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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발표

자료 10건 · 발생일 2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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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1. 발생2026.08.24버터대디
  2. 발생 예정2026.09.13수급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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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버터대디2026.08.24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이 하락을 펀더멘털 이슈로 단정하기는 이르며, 주주환원 기대 소멸에 따른 조정으로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주주환원 기대감 뒤 현금배당 비중이 자사주 소각보다 높고 구체적 내용이 10월 말로 미뤄졌다는 점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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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자우는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동반 매도 속에 하락했고, 아시아 기술주와 나스닥 장전 반도체주 약세로 이어졌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그렇게 판단한 이유

    ADR의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아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조정이 시장 전체 하락으로 번지지 않았고, 일본에서도 내수주와 중소형주가 상대 강세였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ADR 지수가 충분히 내려오지 않았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다음 날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2. 2
    탐방왕2026.08.24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환원 총액은 크지만 높아진 기대와 집행 방식의 불확실성 때문에 단기 서프라이즈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병존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8530 11 에치에프알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50000 13200 12 카카오페이 키움증권 - - - - 42500 ​ ​ ​ 코멘트 ​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 금일 외국계 공통된 시각은 올해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은 대체로 기대에 부합하지만 최근 높아진 시장 기대를 감안하면 단기 서프라이즈는 제한적이라는 내용. ​ 3Q26에는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 현금배당을 지급하고, 잔여 60조원에서 80조원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방식은 2027년 1월 확정할 예정. ​ 다만 2027년 이후 FCF가 크게 늘면서 분기당 30조원 수준의 배당과 추가 자사주 매입이 상시화될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음. 올해 환원 규모 자체보다는 향후 주주환원 확대와 메모리 LTA, HBM 가격, DRAM 수급, 파운드리 개선 등 본업 펀더멘털이 주가의 핵심 변수라는 평가. ​ ​ ​ ​ ​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삼성전자가 2026년 총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발표했으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 FCF의 50%를 주주환원한다는 기존 프레임워크는 유지함. 기존 연간 정규배당 9.8조원도 지속할 계획임.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29.3조원을 환원한 만큼 올해 90조원에서 110조원을 추가하면 3개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120조원에서 140조원에 달하게 됨. 절대적인 환원 규모는 크게 증가했지만 최근 바이사이드 기대치가 110조원을 상회했던 점을 고려하면 시장 기대에는 소폭 미달한 수준으로 평가함.

    2. 원문 구간 2

      가이던스 상단 110조원은 JP모건 기존 예상치 110조원과 동일하며 90조원에서 110조원이라는 범위가 제시된 것은 M&A, CAPEX, 본업 현금흐름과 환율 등 FCF 변동성을 고려한 결과로 판단함. 특히 원달러 환율이 7월 초 달러당 1,553원에서 1,384원까지 하락하는 등 원화 강세가 현금흐름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 다만 3Q26에 확정적으로 집행하는 30조원은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차감한 금액의 약 25%에 불과해 FCF 50% 환원 정책과 비교해도 시장 기대보다 낮음. 최근 투자자 기대가 크게 높아졌던 상황에서 주주환원 총액을 추가 확대하지 않았고 즉각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대신 전액 배당을 선택했다는 점도 단기적으로 실망 요인이 될 수 있음. ​ JP모건은 특히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보다 배당을 우선 선택한 배경이 명확하지 않다고 평가함.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12개월 EPS 기준 7.9배, 1H26 연율화 EPS 기준 6.9배에 거래되고 있어 저평가된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것이 강한 주가 부양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주당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효과적이라고 보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임. 회사는 2027년 1월 4Q26 실적 발표 시점까지 추가적인 자본배분 전략을 검토할 예정이며, 삼성전자가 역사적으로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해온 시점도 1월이었음. 기존 3개년 누적 기준 주주환원 프레임워크가 2015년 도입 이후 큰 변화 없이 유지된 만큼 향후에는 CAPEX 강도, 주주환원 규모, 자사주와 배당의 구체적인 배분 원칙을 포함한 보다 명확한 자본배분 정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다시 본업 펀더멘털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삼성전자는 2026년 잔여 주주환원 재원을 90조원에서 110조원으로 제시했고, 3분기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계획했다.
    • 잔여 재원의 배당과 자사주 매입 비중은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며,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은 별도 계획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가장 중요한 변수는 지난주 장 마감 후 삼성전자가 발표한 약 110조원 수준의 주주환원 계획임. 시장에서는 이전까지 최대 150조원 수준까지 기대가 부풀려져 있었고, 실제 발표에서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 규모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은 데다 최종 세부 결정이 2027년 1월 말 이후로 밀리면서 기대 대비 아쉬움이 발생했음. 이에 삼성전자는 정규장 28만원 이상에서 마감한 뒤 시간외에서 약 4% 밀려 27만원 수준까지 내려왔음. 다만 110조원 자체가 작은 규모가 아니고, 향후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를 확정한 뒤 잉여현금흐름을 기준으로 세부 환원 규모를 결정하려는 성격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구조적인 악재라기보다는 높아진 기대치를 일시적으로 소화하는 과정에 가까움. 특히 국내 반도체 수출은 비반도체 수출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어 3분기 실적 전망 자체가 훼손된 상황은 아님. 따라서 오늘은 장 초반 삼성전자 실망 매물이 나온 이후 외국인이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지가 핵심이며, 외국인의 오후장 반응이 주주환원 발표에 대한 실질적인 시장 평가가 될 가능성이 높음. ​ 코스닥은 지난주 4거래일 중 3거래일 하락했고 특히 금요일에는 뚜렷한 악재 없이 기관이 금융투자·보험·투신·은행·기타금융·연기금까지 대부분 순매도를 기록하면서 약세를 보였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쪽으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소외된 수급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임. 기술적으로도 이번 주가 중요한데, 이전 급락 과정에서 200개월선을 하향 이탈했다가 회복한 이후 과거에는 최소 두 달 정도 반등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고, 이후 120개월선을 바로 돌파하면 다음 달까지 상승 탄력이 강해지는 패턴이 있었음. 현재 코스닥이 정확히 이 120개월선 부근에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 주 흐름이 9월 시장의 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음.

    2. 원문 구간 2

      일반 메모리 역시 3Q26 키옥시아의 혼합 ASP가 전분기 대비 약 20% 상승할 전망이고 7월 저점 이후 DRAM과 NAND 현물가격이 각각 9%, 15% 반등하는 등 가격 환경이 우호적임.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은 장기적으로 메모리 공급의 구조적인 일부가 됐지만 중국 업체의 영향은 로컬 및 소비자용 시장에 집중되고 지정학적 규제, 장비 접근 제한, 수율 문제로 첨단 AI용 메모리 진입은 제한될 것으로 봄. 결국 AI와 데이터센터 중심의 LTA 확대, 서버용 메모리의 소비자용 대비 30%에서 40% 높은 ASP, HBM 생산 확대에 따른 웨이퍼 효율 저하, 제한적인 신규 클린룸 증설이 공급 제약을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아 현재 AI 하드웨어 CAPEX가 주도하는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 ​ 삼성전자 JP모건 ​ 삼성전자가 시장이 기다려온 FY24부터 FY26 주주환원 정책을 공식 발표했으며, 올해 남은 기간 총 90조원에서 110조원의 주주환원을 집행할 계획임. 3Q26에는 기존 정규배당 약 2.5조원을 포함해 총 30조원의 배당을 지급하고, 잔여 60조원에서 80조원은 자사주 매입과 배당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환원할지 검토한 뒤 FY26 실적이 확정되는 2027년 1월 공개할 예정임. 주주환원 산정에 사용하는 FCF에서는 LTA 관련 선수금과 PSU 매입금액을 제외하며, 별도로 임직원 PSU 지급을 위해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자사주 5,330만주를 매입할 계획임. 우선주는 PSU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보통주와 우선주 사이 별도의 DPS 프리미엄도 없는 것으로 파악됨. ​ 전체 주주환원 규모는 JP모건 예상에 대체로 부합함.

    3. 원문 구간 3

      ​ 올해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우선 지급할 예정이며, 나머지 60조원에서 80조원의 구체적인 배분 방식은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임. 모건스탠리는 잔여 주주환원 재원이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형태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이뤄질 경우 주식 수 감소를 통한 구조적인 EPS 개선 효과가 발생하는 반면, 배당 중심으로 집행될 경우 단기 현금수익률을 높이는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봄. ​ 주주환원과 별도로 임직원 성과보상 재원 마련을 위한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진행함.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보통주 5,330만주를 매입할 예정이며 전체 주식 수의 약 0.9%에 해당함. 공시상 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으로 명시돼 있고 예상 보유기간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음. 회사 이익을 임직원 성과급에 직접 연계하기 위한 목적이기 때문에 해당 물량이 단기간 내 소각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 향후 핵심 확인 사항은 10월 말 약 30조원 규모의 3분기 배당 확정, 내년 1월 잔여 60조원에서 80조원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비중 결정, 이후 2027년부터 적용될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임. 모건스탠리는 향후 시장의 관심이 추가적인 주주환원 확대 여부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함. 삼성전자가 보다 적극적으로 자본환원 계획을 소통하고 대규모 CAPEX의 수익화 과정에서 자본배분 규율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판단함.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381,000원 유지함. ​ ​ ​ 삼성SDI 모건스탠리 ​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를 4.45조원에 매각한다고 장 마감 이후 공시함.

    4. 원문 구간 4

      ​ 주주환원과 별도로 삼성전자는 임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약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발표함.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5,330만주를 매입하는 것으로 전체 발행주식의 약 1%에 해당하며 매입기간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임. 해당 자사주 매입은 임직원 주식보상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주주환원을 위한 자사주 매입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음. 향후 주주환원 목적의 약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Citi 예상대로 추가될 경우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동시에 대규모로 진행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전망함. ​ Citi는 보다 중요한 변화가 분기당 약 30조원의 대규모 현금배당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향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라고 판단함. 메모리 LTA 확대를 통해 장기 수요 가시성과 업황 안정성이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의 장기 현금창출력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분기당 30조원의 현금배당이 지속된다고 가정하면 연간 배당 규모는 약 120조원에 달하며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은 약 6.4%, 우선주는 약 8.7%로 추정됨. 장기 메모리 업황 개선과 LTA를 기반으로 한 이익 안정성, 대규모 배당 및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삼성전자 주가는 시간외에서 약 4% 내려 27만원 수준까지 밀렸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가장 중요한 변수는 지난주 장 마감 후 삼성전자가 발표한 약 110조원 수준의 주주환원 계획임. 시장에서는 이전까지 최대 150조원 수준까지 기대가 부풀려져 있었고, 실제 발표에서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 규모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은 데다 최종 세부 결정이 2027년 1월 말 이후로 밀리면서 기대 대비 아쉬움이 발생했음. 이에 삼성전자는 정규장 28만원 이상에서 마감한 뒤 시간외에서 약 4% 밀려 27만원 수준까지 내려왔음. 다만 110조원 자체가 작은 규모가 아니고, 향후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를 확정한 뒤 잉여현금흐름을 기준으로 세부 환원 규모를 결정하려는 성격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구조적인 악재라기보다는 높아진 기대치를 일시적으로 소화하는 과정에 가까움. 특히 국내 반도체 수출은 비반도체 수출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어 3분기 실적 전망 자체가 훼손된 상황은 아님. 따라서 오늘은 장 초반 삼성전자 실망 매물이 나온 이후 외국인이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지가 핵심이며, 외국인의 오후장 반응이 주주환원 발표에 대한 실질적인 시장 평가가 될 가능성이 높음. ​ 코스닥은 지난주 4거래일 중 3거래일 하락했고 특히 금요일에는 뚜렷한 악재 없이 기관이 금융투자·보험·투신·은행·기타금융·연기금까지 대부분 순매도를 기록하면서 약세를 보였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쪽으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소외된 수급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임. 기술적으로도 이번 주가 중요한데, 이전 급락 과정에서 200개월선을 하향 이탈했다가 회복한 이후 과거에는 최소 두 달 정도 반등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고, 이후 120개월선을 바로 돌파하면 다음 달까지 상승 탄력이 강해지는 패턴이 있었음. 현재 코스닥이 정확히 이 120개월선 부근에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 주 흐름이 9월 시장의 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등은 이후 FCF, 메모리 LTA, HBM 가격과 DRAM 수급 같은 본업 펀더멘털이 더 중요한 변수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8530 11 에치에프알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50000 13200 12 카카오페이 키움증권 - - - - 42500 ​ ​ ​ 코멘트 ​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 금일 외국계 공통된 시각은 올해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은 대체로 기대에 부합하지만 최근 높아진 시장 기대를 감안하면 단기 서프라이즈는 제한적이라는 내용. ​ 3Q26에는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 현금배당을 지급하고, 잔여 60조원에서 80조원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방식은 2027년 1월 확정할 예정. ​ 다만 2027년 이후 FCF가 크게 늘면서 분기당 30조원 수준의 배당과 추가 자사주 매입이 상시화될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음. 올해 환원 규모 자체보다는 향후 주주환원 확대와 메모리 LTA, HBM 가격, DRAM 수급, 파운드리 개선 등 본업 펀더멘털이 주가의 핵심 변수라는 평가. ​ ​ ​ ​ ​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삼성전자가 2026년 총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발표했으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 FCF의 50%를 주주환원한다는 기존 프레임워크는 유지함. 기존 연간 정규배당 9.8조원도 지속할 계획임.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29.3조원을 환원한 만큼 올해 90조원에서 110조원을 추가하면 3개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120조원에서 140조원에 달하게 됨. 절대적인 환원 규모는 크게 증가했지만 최근 바이사이드 기대치가 110조원을 상회했던 점을 고려하면 시장 기대에는 소폭 미달한 수준으로 평가함.

