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발표
자료 10건 · 발생일 2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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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생2026.08.24버터대디
- 발생 예정2026.09.13수급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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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대디2026.08.24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이 하락을 펀더멘털 이슈로 단정하기는 이르며, 주주환원 기대 소멸에 따른 조정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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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그런데...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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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왕2026.08.24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환원 총액은 크지만 높아진 기대와 집행 방식의 불확실성 때문에 단기 서프라이즈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병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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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8530 11 에치에프알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50000 13200 12 카카오페이 키움증권 - - - - 42500 코멘트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금일 외국계 공통된 시각은 올해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은 대체로 기대에 부합하지만 최근 높아진 시장 기대를 감안하면 단기 서프라이즈는 제한적이라는 내용. 3Q26에는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 현금배당을 지급하고, 잔여 60조원에서 80조원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방식은 2027년 1월 확정할 예정. 다만 2027년 이후 FCF가 크게 늘면서 분기당 30조원 수준의 배당과 추가 자사주 매입이 상시화될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음. 올해 환원 규모 자체보다는 향후 주주환원 확대와 메모리 LTA, HBM 가격, DRAM 수급, 파운드리 개선 등 본업 펀더멘털이 주가의 핵심 변수라는 평가.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삼성전자가 2026년 총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발표했으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 FCF의 50%를 주주환원한다는 기존 프레임워크는 유지함. 기존 연간 정규배당 9.8조원도 지속할 계획임.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29.3조원을 환원한 만큼 올해 90조원에서 110조원을 추가하면 3개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120조원에서 140조원에 달하게 됨. 절대적인 환원 규모는 크게 증가했지만 최근 바이사이드 기대치가 110조원을 상회했던 점을 고려하면 시장 기대에는 소폭 미달한 수준으로 평가함.
- 원문 구간 2
가이던스 상단 110조원은 JP모건 기존 예상치 110조원과 동일하며 90조원에서 110조원이라는 범위가 제시된 것은 M&A, CAPEX, 본업 현금흐름과 환율 등 FCF 변동성을 고려한 결과로 판단함. 특히 원달러 환율이 7월 초 달러당 1,553원에서 1,384원까지 하락하는 등 원화 강세가 현금흐름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 다만 3Q26에 확정적으로 집행하는 30조원은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차감한 금액의 약 25%에 불과해 FCF 50% 환원 정책과 비교해도 시장 기대보다 낮음. 최근 투자자 기대가 크게 높아졌던 상황에서 주주환원 총액을 추가 확대하지 않았고 즉각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대신 전액 배당을 선택했다는 점도 단기적으로 실망 요인이 될 수 있음. JP모건은 특히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보다 배당을 우선 선택한 배경이 명확하지 않다고 평가함.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12개월 EPS 기준 7.9배, 1H26 연율화 EPS 기준 6.9배에 거래되고 있어 저평가된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것이 강한 주가 부양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주당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효과적이라고 보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임. 회사는 2027년 1월 4Q26 실적 발표 시점까지 추가적인 자본배분 전략을 검토할 예정이며, 삼성전자가 역사적으로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해온 시점도 1월이었음. 