 이어 다면은 제 몸 몸에다가 뭐 예를 들어 여러분이 홍보하고 싶은게 있다면은 붙이고 다니면은 당연히 돈을 벌겠죠. 그래서 최근에 이제 페라리가 스폰서십으로 새롭게 구한 쪽이 누가 있냐면은 그 HP 이런 애들이 있어요. HP. 근데 갑자기 컴퓨터 이런 쪽인데 왜 HP가이 페라리에 붙었을까요? 스폰서십으로.데 저도 몰랐는데 델 뭐 HP 이런 애들이 자동차 쪽에 은근히 붙더라고요. 스폰서십으로. 그 이유는이 레이싱 같은 것들이 굉장히 이 정밀하게 빠르게 속도를 요하다 보니까 이런 처리 능력 이런게 되게 중요한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전자 기기 업체들도 스폰서십으로 붙고 얘네들이 이제 매출을 일으켜 주는 이제 배경이 됩니다. 아,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뒤에서 좀 다뤄 볼게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백문이 불려 일견이니까이 베네토 비니아라는 분이 그 원래 반도체 기업에서 일을 하셨던 분인데이 최근에 반도체 기업에서 일하셨던 이분을 어 비냐가 언제 왔냐면 음, GPT가 최근에 많이 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 보면 제가 지배 구조 현재 CEO 이전에 있던 분의 제임 기간 성과 이렇게 알려 달라고 하니까 베네이트 비냐를 24년까지 일을 했는데 비냐가 비냐는 비전을 제신을 했지만은 전통적인 페라리 고객증과 접점이 부족했기 때문에 페라리 경영진과 충돌이 있었던 분석이 있고 그래서 CEO 결제가 됐고 지금 후임으로 이 프레데릭 매쉬라는 분이 들어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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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답변을 원자료로 교차검증하기

근데 이게 너무나 그래서 합리적으로 이렇게 딱 설명이 멋있게 나왔잖아요. 근데 저는 이게 아닌 걸 알고 있는게 서부고서를 제가 컴콜리랑 최근거를 다 읽었기 때문에 전혀 이런 얘기를 듣지 않고 미냐가 최근까지도 시접 발표하고 매스컴에 나오고 여기도 보면은 그 이분이 베이토 베냐예요. 그래서 어 불과 2주 전까지 이렇게 나왔는데 갑자기 GPT에서 CE가 교체됐다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착각을 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아 GPT의 말을 이제 회계적인 거에 대한 설명은 제가 보면 다 맞아요. 근데 이런 그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좀 틀리게 설명을 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여러분 아직 이제 이런 것들도 같이 활용하실 때 염도해 두시면 좋을 것 같고 미니아는 어쨌든 스위스 반도체 기업에서 일을 했었고 이분이 그러면 왜 들어왔을까요?이 페라리로 당연하지만 이제 페라리에서 예전에는 내형 기간 엔진 같은 것들이 중요했다면은 인제는 전기차 쪽 영역으로 넘어가면서 센서 기술, 반도체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해지게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탈리아인 출신으로이 반도체 기업 쪽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던이 센서 쪽 이런 거 전문가인 분을 여기를 모신 거예요. 그래서 올해 이제 25년 출시 예정이 전기차가 잡혀 있고 아까 아 그리고 앞으로 하이브리드 모델 비중이 커지고 그러다 보니까이 페라리에서 이제 CEO 교체가 한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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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보다 제품 믹스로 키운 수익성