    2. 원문 구간 2

      ​ 구체적으로 삼성전자는 3Q26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정규배당과 특별배당이 모두 포함됨. 세부 내용은 10월 말 이사회에서 결정되며, 남아 있는 올해 주주환원 재원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집행한 뒤 FY2026 실적이 확정되는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임. 골드만삭스는 3분기 약 30조원 배당에 이어 연말 배당을 40조원보다 소폭 높은 수준으로 가정하고 있으며, 1분기와 2분기 정규배당까지 포함한 올해 총배당을 약 76조원으로 추정함. 이에 따른 배당성향은 25.5%로 예상돼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 예상 주주환원 106조원에서 배당 76조원을 제외한 약 30조원은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으로 집행될 것으로 추정함. 다만 국내 주요 경쟁사와 달리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은 자사주보다 배당 중심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삼성전자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에 상대적으로 가까운 데다 금융 계열사가 비금융 계열사 주식을 보유할 수 있는 비율에 규제상 한도가 존재하기 때문임. 즉각적인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는 경쟁사보다 약했지만 3분기 대규모 배당과 내년 1월 추가 환원이 연속적으로 예정돼 있어 향후 수개 분기 동안 상당한 규모의 주주환원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2027년 이후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FCF 증가를 감안하면 환원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기존 FCF의 50% 환원 정책만 유지해도 골드만삭스가 예상하는 주주환원 재원은 2027년 179조원, 2028년 232조원까지 증가할 수 있음. 주주환원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정규 분기배당을 분기당 약 10조원으로 확대하고 연말에는 더 큰 규모의 배당을 지급할 것으로 가정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7년 이후 새 정책과 FCF 증가에 따라 환원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구체적으로 삼성전자는 3Q26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정규배당과 특별배당이 모두 포함됨. 세부 내용은 10월 말 이사회에서 결정되며, 남아 있는 올해 주주환원 재원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집행한 뒤 FY2026 실적이 확정되는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임. 골드만삭스는 3분기 약 30조원 배당에 이어 연말 배당을 40조원보다 소폭 높은 수준으로 가정하고 있으며, 1분기와 2분기 정규배당까지 포함한 올해 총배당을 약 76조원으로 추정함. 이에 따른 배당성향은 25.5%로 예상돼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 예상 주주환원 106조원에서 배당 76조원을 제외한 약 30조원은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으로 집행될 것으로 추정함. 다만 국내 주요 경쟁사와 달리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은 자사주보다 배당 중심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삼성전자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에 상대적으로 가까운 데다 금융 계열사가 비금융 계열사 주식을 보유할 수 있는 비율에 규제상 한도가 존재하기 때문임. 즉각적인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는 경쟁사보다 약했지만 3분기 대규모 배당과 내년 1월 추가 환원이 연속적으로 예정돼 있어 향후 수개 분기 동안 상당한 규모의 주주환원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2027년 이후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FCF 증가를 감안하면 환원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기존 FCF의 50% 환원 정책만 유지해도 골드만삭스가 예상하는 주주환원 재원은 2027년 179조원, 2028년 232조원까지 증가할 수 있음. 주주환원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정규 분기배당을 분기당 약 10조원으로 확대하고 연말에는 더 큰 규모의 배당을 지급할 것으로 가정함.

    2. 원문 구간 2

      ​ 2027년 이후 주주환원 정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UBS는 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M&A를 제외한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며 늦어도 2027년 1월에는 새로운 정책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함. 삼성전자 보통주 목표주가는 장기 ROE 31.0%, 자기자본비용 9.4%를 반영한 NTM P/B 3.31배를 적용해 535,000원을 제시함. 삼성전자 GDR 목표가격은 9,370달러이며 APAC Key Call Buy 의견을 유지함. ​ ​ ​ 카카오 맥쿼리 ​ 카카오가 회사를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하는 계획을 발표함. 카카오AI는 카카오의 핵심 사업을 담당하고 카카오X는 기존 자회사들을 보유하면서 지주 및 투자회사 역할을 수행하게 됨. 분할기일은 2027년 1월 1일이며 양사는 2027년 1월 27일 재상장될 예정임. 순자산가치를 기준으로 한 분할비율은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로 결정됨. 이번 거래는 기존 사업을 외부에 매각하거나 별도 상장시키는 물적분할 방식이 아니라 기존 주주들이 두 회사의 지분을 모두 보유하게 되는 인적분할 구조임. ​ 이번 분할의 핵심 목적은 카카오에 적용되고 있는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축소하고 AI 사업의 성장 속도를 높이는 데 있음. 카카오 모회사와 자회사 지분을 100% 가치로 합산하면 약 30.7조원인 반면 최근 3개월 평균 카카오 시가총액은 16.8조원에 불과해 46% 이상의 할인율이 적용되고 있음. 경영진은 핵심 사업과 자회사 지분을 분리함으로써 카카오AI에는 독립적인 AI 프리미엄을 부여받고 카카오X에는 지주회사 디스카운트를 보다 명확하게 반영시키겠다는 전략임.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삼성생명
  3. 3
    주식의코드2026.08.24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작성자는 공시의 규모와 구체성, 발표 시점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쳐 삼성전자의 주가 부양 의지를 강하게 읽기 어렵다고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나중에 든 생각은 한번에 봤을때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것 (계산과 생각을 여러번 해야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공시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 - 만약 삼성전자에서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 있고, 이를 통해 주가 부양의지가 강하다면, (시점 포함) 이런식으로 공시를 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 1) 주가부양 의지가 있었다면, 주주환원 규모 자체가 시장의 기대치를 넘거나 기대치 범위의 상단(일부 언론에서는 140~150조원 전망)에 가까워야 하나, 그냥 예측 가능한 범위 내였습니다(100조원 내외), 2)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한다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한다는 내용을 종합하면, 향후 결정된 구체적인 규모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습니다 3) 그리고 주주환원 발표 일정에 대해 시장이 인지하는 상황에서 죽가까지 선제적으로 올라 기대감이 커져버린 문제도 있었습니다. * 메리츠에서 주주환원의 핵심 3원칙을 제시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1) 주주환원보다 주가 부양에 초점, 2) 후속 주주환원 중요(1차보다 2차가 중요), 3) 기대감 형성 전 선제적 발표 ​ ​ - SK하이닉스는 해당 공시가 나오자 같이 하락했다가, 이내 반등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는 90~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하고 3분기에 정규배당을 포함한 약 30조원 현금배당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나머지 방식과 규모는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결정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나중에 든 생각은 한번에 봤을때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것 (계산과 생각을 여러번 해야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공시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 - 만약 삼성전자에서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 있고, 이를 통해 주가 부양의지가 강하다면, (시점 포함) 이런식으로 공시를 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 1) 주가부양 의지가 있었다면, 주주환원 규모 자체가 시장의 기대치를 넘거나 기대치 범위의 상단(일부 언론에서는 140~150조원 전망)에 가까워야 하나, 그냥 예측 가능한 범위 내였습니다(100조원 내외), 2)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한다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한다는 내용을 종합하면, 향후 결정된 구체적인 규모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습니다 3) 그리고 주주환원 발표 일정에 대해 시장이 인지하는 상황에서 죽가까지 선제적으로 올라 기대감이 커져버린 문제도 있었습니다. * 메리츠에서 주주환원의 핵심 3원칙을 제시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1) 주주환원보다 주가 부양에 초점, 2) 후속 주주환원 중요(1차보다 2차가 중요), 3) 기대감 형성 전 선제적 발표 ​ ​ - SK하이닉스는 해당 공시가 나오자 같이 하락했다가, 이내 반등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공시 뒤 삼성전자는 시간외에서 장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고 삼성전자우는 시간외 단일가 거래에서 5% 하락했다. SK하이닉스도 함께 하락했다가 반등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나중에 든 생각은 한번에 봤을때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것 (계산과 생각을 여러번 해야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공시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 - 만약 삼성전자에서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 있고, 이를 통해 주가 부양의지가 강하다면, (시점 포함) 이런식으로 공시를 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 1) 주가부양 의지가 있었다면, 주주환원 규모 자체가 시장의 기대치를 넘거나 기대치 범위의 상단(일부 언론에서는 140~150조원 전망)에 가까워야 하나, 그냥 예측 가능한 범위 내였습니다(100조원 내외), 2)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한다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한다는 내용을 종합하면, 향후 결정된 구체적인 규모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습니다 3) 그리고 주주환원 발표 일정에 대해 시장이 인지하는 상황에서 죽가까지 선제적으로 올라 기대감이 커져버린 문제도 있었습니다. * 메리츠에서 주주환원의 핵심 3원칙을 제시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1) 주주환원보다 주가 부양에 초점, 2) 후속 주주환원 중요(1차보다 2차가 중요), 3) 기대감 형성 전 선제적 발표 ​ ​ - SK하이닉스는 해당 공시가 나오자 같이 하락했다가, 이내 반등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시장은 일단 반도체를 즉각 매도했지만,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발표한 SK하이닉스에게는 중립~긍정적인 이슈였기 때문입니다. - 주주환원 관련해 SK하이닉스가 3개월간 40조원 자사주를 매입 중입니다. 단순 평균을 내보면 1거래일당 6.5천억원 수준의 매수규모가 나오나, 저번주부터 하루 1조원 규모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 ​ - 이번주 미국 Hot chips 일정, 엔비디아 실적발표 일정을 고려하면, 반도체는 하락시 매수로 대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이번주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시장을 바라볼 겁니다. ​ - 이하의 내용은 순환매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제는, 어떤 섹터와 종목을 미리 찍고 상승을 기다리는 전략은 확률이 낮습니다. 최근 2~3주간은 증시가 기술적으로 반등하는 구간이었기 때문에, 오를만한 섹터에서 기다리면 다 수익을 주었으나, 이제는 코스닥 레벨이 800 까지 상승해서, 그런 걸 기대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 자신이 공부한 섹터, 종목에서 기회가 왔을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데이터센터를 긍정적인 관점에서 판단하고 있고, 개별종목에 대한 공부도 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을 순환매로 공략할 생각입니다 ​ ​ ​ ㅇ 데이터센터 ​ ​ ​ ​ - 시장의 자금이 반도체로 쏠리면서 데이터센터 관련주들이 일부 하락했습니다. GS건설-6.6%, 자이에스앤디-1.3%, SK이터닉스-8.3%, 혜인 -12.7%, 지엔씨에너지-3.1%, 아이크래프트-8.2% 등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예상 가능한 100조원 안팎의 규모, 장기공급계약 선수금과 주식보상 지출을 반영하는 FCF 산정, 2027년 1월로 미룬 구체안 결정, 기대감이 이미 커진 주가 위치를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나중에 든 생각은 한번에 봤을때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것 (계산과 생각을 여러번 해야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공시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 - 만약 삼성전자에서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 있고, 이를 통해 주가 부양의지가 강하다면, (시점 포함) 이런식으로 공시를 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 1) 주가부양 의지가 있었다면, 주주환원 규모 자체가 시장의 기대치를 넘거나 기대치 범위의 상단(일부 언론에서는 140~150조원 전망)에 가까워야 하나, 그냥 예측 가능한 범위 내였습니다(100조원 내외), 2)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한다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한다는 내용을 종합하면, 향후 결정된 구체적인 규모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습니다 3) 그리고 주주환원 발표 일정에 대해 시장이 인지하는 상황에서 죽가까지 선제적으로 올라 기대감이 커져버린 문제도 있었습니다. * 메리츠에서 주주환원의 핵심 3원칙을 제시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1) 주주환원보다 주가 부양에 초점, 2) 후속 주주환원 중요(1차보다 2차가 중요), 3) 기대감 형성 전 선제적 발표 ​ ​ - SK하이닉스는 해당 공시가 나오자 같이 하락했다가, 이내 반등했습니다.