기존 3개년 누적 기준 주주환원 프레임워크가 2015년 도입 이후 큰 변화 없이 유지된 만큼 향후에는 CAPEX 강도, 주주환원 규모, 자사주와 배당의 구체적인 배분 원칙을 포함한 보다 명확한 자본배분 정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다시 본업 펀더멘털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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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2026.08.24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작성자는 공시의 규모와 구체성, 발표 시점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쳐 삼성전자의 주가 부양 의지를 강하게 읽기 어렵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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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나중에 든 생각은 한번에 봤을때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것 (계산과 생각을 여러번 해야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공시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 만약 삼성전자에서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 있고, 이를 통해 주가 부양의지가 강하다면, (시점 포함) 이런식으로 공시를 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 1) 주가부양 의지가 있었다면, 주주환원 규모 자체가 시장의 기대치를 넘거나 기대치 범위의 상단(일부 언론에서는 140~150조원 전망)에 가까워야 하나, 그냥 예측 가능한 범위 내였습니다(100조원 내외), 2)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한다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한다는 내용을 종합하면, 향후 결정된 구체적인 규모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습니다 3) 그리고 주주환원 발표 일정에 대해 시장이 인지하는 상황에서 죽가까지 선제적으로 올라 기대감이 커져버린 문제도 있었습니다. * 메리츠에서 주주환원의 핵심 3원칙을 제시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1) 주주환원보다 주가 부양에 초점, 2) 후속 주주환원 중요(1차보다 2차가 중요), 3) 기대감 형성 전 선제적 발표 - SK하이닉스는 해당 공시가 나오자 같이 하락했다가, 이내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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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2026.08.24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주주환원은 단기 상승 재료라기보다 주가 하락 때 장기 매수 수요를 만드는 하방 지지선에 가깝고, 기대가 선반영된 구간에서는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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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면 주주환원을 보고 들어오는 장기 매수 수요는 오히려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8월 19일 이후 미국 주식 비중을 대폭 축소하였습니다. 다행히 20~24일까지 엔비디아의 주가는 쭉 빠져줘서 손실은 크게 피했습니다. 한국장은 20일 6400p까지 하락 이후 21~22일까지 7000p까지 반등해버립니다. 특히, 삼전과 닉스 중심으로 상승장이 되었죠. 그러나 주주환원은 상승 호재가 아니라 '하방을 지탱하는 호재'입니다. 그래서 오늘 24일은 당연히 주주환원 기대치가 높았으니 조정이 올 수 있고, 이 조정이 크게 올 때 '과도한 낙폭'이 나온다면 '매수'의 기회가 되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오늘 조정을 줬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은 리밸런싱입니다. KODEX 200에는 삼전, 닉스, 전기, 소부장 등 AI 노출도가 상당히 강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저의 포인트는 AI 노출도는 줄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돈을 잘 벌고, 주주환원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지배구조 이슈로 '자사주 소각'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배당을 많이합니다. 그러면 배당을 잘 주는 '삼성전자 우'를 구매하면됩니다.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 KODEX 200 비중을 조금 축소하고 "삼성전자우"로 천천히 옮기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단, 이거를 직장인들이 과연하기에 적절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우가 배당수익률이 꽤 높습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세금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우에 2억원을 넣었다면 향후 배당소득으로 2000만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종합소득세에 합산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세금 문제가 있으신 고액 자산가분들은 KODEX 200이 조금 더 타당한 선택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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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8.25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대규모 설비투자가 계속 필요한 삼성전자라는 조건을 감안하면, 이번 100조원 환원은 가능한 범위에서 노력한 높은 수준의 환원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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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50%대 약 34~94% 환원 방식 배당 비중 높음 자사주 매입 비중 높음 이번 삼성전자의 100조 환원으로 3년 평균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이는 meta, apple 과 같은 기업의 2% 대 주주환원 수익률과 같아 높은 편입니다. 