그래서 이제이 비냐가 앞으로 지금 여기 적혀 있는 컨콜들은 근분기의 컴플뿐만 아니라 지난 2, 3년치의 컨콜드 중에서 제가 생각했을 때이 사업 모델을 이해하기에 되게 도움이 된다 싶은 것들만 발를 해 가지고 여기 넣은 거거든요. 한번 이제 읽어 볼게요. 자, 먼저 보면 매출과 수익성률이 배송 어 배송의 증가율을 앞질렀다.이 말이 뭐예요? 여기 보면은 쉬먼트는 아까 봤다 싶지이 배송은 거의 능 없어요. 13,750대인데 13, 거의 700대였으니까 예전에도 거의 늘어난게 없죠. 그런데 여기 보면은 매출이랑 수익이 둘 다 크게 늘었다. 이유가 뭐냐? 뭐라고 해요?이 배냐가 아, 이분이 CF인 거 같은데 그 매출과 수익 성장률이 늘어났는데이는 뭐다? 제품 믹스가 풍부해지고이 말은 믹스가 풍부해졌다는 말은 종류가 많아졌다는 말인데 어 그게 종류는 뭐 테슬라도 새로운 모델을 낸다고 하는데요. BID도 뭐 뭐 뭐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은 얘네는 믹스를 늘릴 때 이걸 낫죠. F89 그럼 얘가 한 대당 얼마요? 50억이 넘죠. 얘가 출시가 되는 순간 당연히 마진율이 어떻게 될까요? 마진율이 엄청 높겠죠. 그러면 여기에 들어간 기술은 뭐냐? F1이 넷플릭스에이 넷플릭스이 영상 있죠.이 시리즈. 그래서 본본능해질 주게 되게 재밌는데 그래서 여러분들도 보시기를 권하는데 어 여기에서이 F1 팀을 유지를 하기 위해서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요. 근데 여기에 들 때이 F1 차량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 아 뒤에 사용된 금액에서 나왔던 그 연구 결과물들 그런 것들을 실제이 서킷에서 타던 기술을 실제 공도 공용도로에서 탈 수 있도록 기술 중에 일부를 적용을 시키 차량이 이제 F80 이런 차량들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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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모델과 기존 고객의 구매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런 것들의 이제 희소성이나 기술력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높은 가치로 인정받으면서 기존 고객한테 이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실은 50억이 비싸니까 이걸 누가 사냐? 돈 많으니까 그러겠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은 실제로 이제 콩콜 같은 거 들어보면은 만약에 50억을 주고 희소한 모델을 매입을 해요. 그러면 이거는 버킷백도 LMS의 버킷백도 내가 살려고 하면은 얼마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5천만 원이라고 치면 한편에서는 생각을 5천만 원 주고 그 돈을 살만큼 너 부장가 보다 말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는 이유는 5천만 원 주고 사는 순간 7천만 원으로 팔리죠. 이런 식으로. 그러다 보니까 이런 희소 모델도 이거를 살 수 있게 해 주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확정형 금리 같은 거를 제공해 주듯이 확정 수익을 제공 거의이 해 주는 형태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제 생각에는 이런 건 리오드다. 그래서 캐시백 같은 개념인 거죠. 그럼 이거를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누구한테 주냐? 기존 단골 고객한테 주는 거겠죠. 그리 그중에서도 뭐 신원 그 뭐 사회적인 평판 이런게 높은 VVP 뭐 이런 분들한테 주겠죠. 그 이게 다 뭐냐?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이거는 핵심 고객층한테 주는 어이 캐시백 이벤트다. 물론이 사람들이 그래서 컨크에서 그런 질문이 있어요. 고객들이 투자 목적으로 차량을 구매하느냐. 근데 어 자신들의 고객층들이 투자 목적으로 하지는 않는다고 보긴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제 소구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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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우표에 빗댄 브랜드 가치

이제 이런 식의음 코멘트가 있긴 했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생각을 해 보면은 페라리도 좋고 페라리의 고객도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이런 형태가 만들어지는 거죠. 고객은 50억을 줬지만은 이거를 만약에 재판매를 한다면은 희소성이 워낙 존재하기 때문에 높은 가격이 유지가 되고뿐만 아니라 세라리는 마진율을 높이고 이런게 이제 되겠죠. 아, 그래서이 마찬가지예요. 아까 빌그로스가 기념품 우표를 샀다고 하는데 그러면 우표를 이거는 한정으로 몇 개만 파는 거니까 우표를 발행을 한다면 그 우표는 남 기존에 팔던 우표 대비해 가지고 마진율을 높게 붙일 수가 있겠죠. 그러면 당연히 한정수량이니까 수지가들은 그걸 사고 재파할 텐데 그럼 이때 우표에 중요한 건 뭘까요? 우표 산업이 성장하느냐 그리고 우표에 대한 브랜드 가치가 유지되느냐데 똑같이 체한을 시켜 가지고 생각을 해 보면 이제 페라리의 브랜드 가치가 유지되느냐 그런 열망 어스퍼레이션 이런게 존재를 하느냐 이런게 이제 핵심이 되겠죠. 그래서 페라리한테 당신의 사업은 무엇입니까? 정의가 뭐라고 했더니 당신은 무엇을 판매하니까 판매 판매합니까? 왜냐면 페라리 옷도 팔고 막 놀이 공원도 있고 스폰서십 광고도 팔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광고 슬롯도 팔고 그니까 뭘 당신은 팝니까 이랬더니이 비냐가 말하는게 우리는 we are selling motion이라고 얘기를 해요. 우리는 감정을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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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판다는 업의 정의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굉장히 좋은 업의 정의인 거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로는 믹스가 풍부해지고 두 번째로는 개인화가 강화된 덕분이다. 개인화가 아까 말했던 실질적으로 어떤 게나가 이루어지냐 하면은 카본 이런게 들어갔다고 해요. 그래서 제 차도 보면은 막 대시보드 같은데 카본이 막 일부분이 있고 이러는데 저는 카본이 대체 왜 좋은 건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러니까 저는 당연히 그런 고급 차량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카본 같은 거를 하게 되면은 값이 확 올라간다고 합니다. 출화량은 3% 미만으로 증가를 했지만 대출은 16% 조정의 빛은 17% 증가했다. 마진율은 차량 제조업인데도 불구하고 아까 보면은 테슬라의 에비 마진이 몇이에요? 지금 7% 대죠? 7% 그렇죠? 7 8% 아 그런데 얘가 지금 30% 정도를 만들어요.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이제 그 자신들이 이제 했던 이벤트에 대한 코멘트인데 어 지금 보면은 뭐 이제 질문이 그런 내용이었어요. LMS 같은 곳들에서 실적이 되게 잘 나오고 있는데 당신들은 실적 어떠냐? 아니 그니까 그 수요 감소에 대한 그런 우려가 있느냐. 왜냐면 명품 사업도 명품마다 지금 희비가 되게 엇갈리고 있죠. 굿찌 같은 경우는 굉장히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여전히 아 최근 실적 되게 안 좋았는데 어 비교 대상으로 사면 지난해 실적도 사실 역성장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더블로 안 좋은 거죠. 하락을 한 기저를 가지고도 똑같이 또다시 역성장을 했기 때문에 되게 안 좋은데 여기선 뭐라고 하냐 비냐가 우리는 딜러들로부터 어떤 이제 웨이크니스 같은 사인 같은 걸 인식을 할 수가 없었고 오히려이 실린드리는 차량 이름인데 실린드리를 위해 두 대를 두 대를 사고 싶다는 고객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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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고객 중심의 판매와 클래시케

