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3월) 재무심화 강연,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3.2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81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 숫자를 사업모델의 변화와 연결해 읽는 법

이 강연은 명품·자동차·인프라·유통 사례를 통해 숫자만 비교하는 데서 벗어나 유통 방식, 자본배분, 고객 접점이 어떻게 사업의 질을 바꾸는지 살핀다. 특히 마진율과 판관비율은 단순한 높고 낮음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고 통제하는지 보여 주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본다.

질문을 할 줄 아는 능력의 시대

질문을 할 줄 아는 능력의 시대라는 문제의식에서, 인공지능은 답을 빠르게 낼 수 있어도 산업과 회계에 기반한 구체적 질문이 없으면 깊은 리서치로 이어지기 어렵다. 재무 강연의 목적도 숫자를 외우기보다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사고 과정을 만드는 데 둔다.

마진율은 사업의 특성 자체를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마진율은 사업의 특성 자체를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ROE와 다른 기준이 된다. ROE는 부채와 자본배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성장 투자 축소로 단기 수익성이 좋아진 경우와 규모의 경제로 개선된 경우는 구분해야 한다.

도매와 직판은 비용과 통제의 선택이다

도매는 매장 운영비를 유통업체에 넘겨 판관비율을 낮출 수 있지만 고객 경험과 브랜드 통제력은 약해질 수 있다. 이 구조 때문에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도매 구조와 직판 확대는 유통채널이 고정된 답이 아닌 선택임을 보여 준다.

사업 모델이 계속 변천된다는 거

사업 모델이 계속 변천된다는 거는 패스널의 온사이트 전환과 포워더의 물량 결집에서 드러난다. 기업은 기술·고객·비용 조건에 따라 판매와 운영 방식을 바꾸므로, 주가 차트가 아니라 변화하는 사업으로 읽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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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 기반 질문 설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업 리서치에서 질문의 질은 왜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도구의 답변 자체보다 산업과 재무회계 이해를 바탕으로 핵심 질문을 구체화하는 능력이 리서치의 질을 좌우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저는 이제 뭐 파이낸셜 타임즈나 뭐 이런 것들 중심으로 이제 보고 있는데 아 내가이 모든 것들을 다 읽으면서 어 내가 만약에 본업이 어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그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긴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왜냐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컨퍼런스 콜도 어 이제 이것들을 다 이해를 하는게 정말 쉽지 않은 거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제 조금 그 제가 이제 GPT 프로를 이제 활용한지 이제 한 달 정도 돼 가는 거 같은데 이거를 이제 해 보면서 어 엄청나게 좋 그 기능이 강려하다는게 이제 첫 번째 의견인데 두 번째로는 어 질문이 아주 아주 그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이미 상당히 높고 그리고 어 구체적으로 내가 물어야 되는 크리티컬한 질문들을 이미 재무 회계에 완전 기반을 해 가지고 물어보고 그 업의 특성에 맞게 물어보지 않는 한에는 아 이제 리서치가 그 그 수준에 걸맞게 퀄리티가 나오는 거 같지가 않아요. 그래서 요즘에 보면 구글 쪽에서도 리서치를 해 주는 이제 재미나이나 뭐 이런 것들이 있고 이러잖아요. 근데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래서 오늘부터는 그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을 이제이 재무 분석에서 기초 용어은 여러분들께서 아시 이기 때문에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과 자원 배분을 어떻게 이제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우리가 많이 하고 있잖아요. 다양한 유형별로. 오늘 보니까 뭐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뭐 유상증자를 한 것 가지고 막 어 저 막 이런 이런 또 자세히 읽어 보진 않았지만 유상 증자를 하면 나쁘다. 뭐 뭐 이런 이제 의견이 한국에서 주를 많이 이루잖아요. 근데 우리가 또 알고 있죠. 그 유상중자가 무조건 또 나쁜 것만은 아닐 수도 있다.

  2. 원문 구간 2

    만약에 성장 을 위하는데 당장 이제 자본 수열이 이제 필요할 때 그럴 때는 유상증자가 어떻게 보면 합리적일 수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하고 관련돼 가지고 제가 예전에는 그 RS 매니지먼트가 유상증자를 단행을 하면서 주식수를 빠르게 늘려왔던 거를 우리가 봤었고이 마찬가지로 뭐 스웨덴의 비텍 소프트웨어 이런 기업들도 어 증자를 단행을 하면서 어 굉장히 빠른 성장을 만들었던 걸 우리가 확인을 한 적이 있는데 최근에는 제가 이제 오늘 강연을 준비를함과 동시에 이제 다음번 강연들을 위해서 요즘에 집중을 해 가지고 보려고 하는 쪽이 인프라섹터 쪽을 많이 이제 그쪽에서 우리가 재무제표와 그쪽에서의 자원 배분 방식을 어 제가 미리 공부를 많이 해 놓고 여러분들한테 그쪽 섹터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산업 재무제표를 이제 해석을 많이 해 드리려고 공부를 되게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열심히 이제 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그 여러분들께서도 그 오늘 이제 강연 같은 거 볼 때 그리고 앞으로도 제가이 인공지능을 전적으로 이제 제가 생각할 때 그 운용업에서 오랜 경험이 쌓인 이제 베테랑 그 CFA 자격도 지득하고 뭐 석사까지 다 마친 친구랑 이제 제가 얘기를 이렇게 좀 해 보면서 어 다시 한번 느낀 거는 어 인공지능의 답변은 좋을 수 있지만 어 중요한 거는 질문을 하는 능력이 이제는 정말 중요한 시대가 온다. 질문을 할 줄 아는 능력의 시대. 그 질문을 어떤 식으로 짤 줄 아는 거가 제가 생각할 때는 이제 미션 크리티컬하다고 느끼고 그 측면에서이 제가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는이 재무에게 강연히 질문을 하고 어떤게 궁금한지를 그 사고 과정을 만들어 드리는 재무에게 숫자를 보면서이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법을 뭔가를 하나 내가 파야겠다 싶으면은 콘을 하나하나 싹 보는 거는 기본인 거 같아요, 여러분. 그리고이 이제 여러분들도 인공지능이랑 뭐 디벨도 사실은 한 달 구동료 내면서 쓰는 분 있을지 모르겠지만 디벨은 번역이 개선됐다고 하지만은 여전히 되게 별로해요. 제가 보면 여기서도 첫 번째 질문은 멀티브랜드 고객의 건강 상태에 관한 질문입니다.이 당연히 건강 상태에 대해 묻는게 아니겠죠. 실제로 지금 어떤 현황이냐 이런 걸 묻는 거겠죠. 뭐 거기서 뭐 고열 맑고 계세요. 많이 사시는 분들이 그러면 고여라 말아 가지고 우리 거 안 사시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거 묻는게 아니겠죠. 그래서 번역이 되게 여전히 개선이 안 되고 있다. 번역은. 근데 그래서 무조건 GPT나 퍼플렉시티 번역이 되게 좋은데 중요한 거는 이런 원문을 그대로 해 가지고 인공지능에 넣으면은 전체를 그럼 번역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원문 그대로. 근데 그렇게 안 해 줘요. 이렇게 뭐 한 페이지 한 열 페이지가 있으면 자기 내가 그렇게 요약하지 말라고 해도 한 두 개 정도의 단락 정도로 요약하고 끝내요 얘가. 그래서 더 어쩔 수 없이 이제 이렇게 되게 되는데 이것도 한번 이제 알아 놓으시면은 인공지능을 재무 강연이지만 재무를 더 깊이 예하기 위해서는 사용하는 툴에 대한 설명도 제가 충분히 해 드려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왜냐면은 네트워크가 내 주변에 제 저는 제 저한테는 되게 당연하게 쓰는 걸로 23년부터 그렇게 느껴졌지만 막상 아 24년 23년 예 24년부터 제가 썼나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어쨌든 저는 되게 일찍 쓴 편인데 그래서 우리가 예전부터 일찍 같이 써 왔잖아요.