선수금 등을 현금흐름에서 제외하는 꼼수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빅테크와 달리 삼성전자는 대규모 CAPEX 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노력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의 빅테크는 투자를 많이 해야하는 사업으로 바뀌고 있지만 지금까지 빅테크 관점에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섹터별 퍼포먼스 & 동인 섹터 등락률 대장주·특징주 분석 1.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1.68% WMT +2.73%, COST +2.50%, PG +1.33% 기술주 리스크를 피한 방어주 로테이션 최대 수혜 2.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Services) +0.86% META +1.69%, GOOGL +0.94% 으로 상승 하드웨어 하락 + 빅테크 / 소프트웨어 상승 흐름 속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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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2026.08.25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전일 하락은 과하다고 판단해 삼성전자를 매수했지만, 10월 말~11월 초까지 반도체 비중을 채우되 3분기에는 낮은 가격에서 평단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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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그간 반도체 비중이 전혀 없었는데, 전일 하락은 과하다고 생각해 삼성전자를 매수했습니다. 10월말~11월초 까지는 반도체 비중을 채우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3분기 동안 최대한 낮은 가격에 평단을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금요일 삼성전자 실적발표후 하락했지만, 이내 반등했던 SK하이닉스 역시 월요일 시장에서는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연일 65만주(약1조원)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것이 며칠간 큰 호재로 작용했다면, 호재의 강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ㅇ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 전일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매각하면서 이차전지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동시에, 금요일 미국 이차전지 섹터가 상승한점, 탄산리튬 가격이 반등한점, 코스닥 시총 상위 주식이라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바이오섹터는 이차전지 섹터에 비해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미약품에서 ‘근육 증가형’ 비만 신약 후보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공시하며, 바이오 섹터까지 강해졌습니다 * 계약 물질 : HM17321,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계약상대방: 제넨텍Genentech (Roche 자회사) , 계약금액 : 2.3B, 계약금190M(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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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왕2026.08.26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HSBC는 현시점에서 정책에 실망하기 이르다고 봤고, JP모건은 삼성생명에는 11월의 환원·밸류업 정책 공개가 핵심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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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7년부터 2028년에는 총 208조원의 배당과 13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예상하고 있어 현시점에서 주주환원 정책에 실망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함. 삼성전자 우선주 역시 보통주 대비 배당수익률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대안으로 평가함. 주주환원보다 더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2H26부터 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펀더멘털 개선이라고 판단함. 사이클 피크 우려에도 다년간 LTA 확대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과거의 급격한 호황과 불황 변동성이 완화되고 있으며, AI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여기에 HBM4 전환과 SO-CAMM2를 포함한 프리미엄 메모리 비중 확대가 ASP와 마진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로 제시하며,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뿐 아니라 HBM과 SO-CAMM에서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ASP와 이익 지속성이 삼성전자 대비 우수할 것으로 예상함. 아모레퍼시픽 UBS 아모레퍼시픽의 성장 동력이 COSRX 정상화에 더해 서구권 내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와 헤어케어 신규 카테고리로 다변화되고 있음. COSRX는 유통사 재고 부담을 완전히 해소하고 2Q26 성장세로 복귀했으며, Laneige, Aestura, IOPE가 미국에서 추가적인 성장축으로 자리 잡고 있음.
- 원문 구간 2