그래서 어 우리가 모니터링 하고 있지만 어떤 증거 약점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이제 되게 독특했던게 어, 지금 보면이 페라리 SP도 이제 굉장히 멋있게 생긴 차량인데 저는 이거를 쿠팡에서 구매를 했던 거 같아요. 장감으로. 근데이 베네토가 신차에 74%가 기존 고객에 판매된다고 지난 콘크레에서 얘기를 했대요. 그러니까이 마린 직은 아, 신규 고객이 들어와서 뭔가를 살려고 하더라도 살려고 해도 쉽지 않다는 거죠. 그렇죠? 살려고 해도 쉽지 않고 기존 사람들은 그럼 왜 사냐? 이거를 사 놓고 잘 보관을 하고 유지보스가 되고 한 2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은이 클래시카로 인정을 받아요. 클래시카로 인정을 받으면은 가치도 다시 또 급증을 하겠죠. 물론 당연히 페라리에서 판매하는 그런 유지 보증 보증 프로그램 다 이수하고 뭐 이런 것도 필요하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자동차는 원래 사면은 무조건 감가가 당연히 페라리 차량도 감가가 발생하고 엄청 발생하고 이러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존 고객들이 한 대만 수집하는 한 대만 사고 타는게 아니라이 법피 사고 식사할 점심 식사를 했던 그 인도인 투자자 분이 되게 유명한 분인데 이분도 페라리를 구매를 한 다음에 페라리 드라이빙 스쿨 같은게 있어요. 그래서 페라리에서 어 예전에 우리가 다뤘던 요트 기업 산렌조 이런 것들도 자체적으로 사업 그 보고서 이번에 나온 것들 보면은 이 커뮤니티 연애 같은 것들을 열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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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만드는 수집 경험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연애를 통해 가지고 자신들의 VVP들끼리 서로간에 이제 어울릴 수 있는 공간 같은 그런 이벤트 같은 걸 제공을 하는 건데 페라리도 이제 그런 거죠. 그래서 드라이빙 스쿨 같은게 있는데 여기에 자기가 차를 사 가지고 이제 나갔더니 뭐 차 막 5류 걱하잖아요. Ferrari가. 저렴한 것들도 막 그런 식일 텐데 갔더니 그래서 which Ferrari do you have 이렇게 물어보더래요. 그래서 어 내가 지금 페라리 타고 왔는데 이게 무슨 엉뚱한 소리냐 이렇게 생각을 해 보니까 그죠? 모니시 파브라이가 이제 했던 얘긴데이 모니시파브라이가 이제 했던 얘긴데 몬니시파브라이가 페라리를 타고 갔더니이 거기서 페라리 do you have 그래서 어떤 페라리를 가지고 있냐 묻길래 도대체 뭔 소린가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제 다른 페라리들은 어떤 것들을 가지고 있는지를 물어 보는 거였다고 하죠. 그래서 자신이 이제 상식이 되게 깨지는 거를 경험을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이 페라리는 이제 그 중국 그 에르메스 쪽에뿐만 아니라 그 명품 사업 대부분이 몽글레어도 최근에 실적 되게 좋게 나왔었는데 몽글레어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래서 다 중국 비중이 높죠. 의류 패션 이런 가죽 사업부 이런 것들의 비중은 중국 비중이 다 높은데 페라리는 이제 다른 명품 사업들하고 되게 다르게 자동차만 하더라도 중국을 어떻게든 겨냥하려고 되게 노력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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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중을 낮게 유지하는 이유