  4. 원문 구간 4

    이런 툴 같은 것들을. 근데 여전히 이런 거에 대해서 안 쓰는 경우가 있으면은 사실은이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제 주변에 얘기를 해 보니까이 너나 쓰지. 너 웬만한 사람들은 잘 안 쓴다. 이런 얘기를 주변에들은 적이 있어요. 근데 그렇게 되면은 뭐 그럴 수 있지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중요한 건 배울 기회를 놓친다는 거죠. 그래서 어 항상 그 뭔가 이렇게 새로운 뭔가 나왔을 때 내 주변에서 누군가 선진 기술을 도입을 해 가지고 쓰고 있는 거가 있으면은 그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는 것도 사실은 되게 좋은 그게 사실 네트워킹 목적이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그래서 그런게 중요한 거 같고. 어, 여코도 아닌고 제가 보니까 결산 컨콜을 봤던 거 같아요. 결산 걸콜. 이걸 봐 볼게요. 제가 어디서 봤어? 이제 잠깐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제가 설명을 바로 드릴게요. 여기 보면은이 이제 컨콜에서 제가 기억했던 맥락은 그중에 뭐 예를 들어 그거였어요. 여러분 나중에 여러분들이 이제 브르네를 혹시 공부하시는 분이 있다면은 한 2개년치만 콘을 보시면은 제가 말했던 내용이 질문 중에 좀 상세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질문의 핵심은 이거예요. 자 복숭아 백화점이랑 수박 백화점이라는 데가 두 곳이 브루넬로 꾸치넬리 제품을 유통을 해요. 근데 얘네 둘이 어 통합된다는 거예요.이 내용은 요지는. 그래서 복숭아랑 수박 백화점으로 탄생을 하게 되면은이 어떻게 돼요? 브루넬로의 협상력이 낮아지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영향이 어떤 영향이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판단 방법마진율과 성장 투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마진율 개선을 사업의 질 변화로 해석하려면 무엇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E는 레버리지와 자본배분으로 높아질 수 있지만 마진율은 사업 특성을 더 직접적으로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성장 투자를 줄여 단기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경우와 규모의 경제 속 마진 개선은 구분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마진율은 사업의 특성 자체를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어 내가 마진율을 높게 하고 싶어도 사실은 쉽게 그렇게 바로 바꿀 수 있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죠? 물론 막 비용 나갈 거 막 여기서 이제 차관을 하는게 비용 나갈 것들을 어 회사가 어려운데 그리고 회사가 실적이 잘 안 나오고 앞으로도 지금 뭐 막막해 보이는데 그때 케팩스를 가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추가 캐팩스를 하지 않아요. 그러면서 어 뭔가를 매각만 매각만 만들어요. 그러면 이렇게 하면 순 이익률은 높아지겠죠. 그렇죠? 순 이익률은 높아질 수 있겠지만은 이 성장을 위한 케펙스를 이렇게 하지 않으면은 그리고 또 이렇게 되면은 성장을 위한 케펙스를 추가로 막 단행을 하지 않으면 어 감가 삼각비용 부담이 낮아지게 되겠죠. 그렇게 하면서 순간적으로이 비용 구조는 개선되는 효과는 있을 수 있겠지만은 장기적인 게임에서는 질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얘네가 지금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이해를 해 보자는게이 테슬라랑 BYD를 우리가 이때 언제 봤죠? 벌써 한 달 두 달 뭐 한한 두 달 한두 달 정도 이제 돼 가는 거 같은데에 총익률이 여기 보다시피 그 이게 우리가 쿼터 단위로 뿌렸던 거죠. 그렇죠? 12월 말, 3월 말 이런 식으로 보면은 이제 BYD가 총액률 이렇게 쭉 올라가고 여기 보다시피 테슬라랑 아 제가 그다 당시에 이제 BYD랑 이렇게 뿌렸던 건데 여기 보다시피 테슬라는 아래로 내려가고 어 BYD가 치고 올라가고이 마찬가지로 아 그 당시만 하더라도 그 몇 실전에는 어젠가요? 이것도 사실 충격적인 소식인 거 같은데 그죠? 이게 이제 나왔죠. BID가 초고석 충전 기술로 어 이제 냈다.

  2. 원문 구간 2

    근데이 그래서 얘네가 지금 사실은 그 10분 이하로 만드는 충전 이게 기술이 원래 그동안 마의 벽 이런 식으로 있었다고 해요. 근데 이것들을 지금 이제 해냈죠. 근데 사실은 이런이 산업을 볼 때 이런 기술 하나가 누군가는 엄청나게이 기술이 뭐 함의하는 바를 파헤치면서 막 깊게 들어가 가지고 막 온갖 유튜브에 공학 관련된 유튜브 보려고 하면 끝이 없겠죠. 사실은 그렇게 해서 업계 전문가 만나고 뭐 근데 제가 생각할 때 이게 그 개인한테 가능한 영역인가? 얘네가 쓰고 있는 무슨 뭐 자율주행 기술은 어떻고 뭐 뭐 라이단는 어떻고 누구는 카메라를 쓰는데 이게 제가 생각할 때 한국에서 아주 많은 패턴이 물론 기술 기업이니까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건 당연하지만 하는 너무 많은 경우에 제가 느끼기로는 지금 여기 나온 거는 21년부터의 데이터잖아요. 재무 데이터. 그러면 21년부터의 재무 데이터는 우리 우리만 하더라도 하루 매일 증시가 올랐고 내렸고에 따라서 마음이 변동을 타고 어제는 또 어떤게 급락하고 뭐 이런 거에 따라서 하루하루 변동이 치는데 그 모든 어 30일 30일 30일 해서 3개월 3개월 3개월 3개월들이 다 모여 가지고 여기 숫자가 있는 거잖아요. 몇 년치가 이런 거는 진짜 느린 숫자라는 거예요. 느린 것들이 모여서 쉽게 안 변하는 것들이라는 거죠. 쉽게. 그래서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제가 생각할 때 물론 기술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당연히 기술이 중요하겠지만 기술이 어쨌든 재무 숫자를 만들어 가는 거니까. 어, 근데 반면에 개인이 이제 집에서 퇴근하고 한시간 두시간밖에 안 합니다.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냐? 오히려 재무 쪽이 아닌가 싶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지금 보면이 BYYD랑 그때 우리가이 테슬라 쪽하고 숫자들 를 비교를 이제 꽤 했었죠. 근데 보면은 이제 점점점 비ID가 숫자가 되게 되게 좋게 잘 나오고 있는데 어 얘네의 특징 중에 하나가 그때도 우리가 잠깐 봤던 것처럼 이렇게 밑에 올려 놨나요? 얘네 투장 특징 중에 하나가 그 성장률이 되게 잘 나오고 그렇게 되면서 마진율이 개선되고 있는 거였죠.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러면서 제가 같이 이제 영상이랑 이런 것들을 보여 드렸던 거 같은데이 BYD 같은 경우는 물류 자체 자체 자동차의 심먼트 물류조차도 얘네들이 직접해요. BYYD 선박으로 아 그래서 이제 완전 수직 통합 형태인 거죠. 그렇죠? 그리고 출발은 배터리에서 출발을 했고 그래서 이제 제 생각에는 당연하지만 이제 뭐 제가 어떤 기업이 좋다 나쁘다 아니지만 특징 이제 명확한 것들을 이제 어느 정도 기업을 본다면 스스로 간별을 좀 할 수 있는 능력이 제가 봤을 때는 정말 키 아닌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보면이 같은 자동차 기업이지만 얘는 베타가 2.3이에요. 근데 VI를 보면은 그렇게 주가가 지금 1년 동안 거의 90 거의 100% 가까이 오른 거 같은데 막상 얘가 베타가 0.5도 안 돼요. 아, 그러니까 0.5가 안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제가 느끼기로는 글쎄요. 이제 숫자들이 되게 꾸준하잖아요. 숫자들이 되게 꾸준하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 이제 가치를 좀 높게 치면서 크게 뭐 서프라이즈를 뭐 느낄 그런 게 없으니까 그렇게 판단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자동차 산업 쪽에서도 우리가 많은 것들을 누군가는 이제 테슬라를 자동차 산업이의 기업이 아니다.