통상 삼성생명의 연간 배당안은 2027년 1월 말 제시될 것으로 예상됨. 삼성전자 관련 지분 처분이익이나 배당수익은 삼성생명의 정상적인 사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재원으로 간주돼 주주환원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입장임. 따라서 삼성전자가 현금배당을 선택했는지 자사주 매입을 선택했는지 자체보다 삼성전자의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 총주주환원 재원 중 삼성생명에 귀속되는 경제적 이익과 실제 환원 비율이 중요함. 유배당 보험계약자와의 이익 공유 부담도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하는데,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에서 발생하는 이익 규모가 최저보증이율 6.5% 이상인 유배당 계약자에게 추가적인 연간 배당을 지급해야 하는 수준에는 미치지 않을 것으로 분석함. 이에 삼성전자 관련 세후 이익 대부분을 주주환원에 활용할 여지가 있으며, 11월 주주환원 및 밸류업 정책 공개가 삼성생명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결정할 핵심 이벤트라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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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수급 세오)2026.08.27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예정 시각이 있는 호재는 대부분 미리 반영되므로 발표 뒤까지 무방비로 들고 가는 종가 베팅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금배당 자체는 장기 보유자에게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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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 원문 구간 2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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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애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어른들은 같은 실수를 이상하게 반복해 어른들일수록 제가 제가 수학도 한 20년 가르치다가 20년 넘게 가르치다가 주식도 이제 가르쳐 보면 되게 신기해요. 어른이니까 가르치는 게 더 수월할 줄 알았거든요. 41:58 아니야 어른들이 안티 더 많고 욕 더 많이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 어른들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실질적으로 느껴야 느껴야 다음에 한 번 더 맞았을 때 아 맞다 이랬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한 번에 고쳐지긴 힘든 것 같고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또 까먹으니까 아무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 보면서 조금 아쉬웠어.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이 판단을 했으면 나쁜 거 아니에요 어 나 얘네 얘네 뭐 전자 전자 우 얘네 종가 배팅 해야지 그 대신에 어디 안 가고 있다가 5시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가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래놓고 5시 40분에 발표하는 경우도 세고 셌었거든요.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엠바고 무시한 기자들이 4시 40분에 기사 뿌리고 그런 경우도 아직까지 세고 셌었거든요. 43:09 그래서 나 이거 보고 있다가 여차하면 던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앉아 있었으면 종배 괜찮아 그만한 결단을 하겠다는 얘기였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냥 애프터 장은 세호가 무시하라고 그랬으니까 무시하고 다음 날 움직임대로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종배를 했다고 그러면 그거는 조금 반성을 하거나 그럼 그럴 수 있잖아요. 아 나 몰랐다고 나 재료 소멸 같은 거 몰랐다고 그러면 반성할 필요 없죠. 지금부터 알면 되는 거죠. 그렇죠 지금부터 왜냐하면 아예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희 중에서는 특히나 이번 강의에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 아예 처음 단타라는 걸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이건 꼭 기억을 해야 된다. 아시겠죠? 43:58 삼성물산 물산이랑 생명이랑 화재는 뭐야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뉴스 삼성전자 떨어지니까 열 받아가지고 뉴스 다 찾아봤을 거 아니에요 왜 배당을 이거밖에 안 주나 왜 얘네는 자사주 소각을 안 하나 금산분리 때문에 뭐 갖고 있는 지분의 몇 퍼센트를 유지를 해야 되고 금산분리라는 게 군사 정권 때 나온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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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조금 손볼 필요가 있는데 제명희 형 또는 제명희 형 밑에 있는 장관 형들이 차관 형들이 여기까지 신경을 쓸까 여러분들 유튜브 보셨어요? 저 이번에 보니까 우선 국회의원들이나 맨날 똑같고 뭐 국회의원들이야 뭐 맨날 좀 그렇잖아요. 축구협회 그것 때도 그렇고 미니 누나 왜 못 이겼어요 이런 얘기하고 있고 아니 아니 축구 축구 선수한테 왜 못 이겼어요? 이건 좀 아니잖아. 여야를 떠나서 괜히 또 또 카톡 올라 저번에 한 번 제가 조국 구기형 얘기 한 번 했다가 구기형 열혈 팬인가 봐요. 카톡 와가지고 뭐 제대로 알고 막 얘기하라고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45:13 그래 아니 난 뉴스에서 보이는 것만 봤을 뿐이다. 그래서 나 뉴스도 한쪽만 안 본다. 양쪽 다 본다. 나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다. 내 스스로가 근데 미안하다. 