어 테슬 도 중국 쪽에서 막 엄청 싸우고 있고 이러는데 페라리는 항상 뭐라고 하냐? 우리는 중국에서 항상 의도적으로 10%보다 낮은 비율를 차지를 할 거라고 말을 해요. 그래서 이게 이제 저는 되게 이해가 안 됐는데 그래서 만약에 누군가가 명품을 보려고 하는데 중국이 불안하다. 중국의 높은 비중이 불안하다 한다면은 중국 쪽에 대한 세그먼트 비중이 낮은 곳이 누가 있냐 하면은 이제 페라리가 사업보고서에서 이제 컨콜에서 반복적으로 우리는 중국을 낮게 유지할 계획을 말을 해요. 그 이유는 페라리는 이제 고백 이량 뭐 이런 것들에 대해 세금이 엄청 높은가 봐요. 그러다 보니까 아 상대적으로 가격을 다르게 측정을 한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페라리가 중국에서 판매하는 거는 판매가 늘수록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약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지만은 그런 맥락이이 콜 같은 데서 좀 드러나고 그런 측면에서 우리는 중국에서 억지로 어 비중을 높게 유지를 안 한다. 이런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여기 보면 최근에 어떤 트렌드가 발생하고 있냐면은 스테판 슈아츠만이 블랙스톤의 이제 창업자죠. 이분이 뭘 하고 있냐? 최근에 기록적으로 기념품들을 막 엄청 고가를 주면서 사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잘되고 있는 사업들을 보면 하나는 다이소가 잘되고 중간에 끼긴 포르쉐 이런 애들 되게 어렵고 그런데이 고가의 완전 초고가죠. 이런 것들은 이런 것들은 또다시 다 잘되고 있고 완전 양극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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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 여부와 IR 자료의 활용

그래서 페라리도 여기 아까 말했던 그 F8 이런 것들도 실제로 나오기 전에 이미 완판이 되고 이랬었는데 아 그런 것들에 대한 반복적인 컨콜에서 진짜 완판된 거 맞아요. 취소에 대한 질문이 컨스 있다는다는 거를 이제 우리가 이따가 확인이 돼요. 그리고 여기 보면 이거는 이제 Ferrari리의 IR덱에 나왔던이 캐피탈 마켓이에서 어 이것도 여러분들 알면 좋을 거 같은데이 핀체을 보면은 핀체에서는 이렇게 IR덱그를 이렇게 쭉 제공을 해 주는데 한 번씩 혹 모든 기업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이렇게 인베스트데이나 캐피탈데 이런 식으로 해서 장표 숫자가 더 많은게 있어요. 이럴 때는 근본기 실적을 집중적으로 다루는게 아니라이 총 그 기업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메시지

[전사 조각 6/6 · 100분부터]

다루는 거죠. 그래서 이거 보면은 이제 페라리 특징이 나오는데 이게 최근에 나온 F80 음일 거 같고 그리고 이게 이제 페라리에서 하고 있는 패션쇼에서 나오는 뭐 제품들 실제 판매되는 것들 그리고 이거는 이제 경주용 차량들 얘네가 이제 그 인듀런스 경주 이런 것들도 더 오랜 시간 달리는 뭐 쉬지 않고 달리는 그런 경주에도 참여를 하고 해요. F1뿐만 아니라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그림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이 패션 부분에서는 어 이제 핵심적으로 비야가 밀고 있는 것들이 나오는데 뭐예요? 40% reduction of non core lic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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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심 라이선스를 줄인 배경

라이센스 사업에서 옛날에 잘 가다가 아 제가 명품 산업을 그동안 되게 우리가 오랫동안 많이 봤잖아요.이 명품 사업에서 제일 리스크가 뭐라고 했죠? 높은 성장성이 나올 때 어떨 땐 주가가 급등을 하면서 환호하지만 어떨 때는 박살로 응대한다. 장기적으로는 왜 그렇죠? 브랜드 가치가 훼손될 때 그런 현상이 발생을 하죠. 그래서 그런 사업들의 대표적인 것들로 옛날에 머리도 그랬고 입생로도 그렇고 다 이제 라이센스 같은 것들을 난발을 했을 때 그래 어 너 두루마리 휴지를 팔고 싶은데 화장실에서 기분 좋게 꿈을 꾸게 만들고 싶다고. 그래 그러면 페라리 화장 팔아 이렇게 말하면은 이제 어떻게 돼요?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겠죠. 그래서 이제 라이센스 사업에서 가만히 추임하고 나서 보니까 내가 봤을 때 너무 저가형 쪽에서 우리 거를 많이 쓰던 것들이 많더라. 그래서 40% 감소를 시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사업보고해서 제가 페라리를 공부할 때 24년도에 제가 23년도 사업 보고서의 이제 내용을 당연히 그 전년도거 볼 수밖에 없으니까 보면서 공부를 했는데 그 당시에 당신이 생각을 할 때 어 우리하고 그동안 안 맞았던 라이센스들이 되게 많이 존재했기 때문에 그 사업들하고 관계를 끊고 있다. 이런 내용이 커멘트 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 이렇게 IR 되게도 적혀 있는 거죠. 그리고 투 패션 컬렉션을 했고 뮤지엄 심파크 그리고 이런 레스토랑 같은 것을 존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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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트레인 비중과 고객층 변화