  4. 4
    주식의코드2026.08.24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주주환원은 단기 상승 재료라기보다 주가 하락 때 장기 매수 수요를 만드는 하방 지지선에 가깝고, 기대가 선반영된 구간에서는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평가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면 주주환원을 보고 들어오는 장기 매수 수요는 오히려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8월 19일 이후 미국 주식 비중을 대폭 축소하였습니다. 다행히 20~24일까지 엔비디아의 주가는 쭉 빠져줘서 손실은 크게 피했습니다. 한국장은 20일 6400p까지 하락 이후 21~22일까지 7000p까지 반등해버립니다. 특히, 삼전과 닉스 중심으로 상승장이 되었죠. 그러나 주주환원은 상승 호재가 아니라 '하방을 지탱하는 호재'입니다. 그래서 오늘 24일은 당연히 주주환원 기대치가 높았으니 조정이 올 수 있고, 이 조정이 크게 올 때 '과도한 낙폭'이 나온다면 '매수'의 기회가 되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오늘 조정을 줬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은 리밸런싱입니다. KODEX 200에는 삼전, 닉스, 전기, 소부장 등 AI 노출도가 상당히 강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저의 포인트는 AI 노출도는 줄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돈을 잘 벌고, 주주환원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지배구조 이슈로 '자사주 소각'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배당을 많이합니다. 그러면 배당을 잘 주는 '삼성전자 우'를 구매하면됩니다.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 KODEX 200 비중을 조금 축소하고 "삼성전자우"로 천천히 옮기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단, 이거를 직장인들이 과연하기에 적절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우가 배당수익률이 꽤 높습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세금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우에 2억원을 넣었다면 향후 배당소득으로 2000만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종합소득세에 합산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세금 문제가 있으신 고액 자산가분들은 KODEX 200이 조금 더 타당한 선택이 아닌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기대가 빠르게 주가에 반영된 뒤 차익실현으로 하락했고, 자사주 매입·소각은 주식 수를 줄이며 배당 확대는 장기 매수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면 주주환원을 보고 들어오는 장기 매수 수요는 오히려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8월 19일 이후 미국 주식 비중을 대폭 축소하였습니다. 다행히 20~24일까지 엔비디아의 주가는 쭉 빠져줘서 손실은 크게 피했습니다. 한국장은 20일 6400p까지 하락 이후 21~22일까지 7000p까지 반등해버립니다. 특히, 삼전과 닉스 중심으로 상승장이 되었죠. 그러나 주주환원은 상승 호재가 아니라 '하방을 지탱하는 호재'입니다. 그래서 오늘 24일은 당연히 주주환원 기대치가 높았으니 조정이 올 수 있고, 이 조정이 크게 올 때 '과도한 낙폭'이 나온다면 '매수'의 기회가 되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오늘 조정을 줬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은 리밸런싱입니다. KODEX 200에는 삼전, 닉스, 전기, 소부장 등 AI 노출도가 상당히 강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저의 포인트는 AI 노출도는 줄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돈을 잘 벌고, 주주환원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지배구조 이슈로 '자사주 소각'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배당을 많이합니다. 그러면 배당을 잘 주는 '삼성전자 우'를 구매하면됩니다.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 KODEX 200 비중을 조금 축소하고 "삼성전자우"로 천천히 옮기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단, 이거를 직장인들이 과연하기에 적절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우가 배당수익률이 꽤 높습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세금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우에 2억원을 넣었다면 향후 배당소득으로 2000만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종합소득세에 합산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세금 문제가 있으신 고액 자산가분들은 KODEX 200이 조금 더 타당한 선택이 아닌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8월 20일 코스피가 6,400포인트까지 하락한 뒤 21~22일 7,000포인트까지 반등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 상승장이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면 주주환원을 보고 들어오는 장기 매수 수요는 오히려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8월 19일 이후 미국 주식 비중을 대폭 축소하였습니다. 다행히 20~24일까지 엔비디아의 주가는 쭉 빠져줘서 손실은 크게 피했습니다. 한국장은 20일 6400p까지 하락 이후 21~22일까지 7000p까지 반등해버립니다. 특히, 삼전과 닉스 중심으로 상승장이 되었죠. 그러나 주주환원은 상승 호재가 아니라 '하방을 지탱하는 호재'입니다. 그래서 오늘 24일은 당연히 주주환원 기대치가 높았으니 조정이 올 수 있고, 이 조정이 크게 올 때 '과도한 낙폭'이 나온다면 '매수'의 기회가 되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오늘 조정을 줬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은 리밸런싱입니다. KODEX 200에는 삼전, 닉스, 전기, 소부장 등 AI 노출도가 상당히 강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저의 포인트는 AI 노출도는 줄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돈을 잘 벌고, 주주환원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지배구조 이슈로 '자사주 소각'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배당을 많이합니다. 그러면 배당을 잘 주는 '삼성전자 우'를 구매하면됩니다.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 KODEX 200 비중을 조금 축소하고 "삼성전자우"로 천천히 옮기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단, 이거를 직장인들이 과연하기에 적절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우가 배당수익률이 꽤 높습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세금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우에 2억원을 넣었다면 향후 배당소득으로 2000만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종합소득세에 합산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세금 문제가 있으신 고액 자산가분들은 KODEX 200이 조금 더 타당한 선택이 아닌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주환원 발표만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즉시 늘지는 않으며, 이미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면 추가 상승보다 하락 때 매수 수요가 들어오는 구조라고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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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면 주주환원을 보고 들어오는 장기 매수 수요는 오히려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8월 19일 이후 미국 주식 비중을 대폭 축소하였습니다. 다행히 20~24일까지 엔비디아의 주가는 쭉 빠져줘서 손실은 크게 피했습니다. 한국장은 20일 6400p까지 하락 이후 21~22일까지 7000p까지 반등해버립니다. 특히, 삼전과 닉스 중심으로 상승장이 되었죠. 그러나 주주환원은 상승 호재가 아니라 '하방을 지탱하는 호재'입니다. 그래서 오늘 24일은 당연히 주주환원 기대치가 높았으니 조정이 올 수 있고, 이 조정이 크게 올 때 '과도한 낙폭'이 나온다면 '매수'의 기회가 되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오늘 조정을 줬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은 리밸런싱입니다. KODEX 200에는 삼전, 닉스, 전기, 소부장 등 AI 노출도가 상당히 강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저의 포인트는 AI 노출도는 줄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돈을 잘 벌고, 주주환원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지배구조 이슈로 '자사주 소각'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배당을 많이합니다. 그러면 배당을 잘 주는 '삼성전자 우'를 구매하면됩니다.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 KODEX 200 비중을 조금 축소하고 "삼성전자우"로 천천히 옮기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단, 이거를 직장인들이 과연하기에 적절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우가 배당수익률이 꽤 높습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세금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우에 2억원을 넣었다면 향후 배당소득으로 2000만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종합소득세에 합산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세금 문제가 있으신 고액 자산가분들은 KODEX 200이 조금 더 타당한 선택이 아닌가..

  5. 5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8.25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대규모 설비투자가 계속 필요한 삼성전자라는 조건을 감안하면, 이번 100조원 환원은 가능한 범위에서 노력한 높은 수준의 환원으로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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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약 40~50%대 약 34~94% 환원 방식 배당 비중 높음 자사주 매입 비중 높음 이번 삼성전자의 100조 환원으로 3년 평균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이는 meta, apple 과 같은 기업의 2% 대 주주환원 수익률과 같아 높은 편입니다. 선수금 등을 현금흐름에서 제외하는 꼼수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빅테크와 달리 삼성전자는 대규모 CAPEX 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노력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의 빅테크는 투자를 많이 해야하는 사업으로 바뀌고 있지만 지금까지 빅테크 관점에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섹터별 퍼포먼스 & 동인 섹터 등락률 대장주·특징주 분석 1.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1.68% WMT +2.73%, COST +2.50%, PG +1.33% 기술주 리스크를 피한 방어주 로테이션 최대 수혜 2.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Services) +0.86% META +1.69%, GOOGL +0.94% 으로 상승 하드웨어 하락 + 빅테크 / 소프트웨어 상승 흐름 속 수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는 100조원 환원을 제시했고, 원문 표는 3년 누적액의 연평균·현재 시가총액 대비 비율을 약 2.2~2.7%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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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약 40~50%대 약 34~94% 환원 방식 배당 비중 높음 자사주 매입 비중 높음 이번 삼성전자의 100조 환원으로 3년 평균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이는 meta, apple 과 같은 기업의 2% 대 주주환원 수익률과 같아 높은 편입니다. 선수금 등을 현금흐름에서 제외하는 꼼수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빅테크와 달리 삼성전자는 대규모 CAPEX 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노력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의 빅테크는 투자를 많이 해야하는 사업으로 바뀌고 있지만 지금까지 빅테크 관점에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섹터별 퍼포먼스 & 동인 섹터 등락률 대장주·특징주 분석 1.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1.68% WMT +2.73%, COST +2.50%, PG +1.33% 기술주 리스크를 피한 방어주 로테이션 최대 수혜 2.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Services) +0.86% META +1.69%, GOOGL +0.94% 으로 상승 하드웨어 하락 + 빅테크 / 소프트웨어 상승 흐름 속 수혜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환원형 빅테크는 자사주 매입 비중이 높지만 삼성전자는 배당 비중이 높고 대규모 CAPEX가 필요한 사업이라는 차이를 비교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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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약 40~50%대 약 34~94% 환원 방식 배당 비중 높음 자사주 매입 비중 높음 이번 삼성전자의 100조 환원으로 3년 평균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이는 meta, apple 과 같은 기업의 2% 대 주주환원 수익률과 같아 높은 편입니다. 선수금 등을 현금흐름에서 제외하는 꼼수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빅테크와 달리 삼성전자는 대규모 CAPEX 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노력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의 빅테크는 투자를 많이 해야하는 사업으로 바뀌고 있지만 지금까지 빅테크 관점에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섹터별 퍼포먼스 & 동인 섹터 등락률 대장주·특징주 분석 1.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1.68% WMT +2.73%, COST +2.50%, PG +1.33% 기술주 리스크를 피한 방어주 로테이션 최대 수혜 2.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Services) +0.86% META +1.69%, GOOGL +0.94% 으로 상승 하드웨어 하락 + 빅테크 / 소프트웨어 상승 흐름 속 수혜

  6. 6
    주식의코드2026.08.25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전일 하락은 과하다고 판단해 삼성전자를 매수했지만, 10월 말~11월 초까지 반도체 비중을 채우되 3분기에는 낮은 가격에서 평단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그간 반도체 비중이 전혀 없었는데, 전일 하락은 과하다고 생각해 삼성전자를 매수했습니다. 10월말~11월초 까지는 반도체 비중을 채우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3분기 동안 최대한 낮은 가격에 평단을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 - 금요일 삼성전자 실적발표후 하락했지만, 이내 반등했던 SK하이닉스 역시 월요일 시장에서는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연일 65만주(약1조원)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것이 며칠간 큰 호재로 작용했다면, 호재의 강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 ​ ㅇ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 - 전일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 -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매각하면서 이차전지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동시에, 금요일 미국 이차전지 섹터가 상승한점, 탄산리튬 가격이 반등한점, 코스닥 시총 상위 주식이라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 - 바이오섹터는 이차전지 섹터에 비해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미약품에서 ‘근육 증가형’ 비만 신약 후보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공시하며, 바이오 섹터까지 강해졌습니다 * 계약 물질 : HM17321,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계약상대방: 제넨텍Genentech (Roche 자회사) , 계약금액 : 2.3B, 계약금190M(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금요일 장 마감 뒤 발표된 삼성전자 우선주의 주주환원 계획에 시장의 실망 매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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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그간 반도체 비중이 전혀 없었는데, 전일 하락은 과하다고 생각해 삼성전자를 매수했습니다. 10월말~11월초 까지는 반도체 비중을 채우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3분기 동안 최대한 낮은 가격에 평단을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 - 금요일 삼성전자 실적발표후 하락했지만, 이내 반등했던 SK하이닉스 역시 월요일 시장에서는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연일 65만주(약1조원)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것이 며칠간 큰 호재로 작용했다면, 호재의 강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 ​ ㅇ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 - 전일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 -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매각하면서 이차전지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동시에, 금요일 미국 이차전지 섹터가 상승한점, 탄산리튬 가격이 반등한점, 코스닥 시총 상위 주식이라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 - 바이오섹터는 이차전지 섹터에 비해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미약품에서 ‘근육 증가형’ 비만 신약 후보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공시하며, 바이오 섹터까지 강해졌습니다 * 계약 물질 : HM17321,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계약상대방: 제넨텍Genentech (Roche 자회사) , 계약금액 : 2.3B, 계약금190M(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 관련 종목과 삼성물산·삼성생명 등 지분가치가 부각된 종목이 동반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그간 반도체 비중이 전혀 없었는데, 전일 하락은 과하다고 생각해 삼성전자를 매수했습니다. 10월말~11월초 까지는 반도체 비중을 채우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3분기 동안 최대한 낮은 가격에 평단을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 - 금요일 삼성전자 실적발표후 하락했지만, 이내 반등했던 SK하이닉스 역시 월요일 시장에서는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연일 65만주(약1조원)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것이 며칠간 큰 호재로 작용했다면, 호재의 강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 ​ ㅇ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 - 전일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 -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매각하면서 이차전지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동시에, 금요일 미국 이차전지 섹터가 상승한점, 탄산리튬 가격이 반등한점, 코스닥 시총 상위 주식이라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 - 바이오섹터는 이차전지 섹터에 비해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미약품에서 ‘근육 증가형’ 비만 신약 후보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공시하며, 바이오 섹터까지 강해졌습니다 * 계약 물질 : HM17321,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계약상대방: 제넨텍Genentech (Roche 자회사) , 계약금액 : 2.3B, 계약금190M(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생명
  7. 7
    탐방왕2026.08.26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HSBC는 현시점에서 정책에 실망하기 이르다고 봤고, JP모건은 삼성생명에는 11월의 환원·밸류업 정책 공개가 핵심이라고 판단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어 2027년부터 2028년에는 총 208조원의 배당과 13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예상하고 있어 현시점에서 주주환원 정책에 실망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함. 삼성전자 우선주 역시 보통주 대비 배당수익률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대안으로 평가함. ​ 주주환원보다 더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2H26부터 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펀더멘털 개선이라고 판단함. 사이클 피크 우려에도 다년간 LTA 확대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과거의 급격한 호황과 불황 변동성이 완화되고 있으며, AI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여기에 HBM4 전환과 SO-CAMM2를 포함한 프리미엄 메모리 비중 확대가 ASP와 마진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로 제시하며,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뿐 아니라 HBM과 SO-CAMM에서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ASP와 이익 지속성이 삼성전자 대비 우수할 것으로 예상함. ​ ​ ​ 아모레퍼시픽 UBS ​ 아모레퍼시픽의 성장 동력이 COSRX 정상화에 더해 서구권 내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와 헤어케어 신규 카테고리로 다변화되고 있음. COSRX는 유통사 재고 부담을 완전히 해소하고 2Q26 성장세로 복귀했으며, Laneige, Aestura, IOPE가 미국에서 추가적인 성장축으로 자리 잡고 있음.