판단 방법세그먼트 구성과 수익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연결 실적에서 사업부의 비중과 수익성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영업이익 비중, 성장률, 마진율을 함께 놓고 어느 세그먼트가 전체 이익을 만드는지 확인한 뒤 자본배분과 현금흐름으로 더 깊게 들어가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첫 번째로는 얘네 총매출 중에 어떤 세그먼트가 이게 뭐 어 굳이 에르메스가 아니라 예를 들어 뭐 신타스도 마찬가지예요. 신타스에서 유니폼 렌탈 쪽이에 돈을 많이 버냐 아니면 유니폼 직접 판매가 돈을 많이 버냐 아니면은 화장실 쪽이 돈을 많이 버냐 이런 식으로 이제이 첫 번째로는 매출 내에서 비중을 차지 확인해 보는 방식도 있겠지만 두 번째로 사실은 더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예전에이 똑같이 공부하는 방식을 우리가 봤었죠. 재무에게 해소하는 방식을 총 매출의 비중을 보고 두 번째로는 영업 이익의 비중을 다시 붕괴해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매출에서 얘가 매출이 비중해서 높은데 실제 맞진율은 얘가 높은 경우도 되게 많이 있어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비 이런 형태들로 그래서 시장이 그래서 얘가 총 매출이 100이에요. 근데 지금 이제 제가 이걸 갑자기 설명드리는 거는 이제 퍼확장이 결국에 필리피셔가 퍼확장이랑 EPS 성장이 같이 나와야 기업 가치가 급등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이 퍼장이 그럼 언제 나오냐?이 퍼장을 볼 때 100에서이 매출이 100인데이 기업이 기존 매출이 80이에요. 근데 신규 사업 매출이 뭐 예를 들어 신난다. 신나겠죠? 신규 사업이니까 얘 매출이 20이에요. 근데 기존 매출의 영업 이익률이 10%인데 신난다의 영업 이익률이 25%예요. 그러면은 근데 얘 신난다가 근데 얘가 15부터 출발을 해요. 5부터 5 10 15 20 이렇게 되면서 얘 맞진율이 증가를 해요.이 TPL은 완전 정반대 사례였죠. TPL은 기존 로얄티 사업이 마진율이 극강이었는데 수처리 사업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이 존재를 하니까 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총매출은 늘어나지만 지금 따라오고 계시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레비뉴는 뿌려 줘요. 레비뉴는 매출은 뿌려 줘요. 매출을 지역별로 뿌려주고 또 뭘로 뿌려 줘요? 매출은 뿌려 줘요. 매출은 뿌려주고 매출은 지역별로 뿌려주고 또 뭘로 뿌려줘요? 카테고리별로 뿌려져요. 근데 뭘 안 뿌려 줘요? 에빗을 안 뿌려 줘요.이 영업 이익은. 그렇게 되면 우리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죠? 사업 부별 영업 이익률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렇죠? 아,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UNH는이 ABC 뿌려지고 있죠. 여기 레비뉴가 있고 ABC 같이 있어요.이 오퍼레이링 인컴이 이렇게 되면 보다시피 이제 어떤 사업이 이제 이것만 보더라도 어떻게 내가 얘를 한번 우리가 고기 본 다음에 얘를 어떻게 우리가 발라 먹을까? 맛있게 뭐 양념을 칠해 가지고 먹은 다음에 마지막은 라면에 이걸 소고기 라면을 먹을까? 뭐 사골 라면을 먹을까? 뭐 생각해 볼 수가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이런 걸 장표를 볼 때도 매출 비중 첫 번째로는 두 번째로는 어 비중별 영업 이익률 이걸로 끝날까요? 그렇지 않죠. 추가적으로 얘를 이런 걸 보면서 성장률은 어느 세그먼트가 높게 나오고 있는지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내가 아 하나씩 다 붕괴해 가지고 봐야 되겠구나를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야 되겠죠. 그럼 여기서도 이제 H도 원래 얘네 핵심 매출은 이 보다시피 보험이에요. 보험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레뉴란 말이에요.이 9%가 나오죠. 근데 얘가 지금 보면은 마진율이 어떨까요? 계산을 해 보면 이제 알 수 있겠죠? 5%예요. 5% 마진율이 이거 보면 그니까 되게 낫죠. 성장률도 9% 정도고. 근데 전체 매출에 차지하는 비중은 얼만큼이에요?

  3. 원문 구간 3

    400278이니까 전체 매출내 74%를 차지한단 말이에요. 그니까 당연히 거의 거의 70 거의 80% 정도가이 보험 쪽에서 나오다 보니까 근데 보험의 영업 이익률이 몇 %면은 아까 보다시피 영업 이익이 한 5% 대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 실제로는 되게 낫다는 거죠. 전체 사업에 영업 영업 이익도 영업 이익률도 그런데 여기 보면 누가 붙어요 갑자기? 예. 나는 힘센 신사업이다 하면서 누가 붙었는데 얘가 옵텀이라는 애예요. 그러면서 옵텀은 지금 성장률도 25%가 나오고 있고 오텀에 차지하는 비중이 99281이니까 차지하는 비중이 25%까지 올라온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이 도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물론 도지가 나오면서 야,과 나 내 개혁 대상이다. 이렇게 되면서 지금 이제 상황이 되게 어려워지고 있고 그 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아, 그 전까지는 이렇게 되면 퍼가 일반적으로 확장을 받 받게 돼요. 왜냐면 신사업이 빠르게 치고 올라가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이해를 하는게 어 이제 오늘은 UN 그 건강보험 쪽을 우리가 다루는 강연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좀 빨리 그냥 넘어가 려고 하는데 이런 그래서 장표를 볼 때는 항상 그거를 습관적으로 아 얘는 딱딱 딱딱 딱딱 그 유도도 가면은 첫 번째 뭐 부딪히게 하고 뭐 익히게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한단 말이에요. 대련하고 뭐 굳치게 하고 뭐 이런 거 있어요. 그러니까이 기본 순서 순서를 딱 외워 놓는게 물론 누군가 나 가지고 여러분 해석에는 순서가 없습니다. 어 내가 예술품에는 정답도 없는 걸로 뭐 말하지 않았습니까 하면서 막 뒷시장 이런 애들 막 변기 놓고 막 받고 이러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근데 하지만 아 우리가 이제 초반에 클래스 101처럼 뭔가 접근을 하려면 어떤 식으로 풀어내야 될까는 기본이 궤는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 중에 하나가 비중 그다음에 매출 비중 영업 이익 비중 그다음에 성장률 그다음에이 국가 확장 이런 건 이제 우리가 종합적으로 볼 수 있어야 되겠죠. 근데 보다시피 LMS 성장이 되게 잘 나오는 거 같고 이제 사업부 이제 제가 이야기로 레더가 제일 영업 이익률이 제일 높아요. 얘네가 아마 제가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는데 근데 얘네에서 막상 워치 사업은 역성장이죠. 4%가. 그렇죠. 근데이 보면 하나씩 사실은이 옆에 사업부가 퍼앤 뷰티 있고 워치스가 있고 이런 것들이 원래부터 존재했던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아요. LMS는 여기 카테고리 하나씩 늘린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얘가 지금 못 찾아 주는데이 내용이 이제 산업을 이해하기에 산업이랑 그 사업 전략을 이해하는데 되게 크리티컬하다고 보기 때문에 한번 볼게요. 여기 여기 보면 이 그리고 저번에 우리 이것도 되게 중요한 질문인데 재무 상태표의 질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봐야 된다고 느끼는데이 에르메스는이 현금이 예전에도 우리 한번 그 재무 상태표에서 본 적이 있지만 이제 같이 얘네 이걸 보면 유동자산 비중이 여기 엄청나게 높고 그리고 여기 보면은 현금성 자산이 어마어마해요. 여기 보다시피 현금성 자산이 11,600이니까 예 50%가 현금으로 그냥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현금으로. 그러니까이 제 어떻게 보면은 사실은 은이 현금을 굉장히 일부만 자사주 매입 등으로 활용을 하게 될 경우에는 ROE가 엄청 뛰어질 수가 있겠죠.

  5. 원문 구간 5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묻는 질문이고 여기는 이거는 그래서 처음부터 재문 상태표를 보면은 누구나 생각을 해 볼 만한 질문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이제 배분 정책이 나오고이 두 번째로는 저 이제 나오죠. 오트크르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면 그래서 저는 오토크티르 이게 오토크티루가 뭐냐 여기 설명 보면은이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맞춤형으로 해 가지고 숫자으로 어 이제 뭐 같은 거 이제 만드는 건데 이제 돈 맞는 사람들을 위해서 원래 이제 만들어 주는 수제복 이런 것들이 이제 오토코티인데 여기 보면은 에르메스가 오 여기 아 이건 브루넬로고 그렇죠. 여기 보면은 오티크르에 대한 얘기가 이제 나와요. 그래서 어 어이이 진출을 논의하고 있다는게 아마 전이 여기 콘콜이 아니라 이전에 이전부터 나온 거에서 이제 연결되는 질문이 나온 거 같은데 이제 핵심은 단순해요. 어떻게띠로로의 사업을 새롭게 진출을 할지 고민 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용이 여기 나오는데 어 오크티의 핵심은 노화우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제 할지 말지 고민 중이고 뭐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이제 검토를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인데 실제로 얘네가 여기 보면 오토크테러가 이제 만약에 시작이 되면은 카테고리가 하나가 붙게 되겠죠. 근데 이제 자칫 잘못하다가는 워치만 하더라도 지금 역성장이 나왔죠. 그렇죠. 근데 막상 그러면 워치 쪽으로 끝을 달리는 애가 누가 있냐? 그래서 워치는 지금 보다시피 이때만 하더라도 요때도 잘 성장이 안 됐고 코로나 때 한참 성장을 한 다음에 다시 역성 성장이 됐단 말이에요.