그리고 럭실 탈런트 트랙션 뭐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어쨌든 이런 것들에서도 이제 매출이 발생을 한다는 거겠죠. 어 그리고 여기 보면 이제 이게 페라리의 핵심 가치 중에 하나인 거 같은데 21년 기준으로는 내형 기간 차량 비중이 80%예요. 근데 하이브리드가 20%밖에 안 돼요. 근데 어떻게 된다? 20 6년. 그러니까 내년이죠. 내년에는 22년도에 발표된 자료니까 이제 최근 자료를 좀 더 봐야겠지만 여전히 비슷해요. 그래서 내형 기간이 40% 하이브리드가 55% 그리고 완전 전기차는 이제 완전 전기차 그분은 5%로 간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30년 시대가 되면은 내형 기간을 다른 것들은 다 단종시킨다고 하는데 우리는 내형 기간 단종 없다. 여전히 20%를 우리가 비중을 놓고 40%는 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차의 비중을 키운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아, 그래서 어, 다른 곳들하고는 이제 사업 방식이 조금 다른 걸 알 수가 있고 그 여기 보면은 아, 이제 고객들의 신규 고객들의 그 인구 구성을 보면은 이게 사실은 그 슈퍼여트 만드는 기업들에서도 이런 장표가 꽤 많이 나오는데 그 고객들의 구성이 최근에 여덟살이나 더 어려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올타임하이 오더북 이 판매된 그 오더북은 역대 최고 구간이다. 그러니까 참이 양극화가 점점점 발생을 한다는 걸 쉽게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어 여기 보면은 어 이제 수집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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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데이터와 중고차 가치 관리

그래서 60%가 그중에 새로운 사람들이고 어 차량의 그 착고에 있는 차량들의 숫자들의 숫자는 25%가 증가된 경향을 보인다. 그러니까이 라리 가 컨에서 되게 독특한게 이런 것들을 기존 판매들에 판매되고 어디서 판매되든 판매되면 장땡이야 이런게 아니라 판매되는 사람들의 그 고객 데이터를 되게 면밀하게 관찰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우리 거를 차냐 사냐 이걸 되게 관심을 많이 가져요. 그럼 그렇게 한 이유가 뭐죠?이 차를 타고 다임으로써 페라리에 간접 홍보가 이루어지는 건데 그 차를 만약에 소위 말해서 어이 껄렁껄렁한 분들이 많이 있는 옷으로 해 가지고 우리나라에 막 잘 알려줬던 옷들 브랜드들이 존재하죠. 그런 것들은 이제 이미지 타격을 입는 건데 어 이제 고객들의 이미지 풀을 되게 관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어 그뿐 아니라 이제 콘크에서 제가 인천 있게 느낀 거는 중고차의 시세를 되게 면밀하게 관찰을 해요. 그래서 최근에 어떤 모델의 중고차 가격은 떨어졌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의 전략은 이렇고 이런 내용이 이제 컨에서 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이따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에비다가 이제 늘어나게 된 그 그에 영업 이익이 늘어나게 된 이제 배경이 나오는데 지금 말진이 여기 보면은 25.2고 어 지금 에비드 그 캘린더 파이낸셜 예어로 2026년에는 마진이 계속 늘어날 이제 계획을 세워 놨는데 그렇게 하는 거의 핵심 배경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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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대신 믹스와 가격으로 높인 마진

볼륨 그로스는 0.4 그러니까 물량 숫자는 거의 안 늘어나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어디서 기어를 할 거다?이 믹스 그러니까 고가 차량을 더 판매하는 비중을 눌린다는 거예요. 동시에 프라스 가격을 전반적으로 높인다. 아, 그래서이 부분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판관비 부분이 있고 여기 보면 R&D 부분이 있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마진 드라이브가 얼마나 강력하게 그동안 발생을 하는지를 보게 되면 원래 15% 정도 때 해당했던 마진이 지금 보면 거의 30% 대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30% 대의 마진율은 일반적으로 제조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업들한테 발생을 하죠. 그렇죠? 아, 그런데이 페라리는 그런 이익률을 지금 만들고 있고 앞으로 마진율을 계속 더 높여 나가겠다는 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에 그러면 가격을 높일 때 이걸 수용을 해 줘야 되는데 수용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야, 비싸서 누가 사 그거 다 거품이야. 누군가 말을 한다면은 어, 기종 사실은 고객층을 보면은 이미 구매했던 사람이 여러대 또 산다는 거죠. 콜렉터 개념으로.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조사의 자동차 산업 개념하고는 되게 많이 다르다.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어, 그리고 여기 보면은이 레이싱 라이프스타일 쪽은 기억하는게 거의 적죠.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21년 대비해서이 내 레비뉴의 증가폭의 상당 부분이 자동차 섹션 쪽에서 만들어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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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경쟁과 다른 포지셔닝