    2. 원문 구간 2

      통상 삼성생명의 연간 배당안은 2027년 1월 말 제시될 것으로 예상됨. ​ 삼성전자 관련 지분 처분이익이나 배당수익은 삼성생명의 정상적인 사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재원으로 간주돼 주주환원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입장임. 따라서 삼성전자가 현금배당을 선택했는지 자사주 매입을 선택했는지 자체보다 삼성전자의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 총주주환원 재원 중 삼성생명에 귀속되는 경제적 이익과 실제 환원 비율이 중요함. 유배당 보험계약자와의 이익 공유 부담도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하는데,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에서 발생하는 이익 규모가 최저보증이율 6.5% 이상인 유배당 계약자에게 추가적인 연간 배당을 지급해야 하는 수준에는 미치지 않을 것으로 분석함. 이에 삼성전자 관련 세후 이익 대부분을 주주환원에 활용할 여지가 있으며, 11월 주주환원 및 밸류업 정책 공개가 삼성생명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결정할 핵심 이벤트라고 판단함.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는 8월 21일 주주환원을 발표했고 현행 정책은 2026년 말 종료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가장 강력한 잠재 촉매는 중국으로의 콘서트 지역 확장이지만 예측 가능성이 매우 낮음. 비K팝 영역으로의 확장 역시 새로운 TAM을 창출할 수 있으나 초기 투자 부담이 큼. 이와 함께 K팝 내 메가 IP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도 현재 진행 중인 섹터 디레이팅을 해소할 핵심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봄. ​ HSBC는 섹터 전반의 적용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낮췄지만 2027년 성장률 회복 가능성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과 주요 종목 Buy 의견을 유지함. 최선호주는 HYBE로 자본력을 바탕으로 K팝과 비K팝 양쪽에서 차세대 메가 IP를 확보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39만원에서 31만원으로 하향함. SM은 Buy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하며, JYP 역시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8만6000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함. 결국 단기 실적보다 새로운 메가 IP 출현과 공연 지역 확대 등 TAM 확장 여부가 향후 엔터 업종의 밸류에이션 회복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판단함. ​ ​ ​ 메모리 반도체 HSBC ​ 삼성전자는 8월 21일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가 9% 조정된 반면 SK하이닉스는 8월 19일 이후 12% 상승했음. 삼성전자 주가 하락은 기존 FCF 50% 환원 정책에 변화가 없었고 자사주보다 현금배당 중심의 환원 구조가 제시된 데 따른 실망감 때문이나, HSBC는 시장의 자사주 매입 기대가 지나치게 높았으며 현재 조정으로 오히려 밸류에이션 하방 지지와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개선됐다고 평가함.

    2. 원문 구간 2

      삼성전자 Buy 및 목표주가 45만원, SK하이닉스 Buy 및 목표주가 370만원을 유지함. ​ 양사의 주주환원 방식 차이는 지배구조와 규제 환경에 기인한다고 판단함.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지분율이 각각 8.5%, 1.49%로 금산분리 규제상 합산 지분율 10%를 넘기기 어렵다는 점과 주요 주주의 배당소득세 절감 등을 고려하면 삼성전자는 자사주보다 배당을 선호할 유인이 있음. 반면 SK하이닉스는 지주회사 규제하에서 SK스퀘어가 지분율 20%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적극 활용하는 방향임. HSBC는 삼성전자의 총주주환원율이 2025년 35%에서 2028년 45%, SK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33%에서 38%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특히 SK하이닉스의 FCF 50% 이상 주주환원 정책은 추가적인 업사이드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평가함. ​ 삼성전자의 현행 주주환원 정책은 2026년 말 종료되기 때문에 2027년 1월 4Q26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정책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음. HSBC는 2026년 삼성전자가 현금배당 72조원과 이미 소각된 15조원을 제외한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1조원을 집행할 것으로 추정함.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삼성전자 주가는 9% 조정됐고, 삼성생명은 최근 이틀 동안 코스피 하락보다 큰 14% 급락을 보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가장 강력한 잠재 촉매는 중국으로의 콘서트 지역 확장이지만 예측 가능성이 매우 낮음. 비K팝 영역으로의 확장 역시 새로운 TAM을 창출할 수 있으나 초기 투자 부담이 큼. 이와 함께 K팝 내 메가 IP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도 현재 진행 중인 섹터 디레이팅을 해소할 핵심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봄. ​ HSBC는 섹터 전반의 적용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낮췄지만 2027년 성장률 회복 가능성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과 주요 종목 Buy 의견을 유지함. 최선호주는 HYBE로 자본력을 바탕으로 K팝과 비K팝 양쪽에서 차세대 메가 IP를 확보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39만원에서 31만원으로 하향함. SM은 Buy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하며, JYP 역시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8만6000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함. 결국 단기 실적보다 새로운 메가 IP 출현과 공연 지역 확대 등 TAM 확장 여부가 향후 엔터 업종의 밸류에이션 회복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판단함. ​ ​ ​ 메모리 반도체 HSBC ​ 삼성전자는 8월 21일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가 9% 조정된 반면 SK하이닉스는 8월 19일 이후 12% 상승했음. 삼성전자 주가 하락은 기존 FCF 50% 환원 정책에 변화가 없었고 자사주보다 현금배당 중심의 환원 구조가 제시된 데 따른 실망감 때문이나, HSBC는 시장의 자사주 매입 기대가 지나치게 높았으며 현재 조정으로 오히려 밸류에이션 하방 지지와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개선됐다고 평가함.

    2. 원문 구간 2

      JP모건 ​ 최근 이틀간 삼성생명 주가는 KOSPI가 2% 하락하는 동안 14% 급락했으며, 삼성전자 주가 급락과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 실망이 영향을 미쳤음. JP모건은 이를 오히려 삼성생명 주식의 매집 기회로 판단함. 삼성생명 소액주주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가 배당과 자사주 중 어떤 방식으로 환원하는지가 아니라 삼성전자의 절대적인 주주환원 규모와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이 확보하는 이익 가운데 얼마가 소액주주에게 환원되는지임.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B 0.6배, 경상 이익수익률 3%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다고 평가함. ​ 핵심 촉매는 2027년 3월 정기주주총회보다 앞선 2026년 11월 3Q26 실적발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이 자리에서 삼성생명이 자체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최초의 구체적인 밸류업 계획을 공개하고 초과자본 활용 방안과 삼성전자 관련 이익의 주주환원 여부를 명확히 할 가능성이 있음. 삼성생명의 배당성향은 2024년 38%, 2025년 41%였으며 2028년까지 50%로 높이는 것이 중기 목표임.

    그렇게 판단한 이유

    HSBC는 자사주 매입 기대가 높았고 현금배당 중심 구조가 실망을 낳았다고 봤으며, 삼성생명에는 삼성전자 관련 경제적 이익의 실제 환원 비율이 더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가장 강력한 잠재 촉매는 중국으로의 콘서트 지역 확장이지만 예측 가능성이 매우 낮음. 비K팝 영역으로의 확장 역시 새로운 TAM을 창출할 수 있으나 초기 투자 부담이 큼. 이와 함께 K팝 내 메가 IP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도 현재 진행 중인 섹터 디레이팅을 해소할 핵심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봄. ​ HSBC는 섹터 전반의 적용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낮췄지만 2027년 성장률 회복 가능성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과 주요 종목 Buy 의견을 유지함. 최선호주는 HYBE로 자본력을 바탕으로 K팝과 비K팝 양쪽에서 차세대 메가 IP를 확보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39만원에서 31만원으로 하향함. SM은 Buy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하며, JYP 역시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8만6000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함. 결국 단기 실적보다 새로운 메가 IP 출현과 공연 지역 확대 등 TAM 확장 여부가 향후 엔터 업종의 밸류에이션 회복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판단함. ​ ​ ​ 메모리 반도체 HSBC ​ 삼성전자는 8월 21일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가 9% 조정된 반면 SK하이닉스는 8월 19일 이후 12% 상승했음. 삼성전자 주가 하락은 기존 FCF 50% 환원 정책에 변화가 없었고 자사주보다 현금배당 중심의 환원 구조가 제시된 데 따른 실망감 때문이나, HSBC는 시장의 자사주 매입 기대가 지나치게 높았으며 현재 조정으로 오히려 밸류에이션 하방 지지와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개선됐다고 평가함.

    2. 원문 구간 2

      삼성전자 Buy 및 목표주가 45만원, SK하이닉스 Buy 및 목표주가 370만원을 유지함. ​ 양사의 주주환원 방식 차이는 지배구조와 규제 환경에 기인한다고 판단함.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지분율이 각각 8.5%, 1.49%로 금산분리 규제상 합산 지분율 10%를 넘기기 어렵다는 점과 주요 주주의 배당소득세 절감 등을 고려하면 삼성전자는 자사주보다 배당을 선호할 유인이 있음. 반면 SK하이닉스는 지주회사 규제하에서 SK스퀘어가 지분율 20%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적극 활용하는 방향임. HSBC는 삼성전자의 총주주환원율이 2025년 35%에서 2028년 45%, SK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33%에서 38%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특히 SK하이닉스의 FCF 50% 이상 주주환원 정책은 추가적인 업사이드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평가함. ​ 삼성전자의 현행 주주환원 정책은 2026년 말 종료되기 때문에 2027년 1월 4Q26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정책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음. HSBC는 2026년 삼성전자가 현금배당 72조원과 이미 소각된 15조원을 제외한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1조원을 집행할 것으로 추정함.

    3. 원문 구간 3

      통상 삼성생명의 연간 배당안은 2027년 1월 말 제시될 것으로 예상됨. ​ 삼성전자 관련 지분 처분이익이나 배당수익은 삼성생명의 정상적인 사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재원으로 간주돼 주주환원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입장임. 따라서 삼성전자가 현금배당을 선택했는지 자사주 매입을 선택했는지 자체보다 삼성전자의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 총주주환원 재원 중 삼성생명에 귀속되는 경제적 이익과 실제 환원 비율이 중요함. 유배당 보험계약자와의 이익 공유 부담도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하는데,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에서 발생하는 이익 규모가 최저보증이율 6.5% 이상인 유배당 계약자에게 추가적인 연간 배당을 지급해야 하는 수준에는 미치지 않을 것으로 분석함. 이에 삼성전자 관련 세후 이익 대부분을 주주환원에 활용할 여지가 있으며, 11월 주주환원 및 밸류업 정책 공개가 삼성생명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결정할 핵심 이벤트라고 판단함. ​ ​ ​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7년 1월 삼성전자 새 정책 공개 가능성과 2026년 11월 삼성생명 3Q26 실적발표의 정책 공개 가능성을 각각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삼성전자 Buy 및 목표주가 45만원, SK하이닉스 Buy 및 목표주가 370만원을 유지함. ​ 양사의 주주환원 방식 차이는 지배구조와 규제 환경에 기인한다고 판단함.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지분율이 각각 8.5%, 1.49%로 금산분리 규제상 합산 지분율 10%를 넘기기 어렵다는 점과 주요 주주의 배당소득세 절감 등을 고려하면 삼성전자는 자사주보다 배당을 선호할 유인이 있음. 반면 SK하이닉스는 지주회사 규제하에서 SK스퀘어가 지분율 20%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적극 활용하는 방향임. HSBC는 삼성전자의 총주주환원율이 2025년 35%에서 2028년 45%, SK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33%에서 38%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특히 SK하이닉스의 FCF 50% 이상 주주환원 정책은 추가적인 업사이드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평가함. ​ 삼성전자의 현행 주주환원 정책은 2026년 말 종료되기 때문에 2027년 1월 4Q26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정책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음. HSBC는 2026년 삼성전자가 현금배당 72조원과 이미 소각된 15조원을 제외한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1조원을 집행할 것으로 추정함.

    2. 원문 구간 2

      JP모건 ​ 최근 이틀간 삼성생명 주가는 KOSPI가 2% 하락하는 동안 14% 급락했으며, 삼성전자 주가 급락과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 실망이 영향을 미쳤음. JP모건은 이를 오히려 삼성생명 주식의 매집 기회로 판단함. 삼성생명 소액주주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가 배당과 자사주 중 어떤 방식으로 환원하는지가 아니라 삼성전자의 절대적인 주주환원 규모와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이 확보하는 이익 가운데 얼마가 소액주주에게 환원되는지임.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B 0.6배, 경상 이익수익률 3%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다고 평가함. ​ 핵심 촉매는 2027년 3월 정기주주총회보다 앞선 2026년 11월 3Q26 실적발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이 자리에서 삼성생명이 자체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최초의 구체적인 밸류업 계획을 공개하고 초과자본 활용 방안과 삼성전자 관련 이익의 주주환원 여부를 명확히 할 가능성이 있음. 삼성생명의 배당성향은 2024년 38%, 2025년 41%였으며 2028년까지 50%로 높이는 것이 중기 목표임.

  8. 8
    김태훈(수급 세오)2026.08.27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예정 시각이 있는 호재는 대부분 미리 반영되므로 발표 뒤까지 무방비로 들고 가는 종가 베팅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금배당 자체는 장기 보유자에게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2. 원문 구간 2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3. 원문 구간 3

      오히려 애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어른들은 같은 실수를 이상하게 반복해 어른들일수록 제가 제가 수학도 한 20년 가르치다가 20년 넘게 가르치다가 주식도 이제 가르쳐 보면 되게 신기해요. 어른이니까 가르치는 게 더 수월할 줄 알았거든요. 41:58 아니야 어른들이 안티 더 많고 욕 더 많이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 어른들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실질적으로 느껴야 느껴야 다음에 한 번 더 맞았을 때 아 맞다 이랬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한 번에 고쳐지긴 힘든 것 같고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또 까먹으니까 아무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 보면서 조금 아쉬웠어.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이 판단을 했으면 나쁜 거 아니에요 어 나 얘네 얘네 뭐 전자 전자 우 얘네 종가 배팅 해야지 그 대신에 어디 안 가고 있다가 5시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가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래놓고 5시 40분에 발표하는 경우도 세고 셌었거든요.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엠바고 무시한 기자들이 4시 40분에 기사 뿌리고 그런 경우도 아직까지 세고 셌었거든요. 43:09 그래서 나 이거 보고 있다가 여차하면 던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앉아 있었으면 종배 괜찮아 그만한 결단을 하겠다는 얘기였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냥 애프터 장은 세호가 무시하라고 그랬으니까 무시하고 다음 날 움직임대로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종배를 했다고 그러면 그거는 조금 반성을 하거나 그럼 그럴 수 있잖아요. 아 나 몰랐다고 나 재료 소멸 같은 거 몰랐다고 그러면 반성할 필요 없죠. 지금부터 알면 되는 거죠. 그렇죠 지금부터 왜냐하면 아예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희 중에서는 특히나 이번 강의에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 아예 처음 단타라는 걸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이건 꼭 기억을 해야 된다. 아시겠죠? 43:58 삼성물산 물산이랑 생명이랑 화재는 뭐야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뉴스 삼성전자 떨어지니까 열 받아가지고 뉴스 다 찾아봤을 거 아니에요 왜 배당을 이거밖에 안 주나 왜 얘네는 자사주 소각을 안 하나 금산분리 때문에 뭐 갖고 있는 지분의 몇 퍼센트를 유지를 해야 되고 금산분리라는 게 군사 정권 때 나온 거 아닌가요?