사실·구조유통모델과 브랜드 통제주 대상 · 산업·업종 · 명품 유통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루넬로 쿠치넬리

도매와 직판의 선택은 비용 구조와 브랜드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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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는 유통업체가 매장 운영과 판매 비용을 부담해 판관비율을 낮출 수 있지만, 브랜드가 고객 경험을 직접 통제하기는 어려워진다고 설명한다. 강연에서는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도매 비중이 높으면서 최근 직판 구조도 늘리고 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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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예요. 18%. 그러니까 어, 대관적 어떤 이유로 어, 브루넬로가 판관 비율이 에르메스보다도 더 낮게 쓰냐? 이런 생각이 들 수가 있는 거죠. 그죠? 아, 그래서 이제 그때 떠올렸던 거는 참고로 케어링도 여기 보면 판관 비율이 18%밖에 안 쓴다고 나오거든요. 어 근데 LMS가 24%니까 케어링이 근데 우리가 볼 때마다 광고로 맨날 도배되어 있었는데 굿찌 같은 것들이 어떻게 18%밖에 안 쓰냐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아 역시 회계를 봐야 되나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어 이제 참고로 제가 말씀드리면 얘네 제재무 데이터 외곡이 이거 잘못된 거예요 지금 이게. 그래서 예전에도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렸는데 항목이 얘네가 잘못 잡혀 있어 가지고 지금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는 판관 비율을 얘네가 사업보고 예전에 이걸 여기서 보다시피 그때 케어링 같은 경우는 판간비는 실제 항목으로는 여기서 사이트에서 2,900만 잡고 있는데 실제로 판매를 하기 위해서 들어갔던 비용이 기타 영업 비용으로 얘네가 빼 놨어요. 그러니까 이거 그냥 단성에 판관률만 믿고 보면 안 돼. 안 되는 거 제가 저번에 설명드렸죠. 이거는 예전 예전 강연 한번 보시면 돼요. 그래서 한마디로 판관비 판관 비율이라는 거는 판관비를 매출 대비 비교한 건데 판관비의 숫자가 빠져 있다.이 TIKL 데이터에 이거는 근데 얘네가 사업 보고서 내에서 실제로 실제 마케팅에 들어갔던 비용을 뭘로 쓰고 있냐? 기타 영업 비용으로 빼고 있다. 아 그러다 보니까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얘네 판관 비율은 외곡이 나왔던 거고 실제 판관 비율로 보게 되면은 그때 계산을 해 봤던게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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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도매상을 쓰 쓰는 거를 저는 이제 몰랐었어요. 사실은 얘네가 왜냐면 당연히 얘네 제가 느꼈던 핵심은 하이엔드잖아요. 하이엔드. 하이엔드인데 에르메스에서는 제가 옛날부터 컨을들을 때 뭐 도매상에 대한 뭐 이런 거에 대한이 논평이나 걱정 이런 거 전혀 없었는데 여기서는 유의미하게 되게 많이 다뤄지더라고요. 도메상이 어떻게 되고 있고 만약에 우리가 물량을 뭐 많이 하게 되면은 도매상이 그 물건을 안 받을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막 논의가 나와요. 물건을.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는 도매상에서 물건을 우리 거를 많이 취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막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이제 깜짝 놀라게 된 거죠. 왜냐면은 내가 에르메스 케어링 LVMH 뭐 이런 애들을 봤었지만 브루넬로는 제가 저 같은 이제 제가 주변에서 누가 입었을 수도 모르지만 얘네가 콰어트 럭셔리라고 하니까 글쎄요. 제 살면서 제가 브루넬로 입은 사람하고 수칠 일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싶긴 하지만 어쨌든 이제 멀게만 느껴졌던 브랜드이기 때문에 저는 본 적이 없죠. 아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이렇게 유통 구조를 짜는지 몰랐는데 자 이렇게 되면은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 도매가 들어가게 된 순간 뭐예요? 이거랑 이제 아까 판관 비율라고 총행률라고 이제 맞춰 가지고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여러분음 어깨 매점이에요. 제 제가 제 상호가 어깨 매점. 그래서 힘이 세요. 위협적인 어쨌든 매장이에요. 제가 그럼 여러분한테 나를 통해서 물건을 팔 너 그거 팔고 싶어. 나를 통하면 팔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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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내가 너한테 2천만 원짜리 캐시미어 코트인데 너한테 800만 원에 줬잖아. 그러면 네가 자질구래한 것들은 뭐 누가 한다? 힘센마트가 한다는 거예요. 아까 마트가 그래서 판매에 들어가는 비용은 자신이 직접 책임진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되면 당연히 뭐가 돼요? 판매를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내가 쓰느냐 그럼 직판이죠. 리테일 쪽. 근데 1은 누가 한다고 했어요? 힘센마트가 담당을 한다는 거예요. 도매상이. 그러면 도매상 쪽으로 비용의 부담이 손익 계산소가 삥 빠져나가죠. 그 우리 쪽에 얘가 기 계상이 안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판관비가 상대적으로 매출 대비 적을 수밖에 없죠. 왜냐? 에르메스는 거의 대부분 직판이에요. 그러니까 직판을 하려니까 내가 직접 이런 것들 다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당연히 비용이 판관비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죠. 상대적으로. 아, 그래서 사실 이게 되게 핵심 중의 핵심인데 저도 브루넬로를 볼 때 브루넬로의 사업 보고서를 상세하게 보면서 브루넬로 컴까지는 제가 보지 않았었기 때문에 그때 제가 추가로 이거를 설명을 물론 그때 드렸던 설명도 사실 다 맞는 내용으로 보여요. 왜냐면이 원가 캐시미어 쪽 원가 높은 거랑 그다음에 어 뭐 그랬던 그랬던 그리고 이제 얘네가 하이엔드인 것도 또 맞는 내용이죠. 그렇죠? 그리고 대대적으로 광고를 안 하는 것도 브루넬로의 원래 특징이기도 해요. 하지만은이 디스트리뷰션 채널에 대한 설명이 필요했었다. 아 그래서 사실은 이게 이제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기업을 계속해서 누적적으로 공부를 해야 되는 핵심적인 이유가 여기서 나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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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화된다. 내가 직접 안 하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은 도메로만 할 때뿐만 아니라 내가 만약에 체인을 해요. 어 맛있는 요즘에 주지수 인구가 늘어난다는 거를 타깃을 해서 맛있는 주지수 호떡. 만약에 제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만약에 겨울철에 판매를 해 봐요. 아 그러면은 내가 생각하는 주지수 호떡은 뭐 예의를 지키고 뭐 막 뭔가 영향가가 있어야 되고 할 수 있지만은 누군가가 야 당장 죽겠는데 그런게 어디 있어. 어 실제로부터 이런 거 저런 거 대충해. 이렇게 해가지고 윤가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맛있는 주지수 호떡 브랜드 가치가 확 낮아지게 되겠죠. 그래서 브랜드 통제력이 약화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직접 안 하게 되면은 통제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내가 고객들의 경험을 직접 통제할 수 없다. 그래서 내가 그래서 하고 있는 매장이이 로얄티 구조로 가는 사업들도 사실은 윙스탑 이런 애들 있어요. 이런 애들도 내가 매장을 운영해요. 매장을 운영하는데 어 매장을 내가 다섯 개 운영하면은 예를 들어 어 이제 사람들한테 운영 우리 거 브랜드 쓰면서 운영하세요 하면서 내가 광고는 내가 쓰는 거죠. 이렇게 50개를 만약에 뿌렸어요. 그럼 내가 하는 매장이 다섯 개 남들이 하는 매장이 동업자들이라고 말을 해야 될까요? 간행 점주가 하는게 50개 있으면은 내가 아무리 잘했지만 나는 막 싱글방글 웃으면서 했어요. 근데 누가 갑자기 따와 가지고 그거 별로입니다 하면서 본사에 와가지고 항의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브랜드가 우리 쪽에선 좋았지만 고객 경험이 다른 쪽에서는 고객 경험이 망쳐 버리게 되면은 이걸 통제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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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사실은이 정도 하이엔드 브랜드인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도메를 많이 쓰 있는게 의아하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 컨을 제가 좀 보니까 이제 직판 구조를 다시 늘려 나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이 좀 있다는 거를 사업에서도 변화가 이렇게 쭉 만들어지는 걸 알 수 있어요. 이게 사실은 얘네만 이러냐? 전혀 그렇지 않아요. 기업은 누가 운영하는 거죠? 사람들이 운영하는 거죠. 사람들이 운영한다는 건 사람은 어때요? 사업이라는게 여러분 사업하시는 분이 있겠지만은 잘될 때도 있고 어려울 때도 있고 주식도 어를 때도 있고 내릴 때도 있잖아요. 마찬가지로서 모델도 바뀌어요, 지금. 어. 옛날 자동차가 나왔을 때 그때 당시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냐면은 디젤 엔진 나왔을 때이 엔진 파괴하면서 말을 더 빠르게 만들자. 그래서 말발금 뭐 계량 운동 막 이런 거 이제 근데 이런 거 있었죠. 근데 실제로 어떻게 됐어요? 그냥 새로운 디스티브 기술이 나오니까 끝나 버렸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마찬가지로 사업 모델은 계속해서 진화가 되는 건데 이게 비단이 명품 쪽에서뿐만 아니라 어, 예전 에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렸던 패스넬 이런 기업들이 뭐 이제 미국에서 산업 산업제 유통하는 기업인데 얘네들도 원래는 뭐 중심이에요? 매장 중심이에요. 매장. 자신들이 직접 판매하는 대리즘 중심이었어요. 근데 요즘에는 어느 쪽으로 전략 방향 틀어 가지고 냅다 막 전략방향 한번 바꾼 다면은 냅다 달려 버렸거든요. 