어, 그리고 여기 이제 26년에 목표하고 있는 거를 보면은 확실한 거는 에비다 말진도 더 높이고 에비 말진도 더 높이겠다. 그래서 우리는 마진율을 상향을 계속 시켜 나가겠다. 이게 얘네들의 핵심 가치인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수익성 드라이브로 우리는 간다. 물량으로 안 간다. 근데 아까 보면은 물량 가지고 지금 테슬라부터 BID부터 모두가 물량 때문에 지금 싸우고 있었죠. 그다음에 두 번째 뭐예요? 자율주행 때문에. 근데 이제 제가 되게 인사 께 본 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업보건서에서 자율주행 쪽에 대한 CEO의 커멘트가 있습니다. 근데 특허들 여러 개를 자기들이 취 취득을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자율주행 쪽에 대한 특허는 우리가 집중하지 않는다.이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보면 이제 모델들의 디자인들이 다 나와 있는데 이거 보면 다 똑같은 차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다 다른 차거든요. 여기 보면 아 레인지 모더스 여기 적혀 있는 거 보면은이 모델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여기 보면이 프로상계라는 애들도 있고이 프로상계가 SUV 제품이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이 SUV가 있고 처음으로 나온 SUV 형태예요. 아, 그리고 이것도 이제 원래 논란이 있었는데 SUB를 만드냐 마냐 이런 거에 대한 생각이랑 두 번째로는이 전기체 쪽으로 가냐 마냐 이거에 대한 예전에 세라리의 인터뷰 같은 내용을 보면은 우린 전기차 쪽으로 갈 생각이 없다는 거랑 SUV 쪽도 관심 없다는게 있었는데 둘 다 도입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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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전기차 도입 뒤의 브랜드 관리

인데 그 과정에서 가장 걱정되는 거는 브랜드 같이 희석이 발생하느냐가 걱정인 건데 그런 거 없이 오히려 마진율을 높이면서 꾸준하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게 이제 잘 보이고 최근에 보면은 이제 에르메스도 최근 컨퍼런스 코를 보면은 그 시계 쪽은 부진했어요. 시계 쪽 사업은 부진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업들이 공통적으로 성장이 나오고 있고 어 이제 LMS가 최근에 앞으로 사업을 지금 확장을 할지 말지 검토를 해 보겠다고 한게 오뚜티르라는 이 사업 쪽을 LMS가 추가적으로 확장을 할지 말지를 지금 검토 중에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건 뭐냐 하나하나 이제 개별적으로 만들어지는 그 의류 같은 것들이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중요한 거는이 자조홍차 제조업이면 제조업은 규모지 효율이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이 페라리가 하고 있는 거를 보면은 이번에 만들었던 아까 말했던 공장 이빌딩 이것도 제가 이따 영상 보여 드리겠지만은 아마 오늘은 못 하겠지만이 빌딩에서도 공간 스페이스가 엄청 넉넉하게 개별적으로 다 수작업으로 관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설계가 되어 있는 거를 우리가 확인이 돼요. 그래서 입 그렇죠. 여기 이제 이필이 나오는데 이거는 제가 오늘은 못 볼 거 같고 다음에 제가 보도록 하고 그래서 이거를 지금 보면 그 이것만 하더라도 모델이 되게 많죠. 그죠? 현대차만 하더라도 그랜저, 쏘나타, 산타페 또 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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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라인업과 테일러 메이드

현대 현대 현대 현대 현대 본고차 뭐 이런 거 있겠지만은 포터 뭐 이런 거 있고 대충 그 정도 있고 어 팰리세이드 몇 개 없을 텐데 페라리는 지금 보면 종류가 계속 많아요. 그래서 아이코너만 하더라도 가격이 엄청나게 비싼 슈퍼카에 해당을 하거든요. 근데 여기 보면 아이코너도 있고 슈퍼카라고 적혀 있는이 라페라리 페라리, 아페르타, F80이 있죠. 얘네들이 이제 50억 넘는 건데 아이코나는 얘네는 성능이 그러면 슈퍼카보다 부족하냐? 얘네야말로 완전 모든 최강의 기술력을 다 넣은게이 아이코나 시리즈거든요.데이 슈퍼카 섹션은 그럼 무슨 차이냐? 얘네들은 이제 상징성이 더 있는 걸로 많이 있어요. 이건 트랙 타는 카들로 또 트랙타 트랙하라는게 또 존재를 하죠. 그리고 이제 앞으로 새로운 세그먼트로 나오는게 전기차 영역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페라리의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보면 이 페라리 여기가 이제 다 테일러 메이드로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어 마진 사냥을 엄청나게 가져간다는게 이제 자신들의 핵심 전략 중에 하나고 어 동시에이 라인업들을 보게 되면 굉장히 시리즈가 많아요. 여기 아이코나만 보더라도 딱 봐도 엄청 슈퍼카 처럼 보이죠? 어,이 너무나 예뻐서 디자인을 제가 한참을 바라봤던 적이 있는데 지금 누가 보더라도이 차량하고 SP3하고 그 여기 보면은이 F80하고 영상이이 디자인이 꽤 다르다는 걸 알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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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이 만드는 한정판성