난 구이 형 잘 몰랐다. 근데 아무튼 국회의원 형들 형 누나들은 뭐 맨날 똑같은 사람들이고 근데 차관 형들 그러니까 저는 장관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차관 형들은 조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차관에 많이 앉는데 이번에 보면서 조금 조금 아는데 눈치 봐야 되는 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아서 고쳐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막 이번에 또 누구죠? 동훈이 형이 막 동훈이 형이 이제 국회의원 됐으니까 자기가 자기가 그 뭐죠? 그 뭐지 국무총리 할 때랑 법무부 장관 할 때 당했던 것들 갚아주는 느낌으로 누구 나오시죠? 그러면서 대답하려고 그러면 이번엔 누구 나오시죠? 46:25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러면서 하던데 아무튼 그래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얘네는 그 금산 분리 그것 때문에 지분 지분 관계가 아 이게 우리나라가 결국 이게 정리가 될까요?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고 해야 미국처럼 선진 경영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이런 게 정리가 돼야 족벌 경영이 아닌 진짜 CEO를 앉혀다가 이제 이 돈을 벌어오게 하고 주주 환원 정책들도 좀 신랄하게 이제 신나게 좀 하고 뭐 그런 사회가 올까요? 우리가 죽기 전에는 조금 힘들 수는 있어도 우리 자식들이 손자를 낳았을 때쯤은 될 수 있게 이 어른들이 조금 해야 되지 않을까 목소리를 내야 될 텐데 어디 가서 목소리를 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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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해야 되는데 1인 시위 할 수도 없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47:22 그래서 여기서 이어서 또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매매 일지를 보다 보니까 삼성전자를 무지성 그러니까 제가 볼 땐 무지성이었어요. 무지성 시배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고 자기 타점이 있었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삼성전자 주주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제가 이때 생각을 다 말씀드려볼게요. 주지원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 확정이 아니잖아. 그리고 다음 IR 할 때 확정 발표할 거고 발표할 거고 그래 닉스처럼 소각이 없어서 그래 아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아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금산분리 때문에 배당밖에 못 주잖아. 근데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야 이 배당이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야 너 지금 주식 갖고 있으니까 주식 소각해가지고 막 빨리 오늘 하루 만에 3% 올라가는 걸 원하지 주식은 어차피 너네 매매해 봤자 여러분들한테 하는 얘기 아닙니다. 일반 개미들한테 하는 얘기예요. 니네 매매해 봤자 어차피 니네 손실이야. 48:35 일반인은 어차피 손실이야. 니네 배당 이거 되게 좋은 거야 배당이라는 거는 배당을 준다는 거는 내가 이거를 노후 자금으로 아니면 내 딸내미 거 아니면 내 손녀 거 내 손자 거 내 아들내미 거 그 막 3살짜리 5살짜리 계좌 개설해 가지고 요거 삼성전자 같은 거 월봉상 마이너스일 때 한 번씩 사주면 이거 나중에 여기 배당도 쌓이고 얘 나중에 대학 갈 때 대학 등록금 넘어 그래도 삼성전자는 넘어 되게 좋은 건데 왜 이걸 안 좋다라고 그러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 있으면서 그래도 시장 참여자들이 안 좋다면 안 좋은 거지 하지만 이게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그러니까 10배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10에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를 내볼게요. 지금 삼성전자 류들이 떨어지는 이유는 배당 때문에 떨어진 겁니다. 그러면 10배를 할 때 삼전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삼전 우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물산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49:56 생명을 시해하는 게 맞아요 아니면 화재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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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 뭘 선택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결과 보지 말고 수익이든 손절이든 결과 보지 말고 뭐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여기에서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왜냐하면 이 봉도 한번 봐봐요. 삼성전자는요. 이렇게까지밖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우은요. 50:32 배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골을 뚫었습니다. 그러면서 얘는 뭐였죠? 이날 준주도주가 아니고 주도주인데 차트의 모양이 줄 반장이었습니다. 줄반장 삼성전자 우가 이날 줄반장 하나밖에 없으면서 주도주였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삼성전자 우를 시배하는 게 맞다. 삼성전자 우를 시비하는 게 맞다. 51:07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종배했다 치고 주도주 종배했다 치고 추매했다 치고 그러면 여기랑 여기랑 평단을 따졌을 때 저점이 5%가 넘어가더라고요. 