이것도 여기 나올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내용을 직접 사업 보고서 보면서 진짜 오래 걸려서 익혔던 내용들인데이 이런 데이터 툴이 나오면서 되게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해석·전망사업모델의 변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기업을 증권이 아니라 사업으로 읽을 때 무엇을 관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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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널의 온사이트 전환, 브랜드의 직판 확대, 대체투자사의 직접투자 확대처럼 기업은 고정된 방식으로 운영되지 않고 사람들의 선택에 따라 사업모델을 바꾼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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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이제 제 저도 예전에 제가 초반에 공부를 하는 거였다면은 제가 이미 커버하는 기업들만 공부를 했겠지만은 이제 연차가 쌓이다 보니까 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려면은 점점 옆에는 뭐 하고 있는지 보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해가 쌓인다. 그래서 항상 저는 공부를 하는 거는 누적으로 축적되는 개념으로 이해를 해요. 자, 이제 어 아, 제가 여기 뽑아 놨네요. 컴를 이제 좀 빠르게 시간이 거의 끝나가기 때문에 제가 좀 빠르게 볼게요. 도매를 쓰면 그래서 판간비가 낮아지는 이유는 뭡니까? 하니까이 사람아 비용 부담을 유통 업체가 떠 앉잖아.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내가 하는게 아니니까 내가 힘들게 소리 치면서 하세요. 사세요. 내가 이렇게 안 해도 되니까 뭐가 뭔다? 판간비가 낮아진다. 그래서 판관 비율이 낮아진다. 도메는 브랜드가 그니까 브루넬로가 직접 매장 운영하지 않고 백화점이나 이런 곳들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한테 공급을 하는 거기 때문에 매장 운영 직원 그니까 파세요 파세요 아니 사세요 사세요 하는 사람들 급여나 이런 것들을 유통업제가 부담한다. 그러니까 당연히 판관비가 낮아지고 아 비용 부담이 낮아진다. 그런데 그러면 왜 지경 늘리냐? 이게 이제요 내용이죠. 그래서 사실 다음 번에 우리가 이제 제가 보려고 하는게 프랜차이즈 모델도 보려고 하는데 프 항상 선택이에요. 프랜차이즈도 지경으로 가는 애들이 있고 어 또 어떤 애들은 지경으로 안 하고이 로얄티 구조로 가는 애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 선택이다. 그래서 항상 이제 판매하는 방식에 대해서 사업 모드를 이해하는 걸로 이제 봐야 되는데 브랜드 통제력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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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보시면 자, 이걸 보면 알 수 있어요. 자, 기가 막히네요. 빈챗 저랑 아무 이해갈게 없지만 여기 보시면 이게 매장이에요. 사세요. 사세요. 사세요. 하면서 장사하는 곳이에요. 근데 어때요? 매장 수를 줄여 나가죠? 빵빵. 왜 줄여 나갈까요? 뭐 이런 거 매장 있어 봐야 돈만 나간다 이거예요. 실제로 그 어떤게 효과적이냐? 봤더니 온 사이트를 들 나가자.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크로스가 또 한번 나오겠네요. 그렇죠? 땅 땅. 그래서 사업 모델을 바꿔 나가기 시작한 거예요. 원래는 우리가 매장에서 판매를 하는 방식이었는데 가만히 내가 보니까 여기 이렇게 하면은 아, 별로 좋은 거 같지가 않아. 고정비만 많이 나가고 우리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하여튼 안 좋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까? 아, 요즘에는 신진 기술이 나와서 자판기라는게 있대 하면서 바코드 코드로 해 가지고 효과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니까 뭐예요? 온 사이트 고객들의 공장 그 사무소 쪽에 직접 우리가 재판기를 설치를 한 다음에 저번에 제가 박스 같은 거 보여 드렸잖아요. 그쪽에가 가지고 고객의 현장에 직접가 버리자 우리가. 그래서 이렇게 되는 순간 고객사랑 같이 이번 주에는 제고 어떤게 부족하고 뭐가 필요하고 막 이런 거 얘기할 거 아니에요. 이번 주에는 뭐 내가 식방을 판다면 어느 쪽으로가 가지고 식방 열 개는 주문해 놔야 됩니다. 오늘 주문해야 이틀 뒤에 오니까 지금 미리 주문해야 돼요. 왜냐면이 식방은 캐나다에서 오는 식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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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분 얘기를 만약 해요. 그럼 이거 당연히 메모장에서들을이 통해 가지고 들으려면은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그래서 패스널에서 사람 직원을 파견해 가지고 아예 아침 미팅에 같이 들어가요. 고객사에. 근데 이건 조건이 뭘까요? 내가 직원까지 거기 온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났는데 얘네가 어 이만큼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여기는 호랑이 가면 요거는 어린이 망치 이거는 뭐 색종이 이거는 딱풀 이렇게 해가지고 이만큼을 많이 쓸 것 같아요. 했는데 직원까지 파견을 했는데 한 세 개 썼어요. 그럼 뭐라고 해요? 당신 나가라고 하는 거겠죠? 당신이 있으니까 막상 봤더니 당신이 우리 거 물량을 너무 안 쓴다. 근데 그렇게 되면 우리가 직원도 고정비가 나가고 있는데 당신을 위해서 제고까지 확충을 해 놨는데 제구가 빨리 빠지지도 않고 당신은 우리 고객사로서 자격이 없다면 끊겨요. 고객 관계가 사업 모델을 바꾼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해 보면 패스나 오래 전부터 유지해온 선업지 유통기업이야 딱 이렇게 누가 말할 수 있겠지만은 실제로는 어느 세상 사는 곳이든 마찬가지지 돈 버는 거 쉽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얘네도 돈 벌기 위해서 무진장 고민을 한 다음에 바꿨다 방식을. 그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죠. 그래서 어 여기 내용이 사실은 좀 많기 때문에이 뒷부분은 다음 시간에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오늘 이제 교훈 중에 하나는 아이 파면 팔수록 계속 나온다. 어 계속 기업을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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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항상 볼 때는 근데 제가 갑자기 파트너스 그룹이 랑 엑스페션 엑스페디터인가요? 제가 차 이름하고 자꾸 헷갈리는데. 아 어쨌든 얘네들을 제가 왜 설명을 하냐? 파트너스 그룹도이 원래의 이제 재관접 SL 얼로케이션 중심에서 그러니까 재관접 형태로 판매하는 쪽에서 최근엔 직접 투자 쪽으로 많이 비중을 바꾸고 있거든요.이 요지는 뭐예요? 지금 제가 다양한 산업을 다루고 있어요. 오늘도 패스널은 유통 산업이죠. 얜 뭐예요? 브랜드 그죠? 브루넬루는 그다음에 제가 또 뭘 했죠? 포워딩 또 누굴 봤죠? 대체 투자 다 사업무들이 변해 가고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기업은 주식은 증권이니까 차트 찍은 다음에 야, 나는 대단하다. 물론 대단한 사람, 대단한 분석력 갖춘 분들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뒤에 사람이 있고 사람이 사업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우리랑 하등에 차이 없이 누구나 돈 벌기 위해서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면서 개선시켜 나간다는 거죠. 사업가가 뒷단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패스널은 예전에는 뭐라고요? 그 여기서 대리전 방식이었는데 뭘로 바뀐다? 온 사이트 중심으로 많이 바뀌고 있고 브랜드업에서도 얘네는 원래 도매를 많이 했는데 최근에 직판으로 많이 바꾸고 있다. 직판은 뭘로 표현한다? 리테일로 표현을 한다. 포워딩 애들은 사실은 이거는 사업 모델 그냥 맞는 거죠. 그렇잖아요. 그죠? 사원 모델이 우리가 직접 다 보유해야 돼. 야, 누군가는 이런 구닥이이 이런 골체 아픈 예약하고 어떻게 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걸 모아 가지고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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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포딩이 나오는 고 똑같은 포딩의 사모들이 누가 있어요? 보원 브로코 사업 뭐 아서거말 마시앤 맥클라 그리고 브라운 앤 브라운 이런 애들 전부 다 비슷한 형태예요 여러분. 그럼 대체 투자 쪽도 어떻게 된다? 원래는 재관접으로 많이 했던 애들이 최근에 직접 투자 쪽으로 많이 변해가고 있다.이 다 뭐다? 어 그리고 이것뿐만 아니라 호텔도 옛날에 내가 직접 영의를 하다가 내가 직접 내 유행 자산으로 직접 영의를 하다가 브랜드력이 가주면 그때부터 뭘로 간다? 로열티 사업 모델로 바꾼다. 그래서 어떠한 사업이라는 건 딱 이렇게 해야 된다. 정해진 건 없지만 어 내가 뭔가를 볼 때 아 이런 식으로 기업이 변천해 나가는구나. 누군가는 우리가 이런 책은 많아요. 현금 흐름에 구조 막 해 가지고 성장 초기 단계에서는 영업 현금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데는 영업 현금은 안 나오지만 재무 현금 흐름은 뭐 플러스를 보이기 마련이죠. 왜 그러냐? 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왜 누가 이렇게 멋쟁 용어 되게 중요한 말이에요. 참고로이 웃 웃을 얘기는 아니 아니고 되게 중요한 얘기고 처음에는 투자 현금 흐름이 그래서 뭐 마이너스를 유출이 됩니다. 뭐 이런 내용이 근데 나중에 성숙 기억이 되면 될수록 영업 현금 플러스, 투자 현금 마이너스 재무는 환원을 하기 때문에 마이너스 이런 식으로 변해 갑니다 해 가지고 기업의 현금으로 성장 단계에 대해서 이런 설명은 이제 현금 전문 분석 책 같은 데는 꽤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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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업 모델의 변청 과정에 대한 책은 없다. 제가 봤을 때는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제가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 보기 어려운 거는 저도 지금 이제 강연을 하고 있지만 뭐 땀이 되게 지금 많이 나는 상태인데 시간이 되게 많이 소유가 되기 때문에 그리고 다양한 산업을 이렇게 보지 않죠. 일반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없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 우리가 이제 많은 산업도 보고 많은 기업들도 그 자원 배분도 공부하면서 같이 척적 박사처럼 많이 기업 이해도 산업 이해도 그리고 자원 배분 이해도 도 그리고 사람 사는 세상 다 똑같이 얘네들도 고민하다가 바꿔 가니까 우리들의 마음도 혹시 여러분 장사하시는 분들 중에 사업 잘 안 되고 다시 이렇게 바꿔 나는 왜 안 될까 이런 거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여러분만 그런게 아니라 이렇게 대단해 보이는 복림 굉장히 큰 복리를 창출했던 기업들도 다 그런 기간이 있었다. 이걸 이해하시면 어쩌면이 재무역의 강연이 하나의 위로가 되지 않을까 또 그런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 다음 시간에는 그러면 또 이어 가지고 진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 조금 빨랐죠. 되게 다체로웠고 재미있었을 거라고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사실·구조포워딩의 네트워크 협상력주 대상 · 산업·업종 · 포워딩 산업