그죠? 이거는 옛날의 전통적인 그 클래시카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가지고 옛날 시리즈를 여기 보면은이 전통적인 느낌을 되게 많이 살린 걸로 알려져 있는데이 말하려는 거는 모델들이 하나하나가 그냥 비슷한 거 백미러의 디자인만 바꿔 가지고 내놓는게 아니라 실제로 모델들이 다 다르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이 의 특징은 모델 숫자가 굉장히 많게 수평적으로 쫙 간다. 수평적으로 넓히고 모델들의 숫자를 동시에 어 어떻다? 요때 이거 있었는데 얘네 어떻게 됐다? 단종. 이때 이런 애들 있었는데 어떻게 됐다? 단종. 단종. 단종 이렇게 간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하나하나가 아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떤 형태다. 그 시기에 못 샀으면은 이제는 구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리고 그 디자인에 그렇게 나왔던 애는 구하기가 어렵고 그러면 어떻게 돼? 한정판 우표가 된다. 아, 그런 식으로 이제 재무제표가 오히려 해석이 되겠죠. 그래서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BID의 경우에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날 때 이익도 늘어나고 뭐 그런들의 그런 현상들을 봤지만은이 페라리는 지금 말하고 있는게 꽤 많이 다르죠. 그리고 여길 보면 그 메인 처 이게 지역별 구성입니다. 그래서 보면 24년도에 4분기 때 보면은 360에서 286으로 어, 전년도 대비해 가지고 중국의 비중이 오히려 중학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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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판매 감소와 높은 수익성

그 메인넷 차이나 홍콩, 따이완까지 이렇게 있는데 21%나 감소를 했죠. 여기 보면 그렇죠.이 추화량이 쉬먼츠가 21%나 감소를 했는데 아, 그리고 전년도 대비해 가지고 연간 기준으로 본다면은 22%나 감소를 했어요. 근데 24년도에 아까 보면 EPS가 20%대가 넘게 들었죠. 이거를 보면은 어 얘네들의 차량은 그 마찬가지로 어 제가 느끼기에는 LMS가 이제 가장 큰 럭셔리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한때 한 적도 있었는데이 페라리의 기본 접근 라인이 정말 수억원 단이잖아요. 가장 싼게 아마 로마일 텐데 그런 애들 어딜조차도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이 수요가 정말 풍부하게 널려 있는 거를 우리가 확인이 가능하고이 양극화가 되게 심하게 진 되는데이 페라리의 이제 미냐의 이제 자신감 같은게 컨보면은 굉장히 많이 나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이제 가로축 확장형 모델에 대한 얘기를 제가 저는 이게 사실은 처음 접근을 했을 때 세라리의 알던 내용이 하나도 없고 자동차 리뷰 같은 것들도 보지 않기 때문에 이거를 직접 제가 이해하기까지는 누가 이런 수평적으로 우린 해 가지고 현대차 이런 애들하고 다르다 이런 내용이 사업보에 안 적혀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한참을 그냥 이론적인 설명 보고 콜코를 한참을 본다음에야 어 이런 형태로 얘네들은 사업을 하는 거라는 걸 이해를 할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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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축 확장 모델의 작동 방식

근데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영업 이익률이 증가를 한게 재무 회계에서는 중요한 지표이지만 사실은 우린 이제 알고 있죠. 이익률 늘어나는게 좋은 걸 누가 모르냐? EPS 늘어나는 과정에서 이익률 늘어나면 좋은 거 누가 모르냐? 중요한 거는 이익률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판매가 되고 어떻게 이게 꾸준하게 달성이 되고 이게 어떻게 해서 판매가 되느냐 이게 궁금 궁금할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거에 대한 이제 배경이 페란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이제 가로축 확장용 모델이라고 하는데 아까 봤듯이 모델을 지속적으로 변경을 하면서도 완전 새로운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를 하기 때문에 모델 라인업이 어떻게 된다? 가로축으로 이게이 그니까 얘가 가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가로축으로 확대가 된다. 라인업이 계속 생기나 생겨나는 거죠. 그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도 아까 봤던 그 되게 멋있었던 차 아이코나 이런 것들도 존재를 하고 가치가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희기 모델 중고차값이 상승하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 상승을 하니까 그거를 한 번 두 번 경험해 보고 더 비싼 사람한테 판매를 하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초호와 럭셔리 니조트의 회원권은 판매가 오히려 늘어나는 그 프리미엄이 붙는 거를 우리가 본 적이 있죠. 물론 그런 거는 감게 존재를 하지 않지만은 이제 얘네들은 기계차니까 감가가 존재를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실제로 발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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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별 차량과 반복 구매