    4. 원문 구간 4

      이것도 조금 손볼 필요가 있는데 제명희 형 또는 제명희 형 밑에 있는 장관 형들이 차관 형들이 여기까지 신경을 쓸까 여러분들 유튜브 보셨어요? 저 이번에 보니까 우선 국회의원들이나 맨날 똑같고 뭐 국회의원들이야 뭐 맨날 좀 그렇잖아요. 축구협회 그것 때도 그렇고 미니 누나 왜 못 이겼어요 이런 얘기하고 있고 아니 아니 축구 축구 선수한테 왜 못 이겼어요? 이건 좀 아니잖아. 여야를 떠나서 괜히 또 또 카톡 올라 저번에 한 번 제가 조국 구기형 얘기 한 번 했다가 구기형 열혈 팬인가 봐요. 카톡 와가지고 뭐 제대로 알고 막 얘기하라고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45:13 그래 아니 난 뉴스에서 보이는 것만 봤을 뿐이다. 그래서 나 뉴스도 한쪽만 안 본다. 양쪽 다 본다. 나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다. 내 스스로가 근데 미안하다. 난 구이 형 잘 몰랐다. 근데 아무튼 국회의원 형들 형 누나들은 뭐 맨날 똑같은 사람들이고 근데 차관 형들 그러니까 저는 장관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차관 형들은 조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차관에 많이 앉는데 이번에 보면서 조금 조금 아는데 눈치 봐야 되는 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아서 고쳐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막 이번에 또 누구죠? 동훈이 형이 막 동훈이 형이 이제 국회의원 됐으니까 자기가 자기가 그 뭐죠? 그 뭐지 국무총리 할 때랑 법무부 장관 할 때 당했던 것들 갚아주는 느낌으로 누구 나오시죠? 그러면서 대답하려고 그러면 이번엔 누구 나오시죠? 46:25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러면서 하던데 아무튼 그래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얘네는 그 금산 분리 그것 때문에 지분 지분 관계가 아 이게 우리나라가 결국 이게 정리가 될까요?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고 해야 미국처럼 선진 경영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이런 게 정리가 돼야 족벌 경영이 아닌 진짜 CEO를 앉혀다가 이제 이 돈을 벌어오게 하고 주주 환원 정책들도 좀 신랄하게 이제 신나게 좀 하고 뭐 그런 사회가 올까요? 우리가 죽기 전에는 조금 힘들 수는 있어도 우리 자식들이 손자를 낳았을 때쯤은 될 수 있게 이 어른들이 조금 해야 되지 않을까 목소리를 내야 될 텐데 어디 가서 목소리를 내야 되죠.

    5. 원문 구간 5

      주식해야 되는데 1인 시위 할 수도 없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47:22 그래서 여기서 이어서 또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매매 일지를 보다 보니까 삼성전자를 무지성 그러니까 제가 볼 땐 무지성이었어요. 무지성 시배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고 자기 타점이 있었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삼성전자 주주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제가 이때 생각을 다 말씀드려볼게요. 주지원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 확정이 아니잖아. 그리고 다음 IR 할 때 확정 발표할 거고 발표할 거고 그래 닉스처럼 소각이 없어서 그래 아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아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금산분리 때문에 배당밖에 못 주잖아. 근데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야 이 배당이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야 너 지금 주식 갖고 있으니까 주식 소각해가지고 막 빨리 오늘 하루 만에 3% 올라가는 걸 원하지 주식은 어차피 너네 매매해 봤자 여러분들한테 하는 얘기 아닙니다. 일반 개미들한테 하는 얘기예요. 니네 매매해 봤자 어차피 니네 손실이야. 48:35 일반인은 어차피 손실이야. 니네 배당 이거 되게 좋은 거야 배당이라는 거는 배당을 준다는 거는 내가 이거를 노후 자금으로 아니면 내 딸내미 거 아니면 내 손녀 거 내 손자 거 내 아들내미 거 그 막 3살짜리 5살짜리 계좌 개설해 가지고 요거 삼성전자 같은 거 월봉상 마이너스일 때 한 번씩 사주면 이거 나중에 여기 배당도 쌓이고 얘 나중에 대학 갈 때 대학 등록금 넘어 그래도 삼성전자는 넘어 되게 좋은 건데 왜 이걸 안 좋다라고 그러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 있으면서 그래도 시장 참여자들이 안 좋다면 안 좋은 거지 하지만 이게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그러니까 10배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10에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를 내볼게요. 지금 삼성전자 류들이 떨어지는 이유는 배당 때문에 떨어진 겁니다. 그러면 10배를 할 때 삼전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삼전 우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물산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49:56 생명을 시해하는 게 맞아요 아니면 화재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6. 원문 구간 6

      이 중에 뭘 선택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결과 보지 말고 수익이든 손절이든 결과 보지 말고 뭐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여기에서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왜냐하면 이 봉도 한번 봐봐요. 삼성전자는요. 이렇게까지밖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우은요. 50:32 배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골을 뚫었습니다. 그러면서 얘는 뭐였죠? 이날 준주도주가 아니고 주도주인데 차트의 모양이 줄 반장이었습니다. 줄반장 삼성전자 우가 이날 줄반장 하나밖에 없으면서 주도주였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삼성전자 우를 시배하는 게 맞다. 삼성전자 우를 시비하는 게 맞다. 51:07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종배했다 치고 주도주 종배했다 치고 추매했다 치고 그러면 여기랑 여기랑 평단을 따졌을 때 저점이 5%가 넘어가더라고요. 물론 제가 산 평단에 비해서는 5%가 안 넘어갔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매매를 했다면 여기서 샀고 여기서 샀을 테니까 두 개 합쳐보면 5%가 넘어 그럼 손절 타점에 매도하는 게 맞아 매뉴얼상 그래서 손절 타점에 일부 매도를 했는데 여기서 왜 또 샀냐면 이 자리인가 세오 3 자리가 있었는데 세오 3 자리를 제가 바치자마자 올라가 가지고 못 샀어요. 그래서 2개가 팔리고 만큼 다시 세오 3를 채웠습니다. 세오 3를 채우고 다 사지 않고 반만 샀어요. 세오 3를 근데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월요일 날 미장이 안 좋을 거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저것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52:30 그런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랑 샌디스크가 삼성전자 배당이랑 뭔 상관이야 뭔 상관이야 미장 가야지 이거 우리나라 고유의 문제지 이렇게 생각 고려 화연이 팔리네요. 왜 팔리지 벌써 3달이 왔나 이따 확인해 보고 그래서 떨어질 리가 없지 그랬는데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씨 부 그래서 여기서 세오 3를 또 추매를 하고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7. 원문 구간 7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다. 아무튼 배당에 대한 저의 생각이었어요.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그냥 지금은 그냥 반도체가 반도체는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금 기간 조정하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소화하는 중이다. 반도체는 결국 다시 갈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제 생각이고 이거는 사람마다 좀 다를 수 있는데 요즘 반도체가 조금 또 아래로 내려오고 그런 이유가 유튜브나 뉴스에선 뭐라고 불러요? 뭐라고 그래요? 우리나라 시장이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뭐 뭐 때문이래요? 54:00 미 국채 금리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미 국채 금리를 유심히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신하지는 않아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어요. 근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여러분들은 납득이 되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거는 제 의견이 틀릴 확률도 엄청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높다기보다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떨어진다. 전 세계 반도체가 떨어진다.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저번 주에 바이백인가 베센트 장관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뭐 무슨 얘기를 하면서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습니다.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어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원래 국채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올라간다고 그랬죠 주식은 올라가는 거예요. 55:10 그죠? 이게 기본적인 움직임이란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차트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베센트가 맨 처음으로 바이백 맞죠? 페이백 페이백은 페이백은 사기꾼들이 하는 거고 바이 바이백 맞죠? 헷갈리네. 베센트가 바이백 한다고 그랬을 때 시장은 올라갔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내려갔어요. 저는 이 이유 때문에 이 이유 때문에 반도체와 미국 국채 금리는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메일 경제신문 이런 경제 일간지나 아니면 유튜버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하죠.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눌리고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각이 오후 5시로 예고됐고 이후 정책이 공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초석은 잘 닦아놨고 그런 다음에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그걸 좀 밀어붙여주기를 좀 원하는데 저도 작년에 보니까 와이프 계좌로 한 배당 소득이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와이프는 이제 무직으로 잡히는데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1:33:37 똑같이 매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니 제가 그 정도니 백기영 같은 사람들은 배당 얼마나 많이 나오겠어요 진짜 장난 아니죠. 왜냐하면 백기 형은 이제 저랑 통화할 때도 야 이거 이날까지 들고 있으면 배당 준다 이런 얘기도 하시거든요. 배당 매매도 되게 많이 하세요. 근데 저는 따로 배당 매매를 안 하는데 안 함에도 불구하고 단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배당 수익이 그렇게 쌓일 정도면 진짜 괜찮은 거죠. 그렇죠 근데 어쨌든 아니 그 배당 금액으로 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그 금산분리 때문에 자사주 소각 못하는 거 가지고 우리나라 시장을 이렇게 뺀다는 것 자체가 이거 말이 안 되는 하락입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공포에 질려서 손절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버텨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가 돈이 없는데도 물렸다 그럼 버텨야 돼 왜냐하면 이건 말이 안 되는 하락이거든 여기가 이 아침 하락 자체가 미장도 꼬리 달았는데 말이 안 되는 거였거든요. 1:34:36 근데 우리나라 혼자 떨어지더라고 어쨌든 그래서 여기로 번지로 들어갔고 여기서 sm3로 들어갔고 그래서 얘도 이렇게 해서 보면 정말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번지로 들어간 거는 이제 382에서 2 36 382에서 이렇게 매도를 합니다. 이렇게 매도를 하면 이게 이렇게 생겨서 그렇지 정교장만 보기로 하면 382가 137만 2천 원입니다. 137만 2천 원 준비 그렇죠 그럼 딱 거기에서 이제 매도가 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번지를 다 했다. 여기까지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래서 금호건설 같은 경우에는 얘도 dg 반등 겁나 잘 나왔죠. 근데 이건 할 수 없었다. 왜 할 수 없었다 금호전기 때문에 금호전기가 1등의 모양이기 때문에 금호전기를 차라리 d지하는 게 낫지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 얘는 5일선을 깼는데 금호건설은 5일선을 아리까리하네요. 아리까리해 이게 고점 갱신했잖아요. 1:35:53 그래서 금호전기랑 금호건설은 어 번지를 할 만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3. 원문 구간 3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기대감으로 삼성전자·삼성전자우와 금융·지주 관련주가 먼저 올랐고, 발표 뒤 자사주 소각이 없다는 실망으로 관련주가 하락했다고 복기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초석은 잘 닦아놨고 그런 다음에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그걸 좀 밀어붙여주기를 좀 원하는데 저도 작년에 보니까 와이프 계좌로 한 배당 소득이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와이프는 이제 무직으로 잡히는데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1:33:37 똑같이 매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니 제가 그 정도니 백기영 같은 사람들은 배당 얼마나 많이 나오겠어요 진짜 장난 아니죠. 왜냐하면 백기 형은 이제 저랑 통화할 때도 야 이거 이날까지 들고 있으면 배당 준다 이런 얘기도 하시거든요. 배당 매매도 되게 많이 하세요. 근데 저는 따로 배당 매매를 안 하는데 안 함에도 불구하고 단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배당 수익이 그렇게 쌓일 정도면 진짜 괜찮은 거죠. 그렇죠 근데 어쨌든 아니 그 배당 금액으로 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그 금산분리 때문에 자사주 소각 못하는 거 가지고 우리나라 시장을 이렇게 뺀다는 것 자체가 이거 말이 안 되는 하락입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공포에 질려서 손절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버텨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가 돈이 없는데도 물렸다 그럼 버텨야 돼 왜냐하면 이건 말이 안 되는 하락이거든 여기가 이 아침 하락 자체가 미장도 꼬리 달았는데 말이 안 되는 거였거든요. 1:34:36 근데 우리나라 혼자 떨어지더라고 어쨌든 그래서 여기로 번지로 들어갔고 여기서 sm3로 들어갔고 그래서 얘도 이렇게 해서 보면 정말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번지로 들어간 거는 이제 382에서 2 36 382에서 이렇게 매도를 합니다. 이렇게 매도를 하면 이게 이렇게 생겨서 그렇지 정교장만 보기로 하면 382가 137만 2천 원입니다. 137만 2천 원 준비 그렇죠 그럼 딱 거기에서 이제 매도가 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번지를 다 했다. 여기까지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래서 금호건설 같은 경우에는 얘도 dg 반등 겁나 잘 나왔죠. 근데 이건 할 수 없었다. 왜 할 수 없었다 금호전기 때문에 금호전기가 1등의 모양이기 때문에 금호전기를 차라리 d지하는 게 낫지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 얘는 5일선을 깼는데 금호건설은 5일선을 아리까리하네요. 아리까리해 이게 고점 갱신했잖아요. 1:35:53 그래서 금호전기랑 금호건설은 어 번지를 할 만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3. 원문 구간 3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4. 원문 구간 4