자산을 보유하지 않는 포워딩 사업은 어떻게 경쟁력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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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더는 작은 화주의 물량을 모아 선사와 협상함으로써 개별 화주에게 없던 구매력과 운송 선택지를 만든다는 설명이다. 유형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아 투자자본이 낮고 ROIC가 높게 나올 수 있다는 구조를 함께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게 바로 뭐냐? 제가 느끼기로는 이게 바로 시큐리티 증권이 아니라 사업으로서 넘어가는 단계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사업 모델이 계속 변천된다는 거를 이해를 하면은 기업이 되게 재미있게 보이기 시작을 해요. 제가 사실은 되게 꽂혀 있는 설명 여러분들한테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설명을 할까 하다가 아직 한참 남아 있지만 벌써부터 설명 설명을 할 때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느껴 가지고 혼자 막 되게 설레는 설명이 있어요. 하나가 이제 그 엑스페리터라고 그 여러분 그 포딩 혹시 물류 쪽에 계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어요. 수강생 분 중에 근데 포워딩 회사가 있어요. 포워딩. 얘네들은 자체적으로 내가 요즘에 보면 막 제가 한국 기업 잘 안 봐서 조선주 오르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조선주는 배를 직접 만들잖아요. 그죠? 근데 배를 만드는 애가 있고 두 번째는 누가 있어요? 어 만들었어. 만 그럼 내가 살게 해가지고 배를 하는 애가 있어요. 선사. 그렇죠? 배를 가지고 있는 애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누군가는 그 선사를 이제 얘는 열심히 만들고 얘는 열심히 그걸 샀어요. 그래가지고 사 가지고 아, 우리 것 여기 물건 태우고 싶어요. 알겠어요. 500원 우리 거의 물건 태우고 싶어요. 빨리 대신에 빨리 가고 싶어요. 그러면 1,000원 이런 식으로 이제 이용료를 받아요. 그 이게 이제 누구예요? 선사. 이게 선사인데 갑자기 선사가 아 근데 어 막상 보니까이 내가 이제 만약에 화주 화주예요. 내가 이제 물건을 보내려고 하는데 어떤 쪽으로 했을 때 가장 좋게 효과적으로 우리 물건을 저기까지 가장 요율이 좋게 가격이 좋게 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런 거를 고민을 해 보려고 했는데 내가 협상력이 없어요. 예를 들어 뭐예요? 협상력이 내가 어 현대이 현대 거북선이라는 배에다가 어 제가 판매하는 색종이 거북기를 핵종이 거북기에 제가 여기에다가 예를 들어서 화이팅 이렇게 문구를 접어 놓은 이거를 제가 열 개를 판매를 하기로 한 다음에 미국에 판매를 했다고 제가 좋아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제가 이제 현대거북선 회사한테 이건 현대가 만든 회사고이 선사 이름이 만약에 현대 거북선이라면은 전화를 해 가지고 아 열 개 보내려고 하니까 자리를 주십시오.이 배에다 실어 보내려고 합니다. 내가 당신의 고객이 되드리겠습니다. 색종 10열 개 보내겠습니다. 이랬더니 얘가 갑자기 사는게 쉽냐 막 저한테 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네가 만약에 미국으로 보내고 싶다면 넌 날 약 올려 있으니까 천만 원을 내라. 배송비로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이제 어 당연히 말 같지도 않은 엉떠리 같은 얘기지만 맥락을 제가 설명을 하는 거예요. 사모델이. 그러면은 갑자기 이제 나는 구매력이 없어요. 왜냐면이 사람이 날 볼 때는 색종이 거북이 만들어 가지고 판매하는 사람처럼 밖에 안 보이겠지만 갑자기 누가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등장 말하더니 누가 나와요? 내 이름은 엑스페디셔닝 엑스페리터 야, 나는 포워딩 회사야. 하더니 야, 비켜. 너 힘, 너 무시당했지? 비켜 비켜. 내가 형이야. 내가 싸니까 너 내 뒤로 와. 한 다음에이 사람이 얘랑 설득을 붙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래가지고 얘가 이만큼 물량을 확보를 해요. 그다음에이 물량을 확보한 다음에 색종이 거북기 판매하는 애한테도 뿌려주고 얘한테도 뿌려주고 얘한테도 뿌려주고. 그러면 이게 뭐예요? 이게 뭐다? 우리 형 힘세 이거잖아요. 동네에서 어릴 때 마찬가지로 나의 힘은 미약하지만 뭉치면 힘이 세다. 이거 뭐예요? 공동금. 공동금 구매잖아요, 이게. 그렇죠? 그래서 내가 그러면이 사람은 했던게 뭐예요?이 사람이 뭐 힘이 있어요?이 사람은 뭘 한 거예요? 힘 없는 사람들의이 네트워크를 뭉쳐 가지고 협상력을 만든 거죠. 그렇죠? 그래서 네트워크 효과가 진정으로 발생을 한게이 포딩 기업이고 얘네들이 유형 자산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서 RIC는 되게 높아요. 여기 보면 보여 보여요. 엄청 높죠? ROIC가 이렇게 되는 이유가 내가 직접 얘네들을 뭔가를 보유한 다음에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얘네들은 이제 스케줄링하고 이런 거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인베스트 캐피탈 쪽이 투화자본이기 때문에 영업용 투화자본이 낮기 때문에 아 가 굉장히 높게 나오죠. 이런 비슷한 형태로 사실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완전 거의 비슷한 형태의 사업 모델이이 대체 투자 산업 쪽에서도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누군가가 야, 오늘 강연 들었더니 포워딩 회사의 사업 모델이이 대체 투자 쪽에서도 비슷하게 엮겨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하면은 누가 들었을 때 말같지도 않은 얘기다 할 수 있지만 사실은이 파트너스 그룹이나 이런 애들이 하는이 재관접 형태의 얼로케이션이 굉장히 비슷한 면이 많이 있어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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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준비와 읽기의 시간

안녕하세요. 3월 3주차 재무회계 세미나를 시작하겠습니다. 매주 새로운 산업을 들고 오려면 저도 생소한 업을 이해해야 해서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립니다. 그래도 이 과정을 하면서 산업 이해와 재무회계 이해가 엄청 늘어나는 걸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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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기 전에 갖춰야 할 질문

파이낸셜타임즈 같은 자료를 다 읽으면서 직장을 다닌다면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GPT 프로를 써 보니 기능은 강력했지만, 산업과 재무에 기반해 정말 중요한 질문을 묻지 않으면 리서치 품질도 거기까지예요. 이제는 질문을 할 줄 아는 능력의 시대라고 느낍니다.