물론 제가 산 평단에 비해서는 5%가 안 넘어갔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매매를 했다면 여기서 샀고 여기서 샀을 테니까 두 개 합쳐보면 5%가 넘어 그럼 손절 타점에 매도하는 게 맞아 매뉴얼상 그래서 손절 타점에 일부 매도를 했는데 여기서 왜 또 샀냐면 이 자리인가 세오 3 자리가 있었는데 세오 3 자리를 제가 바치자마자 올라가 가지고 못 샀어요. 그래서 2개가 팔리고 만큼 다시 세오 3를 채웠습니다. 세오 3를 채우고 다 사지 않고 반만 샀어요. 세오 3를 근데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월요일 날 미장이 안 좋을 거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저것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52:30 그런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랑 샌디스크가 삼성전자 배당이랑 뭔 상관이야 뭔 상관이야 미장 가야지 이거 우리나라 고유의 문제지 이렇게 생각 고려 화연이 팔리네요. 왜 팔리지 벌써 3달이 왔나 이따 확인해 보고 그래서 떨어질 리가 없지 그랬는데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씨 부 그래서 여기서 세오 3를 또 추매를 하고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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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다. 아무튼 배당에 대한 저의 생각이었어요.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그냥 지금은 그냥 반도체가 반도체는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금 기간 조정하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소화하는 중이다. 반도체는 결국 다시 갈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제 생각이고 이거는 사람마다 좀 다를 수 있는데 요즘 반도체가 조금 또 아래로 내려오고 그런 이유가 유튜브나 뉴스에선 뭐라고 불러요? 뭐라고 그래요? 우리나라 시장이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뭐 뭐 때문이래요? 54:00 미 국채 금리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미 국채 금리를 유심히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신하지는 않아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어요. 근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여러분들은 납득이 되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거는 제 의견이 틀릴 확률도 엄청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높다기보다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떨어진다. 전 세계 반도체가 떨어진다.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저번 주에 바이백인가 베센트 장관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뭐 무슨 얘기를 하면서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습니다.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어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원래 국채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올라간다고 그랬죠 주식은 올라가는 거예요. 55:10 그죠? 이게 기본적인 움직임이란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차트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베센트가 맨 처음으로 바이백 맞죠? 페이백 페이백은 페이백은 사기꾼들이 하는 거고 바이 바이백 맞죠? 헷갈리네. 베센트가 바이백 한다고 그랬을 때 시장은 올라갔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내려갔어요. 저는 이 이유 때문에 이 이유 때문에 반도체와 미국 국채 금리는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메일 경제신문 이런 경제 일간지나 아니면 유튜버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하죠.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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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2026.09.07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주주환원은 메모리 상승 논리에서 남은 핵심 호재로 보았지만,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는 한 지속 랠리의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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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지금 결국에 상방 압력을 안 들어내고 있는게 요거고 매쿠르 학재가 해소가 된다라고 하더라도이 성장률 둔화 이슈가 해소가 되는 건 아니에요. 성장률 두나 이슈가 해소가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요걸로 인해서 상승을 할 순 없고 그러면 여전히 남아 있는 호재는 주주하는 이슈다 보니까이 호재를 극한까지 반영을 해 보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하는 주가 상승의 폭이 어디일까를 계산을 한번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이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해서 어디까지 상승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해 봤을 때 일단 제가 바라볼 때 중요한 거는 배당 수익률이 5% 준다라고 한다면 매력적인 가격 아닌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잘 봐요. 주주 환원의 폭이 어디까지 되어야지 매력적이냐에 대해서 사람마다 달라요. 