      오히려 애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어른들은 같은 실수를 이상하게 반복해 어른들일수록 제가 제가 수학도 한 20년 가르치다가 20년 넘게 가르치다가 주식도 이제 가르쳐 보면 되게 신기해요. 어른이니까 가르치는 게 더 수월할 줄 알았거든요. 41:58 아니야 어른들이 안티 더 많고 욕 더 많이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 어른들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실질적으로 느껴야 느껴야 다음에 한 번 더 맞았을 때 아 맞다 이랬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한 번에 고쳐지긴 힘든 것 같고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또 까먹으니까 아무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 보면서 조금 아쉬웠어.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이 판단을 했으면 나쁜 거 아니에요 어 나 얘네 얘네 뭐 전자 전자 우 얘네 종가 배팅 해야지 그 대신에 어디 안 가고 있다가 5시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가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래놓고 5시 40분에 발표하는 경우도 세고 셌었거든요.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엠바고 무시한 기자들이 4시 40분에 기사 뿌리고 그런 경우도 아직까지 세고 셌었거든요. 43:09 그래서 나 이거 보고 있다가 여차하면 던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앉아 있었으면 종배 괜찮아 그만한 결단을 하겠다는 얘기였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냥 애프터 장은 세호가 무시하라고 그랬으니까 무시하고 다음 날 움직임대로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종배를 했다고 그러면 그거는 조금 반성을 하거나 그럼 그럴 수 있잖아요. 아 나 몰랐다고 나 재료 소멸 같은 거 몰랐다고 그러면 반성할 필요 없죠. 지금부터 알면 되는 거죠. 그렇죠 지금부터 왜냐하면 아예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희 중에서는 특히나 이번 강의에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 아예 처음 단타라는 걸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이건 꼭 기억을 해야 된다. 아시겠죠? 43:58 삼성물산 물산이랑 생명이랑 화재는 뭐야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뉴스 삼성전자 떨어지니까 열 받아가지고 뉴스 다 찾아봤을 거 아니에요 왜 배당을 이거밖에 안 주나 왜 얘네는 자사주 소각을 안 하나 금산분리 때문에 뭐 갖고 있는 지분의 몇 퍼센트를 유지를 해야 되고 금산분리라는 게 군사 정권 때 나온 거 아닌가요?

    5. 원문 구간 5

      이것도 조금 손볼 필요가 있는데 제명희 형 또는 제명희 형 밑에 있는 장관 형들이 차관 형들이 여기까지 신경을 쓸까 여러분들 유튜브 보셨어요? 저 이번에 보니까 우선 국회의원들이나 맨날 똑같고 뭐 국회의원들이야 뭐 맨날 좀 그렇잖아요. 축구협회 그것 때도 그렇고 미니 누나 왜 못 이겼어요 이런 얘기하고 있고 아니 아니 축구 축구 선수한테 왜 못 이겼어요? 이건 좀 아니잖아. 여야를 떠나서 괜히 또 또 카톡 올라 저번에 한 번 제가 조국 구기형 얘기 한 번 했다가 구기형 열혈 팬인가 봐요. 카톡 와가지고 뭐 제대로 알고 막 얘기하라고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45:13 그래 아니 난 뉴스에서 보이는 것만 봤을 뿐이다. 그래서 나 뉴스도 한쪽만 안 본다. 양쪽 다 본다. 나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다. 내 스스로가 근데 미안하다. 난 구이 형 잘 몰랐다. 근데 아무튼 국회의원 형들 형 누나들은 뭐 맨날 똑같은 사람들이고 근데 차관 형들 그러니까 저는 장관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차관 형들은 조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차관에 많이 앉는데 이번에 보면서 조금 조금 아는데 눈치 봐야 되는 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아서 고쳐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막 이번에 또 누구죠? 동훈이 형이 막 동훈이 형이 이제 국회의원 됐으니까 자기가 자기가 그 뭐죠? 그 뭐지 국무총리 할 때랑 법무부 장관 할 때 당했던 것들 갚아주는 느낌으로 누구 나오시죠? 그러면서 대답하려고 그러면 이번엔 누구 나오시죠? 46:25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러면서 하던데 아무튼 그래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얘네는 그 금산 분리 그것 때문에 지분 지분 관계가 아 이게 우리나라가 결국 이게 정리가 될까요?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고 해야 미국처럼 선진 경영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이런 게 정리가 돼야 족벌 경영이 아닌 진짜 CEO를 앉혀다가 이제 이 돈을 벌어오게 하고 주주 환원 정책들도 좀 신랄하게 이제 신나게 좀 하고 뭐 그런 사회가 올까요? 우리가 죽기 전에는 조금 힘들 수는 있어도 우리 자식들이 손자를 낳았을 때쯤은 될 수 있게 이 어른들이 조금 해야 되지 않을까 목소리를 내야 될 텐데 어디 가서 목소리를 내야 되죠.

    6. 원문 구간 6

      주식해야 되는데 1인 시위 할 수도 없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47:22 그래서 여기서 이어서 또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매매 일지를 보다 보니까 삼성전자를 무지성 그러니까 제가 볼 땐 무지성이었어요. 무지성 시배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고 자기 타점이 있었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삼성전자 주주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제가 이때 생각을 다 말씀드려볼게요. 주지원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 확정이 아니잖아. 그리고 다음 IR 할 때 확정 발표할 거고 발표할 거고 그래 닉스처럼 소각이 없어서 그래 아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아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금산분리 때문에 배당밖에 못 주잖아. 근데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야 이 배당이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야 너 지금 주식 갖고 있으니까 주식 소각해가지고 막 빨리 오늘 하루 만에 3% 올라가는 걸 원하지 주식은 어차피 너네 매매해 봤자 여러분들한테 하는 얘기 아닙니다. 일반 개미들한테 하는 얘기예요. 니네 매매해 봤자 어차피 니네 손실이야. 48:35 일반인은 어차피 손실이야. 니네 배당 이거 되게 좋은 거야 배당이라는 거는 배당을 준다는 거는 내가 이거를 노후 자금으로 아니면 내 딸내미 거 아니면 내 손녀 거 내 손자 거 내 아들내미 거 그 막 3살짜리 5살짜리 계좌 개설해 가지고 요거 삼성전자 같은 거 월봉상 마이너스일 때 한 번씩 사주면 이거 나중에 여기 배당도 쌓이고 얘 나중에 대학 갈 때 대학 등록금 넘어 그래도 삼성전자는 넘어 되게 좋은 건데 왜 이걸 안 좋다라고 그러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 있으면서 그래도 시장 참여자들이 안 좋다면 안 좋은 거지 하지만 이게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그러니까 10배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10에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를 내볼게요. 지금 삼성전자 류들이 떨어지는 이유는 배당 때문에 떨어진 겁니다. 그러면 10배를 할 때 삼전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삼전 우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물산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49:56 생명을 시해하는 게 맞아요 아니면 화재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7. 원문 구간 7

      이 중에 뭘 선택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결과 보지 말고 수익이든 손절이든 결과 보지 말고 뭐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여기에서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왜냐하면 이 봉도 한번 봐봐요. 삼성전자는요. 이렇게까지밖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우은요. 50:32 배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골을 뚫었습니다. 그러면서 얘는 뭐였죠? 이날 준주도주가 아니고 주도주인데 차트의 모양이 줄 반장이었습니다. 줄반장 삼성전자 우가 이날 줄반장 하나밖에 없으면서 주도주였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삼성전자 우를 시배하는 게 맞다. 삼성전자 우를 시비하는 게 맞다. 51:07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종배했다 치고 주도주 종배했다 치고 추매했다 치고 그러면 여기랑 여기랑 평단을 따졌을 때 저점이 5%가 넘어가더라고요. 물론 제가 산 평단에 비해서는 5%가 안 넘어갔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매매를 했다면 여기서 샀고 여기서 샀을 테니까 두 개 합쳐보면 5%가 넘어 그럼 손절 타점에 매도하는 게 맞아 매뉴얼상 그래서 손절 타점에 일부 매도를 했는데 여기서 왜 또 샀냐면 이 자리인가 세오 3 자리가 있었는데 세오 3 자리를 제가 바치자마자 올라가 가지고 못 샀어요. 그래서 2개가 팔리고 만큼 다시 세오 3를 채웠습니다. 세오 3를 채우고 다 사지 않고 반만 샀어요. 세오 3를 근데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월요일 날 미장이 안 좋을 거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저것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52:30 그런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랑 샌디스크가 삼성전자 배당이랑 뭔 상관이야 뭔 상관이야 미장 가야지 이거 우리나라 고유의 문제지 이렇게 생각 고려 화연이 팔리네요. 왜 팔리지 벌써 3달이 왔나 이따 확인해 보고 그래서 떨어질 리가 없지 그랬는데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씨 부 그래서 여기서 세오 3를 또 추매를 하고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발표 시각이 알려진 재료는 기대가 선반영되고 공개 뒤 소멸하기 쉽다는 자신의 매매 기준을 적용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2. 원문 구간 2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3. 원문 구간 3

      오히려 애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어른들은 같은 실수를 이상하게 반복해 어른들일수록 제가 제가 수학도 한 20년 가르치다가 20년 넘게 가르치다가 주식도 이제 가르쳐 보면 되게 신기해요. 어른이니까 가르치는 게 더 수월할 줄 알았거든요. 41:58 아니야 어른들이 안티 더 많고 욕 더 많이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 어른들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실질적으로 느껴야 느껴야 다음에 한 번 더 맞았을 때 아 맞다 이랬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한 번에 고쳐지긴 힘든 것 같고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또 까먹으니까 아무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 보면서 조금 아쉬웠어.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이 판단을 했으면 나쁜 거 아니에요 어 나 얘네 얘네 뭐 전자 전자 우 얘네 종가 배팅 해야지 그 대신에 어디 안 가고 있다가 5시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가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래놓고 5시 40분에 발표하는 경우도 세고 셌었거든요.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엠바고 무시한 기자들이 4시 40분에 기사 뿌리고 그런 경우도 아직까지 세고 셌었거든요. 43:09 그래서 나 이거 보고 있다가 여차하면 던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앉아 있었으면 종배 괜찮아 그만한 결단을 하겠다는 얘기였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냥 애프터 장은 세호가 무시하라고 그랬으니까 무시하고 다음 날 움직임대로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종배를 했다고 그러면 그거는 조금 반성을 하거나 그럼 그럴 수 있잖아요. 아 나 몰랐다고 나 재료 소멸 같은 거 몰랐다고 그러면 반성할 필요 없죠. 지금부터 알면 되는 거죠. 그렇죠 지금부터 왜냐하면 아예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희 중에서는 특히나 이번 강의에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 아예 처음 단타라는 걸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이건 꼭 기억을 해야 된다. 아시겠죠? 43:58 삼성물산 물산이랑 생명이랑 화재는 뭐야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뉴스 삼성전자 떨어지니까 열 받아가지고 뉴스 다 찾아봤을 거 아니에요 왜 배당을 이거밖에 안 주나 왜 얘네는 자사주 소각을 안 하나 금산분리 때문에 뭐 갖고 있는 지분의 몇 퍼센트를 유지를 해야 되고 금산분리라는 게 군사 정권 때 나온 거 아닌가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삼성전자우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화재
  9. 9
    주식의코드2026.09.07발생일 26-8-2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주주환원은 메모리 상승 논리에서 남은 핵심 호재로 보았지만,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는 한 지속 랠리의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지금 결국에 상방 압력을 안 들어내고 있는게 요거고 매쿠르 학재가 해소가 된다라고 하더라도이 성장률 둔화 이슈가 해소가 되는 건 아니에요. 성장률 두나 이슈가 해소가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요걸로 인해서 상승을 할 순 없고 그러면 여전히 남아 있는 호재는 주주하는 이슈다 보니까이 호재를 극한까지 반영을 해 보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하는 주가 상승의 폭이 어디일까를 계산을 한번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이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해서 어디까지 상승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해 봤을 때 일단 제가 바라볼 때 중요한 거는 배당 수익률이 5% 준다라고 한다면 매력적인 가격 아닌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잘 봐요. 주주 환원의 폭이 어디까지 되어야지 매력적이냐에 대해서 사람마다 달라요. 그렇지만 제가 바라볼 때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있는데 지금 매년마다 배당으로도 돈을 주는게 5% 정도가 되고 AI 사이클에서 수혜라고 하면서 시세 차익에 대한 수익도 얻을 수 있는 그런 자산이 있다.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자, 그러면 이런 거예요. 봐요. 매년 배당을 얼마 정도 줘야지 매력 증에 대해서는 다르겠지만 저는 5%라고 하는 기준을 잡을 때 시가 배당으로 여러분들이 그냥 어떤 주식 한 주셨을 때 5%의 배당을 준다라고 하면 꽤 매력적이거든요. 그러니까 매도할 이유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이 정도 배당을 준다라고 가정을 하고 요구 수행률이 5%라고 가정하고 주주 환들을 주주 환원액을 계산을 했을 때 적정 가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향후 주주 환원의 규모들을 고려를 하면 최소 올해 못 해도 시가 총액은 1,800에서 2,000조까지는 갈 수 있어야 되고 그러면 올래 기준으로 해서 기대 수익률이 20%가 나오는 거죠. 그러면 20% 정도의 기대 수익률이 있으니까 이게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했을 때는 애매하죠. 하지만 내년도를 보면 좀 달라져요.