3
유상증자를 사업 맥락에서 보기

한국에서는 유상증자를 나쁘게 보는 의견이 많지만 성장에 자본 수요가 있을 때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R S 매니지먼트나 스웨덴 비텍 소프트웨어처럼 증자로 주식 수를 늘리며 성장한 사례도 있었죠. 인프라 섹터의 재무제표와 자원배분도 앞으로 더 공부해 보겠습니다.

4
명품과 대체투자를 함께 보는 이유

오늘은 페라리를 마무리하고 판관비율을 보겠습니다. 에르메스를 오래 공부했고, 대체투자도 폐쇄형 비클과 상장 비클, 영구자본 형태까지 현금흐름과 연결해서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5
브루넬로에서 생긴 질문

명품 산업을 더 깊게 보고 판관비율도 다시 짚겠습니다. 에르메스처럼 오래 본 기업은 여러 해의 컨퍼런스콜을 읽는 편입니다. 오늘 목표는 명품 산업을 심화해서 본 뒤 판관비율을 집중적으로 리캡하는 거예요.

6
질문 리스트에서 발견한 해석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질문 리스트를 보면서 제가 판관비율을 해석한 방식에 다른 촉매가 있었을 수 있겠다고 놀랐어요. 이런 식으로 스스로 해석을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이 회계 해석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7
ROE와 마진율의 차이

기업의 급이 개선되는 모습을 마진율에서 볼 수 있습니다. ROE는 잉여현금흐름을 어떻게 배분하느냐나 부채비율을 높이는 레버리지로도 올라갈 수 있어요. 하지만 마진율은 사업의 특성 자체를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바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8
단기 비용 절감의 함정

어려울 때 성장용 CAPEX를 하지 않고 자산만 팔면 순이익률은 순간적으로 높아질 수 있고 감가상각 부담도 낮아집니다. 그렇지만 장기 게임에서는 질 수 있죠. 테슬라와 BYD가 어떤 게임을 하는지 보자는 이유입니다.

9
BYD의 고속충전과 느린 숫자

BYD가 10분 이하 충전을 가능하게 한 기술을 냈다고 합니다. 기술을 끝없이 파고들 수도 있지만, 2021년부터 쌓인 분기 재무 데이터는 하루의 주가 변동과 달리 쉽게 바뀌지 않는 진짜 느린 숫자라는 거예요. 개인이 퇴근 뒤 할 수 있는 분석은 오히려 재무 쪽일 수 있습니다.

10
규모의 경제와 수직통합

BYD는 성장률이 나오면서 마진율도 개선됐고,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는 모습으로 봤습니다. 자동차 선적 물류까지 BYD 선박으로 직접 하는 완전 수직통합 형태이고, 배터리에서 출발한 기업이죠. 좋고 나쁨을 단정하기보다 특징을 스스로 가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11
자동차 정의보다 재무 변화

테슬라를 자동차가 아니라 에너지나 피지컬 AI 기업이라고 정의하기도 하고, 유니트리 같은 로봇의 발전도 빠릅니다. 그래도 선입견에 빠지지 않고 재무적으로 어디에 좋은 변화가 생기는지를 볼 줄 아는 게 중요해요.

12
에르메스와 페라리의 노출도

에르메스와 페라리를 비교하면 중화권 매출 노출부터 다릅니다. 페라리는 수요보다 한 대 적게 팔겠다는 식으로 공급을 관리하며 자신을 필요한 자동차 기업으로만 보지 않는 모습이 드러납니다.

13
매장 수보다 매장당 매출

에르메스는 매장 수가 줄어드는데도 매출이 거의 다섯 배 늘어난 구간이 보입니다. 매장 수만 보는 게 아니라 매장당 생산성, 가격, 고객층, 지역 구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까지 질문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14
세그먼트부터 쪼개기

어느 기업이든 총매출 안에서 어떤 세그먼트가 돈을 버는지 봐야 합니다. 신타스도 유니폼 렌탈인지 직접 판매인지에 따라 다르고, 에르메스도 카테고리와 지역별 매출을 쪼개어야 전체 숫자의 의미가 보입니다.

15
로열티 구조의 출발점

텍사스 퍼시픽 랜드의 로열티는 원유 추출량에 따라 수입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무엇을 보유하고 어떤 공식으로 수수료나 로열티를 받는지 이해하면 단순 매출 증가와 다른 사업의 경제성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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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은 공시에서 나온다

펀드매니저의 질문 사례를 보면서, 질문은 대단히 특별한 비밀이 아니라 재무제표를 처음부터 보면 누구나 생각해 볼 수 있는 데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현금을 어떻게 쓸지, 자본을 어떻게 배분할지가 결국 다음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17
매출 비중과 이익 비중

기업은 매출을 지역별·카테고리별로 나눠 보여 줍니다. 그런데 매출이 큰 부문이 반드시 이익을 많이 내는 것은 아니에요. 매출 비중, 영업이익 비중, 성장률, 마진율을 같이 봐야 합니다.

18
보험 부문의 낮은 마진

한 사례에서는 보험이 매출의 74%를 차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5%대였습니다. 비중이 큰 사업과 이익을 만드는 사업을 분리해 보고, 그 다음에 현금흐름과 재무상태표로 들어가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19
숫자 네 가지의 비교

처음 접근할 때도 매출 비중, 영업이익 비중, 성장률, 마진율이라는 기본 축을 놓고 보면 됩니다. 어느 하나만 높다고 결론내리기보다 각 숫자가 어떤 사업부에서 나왔는지 비교해야 해요.

20
재무상태표에서 시작하는 질문

재무상태표를 처음부터 보면 현금을 어디에 쓰는지, 어떤 배분 정책을 택하는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좋은 질문은 특별한 공식보다 숫자를 순서대로 읽는 데서 시작됩니다.

21
브랜드 확장의 한계

에르메스 로고를 붙인다고 냉장고 자석까지 잘 팔리는 것은 아닙니다. 워치에는 헤리티지가 없고, 카테고리마다 브랜드가 가진 권위와 고객의 수용 정도가 다르다는 점을 봐야 해요.

22
페라리의 라이프스타일

페라리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보기에도 예쁘고, 자동차 밖으로 브랜드를 넓히는 방식이 드러납니다. 그렇지만 카테고리 확장이 매출을 늘릴 때 전체 마진이 희석되면 시장이 이를 어떻게 볼지도 함께 물어야 합니다.

23
수익성 지표 뒤의 현금

수익성 지표가 낮은 기업을 더 보려면 현금흐름을 어떻게 쓰는지, 재무상태표 현금과 투자자본이 무엇인지로 들어가야 합니다. 지표 하나로 끝내지 말고 숫자가 생긴 구조를 따라가야 해요.

24
지주사와 자본배분

스웨덴 지주사와 페라리 오너 사례를 보면서 지주사의 자산 구성과 투자자 관점을 언급합니다. 주가가 신고가를 썼다는 말만으로 끝내지 않고, 지주사가 가진 기업과 자본배분을 봐야 한다는 흐름입니다.

25
배당과 기업가치

한 기업은 배당성향이 50%에 가깝고 지난 1년 기업가치가 거의 60% 올랐다고 봤습니다. 배당이라는 결과만 보지 말고, 무엇이 그 가치 상승과 현금 환원을 함께 가능하게 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26
인프라가 필요한 까닭

예쁜 건축물과 도시 인프라를 보면서, 인프라는 눈에 보이는 시설만이 아니라 생활과 산업이 작동하는 기반이라고 연결합니다. 그 기반에 돈을 누가 대고 언제 집행하는지도 재무 해석의 대상입니다.

27
국가 예산과 국채

정부가 공사를 늘리려 해도 예산이 부족하면 국채를 발행해야 합니다. 금리가 높을 때는 그 비용이 커지고 예산 편성도 제약을 받습니다. 인프라를 볼 때 자본 조달 조건을 빼놓을 수 없는 이유죠.

28
대규모 공사의 고용

대규모 공사가 시작되는 기간에는 인력 채용 수요가 커질 수 있습니다. 정부의 필요와 공사의 실제 집행, 고용의 움직임이 따로 놀지 않는다는 맥락을 짚습니다.

29
민간자본을 쓰는 인프라

인프라를 늘리는 기업과 국가는 자본을 조달하고 집행하는 기간을 거칩니다. 국가가 직접 하기 어려운 공사에 민간이 들어오는 구조도 있으며, 이때 자본의 성격과 회수 방식이 중요합니다.