그렇지만 제가 바라볼 때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있는데 지금 매년마다 배당으로도 돈을 주는게 5% 정도가 되고 AI 사이클에서 수혜라고 하면서 시세 차익에 대한 수익도 얻을 수 있는 그런 자산이 있다.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자, 그러면 이런 거예요. 봐요. 매년 배당을 얼마 정도 줘야지 매력 증에 대해서는 다르겠지만 저는 5%라고 하는 기준을 잡을 때 시가 배당으로 여러분들이 그냥 어떤 주식 한 주셨을 때 5%의 배당을 준다라고 하면 꽤 매력적이거든요. 그러니까 매도할 이유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이 정도 배당을 준다라고 가정을 하고 요구 수행률이 5%라고 가정하고 주주 환들을 주주 환원액을 계산을 했을 때 적정 가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향후 주주 환원의 규모들을 고려를 하면 최소 올해 못 해도 시가 총액은 1,800에서 2,000조까지는 갈 수 있어야 되고 그러면 올래 기준으로 해서 기대 수익률이 20%가 나오는 거죠. 그러면 20% 정도의 기대 수익률이 있으니까 이게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했을 때는 애매하죠. 하지만 내년도를 보면 좀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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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 프리케시 플로우가 400조원이 넘어가고요. 주주 환원의 규모가 200조원이 됩니다. 그러면 시가 배당이 10%대로 진입하게 돼요. 그러면 배당을 10% 주는 자산이에요. 배당을 배당을 10% 주는 자산이라고 한다면 이거는 상당히 싸다라고 볼 수 있고 여기서는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배당 수익률이 10% 대가 되다 보니이 모멘텀을 기대하면서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주가 레벨이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고 어 내년도에 배당 승률까지 고려하게 된다면 주가 레벨이 상승할 수 있는 폭은 어 적어도 코스피 기준으로 해서 9,000포인트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요렇게 바라보는 거죠. 물론 주의 사항이 있어요. 이런 내용들 계속 알고 있지만 왜 지금까지는 주가가 못 올라가고 있느냐? 메모리가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돈 많이 벌 수 있겠죠. 근데 이게 매년 이렇게 돈을 벌 수 있을 거냐 했을 때 이거에 대해서 모르겠다 이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는 거는 야 내년도까지는 돈 벌 수 있는데 이게 28년도와 29년도 되면 돈 못 벌잖아. 그러면 내년도 주주하는 많이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이거 홀딩할 수 있어. 이거 롱을 외칠 수 있어.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시장에서의 의문점은 28년도 29년도에 현금 흐름이 확실하게 안정화가 되느냐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고 있는데 28년도 29년도에 현금 흐름이 어떻게 나올지를 몰라요. 그래서 28, 29년도를 매우 이제 보수적으로 잡아 가지고 할인을 많이 때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지금 많이 문 올라가고 있는 거고 근데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샌디스코 쪽에서 5년간의 메모리 공급 계약이 거의 70%가 마무리가 되고 있고 3년간 익설 쪽에서도 LTA 계약들이 어느 정도는 되어 있고 향후 28년도와 29년도 설령 돈을 많이 못 본다라고 하더라도 악재란 악재들을 반영했을 때 적어도 10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들을 나타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폭은 시가 총액 2,500쪽까지는 올라가지 않겠느냐 그러면 적어도 올라갈 수 있는 상승 폭은 대략적으로 30%에서 40% 정도는 충분히 남아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기대 수익률을 나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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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할인들이 계속 들어갈 거예요. 말 그대로 AI 사이클이 망가지면 미래에는 돈을 못 벌 수 있고 여러 적자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그런 확신이 생겨야지 랠리가 세게 이어질 거고데 요게 안 보이는 이상 상승폭이 크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과거처럼 여러분들이 올인해서 넣겠다. 요것보다는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차근차근 올라갈 준비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정리하겠습니다. 이제 제가 메모리 바라보는 핵심 가설. 9월 달부터 매크로 악재에도 주가가 반등했습니다.이는 상승 탄력도가 비교적 증가하고 있다는 지표로 해석을 할 수가 있다면 매콜 학재가 솔매되면 메모리 중심 반등장이 될 가능성들이 생기겠죠. 지금까지는 실적이 잘 나오나 성장률이 꺾이면서 코스피의 상승이 7,포인트 정도에서 제한됐지만 향후에 현금 흐름들이 잘 나오는 지표가 보이고 주조 환원에 대한 믿음들이 강해진다면 이때는 9,000포인트까지는 가액 가능성들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전히 의문항 실제로 향후에 안정적으로 현금 흐름이 잘 나올지 모르겠어요. 저의 핵심 의문은 안정적으로 현금 흐름이 남아야 되는데 사이클 산업이라고 하는이 의문점은 여전히 해소가 된게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멤버십에서 계속 코멘트했던게 무엇이냐? 막대한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을 거냐는 의문점을 해소를 해야 되는데 이러려면 파운두리가 잘 돼야 돼요. 