그래서 이걸 알 수가 있고 또 얘네들이 하고 있는 걸 보면은 라세랄리나 파릴리 뭐 이런 애 이런 시리즈 같은 경우는 기존 페라리 구매 이력이 있어야만 구매하도록 설정을 해 가지고 충성도를 극대화한다. 그래서 여기 내용을 보면 페라리를 어떻게 사람들이 갖고 있냐면은에 프로상계라는 모델이 SB로 처음 출시가 됐다고 했죠. 근데 프로계가 값이 싸게 나오지가 않았어요. 되게 비싸게 나왔는데 우리나라에 도 있고 근데이 페라리를 기존에 타던 사람들이 아 그렇지 않아도 하나 필요했는데 나 혼자 그 가족들하고 타기에는 페라리의 기존 차량이 적합하지가 않았는데 SUV도 내주니까 너무 좋다. 프로 상기를 타는 거죠. 그러면 어떨 때는 나 혼자 타고 싶긴 한데 경주용 느낌이 아니라 좀 편안하게 롱로드를롱 레인지를 갈 수 있게 장거리를 갈 수 있게 편안하게 탈 수 있는 페라리 느낌을 원한다. 그러면 그에 맞춘 또 모델이 존재를 하죠. 그래서이 비냐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은 사람 마다 목적이 다 같아 보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니지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 상황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뭐 아기 우리들은 현실적으로 라이딩 해 주고 아기들 라이딩 해 주고 그다음에 출퇴근 하고 또 어떨 때는 캠핑 가고 또 어떨 때는 기분 안 좋으니까 뭐 예를 들어 아니면 기분 좋으니까 어 뭐 약간은 속도를 조금 더 내고 싶기도 하고 어떨 때는 오늘은 재밌는 레크리에이션 데이다 해 가지고 그 트랙 같은데가 가지고 트랙 트랙용 차를 타고 싶기도 하고 그러면 지금 보면은 해당 시가 다르죠.이 목적이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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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팅·재판매·커뮤니티의 결합

우리 같은 경우는 야, 그럴 때는 뭘 하면 되냐면 싼타페에서 산타페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그 드라이브 모드를 설정을 해. 이게 현실적인 우리들이잖아요. 아반떼에서. 그럴 때는 수동으로 바꾼 다음에 그다음에 기아단을 낮춰. 그래 가지고 변속을 하는 거야. 그렇게 하면 더 재밌어. 이게 현실적인 우리들의 얘기라면은 이쪽 세상에서는 실제로이 각 소구하는 가치들이 조금 다를 때 그에 맞춘 모든 용도의 페라리를 다 제공하겠다. 그다음에 이걸로 재미 다 봤어. 그럼 이거 다 재미 내형 기간으로 봤으면은 우리는 그 똑같은 걸 하이브리드로도 해 봐. 똑같은 거 완전 전기차로도 이번엔 해 봐. 이렇게 다 제공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들을 컬렉팅한다. 사람들이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어 이것들에 대해서 재판매하고 커뮤니티까지 얘네들이 제공을 하는 방식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사모델이 꽤 많이 다른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어 다음 시간으로 이어 가지고 이제 봐야 될 거 같은데 어, 이것도 저는 되게 놀랐어요.이 페라리의 클라시캡 프로그램이라는 건데 어, 다음 시간부터 페라리가 어떻게 해가지고 그럼 같이 존속을 만들어 내는지를 한번 계속해서 좀 보면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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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으로 이어지는 관찰

아, 오늘 제가 그 물도 떠 놓고 이렇게 했는데 잠깐 강연 중간에 기침을 좀 해 가지고 어, 죄송합니다.이 말을 되게 많이 하면은 한 번씩 그런게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양해 부탁드리고요. 어, 여러분들도 제가 봤을 때는이 페라리의 홈페이지를 보는 것만 으로도 디자인들이 너무 예뻐 가지고 그냥 재밌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어 그냥 강연으로 넘기지 마시고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우리들한테 지금 보면 이게 F40인데 F80 디자인하고 되게 앞부분이 비슷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은 이게 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냐? 우리들한테 더 친숙하게 우리가 홈페이지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아까 봤듯이 넷플릭스 같은 것도 보고 하면서 그러면서 기업이 실제로 우리가 타진 않지만 일상속의 기업으로 느껴지고 그러면서 재무에게도 더 재미있게 변하는 거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 그럼이어서 어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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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표기
BYD·FSD·차종명·인명과 일부 숫자는 자동전사 표기가 흔들릴 수 있어, 발화의 의미를 보존하되 표기 자체의 정확성은 원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화면 자료
강연 중 화면에 제시한 IR 장표·차트·차량 이미지는 전사문에 설명된 범위로만 복원했으며, 장표의 세부 수치와 축은 별도 이미지 원본이 없다.
다음 강연 예고
클라시케 프로그램과 공장 영상은 다음 시간에 이어 보겠다고 예고했으나 이 회차에서는 상세 설명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