    2. 원문 구간 2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 프리케시 플로우가 400조원이 넘어가고요. 주주 환원의 규모가 200조원이 됩니다. 그러면 시가 배당이 10%대로 진입하게 돼요. 그러면 배당을 10% 주는 자산이에요. 배당을 배당을 10% 주는 자산이라고 한다면 이거는 상당히 싸다라고 볼 수 있고 여기서는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배당 수익률이 10% 대가 되다 보니이 모멘텀을 기대하면서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주가 레벨이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고 어 내년도에 배당 승률까지 고려하게 된다면 주가 레벨이 상승할 수 있는 폭은 어 적어도 코스피 기준으로 해서 9,000포인트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요렇게 바라보는 거죠. 물론 주의 사항이 있어요. 이런 내용들 계속 알고 있지만 왜 지금까지는 주가가 못 올라가고 있느냐? 메모리가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돈 많이 벌 수 있겠죠. 근데 이게 매년 이렇게 돈을 벌 수 있을 거냐 했을 때 이거에 대해서 모르겠다 이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는 거는 야 내년도까지는 돈 벌 수 있는데 이게 28년도와 29년도 되면 돈 못 벌잖아. 그러면 내년도 주주하는 많이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이거 홀딩할 수 있어. 이거 롱을 외칠 수 있어.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시장에서의 의문점은 28년도 29년도에 현금 흐름이 확실하게 안정화가 되느냐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고 있는데 28년도 29년도에 현금 흐름이 어떻게 나올지를 몰라요. 그래서 28, 29년도를 매우 이제 보수적으로 잡아 가지고 할인을 많이 때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지금 많이 문 올라가고 있는 거고 근데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샌디스코 쪽에서 5년간의 메모리 공급 계약이 거의 70%가 마무리가 되고 있고 3년간 익설 쪽에서도 LTA 계약들이 어느 정도는 되어 있고 향후 28년도와 29년도 설령 돈을 많이 못 본다라고 하더라도 악재란 악재들을 반영했을 때 적어도 10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들을 나타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폭은 시가 총액 2,500쪽까지는 올라가지 않겠느냐 그러면 적어도 올라갈 수 있는 상승 폭은 대략적으로 30%에서 40% 정도는 충분히 남아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기대 수익률을 나와 있는 거죠.

    3. 원문 구간 3

      물론 할인들이 계속 들어갈 거예요. 말 그대로 AI 사이클이 망가지면 미래에는 돈을 못 벌 수 있고 여러 적자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그런 확신이 생겨야지 랠리가 세게 이어질 거고데 요게 안 보이는 이상 상승폭이 크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과거처럼 여러분들이 올인해서 넣겠다. 요것보다는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차근차근 올라갈 준비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정리하겠습니다. 이제 제가 메모리 바라보는 핵심 가설. 9월 달부터 매크로 악재에도 주가가 반등했습니다.이는 상승 탄력도가 비교적 증가하고 있다는 지표로 해석을 할 수가 있다면 매콜 학재가 솔매되면 메모리 중심 반등장이 될 가능성들이 생기겠죠. 지금까지는 실적이 잘 나오나 성장률이 꺾이면서 코스피의 상승이 7,포인트 정도에서 제한됐지만 향후에 현금 흐름들이 잘 나오는 지표가 보이고 주조 환원에 대한 믿음들이 강해진다면 이때는 9,000포인트까지는 가액 가능성들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전히 의문항 실제로 향후에 안정적으로 현금 흐름이 잘 나올지 모르겠어요. 저의 핵심 의문은 안정적으로 현금 흐름이 남아야 되는데 사이클 산업이라고 하는이 의문점은 여전히 해소가 된게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멤버십에서 계속 코멘트했던게 무엇이냐? 막대한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을 거냐는 의문점을 해소를 해야 되는데 이러려면 파운두리가 잘 돼야 돼요. 근데요 파운드리 정 영역이 ZHBM 특히나 엔비디아 밑에다가 베이스타일을 넣게 되면 요렇게 되면 커스텀 메모리가 되기 때문에이 구간부터는 멀티플을 상당히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이 되다 보니까 파운드리 쪽이 개선되는 지표들이 보여 버린다라고 하다면 상전자한테는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보고요 국면이 빠르면 언제냐라고 한다면 내년도 한 2분기 정도를 바라보고 있긴 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성장률 둔화 재료로 5,000포인트까지 내려온 뒤 주주환원 이슈가 하방을 받치고 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 실적 개선이라고 하는 거밖에 안 보이기 때문에 상승이 강하게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긴 해요. 그러니까 매크루 악제가 소멸됐을 때 밀게 없어서 뭔가 밀어야 되는데 그렇게 했을 때 다른 데에서 성장률이 크지 않다면 그러니까 지금 다른 업종들 쪽에서 성장률이 센게 안 모여요. 그러면 지금 가장 저평가되어 있는게 뭘까라고 생각하면서 뭔가를 밀어야 돼요. 그러면 지금 펀더멘탈 쪽에서 가장 무너지지 않을 것 같고 기대 승률 또 높은 거 찾아야 되는데 그게 메모리일 가능성들이 높은 거죠. 그리고 이런 호재들을 반영하다시피 9월 달에 금리 약지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쪽에서 일단 아스트로 6스 이슈가 터지면서 조금 더 상승했던 것들도 있었고요. 그래서 일단 체크하고 와야 될 거 확실하게 과거보다 상승의 폭과 상승의 속도 자체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에 상승장 랠리가 이어지면 그 이후부터는 사이클이 끝날 가능성이 존재해져요. 그래서 이번 사이클에서 크게 배팅할 거냐 했을 때는 그렇지는 않고요. 비중 분산을 해 놓중에 대해서는 그래도 마지막 주도주라고 할 수 있는 종목들 위주로 해 가지고 배팅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종목 선택이 더더욱더 중요해지는 그런 국면이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과연 대체 어디까지 홀딩하고 어디쯤에서 팔 거냐도 여러분들 체크해야겠죠. 그러면 제가 어디쯤에서 팔지에 대해서 제가 고민을 할 때는 어떤 걸 고민을 할 거냐? 제가 만약에 기존 사이클이라고 했다면 성장률이 그냥 꺾이는 지점에서 팔았겠죠. 근데이 성장률이 꺾이는 지점들은 6월 25일 날 때 떴었고이 재료로 인해 가지고 5,000포인트까지 떨어진 거예요. 근데 지금 저점을 바치고 있는 거는 주주하는 이슈죠. 그러면이 주주하는 이슈가 어쨌든 호재로 작용하면서 지금 하방을 받치고 있고 이걸로 인해 가지고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보니까 제가 판단해야 되는 거는이 호재 요소라고 볼 수 있는이 주주 환원으로 주가를 어디까지 상승시킬 수 있을지를 보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지금 결국에 상방 압력을 안 들어내고 있는게 요거고 매쿠르 학재가 해소가 된다라고 하더라도이 성장률 둔화 이슈가 해소가 되는 건 아니에요. 성장률 두나 이슈가 해소가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요걸로 인해서 상승을 할 순 없고 그러면 여전히 남아 있는 호재는 주주하는 이슈다 보니까이 호재를 극한까지 반영을 해 보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하는 주가 상승의 폭이 어디일까를 계산을 한번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이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해서 어디까지 상승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해 봤을 때 일단 제가 바라볼 때 중요한 거는 배당 수익률이 5% 준다라고 한다면 매력적인 가격 아닌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잘 봐요. 주주 환원의 폭이 어디까지 되어야지 매력적이냐에 대해서 사람마다 달라요. 그렇지만 제가 바라볼 때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있는데 지금 매년마다 배당으로도 돈을 주는게 5% 정도가 되고 AI 사이클에서 수혜라고 하면서 시세 차익에 대한 수익도 얻을 수 있는 그런 자산이 있다.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자, 그러면 이런 거예요. 봐요. 매년 배당을 얼마 정도 줘야지 매력 증에 대해서는 다르겠지만 저는 5%라고 하는 기준을 잡을 때 시가 배당으로 여러분들이 그냥 어떤 주식 한 주셨을 때 5%의 배당을 준다라고 하면 꽤 매력적이거든요. 그러니까 매도할 이유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이 정도 배당을 준다라고 가정을 하고 요구 수행률이 5%라고 가정하고 주주 환들을 주주 환원액을 계산을 했을 때 적정 가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향후 주주 환원의 규모들을 고려를 하면 최소 올해 못 해도 시가 총액은 1,800에서 2,000조까지는 갈 수 있어야 되고 그러면 올래 기준으로 해서 기대 수익률이 20%가 나오는 거죠. 그러면 20% 정도의 기대 수익률이 있으니까 이게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했을 때는 애매하죠. 하지만 내년도를 보면 좀 달라져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채권금리가 하락하는 환경에서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가치를 계산했고, 사이클 산업이라 2028~2029년 현금흐름의 불확실성을 시장이 할인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지금 결국에 상방 압력을 안 들어내고 있는게 요거고 매쿠르 학재가 해소가 된다라고 하더라도이 성장률 둔화 이슈가 해소가 되는 건 아니에요. 성장률 두나 이슈가 해소가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요걸로 인해서 상승을 할 순 없고 그러면 여전히 남아 있는 호재는 주주하는 이슈다 보니까이 호재를 극한까지 반영을 해 보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하는 주가 상승의 폭이 어디일까를 계산을 한번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이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해서 어디까지 상승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해 봤을 때 일단 제가 바라볼 때 중요한 거는 배당 수익률이 5% 준다라고 한다면 매력적인 가격 아닌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잘 봐요. 주주 환원의 폭이 어디까지 되어야지 매력적이냐에 대해서 사람마다 달라요. 그렇지만 제가 바라볼 때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있는데 지금 매년마다 배당으로도 돈을 주는게 5% 정도가 되고 AI 사이클에서 수혜라고 하면서 시세 차익에 대한 수익도 얻을 수 있는 그런 자산이 있다.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자, 그러면 이런 거예요. 봐요. 매년 배당을 얼마 정도 줘야지 매력 증에 대해서는 다르겠지만 저는 5%라고 하는 기준을 잡을 때 시가 배당으로 여러분들이 그냥 어떤 주식 한 주셨을 때 5%의 배당을 준다라고 하면 꽤 매력적이거든요. 그러니까 매도할 이유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이 정도 배당을 준다라고 가정을 하고 요구 수행률이 5%라고 가정하고 주주 환들을 주주 환원액을 계산을 했을 때 적정 가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향후 주주 환원의 규모들을 고려를 하면 최소 올해 못 해도 시가 총액은 1,800에서 2,000조까지는 갈 수 있어야 되고 그러면 올래 기준으로 해서 기대 수익률이 20%가 나오는 거죠. 그러면 20% 정도의 기대 수익률이 있으니까 이게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했을 때는 애매하죠. 하지만 내년도를 보면 좀 달라져요.

    2. 원문 구간 2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 프리케시 플로우가 400조원이 넘어가고요. 주주 환원의 규모가 200조원이 됩니다. 그러면 시가 배당이 10%대로 진입하게 돼요. 그러면 배당을 10% 주는 자산이에요. 배당을 배당을 10% 주는 자산이라고 한다면 이거는 상당히 싸다라고 볼 수 있고 여기서는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배당 수익률이 10% 대가 되다 보니이 모멘텀을 기대하면서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주가 레벨이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고 어 내년도에 배당 승률까지 고려하게 된다면 주가 레벨이 상승할 수 있는 폭은 어 적어도 코스피 기준으로 해서 9,000포인트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요렇게 바라보는 거죠. 물론 주의 사항이 있어요. 이런 내용들 계속 알고 있지만 왜 지금까지는 주가가 못 올라가고 있느냐? 메모리가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돈 많이 벌 수 있겠죠. 근데 이게 매년 이렇게 돈을 벌 수 있을 거냐 했을 때 이거에 대해서 모르겠다 이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는 거는 야 내년도까지는 돈 벌 수 있는데 이게 28년도와 29년도 되면 돈 못 벌잖아. 그러면 내년도 주주하는 많이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이거 홀딩할 수 있어. 이거 롱을 외칠 수 있어.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시장에서의 의문점은 28년도 29년도에 현금 흐름이 확실하게 안정화가 되느냐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고 있는데 28년도 29년도에 현금 흐름이 어떻게 나올지를 몰라요. 그래서 28, 29년도를 매우 이제 보수적으로 잡아 가지고 할인을 많이 때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지금 많이 문 올라가고 있는 거고 근데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샌디스코 쪽에서 5년간의 메모리 공급 계약이 거의 70%가 마무리가 되고 있고 3년간 익설 쪽에서도 LTA 계약들이 어느 정도는 되어 있고 향후 28년도와 29년도 설령 돈을 많이 못 본다라고 하더라도 악재란 악재들을 반영했을 때 적어도 10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들을 나타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폭은 시가 총액 2,500쪽까지는 올라가지 않겠느냐 그러면 적어도 올라갈 수 있는 상승 폭은 대략적으로 30%에서 40% 정도는 충분히 남아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기대 수익률을 나와 있는 거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주주환원 기대가 가시화되고 파운드리 개선 지표까지 보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에 멀티플을 먼저 줄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물론 할인들이 계속 들어갈 거예요. 말 그대로 AI 사이클이 망가지면 미래에는 돈을 못 벌 수 있고 여러 적자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그런 확신이 생겨야지 랠리가 세게 이어질 거고데 요게 안 보이는 이상 상승폭이 크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과거처럼 여러분들이 올인해서 넣겠다. 요것보다는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차근차근 올라갈 준비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정리하겠습니다. 이제 제가 메모리 바라보는 핵심 가설. 9월 달부터 매크로 악재에도 주가가 반등했습니다.이는 상승 탄력도가 비교적 증가하고 있다는 지표로 해석을 할 수가 있다면 매콜 학재가 솔매되면 메모리 중심 반등장이 될 가능성들이 생기겠죠. 지금까지는 실적이 잘 나오나 성장률이 꺾이면서 코스피의 상승이 7,포인트 정도에서 제한됐지만 향후에 현금 흐름들이 잘 나오는 지표가 보이고 주조 환원에 대한 믿음들이 강해진다면 이때는 9,000포인트까지는 가액 가능성들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전히 의문항 실제로 향후에 안정적으로 현금 흐름이 잘 나올지 모르겠어요. 저의 핵심 의문은 안정적으로 현금 흐름이 남아야 되는데 사이클 산업이라고 하는이 의문점은 여전히 해소가 된게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멤버십에서 계속 코멘트했던게 무엇이냐? 막대한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을 거냐는 의문점을 해소를 해야 되는데 이러려면 파운두리가 잘 돼야 돼요. 근데요 파운드리 정 영역이 ZHBM 특히나 엔비디아 밑에다가 베이스타일을 넣게 되면 요렇게 되면 커스텀 메모리가 되기 때문에이 구간부터는 멀티플을 상당히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이 되다 보니까 파운드리 쪽이 개선되는 지표들이 보여 버린다라고 하다면 상전자한테는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보고요 국면이 빠르면 언제냐라고 한다면 내년도 한 2분기 정도를 바라보고 있긴 해요.