30
항만과 생활 기반

부산 신항 같은 항만, 도시가스와 지역 공급망도 모두 인프라입니다. 눈에 띄는 건물만이 아니라 사람과 물건이 움직이는 기반이 사업과 현금흐름을 만든다는 쪽으로 설명을 넓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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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서 리슈몽으로

까르띠에 전시회에서 리슈몽을 떠올립니다. 상장사 하나를 볼 때도 소비자가 접하는 브랜드 경험에서 출발해 모회사와 자본 구조까지 연결할 수 있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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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투자와 필요한 자금

돈이 100원인데 하고 싶은 일이 500원이라면 빌려야 한다는 비유를 듭니다. 기업도 하고 싶은 투자와 가진 자금 사이의 간격 때문에 차입과 증자, 다른 자본조달 방식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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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이해의 대중화

건축과 설계 이야기를 하다가, 재무와 자본시장 이해를 더 많은 사람이 다룰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숫자는 일부 전문가만의 언어가 아니라 사업을 이해하는 도구라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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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소프트웨어의 특화

건축 쪽에는 BIM 모델링에 특화된 기업들이 있고 오토데스크와 유럽 기업들이 각자의 강점을 가집니다. 같은 산업 안에서도 어떤 업무 흐름에 들어가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35
수혜주 질문을 넘어서

재무제표를 볼 때 업종에서 무엇이 중요하냐고 묻기보다, 유행하는 수혜주 이름을 먼저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상 뒤에서 실제로 어떤 사업이 돌아가는지 보지 않으면 분석이 얕아질 수 있습니다.

36
현상 뒤의 사업을 설명하기

강연과 오디오북에서 계속 이면의 구조를 설명하려는 이유는 이런 내용을 충분히 공급하는 자료가 드물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건이나 테마보다 사업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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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비즈니스 모델 분해

자기 직무 안에만 있으면 다른 산업의 사업모델을 보기 어렵습니다. AI는 사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냥 답을 받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스스로 분해할 질문과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38
페라리의 단일 카테고리 집중

페라리는 카테고리 확장에 집중하지 않고 단일 카테고리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 에르메스와 다르다고 봅니다. 같은 명품이라도 확장과 집중의 선택이 다르고, 그 선택은 사업의 성격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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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다시 맞추고 명품 비교

화면을 잠시 다시 맞춘 뒤, 전에 봤던 브루넬로와 에르메스를 이어 갑니다. 이제 관심은 브랜드의 등급을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왜 비용 구조가 다르게 나오는지로 옮겨갑니다.

40
브루넬로의 낮은 판관비율

브루넬로의 판관비율이 에르메스보다도 낮게 보이는 이유가 뭘까 질문합니다. 케어링과 LVMH, 프라다의 수치를 함께 놓고, 높은 브랜드 인지도만으로 비용 구조를 설명할 수 없다고 봅니다.

41
울트라 하이엔드의 다른 선택

브루넬로는 세계에서 울트라 하이엔드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에르메스나 루이비통, 샤넬보다 더 높은 급이라는 말보다도 이런 지위에서 왜 다른 유통 구조를 택하는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42
컨퍼런스콜을 하나씩 보기

하나를 파겠다고 하면 컨퍼런스콜을 하나하나 보는 것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AI 번역과 도구를 써도, 실제 질문과 답변 속에서 경영진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읽는 과정은 남습니다.

43
도구를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

주변에는 이런 도구를 너나 쓰지, 웬만한 사람은 잘 안 쓴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쓰고 안 쓰고가 선악은 아니지만, 이미 나온 도구를 사업 이해에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할 필요는 있습니다.

44
작은 브랜드의 유통 상상

내가 소상공인이라면 힘세진다는 귀걸이를 아주 잘 만들어도 직접 팔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었는지와 별개로 고객에게 닿는 유통 방식이 사업의 결과를 바꾼다는 비유입니다.

45
하이엔드 브랜드의 도매

브루넬로가 도매상을 많이 쓴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의외였습니다. 하이엔드 브랜드라면 당연히 직접 관리할 것 같았는데, 브랜드의 위치와 유통 방식이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만 가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46
백화점이 맡는 판매

캐시미어 코트를 2천만 원에 팔고 싶을 때 백화점 같은 판매처를 거치면 유통업체가 고객 접점과 판매를 맡습니다. 브랜드는 그 대가로 도매 가격을 받고,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비용과 일을 덜게 됩니다.

47
매장 수보다 제품별 판매

매장 수를 볼 수도 있지만 제품별로 어떻게 팔리는지, 매출의 질이 어떤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숫자 하나를 고르는 대신 판매 방식과 채널별 구조를 같이 봐야 합니다.

48
도매의 비용 이전

2천만 원짜리 코트를 800만 원에 유통업체에 주었다면, 판매에 들어가는 자질구레한 비용은 힘센 마트가 맡는 겁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판관비율은 낮아질 수 있지만 그만큼 직접 통제하지 못하는 영역도 생깁니다.

49
옆 산업을 보며 쌓이는 이해

처음에는 내가 커버하는 기업만 공부했겠지만 연차가 쌓이면 그 업을 이해하려고 옆에서 무엇을 하는지도 보게 됩니다. 공부는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누적으로 축적되는 개념이에요.

50
브랜드 통제력의 약화

도매나 프랜차이즈는 비용을 줄이고 확장할 수 있지만 브랜드 통제력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직접 하지 않으면 고객들의 경험을 직접 통제할 수 없다 보니, 맛있는 호떡을 팔아도 다른 점포가 대충 운영하면 본래 브랜드 가치까지 떨어질 수 있죠.

51
직판을 다시 늘리는 이유

이 정도 하이엔드 브랜드가 도매를 많이 쓰는 건 의아하지만, 최근 컨퍼런스콜을 보니 직판 구조를 다시 늘려 나가고 있었습니다. 사업에서도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52
패스널의 온사이트 전환

패스널은 매장 수를 줄이고 고객 공장과 사무소에 직접 들어가는 온사이트 방식으로 전략을 바꿉니다. 매장에서 기다리는 고정비 구조보다 고객 현장에서 재고와 주문을 함께 관리하는 편이 낫다고 본 거예요.

53
고객 현장에 들어갈 조건

직원을 고객사 아침 미팅에까지 보내려면 그 고객이 충분한 물량을 써야 합니다. 직원과 재고를 먼저 늘려 놓았는데 실제 사용량이 적으면 관계를 끊을 수밖에 없고, 사업모델은 이렇게 고객 관계의 조건도 바꿉니다.

54
증권이 아니라 사업

파면 팔수록 계속 기업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시큐리티, 증권이 아니라 사업으로서 넘어가는 단계 아닌가 싶어요. 사업 모델이 계속 변천된다는 거를 이해하면 기업이 재미있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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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더가 해결하는 문제

포워딩 회사는 배를 만드는 조선사나 배를 보유한 선사가 아닙니다. 작은 화주가 미국으로 색종이 열 개를 보내려 해도 협상력이 없을 때, 어떤 노선과 요율을 고를지 대신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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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을 모아 만드는 힘

포워더가 여러 화주의 물량을 확보해 나눠 주면 뭐예요? 우리 형 힘세 이거잖아요. 개별 화주의 힘은 약해도 묶으면 협상력이 생깁니다. 이건 공동구매처럼 네트워크로 구매력을 만든 구조입니다.

57
낮은 투자자본과 ROIC

포워딩 기업은 힘없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모아 협상력을 만든 것이지 선박 같은 유형자산을 직접 보유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영업용 투자자본이 낮고 ROIC가 높게 나올 수 있으며, 일정과 물량을 조율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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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와 포워딩의 닮은 점

파트너스 그룹의 재간접·세컨더리 얼로케이션도 포워딩과 비슷하게 볼 면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 회사도 최근에는 직접투자 비중을 바꾸고 있어요. 서로 다른 산업이라도 사업모델의 선택과 변화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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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산업에서 보이는 변화

포워딩의 유사 모델은 보험 브로커에도 있고, 대체투자사는 재간접에서 직접투자로 변합니다. 호텔도 직접 운영하다 브랜드가 강해지면 로열티 모델로 바꿀 수 있어요. 어떠한 사업도 딱 이렇게만 해야 한다고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60
사업모델 변천을 읽는 마무리

성장 단계별 현금흐름 설명은 책에 많지만 사업모델의 변천 과정은 보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많이 들고 다양한 산업을 함께 봐야 하기 때문이죠. 큰 기업도 돈을 벌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바꾸니, 기업·산업·자원배분을 누적해서 이해해 보자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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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돈
자동전사의 말더듬, 화면 조작 안내, 의미 없는 반복은 정돈했다. 모든 실질 논점과 사례, 질문 흐름은 시간흐름 정리에 회수했다.
전사 불확실성
일부 기업명·고유명사와 숫자는 자동전사 특성상 불명확할 수 있어 원문의 발화 강도와 맥락을 보존하는 범위에서만 표기했다.
다음 강연 예고
프랜차이즈 모델과 패스널의 세부 사례는 다음 시간에 더 보겠다는 예고가 있었으나, 이 문서에는 현재 강연에서 실제로 설명한 범위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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