근데요 파운드리 정 영역이 ZHBM 특히나 엔비디아 밑에다가 베이스타일을 넣게 되면 요렇게 되면 커스텀 메모리가 되기 때문에이 구간부터는 멀티플을 상당히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이 되다 보니까 파운드리 쪽이 개선되는 지표들이 보여 버린다라고 하다면 상전자한테는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보고요 국면이 빠르면 언제냐라고 한다면 내년도 한 2분기 정도를 바라보고 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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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쎄오2026.09.13발생일 미확인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발표 전 관련 종목이 이미 올랐다면 시장 기대를 크게 넘는 결과가 아닌 한 재료 소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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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흥이 짱이야 라고 생각을 하셨다면 잘못됐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만약에 어흥이 짱이야라고 생각을 했으면 어흥 때문에 손절하면 수급 새우 개새끼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1:58:42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배당 때문에 올라온 거죠. 그렇죠 삼성생명 물산 화재 삼성전자 우 이런 종목들은 배당 때문에 올라온 겁니다. 배당에 관한 얘기가 5시에 나온다라고 이미 돼 있었어요. 나와 있는 얘기예요. 그건 무조건 재료 소멸입니다. 만약에 이프 얘가 아예 상승이 아예 없어 오늘 이렇게 끝났어 그럼 5시가 됐을 때 배당 얘기 듣고 나서 올릴 확률이 있죠. 그게 주식이에요. 그게 주식이에요 올랐잖아요. 그러면 배당이 정말 완전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완전 왕 서프라이즈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거는 운이다. 운운 이거는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흥을 안 하는 게 좋겠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건 좀 칭찬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기준대로 추가 매수하였으나 매도세가 거세 프로그램을 보는 습관은 상당히 좋은 습관입니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 날은 다 똑같아요. 참석자 1 2:00:12 이 날은 뭐 이제 시은파 님도 마찬가지고 시은파 님은 부장님 합격하셨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이제 면접 봐야죠. 이거 왜 자꾸 다 해? 왜 잘못된 것 같아요? 그래도 시은파 님은 주매도 했네. 그렇죠 왜 자꾸 근데 금호 건설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반배팅이면 좋았고 한 배팅이면 베팅 하나짜리거나 좀 오버 베팅이면 저는 잘못된 매매라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김이요 님도 마찬가지야. 김희호 님도 마찬가지다. 왜 자꾸 다들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금호전기가 있는데 왜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하셨을까요? 그렇죠 파워 세오 제로고 상 따고 뭐구지간에 금호건설 말고 그냥 인위성봉 터졌다고 그게 무조건 좋은 종목이 아니고 금호전기 보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건 있네요. 참석자 1 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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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야 닉스는 자사주를 사준다는데 니네는 현금 배당 야 닉스는 내가 지금 물려 있는데 올려준다는데 니네는 올릴 생각이 없는 거야 이런 심리가 작용했잖아요. 그거는 이제 지나가는 말로 한 얘기고 올랐으면 재료 소멸입니다. 5시에 하는 거 아침부터 누구나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종배를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안 하는 게 맞고 삼성전자 우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흐프 스프가 깜깜이라고 하셨는데 이거 깜깜 아닌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이거는 깜깜 아닌 걸로 알고 있다. 8월 21일쯤이니까 흐프스프 8월 21일쯤이니까 이런 데죠 이런 데 그러면 기관이 여기서부터 들어왔네. 19일 8월 19일 8월 19일 19일 날 보니까 640만 주 64만 주면 되는데 64만 주 되네. 그죠? 참석자 1 2:05:56 오케이 됐어 됐어 그다음에 고점이야. 근데 문제가 통 정규장만 보기 2800억 거래 대금이 최고 거래 대금이 아니다. 2840억 2880억 그렇죠 그래서 대금 조건 때문에 깜깜이 되지 않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깜깜으로 매매를 하셨길래 한번 짚어봤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도 약간 조금 아니 뭐 제 강의를 들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들 나름대로 통계를 낸 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좀 감안해서 들어주세요. 예. 저 새끼 수급 새우 저 새끼 모르는 소리 하네. 지기가 강의한 거 이렇게 바꾸면 더 좋은데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그냥 제 기준 제가 강의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주차원이 느린가요? 왜 이런가요? LG는 13점을 냈네요. 미쳤나 봐 뭔데 참석자 1 2:07:20 법사형 유튜브 찍었어요. 대박 그럼 이제 저도 찍으라고 올가미가 매어지겠네요. 복서 형이 찍어버렸네. 근데 저거 하는 저거 하는 게 맞나요? 참석자 1 2:07:47 아니 할 얘기가 없을 것 같아서 모르는 사람 그러니까 세오 f이면 괜찮아 모르는 사람 코치해 주는데 종목 선정 이거 왜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