    2. 원문 구간 2

      면 내년도 2분기라고 한다면 그런 호재들을 반영한다면네 올해 하반기나 아니면 내년도 상반기쯤에는 그래도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들이 가시성이 되고 파운드리 쪽이 잘 된다라고 한다면 멀티플을 먼저 줄 수 있겠죠. 그러면 그때쯤에 주가 레벨이 큰 폭으로 형성해 버려서 시가 배당률이 5%까지 떨어진다. 그러면 그때쯤에 매도를 할 겁니다. 제 기준에서 27년도 시가 배당은 10에서 11% 정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배당 수익률이 10% 나오는 자산을 아직 매도할 수 있는 근거는 안 돼요. 그러나 배당 수익률이 낮아지는 지표들이 보이잖아요. 그러면 매도를 해야 됩니다. 다만 AI 사이클이 무너진다라고 한다면 다 같이 폭락을 할 수 있기 때문에네 사이클이 무너지는 지표가 보인다면 그대는 어네 뭐가 됐든간에 잠시 비중은 줄여야 될 수 있겠죠.네 네. 이렇게 오늘은 향후 금리 리스크가 해소가 될 경우에 어 코스피 증시들 어떻게 될 건지에 대해서 전반적인 현재 시장의 기대감들 요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체크를 해 봤었고요. 어 오늘 가치 평가 관점에서는 금리가 해소가 될 때는 그래도 메모리 쪽이 반등폭이 세지 않을까 생각했었고 그러면 반등폭이 세다면 밸류는 어디까지 질 수 있을까라고 한다면 어 배당 주주 환원이라고 하는 관점만 바라보더라도 8,000에서 9천까지는 줄일 수도 있는 모멘텀은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다만 주주 환원을 보고 올라온다는 것은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기대 수익률이 낮아지는 거기 때문에 어 주도주리가 크게 이어질 거냐는 크지는 않을 것 같고 주가 레벨이 올라오면 올라올수록 여러분들은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그래서 이번 상승장 사이클이 개인적으로는 이제 마지막 한 번 남은 랠리가 아닐까라고 바라보고 있고 이번에 어 코스피가 폭등해 버리고 또한 미국 나스닥도 다 폭등을 해 버린다라고 한다면 다음 주도는 딱히 뭐가 생길지 모르겠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
  10. 10
    수급쎄오2026.09.13발생일 미확인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발표 전 관련 종목이 이미 올랐다면 시장 기대를 크게 넘는 결과가 아닌 한 재료 소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역시 어흥이 짱이야 라고 생각을 하셨다면 잘못됐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만약에 어흥이 짱이야라고 생각을 했으면 어흥 때문에 손절하면 수급 새우 개새끼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1:58:42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배당 때문에 올라온 거죠. 그렇죠 삼성생명 물산 화재 삼성전자 우 이런 종목들은 배당 때문에 올라온 겁니다. 배당에 관한 얘기가 5시에 나온다라고 이미 돼 있었어요. 나와 있는 얘기예요. 그건 무조건 재료 소멸입니다. 만약에 이프 얘가 아예 상승이 아예 없어 오늘 이렇게 끝났어 그럼 5시가 됐을 때 배당 얘기 듣고 나서 올릴 확률이 있죠. 그게 주식이에요. 그게 주식이에요 올랐잖아요. 그러면 배당이 정말 완전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완전 왕 서프라이즈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거는 운이다. 운운 이거는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흥을 안 하는 게 좋겠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건 좀 칭찬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기준대로 추가 매수하였으나 매도세가 거세 프로그램을 보는 습관은 상당히 좋은 습관입니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 날은 다 똑같아요. 참석자 1 2:00:12 이 날은 뭐 이제 시은파 님도 마찬가지고 시은파 님은 부장님 합격하셨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이제 면접 봐야죠. 이거 왜 자꾸 다 해? 왜 잘못된 것 같아요? 그래도 시은파 님은 주매도 했네. 그렇죠 왜 자꾸 근데 금호 건설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반배팅이면 좋았고 한 배팅이면 베팅 하나짜리거나 좀 오버 베팅이면 저는 잘못된 매매라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김이요 님도 마찬가지야. 김희호 님도 마찬가지다. 왜 자꾸 다들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금호전기가 있는데 왜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하셨을까요? 그렇죠 파워 세오 제로고 상 따고 뭐구지간에 금호건설 말고 그냥 인위성봉 터졌다고 그게 무조건 좋은 종목이 아니고 금호전기 보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건 있네요. 참석자 1 2:01:29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야 닉스는 자사주를 사준다는데 니네는 현금 배당 야 닉스는 내가 지금 물려 있는데 올려준다는데 니네는 올릴 생각이 없는 거야 이런 심리가 작용했잖아요. 그거는 이제 지나가는 말로 한 얘기고 올랐으면 재료 소멸입니다. 5시에 하는 거 아침부터 누구나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종배를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안 하는 게 맞고 삼성전자 우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흐프 스프가 깜깜이라고 하셨는데 이거 깜깜 아닌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이거는 깜깜 아닌 걸로 알고 있다. 8월 21일쯤이니까 흐프스프 8월 21일쯤이니까 이런 데죠 이런 데 그러면 기관이 여기서부터 들어왔네. 19일 8월 19일 8월 19일 19일 날 보니까 640만 주 64만 주면 되는데 64만 주 되네. 그죠? 참석자 1 2:05:56 오케이 됐어 됐어 그다음에 고점이야. 근데 문제가 통 정규장만 보기 2800억 거래 대금이 최고 거래 대금이 아니다. 2840억 2880억 그렇죠 그래서 대금 조건 때문에 깜깜이 되지 않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깜깜으로 매매를 하셨길래 한번 짚어봤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도 약간 조금 아니 뭐 제 강의를 들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들 나름대로 통계를 낸 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좀 감안해서 들어주세요. 예. 저 새끼 수급 새우 저 새끼 모르는 소리 하네. 지기가 강의한 거 이렇게 바꾸면 더 좋은데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그냥 제 기준 제가 강의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주차원이 느린가요? 왜 이런가요? LG는 13점을 냈네요. 미쳤나 봐 뭔데 참석자 1 2:07:20 법사형 유튜브 찍었어요. 대박 그럼 이제 저도 찍으라고 올가미가 매어지겠네요. 복서 형이 찍어버렸네. 근데 저거 하는 저거 하는 게 맞나요? 참석자 1 2:07:47 아니 할 얘기가 없을 것 같아서 모르는 사람 그러니까 세오 f이면 괜찮아 모르는 사람 코치해 주는데 종목 선정 이거 왜 하셨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 배당 관련 내용이 오후 5시에 나올 예정이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역시 어흥이 짱이야 라고 생각을 하셨다면 잘못됐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만약에 어흥이 짱이야라고 생각을 했으면 어흥 때문에 손절하면 수급 새우 개새끼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1:58:42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배당 때문에 올라온 거죠. 그렇죠 삼성생명 물산 화재 삼성전자 우 이런 종목들은 배당 때문에 올라온 겁니다. 배당에 관한 얘기가 5시에 나온다라고 이미 돼 있었어요. 나와 있는 얘기예요. 그건 무조건 재료 소멸입니다. 만약에 이프 얘가 아예 상승이 아예 없어 오늘 이렇게 끝났어 그럼 5시가 됐을 때 배당 얘기 듣고 나서 올릴 확률이 있죠. 그게 주식이에요. 그게 주식이에요 올랐잖아요. 그러면 배당이 정말 완전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완전 왕 서프라이즈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거는 운이다. 운운 이거는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흥을 안 하는 게 좋겠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건 좀 칭찬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기준대로 추가 매수하였으나 매도세가 거세 프로그램을 보는 습관은 상당히 좋은 습관입니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 날은 다 똑같아요. 참석자 1 2:00:12 이 날은 뭐 이제 시은파 님도 마찬가지고 시은파 님은 부장님 합격하셨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이제 면접 봐야죠. 이거 왜 자꾸 다 해? 왜 잘못된 것 같아요? 그래도 시은파 님은 주매도 했네. 그렇죠 왜 자꾸 근데 금호 건설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반배팅이면 좋았고 한 배팅이면 베팅 하나짜리거나 좀 오버 베팅이면 저는 잘못된 매매라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김이요 님도 마찬가지야. 김희호 님도 마찬가지다. 왜 자꾸 다들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금호전기가 있는데 왜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하셨을까요? 그렇죠 파워 세오 제로고 상 따고 뭐구지간에 금호건설 말고 그냥 인위성봉 터졌다고 그게 무조건 좋은 종목이 아니고 금호전기 보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건 있네요. 참석자 1 2:01:29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삼성생명·삼성전자우 등의 상승은 배당 관련 기대가 선반영된 것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역시 어흥이 짱이야 라고 생각을 하셨다면 잘못됐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만약에 어흥이 짱이야라고 생각을 했으면 어흥 때문에 손절하면 수급 새우 개새끼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1:58:42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배당 때문에 올라온 거죠. 그렇죠 삼성생명 물산 화재 삼성전자 우 이런 종목들은 배당 때문에 올라온 겁니다. 배당에 관한 얘기가 5시에 나온다라고 이미 돼 있었어요. 나와 있는 얘기예요. 그건 무조건 재료 소멸입니다. 만약에 이프 얘가 아예 상승이 아예 없어 오늘 이렇게 끝났어 그럼 5시가 됐을 때 배당 얘기 듣고 나서 올릴 확률이 있죠. 그게 주식이에요. 그게 주식이에요 올랐잖아요. 그러면 배당이 정말 완전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완전 왕 서프라이즈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거는 운이다. 운운 이거는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흥을 안 하는 게 좋겠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건 좀 칭찬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기준대로 추가 매수하였으나 매도세가 거세 프로그램을 보는 습관은 상당히 좋은 습관입니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 날은 다 똑같아요. 참석자 1 2:00:12 이 날은 뭐 이제 시은파 님도 마찬가지고 시은파 님은 부장님 합격하셨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이제 면접 봐야죠. 이거 왜 자꾸 다 해? 왜 잘못된 것 같아요? 그래도 시은파 님은 주매도 했네. 그렇죠 왜 자꾸 근데 금호 건설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반배팅이면 좋았고 한 배팅이면 베팅 하나짜리거나 좀 오버 베팅이면 저는 잘못된 매매라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김이요 님도 마찬가지야. 김희호 님도 마찬가지다. 왜 자꾸 다들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금호전기가 있는데 왜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하셨을까요? 그렇죠 파워 세오 제로고 상 따고 뭐구지간에 금호건설 말고 그냥 인위성봉 터졌다고 그게 무조건 좋은 종목이 아니고 금호전기 보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건 있네요. 참석자 1 2:01:29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야 닉스는 자사주를 사준다는데 니네는 현금 배당 야 닉스는 내가 지금 물려 있는데 올려준다는데 니네는 올릴 생각이 없는 거야 이런 심리가 작용했잖아요. 그거는 이제 지나가는 말로 한 얘기고 올랐으면 재료 소멸입니다. 5시에 하는 거 아침부터 누구나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종배를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안 하는 게 맞고 삼성전자 우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흐프 스프가 깜깜이라고 하셨는데 이거 깜깜 아닌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이거는 깜깜 아닌 걸로 알고 있다. 8월 21일쯤이니까 흐프스프 8월 21일쯤이니까 이런 데죠 이런 데 그러면 기관이 여기서부터 들어왔네. 19일 8월 19일 8월 19일 19일 날 보니까 640만 주 64만 주면 되는데 64만 주 되네. 그죠? 참석자 1 2:05:56 오케이 됐어 됐어 그다음에 고점이야. 근데 문제가 통 정규장만 보기 2800억 거래 대금이 최고 거래 대금이 아니다. 2840억 2880억 그렇죠 그래서 대금 조건 때문에 깜깜이 되지 않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깜깜으로 매매를 하셨길래 한번 짚어봤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도 약간 조금 아니 뭐 제 강의를 들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들 나름대로 통계를 낸 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좀 감안해서 들어주세요. 예. 저 새끼 수급 새우 저 새끼 모르는 소리 하네. 지기가 강의한 거 이렇게 바꾸면 더 좋은데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그냥 제 기준 제가 강의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주차원이 느린가요? 왜 이런가요? LG는 13점을 냈네요. 미쳤나 봐 뭔데 참석자 1 2:07:20 법사형 유튜브 찍었어요. 대박 그럼 이제 저도 찍으라고 올가미가 매어지겠네요. 복서 형이 찍어버렸네. 근데 저거 하는 저거 하는 게 맞나요? 참석자 1 2:07:47 아니 할 얘기가 없을 것 같아서 모르는 사람 그러니까 세오 f이면 괜찮아 모르는 사람 코치해 주는데 종목 선정 이거 왜 하셨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